개역한글, 대한성서공회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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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0장

여호와여 내가 깊은데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간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감찰하실찐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케 하심이니이다

나 곧 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내가 그 말씀을 바라는도다

파숫군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숫군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여호와께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구속이 있음이라

저가 이스라엘을 그 모든 죄악에서 구속하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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