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 사무엘하, 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상, 역대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고보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 요한계시록에서 4,94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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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 첫째 날: 빛과 어둠을 나눔
첫째 날: 빛과 어둠을 나눔.
- 둘째 날: 궁창으로 물을 나눔
둘째 날: 궁창으로 물을 나눔.
- 셋째 날: 뭍과 바다, 땅의 식물
셋째 날: 뭍과 바다, 땅의 식물.
- 넷째 날: 하늘의 광명체
넷째 날: 하늘의 광명체.
- 다섯째 날: 물의 생물과 새
다섯째 날: 물의 생물과 새.
- 여섯째 날: 땅의 생물
여섯째 날: 땅의 생물.
- 사람의 창조와 복
사람의 창조와 복.
- 먹을 것으로 주신 것과 여섯째 날의 마침
먹을 것으로 주신 것과 여섯째 날의 마침.
- 일곱째 날에 쉬고 그 날에 복 주심
일곱째 날에 쉬고 그 날에 복 주심.
- 사람을 지으시고 에덴 동산에 두심
사람을 지으시고 에덴 동산에 두심.
- 에덴에서 흘러 나뉜 네 강
에덴에서 흘러 나뉜 네 강.
- 동산을 지키게 하시고 한 나무를 금하심
동산을 지키게 하시고 한 나무를 금하심.
- 사람이 짐승과 새의 이름을 지음
사람이 짐승과 새의 이름을 지음.
- 남자와 여자의 만남
남자와 여자의 만남.
- 뱀의 말과 그 나무의 열매를 먹음
뱀의 말과 그 나무의 열매를 먹음.
- 숨은 사람에게 물으심
숨은 사람에게 물으심.
- 뱀과 여자와 아담에게 하신 말씀
뱀과 여자와 아담에게 하신 말씀.
- 에덴에서 내보내심
에덴에서 내보내심.
- 가인과 아벨의 탄생
가인과 아벨의 탄생.
- 가인과 아벨의 제물, 그리고 아벨의 죽음
가인과 아벨의 제물, 그리고 아벨의 죽음.
- 가인에게 하신 말씀과 놋 땅에 거함
가인에게 하신 말씀과 놋 땅에 거함.
- 라멕의 두 아내와 그 자녀들, 라멕의 말
라멕의 두 아내와 그 자녀들, 라멕의 말.
- 에노스가 태어나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름
에노스가 태어나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름.
- 아담의 계보를 여는 기록
아담의 계보를 여는 기록.
- 노아와 세 아들의 족보
노아와 세 아들의 족보.
- 사람의 악과 노아가 은혜를 입음
사람의 악과 노아가 은혜를 입음.
-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라는 명령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라는 명령.
- 방주의 규격과 명령대로 행함
방주의 규격과 명령대로 행함.
- 방주에 들어가라는 명령과 노아의 나이
방주에 들어가라는 명령과 노아의 나이.
- 노아 가족의 방주 입장
노아 가족의 방주 입장.
- 물이 불어나 모든 생물이 죽고 노아만 남음
물이 불어나 모든 생물이 죽고 노아만 남음.
- 물이 줄고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무름
물이 줄고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무름.
- 까마귀와 비둘기를 내보냄
까마귀와 비둘기를 내보냄.
- 땅이 마르고 방주에서 나오라는 명령
땅이 마르고 방주에서 나오라는 명령.
- 노아가 방주에서 나와 제단을 쌓음
노아가 방주에서 나와 제단을 쌓음.
- 노아와 아들들에게 주신 복과 피에 관한 말씀
노아와 아들들에게 주신 복과 피에 관한 말씀.
- 노아 언약과 무지개
노아 언약과 무지개.
- 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들
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들.
- 노아의 포도원과 아들들에 대한 말, 그리고 노아의 죽음
노아의 포도원과 아들들에 대한 말, 그리고 노아의 죽음.
- 노아 아들들의 후손 기록
노아 아들들의 후손 기록.
- 야벳 자손의 이름과 나뉜 땅
야벳 자손의 이름과 나뉜 땅.
- 함 자손의 이름
함 자손의 이름.
- 니므롯과 그 나라의 시작
니므롯과 그 나라의 시작.
- 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성읍을 건축함
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성읍을 건축함. 두 절은 나아가 건축한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고 "그가"라고만 적는다.
- 미스라임과 가나안의 자손, 그리고 가나안의 지경
미스라임과 가나안의 자손, 그리고 가나안의 지경.
- 셈 자손의 이름과 그 거처
셈 자손의 이름과 그 거처.
- 노아 자손의 족속과 나라가 나뉨
노아 자손의 족속과 나라가 나뉨.
- 바벨에서 언어가 혼잡해짐
바벨에서 언어가 혼잡해짐.
- 데라의 세 아들
데라의 세 아들.
- 데라 가족이 하란으로 이동
데라 가족이 하란으로 이동.
- 아브라함의 소명
하나님께서 75세의 아브라함에게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복의 근원이 되라고 명하신 인류 구속사의 대전환 사건.
- 벧엘과 아이 사이에 제단을 쌓음
벧엘과 아이 사이에 제단을 쌓음.
- 애굽에서 사래를 누이라 한 일과 바로가 돌려보냄
애굽에서 사래를 누이라 한 일과 바로가 돌려보냄.
- 목자들의 다툼과 갈라서자는 제안
목자들의 다툼과 갈라서자는 제안.
- 롯과 아브람이 나뉨
롯과 아브람이 나뉨.
- 땅과 자손에 관한 말씀
땅과 자손에 관한 말씀.
- 네 왕과 다섯 왕의 전쟁, 롯이 사로잡힘
네 왕과 다섯 왕의 전쟁, 롯이 사로잡힘.
- 아브람이 롯과 빼앗긴 것을 되찾아 옴
아브람이 롯과 빼앗긴 것을 되찾아 옴.
- 멜기세덱이 아브람을 축복함
멜기세덱이 아브람을 축복함.
- 소돔 왕의 제안을 거절함
소돔 왕의 제안을 거절함.
- 아브람에게 자손을 약속함
아브람에게 자손을 약속함.
- 언약의 제물을 쪼갬
언약의 제물을 쪼갬.
- 깊은 잠과 사백 년에 관한 말씀
깊은 잠과 사백 년에 관한 말씀.
- 쪼갠 것 사이로 지난 불과 언약
쪼갠 것 사이로 지난 불과 언약.
- 사래가 하갈을 아브람에게 주고 하갈이 도망함
사래가 하갈을 아브람에게 주고 하갈이 도망함.
- 광야의 샘 곁에서 하갈에게 이르신 말씀
광야의 샘 곁에서 하갈에게 이르신 말씀.
- 이스마엘의 탄생
이스마엘의 탄생.
- 할례 언약 체결
하나님께서 99세의 아브람에게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바꾸어 주시고, 영원한 언약의 증표로 모든 남성에게 할례를 명하신 사건.
- 아브람이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받음
아브람이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받음.
- 사래가 사라라는 이름을 받고 이삭을 약속받음
사래가 사라라는 이름을 받고 이삭을 약속받음.
- 아브라함이 방문객을 대접함
아브라함이 방문객을 대접함.
- 사라가 장막 문에서 듣고 웃음
사라가 장막 문에서 듣고 웃음.
- 소돔을 향하여 떠나며 하신 말씀
소돔을 향하여 떠나며 하신 말씀.
- 아브라함이 소돔을 두고 간구함
아브라함이 소돔을 두고 간구함.
- 성 사람들이 롯의 집을 에워쌈
성 사람들이 롯의 집을 에워쌈.
- 사위들에게 알렸으나 농담으로 여김
사위들에게 알렸으나 농담으로 여김.
- 롯 가족이 성 밖으로 인도됨
롯 가족이 성 밖으로 인도됨.
- 소알로 피함
소알로 피함.
- 소돔과 고모라가 엎어짐
소돔과 고모라가 엎어짐.
- 모압과 벤암미의 출생
모압과 벤암미의 출생.
- 그랄에서 사라를 취한 일과 꿈에 하신 말씀
그랄에서 사라를 취한 일과 꿈에 하신 말씀.
-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물음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물음.
- 아비멜렉이 사라를 돌려보냄
아비멜렉이 사라를 돌려보냄.
- 이삭의 탄생
이삭의 탄생.
- 이삭 번제 순종 (여호와 이레)
모리아 산에서 100세에 얻은 아들 이삭을 바치라는 시험에 믿음으로 순종하여, 숫양의 대속과 '여호와 이레'의 복을 받은 사건.
- 이삭의 젖 떼는 잔치와 하갈과 그 아들을 내보내라는 말
이삭의 젖 떼는 잔치와 하갈과 그 아들을 내보내라는 말.
- 브엘세바 들에서 방황하다 샘을 봄
브엘세바 들에서 방황하다 샘을 봄.
- 그 아이가 장성하여 활 쏘는 자가 되고 바란 광야에 거함
그 아이가 장성하여 활 쏘는 자가 되고 바란 광야에 거함. 두 절은 그를 "그 아이"와 "그"라고만 적는다.
- 아비멜렉과 비골과 맺은 언약과 브엘세바라는 이름
아비멜렉과 비골과 맺은 언약과 브엘세바라는 이름.
- 블레셋 땅에 우거함
블레셋 땅에 우거함.
-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심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심.
- 모리아로 가는 길과 어린 양에 관한 물음
모리아로 가는 길과 어린 양에 관한 물음.
- 그곳의 이름과 두 번째 부르심
그곳의 이름과 두 번째 부르심.
- 나홀의 첩 르우마와 그 아들들
나홀의 첩 르우마와 그 아들들.
- 사라가 기럇아르바에서 죽음
사라가 기럇아르바에서 죽음.
- 헷 족속과의 흥정과 에브론의 밭을 삼
헷 족속과의 흥정과 에브론의 밭을 삼.
- 막벨라에 사라를 장사함
막벨라에 사라를 장사함.
- 종의 맹세와 우물가에서 리브가를 만남
종의 맹세와 우물가에서 리브가를 만남.
- 라반의 집에서 종이 사연을 말함
라반의 집에서 종이 사연을 말함.
- 리브가를 보내기로 하고 떠남
리브가를 보내기로 하고 떠남.
- 이삭이 들에서 나오고 리브가가 그를 봄
이삭이 들에서 나오고 리브가가 그를 봄.
- 이삭과 리브가의 결혼
이삭과 리브가의 결혼.
- 아브라함이 모든 소유를 이삭에게 주고 죽음
아브라함이 모든 소유를 이삭에게 주고 죽음.
- 이스마엘의 열두 아들과 그 죽음
이스마엘의 열두 아들과 그 죽음.
- 에서와 야곱의 탄생
에서와 야곱의 탄생.
- 에서와 야곱이 자람
에서와 야곱이 자람.
- 에서의 장자권 매매
창세기 25장에서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팔며, 야곱이 빵과 콩죽을 주는 사건.
- 그랄에 거한 이삭과 우물을 두고 벌어진 다툼
그랄에 거한 이삭과 우물을 두고 벌어진 다툼.
- 이삭이 브엘세바에 제단을 쌓음
이삭이 브엘세바에 제단을 쌓음.
- 아비멜렉과 아훗삿과 비골이 와서 맹세함
아비멜렉과 아훗삿과 비골이 와서 맹세함.
- 에서가 헷 족속의 딸 둘을 아내로 취함
에서가 헷 족속의 딸 둘을 아내로 취함.
- 이삭이 에서에게 시킨 일과 리브가가 야곱에게 시킨 일
이삭이 에서에게 시킨 일과 리브가가 야곱에게 시킨 일.
- 이삭이 야곱을 축복함
이삭이 야곱을 축복함.
- 에서가 늦게 이르러 축복이 이미 간 것을 앎
에서가 늦게 이르러 축복이 이미 간 것을 앎.
- 에서의 원한과 하란의 라반에게로 피하라는 말
에서의 원한과 하란의 라반에게로 피하라는 말.
- 밧단아람으로 가서 아내를 취하라는 명령
밧단아람으로 가서 아내를 취하라는 명령.
- 에서가 이스마엘의 딸 마할랏을 아내로 취함
에서가 이스마엘의 딸 마할랏을 아내로 취함.
- 야곱의 벧엘 꿈
야곱이 하란으로 가던 중 사닥다리와 천사들을 꿈에서 보고, 깨어나 그곳을 벧엘이라 부르는 사건.
- 야곱이 서원함
야곱이 서원함.
- 우물가에서 라헬을 만나고 라반의 집에 이름
우물가에서 라헬을 만나고 라반의 집에 이름.
- 라헬을 위하여 칠 년을 섬김
라헬을 위하여 칠 년을 섬김.
- 빌하를 라헬에게 주고 야곱이 또 칠 년을 섬김
빌하를 라헬에게 주고 야곱이 또 칠 년을 섬김.
- 레아가 네 아들을 낳음
레아가 네 아들을 낳음.
- 빌하가 단과 납달리를 낳음
빌하가 단과 납달리를 낳음.
- 실바가 갓과 아셀을 낳음
실바가 갓과 아셀을 낳음.
- 합환채와 잇사갈의 출생
합환채와 잇사갈의 출생.
- 라헬이 요셉을 낳음
라헬이 요셉을 낳음.
- 야곱과 라반이 품삯을 정함
야곱과 라반이 품삯을 정함.
- 가지를 놓아 양떼를 기름
가지를 놓아 양떼를 기름.
- 돌아가라는 말씀과 라헬과 레아의 대답
돌아가라는 말씀과 라헬과 레아의 대답.
- 야곱이 도망하고 라반이 길르앗 산에서 따라잡음
야곱이 도망하고 라반이 길르앗 산에서 따라잡음.
- 야곱과 라반의 언약
야곱과 라반의 언약.
- 돌무더기와 기둥을 증거로 삼고 헤어짐
돌무더기와 기둥을 증거로 삼고 헤어짐.
- 마하나임과 에서에게 보낸 전갈
마하나임과 에서에게 보낸 전갈.
- 예물을 앞세우고 얍복 나루를 건넘
예물을 앞세우고 얍복 나루를 건넘.
- 야곱의 씨름과 이스라엘이라는 이름
야곱의 씨름과 이스라엘이라는 이름.
- 브니엘을 지나며 절음
브니엘을 지나며 절음.
- 에서와 야곱의 재회
에서와 야곱의 재회.
- 형제가 서로 인사하고 갈라섬, 세겜에 이름
형제가 서로 인사하고 갈라섬, 세겜에 이름.
- 세겜과 하몰의 청혼과 할례를 조건으로 삼은 대답
세겜과 하몰의 청혼과 할례를 조건으로 삼은 대답.
- 시므온과 레위의 공격과 디나를 데려옴
시므온과 레위의 공격과 디나를 데려옴.
- 성을 노략함과 야곱의 책망
성을 노략함과 야곱의 책망.
- 벧엘로 올라가 단을 쌓고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다시 받음
벧엘로 올라가 단을 쌓고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다시 받음.
- 베냐민의 탄생과 라헬의 죽음
베냐민의 탄생과 라헬의 죽음.
- 에델 망대를 지나 장막을 침
에델 망대를 지나 장막을 침.
- 이삭이 마므레에서 죽고 에서와 야곱이 장사함
이삭이 마므레에서 죽고 에서와 야곱이 장사함.
- 에서의 아내들과 아들들, 세일 산으로 옮김
에서의 아내들과 아들들, 세일 산으로 옮김.
- 에서의 후손 기록
에서의 후손 기록.
- 엘리바스와 르우엘과 오홀리바마의 자손, 에돔 땅의 족장들
엘리바스와 르우엘과 오홀리바마의 자손, 에돔 땅의 족장들.
- 호리 족속 세일의 자손
호리 족속 세일의 자손.
- 이스라엘에 왕이 있기 전 에돔을 다스린 왕들
이스라엘에 왕이 있기 전 에돔을 다스린 왕들.
- 요셉의 두 꿈과 형들의 미움
요셉의 두 꿈과 형들의 미움.
- 세겜으로 보냄과 도단에서 꾸민 일
세겜으로 보냄과 도단에서 꾸민 일.
- 요셉이 팔려 이집트로 감
요셉이 팔려 이집트로 감.
- 르우벤이 빈 구덩이를 보고, 채색옷이 아버지에게 전해짐
르우벤이 빈 구덩이를 보고, 채색옷이 아버지에게 전해짐.
- 유다의 집안과 다말이 길 곁에 앉음
유다의 집안과 다말이 길 곁에 앉음.
- 다말과 쌍둥이의 탄생
다말과 쌍둥이의 탄생.
- 보디발 집의 요셉
보디발 집의 요셉.
- 보디발의 집에서 있은 일과 옥에 갇힘
보디발의 집에서 있은 일과 옥에 갇힘.
-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의 꿈을 해석함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의 꿈을 해석함.
- 술 맡은 관원과 떡 굽는 관원의 결말
술 맡은 관원과 떡 굽는 관원의 결말.
- 바로의 두 꿈과 술 맡은 관원장이 히브리 소년의 해몽을 고함
바로의 두 꿈과 술 맡은 관원장이 히브리 소년의 해몽을 고함. 이 절들은 그 소년을 "시위대장의 종된 히브리 소년"이라고만 적고 이름을 적지 않는다.
- 요셉이 꿈을 해석하고 지혜로운 사람을 세우라 함
요셉이 꿈을 해석하고 지혜로운 사람을 세우라 함.
- 바로와 신하들이 그 말을 좋게 여김
바로와 신하들이 그 말을 좋게 여김.
- 요셉이 이집트를 다스리도록 세워짐
요셉이 이집트를 다스리도록 세워짐.
- 요셉의 나이와 일곱 해의 풍년
요셉의 나이와 일곱 해의 풍년.
- 므낫세와 에브라임의 탄생
므낫세와 에브라임의 탄생.
- 일곱 해의 흉년이 시작되고 각국이 애굽으로 옴
일곱 해의 흉년이 시작되고 각국이 애굽으로 옴.
- 야곱이 열 아들을 애굽으로 보냄
야곱이 열 아들을 애굽으로 보냄.
- 요셉 앞에서 곡식을 사는 형들
요셉 앞에서 곡식을 사는 형들.
- 정탐꾼이라는 말과 시므온을 볼모로 둠
정탐꾼이라는 말과 시므온을 볼모로 둠.
- 유다가 담보가 되어 베냐민과 함께 내려감
유다가 담보가 되어 베냐민과 함께 내려감.
- 요셉이 베냐민을 보고 움
요셉이 베냐민을 보고 움.
- 요셉의 집에서 함께 먹음
요셉의 집에서 함께 먹음.
- 은잔을 자루에 넣고 뒤쫓음
은잔을 자루에 넣고 뒤쫓음.
- 유다가 동생 대신 종이 되기를 청함
유다가 동생 대신 종이 되기를 청함.
- 요셉이 소리 내어 울며 자기를 밝힘
요셉이 소리 내어 울며 자기를 밝힘.
- 요셉이 형들에게 자신을 밝힘
요셉이 형들에게 자신을 밝힘.
- 아버지를 모셔 오라는 말과 야곱이 소식을 들음
아버지를 모셔 오라는 말과 야곱이 소식을 들음.
- 브엘세바에서 희생을 드리고 내려가라는 말씀
브엘세바에서 희생을 드리고 내려가라는 말씀.
- 야곱 가족이 이집트로 이동
야곱 가족이 이집트로 이동.
- 애굽으로 내려간 이스라엘 가족의 이름
애굽으로 내려간 이스라엘 가족의 이름.
- 바로 앞에 설 때 목축하는 자라 말하라는 당부
바로 앞에 설 때 목축하는 자라 말하라는 당부.
- 야곱이 바로 앞에 서서 축복함
야곱이 바로 앞에 서서 축복함.
- 요셉이 가족에게 거처와 양식을 줌
요셉이 가족에게 거처와 양식을 줌.
- 흉년 동안의 애굽 땅과 장사에 관한 맹세
흉년 동안의 애굽 땅과 장사에 관한 맹세.
- 루스에서 있은 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자기 아들로 삼음
루스에서 있은 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자기 아들로 삼음.
- 이스라엘이 손자들을 축복함
이스라엘이 손자들을 축복함.
- 아우가 형보다 앞섬과 요셉에게 준 몫
아우가 형보다 앞섬과 요셉에게 준 몫.
- 야곱이 열두 아들에게 이를 일을 말함
야곱이 열두 아들에게 이를 일을 말함.
- 야곱의 유언과 죽음
야곱의 유언과 죽음.
- 아버지를 장사하고 형들을 안심시킴
아버지를 장사하고 형들을 안심시킴.
- 요셉의 유언과 죽음
요셉의 유언과 죽음.
출애굽기
- 야곱과 함께 애굽에 이른 이스라엘의 아들들
야곱과 함께 애굽에 이른 이스라엘의 아들들.
-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과 무거운 노역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과 무거운 노역.
- 산파들이 남자아이들을 살림
산파들이 남자아이들을 살림.
- 남자아이를 하수에 던지라는 명령
남자아이를 하수에 던지라는 명령.
- 모세를 발견하고 이름을 붙임
모세를 발견하고 이름을 붙임.
- 모세가 애굽 사람을 죽이고 미디안으로 피함
모세가 애굽 사람을 죽이고 미디안으로 피함.
- 애굽 왕이 죽고 부르짖음이 상달함
애굽 왕이 죽고 부르짖음이 상달함.
- 불타는 떨기나무와 모세의 부름
불타는 떨기나무와 모세의 부름.
- 모세를 바로에게 보내심
모세를 바로에게 보내심.
- 이름을 물음과 장로들에게 전할 말씀
이름을 물음과 장로들에게 전할 말씀.
- 지팡이와 손과 물의 세 표징
지팡이와 손과 물의 세 표징.
- 입이 뻣뻣하다는 말과 다른 이를 보내달라는 청
입이 뻣뻣하다는 말과 다른 이를 보내달라는 청.
- 아론이 모세의 대변자로 지정됨
아론이 모세의 대변자로 지정됨.
- 표징을 행할 지팡이를 손에 잡으라는 말씀
표징을 행할 지팡이를 손에 잡으라는 말씀.
- 바로에게 전할 장자에 관한 말씀
바로에게 전할 장자에 관한 말씀.
- 숙소에서 십보라가 아들의 양피를 벰
숙소에서 십보라가 아들의 양피를 벰.
- 아론이 하나님의 산에서 모세를 만나고 백성이 믿음
아론이 하나님의 산에서 모세를 만나고 백성이 믿음.
- 바로가 노역을 무겁게 함
바로가 노역을 무겁게 함.
- 짚 없이 벽돌을 채우라는 명령과 매 맞은 패장들
짚 없이 벽돌을 채우라는 명령과 매 맞은 패장들.
- 모세가 여호와께 돌아가 물음
모세가 여호와께 돌아가 물음.
- 내가 여호와로라 하신 말씀과 언약의 기억
내가 여호와로라 하신 말씀과 언약의 기억.
- 백성이 듣지 아니하고 바로에게 말하라는 명령
백성이 듣지 아니하고 바로에게 말하라는 명령.
- 르우벤과 시므온의 족장들
르우벤과 시므온의 족장들.
- 바로에게 말한 그 모세와 아론
바로에게 말한 그 모세와 아론.
-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말함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말함.
- 바로 앞에서 지팡이가 뱀이 됨
바로 앞에서 지팡이가 뱀이 됨.
- 물이 피로 변하는 재앙
물이 피로 변하는 재앙.
- 개구리 재앙
개구리 재앙.
- 개구리를 물러가게 해달라는 청과 완강해진 마음
개구리를 물러가게 해달라는 청과 완강해진 마음.
- 이 재앙
이 재앙.
- 파리 떼 재앙
파리 떼 재앙.
- 이 땅에서 제사하라는 제안과 파리가 물러감
이 땅에서 제사하라는 제안과 파리가 물러감.
- 가축의 전염병 재앙
가축의 전염병 재앙.
- 종기 재앙
종기 재앙.
- 우박 전의 경고와 종들의 반응
우박 전의 경고와 종들의 반응.
- 우박 재앙과 고센의 예외
우박 재앙과 고센의 예외.
- 바로가 죄를 자복하고 우박이 그침
바로가 죄를 자복하고 우박이 그침.
- 메뚜기 경고와 누가 갈 것인가를 두고 벌어진 다툼
메뚜기 경고와 누가 갈 것인가를 두고 벌어진 다툼.
- 메뚜기 재앙
메뚜기 재앙.
- 바로의 자복과 메뚜기가 물러감
바로의 자복과 메뚜기가 물러감.
- 어둠 재앙
어둠 재앙.
- 짐승을 두고 가라는 제안과 다시 보지 말라는 말
짐승을 두고 가라는 제안과 다시 보지 말라는 말.
- 장자의 죽음을 예고함
장자의 죽음을 예고함.
- 바로가 듣지 않고 이적이 많아짐
바로가 듣지 않을 것이라는 말씀과, 모세와 아론이 바로 앞에서 이적을 행했으나 바로가 백성을 보내지 않았다는 서술.
- 유월절을 지키라는 명령
유월절을 지키라는 명령.
- 무교절을 지키라는 규례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고 집에서 누룩을 치우라는 규례.
- 모세가 장로들에게 유월절을 지시함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유월절 양과 문 인방의 피를 지시하고 백성이 그대로 행함.
- 이집트 장자들의 죽음
이집트 장자들의 죽음.
- 바로가 모세와 아론에게 떠나라고 말함
바로가 모세와 아론에게 떠나라고 말함.
- 이집트 사람들이 떠나기를 재촉함
이집트 사람들이 급히 떠나기를 재촉하고, 백성은 부풀지 않은 반죽을 지고 은금과 옷을 받아 나옴.
-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옴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옴.
- 유월절에 참여할 사람에 관한 규례
유월절을 먹을 수 있는 사람과 조건, 본토인과 함께 사는 이방인에게 같은 법을 적용한다는 규례.
- 처음 난 것을 구별하라는 명령
처음 난 것을 구별하라는 명령.
- 그 땅에 들어가서 지킬 무교절 규례
아빕월에 나온 것을 기억하여 그 땅에 들어간 뒤에도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고 자녀에게 그 까닭을 말하라는 규례.
- 블레셋 길이 아닌 광야 길로 인도함
가까운 블레셋 사람의 땅 길로 인도하지 않고 홍해의 광야 길로 돌려 인도했다는 서술.
- 모세가 요셉의 유골을 가져감
모세가 요셉의 유골을 가져감.
- 바닷가 진영 지시와 바로의 추격
비하히롯 앞 바닷가에 진 치라는 지시와, 바로가 병거를 갖추어 바닷가에 진 친 백성을 따라잡은 일.
- 바닷가에서 백성이 두려워함
이집트 군대를 보고 두려워한 백성이 모세에게 항의하고, 모세가 두려워 말고 서서 보라고 답한 일.
- 바다를 가르라는 명령과 구름 기둥의 이동
지팡이를 들어 바다를 가르라는 명령과, 구름 기둥이 두 진영 사이로 옮겨 밤새 서로 가까이 하지 못하게 한 일.
- 바다가 갈라지고 백성이 건넘
바다가 갈라지고 백성이 건넘.
- 이집트 군대가 바다에서 무너짐
새벽에 이집트 군대가 어지러워지고 바다가 다시 흘러 병거와 마병을 덮었으며, 백성이 여호와와 그 종 모세를 믿었다는 서술.
- 바다에서 부른 노래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에서 일어난 일을 두고 여호와께 부른 노래.
- 미리암이 소고와 노래로 응답함
미리암이 소고와 노래로 응답함.
- 수르 광야를 지나 마라의 쓴 물이 달아짐
사흘 동안 물을 찾지 못한 백성이 마라에 이르러 원망하고, 모세가 부르짖은 뒤 나무를 던져 물이 달아지며 규례와 시험이 주어짐.
- 엘림에 진 침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 엘림에 이르러 물 곁에 진 침.
- 신 광야의 원망과 양식 약속
신 광야에서 백성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자 저녁에는 고기를, 아침에는 양식을 주겠다는 말씀이 주어지고 저녁에 메추라기가 올라옴.
- 만나를 거둠
만나를 거둠.
- 만나를 남기지 말라는 명령과 안식일 규례
아침까지 남기지 말라는 명령과 이를 어긴 결과, 여섯째 날에 두 배를 거두고 일곱째 날에는 쉬라는 규례.
- 만나의 이름과 항아리 보관
그 이름을 만나라 부르고, 한 오멜을 항아리에 담아 대대로 간직하게 한 일. 사십 년 동안 먹었다는 서술을 포함한다.
- 르비딤에서 반석의 물, 맛사와 므리바
르비딤에 물이 없어 백성이 다투자 모세가 장로들 앞에서 반석을 쳐 물이 나오고, 그곳 이름을 맛사와 므리바라 부름.
- 르비딤에서 아말렉과 싸움
르비딤에서 아말렉과 싸움.
- 기록 명령과 여호와 닛시 제단
아말렉에 관한 일을 책에 기록해 여호수아에게 들려주라는 명령과, 모세가 쌓고 이름 붙인 제단.
- 이드로가 모세 가족과 방문함
이드로가 모세 가족과 방문함.
- 이드로의 번제와 장로들의 식사
모세가 장인을 맞아 그동안의 일을 전하고, 이드로가 번제와 희생을 드리며 아론과 장로들이 함께 떡을 먹음.
- 재판을 나누어 맡김
혼자 재판하는 모세에게 이드로가 조언하고, 모세가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을 세워 작은 일을 맡김.
- 시내 광야에서 언약의 말씀을 받음
시내 광야에서 언약의 말씀을 받음.
- 모세가 장로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백성이 응답함
모세가 장로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백성이 응답함.
- 셋째 날을 위한 성결과 산의 경계
셋째 날을 위한 성결과 산의 경계.
- 셋째 날 아침 시내산에 임함
셋째 날 아침 시내산에 임함.
- 내려가 경고하고 아론을 데려오라는 말씀
내려가 경고하고 아론을 데려오라는 말씀.
- 십계명의 말씀
십계명의 말씀.
- 백성이 멀리 서고 모세가 흑암에 가까이 감
백성이 멀리 서고 모세가 흑암에 가까이 감.
- 제단에 관한 규정
제단에 관한 규정.
- 히브리 종에 관한 규정
히브리 종에 관한 규정.
- 여종에 관한 규정
여종에 관한 규정.
- 사형에 해당하는 폭행과 저주에 관한 규정
사형에 해당하는 폭행과 저주에 관한 규정.
- 다툼과 상해의 배상에 관한 규정
다툼과 상해의 배상에 관한 규정.
- 소와 구덩이로 인한 손해에 관한 규정
소와 구덩이로 인한 손해에 관한 규정.
- 도둑질과 맡긴 물건의 배상에 관한 규정
도둑질과 맡긴 물건의 배상에 관한 규정.
- 혼인 배상과 사형에 해당하는 행위에 관한 규정
혼인 배상과 사형에 해당하는 행위에 관한 규정.
- 나그네, 과부, 고아, 가난한 이에 관한 규정
나그네, 과부, 고아, 가난한 이에 관한 규정.
- 통치자, 처음 난 것, 거룩한 백성에 관한 규정
통치자, 처음 난 것, 거룩한 백성에 관한 규정.
- 증언과 재판의 공정성에 관한 규정
증언과 재판의 공정성에 관한 규정.
- 일곱째 해와 일곱째 날의 쉼에 관한 규정
일곱째 해와 일곱째 날의 쉼에 관한 규정.
- 세 절기에 관한 규정
세 절기에 관한 규정.
- 앞서 보내는 사자와 땅의 민족들에 관한 말씀
앞서 보내는 사자와 땅의 민족들에 관한 말씀.
- 언약서를 읽고 피를 뿌림
언약서를 읽고 피를 뿌림.
-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감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감.
- 성소를 만들라는 명령
성소를 만들라는 명령.
- 궤와 속죄소 제작 지시
궤와 속죄소 제작 지시.
- 상과 진설병 제작 지시
상과 진설병 제작 지시.
- 등대 제작 지시
등대 제작 지시.
- 성막 휘장 제작 지시
성막 휘장 제작 지시.
- 염소털 휘장과 덮개 제작 지시
염소털 휘장과 덮개 제작 지시.
- 성막 널판과 띠 제작 지시
성막 널판과 띠 제작 지시.
- 휘장과 문의 장 제작 지시
휘장과 문의 장 제작 지시.
- 놋제단 제작 지시
놋제단 제작 지시.
- 뜰 제작 지시
뜰 제작 지시.
- 등불을 위한 기름과 아론과 그 아들들의 직무
등불을 위한 기름과 아론과 그 아들들의 직무.
- 제사장 직무와 예복 지시
제사장 직무와 예복 지시.
- 에봇 제작 지시
에봇 제작 지시.
- 판결 흉패와 우림과 둠밈 제작 지시
판결 흉패와 우림과 둠밈 제작 지시.
- 에봇 받침 겉옷 제작 지시
에봇 받침 겉옷 제작 지시.
- 패와 관과 속옷 제작 지시
패와 관과 속옷 제작 지시.
- 아론의 아들들의 옷 제작 지시
아론의 아들들의 옷 제작 지시.
- 제사장 위임식 지시
제사장 위임식 지시.
- 위임식의 수송아지와 두 숫양에 관한 지시
위임식의 수송아지와 두 숫양에 관한 지시.
- 요제와 제단의 속죄에 관한 지시
요제와 제단의 속죄에 관한 지시.
- 날마다 드릴 번제와 만나겠다는 말씀
날마다 드릴 번제와 만나겠다는 말씀.
- 분향단 제작 지시
분향단 제작 지시.
- 인구 조사와 속전 지시
인구 조사와 속전 지시.
- 물두멍 제작 지시
물두멍 제작 지시.
- 관유 제조와 바를 것에 관한 지시
관유 제조와 바를 것에 관한 지시.
- 향 제조 지시
향 제조 지시.
- 브살렐과 오홀리압이 지명됨
브살렐과 오홀리압이 지명됨.
- 기술자들이 만들 것의 목록
기술자들이 만들 것의 목록.
- 안식일이 표징이라는 말씀
안식일이 표징이라는 말씀.
- 시내산에서 두 돌판을 주심
시내산에서 두 돌판을 주심.
- 아론이 금송아지를 만듦
아론이 금송아지를 만듦.
-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간구함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간구함.
- 모세가 내려와 판을 깨뜨리고 송아지를 태움
모세가 내려와 판을 깨뜨리고 송아지를 태움.
- 아론에게 물음과 진 문에 선 레위 자손
아론에게 물음과 진 문에 선 레위 자손.
- 모세가 다시 올라가 간구함
모세가 다시 올라가 간구함.
- 떠나라는 말씀과 백성이 단장품을 제함
떠나라는 말씀과 백성이 단장품을 제함.
- 회막에서 모세와 여호수아
회막에서 모세와 여호수아.
- 주의 영광을 보여 달라는 청과 반석 틈에 서게 하심
주의 영광을 보여 달라는 청과 반석 틈에 서게 하심.
- 두 번째 돌판을 다듬어 시내산에 올라감
두 번째 돌판을 다듬어 시내산에 올라감.
- 언약과 그 땅 거민과 언약하지 말라는 말씀
언약과 그 땅 거민과 언약하지 말라는 말씀.
- 절기와 처음 난 것과 처음 익은 것에 관한 규정
절기와 처음 난 것과 처음 익은 것에 관한 규정.
- 모세가 언약의 두 판과 내려옴
모세가 언약의 두 판과 내려옴.
- 일을 시작하기 전에 안식일을 다시 말함
일을 시작하기 전에 안식일을 다시 말함.
- 예물을 가져오라는 말과 만들 것의 목록
예물을 가져오라는 말과 만들 것의 목록.
- 백성이 마음에 원하여 예물을 가져옴
백성이 마음에 원하여 예물을 가져옴.
- 기술자들의 일과 가르침
기술자들의 일과 가르침.
- 성막 헌물이 충분해짐
성막 헌물이 충분해짐.
- 휘장과 덮개를 만듦
휘장과 덮개를 만듦.
- 널판과 띠를 만듦
널판과 띠를 만듦.
- 휘장과 문의 장을 만듦
휘장과 문의 장을 만듦.
- 브살렐이 궤를 만듦
브살렐이 궤를 만듦.
- 상과 등대와 분향단과 관유를 만듦
상과 등대와 분향단과 관유를 만듦.
- 번제단과 물두멍과 뜰을 만듦
번제단과 물두멍과 뜰을 만듦.
- 성막 재료의 집계와 담당자
성막 재료의 집계와 담당자.
- 성막에 쓴 금과 은과 놋의 집계
성막에 쓴 금과 은과 놋의 집계.
- 에봇과 판결 흉패를 만듦
에봇과 판결 흉패를 만듦.
- 겉옷과 속옷과 관과 패를 만듦
겉옷과 속옷과 관과 패를 만듦.
- 성막의 모든 역사가 끝나고 모세에게 가져옴
성막의 모든 역사가 끝나고 모세에게 가져옴.
- 모세가 완성된 일을 살펴봄
모세가 완성된 일을 살펴봄.
- 성막을 세우고 기름 부으라는 명령
성막을 세우고 기름 부으라는 명령.
- 첫째 달 첫째 날에 성막을 세움
첫째 달 첫째 날에 성막을 세움.
- 성막 완성과 구름
성막 완성과 구름.
레위기
-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심과 소로 드리는 번제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찌니라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 문에서 여호와 앞에 열납하시도록 드릴찌니라 그가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찌니 그리하면 열납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그는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앞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그는 또 그 번제 희생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뜰 것이요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단 위에 불을 두고 불 위에 나무를 벌여 놓고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뜬 각과 머리와 기름을 단 윗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을 것이며 그 내장과 정갱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단 위에 불살라 번제를 삼을찌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라고 이르심.
- 양이나 염소로 드리는 번제
양이나 염소의 번제에 대하여 "만일 그 예물이 떼의 양이나 염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드릴찌니 그가 단 북편에서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그는 그것의 각을 뜨고 그 머리와 그 기름을 베어 낼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다 단 윗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을 것이며 그 내장과 정갱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가져다가 단 위에 불살라 번제를 삼을찌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라고 이르심.
-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로 드리는 번제
새의 번제에 대하여 "만일 여호와께 드리는 예물이 새의 번제이면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로 예물을 삼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단으로 가져다가 그 머리를 비틀어 끊고 단 위에 불사르고 피는 단 곁에 흘릴 것이며 멱통과 그 더러운 것은 제하여 단 동편 재 버리는 곳에 던지고 또 그 날개 자리에서 그 몸을 찢되 아주 찢지 말고 제사장이 그것을 단 윗 불 위의 나무 위에 살라 번제를 삼을찌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라고 이르심.
- 고운 가루로 드리는 소제
고운 가루로 드리는 소제에 대하여 "누구든지 소제의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려거든 고운 가루로 예물을 삼아 그 위에 기름을 붓고 또 그 위에 유향을 놓아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에게로 가져 올 것이요 제사장은 그 고운 기름 가루 한 줌과 그 모든 유향을 취하여 기념물로 단 위에 불사를찌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그 소제물의 남은 것은 아론과 그 자손에게 돌릴찌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에 지극히 거룩한 것이니라"라고 이르심.
- 화덕에 굽거나 번철에 부치거나 솥에 삶은 소제
화덕에 구운 것과 번철에 부친 것과 솥에 삶은 것으로 드리는 소제에 대하여 "네가 화덕에 구운 것으로 소제의 예물을 드리려거든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 만든 무교병이나 기름을 바른 무교전병을 드릴 것이요 번철에 부친 것으로 소제의 예물을 드리려거든 고운 가루에 누룩을 넣지 말고 기름을 섞어 조각으로 나누고 그 위에 기름을 부을찌니 이는 소제니라 네가 솥에 삶은 것으로 소제를 드리려거든 고운 가루와 기름을 섞어 만들찌니라 너는 이것들로 만든 소제물을 여호와께로 가져다가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단으로 가져다가 그 소제물 중에서 기념할 것을 취하여 단 위에 불사를찌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소제물의 남은 것은 아론과 그 자손에게 돌릴찌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에 지극히 거룩한 것이니라"라고 이르심.
- 화제로 사르지 못할 누룩과 꿀, 그리고 언약의 소금
누룩과 꿀과 소금에 대하여 "무릇 너희가 여호와께 드리는 소제물에는 모두 누룩을 넣지 말찌니 너희가 누룩이나 꿀을 여호와께 화제로 드려 사르지 못할찌니라 처음 익은 것으로는 그것을 여호와께 드릴찌나 향기로운 냄새를 위하여는 단에 올리지 말찌며 네 모든 소제물에 소금을 치라 네 하나님의 언약의 소금을 네 소제에 빼지 못할찌니 네 모든 예물에 소금을 드릴찌니라"라고 이르심.
- 첫 이삭을 볶아 찧어 드리는 소제
첫 이삭의 소제에 대하여 "너는 첫 이삭의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거든 첫 이삭을 볶아 찧은 것으로 너의 소제를 삼되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 위에 유향을 더할찌니 이는 소제니라 제사장은 찧은 곡식 얼마와 기름의 얼마와 모든 유향을 기념물로 불사를찌니 이는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니라"라고 이르심.
- 소로 드리는 화목제의 희생
소로 드리는 화목제의 희생에 대하여 "사람이 만일 화목제의 희생을 예물로 드리되 소로 드리려거든 수컷이나 암컷이나 흠 없는 것으로 여호와 앞에 드릴찌니 그 예물의 머리에 안수하고 회막 문에서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제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그는 또 그 화목제의 희생 중에서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찌니 곧 내장에 덮인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 근방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을 콩팥과 함께 취할 것이요 아론의 자손은 그것을 단 윗 불 위에 있는 나무 위 번제물 위에 사를찌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라고 이르심.
- 양으로 드리는 화목제의 희생
양으로 드리는 화목제의 희생에 대하여 "만일 여호와께 예물로 드리는 화목제의 희생이 양이면 수컷이나 암컷이나 흠 없는 것으로 드릴찌며 만일 예물로 드리는 것이 어린 양이면 그것을 여호와 앞으로 끌어다가 그 예물의 머리에 안수하고 회막 앞에서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은 그 피를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그는 그 화목제의 희생 중에서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찌니 그 기름 곧 미려골에서 벤바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 근방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을 콩팥과 함께 취할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단 위에 불사를찌니 이는 화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식물이니라"라고 이르심.
- 염소로 드리는 예물
염소로 드리는 예물에 대하여 "만일 예물이 염소면 그것을 여호와 앞으로 끌어다가 그 머리에 안수하고 회막 앞에서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은 그 피를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그는 그 중에서 예물을 취하여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찌니 곧 내장에 덮인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 근방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을 콩팥과 함께 취할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단 위에 불사를찌니 이는 화제로 드리는 식물이요 향기로운 냄새라 모든 기름은 여호와의 것이니라"라고 이르심.
- 기름과 피를 먹지 말라는 영원한 규례
기름과 피에 대하여 "너희는 기름과 피를 먹지 말라 이는 너희 모든 처소에서 대대로 영원한 규례니라"라고 이르심.
-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이 드리는 속죄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라 하신 말씀으로, "누구든지 여호와의 금령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였으되 만일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이 범죄하여 백성으로 죄얼을 입게 하였으면 그 범한 죄를 인하여 흠 없는 수송아지로 속죄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릴찌니 곧 그 수송아지를 회막문 여호와 앞으로 끌어다가 그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하고 그것을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요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의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서 그 제사장이 손가락에 그 피를 찍어 여호와 앞 곧 성소 장 앞에 일곱번 뿌릴 것이며 제사장은 또 그 피를 여호와 앞 곧 회막 안 향단 뿔에 바르고 그 송아지의 피 전부를 회막문 앞 번제단 밑에 쏟을 것이며 또 그 속죄 제물 된 수송아지의 모든 기름을 취할찌니 곧 내장에 덮인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 근방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을 콩팥과 함께 취하되 화목제 희생의 소에게서 취함 같이 할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번제단 위에 불사를 것이며 그 수송아지의 가죽과 그 모든 고기와 그 머리와 다리와 내장과 똥 곧 그 송아지의 전체를 진 바깥 재 버리는 곳인 정결한 곳으로 가져다가 불로 나무 위에 사르되 곧 재 버리는 곳에서 사를찌니라"고 이르심.
- 이스라엘 온 회중이 드리는 속죄제
이스라엘 온 회중이 범한 죄에 대하여 "만일 이스라엘 온 회중이 여호와의 금령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여 허물이 있으나 스스로 깨닫지 못하다가 그 범한 죄를 깨달으면 회중은 수송아지를 속죄제로 드릴찌니 그것을 회막 앞으로 끌어다가 회중의 장로들이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하고 그것을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요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서 그 제사장이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여호와 앞, 장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며 또 그 피로 회막 안 여호와 앞에 있는 단 뿔에 바르고 그 피 전부는 회막문 앞 번제단 밑에 쏟을 것이며 그 기름은 다 취하여 단 위에 불사르되 그 송아지를 속죄제의 수송아지에게 한것 같이 할찌며 제사장이 그것으로 회중을 위하여 속죄한즉 그들이 사함을 얻으리라 그는 그 수송아지를 진밖으로 가져다가 첫번 수송아지를 사름 같이 사를찌니 이는 회중의 속죄제니라"고 이르심.
- 족장이 드리는 속죄제
족장이 범한 죄에 대하여 "만일 족장이 그 하나님 여호와의 금령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허물이 있었다가 그 범한 죄에 깨우침을 받거든 그는 흠 없는 수염소를 예물로 가져다가 그 수염소의 머리에 안수하고 여호와 앞 번제 희생을 잡는 곳에서 잡을찌니 이는 속죄제라 제사장은 그 속죄 희생의 피를 손가락에 찍어 번제단 뿔에 바르고 그 피는 번제단 밑에 쏟고 그 모든 기름은 화목제 희생의 기름 같이 단 위에 불사를찌니 이같이 제사장이 그 범한 죄에 대하여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고 이르심.
- 평민이 암염소로 드리는 속죄제
평민의 하나가 범한 죄에 대하여 "만일 평민의 하나가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허물이 있었다가 그 범한 죄에 깨우침을 받거든 그는 흠 없는 암염소를 끌고 와서 그 범한 죄를 인하여 그것을 예물로 삼아 그 속죄제 희생의 머리에 안수하고 그 희생을 번제소에서 잡을 것이요 제사장은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번제단 뿔에 바르고 그 피 전부를 단 밑에 쏟고 그 모든 기름을 화목제 희생의 기름을 취한것 같이 취하여 단 위에 불살라 여호와께 향기롭게 할지니 제사장이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고 이르심.
- 어린 양의 암컷으로 드리는 속죄제
어린 양을 속죄 제물로 가져오는 경우에 대하여 "그가 만일 어린 양을 속죄 제물로 가져오려거든 흠 없는 암컷을 끌어다가 그 속죄제 희생의 머리에 안수하고 번제 희생을 잡는 곳에서 잡아 속죄제를 삼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속죄제 희생의 피를 손가락으로 찍어 번제단 뿔에 바르고 그 피는 전부를 단 밑에 쏟고 그 모든 기름을 화목제 어린 양의 기름을 취한것 같이 취하여 단 위 여호와의 화제물 위에 불사를지니 이같이 제사장이 그의 범한 죄에 대하여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고 이르심.
- 증인이 진술치 아니한 일, 부정한 것, 무심중의 맹세로 인한 허물
허물이 있게 되는 여러 일에 대하여 "누구든지 증인이 되어 맹세시키는 소리를 듣고도 그 본 일이나 아는 일을 진술치 아니하면 죄가 있나니 그 허물이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누구든지 부정한 들짐승의 사체나 부정한 가축의 사체나 부정한 곤충의 사체들 무릇 부정한 것을 만졌으면 부지중에라 할지라도 그 몸이 더러워져서 허물이 있을 것이요 혹시 부지중에 사람의 부정에 다닥쳤는데 그 사람의 부정이 어떠한 부정이든지 그것을 깨달을 때에는 허물이 있을 것이요 혹 누구든지 무심중에 입으로 맹세를 발하여 악을 하리라 하든지 선을 하리라 하면 그 사람의 무심중에 맹세를 발하여 말한 것이 어떠한 일이든지 깨닫지 못하다가 그것을 깨달을 때에는 그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것이니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범과하였노라 자복하고 그 범과를 인하여 여호와께 속건제를 드리되 양떼의 암컷 어린 양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속죄제를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의 허물을 위하여 속죄할지니라"고 이르심.
- 힘이 어린 양에 미치지 못하는 자의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
힘이 어린 양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에 대하여 "만일 힘이 어린 양에 미치지 못하거든 그 범과를 속하기 위하여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여호와께로 가져 가되 하나는 속죄 제물을 삼고 하나는 번제물을 삼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속죄 제물을 먼저 드리되 그 머리를 목에서 비틀어 끊고 몸은 아주 쪼개지 말며 그 속죄 제물의 피를 단 곁에 뿌리고 그 남은 피는 단 밑에 흘릴찌니 이는 속죄제요 그 다음 것은 규례대로 번제를 드릴찌니 제사장이 그의 범과를 위하여 속한즉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고 이르심.
- 산비둘기나 집비둘기에도 힘이 미치지 못하는 자의 고운 가루
힘이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경우에 대하여 "만일 힘이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둘에도 미치지 못하거든 그 범과를 인하여 고운 가루 에바 십분 일을 예물로 가져다가 속죄 제물로 드리되 이는 속죄제인즉 그 위에 기름을 붓지 말며 유향을 놓지 말고 그것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기념물로 한 움큼을 취하여 단 위 여호와의 화제물 위에 불사를찌니 이는 속죄제라 제사장이 그가 이 중에 하나를 범하여 얻은 허물을 위하여 속한즉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 그 나머지는 소제물 같이 제사장에게 돌릴찌니라"고 이르심.
- 여호와의 성물에 그릇 범과한 자의 속건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누구든지 여호와의 성물에 대하여 그릇 범과하였거든 여호와께 속건제를 드리되 너의 지정한 가치를 따라 성소의 세겔로 몇 세겔 은에 상당한 흠 없는 수양을 떼 중에서 끌어다가 속건제로 드려서 성물에 대한 범과를 갚되 그것에 오분 일을 더하여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속건제의 수양으로 그를 위하여 속한즉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고 이르심.
- 여호와의 금령을 부지중에 범한 자의 속건제
여호와의 금령을 부지중에 범한 경우에 대하여 "만일 누구든지 여호와의 금령중 하나를 부지중에 범하여도 허물이라 벌을 당할 것이니 그는 너의 지정한 가치대로 떼 중 흠 없는 수양을 속건 제물로 제사장에게로 가져올 것이요 제사장은 그의 부지중에 그릇 범한 허물을 위하여 속한즉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 이는 속건제니 그가 실로 여호와 앞에 범과함이니라"고 이르심.
- 남의 물건에 대하여 사실을 부인한 자의 속건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누구든지 여호와께 신실치 못하여 범죄하되 곧 남의 물건을 맡거나 전당 잡거나 강도질 하거나 늑봉하고도 사실을 부인하거나 남의 잃은 물건을 얻고도 사실을 부인하여 거짓 맹세하는 등 사람이 이 모든 일 중에 하나라도 행하여 범죄하면 이는 죄를 범하였고 죄가 있는 자니 그 빼앗은 것이나 늑봉한 것이나 맡은 것이나 얻은 유실물이나 무릇 그 거짓 맹세한 물건을 돌려 보내되 곧 그 본물에 오분 일을 더하여 돌려 보낼 것이니 그 죄가 드러나는 날에 그 임자에게 줄 것이요 그는 또 그 속건제를 여호와께 가져 올찌니 곧 너의 지정한 가치대로 떼 중 흠 없는 수양을 속건 제물을 위하여 제사장에게로 끌어 올 것이요 제사장은 여호와 앞에서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는 무슨 허물이든지 사함을 얻으리라"고 이르심.
- 번제의 재와 단 위에 항상 피울 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아론과 그 자손에게 명하라 하신 말씀으로, "번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번제물은 단윗 석쇠 위에 아침까지 두고 단의 불로 그 위에서 꺼지지않게 할 것이요 제사장은 세마포 긴 옷을 입고 세마포 고의로 하체를 가리우고 단 위에서 탄 번제의 재를 가져다가 단 곁에 두고 그 옷을 벗고 다른 옷을 입고 그 재를 진 바깥 정결한 곳으로 가져 갈 것이요 단 위에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할찌니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 태우고 번제물을 그 위에 벌여 놓고 화목제의 기름을 그 위에 사를찌며 불은 끊이지 않고 단 위에 피워 꺼지지 않게 할찌니라"고 이르심.
- 소제를 드리고 그 나머지를 먹는 법
"소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아론의 자손은 그것을 단 앞 여호와 앞에 드리되 그 소제의 고운 기름 가루 한 움큼과 소제물 위의 유향을 다 취하여 기념물로 단 위에 불살라 여호와 앞에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 자손이 먹되 누룩을 넣지 말고 거룩한 곳 회막 뜰에서 먹을찌니라 그것에 누룩을 넣어 굽지 말라 이는 나의 화제 중에서 내가 그들에게 주어 그 소득이 되게 하는 것이라 속죄제와 속건제 같이 지극히 거룩한즉 무릇 아론 자손의 남자는 이를 먹을찌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에서 그들의 대대로 영원한 소득이 됨이라 이를 만지는 자마다 거룩하리라"고 이르심.
- 아론과 그 자손이 기름 부음을 받는 날의 소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아론과 그 자손이 기름 부음을 받는 날에 여호와께 드릴 예물은 이러하니라 고운 가루 에바 십분 일을 항상 드리는 소제물로 삼아 그 절반은 아침에, 절반은 저녁에 드리되 그것을 기름으로 반죽하여 번철에 굽고 기름에 적시어다가 썰어서 소제로 여호와께 드려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라 이 소제는 아론의 자손 중 기름 부음을 받고 그를 이어 제사장 된 자가 드릴 것이요 영원한 규례로 여호와께 온전히 불사를 것이니 무릇 제사장의 소제물은 온전히 불사르고 먹지 말찌니라"고 이르심.
- 제사장이 먹을 속죄제 희생의 고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고하라 하신 말씀으로, "속죄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속죄제 희생은 지극히 거룩하니 여호와 앞 번제 희생을 잡는 곳에서 그 속죄제 희생을 잡을 것이요 죄를 위하여 제사드리는 제사장이 그것을 먹되 곧 회막 뜰 거룩한 곳에서 먹을 것이며 무릇 그 고기에 접촉하는 자는 거룩할 것이며 그 피가 어떤 옷에든지 묻었으면 묻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빨 것이요 그 고기를 토기에 삶았으면 그 그릇을 깨뜨릴 것이요 유기에 삶았으면 그 그릇을 닦고 물에 씻을 것이며 그 고기는 지극히 거룩하니 제사장의 남자마다 먹을 것이니라 그러나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 성소에서 속하게 한 속죄제 희생의 고기는 먹지 못할찌니 불사를찌니라"고 이르심.
- 속건제 희생을 드리는 법과 제사장에게 돌아갈 것
"속건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이는 지극히 거룩하니 번제 희생을 잡는 곳에서 속건제의 희생을 잡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피를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그 모든 기름을 드리되 곧 그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기름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 근방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을 콩팥과 함께 취하고 제사장은 그것을 다 단 위에 불살라 여호와께 화제로 드릴 것이니라 이는 속건제요 지극히 거룩하니 이것을 제사장의 남자마다 먹되 거룩한 곳에서 먹을찌며 속건제나 속죄제는 일례니 그 제육은 속하는 제사장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사람의 번제를 드리는 제사장 곧 그 제사장은 그 드린 번제물의 가죽을 자기가 얻을 것이며 무릇 화덕에 구운 소제물과 솥에나 번철에 만든 소제물은 그 드린 제사장에게로 돌아갈 것이니 무릇 소제물은 기름 섞은 것이나 마른 것이나 아론의 모든 자손이 평균히 분배할 것이니라"고 이르심.
- 화목제의 감사 희생과 그 고기를 먹는 날
"여호와께 드릴 화목제 희생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만일 그것을 감사하므로 드리거든 기름 섞은 무교병과 기름 바른 무교전병과 고운 가루에 기름 섞어 구운 과자를 그 감사 희생과 함께 드리고 또 유교병을 화목제의 감사 희생과 함께 그 예물에 드리되 그 전체의 예물 중에서 하나씩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고 그것을 화목제의 피를 뿌린 제사장들에게로 돌릴찌니라 감사함으로 드리는 화목제 희생의 고기는 드리는 그 날에 먹을 것이요 조금이라도 이튿날 아침까지 두지 말 것이니라"고 이르심.
- 서원이나 자원의 예물인 희생과 제 삼일의 고기
서원이나 자원의 예물로 드린 희생에 대하여 "그러나 그 희생의 예물이 서원이나 자원의 예물이면 그 희생을 드린 날에 먹을 것이요 그 남은 것은 이튿날에도 먹되 그 희생의 고기가 제 삼일까지 남았으면 불사를찌니 만일 그 화목제 희생의 고기를 제 삼일에 조금이라도 먹으면 그 제사는 열납되지 않을 것이라 드린 자에게도 예물답게 못되고 도리어 가증한 것이 될 것이며 그것을 먹는 자는 죄를 당하리라"고 이르심.
- 부정한 물건에 접촉된 고기와 몸이 부정한 자
화목제 희생의 고기와 부정에 대하여 "그 고기가 부정한 물건에 접촉되었으면 먹지 말고 불사를 것이라 그 고기는 깨끗한 자만 먹을 것이니 만일 몸이 부정한 자가 여호와께 속한 화목제 희생의 고기를 먹으면 그 사람은 자기 백성 중에서 끊쳐질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부정한 것 곧 사람의 부정이나 부정한 짐승이나 부정하고 가증한 아무 물건이든지 만지고 여호와께 속한 화목제 희생의 고기를 먹으면 그 사람도 자기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고 이르심.
- 먹지 못할 기름과 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라 하신 말씀으로, "너희는 소나 양이나 염소의 기름을 먹지 말 것이요 스스로 죽은 것의 기름이나 짐승에게 찢긴 것의 기름은 달리는 쓰려니와 결단코 먹지 말찌니라 사람이 여호와께 화제로 드리는 희생의 기름을 먹으면 그 먹는 자는 자기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너희의 모든 사는 곳에서 무슨 피든지 새나 짐승의 피를 먹지 말라 무슨 피든지 먹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다 자기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고 이르심.
- 아론과 그 자손에게 돌릴 흔든 가슴과 든 뒷다리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라 하신 말씀으로, "화목제의 희생을 여호와께 드리려는 자는 그 화목제 희생 중에서 그 예물을 취하여 여호와께 가져오되 여호와의 화제는 그 사람이 자기 손으로 가져올찌니 곧 그 제물의 기름과 가슴을 가져올 것이요 제사장은 그 가슴을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고 그 기름은 단 위에 불사를 것이며 가슴은 아론과 그 자손들에게 돌릴 것이며 또 너희는 그 화목제 희생의 우편 뒷다리를 제사장에게 주어 거제를 삼을찌니 아론의 자손중 화목제 희생의 피와 기름을 드리는 자가 그 우편 뒷다리를 자기의 소득으로 삼을 것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화목제 중에서 그 흔든 가슴과 든 뒷다리를 취하여 제사장 아론과 그 자손에게 주었나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받을 영원한 소득이니라"고 이르심. 7:35–36은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에서 아론에게 돌릴 것과 그 자손에게 돌릴 것이니 그들을 세워 여호와의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한 날 곧 그들에게 기름 부은 날에 여호와께서 명하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그들에게 돌리게 하신 것이라 대대로 영원히 받을 소득이니라"고 적음.
-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명하신 제사의 규례
"이는 번제와 소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와 위임제와 화목제의 규례라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그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라 명하신 날에 시내산에서 이같이 모세에게 명하셨더라"고 적음.
- 모세가 회중을 모으고 아론과 그 아들들을 씻겨 아론에게 옷을 입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너는 아론과 그 아들들과 그 의복과 관유와 속죄제의 수송아지와 수양 둘과 무교병 한 광주리를 이끌고 온 회중을 회막문에 모으라"고 이르심.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하매 회중이 회막 문에 모였고, 모세가 회중에게 "여호와께서 행하라고 명하신 것이 이러하니라"고 말하고, 아론과 그 아들들을 데려다가 물로 씻기며, 아론에게 속옷을 입히며 띠를 띠우고 겉옷을 입히며 에봇을 더하고 에봇의 기묘하게 짠 띠를 띠워서 에봇을 몸에 매고, 흉패를 붙이고 흉패에 우림과 둠밈을 넣고, 그 머리에 관을 씌우고 그 관 위 전면에 금패를 붙이니 곧 거룩한 관이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음.
- 모세가 관유로 장막과 단과 아론을 거룩하게 하고 아론의 아들들에게 옷을 입힘
모세가 관유를 취하여 장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 또 단에 일곱 번 뿌리고 또 그 단과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에 발라 거룩하게 하며, 또 관유로 아론의 머리에 부어 발라 거룩하게 하고, 모세가 또 아론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속옷을 입히고 띠를 띠우며 관을 씌우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음.
- 속죄제 수송아지의 피로 단을 깨끗하게 하고 속함
모세가 또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끌어오니 아론과 그 아들들이 그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함. 모세가 잡고 그 피를 취하여 손가락으로 단의 네 귀퉁이 뿔에 발라 단을 깨끗하게 하고, 그 피는 단 밑에 쏟아 단을 속하여 거룩하게 하며, 또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간 꺼풀과 두 콩팥과 그 기름을 취하여 단 위에 불사르고, 그 수송아지 곧 그 가죽과 고기와 똥은 진 밖에 불사르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음.
- 번제의 수양 전부를 단 위에 불사름
또 번제의 수양을 드릴 때 아론과 그 아들들이 그 수양의 머리에 안수함. 모세가 잡아 그 피를 단 주위에 뿌리고, 그 수양의 각을 뜨고 그 머리와 각 뜬 것과 기름을 불사르며, 물로 내장과 정갱이들을 씻고 그 수양의 전부를 단 위에 불사르니, 이는 향기로운 냄새를 위하여 드리는 번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이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음.
- 위임식 수양의 피를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바름
또 다른 수양 곧 위임식의 수양을 드릴 때 아론과 그 아들들이 그 수양의 머리에 안수함. 모세가 잡고 그 피를 취하여 아론의 오른 귓부리와 오른손 엄지가락과 오른발 엄지가락에 바르고, 아론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 오른 귓부리와 오른손 엄지가락과 오른발 엄지가락에 그 피를 바르고, 또 그 피를 단 주위에 뿌림. 모세가 또 그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간 꺼풀과 두 콩팥과 그 기름과 우편 뒷다리를 취하고, 여호와 앞 무교병 광주리에서 무교병 한 개와 기름 섞은 떡 한 개와 전병 한 개를 취하여 그 기름 위와 우편 뒷다리 위에 놓아, 그 전부를 아론의 손과 그 아들들의 손에 두어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게 하고, 모세가 그것을 그들의 손에서 취하여 단 위 번제물 위에 불사르니 이는 향기로운 냄새를 위하여 드리는 위임식 제사로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임. 이에 모세가 그 가슴을 취하여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으니 이는 위임식 수양의 모세의 응식이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음.
- 위임식 칠 일 동안 회막 문에 거하라는 모세의 말
모세가 관유와 단 위의 피를 취하여 아론과 그 옷과 그 아들들과 그 아들들의 옷에 뿌려서 거룩하게 하고,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내게 이미 명하시기를 아론과 그 아들들은 먹으라 하셨은즉 너희는 회막 문에서 그 고기를 삶아 위임식 광주리 안의 떡과 아울러 그곳에서 먹고 고기와 떡의 나머지는 불사를찌며 위임식은 칠일 동안 행하나니 위임식이 마치는 날까지 칠일 동안은 회막문에 나가지 말라 오늘날 행한 것은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속하게 하시려고 명하신 것이니 너희는 칠 주야를 회막 문에 거하여 여호와의 부탁을 지키라 그리하면 사망을 면하리라 내가 이같이 명령을 받았느니라"고 말함. 아론과 그 아들들이 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신 모든 일을 준행함.
- 제 팔일에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이 드릴 예물을 모세가 명함
제 팔일에 모세가 아론과 그 아들들과 이스라엘 장로들을 불러다가 아론에게 "흠 없는 송아지를 속죄제를 위하여 취하고 흠 없는 수양을 번제를 위하여 취하여 여호와 앞에 드리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수염소를 속죄제를 위하여 취하고 또 송아지와 어린 양의 일년 되고 흠 없는 것을 번제를 위하여 취하고 또 화목제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드릴 수소와 수양을 취하고 또 기름 섞은 소제물을 가져오라 하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나타나실 것임이니라"고 말함. 그들이 모세의 명한 모든 것을 회막 앞으로 가져오고 온 회중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니, 모세가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하라고 명하신 것이니 여호와의 영광이 너희에게 나타나리라"고 말하고, 또 아론에게 "너는 단에 나아가 네 속죄제와 네 번제를 드려서 너를 위하여, 백성을 위하여 속하고 또 백성의 예물을 드려서 그들을 위하여 속하되 무릇 여호와의 명대로 하라"고 말함.
- 아론이 자기를 위한 속죄제 송아지를 잡고 번제를 드림
이에 아론이 단에 나아가 자기를 위한 속죄제 송아지를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아론에게 받들어 주니 아론이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는 단 밑에 쏟으며, 그 속죄제 희생의 기름과 콩팥과 간 꺼풀을 단 위에 불사르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고, 그 고기와 가죽은 진 밖에서 불사름. 아론이 또 번제 희생을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가져오니 그가 그 피를 단 주위에 뿌리고, 그들이 또 번제의 희생 곧 그 각과 머리를 그에게로 가져오매 그가 단 위에 불사르고, 또 내장과 정갱이는 씻어서 단 위 번제물 위에 불사름.
- 아론이 백성의 예물을 드림
아론이 또 백성의 예물을 드리되 곧 백성을 위한 속죄제의 염소를 취하여 잡아 전과 같이 죄를 위하여 드리고, 또 번제 희생을 드리되 규례대로 드리고, 또 소제를 드리되 그 중에서 한 움큼을 취하여 아침 번제물에 더하여 단 위에 불사르고, 또 백성을 위하는 화목제 희생의 수소와 수양을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가져오니 그가 단 주위에 뿌리고, 그들이 또 수소와 수양의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것과 콩팥과 간 꺼풀을 아론에게로 가져다가 그 기름을 가슴들 위에 놓으매 아론이 그 기름을 단 위에 불사르고, 가슴들과 우편 뒷다리를 그가 여호와 앞에 요제로 흔드니 모세의 명한 것과 같았음.
-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여호와 앞에서 나온 불이 번제물을 사름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축복함으로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필하고 내려옴. 모세와 아론이 회막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백성에게 축복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나고,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르니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 지르며 엎드림.
- 나답과 아비후가 다른 불을 담아 분향하였다가 여호와 앞에서 죽음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음. 모세가 아론에게, 이는 여호와께서 자기를 가까이 하는 자 중에 자기가 거룩하다 하는 것을 얻겠고 온 백성 앞에 자기가 영광을 얻으리라고 이르신 말씀이라고 말하니 아론이 잠잠함.
- 미사엘과 엘사반이 형제들을 진 밖으로 메어 냄
모세가 아론의 아자비 웃시엘의 아들 미사엘과 엘사반을 불러 "나아와 너희 형제들을 성소 앞에서 진 밖으로 메어 가라"고 하매, 그들이 나아와 모세의 명대로 그 형제들을 옷 입은 채 진 밖으로 메어 냄.
-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아서 죽음을 면하라는 모세의 말
모세가 아론과 그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너희는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아서 너희 죽음을 면하고 여호와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침을 면케 하라 오직 너희 형제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의 치신 불로 인하여 슬퍼할 것이니라 여호와의 관유가 너희에게 있은즉 너희는 회막문에 나가지 말아서 죽음을 면할찌니라"고 말하니, 그들이 모세의 명대로 하였음.
- 포도주나 독주에 대하여 아론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너나 네 자손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아서 너희 사망을 면하라 이는 너희 대대로 영영한 규례라 그리하여야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고 또 여호와가 모세로 명한 모든 규례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치리라"고 이르심.
- 여호와의 화제 중 아론과 그 아들들의 응식
모세가 아론과 그 남은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여호와께 드린 화제중 소제의 남은 것은 지극히 거룩하니 너희는 그것을 취하여 누룩을 넣지 말고 단 곁에서 먹되 이는 여호와의 화제중 네 응식과 네 아들의 응식인즉 너희는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으라 내가 명령을 받았느니라 흔든 가슴과 든 뒷다리는 너와 네 자녀가 너와 함께 정결한 곳에서 먹을찌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의 화목제 희생 중에서 네 응식과 네 자손의 응식으로 주신 것임이니라 그 든 뒷다리와 흔든 가슴을 화제의 기름과 함께 가져다가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을찌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대로 너와 네 자손의 영원한 응식이니라"고 말함.
- 속죄제 염소를 먹지 않은 일로 모세가 노하고 아론이 대답함
모세가 속죄제 드린 염소를 찾은즉 이미 불살랐는지라, 그가 아론의 남은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노하여 "이 속죄제 희생은 지극히 거룩하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거룩한 곳에서 먹지 아니하였느뇨 이는 너희로 회중의 죄를 담당하여 그들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하게 하려고 너희에게 주신 것이니라 그 피를 성소에 들여오지 아니하였으니 그 제육은 너희가 나의 명한 대로 거룩한 곳에서 먹었어야 할 것이니라"고 말함. 아론이 모세에게 "오늘 그들이 그 속죄제와 번제를 여호와께 드렸어도 이런 일이 내게 임하였거늘 오늘 내가 속죄 제육을 먹었더면 여호와께서 어찌 선히 여기셨으리요"라고 하니, 모세가 그 말을 듣고 좋게 여김.
- 먹을만한 육지 짐승과 부정한 짐승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라 하신 말씀으로, "육지 모든 짐승중 너희의 먹을만한 생물은 이러하니 짐승중 무릇 굽이 갈라져 쪽발이 되고 새김질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 새김질하는 것이나 굽이 갈라진 짐승 중에도 너희가 먹지 못할 것은 이러하니 약대는 새김질은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하고 사반도 새김질은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하고 토끼도 새김질은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하고 돼지는 굽이 갈라져 쪽발이로되 새김질을 못하므로 너희에게 부정하니 너희는 이 고기를 먹지 말고 그 주검도 만지지 말라 이것들은 너희에게 부정하니라"고 이르심.
- 물에 있는 것 가운데 먹을 것과 가증한 것
물에 있는 것에 대하여 "물에 있는 모든 것중 너희의 먹을만한 것은 이것이니 무릇 강과 바다와 다른 물에 있는 것 중에 지느러미와 비늘 있는 것은 너희가 먹되 무릇 물에서 동하는 것과 무릇 물에서 사는 것 곧 무릇 강과 바다에 있는 것으로서 지느러미와 비늘 없는 것은 너희에게 가증한 것이라 이들은 너희에게 가증한 것이니 너희는 그 고기를 먹지 말고 그 주검을 가증히 여기라 수중 생물에 지느러미와 비늘 없는 것은 너희에게 가증하니라"고 이르심.
- 새 가운데 가증히 여길 것
새에 대하여 "새 중에 너희가 가증히 여길 것은 이것이라 이것들이 가증한즉 먹지 말찌니 곧 독수리와 솔개와 어응과 매와 매 종류와 까마귀 종류와 타조와 다호마스와 갈매기와 새매 종류와 올빼미와 노자와 부엉이와 따오기와 당아와 올응과 학과 황새 종류와 대승과 박쥐니라"고 이르심.
- 날개 있는 곤충 가운데 먹을 것과 가증한 것
날개가 있는 곤충에 대하여 "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 다니는 곤충은 너희에게 가증하되 오직 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다니는 모든 곤충 중에 그 발에 뛰는 다리가 있어서 땅에서 뛰는 것은 너희가 먹을찌니 곧 그중에 메뚜기 종류와 베짱이 종류와 귀뚜라미 종류와 팟종이 종류는 너희가 먹으려니와 오직 날개가 있고 기어다니는 곤충은 다 너희에게 가증하니라"고 이르심.
- 주검을 만지거나 옮기는 자의 부정
주검을 만지거나 옮기는 자에 대하여 "이런 유는 너희를 부정케 하나니 누구든지 이것들의 주검을 만지면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무릇 그 주검을 옮기는 자는 그 옷을 빨찌니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무릇 굽이 갈라진 짐승 중에 쪽발이 아닌 것이나 새김질 아니하는 것의 주검은 다 네게 부정하니 만지는 자는 부정할 것이요 네 발로 다니는 모든 짐승 중 발바닥으로 다니는 것은 다 네게 부정하니 그 주검을 만지는 자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그 주검을 옮기는 자는 그 옷을 빨찌니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그것들이 네게 부정하니라"고 이르심.
- 땅에 기는 부정한 것과 그 주검이 떨어진 물건
땅에 기는 것과 그 주검이 떨어진 것에 대하여 "땅에 기는바 기는 것 중에 네게 부정한 것은 이러하니 곧 쪽제비와 쥐와 도마뱀 종류와 합개와 육지 악어와 수궁과 사막 도마뱀과 칠면석척이라 모든 기는 것 중 이것들은 네게 부정하니 무릇 그 주검을 만지는 자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이런 것 중 어떤 것의 주검이 목기에든지 의복에든지 가죽에든지 부대에든지 무론 무엇에 쓰는 그릇에든지 떨어지면 부정하여지리니 물에 담그라 저녁까지 부정하다가 정할 것이며 그것 중 어떤 것이 어느 질그릇에 떨어지면 그 속에 있는 것이 다 부정하여지나니 너는 그 그릇을 깨뜨리라 먹을만한 축축한 식물이 거기 담겼으면 부정하여질 것이요 그같은 그릇의 마실만한 마실 것도 부정할 것이며 이런 것의 주검이 물건 위에 떨어지면 그것이 모두 부정하여지리니 화덕이든지 질탕관이든지 깨뜨려버리라 이것이 부정하여져서 너희에게 부정한 것이 되리라 샘물이나 방축물 웅덩이는 부정하여지지 아니하되 그 주검에 다닥치는 것만 부정하여질 것이요 이것들의 주검이 심을 종자에 떨어질찌라도 그것이 정하거니와 종자에 물을 더할 때에 그것이 그 위에 떨어지면 너희에게 부정하리라"고 이르심.
- 먹을만한 짐승의 사체
먹을만한 짐승의 사체에 대하여 "너희의 먹을만한 짐승이 죽은 때에 그 사체를 만지는 자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그것을 먹는 자는 그 옷을 빨 것이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그 주검을 옮기는 자도 그 옷을 빨 것이요 저녁까지 부정하리라"고 이르심.
- 땅에 기어 다니는 것과 거룩하라는 말씀
땅에 기어 다니는 것에 대하여 "땅에 기어 다니는 모든 기는 것은 가증한즉 먹지 못할찌니 곧 땅에 기어다니는 모든 기는 것 중에 배로 밀어 다니는 것이나 네 발로 걷는 것이나 여러 발을 가진 것이라 너희가 먹지 말찌니 이는 가증함이니라 너희는 기는바 기어다니는 것을 인하여 자기로 가증하게 되게 말며 또한 그것을 인하여 스스로 더럽혀 부정하게 되게 말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바 기어다니는 것으로 인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라고 이르심.
- 먹을 생물과 먹지 못할 생물을 분별하는 규례
"이는 짐승과 새와 물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과 땅에 기는 모든 기어다니는 것에 대한 규례니 부정하고 정한 것과 먹을 생물과 먹지 못할 생물을 분별한 것이니라"고 이르심.
- 자녀를 낳은 여인이 정결케 되는 기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라 하신 말씀으로, "여인이 잉태하여 남자를 낳으면 그는 칠일 동안 부정하리니 곧 경도할 때와 같이 부정할 것이며 제 팔일에는 그 아이의 양피를 벨 것이요 그 여인은 오히려 삼십 삼일을 지나야 산혈이 깨끗하리니 정결케 되는 기한이 차기 전에는 성물을 만지지도 말며 성소에 들어가지도 말 것이며 여자를 낳으면 그는 이 칠일 동안 부정하리니 경도할 때와 같을 것이며 산혈이 깨끗하게 됨은 육십 륙일을 지나야 하리라 자녀간 정결케 되는 기한이 차거든 그 여인은 번제를 위하여 일년 된 어린 양을 취하고 속죄제를 위하여 집비둘기 새끼나 산비둘기를 취하여 회막문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여호와 앞에 드려서 여인을 위하여 속죄할찌니 그리하면 산혈이 깨끗하리라 이는 자녀간 생산한 여인에게 대한 규례니라 그 여인의 힘이 어린 양에 미치지 못하거든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가져다가 하나는 번제물로, 하나는 속죄 제물로 삼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속할찌니 그가 정결하리라"고 이르심.
- 피부에 돋은 것이나 딱지나 색점을 진찰하는 법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사람의 피부에 무엇이 돋거나 딱지가 앉거나 색점이 생겨서 그 피부에 문둥병 같이 되거든 곧 제사장 아론에게나 그 자손중 한 제사장에게로 데리고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피부의 병을 진찰할찌니 환처의 털이 희어졌고 환처가 피부보다 우묵하여졌으면 이는 문둥병의 환처라 제사장이 진단하여 그를 부정하다 할 것이요 피부에 색점이 희나 우묵하지 아니하고 그 털이 희지 아니하면 제사장은 그 환자를 칠일 동안 금고할 것이며 칠일만에 제사장이 그를 진찰할찌니 그의 보기에 그 환처가 변하지 아니하고 병색이 피부에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제사장이 그를 또 칠일 동안을 금고할 것이며 칠일만에 제사장이 또 진찰할찌니 그 환처가 엷어졌고 병색이 피부에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피부병이라 제사장이 그를 정하다 할 것이요 그는 옷을 빨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리라 그러나 정결한 여부를 위하여 제사장에게 보인 후에 병이 피부에 퍼지면 제사장에게 다시 보일 것이요 제사장은 진찰할찌니 그 병이 피부에 퍼졌으면 그를 부정하다 진단할 것이라 이는 문둥병임이니라"고 이르심.
- 난육이 생긴 오랜 문둥병과 전신에 퍼진 문둥병
오랜 문둥병과 전신에 퍼진 문둥병에 대하여 "사람에게 문둥병이 들었거든 그를 제사장에게로 데려갈 것이요 제사장은 진찰할찌니 피부에 흰 점이 돋고 털이 희어지고 거기 난육이 생겼으면 이는 그의 피부의 오랜 문둥병이라 제사장이 부정하다 진단할 것이요 그가 이미 부정하였은즉 금고하지는 않을 것이며 제사장의 보기에 문둥병이 그 피부에 크게 발하였으되 그 환자의 머리부터 발까지 퍼졌거든 그가 진찰할 것이요 문둥병이 과연 그 전신에 퍼졌으면 그 환자를 정하다 할찌니 다 희어진 자인즉 정하거니와 아무 때든지 그에게 난육이 발생하면 그는 부정한즉 제사장이 난육을 보고 그를 부정하다 진단할찌니 그 난육은 부정한 것인즉 이는 문둥병이며 그 난육이 변하여 다시 희어지면 제사장에게로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를 진찰하여서 그 환처가 희어졌으면 환자를 정하다 할찌니 그는 정하니라"고 이르심.
- 종기가 나은 자리의 흰 점이나 색점
종기가 생겼다가 나은 자리에 대하여 "피부에 종기가 생겼다가 나았고 그 종처에 흰 점이 돋거나 희고 불그스름한 색점이 생겼으면 제사장에게 보일 것이요 그는 진찰하여 피부보다 얕고 그 털이 희면 그를 부정하다 진단할찌니 이는 종기로 된 문둥병의 환처임이니라 그러나 제사장의 보기에 거기 흰 털이 없고 피부보다 얕지 아니하고 빛이 엷으면 제사장은 그를 칠일 동안 금고할 것이며 그 병이 크게 피부에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 진단할찌니 이는 그 환처임이니라 그러나 그 색점이 여전하고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이는 종기 흔적이니 제사장은 그를 정하다 진단할찌니라"고 이르심. WEB은 13:20의 "피부보다 얕고"를 “deeper than the skin”으로, 13:21의 "피부보다 얕지 아니하고"를 “isn’t deeper than the skin”으로 적음.
- 불에 덴 곳의 색점
불에 덴 곳에 대하여 "피부를 불에 데었는데 그 덴 곳에 불그스름하고 희거나 순전히 흰 색점이 생기면 제사장은 진찰할찌니 그 색점의 털이 희고 그 자리가 피부보다 우묵하면 이는 화상에서 발한 문둥병인즉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 할것은 문둥병의 환처가 됨이니라 그러나 제사장의 보기에 그 색점에 흰 털이 없으며 그 자리가 피부보다 얕지 아니하고 빛이 엷으면 그는 그를 칠일 동안 금고할 것이며 칠일만에 제사장이 그를 진찰할찌니 만일 병이 크게 피부에 퍼졌으면 그는 그를 부정하다 진단할 것은 문둥병의 환처임이니라 만일 색점이 여전하여 피부에 퍼지지 아니하고 빛이 엷으면 화상으로 부은 것이니 제사장은 그를 정하다 할 것은 이는 화상의 흔적임이니라"고 이르심. WEB은 13:26의 "피부보다 얕지 아니하고"를 “isn’t deeper than the skin”으로 적음.
- 머리나 수염의 환처와 옴
머리나 수염의 환처에 대하여 "남자나 여자의 머리에나 수염에 환처가 있으면 제사장은 진찰할찌니 환처가 피부보다 우묵하고 그 자리에 누르고 가는 털이 있으면 그는 그를 부정하다 할 것은 이는 옴이라 머리에나 수염에 발한 문둥병임이니라 만일 제사장의 보기에 그 옴의 환처가 피부보다 우묵하지 아니하고 그 자리에 검은 털이 없으면 제사장은 그 옴 환자를 칠일 동안 금고할 것이며 칠일만에 제사장은 그 환처를 진찰할찌니 그 옴이 퍼지지 아니하고 그 자리에 누른 털이 없고 피부보다 우묵하지 아니하거든 그는 모발을 밀되 환처는 밀지 말 것이요 제사장은 옴 환자를 또 칠일 동안 금고할 것이며 칠일만에 제사장은 그 옴을 또 진찰할찌니 그 옴이 피부에 퍼지지 아니하고 피부보다 우묵하지 아니하면 그는 그를 정하다 진단할 것이요 그는 그 옷을 빨찌니 정하려니와 깨끗한 후에라도 옴이 크게 피부에 퍼지면 제사장은 그를 진찰할찌니 과연 옴이 피부에 퍼졌으면 누른 털을 찾을 것 없이 그는 부정하니라 그러나 제사장의 보기에 옴이 여전하고 그 자리에 검은 털이 났으면 그 옴은 나았고 그 사람은 정하니 제사장은 그를 정하다 진단할찌니라"고 이르심.
- 피부의 흰 색점과 어루러기
피부의 흰 색점에 대하여 "남자나 여자의 피부에 색점 곧 흰 색점이 있으면 제사장은 진찰할찌니 그 피부의 색점이 부유스름하면 이는 피부에 발한 어루러기라 그는 정하니라"고 이르심.
- 대머리나 이마 대머리와 거기 생긴 색점
대머리에 대하여 "누구든지 그 머리털이 빠지면 그는 대머리니 정하고 앞머리가 빠져도 그는 이마 대머리니 정하니라 그러나 대머리나 이마 대머리에 희고 불그스름한 색점이 있으면 이는 문둥병이 대머리에나 이마 대머리에 발함이라 제사장은 그를 진찰할찌니 그 대머리에나 이마 대머리에 돋은 색점이 희고 불그스름하여 피부에 발한 문둥병과 같으면 이는 문둥 환자라 부정하니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 확실히 진단할 것은 그 환처가 그 머리에 있음이니라"고 이르심.
- 문둥 환자가 옷을 찢고 진 밖에 혼자 사는 법
문둥 환자에 대하여 "문둥 환자는 옷을 찢고 머리를 풀며 윗입술을 가리우고 외치기를 부정하다 부정하다 할 것이요 병 있는 날 동안은 늘 부정할 것이라 그가 부정한즉 혼자 살되 진 밖에 살찌니라"고 이르심.
- 의복과 가죽에 발한 문둥병 색점
의복에 발한 문둥병 색점에 대하여 "만일 의복에 문둥병 색점이 발하여 털옷에나 베옷에나 베나 털의 날에나 씨에나 혹 가죽에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에 있되 그 의복에나 가죽에나 그 날에나 씨에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에 병색이 푸르거나 붉으면 이는 문둥병의 색점이라 제사장에게 보일 것이요 제사장은 그 색점을 살피고 그것을 칠일 동안 간직하였다가 칠일만에 그 색점을 살필찌니 그 색점이 그 의복의 날에나 씨에나 가죽에나 가죽으로 만든 것에 퍼졌으면 이는 악성 문둥병이라 그것이 부정하니 그는 그 색점 있는 의복이나 털이나 베의 날이나 씨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을 불사를찌니 이는 악성 문둥병인즉 그것을 불사를찌니라 그러나 제사장의 보기에 그 색점이 그 의복의 날에나 씨에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에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제사장은 명하여 그 색점 있는 것을 빨게하고 또 칠일 동안 간직하였다가 그 빤 곳을 볼찌니 그 색점의 빛이 변치 아니하고 그 색점이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부정하니 너는 그것을 불사르라 이는 거죽에 있든지 속에 있든지 악성 문둥병이니라 빤 후에 제사장의 보기에 그 색점이 엷으면 그 의복에서나 가죽에서나 그 날에서나 씨에서나 그 색점을 찢어 버릴 것이요 그 의복의 날에나 씨에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에 색점이 여전히 보이면 복발하는 것이니 너는 그 색점 있는 것을 불사를찌니라 네가 빤 의복의 날에나 씨에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에 그 색점이 벗어졌으면 그것을 다시 빨아야 정하리라"고 이르심. 13:59는 "이는 털옷에나 베옷에나 그 날에나 씨에나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에 발한 문둥병 색점의 정하고 부정한 것을 단정하는 규례니라"고 적음.
- 문둥 환자의 정결케 되는 날의 산 새 두 마리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문둥 환자의 정결케 되는 날의 규례는 이러하니 곧 그 사람을 제사장에게로 데려갈 것이요 제사장은 진에서 나가서 진찰할찌니 그 환자에게 있던 문둥병 환처가 나았으면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명하여 정한 산 새 두마리와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를 가져오게 하고 제사장은 또 명하여 그 새 하나는 흐르는 물 위 질그릇 안에서 잡게 하고 다른 새는 산대로 취하여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와 함께 가져다가 흐르는 물위에서 잡은 새 피를 찍어 문둥병에서 정결함을 받을 자에게 일곱번 뿌려 정하다 하고 그 산 새는 들에 놓을찌며 정결함을 받는 자는 그 옷을 빨고 모든 털을 밀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리니 그 후에 진에 들어 올 것이나 자기 장막 밖에 칠일을 거할 것이요 칠일만에 그 모든 털을 밀되 머리털과 수염과 눈썹을 다 밀고 그 옷을 빨고 몸을 물에 씻을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리라"고 이르심.
- 제 팔일의 어린 수양 둘과 어린 암양 하나
정결함을 받을 자에 대하여 "제 팔일에 그는 흠 없는 어린 수양 둘과 일년 된 흠 없는 어린 암양 하나와 또 고운 가루 에바 십분 삼에 기름 섞은 소제물과 기름 한 록을 취할 것이요 정결케 하는 제사장은 정결함을 받을 자와 그 물건들을 회막문 여호와 앞에 두고 어린 수양 하나를 취하여 기름 한 록과 아울러 속건제로 드리되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고 … 제사장은 그 속건제 희생의 피를 취하여 정결함을 받을 자의 우편 귓부리와 우편 손 엄지가락과 우편 발 엄지가락에 바를 것이요 제사장은 또 그 한 록의 기름을 취하여 자기 좌편 손바닥에 따르고 우편 손가락으로 좌편 손의 기름을 찍어 그 손가락으로 그것을 여호와 앞에 일곱번 뿌릴 것이요 … 또 제사장은 속죄제를 드려 그 부정함을 인하여 정결함을 받으려는 자를 위하여 속죄하고 그 후에 번제 희생을 잡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번제와 소제를 단에 드려 그를 위하여 속죄할 것이라 그리하면 그가 정결하리라"고 이르심.
- 가난하여 힘이 미치지 못하는 자의 결례
문둥 환자의 정결에 대하여 "그가 가난하여 이에 힘이 미치지 못하면 그는 흔들어 자기를 속할 속건제를 위하여 어린 수양 하나와 소제를 위하여 고운 가루 에바 십분 일에 기름 섞은 것과 기름 한 록을 취하고 그 힘이 미치는대로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취하되 하나는 속죄 제물로, 하나는 번제물로 삼아 제 팔일에 그 결례를 위하여 그것들을 회막문 여호와 앞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속건제 어린 양과 기름 한 록을 취하여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고 속건제의 어린 양을 잡아서 제사장은 그 속건제 희생의 피를 취하여 정결함을 받을 자의 우편 귓부리와 우편 손 엄지가락과 우편 발 엄지가락에 바를 것이요 … 제사장은 정결함을 받을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죄할찌니"라고 이르심. 14:32는 "문둥병 환자로서 그 결례에 힘이 부족한 자의 규례가 이러하니라"고 적음.
- 가나안 땅의 집에 생긴 문둥병 색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는 가나안 땅에 너희가 이른 때에 내가 너희 기업의 땅에서 어느 집에 문둥병 색점을 발하게 하거든 그 집 주인은 제사장에게 와서 고하기를 무슨 색점이 집에 생겼다 할 것이요 제사장은 그 색점을 보러 가기 전에 그 가장집물에 부정을 면케 하기 위하여 명하여 그 집을 비게 한 후에 들어가서 그 집을 볼찌니 그 색점을 볼 때에 그 집 벽에 푸르거나 붉은 무늬의 색점이 있어 벽보다 우묵하면 제사장은 그 집 문으로 나와 그 집을 칠일 동안 폐쇄하였다가 칠일만에 또 와서 살펴 볼 것이요 그 색점이 벽에 퍼졌으면 그는 명하여 색점 있는 돌을 빼어 성밖 부정한 곳에 버리게 하고 또 집안 사면을 긁게 하고 그 긁은 흙을 성밖 부정한 곳에 쏟아 버리게 할 것이요 그들은 다른 돌로 그 돌을 대신하며 다른 흙으로 집에 바를찌니라"고 이르심.
- 색점이 복발하여 퍼진 집을 허는 일
집의 색점에 대하여 "돌을 빼며 집을 긁고 고쳐 바른 후에 색점이 집에 복발하거든 제사장은 또 와서 살펴 볼 것이요 그 색점이 만일 집에 퍼졌으면 악성 문둥병인즉 이는 부정하니 그는 그 집을 헐고 돌과 그 재목과 그 집의 모든 흙을 성밖 부정한 곳으로 내어갈 것이며 그 집을 폐쇄한 날 동안에 들어가는 자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요 그 집에서 자는 자는 그 옷을 빨 것이요 그 집에서 먹는 자도 그 옷을 빨 것이니라"고 이르심.
- 색점이 퍼지지 아니한 집을 정결케 하는 일
집의 색점에 대하여 "그 집을 고쳐 바른 후에 제사장이 들어가 살펴 보아서 색점이 집에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이는 색점이 나은 것이니 제사장은 그 집을 정하다 하고 그는 그 집을 정결케 하기 위하여 새 두마리와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를 취하고 그 새 하나를 흐르는 물 위 질그릇 안에서 잡고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과 산 새를 가져다가 잡은 새의 피와 흐르는 물을 찍어 그 집에 일곱번 뿌릴 것이요 그는 새의 피와 흐르는 물과 산 새와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로 집을 정결케 하고 그 산 새는 성밖 들에 놓아 그 집을 위하여 속할 것이라 그리하면 정결하리라"고 이르심.
- 부정함과 정함을 가르치는 문둥병의 규례
"이는 각종 문둥병 환처에 대한 규례니 곧 옴과 의복과 가옥의 문둥병과 붓는 것과 피부병과 색점의 언제는 부정하고 언제는 정함을 가르치는 것이니 문둥병의 규례가 이러하니라"고 적음.
- 몸에 유출병이 있는 자의 부정과 정결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라 하신 말씀으로, "누구든지 몸에 유출병이 있으면 그 유출병을 인하여 부정한 자라 … 유출병 있는 자의 눕는 상은 다 부정하고 그의 앉았던 자리도 다 부정하니 그 침상에 접촉하는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 유출병 있는 자의 몸에 접촉하는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 유출병 있는 자의 만진 질그릇은 깨뜨리고 목기는 다 물로 씻을찌니라 유출병 있는 자는 그 유출이 깨끗하여지거든 그 몸이 정결하기 위하여 칠일을 계산하여 옷을 빨고 흐르는 물에 몸을 씻을 것이요 그리하면 정하리니 제 팔일에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자기를 위하여 취하고 회막문 여호와 앞으로 가서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 제사장은 그 하나는 속죄제로, 하나는 번제로 드려 그의 유출병을 인하여 여호와 앞에 속죄할찌니라"고 이르심.
- 설정한 자와 정수가 묻은 옷이나 가죽
"설정한 자는 전신을 물로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무릇 정수가 묻은 옷이나 가죽은 물에 빨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남녀가 동침하여 설정하였거든 둘다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고 이르심.
- 피를 유출하는 여인의 칠일 동안의 불결
"어떤 여인이 유출을 하되 그 유출이 피면 칠일 동안 불결하니 무릇 그를 만지는 자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요 그 불결할 동안에 그의 누웠던 자리는 다 부정하며 그의 앉았던 자리도 다 부정한즉 그 침상을 만지는 자는 다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그 좌석을 만지는 자도 다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그의 침상과 무릇 그 좌석에 있는 것을 만지는 자도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누구든지 이 여인과 동침하여 그 불결에 전염되면 칠일 동안 부정할 것이라 그의 눕는 상은 무릇 부정하니라"고 이르심.
- 불결기 외에 피의 유출이 여러 날 가는 여인
"여인의 피의 유출이 그 불결기 외에 있어서 여러 날이 간다든지 그 유출이 불결기를 지나든지 하면 그 부정을 유출하는 날 동안은 무릇 그 불결한 때와 같이 부정한즉 무릇 그 유출이 있는 날 동안에 그의 눕는 침상은 그에게 불결한 때의 침상과 같고 무릇 그의 앉는 자리도 부정함이 불결의 부정과 같으니 이런 것을 만지는 자는 무릇 부정한즉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요 그의 유출이 그치면 칠일을 센 후에야 정하리니 그는 제 팔일에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자기를 위하여 취하여 회막문 앞 제사장에게로 가져올 것이요 제사장은 그 하나는 속죄제로, 하나는 번제로 드려 유출로 부정한 여인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할찌니라"고 이르심.
- 이스라엘 자손을 그 부정에서 떠나게 하는 일
"너희는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그 부정에서 떠나게하여 그들로 그 가운데 있는 내 장막을 더럽히고 그 부정한 중에서 죽음을 면케 할찌니라"고 이르심. 15:32–33은 "이 규례는 유출병이 있는 자와 설정함으로 부정을 입은 자와 불결을 앓는 여인과 유출병이 있는 남녀와 불결한 여인과 동침한 자에게 관한 것이니라"고 적음.
- 아론의 속죄제 수송아지와 두 염소의 제비
아론의 두 아들이 여호와 앞에 나아가다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네 형 아론에게 이르라 성소의 장안 법궤 위 속죄소 앞에 무시로 들어오지 말아서 사망을 면하라 내가 구름 가운데서 속죄소 위에 나타남이니라 아론이 성소에 들어오려면 수송아지로 속죄 제물을 삼고 수양으로 번제물을 삼고 거룩한 세마포 속옷을 입으며 세마포 고의를 살에 입고 세마포 띠를 띠며 세마포 관을 쓸찌니 이것들은 거룩한 옷이라 물로 몸을 씻고 입을 것이며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서 속죄 제물을 위하여 수염소 둘과 번제물을 위하여 수양 하나를 취할찌니라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권속을 위하여 속죄하고 또 그 두 염소를 취하여 회막문 여호와 앞에 두고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찌며 아론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대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찌니라"고 이르심.
- 속죄소 앞에 뿌리는 수송아지와 염소의 피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권속을 위하여 속죄하고 자기를 위한 그 속죄제 수송아지를 잡고 향로를 취하여 여호와 앞 단 위에서 피운 불을 그것에 채우고 또 두 손에 곱게 간 향기로운 향을 채워 가지고 장 안에 들어가서 여호와 앞에서 분향하여 향연으로 증거궤 위 속죄소를 가리우게 할찌니 그리하면 그가 죽음을 면할 것이며 그는 또 수송아지의 피를 취하여 손가락으로 속죄소 동편에 뿌리고 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속죄소 앞에 일곱번 뿌릴 것이며 또 백성을 위한 속죄제 염소를 잡아 그 피를 가지고 장 안에 들어가서 그 수송아지 피로 행함 같이 그 피로 행하여 속죄소 위와 속죄소 앞에 뿌릴찌니 곧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과 그 범한 모든 죄를 인하여 지성소를 위하여 속죄하고 또 그들의 부정한 중에 있는 회막을 위하여 그같이 할 것이요 그가 지성소에 속죄하러 들어가서 자기와 그 권속과 이스라엘 온 회중을 위하여 속죄하고 나오기까지는 누구든지 회막에 있지 못할 것이며 그는 여호와 앞 단으로 나와서 그것을 위하여 속죄할찌니 곧 그 수송아지의 피와 염소의 피를 취하여 단 귀퉁이 뿔들에 바르고 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그 위에 일곱번 뿌려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에서 단을 성결케 할 것이요"라고 이르심.
- 광야로 보내는 산 염소
"그 지성소와 회막과 단을 위하여 속죄하기를 마친 후에 산 염소를 드리되 아론은 두 손으로 산 염소의 머리에 안수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불의와 그 범한 모든 죄를 고하고 그 죄를 염소의 머리에 두어 미리 정한 사람에게 맡겨 광야로 보낼찌니 염소가 그들의 모든 불의를 지고 무인지경에 이르거든 그는 그 염소를 광야에 놓을찌니라"고 이르심.
- 세마포 옷을 벗어 두고 물로 몸을 씻는 일
"아론은 회막에 들어가서 지성소에 들어갈 때에 입었던 세마포 옷을 벗어 거기 두고 거룩한 곳에서 물로 몸을 씻고 자기 옷을 입고 나와서 자기의 번제와 백성의 번제를 드려 자기와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속죄제 희생의 기름을 단에 불사를 것이요 염소를 아사셀에게 보낸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은 후에 진에 들어올 것이며 속죄제 수송아지와 속죄제 염소의 피를 성소로 들여다가 속죄하였은즉 그 가죽과 고기와 똥을 밖으로 내어다가 불사를 것이요 불사른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은 후에 진에 들어올지니라"고 이르심.
- 칠월 십일의 규례
"너희는 영원히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칠월 곧 그 달 십일에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말되 본토인이든지 너희 중에 우거하는 객이든지 그리하라 이 날에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여 너희로 정결케 하리니 너희 모든 죄에서 너희가 여호와 앞에 정결하리라 이는 너희에게 큰 안식일인즉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할지니 영원히 지킬 규례라 그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그 아비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 세마포 옷 곧 성의를 입고 지성소를 위하여 속죄하며 회막과 단을 위하여 속죄하고 또 제사장들과 백성의 회중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이는 너희의 영원히 지킬 규례라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를 위하여 일년 일차 속죄할 것이니라"고 이르심. 16:34는 이어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행하니라"고 적음.
- 회막문으로 끌어다가 드릴 희생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아론과 그 아들들과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고하여 여호와의 명령이 이러하시다 하라 하신 말씀으로, "무릇 이스라엘 집의 누구든지 소나 어린 양이나 염소를 진 안에서 잡든지 진 밖에서 잡든지 먼저 회막문으로 끌어다가 여호와의 장막 앞에서 여호와께 예물로 드리지 아니하는 자는 피흘린 자로 여길 것이라 그가 피를 흘렸은즉 자기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그런즉 이스라엘 자손이 들에서 잡던 희생을 회막문 여호와께로 끌어다가 제사장에게 주어 화목제로 여호와께 드려야 할 것이요 제사장은 그 피를 회막문 여호와의 단에 뿌리고 그 기름을 불살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할 것이라 그들은 전에 음란히 섬기던 수염소에게 다시 제사하지 말 것이니라 이는 그들이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고 이르시고, "너는 또 그들에게 이르라 무릇 이스라엘 집 사람이나 혹시 그들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 번제나 희생을 드리되 회막문으로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리지 아니하면 그는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고 이르심.
- 피를 먹지 말라는 명령과 사냥한 짐승의 피
피를 먹는 일에 대하여 "무릇 이스라엘 집 사람이나 그들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 중에 어떤 피든지 먹는 자가 있으면 내가 그 피 먹는 사람에게 진노하여 그를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너희 중에 아무도 피를 먹지 말며 너희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라도 피를 먹지 말라 하였나니 무릇 이스라엘 자손이나 그들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 먹을만한 짐승이나 새를 사냥하여 잡거든 그 피를 흘리고 흙으로 덮을찌니라 모든 생물은 그 피가 생명과 일체라 그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어느 육체의 피든지 먹지 말라 하였나니 모든 육체의 생명은 그 피인즉 무릇 피를 먹는 자는 끊쳐지리라"고 이르심.
- 스스로 죽은 것이나 찢겨 죽은 것을 먹은 자
스스로 죽은 것을 먹은 자에 대하여 "무릇 스스로 죽은 것이나 들짐승에게 찢겨 죽은 것을 먹은 자는 본토인이나 타국인이나 물론하고 그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고 그 후에 정하려니와 그가 빨지 아니하거나 몸을 물로 씻지 아니하면 죄를 당하리라"고 이르심.
- 애굽 땅과 가나안 땅의 풍속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하신 말씀으로,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그 거하던 애굽 땅의 풍속을 좇지 말며 내가 너희를 인도할 가나안 땅의 풍속과 규례도 행하지 말고 너희는 나의 법도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그대로 행하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너희는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사람이 이를 행하면 그로 인하여 살리라 나는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골육지친의 하체를 범치 말라는 법
골육지친에 대하여 "너희는 골육지친을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네 어미의 하체는 곧 네 아비의 하체니 너는 범치 말라 그는 네 어미인즉 너는 그의 하체를 범치 말찌니라 너는 계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네 아비의 하체니라 너는 네 자매 곧 네 아비의 딸이나 네 어미의 딸이나 집에서나 타처에서 출생하였음을 물론하고 그들의 하체를 범치 말찌니라 너는 손녀나 외손녀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너의 하체니라 네 계모가 네 아비에게 낳은 딸은 네 누이니 너는 그 하체를 범치 말찌니라 너는 고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아비의 골육지친이니라 너는 이모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어미의 골육지친이니라 너는 네 아비 형제의 아내를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백숙모니라 너는 자부의 하체를 범치 말라 그는 네 아들의 아내니 그 하체를 범치 말찌니라 너는 형제의 아내의 하체를 범치 말라 이는 네 형제의 하체니라 너는 여인과 그 여인의 딸의 하체를 아울러 범치 말며 또 그 여인의 손녀나 외손녀를 아울러 취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라 그들은 그의 골육지친이니 이는 악행이니라 너는 아내가 생존할 동안에 그 형제를 취하여 하체를 범하여 그로 투기케 하지 말찌니라"고 이르심.
- 경도 중의 여인, 타인의 아내, 몰렉, 남자와 짐승에 관한 법
"너는 여인이 경도로 불결할 동안에 그에게 가까이하여 그 하체를 범치 말찌니라 너는 타인의 아내와 통간하여 그로 자기를 더럽히지 말찌니라 너는 결단코 자녀를 몰렉에게 주어 불로 통과케 말아서 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너는 여자와 교합함 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너는 짐승과 교합하여 자기를 더럽히지 말며 여자가 된 자는 짐승 앞에 서서 그것과 교접하지 말라 이는 문란한 일이니라"고 이르심.
- 거민을 토하여 내는 땅
"너희는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내가 너희의 앞에서 쫓아 내는 족속들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더러워졌고 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 내가 그 악을 인하여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 거민을 토하여 내느니라 그러므로 너희 곧 너희의 동족이나 혹시 너희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나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고 이런 가증한 일의 하나도 행하지 말라 너희의 전에 있던 그 땅 거민이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였고 그 땅도 더러워졌느니라 너희도 더럽히면 그 땅이 너희 있기 전 거민을 토함 같이 너희를 토할까 하노라 무릇 이 가증한 일을 하나라도 행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내 명령을 지키고 너희 있기 전에 행하던 가증한 풍속을 하나라도 좇음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온 회중에게 거룩하라 하신 말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하신 말씀으로, "너희는 거룩하라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너희 각 사람은 부모를 경외하고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너희는 헛것을 위하지 말며 너희를 위하여 신상들을 부어 만들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화목제 희생을 먹을 날
화목제 희생에 대하여 "너희는 화목제 희생을 여호와께 드릴 때에 열납되도록 드리고 그 제물은 드리는 날과 이튿날에 먹고 제 삼일까지 남았거든 불사르라 제 삼일에 조금이라도 먹으면 가증한 것이 되어 열납되지 못하고 그것을 먹는 자는 여호와의 성물 더럽힘을 인하여 죄를 당하리니 그가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고 이르심.
- 곡물을 벨 때의 밭 모퉁이와 포도원의 열매
곡물과 포도원의 열매에 대하여 "너희 땅의 곡물을 벨 때에 너는 밭 모퉁이까지 다 거두지 말고 너의 떨어진 이삭도 줍지 말며 너의 포도원의 열매를 다 따지 말며 너의 포도원에 떨어진 열매도 줍지 말고 가난한 사람과 타국인을 위하여 버려 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도적질과 거짓말과 거짓 맹세
"너희는 도적질하지 말며 속이지 말며 서로 거짓말 하지 말며 너희는 내 이름으로 거짓 맹세함으로 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이웃과 품군과 귀먹은 자와 소경
"너는 네 이웃을 압제하지 말며 늑탈하지 말며 품군의 삯을 아침까지 밤새도록 네게 두지 말며 너는 귀먹은 자를 저주하지 말며 소경 앞에 장애물을 놓지 말고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공의로 하는 재판과 백성 중의 논단
"너희는 재판할 때에 불의를 행치 말며 가난한 자의 편을 들지 말며 세력 있는 자라고 두호하지 말고 공의로 사람을 재판할찌며 너는 네 백성 중으로 돌아다니며 사람을 논단하지 말며 네 이웃을 대적하여 죽을 지경에 이르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이웃을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이웃을 인하여 죄를 당치 않도록 그를 반드시 책선하라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다른 종류의 육축과 두 종자와 두 재료의 옷
"너희는 내 규례를 지킬찌어다 네 육축을 다른 종류와 교합시키지 말며 네 밭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며 두 재료로 직조한 옷을 입지 말찌며"라고 이르심.
- 정혼한 씨종과 행음한 사람의 속건제
정혼한 씨종과 행음한 사람에 대하여 "무릇 아직 속량도 되지 못하고 해방도 되지 못하고 정혼한 씨종과 사람이 행음하면 두 사람이 형벌은 받으려니와 그들이 죽임을 당치 아니할 것은 그 여인은 아직 해방되지 못하였음이라 그 남자는 그 속건제물 곧 속건제 수양을 회막문 여호와께로 끌어올 것이요 제사장은 그의 범한 죄를 위하여 그 속건제의 수양으로 여호와 앞에 속죄할 것이요 그리하면 그의 범한 죄의 사함을 받으리라"고 이르심.
- 그 땅에 심은 과목의 열매
과목의 열매에 대하여 "너희가 그 땅에 들어가 각종 과목을 심거든 그 열매는 아직 할례 받지 못한 것으로 여기되 곧 삼년 동안 너희는 그것을 할례 받지 못한 것으로 여겨 먹지 말것이요 제 사년에는 그 모든 과실이 거룩하니 여호와께 드려 찬송할 것이며 제 오년에는 그 열매를 먹을찌니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 소산이 풍성하리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피채 먹는 일과 복술과 머리와 수염과 살에 관한 법
"너희는 무엇이든지 피채 먹지 말며 복술을 하지 말며 술수를 행치 말며 머리 가를 둥글게 깎지 말며 수염 끝을 손상치 말며 죽은 자를 위하여 너희는 살을 베지 말며 몸에 무늬를 놓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딸을 기생이 되게 하지 말라는 말씀
딸에 대하여 "네 딸을 더럽혀 기생이 되게 말라 음풍이 전국에 퍼져 죄악이 가득할까 하노라"고 이르심.
- 안식일을 지키고 성소를 공경하라는 말씀
"내 안식일을 지키고 내 성소를 공경하라 나는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신접한 자와 박수를 믿지 말라는 말씀
신접한 자와 박수에 대하여 "너희는 신접한 자와 박수를 믿지 말며 그들을 추종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센 머리 앞에 일어서고 노인을 공경하라는 말씀
"너는 센 머리 앞에 일어서고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함께 있는 타국인을 자기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
타국인에 대하여 "타국인이 너희 땅에 우거하여 함께 있거든 너희는 그를 학대하지 말고 너희와 함께 있는 타국인을 너희 중에서 낳은 자 같이 여기며 자기 같이 사랑하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객이 되었더니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공평한 저울과 추와 에바와 힌
재판과 도량형에 대하여 "너희는 재판에든지 도량형에든지 불의를 행치 말고 공평한 저울과 공평한 추와 공평한 에바와 공평한 힌을 사용하라 나는 너희를 인도하여 애굽 땅에서 나오게 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모든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라는 말씀
"너희는 나의 모든 규례와 나의 모든 법도를 지켜 행하라 나는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자식을 몰렉에게 주는 자에 대한 규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에게 또 이르라 하신 말씀으로, "무릇 그가 이스라엘 자손이든지 이스라엘에 우거한 타국인이든지 그 자식을 몰렉에게 주거든 반드시 죽이되 그 지방 사람이 돌로 칠 것이요 나도 그 사람에게 진노하여 그를 그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이는 그가 그 자식을 몰렉에게 주어서 내 성소를 더럽히고 내 성호를 욕되게 하였음이라 그가 그 자식을 몰렉에게 주는 것을 그 지방 사람이 못본체하고 그를 죽이지 아니하면 내가 그 사람과 그 권속에게 진노하여 그와 무릇 그를 본받아 몰렉을 음란히 섬기는 모든 사람을 그 백성 중에서 끊으리라"고 이르심.
- 신접한 자와 박수를 추종하는 자를 끊으리라는 말씀
"음란하듯 신접한 자와 박수를 추종하는 자에게는 내가 진노하여 그를 그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너희는 스스로 깨끗케 하여 거룩할찌어다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너희는 내 규례를 지켜 행하라 나는 너희를 거룩케 하는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아비나 어미를 저주한 자와 간음하거나 동침한 자들이 받을 벌
"무릇 그 아비나 어미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찌니 그가 그 아비나 어미를 저주하였은즉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누구든지 남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 곧 그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는 그 간부와 음부를 반드시 죽일찌니라 누구든지 그 계모와 동침하는 자는 그 아비의 하체를 범하였은즉 둘 다 반드시 죽일찌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누구든지 그 자부와 동침하거든 둘 다 반드시 죽일찌니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하였음이라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찌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누구든지 아내와 그 장모를 아울러 취하면 악행인즉 그와 그들을 함께 불사를찌니 이는 너희 중에 악행이 없게 하려 함이니라 남자가 짐승과 교합하면 반드시 죽이고 너희는 그 짐승도 죽일 것이며 여자가 짐승에게 가까이 하여 교합하거든 너는 여자와 짐승을 죽이되 이들을 반드시 죽일찌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누구든지 그 자매 곧 아비의 딸이나 어미의 딸을 취하여 그 여자의 하체를 보고 여자는 그 남자의 하체를 보면 부끄러운 일이라 그 민족 앞에서 그들이 끊어질찌니 그가 그 자매의 하체를 범하였은즉 그 죄를 당하리라 누구든지 경도하는 여인과 동침하여 그의 하체를 범하면 남자는 그 여인의 근원을 드러내었고 여인은 자기의 피 근원을 드러내었음인즉 둘 다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너의 이모나 고모의 하체를 범하지 말찌니 이는 골육지친의 하체인즉 그들이 그 죄를 당하리라 누구든지 백숙모와 동침하면 그 백숙부의 하체를 범함이니 그들이 그 죄를 당하여 무자히 죽으리라 누구든지 그 형제의 아내를 취하면 더러운 일이라 그가 그 형제의 하체를 범함이니 그들이 무자하리라"고 이르심.
- 젖과 꿀이 흐르는 땅과 정하고 부정한 것의 구별
"너희는 나의 모든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라 그리하여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거하게 하는 땅이 너희를 토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내가 너희 앞에서 쫓아내는 족속의 풍속을 좇지 말라 그들이 이 모든 일을 행하므로 내가 그들을 가증히 여기노라 내가 전에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그들의 땅을 기업으로 얻을 것이라 내가 그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너희에게 주어 유업을 삼게 하리라 하였노라 나는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너희는 짐승의 정하고 부정함과 새의 정하고 부정함을 구별하고 내가 너희를 위하여 부정한 것으로 구별한 짐승이나 새나 땅에 기는 곤충으로 인하여 너희 몸을 더럽히지 말라 너희는 내게 거룩할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고 내가 또 너희로 나의 소유를 삼으려고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하였음이니라"고 이르심.
- 신접하거나 박수가 된 남자나 여자
신접하거나 박수가 된 자에 대하여 "남자나 여자가 신접하거나 박수가 되거든 반드시 죽일지니 곧 돌로 그를 치라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고 이르심.
- 제사장과 백성 중의 죽은 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에게 고하여 이르라 백성 중의 죽은 자로 인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려니와 골육지친인 부모나 자녀나 형제나 출가하지 아니한 처녀인 친 자매로 인하여는 몸을 더럽힐 수 있느니라 제사장은 백성의 어른인즉 스스로 더럽혀 욕되게 하지 말지니라"고 이르심.
- 제사장의 머리털과 수염과 살
제사장의 머리털과 수염과 살에 대하여 "제사장들은 머리털을 깎아 대머리 같게 하지 말며 그 수염 양편을 깎지 말며 살을 베지 말고 그 하나님께 대하여 거룩하고 그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것이며 그들은 여호와의 화제 곧 그 하나님의 식물을 드리는 자인즉 거룩할 것이라"고 이르심.
- 제사장이 취하지 말 여인과 제사장의 딸
제사장이 취하지 말 여인과 제사장의 딸에 대하여 "그들은 기생이나 부정한 여인을 취하지 말것이며 이혼 당한 여인을 취하지 말지니 이는 그가 여호와께 거룩함이니라 너는 그를 거룩하게 하라 그는 네 하나님의 식물을 드림이니라 너는 그를 거룩히 여기라 나 여호와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자는 거룩함이니라 아무 제사장의 딸이든지 행음하여 스스로 더럽히면 그 아비를 욕되게 함이니 그를 불사를찌니라"고 이르심.
- 대제사장의 머리와 옷과 아내
대제사장에 대하여 "자기 형제중 관유로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예복을 입은 대제사장은 그 머리를 풀지 말며 그 옷을 찢지 말며 어떤 시체에든지 가까이 말찌니 부모로 인하여도 더러워지게 말며 성소에서 나오지 말며 그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히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위임한 관유가 그 위에 있음이니라 나는 여호와니라 그는 처녀를 취하여 아내를 삼을찌니 과부나 이혼 된 여인이나 더러운 여인이나 기생을 취하지 말고 자기 백성중 처녀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그 자손으로 백성 중에서 더럽히지 말찌니 나는 그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임이니라"고 이르심.
- 아론의 자손 중 흠이 있는 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아론에게 고하여 이르라 무릇 너의 대대 자손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하나님의 식물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찌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곱사등이나 난장이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괴혈병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불알 상한 자나 제사장 아론의 자손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를 드리지 못할찌니 그는 흠이 있은즉 나아와 하나님의 식물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그는 하나님의 식물의 지성물이든지 성물이든지 먹을 것이나 장 안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요 단에 가까이 못할찌니 이는 그가 흠이 있음이라 이와 같이 그가 나의 성소를 더럽히지 못할 것은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임이니라"고 이르심. 모세가 이대로 아론과 그 아들들과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함.
- 부정한 몸과 성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고하여 그들로 이스라엘 자손이 내게 드리는 성물에 대하여 스스로 구별하여 내 성호를 욕되게 함이 없게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그들에게 이르라 무릇 너의 대대 자손 중에 그 몸이 부정하고도 이스라엘 자손이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성물에 가까이하는 자는 내 앞에서 끊어지리라 나는 여호와니라 아론의 자손 중 문둥 환자나 유출병이 있는 자는 정하기 전에는 성물을 먹지 말 것이요 시체로 부정하게 된 자나 설정한 자나 무릇 사람을 부정하게 하는 벌레에 접촉된 자나 무슨 부정이든지 사람을 더럽힐만한 자에게 접촉된 자 곧 이런 것에 접촉된 자는 저녁까지 부정하니 몸을 물로 씻지 아니하면 성물을 먹지 못할찌며 해 질 때에야 정하리니 그 후에 성물을 먹을 것이라 이는 자기의 응식이 됨이니라 절로 죽은 것이나 들짐승에게 찢긴 것을 먹음으로 자기를 더럽히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그들은 나의 명을 지킬 것이라 그것을 욕되게 하면 그로 인하여 죄를 짓고 그 가운데서 죽을까 하노라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성물을 먹을 자와 먹지 못할 자
성물을 먹을 자와 먹지 못할 자에 대하여 "외국인은 성물을 먹지 못할 것이며 제사장의 객이나 품군은 다 성물을 먹지 못할 것이니라 그러나 제사장이 돈으로 사람을 샀으면 그 자는 그것을 먹을 것이고 그 집에서 출생한 자도 그러하여 그들이 제사장의 식물을 먹을 것이며 제사장의 딸은 외국인에게 출가하였으면 거제의 성물을 먹지 못하되 그가 과부가 되든지 이혼을 당하든지 자식이 없이 친정에 돌아와서 어릴 때와 같으면 그는 그 아비의 응식을 먹을 것이나 외국인은 먹지 못할 것이니라 사람이 부지중 성물을 먹으면 그 성물에 그 오분 일을 더하여 제사장에게 줄찌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드리는 성물을 그들은 더럽히지 말찌니 그들이 성물을 먹으면 그 죄로 인하여 형벌을 받게 할 것이니라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흠 없는 예물과 흠 있는 것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아론과 그 아들들과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고하여 이르라 이스라엘 자손이나 그 중에 우거하는 자가 서원제나 낙헌제로 번제를 여호와께 예물로 드리려거든 열납되도록 소나 양이나 염소의 흠 없는 수컷으로 드릴찌니 무릇 흠 있는 것을 너희는 드리지 말것은 그것이 열납되지 못할 것임이니라 무릇 서원한 것을 갚으려든지 자의로 예물을 드리려든지 하여 소나 양으로 화목제 희생을 여호와께 드리는 자는 열납되도록 아무 흠이 없는 온전한 것으로 할찌니 눈먼 것이나 상한 것이나 지체에 베임을 당한 것이나 종기 있는 것이나 괴혈병 있는 것이나 비루먹은 것을 너희는 여호와께 드리지 말며 단 위에 화제로 여호와께 드리지 말라 우양의 지체가 더하거나 덜하거나 한 것은 너희가 낙헌 예물로는 쓰려니와 서원한 것을 갚음으로 드리면 열납되지 못하리라 너희는 불알이 상하였거나 치었거나 터졌거나 베임을 당한 것은 여호와께 드리지 말며 너희 땅에서는 이런 일을 행치도 말찌며 너희는 외방인에게서도 이런 것을 받아 너희의 하나님의 식물로 드리지 말라 이는 결점이 있고 흠이 있는 것인즉 너희를 위하여 열납되지 못할 것임이니라"고 이르심.
- 어미와 새끼와 감사 희생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수소나 양이나 염소가 나거든 칠일 동안 그 어미와 같이 있게 하라 제 팔일 이후로는 여호와께 화제로 예물을 드리면 열납되리라 암소나 암양을 무론하고 어미와 새끼를 동일에 잡지 말찌니라 너희가 여호와께 감사 희생을 드리거든 너희가 열납되도록 드릴찌며 그 제물은 당일에 먹고 이튿날까지 두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너희는 나의 계명을 지키며 행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너희는 나의 성호를 욕되게 말라 나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거룩하게 함을 받을 것이니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요 너희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자니 나는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여호와의 절기와 일곱째 날의 안식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고 이르심.
- 여호와의 유월절과 무교절
유월절과 무교절에 대하여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그 첫날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찌며 너희는 칠일 동안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 것이요 제 칠일에도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찌니라"고 이르심.
- 첫 이삭 한 단을 여호와 앞에 흔드는 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너희가 그 단을 흔드는 날에 일년 되고 흠 없는 수양을 번제로 여호와께 드리고 그 소제로는 기름 섞은 고운 가루 에바 십분 이를 여호와께 드려 화제를 삼아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전제로는 포도주 힌 사분 일을 쓸 것이며 너희는 너희 하나님께 예물을 가져오는 그날까지 떡이든지 볶은 곡식이든지 생 이삭이든지 먹지 말찌니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고 이르심.
- 오십일을 계수하여 드리는 새 소제
오십일을 계수하여 드리는 새 소제에 대하여 "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 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 오십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너희 처소에서 에바 십분 이로 만든 떡 두개를 가져다가 흔들찌니 이는 고운 가루에 누룩을 넣어서 구운 것이요 이는 첫 요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며 너희는 또 이 떡과 함께 일년 되고 흠 없는 어린 양 일곱과 젊은 수소 하나와 수양 둘을 드리되 이들을 그 소제와 그 전제와 함께 여호와께 드려서 번제를 삼을찌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며 또 수염소 하나로 속죄제를 드리며 일년 된 어린 수양 둘을 화목제 희생으로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 첫이삭의 떡과 함께 그 두 어린 양을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을 것이요 이것들은 여호와께 드리는 성물인즉 제사장에게 돌릴 것이며 이 날에 너희는 너희 중에 성회를 공포하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찌니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고 이르심.
- 밭 모퉁이와 떨어진 것
밭 모퉁이와 떨어진 것에 대하여 "너희 땅의 곡물을 벨 때에 밭 모퉁이까지 다 베지 말며 떨어진 것을 줍지 말고 너는 그것을 가난한 자와 객을 위하여 버려 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나팔을 불어 기념할 칠월 일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찌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아무 노동도 하지 말고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찌니라"고 이르심.
- 칠월 십일의 속죄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이 날에 스스로 괴롭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질 것이라 이 날에 누구든지 아무 일이나 하는 자는 내가 백성 중에서 멸절시키리니 너희는 아무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이는 너희의 쉴 안식일이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이 달 구일 저녁 곧 그 저녁부터 이튿날 저녁까지 안식을 지킬찌니라"고 이르심.
- 칠월 십오일의 초막절과 제 팔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일 동안 지킬 것이라 첫날에는 성회가 있을찌니 너희는 아무 노동도 하지 말찌며 칠일 동안에 너희는 화제를 여호와께 드릴 것이요 제 팔일에도 너희에게 성회가 될것이며 화제를 여호와께 드릴찌니 이는 거룩한 대회라 너희는 아무 노동도 하지 말찌니라"고 이르심.
- 절기마다 그 날에 드릴 화제
절기마다 드릴 화제에 대하여 "이것들은 여호와의 절기라 너희는 공포하여 성회를 삼고 번제와 소제와 희생과 전제를 각각 그 날에 여호와께 화제로 드릴찌니 이는 여호와의 안식일 외에, 너희의 헌물 외에, 너희의 모든 서원 예물 외에, 너희의 모든 낙헌 예물 외에 너희가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니라"고 이르심.
- 초막에 거하는 칠일
칠월의 절기와 초막에 대하여 "너희가 토지 소산 거두기를 마치거든 칠월 십오일부터 칠일 동안 여호와의 절기를 지키되 첫날에도 안식하고 제 팔일에도 안식할 것이요 첫날에는 너희가 아름다운 나무 실과와 종려 가지와 무성한 가지와 시내 버들을 취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칠일 동안 즐거워할 것이라 너희는 매년에 칠일 동안 여호와께 이 절기를 지킬찌니 너희 대대로의 영원한 규례라 너희는 칠월에 이를 지킬찌니라 너희는 칠일 동안 초막에 거하되 이스라엘에서 난 자는 다 초막에 거할찌니 이는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때에 초막에 거하게 한줄을 너희 대대로 알게 함이니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모세가 공포한 여호와의 절기
모세가 여호와의 절기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공포함.
- 순결한 기름으로 켜는 등잔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감람을 찧어 낸 순결한 기름을 켜기 위하여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끊이지 말고 등잔불을 켤찌며 아론은 회막안 증거궤 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여호와 앞에 항상 등잔불을 정리할찌니 너희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라 그가 여호와 앞에서 순결한 등대 위의 등잔들을 끊이지 않고 정리할찌니라"고 이르심.
- 여호와 앞에 진설하는 떡 열 둘
여호와 앞에 진설하는 떡에 대하여 "너는 고운 가루를 취하여 떡 열 둘을 굽되 매 덩이를 에바 십분 이로 하여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너는 또 정결한 유향을 그 매줄 위에 두어 기념물로 여호와께 화제를 삼을 것이며 항상 매안식일에 이 떡을 여호와 앞에 진설할찌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이 떡은 아론과 그 자손에게 돌리고 그들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찌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중 그에게 돌리는 것으로서 지극히 거룩함이니라 이는 영원한 규례니라"고 이르심.
- 이스라엘 여인의 아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한 일
이스라엘 여인의 아들이요 그 아비는 애굽 사람 된 자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나가서 한 이스라엘 사람과 진중에서 싸우다가 그 이스라엘 여인의 아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하며 저주하므로 무리가 끌고 모세에게로 감. 그들이 그 이스라엘 여인의 아들을 가두고 여호와의 명령을 기다림. 그 어미의 이름은 슬로밋이요 단 지파 디브리의 딸임.
- 저주한 사람과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하는 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저주한 사람을 진 밖에 끌어 내어 그 말을 들은 모든 자로 그 머리에 안수하게 하고 온 회중이 돌로 그를 칠찌니라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자기 하나님을 저주하면 죄를 당할 것이요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하면 그를 반드시 죽일찌니 온 회중이 돌로 그를 칠 것이라 외국인이든지 본토인이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하면 그를 죽일찌니라"고 이르심.
- 사람이나 짐승을 쳐 죽인 자와 이웃을 상한 자
사람이나 짐승을 쳐 죽인 자와 이웃을 상한 자에 대하여 "사람을 쳐 죽인 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요 짐승을 쳐 죽인 자는 짐승으로 짐승을 갚을 것이며 사람이 만일 그 이웃을 상하였으면 그 행한 대로 그에게 행할 것이니 파상은 파상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을찌라 남에게 손상을 입힌 대로 그에게 그렇게 할것이며 짐승을 죽인 자는 그것을 물어 줄 것이요 사람을 죽인 자는 죽일찌니 외국인에게든지 본토인에게든지 그 법을 동일히 할것은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고 이르심.
- 저주한 자를 돌로 친 일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니 그들이 저주한 자를 진 밖에 끌어 내어 돌로 치고,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행함.
- 제 칠년에 땅이 쉬는 안식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하신 말씀으로,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간 후에 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안식하게 하라 너는 육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찌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 안식년의 소출은 너희의 먹을 것이니 너와 네 남종과 네 여종과 네 품군과 너와 함께 거하는 객과 네 육축과 네 땅에 있는 들짐승들이 다 그 소산으로 식물을 삼을찌니라"고 이르심.
- 일곱 안식년을 계수하고 거룩하게 할 제 오십년
일곱 안식년과 제 오십년에 대하여 "너는 일곱 안식년을 계수할찌니 이는 칠년이 일곱번인즉 안식년 일곱번 동안 곧 사십 구년이라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는 나팔 소리를 내되 전국에서 나팔을 크게 불찌며 제 오십년을 거룩하게 하여 전국 거민에게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그 기업으로 돌아가며 각각 그 가족에게로 돌아갈찌며 그 오십년은 너희의 희년이니 너희는 파종하지 말며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며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를 거두지 말라 이는 희년이니 너희에게 거룩함이니라 너희가 밭의 소산을 먹으리라"고 이르심.
- 희년 후의 년수를 따라 이웃과 사고 파는 일
이웃과 팔고 사는 일에 대하여 "이 희년에는 너희가 각기 기업으로 돌아갈찌라 네 이웃에게 팔든지 네 이웃의 손에서 사거든 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라 희년 후의 년수를 따라서 너는 이웃에게 살 것이요 그도 그 열매를 얻을 년수를 따라서 네게 팔것인즉 년수가 많으면 너는 그 값을 많게 하고 년수가 적으면 너는 그 값을 적게 할찌니 곧 그가 그 열매의 다소를 따라서 네게 팔것이라 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고 너희의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제 육년에 명하실 복과 삼년 쓰기에 족한 소출
법도와 규례를 행하는 일과 제 칠년에 먹을 것에 대하여 "너희는 내 법도를 행하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 땅에 안전히 거할 것이라 땅은 그 산물을 내리니 너희가 배불리 먹고 거기 안전히 거하리라 혹 너희 말이 우리가 만일 제 칠년에 심지도 못하고 그 산물을 거두지도 못하면 무엇을 먹으리요 하겠으나 내가 명하여 제 육년에 내 복을 너희에게 내려 그 소출이 삼년 쓰기에 족하게 할찌라 너희가 제 팔년에는 파종하려니와 묵은 곡식을 먹을 것이며 제 구년 곧 추수하기까지 묵은 곡식을 먹으리라"고 이르심.
- 영영히 팔지 못할 토지와 토지 무르기
토지와 토지 무르기에 대하여 "토지를 영영히 팔지 말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라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너희 기업의 온 땅에서 그 토지 무르기를 허락할찌니 만일 너희 형제가 가난하여 그 기업 얼마를 팔았으면 그 근족이 와서 동족의 판 것을 무를 것이요 만일 그것을 무를 사람이 없고 자기가 부요하게 되어 무를 힘이 있거든 그 판 해를 계수하여 그 남은 값을 산 자에게 주고 그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그러나 자기가 무를 힘이 없으면 그 판것이 희년이 이르기까지 산 자의 손에 있다가 희년에 미쳐 돌아올찌니 그가 곧 그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고 이르심.
- 성벽 있는 성내의 가옥과 촌락의 가옥을 무르는 일
성내의 가옥과 촌락의 가옥에 대하여 "성벽 있는 성내의 가옥을 팔았으면 판지 만 일년 안에는 무를 수 있나니 곧 그 기한 안에 무르려니와 주년 내에 무르지 못하면 그 성내 가옥은 산 자의 소유로 확정되어 대대로 영영히 그에게 속하고 희년에라도 돌려 보내지 아니할 것이니라 그러나 성벽이 둘리지 아니한 촌락의 가옥은 나라의 전토 일례로 물러주기도 할 것이요 희년에 돌려 보내기도 할것이니라"고 이르심.
- 레위 사람의 성읍의 가옥과 팔지 못할 들의 밭
레위 사람의 성읍의 가옥과 밭에 대하여 "레위 족속의 성읍 곧 그 기업의 성읍의 가옥은 레위 사람이 언제든지 무를 수 있으나 레위 사람이 만일 무르지 아니하면 그 기업된 성읍의 판 가옥은 희년에 돌려 보낼찌니 대저 레위 사람의 성읍의 가옥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얻은 기업이 됨이니라 그러나 그 성읍의 들의 사면 밭은 그의 영원한 기업이니 팔지 못할찌니라"고 이르심. 25:33의 "레위 사람이 만일 무르지 아니하면"을 WEB은 레위 사람이 판 가옥을 무를 수 있다고(The Levites may redeem the house that was sold) 적음.
- 빈한하게 된 동족에게서 취하지 못할 이식
빈한하게 된 동족에 대하여 "네 동족이 빈한하게 되어 빈손으로 네 곁에 있거든 너는 그를 도와 객이나 우거하는 자처럼 너와 함께 생활하게 하되 너는 그에게 이식을 취하지 말고 네 하나님을 경외하여 네 형제로 너와 함께 생활하게 할것인즉 너는 그에게 이식을 위하여 돈을 꾸이지 말고 이익을 위하여 식물을 꾸이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려고 또는 가나안 땅으로 너희에게 주려고 애굽 땅에서 너희를 인도하여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몸이 팔린 동족과 사면 이방인 중에서 취할 종
몸이 팔린 동족과 사면 이방인 중에서 취할 종에 대하여 "네 동족이 빈한하게 되어 네게 몸이 팔리거든 너는 그를 종으로 부리지 말고 품군이나 우거하는 자 같이 너와 함께 있게 하여 희년까지 너를 섬기게 하라 그 때에는 그와 그 자녀가 함께 네게서 떠나 그 본족에게로 돌아가서 조상의 기업을 회복하리라 그들은 내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바 나의 품군인즉 종으로 팔리지 말 것이라 너는 그를 엄하게 부리지 말고 너의 하나님을 경외하라 너의 종은 남녀를 무론하고 너의 사면 이방인 중에서 취할찌니 남녀 종은 이런 자 중에서 살 것이며 또 너희 중에 우거한 이방인의 자녀 중에서도 너희가 살 수 있고 또 그들이 너희 중에서 살아서 너희 땅에서 가정을 이룬 그 중에서도 그리 할 수 있은즉 그들이 너희 소유가 될찌니 너희는 그들을 너희 후손에게 기업으로 주어 소유가 되게 할것이라 이방인 중에서는 너희가 영원한 종을 삼으려니와 너희 동족 이스라엘 자손은 너희 피차 엄하게 부리지 말찌니라"고 이르심.
- 우거하는 이방인에게 몸이 팔린 동족의 속량
우거하는 이방인에게 몸이 팔린 동족에 대하여 "너희 중에 우거하는 이방인은 부요하게 되고 그 곁에 사는 너희 동족은 빈한하게 됨으로 너희 중에 우거하는 그 이방인에게나 그 족속에게 몸이 팔렸으면 팔린 후에 그를 속량할 수 있나니 그 형제 중 하나가 속하거나 삼촌이나 사촌이 속하거나 그 근족 중 누구든지 속할 것이요 그가 부요하게 되면 스스로 속하되 자기 몸이 팔린 해로부터 희년까지를 그 산 자와 계산하여 그 년수를 따라서 그 몸의 값을 정할 때에 그 사람을 섬긴 날을 그 사람에게 고용된 날로 여길 것이라 만일 남은 해가 많으면 그 년수대로 팔린 값에서 속하는 값을 그 사람에게 도로 주고 만일 희년까지 남은 해가 적으면 그 사람과 계산하여 그 년수대로 속하는 그 값을 그에게 도로 줄찌며 주인은 그를 매년의 삯군과 같이 여기고 너의 목전에서 엄하게 부리지 못하리라 그가 이같이 속하지 못하면 희년에 이르러 그와 그 자녀가 자유하리니 이스라엘 자손은 나의 품군이 됨이라 그들은 내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나의 품군이요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만들지 못할 우상과 지킬 안식일과 공경할 성소
우상과 안식일과 성소에 대하여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찌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의 성소를 공경하라 나는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주실 비와 평화
"너희가 나의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내가 너희 비를 그 시후에 주리니 땅은 그 산물을 내고 밭의 수목은 열매를 맺을찌라 너희의 타작은 포도 딸 때까지 미치며 너희의 포도 따는 것은 파종할 때까지 미치리니 너희가 음식을 배불리 먹고 너희 땅에 안전히 거하리라 내가 그 땅에 평화를 줄 것인즉 너희가 누우나 너희를 두렵게 할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사나운 짐승을 그 땅에서 제할 것이요 칼이 너희 땅에 두루 행하지 아니할 것이며 너희가 대적을 쫓으리니 그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다섯이 백을 쫓고 너희 백이 만을 쫓으리니 너희 대적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며 내가 너희를 권고하여 나의 너희와 세운 언약을 이행하여 너희로 번성케 하고 너희로 창대케 할것이며 너희는 오래 두었던 묵은 곡식을 먹다가 새 곡식을 인하여 묵은 곡식을 치우게 될 것이며 내가 내 장막을 너희 중에 세우리니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하지 아니할 것이며 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니라 나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어 그 종된 것을 면케 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내가 너희 멍에 빗장목을 깨뜨리고 너희로 바로 서서 걷게 하였느니라"고 이르심.
- 놀라운 재앙과 폐병과 열병과 헛된 파종
"그러나 너희가 내게 청종치 아니하여 이 모든 명령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며 마음에 나의 법도를 싫어하여 나의 모든 계명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배반할찐대 내가 이같이 너희에게 행하리니 곧 내가 너희에게 놀라운 재앙을 내려 폐병과 열병으로 눈이 어둡고 생명이 쇠약하게 할것이요 너희의 파종은 헛되리니 너희의 대적이 그것을 먹을 것임이며 내가 너희를 치리니 너희가 너희 대적에게 패할 것이요 너희를 미워하는 자가 너희를 다스릴 것이며 너희는 쫓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리라"고 이르심.
- 철과 같은 하늘과 놋과 같은 땅
"너희가 그렇게 되어도 내게 청종치 아니하면 너희 죄를 인하여 내가 너희를 칠배나 더 징치할찌라 내가 너희의 세력을 인한 교만을 꺾고 너희 하늘로 철과 같게 하며 너희 땅으로 놋과 같게 하리니 너희 수고가 헛될찌라 땅은 그 산물을 내지 아니하고 땅의 나무는 그 열매를 맺지 아니하리라"고 이르심.
- 칠배나 더 내리실 재앙과 들짐승
"너희가 나를 거스려 내게 청종치 않을찐대 내가 너희 죄대로 너희에게 칠배나 더 재앙을 내릴 것이라 내가 들짐승을 너희 중에 보내리니 그것들이 너희 자녀를 움키고 너희 육축을 멸하며 너희 수효를 감소케 할찌라 너희 도로가 황폐하리라"고 이르심.
- 칼과 염병과 끊어질 양식
"이런 일을 당하여도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를 대항할찐대 나 곧 나도 너희에게 대항하여 너희 죄를 인하여 너희를 칠배나 더 칠찌라 내가 칼을 너희에게로 가져다가 너희의 배약한 원수를 갚을 것이며 너희가 성읍에 모일찌라도 너희 중에 염병을 보내고 너희를 대적의 손에 붙일 것이며 내가 너희 의뢰하는 양식을 끊을 때에 열 여인이 한 화덕에서 너희 떡을 구워 저울에 달아 주리니 너희가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리라"고 이르심.
- 진노로 대항하심과 열방 중에 흩으심
"너희가 이같이 될찌라도 내게 청종치 아니하고 내게 대항할찐대 내가 진노로 너희에게 대항하되 너희 죄를 인하여 칠배나 더 징책하리니 너희가 아들의 고기를 먹을 것이요 딸의 고기를 먹을 것이며 내가 너희의 산당을 헐며 너희의 태양 주상을 찍어 넘기며 너희 시체를 파상한 우상 위에 던지고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할 것이며 내가 너희 성읍으로 황폐케 하고 너희 성소들로 황량케 할것이요 너희의 향기로운 향을 흠향치 아니하고 그 땅을 황무케 하리니 거기 거하는 너희 대적들이 그것을 인하여 놀랄 것이며 내가 너희를 열방 중에 흩을 것이요 내가 칼을 빼어 너희를 따르게 하리니 너희의 땅이 황무하며 너희의 성읍이 황폐하리라 너희가 대적의 땅에 거할 동안에 너희 본토가 황무할 것이므로 땅이 안식을 누릴 것이라 그 때에 땅이 쉬어 안식을 누리리니 너희가 그 땅에 거한 동안 너희 안식시에 쉼을 얻지 못하던 땅이 그 황무할 동안에는 쉬리라 너희 남은 자에게는 그 대적의 땅에서 내가 그들의 마음으로 약하게 하리니 그들은 바람에 불린 잎사귀 소리에도 놀라 도망하기를 칼을 피하여 도망하듯 할것이요 쫓는 자가 없어도 엎드러질 것이라 그들은 쫓는 자가 없어도 칼 앞에 있음 같이 서로 천답하여 넘어지리니 너희가 대적을 당할 힘이 없을 것이요 너희가 열방 중에서 망하리니 너희 대적의 땅이 너희를 삼킬 것이라 너희 남은 자가 너희 대적의 땅에서 자기의 죄로 인하여 쇠잔하며 그 열조의 죄로 인하여 그 열조 같이 쇠잔하리라"고 이르심. 26:30의 태양 주상을 WEB은 분향단(incense altars)으로 적음.
- 죄를 자복하고 형벌을 순히 받으면 생각하실, 야곱과 이삭과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
"그들이 자기 죄와 그 열조의 죄와 및 그들이 나를 거스린 허물을 자복하고 또 자기들이 나를 대항하였으므로 나도 그들을 대항하여 그 대적의 땅으로 끌어 갔음을 깨닫고 그 할례 받지 아니한 마음이 낮아져서 그 죄악의 형벌을 순히 받으면 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과 이삭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며 아브라함과 맺은 내 언약을 생각하고 그 땅을 권고하리라 그들이 나의 법도를 싫어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였으므로 그 땅을 떠나서 사람이 없을 때에 땅이 황폐하여 안식을 누릴 것이요 그들은 자기 죄악으로 형벌을 순히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대적의 땅에 거할 때에 내가 싫어 버리지 아니하며 미워하지 아니하며 아주 멸하지 아니하여 나의 그들과 세운 언약을 폐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기 위하여 열방의 목전에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그들의 열조와 맺은 언약을 그들을 위하여 기억하리라 나는 여호와니라"고 이르심.
- 시내산에서 세우신 규례와 법도와 율법
"이상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자기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모세로 세우신 규례와 법도와 율법이니라"고 적음.
- 사람을 여호와께 드리기로 서원하면 정할 값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하신 말씀으로, "사람을 여호와께 드리기로 서원하였으면 너는 그 값을 정할찌니 너의 정한 값은 이십세로 육십세까지는 남자이면 성소의 세겔대로 은 오십 세겔로 하고 여자이면 그 값을 삼십 세겔로 하며 오세로 이십세까지는 남자이면 그 값을 이십 세겔로 하고 여자이면 십 세겔로 하며 일개월로 오세까지는 남자이면 그 값을 은 오 세겔로 하고 여자이면 그 값을 은 삼 세겔로 하며 육십세 이상은 남자이면 그 값을 십 오 세겔로 하고 여자는 십 세겔로 하라 그러나 서원자가 가난하여 너의 정가를 감당치 못하겠으면 그를 제사장의 앞으로 데리고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값을 정하되 그 서원자의 형세대로 값을 정할찌니라"고 이르심.
- 서원물로 드리는 생축과 부정한 생축
예물로 드리는 생축과 부정한 생축에 대하여 "사람이 예물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 생축이면 서원물로 여호와께 드릴 때는 다 거룩하니 그것을 변개하여 우열간 바꾸지 못할 것이요 혹 생축으로 생축을 바꾸면 둘 다 거룩할 것이며 부정하여 여호와께 예물로 드리지 못할 생축이면 그 생축을 제사장 앞으로 끌어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우열간에 정가할찌니 그 값이 제사장의 정한대로 될 것이며 그가 그것을 무르려면 정가에 그 오분 일을 더할찌니라"고 이르심.
- 여호와께 구별하여 드리는 집
구별하여 드리는 집에 대하여 "사람이 자기 집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면 제사장이 그 우열간에 정가할찌니 그 값이 제사장의 정한대로 될 것이며 그 사람이 자기 집을 무르려면 정가한 돈에 그 오분 일을 더할찌니 그리하면 자기 소유가 되리라"고 이르심.
- 여호와께 구별하여 드리는 기업된 밭과 사람에게 산 밭
구별하여 드리는 밭에 대하여 "사람이 자기 기업된 밭 얼마를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면 두락수대로 정가하되 보리 한 호멜지기에는 은 오십 세겔로 계산할찌며 그가 그 밭을 희년부터 구별하여 드렸으면 그 값을 네가 정한대로 할 것이요 그 밭을 희년 후에 구별하여 드렸으면 제사장이 다음 희년까지 남은 년수를 따라 그 값을 계산하고 정가에서 그 값에 상당하게 감할 것이며 밭을 구별하여 드린 자가 그것을 무르려면 정가한 돈에 그 오분 일을 더할찌니 그리하면 그것이 자기 소유가 될 것이요 그가 그 밭을 무르지 아니하려거나 타인에게 팔았으면 다시는 무르지 못하고 희년이 되어서 그 밭이 돌아오게 될 때에는 여호와께 바친 성물이 되어 영영히 드린 땅과 같이 제사장의 기업이 될 것이며 사람에게 샀고 자기 기업이 아닌 밭을 여호와께 구별하여 드렸으면 너는 정가하고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희년까지 계산하고 그는 너의 정가한 돈을 그 날에 여호와께 드려 성물을 삼을찌며 그 밭은 희년에 판 사람 곧 그 기업의 본주에게로 돌아 갈찌니라 너의 모든 정가를 성소의 세겔대로 하되 이십 게라를 한 세겔로 할찌니라"고 이르심.
- 구별하여 드리지 못할 생축의 첫새끼
생축의 첫새끼에 대하여 "오직 생축의 첫새끼는 여호와께 돌릴 첫새끼라 우 양을 물론하고 여호와의 것이니 누구든지 그것으로는 구별하여 드리지 못할 것이며 부정한 짐승이면 너의 정가에 그 오분 일을 더하여 속할 것이요 만일 속하지 아니하거든 너의 정가대로 팔찌니라"고 이르심.
- 팔지도 속하지도 못할, 여호와께 아주 바친 것
여호와께 아주 바친 것에 대하여 "오직 여호와께 아주 바친 그 물건은 사람이든지 생축이든지 기업의 밭이든지 팔지도 못하고 속하지도 못하나니 바친 것은 다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함이며 아주 바친 그 사람은 다시 속하지 못하나니 반드시 죽일찌니라"고 이르심.
- 땅과 소나 양의 십분 일
십분 일에 대하여 "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사람이 그 십분 일을 속하려면 그것에 그 오분 일을 더할 것이요 소나 양의 십분 일은 막대기 아래로 통과하는 것의 열째마다 여호와의 거룩한 것이 되리니 그 우열을 교계하거나 바꾸거나 하지 말라 바꾸면 둘 다 거룩하리니 속하지 못하리라"고 이르심.
-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
"이상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이니라"고 적음.
민수기
- 시내 광야의 인구 조사
애굽에서 나온 이듬해 이월 일일에 시내 광야에서,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남자를 지파별로 계수하니 모두 603,550명.
- 레위인을 계수하지 않고 증거막을 맡김
레위 지파는 계수하지 않고, 증거막과 그 기구를 맡아 운반하며 그 사면에 진을 치라는 명령.
- 회막 사면에 기를 따라 진 침
각 지파가 회막을 사면으로 대하여 기를 따라 진 치니, 동편에 유다, 남편에 르우벤, 서편에 에브라임, 북편에 단의 진이 서고 그 순서대로 행진함.
- 아론의 아들들과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
아론의 아들 나답, 아비후, 엘르아살, 이다말. 나답과 아비후는 시내 광야에서 다른 불을 여호와 앞에 드리다 죽었고 자식이 없었으며,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 직분을 행함.
- 레위인을 아론에게 주고 처음 난 자 대신 삼음
레위 지파를 제사장 아론 앞에 세워 회막에서 시무하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처음 난 자 대신 여호와의 것으로 삼음.
- 레위인을 가족별로 계수하고 진 칠 곳과 맡을 일을 정함
시내 광야에서 일 개월 이상의 레위 남자를 계수하니 22,000명. 게르손 가족은 장막 서편, 고핫 가족은 남편, 므라리 가족은 북편에, 모세와 아론과 그 아들들은 동편에 진 침.
- 레위인보다 많은 처음 난 자를 속함
일 개월 이상의 처음 난 남자가 22,273명이어서, 레위인보다 많은 273명을 한 사람에 오 세겔씩 속하고 그 돈 1,365세겔을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줌.
- 고핫 자손의 직무
삼십 세부터 오십 세까지의 고핫 자손을 계수하게 하고, 행진할 때 아론과 그 아들들이 성소의 기구를 덮은 뒤 고핫 자손이 메도록 정하고,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등유와 향품과 소제물과 관유를 맡김.
- 게르손 자손의 직무
삼십 세부터 오십 세까지의 게르손 자손을 계수하게 하고, 성막의 앙장과 덮개와 휘장을 메게 하며 제사장 이다말이 감독함.
- 므라리 자손의 직무
삼십 세부터 오십 세까지의 므라리 자손을 계수하게 하고, 장막의 널판과 띠와 기둥과 받침을 메게 하며 제사장 이다말이 감독함.
- 회막에서 일할 레위인의 계수
모세와 아론과 회중의 족장들이 삼십 세부터 오십 세까지의 레위인을 계수하니 고핫 자손 2,750명, 게르손 자손 2,630명, 므라리 자손 3,200명, 모두 8,580명.
- 부정한 사람을 진 밖으로 내보냄
문둥병 환자와 유출병이 있는 자와 주검으로 부정케 된 자를 남녀 구별 없이 진 밖으로 내보내라는 명령. 여호와께서 거하시는 진을 더럽히지 않게 하려는 것이며, 이스라엘 자손이 그대로 행함.
- 죄를 자복하고 오분지 일을 더하여 갚음
남자나 여자가 죄를 범하여 여호와께 패역하면 그 죄를 자복하고 죄 값을 온전히 갚되 오분지 일을 더하여 그가 죄를 얻었던 본주에게 돌려줌. 받을 만한 친족이 없으면 그 값을 여호와께 드려 속죄의 수양 외에 제사장에게 돌리고, 거제로 제사장에게 가져오는 성물도 제사장의 것이 됨.
- 의심의 법
남편이 아내를 의심하면 아내를 제사장에게 데려가 보리 가루 에바 십분지 일을 의심의 소제로 드림. 제사장은 여인을 여호와 앞에 세워 맹세시키고 저주의 말을 두루마리에 써서 쓴 물에 빨아 넣으며, 여인이 그 물을 마심. 몸을 더럽혔으면 배가 붓고 넓적다리가 떨어져 백성 중에 저줏거리가 되고, 더럽힌 일이 없으면 해를 받지 않고 잉태함.
- 나실인의 서원과 법
남자나 여자가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면, 그 모든 날 동안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고 포도나무 소산을 먹지 않으며, 머리에 삭도를 대지 않고, 시체를 가까이하지 않으며 부모 형제자매가 죽어도 그로 인해 몸을 더럽히지 않음. 곁에서 누가 홀연히 죽어 머리를 더럽히면 제 칠일에 머리를 밀고 구별할 날을 새로 정함. 구별한 날이 차면 회막 문에서 예물을 드리고 머리털을 밀어 화목제물 밑의 불에 두며, 그 후에는 포도주를 마실 수 있음.
- 아론과 그 아들들이 이스라엘 자손을 축복하는 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아론과 그 아들들이 이스라엘 자손을 이렇게 축복하도록 이르라고 하심.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고 지키시며, 얼굴로 비취사 은혜 베푸시고, 얼굴을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한다는 말이며, 그들이 이같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하면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고 하심.
- 족장들이 드린 수레와 소를 레위인에게 줌
모세가 장막을 세우고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한 날에 이스라엘 족장들이 덮개 있는 수레 여섯과 소 열둘을 드림. 모세가 이를 받아 게르손 자손에게 수레 둘과 소 넷을 주고,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감독하는 므라리 자손에게 수레 넷과 소 여덟을 주었으며, 어깨로 메어 성소의 직임을 하는 고핫 자손에게는 주지 않음.
- 족장들이 열두 날 동안 드린 제단 봉헌 예물
제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족장들이 제단의 봉헌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왔고, 하루 한 사람씩 드림. 첫째 날 유다 지파의 나손부터 열두째 날 납달리 자손의 아히라까지 각각 은반 하나, 은바리 하나, 향을 채운 금숟가락 하나와 번제물, 속죄제물, 화목제물을 똑같이 드렸고, 모두 합하면 은반과 은바리와 금숟가락이 열둘씩이며 그릇의 은이 2,400세겔, 숟가락의 금이 120세겔.
- 모세가 속죄소 위에서 말씀하시는 목소리를 들음
모세가 여호와께 말씀하려고 회막에 들어갔을 때, 증거궤 위 속죄소 위의 두 그룹 사이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목소리를 들음.
- 아론이 일곱 등잔을 등대 앞으로 비취도록 켬
등을 켤 때 일곱 등잔을 등대 앞으로 비취게 하라는 명령대로 아론이 등불을 켬. 등대는 밑판에서 꽃까지 금을 쳐서 만들었으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보이신 식양을 따른 것임.
- 레위인을 정결케 하여 요제로 드림
레위인에게 속죄의 물을 뿌리고 전신을 삭도로 밀고 옷을 빨게 하여 정결케 하고, 이스라엘 자손이 레위인에게 안수함. 레위인이 수송아지 둘의 머리에 안수한 뒤 하나는 속죄제물로, 하나는 번제물로 드려 레위인을 속죄하고, 아론이 레위인을 요제로 여호와 앞에 드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처음 난 자 대신 레위인을 취하여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선물로 주셨고, 모세와 아론과 온 회중이 그대로 행하니 레위인이 회막에 들어가 봉사함.
- 레위인이 회막에서 봉사하는 나이
레위인은 이십오 세 이상으로 회막에 들어와 봉사하여 일하고, 오십 세부터는 그 일을 쉬어 봉사하지 않으나 형제와 함께 회막에서 모시는 직무를 지킴.
- 시내 광야에서 지킨 유월절
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정월에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그 정기에 지키라 하시니, 이스라엘 자손이 정월 십사일 해 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유월절을 지킴.
- 이월 십사일에 지키는 유월절
사람의 시체로 부정케 되어 유월절을 지킬 수 없던 사람들이 모세와 아론 앞에 와서 묻자, 모세가 여호와께 듣고 전함. 시체로 부정하거나 먼 여행 중에 있는 사람은 이월 십사일 해 질 때에 유월절을 지키되, 정결하고 여행 중도 아니면서 지키지 않는 자는 백성 중에서 끊쳐지며, 우거하는 타국인도 같은 율례로 지킴.
- 성막 위의 구름을 따라 진행하고 진을 침
성막을 세운 날부터 구름이 증거막을 덮고 밤에는 불 모양이 있었으며, 구름이 떠오르면 이스라엘 자손이 진행하고 머무는 곳에 진을 침. 이틀이든 한 달이든 일 년이든 구름이 머무는 동안은 진행하지 않았고, 모세로 전하신 여호와의 명을 좇아 진을 치며 진행함.
- 은나팔 둘을 만들라는 명령
은을 쳐서 나팔 둘을 만들어 회중을 소집하고 진을 진행케 하라는 명령. 둘을 불면 온 회중이, 하나만 불면 천부장 된 족장들이 모이고, 울려 불면 동편 진과 남편 진이 차례로 진행함. 나팔은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이 불며, 대적을 치러 나갈 때와 희락의 날과 절기와 월삭에도 불라고 하심.
- 시내 광야를 떠나 진의 순서대로 진행함
제 이년 이월 이십일에 구름이 증거막에서 떠오르자 이스라엘 자손이 시내 광야에서 출발하고 구름은 바란 광야에 머묾. 유다 진이 먼저 나손의 영솔로 진행하고, 성막을 멘 게르손 자손과 므라리 자손, 르우벤 진, 성물을 멘 고핫 자손, 에브라임 진, 모든 진의 후진인 단 진의 순서로 진행함.
- 모세가 호밥에게 함께 가자고 청함
모세가 미디안 사람 르우엘의 아들 호밥에게 여호와께서 주마 하신 곳으로 함께 가자고 청하나, 호밥은 고향 친족에게로 가겠다고 답함. 모세는 광야에서 진 칠 곳을 아는 그가 우리의 눈이 되리라며 떠나지 말라고 다시 청함.
- 여호와의 언약궤가 앞서 행하며 쉴 곳을 찾음
그들이 여호와의 산에서 떠나 삼 일 길을 행할 때 여호와의 언약궤가 앞서 행하며 쉴 곳을 찾고,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그 위에 덮임. 궤가 떠날 때 모세는 여호와께 일어나사 대적들을 흩으시기를, 궤가 쉴 때는 이스라엘 천만인에게로 돌아오시기를 구함.
- 다베라에서 여호와의 불이 진 끝을 사름
백성이 악한 말로 원망하자 여호와의 불이 그들 중에 붙어 진 끝을 사르고,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어 모세가 기도하니 불이 꺼짐. 여호와의 불이 붙은 까닭에 그곳 이름을 다베라라 부름.
- 고기를 달라는 울음과 모세의 호소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고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애굽에서 값없이 먹던 생선과 외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을 생각하고 이제는 만나 외에 보이는 것이 없다고 말함. 만나는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 같으며 밤에 이슬과 함께 내림. 백성이 장막 문에서 우는 것을 모세가 듣고, 혼자서는 이 모든 백성을 질 수 없으니 이같이 하실진대 즉시 죽여 달라고 여호와께 호소함.
- 장로 칠십 인과 고기를 주시겠다는 말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장로 칠십 인을 회막으로 데려오게 하여, 모세에게 임한 신을 그들에게도 임하게 해 백성의 짐을 함께 지게 하겠다고 하심. 백성에게는 일 개월 동안 고기를 먹게 하겠다고 하시니, 모세가 보행자 육십만 명에게 양떼와 소떼를 잡은들 족하겠느냐고 묻자 여호와의 손이 짧아졌느냐고 답하심.
- 칠십 장로에게 신이 임하고 엘닷과 메닷이 진에서 예언함
모세가 장로 칠십 인을 장막에 둘러 세우니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 강림하사 모세에게 임한 신을 그들에게도 임하게 하시고, 그들이 예언을 하다가 다시는 하지 않음. 녹명된 자 중 진에 머문 엘닷과 메닷에게도 신이 임하여 진에서 예언하자 모세를 섬기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금하라고 청하나, 모세는 여호와의 모든 백성이 선지자 되기를 원한다고 답함.
- 메추라기와 기브롯 핫다아와의 재앙
여호와에게서 나온 바람이 바다에서 메추라기를 몰아 진 사방에 내리게 하니, 백성이 종일 종야와 이튿날 종일토록 모아 적게 모은 자도 십 호멜이었음. 고기가 아직 잇사이에 있을 때 여호와께서 심히 큰 재앙으로 치셨고, 탐욕을 낸 백성을 거기 장사하여 그곳을 기브롯 핫다아와라 부름. 백성은 거기서 하세롯으로 진행함.
-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고 미리암이 문둥병에 걸림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한 일로 미리암과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며 모세를 비방함. 여호와께서 구름 기둥 가운데 강림하사 모세는 나의 온 집에 충성된 종이라 대면하여 말한다고 하시고 진노하여 떠나시니, 미리암이 문둥병에 걸림. 아론의 간청과 모세의 부르짖음에 여호와께서 미리암을 진 밖에 칠 일 동안 가두게 하시니, 백성은 그가 다시 들어오기까지 진행하지 않다가 하세롯에서 바란 광야로 옮겨 진을 침.
- 정탐꾼들을 바란 광야에서 보냄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가나안 땅을 탐지하게 각 지파 중에서 족장 된 자 한 사람씩 보내라 하시니, 모세가 바란 광야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두령 된 사람들을 보냄. 르우벤 지파의 삭굴의 아들 삼무아부터 갓 지파의 마기의 아들 그우엘까지 그 이름을 적고, 모세가 눈의 아들 호세아를 여호수아라 칭함.
- 모세가 정탐꾼들에게 탐지할 것을 일러 줌
모세가 가나안 땅을 탐지하러 그들을 보내며, 남방 길로 행하여 산지로 올라가서 그 땅 거민의 강약과 다소, 거하는 땅의 호 불호, 거하는 성읍이 진영인지 산성인지, 토지의 후박과 수목의 유무를 탐지하고 담대하여 그 땅 실과를 가져오라고 말함. 그때는 포도가 처음 익을 즈음이었음.
- 신 광야에서 르홉까지 탐지하고 에스골 골짜기에서 포도송이를 벰
그들이 올라가서 신 광야에서부터 하맛 어귀 르홉에 이르기까지 땅을 탐지함. 남방으로 올라가 헤브론에 이르니 아낙 자손 아히만과 세새와 달매가 거기 있었고, 헤브론은 애굽 소안보다 칠 년 전에 세운 곳임. 에스골 골짜기에서 포도 한 송이 달린 가지를 베어 둘이 막대기에 꿰어 메고 석류와 무화과도 취하였으며, 이스라엘 자손이 거기서 포도송이를 벤 까닭에 그곳을 에스골 골짜기라 칭함.
- 정탐꾼들이 돌아와 회보하고 그 땅을 악평함
사십 일 동안 땅을 탐지하고 돌아와 바란 광야 가데스에서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회보하고 그 땅 실과를 보임.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나 거민이 강하고 성읍이 견고하며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고, 아말렉인은 남방 땅에, 헷인과 여부스인과 아모리인은 산지에, 가나안인은 해변과 요단 가에 거한다고 보고함.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안돈시켜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고 하나,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그 백성이 자기들보다 강하다며 그 땅을 악평하고, 거기서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으니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았다고 말함.
- 백성이 곡하며 원망하고 여호수아와 갈렙이 옷을 찢음
온 회중이 밤새도록 곡하고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애굽 땅에서나 이 광야에서 죽었더면 좋았을 것이라 하고 한 장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서로 말함. 모세와 아론이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리고, 그 땅을 탐지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옷을 찢으며 그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니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함. 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 할 때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남.
- 모세의 간구와 여호와의 사하심
여호와께서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하시며 전염병으로 그들을 쳐서 멸하고 모세로 그들보다 크고 강한 나라를 이루게 하겠다고 하심. 모세가 그리하시면 주의 명성을 들은 열국이 여호와가 이 백성을 맹세한 땅에 인도할 능이 없어 광야에서 죽였다 하리라며, 인자의 광대하심을 따라 애굽에서부터 지금까지 사하신 것 같이 이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기를 구함. 여호와께서 그 말대로 사하시나, 영광과 이적을 보고도 열 번이나 시험한 사람들은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을 보지 못하고, 마음이 달라 온전히 좇은 종 갈렙은 그가 갔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며 그 자손이 차지하리라 하시고, 내일 돌이켜 홍해 길로 하여 광야로 들어가라고 하심.
- 광야에서 사십 년을 유리하리라는 말씀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의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며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함을 받은 자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맹세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하심. 사로잡히겠다고 말하던 유아들은 인도하여 들이고, 자녀들은 그들의 시체가 광야에서 소멸되기까지 사십 년을 광야에서 유리하리니, 땅을 탐지한 사십 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환산하여 사십 년간 죄악을 지리라고 하심.
- 그 땅을 악평한 자들이 재앙으로 죽음
모세의 보냄을 받고 땅을 탐지하고 돌아와 그 땅을 악평하여 온 회중으로 모세를 원망케 한 사람들이 여호와 앞에서 재앙으로 죽고, 그 땅을 탐지하러 갔던 사람들 중에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만 생존함.
- 명령을 어기고 올라갔다가 호르마까지 패함
모세가 이 말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고하매 백성이 크게 슬퍼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범죄하였으니 여호와의 허락하신 곳으로 올라가겠다며 산꼭대기로 올라감. 모세가 여호와께서 너희 중에 계시지 아니하니 올라가지 말라고 하며 아말렉인과 가나안인의 칼에 망하리라고 하였으나, 그들이 그래도 올라갔고 여호와의 언약궤와 모세는 진을 떠나지 않음. 아말렉인과 산지에 거하는 가나안인이 내려와 쳐서 파하고 호르마까지 이르렀음.
- 그 땅에서 제물과 함께 드릴 소제와 전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이 거하게 하실 땅에 들어가서 소나 양으로 여호와께 향기롭게 드릴 때 함께 드릴 소제와 전제를 정하심. 어린 양이면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일에 기름 한 힌의 사분지 일을 섞은 소제와 포도주 한 힌의 사분지 일, 수양이면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한 힌의 삼분지 일을 섞은 소제와 포도주 한 힌의 삼분지 일, 수송아지면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삼에 기름 반 힌을 섞은 소제와 포도주 반 힌이며, 그 마리 수마다 이같이 드림. 본토 소생이나 우거하는 타국인이나 한 법도, 한 규례를 따름.
- 처음 익은 곡식 가루 떡을 거제로 드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이 인도하시는 땅에 들어가 그 땅의 양식을 먹을 때 처음 익은 곡식 가루 떡을 타작 마당의 거제 같이 들어 대대에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라고 하심.
- 그릇 범죄한 때의 속죄와 짐짓 범죄한 자
회중이 부지중에 그릇 범죄하여 여호와가 모세로 명한 것을 지키지 못하였으면 온 회중이 수송아지 하나를 향기로운 화제로 드리고 규례대로 소제와 전제와 함께 수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드리며, 제사장이 속죄하면 온 회중과 우거하는 타국인이 사함을 얻음. 한 사람이 그릇 범죄하였으면 일 년 된 암염소로 속죄제를 드리고, 본토 소생과 타국인에게 법이 동일함. 짐짓 무엇을 행한 자는 여호와를 훼방하는 자이니 여호와의 말씀을 멸시하고 명령을 파괴하였으므로 백성 중에서 끊쳐짐.
- 안식일에 나무하던 사람을 돌로 쳐 죽임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할 때 안식일에 나무하는 사람을 발견하여 모세와 아론과 온 회중 앞으로 끌어왔으나, 어떻게 처치할는지 지시하심을 받지 못하여 가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이되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치라 하시니, 온 회중이 그를 진 밖으로 끌어내어 돌로 쳐 죽임.
- 옷단 귀에 술을 만들라는 명령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옷단 귀에 술을 만들고 청색 끈을 그 귀의 술에 더하여, 그 술을 보고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준행하고 방종케 하는 자기 마음의 욕심을 좇지 않게 하라고 하심. 그리하면 하나님 앞에 거룩하리니,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가 그들의 하나님이라고 하심.
-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이 당을 지어 모세와 아론을 거스림
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 온이 당을 짓고, 회중에 유명한 족장 이백오십 인과 함께 일어나 모세와 아론을 거스려 회중이 다 거룩하거늘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냐고 말함. 모세가 엎드렸다가 고라와 그 모든 무리에게 내일 여호와 앞에서 향로에 불을 담고 향을 두라, 여호와의 택하신 자가 거룩하리라 하고, 레위 자손들이 제사장의 직분까지 구하느냐, 너희가 모여 여호와를 거스리니 아론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그를 원망하느냐고 말함.
- 다단과 아비람이 올라가지 않겠다고 답함
모세가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을 부르러 보내니, 그들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이끌어 내어 광야에서 죽이려 하고 스스로 왕이 되려 하느냐, 밭도 포도원도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였다며 올라가지 않겠다고 답함. 모세가 심히 노하여 여호와께 그들의 예물을 돌아보지 마시기를 구하며, 그들의 한 나귀도 취하지 아니하였고 한 사람도 해하지 아니하였다고 말함.
- 고라의 무리가 향로를 가지고 회막문에 섬
모세가 고라에게 그 온 무리와 아론과 함께 내일 여호와 앞으로 나아오되 각기 향로에 향을 두고 가져오라 하니 향로는 모두 이백오십이며, 그들이 향로에 불을 담고 향을 두고 모세와 아론과 함께 회막문에 섬. 고라가 온 회중을 회막문에 모아 두 사람을 대적하려 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회중에게 나타나고, 여호와께서 이 회중에게서 떠나라 순식간에 멸하리라 하시니, 두 사람이 엎드려 한 사람이 범죄하였거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시나이까 하고 구함.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회중을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면에서 떠나게 하라고 하심.
- 땅이 입을 열어 다단과 아비람과 고라에게 속한 사람들을 삼킴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로 가니 이스라엘 장로들이 좇았고, 모세가 회중에게 이 악인들의 장막에서 떠나라 하니 무리가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면을 떠나고 다단과 아비람은 처자와 유아들과 함께 장막문에 섬. 모세가 이 일로 여호와께서 자기를 보내신 줄 알리니,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하사 땅이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 모든 소속을 삼켜 산 채로 음부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여호와를 멸시한 줄 알리라고 말하고, 그 말을 마치는 동시에 땅이 갈라져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니 그들이 산 채로 음부에 빠지고 땅이 그 위에 합함. 그 주위에 있던 온 이스라엘이 그 부르짖음을 듣고 땅이 자기들도 삼킬까 두려워 도망함.
- 여호와의 불이 이백오십 인을 소멸하고 그 향로로 제단을 쌈
여호와께로서 불이 나와 분향하는 이백오십 인을 소멸함.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을 명하여 붙는 불 가운데서 향로를 취하고 그 불을 타처에 쏟게 하라 하시며, 그 향로는 여호와 앞에 드렸으므로 거룩하니 쳐서 제단을 싸는 편철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에게 표가 되게 하라고 하심. 제사장 엘르아살이 불탄 자들이 드렸던 놋 향로를 취하여 쳐서 제단을 싸니, 아론 자손이 아닌 외인이 여호와 앞에 분향하러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고 고라와 그 무리와 같이 되지 않게 하는 기념물이 됨.
- 염병이 시작되고 아론이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섬
이튿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너희가 여호와의 백성을 죽였다고 하고, 회중이 모여 칠 때에 구름이 회막을 덮고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남. 여호와께서 이 회중에게서 떠나라 순식간에 멸하리라 하시니 두 사람이 엎드리고, 모세가 아론에게 향로에 제단의 불을 담고 향을 두어 급히 회중에게 가서 속죄하라, 여호와께서 진노하셔서 염병이 시작되었다고 말함. 아론이 향로를 가지고 회중에게로 달려가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서니 염병이 그침. 고라의 일로 죽은 자 외에 염병에 죽은 자가 14,700명이었고, 아론이 회막문 모세에게로 돌아옴.
-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족장들에게서 종족대로 지팡이 열둘을 취하여 각 사람의 이름을 쓰되 레위의 지팡이에는 아론의 이름을 쓰고, 증거궤 앞에 두면 택한 자의 지팡이에 싹이 나리라고 하심. 모세가 지팡이들을 증거의 장막 안 여호와 앞에 두었더니 이튿날 레위 집을 위한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 살구 열매가 열렸고, 모세가 지팡이들을 내어 오매 각각 자기 지팡이를 취함. 여호와께서 아론의 지팡이를 증거궤 앞에 도로 두어 패역한 자에 대한 표징으로 간직하게 하시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성막에 가까이 나아가는 자마다 다 죽는다며 모세에게 자기들이 다 망하여야 하느냐고 말함.
- 제사장과 레위인의 직무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그와 그 아들들과 종족은 성소에 대한 죄를, 그와 그 아들들은 제사장 직분에 대한 죄를 담당하리라고 이르심. 그 형제 레위 지파는 아론과 합동하여 그를 섬기며 장막의 모든 직무를 지키되 성소의 기구와 제단에는 가까이 못하고, 아론과 그 아들들이 성소의 직무와 제단의 직무를 지키면 여호와의 진노가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미치지 아니함. 레위인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취하여 선물로 주신 자들이고 제사장의 직분도 선물로 주셨으니, 가까이 하는 외인은 죽임을 당함.
- 제사장에게 영영한 응식으로 주신 성물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이스라엘 자손의 거룩하게 한 모든 예물을 주관하게 하시고 그와 그 아들들에게 영영한 응식으로 주심. 지성물 중 불사르지 않은 소제와 속죄제와 속건제물은 남자들이 다 먹고, 거제물과 요제물과 제일 좋은 기름과 포도주와 곡식과 처음 익은 열매는 그 집의 정결한 자마다 먹음. 특별히 드린 모든 것과 처음 난 것도 아론의 것이되 사람과 부정한 짐승의 처음 난 것은 대속하여 사람은 은 다섯 세겔로 속하고, 소와 양과 염소의 처음 난 것은 속하지 않고 그 피를 제단에 뿌리고 기름을 불사르며 고기는 아론에게 돌림. 거제로 드리는 모든 성물을 그와 그 자녀에게 영영한 응식으로 주심은 여호와 앞에 변하지 않는 소금 언약임.
- 아론의 분깃과 레위인의 십일조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그는 이스라엘 자손의 땅에 기업도 분깃도 없고 여호와께서 그의 분깃이요 기업이라고 이르심. 이스라엘의 십일조는 레위 자손이 회막에서 하는 일을 갚아 기업으로 주시니, 이 후로 이스라엘 자손은 죄를 당하여 죽지 않도록 회막에 가까이 하지 않고 레위인이 회막에서 봉사하며 자기들의 죄를 담당하되 이스라엘 자손 중에는 기업이 없음.
- 레위인이 드리는 십일조의 십일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레위인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기업으로 받는 십일조에서 그 십일조의 십일조를 거제로 여호와께 드리게 하라고 하심. 그 거제물은 타작 마당의 곡물과 포도즙 틀의 즙 같이 여기시며, 받은 모든 것 중에서 아름다운 것 곧 거룩하게 한 부분을 드려 제사장 아론에게 돌림. 남은 것은 회막에서 일한 보수이니 레위인과 그 권속이 어디서든지 먹을 수 있고, 아름다운 것을 드린즉 죄를 지지 아니하며 이스라엘 자손의 성물을 더럽히지 않으면 죽지 아니함.
- 붉은 암송아지와 정결케 하는 물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신 율례. 흠 없고 멍에 메지 아니한 붉은 암송아지를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주면 그가 진 밖으로 끌어내어 자기 목전에서 잡게 하고 그 피를 회막 앞을 향하여 일곱 번 뿌리며, 암송아지를 가죽과 고기와 피와 똥까지 불사르게 하고 제사장은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을 그 불 가운데 던짐. 정한 자가 그 재를 거두어 진 밖 정한 곳에 두어 부정을 깨끗케 하는 물을 만드는 데 쓰게 하니 이는 속죄제임. 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와, 사람이 죽은 장막에 들어가거나 거기 있는 자와, 들에서 칼에 죽이운 자나 시체나 사람의 뼈나 무덤을 만진 자는 칠 일 동안 부정하며, 그 재를 흐르는 물과 함께 그릇에 담아 정한 자가 우슬초로 제 삼일과 제 칠일에 뿌리면 그가 옷을 빨고 몸을 씻어 저녁에 정함.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힌 것이니 이스라엘에서 끊쳐짐.
- 미리암이 가데스에서 죽음
정월에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이 신 광야에 이르러 백성이 가데스에 거하였고, 미리암이 거기서 죽어 장사됨.
- 므리바 물에서 모세가 반석을 두 번 침
회중이 물이 없어 모세와 아론을 공박하며, 어찌하여 애굽에서 나오게 하여 마실 물도 없는 이 악한 곳으로 인도하였느냐고 다툼. 모세와 아론이 회막 문에 엎드리매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지팡이를 가지고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아 그들의 목전에서 반석에게 명하여 물을 내라고 하심. 모세가 아론과 함께 총회를 반석 앞에 모으고 패역한 너희여 들으라,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는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와 회중과 짐승이 마심.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하였으므로 이 총회를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고 하심.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이를 므리바 물이라 하였고,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서 거룩함을 나타내심.
- 에돔 왕이 이스라엘의 통과를 거절함
모세가 가데스에서 에돔 왕에게 사자를 보내, 형제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학대를 받다가 여호와께서 천사를 보내 인도하여 내셨고 이제 에돔 변방 모퉁이의 한 성읍 가데스에 있으니, 밭이나 포도원으로 지나지 않고 우물 물도 마시지 않으며 왕의 대로로만 통과하게 하여 달라고 청함. 에돔 왕은 통과하지 못하리라고 하고, 물을 마시면 값을 주겠다고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청하여도 많은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 강한 손으로 막으니 이스라엘이 그들에게서 돌이킴.
- 아론이 호르산에서 죽음
온 회중이 가데스에서 진행하여 에돔 땅 변경 호르산에 이르자,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너희가 므리바 물에서 내 말을 거역하였으므로 아론은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그 열조에게로 돌아가리라고 하심. 모세가 명을 좇아 아론과 그 아들 엘르아살을 데리고 회중의 목전에서 호르산에 올라 아론의 옷을 벗겨 엘르아살에게 입히니, 아론이 그 산꼭대기에서 죽고 모세와 엘르아살이 산에서 내려옴. 온 회중 곧 이스라엘 온 족속이 아론의 죽은 것을 보고 삼십 일을 애곡함.
- 아랏 왕과 호르마
남방에 거하는 가나안 사람 아랏의 왕이 이스라엘이 아다림 길로 온다는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쳐서 그 중 몇 사람을 사로잡음. 이스라엘이 이 백성을 손에 붙이시면 그 성읍을 다 멸하겠다고 여호와께 서원하니, 여호와께서 가나안 사람을 붙이시매 그들과 그 성읍을 다 멸하고 그곳 이름을 호르마라 부름.
- 불뱀과 놋뱀
백성이 호르산에서 진행하여 홍해 길로 에돔 땅을 둘러 행하려 하다가 길로 인하여 마음이 상하고, 식물도 물도 없고 이 박한 식물이 싫다며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함.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보내 백성을 물게 하시니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았고, 백성이 범죄하였다며 뱀들을 떠나게 해 달라고 청하자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함. 여호와께서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고 하시매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았음.
- 오봇에서 아르논 건너편까지 진 침
이스라엘 자손이 진행하여 오봇에 진 치고, 오봇에서 모압 앞 해 돋는 편 광야 이예아바림에, 거기서 세렛 골짜기에, 거기서 아르논 건너편에 진 침. 아르논은 아모리인의 지경에서 흘러나와 광야에 이른 곳으로 모압과 아모리 사이에서 모압의 경계가 되며, 그러므로 여호와의 전쟁기는 수바의 와헙과 아르논 골짜기와, 아르 고을을 향하여 기울어져 모압의 경계에 닿은 골짜기의 비탈을 말함.
- 브엘의 우물 노래와 비스가산 꼭대기
거기서 브엘에 이르니, 브엘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물을 주리라 하시던 우물임. 그 때에 이스라엘이 우물 물아 솟아나라, 이 우물은 족장들이 팠고 백성의 귀인들이 홀과 지팡이로 판 것이라고 노래함. 광야에서 맛다나에, 맛다나에서 나할리엘에, 나할리엘에서 바못에, 바못에서 모압 들에 있는 골짜기에 이르러 광야가 내려다보이는 비스가산 꼭대기에 이름.
- 아모리 왕 시혼을 쳐서 그 땅을 점령함
이스라엘이 아모리 왕 시혼에게 사자를 보내 밭이나 포도원에 들어가지 않고 우물물도 마시지 않으며 왕의 대로로만 지나가게 하여 달라고 청함. 시혼이 그 지경으로 이스라엘의 통과함을 용납하지 않고 백성을 다 모아 광야로 나와 야하스에 이르러 이스라엘을 치니, 이스라엘이 칼날로 그들을 쳐서 파하고 그 땅을 아르논부터 얍복까지 점령하여 암몬 자손에게까지 미침. 이스라엘이 그 모든 성읍을 취하고 아모리인의 모든 성읍 헤스본과 그 모든 촌락에 거함.
- 헤스본의 노래
헤스본은 아모리인의 왕 시혼의 도성이며, 시혼이 모압 전왕을 치고 그 모든 땅을 아르논까지 탈취하였었음. 그러므로 시인이 헤스본으로 와서 시혼의 성을 세워 견고히 하라고 읊음. 헤스본에서 나온 불이 모압의 아르를 삼키고 아르논 높은 곳의 주인을 멸하였으며, 그모스의 백성 모압이 멸망하여 그 아들들은 도망하고 딸들은 시혼의 포로가 되었고, 헤스본을 디본까지 멸하고 메드바에 가까운 노바까지 황폐케 하였다는 노래임.
- 야셀을 정탐하고 그 촌락들을 취함
이스라엘이 아모리인의 땅에 거하였고, 모세가 또 보내어 야셀을 정탐케 하고 그 촌락들을 취하며 거기 있던 아모리인을 몰아냄.
- 바산 왕 옥을 쳐서 그 땅을 점령함
이스라엘이 돌이켜 바산 길로 올라가매 바산 왕 옥이 그 백성을 다 거느리고 나와 에드레이에서 싸우려 하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그를 두려워 말라 내가 그와 그 백성과 그 땅을 네 손에 붙였나니 너는 헤스본에 거하던 아모리인의 왕 시혼에게 행한 것 같이 그에게도 행하라고 하심. 이에 그와 그 아들들과 그 백성을 다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그 땅을 점령함.
-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 진 침
이스라엘 자손이 또 진행하여 요단 건너편 곧 여리고 맞은편의 모압 평지에 진 침.
- 발락이 발람을 부르러 보냄
십볼의 아들 발락이 이스라엘이 아모리인에게 행한 일을 보았고, 모압은 이스라엘 백성이 많음을 인하여 심히 두려워함. 그때 모압 왕이던 발락이 브올의 아들 발람의 본향 강변 브돌로 사자를 보내어 이 백성을 저주하라고 청하니, 모압 장로들과 미디안 장로들이 복술의 예물을 가지고 발람에게 감. 하나님이 발람에게 그들과 함께 가지도 말고 그 백성을 저주하지도 말라고 하시며 그들은 복을 받은 자라고 하시니, 발람이 여호와께서 허락지 아니하신다며 거절하고 모압 귀족들은 발락에게 돌아감.
- 발람이 모압 귀족들과 함께 감
발락이 더 높은 귀족들을 더 많이 보내어 발람을 크게 존귀케 하겠다며 다시 청하나, 발람은 발락이 그 집에 은과 금을 가득히 채워 줄지라도 여호와 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어 덜하거나 더하지 못하겠다고 대답함. 밤에 하나님이 발람에게 임하여 그 사람들과 함께 가되 내가 이르는 말만 준행하라고 하시니, 발람이 아침에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모압 귀족들과 함께 감.
- 발람의 나귀와 여호와의 사자
발람이 감을 인하여 하나님이 진노하시니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빼어 들고 그를 막으려고 길에 섬. 나귀가 사자를 보고 밭으로 들어가고, 몸을 담에 대어 발람의 발을 상하게 하고, 발람의 밑에 엎드리니 발람이 나귀를 세 번 때림. 여호와께서 나귀 입을 여시니 나귀가 어찌하여 자기를 세 번 때리느냐고 말하고,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니 발람이 칼을 빼어 든 사자를 보고 엎드림. 사자가 발람의 길이 자기 앞에 패역하여 막으러 나왔으며 나귀가 피하지 아니하였더면 발람을 죽였으리라고 하자, 발람은 범죄하였다며 사자가 기뻐하지 아니하면 돌아가겠다고 하나, 사자는 그 사람들과 함께 가되 자기가 이르는 말만 말하라고 하고 발람은 발락의 귀족들과 함께 감.
- 발락이 아르논 가의 성읍에서 발람을 영접함
발락이 모압 변경의 끝 아르논 가에 있는 성읍까지 가서 발람을 영접하고 어찌 오지 아니하였느냐고 묻자, 발람은 하나님이 자기 입에 주시는 말씀만 말할 뿐이라고 대답함. 둘이 기럇후솟에 이르러 발락이 우양을 잡아 발람과 그와 함께한 귀족들을 대접하고, 아침에 발람을 인도하여 바알의 산당에 오르니 발람이 거기서 이스라엘 백성의 진 끝까지 봄.
- 일곱 제단과 발람의 첫째 노래
발람의 말대로 발락이 일곱 제단을 쌓고 두 사람이 매 제단에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를 드림. 발람이 사태난 산에 이르니 하나님이 임하시고 여호와께서 그 입에 말씀을 주심. 발람이 돌아와 노래를 지어, 발락이 야곱을 저주하라고 자기를 아람에서 데려왔으나 하나님이 저주치 않으신 자를 어찌 저주하겠느냐고 하고, 이 백성은 홀로 처하여 열방 중의 하나로 여겨지지 않으며 야곱의 티끌을 누가 계산하겠느냐고 하며, 의인의 죽음 같이 죽기를 원한다고 말함. 발락이 원수를 저주하라고 데려왔더니 온전히 축복하였다고 하자, 발람은 여호와께서 입에 주신 말씀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대답함.
- 비스가 꼭대기에서 지은 발람의 둘째 노래
발락이 이스라엘을 다 보지 못하고 그 끝만 볼 다른 곳으로 가자며 발람을 소빔 들로 인도하여 비스가 꼭대기에 이르고, 일곱 제단을 쌓아 매 제단에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를 드림. 여호와께서 발람에게 임하사 그 입에 말씀을 주시니, 발람이 노래를 지어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후회가 없으시며, 자기는 축복의 명을 받아 그 축복을 돌이킬 수 없고, 여호와께서 야곱의 허물을 보지 아니하시고 그와 함께 계시며, 이 백성이 암사자와 수사자 같이 일어나리라고 말함. 발락이 저주하지도 축복하지도 말라고 하자, 발람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은 그대로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대답함.
- 발락이 발람을 브올산 꼭대기로 인도함
발락이 다른 곳에서 저주하기를 하나님이 혹시 기뻐하시리라며 발람을 광야가 내려다 보이는 브올산 꼭대기로 인도하고, 발람의 말대로 일곱 제단을 쌓아 매 제단에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를 드림.
- 발람의 셋째 노래
발람이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심을 보고 전과 같이 사술을 쓰지 아니하고 낯을 광야로 향하니, 이스라엘이 지파대로 거하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의 신이 그 위에 임함. 발람이 노래를 지어, 야곱의 장막과 이스라엘의 거처가 어찌 그리 아름다우냐고 하고, 그 왕이 아각보다 높아 나라가 진흥하며 하나님이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그가 적국을 삼키리라고 하며, 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고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으리라고 말함.
- 발락이 발람에게 노함
발락이 발람에게 노하여 손뼉을 치며, 원수를 저주하라고 불렀더니 이같이 세 번 축복하였다고 하고, 이제 그대의 곳으로 달려가라, 여호와가 그대를 막아 존귀치 못하게 하셨다고 말함. 발람은 발락이 집에 은금을 가득히 채워 줄지라도 여호와의 말씀을 어기지 못하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말하겠다고 사자들에게 말하지 않았느냐고 대답하고, 이제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가거니와 이 백성이 후일에 발락의 백성에게 어떻게 할 것을 고하겠다고 말함.
- 발람의 넷째 노래와 이어진 세 노래
발람이 다시 노래를 지어, 이 때의 일도 가까운 일도 아니나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고 한 홀이 이스라엘에게서 일어나 모압을 쳐서 파하며, 에돔과 세일은 산업이 되고 야곱에게서 난 주권자가 남은 자들을 그 성읍에서 멸절하리라고 말함. 또 아말렉을 바라보며 열국 중 으뜸이나 그 종말은 멸망이라 하고, 가인 족속을 바라보며 그 보금자리가 바위에 있으나 가인이 쇠미하여 앗수르의 포로가 되리라 하며, 하나님이 이 일을 행하실 때 살 자가 누구냐고 슬퍼하고, 깃딤 해변에서 배들이 와서 앗수르를 학대하고 에벨을 괴롭게 하나 그도 멸망하리라고 노래함.
- 발람과 발락이 각기 돌아감
발람이 일어나 자기 곳으로 돌아가고 발락도 자기 길로 감.
- 싯딤에서 이스라엘이 바알브올에게 부속됨
이스라엘이 싯딤에 머물 때 백성이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기를 시작하고, 그 여자들이 그 신들에게 제사할 때 백성을 청하니 백성이 먹고 그 신들에게 절하여 이스라엘이 바알브올에게 부속됨.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모세에게 백성의 두령들을 잡아 태양을 향하여 여호와 앞에 목매어 달라고 하시니, 모세가 이스라엘 사사들에게 각기 관할하는 자 중에 바알브올에게 부속한 사람들을 죽이라고 말함.
- 비느하스가 시므리와 고스비를 죽이고 염병이 그침
온 회중이 회막 문에서 울 때에 이스라엘 자손 한 사람이 모세와 온 회중의 목전에 미디안의 한 여인을 데리고 그 형제에게로 오니,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창을 들고 그 남자를 따라 그의 막에 들어가 두 사람의 배를 꿰뚫어 죽이고 염병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그침. 그 염병으로 죽은 자는 24,000명. 25:14–15는 죽임을 당한 남자를 살루의 아들이요 시므온인의 종족 중 한 족장인 시므리로, 여인을 미디안 백성 한 종족의 두령인 수르의 딸 고스비로 적음.
- 비느하스에게 주신 평화의 언약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나의 질투심으로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나의 노를 돌이켜 그들을 진멸하지 않게 하였다고 하시고, 그에게 나의 평화의 언약을 주리니 그와 그 후손에게 영원한 제사장 직분의 언약이라고 하심. 그가 하나님을 위하여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속죄하였기 때문임.
- 미디안인들을 박해하며 치라는 명령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미디안인들을 박해하며 치라고 하심. 그들이 궤계로 이스라엘을 박해하여 브올의 일과, 브올의 일로 염병이 일어난 날에 죽임을 당한 미디안 족장의 딸 고스비의 사건으로 유혹하였기 때문임.
- 모압 평지의 인구 조사
염병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와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이스라엘 자손 중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조상의 집을 따라 계수하라 하시니, 모세와 엘르아살이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가 모압 평지에서 그들에게 고함. 지파마다 그 가족을 적고 계수하니 르우벤 43,730명, 시므온 22,200명, 갓 40,500명, 유다 76,500명, 잇사갈 64,300명, 스불론 60,500명, 므낫세 52,700명, 에브라임 32,500명, 베냐민 45,600명, 단 64,400명, 아셀 53,400명, 납달리 45,400명으로 모두 601,730명.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은 고라의 무리에 들어 여호와께 패역할 때 땅이 고라와 함께 삼켰으나 고라의 아들들은 죽지 아니하였고, 유다의 아들 에르와 오난은 가나안 땅에서 죽었으며, 므낫세 자손 헤벨의 아들 슬로브핫은 아들이 없고 딸뿐이었다고 적음.
- 땅을 제비 뽑아 기업으로 나누라는 명령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계수한 명수대로 땅을 나눠 주어 기업을 삼게 하되 수가 많은 자에게는 많이, 적은 자에게는 적게 주고, 오직 그 땅을 제비 뽑아 조상 지파의 이름을 따라 나누라고 하심.
- 레위인의 가족과 계수
레위인을 그 종족대로 계수하니 게르손, 고핫, 므라리 가족과 립니, 헤브론, 말리, 무시, 고라 가족이 있음. 고핫은 아므람을 낳았고, 애굽에서 레위에게서 난 레위의 딸인 아므람의 처 요게벳이 아므람에게서 아론과 모세와 그 누이 미리암을 낳았으며, 아론에게서 난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 가운데 나답과 아비후는 다른 불을 여호와 앞에 드리다가 죽음. 일 개월 이상으로 계수된 남자는 23,000명이며,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그들에게 준 기업이 없으므로 이스라엘 자손 중에 계수되지 아니함.
- 시내 광야에서 계수된 자 가운데 갈렙과 여호수아만 남음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가 모압 평지에서 계수한 이스라엘 자손 중에는 모세와 제사장 아론이 시내 광야에서 계수한 자가 한 사람도 들지 못함. 여호와께서 그들이 반드시 광야에서 죽으리라 하셨으므로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한 사람도 남지 아니함.
- 슬로브핫의 딸들이 기업을 구함
요셉의 아들 므낫세 가족 헤벨의 아들 슬로브핫의 딸 말라, 노아, 호글라, 밀가, 디르사가 회막 문에서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족장들과 온 회중 앞에 서서, 아버지가 광야에서 죽었으나 고라의 무리에 들지 않고 자기 죄에 죽었으며 아들이 없으니 아버지의 형제 중에서 기업을 달라고 구함. 모세가 그 사연을 여호와께 품하니, 여호와께서 슬로브핫 딸들의 말이 옳으니 그 아비의 형제 중에서 기업을 주어 아비의 기업을 그들에게 돌리라고 하심.
- 아들이 없을 때 기업을 잇는 율례
사람이 죽고 아들이 없으면 그 기업을 딸에게, 딸도 없으면 형제에게, 형제도 없으면 아비의 형제에게, 아비의 형제도 없으면 가장 가까운 친족에게 주어 얻게 하라는 율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판결의 율례가 됨.
- 모세가 아바림산에서 땅을 바라보고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라는 말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아바림산에 올라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땅을 바라보라 하시고, 본 후에는 형 아론이 돌아간 것같이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라고 하심. 이는 신 광야에서 회중이 분쟁할 때 여호와의 명을 거역하고 그 물 가에서 여호와의 거룩함을 그들의 목전에 나타내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며, 그 물은 신 광야 가데스의 므리바 물임.
-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여 위탁함
모세가 여호와께 한 사람을 회중 위에 세워 그들 앞에 출입하며 그들을 인도하게 하사 여호와의 회중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되지 않게 해 달라고 구함. 여호와께서 신에 감동된 눈의 아들 여호수아를 데려다 안수하고 제사장 엘르아살과 온 회중 앞에 세워 위탁하며 모세의 존귀를 그에게 돌리라 하시고, 그는 엘르아살 앞에 서고 엘르아살은 그를 위하여 우림의 판결법으로 여호와 앞에 물으리라고 하심. 모세가 명하신 대로 여호수아를 엘르아살과 온 회중 앞에 세우고 안수하여 위탁함.
- 매일 드리는 상번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예물과 식물 되는 화제를 정한 시기에 삼가 드리게 하라고 하심.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을 매일 상번제로 드리되 한 어린 양은 아침에, 한 어린 양은 해 질 때에 드리고,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일에 빻아낸 기름 힌 사분지 일을 섞은 소제와 어린 양 하나에 힌 사분지 일의 독주를 전제로 함께 드림. 이는 시내산에서 정한 상번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향기로운 화제임.
- 안식일의 번제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리니, 이는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 드리는 매 안식일의 번제임.
- 월삭에 드리는 번제
월삭에는 수송아지 둘과 수양 하나와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일곱을 여호와께 번제로 드리되, 수송아지와 수양과 어린 양마다 정한 양의 기름 섞은 고운 가루로 소제를, 포도주로 전제를 드리니 이는 일 년 중 매 월삭의 번제임. 또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 수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드림.
- 유월절과 칠 일 동안의 무교절
정월 십사일은 여호와의 유월절이며 그 달 십오일부터는 절일이니 칠 일 동안 무교병을 먹음. 첫날과 제 칠일에는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않으며, 칠 일 동안 매일 흠 없는 수송아지 둘과 수양 하나와 일 년 된 수양 일곱을 번제로, 수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상번제 외에 드림.
- 칠칠절 처음 익은 열매 드리는 날
칠칠절 처음 익은 열매 드리는 날에 여호와께 새 소제를 드릴 때에도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않으며, 수송아지 둘과 수양 하나와 일 년 된 수양 일곱을 번제로, 속하기 위하여 수염소 하나를 상번제 외에 드림.
- 나팔을 부는 칠월 초일일
칠월 초일일에는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않으니 나팔을 불 날임.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일곱을 번제로, 수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월삭의 번제와 상번제 외에 드림.
- 칠월 십일의 성회
칠월 십일에는 성회로 모이고 마음을 괴롭게 하며 아무 노동도 하지 않음.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 년 된 수양 일곱을 번제로, 수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드리되 속죄제와 상번제 외에 드림.
- 칠월 십오일부터 칠 일 동안 지키는 절기
칠월 십오일에는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않으며 칠 일 동안 여호와 앞에 절기를 지킴. 번제로 드리는 수송아지는 첫날 열셋에서 날마다 하나씩 줄어 일곱째 날에는 일곱이며, 날마다 수양 둘과 일 년 된 수양 열넷을 함께 드리고, 소제와 전제는 그 수효를 따라 규례대로 하며, 상번제 외에 수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드림.
- 여덟째 날의 거룩한 대회
여덟째 날에는 거룩한 대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않으며,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하나와 일 년 되고 흠 없는 수양 일곱을 번제로, 수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상번제 외에 드림.
- 절기의 제물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함
이스라엘 자손은 절기를 당하면 서원제나 낙헌제 외에 이같이 번제와 소제와 전제와 화목제를 여호와께 드림. 모세가 여호와께서 명하신 모든 일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함.
- 서원과 서약에 관한 율례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두령들에게 여호와의 명령을 전함. 남자가 여호와께 서원하였거나 마음을 제어하기로 서약하였으면 파약하지 말고 그 입에서 나온 대로 다 행함. 여자가 어려서 아비 집에 있을 때나 남편이 있을 때 서원하거나 서약하면, 아비나 남편이 듣는 날에 아무 말이 없으면 그 서원을 행하고, 허락지 아니하면 이루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그 여자를 사하심. 과부나 이혼 당한 여자의 서원은 지키고, 남편이 들은 지 얼마 후에 무효케 하면 그가 아내의 죄를 담당함.
- 미디안을 치러 각 지파에서 일천 인씩 보냄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의 원수를 미디안에게 갚으라 하시고, 그 후에 모세가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라고 하심. 모세가 각 지파에서 일천 인씩 일만 이천 인을 택하여 무장시키고,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에게 성소의 기구와 신호 나팔을 들려 그들과 함께 싸움에 보냄.
- 미디안의 다섯 왕과 발람을 죽이고 사로잡은 자와 탈취물을 가져옴
그들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미디안을 쳐서 남자를 다 죽이고, 미디안의 다섯 왕 에위와 레겜과 수르와 후르와 레바를 죽이며 브올의 아들 발람을 칼로 죽임. 미디안의 부녀들과 아이들을 사로잡고 가축과 양떼와 재물을 탈취하며 거처하는 성읍들과 촌락을 다 불사른 뒤, 사로잡은 자와 노략한 것과 탈취한 것을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가 모압 평지의 진으로 가져와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에게 나아옴.
- 모세가 여자들을 살려 둔 장관들에게 노함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의 족장들이 진 밖에 나가 영접하는데, 모세가 싸움에서 돌아온 천부장들과 백부장들에게 노하여 여자들을 다 살려 두었느냐고 물음. 이들이 발람의 꾀를 좇아 브올의 사건에 이스라엘 자손으로 여호와 앞에 범죄케 하여 여호와의 회중에 염병이 일어나게 하였다며, 아이들 중 남자와 사내를 안 여자는 다 죽이고 사내를 알지 못하는 여자들은 살려 두라고 말함.
- 진 밖에서 칠 일 동안 몸과 물건을 깨끗케 하는 법
사람을 죽인 자와 시체를 만진 자는 칠 일 동안 진 밖에 주둔하며 제 삼일과 제 칠일에 자기와 포로를 깨끗케 하고, 의복과 가죽과 염소털과 나무로 만든 것을 다 깨끗케 하라는 말. 제사장 엘르아살이 싸움에 나갔던 군인들에게 이것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법률이라 하며, 금, 은, 동, 철, 상납, 납처럼 불에 견딜 만한 것은 불을 지나게 하고 정결케 하는 물로도 깨끗케 하며, 불에 견디지 못할 것은 물을 지나게 하고, 제 칠일에 옷을 빨아 깨끗케 한 후에 진에 들어오라고 말함.
- 탈취물을 계수하여 반분하고 여호와께 세를 드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의 족장들과 함께 탈취한 사람과 짐승을 계수하여 반분하고, 싸움에 나갔던 군인들의 절반에서는 오백분지 일을 여호와의 거제로 엘르아살에게, 이스라엘 자손의 절반에서는 오십분지 일을 여호와의 성막을 맡은 레위인에게 주라고 하심. 탈취물은 양 675,000, 소 72,000, 나귀 61,000, 사내를 알지 못하는 여자 32,000명이며, 군인들의 몫인 절반에서 여호와께 세로 드린 것이 양 675, 소 72, 나귀 61, 사람 32명. 모세와 엘르아살이 명하신 대로 행하여 모세가 세를 엘르아살에게 주고 회중의 절반에서 오십분지 일을 레위인에게 줌.
- 천부장과 백부장들이 한 사람도 축나지 않았다며 금 패물을 드림
천부장과 백부장들이 모세에게 나아와 영솔한 군인을 계수한즉 한 사람도 축나지 아니하였다며, 각 사람이 얻은 금 패물 곧 발목고리, 손목고리, 인장반지, 귀고리, 팔고리를 생명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죄하려고 예물로 가져옴.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그 금을 취하니 도합 16,750세겔이었고, 회막에 들여 여호와 앞에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을 삼음.
-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야셀 땅과 길르앗 땅을 구함
가축이 심히 많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야셀 땅과 길르앗 땅이 가축에 적당한 곳임을 보고,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 족장들에게 와서 아다롯, 디본, 야셀, 니므라, 헤스본, 엘르알레, 스밤, 느보, 브온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회중 앞에서 쳐서 멸하신 땅을 산업으로 달라고 하며 요단을 건너지 않게 하여 달라고 청함.
- 모세가 가데스바네아의 일을 들어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을 책망함
모세가 형제들은 싸우러 가는데 너희는 여기 앉았고자 하느냐며, 가데스바네아에서 그 땅을 보라고 보낸 열조가 에스골 골짜기에 올라가 그 땅을 보고 이스라엘 자손을 낙심케 하였던 일을 말함. 그때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애굽에서 나온 이십 세 이상은 그나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한 땅을 보지 못하리라 맹세하시고 사십 년 동안 광야에 유리하게 하셨으니, 너희가 여호와를 떠나면 이 모든 백성을 멸망시키리라고 말함.
-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무장하고 앞서 건너가겠다는 말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이곳에 가축의 우리와 유아들의 성읍을 건축한 후,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기업을 얻기까지 무장하고 그들 앞에 행하겠으며 요단 저편에서는 기업을 얻지 않겠다고 말함. 모세는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요단을 건너가 그 땅이 복종하기까지 싸우면 이 땅이 그들의 산업이 되겠으나 그리하지 않으면 여호와께 범죄함이니 그 죄가 그들을 찾아내리라고 말하고, 그들은 어린 자와 아내와 가축을 길르앗 성읍들에 두고 다 건너가 싸우겠다고 대답함.
- 모세가 엘르아살과 여호수아와 지파의 두령들에게 명함
모세가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지파의 두령들에게,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무장하고 함께 요단을 건너가 그 땅이 항복하면 길르앗 땅을 그들에게 산업으로 주고, 건너지 않으면 가나안 땅에서 산업을 주라고 명함.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은 무장하고 가나안 땅에 건너가겠으니 요단 이편이 자기들의 산업이 되게 하겠다고 대답함.
- 시혼과 옥의 국토를 주고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성읍을 건축함
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과 요셉의 아들 므낫세 반 지파에게 아모리인의 왕 시혼의 국토와 바산 왕 옥의 국토와 그 경내 성읍들을 줌. 갓 자손은 디본, 아다롯, 아로엘, 아다롯소반, 야셀, 욕브하, 벧니므라, 벧하란의 견고한 성읍과 양의 우리를 건축하고, 르우벤 자손은 헤스본, 엘르알레, 기랴다임, 느보, 바알므온을 건축하고 그 이름을 고쳤으며 십마도 건축하여, 건축한 성읍들에 새 이름을 줌.
- 마길 자손과 야일과 노바가 길르앗의 땅을 취함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자손이 길르앗을 쳐서 취하고 거기 있는 아모리인을 쫓아내니 모세가 길르앗을 마길에게 주어 그가 거기 거함. 므낫세의 아들 야일은 그 촌락들을 취하고 하봇야일이라 칭하였으며, 노바는 그낫과 그 향촌을 취하고 자기 이름을 따라서 노바라 칭함.
- 라암셋에서 바다를 지나 마라까지 진행한 노정
모세와 아론의 관할하에 애굽 땅에서 나온 이스라엘 자손의 노정을 모세가 여호와의 명대로 기록함. 그들은 정월 십오일 곧 유월절 다음 날, 애굽인이 여호와께서 치신 장자를 장사하는 때에 라암셋에서 발행하여 숙곳에 진 치고, 광야 끝 에담에 진 쳤으며, 바알스본 앞 비하히롯으로 돌아가 믹돌 앞에 진 치고, 하히롯 앞에서 발행하여 바다 가운데로 지나 에담 광야로 삼 일 길쯤 들어가서 마라에 진 침.
- 엘림에서 시내 광야까지의 노정
마라에서 발행하여 샘물 열둘과 종려 칠십 주가 있는 엘림에 진 치고, 홍해 가, 신 광야, 돕가, 알루스에 차례로 진 친 뒤 백성의 마실 물이 없던 르비딤에 진 치며, 르비딤에서 발행하여 시내 광야에 진 침.
- 시내 광야에서 하세롯까지의 노정
시내 광야에서 발행하여 기브롯핫다아와에 진 치고, 기브롯핫다아와에서 발행하여 하세롯에 진 침.
- 하세롯에서 하스모나까지의 노정
하세롯에서 발행하여 릿마, 림몬베레스, 립나, 릿사, 그헬라다, 세벨산, 하라다, 막헬롯, 다핫, 데라, 밋가에 차례로 진 치고 하스모나에 진 침.
- 하스모나에서 가데스까지의 노정
하스모나에서 발행하여 모세롯, 브네야아간, 홀하깃갓, 욧바다, 아브로나, 에시온게벨에 차례로 진 치고, 에시온게벨에서 발행하여 신 광야 곧 가데스에 진 침.
- 호르산에 진 치고 아론이 거기서 죽음
가데스에서 발행하여 에돔 국경 호르산에 진 침.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지 사십 년 오월 일일에 제사장 아론이 여호와의 명으로 호르산에 올라가 거기서 죽었으니 그때 나이 일백이십삼 세였고, 가나안 땅 남방에 거한 가나안 사람 아랏왕이 이스라엘의 옴을 들음.
- 호르산에서 모압 평지까지의 노정
호르산에서 발행하여 살모나, 부논, 오봇, 모압 변경 이예아바림에 차례로 진 치고, 이임에서 발행하여 디본갓, 알몬디블라다임, 느보 앞 아바림산에 진 친 뒤, 아바림산에서 발행하여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가 모압 평지에 진 침. 그 진은 벧여시못에서부터 아벨싯딤에 미침.
- 가나안 땅 거민을 몰아내라는 명령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가 모압 평지에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그 땅 거민을 다 몰아내고 새긴 석상과 부어 만든 우상을 파멸하며 산당을 훼파하고 그 땅을 취하여 거하라고 하심. 땅은 가족을 따라 제비 뽑아 수가 많으면 많은 기업을, 적으면 적은 기업을 주고, 거민을 몰아내지 아니하면 남겨 둔 자가 눈에 가시와 옆구리에 찌르는 것이 되어 괴롭게 할 것이며,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행하기로 생각하신 것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행하시리라고 하심.
- 가나안 땅의 사방 경계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이 기업으로 얻을 가나안 땅의 사방 경계를 이르심. 남방은 에돔 곁 신 광야이며, 남편 경계는 동편으로 염해 끝에서 시작하여 아그랍빔 언덕 남편, 신, 가데스 바네아 남방, 하살아달, 아스몬을 지나 애굽 시내를 따라 바다에 이르고, 서편 경계는 대해이며, 북편 경계는 대해에서 호르산까지 긋고 하맛 어귀, 스닷, 시브론을 지나 하살에난에 미치며, 동편 경계는 하살에난에서 스밤, 리블라로 내려가 아인 동편에 이르고 긴네렛 동편 해변에 미친 뒤 요단으로 내려가 염해에 미침.
- 아홉 지파와 반 지파에게 줄 땅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 땅은 제비 뽑아 얻을 땅이며 여호와께서 아홉 지파와 반 지파에게 주라고 명하셨다고 말함. 르우벤 자손의 지파와 갓 자손의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는 여리고 맞은편 요단 건너편 해 돋는 편에서 이미 기업을 받았기 때문임.
- 땅을 기업으로 나눌 사람들의 이름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땅을 기업으로 나눌 사람으로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를 이르시고, 매 지파에서 한 족장씩 택하게 하심. 유다의 갈렙, 시므온의 스므엘, 베냐민의 엘리닷, 단의 북기, 므낫세의 한니엘, 에브라임의 그므엘, 스불론의 엘리사반, 잇사갈의 발디엘, 아셀의 아히훗, 납달리의 브다헬이 그들이며, 여호와께서 이들에게 가나안 땅에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업을 나누게 하심.
- 레위인에게 줄 사십팔 성읍과 그 들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가 모압 평지에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이 그 기업에서 레위인에게 거할 성읍들과 그 사면의 들을 주게 하라고 하심. 성을 중앙에 두고 성 밖 동서남북으로 각각 이천 규빗을 측량하여 들로 삼으며, 살인자가 피할 도피성 여섯과 그 외에 사십이 성읍, 모두 사십팔 성읍을 주되 많이 얻은 자에게서는 많이, 적게 얻은 자에게서는 적게 취하여 줌. 35:4의 들의 거리는 개역한글이 성벽에서 밖으로 이천 규빗, WEB이 일천 규빗으로 적음.
- 도피성 여섯을 정하라는 명령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성읍을 도피성으로 정하여 그릇 살인한 자가 그리로 피하게 하라고 하심. 살인자가 보수할 자에게서 도피하여 회중 앞에 서서 판결을 받기까지 죽지 않게 하려는 것이며, 여섯 도피성 가운데 세 성읍은 요단 이편에서, 세 성읍은 가나안 땅에서 주고, 이스라엘 자손과 타국인과 이스라엘 중에 우거하는 자 누구든 그릇 살인한 자가 그리로 도피할 수 있음.
- 고살한 자는 반드시 죽이라는 규례
철 연장이나 사람을 죽일 만한 돌이나 나무 연장으로 사람을 쳐 죽이거나, 미워하여 밀치거나 기회를 엿보아 무엇을 던지거나 원한으로 손으로 쳐 죽이면 고살한 자이니 반드시 죽일 것이요, 피를 보수하는 자가 그를 만나면 친히 죽이라는 규례.
- 원한 없이 사람을 죽인 자와 도피성
원한 없이 우연히 밀치거나 엿봄 없이 무엇을 던지거나 보지 못하고 돌을 던져 사람을 죽였으면, 회중이 친 자와 피를 보수하는 자 사이를 이 규례대로 판결하여 살인자를 그가 피하였던 도피성으로 돌려 보내고, 그는 거룩한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거기 거함. 그가 도피성 지경 밖에 나갔다가 피를 보수하는 자가 그를 만나 죽여도 보수하는 자에게 피 흘린 죄가 없고, 대제사장이 죽은 후에는 자기 산업의 땅으로 돌아갈 수 있으며, 이는 대대로 거하는 곳에서 판단하는 율례임.
- 증인과 속전과 땅을 더럽히지 말라는 말씀
고살자는 증인들의 말을 따라 죽이되 한 증인의 증거만 따라서 죽이지 말고, 살인죄를 범한 고살자의 생명의 속전을 받지 말며, 도피성에 피한 자에게서도 대제사장이 죽기 전에 속전을 받고 돌아가 거하게 하지 말라는 규례. 피는 땅을 더럽히며 피 흘림을 받은 땅은 흘리게 한 자의 피가 아니면 속할 수 없으니,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중에 거하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고 하심.
- 슬로브핫의 딸들의 기업을 두고 길르앗 자손 가족의 두령들이 말함
요셉 자손의 가족 중 므낫세의 손자요 마길의 아들인 길르앗 자손 가족의 두령들이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의 두령 된 족장들 앞에 나아와, 여호와께서 슬로브핫의 기업을 그 딸들에게 주게 하셨으나 그들이 다른 지파 남자에게 시집가면 그 기업이 그 지파에 첨가되어 희년이 되어도 조상 지파의 기업에서 아주 감삭되리라고 말함.
- 조상 지파의 가족에게로만 시집가라는 명령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요셉 자손 지파의 말이 옳다 하고, 슬로브핫의 딸들은 마음대로 시집가되 오직 조상 지파의 가족에게로만 시집가라고 명함. 기업을 이은 딸은 다 자기 조상 지파의 가족에게로 시집가서 이스라엘 자손의 기업이 이 지파에서 저 지파로 옮기지 않고 각기 조상의 기업을 지키게 하려는 것임.
- 슬로브핫의 딸들이 아비 형제의 아들들에게 시집감
슬로브핫의 딸 말라와 디르사와 호글라와 밀가와 노아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다 그 아비 형제의 아들들에게 시집가, 요셉의 아들 므낫세 자손의 가족에 속하고 그 기업이 아비 가족의 지파에 여전히 있음.
- 모압 평지에서 명하신 명령과 규례
이것이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가 모압 평지에서 여호와께서 모세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신 명령과 규례임.
신명기
- 모세가 요단 저편 모압 땅에서 이 율법 설명하기를 시작함
모세가 요단 저편 숩 맞은편의 아라바 광야 곧 바란과 도벨과 라반과 하세롯과 디사합 사이에서 이스라엘 무리에게 말씀을 선포함. 호렙산에서 세일산을 지나 가데스 바네아에까지는 열 하룻길이었음. 제 사십년 십일월 그 달 초일일에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자기에게 주신 명령을 다 고하였으니, 때는 모세가 헤스본에 거하는 아모리 왕 시혼을 쳐 죽이고 에드레이에서 아스다롯에 거하는 바산 왕 옥을 쳐 죽인 후였고, 모세가 요단 저편 모압 땅에서 이 율법 설명하기를 시작함.
- 호렙산을 떠나 아모리 족속의 산지로 가라는 말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호렙산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너희가 이 산에 거한지 오래니 방향을 돌려 진행하여 아모리 족속의 산지로 가고 그 근지 곳곳으로 가고 아라바와 산지와 평지와 남방과 해변과 가나안 족속의 땅과 레바논과 큰 강 유브라데까지 가라 하셨다고 말함. 이어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사 그들과 그 후손에게 주리라 하신 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 들어가서 얻을찌니라"고 말함. WEB은 1:8도 여호와의 말씀 안에 둠.
- 지파의 두령을 세우고 재판장들에게 명한 일
그 때에 내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는 홀로 너희 짐을 질 수 없도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번성케 하셨으므로 너희가 오늘날 하늘의 별 같이 많거니와 나 홀로 어찌 능히 너희의 괴로운 것과 무거운 짐과 다툼을 담당할 수 있으랴, 너희의 각 지파에서 지혜와 지식이 있는 유명한 자를 택하라 내가 그들을 세워 너희 두령을 삼으리라 한즉, 너희가 당신의 말씀대로 하는 것이 좋다 하기에 내가 너희 지파의 두령으로 지혜가 있는 유명한 자들을 취하여 각 지파를 따라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과 패장을 삼았다고 말함. 또 그 때에 너희 재판장들에게 너희 형제 중에 송사를 들을 때에 양방간에 공정히 판결하고 그들 중의 타국인에게도 그리 하라,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재판에 외모를 보지 말며 귀천을 일반으로 듣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 말 것이며 스스로 결단하기 어려운 일이거든 내게로 돌리라 내가 들으리라 하였고, 너희의 행할 모든 일을 그 때에 다 명하였다고 말함.
- 가데스 바네아에 이른 일과 열두 사람이 그 땅을 정탐한 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명하신대로 우리가 호렙산에서 발행하여 너희의 본바 크고 두려운 광야를 지나 아모리 족속의 산지 길로 가데스 바네아에 이른 때에 내가 너희에게,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신 아모리 족속의 산지에 너희가 이르렀나니 올라가서 얻으라, 두려워 말라 주저하지 말라 하였다고 말함. 너희가 다 내 앞으로 나아와 우리가 사람을 우리 앞서 보내어 우리를 위하여 그 땅을 정탐하고 어느 길로 올라가야 할 것과 어느 성읍으로 들어가야 할 것을 우리에게 회보케 하자 하기에 내가 그 말을 선히 여겨 너희 중에서 매 지파에 한 사람씩 열 둘을 택하였고, 그들이 산지에 올라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그곳을 정탐하고 그 땅의 과실을 손에 가지고 우리에게로 돌아와서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이 좋더라고 회보하였다고 말함.
- 올라가기를 거역하고 장막 중에서 원망한 일
너희가 올라가기를 즐겨 아니하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거역하여 장막 중에서 원망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미워하시는고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 붙여 멸하시려고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도다, 우리가 어디로 갈꼬, 우리의 형제들이 그 백성은 우리보다 장대하며 그 성읍은 크고 성곽은 하늘에 닿았으며 우리가 또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노라 하여 우리로 낙심케 하는도다 하였다고 말함. 내가 너희에게 그들을 무서워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앞서 행하시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광야에서도 사람이 자기 아들을 안음 같이 너희를 안으사 이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였으나, 이 일에 너희가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의 행할 길을 지시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다고 말함.
- 이 악한 세대는 좋은 땅을 보지 못하리라는 여호와의 맹세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소리를 들으시고 노하사 맹세하여 가라사대 이 악한 세대 사람들 중에는 내가 그들의 열조에게 주기로 맹세한 좋은 땅을 볼 자가 하나도 없으리라, 오직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온전히 여호와를 순종하였은즉 그는 그것을 볼 것이요 그가 밟은 땅을 내가 그와 그의 자손에게 주리라 하셨다고 말함. 또 여호와께서 너희의 연고로 내게도 진노하사 너도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리라, 너의 종자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그리로 들어갈 것이니 너는 그를 담대케 하라 그가 이스라엘에게 그 땅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너희가 사로잡히리라 하던 너희의 아이들과 당일에 선악을 분변치 못하던 너희 자녀들 그들은 그리로 들어갈 것이라 내가 그 땅을 그들에게 주어 산업이 되게 하리라, 너희는 회정하여 홍해 길로하여 광야로 들어갈찌니라 하셨다고 말함.
- 명을 거역하고 산지로 올라갔다가 호르마까지 쫓긴 일
너희가 대답하여 내게 이르기를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사오니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대로 우리가 올라가서 싸우리이다 하고 각각 병기를 띠고 경솔히 산지로 올라가려 할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올라가지 말라 싸우지도 말라 내가 너희 중에 있지 아니하니 너희가 대적에게 패할까 하노라 하셨다 하라 하셨다고 말함. 내가 너희에게 고하였으나 너희가 듣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명을 거역하고 천자히 산지로 올라가매 그 산지에 거하는 아모리 족속이 너희를 마주 나와서 벌떼 같이 너희를 쫓아 세일산에서 쳐서 호르마까지 미쳤고, 너희가 돌아와서 여호와 앞에서 통곡하나 여호와께서 너희의 소리를 듣지 아니하셨으므로 너희가 가데스에 여러날 동안 거하였다고 말함.
- 세일산을 두루 행한 일과 에서의 자손의 지경으로 지날 때 다투지 말라는 말씀
우리가 회정하여 여호와께서 내게 명하신대로 홍해 길로 광야에 들어가서 여러날 동안 세일산을 두루 행하였다고 말함. 여호와께서 내게 너희가 이 산을 두루 행한지 오래니 돌이켜 북으로 나아가라 하시고, 너는 또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세일에 거하는 너희 동족 에서의 자손의 지경으로 지날찐대 그들이 너희를 두려워하리니 깊이 스스로 삼가고 그들과 다투지 말라, 그들의 땅은 한 발자국도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세일산을 에서에게 기업으로 주었음이로라, 너희는 돈으로 그들에게서 양식을 사서 먹으며 돈으로 그들에게서 물을 사서 마시라,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하는 모든 일에 네게 복을 주고 네가 이 큰 광야에 두루 행함을 알고 이 사십년 동안을 너와 함께하였으므로 네게 부족함이 없었느니라 하라 하셨다고 말함. WEB은 2:7을 여호와의 말씀 밖에 둠.
- 모압 광야 길과 롯 자손에게 기업으로 준 아르
우리가 세일산에 거하는 우리 동족 에서의 자손을 떠나서 아라바를 지나며 엘랏과 에시온 게벨 곁으로 지나 행하고 돌이켜 모압 광야 길로 진행할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모압을 괴롭게 말라 그와 싸우지도 말라, 그 땅을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롯 자손에게 아르를 기업으로 주었음이로라 하셨다고 말함.
- 엠 사람과 호리 사람에 대한 본문의 괄호 안 설명
본문이 괄호로 넣은 설명. 옛적에 엠 사람이 거기 거하였는데 강하고 많고 아낙 족속과 같이 키가 크므로 그들을 아낙 족속과 같이 르바임이라 칭하였으나 모압 사람은 그들을 에밈이라 칭하였고, 호리 사람도 세일에 거하였더니 에서의 자손이 그들을 멸하고 대신하여 그 땅에 거하였으니 이스라엘이 여호와의 주신 기업의 땅에서 행한 것과 일반이었다고 적음.
- 세렛 시내를 건넌 일과 진 중에서 멸절된 군인들
이제 너희는 일어나서 세렛 시내를 건너가라 하시기로 우리가 세렛 시내를 건넜으니, 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 세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삼십 팔년 동안이라 이 때에는 그 시대의 모든 군인들이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대로 진 중에서 다 멸절되었으니 여호와께서 손으로 그들을 치사 진 중에서 멸하셨다고 말함.
- 암몬 족속의 땅을 주지 아니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모든 군인이 사망하여 백성 중에서 진멸된 후에 여호와께서 내게 일러 가라사대 네가 오늘 모압 변경 아르를 지나리니 암몬 족속에게 가까이 이르거든 그들을 괴롭게 말라 그들과 다투지도 말라, 암몬 족속의 땅은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롯 자손에게 기업으로 주었음이로라 하셨다고 말함.
- 르바임과 삼숨밈과 아위 사람에 대한 본문의 괄호 안 설명
본문이 괄호로 넣은 또 하나의 설명. 이곳도 르바임의 땅이라 하였으니 전에 르바임이 거기 거하였고 암몬 족속은 그들을 삼숨밈이라 일컬었으며, 그 백성은 강하고 많고 아낙 족속과 같이 키가 크나 여호와께서 암몬 족속 앞에서 그들을 멸하셨으므로 암몬 족속이 대신하여 그 땅에 거하였으니, 세일에 거한 에서 자손 앞에 호리 사람을 멸하심과 일반이라 그들이 호리 사람을 쫓아내고 대신하여 오늘까지 거기 거하였다고 적음. 또 갑돌에서 나온 갑돌 사람이 가사까지 각 촌에 거하는 아위 사람을 멸하고 대신하여 거기 거하였다고 적음. 2:21의 WEB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멸하셨다고 적음.
- 아르논 골짜기를 건너 시혼의 땅을 얻으라는 명
너희는 일어나 진행하여 아르논 골짜기를 건너라, 내가 헤스본 왕 아모리 사람 시혼과 그 땅을 네 손에 붙였은즉 비로소 더불어 싸워서 그 땅을 얻으라, 오늘부터 내가 천하 만민으로 너를 무서워하며 너를 두려워하게 하리니 그들이 네 명성을 듣고 떨며 너로 인하여 근심하리라 하셨다고 말함.
- 그데못 광야에서 시혼에게 보낸 평화의 말
내가 그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왕 시혼에게 사자를 보내어 평화의 말로 이르기를 나를 네 땅으로 통과하게 하라 내가 대로로만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라, 너는 돈을 받고 양식을 팔아 나로 먹게 하고 돈을 받고 물을 주어 나로 마시게 하라, 나는 도보로 지날 뿐인즉 세일에 거하는 에서 자손과 아르에 거하는 모압 사람이 내게 행한 것 같이 하라, 그리하면 내가 요단을 건너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르리라 하였다고 말함.
- 야하스에서 시혼을 치고 그 성읍들을 취한 일
"헤스본 왕 시혼이 우리의 통과하기를 허락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네 손에 붙이시려고 그 성품을 완강케 하셨고 그 마음을 강퍅케 하셨음이라 오늘날과 같으니라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가 비로소 시혼과 그 땅을 네게 붙이노니 너는 이제부터 그 땅을 얻어서 기업을 삼으라 하시더니"라고 말함. 시혼이 그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우리를 대적하여 야하스에서 싸울 때에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우리에게 붙이시매 우리가 그와 그 아들들과 그 모든 백성을 쳤고, 그 때에 우리가 그 모든 성읍을 취하고 그 각 성읍을 그 남녀와 유아와 함께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진멸하였으며, 오직 그 육축과 성읍에서 탈취한 것은 우리의 소유로 삼았다고 말함. 또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과 골짜기 가운데 있는 성읍으로부터 길르앗에까지 우리가 모든 높은 성읍을 취하지 못한 것이 하나도 없었으나, 오직 암몬 족속의 땅 얍복강 가와 산지에 있는 성읍들과 무릇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의 가기를 금하신 곳은 네가 가까이 하지 못하였다고 말함.
- 에드레이에서 바산 왕 옥을 치고 성읍 육십을 빼앗은 일
우리가 돌이켜 바산으로 올라가매 바산 왕 옥이 그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우리를 대적하여 에드레이에서 싸우는데,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를 두려워 말라 내가 그와 그 모든 백성과 그 땅을 네 손에 붙였으니 네가 헤스본에 거하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에게 행한 것과 같이 그에게도 행할 것이니라 하셨다고 말함.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산 왕 옥과 그 모든 백성을 우리 손에 붙이시매 우리가 그들을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고, 그 때에 빼앗지 아니한 성읍이 하나도 없이 다 빼앗았는데 그 성읍이 육십이니 곧 아르곱 온 지방이요 바산에 있는 옥의 나라이며, 그 모든 성읍에 높은 성벽이 둘려 있고 문과 빗장이 있어 견고하였고 그 외에 성벽 없는 고을이 심히 많았다고 말함. 또 우리가 헤스본 왕 시혼에게 행한 것과 같이 그 성읍들을 진멸하되 각 성읍의 남녀와 유아를 진멸하였으나, 오직 모든 육축과 그 성읍들에서 탈취한 것은 우리의 소유로 삼았다고 말함.
- 아르논 골짜기에서 헤르몬산까지 두 왕에게서 취한 땅
그 때에 우리가 요단강 이편 땅을 아르논 골짜기에서부터 헤르몬산에까지 아모리 족속의 두 왕에게서 취하였다고 말함. 본문은 괄호 안에 헤르몬산을 시돈 사람은 시룐이라 칭하고 아모리 족속은 스닐이라 칭하였다는 설명을 넣음. 이어 우리의 취한 것은 평원의 모든 성읍과 길르앗 온 땅과 바산의 온 땅 곧 옥의 나라 바산의 성읍 살르가와 에드레이까지라고 말함. 본문은 다시 괄호 안에, 르바임 족속의 남은 자는 바산 왕 옥뿐이었으며 그의 침상은 철 침상이라 지금 오히려 암몬 족속의 랍바에 있지 아니하냐, 사람의 보통 규빗으로 재면 그 장이 아홉 규빗이요 광이 네 규빗이라는 설명을 넣음.
-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준 땅
그 때에 우리가 이 땅을 얻으매 아르논 골짜기 곁에 아로엘에서부터 길르앗 산지 절반과 그 성읍들을 내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 주었고, 길르앗의 남은 땅과 옥의 나라이었던 아르곱 온 지방 곧 온 바산으로는 내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노라고 말함. 본문은 괄호 안에, 바산을 옛적에는 르바임의 땅이라 칭하였고 므낫세의 아들 야일이 그술 족속과 마아갓 족속의 경계까지의 아르곱 온 지방을 취하고 자기의 이름으로 이 바산을 하봇야일이라 칭하여 오늘까지 이른다는 설명을 넣음. 이어 내가 마길에게 길르앗을 주었고,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는 길르앗에서부터 아르논 골짜기까지 주었으되 그 골짜기의 중앙으로 지경을 정하였으니 곧 암몬 자손의 지경 얍복강까지며, 또는 아라바와 요단과 그 가요 긴네렛에서 아라바 바다 곧 염해와 비스가 산록에 이르기까지의 동편 지경이라고 말함.
- 군인들은 무장하고 형제의 선봉이 되어 건너가라는 명
그 때에 내가 이 땅을 받은 너희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이 되게 하셨은즉 너희 군인들은 무장하고 너희의 형제 이스라엘 자손의 선봉이 되어 건너가되, 너희에게 육축이 많은 줄 내가 아노니 너희의 처자와 육축은 내가 너희에게 준 성읍에 머무르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것 같이 너희 형제에게도 안식을 주시리니 그들도 요단 저편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주시는 땅을 얻어 기업을 삼기에 이르거든 너희는 각기 내가 준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였다고 말함.
- 여호수아에게 한 명령
그 때에 내가 여호수아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두 왕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네가 목도하였거니와 네가 가는 모든 나라에도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행하시리니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하였다고 말함.
- 요단을 건너가 아름다운 땅을 보게 하여 달라는 간구
그 때에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주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크심과 주의 권능을 주의 종에게 나타내시기를 시작하셨사오니 천지간에 무슨 신이 능히 주의 행하신 일 곧 주의 큰 능력으로 행하신 일 같이 행할 수 있으리이까, 구하옵나니 나로 건너가게 하사 요단 저편에 있는 아름다운 땅, 아름다운 산과 레바논을 보게 하옵소서 하였다고 말함.
- 간구를 듣지 아니하시고 비스가산 꼭대기에서 그 땅을 보라 하신 말씀
여호와께서 너희의 연고로 내게 진노하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내게 이르시기를 그만해도 족하니 이 일로 다시 내게 말하지 말라, 너는 비스가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눈을 들어 동서 남북을 바라고 네 눈으로 그 땅을 보라 네가 이 요단을 건너지 못할 것임이니라, 너는 여호수아에게 명하고 그를 담대케 하며 그를 강경케 하라 그는 이 백성을 거느리고 건너가서 네가 볼 땅을 그들로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하셨다고 말함.
- 벧브올 맞은편 골짜기에 거한 일
그 때에 우리가 벧브올 맞은편 골짜기에 거하였었다고 말함.
- 명하는 말에 가감하지 아니하고 지키라는 말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너희의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게 되리라고 말함.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고 명함.
- 바알브올을 좇은 사람들을 진멸하신 일
여호와께서 바알브올의 일을 인하여 행하신 바를 너희가 목도하였거니와 바알브올을 좇은 모든 사람을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에서 진멸하셨으되,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붙어 떠나지 않은 너희는 오늘까지 다 생존하였느니라고 말함.
-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함이 열국 앞에 지혜라는 말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규례와 법도를 너희에게 가르쳤나니 이는 너희로 들어가서 기업으로 얻을 땅에서 그대로 행하게 하려는 것이라,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함은 열국 앞에 너희의 지혜요 너희의 지식이라 그들이 이 모든 규례를 듣고 이르기를 이 큰 나라 사람은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라고 말함.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이 가까이 하는 나라가 어디 있느냐,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고 물음.
- 호렙산에서 여호와 앞에 섰던 날
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두렵건대 네가 그 목도한 일을 잊어버릴까, 네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날까 하노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고 말함. 네가 호렙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섰던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나를 위하여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려 하노라 하시매, 너희가 가까이 나아와서 산 아래 서니 그 산에 불이 붙어 화염이 충천하고 유암과 구름과 흑암이 덮였는데 여호와께서 화염 중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되 음성 뿐이므로 너희가 그 말소리만 듣고 형상은 보지 못하였느니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그 언약을 너희에게 반포하시고 너희로 지키라 명하셨으니 곧 십계명이며 두 돌판에 친히 쓰신 것이요,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명하사 너희에게 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하셨나니 이는 너희로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함.
- 형상을 보지 못한 날과 새긴 우상을 삼가라는 말
여호와께서 호렙산 화염 중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너희가 아무 형상도 보지 못하였은즉 너희는 깊이 삼가라고 말함. 두렵건대 스스로 부패하여 자기를 위하여 아무 형상대로든지 우상을 새겨 만들되 남자의 형상이라든지, 여자의 형상이라든지, 땅 위에 있는 아무 짐승의 형상이라든지, 하늘에 나는 아무 새의 형상이라든지, 땅 위에 기는 아무 곤충의 형상이라든지,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아무 어족의 형상이라든지 만들까 하노라, 또 두렵건대 네가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일월 성신 하늘 위의 군중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천하 만민을 위하여 분정하신 것을 보고 미혹하여 그것에 경배하며 섬길까 하노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너희를 택하시고 너희를 쇠풀무 곧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사 자기 기업의 백성을 삼으신 것이 오늘과 같다고 말함.
- 나는 이 땅에서 죽고 요단을 건너지 못하리라는 말
여호와께서 너희로 인하여 내게 진노하사 나로 요단을 건너지 못하며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그 아름다운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리라고 맹세하셨은즉 나는 이 땅에서 죽고 요단을 건너지 못하려니와 너희는 건너가서 그 아름다운 땅을 얻으리라고 말함. 너희는 스스로 삼가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세우신 언약을 잊어버려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금하신 아무 형상의 우상이든지 조각하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는 소멸하는 불이시요 질투하는 하나님이시니라고 말함.
- 열국 중에 흩으심과 끝날에 돌아옴
네가 그 땅에서 아들을 낳고 손자를 얻으며 오래 살 때에 만일 스스로 부패하여 무슨 형상의 우상이든지 조각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악을 행함으로 그의 노를 격발하면,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 증거를 삼노니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얻는 땅에서 속히 망할 것이라 너희가 거기서 너희 날이 길지 못하고 전멸될 것이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너희를 열국 중에 흩으실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쫓아보내실 그 열국 중에 너희의 남은 수효가 많지 못할 것이며 너희는 거기서 사람의 손으로 만든 바 보지도 못하며 듣지도 못하며 먹지도 못하며 냄새도 맡지 못하는 목석의 신들을 섬기리라고 말함. 그러나 네가 거기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게 되리니 만일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그를 구하면 만나리라, 이 모든 일이 네게 임하여 환난을 당하다가 끝날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그 말씀을 청종하리니 네 하나님 여호와는 자비하신 하나님이심이라 그가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며 너를 멸하지 아니하시며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잊지 아니하시리라고 말함.
- 불 가운데서 들린 하나님의 음성과 다른 신이 없음
네가 있기 전 하나님이 사람을 세상에 창조하신 날부터 지금까지 지나간 날을 상고하여 보라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이런 큰 일이 있었느냐 이런 일을 들은 적이 있었느냐, 어떤 국민이 불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너처럼 듣고 생존하였었느냐, 어떤 신이 와서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전쟁과 강한 손과 편 팔과 크게 두려운 일로 한 민족을 다른 민족에게서 인도하여 낸 일이 있느냐고 물음. 이는 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의 목전에서 행하신 일이라, 이것을 네게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너를 교훈하시려고 하늘에서부터 그 음성을 너로 듣게 하시며 땅에서는 그 큰 불을 네게 보이시고 너로 불 가운데서 나오는 그 말씀을 듣게 하셨으며, 네 열조를 사랑하신 고로 그 후손 너를 택하시고 큰 권능으로 친히 인도하여 애굽에서 나오게 하시며 너보다 강대한 열국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너를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네게 기업으로 주려 하심이 오늘날과 같다고 말함. 그런즉 너는 오늘날 상천 하지에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다른 신이 없는 줄을 알아 명심하고,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규례와 명령을 지키라 너와 네 후손이 복을 받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한 없이 오래 살리라고 말함. 4:34의 ‘어떤 신이’를 WEB은 ‘God’이라 적음.
- 모세가 요단 이편 해 돋는 편에서 세 성읍을 구별함
모세가 요단 이편 해 돋는 편에서 세 성읍을 구별함. 과거에 원혐이 없이 부지중에 오살한 자가 그곳으로 도피하여 그 한 성읍에서 생명을 보전하게 하려는 것으로, 광야 평원에 있는 베셀은 르우벤 지파를, 길르앗 라못은 갓 지파를, 바산 골란은 므낫세 지파를 위한 것임.
- 모세가 요단 동편 벳브올 맞은편 골짜기에서 율법을 선포함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선포한 율법이 이러함.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나온 후에 모세가 증거하신 것과 규례와 법도를 선포한 곳은 요단 동편 벳브올 맞은편 골짜기로, 헤스본에 거하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에게 속하였던 땅임.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나온 후에 시혼을 쳐서 멸하고 그 땅을 기업으로 얻었고 또 바산 왕 옥의 땅을 얻었으니, 그 두 사람은 요단 이편 해 돋는 편에 거한 아모리 족속의 왕이었고, 그 얻은 땅은 아르논 골짜기 가의 아로엘에서부터 시온산 곧 헤르몬산까지요 요단 이편 곧 그 동편 온 아라바니 비스가 산록 아래 아라바의 바다까지임.
-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호렙산에서 세우신 언약을 말함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이스라엘아 오늘 내가 너희 귀에 말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그것을 배우며 지켜 행하라고 말함.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호렙산에서 우리와 언약을 세우셨나니 이 언약은 여호와께서 우리 열조와 세우신 것이 아니요 오늘날 여기 살아 있는 우리 곧 우리와 세우신 것이라, 여호와께서 산 위 불 가운데서 너희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매 그 때에 너희가 불을 두려워하여 산에 오르지 못하므로 내가 여호와와 너희 중간에 서서 여호와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고 말함.
- 여호와 외에 위하는 신들과 새긴 우상에 관한 말씀
여호와께서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라, 나 외에는 위하는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너는 자기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밑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하셨다고 말함.
-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일에 관한 말씀
여호와께서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는 줄로 인정치 아니하리라 하셨다고 말함.
-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는 말씀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게 명한대로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소나 네 나귀나 네 모든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네 남종이나 네 여종으로 너 같이 안식하게 할찌니라,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고 말함.
-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한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가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고 말함.
- 살인과 간음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탐냄에 관한 말씀
"살인하지 말찌니라, 간음하지도 말찌니라, 도적질 하지도 말찌니라,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도 말찌니라, 네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도 말찌니라 네 이웃의 집이나 그의 밭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도 말찌니라"고 말함.
- 두 돌판에 쓰신 말씀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을 산 위 불 가운데, 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서 큰 음성으로 너희 총회에 이르신 후에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그것을 두 돌판에 써서 내게 주셨느니라고 말함.
- 지파의 두령과 장로들의 청
산이 불에 타며 캄캄한 가운데서 나오는 그 소리를 너희가 듣고 너희 지파의 두령과 장로들이 내게 나아와 말하되,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영광과 위엄을 우리에게 보이시매 불 가운데서 나오는 음성을 우리가 들었고 하나님이 사람과 말씀하시되 그 사람이 생존하는 것을 오늘날 우리가 보았나이다, 이제 우리가 죽을 까닭이 무엇이니이까 이 큰 불이 우리를 삼킬 것이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다시 들으면 죽을 것이라, 무릇 육신을 가진 자가 우리처럼 사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불 가운데서 발함을 듣고 생존한 자가 누구니이까, 당신은 가까이 나아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하시는 말씀을 다 듣고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당신에게 이르시는 것을 다 우리에게 전하소서 우리가 듣고 행하겠나이다 하였느니라고 말함.
- 여호와의 대답
여호와께서 너희가 내게 말할 때에 너희의 말하는 소리를 들으신지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네게 말하는 그 말소리를 내가 들은즉 그 말이 다 옳도다, 다만 그들이 항상 이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나의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 받기를 원하노라, 가서 그들에게 각기 장막으로 돌아가라 이르고 너는 여기 내 곁에 섰으라 내가 모든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네게 이르리니 너는 그것을 그들에게 가르쳐서 내가 그들에게 기업으로 주는 땅에서 그들로 이를 행하게 하라 하셨다고 말함. 그런즉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너희는 삼가 행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삶을 얻고 복을 얻어서 너희의 얻은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고 말함.
-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행할 명령과 규례와 법도
이는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 명하신바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행할 것이니,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로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케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함.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얻고 네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의 수효가 심히 번성하리라고 말함.
- 이스라엘아 들으라 하고 여호와를 사랑하라는 말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말함.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고 명함.
- 맹세하신 땅에서 여호와를 잊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향하여 네게 주리라 맹세하신 땅으로 너로 들어가게 하시고 네가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읍을 얻게 하시며 네가 채우지 아니한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을 얻게 하시며 네가 파지 아니한 우물을 얻게 하시며 네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나무를 얻게 하사 너로 배불리 먹게 하실 때에,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섬기며 그 이름으로 맹세하라고 말함. 너희는 다른 신들 곧 네 사면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좇지 말라, 너희 중에 계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신즉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진노하사 너를 지면에서 멸절시키실까 두려워하노라고 말함.
- 맛사에서처럼 여호와를 시험하지 않도록 하라는 말
너희가 맛사에서 시험한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시험하지 말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명령과 증거하신 것과 규례를 삼가 지키며 여호와의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고 명함. 그리하면 네가 복을 얻고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사 네 대적을 몰수히 네 앞에서 쫓아내리라 하신 아름다운 땅을 들어가서 얻으리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으리라고 말함.
- 후일에 묻는 아들에게 줄 대답
후일에 네 아들이 네게 묻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명하신 증거와 말씀과 규례와 법도가 무슨 뜻이뇨 하거든, 너는 네 아들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옛적에 애굽에서 바로의 종이 되었더니 여호와께서 권능의 손으로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나니 곧 여호와께서 우리의 목전에서 크고 두려운 이적과 기사를 애굽과 바로와 그 온 집에 베푸시고 우리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우리에게 주어 들어가게 하시려고 우리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시고,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 명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또 여호와께서 우리로 오늘날과 같이 생활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그 명하신 대로 이 모든 명령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삼가 지키면 그것이 곧 우리의 의로움이니라 하라고 말함.
- 일곱 족속을 진멸하라는 명령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사 네가 가서 얻을 땅으로 들이시고 헷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 곧 너보다 많고 힘이 있는 일곱 족속을 쫓아내시며 그들을 네게 붙여 치게 하실 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요 그들과 무슨 언약도 말 것이며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라고 명함. 또 그들과 혼인하지 말 것이요 네 딸을 그 아들에게 주지 말 것이며 그 딸로 네 며느리를 삼지 말 것은 그가 네 아들을 유혹하여 여호와를 떠나 다른 신들을 섬기게 하므로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갑자기 너희를 멸하실 것이기 때문이라고 하며, 그들의 단을 헐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조각한 우상들을 불사를 것이라고 말함.
- 택하심을 받은 성민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다고 말함.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은 연고가 아니요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며,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을 인하여, 또는 너희 열조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을 인하여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고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다고 말함. 그런즉 여호와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고 그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당장에 보응하여 멸하시니,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라고 명함.
- 법도를 지켜 행하면 받을 복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시고,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번성케 하시되 맹세하신 땅에서 네 소생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토지 소산과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풍성케 하시고 소와 양을 번식케 하시리라고 말함. 또 네가 만민보다 복을 받아 너희 중의 남녀와 짐승의 암수에 생육하지 못함이 없고, 여호와께서 또 모든 질병을 네게서 멀리하사 그 애굽의 악질이 네게 임하지 않게 하시고 너를 미워하는 모든 자에게 임하게 하실 것이라고 말함.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붙이신 모든 민족을 진멸하고 그 신을 섬기지 말라 그것이 네게 올무가 되리라고 명함.
- 여호와께서 바로와 온 애굽에 행하신 것을 기억하라는 말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이 민족들이 나보다 많으니 내가 어찌 그를 쫓아낼 수 있으리요 할지라도 너희 하나님 여호와 곧 크고 두려운 하나님이 너희 중에 계시니 그들을 두려워 말라고 하며,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바로와 온 애굽에 행하신 것과 너를 인도하여 내실 때에 네가 목도한 큰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강한 손과 편 팔을 잘 기억하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네가 두려워하는 모든 민족에게 그와 같이 행하시고 또 왕벌을 그들 중에 보내어 남은 자와 숨은 자를 멸하시며, 이 민족들을 네 앞에서 점점 쫓아내시리니 들짐승이 번성하여 너를 해할까 하여 그들을 급히 멸하지 말라고 하고, 그들의 왕들을 네 손에 붙이시리니 그 이름을 천하에서 제하여 버리라고 말함. 또 그들의 조각한 신상들을 불사르고 그것에 입힌 은이나 금을 탐내지 말며 취하지 말라 이는 여호와의 가증히 여기시는 것이라 하고, 가증한 것을 네 집에 들이지 말라 그것은 진멸 당할 것이라고 명함.
- 광야의 사십 년과 만나를 기억하라는 말
내가 오늘날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고 하며,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고 말함. 이는 너를 낮추시며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요,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함. 또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으니,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여호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 줄 마음에 생각하고 그 명령을 지켜 그 도를 행하며 그를 경외하라고 말함.
- 여호와께서 이르게 하시는 아름다운 땅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로 이르게 하시는 아름다운 땅은 골짜기에든지 산지에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밀과 보리와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들의 나무와 꿀의 소산지이며, 먹는 식물의 결핍함이 없고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요 그 땅의 돌은 철이며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고 말함. 또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여호와께서 옥토로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그를 찬송하리라고 말함.
- 여호와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삼가라는 말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되지 않도록 삼가라고 말함. 또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하며 네 우양이 번성하며 은금이 증식되며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마음이 교만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시며 굳은 반석에서 물을 내시고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먹이신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두렵고, 또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두렵다고 하며, 네게 재물 얻을 능을 주신 여호와를 기억하라고 말함. 또 네가 만일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 섬기며 절하면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정녕히 멸망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멸망시키신 민족들 같이 너희도 멸망하리니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소리를 청종치 아니함이라고 말함.
- 땅을 얻음이 이스라엘의 의로움 때문이 아니라는 말
이스라엘아 들으라 네가 오늘 요단을 건너 너보다 강대한 나라들로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니 그 성읍들은 크고 성벽은 하늘에 닿았으며 그 백성은 누가 아낙 자손을 능히 당하리요 하는 말을 네가 들은 장대한 아낙 자손이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맹렬한 불과 같이 네 앞에 나아가사 그들을 파하시리니, 그들을 쫓아내신 후에 네가 심중에 이르기를 나의 의로움을 인하여 여호와께서 나를 이 땅으로 인도하여 들여서 그것을 얻게 하셨다 하지 말라고 하며, 네가 그 땅을 얻음은 너의 의로움을 인함도 아니며 네 마음이 정직함을 인함도 아니요 이 민족들의 악함을 인하여 여호와께서 그들을 쫓아내시고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이 아름다운 땅을 기업으로 주신 것이 네 의로움을 인함이 아니니 너는 목이 곧은 백성이라고 말함.
- 호렙산에서 격노케 한 일과 언약의 두 돌판
너는 광야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격노케 하던 일을 기억하라고 하며,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부터 이곳에 이르기까지 늘 여호와를 거역하였고 호렙산에서 너희가 여호와를 격노케 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다고 말함. 그 때에 내가 여호와께서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돌판들을 받으려고 산에 올라가서 사십 주야를 산에 거하며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고, 사십 주야가 지난 후에 여호와께서 하나님이 친수로 기록하신 언약의 두 돌판을 내게 주셨으니 그 판의 글은 총회 날에 여호와께서 산상 불 가운데서 너희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이었다고 말함. 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일어나 여기서 속히 내려가라 네가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스스로 부패하여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부어 만들었느니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백성은 목이 곧은 백성이니 나를 막지 말라 내가 그들을 멸하여 그 이름을 천하에서 도말하고 너로 그들보다 강대한 나라가 되게 하리라 하셨다고 말함.
- 부어 만든 송아지와 깨뜨린 돌판
내가 돌이켜 산에서 내려오는데 산에는 불이 붙었고 언약의 두 돌판은 내 손에 있었으며,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어서 급속히 여호와의 명하신 도를 떠난 것을 보고 두 돌판을 내 두 손에서 들어 던져 너희의 목전에서 깨뜨렸다고 말함. 또 너희가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그를 격노케 하여 크게 죄를 얻었으므로 내가 전과 같이 사십 주야를 여호와 앞에 엎드려서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 심히 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두려워하였으나 여호와께서 그 때에도 내 말을 들으셨다고 말함.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진노하사 그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그 때에도 아론을 위하여 기도하였고, 너희의 죄 곧 너희의 만든 송아지를 취하여 불살라 찧고 티끌 같이 가늘게 갈아 그 가루를 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내에 뿌렸다고 말함.
-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 핫다아와에서 격노케 하고 가데스 바네아에서 거역한 일
너희가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 핫다아와에서도 여호와를 격노케 하였고, 여호와께서 너희를 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게 하실 때에 올라가서 땅을 얻으라 하셨으나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믿지 아니하고 그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다고 말함. 또 내가 너희를 알던 날부터 너희가 항상 여호와를 거역하였다고 말함.
- 사십 주야 동안 엎드려 드린 간구
여호와께서 너희를 멸하겠다 하셨으므로 내가 여전히 사십 주야를 여호와 앞에 엎드려 여호와께 간구하였다고 말함. 그 간구는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위엄으로 속하시고 강한 손으로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 곧 주의 기업을 멸하지 마옵소서,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생각하사 이 백성의 강퍅과 악과 죄를 보지 마옵소서, 주께서 우리를 인도하여 내신 그 땅 백성이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허락하신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일 능력도 없고 그들을 미워도 하사 광야에서 죽이려고 인도하여 내셨다 할까 두려워하나이다, 그들은 주의 큰 능력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 곧 주의 기업이로소이다 하는 것이었다고 말함.
- 다시 다듬은 두 돌판과 싯딤나무 궤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너는 처음과 같은 두 돌판을 다듬어 가지고 산에 올라 나아오고 또 나무궤 하나를 만들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에 쓴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너는 그것을 그 궤에 넣으라 하셨다고 말함. 내가 싯딤나무로 궤를 만들고 처음 것과 같은 돌판 둘을 다듬어 손에 들고 산에 오르매 여호와께서 그 총회날에 산 위 불 가운데서 너희에게 이르신 십계명을 처음과 같이 그 판에 쓰셔서 내게 주셨고, 내가 돌이켜 산에서 내려와서 여호와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그 판을 내가 만든 궤에 넣었더니 지금까지 있다고 말함.
- 아론이 모세라에서 죽고 레위 지파가 구별됨
본문이 괄호 안에 적은 말. 이스라엘 자손이 브에롯 브네야아간에서 발행하여 모세라에 이르렀고 아론이 거기서 죽고 거기 장사되었으며 그 아들 엘르아살이 그를 이어 제사장의 직임을 행하였고, 또 거기서 발행하여 굿고다에 이르고 굿고다에서 발행하여 욧바다에 이르렀는데 그 땅에는 시내가 많았다고 적음. 이어 그 때에 여호와께서 레위 지파를 구별하여 여호와의 언약 궤를 메이며 여호와 앞에 서서 그를 섬기며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셨고 그 일은 오늘날까지 이르며, 그러므로 레위는 그 형제 중에 분깃이 없으며 기업이 없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심 같이 여호와가 그의 기업이시라고 적음.
- 다시 산에 유한 사십 주야와 백성 앞서 진행하라는 말씀
내가 처음과 같이 사십 주야를 산에 유하였고 그 때에도 여호와께서 내 말을 들으사 너를 참아 멸하지 아니하셨으며,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일어나서 백성 앞서 진행하라 하시며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리라고 그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그들이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 하셨다고 말함.
- 여호와께서 요구하시는 것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곧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섬기고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고 말함.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이 여호와께 속한 것이로되 여호와께서 오직 네 열조를 기뻐하시고 사랑하사 그 후손 너희를 만민 중에서 택하셨으니,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다시는 목을 곧게 하지 말라고 말함. 여호와는 신의 신이시며 주의 주시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시며 뇌물을 받지 아니하시고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신원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시니, 너희도 전에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었으므로 나그네를 사랑하고 여호와를 경외하여 섬기며 그에게 친근히 하고 그 이름으로 맹세하라고 말함. 끝으로 애굽에 내려간 네 열조가 겨우 칠십인이었으나 이제는 여호와께서 너를 하늘의 별 같이 많게 하셨다고 말함.
- 여호와께서 애굽과 광야에서 행하신 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그 직임과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항상 지키라고 명함. "너희의 자녀는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였으나 너희가 오늘날 기억할 것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징계와 그 위엄과 그 강한 손과 펴신 팔과 애굽에서 그 왕 바로와 그 전국에 행하신 이적과 기사와, 또 여호와께서 애굽 군대와 그 말과 그 병거에 행하신 일 곧 그들이 너희를 따를 때에 홍해 물로 그들을 덮어 멸하사 오늘까지 이른 것과, 또 너희가 이곳에 이르기까지 광야에서 너희에게 행하신 일과,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에게 하신 일 곧 온 이스라엘의 한가운데서 땅으로 입을 열어서 그들과 그 가족과 그 장막과 그를 따르는 모든 생물을 삼키게 하신 일이라, 너희가 여호와의 행하신 이 모든 큰 일을 목도하였느니라"고 말함.
- 산과 골짜기가 있어 비를 흡수하는 땅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강성할 것이요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을 것이며, 또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그와 그 후손에게 주리라고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고 말함. 네가 들어가 얻으려 하는 땅은 네가 나온 애굽 땅과 같지 아니하니 거기서는 너희가 파종한 후에 발로 물 대기를 채소밭에 댐과 같이 하였거니와,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은 산과 골짜기가 있어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하는 땅이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권고하시는 땅이라 세초부터 세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고 말함.
- 적당한 때의 이른비와 늦은비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나의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섬기면 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비, 늦은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또 육축을 위하여 들에 풀이 나게 하시리니 네가 먹고 배부를 것이라고 말함. 너희는 스스로 삼가라, 두렵건대 마음에 미혹하여 돌이켜 다른 신들을 섬기며 그것에게 절하므로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진노하사 하늘을 닫아 비를 내리지 아니하여 땅으로 소산을 내지 않게 하시므로 너희가 여호와의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속히 멸망할까 하노라고 말함. 비와 풀을 주는 이를 개역한글은 여호와로 적고, WEB은 11:14–15를 “I will give”라는 1인칭으로 적음.
- 마음에 두고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 말
이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으로 너희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 또 그것을 너희의 자녀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고 명함.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너희 열조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서 너희의 날과 너희 자녀의 날이 많아서 하늘이 땅을 덮는 날의 장구함 같으리라고 말함.
- 발바닥으로 밟는 곳과 서해까지 이르는 경계
너희가 만일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명령을 잘 지켜 행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도를 행하여 그에게 부종하면 여호와께서 그 모든 나라 백성을 너희 앞에서 다 쫓아 내실 것이라 너희가 너희보다 강대한 나라들을 얻을 것인즉, 너희의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다 너희 소유가 되리니 너희의 경계는 곧 광야에서부터 레바논까지와 유브라데 하수라 하는 하수에서 서해까지라고 말함.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 밟는 모든 땅 사람들로 너희를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게 하시리니 너희를 능히 당할 사람이 없으리라고 말함.
- 오늘날 앞에 두는 복과 저주
내가 오늘날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좇으면 저주를 받으리라고 말함.
- 그리심산의 축복과 에발산의 저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으로 너를 인도하여 들이실 때에 너는 그리심산에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산에서 저주를 선포하라고 명하고, 이 두 산은 요단강 저편 곧 해 지는 편으로 가는 길 뒤 길갈 맞은편 모레 상수리나무 곁의 아라바에 거하는 가나안 족속의 땅에 있지 아니하냐고 물음. 너희가 요단을 건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얻으려 하나니 반드시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할찌라, 내가 오늘날 너희 앞에 베푸는 모든 규례와 법도를 너희는 지켜 행할찌니라고 말함.
- 민족들이 그 신들을 섬기는 곳을 파멸하라는 명령
네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셔서 얻게 하신 땅에서 너희가 평생에 지켜 행할 규례와 법도는 이러하니라고 말함. 너희가 쫓아낼 민족들이 그 신들을 섬기는 곳은 높은 산이든지 작은 산이든지 푸른 나무 아래든지 무론하고 그 모든 곳을 너희가 마땅히 파멸하며, 그 단을 헐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불사르고 또 그 조각한 신상들을 찍어서 그 이름을 그곳에서 멸하라 하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에게는 너희가 그처럼 행하지 말라고 명함.
- 여호와께서 택하실 곳으로 가져갈 예물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너희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신 곳인 그 거하실 곳으로 찾아 나아가서 너희 번제와 희생과 십일조와 손의 거제와 서원제와 낙헌 예물과 우양의 처음 낳은 것들을 그리로 가져다가 드리고, 거기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먹고 여호와께서 너희 손으로 수고한 일에 복 주심을 인하여 너희와 너희 가족이 즐거워하라고 명함. 우리가 오늘날 여기서는 각기 소견대로 하였거니와 너희가 거기서는 하지 말찌니라, 너희가 아직은 여호와의 주시는 안식과 기업에 이르지 못하였거니와 요단을 건너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에 거하게 될 때 또는 여호와께서 너희로 너희 사방의 모든 대적을 이기게 하시고 너희에게 안식을 주사 너희로 평안히 거하게 하실 때에, 너희는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한 곳을 택하실 그곳으로 나의 명하는 것을 모두 가지고 갈찌니 곧 너희 번제와 희생과 십일조와 손의 거제와 여호와께 서원하는 모든 아름다운 서원물이라고 말함. 너희와 너희 자녀와 노비와 함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고 네 성중에 거하는 레위인과도 그리할찌니 레위인은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음이라 하고, 너는 삼가서 네게 보이는 아무 곳에서든지 번제를 드리지 말며 오직 너희의 한 지파 중에 여호와의 택하실 그곳에서 번제를 드리고 또 내가 네게 명하는 모든 것을 거기서 행하라고 명함.
- 각 성에서 먹는 고기와 택하실 곳에서 먹을 십일조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복을 따라 각 성에서 네 마음에 즐기는 대로 생축을 잡아 그 고기를 먹을 수 있나니 곧 정한 자나 부정한 자를 무론하고 노루나 사슴을 먹음 같이 먹으려니와, 오직 그 피는 먹지 말며 물 같이 땅에 쏟을 것이라고 말함. 너는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와 네 우양의 처음 낳은 것과 너의 서원을 갚는 예물과 너의 낙헌 예물과 네 손의 거제물은 너의 각 성에서 먹지 말며,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실 곳에서 여호와 앞에서 네 자녀와 노비와 성중에 거하는 레위인과 함께 그것을 먹고 또 네 손으로 수고한 모든 일을 인하여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라 하고, 너는 삼가서 네 땅에 거하는 동안에 레위인을 저버리지 말찌니라고 명함.
- 생명인 피를 먹지 말라는 규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신 대로 네 지경을 넓히신 후에 네가 고기를 먹고자 하면 무릇 마음에 좋아하는 대로 고기를 먹을 수 있으리니, 만일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 네게서 멀거든 내가 네게 명한 대로 너는 여호와의 주신 우양을 잡아 너의 각 성에서 정한 자나 부정한 자를 무론하고 노루나 사슴을 먹음 같이 먹을 수 있다고 말함. 오직 크게 삼가서 그 피는 먹지 말라 피는 그 생명인즉 네가 그 생명을 고기와 아울러 먹지 못하리니 물 같이 땅에 쏟으라, 네가 이같이 여호와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일을 행하면 너와 네 후손이 복을 누리리라고 말함. 오직 네 성물과 서원물을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으로 가지고 가서, 네가 번제를 드릴 때에는 그 고기와 피를 여호와의 단에 드릴 것이요 다른 제 희생을 드릴 때에는 그 피를 여호와의 단 위에 붓고 그 고기는 먹으라 하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모든 말을 너는 듣고 지키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 선과 의를 행하면 너와 네 후손에게 영영히 복이 있으리라고 말함.
- 민족들의 신을 탐구하지 말라는 경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들어가서 쫓아 낼 그 민족들을 네 앞에서 멸절하시고 너로 그 땅을 얻어 거기 거하게 하실 때에, 너는 스스로 삼가서 네 앞에서 멸망한 그들의 자취를 밟아 올무에 들지 말며 또 그들의 신을 탐구하여 이르기를 이 민족들은 그 신들을 어떻게 위하였는고 나도 그와 같이 하겠다 하지 말라고 명함. 네 하나님 여호와께는 네가 그와 같이 행하지 못할 것이라 그들은 여호와의 꺼리시며 가증히 여기시는 일을 그 신들에게 행하여 심지어 그 자녀를 불살라 그 신들에게 드렸느니라 하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라고 명함.
- 다른 신들을 좇자 하는 선지자나 꿈 꾸는 자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 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찌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고 명함.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순종하며 그를 경외하며 그 명령을 지키며 그 목소리를 청종하며 그를 섬기며 그에게 부종하라고 명함.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는 죽이라, 이는 그가 너희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며 종 되었던 집에서 속량하여 취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케 하려 하며 여호와께서 네게 행하라 명하신 도에서 너를 꾀어내려고 말하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찌니라"고 명함.
- 다른 신들을 섬기자고 가만히 꾀는 형제나 자녀나 아내나 친구
네 동복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하는 친구가 가만히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너와 네 열조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곧 네 사방에 둘러 있는 민족 혹 네게서 가깝든지 네게서 멀든지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있는 민족의 신들을 가서 섬기자 할찌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라고 명함.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죽일 때에 네가 먼저 그에게 손을 대고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라, 그는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하고,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같은 악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하지 못하리라고 말함.
- 거민이 잡류에게 유혹된 성읍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거하게 하시는 한 성읍에 대하여 너희 중 어떤 잡류가 일어나서 그 성읍 거민을 유혹하여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가서 섬기자 한다는 소문이 네게 들리거든, 너는 자세히 묻고 살펴보아서 이런 가증한 일이 참 사실로 너희 중에 있으면 그 성읍 거민을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과 그 중에 거하는 모든 것과 그 생축을 칼날로 진멸하라고 명함. 또 그 속에서 빼앗아 얻은 물건을 다 거리에 모아 놓고 그 성읍과 그 탈취물 전부를 불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찌니 그 성읍은 영영히 무더기가 되어 다시는 건축됨이 없으리라 하고, 너는 이 진멸할 물건을 조금도 네 손에 대지 말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그 진노를 그치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시고 자비를 더하사 너의 열조에게 맹세하심 같이 네 수효를 번성케 하시리니,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 정직을 행하면 이같이 되리라고 말함.
- 여호와의 자녀요 성민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자녀니 죽은 자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베지 말며 눈썹 사이 이마 위의 털을 밀지 말라,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자기의 기업의 백성을 삼으셨느니라고 말함.
- 먹을 것과 먹지 못할 것
너는 가증한 물건은 무엇이든지 먹지 말라고 명함. 너희의 먹을만한 짐승은 소와 양과 염소와 사슴과 노루와 불그스럼한 사슴과 산 염소와 볼기 흰 노루와 뿔 긴 사슴과 산양들이라, 무릇 짐승 중에 굽이 갈라져 쪽발도 되고 새김질도 하는 것은 너희가 먹을 것이요, 새김질은 하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한 약대와 토끼와 사반과 굽은 갈라졌으나 새김질을 못하는 돼지는 너희에게 부정하니 그 고기를 먹지 말 것이며 그 사체도 만지지 말 것이라고 말함. 물에 있는 어족 중에 지느러미와 비늘 있는 것은 너희가 먹을 것이요 지느러미와 비늘이 없는 것은 너희에게 부정하니 먹지 말 것이며, 무릇 정한 새는 너희가 먹으려니와 독수리와 솔개와 어응과 매와 새매와 매의 종류와 까마귀 종류와 타조와 다호마스와 갈매기와 새매 종류와 올빼미와 부엉이와 따오기와 당아와 올응과 노자와 학과 황새 종류와 대승과 박쥐는 먹지 못할 것이요, 무릇 날기도 하고 기어다니기도 하는 것은 너희에게 부정하니 먹지 말 것이라고 말함.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무릇 스스로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에 우거하는 객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에게 팔아도 가하니라 하고, 너는 염소 새끼를 그 어미의 젖에 삶지 말라고 명함.
- 매년 드리는 십일조
너는 마땅히 매년에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릴 것이며,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먹으며 또 네 우양의 처음 난 것을 먹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이라고 말함.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 네게서 너무 멀고 행로가 어려워서 그 풍부히 주신 것을 가지고 갈 수 없거든 그것을 돈으로 바꾸어 그 돈을 싸서 가지고 여호와의 택하신 곳으로 가서, 무릇 네 마음에 좋아하는 것을 그 돈으로 사되 우양이나 포도주나 독주 등 무릇 네 마음에 원하는 것을 구하고 거기 여호와의 앞에서 너와 네 권속이 함께 먹고 즐거워하라 하고, 네 성읍에 거하는 레위인은 너의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자니 또한 저버리지 말찌니라고 명함.
- 매 삼년 끝에 내는 소산의 십분 일
매 삼년 끝에 그 해 소산의 십분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너의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우거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로 와서 먹어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고 말함.
- 매 칠 년 끝의 면제와 가난한 형제
매 칠 년 끝에 면제하라고 명함. 면제의 규례는 이웃에게 꾸어 준 채주가 그것을 면제하고 이웃에게나 형제에게 독촉하지 않는 것이니 이 해는 여호와의 면제년이라 칭함이며, 이방인에게는 독촉하려니와 형제에게 꾸인 것은 면제하라고 말함. 네가 만일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여호와께서 유업으로 주신 땅에서 정녕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 하고, 여호와께서 허락하신 대로 복을 주시리니 여러 나라에 꾸어 줄지라도 꾸지 아니하고 여러 나라를 치리할지라도 치리함을 받지 아니하리라고 말함. 어느 성읍에서든지 가난한 형제가 함께 거하거든 마음을 강퍅히 하지 말며 손을 움켜 쥐지 말고 반드시 손을 그에게 펴서 그 요구하는 대로 쓸 것을 넉넉히 꾸어 주라고 명함. 삼가 마음에 악념을 품지 말라, 곧 제 칠 년 면제년이 가까왔다 하고 궁핍한 형제에게 악한 눈을 들어 아무것도 주지 아니하면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하리니 네가 죄를 얻으리라고 말하고, 반드시 그에게 구제하고 구제할 때에는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라, 이로 인하여 여호와께서 범사와 손으로 하는 바에 복을 주시리라고 말함.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내가 네게 명하여 이르노니 반드시 경내 형제의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손을 펼지니라고 말함.
- 제 칠 년에 자유하게 할 히브리 남자와 여자
동족 히브리 남자나 히브리 여자가 팔려 육 년을 섬겼거든 제 칠 년에 놓아 자유하게 하되 공수로 가게 하지 말고 양 무리 중에서와 타작 마당에서와 포도주 틀에서 여호와께서 복을 주신 대로 후히 주라고 명함.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과 여호와께서 너를 속하셨음을 기억하라, 그를 인하여 내가 오늘날 이같이 네게 명하노라고 말함. 종이 너와 네 집을 사랑하므로 너와 동거하기를 좋게 여겨 내가 주인을 떠나지 아니하겠노라 하거든 송곳을 취하여 그의 귀를 문에 대고 뚫으라, 그리하면 그가 영영히 네 종이 되리니 네 여종에게도 일례로 하라고 말함. 그 종이 육 년 동안 품군의 삯의 배나 받을 만큼 섬겼으니 놓아 자유하게 하기를 어렵게 여기지 말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범사에 복을 주시리라고 말함.
- 여호와께 구별할 우양의 처음 난 수컷
우양의 처음 난 수컷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라고 명함. 소의 첫 새끼는 부리지 말고 양의 첫 새끼의 털은 깎지 않으며, 너와 네 가족이 매년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 앞에서 먹으라고 말함. 그러나 그 짐승이 흠이 있어서 절거나 눈이 멀었거나 무슨 흠이 있으면 여호와께 잡아 드리지 못하고 성중에서 먹되, 부정한 자나 정한 자가 다 같이 노루와 사슴을 먹음 같이 먹고, 오직 피는 먹지 말고 물 같이 땅에 쏟으라고 말함.
- 아빕월의 유월절과 무교병
아빕월을 지켜 여호와의 유월절 예식을 행하라고 명하고, 이는 아빕월에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고 말함. 유월절 제사는 여호와께서 주신 각 성에서 드리지 말고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우양으로 드리되 네가 애굽에서 나오던 시각 곧 초저녁 해 질 때에 드리고, 그 고기를 구워 먹고 아침에 네 장막으로 돌아가라고 말함. 유교병을 그것과 아울러 먹지 말고 칠 일 동안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아울러 먹으라, 이는 네가 애굽 땅에서 급속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평생에 항상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하라고 말함. 그 칠 일 동안에는 사경 내에 누룩이 보이지 않게 하고 또 첫날 해 질 때에 제사 드린 고기를 밤을 지내어 아침까지 두지 말며, 육 일 동안은 무교병을 먹고 제 칠 일에는 여호와 앞에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라고 명함.
- 칠 주를 계수하여 지키는 칠칠절
곡식에 낫을 대는 첫날부터 칠 주를 계수하여 여호와 앞에 칠칠절을 지키되 여호와께서 복을 주신 대로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라고 명함.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성중에 거하는 레위인과 및 너희 중에 있는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라 하고, 애굽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고 이 규례를 지켜 행하라고 말함.
- 칠 일 동안 지키는 초막절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수장한 후에 칠 일 동안 초막절을 지키라고 명함. 절기를 지킬 때에는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성중에 거하는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연락하고,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칠 일 동안 여호와 앞에서 절기를 지키며, 여호와께서 네 모든 물산과 네 손을 댄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을 인하여 온전히 즐거워하라고 말함.
- 일 년 삼차 여호와께 보이는 모든 남자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 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보이지 말고, 각 사람이 여호와께서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리라고 명함.
- 각 성에 둘 재판장과 유사
여호와께서 주시는 각 성에 지파를 따라 재판장과 유사를 두라고 명하고, 그들은 공의로 백성을 재판할 것이라고 말함. 굽게 판단하지 말며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말며 또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인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마땅히 공의만 좇으라 그리하면 네가 살겠고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을 얻으리라고 말함.
- 세우지 못할 아세라상과 주상
여호와를 위하여 쌓은 단 곁에 아무 나무로든지 아세라상을 세우지 말라고 명하고, 자기를 위하여 주상을 세우지 말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느니라고 말함.
- 여호와께 드리지 못할, 흠이나 악질이 있는 우양
흠이나 악질이 있는 우양은 여호와께 드리지 말라고 명하고, 이는 여호와께 가증한 것이 됨이라고 말함.
- 다른 신들을 섬긴 자와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의 증거
어느 성중에서든지 어떤 남자나 여자가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그 언약을 어기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것에게 절하며 내가 명하지 아니한 일월성신에게 절한다는 일을 혹이 고하여 네가 듣거든 자세히 사실하여 보라고 명함. 그 일과 말이 확실하여 이스라엘 중에 이런 가증한 일을 행함이 있으면 그 악을 행한 남자나 여자를 성문으로 끌어내어 돌로 쳐 죽이되,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의 증거로 죽이고 한 사람의 증거로는 죽이지 않으며, 증인이 먼저 손을 댄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어 이와 같이 너의 중에 악을 제하라고 말함.
- 판결하기 어려운 송사
성중에서 송사로 다투는 일이 있어 서로 피를 흘렸거나 다투었거나 구타하였거나 하여 판결하기 어려운 일이 생기거든 일어나 여호와의 택하실 곳으로 올라가서 레위 사람 제사장과 당시 재판장에게로 나아가 물으라고 명함.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그들이 보이는 판결의 뜻대로 삼가 행하되 곧 그들이 가르치는 법률의 뜻대로, 그들이 고하는 판결대로 행하고 그 판결을 어기어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으며, 천자히 하여 여호와 앞에 서서 섬기는 제사장이나 재판장을 듣지 아니하는 사람은 죽여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제하여 버리라고 말함. 그리하면 온 백성이 듣고 두려워하여 다시는 천자히 행치 아니하리라고 말함.
- 여호와의 택하신 자를 왕으로 세움
여호와께서 주시는 땅에 이르러 그 땅을 얻어 거할 때에 "우리도 우리 주위의 열국 같이 우리 위에 왕을 세우리라"는 뜻이 나거든 반드시 여호와의 택하신 자를 왕으로 세우되 형제 중에서 한 사람으로 하고 형제 아닌 타국인을 세우지 말라고 명함. "왕된 자는 말을 많이 두지 말것이요 말을 많이 얻으려고 그 백성을 애굽으로 돌아가게 말것이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기를 너희가 이 후에는 그 길로 다시 돌아가지 말것이라 하셨음이며, 아내를 많이 두어서 그 마음이 미혹되게 말것이며 은금을 자기를 위하여 많이 쌓지 말것이니라"고 말함. 왕은 왕위에 오르거든 레위 사람 제사장 앞에 보관한 이 율법서를 등사하여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서 그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니, 그리하면 그의 마음이 그 형제 위에 교만하지 아니하고 이 명령에서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여 이스라엘 중에서 그와 그의 자손의 왕위에 있는 날이 장구하리라고 말함.
- 분깃도 기업도 없는 레위 사람 제사장과 레위인
레위 사람 제사장과 레위의 온 지파는 이스라엘 중에 분깃도 없고 기업도 없을찌니 그들은 여호와의 화제물과 그 기업을 먹을 것이며, 그들에게 대하여 말씀하심 같이 여호와께서 그들의 기업이 되신다고 말함. 제사장이 백성에게서 받을 응식은 드리는 제물의 우양을 물론하고 그 앞 넓적다리와 두 볼과 위이며, 또 너의 처음 된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과 너의 처음 깎은 양털을 제사장에게 주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 모든 지파 중에서 그를 택하여 그와 그의 자손으로 영영히 여호와의 이름으로 서서 섬기게 하셨음이라고 말함. 이스라엘의 온 땅 어느 성읍에든지 거하는 레위인이 간절한 소원이 있어 그 거한 곳을 떠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 이르면 여호와 앞에 선 그 형제 모든 레위인과 일반으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섬길 수 있고, 그 사람의 응식은 그들과 같을 것이요 그 상속 산업을 판 돈은 이 외에 그에게 속할 것이라고 말함.
- 본받지 못할 그 민족들의 가증한 행위
여호와께서 주시는 땅에 들어가거든 그 민족들의 가증한 행위를 본받지 말라고 명함. 그 아들이나 딸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자나 복술자나 길흉을 말하는 자나 요술하는 자나 무당이나 진언자나 신접자나 박수나 초혼자를 너의 중에 용납하지 말라, 무릇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께서 가증히 여기시나니 이런 가증한 일로 인하여 여호와께서 그 민족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신다고 말함. 너는 여호와 앞에 완전하라 하고, 네가 쫓아낼 이 민족들은 길흉을 말하는 자나 복술자의 말을 듣거니와 네게는 여호와께서 이런 일을 용납지 아니하신다고 말함.
- 여호와께서 일으키실 선지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찌니라고 말함. 이것이 곧 네가 총회의 날에 호렙산에서 여호와께 구한 것이라, 곧 네가 "나로 다시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않게 하시고 다시는 이 큰 불을 보지 않게 하소서 두렵건대 내가 죽을까 하나이다" 하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의 말이 옳도다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 무릇 그가 내 이름으로 고하는 내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내게 벌을 받을 것이요 내가 고하라고 명하지 아니한 말을 어떤 선지자가 만일 방자히 내 이름으로 고하든지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다고 말함. 네가 심중에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거든, 선지자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함.
- 살인자가 도피할 세 성읍
여호와께서 이 열국을 멸절하시고 그 땅을 네게 주시므로 네가 그것을 얻고 그들의 각 성읍과 각 가옥에 거할 때에 여호와께서 기업으로 주신 땅 가운데서 세 성읍을 구별하고, 땅의 전체를 삼구로 분하여 그 도로를 닦아 무릇 살인자를 그 성읍으로 도피케 하라고 명함. 살인자가 그리로 도피하여 살 만한 경위는 본래 혐원이 없이 부지중에 그 이웃을 죽인 일이니, 이웃과 함께 벌목하러 삼림에 들어가 도끼로 찍을 때에 도끼가 자루에서 빠져 이웃을 맞춰 죽게 한 사람 같은 이는 그 성읍 중 하나로 도피하여 생명을 보존할 것이라고 말함. 그 사람이 본래 혐원이 없으니 죽이기에 합당치 아니하나 두렵건대 보수자의 마음이 뜨거워서 살인자를 따르는데 그 가는 길이 멀면 따라 미쳐서 죽일까 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네게 명하기를 세 성읍을 구별하라 하노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대로 네 지경을 넓혀 열조에게 주리라고 말씀하신 땅을 다 네게 주실 때, 또 네가 나의 오늘날 네게 명하는 이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여 여호와를 사랑하고 항상 그 길로 행할 때에는 이 셋 외에 세 성읍을 더하여 무죄한 피를 흘림이 없게 하라, 이같이 하면 그 피가 네게로 돌아가지 아니하리라고 말함.
- 이웃을 미워하여 죽이고 도피한 자
사람이 그 이웃을 미워하여 엎드려 그를 기다리다가 일어나 쳐서 그 생명을 상하여 죽게 하고 이 한 성읍으로 도피하거든 그 본 성읍 장로들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거기서 잡아다가 보수자의 손에 넘겨 죽이게 할 것이라고 명함. 네 눈이 그를 긍휼히 보지 말며 무죄한 피 흘린 죄를 이스라엘에서 제하라, 그리하면 네게 복이 있으리라고 말함.
- 이동하지 못할 이웃의 경계표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얻게 하시는 땅 곧 네 기업 된 소유의 땅에서 선인의 정한 네 이웃의 경계표를 이동하지 말라고 명함.
- 두 증인이나 세 증인과 위증하는 자
사람이 범한 죄는 한 증인으로만 정할 것이 아니요 두 증인의 입으로나 세 증인의 입으로 그 사건을 확정하라고 명함. 위증하는 자가 있어 아무 사람이 악을 행하였다 말하면 그 논쟁하는 양방이 같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 당시 제사장과 재판장 앞에 서고, 재판장이 자세히 사실하여 그 증인이 위증인이라 그 형제를 거짓으로 무함한 것이 판명되거든 그가 그 형제에게 행하려고 꾀한 대로 그에게 행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하라고 말함. 그리하면 그 남은 자들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 후부터는 이런 악을 너희 중에서 다시 행하지 아니하리라 하고, 네 눈이 긍휼히 보지 말라, 생명은 생명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니라고 말함.
- 싸움에 앞서 제사장이 백성에게 고할 말
네가 나가 대적과 싸우려 할 때에 말과 병거와 민중이 너보다 많음을 볼지라도 그들을 두려워 말라, 애굽 땅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고 말함. 너희가 싸울 곳에 가까이 가거든 제사장은 백성에게 나아가서 "이스라엘아 들으라 너희가 오늘날 너희의 대적과 싸우려고 나아왔으니 마음에 겁내지 말며 두려워 말며 떨지 말며 그들로 인하여 놀라지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너희와 함께 행하시며 너희를 위하여 너희 대적을 치고 너희를 구원하시는 자니라" 하고 고할 것이라고 말함.
- 유사들이 백성에게 고할 말
유사들은 백성에게 새 집을 건축하고 낙성식을 행치 못한 자, 포도원을 만들고 그 과실을 먹지 못한 자, 여자와 약혼하고 그를 취하지 못한 자가 있느냐, 전사하면 타인이 낙성식을 행하거나 그 과실을 먹거나 그를 취할까 하니 그는 집으로 돌아갈지니라 하고 고할 것이라고 말함. 유사들은 또 두려워서 마음에 겁내는 자가 있느냐, 그 형제들의 마음도 그의 마음과 같이 떨어질까 하니 그는 집으로 돌아갈지니라 하고 고할 것이며, 백성에게 이르기를 필한 후에는 군대의 장관들을 세워 무리를 거느리게 하라고 말함.
- 먼 성읍에 먼저 선언할 평화와 진멸할 이 민족들의 성읍
네가 어떤 성읍으로 나아가서 치려 할 때에 그 성에 먼저 평화를 선언하라고 명함. 그 성읍이 평화하기로 회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온 거민으로 네게 공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하고, 평화하기를 싫어하고 너를 대적하여 싸우려 하거든 그 성읍을 에워싸며,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 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그 성중에서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이니 누리라고 말함. 네게서 멀리 떠난 성읍들 곧 이 민족들에게 속하지 아니한 성읍들에게는 이같이 행하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기업으로 주시는 이 민족들의 성읍에서는 호흡 있는 자를 하나도 살리지 말 것이니 곧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여호와께서 네게 명하신 대로 진멸하라고 말함. 이는 그들이 그 신들에게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너희에게 가르쳐 본받게 하여 너희로 여호와께 범죄케 할까 하여서라고 말함.
- 에워싼 성읍의 나무
너희가 어느 성읍을 오래 동안 에워싸고 쳐서 취하려 할 때에도 도끼를 둘러 그곳의 나무를 작벌하지 말라, 이는 너희의 먹을 것이 될 것임이니 찍지 말라, 밭의 수목이 사람이냐 너희가 어찌 그것을 에워싸겠느냐고 말함. 오직 과목이 아닌 줄로 아는 수목은 작벌하여 너희와 싸우는 그 성읍을 치는 기구를 만들어 그 성읍을 함락시킬 때까지 쓰라고 말함.
- 들에서 발견된 피살한 시체와 암송아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얻게 하시는 땅에서 혹시 피살한 시체가 들에 엎드러진 것을 발견하고 그 쳐 죽인 자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거든 너의 장로들과 재판장들이 나가서 그 피살한 곳에서 사면에 있는 각 성읍의 원근을 잴 것이요 그 피살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 곧 그 성읍의 장로들이 아직 부리우지 아니하고 멍에를 메지 아니한 암송아지를 취하고 성읍의 장로들이 물이 항상 흐르고 갈지도 심지도 못하는 골짜기로 그 송아지를 끌고 가서 그 골짜기에서 그 송아지의 목을 꺾을 것이요 레위 자손 제사장들도 그리로 올찌니 그들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사 자기를 섬기게 하시며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신 자라 모든 소송과 모든 투쟁이 그들의 말대로 판결될 것이니라, 그 피살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의 모든 장로들은 그 골짜기에서 목을 꺾은 암송아지 위에 손을 씻으며 말하기를 우리의 손이 이 피를 흘리지 아니하였고 우리의 눈이 이것을 보지도 못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속량하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사하시고 무죄한 피를 주의 백성 이스라엘 중에 머물러 두지 마옵소서 하면 그 피 흘린 죄가 사함을 받으리니 너는 이와 같이 여호와의 보시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여 무죄자의 피 흘린 죄를 너희 중에서 제할찌니라"고 명함.
- 포로 중의 여자를 아내로 삼는 일
"네가 나가서 대적과 싸움함을 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손에 붙이시므로 네가 그들을 사로잡은 후에 네가 만일 그 포로 중의 아리따운 여자를 보고 연련하여 아내를 삼고자 하거든 그를 네 집으로 데려갈 것이요 그는 그 머리를 밀고 손톱을 베고 또 포로의 의복을 벗고 네 집에 거하며 그 부모를 위하여 일개월 동안 애곡한 후에 네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 남편이 되고 그는 네 아내가 될 것이요 그 후에 네가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거든 그 마음대로 가게 하고 결코 돈을 받고 팔지 말찌라 네가 그를 욕보였은즉 종으로 여기지 말찌니라"고 명함.
- 미움을 받는 아내의 아들인 장자
"어떤 사람이 두 아내를 두었는데 하나는 사랑을 받고 하나는 미움을 받다가 그 사랑을 받는 자와 미움을 받는 자가 둘 다 아들을 낳았다 하자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소생이 장자여든 자기의 소유를 그 아들들에게 기업으로 나누는 날에 그 사랑을 받는 자의 아들로 장자를 삼아 참 장자 곧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보다 앞세우지 말고 반드시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을 장자로 인정하여 자기의 소유에서 그에게는 두 몫을 줄 것이니 그는 자기의 기력의 시작이라 장자의 권리가 그에게 있음이니라"고 말함.
- 완악하고 패역한 아들의 일
"사람에게 완악하고 패역한 아들이 있어 그 아비의 말이나 그 어미의 말을 순종치 아니하고 부모가 징책하여도 듣지 아니하거든 그 부모가 그를 잡아가지고 성문에 이르러 그 성읍 장로들에게 나아가서 그 성읍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우리의 이 자식은 완악하고 패역하여 우리 말을 순종치 아니하고 방탕하며 술에 잠긴 자라 하거든 그 성읍의 모든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 죽일찌니 이같이 네가 너의 중에 악을 제하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리라"고 말함.
- 나무에 단 시체를 당일에 장사하는 일
"사람이 만일 죽을 죄를 범하므로 네가 그를 죽여 나무 위에 달거든 그 시체를 나무 위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당일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고 말함.
- 형제의 길 잃은 우양과 넘어진 나귀나 소
"네 형제의 우양의 길 잃은 것을 보거든 못본체 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끌어다가 네 형제에게 돌릴 것이요 네 형제가 네게서 멀거나 네가 혹 그를 알지 못하거든 그 짐승을 네 집으로 끌고 와서 네 형제가 찾기까지 네게 두었다가 그에게 돌릴찌니 나귀라도 그리하고 의복이라도 그리하고 무릇 형제의 잃은 아무 것이든지 네가 얻거든 다 그리하고 못본체 하지 말 것이며 네 형제의 나귀나 소가 길에 넘어진 것을 보거든 못본체 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형제를 도와서 그것을 일으킬찌니라"고 명함.
- 남자의 의복과 여자의 의복
"여자는 남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요 남자는 여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라 이같이 하는 자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자니라"고 말함.
- 새의 보금자리와 어미새
"노중에서 나무에나 땅에 있는 새의 보금자리에 새 새끼나 알이 있고 어미새가 그 새끼나 알을 품은 것을 만나거든 그 어미새와 새끼를 아울러 취하지 말고 어미는 반드시 놓아 줄 것이요 새끼는 취하여도 가하니 그리하면 네가 복을 누리고 장수하리라"고 말함.
- 새 집 지붕의 난간
"네가 새 집을 건축할 때에 지붕에 난간을 만들어 사람으로 떨어지지 않게 하라 그 피 흐른 죄가 네 집에 돌아갈까 하노라"고 말함.
- 두 종자, 소와 나귀, 양털과 베실
"네 포도원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뿌린 씨의 열매와 포도원의 소산이 다 빼앗김이 될까 하노라, 너는 소와 나귀를 겨리하여 갈지 말며 양털과 베실로 섞어 짠 것을 입지 말지니라"고 명함.
- 겉옷 네 귀의 술
"입는 겉옷 네 귀에 술을 만들지니라"고 명함.
- 아내에게 누명을 씌운 남자와 처녀인 표적
"누구든지 아내를 취하여 그와 동침한 후에 그를 미워하여 비방거리를 만들어 그에게 누명을 씌워 가로되 내가 이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와 동침할 때에 그의 처녀인 표적을 보지 못하였노라 하면 그 처녀의 부모가 처녀의 처녀인 표를 얻어 가지고 그 성읍문 장로들에게로 가서 처녀의 아비가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내 딸을 이 사람에게 아내로 주었더니 그가 미워하여 비방거리를 만들어 말하기를 내가 네 딸의 처녀인 표적을 보지 못하였노라 하나 보라 내 딸의 처녀인 표적이 이것이라 하고 그 부모가 그 자리옷을 그 성읍 장로들 앞에 펼 것이요 그 성읍 장로들은 그 사람을 잡아 때리고 이스라엘 처녀에게 누명 씌움을 인하여 그에게서 은 일백 세겔을 벌금으로 받아 여자의 아비에게 주고 그 여자로 그 남자의 평생에 버리지 못할 아내가 되게 하려니와 그 일이 참되어 그 처녀에게 처녀인 표적이 없거든 처녀를 그 아비 집 문에서 끌어내고 그 성읍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 죽일지니 이는 그가 그 아비 집에서 창기의 행동을 하여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행하였음이라 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고 명함.
- 유부녀, 약혼한 처녀, 약혼하지 아니한 처녀에 관한 규례
"남자가 유부녀와 통간함을 보거든 그 통간한 남자와 그 여자를 둘 다 죽여 이스라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처녀인 여자가 남자와 약혼한 후에 어떤 남자가 그를 성읍중에서 만나 통간하면 너희는 그들을 둘 다 성읍문으로 끌어내고 그들을 돌로 쳐 죽일 것이니 그 처녀는 성읍 중에 있어서도 소리지르지 아니하였음이요 그 남자는 그 이웃의 아내를 욕보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고 명함. "만일 남자가 어떤 약혼한 처녀를 들에서 만나서 강간하였거든 그 강간한 남자만 죽일 것이요 처녀에게는 아무 것도 행치 말것은 처녀에게는 죽일 죄가 없음이라 이 일은 사람이 일어나 그 이웃을 쳐 죽인 것과 일반이라 남자가 처녀를 들에서 만난 까닭에 그 약혼한 처녀가 소리질러도 구원할 자가 없었음이니라, 만일 남자가 어떤 약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만나 그를 붙들고 통간하는 중 그 두 사람이 발견되거든 그 통간한 남자는 그 처녀의 아비에게 은 오십 세겔을 주고 그 처녀로 아내를 삼을 것이라 그가 그 처녀를 욕보였은즉 평생에 그를 버리지 못하리라"고 말함.
- 아비의 후실에 관한 규례
"사람이 그 아비의 후실을 취하여 아비의 하체를 드러내지 말찌니라"고 명함.
-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는 자
"신낭이 상한 자나 신을 베인 자는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사생자는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십대까지라도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고 말함.
-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과 여호와의 총회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십대 뿐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그들은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떡과 물로 너희를 길에서 영접하지 아니하고 메소보다미아의 브돌 사람 브올의 아들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너희를 저주케 하려 하였으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사랑하시므로 발람의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그 저주를 변하여 복이 되게 하셨나니 너의 평생에 그들의 평안과 형통을 영영히 구하지 말찌니라"고 명함.
- 에돔 사람과 애굽 사람
"너는 에돔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그는 너의 형제니라, 애굽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네가 그의 땅에서 객이 되었었음이니라, 그들의 삼대 후 자손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올 수 있느니라"고 말함.
- 거룩히 할 진
"네가 대적을 치러 출진할 때에 모든 악한 일을 스스로 삼갈찌니 너희 중에 누가 밤에 몽설함으로 부정하거든 진 밖으로 나가고 진 안에 들어오지 아니하다가 해 질 때에 목욕하고 해 진 후에 진에 들어올 것이요 너의 진 밖에 변소를 베풀고 그리로 나가되 너의 기구에 작은 삽을 더하여 밖에 나가서 대변을 통할 때에 그것으로 땅을 팔 것이요 몸을 돌이켜 그 배설물을 덮을찌니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구원하시고 적군을 네게 붙이시려고 네 진중에 행하심이라 그러므로 네 진을 거룩히 하라 그리하면 네게서 불합한 것을 보시지 않으므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리라"고 말함.
- 주인을 피하여 도망한 종
"종이 그 주인을 피하여 네게로 도망하거든 너는 그 주인에게로 돌리지 말고 그가 너의 성읍 중에서 기뻐하는 곳을 택하는대로 너와 함께 네 가운데 거하게 하고 그를 압제하지 말찌니라"고 명함.
- 창기와 미동, 창기의 번 돈과 개 같은 자의 소득
"이스라엘 여자 중에 창기가 있지 못할 것이요 이스라엘 남자 중에 미동이 있지 못할찌니 창기의 번 돈과 개 같은 자의 소득은 아무 서원하는 일로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가져오지 말라 이 둘은 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것임이니라"고 말함.
- 형제에게 꾸이는 것과 이식
"네가 형제에게 꾸이거든 이식을 취하지 말찌니 곧 돈의 이식, 식물의 이식, 무릇 이식을 낼만한 것의 이식을 취하지 말 것이라, 타국인에게 네가 꾸이면 이식을 취하여도 가하거니와 너의 형제에게 꾸이거든 이식을 취하지 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들어가서 얻을 땅에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복을 내리시리라"고 말함.
- 여호와께 한 서원
"네 하나님 여호와께 서원하거든 갚기를 더디하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반드시 그것을 네게 요구하시리니 더디면 네게 죄라, 네가 서원치 아니하였으면 무죄하니라 마는 네 입에서 낸 것은 그대로 실행하기를 주의하라 무릇 자원한 예물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 네가 서원하여 입으로 언약한대로 행할찌니라"고 명함.
- 이웃의 포도원과 곡식밭
"네 이웃의 포도원에 들어갈 때에 마음대로 그 포도를 배불리 먹어도 가하니라 그러나 그릇에 담지 말것이요 네 이웃의 곡식밭에 들어갈 때에 네가 손으로 그 이삭을 따도 가하니라 그러나 네 이웃의 곡식 밭에 낫을 대지 말찌니라"고 말함.
- 이혼 증서와 전부
"사람이 아내를 취하여 데려온 후에 수치되는 일이 그에게 있음을 발견하고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거든 이혼 증서를 써서 그 손에 주고 그를 자기 집에서 내어 보낼 것이요 그 여자는 그 집에서 나가서 다른 사람의 아내가 되려니와 그 후부도 그를 미워하여 이혼 증서를 써서 그 손에 주고 그를 자기 집에서 내어 보내었거나 혹시 그를 아내로 취한 후부가 죽었다 하자 그 여자가 이미 몸을 더럽혔은즉 그를 내어 보낸 전부가 그를 다시 아내로 취하지 말찌니 이 일은 여호와 앞에 가증한 것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으로 너는 범죄케 하지 말찌니라"고 명함.
- 새로이 아내를 취한 사람
"사람이 새로이 아내를 취하였거든 그를 군대로 내어 보내지 말 것이요 무슨 직무든지 그에게 맡기지 말것이며 그는 일년 동안 집에 한가히 거하여 그 취한 아내를 즐겁게 할찌니라"고 명함.
- 전집하지 못할 맷돌
"사람이 맷돌의 전부나 그 위짝만이나 전집하지 말찌니 이는 그 생명을 전집함이니라"고 말함.
- 형제를 후려다가 부리거나 판 자
"사람이 자기 형제 곧 이스라엘 자손 중 한 사람을 후려다가 그를 부리거나 판 것이 발견되거든 그 후린 자를 죽일찌니 이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찌니라"고 명함.
- 문둥병과 미리암에게 행하신 일
"너는 문둥병에 대하여 삼가서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에게 가르치는 대로 네가 힘써 다 행하되 곧 내가 그들에게 명한대로 너희는 주의하여 행하라, 너희가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미리암에게 행하신 일을 기억할찌니라"고 명함.
- 이웃에게 꾸어줄 때의 전집물
"무릇 네 이웃에게 꾸어줄 때에 네가 그 집에 들어가서 전집물을 취하지 말고 너는 밖에 섰고 네게 꾸는 자가 전집물을 가지고 나와서 네게 줄 것이며 그가 가난한 자여든 너는 그의 전집물을 가지고 자지 말고 해 질 때에 그 전집물을 반드시 그에게 돌릴 것이라 그리하면 그가 그 옷을 입고 자며 너를 위하여 축복하리니 그 일이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네 의로움이 되리라"고 말함.
- 곤궁하고 빈한한 품군의 품삯
"곤궁하고 빈한한 품군은 너의 형제든지 네 땅 성문 안에 우거하는 객이든지 그를 학대하지 말며 그 품삯을 당일에 주고 해진 후까지 끌지 말라 이는 그가 빈궁하므로 마음에 품삯을 사모함이라 두렵건대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하면 죄가 네게로 돌아갈까 하노라"고 말함.
- 각 사람이 자기 죄에 죽임을 당한다는 규례
"아비는 그 자식들을 인하여 죽임을 당치 않을 것이요 자식들은 그 아비를 인하여 죽임을 당치 않을 것이라 각 사람은 자기 죄에 죽임을 당할 것이니라"고 말함.
-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한 규례
"너는 객이나 고아의 송사를 억울하게 말며 과부의 옷을 전집하지 말라, 너는 애굽에서 종이 되었던 일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거기서 속량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라 명하노라"고 말함. "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그 한 뭇을 밭에 잊어버렸거든 다시 가서 취하지 말고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복을 내리시리라, 네가 네 감람나무를 떤 후에 그 가지를 다시 살피지 말고 그 남은 것은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두며 네가 네 포도원의 포도를 딴 후에 그 남은 것을 다시 따지 말고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두라, 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라 명하노라"고 말함.
- 재판과 사십까지의 태형
"사람과 사람 사이에 시비가 생겨서 재판을 청하거든 재판장은 그들을 재판하여 의인은 의롭다 하고 악인은 정죄할 것이며 악인에게 태형이 합당하거든 재판장은 그를 엎드리게 하고 그 죄의 경중대로 여수히 자기 앞에서 때리게 하라, 사십까지는 때리려니와 그것을 넘기지는 못할찌니 만일 그것을 넘겨 과다히 때리면 네가 네 형제로 천히 여김을 받게 할까 하노라"고 말함.
- 곡식을 떠는 소
"곡식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찌니라"고 명함.
- 남편의 형제 된 의무와 신 벗기운 자의 집
"형제가 동거하는데 그 중 하나가 죽고 아들이 없거든 그 죽은 자의 아내는 나가서 타인에게 시집가지 말 것이요 그 남편의 형제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그의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그에게 다 행할 것이요 그 여인의 낳은 첫 아들로 그 죽은 형제의 후사를 잇게 하여 그 이름을 이스라엘 중에서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라"고 말함. "그러나 그 사람이 만일 그 형제의 아내 취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거든 그 형제의 아내는 그 성문 장로들에게로 나아가서 말하기를 내 남편의 형제가 그 형제의 이름을 이스라엘 중에 잇기를 싫어하여 남편의 형제된 의무를 내게 행치 아니하나이다 할 것이요 그 성읍 장로들은 그를 불러다가 이를 것이며 그가 이미 정한 뜻대로 말하기를 내가 그 여자 취하기를 즐겨 아니하노라 하거든 그 형제의 아내가 장로들 앞에서 그에게 나아가서 그의 발에서 신을 벗기고 그 얼굴에 침을 뱉으며 이르기를 그 형제의 집 세우기를 즐겨 아니하는 자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 할 것이며 이스라엘 중에서 그의 이름을 신 벗기운 자의 집이라 칭할 것이니라"고 말함.
- 싸움에서 남편을 구하려 한 아내
"두 사람이 서로 싸울 때에 한 사람의 아내가 그 남편을 그 치는 자의 손에서 구하려 하여 가까이 가서 손을 벌려 그 사람의 음낭을 잡거든 너는 그 여인의 손을 찍어 버릴 것이고 네 눈이 그를 불쌍히 보지 말찌니라"고 명함.
- 공정한 저울추와 되
"너는 주머니에 같지 않은 저울추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넣지 말 것이며 네 집에 같지 않은 되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두지 말 것이요 오직 십분 공정한 저울추를 두며 십분 공정한 되를 둘 것이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 날이 장구하리라, 무릇 이같이 하는 자, 무릇 부정당히 행하는 자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하니라"고 말함.
- 아말렉이 행한 일과 그 이름을 도말하라는 명령
"너희가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 아말렉이 네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 곧 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너를 길에서 만나 너의 피곤함을 타서 네 뒤에 떨어진 약한 자들을 쳤느니라,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기업으로 얻게 하시는 땅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로 사면에 있는 모든 대적을 벗어나게 하시고 네게 안식을 주실 때에 너는 아말렉의 이름을 천하에서 도말할찌니라 너는 잊지 말찌니라"고 명함.
- 맏물을 담은 광주리와 여호와 앞에 아뢰는 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사 얻게 하시는 땅에 네가 들어가서 거기 거할 때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그 토지 모든 소산의 맏물을 거둔 후에 그것을 취하여 광주리에 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으로 그것을 가지고 가서 당시 제사장에게 나아가서 그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늘날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고하나이다 내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리라고 우리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렀나이다 할 것이요 제사장은 네 손에서 그 광주리를 취하여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단 앞에 놓을 것이며 너는 또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아뢰기를 내 조상은 유리하는 아람 사람으로서 소수의 사람을 거느리고 애굽에 내려가서 거기 우거하여 필경은 거기서 크고 강하고 번성한 민족이 되었더니 애굽 사람이 우리를 학대하며 우리를 괴롭게 하며 우리에게 중역을 시키므로 우리가 우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우리 음성을 들으시고 우리의 고통과 신고와 압제를 하감하시고 여호와께서 강한 손과 편 팔과 큰 위엄과 이적과 기사로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이곳으로 인도하사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셨나이다 여호와여 이제 내가 주께서 내게 주신 토지 소산의 맏물을 가져왔나이다 하고 너는 그것을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두고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경배할 것이며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네 집에 주신 모든 복을 인하여 너는 레위인과 너의 중에 우거하는 객과 함께 즐거워할찌니라"고 명함.
- 제 삼년 십일조와 여호와 앞에 고하는 말
"제 삼년 곧 십일조를 드리는 해에 네 모든 소산의 십일조 다 내기를 마친 후에 그것을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에게 주어서 네 성문 안에서 먹어 배부르게 하라, 그리 할 때에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고하기를 내가 성물을 내 집에서 내어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에게 주기를 주께서 내게 명하신 명령대로 하였사오니 내가 주의 명령을 범치도 아니하였고 잊지도 아니하였나이다 내가 애곡하는 날에 이 성물을 먹지 아니하였고 부정한 몸으로 이를 떼어두지 아니하였고 죽은 자를 위하여 이를 쓰지 아니하였고 내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여 주께서 내게 명령하신대로 다 행하였사오니 원컨대 주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서 하감하시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복을 주시며 우리 열조에게 맹세하여 우리에게 주신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복을 내리소서 할찌니라"고 명함.
- 규례와 법도, 그리고 오늘날의 확언
"오늘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규례와 법도를 행하라고 네게 명하시나니 그런즉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지켜 행하라, 네가 오늘날 여호와를 네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또 그 도를 행하고 그 규례와 명령과 법도를 지키며 그 소리를 들으리라 확언하였고 여호와께서도 네게 말씀하신 대로 오늘날 너를 자기의 보배로운 백성으로 인정하시고 또 그 모든 명령을 지키게 하리라 확언하셨은즉 여호와께서 너의 칭찬과 명예와 영광으로 그 지으신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그 말씀하신대로 너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라"고 말함.
- 모세와 장로들이 백성에게 에발산에 큰 돌들을 세우고 돌단을 쌓으라고 명함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로 더불어 백성에게, 오늘날 명하는 이 명령을 다 지키라고 명함. 요단을 건너 여호와께서 주시는 땅에 들어가는 날에 큰 돌들을 세우고 석회를 발라 그 위에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며, 요단을 건너거든 이 돌들을 에발산에 세우고 거기서 다듬지 않은 돌로 여호와의 단을 쌓되 철기를 대지 않으며, 그 위에 번제를 드리고 화목제를 드리며 거기서 먹고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며,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그 돌들 위에 명백히 기록하라고 명함.
- 모세와 레위 제사장들이 이스라엘이 여호와의 백성이 되었다고 말함
모세가 레위 제사장들로 더불어 온 이스라엘에게 잠잠히 들으라 하고, 오늘날 이스라엘이 여호와의 백성이 되었으니 여호와의 말씀을 복종하여 오늘날 명하는 그 명령과 규례를 행하라고 말함.
- 그리심산과 에발산에 설 자들과 레위 사람이 말할 저주
모세가 당일에 백성에게, 요단을 건넌 후에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요셉과 베냐민은 백성을 축복하기 위하여 그리심산에 서고 르우벤과 갓과 아셀과 스불론과 단과 납달리는 저주하기 위하여 에발산에 서라고 명함. 또 모세는 레위 사람이 큰 소리로 이스라엘 모든 사람에게,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와, 그 부모를 경홀히 여기는 자, 그 이웃의 지계표를 옮기는 자, 소경으로 길을 잃게 하는 자, 객이나 고아나 과부의 송사를 억울케 하는 자, 계모와 구합하는 자, 무릇 짐승과 교합하는 자, 그 자매 곧 그 아비의 딸이나 어미의 딸과 구합하는 자, 장모와 구합하는 자, 그 이웃을 암살하는 자, 무죄자를 죽이려고 뇌물을 받는 자,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실행치 아니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하나씩 말하고, 그때마다 모든 백성은 아멘 하라고 명함.
-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임할 복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리라고 말함. 성읍에서도 들에서도 복을 받고,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와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으며, 네가 들어와도 나가도 복을 받으리라 하고, 여호와께서 네 대적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니 그들이 한 길로 치러 들어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하며, 여호와께서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가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면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어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리라고 말함. 또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찌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로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고 말함.
- 성읍에서도 들에서도 받을 저주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네가 성읍에서도 들에서도 저주를 받고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과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우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으며 네가 들어와도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고 말함.
- 염병과 재앙과 대적 앞에서의 패함
여호와께서 네가 악을 행하여 그를 잊으므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저주와 공구와 견책을 내리사 망하며 속히 파멸케 하실 것이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네 몸에 염병이 들게 하사 네가 들어가 얻을 땅에서 필경 너를 멸하시고, 폐병과 열병과 상한과 학질과 한재와 풍재와 썩는 재앙으로 너를 치시리니 이 재앙들이 너를 따라서 너를 진멸케 할 것이며, 네 머리 위의 하늘은 놋이 되고 네 아래의 땅은 철이 되며, 여호와께서 비 대신에 티끌과 모래를 네 땅에 내리시고, 너로 네 대적 앞에 패하게 하시리니 네가 한 길로 그들을 치러 나가서는 일곱 길로 도망하고 세계 만국 중에 흩음을 당하며, 네 시체가 공중의 모든 새와 땅 짐승들의 밥이 될 것이나 쫓아 줄 자가 없으리라고 말함. 28:20의 “그를”을 WEB은 “me”로, 28:22의 한재를 WEB은 칼(the sword)로 적음.
- 애굽의 종기와 알지 못하던 나라
여호와께서 애굽의 종기와 치질과 괴혈병과 개창으로 너를 치시리니 네가 치료함을 얻지 못할 것이며, 또 너를 미침과 눈멂과 경심증으로 치시리니 소경이 어두운데서 더듬는 것과 같이 네가 백주에도 더듬고 네 길이 형통치 못하여 항상 압제와 노략을 당할 뿐이요 너를 구원할 자가 없으리라고 말함. 네가 여자와 약혼하였으나 다른 사람이 그와 같이 잘 것이요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 거하지 못하고 포도원을 심었으나 네가 그 과실을 쓰지 못하며, 네 소를 네 목전에서 잡았으나 네가 먹지 못하고 네 나귀와 네 양을 빼앗기며 네 자녀를 다른 민족에게 빼앗기고, 네 토지 소산과 네 수고로 얻은 것을 네가 알지 못하는 민족이 먹겠고 너는 항상 압제와 학대를 받을 뿐이리니 이러므로 네 눈에 보이는 일로 인하여 네가 미치리라고 말함. 또 여호와께서 네 무릎과 다리를 쳐서 고치지 못할 심한 종기로 발하게 하여 발바닥으로 정수리까지 이르게 하시고, 너와 네가 세울 네 임금을 너와 네 열조가 알지 못하던 나라로 끌어가시리니 네가 거기서 목석으로 만든 다른 신들을 섬기며 여호와께서 끌어 가시는 모든 민족 중에서 놀램과 속담과 비방거리가 되리라고 말함.
- 메뚜기와 벌레가 먹는 소산과 머리가 되는 이방인
네가 많은 종자를 들에 심을지라도 메뚜기가 먹으므로 거둘 것이 적고, 네가 포도원을 심고 다스릴지라도 벌레가 먹으므로 포도를 따지 못하고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며, 네 모든 경내에 감람나무가 있을지라도 그 열매가 떨어지므로 그 기름을 네 몸에 바르지 못하고, 네가 자녀를 낳을지라도 그들이 포로가 되므로 네게 있지 못하리라고 말함. 또 "너의 중에 우거하는 이방인은 점점 높아져서 네 위에 뛰어나고 너는 점점 낮아질 것이며 그는 네게 꾸일지라도 너는 그에게 뀌지 못하리니 그는 머리가 되고 너는 꼬리가 될 것이라" 하고,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고 명하신 명령과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므로 이 모든 저주가 너를 따르고 네게 미쳐서 필경 너를 멸하며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있어서 표적과 감계가 되리라고 말함.
- 먼 곳에서 올 민족과 성읍의 에워쌈
"네가 모든 것이 풍족하여도 기쁨과 즐거운 마음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지 아니함을 인하여 네가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모든 것이 핍절한 중에서 여호와께서 보내사 너를 치게 하실 대적을 섬기게 될 것이니 그가 철 멍에를 네 목에 메워서 필경 너를 멸할 것이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원방에서, 땅 끝에서 네가 그 언어를 알지 못하는 민족을 독수리의 날음 같이 너를 치러 오게 하시리니, 그 용모가 흉악한 민족이라 노인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유치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고 네 육축의 새끼와 네 토지의 소산을 먹으며, 전국에서 네 모든 성읍을 에워싸고 네가 의뢰하는바 높고 견고한 성벽을 다 헐리라고 말함. 또 네가 대적에게 에워싸여 곤란을 당하므로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자녀 곧 네 몸의 소생의 고기를 먹을 것이요, 너희 중에 유순하고 연약한 남자라도 그 형제와 그 품의 아내와 남은 자녀를 질시하여 자기의 먹는 자녀의 고기를 그 중 누구에게든지 주지 아니하며, 발바닥으로 땅을 밟아 보지도 아니하던 유순하고 연약한 부녀라도 그 품의 남편과 자녀를 질시하여 다리 사이에서 나온 태와 자기의 낳은 어린 자식을 가만히 먹으리라고 말함.
- 만민 중에 흩어지고 배로 애굽에 끌려감
네가 만일 이 책에 기록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라 하는 영화롭고 두려운 이름을 경외하지 아니하면 여호와께서 너의 재앙과 네 자손의 재앙을 극렬하게 하시리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네가 두려워하던 애굽의 모든 질병을 네 몸에 들어붓게 하시고 이 율법 책에 기록지 아니한 모든 질병과 모든 재앙을 너의 멸망하기까지 내리시리니 너희가 하늘의 별 같이 많았을지라도 남는 자가 얼마 되지 못하고 너희가 들어가 얻는 땅에서 뽑히리라 하고, 여호와께서 너를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만민 중에 흩으시리니 네가 그곳에서 너와 네 열조의 알지 못하던 목석 우상을 섬기며 평안함을 얻지 못하고 마음으로 떨고 눈으로 쇠하여 주야로 두려워하며, 아침에는 저녁이 되었으면 좋겠다, 저녁에는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리라고 말함. 또 여호와께서 너를 배에 실으시고 전에 네가 다시는 그 길을 보지 아니하리라 하시던 그 길로 애굽으로 끌어가시리니 거기서 너희가 너희 몸을 대적에게 노비로 팔려하나 너희를 살 자가 없으리라고 말함. 28:68은 그 길을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고 전에 말한 이를 개역한글이 여호와로 적고, WEB은 말하는 이 자신으로(“which I told you”) 적음.
- 모압 땅에서 세우신 언약의 말씀
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 외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사 모압 땅에서 또 그들과 세우신 언약의 말씀이 이러하다고 적음.
-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소집하고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을 말함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소집하고 그들에게,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너희 목전에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그 온 땅에 행하신 모든 일을 너희가 보았나니 곧 그 큰 시험과 이적과 큰 기사를 네가 목도하였느니라, 그러나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는 오늘날까지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셨느니라고 말함. 주께서 사십년 동안 너희를 인도하여 광야를 통행케 하셨거니와 너희 몸의 옷이 낡지 아니하였고 너희 발의 신이 해어지지 아니하였으며, 너희로 떡도 먹지 못하며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못하게 하셨음은 주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함. 또 너희가 이곳에 올 때에 헤스본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이 우리와 싸우러 나왔으므로 우리가 그들을 치고 그 땅을 취하여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었나니, 그런즉 너희는 이 언약의 말씀을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의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리라고 말함. 29:5–6을 WEB은 “I have led you”, “I am the LORD your God”처럼 일인칭으로 적음.
- 언약과 맹세에 참예하려고 여호와 앞에 선 자들
오늘날 너희 곧 너희 두령과 너희 지파와 너희 장로들과 너희 유사와 이스라엘 모든 남자와 너희 유아들과 너희 아내와 및 네 진중에 있는 객과 무릇 너를 위하여 나무를 패는 자로부터 물 긷는 자까지 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선 것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에 참예하며 또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오늘날 네게 향하여 하시는 맹세에 참예하여, 여호와께서 이왕에 네게 말씀하신 대로 또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대로 오늘날 너를 세워 자기 백성을 삼으시고 자기는 친히 네 하나님이 되시려 함이라고 말함. 또 내가 이 언약과 맹세를 너희에게만 세우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우리와 함께 여기 선 자와 오늘날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한 자에게까지라고 말함.
- 독초와 쑥의 뿌리와 여호와께서 사하지 않으실 자
우리가 애굽 땅에 어떻게 거하였었는지, 너희가 여러 나라를 어떻게 통과하여 왔었는지 너희가 알며 너희가 또 그들 중에 있는 가증한 것과 목석과 은금의 우상을 보았느니라고 말함. 너희 중에 남자나 여자나 가족이나 지파나 오늘날 그 마음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서 그 모든 민족의 신들에게 가서 섬길까 염려하며, 독초와 쑥의 뿌리가 너희 중에 생겨서 이 저주의 말을 듣고도 심중에 스스로 위로하여 이르기를 내가 내 마음을 강퍅케 하여 젖은 것과 마른 것을 멸할찌라도 평안하리라 할까 염려함이라고 말함. 여호와는 이런 자를 사하지 않으실 뿐 아니라 여호와의 분노와 질투의 불로 그의 위에 붓게 하시며 또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로 그에게 더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필경은 그의 이름을 천하에서 도말하시되 곧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그를 구별하시고 이 율법책에 기록된 언약의 모든 저주대로 그에게 화를 더하시리라고 말함.
- 소돔과 고모라의 무너짐 같은 땅
너희 뒤에 일어나는 너희 자손과 원방에서 오는 객이 그 땅의 재앙과 여호와께서 그 땅에 유행시키시는 질병을 보며, 그 온 땅이 유황이 되며 소금이 되며 또 불에 타서 심지도 못하며 결실함도 없으며 거기 아무 풀도 나지 아니함이 옛적에 여호와께서 진노와 분한으로 훼멸하신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의 무너짐과 같음을 보고 말할 것이라고 말함. 열방 사람들도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이 땅에 이같이 행하셨느뇨 이같이 크고 열렬하게 노하심은 무슨 뜻이뇨 하면, 그 때에 사람이 대답하기를 그 무리가 자기의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조상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에 더불어 세우신 언약을 버리고 가서 자기들이 알지도 못하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시지도 아니한 다른 신들을 섬겨 그에게 절한 까닭이라, 이러므로 여호와께서 이 땅을 향하여 진노하사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대로 재앙을 내리시고 여호와께서 또 진노와 분한과 크게 통한하심으로 그들을 이 땅에서 뽑아내사 다른 나라에 던져보내심이 오늘날과 같다 하리라고 말함.
- 오묘한 일과 나타난 일
오묘한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구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라고 말함.
- 여호와께로 돌아옴과 모든 백성 중에서 모으심
내가 네게 진술한 모든 복과 저주가 네게 임하므로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 쫓겨간 모든 나라 가운데서 이 일이 마음에서 기억이 나거든, 너와 네 자손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한 것을 온전히 따라서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마음을 돌이키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사 네 포로를 돌리시되 너를 흩으신 그 모든 백성 중에서 너를 모으시리라고 말함. 너의 쫓겨간 자들이 하늘 가에 있을찌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거기서 너를 모으실 것이며 거기서부터 너를 이끄실 것이라, 너를 네 열조가 얻은 땅으로 돌아오게 하사 너로 다시 그것을 얻게 하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또 네게 선을 행하사 너로 네 열조보다 더 번성케 하실 것이며,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 네 대적과 너를 미워하고 핍박하던 자에게 이 모든 저주로 임하게 하시리라고 말함. 너는 돌아와 다시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한 그 모든 명령을 행할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여 이 율법 책에 기록된 그 명령과 규례를 지키고 네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 네 하나님께 돌아오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과 네 몸의 소생과 네 육축의 새끼와 네 토지 소산을 많게 하시고 네게 복을 주시되 곧 여호와께서 네 열조를 기뻐하신 것과 같이 너를 다시 기뻐하사 네게 복을 주시리라고 말함.
- 심히 가까운 말씀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하늘에 올라가서 그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할꼬 할 것이 아니요, 이것이 바다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바다를 건너가서 그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할꼬 할 것도 아니라고 말함.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고 말함.
- 생명과 사망 가운데 생명을 택함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곧 내가 오늘날 너를 명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고 말함.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을 받아서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치 못할 것이라고 말함.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부종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시니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하리라고 말함.
- 모세가 일백 이십세라 하고 여호와와 여호수아가 건너가리라고 말함
모세가 가서 온 이스라엘에게 이 말씀을 베풂. 곧 그들에게, 내가 오늘날 일백 이십세라 내가 더는 출입하기 능치 못하고 여호와께서도 내게 이르시기를 너는 이 요단을 건너지 못하리라 하셨다고 말함. 여호와께서 이미 말씀하신 것과 같이 여호수아가 너를 거느리고 건널 것이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네 앞서 건너가사 이 민족들을 네 앞에서 멸하시고 너로 그 땅을 얻게 하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이미 멸하신 아모리 왕 시혼과 옥과 및 그 땅에 행하신 것과 같이 그들에게도 행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그들을 너희 앞에 붙이시리니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명령대로 그들에게 행할 것이라고 말함.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 것임이라 반드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고 말함.
- 모세가 온 이스라엘 목전에서 여호수아에게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고 말함
모세가 여호수아를 불러 온 이스라엘 목전에서 그에게,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을 거느리고 여호와께서 그들의 열조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들로 그 땅을 얻게 하라고 말함. 또 여호와 그가 네 앞서 행하시며 너와 함께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고 말함.
- 모세가 율법을 써서 주고 매 칠년 끝 해 초막절에 낭독하라고 명함
모세가 이 율법을 써서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는 레위 자손 제사장들과 이스라엘 모든 장로에게 주고, 그들에게 매 칠년 끝 해 곧 정기 면제년의 초막절에 온 이스라엘이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그 택하신 곳에 모일 때에 이 율법을 낭독하여 온 이스라엘로 듣게 하라고 명함. 곧 백성의 남녀와 유치와 네 성안에 우거하는 타국인을 모으고 그들로 듣고 배우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고, 또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얻을 땅에 거할 동안에 이 말씀을 알지 못하는 그들의 자녀로 듣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게 하라고 명함.
- 모세와 여호수아가 회막에 서고 여호와께서 구름 기둥 가운데서 나타나심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의 죽을 기한이 가까왔으니 여호수아를 불러서 함께 회막으로 나아오라 내가 그에게 명을 내리리라고 하심. 모세와 여호수아가 나아가서 회막에 서니, 여호와께서 구름 기둥 가운데서 장막에 나타나시고 구름 기둥은 장막문 위에 머묾.
- 여호와께서 이 백성이 이방 신들을 좇으리라 하시고 노래를 증거로 삼게 하심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열조와 함께 자려니와 이 백성은 들어가 거할 그 땅에서 일어나서 이방 신들을 음란히 좇아 나를 버리며 내가 그들과 세운 언약을 어길 것이라 하시고,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그들을 버리며 내 얼굴을 숨겨 그들에게 보이지 않게 할 것인즉 그들이 삼킴을 당하여 허다한 재앙과 환난이 그들에게 임할 그 때에 그들이 말하기를 이 재앙이 우리에게 임함은 우리 하나님이 우리 중에 계시지 않은 까닭이 아니뇨 할 것이며, 그들이 돌이켜 다른 신을 좇는 모든 악행을 인하여 내가 그 때에 반드시 내 얼굴을 숨기리라 하시고, 그러므로 이제 너희는 이 노래를 써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쳐서 그 입으로 부르게 하여 이 노래로 나를 위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 하시며, 내가 그들의 열조에게 맹세한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인 후에 그들이 먹어 배부르고 살찌면 돌이켜 다른 신들을 섬기며 나를 멸시하여 내 언약을 어기리니, 그들이 재앙과 환난을 당할 때에 그들의 자손이 부르기를 잊지 아니한 이 노래가 그들 앞에 증인처럼 되리라, 나는 내가 맹세한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이기 전 오늘날에 그들의 상상하는 바를 아노라고 하심.
- 모세가 당일에 노래를 써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침
모세가 당일에 이 노래를 써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침.
- 여호와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명하심
여호와께서 또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명하여, 너는 이스라엘 자손을 인도하여 내가 그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니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고 하심. WEB은 명한 이의 이름을 적지 않고 ‘He’라고만 적음.
- 모세가 레위 사람에게 율법책을 언약궤 곁에 두어 증거가 되게 하라고 명함
모세가 이 율법의 말씀을 다 책에 써서 마친 후에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는 레위 사람에게 명하여, 이 율법책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곁에 두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 내가 너희의 패역함과 목이 곧은 것을 아나니 오늘날 내가 생존하여 너희와 함께 하여도 너희가 여호와를 거역하였거든 하물며 내가 죽은 후의 일이랴 하고, 너희 지파 모든 장로와 유사들을 내 앞에 모으라 내가 이 말씀을 그들의 귀에 들리고 그들에게 천지로 증거를 삼으리라고 말함. 또 내가 알거니와 내가 죽은 후에 너희가 스스로 부패하여 내가 너희에게 명한 길을 떠나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너희의 손으로 하는 일로 그를 격노케 하므로 너희가 말세에 재앙을 당하리라고 말함.
- 모세가 이스라엘 총회에게 이 노래의 말씀을 끝까지 읽어 들림
모세가 이스라엘 총회에게 이 노래의 말씀을 끝까지 읽어 들림.
- 하늘과 땅에게 들으라 하는 노래의 시작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찌어다, 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연한 풀 위에 가는 비요 채소 위에 단 비로다, 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전파하리니 너희는 위엄을 우리 하나님께 돌리라고 말함.
- 반석이신 하나님과 사곡한 종류
그는 반석이시니 그 공덕이 완전하고 그 모든 길이 공평하며 진실무망하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정직하시도다, 그들이 여호와를 향하여 악을 행하니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흠이 있는 사곡한 종류로다, 우매무지한 백성아 여호와께 이같이 보답하느냐 그는 너를 얻으신 너의 아버지가 아니시냐 너를 지으시고 세우셨다고 말함.
- 옛날과 여호와의 분깃인 백성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 지극히 높으신 자가 열국의 기업을 주실 때, 인종을 분정하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민족들의 경계를 정하셨도다, 여호와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라 야곱은 그 택하신 기업이로다,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여호와께서 그로 땅의 높은 곳을 타고 다니게 하시며 반석에서 꿀을, 굳은 반석에서 기름을 빨게 하시며 바산 소산의 수양과 지극히 아름다운 밀을 먹이시며 또 포도즙의 붉은 술을 마시우셨다고 말함.
- 살찌매 발로 찬 여수룬
그러한데 여수룬이 살찌매 발로 찼도다 네가 살찌고 부대하고 윤택하매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버리며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경홀히 여겼도다, 그들이 다른 신으로 그의 질투를 일으키며 가증한 것으로 그의 진노를 격발하였도다, 그들은 하나님께 제사하지 아니하고 마귀에게 하였으니 곧 그들의 알지 못하던 신, 근래에 일어난 새 신, 너희 열조의 두려워하지 않던 것들이로다, 너를 낳은 반석은 네가 상관치 아니하고 너를 내신 하나님은 네가 잊었다고 말함.
- 여호와께서 얼굴을 숨기리라 하신 말씀
여호와께서 보시고 미워하셨으니 그 자녀가 그를 격노케 한 연고로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내 얼굴을 숨겨 그들에게 보이지 않게 하고 그들의 종말의 어떠함을 보리니 그들은 심히 패역한 종류요 무신한 자녀임이로다, 그들이 하나님이 아닌 자로 나의 질투를 일으키며 그들의 허무한 것으로 나의 진노를 격발하였으니 나도 백성이 되지 아니한 자로 그들의 시기가 나게 하며 우준한 민족으로 그들의 분노를 격발하리로다, 내 분노의 불이 일어나서 음부 깊은 곳까지 사르며 땅의 그 소산을 삼키며 산들의 터도 붙게 하는도다, 내가 재앙을 그들의 위에 쌓으며 나의 살을 다하여 그들을 쏘리로다, 내가 들짐승의 이와 티끌에 기는 것의 독을 그들에게 보내리로다, 내가 그들을 흩어서 인간에서 그 기억이 끊어지게 하리라 하였다마는 대적을 격동할까 염려라 원수가 오해하고 말하기를 우리 수단이 높음이요 여호와의 행함이 아니라 할까 염려라 하신다고 말함.
- 모략이 없는 국민과 소돔의 포도나무
그들은 모략이 없는 국민이라 그중에 지식이 없도다, 그들이 지혜가 있어서 이것을 깨닫고 자기의 종말을 생각하였으면 ― 그들의 반석이 그들을 팔지 아니하였고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어주지 아니하셨더면 어찌 한 사람이 천을 쫓으며 두 사람이 만을 도망케 하였을까, 대적의 반석이 우리의 반석과 같지 못하니 대적도 스스로 판단하도다, 그들의 포도나무는 소돔의 포도나무요 고모라의 밭의 소산이라 그들의 포도는 쓸개포도니 그 송이는 쓰며 그들의 포도주는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이라고 말함.
- 보수는 내 것이라는 말과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심
"이것이 내게 쌓이고 내 곳간에 봉하여 있지 아니한가 보수는 내 것이라 그들의 실족할 그때에 갚으리로다 그들의 환난의 날이 가까우니 당할 그 일이 속히 임하리로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고 그 종들을 인하여 후회하시리니 곧 그들의 무력함과 갇힌 자나 놓인 자가 없음을 보시는 때라고 말함.
- 나와 함께 하는 신이 없다 하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에 그들의 신들이 어디 있으며 그들의 피하던 반석이 어디 있느냐, 그들의 희생의 고기를 먹던 것들, 전제의 술을 마시던 것들로 일어나서 너희를 돕게 하라 너희의 보장이 되게 하라,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줄 알라 나와 함께 하는 신이 없도다 내가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 없도다, 내가 하늘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말하노라 나의 영원히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의 번쩍이는 칼을 갈며 내 손에 심판을 잡고 나의 대적에게 보수하며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보응할 것이라, 나의 화살로 피에 취하게 하고 나의 칼로 그 고기를 삼키게 하리라 하시도다, 너희 열방은 주의 백성과 즐거워하라 주께서 그 종들의 피를 갚으사 그 대적에게 보수하시고 자기 땅과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시리라고 말함.
- 모세와 호세아가 노래를 백성에게 들리고 모세가 율법의 말씀이 생명이라고 말함
모세와 눈의 아들 호세아가 와서 이 노래의 모든 말씀을 백성에게 말하여 들림. 모세가 이 모든 말씀을 온 이스라엘에게 말하기를 마치고 그들에게,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증거한 모든 말을 너희 마음에 두고 너희 자녀에게 명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 이는 너희에게 허사가 아니라 너희의 생명이니 이 일로 인하여 너희가 요단을 건너 얻을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고 말함.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느보산에 올라 가나안 땅을 바라보고 그 산에서 죽으리라고 이르심
당일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여리고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아바림산에 올라 느보산에 이르러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업으로 주는 가나안 땅을 바라보라 하시고, 네 형 아론이 호르산에서 죽어 그 조상에게로 돌아간 것 같이 너도 올라가는 이 산에서 죽어 네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니 이는 너희가 신 광야 가데스의 므리바 물 가에서 이스라엘 자손 중 내게 범죄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연고라 하시며, 네가 그 땅을 바라보기는 하려니와 그리로 들어가지는 못하리라고 하심.
-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자손을 축복함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자손을 축복함. 여호와께서 시내에서 오시고 세일산에서 일어나시고 바란산에서 비취시고 일만 성도 가운데서 강림하셨고 그 오른손에는 불 같은 율법이 있도다, 여호와께서 백성을 사랑하시나니 모든 성도가 그 수중에 있으며 주의 발 아래에 앉아서 주의 말씀을 받는도다, 모세가 우리에게 율법을 명하였으니 곧 야곱의 총회의 기업이로다, 여수룬에 왕이 있었으니 곧 백성의 두령이 모이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가 함께한 때라고 말함.
- 르우벤을 위한 축복
르우벤에 대하여, "르우벤은 살고 죽지 아니하고 그 인수가 적지 않기를 원하도다"라고 말함.
- 유다를 위한 축복
유다에 대한 축복은 이러하니, 여호와여 유다의 음성을 들으시고 그 백성에게로 인도하시오며 그 손으로 자기를 위하여 싸우게 하시고 주께서 도우사 그로 그 대적을 치게 하시기를 원한다고 말함.
- 레위를 위한 축복
레위에 대하여, 주의 둠밈과 우림이 주의 경건한 자에게 있도다 주께서 그를 맛사에서 시험하시고 므리바 물 가에서 그와 다투셨도다, 그는 그 부모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내가 그들을 보지 못하였다 하며 그 형제들을 인정치 아니하며 그 자녀를 알지 아니한 것은 주의 말씀을 준행하고 주의 언약을 지킴을 인함이로다, 주의 법도를 야곱에게, 주의 율법을 이스라엘에게 가르치며 주 앞에 분향하고 온전한 번제를 드리리로다, 여호와여 그 재산을 풍족케 하시고 그 손의 일을 받으소서 그를 대적하여 일어나는 자와 미워하는 자의 허리를 꺾으사 다시 일어나지 못하게 하옵소서라고 말함.
- 베냐민을 위한 축복
베냐민에 대하여, 여호와의 사랑을 입은 자는 그 곁에 안전히 거하리로다 여호와께서 그를 날이 맟도록 보호하시고 그로 자기 어깨 사이에 처하게 하시리라고 말함.
- 요셉을 위한 축복
요셉에 대하여, 원컨대 그 땅이 여호와께 복을 받아 하늘의 보물인 이슬과 땅 아래 저장한 물과 태양이 결실케 하는 보물과 태음이 자라게 하는 보물과 옛산의 상품물과 영원한 작은 산의 보물과 땅의 보물과 거기 충만한 것과 가시떨기 나무 가운데 거하시던 자의 은혜로 인하여 복이 요셉의 머리에, 그 형제 중 구별한 자의 정수리에 임할찌로다, 그는 첫 수송아지 같이 위엄이 있으니 그 뿔이 들소의 뿔 같도다 이것으로 열방을 받아 땅 끝까지 이르리니 곧 에브라임의 만만이요 므낫세의 천천이리라고 말함.
- 스불론과 잇사갈을 위한 축복
스불론에 대하여, 스불론이여 너는 나감을 기뻐하라 잇사갈이여 너는 장막에 있음을 즐거워하라, 그들이 열국 백성을 불러 산에 이르게 하고 거기서 의로운 제사를 드릴 것이며 바다의 풍부한 것, 모래에 감추인 보배를 흡수하리라고 말함.
- 갓을 위한 축복
갓에 대하여, 갓을 광대케 하시는 자에게 찬송을 부를찌어다 갓이 암사자 같이 엎드리고 팔과 정수리를 찢는도다, 그가 자기를 위하여 먼저 기업을 택하였으니 곧 법 세운 자의 분깃으로 예비된 것이로다, 그가 백성의 두령들과 함께 와서 여호와의 공의와 이스라엘과 세우신 법도를 행한다고 말함.
- 단을 위한 축복
단에 대하여, 단은 바산에서 뛰어나오는 사자의 새끼라고 말함.
- 납달리를 위한 축복
납달리에 대하여, "은혜가 족하고 여호와의 복이 가득한 납달리여 너는 서방과 남방을 얻을찌로다"라고 말함.
- 아셀을 위한 축복
아셀에 대하여, 아셀은 다자한 복을 받으며 그 형제에게 기쁨이 되며 그 발이 기름에 잠길찌로다, 네 문 빗장은 철과 놋이 될 것이니 네 사는 날을 따라서 능력이 있으리라고 말함.
- 여수룬이여 하나님 같은 자 없다는 축복의 끝
여수룬이여 하나님 같은 자 없도다 그가 너를 도우시려고 하늘을 타시고 궁창에서 위엄을 나타내시는도다, 영원하신 하나님이 너의 처소가 되시니 그 영원하신 팔이 네 아래 있도다 그가 네 앞에서 대적을 쫓으시며 멸하라 하시도다, 이스라엘이 안전히 거하며 야곱의 샘은 곡식과 새 포도주의 땅에 홀로 있나니 곧 그의 하늘이 이슬을 내리는 곳에로다,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라고 말함.
- 모세가 느보산에 오르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땅을 보이심
모세가 모압 평지에서 느보산에 올라 여리고 맞은편 비스가산 꼭대기에 이르매, 여호와께서 길르앗 온 땅을 단까지, 또 온 납달리와 에브라임과 므낫세의 땅과 서해까지의 유다 온 땅과 남방과 종려의 성읍 여리고 골짜기 평지를 소알까지 보이심.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라, 네 눈으로 보게 하였거니와 너는 그리로 건너가지 못하리라고 이르심.
- 모세가 모압 땅에서 죽어 장사되고 이스라엘 자손이 삼십 일을 애곡함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벧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 그 묘를 아는 자가 없음. 모세가 죽을 때 나이는 일백 이십 세였으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으며,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서 애곡하는 기한이 맟도록 모세를 위하여 삼십 일을 애곡함.
- 지혜의 신이 충만한 여호수아의 말을 이스라엘 자손이 순종함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그에게 지혜의 신이 충만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여호수아의 말을 순종함.
- 그 후에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함
그 후에는 이스라엘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일어나지 못함. 모세는 여호와께서 대면하여 아시던 자요, 여호와께서 그를 애굽 땅에 보내사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그 온 땅에 모든 이적과 기사와 모든 큰 권능과 위엄을 행하게 하시매 온 이스라엘 목전에서 그것을 행한 자였음.
여호수아
-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수아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의 시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으로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으로 가라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무릇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내가 다 너희에게 주었노니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하수 유브라데에 이르는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편 대해까지 너희 지경이 되리라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고 이르심.
- 양식을 예비하라는 여호수아의 명
이에 여호수아가 백성의 유사들에게 "진중에 두루 다니며 백성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양식을 예비하라 삼일 안에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사 얻게 하시는 땅을 얻기 위하여 들어갈 것임이니라 하라"고 명함.
-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이른 여호수아의 말
여호수아가 또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안식을 주시며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하였나니 너희는 그 말을 기억하라 너희 처자와 가축은 모세가 너희에게 준 요단 이편 땅에 머무르려니와 너희 용사들은 무장하고 너희의 형제보다 앞서 건너가서 그들을 돕고 여호와께서 너희로 안식하게 하신 것 같이 너희 형제도 안식하게 되며 그들도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시는 땅을 얻게 되거든 너희는 너희 소유지 곧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준 요단 이편 해 돋는 편으로 돌아와서 그것을 차지할찌니라"고 말함. WEB은 1:14–15도 모세의 명 안에 둠.
- 모세를 청종한 것 같이 여호수아를 청종하리라는 대답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당신이 우리에게 명하신 것은 우리가 다 행할 것이요 당신이 우리를 보내시는 곳에는 우리가 가리이다 우리는 범사에 모세를 청종한것 같이 당신을 청종하려니와 오직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모세와 함께 계시던 것 같이 당신과 함께 계시기를 원하나이다 누구든지 당신의 명령을 거역하며 무릇 당신의 시키시는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는 자 그는 죽임을 당하리니 오직 당신은 마음을 강하게 하시며 담대히 하소서"라고 말함. 1:16은 대답한 이들을 "그들"이라고만 적음.
- 여호수아가 싯딤에서 두 사람을 정탐으로 보냄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싯딤에서 두 사람을 정탐으로 가만히 보내며 그들에게 이르되 "가서 그 땅과 여리고를 엿보라" 하매, 그들이 가서 라합이라 하는 기생의 집에 들어가 거기서 유숙함.
- 라합이 두 사람을 지붕의 삼대에 숨김
혹이 여리고 왕에게 "보소서 이 밤에 이스라엘 자손 몇 사람이 땅을 탐지하러 이리로 들어 왔나이다"라고 고하매, 여리고 왕이 라합에게 기별하여 "네게로 와서 네 집에 들어간 사람들을 끌어내라 그들은 이 온 땅을 탐지하러 왔느니라"고 말함. 그 여인이 그 두 사람을 이미 숨긴지라 "과연 그 사람들이 내게 왔었으나 그들이 어디로서인지 나는 알지 못하였고 그 사람들이 어두워 성문을 닫을 때쯤 되어 나갔으니 어디로 갔는지 알지 못하되 급히 따라가라 그리하면 그들에게 미치리라"고 말하였으나, 실상은 그가 이미 그들을 이끌고 지붕에 올라가서 그 지붕에 벌여놓은 삼대에 숨겼음. 그 사람들은 요단 길로 나루턱까지 따라갔고, 그 따르는 자들이 나가자 곧 성문을 닫았음.
- 여호와로 맹세하고 진실한 표를 내라는 라합의 청
두 사람이 눕기 전에 라합이 지붕에 올라가서 그들에게 이르러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줄을 내가 아노라 우리가 너희를 심히 두려워하고 이 땅 백성이 다 너희 앞에 간담이 녹나니 이는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홍해 물을 마르게 하신 일과 너희가 요단 저편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에게 행한 일 곧 그들을 전멸시킨 일을 우리가 들었음이라 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의 연고로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상천 하지에 하나님이시니라 그러므로 청하노니 내가 너희를 선대하였은즉 너희도 내 아버지의 집을 선대하여 나의 부모와 남녀 형제와 무릇 그들에게 있는 모든 자를 살려주어 우리 생명을 죽는데서 건져내기로 이제 여호와로 맹세하고 내게 진실한 표를 내라"고 말함. 두 사람이 그에게 "네가 우리의 이 일을 누설치 아니하면 우리의 생명으로 너희를 대신이라도 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땅을 주실 때에는 인자하고 진실하게 너를 대우하리라"고 말함.
- 라합이 창문에 맨 붉은 줄
라합이 두 사람을 창에서 줄로 달아내리움. 그 집이 성벽 위에 있으므로 그가 성벽 위에 거하였음. 라합이 그들에게 "두렵건대 따르는 사람들이 너희를 만날까 하노니 너희는 산으로 가서 거기 사흘을 숨었다가 따르는 자들이 돌아간 후에 너희 길을 갈찌니라"고 말함. 두 사람이 그에게 "네가 우리로 서약케 한 이 맹세에 대하여 우리가 허물이 없게 하리니 우리가 이 땅에 들어올 때에 우리를 달아내리운 창에 이 붉은 줄을 매고 네 부모와 형제와 네 아비의 가족을 다 네 집에 모으라 누구든지 네 집 문을 나서 거리로 가면 그 피가 그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우리는 허물이 없으리라 그러나 누구든지 너와 함께 집에 있는 자에게 누가 손을 대면 그 피는 우리의 머리로 돌아오려니와 네가 우리의 이 일을 누설하면 네가 우리로 서약케 한 맹세에 대하여 우리에게 허물이 없으리라"고 말함. 라합이 "너희의 말대로 할것이라" 하고 그들을 보내어 가게 하고 붉은 줄을 창문에 매었음.
- 두 사람이 여호수아에게 돌아와 당한 일을 고함
두 사람이 가서 산에 이르러 따르는 자가 돌아가도록 사흘을 거기 유하매, 따르는 자가 그들을 길에서 두루 찾다가 만나지 못함. 그 두 사람이 돌이켜 산에서 내려와 강을 건너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나아와서 그 당한 모든 일을 고하고, 또 여호수아에게 "진실로 여호와께서 그 온 땅을 우리 손에 붙이셨으므로 그 땅의 모든 거민이 우리 앞에서 간담이 녹더이다"라고 말함.
- 싯딤에서 떠나 요단에 이르러 유숙한 일과 언약궤 뒤를 좇으라는 명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서 이스라엘 사람들로 더불어 싯딤에서 떠나 요단에 이르러서는 건너지 아니하고 거기서 유숙함. 삼일 후에 유사들이 진중으로 두루 다니며 백성에게 "너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메는 것을 보거든 너희 곳을 떠나 그 뒤를 좇으라 그러나 너희와 그 사이 상거가 이천 규빗쯤 되게 하고 그것에 가까이 하지는 말라 그리 하면 너희 행할 길을 알리니 너희가 이전에 이 길을 지나보지 못하였음이니라"고 명함.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 기사를 행하시리라"고 말하고, 또 제사장들에게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서 건너라"고 말하매 곧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서 나아감.
- 여호수아를 크게 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과 요단 물이 끊어지리라는 여호수아의 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내가 오늘부터 시작하여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로 알게 하리라 너는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요단 물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라"고 이르심.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리 와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고 말하고, 또 "사시는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 계시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히위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너희 앞에서 정녕히 쫓아내실 줄을 이 일로 너희가 알리라 보라 온 땅의 주의 언약궤가 너희 앞서 요단으로 들어가나니 이제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매 지파에 한 사람씩 십 이명을 택하라 온 땅의 주 여호와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요단 물 곧 위에서부터 흘러 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쌓여 서리라"고 말함.
- 흘러 내리던 물이 쌓이고 백성이 마른 땅으로 요단을 건넘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행함.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가에 잠기자 곧 위에서부터 흘러 내리던 물이 그쳐서 심히 멀리 사르단에 가까운 아담 읍 변방에 일어나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 때에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온 이스라엘 백성은 마른 땅으로 행하여 요단을 건넘. 본문은 괄호 안에 요단이 모맥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친다고 적음.
- 요단 가운데서 취한 돌 열 둘을 유숙할 곳으로 가져감
온 백성이 요단 건너기를 마치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백성의 매 지파에 한 사람씩 열 두 사람을 택하고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요단 가운데 제사장들의 발이 굳게 선 그곳에서 돌 열 둘을 취하고 그것을 가져다가 오늘밤 너희의 유숙할 그곳에 두라 하라"고 이르심.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매 지파에 한 사람씩 예비한 그 열 두 사람을 불러서 그들에게 "요단 가운데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궤 앞으로 들어가서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 수대로 각기 돌 한개씩 취하여 어깨에 메라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후일에 너희 자손이 물어 가로되 이 돌들은 무슨 뜻이뇨 하거든 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었나니 곧 언약궤가 요단을 건널때에 요단 물이 끊어졌으므로 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영한 기념이 되리라 하라"고 말함.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수아의 명한대로 행하되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신대로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 수를 따라 요단 가운데서 돌 열 둘을 취하여 자기들의 유숙할 곳으로 가져다가 거기 두었음.
- 여호수아가 요단 가운데 세운 돌 열 둘
여호수아가 또 요단 가운데 곧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선 곳에 돌 열 둘을 세움. 본문은 그 돌들이 오늘까지 거기 있다고 적음.
- 백성이 다 건너고 여호와께서 여호수아를 크게 하심
궤를 멘 제사장들이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하사 백성에게 이르게 하신 일 곧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명한 일이 다 마치기까지 요단 가운데 섰고 백성은 속히 건넜으며, 모든 백성이 건너기를 마친 후에 여호와의 궤와 제사장들이 백성의 목전에서 건넘.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는 모세가 그들에게 이른 것 같이 무장하고 이스라엘 자손들보다 앞서 건너갔으니 사만명 가량이라,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건너가서 싸우려고 여리고 평지에 이름. 그 날에 여호와께서 모든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여호수아를 크게 하시매 그의 생존한 날 동안에 백성이 두려워하기를 모세를 두려워하던 것 같이 하였음.
- 제사장들이 요단에서 올라오고 요단 물이 본 곳으로 도로 흐름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증거궤를 멘 제사장들을 명하여 요단에서 올라오게 하라"고 이르시매,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에게 "요단에서 올라오라"고 명함.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 가운데서 나오며 그 발바닥으로 육지를 밟는 동시에 요단 물이 본 곳으로 도로 흘러 여전히 언덕에 넘침.
- 길갈에 세운 열 두 돌과 자손에게 알게 하라는 여호수아의 말
정월 십일에 백성이 요단에서 올라와서 여리고 동편 지경 길갈에 진 치매, 여호수아가 그 요단에서 가져 온 열 두 돌을 길갈에 세우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후일에 너희 자손이 그 아비에게 묻기를 이 돌은 무슨 뜻이냐 하거든 너희는 자손에게 알게 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이 요단을 건넜음이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너희 앞에 마르게 하사 너희로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로 건너게 하심과 같았나니 이는 땅의 모든 백성으로 여호와의 손이 능하심을 알게 하며 너희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토록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고 말함.
-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과 가나안 사람의 모든 왕이 듣고 마음이 녹음
본문은 "요단 서편의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과 해변의 가나안 사람의 모든 왕이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말리시고 우리를 건네셨음을 듣고 마음이 녹았고 이스라엘 자손들의 연고로 정신을 잃었더라"고 적음.
- 할례산에서 행한 할례와 길갈이라는 이름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고 이르시매,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함. 본문은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죽었는데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오직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맹세하사 그들의 열조에게 맹세하여 우리에게 주마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그들로 보지 못하게 하리라 하시매 애굽에서 나온 족속 곧 군사들이 다 멸절하기까지 사십년 동안을 광야에 행하였더니 그들의 대를 잇게 하신 이 자손에게 여호수아가 할례를 행하였으니 길에서는 그들에게 할례를 행치 못하였으므로 할례 없는 자가 되었음이었더라"고 적음. 온 백성에게 할례 행하기를 필하매 백성이 진중 각 처소에 처하여 낫기를 기다릴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내가 오늘날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굴러가게 하였다"고 이르심. 본문은 여호와께서 그렇게 이르셨으므로 그곳 이름을 오늘까지 길갈이라 한다고 적음.
- 여리고 평지에서 지킨 유월절과 그친 만나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 쳤고 그 달 십 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며,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 소산을 먹되 그 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음.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음.
- 여호수아와 마주선 여호와의 군대장관
여호수아가 여리고에 가까왔을 때에 눈을 들어본즉 한 사람이 칼을 빼어 손에 들고 마주섰는지라, 여호수아가 나아가서 그에게 "너는 우리를 위하느냐 우리의 대적을 위하느냐"고 물음. 그가 "아니라 나는 여호와의 군대장관으로 이제 왔느니라"고 말하니, 여호수아가 땅에 엎드려 절하고 "나의 주여 종에게 무슨 말씀을 하려 하시나이까"라고 말함. 여호와의 군대장관이 여호수아에게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고 말하니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함.
- 엿새 동안 성을 한번씩 돌고 제 칠일에 일곱번 도는 일을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
이스라엘 자손들로 인하여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었음.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너희 모든 군사는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행할 것이요 제 칠일에는 성을 일곱번 돌며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제사장들이 양각나팔을 길게 울려 불어서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찌니라"고 이르심.
- 여호수아가 제사장들과 백성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궤로 성을 한번 돌게 한 일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을 불러서 그들에게 "너희는 언약궤를 메고 일곱 제사장은 일곱 양각나팔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행하라"고 말하고, 또 백성에게 "나아가서 성을 돌되 무장한 자들이 여호와의 궤 앞에 행할찌니라"고 말함.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기를 마치매 제사장 일곱이 일곱 양각나팔을 잡고 여호와 앞에서 진행하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언약궤는 그 뒤를 따르며, 무장한 자들은 나팔 부는 제사장들 앞에서 진행하며 후군은 궤 뒤에 행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함.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레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그리하다가 내가 너희에게 명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찌니라"고 명하고, 여호와의 궤로 성을 한번 돌게 하니 무리가 진에 돌아와서 진에서 잠. WEB은 6:7을 They said to the people로 적음.
- 제 이일에도 성을 한번 돌고 엿새 동안 이같이 행함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고,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궤를 메고 일곱 제사장은 일곱 양각나팔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계속 진행하며 나팔을 불고, 무장한 자들은 그 앞에 행하며 후군은 여호와의 궤 뒤에 행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함. 그 제 이일에도 성을 한번 돌고 진에 돌아왔으며, 엿새 동안을 이같이 행함.
- 제 칠일에 성을 일곱번 돌고 외치매 성벽이 무너져 내림
제 칠일 새벽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서 여전한 방식으로 성을 일곱번 도니 성을 일곱번 돌기는 그날 뿐이었음. 일곱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 이 성과 그 가운데 모든 물건은 여호와께 바치되 기생 라합과 무릇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살리라 이는 그가 우리의 보낸 사자를 숨겼음이니라 너희는 바칠 물건을 스스로 삼가라 너희가 그것을 바친 후에 그 바친 어느 것이든지 취하면 이스라엘 진으로 바침이 되어 화를 당케 할까 두려워하노라 은금과 동철 기구들은 다 여호와께 구별될 것이니 그것을 여호와의 곳간에 들일찌니라"고 말함.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취하고, 성 중에 있는 것을 다 멸하되 남녀 노유와 우양과 나귀를 칼날로 멸함.
- 기생 라합을 이끌어 내어 살리고 성읍을 불로 사름
여호수아가 그 땅을 정탐한 두 사람에게 "그 기생의 집에 들어 가서 너희가 그 여인에게 맹세한 대로 그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내라"고 말함. 정탐한 소년들이 들어가서 라합과 그 부모와 그 형제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고 또 그 친족도 다 이끌어 내어 그들을 이스라엘 진 밖에 둠. 무리가 불로 성읍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것을 사르고 은금과 동철 기구는 여호와의 집 곳간에 둠. 여호수아가 기생 라합과 그 아비의 가족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살렸으므로 라합이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중에 거하였으니, 이는 그가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탐지하려고 보낸 사자를 숨겼음이었음.
- 이 여리고성을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는 여호수아의 맹세
여호수아가 그 때에 맹세로 무리를 경계하여 "이 여리고성을 누구든지 일어나서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 기초를 쌓을 때에 장자를 잃을 것이요 문을 세울 때에 계자를 잃으리라"고 말함.
- 여호수아의 명성이 온 땅에 퍼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와 함께 하시니 여호수아의 명성이 그 온 땅에 퍼짐.
- 아간이 바친 물건을 취하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심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친 물건을 인하여 범죄함. 이는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 삽디의 손자 갈미의 아들 아간이 바친 물건을 취하였음이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진노하심.
- 아이로 올라간 삼천명쯤이 아이 사람 앞에서 도망함
여호수아가 여리고에서 사람을 벧엘 동편 벧아웬 곁에 있는 아이로 보내며 그들에게 "올라가서 그 땅을 정탐하라"고 말함. 그 사람들이 올라가서 아이를 정탐하고 여호수아에게로 돌아와서 그에게 "백성을 다 올라가게 말고 이삼천명만 올라가서 아이를 치게 하소서 그들은 소수니 모든 백성을 그리로 보내어 수고롭게 마소서"라고 말하므로, 백성 중 삼천명쯤 그리로 올라갔다가 아이 사람 앞에서 도망함. 아이 사람이 그들의 삼십 륙인쯤 죽이고 성문 앞에서부터 스바림까지 쫓아와서 내려가는 비탈에서 쳤으므로 백성의 마음이 녹아 물 같이 됨.
- 여호수아가 옷을 찢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땅에 엎드림
여호수아가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함께 여호와의 궤 앞에서 땅에 엎드려 머리에 티끌을 무릅쓰고 저물도록 있다가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어찌하여 이 백성을 인도하여 요단을 건너게 하시고 우리를 아모리 사람의 손에 붙여 멸망시키려 하셨나이까 우리가 요단 저편을 족하게 여겨 거하였더면 좋을뻔 하였나이다 주여 이스라엘이 그 대적 앞에서 돌아섰으니 내가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가나안 사람과 이 땅 모든 거민이 이를 듣고 우리를 둘러싸고 우리 이름을 세상에서 끊으리니 주의 크신 이름을 위하여 어떻게 하시려나이까"라고 말함.
- 이스라엘 중에 바친 물건이 있다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일어나라 어찌하여 이렇게 엎드렸느냐 이스라엘이 범죄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한 나의 언약을 어기었나니 곧 그들이 바친 물건을 취하고 도적하고 사기하여 자기 기구 가운데 두었느니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들이 자기 대적을 능히 당치 못하고 그 앞에서 돌아섰나니 이는 자기도 바친 것이 됨이라 그 바친 것을 너희 중에서 멸하지 아니하면 내가 다시는 너희와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너는 일어나서 백성을 성결케 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여 내일을 기다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아 너의 중에 바친 물건이 있나니 네가 그 바친 물건을 너의 중에서 제하기 전에는 너의 대적을 당치 못하리라 아침에 너희는 너희 지파대로 가까이 나아오라 여호와께 뽑히는 지파는 그 족속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족속은 그 가족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가족은 각 남자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며 바친 물건을 가진 자로 뽑힌 자를 불사르되 그와 그 모든 소유를 그리하라 이는 여호와의 언약을 어기고 이스라엘 가운데서 망령된 일을 행하였음이라 하셨다 하라"고 이르심.
- 이스라엘을 지파대로 가까이 나아오게 하여 아간이 뽑힘
여호수아가 아침 일찌기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그 지파대로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유다 지파가 뽑혔고, 유다 족속을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세라 족속이 뽑혔고, 세라 족속의 각 남자를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삽디가 뽑혔고, 삽디의 가족 각 남자를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이요 삽디의 손자요 갈미의 아들인 아간이 뽑힘.
- 아간이 노략한 물건을 탐내어 취하였다고 여호수아에게 대답함
여호수아가 아간에게 "내 아들아 청하노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려 그 앞에 자복하고 네 행한 일을 내게 고하라 그 일을 내게 숨기지 말라"고 말함. 아간이 여호수아에게 "참으로 나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여차 여차히 행하였나이다 내가 노략한 물건 중에 시날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벌과 은 이백 세겔과 오십 세겔중의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내어 취하였나이다 보소서 이제 그 물건들을 내 장막 가운데 땅속에 감추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나이다"라고 대답함. WEB은 7:21의 이 외투를 a beautiful Babylonian robe라 적음.
- 온 이스라엘이 아골 골짜기에서 아간을 돌로 침
여호수아가 사자를 보내매 아간의 장막에 달려가 본즉 물건이 그 장막 안에 감취었는데 은은 그 밑에 있었음. 그들이 그것을 장막 가운데서 취하여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로 가져오매 그들이 그것을 여호와 앞에 놓음.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세라의 아들 아간을 잡고 그 은과 외투와 금덩이와 그 아들들과 딸들과 소들과 나귀들과 양들과 장막과 무릇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고 아골 골짜기로 가서 "네가 어찌하여 우리를 괴롭게 하였느뇨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를 괴롭게 하시리라"고 말하니, 온 이스라엘이 아간을 돌로 치고 그것들도 돌로 치고 불사르고 그 위에 돌 무더기를 크게 쌓았는데 오늘날까지 있음. 여호와께서 그 극렬한 분노를 그치시니 그러므로 그곳 이름을 오늘날까지 아골 골짜기라 부름.
- 아이로 올라가 성 뒤에 복병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군사를 다 거느리고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 보라 내가 아이 왕과 그 백성과 그 성읍과 그 땅을 다 네 손에 주었노니 너는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것 같이 아이와 그 왕에게 행하되 오직 거기서 탈취할 물건과 가축은 스스로 취하라 너는 성 뒤에 복병할찌니라"고 이르심.
- 여호수아가 용사 삼만명을 밤에 보내어 아이 서편에 매복시킴
여호수아가 일어나서 군사와 함께 아이로 올라가려 하여 용사 삼만명을 뽑아 밤에 보내며 그들에게 "너희는 성읍 뒤로 가서 성읍을 향하고 매복하되 그 성읍에 너무 멀리 하지 말고 다 스스로 예비하라 나와 나를 좇는 모든 백성은 다 성읍으로 가까이 가리니 그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에게로 쳐 올라 올것이라 그리할 때에 우리가 그들 앞에서 도망하면 그들이 나와서 우리를 따르며 스스로 이르기를 그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 앞에서 도망한다 하고 우리의 유인을 받아 그 성읍에서 멀리 떠날것이라 우리가 그 앞에서 도망하거든 너희는 매복한 곳에서 일어나서 그 성읍을 점령하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손에 붙이시리라 너희가 성읍을 취하거든 그것을 불살라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명하였느니라"고 명함. 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복병할 곳으로 가서 아이 서편 벧엘과 아이 사이에 매복하였고, 여호수아는 그 밤에 백성 가운데서 잠.
- 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이 거짓 패하여 도망하매 그 성 모든 백성이 따름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서 백성을 점고하고 이스라엘 장로들로 더불어 백성 앞서 아이로 올라가매, 그를 좇은 군사가 다 올라가서 성읍 앞에 가까이 이르러 아이 북편에 진 치니 그와 아이 사이에는 한 골짜기가 있었음. 그가 오천명 가량을 택하여 성읍 서편 벧엘과 아이 사이에 또 매복시키니 이와 같이 성읍 북편에는 온 군대가 있고 성읍 서편에는 복병이 있었으며, 여호수아가 그 밤에 골짜기 가운데로 들어감. 아이 왕이 이를 보고 그 성읍 백성과 함께 일찌기 일어나서 급히 나가 아라바 앞에 이르러 정한 때에 이스라엘과 싸우려 하고 성읍 뒤에 복병이 있는 줄은 알지 못함. 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이 그들 앞에서 거짓 패하여 광야 길로 도망하매 그 성 모든 백성이 그들을 따르려고 모여서 여호수아를 따르며 유인함을 입어 성을 멀리 떠났고, 아이와 벧엘에 이스라엘을 따라가지 아니한 자가 하나도 없으며 성문을 열어 놓고 이스라엘을 따름.
- 여호수아가 단창을 들어 아이를 가리키고 복병이 성읍을 점령함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네 손에 잡은 단창을 들어 아이를 가리키라 내가 이 성읍을 네 손에 주리라"고 이르시매, 여호수아가 그 손에 잡은 단창을 들어 성읍을 가리킴. 그 손을 드는 순간에 복병이 그 처소에서 급히 일어나 성읍에 달려 들어가서 점령하고 곧 성읍에 불을 놓음. 아이 사람이 뒤를 돌아 본즉 그 성읍에 연기가 하늘에 닿은 것이 보이니 이 길로도 저 길로도 도망할 수 없이 되었고, 광야로 도망하던 이스라엘 백성은 그 따르던 자에게로 돌이킴. 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이 그 복병이 성읍을 점령함과 성읍에 연기가 오름을 보고 다시 돌이켜 아이 사람을 죽이고, 복병도 성읍에서 나와 그들을 치매 그들이 이스라엘 중간에 든지라 혹은 이편에서 혹은 저편에서 쳐 죽여서 한 사람도 남거나 도망하지 못하게 하였으며, 아이 왕을 사로잡아 여호수아 앞으로 끌어 옴.
- 아이 거민을 진멸하고 아이를 불살라 영원한 무더기를 만듦
이스라엘이 자기를 광야로 따르던 아이 모든 거민을 들에서 죽이되 그들을 다 칼날에 엎드러지게 하여 진멸하기를 마치고 온 이스라엘이 아이로 돌아와서 칼날로 죽이매, 그 날에 아이 사람의 전부가 죽었으니 남녀가 일만 이천임. 아이 거민을 진멸하기까지 여호수아가 단창을 잡아 든 손을 거두지 아니하였고, 오직 그 성읍의 가축과 노략한 것은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하신대로 이스라엘이 탈취함. 이에 여호수아가 아이를 불살라 그것으로 영원한 무더기를 만들었더니 오늘까지 황폐하였으며, 그가 또 아이 왕을 저녁때까지 나무에 달았다가 해질 때에 명하여 그 시체를 나무에서 내려 그 성문 어귀에 던지고 그 위에 돌로 큰 무더기를 쌓았는데 그것이 오늘까지 있음.
- 에발산에 단을 쌓고 율법의 모든 말씀을 낭독함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에발산에 한 단을 쌓았으니, 이는 여호와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한 것과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대로 철연장으로 다듬지 아니한 새 돌로 만든 단이며 무리가 여호와께 번제와 화목제를 그 위에 드림. 여호수아가 거기서 모세의 기록한 율법을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그 돌에 기록하매, 온 이스라엘과 그 장로들과 유사들과 재판장들과 본토인 뿐 아니라 이방인까지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레위 사람 제사장들 앞에서 궤의 좌우에 서되 절반은 그리심산 앞에, 절반은 에발산 앞에 섰으니 이는 이왕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축복하라고 명한대로 한 것임. 그 후에 여호수아가 무릇 율법책에 기록된대로 축복과 저주하는 율법의 모든 말씀을 낭독하였으니, 모세의 명한것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온 회중과 여인과 아이와 그들 중에 동거하는 객들 앞에 낭독하지 아니한 말이 하나도 없었음.
- 요단 서편의 모든 왕이 여호수아와 이스라엘로 더불어 싸우려고 모임
요단 서편 산지와 평지와 레바논 앞 대해변에 있는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모든 왕이 이 일을 듣고 모여서 일심으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로 더불어 싸우려 하였음.
- 기브온 거민들이 꾀를 내어 사신의 모양을 꾸미고 길갈 진으로 옴
기브온 거민들이 여호수아의 여리고와 아이에 행한 일을 듣고 꾀를 내어 사신의 모양을 꾸미되, 해어진 전대와 해어지고 찢어져서 기운 가죽 포도주 부대를 나귀에 싣고 그 발에는 낡아 기운 신을 신고 낡은 옷을 입고 다 마르고 곰팡이 난 떡을 예비함. 그들이 길갈 진으로 와서 여호수아에게 이르러 그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우리는 원방에서 왔나이다 이제 우리와 약조하사이다"라고 말함.
- 여호수아가 묻고 히위 사람이 심히 먼 지방에서 왔다고 대답함
이스라엘 사람들이 히위 사람에게 "너희가 우리 중에 거하는듯하니 우리가 어떻게 너희와 약조할 수 있으랴"고 말함. 히위 사람이 여호수아에게 "우리는 당신의 종이니이다"라고 하니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너희는 누구며 어디서 왔느뇨"라고 물음.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종들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인하여 심히 먼 지방에서 왔사오니 이는 우리가 그의 명성과 그가 애굽에서 행하신 모든 일을 들으며 또 그가 요단 동편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곧 헤스본 왕 시혼과 아스다롯에 있는 바산 왕 옥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들었음이니이다 그러므로 우리 장로들과 우리 나라의 모든 거민이 우리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는 여행할 양식을 손에 가지고 가서 그들을 맞아서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는 당신들의 종이니 청컨대 이제 우리와 약조하사이다 하라 하였나이다 우리의 이 떡은 우리가 당신들에게로 오려고 떠나던 날에 우리들의 집에서 오히려 뜨거운 것을 양식으로 취하였더니 보소서 이제 말랐고 곰팡이 났으며 또 우리가 포도주를 담은 이 가죽 부대도 새것이더니 찢어지게 되었으며 우리의 이 옷과 신도 여행이 심히 길므로 인하여 낡아졌나이다"라고 대답함.
- 여호수아가 기브온 거민들과 화친하여 살리리라는 언약을 맺음
무리가 그들의 양식을 취하고 어떻게 할것을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 여호수아가 곧 그들과 화친하여 그들을 살리리라는 언약을 맺고 회중 족장들이 그들에게 맹세하였음.
- 회중 족장들이 맹세한고로 이스라엘 자손이 기브온 거민들을 치지 못함
그들과 언약을 맺은 후 삼일이 지나서야 그들은 근린에 있어 자기들 중에 거주하는 자라 하는 것을 들음. 이스라엘 자손이 진행하여 제 삼일에 그들의 여러 성읍에 이르렀으니 그 성읍은 기브온과 그비라와 브에롯과 기럇여아림이었음. 그러나 회중 족장들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로 그들에게 맹세한고로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치지 못하였고, 그러므로 회중이 다 족장들을 원망하니 모든 족장이 온 회중에게 "우리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로 그들에게 맹세하였은즉 이제 그들을 건드리지 못하리라 우리가 그들에게 맹세한 맹약을 인하여 진노가 우리에게 임할까 하노니 이렇게 행하여 그들을 살리리라"고 하고 무리에게 "그들을 살리라"고 하니, 족장들이 그들에게 이른대로 그들이 온 회중을 위하여 나무 패며 물 긷는 자가 되었음.
- 여호수아가 기브온 거민들을 여호와의 단을 위하여 나무 패며 물 긷는 자로 삼음
여호수아가 그들을 불러다가 "너희가 우리 가운데 거주하거늘 어찌하여 우리는 너희에게서 심히 멀다 하여 우리를 속였느냐 그러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나니 너희가 영영히 종이 되어서 다 내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나무 패며 물 긷는 자가 되리라"고 말함.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종 모세에게 명하사 이 땅을 다 당신들에게 주고 이 땅 모든 거민을 당신들의 앞에서 멸하라 하신것이 당신의 종에게 분명히 들리므로 당신들을 인하여 우리 생명을 잃을까 심히 두려워하여 이 같이 하였나이다 보소서 이제 우리가 당신의 손에 있으니 당신의 의향에 좋고 옳은대로 우리에게 행하소서"라고 대답함. 여호수아가 곧 그대로 그들에게 행하여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의 손에서 건져서 죽이지 못하게 하고, 그 날에 그들로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회중을 위하며 여호와의 단을 위하여 나무 패며 물 긷는 자를 삼았더니 오늘까지 이르렀음. 9:23의 "너희가 영영히 종이 되어서 다"를 WEB은 "some of you"(너희 가운데 몇)로 적음.
-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보내매 아모리 다섯 왕이 기브온에 대진하고 싸움
여호수아가 아이를 취하여 진멸하되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 것 같이 아이와 그 왕에게 행한 것과, 또 기브온 거민이 이스라엘과 화친하여 그 중에 있다는 것을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듣고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기브온이 왕도와 같은 큰 성이요 아이보다 크고 그 사람들은 다 강하였기 때문임.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헤브론 왕 호함과 야르뭇 왕 비람과 라기스 왕 야비아와 에글론 왕 드빌에게 보내어 "내게로 올라와 나를 도우라 우리가 기브온을 치자 이는 기브온이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으로 더불어 화친하였음이니라"고 말함. 이러므로 아모리 다섯 왕 곧 예루살렘 왕과 헤브론 왕과 야르뭇 왕과 라기스 왕과 에글론 왕이 함께 모여 자기들의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올라와서 기브온에 대진하고 싸움.
- 여호수아가 기브온을 구조하러 올라가고 여호와께서 큰 덩이 우박을 내리우심
기브온 사람들이 길갈 진에 보내어 여호수아에게 "당신의 종들 돕기를 더디게 마시고 속히 우리에게 올라와서 우리를 구조하소서 산지에 거하는 아모리 사람의 왕들이 다 모여 우리를 치나이다"라고 전언하매,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용사로 더불어 길갈에서 올라감.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그들을 두려워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그들의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고 이르심. 여호수아가 길갈에서 밤새도록 올라가서 그들에게 갑자기 이르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기브온에서 크게 도륙하고 벧호론에 올라가는 비탈에서 추격하여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이르렀음.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에서 내려갈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덩이 우박을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우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욱 많았음. 10:10의 도륙하고 추격한 이를 개역한글은 여호수아로 적고, WEB은 여호와를 잇는 He로 적음.
-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친 날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붙이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고하되 이스라엘 목전에서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찌어다"라고 말함.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음. 본문은 "야살의 책에 기록되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하지 아니하였느냐"고 묻고,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 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고 적음.
- 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이 길갈 진으로 돌아옴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길갈 진으로 돌아왔음. 두 판본 모두 10:43이 같은 문장을 다시 적음.
- 막게다의 굴에 숨은 다섯 왕
그 다섯 왕이 도망하여 막게다의 굴에 숨었더니, 혹이 여호수아에게 "막게다의 굴에 그 다섯 왕의 숨은 것을 발견하였나이다"라고 고하였음. 여호수아가 "굴 어귀에 큰 돌을 굴려 막고 사람을 그 곁에 두어 그들을 지키게 하고 너희는 지체 말고 너희 대적의 뒤를 따라가 그 후군을 쳐서 그들로 자기들의 성읍에 들어 가지 못하게 하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너희 손에 붙이셨느니라"고 말함.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크게 도륙하여 거의 진멸시켰고 그 남은 몇 사람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갔으므로, 모든 백성이 평안히 막게다 진으로 돌아와 여호수아에게 이르렀으나 혀를 놀려 이스라엘 자손을 대적하는 자가 없었음.
- 굴에서 끌어낸 다섯 왕을 쳐 죽여 다섯 나무에 매어 단 일
때에 여호수아가 "굴 어귀를 열고 그 굴에서 그 다섯 왕을 내게로 끌어내라"고 말하매, 그들이 그대로 하여 그 다섯 왕 곧 예루살렘 왕과 헤브론 왕과 야르뭇 왕과 라기스 왕과 에글론 왕을 굴에서 그에게로 끌어냄. 그 왕들을 여호수아에게로 끌어내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사람을 부르고 자기와 함께 갔던 군장들에게 "가까이 와서 이 왕들의 목을 발로 밟으라"고 이르매, 가까이 와서 그들의 목을 밟았음. 여호수아가 군장들에게 "두려워말며 놀라지 말고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너희가 더불어 싸우는 모든 대적에게 여호와께서 다 이와 같이 하시리라"고 말함. 그 후에 여호수아가 그 왕들을 쳐 죽여 다섯 나무에 매어 달고 석양까지 나무에 달린대로 두었다가, 해 질 때에 여호수아가 명하매 그 시체를 나무에서 내리어 그들의 숨었던 굴에 들여던지고 굴 어귀를 큰 돌로 막았더니 오늘날까지 있음.
- 여호수아가 막게다를 취하고 진멸함
그날에 여호수아가 막게다를 취하고 칼날로 그 성읍과 왕을 쳐서 그 성읍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사람을 진멸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막게다 왕에게 행한 것이 여리고 왕에게 행한 것과 일반이었음.
- 여호와께서 립나와 그 왕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심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막게다에서 립나로 나아가서 립나와 싸우매, 여호와께서 또 그 성읍과 그 왕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신지라 칼날로 그 성읍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쳐서 멸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그 왕에게 행한 것이 여리고 왕에게 행한 것과 일반이었음.
- 이튿날에 라기스를 취하고 게셀 왕 호람과 그 백성을 침
여호수아가 또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립나에서 라기스로 나아가서 대진하고 싸우더니, 여호와께서 라기스를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신지라 이튿날에 그 성읍을 취하고 칼날로 그것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쳐서 멸하였으니 립나에 행한 것과 일반이었음. 때에 게셀 왕 호람이 라기스를 도우려고 올라오므로 여호수아가 그와 그 백성을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음.
- 그 날에 에글론을 취하고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진멸함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라기스에서 에글론으로 나아가서 대진하고 싸워, 그 날에 그 성읍을 취하고 칼날로 그것을 쳐서 그 중에 있는 모든 사람을 당일에 진멸하였으니 라기스에 행한 것과 일반이었음.
- 헤브론과 그 왕과 그 속한 성읍들을 칼날로 침
여호수아가 또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에글론에서 헤브론으로 올라가서 싸워, 그 성읍을 취하고 그것과 그 왕과 그 속한 성읍들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칼날로 쳐서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그 성읍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진멸한 것이 에글론에 행한 것과 일반이었음.
- 드빌과 그 왕과 그 속한 성읍들을 취함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돌아와서 드빌에 이르러 싸워, 그 성읍과 그 왕과 그 속한 성읍들을 취하고 칼날로 그 성읍을 쳐서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진멸하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드빌과 그 왕에게 행한 것이 헤브론에 행한 것과 일반이요 립나와 그 왕에게 행한 것과 일반이었음.
- 여호수아가 온 땅을 치고 이 모든 왕과 그 땅을 단번에 취함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온 땅 곧 산지와 남방과 평지와 경사지와 그 모든 왕을 쳐서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무릇 호흡이 있는 자는 진멸하였으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하신 것과 같았음. 여호수아가 또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사까지와 온 고센 땅을 기브온에 이르기까지 쳤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신고로 여호수아가 이 모든 왕과 그 땅을 단번에 취하였음.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길갈 진으로 돌아왔음.
- 하솔 왕 야빈이 사람을 보내매 왕들이 메롬 물가에 함께 진 침
하솔 왕 야빈이 이 소식을 듣고 마돈 왕 요밥과 시므론 왕과 악삽 왕과 및 북방 산지와 긴네롯 남편 아라바와 평지와 서방 돌의 높은 곳에 있는 왕들과 동서편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산지의 여부스 사람과 미스바 땅 헤르몬산 아래 히위 사람들에게 사람을 보냄. 그들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나왔으니 민중이 많아 해변의 수다한 모래 같고 말과 병거도 심히 많았으며, 이 왕들이 모여 나아와서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메롬 물가에 함께 진 침.
- 메롬 물가에서 졸지에 습격하여 큰 시돈까지 쫓음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일 이맘때에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 붙여 몰살시키리니 너는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불로 그 병거를 사르라"고 이르심. 이에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함께 메롬 물가로 가서 졸지에 습격할 때에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신고로 그들을 격파하고 큰 시돈과 미스르봇 마임까지 쫓고 동편에서는 미스바 골짜기까지 쫓아가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쳐죽이고,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행하여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불로 그 병거를 사름.
- 하솔을 취하여 불사르고 그 왕들의 모든 성읍을 취함
하솔은 본래 그 모든 나라의 머리였더니 그때에 여호수아가 돌아와서 하솔을 취하고 그 왕을 칼날로 쳐 죽이고, 그 가운데 모든 사람을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고 또 불로 하솔을 사름. 여호수아가 그 왕들의 모든 성읍과 그 모든 왕을 취하여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명한 것과 같이 하였으되, 여호수아가 하솔만 불살랐고 산 위에 건축된 성읍들은 이스라엘이 불사르지 아니하였으며, 이 성읍들의 모든 재물과 가축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탈취하고 모든 사람은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아니함. 여호와께서 그 종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명하였고 여호수아는 그대로 행하여 여호와께서 무릇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하나도 행치 아니한 것이 없었음.
- 할락산에서부터 바알갓까지 그 온 땅을 취함
여호수아가 이같이 그 온 땅 곧 산지와 온 남방과 고센 온 땅과 평지와 아라바와 이스라엘의 산지와 그 평지를 취하였으니 곧 세일로 올라가는 할락산에서부터 헤르몬산 아래 레바논 골짜기의 바알갓까지이며, 그 모든 왕을 잡아 쳐죽임. 여호수아가 그 모든 왕과 싸운지는 여러 날이었고, 기브온 거민 히위 사람 외에는 이스라엘 자손과 화친한 성읍이 하나도 없고 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쳐서 취한바 되었음. 그들의 마음이 강퍅하여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싸우러 온 것은 여호와께서 그리하게 하신 것이라, 그들로 저주 받은 자 되게 하여 은혜를 입지 못하게 하시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진멸하려 하심이었음.
- 헤브론과 드빌과 아납에서 아낙 사람을 멸절함
그 때에 여호수아가 가서 산지와 헤브론과 드빌과 아납과 유다 온 산지와 이스라엘의 온 산지에서 아낙 사람을 멸절하고 그가 또 그 성읍들을 진멸하였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의 땅 안에는 아낙 사람이 하나도 남음이 없고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약간 남음.
- 온 땅을 지파의 구별을 따라 기업으로 주고 전쟁이 그침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신 말씀대로 그 온 땅을 취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구별을 따라 기업으로 주었고, 그 땅에 전쟁이 그침.
- 요단 저편 해 돋는 편에서 쳐 죽인 왕 시혼과 옥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 저편 해 돋는 편 곧 아르논 골짜기에서 헤르몬산까지의 동방 온 아라바를 점령하고 그 땅에서 쳐 죽인 왕들은 헤스본에 거하던 아모리 사람의 왕 시혼과, 르바의 남은 족속으로서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 거하던 바산 왕 옥임. 시혼이 다스리던 땅은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골짜기 가운데 성읍과 길르앗 절반 곧 암몬 자손의 지경 얍복강까지이며, 또 동방 아라바 긴네롯 바다까지이며, 또 동방 아라바의 바다 곧 염해의 벧여시못으로 통한 길까지와 남편으로 비스가 산록까지임. 옥이 치리하던 땅은 헤르몬산과 살르가와 온 바산과 및 그술 사람과 마아가 사람의 지경까지의 길르앗 절반이니 헤스본 왕 시혼의 지경에 접한 것임. 여호와의 종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치고,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 땅을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으로 줌.
-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 이편에서 쳐서 멸한 왕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 이편 곧 서편 레바논 골짜기의 바알갓에서부터 세일로 올라가는 곳 할락산까지에서 쳐서 멸한 왕들은 이러함. 본문은 이어 12:7 뒷부분과 12:8을 괄호로 묶어 "그 땅을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구별을 따라 그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었으니 곧 산지와 평지와 아라바와 경사지와 광야와 남방 곧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땅이라"고 적고, 왕들을 "하나는 여리고 왕이요 하나는 벧엘 곁의 아이 왕이요 하나는 예루살렘 왕이요 하나는 헤브론 왕이요 하나는 야르뭇 왕이요 하나는 라기스 왕이요 하나는 에글론 왕이요 하나는 게셀 왕이요 하나는 드빌 왕이요 하나는 게델 왕이요 하나는 호르마 왕이요 하나는 아랏 왕이요 하나는 립나 왕이요 하나는 아둘람 왕이요 하나는 막게다 왕이요 하나는 벧엘 왕이요 하나는 답부아 왕이요 하나는 헤벨 왕이요 하나는 아벡 왕이요 하나는 랏사론 왕이요 하나는 마돈 왕이요 하나는 하솔 왕이요 하나는 시므론 므론 왕이요 하나는 악삽 왕이요 하나는 다아낙 왕이요 하나는 므깃도 왕이요 하나는 게데스 왕이요 하나는 갈멜의 욕느암 왕이요 하나는 돌의 높은 곳의 돌 왕이요 하나는 길갈의 고임 왕이요 하나는 디르사 왕이라 도합 삼십 일 왕이었더라"라고 적음.
- 남은 땅을 나누어 기업이 되게 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너는 나이 많아 늙었고 얻을 땅의 남은 것은 매우 많도다 이 남은 땅은 이러하니 블레셋 사람의 온 지방과 그술 사람의 전경 곧 애굽 앞 시홀 시내에서부터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북방 에그론 지경까지와 블레셋 사람의 다섯 방백의 땅 곧 가사 사람과 아스돗 사람과 아스글론 사람과 가드 사람과 에그론 사람과 또 남방 아위 사람의 땅과 또 가나안 사람의 온 땅과 시돈 사람에게 속한 므아라와 아모리 사람의 지경 아벡까지와 또 그발 사람의 땅과 동편 온 레바논 곧 헤르몬산 아래 바알갓에서부터 하맛에 들어가는 곳까지와 또 레바논에서부터 미스르봇마임까지의 산지 모든 거민 곧 모든 시돈 사람의 땅이라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 내리니 너는 나의 명한대로 그 땅을 이스라엘에게 분배하여 기업이 되게 하되 너는 이 땅을 아홉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나누어 기업이 되게 하라"고 이르심.
- 여호와의 종 모세가 요단 동편에서 준 기업
므낫세 반 지파와 함께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은 요단 동편에서 그 기업을 모세에게 받았는데,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들에게 준 것은 이러하니 곧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골짜기 가운데 있는 성읍과 디본까지 이르는 메드바 온 평지와 헤스본에 도읍하였던 아모리 사람의 왕 시혼의 모든 성읍 곧 암몬 자손의 지경까지와 길르앗과 및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의 지경과 온 헤르몬산과 살르가까지 이른 온 바산 곧 르바의 남은 족속으로서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 도읍하였던 바산 왕 옥의 온 나라임. 모세가 이 땅의 사람들을 쳐서 쫓아내었어도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은 이스라엘 자손이 쫓아 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그술과 마아갓이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가운데 거함.
- 레위 지파에게 기업으로 준 것이 없음
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여호수아가 기업으로 준 것이 없었으니, 이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물이 그 기업이 됨이 그에게 이르신 말씀과 같음이었음.
- 모세가 르우벤 자손의 지파에게 준 기업
모세가 르우벤 자손의 지파에게 그 가족을 따라서 주었으니, 그 지경은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골짜기 가운데 있는 성읍과 메드바 곁에 있는 온 평지와 헤스본과 그 평지에 있는 모든 성읍 곧 디본과 바못 바알과 벧 바알 므온과 야하스와 그데못과 메바앗과 기랴다임과 십마와 골짜기 가운데 산에 있는 세렛 사할과 벧브올과 비스가 산록과 벧여시못과 평지 모든 성읍과 헤스본에 도읍한 아모리 사람 시혼의 온 나라임. 모세가 시혼을 그 땅에 거하는 시혼의 방백 곧 미디안의 귀족 에위와 레겜과 술과 훌과 레바와 함께 죽였으며,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도륙하는 중에 브올의 아들 술사 발람도 칼날로 죽였었음. 르우벤 자손의 서편 경계는 요단과 그 강 가임. 이상은 르우벤 자손의 기업으로 그 가족대로 받은 성읍과 촌락임. 이 절들은 성읍의 수를 적지 않음.
- 모세가 갓 자손에게 준 기업
모세가 갓 지파 곧 갓 자손에게도 그 가족을 따라서 주었으니, 그 지경은 야셀과 길르앗 모든 성읍과 암몬 자손의 땅 절반 곧 랍바 앞의 아로엘까지와 헤스본에서 라맛 미스베와 브도님까지와 마하나임에서 드빌 지경까지와 골짜기에 있는 벧 하람과 벧니므라와 숙곳과 사본 곧 헤스본 왕 시혼의 나라의 남은 땅 요단과 그 강 가에서부터 요단 동편 긴네렛 바다의 끝까지임. 이는 갓 자손의 기업으로 그 가족대로 받은 성읍과 촌락임. 이 절들은 성읍의 수를 적지 않음.
- 모세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준 기업
모세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으되 므낫세 자손의 반 지파에게 그 가족대로 주었으니, 그 지경은 마하나임에서부터 온 바산 곧 바산 왕 옥의 전국과 바산 경내 야일의 모든 고을 육십 성읍과 길르앗 절반과 바산 왕 옥의 나라 성읍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임. 이는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자손에게 돌린 것이니 곧 마길 자손의 절반이 그 가족대로 받음. 이 절들은 받은 성읍 전체의 수를 적지 않고, 육십 성읍은 바산 경내 야일의 모든 고을의 수임.
- 모세가 모압 평지에서 분배한 기업과 레위 지파
요단 동편 여리고 맞은편 모압 평지에서 모세가 분배한 기업이 이러하여도, 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에게 말씀하심 같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기업이 되심이었음.
- 가나안 땅에서 제비 뽑아 분배한 기업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땅에서 취한 기업 곧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족장들이 분배한 것이 이 아래와 같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그들의 기업을 제비 뽑아 아홉 지파와 반 지파에게 주었으니, 두 지파와 반 지파의 기업은 모세가 요단 저편에서 주었음이요 레위 자손에게는 그들 가운데서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 요셉 자손은 므낫세와 에브라임의 두 지파가 되었음이라, 이 땅에서 레위 사람에게 아무 분깃도 주지 아니하고 오직 거할 성읍들과 가축과 재물을 둘 들만 줄 뿐으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과 같이 행하여 그 땅을 나누었음.
-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산지를 달라는 갈렙의 청
때에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나아오고,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여호와께서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와 당신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이르신 일을 당신이 아시는 바라 내 나이 사십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케 하므로 내 마음에 성실한대로 그에게 보고하였고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으므로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가로되 네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영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 행한 이 사십 오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대로 나를 생존케 하셨나이다 오늘날 내가 팔십 오세로되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날 오히려 강건하니 나의 힘이 그때나 이제나 일반이라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사온즉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찌라도 여호와께서 혹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필경 여호와의 말씀하신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라고 말함.
- 여호수아가 갈렙에게 기업으로 준 헤브론
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며, 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 아르바라 아르바는 아낙 사람 가운데 가장 큰 사람이었음. 그 땅에 전쟁이 그쳤음.
- 유다 자손의 지파가 제비 뽑은 땅의 사면 경계
유다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제비 뽑은 땅의 극남단은 에돔 지경에 이르고 또 남으로 신 광야까지임. 그 남편 경계는 염해의 극단 곧 남향한 해만에서부터 아그랍빔 비탈 남편으로 지나 신에 이르고 가데스 바네아 남편으로 올라가서 헤스론을 지나며 아달로 올라가서 돌이켜 갈가에 이르고, 거기서 아스몬에 이르고 애굽 시내에 미치며 바다에 이르러 경계의 끝이 됨. 15:4는 "이것이 너희 남편 경계가 되리라"고 적음. 그 동편 경계는 염해니 요단 끝까지임. 그 북편 경계는 요단 끝에 당한 해만에서부터 벧호글라로 올라가서 벧 아라바 북편을 지나 르우벤 자손 보한의 돌에 이르고, 또 아골 골짜기에서부터 드빌을 지나 북으로 올라가서 강 남편에 있는 아둠밈 비탈 맞은편 길갈을 향하고 나아가 엔 세메스 물을 지나 엔로겔에 이르며, 또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로 올라가서 여부스 곧 예루살렘 남편 어깨에 이르며 또 힌놈의 골짜기 앞 서편에 있는 산 꼭대기로 올라가나니 이곳은 르바임 골짜기 북편 끝이며, 또 이 산 꼭대기에서부터 넵도아 샘물까지 이르러 에브론산 성읍들에 미치고 또 바알라 곧 기럇 여아림에 미치며, 또 바알라에서부터 서편으로 돌이켜 세일산에 이르러 여아림산 곧 그살론 곁 북편에 이르고 또 벧 세메스로 내려가서 딤나로 지나고, 또 에그론 북편으로 나아가 식그론에 이르러 바알라산에 미치고 얍느엘에 이르나니 그 끝은 바다임. 서편 경계는 대해와 그 해변이니, 유다 자손이 그 가족대로 얻은 사면 경계가 이러함.
- 갈렙이 받은 헤브론, 옷니엘이 취한 기럇 세벨, 악사가 구한 샘물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하신대로 여호수아가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 성을 유다 자손 중에서 분깃으로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주었으니 아르바는 아낙의 아비였음. 갈렙이 거기서 아낙의 소생 곧 그 세 아들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쫓아내었고 거기서 올라가서 드빌 거민을 쳤는데 드빌의 본 이름은 기럇 세벨임. 갈렙이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취하는 자에게는 내가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고 말하였더니 갈렙의 아우요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취함으로 갈렙이 그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줌. 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비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그에게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으니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 땅으로 보내시오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라고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줌.
- 유다 자손의 기업, 남으로 에돔 경계에 접근한 성읍 스물아홉
유다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얻은 기업은 이러함. 유다 자손의 지파의 남으로 에돔 경계에 접근한 성읍들은 갑스엘과 에델과 야굴과 기나와 디모나와 아다다와 게데스와 하솔과 잇난과 십과 델렘과 브알롯과 하솔 하닷다와 그리욧 헤스론 곧 하솔과 아맘과 세마와 몰라다와 하살갓다와 헤스몬과 벧 벨렛과 하살 수알과 브엘세바와 비스요댜와 바알라와 이임과 에셈과 엘돌랏과 그실과 홀마와 시글락과 맛만나와 산산나와 르바옷과 실힘과 아인과 림몬이니 모두 이십 구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음. 이 절들이 부르는 성읍 이름은 서른여섯임(하솔 하닷다와 그리욧 헤스론 곧 하솔을 하나씩 셈).
- 유다 자손의 평지 성읍 열넷
평지에는 에스다올과 소라와 아스나와 사노아와 엔간님과 답부아와 에남과 야르뭇과 아둘람과 소고와 아세가와 사아라임과 아디다임과 그데라와 그데로다임이니 모두 십 사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음. 개역한글은 그데라와 그데로다임을 두 성읍으로 적어 열다섯 성읍을 부르고, WEB은 “Gederah (or Gederothaim)”을 한 성읍으로 적어 열넷을 부름.
- 유다 자손의 평지 성읍 열여섯
스난과 하다사와 믹달갓과 딜르안과 미스베와 욕드엘과 라기스와 보스갓과 에글론과 갑본과 라맘과 기들리스와 그데롯과 벧다곤과 나아마와 막게다니 모두 십 륙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음.
- 유다 자손의 평지 성읍 아홉
립나와 에델과 아산과 입다와 아스나와 느십과 그일라와 악십과 마레사니 모두 아홉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음.
- 에그론과 아스돗과 가사와 그 향리와 촌락
에그론과 그 향리와 촌락과, 에그론에서부터 바다까지 아스돗 곁에 있는 모든 성읍과 그 촌락이었으며, 아스돗과 그 향리와 촌락과 가사와 그 향리와 촌락이니 애굽 시내와 대해 가에 이르기까지였음. 이 절들은 성읍의 수를 적지 않음.
- 유다 자손의 산지 성읍 열하나
산지는 사밀과 얏딜과 소고와 단나와 기럇 산나 곧 드빌과 아납과 에스드모와 아님과 고센과 홀론과 길로니 모두 십 일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음.
- 유다 자손의 산지 성읍 아홉
아랍과 두마와 에산과 야님과 벧 답부아와 아베가와 훔다와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과 시올이니 모두 아홉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음.
- 유다 자손의 산지 성읍 열
마온과 갈멜과 십과 윳다와 이스르엘과 욕드암과 사노아와 가인과 기브아와 딤나니 모두 열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음.
- 유다 자손의 산지 성읍 여섯
할훌과 벧 술과 그돌과 마아랏과 벧 아놋과 엘드곤이니 모두 여섯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음.
- 유다 자손의 산지 성읍 둘
기럇 바알 곧 기럇 여아림과 라빠니 모두 두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음.
- 유다 자손의 광야 성읍 여섯
광야에는 벧 아라바와 밋딘과 스가가와 닙산과 염성과 엔 게디니 모두 여섯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었음.
- 유다 자손이 쫓아내지 못한 예루살렘의 여부스 사람
예루살렘 거민 여부스 사람을 유다 자손이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사람이 오늘날까지 유다 자손과 함께 예루살렘에 거함.
- 요셉 자손이 제비 뽑은 땅의 경계
요셉 자손이 제비 뽑은 것은 여리고 곁 요단 곧 여리고 물 동편 광야에서부터 나아가 여리고로 말미암아 올라가서 산지를 지나 벧엘에 이르고, 벧엘에서부터 루스로 나아가 아렉 사람의 경계로 지나 아다롯에 이르고, 서편으로 내려가서 야블렛 사람의 경계에 이르러 아래 벧 호론 곧 게셀에 미치고 그 끝은 바다임. 요셉의 자손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그 기업을 얻음. 16:3의 "아래 벧 호론 곧 게셀에 미치고"를 WEB은 “to the border of Beth Horon the lower, and on to Gezer”로 적음.
- 에브라임 자손이 그 가족대로 얻은 기업
에브라임 자손의 그 가족대로 얻은 것의 경계는 이러함. 그 기업의 경계는 동으로 아다롯 앗달에서 윗 벧 호론에 이르고, 또 서편으로 나아가 북편 믹므다에 이르고 동편으로 돌아 다아낫 실로에 이르러 야노아 동편을 지나고, 야노아에서부터 아다롯과 나아라로 내려가서 여리고에 미치며 요단으로 나아가고, 또 답부아에서부터 서편으로 지나서 가나 시내에 미치나니 그 끝은 바다임. 에브라임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얻은 기업이 이러하였고, 그 외에 므낫세 자손의 기업 중에서 에브라임 자손을 위하여 구별한 모든 성읍과 촌락도 있었음.
- 쫓아내지 아니한 게셀의 가나안 사람
그들이 게셀에 거하는 가나안 사람을 쫓아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가나안 사람이 오늘날까지 에브라임 가운데 거하며 사역하는 종이 됨. 16:10은 쫓아내지 아니한 이들을 "그들"이라고만 적음.
- 므낫세 지파를 위하여 뽑은 제비
므낫세 지파를 위하여 제비 뽑은 것은 이러함. 므낫세는 요셉의 장자이었고 므낫세의 장자 마길은 길르앗의 아비라, 그는 무사이어서 길르앗과 바산을 얻었으므로 므낫세의 남은 자손을 위하여 그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는데, 그들은 곧 아비에셀의 자손과 헬렉의 자손과 아스리엘의 자손과 세겜의 자손과 헤벨의 자손과 스미다의 자손이니 그들의 가족대로 요셉의 아들 므낫세의 남 자손임.
- 슬로브핫의 딸들이 얻은 기업
헤벨의 아들 길르앗의 손자 마길의 증손 므낫세의 현손 슬로브핫은 아들이 없고 딸 뿐이요 그 딸들의 이름은 말라와 노아와 호글라와 밀가와 디르사임. 그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방백들 앞에 나아와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사 우리 형제 중에서 우리에게 기업을 주라 하셨다" 하매,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그들에게 기업을 그 아비 형제 중에서 주므로 요단 동편 길르앗과 바산 외에 므낫세에게 열 분깃이 돌아갔으니, 므낫세의 여손들이 그 남 자손 중에서 기업을 얻은 까닭이었으며 길르앗 땅은 므낫세의 남은 자손에게 속함.
- 므낫세 지파의 경계
므낫세의 경계는 아셀에서부터 세겜 앞 믹므닷에 미치고 우편으로 가서 엔답부아 거민의 땅에 이르나니, 답부아 땅은 므낫세에게 속하였으되 므낫세 경계에 있는 답부아 읍은 에브라임 자손에게 속하였으며, 또 경계가 가나 시내로 내려가서 그 시내 남편에 이르나니 므낫세의 성읍 중에 이 성읍들은 에브라임에게 속하였으며 므낫세의 경계는 그 시내 북편이요 그 끝은 바다며, 그 남편은 에브라임에 속하였고 북편은 므낫세에 속하였고 바다가 그 경계가 되었으며 그들의 땅의 북은 아셀에 미쳤고 동은 잇사갈에 미쳤음.
- 잇사갈과 아셀에 있는 므낫세의 소유와 쫓아내지 못한 거민
잇사갈과 아셀에도 므낫세의 소유가 있으니 곧 벧 스안과 그 향리와 이블르암과 그 향리와 돌의 거민과 그 향리요 또 엔돌 거민과 그 향리와 다아낙 거민과 그 향리와 므깃도 거민과 그 향리들 세 높은 곳임. 그러나 므낫세 자손이 그 성읍들의 거민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사람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하였더니, 이스라엘 자손이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사람에게 사역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아니함.
- 요셉 자손에게 삼림을 개척하라는 여호수아의 말
요셉 자손이 여호수아에게 "여호와께서 지금까지 내게 복을 주시므로 내가 큰 민족이 되었거늘 당신이 나의 기업을 위하여 한 제비, 한 분깃으로만 내게 주심은 어찜이니이까"라고 말함.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네가 큰 민족이 되므로 에브라임 산지가 네게 너무 좁을찐대 브리스 사람과 르바임 사람의 땅 삼림에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고 말함. 요셉 자손이 "그 산지는 우리에게 넉넉지도 못하고 골짜기 땅에 거하는 가나안 사람에게는 벧 스안과 그 향리에 거하는 자든지 이스르엘 골짜기에 거하는 자든지 다 철병거가 있나이다"라고 말함. 여호수아가 다시 요셉의 족속 곧 에브라임과 므낫세에게 "너는 큰 민족이요 큰 권능이 있은즉 한 분깃만 가질 것이 아니라 그 산지도 네 것이 되리니 비록 삼림이라도 네가 개척하라 그 끝까지 네 것이 되리라 가나안 사람이 비록 철병거를 가졌고 강할찌라도 네가 능히 그를 쫓아내리라"고 말함.
- 실로에 세운 회막과 기업의 분배를 얻지 못한 일곱 지파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거기 회막을 세웠으니 그 땅이 이미 그들의 앞에 돌아와 복종하였음이나,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 기업의 분배를 얻지 못한 자가 오히려 일곱 지파였음.
- 매 지파에 삼인씩 선정하라는 여호수아의 말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너희가 너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땅을 취하러 가기를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 너희는 매 지파에 삼인씩 선정하라 내가 그들을 보내리니 그들은 일어나서 그 땅에 두루 다니며 그 기업에 상당하게 그려가지고 내게로 돌아올 것이라 그들이 그 땅을 일곱 부분에 나누되 유다는 남편 자기 경내에 거하고 요셉의 족속은 그 북편 자기 경내에 거한즉 그 남은 땅을 일곱 부분으로 그려서 이곳 내게로 가져올찌니 내가 여기서 너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제비 뽑으리라 레위 사람은 너희 중에 분깃이 없나니 여호와의 제사장 직분이 그들의 기업이 됨이며 갓과 르우벤과 므낫세 반 지파는 요단 저편 동편에서 이미 기업을 받았나니 이는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들에게 준 것이니라"고 말함.
- 일곱 부분으로 책에 그린 땅과 실로에서 뽑은 제비
그 사람들이 일어나 떠나니 여호수아가 땅을 그리러 가는 그들에게 "가서 그 땅으로 두루 다니며 그려가지고 내게로 돌아 오라 내가 여기 실로에서 여호와 앞에서 너희를 위하여 제비 뽑으리라"고 명함. 그 사람들이 가서 그 땅으로 두루 다니며 성읍들을 따라서 일곱 부분으로 책에 그리고 실로 진에 돌아와 여호수아에게 나아오니, 여호수아가 그들을 위하여 실로 여호와 앞에서 제비 뽑고 그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의 분파대로 땅을 분배함.
- 베냐민 자손 지파를 위하여 제비 뽑은 땅의 사면 경계
베냐민 자손 지파를 위하여 그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 제비 뽑은 땅의 경계는 유다 자손과 요셉 자손의 중간임. 그 북방 경계는 요단에서부터 여리고 북편으로 올라가서 서편 산지를 넘어서 또 올라가서 벧아웬 황무지에 이르며, 또 그 경계가 거기서부터 루스로 나아가서 루스 남편에 이르나니 루스는 곧 벧엘이며 또 그 경계가 아다롯 앗달로 내려가서 아래 벧 호론 남편 산 곁으로 지나고, 벧 호론 앞 남편 산에서부터 서방으로 돌아 남편으로 향하여 유다 자손의 성읍 기럇 바알 곧 기럇 여아림에 이르러 끝이 되나니 이는 서방 경계임. 남방 경계는 기럇 여아림 끝에서부터 서편으로 나아가 넵도아 물 근원에 이르고, 르바임 골짜기 북편 힌놈의 아들 골짜기 앞에 있는 산 끝으로 내려가고 또 힌놈의 골짜기로 내려가서 여부스 남편에 이르러 엔 로겔로 내려가고, 또 북향하여 엔 세메스로 나아가서 아둠밈 비탈 맞은편 글릴롯으로 나아가서 르우벤 자손 보한의 돌까지 내려가고, 북으로 아라바 맞은편을 지나 아라바로 내려가고, 또 북으로 벧 호글라 곁을 지나서 요단 남단에 당한 염해의 북편 해만이 그 경계의 끝이 되나니 이는 남편 경계임. 동방 경계는 요단이니 이는 베냐민 자손이 그 가족대로 얻은 기업의 사면 경계이었음.
- 베냐민 자손의 성읍 열둘
베냐민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얻은 성읍들은 여리고와 벧 호글라와 에멕 그시스와 벧 아라바와 스마라임과 벧엘과 아윔과 바라와 오브라와 그발 암모니와 오브니와 게바니 십 이 성읍이요 또 그 촌락임.
- 베냐민 자손의 성읍 열넷
기브온과 라마와 브에롯과 미스베와 그비라와 모사와 레겜과 이르브엘과 다랄라와 셀라와 엘렙과 여부스 곧 예루살렘과 기부앗과 기럇이니 십 사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라, 이는 베냐민 자손이 그 가족대로 얻은 기업이었음.
- 시므온 자손의 성읍 열셋
둘째로 시므온 곧 시므온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그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 기업은 유다 자손의 기업 중에서였음. 그 얻은 기업은 브엘세바 곧 세바와 몰라다와 하살 수알과 발라와 에셈과 엘돌랏과 브둘과 호르마와 시글락과 벧 말가봇과 하살수사와 벧 르바옷과 사루헨이니 십 삼 성읍이요 또 그 촌락임.
- 시므온 자손의 성읍 넷과 그 성들을 둘러 있는 촌락
또 아인과 림몬과 에델과 아산이니 네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며, 또 남방 라마 곧 바알랏 브엘까지 이 성들을 둘러 있는 모든 촌락이니 이는 시므온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얻은 기업임.
- 유다 자손의 기업 중에서 취한 시므온 자손의 기업
시므온 자손의 이 기업은 유다 자손의 기업 중에서 취하였으니 이는 유다 자손의 분깃이 자기들에게 너무 많으므로 시므온 자손이 자기의 기업을 그들의 기업 중에서 얻음이었음.
- 스불론 자손을 위하여 제비 뽑은 기업의 경계와 성읍
세째로 스불론 자손을 위하여 그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 기업의 경계는 사릿에 미치고, 서편으로 올라가서 마랄라에 이르러 답베셋에 미치고 욕느암 앞 시내에 미치며, 사릿에서부터 동편으로 돌아 해 뜨는 편을 향하고 기슬롯 다볼의 경계에 이르고 다브랏으로 나가서 야비아로 올라가고, 또 거기서부터 동편으로 가드 헤벨을 지나 엣 가신에 이르고 네아까지 연한 림몬으로 나아가서, 북으로 돌아 한나돈에 이르고 입다엘 골짜기에 이르러 끝이 됨. 또 갓닷과 나할랄과 시므론과 이달라와 베들레헴이니 모두 십 이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라, 스불론 자손이 그 가족대로 얻은 기업은 이 성읍들과 그 촌락이었음. 19:15는 다섯을 부르고, 19:10–14의 경계에 이름이 있는 곳 열둘(사릿은 한 번 세고 입다엘 골짜기는 세지 않음)을 넣으면 열일곱임.
- 잇사갈 자손을 위하여 제비 뽑은 기업의 성읍과 경계
네째로 잇사갈 곧 잇사갈 자손을 위하여 그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 지경 안은 이스르엘과 그술롯과 수넴과 하바라임과 시온과 아나하랏과 랍빗과 기시온과 에베스와 레멧과 언간님과 엔핫다와 벧 바세스며, 그 경계는 다볼과 사하수마와 벧 세메스에 미치고 그 끝은 요단이니 모두 십 륙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라, 잇사갈 자손 지파가 그 가족대로 얻은 기업은 이 성읍들과 그 촌락이었음. 19:18–21은 열셋을 부르고, 19:22의 경계가 이르는 세 곳(다볼, 사하수마, 벧 세메스)을 넣으면 열여섯임.
- 아셀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제비 뽑은 기업의 성읍과 경계
다섯째로 아셀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그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 지경 안은 헬갓과 할리와 베덴과 악삽과 알람멜렉과 아맛과 미살이며, 그 경계의 서편은 갈멜에 미치며 시홀 림낫에 미치고 꺾여 해 돋는 편을 향하여 벧 다곤에 이르며 스불론에 달하고 북편으로 입다 엘 골짜기에 미쳐서 벧에멕과 느이엘에 이르고 가불 좌편으로 나가서 에브론과 르홉과 함몬과 가나를 지나 큰 시돈까지 이르고 돌아서 라마와 견고한 성읍 두로에 이르고 돌아서 호사에 이르고 악십 지방 곁 바다가 끝이 됨. 또 움마와 아벡과 르홉이니 모두 이십 이 성읍과 그 촌락이라, 아셀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얻은 기업은 이 성읍들과 그 촌락이었음. 목록의 문장(19:25–26, 19:30)이 부르는 성읍은 열이고, 19:26–29의 경계에 이름이 있는 곳 열다섯(입다 엘 골짜기와 스불론은 세지 않음)을 넣으면 스물다섯임.
- 납달리 자손을 위하여 제비 뽑은 기업의 경계와 견고한 성읍
여섯째로 납달리 자손을 위하여 납달리 자손의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 경계는 헬렙과 사아난님의 상수리나무에서부터 아다미 네겝과 얍느엘을 지나 락굼까지요 그 끝은 요단이며, 서편으로 돌아 아스놋 다볼에 이르고 그곳에서부터 나가 훅곡에 이르러는 남은 스불론에 접하였고 서는 아셀에 접하였으며 해 돋는 편은 유다에 달한 요단임. 그 견고한 성읍들은 싯딤과 세르와 함맛과 락갓과 긴네렛과 아다마와 라마와 하솔과 게데스와 에드레이와 엔 하솔과 이론과 믹다렐과 호렘과 벧 아낫과 벧 세메스니 모두 십 구 성읍이요 또 그 촌락이라, 납달리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얻은 기업은 이 성읍들과 그 촌락이었음. 19:35–38은 견고한 성읍 열여섯을 부르고, 19:33–34의 경계에 이름이 있는 곳 일곱(요단과 스불론, 아셀, 유다는 세지 않음)을 넣으면 스물셋임.
- 단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제비 뽑은 기업의 지경
일곱째로 단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그 가족대로 제비를 뽑았으니, 그 기업의 지경은 소라와 에스다올과 이르세메스와 사알랍빈과 아얄론과 이들라와 엘론과 딤나와 에그론과 엘드게와 깁브돈과 바알랏과 여훗과 브네브락과 가드 림몬과 메얄곤과 락곤과 욥바 맞은편 경계까지임. 이 절들은 수를 적지 않음.
- 단 자손이 쳐서 취하고 단이라 한 레센
그런데 단 자손의 지경이 더욱 확장되었으니 이는 단 자손이 올라가서 레센을 쳐서 취하여 칼날로 치고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음이라, 그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서 레센을 단이라 하였음. 19:48은 "단 자손의 지파가 그 가족대로 얻은 기업은 이 성읍들과 그 촌락이었더라"고 적음.
- 여호수아에게 기업으로 준 에브라임 산지 딤낫 세라
이스라엘 자손이 그 경계를 따라서 기업의 땅 나누기를 마치고 자기들 중에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기업을 주었으되, 곧 여호와의 명령대로 여호수아의 구한 성읍 에브라임 산지 딤낫 세라를 주매 여호수아가 그 성읍을 중건하고 거기 거하였었음.
- 실로에서 마친 땅 나누는 일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족장들이 실로에서 회막 문 여호와 앞에서 제비 뽑아 나눈 기업이 이러함. 이에 땅 나누는 일이 마쳤음.
- 도피성을 택정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내가 모세로 너희에게 말한 도피성을 택정하여 부지중 오살한 자를 그리로 도망하게 하라 이는 너희 중 피의 보수자를 피할 곳이니라 그 성읍들의 하나에 도피하는 자는 그 성읍에 들어가는 문 어귀에 서서 그 성읍 장로들의 귀에 자기의 사고를 고할 것이요 그들은 그를 받아 성읍에 들여 한 곳을 주어 자기들 중에 거하게 하고 피의 보수자가 그 뒤를 따라온다 할찌라도 그들은 그 살인자를 그의 손에 내어주지 말찌니 이는 본래 미워함이 없이 부지중에 그 이웃을 죽였음이라 그 살인자가 회중의 앞에 서서 재판을 받기까지나 당시 대제사장의 죽기까지 그 성읍에 거하다가 그 후에 그 살인자가 본 성읍 곧 자기가 도망하여 나온 그 성읍의 자기 집으로 돌아갈찌니라"라고 이르심.
- 무리가 구별하고 택한 도피성
무리가 납달리의 산지 갈릴리 게데스와 에브라임 산지의 세겜과 유다 산지의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을 구별하였고 또 여리고 동 요단 저편 르우벤 지파 중에서 평지 광야의 베셀과 갓 지파 중에서 길르앗라못과 므낫세 지파 중에서 바산 골란을 택하였으니 이는 곧 이스라엘 모든 자손과 그들 중에 우거하는 객을 위하여 선정한 성읍들로서 누구든지 부지중 살인한 자로 그리로 도망하여 피의 보수자의 손에 죽지 않게 하기 위함이며 그는 회중 앞에 설 때까지 거기 있을것임. 20:7은 구별한 이들을 "무리"라고만 적음.
- 엘르아살과 여호수아에게 나아온 레위 사람의 족장들
때에 레위 사람의 족장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 족장들에게 나아와 가나안 땅 실로에서 그들에게 "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사 우리의 거할 성읍들과 우리의 가축 먹일 그 들을 우리에게 주라 하셨었나이다"라고 말하매,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을 따라 자기의 기업에서 이 아래 성읍들과 그 들을 레위 사람에게 주었음.
- 가족대로 제비 뽑아 레위 사람에게 준 성읍
그핫 가족을 위하여 제비를 뽑았는데 레위 사람중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유다 지파와 시므온 지파와 베냐민 지파 중에서 제비대로 십 삼 성읍을 얻었고 그 남은 그핫 자손들은 에브라임 지파의 가족과 단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제비대로 열 성읍을 얻었으며 게르손 자손들은 잇사갈 지파의 가족들과 아셀 지파와 납달리 지파와 바산에 있는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제비대로 십 삼 성읍을 얻었음. 므라리 자손들은 그 가족대로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스불론 지파중에서 십 이 성읍을 얻었음. 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신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제비 뽑아 레위 사람에게 준 성읍들과 그 들이 이러함.
- 제사장 아론 자손의 성읍 열셋
유다 자손의 지파와 시므온 자손의 지파 중에서는 이 아래 기명한 성읍들을 주었는데 레위 자손 중 그핫 가족들에 속한 아론 자손이 첫째로 제비 뽑혔으므로 아낙의 아비 아르바의 성읍 유다 산지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과 그 사면 들을 그들에게 주었고 오직 그 성읍의 밭과 촌락은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주어 소유가 되게 하였음. 제사장 아론 자손에게 준 것은 살인자의 도피성 헤브론과 그 들이요 또 립나와 그 들과 얏딜과 그 들과 에스드모아와 그 들과 홀론과 그 들과 드빌과 그 들과 아인과 그 들과 윳다와 그 들과 벧 세메스와 그 들이니 이 두 지파에서 아홉 성읍을 내었고 또 베냐민 지파 중에서는 기브온과 그 들과 게바와 그 들과 아나돗과 그 들과 알몬과 그 들 곧 네 성읍을 내었으니 제사장 아론 자손의 성읍이 모두 십 삼 성읍과 그 들이었음.
- 그핫 자손의 남은 가족의 성읍 열
그 남은 레위 사람 그핫 자손의 가족 곧 그핫 자손에게는 제비 뽑아 에브라임 지파 중에서 그 성읍들을 주었으니 곧 살인자의 도피성 에브라임 산지 세겜과 그 들이요 또 게셀과 그 들과 깁사임과 그 들과 벧 호론과 그 들이니 네 성읍이요 또 단 지파 중에서 준것은 엘드게와 그 들과 깁브돈과 그 들과 아얄론과 그 들과 가드 림몬과 그 들이니 네 성읍이요 또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준것은 다아낙과 그 들과 가드 림몬과 그 들이니 두 성읍임. 그핫 자손의 남은 가족의 성읍이 모두 열과 그 들이었음.
- 게르손 자손의 성읍 열셋
레위 가족의 게르손 자손들에게는 므낫세 반지파 중에서 살인자의 도피성 바산 골란과 그 들을 주었고 또 브에스드라와 그 들을 주었으니 두 성읍이요 잇사갈 지파 중에서는 기시온과 그 들과 다브랏과 그 들과 야르뭇과 그 들과 언 간님과 그 들을 주었으니 네 성읍이요 아셀 지파 중에서는 미살과 그 들과 압돈과 그 들과 헬갓과 그 들과 르홉과 그 들을 주었으니 네 성읍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서는 살인자의 도피성 갈릴리 게데스와 그 들을 주었고 또 함못 돌과 그 들과 가르단과 그 들을 주었으니 세 성읍임. 게르손 사람이 그 가족대로 얻은 성읍이 모두 열 세 성읍과 그 들이었음.
- 므라리 자손의 성읍 열둘
그 남은 레위 사람 므라리 자손의 가족들에게 준 것은 스불론 지파 중에서 욕느암과 그 들과 가르다와 그 들과 딤나와 그 들과 나할랄과 그 들이니 네 성읍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서 준 것은 베셀과 그 들과 야하스와 그 들과 그데못과 그 들과 므바앗과 그 들이니 네 성읍이요 갓 지파 중에서 준 것은 살인자의 도피성 길르앗 라못과 그 들이요 또 마하나임과 그 들과 헤스본과 그 들과 야셀과 그 들이니 모두 네 성읍임. 이는 레위 가족의 남은 자 곧 므라리 자손이 그 가족대로 얻은 성읍이니 그 제비 뽑아 얻은 성읍이 십 이 성읍이었음.
- 이스라엘 자손의 기업 중에서 레위 사람이 얻은 성읍 마흔여덟
레위 사람의 이스라엘 자손의 기업 중에서 얻은 성읍이 모두 사십 팔 성읍이요 또 그 들임. 이 각 성읍의 사면에 들이 있었고 모든 성읍이 다 그러하였음.
-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선한 일이 다 응함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 하신 온 땅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으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으되 그 열조에게 맹세하신대로 하셨으므로 그 모든 대적이 그들을 당한 자가 하나도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의 모든 대적을 그들의 손에 붙이셨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일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음.
- 여호수아가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를 불러 축복하여 장막으로 보냄
그 때에 여호수아가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를 불러서 그들에게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한 것을 너희가 다 지키며 또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일에 내 말을 너희가 청종하여 오늘날까지 날이 오래도록 너희가 너희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고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하신 그 책임을 지키도다 이제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미 말씀하신대로 너희 형제에게 안식을 주셨으니 그런즉 이제 너희는 여호와의 종 모세가 요단 저편에서 너희에게 준 소유지로 가서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되 크게 삼가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한 명령과 율법을 행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 계명을 지켜 그에게 친근히 하고 너희의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그를 섬길찌니라"라고 말함.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축복하여 보내매 그들이 자기 장막으로 감.
- 탈취한 것을 형제와 나누라는 말과 실로에서 길르앗으로 떠난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
므낫세 반 지파에게는 모세가 바산에서 기업을 주었고 기타 반 지파에게는 여호수아가 요단 이편 서편에서 그 형제 중에서 기업을 주었음. 여호수아가 그들을 그 장막으로 돌려보낼 때에 그들에게 축복하고 "너희는 많은 재산과 심히 많은 가축과 은, 금, 동, 철과 심히 많은 의복을 가지고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서 너희의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을 너희의 형제와 나눌찌니라"라고 말함.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 실로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떠나 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신대로 얻은 땅 곧 그 소유지 길르앗으로 감.
- 요단 가에 쌓은 볼만한 큰 단과 실로에 모인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르우벤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 요단 언덕 가에 이르자 거기서 요단 가에 단을 쌓았는데 볼만한 큰 단이었음. 이스라엘 자손이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지파가 가나안 땅의 맨 앞편 요단 언덕 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편에 단을 쌓았다" 하는 말을 듣자 곧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그들과 싸우러 가려고 실로에 모임. 22:10의 WEB은 단을 쌓은 이들을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로 적음.
- 비느하스와 열 방백이 길르앗 땅에 가서 전한 여호와의 온 회중의 말
이스라엘 자손이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를 길르앗 땅으로 보내어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를 보게 하되, 이스라엘 각 지파에서 한 방백씩 열 방백을 그와 함께 하게 하니 그들은 각기 이스라엘 천만인 중 족속의 두령이었음. 그들이 길르앗 땅에 이르러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나아가서 그들에게 "여호와의 온 회중이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이스라엘 하나님께 범죄하여 오늘날 여호와를 좇는데서 떠나서 자기를 위하여 단을 쌓아 여호와를 거역하고자 하느냐 브올의 죄악으로 인하여 여호와의 회중에 재앙이 내렸으나 오늘날까지 우리가 그 죄에서 정결함을 얻지 못하였거늘 그 죄악이 우리에게 부족하여서 오늘날 너희가 돌이켜 여호와를 좇지 않고자 하느냐 너희가 오늘날 여호와를 배역하면 내일은 그가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시리라 그런데 너희 소유지가 만일 깨끗지 아니하거든 여호와의 성막이 있는 여호와의 소유지로 건너와 우리 중에서 소유를 취할 것이니라 오직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단 외에 다른 단을 쌓음으로 여호와께 패역하지 말며 우리에게도 패역하지 말라 세라의 아들 아간이 바친 물건에 대하여 범죄하므로 이스라엘 온 회중에 진노가 임하지 아니하였었느냐 그 죄악으로 망한 자가 그 사람 뿐이 아니었느니라"라고 말함.
- 단은 번제를 위함이 아니요 증거라는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의 대답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이스라엘 천만인의 두령에게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아시나니 이스라엘도 장차 알리라 이 일이 만일 여호와께 패역함이거나 범죄함이거든 주는 오늘날 우리를 구원치 마시옵소서 우리가 단을 쌓은 것이 돌이켜 여호와를 좇지 아니하려 함이거나 혹시 그 위에 번제나 소제를 드리려 함이거나 혹시 화목제물을 드리려 함이어든 여호와는 친히 벌하시옵소서 우리가 목적이 있어서 주의하고 이같이 하였노라 곧 생각하기를 후일에 너희 자손이 우리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희 르우벤 자손 갓 자손아 여호와께서 우리와 너희 사이에 요단으로 경계를 삼으셨나니 너희는 여호와께 분의가 없느니라 하여 너희 자손이 우리 자손으로 여호와 경외하기를 그치게 할까 하여 우리가 말하기를 우리가 이제 한 단 쌓기를 예비하자 하였노니 이는 번제를 위함도 아니요 다른 제사를 위함도 아니라 우리가 여호와 앞에서 우리 번제와 우리 다른 제사와 우리 화목제로 섬기는 것을 우리와 너희 사이와 우리의 후대 사이에 증거가 되게 할뿐으로서 너희 자손으로 후일에 우리 자손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여호와께 분의가 없다 못하게 하려 함이로라 우리가 말하였거니와 만일 그들이 후일에 우리에게나 우리 후대에게 이 같이 말하면 우리가 말하기를 우리 열조가 지은 여호와의 단 모형을 보라 이는 번제를 위한 것도 아니요 다른 제사를 위한 것도 아니라 오직 우리와 너희 사이에 증거만 되게 할뿐이라 우리가 번제나 소제나 다른 제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성막 앞에 있는 단 외에 단을 쌓음으로 여호와께 패역하고 오늘날 여호와를 좇음에서 떠나려 함은 결단코 아니니라 하리라"라고 대답함.
- 비느하스와 방백들이 그 말을 좋게 여기고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단을 엣이라 칭함
제사장 비느하스와 그와 함께한 회중의 방백 곧 이스라엘 천만인의 두령들이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자손의 말을 듣고 좋게 여김.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자손에게 "우리가 오늘날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 줄을 아노니 이는 너희가 이 죄를 여호와께 범치 아니하였음이라 너희가 이제 이스라엘 자손을 여호와의 손에서 건져내었느니라"라고 말함.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와 방백들이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을 떠나 길르앗 땅에서 가나안 땅에 돌아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러 회보하매, 그 일이 이스라엘 자손을 즐겁게 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을 찬송하고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의 거하는 땅에 가서 싸와 그것을 멸하자" 하는 말을 다시 하지 아니하였음. 22:34는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그 단을 엣이라 칭하였으니 우리 사이에 이 단은 여호와께서 하나님이 되시는 증거라 함이었더라"라고 적음. WEB은 엣이라는 이름 없이 그 뜻을 단의 이름으로 적음.
- 나이 많아 늙은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말함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사방 대적을 다 멸하시고 안식을 이스라엘에게 주신지 오랜 후에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어, 온 이스라엘 곧 그 장로들과 두령들과 재판장들과 유사들을 불러다가 그들에게 "나는 나이 많아 늙었도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이 모든 나라에 행하신 일을 너희가 다 보았거니와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는 너희를 위하여 싸우신 자시니라 보라 내가 요단에서부터 해 지는편 대해까지의 남아 있는 나라들과 이미 멸한 모든 나라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제비뽑아 너희 지파에게 기업이 되게 하였느니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 앞에서 그들을 쫓으사 너희 목전에서 떠나게 하시리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대로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할 것이라"라고 말함.
-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는 말
이어 "그러므로 너희는 크게 힘써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 그것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이 나라들 중에 가지 말라 그 신들의 이름을 부르지 말라 그것을 가리켜 맹세하지 말라 또 그것을 섬겨서 그것에게 절하지 말라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친근히 하기를 오늘날까지 행한 것 같이 하라 대저 여호와께서 강대한 나라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셨으므로 오늘날까지 너희를 당한 자가 하나도 없었느니라 너희 중 한 사람이 천명을 쫓으리니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 그러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라고 말함.
- 남아 있는 민족들을 친근히 하여 혼인하면 그들이 올무와 덫이 되리라는 경고
이어 "너희가 만일 퇴보하여 너희 중에 빠져 남아 있는 이 민족들을 친근히 하여 더불어 혼인하며 피차 왕래하면 정녕히 알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민족들을 너희 목전에서 다시는 쫓아내지 아니하시리니 그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며 덫이 되며 너희 옆구리에 채찍이 되며 너희 눈에 가시가 되어서 너희가 필경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멸절하리라"라고 말함.
- 모든 선한 일이 임한 것 같이 모든 불길한 일도 임하게 하시리라는 경고
이어 "보라 나는 오늘날 온 세상이 가는 길로 가려니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말씀하신 모든 선한 일이 하나도 틀리지 아니하고 다 너희에게 응하여 그 중에 하나도 어김이 없음을 너희 모든 사람의 마음과 뜻에 아는 바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모든 선한 일이 너희에게 임한것 같이 여호와께서 모든 불길한 일도 너희에게 임하게 하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를 멸절하기까지 하실 것이라 만일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을 범하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에게 절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미치리니 너희에게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가 속히 망하리라"라고 말함.
- 세겜에 모인 이스라엘에게 여호수아가 전한 여호와의 말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를 세겜에 모으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그 두령들과 재판장들과 유사들을 부르매 그들이 하나님 앞에 보임. 여호수아가 모든 백성에게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옛적에 너희 조상들 곧 아브라함의 아비, 나홀의 아비 데라가 강 저편에 거하여 다른 신들을 섬겼으나 내가 너희 조상 아브라함을 강 저편에서 이끌어내어 가나안으로 인도하여 온 땅을 두루 행하게 하고 그 씨를 번성케 하려고 그에게 이삭을 주었고 이삭에게는 야곱과 에서를 주었으며 에서에게는 세일산을 소유로 주었으나 야곱과 그 자손들은 애굽으로 내려갔으므로 내가 모세와 아론을 보내었고 또 애굽에 재앙을 내렸나니 곧 내가 그 가운데 행한 것과 같고 그 후에 너희를 인도하여 내었었노라 내가 너희 열조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어 바다에 이르게 한즉 애굽 사람이 병거와 마병을 거느리고 너희 열조를 홍해까지 따르므로 너희 열조가 나 여호와께 부르짖기로 내가 너희와 애굽 사람 사이에 흑암을 두고 바다를 이끌어 그들을 덮었었나니 내가 애굽에서 행한 일을 너희가 목도하였으며 또 너희가 여러 날을 광야에 거하였었느니라 내가 또 너희를 인도하여 요단 저편에 거하는 아모리 사람의 땅으로 들어가게 하매 그들이 너희와 싸우기로 내가 그들을 너희 손에 붙이매 너희가 그 땅을 점령하였고 나는 그들을 너희 앞에서 멸절시켰으며 때에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사람을 보내어 브올의 아들 발람을 불러다가 너희를 저주케 하려 하였으나 내가 발람을 듣기를 원치 아니한고로 그가 오히려 너희에게 축복하였고 나는 너희를 그 손에서 건져 내었으며 너희가 요단을 건너 여리고에 이른즉 여리고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기르가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들이 너희와 싸우기로 내가 그들을 너희의 손에 붙였으며 내가 왕벌을 너희 앞에 보내어 그 아모리 사람의 두 왕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게 하였나니 너희 칼로나 너희 활로나 이 같이 한 것이 아니며 내가 또 너희의 수고하지 아니한 땅과 너희가 건축지 아니한 성읍을 너희에게 주었더니 너희가 그 가운데 거하며 너희가 또 자기의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원의 과실을 먹는다 하셨느니라"라고 말함.
-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는 여호수아의 말과 백성의 대답
여호수아가 이어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성실과 진정으로 그를 섬길 것이라 너희의 열조가 강 저편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라고 말함. 백성이 대답하여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 섬기는 일을 우리가 결단코 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 그가 우리와 우리 열조를 인도하여 애굽땅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오게 하시고 우리 목전에서 그 큰 이적들을 행하시고 우리가 행한 모든 길에서, 우리의 지난 모든 백성 중에서 우리를 보호하셨음이며 여호와께서 또 모든 백성 곧 이 땅에 거하던 아모리 사람을 우리 앞에서 쫓아내셨음이라 그러므로 우리도 여호와를 섬기리니 그는 우리 하나님이심이니이다"라고 말함.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너희가 여호와를 능히 섬기지 못할 것은 그는 거룩하신 하나님이시요 질투하는 하나님이시니 너희 허물과 죄를 사하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만일 너희가 여호와를 버리고 이방 신들을 섬기면 너희에게 복을 내리신 후에라도 돌이켜 너희에게 화를 내리시고 너희를 멸하시리라"라고 말하니, 백성이 여호수아에게 "아니니이다 우리가 정녕 여호와를 섬기겠나이다"라고 말함.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너희가 여호와를 택하고 그를 섬기리라 하였으니 스스로 증인이 되었느니라"라고 하니 그들이 "우리가 증인이 되었나이다"라고 말함. 여호수아가 "그러면 이제 너희 중에 있는 이방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너희 마음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향하라"라고 하니, 백성이 여호수아에게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우리가 섬기고 그 목소리를 우리가 청종하리이다"라고 말함. WEB은 24:23의 말을 한 이를 적지 않음.
- 여호수아가 세겜에서 언약을 세우고 큰 돌을 증거로 세움
그 날에 여호수아가 세겜에서 백성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우고 그들을 위하여 율례와 법도를 베풂. 여호수아가 이 모든 말씀을 하나님의 율법 책에 기록하고 큰 돌을 취하여 거기 여호와의 성소 곁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 세우고, 모든 백성에게 "보라 이 돌이 우리에게 증거가 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하신 모든 말씀을 이 돌이 들었음이라 그런즉 너희로 너희 하나님을 배반치 않게 하도록 이 돌이 증거가 되리라"라고 말하고, 백성을 보내어 각기 기업으로 돌아가게 하였음.
- 여호와의 종 여호수아가 일백 십세에 죽어 딤낫 세라에 장사됨
이 일 후에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일백 십세에 죽으매, 무리가 그를 그의 기업의 경내 딤낫 세라에 장사하였으니 딤낫 세라는 에브라임 산지 가아스산 북이었음. 이스라엘이 여호수아의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일을 아는 자의 사는 날 동안 여호와를 섬김.
- 애굽에서 이끌어 낸 요셉의 뼈를 세겜에 장사함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이끌어 낸 요셉의 뼈를 세겜에 장사하였으니 이곳은 야곱이 세겜의 아비 하몰의 자손에게 금 일백개를 주고 산 땅이라 그것이 요셉 자손의 기업이 되었더라"라고 적음. WEB은 그 값을 은 일백개로 적음.
-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이 죽어 비느하스가 받은 산에 장사됨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도 죽으매 무리가 그를 그 아들 비느하스가 에브라임 산지에서 받은 산에 장사함.
사사기
- 먼저 올라가서 가나안 사람과 싸울 자를 여호와께 물은 이스라엘 자손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묻자와 "우리 중 누가 먼저 올라가서 가나안 사람과 싸우리이까"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유다가 올라갈찌니라 보라 내가 이 땅을 그 손에 붙였노라"고 이르심.
- 베섹에서 만난 아도니 베섹을 쫓아가서 잡아 그 수족의 엄지가락을 끊음
유다가 그 형제 시므온에게 "나의 제비 뽑아 얻은 땅에 나와 함께 올라가서 가나안 사람과 싸우자 그리하면 나도 너의 제비 뽑아 얻은 땅에 함께 가리라"고 말하니 이에 시므온이 그와 함께 감. 유다가 올라가매 여호와께서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을 그들의 손에 붙이신지라 그들이 베섹에서 일만명을 죽이고, 또 베섹에서 아도니 베섹을 만나서 그와 싸워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을 죽임. 아도니 베섹이 도망하는지라 그를 쫓아가서 잡아 그 수족의 엄지가락을 끊으매, 아도니 베섹이 "옛적에 칠십 왕이 그 수족의 엄지가락을 찍히고 내 상 아래서 먹을 것을 줍더니 하나님이 나의 행한대로 내게 갚으심이로다"라고 말함. 무리가 그를 끌고 예루살렘에 이르렀더니 그가 거기서 죽음.
- 유다 자손이 예루살렘을 취하고 성을 불사름
유다 자손이 예루살렘을 쳐서 취하여 칼날로 치고 성을 불사름.
- 헤브론에 거한 가나안 사람을 치고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죽인 유다
그 후에 유다 자손이 내려가서 산지와 남방과 평지에 거한 가나안 사람과 싸웠고, 유다가 또 가서 헤브론에 거한 가나안 사람을 쳐서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죽임. 헤브론의 본 이름은 기럇 아르바이었음.
- 기럇 세벨을 취한 옷니엘과 샘물을 구한 악사
1:11은 "거기서 나아가서 드빌의 거민들을 쳤으니 드빌의 본 이름은 기럇 세벨이라"고 적음. 갈렙이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취하는 자에게는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고 말하였더니 갈렙의 아우요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취한고로 갈렙이 그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줌. 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비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으니, 1:15는 말한 이를 적지 않고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으로 보내시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라고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다고 적음.
- 유다 자손과 함께 종려나무 성읍에서 올라간 모세의 장인의 자손
모세의 장인은 겐 사람이라 그 자손이 유다 자손과 함께 종려나무 성읍에서 올라가서 아랏 남방의 유다 황무지에 이르러 그 백성 중에 거함. WEB은 겐 사람을 Moses’ brother-in-law로 적음.
- 유다가 시므온과 함께 진멸한 스밧과 그 성읍 이름 호르마
유다가 그 형제 시므온과 함께 가서 스밧에 거한 가나안 사람을 쳐서 그곳을 진멸하였으므로 그 성읍 이름을 호르마라 하였음.
- 가사와 아스글론과 에그론을 취한 유다와 골짜기의 철병거
유다가 또 가사와 그 경내와 아스글론과 그 경내와 에그론과 그 경내를 취하였고,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하신 고로 그가 산지 거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거민들은 철병거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함. WEB은 1:19를 “The LORD was with Judah, and drove out the inhabitants of the hill country; for he could not drive out the inhabitants of the valley”로 적어, 문법상 쫓아낸 이를 여호와로 읽을 수 있음.
- 모세의 명한대로 갈렙에게 준 헤브론
무리가 모세의 명한대로 헤브론을 갈렙에게 주었더니 그가 거기서 아낙의 세 아들을 쫓아내었음.
- 베냐민 자손이 쫓아내지 못한 예루살렘의 여부스 사람
베냐민 자손은 예루살렘에 거한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사람이 베냐민 자손과 함께 오늘날까지 예루살렘에 거함.
- 요셉 족속이 벧엘을 치고 성읍의 입구를 가르친 사람을 놓아 보냄
요셉 족속도 벧엘을 치러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 요셉 족속이 벧엘을 정탐케 하였는데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루스였음. 탐정이 그 성읍에서 한 사람의 나오는 것을 보고 그에게 "청하노니 이 성읍의 입구를 우리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너를 선대하리라"고 말함. 그 사람이 성읍의 입구를 가르친지라 이에 칼날로 그 성읍을 쳤으되 오직 그 사람과 그 가족을 놓아 보내매, 그 사람이 헷 사람의 땅에 가서 성읍을 건축하고 그 이름을 루스라 하였더니 오늘날까지 그곳의 이름임.
- 므낫세가 쫓아내지 못한 거민과 가나안 사람의 사역
므낫세가 벧스안과 그 향리의 거민과 다아낙과 그 향리의 거민과 돌과 그 향리의 거민과 이블르암과 그 향리의 거민과 므깃도와 그 향리의 거민들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사람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하였더니, 이스라엘이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사람에게 사역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아니함.
- 에브라임이 쫓아내지 못한 게셀의 가나안 사람
에브라임이 게셀에 거한 가나안 사람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사람이 게셀에서 그들 중에 거함.
- 스불론이 쫓아내지 못한 기드론과 나할롤 거민
스불론은 기드론 거민과 나할롤 거민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나 가나안 사람이 그들 중에 거하여 사역을 하였음.
- 아셀이 쫓아내지 못한 거민
아셀이 악고 거민과 시돈 거민과 알랍과 악십과 헬바와 아빅과 르홉 거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그 땅 거민 가나안 사람 가운데 거하였으니 이는 쫓아내지 못함이었음.
- 납달리가 쫓아내지 못한 벧세메스와 벧아낫 거민
납달리가 벧세메스 거민과 벧아낫 거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그 땅 거민 가나안 사람 가운데 거하였으나 벧세메스와 벧아낫 거민들이 그들에게 사역을 하였음.
- 단 자손을 산지로 쫓아들인 아모리 사람과 그 지계
아모리 사람이 단 자손을 산지로 쫓아들이고 골짜기에 내려오기를 용납지 아니하고 결심하고 헤레스산과 아얄론과 사알빔에 거하였더니, 요셉 족속이 강성하매 아모리 사람이 필경은 사역을 하였음. 아모리 사람의 지계는 아그랍빔 비탈의 바위부터 그 위였음.
- 길갈에서 보김에 이른 여호와의 사자와 소리를 높여 운 백성
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에 이르러 "내가 너희로 애굽에서 나오게 하고 인도하여 너희 열조에게 맹세한 땅으로 이끌어 왔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에게 세운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이 땅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며 그들의 단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도다 그리함은 어찜이뇨 그러므로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고 말함.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이 말씀을 이르매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운지라, 그러므로 그 곳을 이름하여 보김이라 하였고 무리가 거기서 여호와께 제사를 드림.
- 여호와의 종 여호수아의 죽음과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다른 세대
전에 여호수아가 백성을 보내매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그 기업으로 가서 땅을 차지하였고, 백성이 여호수아의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 자의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김.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일백 십세에 죽으매 무리가 그의 기업의 경내 에브라임 산지 가아스산 북 딤낫 헤레스에 장사하였고, 그 세대 사람도 다 그 열조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함.
- 바알들을 섬긴 이스라엘 자손과 여호와의 진노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을 섬기며, 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 곧 그 사방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좇아 그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진노하시게 하였으되, 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붙여 그들로 노략을 당케 하시며 또 사방 모든 대적의 손에 파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치 못함. 그들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매 곧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것과 같아서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음.
- 여호와께서 세우신 사사와 사사가 죽은 후에 그들이 돌이켜 더욱 패괴함
여호와께서 사사를 세우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서 그들을 건져내게 하셨으나, 그들이 그 사사도 청종치 아니하고 돌이켜 다른 신들을 음란하듯 좇아 그들에게 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던 그 열조의 행한 길을 속히 치우쳐 떠나서 그와 같이 행치 아니함.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사사를 세우실 때에는 그 사사와 함께 하셨고 그 사사의 사는 날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대적에게 압박과 괴롭게 함을 받아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셨음이어늘, 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그 열조보다 더욱 패괴하여 다른 신들을 좇아 섬겨 그들에게 절하고 그 행위와 패역한 길을 그치지 아니함. WEB은 2:17의 그 사사를 their judges로 적음.
- 여호수아가 남겨둔 열국을 다시는 쫓아내지 아니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여 "이 백성이 내가 그 열조와 세운 언약을 어기고 나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은즉 나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둔 열국을 다시는 그들의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그 열조의 지킨것 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로 시험하려 함이라"고 이르심. 2:23은 "그 열국을 머물러두사 속히 쫓아내지 아니하시며 여호수아의 손에 붙이지 아니하셨음이 이를 인함이었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이 절에 주어를 적지 않고, WEB은 So the LORD left those nations로 적음.
- 이스라엘을 시험하려고 여호와께서 남겨두신 열국
여호와께서 가나안 전쟁을 알지 못한 이스라엘을 시험하려 하시며 이스라엘 자손의 세대 중에 아직 전쟁을 알지 못하는 자에게 그것을 가르쳐 알게 하려하사 남겨두신 열국은 블레셋 다섯 방백과 가나안 모든 사람과 시돈 사람과 바알 헤르몬산에서부터 하맛 어구까지 레바논산에 거하는 히위 사람임. 남겨두신 이 열국으로 이스라엘을 시험하사 여호와께서 모세로 그들의 열조에게 명하신 명령들을 청종하나 알고자 하심.
- 여섯 족속 사이에 거하여 그 딸들을 아내로 삼고 그 신들을 섬긴 이스라엘 자손
이스라엘 자손은 마침내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 사이에 거하여 그들의 딸들을 취하여 아내를 삼으며 자기 딸들을 그들의 아들에게 주며 또 그들의 신들을 섬김.
- 옷니엘이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을 이기고 그 땅이 사십년 동안 태평함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 목전에 악을 행하여 자기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바알들과 아세라들을 섬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의 손에 파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팔년을 섬김.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워 구원하게 하시니 그는 곧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임. 여호와의 신이 그에게 임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사사가 되어 나가서 싸울 때에 여호와께서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을 그 손에 붙이시매 옷니엘의 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이김. 그 땅이 태평한지 사십년에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 죽음.
- 여호와께서 강성케 하신 모압 왕 에글론을 이스라엘 자손이 십 팔년을 섬김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함.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므로 여호와께서 모압 왕 에글론을 강성케 하사 그들을 대적하게 하시매, 에글론이 암몬과 아말렉 자손들을 모아가지고 와서 이스라엘을 쳐서 종려나무 성읍을 점령함.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왕 에글론을 십 팔년을 섬김.
- 에훗이 좌우에 날선 칼을 차고 모압 왕 에글론에게 공물을 바침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우셨으니 그는 곧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왼손잡이 에훗임. 이스라엘 자손이 그를 의탁하여 모압 왕 에글론에게 공물을 바칠 때에, 에훗이 장이 한 규빗 되는 좌우에 날선 칼을 만들어 우편 다리 옷 속에 차고 공물을 모압 왕 에글론에게 바쳤는데 에글론은 심히 비둔한 자이었음.
- 에훗이 서늘한 다락방에 홀로 앉은 왕의 몸을 칼로 찌름
에훗이 공물 바치기를 마친 후에 공물을 메고 온 자들을 보내고, 자기는 길갈 근처 돌 뜨는 곳에서부터 돌아와서 "왕이여 내가 은밀한 일을 왕에게 고하려 하나이다"라고 말함. 왕이 명하여 "종용케 하라"고 하매 모셔 선 자들이 다 물러감. 에훗이 왕의 앞으로 나아가니 왕은 서늘한 다락방에 홀로 앉아 있는 중이었는데, 에훗이 "내가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 왕에게 고할 일이 있나이다"라고 말하매 왕이 그 좌석에서 일어남. 에훗이 왼손으로 우편 다리에서 칼을 빼어 왕의 몸을 찌르매 칼자루도 날을 따라 들어가서 그 끝이 등뒤까지 나갔고, 그가 칼을 그 몸에서 빼어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기름이 칼날에 엉기었음. 에훗이 현관에 나와서 다락문들을 닫아 잠금. 에훗이 나간 후에 왕의 신하들이 와서 다락문이 잠겼음을 보고 "왕이 필연 다락방에서 발을 가리우신다"라고 말하고, 그들이 오래 기다려도 왕이 다락문을 열지 아니하는지라 열쇠를 취하여 열고 본즉 자기 주가 이미 죽어 땅에 엎드러졌음. WEB은 3:19의 돌 뜨는 곳을 the stone idols라 적음.
- 무리가 에훗을 따라 요단강 나루를 잡고 모압 사람 일만명 가량을 죽임
그들의 기다리는 동안에 에훗이 피하여 돌 뜨는 곳을 지나 스이라로 도망함. 그가 이르러서는 에브라임 산지에서 나팔을 불매 이스라엘 자손이 산지에서 그를 따라 내려오니 에훗이 앞서 가며 무리에게 "나를 따르라 여호와께서 너희 대적 모압 사람을 너희의 손에 붙이셨느니라"고 말함. 무리가 에훗을 따라 내려가서 모압 맞은편 요단강 나루를 잡아 지켜 한 사람도 건너지 못하게 하였고, 그 때에 모압 사람 일만명 가량을 죽였으니 다 역사요 용사라 한 사람도 피하지 못함. 그 날에 모압 사람이 이스라엘의 수하에 항복하매 그 땅이 팔십년 동안 태평함. WEB은 3:26의 돌 뜨는 곳을 the stone idols라 적음.
- 아낫의 아들 삼갈이 소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육백명을 죽임
에훗의 후에 아낫의 아들 삼갈이 사사로 있어 소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육백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함. WEB은 이 절에 삼갈을 사사라 부르지 않음.
-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하솔에 도읍한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파심
에훗의 죽은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여호와께서 하솔에 도읍한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파셨는데 그 군대 장관은 이방 하로셋에 거하는 시스라임. 야빈왕은 철병거 구백승이 있어서 이십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 학대한고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음.
- 여선지 드보라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종려나무 아래 거함
그 때에 랍비돗의 아내 여선지 드보라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는데, 그는 에브라임 산지 라마와 벧엘 사이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 거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받음.
- 드보라가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불러 함께 게데스로 감
드보라가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납달리 게데스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지 아니하셨느냐 이르시기를 너는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일만명을 거느리고 다볼산으로 가라 내가 야빈의 군대 장관 시스라와 그 병거들과 그 무리를 기손강으로 이끌어 네게 이르게 하고 그를 네 손에 붙이리라 하셨느니라"고 말함. 바락이 그에게 "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려니와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나는 가지 않겠노라"고 말하니, 드보라가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가리라 그러나 네가 이제 가는 일로는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것임이니라"고 말하고 일어나 바락과 함께 게데스로 감. 바락이 스불론과 납달리를 게데스로 부르니 일만인이 그를 따라 올라가고 드보라도 그와 함께 올라감.
- 겐 사람 헤벨이 사아난님 상수리나무 곁에 장막을 침
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 중 겐 사람 헤벨이 자기 족속을 떠나 게데스에 가까운 사아난님 상수리나무 곁에 이르러 장막을 쳤음. WEB은 이 절을 “Heber the Kenite had separated himself from the Kenites, even from the children of Hobab, Moses’ brother-in-law”라 적어, 호밥을 모세의 brother-in-law라 부르고 헤벨이 겐 사람들 곧 호밥의 자손을 떠났다고 적음.
- 여호와께서 바락의 앞에서 시스라의 온 군대를 패하게 하심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다볼산에 오른 것을 혹이 시스라에게 고하매, 시스라가 모든 병거 곧 철병거 구백승과 자기와 함께 있는 온 군사를 이방 하로셋에서부터 기손강으로 모음. 드보라가 바락에게 "일어나라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붙이신 날이라 여호와께서 너의 앞서 행하지 아니하시느냐"라고 말하매 이에 바락이 일만명을 거느리고 다볼산에서 내려감. 여호와께서 바락의 앞에서 시스라와 그 모든 병거와 그 온 군대를 칼날로 쳐서 패하게 하시매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 도보로 도망하였고, 바락이 그 병거들과 군대를 추격하여 이방 하로셋에 이르니 시스라의 온 군대가 다 칼에 엎드러졌고 남은 자가 없었음.
- 야엘이 장막 말뚝을 시스라의 살쩍에 박음
시스라가 도보로 도망하여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에 이르렀으니 하솔 왕 야빈은 겐 사람 헤벨의 집과 화평이 있음이었음. 야엘이 나가 시스라를 영접하며 그에게 "나의 주여 들어오소서 내게로 들어오시고 두려워하지 마소서"라고 말하매 그 장막에 들어가니 야엘이 이불로 덮음. 시스라가 그에게 "청하노니 내게 물을 조금 마시우라 내가 목이 마르도다"라고 말하매 젖부대를 열어 그에게 마시우고 그를 덮으니, 그가 또 "장막문에 섰다가 만일 사람이 와서 네게 묻기를 여기 어떤 사람이 있느냐 하거든 너는 없다 하라"고 말함. 그가 곤비하여 깊이 잠든지라 헤벨의 아내 야엘이 장막 말뚝을 취하고 손에 방망이를 들고 그에게로 가만히 가서 말뚝을 그 살쩍에 박으매 말뚝이 꿰뚫고 땅에 박히니 시스라가 기절하여 죽음. 바락이 시스라를 따를 때에 야엘이 나가서 그를 맞아 "오라 내가 너의 찾는 사람을 네게 보이리라"고 말하니, 바락이 그에게 들어가 보니 시스라가 죽어 누웠고 말뚝은 그 살쩍에 박혔음.
- 하나님이 가나안 왕 야빈을 패하게 하시고 이스라엘 자손이 그를 진멸함
이와 같이 이 날에 하나님이 가나안 왕 야빈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 패하게 하신지라, 이스라엘 자손의 손이 가나안 왕 야빈을 점점 더 이기어서 마침내 가나안 왕 야빈을 진멸함.
- 드보라와 바락의 노래와 세일에서부터 나오신 여호와
이 날에 드보라와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노래하여 "이스라엘의 두령이 그를 영솔하였고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으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너희 왕들아 들으라 방백들아 귀를 기울이라 나 곧 내가 여호와를 노래할 것이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여호와여 주께서 세일에서부터 나오시고 에돔 들에서부터 진행하실 때에 땅이 진동하고 하늘도 새어서 구름이 물을 내렸나이다 산들이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니 저 시내산도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였도다"라고 말함.
- 삼갈의 날과 야엘의 날, 이스라엘의 어미로 일어난 드보라
이어 "아낫의 아들 삼갈의 날에 또는 야엘의 날에는 대로가 비었고 행인들은 소로로 다녔도다 이스라엘에 관원이 그치고 그쳤더니 나 드보라가 일어났고 내가 일어나서 이스라엘의 어미가 되었도다 무리가 새 신들을 택하였으므로 그 때에 전쟁이 성문에 미쳤으나 이스라엘 사만명 중에 방패와 창이 보였던고 내 마음이 이스라엘의 방백을 사모함은 그들이 백성 중에서 즐거이 헌신하였음이라 여호와를 찬송하라 흰 나귀를 탄 자들, 귀한 화문석에 앉은 자들, 길에 행하는 자들아 선파할찌어다 활 쏘는 자의 지꺼림에서, 멀리 떨어진 물 긷는 곳에서도 여호와의 의로우신 일을 칭술하라 그의 이스라엘을 다스리시는 의로우신 일을 칭술하라 그 때에 여호와의 백성이 성문에 내려갔도다"라고 노래함.
- 드보라와 바락을 깨우는 노래와 내려온 자들과 머무른 자들
이어 "깰찌어다 깰찌어다 드보라여 깰찌어다 깰찌어다 너는 노래할찌어다 일어날찌어다 바락이여 아비노암의 아들이여 네 사로잡은 자를 끌고 갈찌어다 그 때에 남은 귀인과 백성이 내려왔고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용사를 치시려고 강림하셨도다 에브라임에게서 나온 자는 아말렉에 뿌리 박힌 자요 그 다음에 베냐민은 너희 백성 중에 섞였으며 마길에게서는 다스리는 자들이 내려왔고 스불론에게서는 대장군의 지팡이를 잡은 자가 내려왔도다 잇사갈의 방백들이 드보라와 함께하니 잇사갈의 심사를 바락도 가졌도다 그 발을 좇아 골짜기로 달려 내려가니 르우벤 시냇가에 큰 결심이 있었도다 네가 양의 우리 가운데 앉아서 목자의 저 부는 소리를 들음은 어찜이뇨 르우벤 시냇가에서 마음에 크게 살핌이 있도다 길르앗은 요단 저편에 거하거늘 단은 배에 머무름은 어찜이뇨 아셀은 해빈에 앉고 자기 시냇가에 거하도다 스불론은 죽음을 무릅쓰고 생명을 아끼지 아니한 백성이요 납달리도 들의 높은 곳에서 그러하도다"라고 노래함.
- 다아낙에서 싸운 가나안 열왕과 메로스를 저주하라는 여호와의 사자의 말씀
이어 "열왕이 와서 싸울 때에 가나안 열왕이 므깃도 물 가 다아낙에서 싸웠으나 돈을 탈취하지 못하였도다 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되 그 다니는 길에서 시스라와 싸웠도다 기손강은 그 무리를 표류시켰으니 이 기손강은 옛강이라 내 영혼아 네가 힘 있는 자를 밟았도다 그 때에 군마가 빨리 달리니 말굽소리는 땅을 울리도다 여호와의 사자의 말씀에 메로스를 저주하라 너희가 거듭 거듭 그 거민을 저주할 것은 그들이 와서 여호와를 돕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도와 용사를 치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도다"라고 노래함.
- 야엘은 다른 여인보다 복을 받을 것이라는 노래와 시스라의 쓰러짐
이어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은 다른 여인보다 복을 받을 것이니 장막에 거한 여인보다 더욱 복을 받을 것이로다 시스라가 물을 구하매 우유를 주되 곧 엉긴 젖을 귀한 그릇에 담아주었고 손으로 장막 말뚝을 잡으며 오른손에 장인의 방망이를 들고 그 방망이로 시스라를 쳐서 머리를 뚫되 곧 살쩍을 꿰뚫었도다 그가 그의 발 앞에 꾸부러지며 엎드러지고 쓰러졌고 그의 발 앞에 꾸부러져 엎드러져서 그 꾸부러진 곳에 엎드러져 죽었도다"라고 노래함.
- 창문으로 바라보는 시스라의 어미와 사십년 동안의 태평
이어 "시스라의 어미가 창문으로 바라보며 살창에서 부르짖기를 그의 병거가 어찌하여 더디 오는고 그의 병거 바퀴가 어찌하여 더디 구는고 하매 그 지혜로운 시녀들이 대답하였겠고 그도 스스로 대답하기를 그들이 어찌 노략물을 얻지 못하였으랴 그것을 나누지 못하였으랴 사람마다 한 두 처녀를 얻었으리로다 시스라는 채색옷을 노략하였으리니 그것은 수놓은 채색옷이리로다 곧 양편에 수놓은 채색옷이리니 노략한 자의 목에 꾸미리로다 하였으리라 여호와여 주의 대적은 다 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는 해가 힘있게 돋음 같게 하시옵소서"라고 노래함. 그 땅이 사십년 동안 태평함.
-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칠년 동안 미디안의 손에 붙이심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칠년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붙이심. 미디안의 손이 이스라엘을 이긴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을 인하여 산에서 구멍과 굴과 산성을 자기를 위하여 만들었음. 이스라엘이 파종한 때면 미디안 사람, 아말렉 사람, 동방 사람이 치러 올라와서 진을 치고 가사에 이르도록 토지 소산을 멸하여 이스라엘 가운데 식물을 남겨두지 아니하며 양이나 소나 나귀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그 짐승과 장막을 가지고 올라와서 메뚜기떼 같이 들어오니 그 사람과 약대가 무수함이라 그들이 그 땅에 들어와 멸하려 하였음. 이스라엘이 미디안을 인하여 미약함이 심한지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음.
- 여호와께서 보내신 한 선지자가 전한 여호와의 말씀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을 인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은고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한 선지자를 보내시니, 그 선지자가 그들에게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며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오게 하여 애굽 사람의 손과 너희를 학대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내고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었으며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기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 너희의 거하는 아모리 사람의 땅의 신들을 두려워 말라 하였으나 너희가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느니라 하셨다"라고 말함.
- 여호와의 사자가 오브라에 이르러 기드온에게 나타남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 아래 앉음.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더니,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라고 말함. 기드온이 그에게 "나의 주여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미쳤나이까 또 우리 열조가 일찍 우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한 그 모든 이적이 어디 있나이까 이제 여호와께서 우리를 버리사 미디안의 손에 붙이셨나이다"라고 대답함. 여호와께서 그를 돌아보아 "너는 이 네 힘을 의지하고 가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라고 이르심. 기드온이 그에게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비 집에서 제일 작은 자니이다"라고 대답함. 여호와께서 그에게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하리라"고 이르심. 기드온이 그에게 "내가 주께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와 말씀하신 이가 주 되시는 표징을 내게 보이소서 내가 예물을 가지고 다시 주께로 와서 그것을 주 앞에 드리기까지 이곳을 떠나지 마시기를 원하나이다"라고 대답함. 6:18은 이어 "그가 가로되 내가 너 돌아오기를 기다리리라"고 적음. 기드온이 가서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하고 가루 한 에바로 무교전병을 만들고 고기를 소쿠리에 담고 국을 양푼에 담아서 상수리나무 아래 그에게로 가져다가 드림. 하나님의 사자가 그에게 "고기와 무교전병을 가져 이 반석 위에 두고 그 위에 국을 쏟으라"고 말하매 기드온이 그대로 하니,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잡은 지팡이 끝을 내밀어 고기와 무교전병에 대매 불이 반석에서 나와 고기와 무교전병을 살랐고 여호와의 사자는 떠나서 보이지 아니함. 기드온이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줄 알고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여 보았나이다"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그에게 "너는 안심하라 두려워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고 이르심. 기드온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기서 단을 쌓고 이름을 여호와살롬이라 하였으니 그것이 오늘까지 아비에셀 사람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음. WEB은 6:24의 단 이름을 The LORD is Peace로 적음.
- 바알의 단을 헐라는 여호와의 말씀대로 기드온이 종 열을 데리고 밤에 행함
이날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네 아비의 수소 곧 칠년 된 둘째 수소를 취하고 네 아비에게 있는 바알의 단을 헐며 단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또 이 견고한 성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취하여 네가 찍은 아세라나무로 번제를 드릴찌니라"고 이르심. 이에 기드온이 종 열을 데리고 여호와의 말씀하신대로 행하되, 아비의 가족과 그 성읍 사람들을 두려워하므로 이 일을 감히 백주에 행하지 못하고 밤에 행함.
- 바알의 단이 훼파된 아침과 여룹바알이라는 이름
성읍 사람들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본즉 바알의 단이 훼파되었으며 단 곁의 아세라가 찍혔고 새로 쌓은 단 위에 그 둘째 수소를 드렸음. 서로 물어 "이것이 누구의 소위인고"라고 말하고, 그들이 캐어 물은 후에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이를 행하였도다"라고 말함. 성읍 사람들이 요아스에게 "네 아들을 끌어내라 그는 당연히 죽을찌니 이는 바알의 단을 훼파하고 단 곁의 아세라를 찍었음이니라"고 말함. 요아스가 자기를 둘러선 모든 자에게 "너희가 바알을 위하여 쟁론하느냐 너희가 바알을 구원하겠느냐 그를 위하여 쟁론하는 자는 이 아침에 죽음을 당하리라 바알이 과연 신일찐대 그 단을 훼파하였은즉 스스로 쟁론할 것이니라"고 말함. 6:32는 "그 날에 기드온을 여룹바알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가 바알의 단을 훼파하였은즉 바알이 더불어 쟁론할 것이라 함이었더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그 이름을 지은 이를 적지 않고, WEB은 6:32를 he named him Jerub-Baal로 적음.
- 이스르엘 골짜기에 진 친 미디안과 기드온에게 강림한 여호와의 신
때에 미디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동방 사람들이 다 모여 요단을 건너와서 이스르엘 골짜기에 진을 침. 여호와의 신이 기드온에게 강림하시니 기드온이 나팔을 불매 아비에셀 족속이 다 모여서 그를 좇았고, 기드온이 또 사자를 온 므낫세에 두루 보내매 그들도 모여서 그를 좇았으며, 또 사자를 아셀과 스불론과 납달리에 보내매 그 무리도 올라와서 그를 영접함. WEB은 6:33에 요단을 적지 않고 they passed over라고만 적음.
- 타작마당의 양털 한 뭉치와 이슬
기드온이 하나님께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려 하시거든 보소서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마당에 두리니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사면 땅은 마르면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줄 내가 알겠나이다"라고 여짜옴. 그대로 된지라 이튿날 기드온이 일찌기 일어나서 양털을 취하여 이슬을 짜니 물이 그릇에 가득함. 기드온이 또 하나님께 "주여 내게 진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말하리이다 구하옵나니 나로 다시 한번 양털로 시험하게 하소서 양털만 마르고 사면 땅에는 다 이슬이 있게 하옵소서"라고 여짜옴. 이 밤에 하나님이 그대로 행하시니 곧 양털만 마르고 사면 땅에는 다 이슬이 있었음.
- 돌아간 백성 이만 이천명과 기드온이 머물러 둔 삼백명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과 그를 좇은 모든 백성이 일찌기 일어나서 하롯샘 곁에 진 쳤고, 미디안의 진은 그들의 북편이요 모레산 앞 골짜기에 있었음.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너를 좇은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붙이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스려 자긍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고하여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서 떠는 자여든 길르앗산에서 떠나 돌아가라 하라"고 이르심.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명이요 남은 자가 일만명이었음. 여호와께서 또 기드온에게 "백성이 아직도 많으니 그들을 인도하여 물가로 내려가라 거기서 내가 너를 위하여 그들을 시험하리라 무릇 내가 누구를 가리켜 이르기를 이가 너와 함께 가리라 하면 그는 너와 함께 갈 것이요 내가 누구를 가리켜 이르기를 이는 너와 함께 가지 말 것이니라 하면 그는 가지 말 것이니라"고 이르심. 이에 백성을 인도하여 물가에 내려가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무릇 개의 핥는것 같이 그 혀로 물을 핥는 자는 너는 따로 세우고 또 무릇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도 그같이 하라"고 이르심. 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핥는 자의 수는 삼백명이요 그 외의 백성은 다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심.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내가 이 물을 핥아 먹은 삼백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 사람을 네 손에 붙이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그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고 이르심. 이에 백성이 양식과 나팔을 손에 든지라 기드온이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을 각각 그 장막으로 돌려보내고 그 삼백명은 머물러 둠. 미디안 진은 그 아래 골짜기 가운데 있었음.
-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진으로 굴러 들어온 꿈
이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일어나 내려가서 적진을 치라 내가 그것을 네 손에 붙였느니라 만일 네가 내려가기를 두려워하거든 네 부하 부라를 데리고 그 진으로 내려가서 그들의 하는 말을 들으라 그 후에 네 손이 강하여져서 능히 내려가서 그 진을 치리라"고 이르심. 기드온이 이에 그 부하 부라를 데리고 군대가 있는 진 가에 내려감. 미디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동방의 모든 사람이 골짜기에 누웠는데 메뚜기의 중다함 같고 그 약대의 무수함이 해변의 모래가 수다함 같았음. 기드온이 그 곳에 이른즉 어떤 사람이 그 동무에게 꿈을 말하여 "내가 한 꿈을 꾸었는데 꿈에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진으로 굴러 들어와서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엎드러뜨리니 곧 쓰러지더라"고 말함. 그 동무가 "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날이라 하나님이 미디안과 그 모든 군대를 그의 손에 붙이셨느니라"고 대답함. 기드온이 그 꿈과 해몽하는 말을 듣고 경배하고 이스라엘 진중에 돌아와서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 군대를 너희 손에 붙이셨느니라"고 말함.
- 나팔을 불고 항아리를 부수며 외친 세 대와 도망한 적군
기드온이 삼백명을 세 대로 나누고 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리고 항아리 안에는 횃불을 감추게 하고, 그들에게 "너희는 나만 보고 나의 하는대로 하되 내가 그 진 가에 이르러서 하는대로 너희도 그리하여 나와 나를 좇는 자가 다 나팔을 불거든 너희도 그 진 사면에서 또한 나팔을 불며 이르기를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 하라"고 말함. 기드온과 그들을 좇은 일백명이 이경 초에 진 가에 이른즉 번병의 체번할 때라 나팔을 불며 손에 가졌던 항아리를 부숨. 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좌수에 횃불을 들고 우수에 나팔을 들어 불며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여"라고 외치고, 각기 당처에 서서 그 진을 사면으로 에워싸매 그 온 적군이 달음질하고 부르짖으며 도망함. 삼백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적군으로 동무끼리 칼날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벧 싯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름. WEB은 7:21을 they shouted, and put them to flight로 적고, 7:22를 Beth Shittah toward Zererah, the border of Abel Meholah, by Tabbath로 적음.
- 에브라임 사람들이 나루턱을 취하고 오렙과 스엡을 죽임
이스라엘 사람들은 납달리와 아셀과 므낫세에서부터 모여서 미디안 사람을 쫓음. 기드온이 사자를 보내어 에브라임 온 산지로 두루 행하게 하여 "내려와서 미디안 사람을 치고 그들을 앞질러 벧 바라와 요단에 이르기까지 나루턱을 취하라"고 말하매, 에브라임 사람들이 다 모여서 벧 바라와 요단에 이르기까지 그 나루턱을 취하고, 또 미디안 두 방백 오렙과 스엡을 사로잡아 오렙은 오렙 바위에서 죽이고 스엡은 스엡 포도주 틀에서 죽이고 미디안 사람을 추격하고, 오렙과 스엡의 머리를 가지고 요단 저편에서 기드온에게로 나아옴. WEB은 7:25의 끝을 to Gideon beyond the Jordan(요단 저편의 기드온에게)으로 적음.
- 에브라임 사람들의 다툼과 기드온의 대답
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네가 미디안과 싸우러 갈 때에 우리를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우리를 이같이 대접함은 어찜이뇨"라고 말하고 크게 다툼. 기드온이 그들에게 "나의 이제 행한 일이 너희의 한 것에 비교되겠느냐 에브라임의 끝물 포도가 아비에셀의 맏물 포도보다 낫지 아니하냐 하나님이 미디안 방백 오렙과 스엡을 너희 손에 붙이셨으니 나의 한 일이 어찌 능히 너희의 한 것에 비교되겠느냐"라고 말함. 기드온이 이 말을 하매 그들의 노가 풀림.
- 떡덩이를 청한 기드온에게 숙곳 방백들과 브누엘 사람들이 한 대답
기드온과 그 좇은 자 삼백명이 요단에 이르러 건너고 비록 피곤하나 따름. 그가 숙곳 사람들에게 "나의 종자가 피곤하여 하니 청컨대 그들에게 떡덩이를 주라 나는 미디안 두 왕 세바와 살문나를 따르노라"고 말함. 숙곳 방백들이 "세바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어찌 네 손에 있관대 우리가 네 군대에게 떡을 주겠느냐"라고 말함. 기드온이 "그러면 여호와께서 세바와 살문나를 내 손에 붙이신 후에 내가 들가시와 찔레로 너희 살을 찢으리라"고 말하고, 거기서 브누엘에 올라가서 그들에게도 그같이 구한즉 브누엘 사람들의 대답도 숙곳 사람들의 대답과 같음. 기드온이 또 브누엘 사람들에게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에 이 망대를 헐리라"고 말함.
- 기드온이 갈골의 적군을 치고 미디안 두 왕을 사로잡음
이 때에 세바와 살문나가 갈골에 있는데 동방 사람의 모든 군대 중에 칼 든 자 십 이만명이 죽었고 그 남은 일만 오천명 가량은 그들을 좇아 거기 있었음. 적군이 안연히 있는 중에 기드온이 노바와 욕브하 동편 장막에 거한 자의 길로 올라가서 적군을 침. 세바와 살문나가 도망하는지라 기드온이 추격하여 미디안 두 왕 세바와 살문나를 사로잡고 그 온 군대를 파함.
- 기드온이 숙곳 사람들을 징벌하고 브누엘 망대를 헐고 그 성읍 사람들을 죽임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헤레스 비탈 전장에서 돌아오다가 숙곳 사람 중 한 소년을 잡아 신문하매, 숙곳 방백과 장로 칠십 칠인을 그를 위하여 기록함. 기드온이 숙곳 사람들에게 이르러 "너희가 전에 나를 기롱하여 이르기를 세바와 살문나의 손이 지금 어찌 네 손에 있관대 우리가 네 피곤한 사람에게 떡을 주겠느냐 한 그 세바와 살문나를 보라"고 말하고, 그 성읍 장로들을 잡고 들가시와 찔레로 숙곳 사람들을 징벌하고, 브누엘 망대를 헐며 그 성읍 사람들을 죽임. WEB은 8:14의 기록한지라를 described로, 8:16의 징벌하고를 taught로 적음.
- 기드온이 세바와 살문나를 죽이고 새 달 형상의 장식을 취함
이에 세바와 살문나에게 묻되 "너희가 다볼에서 죽인 자들은 어떠한 자이더뇨", 대답하되 "그들이 너와 같아서 모두 왕자 같더라", 가로되 "그들은 내 형제, 내 어머니의 아들이니라 내가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니 너희가 만일 그들을 살렸더면 나도 너희를 죽이지 아니하였으리라" 하고, 그 장자 여델에게 이르되 "일어나 그들을 죽이라" 하였으나 그 소년이 칼을 빼지 못하였으니 이는 아직 어려서 두려워함이었음. 세바와 살문나가 "네가 일어나 우리를 치라 대저 사람이 어떠하면 그 힘도 그러하니라"고 말하매, 기드온이 일어나서 세바와 살문나를 죽이고 그 약대 목에 꾸몄던 새 달 형상의 장식을 취함.
- 기드온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다스리지 아니하겠다고 말함
때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당신이 우리를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당신과 당신의 아들과 당신의 손자가 우리를 다스리소서"라고 말함. 기드온이 그들에게 "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나의 아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고 말함.
- 기드온이 금 귀고리로 에봇을 만들어 오브라에 둠
기드온이 또 그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청구하노니 너희는 각기 탈취한 귀고리를 내게 줄찌니라"고 말하니, 그 대적은 이스마엘 사람이므로 금 귀고리가 있었음. 무리가 "우리가 즐거이 드리리이다"라고 대답하고 겉옷을 펴고 각기 탈취한 귀고리를 그 가운데 던짐. 기드온의 청한바 금 귀고리 중수가 금 일천 칠백 세겔이요 그 외에 또 새 달 형상의 장식과 패물과 미디안 왕들의 입었던 자색 의복과 그 약대 목에 둘렀던 사슬이 있었음. 기드온이 그 금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서 자기의 성읍 오브라에 두었더니 온 이스라엘이 그것을 음란하게 위하므로 그것이 기드온과 그 집에 올무가 됨.
- 미디안이 복종하고 기드온의 사는날 동안 땅이 태평함
미디안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복종하여 다시는 그 머리를 들지 못하였으므로 기드온의 사는날 동안 사십년에 그 땅이 태평함.
- 기드온이 나이 많아 죽어 아비 요아스의 묘실에 장사됨
요아스의 아들 여룹바알이 돌아가서 자기 집에 거하였는데, 기드온이 아내가 많으므로 몸에서 낳은 아들이 칠십인이었고, 세겜에 있는 첩도 아들을 낳았으므로 그 이름을 아비멜렉이라 하였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나이 많아 죽으매 아비에셀 사람의 오브라에 있는 그의 아비 요아스의 묘실에 장사함. 개역한글 8:31은 누구의 첩인지와 이름을 지은 이를 적지 않고, WEB은 His concubine who was in Shechem also bore him a son, and he named him Abimelech라 적음.
- 기드온이 죽은 후 이스라엘 자손이 바알브릿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음
기드온이 이미 죽으매 이스라엘 자손이 돌이켜 바알들을 음란하게 위하고 또 바알브릿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고, 사면 모든 대적의 손에서 자기들을 건져내신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을 기억지 아니하며, 또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의 이스라엘에게 베푼 모든 은혜를 따라서 그의 집을 후대치도 아니함.
- 아비멜렉이 형제 칠십인을 한 반석 위에서 죽이고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으로 왕을 삼음
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에 가서 그 어미의 형제에게 이르러 그들과 외조부의 온 가족에게 "청하노니 너희는 세겜 사람들의 귀에 말하라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인이 다 너희를 다스림과 한 사람이 너희를 다스림이 어느 것이 너희에게 나으냐 또 나는 너희의 골육지친임을 생각하라"고 말함. 그 어미의 형제들이 그를 위하여 이 모든 말을 온 세겜 사람들의 귀에 고하매 그들의 마음이 아비멜렉에게로 기울어서 말하기를 "그는 우리 형제라" 하고, 바알브릿 묘에서 은 칠십 개를 내어 그에게 주매 아비멜렉이 그것으로 방탕하고 경박한 유를 사서 자기를 좇게 하고, 오브라에 있는 그 아비의 집으로 가서 여룹바알의 아들 곧 자기 형제 칠십인을 한 반석 위에서 죽였으되 오직 여룹바알의 말째 아들 요담은 스스로 숨었으므로 남음. 세겜 모든 사람과 밀로 모든 족속이 모여 가서 세겜에 있는 기둥 상수리나무 아래서 아비멜렉으로 왕을 삼음.
- 요담이 그리심산 꼭대기에서 외친 나무들과 가시나무의 말
혹이 요담에게 그 일을 고하매 요담이 그리심산 꼭대기로 가서 서서 소리를 높이 외쳐 그들에게 "세겜 사람들아 나를 들으라 그리하여야 하나님이 너희를 들으시리라 하루는 나무들이 나가서 기름을 부어 왕을 삼으려 하여 감람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우리 왕이 되라 하매 감람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나니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나무들이 또 무화과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무화과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단것, 나의 아름다운 실과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나무들이 또 포도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포도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나의 새 술을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이에 모든 나무가 가시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가시나무가 나무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참으로 내게 기름을 부어 너희 왕을 삼겠거든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불이 가시나무에서 나와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를 것이니라 하였느니라"고 말함.
-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은 세겜 사람들에게 요담이 한 말과 요담이 브엘로 도망함
요담이 이어 "이제 너희가 아비멜렉을 세워 왕을 삼았으니 너희 행한 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 이것이 여룹바알과 그 집을 선대함이냐 이것이 그 행한대로 그에게 보답함이냐 우리 아버지가 전에 죽음을 무릅쓰고 너희를 위하여 싸워 미디안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내었거늘 너희가 오늘날 일어나서 우리 아버지의 집을 쳐서 그 아들 칠십인을 한 반석 위에서 죽이고 그 여종의 아들 아비멜렉이 너희 형제가 된다고 그를 세워 세겜 사람의 왕을 삼았도다 만일 너희가 오늘날 여룹바알과 그 집을 대접한 것이 진실과 의로움이면 너희가 아비멜렉을 인하여 즐길 것이요 아비멜렉도 너희를 인하여 즐기려니와 그렇지 아니하면 아비멜렉에게서 불이 나와서 세겜 사람들과 밀로 족속을 사를 것이요 세겜 사람들과 밀로 족속에게서도 불이 나와서 아비멜렉을 사를 것이니라"고 말함. 요담이 그 형제 아비멜렉을 두려워하여 달려 도망하여 브엘로 가서 거기 거함.
- 하나님이 보내신 악한 신과 아비멜렉을 배반한 세겜 사람들
아비멜렉이 이스라엘을 다스린지 삼년에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 사이에 악한 신을 보내시매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배반하였으니, 이는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인에게 행한 포학한 일을 갚되 그 형제를 죽여 피 흘린 죄를 아비멜렉과 아비멜렉의 손을 도와서 그 형제를 죽이게 한 세겜 사람에게로 돌아가게 하심이었음. 세겜 사람들이 산들 꼭대기에 사람을 매복하여 아비멜렉을 엿보게 하고 무릇 그 길로 지나는 자를 다 겁탈하게 하니 혹이 그것을 아비멜렉에게 고함.
- 세겜 사람들이 의뢰한 에벳의 아들 가알의 말
에벳의 아들 가알이 그 형제로 더불어 세겜에 이르니 세겜 사람들이 그를 의뢰함. 그들이 밭에 가서 포도를 거두어다가 밟아 짜서 연회를 배설하고 그 신당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며 아비멜렉을 저주하니, 에벳의 아들 가알이 "아비멜렉은 누구며 세겜은 누구기에 우리가 아비멜렉을 섬기리요 그가 여룹바알의 아들이 아니냐 그 장관은 스불이 아니냐 차라리 세겜의 아비 하몰의 후손을 섬길 것이라 우리가 어찌 아비멜렉을 섬기리요 아하, 이 백성이 내 수하에 있었더면 내가 아비멜렉을 제하였으리라"고 말함. 9:29는 이어 "아비멜렉에게 네 군대를 더하고 나오라고 말하니라"고 적음. WEB은 이 뒷말을 가알이 아비멜렉에게 한 말로 따옴표 안에 적음.
- 성읍 장관 스불이 아비멜렉에게 가만히 보낸 사자
그 성읍 장관 스불이 에벳의 아들 가알의 말을 듣고 노하여 사자를 아비멜렉에게 가만히 보내어 "보소서 에벳의 아들 가알과 그 형제가 세겜에 이르러 성읍 무리를 충동하여 당신을 대적하게 하나니 당신은 당신을 좇은 백성으로 더불어 밤에 일어나서 밭에 매복하였다가 아침 해 뜰 때에 당신은 일찌기 일어나 이 성읍을 엄습하면 가알과 그를 좇은 백성이 나와서 당신을 대적하리니 당신은 기회를 보아 그들에게 행하소서"라고 말함.
- 아비멜렉에게 쫓겨 도망한 가알과 가알을 쫓아낸 스불
아비멜렉과 그를 좇은 모든 백성이 밤에 일어나 네 떼로 나눠 세겜을 대하여 매복하였더니, 에벳의 아들 가알이 나와서 성읍문 입구에 설 때에 아비멜렉과 그를 좇은 백성이 매복하였던 곳에서 일어남. 가알이 그 백성을 보고 스불에게 "보라 백성이 산 꼭대기에서부터 내려 오는도다"라고 말하니 스불이 그에게 "네가 산 그림자를 사람으로 보았느니라"고 대답함. 가알이 다시 "보라 백성이 밭 가운데로 좇아 내려오고 또 한 떼는 므오느님 상수리나무 길로 좇아 오는도다"라고 말하니, 스불이 그에게 "네가 전에 말하기를 아비멜렉이 누구관대 우리가 그를 섬기리요 하던 그 입이 이제 어디 있느냐 이가 너의 업신여기던 백성이 아니냐 청하노니 이제 나가서 그들과 싸우라"고 말함. 가알이 세겜 사람들의 앞서 나가서 아비멜렉과 싸우다가 아비멜렉에게 쫓겨 그 앞에서 도망하였고 상하여 엎드러진 자가 많아서 성문 입구까지 이르렀음. 아비멜렉은 아루마에 거하고 스불은 가알과 그 형제를 쫓아내어 세겜에 거하지 못하게 하였음.
- 아비멜렉이 그 성을 취하여 헐고 소금을 뿌림
이튿날 백성이 밭으로 나오매 혹이 그것을 아비멜렉에게 고함. 아비멜렉이 자기 백성을 세 떼로 나눠 밭에 매복하였더니 백성이 성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일어나서 그들을 치되, 아비멜렉과 그를 좇은 떼는 앞으로 달려가서 성문 입구에 서고 그 나머지 두 떼는 밭에 있는 모든 자에게 달려들어 그들을 죽임. 아비멜렉이 그 날 종일토록 그 성을 쳐서 필경은 취하고 거기 있는 백성을 죽이며 그 성을 헐고 소금을 뿌림.
- 세겜 망대의 사람들이 들어간 보장에 모든 백성이 나무가지를 대어 놓고 불을 놓음
세겜 망대의 사람들이 이를 듣고 엘브릿 신당의 보장으로 들어갔더니, 세겜 망대의 모든 사람의 모인 것이 아비멜렉에게 들림. 아비멜렉과 그를 좇은 모든 백성이 살몬산에 오르고 아비멜렉이 손에 도끼를 들고 나무가지를 찍고 그것을 가져 자기 어깨에 메고 좇은 백성에게 "너희는 나의 행하는 것을 보나니 빨리 나와 같이 행하라"고 말함. 모든 백성도 각각 나무가지를 찍어서 아비멜렉을 좇아 보장에 대어 놓고 그곳에 불을 놓으매 세겜 망대에 있는 사람들도 다 죽었으니 남녀가 대략 일천명이었음.
- 데베스에서 한 여인이 내려던진 맷돌 윗짝과 아비멜렉의 죽음
아비멜렉이 데베스에 가서 데베스를 대하여 진 치고 그것을 취하였더니, 성중에 견고한 망대가 있으므로 그 성 백성의 남녀가 모두 그리로 도망하여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망대 꼭대기로 올라감. 아비멜렉이 망대 앞에 이르러서 치며 망대의 문에 가까이 나아가서 그것을 불사르려 하더니, 한 여인이 맷돌 윗짝을 아비멜렉의 머리 위에 내려던져 그 두골을 깨뜨림. 아비멜렉이 자기의 병기 잡은 소년을 급히 불러 그에게 "너는 칼을 빼어 나를 죽이라 사람들이 나를 가리켜 이르기를 그가 여인에게 죽었다 할까 하노라"고 말하니, 소년이 찌르매 그가 곧 죽음.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비멜렉의 죽은 것을 보고 각각 자기 처소로 떠나감.
-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의 악을 갚으심
아비멜렉이 그 형제 칠십인을 죽여 자기 아비에게 행한 악을 하나님이 이같이 갚으셨고, 또 세겜 사람들의 모든 악을 하나님이 그들의 머리에 갚으셨으니 여룹바알의 아들 요담의 저주가 그들에게 응함.
- 부아의 아들 돌라가 일어나 이스라엘을 구원하고 사밀에 장사됨
아비멜렉의 후에 잇사갈 사람 도도의 손자 부아의 아들 돌라가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구원함. 그가 에브라임 산지 사밀에 거하여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지 이십 삼년만에 죽으매 사밀에 장사됨.
- 길르앗 사람 야일이 이십 이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됨
10:3은 "그 후에 길르앗 사람 야일이 일어나서 이십 이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니라"고 적음. 그에게 아들 삼십이 있어 어린 나귀 삼십을 탔고 성읍 삼십을 두었었는데 그 성들은 길르앗 땅에 있고 오늘까지 하봇야일이라 칭함. 야일이 죽으매 가몬에 장사됨. WEB은 10:4의 성읍 삼십을 둔 이를 They로 적음(They had thirty cities).
-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블레셋 사람과 암몬 자손의 손에 파심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과 아스다롯과 아람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과 모압의 신들과 암몬 자손의 신들과 블레셋 사람의 신들을 섬기고 여호와를 버려 그를 섬기지 아니함.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블레셋 사람의 손과 암몬 자손의 손에 파시매, 그들이 그 해부터 이스라엘 자손을 학대하니 요단 저편 길르앗 아모리 사람의 땅에 거한 이스라엘 자손이 십 팔년 동안 학대를 당함. 암몬 자손이 또 요단을 건너서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 족속을 치므로 이스라엘의 곤고가 심함. WEB은 10:6의 아람을 Syria로 적음.
-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범죄하였다고 부르짖고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들을 섬김으로 주께 범죄하였나이다"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내가 애굽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에게서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였느냐 또 시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마온 사람이 너희를 압제할 때에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므로 내가 너희를 그들의 손에서 구원하였거늘 너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니 그러므로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원치 아니하리라 가서 너희가 택한 신들에게 부르짖어서 너희 환난 때에 그들로 너희를 구원하게 하라"고 이르심.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우리가 범죄하였사오니 주의 보시기에 좋은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니와 오직 주께 구하옵나니 오늘날 우리를 건져내옵소서"라고 여짜오고, 자기 가운데서 이방 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를 섬기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를 인하여 마음에 근심하심. WEB은 10:16의 근심한 이를 his soul로만 적음.
- 암몬 자손은 길르앗에, 이스라엘 자손은 미스바에 진 침
그 때에 암몬 자손이 모여서 길르앗에 진 쳤으므로 이스라엘 자손도 모여서 미스바에 진 침. 길르앗 백성과 방백들이 서로 "누가 먼저 나가서 암몬 자손과 싸움을 시작할꼬 그가 길르앗 모든 거민의 머리가 되리라"라고 말함.
- 기생의 아들 입다가 쫓겨나 돕 땅에 거함
길르앗 사람 큰 용사 입다는 기생이 길르앗에게 낳은 아들이었고, 길르앗의 아내도 아들들을 낳음. 아내의 아들들이 자라매 입다를 쫓아내며 그에게 "너는 다른 여인의 자식이니 우리 아버지 집 기업을 잇지 못하리라"라고 말함. 이에 입다가 그 형제를 피하여 돕 땅에 거하매 잡류가 그에게로 모여와서 그와 함께 출입함.
-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를 데려오고 백성이 그를 머리와 장관으로 삼음
얼마 후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하니,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할 때에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를 데려오려고 돕 땅에 가서 입다에게 "우리가 암몬 자손과 싸우려 하나니 당신은 와서 우리의 장관이 되라"라고 말함.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너희가 전에 나를 미워하여 내 아버지 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이제 너희가 환난을 당하였다고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라고 말함.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에게 "이제 우리가 당신을 찾아온 것은 우리와 함께 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게 하려 함이니 그리하면 우리 길르앗 모든 거민의 머리가 되리라"라고 대답함.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너희가 나를 데리고 본향으로 돌아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게 할 때에 만일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게 붙이시면 내가 과연 너희 머리가 되겠느냐"라고 말하니,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에게 "여호와는 우리 사이의 증인이시니 당신의 말대로 우리가 반드시 행하리이다"라고 말함. 이에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과 함께 가니 백성이 그로 자기들의 머리와 장관을 삼았고, 입다가 미스바에서 자기의 말을 다 여호와 앞에 고함.
- 입다가 보낸 사자에게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과 요단까지의 땅을 돌리라고 한 암몬 자손의 왕의 대답
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사자를 보내어 "네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기에 내 땅을 치러 내게 왔느냐"라고 말함. 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의 사자에게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과 요단까지 내 땅을 취한 연고니 이제 그것을 화평히 다시 돌리라"라고 대답함.
- 이스라엘이 모압 땅과 암몬 자손의 땅을 취하지 아니하였다는 입다의 말
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다시 사자를 보내어 그에게 "입다가 말하노라 이스라엘이 모압 땅과 암몬 자손의 땅을 취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광야로 행하여 홍해에 이르고 가데스에 이르러서는 이스라엘이 사자를 에돔 왕에게 보내어 이르기를 청컨대 나를 용납하여 네 땅 가운데로 지나게 하라 하였으나 에돔 왕이 이를 듣지 아니하였고 또 그같이 사람을 모압 왕에게 보내었으나 그도 허락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이 가데스에 유하였더니 그 후에 광야를 지나 에돔 땅과 모압 땅을 둘러 행하여 모압 땅 동편에서부터 와서 아르논 저편에 진 쳤고 아르논은 모압 경계이므로 그 경내에는 들어가지 아니하였으며 이스라엘이 헤스본 왕 곧 아모리 왕 시혼에게 사자를 보내어 그에게 이르되 청컨대 우리를 용납하여 당신의 땅으로 지나 우리 곳에 이르게 하라 하였으나 시혼이 이스라엘을 믿지 아니하여 그 지경으로 지나지 못하게 할 뿐 아니라 그 모든 백성을 모아 야하스에 진 치고 이스라엘을 치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시혼과 그 모든 백성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시매 이스라엘이 쳐서 그 땅 거민 아모리 사람의 온 땅을 취하되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까지와 광야에서부터 요단까지 아모리 사람의 온 지경을 취하였었느니라"라고 말함.
- 심판하시는 여호와께서 판결하시기를 원한 입다의 말과 듣지 아니한 암몬 자손의 왕
입다가 보낸 말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아모리 사람을 자기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셨거늘 네가 그 땅을 얻고자 하는 것이 가하냐 네 신 그모스가 네게 주어 얻게 한 땅을 네가 얻지 않겠느냐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서 어떤 사람이든지 쫓아내시면 그 땅을 우리가 얻으리라 이제 네가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보다 나은 것이 있느냐 그가 이스라엘로 더불어 다툰 일이 있었느냐 싸운 일이 있었느냐 이스라엘이 헤스본과 그 향촌들과 아로엘과 그 향촌들과 아르논 연안에 있는 모든 성읍에 거한지 삼백년이어늘 그 동안에 너희가 어찌하여 도로 찾지 아니하였느냐 내가 네게 죄를 짓지 아니하였거늘 네가 나를 쳐서 내게 악을 행하고자 하는도다 원컨대 심판하시는 여호와는 오늘날 이스라엘 자손과 암몬 자손의 사이에 판결하시옵소서"라고 이어짐. 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의 보내어 말한 것을 듣지 아니함.
- 입다가 여호와께 서원하고 여호와께서 암몬 자손을 그 손에 붙이심
이에 여호와의 신이 입다에게 임하시니 입다가 길르앗과 므낫세를 지나서 길르앗 미스베에 이르고 길르앗 미스베에서부터 암몬 자손에게로 나아갈 때에, 그가 여호와께 서원하여 "주께서 과연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붙이시면 내가 암몬 자손에게서 평안히 돌아올 때에 누구든지 내 집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 내가 그를 번제로 드리겠나이다"라고 말함. 이에 입다가 암몬 자손에게 이르러 그들과 싸우더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그 손에 붙이시매, 아로엘에서부터 민닛에 이르기까지 이십 성읍을 치고 또 아벨 그라밈까지 크게 도륙하니 이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항복함. WEB은 11:31을 whatever comes out of the doors of my house … it shall be the LORD’s, and I will offer it up for a burnt offering으로 적음.
- 입다의 딸이 소고를 잡고 춤추며 나와서 영접함
입다가 미스바에 돌아와 자기 집에 이를 때에 그 딸이 소고를 잡고 춤추며 나와서 영접하니 이는 그의 무남독녀였음. 입다가 이를 보고 자기 옷을 찢으며 "슬프다 내 딸이여 너는 나로 참담케 하는 자요 너는 나를 괴롭게 하는 자 중의 하나이로다 내가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열었으니 능히 돌이키지 못하리로다"라고 말함. 딸이 그에게 "나의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여셨으니 아버지 입에서 낸 말씀대로 내게 행하소서 이는 여호와께서 아버지를 위하여 아버지의 대적 암몬 자손에게 원수를 갚으셨음이니이다"라고 말하고, 아비에게 또 "이 일만 내게 허락하사 나를 두 달만 용납하소서 내가 나의 동무들과 함께 산에 올라가서 나의 처녀로 죽음을 인하여 애곡 하겠나이다"라고 말함. 아비가 "가라"라고 하고 두달 위한하고 보내니, 딸이 그 동무들과 함께 가서 산 위에서 처녀로 죽음을 인하여 애곡함. 11:39–40은 "두달만에 그 아비에게로 돌아온지라 아비가 그 서원한대로 딸에게 행하니 딸이 남자를 알지 못하고 죽으니라 이로부터 이스라엘 가운데 규례가 되어 이스라엘 여자들이 해마다 가서 길르앗 사람 입다의 딸을 위하여 나흘씩 애곡하더라"고 적음. WEB은 11:37의 산에 올라가서를 go down on the mountains로 적고, 11:39를 She was a virgin으로 적어 딸이 죽었다고 말하지 않으며, 11:40의 애곡을 to celebrate로 적음.
- 에브라임 사람들이 입다에게 어찌하여 부르지 아니하였느냐 하고 입다가 대답함
에브라임 사람들이 모여 북으로 가서 입다에게 "네가 암몬 자손과 싸우러 건너갈 때에 어찌하여 우리를 불러 너와 함께 가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우리가 반드시 불로 너와 네 집을 사르리라"라고 말함. 입다가 그들에게 "나와 나의 백성이 암몬 자손과 크게 다툴 때에 내가 너희를 부르되 너희가 나를 그들의 손에서 구원하지 아니한고로 내가 너희의 구원치 아니하는 것을 보고 내 생명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건너가서 암몬 자손을 쳤더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 손에 붙이셨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오늘날 내게 올라와서 나로 더불어 싸우고자 하느냐"라고 말함.
- 요단 나루턱에서 십볼렛이라 하라는 길르앗 사람의 말
입다가 길르앗 사람을 다 모으고 에브라임과 싸웠더니 길르앗 사람들이 에브라임을 쳐서 파하였으니, 이는 에브라임의 말이 "너희 길르앗 사람은 본래 에브라임에서 도망한 자로서 에브라임과 므낫세 중에 있다" 하였기 때문임. 길르앗 사람이 에브라임 사람 앞서 요단 나루턱을 잡아 지키고, 에브라임 사람의 도망하는 자가 "청컨대 나로 건너게 하라"라고 말하면 그에게 "네가 에브라임 사람이냐"라고 묻고, 그가 만일 "아니라" 하면 그에게 "십볼렛이라 하라"라고 하여, 에브라임 사람이 능히 구음을 바로 하지 못하고 "씹볼렛"이라 하면 길르앗 사람이 곧 그를 잡아서 요단 나루턱에서 죽임. 그 때에 에브라임 사람의 죽은 자가 사만 이천명이었음.
- 입다가 죽어 길르앗 한 성읍에 장사됨
입다가 이스라엘 사사가 된지 육년이라, 길르앗 사람 입다가 죽으매 길르앗 한 성읍에 장사됨. WEB은 장사된 곳을 the cities of Gilead로 적음.
- 베들레헴 입산이 칠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됨
12:8은 "그의 뒤에는 베들레헴 입산이 이스라엘의 사사이었더라"고 적음. 그가 아들 삼십과 딸 삼십을 두었더니 딸들은 타국으로 시집 보내었고 아들들을 위하여는 타국에서 여자 삼십을 데려 왔으며, 그가 이스라엘 사사가 된지 칠년이었음. 입산이 죽으매 베들레헴에 장사됨. WEB은 12:9의 타국을 outside his clan으로 적음.
- 스불론 사람 엘론이 십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림
12:11은 "그의 뒤에는 스불론 사람 엘론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십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더라"고 적음. 스불론 사람 엘론이 죽으매 스불론 땅 아얄론에 장사됨.
- 힐렐의 아들 압돈이 팔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됨
12:13은 "그의 뒤에는 비라돈 사람 힐렐의 아들 압돈이 이스라엘의 사사이었더라"고 적음. 그에게 아들 사십과 손자 삼십이 있어서 어린 나귀 칠십필을 탔었고, 압돈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지 팔년이었음. 비라돈 사람 힐렐의 아들 압돈이 죽으매 에브라임 땅 아말렉 사람의 산지 비라돈에 장사됨.
-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사십년 동안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이심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사십년 동안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이심.
-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의 아내에게 나타나 아들을 낳으리라고 말함
소라 땅에 단 지파의 가족중 마노아라 이름하는 자가 있었는데 그 아내가 잉태하지 못하므로 생산치 못하였음. 여호와의 사자가 그 여인에게 나타나 그에게 "보라 네가 본래 잉태하지 못하므로 생산치 못하였으나 이제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러므로 너는 삼가서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찌며 무릇 부정한 것을 먹지 말찌니라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머리에 삭도를 대지 말라 이 아이는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하나님께 바치운 나실인이 됨이라 그가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시작하리라"고 말함.
- 여인이 그 남편에게 하나님의 사람이 임하였다고 말함
이에 그 여인이 가서 그 남편에게 "하나님의 사람이 내게 임하였는데 그 용모가 하나님의 사자의 용모 같아서 심히 두려우므로 어디서부터 온 것을 내가 묻지 못하였고 그도 자기 이름을 내게 이르지 아니하였으며 그가 내게 이르기를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며 무릇 부정한 것을 먹지 말라 이 아이는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죽을 날까지 하나님께 바치운 나실인이 됨이라 하더이다"라고 말함.
- 마노아가 여호와께 기도하매 하나님의 사자가 다시 여인에게 임함
마노아가 여호와께 "주여 구하옵나니 주의 보내셨던 하나님의 사람을 우리에게 다시 임하게 하사 그로 우리가 그 낳을 아이에게 어떻게 행할 것을 우리에게 가르치게 하소서"라고 기도함. 하나님이 마노아의 목소리를 들으시니, 여인이 밭에 앉았을 때에 하나님의 사자가 다시 그에게 임하였으나 그 남편 마노아는 함께 있지 아니하였음. 여인이 급히 달려가서 그 남편에게 "보소서 전일에 내게 임하였던 사람이 또 내게 나타났나이다"라고 말하니, 마노아가 일어나 아내를 따라가서 그 사람에게 이르러 그에게 "당신이 이 여인에게 말씀하신 사람이니이까"라고 묻고 그 사람이 "그로라"고 말함. 마노아가 "당신의 말씀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이 아이를 어떻게 기르오며 우리가 그에게 어떻게 행하오리이까"라고 말하니,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내가 여인에게 말한것들을 그가 다 삼가서 포도나무의 소산을 먹지 말며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며 무릇 부정한 것을 먹지 말아서 내가 그에게 명한 것은 다 지킬 것이니라"고 말함.
- 마노아가 여호와의 사자에게 그 이름을 물음
마노아가 여호와의 사자에게 "구하옵나니 당신은 우리에게 머물러서 우리가 당신을 위하여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하게 하소서"라고 말하니,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에게 "네가 비록 나를 머물리나 내가 너의 식물을 먹지 아니하리라 번제를 준비하려거든 마땅히 여호와께 드릴찌니라"고 말함. 13:16은 "이는 마노아가 여호와의 사자인줄 알지 못함을 인함이었더라"고 적음. 마노아가 또 여호와의 사자에게 "당신의 이름이 무엇이니이까 당신의 말씀이 이룰 때에 우리가 당신을 존숭하리이다"라고 말하니,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어찌하여 이를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니라"고 말함. WEB 13:18은 이 말을 "Why do you ask about my name, since it is incomprehensible?"라고 적어, 이름을 대지 않음.
- 여호와의 사자가 단 불꽃 가운데로 올라가고 마노아가 하나님을 보았다고 말함
이에 마노아가 염소 새끼 하나와 소제물을 취하여 반석 위에서 여호와께 드리매 사자가 이적을 행하였는데, 마노아와 그 아내가 본즉 불꽃이 단에서부터 하늘로 올라가는 동시에 여호와의 사자가 단 불꽃 가운데로 좇아 올라간지라 마노아와 그 아내가 이것을 보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림.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와 그 아내에게 다시 나타나지 아니하니 마노아가 이에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줄 알고 그 아내에게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반드시 죽으리로다"라고 말함. 그 아내가 그에게 "여호와께서 우리를 죽이려 하셨더면 우리 손에서 번제와 소제를 받지 아니하셨을 것이요 이 모든 일을 보이지 아니하셨을 것이며 이제 이런 말씀도 우리에게 이르지 아니하셨으리이다"라고 말함.
- 여인이 아들 삼손을 낳고 여호와의 신이 비로소 그에게 감동하심
여인이 아들을 낳으매 이름을 삼손이라 하였고, 아이가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복을 주심.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마하네단에서 여호와의 신이 비로소 그에게 감동하심.
- 삼손이 딤나에서 본 블레셋 여자를 아내로 삼게 하여 달라고 부모에게 말함
삼손이 딤나에 내려가서 거기서 블레셋 딸 중 한 여자를 보고 도로 올라와서 자기 부모에게 "내가 딤나에서 블레셋 사람의 딸 중 한 여자를 보았사오니 이제 그를 취하여 내 아내를 삼게 하소서"라고 말함. 부모가 그에게 "네 형제들의 딸 중에나 내 백성 중에 어찌 여자가 없어서 네가 할례 받지 아니한 블레셋 사람에게 가서 아내를 취하려 하느냐"라고 말하니, 삼손이 아비에게 "내가 그 여자를 좋아하오니 나를 위하여 그를 데려오소서"라고 말함. 14:4는 "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관할한고로 삼손이 틈을 타서 블레셋 사람을 치려 함이었으나 그 부모는 이 일이 여호와께로서 나온 것인줄은 알지 못하였더라"고 적음. WEB 14:4는 "his father and his mother didn’t know that it was of the LORD" 뒤에 "for he sought an occasion against the Philistines"라 적어, 틈을 탄 이를 "he"라고만 적음.
- 삼손이 어린 사자를 찢고 그 주검에서 꿀을 취함
삼손이 그 부모와 함께 딤나에 내려가서 딤나의 포도원에 이른즉 어린 사자가 그를 맞아 소리 지름. 삼손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어 손에 아무 것도 없어도 그 사자를 염소 새끼를 찢음 같이 찢었으나 그 행한 일을 부모에게도 고하지 아니하였고, 그가 내려가서 그 여자와 말하며 그를 기뻐하였음. 얼마 후에 삼손이 그 여자를 취하려고 다시 가더니 돌이켜 그 사자의 주검을 본즉 사자의 몸에 벌떼와 꿀이 있었음. 손으로 그 꿀을 취하여 행하며 먹고 그 부모에게 이르러 그들에게 그것을 드려서 먹게 하였으나, 그 꿀을 사자의 몸에서 취하였다고는 고하지 아니하였음.
- 잔치에서 삼손이 동무 삼십명에게 한 수수께끼
삼손의 아비가 여자에게로 내려가매 삼손이 거기서 잔치를 배설하였으니 소년은 이렇게 행하는 풍속이 있었음. 무리가 삼손을 보고 삼십명을 데려다가 동무를 삼아 그와 함께하게 하였음. 삼손이 그들에게 "이제 내가 너희에게 수수께끼를 하리니 잔치하는 칠일 동안에 너희가 능히 그것을 풀어서 내게 고하면 내가 베옷 삼십 벌과 겉옷 삼십 벌을 너희에게 주리라 그러나 그것을 능히 내게 고하지 못하면 너희가 내게 베옷 삼십 벌과 겉옷 삼십 벌을 줄찌니라"고 말하니, 그들이 "너는 수수께끼를 하여 우리로 듣게 하라"고 말함. 삼손이 그들에게 "먹는 자에게서 먹는 것이 나오고 강한 자에게서 단 것이 나왔느니라"고 말하였으나, 그들이 삼일이 되도록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였음.
- 삼손의 아내가 그 민족에게 수수께끼를 고함
제 칠일에 이르러 그들이 삼손의 아내에게 "너는 네 남편을 꾀어 그 수수께끼를 우리에게 알리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너와 네 아비의 집을 불사르리라 너희가 우리의 소유를 취하고자 하여 우리를 청하였느냐 그렇지 아니하냐"라고 말함. 삼손의 아내가 그의 앞에서 울며 "당신이 나를 미워할 뿐이요 사랑치 아니하는도다 우리 민족에게 수수께끼를 말하고 그 뜻을 내게 풀어 이르지 아니하도다"라고 말하니, 삼손이 그에게 "보라 내가 그것을 나의 부모에게도 풀어 고하지 아니하였거든 어찌 그대에게 풀어 이르리요"라고 대답함. 칠일 잔치할 동안에 그 아내가 앞에서 울며 강박함을 인하여 제 칠일에는 그가 그 아내에게 수수께끼를 풀어 이르매, 그 아내가 그것을 그 민족에게 고하였음. 제 칠일 해 지기 전에 성읍 사람들이 삼손에게 "무엇이 꿀보다 달겠으며 무엇이 사자보다 강하겠느냐"라고 말하니, 삼손이 그들에게 "너희가 내 암송아지로 밭갈지 아니하였더면 나의 수수께끼를 능히 풀지 못하였으리라"고 대답함.
- 삼손이 아스글론 사람 삼십명을 쳐 죽이고 아비 집으로 올라감
여호와의 신이 삼손에게 크게 임하시매 삼손이 아스글론에 내려가서 그곳 사람 삼십명을 쳐 죽이고 노략하여 수수께끼 푼 자들에게 옷을 주고 심히 노하여 아비 집으로 올라갔고, 삼손의 아내는 삼손의 친구 되었던 그 동무에게 준바 되었음.
- 삼손이 아내를 보러 갔으나 장인이 들어 오지 못하게 한 일
얼마 후 밀 거둘 때에 삼손이 염소 새끼를 가지고 그 아내에게로 찾아 가서 "내가 침실에 들어가 아내를 보고자 하노라"고 말하니, 장인이 들어 오지 못하게 하고 "네가 그를 심히 미워하는 줄로 내가 생각한고로 그를 네 동무에게 주었노라 그 동생이 그보다 더욱 아름답지 아니하냐 청하노니 너는 그의 대신에 이를 취하라"고 말함. 삼손이 그들에게 "이번은 내가 블레셋 사람을 해할찌라도 그들에게 대하여 내게 허물이 없을 것이니라"고 말함.
- 삼손이 여우 삼백의 꼬리 사이에 홰를 달아 블레셋 사람의 곡식을 사름
삼손이 가서 여우 삼백을 붙들어서 그 꼬리와 꼬리를 매고 홰를 취하고 그 두 꼬리 사이에 한 홰를 달고, 홰에 불을 켜고 그것을 블레셋 사람의 곡식 밭으로 몰아 들여서 곡식단과 아직 베지 아니한 곡식과 감람원을 사름. 블레셋 사람이 "누가 이 일을 행하였느냐"라고 말하니, 혹이 "딤나 사람의 사위 삼손이니 장인이 삼손의 아내를 취하여 그 동무 되었던 자에게 준 연고니라"고 대답함. 블레셋 사람이 올라가서 그 여인과 그의 아비를 불사름.
- 삼손이 블레셋 사람을 크게 도륙하고 에담 바위 틈에 거함
삼손이 그들에게 "너희가 이같이 행하였은즉 내가 너희에게 원수를 갚은 후에야 말리라"고 말하고, 블레셋 사람을 크게 도륙하고 내려가서 에담 바위 틈에 거함.
- 유다 사람 삼천명이 삼손을 새 줄 둘로 결박하여 바위 틈에서 끌어냄
이에 블레셋 사람이 올라와서 유다에 진을 치고 레히에 편만하니, 유다 사람들이 "너희가 어찌하여 올라와서 우리를 치느냐"라고 말함. 그들이 "우리가 올라오기는 삼손을 결박하여 그가 우리에게 행한대로 그에게 행하려 함이로라"고 대답함. 유다 사람 삼천명이 에담 바위 틈에 내려가서 삼손에게 "너는 블레셋 사람이 우리를 관할하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같이 행하였느냐"라고 말하니, 삼손이 그들에게 "그들이 내게 행한대로 나도 그들에게 행하였노라"고 말함. 그들이 삼손에게 "우리가 너를 결박하여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이려고 이제 내려왔노라"고 말하니, 삼손이 그들에게 "너희는 친히 나를 치지 않겠다고 내게 맹세하라"고 말함. 그들이 삼손에게 "아니라 우리가 다만 너를 단단히 결박하여 그들의 손에 붙일 뿐이요 우리가 결단코 너를 죽이지 아니하리라"고 말하고, 새 줄 둘로 결박하고 바위 틈에서 그를 끌어냄.
- 삼손이 레히에서 나귀의 새 턱뼈로 일천명을 죽임
삼손이 레히에 이르매 블레셋 사람이 그에게로 마주 나가며 소리 지르는 동시에 여호와의 신의 권능이 삼손에게 임하매, 그 팔 위의 줄이 불탄 삼과 같아서 그 결박되었던 손에서 떨어짐. 삼손이 나귀의 새 턱뼈를 보고 손을 내밀어 취하고 그것으로 일천명을 죽이고 "나귀의 턱뼈로 한더미, 두더미를 쌓았음이여 나귀의 턱뼈로 내가 일천명을 죽였도다"라고 말함. 말을 마치고 턱뼈를 그 손에서 내어던지고 그곳을 라맛 레히라 이름함. WEB 15:17은 "that place was called Ramath Lehi"라 적어, 누가 이름하였는지 말하지 않음.
- 목마른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고 하나님이 레히의 우묵한 곳을 터치심
삼손이 심히 목마르므로 여호와께 부르짖어 "주께서 종의 손으로 이 큰 구원을 베푸셨사오나 내가 이제 목말라 죽어서 할례 받지못한 자의 손에 빠지겠나이다"라고 말함. 하나님이 레히에 한 우묵한 곳을 터치시니 물이 거기서 솟아나오는지라 삼손이 그것을 마시고 정신이 회복되어 소생하였으니, 그러므로 그 샘 이름은 엔학고레라 이 샘이 레히에 오늘까지 있음. 블레셋 사람의 때에 삼손이 이스라엘 사사로 이십년을 지냄.
- 삼손이 가사의 성문짝들과 두 설주를 메고 헤브론 앞산 꼭대기로 감
삼손이 가사에 가서 거기서 한 기생을 보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혹이 가사 사람에게 "삼손이 여기 왔다"고 고하매 곧 그를 에워싸고 밤새도록 성문에 매복하고 밤새도록 종용히 하며 "새벽이 되거든 그를 죽이리라"고 말함. 삼손이 밤중까지 누웠다가 그 밤중에 일어나 성문짝들과 두 설주와 빗장을 빼어 그것을 모두 어깨에 메고 헤브론 앞산 꼭대기로 감.
-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삼손이 사랑하는 들릴라에게 삼손을 꾀라고 말함
이 후에 삼손이 소렉 골짜기의 들릴라라 이름하는 여인을 사랑하매,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그 여인에게로 올라와서 그에게 "삼손을 꾀어서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 큰 힘이 있는지 우리가 어떻게 하면 그를 이기어서 결박하여 곤고케 할 수 있을는지 알아보라 그리하면 우리가 각각 은 일천 일백을 네게 주리라"고 말함.
- 들릴라가 푸른 칡 일곱으로 삼손을 결박함
들릴라가 삼손에게 "청컨대 당신의 큰 힘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있으며 어떻게 하면 능히 당신을 결박하여 곤고케 할 수 있을는지 내게 말하라"고 말하니, 삼손이 그에게 "만일 마르지 아니한 푸른 칡 일곱으로 나를 결박하면 내가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고 말함.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마르지 아니한 푸른 칡 일곱을 여인에게로 가져오매 그가 그것으로 삼손을 결박하고, 이미 사람을 내실에 매복시켰으므로 삼손에게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미쳤느니라"고 말함. 삼손이 그 칡 끊기를 불탄 삼실을 끊음 같이 하였고, 그 힘의 근본은 여전히 알지 못하였음.
- 들릴라가 새 줄로 삼손을 결박함
들릴라가 삼손에게 "보라 당신이 나를 희롱하여 내게 거짓말을 하였도다 청컨대 무엇으로 하면 당신을 결박할 수 있을는지 이제는 내게 말하라"고 말하니, 삼손이 그에게 "만일 쓰지 아니한 새 줄로 나를 결박하면 내가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고 말함. 들릴라가 새 줄을 취하고 그것으로 그를 결박하고 그에게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미쳤느니라"고 말하니, 삼손이 팔 위의 줄 끊기를 실을 끊음 같이 하였고 그 때에도 사람이 내실에 매복하였었음.
- 들릴라가 삼손의 머리털 일곱 가닥을 바디로 단단히 짠 일
들릴라가 삼손에게 "당신이 이때까지 나를 희롱하여 내게 거짓말을 하였도다 내가 무엇으로 하면 당신을 결박할 수 있을는지 내게 말하라"고 말하니, 삼손이 그에게 "그대가 만일 나의 머리털 일곱 가닥을 위선에 섞어 짜면 되리라"고 말함. 들릴라가 바디로 그 머리털을 단단히 짜고 그에게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미쳤느니라"고 말하니, 삼손이 잠을 깨어 직조틀의 바디와 위선을 다 빼어냄.
- 삼손이 들릴라에게 진정을 토함
들릴라가 삼손에게 "당신의 마음이 내게 있지 아니하면서 당신이 어찌 나를 사랑한다 하느뇨 당신이 이 세번 나를 희롱하고 당신의 큰 힘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있는 것을 내게 말하지 아니하였도다"라고 말하며, 날마다 그 말로 그를 재촉하여 조르매 삼손의 마음이 번뇌하여 죽을 지경이었음. 삼손이 진정을 토하여 그에게 "내 머리에는 삭도를 대지 아니하였나니 이는 내가 모태에서 하나님의 나실인이 되었음이라 만일 내 머리가 밀리우면 내 힘이 내게서 떠나고 나는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고 말함.
- 머리털이 밀리운 삼손을 블레셋 사람이 잡아 가사에 끌고 내려감
들릴라가 삼손의 진정을 다 토함을 보고 보내어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을 불러 "삼손이 내게 진정을 토하였으니 이제 한번만 올라오라"고 말하니, 블레셋 방백들이 손에 은을 가지고 여인에게로 올라옴. 들릴라가 삼손으로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사람을 불러 그 머리털 일곱 가닥을 밀고 괴롭게 하여본즉 그 힘이 없어졌음. 들릴라가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미쳤느니라"고 말하니, 삼손이 잠을 깨며 "내가 전과 같이 나가서 몸을 떨치리라"고 말하였으나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음. 블레셋 사람이 그를 잡아 그 눈을 빼고 끌고 가사에 내려가 놋줄로 매고 그로 옥중에서 맷돌을 돌리게 하였고, 그의 머리털이 밀리운 후에 다시 자라기 시작하였음.
-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그 신 다곤에게 큰 제사를 드림
블레셋 사람의 방백이 "우리의 신이 우리 원수 삼손을 우리 손에 붙였다"고 말하고 다 모여 그 신 다곤에게 큰 제사를 드리고 즐거워함. 백성들도 삼손을 보았으므로 "우리 토지를 헐고 우리 많은 사람을 죽인 원수를 우리의 신이 우리 손에 붙였다"고 말하고 자기 신을 찬송함. 그들의 마음이 즐거울 때에 "삼손을 불러다가 우리를 위하여 재주를 부리게 하자"고 말하고 옥에서 삼손을 불러내매 삼손이 그들을 위하여 재주를 부렸고, 그들이 삼손을 두 기둥 사이에 세웠음.
- 삼손이 두 가운데 기둥을 껴 의지하고 몸을 굽히매 집이 무너짐
삼손이 자기 손을 붙든 소년에게 "나로 이 집을 버틴 기둥을 찾아서 그것을 의지하게 하라"고 말함. 그 집에는 남녀가 가득하였고 블레셋 모든 방백도 거기 있었으며, 지붕에 있는 남녀도 삼천명 가량이었는데 다 삼손의 재주 부리는 것을 보았음. 삼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주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나를 생각하옵소서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이번만 나로 강하게 하사 블레셋 사람이 나의 두 눈을 뺀 원수를 단번에 갚게 하옵소서"라고 말하고, 집을 버틴 두 가운데 기둥을 하나는 왼손으로, 하나는 오른손으로 껴 의지하고 "블레셋 사람과 함께 죽기를 원하노라"고 말하고 힘을 다하여 몸을 굽히매, 그 집이 곧 무너져 그 안에 있는 모든 방백과 온 백성에게 덮임. 삼손이 죽을 때에 죽인 자가 살았을 때에 죽인 자보다 더욱 많았음.
- 삼손의 형제와 아비의 온 집이 삼손을 그 아비 마노아의 장지에 장사함
삼손의 형제와 아비의 온 집이 다 내려가서 그 시체를 취하여 가지고 올라와서 소라와 에스다올 사이 그 아비 마노아의 장지에 장사함. 삼손이 이스라엘 사사로 이십년을 지냄.
- 미가가 은 일천 일백을 어미에게 도로 주고 어미가 그 은 이백을 은장색에게 줌
에브라임 산지에 미가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어 그 어미에게 "어머니께서 은 일천 일백을 잃어버리셨으므로 저주하시고 내 귀에도 말씀하셨더니 보소서 그 은이 내게 있나이다 내가 그것을 취하였나이다"라고 말함. 어미가 "내 아들이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고 말함. 미가가 은 일천 일백을 그 어미에게 도로 주매 어미가 "내가 내 아들을 위하여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 만들 차로 내 손에서 이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리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이 은을 네게 도로 돌리리라"고 말함. 미가가 그 은을 어미에게 도로 주었으므로 어미가 그 은 이백을 취하여 은장색에게 주어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만들었더니 그 신상이 미가의 집에 있었음. WEB은 17:2의 은을 that were taken from you라 적고, 17:4의 신상을 만든 이를 은장색(a silversmith, who made)이라 적음.
- 미가가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고 한 아들을 세워 제사장을 삼음
이 사람 미가에게 신당이 있으므로 또 에봇과 드라빔을 만들고 한 아들을 세워 제사장을 삼음. 본문은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고 적음.
- 유다 베들레헴의 레위인 소년이 미가의 제사장이 됨
유다 가족에 속한 유다 베들레헴에 한 소년이 있으니 그는 레위인으로서 거기 우거하였음. 이 사람이 거할 곳을 찾고자 하여 그 성읍 유다 베들레헴을 떠나서 행하다가 에브라임 산지로 가서 미가의 집에 이르렀음. 미가가 그에게 "너는 어디서부터 오느뇨"라고 묻고, 그가 "나는 유다 베들레헴의 레위인으로서 거할 곳을 찾으러 가노라"고 말함. 미가가 그에게 "네가 나와 함께 거하여 나를 위하여 아비와 제사장이 되라 내가 해마다 은 열과 의복 한벌과 식물을 주리라"고 말하므로 레위인이 들어감. 레위인이 그 사람과 함께 거하기를 만족히 여겼으니 이는 그 소년이 미가의 아들 중 하나 같이 됨이었음. 미가가 레위인을 거룩히 구별하매 소년이 미가의 제사장이 되어 그 집에 거하였고, 이에 미가가 "레위인이 내 제사장이 되었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내게 복 주실 줄을 아노라"고 말함.
- 기업의 땅을 구하는 단 자손이 다섯 사람을 보내어 땅을 탐지하게 한 일
본문은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고"라고 적음. 단 지파는 이 때에 거할 기업의 땅을 구하는 중이었으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이 때까지 기업의 땅 분배함을 얻지 못하였음이었음. 단 자손이 소라와 에스다올에서부터 자기 온 가족중 용맹 있는 다섯 사람을 보내어 땅을 탐지하고 살피게 하며 그들에게 "너희는 가서 땅을 살펴보라"고 말하매, 다섯 사람이 에브라임 산지에 가서 미가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유숙함.
- 다섯 사람이 미가의 집에서 레위 소년에게 하나님께 물어보기를 청함
다섯 사람이 미가의 집에 가까이 올 때에 레위 소년의 음성을 알아듣고 그리로 돌이켜 가서 그에게 "누가 너를 이리로 인도하였으며 네가 여기서 무엇을 하며 여기서 무엇을 얻었느냐"고 말함. 그가 그들에게 "미가가 여차여차히 나를 대접하여 나를 고빙하여 나로 자기 제사장을 삼았느니라"고 말하니, 그들이 그에게 "청컨대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어보아서 우리의 행하는 길이 형통할는지 우리에게 알게하라"고 말함. 그 제사장이 그들에게 "평안히 가라 너희의 행하는 길은 여호와 앞에 있느니라"고 말함.
- 다섯 사람이 라이스에 이르러 백성을 보고 소라와 에스다올의 형제들에게 돌아옴
이에 다섯 사람이 떠나 라이스에 이르러 거기 있는 백성을 본즉 염려 없이 거하여 시돈 사람 같이 한가하고 평안하니, 그 땅에는 권세 잡은 자가 없어서 무슨 일에든지 괴롭게 하는 일이 없고 시돈 사람과 상거가 멀며 아무 사람과도 상종하지 아니함이었음. 다섯 사람이 소라와 에스다올에 돌아와서 그 형제에게 이르매 형제들이 그들에게 "너희 보기에 어떠하더뇨"라고 묻고, 그들이 "일어나서 그들을 치러 올라가자 우리가 그 땅을 본즉 매우 좋더라 너희는 가만히 있느냐 나아가서 그 땅 얻기를 게을리 말라 너희가 가면 평안한 백성을 만날 것이요 그 땅은 넓고 그곳에는 세상에 있는 것이 하나도 부족함이 없느니라 하나님이 너희 손에 붙이셨느니라"고 말함.
- 단 지파 가족 중 육백명이 병기를 띠고 출발하여 유다 기럇여아림에 진침
단 지파 가족 중 육백명이 병기를 띠고 소라와 에스다올에서 출발하여 올라가서 유다 기럇여아림에 진침. 본문은 "이러므로 그곳 이름이 오늘까지 마하네단이며 그곳은 기럇여아림 뒤에 있더라"고 적음. 무리가 거기서 떠나서 에브라임 산지 미가의 집에 이르렀음.
- 다섯 사람이 미가의 집에서 새긴 신상과 에봇과 드라빔과 부어만든 신상을 취하고 제사장이 그 백성 중으로 들어감
전에 라이스 땅을 탐지하러 갔던 다섯 사람이 그 형제들에게 "이 집에 에봇과 드라빔과 새긴 신상과 부어만든 신상이 있는줄을 너희가 아느냐 그런즉 이제 너희는 마땅히 행할 것을 생각하라"고 말함. 다섯 사람이 그 편으로 향하여 소년 레위 사람의 집 곧 미가의 집에 이르러 문안하고, 단 자손 육백명은 병기를 띠고 문 입구에 섬. 땅을 탐지하러 갔던 다섯 사람이 그리로 들어가서 새긴 신상과 에봇과 드라빔과 부어만든 신상을 취할 때에 제사장은 병기를 띤 육백명과 함께 문 입구에 섰더니, 그 다섯 사람이 미가의 집에 들어가서 그 새긴 신상과 에봇과 드라빔과 부어만든 신상을 취하여 내매 제사장이 그들에게 "너희가 무엇을 하느냐"고 묻고, 그들이 그에게 "잠잠하라 네 손을 입에 대라 우리와 함께 가서 우리의 아비와 제사장이 되라 네가 한 사람의 집의 제사장이 되는 것과 이스라엘 한 지파, 한 가족의 제사장이 되는 것이 어느 것이 낫겠느냐"고 말함. 제사장이 마음에 기뻐하여 에봇과 드라빔과 새긴 우상을 취하고 그 백성 중으로 들어감. WEB은 18:14의 이 집을 in these houses라 적고, 18:18의 그 다섯 사람을 these라 적음.
- 미가의 이웃집 사람들이 단 자손을 따라 미쳤으나 미가가 돌이켜 집으로 돌아감
단 자손이 돌이켜서 어린 아이들과 가축과 물품을 앞에 두고 진행하더니, 미가의 집을 멀리 떠난 때에 미가의 이웃집 사람들이 모여서 단 자손을 따라 미쳐서는 단 자손을 부르니 그들이 낯을 돌이켜 미가에게 "네가 무슨 일로 이같이 모아가지고 왔느냐"고 말함. 미가가 "나의 지은 신들과 제사장을 취하여 갔으니 내게 오히려 있는 것이 무엇이냐 너희가 어찌하여 나더러 무슨 일이냐 하느냐"고 말하니, 단 자손이 그에게 "네 목소리를 우리에게 들리게 말라 노한 자들이 너희를 쳐서 네 생명과 네 가족의 생명을 잃게 할까 하노라"고 말함. 단 자손이 자기 길을 행하니 미가가 단 자손이 자기보다 강한 것을 보고 돌이켜 집으로 돌아감.
- 단 자손이 라이스에 이르러 백성을 치고 성읍을 중건하여 단이라 한 일
단 자손이 미가의 지은 것과 그 제사장을 취하고 라이스에 이르러 한가하고 평안한 백성을 만나 칼날로 그들을 치며 불로 그 성읍을 사름. 그들을 구원할 자가 없었으니 그 성읍이 베드르홉 가까운 골짜기에 있어서 시돈과 상거가 멀고 상종하는 사람도 없음이었음. 단 자손이 성읍을 중건하고 거기 거하며 이스라엘의 소생 그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읍을 단이라 하였음. 본문은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라이스더라"고 적음.
- 단 자손이 새긴 신상을 세우고 요나단과 그 자손이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됨
단 자손이 자기를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 게르손의 아들 요나단과 그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이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 이르렀음.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의 지은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음. WEB은 18:30의 요나단을 Jonathan, the son of Gershom, the son of Moses라 하고, 이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를 until the day of the captivity of the land라 적음.
- 레위 사람의 첩이 남편을 떠나 유다 베들레헴 아비의 집에 돌아감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그 때에 에브라임 산지 구석에 우거하는 어떤 레위 사람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취하였음. 그 첩이 행음하고 남편을 떠나 유다 베들레헴 그 아비의 집에 돌아가서 거기서 넉달의 날을 보냄.
- 첩장인의 간청으로 레위 사람이 다섯째날까지 유숙함
그 남편이 그 여자에게 다정히 말하고 그를 데려오고자 하여 하인 하나와 나귀 두필을 데리고 그에게로 가매, 여자가 그를 인도하여 아비의 집에 들어가니 그 여자의 아비가 그를 보고 환영함. 그 첩장인 곧 여자의 아비가 그를 머물리매 그가 삼일을 그와 함께 거하며 먹고 마시며 거기서 유숙함. 나흘만에 일찌기 일어나 떠나고자 하매 여자의 아비가 그 사위에게 "떡을 조금 먹어 그대의 기력을 도운 후에 그대의 길을 행하라"고 말함. 두 사람이 앉아서 함께 먹고 마시매 여자의 아비가 그 사람에게 "청하노니 이 밤을 여기서 유숙하여 그대의 마음을 즐겁게 하라"고 말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서 가고자 하되 첩장인의 간청으로 다시 유숙함. 다섯째날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떠나고자 하매 여자의 아비가 "청하노니 그대의 기력을 돕고 해가 기울도록 머물라"고 말하므로 두 사람이 함께 먹음. 그 사람이 첩과 하인으로 더불어 일어나 떠나고자 하매 그 첩장인 곧 여자의 아비가 그에게 "보라 이제 해가 저물어가니 청컨대 이 밤도 유숙하라 보라 해가 기울었느니라 그대는 여기서 유숙하여 그대의 마음을 즐겁게 하고 내일 일찌기 그대의 길을 행하여 그대의 집으로 돌아가라"고 말함.
- 여부스 사람의 성읍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기브아에 이르렀으나 영접하는 자가 없음
그 사람이 다시 밤을 지내고자 아니하여 일어나 떠나서 여부스 맞은편에 이르렀으니 여부스는 곧 예루살렘이며, 안장 지운 나귀 둘과 첩이 그와 함께 하였음. 그들이 여부스에 가까왔을 때에 해가 지려하는지라 종이 주인에게 "청컨대 우리가 돌이켜 여부스 사람의 이 성읍에 들어가서 유숙하사이다"라고 말함. 주인이 그에게 "우리가 돌이켜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하지 아니한 외인의 성읍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니 기브아로 나아가리라"고 말하고, 또 그 종에게 "우리가 기브아나 라마 중 한 곳에 나아가 거기서 유숙하자"고 말함. 모두 앞으로 행하더니 베냐민에 속한 기브아에 가까이 이르러는 해가 졌고, 기브아에 가서 유숙하려고 그리로 돌이켜 들어가서 성읍 거리에 앉았으나 그를 집으로 영접하여 유숙케 하는 자가 없었음.
- 기브아에 우거하는 에브라임 산지 노인이 행객을 데리고 자기 집에 들어감
이미 저물매 한 노인이 밭에서 일하다가 돌아오니, 그 사람은 본래 에브라임 산지 사람으로서 기브아에 우거하는 자요 그곳 사람들은 베냐민 사람이었음. 노인이 눈을 들어 성읍 거리에 행객이 있는 것을 보고 "그대는 어디로 가며 어디서 왔느뇨"라고 물음. 그 행객이 노인에게 "우리는 유다 베들레헴에서 에브라임 산지 구석으로 가나이다 나는 그곳 사람으로서 유다 베들레헴에 갔다가 이제 여호와의 집으로 가는 중인데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는 사람이 없나이다 우리에게는 나귀들에게 먹일 짚과 보리가 있고 나와 당신의 여종과 당신의 종 우리들과 함께한 소년의 먹을 양식과 포도주가 있어 무엇이든지 부족함이 없나이다"라고 말함. 노인이 "그대는 안심하라 그대의 모든 쓸것은 나의 담책이니 거리에서는 자지 말라"고 말하고, 그를 데리고 자기 집에 들어가서 나귀에게 먹이니 그들이 발을 씻고 먹고 마심.
- 그 성읍의 비류들이 노인의 집을 에워싸매 레위 사람이 자기 첩을 무리에게로 붙들어냄
그들이 마음을 즐겁게 할 때에 그 성읍의 비류들이 그 집을 에워싸고 문을 두들기며 집 주인 노인에게 "네 집에 들어온 사람을 끌어내라 우리가 그를 상관하리라"고 말함. 집 주인 그 사람이 그들에게로 나와서 "아니라 내 형제들아 청하노니 악을 행치 말라 이 사람이 내 집에 들었으니 이런 망령된 일을 행치 말라 보라 여기 내 처녀 딸과 이 사람의 첩이 있은즉 내가 그들을 끌어내리니 너희가 그들을 욕보이든지 어찌하든지 임의로 하되 오직 이 사람에게는 이런 망령된 일을 행치 말라"고 말함. 무리가 듣지 아니하므로 그 사람이 자기 첩을 무리에게로 붙들어내매 그들이 그에게 행음하여 밤새도록 욕보이다가 새벽 미명에 놓음. 동틀 때에 여인이 그 주인의 우거한 그 사람의 집 문에 이르러 엎드러져 밝기까지 거기 누웠음.
- 레위 사람이 첩의 시체를 열 두덩이에 나누어 이스라엘 사방에 보냄
그 여인의 주인이 일찌기 일어나 집 문을 열고 떠나고자 하더니 그 여인이 집 문에 엎드러지고 그 두 손이 문지방에 있는 것을 보고 그에게 "일어나라 우리가 떠나가자"고 말하나 아무 대답이 없는지라, 이에 그 시체를 나귀에 싣고 행하여 자기 곳에 돌아가서 그 집에 이르러서는 칼을 취하여 첩의 시체를 붙들어 그 마디를 찍어 열 두덩이에 나누고 그것을 이스라엘 사방에 두루 보냄. 그것을 보는 자가 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날부터 오늘날까지 이런 일은 행치도 아니하였고 보지도 못하였도다 생각하고 상의한 후에 말하자"고 말함. WEB은 19:28–29를 he took her up on the donkey, cut up his concubine으로 적어 이 두 절에서 그를 시체라 하지 않음.
-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이 일제히 미스바에서 여호와 앞에 모임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와 길르앗 땅에서 나왔는데 그 회중이 일제히 미스바에서 여호와 앞에 모였음. 온 백성의 어른 곧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어른들은 하나님 백성의 총회에 섰고 칼을 빼는 보병은 사십만이었음. 이스라엘 자손의 미스바에 올라간 것을 베냐민 자손이 들었음. 이스라엘 자손이 "이 악한 일의 정형을 우리에게 고하라"고 말함.
- 죽임을 당한 여인의 남편 레위 사람이 기브아에서 당한 일을 대답함
레위 사람 곧 죽임을 당한 여인의 남편이 대답하여 "내가 내 첩으로 더불어 베냐민에 속한 기브아에 유숙하러 갔더니 기브아 사람들이 나를 치러 일어나서 밤에 나의 우거한 집을 에워싸고 나를 죽이려 하고 내 첩을 욕보여서 그로 죽게 한지라 내가 내 첩의 시체를 취하여 쪼개어 이스라엘 기업의 온 땅에 보내었노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중에서 음행과 망령된 일을 행하였음을 인함이로라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가 다 여기 있은즉 너희의 의견과 방책을 낼찌니라"고 말함.
- 제비 뽑아 기브아를 치자는 모든 백성의 말
모든 백성이 일제히 일어나며 "우리가 하나라도 자기 장막으로 돌아가지 아니하며 하나라도 자기 집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우리가 기브아 사람에게 이렇게 행하리니 곧 제비 뽑아서 그들을 치되 우리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백에 열, 천에 백, 만에 천을 취하고 그 백성을 위하여 양식을 예비하고 그들로 베냐민의 기브아에 가서 그 무리의 이스라엘 중에서 망령된 일을 행한대로 징계하게 하리라"고 말함. 이와 같이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하나 같이 합심하여 그 성읍을 치려고 모였음.
- 기브아의 비류를 붙이라는 말을 베냐민 자손이 듣지 아니함
이스라엘 지파들이 베냐민 온 지파에 사람들을 보내어 두루 행하며 "너희 중에서 생긴 이 악이 어찜이뇨 그런즉 이제 기브아 사람 곧 그 비류를 우리에게 붙여서 우리로 죽여 이스라엘 중에 악을 제하여 버리게 하라"고 말하나, 베냐민 자손이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의 말을 듣지 아니함.
- 베냐민 자손이 각 성읍에서 기브아에 모여 계수됨
베냐민 자손이 도리어 각 성읍에서 기브아에 모이고 나가서 이스라엘 자손과 싸우고자 하였음. 그 때에 성읍들에서 나온 베냐민 자손의 수는 칼을 빼는 자가 모두 이만 육천이요 그 외에 기브아 거민중 택한 자가 칠백인데, 본문은 이어 "이 모든 백성 중에서 택한 칠백명은 다 왼손잡이라 물매로 돌을 던지면 호리도 틀림이 없는 자더라"고 적음. 베냐민 자손 외에 이스라엘 사람의 칼을 빼는 자의 수는 사십만명이니 다 전사였음. WEB은 20:16을 Among all these soldiers there were seven hundred chosen men who were left-handed로 적음.
- 이스라엘 자손이 벧엘에 올라가서 누가 먼저 베냐민 자손과 싸울지 하나님께 물음
이스라엘 자손이 일어나 벧엘에 올라가서 하나님께 "우리 중에 누가 먼저 올라가서 베냐민 자손과 싸우리이까"라고 묻자오니, 여호와께서 "유다가 먼저일찌니라"고 이르심.
- 첫날 베냐민 자손이 이스라엘 사람 이만 이천을 엎드러뜨림
이스라엘 자손이 아침에 일어나 기브아를 대하여 진을 치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나가서 항오를 벌이고 거기서 그들과 싸우고자 하매 베냐민 자손이 기브아에서 나와서 당일에 이스라엘 사람 이만 이천을 땅에 엎드러뜨림. 이스라엘 사람들이 스스로 용기를 내어 첫날 항오를 벌였던 곳에 다시 항오를 벌임. 이스라엘 자손이 올라가서 여호와 앞에서 저물도록 울며 여호와께 "내가 다시 나아가서 나의 형제 베냐민 자손과 싸우리이까"라고 묻자오니, 여호와께서 "올라가서 치라"고 이르심.
- 이튿날 베냐민이 다시 이스라엘 자손 일만 팔천을 엎드러뜨림
그 이튿날에 이스라엘 자손이 베냐민 자손을 치러 나아가매, 베냐민도 그 이튿날에 기브아에서 그들을 치러 나와서 다시 이스라엘 자손 일만 팔천을 땅에 엎드러뜨렸으니 다 칼을 빼는 자였음.
- 온 이스라엘 자손이 벧엘에서 울며 금식하고 여호와께 다시 물음
이에 온 이스라엘 자손 모든 백성이 올라가서 벧엘에 이르러 울며 거기서 여호와 앞에 앉고 그 날이 저물도록 금식하고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리고 여호와께 물었음. 본문은 이 자리에 "그 때에는 하나님의 언약궤가 거기 있고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그 앞에 모셨더라"고 적음. 이스라엘 자손이 "내가 다시 나가 나의 형제 베냐민 자손과 싸우리이까 말리이까"라고 묻자오니, 여호와께서 "올라가라 내일은 내가 그를 네 손에 붙이리라"고 이르심.
- 기브아 사면에 매복하고 제 삼일에 베냐민 사람 이만 오천 일백을 죽임
이스라엘이 기브아 사면에 군사를 매복하고, 이스라엘 자손이 제 삼일에 베냐민 자손에게로 치러 올라가서 전과 같이 기브아를 대하여 항오를 벌임. 베냐민 자손이 나와서 백성을 맞더니 꾀임에 빠져 성읍을 떠났고, 그들이 큰길 곧 한편은 벧엘로 올라가는 길이요 한편은 기브아의 들로 가는 길에서 백성을 쳐서 전과 같이 이스라엘 사람 삼십명 가량을 죽이기 시작하며 스스로 "이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 앞에서 패한다"고 말하나, 이스라엘 자손은 "우리가 도망하여 그들을 성읍에서 큰길로 꾀어내자"고 말함. 이스라엘 사람이 모두 그 처소에서 일어나서 바알다말에 항오를 벌였고 그 복병은 그 처소 곧 기브아 초장에서 쏟아져 나왔음. 온 이스라엘 사람 중에서 택한 사람 일만이 기브아에 이르러 치매 싸움이 심히 맹렬하나 베냐민 사람은 화가 자기에게 미친줄을 알지 못하였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앞에서 베냐민을 쳐서 파하게 하시매 당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베냐민 사람 이만 오천 일백을 죽였으니 다 칼을 빼는 자이었음. WEB은 20:33의 기브아 초장을 Maareh Geba라는 이름으로 적음.
- 복병이 기브아에 돌입하고 성읍의 연기가 하늘에 닿음
이에 베냐민 자손이 자기가 패한 것을 깨달았음. 본문은 그 까닭을 "이는 이스라엘 사람이 기브아에 매복한 군사를 믿고 잠간 베냐민 사람 앞을 피하매 복병이 급히 나와 기브아에 돌입하고 나아가며 칼날로 온 성읍을 쳤음이더라"고 적음. 처음에 이스라엘 사람과 복병 사이에 "성읍에서 큰 연기가 치미는 것으로 군호를 삼자"고 상약하였음. 이스라엘 사람은 싸우다가 물러가고 베냐민 사람은 이스라엘 사람 삼십명 가량을 쳐 죽이기를 시작하며 "이들이 정녕 처음 싸움같이 우리에게 패한다"고 말하다가, 연기 구름이 기둥 같이 성읍 가운데서 일어날 때에 베냐민 사람이 돌아보매 온 성읍에 연기가 하늘에 닿았음. 이스라엘 사람은 돌이키고, 베냐민 사람이 화가 자기에게 미친 것을 보고 심히 놀람.
- 광야로 도망하는 베냐민을 기돔까지 쫓아 그 날에 이만 오천이 엎드러짐
베냐민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 앞에서 몸을 돌이켜 광야 길로 향하였으나 군사가 급히 추격하며 각 성읍에서 나온 자를 그 가운데서 진멸함. 그들이 베냐민 사람을 에워쌌더니 기브아 앞 동편까지 쫓으며 그 쉬는 곳에서 짓밟으매 베냐민 중에서 엎드러진 자가 일만 팔천이니 다 용사였음. 그들이 몸을 돌이켜 광야로 도망하여 림몬 바위에 이르는 큰길에서 이스라엘이 또 오천명을 이삭 줍듯 하고 또 급히 따라 기돔에 이르러 또 이천명을 죽였음. 이 날에 베냐민의 칼을 빼는 자의 엎드러진 것이 모두 이만 오천이니 다 용사였음. WEB은 20:42의 끝을 those who came out of the cities destroyed them in the middle of it이라 적어, 성읍들에서 나온 자들이 그들을 진멸한 것으로 적음.
- 베냐민 육백명이 림몬 바위에서 넉달을 지내고 이스라엘 사람이 성읍들을 불사름
베냐민 육백명이 돌이켜 광야로 도망하여 림몬 바위에 이르러 거기서 넉달을 지냄. 이스라엘 사람이 베냐민 자손에게로 돌아와서 온 성읍과 가축과 만나는 자를 다 칼날로 치고 닥치는 성읍마다 다 불살랐음.
- 딸을 베냐민 사람에게 아내로 주지 아니하리라는 맹세와 벧엘의 대성통곡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서 맹세하여 "우리 중에 누구든지 딸을 베냐민 사람에게 아내로 주지 아니하리라"고 말하였음. 백성이 벧엘에 이르러 거기서 저녁까지 하나님 앞에 앉아서 대성통곡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오늘날 이스라엘 중에 어찌하여 한 지파가 이즈러졌나이까"라고 말함. 이튿날에 백성이 일찌기 일어나서 거기 한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림.
- 총회에 올라오지 아니한 자를 묻고 그 형제 베냐민을 위하여 뉘우침
이스라엘 자손이 "이스라엘 온 지파 중에 총회와 함께하여 여호와 앞에 올라오지 아니한 자가 누구뇨"라고 말함. 본문은 그 까닭을 "이는 그들이 크게 맹세하기를 미스바에 와서 여호와 앞에 이르지 아니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라 하였음이라"고 적음. 이스라엘 자손이 그 형제 베냐민을 위하여 뉘우쳐 "오늘날 이스라엘 중에 한 지파가 끊쳤도다 그 남은 자들에게 우리가 어떻게 하면 아내를 얻게 하리요 우리가 전에 여호와로 맹세하여 우리 딸을 그들의 아내로 주지 아니하리라 하였도다"라고 말함.
- 회중이 큰 용사 일만 이천을 야베스 길르앗으로 보내고 젊은 처녀 사백인을 실로 진으로 끌어 옴
이스라엘 자손이 또 "이스라엘 지파 중 미스바에 올라와서 여호와께 이르지 아니한 자가 누구뇨"라고 말하고 본즉 야베스 길르앗에서는 한 사람도 진에 이르러 총회에 참예치 아니하였음. 본문은 이어 "백성을 계수할 때에 야베스 길르앗 거민이 하나도 거기 없음을 보았음이라"고 적음. 회중이 큰 용사 일만 이천을 그리로 보내며 그들에게 "가서 야베스 길르앗 거민과 및 부녀와 어린 아이를 칼날로 치라 너희의 행할 일은 모든 남자와 남자와 잔 여자를 진멸할 것이니라"고 명함. 그들이 야베스 길르앗 거민 중에서 젊은 처녀 사백인을 얻었으니 이는 아직 남자와 자지 아니하여서 남자를 알지 못하는 자라, 그들이 실로 진으로 끌어 왔으니 이는 가나안 땅이었음.
- 림몬 바위의 베냐민 자손에게 평화를 공포하고 야베스 길르앗 여인을 줌
온 회중이 림몬 바위에 있는 베냐민 자손에게 보내어 평화를 공포하게 하였더니 그 때에 베냐민이 돌아옴. 이에 이스라엘 사람이 야베스 길르앗 여인 중에서 살려둔 여자를 그들에게 주었으나 오히려 부족하였음. 백성들이 베냐민을 위하여 뉘우쳤음. 본문은 그 까닭을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지파들 중에 한 지파가 궐이 나게 하셨음이더라"고 적음.
- 실로의 딸 중에서 각각 아내를 붙들어 가라는 회중 장로들의 말
회중 장로들이 "베냐민의 여인이 다 멸절되었으니 이제 그 남은 자들에게 어떻게 하여야 아내를 얻게 할꼬"라고 말하고, 또 "베냐민의 도망하여 면한 자에게 마땅히 기업이 있어야 하리니 그리하면 이스라엘 중에 한 지파가 사라짐이 없으리라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딸을 그들의 아내로 주지 못하리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맹세하여 이르기를 딸을 베냐민에게 아내로 주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하였음이로다"라고 말하고, 또 "보라 벧엘 북편, 르보나 남편 벧엘에서 세겜으로 올라가는 큰길 동편 실로에 매년 여호와의 절기가 있도다"라고 말하고, 베냐민 자손에게 "가서 포도원에 숨어 보다가 실로의 여자들이 무도하러 나오거든 너희는 포도원에서 나와서 실로의 딸 중에서 각각 그 아내로 붙들어 가지고 베냐민 땅으로 돌아가라 만일 그 아비나 형제가 와서 우리에게 쟁론하면 우리가 그에게 말하기를 청컨대 너희는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그들을 우리에게 줄찌니라 이는 우리가 전쟁할 때에 각 사람을 위하여 그 아내를 얻어 주지 못하였고 너희가 자의로 그들에게 준것이 아니니 너희에게 죄가 없을 것임이니라 하겠노라"고 명함.
- 베냐민 자손이 아내를 붙들어 기업에 돌아가서 성읍들을 중건함
베냐민 자손이 그같이 행하여 춤추는 여자 중에서 자기들의 수효대로 아내로 붙들어 가지고 자기 기업에 돌아가서 성읍들을 중건하고 거기 거함. 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그곳을 떠나 각각 그 지파, 그 가족에게로 돌아가되 곧 각각 그곳에서 나와서 자기 기업으로 돌아감.
- 이스라엘에 왕이 없어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대로 행한 그 때
본문은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고 적음.
룻기
- 모압 지방에 가서 우거한 엘리멜렉과 두 아들이 죽음
사사들의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들었고,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우거함. 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요 그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니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들이며, 그들이 모압 지방에 들어가서 거기 유함.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 두 아들이 남았으며,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아내를 취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었음. 거기 거한지 십년 즈음에 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음.
- 각각 어미의 집으로 돌아가라는 나오미의 말과 오르바의 입맞춤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 있어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권고하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하는 것을 들었으므로 이에 두 자부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 있던 곳을 떠나고, 두 자부도 그와 함께하여 유다 땅으로 돌아오려고 길을 행함. 나오미가 두 자부에게 "너희는 각각 어미의 집으로 돌아가라 너희가 죽은 자와 나를 선대한 것 같이 여호와께서 너희를 선대하시기를 원하며 여호와께서 너희로 각각 남편의 집에서 평안함을 얻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고 말하고 그들에게 입맞추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울며 나오미에게 "아니니이다 우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백성에게로 돌아가겠나이다"라고 말함. 나오미가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나의 태중에 너희 남편될 아들들이 오히려 있느냐 내 딸들아 돌이켜 너희 길로 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찌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서 아들들을 생산한다 하자 너희가 어찌 그것을 인하여 그들의 자라기를 기다리겠느냐 어찌 그것을 인하여 남편 두기를 멈추겠느냐 내 딸들아 그렇지 아니하니라 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으므로 나는 너희로 인하여 더욱 마음이 아프도다"라고 말함. 그들이 소리를 높여 다시 울더니 오르바는 그 시모에게 입맞추되 룻은 그를 붙좇음.
- 룻이 나오미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
나오미가 또 "보라 네 동서는 그 백성과 그 신에게로 돌아가나니 너도 동서를 따라 돌아가라"고 말하니, 룻이 "나로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유숙하시는 곳에서 나도 유숙하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장사될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와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라고 말함. 나오미가 룻의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침.
- 베들레헴에 이른 나오미가 자기를 마라라 칭하라고 말함
이에 그 두 사람이 행하여 베들레헴까지 이르니,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을 인하여 떠들며 "이가 나오미냐"라고 말함. 나오미가 그들에게 "나를 나오미라 칭하지 말고 마라라 칭하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나로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칭하느뇨"라고 말함.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 자부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음.
- 룻이 보아스에게 속한 밭에서 이삭을 주움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의 친족 중 유력한 자가 있으니 이름은 보아스임. 모압 여인 룻이 나오미에게 "나로 밭에 가게 하소서 내가 뉘게 은혜를 입으면 그를 따라서 이삭을 줍겠나이다"라고 말하니, 나오미가 그에게 "내 딸아 갈찌어다"라고 말함. 룻이 가서 베는 자를 따라 밭에서 이삭을 줍는데, 우연히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에게 속한 밭에 이르렀음.
- 보아스가 베는 자들을 거느린 사환에게 뉘 소녀냐고 물음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 베는 자들에게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고 말하니, 그들이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나이다"라고 대답함. 보아스가 베는 자들을 거느린 사환에게 "이는 뉘 소녀냐"라고 말하니, 베는 자를 거느린 사환이 "이는 나오미와 함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모압 소녀인데 그의 말이 나로 베는 자를 따라 단 사이에서 이삭을 줍게 하소서 하였고 아침부터 와서는 잠시 집에서 쉰 외에 지금까지 계속하는 중이니이다"라고 대답함.
- 보아스가 룻에게 보아스의 소녀들과 함께 있으라고 말하고 룻이 땅에 엎드려 절함
보아스가 룻에게 "내 딸아 들으라 이삭을 주우러 다른 밭으로 가지 말며 여기서 떠나지 말고 나의 소녀들과 함께 있으라 그들의 베는 밭을 보고 그들을 따르라 내가 그 소년들에게 명하여 너를 건드리지 말라 하였느니라 목이 마르거든 그릇에 가서 소년들의 길어 온 것을 마실찌니라"고 말함. 룻이 땅에 엎드려 절하며 그에게 "나는 이방 여인이어늘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나를 돌아보시나이까"라고 말하니, 보아스가 그에게 "네 남편이 죽은 후로 네가 시모에게 행한 모든 것과 네 부모와 고국을 떠나 전에 알지 못하던 백성에게로 온 일이 내게 분명히 들렸느니라 여호와께서 네 행한 일을 보응하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날개 아래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고 대답함. 룻이 "내 주여 내가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나는 당신의 시녀의 하나와 같지 못하오나 당신이 이 시녀를 위로하시고 마음을 기쁘게 하는 말씀을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 보아스가 소년들에게 룻이 곡식 단 사이에서 줍게 하라고 명함
식사할 때에 보아스가 룻에게 "이리로 와서 떡을 먹으며 네 떡 조각을 초에 찍으라"고 말함. 룻이 곡식 베는 자 곁에 앉으니 그가 볶은 곡식을 주매 룻이 배불리 먹고 남았음. 룻이 이삭을 주우러 일어날 때에 보아스가 자기 소년들에게 "그로 곡식 단 사이에서 줍게 하고 책망하지 말며 또 그를 위하여 줌에서 조금씩 뽑아 버려서 그로 줍게 하고 꾸짖지 말라"고 명함. 볶은 곡식을 준 이를 개역한글 2:14는 "그가"라고만 적고, WEB은 곡식 베는 자들이 주었다고 적음.
- 룻이 보리 한 에바쯤을 줍고 나오미가 보아스를 기업 무를 자 중 하나라고 말함
룻이 밭에서 저녁까지 줍고 그 주운 것을 떠니 보리가 한 에바쯤 되는지라 그것을 가지고 성읍에 들어가서 시모에게 그 주운 것을 보이고 그 배불리 먹고 남긴 것을 내어 시모에게 드리매, 시모가 그에게 "오늘 어디서 주웠느냐 어디서 일을 하였느냐 너를 돌아본 자에게 복이 있기를 원하노라"고 말함. 룻이 누구에게서 일한 것을 시모에게 알게 하여 "오늘 일하게 한 사람의 이름은 보아스니이다"라고 말하니, 나오미가 자부에게 "여호와의 복이 그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그가 생존한 자와 사망한 자에게 은혜 베풀기를 그치지 아니하도다"라고 말하고, 또 그에게 "그 사람은 우리의 근족이니 우리 기업을 무를 자 중 하나이니라"고 말함. 모압 여인 룻이 "그가 내게 또 이르기를 내 추수를 다 마치기까지 너는 내 소년들에게 가까이 있으라 하더이다"라고 말하니, 나오미가 자부 룻에게 "내 딸아 너는 그 소녀들과 함께 나가고 다른 밭에서 사람을 만나지 아니하는 것이 좋으니라"고 말함. 이에 룻이 보아스의 소녀들에게 가까이 있어서 보리 추수와 밀 추수를 마치기까지 이삭을 주우며 그 시모와 함께 거함. 생존한 자와 사망한 자에게 은혜 베풀기를 그치지 아니하는 이를 개역한글 2:20은 나오미가 여호와의 복이 있기를 원하는 그 사람으로 적고, WEB은 여호와로 적음.
- 나오미가 룻에게 타작 마당에 내려가라고 말함
룻의 시모 나오미가 그에게 "내 딸아 내가 너를 위하여 안식할 곳을 구하여 너로 복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네가 함께 하던 시녀들을 둔 보아스는 우리의 친족이 아니냐 그가 오늘 밤에 타작 마당에서 보리를 까불리라 그런즉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입고 타작 마당에 내려가서 그 사람이 먹고 마시기를 다 하기까지는 그에게 보이지 말고 그가 누울 때에 너는 그 눕는 곳을 알았다가 들어 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우라 그가 너의 할 일을 네게 고하리라"고 말하니, 룻이 시모에게 "어머니의 말씀대로 내가 다 행하리이다"라고 말함.
- 룻이 타작 마당에서 보아스의 발치 이불을 들고 누움
룻이 타작 마당으로 내려가서 시모의 명대로 다 하였음. 보아스가 먹고 마시고 마음이 즐거워서 가서 노적가리 곁에 눕는지라, 룻이 가만히 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움. 밤중에 그 사람이 놀라 몸을 돌이켜 본즉 한 여인이 자기 발치에 누웠는지라, 그 사람이 "네가 누구뇨"라고 말하니 여인이 "나는 당신의 시녀 룻이오니 당신의 옷자락으로 시녀를 덮으소서 당신은 우리 기업을 무를 자가 됨이니이다"라고 대답함. 그 사람이 "내 딸아 여호와께서 네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네가 빈부를 물론하고 연소한 자를 좇지 아니하였으니 너의 베푼 인애가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도다 내 딸아 두려워 말라 내가 네 말대로 네게 다 행하리라 네가 현숙한 여자인줄 나의 성읍 백성이 다 아느니라 참으로 나는 네 기업을 무를 자나 무를 자가 나보다 더 가까운 친족이 있으니 이 밤에 여기서 머무르라 아침에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하려 하면 좋으니 그가 그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행할 것이니라 만일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코자 아니하면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니 내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행하리라 아침까지 누울찌니라"고 말함.
- 보아스가 룻에게 보리를 여섯번 되어 주고 시모가 가만히 앉아 있으라고 말함
룻이 새벽까지 그 발치에 누웠다가 사람이 피차 알아보기 어려울 때에 일어났으니, 보아스의 말에 "여인이 타작 마당에 들어온 것을 사람이 알지 못하여야 할 것이라" 하였기 때문임. 보아스가 "네 겉옷을 가져다가 펴서 잡으라"고 말하니, 펴서 잡으매 보리를 여섯번 되어 룻에게 이워주고 성으로 들어감. 룻이 시모에게 이르니 시모가 "내 딸아 어떻게 되었느냐"라고 말하매, 룻이 그 사람의 자기에게 행한 것을 다 고하고 "그가 내게 이 보리를 여섯번 되어 주며 이르기를 빈손으로 네 시모에게 가지 말라 하더이다"라고 말함. 이에 시모가 "내 딸아 이 사건이 어떻게 되는 것을 알기까지 가만히 앉아 있으라 그 사람이 오늘날 이 일을 성취하기 전에는 쉬지 아니하리라"고 말함.
- 성문에서 기업 무를 자가 무르지 못하겠다 하고 신을 벗음
보아스가 성문에 올라가서 거기 앉았더니 마침 보아스의 말하던 기업 무를 자가 지나는지라, 보아스가 그에게 "아무여 이리로 와서 앉으라"고 말하니 그가 와서 앉음. 보아스가 성읍 장로 십인을 청하여 "당신들은 여기 앉으라"고 말하니 그들이 앉음. 보아스가 그 기업 무를 자에게 "모압 지방에서 돌아온 나오미가 우리 형제 엘리멜렉의 소유지를 관할하므로 내가 여기 앉은 자들과 내 백성의 장로들 앞에서 그것을 사라고 네게 고하여 알게 하려 하였노라 네가 무르려면 무르려니와 네가 무르지 아니하려거든 내게 고하여 알게 하라 네 다음은 나요 그 외에는 무를 자가 없느니라"고 말하니, 그가 "내가 무르리라"고 말함. 보아스가 "네가 나오미의 손에서 그 밭을 사는 날에 곧 죽은 자의 아내 모압 여인 룻에게서 사서 그 죽은 자의 기업을 그 이름으로 잇게 하여야 할찌니라"고 말하니, 그 기업 무를 자가 "나는 내 기업에 손해가 있을까 하여 나를 위하여 무르지 못하노니 나의 무를 권리를 네가 취하라 나는 무르지 못하겠노라"고 말함. 4:7은 "옛적 이스라엘 중에 모든 것을 무르거나 교환하는 일을 확정하기 위하여 사람이 그 신을 벗어 그 이웃에게 주더니 이것이 이스라엘의 증명하는 전례가 된지라"고 적음. 이에 그 기업 무를 자가 보아스에게 "네가 너를 위하여 사라"고 말하고 그 신을 벗음. 개역한글 4:3은 나오미가 엘리멜렉의 소유지를 "관할하므로"라 적고, WEB은 나오미가 그 땅을 판다고 적음.
- 성문에 있는 모든 백성과 장로들이 보아스가 산 일에 증인이 됨
보아스가 장로들과 모든 백성에게 "내가 엘리멜렉과 기룐과 말론에게 있던 모든 것을 나오미의 손에서 산 일에 너희가 오늘날 증인이 되었고 또 말론의 아내 모압 여인 룻을 사서 나의 아내로 취하고 그 죽은 자의 기업을 그 이름으로 잇게 하여 그 이름이 그 형제 중과 그곳 성문에서 끊어지지 않게" 하는 일에 "너희가 오늘날 증인이 되었느니라"고 말함. 성문에 있는 모든 백성과 장로들이 "우리가 증인이 되노니 여호와께서 네 집에 들어가는 여인으로 이스라엘 집을 세운 라헬, 레아 두 사람과 같게 하시고 너로 에브랏에서 유력하고 베들레헴에서 유명케 하시기를 원하며 여호와께서 이 소년 여자로 네게 후사를 주사 네 집으로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고 말함.
- 룻이 아들을 낳고 이웃 여인들이 그에게 오벳이라는 이름을 줌
이에 보아스가 룻을 취하여 아내를 삼고 그와 동침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그로 잉태케 하시므로 그가 아들을 낳음.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찬송할찌로다 여호와께서 오늘날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아니하셨도다 이 아이의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 유명하게 되기를 원하노라 이는 네 생명의 회복자며 네 노년의 봉양자라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 아들보다 귀한 자부가 낳은 자로다"라고 말함. 나오미가 아기를 취하여 품에 품고 그의 양육자가 되니, 그 이웃 여인들이 그에게 이름을 주되 "나오미가 아들을 낳았다" 하여 그 이름을 오벳이라 하였고, 그는 다윗의 아비인 이새의 아비였음.
- 베레스에서 다윗까지의 세계
베레스의 세계는 이러하니,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았고 헤스론은 람을 낳았고 람은 암미나답을 낳았고 암미나답은 나손을 낳았고 나손은 살몬을 낳았고 살몬은 보아스를 낳았고 보아스는 오벳을 낳았고 오벳은 이새를 낳았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음.
사무엘상
- 라마다임소빔에 있던 엘가나와 그의 두 아내 한나와 브닌나
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소빔에 에브라임 사람 엘가나라 하는 자가 있었으니 그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엘리후의 손자요 도후의 증손이요 숩의 현손이었음. 그에게 두 아내가 있으니 하나의 이름은 한나요 하나의 이름은 브닌나였고, 브닌나는 자식이 있고 한나는 무자하였음. WEB은 1:1의 an Ephraimite를 the son of Zuph 뒤에 적음.
- 엘가나가 매년 실로에 올라가 드린 제사와 한나를 격동한 대적
이 사람 엘가나가 매년에 자기 성읍에서 나와서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며 제사를 드렸는데,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거기 있었음. 엘가나가 제사를 드리는 날에는 제물의 분깃을 그 아내 브닌나와 그 모든 자녀에게 주고 한나에게는 갑절을 주었으니 이는 그를 사랑함이었으나, 여호와께서 그로 성태치 못하게 하셨음. 여호와께서 그로 성태치 못하게 하시므로 그 대적 브닌나가 그를 심히 격동하여 번민케 하였음. 매년에 한나가 여호와의 집에 올라갈 때마다 남편이 그같이 하매 브닌나가 그를 격동시키므로 그가 울고 먹지 아니함. 그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한나여 어찌하여 울며 어찌하여 먹지 아니하며 어찌하여 그대의 마음이 슬프뇨 내가 그대에게 열 아들보다 낫지 아니하뇨"라고 말함. WEB은 1:6–7의 브닌나를 her rival이라 하고 1:7의 한나를 she라 하며, 1:7의 "남편이 그같이 하매"를 적지 않음.
- 한나의 서원과 제사장 엘리의 말
그들이 실로에서 먹고 마신 후에 한나가 일어났고, 때에 제사장 엘리는 여호와의 전 문설주 곁 그 의자에 앉아 있었음. 한나가 마음이 괴로와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아보시고 나를 생각하시고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사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라고 서원함. 그가 여호와 앞에 오래 기도하는 동안에 엘리가 그의 입을 주목하였는데, 한나가 속으로 말하매 입술만 동하고 음성은 들리지 아니하므로 엘리는 그가 취한줄로 생각함. 엘리가 그에게 "네가 언제까지 취하여 있겠느냐 포도주를 끊으라"고 말함. 한나가 "나의 주여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나는 마음이 슬픈 여자라 포도주나 독주를 마신 것이 아니요 여호와 앞에 나의 심정을 통한것 뿐이오니 당신의 여종을 악한 여자로 여기지 마옵소서 내가 지금까지 말한 것은 나의 원통함과 격동됨이 많음을 인함이니이다"라고 대답함. 엘리가 "평안히 가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너의 기도하여 구한 것을 허락하시기를 원하노라"고 대답함. 1:18은 이어 "가로되 당신의 여종이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하고 가서 먹고 얼굴에 다시는 수색이 없으니라"고 적음. 개역한글 1:18은 말하는 이를 적지 않고, WEB은 She said, So the woman went her way라 적음.
- 한나가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함
그들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여호와 앞에 경배하고 돌아가서 라마의 자기 집에 이름. 엘가나가 그 아내 한나와 동침하매 여호와께서 그를 생각하셨고, 한나가 잉태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하였으니 본문은 "이는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라고 적음.
- 올라가지 아니하고 아들을 젖 떼기까지 양육한 한나
그 사람 엘가나와 그 온 집이 여호와께 매년제와 그 서원제를 드리러 올라갈 때에 오직 한나는 올라가지 아니하고 그 남편에게 "아이를 젖 떼거든 내가 그를 데리고 가서 여호와 앞에 뵈게 하고 거기 영영히 있게 하리이다"라고 말함. 그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그대의 소견에 선한대로 하여 그를 젖 떼기까지 기다리라 오직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고 말함. 이에 그 여자가 그 아들을 양육하며 그 젖 떼기까지 기다림.
- 젖 뗀 아이를 실로 여호와의 집으로 데려간 한나
젖을 뗀 후에 그를 데리고 올라갈쌔 수소 셋과 가루 한 에바와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가지고 실로 여호와의 집에 나아갔는데 아이가 어렸음. 그들이 수소를 잡고 아이를 데리고 엘리에게 가서, 한나가 "나의 주여 당신의 사심으로 맹세하나이다 나는 여기서 나의 주 당신 곁에 서서 여호와께 기도하던 여자라 이 아이를 위하여 내가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나의 구하여 기도한 바를 허락하신지라 그러므로 나도 그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의 평생을 여호와께 드리나이다"라고 말함. 그 아이는 거기서 여호와께 경배함. WEB은 1:28 끝을 He worshiped the LORD there라 적어 경배한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는 한나의 기도
한나가 기도하여 "내 마음이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내 뿔이 여호와를 인하여 높아졌으며 내 입이 내 원수들을 향하여 크게 열렸으니 이는 내가 주의 구원을 인하여 기뻐함이니이다 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이는 주 밖에 다른 이가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 심히 교만한 말을 다시 하지 말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 입에서 내지 말찌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보시느니라 용사의 활은 꺾이고 넘어진 자는 힘으로 띠를 띠도다 유족하던 자들은 양식을 위하여 품을 팔고 주리던 자들은 다시 주리지 않도다 전에 잉태치 못하던 자는 일곱을 낳았고 많은 자녀를 둔 자는 쇠약하도다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음부에 내리게도 하시고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핍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드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위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 위에 세우셨도다 그가 그 거룩한 자들의 발을 지키실 것이요 악인으로 흑암 중에서 잠잠케 하시리니 힘으로는 이길 사람이 없음이로다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하늘 우뢰로 그들을 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심판을 베푸시고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라고 말함.
- 라마로 돌아간 엘가나와 여호와를 섬긴 아이
엘가나는 라마의 자기 집으로 돌아가고, 그 아이는 제사장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김.
- 불량자인 엘리의 아들들과 제사장들이 백성에게 행하는 습관
엘리의 아들들은 불량자라 여호와를 알지 아니함. 그 제사장들이 백성에게 행하는 습관은 이러하였으니, 아무 사람이 제사를 드리고 그 고기를 삶을 때에 제사장의 사환이 손에 세살 갈고리를 가지고 와서 그것으로 남비에나 솥에나 큰 솥에나 가마에 찔러 넣어서 갈고리에 걸려 나오는 것은 제사장이 자기 것으로 취하되 실로에서 무릇 그곳에 온 이스라엘 사람에게 이같이 하였음. 기름을 태우기 전에도 제사장의 사환이 와서 제사 드리는 사람에게 "제사장에게 구워 드릴 고기를 내라 그가 네게 삶은 고기를 원치 아니하고 날것을 원하신다"고 말하다가, 그 사람이 "반드시 먼저 기름을 태운 후에 네 마음에 원하는대로 취하라"고 말하면 그가 "아니라 지금 내게 내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억지로 빼앗으리라"고 말하였음. 본문은 "이 소년들의 죄가 여호와 앞에 심히 큼은 그들이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함이었더라"고 적음.
- 세마포 에봇을 입고 섬긴 어린 사무엘과 그 어미가 지어 준 작은 겉옷
사무엘이 어렸을 때에 세마포 에봇을 입고 여호와 앞에 섬겼음. 그 어미가 매년제를 드리러 그 남편과 함께 올라갈 때마다 작은 겉옷을 지어다가 그에게 주었음. 엘리가 엘가나와 그 아내에게 축복하여 "여호와께서 이 여인으로 말미암아 네게 후사를 주사 이가 여호와께 간구하여 얻어 드린 아들을 대신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고 말하였고, 그들이 그 집으로 돌아가매 여호와께서 한나를 권고하사 그로 잉태하여 세 아들과 두 딸을 낳게 하셨음. 아이 사무엘은 여호와 앞에서 자람.
- 매우 늙은 엘리가 그 아들들에게 한 말
엘리가 매우 늙었더니 그 아들들이 온 이스라엘에게 행한 모든 일과 회막문에서 수종드는 여인과 동침하였음을 듣고, 그들에게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하느냐 내가 너희의 악행을 이 모든 백성에게서 듣노라 내 아들아 그리 말라 내게 들리는 소문이 좋지 아니하니라 너희가 여호와의 백성으로 범과케 하는도다 사람이 사람에게 범죄하면 하나님이 판결하시려니와 사람이 여호와께 범죄하면 누가 위하여 간구하겠느냐"라고 말함. 그들이 그 아비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본문은 그 까닭을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죽이기로 뜻하셨음이었더라"고 적음. 아이 사무엘이 점점 자라매 여호와와 사람들에게 은총을 더욱 받음.
- 엘리에게 온 하나님의 사람과 여호와의 말씀
하나님의 사람이 엘리에게 와서 그에게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 조상의 집이 애굽에서 바로의 집에 속하였을 때에 내가 그들에게 나타나지 아니하였느냐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내가 그를 택하여 나의 제사장을 삼아 그로 내 단에 올라 분향하며 내 앞에서 에봇을 입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이스라엘 자손의 드리는 모든 화제를 내가 네 조상의 집에 주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어찌하여 내가 나의 처소에서 명한 나의 제물과 예물을 밟으며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 내 백성 이스라엘의 드리는 가장 좋은 것으로 스스로 살찌게 하느냐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영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보라 내가 네 팔과 네 조상의 집 팔을 끊어 네 집에 노인이 하나도 없게 하는 날이 이를찌라 이스라엘에게 모든 복을 베푸는 중에 너는 내 처소의 환난을 볼 것이요 네 집에 영영토록 노인이 없을 것이며 내 단에서 내가 끊어 버리지 아니할 너의 사람이 네 눈을 쇠잔케 하고 네 마음을 슬프게 할 것이요 네 집에 생산하는 모든 자가 젊어서 죽으리라 네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한날에 죽으리니 그 둘의 당할 그 일이 네게 표징이 되리라 내가 나를 위하여 충실한 제사장을 일으키리니 그 사람은 내 마음, 내 뜻대로 행할 것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리니 그가 나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앞에서 영구히 행하리라 네 집에 남은 사람이 각기 와서 은 한 조각과 떡 한 덩이를 위하여 그에게 엎드려 가로되 청하노니 내게 한 제사장의 직분을 맡겨 나로 떡 조각을 먹게 하소서 하리라 하셨다"라고 말함.
- 여호와께서 여호와의 전 안에 누운 사무엘을 부르심
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음. 엘리의 눈이 점점 어두워가서 잘 보지 못하는 그 때에 그가 자기 처소에 누웠고,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 사무엘은 하나님의 궤 있는 여호와의 전 안에 누웠음.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부르시니 그가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대답하고 엘리에게로 달려가서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말함. 3:5는 이어 "가로되 나는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다시 누우라"고 적고, 그가 가서 누움. 여호와께서 다시 사무엘을 부르시니 사무엘이 일어나서 엘리에게로 가서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말함. 3:6은 이어 "대답하되 내 아들아 내가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다시 누우라"고 적음. 본문은 "사무엘이 아직 여호와를 알지 못하고 여호와의 말씀도 아직 그에게 나타나지 아니한 때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세번째 사무엘을 부르시니 그가 일어나서 엘리에게로 가서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말하매, 엘리가 여호와께서 이 아이를 부르신 줄을 깨달음. 3:9는 이어 "이에 사무엘에게 이르되 가서 누웠다가 그가 너를 부르시거든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라"고 적고, 이에 사무엘이 가서 자기 처소에 누움. 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라고 부르시니 사무엘이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라고 말함. 개역한글 3:5, 3:6, 3:9는 말하는 이를 적지 않고, WEB은 He said, He answered, Eli said to Samuel이라 적으며, 3:6에 여호와께서 부르신 말 Samuel!을 적음.
- 엘리의 집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신 말씀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보라 내가 이스라엘 중에 한 일을 행하리니 그것을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 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말한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그 날에 그에게 다 이루리라 내가 그 집을 영영토록 심판하겠다고 그에게 이른 것은 그의 아는 죄악을 인함이니 이는 그가 자기 아들들이 저주를 자청하되 금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그러므로 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맹세하기를 엘리 집의 죄악은 제물이나 예물로나 영영히 속함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노라"고 이르심.
- 그 이상을 엘리에게 세세히 말하고 숨기지 아니한 사무엘
사무엘이 아침까지 누웠다가 여호와의 집 문을 열었으나 그 이상을 엘리에게 알게 하기를 두려워함. 엘리가 사무엘을 불러 "내 아들 사무엘아" 하니, 대답하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가로되 "네게 무엇을 말씀하셨느냐 청하노니 내게 숨기지 말라 네게 말씀하신 모든 것을 하나라도 숨기면 하나님이 네게 벌을 내리시고 또 내리시기를 원하노라" 하였음. 3:18은 이어 "사무엘이 세세히 말하고 조금도 숨기지 아니하니 그가 가로되 이는 여호와시니 선하신 소견대로 하실 것이니라"라고 적음.
-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사무엘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 말로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심.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음.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다시 나타나시되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여호와의 말씀으로 사무엘에게 자기를 나타내심.
- 이스라엘이 에벤에셀 곁에 진 치고 블레셋 사람 앞에서 패함
사무엘의 말이 온 이스라엘에 전파됨. 이스라엘은 나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려고 에벤에셀 곁에 진 치고 블레셋 사람은 아벡에 진 쳤음. 본문은 이어 "이스라엘을 대하여 항오를 벌이니라"고 적음. 그 둘이 싸우다가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 앞에서 패하여 그들에게 전쟁에서 죽임을 당한 군사가 사천명 가량이었음. WEB은 4:2의 항오를 벌인 이를 The Philistines로 적음.
- 이스라엘 장로들의 말에 백성이 실로에서 만군의 여호와의 언약궤를 가져옴
백성이 진으로 돌아오매 이스라엘 장로들이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우리로 오늘 블레셋 사람 앞에 패하게 하셨는고 여호와의 언약궤를 실로에서 우리에게로 가져다가 우리 중에 있게 하여 그것으로 우리를 우리 원수들의 손에서 구원하게 하자"라고 말함. 이에 백성이 실로에 보내어 그룹 사이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의 언약궤를 거기서 가져왔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하나님의 언약궤와 함께 거기 있었음.
- 언약궤가 진에 들어올 때의 이스라엘의 외침과 블레셋 사람의 두려움
여호와의 언약궤가 진에 들어올 때에 온 이스라엘이 큰 소리로 외치매 땅이 울림. 블레셋 사람이 그 외치는 소리를 듣고 "히브리 진에서 큰 소리로 외침은 어찜이뇨"라고 말하다가 여호와의 궤가 진에 들어온 줄을 깨달음. 블레셋 사람이 두려워하여 "신이 진에 이르렀도다"라고 말하고, 또 "우리에게 화로다 전일에는 이런 일이 없었도다 우리에게 화로다 누가 우리를 이 능한 신들의 손에서 건지리요 그들은 광야에서 여러가지 재앙으로 애굽인을 친 신들이니라 너희 블레셋 사람들아 강하게 되며 대장부가 되어라 너희가 히브리 사람의 종이 되기를 그들이 너희의 종이 되었던것 같이 말고 대장부 같이 되어 싸우라"라고 말함. WEB은 4:7의 이 말을 God has come into the camp로 적음.
- 이스라엘이 패하여 하나님의 궤를 빼앗기고 홉니와 비느하스가 죽임을 당함
블레셋 사람이 쳤더니 이스라엘이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하였고 살륙이 심히 커서 이스라엘 보병의 엎드러진 자가 삼만이었음. 하나님의 궤는 빼앗겼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죽임을 당함.
- 엘리가 하나님의 궤의 소식을 듣고 자기 의자에서 자빠져 죽음
당일에 어떤 베냐민 사람이 진에서 달려나와 그 옷을 찢고 그 머리에 티끌을 무릅쓰고 실로에 이름. 그가 이를 때는 엘리가 길 곁 자기 의자에 앉아 기다리며 그 마음이 여호와의 궤로 인하여 떨릴 즈음이었고, 그 사람이 성에 들어오며 고하매 온 성이 부르짖음. 엘리가 그 부르짖는 소리를 듣고 "이 훤화하는 소리는 어찜이뇨"라고 말하매 그 사람이 빨리 와서 엘리에게 고함. 때에 엘리의 나이 구십 팔이라 그 눈이 어두워서 보지 못하였음. 그 사람이 엘리에게 "나는 진중에서 나온 자라 내가 오늘 진중에서 도망하여 왔나이다"라고 고하매 엘리가 "내 아들아 일이 어찌 되었느냐"라고 말함. 소식을 전하는 자가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 앞에서 도망하였고 백성 중에는 큰 살륙이 있었고 당신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도 죽임을 당하였고 하나님의 궤는 빼앗겼나이다"라고 대답함. 하나님의 궤를 말할 때에 엘리가 자기 의자에서 자빠져 문 곁에서 목이 부러져 죽었음. 본문은 이어 "나이 많고 비둔한 연고라 그가 이스라엘 사사가 된지 사십년이었더라"고 적음. WEB은 4:13의 여호와의 궤를 God’s ark로 적고, 4:16의 "내 아들아 일이 어찌 되었느냐"라고 말한 엘리를 He로 적음.
- 비느하스의 아내의 해산과 이가봇이라는 이름
비느하스의 아내가 잉태하여 산기가 가까왔더니 하나님의 궤 빼앗긴 것과 그 시부와 남편의 죽은 소문을 듣고 갑자기 아파서 몸을 구푸려 해산함. 죽어갈 때에 곁에 섰던 여인들이 그에게 "두려워 말라 네가 아들을 낳았다"라고 말하였으나 그가 대답지도 아니하며 관념치도 아니함. 본문은 이어 "이르기를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 하고 아이 이름을 이가봇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의 궤가 빼앗겼고 그 시부와 남편이 죽었음을 인함이며 또 이르기를 하나님의 궤를 빼앗겼으므로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 하였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이 두 절에 말한 이와 이름을 지은 이를 적지 않고, WEB은 She named the child Ichabod, saying …와 She said …로 적음.
- 블레셋 사람이 하나님의 궤를 아스돗 다곤의 당에 두고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 엎드러짐
블레셋 사람이 하나님의 궤를 빼앗아 가지고 에벤에셀에서부터 아스돗에 이르러 다곤의 당에 들어가서 다곤의 곁에 둠. 아스돗 사람이 이튿날 일찌기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그 얼굴이 땅에 닿았는지라 그들이 다곤을 일으켜 다시 그 자리에 세움. 그 이튿날 아침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얼굴이 땅에 닿았고 그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다곤의 몸둥이만 남았음. 본문은 "그러므로 다곤의 제사장들이나 다곤의 당에 들어가는 자는 오늘까지 아스돗에 있는 다곤의 문지방을 밟지 아니하더라"고 적음.
- 여호와의 손이 독종의 재앙으로 아스돗과 그 지경을 침
여호와의 손이 아스돗 사람에게 엄중히 더하사 독종의 재앙으로 아스돗과 그 지경을 쳐서 망하게 하였음. 아스돗 사람들이 이를 보고 "이스라엘 신의 궤를 우리와 함께 있게 못할찌라 그 손이 우리와 우리 신 다곤을 친다"라고 말함. WEB은 이스라엘 신을 the God of Israel로 적음.
- 이스라엘 신의 궤가 가드로 옮겨지고 성읍 사람에게 독종이 남
이에 보내어 블레셋 사람의 모든 방백을 모으고 "우리가 이스라엘 신의 궤를 어찌할꼬"라고 말함. 그들이 "이스라엘 신의 궤를 가드로 옮겨가라"라고 대답하므로 이스라엘 신의 궤를 옮겨 감. 그것을 옮겨간 후에 여호와의 손이 심히 큰 환난을 그 성에 더하사 성읍 사람의 작은 자와 큰 자를 다 쳐서 독종이 나게 하심.
- 하나님의 궤가 에그론에 이르고 에그론 사람이 부르짖음
이에 그들이 하나님의 궤를 에그론으로 보냄. 하나님의 궤가 에그론에 이른즉 에그론 사람이 부르짖어 "그들이 이스라엘 신의 궤를 우리에게로 가져다가 우리와 우리 백성을 죽이려 한다"라고 말하고, 보내어 블레셋 모든 방백을 모으고 "이스라엘 신의 궤를 보내어 본처로 돌아가게 하고 우리와 우리 백성 죽임을 면케 하자"라고 말함. 본문은 그 까닭을 "이는 온 성이 사망의 환난을 당함이라 거기서 하나님의 손이 엄중하시므로"라고 적고, 죽지 아니한 사람들은 독종으로 치심을 받아 성읍의 부르짖음이 하늘에 사무쳤음.
- 블레셋 사람이 제사장들과 복술자들을 불러 여호와의 궤를 어떻게 할지 물음
여호와의 궤가 블레셋 사람의 지방에 있은지 일곱 달이었음. 블레셋 사람이 제사장들과 복술자들을 불러서 "우리가 여호와의 궤를 어떻게 할꼬 그것을 어떻게 본처로 보낼 것을 우리에게 가르치라"라고 말함. 그들이 "이스라엘 신의 궤를 보내려거든 거저 보내지 말고 그에게 속건제를 드려야 할찌니라 그리하면 병도 낫고 그 손을 너희에게서 옮기지 아니하는 연고도 알리라"라고 말함. 6:4는 이어 "그들이 가로되 무엇으로 그에게 드릴 속건제를 삼을꼬 가로되 블레셋 사람의 방백의 수효대로 금독종 다섯과 금쥐 다섯이라야 하리니 너희와 너희 방백에게 내린 재앙이 일반임이니라"라고 적고, 그 말은 이렇게 이어짐: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 독종의 형상과 땅을 해롭게 하는 쥐의 형상을 만들어 이스라엘 신께 영화를 돌리라 그가 혹 그 손을 너희와 너희 신들과 너희 땅에서 경하게 하실까 하노라 애굽인과 바로가 그 마음을 강퍅케 한것 같이 어찌하여 너희가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겠느냐 그가 그들 중에서 기이하게 행한 후에 그들이 백성을 가게 하므로 백성이 떠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므로 새 수레를 만들고 멍에 메어 보지 아니한 젖 나는 소 둘을 끌어다가 수레를 소에 메우고 그 송아지들은 떼어 집으로 돌려 보내고 여호와의 궤를 가져다가 수레에 싣고 속건제 드릴 금 보물은 상자에 담아 궤 곁에 두고 그것을 보내어 가게하고 보아서 궤가 그 본 지경길로 올라가서 벧세메스로 가면 이 큰 재앙은 그가 우리에게 내린 것이요 그렇지 아니하면 우리를 친 것이 그 손이 아니요 우연히 만난 것인줄 알리라". 개역한글은 6:4의 대답을 말한 이를 적지 않고, WEB은 They said로 적음.
- 수레를 멘 젖 나는 소 둘이 벧세메스 길로 감
그 사람들이 그 같이 하여 젖나는 소 둘을 끌어다가 수레를 메우고 송아지들은 집에 가두고, 여호와의 궤와 및 금쥐와 그들의 독종의 형상을 담은 상자를 수레 위에 실음. 암소가 벧세메스 길로 바로 행하여 대로로 가며 갈 때에 울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블레셋 방백들은 벧세메스 경계까지 따라 감.
- 여호수아의 밭 큰 돌 위에 둔 여호와의 궤와 벧세메스 사람들의 번제
벧세메스 사람들이 골짜기에서 밀을 베다가 눈을 들어 궤를 보고 그것의 보임을 기뻐함. 수레가 벧세메스 사람 여호수아의 밭 큰 돌 있는 곳에 이르러 서매 무리가 수레의 나무를 패고 그 소를 번제로 여호와께 드림. 레위인은 여호와의 궤와 그 궤와 함께 있는 금 보물 담긴 상자를 내려다가 큰 돌 위에 두었고, 그 날에 벧세메스 사람들이 여호와께 번제와 다른 제를 드림. 블레셋 다섯 방백이 이것을 보고 그 날에 에그론으로 돌아감.
- 블레셋 사람이 속건제로 드린 금독종과 금쥐의 수효
본문은 블레셋 사람이 여호와께 속건제로 드린 금독종을 "아스돗을 위하여 하나요 가사를 위하여 하나요 아스글론을 위하여 하나요 가드를 위하여 하나요 에그론을 위하여 하나이며"라고 적음. 드린바 금쥐는 여호와의 궤를 놓은 큰 돌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견고한 성읍과 시골 동리 곧 다섯 방백에게 속한 사람의 모든 성읍의 수효대로였음. 본문은 "그 돌은 벧세메스 사람 여호수아의 밭에 오늘까지 있더라"고 적음. WEB은 6:18의 성읍을 all the cities of the Philistines belonging to the five lords로 적음.
- 여호와의 궤를 들여다 본 벧세메스 사람들이 치심을 받고 기럇여아림 거민에게 사자를 보냄
본문은 "벧세메스 사람들이 여호와의 궤를 들여다 본고로 그들을 치사 (오만)칠십인을 죽이신지라"고 적고, 여호와께서 백성을 쳐서 크게 살륙하셨으므로 백성이 애곡하였음. 벧세메스 사람들이 "이 거룩하신 하나님 여호와 앞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를 우리에게서 뉘게로 가시게 할꼬"라고 말하고, 사자들을 기럇여아림 거민에게 보내어 "블레셋 사람이 여호와의 궤를 도로 가져왔으니 너희는 내려와서 그것을 너희에게로 옮겨가라"라고 말함. WEB은 6:19의 수를 fifty thousand seventy로 적음.
- 기럇여아림 사람들이 여호와의 궤를 아비나답의 집에 들여 놓음
기럇여아림 사람들이 와서 여호와의 궤를 옮겨 산에 사는 아비나답의 집에 들여 놓고 그 아들 엘리아살을 거룩히 구별하여 여호와의 궤를 지키게 하였음. 궤가 기럇여아림에 들어간 날부터 이십년 동안을 오래 있었고,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를 사모함. WEB은 7:2의 사모하니라를 lamented after로 적음.
- 사무엘의 말에 이스라엘 자손이 바알들과 아스다롯을 제함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 섬기라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라고 말함.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바알들과 아스다롯을 제하고 여호와만 섬김.
- 미스바에 모인 이스라엘이 물을 길어 여호와 앞에 붓고 금식함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은 미스바로 모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리라"라고 말함. 그들이 미스바에 모여 물을 길어 여호와 앞에 붓고 그 날에 금식하고 거기서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라고 말함. 사무엘이 미스바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림. WEB은 7:6의 다스리니라를 judged로 적음.
- 여호와께서 큰 우뢰를 발하여 블레셋 사람을 어지럽게 하심
이스라엘 자손이 미스바에 모였다 함을 블레셋 사람이 듣고 그 방백들이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온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듣고 블레셋 사람을 두려워하여 사무엘에게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하소서"라고 말함.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을 취하여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심.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뢰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함.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서 나가서 블레셋 사람을 따라 벧갈 아래에 이르기까지 침.
- 사무엘이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운 돌 에벤에셀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라고 말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였음.
- 블레셋 사람이 굴복하고 에그론부터 가드까지의 성읍이 회복됨
이에 블레셋 사람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경내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의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심.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이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니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경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음.
- 벧엘과 길갈과 미스바로 순회하고 라마로 돌아온 사무엘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되 해마다 벧엘과 길갈과 미스바로 순회하여 그 모든 곳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렸고, 라마로 돌아왔으니 이는 거기 자기 집이 있음이라 거기서도 이스라엘을 다스렸으며 또 거기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음. WEB은 이 세 절의 다스렸으되, 다스렸고, 다스렸으며를 judged로 적음.
- 브엘세바에서 사사가 된 사무엘의 아들 요엘과 아비야
사무엘이 늙으매 그 아들들로 이스라엘 사사를 삼음. 장자의 이름은 요엘이요 차자의 이름은 아비야라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사사가 됨. 그 아들들이 그 아비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고 이를 따라서 뇌물을 취하고 판결을 굽게 하였음.
-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라마에 있는 사무엘에게 나아가 왕을 구함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모여 라마에 있는 사무엘에게 나아가서 그에게 "보소서 당신은 늙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니 열방과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라고 말함. "우리에게 왕을 주어 우리를 다스리게 하라" 한 그것을 사무엘이 기뻐하지 아니하여 여호와께 기도함.
-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백성의 말을 들으라고 이르심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백성이 네게 한 말을 다 들으라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 내가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오늘날까지 그들이 모든 행사로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김 같이 네게도 그리하는도다 그러므로 그들의 말을 듣되 너는 그들에게 엄히 경계하고 그들을 다스릴 왕의 제도를 알게 하라"고 이르심.
- 사무엘이 왕을 구하는 백성에게 일러 준 왕의 제도
사무엘이 왕을 구하는 백성에게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일러 "너희를 다스릴 왕의 제도가 이러하니라 그가 너희 아들들을 취하여 그 병거와 말을 어거케 하리니 그들이 그 병거 앞에서 달릴 것이며 그가 또 너희 아들들로 천부장과 오십부장을 삼을 것이며 자기 밭을 갈게 하고 자기 추수를 하게 할 것이며 자기 병기와 병거의 제구를 만들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너희 딸들을 취하여 향료 만드는 자와 요리하는 자와 떡 굽는 자를 삼을 것이며 그가 또 너희 밭과 포도원과 감람원의 제일 좋은 것을 취하여 자기 신하들에게 줄 것이며 그가 또 너희 곡식과 포도원 소산의 십일조를 취하여 자기 관리와 신하에게 줄 것이며 그가 또 너희 노비와 가장 아름다운 소년과 나귀들을 취하여 자기 일을 시킬 것이며 너희 양떼의 십분 일을 취하리니 너희가 그 종이 될 것이라 그 날에 너희가 너희 택한 왕을 인하여 부르짖되 그 날에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응답지 아니하시리라"고 말함.
- 백성이 사무엘의 말 듣기를 거절하고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왕을 세우라고 이르심
백성이 사무엘의 말 듣기를 거절하여 "아니로소이다 우리도 우리 왕이 있어야 하리니 우리도 열방과 같이 되어 우리 왕이 우리를 다스리며 우리 앞에 나가서 우리의 싸움을 싸워야 할 것이니이다"라고 말함. 사무엘이 백성의 모든 말을 듣고 여호와께 고하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그들의 말을 들어 왕을 세우라"고 이르심. 사무엘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너희는 각기 성읍으로 돌아가라"고 말함.
- 베냐민 사람 기스와 그 아들 사울
베냐민 지파에 기스라 이름하는 유력한 사람이 있으니 그는 아비엘의 아들이요 스롤의 손자요 베고랏의 증손이요 아비아의 현손이라 베냐민 사람이었음. 기스가 아들이 있으니 그 이름은 사울이요 준수한 소년이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는 더 하였음. WEB은 9:1의 계보를 Kish the son of Abiel, the son of Zeror, the son of Becorath, the son of Aphiah, the son of a Benjamite로 적어 아비아의 아버지를 이름 없이 베냐민 사람이라 적고, 9:2를 He had a son으로 적음.
- 사울이 사환을 데리고 기스의 잃은 암나귀들을 찾아 두루 다님
사울의 아비 기스가 암나귀들을 잃고 그 아들 사울에게 "너는 한 사환을 데리고 일어나 가서 암나귀들을 찾으라"고 말함. 9:4는 이어 "그가 에브라임 산지와 살리사 땅으로 두루 다니되 찾지 못하고 사알림 땅으로 두루 다니되 없고 베냐민 사람의 땅으로 두루 다니되 찾지 못하니라"고 적음. 그들이 숩 땅에 이른 때에 사울이 함께하는 사환에게 "돌아가자 내 부친이 암나귀 생각은 고사하고 우리를 위하여 걱정하실까 두려워하노라"고 말함.
- 사울이 사환의 말을 옳다 하고 하나님의 사람 있는 성으로 감
9:6은 대답한 이를 적지 않고 "대답하되 보소서 이 성에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데 존중히 여김을 받는 사람이라 그가 말한 것은 반드시 다 응하나니 그리로 가사이다 그가 혹 우리의 갈 길을 가르칠까 하나이다"라고 적으며, WEB은 이 절을 The servant said to him으로 적음. 사울이 그 사환에게 "우리가 가면 그 사람에게 무엇을 드리겠느냐 우리 그릇에 식물이 다 하였으니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릴 예물이 없도다 무엇이 있느냐"라고 말함. 사환이 사울에게 다시 대답하여 "보소서 내 손에 은 한 세겔의 사분 일이 있으니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려 우리 길을 가르치게 하겠나이다"라고 말함. 본문은 괄호 안에 "옛적 이스라엘에 사람이 하나님께 가서 물으려 하면 말하기를 선견자에게로 가자 하였으니 지금 선지자라 하는 자를 옛적에는 선견자라 일컬었더라"고 적음. 사울이 그 사환에게 "네 말이 옳다 가자"라고 말하고, 그들이 하나님의 사람 있는 성으로 감.
- 물 길러 나오는 소녀들이 선견자가 성에 들어왔다고 대답함
그들이 성을 향한 비탈길로 올라가다가 물 길러 나오는 소녀들을 만나 그들에게 "선견자가 여기 있느냐"라고 물음. 소녀들이 대답하여 "있나이다 보소서 그가 당신보다 앞섰으니 빨리 가소서 백성이 오늘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므로 그가 오늘 성에 들어오셨나이다 당신들이 성으로 들어가면 그가 먹으러 산당에 올라가기 전에 곧 만나리이다 그가 오기 전에는 백성이 먹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가 제물을 축사한 후에야 청함을 받은 자가 먹음이라 그러므로 지금 올라가소서 금시로 만나리이다"라고 말함. 그들이 성읍으로 올라가서 그리로 들어갈 때에 사무엘이 마침 산당으로 올라가려고 마주 나옴.
- 사울이 오기 전 날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알게 하신 말씀
사울의 오기 전 날에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알게 하여 "내일 이맘때에 내가 베냐민 땅에서 한 사람을 네게 보내리니 너는 그에게 기름을 부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지도자를 삼으라 그가 내 백성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리라 내 백성의 부르짖음이 내게 상달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을 돌아보았노라"라고 이르셨음. 사무엘이 사울을 볼 때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보라 이는 내가 네게 말한 사람이니 이가 내 백성을 통할하리라"고 이르심.
- 성문 가운데서 선견자의 집을 묻는 사울과 사무엘의 대답
사울이 성문 가운데 사무엘에게 나아가 "선견자의 집이 어디인지 청컨대 내게 가르치소서"라고 말함. 사무엘이 사울에게 대답하여 "내가 선견자니라 너는 내 앞서 산당으로 올라가라 너희가 오늘날 나와 함께 먹을 것이요 아침에는 내가 너를 보내되 네 마음에 있는 것을 다 네게 말하리라 사흘 전에 잃은 네 암나귀들을 염려하지 말라 찾았느니라 온 이스라엘의 사모하는 자가 누구냐 너와 네 아비의 온 집이 아니냐"라고 말함. 사울이 대답하여 "나는 이스라엘 지파의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 사람이 아니오며 나의 가족은 베냐민 지파 모든 가족 중에 가장 미약하지 아니하니이까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나이까"라고 말함.
- 사울이 객실에서 사무엘과 함께 먹음
사무엘이 사울과 그 사환을 인도하여 객실로 들어가서 청한 자 중 수석에 앉게 하였는데 객은 삼십명 가량이었음. 사무엘이 요리인에게 "내가 네게 주며 네게 두라고 말한 그 부분을 가져오라"고 말함. 요리인이 넓적다리와 그것에 붙은 것을 가져다가 사울 앞에 놓으매, 사무엘이 "보라 이는 두었던 것이니 네 앞에 놓고 먹으라 내가 백성을 청할 때부터 너를 위하여 이것을 두어서 이때를 기다리게 하였느니라"고 말함. 그 날에 사울이 사무엘과 함께 먹음.
- 동틀 때 사무엘이 지붕에서 사울을 불러 성읍 끝으로 함께 나감
그들이 산당에서 내려 성에 들어가서는 사무엘이 사울과 함께 지붕에서 담화함. 그들이 일찌기 일어날쌔 동틀 때 즈음이라 사무엘이 지붕에서 사울을 불러 "일어나라 내가 너를 보내리라"고 말하매, 사울이 일어나고 그 두 사람 사울과 사무엘이 함께 밖으로 나감. 성읍 끝에 이르매 사무엘이 사울에게 "사환으로 우리를 앞서게 하라"고 말하고, 사환이 앞서매 사무엘이 또 "너는 이제 잠간 서 있으라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네게 들리리라"고 말함. WEB은 9:25를 he talked with Saul로 적음.
- 사무엘이 사울의 머리에 기름을 붓고 말한 징조
이에 사무엘이 기름병을 취하여 사울의 머리에 붓고 입맞추어 "여호와께서 네게 기름을 부으사 그 기업의 지도자를 삼지 아니하셨느냐 네가 오늘 나를 떠나가다가 베냐민 경계 셀사에 있는 라헬의 묘실 곁에서 두 사람을 만나리니 그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찾으러 갔던 암나귀들을 찾은지라 네 아비가 암나귀들의 염려는 놓았으나 너희를 인하여 걱정하여 가로되 내 아들을 위하여 어찌하리요 하더라 할 것이요 네가 거기서 더 나아가서 다볼 상수리나무에 이르면 거기서 하나님께 뵈려고 벧엘로 올라가는 세 사람이 너와 만나리니 하나는 염소 새끼 셋을 이끌었고 하나는 떡 세 덩이를 가졌고 하나는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가진 자라 그들이 네게 문안하고 떡 두덩이를 주겠고 너는 그 손에서 받으리라 그 후에 네가 하나님의 산에 이르리니 그곳에는 블레셋 사람의 영문이 있느니라 네가 그리로 가서 그 성읍으로 들어갈 때에 선지자의 무리가 산당에서부터 비파와 소고와 저와 수금을 앞세우고 예언하며 내려오는 것을 만날 것이요 네게는 여호와의 신이 크게 임하리니 너도 그들과 함께 예언을 하고 변하여 새 사람이 되리라 이 징조가 네게 임하거든 너는 기회를 따라 행하라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 너는 나보다 앞서 길갈로 내려가라 내가 네게로 내려가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리니 내가 네게 가서 너의 행할 것을 가르칠 때까지 칠일을 기다리라"고 말함.
- 사울이 선지자의 무리 중에서 예언함
그가 사무엘에게서 떠나려고 몸을 돌이킬 때에 하나님이 새 마음을 주셨고 그 날 그 징조도 다 응함. 그들이 산에 이를 때에 선지자의 무리가 그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신이 사울에게 크게 임하므로 그가 그들 중에서 예언을 하였음. 전에 사울을 알던 모든 사람이 사울의 선지자들과 함께 예언함을 보고 서로 "기스의 아들의 당한 일이 무엇이뇨 사울도 선지자들 중에 있느냐"라고 말함. 그곳의 어떤 사람은 "그들의 아비가 누구냐"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그러므로 속담이 되어 가로되 사울도 선지자들 중에 있느냐 하더라"고 적음. 사울이 예언하기를 마치고 산당으로 감. WEB은 10:10, 10:11, 10:13의 서술에 사울 대신 him, he라 적음.
- 사울이 숙부에게 나라의 일을 고하지 아니함
사울의 숙부가 사울과 그 사환에게 "너희가 어디로 갔더냐"라고 말함. 사울이 "암나귀들을 찾다가 얻지 못하므로 사무엘에게 갔었나이다"라고 말함. 사울의 숙부가 "청하노니 사무엘이 너희에게 이른 말을 내게 고하라"고 말함. 사울이 그 숙부에게 "그가 암나귀들을 찾았다고 우리에게 분명히 말하더이다"라고 말하고, 사무엘의 말하던 나라의 일은 고하지 아니함.
- 미스바로 불러 모은 백성에게 사무엘이 한 말
사무엘이 백성을 미스바로 불러 여호와 앞에 모으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고 너희를 애굽인의 손과 너희를 압제하는 모든 나라의 손에서 건져내었느니라 하셨거늘 너희가 너희를 모든 재난과 고통 중에서 친히 구원하여 내신 너희 하나님을 오늘날 버리고 이르기를 우리 위에 왕을 세우라 하도다 그런즉 이제 너희 지파대로 천명씩 여호와 앞에 나아오라"고 말함.
- 베냐민 지파 가운데 기스의 아들 사울이 뽑힘
사무엘이 이에 이스라엘 모든 지파를 가까이 오게 하였더니 베냐민 지파가 뽑혔고, 베냐민 지파를 그 가족대로 가까이 오게 하였더니 마드리의 가족이 뽑혔고, 그 중에서 기스의 아들 사울이 뽑혔으나 그를 찾아도 만나지 못함. 그러므로 그들이 또 여호와께 "그 사람이 여기 왔나이까"라고 물으매, 여호와께서 "그가 행구 사이에 숨었느니라"고 대답하심. 그들이 달려 가서 거기서 데려오매 그가 백성 중에 서니 다른 사람보다 어깨 위나 더 컸음. 사무엘이 모든 백성에게 "너희는 여호와의 택하신 자를 보느냐 모든 백성 중에 짝할이가 없느니라"고 말하니, 모든 백성이 왕의 만세를 외쳐 부름. WEB은 10:21의 마드리의 가족을 the family of the Matrites라 적고, 10:22의 물음을 Is there yet a man to come here?라 적음.
- 사무엘이 나라의 제도를 책에 기록하고 사울이 기브아 자기 집으로 감
사무엘이 나라의 제도를 백성에게 말하고 책에 기록하여 여호와 앞에 두고 모든 백성을 각기 집으로 보냄. 사울도 기브아 자기 집으로 갈 때에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된 유력한 자들은 그와 함께 갔어도, 어떤 비류는 "이 사람이 어떻게 우리를 구원하겠느냐"라고 말하고 멸시하며 예물을 드리지 아니함. 그러나 그는 잠잠하였음. WEB은 10:26의 유력한 자들을 the army라 적고, 10:27의 예물을 tribute라 적음.
- 암몬 사람 나하스가 길르앗 야베스를 대하여 진 침
암몬 사람 나하스가 올라와서 길르앗 야베스를 대하여 진 치매 야베스 모든 사람이 나하스에게 "우리와 언약하자 그리하면 우리가 너를 섬기리라"고 말함. 암몬 사람 나하스가 그들에게 "내가 너희 오른눈을 다 빼어야 너희와 언약하리라 내가 온 이스라엘을 이같이 모욕하리라"고 말함. 야베스 장로들이 "우리에게 이레 유예를 주어 우리로 이스라엘 온 지경에 사자를 보내게 하라 우리를 구원할 자가 없으면 네게 나아가리라"고 말함.
- 사울이 한 겨리 소의 각을 떠 두루 보내고 나온 백성을 베섹에서 계수함
사자가 사울의 기브아에 이르러 이 말을 백성에게 고하매 모든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욺. 마침 사울이 밭에서 소를 몰고 오다가 "백성이 무슨 일로 우느냐"라고 말하니, 그들이 야베스 사람의 말로 고함. 사울이 이 말을 들을 때에 하나님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매 그 노가 크게 일어나서, 한 겨리 소를 취하여 각을 뜨고 사자의 손으로 그것을 이스라엘 모든 지경에 두루 보내어 "누구든지 나와서 사울과 사무엘을 좇지 아니하면 그 소들도 이와 같이 하리라"고 말함. 여호와의 두려움이 백성에게 임하매 그들이 한 사람 같이 나옴. 사울이 베섹에서 그들을 계수하니 이스라엘 자손이 삼십만이요 유다 사람이 삼만임.
- 사울이 백성을 삼대에 나누어 날이 더울 때까지 암몬 사람을 침
무리가 온 사자들에게 "너희는 길르앗 야베스 사람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내일 해가 더울 때에 너희가 구원을 얻으리라 하라"고 말함. 사자들이 돌아가서 야베스 사람들에게 고하매 그들이 기뻐함. 야베스 사람들이 이에 "우리가 내일 너희에게 나아가리니 너희 소견에 좋을대로 우리에게 다 행하라"고 말함. 이튿날에 사울이 백성을 삼대에 나누고 새벽에 적진 중에 들어가서 날이 더울 때까지 암몬 사람을 치매 남은 자가 다 흩어져서 둘도 함께한 자가 없었음. WEB 11:11은 적진 중에 들어가서 암몬 사람을 친 이를 they로 적음.
- 사울이 이 날에는 사람을 죽이지 못하리라 하고 여호와께서 구원을 베푸셨다고 말함
백성이 사무엘에게 "사울이 어찌 우리를 다스리겠느냐 한 자가 누구니이까 그들을 끌어내소서 우리가 죽이겠나이다"라고 말함. 사울이 "이 날에는 사람을 죽이지 못하리니 여호와께서 오늘날 이스라엘 중에 구원을 베푸셨음이니라"고 말함. WEB은 11:12가 인용하는 말을 Shall Saul reign over us?로 적음.
- 모든 백성이 길갈에서 여호와 앞에 사울로 왕을 삼음
사무엘이 백성에게 "오라 우리가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라고 말함. 모든 백성이 길갈로 가서 거기서 여호와 앞에 사울로 왕을 삼고 거기서 여호와 앞에 화목제를 드리고, 사울과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거기서 크게 기뻐함.
- 사무엘이 뉘 소를 취하였느냐고 묻고 백성이 아무 것도 취한 것이 없다고 말함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에게 "보라 너희가 내게 한 말을 내가 다 듣고 너희 위에 왕을 세웠더니 이제 왕이 너희 앞에 출입하느니라 보라 나는 늙어 머리가 희었고 내 아들들도 너희와 함께 있느니라 내가 어려서부터 오늘날까지 너희 앞에 출입하였거니와 내가 여기 있나니 여호와 앞과 그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앞에서 내게 대하여 증거하라 내가 뉘 소를 취하였느냐 뉘 나귀를 취하였느냐 누구를 속였느냐 누구를 압제하였느냐 내 눈을 흐리게 하는 뇌물을 뉘 손에서 취하였느냐 그리하였으면 내가 그것을 너희에게 갚으리라"고 말함. 그들이 "당신이 우리를 속이지 아니하였고 압제하지 아니하였고 뉘 손에서 아무 것도 취한 것이 없나이다"라고 말함. 사무엘이 백성에게 "너희가 내 손에서 아무 것도 찾아낸 것이 없음을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증거하시며 그 기름 부음을 받은 자도 오늘날 증거하느니라"고 말하니, 그들이 "그가 증거하시나이다"라고 말함.
- 사무엘이 여호와의 모든 의로운 일에 대하여 백성과 담론함
사무엘이 백성에게 "모세와 아론을 세우시며 너희 열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이는 여호와시니 그런즉 가만히 섰으라 여호와께서 너희와 너희 열조에게 행하신 모든 의로운 일에 대하여 내가 여호와 앞에서 너희와 담론하리라 야곱이 애굽에 들어간 후 너희 열조가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을 보내사 그 두 사람으로 너희 열조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어 이곳에 거하게 하셨으나 그들이 그 하나님 여호와를 잊은지라 여호와께서 그들을 하솔 군장 시스라의 손과 블레셋 사람의 손과 모압 왕의 손에 붙이셨더니 그들이 치매 백성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들과 아스다롯을 섬기므로 범죄하였나이다 그러하오나 이제 우리를 원수들의 손에서 건져내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를 섬기겠나이다 하매 여호와께서 여룹바알과 베단과 입다와 나 사무엘을 보내사 너희를 너희 사방 원수의 손에서 건져내사 너희로 안전히 거하게 하셨거늘 너희가 암몬 자손의 왕 나하스의 너희를 치러 옴을 보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너희의 왕이 되실찌라도 너희가 내게 이르기를 아니라 우리를 다스릴 왕이 있어야 하겠다 하였도다"라고 말함. WEB 12:8은 the LORD sent Moses and Aaron, who brought your fathers out of Egypt, and made them to dwell in this place로 적어 모세와 아론이 열조를 이곳에 거하게 하였다고 하고, 12:11을 The LORD sent Jerubbaal, Bedan, Jephthah, and Samuel로 적음.
- 구한 왕에 대한 사무엘의 말과 여호와께서 보내신 우뢰와 비
사무엘의 말이 "이제 너희의 구한 왕, 너희의 택한 왕을 보라 여호와께서 너희 위에 왕을 세우셨느니라 너희가 만일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를 섬기며 그 목소리를 듣고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지 아니하며 또 너희와 너희를 다스리는 왕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좇으면 좋으니라마는 너희가 만일 여호와의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면 여호와의 손이 너희의 열조를 치신것 같이 너희를 치실 것이라 너희는 이제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너희 목전에 행하시는 이 큰 일을 보라 오늘은 밀 베는 때가 아니냐 내가 여호와께 아뢰리니 여호와께서 우뢰와 비를 보내사 너희가 왕을 구한 일 곧 여호와의 목전에 범한 죄악이 큼을 너희로 밝히 알게 하시리라"고 이어짐. 이에 사무엘이 여호와께 아뢰매 여호와께서 그 날에 우뢰와 비를 보내시니 모든 백성이 여호와와 사무엘을 크게 두려워함. 모든 백성이 사무엘에게 "당신의 종들을 위하여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우리로 죽지 않게 하소서 우리가 우리의 모든 죄에 왕을 구하는 악을 더하였나이다"라고 말함. WEB 12:14는 끝을 then both you and also the king who reigns over you are followers of the LORD your God으로 적음.
- 사무엘이 백성에게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섬기라고 말함
사무엘이 백성에게 "두려워 말라 너희가 과연 이 모든 악을 행하였으나 여호와를 좇는 데서 돌이키지 말고 오직 너희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섬기라 돌이켜 유익하게도 못하며 구원하지도 못하는 헛된 것을 좇지 말라 그들은 헛되니라 여호와께서는 너희로 자기 백성 삼으신 것을 기뻐하신고로 그 크신 이름을 인하여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요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도로 너희를 가르칠 것인즉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 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 만일 너희가 여전히 악을 행하면 너희와 너희 왕이 다 멸망하리라"고 말함.
- 사울이 왕이 될 때의 나이와 이스라엘을 다스린 해
본문은 "사울이 왕이 될 때에 사십세라 그가 이스라엘을 다스린지 이년에"라고 적음. 이 말은 "이년에"로 끝나 13:2로 이어짐. WEB은 13:1을 Saul was thirty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over Israel forty-two years로 적음.
- 요나단이 게바의 수비대를 치고 온 이스라엘이 길갈로 모여 사울을 좇음
이스라엘 사람 삼천을 택하여 그 중에서 이천은 자기와 함께 믹마스와 벧엘산에 있게 하고 일천은 요나단과 함께 베냐민 기브아에 있게 하고 남은 백성은 각기 장막으로 보냄. 요나단이 게바에 있는 블레셋 사람의 수비대를 치매 블레셋 사람이 이를 들은지라, 사울이 온 땅에 나팔을 불어 "히브리 사람들은 들으라"고 말함. 온 이스라엘이 사울의 블레셋 사람의 수비대를 친 것과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의 가증히 여김이 되었다 함을 듣고 길갈로 모여 사울을 좇음. 개역한글 13:2는 택한 이를 적지 않고 문장이 13:1의 말에 이어지며, WEB은 13:2를 Saul chose for himself three thousand men of Israel로 적음.
- 블레셋 사람이 믹마스에 진 치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굴과 수풀에 숨음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 하여 모였는데 병거가 삼만이요 마병이 육천이요 백성은 해변의 모래 같이 많았고, 그들이 올라와서 벧아웬 동편 믹마스에 진 침. 이스라엘 사람들이 위급함을 보고 절박하여 굴과 수풀과 바위틈과 은밀한 곳과 웅덩이에 숨음. 어떤 히브리 사람들은 요단을 건너 갓과 길르앗 땅으로 가되, 사울은 아직 길갈에 있고 그를 좇은 모든 백성은 떨었음. WEB은 13:6의 은밀한 곳을 tombs로 적음.
- 사울이 길갈에서 번제를 드리고 사무엘이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다고 말함
사울이 사무엘의 정한 기한대로 이레를 기다리되 사무엘이 길갈로 오지 아니하매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지는지라, 사울이 "번제와 화목제물을 이리로 가져오라"고 말하여 번제를 드림. 번제 드리기를 필하자 사무엘이 온지라 사울이 나가 맞으며 문안함. 사무엘이 "왕의 행한 것이 무엇이뇨"라고 말하자, 사울이 "백성은 나에게서 흩어지고 당신은 정한 날 안에 오지 아니하고 블레셋 사람은 믹마스에 모였음을 내가 보았으므로 이에 내가 이르기를 블레셋 사람은 나를 치러 길갈로 내려오겠거늘 내가 여호와께 은혜를 간구치 못하였다 하고 부득이하여 번제를 드렸나이다"라고 말함. 사무엘이 사울에게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하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리하였더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영히 세우셨을 것이어늘 지금은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그 백성의 지도자를 삼으셨느니라"고 말함. 사무엘이 일어나 길갈에서 떠나 베냐민 기브아로 올라감. 사울이 자기와 함께한 백성을 계수하니 육백명 가량임.
- 사울과 요나단이 베냐민 게바에 있고 노략군들이 블레셋 사람의 진에서 삼대로 나옴
사울과 그 아들 요나단과 그들과 함께한 백성은 베냐민 게바에 있고 블레셋 사람은 믹마스에 진 쳤음. 노략군들이 삼대로 블레셋 사람의 진에서 나와서 한 대는 오브라 길로 말미암아 수알 땅에 이르렀고, 한 대는 벧호론 길로 향하였고, 한 대는 광야를 향한 스보임 골짜기가 내려다 보이는 지경 길로 향함. WEB은 13:17을 one company turned to the way that leads to Ophrah, to the land of Shual로 적음.
- 이스라엘 온 땅에 철공이 없어 칼과 창이 사울과 요나단에게만 있음
때에 이스라엘 온 땅에 철공이 없어졌으니, 본문은 그 까닭을 "블레셋 사람이 말하기를 히브리 사람이 칼이나 창을 만들까 두렵다 하였음이라"고 적음. 온 이스라엘 사람이 각기 보습이나 삽이나 도끼나 괭이를 벼리려면 블레셋 사람에게로 내려갔었는데, 곧 그들이 괭이나 삽이나 쇠스랑이나 도끼나 쇠채찍이 무딜 때에 그리하였음. 싸우는 날에 사울과 요나단과 함께한 백성의 손에는 칼이나 창이 없고 오직 사울과 그 아들 요나단에게만 있었음. 블레셋 사람의 부대가 나와서 믹마스 어귀에 이름. WEB은 13:21을 The price was one payim each to sharpen mattocks, plowshares, pitchforks, axes, and goads로 적어 값을 적음.
- 요나단이 병기 든 소년에게 블레셋 사람의 부대에게로 건너가자고 말하고 아비에게는 고하지 아니함
하루는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자기 병기를 든 소년에게 "우리가 건너편 블레셋 사람의 부대에게로 건너가자"라고 말하고 그 아비에게는 고하지 아니함. 사울이 기브아 변경 미그론에 있는 석류나무 아래 머물렀고 함께한 백성은 육백명 가량이었음. 아히야는 에봇을 입고 거기 있었는데, 본문은 그를 "이가봇의 형제 아히둡의 아들이요 비느하스의 손자요 실로에서 여호와의 제사장이 되었던 엘리의 증손"이라 적음. 백성은 요나단의 간줄을 알지 못함. 요나단이 블레셋 사람의 부대에게로 건너가려 하는 어귀 사이 이편에도 험한 바위가 있고 저편에도 험한 바위가 있는데 하나의 이름은 보세스요 하나의 이름은 세네이며, 한 바위는 북에서 믹마스 앞에 일어섰고 하나는 남에서 게바 앞에 일어섰음.
- 요나단과 그 병기 든 자가 처음으로 도륙하고 진과 모든 백성 중에 떨림이 일어남
요나단이 자기 병기 든 소년에게 "우리가 이 할례 없는 자들의 부대에게로 건너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까 하노라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라고 말함. 병기 든 자가 그에게 "당신의 마음에 있는대로 다 행하여 앞서 가소서 내가 당신과 마음을 같이하여 따르리이다"라고 말함. 요나단이 "보라 우리가 그 사람들에게로 건너가서 그들에게 보이리니 그들이 만일 이같이 우리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너희에게로 가기를 기다리라 하면 우리는 우리 곳에 가만히 서서 그들에게로 올라가지 말 것이요 그들이 만일 이같이 말하기를 우리에게로 올라오라 하면 우리가 올라갈 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우리 손에 붙이셨음이니 이것이 우리에게 표징이 되리라"라고 말함. 둘이 다 블레셋 사람의 부대에게 보이매 블레셋 사람이 "보라 히브리 사람이 그 숨었던 구멍에서 나온다"라고 말하고, 그 부대 사람들이 요나단과 그 병기 든 자를 대하여 "우리에게로 올라오라 너희에게 한 일을 보이리라"라고 말함. 요나단이 자기 병기 든 자에게 "나를 따라 올라오라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셨느니라"라고 말함. 요나단이 손발로 붙잡고 올라갔고 그 병기 든 자도 따랐으며, 블레셋 사람들이 요나단 앞에서 엎드러지매 병기 든 자가 따라가며 죽임. 요나단과 그 병기 든 자가 반일경 지단 안에서 처음으로 도륙한 자가 이십인 가량임. 들에 있는 진과 모든 백성 중에 떨림이 일어났고 부대와 노략군들도 떨었으며 땅도 진동하였으니 이는 큰 떨림이었음.
- 허다한 블레셋 사람이 무너져 흩어지고 여호와께서 그 날에 이스라엘을 구원하심
베냐민 기브아에 있는 사울의 파숫군이 바라본즉 허다한 블레셋 사람이 무너져 이리 저리 흩어짐. 사울이 자기와 함께한 백성에게 "우리에게서 누가 나갔는지 점고하여 보라"라고 말하고 점고한즉 요나단과 그의 병기 든 자가 없어졌음. 사울이 아히야에게 "하나님의 궤를 이리로 가져오라"라고 말하니, 본문은 "그 때에 하나님의 궤가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있음이라"고 적음. 사울이 제사장에게 말할 때에 블레셋 사람의 진에 소동이 점점 더한지라 사울이 제사장에게 "네 손을 거두라"라고 말함. 사울과 그와 함께한 모든 백성이 모여 전장에 가서 본즉 블레셋 사람이 각각 칼로 그 동무를 치므로 크게 혼란하였음. 전에 블레셋 사람과 함께하던 히브리 사람이 사방에서 블레셋 사람과 함께 와서 진에 들어 왔더니 그들이 돌이켜 사울과 요나단과 함께한 이스라엘 사람과 합하였고, 에브라임 산지에 숨었던 이스라엘 모든 사람도 블레셋 사람의 도망함을 듣고 싸우러 나와서 그들을 추격함. 여호와께서 그 날에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므로 전쟁이 벧아웬을 지남.
- 사울이 백성에게 맹세시키고 요나단이 꿀을 맛봄
이 날에 이스라엘 백성이 피곤하였으니 이는 사울이 백성에게 맹세시켜 경계하여 "저녁 곧 내가 내 원수에게 보수하는 때까지 아무 식물이든지 먹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말하였음이요, 그러므로 백성이 식물을 맛보지 못함. 그들이 다 수풀에 들어간즉 땅에 꿀이 있었고, 백성이 수풀로 들어갈 때에 꿀이 흐르는 것을 보고도 맹세를 두려워하여 손을 그 입에 대는 자가 없었음. 요나단은 그 아비가 맹세로 백성에게 명할 때에 듣지 못하였으므로 손에 가진 지팡이 끝을 내밀어 꿀을 찍고 그 손을 돌이켜 입에 대매 눈이 밝아짐. 때에 백성 중 하나가 "당신의 부친이 맹세로 백성에게 엄히 명하여 말씀하시기를 오늘날 식물을 먹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지어다 하셨나이다 그러므로 백성이 피곤하였나이다"라고 고하여 말함. 요나단이 "내 부친이 이 땅으로 곤란케 하셨도다 보라 내가 이 꿀 조금을 맛보고도 내 눈이 이렇게 밝았거든 하물며 백성이 오늘 그 대적에게서 탈취하여 얻은 것을 임의로 먹었더면 블레셋 사람을 살륙함이 더욱 많지 아니하였겠느냐"라고 말함. WEB은 14:28 끝의 So the people were faint를 따옴표 밖, 본문의 말로 적음.
- 백성이 피 있는 채 먹은 일과 사울이 여호와를 위하여 처음 쌓은 단
그 날에 백성이 믹마스에서부터 아얄론에 이르기까지 블레셋 사람을 쳤으므로 심히 피곤한지라, 백성이 이에 탈취한 물건에 달려가서 양과 소와 송아지들을 취하고 그것을 땅에서 잡아 피 있는채 먹음. 무리가 사울에게 "보소서 백성이 고기를 피채 먹어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라고 고하매, 사울이 "너희가 무신하게 행하였도다 이제 큰 돌을 내게로 굴려 오라"라고 말하고, 또 "너희는 백성 중에 흩어져 다니며 이르기를 사람은 각기 소와 각기 양을 이리로 끌어다가 잡아 먹되 피 있는 채 먹어서 여호와께 범죄하지 말라"라고 말하매, 그 밤에 모든 백성이 각각 자기의 소를 끌어다가 거기서 잡음. 사울이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으니 본문은 "이는 그가 여호와를 위하여 처음 쌓은 단이었더라"고 적음.
- 사울의 물음에 대답지 아니하신 날 요나단이 뽑히고 백성이 요나단을 구원함
사울이 "우리가 밤에 블레셋 사람을 쫓아 내려가서 동틀 때까지 그들 중에서 탈취하고 한 사람도 남기지 말자"라고 말하고 무리가 "왕의 소견에 좋은대로 하소서"라고 말할 때에 제사장이 "이리로 와서 하나님께로 나아가사이다"라고 말함. 사울이 하나님께 "내가 블레셋 사람을 쫓아 내려가리이까 주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시겠나이까"라고 묻자왔으나 그 날에 대답지 아니하심. 사울이 "너희 백성의 어른들아 다 이리로 오라 오늘 이 죄가 뉘게 있나 알아 보자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니 내 아들 요나단에게 있다 할찌라도 반드시 죽으리라"라고 말하되 모든 백성 중 한 사람도 대답지 아니함. 이에 그가 온 이스라엘에게 "너희는 저편에 있으라 나와 내 아들 요나단은 이편에 있으리라"라고 말하니 백성이 사울에게 "왕의 소견에 좋은대로 하소서"라고 말함. 이에 사울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원컨대 실상을 보이소서"라고 아뢰었더니 요나단과 사울이 뽑히고 백성은 면함. 사울이 "나와 내 아들 요나단 사이에 뽑으라"라고 말하였더니 요나단이 뽑힘. 사울이 요나단에게 "너의 행한 것을 내게 고하라"라고 말하니 요나단이 "내가 다만 내 손에 가진 지팡이 끝으로 꿀을 조금 맛보았을 뿐이오나 내가 죽을 수 밖에 없나이다"라고 고하여 말함. 사울이 "요나단아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내게 벌을 내리시고 또 내리시기를 원하노라"라고 말함. 백성이 사울에게 "이스라엘에 이 큰 구원을 이룬 요나단이 죽겠나이까 결단코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옵나니 그의 머리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할 것은 그가 오늘 하나님과 동사하였음이니이다"라고 말하여 요나단을 구원하여 죽지 않게 하였음. 사울이 블레셋 사람 따르기를 그치고 올라가매 블레셋 사람이 자기 곳으로 돌아감.
- 왕위에 나아간 후 사울이 사방의 모든 대적과 아말렉 사람을 침
사울이 이스라엘 왕위에 나아간 후에 사방에 있는 모든 대적 곧 모압과 암몬 자손과 에돔과 소바의 왕들과 블레셋 사람을 쳤는데 향하는 곳마다 이기었고, 용맹 있게 아말렉 사람을 치고 이스라엘을 그 약탈하는 자의 손에서 건짐.
- 사울의 아들과 두 딸과 아내와 군장
본문은 "사울의 아들은 요나단과 리스위와 말기수아요 그 두 딸의 이름은 이러하니 맏딸의 이름은 메랍이요 작은 딸의 이름은 미갈이며 사울의 아내의 이름은 아히노암이니 아히마아스의 딸이요 그 군장의 이름은 아브넬이니 사울의 숙부 넬의 아들이며 사울의 아비는 기스요 아브넬의 아비는 넬이니 아비엘의 아들이었더라"라고 적음.
- 사울의 사는 날 동안 블레셋 사람과 있은 큰 싸움과 사울이 불러 모은 용맹 있는 자
사울의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과 큰 싸움이 있었으므로 사울이 힘 있는 자나 용맹 있는 자를 보면 그들을 불러 모음.
- 아말렉을 치라는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을 사무엘이 사울에게 전함
사무엘이 사울에게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어 왕에게 기름을 부어 그 백성 이스라엘 위에 왕을 삼으셨은즉 이제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아말렉이 이스라엘에게 행한 일 곧 애굽에서 나올 때에 길에서 대적한 일을 내가 추억하노니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먹는 아이와 우양과 약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 사울이 아말렉 사람을 치고 사울과 백성이 아각과 가장 좋은 것을 남김
사울이 백성을 소집하고 그들을 들라임에서 계수하니 보병이 이십만이요 유다 사람이 일만임. 사울이 아말렉성에 이르러 골짜기에 복병함. 사울이 겐 사람에게 "아말렉 사람 중에서 떠나 내려가라 그들과 함께 너희를 멸하게 될까 하노라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너희가 그들을 선대하였느니라"라고 말하니 이에 겐 사람이 아말렉 사람 중에서 떠남. 사울이 "하윌라에서부터 애굽 앞 술에 이르기까지" 아말렉 사람을 치고 아말렉 사람의 왕 아각을 사로잡고 칼날로 그 모든 백성을 진멸하였으나, 사울과 백성이 아각과 그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키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 없고 낮은 것은 진멸함.
- 여호와의 말씀이 사무엘에게 임하고 사무엘이 온 밤을 여호와께 부르짖음
여호와의 말씀이 사무엘에게 임하여 "내가 사울을 세워 왕 삼은 것을 후회하노니 그가 돌이켜서 나를 좇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이루지 아니하였음이니라"라고 이르심. 사무엘이 근심하여 온 밤을 여호와께 부르짖음. WEB은 "후회하노니"를 It grieves me로, "사무엘이 근심하여"를 Samuel was angry로 적음.
- 여호와의 명령을 행하였다는 사울의 말과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사무엘의 말
사무엘이 사울을 만나려고 아침에 일찌기 일어났더니 혹이 사무엘에게 "사울이 갈멜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우고 돌이켜 행하여 길갈로 내려갔다"라고 고하여 말함.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른즉 사울이 그에게 "원컨대 당신은 여호와께 복을 받으소서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행하였나이다"라고 말함. 사무엘이 "그러면 내 귀에 들어오는 이 양의 소리와 내게 들리는 소의 소리는 어찜이니이까"라고 말하니, 사울이 "그것은 무리가 아말렉 사람에게서 끌어 온 것인데 백성이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 하여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을 남김이요 그 외의 것은 우리가 진멸하였나이다"라고 말함. 사무엘이 사울에게 "가만히 계시옵소서 간 밤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신 것을 왕에게 말하리이다"라고 말하매, 15:16은 이어 "가로되 말씀하소서"라고 적음. 사무엘이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 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 또 왕을 길로 보내시며 이르시기를 가서 죄인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되 다 없어지기까지 치라 하셨거늘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의 악하게 여기시는 것을 행하였나이까"라고 말함. 사울이 사무엘에게 "나는 실로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여호와께서 보내신 길로 가서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 왔고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였으나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취하였나이다"라고 말함. 사무엘이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 찢어진 겉옷자락과 이스라엘 나라를 떼셨다는 사무엘의 말
사울이 사무엘에게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내가 여호와의 명령과 당신의 말씀을 어긴 것은 내가 백성을 두려워하여 그 말을 청종하였음이니이다 청하오니 지금 내 죄를 사하고 나와 함께 돌아가서 나로 여호와께 경배하게 하소서"라고 말함. 사무엘이 사울에게 "나는 왕과 함께 돌아가지 아니하리니 이는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음이니이다"라고 말함. 사무엘이 가려고 돌이킬 때에 사울이 그의 겉옷자락을 붙잡으매 찢어짐. 사무엘이 그에게 "여호와께서 오늘 이스라엘 나라를 왕에게서 떼어서 왕보다 나은 왕의 이웃에게 주셨나이다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치 않으심이니이다"라고 말함. 사울이 "내가 범죄하였을찌라도 청하옵나니 내 백성의 장로들의 앞과 이스라엘의 앞에서 나를 높이사 나와 함께 돌아가서 나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게 하소서"라고 말함. 이에 사무엘이 돌이켜 사울을 따라가매 사울이 여호와께 경배함.
- 사무엘이 아각을 이끌어오게 하고 길갈에서 여호와 앞에서 찍어 쪼갬
사무엘이 "너희는 아말렉 사람의 왕 아각을 내게로 이끌어오라"라고 말하였더니 아각이 즐거이 오며 "진실로 사망의 괴로움이 지났도다"라고 말함. 사무엘이 "네 칼이 여인들로 무자케 한것 같이 여인 중 네 어미가 무자하리라"라고 말하고 그가 길갈에서 여호와 앞에서 아각을 찍어 쪼갬. WEB은 15:33에 아각을 찍어 쪼갠 이를 Samuel이라 적음.
- 사무엘이 라마로 가고 사울을 다시 가서 보지 아니함
이에 사무엘은 라마로 가고 사울은 사울 기브아 본집으로 올라감. 본문은 "사무엘이 죽는 날까지 사울을 다시 가서 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사울을 위하여 슬퍼함이었고 여호와께서는 사울로 이스라엘 왕 삼으신 것을 후회하셨더라"고 적음. WEB은 15:35의 "후회하셨더라"를 grieved로 적고, 사무엘이 슬퍼한 것을 but Samuel mourned for Saul이라 적음.
- 여호와께서 이새의 아들 중에서 한 왕을 예선하였다고 사무엘에게 이르심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였거늘 네가 그를 위하여 언제까지 슬퍼하겠느냐 너는 기름을 뿔에 채워가지고 가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로 보내리니 이는 내가 그 아들 중에서 한 왕을 예선하였음이니라"라고 이르심. 사무엘이 "내가 어찌 갈 수 있으리이까 사울이 들으면 나를 죽이리이다"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너는 암송아지를 끌고 가서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러 왔다 하고 이새를 제사에 청하라 내가 너의 행할 일을 가르치리니 내가 네게 알게 하는 자에게 나를 위하여 기름을 부을찌니라"라고 이르심.
- 베들레헴에 이른 사무엘이 이새와 그 아들들을 제사에 청함
사무엘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여 베들레헴에 이르매 성읍 장로들이 떨며 그를 영접하여 "평강을 위하여 오시나이까"라고 말함. 가로되 "평강을 위함이니라 내가 여호와께 제사하러 왔으니 스스로 성결케 하고 와서 나와 함께 제사하자" 하고 이새와 그 아들들을 성결케 하고 제사에 청함. 개역한글 16:5는 말한 이를 적지 않고, WEB은 He said로 적음.
- 사무엘 앞을 지난 이새의 아들 일곱
그들이 오매 사무엘이 엘리압을 보고 마음에 이르기를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그 앞에 있도다" 하였음.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라고 이르심. 이새가 아비나답을 불러 사무엘의 앞을 지나게 하매 사무엘이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라고 말함. 이새가 삼마로 지나게 하매 사무엘이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라고 말함. 이새가 그 아들 일곱으로 다 사무엘 앞을 지나게 하나 사무엘이 이새에게 "여호와께서 이들을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라고 말함. WEB은 16:6을 he looked at Eliab, and said로 적어 마음에 이른 말로 적지 않음.
- 사무엘이 이새의 말째 다윗에게 기름을 부음
사무엘이 또 이새에게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라고 말함. 이새가 "아직 말째가 남았는데 그가 양을 지키나이다"라고 말함. 사무엘이 이새에게 "보내어 그를 데려오라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사 자리에 앉지 아니하겠노라"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이에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라고 이르심. 사무엘이 기름 뿔을 취하여 그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됨.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감.
- 사울에게서 떠난 여호와의 신과 수금 탈 사람을 구하자는 신하들의 말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하였음. 사울의 신하들이 그에게 "보소서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왕을 번뇌케 하온즉 원컨대 우리 주는 주의 앞에 모시는 신하에게 명하여 수금 잘 탈줄 아는 사람을 구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왕에게 이를 때에 그가 손으로 타면 왕이 나으시리이다"라고 말함. 사울이 신하에게 "나를 위하여 잘 타는 사람을 구하여 내게로 데려오라"라고 말함. 소년 중 한 사람이 "내가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을 본즉 탈줄을 알고 호기와 무용과 구변이 있는 준수한 자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더이다"라고 대답함.
- 사울 앞에 모셔 서서 수금을 탄 다윗
사울이 이에 사자를 이새에게 보내어 "양 치는 네 아들 다윗을 내게로 보내라"라고 말함. 이새가 떡과 한 가죽부대의 포도주와 염소 새끼를 나귀에 실리고 그 아들 다윗의 손으로 사울에게 보냄. 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러 그 앞에 모셔 서매 사울이 그를 크게 사랑하여 자기의 병기 든 자를 삼고, 이새에게 사람을 보내어 "청컨대 다윗으로 내 앞에 모셔 서게 하라 그가 내게 은총을 얻었느니라"라고 말함.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취하여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신은 그에게서 떠남. WEB은 16:21을 He loved him greatly; and he became his armor bearer로 적고, 16:23 앞 마디를 the spirit from God으로 적음.
- 소고와 아세가 사이에 진 친 블레셋 사람들과 엘라 골짜기에 진 친 사울
블레셋 사람들이 그 군대를 모으고 싸우고자 하여 유다에 속한 소고에 모여 소고와 아세가 사이의 에베스담밈에 진 침. 사울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모여서 엘라 골짜기에 진 치고 블레셋 사람을 대하여 항오를 벌임. 블레셋 사람은 이편 산에 섰고 이스라엘은 저편 산에 섰고 사이에는 골짜기가 있었음.
- 가드 사람 골리앗이 이스라엘 군대를 모욕함
블레셋 사람의 진에서 싸움을 돋우는 자가 왔는데 그 이름은 골리앗이요 가드 사람이라 그 신장은 여섯 규빗 한 뼘이었음. 머리에는 놋투구를 썼고 몸에는 어린갑을 입었으니 그 갑옷의 중수가 놋 오천 세겔이며, 그 다리에는 놋경갑을 쳤고 어깨 사이에는 놋단창을 메었으며, 그 창자루는 베틀 채 같고 창날은 철 육백 세겔이며 방패 든 자는 앞서 행함. 그가 서서 이스라엘 군대를 향하여 외쳐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서 항오를 벌였느냐 나는 블레셋 사람이 아니며 너희는 사울의 신복이 아니냐 너희는 한 사람을 택하여 내게로 내려보내라 그가 능히 싸워서 나를 죽이면 우리가 너희의 종이 되겠고 만일 내가 이기어 그를 죽이면 너희가 우리의 종이 되어 우리를 섬길 것이니라"라고 말함. 그 블레셋 사람이 또 "내가 오늘날 이스라엘의 군대를 모욕하였으니 사람을 보내어 나로 더불어 싸우게 하라"라고 말함. 사울과 온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의 이 말을 듣고 놀라 크게 두려워함.
- 사울을 따라 싸움에 나간 이새의 세 아들과 말째 다윗
다윗은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 이새라 하는 자의 아들이었는데, 이새는 사울 당시 사람 중에 나이 많아 늙은 자로서 여덟 아들이 있었음. 그 장성한 세 아들은 사울을 따라 싸움에 나갔으니 싸움에 나간 세 아들의 이름은 장자 엘리압이요 그 다음은 아비나답이요 제 삼은 삼마였음. 다윗은 말째라 장성한 삼인은 사울을 좇았고, 다윗은 사울에게로 왕래하며 베들레헴에서 그 아비의 양을 칠 때에 그 블레셋 사람이 사십일을 조석으로 나와서 몸을 나타냄. WEB은 17:12에 이새의 이름을 한 번 적고, 17:13에 이새의 세 아들이라 적음.
- 이새의 명한대로 진영에 이르러 형들에게 문안한 다윗
이새가 그 아들 다윗에게 "네 형들을 위하여 이 볶은 곡식 한 에바와 이 떡 열 덩이를 가지고 진으로 속히 가서 네 형들에게 주고 이 치스 열 덩이를 가져다가 그들의 천부장에게 주고 네 형들의 안부를 살피고 증표를 가져오라"라고 말함. 때에 사울과 그들과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엘라 골짜기에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는 중이었음. 다윗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서 양을 양 지키는 자에게 맡기고 이새의 명한대로 가지고 가서 진영에 이른즉, 마침 군대가 전장에 나와서 싸우려고 고함하며 이스라엘과 블레셋 사람이 항오를 벌이고 양군이 서로 대하였음. 다윗이 그 짐을 짐 지키는 자의 손에 맡기고 군대로 달려가서 형들에게 문안하고 그들과 함께 말할 때에, 마침 블레셋 사람의 싸움 돋우는 가드 사람 골리앗이라 하는 자가 그 항오에서 나와서 전과 같은 말을 하매 다윗이 들음.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그 앞에서 도망함. WEB은 17:20의 진영을 the place of the wagons로 적음.
- 블레셋 사람을 죽이는 사람의 대우를 묻는 다윗과 노를 발한 장형 엘리압
더러는 "너희가 이 올라온 사람을 보았느냐 참으로 이스라엘을 모욕하러 왔도다 그를 죽이는 사람은 왕이 많은 재물로 부하게 하고 그 딸을 그에게 주고 그 아비의 집을 이스라엘 중에서 자유하게 하시리라"라고 말함. 다윗이 곁에 섰는 사람들에게 "이 블레셋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의 치욕을 제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대우를 하겠느냐 이 할례 없는 블레셋 사람이 누구관대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라고 말함. 백성이 전과 같이 "그를 죽이는 사람에게는 여차 여차히 하시리라"라고 말함. 장형 엘리압이 다윗의 사람들에게 하는 말을 들은지라 다윗에게 노를 발하여 "네가 어찌하여 이리로 내려왔느냐 들에 있는 몇 양을 뉘게 맡겼느냐 나는 네 교만과 네 마음의 완악함을 아노니 네가 전쟁을 구경하러 왔도다"라고 말함. 다윗이 "내가 무엇을 하였나이까 어찌 이유가 없으리이까"라고 말하고, 돌이켜 다른 사람을 향하여 전과 같이 말하매 백성이 전과 같이 대답함. WEB은 17:25의 말한 이를 The men of Israel로 적음.
- 사울 앞에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겠다고 고한 다윗
혹이 다윗의 한 말을 듣고 그것을 사울에게 고하였으므로 사울이 다윗을 부름. 다윗이 사울에게 "그를 인하여 사람이 낙담하지 말것이라 주의 종이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우리이다"라고 말함. 사울이 다윗에게 "네가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우기에 능치 못하리니 너는 소년이요 그는 어려서부터 용사임이니라"라고 말함. 다윗이 사울에게 "주의 종이 아비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떼에서 새끼를 움키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 죽였었나이다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없는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라고 말하고, 또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 내시리이다"라고 말함. 사울이 다윗에게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라고 말함. WEB은 17:37의 사울의 말을 Go! The LORD will be with you로 적음.
- 사울이 입힌 것을 벗고 매끄러운 돌 다섯과 물매를 가진 다윗
이에 사울이 자기 군복을 다윗에게 입히고 놋투구를 그 머리에 씌우고 또 그에게 갑옷을 입힘. 다윗이 칼을 군복 위에 차고는 익숙치 못하므로 시험적으로 걸어 보다가 사울에게 "익숙치 못하니 이것을 입고 가지 못하겠나이다"라고 말하고 곧 벗은 뒤, 손에 막대기를 가지고 시내에서 매끄러운 돌 다섯을 골라서 자기 목자의 제구 곧 주머니에 넣고 손에 물매를 가지고 블레셋 사람에게로 나아감.
- 블레셋 사람의 저주와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가노라는 다윗의 대답
블레셋 사람이 점점 행하여 다윗에게로 나아오는데 방패 든 자가 앞섰음. 그 블레셋 사람이 둘러보다가 다윗을 보고 업신여김. 본문은 "이는 그가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다움이라"고 적음. 블레셋 사람이 다윗에게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아왔느냐"라고 말하고 그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하고, 또 "내게로 오라 내가 네 고기를 공중의 새들과 들짐승들에게 주리라"라고 말함.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로 오늘날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줄 알게 하겠고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라고 말함.
- 물매와 돌로 블레셋 사람을 친 다윗과 도망한 블레셋 사람들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로 마주 그 항오를 향하여 빨리 달리며,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취하여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짐. 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블레셋 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 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음. 다윗이 달려가서 블레셋 사람을 밟고 그의 칼을 그 집에서 빼어내어 그 칼로 그를 죽이고 그 머리를 베니, 블레셋 사람들이 자기 용사의 죽음을 보고 도망함.
- 가이와 에그론 성문까지 블레셋 사람을 쫓은 이스라엘과 유다 사람들
이스라엘과 유다 사람들이 일어나서 소리지르며 블레셋 사람을 쫓아 가이와 에그론 성문까지 이르렀고, 블레셋 사람의 상한 자들은 사아라임 가는 길에서부터 가드와 에그론까지 엎드러졌음. 이스라엘 자손이 블레셋 사람을 쫓다가 돌아와서 그들의 진을 노략함. 다윗은 블레셋 사람의 머리를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고 갑주는 자기 장막에 둠.
- 소년이 누구의 아들인지 묻는 사울과 다윗의 대답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향하여 나감을 사울이 보고 군장 아브넬에게 "아브넬아 이 소년이 뉘 아들이냐"라고 물음. 아브넬이 "왕이여 왕의 사심으로 맹세하옵나니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라고 말함. 왕이 "너는 이 청년이 누구의 아들인가 물어보라"라고 말함.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블레셋 사람의 머리가 그 손에 있는채 아브넬이 그를 사울의 앞으로 인도함. 사울이 그에게 "소년이여 누구의 아들이뇨"라고 물으매 다윗이 "나는 주의 종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이니이다"라고 대답함. WEB은 17:58의 대답을 I am the son of your servant Jesse the Bethlehemite로 적음.
- 요나단이 다윗과 언약을 맺고 자기의 겉옷을 벗어 줌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마치매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연락되어 요나단이 그를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함. 그 날에 사울은 다윗을 머무르게 하고 그 아비의 집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허락지 아니함.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여 더불어 언약을 맺고, 자기의 입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고 그 군복과 칼과 활과 띠도 그리함. 다윗이 사울의 보내는 곳마다 가서 지혜롭게 행하매 사울이 그로 군대의 장을 삼았더니 온 백성이 합당히 여겼고 사울의 신하들도 합당히 여김.
- 왕 사울을 환영하며 여인들이 창화한 노래와 사울의 노
무리가 돌아올 때 곧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여인들이 이스라엘 모든 성에서 나와서 노래하며 춤추며 소고와 경쇠를 가지고 왕 사울을 환영함. 여인들이 뛰놀며 창화하여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라고 말함. 사울이 이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만 돌리니 그의 더 얻을 것이 나라 밖에 무엇이냐"라고 말함. 그 날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함.
- 사울이 창을 던지고 다윗이 그 앞에서 두번 피함
그 이튿날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힘있게 내리매 그가 집 가운데서 야료하는고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었음. 그가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 하고 그 창을 던졌으나 다윗이 그 앞에서 두번 피함. WEB은 18:10의 "야료하는고로"를 he prophesied(그가 예언하였다)로 적음.
- 사울이 다윗을 두려워하여 천부장을 삼음
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함. 그러므로 사울이 그로 자기를 떠나게 하고 천부장을 삼으매 그가 백성 앞에 출입하며 그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하였고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심. 사울이 다윗의 크게 지혜롭게 행함을 보고 그를 두려워하였으나 온 이스라엘과 유다는 다윗을 사랑하였으니 그가 자기들 앞에 출입함을 인함이었음.
- 사울이 다윗에게 주리라 한 맏딸 메랍이 아드리엘에게 아내로 주어짐
사울이 다윗에게 "내 맏딸 메랍을 네게 아내로 주리니 오직 너는 나를 위하여 용맹을 내어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라"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이는 그가 생각하기를 내 손을 그에게 대지 말고 블레셋 사람의 손으로 그에게 대게 하리라 함이라"라고 적음. 다윗이 사울에게 "내가 누구며 이스라엘 중에 내 친속이나 내 아비의 집이 무엇이관대 내가 왕의 사위가 되리이까"라고 말함. 사울의 딸 메랍을 다윗에게 줄 시기에 므홀랏 사람 아드리엘에게 아내로 준바 됨. WEB은 18:17 끝의 "생각하기를"을 For Saul said(사울이 말하였다)로 적음.
- 다윗이 블레셋 사람의 양피를 가져오고 사울이 미갈을 그에게 아내로 줌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을 사랑하매 혹이 사울에게 고한지라 사울이 그 일을 좋게 여겨, 스스로 이르되 "내가 딸을 그에게 주어서 그에게 올무가 되게 하고 블레셋 사람의 손으로 그를 치게 하리라" 하고, 이에 다윗에게 "네가 오늘 다시 내 사위가 되리라"라고 말함. 사울이 그 신하들에게 "너희는 다윗에게 비밀히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왕이 너를 기뻐하시고 모든 신하도 너를 사랑하나니 그런즉 네가 왕의 사위가 되는것이 가하니라 하라"라고 명함. 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로 다윗의 귀에 고하매 다윗이 "왕의 사위 되는 것을 너희는 경한 일로 보느냐 나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이로라"라고 말함. 사울의 신하들이 사울에게 "다윗이 여차여차히 말하더이다"라고 고함. 사울이 "너희는 다윗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왕이 아무 폐백도 원치 아니하고 다만 왕의 원수의 보복으로 블레셋 사람의 양피 일백을 원하신다 하라"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이는 사울의 생각에 다윗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 죽게 하리라 함이라"라고 적음. 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로 다윗에게 고하매 다윗이 왕의 사위 되는것을 좋게 여기므로, 만기가 되지 못하여서 다윗이 일어나서 그 종자와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 이백명을 죽이고 그 양피를 가져다가 수대로 왕께 드려 왕의 사위가 되고자 하니 사울이 그 딸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줌. WEB은 18:21의 "다시"를 사울의 말 밖에 두어 Saul said to David a second time(사울이 두번째 다윗에게 말하였다)이라 적고, 18:27의 양피를 왕께 드린 이를 they(그들이)라 적음.
- 다윗을 더욱 두려워한 사울과 심히 귀중히 된 다윗의 이름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계심을 사울이 보고 알았고 사울의 딸 미갈도 그를 사랑하므로, 사울이 다윗을 더욱 더욱 두려워하여 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됨.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나오면 그들의 나올 때마다 다윗이 사울의 모든 신하보다 더 지혜롭게 행하매 이에 그 이름이 심히 귀중히 됨.
- 요나단이 다윗을 위하여 그 아비 사울에게 말하고 사울이 맹세함
사울이 그 아들 요나단과 그 모든 신하에게 다윗을 죽이라 말하였더니,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다윗을 심히 기뻐하므로 다윗에게 "내 부친 사울이 너를 죽이기를 꾀하시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청하노니 아침에 조심하여 은밀한 곳에 숨어 있으라 내가 나가서 너 있는 들에서 내 부친 곁에 서서 네 일을 내 부친과 말하다가 무엇을 보거든 네게 알게 하리라"라고 고함. 요나단이 그 아비 사울에게 다윗을 포장하여 "원컨대 왕은 신하 다윗에게 범죄치 마옵소서 그는 왕께 득죄하지 아니하였고 그가 왕께 행한 일은 심히 선함이니이다 그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고 블레셋 사람을 죽였고 여호와께서는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큰 구원을 이루셨으므로 왕이 이를 보고 기뻐하셨거늘 어찌 무고히 다윗을 죽여 무죄한 피를 흘려 범죄하려 하시나이까"라고 말함. 사울이 요나단의 말을 듣고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그가 죽임을 당치 아니하리라"라고 맹세함. 요나단이 다윗을 불러 그 모든 일을 알게 하고 그를 사울에게로 인도하니 그가 사울 앞에 여전히 있음.
- 다시 있은 전쟁과 벽에 박힌 사울의 창
전쟁이 다시 있으므로 다윗이 나가서 블레셋 사람들과 싸워 그들을 크게 도륙하매 그들이 그 앞에서 도망함. 사울이 손에 단창을 가지고 그 집에 앉았을 때에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접하였으므로 다윗이 손으로 수금을 탈 때에, 사울이 단창으로 다윗을 벽에 박으려 하였으나 그는 사울의 앞을 피하고 사울의 창은 벽에 박힘. 다윗이 그 밤에 도피함.
- 미갈이 다윗을 창에서 달아내리우고 침상에 우상을 뉨
사울이 사자들을 다윗의 집에 보내어 그를 지키다가 아침에 그를 죽이게 하려 한지라, 다윗의 아내 미갈이 다윗에게 "당신이 이 밤에 당신의 생명을 구하지 아니하면 내일에는 죽임을 당하리라"라고 말함. 미갈이 다윗을 창에서 달아내리우매 그가 도망하여 피함. 미갈이 우상을 취하여 침상에 뉘고 염소털로 엮은것을 그 머리에 씌우고 의복으로 그것을 덮음. 사울이 사자들을 보내어 다윗을 잡으려 하매 미갈이 "그가 병들었느니라"라고 말함. 사울이 또 사자들을 보내어 다윗을 보라 하며 "그를 침상채 내게로 가져오라 내가 그를 죽이리라"라고 말함. 사자들이 들어가 본즉 침상에 우상이 있고 염소털로 엮은 것이 그 머리에 있었음. 사울이 미갈에게 "너는 어찌하여 이처럼 나를 속여 내 대적을 놓아 피하게 하였느냐"라고 말하매, 미갈이 사울에게 "그가 내게 이르기를 나를 놓아 가게 하라 어찌하여 나로 너를 죽이게 하겠느냐 하더이다"라고 대답함.
- 라마 나욧에서 사울의 사자들과 사울도 예언함
다윗이 도피하여 라마로 가서 사무엘에게로 나아가서 사울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다 고하였고, 다윗과 사무엘이 나욧으로 가서 거함. 혹이 사울에게 "다윗이 라마 나욧에 있더이다"라고 고함. 사울이 다윗을 잡으려 사자들을 보내었더니, 그들이 선지자 무리의 예언하는 것과 사무엘이 그들의 수령으로 선 것을 볼 때에 하나님의 신이 사울의 사자들에게 임하매 그들도 예언을 하였음. 혹이 그것을 사울에게 고하매 사울이 다른 사자들을 보내었더니 그들도 예언을 하였고, 사울이 세번째 다시 사자들을 보내었더니 그들도 예언을 하였음. 이에 사울도 라마로 가서 세구에 있는 큰 우물에 이르러 "사무엘과 다윗이 어디 있느냐"라고 물으매 혹이 "라마 나욧에 있나이다"라고 말함. 사울이 라마 나욧으로 감. 하나님의 신이 그에게도 임하시니 그가 라마 나욧에 이르기까지 행하며 예언을 하였으며, 그가 또 그 옷을 벗고 사무엘 앞에서 예언을 하며 종일 종야에 벌거벗은 몸으로 누웠었음. 본문은 이어 "그러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사울도 선지자 중에 있느냐 하니라"라고 적음.
- 라마 나욧에서 도망하여 온 다윗이 요나단에게 월삭의 일을 말함
다윗이 라마 나욧에서 도망하여 와서 요나단에게 "내가 무엇을 하였으며 내 죄악이 무엇이며 네 부친 앞에서 나의 죄가 무엇이관대 그가 내 생명을 찾느뇨"라고 말함. 요나단이 그에게 "결단코 아니라 네가 죽지 아니하리라 내 부친이 대소사를 내게 알게 아니하고는 행함이 없나니 내 부친이 어찌하여 이 일은 내게 숨기리요 그렇지 아니하니라"라고 말함. 다윗이 또 맹세하여 "내가 네게 은혜 받은 줄을 네 부친이 밝히 알고 스스로 이르기를 요나단이 슬퍼할까 두려운즉 그로 이를 알게 하지 아니하리라 함이니라 그러나 진실로 여호와의 사심과 네 생명으로 맹세하노니 나와 사망의 사이는 한 걸음 뿐이니라"라고 말함. 요나단이 다윗에게 "네 마음의 소원이 무엇이든지 내가 너를 위하여 그것을 이루리라"라고 말함. 다윗이 요나단에게 "내일은 월삭인즉 내가 마땅히 왕을 모시고 앉아 식사를 하여야 할것이나 나를 보내어 제 삼일 저녁까지 들에 숨게 하고 네 부친이 만일 나를 자세히 묻거든 그 때에 너는 말하기를 다윗이 자기 성 베들레헴으로 급히 가기를 내게 허하라 간청하였사오니 이는 온 가족을 위하여 거기서 매년제를 드릴 때가 됨이니이다 하라 그의 말이 좋다 하면 네 종이 평안하려니와 그가 만일 노하면 나를 해하려고 결심한 줄을 알찌니 그런즉 원컨대 네 종에게 인자히 행하라 네가 네 종으로 여호와 앞에서 너와 맹약케 하였음이니라 그러나 내게 죄악이 있거든 네가 친히 나를 죽이라 나를 네 부친에게로 데려갈 것이 무엇이뇨"라고 말함. 요나단이 "이 일이 결코 네게 있지 아니하리라 내 부친이 너를 해하려 결심한 줄 알면 내가 네게 이르지 아니하겠느냐"라고 말함. 다윗이 요나단에게 "네 부친이 혹 엄하게 네게 대답하면 누가 그것을 내게 고하겠느냐"라고 말함. 요나단이 다윗에게 "오라 우리가 들로 가자"라고 말하고 두 사람이 들로 감.
- 요나단이 다윗의 집과 한 언약과 살 셋에 대한 요나단의 말
요나단이 다윗에게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증거하시거니와 내가 내일이나 모레 이맘때에 내 부친을 살펴서 너 다윗에게 대한 의향이 선하면 내가 보내어 네게 알게 하지 않겠느냐 그러나 만일 내 부친이 너를 해하려 하거늘 내가 이 일을 네게 알게 하여 너를 보내어 평안히 가게 하지 아니하면 여호와께서 나 요나단에게 벌을 내리시고 또 내리시기를 원하노라 여호와께서 내 부친과 함께 하신것 같이 너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니 너는 나의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의 인자를 내게 베풀어서 나로 죽지 않게 할뿐 아니라 여호와께서 너 다윗의 대적들을 지면에서 다 끊어버리신 때에도 너는 네 인자를 내 집에서 영영히 끊어 버리지 말라"라고 말함. 이에 요나단이 다윗의 집과 "여호와께서는 다윗의 대적들을 치실찌어다"라고 언약함. 요나단이 다윗을 사랑하므로 그로 다시 맹세케 하였으니 이는 자기 생명을 사랑함 같이 그를 사랑함이었음. 요나단이 다윗에게 "내일은 월삭인즉 네 자리가 비므로 네가 없음을 자세히 물으실 것이라 너는 사흘을 있다가 빨리 내려가서 그 일이 있던 날에 숨었던 곳에 이르러 에셀 바위 곁에 있으라 내가 과녁을 쏘려 함 같이 살 셋을 그 곁에 쏘고 아이를 보내어 가서 살을 찾으라 하며 내가 짐짓 아이에게 이르기를 보라 살이 네 이편에 있으니 가져오라 하거든 너는 돌아올찌니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네가 평안 무사할 것이요 만일 아이에게 이르기를 보라 살이 네 앞편에 있다 하거든 네 길을 가라 여호와께서 너를 보내셨음이니라 너와 내가 말한 일에 대하여는 여호와께서 너와 나 사이에 영영토록 계시느니라"라고 말함. WEB은 20:16의 언약하는 말을 The LORD will require it at the hand of David’s enemies(여호와께서 다윗의 대적들의 손에서 그것을 찾으시리라)로 적음.
- 월삭 이튿날 식사 자리에서 사울이 요나단에게 노를 발하고 단창을 던짐
다윗이 들에 숨음. 월삭이 되매 왕이 앉아 음식을 먹을 때에 왕은 평시와 같이 벽 곁 자기 자리에 앉았고 요나단은 섰고 아브넬은 사울의 곁에 앉았고 다윗의 자리는 비었음. 그러나 그 날에는 사울이 아무 말도 아니함. 본문은 그 까닭을 "이는 생각하기를 그에게 무슨 사고가 있어서 부정한가보다 정녕히 부정한가보다 하였음이더니"라고 적음. 이튿날 곧 달의 제 이일에도 다윗의 자리가 오히려 비었으므로 사울이 그 아들 요나단에게 "이새의 아들이 어찌하여 어제와 오늘 식사에 나오지 아니하느뇨"라고 물음. 요나단이 사울에게 "다윗이 내게 베들레헴으로 가기를 간청하여 가로되 청컨대 나로 가게 하라 우리 가족이 그 성에서 제사할 일이 있으므로 나의 형이 내게 오기를 명하였으니 내가 네게 사랑을 받거든 나로 가서 내 형들을 보게 하라 하였으므로 그가 왕의 식사 자리에 오지 아니하였나이다"라고 대답함. 사울이 요나단에게 노를 발하고 그에게 "패역부도의 계집의 소생아 네가 이새의 아들을 택한 것이 네 수치와 네 어미의 벌거벗은 수치 됨을 내가 어찌 알지 못하랴 이새의 아들이 땅에 사는 동안은 너와 네 나라가 든든히 서지 못하리라 그런즉 이제 보내어 그를 내게로 끌어오라 그는 죽어야 할 자니라"라고 말함. 요나단이 그 부친 사울에게 "그가 죽을 일이 무엇이니이까 무엇을 행하였나이까"라고 대답함. 사울이 요나단에게 단창을 던져 치려 한지라, 요나단이 그 부친이 다윗을 죽이기로 결심한줄 알고 심히 노하여 식사 자리에서 떠나고 달의 제 이일에는 먹지 아니함. 본문은 "이는 그 부친이 다윗을 욕되게 하였으므로 다윗을 위하여 슬퍼함이었더라"라고 적음.
- 요나단이 들에서 쏜 살과 피차 입맞추고 같이 운 다윗과 요나단
아침에 요나단이 작은 아이를 데리고 다윗과 정한 시간에 들로 나가서 아이에게 "달려가서 나의 쏘는 살을 찾으라"라고 말하고, 아이가 달려갈 때에 요나단이 살을 그의 위로 지나치게 쏨. 아이가 요나단의 쏜 살 있는 곳에 이를 즈음에 요나단이 아이 뒤에서 외쳐 "살이 네 앞편에 있지 아니하냐"라고 말하고, 또 외쳐 "지체 말고 빨리 달음질하라"라고 말하매, 요나단의 아이가 살을 주워가지고 주인에게로 돌아옴. 그 아이는 아무런지 알지 못하고 요나단과 다윗만 그 일을 알았음. 요나단이 그 병기를 아이에게 주며 "이것을 가지고 성으로 가라"라고 말함. 아이가 가매 다윗이 곧 바위 남편에서 일어나서 땅에 엎드려 세번 절한 후에 피차 입맞추고 같이 울되 다윗이 더욱 심함. 요나단이 다윗에게 "평안히 가라 우리 두 사람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영원히 나와 너 사이에 계시고 내 자손과 네 자손 사이에 계시리라 하였느니라"라고 말함. 다윗은 일어나 떠나고 요나단은 성으로 들어옴. WEB은 20:41의 "바위 남편에서"를 out of the south(남편에서)로 적어 바위를 적지 않음.
- 다윗이 놉에 이르고 제사장 아히멜렉이 거룩한 떡을 줌
다윗이 놉에 가서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이르니 아히멜렉이 떨며 다윗을 영접하며 그에게 "어찌하여 네가 홀로 있고 함께하는 자가 아무도 없느냐"라고 말함. 다윗이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왕이 내게 일을 명하고 이르시기를 내가 너를 보내는 바와 네게 명한바 일의 아무것이라도 사람에게 알게 하지 말라 하시기로 내가 나의 소년들을 여차 여차한 곳으로 약정하였나이다 이제 당신의 수중에 무엇이 있나이까 떡 다섯 덩이나 무엇이든지 있는대로 내 손에 주소서"라고 말함. 제사장이 다윗에게 "항용 떡은 내 수중에 없으나 거룩한 떡은 있나니 그 소년들이 부녀를 가까이만 아니하였으면 주리라"고 대답함. 다윗이 제사장에게 "우리가 참으로 삼일 동안이나 부녀를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나이다 나의 떠난 길이 보통 여행이라도 소년들의 그릇이 성결하겠거든 하물며 오늘날 그들의 그릇이 성결치 아니하겠나이까"라고 대답함. 제사장이 그 거룩한 떡을 주었음. 본문은 그 까닭을 "거기는 진설병 곧 여호와 앞에서 물려낸 떡 밖에 없음이라 이 떡은 더운 떡을 드리는 날에 물려낸 것이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1:2의 왕의 말을 "알게 하지 말라"로 맺고 "내가 나의 소년들을 여차 여차한 곳으로 약정하였나이다"를 다윗의 말로 적으며, WEB은 I have sent the young men to a certain place까지를 왕의 말 안에 둠.
- 사울의 목자장 에돔 사람 도엑이 여호와 앞에 머물러 있음
본문은 "그 날에 사울의 신하 한 사람이 여호와 앞에 머물러 있었는데 그는 도엑이라 이름하는 에돔 사람이요 사울의 목자장이었더라"고 적음.
- 다윗이 제사장에게 청한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
다윗이 아히멜렉에게 "여기 당신의 수중에 창이나 칼이 없나이까 왕의 일이 급하므로 내가 내 칼과 병기를 가지지 못하였나이다"라고 말함. 제사장이 "네가 엘라 골짜기에서 죽인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이 보자기에 싸여 에봇 뒤에 있으니 네가 그것을 가지려거든 가지라 여기는 그 밖에 다른것이 없느니라"고 말함. 다윗이 "그같은 것이 또 없나니 내게 주소서"라고 말함.
- 다윗이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도망하여 미친 체함
그 날에 다윗이 사울을 두려워하여 일어나 도망하여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감. 아기스의 신하들이 아기스에게 "이는 그 땅의 왕 다윗이 아니니이까 무리가 춤추며 이 사람의 일을 창화하여 가로되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하지 아니하였나이까"라고 말함. 다윗이 이 말을 그 마음에 두고 가드 왕 아기스를 심히 두려워하여, 그들의 앞에서 그 행동을 변하여 미친 체 하고 대문짝에 그적거리며 침을 수염에 흘림. 아기스가 그 신하에게 "너희도 보거니와 이 사람이 미치광이로다 어찌하여 그를 내게로 데려왔느냐 내게 미치광이가 부족하여서 너희가 이 자를 데려다가 내 앞에서 미친짓을 하게 하느냐 이 자가 어찌 내 집에 들어 오겠느냐"라고 말함.
- 다윗이 아둘람 굴로 도망하고 사백명 가량의 장관이 됨
그러므로 다윗이 그곳을 떠나 아둘람 굴로 도망하매 그 형제와 아비의 온 집이 듣고는 그리로 내려가서 그에게 이르렀음. 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고 그는 그 장관이 되었는데, 그와 함께한 자가 사백명 가량이었음.
- 다윗이 모압 미스베로 가서 모압 왕에게 청하고 선지자 갓이 유다땅으로 들어가라고 말함
다윗이 거기서 모압 미스베로 가서 모압 왕에게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어떻게 하실 것을 내가 알기까지 나의 부모로 나와서 당신들과 함께 있게 하기를 청하나이다"라고 말하고, 부모를 인도하여 모압 왕 앞에 나아갔더니 그들이 다윗의 요새에 있을 동안에 모압 왕과 함께 있었음. 선지자 갓이 다윗에게 "이 요새에 있지 말고 떠나 유다땅으로 들어가라"고 말함. 다윗이 떠나 헤렛 수풀에 이름.
- 에돔 사람 도엑이 기브아의 사울에게 이새의 아들이 놉에 온 것을 보았다고 대답함
본문은 "사울이 다윗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나타났다 함을 들으니라"고 적음. 때에 사울이 기브아 높은 곳에서 손에 단창을 들고 에셀나무 아래 앉았고 모든 신하들은 그 곁에 섰음. 사울이 곁에 선 신하들에게 "너희 베냐민 사람들아 들으라 이새의 아들이 너희에게 각기 밭과 포도원을 주며 너희로 천부장, 백부장을 삼겠느냐 너희가 다 공모하여 나를 대적하며 내 아들이 이새의 아들과 맹약하였으되 내게 고발하는 자가 하나도 없고 나를 위하여 슬퍼하거나 내 아들이 내 신하를 선동하여 오늘이라도 매복하였다가 나를 치려 하는것을 내게 고발하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라고 말함. 때에 에돔 사람 도엑이 사울의 신하 중에 섰더니 "이새의 아들이 놉에 와서 아히둡의 아들 아히멜렉에게 이른것을 내가 보았었는데 아히멜렉이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묻고 그에게 식물도 주고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도 주더이다"라고 대답함. WEB은 22:6의 사울이 앉은 곳을 in Gibeah, under the tamarisk tree in Ramah로 적고, 22:10의 첫 마디를 He inquired of the LORD for him으로 적음.
- 왕이 아히멜렉을 부르고 에돔 사람 도엑이 제사장들을 죽임
왕이 보내어 아히둡의 아들 제사장 아히멜렉과 그 아비의 온 집 곧 놉에 있는 제사장들을 부르매 그들이 다 왕께 이름. 사울이 "너 아히둡의 아들아 들으라"고 말하자 대답하여 "내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말함. 사울이 그에게 "네가 어찌하여 이새의 아들과 공모하여 나를 대적하여 그에게 떡과 칼을 주고 그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어서 그로 오늘이라도 매복하였다가 나를 치게 하려 하였느뇨"라고 말함. 아히멜렉이 왕에게 "왕의 모든 신하 중에 다윗 같이 충실한 자가 누구인지요 그는 왕의 사위도 되고 왕의 모신도 되고 왕실에서 존귀한 자가 아니니이까 내가 그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은 것이 오늘이 처음이니이까 결단코 아니니이다 원컨대 왕은 종과 종의 아비의 온 집에 아무것도 돌리지 마옵소서 왕의 종은 이 모든 일의 대소간에 아는것이 없나이다"라고 대답함. 왕이 "아히멜렉아 네가 반드시 죽을 것이요 네 아비의 온 집도 그러하리라"고 말함. 왕이 좌우의 시위자에게 "돌이켜 가서 여호와의 제사장들을 죽이라 그들도 다윗과 합력하였고 또 그들이 다윗의 도망한 것을 알고도 내게 고발치 아니하였음이니라"고 말하였으나, 왕의 신하들이 손을 들어 여호와의 제사장들 죽이기를 싫어함. 왕이 도엑에게 "너는 돌이켜 제사장들을 죽이라"고 말하매 에돔 사람 도엑이 돌이켜 제사장들을 쳐서 그 날에 세마포 에봇 입은자 팔십 오인을 죽였고, 제사장들의 성읍 놉의 남녀와 아이들과 젖먹는 자들과 소와 나귀와 양을 칼로 쳤음.
- 아히멜렉의 아들 아비아달이 피하여 다윗에게로 도망함
아히둡의 아들 아히멜렉의 아들 중 하나가 피하였으니 그 이름은 아비아달이라, 그가 도망하여 다윗에게로 가서 사울이 여호와의 제사장들 죽인 일을 다윗에게 고하였음. 다윗이 아비아달에게 "그 날에 에돔 사람 도엑이 거기 있기로 그가 반드시 사울에게 고할줄 내가 알았노라 네 아비 집의 모든 사람 죽은 것이 나의 연고로다 두려워 말고 내게 있으라 내 생명을 찾는 자가 네 생명도 찾는 자니 네가 나와 함께 있으면 보전하리라"고 말함.
- 다윗이 여호와께 묻고 그일라 거민을 구원함
혹이 다윗에게 "보소서 블레셋 사람이 그일라를 쳐서 그 타작마당을 탈취하더이다"라고 고하였음. 이에 다윗이 여호와께 "내가 가서 이 블레셋 사람을 치리이까"라고 묻자오니,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가서 블레셋 사람을 치고 그일라를 구원하라"고 이르심. 다윗의 사람들이 그에게 "보소서 우리가 유다에 있기도 두렵거든 하물며 그일라에 가서 블레셋 사람의 군대를 치는 일이리이까"라고 말함. 다윗이 여호와께 다시 묻자온대 여호와께서 "일어나 그일라로 내려가라 내가 블레셋 사람을 네 손에 붙이리라"고 대답하여 이르심.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그일라로 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워 그들을 크게 도륙하고 그들의 가축을 끌어왔으며, 다윗이 이와 같이 그일라 거민을 구원함.
- 사울의 계교를 안 다윗이 에봇을 가져오라 하고 그일라를 떠남
본문은 "아히멜렉의 아들 아비아달이 그일라 다윗에게로 도망할 때에 손에 에봇을 가지고 내려왔었더라"고 적음. 다윗이 그일라에 온것을 혹이 사울에게 고하매 사울이 "하나님이 그를 내 손에 붙이셨도다 그가 문과 문빗장이 있는 성에 들어갔으니 갇혔도다"라고 말함. 사울이 모든 백성을 군사로 불러 모으고 그일라로 내려가서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에워싸려 하였음. 다윗이 사울의 자기를 해하려 하는 계교를 알고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에봇을 이리로 가져오라"고 말함. 다윗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사울이 나의 연고로 이 성을 멸하려고 그일라로 내려오기를 꾀한다 함을 주의 종이 분명히 들었나이다 그일라 사람들이 나를 그의 손에 붙이겠나이까 주의 종의 들은대로 사울이 내려 오겠나이까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주의 종에게 일러 주옵소서"라고 말하니 여호와께서 "그가 내려 오리라"고 이르심. 다윗이 "그일라 사람들이 나와 내 사람들을 사울의 손에 붙이겠나이까"라고 말하니 여호와께서 "그들이 너를 붙이리라"고 이르심. 다윗과 그의 사람 육백명 가량이 일어나 그일라를 떠나서 갈 수 있는 곳으로 갔더니, 다윗이 그일라에서 피한 것을 혹이 사울에게 고하매 사울이 가기를 그침.
-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수풀의 다윗에게 이르고 두 사람이 여호와 앞에서 언약함
다윗이 황무지 요새에도 있었고 또 십 황무지 산골에도 유하였으므로 사울이 매일 찾되 하나님이 그를 그의 손에 붙이지 아니하심. 다윗이 사울의 자기 생명을 찾으려고 나온 것을 보았으므로 그가 십 황무지 수풀에 있었음.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일어나 수풀에 들어가서 다윗에게 이르러 그로 하나님을 힘있게 의지하게 하였는데, 곧 요나단이 그에게 "두려워 말라 내 부친 사울의 손이 네게 미치지 못할 것이요 너는 이스라엘 왕이 되고 나는 네 다음이 될 것을 내 부친 사울도 안다"고 말함. 두 사람이 여호와 앞에서 언약하고 다윗은 수풀에 거하고 요나단은 자기 집으로 돌아감.
- 십 사람들이 기브아의 사울에게 나아와 다윗이 숨은 곳을 말함
때에 십 사람들이 기브아에 이르러 사울에게 나아와 "다윗이 우리와 함께 광야 남편 하길라산 수풀 요새에 숨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하온즉 왕은 내려오시기를 원하시는대로 내려 오소서 그를 왕의 손에 붙일 것이 우리의 의무니이다"라고 말함. 사울이 "너희가 나를 긍휼히 여겼으니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혹이 내게 말하기를 그가 심히 공교히 행동한다 하나니 너희는 가서 더 자세히 살펴서 그가 어디 은적하였으며 누가 거기서 그를 보았는지 알아보고 그가 숨어 있는 모든 곳을 탐지하고 실상을 내게 회보하라 내가 너희와 함께 가리니 그가 이 땅에 있으면 유다 천천인 중에서 그를 찾아내리라"고 말함. 그들이 일어나 사울보다 먼저 십으로 감.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광야 남편 마온 황무지 아라바에 있었음. 개역한글 23:21은 사울의 첫 말을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는 바람으로 적고, WEB은 You are blessed by the LORD로 적음.
- 사울이 다윗 쫓기를 그치고 돌아간 곳 셀라하마느곳
사울과 그의 사람들이 찾으러 온것을 혹이 다윗에게 고하매 이에 다윗이 바위로 내려 마온 황무지에 있었더니, 사울이 듣고 마온 황무지로 다윗을 따라감. 사울이 산 이편으로 가매 다윗과 그의 사람들은 산 저편으로 가며 다윗이 사울을 두려워하여 급히 피하려 하였음. 본문은 그 까닭을 "이는 사울과 그의 사람들이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에워싸고 잡으려 함이었더라"고 적음. 사자가 사울에게 와서 "급히 오소서 블레셋 사람이 땅을 침로하나이다"라고 말함. 이에 사울이 다윗 쫓기를 그치고 돌아와서 블레셋 사람을 치러 갔으므로 그 곳을 셀라하마느곳이라 칭하였음. 다윗이 거기서 올라가서 엔게디 요새에 거함.
- 다윗이 굴에서 사울의 겉옷자락을 가만히 벰
사울이 블레셋 사람을 따르다가 돌아오매 혹이 그에게 "보소서 다윗이 엔게디 황무지에 있더이다"라고 고하였음. 사울이 온 이스라엘에서 택한 사람 삼천을 거느리고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찾으러 들염소 바위로 갈쌔, 길 가 양의 우리에 이른즉 굴이 있는지라 사울이 그 발을 가리우러 들어감.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그 굴 깊은 곳에 있었음. 다윗의 사람들이 "보소서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원수를 네 손에 붙이리니 네 소견에 선한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시더니 이것이 그 날이니이다"라고 말함. 다윗이 일어나서 사울의 겉옷자락을 가만히 벰. 그리한 후에 사울의 옷자락 벰을 인하여 다윗의 마음이 찔려, 자기 사람들에게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내 주를 치는 것은 여호와의 금하시는 것이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됨이니라"고 말함. 다윗이 이 말로 자기 사람들을 금하여 사울을 해하지 못하게 하였고, 사울이 일어나 굴에서 나가 자기 길을 감.
- 다윗이 사울의 뒤에서 외치고 자기 손이 왕을 해하지 아니하리라고 말함
그 후에 다윗도 일어나 굴에서 나가 사울의 뒤에서 "내 주 왕이여"라고 외치매 사울이 돌아보는지라, 다윗이 땅에 엎드려 절하고 사울에게 "다윗이 왕을 해하려 한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을 왕은 어찌하여 들으시나이까 오늘 여호와께서 굴에서 왕을 내 손에 붙이신 것을 왕이 아셨을 것이니이다 혹이 나를 권하여 왕을 죽이라 하였으나 내가 왕을 아껴 말하기를 나는 내 손을 들어 내 주를 해치 아니하리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됨이니라 하였나이다 나의 아버지여 보소서 내 손에 있는 왕의 옷자락을 보소서 내가 왕을 죽이지 아니하고 겉옷자락만 베었은즉 나의 손에 악이나 죄과가 없는 줄을 아실찌니이다 왕은 내 생명을 찾아 해하려 하시나 나는 왕에게 범죄한 일이 없나이다 여호와께서는 나와 왕 사이를 판단하사 나를 위하여 왕에게 보복하시려니와 내 손으로는 왕을 해하지 않겠나이다 옛 속담에 말하기를 악은 악인에게서 난다 하였으니 내 손이 왕을 해하지 아니하리이다 이스라엘 왕이 누구를 따라 나왔으며 누구를 쫓나이까 죽은 개나 벼룩을 쫓음이니이다 그런즉 여호와께서 재판장이 되어 나와 왕 사이에 판결하사 나의 사정을 살펴 신원하시고 나를 왕의 손에서 건지시기를 원하나이다"라고 말함. 개역한글 24:12는 "여호와께서는 나와 왕 사이를 판단하사 나를 위하여 왕에게 보복하시려니와"를 바람이 아닌 말로 적고, WEB은 May the LORD judge between me and you, and may the LORD avenge me of you라는 바람으로 적음.
- 사울이 소리를 높여 울고 다윗이 사울에게 맹세함
다윗이 사울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마치매 사울이 "내 아들 다윗아 이것이 네 목소리냐"라고 말하고 소리를 높여 울며, 다윗에게 "나는 너를 학대하되 너는 나를 선대하니 너는 나보다 의롭도다 네가 나 선대한 것을 오늘 나타내었나니 여호와께서 나를 네 손에 붙이셨으나 네가 나를 죽이지 아니하였도다 사람이 그 원수를 만나면 그를 평안히 가게 하겠느냐 네가 오늘날 내게 행한 일을 인하여 여호와께서 네게 선으로 갚으시기를 원하노라 보라 나는 네가 반드시 왕이 될것을 알고 이스라엘 나라가 네 손에 견고히 설 것을 아노니 그런즉 너는 내 후손을 끊지 아니하며 내 아비의 집에서 내 이름을 멸하지 아니할 것을 이제 여호와로 내게 맹세하라"고 말함. 다윗이 사울에게 맹세하매 사울은 집으로 돌아가고 다윗과 그의 사람들은 요새로 올라감.
- 사무엘이 죽어 라마 그의 집에서 장사됨
사무엘이 죽으매 온 이스라엘 무리가 모여 그를 애곡하며 라마 그의 집에서 그를 장사함. 다윗이 일어나 바란 광야로 내려감.
- 마온의 나발이 갈멜에서 양털을 깎음
마온에 한 사람이 있는데 그 업이 갈멜에 있고 심히 부하여 양이 삼천이요 염소가 일천이므로 그가 갈멜에서 그 양털을 깎고 있었음. 그 사람의 이름은 나발이요 그 아내의 이름은 아비가일이라, 그 여자는 총명하고 용모가 아름다우나 남자는 완고하고 행사가 악함. 개역한글 25:3은 끝에 "그는 갈멜 족속이었더라"고 적고, WEB은 이 말을 He was of the house of Caleb이라 적음.
- 나발이 다윗의 소년들에게 대답하매 다윗이 사백명 가량을 데리고 올라감
다윗이 광야에 있어서 나발이 자기 양털을 깎는다 함을 들은지라, 이에 열 소년을 보내며 그 소년들에게 "너희는 갈멜로 올라가 나발에게 이르러 내 이름으로 그에게 문안하고 이같이 그 부하게 사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평강하라 네 집도 평강하라 네 소유의 모든것도 평강하라 네게 양털 깎는 자들이 있다 함을 이제 내가 들었노라 네 목자들이 우리와 함께 있었으나 우리가 그들을 상치 아니하였고 그들이 갈멜에 있는 동안에 그들의 것을 하나도 잃지 아니하였나니 네 소년들에게 물으면 그들이 네게 고하리라 그런즉 내 소년들로 네게 은혜를 얻게 하라 우리가 좋은 날에 왔은즉 네 손에 있는대로 네 종들과 네 아들 다윗에게 주기를 원하노라 하더라 하라"고 말함. 다윗의 소년들이 가서 다윗의 이름으로 이 모든 말을 나발에게 고하기를 마치매, 나발이 다윗의 사환들에게 "다윗은 누구며 이새의 아들은 누구뇨 근일에 각기 주인에게서 억지로 떠나는 종이 많도다 내가 어찌 내 떡과 물과 내 양털 깎는 자를 위하여 잡은 고기를 가져 어디로서인지 알지도 못하는 자들에게 주겠느냐"라고 대답함. 이에 다윗의 소년들이 돌이켜 자기 길로 행하여 돌아와서 이 모든 말로 그에게 고하매, 다윗이 자기 사람들에게 "너희는 각기 칼을 차라"고 말함. 각기 칼을 차매 다윗도 자기 칼을 차고 사백명 가량은 데리고 올라가고 이백명은 소유물 곁에 있게 함.
- 소년 중 하나가 아비가일에게 고한 말
소년 중 하나가 나발의 아내 아비가일에게 "다윗이 우리 주인에게 문안하러 광야에서 사자들을 보내었거늘 주인이 그들을 수욕하였나이다 우리가 들에 있어 그들과 상종할 동안에 그 사람들이 우리를 매우 선대하였으므로 우리가 상하거나 잃은 것이 없었으니 우리가 양을 지키는 동안에 그들이 우리와 함께 있어 밤낮 우리에게 담이 되었음이라 그런즉 이제 당신은 어떻게 할것을 알아 생각하실찌니 이는 다윗이 우리 주인과 주인의 온 집을 해하기로 결정하였음이니이다 주인은 불량한 사람이라 더불어 말할 수 없나이다"라고 고함. WEB 25:17은 다윗을 적지 않고 evil is determined against our master and against all his house라 적음.
- 아비가일이 떡과 포도주를 나귀들에게 싣고 내려가다가 다윗을 만남
아비가일이 급히 떡 이백덩이와 포도주 두 가죽부대와 잡아 준비한 양 다섯과 볶은 곡식 다섯 세아와 건포도 백송이와 무화과뭉치 이백을 취하여 나귀들에게 싣고, 소년들에게 "내 앞서 가라 나는 너희 뒤에 가리라"고 말하고 그 남편 나발에게는 고하지 아니함. 아비가일이 나귀를 타고 산 유벽한 곳으로 좇아 내려가더니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자기에게로 마주 내려오는 것을 만남. 다윗은 이미 "내가 이 자의 소유물을 광야에서 지켜 그 모든 것을 하나도 손실이 없게 한것이 진실로 허사라 그가 악으로 나의 선을 갚는도다 내가 그에게 속한 모든것 중 한 남자라도 아침까지 남겨두면 하나님은 다윗에게 벌을 내리시고 또 내리시기를 원하노라"라고 말하였음. WEB 25:22는 이 말을 God do so to the enemies of David, and more also로 적음.
- 아비가일이 다윗의 발에 엎드려 한 말
아비가일이 다윗을 보고 급히 나귀에서 내려 다윗의 앞에 엎드려 그 얼굴을 땅에 대고, 다윗의 발에 엎드려 "내 주여 청컨대 이 죄악을 나 곧 내게로 돌리시고 여종으로 주의 귀에 말하게 하시고 이 여종의 말을 들으소서 원하옵나니 내 주는 이 불량한 사람 나발을 개의치 마옵소서 그 이름이 그에게 적당하니 그 이름이 나발이라 그는 미련한 자니이다 여종은 내 주의 보내신 소년들을 보지 못하였나이다 내 주여 여호와께서 사시고 내 주도 살아계시거니와 내 주의 손으로 피를 흘려 친히 보수하시는 일을 여호와께서 막으셨으니 내 주의 원수들과 내 주를 해하려 하는 자들은 나발과 같이 되기를 원하나이다 여종이 내 주에게 가져온 이 예물로 내 주를 좇는 이 소년들에게 주게 하시고 주의 여종의 허물을 사하여 주옵소서 여호와께서 반드시 내 주를 위하여 든든한 집을 세우시리니 이는 내 주께서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심이요 내 주의 일생에 내 주에게서 악한 일을 찾을 수 없음이니이다 사람이 일어나서 내 주를 쫓아 내 주의 생명을 찾을찌라도 내 주의 생명은 내 주의 하나님 여호와와 함께 생명싸개 속에 싸였을 것이요 내 주의 원수들의 생명은 물매로 던지듯 여호와께서 그것을 던지시리이다 여호와께서 내 주에 대하여 하신 말씀대로 모든 선을 내 주에게 행하사 내 주를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세우신 때에 내 주께서 무죄한 피를 흘리셨다든지 내 주께서 친히 보수하셨다든지 함을 인하여 슬퍼하실 것도 없고 내 주의 마음에 걸리는 것도 없으시리니 다만 여호와께서 내 주를 후대하신 때에 원컨대 내 주의 여종을 생각하소서"라고 말함.
- 다윗이 여호와를 찬송하고 아비가일이 가져온 것을 받음
다윗이 아비가일에게 "오늘날 너를 보내어 나를 영접케 하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할찌로다 또 네 지혜를 칭찬할찌며 또 네게 복이 있을찌로다 오늘날 내가 피를 흘릴 것과 친히 보수하는 것을 네가 막았느니라 나를 막아 너를 해하지 않게 하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니 네가 급히 와서 나를 영접지 아니하였더면 밝는 아침에는 과연 나발에게 한 남자도 남겨두지 아니하였으리라"고 말함. 다윗이 그가 가져온 것을 그의 손에서 받고 그에게 "네 집으로 평안히 올라가라 내가 네 말을 듣고 네 청을 허락하노라"고 말함.
- 왕의 잔치 같은 잔치를 배설한 나발이 한 열흘 후에 죽음
아비가일이 나발에게로 돌아오니 그가 왕의 잔치 같은 잔치를 그 집에 배설하고 대취하여 마음에 기뻐하므로, 아비가일이 밝는 아침까지는 다소간 말하지 아니함. 아침에 나발이 포도주가 깬 후에 그 아내가 그에게 이 일을 고하매 그가 낙담하여 몸이 돌과 같이 됨. 한 열흘 후에 여호와께서 나발을 치시매 그가 죽음.
- 나발이 죽은 뒤 아비가일이 다윗의 아내가 됨
다윗이 나발의 죽었다 함을 듣고 "나발에게 당한 나의 욕을 신설하사 종으로 악한 일을 하지 않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찌로다 여호와께서 나발의 악행을 그 머리에 돌리셨도다"라고 말함. 다윗이 아비가일로 자기 아내를 삼으려고 보내어 그에게 말하게 하매, 다윗의 사환들이 갈멜에 가서 아비가일에게 이르러 그에게 "다윗이 당신을 아내로 삼고자 하여 우리를 당신께 보내더이다"라고 말함. 그가 일어나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내 주의 여종은 내 주의 사환들의 발 씻길 종이니이다"라고 말하고, 급히 일어나서 나귀를 타고 따르는 처녀 다섯과 함께 다윗의 사자들을 따라가서 다윗의 아내가 됨.
- 다윗이 취한 이스르엘 아히노암과 사울이 발디에게 준 미갈
다윗이 또 이스르엘 아히노암을 취하였더니 그들 두 사람이 자기 아내가 됨. 사울이 그 딸 다윗의 아내 미갈을 갈림에 사는 라이스의 아들 발디에게 주었음.
- 사울이 십 황무지로 내려가 하길라산 길 가에 진 침
십 사람이 기브아에 와서 사울에게 이르러 "다윗이 광야 앞 하길라산에 숨지 아니하였나이까"라고 말함. 사울이 일어나 십 황무지에서 다윗을 찾으려고 이스라엘에서 택한 사람 삼천과 함께 십 황무지로 내려가서 광야 앞 하길라산 길 가에 진 침. 다윗이 황무지에 있더니 사울이 자기를 따라 황무지로 들어옴을 깨닫고, 이에 탐정을 보내어 사울이 과연 이른줄 앎.
- 밤에 아비새와 함께 나아간 다윗이 사울의 머리 곁에서 창과 물병을 가져감
다윗이 일어나 사울의 진 친 곳에 이르러 사울과 넬의 아들 군대장관 아브넬의 유하는 곳을 본즉 사울이 진 가운데 누웠고 백성은 그를 둘러 진 쳤음. 이에 다윗이 헷 사람 아히멜렉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아우 아비새에게 "누가 나로 더불어 진에 내려가서 사울에게 이르겠느냐"라고 물음. 아비새가 "내가 함께 가겠나이다"라고 말함. 다윗과 아비새가 밤에 그 백성에게 나아가 본즉 사울이 진 가운데 누워 자고 창은 머리 곁 땅에 꽂혔고 아브넬과 백성들은 그를 둘러 누웠음. 아비새가 다윗에게 "하나님이 오늘날 당신의 원수를 당신의 손에 붙이셨나이다 그러므로 청하오니 나로 창으로 그를 찔러서 단번에 땅에 꽂게 하소서 내가 그를 두번 찌를 것이 없으리이다"라고 말함. 다윗이 아비새에게 "죽이지 말라 누구든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치면 죄가 없겠느냐"라고 말하고, 또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여호와께서 그를 치시리니 혹 죽을 날이 이르거나 혹 전장에 들어가서 망하리라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치는 것을 여호와께서 금하시나니 너는 그의 머리 곁에 있는 창과 물병만 가지고 가자"라고 말함. 다윗이 사울의 머리 곁에서 창과 물병을 가지고 떠나가되 깨든지 이를 보든지 알든지 하는 사람이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로 깊이 잠들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다 잠이었음. WEB 26:6은 다윗이 물었다 하지 않고 answered and said라 적고, the son of Zeruiah를 아비새 뒤에 두어 Abishai the son of Zeruiah, brother of Joab이라 적음.
- 다윗이 멀리 산꼭대기에 서서 넬의 아들 아브넬에게 외침
이에 다윗이 건너편으로 가서 멀리 산꼭대기에 서니 상거가 멀었음. 다윗이 백성과 넬의 아들 아브넬을 대하여 "아브넬아 너는 대답지 아니하느냐"라고 외치매, 아브넬이 "왕을 부르는 너는 누구냐"라고 대답함. 다윗이 아브넬에게 "네가 용사가 아니냐 이스라엘 중에 너 같은 자가 누구냐 그러한데 네가 어찌하여 네 주 왕을 보호하지 아니하느냐 백성 중 한 사람이 네 주 왕을 죽이려고 들어갔었느니라 네 행한 이 일이 선치 못하도다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너희 주를 보호하지 아니하였으니 너희는 마땅히 죽을 자니라 이제 왕의 창과 왕의 머리 곁에 있던 물병이 어디 있나 보라"고 말함.
- 다윗의 음성을 알아 들은 사울에게 다윗이 한 말
사울이 다윗의 음성을 알아 듣고 "내 아들 다윗아 이것이 네 음성이냐"라고 말함. 다윗이 "내 주 왕이여 내 음성이니이다"라고 말하고, 또 "내 주는 어찌하여 주의 종을 쫓으시나이까 내가 무엇을 하였으며 내 손에 무슨 악이 있나이까 청컨대 내 주 왕은 이제 종의 말을 들으소서 만일 왕을 격동시켜 나를 해하려 하는 이가 여호와시면 여호와께서는 제물을 받으시기를 원하나이다마는 만일 인자들이면 그들이 여호와 앞에 저주를 받으리니 이는 그들이 이르기를 너는 가서 다른 신들을 섬기라 하고 오늘날 나를 쫓아내어 여호와의 기업에 붙지 못하게 함이니이다 그런즉 청컨대 여호와 앞에서 먼 이곳에서 이제 나의 피로 땅에 흐르지 말게 하옵소서 이는 산에서 메추라기를 사냥하는 자와 같이 이스라엘 왕이 한 벼룩을 수색하러 나오셨음이니이다"라고 말함.
- 사울이 범죄하였다고 말하고 자기 곳으로 돌아감
사울이 "내가 범죄하였도다 내 아들 다윗아 돌아오라 네가 오늘 내 생명을 귀중히 여겼은즉 내가 다시는 너를 해하려 하지 아니하리라 내가 어리석은 일을 하였으니 대단히 잘못 되었도다"라고 말함. 다윗이 "왕은 창을 보소서 한 소년을 보내어 가져가게 하소서 여호와께서 각 사람에게 그 의와 신실을 갚으시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오늘날 왕을 내 손에 붙이셨으되 나는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치기를 원치 아니하였음이니이다 오늘날 왕의 생명을 내가 중히 여긴것 같이 내 생명을 여호와께서 중히 여기셔서 모든 환난에서 나를 구하여 내시기를 바라나이다"라고 대답함. 사울이 다윗에게 "내 아들 다윗아 네게 복이 있을찌로다 네가 큰 일을 행하겠고 반드시 승리를 얻으리라"고 말함. 다윗은 자기 길로 가고 사울은 자기 곳으로 돌아감.
- 다윗이 육백인과 함께 건너가 가드에서 아기스와 동거함
다윗이 그 마음에 "내가 후일에는 사울의 손에 망하리니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피하여 들어가는 것이 상책이로다 사울이 이스라엘 온 경내에서 나를 수색하다가 절망하리니 내가 그 손에서 벗어나리라"고 생각하고, 일어나 함께 있는 육백인으로 더불어 가드 왕 마옥의 아들 아기스에게로 건너감.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각기 가족을 거느리고 가드에서 아기스와 동거하였는데, 다윗이 그 두 아내 이스르엘 여자 아히노암과 나발의 아내 되었던 갈멜 여자 아비가일과 함께 하였음. 다윗이 가드에 도망한 것을 혹이 사울에게 고하매 사울이 다시는 그를 수색하지 아니함. 개역한글 27:2의 "가드 왕 마옥의 아들 아기스"에서는 가드 왕이 마옥 앞에 서서 마옥을 가드 왕으로 읽을 수도 있고, WEB은 Achish the son of Maoch, king of Gath라 적음.
- 아기스가 다윗에게 시글락을 줌
다윗이 아기스에게 "내가 당신께 은혜를 받았거든 지방 성읍 중 한 곳을 주어 나로 거하게 하소서 당신의 종이 어찌 당신과 함께 왕도에 거하리이까"라고 말함. 본문은 "아기스가 그 날에 시글락을 그에게 주었으므로 시글락이 오늘까지 유다 왕에게 속하니라"고 적음. 다윗이 블레셋 사람의 지방에 거한 날 수는 일년 넉달이었음. WEB 27:6은 유다 왕을 the kings of Judah라 적음.
- 다윗과 그의 사람들의 침로와 아기스에게 한 다윗의 대답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올라가서 그술 사람과 기르스 사람과 아말렉 사람을 침로함. 본문은 "그들은 옛적부터 술과 애굽 땅으로 지나가는 지방의 거민이라"고 적음. 다윗이 그 땅을 쳐서 남녀를 살려두지 아니하고 양과 소와 나귀와 약대와 의복을 취하고 돌아와서 아기스에게 이르매, 아기스가 "너희가 오늘은 누구를 침로하였느냐"라고 말하고 다윗이 "유다 남방과 여라무엘 사람의 남방과 겐 사람의 남방이니이다"라고 대답함. 본문은 "다윗이 그 남녀를 살려 가드로 데려가지 아니한 것은 그의 생각에 그들이 우리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다윗의 행사가 이러하여 블레셋 사람의 지방에 거하는 동안에 이같이 행하는 습관이 있다 할까 두려워함이었더라"고 적음. 아기스가 다윗을 믿고 "다윗이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심히 미움을 받게 하였으니 그는 영영히 내 사역자가 되리라"고 말함. WEB 27:11은 다윗의 이 생각을 그가 한 말(saying)로 적음.
- 블레셋 사람의 군대 모집과 아기스가 다윗에게 한 말
그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쳐서 싸우려고 군대를 모집함. 아기스가 다윗에게 "너는 밝히 알라 너와 네 사람들이 나와 한가지로 나가서 군대에 참가할 것이니라"고 말함. 다윗이 아기스에게 "그러면 당신이 종의 행할 바를 아시리이다"라고 말함. 아기스가 다윗에게 "그러면 내가 너로 영영히 내 머리 지키는 자를 삼으리라"고 말함.
- 블레셋 사람이 수넴에 진 치고 여호와께서 사울에게 대답지 아니하심
본문은 "사무엘이 죽었으므로 온 이스라엘이 그를 애곡하며 그의 본성 라마에 장사하였고 사울은 신접한 자와 박수를 그 땅에서 쫓아 내었었더라"고 적음. 블레셋 사람이 모여 수넴에 이르러 진 치매 사울이 온 이스라엘을 모아 길보아에 진 침. 사울이 블레셋 사람의 군대를 보고 두려워서 그 마음이 크게 떨림. 사울이 여호와께 묻자오되 여호와께서 꿈으로도, 우림으로도, 선지자로도 그에게 대답지 아니하심.
- 사울이 엔돌의 신접한 여인에게 가고 여인이 사무엘을 봄
사울이 그 신하들에게 "나를 위하여 신접한 여인을 찾으라 내가 그리로 가서 그에게 물으리라"고 말하니, 그 신하들이 그에게 "보소서 엔돌에 신접한 여인이 있나이다"라고 말함. 사울이 다른 옷을 입어 변장하고 두 사람과 함께 갈쌔 그들이 밤에 그 여인에게 이르러는 사울이 "청하노니 나를 위하여 신접한 술법으로 내가 네게 말하는 사람을 불러올리라"고 말함. 여인이 그에게 "네가 사울의 행한 일 곧 그가 신접한 자와 박수를 이 땅에서 멸절시켰음을 아나니 네가 어찌하여 내 생명에 올무를 놓아 나를 죽게 하려느냐"고 말함. 사울이 여호와로 그에게 맹세하여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네가 이 일로는 벌을 당치 아니하리라"고 말함. 여인이 "내가 누구를 네게로 불러 올리랴"라고 말하니 사울이 "사무엘을 불러 올리라"고 말함. 여인이 사무엘을 보고 큰 소리로 외치며 사울에게 "당신이 어찌하여 나를 속이셨나이까 당신이 사울이시니이다"라고 말함. 왕이 그에게 "두려워 말라 네가 무엇을 보았느냐"고 말하니, 여인이 사울에게 "내가 신이 땅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나이다"라고 말함. 사울이 그에게 "그 모양이 어떠하냐"고 말하니, 그가 "한 노인이 올라 오는데 그가 겉옷을 입었나이다"라고 말함. 사울이 그가 사무엘인줄 알고 그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함.
- 사무엘이 사울에게 여호와께서 나라를 떼어 다윗에게 주셨다고 말함
사무엘이 사울에게 "네가 어찌하여 나를 불러 올려서 나로 분요케 하느냐"고 말함. 사울이 "나는 심히 군급하니이다 블레셋 사람은 나를 향하여 군대를 일으켰고 하나님은 나를 떠나서 다시는 선지자로도, 꿈으로도 내게 대답지 아니하시기로 나의 행할 일을 배우려고 당신을 불러 올렸나이다"라고 대답함. 사무엘이 "여호와께서 너를 떠나 네 대적이 되셨거늘 네가 어찌하여 내게 묻느냐 여호와께서 나로 말씀하신대로 네게 행하사 나라를 네 손에서 떼어 네 이웃 다윗에게 주셨느니라 네가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치 아니하고 그의 진노를 아말렉에게 쏟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오늘날 이 일을 네게 행하셨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너와 함께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이시리니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와 함께 있으리라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 군대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이시리라"고 말함.
- 땅에 엎드러진 사울이 신하들과 여인의 강권으로 먹고 그 밤에 감
사울이 갑자기 땅에 온전히 엎드러짐. 본문은 "이는 사무엘의 말을 인하여 심히 두려워함이요 또 그 기력이 진하였으니 이는 그가 종일 종야에 식물을 먹지 못하였음이라"고 적음. 그 여인이 사울에게 이르러 그 심히 고통함을 보고 그에게 "여종이 왕의 말씀을 듣고 나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고 왕이 내게 이르신 말씀을 청종하였사오니 그런즉 청컨대 이제 여종의 말을 들으사 나로 왕의 앞에 한 조각 떡을 드리게 하시고 왕은 잡수시고 길 가실 때에 기력을 얻으소서"라고 말함. 사울이 거절하여 "내가 먹지 아니하겠노라"고 말하였으나, 그 신하들과 여인이 강권하매 그 말을 듣고 땅에서 일어나 침상에 앉음. 여인의 집에 살진 송아지가 있으므로 그것을 급히 잡고 가루를 취하여 뭉쳐 무교병을 만들고 구워서 사울의 앞에와 그 신하들의 앞에 드리니, 그들이 먹고 일어나서 그 밤에 감.
-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노하여 이 사람을 돌려보내라고 말함
블레셋 사람들은 그 모든 군대를 아벡에 모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스르엘에 있는 샘 곁에 진 침. 블레셋 사람의 장관들은 수백씩 수천씩 영솔하여 나아가고 다윗과 그의 사람들은 아기스와 함께 그 뒤에서 나아감.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이 히브리 사람들이 무엇을 하려느냐"고 말함. 아기스가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에게 "이는 이스라엘 왕 사울의 신하 다윗이 아니냐 그가 나와 함께 있은지 여러 날 여러 해로되 그가 망명하여 온 날부터 오늘까지 내가 그의 허물을 보지 못하였노라"고 말함.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그에게 노한지라 블레셋 방백들이 그에게 "이 사람을 돌려보내어 왕이 그에게 정하신 그 처소로 가게 하소서 그는 우리와 함께 싸움에 내려가지 못하리니 그가 전장에서 우리의 대적이 될까 하나이다 그가 무엇으로 그 주와 다시 화합하리이까 이 사람들의 머리로 하지 아니하겠나이까 그들이 춤추며 창화하여 가로되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하던 이 다윗이 아니니이까"라고 말함.
- 아기스가 다윗에게 돌이켜 가라고 말하고 블레셋 사람은 이스르엘로 올라감
아기스가 다윗을 불러 그에게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네가 정직하여 내게 온 날부터 오늘까지 네게 악이 있음을 보지 못하였으니 나와 함께 군중에 출입하는 것이 나의 소견에는 좋으나 장관들이 너를 좋아하지 아니하니 너는 돌이켜 평안히 가서 블레셋 사람의 장관들에게 거슬려 보이게 말라"고 말함. 다윗이 아기스에게 "내가 무엇을 하였나이까 내가 당신의 앞에 오늘까지 있는 동안에 당신이 종에게서 무엇을 보셨기에 나로 가서 내 주 왕의 원수와 싸우지 못하게 하시나이까"라고 말함. 아기스가 다윗에게 대답하여 "네가 내 목전에 하나님의 사자 같이 선한 것을 내가 아나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은 말하기를 그가 우리와 함께 전장에 올라가지 못하리라 하니 그런즉 너는 너와 함께 온 네 주의 신하들로 더불어 새벽에 일어나라 너희는 새벽에 일어나서 밝거든 곧 떠나라"고 말함. 이에 다윗이 자기 사람들로 더불어 일찌기 아침에 일어나서 떠나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돌아가고 블레셋 사람은 이스르엘로 올라감.
- 아말렉 사람들이 시글락을 불사르고 여인들을 사로잡아 감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제 삼일에 시글락에 이를 때에 아말렉 사람들이 이미 남방과 시글락을 침로하였는데, 그들이 시글락을 쳐서 불사르고 거기 있는 대소 여인들을 하나도 죽이지 아니하고 다 사로잡아 끌고 자기 길을 갔음.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성에 이르러 본즉 성이 불탔고 자기들의 아내와 자녀들이 사로잡혔는지라, 다윗과 그와 함께한 백성이 울 기력이 없도록 소리를 높여 울었음. 본문은 "(다윗의 두 아내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과 갈멜 사람 나발의 아내 되었던 아비가일도 사로잡혔더라)"고 적음. 백성이 각기 자녀들을 위하여 마음이 슬퍼서 다윗을 돌로 치자 하니, 다윗이 크게 군급하였으나 그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음.
-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사백인을 거느리고 쫓아감
다윗이 아히멜렉의 아들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청컨대 에봇을 내게로 가져오라"고 말하매 아비아달이 에봇을 다윗에게로 가져옴.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내가 이 군대를 쫓아 가면 미치겠나이까"라고 말하니, 여호와께서 "쫓아가라 네가 반드시 미치고 정녕 도로 찾으리라"고 대답하심. 이에 다윗과 그와 함께한 육백명이 가서 브솔 시내에 이르러는 뒤떨어진 자를 거기 머물렀으되, 곧 피곤하여 브솔 시내를 건너지 못하는 이백인을 머물렀고 다윗은 사백인을 거느리고 쫓아감. WEB은 30:8의 대답하신 이를 He로만 적음.
- 들에서 만난 애굽 소년이 다윗을 그 군대에게로 인도하여 내려감
무리가 들에서 애굽 사람 하나를 만나 다윗에게로 데려다가 떡을 주어 먹게 하며 물을 마시우고, 무화과 뭉치에서 뗀 덩이 하나와 건포도 두 송이를 줌. 본문은 "그가 낮 사흘, 밤 사흘을 떡도 먹지 못하였고 물도 마시지 못하였음이라"고 적음. 그가 먹고 정신을 차림. 다윗이 그에게 "너는 뉘게 속하였으며 어디로서냐"고 말하니, 그가 "나는 애굽 소년이요 아말렉 사람의 종이더니 사흘 전에 병이 들매 주인이 나를 버렸나이다 우리가 그렛 사람의 남방과 유다에 속한 지방과 갈멜 남방을 침로하고 시글락을 불살랐나이다"라고 말함. 다윗이 그에게 "네가 나를 그 군대에게로 인도하겠느냐"고 말하니, 그가 "당신이 나를 죽이지도 아니하고 내 주인의 수중에 붙이지도 아니하겠다고 하나님으로 맹세하소서 그리하면 내가 당신을 이 군대에게로 인도하리이다"라고 말함. 그가 인도하여 내려가니 그들이 온 땅에 편만하여 블레셋 사람의 땅과 유다 땅에서 크게 탈취하였음을 인하여 먹고 마시며 춤춤. WEB은 30:14의 갈멜 남방을 the South of Caleb으로 적음.
- 다윗이 아말렉 사람을 치고 그 취하였던 모든 것을 도로 찾음
본문은 "다윗이 새벽부터 이튿날 저물때까지 그들을 치매 약대 타고 도망한 소년 사백명 외에는 피한 사람이 없었더라"고 적음. 다윗이 아말렉 사람의 취하였던 모든 것을 도로 찾고 그 두 아내를 구원하였고, 그들의 탈취하였던것 곧 무리의 자녀들이나 빼앗겼던 것의 대소를 물론하고 아무 것도 잃은 것이 없이 다윗이 도로 찾아옴. 또 양떼와 소떼를 다 탈취하였더니 무리가 그 가축 앞에 몰고 가며 "이는 다윗의 탈취한 것이라"고 말함. WEB은 30:20을 David took all the flocks and the herds, which they drove before those other livestock, and said, “This is David’s plunder.”로 적음.
- 브솔 시내에 머문 이백인과 같이 분배할 것이라는 다윗의 말
다윗이 이왕에 피곤하여 능히 자기를 따르지 못하므로 브솔 시내에 머물게 한 이백인에게 오매 그들이 다윗과 그와 함께한 백성을 영접하러 나온지라, 다윗이 그 백성에게 이르러 문안함. 다윗과 함께 갔던 자 중에 악한 자와 비류들이 다 "그들이 우리와 함께 가지 아니하였은즉 우리가 도로 찾은 물건은 무엇이든지 그들에게 주지 말고 각 사람의 처자만 주어서 데리고 떠나가게 하라"고 말함. 다윗이 "나의 형제들아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를 치러 온 그 군대를 우리 손에 붙이셨은즉 그가 우리에게 주신 것을 너희가 이같이 못하리라 이 일에 누가 너희를 듣겠느냐 전장에 내려갔던 자의 분깃이나 소유물 곁에 머물렀던 자의 분깃이 일반일찌니 같이 분배할것이니라"고 말함. 그 날부터 다윗이 이것으로 이스라엘의 율례와 규례를 삼았더니 오늘까지 이름. WEB은 30:25를 he made it a statute and an ordinance로 적음.
- 다윗이 탈취물을 그 친구 유다 장로들에게 보냄
다윗이 시글락에 이르러 탈취물을 그 친구 유다 장로들에게 보내어 "보라 여호와의 원수에게서 탈취한 것을 너희에게 선사하노라"고 말함. 벧엘에 있는 자와 남방 라못에 있는 자와 얏딜에 있는 자와 아로엘에 있는 자와 십못에 있는 자와 에스드모아에 있는 자와 라갈에 있는 자와 여라므엘 사람의 성읍들에 있는 자와 겐 사람의 성읍들에 있는 자와 홀마에 있는 자와 고라산에 있는 자와 아닥에 있는 자와 헤브론에 있는 자에게와 다윗과 그의 사람들의 왕래하던 모든 곳에 보냄. 개역한글은 이 목록을 30:27–30에 담고, WEB은 헤브론과 다윗과 그의 사람들의 왕래하던 모든 곳을 30:31에 적으며 고라산을 Borashan으로 적음.
- 사울이 자기 칼 위에 엎드러지고 사울과 그 세 아들이 함께 죽음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치매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 사람 앞에서 도망하여 길보아산에서 엎드러져 죽음.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과 그 아들들을 쫓아 미쳐서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임. 사울이 패전하매 활 쏘는 자가 따라 미치니 사울이 그 활 쏘는 자를 인하여 중상함. 그가 병기 든 자에게 "네 칼을 빼어 나를 찌르라 할례 없는 자들이 와서 나를 찌르고 모욕할까 두려워하노라"고 말하였으나 병기 든 자가 심히 두려워하여 즐겨 행치 아니하는지라, 이에 사울이 자기 칼을 취하고 그 위에 엎드러짐. 병기 든 자가 사울의 죽음을 보고 자기도 자기 칼 위에 엎드러져 그와 함께 죽음. 사울과 그 세 아들과 병기 든 자와 그의 모든 사람이 다 그 날에 함께 죽음. WEB은 31:3의 중상한지라를 he was greatly distressed로 적음.
- 골짜기 저편과 요단 건너편에 있는 자들이 성읍들을 버리고 도망함
골짜기 저편에 있는 이스라엘 사람과 요단 건너편에 있는 자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의 도망한 것과 사울과 그 아들들의 죽었음을 보고 성읍들을 버리고 도망하매 블레셋 사람들이 이르러 거기 거함.
-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의 머리를 베고 그 시체를 벧산 성벽에 못 박음
그 이튿날 블레셋 사람들이 죽은 자를 벗기러 왔다가 사울과 그 세 아들이 길보아 산에서 죽은 것을 보고, 사울의 머리를 베고 그 갑옷을 벗기고 자기들의 신당과 백성에게 전파하기 위하여 그것을 블레셋 사람의 땅 사방에 보내고, 그 갑옷은 아스다롯의 집에 두고 그 시체는 벧산 성벽에 못 박음.
- 길르앗 야베스의 장사들이 사울과 그 아들들의 시체를 벧산 성벽에서 취하여 그 뼈를 장사함
길르앗 야베스 거민들이 블레셋 사람들의 사울에게 행한 일을 듣고, 모든 장사가 일어나 밤새도록 가서 사울과 그 아들들의 시체를 벧산 성벽에서 취하여 가지고 야베스에 돌아와서 거기서 불사름. 그 뼈를 가져다가 야베스 에셀나무 아래 장사하고 칠일을 금식함.
사무엘하
- 사울의 진에서 나온 사람이 다윗에게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을 고함
사울의 죽은 후라 다윗이 아말렉 사람을 도륙하고 돌아와서 시글락에서 이틀을 유하였음. 제 삼일에 한 사람이 사울의 진에서 나왔는데 그 옷은 찢어졌고 머리에는 흙이 있었으며, 저가 다윗에게 나아와 땅에 엎드려 절함. 다윗이 저에게 "너는 어디서 왔느냐"라고 물으니, 대답하여 "이스라엘 진에서 도망하여 왔나이다"라고 말함. 다윗이 "일이 어떻게 되었느뇨 너는 내게 고하라"고 말하니, 저가 "군사가 전쟁 중에서 도망하기도 하였고 무리 중에 엎드러져 죽은 자도 많았고 사울과 그 아들 요나단도 죽었나이다"라고 대답함.
- 고하는 소년이 길보아산에서 사울 곁에 서서 죽였다고 말함
다윗이 자기에게 고하는 소년에게 "사울과 그 아들 요나단의 죽은 줄을 네가 어떻게 아느냐"고 물음. 그에게 고하는 소년이 "내가 우연히 길보아산에 올라보니 사울이 자기 창을 의지하였고 병거와 기병은 저를 촉급히 따르는데 사울이 뒤로 돌이켜 나를 보고 부르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한즉 내게 이르되 너는 누구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나는 아말렉 사람이니이다 한즉 또 내게 이르되 내 목숨이 아직 내게 완전히 있으므로 내가 고통에 들었나니 너는 내 곁에 서서 나를 죽이라 하시기로 저가 엎드러진 후에는 살 수 없는 줄을 내가 알고 그 곁에 서서 죽이고 그 머리에 있는 면류관과 팔에 있는 고리를 벗겨서 내 주께로 가져왔나이다"라고 말함. WEB은 1:7의 사울을 적지 않고 “he”라 적음.
- 다윗과 그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옷을 찢고 사울과 요나단을 위하여 슬퍼함
이에 다윗이 자기 옷을 잡아 찢으매 함께 있는 모든 사람도 그리하고, 사울과 그 아들 요나단과 여호와의 백성과 이스라엘 족속이 칼에 죽음을 인하여 저녁때까지 슬퍼하여 울며 금식함.
- 다윗이 소년 중 하나를 불러 고한 소년을 죽이라고 말함
다윗이 그 고한 소년에게 "너는 어디 사람이냐"라고 물으니, 대답하여 "나는 아말렉 사람 곧 외국인의 아들이니이다"라고 말함. 다윗이 저에게 "네가 어찌하여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부음 받은 자 죽이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였느냐"라고 말하고, 소년 중 하나를 불러 "가까이 가서 저를 죽이라"고 말하매 그가 치매 곧 죽음. 다윗이 저에게 "네 피가 네 머리로 돌아갈찌어다 네 입이 네게 대하여 증거하기를 내가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죽였노라 함이니라"라고 말함.
- 사울과 요나단을 조상한 다윗의 슬픈 노래 곧 활 노래
다윗이 이 슬픈 노래로 사울과 그 아들 요나단을 조상하고, 명하여 그것을 유다 족속에게 가르치라 하였음. 본문은 이 노래를 "곧 활 노래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었으되"라고 적음. 그 노래에서 다윗이 "이스라엘아 너의 영광이 산 위에서 죽임을 당하였도다 오호라 두 용사가 엎드러졌도다 이 일을 가드에도 고하지 말며 아스글론 거리에도 전파하지 말찌어다 블레셋 사람의 딸들이 즐거워할까, 할례 받지 못한 자의 딸들이 개가를 부를까 염려로다 길보아산들아 너희 위에 우로가 내리지 아니하며 제물 낼 밭도 없을찌어다 거기서 두 용사의 방패가 버린바 됨이라 곧 사울의 방패가 기름 부음을 받지 않음 같이 됨이로다 죽은 자의 피에서, 용사의 기름에서 요나단의 활이 물러가지 아니하였으며 사울의 칼이 헛되이 돌아오지 아니하였도다 사울과 요나단이 생전에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자러니 죽을 때에도 서로 떠나지 아니하였도다 저희는 독수리보다 빠르고 사자보다 강하였도다 이스라엘 딸들아 사울을 슬퍼하여 울찌어다 저가 붉은 옷으로 너희에게 화려하게 입혔고 금 노리개를 너희 옷에 채웠도다 오호라 두 용사가 전쟁 중에 엎드러졌도다 요나단이 너의 산 위에서 죽임을 당하였도다 내 형 요나단이여 내가 그대를 애통함은 그대는 내게 심히 아름다움이라 그대가 나를 사랑함이 기이하여 여인의 사랑보다 승하였도다 오호라 두 용사가 엎드러졌으며 싸우는 병기가 망하였도다"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1:19, 1:21, 1:25, 1:27에 두 용사라 적어 그 수를 적고, WEB은 “the mighty”라 적어 수를 적지 않음.
- 다윗이 헤브론으로 올라가고 유다 사람들이 그에게 기름을 부어 유다 족속의 왕을 삼음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물어 "내가 유다 한 성으로 올라가리이까"라고 말하니, 여호와께서 "올라가라"고 이르심. 다윗이 "어디로 가리이까"라고 말하니, "헤브론으로 갈찌니라"고 이르심. 다윗이 그 두 아내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과 갈멜 사람 나발의 아내 되었던 아비가일을 데리고 그리로 올라갈 때에, 또 자기와 함께한 종자들과 그들의 권속들을 다 데리고 올라가서 헤브론 각 성에 거하게 하였음. 유다 사람들이 와서 거기서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유다 족속의 왕을 삼음. 혹이 다윗에게 고하여 "사울을 장사한 사람은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이니이다"라고 말함.
- 다윗이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에게 사자들을 보냄
다윗이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너희가 너희 주 사울에게 이처럼 은혜를 베풀어 장사하였으니 여호와께 복을 받을찌어다 너희가 이 일을 하였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은혜와 진리로 너희에게 베푸시기를 원하고 나도 이 선한 일을 너희에게 갚으리니 이제 너희는 손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할찌어다 너희 주 사울이 죽었고 또 유다 족속이 내게 기름을 부어 저희의 왕을 삼았음이니라"라고 말함.
- 아브넬이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마하나임으로 데리고 건너가서 왕을 삼음
사울의 군장 넬의 아들 아브넬이 이미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데리고 마하나임으로 건너가서 길르앗과 아술과 이스르엘과 에브라임과 베냐민과 온 이스라엘의 왕을 삼음.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이 비로소 이스라엘 왕이 될 때에 나이 사십세며 두해 동안 위에 있음. 유다 족속은 다윗을 따름. 다윗이 헤브론에서 유다 족속의 왕이 된 날 수는 일곱해 여섯달임. WEB은 2:9의 아술을 “the Ashurites”라 적음.
- 기브온에서 각기 적수를 찔러 일제히 쓰러진 곳 헬갓핫수림
넬의 아들 아브넬과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의 신복들은 마하나임에서 나와서 기브온에 이름. 스루야의 아들 요압과 다윗의 신복들도 나와서 기브온 못가에서 저희를 만나 앉으니, 이는 못 이편이요 저는 못 저편이었음. 아브넬이 요압에게 "청컨대 소년들로 일어나서 우리 앞에서 장난하게 하자"라고 말하니, 요압이 "일어나게 하자"라고 말함. 저희가 일어나 그 수효대로 나아가니 베냐민과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의 편에 열 둘이요 다윗의 신복 중에 열 둘이었음. 각기 적수의 머리를 잡고 칼로 적수의 옆구리를 찌르매 일제히 쓰러짐. 본문은 "그러므로 그곳을 헬갓핫수림이라 일컬었으며 기브온에 있더라"고 적음. 그 날에 싸움이 심히 맹렬하더니 아브넬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윗의 신복들 앞에서 패함. WEB은 2:14의 "장난하게 하자"를 “compete”로 적음.
- 아브넬을 쫓던 아사헬이 아브넬이 찌른 창 뒤끝에 찔려 죽음
그곳에 스루야의 세 아들 요압과 아비새와 아사헬이 있었는데 아사헬의 발은 들노루 같이 빨랐음. 아사헬이 아브넬을 쫓아 달려가되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아브넬의 뒤를 쫓음. 아브넬이 뒤를 돌아 보며 "아사헬아 너냐"라고 말하니, 대답하여 "내로라"고 말함. 아브넬이 저에게 "너는 좌편으로나 우편으로나 치우쳐서 소년 하나를 잡아 그 군복을 빼앗으라"고 말하되, 아사헬이 치우치기를 원치 않고 그 뒤를 쫓음. 아브넬이 다시 아사헬에게 "너는 나 쫓기를 그치라 내가 너를 쳐서 땅에 엎드러지게 할 까닭이 무엇이냐 그렇게 하면 내가 어떻게 네 형 요압을 대면하겠느냐"라고 말하되, 저가 치우치기를 싫어하매 아브넬이 창 뒤끝으로 그 배를 찌르니 창이 그 등을 꿰뚫고 나간지라 곧 그곳에 엎드러져 죽음. 아사헬의 엎드러져 죽은 곳에 이르는 자마다 머물러 섰음. WEB은 2:23의 "그 배를 찌르니"를 “struck him in the body”라 적음.
- 요압과 아비새가 암마산까지 아브넬을 쫓고 아브넬이 요압에게 외침
요압과 아비새가 아브넬의 뒤를 쫓아 기브온 거친 땅의 길 가 기아 맞은편 암마산에 이를 때에 해가 졌음. 베냐민 족속은 함께 모여 아브넬을 따라 한 떼를 이루고 작은 산꼭대기에 섰음. 아브넬이 요압에게 외쳐 "칼이 영영히 사람을 상하겠느냐 마침내 참혹한 일이 생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네가 언제나 무리에게 그 형제 쫓기를 그치라 명하겠느냐"라고 말함. 요압이 "하나님이 사시거니와 네가 흔단의 말을 내지 아니하였더면 무리가 아침에 다 돌아갔을 것이요 그 형제를 쫓지 아니하였으리라"고 말하고, 나팔을 불매 온 무리가 머물러 서고 다시는 이스라엘을 쫓아가지 아니하고 다시는 싸우지도 아니함. WEB은 2:27의 "네가 흔단의 말을 내지 아니하였더면"을 “if you had not spoken”이라 적고, 2:28을 “So Joab blew the trumpet”이라 적어 나팔을 분 이로 요압을 적음.
- 아브넬이 밤새도록 행하여 마하나임에 이르고 무리가 아사헬을 베들레헴에 장사함
아브넬과 그 종자들이 밤새도록 행하여 아라바를 지나 요단을 건너 비드론 온 땅을 지나 마하나임에 이름. 요압이 아브넬 쫓기를 그치고 돌아와서 무리를 다 모으니 다윗의 신복 중에 십 구인과 아사헬이 궐이 났음. 다윗의 신복들이 베냐민과 아브넬에게 속한 자들을 쳐서 삼백 륙십명을 죽였음. 무리가 아사헬을 베들레헴에 있는 그 아비 묘에 장사하고, 요압과 그 종자들이 밤새도록 행하여 헤브론에 이를 때에 날이 밝았음.
-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의 오랜 전쟁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매 다윗은 점점 강하여 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감.
- 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아들들
본문은 "다윗이 헤브론에서 아들들을 낳았으되 맏아들은 암논이라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의 소생이요 둘째는 길르압이라 갈멜 사람 나발의 아내 되었던 아비가일의 소생이요 세째는 압살롬이라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의 아들이요 네째는 아도니야라 학깃의 아들이요 다섯째는 스바댜라 아비달의 아들이요 여섯째는 이드르암이라 다윗의 아내 에글라의 소생이니 이는 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자들이더라"고 적음.
- 아브넬이 사울의 첩 리스바의 일로 한 이스보셋의 말을 매우 분히 여김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있는 동안에 아브넬이 사울의 집에서 점점 권세를 잡음. 본문은 "사울에게 첩이 있었으니 이름은 리스바요 아야의 딸이더라"고 적음. 이스보셋이 아브넬에게 "네가 어찌하여 내 아버지의 첩을 통간하였느냐"라고 말함. 아브넬이 이스보셋의 말을 매우 분히 여겨 "내가 유다의 개 대강이뇨 내가 오늘날 당신의 아버지 사울의 집과 그 형제와 그 친구에게 은혜를 베풀어서 당신을 다윗의 손에 내어주지 아니하였거늘 당신이 오늘날 이 여인에게 관한 허물을 내게 돌리는도다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맹세하신대로 내가 이루게 아니하면 하나님이 아브넬에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심이 마땅하니라 그 맹세는 곧 이 나라를 사울의 집에서 다윗에게 옮겨서 그 위를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이스라엘과 유다에 세우리라 하신 것이니라"라고 말함. 이스보셋이 아브넬을 두려워하여 감히 한 말도 대답지 못함. 개역한글 3:9–10은 나라를 옮겨 다윗의 위를 세우는 일을 여호와의 맹세의 말("…세우리라 하신 것이니라")로 적고, WEB은 as the LORD has sworn to David, I don’t do even so to him: to transfer the kingdom이라 하여 아브넬이 할 일로 적음. WEB 3:11은 이스보셋을 He로 적음.
- 다윗이 미갈을 요구하매 이스보셋이 그 남편 발디엘에게서 미갈을 취함
아브넬이 자기를 대신하여 사자들을 다윗에게 보내어 "이 땅이 뉘 것이니이까"라고 말하고 또 "당신은 나로 더불어 언약하사이다 내 손이 당신을 도와 온 이스라엘로 당신에게 돌아가게 하리이다"라고 말함. 다윗이 "좋다 내가 너와 언약하려니와 내가 네게 한가지 일을 요구하노니 나를 보러 올 때에 위선 사울의 딸 미갈을 데리고 오라 그렇지 않으면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라고 말하고,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내 처 미갈을 내게로 돌리라 저는 내가 전에 블레셋 사람의 양피 일백으로 정혼한 자니라"라고 말함. 이스보셋이 보내어 그 남편 라이스의 아들 발디엘에게서 취하매, 그 남편이 저와 함께 오되 울며 바후림까지 따라 왔더니 아브넬이 저에게 "돌아가라"고 말하매 돌아감.
- 아브넬이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말하고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에게 나아감
아브넬이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너희가 여러번 다윗으로 너희 임금 삼기를 구하였으니 이제 그대로 하라 여호와께서 이미 다윗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종 다윗의 손으로 내 백성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블레셋 사람의 손과 모든 대적의 손에서 벗어나게 하리라 하셨음이니라"라고 말함. 아브넬이 또 베냐민 사람의 귀에 말하고 이스라엘과 베냐민의 온 집이 선히 여기는 모든 것을 다윗의 귀에 고하려고 헤브론으로 감. 아브넬이 종자 이십인으로 더불어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에게 나아가니 다윗이 아브넬과 그 함께한 사람을 위하여 잔치를 배설함. 아브넬이 다윗에게 "내가 일어나 가서 온 이스라엘 무리를 내 주 왕의 앞에 모아 더불어 언약하게 하고 마음의 원하시는대로 모든 것을 다스리시게 하리이다"라고 말함. 이에 다윗이 아브넬을 보내매 저가 평안히 감. 개역한글 3:17은 "여러번"이라 적고, WEB은 In times past라 적음.
- 요압이 아브넬을 데리고 성문으로 들어가서 배를 찔러 죽임
다윗의 신복들과 요압이 적군을 치고 크게 노략한 물건을 가지고 돌아오니, 아브넬은 이미 보냄을 받아 평안히 갔고 다윗과 함께 헤브론에 있지 아니한 때였음. 요압과 그 함께한 모든 군사가 돌아오매 혹이 요압에게 "넬의 아들 아브넬이 왕에게 왔더니 왕이 보내매 저가 평안히 갔나이다"라고 고함. 요압이 왕에게 나아가 "어찌 하심이니이까 아브넬이 왕에게 나아왔거늘 어찌하여 저를 보내어 잘 가게 하셨나이까 왕도 아시려니와 넬의 아들 아브넬의 온 것은 왕을 속임이라 왕의 출입하는 것을 알고 모든 하시는 것을 알려 함이니이다"라고 말하고, 이에 다윗에게서 나와서 사자들을 보내어 아브넬을 쫓아가게 하였더니 시라 우물 가에서 저를 데리고 돌아왔으나 다윗은 알지 못하였음. 아브넬이 헤브론으로 돌아 오매 요압이 더불어 종용히 말하려는 듯이 저를 데리고 성문으로 들어가서 거기서 배를 찔러 죽임. 본문은 "이는 자기의 동생 아사헬의 피를 인함이더라"고 적음. WEB 3:26은 다윗에게서 나온 이를 Joab으로 적고, 3:27은 성문을 into the middle of the gate로 적음.
- 다윗이 자기와 자기 나라는 아브넬의 피에 대하여 무죄하다고 말함
그 후에 다윗이 듣고 "넬의 아들 아브넬의 피에 대하여 나와 내 나라는 여호와 앞에 영원히 무죄하니 그 죄가 요압의 머리와 그 아비의 온 집으로 돌아갈찌어다 또 요압의 집에서 백탁병자나 문둥병자나 지팡이를 의지하는 자나 칼에 죽는 자나 양식이 핍절한 자가 끊어지지 아니할찌로다"라고 말함. 본문은 "요압과 그 동생 아비새가 아브넬을 죽인 것은 저가 기브온 전쟁에서 자기 동생 아사헬을 죽인 까닭이었더라"고 적음.
- 다윗왕이 아브넬의 상여를 따라가고 그를 위하여 애가를 지음
다윗이 요압과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에게 "너희는 옷을 찢고 굵은 베를 띠고 아브넬 앞에서 애통하라"고 말함. 다윗왕이 상여를 따라 가서 아브넬을 헤브론에 장사하고 아브넬의 무덤에서 소리를 높여 울고 백성도 다 울었음. 왕이 아브넬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아브넬의 죽음이 어찌하여 미련한 자의 죽음 같은고 네 손이 결박되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착고에 채이지 아니하였거늘 불의한 자식의 앞에 엎드러짐 같이 네가 엎드러졌도다"라고 말하매 온 백성이 다시 그를 슬퍼하여 울었음. 석양에 뭇 백성이 나아와 다윗에게 음식을 권하니 다윗이 맹세하여 "내가 해 지기 전에 떡이나 다른 것을 맛보면 하나님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심이 마땅하니라"고 말함. WEB 3:32는 장사한 이를 They로, 무덤에서 소리를 높여 운 이를 the king으로 적고, 3:35는 "석양에"를 while it was yet day로 적음.
- 온 백성과 온 이스라엘이 아브넬을 죽인 것이 왕의 한바가 아닌줄을 앎
온 백성이 보고 기뻐하며 왕이 무슨 일을 하든지 무리가 다 기뻐하므로, 이 날에야 온 백성과 온 이스라엘이 넬의 아들 아브넬을 죽인 것이 왕의 한바가 아닌줄을 앎. 왕이 그 신복에게 "오늘 이스라엘의 방백이요 또는 대인이 죽은 것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 오늘날 약하여서 스루야의 아들인 이 사람들을 제어하기가 너무 어려우니 여호와는 악행한 자에게 그 악한대로 갚으실찌로다"라고 말함.
-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이 아브넬의 죽음을 듣고 손맥이 풀림
본문은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이 아브넬의 헤브론에서 죽었다 함을 듣고 손맥이 풀렸고 온 이스라엘이 놀라니라"고 적음. 본문은 또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에게 군장 두 사람이 있으니 하나의 이름은 바아나요 하나의 이름은 레갑이라 베냐민 족속 브에롯 사람 림몬의 아들들이더라 브에롯도 베냐민 지파에 속하였으니 일찍 브에롯 사람들이 깃다임으로 도망하여 오늘까지 거기 우거함이더라"고 적음. WEB은 4:1과 4:2의 이스보셋을 이름 없이 Saul’s son으로 적음.
-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이 떨어져 절게 됨
본문은 "사울의 아들 요나단에게 절뚝발이 아들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므비보셋이라 전에 사울과 요나단의 죽은 소식이 이스르엘에서 올 때에 그 나이 다섯살이었는데 그 유모가 안고 도망하더니 급히 도망하므로 아이가 떨어져 절게 되었더라"고 적음. WEB은 그 이름(His name was Mephibosheth)을 이 절의 끝에 적음.
- 레갑과 바아나가 상 위에 누운 이스보셋을 쳐 죽이고 그 머리를 헤브론의 다윗에게 드림
브에롯 사람 림몬의 아들 레갑과 바아나가 행하여 볕이 쬘 때 즈음에 이스보셋의 집에 이르니 마침 저가 낮잠을 자는 때였음. 레갑과 그 형제 바아나가 밀을 가지러 온체하고 집 가운데로 들어가서 그 배를 찌르고 도망하였음. 저희가 집에 들어가니 이스보셋이 침실에서 상 위에 누웠는지라 저를 쳐 죽이고 목을 베어 그 머리를 가지고 밤새도록 아라바 길로 행하여,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왕에게 이스보셋의 머리를 드리며 "왕의 생명을 해하려 하던 원수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의 머리가 여기 있나이다 여호와께서 오늘 우리 주 되신 왕의 원수를 사울과 그 자손에게 갚으셨나이다"라고 말함. WEB 4:6은 집 가운데로 들어가서 찌른 이를 They로 적고 Rechab and Baanah his brother를 도망한 이로 적으며, 4:7은 상 위에 누운 이를 he로 적음.
- 다윗이 레갑과 그 형제 바아나에게 대답하고 소년들을 명함
다윗이 브에롯 사람 림몬의 아들 레갑과 그 형제 바아나에게 대답하여 "내 생명을 여러 환난 가운데서 건지신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전에 사람이 내게 고하기를 사울이 죽었다 하며 좋은 소식을 전하는 줄로 생각하였어도 내가 저를 잡아 시글락에서 죽여서 그것으로 그 기별의 갚음을 삼았거든 하물며 악인이 의인을 그 집 침상 위에서 죽인 것이겠느냐 그런즉 내가 저의 피흘린 죄를 너희에게 갚아서 너희를 이 땅에서 없이 하지 아니하겠느냐"라고 말하고, 소년들을 명하매 곧 저희를 죽이고 수족을 베어 헤브론 못가에 매어달고 이스보셋의 머리를 가져다가 헤브론에서 아브넬의 무덤에 장사하였음. WEB 4:12는 명한 이를 David로, 죽인 이들을 they로 적음.
-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서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음
이스라엘 모든 지파가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에게 나아와 "보소서 우리는 왕의 골육이니이다 전일 곧 사울이 우리의 왕이 되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려 출입하게 한 자는 왕이시었고 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이에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이르러 왕에게 나아오매 다윗왕이 헤브론에서 여호와 앞에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매, 저희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음.
- 다윗이 헤브론에서 칠년 육개월, 예루살렘에서 삼십 삼년 동안 다스림
본문은 "다윗이 삼십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년을 다스렸으되 헤브론에서 칠년 육개월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 삼년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더라"고 적음.
-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고 다윗성이라 이름함
왕과 그 종자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 땅 거민 여부스 사람을 치려 하매 그 사람들이 다윗에게 "네가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소경과 절뚝발이라도 너를 물리치리라"라고 말함. 본문은 "저희 생각에는 다윗이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함이나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성이더라"고 적음. 그 날에 다윗이 "누구든지 여부스 사람을 치거든 수구로 올라가서 다윗의 마음에 미워하는 절뚝발이와 소경을 치라"라고 말하였으므로, 속담이 되어 이르기를 "소경과 절뚝발이는 집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하였음. 다윗이 그 산성에 거하여 다윗성이라 이름하고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음.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감. 개역한글 5:6의 여부스 사람의 말은 "네가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를 더 적고, WEB은 The blind and the lame will keep you out of here라고만 적음.
-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백향목과 목수와 석수를 보냄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자들과 백향목과 목수와 석수를 보내매 저희가 다윗을 위하여 집을 지음.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세우사 이스라엘 왕을 삼으신 것과 그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 나라를 높이신 것을 앎.
- 예루살렘에서 다윗에게서 난 아들들
다윗이 헤브론에서 올라온 후에 예루살렘에서 처첩들을 더 취하였으므로 아들과 딸들이 또 다윗에게서 났음. 본문은 "예루살렘에서 그에게서 난 자의 이름은 삼무아와 소밥과 나단과 솔로몬과 입할과 엘리수아와 네벡과 야비아와 엘리사마와 엘랴다와 엘리벨렛이었더라"고 적음. WEB 5:13은 "예루살렘에서"를 out of Jerusalem으로, "처첩들"을 concubines and wives로 적음.
- 다윗이 바알브라심에서 블레셋 사람을 침
본문은 "이스라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았다 함을 블레셋 사람이 듣고 다윗을 찾으러 다 올라오매 다윗이 듣고 요해처로 나가니라 블레셋 사람이 이미 이르러 르바임 골짜기에 편만한지라"고 적음. 다윗이 여호와께 물어 "내가 블레셋 사람에게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저희를 내 손에 붙이시겠나이까"라고 말하니,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올라가라 내가 단정코 블레셋 사람을 네 손에 붙이리라"고 이르심. 다윗이 바알브라심에 이르러 거기서 저희를 치고 "여호와께서 물을 흩음 같이 내 앞에서 내 대적을 흩으셨다"라고 말하였으므로 그곳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 칭하였음. 거기서 블레셋 사람들이 그 우상을 버렸으므로 다윗과 그 종자들이 치움. WEB 5:17은 "요해처로 나가니라"를 went down to the stronghold로 적고, 5:19는 다윗의 둘째 물음을 Will you deliver them into my hand?로 적으며, 5:20은 그곳 이름을 칭한 이를 he로, 5:21은 우상을 버린 이들을 They로 적음.
- 다윗이 여호와의 명대로 행하여 블레셋 사람을 게바에서 게셀까지 침
블레셋 사람이 다시 올라와서 르바임 골짜기에 편만하였음.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온대 "올라가지 말고 저희 뒤로 돌아서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서 저희를 엄습하되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동작하라 그 때에 여호와가 네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군대를 치리라"고 이르심. 이에 다윗이 여호와의 명대로 행하여 블레셋 사람을 쳐서 게바에서 게셀까지 이름. 5:23은 대답하신 이를 두 판본 모두 적지 않음(개역한글 "가라사대", WEB he said).
- 아비나답의 집에서 새 수레에 실려 나온 하나님의 궤
다윗이 이스라엘에서 뺀 무리 삼만을 다시 모으고 일어나서 그 함께 있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바알레유다로 가서 거기서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려 하였음. 본문은 그 궤를 "그룹들 사이에 좌정하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름하는 것이라"고 적음. 저희가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산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는데 아비나답의 아들 웃사와 아효가 그 새 수레를 몰았고, 아효는 궤 앞에서 행하였음. 다윗과 이스라엘 온 족속이 잣나무로 만든 여러가지 악기와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양금과 제금으로 여호와 앞에서 주악함. WEB은 6:2를 David arose and went with all the people who were with him from Baale Judah, to bring up from there God’s ark로 적어 다윗을 적고 "바알레유다로 가서"를 from Baale Judah로 적으며, 그룹들 "사이에"를 above the cherubim으로 적음.
- 웃사가 하나님의 궤 곁에서 죽고 다윗이 궤를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 감
저희가 나곤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들어 하나님의 궤를 붙들었음. 여호와 하나님이 웃사의 잘못함을 인하여 진노하사 저를 그곳에서 치시니 저가 거기 하나님의 궤 곁에서 죽음. 여호와께서 웃사를 충돌하시므로 다윗이 분하여 그곳을 베레스웃사라 칭하였고, 본문은 "그 이름이 오늘까지 이르니라"고 적음. 다윗이 그 날에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여호와의 궤가 어찌 내게로 오리요"라고 말하고, 여호와의 궤를 옮겨 다윗성 자기에게로 메어 가기를 즐겨하지 아니하고 치우쳐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 감. 여호와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달을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 온 집에 복을 주심. WEB은 6:7을 The LORD’s anger burned against Uzzah, and God struck him there for his error로, "뛰므로"를 stumbled로, "분하여"를 displeased로 적고, 개역한글이 주어 없이 6:9의 문장을 잇는 6:10에 다윗을 두 번 적음.
- 다윗이 여호와 앞에서 춤을 추며 하나님의 궤를 다윗성으로 메어 올림
혹이 다윗왕에게 "여호와께서 하나님의 궤를 인하여 오벧에돔의 집과 그 모든 소유에 복을 주셨다"라고 고하였음. 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성으로 올라갈쌔, 여호와의 궤를 멘 사람들이 여섯 걸음을 행하매 다윗이 소와 살진 것으로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었는데 때에 베 에봇을 입었음. 다윗과 온 이스라엘 족속이 즐거이 부르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옴. WEB은 6:13의 제사 드린 이를 he로 적고, 개역한글이 주어 없이 6:13의 문장을 잇는 6:14에 다윗을 두 번 적음.
-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왕을 업신여기고 다윗이 여호와 앞에 번제와 화목제를 드림
여호와의 궤가 다윗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왕이 여호와 앞에서 뛰놀며 춤추는 것을 보고 심중에 저를 업신여김. 여호와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 그 예비한 자리에 두매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림.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 드리기를 마치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축복하고, 모든 백성 곧 온 이스라엘 무리의 무론 남녀하고 떡 한개와 고기 한 조각과 건포도떡 한덩이씩 나눠주매 모든 백성이 각기 집으로 돌아감. WEB은 6:19를 He gave to all the people로 시작하고 "고기 한 조각"을 dates로 적음.
- 사울의 딸 미갈이 나와서 다윗을 맞으며 한 말과 다윗의 대답
다윗이 자기의 가족에게 축복하러 돌아오매 사울의 딸 미갈이 나와서 다윗을 맞으며 "이스라엘 왕이 오늘날 어떻게 영화로우신지 방탕한 자가 염치 없이 자기의 몸을 드러내는 것처럼 오늘날 그 신복의 계집종의 눈 앞에서 몸을 드러내셨도다"라고 말함. 다윗이 미갈에게 "이는 여호와 앞에서 한 것이니라 저가 네 아비와 그 온 집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사 나로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를 삼으셨으니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내가 이보다 더 낮아져서 스스로 천하게 보일찌라도 네가 말한바 계집종에게는 내가 높임을 받으리라"고 말함. 본문은 "그러므로 사울의 딸 미갈이 죽는 날까지 자식이 없으니라"고 적음. WEB은 6:21을 who chose me above your father, and above all his house로 적어 "버리시고"에 맞는 말이 없고, 6:23에는 "그러므로"에 맞는 말이 없음.
- 왕이 선지자 나단에게 하나님의 궤가 휘장 가운데 있다고 말함
여호와께서 사방의 모든 대적을 파하사 왕으로 궁에 평안히 거하게 하신 때에 왕이 선지자 나단에게 "볼찌어다 나는 백향목 궁에 거하거늘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 있도다"라고 말함. 나단이 왕께 "여호와께서 왕과 함께 계시니 무릇 마음에 있는 바를 행하소서"라고 말함. WEB은 나단의 말을 Go, do all that is in your heart, for the LORD is with you로 적어, 개역한글에 없는 Go가 있음.
- 그 밤에 나단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을 나단이 다윗에게 고함
그 밤에 여호와의 말씀이 나단에게 임하여 "가서 내 종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나를 위하여 나의 거할 집을 건축하겠느냐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부터 오늘날까지 집에 거하지 아니하고 장막과 회막에 거하며 행하였나니 무릇 이스라엘 자손으로 더불어 행하는 곳에서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먹이라고 명한 이스라엘 어느 지파에게 내가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위하여 백향목 집을 건축하지 아니하였느냐고 말하였느냐 그러므로 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처럼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데서 취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를 삼고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존귀케 만들어 주리라 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저희를 심고 저희로 자기 곳에 거하여 다시 옮기지 않게 하며 악한 유로 전과 같이 저희를 해하지 못하게 하여 전에 내가 사사를 명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않게 하고 너를 모든 대적에게서 벗어나 평안케 하리라 여호와가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이루고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자식을 네 뒤에 세워 그 나라를 견고케 하리라 저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 나라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나는 그 아비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니 저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내가 네 앞에서 폐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것 같이 그에게서는 빼앗지 아니하리라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고 이르심. 나단이 이 모든 말씀과 이 모든 묵시대로 다윗에게 고함. WEB은 7:7의 "이스라엘 어느 지파에게"를 to anyone from the tribes of Israel로, 7:16의 "내 앞에서"를 before you로 적음.
-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은 다윗왕의 기도
다윗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오며 내 집은 무엇이관대 나로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주 여호와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적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영구히 이를 일을 말씀하실뿐 아니라 주 여호와여 인간의 규례대로 하셨나이다 주 여호와는 종을 아시오니 다윗이 다시 주께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주의 말씀을 인하여 주의 뜻대로 이 모든 큰 일을 행하사 주의 종에게 알게 하셨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여 이러므로 주는 광대하시니 이는 우리 귀로 들은대로는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참 신이 없음이니이다 땅의 어느 한 나라가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으리이까 하나님이 가서 구속하사 자기 백성을 삼아 주의 명성을 내시며 저희를 위하여 큰 일을, 주의 땅을 위하여 두려운 일을 애굽과 열국과 그 신들에게서 구속하신 백성 앞에서 행하셨사오며 주께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세우사 영원히 주의 백성을 삼으셨사오니 여호와여 주께서 저희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여 이제 주의 종과 종의 집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을 영원히 확실케 하옵시며 말씀하신대로 행하사 사람으로 영원히 주의 이름을 높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 하게 하옵시며 주의 종 다윗의 집으로 주 앞에 견고하게 하옵소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의 종에게 알게 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를 위하여 집을 세우리라 하신고로 주의 종이 이 기도로 구할 마음이 생겼나이다 주 여호와여 오직 주는 하나님이시며 말씀이 참되시니이다 주께서 이 좋은 것으로 종에게 허락하셨사오니 이제 청컨대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사오니 주의 은혜로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라고 말함. WEB은 7:19의 "인간의 규례대로 하셨나이다"를 and this among men, Lord GOD!로, 7:23의 "저희를 위하여"를 for you로 적으며, 7:26에는 saying 뒤의 말 안에 다윗의 집이 주 앞에 견고하리라는 말까지 둠.
-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쳐서 항복 받고 모압을 침
이 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쳐서 항복 받고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메덱암마를 빼앗음. 다윗이 또 모압을 쳐서 저희로 땅에 엎드리게 하고 줄로 재어 그 두 줄 길이의 사람은 죽이고 한 줄 길이의 사람은 살렸으며, 모압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침. WEB은 8:1의 "메덱암마를 빼앗으니라"를 David took the bridle of the mother city로 적어 이름을 적지 않고, 8:2의 다윗을 He로 적음.
- 다윗이 르홉의 아들 소바 왕 하닷에셀을 침
르홉의 아들 소바 왕 하닷에셀이 자기 권세를 회복하려고 유브라데강으로 갈 때에 다윗이 저를 쳐서 그 마병 일천 칠백과 보병 이만을 사로잡고 병거 일백승의 말만 남기고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음. 다메섹 아람 사람들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지라 다윗이 아람 사람 이만 이천을 죽이고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침. 본문은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고 적음. 다윗이 하닷에셀의 신복들의 가진 금방패를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져오고, 또 하닷에셀의 고을 베다와 베로대에서 매우 많은 놋을 빼앗음. WEB은 8:3을 as he went to recover his dominion at the River로 적어 강의 이름을 적지 않고 가는 이를 he로 적으며, 개역한글이 주어 없이 앞 절의 문장을 잇는 8:4와 8:6과 8:8에 다윗을 적고, 아람을 Syria, Syrians로 적음.
- 하맛왕 도이가 그 아들 요람을 다윗왕에게 보내고 다윗왕이 요람이 가져온 그릇을 여호와께 드림
본문은 "하맛왕 도이가 다윗이 하닷에셀의 온 군대를 쳐서 파하였다 함을 듣고 그 아들 요람을 보내어 다윗왕에게 문안하고 축복하게 하니 이는 하닷에셀이 도이로 더불어 전쟁이 있던 터에 다윗이 하닷에셀을 쳐서 파함이라"고 적음. 요람이 은 그릇과 금 그릇과 놋 그릇을 가지고 오매, 다윗왕이 그것도 여호와께 드리되 저가 정복한 모든 나라에서 얻은 은금 곧 아람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과 아말렉에게서 얻은 것들과 소바 왕 르홉의 아들 하닷에셀에게서 노략한 것과 같이 드림. WEB은 8:10에 도이를 다시 적어 then Toi sent Joram his son이라 하고 하닷에셀을 친 이를 he로 적으며, 아람을 Syria로 적음.
- 다윗이 염곡에서 일만 팔천을 쳐죽이고 에돔에 수비대를 둠
다윗이 염곡에서 에돔 사람 일만 팔천을 쳐죽이고 돌아와서 명예를 얻음. 다윗이 에돔에 수비대를 두되 온 에돔에 수비대를 두니 에돔 사람이 다 다윗의 종이 됨. 본문은 "다윗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고 적음. WEB은 8:13의 "에돔 사람"을 men of the Syrians로 적고, 8:14의 다윗을 He로 적음. 두 판본 모두 8:14에 에돔을 적음.
-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릴 때 군대장관과 사관과 제사장과 서기관이 된 이들
본문은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려 모든 백성에게 공과 의를 행할쌔 스루야의 아들 요압은 군대장관이 되고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사관이 되고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은 제사장이 되고 스라야는 서기관이 되고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관할하고 다윗의 아들들은 대신이 되니라"고 적음.
- 다윗이 요나단을 인하여 므비보셋에게 은총을 베풀리라고 말함
다윗이 "사울의 집에 오히려 남은 사람이 있느냐 내가 요나단을 인하여 그 사람에게 은총을 베풀리라"고 말함. 사울의 종 하나가 있으니 그 이름은 시바라, 저를 다윗의 앞으로 부르매 왕이 저에게 "네가 시바냐"라고 묻자 "종이 그로소이다"라고 말함. 왕이 "사울의 집에 남은 사람이 없느냐 내가 그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총을 베풀고자 하노라"고 말하니 시바가 왕께 "요나단의 아들 하나가 있는데 절뚝발이니이다"라고 고함. 왕이 저에게 "그가 어디 있느냐"라고 묻자 시바가 왕에게 "로드발 암미엘의 아들 마길의 집에 있나이다"라고 고함. 다윗왕이 사람을 보내어 로드발 암미엘의 아들 마길의 집에서 저를 데려옴. 사울의 손자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이 다윗에게 나아와서 엎드려 절하매 다윗이 "므비보셋이여"라고 말하니 "주의 종이 여기 있나이다"라고 대답함. 다윗이 "무서워 말라 내가 반드시 네 아비 요나단을 인하여 네게 은총을 베풀리라 내가 네 조부 사울의 밭을 다 네게 도로 주겠고 또 너는 항상 내 상에서 먹을찌니라"고 말함. 저가 절하여 "이 종이 무엇이관대 왕께서 죽은 개 같은 나를 돌아보시나이까"라고 말함. 개역한글 9:7은 사울을 "네 조부"라 적고, WEB은 Saul your father라 적음.
- 왕이 사울의 사환 시바를 부르고 므비보셋이 항상 왕의 상에서 먹음
왕이 사울의 사환 시바를 불러서 "사울과 그 온 집에 속한 것은 내가 다 네 주인의 아들에게 주었노니 너와 네 아들들과 네 종들은 저를 위하여 밭을 갈고 거두어 네 주인의 아들을 공궤하라 그러나 네 주인의 아들 므비보셋은 항상 내 상에서 먹으리라"고 말함. 본문은 "시바는 아들이 열 다섯이요 종이 스물이라"고 적음. 시바가 왕께 "내 주 왕께서 온갖 일을 종에게 명하신대로 종이 준행하겠나이다"라고 고함. 므비보셋은 왕자 중 하나처럼 왕의 상에서 먹었고, 므비보셋에게 젊은 아들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미가였으며, 무릇 시바의 집에 거하는 자들은 므비보셋의 종이 되었음. 므비보셋이 항상 왕의 상에서 먹으므로 예루살렘에 거하였고, 그는 두 발이 다 절뚝였음.
- 하눈이 다윗의 신복들의 수염 절반을 깎고 돌려보냄
그 후에 암몬 자손의 왕이 죽고 그 아들 하눈이 대신하여 왕이 됨. 다윗이 "내가 나하스의 아들 하눈에게 은총을 베풀되 그 아비가 내게 은총을 베푼것 같이 하리라"고 말하고, 그 신복들을 명하여 "그 아비 죽은 것을 조상하라"고 하였음. 다윗의 신복들이 암몬 자손의 땅에 이르매 암몬 자손의 방백들이 그 주 하눈에게 "왕은 다윗이 조객을 보낸 것이 왕의 부친을 공경함인 줄로 여기시나이까 다윗이 그 신복을 보내어 이 성을 엿보고 탐지하여 함락시키고자 함이 아니니이까"라고 고함. 이에 하눈이 다윗의 신복들을 잡아 그 수염 절반을 깎고 그 의복의 중동볼기까지 자르고 돌려보냄. 혹이 이 일을 다윗에게 고하였고, 그 사람들이 크게 부끄러워하므로 왕이 저희를 맞으러 보내어 "너희는 수염이 자라기까지 여리고에서 머물다가 돌아오라"고 말함. 개역한글 10:2는 다윗이 그 신복들을 명하여 조상하라 하였다고 적고, WEB은 So David sent by his servants to comfort him concerning his father라 적음.
- 아람 사람은 요압 앞에서, 암몬 자손은 그 아우 아비새 앞에서 도망함
암몬 자손이 자기가 다윗에게 미움이 된줄 알고 사람을 보내어 벧르홉 아람 사람과 소바 아람 사람의 보병 이만과 마아가 왕과 그 사람 일천과 돕 사람 일만 이천을 고용함. 다윗이 듣고 요압과 용사의 온 무리를 보냄. 암몬 자손은 나와서 성문 어귀에 진을 쳤고 소바와 르홉 아람 사람과 돕과 마아가 사람들은 따로 들에 있었음. 요압이 앞 뒤에 친 적진을 보고 이스라엘의 뺀 자 중에서 또 빼서 아람 사람을 대하여 진 치고, 그 남은 무리는 그 아우 아비새의 수하에 붙여 암몬 자손을 대하여 진 치게 하고, "만일 아람 사람이 나보다 강하면 네가 나를 돕고 만일 암몬 자손이 너보다 강하면 내가 가서 너를 도우리라 너는 담대하라 우리가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하여 담대히 하자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대로 행하시기를 원하노라"고 말함. 요압과 그 종자가 아람 사람을 향하여 싸우려고 나아가니 저희가 그 앞에서 도망하였고, 암몬 자손은 아람 사람의 도망함을 보고 저희도 아비새 앞에서 도망하여 성으로 들어감. 요압이 암몬 자손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옴.
- 다윗이 요단을 건너 헬람에 이르고 하닷에셀의 군대 장관 소박을 침
아람 사람이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였음을 보고 다 모이매, 하닷에셀이 사람을 보내어 강 건너편에 있는 아람 사람을 불러내니 저희가 헬람에 이르렀고 하닷에셀의 군대 장관 소박이 저희를 거느렸음. 혹이 다윗에게 고하매 저가 온 이스라엘을 모으고 요단을 건너 헬람에 이르렀고, 아람 사람들이 다윗을 향하여 진을 치고 더불어 싸웠음. 아람 사람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였고, 다윗이 아람 병거 칠백승의 사람과 마병 사만을 죽이고 또 그 군대 장관 소박을 치매 거기서 죽었음. 하닷에셀에게 속한 왕들이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함을 보고 이스라엘과 화친하고 섬겼으며, 이러므로 아람 사람들이 두려워하여 다시는 암몬 자손을 돕지 아니하였음.
- 다윗이 요압과 온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매 저희가 랍바를 에워쌈
해가 돌아와서 왕들의 출전할 때가 되매 다윗이 요압과 그 신복과 온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니, 저희가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에워쌌음.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었음.
-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와 동침하고 여인이 잉태함
저녁때에 다윗이 그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지붕 위에서 거닐다가 그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와 보였음. 다윗이 보내어 그 여인을 알아보게 하였더니 "그는 엘리암의 딸이요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가 아니니이까"라고 고함. 다윗이 사자를 보내어 저를 자기에게로 데려 오게 하고, 저가 그 부정함을 깨끗케 하였으므로 더불어 동침하매 저가 자기 집으로 돌아감. 여인이 잉태하매 보내어 다윗에게 "내가 잉태하였나이다"라고 고함. 개역한글 11:3은 고한 이를 적지 않고, WEB은 One said라 적음.
- 우리아가 왕궁 문에서 자고 그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함
다윗이 요압에게 기별하여 "헷 사람 우리아를 내게 보내라"고 하매 요압이 우리아를 다윗에게로 보냄. 우리아가 다윗에게 이르매 다윗이 요압의 안부와 군사의 안부와 싸움의 어떠한 것을 묻고, 저가 또 우리아에게 "네 집으로 내려가서 발을 씻으라"고 말함. 우리아가 왕궁에서 나가매 왕의 식물이 뒤따라 갔으나, 우리아는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고 왕궁 문에서 그 주의 신복들로 더불어 잤음. 혹이 다윗에게 "우리아가 그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나이다"라고 고하매 다윗이 우리아에게 "네가 길 갔다가 돌아온 것이 아니냐 어찌하여 네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느냐"라고 말함. 우리아가 다윗에게 "언약궤와 이스라엘과 유다가 영채 가운데 유하고 내 주 요압과 내 왕의 신복들이 바깥 들에 유진하였거늘 내가 어찌 내 집으로 가서 먹고 마시고 내 처와 같이 자리이까 내가 이 일을 행치 아니하기로 왕의 사심과 왕의 혼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나이다"라고 고함. 다윗이 우리아에게 "오늘도 여기 있으라 내일은 내가 너를 보내리라"고 말하매 우리아가 그 날에 예루살렘에 유하였고, 이튿날 다윗이 저를 불러서 저로 그 앞에서 먹고 마시고 취하게 하였음. 저녁때에 저가 나가서 그 주의 신복으로 더불어 침상에 눕고 그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함. 개역한글은 11:12를 "이튿날"로 맺어 그 말이 11:13의 일을 열고, WEB 11:12는 So Uriah stayed in Jerusalem that day and the next day로 맺음. 개역한글 11:8은 말한 이를 "저가"라 적고 WEB은 David said to Uriah라 적으며, 11:11의 "언약궤", "영채", "내 왕의 신복들"을 WEB은 The ark, tents, the servants of my lord로 적음.
- 다윗이 우리아의 손에 편지를 부쳐 요압에게 보내고 헷 사람 우리아가 죽음
아침이 되매 다윗이 편지를 써서 우리아의 손에 부쳐 요압에게 보냄. 그 편지에 "너희가 우리아를 맹렬한 싸움에 앞세워 두고 너희는 뒤로 물러가서 저로 맞아 죽게하라"고 썼음. 요압이 그 성을 살펴 용사들의 있는줄을 아는 그곳에 우리아를 두었고, 성 사람들이 나와서 요압으로 더불어 싸울 때에 다윗의 신복중 몇 사람이 엎드러지고 헷 사람 우리아도 죽었음.
- 요압이 보낸 사자가 다윗에게 헷 사람 우리아도 죽었다고 고함
요압이 보내어 전쟁의 모든 일을 다윗에게 고할쌔, 그 사자에게 명하여 "전쟁의 모든 일을 네가 왕께 고하기를 마친 후에 혹시 왕이 노하여 네게 말씀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성에 그처럼 가까이 가서 싸웠느냐 저희가 성 위에서 쏠줄을 알지 못하였느냐 여룹베셋의 아들 아비멜렉을 쳐죽인 자가 누구냐 여인 하나가 성에서 맷돌 윗짝을 그 위에 던지매 저가 데벳스에서 죽지 아니하였느냐 어찌하여 성에 가까이 갔더냐 하시거든 네가 말하기를 왕의 종 헷 사람 우리아도 죽었나이다 하라"고 말함. 사자가 가서 다윗에게 이르러 요압의 모든 보낸 일을 고하여 "그 사람들이 우리보다 승하여 우리를 향하여 들로 나온고로 우리가 저희를 쳐서 성문 어귀까지 미쳤더니 활 쏘는 자들이 성 위에서 왕의 신복들을 향하여 쏘매 왕의 신복중 몇사람이 죽고 왕의 종 헷 사람 우리아도 죽었나이다"라고 말함. 다윗이 사자에게 "너는 요압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이 일로 걱정하지 말라 칼은 이 사람이나 저 사람이나 죽이느니라 그 성을 향하여 더욱 힘써 싸워 함락시키라 하여 너는 저를 담대케 하라"고 말함. 개역한글 11:21은 여인이 맷돌 윗짝을 "성에서" 던졌다고 적고, WEB은 from the wall이라 적음. 11:23의 말한 이를 개역한글은 적지 않고, WEB은 The messenger said to David라 적음.
- 다윗이 우리아의 처를 궁으로 데려오매 저가 그 처가 되어 아들을 낳음
우리아의 처가 그 남편 우리아의 죽었음을 듣고 호곡함. 그 장사를 마치매 다윗이 보내어 저를 궁으로 데려 오니 저가 그 처가 되어 아들을 낳음. 본문은 "다윗의 소위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더라"고 적음. 개역한글 11:27의 "그 장사를 마치매"를 WEB은 When the mourning was past로,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더라"를 displeased the LORD로 적음.
- 나단이 한 성의 부한 자와 가난한 자를 말하매 다윗이 그 사람을 크게 노함
여호와께서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시니 와서 그에게 "한 성에 두 사람이 있는데 하나는 부하고 하나는 가난하니 그 부한 자는 양과 소가 심히 많으나 가난한 자는 아무것도 없고 자기가 사서 기르는 작은 암양 새끼 하나뿐이라 그 암양 새끼는 저와 저의 자식과 함께 있어 자라며 저의 먹는 것을 먹으며 저의 잔에서 마시며 저의 품에 누우므로 저에게는 딸처럼 되었거늘 어떤 행인이 그 부자에게 오매 부자가 자기의 양과 소를 아껴 자기에게 온 행인을 위하여 잡지 아니하고 가난한 사람의 양 새끼를 빼앗아다가 자기에게 온 사람을 위하여 잡았나이다"라고 말함. 다윗이 그 사람을 크게 노하여 나단에게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이 일을 행한 사람은 마땅히 죽을 자라 저가 불쌍히 여기지 않고 이 일을 행하였으니 그 양 새끼를 사배나 갚아 주어야 하리라"고 말함.
- 나단이 다윗을 그 사람이라 하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말함
나단이 다윗에게 "당신이 그 사람이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처럼 이르시기를 내가 너로 이스라엘 왕을 삼기 위하여 네게 기름을 붓고 너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고 네 주인의 집을 네게 주고 네 주인의 처들을 네 품에 두고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네게 맡겼느니라 만일 그것이 부족하였을것 같으면 내가 네게 이것 저것을 더 주었으리라 그러한데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나 보기에 악을 행하였느뇨 네가 칼로 헷 사람 우리아를 죽이되 암몬 자손의 칼로 죽이고 그 처를 빼앗아 네 처를 삼았도다 이제 네가 나를 업신여기고 헷 사람 우리아의 처를 빼앗아 네 처를 삼았은즉 칼이 네 집에 영영히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고 여호와께서 또 이처럼 이르시기를 내가 네 집에 재화를 일으키고 내가 네 처들을 가져 네 눈앞에서 다른 사람에게 주리니 그 사람이 네 처들로 더불어 백주에 동침하리라 너는 은밀히 행하였으나 나는 이스라엘 무리 앞 백주에 이 일을 행하리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개역한글 12:9는 "나 보기에" 악을 행하였다고 적고 WEB은 in his sight로 적으며, 두 판본은 이 절의 마디를 다른 차례로 적음. 12:11의 "다른 사람에게"와 "백주에"를 WEB은 to your neighbor와 in the sight of this sun으로 적음.
- 다윗이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다 하고 여호와께서 우리아의 처가 낳은 아이를 치심
다윗이 나단에게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고 말하매 나단이 다윗에게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나니 당신이 죽지 아니하려니와 이 일로 인하여 여호와의 원수로 크게 훼방할 거리를 얻게 하였으니 당신의 낳은 아이가 정녕 죽으리이다"라고 대답함. 나단이 자기 집으로 돌아감. 우리아의 처가 다윗에게 낳은 아이를 여호와께서 치시매 심히 앓음.
- 아이를 위하여 금식하던 다윗이 아이가 죽은 뒤 일어나 먹음
다윗이 그 아이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하되 금식하고 안에 들어가서 밤새도록 땅에 엎드렸음. 그 집의 늙은 자들이 곁에 이르러 다윗을 일으키려 하되 왕이 듣지 아니하고 그들과 더불어 먹지도 아니함. 이레만에 그 아이가 죽음. 다윗의 신복들이 아이의 죽은 것을 왕에게 고하기를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아이가 살았을 때에 우리가 말하여도 왕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셨나니 어떻게 그 아이의 죽은 것을 고할 수 있으랴 왕이 훼상하시리로다"라고 말하였기 때문임. 다윗이 그 신복들의 서로 수군거리는 것을 보고 그 아이가 죽은 줄을 깨닫고 그 신복들에게 "아이가 죽었느냐"라고 묻자 "죽었나이다"라고 대답함. 다윗이 땅에서 일어나 몸을 씻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갈아입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경배하고 궁으로 돌아와서 명하여 음식을 그 앞에 베풀게 하고 먹음. 신복들이 왕께 "아이가 살았을 때에는 위하여 금식하고 우시더니 죽은 후에는 일어나서 잡수시니 어찜이니이까"라고 묻자 "아이가 살았을 때에 내가 금식하고 운 것은 혹시 여호와께서 나를 불쌍히 여기사 아이를 살려 주실는지 누가 알까 생각함이어니와 시방은 죽었으니 어찌 금식하랴 내가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느냐 나는 저에게로 가려니와 저는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리라"고 말함.
- 밧세바가 솔로몬을 낳고 여호와께서 그를 사랑하사 여디디야라 하심
다윗이 그 처 밧세바를 위로하고 그에게 들어가 동침하였더니 그가 아들을 낳으매 그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였음. 여호와께서 그를 사랑하사 선지자 나단을 보내사 그 이름을 여디디야라 하셨는데, 본문은 "이는 여호와께서 사랑하심을 인함이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솔로몬이라 이름한 이를 적지 않고, WEB은 12:24를 he called his name Solomon으로, 12:25를 and he sent by the hand of Nathan the prophet, and he named him Jedidiah, for the LORD’s sake로 적음.
- 다윗이 랍바를 쳐서 취하고 그 왕의 면류관을 머리에 씀
요압이 암몬 자손의 왕성 랍바를 쳐서 취하게 되매 사자를 다윗에게 보내어 "내가 랍바 곧 물들의 성을 쳐서 취하게 되었으니 이제 왕은 남은 군사를 모아 진 치고 이 성을 쳐서 취하소서 내가 이 성을 취하면 이 성이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을까 두려워하나이다"라고 말함. 다윗이 모든 군사를 모아 랍바로 가서 쳐서 취하고 그 왕의 머리에서 보석 있는 면류관을 취하니 그 중량이 금 한 달란트였고 다윗이 머리에 씀. 다윗이 또 그 성에서 노략한 물건을 무수히 내어오고 그 가운데 백성들을 끌어내어 톱질과 써레질과 도끼질과 벽돌구이를 하게 하였으며, 암몬 자손의 모든 성을 이같이 하고 다윗과 모든 백성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옴. WEB은 12:26을 Joab fought against Rabbah of the children of Ammon, and took the royal city로, 12:27의 요압의 말을 I have fought against Rabbah. Yes, I have taken the city of waters로 적음.
- 다윗의 아들 암논이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연애하여 병이 됨
그 후에 이 일이 있었음.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게 아름다운 누이가 있었으니 이름은 다말이었고, 다윗의 아들 암논이 그를 연애함. 그는 처녀이므로 어찌할 수 없는 줄을 알고 암논이 그 누이 다말을 인하여 심화로 병이 됨.
- 암논의 친구 요나답이 침상에 누워 병든체하라고 말함
암논에게 요나답이라 하는 친구가 있었으니 그는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이요 심히 간교한 자였음. 그가 암논에게 "왕자여 어찌하여 나날이 이렇게 파리하여 가느뇨 내게 고하지 아니하겠느뇨"라고 말하니 암논이 "내가 아우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연애함이니라"고 말함. 요나답이 그에게 "침상에 누워 병든체하다가 네 부친이 너를 보러 오거든 너는 말하기를 청컨대 내 누이 다말로 와서 내게 식물을 먹이되 나 보는데서 식물을 차려 그 손으로 먹여주게 하옵소서 하라"고 말함.
- 다말이 오라비 암논의 집에 이르고 암논이 억지로 동침함
암논이 곧 누워 병든체하다가 왕이 와서 그를 볼 때에 왕께 "청컨대 내 누이 다말로 와서 내가 보는데서 과자 두어개를 만들어 그 손으로 내게 먹여 주게 하옵소서"라고 말함. 다윗이 사람을 그 집으로 보내어 다말에게 "네 오라비 암논의 집으로 가서 저를 위하여 음식을 차리라"고 말함. 다말이 그 오라비 암논의 집에 이르매 암논이 누웠었고, 다말이 밀가루를 가지고 반죽하여 그 보는데서 과자를 만들고 그 과자를 굽고 그 남비를 가져다가 그 앞에 쏟아 놓았으나 암논이 먹기를 싫어하고 "모든 사람을 나가게 하라"고 말하니 다 그를 떠나 나감. 암논이 다말에게 "식물을 가지고 침실로 들어오라 내가 네 손에서 먹으리라"고 말함. 다말이 자기의 만든 과자를 가지고 침실에 들어가 그 오라비 암논에게 이르러 그에게 먹이려고 가까이 가지고 갈 때에 암논이 그를 붙잡고 "누이야 와서 나와 동침하자"고 말함. 그가 "아니라 내 오라비여 나를 욕되게 말라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마땅히 행치 못할 것이니 이 괴악한 일을 행치 말라 내가 이 수치를 무릅쓰고 어디로 가겠느냐 너도 이스라엘에서 괴악한 자 중 하나가 되리라 청컨대 왕께 말하라 저가 나를 네게 주기를 거절치 아니하시리라"고 대답함. 암논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고 다말보다 힘이 세므로 억지로 동침함.
- 암논이 다말을 미워하여 내어보내게 하고 다말이 채색옷을 찢고 크게 울며 감
그리하고 암논이 다말을 심히 미워하니 이제 미워하는 미움이 이왕 연애하던 연애보다 더하였음. 암논이 곧 그에게 "일어나 가라"고 말함. 다말이 "가치 아니하다 나를 쫓아 보내는 이 큰 악은 아까 내게 행한 그 악보다 더하다"고 말하였으나 암논이 듣지 아니하고 그 부리는 종을 불러 "이 계집을 내어보내고 곧 문빗장을 지르라"고 말함. 암논의 하인이 그를 끌어내고 곧 문빗장을 지름. 본문은 "다말이 채색옷을 입었으니 출가하지 아니한 공주는 이런 옷으로 단장하는 법이라"고 적음. 다말이 재를 그 머리에 무릅쓰고 그 채색옷을 찢고 손을 머리 위에 얹고 크게 울며 감. WEB은 13:18의 두 마디를 다른 차례로, 옷의 말을 먼저 적음.
- 다말이 오라비 압살롬의 집에 처량하게 지내고 압살롬이 암논을 미워함
그 오라비 압살롬이 그에게 "네 오라비 암논이 너와 함께 있었느냐 그러나 저는 네 오라비니 누이야 시방은 잠잠히 있고 이것으로 인하여 근심하지 말라"고 말함. 이에 다말이 그 오라비 압살롬의 집에 있어 처량하게 지냄. 다윗왕이 이 모든 일을 듣고 심히 노함. 압살롬이 그 누이 다말을 암논이 욕되게 하였으므로 그를 미워하여 시비간에 말하지 아니함.
- 압살롬이 바알하솔의 양털 깎는 일에 왕의 모든 아들을 청하고 그 사환들이 분부대로 암논에게 행함
이 주년 후에 에브라임 곁 바알하솔에서 압살롬의 양털을 깎는 일이 있으매 압살롬이 왕의 모든 아들을 청하고, 왕께 나아와 "이제 종에게 양털 깎는 일이 있사오니 청컨대 왕은 신복들을 데리시고 이 종과 함께 가사이다"라고 말함. 왕이 압살롬에게 "아니라 내 아들아 우리가 다 갈 것이 없다 네게 누를 끼칠까 하노라"고 말함. 압살롬이 간청하였으나 그가 가지 아니하고 위하여 복을 빎. 압살롬이 "그렇게 아니하시려거든 청컨대 내 형 암논으로 우리와 함께 가게 하옵소서"라고 말하니 왕이 그에게 "그가 너와 함께 갈 것이 무엇이냐"라고 말함. 압살롬이 간청하매 왕이 암논과 왕의 모든 아들을 그와 함께 보냄. 압살롬이 이미 그 사환들에게 "너희는 암논의 마음이 술로 즐거워할 때를 자세히 보다가 내가 너희에게 암논을 치라 하거든 저를 죽이라 두려워 말라 내가 너희에게 명한 것이 아니냐 너희는 담대히 용맹을 내라"고 분부하였음. 압살롬의 사환들이 그 분부대로 암논에게 행하매 왕의 모든 아들이 일어나 각기 노새를 타고 도망함.
- 압살롬이 왕의 모든 아들을 죽였다는 소문이 다윗에게 이르고 요나답이 암논만 죽었다고 말함
본문은 "저희가 길에 있을 때에 압살롬이 왕의 모든 아들을 죽이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다는 소문이 다윗에게 이르매"라고 적음. 왕이 곧 일어나서 그 옷을 찢고 땅에 엎드러지고 그 신복들도 다 옷을 찢고 모셔 섬.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 요나답이 "내 주여 소년 왕자들이 다 죽임을 당한줄로 생각지 마옵소서 오직 암논만 죽었으리이다 저가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욕되게 한 날부터 압살롬이 결심한 것이니이다 그러하온즉 내 주 왕이여 왕자들이 다 죽은줄로 생각하여 괘념하지 마옵소서 암논만 죽었으리이다"라고 말함. 이에 압살롬은 도망함. 파수하는 소년이 눈을 들어 보니 뒷산 언덕길로 여러 사람이 옴. 요나답이 왕께 "왕자들이 오나이다 종의 말한대로 되었나이다"라고 말함. 말을 마치자 왕자들이 이르러 대성통곡하니 왕과 그 모든 신복도 심히 통곡함.
- 압살롬이 암미훌의 아들 달매에게로 도망하여 그술에 삼년을 거함
압살롬은 도망하여 그술 왕 암미훌의 아들 달매에게로 갔고 다윗은 날마다 그 아들을 인하여 슬퍼함. 압살롬이 도망하여 그술로 가서 거한지 삼년이었음. 다윗왕의 마음이 압살롬에게 향하여 간절하였는데, 본문은 그 까닭을 "암논은 이미 죽었으므로 왕이 위로를 받았음이더라"고 적음.
- 요압이 드고아에서 슬기 있는 여인 하나를 데려다가 할 말을 그 입에 넣어줌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왕의 마음이 압살롬에게로 향하는줄 알고 드고아에 보내어 거기서 슬기 있는 여인 하나를 데려다가 "청컨대 너는 상제 된것처럼 상복을 입고 기름을 바르지 말고 죽은 사람을 위하여 오래 슬퍼하는 여인 같이 하고 왕께 들어가서 여차여차히 말하라"고 말하고, 할 말을 그 입에 넣어줌.
- 드고아 여인이 왕께 아들 둘의 일을 고하고 왕이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함
드고아 여인이 왕께 고할 때에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왕이여 도우소서"라고 말함. 왕이 저에게 "무슨 일이냐"라고 말하자 대답하여 "나는 참 과부니이다 남편은 죽고 아들 둘이 있더니 저희가 들에서 싸우나 말려 줄 사람이 아무도 없으므로 저가 이를 쳐 죽인지라 온 족속이 일어나서 왕의 계집종 나를 핍박하여 말하기를 그 동생을 죽인 자를 내어놓으라 우리가 그 동생 죽인 죄를 갚아 저를 죽여 사자 될것까지 끊겠노라 하오니 그러한즉 저희가 내게 남아 있는 숯불을 꺼서 내 남편의 이름과 씨를 세상에 끼쳐두지 아니하겠나이다"라고 말함. 왕이 여인에게 "네 집으로 가라 내가 너를 위하여 명령을 내리리라"고 말함. 드고아 여인이 왕께 "내 주 왕이여 그 죄는 나와 내 아비의 집으로 돌릴 것이니 왕과 왕위는 허물이 없으리이다"라고 고함. 왕이 "누구든지 네게 말하는 자를 내게로 데려오라 저가 다시는 너를 건드리지도 못하리라"고 말함. 여인이 "청컨대 왕은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생각하사 원수 갚는 자로 더 죽이지 못하게 하옵소서 내 아들을 죽일까 두려워하나이다"라고 말하매, 왕이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 아들의 머리카락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고 말함. WEB은 14:11의 맹세한 이를 He said로만 적음.
- 여인이 왕께 그 내어쫓긴 자를 집으로 돌아오게 아니하심을 말함
여인이 "청컨대 계집종을 용납하여 한 말씀으로 내 주 왕께 여쭙게 하옵소서"라고 말하니 가로되 "말하라" 하매, 여인이 "그러면 어찌하여 왕께서 하나님의 백성에게 대하여 이같은 도모를 하셨나이까 이 말씀을 하셨으니 왕께서 죄 있는 사람 같이 되심은 그 내어쫓긴 자를 집으로 돌아오게 아니하심이니이다 우리는 필경 죽으리니 땅에 쏟아진 물을 다시 모으지 못함 같을 것이오나 하나님은 생명을 빼앗지 아니하시고 방책을 베푸사 내어쫓긴 자로 하나님께 버린 자가 되지 않게 하시나이다 이제 내가 와서 내 주 왕께 이 말씀을 여쭙는 것은 백성들이 나를 두렵게 하므로 계집종이 스스로 말하기를 내가 왕께 여쭈면 혹시 종의 청하는 것을 시행하실 것이라 왕께서 들으시고 나와 내 아들을 함께 하나님의 산업에서 끊을 자의 손에서 종을 구원하시리라 함이니이다 계집종이 또 스스로 말하기를 내 주 왕의 말씀이 나의 위로가 되기를 원한다 하였사오니 이는 내 주 왕께서 하나님의 사자 같이 선과 악을 분간하심이니이다 원컨대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과 같이 계시옵소서"라고 말함. 개역한글 14:12는 "말하라"고 한 이를 적지 않고, WEB은 He said로 적음. WEB은 계집종이 한 말(Your servant said)을 14:15 끝에서 닫고, 14:17의 말(Then your servant said)을 May the LORD, your God, be with you까지 둠.
- 왕이 이 모든 일에 요압이 함께 하였느냐고 묻고 여인이 대답함
왕이 그 여인에게 대답하여 "내가 네게 묻는 것을 숨기지 말라"고 말함. 여인이 "내 주 왕은 말씀하옵소서"라고 말함. 왕이 "이 모든 일에 요압이 너와 함께 하였느냐"라고 말함. 여인이 대답하여 "내 주 왕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옵나니 무릇 내 주 왕의 말씀을 좌로나 우로나 옮길 자가 없으리이다 왕의 종 요압이 내게 명하였고 저가 이 모든 말을 왕의 계집종의 입에 넣어주었사오니 이는 왕의 종 요압이 이 일의 형편을 변하려 하여 이렇게 함이니이다 내 주 왕의 지혜는 하나님의 사자의 지혜와 같아서 땅에 있는 일을 다 아시나이다"라고 말함.
- 요압이 그술로 가서 압살롬을 데리고 예루살렘으로 옴
왕이 요압에게 "내가 이 일을 허락하였으니 가서 소년 압살롬을 데려 오라"고 말함. 요압이 땅에 엎드려 절하고 왕을 위하여 복을 빌고 "내 주 왕이여 종의 구함을 허락하시니 종이 왕 앞에서 은혜 받은줄을 오늘날 아나이다"라고 말하고, 일어나 그술로 가서 압살롬을 데리고 예루살렘으로 옴. 왕이 "저를 그 집으로 물러가게 하고 내 얼굴을 보지 말게 하라"고 말하매 압살롬이 자기 집으로 가고 왕의 얼굴을 보지 못함.
- 압살롬의 아름다움과 그가 낳은 아들 셋과 딸 다말
본문은 "온 이스라엘 가운데 압살롬 같이 아름다움으로 크게 칭찬 받는 자가 없었으니 저는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흠이 없음이라"고 적음. 그 머리털이 무거우므로 년말마다 깎았으며, 그 머리털을 깎을 때에 달아 본즉 왕의 저울로 이백 세겔이었음. 본문은 이어 "압살롬이 아들 셋과 딸 하나를 낳았는데 딸의 이름은 다말이라 얼굴이 아름다운 여자더라"고 적음.
- 압살롬의 종들이 요압의 밭에 불을 놓고 왕이 압살롬과 입을 맞춤
압살롬이 이태 동안을 예루살렘에 있으되 왕의 얼굴을 보지 못하였으므로 요압을 왕께 보내려 하여 사람을 보내어 부르되 오지 아니하고, 또 다시 보내되 오지 아니하였음. 압살롬이 그 종에게 "보라 요압의 밭이 내 밭 근처에 있고 거기 보리가 있으니 가서 불을 놓으라"고 말하매 압살롬의 종들이 그 밭에 불을 놓았음. 요압이 일어나 압살롬의 집으로 와서 압살롬에게 "어찌하여 네 종들이 내 밭에 불을 놓았느냐"라고 말함. 압살롬이 요압에게 "내가 일찍 사람을 네게 보내어 너를 이리로 청한 것은 내가 너를 왕께 보내어 고하게 하기를 어찌하여 내가 그술에서 돌아오게 되었나이까 이때까지 거기 있는 것이 내게 나았으리이다 하려 함이로라 이제는 네가 나로 왕의 얼굴을 보게 하라 내가 만일 죄가 있으면 왕이 나를 죽이시는 것이 가하니라"고 대답함. 요압이 왕께 나아가서 그 말을 고하매 왕이 압살롬을 부르니, 저가 왕께 나아가 그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어 절하매 왕이 압살롬과 입을 맞춤. 개역한글 14:32는 왕께 고하게 하려던 말을 "나았으리이다"에서 맺고 "이제는 네가 나로 왕의 얼굴을 보게 하라"부터를 요압에게 하는 말로 적으며, WEB은 Now therefore, let me see the king’s face; and if there is iniquity in me, let him kill me까지를 왕께 할 말 안에 둠. WEB은 14:30의 말한 이를 he로, 그 종을 his servants로 적음.
- 압살롬이 성문 길 곁에 서서 이스라엘 사람의 마음을 도적함
이 후에 압살롬이 자기를 위하여 병거와 말들을 준비하고 전배 오십명을 세움. 압살롬이 일찌기 일어나 성문 길 곁에 서서, 어떤 사람이든지 송사가 있어 왕에게 재판을 청하러 올 때에 그 사람을 불러서 "너는 어느 성 사람이냐"라고 말하고 그 사람이 "종은 이스라엘 아무 지파에 속하였나이다"라고 대답하면, 압살롬이 저에게 "네 일이 옳고 바르다마는 네 송사 들을 사람을 왕께서 세우지 아니하셨다"라고 말하고 또 "내가 이 땅에서 재판관이 되고 누구든지 송사나 재판할 일이 있어 내게로 오는 자에게 내가 공의 베풀기를 원하노라"고 말함. 사람이 가까이 와서 절하려 하면 압살롬이 손을 펴서 그 사람을 붙들고 입을 맞춤. 무릇 이스라엘 무리 중에 왕께 재판을 청하러 오는 자들에게 압살롬의 행함이 이 같아서 이스라엘 사람의 마음을 도적함. WEB은 15:4에 Absalom을 적고, 15:5를 he stretched out his hand로 적음.
- 헤브론으로 간 압살롬이 정탐을 보내고 다윗의 모사 아히도벨을 청하여 옴
사년만에 압살롬이 왕께 "내가 여호와께 서원한 것이 있사오니 청컨대 나로 헤브론에 가서 그 서원을 이루게 하소서 종이 아람 그술에 있을 때에 서원하기를 만일 여호와께서 나를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하시면 내가 여호와를 섬기리이다 하였나이다"라고 고함. 왕이 저에게 "평안히 가라"고 말하니 저가 일어나 헤브론으로 감. 이에 압살롬이 정탐을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 두루 보내어 "너희는 나팔소리를 듣거든 곧 부르기를 압살롬이 헤브론에서 왕이 되었다 하라"고 말함. 그 때에 압살롬에게 청함을 받은 이백명이 그 사기를 알지 못하고 아무 뜻 없이 예루살렘에서 저와 함께 갔음. 제사 드릴 때에 압살롬이 사람을 보내어 다윗의 모사 길로 사람 아히도벨을 그 성읍 길로에서 청하여 왔고, 반역하는 일이 커가매 압살롬에게로 돌아오는 백성이 많아짐. WEB은 15:7의 첫 마디를 At the end of forty years로 적고, 15:8의 아람 그술을 Geshur in Syria로 적음.
- 다윗이 도망하자고 말하고 왕과 모든 백성이 나가 벧메르학에 머묾
사자가 다윗에게 와서 "이스라엘의 인심이 다 압살롬에게로 돌아갔나이다"라고 고함. 다윗이 예루살렘에 함께 있는 모든 신복에게 "일어나 도망하자 그렇지 아니하면 우리 한 사람도 압살롬에게서 피하지 못하리라 빨리 가자 두렵건대 저가 우리를 급히 따라와서 해하고 칼로 성을 칠까 하노라"고 말함. 왕의 신복들이 왕께 "우리 주 왕의 하고자 하시는 대로 우리가 행하리이다"라고 고함. 왕이 나갈 때에 권속을 다 따르게 하고 후궁 열명을 남겨 두어 궁을 지키게 하였음. 왕이 나가매 모든 백성이 다 따라서 벧메르학에 이르러 머물렀고, 모든 신복이 그 곁으로 지나가고 모든 그렛 사람과 모든 블렛 사람과 및 왕을 따라 가드에서 온 육백인이 왕의 앞으로 진행함. WEB은 15:18에 all the Gittites를 더 적음.
- 가드 사람 잇대가 왕께 맹세하고 왕이 기드론 시내를 건너감
그 때에 왕이 가드 사람 잇대에게 "어찌하여 너도 우리와 함께 가느냐 너는 쫓겨난 나그네니 돌아가서 왕과 함께 네 곳에 있으라 너는 어제 왔고 나는 정처없이 가니 오늘날 어찌 너로 우리와 함께 유리하게 하리요 너도 돌아가고 네 동포들도 데려가라 은혜와 진리가 너와 함께 있기를 원하노라"고 말함. 잇대가 왕께 대답하여 "여호와의 사심과 우리 주 왕의 사심으로 맹세하옵나니 진실로 내 주 왕께서 어느 곳에 계시든지 무론 사생하고 종도 그곳에 있겠나이다"라고 말함. 다윗이 잇대에게 "앞서 건너가라"고 말하매 가드 사람 잇대와 그 종자들과 그와 함께한 아이들이 다 건너갔음. 온 땅 사람이 대성통곡하며 모든 인민이 앞서 건너가매 왕도 기드론 시내를 건너갔고, 건너간 모든 백성이 광야 길로 향함.
- 사독과 아비아달이 하나님의 궤를 예루살렘으로 도로 메어다 놓음
사독과 그와 함께한 모든 레위 사람이 하나님의 언약궤를 메어다가 내려놓고, 아비아달도 올라와서 모든 백성이 성에서 나오기를 기다림. 왕이 사독에게 "하나님의 궤를 성으로 도로 메어 가라 만일 내가 여호와 앞에서 은혜를 얻으면 도로 나를 인도하사 내게 그 궤와 그 계신데를 보이시리라 그러나 저가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기뻐하지 아니한다 하시면 종이 여기 있사오니 선히 여기시는대로 내게 행하시옵소서 하리라"고 말함. 왕이 또 제사장 사독에게 "네가 선견자가 아니냐 너는 너희의 두 아들 곧 네 아들 아히마아스와 아비아달의 아들 요나단을 데리고 평안히 성으로 돌아가라 너희에게서 내게 고하는 기별이 올 때까지 내가 광야 나룻터에서 기다리리라"고 말함. 사독과 아비아달이 하나님의 궤를 예루살렘으로 도로 메어다놓고 거기 유함. WEB은 15:24의 "아비아달도 올라와서 모든 백성이 성에서 나오기를 기다리더니"를 and Abiathar went up until all the people finished passing out of the city로 적음.
- 다윗이 울며 감람산 길로 올라가고 아히도벨의 모략을 어리석게 하옵소서라고 말함
다윗이 감람산 길로 올라갈 때에 머리를 가리우고 맨발로 울며 행하였고, 저와 함께 가는 백성들도 각각 그 머리를 가리우고 울며 올라감. 혹이 다윗에게 "압살롬과 함께 모반한 자들 가운데 아히도벨이 있나이다"라고 고하니 다윗이 "여호와여 원컨대 아히도벨의 모략을 어리석게 하옵소서"라고 말함.
- 다윗을 맞으러 온 아렉 사람 후새가 성으로 들어가고 압살롬도 예루살렘으로 들어감
다윗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마루턱에 이를 때에 아렉 사람 후새가 옷을 찢고 흙을 머리에 무릅쓰고 다윗을 맞으러 옴. 다윗이 저에게 "네가 만일 나와 함께 나아가면 내게 누를 끼치리라 그러나 네가 만일 성으로 돌아가서 압살롬에게 말하기를 왕이여 내가 왕의 종이니이다 이왕에는 왕의 부친의 종이었더니 내가 이제는 왕의 종이니이다 하면 네가 나를 위하여 아히도벨의 모략을 패하게 하리라 사독과 아비아달 두 제사장이 너와 함께 거기 있지 아니하냐 네가 궁중에서 무엇을 듣든지 사독과 아비아달 두 제사장에게 고하라 저희의 두 아들 곧 사독의 아히마아스와 아비아달의 요나단이 저희와 함께 거기 있나니 무릇 너희 듣는 것을 저희 편으로 내게 기별할찌니라"고 말함. 다윗의 친구 후새가 곧 성으로 들어가고 압살롬도 예루살렘으로 들어감. WEB은 15:34의 then you will defeat for me the counsel of Ahithophel까지를 압살롬에게 할 말 안에 둠.
- 므비보셋의 사환 시바가 나귀에 떡과 포도주를 싣고 다윗을 맞음
다윗이 마루턱을 조금 지나니 므비보셋의 사환 시바가 안장 지운 두 나귀에 떡 이백과 건포도 일백송이와 여름 실과 일백과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싣고 다윗을 맞음. 왕이 시바에게 "네가 무슨 뜻으로 이것을 가져 왔느뇨"라고 말하자 시바가 "나귀는 왕의 권속들로 타게 하고 떡과 실과는 소년들로 먹게 하고 포도주는 들에서 곤비한 자들로 마시게 하려 함이니이다"라고 말함. 왕이 "네 주인의 아들이 어디 있느뇨"라고 말하자 시바가 왕께 "예루살렘에 있는데 저가 말하기를 이스라엘 족속이 오늘 내 아비의 나라를 내게 돌리리라 하나이다"라고 고함. 왕이 시바더러 "므비보셋에게 있는 것이 다 네 것이니라"고 말하자 시바가 "내가 절하나이다 내 주 왕이여 나로 왕의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라고 말함.
-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바후림에서 나와 다윗을 저주하고 돌을 던짐
다윗왕이 바후림에 이르매 거기서 사울의 집 족속 하나가 나오니 게라의 아들이요 이름은 시므이라, 그가 나오면서 연하여 저주하고 또 다윗과 다윗왕의 모든 신복을 향하여 돌을 던짐. 그 때에 모든 백성과 용사들은 다 왕의 좌우에 있었음. 시므이가 저주하는 가운데 "피를 흘린 자여 비루한 자여 가거라 가거라 사울의 족속의 모든 피를 여호와께서 네게로 돌리셨도다 그 대신에 네가 왕이 되었으나 여호와께서 나라를 네 아들 압살롬의 손에 붙이셨도다 보라 너는 피를 흘린 자인고로 화를 자취하였느니라"고 말함.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왕께 "이 죽은 개가 어찌 내 주 왕을 저주하리이까 청컨대 나로 건너가서 저의 머리를 베게 하소서"라고 말함. 왕이 "스루야의 아들들아 내가 너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저가 저주하는 것은 여호와께서 저에게 다윗을 저주하라 하심이니 네가 어찌 그리하였느냐 할 자가 누구겠느냐"라고 말하고, 또 아비새와 모든 신복에게 "내 몸에서 난 아들도 내 생명을 해하려 하거든 하물며 이 베냐민 사람이랴 여호와께서 저에게 명하신 것이니 저로 저주하게 버려두라 혹시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날 그 저주 까닭에 선으로 내게 갚아주시리라"고 말함. 다윗과 그 종자들이 길을 갈 때에 시므이는 산비탈로 따라가면서 저주하고 그를 향하여 돌을 던지며 티끌을 날림. 왕과 그 함께 있는 백성들이 다 곤비하여 한 곳에 이르러 거기서 쉼. WEB 16:11은 말한 이를 David said to Abishai and to all his servants로 적고 "여호와께서 저에게 명하신 것이니"를 for the LORD has invited him으로 적으며, 16:14는 끝을 arrived weary; and he refreshed himself there로 적음.
- 압살롬이 예루살렘에 이르고 다윗의 친구 후새가 압살롬에게 나아옴
압살롬과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이르고 아히도벨도 그와 함께 이름. 다윗의 친구 아렉 사람 후새가 압살롬에게 나아올 때에 그에게 "왕이여 만세, 왕이여 만세"라고 말함. 압살롬이 후새에게 "이것이 네가 친구를 후대하는 것이냐 네가 어찌하여 네 친구와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라고 말함. 후새가 압살롬에게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내가 여호와와 이 백성 모든 이스라엘의 택한 자에게 속하여 그와 함께 거할 것이니이다 또 내가 이제 누구를 섬기리이까 그 아들이 아니니이까 내가 전에 왕의 아버지를 섬긴 것 같이 왕을 섬기리이다"라고 말함.
- 아히도벨이 압살롬에게 모략을 베풀고 압살롬이 그 부친의 후궁들로 더불어 동침함
압살롬이 아히도벨에게 "너는 어떻게 행할 모략을 우리에게 가르치라"고 말함. 아히도벨이 압살롬에게 "왕의 아버지가 머물러 두어 궁을 지키게한 후궁들로 더불어 동침하소서 그리하면 왕께서 왕의 부친의 미워하는바 됨을 온 이스라엘이 들으리니 왕과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의 힘이 더욱 강하여지리이다"라고 말함. 이에 사람들이 압살롬을 위하여 지붕에 장막을 치니 압살롬이 온 이스라엘 무리의 눈 앞에서 그 부친의 후궁들로 더불어 동침함. 본문은 "그 때에 아히도벨의 베푸는 모략은 하나님께 물어 받은 말씀과 일반이라 저의 모든 모략은 다윗에게나 압살롬에게나 이와 같더라"고 적음. WEB 16:23은 비교를 as if a man inquired at the inner sanctuary of God으로 적음.
- 아히도벨이 압살롬에게 사람 일만 이천을 택하게 하여 달라고 말함
아히도벨이 또 압살롬에게 "이제 나로 하여금 사람 일만 이천을 택하게 하소서 오늘 밤에 내가 일어나서 다윗의 뒤를 따라 저가 곤하고 약할 때에 엄습하여 저를 무섭게 한즉 저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이 도망하리니 내가 다윗왕만 쳐 죽이고 모든 백성으로 왕께 돌아오게 하리니 무리의 돌아오기는 왕의 찾는 이 사람에게 달렸음이라 그리하면 모든 백성이 평안하리이다"라고 말함. 압살롬과 이스라엘 장로들이 다 그 말을 옳게 여김. WEB 17:2는 "다윗왕만"을 the king only로, 17:3은 "무리의 돌아오기는 왕의 찾는 이 사람에게 달렸음이라"를 The man whom you seek is as if all returned로 적음.
- 후새가 모략을 베풀고 압살롬과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 모략을 아히도벨의 모략보다 낫다고 말함
압살롬이 "아렉 사람 후새도 부르라 우리가 저의 말도 듣자"고 말함. 후새가 압살롬에게 이르매 압살롬이 그에게 "아히도벨이 여차여차히 말하니 우리가 그 말대로 행하랴 그렇지 않거든 너는 말하라"고 말함. 후새가 압살롬에게 "이 때에는 아히도벨의 베푼 모략이 선치 아니하니이다"라고 말하고, 또 "왕도 아시거니와 왕의 부친과 그 종자들은 용사라 저희는 들에 있는 곰이 새끼를 빼앗긴 것 같이 격분하였고 왕의 부친은 병법에 익은 사람인즉 백성과 함께 자지 아니하고 이제 어느 굴에나 어느 곳에 숨어 있으리니 혹 무리 중에 몇이 먼저 엎드러지면 그 소문을 듣는 자가 말하기를 압살롬을 좇는 자 가운데서 패함을 당하였다 할찌라 비록 용감하여 사자 같은 자의 마음이라도 저상하리니 이는 이스라엘 무리가 왕의 부친은 영웅이요 그 종자들도 용사인 줄 앎이니이다 나의 모략은 이러하니이다 온 이스라엘을 단부터 브엘세바까지 바닷가의 많은 모래 같이 왕께로 모으고 친히 전장에 나가시고 우리가 그 만날만한 곳에서 저를 엄습하기를 이슬이 땅에 내림 같이 저의 위에 덮여 저와 그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을 하나도 남겨두지 아니할 것이요 또 만일 저가 어느 성에 들었으면 온 이스라엘이 줄을 가져다가 그 성을 강으로 끌어들여서 그곳에 한 작은 돌도 보이지 않게 할 것이니이다"라고 말함. 압살롬과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렉 사람 후새의 모략은 아히도벨의 모략보다 낫다"고 말함. 본문은 그 까닭을 "이는 여호와께서 압살롬에게 화를 내리려하사 아히도벨의 좋은 모략을 파하기로 작정하셨음이더라"고 적음.
- 요나단과 아히마아스가 다윗왕에게 고하고 다윗이 모든 백성과 함께 요단을 건넘
이에 후새가 사독과 아비아달 두 제사장에게 "아히도벨이 압살롬과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여차여차히 모략을 베풀었고 나도 여차여차히 모략을 베풀었으니 이제 너희는 빨리 사람을 보내어 다윗에게 고하기를 오늘 밤에 광야 나룻터에서 자지 마시고 아무쪼록 건너 가소서 하라 혹시 왕과 그 좇는 자들이 몰사할까 하노라"고 말함. 그 때에 요나단과 아히마아스가 사람이 볼까 두려워하여 감히 성에 들어가지 못하고 에느로겔 가에 머물고, 어떤 계집종은 그들에게 나와서 고하고 그들은 가서 다윗에게 고하였음. 한 소년이 그들을 보고 압살롬에게 고한지라 그 두 사람이 빨리 달려서 바후림 어떤 사람의 집으로 들어가서 그 뜰에 있는 우물 속으로 내려감. 그 집 여인이 덮을 것을 가져다가 우물 아구를 덮고 찧은 곡식을 그 위에 널매 도무지 알지 못하였음. 압살롬의 종들이 그 집에 와서 여인에게 "아히마하스와 요나단이 어디 있느냐"라고 묻자 여인이 "그들이 시내를 건너 가더라"고 말하니, 그들이 찾아도 만나지 못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감. 그들이 간 후에 두 사람이 우물에서 올라와서 다윗왕에게 이르러 "당신들은 일어나 빨리 물을 건너 가소서 아히도벨이 당신들을 해하려고 여차여차히 모략을 베풀었나이다"라고 고함. 다윗이 일어나 모든 백성과 함께 요단을 건널쌔 새벽에 미쳐서 한 사람도 요단을 건너지 못한 자가 없었음. 개역한글 17:20은 아히마아스를 아히마하스로 적음.
- 아히도벨이 자기 모략이 시행되지 못함을 보고 스스로 목매어 죽음
아히도벨이 자기 모략이 시행되지 못함을 보고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떠나 고향으로 돌아가서 자기 집에 이르러 집을 정리하고 스스로 목매어 죽으매 그 아비 묘에 장사됨.
- 다윗이 마하나임에 이르고 압살롬이 아마사로 요압을 대신하여 군장을 삼음
이에 다윗은 마하나임에 이르고 압살롬은 모든 이스라엘 사람과 함께 요단을 건넘. 압살롬이 아마사로 요압을 대신하여 군장을 삼음. 본문은 "아마사는 이스라엘 사람 이드라라 하는 자의 아들이라 이드라가 나하스의 딸 아비갈과 동침하여 저를 낳았으며 아비갈은 요압의 어미 스루야의 동생이더라"고 적음. 이에 이스라엘 무리와 압살롬이 길르앗 땅에 진 침. WEB 17:25는 Now Amasa was the son of a man whose name was Ithra the Israelite, who went in to Abigail the daughter of Nahash, sister to Zeruiah, Joab’s mother라 적어, 이드라가 아비갈과 동침하여 저를 낳았다는 말 대신 went in to Abigail이라고만 적고 동생을 sister로 적음.
- 소비와 마길과 바르실래가 마하나임의 다윗과 그 함께한 백성에게 침상과 먹을 것을 가져옴
다윗이 마하나임에 이르렀을 때에 암몬 족속에게 속한 랍바 사람 나하스의 아들 소비와 로데발 사람 암미엘의 아들 마길과 로글림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가 침상과 대야와 질그릇과 밀과 보리와 밀가루와 볶은 곡식과 콩과 팥과 볶은 녹두와 꿀과 뻐더와 양과 치스를 가져다가 다윗과 그 함께한 백성으로 먹게 하였음. 본문은 그 까닭을 "이는 저희 생각에 백성이 들에서 시장하고 곤하고 목마르겠다 함이더라"고 적음. WEB 17:29는 이 말을 for they said, “The people are hungry, weary, and thirsty in the wilderness.”라는 그들의 말로 적음. 두 판본 모두 17:27–29를 한 문장으로 적되, 개역한글은 동사 "가져다가"를 17:29에, WEB은 동사 brought를 17:28에 둠.
- 다윗이 백성을 요압과 아비새와 잇대의 수하에 붙여 내어 보내고 소년 압살롬을 너그러이 대접하라고 명함
이에 다윗이 그 함께한 백성을 계수하고 천부장과 백부장을 그 위에 세우고, 그 백성을 내어 보낼쌔 삼분지 일은 요압의 수하에, 삼분지 일은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동생 아비새의 수하에 붙이고 삼분지 일은 가드 사람 잇대의 수하에 붙이고 백성에게 "나도 반드시 너희와 함께 나가리라"고 말함. 백성들이 "왕은 나가지 마소서 우리가 도망할찌라도 저희는 우리에게 주의하지 아니할 터이요 우리가 절반이나 죽을찌라도 우리에게 주의하지 아니할 터이라 왕은 우리 만명보다 중하시오니 왕은 성에 계시다가 우리를 도우심이 좋으니이다"라고 말함. 왕이 그들에게 "너희가 선히 여기는대로 내가 행하리라"고 말하고 문 곁에 서매 모든 백성이 백명씩 천명씩 대를 지어 나감. 왕이 요압과 아비새와 잇대에게 "나를 위하여 소년 압살롬을 너그러이 대접하라"고 명하니, 왕이 압살롬을 위하여 모든 군장에게 명령할 때에 백성들이 다 들음.
- 이스라엘 무리가 에브라임 수풀에서 다윗의 신복들에게 패함
이에 백성이 이스라엘을 치러 들로 나가서 에브라임 수풀에서 싸움. 거기서 이스라엘 무리가 다윗의 신복들에게 패하매 그 날 그곳에서 살륙이 커서 이만에 이르렀음. 그 땅에서 사면으로 퍼져 싸웠으므로 그 날에 수풀에서 죽은 자가 칼에 죽은 자보다 많았음.
- 압살롬이 상수리나무에 달리고 요압이 압살롬의 심장을 찌름
압살롬이 다윗의 신복과 마주침. 압살롬이 노새를 탔는데 그 노새가 큰 상수리나무 번성한 가지 아래로 지날 때에 압살롬의 머리털이 그 상수리나무에 걸리매 그가 공중에 달리고 그 탔던 노새는 그 아래로 빠져나감. 한 사람이 보고 요압에게 "내가 보니 압살롬이 상수리나무에 달렸더이다"라고 고함. 요압이 그 고한 사람에게 "네가 보고 어찌하여 당장에 쳐서 땅에 떨어뜨리지 아니하였느뇨 내가 네게 은 열개와 띠 하나를 주었으리라"고 말함. 그 사람이 요압에게 "내가 내 손에 은 천개를 받는다 할찌라도 나는 왕의 아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우리가 들었거니와 왕이 당신과 아비새와 잇대에게 명하여 이르시기를 삼가 누구든지 소년 압살롬을 해하지 말라 하셨나이다 아무 일도 왕 앞에는 숨길 수 없나니 내가 만일 거역하여 그 생명을 해하였더면 당신도 나를 대적하였으리이다"라고 대답함. 요압이 "나는 너와 같이 지체할 수 없다"고 말하고 손에 작은 창 셋을 가지고 가서 상수리나무 가운데서 아직 살아 있는 압살롬의 심장을 찌름. 요압의 병기를 맡은 소년 열이 압살롬을 에워싸고 쳐 죽임. WEB 18:9는 상수리나무에 걸린 것을 압살롬의 머리털이 아닌 his head로 적음.
- 요압이 나팔을 불고 무리가 압살롬을 수풀 가운데 큰 구멍에 던짐
요압이 나팔을 불어 백성들로 그치게 하니 그들이 이스라엘을 따르지 아니하고 돌아옴. 무리가 압살롬을 옮겨다가 수풀 가운데 큰 구멍에 던지고 그 위에 심히 큰 돌무더기를 쌓음. 온 이스라엘 무리가 각기 장막으로 도망함. 본문은 "압살롬이 살았을 때에 자기를 위하여 한 비석을 가져 세웠으니 이는 저가 자기 이름을 전할 아들이 없음을 한탄함이라 그러므로 자기 이름으로 그 비석을 이름하였으며 그 비석이 왕의 골짜기에 있고 이제까지 압살롬의 기념비라 일컫더라"고 적음. WEB 18:18은 아들이 없다는 말을 for he said, “I have no son to keep my name in memory.”라 하여 압살롬의 말로 적음.
- 요압이 구스 사람을 왕께 보내고 사독의 아들 아히마아스가 구스 사람보다 앞섬
사독의 아들 아히마아스가 "청컨대 나로 빨리 왕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왕의 원수 갚아 주신 소식을 전하게 하소서"라고 말함. 요압이 그에게 "너는 오늘 소식을 전하는 자가 되지 말고 다른 날에 전할 것이니라 왕의 아들이 죽었나니 네가 오늘날 소식을 전하지 못하리라"고 말하고, 구스 사람에게 "네가 가서 본 것을 왕께 고하라"고 말하매 구스 사람이 요압에게 절하고 달음질하여 감. 사독의 아들 아히마아스가 다시 요압에게 "청컨대 아무쪼록 나로 또한 구스 사람의 뒤를 따라 달음질하게 하소서"라고 말함. 요압이 "내 아들아 왜 달음질하려 하느냐 이 소식으로 인하여는 상을 받지 못하리라"고 말하되, 그가 "아무쪼록 달음질하겠노라"고 말하는지라 요압이 "그리하라"고 말함. 아히마아스가 들길로 달음질하여 구스 사람보다 앞섬. WEB 18:23은 "그리하라"고 말한 이를 He said to him, “Run!”의 He로만 적고, 들길을 the way of the Plain으로 적음.
- 두 문 사이에 앉은 다윗에게 아히마아스와 구스 사람이 이르러 고함
때에 다윗이 두 문 사이에 앉았더니 파숫군이 성문루에 올라가서 눈을 들어 보니 어떤 사람이 홀로 달음질함. 파숫군이 외쳐 왕께 고하매 왕이 "저가 만일 혼자면 그 입에 소식이 있으리라"고 말할 때에 그가 차차 가까이 옴. 파숫군이 본즉 한 사람이 또 달음질하는지라 문지기에게 "보라 한 사람이 또 혼자 달음질한다"고 외치니 왕이 "저도 소식을 가져오느니라"고 말함. 파숫군이 "나 보기에는 앞선 사람의 달음질이 사독의 아들 아히마아스의 달음질과 같으니이다"라고 말하자 왕이 "저는 좋은 사람이니 좋은 소식을 가져 오느니라"고 말함. 아히마아스가 외쳐 왕께 "평강하옵소서"라고 말하고 왕의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여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하리로소이다 그 손을 들어 내 주 왕을 대적하는 자들을 붙여 주셨나이다"라고 말함. 왕이 "소년 압살롬이 잘 있느냐"라고 말하자 아히마아스가 "요압이 왕의 종 나를 보낼 때에 크게 소동하는 것을 보았사오나 무슨 일인지 알지 못하였나이다"라고 대답함. 왕이 "물러나 곁에 서 있으라"고 말하매 물러나서 섬. 구스 사람이 이르러 "내 주 왕께 보할 소식이 있나이다 여호와께서 오늘날 왕을 대적하던 모든 원수를 갚으셨나이다"라고 고함. 왕이 구스 사람에게 "소년 압살롬이 잘 있느냐"라고 묻자 구스 사람이 "내 주 왕의 원수와 일어나서 왕을 대적하는 자들은 다 그 소년과 같이 되기를 원하나이다"라고 대답함. WEB 18:28은 아히마아스의 말을 All is well과 Blessed is the LORD your God으로 적음.
- 왕이 문루로 올라가서 울며 내 아들 압살롬아 하고 말함
왕의 마음이 심히 아파 문루로 올라가서 욺. 그가 올라갈 때에 "내 아들 압살롬아 내 아들 내 아들 압살롬아 내가 너를 대신하여 죽었더면, 압살롬 내 아들아 내 아들아"라고 말함.
- 압살롬을 위하여 우는 왕에게 요압이 한 말과 성문에 앉은 왕
혹이 요압에게 "왕이 압살롬을 위하여 울며 슬퍼하시나이다"라고 고함. 본문은 "왕이 그 아들을 위하여 슬퍼한다 함이 그 날에 백성들에게 들리매 그 날의 이김이 모든 백성에게 슬픔이 된지라"고 적음. 그 날에 백성들이 싸움에 쫓겨 부끄러워 도망함 같이 가만히 성으로 들어감. 왕이 얼굴을 가리우고 큰 소리로 "내 아들 압살롬아 압살롬아 내 아들아 내 아들아"라고 부름. 요압이 집에 들어 가서 왕께 "왕께서 오늘 왕의 생명과 왕의 자녀의 생명과 처첩들의 생명을 구원한 모든 신복의 얼굴을 부끄럽게 하시니 이는 왕께서 미워하는 자는 사랑하시며 사랑하는 자는 미워하시고 오늘 장관들과 신복들을 멸시하심을 나타내심이라 오늘 내가 깨달으니 만일 압살롬이 살고 오늘 우리가 다 죽었더면 왕이 마땅히 여기실뻔하였나이다 이제 곧 일어나 나가서 왕의 신복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말씀하옵소서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옵나니 왕이 만일 나가지 아니하시면 오늘 밤에 한 사람도 왕과 함께 머물지 아니할찌라 그리하면 그 화가 왕이 젊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당하신 모든 화보다 더욱 심하리이다"라고 말함. 왕이 일어나 성문에 앉으매 혹이 모든 백성에게 "왕이 문에 앉아 계시다"라고 고하니 모든 백성이 왕의 앞으로 나아옴. 본문은 "이스라엘은 이미 각기 장막으로 도망하였더라"고 적음.
- 다윗왕이 사독과 아비아달 두 제사장에게 기별하고 유다 족속이 왕을 맞으러 길갈로 옴
이스라엘 모든 지파 백성들이 변론하여 "왕이 우리를 원수의 손에서 구원하여 내셨고 또 우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나 이제 압살롬을 피하여 나라에서 나가셨고 우리가 기름을 부어 우리를 다스리게 한 압살롬은 싸움에 죽었거늘 이제 너희가 어찌하여 왕을 도로 모셔 올 일에 잠잠하고 있느냐"라고 말함. 다윗왕이 사독과 아비아달 두 제사장에게 기별하여 "너희는 유다 장로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왕의 말씀이 온 이스라엘이 왕을 궁으로 도로 모셔 오자 하는 말이 왕께 들렸거늘 너희는 어찌하여 궁으로 모시는 일에 나중이 되느냐 너희는 내 형제요 내 골육이어늘 어찌하여 왕을 도로 모셔 오는 일에 나중이 되리요 하셨다 하고 너희는 또 아마사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골육이 아니냐 네가 요압을 대신하여 항상 내 앞에서 군장이 되지 아니하면 하나님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시기를 바라노라 하셨다 하라"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모든 유다 사람들로 마음을 일제히 돌리게 하매 저희가 왕께 보내어 가로되 왕은 모든 신복으로 더불어 돌아오소서 한지라"고 적음. 왕이 돌아와 요단에 이르매 유다 족속이 왕을 맞아 요단을 건네려 하여 길갈로 옴.
-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왕의 앞에 엎드리고 다윗이 그에게 맹세함
바후림에 있는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급히 유다 사람과 함께 다윗왕을 맞으려 내려옴. 베냐민 사람 일천명이 저와 함께하고 사울의 사환 시바도 그 아들 열 다섯과 종 스무명으로 더불어 저와 함께하여 요단강을 밟고 건너 왕의 앞으로 나아옴. 왕의 가족을 건네려 하며 왕의 선히 여기는대로 쓰게 하려하여 나룻배가 건너감. 왕이 요단을 건너려 할 때에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왕의 앞에 엎드려 왕께 "내 주여 원컨대 내게 죄 주지 마옵소서 내 주 왕께서 예루살렘에서 나오시던 날에 종의 패역한 일을 기억하지 마옵시며 마음에 두지 마옵소서 왕의 종 내가 범죄한줄 아옵는고로 오늘 요셉의 온 족속 중 내가 먼저 내려와서 내 주 왕을 영접하나이다"라고 고함.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대답하여 "시므이가 여호와의 기름 부으신 자를 저주하였으니 그로 인하여 죽어야 마땅치 아니하니이까"라고 말함. 다윗이 "스루야의 아들들아 내가 너희와 무슨 상관이 있기로 너희가 오늘 나의 대적이 되느냐 오늘 어찌하여 이스라엘 가운데서 사람을 죽이겠느냐 내가 오늘날 이스라엘의 왕이 된 것을 내가 알지 못하리요"라고 말하고, 시므이에게 "네가 죽지 아니하리라"고 말하고 저에게 맹세함. WEB은 19:18의 "왕이 요단을 건너려 할 때에"를 when he had come over the Jordan으로 적음.
- 므비보셋이 내려와서 왕을 맞고 왕이 시바와 밭을 나누라고 말함
사울의 손자 므비보셋이 내려와서 왕을 맞음. 본문은 "저는 왕의 떠난 날부터 평안히 돌아오는 날까지 그 발을 맵시 내지 아니하며 그 수염을 깎지 아니하며 옷을 빨지 아니하였더라"고 적음. 예루살렘에서 와서 왕을 맞을 때에 왕이 저에게 물어 "므비보셋이여 네가 어찌하여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였더뇨"라고 말하자, 대답하여 "내 주 왕이여 왕의 종 나는 절뚝발이이므로 내 나귀에 안장을 지워 타고 왕과 함께 가려 하였더니 나의 종이 나를 속이고 종 나를 내 주 왕께 참소하였나이다 내 주 왕께서는 하나님의 사자와 같으시니 왕의 처분대로 하옵소서 내 아비의 온 집이 내 주 왕 앞에서는 다만 죽을 사람이 되지 아니하였었나이까 그러나 종을 왕의 상에서 음식 먹는 자 가운데 두셨사오니 내게 오히려 무슨 옳음이 있어서 다시 왕께 부르짖을 수 있사오리이까"라고 말함. 왕이 저에게 "네가 어찌하여 또 네 일을 말하느냐 내가 이르노니 너는 시바와 밭을 나누라"고 말함. 므비보셋이 왕께 "내 주 왕께서 평안히 궁에 돌아오시게 되었으니 저로 그 전부를 차지하게 하옵소서"라고 고함. WEB은 19:24의 "사울의 손자"를 the son of Saul로, 19:25의 "예루살렘에서 와서"를 When he had come to Jerusalem으로 적으며, 19:26은 my servant deceived me를 먼저 적은 뒤 For your servant said, ‘I will saddle a donkey for myself …’라고 그의 뜻을 인용으로 적음.
-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가 로글림에서 내려와 왕과 함께 요단에 이르고 왕이 그의 입을 맞춤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가 왕을 보내어 요단을 건네려고 로글림에서 내려와서 함께 요단에 이름. 본문은 "바르실래는 매우 늙어 나이 팔십세라 저는 거부인고로 왕이 마하나임에 유할 때에 왕을 공궤하였더라"고 적음. 왕이 바르실래에게 "너는 나와 함께 건너가자 예루살렘에서 내가 너를 공궤하리라"고 말함. 바르실래가 왕께 "내 생명의 날이 얼마나 있삽관대 어찌 왕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리이까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주 왕께 오히려 누를 끼치리이까 종은 왕을 모시고 요단을 건너려는 것뿐이어늘 왕께서 어찌하여 이같은 상으로 내게 갚으려 하시나이까 청컨대 종을 돌려 보내옵소서 내가 내 본성 부모의 묘 곁에서 죽으려 하나이다 그러나 왕의 종 김함이 여기 있사오니 청컨대 저로 내 주 왕과 함께 건너가게 하옵시고 왕의 처분대로 저에게 베푸소서"라고 고함. 왕이 대답하여 "김함이 나와 함께 건너가리니 내가 너의 좋아하는대로 저에게 베풀겠고 또 네가 내게 구하는 것은 다 너를 위하여 시행하리라"고 말함. 백성이 다 요단을 건너매 왕도 건너가서 바르실래의 입을 맞추고 위하여 복을 비니 저가 자기 곳으로 돌아감. WEB은 19:31의 "함께 요단에 이르니"를 he went over the Jordan with the king으로, 19:32의 "거부"를 a very great man으로 적음.
- 길갈로 건너온 왕과 이스라엘 사람의 말보다 더 강경한 유다 사람의 말
왕이 길갈로 건너오고 김함도 함께 건너오니 온 유다 백성과 이스라엘 백성의 절반이나 왕을 호행함. 온 이스라엘 사람이 왕께 나아와서 "우리 형제 유다 사람들이 어찌 왕을 도적하여 왕과 왕의 권속과 왕을 좇는 모든 사람을 인도하여 요단을 건네었나이까"라고 고함. 유다 모든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에게 "왕은 우리의 지친인 까닭이라 너희가 어찌 이 일에 대하여 분내느냐 우리가 왕의 물건을 조금이라도 먹었느냐 왕께서 우리에게 선물 주신 것이 있느냐"라고 대답함. 이스라엘 사람이 유다 사람에게 대답하여 "우리는 왕에 대하여 십분을 가졌으니 다윗에게 대하여 너희보다 더욱 관계가 있거늘 너희가 어찌 우리를 멸시하여 우리 왕을 모셔오는 일에 먼저 우리와 의논하지 아니하였느냐"라고 말함. 본문은 "유다 사람의 말이 이스라엘 사람의 말보다 더 강경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19:41의 "왕을 좇는 모든 사람"을 all David’s men with him으로 적음.
- 비그리의 아들 세바가 나팔을 불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세바를 좇음
본문은 "마침 거기 난류 하나가 있으니 베냐민 사람 비그리의 아들 세바라 하는 자라"고 적음. 저가 나팔을 불며 "우리는 다윗과 함께할 분의가 없으며 이새의 아들과 함께할 업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각각 장막으로 돌아가라"고 말함. 이에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윗 좇기를 그치고 올라가 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좇았으나, 유다 사람들은 왕에게 합하여 요단에서 예루살렘까지 좇음.
- 다윗이 예루살렘 본궁에 이르러 후궁 열명을 별실에 가둠
다윗이 예루살렘 본궁에 이르러 전에 머물러 궁을 지키게 한 후궁 열명을 잡아 별실에 가두고 먹을 것만 주고 더불어 동침치 아니하니, 저희가 죽는 날까지 갇혀서 생과부로 지냄.
- 왕이 아마사에게 유다 사람을 소집하라고 말하고 다윗이 아비새에게 세바를 쫓아가라고 말함
왕이 아마사에게 "너는 나를 위하여 삼일 내로 유다 사람을 소집하고 너도 여기 있으라"고 말함. 아마사가 유다 사람을 소집하러 가더니 왕의 정한 기한에 지체됨. 다윗이 이에 아비새에게 "이제 비그리의 아들 세바가 압살롬보다 우리를 더 해하리니 너는 네 주의 신복들을 거느리고 쫓아가라 저가 견고한 성에 들어가서 우리들을 피할까 염려하노라"고 말함. 요압을 좇는 자들과 그렛 사람들과 블렛 사람들과 모든 용사들이 다 아비새를 따라 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쫓으려고 예루살렘에서 나옴. WEB은 20:7의 "아비새를 따라"를 after him으로 적음.
- 기브온 큰 바위 곁에서 요압의 칼에 찔린 아마사가 죽음
기브온 큰 바위 곁에 이르매 아마사가 맞으러 옴. 때에 요압이 군복을 입고 띠를 띠고 집에 꽂은 칼을 허리에 매었는데 저가 행할 때에 칼이 빠져 떨어졌음. 요압이 아마사에게 "형은 평안하뇨"라고 말하며 오른손으로 아마사의 수염을 잡고 그 입을 맞추려는체함. 아마사가 요압의 손에 있는 칼은 주의치 아니한지라 요압이 칼로 그 배를 찌르매 그 창자가 땅에 흐르니 다시 치지 아니하여도 죽음. 요압과 그 동생 아비새가 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쫓을쌔 요압의 소년 중 하나가 아마사의 곁에 서서 "요압을 좋아하는 자와 다윗을 위하는 자는 요압을 따르라"고 말함. 아마사가 길 가운데 피 속에 굴어졌는지라 그 소년이 모든 백성의 섰는 것을 보고 아마사를 큰 길에서부터 밭으로 옮겼으나, 거기 이르는 자도 다 멈추어 서는 것을 보고 옷을 그 위에 덮음. 아마사를 큰 길에서 옮겨가매 사람들이 다 요압을 따라 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쫓아감. WEB은 20:10의 찌른 이를 he로, 20:11과 20:13의 아마사를 him과 he로 적음.
- 벧마아가 아벨의 지혜로운 여인과 요압에게 던진 비그리의 아들 세바의 머리
요압이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 두루 행하여 아벨과 벧마아가와 베림 온 땅에 이르니 그 무리도 다 모여 저를 따름. 이에 저희가 벧마아가 아벨로 가서 세바를 에우고 그 성읍을 향하여 해자 언덕 위에 토성을 쌓고, 요압과 함께한 모든 백성이 성벽을 쳐서 헐고자 하였음. 그 성에서 지혜로운 여인 하나가 외쳐 "들을찌어다 들을찌어다 청컨대 너희는 요압에게 이르기를 이리로 가까이 오라 내가 네게 말하려 하노라 한다 하라"고 말함. 요압이 그 여인에게 가까이 가니 여인이 "당신이 요압이니이까"라고 말하자 대답하여 "그러하다"라고 말하고, 여인이 저에게 "여종의 말을 들으소서"라고 말하자 대답하여 "내가 들으리라"고 말함. 여인이 말하여 "옛 사람들이 흔히 말하기를 아벨에 가서 물을 것이라 하고 그 일을 끝내었나이다 나는 이스라엘의 화평하고 충성된 자 중 하나이어늘 당신이 이스라엘 가운데 어미 같은 성을 멸하고자 하시는도다 어찌하여 당신이 여호와의 기업을 삼키고자 하시나이까"라고 말함. 요압이 대답하여 "결단코 그렇지 아니하다 결단코 그렇지 아니하다 삼키거나 멸하거나 하려함이 아니니 그 일이 그러한 것이 아니니라 에브라임 산지 사람 비그리의 아들 세바라 하는 자가 손을 들어 왕 다윗을 대적하였나니 너희가 저만 내어 주면 내가 이 성읍에서 떠나가리라"고 말함. 여인이 요압에게 "저의 머리를 성벽에서 당신에게 내어 던지리이다"라고 말함. 이에 여인이 그 지혜로 모든 백성에게 말하매 저희가 비그리의 아들 세바의 머리를 베어 요압에게 던짐. 이에 요압이 나팔을 불매 무리가 흩어져 성읍에서 물러나서 각기 장막으로 돌아가고, 요압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왕에게 나아감. WEB은 20:14를 He went through all the tribes of Israel to Abel, to Beth Maacah, and all the Berites로 적어 요압을 적지 않고 베림 온 땅 대신 the Berites라는 백성을 적으며, 20:15의 세바를 him으로, 20:17과 20:22의 요압을 He로 적음.
- 장관과 감역관과 사관과 서기관과 제사장과 다윗의 대신
본문은 "요압은 이스라엘 온 군대의 장관이 되고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의 장관이 되고 아도니람은 감역관이 되고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사관이 되고 스와는 서기관이 되고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이 되고 야일 사람 이라는 다윗의 대신이 되니라"고 적음. WEB은 아도니람을 Adoram으로 적음.
- 삼년 기근과 사울의 자손 일곱을 내어 달라는 기브온 사람의 말
다윗의 시대에 년부년 삼년 기근이 있으므로 다윗이 여호와 앞에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이는 사울과 피를 흘린 그 집을 인함이니 저가 기브온 사람을 죽였음이니라"고 이르심. 본문은 "기브온 사람은 이스라엘 족속이 아니요 아모리 사람 중에서 남은 자라 이스라엘 족속들이 전에 저희에게 맹세하였거늘 사울이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위하여 열심이 있으므로 저희 죽이기를 꾀하였더라"고 적음. 이에 왕이 기브온 사람을 불러 물으니, 다윗이 저희에게 "내가 너희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내가 어떻게 속죄하여야 너희가 여호와의 기업을 위하여 복을 빌겠느냐"고 말함. 기브온 사람이 "사울과 그 집과 우리 사이의 일은 은금에 있지 아니하오나 이스라엘 가운데서 사람을 죽이는 일은 우리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라고 대답함. 왕이 "너희의 말하는대로 시행하리라"고 말함. 저희가 왕께 "우리를 학살하였고 또 우리를 멸하여 이스라엘 경내에 머물지 못하게 하려고 모해한 사람의 자손 일곱을 내어 주소서 여호와의 빼신 사울의 고을 기브아에서 우리가 저희를 여호와 앞에서 목매어 달겠나이다"라고 고함. 왕이 "내가 내어 주리라"고 말함. WEB은 21:2를 The king called the Gibeonites and said to them으로 열고 나머지를 괄호 안에 적으며, 21:4의 왕이 가로되를 He said로 적음.
- 왕이 므비보셋은 아끼고 일곱 사람을 기브온 사람의 손에 붙임
그러나 다윗과 사울의 아들 요나단 사이에 서로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한 것이 있으므로 왕이 사울의 손자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은 아끼고, 아야의 딸 리스바에게서 난 자 곧 사울의 두 아들 알모니와 므비보셋과 사울의 딸 메랍에게서 난 자 곧 므홀랏 사람 바실래의 아들 아드리엘의 다섯 아들을 잡아 저희를 기브온 사람의 손에 붙임. 기브온 사람이 저희를 산 위에서 여호와 앞에 목매어 달아 저희 일곱 사람이 함께 죽음. 본문은 "죽은 때는 곡식 베는 처음날 곧 보리 베기 시작하는 때더라"고 적음. WEB은 21:8을 But the king took으로, 21:9를 He delivered them으로 열고, 21:9의 곡식 베는 처음날을 in the days of harvest, in the first days로 적음.
- 반석 위의 리스바와 셀라에 장사한 사울과 요나단의 뼈
아야의 딸 리스바가 굵은 베를 가져다가 자기를 위하여 반석 위에 펴고, 곡식 베기 시작할 때부터 하늘에서 비가 시체에 쏟아지기까지 그 시체에 낮에는 공중의 새가 앉지 못하게 하고 밤에는 들짐승이 범하지 못하게 하였음. 아야의 딸 사울의 첩 리스바의 행한 일이 다윗에게 들리매, 다윗이 가서 사울의 뼈와 그 아들 요나단의 뼈를 길르앗 야베스 사람에게서 취함. 본문은 "이는 전에 블레셋 사람이 사울을 길보아에서 죽여 벳산 거리에 매어 단 것을 저희가 가만히 가져 온 것이라"고 적음. 다윗이 그곳에서 사울의 뼈와 그 아들 요나단의 뼈를 가지고 올라 오매, 사람들이 그 달려 죽은 자들의 뼈를 거두어다가 사울과 그 아들 요나단의 뼈와 함께 베냐민 땅 셀라에서 그 아비 기스의 묘에 장사하되 모두 왕의 명대로 좇아 행함. 그 후에야 하나님이 그 땅을 위하여 기도를 들으심. WEB은 21:13의 다윗을 he로 적고, 21:14를 They buried the bones of Saul and Jonathan his son으로 적어 달려 죽은 자들의 뼈를 함께 장사하였다고 적지 않음.
-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다윗을 도와 이스비브놉을 쳐 죽임
블레셋 사람이 다시 이스라엘을 치거늘 다윗이 그 신복들과 함께 내려 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더니 다윗이 피곤하였음. 장대한 자의 아들 중에 삼백 세겔중 되는 놋창을 들고 새 칼을 찬 이스비브놉이 다윗을 죽이려 하므로,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다윗을 도와 그 블레셋 사람을 쳐 죽임. 다윗의 종자들이 다윗에게 맹세하여 "왕은 다시 우리와 함께 전장에 나가지 마옵소서 이스라엘의 등불이 꺼지지 말게 하옵소서"라고 말함. WEB은 21:17의 "다윗을 도와"와 "다윗에게"를 helped him과 swore to him으로 적음.
- 곱과 가드의 전쟁과 가드의 장대한 자의 소생 네 사람
그 후에 다시 블레셋 사람과 곱에서 전쟁할 때에 후사 사람 십브개가 장대한 자의 아들 중에 삽을 쳐죽임. 또 다시 블레셋 사람과 곱에서 전쟁할 때에 베들레헴 사람 야레오르김의 아들 엘하난이 가드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를 죽였는데, 본문은 "그 자의 창 자루는 베틀채 같았더라"고 적음. 또 가드에서 전쟁할 때에 그곳에 키 큰 자 하나는 매 손과 매 발에 가락이 여섯씩 모두 스물 네 가락이 있는데 저도 장대한 자의 소생이라, 저가 이스라엘 사람을 능욕하므로 다윗의 형 삼마의 아들 요나단이 저를 죽임. 본문은 "이 네 사람 가드의 장대한 자의 소생이 다윗의 손과 그 신복의 손에 다 죽었더라"고 적음. WEB은 21:19를 Elhanan the son of Jaare-Oregim the Bethlehemite killed Goliath the Gittite’s brother, the staff of whose spear was like a weaver’s beam으로 적어 아우의 이름을 적지 않고, 21:21의 삼마를 Shimei로 적음.
- 다윗이 여호와께 아뢴 노래와 반석이요 요새요 건지시는 자이신 여호와
여호와께서 다윗을 모든 대적의 손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신 그 날에 다윗이 이 노래의 말씀으로 여호와께 아뢰어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높은 망대시요 나의 피란처시요 나의 구원자시라 나를 흉악에서 구원하셨도다 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사망의 물결이 나를 에우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음부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아뢰었더니 저가 그 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나의 부르짖음이 그 귀에 들렸도다"라고 말함. WEB은 22:3의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를 God is my rock in whom I take refuge로 적음.
- 진동하는 땅과 하늘에서 뇌성을 발하시는 여호와
이어 "이에 땅이 진동하고 떨며 하늘 기초가 요동하고 흔들렸으니 그의 진노를 인함이로다 그 코에서 연기가 오르고 입에서 불이 나와 사름이여 그 불에 숯이 피었도다 저가 또 하늘을 드리우고 강림하시니 그 발 아래는 어둑캄캄하도다 그룹을 타고 날으심이여 바람 날개 위에 나타나셨도다 저가 흑암 곧 모인 물과 공중의 빽빽한 구름으로 둘린 장막을 삼으심이여 그 앞에 있는 광채로 인하여 숯불이 피었도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뇌성을 발하시며 지존하신 자가 음성을 내심이여 살을 날려 저희를 흩으시며 번개로 파하셨도다 이럴 때에 여호와의 꾸지람과 콧김을 인하여 물 밑이 드러나고 땅의 기초가 나타났도다"라고 노래함.
- 위에서 보내사 많은 물에서 건져내시는 여호와
이어 "저가 위에서 보내사 나를 취하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내셨도다 나를 강한 원수와 미워하는 자에게서 건지셨음이여 저희는 나보다 힘센 연고로다 저희가 나의 재앙의 날에 내게 이르렀으나 여호와께서 나의 의지가 되셨도다 나를 또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시므로 구원하셨도다"라고 노래함.
- 의를 따라 상 주시고 곤고한 백성을 구원하시는 여호와
이어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좇아 갚으셨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을 행하여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그 모든 규례를 내 앞에 두고 그 율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음이로다 내가 또 그 앞에 완전하여 스스로 지켜 죄악을 피하였나니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의대로, 그 목전에 내 깨끗한대로 내게 갚으셨도다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특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리심을 보이시리이다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자를 살피사 낮추시리이다"라고 노래함.
- 등불이신 여호와와 완전한 하나님의 도
이어 "여호와여 주는 나의 등불이시니 여호와께서 나의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벽을 뛰어 넘나이다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정미하니 저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에게 방패시로다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바위뇨 하나님은 나의 견고한 요새시며 나를 온전한 곳으로 인도하시며 나의 발로 암사슴 발 같게 하시며 나를 나의 높은 곳에 세우시며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니 내 팔이 놋활을 당기도다 주께서 또 주의 구원의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 내 걸음을 넓게 하셨고 나로 실족지 않게 하셨나이다"라고 노래함. WEB은 22:34의 "나의 발로"를 his feet로 적음.
- 따라 멸한 원수들과 열방의 으뜸
이어 "내가 내 원수를 따라 멸하였사오며 저희를 무찌르기 전에는 돌이키지 아니하였나이다 내가 저희를 무찔러 파하였더니 저희가 내 발 아래 엎드러지고 능히 일어나지 못하였나이다 이는 주께서 나로 전쟁케 하려고 능력으로 내게 띠 띠우사 일어나 나를 치는 자로 내게 굴복케 하셨사오며 주께서 또 내 원수들로 등을 내게로 향하게 하시고 나로 나를 미워하는 자를 끊어버리게 하셨음이니이다 저희가 둘러보아도 구원할 자가 없었고 여호와께 부르짖어도 대답지 아니하셨나이다 내가 저희를 땅의 티끌 같이 부스러뜨리고 거리의 진흙 같이 밟아 헤쳤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내 백성의 다툼에서 건지시고 나를 보존하사 열방의 으뜸을 삼으셨으니 내가 알지 못하는 백성이 나를 섬기리이다 이방인들이 내게 굴복함이여 저희가 내 풍성을 듣고 곧 순복하리로다 이방인들이 쇠미하여 그 견고한 곳에서 떨며 나오리로다"라고 노래함.
- 생존하시는 여호와와 그 왕에게 주시는 큰 구원
이어 "여호와는 생존하시니 나의 바위를 찬송하며 내 구원의 바위이신 하나님을 높일찌로다 이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보수하시고 민족들로 내게 복종케 하시며 나를 원수들에게서 나오게 하시며 나를 대적하는 자 위에 나를 드시고 나를 강포한 자에게서 건지시는도다 이러므로 여호와여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여호와께서 그 왕에게 큰 구원을 주시며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인자를 베푸심이여 영원토록 다윗과 그 후손에게로다"라고 노래함. WEB은 22:51의 "여호와께서 그 왕에게 큰 구원을 주시며"를 He gives great deliverance to his king으로 적음.
- 이새의 아들 다윗의 마지막 말
본문은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고 적음.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 높이 올리운 자, 야곱의 하나님에게 기름 부음 받은 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하는 자가 "여호와의 신이 나를 빙자하여 말씀하심이여 그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의 바위가 내게 이르시기를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저는 돋는 해 아침 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하시도다 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 같지 아니하냐 하나님이 나로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만사에 구비하고 견고케 하셨으니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어찌 이루지 아니하시랴 그러나 사악한 자는 다 내어 버리울 가시나무 같으니 이는 손으로 잡을 수 없음이로다 그것들을 만지는 자는 철과 창자루를 가져야 하리니 그것들이 당장에 불사르이리로다"라고 말함.
- 군장의 두목 요셉밧세벳이 한때에 팔백인을 쳐죽임
본문은 "다윗의 용사들의 이름이 이러하니라 다그몬 사람 요셉밧세벳이라고도 하고 에센 사람 아디노라고도 하는 자는 군장의 두목이라 저가 한때에 팔백인을 쳐죽였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요셉밧세벳을 한 낱말로 적고, WEB은 Josheb Basshebeth, a Tahchemonite로 적음.
- 도대의 아들 엘르아살이 손이 피곤하기까지 블레셋 사람을 침
아호아 사람 도대의 아들 엘르아살은 다윗과 함께한 세 용사 중에 하나임. 블레셋 사람이 싸우려고 모이매 이스라엘 사람들이 물러간지라 세 용사가 싸움을 돋우고, 저가 나가서 손이 피곤하여 칼에 붙기까지 블레셋 사람을 침. 그 날에 여호와께서 크게 이기게 하셨으므로 백성들은 돌아와서 저의 뒤를 따라가며 노략할 뿐이었음. 개역한글 23:9는 "아호아 사람 도대의 아들 엘르아살"이라고 적고, WEB은 Eleazar the son of Dodai the son of an Ahohite라고 적음.
- 하랄 사람 아게의 아들 삼마가 밭 가운데 서서 블레셋 사람을 침
블레셋 사람이 떼를 지어 녹두나무가 가득한 밭에 모이매 백성들은 블레셋 사람 앞에서 도망하되, 하랄 사람 아게의 아들 삼마는 그 밭 가운데 서서 막아 블레셋 사람을 침. 여호와께서 큰 구원을 이루심.
- 세 용사가 길어 온 베들레헴 우물 물을 다윗이 여호와께 부어 드림
삼십 두목 중 세 사람이 곡식 벨 때에 아둘람 굴에 이르러 다윗에게 나아갔는데, 때에 블레셋 사람의 떼가 르바임 골짜기에 진 쳤음. 그 때에 다윗은 산성에 있고 블레셋 사람의 영채는 베들레헴에 있었음. 다윗이 사모하여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누가 나로 마시게 할꼬"라고 말함. 세 용사가 블레셋 사람의 군대를 충돌하고 지나가서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길어 가지고 다윗에게로 왔으나, 다윗이 마시기를 기뻐 아니하고 그 물을 여호와께 부어 드리며 "여호와여 내가 결단코 이런 일을 하지 아니하리이다 이는 생명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갔던 사람들의 피니이다"라고 말하고 마시기를 즐겨 아니함. 본문은 "세 용사가 이런 일을 행하였더라"고 적음.
-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아우 아비새가 창을 들어 삼백인을 죽임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아우 아비새는 그 삼인의 두목이라, 저가 창을 들어 삼백인을 죽이고 그 삼인 중에 이름을 얻었음. 본문은 "저는 삼인 중에 가장 존귀한 자가 아니냐 저가 저희의 두목이 되었으나 그러나 첫 삼인에게는 미치지 못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23:19의 첫 삼인을 the three로 적음.
- 효용한 일을 행한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
갑스엘 용사의 손자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효용한 일을 행한 자라, 일찌기 모압 아리엘의 아들 둘을 죽였고 또 눈 올 때에 함정에 내려가서 한 사자를 죽였으며, 또 장대한 애굽 사람을 죽였는데 그의 손에 창이 있어도 저가 막대를 가지고 내려가서 그 애굽 사람의 손에서 창을 빼앗아 그 창으로 죽였음.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이런 일을 행하였으므로 세 용사 중에 이름을 얻고 삼십인보다 존귀하나 그러나 첫 삼인에게는 미치지 못하였음. 다윗이 저를 세워 시위대 장관을 삼았음. 개역한글은 브나야를 "갑스엘 용사의 손자"로 적고, WEB은 Benaiah the son of Jehoiada, the son of a valiant man of Kabzeel로 적으며, 23:23의 첫 삼인을 the three로 적음.
- 삼십인 중에 하나인 요압의 아우 아사헬과 그 뒤의 이름들
본문은 "요압의 아우 아사헬은 삼십인 중에 하나요 또 베들레헴 도도의 아들 엘하난과 하롯 사람 삼훗과 하롯 사람 엘리가와 발디 사람 헬레스와 드고아 사람 익게스의 아들 이라와 아나돗 사람 아비에셀과 후사 사람 므분내와 아호아 사람 살몬과 느도바 사람 마하래와 느도바 사람 바아나의 아들 헬렙과 베냐민 자손에 속한 기브아 사람 리배의 아들 잇대와 비라돈 사람 브나야와 가아스 시냇가에 사는 힛대와 아르바 사람 아비알본과 바르훔 사람 아스마웻과 사알본 사람 엘리아바와 야센의 아들 요나단과 하랄 사람 삼마와 아랄 사람 사랄의 아들 아히암과 마아가 사람의 손자 아하스배의 아들 엘리벨렛과 길로 사람 아히도벨의 아들 엘리암과 갈멜 사람 헤스래와 아랍 사람 바아래와 소바 나단의 아들 이갈과 갓 사람 바니와 암몬 사람 셀렉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병기 잡은 자 브에롯 사람 나하래와 이델 사람 이라와 이델 사람 가렙과 헷 사람 우리아라 이상 도합이 삼십 칠인이었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의 이 절들은 요압의 아우 아사헬로 시작하여 헷 사람 우리아로 끝나는 명단에 서른한 사람을 들고, WEB은 같은 서른한 사람과 23:32의 the sons of Jashen을 적음. WEB은 23:25의 삼훗을 Shammah로, 23:35의 헤스래와 아랍 사람을 Hezro와 the Arbite로 적고, 23:32를 the sons of Jashen, Jonathan으로, 23:37의 요압의 병기 잡은 자(한 사람)를 armor bearers to Joab으로 적음.
- 여호와께서 다윗을 감동시키사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고 이르심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사 저희를 치시려고 다윗을 감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고 이르심. 왕이 이에 그 곁에 있는 군대 장관 요압에게 "너는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로 다니며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인구를 조사하여 그 도수를 내게 알게 하라"고 말함. 요압이 왕께 "이 백성은 얼마든지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백배나 더하게 하사 내 주 왕의 눈으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그런데 내 주 왕은 어찌하여 이런 일을 기뻐하시나이까"라고 말함. 개역한글 24:1은 "저희를 치시려고"라 적고, WEB은 he moved David against them이라고 적음.
- 요압과 장관들이 요단을 건너 국중을 두루 돌며 이스라엘 인구를 조사함
왕의 명령이 요압과 군대장관들을 재촉한지라, 요압과 장관들이 이스라엘 인구를 조사하려고 왕의 앞에서 물러나서 요단을 건너 갓 골짜기 가운데 성읍 아로엘 우편 곧 야셀 맞은편에 이르러 장막을 치고, 길르앗에 이르고 닷딤홋시 땅에 이르고 또 다냐안에 이르러서는 시돈으로 돌아서, 두로 견고한 성에 이르고 히위 사람과 가나안 사람의 모든 성읍에 이르고 유다 남편으로 나와서 브엘세바에 이르렀음. 저희 무리가 국중을 두루 돌아 아홉달 스무날만에 예루살렘에 이르러, 요압이 인구 도수를 왕께 고하니 곧 이스라엘에서 칼을 빼는 담대한 자가 팔십만이요 유다 사람이 오십만이었음. WEB은 24:5를 They passed over the Jordan and encamped in Aroer, on the right side of the city that is in the middle of the valley of Gad, and to Jazer로 적어 아로엘을 갓 골짜기보다 먼저 적음.
- 다윗이 자책하고 여호와의 말씀을 받은 선지자 갓이 다윗에게 세가지를 물음
다윗이 인구 수를 조사한 후에 그 마음에 자책하고 여호와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라고 아룀. 다윗이 아침에 일어날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다윗의 선견자 된 선지자 갓에게 임하여 "가서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네게 세가지를 보이노니 너는 그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행하리라 하셨다 하라"고 이르심. 갓이 다윗에게 이르러 "왕의 땅에 칠년 기근이 있을 것이니이까 혹시 왕이 왕의 대적에게 쫓겨 석달을 그 앞에서 도망하실 것이니이까 혹시 왕의 땅에 삼일 동안 온역이 있을 것이니이까 왕은 생각하여 보고 나를 보내신이에게 대답하게 하소서"라고 말함. 다윗이 갓에게 "내가 곤경에 있도다 여호와께서는 긍휼이 크시니 우리가 여호와의 손에 빠지고 내가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않기를 원하노라"고 말함.
- 여호와께서 온역을 내리시고 백성을 멸하는 천사에게 손을 거두라고 이르심
이에 여호와께서 그 아침부터 정하신 때까지 온역을 이스라엘에게 내리시니, 단부터 브엘세바까지 백성의 죽은 자가 칠만인이었음. 천사가 예루살렘을 향하여 그 손을 들어 멸하려 하더니 여호와께서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백성을 멸하는 천사에게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고 이르심. 때에 여호와의 사자가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 곁에 있었음. 다윗이 백성을 치는 천사를 보고 곧 여호와께 "나는 범죄하였고 악을 행하였삽거니와 이 양 무리는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청컨대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비의 집을 치소서"라고 아룀. 개역한글 24:16의 "뉘우치사"를 WEB은 relented로 적음.
- 다윗이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을 사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음
이 날에 갓이 다윗에게 이르러 "올라가서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으소서"라고 말함. 다윗이 여호와의 명하신바 갓의 말대로 올라감. 여호와께서 명하신 말은 본문에 갓의 말로만 적혀 있음. 아라우나가 바라보다가 왕과 그 신복들이 자기를 향하여 옴을 보고 나가서 왕의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어찌하여 내 주 왕께서 종에게 임하시나이까"라고 말함. 다윗이 "네게서 타작마당을 사서 여호와께 단을 쌓아 백성에게 내리는 재앙을 그치게 하려 함이로라"고 말함. 아라우나가 다윗에게 "원컨대 내 주 왕은 좋게 여기시는 대로 취하여 드리소서 번제에 대하여는 소가 있고 땔 나무에 대하여는 마당질하는 제구와 소의 멍에가 있나이다 왕이여 아라우나가 이것을 다 왕께 드리나이다"라고 말하고, 또 왕께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을 기쁘게 받으시기를 원하나이다"라고 말함. 왕이 아라우나에게 "그렇지 아니하다 내가 값을 주고 네게서 사리라 값 없이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리라"고 말하고, 은 오십 세겔로 타작마당과 소를 사고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음. 이에 여호와께서 그 땅을 위하여 기도를 들으시매 이스라엘에게 내리는 재앙이 그쳤음. 개역한글 24:21의 첫 "가로되"는 말한 이를 따로 적지 않고 24:20의 아라우나에서 문장을 이으며(WEB은 Araunah said), 24:24는 산 이를 왕으로 적고 24:25는 단을 쌓은 이를 따로 적지 않음(WEB은 두 절 모두 David).
열왕기상
- 수넴 여자 아비삭이 늙은 다윗왕을 봉양하며 수종함
다윗왕이 나이 많아 늙으니 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아니함. 그 신복들이 왕께 "우리 주 왕을 위하여 젊은 처녀 하나를 구하여 저로 왕을 모셔 봉양하고 왕의 품에 누워 우리 주 왕으로 따뜻하시게 하리이다"라고 고하고, 이스라엘 사방 경내에 아리따운 동녀를 구하다가 수넴 여자 아비삭을 얻어 왕께 데려옴. 본문은 "이 동녀는 심히 아리따운 자라 저가 왕을 봉양하며 수종하였으나 왕이 더불어 동침하지 아니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1:1의 "이불을 덮어도"를 they covered him with clothes로, 1:3의 "구하다가"를 So they sought로 적어 덮은 이와 구한 이를 they로 적음.
-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스스로 높이고 소헬렛 돌 곁에서 양과 소를 잡음
때에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스스로 높여서 "내가 왕이 되리라"라고 말하고, 자기를 위하여 병거와 기병과 전배 오십인을 예비함. 본문은 "저는 압살롬의 다음에 난 자요 체용이 심히 준수한 자라 그 부친이 네가 어찌하여 그리 하였느냐 하는 말로 한번도 저를 섭섭하게 한 일이 없었더라"고 적음. 아도니야가 스루야의 아들 요압과 제사장 아비아달과 모의하니 저희가 좇아 도왔으나, 제사장 사독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와 선지자 나단과 시므이와 레이와 다윗에게 속한 용사들은 아도니야와 같이 하지 아니함. 아도니야가 에느로겔 근방 소헬렛 돌 곁에서 양과 소와 살찐 송아지를 잡고 왕자 곧 자기의 모든 동생과 왕의 신복 유다 모든 사람을 다 청하였으나, 선지자 나단과 브나야와 용사들과 자기 동생 솔로몬은 청하지 아니함. WEB은 1:6의 마디를 다른 차례로 적어 그 부친의 일을 먼저 적고 he was born after Absalom을 끝에 두며, 1:7은 He conferred with Joab …; and they followed Adonijah and helped him으로 적어 모의한 이를 He로 적고, 1:10은 he didn’t call로 적어 청하지 아니한 이를 he로 적음.
- 나단이 솔로몬의 모친 밧세바에게 다윗왕 앞에 들어가 고하라고 말함
나단이 솔로몬의 모친 밧세바에게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왕이 됨을 듣지 못하였나이까 우리 주 다윗은 알지 못하시나이다 이제 나로 당신의 생명과 당신의 아들 솔로몬의 생명 구원할 계교 베풀기를 허락하소서 당신은 다윗왕 앞에 들어가서 고하기를 내 주 왕이여 전에 왕이 계집종에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네 아들 솔로몬이 정녕 나를 이어 왕이 되어 내 위에 앉으리라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그런데 아도니야가 무슨 연고로 왕이 되었나이까 하소서 당신이 거기서 왕과 말씀할 때에 나도 이어 들어가서 당신의 말씀을 증거하리이다"라고 말함.
- 밧세바가 침실에 들어가 왕께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신 일을 고함
밧세바가 이에 침실에 들어가 왕에게 이름. 본문은 "왕이 심히 늙었으므로 수넴 여자 아비삭이 시종하였더라"고 적음. 밧세바가 몸을 굽혀 왕께 절하니 왕이 "어찜이냐"라고 말함. 저가 왕께 대답하여 "내 주여 왕이 전에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가리켜 계집종에게 맹세하시기를 네 아들 솔로몬이 정녕 나를 이어 왕이 되어 내 위에 앉으리라 하셨거늘 이제 아도니야가 왕이 되었어도 내 주 왕은 알지 못하시나이다 저가 수소와 살찐 송아지와 양을 많이 잡고 왕의 모든 아들과 제사장 아비아달과 군대장관 요압을 청하였으나 왕의 종 솔로몬은 청치 아니하였나이다 내 주 왕이여 온 이스라엘이 왕에게 다 주목하고 누가 내 주 왕을 이어 그 위에 앉을 것을 반포하시기를 기다리나이다 그렇지 아니하면 내 주 왕께서 그 열조와 함께 잘 때에 나와 내 아들 솔로몬은 죄인이 되리이다"라고 말함. WEB은 1:16의 "어찜이냐"를 What would you like?로 적음.
- 선지자 나단이 들어와 아도니야가 왕을 이어 왕이 되리라고 왕이 말하였는지 물음
밧세바가 왕과 말씀할 때에 선지자 나단이 들어옴. 혹이 왕께 "선지자 나단이 여기 있나이다"라고 고하니, 저가 왕 앞에 들어와서 얼굴을 땅에 대어 왕께 절하고 "내 주 왕께서 이르시기를 아도니야가 나를 이어 왕이 되어 내 위에 앉으리라 하셨나이까 저가 오늘 내려가서 수소와 살찐 송아지와 양을 많이 잡고 왕의 모든 아들과 군대장관들과 제사장 아비아달을 청하였는데 저희가 아도니야 앞에서 먹고 마시며 아도니야왕 만세를 불렀나이다 그러나 왕의 종 나와 제사장 사독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와 왕의 종 솔로몬은 청치 아니하였사오니 이것이 내 주 왕의 하신 일이니이까 그런데 왕께서 내 주 왕을 이어 그 위에 앉을 자를 종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나이다"라고 말함. WEB은 1:22를 while she was still talking with the king으로, 1:23의 알린 이를 They told the king으로 적고, 1:24에 Nathan said라고 나단을 적음.
- 다윗왕이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밧세바에게 맹세함
다윗왕이 명하여 "밧세바를 내 앞으로 부르라"고 말하매 저가 왕의 앞으로 들어와 그 앞에 섬. 왕이 "내 생명을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신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내가 이전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가리켜 네게 맹세하여 이르기를 네 아들 솔로몬이 정녕 나를 이어 왕이 되고 나를 대신하여 내 위에 앉으리라 하였으니 내가 오늘날 그대로 행하리라"고 말함. 밧세바가 얼굴을 땅에 대어 절하며 "내 주 다윗왕은 만세 수를 하옵소서"라고 말함. WEB은 1:28의 "명하여 가로되"를 answered로 적음.
- 다윗왕의 노새를 탄 솔로몬에게 제사장 사독이 기혼에서 기름을 부음
다윗왕이 "제사장 사독과 선지자 나단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내 앞으로 부르라"고 말하니 저희가 왕 앞에 이름. 왕이 저희에게 "너희는 너희 주의 신복들을 데리고 내 아들 솔로몬을 나의 노새에 태우고 기혼으로 인도하여 내려가고 거기서 제사장 사독과 선지자 나단은 저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고 너희는 양각을 불며 솔로몬왕 만세를 부르고 저를 따라 올라오라 저가 와서 내 위에 앉아 나를 대신하여 왕이 되리라 내가 저를 세워 이스라엘과 유다의 주권자가 되게 하기로 작정하였느니라"고 말함.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왕께 대답하여 "아멘 내 주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원하오며 또 여호와께서 내 주 왕과 함께 계심 같이 솔로몬과 함께 계셔서 그 위를 내 주 다윗왕의 위보다 더 크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라고 말함. 제사장 사독과 선지자 나단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와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이 내려가서 솔로몬을 다윗왕의 노새에 태우고 인도하여 기혼으로 감. 제사장 사독이 성막 가운데서 기름 뿔을 가져다가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으니, 이에 양각을 불고 모든 백성이 "솔로몬왕 만세"를 부름. 모든 백성이 왕을 따라 올라와서 피리를 불며 크게 즐거워하므로 땅이 저희 소리로 인하여 갈라질듯하였음. WEB은 1:40의 "왕을 따라"를 after him으로, "갈라질듯하니"를 so that the earth shook with their sound로 적음.
- 제사장 아비아달의 아들 요나단이 아도니야에게 다윗왕이 솔로몬으로 왕을 삼았다고 고함
아도니야와 저와 함께한 손들이 먹기를 마칠 때에 다 들음. 요압이 양각 소리를 듣고 "성중에서 소리가 어찌하여 요란하뇨"라고 말함. 말할 때에 제사장 아비아달의 아들 요나단이 오는지라 아도니야가 "들어오라 너는 용사라 아름다운 소식을 가져 오는도다"라고 말함. 요나단이 아도니야에게 대답하여 "과연 우리 주 다윗왕이 솔로몬으로 왕을 삼으셨나이다 왕께서 제사장 사독과 선지자 나단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와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솔로몬과 함께 보내셨는데 저희 무리가 왕의 노새에 솔로몬을 태워다가 제사장 사독과 선지자 나단이 기혼에서 기름을 부어 왕을 삼고 무리가 그곳에서 올라오며 즐거워하므로 성중이 진동하였나니 당신들에게 들린 소리가 이것이라 솔로몬이 나라 위에 앉았고 또 왕의 신복들이 와서 우리 주 다윗왕에게 축복하여 이르기를 왕의 하나님이 솔로몬의 이름을 왕의 이름보다 아름답게 하시고 그 위를 왕의 위보다 크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매 왕이 침상에서 몸을 굽히고 이르시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여호와께서 오늘날 내 위에 앉을 자를 주사 나로 목도하게 하셨도다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WEB은 1:42의 "너는 용사라"를 for you are a worthy man으로 적고, 1:44의 "솔로몬과 함께"와 "솔로몬을 태워다가"를 with him과 caused him to ride로 적음.
- 아도니야가 솔로몬을 두려워하여 제단 뿔을 잡음
아도니야와 함께한 손들이 다 놀라 일어나 각기 갈 길로 감. 아도니야도 솔로몬을 두려워하여 일어나 가서 제단 뿔을 잡음. 혹이 솔로몬에게 "아도니야가 솔로몬왕을 두려워하여 지금 제단 뿔을 잡고 말하기를 솔로몬왕이 오늘날 칼로 자기 종을 죽이지 않겠다고 내게 맹세하기를 원한다 하나이다"라고 고함. 솔로몬이 "저가 만일 선한 사람이 될찐대 그 머리카락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려니와 저의 가운데 악한 것이 보이면 죽으리라"고 말하고, 사람을 보내어 저를 제단에서 이끌어 내림. 저가 와서 솔로몬왕께 절하매 솔로몬이 "네 집으로 가라"고 말함. WEB은 1:51을 Solomon was told로, 1:52의 "선한 사람"을 a worthy man으로 적고, 1:53에 So King Solomon sent라고 보낸 이를 적음.
- 죽을 날이 임박한 다윗이 그 아들 솔로몬에게 명함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 아들 솔로몬에게 명하여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의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릇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찌라 여호와께서 내 일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만일 네 자손이 그 길을 삼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진실히 내 앞에서 행하면 이스라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신 말씀을 확실히 이루게 하시리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내게 행한 일 곧 이스라엘 군대의 두 장관 넬의 아들 아브넬과 예델의 아들 아마사에게 행한 일을 네가 알거니와 저가 저희를 죽여 태평시대에 전쟁의 피를 흘리고 전쟁의 피로 자기의 허리에 띤 띠와 발에 신은 신에 묻혔으니 네 지혜대로 행하여 그 백발로 평안히 음부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 마땅히 길르앗 바실래의 아들들에게 은총을 베풀어 저희로 네 상에서 먹는 자 중에 참예하게 하라 내가 네 형 압살롬의 낯을 피하여 도망할 때에 저희가 내게 나아왔었느니라 바후림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너와 함께 있나니 저는 내가 마하나임으로 갈 때에 독한 말로 나를 저주하였느니라 그러나 저가 요단에 내려와서 나를 영접하기로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기를 내가 칼로 너를 죽이지 아니하리라 하였노라 그러나 저를 무죄한 자로 여기지 말찌어다 너는 지혜 있는 사람인즉 저에게 행할 일을 알찌니 그 백발의 피를 흘려 저로 음부에 내려가게 하라"고 말함. WEB은 2:4를 Then the LORD may establish his word로 시작하고, 2:7의 "길르앗 바실래"를 Barzillai the Gileadite로, "네 형 압살롬"을 Absalom your brother로 적음.
- 다윗이 열조와 함께 누워자서 다윗성에 장사되고 솔로몬이 그 아비의 위에 앉음
다윗이 그 열조와 함께 누워자서 다윗성에 장사됨. 본문은 "다윗이 이스라엘 왕이 된지 사십년이라 헤브론에서 칠년을 치리하였고 예루살렘에서 삼십 삼년을 치리하였더라"고 적음. 솔로몬이 그 아비 다윗의 위에 앉으니 그 나라가 심히 견고하였음.
- 아도니야가 밧세바에게 수넴 여자 아비삭을 아내로 달라고 솔로몬왕에게 말하기를 청함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솔로몬의 모친 밧세바에게 나아옴. 밧세바가 "네가 화평한 목적으로 왔느뇨"라고 말하자 대답하여 "화평한 목적이니이다"라고 말하고, 또 "내가 말씀할 일이 있나이다"라고 말함. 밧세바가 "말하라"고 말하자 저가 "당신도 아시는바여니와 이 왕위는 내 것이었고 온 이스라엘은 다 얼굴을 내게로 향하여 왕을 삼으려 하였는데 그 왕위가 돌이켜 내 아우의 것이 되었음은 여호와께로 말미암음이니이다 이제 내가 한가지 소원을 당신에게 구하오니 내 얼굴을 괄시하지 마옵소서"라고 말함. 밧세바가 "말하라"고 말하자 "청컨대 솔로몬왕에게 말씀하여 저로 수넴 여자 아비삭을 내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소서 왕이 당신의 얼굴을 괄시치 아니하리이다"라고 말함. 밧세바가 "좋다 내가 너를 위하여 왕께 말하리라"고 말함. WEB은 2:13, 2:14, 2:16의 밧세바를 She로 적고 아도니야의 말은 He said로 적으며, 2:14의 말에는 여는 따옴표가 없고(He said moreover, I have something to tell you.), 2:17은 "왕이 당신의 얼굴을 괄시치 아니하리이다"에 맞는 말을 가운데 괄호에 넣어 적음(for he will not tell you ‘no’).
- 솔로몬왕이 아도니야는 오늘날 죽임을 당하리라고 맹세하고 브나야가 아도니야를 쳐서 죽임
밧세바가 이에 아도니야를 위하여 말하려고 솔로몬왕에게 이르니, 왕이 일어나 영접하여 절한 후에 다시 위에 앉고 그 모친을 위하여 자리를 베풀게 하고 그 우편에 앉게 하였음. 밧세바가 "내가 한가지 작은 일로 왕께 구하오니 내 얼굴을 괄시하지 마소서"라고 말하고, 왕이 대답하여 "내 어머니여 구하시옵소서 내가 어머니의 얼굴을 괄시하지 아니하리이다"라고 말하매 "청컨대 수넴 여자 아비삭을 아도니야에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소서"라고 구함. 솔로몬왕이 그 모친에게 대답하여 "어찌하여 아도니야를 위하여 수넴 여자 아비삭을 구하시나이까 저는 나의 형이오니 저를 위하여 왕위도 구하옵소서 저뿐 아니라 제사장 아비아달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도 위하여 구하옵소서"라고 말하고,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여 "아도니야가 이런 말을 하였은즉 그 생명을 잃지 아니하면 하나님은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심이 마땅하니이다 나를 세워 내 부친 다윗의 위에 오르게 하시고 허락하신 말씀대로 나를 위하여 집을 세우신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아도니야는 오늘날 죽임을 당하리라"고 말함.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내매 저가 아도니야를 쳐서 죽임. WEB은 2:19를 caused a throne to be set for the king’s mother; and she sat on his right hand로 적고, 2:21에는 Adonijah your brother라고 형제라는 말을 적으며, 2:23과 2:25에는 King Solomon을 적고, 2:25의 죽은 이를 he fell on him, so that he died로 적음.
- 왕이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아나돗으로 가라고 말하고 아비아달을 쫓아내어 여호와의 제사장 직분을 파면함
왕이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네 고향 아나돗으로 가라 너는 마땅히 죽을 자로되 네가 내 부친 다윗 앞에서 주 여호와의 궤를 메었고 또 내 부친이 모든 환난을 받을 때에 너도 환난을 받았은즉 내가 오늘날 너를 죽이지 아니하노라"고 말하고, 아비아달을 쫓아내어 여호와의 제사장 직분을 파면함. 본문은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엘리의 집에 대하여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함이더라"고 적음. WEB은 2:26의 "네 고향 아나돗으로"를 to Anathoth, to your own fields로, "오늘날"을 at this time으로 적고, 2:27에 So Solomon thrust Abiathar out이라고 솔로몬을 적음.
- 여호와의 장막으로 도망하여 단 뿔을 잡은 요압을 브나야가 쳐죽임
그 소문이 요압에게 들리매 저가 여호와의 장막으로 도망하여 단 뿔을 잡음. 본문은 "이는 저가 다윗을 떠나 압살롬을 좇지 아니하였으나 아도니야를 좇았음이더라"고 적음. 혹이 솔로몬왕에게 "요압이 여호와의 장막으로 도망하여 단 곁에 있나이다"라고 고하매, 솔로몬이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내며 "너는 가서 저를 치라"고 말함. 브나야가 여호와의 장막에 이르러 저에게 "왕께서 나오라 하시느니라"고 말하자 저가 대답하여 "아니라 내가 여기서 죽겠노라"고 말함. 브나야가 돌아가서 왕께 "요압이 이리이리 내게 대답하더이다"라고 고함. 왕이 "저의 말과 같이 하여 저를 죽여 묻으라 요압이 까닭 없이 흘린 피를 나와 내 부친의 집에서 네가 제하리라 여호와께서 요압의 피를 그 머리로 돌려 보내실 것은 저가 자기보다 의롭고 선한 두 사람을 쳤음이니 곧 이스라엘 군대장관 넬의 아들 아브넬과 유다 군대장관 예델의 아들 아마사를 칼로 죽였음이라 이 일을 내 부친 다윗은 알지 못하셨나니 저희의 피는 영영히 요압의 머리와 그 자손의 머리로 돌아 갈찌라도 다윗과 그 자손과 그 집과 그 위에는 여호와께로 말미암은 평강이 영원히 있으리라"고 말함.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곧 올라가서 저를 쳐죽이매 저가 거친 땅에 있는 자기의 집에 매장됨. 왕이 이에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로 요압을 대신하여 군대장관을 삼고 또 제사장 사독으로 아비아달을 대신하게 하였음. WEB은 2:28의 까닭을 도망보다 먼저 for Joab had followed Adonijah, although he didn’t follow Absalom으로 적고 "다윗을 떠나"에 맞는 말이 없으며, 2:29의 알림을 King Solomon was told로, 2:30의 브나야의 말을 This is what Joab said, and this is how he answered me로 적고, 2:32는 "이 일을 내 부친 다윗은 알지 못하셨나니"에 맞는 말을 아브넬과 아마사보다 먼저 적으며, 2:32의 "요압의 피"를 his blood로, 2:35의 "요압을 대신하여"를 in his place로 적음.
- 왕이 시므이에게 예루살렘에서 집을 짓고 거기서 살라고 말함
왕이 보내어 시므이를 불러서 "너는 예루살렘에서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거기서 살고 어디든지 나가지 말라 너는 분명히 알라 네가 나가서 기드론 시내를 건너는 날에는 정녕 죽임을 당하리니 네 피가 네 머리로 돌아가리라"고 말함. 시므이가 왕께 대답하여 "이 말씀이 좋사오니 내 주 왕의 말씀대로 종이 그리하겠나이다"라고 말하고, 날이 오래도록 예루살렘에 머묾. WEB은 2:38의 머문 이를 Shimei lived in Jerusalem many days라고 다시 적음.
- 가드로 가서 종을 데려온 시므이를 브나야가 쳐서 죽이고 나라가 솔로몬의 손에 견고하여짐
삼년 후에 시므이의 두 종이 가드 왕 마아가의 아들 아기스에게로 도망하여 감. 혹이 시므이에게 "당신의 종이 가드에 있나이다"라고 고함. 시므이가 그 종을 찾으려고 일어나 그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가드로 가서 아기스에게 나아가 그 종을 가드에서 데려옴. 시므이가 예루살렘에서부터 가드에 갔다가 돌아온 일을 혹이 솔로몬에게 고함. 왕이 사람을 보내어 시므이를 불러서 "내가 너로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고 경계하여 이르기를 너는 분명히 알라 네가 밖으로 나가서 어디든지 가는 날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도 내게 말하기를 내가 들은 말씀이 좋으니이다 하였거늘 네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가리켜 한 맹세와 내가 네게 이른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느냐"고 말함. 왕이 또 시므이에게 "네가 무릇 네 마음의 아는 모든 악 곧 내 부친에게 행한바를 네가 스스로 아나니 여호와께서 네 악을 네 머리로 돌려 보내시리라 그러나 솔로몬왕은 복을 받고 다윗의 위는 영원히 여호와 앞에서 견고히 서리라"고 말함.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에게 명하매 저가 나가서 시므이를 쳐서 죽게 하였음. 본문은 "이에 나라가 솔로몬의 손에 견고하여지니라"고 적음. WEB은 2:39의 "가드 왕 마아가의 아들 아기스"를 Achish, son of Maacah, king of Gath로 적고, 2:39와 2:41의 알림을 They told Shimei와 Solomon was told로 적으며, 2:40에 시므이를 두 번 적고, 2:44의 "내 부친에게"를 to David my father로, 2:46을 So the king commanded Benaiah로 시작하여 죽은 이를 fell on him, so that he died로 적음.
- 솔로몬이 애굽 왕 바로와 인연을 맺어 그 딸을 다윗성에 두고 산당에서 제사함
솔로몬이 애굽 왕 바로로 더불어 인연을 맺어 그 딸을 취하고 데려다가 다윗성에 두고, 자기의 궁과 여호와의 전과 예루살렘 주위의 성이 필역되기를 기다림. 본문은 "그 때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아직 건축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들이 산당에서 제사하며"라고 적고, 이어 "솔로몬이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부친 다윗의 법도를 행하되 오히려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더라"고 적음. WEB은 3:1의 "그 딸"을 Pharaoh’s daughter로 적음.
- 기브온에서 일천 번제를 드린 솔로몬의 꿈에 여호와께서 나타나시고 솔로몬이 지혜로운 마음을 구함
이에 왕이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감. 본문은 "거기는 산당이 큼이라"고 적음. 솔로몬이 그 단에 일천 번제를 드림. 기브온에서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시고, 하나님이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고 이르심. 솔로몬이 "주의 종 내 아비 다윗이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주의 앞에서 행하므로 주께서 저에게 큰 은혜를 베푸셨고 주께서 또 저를 위하여 이 큰 은혜를 예비하시고 오늘날과 같이 저의 위에 앉을 아들을 저에게 주셨나이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종으로 종의 아비 다윗을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나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줄을 알지 못하고 주의 빼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저희는 큰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지혜로운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라고 말함. WEB은 3:6을 You have shown to your servant David my father great loving kindness로 시작하여 다윗이 행한 일을 뒤에 적고, 3:9를 Give your servant therefore an understanding heart로 시작하여 누가 재판할 수 있겠느냐는 물음을 뒤에 적음.
-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과 부와 영광을 주신다고 이르시고 솔로몬이 깨어 예루살렘에 이름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맞음. 하나님이 저에게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수도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원수의 생명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은즉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너의 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내가 또 너의 구하지 아니한 부와 영광도 네게 주노니 네 평생에 열왕 중에 너와 같은 자가 없을 것이라 네가 만일 네 아비 다윗의 행함 같이 내 길로 행하며 내 법도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또 네 날을 길게 하리라"고 이르심. 솔로몬이 깨어보니 꿈이었음. 이에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 서서 번제와 수은제를 드리고 모든 신복을 위하여 잔치함. 3:10은 "주의 마음"이라 적고 WEB도 the Lord라 적어, 두 판본 모두 여호와 / the LORD라 적지 않음. WEB은 3:15에 Then he came to Jerusalem이라고 주어를 적음.
- 창기 두 계집이 왕 앞에서 쟁론하고 온 이스라엘이 왕의 판결을 듣고 왕을 두려워함
창기 두 계집이 왕에게 와서 그 앞에 섬. 한 계집은 "내 주여 나와 이 계집이 한 집에서 사는데 내가 저와 함께 집에 있으며 아이를 낳았더니 나의 해산한지 삼일에 이 계집도 해산하고 우리가 함께 있었고 우리 둘 외에는 집에 다른 사람이 없었나이다 그런데 밤에 저 계집이 그 아들 위에 누우므로 그 아들이 죽으니 저가 밤중에 일어나서 계집종 나의 잠든 사이에 내 아들을 내 곁에서 가져다가 자기의 품에 누이고 자기의 죽은 아들을 내 품에 뉘었나이다 미명에 내가 내 아들을 젖 먹이려고 일어나 본즉 죽었기로 내가 아침에 자세히 보니 내가 낳은 아들이 아니더이다"라고 말함. 다른 계집은 "아니라 산 것은 내 아들이요 죽은 것은 네 아들이라"고 말하고, 이 계집은 "아니라 죽은 것이 네 아들이요 산 것이 내 아들이라"고 말하며 왕 앞에서 그와 같이 쟁론함. 왕이 "이는 말하기를 산 것은 내 아들이요 죽은 것은 네 아들이라 하고 저는 말하기를 아니라 죽은 것이 네 아들이요 산 것이 내 아들이라 하는도다"라고 말하고, 또 "칼을 내게로 가져오라"고 말하니 칼을 왕의 앞으로 가져옴. 왕이 "산 아들을 둘에 나눠 반은 이에게 주고 반은 저에게 주라"고 말함. 그 산 아들의 어미되는 계집이 그 아들을 위하여 마음이 불붙는것 같아서 왕께 "청컨대 내 주여 산 아들을 저에게 주시고 아무쪼록 죽이지 마옵소서"라고 아뢰고, 한 계집은 "내 것도 되게 말고 네 것도 되게 말고 나누게 하라"고 말함. 왕이 대답하여 "산 아들을 저 계집에게 주고 결코 죽이지 말라 저가 그 어미니라"고 말함. 온 이스라엘이 왕의 심리하여 판결함을 듣고 왕을 두려워함. 본문은 "이는 하나님의 지혜가 저의 속에 있어 판결함을 봄이더라"고 적음. WEB은 3:22의 "이 계집은"을 The first one으로, 3:26의 "한 계집은"을 the other로, 3:27의 "산 아들을 저 계집에게 주고"를 Give the first woman the living child로 적으며, 3:24에 The king said라고 주어를 적음.
-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된 솔로몬왕의 신하들
본문은 "솔로몬왕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고 그의 신하들은 이러하니라 사독의 아들 아사리아는 제사장이요 시사의 아들 엘리호렙과 아히야는 서기관이요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사관이요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군대장관이요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이요 나단의 아들 아사리아는 관리장이요 나단의 아들 사붓은 대신이니 왕의 벗이요 아히살은 궁내대신이요 압다의 아들 아도니람은 감역관이더라"고 적음. WEB은 4:3의 "시사의 아들 엘리호렙과 아히야"를 Elihoreph and Ahijah, the sons of Shisha로 적고, 4:6의 아도니람을 Adoniram으로 적음.
- 솔로몬이 온 이스라엘 위에 두어 왕과 왕실의 식물을 예비하게 한 열 두 관장
본문은 "솔로몬이 또 온 이스라엘 위에 열 두 관장을 두매 그 사람들이 왕과 왕실을 위하여 식물을 예비하되 각기 일년에 한달씩 식물을 예비하였으니 그 이름은 이러하니라 에브라임 산지에는 벤훌이요 마가스와 사알빔과 벧세메스와 엘론벧하난에는 벤데겔이요 아룹봇에는 벤헤셋이니 소고와 헤벨 온 땅을 저가 주관하였으며 돌 높은 땅 온 지방에는 벤아비나답이니 저는 솔로몬의 딸 다밧으로 아내를 삼았으며 다아낙과 므깃도와 이스르엘 아래 사르단 가에 있는 벧스안 온 땅은 아힐룻의 아들 바아나가 맡았으니 벧스안에서부터 아벨므홀라에 이르고 욕느암 바깥까지 미쳤으며 길르앗 라못에는 벤게벨이니 저는 길르앗에 있는 므낫세의 아들 야일의 모든 촌을 주관하였고 또 바산 아르곱 땅의 성벽과 놋빗장 있는 큰 성읍 육십을 주관하였으며 마하나임에는 잇도의 아들 아히나답이요 납달리에는 아히마아스니 저는 솔로몬의 딸 바스맛으로 아내를 삼았으며 아셀과 아롯에는 후새의 아들 바아나요 잇사갈에는 바루아의 아들 여호사밧이요 베냐민에는 엘라의 아들 시므이요 아모리 사람의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의 나라 길르앗 땅에는 우리의 아들 게벨이니 그 땅에서는 저 한 사람만 관장이 되었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곳을 먼저, 관장을 뒤에 적고 WEB은 관장을 먼저 적음. WEB은 4:12의 "이스르엘 아래 사르단 가에 있는 벧스안 온 땅"을 all Beth Shean which is beside Zarethan, beneath Jezreel로 적고 욕느암을 Jokmeam으로 적으며, 4:13의 "바산 아르곱 땅"을 the region of Argob, which is in Bashan으로, 4:16의 아롯을 Bealoth로, 4:18의 엘라를 Ela로 적음.
- 솔로몬이 하수 이편을 딥사에서부터 가사까지 다스리고 유다와 이스라엘이 안연히 삶
유다와 이스라엘의 인구가 바닷가의 모래 같이 많게 되매 먹고 마시며 즐거워함. 솔로몬이 하수에서부터 블레셋 사람의 땅에 이르기까지와 애굽 지경에 미치기까지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므로 그 나라들이 공을 바쳐 솔로몬의 사는 동안에 섬김. 본문은 "솔로몬의 일일분 식물은 가는 밀가루가 삼십석이요 굵은 밀가루가 육십석이요 살찐 소가 열이요 초장의 소가 스물이요 양이 일백이며 그 외에 수사슴과 노루와 암사슴과 살찐 새들이었더라"고 적음. 솔로몬이 하수 이편을 딥사에서부터 가사까지 모두 다스리므로 하수 이편의 모든 왕이 다 관할한바 되매 저가 사방에 둘린 민족과 평화가 있었음. 솔로몬의 사는 동안에 유다와 이스라엘이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각기 포도나무 아래와 무화과나무 아래서 안연히 삶. WEB은 4:22의 "삼십석"과 "육십석"을 thirty cors와 sixty measures로 적고, 4:24의 솔로몬을 he로 적음.
- 솔로몬의 병거의 말과 마병, 그리고 관장들이 각각 자기 달에 예비한 먹을 것
본문은 "솔로몬의 병거의 말의 외양간이 사만이요 마병이 일만 이천이며 그 관장들은 각각 자기 달에 솔로몬왕과 왕의 상에 참예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먹을 것을 예비하여 부족함이 없게 하였으며 또 저희가 각기 직무를 따라 말과 준마에게 먹일 보리와 꼴을 그 말의 있는 곳으로 가져왔더라"고 적음. WEB은 4:28의 "그 말의 있는 곳으로"를 to the place where the officers were로 적고, 4:27에 King Solomon을 두 번 적음.
-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과 넓은 마음을 주시고 그 이름이 사방 모든 나라에 들림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심히 많이 주시고 또 넓은 마음을 주시되 바닷가의 모래 같이 하심. 본문은 "솔로몬의 지혜가 동양 모든 사람의 지혜와 애굽의 모든 지혜보다 뛰어난지라 저는 모든 사람보다 지혜로와서 예스라 사람 에단과 마홀의 아들 헤만과 갈골과 다르다보다 나으므로 그 이름이 사방 모든 나라에 들렸더라 저가 잠언 삼천을 말하였고 그 노래는 일천 다섯이며 저가 또 초목을 논하되 레바논 백향목으로부터 담에 나는 우슬초까지 하고 저가 또 짐승과 새와 기어 다니는 것과 물고기를 논한지라"고 적음. 모든 민족 중에서, 솔로몬의 지혜의 소문을 들은 천하 모든 왕 중에서 그 지혜를 들으러 옴. WEB은 4:31을 Ethan the Ezrahite, Heman, Calcol, and Darda, the sons of Mahol로 적고, 4:34를 People of all nations came to hear the wisdom of Solomon, sent by all kings of the earth who had heard of his wisdom으로 적음.
- 두로 왕 히람이 솔로몬에게 신복을 보내고 솔로몬이 히람에게 기별함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그 부친을 이어 왕이 되었다는 말을 두로 왕 히람이 듣고 그 신복을 솔로몬에게 보냄. 본문은 "이는 히람이 평일에 다윗을 사랑하였음이라"고 적음. 이에 솔로몬이 히람에게 기별하여 "당신도 알거니와 내 부친 다윗이 사방의 전쟁으로 인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지 못하고 여호와께서 그 원수들을 그 발바닥 밑에 두시기를 기다렸나이다 이제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게 사방의 태평을 주시매 대적도 없고 재앙도 없도다 여호와께서 내 부친 다윗에게 하신 말씀에 내가 너를 이어 네 위에 오르게 할 네 아들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리라 하신대로 내가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려 하오니 당신은 영을 내려 나를 위하여 레바논에서 백향목을 베어내게 하소서 나의 종과 당신의 종이 함께할 것이요 또 내가 당신의 모든 말씀대로 당신의 종의 삯을 당신에게 붙이리이다 당신도 알거니와 우리 중에는 시돈 사람처럼 벌목을 잘하는 자가 없나이다"라고 말함. WEB은 5:1을 Hiram king of Tyre sent his servants to Solomon으로 시작하고 기름 부음을 받은 이를 him으로 적으며, 5:5를 Behold, I intend to build a house for the name of the LORD my God으로 시작하여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하신 말씀을 뒤에 적음.
- 히람이 솔로몬의 말을 듣고 크게 기뻐하고 히람과 솔로몬이 약조를 맺음
히람이 솔로몬의 말을 듣고 크게 기뻐하여 "오늘날 여호와를 찬양할찌로다 저가 다윗에게 지혜로운 아들을 주사 그 많은 백성을 다스리게 하셨도다"라고 말하고, 이에 솔로몬에게 기별하여 "당신의 기별하신 말씀을 내가 듣고 내 백향목 재목과 잣나무 재목에 대하여는 당신의 바라시는대로 할찌라 내 종이 레바논에서 바다로 수운하겠고 내가 그것을 바다에서 떼로 엮어 당신이 지정하는 곳으로 보내고 거기서 그것을 풀리니 당신은 받으시고 나의 원을 이루어서 나의 궁정을 위하여 식물을 주소서"라고 말함. 솔로몬의 모든 원대로 백향목 재목과 잣나무 재목을 줌. 솔로몬이 히람에게 그 궁정의 식물로 밀 이만석과 맑은 기름 이십석을 주고 해마다 그와 같이 줌. 본문은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신고로 히람과 솔로몬이 친목하여 두 사람이 함께 약조를 맺었더라"고 적음. WEB은 5:8과 5:10에 Hiram을 적고(Hiram sent to Solomon, So Hiram gave Solomon), 5:9의 끝을 You will accomplish my desire, in giving food for my household라는 말로 적으며, 5:12를 The LORD gave Solomon wisdom, as he promised him이라는 문장과 히람과 솔로몬의 평화와 약조를 적는 문장으로 나누어 적음.
- 솔로몬왕이 온 이스라엘에서 불러 일으킨 역군을 번갈아 레바논으로 보냄
이에 솔로몬왕이 온 이스라엘에서 역군을 불러 일으키니 그 역군의 수가 삼만임. 솔로몬이 저희들을 한 달에 일만인씩 번갈아 레바논으로 보내매 저희들이 한 달은 레바논에 있고 두 달은 집에 있음. 본문은 "아도니람은 감독이 되었고"라고 적음. 솔로몬에게 또 담군이 칠만인이요 산에서 돌을 뜨는 자가 팔만인이며, 이 외에 그 역사를 동독하는 관리가 삼천 삼백인이라 저희가 일하는 백성을 거느림. 이에 왕이 영을 내려 크고 귀한 돌을 떠다가 다듬어서 전의 기초석으로 놓게 하고, 솔로몬의 건축자와 히람의 건축자와 그발 사람이 그 돌을 다듬고 전을 건축하기 위하여 재목과 돌들을 갖춤. WEB은 5:14의 솔로몬을 He로, 아도니람을 Adoniram으로 적고, 5:16의 "그 역사를 동독하는 관리"를 Solomon’s chief officers who were over the work로 적으며, 5:17을 The king commanded, and they cut out large stones로 적음.
-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 건축을 시작함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지 사백 팔십년이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왕이 된지 사년 시브월 곧 이월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전 건축하기를 시작함. 솔로몬왕이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한 전은 장이 육십 규빗이요 광이 이십 규빗이요 고가 삼십 규빗이며, 전의 성소 앞 낭실의 장은 전의 광과 같이 이십 규빗이요 그 광은 전 앞에서부터 십 규빗임. 전을 위하여 붙박이 교창을 내고, 전의 벽 곧 성소와 지성소의 벽에 연접하여 돌아가며 다락들을 건축하되 다락마다 돌아가며 골방들을 만듦. 하층 다락의 광은 다섯 규빗이요 중층 다락의 광은 여섯 규빗이요 제 삼층 다락의 광은 일곱 규빗이며, 전의 벽 바깥으로 돌아가며 턱을 내어 골방 들보들로 전의 벽에 박히지 않게 하였음. 본문은 "이 전은 건축할 때에 돌을 뜨는 곳에서 치석하고 가져다가 건축하였으므로 건축하는 동안에 전 속에서는 방망이나 도끼나 모든 철 연장 소리가 들리지 아니하였으며"라고 적음. 중층 골방의 문은 전 오른편에 있는데 나사모양 사닥다리로 말미암아 하층에서 중층에 오르고 중층에서 제 삼층에 오르게 하였음. 전의 건축이 마치니 그 전은 백향목 서까래와 널판으로 덮었고, 또 온 전으로 돌아가며 고가 다섯 규빗 되는 다락방을 건축하되 백향목 들보로 전에 연접하게 하였음. WEB은 6:1의 "사백 팔십년이요 … 사년"을 In the four hundred and eightieth year … in the fourth year of Solomon’s reign over Israel로, 건축하기를 시작한 이를 he로 적으며, 6:9의 "전의 건축이 마치니라"를 So he built the house and finished it으로 적음.
- 전을 건축하는 솔로몬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솔로몬에게 임하여 "네가 이제 이 전을 건축하니 네가 만일 내 법도를 따르며 내 율례를 행하며 나의 모든 계명을 지켜 그대로 행하면 내가 네 아비 다윗에게 한 말을 네게 확실히 이룰 것이요 내가 또한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거하며 내 백성 이스라엘을 버리지 아니하리라"고 이르심.
- 여호와의 언약궤를 두기 위하여 예비한 내소와 금으로 입힌 온 전
솔로몬이 전 건축하기를 마치고, 백향목 널판으로 전의 안벽 곧 전 마루에서 천장까지의 벽에 입히고 잣나무 널판으로 전 마루를 놓음. 또 전 뒤편에서부터 이십 규빗 되는 곳에 마루에서 천장까지 백향목 널판으로 가로막아 전의 내소 곧 지성소를 만들었으며, 내소 앞에 있는 외소 곧 성소의 장이 사십 규빗임. 본문은 "전 안에 입힌 백향목에는 박과 핀 꽃을 아로새겼고 모두 백향목이라 돌이 보이지 아니하며"라고 적음. 여호와의 언약궤를 두기 위하여 전 안에 내소를 예비하였는데 그 내소의 속이 장이 이십 규빗이요 광이 이십 규빗이요 고가 이십 규빗임. 6:20은 이어 "정금으로 입혔고 백향목 단에도 입혔더라"고 적음. 솔로몬이 정금으로 외소 안에 입히고 내소 앞에 금사슬로 건너지르고 내소를 금으로 입혔으며, 온 전을 금으로 입히기를 마치고 내소에 속한 단의 전부를 금으로 입힘. WEB은 6:20의 끝을 He overlaid it with pure gold. He covered the altar with cedar로 적어 백향목으로 단을 덮었다고 하고, 6:21의 "외소 안에"를 the house within으로 적음.
- 내소 안에 감람목으로 만든 두 그룹
내소 안에 감람목으로 두 그룹을 만들었는데 그 고가 각각 십 규빗임. 한 그룹의 이 날개는 다섯 규빗이요 저 날개도 다섯 규빗이니 이 날개 끝으로부터 저 날개 끝까지 십 규빗이며, 다른 그룹도 십 규빗이니 그 두 그룹은 한 척수, 한 모양이요, 이 그룹의 고가 십 규빗이요 저 그룹도 일반임. 솔로몬이 내소 가운데 그룹을 두었으니 그룹들의 날개가 폐었는데 이 그룹의 날개는 이 벽에 닿았고 저 그룹의 날개는 저 벽에 닿았으며 두 날개는 전의 중앙에서 서로 닿음. 6:28이 "저가 금으로 그룹에 입혔더라"고 적음. 내외소 사면 벽에는 모두 그룹들과 종려와 핀 꽃 형상을 아로새겼고, 내외 전 마루에는 금으로 입힘. WEB은 6:27의 솔로몬을 He로 적음.
- 감람목으로 만든 내소의 문과 잣나무 문짝과 안뜰
내소에 들어가는 곳에는 감람목으로 문을 만들었는데 그 문 인방과 문설주는 벽의 오분지 일임. 감람목으로 만든 그 두 문짝에 그룹과 종려와 핀 꽃을 아로새기고 금으로 입히되 곧 그룹들과 종려에 금으로 입혔음. 또 외소의 문을 위하여 감람목으로 문설주를 만들었으니 곧 벽의 사분지 일이며, 그 두 문짝은 잣나무라 이 문짝도 두 짝으로 접게 되었고 저 문짝도 두 짝으로 접게 되었음. 그 문짝에 그룹들과 종려와 핀 꽃을 아로새기고 금으로 입히되 그 새긴데 맞게 하였고, 또 다듬은 돌 세 켜와 백향목 두꺼운 판자 한 켜로 둘러 안뜰을 만듦. 개역한글은 이 절들에서 만든 이를 적지 않고, WEB은 he로 적음.
- 제 사년에 기초를 쌓고 제 십일년에 필역된 여호와의 전
제 사년 시브월에 여호와의 전 기초를 쌓았고, 제 십일년 불월 곧 팔월에 그 설계와 식양대로 전이 다 필역됨. 본문은 "솔로몬이 전을 건축한 동안이 칠년이었더라"고 적음. WEB은 6:38의 끝을 So he spent seven years building it으로 적어 솔로몬을 he로 적음.
- 솔로몬이 십삼년 동안 건축한 자기의 궁과 레바논 나무로 지은 궁
솔로몬이 자기의 궁을 십삼년 동안 건축하여 그 전부를 준공함. 7:2가 "저가 레바논 나무로 궁을 지었으니"라고 적는 그 궁은 장이 일백 규빗이요 광이 오십 규빗이요 고가 삼십 규빗이며, 백향목 기둥이 네 줄이요 기둥 위에 백향목 들보가 있고, 기둥 위에 있는 사십 오개 들보를 백향목으로 덮었는데 들보는 한 줄에 열 다섯임. 또 창틀이 세 줄로 있는데 창과 창이 세 층으로 서로 대하였고, 모든 문과 문설주를 다 큰 나무로 네모지게 만들었음. 또 기둥을 세워 낭실을 지었으니 장이 오십 규빗이요 광이 삼십 규빗이며 기둥 앞에 한 낭실이 있고, 또 심판하기 위하여 보좌의 낭실 곧 재판하는 낭실을 짓고 온 마루를 백향목으로 덮음. 솔로몬의 거처할 궁은 그 낭실 뒤 다른 뜰에 있으니 그 공작이 일반이며, 솔로몬이 또 그 장가 든 바로의 딸을 위하여 집을 지었는데 이 낭실과 같음. 이 집들은 안팎을 모두 귀하고 다듬은 돌로 지었으니 척수대로 톱으로 켠 것이며, 그 기초석은 귀하고 큰 돌 곧 십 규빗 되는 돌과 여덟 규빗 되는 돌임. 또 큰 뜰 주위에는 다듬은 돌 세 켜와 백향목 두꺼운 판자 한 켜를 놓았으니 마치 여호와의 전 안뜰과 낭실에 놓은 것 같음. WEB은 7:2를 For he built the House of the Forest of Lebanon으로 적어 그 궁을 이름으로 부르고, 7:4의 "창틀이 세 줄로"를 There were beams in three rows로, 7:8의 "솔로몬의 거처할 궁"을 His house where he was to dwell로 적음.
- 솔로몬왕이 두로에서 데려온 납달리 지파 과부의 아들 히람
본문은 "솔로몬왕이 보내어 히람을 두로에서 데려오니 저는 납달리 지파 과부의 아들이요 그 아비는 두로 사람이니 놋점장이라 이 히람은 모든 놋 일에 지혜와 총명과 재능이 구비한 자더니 솔로몬왕에게 와서 그 모든 공작을 하니라"고 적음. WEB은 7:14를 He was the son of a widow of the tribe of Naphtali, and his father was a man of Tyre, a worker in bronze; and he was filled with wisdom and understanding and skill to work all works in bronze로 적어 "이 히람은"을 he로 적음.
- 전의 낭실 앞에 세우고 야긴과 보아스라 이름한 놋기둥 둘
7:15는 "저가 놋기둥 둘을 만들었으니 그 고는 각각 십 팔 규빗이라 각각 십 이 규빗 되는 줄을 두를만하며"라고 적음. 또 놋을 녹여 부어서 기둥 머리를 만들어 기둥 꼭대기에 두었으니 이 머리의 고도 다섯 규빗이요 저 머리의 고도 다섯 규빗이며, 기둥 꼭대기에 있는 머리를 위하여 바둑판 모양으로 얽은 그물과 사슬 모양의 땋은 것을 만들었으니 이 머리에 일곱이요 저 머리에 일곱임. 두 줄 석류를 한 그물 위에 둘러 만들어서 기둥 꼭대기에 있는 머리에 두르게 하였고 다른 기둥 머리에도 그렇게 하였으며, 낭실 기둥 꼭대기에 있는 머리의 네 규빗은 백합화 모양으로 만들었음. 본문은 "이 두 기둥 머리에 있는 그물 곁 곧 그 머리의 공 같이 둥근 곳으로 돌아가며 각기 석류 이백이 줄을 지었더라"고 적음. 이 두 기둥을 전의 낭실 앞에 세우되 우편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야긴이라 하고" 좌편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보아스라 하였으며", 그 두 기둥 꼭대기에 백합화 형상이 있고 두 기둥의 공역이 마침. 이 절들은 만든 이를 7:15의 "저가" 밖에는 적지 않음. WEB은 7:20을 There were capitals above also on the two pillars, close by the belly which was beside the network. There were two hundred pomegranates in rows around the other capital로 적음.
- 열 두 소 위에 놓은 부어 만든 바다
바다를 부어 만들었으니 그 직경이 십 규빗이요 그 모양이 둥글며 그 고는 다섯 규빗이요 주위는 삼십 규빗 줄을 두를만함. 그 가장자리 아래에는 돌아가며 박이 있는데 "매 규빗에 열개씩 있어서 바다 주위에 둘렸으니" 그 박은 바다를 부어 만들 때에 두 줄로 부어 만들었음. 그 바다를 열 두 소가 받쳤으니 셋은 북을 향하였고 셋은 서를 향하였고 셋은 남을 향하였고 셋은 동을 향하였으며, 바다를 그 위에 놓았고 소의 뒤는 다 안으로 두었음. 바다의 두께는 한 손 넓이만하고 그 가는 백합화의 식양으로 잔 가와 같이 만들었으며, 본문은 "그 바다에는 이천 밧을 담겠더라"고 적음. 이 절들은 만든 이를 적지 않음. WEB은 7:23을 He made the molten sea로 적고, 7:24의 "매 규빗에 열개씩"을 which encircled it for ten cubits로 적음.
- 놋으로 만든 받침 열과 물두멍 열
놋으로 받침 열을 만들었으니 매 받침의 장이 네 규빗이요 광이 네 규빗이요 고가 세 규빗임. 사면 옆 변죽 가운데 판에는 사자와 소와 그룹들이 있고, 변죽 위에는 놓는 자리가 있고 사자와 소 아래에는 화환 모양이 있음. 그 받침에 각각 네 놋바퀴와 놋축이 있고 받침 네 발 밑에는 어깨 같은 것이 있으며, 그 어깨 같은 것은 물두멍 밑편에 부어 만들었고 화환은 각각 그 옆에 있음. 7:31은 "그 받침 위로 들이켜 고가 한 규빗 되게 내민 것이 있고 그 면은 직경 한 규빗 반 되게 반원형으로 우묵하며 그 나머지 면에는 아로새긴 것이 있으며 그 내민 판들은 네모지고 둥글지 아니하며"라고 적음. 네 바퀴는 옆판 밑에 있고 바퀴 축은 받침에 연하였는데 바퀴의 고는 각각 한 규빗 반이며, 그 바퀴의 제도는 병거 바퀴의 제도 같은데 그 축과 테와 살과 통이 다 부어 만든 것임. 받침 네 모퉁이에 어깨 같은 것 넷이 있고, 받침 위에 둥근 테두리가 있는데 고가 반 규빗이며, 버팀대 판과 옆판에는 각각 빈 곳을 따라 그룹들과 사자와 종려나무를 아로새겼고 그 사면으로 화환 모양이 있음. 이와 같이 받침 열을 만들었는데 그 부어 만든 법과 척수와 식양을 다 동일하게 하였음. 또 물두멍 열을 놋으로 만들었는데 물두멍마다 각각 사십 밧을 담게 하였으며 매 물두멍의 직경이 네 규빗이라 열 받침 위에 각각 물두멍이 하나씩임. 그 받침 다섯은 전 우편에 두었고 다섯은 전 좌편에 두었고 전 우편 동남에는 그 바다를 두었음. 이 절들은 만든 이를 적지 않음. WEB은 7:31을 Its opening within the capital and above was a cubit. Its opening was round like the work of a pedestal, a cubit and a half로 달리 적고, 7:27, 7:36–39의 만든 이를 He, he로 적음.
- 히람이 여호와의 전의 모든 일을 마치고 왕이 숙곳과 사르단 사이에서 그릇들을 부어 냄
본문은 "히람이 또 물두멍과 부삽과 대접들을 만들었더라 이와 같이 히람이 솔로몬왕을 위하여 여호와의 전의 모든 일을 마쳤으니 곧 기둥 둘과 그 기둥 꼭대기의 공 같은 머리 둘과 또 기둥 꼭대기의 공 같은 머리를 가리우는 그물 둘과 또 그 그물들을 위하여 만든바 매 그물에 두줄씩으로 기둥 위의 공 같은 두 머리를 가리우게 한 사백 석류와 또 열 받침과 받침 위의 열 물두멍과 한 바다와 그 바다 아래 열 두 소와 솥과 부삽과 대접들이라 히람이 솔로몬왕을 위하여 여호와의 전에 이 모든 그릇을 빛난 놋으로 만드니라"고 적음. 왕이 요단 평지에서 숙곳과 사르단 사이의 차진 흙에 그것들을 부어 냄. 기구가 심히 많으므로 솔로몬이 다 달지 아니하고 두었으니 그 놋 중수를 능히 측량할 수 없었음. WEB은 7:40의 "물두멍"과 7:45의 "솥"을 모두 the pots로 적음.
-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의 모든 기구를 만들고 그 부친 다윗의 드린 물건을 전 곳간에 둠
솔로몬이 또 여호와의 전의 모든 기구를 만들었으니 곧 금단과 진설병의 금상과, 내소 앞에 좌우로 다섯씩 둘 정금 등대며, 금꽃과 등잔과 불집게며, 정금 대접과 불집게와 주발과 숟가락과 불을 옮기는 그릇이며, 내소 곧 지성소 문의 금 돌쩌귀와 전 곧 외소 문의 금돌쩌귀임. 솔로몬왕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드는 모든 것을 마친지라 이에 솔로몬이 그 부친 다윗의 드린 물건 곧 은과 금과 기구들을 가져다가 여호와의 전 곳간에 둠.
- 다윗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린 언약궤와 여호와의 전에 가득한 구름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와 모든 지파의 두목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예루살렘 자기에게로 소집함.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다 에다님월 곧 칠월 절기에 솔로몬왕에게 모이고, 이스라엘 장로들이 다 이르매 제사장들이 궤를 멤. 여호와의 궤와 회막과 성막 안의 모든 거룩한 기구들을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메고 올라감. 솔로몬왕과 그 앞에 모인 이스라엘 회중이 저와 함께 궤 앞에 있어 양과 소로 제사를 드렸으니 그 수가 많아 기록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었음.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그 처소로 메어 들였으니 곧 내전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이며, 그룹들이 궤 처소 위에서 날개를 펴서 궤와 그 채를 덮음. 본문은 "채가 긴고로 채 끝이 내전 앞 성소에서 보이나 밖에서는 보이지 아니하며 그 채는 오늘까지 그곳에 있으며 궤 안에는 두 돌판 외에 아무 것도 없으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후 여호와께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실 때에 모세가 호렙에서 그 안에 넣은 것이더라"고 적고, "제사장이 성소에서 나올 때에 구름이 여호와의 전에 가득하매 제사장이 그 구름으로 인하여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고 적음. WEB은 8:1을 Solomon assembled the elders of Israel로 열어 소집을 먼저 적고, 모인 곳을 to King Solomon in Jerusalem으로 적음.
- 영원히 거하실 처소로 건축한 전을 두고 한 솔로몬의 말
그 때에 솔로몬이 "여호와께서 캄캄한데 계시겠다 말씀하셨사오나 내가 참으로 주를 위하여 계실 전을 건축하였사오니 주께서 영원히 거하실 처소로소이다"라고 말함.
-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섰을 때 여호와를 송축한 왕의 말
본문은 "얼굴을 돌이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니 때에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섰더라"고 적음. 왕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찌로다 여호와께서 그 입으로 나의 부친 다윗에게 말씀하신 것을 이제 그 손으로 이루셨도다 이르시기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내 이름을 둘만한 집을 건축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서 아무 성읍도 택하지 아니하고 다만 다윗을 택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였노라 하신지라 내 부친 다윗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더니 여호와께서 내 부친 다윗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으니 이 마음이 네게 있는 것이 좋도다 그러나 너는 그 전을 건축하지 못할 것이요 네 몸에서 낳을 네 아들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리라 하시더니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대로 이루시도다 내가 여호와의 허하신대로 내 부친 다윗을 대신하여 일어나서 이스라엘 위에 앉고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고 내가 또 그곳에 우리 열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에 저희와 세우신 바 여호와의 언약 넣은 궤를 위하여 한 처소를 설치하였노라"라고 말함. WEB은 8:14를 The king turned his face around로 열고, 8:15의 "왕이 가로되"를 He said로, "나의 부친 다윗에게"를 to David your father로 적음.
- 여호와의 단 앞에서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편 솔로몬의 기도
솔로몬이 여호와의 단 앞에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마주서서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펴고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상천 하지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비 다윗에게 허하신 말씀을 지키사 주의 입으로 말씀하신 것을 손으로 이루심이 오늘날과 같으니이다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비 다윗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 자기 길을 삼가서 네가 내 앞에서 행한것 같이 내 앞에서 행하기만 하면 네게로 좇아나서 이스라엘 위에 앉을 사람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사오니 이제 다윗을 위하여 그 허하신 말씀을 지키시옵소서 그런즉 이스라엘 하나님이여 원컨대 주는 주의 종 내 아비 다윗에게 하신 말씀이 확실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전이오리이까 그러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종의 기도와 간구를 돌아보시며 종이 오늘날 주의 앞에서 부르짖음과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 이름이 거기 있으리라 하신 곳 이 전을 향하여 주의 눈이 주야로 보옵시며 종이 이곳을 향하여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종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곳을 향하여 기도할 때에 주는 그 간구함을 들으시되 주의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사 사하여 주옵소서"라고 말함. WEB은 8:23의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를 there is no God like you로 적고, 8:25는 청(may LORD, the God of Israel, keep with your servant David my father that which you have promised him)을 먼저 적은 뒤 약속 끝에 조건(if only your children take heed to their way)을 둠.
- 이웃에게 범죄하고 단 앞에서 맹세하는 자를 두고 한 기도
이어 "만일 어떤 사람이 그 이웃에게 범죄함으로 맹세시킴을 받고 저가 와서 이 전에 있는 주의 단 앞에서 맹세하거든 주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행하시되 주의 종들을 국문하사 악한 자의 죄를 정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돌리시고 의로운 자를 의롭다 하사 그 의로운대로 갚으시옵소서"라고 기도함.
- 적국 앞에 패한 이스라엘을 두고 한 기도
이어 "만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주께 범죄하여 적국 앞에 패하게 되므로 주께로 돌아와서 주의 이름을 인정하고 이 전에서 주께 빌며 간구하거든 주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그 열조에게 주신 땅으로 돌아오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함.
- 하늘이 닫히고 비가 없을 때를 두고 한 기도
이어 "만일 저희가 주께 범죄함을 인하여 하늘이 닫히고 비가 없어서 주의 벌을 받을 때에 이곳을 향하여 빌며 주의 이름을 인정하고 그 죄에서 떠나거든 주는 하늘에서 들으사 주의 종들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그 마땅히 행할 선한 길을 가르쳐 주옵시며 주의 백성에게 기업으로 주신 주의 땅에 비를 내리시옵소서"라고 기도함.
- 기근이나 온역이나 무슨 재앙이 있을 때를 두고 한 기도
이어 "만일 이 땅에 기근이나 온역이 있거나 곡식이 시들거나 깜부기가 나거나 메뚜기나 황충이 나거나 적국이 와서 성읍을 에워싸거나 무슨 재앙이나 무슨 질병이 있든지 무론하고 한 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 다 각각 자기의 마음에 재앙을 깨닫고 이 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사유하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 모든 행위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인생의 마음을 다 아심이니이다 그리하시면 저희가 주께서 우리 열조에게 주신 땅에서 사는 동안에 항상 주를 경외하리이다"라고 기도함. WEB은 8:37의 "적국이 와서 성읍을 에워싸거나"를 if their enemy besieges them in the land of their cities로 적음.
- 먼 지방에서 온 이방인을 두고 한 기도
이어 "또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 속하지 아니한 자 곧 주의 이름을 위하여 먼 지방에서 온 이방인이라도 저희가 주의 광대한 이름과 주의 능한 손과 주의 펴신 팔의 소문을 듣고 와서 이 전을 향하여 기도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무릇 이방인이 주께 부르짖는대로 이루사 땅의 만민으로 주의 이름을 알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처럼 경외하게 하옵시며 또 내가 건축한 이 전을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줄을 알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함.
- 적국으로 더불어 싸우고자 하여 나가는 백성을 두고 한 기도
이어 "주의 백성이 그 적국으로 더불어 싸우고자 하여 주의 보내신 길로 나갈 때에 저희가 주의 빼신 성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전 있는 편을 향하여 여호와께 기도하거든 주는 하늘에서 저희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 일을 돌아보옵소서"라고 기도함.
- 적국의 땅으로 사로잡혀 간 백성을 두고 한 기도
이어 "범죄치 아니하는 사람이 없사오니 저희가 주께 범죄함으로 주께서 저희에게 진노하사 저희를 적국에게 붙이시매 적국이 저희를 사로잡아 원근을 물론하고 적국의 땅으로 끌어간 후에 저희가 사로잡혀 간 땅에서 스스로 깨닫고 그 사로잡은 자의 땅에서 돌이켜 주께 간구하기를 우리가 범죄하여 패역을 행하며 악을 지었나이다 하며 자기를 사로잡아 간 적국의 땅에서 온 마음과 온 뜻으로 주께 돌아와서 주께서 그 열조에게 주신 땅 곧 주의 빼신 성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전 있는 편을 향하여 주께 기도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저희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저희의 일을 돌아보옵시며 주께 범죄한 백성을 용서하시며 주께 범한 그 모든 허물을 사하시고 저희를 사로잡아 간 자의 앞에서 저희로 불쌍히 여김을 얻게 하사 그 사람들로 저희를 불쌍히 여기게 하옵소서 저희는 주께서 철 풀무 같은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 주의 산업이 됨이니이다 원컨대 주는 눈을 들어 종의 간구함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간구함을 보시고 무릇 주께 부르짖는대로 들으시옵소서 주 여호와여 주께서 우리 조상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에 주의 종 모세로 말씀하심 같이 주께서 세상 만민 가운데서 저희를 구별하여 주의 산업을 삼으셨나이다"라고 기도함. WEB은 8:53의 "주 여호와여"를 절 끝에 Lord GOD으로 적음.
- 여호와의 단 앞에서 일어나 서서 큰 소리로 회중을 위하여 축복한 솔로몬
솔로몬이 무릎을 꿇고 손을 펴서 하늘을 향하여 이 기도와 간구로 여호와께 아뢰기를 마치고 여호와의 단 앞에서 일어나 서서 큰 소리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며 "여호와를 찬송할찌로다 저가 무릇 허하신대로 그 백성 이스라엘에게 태평을 주셨으니 그 종 모세를 빙자하여 무릇 허하신 그 선한 말씀이 하나도 이루지 않음이 없도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열조와 함께 계시던것 같이 우리와 함께 계시옵고 우리를 떠나지 마옵시며 버리지 마옵시고 우리의 마음을 자기에게로 향하여 그 모든 길로 행하게 하옵시며 우리 열조에게 명하신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키게 하시기를 원하오며 여호와의 앞에서 나의 간구한 이 말씀을 주야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가까이 있게 하옵시고 또 주의 종의 일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일을 날마다 당하는대로 돌아보사 이에 세상 만민에게 여호와께서만 하나님이시고 그 외에는 없는 줄을 알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그런즉 너희 마음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화합하여 완전케 하여 오늘날과 같이 그 법도를 행하며 그 계명을 지킬찌어다"라고 말함.
- 여호와의 전의 낙성식과 칠일 칠일 합 십 사일의 절기
이에 왕과 왕과 함께한 이스라엘이 다 여호와 앞에 희생을 드림. 솔로몬이 화목제의 희생을 드렸으니 곧 여호와께 드린 소가 이만 이천이요 양이 십 이만이며, 이와 같이 왕과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전의 낙성식을 행함. 그 날에 왕이 여호와의 전 앞뜰 가운데를 거룩히 구별하고 거기서 번제와 소제와 감사제의 기름을 드림. 본문은 "이는 여호와의 앞 놋단이 작으므로 번제물과 소제물과 화목제의 기름을 다 용납할 수 없음이라"고 적고, "그 때에 솔로몬이 칠일 칠일 합 십 사일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로 지켰는데 하맛 어귀에서부터 애굽 하수까지의 온 이스라엘의 큰 회중이 모여 저와 함께 하였더니"라고 적음. 제 팔일에 솔로몬이 백성을 돌려 보내매 백성이 왕을 위하여 축복하고 자기 장막으로 돌아가는데, 여호와께서 그 종 다윗과 그 백성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를 인하여 기뻐하며 마음에 즐거워함. WEB은 8:64의 "감사제의 기름"과 "화목제의 기름"을 모두 the fat of the peace offerings로 적고, 8:66의 솔로몬을 he로 적음.
- 기브온에서 나타나심 같이 다시 나타나 솔로몬에게 이르신 여호와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왕궁 건축하기를 마치며 자기의 무릇 이루기를 원하던 일이 마친 때에, 여호와께서 전에 기브온에서 나타나심 같이 다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저에게 "네가 내 앞에서 기도하며 간구함을 내가 들었은즉 내가 너의 건축한 이 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나의 이름을 영영히 그곳에 두며 나의 눈과 나의 마음이 항상 거기 있으리니 네가 만일 네 아비 다윗의 행함 같이 마음을 온전히 하고 바르게 하여 내 앞에서 행하며 내가 네게 명한대로 온갖 것을 순종하여 나의 법도와 율례를 지키면 내가 네 아비 다윗에게 허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 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대로 너의 이스라엘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려니와 만일 너희나 너희 자손이 아주 돌이켜 나를 좇지 아니하며 내가 너희 앞에 둔 나의 계명과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고 가서 다른 신을 섬겨 그것을 숭배하면 내가 이스라엘을 나의 준 땅에서 끊어 버릴 것이요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거룩하게 구별한 이 전이라도 내 앞에서 던져 버리리니 이스라엘은 모든 민족 가운데 속담거리와 이야기거리가 될 것이며 이 전이 높을찌라도 무릇 그리로 지나가는 자가 놀라며 비웃어 가로되 여호와께서 무슨 까닭으로 이 땅과 이 전에 이 같이 행하셨는고 하면 대답하기를 저희가 자기 열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자기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에게 부종하여 그를 숭배하여 섬기므로 여호와께서 이 모든 재앙을 저희에게 내리심이라 하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9:1의 "자기의 무릇 이루기를 원하던 일"을 all Solomon’s desire which he was pleased to do로 적고, 9:3을 The LORD said to him으로 열며, 9:6의 "너희나 너희 자손이"를 you or your children으로 적음.
- 히람에게 준 갈릴리 땅의 성읍 이십과 가불 땅이라는 이름
솔로몬이 두 집 곧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이십년 만에 건축하기를 마치고 갈릴리 땅의 성읍 이십을 히람에게 줌. 본문은 "이는 두로 왕 히람이 솔로몬에게 그 온갖 소원대로 백향목과 잣나무와 금을 지공하였음이라"고 적음. 히람이 두로에서 와서 솔로몬이 자기에게 준 성읍들을 보고 눈에 들지 아니하여 "나의 형이여 내게 준 이 성읍들이 이러하뇨"라고 말하고 이름하여 가불 땅이라 하였음. 본문은 "그 이름이 오늘까지 있으니라"고 적음. 히람이 금 일백 이십 달란트를 왕에게 보냄. WEB은 9:11을 히람이 지공한 일부터 괄호 안에 적은 뒤 King Solomon gave Hiram twenty cities in the land of Galilee로 적고, 9:13의 "나의 형이여"를 my brother로, 이름을 지은 일을 He called them the land of Cabul to this day로 적음.
- 솔로몬왕이 역군을 일으켜 건축한 것과 애굽왕 바로가 탈취한 게셀
본문은 "솔로몬왕이 역군을 일으킨 까닭은 여호와의 전과 자기 궁과 밀로와 예루살렘성과 하솔과 므깃도와 게셀을 건축하려 하였음이라"고 적음. 전에 애굽왕 바로가 올라와서 게셀을 탈취하여 불사르고 그 성에 사는 가나안 사람을 죽이고 그 성읍을 자기 딸 솔로몬의 아내에게 예물로 주었음. 솔로몬이 게셀과 아래 벧호론을 건축하고, 또 바알랏과 그 땅의 들에 있는 다드몰과 자기에게 있는 모든 국고성과 병거성들과 마병의 성들을 건축하였으며, 솔로몬이 또 예루살렘과 레바논과 그 다스리는 온 땅에 건축하고자 하던 것을 다 건축함. WEB은 9:17을 Solomon built in the land Gezer, Beth Horon the lower로 적고, 9:18의 "그 땅의 들에 있는 다드몰"을 Tamar in the wilderness로, 9:19의 "자기에게 있는"을 that Solomon had로 적음.
- 솔로몬이 노예로 역군을 삼은 남아 있는 자손들
본문은 "무릇 이스라엘 자손이 아닌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남아 있는자 곧 이스라엘 자손이 다 멸하지 못하므로 그 땅에 남아 있는 그 자손들을 솔로몬이 노예로 역군을 삼아 오늘까지 이르렀으되 오직 이스라엘 자손은 솔로몬이 노예를 삼지 아니하였으니 저희는 군사와 그 신복과 방백과 대장이며 병거와 마병의 장관이 됨이었더라"고 적음. 솔로몬에게 역사를 감독하는 두목 오백 오십인이 있어 역사하는 백성을 다스림.
- 다윗성에서부터 올라온 바로의 딸과 솔로몬이 건축한 밀로
바로의 딸이 다윗성에서부터 올라와 솔로몬이 저를 위하여 건축한 궁에 이를 때에 솔로몬이 밀로를 건축함.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쌓은 단 위에 해마다 세번씩 번제와 감사제를 드리고 또 여호와 앞에 있는 단에 분향함. 본문은 "이에 전 역사가 마치니라"고 적음. WEB은 9:24의 뒤 마디를 Then he built Millo로 적어 밀로를 건축한 이를 he로 적고, 9:25의 "번제와 감사제"를 burnt offerings and peace offerings로, "이에 전 역사가 마치니라"를 So he finished the house로 적음.
- 에시온게벨에서 지은 배들과 오빌에서 얻은 금 사백 이십 달란트
솔로몬왕이 에돔 땅 홍해 물 가 엘롯 근처 에시온게벨에서 배들을 지음. 히람이 자기 종 곧 바다에 익숙한 사공들을 솔로몬의 종과 함께 그 배로 보내매, 저희가 오빌에 이르러 거기서 금 사백 이십 달란트를 얻고 솔로몬왕에게로 가져옴. WEB은 9:26을 Ezion Geber, which is beside Eloth, on the shore of the Red Sea, in the land of Edom의 차례로 적음.
- 스바 여왕이 어려운 문제로 솔로몬을 시험코자 하여 예루살렘에 옴
스바 여왕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솔로몬의 명예를 듣고 와서 어려운 문제로 저를 시험코자 하여 예루살렘에 이름. 수원이 심히 많고 향품과 심히 많은 금과 보석을 약대에 실었음. 여왕이 솔로몬에게 나아와 자기 마음에 있는 것을 다 말하매 솔로몬이 그 묻는 말을 다 대답함. 본문은 "왕이 은미하여 대답지 못한 것이 없었더라"고 적음. 스바 여왕이 솔로몬의 모든 지혜와 그 건축한 궁과 그 상의 식물과 그 신복들의 좌석과 그 신하들의 시립한 것과 그들의 공복과 술관원들과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는 층계를 보고 정신이 현황함. WEB은 10:5의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는 층계"를 his ascent by which he went up to the LORD’s house로 적음.
- 스바 여왕이 왕께 자기가 들은 소문이 진실하다고 고함
여왕이 왕께 "내가 내 나라에서 당신의 행위와 당신의 지혜에 대하여 들은 소문이 진실하도다 내가 그 말들을 믿지 아니하였더니 이제 와서 목도한즉 내게 말한 것은 절반도 못되니 당신의 지혜와 복이 나의 들은 소문에 지나도다 복되도다 당신의 사람들이여 복되도다 당신의 이 신복들이여 항상 당신의 앞에 서서 당신의 지혜를 들음이로다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찌로다 여호와께서 당신을 기뻐하사 이스라엘 위에 올리셨고 여호와께서 영영히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므로 당신을 세워 왕을 삼아 공과 의를 행하게 하셨도다"라고 고함. 개역한글의 10:6은 10:4–5의 문장을 이어 "왕께 고하되"라고만 적고, WEB은 She said to the king이라 적음.
- 스바 여왕이 솔로몬왕께 금과 향품과 보석을 드리고 본국으로 돌아감
이에 여왕이 금 일백 이십 달란트와 심히 많은 향품과 보석을 왕께 드림. 본문은 "스바 여왕이 솔로몬왕께 드린 것처럼 많은 향품이 다시 오지 아니하였더라"고 적음. 오빌에서부터 금을 실어온 히람의 배들이 오빌에서 많은 백단목과 보석을 운반하여 오매, 왕이 백단목으로 여호와의 전과 왕궁의 난간을 만들고 또 노래하는 자를 위하여 수금과 비파를 만듦. 본문은 "이같은 백단목은 전에도 온 일이 없었고 오늘까지도 보지 못하였더라"고 적음. 솔로몬왕이 왕의 규례대로 스바 여왕에게 물건을 준 외에 또 저의 소원대로 무릇 구하는 것을 주니, 이에 여왕이 그 신복들로 더불어 본국으로 돌아감. WEB은 10:12의 "난간"을 pillars로 적고, 10:13을 King Solomon gave to the queen of Sheba all her desire, whatever she asked, in addition to that which Solomon gave her of his royal bounty로 적어 솔로몬을 두 번 적음.
- 솔로몬왕이 쳐서 늘인 금으로 방패를 만들고 상아로 큰 보좌를 만듦
솔로몬의 세입금의 중수가 육백 륙십 륙 금 달란트이고, 그 외에 또 상고와 무역하는 객상과 아라비아 왕들과 나라의 방백들에게서도 가져옴. 솔로몬왕이 쳐서 늘인 금으로 큰 방패 이백을 만들었으니 매 방패에 든 금이 육백 세겔이며, 또 쳐서 늘인 금으로 작은 방패 삼백을 만들었으니 매 방패에 든 금이 삼 마네임. 왕이 이것들을 레바논 나무 궁에 둠. 왕이 또 상아로 큰 보좌를 만들고 정금으로 입혔는데, 그 보좌에는 여섯 층계가 있고 보좌 뒤에 둥근 머리가 있고 앉는 자리 양편에는 팔걸이가 있고 팔걸이 곁에는 사자가 하나씩 섰으며 또 열 두 사자가 있어 그 여섯 층계 좌우편에 섰음. 본문은 "아무 나라에도 이같이 만든 것이 없었더라"고 적음. 솔로몬왕의 마시는 그릇은 다 금이요 레바논 나무 궁의 그릇들도 다 정금이라 은 기물이 없었음. 본문은 "솔로몬의 시대에 은을 귀히 여기지 아니함은 왕이 바다에 다시스 배들을 두어 히람의 배와 함께 있게 하고 그 다시스 배로 삼년에 일차씩 금과 은과 상아와 잔나비와 공작을 실어 왔음이더라"고 적음. WEB은 10:15의 "아라비아 왕들"을 all the kings of the mixed people로, 10:17과 10:21의 "레바논 나무 궁"을 the House of the Forest of Lebanon으로, 10:19의 "사자가 하나씩"을 two lions로 적음.
- 천하가 솔로몬의 얼굴을 보기 원하여 각기 예물을 가지고 옴
솔로몬왕의 재산과 지혜가 천하 열왕보다 큼. 천하가 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마음에 주신 지혜를 들으며 그 얼굴을 보기 원하여 각기 예물을 가지고 왔으니 곧 은 그릇과 금 그릇과 의복과 갑옷과 향품과 말과 노새임. 본문은 "해마다 정한 수가 있었더라"고 적음.
- 솔로몬이 모은 병거와 마병과 애굽에서 내어온 말
솔로몬이 병거와 마병을 모으매 병거가 일천 사백이요 마병이 일만 이천이라, 병거성에도 두고 예루살렘 왕에게도 둠. 왕이 예루살렘에서 은을 돌 같이 흔하게 하고 백향목을 평지의 뽕나무 같이 많게 하였음. 본문은 "솔로몬의 말들은 애굽에서 내어왔으니 왕의 상고들이 떼로 정가하여 산 것이며 애굽에서 내어올린 병거는 하나에 은 육백 세겔이요 말은 일백 오십 세겔이라 이와 같이 헷 사람의 모든 왕과 아람 왕들을 위하여도 그 손으로 내어왔더라"고 적음. WEB은 10:28의 "떼로 정가하여"를 in droves, each drove at a price로, 10:29의 "아람 왕들"을 the kings of Syria로 적음.
- 솔로몬왕이 이방의 많은 여인을 사랑하고 왕비들이 왕의 마음을 돌이킴
솔로몬왕이 바로의 딸 외에 이방의 많은 여인을 사랑하였으니 곧 모압과 암몬과 에돔과 시돈과 헷 여인임. 본문은 "여호와께서 일찌기 이 여러 국민에게 대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와 서로 통하지 말며 저희도 너희와 서로 통하게 말라 저희가 정녕코 너희의 마음을 돌이켜 저희의 신들을 좇게 하리라 하셨으나 솔로몬이 저희를 연애하였더라"고 적음. 왕은 후비가 칠백인이요 빈장이 삼백인이라, 왕비들이 왕의 마음을 돌이킴. 솔로몬의 나이 늙을 때에 왕비들이 그 마음을 돌이켜 다른 신들을 좇게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이 그 부친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치 못함. 본문은 그 까닭을 "이는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을 좇고 암몬 사람의 가증한 밀곰을 좇음이라"고 적음. 솔로몬이 여호와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여 그 부친 다윗이 여호와를 온전히 좇음 같이 좇지 아니하고, 모압의 가증한 그모스를 위하여 예루살렘 앞 산에 산당을 지었고 또 암몬 자손의 가증한 몰록을 위하여 그와 같이 하였으며, 또 이족 후비들을 위하여 다 그와 같이 하였으니 저희가 자기의 신들에게 분향하며 제사함. WEB은 11:1의 "바로의 딸 외에"를 together with the daughter of Pharaoh로 적고, 개역한글이 주어를 적지 않는 11:5와 11:7에 For Solomon went after Ashtoreth, Then Solomon built a high place로 솔로몬을 적음.
-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진노하시고 나라를 빼앗아 그 신복에게 주리라고 이르심
솔로몬이 마음을 돌이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므로 여호와께서 저에게 진노하심. 본문은 "여호와께서 일찌기 두번이나 저에게 나타나시고 이 일에 대하여 명하사 다른 신을 좇지 말라 하셨으나 저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으므로"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네게 이러한 일이 있었고 또 네가 나의 언약과 내가 네게 명한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결단코 이 나라를 네게서 빼앗아 네 신복에게 주리라 그러나 네 아비 다윗을 위하여 네 세대에는 이 일을 행치 아니하고 네 아들의 손에서 빼앗으려니와 오직 내가 이 나라를 다 빼앗지 아니하고 나의 종 다윗과 나의 뺀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네 아들에게 주리라"고 이르심. WEB은 11:9를 The LORD was angry with Solomon으로 시작하고 그 까닭을 뒤에 적음.
- 솔로몬의 대적 에돔 사람 하닷이 애굽 왕 바로에게 은총을 얻고 고국으로 가기를 구함
여호와께서 에돔 사람 하닷을 일으켜 솔로몬의 대적이 되게 하심. 본문은 "저는 왕의 자손으로서 에돔에 거하였더라"고 적음. 전에 다윗이 에돔에 있을 때에 군대장관 요압이 가서 죽임을 당한 자들을 장사하고 에돔의 남자를 다 쳐서 죽였는데, 요압은 에돔의 남자를 다 없이 하기까지 이스라엘 무리와 함께 여섯달을 그곳에 유하였었음. 그 때에 하닷은 작은 아이라 그 아비의 신복 중 두어 에돔 사람과 함께 도망하여 애굽으로 가려 하여 미디안에서 발행하여 바란에 이르고, 거기서 사람을 데리고 애굽으로 가서 애굽 왕 바로에게 나아가매 바로가 저에게 집을 주고 먹을 양식을 정하며 또 토지를 줌. 하닷이 바로의 눈 앞에 크게 은총을 얻었으므로 바로가 자기의 처제 곧 왕비 다브네스의 아우로 저의 아내를 삼음. 다브네스의 아우가 그로 말미암아 아들 그누밧을 낳았더니 다브네스가 그 아이를 바로의 궁중에서 젖을 떼게 하매 그누밧이 바로의 궁에서 바로의 아들 가운데 있었음. 하닷이 애굽에 있어서 다윗이 그 열조와 함께 잔 것과 군대장관 요압의 죽은 것을 듣고 바로에게 "나를 보내어 내 고국으로 가게 하옵소서"라고 고함. 바로가 저에게 "네가 나와 함께 있어 무슨 부족함이 있기에 네 고국으로 가기를 구하느뇨"라고 말하자 대답하여 "없나이다 그러나 아무쪼록 나를 보내옵소서"라고 말함. WEB은 11:14를 He was one of the king’s offspring in Edom으로 적고, 11:17을 Hadad fled, he and certain Edomites of his father’s servants with him, to go into Egypt, when Hadad was still a little child로 적어 하닷을 두 번 적고 아이였다는 말을 뒤에 두며, 11:18과 11:19에는 바로를 한 번씩만 적고(who gave him, so that he gave him), 11:21에는 When Hadad heard … Hadad said to Pharaoh로 하닷을 두 번 적고, 개역한글이 주어 없이 "대답하되"라고만 적는 11:22의 대답한 이를 He로 적음.
- 엘리아다의 아들 르손이 사람들을 모으고 수리아 왕이 되어 이스라엘을 대적함
하나님이 또 엘리아다의 아들 르손을 일으켜 솔로몬의 대적이 되게 하심. 본문은 "저는 그 주인 소바 왕 하닷에셀에게서 도망한 자라"고 적음. 다윗이 소바 사람을 죽일 때에 르손이 사람들을 모으고 그 떼의 괴수가 되며 다메섹으로 가서 웅거하고 거기서 왕이 됨. 솔로몬의 일평생에 하닷의 끼친 환난 외에 르손이 수리아 왕이 되어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미워함. WEB은 11:23의 "솔로몬의 대적"을 an adversary to him으로 적고, 11:24를 He gathered men to himself, and became captain over a troop, when David killed them of Zobah. They went to Damascus and lived there, and reigned in Damascus로 적어 다메섹으로 가서 거기서 다스린 이들을 They로 적으며, 11:24와 11:25의 르손을 He로 적음.
-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손을 들어 왕을 대적한 까닭
솔로몬의 신복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또한 손을 들어 왕을 대적함. 본문은 "저는 에브라임 족속인 스레다 사람이요 그 어미의 이름은 스루아니 과부더라"고 적고, 이어 "저가 손을 들어 왕을 대적하는 까닭은 이러하니라 솔로몬이 밀로를 건축하고 그 부친 다윗의 성의 무너진 것을 수축하였는데"라고 적음. 이 사람 여로보암은 큰 용사라 솔로몬이 이 소년의 부지런함을 보고 세워 요셉 족속의 역사를 감독하게 하였음. WEB은 11:26을 Jeroboam the son of Nebat, an Ephraimite of Zeredah, a servant of Solomon, whose mother’s name was Zeruah, a widow, also lifted up his hand against the king로 적어 왕을 대적한 일을 끝에 둠.
- 실로 사람 선지자 아히야가 새 옷을 열 두 조각에 찢고 여로보암에게 열 조각을 취하라고 말함
그 즈음에 여로보암이 예루살렘에서 나갈 때에 실로 사람 선지자 아히야가 길에서 저를 만남. 아히야가 새 의복을 입었고 그 두 사람만 들에 있었는데, 아히야가 그 입은 새 옷을 잡아 열 두 조각에 찢고 여로보암에게 "너는 열 조각을 취하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나라를 솔로몬의 손에서 찢어 빼앗아 열 지파를 네게 주고 오직 내 종 다윗을 위하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뺀 성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솔로몬에게 주리니 이는 저희가 나를 버리고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과 모압의 신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신 밀곰을 숭배하며 그 아비 다윗의 행함 같지 아니하여 내 길로 행치 아니하며 나 보기에 정직한 일과 나의 법도와 나의 율례를 행치 아니함이니라 그러나 내가 뺀 내 종 다윗이 내 명령과 내 법도를 지켰으므로 내가 저를 위하여 솔로몬의 생전에는 온 나라를 그 손에서 빼앗지 아니하고 주관하게 하려니와 내가 그 아들의 손에서 나라를 빼앗아 그 열 지파를 네게 줄 것이요 그 아들에게는 내가 한 지파를 주어서 내가 내 이름을 두고자 하여 택한 성 예루살렘에서 내 종 다윗에게 한 등불이 항상 내 앞에 있게 하리라 내가 너를 취하리니 너는 무릇 네 마음에 원하는대로 다스려 이스라엘 위에 왕이 되되 네가 만일 내가 명한 모든 일에 순종하고 내 길로 행하며 내 눈에 합당한 일을 하며 내 종 다윗의 행함 같이 내 율례와 명령을 지키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내가 다윗을 위하여 세운것 같이 너를 위하여 견고한 집을 세우고 이스라엘을 네게 주리라 내가 이로 인하여 다윗의 자손을 괴롭게 할터이나 영원히 하지는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고 말함. WEB은 11:32를 (but he shall have one tribe, for my servant David’s sake and for Jerusalem’s sake, the city which I have chosen out of all the tribes of Israel)로 적어 솔로몬을 적지 않고, 11:34의 "솔로몬의 생전에는"을 all the days of his life로 적음.
- 여로보암이 애굽 왕 시삭에게로 도망함
이러므로 솔로몬이 여로보암을 죽이려 하매 여로보암이 일어나 애굽으로 도망하여 애굽 왕 시삭에게 이르러 솔로몬의 죽기까지 애굽에 있음.
- 솔로몬이 그 열조와 함께 자고 그 아들 르호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됨
본문은 "솔로몬의 남은 사적과 무릇 저의 행한 일과 그 지혜는 솔로몬의 행장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솔로몬이 예루살렘에서 온 이스라엘을 다스린 날 수가 사십년임. 솔로몬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부친 다윗의 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르호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됨.
- 르호보암이 세겜으로 가고 여로보암과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멍에를 가볍게 하기를 구함
본문은 "르호보암이 세겜으로 갔으니 이는 온 이스라엘이 저로 왕을 삼고자 하여 세겜에 이르렀음이더라"고 적음. 이어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전에 솔로몬왕의 얼굴을 피하여 애굽으로 도망하여 있었더니 이제 그 소문을 듣고 오히려 애굽에 있는 중에 무리가 보내어 저를 불렀더라"고 적음. 여로보암과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와서 르호보암에게 "왕의 부친이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이제 왕의 부친이 우리에게 시킨 고역과 메운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왕을 섬기겠나이다"라고 고함. 르호보암이 대답하여 "갔다가 삼일 후에 다시 내게로 오라"고 말하매 백성이 감. WEB은 12:2에 여로보암을 두 번 적고(and Jeroboam lived in Egypt), 12:5의 르호보암을 He로 적음.
- 르호보암왕이 노인들과 의논하고 그 교도를 버린 뒤 함께 자라난 소년들과 의논함
르호보암왕이 그 부친 솔로몬의 생전에 그 앞에 모셨던 노인들과 의논하여 "너희는 어떻게 교도하여 이 백성에게 대답하게 하겠느뇨"라고 말하자, 대답하여 "왕이 만일 오늘날 이 백성의 종이 되어 저희를 섬기고 좋은 말로 대답하여 이르시면 저희가 영영히 왕의 종이 되리이다"라고 말함. 왕이 노인의 교도하는 것을 버리고 그 앞에 모셔 있는 자기와 함께 자라난 소년들과 의논하여 "너희는 어떻게 교도하여 이 백성에게 대답하게 하겠느뇨 백성이 내게 말하기를 왕의 부친이 우리에게 메운 멍에를 가볍게 하라 하였느니라"고 말함. 함께 자라난 소년들이 왕께 "이 백성들이 왕께 고하기를 왕의 부친이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우리를 위하여 가볍게 하라 하였은즉 왕은 대답하기를 나의 새끼손가락이 내 부친의 허리보다 굵으니 내 부친이 너희로 무거운 멍에를 메게 하였으나 이제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찌라 내 부친은 채찍으로 너희를 징치하였으나 나는 전갈로 너희를 징치하리라 하소서"라고 고함. WEB은 12:8의 "왕이"를 he로 적고, 개역한글이 주어 없이 12:8의 문장을 잇는 12:9를 He said to them으로 적음.
- 삼일만에 나아온 백성에게 왕이 소년의 가르침을 좇아 포학한 말로 대답함
삼일만에 여로보암과 모든 백성이 르호보암에게 나아옴. 본문은 "이는 왕이 명하여 이르기를 삼일만에 내게로 다시 오라 하였음이라"고 적음. 왕이 포학한 말로 백성에게 대답할쌔 노인의 교도를 버리고 소년의 가르침을 좇아 저희에게 "내 부친은 너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찌라 내 부친은 채찍으로 너희를 징치하였으나 나는 전갈로 너희를 징치하리라"고 고함. 본문은 "왕이 이같이 백성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 일은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여호와께서 전에 실로 사람 아히야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고한 말씀을 응하게 하심이더라"고 적음.
- 온 이스라엘이 아도니람을 돌로 쳐 죽이고 여로보암을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음
온 이스라엘이 자기들의 말을 왕이 듣지 아니함을 보고 왕에게 대답하여 "우리가 다윗과 무슨 관계가 있느뇨 이새의 아들에게서 업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라 다윗이여 이제 너는 네 집이나 돌아보라"고 말하고, 이스라엘이 그 장막으로 돌아감. 그러나 유다 성읍들에 사는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르호보암이 그 왕이 됨. 르호보암왕이 역군의 감독 아도니람을 보내었더니 온 이스라엘이 저를 돌로 쳐 죽이매, 르호보암왕이 급히 수레에 올라 예루살렘으로 도망함. 본문은 "이에 이스라엘이 다윗의 집을 배반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렀더라"고 적음. 온 이스라엘이 여로보암이 돌아왔다는 말을 듣고 보내어 저를 공회로 청하여다가 온 이스라엘의 왕을 삼음. 본문은 "유다 지파 외에는 다윗의 집을 좇는 자가 없으니라"고 적음. WEB은 아도니람을 Adoram으로 적음.
- 르호보암이 유다 온 족속과 베냐민 지파를 모으고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함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유다 온 족속과 베냐민 지파를 모으니 택한 용사가 십 팔만이었으며, 이스라엘 족속과 싸워 나라를 회복하여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에게 돌리려 하였음.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에게 임하여 "솔로몬의 아들 유다 왕 르호보암과 유다와 베냐민 온 족속과 또 그 남은 백성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너희는 올라가지 말라 너희 형제 이스라엘 자손과 싸우지 말고 각기 집으로 돌아가라 이 일이 내게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하셨다 하라"고 이르심. 저희가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좇아 돌아감. 본문은 스마야가 이 말을 전하였다고 적지 않음.
- 여로보암이 세겜과 부느엘을 건축함
여로보암이 에브라임 산지에 세겜을 건축하고 거기서 살며, 또 거기서 나가서 부느엘을 건축함. WEB은 부느엘을 Penuel로 적음.
- 벧엘과 단에 둔 두 금송아지
개역한글은 12:25의 여로보암에서 문장을 이어 12:26–29에 주어를 적지 않음. 그 마음에 스스로 "나라가 이제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리로다 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전에 제사를 드리고자 하여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유다 왕 된 그 주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서 나를 죽이고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리로다"라고 말함.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고 말하고,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둠. 본문은 "이 일이 죄가 되었으니 이는 백성들이 단까지 가서 그 하나에게 숭배함이더라"고 적음. WEB은 12:26을 Jeroboam said in his heart로, 12:28을 So the king took counsel로 시작하고, 12:28의 말을 “It is too much for you to go up to Jerusalem. Look and behold your gods, Israel, which brought you up out of the land of Egypt!”로 적음.
- 레위 자손 아닌 산당의 제사장과 팔월 십오일의 절기
본문은 "저가 또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라고 적음. 팔월 곧 그 달 십 오일로 절기를 정하여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하고 단에 올라가되, 벧엘에서 그와 같이 행하여 그 만든 송아지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그 지은 산당의 제사장은 벧엘에서 세움. 본문은 "저가 자기 마음대로 정한 달 곧 팔월 십오일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절기로 정하고 벧엘에 쌓은 단에 올라가서 분향하였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이 절들에 여로보암의 이름을 적지 않고(12:31과 12:33은 "저가"), WEB은 12:32를 Jeroboam ordained a feast로 시작함. 12:32–33의 "단"은 WEB의 the altar임.
- 유다에서 벧엘에 이른 하나님의 사람이 단을 향하여 외치고 단이 갈라짐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으로 인하여 유다에서부터 벧엘에 이르니, 마침 여로보암이 단 곁에 서서 분향하고 있었음. 하나님의 사람이 단을 향하여 여호와의 말씀으로 외쳐 "단아 단아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다윗의 집에 요시야라 이름하는 아들을 낳으리니 저가 네 위에 분향하는 산당 제사장을 네 위에 제사할 것이요 또 사람의 뼈를 네 위에 사르리라 하셨느니라"고 말함. 그 날에 저가 예조를 들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예조라 단이 갈라지며 그 위에 있는 재가 쏟아지리라"고 말함. 여로보암왕이 하나님의 사람의 벧엘에 있는 단을 향하여 외쳐 말함을 들을 때에 단에서 손을 펴며 "저를 잡으라"고 말함. 본문은 "저를 향하여 편 손이 말라 다시 거두지 못하며"라고 적고, 이어 "하나님의 사람의 여호와의 말씀으로 보인 예조대로 단이 갈라지며 재가 단에서 쏟아진지라"고 적음. WEB은 13:2의 하나님의 사람을 He로 적고 "저가 … 사람의 뼈를 네 위에 사르리라"를 they will burn men’s bones on you로 적으며, 13:4의 "여로보암왕이"를 When the king heard … Jeroboam put out his hand로 적음.
- 왕의 손이 다시 성하고 하나님의 사람이 왕의 집에 가지 않고 다른 길로 감
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청컨대 너는 나를 위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여 내 손으로 다시 성하게 기도하라"고 말함.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니 왕의 손이 다시 성하여 전과 같이 됨. 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와 함께 집에 가서 몸을 쉬라 내가 네게 예물을 주리라"고 말함. 하나님의 사람이 왕께 대답하여 "왕께서 왕의 집 절반으로 내게 준다 할찌라도 나는 왕과 함께 들어가지도 아니하고 이곳에서는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리니 이는 곧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명하여 이르시기를 떡도 먹지 말며 물도 마시지 말고 왔던 길로 도로 가지도 말라 하셨음이니이다"라고 말함. 이에 다른 길로 가고 자기가 벧엘에 오던 길로 좇아 돌아가지 아니함.
- 벧엘에 사는 늙은 선지자가 하나님의 사람을 속여 자기 집으로 데려감
벧엘에 한 늙은 선지자가 살았음. 그 아들들이 와서 이 날에 하나님의 사람이 벧엘에서 행한 모든 일을 저에게 고하고, 또 그가 왕에게 고한 말씀도 저희가 그 아비에게 고함. 그 아비가 저희에게 "그가 어느 길로 가더냐"라고 말함. 본문은 "그 아들들이 유다에서부터 온 하나님의 사람의 간 길을 보았음이라"고 적음. 저가 그 아들들에게 "나를 위하여 나귀에 안장을 지우라"고 말하매 저희가 나귀에 안장을 지우니, 저가 타고 하나님의 사람의 뒤를 좇아 가서 상수리나무 아래 앉은 것을 보고 "그대가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이뇨"라고 말하자 대답하여 "그러하다"라고 말함. 저가 그 사람에게 "나와 함께 집으로 가서 떡을 먹으라"고 말하자 대답하여 "나는 그대와 함께 돌아가지도 못하겠고 그대와 함께 들어 가지도 못하겠으며 내가 이곳에서 그대와 함께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이르시기를 네가 거기서 떡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말며 또 네가 오던 길로 돌아가지도 말라 하셨음이로라"고 말함. 저가 그 사람에게 "나도 그대와 같은 선지자라 천사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내게 이르기를 그를 네 집으로 데리고 돌아가서 그에게 떡을 먹이고 물을 마시우라 하였느니라"고 말함. 본문은 "이는 그 사람을 속임이라"고 적음. 이에 그 사람이 저와 함께 돌아가서 그 집에서 떡을 먹으며 물을 마심. 개역한글 13:11은 "그 아들들이 와서"라 적고, WEB은 one of his sons came으로 적음.
- 그 사람을 데려온 선지자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고 그가 하나님의 사람을 향하여 외침
본문은 "저희가 상 앞에 앉았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 사람을 데려온 선지자에게 임하니"라고 적음. 저가 유다에서부터 온 하나님의 사람을 향하여 외쳐 "여호와의 말씀에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어기며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명한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고 돌아와서 여호와가 너더러 떡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말라 한 곳에서 떡을 먹고 물을 마셨으니 네 시체가 네 열조의 묘실에 들어 가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고 말함.
- 길에서 사자에게 죽은 하나님의 사람
본문은 "자기가 데리고 온 선지자가 떡을 먹고 물을 마신 후에 그를 위하여 나귀에 안장을 지우니라"고 적음. 이에 그 사람이 가더니 사자가 길에서 저를 만나 죽이매 그 시체가 길에 버린바 되니, 나귀는 그 곁에 섰고 사자도 그 시체 곁에 섰음. 지나가는 사람들이 길에 버린 시체와 그 시체 곁에 선 사자를 보고 그 늙은 선지자가 사는 성읍에 와서 말함. 두 판본 모두 13:23에 하나님의 사람을 "선지자"(WEB the prophet)라 부르고, 개역한글은 나귀에 안장을 지운 이를 적지 않으며 WEB은 he saddled the donkey for the prophet whom he had brought back으로 적음.
- 늙은 선지자가 하나님의 사람의 시체를 자기의 묘실에 두고 그 아들들에게 말함
그 사람을 길에서 데리고 돌아간 선지자가 듣고 "이는 여호와의 말씀을 어긴 하나님의 사람이로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를 사자에게 붙이시매 사자가 그를 찢어 죽였도다"라고 말함. 이에 그 아들들에게 "나를 위하여 나귀에 안장을 지우라"고 말하매 저희가 안장을 지움. 저가 가서 본즉 그 시체가 길에 버린바 되었고 나귀와 사자는 그 시체 곁에 섰음. 본문은 "사자가 시체를 먹지도 아니하였고 나귀를 찢지도 아니하였더라"고 적음. 늙은 선지자가 하나님의 사람의 시체를 떠들어 나귀에 실어가지고 돌아와 자기 성읍으로 들어가서 슬피 울며 장사하되, 곧 그 시체를 자기의 묘실에 두고 그를 위하여 슬피 울며 "오호라 나의 형제여"라고 말함. 그 사람을 장사한 후에 저가 그 아들들에게 "내가 죽거든 하나님의 사람을 장사한 묘실에 나를 장사하되 내 뼈를 그의 뼈 곁에 두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벧엘에 있는 단을 향하고 또 사마리아 성읍들에 있는 모든 산당을 향하여 외쳐 말한 것이 반드시 이룰 것임이니라"고 말함. WEB은 13:29의 늙은 선지자를 The prophet으로 적고(He came to the city of the old prophet), 13:30의 슬피 운 이를 they mourned over him으로 적음.
- 여로보암이 악한 길에서 돌이키지 아니하고 다시 산당의 제사장을 삼음
여로보암이 이 일 후에도 그 악한 길에서 떠나 돌이키지 아니하고 다시 보통 백성으로 산당의 제사장을 삼되, 누구든지 자원하면 그 사람으로 산당의 제사장을 삼음. 본문은 "이 일이 여로보암 집에 죄가 되어 그 집이 지면에서 끊어져 멸망케 되니라"고 적음.
- 여로보암의 아들 아비야가 병들고 여로보암의 아내가 실로로 가서 아히야의 집에 이름
그 때에 여로보암의 아들 아비야가 병듦. 여로보암이 그 아내에게 "청컨대 일어나 변장하여 사람으로 그대가 여로보암의 아내임을 알지 못하게 하고 실로로 가라 거기 선지자 아히야가 있나니 저는 이전에 내가 이 백성의 왕이 될 것을 내게 고한 사람이니라 그대의 손에 떡 열과 과자와 꿀 한 병을 가지고 그에게로 가라 저가 그대에게 이 아이의 어떻게 될 것을 알게 하리라"고 말함. 여로보암의 아내가 그대로 하여 일어나 실로로 가서 아히야의 집에 이름. 본문은 "아히야는 나이로 인하여 눈이 어두워 보지 못하더라"고 적음.
- 여호와께서 아히야에게 여로보암의 아내가 그 아들의 일로 물으러 온다고 이르심
여호와께서 아히야에게 "여로보암의 아내가 그 아들이 병듦을 인하여 네게 물으러 오나니 너는 이리이리 대답하라 저가 들어올 때에 다른 사람인체 함이니라"고 이르심.
- 아히야가 여로보암의 처에게 흉한 일을 고하고 여로보암에게 전할 여호와의 말씀을 말함
저가 문으로 들어올 때에 아히야가 그 발소리를 듣고 "여로보암의 처여 들어오라 네가 어찌하여 다른 사람인체 하느뇨 내가 명령을 받아 흉한 일로 네게 고하리니 가서 여로보암에게 고하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너를 백성 중에서 들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게 하고 나라를 다윗의 집에서 찢어 내어 네게 주었거늘 너는 내 종 다윗이 나의 명령을 지켜 전심으로 나를 좇으며 나 보기에 정직한 일만 행하였음과 같지 아니하고 너의 이전 사람들보다도 악을 행하고 가서 너를 위하여 다른 신을 만들며 우상을 부어만들어 나의 노를 격발하고 나를 네 등 뒤에 버렸도다 그러므로 내가 여로보암의 집에 재앙을 내려 여로보암에게 속한 사내는 이스라엘 가운데 매인 자나 놓인 자나 다 끊어 버리되 거름을 쓸어 버림 같이 여로보암의 집을 말갛게 쓸어 버릴찌라 여로보암에게 속한 자가 성에서 죽은즉 개가 먹고 들에서 죽은즉 공중의 새가 먹으리니 이는 여호와가 말하였음이니라 하셨나니"라고 말함. WEB은 14:10의 "여로보암에게 속한 사내"를 everyone who urinates on a wall로 적음.
- 이어서 그 아이가 죽을 것과 여호와께서 여로보암의 죄로 인하여 이스라엘을 버리실 것을 말함
이어 "너는 일어나 네 집으로 가라 네 발이 성에 들어갈 때에 그 아이가 죽을찌라 온 이스라엘이 저를 위하여 슬퍼하며 장사하려니와 여로보암에게 속한 자는 오직 이 아이만 묘실에 들어가리니 이는 여로보암의 집 가운데서 저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향하여 선한 뜻을 품었음이니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위에 한 왕을 일으키신즉 저가 그 날에 여로보암의 집을 끊어 버리리라 어느 때냐 곧 이제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쳐서 물에서 흔들리는 갈대 같이 되게 하시고 이스라엘을 그 열조에게 주신 이 좋은 땅에서 뽑아 저희를 하수 밖으로 흩으시리니 저희가 아세라 목상을 만들어 여호와를 진노케 하였음이니라 여호와께서 여로보암의 죄로 인하여 이스라엘을 버리시리니 이는 저도 범죄하고 이스라엘로 범죄케 하였음이니라"고 말함. WEB은 14:14의 "저가 그 날에 여로보암의 집을 끊어 버리리라 어느 때냐 곧 이제라"를 who will cut off the house of Jeroboam. This is the day! What? Even now.로 적음.
- 여로보암의 처가 디르사로 돌아가매 아이가 죽고 온 이스라엘이 아이를 장사함
여로보암의 처가 일어나 디르사로 돌아가서 집 문지방에 이를 때에 아이가 죽음. 온 이스라엘이 저를 장사하고 저를 위하여 슬퍼함. 본문은 "여호와께서 그 종 선지자 아히야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고 적음. WEB은 14:17의 "디르사로 돌아가서"를 departed, and came to Tirzah로 적음.
- 여로보암이 그 열조와 함께 자고 그 아들 나답이 대신하여 왕이 됨
본문은 "여로보암의 그 남은 행적 곧 저가 어떻게 싸운 것과 어떻게 다스린 것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니라 여로보암이 왕이 된지 이십이년이라 저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아들 나답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고 적음.
-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유다 왕이 되고 유다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함
본문은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유다 왕이 되었으니 르호보암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사십일세라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서 빼신 성 예루살렘에서 십 칠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나아마라 암몬 사람이더라"고 적음. 유다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 열조의 행한 모든 일보다 뛰어나게 하여 그 범한 죄로 여호와의 노를 격발함. 본문은 "이는 저희도 산 위에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 산당과 우상과 아세라 목상을 세웠음이라 그 땅에 또 남색하는 자가 있었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국민의 모든 가증한 일을 무리가 본받아 행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14:23의 "우상"을 sacred pillars로 적음.
- 애굽 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쳐서 솔로몬의 만든 금방패를 다 빼앗고 르호보암왕이 놋으로 방패를 만듦
르호보암왕 제 오년에 애굽 왕 시삭이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치고 여호와의 전의 보물과 왕궁의 보물을 몰수히 빼앗고 또 솔로몬의 만든 금방패를 다 빼앗음. 르호보암왕이 그 대신 놋으로 방패를 만들어 왕궁 문을 지키는 시위대 장관의 손에 맡김. 왕이 여호와의 전에 들어갈 때마다 시위하는 자가 그 방패를 들고 갔다가 시위소로 도로 가져감.
- 르호보암이 그 열조와 함께 다윗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아비얌이 대신하여 왕이 됨
본문은 "르호보암의 남은 사적과 무릇 그 행한 일이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고,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 항상 전쟁이 있으니라"고 적음. 르호보암이 그 열조와 함께 자니 그 열조와 함께 다윗성에 장사됨. 본문은 다시 "그 모친의 이름은 나아마라 암몬 사람이더라"고 적음. 그 아들 아비얌이 대신하여 왕이 됨.
- 아비얌이 유다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삼년을 치리하고 다윗성에 장사됨
본문은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왕 제 십팔년에 아비얌이 유다 왕이 되고 예루살렘에서 삼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마아가라 아비살롬의 딸이더라 아비얌이 그 부친의 이미 행한 모든 죄를 행하고 그 마음이 그 조상 다윗의 마음 같지 아니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 앞에 온전치 못하였으나 그 하나님 여호와께서 다윗을 위하여 예루살렘에서 저에게 등불을 주시되 그 아들을 세워 후사가 되게 하사 예루살렘을 견고케 하셨으니 이는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고 자기에게 명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 사는 날 동안 전쟁이 있었더니 아비얌과 여로보암 사이에도 전쟁이 있으니라 아비얌의 남은 사적과 무릇 행한 일이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아비얌이 그 열조와 함께 자니 다윗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됨. WEB은 15:3의 "그 조상 다윗"을 David his father로 적고, 15:7의 아비얌의 남은 사적을 먼저, 아비얌과 여로보암 사이의 전쟁을 뒤에 적으며, 15:8의 "다윗성에 장사되고"를 they buried him in David’s city로 적음.
- 아사가 유다 왕이 되어 그 모친 마아가의 태후의 위를 폐함
본문은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제 이십년에 아사가 유다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사십 일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마아가라 아비살롬의 딸이더라 아사가 그 조상 다윗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라고 적음. 아사가 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고 그 열조의 지은 모든 우상을 없이 하고, 또 그 모친 마아가가 아세라의 가증한 우상을 만들었으므로 태후의 위를 폐하고 그 우상을 찍어서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사름. 본문은 "오직 산당은 없이 하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으며"라고 적음. 저가 그 부친의 구별한 것과 자기의 구별한 것 곧 은과 금과 기명들을 여호와의 전에 받들어 드림. WEB은 15:11의 "그 조상 다윗"을 David his father로, 15:13의 "태후의 위를 폐하고"를 removed Maacah his mother from being queen으로 적고, 개역한글이 주어를 적지 않는 15:13의 "그 우상을 찍어서"를 Asa cut down her image로 적음.
- 아사가 벤하닷에게 은금을 보내고 바아사가 라마 건축하는 일을 그치매 아사왕이 베냐민의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함
본문은 "아사와 이스라엘 왕 바아사 사이에 일생 전쟁이 있으니라"고 적음.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여 사람을 유다 왕 아사에게 왕래하지 못하게 하려 하였음. 아사가 여호와의 전 곳간과 왕궁 곳간에 남은 은금을 몰수히 취하여 그 신복의 손에 붙여 다메섹에 거한 아람 왕 헤시온의 손자 다브림몬의 아들 벤하닷에게 보내며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가 있고 내 부친과 당신의 부친 사이에도 있었느니라 내가 당신에게 은금 예물을 보내었으니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서 저로 나를 떠나게 하라"고 말함. 벤하닷이 아사왕의 말을 듣고 그 군대장관들을 보내어 이스라엘 성들을 치되 이욘과 단과 아벨벧마아가와 긴네렛 온 땅과 납달리 온 땅을 침. 바아사가 듣고 라마 건축하는 일을 그치고 디르사에 거함. 이에 아사왕이 온 유다에 영을 내려 한 사람도 모면하지 못하게 하여 바아사가 라마를 건축하던 돌과 재목을 가져오게 하고 그것으로 베냐민의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함. WEB은 15:18의 벤하닷을 the son of Tabrimmon, the son of Hezion, king of Syria, who lived at Damascus로 적고, 두 판본 모두 "아람 왕" / king of Syria가 헤시온을 두고 한 말인지 벤하닷을 두고 한 말인지 말하지 않음. WEB은 15:19의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가 있고 내 부친과 당신의 부친 사이에도 있었느니라"를 Let there be a treaty between me and you, like that between my father and your father로 청하는 말로 적고, 15:20의 "긴네렛 온 땅"을 all Chinneroth로, 15:22의 "가져오게 하고"를 They carried away로 적음.
- 늙을 때에 발에 병이 있던 아사가 그 열조와 함께 자고 그 아들 여호사밧이 대신하여 왕이 됨
본문은 "아사의 남은 사적과 모든 권세와 무릇 그 행한 일과 성읍을 건축한 것이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저가 늙을 때에 발에 병이 있었더라"고 적음. 아사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열조와 함께 그 조상 다윗의 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여호사밧이 대신하여 왕이 됨. WEB은 15:24의 "그 조상 다윗의 성"을 his father David’s city로 적음.
- 바아사가 깁브돈에서 나답을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어 여로보암의 온 집을 침
본문은 "유다 왕 아사 제 이년에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이 이스라엘 왕이 되어 이년을 이스라엘을 다스리니라"고 적음. 저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 아비의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로 범하게 한 그 죄중에 행함. 이에 잇사갈 족속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저를 모반하여 블레셋 사람에게 속한 깁브돈에서 저를 죽임. 본문은 "이는 나답과 온 이스라엘이 깁브돈을 에워싸고 있었음이더라"고 적음. 유다 왕 아사 제 삼년에 바아사가 나답을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고, 왕이 될 때에 여로보암의 온 집을 쳐서 생명 있는 자를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다 멸함. 본문은 "여호와께서 그 종 실로 사람 아히야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으니 이는 여로보암이 범죄하고 또 이스라엘로 범하게 한 죄로 인함이며 또 저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노를 격동시킨 일을 인함이었더라"고 적고, "나답의 남은 사적과 무릇 행한 일이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WEB은 15:27의 "저를"과 15:28의 "나답을"을 him으로 적고, 개역한글이 주어를 적지 않는 15:29를 he struck all the house of Jeroboam으로 적음.
- 바아사가 디르사에서 온 이스라엘을 치리하며 여로보암의 길로 행함
본문은 "아사와 이스라엘 왕 바아사 사이에 일생 전쟁이 있으니라 유다 왕 아사 제 삼년에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디르사에서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이십 사년을 치리하니라"고 적음. 바아사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로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행함. WEB은 15:34의 "바아사가"를 He로 적음.
- 하나니의 아들 예후에게 임하여 바아사를 꾸짖은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하나니의 아들 예후에게 임하여 바아사를 꾸짖어 "내가 너를 진토에서 들어 나의 백성 이스라엘 위에 주권자가 되게 하였거늘 네가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내 백성 이스라엘로 범죄케 하여 저희 죄로 나의 노를 격동하였은즉 내가 너 바아사와 네 집을 쓸어버려 네 집으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집 같이 되게 하리니 바아사에게 속한 자가 성읍에서 죽은즉 개가 먹고 들에서 죽은즉 공중의 새가 먹으리라"고 이르심. 본문은 예후가 이 말씀을 바아사에게 전하였다고 적지 않음. WEB은 16:3의 "내가 너 바아사와 네 집을 쓸어버려"를 I will utterly sweep away Baasha and his house로 적어 바아사를 삼인칭으로 적음.
- 바아사가 그 열조와 함께 자고 디르사에 장사됨
본문은 "바아사의 남은 사적과 무릇 행한 일과 권세는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바아사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디르사에 장사되고 그 아들 엘라가 대신하여 왕이 됨. 본문은 "여호와의 말씀이 하나니의 아들 선지자 예후에게 임하사 바아사와 그 집을 꾸짖으심은 저가 여로보암의 집을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모든 악을 행하며 그 손의 소위로 여호와의 노를 격동하였음이며 또 그 집을 쳤음이더라"고 적음. WEB은 16:7의 "선지자 예후에게 임하사"를 came by the prophet Jehu로, "또 그 집을 쳤음이더라"를 and because he struck him으로 적음.
- 시므리가 디르사에서 엘라를 쳐 죽이고 바아사의 온 집을 멸함
유다 왕 아사 제 이십 륙년에 바아사의 아들 엘라가 디르사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이년을 위에 있음. 엘라가 디르사에 있어 궁내대신 아르사의 집에서 마시고 취할 때에 그 신복 곧 병거 절반을 통솔한 장관 시므리가 왕을 모반하여 들어가서 저를 쳐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니 곧 유다 왕 아사 제 이십 칠년이었음. 시므리가 왕이 되어 그 위에 오를 때에 바아사의 온 집을 죽이되 남자는 그 족속이든지 그 친구든지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바아사의 온 집을 멸하였음. 본문은 "여호와께서 선지자 예후로 바아사를 꾸짖어 하신 말씀 같이 되었으니 이는 바아사의 모든 죄와 그 아들 엘라의 죄를 인함이라 저희가 범죄하고 또 이스라엘로 범죄케 하여 그 헛된 것으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노를 격발하였더라"고 적고, "엘라의 남은 사적과 무릇 행한 일이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WEB은 16:9를 His servant Zimri, captain of half his chariots, conspired against him. Now he was in Tirzah, drinking himself drunk …로 적어 모반을 먼저 적고, 16:10에 시므리를 적으며 아사 제 이십 칠년을 reigned in his place 앞에 두고, 16:11을 When he began to reign으로, 16:12를 Thus Zimri destroyed로 시작함.
- 칠일 동안 왕이 된 시므리가 왕궁에 불을 놓고 그 가운데서 죽음
유다 왕 아사 제 이십 칠년에 시므리가 디르사에서 칠일 동안 왕이 됨. 때에 백성들이 블레셋 사람에게 속한 깁브돈을 향하여 진을 치고 있더니, 진중 백성들이 시므리가 모반하여 왕을 죽였다는 말을 들은지라 그 날에 이스라엘의 무리가 진에서 군대장관 오므리로 이스라엘 왕을 삼음. 오므리가 이에 이스라엘 무리를 거느리고 깁브돈에서부터 올라와서 디르사를 에워 쌈. 시므리가 성이 함락됨을 보고 왕궁 위소에 들어가서 왕궁에 불을 놓고 그 가운데서 죽음. 본문은 "이는 저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범죄함을 인함이라 저가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로 죄를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행하였더라"고 적고, "시므리의 남은 행위와 그 모반한 일이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WEB은 "왕궁 위소"를 the fortified part of the king’s house로 적음.
- 이스라엘 백성이 디브니와 오므리를 좇아 둘에 나뉘고 오므리가 왕이 됨
그 때에 이스라엘 백성이 둘에 나뉘어 그 절반은 기낫의 아들 디브니를 좇아 저로 왕을 삼으려하고 그 절반은 오므리를 좇았음. 오므리를 좇은 백성이 기낫의 아들 디브니를 좇은 백성을 이긴지라 디브니가 죽으매 오므리가 왕이 됨.
- 오므리가 세멜에게서 사마리아산을 사고 성을 건축하여 사마리아라 일컬음
유다 왕 아사 제 삼십 일년에 오므리가 이스라엘 왕이 되어 십 이년을 위에 있으며 디르사에서 육년 동안 치리함. 저가 은 두 달란트로 세멜에게서 사마리아산을 사고 그 산 위에 성을 건축하고 그 건축한 성 이름을 그 산 주인이 되었던 세멜의 이름을 좇아 사마리아라 일컬음. 오므리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 전의 모든 사람보다 더욱 악하게 행하여,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길로 행하며 그가 이스라엘로 죄를 범하게 한 그 죄 중에 행하여 그 헛된 것으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노를 격발케 하였음. 본문은 "오므리의 행한 그 남은 사적과 그 베푼 권세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오므리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그 아들 아합이 대신하여 왕이 됨. WEB은 "사마리아산"을 the hill Samaria로 적음.
-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엣바알의 딸 이세벨로 아내를 삼고 바알을 섬김
유다 왕 아사 제 삼십 팔년에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이스라엘 왕이 됨.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사마리아에서 이십 이년을 이스라엘을 다스리며, 그 전의 모든 사람보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더욱 행하여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행하는 것을 오히려 가볍게 여기며 시돈 사람의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로 아내를 삼고 가서 바알을 섬겨 숭배하고, 사마리아에 건축한 바알의 사당 속에 바알을 위하여 단을 쌓음. 본문은 "또 아세라 목상을 만들었으니 저는 그 전의 모든 이스라엘 왕보다 심히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노를 격발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16:33을 Ahab made the Asherah; and Ahab did more yet …로 적어 아합을 두 번 적음.
- 벧엘 사람 히엘이 여리고를 건축하며 맏아들 아비람과 말째 아들 스굽을 잃음
본문은 "그 시대에 벧엘 사람 히엘이 여리고를 건축하였는데 저가 그 터를 쌓을 때에 맏아들 아비람을 잃었고 그 문을 세울 때에 말째 아들 스굽을 잃었으니 여호와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고 적음. WEB은 "그 시대에"를 In his days로 적음.
-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수년 동안 우로가 있지 아니하리라고 맹세함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년 동안 우로가 있지 아니하리라"고 고함.
-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서 까마귀들이 엘리야에게 떡과 고기를 가져옴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너는 여기서 떠나 동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을 명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고 이르심. 저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저가 시내를 마심.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름. WEB은 17:2의 "엘리야에게"를 to him으로 적음.
- 사르밧 성문의 과부와 다하지 아니한 통의 가루와 병의 기름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유하라 내가 그곳 과부에게 명하여 너를 공궤하게 하였느니라"고 이르심. 저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곳에서 나무가지를 줍는지라 불러 "청컨대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나로 마시게 하라"고 말함. 과부가 가지러 갈때에 엘리야가 저를 불러 "청컨대 네 손에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고 말하자, 과부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이라 내가 나무가지 두엇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고 말함. 엘리야가 저에게 "두려워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하나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는 다하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고 말함. 저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저와 엘리야와 식구가 여러날 먹음. 본문은 "여호와께서 엘리야로 하신 말씀 같이 통의 가루가 다하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7:11과 17:12의 과부를 "저가"라 적고, 17:10의 "이에 불러 가로되"에는 주어를 적지 않음. WEB은 17:8의 "엘리야에게"를 to him으로, 17:11의 엘리야를 he로 적고, 17:14의 여호와의 말씀을 until the day that the LORD sends rain on the earth로 적어 여호와를 삼인칭으로 적으며, 17:15를 she, he, and her household ate many days로 적음.
-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고 그 집 주모 되는 여인의 아들이 살아남
이 일 후에 그 집 주모 되는 여인의 아들이 병들어 증세가 심히 위중하다가 숨이 끊어짐. 여인이 엘리야에게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이 나로 더불어 무슨 상관이 있기로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또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오셨나이까"라고 말함. 엘리야가 저에게 그 아들을 달라 하여 그를 그 여인의 품에서 취하여 안고 자기의 거처하는 다락에 올라 가서 자기 침상에 누이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또 내가 우거하는 집 과부에게 재앙을 내리사 그 아들로 죽게 하셨나이까"라고 말함. 그 아이 위에 몸을 세번 펴서 엎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 아이의 혼으로 그 몸에 돌아 오게 하옵소서"라고 말함. 본문은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 오고 살아난지라"고 적음. 엘리야가 그 아이를 안고 다락에서 방으로 내려가서 그 어미에게 주며 "보라 네 아들이 살았느니라"고 말함. 여인이 엘리야에게 "내가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줄 아노라"고 말함. WEB은 17:19를 He said to her, “Give me your son.”으로 적어 엘리야를 적지 않고 그의 말을 인용하며, "자기의 거처하는 다락"을 the room where he stayed로, 17:23의 "다락에서 방으로"를 out of the room into the house로 적고 17:23에 엘리야를 두 번 적음.
- 제 삼년에 엘리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과 사마리아의 심한 기근
많은 날을 지내고 제 삼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너는 가서 아합에게 보이라 내가 비를 지면에 내리리라"고 이르심. 엘리야가 아합에게 보이려고 감. 본문은 "그 때에 사마리아에 기근이 심하였더라"고 적음.
- 아합과 궁내대신 오바댜가 두루 다닐 땅을 나눔
아합이 궁내대신 오바댜를 부름. 본문은 "이 오바댜는 크게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 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멸할 때에 오바댜가 선지자 일백인을 가져 오십인씩 굴에 숨기고 떡과 물을 먹였었더라"고 적음. 아합이 오바댜에게 "이 땅의 모든 물 근원과 모든 내로 가자 혹시 꼴을 얻으리라 그러면 말과 노새를 살리리니 짐승을 다 잃지 않게 되리라"고 말함. 두 사람이 두루 다닐 땅을 나누어 아합은 홀로 이 길로 가고 오바댜는 홀로 저 길로 감. WEB은 아합의 말 "가자"를 Go로 적음.
- 길에 있는 오바댜를 엘리야가 만나고 오바댜가 가서 아합에게 고함
오바댜가 길에 있을 때에 엘리야가 저를 만나매, 저가 알아보고 엎드려 "내 주 엘리야여 당신이시니이까"라고 말하자 대답하여 "그러하다 가서 네 주에게 고하기를 엘리야가 여기 있다 하라"고 말함. 오바댜가 "내가 무슨 죄를 범하였기에 당신이 당신의 종을 아합의 손에 붙여 죽이게 하려 하시나이까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주께서 사람을 보내어 당신을 찾지 아니한 족속이나 나라가 없었는데 저희가 말하기를 엘리야가 없다 하면 그 나라와 그 족속으로 당신을 보지 못하였다는 맹세를 하게 하였거늘 이제 당신의 말씀이 가서 네 주에게 고하기를 엘리야가 여기 있다 하라 하시나 내가 당신을 떠나간 후에 여호와의 신이 나의 알지 못하는 곳으로 당신을 이끌어 가시리니 내가 가서 아합에게 고하였다가 저가 당신을 찾지 못하면 내가 죽임을 당하리이다 당신의 종은 어려서부터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 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죽일 때에 내가 여호와의 선지자 중에 일백인을 오십인씩 굴에 숨기고 떡과 물로 먹인 일이 내 주께 들리지 아니하였나이까 이제 당신의 말씀이 가서 네 주에게 고하기를 엘리야가 여기 있다 하라 하시니 그리하면 저가 나를 죽이리이다"라고 말함. 엘리야가 "내가 모시는 만군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오늘날 아합에게 보이리라"고 말함. 오바댜가 가서 아합을 만나 고하매 아합이 엘리야를 만나려 하여 감. 두 판본 모두 18:8의 대답한 이와 18:9의 말한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대답하되, 가로되 / He answered him, He said). WEB은 18:15의 "아합에게 보이리라"를 show myself to him으로 적음.
- 아합이 엘리야를 보고 한 말과 엘리야의 대답과 아합이 갈멜산으로 모은 선지자들
아합이 엘리야를 볼 때에 저에게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 네냐"라고 말함. 저가 대답하여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비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좇았음이라 그런즉 보내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 오십인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인을 갈멜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오게 하소서"라고 말함. 아합이 이에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로 보내어 선지자들을 갈멜산으로 모음. 개역한글 18:17은 아합이 엘리야를 만나려 하여 가던 18:16의 문장을 이어 주어를 적지 않고, WEB은 When Ahab saw Elijah, Ahab said to him으로 아합을 두 번 적음. WEB은 18:19를 gather to me all Israel to Mount Carmel, and four hundred fifty of the prophets of Baal, and four hundred of the prophets of the Asherah, who eat at Jezebel’s table로 적어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이를 두 무리 뒤에 적음.
-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한 말과 백성의 대답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너희가 어느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찌니라"고 말하니 백성이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함. 엘리야가 백성에게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 오십인이로다 그런즉 두 송아지를 우리에게 가져오게 하고 저희는 한 송아지를 택하여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놓지 말며 나도 한 송아지를 잡아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놓지 말고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고 말함. 백성이 다 대답하여 "그 말이 옳도다"라고 말함. WEB은 "송아지"를 bull로 적음.
- 바알의 선지자들이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부르고 엘리야가 저희를 조롱함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에게 "너희는 많으니 먼저 한 송아지를 택하여 잡고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그러나 불을 놓지 말라"고 말함. 저희가 그 받은 송아지를 취하여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라고 말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저희가 그 쌓은 단 주위에서 뛰놂. 오정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저희를 조롱하여 "큰 소리로 부르라 저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 잠간 나갔는지 혹 길을 행하는지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라고 말함. 이에 저희가 큰 소리로 부르고 그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하였음. 본문은 "이같이 하여 오정이 지났으나 저희가 오히려 진언을 하여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를찌라도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 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8:27의 조롱을 말줄임표(…)로 맺음. WEB은 "송아지"를 bull로, 18:29의 "진언을 하여"를 they prophesied로 적음.
- 엘리야가 무너진 여호와의 단을 수축하고 열 두 돌로 단을 쌓음
엘리야가 모든 백성을 향하여 "내게로 가까이 오라"고 말하매 백성이 다 저에게 가까이 옴. 저가 무너진 여호와의 단을 수축하되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를 따라 열 두 돌을 취함. 본문은 "이 야곱은 여호와께서 옛적에 저에게 임하여 이르시기를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리라 하신 자더라"고 적음. 저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그 돌로 단을 쌓고 단으로 돌아가며 곡식 종자 두 세아를 용납할만한 도랑을 만들고, 또 나무를 벌이고 송아지의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통 넷에 물을 채워다가 번제물과 나무 위에 부으라"고 말함. 또 "다시 그리하라"고 말하여 다시 그리하였고, 또 "세번 그리하라"고 말하여 세번 그리함. 물이 단으로 두루 흐르고 도랑에도 물이 가득하게 됨. WEB은 18:31을 Elijah took twelve stones로 시작하여 엘리야를 적고, 18:35를 he also filled the trench with water로 적으며, "송아지"를 bull로 적음.
-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 말하고 여호와의 불이 내림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라고 말함. 본문은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고 적음.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라고 말함. WEB은 18:37의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you have turned their heart back again으로 적음.
-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을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임
엘리야가 저희에게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고 말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저희를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임.
- 큰 비가 내리고 엘리야가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감
엘리야가 아합에게 "올라가서 먹고 마시소서 큰 비의 소리가 있나이다"라고 말함. 아합이 먹고 마시러 올라감. 엘리야가 갈멜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엎드려 그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그 사환에게 "올라가 바다편을 바라보라"고 말함. 사환이 올라가 바라보고 "아무것도 없나이다"라고 고하자 "일곱번까지 다시 가라"고 말함. 일곱번째 이르러서는 사환이 "바다에서 사람의 손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라고 고하자 "올라가 아합에게 고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 하라"고 말함.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하여지며 큰 비가 내리는지라 아합이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감. 본문은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저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8:43–44의 사환을 "저가"라 적고, 18:43과 18:44의 엘리야의 말에 주어를 적지 않음. WEB은 18:42의 "갈멜산 꼭대기"를 the top of Carmel로 적고, 18:43을 He said, “Go again” seven times로 적어 일곱번을 엘리야의 말 밖에 두며, 18:44의 말을 Get ready and go down으로, 18:45를 Ahab rode로 적어 마차를 적지 않고, 18:46을 The LORD’s hand was on Elijah로 적음.
- 이세벨이 사자를 엘리야에게 보내고 저가 생명을 위하여 브엘세바로 도망함
아합이 엘리야의 무릇 행한 일과 그가 어떻게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인 것을 이세벨에게 고함. 이세벨이 사자를 엘리야에게 보내어 "내가 내일 이맘때에는 정녕 네 생명으로 저 사람들 중 한 사람의 생명 같게 하리라 아니하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라고 말하매, 저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그 생명을 위하여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곳에 머물게 하였음. WEB은 19:2의 말을 So let the gods do to me, and more also로 시작하고 by tomorrow about this time으로 맺음.
- 로뎀나무 아래서 죽기를 구하고 사십주 사십야를 행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름
스스로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행하고 한 로뎀나무 아래 앉아서 죽기를 구하여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취하옵소서 나는 내 열조보다 낫지 못하니이다"라고 말함. 로뎀나무 아래 누워 자더니 천사가 어루만지며 "일어나서 먹으라"라고 말함. 본즉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한 병 물이 있었음. 이에 먹고 마시고 다시 누웠더니 여호와의 사자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일어나서 먹으라 네가 길을 이기지 못할까 하노라"라고 말함.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주 사십야를 행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름.
- 굴에 들어간 엘리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과 불 후의 세미한 소리
엘리야가 그곳 굴에 들어가 거기서 유하더니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임하여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라고 이르심. 저가 대답하여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이 특심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저희가 내 생명을 찾아 취하려 하나이다"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너는 나가서 여호와의 앞에서 산에 섰으라"라고 이르심.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의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었음. 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우고 나가 굴 어귀에 서매 소리가 있어 저에게 임하여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라고 물음. 19:14는 저가 19:10과 같은 말로 다시 대답하였다고 적음. WEB은 19:9의 "엘리야가"를 He로 적고, 19:11은 말한 이를 He said로만 적음.
- 하사엘과 님시의 아들 예후와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으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저에게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로 말미암아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 왕이 되게 하고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칠천인을 남기리니 다 무릎을 바알에게 꿇지 아니하고 다 그 입을 바알에게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19:15의 "광야로 말미암아 다메섹에 가서"를 to the wilderness of Damascus로, 19:18의 "칠천인을 남기리니"를 I reserved seven thousand로 적음.
- 엘리야가 밭을 가는 사밧의 아들 엘리사 위에 겉옷을 던지고 엘리사가 엘리야를 좇아 수종 듦
엘리야가 거기서 떠나 사밧의 아들 엘리사를 만나니 저가 열 두 겨리 소를 앞세우고 밭을 가는데 자기는 열둘째 겨리와 함께 있었음. 엘리야가 그리로 건너가서 겉옷을 그의 위에 던짐. 저가 소를 버리고 엘리야에게로 달려가서 "청컨대 나로 내 부모와 입맞추게 하소서 그리한 후에 내가 당신을 따르리이다"라고 말하매, 엘리야가 저에게 "돌아가라 내가 네게 어떻게 행하였느냐"라고 말함. 엘리사가 저를 떠나 돌아가서 소 한 겨리를 취하여 잡고 소의 기구를 불살라 그 고기를 삶아 백성에게 주어 먹게 하고, 일어나 가서 엘리야를 좇으며 수종 듦. WEB은 19:19의 "엘리야가 거기서 떠나"를 he departed로, 19:20의 "저가"를 Elisha로, "엘리야가 저에게"를 He said to him으로, 19:21의 "엘리사가"를 He로 적고, 19:19의 "던졌더니"를 put his mantle on him으로 적음.
- 아람 왕 벤하닷이 사마리아를 에워싸고 이스라엘 왕 아합에게 사자들을 보냄
아람 왕 벤하닷이 그 군대를 다 모으니 왕 삼십 이인이 저와 함께 있고 또 말과 병거들이 있었음. 이에 올라가서 사마리아를 에워싸고 치며, 사자들을 성중 이스라엘 왕 아합에게 보내어 "벤하닷은 이르노니 네 은금은 내 것이요 네 처들과 네 자녀들의 아름다운 자도 내 것이니라"라고 말함. 이스라엘 왕이 대답하여 "내 주 왕이여 왕의 말씀 같이 나와 나의 것은 다 왕의 것이니이다"라고 말함. 사자가 다시 와서 "벤하닷은 이르노라 내가 이미 네게 보내어 말하기를 너는 네 은금과 처들과 자녀들을 내게 붙이라 하였거니와 내일 이맘때에 내가 내 신복을 네게 보내리니 저희가 네 집과 네 신복의 집을 수탐하여 무릇 네 눈이 기뻐하는 것을 그 손으로 잡아 가져가리라"라고 말함. 이에 이스라엘 왕이 나라의 장로를 다 불러 "너희는 이 사람이 잔해하려고 구하는 줄을 자세히 알라 저가 나의 처들과 자녀들과 은금을 취하려고 사람을 내게 보내었으나 내가 거절치 못하였노라"라고 말함. 모든 장로와 백성들이 다 왕께 "왕은 듣지도 말고 허락지도 마옵소서"라고 고함. 그러므로 왕이 벤하닷의 사자에게 "너희는 내 주 왕께 고하기를 왕이 처음에 보내어 종에게 구하신 것은 내가 다 그대로 하려니와 이것은 내가 할수 없나이다 하라"라고 말하매 사자들이 돌아가서 고함. 벤하닷이 다시 저에게 보내어 "사마리아의 부스러진 것이 나를 좇는 백성의 무리의 손에 채우기에 족할 것 같으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라고 말함. 이스라엘 왕이 대답하여 "갑옷 입는 자가 갑옷 벗는 자 같이 자랑치 못할 것이라 하라"라고 말함. 벤하닷이 왕들과 장막에서 마시다가 이 말을 듣고 그 신복에게 "너희는 진을 베풀라"라고 말하매 곧 성을 향하여 진을 베풂. WEB은 20:9의 "왕이"를 he로 적음.
- 한 선지자가 이스라엘 왕 아합에게 나아가고 이스라엘 왕이 아람 사람을 크게 도륙함
한 선지자가 이스라엘 왕 아합에게 나아가서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이 큰 무리를 보느냐 내가 오늘 저희를 네 손에 붙이리니 너는 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아합이 "누구로 하시리이까"라고 말하매 대답하여 "여호와의 말씀이 각 도의 방백의 소년들로 하리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하고, 아합이 "누가 싸움을 시작하리이까"라고 말하매 대답하여 "왕이니이다"라고 말함. 아합이 이에 각 도의 방백의 소년들을 계수하니 이백 삼십 이인이요, 그 외에 모든 백성 곧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을 계수하니 칠천인이었음. 저희가 오정에 나가니 벤하닷은 장막에서 돕는 왕 삼십 이인으로 더불어 마시고 취한 중이었음. 각 도의 방백의 소년들이 먼저 나갔고, 벤하닷이 탐지군을 보내었더니 저희가 회보하여 "사마리아에서 사람들이 나오더이다"라고 말함. 저가 "화친하러 나올찌라도 사로잡고 싸우러 나올찌라도 사로잡으라"라고 말함. 각 도의 방백의 소년들과 저희를 좇는 군대들이 성에서 나가서 각각 적군을 쳐 죽이매 아람 사람이 도망하고 이스라엘이 쫓으니, 아람 왕 벤하닷이 말을 타고 마병으로 더불어 도망하여 면함. 이스라엘 왕이 나가서 말과 병거를 치고 또 아람 사람을 쳐서 크게 도륙함. WEB은 20:14의 두 번째 "아합이"를 he로, 20:15의 "아합이"를 he로 적음.
- 그 선지자가 이스라엘 왕에게 가서 힘을 기르고 준비하라고 말함
그 선지자가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와 "왕은 가서 힘을 기르고 왕의 행할 일을 알고 준비하소서 해가 돌아오면 아람 왕이 왕을 치러 오리이다"라고 말함.
- 아람 왕의 신복들이 평지에서 싸우기를 고하고 왕이 그 말을 들음
아람 왕의 신복들이 왕께 "저희의 신은 산의 신이므로 저희가 우리보다 강하였거니와 우리가 만일 평지에서 저희와 싸우면 정녕 저희보다 강할찌라 왕은 이 일을 행하실찌니 곧 왕들을 제하여 각각 그곳에서 떠나게 하고 저희 대신에 장관들을 두시고 또 왕의 잃어버린 군대와 같은 군대를 왕을 위하여 충수하고 말도 말대로, 병거도 병거대로 충수하고 우리가 평지에서 저희와 싸우면 정녕 저희보다 강하리이다"라고 고함. 왕이 그 말을 듣고 그리함. WEB은 20:25의 "왕이"를 He로 적음.
- 벤하닷이 아벡으로 올라오고 이스라엘 자손이 하루에 아람 보병 십만을 죽임
해가 돌아오매 벤하닷이 아람 사람을 점고하고 아벡으로 올라와서 이스라엘과 싸우려 하였음. 이스라엘 자손도 점고함을 입고 군량을 받고 마주 나가서 저희 앞에 진을 치니, 이스라엘은 염소새끼의 두 적은 떼와 같고 아람 사람은 그 땅에 가득하였음.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와 "여호와의 말씀이 아람 사람이 말하기를 여호와는 산의 신이요 골짜기의 신은 아니라 하도다 그러므로 내가 이 큰 군대를 다 네 손에 붙이리니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나이다"라고 고함. 진이 서로 대한지 칠일이라 제 칠일에 접전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하루에 아람 보병 십만을 죽임. 그 남은 자는 아벡으로 도망하여 성읍으로 들어갔더니 그 성이 그 남은 자 이만 칠천 위에 무너지고, 벤하닷은 도망하여 성읍에 이르러 골방으로 들어감. WEB은 20:30의 "그 성이 … 무너지고"를 the wall fell로 적음.
- 벤하닷의 신복들이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나아가고 아합이 약조하고 벤하닷을 놓음
그 신복들이 저에게 "우리가 들은즉 이스라엘 집의 왕들은 인자한 왕이라 하니 만일 우리가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테두리를 머리에 이고 이스라엘 왕에게로 나아가면 저가 혹시 왕의 생명을 살리리이다"라고 고함. 저희가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테두리를 머리에 이고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러 "왕의 종 벤하닷이 청하기를 나의 생명을 살려주옵소서 하더이다"라고 말함. 아합이 "저가 오히려 살았느냐 저는 나의 형제니라"라고 말함. 그 사람들이 징조로 여기고 그 말을 얼른 받아 대답하여 "벤하닷은 왕의 형제니이다"라고 말함. 왕이 "너희는 가서 저를 인도하여 오라"라고 말하매 벤하닷이 이에 왕에게 나아오니 왕이 저를 병거에 올림. 벤하닷이 왕께 "내 부친이 당신의 부친에게서 빼앗은 모든 성읍을 내가 돌려 보내리이다 또 나의 부친이 사마리아에서 만든 것 같이 당신도 다메섹에서 당신을 위하여 거리를 만드소서"라고 고함. 아합이 "내가 이 약조로 당신을 놓으리라"라고 말하고 이에 더불어 약조하고 저를 놓음. WEB은 20:32의 "아합이"를 He로, 20:33의 "왕이"를 he로 적고, 20:33의 "징조로 여기고"를 observed diligently로 적음.
- 길 가에서 왕을 기다린 선지자의 무리중 한 사람과 근심하고 답답하여 사마리아에 이른 이스라엘 왕
선지자의 무리중 한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으로 그 동무에게 "너는 나를 치라"라고 말하였더니 그 사람이 치기를 싫어함. 저가 그 사람에게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네가 나를 떠나갈 때에 사자가 너를 죽이리라"라고 말함. 그 사람이 저의 곁을 떠나가더니 사자가 그를 만나 죽였음. 저가 또 다른 사람을 만나 "너는 나를 치라"라고 말하매 그 사람이 저를 치되 상하도록 침. 선지자가 가서 수건으로 그 눈을 가리워 변형하고 길 가에서 왕을 기다리다가, 왕이 지나갈 때에 소리질러 왕을 불러 "종이 전장 가운데 나갔더니 한 사람이 돌이켜 어떤 사람을 끌고 내게로 와서 말하기를 이 사람을 지키라 만일 저를 잃어버리면 네 생명으로 저의 생명을 대신하거나 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은 한 달란트를 내어야 하리라 하였거늘 종이 이리 저리 일 볼 동안에 저가 없어졌나이다"라고 말함. 이스라엘 왕이 저에게 "네가 스스로 결정하였으니 그대로 당하여야 하리라"라고 말함. 저가 급히 그 눈에 가리운 수건을 벗으니 이스라엘 왕이 저는 선지자 중 한 사람인 줄 알아 봄. 저가 왕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멸하기로 작정한 사람을 네 손으로 놓았은즉 네 목숨은 저의 목숨을 대신하고 네 백성은 저의 백성을 대신하리라 하셨나이다"라고 고함. 이스라엘 왕이 근심하고 답답하여 그 궁으로 돌아가려고 사마리아에 이름. WEB은 20:36의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으니"를 you have not obeyed the LORD’s voice로 적으며, 20:38의 차례를 바꾸어 기다림을 먼저, 수건(headband)으로 눈을 가린 변장을 끝에 적음.
- 아합이 나봇의 포도원을 달라고 말하고 근심하고 답답하여 궁으로 돌아옴
본문은 "그 후에 이 일이 있으니라 이스르엘 사람 나봇이 이스르엘에 포도원이 있어 사마리아 왕 아합의 궁에서 가깝더니"라고 적음. 아합이 나봇에게 "네 포도원이 내 궁 곁에 가까이 있으니 내게 주어 나물 밭을 삼게 하라 내가 그 대신에 그보다 더 아름다운 포도원을 네게 줄 것이요 만일 합의하면 그 값을 돈으로 네게 주리라"고 말함. 나봇이 아합에게 "내 열조의 유업을 왕에게 주기를 여호와께서 금하실찌로다"라고 말함. 본문은 "이스르엘 사람 나봇이 아합에게 대답하여 이르기를 내 조상의 유업을 왕께 줄 수 없다 함을 인하여 아합이 근심하고 답답하여 궁으로 돌아와서 침상에 누워 얼굴을 돌이키고 식사를 아니하니"라고 적음.
- 이세벨이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포도원을 드리겠다고 말함
본문은 "그 아내 이세벨이 저에게 나아와 가로되 왕의 마음에 무엇을 근심하여 식사를 아니하나이까"라고 적음. 왕이 "내가 이스르엘 사람 나봇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네 포도원을 내게 주되 돈으로 바꾸거나 만일 네가 좋아하면 내가 그 대신에 포도원을 네게 주리라 한즉 저가 대답하기를 내가 내 포도원을 네게 주지 않겠노라 함을 인함이로라"고 말함. 그 아내 이세벨이 저에게 "왕이 이제 이스라엘 나라를 다스리시나이까 일어나 식사를 하시고 마음을 즐겁게 하소서 내가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포도원을 왕께 드리리이다"라고 말함.
- 아합의 이름으로 쓴 편지대로 나봇이 돌에 맞아 죽고 아합이 그 포도원을 취하러 내려감
본문은 "아합의 이름으로 편지들을 쓰고 그 인을 쳐서 그 성에서 나봇과 함께 사는 장로와 귀인들에게 보내니"라고 적어 편지를 쓴 이를 적지 않음. 그 편지 사연은 "금식을 선포하고 나봇을 백성 가운데 높이 앉힌 후에 비류 두 사람을 그 앞에 마주 앉히고 저에게 대하여 증거하기를 네가 하나님과 왕을 저주하였다 하게 하고 곧 저를 끌고 나가서 돌로 쳐 죽이라"는 것임. 그 성 사람 곧 그 성에 사는 장로와 귀인들이 이세벨의 분부 곧 저가 자기들에게 보낸 편지에 쓴대로 하여 금식을 선포하고 나봇을 백성 가운데 높이 앉힘. 비류 두 사람이 들어와서 그 앞에 앉고 백성 앞에서 나봇에게 대하여 증거를 지어 "나봇이 하나님과 왕을 저주하였다"라고 말하매 무리가 나봇을 성 밖으로 끌고 나가서 돌로 쳐 죽임. 이세벨에게 "나봇이 돌에 맞아 죽었나이다"라고 통보함. 이세벨이 나봇이 돌에 맞아 죽었다는 것을 듣고 아합에게 "일어나서 그 이스르엘 사람 나봇이 돈으로 바꾸어 주기를 싫어하던 포도원을 취하소서 나봇이 살아 있지 아니하고 죽었나이다"라고 말함. 아합이 나봇이 죽었다는 것을 듣고 곧 일어나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포도원을 취하러 그리로 내려감. WEB은 21:8의 편지를 쓴 이를 she로, 21:13의 끌고 나간 이들과 21:14의 통보한 이들을 they로 적고, 21:13의 "증거를 지어"를 testified로 적음.
- 여호와께서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내려가서 아합을 만나라고 이르심
여호와의 말씀이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임하여 "너는 일어나 내려가서 사마리아에 거하는 이스라엘 왕 아합을 만나라 저가 나봇의 포도원을 취하러 그리로 내려갔나니 너는 저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죽이고 또 빼앗았느냐 하셨다 하고 또 저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은 곳에서 개들이 네 피 곧 네 몸의 피도 핥으리라 하셨다 하라"고 이르심. WEB은 21:18의 "저가 나봇의 포도원을 취하러 그리로 내려갔나니"를 Behold, he is in the vineyard of Naboth, where he has gone down to take possession of it으로 적음.
- 아합이 엘리야를 나의 대적이라 부르며 자기를 찾았느냐고 물음
아합이 엘리야에게 "나의 대적이여 네가 나를 찾았느냐"라고 말하자, 대답하여 "내가 찾았노라 네가 스스로 팔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재앙을 네게 내려 너를 쓸어 버리되 네게 속한 남자는 이스라엘 가운데 매인 자나 놓인 자를 다 멸할 것이요 또 네 집으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집처럼 되게 하고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의 집처럼 되게 하리니 이는 네가 나의 노를 격동하고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까닭이니라 하셨고 이세벨에게 대하여도 여호와께서 말씀하여 가라사대 개들이 이스르엘 성 곁에서 이세벨을 먹을찌라 아합에게 속한 자로서 성읍에서 죽은 자는 개들이 먹고 들에서 죽은 자는 공중의 새가 먹으리라 하셨느니라"고 말함. 본문은 "예로부터 아합과 같이 스스로 팔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자가 없음은 저가 그 아내 이세벨에게 충동되었음이라 저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아모리 사람의 모든 행한것 같이 우상에게 복종하여 심히 가증하게 행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21:20의 대답한 이를 He로 적고, 21:21을 "여호와의 말씀이" 없이 Behold, I will bring evil on you로 시작하며, 그 말을 21:22 끝에서 닫고, 21:23–24를 The LORD also spoke of Jezebel, saying으로 시작하는 서술자의 말로 적으며, 21:23의 "이스르엘 성 곁에서"를 by the rampart of Jezreel로 적음.
- 아합이 옷을 찢고 굵은 베로 몸을 동이고 금식함
본문은 "아합이 이 모든 말씀을 들을 때에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로 몸을 동이고 금식하고 굵은 베에 누우며 행보도 천천히 한지라"고 적음. 여호와의 말씀이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임하여 "아합이 내 앞에서 겸비함을 네가 보느냐 저가 내 앞에서 겸비함을 인하여 내가 재앙을 저의 시대에 내리지 아니하고 그 아들의 시대에야 그 집에 재앙을 내리리라"고 이르심. WEB은 21:27의 "행보도 천천히 한지라"를 went about despondently로 적음.
- 이스라엘 왕이 유다 왕 여호사밧에게 길르앗 라못으로 함께 가서 싸우겠느냐고 물음
본문은 "아람과 이스라엘 사이에 전쟁이 없이 삼년을 지내었더라"고 적음. 제 삼년에 유다 왕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에게 내려감. 이스라엘 왕이 그 신복에게 "길르앗 라못은 본래 우리의 것인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우리가 어찌 아람 왕의 손에서 취하지 아니하고 잠잠히 있으리요"라고 말하고, 여호사밧에게 "당신은 나와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싸우시겠느뇨"라고 말함.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에게 "나는 당신과 일반이요 내 백성은 당신의 백성과 일반이요 내 말들도 당신의 말들과 일반이니이다"라고 말함.
- 이스라엘 왕이 선지자 사백인쯤에게 묻고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철로 뿔들을 만듦
여호사밧이 또 이스라엘 왕에게 "청컨대 먼저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하신지 물어 보소서"라고 말함. 이스라엘 왕이 선지자 사백인쯤 모으고 저희에게 "내가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우랴 말랴"라고 말하자 저희가 "올라가소서 주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라고 말함. 여호사밧이 "이 외에 우리가 물을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있지 아니하니이까"라고 말함.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오히려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 한 사람이 있으니 저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물을 수 있으나 저는 내게 대하여 길한 일은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일만 예언하기로 내가 저를 미워하나이다"라고 말하자 여호사밧이 "왕은 그런 말씀을 마소서"라고 말함. 이스라엘 왕이 한 내시를 불러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로 속히 오게 하라"고 말함. 본문은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왕복을 입고 사마리아 문어귀 광장에서 각기 보좌에 앉았고 모든 선지자가 그 앞에서 예언을 하는데"라고 적음.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는 철로 뿔들을 만들어 가지고 "여호와의 말씀이 왕이 이것들로 아람 사람을 찔러 진멸하리라 하셨다"라고 말함. 모든 선지자도 그와 같이 예언하여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 승리를 얻으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라고 말함.
- 미가야가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고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 같이 흩어진 것을 보았다고 말함
미가야를 부르러 간 사자가 "선지자들의 말이 여출일구하여 왕에게 길하게 하니 청컨대 당신의 말도 저희 중 한 사람의 말처럼 길하게 하소서"라고 말함. 미가야가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시는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고 말함. 이에 왕에게 이르니 왕이 저에게 "미가야야 우리가 길르앗 라못으로 싸우러 가랴 말랴"라고 말하자, 저가 왕께 "올라가서 승리를 얻으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라고 말함. 왕이 저에게 "내가 몇 번이나 너로 맹세케 하여야 네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진실한 것으로만 내게 고하겠느냐"라고 말함. 저가 "내가 보니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 같이 산에 흩어졌는데 여호와의 말씀이 이 무리가 주인이 없으니 각각 평안히 그 집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저 사람이 내게 대하여 길한 것을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것을 예언하겠다고 당신에게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라고 말함.
- 미가야가 여호와께서 보좌에 앉으신 것을 보았다고 말하고 거짓말 하는 영을 말함
미가야가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 좌우편에 모시고 서 있는데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저로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를 꾀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 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라고 말함. WEB은 22:22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를 He said로 적음.
- 시드기야가 미가야의 뺨을 치고 이스라엘 왕이 미가야를 부윤 아몬과 왕자 요아스에게로 끌고 돌아가라고 말함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말미암아 가서 네게 말씀하더냐"라고 말함. 미가야가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그 날에 보리라"고 말함. 이스라엘 왕이 "미가야를 잡아 부윤 아몬과 왕자 요아스에게로 끌고 돌아가서 말하기를 왕의 말씀이 이놈을 옥에 가두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로 먹이라 하라"고 말함. 미가야가 "왕이 참으로 평안히 돌아오시게 될찐대 여호와께서 나로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이다"라고 말하고, 또 "너희 백성들아 다 들을찌어다"라고 말함.
- 변장하고 군중으로 들어간 이스라엘 왕이 갑옷 솔기에 활을 맞고 저녁에 죽음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감.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나는 변장하고 군중으로 들어가려 하노니 당신은 왕복을 입으소서"라고 말하고, 이스라엘 왕이 변장하고 군중으로 들어감. 아람 왕이 그 병거의 장관 삼십 이인에게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나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과 싸우라"고 명함. 병거의 장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이가 필연 이스라엘 왕이라"고 말하고 돌이켜 저와 싸우려 하자 여호사밧이 소리지름. 병거의 장관들이 저가 이스라엘 왕이 아님을 보고 쫓기를 그치고 돌이킴. 본문은 "한 사람이 우연히 활을 당기어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쏜지라"고 적음. 왕이 그 병거 모는 자에게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이켜 나로 군중에서 나가게 하라"고 말함. 이 날에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왕이 병거 가운데 붙들려 서서 아람 사람을 막다가 저녁에 이르러 죽었고, 상처의 피가 흘러 병거 바닥에 고임. 해가 질 즈음에 군중에서 "각기 성읍으로, 각기 본향으로"라고 외치는 소리가 있음. 왕이 이미 죽으매 그 시체를 메어 사마리아에 이르러 거기 장사함. 본문은 "그 병거를 사마리아 못에 씻으매 개들이 그 피를 핥았으니 여호와의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거기는 창기들의 목욕하는 곳이었더라"고 적음. WEB은 22:34의 병거 모는 자에게 말한 이를 he로 적고, 22:37을 they buried the king in Samaria로 적으며, 22:38을 They washed the chariot by the pool of Samaria; and the dogs licked up his blood where the prostitutes washed themselves, according to the LORD’s word which he spoke로 적음.
- 아합의 남은 행적과 그 건축한 상아궁과 모든 성
본문은 "아합의 남은 행적과 무릇 그 행한 일과 그 건축한 상아궁과 그 건축한 모든 성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라고 적음. 아합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아들 아하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됨.
-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의 치리와 에시온게벨에서 파선한 배
이스라엘 왕 아합 제 사년에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유다 왕이 됨. 본문은 "여호사밧이 왕이 될 때에 나이 삼십 오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 오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수바라 실히의 딸이더라"고 적고, "여호사밧이 그 부친 아사의 모든 길로 행하며 돌이켜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산당은 폐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오히려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고 적음.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으로 더불어 평화함. 본문은 "여호사밧의 남은 사적과 그 베푼 권세와 그 어떻게 전쟁한 것은 다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라고 적고, "저가 그 부친 아사의 시대에 남아 있던 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었더라 그 때에 에돔에는 왕이 없고 섭정왕이 있었더라"고 적음. 여호사밧이 다시스의 선척을 제조하고 오빌로 금을 취하러 보내려 하였더니 그 배가 에시온게벨에서 파선하였으므로 가지 못하게 됨.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가 여호사밧에게 "나의 종으로 당신의 종과 함께 배에 가게 하라"고 말하나 여호사밧이 허락지 아니함. 여호사밧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조상 다윗성에 그 열조와 함께 장사되고 그 아들 여호람이 대신하여 왕이 됨. WEB은 22:43의 "여호사밧이"를 He로 적고, 22:48을 Jehoshaphat made ships of Tarshish to go to Ophir for gold, but they didn’t go, for the ships wrecked at Ezion Geber로 적으며, 22:50의 "그 조상 다윗성"을 his father David’s city로 적음.
-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며 바알을 섬김
유다 왕 여호사밧 제 십 칠년에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이년을 이스라엘을 다스림. 본문은 "저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그 아비의 길과 그 어미의 길과 이스라엘로 범죄케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바알을 섬겨 숭배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노를 격동하기를 그 아비의 온갖 행위 같이 하였더라"고 적음.
열왕기하
- 아합이 죽은 후 모압의 배반
아합이 죽은 후에 모압이 이스라엘을 배반함.
- 아하시야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사자를 보내고 여호와의 사자가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말함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 있는 그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병들매 사자를 보내며 저희더러 "가서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이 병이 낫겠나 물어 보라"고 말함. 여호와의 사자가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너는 일어나 올라가서 사마리아 왕의 사자를 만나서 저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찌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고 말함. 엘리야가 이에 감.
- 돌아온 사자들이 한 사람의 말을 고하고 왕이 그가 디셉 사람 엘리야라고 말함
사자들이 왕에게 돌아오니 왕이 "너희는 어찌하여 돌아왔느냐"라고 말함. 저희가 "한 사람이 올라와서 우리를 만나 이르되 너희는 너희를 보낸 왕에게로 돌아가서 저에게 고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네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려고 보내느냐 그러므로 네가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찌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하더이다"라고 고함. 왕이 저희에게 "올라와서 너희를 만나 이 말을 너희에게 고한 그 사람의 모양이 어떠하더냐"라고 말하자 저희가 "그는 털이 많은 사람인데 허리에 가죽 띠를 띠었더이다"라고 대답함. 왕이 "그는 디셉 사람 엘리야로다"라고 말함. WEB은 1:5의 "왕에게"와 "왕이"를 to him, he로, 1:7과 1:8의 "왕이"를 He로 적음.
- 하늘에서 내려온 불이 엘리야에게 보낸 두 오십부장과 그 오십인을 사름
본문은 "이에 오십부장과 그 오십인을 엘리야에게로 보내매 저가 엘리야에게로 올라가서 본즉 산 꼭대기에 앉았는지라"고 적음. 오십부장이 엘리야에게 "하나님의 사람이여 왕의 말씀이 내려오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엘리야가 오십부장에게 대답하여 "내가 만일 하나님의 사람이면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너와 너의 오십인을 사를찌로다"라고 말하매 불이 곧 하늘에서 내려와서 저와 그 오십인을 살랐음. 왕이 다시 다른 오십부장과 그 오십인을 엘리야에게로 보내니 그 오십부장이 엘리야에게 "하나님의 사람이여 왕의 말씀이 속히 내려오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엘리야가 저희에게 대답하여 "내가 만일 하나님의 사람이면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너와 너의 오십인을 사를찌로다"라고 말하매 하나님의 불이 곧 하늘에서 내려와서 저와 그 오십인을 살랐음. 개역한글 1:9는 보낸 이를 적지 않고, 1:9와 1:11의 오십부장을 "저가"라 적음. WEB은 1:9를 Then the king sent a captain of fifty with his fifty to him으로 적어 왕을 적고 엘리야를 him으로 적으며, 1:11을 Again he sent to him another captain of fifty with his fifty. He answered him으로 적음.
- 세째 오십부장의 간구와 왕에게 내려간 엘리야가 고한 여호와의 말씀
왕이 세번째 오십부장과 그 오십인을 보낸지라 세째 오십부장이 올라가서 엘리야의 앞에 이르러 꿇어 엎드려 간구하여 "하나님의 사람이여 원컨대 나의 생명과 당신의 종인 이 오십인의 생명을 당신은 귀히 보소서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전번의 오십부장 둘과 그 오십인들을 살랐거니와 나의 생명을 당신은 귀히 보소서"라고 말함. 여호와의 사자가 엘리야에게 "너는 저를 두려워 말고 함께 내려가라"고 말함. 엘리야가 곧 일어나 저와 함께 내려와서 왕에게 이르러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사자를 보내어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려하니 이스라엘에 그 말을 물을만한 하나님이 없음이냐 그러므로 네가 그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찌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다"라고 말함. 개역한글 1:16은 말한 이를 따로 적지 않고 1:15의 "엘리야가 곧 일어나 저와 함께 내려와서 왕에게 이르러"에 이어 "고하되"로 적음. WEB은 1:13을 Again he sent로, 1:15의 사자의 말을 Go down with him. Don’t be afraid of him.의 차례로, "엘리야가 곧 일어나"를 Then he arose로, 1:16을 He said to him으로 적음.
- 아하시야가 죽고 여호람이 대신하여 왕이 됨
본문은 "왕이 엘리야의 전한 여호와의 말씀대로 죽고 저가 아들이 없으므로 여호람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 유다 왕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의 제 이년이었더라"고 적고, "아하시야의 남은 사적은 모두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WEB은 1:17을 So he died according to the LORD’s word which Elijah had spoken. Jehoram began to reign in his place in the second year of Jehoram the son of Jehoshaphat king of Judah, because he had no son.으로 적어 왕을 he로 적고 아들이 없다는 말을 끝에 둠.
- 엘리야와 엘리사가 길갈에서 나가 벧엘로 내려감
본문은 "여호와께서 회리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에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로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라고 적음.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고 말하자 엘리사가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라고 말함.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감. 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로 나아와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줄을 아나이까"라고 말하자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고 말함. 개역한글 2:3은 이 대답을 한 이를 적지 않고(가로되), WEB은 He said로 적음. WEB은 2:2의 "두 사람이"를 they로 적음.
- 엘리야와 엘리사가 여리고에 이르고 여리고의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 나아옴
엘리야가 저에게 "엘리사야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시느니라"고 말하자 엘리사가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라고 말함. 저희가 여리고에 이름.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 나아와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줄을 아나이까"라고 말하자 엘리사가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고 말함. WEB은 2:4와 2:5의 "엘리사가"를 He로 적음.
- 요단 가에서 엘리야가 겉옷을 말아 물을 치매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넘
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고 말하자 저가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라고 말함. 이에 두 사람이 행함. 선지자의 생도 오십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 가에 섰음.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넘. WEB은 2:6의 "엘리사에게"를 to him으로, "저가"를 He로, "두 사람이"를 they both로 적고, 2:7의 "멀리 서서 바라보매"를 stood opposite them at a distance로 적음.
- 엘리사가 엘리야의 영감이 갑절이나 있기를 구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함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나를 네게서 취하시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고 말하자 엘리사가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라고 말함. 엘리야가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취하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이루지 아니하리라"고 말함(2:10은 말한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가로되). 본문은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고 적음. 엘리사가 보고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라고 소리지름.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에 찢음. WEB은 2:10을 He said로, 2:12의 "이에 엘리사가"를 Then he로 적음.
- 엘리사가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매 물이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넘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가지고 돌아와서 요단 언덕에 서서,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라고 말함. 저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넘. 두 판본 모두 2:14 끝에 가서야 엘리사를 적고, 그 앞은 개역한글이 이름을 적지 않고(2:13은 주어가 없고, 2:14는 "저도") WEB이 He, he로 적음.
- 여리고의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 앞에 엎드리고 오십인을 보내어 사흘을 찾음
맞은편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저를 보며 "엘리야의 영감이 엘리사의 위에 머물렀다"고 말하고 가서 저를 영접하여 그 앞에서 땅에 엎드림. 저희가 "당신의 종들에게 용사 오십인이 있으니 청컨대 저희로 가서 당신의 주를 찾게 하소서 염려컨대 여호와의 신이 저를 들어가다가 어느 산에나 어느 골짜기에 던지셨을까 하나이다"라고 말하자 엘리사가 "보내지 말라"고 말함. 무리가 저로 부끄러워하도록 강청하매 "보내라"고 말한지라 저희가 오십인을 보내었더니 사흘을 찾되 발견하지 못함. 엘리사가 여리고에 머무는 중에 무리가 저에게 돌아오니 엘리사가 저희에게 "내가 가지 말라고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였느냐"고 말함. 개역한글 2:17은 "보내라"고 말한 이를 적지 않음(보내라 한지라). WEB은 2:16과 2:18의 "엘리사가"를 He, he로 적고, 2:17을 he said, “Send them.”으로 적음.
- 엘리사가 물 근원에 소금을 던지고 그 물이 엘리사의 말과 같이 고쳐짐
그 성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우리 주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성읍의 터는 아름다우나 물이 좋지 못하므로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나이다"라고 고함. 엘리사가 "새 그릇에 소금을 담아 내게로 가져오라"고 말하매 곧 가져옴.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 던지며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 좇아 다시는 죽음이나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짐이 없을찌니라 하셨느니라"고 말함. 본문은 "그 물이 엘리사의 말과 같이 고쳐져서 오늘날에 이르렀더라"고 적음. 이 구절은 그 성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2:19의 "우리 주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를 as my lord sees로, 2:20과 2:21의 "엘리사가"를 He로 적음.
- 벧엘로 올라가는 엘리사를 젊은 아이들이 조롱하고 수풀에서 암콤 둘이 나옴
엘리사가 거기서 벧엘로 올라가더니 길에 행할 때에 젊은 아이들이 성에서 나와서 저를 조롱하여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고 말함. 엘리사가 돌이켜 저희를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콤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에 사십 이명을 찢었음. 엘리사가 거기서부터 갈멜산으로 가고 거기서 사마리아로 돌아옴. 두 판본 모두 찢긴 아이들이 죽었다고 적지 않음. WEB은 2:23, 2:24, 2:25의 "엘리사가"를 He로 적음.
- 아합의 아들 여호람이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바알의 주상을 제함
유다 왕 여호사밧의 십팔년에 아합의 아들 여호람이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십 이년을 치리함. 본문은 "저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그 부모와 같이 하지는 아니하였으니 이는 저가 그 아비의 만든 바알의 주상을 제하였음이라 그러나 저가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로 범하게 한 그 죄를 따라 행하고 떠나지 아니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3:1의 "유다 왕 여호사밧의 십팔년에"를 끝에 두고, 3:2의 "그 부모와 같이"를 not like his father and like his mother로 적음.
- 모압 왕이 배반하매 여호람왕이 온 이스라엘을 점고하고 유다 왕 여호사밧에게 함께 가기를 청함
본문은 "모압 왕 메사는 양을 치는 자라 새끼 양 십만의 털과 수양 십만의 털을 이스라엘 왕에게 바치더니 아합이 죽은 후에 모압 왕이 이스라엘 왕을 배반한지라"고 적음. 그 때에 여호람왕이 사마리아에서 나가서 온 이스라엘을 점고하고, 또 가서 유다 왕 여호사밧에게 보내어 "모압 왕이 나를 배반하였으니 당신은 나와 함께 가서 모압을 치시겠느뇨"라고 말함. 여호사밧이 "내가 올라가리이다 나는 당신과 일반이요 내 백성은 당신의 백성과 일반이요 내 말들도 당신의 말들과 일반이니이다"라고 말함(3:7은 이 말을 한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저가 가로되). 여호람이 "우리가 어느 길로 올라가리이까"라고 말하자 저가 "에돔 광야 길로니이다"라고 대답함. WEB은 3:4를 one hundred thousand lambs and the wool of one hundred thousand rams로 적고, 3:8을 Then he said, “Which way shall we go up?” Jehoram answered, “The way of the wilderness of Edom.”으로 적어 묻는 이를 he로, 대답한 이를 Jehoram으로 적음.
- 세 왕이 칠일을 행하매 물이 없고 여호사밧이 여호와의 선지자를 찾음
이스라엘 왕이 유다 왕과 에돔 왕으로 더불어 행하더니 길을 둘러 행한지 칠일에 군사와 따라가는 생축을 먹일 물이 없음. 이스라엘 왕이 "슬프다 여호와께서 이 세 왕을 불러 모아 모압의 손에 붙이려 하시는도다"라고 말함. 여호사밧이 "우리가 여호와께 물을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없느냐"라고 말하자 이스라엘 왕의 신복 중에 한 사람이 대답하여 "전에 엘리야의 손에 물을 붓던 사밧의 아들 엘리사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말함. 여호사밧이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있도다"라고 말함. 이에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과 에돔 왕으로 더불어 그에게로 내려감.
-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에게 한 말과 그 맹세와 거문고 타는 자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에게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의 부친의 선지자들과 당신의 모친의 선지자들에게로 가소서"라고 말하자 이스라엘 왕이 저에게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여호와께서 이 세 왕을 불러 모아 모압의 손에 붙이려 하시나이다"라고 말함. 엘리사가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만일 유다 왕 여호사밧의 낯을 봄이 아니면 당신을 향하지도 아니하고 보지도 아니하였으리이다 이제 내게로 거문고 탈 자를 불러 오소서"라고 말함. 본문은 "거문고 타는 자가 거문고를 탈 때에 여호와께서 엘리사를 감동하시니"라고 적음. WEB은 3:15의 "여호와께서 엘리사를 감동하시니"를 the LORD’s hand came on him으로 적음.
- 골짜기에 개천을 파라는 여호와의 말씀과 에돔 편에서부터 흘러와 그 땅에 가득한 물
이 구절은 말한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3:16 저가 가로되). 저가 "여호와의 말씀이 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하셨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너희가 바람도 보지 못하고 비도 보지 못하되 이 골짜기에 물이 가득하여 너희와 너희 육축과 짐승이 마시리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하고, 이어 "이것은 여호와 보시기에 오히려 작은 일이라 여호와께서 모압 사람도 당신의 손에 붙이시리니 당신들이 모든 견고한 성과 모든 아름다운 성을 치고 모든 좋은 나무를 베고 모든 샘을 메우고 돌로 모든 좋은 밭을 헐리이다"라고 말함. 본문은 "아침에 미쳐 소제 드릴 때에 물이 에돔 편에서부터 흘러와서 그 땅에 가득하였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3:16과 3:17 끝의 "하셨나이다"로 여호와의 말씀을 맺고 3:18–19를 말하는 이 자신의 말로 적는데, WEB은 3:17의 여호와의 말씀을 3:19 끝까지 이어 3:18–19도 여호와의 말씀 안에 둠. WEB은 3:20의 "소제 드릴 때에"를 about the time of offering the sacrifice로 적음.
- 맞은편 물이 붉어 피와 같음을 본 모압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 앞에서 도망함
본문은 "모압 모든 사람이 왕들이 올라와서 자기를 치려 한다 함을 듣고 갑옷 입을만한 자로부터 그 이상이 다 모여 그 경계에 섰더라"고 적음. 아침에 모압 사람이 일찌기 일어나서 해가 물에 비취므로 맞은편 물이 붉어 피와 같음을 보고 "이는 피라 필연 저 왕들이 싸워 서로 죽인 것이로다 모압 사람들아 이제 노략하러 가자"고 말함. 본문은 "이스라엘 진에 이르니 이스라엘 사람이 일어나 모압 사람을 쳐서 그 앞에서 도망하게 하고 그 지경에 들어가며 모압 사람을 치고 그 성읍을 쳐서 헐고 각기 돌을 던져 모든 좋은 밭에 가득하게 하고 모든 샘을 메우고 모든 좋은 나무를 베고 길하레셋의 돌들은 남기고 물맷군이 두루 다니며 치니라"고 적음. WEB은 3:22를 They rose up early in the morning, and the sun shone on the water, and the Moabites saw …로, 3:23을 They said로 적고 "모압 사람들아"를 Moab으로 적으며, 3:25를 They beat down the cities로 적어 성읍을 여럿으로 적음.
- 모압 왕이 자기 위를 이어 왕이 될 맏아들을 성 위에서 번제로 드림
모압 왕이 전세가 극렬하여 당하기 어려움을 보고 칼 찬 군사 칠백을 거느리고 충돌하여 지나서 에돔 왕에게로 가고자 하되 능히 못함. 본문은 "이에 자기 위를 이어 왕이 될 맏아들을 취하여 성 위에서 번제를 드린지라 이스라엘에게 크게 통분함이 임하매 저희가 떠나 각기 고국으로 돌아갔더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누구의 통분함인지 적지 않고, 그 성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크게 통분함이 임하매"를 There was great wrath against Israel로 적음.
- 선지자의 생도의 아내 중 한 여인이 한 병 기름을 그릇에 붓고 기름이 곧 그침
선지자의 생도의 아내 중에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여호와를 경외한 줄은 당신이 아시는 바니이다 이제 채주가 이르러 나의 두 아이를 취하여 그 종을 삼고자 하나이다"라고 말함. 엘리사가 저에게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고하라"고 말하자 저가 "계집종의 집에 한 병 기름 외에는 아무 것도 없나이다"라고 말함. 이어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라 빈 그릇을 빌되 조금 빌지 말고 너는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대로 옮겨 놓으라"고 말함. 여인이 물러가서 그 두 아들과 함께 문을 닫은 후에 저희는 그릇을 그에게로 가져 오고 그는 부었음. 그릇에 다 찬지라 여인이 아들에게 "또 그릇을 내게로 가져 오라"고 말하자 아들이 "다른 그릇이 없나이다"라고 말하니 기름이 곧 그침. 그 여인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서 고한대 저가 "너는 가서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네 두 아들이 생활하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4:3에 말한 이를 적지 않음(가로되). WEB은 4:3을 Then he said로, 4:6의 "아들이 가로되"를 He said to her로 적고, 4:4, 4:5, 4:7의 "네 두 아들", "그 두 아들", "너와 네 두 아들"을 your sons, her sons, you and your sons로 적어 둘이라는 수를 4:1의 my two children에만 적음.
- 엘리사가 수넴에 이르고 한 귀한 여인이 그를 위하여 작은 방을 짓자고 그 남편에게 말함
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에 이르렀더니 거기 한 귀한 여인이 저를 간권하여 음식을 먹게 한고로 엘리사가 그곳을 지날 때마다 음식을 먹으러 그리로 들어갔음. 여인이 그 남편에게 "항상 우리에게로 지나는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줄을 내가 아노니 우리가 저를 위하여 작은 방을 담 위에 짓고 침상과 책상과 의자와 촛대를 진설하사이다 저가 우리에게 이르면 거기 유하리이다"라고 말함. WEB은 4:8의 둘째 "엘리사가"를 he로 적고, 4:10의 "작은 방을 담 위에 짓고"를 make a little room on the roof로 적음.
- 엘리사가 수넴 여인에게 아들을 안으리라고 말하고 여인이 돐이 돌아오매 아들을 낳음
하루는 엘리사가 거기 이르러 그 방에 들어가서 누웠다가 자기 사환 게하시에게 "이 수넴 여인을 불러오라"고 말함. 곧 부르매 여인이 그 앞에 섬. 엘리사가 자기 사환에게 "너는 저에게 이르라 네가 이같이 우리를 위하여 생각이 주밀하도다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왕에게나 군대장관에게 무슨 구할 것이 있느냐"라고 말하자 여인이 "나는 내 백성 중에 거하나이다"라고 말함. 엘리사가 "그러면 저를 위하여 무엇을 하여야 할꼬"라고 말하자 게하시가 대답하여 "참으로 이 여인은 아들이 없고 그 남편은 늙었나이다"라고 말함. "다시 부르라"는 말에 부르매 여인이 문에 섬. 엘리사가 "돐이 되면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고 말하자 여인이 "아니로소이다 내 주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의 계집종을 속이지 마옵소서"라고 말함. 여인이 과연 잉태하여 돐이 돌아오매 엘리사의 말한대로 아들을 낳음. 개역한글은 4:12와 4:15에 말한 이를 적지 않음(자기 사환 게하시에게 이르되, 가로되). WEB은 4:11, 4:13, 4:14, 4:16의 "엘리사가"를 he, He로 적고, 4:16의 "돐이 되면"을 At this season next year로 적음.
- 아이가 낮까지 어미의 무릎에 앉았다가 죽고 그 어미가 아들을 하나님의 사람의 침상 위에 둠
그 아이가 저으기 자라매 하루는 곡식 베는 자에게 나가서 그 아비에게 이르렀더니, 그 아비에게 "내 머리야 내 머리야"라고 말함. 그 아비가 사환에게 명하여 "그 어미에게로 데려가라"고 말함. 본문은 "곧 어미에게로 데려갔더니 낮까지 어미의 무릎에 앉았다가 죽은지라"고 적음. 그 어미가 올라가서 아들을 하나님의 사람의 침상 위에 두고 문을 닫고 나와서 그 남편을 불러 "청컨대 한 사환과 한 나귀를 내게로 보내소서 내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달려갔다가 돌아오리이다"라고 말함. 그 남편이 "초하루도 아니요 안식일도 아니어늘 그대가 오늘날 어찌하여 저에게 나아가고자 하느뇨"라고 말하자 여인이 "평안이니이다"라고 말함. 이에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자기 사환에게 "몰아 앞으로 나아가라 내가 말하지 아니하거든 나의 달려가기를 천천하게 하지 말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4:24에 안장을 지운 이를 적지 않음. WEB은 4:19의 "그 아비가"를 He로, 4:24의 안장을 지운 이를 she로 적고, 4:23의 남편의 말을 Why would you want to go to him today? It is not a new moon or a Sabbath.로 적어 물음을 먼저 적음.
- 아이의 어미가 갈멜산으로 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발을 안고 게하시가 지팡이를 아이의 얼굴에 놓음
아이의 어미가 드디어 갈멜산으로 가서 하나님의 사람에게로 나아감. 하나님의 사람이 멀리서 저를 보고 자기 사환 게하시에게 "저기 수넴 여인이 있도다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고 말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여 "평안하다"라고 말함. 산에 이르러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서 그 발을 안은지라 게하시가 가까이 와서 저를 물리치고자 하매 하나님의 사람이 "가만 두라 그 중심에 괴로움이 있다마는 여호와께서 내게 숨기시고 이르지 아니하셨도다"라고 말함. 여인이 "내가 내 주께 아들을 구하더이까 나를 속이지 말라고 내가 말하지 아니하더이까"라고 말함. 엘리사가 게하시에게 "네 허리를 묶고 내 지팡이를 손에 들고 가라 사람을 만나거든 인사하지 말며 사람이 네게 인사할찌라도 대답하지 말고 내 지팡이를 그 아이 얼굴에 놓으라"고 말함. 아이의 어미가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리이다"라고 말하매 엘리사가 이에 일어나 여인을 좇아감. 게하시가 저희의 앞서 가서 지팡이를 그 아이의 얼굴에 놓았으나 소리도 없고 듣는 모양도 없는지라 돌아와서 엘리사를 맞아 "아이가 깨지 아니하였나이다"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4:25와 4:27에 주어를 적지 않고(드디어 갈멜산으로 가서, 산에 이르러) WEB은 4:25를 So she went로 적음: 이 요약은 4:30이 부르는 대로 "아이의 어미"라 적음. WEB은 4:27의 "산에 이르러"를 to the hill로, 4:29와 4:30의 "엘리사가"를 he로, 4:31의 "엘리사를 맞아"를 to meet him으로 적음.
-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고 아이 위에 엎드리매 아이가 눈을 뜸
엘리사가 집에 들어가 보니 아이가 죽었는데 자기의 침상에 눕혔음. 들어가서는 문을 닫으니 두 사람 뿐이라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함. 본문은 "아이의 위에 올라 엎드려 자기 입을 그 입에, 자기 눈을 그 눈에, 자기 손을 그 손에 대고 그 몸에 엎드리니 아이의 살이 차차 따뜻하더라"고 적음. 엘리사가 내려서 집 안에서 한번 이리 저리 다니고 다시 아이 위에 올라 엎드리니 아이가 일곱번 재채기 하고 눈을 뜸. 엘리사가 게하시를 불러서 "저 수넴 여인을 불러오라"고 말함. 곧 부르매 여인이 들어가니 엘리사가 "네 아들을 취하라"고 말함. 여인이 들어가서 엘리사의 발 앞에서 땅에 엎드려 절하고 아들을 안고 나감. WEB은 4:33, 4:35, 4:36의 "엘리사가"와 4:37의 "엘리사의"를 He, he, his로 적고, 4:33의 "두 사람 뿐이라"를 shut the door on them both로, 4:34를 put his mouth on his mouth, and his eyes on his eyes, and his hands on his hands로 적음.
- 흉년에 길갈에서 선지자의 생도들을 위하여 끓인 국과 엘리사가 솥에 던진 가루
엘리사가 다시 길갈에 이르니 그 땅에 흉년이 들었는데 선지자의 생도가 엘리사의 앞에 앉은지라, 엘리사가 자기 사환에게 "큰 솥을 걸고 선지자의 생도들을 위하여 국을 끓이라"고 말함. 한 사람이 채소를 캐러 들에 나가서 야등덩굴을 만나 그것에서 들 외를 따서 옷자락에 채워가지고 돌아와서 썰어 국 끓이는 솥에 넣었으나 저희는 무엇인지 알지 못함. 이에 퍼다가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였더니 무리가 국을 먹다가 외쳐 "하나님의 사람이여 솥에 사망의 독이 있나이다"라고 말하고 능히 먹지 못함. 엘리사가 "그러면 가루를 가져오라"고 말하여 솥에 던지고 "퍼다가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고 말함. 본문은 "이에 솥 가운데 해독이 없어지니라"고 적음. WEB은 4:38의 둘째와 셋째 "엘리사"를 him, he로, 4:41의 "엘리사가"를 he로 적고, 4:39의 "채소", "야등덩굴", "들 외"를 herbs, a wild vine, wild gourds로 적음.
- 바알 살리사에서 온 사람이 드린 보리떡 이십을 무리가 먹고 남음
한 사람이 바알 살리사에서부터 와서 처음 익은 식물 곧 보리떡 이십과 또 자루에 담은 채소를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린지라, 저가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고 말함. 그 사환이 "어찜이니이까 이것을 일백명에게 베풀겠나이까"라고 말하나 엘리사는 또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무리가 먹고 남으리라 하셨느니라"고 말함. 본문은 "저가 드디어 무리 앞에 베풀었더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다 먹고 남았더라"고 적음. WEB은 4:42의 "저가"를 Elisha로, 4:43의 "엘리사는"을 he로 적고, "처음 익은 식물 곧 보리떡 이십과 또 자루에 담은 채소"를 bread of the first fruits: twenty loaves of barley and fresh ears of grain in his sack으로 적음.
- 나아만의 아내에게 수종드는 계집아이가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를 말함
본문은 "아람 왕의 군대장관 나아만은 그 주인 앞에서 크고 존귀한 자니 이는 여호와께서 전에 저로 아람을 구원하게 하셨음이라 저는 큰 용사나 문둥병자더라"고 적음. 전에 아람 사람이 떼를 지어 나가서 이스라엘 땅에서 작은 계집아이 하나를 사로잡으매, 저가 나아만의 아내에게 수종들더니 그 주모에게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저가 그 문둥병을 고치리이다"라고 말함. 나아만이 들어가서 그 주인에게 고하여 "이스라엘 땅에서 온 계집아이의 말이 이러이러하더이다"라고 말함. WEB은 5:4를 Someone went in and told his lord로 적어 고한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아람 왕의 글을 읽은 이스라엘 왕이 자기 옷을 찢음
아람 왕이 "갈찌어다 이제 내가 이스라엘 왕에게 글을 보내리라"고 말함. 나아만이 곧 떠날쌔 은 십 달란트와 금 육천개와 의복 열벌을 가지고 가서 이스라엘 왕에게 그 글을 전하니, 그 글에 "내가 내 신하 나아만을 당신에게 보내오니 이 글이 당신에게 이르거든 당신은 그 문둥병을 고쳐주소서"라고 일렀음. 이스라엘 왕이 그 글을 읽고 자기 옷을 찢으며 "내가 어찌 하나님이관대 능히 사람을 죽이며 살릴 수 있으랴 저가 어찌하여 사람을 내게 보내어 그 문둥병을 고치라 하느냐 너희는 깊이 생각하고 저 왕이 틈을 타서 나로 더불어 시비하려 함인줄 알라"고 말함. WEB은 5:5의 "나아만이"를 He로 적고, 5:6을 He brought the letter to the king of Israel로 시작하며 글의 말을 Now when this letter has come to you, behold, I have sent Naaman my servant to you의 차례로 적고, 5:7의 "저 왕이 틈을 타서"를 he seeks a quarrel로 적음.
- 나아만이 요단강에 일곱번 몸을 잠그고 그 살이 어린아이의 살 같이 깨끗하게 됨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이 자기 옷을 찢었다는 말을 듣고 왕에게 보내어 "왕이 어찌하여 옷을 찢었나이까 그 사람을 내게로 오게 하소서 저가 이스라엘 중에 선지자가 있는 줄을 알리이다"라고 말함. 나아만이 이에 말들과 병거들을 거느리고 이르러 엘리사의 집 문에 섬. 엘리사가 사자를 저에게 보내어 "너는 가서 요단강에 몸을 일곱번 씻으라 네 살이 여전하여 깨끗하리라"고 말함. 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내 생각에는 저가 내게로 나아와 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당처 위에 손을 흔들어 문둥병을 고칠까 하였도다 다메섹강 아마나와 바르발은 이스라엘 모든 강물보다 낫지 아니하냐 내가 거기서 몸을 씻으면 깨끗하게 되지 아니하랴"라고 말하고 몸을 돌이켜 분한 모양으로 떠남. 그 종들이 나아와서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을 명하여 큰 일을 행하라 하였더면 행치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라고 말함.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단강에 일곱번 몸을 잠그니 그 살이 여전하여 어린아이의 살 같아서 깨끗하게 됨. WEB은 5:12의 "다메섹강 아마나와 바르발"을 Abanah and Pharpar, the rivers of Damascus로 적어 아마나를 Abanah로 적고, 5:14의 "나아만이"를 he로 적음.
- 나아만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도로 와서 예물을 받으라 하고 노새 두 바리에 실을 흙을 청함
나아만이 모든 종자와 함께 하나님의 사람에게로 도로 와서 그 앞에 서서 "내가 이제 이스라엘 외에는 온 천하에 신이 없는줄을 아나이다 청컨대 당신의 종에게서 예물을 받으소서"라고 말함. 하나님의 사람이 "나의 섬기는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받지 아니하리라"고 말하니 나아만이 받으라 강권하되 저가 고사함. 나아만이 "그러면 청컨대 노새 두 바리에 실을 흙을 당신의 종에게 주소서 이제부터는 종이 번제든지 다른 제든지 다른 신에게는 드리지 아니하고 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오직 한가지 일이 있사오니 여호와께서 당신의 종을 사유하시기를 원하나이다 곧 내 주인께서 림몬의 당에 들어가 거기서 숭배하며 내 손을 의지하시매 내가 림몬의 당에서 몸을 굽히오니 내가 림몬의 당에서 몸을 굽힐 때에 여호와께서 이 일에 대하여 당신의 종을 사유하시기를 원하나이다"라고 말함. 엘리사가 "너는 평안히 가라"고 말하매 저가 엘리사를 떠나 조금 진행함. 개역한글 5:16은 맹세하며 말한 이를 적지 않음(가로되): 이 요약은 5:15가 부르는 대로 "하나님의 사람"이라 적음. WEB은 5:15와 5:16의 "나아만이"를 He로, 5:19의 "엘리사가"와 "엘리사를"을 He와 him으로 적고, 5:15의 "이스라엘 외에는 온 천하에 신이 없는줄을"을 there is no God in all the earth, but in Israel로 적음.
- 게하시가 나아만의 뒤를 쫓아가 은과 옷을 취하고 엘리사 앞에서 물러나오매 문둥병이 발함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스스로 "내 주인이 이 아람 사람 나아만에게 면하여 주고 그 가지고 온 것을 그 손에서 받지 아니하였도다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저를 쫓아가서 무엇이든지 그에게서 취하리라"고 말하고 나아만의 뒤를 쫓아감. 나아만이 자기 뒤에 달려옴을 보고 수레에 내려서 맞아 "평안이냐"라고 말함. 저가 "평안이니이다 우리 주인께서 나를 보내시며 말씀하시기를 지금 선지자의 생도 중에 두 소년이 에브라임 산지에서부터 내게 왔으니 청컨대 당신은 저희에게 은 한 달란트와 옷 두 벌을 주라 하시더이다"라고 말함. 나아만이 "바라건대 두 달란트를 받으라"고 말하고 저를 억제하여 은 두 달란트를 두 전대에 넣어 매고 옷 두벌을 아울러 두 사환에게 지우매 저희가 게하시 앞에서 지고 감. 언덕에 이르러는 게하시가 그 물건을 두 사환의 손에서 취하여 집에 감추고 저희를 보내어 가게 한 후 들어가서 그 주인 앞에 서니, 엘리사가 "게하시야 네가 어디서 오느냐"라고 말하자 대답하여 "종이 아무데도 가지 아니하였나이다"라고 말함. 엘리사가 "그 사람이 수레에서 내려 너를 맞을 때에 내 심령이 감각되지 아니하였느냐 지금이 어찌 은을 받으며 옷을 받으며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남종이나 여종을 받을 때냐 그러므로 나아만의 문둥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고 말함.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나오매 문둥병이 발하여 눈 같이 됨. 개역한글은 5:21에 나아만을 쫓아간 이를 적지 않고(5:20의 게하시의 말에 이어), WEB은 So Gehazi followed after Naaman으로 게하시를 적음. WEB은 5:22의 "저가"를 He로, 5:23의 "저를"과 "게하시 앞에서"를 him과 before him으로, 5:24의 "게하시가"를 he로, 5:26의 "엘리사가"를 He로, 5:27의 "게하시가"를 He로 적음.
- 엘리사가 요단에서 물에 빠진 도끼를 떠오르게 함
선지자의 생도가 엘리사에게 "보소서 우리가 당신과 함께 거한 곳이 우리에게는 좁으니 우리가 요단으로 가서 거기서 각각 한 재목을 취하여 그곳에 우리의 거할 처소를 세우사이다"라고 말하자 엘리사가 "가라"고 말함. 그 하나가 "청컨대 당신도 종들과 함께하소서"라고 말하자 엘리사가 "내가 가리라"고 말하고 드디어 저희와 함께 감. 무리가 요단에 이르러 나무를 베더니, 한 사람이 나무를 벨 때에 도끼가 자루에서 빠져 물에 떨어진지라 외쳐 "아아, 내 주여 이는 빌어온 것이니이다"라고 말함. 하나님의 사람이 "어디 빠졌느냐"고 말하매 그곳을 보이는지라, 엘리사가 나무가지를 베어 물에 던져서 도끼로 떠오르게 하고 "너는 취하라"고 말하니 그 사람이 손을 내밀어 취함. WEB은 6:2와 6:3의 "엘리사가 가로되"를 He answered로, 6:6의 "엘리사가 나무가지를 베어"를 He cut down a stick으로 적고, 개역한글이 주어를 적지 않는 6:4의 "드디어 저희와 함께 가니라"를 So he went with them으로 적음. WEB은 6:6의 "도끼로 떠오르게 하고"를 made the iron float로 적음.
-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기별하여 아람 사람이 나오는 곳을 경계함
때에 아람 왕이 이스라엘로 더불어 싸우며 그 신복들과 의논하여 "우리가 아무데 아무데 진을 치리라"고 말함.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기별하여 "왕은 삼가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곳으로 나오나이다"라고 말함. 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의 자기에게 고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어 방비하기가 한 두번이 아니었음. 이러므로 아람 왕의 마음이 번뇌하여 그 신복들을 불러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 왕의 내응이 된 것을 내게 고하지 아니하느냐"고 말함. 그 신복 중에 하나가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 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이라도 이스라엘 왕에게 고하나이다"라고 말함. WEB은 6:8의 "우리가 아무데 아무데 진을 치리라"를 My camp will be in such and such a place로, 6:10의 "방비하기가 한 두번이 아닌지라"를 he saved himself there, not once or twice로 적음.
- 왕이 엘리사가 도단에 있다는 말을 듣고 보낸 군사가 밤에 그 성을 에워쌈
왕이 "너희는 가서 엘리사가 어디 있나 보라 내가 보내어 잡으리라"고 말하매 혹이 왕에게 고하여 "엘리사가 도단에 있나이다"라고 말함.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저희가 밤에 가서 그 성을 에워쌈. 이 두 절은 이 왕을 "왕"이라고만 적음. WEB은 6:13을 He said, “Go and see where he is, that I may send and get him.” He was told, “Behold, he is in Dothan.”으로 적어 왕과 엘리사를 적지 않고, 6:14를 Therefore he sent로 적음.
- 여호와께서 사환의 눈을 여시매 사환이 산에 가득한 불말과 불병거를 봄
하나님의 사람의 수종드는 자가 일찌기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을 에워쌌는지라, 그 사환이 엘리사에게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라고 고함. 대답하여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고 말하고, 기도하여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음. 개역한글은 6:16의 대답한 이와 6:17의 기도한 이를 적지 않음. WEB은 6:15의 "그 사환이 엘리사에게 고하되"를 His servant said to him으로, 6:16을 He answered로 적어 엘리사를 적지 않고, 6:17을 Elisha prayed, and said로 적어 엘리사를 적으며, 6:17의 "그 사환의 눈"을 the young man’s eyes로 적음.
- 엘리사가 눈이 어두워진 아람 사람을 사마리아로 인도하고 왕이 식물을 베풀어 놓아보냄
아람 사람이 엘리사에게 내려오매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원컨대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라고 말함. 본문은 "엘리사의 말대로 그 눈을 어둡게 하신지라"고 적음. 엘리사가 저희에게 "이는 그 길이 아니요 이는 그 성도 아니니 나를 따라 오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의 찾는 사람에게로 나아가리라"고 말하고 저희를 인도하여 사마리아에 이름. 사마리아에 들어갈 때에 엘리사가 "여호와여 이 무리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라고 말하니, 여호와께서 저희의 눈을 여시매 저희가 보니 자기가 사마리아 가운데 있었음. 이스라엘 왕이 저희를 보고 엘리사에게 "내 아버지여 내가 치리이까 내가 치리이까"라고 말하자 대답하여 "치지 마소서 칼과 활로 사로잡은 자인들 어찌 치리이까 떡과 물을 그 앞에 두어 먹고 마시게 하고 그 주인에게로 돌려 보내소서"라고 말함. 왕이 위하여 식물을 많이 베풀고 저희가 먹고 마시매 놓아보내니 저희가 그 주인에게로 돌아감. 본문은 "이로부터 아람 군사의 부대가 다시는 이스라엘 땅에 들어오지 못하니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6:22의 "대답하되"에 주어를 적지 않음. WEB은 6:18을 When they came down to him으로 시작하고, "엘리사의 말대로 그 눈을 어둡게 하신지라"를 He struck them with blindness according to Elisha’s word로, 6:19의 "저희를 인도하여"를 He led them으로, 6:22의 "치지 마소서"를 You shall not strike them으로 적어 청하는 말을 명하는 말로 적으며, 6:23의 "왕이 위하여"를 He prepared로 적음.
- 아람 왕 벤하닷이 사마리아를 에워싸매 성중이 크게 주림
이 후에 아람 왕 벤하닷이 그 온 군대를 모아 올라와서 사마리아를 에워쌈. 본문은 "아람 사람이 사마리아를 에워싸므로 성중이 크게 주려서 나귀 머리 하나에 은 팔십 세겔이요 합분태 사분 일 갑에 은 다섯 세겔이라"고 적음. WEB은 6:25를 There was a great famine in Samaria. Behold, they besieged it until a donkey’s head was sold for eighty pieces of silver, and the fourth part of a kab of dove’s dung for five pieces of silver.로 적어 기근을 먼저, 에워쌈을 뒤에 적고, "세겔"을 pieces of silver로, "합분태"를 dove’s dung으로 적음.
- 성 위로 지나가던 이스라엘 왕이 한 여인의 말을 듣고 옷을 찢고 사밧의 아들 엘리사의 머리를 두고 맹세함
이스라엘 왕이 성 위로 통과할 때에 한 여인이 외쳐 "나의 주 왕이여 도우소서"라고 말함. 왕이 "여호와께서 너를 돕지 아니하시면 내가 무엇으로 너를 도우랴 타작마당으로 말미암아 하겠느냐 포도주 틀로 말미암아 하겠느냐"고 말하고, 또 "무슨 일이냐"고 말하자 여인이 대답하여 "이 여인이 내게 이르기를 네 아들을 내라 우리가 오늘날 먹고 내일은 내 아들을 먹자 하매 우리가 드디어 내 아들을 삶아 먹었더니 이튿날에 내가 이르되 네 아들을 내라 우리가 먹으리라 하나 저가 그 아들을 숨겼나이다"라고 말함. 왕이 그 여인의 말을 듣고 자기 옷을 찢음. 본문은 "저가 성 위로 지나갈 때에 백성이 본즉 그 속살에 굵은 베를 입었더라"고 적음. 왕이 "사밧의 아들 엘리사의 머리가 오늘날 그 몸에 붙어 있으면 하나님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실찌로다"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6:28의 "또 가로되"에 주어를 적지 않고, WEB은 Then the king asked her로 적어 왕을 적음. WEB은 6:27의 "왕이 가로되"를 He said로, 6:31을 Then he said, “God do so to me, and more also, if the head of Elisha the son of Shaphat stays on him today.”로 적어 맹세를 먼저, 조건을 뒤에 적음.
- 엘리사가 장로들과 함께 앉았을 때에 왕이 보낸 사자가 이름
그 때에 엘리사가 그 집에 앉았고 장로들이 저와 함께 앉았는데 왕이 자기 처소에서 사람을 보냄. 그 사자가 이르기 전에 엘리사가 장로들에게 "너희는 이 살인한 자의 자식이 내 머리를 취하려고 사람을 보내는 것을 보느냐 너희는 보다가 사자가 오거든 문을 닫고 문 안에 들이지 말라 그 주인의 발소리가 그 뒤에서 나지 아니하느냐"고 말함. 무리와 말씀할 때에 그 사자가 이르니, 왕이 "이 재앙이 여호와께로부터 나왔으니 어찌 더 여호와를 기다리리요"라고 말함. WEB은 6:32의 "엘리사가 장로들에게 이르되"를 he said to the elders로 적고, 6:33을 behold, the messenger came down to him. Then he said, “Behold, this evil is from the LORD. Why should I wait for the LORD any longer?”로 적어 이 말을 한 이를 he라고만 적음.
- 엘리사가 말한 여호와의 말씀과 왕이 그 손에 의지하는 장관의 대답
엘리사가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을 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을 하리라 하셨느니라"고 말함. 그 때에 한 장관 곧 왕이 그 손에 의지하는 자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라고 말하자, 엘리사가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고 말함. WEB은 7:1의 여호와의 말씀을 Tomorrow about this time a seah of fine flour will be sold for a shekel, and two seahs of barley for a shekel, in the gate of Samaria로 적어 사마리아 성문을 끝에 두고, 7:2의 "엘리사가 가로되"를 He said로 적음.
- 문둥이 네 사람이 아람 진에 가서 장막에서 먹고 마시고 은과 금과 의복을 감춤
성문 어귀에 문둥이 네 사람이 있더니 서로 "우리가 어찌하여 여기 앉아서 죽기를 기다리랴 우리가 성에 들어가자고 할찌라도 성중은 주리니 우리가 거기서 죽을 것이요 여기 앉아 있어도 죽을찌라 그런즉 우리가 가서 아람 군대에게 항복하자 저희가 우리를 살려두면 살려니와 우리를 죽이면 죽을 따름이라"고 말함. 아람 진으로 가려 하여 황혼에 일어나서 아람 진 가에 이르러 본즉 그곳에 한 사람도 없었음. 본문은 "이는 주께서 아람 군대로 병거 소리와 말소리와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셨으므로"라고 적고, 아람 사람이 서로 "이스라엘 왕이 우리를 치려하여 헷 사람의 왕들과 애굽 왕들에게 값을 주고 저희로 우리에게 오게 하였다"고 말하고 황혼에 일어나서 그 장막과 말과 나귀를 버리고 진을 그대로 두고 목숨을 위하여 도망하였다고 적음. 그 문둥이들이 진 가에 이르자 한장막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거기서 은과 금과 의복을 가지고 가서 감추고, 다시 와서 다른 장막에 들어가서 거기서도 가지고 가서 감춤. WEB은 7:6의 "애굽 왕들"을 the kings of the Egyptians로 적음.
- 문둥이들이 성 문지기를 불러 아람 진에 한 사람도 없다고 고함
문둥이가 서로 "우리의 소위가 선치 못하도다 오늘날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어늘 우리가 잠잠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찌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고하자"고 말함. 드디어 가서 성 문지기를 불러 고하여 "우리가 아람 진에 이르러 보니 거기 한 사람도 없고 사람의 소리도 없고 오직 말과 나귀만 매여 있고 장막들이 그대로 있더이다"라고 말함. 본문은 "저가 문지기들을 부르매 저희가 왕궁에 있는 자에게 고하니"라고 적음. WEB은 7:9의 "문둥이가 서로 말하되"를 they said to one another로, "왕궁에 가서 고하자"를 let’s go and tell the king’s household로 적고, 7:11을 Then the gatekeepers called out and told it to the king’s household within.으로 적어 문지기들이 불렀다고 적음.
- 왕이 정탐하라고 보낸 이들이 아람 사람의 뒤를 따라 요단에 이름
왕이 밤에 일어나 그 신복들에게 "아람 사람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저희가 우리의 주린 것을 아는고로 그 진을 떠나서 들에 매복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저희들이 성에서 나오거든 우리가 사로잡고 성에 들어가겠다 한 것이니라"고 말함. 그 신복중 하나가 대답하여 "청컨대 아직 성중에 남아 있는 말 다섯 필을 취하고 사람을 보내어 정탐하게 하소서 이 말들이 성중에 남아 있는 이스라엘 온 무리 곧 멸망한 이스라엘 온 무리와 같으니이다"라고 말함. 저희가 병거 둘과 그 말을 취하매 왕이 아람 군대 뒤로 보내며 "가서 정탐하라"고 말함. 저희가 그 뒤를 따라 요단에 이른즉 아람 사람이 급히 도망하느라고 버린 의복과 군물이 길에 가득하였고, 사자가 돌아와서 왕에게 고함. WEB은 7:13을 Please let some people take five of the horses that remain, which are left in the city. Behold, they are like all the multitude of Israel who are left in it. Behold, they are like all the multitude of Israel who are consumed. Let’s send and see.로 적어 "같으니이다"에 해당하는 말을 두 번 적고 보내자는 말을 끝에 두며, 7:15의 "사자가"를 The messengers로 적음.
- 백성이 아람 사람의 진을 노략하고 성문을 지키던 장관이 성문에서 밟혀 죽음
백성들이 나가서 아람 사람의 진을 노략하매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이 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이 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됨. 왕이 그 손에 의지하였던 그 장관을 세워 성문을 지키게 하였더니, 본문은 "백성이 성문에서 저를 밟으매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죽었으니 곧 왕이 내려왔을 때에 그의 한 말대로라"고 적음. 또 "일찌기 하나님의 사람이 왕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을 하고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을 하리라 한즉 그 때에 이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 일이 있으랴 하매 대답하기를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였더니 그 장관에게 그대로 이루었으되 곧 백성이 성문에서 저를 밟으매 죽었더라"고 적음. WEB은 7:16의 "보리 두 스아"를 two measures of barley로 적고, 7:17의 "곧 왕이 내려왔을 때에 그의 한 말대로라"를 who spoke when the king came down to him으로, 7:18을 It happened as the man of God had spoken to the king, saying, “Two seahs of barley for a shekel, and a seah of fine flour for a shekel, shall be tomorrow about this time in the gate of Samaria;”로 적어 사마리아 성문을 끝에 둠.
- 엘리사가 아들을 다시 살려준 여인이 자기 집과 전토를 위하여 왕에게 호소하고 왕이 관리를 임명함
엘리사가 이전에 아들을 다시 살려준 여인에게 "너는 일어나서 네 권속과 함께 거할만한 곳으로 가서 거하라 여호와께서 기근을 명하셨으니 그대로 이 땅에 칠년 동안 임하리라"고 말함. 여인이 일어나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행하여 그 권속과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의 땅에 칠년을 우거함. 칠년이 다하매 여인이 블레셋 사람의 땅에서 돌아와서 자기 집과 전토를 위하여 호소하려 하여 왕에게 나아감. 때에 왕이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 게하시와 서로 말씀하며 "너는 엘리사의 행한 모든 큰 일을 내게 고하라"고 말함. 게하시가 곧 엘리사가 죽은 자를 다시 살린 일을 왕에게 이야기할 때에 그 다시 살린 아이의 어미가 자기 집과 전토를 위하여 왕에게 호소하는지라, 게하시가 "내 주 왕이여 이는 그 여인이요 저는 그 아들이니 곧 엘리사가 다시 살린 자니이다"라고 말함. 왕이 그 여인에게 물으매 여인이 고한지라, 왕이 저를 위하여 한 관리를 임명하여 "무릇 이 여인에게 속한 것과 이 땅에서 떠날 때부터 이제까지 그 밭의 소출을 다 돌려주라"고 말함. WEB은 8:1을 Now Elisha had spoken to the woman whose son he had restored to life로 시작하여 이전에 한 말로 적고, 8:5의 "게하시가 곧 엘리사가 죽은 자를 다시 살린 일을 왕에게 이야기할 때에"를 As he was telling the king how he had restored to life him who was dead로 적어 게하시와 엘리사를 적지 않으며, "그 다시 살린 아이의 어미"를 the woman whose son he had restored to life로 적음.
- 병든 아람 왕 벤하닷이 하사엘을 엘리사에게 보내고 하사엘이 대신하여 왕이 됨
엘리사가 다메섹에 갔을 때에 아람 왕 벤하닷이 병들었더니 혹이 왕에게 고하여 "하나님의 사람이 여기 이르렀나이다"라고 말함. 왕이 하사엘에게 "너는 손에 예물을 가지고 가서 하나님의 사람을 맞고 저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나의 이 병이 낫겠나 물으라"고 말함. 하사엘이 드디어 맞으러 갈쌔 다메섹 모든 아름다운 물품으로 예물을 삼아가지고 약대 사십에 싣고 나아가서 저의 앞에 서서 "당신의 아들 아람 왕 벤하닷이 나를 당신에게 보내어 가로되 나의 이 병이 낫겠나이까 하더이다"라고 말함. 엘리사가 "너는 가서 저에게 고하기를 왕이 정녕 나으리라 하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저가 정녕 죽으리라고 내게 알게 하셨느니라"고 말함. 본문은 "하나님의 사람이 저가 부끄러워하기까지 쏘아보다가 우니"라고 적음. 하사엘이 "내 주여 어찌하여 우시나이까"라고 말하자 대답하여 "네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행할 모든 악을 내가 앎이라 네가 저희 성에 불을 놓으며 장정을 칼로 죽이며 어린 아이를 메어치며 아이 밴 부녀를 가르리라"고 말함. 하사엘이 "당신의 개 같은 종이 무엇이관대 이런 큰 일을 행하오리이까"라고 말하자 엘리사가 대답하여 "여호와께서 네가 아람 왕이 될 것을 내게 알게 하셨느니라"고 말함. 저가 엘리사를 떠나가서 그 주인에게 나아가니 왕이 "엘리사가 네게 무슨 말을 하더냐"고 묻자 대답하여 "저가 내게 이르기를 왕이 정녕 나으시리라 하더이다"라고 말함. 그 이튿날에 하사엘이 이불을 물에 적시어 왕의 얼굴에 덮으매 왕이 죽은지라 저가 대신하여 왕이 됨. WEB은 8:7의 "혹이 왕에게 고하여"를 He was told로, 8:10의 "왕이 정녕 나으리라"를 You will surely recover로 적어 이인칭으로 적고, 8:11을 He settled his gaze steadfastly on him, until he was ashamed. Then the man of God wept.로 적으며, 8:12의 "대답하되"를 He answered로, "저희 성에 불을 놓으며"를 set their strongholds on fire로, 8:14의 "저가 엘리사를 떠나가서"를 Then he departed from Elisha로 적고, 8:15를 On the next day, he took a thick cloth, dipped it in water, and spread it on the king’s face, so that he died. Then Hazael reigned in his place.로 적어 이불을 적신 이를 he라고만 적음.
-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이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팔년을 치리함
본문은 "이스라엘 왕 아합의 아들 요람 제 오년에 유다 왕 여호사밧이 오히려 위에 있을 때에 그 아들 여호람이 왕이 되니라 여호람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삼십 이세라 예루살렘에서 팔년을 치리하니라 저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 아내가 되었음이라 저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여호와께서 그 종 다윗을 위하여 유다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저와 그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허하셨음이더라"고 적음. WEB은 8:16을 In the fifth year of Joram the son of Ahab king of Israel, Jehoshaphat being king of Judah then, Jehoram the son of Jehoshaphat king of Judah began to reign.으로 적고, 8:17의 "여호람이 위에 나아갈 때에"를 He was thirty-two years old when he began to reign으로, 8:19의 "저와 그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를 to give to him a lamp for his children always로 적음.
- 에돔과 립나가 배반하고 여호람이 사일로 감
여호람 때에 에돔이 배반하여 유다의 수하에서 벗어나 자기 위에 왕을 세운고로, 여호람이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사일로 갔더니 밤에 일어나 자기를 에워싼 에돔 사람과 그 병거의 장관들을 침. 본문은 "이에 백성이 도망하여 각각 그 장막으로 돌아갔더라"고 적고, "이와 같이 에돔이 배반하여 유다의 수하에서 벗어났더니 오늘날까지 그러하였으며 그 때에 립나도 배반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8:20의 "여호람 때에"를 In his days로, 8:21의 "여호람이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사일로 갔더니"를 Then Joram crossed over to Zair, and all his chariots with him으로 적어 여호람을 Joram으로, "갔더니"를 crossed over로 적음. 두 판본 모두 8:21의 도망한 백성이 누구의 백성인지 적지 않음.
- 여호람이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아하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됨
본문은 "여호람의 남은 사적과 그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여호람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열조들과 함께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아하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됨. WEB은 두 절의 여호람을 Joram으로 적음.
-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일년을 치리함
본문은 "이스라엘 왕 아합의 아들 요람 제 십이년에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되니 아하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이세라 예루살렘에서 일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달랴라 이스라엘 왕 오므리의 손녀더라 아하시야가 아합의 집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니 저는 아합의 집의 사위가 되었음이러라"고 적음. WEB은 8:26의 "이스라엘 왕 오므리의 손녀더라"를 the daughter of Omri king of Israel로 적고, 8:27의 "아하시야가 아합의 집 길로 행하여"를 He walked in the way of Ahab’s house로 적음.
- 아람 사람들이 아합의 아들 요람을 상하게 하고 아하시야가 이스르엘에 내려가서 요람을 방문함
본문은 "저가 아합의 아들 요람과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아람 왕 하사엘로 더불어 싸우더니 아람 사람들이 요람을 상하게 한지라 요람왕이 아람 왕 하사엘과 싸울 때에 라마에서 아람 사람에게 맞아 상한 것을 치료하려 하여 이스르엘로 돌아왔더라 아합의 아들 요람이 병이 있으므로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이스르엘에 내려가서 방문하였더라"고 적음. 8:28은 요람과 함께 간 이를 "저가"라고만 적음. WEB은 8:28을 He went with Joram the son of Ahab to war against Hazael king of Syria at Ramoth Gilead, and the Syrians wounded Joram.으로 적고, 8:29를 King Joram returned to be healed in Jezreel from the wounds which the Syrians had given him at Ramah, when he fought against Hazael king of Syria.로 시작하여 이스르엘로 돌아온 일을 먼저, 하사엘과 싸운 때를 뒤에 적으며, "요람왕"을 King Joram으로 적음. 두 판본 모두 8:28은 길르앗 라못을, 8:29는 라마를 적음.
- 선지자 엘리사가 선지자의 생도 하나에게 기름병을 가지고 길르앗 라못으로 가라고 말함
선지자 엘리사가 선지자의 생도 중 하나를 불러 "너는 허리를 동이고 이 기름병을 손에 가지고 길르앗 라못으로 가라 거기 이르거든 님시의 손자 여호사밧의 아들 예후를 찾아 들어가서 그 형제 중에서 일어나게 하고 데리고 골방으로 들어가서 기름병을 가지고 그 머리에 부으며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노라 하셨느니라 하고 곧 문을 열고 도망하되 지체치 말찌니라"고 말함. WEB은 9:2의 "님시의 손자 여호사밧의 아들 예후"를 Jehu the son of Jehoshaphat the son of Nimshi로 적음.
- 소년 선지자가 예후의 머리에 기름을 붓고 아합의 집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을 말함
그 소년 곧 소년 선지자가 드디어 길르앗 라못으로 감. 본문은 "저가 이르러 보니 군대 장관들이 앉았는지라 소년이 가로되 장관이여 내가 당신에게 할 말씀이 있나이다 예후가 가로되 우리 모든 사람 중에 뉘게 하려느냐 가로되 장관이여 당신에게니이다"라고 적음. 예후가 일어나 집으로 들어가니 소년이 그 머리에 기름을 부으며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여호와의 백성 곧 이스라엘의 왕을 삼노니 너는 네 주 아합의 집을 치라 내가 나의 종 곧 선지자들의 피와 여호와의 종들의 피를 이세벨에게 갚아주리라 아합의 온 집이 멸망하리니 이스라엘 중에 매인 자나 놓인 자나 아합에게 속한 모든 남자는 내가 다 멸절하되 아합의 집을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집과 같게 하며 또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의 집과 같게 할찌라 이스르엘 지방에서 개들이 이세벨을 먹으리니 저를 장사할 사람이 없으리라 하셨느니라"고 말하고 곧 문을 열고 도망함. 두 판본 모두 9:5의 마지막 말을 한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가로되 / He said). WEB은 9:5의 "소년이 가로되"를 Then he said로, 9:6의 "예후가"와 "소년이"를 He와 he로, 9:7의 "여호와의 종들의 피"를 the blood of all the servants of the LORD로, 9:8의 "아합에게 속한 모든 남자"를 everyone who urinates against a wall로, 9:10의 "이스르엘 지방에서"를 on the plot of ground of Jezreel로 적음.
- 예후가 그 주의 신복들에게 나오고 무리가 나팔을 불며 예후는 왕이라고 말함
예후가 나와서 그 주의 신복들에게 이르니 한 사람이 "평안이뇨 그 미친 자가 무슨 까닭으로 그대에게 왔더뇨"라고 묻자, 대답하여 "그대들이 그 사람과 그 말한 것을 알리라"고 말함. 무리가 "당치 않은 말이라 그대는 우리에게 이르라"고 말하자, 대답하여 "저가 이리 이리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는다 하셨다 하더라"고 말함. 무리가 각각 자기의 옷을 급히 취하여 섬돌 위 곧 예후의 밑에 깔고 나팔을 불며 "예후는 왕이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9:11과 9:12의 대답한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대답하되 / He said). WEB은 9:12의 "저가 이리 이리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을 He said to me로, 9:13의 "섬돌 위 곧 예후의 밑에"를 under him on the top of the stairs로 적음.
- 예후가 요람을 배반하고 병거를 타고 이스르엘로 감
이에 님시의 손자 여호사밧의 아들 예후가 요람을 배반함. 본문은 "요람이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아람 왕 하사엘을 인하여 길르앗 라못을 지키다가 아람 왕 하사엘로 더불어 싸울 때에 아람 사람에게 상한 것을 치료하려 하여 이스르엘로 돌아왔던 때라"고 적음. 예후가 "너희 뜻에 합당하거든 한 사람이라도 이 성에서 도망하여 이스르엘에 전하러 가지 못하게 하라"고 말함. 예후가 병거를 타고 이스르엘로 감. 본문은 "요람이 거기 누웠음이라 유다 왕 아하시야는 요람을 보러 내려왔더라"고 적음. WEB은 9:14–15의 요람의 일을 괄호 안에 두고 9:15에 King Joram이라 다시 적으며, 9:14의 "님시의 손자 여호사밧의 아들 예후"를 Jehu the son of Jehoshaphat the son of Nimshi로 적음.
- 이스르엘 망대의 파숫군이 예후의 무리를 보고 말을 타고 간 두 사람이 돌아오지 아니함
이스르엘 망대에 파숫군 하나가 섰더니 예후의 무리의 오는 것을 보고 "내가 한 무리를 보나이다"라고 말함. 요람이 "한 사람을 말을 태워 보내어 맞아 평안이냐 묻게 하라"고 말함. 한 사람이 말을 타고 가서 만나 "왕의 말씀이 평안이냐 하시더이다"라고 말하매 예후가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 내 뒤로 돌이키라"고 말하고, 파숫군이 "사자가 저희에게 갔으나 돌아오지 아니하나이다"라고 고함. 다시 한 사람을 말을 태워 보내었더니 저희에게 가서 "왕의 말씀이 평안이냐 하시더이다"라고 말하매 예후가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 내 뒤로 돌이키라"고 말함. 파숫군이 또 "저도 저희에게까지 갔으나 돌아오지 아니하고 그 병거 모는 것이 님시의 손자 예후의 모는 것 같이 미치게 모나이다"라고 고함. 개역한글은 9:19에 둘째 사람을 보낸 이를 적지 않고, WEB은 Then he sent out a second로 적음. WEB은 9:20의 "님시의 손자 예후"를 Jehu the son of Nimshi로 적음.
- 예후가 요람의 두 팔 사이를 쏘고 그 시체를 나봇의 밭에 던지라고 빗갈에게 말함
요람이 "메우라"고 말하매 그 병거를 메운지라, 이스라엘 왕 요람과 유다 왕 아하시야가 각각 그 병거를 타고 가서 예후를 맞을쌔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토지에서 만남. 요람이 예후를 보고 "예후야 평안이냐"라고 말하자, 대답하여 "네 어미 이세벨의 음행과 술수가 이렇게 많으니 어찌 평안이 있으랴"고 말함. 요람이 곧 손을 돌이켜 도망하며 아하시야에게 "아하시야여 반역이로다"라고 말함. 예후가 힘을 다하여 활을 당기어 요람의 두 팔 사이를 쏘니 살이 그 염통을 꿰뚫고 나오매 저가 병거 가운데 엎드러짐. 예후가 그 장관 빗갈에게 "그 시체를 취하여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밭에 던지라 네가 기억하려니와 이전에 너와 내가 함께 타고 그 아비 아합을 좇았을 때에 여호와께서 이 아래 같이 저의 일을 예언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어젯날에 나봇의 피와 그 아들들의 피를 분명히 보았노라 또 말씀하시기를 이 토지에서 네게 갚으리라 하셨으니 그런즉 여호와의 말씀대로 그 시체를 취하여 이 밭에 던질찌니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9:22의 대답한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대답하되 / He answered). WEB은 9:25–26의 "그 시체를"을 him으로, 9:25의 "여호와께서 이 아래 같이 저의 일을 예언하셨느니라"를 the LORD laid this burden on him으로 적고, 9:26의 두 말씀을 각각 says the LORD로 뒤에서 맺음.
- 유다 왕 아하시야가 도망하다가 구르 비탈에서 맞고 므깃도에서 죽어 다윗성에 장사됨
유다 왕 아하시야가 이를 보고 동산 정자 길로 도망하니 예후가 쫓아가며 "저도 병거 가운데서 죽이라"고 말함. 본문은 "이블르암 가까운 구르 비탈에서 치니 저가 므깃도까지 도망하여 거기서 죽은지라 그 신복들이 저를 병거에 싣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다윗성에서 그 열조와 함께 그 묘실에 장사하니라"고 적고, "아합의 아들 요람의 십 일년에 아하시야가 유다 왕이 되었었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9:27에 친 이를 적지 않고(치니), WEB은 They struck him으로 적음. WEB은 "동산 정자 길로"를 by the way of the garden house로 적음.
- 이세벨이 내려던져지고 장사하려 한 자들이 그 두골과 발과 손바닥 외에는 찾지 못함
예후가 이스르엘에 이르니 이세벨이 듣고 눈을 그리고 머리를 꾸미고 창에서 바라봄. 본문은 "예후가 문에 들어오매 가로되 주인을 죽인 너 시므리여 평안하냐"라고 적어 말한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예후가 얼굴을 들어 창을 향하고 "내 편이 될 자가 누구냐 누구냐"라고 말하니 두어 내시가 예후를 내다봄. 본문은 "가로되 저를 내려던지라 하니 내려던지매 그 피가 담과 말에게 뛰더라 예후가 그 시체를 밟으니라"고 적음. 예후가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가서 이 저주 받은 계집을 찾아 장사하라 저는 왕의 딸이니라"고 말함. 가서 장사하려 한즉 그 두골과 발과 손바닥 외에는 찾지 못함. 돌아와서 고한대 예후가 "이는 여호와께서 그 종 디셉 사람 엘리야로 말씀하신바라 이르시기를 이스르엘 토지에서 개들이 이세벨의 고기를 먹을찌라 그 시체가 이스르엘 토지에서 거름 같이 밭 면에 있으리니 이것이 이세벨이라고 가리켜 말하지 못하게 되리라 하셨느니라"고 말함. WEB은 9:31의 말한 이를 she로 적고, 9:32–34와 9:36의 "예후가"를 He와 he로 적으며, 9:32의 "두어 내시"를 Two or three eunuchs로, 9:36의 "이스르엘 토지에서"를 on the plot of Jezreel로, 9:37의 "그 시체가 이스르엘 토지에서"를 the body of Jezebel … on Jezreel’s land로 적어 9:37에 이세벨을 두 번 적음. 두 판본 모두 9:33의 "저를 내려던지라"를 한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가로되 / He said).
- 예후가 편지들을 써서 사마리아에 보내고 궁내 대신과 부윤과 장로들이 예후에게 말을 전함
아합의 아들 칠십인이 사마리아에 있는지라 예후가 편지들을 써서 사마리아에 보내어 이스르엘 방백 곧 장로들과 아합의 여러 아들을 교육하는 자들에게 전함. 그 편지에 "너희 주의 아들들이 너희와 함께 있고 또 병거와 말과 견고한 성과 병기가 너희에게 있으니 이 편지가 너희에게 이르거든 너희 주의 아들들 중에서 가장 어질고 정직한 자를 택하여 그 아비의 위에 두고 너희 주의 집을 위하여 싸우라"고 일렀음. 저희가 심히 두려워하여 "두 왕이 저를 당치 못하였거든 우리가 어찌 당하리요"라고 말함. 궁내 대신과 부윤과 장로들과 왕자를 교육하는 자들이 예후에게 말을 전하여 "우리는 당신의 종이라 무릇 명하는 것을 우리가 행하고 아무 사람이든지 왕으로 세우지 아니하리니 당신의 소견에 좋은대로 행하라"고 말함. WEB은 10:2를 Now as soon as this letter comes to you로 시작하여 편지가 이르는 때를 먼저 적고, 10:1의 "이스르엘 방백 곧 장로들"을 the rulers of Jezreel, even the elders로, 10:5의 "궁내 대신과 부윤"을 He who was over the household, and he who was over the city로 적음.
- 예후가 다시 부친 편지와 광주리에 담아 이스르엘로 보낸 왕자 칠십인의 머리
예후가 다시 저희에게 편지를 부치니 그 편지에 "만일 너희가 내 편이 되어 내 말을 들으려거든 너희 주의 아들된 사람들의 머리를 취하고 내일 이맘때에 이스르엘에 이르러 내게 나아오라"고 일렀음. 왕자 칠십인이 성중에서 그 교육하는 존귀한 자들과 함께 있는 중에 편지가 이르매, 저희가 왕자 칠십인을 잡아 몰수히 죽이고 그 머리를 광주리에 담아 이스르엘 예후에게로 보냄. 사자가 와서 예후에게 "무리가 왕자들의 머리를 가지고 왔나이다"라고 고하자, "두 무더기로 쌓아 내일 아침까지 문 어귀에 두라"고 말함. 이튿날 아침에 저가 나가 서서 뭇 백성에게 "너희는 의롭도다 나는 내 주를 배반하여 죽였거니와 이 여러 사람을 죽인 자는 누구냐 그런즉 너희는 알라 곧 여호와께서 아합의 집에 대하여 하신 말씀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그 종 엘리야로 하신 말씀을 이제 이루셨도다"라고 말함. 예후가 무릇 아합의 집에 속한 이스르엘에 남아 있는 자를 다 죽이고 또 그 존귀한 자와 가까운 친구와 제사장들을 죽이되 저에게 속한 자를 하나도 남기지 아니함. 두 판본 모두 10:8의 둘째 말을 한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가로되 / He said). 개역한글은 10:9에 나가 선 이를 "저가"로 적음. WEB은 10:6의 "예후가"를 he로, 10:7의 "이스르엘 예후에게로"를 to him to Jezreel로, 10:8의 "예후에게"를 him으로 적음.
- 예후가 목자가 양털 깎는 집에서 유다 왕 아하시야의 형제들을 만나고 그 사십 이인이 하나도 남지 아니함
예후가 일어나서 사마리아로 가더니 노중에 목자가 양털 깎는 집에 이르러 유다 왕 아하시야의 형제들을 만나 "너희는 누구냐"라고 묻자, 대답하여 "우리는 아하시야의 형제라 이제 왕자들과 태후의 아들들에게 문안하러 내려가노라"고 말함. 본문은 "가로되 사로잡으라 하매 곧 사로잡아 목자가 양털 깎는 집 웅덩이 곁에서 죽이니 사십 이인이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0:12의 문장을 10:13으로 이어 예후를 다시 적지 않고, WEB은 10:12를 He arose and departed로, 10:13을 Jehu met with the brothers of Ahaziah king of Judah로 적음. 두 판본 모두 10:14의 말한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가로되 / He said). WEB은 10:13의 "태후의 아들들"을 the children of the queen으로, 10:14의 "사십 이인이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를 even forty-two men. He didn’t leave any of them으로 적음.
- 예후가 레갑의 아들 여호나답을 병거에 올리고 사마리아에 이르러 아합에게 속한 자를 진멸함
예후가 거기서 떠나가다가 레갑의 아들 여호나답이 맞으러 오는 것을 만난지라 그 안부를 묻고 "내 마음이 네 마음을 향하여 진실함과 같이 네 마음도 진실하냐"라고 말함. 여호나답이 "그러하니이다"라고 대답함. 본문은 이어 "가로되 그러면 나와 손을 잡자 손을 잡으니"라고 적음. 예후가 끌어 병거에 올리며 "나와 함께 가서 여호와를 위한 나의 열심을 보라"고 말하고, 이에 자기 병거에 태우고 사마리아에 이르러 거기 남아 있는바 아합에게 속한 자를 죽여 진멸함. 본문은 "여호와께서 엘리야에게 이르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그러면 나와 손을 잡자" / "If it is, give me your hand"를 한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0:15의 "예후가 거기서 떠나가다가"를 When he had departed from there로, "예후가 끌어 병거에 올리며"를 and he took him up to him into the chariot로 적고, 10:16의 "이에 자기 병거에 태우고"를 So they made him ride in his chariot로 적어 태운 이를 they로 적으며, 10:17을 When he came to Samaria, he struck로 적음.
- 예후가 바알에게 큰 제사를 드리고자 한다고 말하고 바알 섬기는 자들이 바알의 당에 가득함
예후가 뭇백성을 모으고 "아합은 바알을 조금 섬겼으나 예후는 많이 섬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큰 제사를 바알에게 드리고자 하노니 바알의 모든 선지자와 모든 섬기는 자와 모든 제사장들을 한 사람도 빠치지 말고 불러 내게로 나오게 하라 무릇 오지 아니하는 자는 살리지 아니하리라"고 말함. 본문은 "이는 예후가 바알 섬기는 자를 멸하려 하여 궤계를 씀이라"고 적음. 예후가 "바알을 위하는 대회를 거룩히 열라"고 말하매 드디어 공포함. 예후가 온 이스라엘에 두루 보내었더니 무릇 바알을 섬기는 사람이 하나도 빠진 자가 없이 다 이르렀고, 무리가 바알의 당에 들어가매 이편부터 저편까지 가득함. 예후가 예복 맡은 자에게 "예복을 내어다가 무릇 바알 섬기는 자에게 주라"고 말하매 저희에게로 예복을 가져옴. 예후가 레갑의 아들 여호나답으로 더불어 바알의 당에 들어가서 바알을 섬기는 자에게 "너희는 살펴보아 바알을 섬기는 자만 여기 있게 하고 여호와의 종은 하나도 너희 중에 있지 못하게 하라"고 말함. 무리가 번제와 다른 제사를 드리려고 들어간 때에 예후가 팔십인을 밖에 두며 "내가 너희 손에 붙이는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도망하게 하는 자는 자기의 생명으로 그 사람의 생명을 대신하리라"고 말함. WEB은 10:19에 바알의 선지자들을 부르라는 말을 먼저, 큰 제사를 뒤에 적고, 10:22의 "예후가"를 He로, "저희에게로 예복을 가져온지라"를 So he brought robes out to them으로 적으며, 10:23에 여호와의 종을 바알을 섬기는 자보다 먼저 적고, 10:24의 "번제와 다른 제사"를 sacrifices and burnt offerings로 적음.
- 호위병과 장관들이 바알 섬기는 자들을 칼로 죽이고 바알의 당을 훼파하여 변소를 만듦
번제 드리기를 다하매 예후가 호위병과 장관들에게 "들어가서 한 사람도 나가지 못하게 하고 죽이라"고 말함. 호위병과 장관들이 칼로 저희를 죽여 밖에 던지고, 바알의 당 있는 성으로 가서 바알의 당에서 목상들을 가져다가 불사르고, 바알의 목상을 헐며 바알의 당을 훼파하여 변소를 만듦. 본문은 이것이 "오늘날까지 이르니라"고 적음. 두 판본은 10:25와 10:26을 다른 자리에서 나눔: 개역한글 10:25는 "밖에 던지고"로 끝나고 10:26이 "바알의 당 있는 성으로 가서"로 시작하며, WEB 10:25는 and went to the inner shrine of the house of Baal로 끝나고 10:26은 They brought out the pillars로 시작함. 그래서 이 사건은 10:25–27을 함께 인용함. 개역한글은 10:25에 번제를 드린 이를 적지 않고(번제 드리기를 다하매), WEB은 As soon as he had finished offering the burnt offering으로 적음. WEB은 10:25의 "칼로 저희를 죽여"를 So they struck them with the edge of the sword로, "성"을 inner shrine으로, "목상들"과 "바알의 목상"을 the pillars와 the pillar of Baal로 적음.
- 예후가 이스라엘 중에서 바알을 멸하였으나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이르심
예후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중에서 바알을 멸하였으나,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함.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네가 나보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되 잘 행하여 내 마음에 있는대로 아합 집에 다 행하였은즉 네 자손이 이스라엘 왕위를 이어 사대를 지나리라"고 이르심. 본문은 "그러나 예후가 전심으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며 여로보암이 이스라엘로 범하게 한 그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0:28의 문장을 10:29로 이어 예후를 다시 적지 않고, WEB은 10:29를 However, Jehu didn’t depart로 시작함. 10:30은 선지자를 적지 않음.
- 여호와께서 비로소 이스라엘을 찢으시고 하사엘이 요단 동편 길르앗 온 땅을 침
본문은 "이 때에 여호와께서 비로소 이스라엘을 찢으시매 하사엘이 그 사방을 치되 요단 동편 길르앗 온 땅 곧 갓 사람과 르우벤 사람과 므낫세 사람의 땅 아르논 골짜기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길르앗과 바산까지 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10:32의 "그 사방을 치되"를 struck them in all the borders of Israel로 적음.
- 예후가 그 열조와 함께 자고 사마리아에 장사되며 그 아들 여호아하스가 왕이 됨
본문은 "예후의 남은 사적과 무릇 행한 일과 모든 권세는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예후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그 아들 여호아하스가 대신하여 왕이 됨. 본문은 "예후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린 햇수는 이십 팔년이더라"고 적음. WEB은 10:35의 "사마리아에 장사되고"를 they buried him in Samaria로 적음.
- 아달랴가 왕의 씨를 진멸하고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도적하여 냄
아하시야의 모친 아달랴가 그 아들의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왕의 씨를 진멸함. 요람왕의 딸 아하시야의 누이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의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도적하여 내고 저와 그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여 죽임을 당치 않게 하였음. 본문은 "요아스가 저와 함께 여호와의 전에 육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고 적음. 본문은 이 요람왕이 어느 왕인지 더 적지 않음. WEB은 11:2의 "저와 그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여"를 even him and his nurse, and put them in the bedroom; and they hid him from Athaliah로 적어 숨긴 이를 they로 적고, 11:3의 "요아스가"를 He로 적음.
- 여호야다가 백부장들과 언약을 세우고 왕자를 보이며 명함
제 칠년에 여호야다가 보내어 가리 사람의 백부장들과 호위병의 백부장들을 불러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고 저희로 여호와의 전에서 맹세케 한 후에 왕자를 보이고 명하여 "너희의 행할 것이 이러하니 안식일에 입번한 너희 중 삼분 일은 왕궁을 주의하여 지키고 삼분 일은 수르문에 있고 삼분 일은 호위대 뒤에 있는 문에 있어서 이와 같이 왕궁을 주의하여 지켜 방어하고 안식일에 출번하는 너희 중 두 대는 여호와의 전을 주의하여 지켜 왕을 호위하되 너희는 각각 손에 병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며 무릇 너희 반열을 침범하는 자는 죽이고 왕의 출입할 때에 시위할찌니라"고 말함. WEB은 11:4의 "저희와 언약을 세우고 저희로 여호와의 전에서 맹세케 한 후에"를 he made a covenant with them, and made a covenant with them in the LORD’s house로, 11:6의 "이와 같이 왕궁을 주의하여 지켜 방어하고"를 So you shall keep the watch of the house, and be a barrier로 적음.
- 여호야다가 왕자를 인도하여 내어 기름을 부어 왕을 삼음
백부장들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모든 명대로 행하여 각기 관할하는바 안식일에 입번할 자와 출번할 자를 거느리고 제사장 여호야다에게 나아옴. 제사장이 여호와의 전에 있는 다윗왕의 창과 방패를 백부장들에게 줌. 호위병이 각각 손에 병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되 전 우편에서부터 전 좌편까지 단과 전 곁에 섰음. 여호야다가 왕자를 인도하여 내어 면류관을 씌우며 율법 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왕을 삼으매 무리가 박수하며 왕의 만세를 부름. WEB은 11:12를 Then he brought out the king’s son, and put the crown on him, and gave him the covenant; and they made him king and anointed him로 적어 여호야다의 이름을 적지 않고, "율법 책" 대신 the covenant를 적으며, 왕을 삼고 기름을 부은 이를 they로 적고, 무리의 말을 Long live the king!이라 인용함.
- 아달랴가 옷을 찢으며 외치고 왕궁 말 다니는 길로 통과하다가 죽임을 당함
아달랴가 호위병과 백성의 소리를 듣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백성에게 이르러 봄. 본문은 "왕이 규례대로 대 위에 섰고 장관들과 나팔수가 왕의 곁에 모셨으며 온 국민이 즐거워하여 나팔을 부는지라"고 적음. 아달랴가 옷을 찢으며 "반역이로다 반역이로다"라고 외침. 제사장 여호야다가 군대를 거느린 백부장들에게 명하여 "반열 밖으로 몰아내라 무릇 저를 따르는 자는 칼로 죽이라"고 말함. 본문은 "제사장의 이 말은 여호와의 전에서는 저를 죽이지 말라 함이라"고 적음. 본문은 이어 "이에 저의 길을 열어주매 저가 왕궁 말 다니는 길로 통과하다가 거기서 죽임을 당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11:14의 "규례대로 대 위에 섰고"를 stood by the pillar, as the tradition was로 적고, 11:15의 끝을 For the priest said, “Don’t let her be slain in the LORD’s house.”로 적어 제사장이 한 말로 인용하며, 11:16의 "이에 저의 길을 열어주매"를 So they seized her로 적음.
- 여호야다가 언약을 세우게 하고 온 국민이 바알의 당을 훼파하며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임
여호야다가 왕과 백성으로 여호와와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게 하고 왕과 백성 사이에도 언약을 세우게 하였음. 온 국민이 바알의 당으로 가서 그 당을 훼파하고 그 단들과 우상들을 깨뜨리고 그 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임. 본문은 "제사장이 관리들을 세워 여호와의 전을 수직하게 하고 또 백부장들과 가리 사람과 호위병과 온 국민을 거느리고 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내려와서 호위병의 문 길로 말미암아 왕궁에 이르매 저가 왕의 보좌에 앉으니 온 국민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왕궁에서 칼로 죽였었더라 요아스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칠세였더라"고 적음. WEB은 11:18의 "그 단 앞에서"를 before the altars로 적고, 11:19를 He took the captains over hundreds로 시작하며 "왕의 보좌"를 the throne of the kings로 적고, 11:21의 요아스를 Jehoash로 적음.
- 요아스가 예루살렘에서 사십년을 치리하며 제사장 여호야다의 교훈을 받을 동안에 정직히 행함
본문은 "예후의 칠년에 요아스가 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사십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시비아라 브엘세바 사람이더라 요아스가 제사장 여호야다의 교훈을 받을 동안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되 오직 산당을 제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오히려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12:1을 Jehoash began to reign in the seventh year of Jehu로 적어 예후의 칠년을 즉위 뒤에 두고, 12:2의 "요아스가 제사장 여호야다의 교훈을 받을 동안에"를 all his days in which Jehoiada the priest instructed him으로 적으며, 요아스를 Jehoash로 적음.
- 요아스가 제사장들에게 전의 퇴락한 데를 수리하라고 말함
요아스가 제사장들에게 "무릇 여호와의 전에 거룩하게 하여 드리는 은 곧 사람의 통용하는 은이나 각 사람의 몸값으로 드리는 은이나 자원하여 여호와의 전에 드리는 모든 은을 제사장들이 각각 아는 자에게서 받아 들여서 전의 어느 곳이든지 퇴락한 것을 보거든 그것으로 수리하라"고 말함. 본문은 "요아스왕 이십 삼년에 이르도록 제사장들이 오히려 전의 퇴락한 데를 수리하지 아니하였는지라"고 적음. 요아스왕이 대제사장 여호야다와 제사장들을 불러서 "너희가 어찌하여 전의 퇴락한 데를 수리하지 아니하였느냐 이제부터는 너희 아는 사람에게서 은을 받지 말고 저희로 전 퇴락한 데를 위하여 드리게 하라"고 말함. 제사장들이 다시는 백성에게 은을 받지도 아니하고 전 퇴락한 것을 수리하지도 아니하기로 응락함. WEB은 12:4를 All the money of the holy things that is brought into the LORD’s house, in current money, the money of the people for whom each man is evaluated, and all the money that it comes into any man’s heart to bring into the LORD’s house로 적어 개역한글의 "곧"이 없고, 12:5의 "아는 자"를 donor로, 12:7의 "아는 사람"을 treasurers로, "대제사장 여호야다"를 Jehoiada the priest로 적으며, 요아스를 Jehoash로 적음.
- 제사장 여호야다가 단 옆에 둔 궤와 여호와의 전을 수리하는 데 쓴 은
제사장 여호야다가 한 궤를 취하여 그 뚜껑에 구멍을 뚫어 여호와의 전문 어귀 우편 곧 단 옆에 두매 무릇 여호와의 전에 가져 오는 은을 다 문을 지키는 제사장들이 그 궤에 넣음. 그 궤 가운데 은이 많은 것을 보면 왕의 서기와 대제사장이 올라와서 여호와의 전에 있는대로 그 은을 계수하여 봉하고, 그 달아본 은을 일하는 자 곧 여호와의 전을 맡은 자의 손에 붙이면 저희는 또 여호와의 전을 수리하는 목수와 건축하는 자들에게 주고 또 미장이와 석수에게 주고 또 여호와의 전 퇴락한 데를 수리할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게 하며 그 전을 수리할 모든 물건을 위하여 쓰게 하였음. 본문은 "여호와의 전에 드린 그 은으로 그 전의 은대접이나 불집게나 주발이나 나팔이나 아무 금그릇이나 은그릇을 만들지 아니하고 오직 그 은을 일하는 자에게 주어 그것으로 여호와의 전을 수리하게 하였으며 또 그 은을 받아 일군에게 주는 사람들과 회계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성실히 일을 하였음이라 속건제의 은과 속죄제의 은은 여호와의 전에 드리지 아니하고 제사장에게 돌렸더라"고 적음. WEB은 12:10을 they put it in bags and counted the money that was found in the LORD’s house로 적어 봉한 일을 먼저 적고, 12:12의 "미장이와 석수"를 the masons and the stone cutters로, 12:13의 "은대접이나 불집게나 주발이나 나팔이나"를 cups of silver, snuffers, basins, trumpets로 적음.
- 아람 왕 하사엘이 가드를 취하고 유다 왕 요아스가 성물과 금을 하사엘에게 보냄
때에 아람 왕 하사엘이 올라와서 가드를 쳐서 취하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오고자 하였음. 유다 왕 요아스가 그 열조 유다 왕 여호사밧과 여호람과 아하시야가 구별하여 드린 모든 성물과 자기가 구별하여 드린 성물과 여호와의 전 곳간과 왕궁에 있는 금을 다 취하여 아람 왕 하사엘에게 보냄. 하사엘이 예루살렘에서 떠나감. WEB은 12:17에 하사엘을 두 번 적어 Hazael set his face to go up to Jerusalem으로 적고, 12:18의 "하사엘이 예루살렘에서 떠나갔더라"를 and he went away from Jerusalem으로 적으며, "그 열조 유다 왕 여호사밧과 여호람과 아하시야"를 Jehoshaphat and Jehoram and Ahaziah, his fathers, kings of Judah로, 요아스를 Jehoash로 적음.
- 요아스의 신복들이 모반하여 밀로궁에서 요아스를 죽이고 그 아들 아마샤가 대신하여 왕이 됨
본문은 "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그 모든 행한 것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요아스의 신복들이 일어나서 모반하여 실라로 내려가는 길 가의 밀로궁에서 저를 죽임. 본문은 "저를 쳐서 죽인 신복은 시므앗의 아들 요사갈과 소멜의 아들 여호사바드이었더라 저는 다윗성에 그 열조와 함께 장사되고 그 아들 아마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고 적음. WEB은 12:20을 His servants arose and made a conspiracy, and struck Joash at the house of Millo, on the way that goes down to Silla로 적어 밀로궁을 먼저 적고 "저를 죽였고"를 struck Joash로 적으며, 12:21을 For Jozacar the son of Shimeath, and Jehozabad the son of Shomer, his servants, struck him, and he died; and they buried him with his fathers in David’s city로 적어 장사한 이를 they로 적음.
- 예후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여호와께 간구함
본문은 "유다 왕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의 이십 삼년에 예후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십 칠년을 치리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좇고 떠나지 아니하였으므로"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향하여 노를 발하사 늘 아람 왕 하사엘의 손과 그 아들 벤하닷의 손에 붙이셨음. 본문은 "아람 왕이 이스라엘을 학대하므로 여호아하스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셨으니 이는 저희의 학대 받음을 보셨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에 구원자를 이스라엘에게 주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아람 사람의 손에서 벗어나 전과 같이 자기 장막에 거하였으나 저희가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여로보암 집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좇아 행하며 또 사마리아에 아세라 목상을 그저 두었더라 아람 왕이 여호아하스의 백성을 진멸하여 타작마당의 티끌 같이 되게 하고 마병 오십과 병거 십승과 보병 일만 외에는 여호아하스에게 남겨두지 아니하였더라 여호아하스의 남은 사적과 모든 행한 것과 그 권력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여호아하스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그 아들 요아스가 대신하여 왕이 됨. WEB은 13:2를 He did that which was evil로 시작하고, 13:3의 "그 아들 벤하닷"을 Benhadad the son of Hazael로 적으며, 13:4를 Jehoahaz begged the LORD, and the LORD listened to him; for he saw the oppression of Israel, how the king of Syria oppressed them으로 적어 학대를 뒤에 두고, 13:5–6을 괄호 안에 적으며, 13:7을 For he didn’t leave to Jehoahaz of the people any more than fifty horsemen, and ten chariots, and ten thousand footmen; for the king of Syria destroyed them으로 적어 진멸을 뒤에 두고 여호아하스를 한 번 적으며, 13:9의 "사마리아에 장사되고"를 they buried him in Samaria로 적음.
-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십 륙년을 치리함
본문은 "유다 왕 요아스의 삼십 칠년에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십 륙년을 치리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좇아 행하였더라 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무릇 행한 일과 유다 왕 아마샤와 싸운 권력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요아스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이스라엘 왕들과 함께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여로보암이 그 위에 앉음. WEB은 13:10의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를 Jehoash로, 13:12–13의 요아스를 Joash로 적고, 13:11을 He did that which was evil로 시작하며, 13:13을 Joash slept with his fathers; and Jeroboam sat on his throne. Joash was buried in Samaria with the kings of Israel로 적어 여로보암을 장사보다 먼저 적고 요아스를 두 번 적음.
-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죽을 병이 든 엘리사에게 내려가 눈물을 흘리고 엘리사의 말대로 살을 쏘며 땅을 세번 침
엘리사가 죽을 병이 들매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저에게로 내려가서 그 얼굴에 눈물을 흘리며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라고 말함. 엘리사가 저에게 "활과 살들을 취하소서"라고 말하매 활과 살들을 취함. 또 이스라엘 왕에게 "왕의 손으로 활을 잡으소서"라고 말하매 곧 손으로 잡으니 엘리사가 자기 손으로 왕의 손을 안찰함. 또 "동편 창을 여소서"라고 말하매 곧 열고, 엘리사가 "쏘소서"라고 말하매 곧 쏘니, 엘리사가 "이는 여호와의 구원의 살 곧 아람에 대한 구원의 살이니 왕이 아람 사람을 진멸하도록 아벡에서 치리이다"라고 말함. 또 "살들을 취하소서"라고 말하매 곧 취하니, 엘리사가 또 이스라엘 왕에게 "땅을 치소서"라고 말하매 이에 세번 치고 그침. 하나님의 사람이 노하여 "왕이 오륙번을 칠 것이니이다 그리하였더면 왕이 아람을 진멸하도록 쳤으리이다 그런즉 이제는 왕이 아람을 세번만 치리이다"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13:16의 말과 13:18의 첫 말에 말한 이를 적지 않고, 13:17의 첫 말은 13:16 끝의 "엘리사가 자기 손으로 왕의 손을 안찰하고"에 이어 "가로되"로 적음. WEB은 13:14의 "그 얼굴에 눈물을 흘리며"를 wept over him으로 적고, 13:16–18의 말한 이를 13:17의 둘째 말(Then Elisha said, “Shoot!”)에만 Elisha로 적고 나머지는 He로 적음.
- 엘리사가 죽어 장사되고 그 묘실에 들이던진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닿아 회생함
엘리사가 죽으매 장사하였음. 해가 바뀌매 모압 적당이 지경을 범함. 본문은 "마침 사람을 장사하는 자들이 그 적당을 보고 그 시체를 엘리사의 묘실에 들이던지매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닿자 곧 회생하여 일어 섰더라"고 적음. WEB은 13:20의 "장사하였더니"를 they buried him으로 적고, 13:21의 "사람을 장사하는 자들이 그 적당을 보고"를 As they were burying a man, behold, they saw a band of raiders로 적음.
- 아람 왕 하사엘이 죽고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벤하닷을 세번 쳐서 이스라엘 성읍들을 회복함
여호아하스왕의 시대에 아람 왕 하사엘이 항상 이스라엘을 학대하였음. 본문은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세우신 언약을 인하여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베풀어 긍휼히 여기시며 권고하사 멸하기를 즐겨 아니하시고 이때까지 자기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셨더라"고 적음. 아람 왕 하사엘이 죽고 그 아들 벤하닷이 대신하여 왕이 됨. 본문은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서 두어 성읍을 회복하였으니 이 성읍들은 자기 부친 여호아하스가 전쟁 중에 빼앗겼던 것이라 요아스가 벤하닷을 세번 쳐서 파하고 이스라엘 성읍들을 회복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13:22를 Hazael king of Syria oppressed Israel all the days of Jehoahaz로 적고, 13:25를 Jehoash the son of Jehoahaz took again out of the hand of Benhadad the son of Hazael the cities which he had taken out of the hand of Jehoahaz his father by war. Joash struck him three times, and recovered the cities of Israel로 적어, "두어 성읍"과 "자기 부친 여호아하스가 전쟁 중에 빼앗겼던 것" 대신 the cities which he had taken out of the hand of Jehoahaz his father by war를 적고, 한 절에 Jehoash와 Joash를 적으며, "벤하닷을" 대신 him을 적음.
-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이십 구년을 치리함
본문은 "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 이년에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왕이 되니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오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 구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호앗단이라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아마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그 조상 다윗과는 같지 아니하였으며 그 부친 요아스의 행한대로 다 행하였어도 산당을 제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오히려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14:1의 "여호아하스"를 Joahaz로 적고, 개역한글이 주어를 적지 않는 14:2와 아마샤를 적는 14:3을 He로 시작하며, 14:3의 "그 조상 다윗"을 David his father로 적음.
- 그 부왕을 죽인 신복들을 죽이되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대로 그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함
본문은 "나라가 그 손에 굳게 서매 그 부왕을 죽인 신복들을 죽였으나 왕을 죽인 자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로 인하여 아비를 죽이지 말 것이요 아비로 인하여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 오직 사람마다 자기의 죄로 인하여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이 두 절에 행한 이의 이름을 적지 않음(개역한글은 주어가 없고, WEB은 he). WEB은 여호와의 명령을 The fathers shall not be put to death for the children, nor the children be put to death for the fathers; but every man shall die for his own sin.으로 적음.
- 아마샤가 염곡에서 에돔 사람 일만을 죽이고 셀라를 쳐서 취하여 욕드엘이라 이름함
본문은 "아마샤가 염곡에서 에돔 사람 일만을 죽이고 또 셀라를 쳐서 취하고 이름을 욕드엘이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러하니라"고 적음. WEB은 이 절을 He로 시작함.
- 아마샤가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대면하자 하매 요아스가 벧세메스에서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 성벽을 헒
아마샤가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사자를 보내어 "오라 우리가 서로 대면하자"고 말함.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유다 왕 아마샤에게 보내어 "레바논 가시나무가 레바논 백향목에게 보내어 이르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라 하였더니 레바논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 네가 에돔을 쳐서 파하였으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니 스스로 영광을 삼아 궁에나 거하라 어찌하여 화를 자취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하느냐"고 말함. 아마샤가 듣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올라와서 유다 왕 아마샤로 더불어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대면하였더니, 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함.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벧세메스에서 아하시야의 손자 요아스의 아들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부터 성 모퉁이 문까지 사백 규빗을 헐고, 또 여호와의 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금은과 모든 기명을 취하고 또 사람을 볼모로 잡아가지고 사마리아로 돌아감. WEB은 14:8의 요아스를 Jehoash, the son of Jehoahaz son of Jehu로, 14:11의 "유다의 벧세메스"를 Beth Shemesh, which belongs to Judah로 적고, 14:13은 두 왕을 모두 Jehoash라 불러 Jehoash king of Israel took Amaziah king of Judah, the son of Jehoash the son of Ahaziah로 적으며, 개역한글이 주어를 적지 않는 14:14를 He took으로 적음.
- 요아스가 그 열조와 함께 자고 사마리아에 장사되며 그 아들 여로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됨
본문은 "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그 권력과 또 유다 왕 아마샤와 서로 싸운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요아스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이스라엘 왕들과 사마리아에 함께 장사되고 그 아들 여로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됨. WEB은 두 절의 요아스를 Jehoash로 적음.
- 예루살렘에서 무리가 모반하매 아마샤가 라기스로 도망하였다가 거기서 죽고 다윗성에 장사됨
본문은 "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죽은 후에도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십 오년을 생존하였더라 아마샤의 남은 행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예루살렘에서 무리가 저를 모반한고로 저가 라기스로 도망하였더니 모반한 무리가 사람을 라기스로 따라 보내어 저를 거기서 죽이게 하고 그 시체를 말에 실어다가 예루살렘에서 그 열조와 함께 다윗성에 장사하니라"고 적음. WEB은 14:17의 아마샤를 먼저, 요아스(Jehoash son of Jehoahaz)의 죽음을 뒤에 적고, 14:19의 "모반한 무리가 사람을 라기스로 따라 보내어 저를 거기서 죽이게 하고"를 they sent after him to Lachish and killed him there로, 개역한글이 주어를 적지 않는 14:20을 They brought him on horses, and he was buried로 적음.
- 유다 온 백성이 아사랴로 왕을 삼고 아사랴가 엘랏을 건축하여 유다에 돌림
본문은 "유다 온 백성이 아사랴로 그 부친 아마샤를 대신하여 왕을 삼으니 때에 나이 십 륙세라 아마샤가 그 열조와 함께 잔 후에 아사랴가 엘랏을 건축하여 유다에 돌렸더라"고 적음. WEB은 14:22를 He built Elath and restored it to Judah. After that the king slept with his fathers.로 적어, 엘랏을 건축한 이를 He라고만 하고 그 뒤에 열조와 함께 잔 이를 the king이라고만 적음.
-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사마리아에서 왕이 되어 이스라엘 지경을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회복함
본문은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 십 오년에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사마리아에서 왕이 되어 사십 일년을 위에 있으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고 적음.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종 가드헤벨 아밋대의 아들 선지자 요나로 하신 말씀과 같이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지경을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회복함. 본문은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고난이 심하여 매인 자도 없고 놓인 자도 없고 이스라엘을 도울 자도 없음을 보셨고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의 이름을 도말하여 천하에 없이 하겠다고도 아니하셨으므로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손으로 구원하심이었더라"고 적음. WEB은 개역한글이 주어를 적지 않는 14:24와 여로보암을 적는 14:25를 He로 시작하고, 14:25의 "가드헤벨 아밋대의 아들 선지자 요나"를 Jonah the son of Amittai, the prophet, who was from Gath Hepher로 적음.
- 여로보암이 열조와 함께 자고 스가랴가 대신하여 왕이 됨
본문은 "여로보암의 남은 사적과 모든 행한 일과 그 권력으로 싸운 일과 다메섹을 회복한 일과 이전에 유다에 속하였던 하맛을 이스라엘에 돌린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여로보암이 그 열조 이스라엘 왕들과 함께 자고 그 아들 스가랴가 대신하여 왕이 됨. WEB은 14:28의 다메섹과 하맛을 how he recovered Damascus, and Hamath, which had belonged to Judah, for Israel로 적음.
- 아마샤의 아들 아사랴가 유다 왕이 되고 여호와께서 왕을 치시매 문둥이가 되어 별궁에 거함
본문은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이십 칠년에 유다 왕 아마샤의 아들 아사랴가 왕이 되니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십 륙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 이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골리야라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아사랴가 그 부친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오직 산당은 제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오히려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고 여호와께서 왕을 치셨으므로 그 죽는 날까지 문둥이가 되어 별궁에 거하고 왕자 요담이 궁중 일을 다스리며 국민을 치리하였더라 아사랴의 남은 사적과 모든 행한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아사랴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다윗성에 그 열조와 함께 장사되고 그 아들 요담이 대신하여 왕이 됨. WEB은 개역한글이 주어를 적지 않는 15:2와 아사랴를 적는 15:3을 He로 시작하고, 15:5의 "별궁에 거하고"를 lived in a separate house로, 15:7의 "장사되고"를 they buried him으로 적음.
- 야베스의 아들 살룸이 여로보암의 아들 스가랴를 모반하여 백성 앞에서 쳐 죽임
본문은 "유다 왕 아사랴의 삼십 팔년에 여로보암의 아들 스가랴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여섯달을 치리하며 그 열조의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한지라 야베스의 아들 살룸이 저를 모반하여 백성 앞에서 쳐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스가랴의 남은 사적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니라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네 자손이 이스라엘 위를 이어 사대까지 이르리라 하신 그 말씀대로 과연 그렇게 되니라"고 적음. WEB은 개역한글이 주어를 적지 않는 15:9를 He로 시작하고, 15:10의 "저를"을 him으로, 15:12를 This was the LORD’s word which he spoke to Jehu, saying, “Your sons to the fourth generation shall sit on the throne of Israel.” So it came to pass.로 적음.
- 가디의 아들 므나헴이 디르사에서부터 사마리아로 올라가서 야베스의 아들 살룸을 쳐 죽임
본문은 "유다 왕 웃시야 삼십 구년에 야베스의 아들 살룸이 사마리아에서 왕이 되어 한 달을 치리하니라"고 적음. 가디의 아들 므나헴이 디르사에서부터 사마리아로 올라가서 야베스의 아들 살룸을 거기서 쳐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됨. 본문은 "살룸의 남은 사적과 그 모반한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니라"고 적음. WEB은 15:13의 "유다 왕 웃시야 삼십 구년에"를 began to reign 뒤에 두어 Shallum the son of Jabesh began to reign in the thirty-ninth year of Uzziah king of Judah로 적고, 15:14의 "거기서"를 in Samaria로 적음.
- 므나헴이 디르사에서 와서 딥사와 그 사방을 침
본문은 "그 때에 므나헴이 디르사에서 와서 딥사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사람과 그 사방을 쳤으니 이는 저희가 성문을 열지 아니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치고 그 가운데 아이 밴 부녀를 갈랐더라"고 적음. WEB은 디르사를 뒤에 두어 Then Menahem attacked Tiphsah and all who were in it and its border areas, from Tirzah로 적음.
- 가디의 아들 므나헴이 이스라엘 왕이 되고 앗수르 왕 불에게 은 일천 달란트를 줌
본문은 "유다 왕 아사랴 삼십 구년에 가디의 아들 므나헴이 이스라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십년을 치리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평생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앗수르 왕 불이 와서 그 땅을 치려 하매 므나헴이 은 일천 달란트를 불에게 주어서 저로 자기를 도와주게 함으로 나라를 자기 손에 굳게 세우고자 하여 그 은을 이스라엘 모든 큰 부자에게서 토색하여 각 사람에게 은 오십 세겔씩 내게 하여 앗수르 왕에게 주었더니 이에 앗수르 왕이 돌이키고 그 땅에 머물지 아니하였더라 므나헴의 남은 사적과 그 모든 행한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므나헴이 그 열조와 함께 자고 그 아들 브가히야가 대신하여 왕이 됨. WEB은 15:17의 "삼십 구년"을 thirty ninth로 적고, 개역한글이 주어를 적지 않는 15:18을 He로 시작하며, 15:19의 "저로 자기를 도와주게 함으로 나라를 자기 손에 굳게 세우고자 하여"를 that his hand might be with him to confirm the kingdom in his hand로, 개역한글이 주어를 적지 않는 15:20을 Menahem exacted the money from Israel로 적음.
-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반역하여 사마리아 왕궁 호위소에서 브가히야를 죽임
본문은 "유다 왕 아사랴 오십년에 므나헴의 아들 브가히야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이년을 치리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한지라 그 장관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반역하여 사마리아 왕궁 호위소에서 왕과 아르곱과 아리에를 죽이되 길르앗 사람 오십명으로 더불어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었더라 브가히야의 남은 사적과 그 모든 행한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니라"고 적음. WEB은 개역한글이 주어를 적지 않는 15:24를 He로 시작하고, 15:25를 Pekah the son of Remaliah, his captain, conspired against him and attacked him in Samaria, in the fortress of the king’s house, with Argob and Arieh; and with him were fifty men of the Gileadites. He killed him, and reigned in his place.로 적어, 아르곱과 아리에가 죽었다고 적지 않고 with Argob and Arieh라고만 적음.
-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이십년을 치리함
본문은 "유다 왕 아사랴 오십 이년에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이스라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이십년을 치리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개역한글이 주어를 적지 않는 15:28을 He로 시작함.
-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이 이욘과 아벨벳마아가와 야노아와 게데스와 하솔과 길르앗과 갈릴리와 납달리 온 땅을 취하고 그 백성을 앗수르로 옮김
본문은 "이스라엘 왕 베가 때에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이 와서 이욘과 아벨벳마아가와 야노아와 게데스와 하솔과 길르앗과 갈릴리와 납달리 온 땅을 취하고 그 백성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옮겼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갈릴리와 납달리 온 땅"이라 하여 둘을 "와"로 잇고, WEB은 Galilee, all the land of Naphtali라 하여 둘을 잇는 말 없이 나란히 적음.
-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르말랴의 아들 베가를 쳐서 죽이고 왕이 됨
본문은 "웃시야의 아들 요담 이십년에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반역하여 르말랴의 아들 베가를 쳐서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베가의 남은 사적과 그 모든 행한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니라"고 적음. WEB은 15:30의 "웃시야의 아들 요담 이십년에"를 절 끝에 두어 in the twentieth year of Jotham the son of Uzziah로 적음.
- 웃시야의 아들 요담이 유다 왕이 되어 여호와의 전의 윗문을 건축함
본문은 "이스라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 이년에 유다 왕 웃시야의 아들 요담이 왕이 되니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오세라 예루살렘에서 십 륙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루사라 사독의 딸이더라 요담이 그 부친 웃시야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오직 산당을 제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오히려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고 적음. 요담이 여호와의 전의 윗문을 건축함. 본문은 "요담의 남은 사적과 그 모든 행한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그 때에 여호와께서 비로소 아람 왕 르신과 르말랴의 아들 베가를 보내어 유다를 치게 하셨더라"고 적음. 요담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조상 다윗성에 열조와 함께 장사되고 그 아들 아하스가 대신하여 왕이 됨. WEB은 개역한글이 주어를 적지 않는 15:33과 요담을 적는 15:34를 He로 시작하고, 15:35의 "요담이 여호와의 전의 윗문을 건축하니라"를 He built the upper gate of the LORD’s house로, 15:38의 "그 조상 다윗성"을 his father David’s city로 적음.
- 요담의 아들 아하스가 왕이 되어 이스라엘 열왕의 길로 행함
본문은 "르말랴의 아들 베가 십 칠년에 유다 왕 요담의 아들 아하스가 왕이 되니 아하스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세라 예루살렘에서 십 륙년을 치리하였으나 그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치 아니하고 이스라엘 열왕의 길로 행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자기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또 산당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16:2의 "그 조상 다윗"을 David his father로 적고, 16:3을 But he walked로 시작하며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를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한 일 뒤에 according to the abominations of the nations로 적음.
- 아람 왕 르신과 이스라엘 왕 베가가 예루살렘에 올라와 아하스를 에워싸고 르신이 엘랏을 회복함
이 때에 아람 왕 르신과 이스라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예루살렘에 올라와서 싸우려 하여 아하스를 에워쌌으나 이기지 못함. 본문은 "당시에 아람 왕 르신이 엘랏을 회복하여 아람에 돌리고 유다 사람을 엘랏에서 쫓아내었고 아람 사람이 엘랏에 이르러 거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렀더라"고 적음.
- 아하스가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에게 사자와 은금을 보내고 앗수르 왕이 다메섹을 취함
아하스가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에게 사자를 보내어 "나는 왕의 신복이요 왕의 아들이라 이제 아람 왕과 이스라엘 왕이 나를 치니 청컨대 올라와서 나를 그 손에서 구원하소서"라고 말함. 여호와의 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은금을 취하여 앗수르 왕에게 예물로 보냄. 앗수르 왕이 그 청을 듣고 곧 올라와서 다메섹을 쳐서 취하여 그 백성을 사로잡아 길로 옮기고 또 르신을 죽임. 개역한글은 16:8에 주어를 적지 않고, WEB은 16:8을 Ahaz took으로 시작함. WEB은 16:9에 the king of Assyria를 두 번 적고, "길로"를 to Kir로 적음.
- 아하스왕이 다메섹에서 본 단의 식양을 제사장 우리야에게 보내고 우리야가 단을 만듦
아하스왕이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을 만나러 다메섹에 갔다가 거기 있는 단을 보고 드디어 그 구조와 제도의 식양을 그려 제사장 우리야에게 보냄. 본문은 "아하스왕이 다메섹에서 돌아오기 전에 제사장 우리야가 아하스왕이 다메섹에서 보낸 모든 것대로 단을 만든지라"고 적음. 왕이 다메섹에서 돌아와서 단을 보고 단 앞에 나아가 그 위에 제사를 드리되, 자기의 번제와 소제를 불사르고 또 전제를 붓고 수은제 짐승의 피를 단에 뿌림. 또 여호와의 앞 곧 전 앞에 있던 놋단을 옮기되 새 단과 여호와의 전 사이에서 옮겨다가 그 단 북편에 둠. 아하스왕이 제사장 우리야에게 "아침 번제와 저녁 소제와 왕의 번제와 그 소제와 모든 국민의 번제와 그 소제와 전제를 다 이 큰 단 위에 불사르고 또 번제물의 피와 다른 제물의 피를 다 그 위에 뿌리고 오직 놋단은 나의 물을 일에 쓰게 하라"고 명함. 제사장 우리야가 아하스왕의 모든 명대로 행함. WEB은 16:10–12에 아하스왕과 제사장 우리야와 왕을 개역한글보다 여러 번 더 적고, 16:11의 "아하스왕이 다메섹에서 돌아오기 전에"를 절 끝에 for the coming of King Ahaz from Damascus로 적으며, 개역한글이 주어를 적지 않는 16:13과 16:14에 He, he를 적고, 16:14의 "새 단"을 his altar로 적음.
- 아하스왕이 물두멍 받침의 옆판을 떼어내고 놋바다를 놋소 위에서 내림
아하스왕이 물두멍 받침의 옆판을 떼어내고 물두멍을 그 자리에서 옮기고 또 놋바다를 놋소 위에서 내려다가 돌판 위에 둠. 본문은 "또 안식일에 쓰기 위하여 성전에 건축한 낭실과 왕이 밖에서 들어가는 낭실을 앗수르 왕을 인하여 여호와의 전에 옮겨 세웠더라"고 적음. WEB은 16:18을 He removed the covered way for the Sabbath that they had built in the house, and the king’s outer entrance to the LORD’s house, because of the king of Assyria로 적어, 개역한글의 "여호와의 전에 옮겨 세웠더라"를 removed로 적음.
- 아하스가 그 열조와 함께 다윗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히스기야가 대신하여 왕이 됨
본문은 "아하스의 그 남은 사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아하스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다윗성에 그 열조와 함께 장사되고 그 아들 히스기야가 대신하여 왕이 됨.
-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고 앗수르 왕이 저를 옥에 금고함
본문은 "유다 왕 아하스 십 이년에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구년을 치리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그전 이스라엘 여러 왕들과 같이 하지는 아니하였더라"고 적음.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올라와서 호세아를 친고로 호세아가 신복하여 조공을 드리더니, 저가 애굽 왕 소에게 사자들을 보내고 해마다 하던대로 앗수르 왕에게 조공을 드리지 아니하매 앗수르 왕이 호세아의 배반함을 보고 저를 옥에 금고하여 둠. WEB은 17:3의 "호세아를"을 him으로 적고, 17:4를 The king of Assyria discovered a conspiracy in Hoshea; for he had sent messengers to So king of Egypt로 시작하여 앗수르 왕이 배반을 안 일을 먼저, 호세아가 한 일을 뒤에 적음.
- 앗수르 왕이 사마리아를 취하고 이스라엘 사람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끌어감
본문은 주어 없이 "올라와서 그 온 땅에 두루 다니고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삼년을 에워쌌더라"고 적음. 호세아 구년에 앗수르 왕이 사마리아를 취하고 이스라엘 사람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끌어다가 할라와 고산 하볼 하숫가와 메대 사람의 여러 고을에 둠. WEB은 17:5를 Then the king of Assyria came up으로 시작하여 앗수르 왕을 적고, 17:6의 "할라와 고산 하볼 하숫가와 메대 사람의 여러 고을에"를 in Halah, and on the Habor, the river of Gozan, and in the cities of the Medes로 적음.
- 이스라엘 자손이 그 하나님 여호와께 죄를 범하고 다른 신들을 경외하며 우상을 섬김
본문은 "이 일은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사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벗어나게 하신 그 하나님 여호와께 죄를 범하고 또 다른 신들을 경외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규례와 이스라엘 여러 왕의 세운 율례를 행하였음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가만히 불의를 행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를 배역하여 모든 성읍에 망대로부터 견고한 성에 이르도록 산당을 세우고 모든 산 위에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 목상과 아세라상을 세우고 또 여호와께서 저희 앞에서 물리치신 이방 사람 같이 그곳 모든 산당에서 분향하며 또 악을 행하여 여호와를 격노케 하였으며 또 우상을 섬겼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행치 말라 명하신 일이라"고 적음. WEB은 17:10의 "목상과 아세라상"을 pillars and Asherah poles로 적고, 17:12를 of which the LORD had said to them, “You shall not do this thing.”으로 적어 여호와의 말씀을 따옴표 안에 인용함.
- 여호와께서 각 선지자와 각 선견자로 이스라엘과 유다를 경계하셨으나 저희가 듣지 아니함
여호와께서 각 선지자와 각 선견자로 이스라엘과 유다를 경계하여 "너희는 돌이켜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 나의 명령과 율례를 지키되 내가 너희 열조에게 명하고 또 나의 종 선지자들로 너희에게 전한 모든 율법대로 행하라"고 이르심. 본문은 "저희가 듣지 아니하고 그 목을 굳게 하기를 그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던 저희 열조의 목 같이 하여 여호와의 율례와 여호와께서 그 열조로 더불어 세우신 언약과 경계하신 말씀을 버리고 허무한 것을 좇아 허망하며 또 여호와께서 명하사 본받지 말라 하신 사면 이방 사람을 본받아 그 하나님 여호와의 모든 명령을 버리고 자기를 위하여 두 송아지 형상을 부어 만들고 또 아세라 목상을 만들고 하늘의 일월 성신을 숭배하며 또 바알을 섬기고 또 자기 자녀를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복술과 사술을 행하고 스스로 팔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그 노를 격발케 하였으므로"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선지자와 선견자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17:16의 "하늘의 일월 성신"을 all the army of the sky로, 17:17의 "자기 자녀"를 their sons and their daughters로 적음.
-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그 앞에서 제하시고 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사로잡혀 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심히 노하사 그 앞에서 제하시니 유다 지파 외에는 남은 자가 없음. 유다도 그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사람의 세운 율례를 행함.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온 족속을 버리사 괴롭게 하시며 노략군의 손에 붙이시고 심지어 그 앞에서 쫓아내심. 본문은 "이스라엘을 다윗의 집에서 찢어 나누시매 저희가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으로 왕을 삼았더니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을 몰아 여호와를 떠나고 큰 죄를 범하게 하매 이스라엘 자손이 여로보암의 행한 모든 죄를 따라 행하여 떠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 종 모든 선지자로 하신 말씀대로 심지어 이스라엘을 그 앞에서 제하신지라 이스라엘이 고향에서 앗수르에 사로잡혀 가서 오늘까지 미쳤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7:21의 "찢어 나누시매"에 주어를 적지 않고, WEB은 For he tore Israel from David’s house로 적음.
- 앗수르 왕이 사람을 옮겨다가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두고 사로잡혀간 제사장 하나가 와서 벧엘에 거함
앗수르 왕이 바벨론과 구다와 아와와 하맛과 스발와임에서 사람을 옮겨다가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두매 저희가 사마리아를 차지하여 그 여러 성읍에 거함. 본문은 "저희가 처음으로 거기 거할 때에 여호와를 경외치 아니한고로 여호와께서 사자들을 그 가운데 보내시매 몇 사람을 죽인지라"고 적음. 혹이 앗수르 왕에게 "왕께서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옮겨 거하게 하신 열방 사람이 그 땅 신의 법을 알지 못하므로 그 신이 사자들을 저희 가운데 보내매 저희를 죽였사오니 이는 저희가 그 땅 신의 법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라고 고함. 앗수르 왕이 "너희는 그곳에서 사로잡아 온 제사장 하나를 그곳으로 데려가되 저로 그곳에 가서 거하며 그 땅 신의 법으로 무리에게 가르치게 하라"고 명함. 이에 사마리아에서 사로잡혀간 제사장 중 하나가 와서 벧엘에 거하며 백성에게 어떻게 여호와 경외할 것을 가르침. 두 판본 모두 이 앗수르 왕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17:26의 "혹이"를 they로 적음.
- 각 민족이 자기의 신상들을 만들고 여호와도 경외하며 자기의 신들도 섬김
각 민족이 각기 자기의 신상들을 만들어 사마리아 사람의 지은 여러 산당에 두되 각 민족이 자기의 거한 성읍에서 그렇게 하였음. 본문은 "바벨론 사람들은 숙곳브놋을 만들었고 굿 사람들은 네르갈을 만들었고 하맛 사람들은 아시마를 만들었고 아와 사람들은 닙하스와 다르닥을 만들었고 스발와임 사람들은 그 자녀를 불살라 그 신 아드람멜렉과 아남멜렉에게 드렸으며"라고 적음. 저희가 또 여호와를 경외하여 자기 중에서 사람을 산당의 제사장으로 택하여 그 산당에서 자기를 위하여 제사를 드리게 하였음. 본문은 "이와 같이 저희가 여호와도 경외하고 또한 어디서부터 옮겨왔든지 그 민족의 풍속대로 자기의 신들도 섬겼더라"고 적음. WEB은 17:29의 "사마리아 사람"을 the Samaritans로, 17:30의 "굿 사람들"을 the men of Cuth로, 17:31의 "아와 사람들"을 the Avvites로 적고, 17:31의 "그 신 아드람멜렉과 아남멜렉"을 Adrammelech and Anammelech, the gods of Sepharvaim으로 적음.
- 그 여러 민족이 여호와를 경외하고 또 그 아로새긴 우상을 섬기며 그 자자 손손이 오늘까지 그대로 함
본문은 "저희가 오늘까지 이전 풍속대로 행하여 여호와를 경외치 아니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이라 이름을 주신 야곱의 자손에게 명하신 율례와 법도와 율법과 계명을 준행치 아니하는도다"라고 적음. 17:35–39는 옛적에 여호와께서 야곱의 자손에게 언약을 세우시고 저희에게 명하여 "너희는 다른 신을 경외하지 말며 그를 숭배하지 말며 그를 섬기지 말며 그에게 제사하지 말고 오직 큰 능력과 편 팔로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만 너희가 경외하여 그를 숭배하며 그에게 제사를 드릴 것이며 또 여호와가 너희를 위하여 기록한 율례와 법도와 율법과 계명을 너희가 지켜 영원히 행하고 다른 신들을 경외치 말며 또 내가 너희와 세운 언약을 잊지 말며 다른 신들을 경외치 말고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가 너희를 모든 원수의 손에서 건져내리라"고 하셨다고 적음. 본문은 "그러나 저희가 듣지 아니하고 오히려 이전 풍속대로 행하였느니라 그 여러 민족이 여호와를 경외하고 또 그 아로새긴 우상을 섬기더니 그 자자 손손이 그 열조의 행한 것을 좇아 오늘까지 그대로 하니라"고 적음. WEB은 17:35를 with whom the LORD had made a covenant and commanded them으로 시작하여 야곱의 자손을 다시 적지 않고 "옛적에"에 해당하는 말도 적지 않음.
-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이십 구년을 치리함
본문은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삼년에 유다 왕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왕이 되니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오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 구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비라 스가리야의 딸이더라"고 적음.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함. WEB은 18:3의 "히스기야가"를 He로, "그 조상 다윗"을 David his father로 적음.
- 히스기야가 놋뱀을 부수고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함
본문은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고 적음.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본문은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라고 적음. 저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을 지킴. 본문은 "여호와께서 저와 함께 하시매 저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고 적음. 저가 앗수르 왕을 배척하고 섬기지 아니하였고, 블레셋 사람을 쳐서 가사와 그 사방에 이르고 망대에서부터 견고한 성까지 이름. 개역한글은 18:4에 주어를 적지 않아 느후스단이라 일컬은 이를 적지 않음. WEB은 18:4–8의 주어를 모두 He, he로 적어 18:5의 "히스기야가"를 He로 적고, 18:4를 and he called it Nehushtan으로 맺으며, "이때까지"를 in those days로 적음.
-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를 에워싸고 삼년 후에 사마리아가 함락됨
본문은 "히스기야왕 사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칠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삼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육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구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앗수르 왕이 이스라엘을 사로잡아 앗수르에 이르러 할라와 고산 하볼 하숫가와 메대 사람의 여러 성읍에 두었으니 이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고 적음. WEB은 18:10의 "그 성이 함락되니"를 they took it으로, 18:11의 "고산 하볼 하숫가"를 on the Habor, the river of Gozan으로 적음.
- 앗수르 왕 산헤립이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들을 취하고 히스기야가 은과 금을 앗수르 왕에게 줌
히스기야왕 십 사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들을 쳐서 취함. 유다 왕 히스기야가 라기스로 보내어 앗수르 왕에게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나를 떠나 돌아가소서 왕이 내게 지우시는 것을 내가 당하리이다"라고 말하였더니, 앗수르 왕이 곧 은 삼백 달란트와 금 삼십 달란트를 정하여 유다 왕 히스기야로 내게 하였음. 히스기야가 이에 여호와의 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은을 다 주었고, 또 그 때에 유다 왕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전 문의 금과 자기가 모든 기둥에 입힌 금을 벗겨 모두 앗수르 왕에게 줌. WEB은 18:14를 sent to the king of Assyria at Lachish로 적고, 18:15를 Hezekiah gave him all the silver로 적으며, 18:16은 금을 벗긴 이를 Hezekiah로, 기둥에 금을 입힌 이를 Hezekiah king of Judah로 적어 히스기야를 두 번 적음.
- 다르단과 랍사리스와 랍사게가 대군을 거느리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감
앗수르 왕이 다르단과 랍사리스와 랍사게로 대군을 거느리고 라기스에서부터 예루살렘으로 가서 히스기야왕을 치게 하매 저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감. 저희가 올라가서 윗못 수도 곁 곧 세탁자의 밭에 있는 큰 길에 이르러 섬. 저희가 왕을 부르매 힐기야의 아들 궁내대신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저에게 나감. WEB은 18:17을 The king of Assyria sent Tartan, Rabsaris, and Rabshakeh from Lachish to King Hezekiah with a great army to Jerusalem으로 적어 앗수르 왕이 세 사람을 히스기야왕에게 보냈다고 적고, 18:17–18의 "저희가"를 They, they로, 18:18의 "셉나"를 Shebnah로, "저에게"를 to them으로 적음.
- 랍사게가 히스기야에게 고하라고 전한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
랍사게가 저희에게 "너희는 히스기야에게 고하라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이 너의 의뢰하는 이 의뢰가 무엇이냐 네가 싸울만한 계교와 용력이 있다고 한다마는 이는 입에 붙은 말 뿐이라 네가 이제 누구를 의뢰하고 나를 반역하였느냐 이제 네가 저 상한 갈대 지팡이 애굽을 의뢰하도다 사람이 그것을 의지하면 그 손에 찔려 들어갈찌라 애굽 왕 바로는 무릇 의뢰하는 자에게 이와 같으니라 너희가 혹시 내게 이르기를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의뢰하노라 하리라마는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산당과 제단을 제하고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에게 명하기를 예루살렘 이 단 앞에서만 숭배하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셨나니"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을 18:22 끝의 "하셨나니"로 맺고, WEB은 그 말씀을 18:25 끝까지 이어 적음. WEB은 18:20의 "이는 입에 붙은 말 뿐이라"를 괄호 안에 but they are but vain words로 적고, 18:22의 "너희가 혹시 내게 이르기를"을 But if you tell me로 적음.
- 앗수르 왕과 내기하라는 말과 말 이천필
이어 "이제 너는 내 주 앗수르 왕과 내기하라 네가 만일 그 말 탈 사람을 낼 수 있다면 나는 네게 말 이천필을 주리라 네가 어찌 내 주의 신복 중 지극히 작은 장관 하나인들 물리치며 애굽을 의뢰하고 그 병거와 기병을 얻을듯하냐 내가 어찌 여호와의 뜻이 아니고야 이제 이곳을 멸하러 올라왔겠느냐 여호와께서 전에 내게 이르시기를 이 땅으로 올라와서 쳐서 멸하라 하셨느니라"라고 말함. 이 세 절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이 말은 18:19에 시작된 말에 이어짐. 개역한글은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을 18:22 끝에 맺고 이 세 절을 앗수르 왕을 "내 주 앗수르 왕"이라 부르는 말하는 이 자신의 말로 적으며, WEB은 18:19에 연 앗수르 왕의 말씀을 18:25 끝까지 이어 적음. 18:25는 말하는 이가 여호와께서 전에 자기에게 "이 땅으로 올라와서 쳐서 멸하라" 하셨다고 하는 말이며, 여호와께서 이 자리에서 말씀하시는 것은 아님.
- 엘리야김과 셉나와 요아가 아람 방언으로 말하기를 청하고 랍사게가 대답함
힐기야의 아들 엘리야김과 셉나와 요아가 랍사게에게 "우리가 알아듣겠사오니 청컨대 아람 방언으로 당신의 종들에게 말씀하시고 성 위에 있는 백성의 듣는데 유다 방언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지 마옵소서"라고 말함. 랍사게가 저에게 "내 주께서 네 주와 네게만 이 말을 하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냐 성 위에 앉은 사람들로도 너희와 함께 자기의 대변을 먹게 하고 자기의 소변을 마시게 하신 것이 아니냐"라고 말함. WEB은 18:26의 "셉나"를 Shebnah로, "아람 방언"을 the Syrian language로, "유다 방언"을 the Jews’ language로 적고, "우리가 알아듣겠사오니"를 for we understand it으로 청 뒤에 적으며, 18:27의 "저에게"를 to them으로 적음.
- 랍사게가 유다 방언으로 크게 소리질러 전한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
랍사게가 드디어 일어 서서 유다 방언으로 크게 소리질러 불러 "너희는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을 들으라 왕의 말씀이 너희는 히스기야에게 속지 말라 저가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내지 못하리라 또한 히스기야가 너희로 여호와를 의뢰하라 함을 듣지 말라 저가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정녕 우리를 건지실찌라 이 성이 앗수르 왕의 손에 함락되지 않게 하시리라 할찌라도 너희는 히스기야의 말을 듣지 말라 앗수르 왕의 말씀이 너희는 내게 항복하고 내게로 나아오라 그리하고 너희는 각각 그 포도와 무화과를 먹고 또한 각각 자기의 우물의 물을 마시라 내가 장차 와서 너희를 한 지방으로 옮기리니 그곳은 너희 본토와 같은 지방 곧 곡식과 포도주가 있는 지방이요 떡과 포도원이 있는 지방이요 기름 나는 감람과 꿀이 있는 지방이라 너희가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히스기야가 너희를 면려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건지시리라 하여도 듣지 말라 열국의 신들 중에 그 땅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진 자가 있느냐 하맛과 아르밧의 신들이 어디 있으며 스발와임과 헤나와 아와의 신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이 사마리아를 내 손에서 건졌느냐 열국의 모든 신 중에 누가 그 땅을 내 손에서 건졌기에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능히 건지겠느냐 하셨느니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18:29를 "저가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내지 못하리라"로 적고, WEB은 for he will not be able to deliver you out of his hand로 적음. WEB은 "유다 방언"을 the Jews’ language로, 18:34의 "아와"를 Ivvah로 적음.
- 엘리야김과 셉나와 요아가 그 옷을 찢고 히스기야에게 나아가 랍사게의 말을 고함
백성이 잠잠하고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함. 본문은 "이는 왕이 명하여 대답하지 말라 하였음이라"고 적음. 이에 힐기야의 아들 궁내대신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그 옷을 찢고 히스기야에게 나아가서 랍사게의 말을 고함. WEB은 18:36을 answered him not a word; for the king’s commandment was, “Don’t answer him.”으로 적어 왕의 명령을 따옴표 안에 두고, 18:37의 "셉나"를 Shebna로 적으며, 옷을 찢은 이들을 with their clothes torn으로 적음.
- 히스기야왕이 굵은 베를 입고 엘리야김과 셉나와 제사장 중 장로들을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냄
히스기야왕이 듣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입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궁내대신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제사장 중 장로들에게 굵은 베를 입혀서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냄. 저희가 이사야에게 "히스기야의 말씀이 오늘은 곤란과 책벌과 능욕의 날이라 아이가 임산하였으나 해산할 힘이 없도다 랍사게가 그 주 앗수르 왕의 보냄을 받고 와서 사신 하나님을 훼방하였으니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저의 말을 들으셨을지라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들으신 말을 인하여 꾸짖으실듯하니 당신은 이 남아 있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소서 하더이다"라고 말함. 이와 같이 히스기야왕의 신복이 이사야에게 나아감. 개역한글 19:2는 19:1의 문장을 이어 주어를 따로 적지 않고, WEB은 He sent로 적음. WEB은 19:3의 "이사야에게"를 to him으로, "아이가 임산하였으나 해산할 힘이 없도다"를 for the children have come to the point of birth, and there is no strength to deliver them으로 적고, 19:4는 It may be the LORD your God will hear all the words of Rabshakeh로 시작하여 랍사게의 일을 그 뒤에 적음.
- 이사야가 전한 두려워하지 말라는 여호와의 말씀
이사야가 저희에게 "너희는 너희 주에게 이렇게 고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앗수르 왕의 신복에게 들은바 나를 능욕하는 말을 인하여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한 영을 저의 속에 두어 저로 풍문을 듣고 그 본국으로 돌아가게 하고 또 그 본국에서 저로 칼에 죽게하리라 하셨느니라"라고 말함.
- 립나에서 싸우는 앗수르 왕이 다시 히스기야에게 사자를 보냄
랍사게가 돌아 가다가 앗수르 왕이 이미 라기스에서 떠났다 함을 듣고 립나로 가서 왕을 만났는데, 본문은 "왕이 거기서 싸우는 중이더라"고 적음. 앗수르 왕이 구스 왕 디르하가가 나와서 더불어 싸우고자 한다 함을 듣고 다시 히스기야에게 사자를 보내며 "너희는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이같이 말하여 이르기를 너의 의뢰하는 네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앗수르 왕의 손에 붙이지 않겠다 하는 말에 속지 말라 앗수르의 열왕이 열방에 행한바 진멸한 일을 네가 들었나니 네가 어찌 구원을 얻겠느냐 내 열조가 멸하신 열방 곧 고산과 하란과 레셉과 들라살에 있는 에덴 족속을 그 나라의 신들이 건졌느냐 하맛 왕과 아르밧 왕과 스발와임성의 왕과 헤나와 아와의 왕들이 다 어디 있느냐 하라"고 말함. WEB은 19:8을 So Rabshakeh returned and found the king of Assyria warring against Libnah; for he had heard that he had departed from Lachish로 적어 립나를 먼저, 라기스에서 떠났다는 소식을 뒤에 적고, 19:9를 When he heard it said of Tirhakah king of Ethiopia, “Behold, he has come out to fight against you,” he sent messengers again으로 적어 앗수르 왕을 he로 적으며 "구스 왕"을 king of Ethiopia로 적음. WEB은 19:13의 "스발와임성의 왕"을 the king of the city of Sepharvaim으로, "아와"를 Ivvah로 적음.
-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 한 기도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보고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 그 앞에서 기도하여 "그룹들 위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서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사신 하나님을 훼방하러 보낸 말을 들으시옵소서 여호와여 앗수르 열왕이 과연 열방과 그 땅을 황폐케 하고 또 그 신들을 불에 던졌사오니 이는 저희가 신이 아니요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 곧 나무와 돌 뿐이므로 멸하였나이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제 우리를 그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 만국이 주 여호와는 홀로 하나님이신줄 알리이다"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19:14에 히스기야를 한 번 적고 19:15의 "기도하여 가로되"에는 주어를 따로 적지 않으며, WEB은 19:14에 Hezekiah를 두 번 적고 19:15를 Hezekiah prayed before the LORD, and said로 적음.
-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기별한 여호와의 말씀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기별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앗수르 왕 산헤립 까닭에 내게 기도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하고, 이어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에게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너를 비웃었으며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네가 누구를 꾸짖었으며 훼방하였느냐 누구를 향하여 소리를 높였으며 눈을 높이 떴느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그리하였도다 네가 사자로 주를 훼방하여 이르기를 내가 많은 병거를 거느리고 여러 산꼭대기에 올라가며 레바논 깊은 곳에 이르러 높은 백향목과 아름다운 잣나무를 베고 내가 그 지경 끝에 들어가며 그 동산의 무성한 수풀에 이르리라 내가 땅을 파서 이방의 물을 마셨고 나의 발바닥으로 애굽의 모든 하수를 말렸노라 하였도다"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19:20의 여호와의 말씀을 "하셨나이다"로 맺고 19:21에 다른 말씀을 열며, WEB은 19:20에 연 인용을 19:34 끝까지 한 인용으로 이어 적고 19:21을 This is the word that the LORD has spoken concerning him으로 적어 앗수르 왕을 him으로 적음.
- 태초부터 행하고 상고부터 정한 일과 갈고리와 자갈을 두고 이어지는 말씀
이어 "네가 듣지 못하였느냐 이 일은 내가 태초부터 행하였고 상고부터 정한바라 이제 내가 이루어 너로 견고한 성들을 멸하여 돌무더기가 되게 함이니라 그러므로 그 거한 백성의 힘이 약하여 두려워하며 놀랐나니 저희는 마치 들의 풀 같고 나물 같고 지붕의 풀 같고 자라기 전에 마른 곡초 같으니라 네 거처와 네 출입과 네가 내게 향한 분노를 내가 다 아노니 네가 내게 향한 분노와 네 교만한 말이 내 귀에 들렸도다 그러므로 내가 갈고리로 네 코에 꿰고 자갈을 네 입에 먹여 너를 오던 길로 끌어 돌이키리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19:21에 연 여호와의 말씀을 19:28 끝의 "하셨나이다"로 맺고, WEB은 19:20에 연 인용을 19:34 끝까지 이어 적음.
- 금년과 명년과 제 삼년의 징조와 남은 자를 두고 이어지는 말씀
이어 "또 네게 보일 징조가 이러하니 너희가 금년에는 스스로 자라난 것을 먹고 명년에는 그것에서 난 것을 먹되 제 삼년에는 심고 거두며 포도원을 심고 그 열매를 먹으리라 유다 족속의 피하고 남은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가 서리고 위로 열매를 맺을찌라 남은 자는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피하는 자는 시온산에서부터 나오리니 여호와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루리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19:31 끝의 "하셨나이다"로 다시 맺고, WEB은 19:20에 연 인용을 19:34 끝까지 이어 적음. WEB은 19:29의 "명년에는"을 in the second year로 적음.
- 앗수르 왕이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이어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저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살을 쏘지 못하며 방패를 성을 향하여 세우지 못하며 치려고 토성을 쌓지도 못하고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19:34 끝의 "하셨나이다 하였더라"로 19:20에 시작된 기별을 맺고, WEB은 19:20에 연 인용을 19:34 끝에 맺음.
- 여호와의 사자가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 팔만 오천을 침
본문은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 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일어나 보니"에 주어를 적지 않고, WEB은 When men arose early in the morning으로 적음.
- 앗수르 왕 산헤립이 니느웨에 거하고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쳐 죽임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함. 본문은 "그 신 니스록의 묘에 경배할 때에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저를 칼로 쳐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하매 그 아들 에살핫돈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9:37의 "경배할 때에"에 주어를 적지 않고, WEB은 As he was worshiping in the house of Nisroch his god으로 적어 "묘"를 house로 적음. 두 판본 모두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을 그의 아들이라 적지 않음.
- 병들어 죽게 된 히스기야에게 이사야가 여호와의 말씀을 말하고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여 기도함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됨.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저에게 나아와서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처치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라고 말하고 심히 통곡함. 개역한글은 20:3의 "심히 통곡하더라"에 주어를 적지 않음. WEB은 20:1의 "저에게 나아와서 이르되"를 came to him, and said to him으로 적어 him을 두 번 적고, 20:2의 "히스기야가"를 he로 적으며, 20:3을 And Hezekiah wept bitterly로 적어 히스기야를 적음.
- 여호와께서 이사야에게 히스기야에게 이를 말씀을 이르시고 이사야가 무화과 반죽을 가져오라고 말함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임하여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일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겠고 내가 네 날을 십 오년을 더할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고 이르심. 이사야가 "무화과 반죽을 가져오라"고 말하매 무리가 가져다가 그 종처에 놓으니 나음. 개역한글은 20:6을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로 맺고, 20:7의 "나으니라"에 주어를 적지 않음. WEB은 20:4의 "성읍 가운데"를 the middle part of the city로, 20:5의 "왕의 조상 다윗"을 David your father로, 20:7의 "무리가"를 They로, "나으니라"를 he recovered로 적음.
- 히스기야가 징조를 묻고 아하스의 일영표 위의 해 그림자가 십도를 물러감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여호와께서 나를 낫게 하시고 삼일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게 하실 무슨 징조가 있나이까"라고 말함. 이사야가 "여호와의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실 일에 대하여 여호와께로서 왕에게 한 징조가 임하리이다 해 그림자가 십도를 나아갈 것이니이까 혹 십도를 물러갈 것이니이까"라고 말함. 히스기야가 대답하여 "그림자가 십도를 나아가기는 쉬우니 그리할 것이 아니라 십도가 물러갈 것이니이다"라고 말함. 본문은 "선지자 이사야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아하스의 일영표 위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로 십도를 물러가게 하셨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0:11의 "물러가게 하셨더라"에 주어를 적지 않음. WEB은 "십도"를 ten steps로 적고, 20:11을 he brought the shadow ten steps backward, by which it had gone down on the sundial of Ahaz로 적어 "나아갔던"을 had gone down으로 적음.
- 바벨론 왕 부로닥발라단이 편지와 예물을 보내고 히스기야가 바벨론에서 온 사람들에게 보물고를 다 보임
그 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벨론 왕 부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 함을 듣고 편지와 예물을 저에게 보냄. 본문은 "히스기야가 사자의 말을 듣고 자기 보물고의 금은과 향품과 보배로운 기름과 그 군기고와 내탕고의 모든 것을 다 사자에게 보였는데 무릇 왕궁과 그 나라 안에 있는 것을 저에게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으니라"고 적음. 선지자 이사야가 히스기야왕에게 나아와서 "이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서부터 왕에게 왔나이까"라고 말하자 히스기야가 "먼 지방 바벨론에서 왔나이다"라고 말함. 이사야가 "저희가 왕궁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라고 말하자 히스기야가 대답하여 "내 궁에 있는 것을 저희가 다 보았나니 나의 내탕고에서 하나도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나이다"라고 말함. WEB은 20:12를 Berodach Baladan the son of Baladan, king of Babylon으로 적어 king of Babylon을 발라단의 이름 뒤에 두고 병 들었다는 말을 절 끝에 두며, 20:13의 "사자의 말을 듣고"를 listened to them으로, "사자에게"를 them으로 적고 히스기야를 두 번 적으며, 20:15의 "이사야가"를 He로 적음.
- 이사야가 왕궁의 모든 것이 바벨론으로 옮긴바 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을 말하고 히스기야가 대답함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여호와의 말씀이 날이 이르리니 무릇 왕궁의 모든 것과 왕의 열조가 오늘까지 쌓아 두었던 것을 바벨론으로 옮긴바 되고 하나도 남지 아니할 것이요 또 왕의 몸에서 날 아들 중에서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당신의 전한바 여호와의 말씀이 선하니이다"라고 말하고 또 "만일 나의 사는 날에 태평과 진실이 있을찐대 어찌 선하지 아니하리요"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여호와의 말씀을 "여호와의 말씀이"로 열고 20:18의 "하셨나이다"로 맺으며, WEB은 20:17의 첫 말씀 뒤에 says the LORD를 적음.
- 못과 수도를 만든 히스기야가 그 열조와 함께 자고 그 아들 므낫세가 대신하여 왕이 됨
본문은 "히스기야의 남은 사적과 그 모든 권력과 못과 수도를 만들어 물을 성중으로 인도하여 들인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히스기야가 그 열조와 함께 자고 그 아들 므낫세가 대신하여 왕이 됨.
- 므낫세가 예루살렘에서 오십 오년을 치리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함
본문은 "므낫세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십 이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 오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헵시바더라"고 적음. 므낫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서, 그 부친 히스기야의 헐어버린 산당을 다시 세우며 이스라엘 왕 아합의 소위를 본받아 바알을 위하여 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하늘의 일월 성신을 숭배하여 섬김. 여호와께서 전에 "내가 내 이름을 예루살렘에 두리라"고 이르신 여호와의 전의 단들을 쌓고, 또 여호와의 전 두 마당에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단들을 쌓음. 또 그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 점치며 사술을 행하며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많이 행하여 그 진노를 격발함. 본문은 "또 자기가 만든 아로새긴 아세라 목상을 전에 세웠더라 옛적에 여호와께서 이 전에 대하여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이 전과 예루살렘에 내 이름을 영원히 둘찌라 만일 이스라엘이 나의 모든 명령과 나의 종 모세의 명한 모든 율법을 지켜 행하면 내가 그들의 발로 다시는 그 열조에게 준 땅에서 떠나 유리하지 않게 하리라 하셨으나 이 백성이 듣지 아니하였고 므낫세의 꾀임을 받고 악을 행한 것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멸하신 열방보다 더욱 심하였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1:3–7에 주어를 적지 않고, 21:3의 "단"에 "들"을 붙이지 않으며(21:4–5는 "단들") 아합의 소위를 본받은 일을 단을 쌓은 일 앞에 둠. WEB은 21:2를 He로 시작하고, 21:3을 altars for Baal로 적어 as Ahab king of Israel did를 아세라 뒤에 두며, 21:7을 In this house, and in Jerusalem, which I have chosen out of all the tribes of Israel로 적어 택한 것을 예루살렘으로 적고, 21:8의 조건(if only …)을 약속 뒤에 두며, 21:9를 But they didn’t listen, and Manasseh seduced them으로 적음.
- 여호와께서 그 종 모든 선지자들로 예루살렘과 유다에 재앙을 내리리라고 이르심
여호와께서 그 종 모든 선지자들로 "유다 왕 므낫세가 이 가증한 일과 악을 행함이 그 전에 있던 아모리 사람의 행위보다 더욱 심하였고 또 그 우상으로 유다를 범죄케 하였도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제 예루살렘과 유다에 재앙을 내리리니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 내가 사마리아를 잰 줄과 아합의 집을 다림보던 추로 예루살렘에 베풀고 또 사람이 그릇을 씻어 엎음 같이 예루살렘을 씻어 버릴찌라 내가 나의 기업에서 남은 자를 버려 그 대적의 손에 붙인즉 저희가 모든 대적에게 노략과 겁탈이 되리니 이는 애굽에서 나온 그 열조 때부터 오늘까지 나의 보기에 악을 행하여 나의 노를 격발하였음이니라"고 이르심. 본문은 선지자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21:11을 Because로 시작하여 21:12의 therefore로 이음.
- 므낫세가 무죄한 자의 피를 심히 많이 흘리고 그 궁궐 동산 곧 웃사의 동산에 장사됨
본문은 "므낫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유다로 범하게한 그 죄 외에 또 무죄한 자의 피를 심히 많이 흘려 예루살렘 이 가에서 저 가까지 가득하게 하였더라"고 적고, "므낫세의 남은 사적과 무릇 그 행한바와 범한 죄는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므낫세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궁궐 동산 곧 웃사의 동산에 장사되고 그 아들 아몬이 대신하여 왕이 됨. WEB은 21:16의 피 흘린 일을 먼저, 유다로 범하게 한 죄를 뒤에 적음.
- 아몬이 예루살렘에서 이년을 치리하며 그 부친 므낫세의 행함 같이 악을 행함
본문은 "아몬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이세라 예루살렘에서 이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므술레멧이라 욧바 하루스의 딸이더라"고 적음. 아몬이 그 부친 므낫세의 행함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 부친의 행한 모든 길로 행하여 그 부친의 섬기던 우상을 섬겨 경배하고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그 길로 행치 아니함. WEB은 21:20을 He로 시작하고, 21:22의 "그 길로"를 in the way of the LORD로 적음.
- 아몬왕을 반역한 신복들이 왕을 궁중에서 죽이고 국민이 그 아들 요시야로 대신하여 왕을 삼음
본문은 "그 신복들이 반역하여 왕을 궁중에서 죽이매 그 국민이 아몬왕을 반역한 사람들을 다 죽이고 그 아들 요시야로 대신하여 왕을 삼았더라"고 적고, "아몬의 행한바 남은 사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아몬이 웃시야의 동산 자기 묘실에 장사되고 그 아들 요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됨. 개역한글은 21:26의 동산을 웃시야의 동산이라 적어 21:18과 다른 이름으로 적음. WEB은 21:23을 The servants of Amon conspired against him, and put the king to death in his own house로 적어 아몬을 적고, 21:24에 the people of the land를 두 번 적으며, 21:26의 동산을 21:18과 같이 the garden of Uzza로 적고 아몬을 He로 적음.
- 요시야가 팔세에 위에 나아가 예루살렘에서 삼십 일년을 치리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함
본문은 "요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팔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 일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디다라 보스갓 아다야의 딸이더라 요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22:2를 He로 시작하고 "그 조상 다윗"을 David his father로 적음.
- 요시야왕이 서기관 사반을 여호와의 전에 보내며 은에 대하여 한 말
요시야왕 십 팔년에 왕이 므술람의 손자 아살리야의 아들 서기관 사반을 여호와의 전에 보내며 "너는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올라가서 백성이 여호와의 전에 드린 은 곧 문 지킨 자가 수납한 은을 계수하여 여호와의 전 역사 감독자의 손에 붙여 저희로 여호와의 전에 있는 공장에게 주어 전의 퇴락한 것을 수리하게 하되 곧 목수와 건축자와 미장이에게 주게 하고 또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서 그 전을 수리하게 하라"고 말함. 본문은 "그러나 저희 손에 붙인 은을 회계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 행하는 것이 진실함이었더라"고 적음. WEB은 22:3의 사반을 Shaphan, the son of Azaliah the son of Meshullam, the scribe로 적고, 22:4를 Go up to Hilkiah the high priest, that he may count the money로 적어 은을 계수하는 이를 힐기야로 적으며, 22:7도 However, no accounting shall be asked of them for the money delivered into their hand, for they deal faithfully까지 왕의 말로 적음.
- 힐기야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다고 말하고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고 옷을 찢음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고 말하고 그 책을 사반에게 주니 사반이 읽음.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돌아가서 복명하여 "왕의 신복들이 전에 있던 돈을 쏟아 여호와의 전 역사 감독자의 손에 붙였나이다"라고 말하고, 또 왕에게 고하여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라고 말하고 왕의 앞에서 읽음.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 옷을 찢음. 개역한글은 22:10에 주어를 적지 않음. WEB은 22:8의 "사반이 읽으니라"를 he read it으로 적고 힐기야를 두 번 적으며, 22:10을 Shaphan the scribe told the king … Then Shaphan read it before the king으로 적어 사반을 두 번 적음.
- 왕이 힐기야와 아히감과 악볼과 사반과 아사야에게 여호와께 물으라고 명하고 저희가 여선지 훌다에게로 나아감
왕이 제사장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야의 아들 악볼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신 아사야에게 명하여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열조가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준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발하신 진노가 크도다"라고 말함. 이에 제사장 힐기야와 또 아히감과 악볼과 사반과 아사야가 여선지 훌다에게로 나아감. 본문은 훌다를 두고 "저는 할하스의 손자 디과의 아들 예복을 주관하는 살룸의 아내라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거하였더라"고 적음. 저희가 더불어 말함. WEB은 22:13의 진노를 먼저, 열조가 듣지 아니한 일을 뒤에 적고, 22:14의 살룸을 the wife of Shallum the son of Tikvah, the son of Harhas, keeper of the wardrobe로 적어 "예복을 주관하는"을 할하스의 이름 뒤에 두며,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거한 일을 괄호 안에 적음.
- 훌다가 저희를 보낸 사람에게 고할 여호와의 말씀을 말함
훌다가 저희에게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너희는 너희를 내게 보낸 사람에게 고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곳과 그 거민에게 재앙을 내리되 곧 유다 왕의 읽은 책의 모든 말대로 하리니 이는 이 백성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에게 분향하며 그 손의 모든 소위로 나의 노를 격발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나의 이곳을 향하여 발한 진노가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라 하셨느니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22:17의 "하라 하셨느니라"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맺음. WEB은 22:15의 "훌다가"를 She로, 22:17의 "이 백성이"를 they로 적고, 22:17은 안의 말씀만 닫고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은 22:20까지 열어 둠.
- 이어서 여호와께 묻게 한 유다 왕에게 고할 여호와의 말씀을 말하고 사자들이 왕에게 복명함
이어 "너희를 보내어 여호와께 묻게 한 유다 왕에게는 너희가 이렇게 고하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들은 말을 의논컨대 내가 이곳과 그 거민에게 대하여 빈 터가 되고 저주가 되리라 한 말을 네가 듣고 마음이 연하여 여호와 앞 곧 내 앞에서 겸비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로 너의 열조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내가 이곳에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가 눈으로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고 말함. 사자들이 왕에게 복명함. 이 구절은 말한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22:18의 "유다 왕에게는 너희가 이렇게 고하라"를 말하는 이의 말로 적고 그 뒤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다시 열어 22:20의 "하셨느니라"로 맺음. WEB은 22:18 앞에 열린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22:20까지 닫지 않아 22:18의 But to the king of Judah … tell him을 그 말씀 안에 두고, 22:19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를 says the LORD로, 22:20의 "사자들이"를 they로 적음.
- 왕이 여호와의 전에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고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움
왕이 보내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자기에게로 모음.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거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무론 노소하고 다 왕과 함께하고, 왕이 여호와의 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림. 본문은 "왕이 대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좇기로 하니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3:2의 올라간 이를 적지 않음. WEB은 23:1을 The king sent, and they gathered to him으로, 23:2를 The king went up to the LORD’s house … and he read로 적고, 23:3의 "대 위에 서서"를 stood by the pillar로 적으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에 맞는 with all his heart and all his soul을 계명과 법도와 율례 뒤에 둠.
- 왕이 명하여 바알을 위하여 만든 기명을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게 하고 아세라 상을 기드론 시내에서 불사름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버금 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기명을 여호와의 전에서 내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였음. 옛적에 유다 왕들이 세워서 유다 모든 고을과 예루살렘 사면 산당에서 분향하며 우상을 섬기게 한 제사장들을 폐하며, 또 바알과 해와 달과 열두 궁성과 하늘의 모든 별에게 분향하는 자들을 폐함. 또 여호와의 전에서 아세라 상을 내어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시내로 가져다가 거기서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어 그 가루를 평민의 묘지에 뿌리고, 여호와의 전 가운데 미동의 집을 헐었음. 본문은 "그곳은 여인이 아세라를 위하여 휘장을 짜는 처소이었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3:5–7에 주어를 적지 않음. WEB은 23:4를 The king commanded … to bring out of the LORD’s temple all the vessels … and he burned them outside of Jerusalem in the fields of the Kidron, and carried their ashes to Bethel로 적어 왕이 불사르고 재를 가져갔다고 적고, 23:5–7을 He로 시작하며, 23:5의 "열두 궁성"을 the planets로 적음.
- 게바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더럽게 한 산당과 헐어버린 성문의 산당들
유다 각 성읍에서 모든 제사장을 불러오고, 제사장이 분향하던 산당을 게바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더럽게 하고, 성문의 산당들을 헐어버림. 본문은 "이 산당들은 부윤 여호수아의 대문 어귀 곧 성문 왼편에 있었더라"고 적고, "산당의 제사장들은 예루살렘 여호와의 단에 올라가지 못하고 다만 그 형제 중에서 무교병을 먹을 뿐이었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3:8에 주어를 적지 않고, WEB은 He로 적음.
- 왕이 힌놈의 아들 골짜기의 도벳을 더럽게 하고 단들을 헐어 그 가루를 기드론 시내에 쏟아버림
왕이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의 도벳을 더럽게 하여 사람으로 몰록에게 드리기 위하여 그 자녀를 불로 지나가게 하지 못하게 하였음. 본문은 "또 유다 열왕이 태양을 위하여 드린 말들을 제하여 버렸으니 이 말들은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곳의 근처 시종 나단멜렉의 집 곁에 있던 것이며 또 태양 수레를 불사르고"라고 적음. 유다 열왕이 아하스의 다락지붕에 세운 단들과 므낫세가 여호와의 전 두 마당에 세운 단들을 왕이 다 헐고 거기서 빻아내려서 그 가루를 기드론 시내에 쏟아버림. 본문은 "또 예루살렘 앞 멸망산 우편에 세운 산당을 더럽게 하였으니 이는 옛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시돈 사람의 가증한 아스다롯과 모압 사람의 가증한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가증한 밀곰을 위하여 세웠던 것이며"라고 적음. 왕이 또 석상들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들을 찍고 사람의 해골로 그곳에 채움. 개역한글은 23:11과 23:13에 주어를 적지 않음. WEB은 23:10, 23:11, 23:14를 He로, 23:12와 23:13을 The king으로 적고, 23:10의 "그 자녀를"을 his son or his daughter로, 23:11의 "시종 나단멜렉의 집 곁에"를 by the room of Nathan Melech the officer who was in the court로, 23:13의 "멸망산"을 the mountain of corruption으로, "모압 사람의 가증한 그모스"를 Chemosh the abomination of Moab로 적음.
- 왕이 벧엘의 단과 산당을 헐고 묘실에서 해골을 취하여다가 단 위에 불사름
본문은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벧엘에 세운 단과 산당을 왕이 헐고 또 그 산당을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며 또 아세라 목상을 불살랐더라"고 적고,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산에 있는 묘실들을 보고 보내어 그 묘실에서 해골을 취하여다가 단 위에 불살라 그 단을 더럽게 하니라 이 일을 하나님의 사람이 전하였더니 그 전한 여호와의 말씀대로 되었더라"고 적음. 요시야가 "내게 보이는 저것은 무슨 비석이냐"라고 말하매 성읍 사람들이 "왕께서 벧엘의 단에 향하여 행하신 이 일을 전하러 유다에서 왔던 하나님의 사람의 묘실이니이다"라고 고함. 본문은 이어 "가로되 그대로 두고 그 뼈를 옮기지 말라 하매 무리가 그 뼈와 사마리아에서 온 선지자의 뼈는 그대로 두었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3:18의 말한 이를 적지 않고, WEB은 He said로 적음. WEB은 23:15를 Moreover the altar that was at Bethel and the high place which Jeroboam the son of Nebat, who made Israel to sin, had made, even that altar and the high place he broke down으로 적어 왕을 he로 적고, 23:16을 according to the LORD’s word which the man of God proclaimed, who proclaimed these things로 맺으며, 23:17의 "요시야가 이르되"를 Then he said로 적음. 이 절들은 하나님의 사람과 사마리아에서 온 선지자의 이름을 적지 않음.
- 요시야가 사마리아 각 성읍의 산당을 다 제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옴
전에 이스라엘 열왕이 사마리아 각 성읍에 지어서 여호와의 노를 격발한 산당을 요시야가 다 제하되 벧엘에서 행한 모든 일대로 행하고, 또 거기 있는 산당의 제사장들을 다 단 위에서 죽이고 사람의 해골을 단 위에 불사르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옴. 개역한글은 23:20에 주어를 적지 않고, WEB은 He로 적으며, "단 위에서"를 on the altars로 적음.
- 요시야왕 십 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지킨 유월절
왕이 뭇백성에게 명하여 "이 언약책에 기록된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고 말함. 본문은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왕 십 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고 적음.
- 요시야가 신접한 자와 우상을 제하고 여호와께서 유다도 물리치리라고 이르심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본문은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고 적음. 본문은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고 적고, "그러나 여호와께서 유다를 향하여 진노하신 그 크게 타오르는 진노를 돌이키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므낫세가 여호와를 격노케한 그 모든 격노를 인함이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내가 이스라엘을 물리친 것 같이 유다도 내 앞에서 물리치며 내가 뺀 이 성 예루살렘과 내 이름을 거기 두리라 한 이 전을 버리리라"고 이르심. WEB은 23:24의 "대제사장 힐기야"를 Hilkiah the priest로 적고, 23:25를 There was no king like him before him … and there was none like him who arose after him으로 적어 요시야를 him으로 적음.
- 애굽 왕 바로느고가 므깃도에서 요시야를 죽이고 국민이 여호아하스에게 기름을 부어 왕을 삼음
본문은 "요시야의 남은 사적과 모든 행한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요시야 당시에 애굽 왕 바로느고가 앗수르 왕을 치고자 하여 유브라데 하수로 올라가므로 요시야왕이 나가서 방비하더니 애굽 왕이 요시야를 므깃도에서 만나본 후에 죽임. 신복들이 그 시체를 병거에 싣고 므깃도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그 묘실에 장사하고, 국민이 요시야의 아들 여호아하스를 데려다가 저에게 기름을 붓고 그 부친을 대신하여 왕을 삼음. WEB은 23:29를 In his days Pharaoh Necoh king of Egypt went up against the king of Assyria to the river Euphrates; and King Josiah went against him, but Pharaoh Necoh killed him at Megiddo when he saw him으로 적어 바로느고를 두 번, 요시야를 한 번 적고, 23:30의 "신복들이"를 His servants로, "국민이"를 The people of the land로 적음.
- 여호아하스가 예루살렘에서 석달을 치리하고 바로느고가 그를 하맛 땅 립나에 가둠
본문은 "여호아하스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삼세라 예루살렘에서 석달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하무달이라 립나 예레미야의 딸이더라 여호아하스가 그 열조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더니"라고 적음. 바로느고가 저를 하맛 땅 립나에 가두어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지 못하게 하고, 또 그 나라로 은 일백 달란트와 금 한 달란트를 벌금으로 내게 하였음. WEB은 23:32를 He로 시작하고, 23:33의 "하맛 땅 립나"를 Riblah in the land of Hamath로, "벌금"을 tribute로 적음. 개역한글은 23:31의 "립나 예레미야"와 23:33의 "하맛 땅 립나"에 같은 이름 립나를 쓰고, WEB은 Jeremiah of Libnah와 Riblah로 적음.
- 바로느고가 엘리아김으로 왕을 삼고 그 이름을 고쳐 여호야김이라 하고 여호아하스를 애굽으로 잡아감
바로느고가 요시야의 아들 엘리아김으로 그 아비 요시야를 대신하여 왕을 삼고 그 이름을 고쳐 여호야김이라 하고, 여호아하스는 애굽으로 잡아갔더니 저가 거기서 죽음. 여호야김이 은과 금을 바로에게 주고, 저가 바로느고의 명령대로 그에게 그 돈을 주기 위하여 나라에 부과하되 국민 각 사람의 힘대로 액수를 정하고 은금을 늑봉하였음. WEB은 23:34를 but he took Jehoahaz away, and he came to Egypt and died there로 맺고, 23:35의 명령한 이를 the commandment of Pharaoh로 적고, 은금을 줄 이를 절 끝에 to give it to Pharaoh Necoh로 적음.
- 여호야김이 예루살렘에서 십 일년을 치리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함
본문은 "여호야김이 왕이 될 때에 나이 이십 오세라 예루살렘에서 십 일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스비다라 루마 브다야의 딸이더라 여호야김이 그 열조의 모든 행한 일을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23:37을 He로 시작함.
- 여호야김이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배반하고 여호와께서 부대를 보내어 유다를 쳐 멸하려 하심
여호야김 시대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올라오매 여호야김이 삼년을 섬기다가 돌이켜 저를 배반함. 여호와께서 그 종 선지자들로 하신 말씀과 같이 갈대아의 부대와 아람의 부대와 모압의 부대와 암몬 자손의 부대를 여호야김에게로 보내어 유다를 쳐 멸하려 하심. 본문은 "이 일이 유다에 임함은 곧 여호와의 명하신바로 저희를 자기 앞에서 물리치고자 하심이니 이는 므낫세의 지은 모든 죄로 인함이며 또 저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려 그 피로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였음이라 여호와께서 사하시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시니라"고 적음. WEB은 24:1을 In his days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came up, and Jehoiakim became his servant for three years. Then he turned and rebelled against him으로 적고, 24:2의 "여호야김에게로"를 against him으로, "갈대아의 부대와 아람의 부대와 모압의 부대"를 bands of the Chaldeans, bands of the Syrians, bands of the Moabites로 적어 땅이 아니라 백성의 이름으로 적으며, 선지자들로 하신 말씀을 절 끝에 둠. WEB은 24:3의 "여호와의 명하신바로"를 at the commandment of the LORD로 적음.
- 여호야김이 그 열조와 함께 자고 그 아들 여호야긴이 대신하여 왕이 됨
본문은 "여호야김의 남은 사적과 모든 행한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적음. 여호야김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아들 여호야긴이 대신하여 왕이 됨. 본문은 "애굽 왕이 다시는 그 나라에서 나오지 못하였으니 이는 바벨론 왕이 애굽 하수에서부터 유브라데 하수까지 애굽 왕에게 속한 땅을 다 취하였음이더라"고 적음.
- 여호야긴이 예루살렘에서 석 달을 치리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함
본문은 "여호야긴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십 팔세라 예루살렘에서 석 달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느후스다라 예루살렘 엘라단의 딸이더라 여호야긴이 그 부친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24:8의 "엘라단"을 Elnathan으로 적고, 24:9를 He로 시작함.
- 바벨론 왕이 여호야긴을 잡아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감
그 때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신복들이 예루살렘에 올라와서 그 성을 에워쌈. 그 신복들이 에워쌀 때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도 그 성에 이름. 본문은 "유다 왕 여호야긴이 그 모친과 신복과 방백들과 내시들과 함께 바벨론 왕에게 나아가매 왕이 잡으니 때는 바벨론 왕 팔년이라"고 적음. 저가 여호와의 전의 모든 보물과 왕궁 보물을 집어내고 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만든 것 곧 여호와의 전의 금 기명을 다 훼파하였으니, 본문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고 적음. 저가 또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과 모든 방백과 모든 용사 합 일만명과 모든 공장과 대장장이를 사로잡아 가매 빈천한 자 외에는 그 땅에 남은 자가 없었음. 저가 여호야긴을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고 왕의 모친과 왕의 아내들과 내시와 나라에 권세 있는 자도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고, 또 용사 칠천과 공장과 대장장이 일천 곧 다 강장하여 싸움에 능한 자들을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감. 개역한글은 24:16에 주어를 적지 않음. WEB은 24:10의 "그 성을 에워싸니라"를 and the city was besieged로 적고, 24:11을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came to the city while his servants were besieging it으로, 24:12의 "왕이 잡으니 때는 바벨론 왕 팔년이라"를 and the king of Babylon captured him in the eighth year of his reign으로, 24:13–15의 "저가"를 He로 적으며, 24:16을 even them the king of Babylon brought captive to Babylon으로 맺음.
- 바벨론 왕이 맛다니야로 왕을 삼아 그 이름을 고쳐 시드기야라 하고 시드기야가 바벨론 왕을 배반함
바벨론 왕이 또 여호야긴의 아자비 맛다니야로 대신하여 왕을 삼고 그 이름을 고쳐 시드기야라 하였음. 본문은 "시드기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일세라 예루살렘에서 십 일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하무달이라 립나 예레먀의 딸이더라 시드기야가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지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를 진노하심이 저희를 그 앞에서 쫓아내실 때까지 이르렀더라"고 적음. 시드기야가 바벨론 왕을 배반함. 개역한글은 24:18에 하무달의 아버지를 예레먀로 적고, WEB은 Jeremiah로 적음. WEB은 24:19를 He로 시작하고, 24:20을 For through the anger of the LORD, this happened in Jerusalem and Judah, until he had cast them out from his presence로 적어 쫓아내는 이를 he로 적음.
-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서 진을 침
시드기야 구년 시월 십일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서 진을 치고 사면으로 토성을 쌓음. 성이 시드기야왕 십 일년까지 에워싸였더니, 그 사월 구일에 성중에 기근이 심하여 그 땅 백성의 양식이 진하였음. WEB은 25:1의 "시드기야 구년"을 In the ninth year of his reign으로, "사면으로 토성을 쌓으매"를 and they built forts against it around it으로 적음.
- 갈대아 군사가 왕을 쫓아가서 잡아 립나 바벨론 왕에게로 끌고 감
본문은 "갈대아 사람이 그 성읍을 에워쌌으므로 성벽에 구멍을 뚫은지라 모든 군사가 밤중에 두 성벽 사이 왕의 동산 곁문 길로 도망하여 아라바 길로 가더니"라고 적음. 갈대아 군사가 왕을 쫓아가서 여리고 평지에 미치매 왕의 모든 군사가 저를 떠나 흩어짐. 갈대아 군사가 왕을 잡아 립나 바벨론 왕에게로 끌고 가매 저에게 신문하고,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저의 목전에서 죽이고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어감. 개역한글은 25:4에 아라바 길로 간 이를 모든 군사로 적고, WEB은 Then a breach was made in the city, and all the men of war fled by night … and the king went by the way of the Arabah로 적어 아라바 길로 간 이를 왕으로 적으며, 갈대아 사람이 성을 에워싼 것을 절 가운데 적음. WEB은 25:6의 "갈대아 군사가"를 they로, "립나"를 Riblah로 적음.
-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여호와의 전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불사름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십 구년 오월 칠일에 바벨론 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사름.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고,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감. 본문은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25:8의 달과 날을 해보다 먼저 적어 in the fifth month, on the seventh day of the month, which was the nineteenth year of King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으로 적고, 25:11의 느부사라단을 절 앞에 적으며, 개역한글이 주어를 적지 않는 25:12를 But the captain of the guard left로 적음.
- 갈대아 사람이 여호와의 전의 놋기둥과 받침들과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감
갈대아 사람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가고, 또 가마들과 부삽들과 불집게들과 숟가락들과 섬길 때에 쓰는 모든 놋그릇을 다 가져감. 시위대 장관이 또 불 옮기는 그릇들과 주발들 곧 금물의 금과 은물의 은을 가져감. 본문은 "또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받침들을 취하였는데 이 모든 기구의 놋 중수를 헤아릴 수 없었으니 그 한 기둥은 고가 십팔 규빗이요 그 꼭대기에 놋머리가 있어 고가 삼 규빗이요 그 머리에 둘린 그물과 석류가 다 놋이라 다른 기둥의 장식과 그물도 이와 같았더라"고 적음. WEB은 25:13의 "두 놋기둥"을 the pillars of bronze로 적고, 25:16을 The two pillars, the one sea, and the bases, which Solomon had made for the LORD’s house, the bronze of all these vessels was not weighed로 적어 "취하였는데"에 맞는 말이 없음.
-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잡은 대제사장 스라야와 부제사장 스바냐를 바벨론 왕이 하맛 땅 립나에서 쳐 죽임
시위대 장관이 대제사장 스라야와 부제사장 스바냐와 전 문지기 세 사람을 잡고, 또 성중에서 사람을 잡았으니 곧 군사를 거느린 내시 하나와 또 성중에서 만난바 왕의 시종 다섯 사람과 국민을 초모하는 장관의 서기관 하나와 성중에서 만난바 국민 육십명임.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저희를 잡아가지고 립나 바벨론 왕에게 나아가매 바벨론 왕이 하맛 땅 립나에서 다 쳐 죽임. 본문은 "이와 같이 유다가 사로잡혀 본토에서 떠났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5:19에 주어를 적지 않고, WEB은 he took로 적음. WEB은 25:19의 "국민을 초모하는 장관의 서기관 하나"를 the scribe, the captain of the army, who mustered the people of the land로, "왕의 시종 다섯 사람"을 five men of those who saw the king’s face로 적고, 25:20–21의 "립나"를 Riblah로 적음.
- 바벨론 왕이 그달리야로 관할하게 하고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이 그달리야를 쳐서 죽임
유다 땅에 머물러 있는 백성은 곧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남긴 자라 왕이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달리야로 관할하게 하였음. 모든 군대 장관과 그 좇는 자가 바벨론 왕이 그달리야로 방백을 삼았다는 말을 듣고,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과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느도바 사람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와 마아가 사람의 아들 야아사니야와 그 좇는 사람이 모두 미스바로 가서 그달리야에게 나아감. 그달리야가 저희와 그 좇는 자들에게 맹세하여 "너희는 갈대아 신복을 인하여 두려워 말고 이 땅에 거하여 바벨론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가 평안하리라"고 말함. 칠월에 왕족 엘리사마의 손자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이 십인을 거느리고 와서 그달리야를 쳐서 죽이고 또 저와 함께 미스바에 있는 유다 사람과 갈대아 사람을 죽임. 대소 백성과 군대 장관들이 다 일어나서 애굽으로 갔으니, 본문은 "이는 갈대아 사람을 두려워함이었더라"고 적음. WEB은 25:22의 "왕이"를 he로 적고, 25:25를 Ishmael the son of Nethaniah, the son of Elishama, of the royal offspring으로 적음. 개역한글은 "왕족"을 엘리사마의 이름 앞에 적고, WEB의 of the royal offspring은 엘리사마를 두고 한 말로도 이스마엘을 두고 한 말로도 읽힘.
- 바벨론 왕 에윌므로닥의 즉위한 원년에 옥에서 나온 유다 왕 여호야긴
유다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 간지 삼십 칠년 곧 바벨론 왕 에윌므로닥의 즉위한 원년 십 이월 이십 칠일에 유다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어놓아 그 머리를 들게 하고, 선히 말하고 그 위를 바벨론에 저와 함께 있는 모든 왕의 위보다 높이고, 그 죄수의 의복을 바꾸게 하고 그 일평생에 항상 왕의 앞에서 먹게 하였음. 본문은 "저의 쓸 것은 날마다 왕에게서 받는 정수가 있어서 종신토록 끊이지 아니하였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에윌므로닥을 즉위한 원년에만 적고 25:27–29에 내어놓은 이를 주어로 적지 않음. WEB은 25:27을 In the thirty-seventh year of the captivity of Jehoiachin king of Judah, in the twelfth month, on the twenty-seventh day of the month, Evilmerodach king of Babylon, in the year that he began to reign, released Jehoiachin king of Judah out of prison로 적어 에윌므로닥을 내어놓은 이로 적고 "그 머리를 들게 하고"에 맞는 말은 따로 적지 않으며, 25:28을 and he spoke kindly to him으로, 25:29의 "항상 왕의 앞에서 먹게 하였고"를 Jehoiachin ate bread before him continually all the days of his life로 적음.
역대상
- 아담부터 야벳까지 이어 적은 이름
본문은 "아담, 셋, 에노스, 게난, 마할랄렐, 야렛, 에녹, 므두셀라, 라멕, 노아, 셈, 함과 야벳"이라고 이름을 잇달아 적고, 어느 이름이 어느 이름의 아들인지는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라멕을 1:4 첫머리에 적고, WEB은 1:3 끝에 Lamech로 적음.
- 야벳의 아들과 고멜의 아들과 야완의 아들
본문은 "야벳의 아들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 고멜의 아들은 아스그나스와 디밧과 도갈마요 야완의 아들은 엘리사와 다시스와 깃딤과 도다님이더라"고 적음. WEB은 1:7의 도다님을 Rodanim으로 적음.
- 함의 아들과 구스의 아들, 구스가 낳은 니므롯, 미스라임과 가나안이 낳은 이들
본문은 "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구스의 아들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요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요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세상에 처음 영걸한 자며 미스라임은 루딤과 아나밈과 르하빔과 납두힘과 바드루심과 가슬루힘과 갑도림을 낳았으니 블레셋 족속은 가슬루힘에게서 나왔으며 가나안은 맏아들 시돈과 헷을 낳고 또 여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알가 족속과 신 족속과 아르왓 족속과 스말 족속과 하맛 족속을 낳았더라"고 적음. WEB은 1:9의 삽다를 Sabta로, 라아마를 처음에는 Raama로 다음에는 Raamah로 적고, 1:10의 "세상에 처음 영걸한 자며"를 He began to be a mighty one on the earth로 적으며, 1:12의 "블레셋 족속은 가슬루힘에게서 나왔으며"를 가슬루힘 뒤 괄호 안에 where the Philistines came from으로 적음.
- 셈의 아들과 에벨이 낳은 벨렉과 욕단과 욕단의 아들들
본문은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과 우스와 훌과 게델과 메섹이라"고 적고, 1:18은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고"라고, 1:19는 "에벨은 두 아들을 낳아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 때에 땅이 나뉘었음이요 그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라고 적음. 1:20–23은 욕단이 낳은 아들들을 적고 "욕단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로 맺음. WEB은 1:19의 "그 때에"를 in his days로 적음.
- 셈부터 아브람 곧 아브라함까지 이어 적은 이름
본문은 "셈, 아르박삿, 셀라, 에벨, 벨렉, 르우, 스룩, 나홀, 데라, 아브람 곧 아브라함"이라고 이름을 잇달아 적고, 어느 이름이 어느 이름의 아들인지는 적지 않음. WEB은 1:27의 "곧 아브라함"을 괄호 안에 also called Abraham으로 적음.
-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과 이스마엘과 이스마엘의 아들들
본문은 "아브라함의 아들은 이삭과 이스마엘이라"고 적고, 이어 "이스마엘의 세계는 이러하니 그 맏아들은 느바욧이요"로 시작하여 이스마엘의 아들들을 적고 "이스마엘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로 맺음. WEB은 1:29를 These are their generations: the firstborn of Ishmael, Nebaioth로 시작함.
- 아브라함의 첩 그두라의 아들들
본문은 "아브라함의 첩 그두라의 낳은 아들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요 욕산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요 미디안의 아들은 에바와 에벨과 하녹과 아비다와 엘다아니 그두라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고 적음.
- 이삭의 아들 에서와 이스라엘, 에서와 엘리바스와 르우엘의 아들들
본문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으니 이삭의 아들은 에서와 이스라엘이더라"고 적고, 에서의 아들과 엘리바스의 아들과 르우엘의 아들을 적음. 1:36은 "엘리바스의 아들은 데만과 오말과 스비와 가담과 그나스와 딤나와 아말렉이요"라고 적음.
- 세일의 아들과 그들의 아들과 로단의 누이 딤나
본문은 "세일의 아들은 로단과 소발과 시브온과 아나와 디손과 에셀과 디산이요"라고 적고, 이어 로단과 소발과 시브온과 아나와 디손과 에셀과 디산의 아들을 차례로 적음. 1:39는 "로단의 아들은 호리와 호맘이요 로단의 누이는 딤나요"라고 적음.
- 에돔 땅을 다스린 왕들
본문은 "이스라엘 자손을 치리하는 왕이 있기 전에 에돔 땅을 다스린 왕이 이러하니라 브올의 아들 벨라니 그 도성 이름은 딘하바며 벨라가 죽으매 보스라 세라의 아들 요밥이 대신하여 왕이 되었고 요밥이 죽으매 데만 족속의 땅 사람 후삼이 대신하여 왕이 되었고 후삼이 죽으매 브닷의 아들 하닷이 대신하여 왕이 되었으니 하닷은 모압 들에서 미디안을 친 자요 그 도성 이름은 아윗이며 하닷이 죽으매 마스레가 사믈라가 대신하여 왕이 되었고 사믈라가 죽으매 하숫가의 르호봇 사울이 대신하여 왕이 되었고 사울이 죽으매 악볼의 아들 바알하난이 대신하여 왕이 되었고 바알하난이 죽으매 하닷이 대신하여 왕이 되었으니 그 도성 이름은 바이요 그 아내의 이름은 므헤다벨이라 메사합의 손녀요 마드렛의 딸이었더라"고 적음. WEB은 1:43을 Now these are the kings who reigned in the land of Edom으로 시작하고 before any king reigned over the children of Israel을 그 뒤에 적으며, 1:50의 "메사합의 손녀요"를 the daughter of Mezahab으로 적음.
- 하닷이 죽은 후 에돔의 족장
본문은 "하닷이 죽은 후에 에돔의 족장이 이러하니"라고 적고, 딤나 족장부터 이람 족장까지 족장들을 적은 뒤 "에돔 족장이 이러하였더라"로 맺음. 본문은 족장의 수를 적지 않음. WEB은 1:51을 Then Hadad died. The chiefs of Edom were:로 두 문장으로 적음.
- 르우벤부터 아셀까지 이스라엘의 아들
본문은 "이스라엘의 아들은 이러하니 르우벤과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스불론과 단과 요셉과 베냐민과 납달리와 갓과 아셀이더라"고 적음.
- 여호와께서 유다의 맏아들 에르를 죽이심과 다말이 낳은 베레스와 세라
본문은 "유다의 아들은 에르와 오난과 셀라니 이 세 사람은 가나안 사람 수아의 딸이 유다로 말미암아 낳은 자요 유다의 맏아들 에르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죽이셨고 유다의 며느리 다말이 유다로 말미암아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으니 유다의 아들이 모두 다섯이더라"고 적음. WEB은 2:3의 "가나안 사람 수아의 딸"을 Shua’s daughter the Canaanitess로 적어 가나안 여인이라는 말을 딸에게 붙이고, "여호와께서 죽이셨고"를 and he killed him으로 적으며, 2:4의 "유다의 며느리 다말이 유다로 말미암아"를 Tamar his daughter-in-law bore him으로 적음.
- 베레스의 아들과 세라의 아들과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아갈
본문은 "베레스의 아들은 헤스론과 하물이요 세라의 아들은 시므리와 에단과 헤만과 갈골과 다라니 모두 다섯 사람이요 가르미의 아들은 아갈이니 저는 마땅히 멸할 물건으로 인하여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자며 에단의 아들은 아사랴더라"고 적음. 본문은 가르미의 아버지를 적지 않음. WEB은 2:7을 The son of Carmi: Achar, the troubler of Israel, who committed a trespass in the devoted thing으로 적음.
- 헤스론의 낳은 아들과 람부터 이새까지
본문은 "헤스론의 낳은 아들은 여라므엘과 람과 글루배라 람은 암미나답을 낳았고 암미나답은 나손을 낳았으니 나손은 유다 자손의 방백이며 나손은 살마를 낳았고 살마는 보아스를 낳았고 보아스는 오벳을 낳았고 오벳은 이새를 낳았고"라고 적음. 이 문장은 두 판본 모두 2:13으로 이어짐.
- 맏아들 엘리압부터 일곱째 다윗까지 이새의 아들과 저희의 자매 스루야와 아비가일
본문은 "이새는 맏아들 엘리압과 둘째로 아비나답과 세째로 시므아와 네째로 느다넬과 다섯째로 랏대와 여섯째로 오셈과 일곱째로 다윗을 낳았으며 저희의 자매는 스루야와 아비가일이라 스루야의 아들은 아비새와 요압과 아사헬 삼형제요 아비가일은 아마사를 낳았으니 아마사의 아비는 이스마엘 사람 예델이었더라"고 적음. 본문은 이새의 아들의 합계를 적지 않음. WEB은 2:13의 시므아를 Shimea로, 2:16의 "삼형제"를 three로 적음.
- 헤스론의 아들 갈렙이 아수바와 여리옷에게서 낳은 아들과 에브랏이 낳은 훌
본문은 "헤스론의 아들 갈렙이 그 아내 아수바와 여리옷에게서 아들을 낳았으니 그 낳은 아들은 예셀과 소밥과 아르돈이며 아수바가 죽은 후에 갈렙이 또 에브랏에게 장가 들었더니 에브랏이 그로 말미암아 훌을 낳았고 훌은 우리를 낳았고 우리는 브살렐을 낳았더라"고 적음. WEB은 2:18을 Caleb the son of Hezron became the father of children by Azubah his wife, and by Jerioth; and these were her sons: Jesher, Shobab, and Ardon으로 적어 세 아들을 한 여인의 아들(her sons)이라 하고, 개역한글은 "그 아내 아수바와 여리옷에게서 아들을 낳았으니 그 낳은 아들은"이라 적어 세 아들을 아수바와 여리옷에게서 낳은 아들로 적되 어느 여인이 낳았는지 가르지 않음.
- 헤스론이 육십세에 마길의 딸에게 장가들고 갈렙 에브라다에서 죽음
본문은 "그 후에 헤스론이 육십세에 길르앗의 아비 마길의 딸에게 장가들어 동침하였더니 저가 헤스론으로 말미암아 스굽을 낳았으며 스굽은 야일을 낳았고 야일은 길르앗 땅에서 스물 세 성읍을 가졌더니 그술과 아람이 야일의 성읍들과 그낫과 그 성들 모두 육십을 그들에게서 빼앗았으며 저희는 다 길르앗의 아비 마길의 자손이었더라 헤스론이 갈렙 에브라다에서 죽은 후에 그 아내 아비야가 그로 말미암아 아스훌을 낳았으니 아스훌은 드고아의 아비더라"고 적음. WEB은 2:21을 Afterward Hezron went in to the daughter of Machir the father of Gilead, whom he took as wife when he was sixty years old; and she bore him Segub으로 적어 육십세를 장가든 때로 뒤에 적고, 2:24는 After Hezron died in Caleb Ephrathah, Abijah, Hezron’s wife, bore him Ashhur로 적음.
- 헤스론의 맏아들 여라므엘의 자손
본문은 "헤스론의 맏아들 여라므엘의 아들은 맏아들 람과 그 다음 브나와 오렌과 오셈과 아히야며"로 열고, 2:26은 "여라므엘이 다른 아내가 있었으니 이름은 아다라라 저는 오남의 어미더라"고 적음. 이어 람과 오남과 삼매와 나답과 압바임과 이시와 세산과 야다와 요나단의 아들을 적되, 2:29는 "아비술의 아내의 이름은 아비하일이라 저가 그로 말미암아 아반과 몰릿을 낳았으며"라고, 2:30은 "셀렛은 아들이 없이 죽었고"라고, 2:31은 "세산의 아들은 알래요"라고, 2:32는 "예델은 아들이 없이 죽었고"라고 적으며, 2:33은 "여라므엘의 자손은 이러하며"로 맺음.
- 세산이 딸을 애굽 종 야르하에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함
본문은 "세산은 아들이 없고 딸 뿐이라 그에게 야르하라 하는 애굽 종이 있는고로 딸을 그 종 야르하에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였더니 저가 그로 말미암아 앗대를 낳았고"라고 적고, 2:36–41이 "앗대는 나단을 낳았고"부터 "여가먀는 엘리사마를 낳았더라"까지 앗대에서 엘리사마까지 이어 낳은 이름을 적음. 개역한글은 세산을 2:34에 한 번 적고, WEB은 Sheshan을 2:34에 두 번, 2:35에 한 번 더 적음.
- 여라므엘의 아우 갈렙의 아들들과 갈렙의 첩 에바와 마아가
본문은 "여라므엘의 아우 갈렙의 아들 곧 맏아들은 메사니 십의 아비요 그 아들은 마레사니 헤브론의 아비며"로 열고, 2:43–45가 헤브론과 세마와 레겜과 삼매의 아들을 적되 "라함은 요르그암의 아비며", "마온은 벳술의 아비며"라고 적음. 2:46은 "갈렙의 첩 에바는 하란과 모사와 가세스를 낳았고 하란은 가세스를 낳았으며"라고 적고, 2:47은 야대의 아들을 적으며, 2:48–49가 "갈렙의 첩 마아가는 세벨과 디르하나를 낳았고 또 맛만나의 아비 사압을 낳았고 또 막베나와 기브아의 아비 스와를 낳았으며 갈렙의 딸은 악사더라"고 적음. 본문은 야대가 누구의 아들인지 적지 않음. WEB은 2:42의 "그 아들은 마레사니 헤브론의 아비며"를 and the sons of Mareshah the father of Hebron으로, 2:47의 요단을 Jothan으로 적고, 개역한글에 주어가 따로 없는 2:49를 She bore also로 적음.
- 기럇여아림의 아비 소발과 살마의 자손과 야베스에 거한 서기관 족속
본문은 "갈렙의 자손 곧 에브라다의 맏아들 훌의 아들은 이러하니 기럇여아림의 아비 소발과 베들레헴의 아비 살마와 벧가델의 아비 하렙이라"고 적고, 2:52–54가 소발의 자손과 기럇여아림 족속들과 살마의 자손들을 적으며, 2:55는 "야베스에 거한 서기관 족속 곧 디랏 족속과 시므앗 족속과 수갓 족속이니 이는 다 레갑의 집 조상 함맛에게서 나온 겐 족속이더라"로 맺음. WEB은 2:50을 These were the sons of Caleb, the son of Hur, the firstborn of Ephrathah로, 2:52의 "하로에와 므누홋 사람의 절반"을 Haroeh, half of the Menuhoth로 적음. 개역한글은 2:53의 Zorathites와 2:54의 Zorites를 모두 소라로 적고, 2:54의 Atroth Beth Joab을 아다롯벳요압 한 낱말로 적음.
- 헤브론에서 낳은 다윗의 여섯 아들과 다윗이 치리한 햇수
본문은 "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아들들이 이러하니 맏아들은 압논이라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의 소생이요 둘째는 다니엘이라 갈멜 여인 아비가일의 소생이요 세째는 압살롬이라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의 아들이요 네째는 아도니야라 학깃의 아들이요 다섯째는 스바댜라 아비달의 소생이요 여섯째는 이드르암이라 다윗의 아내 에글라의 소생이니 이 여섯은 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자라 다윗이 거기서 칠년 육개월을 치리하였고 또 예루살렘에서 삼십 삼년을 치리하였으며"라고 적음. WEB은 3:3의 "다윗의 아내 에글라"를 Eglah his wife로, 3:4의 "다윗이 거기서"를 he reigned there로 적음.
- 예루살렘에서 낳은 다윗의 아들들과 그 누이 다말
본문은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들은 이러하니 시므아와 소밥과 나단과 솔로몬 네 사람은 다 암미엘의 딸 밧수아의 소생이요 또 입할과 엘리사마와 엘리벨렛과 노가와 네벡과 야비야와 엘리사마와 엘랴다와 엘리벨렛 아홉 사람은 다 다윗의 아들이요 저희의 누이는 다말이며 이 외에 또 첩의 아들이 있었더라"고 적음. WEB은 3:9를 All these were the sons of David, in addition to the sons of the concubines; and Tamar was their sister로 적어 첩의 아들을 먼저, 다말을 뒤에 적음.
-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에서 요시야까지와 요시야와 여호야김의 아들들
본문은 "솔로몬의 아들은 르호보암이요 그 아들은 아비야요 그 아들은 아사요 그 아들은 여호사밧이요 그 아들은 요람이요 그 아들은 아하시야요 그 아들은 요아스요 그 아들은 아마샤요 그 아들은 아사랴요 그 아들은 요담이요 그 아들은 아하스요 그 아들은 히스기야요 그 아들은 므낫세요 그 아들은 아몬이요 그 아들은 요시야며 요시야의 아들들은 맏아들 요하난과 둘째 여호야김과 세째 시드기야와 네째 살룸이요 여호야김의 아들들은 그 아들 여고냐, 그 아들 시드기야요"라고 적음.
- 사로잡혀 간 여고냐의 아들들부터 에료에내의 아들 일곱 사람까지
본문은 "사로잡혀 간 여고냐의 아들들은 그 아들 스알디엘과"로 시작하여 여고냐의 아들들을 느다뱌까지 적음(3:17–18). 이어 3:19는 "브다야의 아들들은 스룹바벨과 시므이요 스룹바벨의 아들은 므술람과 하나냐와 그 매제 슬로밋과"라고, 3:20은 "또 하수바와 오헬과 베레갸와 하사댜와 유삽헤셋 다섯 사람이요"라고, 3:21은 "하나냐의 아들은 블라댜와 여사야요 또 르바야의 아들 아르난의 아들들, 오바댜의 아들들, 스가냐의 아들들이니"라고 적음. 3:22–24는 스가냐의 아들 스마야와 스마야의 아들들을 적고 "여섯 사람이요"라고, 느아랴의 아들들을 적고 "세 사람이요"라고, 에료에내의 아들들을 적고 "일곱 사람이더라"고 적음. WEB은 3:19의 "그 매제 슬로밋과"를 and Shelomith was their sister로, 3:20의 유삽헤셋을 Jushab Hesed로, 3:21의 "르바야의 아들 아르난의 아들들"을 the sons of Rephaiah, the sons of Arnan으로 적음.
- 유다의 아들들과 에브라다의 맏아들 훌의 소생
본문은 "유다의 아들들은 베레스와 헤스론과 갈미와 훌과 소발이라 소발의 아들 르아야는 야핫을 낳았고 야핫은 아후매와 라핫을 낳았으니 이는 소라 사람의 족속이며 에담 조상의 자손들은 이스르엘과 이스마와 잇바스와 저희의 매제 하술렐보니와 그돌의 아비 브누엘과 후사의 아비 에셀이니 이는 다 베들레헴의 아비 에브라다의 맏아들 훌의 소생이며"라고 적음. WEB은 4:3을 These were the sons of the father of Etam: Jezreel, Ishma, and Idbash. The name of their sister was Hazzelelponi.로 끝맺고 4:4를 Penuel was the father of Gedor and Ezer the father of Hushah.로 새로 시작하며, 4:4의 끝을 These are the sons of Hur, the firstborn of Ephrathah, the father of Bethlehem.으로 적어 "베들레헴의 아비"를 맨 뒤에 둠.
- 아스훌의 두 아내 헬라와 나아라의 소생
본문은 "드고아의 아비 아스훌의 두 아내는 헬라와 나아라라 나아라는 그로 말미암아 아훗삼과 헤벨과 데므니와 하아하스다리를 낳았으니 이는 나아라의 소생이요 헬라의 아들들은 세렛과 이소할과 에드난이며 고스는 아눕과 소베바와 하룸의 아들 아하헬 족속들을 낳았으며"라고 적음. WEB은 4:8의 고스를 Hakkoz로 적음.
- 그 형제보다 존귀한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고 하나님이 허락하심
본문은 "야베스는 그 형제보다 존귀한 자라 그 어미가 이름하여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고 적음.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라고 아룀. 본문은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고 적음. WEB은 4:9의 어미의 말을 saying, “Because I bore him with sorrow.”로 따옴표 안에 적고, 4:10의 말을 “Oh that you would bless me indeed, and enlarge my border! May your hand be with me, and may you keep me from evil, that I may not cause pain!”으로 적음.
- 수하의 형 글룹과 레가 사람
본문은 "수하의 형 글룹이 므힐을 낳았으니 므힐은 에스돈의 아비요 에스돈은 베드라바와 바세아와 이르나하스의 아비 드힌나를 낳았으니 이는 다 레가 사람이며"라고 적음. WEB은 4:11의 "수하의 형"을 the brother of Shuhah로 적음.
- 그나스의 아들들과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자손
본문은 "그나스의 아들들은 옷니엘과 스라야요 옷니엘의 아들은 하닷이며 므오노대는 오브라를 낳았고 스라야는 요압을 낳았으니 요압은 게하라심의 조상이라 저희들은 공장이었더라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자손은 이루와 엘라와 나암과 엘라의 자손과 그나스요"라고 적음. WEB은 4:13의 하닷을 Hathath로 적고, 4:15를 The sons of Caleb the son of Jephunneh: Iru, Elah, and Naam. The son of Elah: Kenaz.로 적음.
- 여할렐렐과 에스라의 아들들과 메렛의 취한 바로의 딸 비디아
본문은 "여할렐렐의 아들은 십과 시바와 디리아와 아사렐이요 에스라의 아들들은 예델과 메렛과 에벨과 얄론이며 메렛은 미리암과 삼매와 에스드모아의 조상 이스바를 낳았으니 이는 메렛의 취한 바로의 딸 비디아의 아들들이며 또 그 아내 여후디야는 그돌의 조상 예렛과 소고의 조상 헤벨과 사노아의 조상 여구디엘을 낳았으며 나함의 누이인 호디야의 아내의 아들들은 가미 사람 그일라의 아비와 마아가 사람 에스드모아며 시몬의 아들들은 암논과 린나와 벤하난과 딜론이요 이시의 아들들은 소헷과 벤소헷이더라"고 적음. WEB은 4:17의 "메렛은 … 낳았으니"를 Mered’s wife bore Miriam, Shammai, and Ishbah the father of Eshtemoa로 적고, 4:18을 His wife the Jewess bore Jered the father of Gedor, Heber the father of Soco, and Jekuthiel the father of Zanoah. These are the sons of Bithiah the daughter of Pharaoh, whom Mered took.로 적어 "비디아의 아들들"이라는 말을 4:18 끝에 두며, 여후디야 대신 the Jewess라 적음. WEB은 4:19를 The sons of the wife of Hodiah, the sister of Naham, were the fathers of Keilah the Garmite and Eshtemoa the Maacathite.로 적음.
- 유다의 아들 셀라의 자손과 왕과 함께 거한 옹기장이
본문은 "유다의 아들 셀라의 자손은 레가의 아비 에르와 마레사의 아비 라아다와 세마포 짜는 자의 집 곧 아스베야의 집 족속과 또 요김과 고세바 사람들과 요아스와 모압을 다스리던 사랍과 야수비네헴이니 이는 다 옛 기록에 의지한 것이라 이 모든 사람은 옹기장이가 되어 수풀과 산울 가운데 거하는 자로서 거기서 왕과 함께 거하여 왕의 일을 하였더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이 왕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4:23의 "수풀과 산울 가운데 거하는 자로서"를 the inhabitants of Netaim and Gederah로 적어 두 곳의 이름을 적고, 4:22의 "이는 다 옛 기록에 의지한 것이라"를 These records are ancient로 적음.
- 시므온의 아들들과 유다 자손처럼 번성하지 못한 그 족속
본문은 "시므온의 아들들은 느무엘과 야민과 야립과 세라와 사울이요 사울의 아들은 살룸이요 그 아들은 밉삼이요 그 아들은 미스마요 미스마의 아들은 함무엘이요 그 아들은 삭굴이요 그 아들은 시므이라 시므이는 아들 열 여섯과 딸 여섯이 있으나 그 형제에게는 자녀가 몇이 못되니 그 온 족속이 유다 자손처럼 번성하지 못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4:25를 Shallum his son, Mibsam his son, and Mishma his son으로 적어 사울을 다시 적지 않음.
- 시므온 자손의 거한 성읍들과 그 향촌
본문은 "시므온 자손의 거한 곳은 브엘세바와 몰라다와 하살수알과 빌하와 에셈과 돌랏과 브두엘과 호르마와 시글락과 벧말가봇과 하살수심과 벧비리와 사아라임이니 다윗왕 때까지 이 모든 성읍이 저희에게 속하였으며 그 향촌은 에담과 아인과 림몬과 도겐과 아산 다섯 성읍이요 또 그 각 성읍 사면에 촌이 있어 바알까지 미쳤으니 시므온 자손의 주소가 이러하고 각기 보계가 있더라"고 적음. WEB은 4:28을 They lived at으로 시작하여 시므온 자손을 적지 않음.
- 녹명된 그 본족의 족장 메소밥부터 시사까지
본문은 "또 메소밥과 야믈렉과 아마시야의 아들 요사와"로 시작하여 이름들을 적음. 4:35는 요엘과 "아시엘의 증손 스라야의 손자 요시비야의 아들 예후"를, 4:36은 엘료에내부터 브나야까지를, 4:37은 "스마야의 오대손 시므리의 현손 여다야의 증손 알론의 손자 시비의 아들 시사"를 적음. 4:38은 "이 위에 녹명된 자는 다 그 본족의 족장이라 그 종족이 더욱 번성한지라"고 적음. WEB은 4:35와 4:37의 줄을 Jehu the son of Joshibiah, the son of Seraiah, the son of Asiel과 Ziza the son of Shiphi, the son of Allon, the son of Jedaiah, the son of Shimri, the son of Shemaiah로 적고, 4:38을 these mentioned by name were princes in their families. Their fathers’ houses increased greatly.로 적음.
- 그돌 지경의 목장과 녹명된 자들이 모우님 사람을 진멸하고 거기 거함
본문은 "저희가 그 양떼를 위하여 목장을 구하고자 하여 골짜기 동편 그돌 지경에 이르러 아름답고 기름진 목장을 발견하였는데 그 땅이 광활하고 안정하니 이는 옛적부터 거기 거한 사람은 함의 자손인 까닭이라 이 위에 녹명된 자가 유다 왕 히스기야 때에 가서 저희의 장막을 쳐서 파하고 거기 있는 모우님 사람을 쳐서 진멸하고 대신하여 오늘까지 거기 거하였으니 이는 그 양떼를 먹일 목장이 거기 있음이며"라고 적음. WEB은 4:39의 "그돌 지경"을 the entrance of Gedor로 적고, 4:41을 and they destroyed them utterly to this day, and lived in their place로 적어 "오늘까지"를 진멸한 일에 붙임.
- 시므온 자손 중 오백명이 세일산으로 가서 아말렉 사람을 침
본문은 "또 시므온 자손 중에 오백명이 이시의 아들 블라댜와 느아랴와 르바야와 웃시엘로 두목을 삼고 세일산으로 가서 피하여 남아 있는 아말렉 사람을 치고 오늘까지 거기 거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4:42를 Some of them, even of the sons of Simeon, five hundred men, went to Mount Seir, having for their captains Pelatiah, Neariah, Rephaiah, and Uzziel, the sons of Ishi.로 적음.
-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과 요셉의 자손에게로 돌아간 장자의 명분
본문은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고 적고, 두 판본 모두 괄호 안에 "르우벤은 장자라도 그 아비의 침상을 더럽게 하였으므로 장자의 명분이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에게로 돌아갔으나 족보에는 장자의 명분대로 기록할 것이 아니니라 유다는 형제보다 뛰어나고 주권자가 유다로 말미암아 났을찌라도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있으니라"고 적음. 5:3은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요"라고 적음. WEB은 괄호 안의 말을 for he was the firstborn, but because he defiled his father’s couch, his birthright was given to the sons of Joseph the son of Israel; and the genealogy is not to be listed according to the birthright. For Judah prevailed above his brothers, and from him came the prince; but the birthright was Joseph’s로 적음.
- 요엘의 아들들과 디글랏 빌레셀에게 사로잡힌 르우벤 자손의 두목 브에라
본문은 "요엘의 아들은 스마야요 그 아들은 곡이요 그 아들은 시므이요 그 아들은 미가요 그 아들은 르아야요 그 아들은 바알이요 그 아들은 브에라니 저는 르우벤 자손의 두목으로서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에게 사로잡힌 자라"고 적음. WEB은 5:6을 and Beerah his son, whom Tilgath Pilneser king of Assyria carried away captive. He was prince of the Reubenites.로 적어 사로잡힌 일을 먼저, 두목이었다는 말을 뒤에 적음.
- 아사스의 아들 벨라가 아로엘에 거함과 사울왕 때에 하갈 사람과의 싸움
본문은 "저의 형제가 종족과 보계대로 족장 된 자는 여이엘과 스가랴와 벨라니 벨라는 아사스의 아들이요 세마의 손자요 요엘의 증손이라 저가 아로엘에 거하여 느보와 바알므온까지 미쳤고 또 동으로 가서 거하여 유브라데강에서부터 광야 지경까지 미쳤으니 이는 길르앗 땅에서 그 생축이 번식함이라 사울왕 때에 저희가 하갈 사람으로 더불어 싸워 쳐 죽이고 길르앗 동편 온 땅에서 장막에 거하였더라"고 적음. 이 구절은 "저의 형제"의 "저"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5:7을 His brothers by their families, when the genealogy of their generations was listed: the chief, Jeiel, and Zechariah로 적어 여이엘을 the chief라 부르고, 5:8의 줄을 Bela the son of Azaz, the son of Shema, the son of Joel로, 5:9를 and he lived eastward even to the entrance of the wilderness from the river Euphrates로 적어 거한 이를 he로 적으며, 5:10을 In the days of Saul로 적음.
- 바산 땅에 거한 갓 자손과 그 족장
본문은 "갓 자손은 르우벤 사람을 마주 대하여 바산 땅에 거하여 살르가까지 미쳤으니 족장은 요엘이요 다음은 사밤이요 또 야내와 바산에 거한 사밧이요"라고 적음. 5:13은 "그 족속 형제에는"으로 미가엘부터 에벨까지를 적고 "일곱명이니"라고 적으며, 5:14는 "이는 다 아비하일의 아들이라"고 적고 아비하일의 윗대를 부스까지 세어 적음. 5:15–17은 "또 구니의 손자 압디엘의 아들 아히가 족장이 되었고 저희가 바산 길르앗과 그 향촌과 사론의 모든 들에 거하여 그 사방 변경에 미쳤더라 이상은 유다 왕 요담과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때에 족보에 기록되었더라"고 적음. WEB은 5:11의 "르우벤 사람을 마주 대하여"를 beside them으로, 5:14와 5:15의 줄을 the son of …로, 5:16의 "바산 길르앗"을 Gilead in Bashan으로 적음.
- 르우벤 자손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가 하갈 사람과 싸움
본문은 "르우벤 자손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의 나가 싸울만한 용사 곧 능히 방패와 칼을 들며 활을 당기어 싸움에 익숙한 자가 사만 사천 칠백 륙십인이라 저희가 하갈 사람과 여두르와 나비스와 노답과 싸우는 중에 도우심을 입었으므로 하갈 사람과 그 함께한 자들이 다 저희 손에 패하였으니 이는 저희가 싸울 때에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음을 하나님이 들으셨음이라 저희가 대적의 짐승 곧 약대 오만과 양 이십 오만과 나귀 이천을 빼앗으며 사람 십만을 사로잡았고 죽임을 당한 자가 많았으니 이 싸움이 하나님께로 말미암았음이라 저희가 그 땅에 거하여 사로잡힐 때까지 이르렀더라"고 적음. WEB은 5:20을 They were helped against them, and the Hagrites were delivered into their hand, and all who were with them; for they cried to God in the battle, and he answered them because they put their trust in him.으로 적음.
- 바산에서부터 헤르몬산까지 번성한 므낫세 반 지파 자손들과 그 족장
본문은 "므낫세 반 지파 자손들이 그 땅에 거하여 번성하여 바산에서부터 바알헤르몬과 스닐과 헤르몬산까지 미쳤으며 그 족장은 에벨과 이시와 엘리엘과 아스리엘과 예레미야와 호다위야와 야디엘이라 다 용력이 유명한 족장이었더라"고 적음. WEB은 5:24를 These were the heads of their fathers’ houses로 열고 mighty men of valor, famous men, heads of their fathers’ houses로 맺음.
- 이스라엘 하나님이 앗수르 왕 불과 디글랏 빌레셀의 마음을 일으키심
본문은 "저희가 그 열조의 하나님께 범죄하여 하나님이 저희 앞에서 멸하신 그 땅 백성의 신들을 간음하듯 섬긴지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이 앗수르 왕 불의 마음을 일으키시며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의 마음을 일으키시매 곧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를 사로잡아 할라와 하볼과 하라와 고산 하숫가에 옮긴지라 저희가 오늘날까지 거기 있으니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사로잡아 옮긴 이를 따로 적지 않음. WEB은 5:25의 "간음하듯 섬긴지라"를 played the prostitute after로 적고, 5:26을 So the God of Israel stirred up the spirit of Pul king of Assyria, and the spirit of Tilgath Pilneser king of Assyria, and he carried away the Reubenites, the Gadites, and the half-tribe of Manasseh, and brought them to Halah, Habor, Hara, and to the river of Gozan, to this day.로 적어 두 왕의 이름 뒤에 he carried away라고 적음.
- 레위의 아들들과 그핫의 아들들과 아므람의 자녀와 아론의 아들들
본문은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요 그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아므람의 자녀는 아론과 모세와 미리암이요 아론의 아들들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며"라고 적음.
- 엘르아살에서 여호사닥까지 낳은 아들들
6:4–14는 "엘르아살은 비느하스를 낳았고 비느하스는 아비수아를 낳았고"로 시작하여 "아사랴는 스라야를 낳았고 스라야는 여호사닥을 낳았으며"까지 아버지가 아들을 낳은 것을 한 대씩 이어 적음. 6:10은 "요하난은 아사랴를 낳았으니 이 아사랴는 솔로몬이 예루살렘에 세운 전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한 자며"라고 적고, 6:7–8과 6:11–12는 모두 "아마랴는 아히둡을 낳았고"와 "아히둡은 사독을 낳았고"를 적음. 6:15는 "여호와께서 느부갓네살의 손으로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을 옮기실 때에 여호사닥도 갔었더라"고 적음. WEB은 6:15를 Jehozadak went into captivity when the LORD carried Judah and Jerusalem away by the hand of Nebuchadnezzar로 적어 여호사닥이 사로잡혀 갔다고 적고, "백성"에 맞는 말을 적지 않음.
- 레위의 아들들과 그 종족을 따른 레위 사람의 집들
본문은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며 게르손의 아들의 이름은 립니와 시므이요 그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므라리의 아들들은 말리와 무시라 이 레위 사람의 집들이 그 종족을 따라 이러하니"라고 적음. WEB은 6:16–17의 게르손을 Gershom으로 적음.
- 게르손에게서 난 립니와 그 아들들
본문은 "게르손에게서 난 자는 곧 그 아들 립니요 그 아들은 야핫이요 그 아들은 심마요 그 아들은 요아요 그 아들은 잇도요 그 아들은 세라요 그 아들은 여아드래며"라고 적음. WEB은 6:20의 게르손을 Gershom으로 적음.
- 그핫에게서 난 자와 엘가나의 아들들과 사무엘의 아들들
6:22–24는 "그핫에게서 난 자는 곧 그 아들 암미나답이요 그 아들은 고라요"로 시작하여 "그 아들은 웃시야요 그 아들은 사울이며"까지 "그 아들은 …요"로 한 대씩 이어 적고, 6:25는 "엘가나의 아들들은 아마새와 아히못이라"고 적음. 6:26–27은 "엘가나로 말하면 그 자손은 이러하니 그 아들은 소배요"로 시작하여 "그 아들은 여로함이요 그 아들은 엘가나며"까지 이어 적고, 6:28은 "사무엘의 아들들은 맏아들 요엘이요 다음은 아비야며"라고 적음. 본문은 6:25와 6:26의 엘가나가 이 줄의 어느 엘가나인지 말하지 않고, 6:27–28은 사무엘을 엘가나의 아들이라 적지 않음. WEB은 6:22를 The sons of Kohath: Amminadab his son으로, 6:26을 As for Elkanah, the sons of Elkanah: Zophai his son으로 적음.
- 므라리에게서 난 말리와 그 아들들
본문은 "므라리에게서 난 자는 말리요 그 아들은 립니요 그 아들은 시므이요 그 아들은 웃사요 그 아들은 시므아요 그 아들은 학기야요 그 아들은 아사야더라"고 적음. WEB은 6:29를 The sons of Merari: Mahli, Libni his son으로 시작함.
- 다윗이 세워 여호와의 집에서 찬송하는 일을 맡게 한 무리
본문은 "언약궤가 평안한 곳을 얻은 후에 다윗이 이 아래의 무리를 세워 여호와의 집에서 찬송하는 일을 맡게 하매 솔로몬이 예루살렘에서 여호와의 전을 세울 때까지 저희가 회막 앞에서 찬송하는 일을 행하되 그 반열대로 직무를 행하였더라"고 적음. 두 절은 그 무리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6:31을 These are they whom David set over the service of song in the LORD’s house after the ark came to rest there로, 6:32의 "회막 앞에서"를 before the tabernacle of the Tent of Meeting으로 적음.
- 그핫의 자손 중 찬송하는 자 헤만
6:33은 "직무를 행하는 자와 그 아들들이 이러하니 그핫의 자손 중에 헤만은 찬송하는 자라 저는 요엘의 아들이요 요엘은 사무엘의 아들이요"라고 적고, 6:34–38은 "사무엘은 엘가나의 아들이요"로 시작하여 "고라는 이스할의 아들이요 이스할은 그핫의 아들이요 그핫은 레위의 아들이요 레위는 이스라엘의 아들이며"까지 헤만의 윗대를 "…는 …의 아들이요"로 한 대씩 이어 적음. WEB은 6:33을 Of the sons of the Kohathites: Heman the singer, the son of Joel, the son of Samuel로 적고, 그 뒤를 the son of …로 이어 적음.
- 헤만의 우편에서 직무를 행한 아삽
6:39는 "헤만의 형제 아삽은 헤만의 우편에서 직무를 행하였으니 저는 베레갸의 아들이요 베레갸는 시므아의 아들이요"라고 적고, 6:40–43은 "시므아는 미가엘의 아들이요"로 시작하여 "시므이는 야핫의 아들이요 야핫은 게르손의 아들이요 게르손은 레위의 아들이며"까지 아삽의 윗대를 한 대씩 이어 적음. WEB은 6:39를 His brother Asaph, who stood on his right hand, even Asaph the son of Berechiah로 적어 이 절에 헤만의 이름을 적지 않고, 6:43의 게르손을 Gershom으로 적음.
- 좌편에서 직무를 행하는 에단과 하나님의 집 장막의 일을 맡은 레위 사람들
6:44는 "저희의 형제 므라리의 자손 중 그 좌편에서 직무를 행하는 자는 에단이라 에단은 기시의 아들이요 기시는 압디의 아들이요 압디는 말룩의 아들이요"라고 적고, 6:45–47은 "말룩은 하사뱌의 아들이요"로 시작하여 "말리는 무시의 아들이요 무시는 므라리의 아들이요 므라리는 레위의 아들이며"까지 에단의 윗대를 한 대씩 이어 적음. 6:48은 "저희의 형제 레위 사람들은 하나님의 집 장막의 모든 일을 맡았더라"고 적음. WEB은 6:44를 On the left hand their brothers the sons of Merari: Ethan the son of Kishi로 적음.
-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한 아론과 그 자손들
6:49는 "아론과 그 자손들은 번제단과 향단 위에 분향하며 제사를 드리며 지성소의 모든 일을 하여 하나님의 종 모세의 모든 명대로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니"라고 적음. 6:50–53은 "아론의 자손들은 이러하니라 그 아들은 엘르아살이요"로 시작하여 "그 아들은 사독이요 그 아들은 아히마아스더라"까지 한 대씩 이어 적음. WEB은 6:49의 "번제단과 향단 위에 분향하며 제사를 드리며"를 offered on the altar of burnt offering, and on the altar of incense로 적음.
- 아론 자손 곧 그핫 족속이 얻은 성 열셋
본문은 "저희의 거한 곳은 사방 지경 안에 있으니 그 향리는 아래와 같으니라 아론 자손 곧 그핫 족속이 먼저 제비 뽑았으므로 저희에게 유다 땅의 헤브론과 그 사방 들을 주었고 그 성의 밭과 향리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주었으며 아론 자손에게 도피성을 주었으니 헤브론과 립나와 그 들과 얏딜과 에스드모아와 그 들과 힐렌과 그 들과 드빌과 그 들과 아산과 그 들과 벧세메스와 그 들이며 또 베냐민 지파 중에서는 게바와 그 들과 알레멧과 그 들과 아나돗과 그 들을 주었으니 그 족속의 얻은 성이 모두 열 셋이었더라"고 적음. 본문은 준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6:54의 "향리"를 encampments로 적고 for theirs was the first lot을 괄호 안에 적으며, 6:57의 "도피성"을 the cities of refuge로 적음.
- 제비 뽑아 레위 자손에게 준 성
본문은 "그핫 자손의 남은 자에게는 므낫세 반 지파 족속 중에서 제비 뽑아 열 성을 주었고 게르손 자손에게는 그 족속대로 잇사갈 지파와 아셀 지파와 납달리 지파와 바산에 있는 므낫세 지파 중에서 열 세 성을 주었고 므라리 자손에게는 그 족속대로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스불론 지파 중에서 제비 뽑아 열 두 성을 주었더라 이스라엘 자손이 이 모든 성과 그 들을 레위 자손에게 주되 유다 자손의 지파와 시므온 자손의 지파와 베냐민 자손의 지파 중에서 이 위에 기록한 여러 성을 제비 뽑아 주었더라"고 적음. WEB은 6:61의 "므낫세 반 지파 족속 중에서"를 out of the family of the tribe, out of the half-tribe, the half of Manasseh로, 6:65의 "이 위에 기록한 여러 성"을 these cities which are mentioned by name으로 적음.
- 그핫 자손의 몇 족속이 얻은 성
본문은 "그핫 자손의 몇 족속은 에브라임 지파 중에서 성을 얻어 영지를 삼았으며 또 저희에게 도피성을 주었으니 에브라임 산중 세겜과 그 들과 게셀과 그 들과 욕므암과 그 들과 벧호론과 그 들과 아얄론과 그 들과 가드림몬과 그 들이며 또 그핫 자손의 남은 족속에게는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아넬과 그 들과 빌르암과 그 들을 주었더라"고 적음. 이 구절은 합계를 적지 않음. WEB은 6:66의 "성을 얻어 영지를 삼았으며"를 had cities of their borders로, 6:67의 "도피성"을 the cities of refuge로 적음.
- 게르손 자손에게 준 성
본문은 "게르손 자손에게는 므낫세 반 지파 족속 중에서 바산의 골란과 그 들과 아스다롯과 그 들을 주었고 또 잇사갈 지파 중에서 게데스와 그 들과 다브랏과 그 들과 라못과 그 들과 아넴과 그 들을 주었고 아셀 지파 중에서 마살과 그 들과 압돈과 그 들과 후곡과 그 들과 르홉과 그 들을 주었고 납달리 지파 중에서 갈릴리의 게데스와 그 들과 함몬과 그 들과 기랴다임과 그 들을 주었더라"고 적음. 이 구절은 합계를 적지 않음. WEB은 6:71의 게르손을 Gershom으로 적음.
- 므라리 자손의 남은 자에게 준 성
본문은 "므라리 자손의 남은 자에게는 스불론 지파 중에서 림모노와 그 들과 다볼과 그 들을 주었고 또 요단 건너 동편 곧 여리고 맞은편 르우벤 지파 중에서 광야의 베셀과 그 들과 야사와 그 들과 그데못과 그 들과 메바앗과 그 들을 주었고 또 갓 지파 중에서 길르앗의 라못과 그 들과 마하나임과 그 들과 헤스본과 그 들과 야셀과 그 들을 주었더라"고 적음. 이 구절은 합계를 적지 않음. WEB은 6:77의 "므라리 자손의 남은 자에게는"을 To the rest of the Levites, the sons of Merari로 적음.
- 잇사갈의 네 아들과 돌라와 이스라히야의 아들들
본문은 "잇사갈의 아들들은 돌라와 부아와 야숩과 시므론 네 사람이며"로 시작하여, 돌라의 아들들을 적고 "다 그 아비 돌라의 집 족장이라 대대로 용사더니 다윗 때에 이르러는 그 수효가 이만 이천 육백명이었더라"고 적으며(7:2), 웃시의 아들 이스라히야와 이스라히야의 아들들을 적고 "다섯 사람이 모두 족장이며"라고 적음(7:3). 두 판본 모두 7:3의 네 이름 뒤에 다섯이라 적음. 7:4는 "저희와 함께한 자는 그 보계와 종족대로 능히 출전할만한 군대가 삼만 육천인이니 이는 그 처자가 많은 연고며"라고, 7:5는 "그 형제 잇사갈의 모든 종족은 다 큰 용사라 그 보계대로 계수하면 팔만 칠천인이었더라"고 적음.
- 베냐민의 세 아들과 벨라와 베겔과 빌한의 아들들
본문은 "베냐민의 아들들은 벨라와 베겔과 여디아엘 세 사람이며"로 시작하여, 벨라의 아들 다섯 사람과 베겔의 아들들과 여디아엘의 아들 빌한과 빌한의 아들들을 적고, 각각 그 집의 족장이요 큰 용사라 하여 그 수를 "이만 이천 삼십 사인"(7:7), "이만 이백인"(7:9), "일만 칠천 이백인"(7:11)으로 적음. 7:12는 "일의 아들은 숩빔과 훕빔이요 아헬의 아들은 후심이더라"고 적음. WEB은 7:12를 So were Shuppim, Huppim, the sons of Ir, Hushim, and the sons of Aher로 적어 후심을 아헬의 아들이라 하지 않음.
- 납달리의 아들 야시엘과 구니와 예셀과 살룸
본문은 "납달리의 아들들은 야시엘과 구니와 예셀과 살룸이니 이는 빌하의 손자더라"고 적음. WEB은 이 절을 The sons of Naphtali: Jahziel, Guni, Jezer, Shallum, and the sons of Bilhah로 적어, "이는 빌하의 손자더라"에 맞는 말을 이름들에 이어 and the sons of Bilhah로 적음.
- 므낫세의 아들 아스리엘과 마길과 마길의 아내 마아가
본문은 "므낫세의 아들들 그 처의 소생은 아스리엘이요 그 첩 아람 여인의 소생은 길르앗의 아비 마길이니"로 시작하고, 7:15는 "마길은 훕빔과 숩빔의 누이 마아가라 하는 이에게 장가들었더라 므낫세의 둘째 아들의 이름은 슬로브핫이니 슬로브핫은 딸들만 낳았으며"라고, 7:16은 "마길의 아내 마아가는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베레스라 하였으며 그 아우는 이름이 세레스며 세레스의 아들은 울람과 라겜이요"라고 적음. 7:17은 "울람의 아들은 브단이니 이는 다 길르앗의 자손이라 길르앗은 마길의 아들이요 므낫세의 손자며"라고, 7:18은 "그 누이 함몰레겟은 이스홋과 아비에셀과 말라를 낳았고"라고 적고, 7:19는 스미다의 아들들을 적음. WEB은 7:14를 The sons of Manasseh: Asriel, whom his concubine the Aramitess bore. She bore Machir the father of Gilead로 적어 아스리엘도 첩 아람 여인이 낳았다고 적고, 7:15를 Machir took a wife of Huppim and Shuppim, whose sister’s name was Maacah. The name of the second was Zelophehad; and Zelophehad had daughters로 적어 "므낫세의"와 "만"에 맞는 말이 없으며, 7:16의 "세레스의 아들은"을 his sons로 적음.
- 에셀과 엘르앗이 가드 토인에게 죽임을 당하고 에브라임이 여러 날 슬퍼함
본문은 "에브라임의 아들은 수델라요"로 시작하여 "그 아들은 …"으로 한 대씩 적어 7:21의 "그 아들은 사밧이요 그 아들은 수델라며"에 이르고, 이어 "저가 또 에셀과 엘르앗을 낳았더니 저희가 가드 토인에게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저희가 내려가서 가드 사람의 짐승을 빼앗고자 하였음이라"고 적음. 7:22는 "그 아비 에브라임이 위하여 여러 날 슬퍼하므로 그 형제가 와서 위로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7:21을 Zabad his son, Shuthelah his son, Ezer, and Elead, whom the men of Gath who were born in the land killed, because they came down to take away their livestock으로 적어 에셀과 엘르앗을 "낳았더니" 없이 줄에 이어 적고, "가드 사람의 짐승"을 their livestock으로 적음. 이 사건은 에브라임에서 여호수아까지의 줄(7:20–27)을 함께 인용함.
- 브리아가 나고 세에라가 아래 윗 벧호론과 우센세에라를 세움
본문은 "그 후에 에브라임이 그 아내와 동침하였더니 아내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 집이 재앙을 받았으므로 그 이름을 브리아라 하였더라"고 적고, 7:24는 "에브라임의 딸은 세에라니 저가 아래 윗 벧호론과 우센세에라를 세웠더라"고 적음. 개역한글 7:23은 이름을 지은 이를 따로 적지 않음. WEB은 7:23을 He went in to his wife, and she conceived and bore a son, and he named him Beriah, because there was trouble with his house로 적어 에브라임의 이름 대신 He라 하고 이름을 지은 이를 he로 적으며, 7:24를 His daughter was Sheerah로 적고 우센세에라를 Uzzen Sheerah 두 낱말로 적음.
- 레바와 레셉에서 눈과 여호수아까지 이어지는 줄
본문은 "브리아의 아들들은 레바와 레셉이요 레셉의 아들은 델라요 그 아들은 다한이요"로 시작하여 "그 아들은 라단이요 그 아들은 암미훗이요 그 아들은 엘리사마요 그 아들은 눈이요 그 아들은 여호수아더라"로 맺음. WEB은 7:25를 Rephah was his son, Resheph his son, Telah his son, Tahan his son으로 적어 브리아의 이름 없이 한 대씩 이어 적음.
- 요셉의 자손이 거한 산업과 거처
본문은 "에브라임 자손의 산업과 거처는 벧엘과 그 향리요 동에는 나아란이요 서에는 게셀과 그 향리며 또 세겜과 그 향리니 아사와 그 향리까지며 또 므낫세 자손의 지경에 가까운 벧스안과 그 향리와 다아낙과 그 향리와 므깃도와 그 향리와 돌과 그 향리라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이 이 여러 곳에 거하였더라"고 적음. 본문은 합계를 적지 않음. WEB은 7:28을 Their possessions and settlements were로 시작하여 "에브라임 자손의" 대신 Their라 적음.
- 아셀의 아들들과 그 자손의 족장들
본문은 "아셀의 아들들은 임나와 이스와와 이스위와 브리아요 저희의 매제는 세라며"로 시작하여, 브리아의 아들 헤벨과 말기엘을 적고 "말기엘은 비르사잇의 아비며"라고 하며(7:31), 7:32–39는 헤벨이 낳은 자녀와 야블렛, 소멜, 헬렘, 소바, 예델, 울라의 아들들을 적고, 7:40은 "이는 다 아셀의 자손으로 족장이요 뽑힌 큰 용사요 방백의 두목이라 출전할만한 자를 그 보계대로 계수하면 이만 육천인이었더라"고 맺음. 개역한글은 7:32와 7:34에 같은 이름 소멜을 적고, WEB은 7:32에 Shomer, 7:34에 Shemer로 적음.
- 베냐민의 맏아들 벨라부터 다섯째 라바까지와 벨라의 아들들
본문은 "베냐민의 낳은 자는 맏아들 벨라와 둘째 아스벨과 세째 아하라와 네째 노하와 다섯째 라바며"라고 적고, 8:3–5는 "벨라에게 아들들이 있으니 곧 앗달과 게라와 아비훗과 아비수아와 나아만과 아호아와 게라와 스부반과 후람이며"라고 적음. 게라라는 이름은 8:3과 8:5에 두 번 나옴.
- 에훗의 아들들과 마나핫으로 사로잡아 간 일
본문은 "에훗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저희는 게바 거민의 족장으로서 사로잡아 마나핫으로 가되 곧 나아만과 아히야와 게라를 사로잡아 갔고 그가 또 웃사와 아히훗을 낳았으며"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그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이 절들을 These are the sons of Ehud. These are the heads of fathers’ households of the inhabitants of Geba, who were carried captive to Manahath: Naaman, Ahijah, and Gera, who carried them captive; and he became the father of Uzza and Ahihud로 적어, 세 이름 뒤에 who carried them captive를 적음.
- 사하라임이 두 아내를 내어보낸 후에 모압 땅에서 자녀를 낳음
본문은 "사하라임은 두 아내 후심과 바아라를 내어보낸 후에 모압 땅에서 자녀를 낳았으니 그 아내 호데스에게서 낳은 자는 요밥과 시비야와 메사와 말감과 여우스와 사갸와 미르마라 이 아들들은 족장이며 또 그 아내 후심에게서 아비둡과 엘바알을 낳았으며"라고 적음. WEB은 8:8을 Shaharaim became the father of children in the field of Moab, after he had sent them away. Hushim and Baara were his wives로 적어 두 아내의 이름을 내어보낸 일 뒤에 따로 적고, "모압 땅"을 the field of Moab으로, 8:10의 여우스를 Jeuz로 적음.
- 오노와 롯을 세운 세멧과 가드 거민을 쫓아낸 브리아와 세마
본문은 "엘바알의 아들들은 에벨과 미삼과 세멧이니 저는 오노와 롯과 그 향리를 세웠고 또 브리아와 세마니 저희는 아얄론 거민의 족장이 되어 가드 거민을 쫓아내었더라"고 적음. WEB은 이 절들을 The sons of Elpaal: Eber, Misham, and Shemed, who built Ono and Lod, with its towns; and Beriah and Shema, who were heads of fathers’ households of the inhabitants of Aijalon, who put to flight the inhabitants of Gath로 적어, 개역한글의 "저는" 대신 who로 적고 개역한글의 롯을 Lod로 적음.
- 대대로 두목이며 예루살렘에 거한 족장들
본문은 족장들을 무리마다 적고 각 무리를 "다 브리아의 아들들이요"(8:16), "다 엘바알의 아들들이요"(8:18), "다 시므이의 아들들이요"(8:21), "다 사삭의 아들들이요"(8:25), "다 여로함의 아들들이니"(8:27)로 맺으며, 8:28은 "이는 다 족장이요 대대로 두목이라 예루살렘에 거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앞의 네 무리를 the sons of Beriah, the sons of Elpaal, the sons of Shimei, the sons of Shashak로 맺고, 8:26–27을 Shamsherai, Shehariah, Athaliah, Jaareshiah, Elijah, Zichri, and the sons of Jeroham으로 적어 여로함의 아들들을 이름들에 이어 적음.
- 기브온에 거한 여이엘과 그 아내 마아가와 아들들
본문은 "기브온의 조상 여이엘은 기브온에 거하였으니 그 아내의 이름은 마아가며 장자는 압돈이요 다음은 술과 기스와 바알과 나답과 그돌과 아히오와 세겔이며 미글롯은 시므아를 낳았으며 이 무리가 그 형제로 더불어 서로 대하여 예루살렘에 거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8:29를 The father of Gibeon, whose wife’s name was Maacah, lived in Gibeon으로 적어 여이엘의 이름을 적지 않고, 8:31–32를 Gedor, Ahio, Zecher, and Mikloth, who became the father of Shimeah로 적어 미글롯을 아들들에 이어 적음.
- 넬과 기스와 사울에서 울람의 아들들까지
본문은 "넬은 기스를 낳았고 기스는 사울을 낳았고 사울은 요나단과 말기수아와 아비나답과 에스바알을 낳았으며 요나단의 아들은 므립바알이라 므립바알이 미가를 낳았고"로 시작하여 미가의 아들들부터 아셀의 여섯 아들과 그 아우 에섹의 아들들까지 대대로 적고, 8:40은 "울람의 아들은 다 큰 용사요 활을 잘 쏘는 자라 아들과 손자가 많아 모두 일백 오십인이었더라 베냐민의 자손들은 이러하였더라"고 맺음. WEB은 8:37–38의 아셀을 Azel로 적음.
- 온 이스라엘의 보계와 범죄함을 인하여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유다
본문은 "온 이스라엘이 그 보계대로 계수되고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유다가 범죄함을 인하여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더니"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유다를 사로잡아 간 이를 적지 않음. WEB은 "이스라엘 열왕기"를 the book of the kings of Israel로, "범죄함을 인하여"를 for their disobedience로 적고, 기록되었다는 말 앞에 and behold를 둠.
- 먼저 그 기업에 거한 자와 예루살렘에 거한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자손
9:2는 "먼저 그 본성으로 돌아와서 그 기업에 거한 자는 이스라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과 느디님 사람들이라"고 적고, 9:3은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자손 중에서 예루살렘에 거한 자는"으로 이어짐. 9:4는 유다의 아들 베레스 자손 중에 우대를, 9:5는 실로 사람 중에서 장자 아사야와 그 아들들을 적고, 9:6은 "세라 자손 중에서는 여우엘과 그 형제 육백 구십인이요"라고 적음. 9:7–8은 베냐민 자손 중에서 살루와 이브느야와 엘라와 무술람을 적고, 9:9는 "또 저의 형제들이라 그 보계대로 계수하면 구백 오십 륙인이니 다 그 집의 족장된 자들이더라"고 적음. 9:4, 9:7, 9:8의 이름들은 각각 윗대의 이름을 세어 적음. WEB은 9:2를 Now the first inhabitants who lived in their possessions in their cities로 적어 "돌아와서"에 맞는 말이 없고, 9:3을 In Jerusalem, there lived로 시작하며, 9:4의 "유다의 아들 베레스 자손 중에"를 줄 끝에 of the children of Perez the son of Judah로 적고, 이 줄들을 the son of …로 이어 적음. 개역한글은 9:8의 스바댜의 아들을 무술람으로 적고, WEB은 Meshullam으로 적음.
- 제사장 중의 여다야와 여호야립과 야긴과 아사랴와 아다야와 마아새와 그 형제
9:10은 "제사장 중에서는 여다야와 여호야립과 야긴과"라고 적고, 9:11은 "하나님의 전을 맡은 자 아사랴니"라고 하여 아사랴의 윗대를 아히둡까지 세어 적으며, 9:12는 아다야와 마아새를 각각 윗대의 이름을 세어 적음. 9:13은 "또 그 형제들이니 그 집의 족장이라 하나님의 전의 일에 수종들 재능이 있는 자가 모두 일천 칠백 륙십인이더라"고 적음. WEB은 이 줄들을 the son of …로 이어 적고, 9:11의 "하나님의 전을 맡은 자"를 줄 끝 아히둡 뒤에 the ruler of God’s house로 적음.
- 레위 사람 중의 스마야와 박박갈과 헤레스와 갈랄과 맛다냐와 오바댜와 베레갸
9:14는 "레위 사람 중에서는 므라리 자손 스마야니"라고 하여 스마야의 윗대를 하사뱌까지 세어 적고, 9:15는 "또 박박갈과 헤레스와 갈랄과 맛다냐니"라고 하여 맛다냐의 윗대를 아삽까지 세어 적으며, 9:16은 오바댜의 윗대를 여두둔까지, 베레갸의 윗대를 엘가나까지 세어 적고 "느도바 사람의 향리에 거하였더라"로 맺음. 이 절들은 수를 적지 않음. WEB은 이 줄들을 the son of …로 이어 적고, 9:14의 "므라리 자손"을 줄 끝에 of the sons of Merari로 적으며, 9:16을 who lived in the villages of the Netophathites로 맺음.
- 문지기 살룸과 악굽과 달몬과 아히만과 므셀레먀의 아들 스가랴
본문은 "문지기는 살룸과 악굽과 달몬과 아히만과 그 형제들이니 살룸은 그 두목이라 이 사람들은 전에 왕의 문 동편 곧 레위 자손의 영의 문지기며 고라의 증손 에비아삽의 손자 고레의 아들 살룸과 그 종족 형제 곧 고라의 자손이 수종드는 일을 맡아 성막 문들을 지켰으니 그 열조도 여호와의 영을 맡고 그 들어가는 곳을 지켰으며 여호와께서 함께하신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옛적에 그 무리를 거느렸고 므셀레먀의 아들 스가랴는 회막 문지기가 되었더라 택함을 입어 문지기 된 자가 모두 이백 열 둘이니 이는 그 향리에서 그 보계대로 계수된 자요 다윗과 선견자 사무엘이 전에 세워서 이 직분을 맡긴 자라"고 적음. WEB은 9:17의 "살룸은 그 두목이라"를 괄호 안에 Shallum was the chief로 적고, 9:19를 Shallum was the son of Kore, the son of Ebiasaph, the son of Korah로 시작하여 수종드는 일을 맡은 이를 his brothers, of his father’s house, the Korahites로 적으며, "성막 문들을"을 the thresholds of the tent로 적음.
- 사방의 문지기와 문지기의 두목 된 레위 사람 넷
본문은 "저희와 그 자손이 그 반열을 좇아 여호와의 전 곧 성막문을 지켰는데 이 문지기가 동 서, 남, 북 사방에 섰고 그 향리에 있는 형제들은 이레마다 와서 함께하니 이는 문지기의 두목 된 레위 사람 넷이 긴요한 직분을 맡아 하나님의 전 모든 방과 곳간을 지켰음이라 저희는 하나님의 전을 맡은 직분이 있으므로 전 사면에 유하며 아침마다 문을 여는 책임이 있었더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문지기의 두목 넷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9:24의 사방을 toward the east, west, north, and south로 적어 북을 남보다 먼저 적고, 9:25의 "이레마다"를 every seven days from time to time으로 적음.
- 기명과 향품을 맡은 자들과 남비에 지지는 것을 맡은 맛디댜와 진설하는 떡
본문은 "그 중에 어떤 자는 섬기는데 쓰는 기명을 맡아서 그 수효대로 들여가고 수효대로 내어오며 또 어떤 자는 성소의 기구와 모든 기명과 고운 가루와 포도주와 기름과 유향과 향품을 맡았으며 또 제사장의 아들 중에 어떤 자는 향품으로 향기름을 만들었으며 고라 자손 살룸의 장자 맛디댜라 하는 레위 사람은 남비에 지지는 것을 맡았으며 또 그 형제 그핫 자손 중에 어떤 자는 진설하는 떡을 맡아 안식일마다 준비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9:30의 "향품으로 향기름을 만들었으며"를 prepared the mixing of the spices로, 9:31의 "맡았으며"를 had the office of trust over로 적음.
- 골방에 거하여 주야로 자기 직분에 골몰한 찬송하는 자
본문은 "또 찬송하는 자가 있으니 곧 레위 족장이라 저희가 골방에 거하여 주야로 자기 직분에 골몰하므로 다른 일은 하지 아니하였더라 이상은 대대로 레위의 족장이요 으뜸이라 예루살렘에 거하였더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찬송하는 자들의 이름을 적지 않음.
- 기브온에 거한 기브온의 조상 여이엘과 그 아내 마아가와 그 아들들
본문은 "기브온의 조상 여이엘은 기브온에 거하였으니 그 아내의 이름은 마아가라 그 장자는 압돈이요 다음은 술과 기스와 바알과 넬과 나답과 그돌과 아히오와 스가랴와 미글롯이며 미글롯은 시므암을 낳았으니 이 무리도 그 형제로 더불어 서로 대하여 예루살렘에 거하였더라"고 적음.
- 넬과 기스와 사울과 요나단에게서 아셀의 여섯 아들까지
본문은 "넬은 기스를 낳았고 기스는 사울을 낳았고 사울은 요나단과 말기수아와 아비나답과 에스바알을 낳았으며 요나단의 아들은 므립바알이라 므립바알이 미가를 낳았고"라고 적음. 9:41–43은 미가의 아들들과 아하스에게서 아셀까지의 줄을 적고, 9:44는 "아셀이 여섯 아들이 있으니 그 이름은 아스리감과 보그루와 이스마엘과 스아랴와 오바댜와 하난이라 아셀의 아들들이 이러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9:41의 다레아를 Tahrea로 적음.
- 블레셋 사람과 이스라엘의 싸움과 사울과 그 세 아들과 그 온 집의 죽음
블레셋 사람과 이스라엘이 싸우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 사람 앞에서 도망하다가 길보아산에서 죽임을 받고 엎드러짐. 블레셋 사람이 사울과 그 아들들을 추격하여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이고 사울을 맹렬히 침. 활 쏘는 자가 사울에게 따라 미치매 사울이 그 쏘는 자를 인하여 심히 군급하여 자기의 병기 가진 자에게 "너는 칼을 빼어 나를 찌르라 저 할례 없는 자가 와서 나를 욕되게 할까 두려워하노라"라고 말함. 그 병기 가진 자가 심히 두려워하여 즐겨 행치 아니하매 사울이 자기 칼을 취하고 그 위에 엎드러지고, 병기 가진 자가 사울의 죽음을 보고 자기도 칼에 엎드러져 죽음. 10:6은 "이와 같이 사울과 그 세 아들과 그 온 집이 함께 죽으니라"고 적음. 개역한글 10:4는 말하는 이를 새로 적지 않고 10:3의 "사울이"에 이어지며, WEB은 10:4를 Then Saul said로 시작함. WEB은 10:3의 "사울을 맹렬히 치며"를 The battle went hard against Saul로 적음.
- 골짜기에 있는 이스라엘 사람이 성읍들을 버리고 도망하고 블레셋 사람이 거기 거함
본문은 "골짜기에 있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이 저희의 도망한 것과 사울과 그 아들들의 다 죽은 것을 보고 그 성읍들을 버리고 도망하매 블레셋 사람이 와서 거기 거하니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그 골짜기의 이름을 적지 않음.
- 블레셋 사람이 사울의 머리와 갑옷을 취함
본문은 "이튿날에 블레셋 사람이 와서 죽임을 당한 자를 벗기다가 사울과 그 아들들이 길보아산에 엎드러졌음을 보고 곧 사울을 벗기고 그 머리와 갑옷을 취하고 사람을 블레셋 땅 사방에 보내어 모든 우상과 뭇 백성에게 광포하게 하고 사울의 갑옷을 그 신의 묘에 두고 그 머리를 다곤의 묘에 단지라"고 적음. WEB은 10:9를 They stripped him으로, 10:10을 They put his armor … and fastened his head로 적어 사울을 him과 his로 적고, "그 신의 묘"를 the house of their gods로 적음.
- 용사들이 사울과 그 아들들의 해골을 야베스 상수리나무 아래 장사하고 칠일을 금식함
본문은 "길르앗야베스 모든 사람이 블레셋 사람의 사울에게 행한 모든 일을 듣고 용사들이 다 일어나서 사울의 시체와 그 아들들의 시체를 취하여 야베스로 가져다가 그곳 상수리나무 아래 그 해골을 장사하고 칠일을 금식하였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길르앗야베스를 한 낱말로 적고, WEB은 10:11의 "길르앗야베스 모든 사람"을 all Jabesh Gilead로, 10:12의 "그곳 상수리나무 아래"를 under the oak in Jabesh로 적음.
- 사울이 여호와께 범죄한 까닭에 죽고 여호와께서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돌리심
본문은 "사울의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저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저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돌리셨더라"고 적음. 본문은 여호와의 말씀을 인용하지 않고, 신접한 자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10:14의 "여호와께서 저를 죽이시고"를 Therefore he killed him으로 적음.
-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모이고 다윗이 이스라엘 모든 장로와 언약을 세우매 저희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음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보고 "우리는 왕의 골육이니이다 전일 곧 사울이 왕이 되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려 출입하게 한 자가 왕이시었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이에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이르러 왕에게 나아오니 다윗이 헤브론에서 여호와 앞에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매, 저희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음. 본문은 "여호와께서 사무엘로 전하신 말씀대로 되었더라"고 적고, 그 말씀을 인용하지 않음.
- 다윗이 시온산 성을 빼앗고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먼저 올라가 두목이 됨
다윗이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예루살렘 곧 여브스에 이르니 여브스 토인이 거기 거하였음. 여브스 토인이 다윗에게 "네가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고 말하였으나 다윗이 시온산 성을 빼앗았음. 본문은 "이는 다윗성이더라"고 적음. 다윗이 "먼저 여브스 사람을 치는 자는 두목과 장관을 삼으리라"고 말하였더니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먼저 올라갔으므로 두목이 되었음. 다윗이 그 산성에 거한고로 무리가 다윗성이라 일컬었고, 다윗이 밀로에서부터 두루 성을 쌓았고 그 남은 성은 요압이 중수하였음. 본문은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고 적음. WEB은 11:4의 "예루살렘 곧 여브스"를 Jerusalem (also called Jebus)로 괄호를 넣어 적고 "여브스 토인"을 the Jebusites, the inhabitants of the land로 적으며, 11:6의 다윗의 말을 David had said로 열고, 11:8의 성을 쌓은 이를 He로 적음.
- 삼십인의 두목 야소브암과 바스담밈에서 다윗과 함께한 도도의 아들 엘르아살
본문은 "다윗에게 있는 용사의 두목은 이러하니라 이 사람들이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다윗의 힘을 도와 나라를 얻게 하고 세워 왕을 삼았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르신 말씀대로 함이었더라"고 적고, 11:11은 "다윗에게 있는 용사의 수효가 이러하니라"고 적음. 학몬 사람의 아들 야소브암은 삼십인의 두목이라 창을 들어 한 때에 삼백인을 죽였음. 그 다음은 아호아 사람 도도의 아들 엘르아살이니 세 용사 중 하나라, 저가 바스담밈에서 다윗과 함께하였더니 블레셋 사람이 그곳에 모여와서 치니 거기 보리가 많이 난 밭이 있었음. 본문은 "백성들이 블레셋 사람 앞에서 도망하되 저희가 그 밭 가운데 서서 그 밭을 보호하여 블레셋 사람을 죽였으니 여호와께서 큰 구원으로 구원하심이었더라"고 적음. 본문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르신 말씀을 인용하지 않음. 두 판본 모두 학몬 사람의 이름을 적지 않고, 11:14의 선 이들을 저희가 / They로 적음.
- 이 세 사람이 길어온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다윗이 여호와께 부어드림
삼십 두목 중 세 사람이 바위로 내려가서 아둘람굴 다윗에게 이를 때에 블레셋 군대가 르바임 골짜기에 진 쳤고, 그 때에 다윗은 산성에 있고 블레셋 사람의 영채는 베들레헴에 있었음. 다윗이 사모하여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누가 나로 마시게 할꼬"라고 말함. 이 세 사람이 블레셋 사람의 군대를 충돌하고 지나가서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길어가지고 다윗에게로 왔으나, 다윗이 마시기를 기뻐 아니하고 그 물을 여호와께 부어드리고 "내 하나님이여 내가 결단코 이런 일을 하지 아니하리이다 생명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갔던 사람들의 피를 어찌 마시리이까"라고 말하고 마시기를 즐겨 아니함. 본문은 "세 용사가 이런 일을 행하였더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세 사람의 이름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생명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갔던 사람들의 피를"을 다윗의 물음 안에 적고, WEB은 11:19의 다윗의 말 밖에 For they risked their lives to bring it을 따로 적음.
- 요압의 아우 아비새가 삼인 중에 이름을 얻고 저희의 두목이 됨
요압의 아우 아비새는 그 삼인의 두목이라, 창을 들어 삼백인을 죽이고 그 삼인 중에 이름을 얻었음. 본문은 "저는 둘째 삼인 중에 가장 존귀하여 저희의 두목이 되었으나 그러나 첫째 삼인에게는 미치지 못하니라"고 적음. WEB은 11:21을 Of the three, he was more honorable than the two, and was made their captain; however he wasn’t included in the three로 적고, "둘째"와 "첫째"에 맞는 말을 적지 않음.
-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세 용사 중에 이름을 얻고 다윗이 저를 시위대 장관으로 세움
갑스엘 용사의 손자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효용한 일을 행한 자라, 모압 아리엘의 아들 둘을 죽였고 또 눈 올 때에 함정에 내려가서 한 사자를 죽였으며, 또 장대한 애굽 사람을 죽였는데 그 사람의 키가 다섯 규빗이요 그 손에 든 창이 베틀채 같으나 저가 막대기를 가지고 내려가서 그 애굽 사람의 손에서 창을 빼앗아 그 창으로 죽였음.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이런 일을 행하였으므로 세 용사 중에 이름을 얻고 삼십인보다 존귀하나 그러나 첫 삼인에게는 미치지 못하였음. 다윗이 저를 세워 시위대 장관을 삼았음. 개역한글은 브나야를 "갑스엘 용사의 손자"로 적고, WEB은 Benaiah the son of Jehoiada, the son of a valiant man of Kabzeel로 적음. 두 판본 모두 갑스엘 용사와 아리엘의 두 아들과 애굽 사람의 이름을 적지 않음.
- 군중의 큰 용사 요압의 아우 아사헬과 그 뒤의 이름들
본문은 "또 군중의 큰 용사는 요압의 아우 아사헬과 베들레헴 사람 도도의 아들 엘하난과"로 이름들을 열어 여러 이름에 아버지의 이름이나 "하롤 사람", "블론 사람" 같은 말을 붙여 적고, "엘리엘과 오벳과 므소바 사람 야아시엘이더라"로 맺음. 11:34는 "기손 사람 하셈의 아들들"을 그 이름 없이 적고, 11:39가 베롯 사람 나하래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병기 잡은 자"라 하며, 11:42가 "르우벤 자손 시사의 아들 곧 르우벤 자손의 두목 아디나와 그 종자 삼십인"을 적음. 두 판본 모두 이 이름들의 합계를 적지 않음. WEB은 11:39의 이 말을 괄호 안에 적고, 11:42의 말 가운데는 "르우벤 자손의 두목"에 맞는 말(a chief of the Reubenites)만 괄호 안에 적음.
- 시글락에 숨어 있는 다윗에게 와서 싸움을 도운 용사들
본문은 "다윗이 기스의 아들 사울을 인하여 시글락에 숨어 있을 때에 그에게 와서 싸움을 돕는 용사 중에 든 자가 있었으니 저희는 활을 가지며 좌우 손을 놀려 물매도 던지며 살도 발하는 자요 베냐민 지파 사울의 동족인데 그 이름은 이러하니라"고 적고, 12:3–7에 "그 두목은 아히에셀이요 다음은 요아스니 기브아 사람 스마아의 두 아들이요"부터 "그돌 사람 여로함의 아들 요엘라와 스바댜더라"까지 이름들을 적음. 12:4는 "기브온 사람 곧 삼십인 중에 용사요 삼십인의 두목된 이스마야"를 적고, 12:6은 엘가나와 잇시야와 아사렐과 요에셀과 야소브암을 "고라 사람들"이라 적음. 본문은 합계를 적지 않음. WEB은 12:1을 Now these are those who came to David to Ziklag while he was a fugitive from Saul the son of Kish로 열고, 12:2에 "그 이름은 이러하니라"에 맞는 말을 적지 않음.
- 거친 땅 견고한 곳에 이르러 다윗에게 돌아온 갓 사람들
본문은 "갓 사람 중에서 거친 땅 견고한 곳에 이르러 다윗에게 돌아온 자가 있었으니 다 용사요 싸움에 익숙하여 방패와 창을 능히 쓰는 자라 그 얼굴은 사자 같고 빠르기는 산의 사슴 같으니"라고 적고, 12:9–13에 "그 두목은 에셀이요 둘째는 오바댜요"부터 "열째는 예레미야요 열 한째는 막반내라"까지 차례를 붙여 이름들을 적음. 12:14–15는 "이 갓 자손이 군대 장관이 되어 그 작은 자는 일백인을 관할하고 그 큰 자는 일천인을 관할하더니 정월에 요단강 물이 모든 언덕에 넘칠 때에 이 무리가 강물을 건너서 골짜기에 있는 모든 자로 동서로 도망하게 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12:14를 These of the sons of Gad were captains of the army. He who was least was equal to one hundred, and the greatest to one thousand로 적음.
- 베냐민과 유다 자손 중에서 다윗에게 나오고 성신이 아마새에게 감동하심
베냐민과 유다 자손 중에서 견고한 곳에 이르러 다윗에게 나오매, 다윗이 나가서 맞아 저희에게 "만일 너희가 평화로이 와서 나를 돕고자 하면 내 마음이 너희와 연합하려니와 만일 너희가 나를 속여 내 대적에게 붙이고자 하면 내 손에 불의함이 없으니 우리 열조의 하나님이 감찰하시고 책망하시기를 원하노라"고 말함. 때에 성신이 삼십인의 두목 아마새에게 감동하시니 "다윗이여 우리가 당신에게 속하겠고 이새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함께하리니 원컨대 평강하소서 당신도 평강하고 당신을 돕는 자에게도 평강이 있을찌니 이는 당신의 하나님이 당신을 도우심이니이다"라고 말함. 다윗이 드디어 접대하여 세워 군대 장관을 삼았음. 개역한글 12:18은 "아마새에게 감동하시니 가로되"로 말한 이를 따로 적지 않고, WEB은 and he said로 적으며, 개역한글의 "성신"을 WEB은 the Spirit으로 적음.
- 다윗이 시글락으로 갈 때에 므낫세 지파에서 그에게로 돌아온 천부장들
다윗이 전에 블레셋 사람과 함께 가서 사울을 치려 할 때에 므낫세 지파에서 두어 사람이 다윗에게 돌아왔음. 본문은 "다윗등이 블레셋 사람을 돕지 못하였음은 블레셋 사람의 방백이 서로 의논하고 보내며 이르기를 저가 그 주 사울에게로 돌아가리니 우리 머리가 위태할까 하노라 함이라"고 적음. 다윗이 시글락으로 갈 때에 므낫세 지파에서 그에게로 돌아온 자는 아드나와 요사밧과 여디아엘과 미가엘과 요사밧과 엘리후와 실르대니 다 므낫세의 천부장이었음. 본문은 "이 무리가 다윗을 도와 적당을 쳤으니 저희는 다 큰 용사요 군대 장관이 됨이었더라 그 때에 사람이 날마다 다윗에게로 돌아와서 돕고자 하매 큰 군대를 이루어 하나님의 군대와 같았더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12:19의 "다윗등이 블레셋 사람을 돕지 못하였음은"을 but they didn’t help them으로 적음.
- 헤브론에 이르러 사울의 나라를 다윗에게 돌리고자 한 군대 장관들의 수효
본문은 "싸움을 예비한 군대 장관들이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에게로 나아와서 여호와의 말씀대로 사울의 나라를 저에게 돌리고자 하였으니 그 수효가 이러하였더라"고 적고, 지파마다 그 수를 적음. 유다 자손 중에서 방패와 창을 들고 싸움을 예비한 자가 육천 팔백명, 시므온 자손 중에서 싸움하는 큰 용사가 칠천 일백명, 레위 자손 중에서 사천 육백명이요, 12:27–28은 "아론의 집 족장 여호야다와 그와 함께한 자가 삼천 칠백명이요 또 젊은 용사 사독과 그 족속의 장관이 이십 이명이요"라고 적음. 12:29는 "베냐민 자손 곧 사울의 동족은 아직도 태반이나 사울의 집을 좇으나 그 중에서 나아온 자가 삼천명이요"라고 적음. 에브라임 자손 중에서 본 족속의 유명한 큰 용사가 이만 팔백명, 므낫세 반 지파 중에 녹명된 자로서 와서 다윗을 세워 왕을 삼으려 하는 자가 일만 팔천명,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두목이 이백명이니 "저희는 그 모든 형제를 관할하는 자며", 스불론 중에서 모든 군기를 가지고 항오를 정제히 하고 두 마음을 품지 아니하고 능히 진에 나아가서 싸움을 잘하는 자가 오만명, 납달리 중에서 장관 일천명과 방패와 창을 가지고 함께한 자가 삼만 칠천명, 단 자손 중에서 싸움을 잘하는 자가 이만 팔천 륙백명, 아셀 중에서 능히 진에 나가서 싸움을 잘하는 자가 사만명, 요단 저편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모든 군기를 가지고 능히 싸우는 자가 십 이만명이었음. 본문은 이 수를 모은 합계를 적지 않고, 여호와의 말씀을 인용하지 않음. WEB은 12:32의 "시세를 알고"를 who had understanding of the times로 적고, 12:33의 싸우는 자에 who could command를 더하여 적음.
- 온 이스라엘 왕을 삼고자 헤브론에 이른 무리가 다윗과 함께 사흘을 지내며 먹고 마심
이 모든 군사가 항오를 정제히 하고 다 성심으로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으로 온 이스라엘 왕을 삼고자 하고, 또 이스라엘의 남은 자도 다 일심으로 다윗으로 왕을 삼고자 하였음. 무리가 거기서 다윗과 함께 사흘을 지내며 먹고 마셨으니 본문은 "이는 그 형제가 이미 식물을 예비하였음이며"라고 적음. 또 근처에 있는 자로부터 잇사갈과 스불론과 납달리까지도 식물을 나귀와 약대와 노새와 소에 무수히 실어왔으니 곧 과자와 무화과병과 건포도와 포도주와 기름이요 소와 양도 많이 가져왔음. 본문은 "이스라엘 가운데 희락이 있음이었더라"고 적음.
- 다윗이 이스라엘의 온 회중에게 하나님의 궤를 옮겨오자고 한 말과 온 회중의 대답
다윗이 천부장과 백부장 곧 모든 장수로 더불어 의논하고, 이스라엘의 온 회중에게 "만일 너희가 선히 여기고 또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말미암았으면 우리가 이스라엘 온 땅에 남아 있는 우리 형제와 또 저희와 함께 들어 있는 성읍에 거하는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보내어 저희를 우리에게로 모이게 하고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궤를 옮겨오자 사울 때에는 우리가 궤 앞에서 묻지 아니하였느니라"고 말함. 뭇 백성이 이 일을 선히 여기므로 온 회중이 그대로 행하겠다고 말함. WEB은 13:3의 "궤 앞에서 묻지 아니하였느니라"를 for we didn’t seek it in the days of Saul로 적고, 13:2의 "성읍"을 their cities that have pasture lands로 적음.
-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려고 기럇여아림에 올라감
이에 다윗이 애굽의 시홀 시내에서부터 하맛 어귀까지 온 이스라엘을 불러 모으고 기럇여아림에서부터 하나님의 궤를 메어 오고자 하였음.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바알라 곧 유다에 속한 기럇여아림에 올라가서 여호와 하나님의 궤를 메어오려 하였고, 본문은 그 궤를 "이는 여호와께서 두 그룹 사이에 계시므로 그 이름으로 일컫는 궤라"고 적음.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아비나답의 집에서 나오는데 웃사와 아히오는 수레를 몰았고, 다윗과 이스라엘 온 무리는 하나님 앞에서 힘을 다하여 뛰놀며 노래하며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제금과 나팔로 주악함. 개역한글 13:7은 궤를 수레에 싣고 나온 이를 따로 적지 않고, WEB은 They carried로 적음. WEB은 13:6의 "여호와께서 두 그룹 사이에 계시므로 그 이름으로 일컫는 궤라"를 God the LORD’s ark that sits above the cherubim, that is called by the Name으로 적음.
- 웃사가 하나님 앞에서 죽고 하나님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달을 있음
기돈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들었음.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듦을 인하여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치시매 웃사가 거기 하나님 앞에서 죽음. 여호와께서 웃사를 충돌하시므로 다윗이 분하여 그곳을 베레스 웃사라 칭하였고, 본문은 "그 이름이 오늘날까지 이르니라"고 적음. 그 날에 다윗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내가 어찌 하나님의 궤를 내 곳으로 오게 하리요"라고 말하고, 궤를 옮겨 다윗성 자기에게 메어들이지 못하고 치우쳐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 감. 하나님의 궤가 오벧에돔의 집에서 그 권속과 함께 석달을 있었고, 여호와께서 오벧에돔의 집과 그 모든 소유에 복을 내리심. WEB은 13:9의 "소들이 뛰므로"를 the oxen stumbled로, 13:11의 "분하여"를 displeased로 적으며, 13:11의 이름을 칭한 이를 He로 적음. WEB은 13:13을 So David didn’t move the ark with him into David’s city로 적어 다윗을 다시 적고 "메어들이지 못하고"를 didn’t move로 적음.
- 두로 왕 히람이 다윗의 궁궐을 건축하게 하려고 보낸 사자들과 백향목과 석수와 목수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자들과 백향목과 석수와 목수를 보내어 그 궁궐을 건축하게 하였음.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로 이스라엘 왕을 삼으신 줄을 깨달았고, 본문은 "이는 그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나라를 진흥하게 하셨음이더라"고 적음. WEB은 14:1의 "그 궁궐을 건축하게"를 to build him a house로 적고, 14:2의 끝을 for his kingdom was highly exalted, for his people Israel’s sake로 적어 나라를 높인 이를 적지 않음.
- 다윗이 예루살렘에서 또 취한 아내들과 낳은 아들들
다윗이 예루살렘에서 또 아내들을 취하여 또 자녀를 낳았음. 본문은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들의 이름은 삼무아와 소밥과 나단과 솔로몬과 입할과 엘리수아와 엘벨렛과 노가와 네벡과 야비아와 엘리사마와 브엘랴다와 엘리벨렛이었더라"고 적음. 본문은 이 이름들의 합계를 적지 않음. WEB은 14:3에 다윗을 두 번 적고, 14:4를 These are the names of the children whom he had in Jerusalem으로 적음.
- 다윗이 하나님께 묻고 바알부라심에서 블레셋 사람을 치며 그 우상을 불에 사름
블레셋 사람이 다윗이 기름 부음을 받아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 다윗을 찾으러 다 올라오매 다윗이 듣고 방비하러 나갔으나, 블레셋 사람이 이미 이르러 르바임 골짜기를 침범하였음. 다윗이 하나님께 물어 "내가 블레셋 사람을 치러 올라가리이까 주께서 저희를 내 손에 붙이시겠나이까"라고 말하니, 여호와께서 "올라가라 내가 저희를 네 손에 붙이리라"고 이르심. 이에 무리가 바알부라심으로 올라 갔더니 다윗이 거기서 저희를 치고 "하나님이 물을 흩음 같이 내 손으로 내 대적을 흩으셨다"라고 말하였으므로, 그곳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 칭하였음. 블레셋 사람이 그 우상을 그곳에 버렸으므로 다윗이 명하여 불에 사름. 개역한글 14:11은 이곳을 먼저 바알부라심으로, 이름을 칭할 때에는 바알브라심으로 적고, 이름을 칭한 이를 적지 않음. WEB은 14:11의 다윗의 말을 따옴표 없이 David said, God has broken my enemies by my hand, like waters breaking out으로 적고, 이름을 칭한 이를 they로 적으며, 14:12의 "우상"을 their gods로, "다윗이 명하여 불에 사르니라"를 David gave a command, and they were burned with fire로 적음.
- 다윗이 하나님의 명대로 행하고 다윗의 명성이 열국에 퍼짐
블레셋 사람이 다시 골짜기를 침범하였음. 다윗이 또 하나님께 묻자온대 하나님이 "마주 올라가지 말고 저희 뒤로 돌아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서 저희를 엄습하되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나가서 싸우라 하나님이 네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사람의 군대를 치리라"고 이르심. 이에 다윗이 하나님의 명대로 행하여 블레셋 사람의 군대를 쳐서 기브온에서부터 게셀까지 이르렀음. 다윗의 명성이 열국에 퍼졌고, 본문은 "여호와께서 열국으로 저를 두려워하게 하셨더라"고 적음. WEB은 14:14의 "마주 올라가지 말고 저희 뒤로 돌아"를 You shall not go up after them. Turn away from them으로, 14:15의 "하나님이 네 앞서 나아가서 … 치리라"를 for God has gone out before you to strike로 적고, 14:16을 David did as God commanded him; and they attacked the army of the Philistines from Gibeon even to Gezer로 적어 친 이를 they로 적음.
- 다윗이 하나님의 궤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고 장막을 치며 레위 사람 외에는 궤를 멜 수 없다고 한 말
다윗이 다윗성에서 자기를 위하여 궁궐을 세우고 또 하나님의 궤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고 위하여 장막을 치고, "레위 사람 외에는 하나님의 궤를 멜 수 없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저희를 택하사 하나님의 궤를 메고 영원히 저를 섬기게 하셨음이니라"고 말하고, 이스라엘 온 무리를 예루살렘으로 모으고 여호와의 궤를 그 예비한 곳으로 메어 올리고자 하였음. WEB은 15:1의 "궁궐"을 houses로 적고, 15:2와 15:3에 다윗을 다시 적음.
- 그핫 자손부터 웃시엘 자손까지 레위 사람의 족장과 그 형제
본문은 "아론 자손과 레위 사람을 모으니 그핫 자손 중에 족장 우리엘과 그 형제 일백 이십인이요 므라리 자손 중에 족장 아사야와 그 형제 이백 이십인이요 게르솜 자손 중에 족장 요엘과 그 형제 일백 삼십인이요 엘리사반 자손 중에 족장 스마야와 그 형제 이백인이요 헤브론 자손 중에 족장 엘리엘과 그 형제 팔십인이요 웃시엘 자손 중에 족장 암미나답과 그 형제 일백 십 이인이라"고 적음. 본문은 합계를 적지 않음. 개역한글 15:4는 모은 이를 따로 적지 않고 15:1–3의 문장에 이어 적으며, WEB은 15:4를 David gathered together the sons of Aaron and the Levites로 적음.
- 다윗이 제사장 사독과 아비아달과 레위 사람의 족장들을 불러 한 말과 레위 자손이 어깨에 멘 하나님의 궤
다윗이 제사장 사독과 아비아달을 부르고 또 레위 사람 우리엘과 아사야와 요엘과 스마야와 엘리엘과 암미나답을 불러 저희에게 "너희는 레위 사람의 족장이니 너희와 너희 형제는 몸을 성결케 하고 내가 예비한 곳으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메어 올리라 전에는 너희가 메지 아니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충돌하셨나니 이는 우리가 규례대로 저에게 구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고 말함. 이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메고 올라가려 하여 몸을 성결케 하였고,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명한대로 레위 자손이 채로 하나님의 궤를 꿰어 어깨에 멤. WEB은 15:12의 "레위 사람의 족장"을 the heads of the fathers’ households of the Levites로, 15:13의 "우리를 충돌하셨나니"를 broke out in anger against us로 적음.
- 노래하는 자 헤만과 아삽과 에단과 그 형제와 궤 앞에서 문을 지키는 자와 나팔을 부는 제사장
다윗이 레위 사람의 어른들에게 명하여 "그 형제 노래하는 자를 세우고 비파와 수금과 제금 등의 악기를 울려서 즐거운 소리를 크게 내라"고 말함. 레위 사람이 요엘의 아들 헤만과 그 형제 중 베레갸의 아들 아삽과 그 동종 므라리 자손 중에 구사야의 아들 에단을 세우고, 그 다음으로 형제 스가랴부터 문지기 오벧에돔과 여이엘까지 세웠음. 본문은 "노래하는 자 헤만과 아삽과 에단은 놋제금을 크게 치는 자요"라고 적고, 비파를 타서 여청에 맞추는 자(15:20)와 수금을 타서 여덟째 음에 맞추어 인도하는 자(15:21)의 이름을 적은 뒤 "레위 사람의 족장 그나냐는 노래에 익숙하므로 노래를 주장하여 사람에게 가르치는 자요 베레갸와 엘가나는 궤 앞에서 문을 지키는 자요 제사장 스바냐와 요사밧과 느다넬과 아미새와 스가랴와 브나야와 엘리에셀은 하나님의 궤 앞에서 나팔을 부는 자요 오벧에돔과 여히야는 궤 앞에서 문을 지키는 자더라"고 적음. 본문은 합계를 적지 않음. WEB은 15:16을 David spoke to the chief of the Levites to appoint their brothers as singers로 적어 다윗의 말을 전하여 적고, 15:18의 "그 다음으로 형제"를 their brothers of the second rank로, "문지기"를 오벧에돔과 여이엘 뒤에 the doorkeepers로 적으며, 15:20의 "여청"을 Alamoth로, 15:21의 "여덟째 음에 맞추어"를 tuned to the eight-stringed lyre로, 15:22를 was over the singing. He taught the singers, because he was skillful로 적음.
- 다윗과 이스라엘 장로들과 천부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즐거이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올라옴
이에 다윗과 이스라엘 장로들과 천부장들이 가서 여호와의 언약궤를 즐거이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올라왔음. 하나님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레위 사람을 도우셨으므로 무리가 수송아지 일곱과 수양 일곱으로 제사를 드렸음. 다윗과 궤를 멘 레위 사람과 노래하는 자와 그 두목 그나냐와 모든 노래하는 자도 다 세마포 겉옷을 입었으며 다윗은 또 베 에봇을 입었음. 본문은 "이스라엘 무리는 크게 부르며 각과 나팔을 불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힘있게 타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어 올렸더라"고 적음. WEB은 15:25를 went to bring the ark of the LORD’s covenant up out of the house of Obed-Edom with joy로 적고, 15:26의 제사 드린 이를 they로, 15:27의 "그 두목 그나냐"를 Chenaniah the choir master with the singers로 적음.
- 창으로 내어다본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왕을 심중에 업신여김
여호와의 언약궤가 다윗성으로 들어 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어다보다가 다윗왕의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심중에 업신여김.
- 하나님의 궤를 둔 장막과 다윗이 이스라엘 무리에게 나누어 준 떡과 고기와 건포도병
본문은 "하나님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 두고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 앞에 드리니라"고 적음. 개역한글 16:1은 궤를 메고 들어간 이를 따로 적지 않고, WEB은 16:1을 They brought in God’s ark로 적음.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 드리기를 마치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축복하고, 또 이스라엘 무리의 무론 남녀하고 매 명에 떡 한 덩이와 고기 한 조각과 건포도병 하나씩 나누어 줌.
- 여호와의 궤 앞에서 섬기게 세운 레위 사람과 나팔 부는 제사장
본문은 "또 레위 사람을 세워 여호와의 궤 앞에서 섬기며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칭송하며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였으니 그 두목은 아삽이요 다음은 스가랴와 여이엘과 스미라못과 여히엘과 맛디디아와 엘리압과 브나야와 오벧에돔과 여이엘이라 비파와 수금을 타고 아삽은 제금을 힘있게 치고 제사장 브나야와 야하시엘은 항상 하나님의 언약궤 앞에서 나팔을 부니라"고 적음. 개역한글 16:4는 레위 사람을 세운 이를 적지 않고, WEB은 16:4를 He appointed some of the Levites로 시작함. 개역한글은 "다음은"을 스가랴로 시작하는 이름들 앞에 두고, WEB은 second to him Zechariah, then Jeiel로 적음. 본문은 16:5에 여이엘을 두 번 적고, 두 이름이 한 사람인지 말하지 않음.
- 아삽과 그 형제를 세운 다윗과 여호와께 감사하라는 노래의 시작
본문은 "그 날에 다윗이 아삽과 그 형제를 세워 위선 여호와께 감사하게 하여 이르기를"이라고 적고, 이어지는 노래는 "너희는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 행사를 만민 중에 알게 할찌어다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 모든 기사를 말할찌어다 그 성호를 자랑하라 무릇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울찌로다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찌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찌어다 그 종 이스라엘의 후손 곧 택하신 야곱의 자손 너희는 그 행하신 기사와 그 이적과 그 입의 판단을 기억할찌어다"라고 시작함. 개역한글은 16:12와 16:13에 이 마지막 문장을 똑같이 두 번 적고, 이 요약은 그 문장을 한 번 인용함. 두 판본 모두 이 노래를 '불렀다'고 적지 않음. WEB은 16:7을 Then on that day David first ordained giving of thanks to the LORD by the hand of Asaph and his brothers로 적어 "이르기를"에 맞는 말을 두지 않고, 16:12–13의 한 문장을 두 절에 나누어 적음.
-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과 이삭에게 하신 맹세를 기억하라는 노래
노래가 "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그의 판단이 온 땅에 있도다 너희는 그 언약 곧 천대에 명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할찌어다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이며 이삭에게 하신 맹세며 이는 야곱에게 세우신 율례 곧 이스라엘에게 하신 영원한 언약이라 이르시기를 내가 가나안 땅을 네게 주어 너희 기업의 지경이 되게 하리라 하셨도다 때에 너희 인수가 적어서 매우 영성하며 그 땅에 객이 되어 이 족속에게서 저 족속에게로, 이 나라에서 다른 민족에게로 유리하였도다 사람이 그들을 해하기를 용납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연고로 열왕을 꾸짖어 이르시기를 나의 기름 부은 자를 만지지 말며 나의 선지자를 상하지 말라 하셨도다"라고 이어짐. 개역한글은 노래 안의 두 말을 "이르시기를 … 하셨도다"로 적고, WEB은 16:18의 말을 “I will give you the land of Canaan, The lot of your inheritance,”로, 16:22의 말을 “Don’t touch my anointed ones! Do my prophets no harm!”로 따옴표 안에 적음. WEB은 16:17을 He confirmed it to Jacob for a statute, and to Israel for an everlasting covenant로 적음.
-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라는 노래와 땅을 심판하려 오실 주
노래가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며 그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찌어다 그 영광을 열방 중에, 그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할찌어다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만방의 모든 신은 헛것이요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존귀와 위엄이 그 앞에 있으며 능력과 즐거움이 그 처소에 있도다 만방의 족속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찌어다 여호와께 돌릴찌어다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찌어다 예물을 가지고 그 앞에 들어갈찌어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경배할찌어다 온 땅이여 그 앞에서 떨찌어다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못하는도다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열방 중에서는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통치하신다 할찌로다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이 외치며 밭과 그 가운데 모든 것은 즐거워할찌로다 그리 할 때에 삼림의 나무들이 여호와 앞에서 즐거이 노래하리니 주께서 땅을 심판하려 오실 것임이로다"라고 이어짐. WEB은 16:31의 말을 Let them say among the nations, “The LORD reigns!”로 따옴표 안에 적고, 16:33의 "주께서"를 he로 적음.
- 여호와께 감사하라는 노래의 끝과 모든 백성의 아멘
노래가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여 만국 가운데서 건져 내시고 모으시사 우리로 주의 성호를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소서 할찌어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찌로다"라고 이어져 맺고, 본문은 이어 "모든 백성이 아멘 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6:35의 말을 "너희는 이르기를 … 할찌어다"로 노래 안에 적고, 노래를 16:36 가운데의 "하매"로 맺음. WEB은 16:35의 말을 Say, “Save us, God of our salvation! …”로 따옴표 안에 적고, 16:36의 뒤 문장을 All the people said, “Amen,” and praised the LORD로 적음.
- 다윗이 언약궤 앞에 머물게 한 아삽과 기브온 산당의 여호와의 성막 앞에 모시게 한 제사장 사독
본문은 "다윗이 아삽과 그 형제를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 머물러 항상 그 궤 앞에서 섬기게 하되 날마다 그 일대로 하게 하였고 오벧에돔과 그 형제 육십 팔인과 여두둔의 아들 오벧에돔과 호사로 문지기를 삼았고 제사장 사독과 그 형제 제사장들로 기브온 산당에서 여호와의 성막 앞에 모시게 하여 항상 조석으로 번제단 위에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하여 이스라엘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게 하였고 또 저희와 함께 헤만과 여두둔과 그 남아 택함을 받고 녹명된 자를 세워 여호와의 자비하심이 영원함을 인하여 감사하게 하였고 또 저희와 함께 헤만과 여두둔을 세워 나팔과 제금들과 하나님을 찬송하는 악기로 소리를 크게 내게 하였고 또 여두둔의 아들로 문을 지키게 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16:37의 다윗을 he로 적음. 개역한글 16:38은 오벧에돔을 두 번 적고, WEB은 16:38을 and Obed-Edom with their sixty-eight relatives; Obed-Edom also the son of Jeduthun and Hosah to be doorkeepers로 적어 둘째 오벧에돔에 also를 붙이고 "그 형제 육십 팔인"을 their sixty-eight relatives로 적음. 두 판본 모두 이 두 오벧에돔이 한 사람인지 말하지 않음. WEB은 16:39의 "기브온 산당에서"를 in the high place that was at Gibeon으로, 16:42의 "여두둔의 아들로 문을 지키게 하였더라"를 the sons of Jeduthun to be at the gate로 적음.
- 각각 그 집으로 돌아간 뭇 백성과 자기 집을 위하여 축복하려고 돌아간 다윗
본문은 "이에 뭇 백성은 각각 그 집으로 돌아가고 다윗도 자기 집을 위하여 축복하려고 돌아갔더라"고 적음.
- 다윗이 선지자 나단에게 여호와의 언약궤가 휘장 밑에 있다고 말함
다윗이 그 궁실에 거할 때에 선지자 나단에게 "나는 백향목 궁에 거하거늘 여호와의 언약궤는 휘장 밑에 있도다"라고 말함. 나단이 다윗에게 "하나님이 왕과 함께 계시니 무릇 마음에 있는바를 행하소서"라고 말함. WEB은 17:1의 다윗의 말을 Behold로 열고 "휘장 밑에"를 in a tent로 적으며, 17:2의 나단의 말을 Do all that is in your heart; for God is with you로 적어 마음에 있는바를 행하라는 말을 먼저 적고 "왕과"를 with you로 적음.
- 그 밤에 나단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
그 밤에 하나님의 말씀이 나단에게 임하여 "가서 내 종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나의 거할 집을 건축하지 말라 내가 이스라엘을 올라오게 한 날부터 오늘날까지 집에 거하지 아니하고 오직 이 장막과 저 장막에 있으며 이 성막과 저 성막에 있었나니 무릇 이스라엘 무리로 더불어 행하는 곳에서 내가 내 백성을 먹이라고 명한 이스라엘 어느 사사에게 내가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위하여 백향목 집을 건축하지 아니하였느냐고 말하였느냐 하고 연하여 내 종 다윗에게 이처럼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데서 취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를 삼고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 같은 이름을 네게 만들어 주리라 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저희를 심고 저희로 자기 곳에 거하여 다시는 옮기지 않게 하며 악한 유로 전과 같이 저희를 해하지 못하게 하여 전에 내가 사사를 명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않게 하고 또 네 모든 대적으로 네게 복종하게 하리라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세울찌라 네 수한이 차서 네가 열조에게로 돌아가면 내가 네 뒤에 네 씨 곧 네 아들 중 하나를 세우고 그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니 저는 나를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 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나는 그 아비가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되리니 나의 자비를 그에게서 빼앗지 아니하기를 내가 네 전에 있던 자에게서 빼앗음과 같이 하지 않을 것이며 내가 영영히 그를 내 집과 내 나라에 세우리니 그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17:11–14의 아들과 17:13의 "네 전에 있던 자"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17:5의 "이 장막과 저 장막에 있으며 이 성막과 저 성막에 있었나니"를 have gone from tent to tent, and from one tent to another로, 17:10의 "네 모든 대적으로 네게 복종하게 하리라"를 I will subdue all your enemies로, 17:11의 "네 씨 곧 네 아들 중 하나"를 your offspring after you, who will be of your sons로 적음.
- 나단이 다윗에게 고한 말씀과 묵시
본문은 "나단이 이 모든 말씀과 이 모든 묵시대로 다윗에게 고하니라"고 적음. 본문은 나단이 고한 말을 따로 옮겨 적지 않음.
-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은 다윗왕의 말
다윗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는 누구오며 내 집은 무엇이관대 나로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작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대하여 먼 장래까지 말씀하셨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이여 나를 존귀한 자 같이 여기셨나이다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존귀에 대하여 다윗이 다시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주께서는 주의 종을 아시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종을 위하여 주의 뜻대로 이 모든 큰 일을 행하사 이 모든 큰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여호와여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 주와 같은이가 없고 주 외에는 참 신이 없나이다 땅의 어느 한 나라가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으리이까 하나님이 가서 구속하사 자기 백성을 삼으시고 크고 두려운 일로 인하여 이름을 얻으시고 애굽에서 구속하신 자기 백성 앞에서 열국을 쫓아내셨사오며 주께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로 영원히 주의 백성을 삼으셨사오니 여호와여 주께서 저희 하나님이 되셨나이다"라고 말함. 개역한글 17:21은 "하나님이 가서 구속하사"부터 절 끝까지 하나님을 삼인칭으로 적고("이름을 얻으시고 … 자기 백성 앞에서"), WEB은 이 절을 whom God went to redeem to himself for a people, to make you a name by great and awesome things, in driving out nations from before your people whom you redeemed out of Egypt로 적어 도중에 you로 부름.
- 다윗왕이 이어 그 집에 대하여 하신 말씀을 영원히 견고케 하시기를 구함
이어 "여호와여 이제 주의 종과 그 집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을 영원히 견고케 하시며 말씀하신대로 행하사 견고케 하시고 사람으로 영원히 주의 이름을 높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곧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시라 하게 하시며 주의 종 다윗의 집이 주 앞에서 견고히 서게 하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종을 위하여 집을 세우실 것을 이미 듣게 하셨으므로 주의 종이 주 앞에서 이 기도로 구할 마음이 생겼나이다 여호와여 오직 주는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이 좋은 것으로 주의 종에게 허락하시고 이제 주께서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두시기를 기뻐하시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복을 주셨사오니 이 복을 영원히 누리리이다"라고 말함. 이 구절은 말하는 이를 다시 적지 않으며, 그 말은 17:16의 "다윗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가로되"로 시작됨. 개역한글 17:24는 다윗의 집이 견고히 서게 하여 달라는 말("주의 종 다윗의 집이 주 앞에서 견고히 서게 하옵소서")을 사람들이 이를 말 밖에 두고, WEB은 saying 뒤의 말 안에 The house of David your servant is established before you를 둠. WEB은 17:27의 "이 복을 영원히 누리리이다"를 and it is blessed forever로 적음.
- 다윗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빼앗은 가드와 그 동네, 다윗의 종이 된 모압 사람
이 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쳐서 항복받고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가드와 그 동네를 빼앗음. 또 모압을 치매 모압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침. 개역한글 18:2는 모압을 친 이를 다시 적지 않고 18:1의 문장을 잇는데, WEB은 He로 적음.
- 다윗이 친 소바 왕 하닷에셀과 디브핫과 군에서 취한 놋
소바 왕 하닷에셀이 유브라데강 가에서 자기 권세를 펴고자 하매 다윗이 저를 쳐서 하맛까지 이르고, 그 병거 일천승과 기병 칠천과 보병 이만을 빼앗고 그 병거 일백승의 말만 남기고 그 외의 병거의 말은 다 발의 힘줄을 끊음. 다메섹 아람 사람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도우러 온지라 다윗이 아람 사람 이만 이천을 죽이고, 다메섹 아람에 수비대를 두매 아람 사람이 다윗의 종이 되어 조공을 바침. 본문은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니라"고 적음. 다윗이 하닷에셀의 신복들의 가진 금방패를 빼앗아 예루살렘으로 가져오고, 또 하닷에셀의 성읍 디브핫과 군에서 심히 많은 놋을 취함. 본문은 "솔로몬이 그것으로 놋바다와 기둥과 놋그릇들을 만들었더라"고 적음. WEB은 18:3을 David defeated Hadadezer king of Zobah, toward Hamath, as he went to establish his dominion by the river Euphrates로 적어 권세를 펴고자 간 이를 he로 적고 "하맛까지 이르고"를 toward Hamath로 적으며, 개역한글이 새 주어 없이 앞 문장을 잇는 18:4와 18:6과 18:8에 David를 적고, 아람과 아람 사람을 Syria와 the Syrians로 적음.
- 하맛 왕 도우가 보낸 그 아들 하도람과 다윗왕이 여호와께 드린 은금
하맛 왕 도우가 다윗이 소바 왕 하닷에셀의 온 군대를 쳐서 파하였다는 말을 듣고 다윗왕에게 문안하고 축복하게 하려고 그 아들 하도람을 보냄. 본문은 "이는 하닷에셀이 이왕에 도우로 더불어 여러번 전쟁이 있던 터에 다윗이 하닷에셀을 쳐서 파하였음이라"고 적고, "하도람이 금과 은과 놋의 여러가지 그릇을 가져온지라"고 적음. 다윗왕이 그것도 여호와께 드리되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과 아말렉등 여러 족속에게서 취하여온 은금과 함께하여 드림. WEB은 18:10의 까닭을 because he had fought against Hadadezer and struck him으로 적어 하닷에셀을 친 이를 he로 적고, for Hadadezer had wars with Tou를 괄호 안에 적어 "여러번"에 맞는 말이 없으며, 그릇을 가진 이를 and he had with him으로 적어 이름을 적지 않음.
- 아비새가 염곡에서 친 에돔 사람 일만 팔천과 에돔에 둔 수비대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염곡에서 에돔 사람 일만 팔천을 쳐 죽임. 다윗이 에돔에 수비대를 두매 에돔 사람이 다 다윗의 종이 됨. 본문은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고 적음. WEB은 18:13의 "다윗이"를 He로 적어, 수비대를 둔 이를 아비새를 적은 18:12 다음에 He라고만 적음.
- 온 이스라엘을 다스린 다윗과 군대 장관과 사관과 제사장과 서기관이 된 이들
본문은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다스려 모든 백성에게 공과 의를 행할쌔 스루야의 아들 요압은 군대 장관이 되고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사관이 되고 아히둡의 아들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비멜렉은 제사장이 되고 사워사는 서기관이 되고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관할하고 다윗의 아들들은 왕을 모셔 대신이 되니라"고 적음. WEB은 18:17의 "왕을 모셔 대신이 되니라"를 were chief officials serving the king으로 적음.
- 다윗의 신복들의 수염을 깎고 의복을 잘라 돌려 보낸 하눈
그 후에 암몬 자손의 왕 나하스가 죽고 그 아들이 대신하여 왕이 됨. 다윗이 "하눈의 아비 나하스가 전에 내게 은혜를 베풀었으니 이제 내가 그 아들 하눈에게 은혜를 베풀리라"고 말하고 사자를 보내어 그 아비 죽은 것을 조상하게 하니, 다윗의 신복들이 암몬 자손의 땅에 이르러 하눈에게 나아가 조상함. 암몬 자손의 방백들이 하눈에게 "왕은 다윗이 조문사를 보낸 것이 왕의 부친을 공경함인 줄로 여기시나이까 그 신복이 왕에게 나아온 것이 이 땅을 엿보고 탐지하여 함락시키고자 함이 아니니이까"라고 말함. 하눈이 이에 다윗의 신복들을 잡아 그 수염을 깎고 그 의복의 중동 볼기까지 자르고 돌려 보냄. 혹이 다윗에게 가서 그 사람들의 당한 일을 고하매, 그 사람들이 심히 부끄러워하므로 다윗이 저희를 맞으러 보내어 "너희는 수염이 자라기까지 여리고에 머물다가 돌아오라"고 말함. WEB은 19:2의 다윗의 말을 I will show kindness to Hanun the son of Nahash, because his father showed kindness to me의 차례로 적고, 19:4의 "그 수염을 깎고"를 shaved them으로 적으며, 19:5를 He sent to meet them … The king said로 적어 다윗을 He와 The king으로 적음.
- 하눈과 암몬 자손이 은 일천 달란트로 삯 낸 병거와 마병
암몬 자손이 자기가 다윗에게 밉게 한줄 안지라 하눈이 암몬 자손으로 더불어 은 일천 달란트를 아람 나하라임과 아람마아가와 소바에 보내어 병거와 마병을 삯 내되, 곧 병거 삼만 이천승과 마아가 왕과 그 백성을 삯 냄. 저희가 와서 메드바 앞에 진 치매 암몬 자손이 그 모든 성읍으로 좇아 모여 와서 싸우려 하였음. 다윗이 듣고 요압과 용사의 온 무리를 보냄. 암몬 자손은 나와서 성문 앞에 진 치고, 도우러 온 여러 왕은 따로 들에 있었음. WEB은 19:6의 "아람 나하라임"을 Mesopotamia로, "아람마아가"를 Aram-maacah로 적고, 19:7을 So they hired for themselves thirty-two thousand chariots로, 19:9의 "도우러 온 여러 왕"을 the kings who had come로 적음.
- 요압과 그 아우 아비새 앞에서 도망한 아람 사람과 암몬 자손
요압이 앞 뒤에 친 적진을 보고 이스라엘 뺀 자 중에서 또 빼서 아람 사람을 대하여 진 치고, 그 남은 무리는 그 아우 아비새의 수하에 붙여 암몬 자손을 대하여 진 치게 하고 "만일 아람 사람이 나보다 강하면 네가 나를 돕고 만일 암몬 자손이 너보다 강하면 내가 너를 도우리라 너는 담대하라 우리가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하여 담대히 하자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기를 원하노라"고 말함. 요압과 그 종자가 싸우려고 아람 사람 앞에 나아가니 저희가 그 앞에서 도망하고, 암몬 자손은 아람 사람의 도망함을 보고 저희도 요압의 아우 아비새 앞에서 도망하여 성으로 들어감. 이에 요압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옴. 개역한글 19:12는 말하는 이를 따로 적지 않고("가로되") 19:10–11의 요압의 문장을 잇는데, WEB은 He said로 적음. WEB은 19:15의 "요압의 아우 아비새"를 Abishai his brother로 적음.
- 요단을 건넌 다윗과 죽임을 당한 하닷에셀의 군대 장관 소박
아람 사람이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였음을 보고 사자를 보내어 강 건너편에 있는 아람 사람을 불러내니 하닷에셀의 군대 장관 소박이 저희를 거느림. 혹이 다윗에게 고하매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모으고 요단을 건너 아람 사람에게 이르러 저희를 향하여 진을 치니, 저희가 다윗으로 더불어 싸움. 아람 사람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한지라 다윗이 아람 병거 칠천승의 군사와 보병 사만을 죽이고 또 군대 장관 소박을 죽임. 하닷에셀의 신복이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였음을 보고 다윗으로 더불어 화친하여 섬기고, 이 후로는 아람 사람이 암몬 자손 돕기를 싫어함. WEB은 19:16의 소박을 Shophach로, "강 건너편"을 beyond the River로 적고, 19:18의 "아람 병거 칠천승의 군사"를 of the Syrian men seven thousand charioteers로 적음.
- 요압이 쳐서 함락시킨 랍바와 다윗이 취한 그 왕의 면류관
해가 돌아와서 왕들의 출전할 때가 되매 요압이 그 군대를 거느리고 나가서 암몬 자손의 땅을 훼파하고 가서 랍바를 에워쌈.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었고, 요압이 랍바를 쳐서 함락시킴. 다윗이 그 왕의 머리에서 보석 있는 면류관을 취하여 달아보니 중량이 금 한 달란트였고, 본문은 "그 면류관을 자기 머리에 쓰니라"고 적음. 다윗이 또 그 성에서 노략한 물건을 무수히 내어옴. 본문은 "그 가운데 백성을 끌어 내어 톱질과 써레질과 도끼질을 하게 하니라"고 적음. 다윗이 암몬 자손의 모든 성읍을 이같이 하고 모든 백성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돌아옴. WEB은 20:2의 보석을 무게 다음에 there were precious stones in it으로 적고, "그 면류관을 자기 머리에 쓰니라"를 It was set on David’s head로 적어 쓴 이를 적지 않으며, 20:3의 "톱질과 써레질과 도끼질을 하게 하니라"를 had them cut with saws, with iron picks, and with axes로 적음.
- 블레셋 사람과의 전쟁과 다윗과 그 신복의 손에 죽은 가드 장대한 자의 소생
이 후에 블레셋 사람과 게셀에서 전쟁할 때에 후사 사람 십브개가 장대한 자의 아들 중에 십배를 쳐 죽이매 저희가 항복함. 다시 블레셋 사람과 전쟁할 때에 야일의 아들 엘하난이 가드 사람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를 죽였는데, 본문은 "이 사람의 창자루는 베틀채 같았더라"고 적음. 또 가드에서 전쟁할 때에 그곳에 키 큰 자 하나는 매 손과 매 발에 가락이 여섯씩 모두 스물 넷이 있는데 저도 장대한 자의 소생이라, 저가 이스라엘을 능욕하는고로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 요나단이 저를 죽임. 본문은 "가드 장대한 자의 소생이라도 다윗의 손과 그 신복의 손에 다 죽었더라"고 적음. WEB은 20:4의 "저희가 항복하였더라"를 and they were subdued로, 20:5의 "이 사람의 창자루"를 the staff of whose spear로 적고, 20:8을 These were born to the giant in Gath; and they fell by the hand of David and by the hand of his servants로 적음.
- 사단이 다윗을 격동하고 다윗이 요압과 백성의 두목에게 이스라엘을 계수하라고 말함
본문은 "사단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고 적음. 다윗이 요압과 백성의 두목에게 "너희는 가서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 이스라엘을 계수하고 돌아와서 내게 고하여 그 수효를 알게 하라"고 말함. 요압이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지금보다 백배나 더하시기를 원하나이다 내 주 왕이여 이 백성이 다 내 주의 종이 아니니이까 내 주께서 어찌하여 이 일을 명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이스라엘로 죄가 있게 하시나이까"라고 말함. 본문은 "왕의 명령이 요압을 재촉한지라 드디어 떠나서 이스라엘 땅에 두루 다닌 후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백성의 수효를 다윗에게 고하니 이스라엘 중에 칼을 뺄만한 자가 일백 십만이요 유다 중에 칼을 뺄만한 자가 사십 칠만이라 요압이 왕의 명령을 밉게 여겨 레위와 베냐민 사람은 계수하지 아니하였더라"고 적음. 개역한글 21:5는 수효를 고한 이를 따로 적지 않고, WEB은 Joab gave the sum of the census of the people to David로 적음. WEB은 21:2의 "백성의 두목"을 the princes of the people로, 21:4의 "이스라엘 땅에 두루 다닌 후에"를 went throughout all Israel로 적고, 21:3의 "어찌하여 이스라엘로 죄가 있게 하시나이까"를 Why will he be a cause of guilt to Israel?로 적어 왕을 3인칭으로 부르며, 21:6을 But he didn’t count Levi and Benjamin among them, for the king’s word was abominable to Joab로 적어 요압의 이름을 까닭을 말하는 곳에만 적음.
-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치시고 다윗이 큰 죄를 범하였다고 하나님께 아룀
본문은 "하나님이 이 일을 괘씸히 여기사 이스라엘을 치시매"라고 적음. 다윗이 하나님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라고 아룀.
- 다윗의 선견자 갓이 고한 세가지와 다윗의 대답
여호와께서 다윗의 선견자 갓에게 "가서 다윗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세가지를 보이노니 그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행하리라 하셨다 하라"고 이르심. 갓이 다윗에게 나아가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마음대로 택하라 혹 삼년 기근일찌, 혹 네가 석달을 대적에게 패하여 대적의 칼에 쫓길 일일찌, 혹 여호와의 칼 곧 온역이 사흘 동안 이 땅에 유행하며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온 지경을 멸할 일일찌 하셨나니 내가 무슨 말로 나를 보내신 이에게 대답할 것을 결정하소서"라고 고함. 다윗이 갓에게 "내가 곤경에 있도다 여호와께서는 긍휼이 심히 크시니 내가 그의 손에 빠지고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않기를 원하나이다"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여호와의 말씀을 21:12의 "하셨나니"로 맺고 "내가 무슨 말로 나를 보내신 이에게 대답할 것을 결정하소서"를 갓 자신의 말로 적으며, WEB은 여호와의 말씀을 여는 안쪽 인용을 Now therefore consider what answer I shall return to him who sent me 뒤에서 닫음.
- 여호와께서 온역을 내리시고 멸하는 사자에게 손을 거두라 하시며 다윗이 장로들과 엎드려 하나님께 아룀
본문은 "이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온역을 내리시매 이스라엘 백성의 죽은 자가 칠만이었더라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멸하러 사자를 보내셨더니 사자가 멸하려 할 때에 여호와께서 보시고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멸하는 사자에게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고 이르심. 본문은 "때에 여호와의 사자가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 곁에 선지라 다윗이 눈을 들어보매 여호와의 사자가 천지 사이에 섰고 칼을 빼어 손에 들고 예루살렘 편을 가리켰는지라 다윗이 장로들로 더불어 굵은 베를 입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라고 적음. 다윗이 하나님께 "명하여 백성을 계수하게 한 자가 내가 아니니이까 범죄하고 악을 행한 자는 곧 내니이다 이 양무리는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청컨대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비의 집을 치시고 주의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지 마옵소서"라고 아룀. WEB은 21:15의 "뉘우치사"를 relented로, 21:16의 "예루살렘 편을 가리켰는지라"를 stretched out over Jerusalem으로 적음. 개역한글 21:17은 주어를 다시 적지 않고 "하나님께 아뢰되"로 시작하여 21:16의 "다윗이 장로들로 더불어"로 시작한 문장을 잇고, WEB은 David said to God으로 적음.
- 다윗이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올라가 그 기지 값으로 금 육백 세겔을 줌
본문은 "여호와의 사자가 갓을 명하여 다윗에게 이르시기를 올라가서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다윗이 이에 갓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른 말씀대로 올라가니라 때에 오르난이 밀을 타작하다가 돌이켜 천사를 보고 네 아들과 함께 숨었더니 다윗이 오르난에게 나아가매 오르난이 내어다보다가 다윗을 보고 타작마당에서 나와서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매"라고 적음. 다윗이 오르난에게 "이 타작하는 곳을 내게 붙이라 너는 상당한 값으로 붙이라 내가 여호와를 위하여 여기 한 단을 쌓으리니 그리하면 온역이 백성 중에서 그치리라"고 말함. 오르난이 다윗에게 "왕은 취하소서 내 주 왕의 좋게 여기시는대로 행하소서 보소서 내가 이것들을 드리나이다 소들은 번제물로, 곡식 떠는 기계는 화목으로, 밀은 소제물로 삼으시기 위하여 다 드리나이다"라고 고함. 다윗왕이 오르난에게 "그렇지 아니하다 내가 결단코 상당한 값으로 사리라 내가 여호와께 드리려고 네 물건을 취하지 아니하겠고 값 없이는 번제를 드리지도 아니하리라"고 말하고, 그 기지 값으로 금 육백 세겔을 달아 오르난에게 줌. 개역한글 21:18은 사자가 명한 말을 "올라가서 … 단을 쌓으라 하신지라"로 그대로 적고, WEB은 Then the LORD’s angel commanded Gad to tell David that David should go up and raise an altar to the LORD on the threshing floor of Ornan the Jebusite로 전하여 적음. 개역한글 21:20은 오르난이 "네 아들과 함께 숨었더니"라고 적고, WEB은 Ornan turned back and saw the angel; and his four sons who were with him hid themselves. Now Ornan was threshing wheat로 적어 숨은 이를 그 네 아들로 적고 밀 타작을 끝에 적음. WEB은 21:22의 "이 타작하는 곳"을 the place of this threshing floor로, 21:23의 "곡식 떠는 기계는 화목으로"를 the threshing instruments for wood로, 21:25의 "그 기지 값으로"를 for the place로 적음. 개역한글 21:25는 준 이를 다시 적지 않고 21:24의 "다윗왕이"로 시작한 문장을 잇고, WEB은 So David gave to Ornan으로 적음.
- 다윗이 단을 쌓고 여호와께서 하늘에서부터 불을 내려 응답하심
본문은 "다윗이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 여호와께 아뢰었더니 여호와께서 하늘에서부터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응답하시고 사자를 명하시매 저가 칼을 집에 꽂았더라"고 적음. 본문은 다윗이 여호와께 아뢴 말도, 사자에게 명하신 말도 적지 않음. WEB은 21:26의 응답하신 이를 he로 적고(he answered him from the sky by fire on the altar of burnt offering), 21:27은 Then the LORD commanded the angel, and he put his sword back into its sheath로 적어 명하신 이를 여호와로 적음. 개역한글 21:27은 명하신 이를 따로 적지 않고 21:26의 문장을 이음.
- 다윗이 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의 사자의 칼을 두려워함
본문은 "이 때에 다윗이 여호와께서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마당에서 응답하심을 보고 거기서 제사를 드렸으니 옛적에 모세가 광야에서 지은 여호와의 장막과 번제단이 그 때에 기브온 산당에 있으나 다윗이 여호와의 사자의 칼을 두려워하여 감히 그 앞에 가서 하나님께 묻지 못함이라"고 적음. WEB은 21:29의 "여호와의 장막"을 the LORD’s tabernacle로, 21:30을 But David couldn’t go before it to inquire of God, for he was afraid because of the sword of the LORD’s angel로 적음.
- 여호와 하나님의 전과 이스라엘의 번제단을 두고 한 다윗의 말
다윗이 "이는 여호와 하나님의 전이요 이는 이스라엘의 번제단이라"고 말함. 이 절은 "이는"이 가리키는 것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 다윗이 이방 사람을 모으고 석수를 시키며 철과 놋과 백향목을 준비함
본문은 "다윗이 명하여 이스라엘 땅에 우거하는 이방 사람을 모으고 석수를 시켜 하나님의 전을 건축할 돌을 다듬게하고 다윗이 또 문짝못과 거멀못에 쓸 철을 한 없이 준비하고 또 심히 많아서 중수를 셀 수 없는 놋을 준비하고 또 백향목을 무수히 준비하였으니 이는 시돈 사람과 두로 사람이 백향목을 다윗에게로 많이 수운하여 왔음이라"고 적음. 다윗이 "내 아들 솔로몬이 어리고 연약하고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할 전은 극히 장려하여 만국에 명성과 영광이 있게 하여야 할찌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위하여 준비하리라"고 말하고, 죽기 전에 많이 준비함. WEB은 22:2의 "이스라엘 땅에 우거하는 이방 사람"을 the foreigners who were in the land of Israel로 적음.
- 다윗이 솔로몬을 불러 전을 건축하기를 부탁하고 자기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을 말함
본문은 "다윗이 그 아들 솔로몬을 불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전을 건축하기를 부탁하여"라고 적음. 다윗이 "내 아들아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으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피를 심히 많이 흘렸고 크게 전쟁하였느니라 네가 내 앞에서 땅에 피를 많이 흘렸은즉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한 아들이 네게서 나리니 저는 평강의 사람이라 내가 저로 사면 모든 대적에게서 평강하게 하리라 그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저의 생전에 평안과 안정을 이스라엘에게 줄 것임이니라 저가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찌라 저는 내 아들이 되고 나는 저의 아비가 되어 그 나라 위를 이스라엘 위에 굳게 세워 영원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니"라고 말함. 개역한글 22:7은 말하는 이를 다시 적지 않고 22:6의 "다윗이"로 시작한 문장을 잇고, WEB은 22:6을 Then he called for Solomon his son으로, 22:7을 David said to Solomon his son으로 적음. WEB은 22:9를 Behold, a son shall be born to you, who shall be a man of peace. I will give him rest from all his enemies all around; for his name shall be Solomon, and I will give peace and quietness to Israel in his days로 적음.
- 다윗이 솔로몬에게 이어서 한 부탁과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예비하였다고 한 말
다윗이 그 아들 솔로몬을 불러 22:7부터 한 말이 이어짐. 22:11–16은 말하는 이와 듣는 이를 이름으로 다시 적지 않음. 다윗이 "내 아들아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며 네가 형통하여 여호와께서 네게 대하여 말씀하신대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며 여호와께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사 너로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시고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게 하시기를 더욱 원하노라 네가 만일 여호와께서 모세로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모든 율례와 규례를 삼가 행하면 형통하리니 강하고 담대하여 두려워 말고 놀라지 말찌어다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금 십만 달란트와 은 일백만 달란트와 놋과 철을 그 중수를 셀 수 없을만큼 심히 많이 예비하였고 또 재목과 돌을 예비하였으나 너는 더할 것이며 또 공장이 네게 많이 있나니 곧 석수와 목수와 온갖 일에 익숙한 모든 사람이니라 금과 은과 놋과 철이 무수하니 너는 일어나 일하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실찌로다"라고 말함. WEB은 22:11의 "네가 형통하여"를 may the LORD be with you and prosper you로 적어 형통하게 하실 이를 여호와로 적고, 22:14의 "환난 중에"를 in my affliction으로 적음.
- 다윗이 이스라엘 모든 방백에게 그 아들 솔로몬을 도우라고 명함
다윗이 또 이스라엘 모든 방백에게 명하여 그 아들 솔로몬을 도우라 하며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지 아니하시느냐 사면으로 너희에게 평강을 주지 아니하셨느냐 이 땅 거민을 내 손에 붙이사 이 땅으로 여호와와 그 백성 앞에 복종하게 하셨나니 이제 너희는 마음과 정신을 진정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고 일어나서 여호와 하나님의 성소를 건축하고 여호와의 언약궤와 하나님의 거룩한 기구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전에 드리게 하라"고 말함. WEB은 22:19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전"을 the house that is to be built for the LORD’s name으로 적음.
- 다윗이 아들 솔로몬으로 이스라엘 왕을 삼고 방백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을 모음
본문은 "다윗이 나이 많아 늙으매 아들 솔로몬으로 이스라엘 왕을 삼고 이스라엘 모든 방백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을 모았더라"고 적음. WEB은 23:1의 "나이 많아 늙으매"를 old and full of days로 적음.
- 삼십세 이상으로 계수한 레위 사람 삼만 팔천과 그 맡은 일
본문은 "레위 사람은 삼십세 이상으로 계수하였으니 모든 남자의 명수가 삼만 팔천인데 그 중에 이만 사천은 여호와의 전 사무를 보살피는 자요 육천은 유사와 재판관이요 사천은 문지기요 사천은 다윗의 찬송하기 위하여 지은 악기로 여호와를 찬송하는 자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3:4–5를 누구의 말로도 적지 않고, WEB은 23:4를 David said로 열어 23:4–5를 다윗의 말로 적으며 그 악기를 the instruments which I made for giving praise라 적음.
- 다윗이 레위의 아들들을 따라 나눈 반열과 게르손 자손
본문은 "다윗이 레위의 아들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의 각 족속을 따라 그 반열을 나누었더라"고 적고, 23:7은 "게르손 자손은 라단과 시므이라"고 적음. 이어 23:8은 라단의 아들 세 사람을, 23:9는 시므이의 아들 세 사람을 적은 뒤 "이는 라단의 족장들이며"라고 하고, 23:10은 "또 시므이의 아들들은"으로 네 사람을 적으며, 23:11은 "그 족장은 야핫이요 그 다음은 시사며 여우스와 브리아는 아들이 많지 아니하므로 저희와 한 족속으로 계수되었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3:9의 첫 이름을 슬로밋으로, WEB은 Shelomoth로 적음. 두 판본 모두 23:10은 야핫 다음에 시나 / Zina를 적고, 23:11은 야핫 다음을 시사 / Zizah로 적음.
- 그핫의 아들들과 구별된 아론과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아들들
본문은 "그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 네 사람이라 아므람의 아들들은 아론과 모세니 아론은 그 자손들과 함께 구별되어 몸을 성결케 하여 영원토록 지극히 거룩한 자가 되어 여호와 앞에 분향하며 섬기며 영원토록 그 이름을 받들어 축복하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아들들은 레위 지파 중에 기록되었으니"라고 적음. 이어 모세의 아들들과 게르솜, 엘리에셀, 이스할, 헤브론, 웃시엘의 아들들을 적되 23:16–20은 스브엘, 르하뱌, 슬로밋, 여리야, 미가를 족장이라 하고, 23:17은 "엘리에셀이 이 외에는 다른 아들이 없고 르하뱌의 아들은 심히 많았으며"라고 적음. WEB은 23:13의 "몸을 성결케 하여 영원토록 지극히 거룩한 자가 되어"를 that he should sanctify the most holy things로 적음.
- 므라리의 아들들과 아들이 없이 죽은 엘르아살
본문은 "므라리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무시요 마흘리의 아들들은 엘르아살과 기스라 엘르아살이 아들이 없이 죽고 딸만 있더니 그 형제 기스의 아들이 저에게 장가 들었으며 무시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에델과 여레못 세 사람이더라"고 적음. WEB은 23:22의 "그 형제 기스의 아들이 저에게 장가 들었으며"를 their relatives, the sons of Kish, took them as wives로 적음.
- 다윗의 유언대로 이십세 이상으로 계수된 레위 자손
본문은 "이는 다 레위 자손이니 그 종가를 따라 계수함을 입어 이름이 기록되고 여호와의 전에서 섬기는 일을 하는 이십세 이상 된 족장들이라"고 적음. 다윗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평강을 그 백성에게 주시고 예루살렘에 영원히 거하시나니 레위 사람이 다시는 성막과 그 가운데서 쓰는 모든 기구를 멜 것이 없다"고 말함. 본문은 이어 "다윗의 유언대로 레위 자손이 이십세 이상으로 계수되었으니"라고 적음. WEB은 23:27을 For by the last words of David the sons of Levi were counted, from twenty years old and upward로 적음.
- 아론의 자손에게 수종들어 여호와의 전에서 섬기는 직분
본문은 "그 직분은 아론의 자손에게 수종들어 여호와의 전과 뜰과 골방에서 섬기고 또 모든 성물을 정결케 하는 일 곧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 일과 또 진설병과 고운 가루의 소제물 곧 무교전병이나 남비에 지지는 것이나 반죽하는 것이나 또 모든 저울과 자를 맡고 새벽과 저녁마다 서서 여호와께 축사하며 찬송하며 또 안식일과 초하루와 절기에 모든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 명하신 규례의 정한 수효대로 항상 여호와 앞에 드리며 또 회막의 직무와 성소의 직무와 그 형제 아론 자손의 직무를 지켜 여호와의 전에서 수종드는 것이더라"고 적음. WEB은 23:31의 "그 명하신 규례의 정한 수효대로"를 in number according to the ordinance concerning them으로 적음.
- 다윗이 사독과 아히멜렉으로 더불어 아론 자손을 나누고 서기관 스마야가 그 이름을 기록함
본문은 "아론 자손의 반차가 이러하니라 아론의 아들들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라 나답과 아비후가 그 아비보다 먼저 죽고 아들이 없으므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더라 다윗이 엘르아살의 자손 사독과 이다말의 자손 아히멜렉으로 더불어 저희를 나누어 각각 그 섬기는 직무를 맡겼는데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 족장이 이다말의 자손보다 많으므로 나눈 것이 이러하니 엘르아살 자손의 족장이 십 륙이요 이다말 자손은 그 열조의 집을 따라 여덟이라 이에 제비 뽑아 피차에 차등이 없이 나누었으니 이는 성소의 일을 다스리는 자와 하나님의 일을 다스리는 자가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도 있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도 있음이라 레위 사람 느다넬의 아들 서기관 스마야가 왕과 방백과 제사장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과 및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족장 앞에서 그 이름을 기록하여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서 한 집을 취하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서 한 집을 취하였으니"라고 적음. WEB은 24:6을 Shemaiah the son of Nethanel the scribe, who was of the Levites로 열고, 그 끝을 one fathers’ house being taken for Eleazar, and one taken for Ithamar로 적음.
- 첫째 여호야립부터 스물 네째 마아시야까지 뽑힌 제비
본문은 "첫째로 제비뽑힌 자는 여호야립이요 둘째는 여다야요"로 시작하여 "스물 세째는 들라야요 스물 네째는 마아시야라"까지 제비뽑힌 차례대로 이름을 적고, 24:19는 "이와 같은 반차로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저희 조상 아론에게 명하신 규례대로 수종들었더라"고 적음. 본문은 어느 제비가 누구의 자손의 것인지 적지 않음. WEB은 24:19를 This was their ordering in their service, to come into the LORD’s house according to the ordinance given to them by Aaron their father, as the LORD, the God of Israel, had commanded him으로 적어 그 규례를 아론이 주었다고 적음.
- 아론 자손처럼 제비 뽑힌 레위 자손 중에 남은 자
본문은 "레위 자손 중에 남은 자는 이러하니 아므람의 아들 중에는 수바엘이요 수바엘의 아들 중에는 예드야며"로 시작하여 "무시의 아들은 마흘리와 에델과 여리못이니 이는 다 그 족속대로 기록한 레위 자손이라"까지 이름을 적음. 24:31은 "이 여러 사람도 다윗왕과 사독과 아히멜렉과 및 제사장과 레위 족장 앞에서 그 형제 아론 자손처럼 제비 뽑혔으니 장자의 종가와 그 아우의 종가가 다름이 없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4:22를 "이스할의 아들 중에는"으로 열고, WEB은 Of the Izharites로 엶. 개역한글은 24:23의 여리야를 "장자"라 부르나, WEB에는 이에 맞는 말이 없음. 개역한글은 24:27을 "므라리의 자손 야아시야에게서 난 자는"으로 적고, WEB은 The sons of Merari by Jaaziah로 적음.
- 다윗이 군대 장관들로 더불어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 중에서 구별하여 섬기게 한 일
본문은 "다윗이 군대 장관들로 더불어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 중에서 구별하여 섬기게 하되 수금과 비파와 제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게 하였으니 그 직무대로 일하는 자의 수효가 이러하니라"고 적음. 25:2는 "아삽의 아들 중 삭굴과 요셉과 느다냐와 아사렐라니 이 아삽의 아들들이 아삽의 수하에 속하여 왕의 명령을 좇아 신령한 노래를 하며"라고 적고, 25:3은 "여두둔에게 이르러는 그 아들 그달리야와 스리와 여사야와 하사뱌와 맛디디야 여섯 사람이니 그 아비 여두둔의 수하에 속하여 수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며 여호와께 감사하며 찬양하며"라고 적으며, 25:4는 "헤만에게 이르러는 그 아들"로 북기야부터 마하시옷까지 이름을 적음. 25:5–7은 "이는 다 헤만의 아들들이니 나팔을 부는 자며 헤만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드는 왕의 선견자라 하나님이 헤만에게 열 네 아들과 세 딸을 주셨더라 이들이 다 그 아비의 수하에 속하여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아 여호와 하나님의 전에서 노래하여 섬겼으며 아삽과 여두둔과 헤만은 왕의 수하에 속하였으니 저희와 모든 형제 곧 여호와 찬송하기를 배워 익숙한 자의 수효가 이백 팔십 팔인이라"고 적음. WEB은 25:1의 "신령한 노래를 하게"를 who were to prophesy로 적고, 25:2의 끝을 Asaph, who prophesied at the order of the king으로, 25:3의 끝을 their father Jeduthun, who prophesied in giving thanks and praising the LORD with the harp로 적어 이 일을 아삽과 여두둔에게 붙임. 개역한글은 신령한 노래를 하는 이를 그 아들들로 적음. WEB은 25:3에 여섯 이름(Gedaliah, Zeri, Jeshaiah, Shimei, Hashabiah, Mattithiah)을 적어 개역한글 25:3에 없는 Shimei를 적고, 25:4의 엘리아다를 Eliathah로, 25:5를 All these were the sons of Heman the king’s seer in the words of God, to lift up the horn으로 적음.
- 일례로 제비 뽑아 직임을 얻은 자들, 첫째부터 열 둘째까지
본문은 "이 무리의 큰 자나 작은 자나 스승이나 제자를 무론하고 일례로 제비 뽑아 직임을 얻었으니"라고 적음. 25:9–19는 제비의 차례대로 "첫째로 제비 뽑힌 자는 아삽의 아들 중 요셉이요"부터 "열 둘째는 하사뱌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 이인이요"까지 적되, 첫째 요셉에게는 수를 적지 않고, 둘째 그달리야에게는 "저와 그 형제와 아들 십 이인"을, 세째부터는 각각 "그 아들과 형제와 십 이인"을 적음. WEB은 25:8을 They cast lots for their offices, all alike, the small as well as the great, the teacher as well as the student로, 25:9의 첫째를 the first lot came out for Asaph to Joseph으로 적음.
- 제비 뽑힌 열 세째부터 스물 네째까지
제비의 차례가 "열 세째는 수바엘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 이인이요"부터 "스물 네째는 로암디에셀이니 그 아들과 형제와 십 이인이었더라"까지 이어지며, 제비마다 "그 아들과 형제와 십 이인"을 적음. 본문은 합계를 적지 않음. WEB은 25:20을 for the thirteenth, Shubael, his sons and his brothers, twelve로 시작하여 25:31의 for the twenty-fourth to Romamti-Ezer, his sons and his brothers, twelve로 맺고, 25:27의 엘리아다를 Eliathah로 적음.
- 문지기의 반차, 므셀레먀와 오벧에돔과 호사와 그 아들들
본문은 "문지기의 반차가 이러하니라 고라 족속 아삽의 자손 중에 고레의 아들 므셀레먀와"라고 적고, 26:2–3은 므셀레먀의 아들들을 "맏아들 스가랴"부터 "일곱째 엘여호에내"까지 적음. 26:4–5는 오벧에돔의 아들들을 "맏아들 스마야"부터 "여덟째 브울래대"까지 적고 "이는 하나님이 오벧에돔에게 복을 주셨음이며"라고 적음. 26:6–9는 "그 아들 스마야도 두어 아들을 낳았으니 저희의 족속을 다스리는 자요 큰 용사라 스마야의 아들들은 오드니와 르바엘과 오벳과 엘사밧이며 엘사밧의 형제 엘리후와 스마갸는 능력이 있는 자니 이는 다 오벧에돔의 자손이라 저희와 그 아들들과 그 형제들은 다 능력이 있어 그 직무를 잘하는 자니 오벧에돔에게서 난 자가 육십 이명이며 또 므셀레먀의 아들과 형제 십 팔인은 능력이 있는 자며"라고 적고, 26:10–11은 "므라리 자손 중 호사가 아들들이 있으니 그 장자는 시므리라 시므리는 본래 맏아들이 아니나 그 아비가 장자를 삼았고 둘째는 힐기야요 세째는 드발리야요 네째는 스가랴니 호사의 아들과 형제가 십 삼인이더라"고 적음. WEB은 26:1을 For the divisions of the doorkeepers: of the Korahites, Meshelemiah the son of Kore, of the sons of Asaph로 적어 of the sons of Asaph를 끝에 두고, 26:4의 여호사밧을 Jehozabad로, 26:5의 "오벧에돔에게"를 him으로 적으며, 26:6을 Sons were also born to Shemaiah his son, who ruled over the house of their father; for they were mighty men of valor로, 26:7의 "엘사밧의 형제 엘리후와 스마갸는 능력이 있는 자니"를 whose relatives were valiant men, Elihu, and Semachiah로 적고, 26:10의 "장자"를 chief로 적어 for though he was not the firstborn, yet his father made him chief를 괄호 안에 둠.
- 각 문을 지키기 위하여 종족을 따라 뽑은 제비
본문은 "이상은 다 문지기의 반장으로서 그 형제처럼 직임을 얻어 여호와의 전에서 섬기는 자라 각 문을 지키기 위하여 그 종족을 따라 무론대소하고 다 제비 뽑혔으니"라고 적음. 26:14–16은 "셀레먀는 동방에 당첨되었고 그 아들 스가랴는 명철한 의사라 저를 위하여 제비 뽑으니 북방에 당첨되었고 오벧에돔은 남방에 당첨되었고 그 아들들은 곳간에 당첨되었으며 숩빔과 호사는 서방에 당첨되어 큰 길로 통한 살래겟 문 곁에 있어 서로 대하여 파수하였으니"라고 적고, 26:17–19는 "동방에 레위 사람이 여섯이요 북방에 매일 네 사람이요 남방에 매일 네 사람이요 곳간에는 둘씩이며 낭실 서편 큰 길에 네 사람이요 낭실에 두 사람이니 고라와 므라리 자손의 문지기의 반차가 이러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26:13의 "그 종족을 따라"를 according to their fathers’ houses로, 26:14의 셀레먀를 Shelemiah로, 26:16의 "큰 길로 통한"을 at the causeway that goes up으로 적고, 26:18을 For Parbar westward, four at the causeway, and two at Parbar로 적어 개역한글의 낭실을 Parbar라는 이름으로 적음.
- 하나님의 전 곳간과 성물 곳간을 맡은 자들
본문은 "레위 사람 중에 아히야는 하나님의 전 곳간과 성물 곳간을 맡았으며"라고 적고, 26:21–22는 "라단의 자손은 곧 라단에게 속한 게르손 사람의 자손이니 게르손 사람 라단에게 속한 족장은 여히엘리라 여히엘리의 아들은 스담과 그 아우 요엘이니 여호와의 전 곳간을 맡았고"라고 적음. 26:23–25는 "아므람 자손과 이스할 자손과 헤브론 자손과 웃시엘 자손 중에 모세의 아들 게르솜의 자손 스브엘은 곳간을 맡았고 그 형제 곧 엘리에셀에게서 난 자는 그 아들 르하뱌와 그 아들 여사야와 그 아들 요람과 그 아들 시그리와 그 아들 슬로못이라"고 적고, 26:26–28은 "이 슬로못과 그 형제는 성물의 모든 곳간을 맡았으니 곧 다윗왕과 족장과 천부장과 백부장과 군대의 모든 장관이 구별하여 드린 성물이라 저희가 싸울 때에 노략하여 얻은 물건 중에서 구별하여 드려 여호와의 전을 중수하게 한 것이며 선견자 사무엘과 기스의 아들 사울과 넬의 아들 아브넬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무론 무엇이든지 구별하여 드린 성물은 다 슬로못과 그 형제의 수하에 있었더라"고 적음. WEB은 26:21을 The sons of Ladan, the sons of the Gershonites belonging to Ladan, the heads of the fathers’ households belonging to Ladan the Gershonite: Jehieli로 적고, 26:24를 Shebuel the son of Gershom, the son of Moses, was ruler over the treasuries로 적어 개역한글의 "게르솜의 자손"을 the son of Gershom으로 적음.
- 이스할 자손 그나냐와 헤브론 자손 하사뱌와 여리야의 직임
본문은 "이스할 자손 중에 그나냐와 그 아들들은 이스라엘 바깥 일을 다스리는 유사와 재판관이 되었고 헤브론 자손 중에 하사뱌와 그 동족 용사 일천 칠백인은 요단 서편에서 이스라엘을 주관하여 여호와의 모든 일과 왕을 섬기는 직임을 맡았으며 헤브론 자손 중에 여리야가 그 세계와 종족대로 헤브론 자손의 족장이 되었더라 다윗이 위에 있은지 사십년에 길르앗 야셀에서 그 족속 중에 구하여 큰 용사를 얻었으니 그 형제 중 이천 칠백명이 다 용사요 족장이라 다윗왕이 저희로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를 주관하여 하나님의 모든 일과 왕의 일을 다스리게 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26:31의 여리야를 Jerijah로 적고, 26:31의 뒤쪽을 They were sought for in the fortieth year of the reign of David, and mighty men of valor were found among them at Jazer of Gilead로, 26:32의 "그 형제"를 His relatives로 적음.
- 일년 동안 달마다 체번한 반열과 그 반장들
본문은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족장과 천부장과 백부장과 왕을 섬기는 유사들이 그 인수대로 반차가 나누이니 각 반열이 이만 사천명씩이라 일년 동안 달마다 체번하여 들어가며 나왔으니"라고 적고, 27:2–15는 정월 첫반의 반장 삽디엘의 아들 야소브암부터 십이월 열 둘째 장관 옷니엘 자손에 속한 느도바 사람 헬대까지 달마다 반장이나 장관을 적되 반열마다 "그 반열에 이만 사천명"이라 적음. 27:3은 야소브암을 두고 "저는 베레스의 자손으로서 정월반의 모든 장관의 두목이 되었고"라고, 27:4는 이월반의 반장 아호아 사람 도대와 함께 "또 미글롯이 그 반의 주장이 되었으니"라고 적음. 27:5–6은 "삼월 군대의 세째 장관은 대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요 그 반열에 이만 사천명이라 이 브나야는 삼십인 중에 용사요 삼십인 위에 있으며 그 반열 중에 그 아들 암미사밧이 있으며"라고, 27:7은 "사월 네째 장관은 요압의 아우 아사헬이요 그 다음은 그 아들 스바댜니"라고 적음. 오월부터 십일월까지는 이스라 사람 삼훗, 드고아 사람 익게스의 아들 이라, 에브라임 자손에 속한 발론 사람 헬레스, 세라 족속 후사 사람 십브개, 베냐민 자손 아나돗 사람 아비에셀, 세라 족속 느도바 사람 마하래, 에브라임 자손에 속한 비라돈 사람 브나야를 차례로 적음. 본문은 합계를 적지 않음. WEB은 27:1의 수를 절 끝에 of every division were twenty-four thousand로 적고, 27:4를 Over the division of the second month was Dodai the Ahohite and his division, and Mikloth the ruler로, 27:5를 Benaiah, the son of Jehoiada the chief priest로 적어 the chief priest를 두 가지로 읽을 수 있으며, 27:15의 "옷니엘 자손에 속한"을 of Othniel로 적음.
- 이스라엘 지파를 관할하는 관장들
본문은 "이스라엘 지파를 관할하는 자는 이러하니라 르우벤 사람의 관장은 시그리의 아들 엘리에셀이요 시므온 사람의 관장은 마아가의 아들 스바댜요 레위 사람의 관장은 그무엘의 아들 하사뱌요 아론 자손의 관장은 사독이요 유다의 관장은 다윗의 형 엘리후요 잇사갈의 관장은 미가엘의 아들 오므리요 스불론의 관장은 오바댜의 아들 이스마야요 납달리의 관장은 아스리엘의 아들 여레못이요 에브라임 자손의 관장은 아사시야의 아들 호세아요 므낫세 반 지파의 관장은 브다야의 아들 요엘이요 길르앗에 있는 므낫세 반 지파의 관장은 스가랴의 아들 잇도요 베냐민의 관장은 아브넬의 아들 야아시엘이요 단의 관장은 여로함의 아들 아사렐이니 이스라엘 지파의 관장이 이러하며"라고 적음. WEB은 27:16을 Furthermore over the tribes of Israel로 열어 the ruler를 르우벤 사람의 관장에만 적고, 27:17의 "레위 사람의 관장"과 "아론 자손의 관장"을 of Levi, of Aaron으로, 27:18의 "다윗의 형 엘리후"를 Elihu, one of the brothers of David로, 27:22의 "이스라엘 지파의 관장"을 the captains of the tribes of Israel로 적음.
- 이십세 이하를 조사하지 아니한 다윗과 조사하기를 시작하고 끝내지 못한 요압
본문은 "이스라엘 사람의 이십세 이하의 수효는 다윗이 조사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 사람을 하늘의 별 같이 많게 하리라 하셨음이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조사하기를 시작하고 끝내지 못하여서 그 일로 인하여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임한지라 그 수효를 다윗왕의 역대지략에 기록하지 아니하였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7:23에 여호와께서 전에 하신 말씀을 그대로 옮기고, WEB은 이를 because the LORD had said he would increase Israel like the stars of the sky로 옮겨 적으며, "다윗왕의 역대지략"을 the chronicles of King David로 적음.
- 왕의 곳간과 밭과 포도원과 소떼와 양떼를 맡은 자들
본문은 "아디엘의 아들 아스마웻은 왕의 곳간을 맡았고 웃시야의 아들 요나단은 밭과 성읍과 촌과 산성의 곳간을 맡았고 글룹의 아들 에스리는 밭가는 농부를 거느렸고 라마 사람 시므이는 포도원을 맡았고 스밤 사람 삽디는 포도원의 소산 포도주 곳간을 맡았고 게델 사람 바알하난은 평야의 감람나무와 뽕나무를 맡았고 요아스는 기름 곳간을 맡았고 사론 사람 시드래는 사론에서 먹이는 소떼를 맡았고 아들래의 아들 사밧은 골짜기에 있는 소떼를 맡았고 이스마엘 사람 오빌은 약대를 맡았고 메로놋 사람 예드야는 나귀를 맡았고 하갈 사람 야시스는 양떼를 맡았으니 다윗왕의 재산을 맡은 자들이 이러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각 말을 Over …로 열어 맡은 것을 먼저 적고, 27:26의 "밭가는 농부를 거느렸고"를 Over those who did the work of the field for tillage of the ground로, 27:27의 "포도원의 소산 포도주 곳간"을 the increase of the vineyards for the wine cellars로, 27:28의 "뽕나무"를 the sycamore trees로 적음.
- 모사와 서기관과 왕의 벗과 왕의 군대 장관
본문은 "다윗의 아자비 요나단은 지혜가 있어서 모사가 되며 서기관도 되었고 학모니의 아들 여히엘은 왕의 아들들의 배종이 되었고 아히도벨은 왕의 모사가 되었고 아렉 사람 후새는 왕의 벗이 되었고 브나야의 아들 여호야다와 아비아달은 아히도벨의 다음이 되었고 요압은 왕의 군대 장관이 되었더라"고 적음. WEB은 27:32의 "아자비"를 uncle로, "지혜가 있어서 모사가 되며 서기관도 되었고"를 was a counselor, a man of understanding, and a scribe로, "왕의 아들들의 배종이 되었고"를 was with the king’s sons로 적고, 27:34를 After Ahithophel was Jehoiada the son of Benaiah, and Abiathar로 시작함.
- 다윗왕이 이스라엘 모든 방백을 예루살렘으로 소집하고 일어서서 한 말
다윗이 이스라엘 모든 방백 곧 각 지파의 어른과 체번하여 왕을 섬기는 반장들과 천부장들과 백부장들과 및 왕과 왕자의 산업과 생축의 감독과 환관과 장사와 용사를 예루살렘으로 소집함. 이에 다윗왕이 일어서서 "나의 형제들, 나의 백성들아 내 말을 들으라 나는 여호와의 언약궤 곧 우리 하나님의 발등상을 봉안할 전 건축할 마음이 있어서 건축할 재료를 준비하였으나 오직 하나님이 내게 이르시되 너는 군인이라 피를 흘렸으니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전에 나를 내 부친의 온 집에서 택하여 영원히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셨나니 곧 하나님이 유다 지파를 택하사 머리를 삼으시고 유다의 족속에서 내 부친의 집을 택하시고 내 부친의 아들들 중에서 나를 기뻐하사 온 이스라엘의 왕을 삼으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내게 여러 아들을 주시고 그 모든 아들 중에서 내 아들 솔로몬을 택하사 여호와의 나라 위에 앉혀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려 하실쌔 내게 이르시기를 네 아들 솔로몬 그가 내 전을 건축하고 내 여러 뜰을 만들리니 이는 내가 저를 택하여 내 아들을 삼고 나는 그 아비가 될 것임이라 저가 만일 나의 계명과 규례를 힘써 준행하기를 오늘날과 같이 하면 내가 그 나라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하셨느니라 이제 너희는 온 이스라엘 곧 여호와의 회중의 보는데와 우리 하나님의 들으시는데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구하여 지키기로 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이 아름다운 땅을 누리고 너희 후손에게 끼쳐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고 말함. 28:3은 하나님의 말씀을, 28:6–7은 여호와의 말씀을 다윗이 자기 말 가운데 옮긴 것임. WEB은 28:1의 "환관"을 the officers로, 28:2의 "여호와의 언약궤 곧 우리 하나님의 발등상을 봉안할 전"을 a house of rest for the ark of the LORD’s covenant, and for the footstool of our God으로, 28:4의 "곧 하나님이 유다 지파를 택하사 머리를 삼으시고"를 For he has chosen Judah to be prince로 적고, 28:5의 for the LORD has given me many sons를 괄호 안에 두며, 28:6을 He said to me로 시작함.
- 솔로몬에게 그 아비의 하나님을 알고 섬기라고 이어 한 말
이어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비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찌어다 여호와께서는 뭇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사상을 아시나니 네가 저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버리면 저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 그런즉 너는 삼갈찌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택하여 성소의 전을 건축하게 하셨으니 힘써 행할찌니라"고 말함. 이 구절은 말하는 이를 이름하지 않음. WEB은 따옴표를 28:2에 열어 28:10 끝에 닫음.
- 다윗이 그 아들 솔로몬에게 준 전의 식양
본문은 "다윗이 전의 낭실과 그 집들과 그 곳간과 다락과 골방과 속죄소의 식양을 그 아들 솔로몬에게 주고 또 성신의 가르치신 모든 식양 곧 여호와의 전의 뜰과 사면의 모든 방과 하나님의 전 곳간과 성물 곳간의 식양을 주고 또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열과 여호와의 전에 섬기는 모든 일과 섬기는데 쓰는 모든 그릇의 식양을 설명하고 또 모든 섬기는데 쓰는 금기명을 만들 금의 중량과 모든 섬기는데 쓰는 은기명을 만들 은의 중량을 정하고 또 금등대들과 그 등잔 곧 각 등대와 그 등잔을 만들 금의 중량과 은등대와 그 등잔을 만들 은의 중량을 각기 적당하게 하고 또 진설병의 각 상을 만들 금의 중량을 정하고 은상을 만들 은도 그렇게 하고 고기 갈고리와 대접과 종자를 만들 정금과 금잔 곧 각 잔을 만들 금의 중량과 또 은잔 곧 각 잔을 만들 은의 중량을 정하고 또 향단에 쓸 정금과 또 타시는 처소된 그룹들의 식양대로 만들 금의 중량을 정하여 주니 이 그룹들은 날개를 펴서 여호와의 언약궤를 덮는 것이더라"고 적음. 다윗이 "이 위의 모든 것의 식양을 여호와의 손이 내게 임하여 그려 나로 알게 하셨느니라"고 말함. WEB은 28:12의 "성신의 가르치신 모든 식양"을 the plans of all that he had by the Spirit으로, 28:18의 "타시는 처소된 그룹들의 식양"을 the plans for the chariot, and the cherubim으로 적고, 28:19를 “All this”, David said, “I have been made to understand in writing from the LORD’s hand, even all the works of this pattern.”으로 적음.
- 솔로몬에게 강하고 담대하게 이 일을 행하라고 한 말
또 그 아들 솔로몬에게 "너는 강하고 담대하게 이 일을 행하고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여호와의 전 역사의 모든 일을 마칠 동안에 여호와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사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시고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열이 있으니 여호와의 전의 모든 역사를 도울 것이요 또 모든 공역에 공교한 공장이 기쁜 마음으로 너와 함께 할것이요 또 모든 장관과 백성이 온전히 네 명령 아래 있으리라"고 말함. 개역한글 28:20은 말하는 이를 따로 적지 않고 앞 절에 이어지며, WEB은 28:20을 David said to Solomon his son으로 시작함.
- 다윗왕이 예비하고 드린 것을 말하며 누가 즐거이 드리겠느냐고 온 회중에게 한 말
다윗왕이 온 회중에게 "내 아들 솔로몬이 홀로 하나님의 택하신바 되었으나 오히려 어리고 연약하고 이 역사는 크도다 이 전은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요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 내가 이미 내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힘을 다하여 예비하였나니 곧 기구를 만들 금과 은과 놋과 철과 나무며 또 마노와 박을 보석과 꾸밀 보석과 채석과 다른 보석들과 화반석이 매우 많으며 성전을 위하여 예비한 이 모든 것 외에도 내 마음에 내 하나님의 전을 사모하므로 나의 사유의 금, 은으로 내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드렸노니 곧 오빌의 금 삼천 달란트와 천은 칠천 달란트라 모든 전 벽에 입히며 금, 은 그릇을 만들며 공장의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쓰게 하였노니 오늘날 누가 즐거이 손에 채워 여호와께 드리겠느냐"라고 말함. WEB은 29:1의 "이 전"을 the palace로, 29:4를 three thousand talents of gold, of the gold of Ophir, and seven thousand talents of refined silver로, 29:5의 물음을 Who then offers willingly to consecrate himself today to the LORD?로 적음.
- 족장들과 지파 어른들과 천부장과 백부장과 왕의 사무감독이 즐거이 드리고 백성이 기뻐함
본문은 "이에 모든 족장과 이스라엘 모든 지파 어른과 천부장과 백부장과 왕의 사무감독이 다 즐거이 드리되 하나님의 전 역사를 위하여 금 오천 달란트와 금 다릭 일만과 은 일만 달란트와 놋 일만 팔천 달란트와 철 십만 달란트를 드리고 무릇 보석이 있는 자는 게르손 사람 여히엘의 손에 부쳐 여호와의 전 곳간에 드렸더라 백성이 자기의 즐거이 드림으로 기뻐하였으니 곧 저희가 성심으로 여호와께 즐거이 드림이며 다윗왕도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니라"고 적음. WEB은 29:7의 "금 다릭 일만"을 ten thousand darics로, 29:8을 People with whom precious stones were found gave them to the treasure of the LORD’s house, under the hand of Jehiel the Gershonite로 적음.
- 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한 말
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송축을 받으시옵소서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라고 여호와를 송축함. WEB은 29:10을 Therefore David blessed the LORD before all the assembly; and David said로 적고, "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the God of Israel our father로 적음.
- 모든 것이 여호와께로 말미암았다고 이어 한 말과 솔로몬에게 정성된 마음을 주시기를 구하는 말
이어 "나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관대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주 앞에서는 우리가 우리 열조와 다름이 없이 나그네와 우거한 자라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 같아서 머무름이 없나이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려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 다 주의 것이니이다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마음을 감찰하시고 정직을 기뻐하시는줄 내가 아나이다 내가 정직한 마음으로 이 모든 것을 즐거이 드렸사오며 이제 내가 또 여기 있는 주의 백성이 주께 즐거이 드리는 것을 보오니 심히 기쁘도소이다 우리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것을 주의 백성의 심중에 영원히 두어 생각하게 하시고 그 마음을 예비하여 주께로 돌아오게 하옵시며 또 내 아들 솔로몬에게 정성된 마음을 주사 주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모든 일을 행하게 하시고 내가 위하여 예비한 것으로 전을 건축하게 하옵소서"라고 말함. 이 구절은 말하는 이를 이름하지 않음. WEB은 따옴표를 29:10에 열어 29:19 끝에 닫고, 29:19의 "전"을 the palace로 적음.
- 회중이 여호와를 송축하고 무리가 솔로몬으로 다시 왕을 삼아 기름을 부음
다윗이 온 회중에게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회중이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고 머리를 숙여 여호와와 왕에게 절하고 이튿날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고 또 번제를 드리니 수송아지가 일천이요 수양이 일천이요 어린 양이 일천이요 또 그 전제라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풍성한 제물을 드리고 이 날에 무리가 크게 기뻐하여 여호와 앞에서 먹으며 마셨더라 무리가 다윗의 아들 솔로몬으로 다시 왕을 삼아 기름을 부어 여호와께 돌려 주권자가 되게 하고 사독에게도 기름을 부어 제사장이 되게 하니라"고 적음. 개역한글 29:21은 제사를 드린 이를 따로 적지 않고 29:20의 문장에 이어지며, WEB은 29:21을 They sacrificed sacrifices to the LORD로 시작하고, 29:22의 "기름을 부어 여호와께 돌려 주권자가 되게 하고"를 anointed him before the LORD to be prince로 적음.
- 솔로몬이 부친 다윗을 이어 왕이 되고 여호와께서 그를 심히 존대케 하심
본문은 "솔로몬이 여호와께서 주신 위에 앉아 부친 다윗을 이어 왕이 되어 형통하니 온 이스라엘이 그 명령을 순종하며 모든 방백과 용사와 다윗왕의 여러 아들이 솔로몬왕에게 복종하니 여호와께서 솔로몬으로 이스라엘 무리의 목전에 심히 존대케 하시고 또 왕의 위엄을 주사 그 전 이스라엘 모든 왕보다 뛰어나게 하셨더라"고 적음. WEB은 29:23의 "여호와께서 주신 위"를 the throne of the LORD로 적음.
- 사십년을 치리한 이새의 아들 다윗이 죽고 그 아들 솔로몬이 대신하여 왕이 됨
본문은 "이새의 아들 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이스라엘을 치리한 날짜는 사십년이라 헤브론에서 칠년을 치리하였고 예루살렘에서 삼십 삼년을 치리하였더라 저가 나이 많아 늙도록 부하고 존귀하다가 죽으매 그 아들 솔로몬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다윗왕의 시종 행적이 선견자 사무엘의 글과 선지자 나단의 글과 선견자 갓의 글에 다 기록되고 또 저의 왕 된 일과 그 권세와 저와 이스라엘과 온 세상 열국의 지난 시사가 다 기록되니라"고 적음. WEB은 29:28의 "나이 많아 늙도록 부하고 존귀하다가"를 at a good old age, full of days, riches, and honor로, 29:29의 "글"을 the history로 적음.
역대하
- 솔로몬이 기브온 산당에서 번제를 드림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왕위가 견고하여지고, 솔로몬이 온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에게 명하여 회중과 함께 기브온 산당으로 간다. 거기에는 모세가 광야에서 지은 회막과 브살렐이 지은 놋단이 있다. 다윗은 앞서 하나님의 궤를 기럇여아림에서 예루살렘에 예비한 장막으로 옮겼다. 솔로몬은 회막 앞 놋단에서 일천 희생으로 번제를 드린다.
- 솔로몬이 지혜와 지식을 구하고 하나님이 대답하심
그 밤에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나타나 무엇을 줄지 구하라고 하신다. 솔로몬은 다윗에게 베푸신 은혜를 말하며 백성을 재판할 지혜와 지식을 구한다. 하나님은 솔로몬이 부와 재물과 존영이나 원수의 생명과 장수를 구하지 않았으므로 지혜와 지식에 더하여 부와 재물과 존영도 주겠다고 말씀하신다.
- 솔로몬의 병거와 마병과 말 무역
솔로몬이 기브온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이스라엘을 다스린다. 병거 일천 사백과 마병 일만 이천을 병거성과 예루살렘에 두며, 예루살렘에서 은금과 백향목을 흔하게 한다. 개역한글은 말을 애굽에서 내어 왔다고 적고, WEB은 애굽과 Kue에서 가져왔으며 왕의 상인들이 Kue에서 샀다고 적는다. 병거와 말을 헷 사람과 아람 왕들에게도 내어 왔다고 적는다.
- 솔로몬이 성전과 궁궐 건축을 계획하고 일꾼을 뽑음
솔로몬이 여호와의 이름을 위한 전과 자신의 권영을 위한 궁궐을 건축하기로 결심한다. 담군 칠만, 산에서 작업할 자 팔만, 감독 삼천 육백을 뽑는다. WEB은 산의 일꾼을 돌을 다듬는 자라고 적는다.
- 솔로몬이 두로 왕 후람에게 장인과 재목을 요청함
솔로몬이 두로 왕 후람에게 다윗에게 백향목을 보내 준 일을 언급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위한 전에서 향을 사르고 떡을 진설하며 정해진 날마다 번제를 드릴 계획을 밝힌다. 솔로몬은 금속과 직물과 조각에 능한 공장과 레바논의 백향목과 잣나무와 백단목을 요청한다. 벌목하는 종들에게 밀과 보리와 포도주와 기름을 주겠다고 한다.
- 두로 왕 후람이 솔로몬에게 답장하고 장인과 재목을 보내기로 함
두로 왕 후람이 글로 답하여 여호와를 송축하고 공교한 사람을 보내겠다고 한다. 개역한글은 그를 이름 없이 소개하고 그의 어머니를 단의 여자, 아버지를 두로 사람으로 적는다. WEB은 장인을 Huram-abi라고 이름 붙인다. 후람은 레바논의 나무를 떼로 엮어 바다를 거쳐 욥바로 보내고, 솔로몬이 예루살렘으로 운반하도록 하겠다고 답한다.
- 솔로몬이 이스라엘 땅의 이방 사람을 조사하여 일감을 맡김
다윗이 전에 이스라엘 땅의 이방 사람을 조사한 뒤 솔로몬이 다시 조사하니 십 오만 삼천 육백 명이다. 그 가운데 칠만은 짐을 나르고 팔만은 산에서 작업하며 삼천 육백은 감독이 된다. WEB은 산의 일꾼을 돌을 다듬는 자라고 적는다.
- 솔로몬이 모리아산에서 여호와의 전 건축을 시작함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산의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에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기 시작한다. 이곳은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라 적는다. 솔로몬이 왕위에 나아간 지 사년 이월 초이일에 건축을 시작한다.
- 하나님의 전 지대와 금으로 입힌 전과 지성소
솔로몬이 놓은 하나님의 전 지대는 장 육십 규빗, 광 이십 규빗이다. 전 앞 낭실의 장은 이십 규빗, 고는 일백 이십 규빗이며, 대전은 잣나무와 정금, 종려나무와 사슬 형상으로 꾸민다. 보석과 바르와임 금으로 전을 꾸미고 벽에 그룹들을 새긴다. 지성소는 이십 규빗씩이며 정금 육백 달란트로 입히고 못과 다락들도 금으로 입힌다.
- 지성소의 두 그룹과 그룹을 수놓은 문장
지성소 안에 두 그룹을 새겨 만들고 금으로 입힌다. 편 날개는 모두 이십 규빗이며 바깥 날개는 전 벽에, 안쪽 날개는 서로 닿고 두 그룹의 얼굴은 외소를 향한다. 청색 자색 홍색실과 고운 베로 문장을 만들고 그룹을 수놓는다.
- 야긴과 보아스라 칭한 전 앞의 두 기둥
전 앞에 고가 삼십 오 규빗인 기둥 둘을 만들고 각 꼭대기에 다섯 규빗의 머리를 둔다. 사슬을 두르고 석류 일백개를 달며, 두 기둥을 외소 앞 좌우에 세워 오른편 것을 야긴, 왼편 것을 보아스라 칭한다.
- 놋단과 열 두 소 위의 바다와 물두멍 열
솔로몬이 놋단을 만들고 둥근 바다를 부어 만든다. 바다 아래에는 두 줄의 소 형상이 있고 열 두 소가 바다를 받친다. 바다는 삼천 밧을 담으며 제사장들이 씻기 위한 것이다. 물두멍 열은 좌우에 다섯씩 두어 번제에 속한 물건을 씻는다.
- 금 등대와 상과 대접과 두 뜰
정식을 따라 금 등대 열을 만들어 외소 좌우에 다섯씩 두고, 상 열도 좌우에 다섯씩 두며 금 대접 일백을 만든다. 제사장의 뜰과 큰 뜰과 문을 만들고 문짝을 놋으로 입히며, 바다를 전 우편 동남방에 둔다.
- 후람이 솔로몬을 위하여 놋 기구 만드는 일을 마침
후람이 솥과 부삽과 대접을 만들고 솔로몬왕을 위하여 전에서 하는 일을 마친다. 본문은 기둥 둘과 머리와 그물 둘, 석류 사백, 받침과 물두멍, 바다와 열 두 소와 그릇들을 든다. 4:16은 만든 이를 "후람의 아비"라 적으며, WEB은 Huram-abi라고 부른다.
- 왕이 숙곳과 스레다 사이에서 기구들을 부어 냄
왕이 요단 평지의 숙곳과 스레다 사이 차진 흙에서 기구들을 부어 낸다. 솔로몬이 기구를 심히 많이 만들었으므로 놋 중수를 측량할 수 없다.
- 솔로몬이 금단과 진설병 상과 금 기구들을 만듦
솔로몬이 금단과 진설병 상들, 내소 앞에서 불을 켤 정금 등대와 등잔, 금꽃과 화젓가락, 불집게와 주발과 숟가락과 불 옮기는 그릇을 만든다. 지성소와 외소의 문도 금으로 입힌다.
- 솔로몬이 다윗이 드린 물건을 하나님의 전 곳간에 둠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드는 일을 마치고 다윗이 드린 은과 금과 기구를 하나님의 전 곳간에 둔다.
- 시온에서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어 올려 지성소에 둠
솔로몬이 언약궤를 다윗성 곧 시온에서 메어 올리려고 장로들과 족장들을 예루살렘에 모은다. 칠월 절기에 온 이스라엘이 모이고 레위 사람이 궤를 메며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회막과 거룩한 기구를 메어 올린다. 솔로몬과 회중은 궤 앞에서 셀 수 없이 많은 제사를 드린다. 제사장들이 궤를 지성소 그룹의 날개 아래에 두며, 궤 안에는 모세가 호렙에서 넣은 두 돌판만 있다.
-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노래와 전에 가득한 구름
제사장들이 반차를 따르지 않고 스스로 정결케 하여 성소에서 나온다. 노래하는 레위 사람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과 그 가족이 악기를 잡고, 나팔 부는 제사장 일백 이십인이 함께 선다. 나팔과 노래로 여호와의 선하심과 영원한 자비를 찬송할 때 구름과 여호와의 영광이 전을 채워 제사장들이 서서 섬기지 못한다.
- 솔로몬이 회중을 축복하고 다윗에게 하신 말씀을 전함
솔로몬은 여호와께서 캄캄한 데 계시겠다고 하셨음을 말하고 주를 위하여 전을 건축했다고 아뢴다. 온 회중을 축복하며,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택하고 다윗을 다스릴 자로 택하셨으며 다윗이 전을 건축하려 했지만 그의 아들이 건축하리라고 하신 말씀을 회중에게 전한다. 솔로몬은 다윗을 대신하여 왕위에 앉아 전을 건축하고 언약궤를 두었다고 말한다.
- 솔로몬이 놋대에 무릎 꿇고 언약과 기도 들으심을 간구함
솔로몬이 놋대로 올라가 회중 앞에서 무릎을 꿇고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편다. 다윗에게 하신 약속을 지켜 달라고 구하고, 하늘도 하나님을 용납하지 못하지만 자신이 건축한 전을 향한 기도를 하늘에서 듣고 용서해 달라고 간구한다.
- 맹세와 패전과 가뭄과 재앙을 두고 드린 솔로몬의 간구
이어지는 간구는 이웃에게 죄를 지은 사람이 단 앞에서 맹세할 때 악한 자와 의로운 자를 판단해 달라고 구한다. 백성이 죄로 패하여 돌이킬 때 죄를 사하고 땅으로 돌아오게 해 달라고, 가뭄 뒤 돌이켜 기도할 때 비를 내려 달라고, 기근과 온역과 적의 포위 등 재앙 중에 각 사람이 전을 향하여 기도할 때 마음을 아시는 주께서 듣고 용서해 달라고 구한다.
- 이방인과 전쟁에 나간 백성과 사로잡힌 백성을 위한 간구
이어지는 간구는 먼 곳에서 온 이방인이 전을 향하여 기도할 때 들어 땅의 만민이 여호와의 이름을 알게 해 달라고 구한다. 백성이 적과 싸우러 나가 이 성과 전을 향하여 기도하면 그 일을 돌아보시고, 죄로 사로잡혀 간 백성이 그 땅에서 돌이켜 주께 간구하면 듣고 용서해 달라고 아뢴다.
- 솔로몬이 기도를 들으시고 다윗에게 베푸신 은총을 기억해 달라고 구함
기도의 끝에서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눈과 귀를 기울여 달라고 구하며, 여호와께 능력의 궤와 함께 평안한 처소에 들어가시고 제사장과 성도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다윗에게 베푸신 은총을 기억해 달라고 간구한다.
- 하늘에서 불이 내려 제물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전에 가득함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 번제물과 제물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전에 가득하다. 제사장들이 들어가지 못하고 이스라엘 자손은 엎드려 경배하며 여호와의 선하심과 영원한 인자하심을 감사한다.
- 솔로몬과 백성이 제사를 드려 하나님의 전을 낙성함
왕과 백성이 제사를 드리고 솔로몬은 소 이만 이천과 양 십 이만을 드려 전을 낙성한다.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악기와 나팔로 찬송한다. 솔로몬은 놋단이 제물을 다 용납하지 못하여 전 앞뜰 가운데를 거룩하게 하고 거기서 번제물과 화목제의 기름을 드린다.
- 칠일 절기와 성회를 마치고 백성을 돌려보냄
솔로몬이 하맛 어귀에서 애굽 하수까지 모인 큰 회중과 칠일 동안 절기를 지키고, 단 낙성식 칠일 뒤 절기 칠일을 지낸 무리가 제 팔일에 성회를 연다. 칠월 이십 삼일에 왕이 백성을 장막으로 돌려보내니 백성이 다윗과 솔로몬과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은혜를 기뻐한다.
- 여호와께서 밤에 솔로몬에게 나타나 기도를 들으셨다고 말씀하심
솔로몬이 전과 궁궐을 마친 뒤 여호와께서 밤에 나타나 기도를 들으시고 이곳을 제사하는 전으로 택하셨다고 이르신다. 가뭄과 메뚜기와 염병 때 백성이 겸비하여 악한 길에서 돌아서 기도하면 들으시고 죄를 사하며 땅을 고치겠다고, 솔로몬이 다윗처럼 행하고 율례와 규례를 지키면 그 나라의 위를 견고하게 하겠다고 말씀하신다.
- 다른 신을 섬기면 땅과 전에서 버림받으리라는 여호와의 경고
여호와께서 율례와 명령을 버리고 다른 신을 섬기면 백성을 그 땅에서 뽑아내고 전을 버려 모든 민족 가운데 속담거리로 삼겠다고 이르신다. 사람들이 그 까닭을 물으면 조상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신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을 섬긴 탓이라고 답할 것이라 말씀하신다.
- 솔로몬이 후람이 준 성읍들을 건축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거하게 함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자기 궁궐을 이십년 동안 건축하기를 마친 뒤, 후람이 자기에게 준 성읍들을 다시 건축하여 이스라엘 자손으로 그곳에 거하게 한다.
- 솔로몬이 하맛소바를 취하고 다드몰과 여러 성읍을 건축함
솔로몬이 하맛소바를 쳐서 취한다. 광야의 다드몰과 하맛의 국고성들, 윗 벧호론과 아래 벧호론, 바알랏과 병거성과 마병의 성들을 건축하며 예루살렘과 레바논과 그 다스리는 땅에서 건축하고자 한 것도 건축한다.
- 솔로몬이 남은 족속을 역군으로 삼고 감독자 이백 오십을 둠
솔로몬이 그 땅에 남은 헷, 아모리, 브리스, 히위, 여부스 족속의 자손을 역군으로 삼는다. 이스라엘 자손은 노예를 삼지 않고 군사와 장관과 병거와 마병의 장관으로 삼는다. 백성을 다스리는 공장 감독자는 이백 오십인이다.
- 솔로몬이 바로의 딸을 다윗성에서 그의 궁으로 옮김
솔로몬이 바로의 딸을 다윗성에서 그를 위하여 건축한 궁으로 옮긴다. 솔로몬은 "내 아내가 이스라엘 왕 다윗의 궁에 거하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궤가 이른 곳은 다 거룩함이니라"라고 말한다.
- 솔로몬이 정한 절기에 번제를 드리고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차를 정함
솔로몬이 낭실 앞에 쌓은 단에서 모세의 명을 좇아 날마다 합의한 대로 안식일과 월삭과 무교절, 칠칠절, 초막절에 번제를 드린다. 다윗의 정규를 좇아 제사장과 레위 사람과 문지기의 반차를 정하고 왕의 명이 지켜진다. 전의 기지를 쌓던 날부터 준공까지 일을 완비하여 여호와의 전을 마친다.
- 후람이 배와 바닷길을 아는 종을 보내 오빌의 금을 가져오게 함
솔로몬이 에돔 땅 바닷가의 에시온게벨과 엘롯에 이른다. 후람이 배와 바닷길을 아는 종들을 보내어 솔로몬의 종과 함께 오빌에 가게 하며, 그들이 금 사백 오십 달란트를 얻어 솔로몬왕에게 가져온다.
- 스바 여왕이 예루살렘에서 솔로몬에게 어려운 문제를 내고 그의 궁을 봄
스바 여왕이 솔로몬의 명예를 듣고 어려운 문제로 시험하고자 예루살렘에 온다. 여왕이 자기 마음에 있는 것을 말하니 솔로몬이 모두 대답한다. 여왕은 솔로몬의 지혜와 궁, 상의 식물, 신복과 신하와 술 관원과 그 공복,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는 층계를 보고 정신이 현황한다.
- 여왕이 왕의 지혜를 칭찬하고 여호와를 송축함
여왕이 왕께 "내가 내 나라에서 당신의 행위와 당신의 지혜에 대하여 들은 소문이 진실하도다"라고 말한다. 들은 소문이 그 지혜의 절반도 못 되며 항상 그 앞에 서서 지혜를 듣는 신복들이 복되다고 말하고, 왕으로 세워 공과 의를 행하게 하신 여호와를 송축한다.
- 스바 여왕이 예물을 드리고 솔로몬의 답례를 받아 돌아감
스바 여왕이 금 일백 이십 달란트와 향품과 보석을 솔로몬에게 드린다. 후람과 솔로몬의 신복들이 오빌에서 백단목과 보석을 가져오자 왕은 그것으로 전과 궁의 층대, 노래하는 자의 수금과 비파를 만든다. 솔로몬이 여왕의 소원대로 구하는 것을 주고 답례하니 여왕이 신복들과 본국으로 돌아간다.
- 솔로몬의 해마다 들어오는 금과 금 방패들
솔로몬에게 한 해 들어오는 금의 중수가 육백 육십 륙 달란트이고, 상고와 객상 및 아라비아 왕들과 방백들의 금과 은도 있다. 솔로몬이 금으로 큰 방패 이백과 작은 방패 삼백을 만들어 레바논나무 궁에 둔다.
- 솔로몬의 상아 보좌와 금 그릇과 다시스로 다니는 배
왕이 상아 보좌를 금으로 입히고 여섯 층계와 사자 형상들을 둔다. 왕의 마시는 그릇과 레바논나무 궁의 그릇은 금이다. 왕의 배들이 후람의 종들과 함께 다시스로 다니며 삼년에 한 번 금과 은과 상아와 잔나비와 공작을 실어 온다.
- 솔로몬의 지혜와 재산과 다스리는 범위와 말
솔로몬의 재산과 지혜가 천하 열왕보다 크고 열왕이 그 지혜를 들으려 예물을 가지고 온다. 솔로몬에게 병거 메는 말의 외양간 사천과 마병 일만 이천이 있으며, 유브라데강에서 블레셋 땅과 애굽 지경까지 열왕을 다스린다. 예루살렘의 은과 백향목이 흔하고 애굽과 각국에서 솔로몬을 위하여 말을 가져온다.
- 솔로몬이 사십년 통치한 뒤 죽고 르호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됨
솔로몬의 시종 행적에 관한 기록으로 선지자 나단의 글, 실로 사람 아히야의 예언,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 관한 선견자 잇도의 묵시 책을 든다. 솔로몬이 예루살렘에서 사십년 동안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고 죽어 다윗성에 장사되며, 그의 아들 르호보암이 대신하여 왕이 된다.
- 세겜에 모인 이스라엘이 르호보암에게 멍에를 가볍게 해 달라고 청함
온 이스라엘이 르호보암을 왕으로 삼고자 세겜에 이르고, 애굽에서 돌아온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과 함께 솔로몬이 지운 고역과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해 달라고 청한다. 르호보암은 삼일 뒤에 다시 오라고 대답한다.
- 르호보암이 노인의 교도를 버리고 소년들과 의논함
르호보암이 솔로몬을 섬기던 노인들에게 의논하자, 그들은 백성을 후대하고 선한 말을 하면 영영히 왕의 종이 되리라고 답한다. 르호보암은 그 교도를 버리고 함께 자란 소년들에게 묻는다. 소년들은 왕의 새끼손가락이 부친의 허리보다 굵고 멍에를 더 무겁게 하며 채찍 대신 전갈로 징치하겠다고 답하라 권한다.
- 르호보암이 백성에게 포학한 말로 대답함
삼일만에 여로보암과 백성이 돌아오자 르호보암은 노인의 교도를 버리고 소년의 가르침을 따라 멍에를 더 무겁게 하고 전갈로 징치하겠다고 답한다. 본문은 왕이 백성의 말을 듣지 않은 일이 하나님께로 말미암아 실로 사람 아히야를 통해 여로보암에게 전하신 여호와의 말씀을 응하게 한 것이라고 적는다.
- 이스라엘이 다윗의 집을 배반하고 하도람을 돌로 쳐 죽임
왕이 듣지 않자 온 이스라엘이 이새의 아들에게서 업이 없다고 답하고 장막으로 돌아간다. 유다 성읍에 사는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르호보암이 왕이 된다. 르호보암이 역군의 감독 하도람을 보내자 이스라엘 자손이 그를 돌로 쳐 죽이고, 왕은 수레에 올라 예루살렘으로 도망한다. 본문은 이스라엘이 다윗의 집을 배반하였다고 적는다.
- 스마야에게 형제와 싸우지 말라는 여호와의 말씀이 임함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서 유다와 베냐민의 택한 용사 십 팔만을 모아 나라를 회복하려 할 때 여호와의 말씀이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에게 임한다. 그 말씀은 르호보암과 무리에게 형제와 싸우러 올라가지 말고 집으로 돌아가라, 이 일이 여호와께로 말미암았다고 전하라는 것이다. 무리가 듣고 여로보암을 치러 가지 않는다.
- 르호보암이 유다와 베냐민의 방비 성읍을 견고하게 함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 거하며 유다 땅에 방비하는 성읍들을 건축한다. 베들레헴, 에담, 드고아, 벧술, 소고, 아둘람, 가드, 마레사, 십, 아도라임, 라기스, 아세가, 소라, 아얄론, 헤브론이 열거된다. 왕은 성읍들을 견고히 하고 장관과 양식과 기름과 포도주, 방패와 창을 두며 유다와 베냐민이 그에게 속한다.
- 제사장과 레위 사람과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이 유다로 옴
이스라엘의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르호보암에게 돌아온다. 여로보암과 그의 아들들이 레위 사람을 여호와의 제사장 직분에서 폐하자 레위 사람은 산업을 떠나 유다와 예루살렘에 이른다. 여로보암은 여러 산당과 우상을 위하여 제사장을 세운다. 여호와를 구하려는 다른 지파의 사람들도 따라와 제사한다. 이들은 삼년 동안 유다 나라와 르호보암을 강하게 한다.
- 르호보암의 아내들과 자녀들과 아비야를 세운 일
르호보암은 다윗의 아들 여리못과 이새의 아들 엘리압의 딸 아비하일에게서 난 마할랏을 아내로 삼고 여우스, 스마랴, 사함을 얻는다. 그 뒤 압살롬의 딸 마아가를 아내로 삼아 아비야, 앗대, 시사, 슬로밋을 얻는다. WEB은 마아가를 압살롬의 손녀라고 적는다. 왕은 아내 십 팔과 첩 육십을 두고 마아가를 더 사랑하며 그의 아들 아비야를 형제 중 머리로 세워 왕이 되게 하려 한다. 모든 아들을 견고한 성읍에 흩어 살게 하고 양식과 아내들을 구하여 준다.
- 시삭이 유다의 견고한 성읍들을 취하고 예루살렘에 이름
르호보암이 강해지자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고 온 이스라엘이 본받는다. 본문은 저희가 범죄하였으므로 왕 오년에 애굽 왕 시삭이 병거 일천 이백, 마병 육만과 셀 수 없는 훕, 숩, 구스 사람의 무리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을 치러 왔다고 적는다. 시삭이 유다의 견고한 성읍을 취하고 예루살렘에 이른다.
- 스마야의 책망과 르호보암과 방백들의 겸비
선지자 스마야가 르호보암과 예루살렘에 모인 방백들에게 여호와께서 그들이 버렸으므로 시삭의 손에 붙이셨다고 말한다. 왕과 방백들이 겸비하여 여호와는 의로우시다고 하자 여호와의 말씀이 다시 스마야에게 임한다. 그들이 겸비하였으므로 멸하지 않고 대강 구원하지만 시삭의 종이 되어 여호와를 섬기는 것과 열국을 섬기는 것의 차이를 알게 하리라는 말씀이다.
- 시삭이 보물을 빼앗고 르호보암이 놋 방패를 만듦
시삭이 예루살렘에서 여호와의 전과 왕궁의 보물, 솔로몬이 만든 금방패를 빼앗는다. 르호보암은 놋 방패를 만들어 시위대 장관들에게 맡기고, 왕이 전에 들어갈 때 시위하는 자들이 들고 갔다가 돌아와 보관한다. 르호보암이 겸비하고 유다에 선한 일이 있어 여호와께서 노를 돌이키시고 다 멸하지 않으신다.
-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서 치리하고 다윗성에 장사됨
르호보암은 사십 일세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십 칠년을 치리하며, 그의 모친은 암몬 여인 나아마이다. 그는 여호와를 구하도록 마음을 정하지 않아 악을 행한다. 그의 행적은 스마야와 선견자 잇도의 족보책에 기록되고 여로보암과는 항상 전쟁이 있다. 그가 다윗성에 장사된 뒤 아들 아비야가 대신 왕이 된다.
- 아비야와 여로보암이 군사를 세워 서로 대진함
여로보암 왕 제 십팔년에 아비야가 유다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삼년을 치리한다. 그의 모친은 기브아 사람 우리엘의 딸 미가야라고 적는다. 아비야는 사십만, 여로보암은 팔십만의 택한 군사로 서로 대진한다.
- 아비야가 스마라임산에서 여로보암과 이스라엘에게 말함
아비야가 에브라임산 중 스마라임산에 서서 여로보암과 이스라엘에게 말한다. 그는 여호와께서 소금 언약으로 나라를 다윗과 자손에게 주셨다고 말하고, 여로보암이 솔로몬을 배반하였으며 금송아지를 만들고 제사장과 레위 사람을 쫓아냈다고 책망한다. 그는 자기편에는 아론 자손의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있고 여호와의 계명을 지킨다고 말하며, 여호와와 싸우지 말라고 경고한다.
- 복병 사이에서 부르짖은 유다가 여로보암의 군사에게 이김
여로보암이 유다 뒤에 복병을 두어 앞뒤에서 에워싼다. 유다 사람들이 여호와께 부르짖고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며, 그들이 소리 지를 때 하나님이 여로보암과 이스라엘을 아비야와 유다 앞에서 치신다. 아비야와 백성이 크게 도륙하여 이스라엘의 택한 병정 오십만이 죽는다. 본문은 유다가 여호와를 의지하여 이겼다고 적는다.
- 아비야가 성읍들을 빼앗고 여로보암이 죽음
아비야가 여로보암을 쫓아가서 벧엘, 여사나, 에브론과 각 동네를 빼앗는다. 여로보암은 아비야 때에 다시 강성하지 못하고 여호와의 치심을 입어 죽는다.
- 아비야가 강성해지고 잇도가 그의 사적을 기록함
아비야는 강성해지고 아내 열 넷을 취하여 아들 스물 둘과 딸 열 여섯을 낳는다. 그의 남은 사적과 행위와 말은 선지자 잇도의 주석 책에 기록되어 있다고 적는다.
- 아비야가 장사되고 그 아들 아사가 왕이 됨
아비야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다윗성에 장사되고 그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된다. 아사의 시대에 그 땅은 십년 동안 평안하다.
- 아사가 제단과 산당을 없애고 견고한 성읍들을 건축함
아사가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며 이방 제단과 산당, 주상과 아세라 상과 태양상을 없앤다. 유다에게 여호와를 찾고 율법과 명령을 행하라 명한다. 여호와께서 평안을 주신 동안 견고한 성읍을 짓고, 유다 사람에게 성곽과 망대와 문과 빗장을 만들자고 말한다. 유다의 큰 방패와 창을 잡는 자는 삼십만, 베냐민의 작은 방패와 활을 잡는 자는 이십 팔만이다.
- 구스 사람 세라가 마레사에 이르고 아사가 여호와께 기도함
구스 사람 세라가 군사 백만과 병거 삼백승을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른다. 아사가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 진을 치고 여호와께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라고 부르짖으며 도움을 구한다.
- 구스 사람이 패하여 그랄까지 쫓기고 아사와 무리가 돌아옴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을 아사와 유다 사람 앞에서 치시니 그들이 도망한다. 아사와 무리가 그랄까지 쫓아가 많은 물건을 노략하고, 그랄 사면의 성읍과 짐승 지키는 천막을 쳐서 양과 약대를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온다.
- 하나님의 신이 임한 아사랴가 아사에게 여호와를 찾으라 말함
하나님의 신이 오뎃의 아들 아사랴에게 임한다. 아사랴가 아사와 유다와 베냐민 무리를 맞아 여호와와 함께하고 그를 찾으면 그를 만날 것이나 버리면 버림받으리라 말한다. 그는 이스라엘에 참 신과 가르치는 제사장과 율법이 없었던 때와 환난 중에 여호와를 찾은 일을 말하며, 아사에게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고 권한다.
- 아사가 우상을 제하고 단을 중수하며 백성을 모음
아사가 이 말 곧 선지자 오뎃의 예언을 듣고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 산지에서 얻은 성읍들의 가증한 물건을 없애며 여호와의 낭실 앞 단을 중수한다. 유다와 베냐민 무리와 에브라임, 므낫세, 시므온에서 온 사람들을 모은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호와께서 아사와 함께하심을 보고 많이 돌아온다.
- 예루살렘에 모인 무리가 여호와를 찾기로 언약함
아사왕 십 오년 삼월에 무리가 예루살렘에 모여 노략물 중 소 칠백과 양 칠천으로 제사한다.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기로 언약하고, 찾지 않는 자는 대소 남녀를 막론하고 죽이기로 한다. 무리가 나팔과 피리를 불며 맹세하고 온 유다가 기뻐하니 여호와께서 그들의 만난바가 되시고 사방에 평안을 주신다.
- 아사가 마아가를 태후에서 폐하고 기드론 시냇가에서 우상을 불사름
아사는 아세라 목상을 만든 자신의 모친 마아가를 태후의 위에서 폐하고 그 우상을 찍고 빻아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사른다. 산당은 이스라엘 중에서 제하지 않았으나 아사의 마음은 온전하였다고 적는다. 아사가 부친과 자신이 구별한 은금과 기명을 하나님의 전에 드리고, 그 왕 삼십 오년까지 다시 전쟁이 없다.
- 바아사가 라마를 건축하자 아사가 벤하닷에게 은금을 보냄
아사왕 삼십 륙년에 바아사가 왕래를 막으려고 라마를 건축한다. 아사는 여호와의 전과 왕궁 곳간의 은금을 다메섹의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내며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리라고 요청한다. 벤하닷이 이욘, 단, 아벨마임과 납달리의 국고성을 치니 바아사가 라마 건축을 그친다. 아사는 그 돌과 재목으로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한다.
- 선견자 하나니가 아람 왕을 의지한 아사를 책망함
선견자 하나니가 아사에게 아람 왕을 의지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지 않아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다고 말한다. 그는 앞서 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큰 군대가 여호와께 의지한 아사의 손에 붙여진 일을 상기시키고, 아사가 망령되이 행하였으므로 앞으로 전쟁이 있으리라 말한다.
- 아사가 선견자 하나니를 옥에 가두고 백성을 학대함
아사가 선견자의 말에 크게 노하여 그를 옥에 가두고 그 때에 몇 백성을 학대한다.
- 발병을 앓던 아사가 죽어 다윗성 묘실에 장사됨
아사의 시종 행적은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었다고 적는다. 왕 삼십 구년에 발병이 심히 중하나 그는 여호와께 구하지 않고 의원들에게 구한다. 사십 일년에 죽어 다윗성에 파 둔 묘실에 장사된다. 시체를 향재료를 채운 상에 두고 그를 위하여 많이 분향한다.
- 여호사밧이 왕이 되어 유다를 견고하게 하고 산당과 아세라 목상을 제함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왕이 되어 이스라엘을 방비하려고 유다의 견고한 성읍과 아사가 취한 에브라임 성읍에 군대와 영문을 둔다. 그는 그 조상 다윗의 처음 길로 행하고 여호와를 구하여 계명을 지키며 바알들에게 구하지 않는다. 여호와께서 나라를 견고하게 하시고 유다 무리가 예물을 드린다. 여호사밧은 유다에서 산당과 아세라 목상들을 제한다.
- 왕이 방백과 레위 사람과 제사장을 보내 율법책으로 가르치게 함
왕이 왕위에 있은 지 삼년에 방백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을 유다 여러 성읍에 보내어 가르치게 한다. 그들은 여호와의 율법책을 가지고 유다의 모든 성읍을 순행하며 백성을 가르친다.
- 사면 열국이 싸우지 못하고 예물을 가져오며 여호사밧이 성읍을 건축함
여호와께서 유다 사면 열국에 두려움을 주시니 그들이 여호사밧과 싸우지 않는다. 블레셋 중에서는 은과 예물을 바치고 아라비아 사람들은 수양 칠천 칠백과 수염소 칠천 칠백을 가져온다. 여호사밧이 유다에 견고한 채와 국고성을 건축하고 예루살렘에 용맹한 군사를 둔다.
- 유다와 베냐민에 속한 장관들과 그들이 거느린 군사
본문은 유다에 속한 아드나, 여호하난, 시그리의 아들 아마시야와 베냐민에 속한 엘리아다, 여호사밧이 거느린 병력의 수를 차례로 적는다. 개역한글은 마지막 이름을 여호사밧이라 하고 WEB은 Jehozabad라고 한다. 이들 외에도 왕이 유다의 견고한 성읍들에 군사를 둔다.
- 여호사밧이 사마리아의 아합을 찾아가 길르앗 라못 전쟁에 동의함
부귀와 영광이 극한 여호사밧이 아합으로 더불어 연혼한다. 두어해 후 사마리아의 아합에게 내려가니 아합이 그와 함께한 사람들을 위하여 많은 우양을 잡고 길르앗 라못을 치러 가자고 권한다. 아합이 함께 갈 것인지 묻자 여호사밧은 자기와 자기 백성이 함께 싸우겠다고 답한다. 본문은 혼인 당사자를 밝히지 않는다.
- 여호사밧이 여호와의 말씀을 묻고 이스라엘 왕이 미가야를 부름
여호사밧이 먼저 여호와의 말씀을 묻자고 한다. 이스라엘 왕이 선지자 사백인을 모아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울지 묻고 그들은 올라가면 하나님이 그 성을 주시리라 답한다. 여호사밧이 다른 선지자를 찾자 이스라엘 왕은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를 미워한다고 말하면서도 내시를 보내 그를 속히 부른다.
- 사마리아 성문 앞에서 시드기야와 선지자들이 승리를 예언함
이스라엘 왕과 여호사밧이 사마리아 성문 어귀에서 왕복을 입고 보좌에 앉아 선지자들의 말을 듣는다.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철 뿔을 만들어 "여호와의 말씀이 왕이 이것들로 아람 사람을 찔러 진멸하리라 하셨다"라고 말한다. 다른 선지자들도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면 여호와께서 그 성을 왕에게 주시리라 말한다.
- 미가야가 왕 앞에서 목자 없이 흩어진 이스라엘을 말함
미가야를 부르러 간 사자가 다른 선지자들과 같이 길한 말을 하라고 권하지만 미가야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말하겠다고 답한다. 왕 앞에서는 먼저 올라가서 승리를 얻으라고 답한다. 왕이 진실만 말하라고 하자 미가야는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 같이 산에 흩어졌는데"라고 보고 여호와께서 그 무리에게 주인이 없으니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셨다고 전한다. 이스라엘 왕은 여호사밧에게 미가야가 흉한 일만 예언한다고 말한다.
- 미가야가 거짓말하는 영에 관한 환상을 왕에게 전함
미가야는 여호와께서 보좌에 앉으시고 하늘의 만군이 선 것을 보았다고 말한다. 그의 전언 속에서 여호와께서 누가 아합을 꾀어 길르앗 라못에서 죽게 할지 물으시자 한 영이 선지자들의 입에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겠다고 답한다. 미가야는 왕의 선지자들 입에 거짓말하는 영이 있고 여호와께서 왕에게 화를 말씀하셨다고 경고한다. 이 장면은 미가야가 왕에게 전한 환상이다.
- 시드기야가 미가야를 치고 왕이 그를 옥에 가두라고 명함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미가야의 뺨을 치며 여호와의 영이 자신에게서 그에게 어떻게 갔느냐고 묻는다. 미가야는 시드기야가 골방에 숨는 날 보리라고 답한다. 이스라엘 왕은 미가야를 부윤 아몬과 왕자 요아스에게 데려가 자신이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옥에서 고생의 떡과 물을 주라고 명한다. 미가야는 왕이 평안히 돌아오면 여호와께서 자신을 통하여 말씀하지 않으신 것이라고 말한다.
- 길르앗 라못에서 여호사밧이 부르짖고 병거 장관들이 돌아섬
이스라엘 왕과 여호사밧이 길르앗 라못에 올라간다. 이스라엘 왕은 변장하고 여호사밧에게 왕복을 입으라고 말한다. 아람 왕은 병거 장관들에게 이스라엘 왕만 공격하라고 명한다. 장관들이 여호사밧을 그 왕으로 여기고 달려들지만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자 여호와께서 그를 도우시고 하나님이 그들을 감동시켜 떠나게 하신다. 장관들은 그가 이스라엘 왕이 아님을 보고 추격을 그친다.
- 이스라엘 왕이 화살에 맞아 해 질 즈음 죽음
한 사람이 우연히 활을 당겨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맞힌다. 왕은 병거 모는 자에게 부상했으니 전쟁에서 나가게 하라고 말한다. 전쟁이 맹렬해 왕은 저녁까지 병거에서 스스로 버티며 아람 사람을 막다가 해 질 즈음 죽는다.
- 예루살렘에 돌아온 여호사밧을 예후가 책망함
여호사밧이 평안히 예루살렘의 궁으로 돌아온다. 하나니의 아들 선견자 예후가 나가서 악한 자를 돕고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를 사랑한 왕에게 진노가 임할 것이라 말한다. 예후는 왕이 아세라 목상을 없애고 하나님을 찾으려 한 선한 일도 있다고 말한다.
- 여호사밧이 백성을 돌아오게 하고 유다 성읍들에 재판관을 세움
여호사밧이 예루살렘에 거하며 브엘세바에서 에브라임 산지까지 순행하여 백성을 여호와께 돌아오게 한다. 유다의 견고한 성읍마다 재판관을 세우고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여호와를 위해 재판하므로 불의와 편벽과 뇌물을 멀리하라고 말한다.
- 여호사밧이 예루살렘에 재판관을 세우고 아마랴와 스바댜에게 책임을 맡김
여호사밧이 예루살렘에서 레위 사람과 제사장과 족장 중 사람을 세워 여호와께 속한 일과 송사를 재판하게 한다. 그들에게 여호와를 경외하고 충의와 성심으로 행하며 송사하는 형제들이 죄를 얻지 않도록 경계하라고 명한다. 여호와께 속한 일에는 대제사장 아마랴, 왕에게 속한 일에는 이스마엘의 아들 스바댜를 두고 레위 사람들을 관리로 삼는다.
- 큰 무리가 쳐들어온다는 말에 여호사밧이 금식을 공포함
모압과 암몬 자손 및 몇 마온 사람이 여호사밧을 치러 온다. 혹이 바다 저편 아람에서 오는 큰 무리가 하사손다말 곧 엔게디에 있다고 알린다. 여호사밧이 두려워 여호와께 구하며 유다에 금식을 공포하자 사람들이 성읍들에서 모여 도움을 구한다.
- 여호사밧이 전의 새 뜰 앞에서 여호와께 도움을 구함
여호사밧이 전 새 뜰 앞 회중 가운데 서서 여호와께 나라들을 다스리시는 권세와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주신 땅을 말한다. 그는 이 땅에 세운 성소 앞에서 환난 때 부르짖으면 들으시리라 한 말을 되새기고, 애굽에서 나올 때 침노하지 않은 암몬과 모압과 세일산 사람들이 이제 쫓아내려 한다고 아뢴다.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라고 기도할 때 유다의 가족들이 여호와 앞에 선다.
- 하나님의 신이 야하시엘에게 임하고 그가 싸우지 말라 말함
회중 가운데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여호와의 신이 임한다. 야하시엘은 여호와의 말씀이라며 전쟁이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두려워하지 말고, 이튿날 내려가 시스 고개로 올라오는 무리를 골짜기 어귀 여루엘 들 앞에서 만나 항오를 이루고 서서 여호와의 구원을 보라고 전한다.
- 여호사밧과 무리가 엎드려 경배하고 레위 사람들이 찬송함
여호사밧과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이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고, 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 속한 레위 사람들이 큰 소리로 여호와를 찬송한다.
- 여호사밧이 백성에게 신뢰하라 말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앞세움
무리가 일찍 드고아 들로 나갈 때 여호사밧은 여호와와 그 선지자를 신뢰하라고 말한다. 백성과 의논한 뒤 거룩한 예복을 입은 노래하는 자들을 군대 앞에 세워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 자비하심이 영원하도다"라고 찬송하게 한다.
- 암몬과 모압과 세일산의 무리가 서로 쳐서 패함
노래와 찬송이 시작되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무리를 치게 하신다. 암몬과 모압 자손이 세일산 거민을 친 뒤 서로 살륙한다. 유다 사람이 들 망대에 이르러 보니 무리가 쓰러져 있고 피한 자가 없다.
- 무리가 노략물을 취하고 브라가 골짜기에서 여호와를 송축함
여호사밧과 백성이 재물과 의복과 보물을 사흘 동안 취한다. 넷째 날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 여호와를 송축하므로 그곳을 브라가 골짜기라 부른다.
- 유다 무리가 기뻐하며 예루살렘에 돌아오고 나라가 평안함
여호사밧을 앞세운 유다와 예루살렘 무리가 기뻐하며 예루살렘 전으로 돌아와 악기와 나팔을 울린다. 이방 나라들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적군을 치셨다는 말을 듣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여호사밧의 나라는 사방에서 평안을 얻는다.
- 여호사밧의 치리와 남은 산당과 예후의 글
여호사밧은 삼십 오세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이십 오년을 치리했고 모친은 실히의 딸 아수바다. 부친 아사의 길로 행하였으나 산당은 폐하지 않았고 백성은 열조의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았다고 적는다. 그의 시종 행적은 이스라엘 열왕기에 오른 하나니의 아들 예후의 글에 기록되었다고 한다.
- 여호사밧과 아하시야가 지은 배가 파상함
여호사밧이 악을 행하는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와 교제하여 에시온게벨에서 다시스로 보낼 배를 짓는다. 마레사 사람 도다와후의 아들 엘리에셀이 왕에게 "아하시야와 교제하는고로 여호와께서 왕의 지은 것을 파하시리라"고 예언하고 배가 파상하여 다시스로 가지 못한다.
- 여호람이 왕이 되어 그의 아우들을 죽임
여호사밧이 다윗성에 장사되고 장자 여호람이 왕이 된다. 여호사밧은 여호람의 여섯 아우에게 은금과 보물과 견고한 성읍들을 주었다. 여호람은 왕권을 굳힌 뒤 그 모든 아우와 이스라엘 방백 몇 사람을 칼로 죽인다.
- 여호람이 악을 행하나 다윗의 집이 보존됨
여호람은 삼십 이세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팔년을 치리한다. 그는 아합의 딸을 아내로 맞아 이스라엘 왕들과 아합의 집의 길로 행하며 악을 행한다. 본문은 여호와께서 다윗과의 언약과 그 자손에게 등불을 주겠다는 약속으로 다윗의 집을 멸하지 않으셨다고 적는다.
- 에돔과 립나가 여호람에게서 배반함
에돔이 유다에서 벗어나 왕을 세운다. 여호람이 병거와 장관을 거느리고 나가 밤에 자신을 에워싼 에돔 사람과 병거 장관들을 친다. 에돔은 계속 배반하며 립나도 배반한다. 본문은 여호람이 여호와를 버리고 유다 산에 산당을 세워 예루살렘과 유다를 미혹하였다고 적는다.
- 엘리야가 여호람에게 재앙을 경고하는 글을 보냄
엘리야가 여호람에게 글을 보내 아버지 여호사밧과 아사 대신 이스라엘 왕들과 아합의 집의 길을 따르고 더 선한 아우들을 죽인 일을 책망한다. 글은 백성과 자녀와 아내들과 재물에 큰 재앙이 임하고 여호람 자신이 중병을 앓을 것이라 전한다.
- 블레셋 사람과 아라비아 사람이 유다를 침노함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과 구스 근처 아라비아 사람의 마음을 격동시키시자 그들이 유다에 침입한다. 왕궁의 재물과 여호람의 아들들과 아내들을 빼앗아가고 막내아들 여호아하스만 남는다.
- 여호람이 병으로 죽고 왕들의 묘실 밖에 장사됨
여호람이 고칠 수 없는 창자 병에 걸려 이년 뒤 심한 병으로 죽는다. 백성은 그에게 열조처럼 분향하지 않고 아무도 그를 아끼지 않는다. 그는 다윗성에는 장사되지만 열왕의 묘실에는 두지 않는다.
- 아하시야가 왕이 되어 아합의 집의 교도를 따름
예루살렘 거민이 여호람의 막내아들 아하시야를 왕으로 세운다. 본문은 즉위 나이를 사십 이세, 통치를 일년으로 적고 어머니 아달랴를 오므리의 손녀라 부른다. 아하시야는 어머니와 아합의 집의 교도를 따라 악을 행한다.
- 아하시야가 요람과 함께 길르앗 라못에 가고 이스르엘로 내려감
아하시야가 이스라엘 왕 아합의 아들 요람과 함께 길르앗 라못에서 아람 왕 하사엘과 싸우러 간다. 요람이 상처를 치료하려 이스르엘로 돌아오자 22:6은 방문한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을 아사랴라 부르고, 22:7은 요람과 함께 예후를 맞으러 간 사람을 아하시야라 부른다. 본문은 그의 요람 방문이 하나님께로 말미암아 해를 가져왔다고 적는다.
- 예후에게 끌려온 아하시야가 무리에게 죽임당함
예후가 아합의 집을 징벌하며 유다 방백들과 아하시야를 섬기는 그의 형제의 아들들을 죽인다. 아하시야는 사마리아에 숨었다가 잡혀 예후에게 끌려와 죽고, 여호와를 구한 여호사밧의 아들이라 하여 장사된다. 그의 집은 왕위를 지킬 힘이 없게 된다.
- 여호사브앗이 요아스를 숨기고 아달랴가 다스림
아달랴가 아하시야의 죽음 뒤 왕의 씨를 진멸한다. 여호람의 딸이며 아하시야의 누이이자 여호야다의 아내인 여호사브앗이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와 유모를 침실에 숨겨 구한다. 요아스는 아달랴가 다스리는 동안 하나님의 전에 육년을 숨는다.
- 여호야다가 언약을 세우고 왕자 호위를 명함
제 칠년에 여호야다가 다섯 백부장과 언약하고, 그들이 레위 사람과 족장들을 예루살렘에 모은다. 회중이 왕자와 하나님의 전에서 언약하자 여호야다는 여호와께서 다윗의 자손에게 대하여 말씀하신대로 왕자가 즉위하여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안식일에 입번한 제사장과 레위 사람을 문과 왕궁과 기초문에 두고, 백성은 전 뜰에 있게 하며, 무장한 레위 사람이 왕자를 호위하라고 명한다.
- 여호야다가 요아스를 왕으로 세우고 기름을 부음
레위 사람과 유다 무리가 여호야다의 명을 따른다. 여호야다가 백부장들에게 다윗의 창과 방패를 주고 백성을 무장시켜 왕을 둘러서게 한다. 왕자에게 면류관과 율법 책을 주어 왕으로 세우고 여호야다와 아들들이 그에게 기름을 붓는다.
- 아달랴가 반역을 외치고 왕궁 마문에서 죽임당함
아달랴가 왕을 찬송하는 소리를 듣고 전에 와서 왕과 백성을 보고 옷을 찢으며 반역이라고 외친다. 여호야다는 그를 전 밖으로 끌어내어 죽이라고 명한다. 무리가 아달랴를 왕궁 마문 어귀에서 죽인다.
- 언약을 새로 세우고 바알의 당을 헐며 요아스를 보좌에 앉힘
여호야다가 백성과 왕 사이에 여호와의 백성이 되기로 언약한다. 백성이 바알의 당과 우상을 부수고 제사장 맛단을 죽인다. 여호야다는 전의 직원을 세우고 문지기를 둔 뒤 왕을 왕궁 보좌에 앉힌다. 백성이 즐거워하고 성이 평온해진다.
- 요아스가 왕이 되어 여호야다 생전에 정직히 행함
요아스가 칠세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사십년을 치리한다. 모친은 브엘세바 사람 시비아이다. 그는 여호야다의 생전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고, 여호야다가 그에게 두 아내를 얻게 하여 자녀를 낳는다.
- 요아스가 전을 수리할 돈을 거두라고 명함
요아스가 여호와의 전을 중수하려고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유다 성읍에서 해마다 돈을 거두라 한다. 그들이 빨리 하지 않자 요아스가 여호야다에게 모세가 정한 세금을 거두지 않은 까닭을 묻는다. 본문은 아달랴의 아들들이 전을 허물고 성물을 바알에게 주었다고 적는다.
- 궤에 모은 돈으로 하나님의 전을 수리함
왕이 전 문밖에 궤를 놓게 하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모세가 정한 세금 납부를 선포한다. 방백과 백성이 돈을 가져오고 관리들이 궤를 비워 반복하여 모은다. 왕과 여호야다는 그 돈으로 석수와 목수와 금속공을 고용하여 전을 수리하고 남은 돈으로 제사용 금은 그릇을 만든다. 여호야다 생전에 번제를 드린다.
- 여호야다가 일백삼십세에 죽고 열왕의 묘실에 장사됨
여호야다가 일백삼십세에 죽는다. 이스라엘과 하나님과 그 전에 선을 행했으므로 그를 다윗성의 열왕 묘실에 장사한다.
- 요아스가 방백들의 말을 듣고 선지자의 경계를 듣지 않음
여호야다가 죽자 유다 방백들이 와서 왕에게 절하고 왕은 그들의 말을 듣는다. 그들은 전을 버리고 아세라와 우상을 섬긴다. 여호와께서 돌아오게 하려고 선지자들을 보내시지만 그들은 듣지 않는다.
- 요아스의 명으로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돌로 침
하나님의 신이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에게 임하자 그는 백성에게 여호와를 버렸으므로 버림받았다고 말한다. 무리는 왕의 명으로 그를 전 뜰에서 돌로 쳐 죽인다. 스가랴는 죽을 때 여호와께서 감찰하고 신원하시기를 청한다.
- 아람 군대가 유다와 예루살렘을 침입해 요아스를 징벌함
일주년 후 아람 군대가 유다와 예루살렘을 침공하여 방백들을 멸하고 노략물을 다메섹 왕에게 보낸다. 본문은 작은 아람 군대가 큰 유다 군대를 이긴 까닭을 유다가 여호와를 버린 데서 찾으며, 아람 사람들이 요아스를 징벌했다고 적는다.
- 신복들이 요아스를 죽이고 아마샤가 왕이 됨
적군이 요아스를 크게 상하게 하고 떠나자 신복들이 여호야다의 아들들의 피를 인하여 모반해 침상에서 죽인다. 본문은 모반자를 암몬 여인 시므앗의 아들 사밧과 모압 여인 시므릿의 아들 여호사밧이라 부른다. 요아스는 다윗성에 장사되지만 열왕의 묘실에는 들지 못하고 아들 아마샤가 대신 왕이 된다.
- 아마샤가 왕이 되고 부왕을 죽인 신복들은 죽이되 그 자녀는 죽이지 않음
아마샤는 이십 오세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이십 구년을 치리한다. 모친은 예루살렘 사람 여호앗단이다. 그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지만 온전한 마음으로 행하지는 않는다. 나라가 굳게 서자 부왕을 죽인 신복들은 죽이고, 모세 율법 책에 기록된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그 자녀는 죽이지 않는다.
- 아마샤가 이스라엘 군사를 삯내었다가 하나님의 사람의 경고를 듣고 돌려보냄
아마샤가 유다와 베냐민에서 이십세 이상 삼십만을 계수하고 은 일백 달란트로 이스라엘의 큰 용사 십만을 삯낸다. 이름이 적히지 않은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군대와 함께 가지 말라고 경고한다. 아마샤가 이미 준 돈을 묻자 그는 "여호와께서 능히 이보다 많은 것으로 왕에게 주실수 있나이다"라고 대답한다. 아마샤가 에브라임에서 온 군대를 돌려보내자 그들이 유다 사람을 심히 노하여 돌아간다.
- 아마샤가 염곡에서 세일 자손을 치고 유다 자손이 사로잡은 자들을 바위에서 떨어뜨림
아마샤가 백성을 거느리고 염곡에 이르러 세일 자손 일만을 죽인다. 유다 자손은 또 일만을 사로잡아 바위 꼭대기에서 밀쳐 떨어뜨린다. 본문은 그 바위에 이름을 붙이지 않는다.
- 돌려보낸 이스라엘 군사들이 유다 성읍을 엄습함
아마샤가 전장에 함께 가지 못하게 하고 돌려보낸 군사들이 사마리아에서부터 벧호론까지 유다 성읍을 엄습하여 삼천을 죽이고 물건을 많이 노략한다.
- 아마샤가 세일의 우상을 섬기고 선지자의 경고를 거절함
아마샤가 에돔 사람을 도륙하고 돌아오며 세일 자손의 우상들을 가져다가 자기의 신으로 세우고 경배하며 분향한다. 여호와께서 한 선지자를 보내시니 선지자는 그 신들이 자기 백성을 구원하지 못했는데 왜 그들에게 구하느냐고 묻는다. 왕이 "우리가 너로 왕의 모사를 삼았느냐 그치라 어찌하여 맞으려 하느냐"라고 말하자 선지자는 경고를 듣지 않은 왕을 하나님이 멸하기로 결정하셨다고 말한다.
- 아마샤가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대면하자 하고 요아스가 가시나무와 백향목의 말로 답함
유다 왕 아마샤가 상의한 뒤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오라 서로 대면하자"라고 전한다. 요아스는 레바논 가시나무가 백향목에게 딸을 자기 아들의 아내로 주라 했다가 짐승에게 짓밟힌 말을 전하고, 에돔을 친 일로 교만해진 아마샤에게 집에 머물며 유다와 함께 망할 일을 자취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 요아스가 벧세메스에서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 성벽과 재물을 취함
아마샤가 듣지 않자 하나님께서 에돔 신들을 구한 그들을 대적의 손에 붙이려 하신다.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아마샤와 대면하여 유다를 패하게 하고 그를 사로잡는다. 25:23은 아마샤를 "여호아하스의 손자 요아스의 아들"이라고 적는다. 요아스는 예루살렘 성벽 사백 규빗을 헐고, 오벧에돔이 지키는 하나님의 전의 금은과 기명, 왕궁 재물과 볼모를 취하여 사마리아로 돌아간다.
- 아마샤가 라기스로 도망하였다가 죽고 유다 성읍에 장사됨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는 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죽은 후에도 십 오년을 생존한다. 시종 행적은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었다고 한다. 아마샤가 여호와를 버린 뒤 예루살렘에서 모반이 일어나 라기스로 도망하지만 거기서 죽는다. 시체를 말에 실어다가 그 열조와 함께 유다 성읍에 장사한다.
- 유다 백성이 웃시야를 왕으로 삼고 웃시야가 엘롯을 건축하며 하나님을 구함
유다 온 백성이 아마샤의 아들 웃시야를 십륙세에 왕으로 삼고, 아마샤가 죽은 후 웃시야가 엘롯을 건축하여 유다에 돌린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오십 이년을 치리하며 모친은 예루살렘 사람 여골리아. 부친처럼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고 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의 사는 날에 하나님을 구한다. 여호와를 구할 동안 하나님이 형통케 하신다.
- 웃시야가 블레셋 사람과 싸우고 암몬 사람의 조공을 받음
웃시야가 블레셋 사람과 싸워 가드, 야브네, 아스돗 성벽을 헐고 아스돗 땅과 블레셋 사람 가운데 성읍들을 건축한다. 하나님이 블레셋 사람, 구르바알에 거한 아라비아 사람, 마온 사람을 치게 도우신다. 암몬 사람이 조공을 바치고 웃시야의 이름이 애굽 변방까지 퍼진다.
- 웃시야가 예루살렘과 거친 땅에 망대를 세우고 물웅덩이를 팜
웃시야가 예루살렘 성 모퉁이 문과 골짜기 문과 성굽이에 망대를 세워 견고하게 하고 거친 땅에도 망대를 세우며 물웅덩이를 많이 판다. 평야와 평지에는 육축이 많고 산과 좋은 밭에는 농부와 포도원지기를 두니 농사를 좋아한다.
- 웃시야가 군대를 조직하고 무기와 망대 기계를 준비함
서기관 여이엘과 영장 마아세야가 조사한 군사들이 왕의 장관 하나냐의 수하에서 떼를 지어 싸운다. 족장 이천 육백명 아래 군대 삼십만 칠천 오백명이 있고, 웃시야가 그들에게 무기를 준비한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공장으로 기계를 만들어 망대와 성곽 위에서 살과 큰 돌을 발하게 한다. 기이한 도우심을 얻어 강성해지니 이름이 원방에 퍼진다.
- 아사랴가 분향하려는 웃시야를 막고 왕의 이마에 문둥병이 발함
강성해진 웃시야가 교만하여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 향단에 분향하려 한다. 제사장 아사랴가 팔십 제사장을 데리고 들어가 왕을 막으며 "오직 분향하기 위하여 구별함을 받은 아론의 자손 제사장의 할바니 성소에서 나가소서"라고 말한다. 웃시야가 노할 때 제사장들 앞에서 이마에 문둥병이 발한다. 대제사장 아사랴와 제사장들이 그를 쫓아내고, 여호와께서 치시므로 왕도 속히 나간다.
- 웃시야가 별궁에 거하다 죽고 요담이 백성을 치리하다 왕이 됨
웃시야는 죽는 날까지 문둥이로 별궁에 홀로 거하고 여호와의 전에서 끊어진다. 아들 요담이 왕궁을 관리하며 국민을 치리한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웃시야의 시종 행적을 기록한다. 웃시야가 죽자 문둥이라는 이유로 열왕의 묘실에 접한 땅에 장사되고 요담이 대신하여 왕이 된다.
- 요담이 왕이 되어 정직히 행함
요담은 이십 오세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십 륙년을 치리한다. 그의 모친은 사독의 딸 여루사이다. 요담은 부친 웃시야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지만 전에는 들어가지 않으며 백성은 여전히 사악하게 행한다.
- 요담이 전 윗문과 오벨성과 성읍 및 망대를 건축함
그가 여호와의 전 윗문을 건축하고 오벨성을 많이 증축한다. 유다 산중에 성읍을 세우고 수풀 가운데 견고한 영채와 망대를 건축한다.
- 요담이 암몬 자손을 이기고 조공을 받음
요담이 암몬 자손의 왕과 싸워 이긴다. 암몬 자손은 그 해와 다음 이년 동안 은 일백 달란트, 밀 일만석, 보리 일만석씩 바친다. 본문은 요담이 하나님 앞에서 정도를 행하였으므로 강하여졌다고 적는다.
- 요담이 다윗성에 장사되고 아하스가 왕이 됨
요담의 남은 사적과 전쟁과 행위는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었다고 한다. 본문은 즉위 나이 이십 오세와 예루살렘 통치 십 륙년을 다시 적고, 그가 다윗성에 장사된 뒤 아들 아하스가 왕이 되었다고 적는다.
- 아하스가 바알 우상을 만들고 자녀를 불사름
아하스는 이십세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십 륙년을 치리한다. 그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지 않고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따라 바알들의 우상을 만든다.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분향하고 자녀를 불사르며 산당과 산과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하고 분향한다.
- 아람과 이스라엘이 유다를 치고 포로를 사마리아로 끌고 감
여호와께서 그를 아람 왕과 이스라엘 왕의 손에 붙이신다. 아람 사람은 많은 포로를 다메섹으로 끌고 가고, 르말랴의 아들 베가는 하루에 유다 용사 십 이만명을 죽인다. 에브라임의 용사 시그리는 왕의 아들 마아세야, 궁내대신 아스리감, 총리대신 엘가나를 죽인다. 이스라엘 자손은 여자와 자녀 이십만명과 많은 재물을 사마리아로 가져간다.
- 오뎃이 이스라엘 군대에게 포로를 돌려보내라 함
사마리아의 여호와의 선지자 오뎃이 돌아오는 군대를 맞아, 여호와께서 유다에 진노하여 그들을 넘기셨으나 군대가 과도하게 살륙했다고 책망한다. 그는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을 노예로 삼으려는 뜻을 꾸짖고 포로를 형제에게 돌려보내라고 말한다.
- 에브라임 두목들이 포로를 돌보고 여리고로 돌려보냄
요하난의 아들 아사랴 등 에브라임 두목 네 명이 군대가 포로를 데려오는 일을 막고 죄를 더하지 말라고 말한다. 무장한 자들이 포로와 노략물을 내놓자 이름이 기록된 사람들이 포로에게 옷과 신과 음식과 물과 기름을 주고 약한 자들을 나귀에 태운다. 그들은 포로를 종려나무 성 여리고에서 형제에게 돌려주고 사마리아로 돌아온다.
- 에돔과 블레셋의 침입 중 아하스가 앗수르에 도움을 청함
아하스가 앗수르 왕에게 도움을 구한다. 에돔 사람이 유다 사람을 사로잡고, 블레셋 사람은 유다 평지와 남방의 벧세메스, 아얄론, 그데롯, 소고, 딤나, 김소와 그 동네들을 취해 거한다. 본문은 아하스가 여호와께 크게 범죄했으므로 유다가 낮아졌다고 적고 아하스를 이스라엘 왕이라고 부른다.
- 디글랏 빌레셀이 아하스를 돕지 않고 군박함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이 와서 아하스를 돕지 않고 도리어 군박한다. 아하스는 여호와의 전과 왕궁과 방백들의 집에서 재물을 가져다 앗수르 왕에게 주지만 유익이 없다.
- 아하스가 다메섹 신들에게 제사하고 여호와의 전문을 닫음
아하스는 곤고할 때 더욱 범죄하여 자신을 친 다메섹 신들에게 도움을 바라며 제사한다. 그는 하나님의 전 기구를 훼파하고 전문을 닫으며 예루살렘 구석마다 단을 쌓고 유다 성읍마다 산당을 세워 다른 신에게 분향한다.
- 아하스가 예루살렘에 장사되고 히스기야가 왕이 됨
아하스의 남은 행위는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었다고 한다. 그가 죽자 예루살렘성에는 장사하지만 이스라엘 열왕의 묘실에는 들이지 않는다. 아들 히스기야가 뒤를 이어 왕이 된다.
- 히스기야가 왕이 되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함
히스기야는 이십 오세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이십 구년을 치리한다. 모친은 스가랴의 딸 아비야라고 적고, 히스기야는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한다.
- 원년 정월에 전 문을 수리하고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성결케 하라 말함
원년 정월에 그가 여호와의 전 문을 열어 수리하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동편 광장에 모은다. 그는 "너희는 성결케 하고 또 너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성결케 하여 그 더러운 것을 성소에서 없이하라"고 명한다. 열조가 전을 버리고 낭실 문을 닫아 등불과 분향과 번제를 그쳤으며 유다와 예루살렘이 진노를 받았다고 말하고, 자신은 여호와와 언약을 세우려 한다며 "이제는 게으르지 말라"고 권한다.
- 전을 깨끗케 하려고 일어난 레위 사람들의 명단
그핫과 므라리와 게르손 사람, 엘리사반과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 자손 중 레위 사람들이 일어난다. 본문은 이름과 일부 부친을 차례로 적는다.
-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전을 성결케 하고 히스기야에게 보고함
레위 사람들이 형제를 모아 성결케 하고, 제사장들은 전 안의 더러운 것을 뜰로 내며 레위 사람들이 기드론 시내로 옮긴다. 정월 초하루에 시작하여 십 륙일에 마친 뒤, 그들은 히스기야에게 "우리가 여호와의 온 전과 번제단과 그 모든 기구와 떡을 진설하는 상과 그 모든 기구를 깨끗케 하였고" 아하스가 버린 기구도 정돈하여 여호와의 단 앞에 두었다고 보고한다.
-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 제물을 드리게 함
히스기야가 성읍의 귀인들을 모아 전으로 가서 수송아지 일곱, 수양 일곱, 어린 양 일곱, 수염소 일곱을 나라와 성소와 유다를 위한 속죄 제물로 가져오게 한다. 제사장들이 짐승을 잡고 피를 단에 뿌리며, 왕과 회중은 수염소에게 안수한다. 제사장들은 그 피로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린다.
- 번제를 드리며 노래하고 나팔을 불어 여호와를 찬송함
히스기야는 다윗과 선견자 갓과 선지자 나단의 명한대로 레위 사람을 전에서 제금과 비파와 수금으로 섬기게 한다. 제사장이 나팔을 들고, 왕이 번제를 명하자 여호와의 시와 나팔과 다윗의 악기가 시작된다. 온 회중이 경배하고 노래하는 자가 노래한 뒤 왕과 무리가 엎드린다. 히스기야와 귀인들이 레위 사람에게 다윗과 선견자 아삽의 시로 찬송하라 명하여 그들이 찬송하고 경배한다.
- 회중이 제물을 가져오고 여호와의 전 섬김이 갖추어짐
히스기야가 "마땅히 나아와 제물과 감사제물을 여호와의 전으로 가져오라"고 말하자 회중은 번제물 수소 칠십과 수양 일백과 어린 양 이백, 구별하여 드린 소 육백과 양 삼천을 가져온다. 제사장이 부족하여 레위 사람들이 가죽 벗기는 일을 돕고, 번제와 화목제의 기름과 전제가 많아 전의 섬김이 순서대로 갖추어진다. 히스기야와 백성은 하나님이 백성을 위하여 예비하신 일이 갑자기 이루어져 기뻐한다.
-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이월 유월절에 초청함
히스기야는 이스라엘과 유다,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 예루살렘 전에서 유월절을 지키라 한다. 왕과 방백과 회중은 성결케 한 제사장이 부족하고 백성이 모이지 못하여 정한 때에 지키지 못하므로 이월에 지키기로 의논한다. 브엘세바에서 단까지 반포하는데, 개역한글은 기록한 규례대로 오래동안 지키지 못했다고 적는다.
- 보발군들이 이스라엘과 유다에 돌아오라는 편지를 전함
왕과 방백들의 편지를 받은 보발군들이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다니며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 오라"고 전한다. 편지는 앗수르 왕의 손에서 벗어난 남은 자와 사로잡힌 형제와 자녀를 언급하며, 여호와께 귀순하여 그 전에서 섬기라고 권하고 돌아오면 하나님이 얼굴을 돌이키지 않으시리라 말한다.
- 보발군을 조롱한 사람들과 예루살렘에 온 사람들
보발군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성읍을 거쳐 스불론에 이르자 사람들이 조롱하고 비웃지만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 몇 사람은 겸비하여 예루살렘에 온다. 하나님이 유다 사람들도 감동시키셔서 왕과 방백의 명령을 일심으로 준행하게 하신다.
- 무리가 제단을 기드론 시내에 던지고 유월절 양을 잡음
심히 큰 회가 이월에 예루살렘에 모여 무교절을 지키려 하고, 예루살렘의 제단과 향단들을 기드론 시내에 던진다. 이월 십 사일에 유월절 양을 잡는다.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이 성결케 하고 규례대로 서며 제사장들이 레위 사람들에게 받은 피를 뿌린다. 성결케 하지 못한 회중이 많아 레위 사람들이 그들을 위하여 양을 잡는다.
- 히스기야가 깨끗케 하지 못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여호와께서 들으심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잇사갈과 스불론의 많은 사람이 자기를 깨끗케 하지 않고 유월절 양을 먹자, 히스기야는 "선하신 여호와여 사하옵소서"라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찾기로 결심한 사람을 성소의 결례대로 깨끗케 못했어도 사해 달라고 구한다. 여호와께서 기도를 들으시고 백성을 고치신다.
- 무교절 첫 칠일에 무리가 즐거워하고 레위 사람을 위로함
예루살렘에 모인 이스라엘 자손이 칠일 동안 무교절을 지키며 기뻐하고, 레위 사람과 제사장들은 날마다 여호와를 찬양한다. 히스기야는 여호와를 섬기는 일에 통달한 레위 사람들에게 위로의 말을 하고, 무리는 화목제를 드리며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 감사한다.
- 온 회가 다시 칠일을 지키고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축복함
온 회가 다시 칠일을 지키기로 하여 즐거워하고, 히스기야는 수송아지 일천과 양 칠천, 방백들은 수송아지 일천과 양 일만을 회중에게 준다. 유다와 이스라엘에서 온 무리와 나그네들이 함께 기뻐한다. 예루살렘에는 다윗의 아들 솔로몬 때부터 없던 큰 희락이 있고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이 백성을 축복하자 그 기도가 하늘에 상달한다.
- 모였던 이스라엘 무리가 주상과 산당과 단을 멸하고 본성으로 돌아감
이 모든 일이 마치자 거기 있던 이스라엘 무리가 유다 성읍들로 나가 주상과 아세라 목상을 부수고,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과 단을 멸한다. 이스라엘 자손은 각자 본성 기업으로 돌아간다.
- 히스기야가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차와 번제 및 그들의 응식을 정함
히스기야가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차와 직임을 정하여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영문에서 섬기며 감사하고 찬송하게 한다. 자기 재산에서 조석과 안식일과 초하루와 절기의 번제 몫을 정하고, 예루살렘 백성에게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응식을 주어 그들이 여호와의 율법에 힘쓰게 하라고 명한다.
- 이스라엘과 유다 자손의 처음 것과 십일조가 더미를 이룸
왕의 명령이 나가자 이스라엘 자손이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과 꿀과 밭의 처음 것을 풍성히 드리고 모든 것의 십일조를 가져온다. 유다 성읍에 거하는 이스라엘과 유다 자손도 가축과 구별하여 드리는 성물의 십일조를 쌓는다. 삼월에 시작한 더미는 칠월에 마치며 히스기야와 방백들이 이를 보고 여호와를 송축하고 백성을 축복한다.
- 대제사장 아사랴가 히스기야에게 예물의 남은 것이 많은 까닭을 말함
히스기야가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더미를 묻자 사독의 족속 대제사장 아사랴가 "백성이 예물을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 시작함으로부터 우리가 족하게 먹었으나 남은 것이 많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 백성에게 복을 주셨음이라"라고 대답한다.
- 히스기야가 방을 예비하게 하고 고나냐와 시므이와 감독들이 예물을 맡음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전 안에 방을 예비하게 하고 백성이 예물과 십일조와 구별한 물건을 성심으로 가져다 둔다. 레위 사람 고나냐가 주관하고 그 아우 시므이가 버금이 된다. 여히엘부터 브나야까지 열 사람은 두 사람의 수하에서 감독을 맡는다. 이는 히스기야왕과 하나님의 전을 관리하는 아사랴가 명한 일이다.
- 고레와 그 수하의 사람들이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몫을 나눠 줌
동문지기 임나의 아들 고레가 하나님께 즐거이 드리는 예물과 지성물을 나누어 준다. 그 수하의 에덴부터 스가냐까지 여섯 사람은 제사장의 성읍에서 반차대로 형제에게 몫을 나누어 준다. 본문은 삼세 이상 남자, 직임을 위해 전에 들어가는 자, 족보에 기록된 제사장과 이십세 이상 레위 사람, 그들의 어린아이와 아내와 자녀, 성읍 밖 들에 거하는 아론 자손에게 나눈 범위를 적는다.
- 히스기야가 온 유다에서 선과 정의와 진실함으로 행함
히스기야가 온 유다에서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와 진실함으로 행한다. 하나님의 전의 수종과 율법과 계명에 관한 일을 하나님을 구하며 일심으로 행하여 형통한다.
- 앗수르 왕 산헤립이 유다의 견고한 성읍들을 치려 함
이 충성된 일들 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유다에 들어와 견고한 성읍들을 향하여 진을 치고 취하려 한다.
- 히스기야가 성 밖 물을 막고 성을 고친 뒤 백성을 위로함
히스기야가 산헤립의 예루살렘 공격을 보고 방백과 용사와 의논하여 성 밖 물 근원과 시내를 막는다. 그는 무너진 성벽과 외성을 세우고 다윗성의 밀로를 견고하게 하며 무기와 방패를 만든다. 군대 장관들을 세운 뒤 성문 광장에서 백성에게 "너희는 마음을 강하게하며 담대히 하고 ...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고, 여호와께서 함께하여 도우시고 싸우시리라고 말한다. 백성이 그 말에 안심한다.
- 산헤립이 라기스에서 신복을 보내 예루살렘의 의뢰를 조롱함
산헤립이 온 군대와 함께 라기스를 치면서 신복을 예루살렘으로 보내 히스기야와 유다 무리에게 말한다. 산헤립은 "너희가 예루살렘에 에워싸여 있으면서 무엇을 의뢰하느냐"라고 묻고, 히스기야가 여호와를 의뢰하게 하여 백성을 속인다고 주장한다. 그는 히스기야의 산당과 단 제거를 비난하고 다른 나라의 신들도 자기 손에서 백성을 건지지 못했다며 "저를 믿지도 말라"고 전한다. 이 말은 산헤립의 주장이지 본문의 판정이 아니다.
- 산헤립의 신복과 편지가 여호와를 비방하고 백성을 놀라게 함
산헤립의 신복들이 여호와 하나님과 히스기야를 비방하고 산헤립은 편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모욕하며 "히스기야의 신들"이 백성을 구원하지 못할 것이라고 적는다. 그의 신하가 유다 방언으로 성 위의 예루살렘 백성에게 크게 외쳐 두렵게 하고 성을 취하려 한다. 그들은 예루살렘의 하나님을 사람 손으로 만든 세상 백성의 신들처럼 훼방한다.
- 히스기야와 이사야가 기도하고 여호와께서 산헤립의 영을 치심
히스기야왕과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하늘을 향해 부르짖어 기도한다. 여호와께서 천사를 보내 앗수르 왕의 영에서 큰 용사와 대장과 장관을 멸하신다. 산헤립은 부끄러워 돌아가 자기 신의 전에서 그 몸에서 난 자들에게 칼로 죽는다.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와 예루살렘 거민을 산헤립과 모든 적국의 손에서 구원하고 사면으로 보호하신다.
- 여러 사람이 예루살렘에 예물과 히스기야에게 보물을 가져옴
여러 사람이 여호와께 드릴 예물을 가지고 예루살렘에 오며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보물을 드린다. 이후 히스기야는 열국의 눈에 존대하게 된다.
- 히스기야가 죽을 병에서 기도하고 교만을 뉘우침
히스기야가 죽게 병들어 여호와께 기도하자 여호와께서 대답하고 이적을 보이신다. 히스기야가 받은 은혜를 보답하지 않고 마음이 교만해져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가 임하려 하나, 그와 예루살렘 거민이 스스로 낮추자 그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여호와의 노가 임하지 않는다. 이 절들은 이적의 모양을 설명하지 않는다.
- 히스기야가 국고와 창고를 세우고 기혼의 윗 샘물을 다윗성 서편으로 돌림
히스기야가 은금과 보석과 향품과 그릇을 위한 국고,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창고, 가축의 외양간과 우리, 양과 소를 위한 성읍을 마련한다. 하나님이 많은 재산을 주신 것이다. 히스기야는 기혼의 윗 샘물을 막아 다윗성 서편으로 곧게 인도하며 그의 일이 형통한다.
- 바벨론 방백의 사자들이 이적을 묻고 하나님이 히스기야를 시험하심
바벨론 방백들이 보낸 사자들이 그 땅에 나타난 이적을 묻는다. 하나님은 히스기야를 떠나시고 그 마음에 있는 것을 다 알고자 시험하신다. 본문은 사자들의 이름이나 이적의 내용을 말하지 않는다.
- 히스기야가 죽고 존경을 받으며 므낫세가 왕이 됨
히스기야의 남은 행적과 선한 일은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의 묵시 책과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었다고 한다. 히스기야가 죽자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은 다윗 자손의 묘실 중 높은 곳에 장사하고 존경을 표한다. 아들 므낫세가 대신하여 왕이 된다.
- 므낫세가 우상의 단을 세우고 유다를 미혹함
므낫세는 십 이세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오십 오년을 치리한다. 히스기야가 헐었던 산당을 다시 세우고 바알과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한 단을 쌓으며,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아들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고 점술을 행한다. 그는 전 안에 우상을 세워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이 이방보다 더 악을 행하게 한다. 본문은 하나님이 다윗과 솔로몬에게 전과 예루살렘에 이름을 두겠다고 하신 말씀도 전한다.
- 므낫세가 바벨론으로 끌려가 기도하고 돌아옴
여호와께서 므낫세와 백성에게 말씀하셔도 듣지 않는다. 앗수르 왕의 군대 장관들이 므낫세를 사슬로 결박해 바벨론으로 끌고 간다. 므낫세가 환난 중 크게 겸비하여 기도하자 하나님이 들으시고 그를 예루살렘 왕위로 돌아오게 하신다. 그제야 므낫세가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심을 안다.
- 므낫세가 성벽을 쌓고 우상을 제거하며 단을 중수함
그가 다윗성 밖 기혼 서편에서 생선문까지 외성을 쌓고 오벨을 둘러 높이 쌓으며 유다 견고한 성읍들에 장관을 둔다. 이방 신들과 전의 우상 및 단들을 치우고 여호와의 단을 중수하여 화목제와 감사제를 드리며 유다에 여호와를 섬기라 명한다. 백성은 여호와께만 제사하지만 여전히 산당에서 드린다.
- 므낫세가 궁에 장사되고 아몬이 왕이 됨
본문은 므낫세의 사적과 기도, 선견자의 말을 이스라엘 열왕의 행장에, 그 기도와 죄와 산당과 우상에 관한 기록을 호새의 사기에 돌린다. 므낫세는 그 궁에 장사되고 아들 아몬이 왕이 된다.
- 아몬이 악을 행하고 신복의 반역으로 죽음
아몬은 이십 이세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이년을 치리한다. 그는 므낫세가 만든 우상을 섬기고 겸비하지 않으며 더욱 범죄한다. 신복들이 궁중에서 그를 죽이자 국민이 반역자들을 죽이고 그의 아들 요시야를 왕으로 세운다.
- 요시야가 팔세에 왕이 되어 정직히 행함
요시야는 팔세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삼십 일년을 치리한다. 그는 다윗의 길로 행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다.
- 요시야가 유다와 이스라엘 땅의 단과 우상을 제거함
왕 제 팔년에 그가 다윗의 하나님을 구하기 시작하고 제 십 이년에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케 한다. 무리가 왕 앞에서 바알의 단을 훼파하고, 왕은 그 위의 태양상과 아세라 목상 및 우상들을 찍고 빻아 가루를 제사하던 자들의 무덤에 뿌리며 제사장의 뼈를 단 위에 불사른다. 그는 므낫세와 에브라임, 시므온, 납달리의 성읍에도 그렇게 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온다.
- 요시야가 전 수리를 맡기고 감독들이 일을 지휘함
제 십 팔년에 요시야가 사반과 부윤 마아세야와 사관 요아를 보내 전을 수리하게 한다. 문지기 레위 사람이 모은 돈을 대제사장 힐기야와 공장에게 전달하여 돌과 나무를 사고 전을 수리한다. 므라리 자손 야핫과 오바댜, 그핫 자손 스가랴와 무술람이 감독하고 다른 레위 사람도 음악과 서기, 관리와 문지기의 일을 맡는다.
- 힐기야가 율법책을 발견하고 왕이 듣고 옷을 찢음
돈을 꺼낼 때 제사장 힐기야가 모세의 전한 여호와의 율법책을 발견하여 서기관 사반에게 준다. 사반이 왕에게 수리 업무와 돈의 인계를 보고하고 책을 왕 앞에서 읽는다. 왕은 율법의 말씀을 듣고 옷을 찢는다.
- 왕이 여호와께 묻게 하고 사자들이 훌다에게 감
왕이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 미가의 아들 압돈, 서기관 사반, 시신 아사야에게 책의 말씀에 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명한다. 그들은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사는 여선지 훌다에게 가서 전한다. 본문은 훌다를 예복을 주관하는 살룸의 아내로, 살룸을 독핫의 아들과 하스라의 손자로 적는다.
- 훌다가 이곳과 거민에게 재앙이 임할 말씀을 전함
훌다가 사자들을 보낸 사람에게 전할 여호와의 말씀을 말한다. 백성이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에게 분향하였으므로 이곳과 거민에게 책에 기록된 저주대로 재앙이 임하고 진노가 꺼지지 않으리라는 내용이다.
- 훌다가 유다 왕에게 전할 여호와의 말씀을 말함
유다 왕에게 전할 말씀은 그가 들은 말씀 앞에서 겸비하고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들으셨으며 그가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 이곳의 재앙을 보지 않으리라는 것이다. 사자들이 왕에게 복명한다.
- 요시야가 언약책을 읽고 백성과 언약하며 가증한 것을 제거함
왕이 유다와 예루살렘의 장로와 백성을 모아 전에서 발견한 언약책을 읽는다. 그는 여호와 앞에서 마음과 성품을 다해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키기로 언약하고 예루살렘과 베냐민의 사람을 참가시킨다. 요시야는 이스라엘 자손의 땅에서 가증한 것을 제거하고 백성이 여호와를 섬기게 한다.
- 요시야가 유월절을 지키고 제사장과 레위 사람에게 사무를 명함
요시야가 예루살렘에서 정월 십 사일에 유월절 어린 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킨다. 제사장들에게 직분을 맡겨 전에서 섬기게 하고 레위 사람에게 "거룩한 궤를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건축한 전 가운데 두고" 다시 어깨에 메지 말고 백성을 섬기라고 한다. 다윗과 솔로몬의 글대로 반열을 준비하고, 성결케 하여 유월절 양을 잡으며 모세로 전한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라고 명한다.
- 요시야와 방백과 전의 어른들과 레위 두목들이 유월절 제물을 줌
요시야가 모인 백성에게 자기 양떼 중 어린 양과 어린 염소 삼만과 수소 삼천을 준다. 방백들도 즐거이 드리고, 전을 주장하는 힐기야와 스가랴와 여히엘은 제사장들에게 양 이천 육백과 수소 삼백을 준다. 레위 두목 고나냐와 그 형제 스마야와 느다넬, 하사뱌와 여이엘과 요사밧은 레위 사람들에게 양 오천과 수소 오백을 준다.
-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유월절 제물을 준비하고 노래하는 자와 문지기가 직임을 지킴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이 왕의 명대로 처소와 반열에 서서 양을 잡고 피를 뿌리며 가죽을 벗긴다. 모세의 책대로 번제물을 나누고 유월절 양은 불에 굽고 나머지 성물은 삶아 백성에게 분배한다. 레위 사람들은 저녁까지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과 자기들을 위해 준비하며, 아삽 자손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은 각 직임에 머문다.
- 요시야의 명대로 유월절과 무교절 칠일을 지킴
그날 요시야의 명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번제를 드린 뒤 모인 이스라엘 자손이 무교절을 칠일 동안 지킨다. 본문은 선지자 사무엘 이후 이스라엘 가운데 이런 유월절이 없었고 다른 이스라엘 열왕도 요시야와 제사장, 레위 사람, 유다와 이스라엘 무리, 예루살렘 거민이 함께 지킨 것처럼 지키지 못했다고 적는다. 요시야 치리 십 팔년에 지킨 절기다.
- 느고가 전한 말을 듣지 않은 요시야가 므깃도 골짜기에서 싸움
요시야가 전을 정돈한 뒤 애굽 왕 느고가 유브라데강 가 갈그미스를 치러 올라오자 요시야가 나가 방비한다. 느고는 사자를 보내 "내가 오늘날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라고 말하며 하나님이 자신을 속히 가라 하셨다고 전한다. 요시야는 떠나지 않고 변장하여 므깃도 골짜기에서 싸운다. 본문은 그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않았다고 적는다.
- 요시야가 활에 맞고 예루살렘에서 죽자 예레미야와 무리가 애도함
활 쏘는 자가 요시야를 쏘자 왕은 신복들에게 "내가 중상하였으니 나를 도와 나가게 하라"고 한다. 신복들이 그를 다른 병거에 태워 예루살렘으로 데려간 뒤 그가 죽어 열조의 묘실에 장사된다. 유다와 예루살렘이 슬퍼하고 예레미야가 애가를 지으며 노래하는 남녀도 요시야를 애도한다.
- 요시야의 선한 일과 시종 행적이 기록됨
본문은 요시야가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행한 선한 일과 그의 시종 행적이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었다고 적는다.
- 여호아하스가 왕이 되고 느고가 그를 폐한 뒤 엘리아김을 여호야김이라 개명함
국민이 요시야의 아들 여호아하스를 예루살렘 왕으로 세운다. 그는 이십 삼세에 즉위하여 석달 치리한다. 애굽 왕이 그를 폐하고 나라에 은 일백 달란트와 금 한 달란트를 벌금으로 부과한다. 느고가 여호아하스의 형제 엘리아김을 유다와 예루살렘 왕으로 세워 여호야김이라 고치고 여호아하스를 애굽으로 잡아간다.
- 여호야김이 치리하고 느부갓네살이 그를 결박함
여호야김은 이십 오세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십 일년을 치리하며 악을 행한다.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를 쳐서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잡아가고 전 기구를 바벨론의 자기 신당에 둔다. 본문은 여호야김의 가증한 일과 심술이 열왕기에 기록되었고 아들 여호야긴이 대신 왕이 되었다고 적는다.
- 여호야긴이 사로잡혀 가고 시드기야가 왕이 됨
여호야긴은 팔세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석달 열흘을 치리하며 악을 행한다. 세초에 느부갓네살이 그를 귀한 전 기구와 함께 바벨론으로 잡아가고, 그의 아자비 시드기야를 유다와 예루살렘 왕으로 세운다.
- 시드기야와 백성이 말씀을 듣지 않고 전을 더럽힘
시드기야는 이십 일세에 예루살렘 왕이 되어 십 일년 치리하며 악을 행하고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일러도 겸비하지 않는다. 느부갓네살에게 한 맹세를 어기고 배반하며, 제사장 어른들과 백성도 전을 더럽힌다. 여호와께서 사자들을 부지런히 보내셨으나 백성이 비웃고 말씀을 멸시하여 진노가 만회할 수 없게 된다.
- 갈대아 왕이 예루살렘을 치고 포로를 바벨론으로 데려감
하나님이 백성을 갈대아 왕의 손에 붙이시자 그가 성전에서 사람들을 죽이고 기구와 보물을 바벨론으로 가져간다. 하나님의 전과 모든 궁실을 불사르고 예루살렘 성을 헌다. 칼에서 벗어난 자들은 바벨론에서 그와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지낸다. 토지는 황무하여 안식년을 누림 같이 칠십년 쉬어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이 응한다.
- 고레스가 예루살렘에 전을 세우라는 조서를 내림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자 그가 나라에 공포하고 조서를 내린다. 고레스는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라고 말하며 그 백성은 올라가라고 한다.
에스라
- 여호와께서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고레스가 온 나라에 공포하고 조서를 내림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조서도 내려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찌니라"라고 공포함. 1:1은 저가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 말을 하였다고 적음. 1:2는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을 자기에게 주시고 전을 건축하라 명하셨다는 고레스의 말이며, 여호와께서 이 자리에서 말씀하시는 것은 아님.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은 본문이 인용하지 않음. 개역한글은 1:3을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로 열고 "너희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로 맺으며, WEB은 1:3의 앞쪽에 may his God be with him을 두고 he is God을 괄호 안에 적음.
-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려고 일어남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남. 그 사면 사람들이 은그릇과 황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즐거이 드림. WEB은 1:5의 "족장들"을 the heads of fathers’ households로,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를 all whose spirit God had stirred to go up으로 적고, 1:6의 "그 외에도 예물을 즐거이 드렸더라"를 in addition to all that was willingly offered로 적어 즐거이 드린 이를 적지 않음.
- 고레스왕이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내어 유다 목백 세스바살에게 붙임
고레스왕이 또 여호와의 전 기명을 꺼냄. 본문은 그것을 "옛적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옮겨다가 자기 신들의 당에 두었던 것이라"고 적음. 바사 왕 고레스가 고지기 미드르닷을 명하여 그 그릇을 꺼내어 계수하여 유다 목백 세스바살에게 붙임. 본문은 "그 수효는 금반이 삼십이요 은반이 일천이요 칼이 이십 구요 금대접이 삼십이요 그보다 차한 은대접이 사백 열이요 기타 기명이 일천이니 금, 은기명의 도합이 오천 사백이라"고 적음.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 때에 세스바살이 그 기명들을 다 가지고 옴. WEB은 1:8의 "고지기 미드르닷을 명하여"를 by the hand of Mithredath the treasurer로 적어 고레스가 미드르닷의 손으로 꺼내고 세스바살에게 세어 주었다고 적고, 1:11의 "사로잡힌 자를 … 데리고 올 때에"를 when the captives were brought up으로 적음.
- 놓임을 받고 스룹바벨과 예수아 등과 함께 나온 이스라엘 백성의 명수
본문은 "옛적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바벨론으로 갔던 자의 자손 중에서 놓임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 도로 돌아와 각기 본성에 이른 자 곧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느헤미야와 스라야와 르엘라야와 모르드개와 빌산과 미스발과 비그왜와 르훔과 바아나등과 함께 나온 이스라엘 백성의 명수가 이러하니"라고 적음. 그 명수는 2:3부터 이어짐. WEB은 2:1을 Now these are the children of the province who went up out of the captivity of those who had been carried away로 시작하고, 개역한글은 "바아나등과"를 한 낱말로 적음.
- 바로스 자손부터 깁발 자손까지 이스라엘 백성의 명수
이스라엘 백성의 명수가 "바로스 자손이 이천 일백 칠십 이명이요"부터 "깁발 자손이 구십 오명이요"까지 줄마다 명수를 적으며 이어짐. 2:6은 "바핫모압 자손 곧 예수아와 요압 자손이 이천 팔백 십 이명이요", 2:16은 "아델 자손 곧 히스기야 자손이 구십 팔명이요"라고 적음. 이 절들은 합계를 적지 않음.
- 베들레헴 사람부터 스나아 자손까지의 명수
명수가 "베들레헴 사람이 일백 이십 삼명이요"부터 "스나아 자손이 삼천 육백 삼십명이었더라"까지 이어짐. 2:25는 "기랴다림과 그비라와 브에롯 자손이 칠백 사십 삼명이요", 2:26은 "라마와 게바 자손이 육백 이십 일명이요", 2:28은 "벧엘과 아이 사람이 이백 이십 삼명이요", 2:33은 "로드와 하딧과 오노 자손이 칠백 이십 오명이요"라고 적어 여러 이름에 한 수를 적고, 2:31은 "다른 엘람 자손"이라 적음. 이 절들도 합계를 적지 않음. WEB은 2:21의 "베들레헴 사람"을 The children of Bethlehem으로, 2:27의 "믹마스"를 Michmas로 적음.
- 예수아의 집 여다야 자손부터 하림 자손까지의 제사장들
본문은 "제사장들은 예수아의 집 여다야 자손이 구백 칠십 삼명이요 임멜 자손이 일천 오십 이명이요 바스훌 자손이 일천 이백 사십 칠명이요 하림 자손이 일천 십 칠명이었더라"고 적음.
- 레위 사람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의 자손들의 명수
본문은 "레위 사람은 호다위야 자손 곧 예수아와 갓미엘 자손이 칠십 사명이요 노래하는 자들은 아삽 자손이 일백 이십 팔명이요 문지기의 자손들은 살룸과 아델과 달문과 악굽과 하디다와 소배 자손이 모두 일백 삼십 구명이었더라"고 적음. WEB은 2:40을 The Levites: the children of Jeshua and Kadmiel, of the children of Hodaviah로 적어 예수아와 갓미엘을 먼저, 호다위야를 뒤에 적음.
- 느디님 사람들과 솔로몬의 신복의 자손 삼백 구십 이명
본문은 느디님 사람들을 2:43의 "느디님 사람들은 시하 자손과 하수바 자손과 답바옷 자손과"로 시작하여 2:54의 "느시야 자손과 하디바 자손이었더라"까지 적고, 솔로몬의 신복의 자손을 2:55의 "솔로몬의 신복의 자손은 소대 자손과 하소베렛 자손과 브루다 자손과"로 시작하여 2:57의 "스바댜 자손과 하딜 자손과 보게렛하스바임 자손과 아미 자손이니"까지 적음. 2:58은 "모든 느디님 사람과 솔로몬의 신복의 자손이 삼백 구십 이명이었더라"고 적음. WEB은 "느디님 사람들"을 The temple servants로 적음.
- 종족과 보계가 이스라엘에 속하였는지 증거할 수 없는 자들과 방백의 명
본문은 "델멜라와 델하르사와 그룹과 앗단과 임멜에서 올라온 자가 있으나 그 종족과 보계가 이스라엘에 속하였는지는 증거할 수 없으니 저희는 들라야 자손과 도비야 자손과 느고다 자손이라 도합이 육백 오십 이명이요 제사장 중에는 하바야 자손과 학고스 자손과 바르실래 자손이니 바르실래는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의 딸 중에 하나로 아내를 삼고 바르실래의 이름으로 이름한 자라 이 사람들이 보계 중에서 자기 이름을 찾아도 얻지 못한고로 저희를 부정하게 여겨 제사장의 직분을 행치 못하게 하고 방백이 저희에게 명하여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 하였느니라"고 적음. 본문은 방백의 이름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델멜라와 델하르사를 한 낱말로 적고, WEB은 Tel Melah, Tel Harsha로 적음. WEB은 2:61의 "바르실래의 이름으로 이름한 자라"를 and was called after their name으로, 2:63의 "방백"을 The governor로 적음.
- 온 회중의 합계 사만 이천 삼백 육십명
본문은 "온 회중의 합계가 사만 이천 삼백 육십명이요 그 외에 노비가 칠천 삼백 삼십 칠명이요 노래하는 남녀가 이백명이요 말이 칠백 삼십 륙이요 노새가 이백 사십 오요 약대가 사백 삼십 오요 나귀가 육천 칠백 이십이었더라"고 적음.
- 어떤 족장들이 예물을 즐거이 드리고 이스라엘 무리가 그 본성들에 거함
어떤 족장들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터에 이르러 하나님의 전을 그곳에 다시 건축하려고 예물을 즐거이 드림. 본문은 "역량대로 역사하는 곳간에 드리니 금이 육만 일천 다릭이요 은이 오천 마네요 제사장의 옷이 일백 벌이었더라"고 적음. 이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백성 몇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과 느디님 사람들이 그 본성들에 거하고 이스라엘 무리도 그 본성들에 거함. WEB은 2:68의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터에 이르러"를 when they came to the LORD’s house which is in Jerusalem으로, "그곳에 다시 건축하려고"를 to set it up in its place로 적음.
- 예수아와 스룹바벨이 이스라엘 하나님의 단을 만듦
이스라엘 자손이 그 본성에 거하였더니 칠월에 이르러 일제히 예루살렘에 모임.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그 형제 제사장들과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그 형제들이 다 일어나 이스라엘 하나님의 단을 만들고,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대로 번제를 그 위에 드리려 하였음. 본문은 이어 "무리가 열국 백성을 두려워하여 단을 그 터에 세우고 그 위에 조석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라고 적음. WEB은 3:3을 In spite of their fear because of the peoples of the surrounding lands, they set the altar on its base로 적어,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단을 그 터에 세웠다고 적음.
- 기록된 규례대로 지킨 초막절과 칠월 초하루부터 드린 번제
본문은 "기록된 규례대로 초막절을 지켜 번제를 매일 정수대로 날마다 드리고 그 후에는 항상 드리는 번제와 초하루와 여호와의 모든 거룩한 절기의 번제와 사람이 여호와께 즐거이 드리는 예물을 드리되 칠월 초하루부터 비로소 여호와께 번제를 드렸으나 그 때에 여호와의 전 지대는 오히려 놓지 못한지라"고 적음. 이 세 절은 주어를 따로 적지 않고 3:3에 이어지며, WEB은 3:4와 3:6의 주어를 They, they로 적음.
- 레바논에서 욥바 해변까지 수운한 백향목
본문은 "이에 석수와 목수에게 돈을 주고 또 시돈 사람과 두로 사람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과 기름을 주고 바사 왕 고레스의 조서대로 백향목을 레바논에서 욥바 해변까지 수운하게 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바사 왕 고레스의 조서대로"를 according to the grant that they had from Cyrus King of Persia로 적음.
- 스룹바벨과 예수아가 역사를 시작하고 이십 세 이상의 레위 사람들을 세움
본문은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에 이른지 이년 이월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다른 형제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사로잡혔다가 예루살렘에 돌아 온 자들이 역사를 시작하고 이십 세 이상의 레위 사람들을 세워 여호와의 전 역사를 감독하게 하매 이에 예수아와 그 아들들과 그 형제들과 갓미엘과 그 아들들과 유다 자손과 헤나닷 자손과 그 형제 레위 사람들이 일제히 일어나 하나님의 전 공장을 감독하니라"고 적음. 3:9는 예수아를 아버지 이름 없이 적음. WEB은 3:9를 Then Jeshua stood with his sons and his brothers, Kadmiel and his sons, the sons of Judah, together to have the oversight of the workmen in God’s house: the sons of Henadad, with their sons and their brothers the Levites로 적어 헤나닷 자손을 끝에 적음.
- 건축자가 여호와의 전 지대를 놓을 때에 서로 화답한 찬송가
건축자가 여호와의 전 지대를 놓을 때에 제사장들은 예복을 입고 나팔을 들고 아삽 자손 레위 사람들은 제금을 들고 서서 이스라엘 왕 다윗의 규례대로 여호와를 찬송하되, 서로 찬송가를 화답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여 "주는 지선하시므로 그 인자하심이 이스라엘에게 영원하시도다"라고 말함.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전 지대가 놓임을 보고 여호와를 찬송하며 큰 소리로 즐거이 부름. WEB은 3:10을 they set the priests in their vestments with trumpets로 적어 제사장들을 세운 이를 they로 적고, 3:11을 They sang to one another로 시작하며 "주는 지선하시므로"를 For he is good으로 적음.
- 첫 성전을 보았던 여러 노인의 통곡과 즐거이 부르는 소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족장들 중에 여러 노인은 첫 성전을 보았던고로 이제 이 전 지대 놓임을 보고 대성통곡하며, 여러 사람은 기뻐하여 즐거이 부름. 본문은 "백성의 크게 외치는 소리가 멀리 들리므로 즐거이 부르는 소리와 통곡하는 소리를 백성들이 분변치 못하였느니라"고 적음. WEB은 3:13을 so that the people could not discern the noise of the shout of joy from the noise of the weeping of the people; for the people shouted with a loud shout, and the noise was heard far away로 적어 분변치 못한 일을 먼저, 멀리 들린 소리를 뒤에 적음.
-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이 함께 건축하기를 청하고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족장들이 대답함
본문은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이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전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라고 적음. 그 대적이 스룹바벨과 족장들에게 나아와 "우리로 너희와 함께 건축하게 하라 우리도 너희 같이 너희 하나님을 구하노라 앗수르 왕 에살핫돈이 우리를 이리로 오게한 날부터 우리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노라"라고 말함.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기타 이스라엘 족장들이 "우리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는데 너희는 우리와 상관이 없느니라 바사 왕 고레스가 우리에게 명하신대로 우리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홀로 건축하리라"라고 말함. WEB은 4:2의 "하나님께"를 to him으로, 4:3의 "홀로 건축하리라"를 we ourselves together will build로 적음.
- 그 땅 백성이 유다 백성의 손을 약하게 하여 그 건축을 방해함
본문은 "이로부터 그 땅 백성이 유다 백성의 손을 약하게 하여 그 건축을 방해하되 바사 왕 고레스의 시대부터 바사 왕 다리오가 즉위할 때까지 의사들에게 뇌물을 주어 그 경영을 저희하였으며"라고 적음. WEB은 4:5를 They hired counselors against them to frustrate their purpose all the days of Cyrus king of Persia, even until the reign of Darius king of Persia로 적어 고레스와 다리오의 때를 뒤에 적음.
- 아하수에로가 즉위할 때에 올린 고소의 글
본문은 "또 아하수에로가 즉위할 때에 저희가 글을 올려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을 고소하니라"고 적음. 본문은 그 글의 말을 적지 않음. WEB은 "즉위할 때에"를 In the reign of Ahasuerus, in the beginning of his reign으로 적음.
- 비슬람과 미드르닷과 다브엘이 바사 왕 아닥사스다에게 올린 글
본문은 "아닥사스다 때에 비슬람과 미드르닷과 다브엘과 그 동료들이 바사 왕 아닥사스다에게 글을 올렸으니 그 글은 아람 문자와 아람 방언으로 써서 진술하였더라"고 적음. 본문은 그 글의 말을 적지 않음. WEB은 "그 동료들이"를 the rest of his companions로, "아람 문자와 아람 방언으로 써서 진술하였더라"를 the writing of the letter was written in Syrian and delivered in the Syrian language로 적음.
- 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가 아닥사스다왕에게 올려 예루살렘 백성을 고소한 글
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가 아닥사스다왕에게 올려 예루살렘 백성을 고소한 그 글에 "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그 동료 디나 사람과 아바삿 사람과 다블래 사람과 아바새 사람과 아렉 사람과 바벨론 사람과 수산 사람과 데해 사람과 엘람 사람과 기타 백성 곧 존귀한 오스납발이 사마리아 성과 강 서편 다른 땅에 옮겨 둔 자들과 함께 고한다"라고 하였다고 적음. WEB은 4:8을 wrote a letter against Jerusalem to Artaxerxes the king as follows로 적어 예루살렘을 치는 글이라 적고, 4:9–10을 Then Rehum the chancellor, Shimshai the scribe, and the rest of their companions … and so forth, wrote로 적음.
- 강 서편에 있는 신복들이 아닥사스다왕에게 올린 글의 초본
본문은 "아닥사스다왕에게 올린 그 글의 초본은 이러하니"라고 하고 그 초본을 "강 서편에 있는 신복들은 왕에게 고하나이다 왕에게서 올라온 유다 사람들이 우리의 곳 예루살렘에 이르러 이 패역하고 악한 성읍을 건축하는데 이미 그 지대를 수축하고 성곽을 건축하오니 이제 왕은 아시옵소서 만일 이 성읍을 건축하며 그 성곽을 마치면 저 무리가 다시는 조공과 잡세와 부세를 바치지 아니하리니 필경 왕들에게 손해가 되리이다 우리가 이제 궁의 소금을 먹는고로 왕의 수치 당함을 참아 보지못하여 보내어 왕에게 고하오니 왕은 열조의 사기를 살피시면 그 사기에서 이 성읍은 패역한 성읍이라 예로부터 그 중에서 항상 반역하는 일을 행하여 열왕과 각 도에 손해가 된 것을 보시고 아실찌라 이 성읍이 훼파됨도 이 까닭이니이다 이제 감히 왕에게 고하오니 이 성읍이 중건되어 성곽을 필역하면 이로 말미암아 왕의 강 서편 영지가 없어지리이다"라고 적음. 이 여섯 절은 글을 올린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4:12를 "이미 그 지대를 수축하고 성곽을 건축하오니"로 적고, WEB은 have finished the walls and repaired the foundations로 적어 성곽을 이미 마쳤다고 적음.
- 왕이 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에게 내린 조서와 권력으로 그치게 한 역사
왕이 방백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사마리아에 거한 저희 동료와 강 서편 다른 땅 백성에게 "너희는 평안할지어다 너희의 올린 글을 내 앞에서 낭독시키고 명하여 살펴보니 과연 이 성읍이 예로부터 열왕을 거역하며 그 중에서 항상 패역하고 모반하는 일을 행하였으며 옛적에는 예루살렘을 주재하는 큰 군왕이 있어서 강 서편 모든 땅도 주재하매 조공과 잡세와 부세를 저에게 다 바쳤도다 이제 너희는 명을 전하여 그 사람들로 역사를 그치게 하여 그 성을 건축지 못하게 하고 내가 다시 조서 내리기를 기다리라 너희는 삼가서 이 일에 게으르지 말라 어찌하여 화를 더하여 왕들에게 손해가 되게 하랴"라고 조서를 내림. 4:17–22는 왕을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4:23이 그 조서를 아닥사스다왕의 조서라 적음. 본문은 "아닥사스다왕의 조서 초본이 르훔과 서기관 심새와 그 동료 앞에서 낭독되매 저희가 예루살렘으로 급히 가서 유다 사람들을 보고 권력으로 억제하여 그 역사를 그치게 하니"라고 적음. WEB은 4:17을 Then the king sent an answer로 적고, 4:18을 The letter which you sent to us has been plainly read before me로 적음.
- 바사 왕 다리오 제 이년까지 그친 하나님의 전 역사
본문은 "이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전 역사가 그쳐서 바사 왕 다리오 제 이년까지 이르니라"고 적음. WEB은 이 절을 Then work stopped on God’s house which is at Jerusalem. It stopped until the second year of the reign of Darius king of Persia로 적음.
- 선지자 학개와 스가랴가 예언하고 스룹바벨과 예수아가 하나님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함
선지자들 곧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가 이스라엘 하나님의 이름을 받들어 유다와 예루살렘에 거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예언함. 본문은 그 예언의 말을 적지 않음. 이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가 일어나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매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함께 하여 도움. WEB은 "잇도의 손자 스가랴"를 Zechariah the son of Iddo로 적어 잇도의 아들로 적음.
- 강 서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가 나아와 이 전을 건축하라 명한 이를 물음
본문은 "그 때에 강 서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 동료가 다 나아와 저희에게 이르되 누가 너희를 명하여 이 전을 건축하고 이 성곽을 마치게 하였느냐 하기로 우리가 이 건축하는 자의 이름을 고하였으나 하나님이 유다 장로들을 돌아 보셨으므로 저희가 능히 역사를 폐하게 못하고 이 일을 다리오에게 고하고 그 답조가 오기를 기다렸더라"고 적음. 개역한글 5:4는 이 건축하는 자의 이름을 고한 이를 "우리"라 적고, WEB은 5:4를 They also asked for the names of the men who were making this building으로 적어 이름을 물은 이를 They로 적음. WEB은 5:5를 But the eye of their God was on the elders of the Jews로 적음.
- 강 서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가 다리오왕에게 올린 글
강 서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 동료 강 서편 아바삭 사람이 다리오왕에게 글을 올려 "다리오왕은 만안하옵소서 왕께 아시게 하나이다 우리가 유다도에 가서 지극히 크신 하나님의 전에 나아가 보온즉 전을 큰 돌로 세우며 벽에 나무를 얹고 부지런히 하므로 역사가 그 손에서 형통하옵기로 우리가 그 장로들에게 물어 보기를 누가 너희를 명하여 이 전을 건축하고 이 성곽을 마치게 하였느냐 하고 우리가 또 그 두목의 이름을 적어 왕에게 고하고자 하여 그 이름을 물은즉"이라고 적음. 그 글은 5:11–17로 이어짐. WEB은 5:6의 "그 동료"를 his companions로 적고, 5:7을 They sent a letter to him, in which was written: To Darius the king, all peace로 적음.
- 오랜 옛적에 건축되었던 전에 대한 대답과 왕의 국고 조사를 구함
그 글은 이어 "저희가 우리에게 대답하여 이르기를 우리는 천지의 하나님의 종이라 오랜 옛적에 건축되었던 전을 우리가 다시 건축하노라 이는 본래 이스라엘의 큰 왕이 완전히 건축한 것이더니 우리 열조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격노케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저희를 갈대아 사람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붙이시매 저가 이 전을 헐며 이 백성을 사로잡아 바벨론으로 옮겼더니 바벨론 왕 고레스 원년에 고레스왕이 조서를 내려 하나님의 이 전을 건축하게 하고 또 느부갓네살의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 속에서 금, 은 기명을 옮겨다가 바벨론 신당에 두었던 것을 고레스왕이 그 신당에서 취하여 그 세운 총독 세스바살이라 이름한 자에게 내어주고 일러 가로되 너는 이 기명들을 가지고 가서 예루살렘 전에 두고 하나님의 전을 그 본처에 건축하라 하매 이에 이 세스바살이 이르러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 지대를 놓았고 그 때로부터 지금까지 건축하여 오나 오히려 필역하지 못하였다 하였사오니 이제 왕이 선히 여기시거든 바벨론에서 왕의 국고에 조사하사 과연 고레스왕이 조서를 내려 하나님의 이 전을 예루살렘에 건축하라 하셨는지 보시고 왕은 이 일에 대하여 왕의 기쁘신 뜻을 우리에게 보이소서"라고 적음. 이 일곱 절은 대답한 이를 "저희"라고만 적으며, 5:9–10은 글을 올린 이들이 그 장로들에게 물었다고 적음. 개역한글은 그 대답을 5:16 끝의 "하였사오니"로 맺고, 5:17을 글을 올린 이들이 왕에게 바벨론에서 왕의 국고에 조사하기를 구하는 말로 적어 5:17 끝의 "하였더라"로 그 글을 맺음. WEB은 5:11에 연 대답을 5:17 끝에서야 맺어 5:17을 그 대답 안에 둠. 5:15의 "일러 가로되"는 주어를 적지 않으며 5:14가 고레스왕을 적음. WEB은 5:15를 He said to him으로 적음.
- 다리오왕의 조서와 메대도 악메다 궁에서 얻은 두루마리
이에 다리오왕이 조서를 내려 서적 곳간 곧 바벨론에서 보물을 쌓아둔 곳에서 조사하게 하였더니, 메대도 악메다 궁에서 한 두루마리를 얻었는데 본문은 "거기 기록하였으되"라고 적음. WEB은 6:1을 Darius the king made a decree, and the house of the archives, where the treasures were laid up in Babylon, was searched로 적어 조사한 이를 적지 않고, 6:2를 A scroll was found at Achmetha, in the palace that is in the province of Media로 적음.
- 두루마리에 기록된 고레스왕 원년의 조서
6:2가 말하는 그 두루마리에 "고레스왕 원년에 조서를 내려 이르기를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에 대하여 이르노니 이 전 곧 제사 드리는 처소를 건축하되 지대를 견고히 쌓고 그 전의 고는 육십 규빗으로, 광도 육십 규빗으로 하고 큰 돌 세 켜에 새 나무 한 켜를 놓으라 그 경비는 다 왕실에서 내리라 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전에서 취하여 바벨론으로 옮겼던 하나님의 전 금, 은기명을 돌려 보내어 예루살렘 전에 가져다가 하나님의 전 안 각기 본처에 둘찌니라"라고 기록되어 있음. 개역한글은 이 기록을 6:5 끝의 "하였더라"로 맺고, WEB은 이 기록이 끝나는 자리를 표시하지 않음.
- 다리오가 강 서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에게 내린 조서
다리오가 "이제 강 서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너희 동료 강 서편 아바삭 사람들은 그곳을 멀리하여 하나님의 전 역사를 막지 말고 유다 총독과 장로들로 하나님의 이 전을 본처에 건축하게 하라 내가 또 조서를 내려서 하나님의 이 전을 건축함에 대하여 너희가 유다 사람의 장로들에게 행할 것을 알게 하노니 왕의 재산 곧 강 서편 세금 중에서 그 경비를 이 사람들에게 신속히 주어 저희로 지체치 않게 하라 또 그 수용물 곧 하늘의 하나님께 드릴 번제의 수송아지와 수양과 어린 양과 또 밀과 소금과 포도주와 기름을 예루살렘 제사장의 소청대로 영락 없이 날마다 주어 저희로 하늘의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을 드려 왕과 왕자들의 생명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라 내가 또 조서를 내리노니 무론 누구든지 이 명령을 변개하면 그 집에서 들보를 빼어내고 저를 그 위에 매어달게 하고 그 집은 이로 인하여 거름더미가 되게 하라 만일 열왕이나 백성이 이 조서를 변개하고 손을 들어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헐찐대 그곳에 이름을 두신 하나님이 저희를 멸하시기를 원하노라 나 다리오가 조서를 내렸노니 신속히 행할찌어다"라고 조서를 내림. 이 일곱 절 가운데 6:12만 말하는 이를 "나 다리오"라 적음. 개역한글은 6:3–5의 기록을 6:5 끝의 "하였더라"로 맺고 6:6에 말하는 동사를 적지 않으며, 이 말을 6:12 끝의 "하였더라"로 맺음. WEB은 6:3–5의 기록과 이 말 사이에 아무 표시를 두지 않음.
- 유다 사람의 장로들이 전을 건축하여 다리오왕 육년 아달월 삼일에 필역함
다리오왕의 조서가 내리매 강 서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 동료들이 신속히 준행함. 유다 사람의 장로들이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의 권면함으로 인하여 전 건축할 일이 형통하였고, 이스라엘 하나님의 명령과 바사 왕 고레스와 다리오와 아닥사스다의 조서를 좇아 전을 건축하며 필역하였는데, 본문은 "다리오왕 육년 아달월 삼일에 전을 필역하니라"고 적음. WEB은 6:13을 Then Tattenai, the governor beyond the River, Shetharbozenai, and their companions did accordingly with all diligence, because Darius the king had sent a decree로 적어 다리오왕의 조서를 뒤에 적고, 6:14의 "권면함"을 prophesying으로, "잇도의 손자"를 the son of Iddo로, "바사 왕 고레스와 다리오와 아닥사스다"를 Cyrus, Darius, and Artaxerxes king of Persia로 적음.
-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즐거이 행한 하나님의 전 봉헌식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기타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즐거이 하나님의 전 봉헌식을 행함. 봉헌식을 행할 때에 수소 일백과 수양 이백과 어린 양 사백을 드리고, 또 이스라엘 지파의 수를 따라 수염소 열 둘로 이스라엘 전체를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 본문은 "제사장을 그 분반대로, 레위 사람을 그 반차대로 세워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되 모세의 책에 기록된대로 하게 하니라"고 적음. WEB은 6:18을 They set the priests in their divisions and the Levites in their courses, for the service of God which is at Jerusalem, as it is written in the book of Moses로 적음.
-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지킨 유월절과 칠일 동안의 무교절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정월 십사일에 유월절을 지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제히 몸을 정결케 하여 다 정결하매 사로잡혔던 자의 모든 자손과 자기 형제 제사장들과 자기를 위하여 유월절 양을 잡음.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이스라엘 자손과 무릇 스스로 구별하여 자기 땅 이방 사람의 더러운 것을 버리고 이스라엘 무리에게 속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는 자가 다 먹고, 즐거우므로 칠일 동안 무교절을 지킴. 본문은 "이는 여호와께서 저희로 즐겁게 하시고 또 앗수르 왕의 마음을 저희에게로 돌이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전 역사하는 손을 힘있게 하도록 하셨음이었느니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앗수르 왕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6:21을 all who had separated themselves to them from the filthiness of the nations of the land to seek the LORD, the God of Israel로 적음.
- 스라야의 아들 학사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올라옴
본문은 "이 일 후 바사 왕 아닥사스다가 위에 있을 때에 에스라라 하는 자가 있으니라 저는 스라야의 아들이요 아사랴의 손자요 힐기야의 증손이요 살룸의 현손이요 사독의 오대손이요 아히둡의 육대손이요 아마랴의 칠대손이요 아사랴의 팔대손이요 므라욧의 구대손이요 스라히야의 십대손이요 웃시엘의 십 일대손이요 북기의 십 이대손이요 아비수아의 십 삼대손이요 비느하스의 십 사대손이요 엘르아살의 십 오대손이요 대제사장 아론의 십 륙대손이라 이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올라왔으니 저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바 모세의 율법에 익숙한 학사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도우심을 입으므로 왕에게 구하는 것은 다 받는 자더니"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에스라의 계보를 "스라야의 아들이요"부터 "대제사장 아론의 십 륙대손이라"까지 대로 헤아려 적고, WEB은 같은 계보를 "Ezra the son of Seraiah, the son of Azariah, the son of Hilkiah, the son of Shallum, the son of Zadok, the son of Ahitub, the son of Amariah, the son of Azariah, the son of Meraioth, the son of Zerahiah, the son of Uzzi, the son of Bukki, the son of Abishua, the son of Phinehas, the son of Eleazar, the son of Aaron the chief priest"로 적음. 개역한글 7:4의 웃시엘을 WEB은 Uzzi로 적음. WEB은 7:6의 "그 하나님 여호와의 도우심을 입으므로"를 according to the LORD his God’s hand on him으로 적음.
-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기로 결심한 에스라가 왕의 칠년 오월에 올라옴
본문은 "아닥사스다왕 칠년에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과 느디님 사람들 중에 몇 사람이 예루살렘으로 올라올 때에 이 에스라가 올라왔으니 왕의 칠년 오월이라 정월 초하루에 바벨론에서 길을 떠났고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어 오월 초하루에 예루살렘에 이르니라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었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7:8에 에스라를 적고 예루살렘을 적지 않으며, 7:9에는 주어를 적지 않음. WEB은 7:8을 He came to Jerusalem in the fifth month, which was in the seventh year of the king으로 적어 에스라를 He로 적고 예루살렘을 적으며, 7:9를 For on the first day of the first month he began to go up from Babylon으로 적어 주어를 he로 적고,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어"를 according to the good hand of his God on him으로 적음.
- 아닥사스다왕이 학사겸 제사장 에스라에게 내린 조서
본문은 "여호와의 계명의 말씀과 이스라엘에게 주신 율례의 학사인 학사겸 제사장 에스라에게 아닥사스다왕이 내린 조서 초본은 아래와 같으니라"고 적음. 아닥사스다왕이 그 조서에 "모든 왕의 왕 아닥사스다는 하늘의 하나님의 율법에 완전한 학사겸 제사장 에스라에게 조서하노니 우리 나라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과 저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중에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뜻이 있는 자는 누구든지 너와 함께 갈찌어다 너는 네 손에 있는 네 하나님의 율법을 좇아 유다와 예루살렘의 정형을 살피기 위하여 왕과 일곱 모사의 보냄을 받았으니 왕과 모사들이 예루살렘에 거하신 이스라엘 하나님께 성심으로 드리는 은금을 가져가고 또 네가 바벨론 온 도에서 얻을 모든 은금과 및 백성과 제사장들이 예루살렘 그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즐거이 드릴 예물을 가져다가 그 돈으로 수송아지와 수양과 어린 양과 그 소제와 그 전제의 물품을 신속히 사서 예루살렘 네 하나님의 전 단 위에 드리고 그 나머지 은금은 너와 너의 형제가 선히 여기는 일에 너희 하나님의 뜻을 좇아 쓸찌며 네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 일을 위하여 네게 준 기명은 예루살렘 하나님 앞에 드리고 그 외에도 네 하나님의 전에 쓰일 것이 있어서 네가 드리고자 하거든 무엇이든지 왕의 내탕고에서 취하여 드릴찌니라"라고 적음. 조서는 7:21–26으로 이어짐. 개역한글 7:12는 "하늘의 하나님의 율법에 완전한 학사"로 적어 완전한 이를 학사로 적고, WEB은 the scribe of the law of the perfect God of heaven으로 적어 완전한 이를 하늘의 하나님으로 적음. 개역한글 7:13의 "우리 나라에"를 WEB은 in my realm으로 적고, 7:14는 두 판본이 말의 차례를 달리 적음.
- 아닥사스다왕이 강 서편 모든 고지기에게 내린 조서와 에스라에게 유사와 재판관을 삼으라는 명
아닥사스다왕이 조서에 이어 "나 곧 나 아닥사스다왕이 강 서편 모든 고지기에게 조서를 내려 이르기를 하늘의 하나님의 율법의 학사겸 제사장 에스라가 무릇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신속히 시행하되 은은 일백 달란트까지, 밀은 일백 고르까지, 포도주는 일백 밧까지, 기름도 일백 밧까지 하고 소금은 정수 없이 하라 무릇 하늘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하늘의 하나님의 명하신 것은 삼가 행하라 어찌하여 진노가 왕과 왕자의 나라에 임하게 하랴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제사장들이나 레위 사람들이나 노래하는 자들이나 문지기들이나 느디님 사람들이나 혹 하나님의 전에서 일하는 자들에게 조공과 잡세와 부세를 받는 것이 불가하니라 하였노라 에스라여 너는 네 손에 있는 네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네 하나님의 율법을 아는 자로 유사와 재판관을 삼아 강 서편 모든 백성을 재판하게 하고 그 알지 못하는 자는 너희가 가르치라 무릇 네 하나님의 명령과 왕의 명령을 준행치 아니하는 자는 속히 그 죄를 정하여 혹 죽이거나 정배하거나 가산을 적몰하거나 옥에 가둘찌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고지기에게 내린 조서를 7:24 끝의 "하였노라"로 맺고, 7:25부터 다시 에스라에게 말하며, 온 조서를 7:26 끝의 "하였더라"로 맺음. WEB은 조서가 끝나는 자리를 따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 7:24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를 WEB은 Also we inform you로 적음. 개역한글 7:25는 "네 하나님의 율법을 아는 자로 유사와 재판관을 삼아"로 적어 율법을 아는 이를 유사와 재판관으로 적고, WEB은 appoint magistrates and judges who may judge all the people who are beyond the River, who all know the laws of your God으로 적어 who all know the laws of your God을 강 서편 모든 백성 뒤에 둠.
- 말하는 이가 여호와를 송축하고 이스라엘 중에 두목을 모음
말하는 이("나")가 "우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찌로다 그가 왕의 마음에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아름답게 할 뜻을 두시고 또 나로 왕과 그 모사들의 앞과 왕의 권세 있는 모든 방백의 앞에서 은혜를 얻게 하셨도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손이 나의 위에 있으므로 내가 힘을 얻어 이스라엘 중에 두목을 모아 나와 함께 올라오게 하였노라"라고 말함. 본문은 여기서부터 8:34까지 말하는 이를 "나"로 적고, 7:27–28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왕은 "왕"으로만 적음.
- 말하는 이와 함께 바벨론에서 올라온 족장들과 그들의 보계
본문은 "아닥사스다왕이 위에 있을 때에 나와 함께 바벨론에서 올라온 족장들과 그들의 보계가 이러하니라"고 적음. 8:2는 "비느하스 자손 중에서는 게르솜이요 이다말 자손 중에서는 다니엘이요 다윗 자손 중에서는 핫두스요"라고 적고, 8:3–14는 스가냐 자손 곧 바로스 자손부터 비그왜 자손까지 자손마다 그 중의 사람과 그와 함께한 남자의 수를 적음(8:3 "스가냐 자손 곧 바로스 자손 중에서는 스가랴니 그와 함께 족보에 기록된 남자가 일백 오십명이요", 8:14 "비그왜 자손 중에서는 우대와 사붓이니 그와 함께한 남자가 칠십명이었느니라"). 8:5와 8:10은 그 사람의 이름을 적지 않고 "야하시엘의 아들", "요시뱌의 아들"이라고만 적으며, 8:13은 "아도니감 자손 중에 나중된 자의 이름은 엘리벨렛과 여우엘과 스마야니"라고 적음. 본문은 이 수들을 합한 수를 적지 않음. 개역한글 8:3의 "스가냐 자손 곧 바로스 자손"을 WEB은 Of the sons of Shecaniah, of the sons of Parosh로 적고, 개역한글 8:8은 자손과 사람을 모두 스바댜로 적으며 WEB은 Of the sons of Shephatiah, Zebadiah로 적음. 개역한글 8:14의 사붓을 WEB은 Zabbud로 적음.
- 말하는 이가 족장들과 명철한 사람들을 가시뱌 지방의 족장 잇도에게 보냄
말하는 이("나")가 무리를 아하와로 흐르는 강가에 모으고 거기서 삼일 동안 장막에 유하며 백성과 제사장들을 살핀즉 그 중에 레위 자손이 하나도 없었음. 이에 8:16에 이름을 적은 모든 족장(엘리에셀부터 므술람까지)과 명철한 사람 요야립과 엘라단을 불러 가시뱌 지방으로 보내어 그곳 족장 잇도에게 나아가게 하였음. 본문은 이어 "잇도와 그 형제 곧 가시뱌 지방에 거한 느디님 사람들에게 할 말을 일러주고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수종들 자를 데리고 오라 하였더니 우리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고 저희가 이스라엘의 손자 레위의 아들 말리의 자손 중에서 한 명철한 사람을 데려오고 또 세레뱌와 그 아들들과 형제 십 팔명과 하사뱌와 므라리 자손 중 여사야와 그 형제와 저의 아들들 이십명을 데려오고 또 느디님 사람 곧 다윗과 방백들이 주어 레위 사람에게 수종들게 한 그 느디님 사람 중 이백 이십명을 데려왔으니 그 이름이 다 기록되었느니라"고 적음. 개역한글 8:18은 "한 명철한 사람을 데려오고 또 세레뱌와"로 적어 명철한 사람과 세레뱌를 따로 적고, WEB은 they brought us a man of discretion, of the sons of Mahli, the son of Levi, the son of Israel, namely Sherebiah로 적어 그 명철한 사람을 세레뱌로 적음. WEB은 8:15의 "장막에 유하며"를 there we encamped로, 8:16의 "명철한 사람"을 who were teachers로 적고, 8:17을 I told them what they should tell Iddo and his brothers the temple servants at the place Casiphia, that they should bring to us ministers for the house of our God으로 적음.
- 말하는 이가 아하와강 가에서 금식을 선포함
본문은 "때에 내가 아하와강 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우리와 우리 어린것과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그에게 간구하였으니 이는 우리가 전에 왕에게 고하기를 우리 하나님의 손은 자기를 찾는 모든 자에게 선을 베푸시고 자기를 배반하는 모든 자에게는 권능과 진노를 베푸신다 하였으므로 길에서 적군을 막고 우리를 도울 보병과 마병을 왕에게 구하기를 부끄러워 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이를 위하여 금식하며 우리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니 그 응낙하심을 입었느니라"고 적음. 개역한글 8:22는 전에 왕에게 고한 말을 먼저 적고 "왕에게 구하기를 부끄러워 하였음이라"로 맺어 "나"를 적지 않으며 (이 절의 주어로는 "우리가"만 적음), WEB은 8:22를 For I was ashamed to ask of the king로 시작하여 I를 적고 왕에게 한 말을 because we had spoken to the king, saying으로 뒤에 적음. WEB은 8:23의 "그 응낙하심을 입었느니라"를 he granted our request로 적음.
- 말하는 이가 제사장의 두목 중 십 이인에게 은과 금과 기명을 달아서 줌
본문은 "그 때에 내가 제사장의 두목 중 십 이인 곧 세레뱌와 하사뱌와 그 형제 십인을 따로 세우고 저희에게 왕과 모사들과 방백들과 또 그곳에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드린 은과 금과 기명들을 달아서 주었으니 내가 달아서 저희 손에 준 것은 은이 육백 오십 달란트요 은 기명이 일백 달란트요 금이 일백 달란트며 또 금잔이 이십개라 중수는 일천 다릭이요 또 아름답고 빛나 금 같이 보배로운 놋그릇이 두개라"고 적음. 말하는 이("나")가 저희에게 "너희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요 이 기명들도 거룩하고 그 은과 금은 너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 즐거이 드린 예물이니 너희는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 골방에 이르러 제사장의 두목들과 레위 사람의 두목들과 이스라엘 족장 앞에서 이 기명을 달기까지 삼가 지키라"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이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은과 금과 기명을 예루살렘 우리 하나님의 전으로 가져가려 하여 그 중수대로 받으니라"고 적음. 개역한글 8:29의 "레위 사람의 두목들"을 WEB은 the Levites로 적고, WEB은 8:29를 Watch and keep them until you weigh them before …로 적어 "삼가 지키라"에 맞는 말을 앞에 둠.
- 정월 십 이일에 아하와강을 떠나 예루살렘에 이르러 삼일을 유함
본문은 "정월 십 이일에 우리가 아하와강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갈쌔 우리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도우사 대적과 길에 매복한 자의 손에서 건지신지라 이에 예루살렘에 이르러 거기서 삼일을 유하고"라고 적음. 개역한글 8:32는 주어를 따로 적지 않음. WEB은 8:31의 "우리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도우사"를 The hand of our God was on us로 적고, 8:32를 We came to Jerusalem, and stayed there three days로 적어 주어를 We로 적음.
- 제 사일에 은과 금과 기명을 달아서 제사장 우리아의 아들 므레못의 손에 붙임
본문은 "제 사일에 우리 하나님의 전에서 은과 금과 기명을 달아서 제사장 우리아의 아들 므레못의 손에 붙이니 비느하스의 아들 엘르아살과 레위 사람 예수아의 아들 요사밧과 빈누이의 아들 노아댜가 함께 있어 모든 것을 다 계수하고 달아보고 그 중수를 당장에 책에 기록하였느니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8:33에 은과 금과 기명을 달아서 붙인 이를 적지 않고, WEB은 the silver and the gold and the vessels were weighed로 적음. 개역한글은 "레위 사람"을 예수아 앞에 적고, WEB은 Jozabad the son of Jeshua, and Noadiah the son of Binnui, the Levites로 적어 the Levites를 두 사람 뒤에 적음. 두 판본 모두 "제사장"이 우리아의 직분인지 므레못의 직분인지 적지 않음.
-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드린 번제와 왕의 조서
본문은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 곧 이방에서 돌아온 자들이 이스라엘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는데 이스라엘 전체를 위한 수송아지가 열 둘이요 또 수양이 아흔 여섯이요 어린 양이 일흔 일곱이요 또 속죄제의 수염소가 열 둘이니 모두 여호와께 드린 번제물이라 무리가 또 왕의 조서를 왕의 관원과 강 서편 총독들에게 부치매 저희가 백성과 하나님의 전을 도왔느니라"고 적음. 이 두 절은 일인칭으로 적지 않음. WEB은 8:36의 "무리가"를 They로, "왕의 관원"을 the king’s local governors로 적음.
- 방백들이 이스라엘 백성이 이 땅 백성과 떠나지 아니하였다고 말함
이 일 후에 방백들이 말하는 이 ("나")에게 나아와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이 땅 백성과 떠나지 아니하고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여부스 사람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과 애굽 사람과 아모리 사람의 가증한 일을 행하여 그들의 딸을 취하여 아내와 며느리를 삼아 거룩한 자손으로 이방 족속과 서로 섞이게 하는데 방백들과 두목들이 이 죄에 더욱 으뜸이 되었다"라고 말함. 두 절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9:1의 "이 땅 백성"을 the peoples of the lands로, 9:2의 "아내와 며느리를 삼아"를 for themselves and for their sons로 적음.
- 말하는 이가 속옷과 겉옷을 찢고 저녁 제사를 드릴 때에 무릎을 꿇음
말하는 이 ("나")가 이 일을 듣고 속옷과 겉옷을 찢고 기가 막혀 앉았다가 저녁 제사를 드릴 때에 무릎을 꿇음. 본문은 "내가 이 일을 듣고 속옷과 겉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기가 막혀 앉으니 이에 이스라엘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가 이 사로잡혔던 자의 죄를 인하여 다 내게로 모여 오더라 내가 저녁 제사 드릴 때까지 기가 막혀 앉았더니 저녁 제사를 드릴 때에 내가 근심 중에 일어나서 속옷과 겉옷을 찢은대로 무릎을 꿇고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향하여 손을 들고"라고 적음. 이 문장은 9:6의 "말하기를"로 이어짐.
- 말하는 이가 부끄러워 얼굴을 들지 못한다고 하고 잠간 베푸신 은혜를 말함
9:5가 "무릎을 꿇고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향하여 손을 들고"라고 적은 데 이어, 말하는 이 ("나")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러워 낯이 뜨뜻하여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 우리의 열조 때로부터 오늘까지 우리 죄가 심하매 우리의 죄악으로 인하여 우리와 우리 왕들과 우리 제사장들을 열방 왕들의 손에 붙이사 칼에 죽으며 사로잡히며 노략을 당하며 얼굴을 부끄럽게 하심이 오늘날 같으니이다 이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잠간 은혜를 베푸사 얼마를 남겨두어 피하게 하신 우리를 그 거룩한 처소에 박힌 못과 같게 하시고 우리 눈을 밝히사 우리로 종노릇 하는 중에서 조금 소성하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비록 노예가 되었사오나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그 복역하는 중에 버리지 아니하시고 바사 열왕 앞에서 우리로 긍휼히 여김을 입고 소성하여 우리 하나님의 전을 세우게 하시며 그 퇴락한 것을 수리하게 하시며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우리에게 울을 주셨나이다"라고 말함. 이 말은 9:15까지 이어짐. 개역한글은 9:7의 "우리와 우리 왕들과 우리 제사장들을 열방 왕들의 손에 붙이사"에 붙인 이를 따로 적지 않고, WEB은 we, our kings, and our priests have been delivered into the hand of the kings of the lands로 수동으로 적음. WEB은 9:8을 Now for a little moment grace has been shown from the LORD our God으로 적고 "그 거룩한 처소에 박힌 못"을 a stake in his holy place로 적으며, 9:9의 "울"을 a wall로 적음.
- 주의 계명을 배반하였고 전에 선지자들로 명하셨다고 이어지는 말
이어 "우리 하나님이여 이렇게 하신 후에도 우리가 주의 계명을 배반하였사오니 이제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전에 주께서 주의 종 선지자들로 명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얻으려하는 땅은 더러운 땅이니 이는 이방 백성들이 더럽고 가증한 일을 행하여 이 가에서 저 가까지 그 더러움으로 채웠음이라 그런즉 너희 여자들을 저희 아들들에게 주지 말고 저희 딸을 너희 아들을 위하여 데려오지 말며 그들을 위하여 평강과 형통을 영영히 구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왕성하여 그 땅의 아름다운 것을 먹으며 그 땅을 자손에게 유전하여 영원한 기업을 삼게 되리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이 절들은 선지자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9:10을 Now, our God, what shall we say after this? For we have forsaken your commandments로 적어 "이렇게 하신 후에도"에 맞는 after this를 물음에 두고, 9:11의 "전에"를 따로 적지 않음.
- 다시 계명을 거역하겠느냐고 이어지는 말
이어 "우리의 악한 행실과 큰 죄로 인하여 이 모든 일을 당하였사오나 우리 하나님이 우리 죄악보다 형벌을 경하게 하시고 이만큼 백성을 남겨 주셨사오니 우리가 어찌 다시 주의 계명을 거역하고 이 가증한 일을 행하는 족속들과 연혼하오리이까 그리하오면 주께서 어찌 진노하사 우리를 멸하시고 남아 피할 자가 없도록 하시지 아니하시리이까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의롭도소이다 우리가 남아 피한 것이 오늘날과 같사옵거늘 도리어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이로 인하여 주 앞에 한 사람도 감히 서지 못하겠나이다"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9:6에 시작된 말을 9:15 끝에 맺음. 개역한글 9:13은 하나님을 "우리 하나님이 우리 죄악보다 형벌을 경하게 하시고"라고 삼인칭으로 적고, WEB은 since you, our God, have punished us less than our iniquities deserve로 이인칭으로 적음. WEB은 9:14의 "연혼하오리이까"를 join ourselves with로 적음.
- 에스라가 하나님의 전 앞에 엎드려 기도할 때에 여히엘의 아들 스가냐가 말함
에스라가 하나님의 전 앞에 엎드려 울며 기도하여 죄를 자복할 때에 많은 백성이 심히 통곡하매 이스라엘 중에서 백성의 남녀와 어린 아이의 큰 무리가 그 앞에 모임. 엘람 자손중 여히엘의 아들 스가냐가 에스라에게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여 이 땅 이방 여자를 취하여 아내를 삼았으나 이스라엘에게 오히려 소망이 있나니 곧 내 주의 교훈을 좇으며 우리 하나님의 명령을 떨며 준행하는 자의 의논을 좇아 이 모든 아내와 그 소생을 다 내어 보내기로 우리 하나님과 언약을 세우고 율법대로 행할 것이라 이는 당신의 주장할 일이니 일어나소서 우리가 도우리니 힘써 행하소서"라고 말함. 10:1은 기도와 자복의 말을 적지 않음. WEB은 10:1을 there was gathered together to him out of Israel a very great assembly of men and women and children; for the people wept very bitterly로 적어 "그 앞에"를 to him으로 적고 백성의 통곡을 끝에 적으며, 10:3의 "내 주의 교훈을 좇으며"를 according to the counsel of my lord로 적고 언약을 세우자는 말을 먼저 적음.
- 에스라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온 이스라엘에게 맹세하게 하고 여호하난의 방으로 들어감
에스라가 일어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온 이스라엘에게 이 말대로 행하기를 맹세하게 하매 무리가 맹세함. 이에 에스라가 하나님의 전 앞에서 일어나 엘리아십의 아들 여호하난의 방으로 들어감. 본문은 "저가 들어가서 사로잡혔던 자의 죄를 근심하여 떡도 먹지 아니하며 물도 마시지 아니하더니"라고 적음. WEB은 10:5의 "제사장들과"를 the chiefs of the priests로 적음.
-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들에게 삼일 내에 예루살렘으로 모이라고 한 공포
유다와 예루살렘의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들에게 "너희는 예루살렘으로 모이라 누구든지 방백들과 장로들의 훈시를 좇아 삼일 내에 오지 아니하면 그 재산을 적몰하고 사로잡혔던 자의 회에서 쫓아 내리라"라고 공포함. 개역한글은 공포한 이를 적지 않음. WEB은 10:7을 They made a proclamation throughout Judah and Jerusalem to all the children of the captivity로 적고, 공포한 말을 that they should gather themselves together to Jerusalem으로 따옴표 없이 적음.
- 유다와 베냐민 모든 사람이 예루살렘에 모이고 무리가 하나님의 전앞 광장에 앉음
유다와 베냐민 모든 사람이 삼일 내에 예루살렘에 모임. 본문은 "때는 구월 이십일이라 무리가 하나님의 전앞 광장에 앉아서 이 일과 큰 비를 인하여 떨더니"라고 적음.
- 제사장 에스라가 일어서서 이 땅 족속들과 이방 여인을 끊어 버리라고 말함
제사장 에스라가 일어서서 저희에게 "너희가 범죄하여 이방 여자로 아내를 삼아 이스라엘의 죄를 더하게 하였으니 이제 너희 열조의 하나님 앞에서 죄를 자복하고 그 뜻대로 행하여 이 땅 족속들과 이방 여인을 끊어 버리라"라고 말함. WEB은 10:11의 "너희 열조의 하나님 앞에서"를 to the LORD, the God of your fathers로 적어 여호와를 적음.
- 회 무리가 큰 소리로 대답하고 방백들을 세우기를 청함
회 무리가 큰 소리로 대답하여 "당신의 말씀대로 우리가 마땅히 행할 것이니이다 그러나 백성이 많고 또 큰 비가 내리는 때니 능히 밖에 서지 못할 것이요 우리가 이 일로 크게 범죄하였은즉 하루 이틀에 할 일이 아니오니 이제 온 회중을 위하여 우리 방백들을 세우고 우리 모든 성읍에 이방 여자에게 장가든 자는 다 기한에 본성 장로들과 재판장과 함께 오게 하여 우리 하나님의 이 일로 인하신 진노가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라고 말함. 이 절들은 대답을 들은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이 대답은 10:10–11의 말에 이어짐. WEB은 10:14의 "우리 하나님의 이 일로 인하신 진노가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를 until the fierce wrath of our God is turned from us, until this matter is resolved로 적음.
- 아사헬의 아들 요나단과 디과의 아들 야스야가 그 일을 반대하고 므술람과 삽브대가 도움
본문은 "오직 아사헬의 아들 요나단과 디과의 아들 야스야가 일어나 그 일을 반대하고 므술람과 레위 사람 삽브대가 저희를 돕더라"고 적음.
- 제사장 에스라가 족장 몇 사람을 위임하고 이방 여인을 취한 자의 일을 조사함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그대로 하였음. 본문은 "제사장 에스라가 그 종족을 따라 각기 지명된 족장 몇 사람을 위임하고 시월 초하루에 앉아 그 일을 조사하여 정월 초하루에 이르러 이방 여인을 취한 자의 일 조사하기를 마치니라"고 적음. WEB은 10:16을 Ezra the priest, with certain heads of fathers’ households, after their fathers’ houses, and all of them by their names, were set apart로 적어 에스라와 족장들이 구별되었다고 적고 구별한 이를 적지 않으며, 10:17을 They finished with all the men who had married foreign women by the first day of the first month로 적음.
- 제사장과 레위 사람과 노래하는 자와 문지기와 이스라엘 중에 이방 여인을 취한 자들
본문은 "제사장의 무리 중에 이방 여인을 취한 자는"으로 시작하여 예수아 자손 중에, 임멜 자손 중에, 하림 자손 중에, 바스훌 자손 중에 있는 이름을 적고, "레위 사람 중에는", "노래하는 자 중에는", "문지기 중에는" 있는 이름을 적으며, "이스라엘 중에는" 바로스, 엘람, 삿두, 베배, 바니, 바핫모압, 하림, 하숨, 바니, 느보 자손 중에 있는 이름을 적음. 10:19는 "저희가 다 손을 잡아 맹세하여 그 아내를 보내기로 하고 또 그 죄를 인하여 수양 하나를 속건제로 드렸으며"라고 적고, 10:44는 "이상은 모두 이방 여인을 취한 자라 그 중에 자녀를 낳은 여인도 있었더라"로 맺음. 본문은 이 이름들의 수를 적지 않음. 개역한글 10:18은 "예수아 자손 중 요사닥의 아들과 그 형제 마아세야와 엘리에셀과 야립과 그달랴라"라고 적고, WEB은 of the sons of Jeshua, the son of Jozadak, and his brothers: Maaseiah, Eliezer, Jarib, and Gedaliah로 적음. WEB은 10:44의 "그 중에 자녀를 낳은 여인도 있었더라"를 Some of them had wives by whom they had children으로 적음.
느헤미야
- 하나니와 두어 사람이 유다에서 이르러 예루살렘성이 훼파되었다고 말함
1:1이 "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의 말이라"로 여는 말하는 이("나")가 "아닥사스다왕 제 이십년 기슬르월에 내가 수산궁에 있더니 나의 한 형제 중 하나니가 두어 사람과 함께 유다에서 이르렀기로 내가 그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유다 사람과 예루살렘 형편을 물은즉"라고 말함. 하나니와 두어 사람(본문은 "저희가")이 말하는 이에게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은 자가 그 도에서 큰 환난을 만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성은 훼파되고 성문들은 소화되었다"라고 말함. WEB은 1:1에 왕을 적지 않고 in the month Chislev, in the twentieth year로 적음.
- 말하는 이가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드린 기도
본문은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라고 적고, 말하는 이("나")가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이제 종이 주의 종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주야로 기도하오며 이스라엘 자손의 주 앞에 범죄함을 자복하오니 주는 귀를 기울이시며 눈을 여시사 종의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나와 나의 아비 집이 범죄하여 주를 향하여 심히 악을 행하여 주의 종 모세에게 주께서 명하신 계명과 율례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였나이다 옛적에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만일 너희가 범죄하면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 흩을 것이요 만일 내게로 돌아와서 내 계명을 지켜 행하면 너희 쫓긴 자가 하늘 끝에 있을찌라도 내가 거기서부터 모아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곳에 돌아오게 하리라 하신 말씀을 이제 청컨대 기억하옵소서 이들은 주께서 일찍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구속하신 주의 종이요 주의 백성이니이다 주여 구하오니 귀를 기울이사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날 종으로 형통하여 이 사람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함. 본문은 이어 "그 때에 내가 왕의 술 관원이 되었었느니라"고 적음. 개역한글 1:6은 종이 주야로 기도하며 범죄함을 자복한다는 말을 귀를 기울이시기를 구하는 말 앞에 두고, WEB은 구하는 말(let your ear now be attentive and your eyes open)을 먼저 둠. 모세에게 명하신 말씀을 개역한글은 1:8 첫머리의 "옛적에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하여 가라사대"로 열어 1:9 끝의 "하신 말씀을 이제 청컨대 기억하옵소서"로 맺고, WEB은 1:8 첫머리에 Remember, I beg you를 둠. 이 말씀은 기도 안에 있으며, 여호와께서 이 자리에서 말씀하시는 것은 아님. 두 판본 모두 1:11의 "이 사람"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 말하는 이가 아닥사스다왕에게 유다로 보내 주기를 청하고 왕이 허락함
아닥사스다왕 이십년 니산월에 왕의 앞에 술이 있기로 말하는 이("나")가 들어 왕에게 드림. 본문은 "이전에는 내가 왕의 앞에서 수색이 없었더니"라고 적음. 왕이 말하는 이에게 "네가 병이 없거늘 어찌하여 얼굴에 수색이 있느냐 이는 필연 네 마음에 근심이 있음이로다"라고 말하매, 말하는 이가 크게 두려워하여 왕께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나의 열조의 묘실 있는 성읍이 이제까지 황무하고 성문이 소화되었사오니 내가 어찌 얼굴에 수색이 없사오리이까"라고 대답함. 왕이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라고 말하매 말하는 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왕에게 "왕이 만일 즐겨하시고 종이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를 유다 땅 나의 열조의 묘실 있는 성읍에 보내어 그 성을 중건하게 하옵소서"라고 고함. 본문은 "그 때에 왕후도 왕의 곁에 앉았더라"고 적음. 왕이 "네가 몇날에 행할 길이며 어느 때에 돌아 오겠느냐"라고 말하고 말하는 이를 보내기를 즐겨하매 말하는 이가 기한을 정함. 말하는 이가 또 왕에게 "왕이 만일 즐겨하시거든 강 서편 총독들에게 내리시는 조서를 내게 주사 저희로 나를 용납하여 유다까지 통과하게 하시고 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저로 전에 속한 영문의 문과 성곽과 나의 거할 집을 위하여 들보 재목을 주게 하옵소서"라고 아룀. 본문은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심으로 왕이 허락하고"라고 적음. WEB은 2:1의 "왕의 앞에 술이 있기로"를 when wine was before him으로, 2:3의 "나의 열조의 묘실 있는 성읍"을 the city, the place of my fathers’ tombs로, 2:5의 "나를 유다 땅 나의 열조의 묘실 있는 성읍에 보내어 그 성을 중건하게 하옵소서"를 I ask that you would send me to Judah, to the city of my fathers’ tombs, that I may build it으로 적음. WEB은 2:4의 "묵도하고"를 So I prayed로 적고, 2:6의 왕후가 왕의 곁에 앉았다는 말을 The king said to me 뒤, 왕의 말 앞에 괄호 안에 the queen was also sitting by him으로 두며, "내가 기한을 정하고"를 and I set a time for him으로 적음. WEB은 2:7–8의 "조서"를 letters와 a letter로, 2:8의 "전에 속한 영문의 문"을 the gates of the citadel by the temple로,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심으로"를 because of the good hand of my God on me로 적음.
- 말하는 이가 강 서편 총독들에게 왕의 조서를 전하고 산발랏과 도비야가 심히 근심함
본문은 "군대 장관과 마병을 보내어 나와 함께하게 하시기로"라고 적어 보낸 이를 따로 적지 않음. 말하는 이("나")가 강 서편에 있는 총독들에게 이르러 왕의 조서를 전함.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 되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가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케 하려는 사람이 왔다 함을 듣고 심히 근심함. WEB은 2:9를 총독들에게 이르러 왕의 조서(the king’s letters)를 준 일로 열고, 뒤에 Now the king had sent captains of the army and horsemen with me로 적어 보낸 이를 왕으로 적음. WEB은 2:10의 "종 되었던 암몬 사람"을 the Ammonite servant로, "심히 근심하더라"를 it grieved them exceedingly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밤에 예루살렘 성벽을 살펴봄
말하는 이("나")가 예루살렘에 이르러 거한지 삼일에 밤에 일어나 두어 사람과 함께 나감. 본문은 "내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화하사 예루살렘을 위하여 행하게 하신 일을 내가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아니하고"라고, 또 "내가 탄 짐승 외에는 다른 짐승이 없더라"고 적음. 본문은 이어 "그 밤에 골짜기 문으로 나가서 용정으로 분문에 이르는 동안에 보니 예루살렘 성벽이 다 무너졌고 성문은 소화되었더라 앞으로 행하여 샘문과 왕의 못에 이르러는 탄 짐승이 지나갈 곳이 없는지라 그 밤에 시내를 좇아 올라가서 성벽을 살펴 본 후에 돌이켜 골짜기 문으로 들어와서 돌아 왔으나 방백들은 내가 어디 갔었으며 무엇을 하였는지 알지 못하였고 나도 그 일을 유다 사람들에게나 제사장들에게나 귀인들에게나 방백들에게나 그 외에 일하는 자들에게 고하지 아니하다가"라고 적음. WEB은 2:12를 I arose in the night, I and a few men with me로 열어 밤에 일어난 일을 먼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일을 뒤에 적고, 2:13의 "용정"을 the jackal’s well로 적음.
-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자는 말하는 이의 말과 일어나 건축하자는 대답
말하는 이("나")가 후에 저희에게 "우리의 당한 곤경은 너희도 목도하는바라 예루살렘이 황무하고 성문이 소화되었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여 다시 수치를 받지 말자"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또 저희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고하였더니 저희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라고 적음. 이 두 절은 "저희"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2:17의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여"를 let’s build up the wall of Jerusalem으로, 2:18의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을 the hand of my God which was good on me로 적음.
- 산발랏과 도비야와 게셈이 비웃고 말하는 이가 대답함
본문은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 되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이 이 말을 듣고 우리를 업신여기고 비웃어 가로되 너희의 하는 일이 무엇이냐 왕을 배반코자 하느냐 하기로"라고 적음. 말하는 이("나")가 대답하여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로 형통케 하시리니 그의 종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려니와 오직 너희는 예루살렘에서 아무 기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명록도 없다"라고 말함. WEB은 2:19를 they ridiculed us and despised us로 적어 비웃음을 먼저 적고, 2:20을 Then I answered them, and said to them으로 열며, "아무 기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명록도 없다"를 you have no portion, nor right, nor memorial in Jerusalem으로 적음.
- 대제사장 엘리아십이 그 형제 제사장들과 함께 양문을 건축함
본문은 "때에 대제사장 엘리아십이 그 형제 제사장들과 함께 일어나 양문을 건축하여 성별하고 문짝을 달고 또 성벽을 건축하여 함메아 망대에서부터 하나넬 망대까지 성별하였고 그 다음은 여리고 사람들이 건축하였고 또 그 다음은 이므리의 아들 삭굴이 건축하였으며"라고 적음. WEB은 3:1을 They sanctified it even to the tower of Hammeah, to the tower of Hananel로 적어 "또 성벽을 건축하여"에 맞는 말이 없고, 3:2의 두 "그 다음은"을 Next to him과 Next to them으로 적음.
- 하스나아의 자손들이 어문을 건축하고 므레못과 므술람과 사독과 드고아 사람들이 중수함
본문은 "어문은 하스나아의 자손들이 건축하여 그 들보를 얹고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었고 그 다음은 학고스의 손자 우리아의 아들 므레못이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므세사벨의 손자 베레갸의 아들 므술람이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바아나의 아들 사독이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드고아 사람들이 중수하였으나 그 귀족들은 그 주의 역사에 담부치 아니하였으며"라고 적음. WEB은 3:4를 Meremoth the son of Uriah, the son of Hakkoz와 Meshullam the son of Berechiah, the son of Meshezabel로 적어 개역한글의 "학고스의 손자 우리아의 아들"과 "므세사벨의 손자 베레갸의 아들"을 "아들"로만 잇고, 3:5의 "그 주의 역사"를 the Lord’s work로 적음.
- 바세아의 아들 요야다와 브소드야의 아들 므술람이 옛 문을 중수함
본문은 "옛 문은 바세아의 아들 요야다와 브소드야의 아들 므술람이 중수하여 그 들보를 얹고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었고 그 다음은 기브온 사람 믈라댜와 메로놋 사람 야돈이 강 서편 총독의 관할에 속한 기브온 사람들과 미스바 사람들로 더불어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금장색 할해야의 아들 웃시엘등이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향품 장사 하나냐등이 중수하되 저희가 예루살렘 넓은 성벽까지 하였고 그 다음은 예루살렘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자 후르의 아들 르바야가 중수하였고 하루맙의 아들 여다야는 자기 집과 마주 대한 곳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하삽느야의 아들 핫두스가 중수하였고 하림의 아들 말기야와 바핫모압의 아들 핫숩이 한 부분과 풀무 망대를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예루살렘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자 할로헤스의 아들 살룸과 그 딸들이 중수하였고"라고 적음. WEB은 3:7을 Melatiah the Gibeonite and Jadon the Meronothite, the men of Gibeon and of Mizpah, repaired the residence of the governor beyond the River로 적어 강 서편 총독의 거처를 중수하였다고 적고, 개역한글은 기브온 사람들과 미스바 사람들을 "강 서편 총독의 관할에 속한" 이들로 적음. 개역한글은 3:8의 "금장색"을 할해야의 이름 앞에 두고, WEB은 Uzziel the son of Harhaiah, goldsmiths로 적으며, 두 판본 모두 누가 금장색인지 따로 적지 않음. WEB은 3:8의 "저희가 예루살렘 넓은 성벽까지 하였고"를 they fortified Jerusalem even to the wide wall로 적음.
- 하눈과 사노아 거민이 골짜기 문을, 레갑의 아들 말기야가 분문을 중수함
본문은 "골짜기 문은 하눈과 사노아 거민이 중수하여 문을 세우며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고 또 분문까지 성벽 일천 규빗을 중수하였고 분문은 벧학게렘 지방을 다스리는 레갑의 아들 말기야가 중수하여 문을 세우며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었고"라고 적음. WEB은 3:13의 "문을 세우며"를 They built it으로, 3:14의 "문을 세우며"를 He built it으로 적음.
- 골호세의 아들 살룬이 샘문을 중수하고 아스북의 아들 느헤미야가 다윗의 묘실과 마주 대한 곳까지 중수함
본문은 "샘문은 미스바 지방을 다스리는 골호세의 아들 살룬이 중수하여 문을 세우고 덮으며 문짝을 달며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고 또 왕의 동산 근처 셀라 못가의 성벽을 중수하여 다윗성에서 내려오는 층계까지 이르렀고 그 다음은 벧술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자 아스북의 아들 느헤미야가 중수하여 다윗의 묘실과 마주 대한 곳에 이르고 또 파서 만든 못을 지나 용사의 집까지 이르렀고"라고 적음. 3:16은 이 느헤미야를 아스북의 아들로 적음. WEB은 3:15의 "문을 세우고 덮으며"를 He built it, covered it으로 적고, 3:16의 "그 다음은"을 After him으로 적음.
- 엘리아십의 집과 성 모퉁이를 지나 오벨 성벽까지 중수한 자들
본문은 "그 다음은 레위 사람 바니의 아들 르훔이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그일라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자 하사뱌가 그 지방을 대표하여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그 형제 그일라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자 헤나닷의 아들 바왜가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미스바를 다스리는 자 예수아의 아들 에셀이 한 부분을 중수하여 성 굽이에 있는 군기고 맞은편까지 이르렀고 그 다음은 삽배의 아들 바룩이 한 부분을 힘써 중수하여 성 굽이에서부터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집 문에 이르렀고 그 다음은 학고스의 손자 우리야의 아들 므레못이 한 부분을 중수하여 엘리아십의 집 문에서부터 엘리아십의 집 모퉁이에 이르렀고 그 다음은 평지에 사는 제사장들이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베냐민과 핫숩이 자기 집 맞은편 부분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아나냐의 손자 마아세야의 아들 아사랴가 자기 집에서 가까운 부분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헤나닷의 아들 빈누이가 한 부분을 중수하되 아사랴의 집에서부터 성 굽이를 지나 성 모퉁이에 이르렀고 우새의 아들 발랄은 성 굽이 맞은편과 왕의 윗 궁에서 내어민 망대 맞은편 곧 시위청에서 가까운 부분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바로스의 아들 브다야가 중수하였고 때에 느디님 사람은 오벨에 거하여 동편 수문과 마주 대한 곳에서부터 내어민 망대까지 미쳤느니라 그 다음은 드고아 사람들이 한 부분을 중수하여 내어민 큰 망대와 마주 대한 곳에서부터 오벨 성벽까지 이르렀느니라"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3:26을 괄호 안에 둠. 개역한글 3:17은 "레위 사람 바니의 아들 르훔"이라 적고, WEB은 the Levites—Rehum the son of Bani로 적음. WEB은 3:18의 "그 형제"를 their brothers로, 3:19의 "군기고 맞은편"을 across from the ascent to the armory로, 3:21의 "우리야"를 Uriah로, 3:22의 "평지에 사는 제사장들"을 the priests, the men of the surrounding area로 적음. 개역한글 3:25는 그 부분이 "시위청에서 가까운" 곳이라 적고, WEB은 the upper house of the king 뒤에 which is by the court of the guard를 둠.
- 마문 위로부터 성 모퉁이 누를 지나 양문까지 중수한 자들
본문은 "마문 위로부터는 제사장들이 각각 자기 집과 마주 대한 부분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임멜의 아들 사독이 자기 집과 마주 대한 부분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동문지기 스가냐의 아들 스마야가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셀레먀의 아들 하나냐와 살랍의 여섯째 아들 하눈이 한 부분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베레갸의 아들 므술람이 자기 침방과 마주 대한 부분을 중수하였고 그 다음은 금장색 말기야가 함밉갓 문과 마주 대한 부분을 중수하여 느디님 사람과 상고들의 집에서부터 성 모퉁이 누에 이르렀고 성 모퉁이 누에서 양문까지는 금장색과 상고들이 중수하였느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3:29의 "동문지기"를 스가냐의 이름 앞에 두고, WEB은 Shemaiah the son of Shecaniah, the keeper of the east gate로 적으며, 두 판본 모두 동문지기가 누구인지 따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3:31의 "느디님 사람과 상고들의 집에서부터"를 말기야가 중수한 부분의 처음으로 적고, WEB은 Malchijah, one of the goldsmiths to the house of the temple servants, and of the merchants로 적어 그 말을 말기야의 이름 뒤에 둠.
- 산발랏이 유다 사람을 비웃고 암몬 사람 도비야가 곁에 섰다가 말함
본문은 "산발랏이 우리가 성을 건축한다 함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유다 사람을 비웃으며"라고 적음. 산발랏이 자기 형제들과 사마리아 군대 앞에서 "이 미약한 유다 사람들의 하는 일이 무엇인가, 스스로 견고케 하려는가, 제사를 드리려는가, 하루에 필역하려는가, 소화된 돌을 흙 무더기에서 다시 일으키려는가"라고 말함. 암몬 사람 도비야는 곁에 섰다가 "저들의 건축하는 성벽은 여우가 올라가도 곧 무너지리라"고 말함. 개역한글 4:2는 주어를 따로 적지 않고 4:1의 문장에 이어지며, WEB은 He spoke로 적음. WEB은 4:3의 "여우가 올라가도 곧 무너지리라"를 if a fox climbed up it, he would break down their stone wall로 적음.
- 우리 하나님이여 들으시옵소서 하는 말과 고가 절반에 미친 성
말하는 이 ("나")가 "우리 하나님이여 들으시옵소서 우리가 업신여김을 당하나이다 원컨대 저희의 욕하는 것으로 자기의 머리에 돌리사 노략거리가 되어 이방에 사로잡히게 하시고 주의 앞에서 그 악을 덮어 두지 마옵시며 그 죄를 도말하지 마옵소서 저희가 건축하는 자 앞에서 주의 노를 격동하였음이니이다"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이 말을 기도라 부르지 않음. 본문은 이어 "이에 우리가 성을 건축하여 전부가 연락되고 고가 절반에 미쳤으니 이는 백성이 마음들여 역사하였음이니라"고 적음. WEB은 4:5의 "저희가 건축하는 자 앞에서 주의 노를 격동하였음이니이다"를 for they have insulted the builders로 적음.
- 예루살렘으로 가서 치자는 꾀와 주야로 둔 파숫군
본문은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과 아스돗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이 중수되어 그 퇴락한 곳이 수보되어 간다 함을 듣고 심히 분하여 다 함께 꾀하기를 예루살렘으로 가서 쳐서 요란하게 하자 하기로"라고 적음. 본문은 이어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저희를 인하여 파숫군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라고 적고, 기도한 말은 적지 않음. 개역한글 4:8은 꾀한 말을 "예루살렘으로 가서 쳐서 요란하게 하자"로 그대로 적고, WEB은 they all conspired together to come and fight against Jerusalem, and to cause confusion among us로 적음.
- 유다 사람들과 대적과 대적의 근처에 거하는 유다 사람들의 말
유다 사람들이 "흙 무더기가 아직도 많거늘 담부하는 자의 힘이 쇠하였으니 우리가 성을 건축하지 못하리라"고 말함. 본문은 "우리의 대적은 이르기를 저희가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가 저희 중에 달려 들어가서 살륙하여 역사를 그치게 하리라 하고"라고 적음. 본문은 또 "그 대적의 근처에 거하는 유다 사람들도 그 각처에서 와서 열 번이나 우리에게 고하기를 너희가 우리에게로 와야 하리라 하기로"라고 적음. WEB은 4:10을 Judah said로 적고, 4:12의 말을 Wherever you turn, they will attack us로 적어 개역한글의 "너희가 우리에게로 와야 하리라"와 다른 말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백성을 종족을 따라 서게 하고 귀인들과 민장과 남은 백성에게 고함
말하는 이 ("나")는 "내가 성 뒤 낮고 넓은 곳에 백성으로 그 종족을 따라 칼과 창과 활을 가지고 서게 하고"라고 적음. 말하는 이가 돌아본 후에 일어나서 귀인들과 민장과 남은 백성에게 "너희는 저희를 두려워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고 말함. WEB은 4:13을 Therefore I set guards in the lowest parts of the space behind the wall, in the open places. I set the people by family groups로 적어 파숫군을 세운 일을 따로 적고, 4:14의 "자녀"를 your sons, your daughters로 적음.
- 말하는 이의 종자 절반은 역사하고 절반은 창과 방패와 활을 가지며 나팔 부는 자가 그 곁에 섬
본문은 "우리의 대적이 자기의 뜻을 우리가 알았다 함을 들으니라 하나님이 저희의 꾀를 폐하셨으므로 우리가 다 성에 돌아와서 각각 역사하였는데"라고 적음. 말하는 이 ("나")는 "그 때로부터 내 종자의 절반은 역사하고 절반은 갑옷을 입고 창과 방패와 활을 가졌고 민장은 유다 온 족속의 뒤에 있었으며 성을 건축하는 자와 담부하는 자는 다 각각 한 손으로 일을 하며 한 손에는 병기를 잡았는데 건축하는 자는 각각 칼을 차고 건축하며 나팔 부는 자는 내 곁에 섰었느니라"고 적음. 말하는 이가 귀인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에게 "이 역사는 크고 넓으므로 우리가 성에서 나뉘어 상거가 먼즉 너희가 무론 어디서든지 나팔 소리를 듣거든 그리로 모여서 우리에게로 나아오라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고 말함. WEB은 4:15를 When our enemies heard that it was known to us, and God had brought their counsel to nothing, all of us returned to the wall로 한 문장에 적고, 4:16의 갑옷을 창과 방패와 활 뒤에 the coats of mail로 적으며, 4:17의 "담부하는 자는"을 those who bore burdens loaded themselves로 적음.
- 말하는 이가 사람마다 그 종자와 함께 예루살렘 안에서 자라고 백성에게 고함
본문은 "우리가 이같이 역사하는데 무리의 절반은 동틀 때부터 별이 나기까지 창을 잡았었으며"라고 적음. 그 때에 말하는 이 ("나")가 또 백성에게 "사람마다 그 종자와 함께 예루살렘 안에서 잘찌니 밤에는 우리를 위하여 파수하겠고 낮에는 역사하리라"고 말함. 본문은 "내나 내 형제들이나 종자들이나 나를 좇아 파수하는 사람들이나 다 그 옷을 벗지 아니하였으며 물을 길으러 갈 때에도 기계를 잡았었느니라"고 적음. WEB은 4:23의 끝을 Everyone took his weapon to the water로 적음.
- 백성이 그 아내와 함께 그 형제 유다 사람을 원망하여 크게 부르짖음
백성이 그 아내와 함께 크게 부르짖어 그 형제 유다 사람을 원망함. 혹은 "우리와 우리 자녀가 많으니 곡식을 얻어 먹고 살아야 하겠다"고 말하고, 혹은 "우리의 밭과 포도원과 집이라도 전당 잡히고 이 흉년을 위하여 곡식을 얻자"고 말하며, 혹은 "우리는 밭과 포도원으로 돈을 빚내어 세금을 바쳤도다 우리 육체도 우리 형제의 육체와 같고 우리 자녀도 저희 자녀 같거늘 이제 우리 자녀를 종으로 파는도다 우리 딸 중에 벌써 종된 자가 있으나 우리의 밭과 포도원이 이미 남의 것이 되었으니 속량할 힘이 없도다"라고 말함. WEB은 5:2의 "우리 자녀"를 our sons and our daughters로, 5:5의 "이제 우리 자녀를 종으로 파는도다"를 we bring our sons and our daughters into bondage to be servants로 적고, 5:4의 "세금을 바쳤도다"를 for the king’s tribute로 적어 왕을 적음.
- 귀인과 민장을 꾸짖은 말과 맹세와 회중의 아멘
말하는 이 ("나")는 "내가 백성의 부르짖음과 이런 말을 듣고 크게 노하여"라고 적음. 개역한글 5:7–8은 말하는 이를 주어로 따로 적지 않고 "중심에 계획하고 귀인과 민장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각기 형제에게 취리를 하는도다 하고 대회를 열고 저희를 쳐서 이르기를 우리는 이방인의 손에 팔린 우리 형제 유다 사람들을 우리의 힘을 다하여 속량하였거늘 너희는 너희 형제를 팔고자 하느냐 더구나 우리의 손에 팔리게 하겠느냐 하매 저희가 잠잠하여 말이 없기로"라고 적음. 말하는 이가 또 "너희의 소위가 좋지 못하도다 우리 대적 이방 사람의 비방을 생각하고 우리 하나님을 경외함에 행할 것이 아니냐 나와 내 형제와 종자들도 역시 돈과 곡식을 백성에게 취하여 주나니 우리가 그 이식 받기를 그치자 그런즉 너희는 오늘이라도 그 밭과 포도원과 감람원과 집이며 취한바 돈이나 곡식이나 새 포도주나 기름의 백분지 일을 돌려 보내라"고 말함. 본문은 "저희가 말하기를 우리가 당신의 말씀대로 행하여 돌려 보내고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아니하리이다 하기로 내가 제사장들을 불러 저희에게 그 말대로 행하리라는 맹세를 시키게 하고"라고 적음. 말하는 이가 옷자락을 떨치며 "이 말대로 행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이 또한 이와 같이 그 집과 산업에서 떨치실찌니 저는 곧 이렇게 떨쳐져 빌찌로다"라고 말함. 본문은 "회중이 다 아멘 하고 여호와를 찬송하고 백성들이 그 말한대로 행하였느니라"고 적음. WEB은 5:7을 Then I consulted with myself, and contended with the nobles and the rulers로 적고, 5:12의 맹세를 Then I called the priests, and took an oath of them, that they would do according to this promise로 적음.
- 말하는 이와 그 형제가 십 이년 동안 총독의 녹을 먹지 아니함
말하는 이 ("나")는 "내가 유다 땅 총독으로 세움을 받은 때 곧 아닥사스다왕 이십년부터 삼십 이년까지 십 이년 동안은 나와 내 형제가 총독의 녹을 먹지 아니하였느니라 이전 총독들은 백성에게 토색하여 양식과 포도주와 또 은 사십 세겔을 취하였고 그 종자들도 백성을 압제하였으나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이같이 행치 아니하고"라고 적음. 개역한글 5:16은 주어를 따로 적지 않고 "도리어 이 성 역사에 힘을 다하며 땅을 사지 아니하였고 나의 모든 종자도 모여서 역사를 하였으며"라고 적음. 말하는 이는 이어 "또 내 상에는 유다 사람들과 민장들 일백 오십인이 있고 그 외에도 우리 사면 이방인 중에서 우리에게 나아온 자들이 있었는데 매일 나를 위하여 소 하나와 살진 양 여섯을 준비하며 닭도 많이 준비하고 열흘에 한번씩은 각종 포도주를 갖추었나니 비록 이같이 하였을찌라도 내가 총독의 녹을 요구하지 아니하였음은 백성의 부역이 중함이니라"고 적음. 말하는 이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 백성을 위하여 행한 모든 일을 생각하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라고 말함. WEB은 5:14의 "유다 땅 총독"을 their governor in the land of Judah로, 5:15의 "백성에게 토색하여"를 were supported by the people로 적고, 5:16을 Yes, I also continued in the work of this wall. We didn’t buy any land로 적으며, 5:18을 that which was prepared for one day was one ox and six choice sheep. Also fowls were prepared for me로 적어 "나를 위하여"를 닭에 붙이고 "많이"를 적지 않음.
- 산발랏과 게셈이 오노 평지 한 촌에서 서로 만나자고 보냄
본문은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과 그 나머지 우리의 대적이 내가 성을 건축하여 그 퇴락한 곳을 남기지 아니하였다 함을 들었는데 내가 아직 성문에 문짝을 달지 못한 때라"고 적음. 산발랏과 게셈이 말하는 이 ("나")에게 보내어 "오라 우리가 오노 평지 한 촌에서 서로 만나자"라고 말하였는데, 본문은 "실상은 나를 해코자 함이라"고 적음. 말하는 이가 곧 저희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내가 이제 큰 역사를 하니 내려가지 못하겠노라 어찌하여 역사를 떠나 정지하게 하고 너희에게로 내려 가겠느냐"라고 말함. 본문은 "저희가 네번이나 이같이 내게 보내되 나는 여전히 대답하였더니"라고 적음. WEB은 6:1의 "내가 아직 성문에 문짝을 달지 못한 때라"를 괄호 안에 though even to that time I had not set up the doors in the gates로 적고, 6:2의 "오노 평지 한 촌에서"를 in the villages in the plain of Ono로 적음.
- 산발랏이 다섯번째 그 종자의 손에 봉하지 않은 편지를 들려 보냄
본문은 "산발랏이 다섯번째는 그 종자의 손에 봉하지 않은 편지를 들려 내게 보내었는데"라고 적음. 그 글에 "이방 중에도 소문이 있고 가스무도 말하기를 네가 유다 사람들로 더불어 모반하려 하여 성을 건축한다 하나니 네가 그 말과 같이 왕이 되려 하는도다 또 네가 선지자를 세워 예루살렘에서 너를 들어 선전하기를 유다에 왕이 있다 하게 하였으니 이 말이 왕에게 들릴찌라 그런즉 너는 이제 오라 함께 의논하자"라고 적음. 말하는 이 ("나")가 보내어 저에게 "너의 말한바 이런 일은 없는 일이요 네 마음에서 지어낸 것이라"고 말함. 본문은 "이는 저희가 다 우리를 두렵게 하고자 하여 말하기를 저희 손이 피곤하여 역사를 정지하고 이루지 못하리라 함이라"고 적고, 말하는 이가 이어 "이제 내 손을 힘있게 하옵소서"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이 말을 누구에게 하는지 적지 않음. WEB은 6:6의 "네가 그 말과 같이 왕이 되려 하는도다"를 You would be their king, according to these words로, 6:7의 "선지자를 세워"를 appointed prophets로 적음.
- 들라야의 아들 스마야가 하나님의 전 외소 안에 있자고 말함
본문은 "이 후에 므헤다벨의 손자 들라야의 아들 스마야가 두문불출하기로 내가 그 집에 가니"라고 적음. 스마야가 "저희가 너를 죽이러 올터이니 우리가 하나님의 전으로 가서 외소 안에 있고 그 문을 닫자 저희가 필연 밤에 와서 너를 죽이리라"고 말함. 말하는 이 ("나")가 "나 같은 자가 어찌 도망하며 나 같은 몸이면 누가 외소에 들어가서 생명을 보존하겠느냐 나는 들어가지 않겠노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깨달은즉 저는 하나님의 보내신바가 아니라 도비야와 산발랏에게 뇌물을 받고 내게 이런 예언을 함이라 저희가 뇌물을 준 까닭은 나를 두렵게 하고 이렇게 함으로 범죄하게 하고 악한 말을 지어 나를 비방하려 함이었느니라"고 적음. 말하는 이가 "내 하나님이여 도비야와 산발랏과 여선지 노아댜와 그 남은 선지자들 무릇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한 자의 소위를 기억하옵소서"라고 말함. WEB은 6:10의 스마야의 말을 Let us meet together in God’s house, within the temple로 시작하여 for they will come to kill you를 뒤에 적고, 6:13을 He was hired so that으로 적어 뇌물을 받은 이를 주어로 적으며, 6:14를 Tobiah and Sanballat according to these their works, and also the prophetess Noadiah and the rest of the prophets that would have put me in fear로 적음.
- 오십 이일만에 끝난 성 역사
본문은 "성 역사가 오십 이일만에 엘룰월 이십 오일에 끝나매 우리 모든 대적과 사면 이방 사람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스스로 낙담하였으니 이는 이 역사를 우리 하나님이 이루신 것을 앎이니라"고 적음. WEB은 6:15를 So the wall was finished in the twenty-fifth day of Elul, in fifty-two days로 적고, 6:16을 When all our enemies heard of it, all the nations that were around us were afraid로 적어 두려워한 이를 사면 이방 사람들로 적음.
- 유다의 귀인들과 도비야 사이에 오간 편지
본문은 "그 때에 유다의 귀인들이 여러번 도비야에게 편지하였고 도비야의 편지도 저희에게 이르렀으니 도비야는 아라의 아들 스가냐의 사위가 되었고 도비야의 아들 여호하난도 베레갸의 아들 므술람의 딸을 취하였으므로 유다에서 저와 동맹한 자가 많음이라 저희들이 도비야의 선행을 내 앞에 말하고 또 나의 말도 저에게 전하매 도비야가 항상 내게 편지하여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하였느니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6:18–19에 도비야의 이름을 적고(도비야는, 도비야의 아들, 도비야의 선행, 도비야가), WEB은 6:18을 For there were many in Judah sworn to him because he was the son-in-law of Shecaniah the son of Arah; and his son Jehohanan으로, 6:19의 "도비야의 선행"을 his good deeds로 적어 도비야를 he, his로 적음.
- 말하는 이가 아우 하나니와 영문의 관원 하나냐로 예루살렘을 다스리게 하였음
본문은 말하는 이("나")의 말로 "성이 건축되매 문짝을 달고 문지기와 노래하는 자들과 레위 사람들을 세운 후에 내 아우 하나니와 영문의 관원 하나냐로 함께 예루살렘을 다스리게 하였는데 하나냐는 위인이 충성되어 하나님을 경외함이 무리에서 뛰어난 자라"고 적음. 말하는 이가 저희에게 "해가 높이 뜨기 전에는 예루살렘 성문을 열지 말고 아직 파수할 때에 곧 문을 닫고 빗장을 지르며 또 예루살렘 거민으로 각각 반차를 따라 파수하되 자기 집 맞은편을 지키게 하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7:1에 주어를 적지 않고, WEB은 7:1을 Now when the wall was built and I had set up the doors로 적어 "문짝을 달고"의 주어를 I로 적음. WEB은 7:2의 "하나냐는"을 for he로 적어, 앞에 적은 하나니와 하나냐 가운데 누구인지 적지 않음.
- 말하는 이가 처음으로 돌아온 자의 보계를 얻음
본문은 "그 성은 광대하고 거민은 희소하여 가옥을 오히려 건축하지 못하였음이니라"고 적음. 말하는 이("나")가 "내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동하사 귀인들과 민장과 백성을 모아 그 보계대로 계수하게 하신고로 내가 처음으로 돌아온 자의 보계를 얻었는데 거기 기록한 것을 보면"이라고 말함. WEB은 7:5의 "그 보계대로 계수하게 하신고로"를 that they might be listed by genealogy로, "거기 기록한 것을 보면"을 and I found this written in it으로 적음.
- 놓임을 받고 돌아와 스룹바벨과 함께 나온 이스라엘 백성의 명수
7:5에 말하는 이가 얻은 "처음으로 돌아온 자의 보계"에 기록한 것으로, 본문은 "옛적에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갔던 자 중에서 놓임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로 돌아와 각기 본성에 이른 자 곧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느헤미야와 아사랴와 라아먀와 나하마니와 모르드개와 빌산과 미스베렛과 비그왜와 느훔과 바아나등과 함께 나온 이스라엘 백성의 명수가 이러하니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7:6에 WEB의 These are the children of the province에 맞는 말을 적지 않고, 7:7의 "바아나등과"를 한 낱말로 적음.
- 바로스 자손에서 하립 자손까지의 명수
보계의 기록은 "바로스 자손이 이천 일백 칠십 이명이요"(7:8)부터 "하립 자손이 일백 십 이명이요"(7:24)까지 자손마다 그 수를 한 줄씩 적음. 7:11은 "바핫모압 자손 곧 예수아와 요압 자손이 이천 팔백 십 팔명이요", 7:21은 "아델 자손 곧 히스기야 자손이 구십 팔명이요"라고 적음. 본문은 이 줄들의 합계를 적지 않음.
- 기브온 사람에서 스나아 자손까지의 명수
보계의 기록은 이어 "기브온 사람이 구십 오명이요 베들레헴과 느도바 사람이 일백 팔십 팔명이요 아나돗 사람이 일백 이십 팔명이요 벧아스마웻 사람이 사십 이명이요 기럇여아림과 그비라와 브에롯 사람이 칠백 사십 삼명이요 라마와 게바 사람이 육백 이십 일명이요 믹마스 사람이 일백 이십 이명이요 벧엘과 아이 사람이 일백 이십 삼명이요 기타 느보 사람이 오십 이명이요 기타 엘람 자손이 일천 이백 오십 사명이요 하림 자손이 삼백 이십명이요 여리고 자손이 삼백 사십 오명이요 로드와 하딧과 오노 자손이 칠백 이십 일명이요 스나아 자손이 삼천 구백 삼십명이었느니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7:25–33의 줄을 "…사람이", 7:34–38의 줄을 "…자손이"로 적고, WEB은 7:25와 7:34–38의 줄을 The children of로, 7:26–33의 줄을 The men of로 적음. 본문은 이 줄들의 합계를 적지 않음.
-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의 명수
보계의 기록은 "제사장들은 예수아의 집 여다야 자손이 구백 칠십 삼명이요 임멜 자손이 일천 오십 이명이요 바스훌 자손이 일천 이백 사십 칠명이요 하림 자손이 일천 십 칠명이었느니라"고 적고, 이어 "레위 사람들은 호드야 자손 곧 예수아와 갓미엘 자손이 칠십 사명이요 노래하는 자들은 아삽 자손이 일백 사십 팔명이요 문지기들은 살룸 자손과 아델 자손과 달문 자손과 악굽 자손과 하디다 자손과 소배 자손이 모두 일백 삼십 팔명이었느니라"고 적음. WEB은 7:43을 the children of Jeshua, of Kadmiel, of the children of Hodevah로 적어 예수아와 갓미엘을 앞에, 호드야(Hodevah)를 뒤에 둠.
- 느디님 사람들과 솔로몬의 신복의 자손 삼백 구십 이명
보계의 기록은 "느디님 사람들은 시하 자손과 하수바 자손과 답바옷 자손과"(7:46)로 시작하여 "느시야 자손과 하디바 자손이었느니라"(7:56)까지 느디님 사람들을 적고, "솔로몬의 신복의 자손은 소대 자손과 소베렛 자손과 브리다 자손과"(7:57)로 시작하여 "스바댜 자손과 핫딜 자손과 보게렛하스바임 자손과 아몬 자손이니"(7:59)까지 적음. 7:60은 "모든 느디님 사람과 솔로몬의 신복의 자손이 삼백 구십 이명이었느니라"고 적음. 본문은 이 자손들에 수를 하나씩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르바나 자손을 7:47에, WEB은 the children of Lebana를 7:48에 적음.
- 종족과 보계가 이스라엘에 속하였는지 증거할 수 없는 자들과 방백의 명
보계의 기록은 "델멜라와 델하르사와 그룹과 앗돈과 임멜로부터 올라온 자가 있으나 그 종족과 보계가 이스라엘에 속하였는지는 증거할 수 없으니 저희는 들라야 자손과 도비야 자손과 느고다 자손이라 도합이 육백 사십 이명이요 제사장 중에는 호바야 자손과 학고스 자손과 바르실래 자손이니 바르실래는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의 딸 중에 하나로 아내를 삼고 바르실래의 이름으로 이름한 자라 이 사람들이 보계 중에서 자기 이름을 찾아도 얻지 못한고로 저희를 부정하게 여겨 제사장의 직분을 행치 못하게 하고 방백이 저희에게 명하여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 하였느니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7:63을 "바르실래의 이름으로 이름한 자라"로 맺고, WEB은 and was called after their name으로 맺음. 두 판본 모두 방백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 온 회중의 합계와 노비와 노래하는 남녀와 말과 노새와 약대와 나귀의 수
보계의 기록은 "온 회중의 합계가 사만 이천 삼백 육십명이요 그 외에 노비가 칠천 삼백 삼십 칠명이요 노래하는 남녀가 이백 사십 오명이요 말이 칠백 삼십 륙이요 노새가 이백 사십 오요 약대가 사백 삼십 오요 나귀가 육천 칠백 이십이었느니라"고 적음.
- 어떤 족장들과 방백과 나머지 백성이 드린 것과 온 이스라엘이 그 본성에 거함
본문은 "어떤 족장들은 역사를 위하여 보조하였고 방백은 금 일천 다릭과 대접 오십과 제사장의 의복 오백 삼십 벌을 보물 곳간에 드렸고 또 어떤 족장들은 금 이만 다릭과 은 이천 이백 마네를 역사 곳간에 드렸고 그 나머지 백성은 금 이만 다릭과 은 이천 마네와 제사장의 의복 육십 칠 벌을 드렸느니라"고 적고, 7:73은 "이와 같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백성 몇명과 느디님 사람들과 온 이스라엘이 다 그 본성에 거하였느니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방백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7:73 끝에 개역한글 7:73에 없는 한 문장을 더 적음.
- 제사장 에스라가 율법책을 가지고 회중 앞에 이르러 새벽부터 오정까지 읽음
개역한글 8:1은 "이스라엘 자손이 그 본성에 거하였더니 칠월에 이르러는"으로 열고, WEB은 이 말을 7:73 끝에 적음. 모든 백성이 일제히 수문 앞 광장에 모여 학사 에스라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지고 오기를 청함. 칠월 일일에 제사장 에스라가 율법책을 가지고 남자, 여자 무릇 알아 들을만한 회중 앞에 이르러 수문 앞 광장에서 새벽부터 오정까지 남자, 여자 무릇 알아 들을만한 자의 앞에서 읽으매 뭇백성이 그 율법책에 귀를 기울임. 개역한글 8:3은 주어를 따로 적지 않고 8:2의 문장에 이어짐. WEB은 8:1을 they spoke to Ezra the scribe to bring the book of the law of Moses로 적고, 8:2의 날짜를 절 끝에 두며, 8:3을 He read from it으로 시작함.
- 학사 에스라가 나무 강단에 서서 책을 펴고 여호와를 송축하며 백성이 응답하고 경배함
본문은 "때에 학사 에스라가 특별히 지은 나무 강단에 서매 그 우편에 선 자는 맛디댜와 스마와 아나야와 우리야와 힐기야와 마아세야요 그 좌편에 선 자는 브다야와 미사엘과 말기야와 하숨과 하스밧다나와 스가랴와 므술람이라"고 적음. 학사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저희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섬. 에스라가 광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함. 본문은 이어 "예수아와 바니와 세레뱌와 야민과 악굽과 사브대와 호디야와 마아세야와 그리다와 아사랴와 요사밧과 하난과 블라야와 레위 사람들이 다 그 처소에 섰는 백성에게 율법을 깨닫게 하는데 하나님의 율법 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으로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매"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8:7의 이름들을 레위 사람이라 하지 않고 그 뒤에 "레위 사람들"(and the Levites)을 적음. 개역한글 8:8은 주어를 따로 적지 않고, WEB은 8:8을 They read in the book으로 시작함. WEB은 8:4의 "특별히 지은 나무 강단"을 a pulpit of wood, which they had made for the purpose로, 8:5의 "학사 에스라가"를 Ezra로 적고, for he was above all the people을 괄호 안에 둠.
-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겸 학사 에스라와 레위 사람들이 백성에게 울지 말라 하고 백성이 크게 즐거워함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니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겸 학사 에스라와 백성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들이 모든 백성에게 "오늘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지 말며 울지 말라"고 말함. 느헤미야가 또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예비치 못한 자에게는 너희가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라고 말함. 레위 사람들도 모든 백성을 정숙케 하여 "오늘은 성일이니 마땅히 종용하고 근심하지 말라"고 말함. 모든 백성이 곧 가서 먹고 마시며 나누어 주고 크게 즐거워하였는데, 본문은 "이는 그 읽어 들린 말을 밝히 앎이니라"고 적음. WEB은 8:9에 말한 이들과 그 말을 먼저 적고 For all the people wept when they heard the words of the law를 절 끝에 두며, 8:10을 Then he said to them으로 적어 말한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학사 에스라의 곳에 모여 율법책에서 본 칠월 절기의 초막
그 이튿날 뭇백성의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율법의 말씀을 밝히 알고자 하여 학사 에스라의 곳에 모임. 본문은 이어 "율법책을 본즉 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시기를 이스라엘 자손은 칠월 절기에 초막에 거할찌니라 하였고 또 일렀으되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산에 가서 감람나무 가지와 들 감람나무 가지와 화석류나무 가지와 종려나무 가지와 기타 무성한 나무 가지를 취하여 기록한바를 따라 초막을 지으라 하라 하였는지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율법의 말씀을 직접 옮겨 적고, WEB은 They found written in the law how the LORD had commanded by Moses that the children of Israel should dwell in booths in the feast of the seventh month로 옮겨 적으며 공포할 말만 따옴표 안에 둠. 개역한글은 8:14와 8:15에 모두 "초막"을 적고, WEB은 8:14에 booths, 8:15에 temporary shelters로 적음.
- 백성이 초막을 짓고 칠일 동안 절기를 지키며 제 팔일에 성회를 엶
백성이 이에 나가서 나무 가지를 취하여 "혹은 지붕 위에, 혹은 뜰 안에, 혹은 하나님의 전 뜰에, 혹은 수문 광장에, 혹은 에브라임 문 광장에" 초막을 짓고,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회 무리가 다 초막을 짓고 그 안에 거함. 본문은 "눈의 아들 여호수아 때로부터 그 날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이같이 행함이 없었으므로 이에 크게 즐거워하며"라고 적고, 이어 "에스라는 첫날부터 끝날까지 날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무리가 칠일 동안 절기를 지키고 제 팔일에 규례를 따라 성회를 열었느니라"고 적음. WEB은 8:16의 "지붕 위에"를 everyone on the roof of his house로 적고, 8:18의 "에스라는"을 he로 적음.
- 이스라엘 자손이 모여 금식하며 죄를 자복하고 율법책을 낭독함
본문은 "그 달 이십 사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여 금식하며 굵은 베를 입고 티끌을 무릅쓰며 모든 이방 사람과 절교하고 서서 자기의 죄와 열조의 허물을 자복하고 이 날에 낮 사분지 일은 그 처소에 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낮 사분지 일은 죄를 자복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는데"라고 적음. 개역한글 9:2–3은 주어를 따로 적지 않고 9:1의 "이스라엘 자손이"에 이어짐. WEB은 9:2를 The offspring of Israel separated themselves로, 9:3을 They stood up in their place로 시작하고, 9:3의 "이 날에"에 맞는 말을 따로 적지 않음.
- 대에 올라선 레위 사람들이 큰 소리로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음
본문은 "레위 사람 예수아와 바니와 갓미엘과 스바냐와 분니와 세레뱌와 바니와 그나니는 대에 올라서서 큰 소리로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고"라고 적음. 부르짖은 말은 적지 않음. 두 판본 모두 이 절에 바니를 두 번 적음. WEB은 "대에"를 on the stairs로, "스바냐"를 Shebaniah로 적고, 레위 사람을 이름들 뒤에 of the Levites로 둠.
- 일어나 여호와를 송축하라는 레위 사람들의 말과 아브람을 택하신 여호와를 두고 한 말
레위 사람 예수아와 갓미엘과 바니와 하삽느야와 세레뱌와 호디야와 스바냐와 브다히야가 "너희 무리는 마땅히 일어나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찌어다 주여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송축하올 것은 주의 이름이 존귀하여 모든 송축이나 찬양에서 뛰어남이니이다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주는 하나님 여호와시라 옛적에 아브람을 택하시고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주시고 그 마음이 주 앞에서 충성됨을 보시고 더불어 언약을 세우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의 땅을 그 씨에게 주리라 하시더니 그 말씀대로 이루셨사오니 주는 의로우심이로소이다"라고 말함. 이 말은 9:38까지 이어지며, 개역한글은 9:38 끝의 "하였느니라"로 맺고 WEB도 9:38 끝에서 따옴표를 닫음. 개역한글 9:6의 "일월 성신"을 WEB은 with all their army로 적고, 개역한글은 9:8의 약속을 "그 씨에게 주리라 하시더니"로 직접 옮기며 WEB은 to give it to his offspring으로 옮겨 적음.
- 애굽의 고난과 홍해와 시내산과 하늘의 양식을 두고 이어지는 말
이어 "주께서 우리 열조가 애굽에서 고난 받는 것을 감찰하시며 홍해에서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이적과 기사를 베푸사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그 나라 온 백성을 치셨사오니 이는 저희가 우리의 열조에게 교만히 행함을 아셨음이라 오늘날과 같이 명예를 얻으셨나이다 주께서 또 우리 열조 앞에서 바다를 갈라지게 하시사 저희로 바다 가운데를 육지 같이 통과하게 하시고 쫓아 오는 자를 돌을 큰 물에 던짐 같이 깊은 물에 던지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 행할 길을 비취셨사오며 또 시내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저희와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저희에게 주시고 거룩한 안식일을 저희에게 알리시며 주의 종 모세로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저희에게 명하시고 저희의 주림을 인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주시며 저희의 목마름을 인하여 반석에서 물을 내시고 또 주께서 옛적에 손을 들어 맹세하시고 주마 하신 땅을 들어가서 차지하라 명하셨사오나"라고 말함.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이 말은 9:5에 시작된 말에 이어짐. WEB은 9:10의 "오늘날과 같이 명예를 얻으셨나이다"를 and made a name for yourself, as it is today로, 9:15의 "옛적에 손을 들어 맹세하시고 주마 하신 땅"을 the land which you had sworn to give them으로 적음.
- 열조의 교만과 스스로 세운 두목과 부어 만든 송아지와 사십년을 두고 이어지는 말
이어 "저희와 우리 열조가 교만히 하고 목을 굳게 하여 주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거역하며 주께서 저희 가운데 행하신 기사를 생각지 아니하고 목을 굳게하며 패역하여 스스로 한 두목을 세우고 종 되었던 땅으로 돌아가고자 하였사오나 오직 주는 사유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은혜로우시며 긍휼히 여기시며 더디 노하시며 인자가 풍부하시므로 저희를 버리지 아니하셨나이다 또 저희가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이르기를 이는 곧 너희를 인도하여 애굽에서 나오게 하신 하나님이라 하여 크게 설만하게 하였사오나 주께서는 연하여 긍휼을 베푸사 저희를 광야에 버리지 아니하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길을 인도하시며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 행할 길을 비취사 떠나게 아니하셨사오며 또 주의 선한 신을 주사 저희를 가르치시며 주의 만나로 저희 입에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저희의 목마름을 인하여 물을 주시사 사십년 동안을 들에서 기르시되 결핍함이 없게 하시므로 그 옷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사오며"라고 말함.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이 말은 9:5에 시작된 말에 이어짐. WEB은 9:17의 "스스로 한 두목을 세우고 종 되었던 땅으로 돌아가고자 하였사오나"를 in their rebellion appointed a captain to return to their bondage로, 9:20의 "주의 선한 신"을 your good Spirit으로, 9:21의 "들에서"를 in the wilderness로 적음.
- 나라들과 족속들과 시혼의 땅과 바산 왕 옥의 땅과 그 땅 거민을 두고 이어지는 말
이어 "또 나라들과 족속들을 저희에게 각각 나누어 주시매 저희가 시혼의 땅 곧 헤스본 왕의 땅과 바산 왕 옥의 땅을 차지하였나이다 주께서 그 자손을 하늘의 별 같이 많게 하시고 전에 그 열조에게 명하사 들어가서 차지하라고 하신 땅으로 인도하여 이르게 하셨으므로 그 자손이 들어가서 땅을 차지하되 주께서 그 땅 가나안 거민으로 저희 앞에 복종케 하실 때에 가나안 사람과 그 왕들과 본토 여러 족속을 저희 손에 붙여 임의로 행하게 하시매 저희가 견고한 성들과 기름진 땅을 취하고 모든 아름다운 물건을 채운 집과 파서 만든 우물과 포도원과 감람원과 허다한 과목을 차지하여 배불리 먹어 살찌고 주의 큰 복을 즐겼사오나"라고 말함.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이 말은 9:5에 시작된 말에 이어짐. WEB은 9:22의 "각각 나누어 주시매"를 which you allotted according to their portions로 적고, 9:24의 "그 땅 가나안 거민"과 "가나안 사람"을 the inhabitants of the land, the Canaanites로 한 번 적음.
- 율법을 등뒤에 두고 선지자들을 죽인 일과 구원자들을 두고 이어지는 말
이어 "저희가 오히려 순종치 아니하고 주를 거역하며 주의 율법을 등뒤에 두고 주께로 돌아오기를 권면하는 선지자들을 죽여 크게 설만하게 행하였나이다 그러므로 주께서 그 대적의 손에 붙이사 곤고를 당하게 하시매 저희가 환난을 당하여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크게 긍휼을 발하사 구원자들을 주어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거늘 저희가 평강을 얻은 후에 다시 주 앞에서 악을 행하므로 주께서 그 대적의 손에 버려 두사 대적에게 제어를 받게 하시다가 저희가 돌이켜서 주께 부르짖으매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여러번 긍휼을 발하사 건져내시고 다시 주의 율법을 복종하게 하시려고 경계하셨으나 저희가 교만히 행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 가운데서 삶을 얻는 주의 계명을 듣지 아니하며 주의 규례를 범하여 고집하는 어깨를 내어밀며 목을 굳게 하여 듣지 아니하였나이다 그러나 주께서 여러 해 동안 용서하시고 또 선지자로 말미암아 주의 신으로 저희를 경계하시되 저희가 듣지 아니하므로 열방 사람의 손에 붙이시고도 주의 긍휼이 크시므로 저희를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라고 말함.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이 말은 9:5에 시작된 말에 이어짐. 개역한글 9:29는 "사람이 준행하면 그 가운데서 삶을 얻는"을 "주의 계명"에 붙이고, WEB은 which if a man does, he shall live in them을 괄호 안에 두어 your ordinances 뒤에 적음. WEB은 9:30의 "선지자로 말미암아 주의 신으로"를 by your Spirit through your prophets로, "열방 사람의 손"을 the hand of the peoples of the lands로 적음.
- 앗수르 열왕의 때로부터 오늘날까지 당한 환난과 견고한 언약을 두고 이어지는 말
이어 "우리 하나님이여 광대하시고 능하시고 두려우시며 언약과 인자를 지키시는 하나님이여 우리와 우리 열왕과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열조와 주의 모든 백성이 앗수르 열왕의 때로부터 오늘날까지 당한바 환난을 이제 작게 여기시지 마옵소서 그러나 우리의 당한 모든 일에 주는 공의로우시니 우리는 악을 행하였사오나 주는 진실히 행하셨음이니이다 우리 열왕과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열조가 주의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며 주의 명령과 주의 경계하신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고 저희가 그 나라와 주의 베푸신 큰 복과 자기 앞에 주신 넓고 기름진 땅을 누리면서도 주를 섬기지 아니하며 악행을 그치지 아니한고로 우리가 오늘날 종이 되었삽는데 곧 주께서 우리 열조에게 주사 그 실과를 먹고 그 아름다운 소산을 누리게 하신 땅에서 종이 되었나이다 우리의 죄로 인하여 주께서 우리 위에 세우신 이방 열왕이 이 땅의 많은 소산을 얻고 저희가 우리의 몸과 육축을 임의로 관할하오니 우리의 곤란이 심하오며 우리가 이 모든 일을 인하여 이제 견고한 언약을 세워 기록하고 우리의 방백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다 인을 치나이다"라고 말함.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이 말은 9:5에 시작된 말에 이어짐. 개역한글은 이 말을 9:38 끝의 "하였느니라"로 맺고, WEB도 9:38 끝에서 따옴표를 닫음. WEB은 9:37의 "이방 열왕"을 the kings로 적음.
- 하가랴의 아들 방백 느헤미야로 시작하는 인친 자들
본문은 인친 자를 "그 인친 자는 하가랴의 아들 방백 느헤미야와 시드기야,"로 열고, 10:2–8의 스라야부터 스마야까지 이름을 적은 뒤 "이는 다 제사장이요"라고 적음. 10:9–13은 "또 레위 사람 곧 아사냐의 아들 예수아, 헤나닷의 자손 중 빈누이, 갓미엘과 그 형제"로 시작하여 브니누까지, 10:14–27은 "또 백성의 두목들 곧"으로 시작하여 바로스부터 바아나까지 이름을 적음. 본문은 합계를 적지 않음. 10:1의 느헤미야와 시드기야가 "이는 다 제사장이요"에 드는지 두 판본 모두 적지 않음. WEB은 10:1을 Nehemiah the governor, the son of Hacaliah로 적어 차례가 다르고, 10:8을 These were the priests로, 10:9를 The Levites:로, 10:14를 The chiefs of the people:로 적음.
- 남은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그 형제 귀인들을 좇아 저주로 맹세함
그 남은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느디님 사람들과 및 이방 사람과 절교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준행하는 모든 자와 그 아내와 그 자녀들 무릇 지식과 총명이 있는 자가 다 그 형제 귀인들을 좇아 저주로 "우리가 하나님의 종 모세로 주신 하나님의 율법을 좇아 우리 주 여호와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켜 우리 딸은 이 땅 백성에게 주지 아니하고 우리 아들을 위하여 저희 딸을 데려오지 아니하며 혹시 이 땅 백성이 안식일에 물화나 식물을 가져다가 팔려 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사지 않겠고 제 칠년마다 땅을 쉬게 하고 모든 빚을 탕감하리라"라고 맹세함. 개역한글은 10:29부터 맹세를 "우리가 …"로 직접 옮기고 10:31 끝의 "하였고"로 맺으며, WEB은 entered into a curse and into an oath, to walk in God’s law …; and that we would not give our daughters …로 옮겨 적음. WEB은 10:31의 "제 칠년마다 땅을 쉬게 하고"를 forego the seventh year crops로 적음.
- 해마다 세겔의 삼분 일과 나무와 맏물을 하나님의 전에 드리고 십일조를 레위 사람들에게 주기로 한 규례
본문은 이어 "우리가 또 스스로 규례를 정하기를 해마다 각기 세겔의 삼분 일을 수납하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쓰게 하되 곧 진설병과 항상 드리는 소제와 항상 드리는 번제와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한 절기에 쓸 것과 성물과 이스라엘을 위하는 속죄제와 우리 하나님의 전의 모든 일을 위하여 쓰게 하였고 또 우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백성들이 제비 뽑아 각기 종족대로 해마다 정한 기한에 나무를 우리 하나님의 전에 드려서 율법에 기록한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단에 사르게 하였고 해마다 우리 토지 소산의 맏물과 각종 과목의 첫 열매를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로 하였고 또 우리의 맏아들들과 생축의 처음 난 것과 우양의 처음 난 것을 율법에 기록된대로 우리 하나님의 전으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 제사장들에게 주고 또 처음 익은 밀의 가루와 거제물과 각종 과목의 열매와 새 포도주와 기름을 제사장들에게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 골방에 두고 또 우리 물산의 십일조를 레위 사람들에게 주리라 하였나니 이 레위 사람들은 우리의 모든 성읍에서 물산의 십일조를 받는 자임이며 레위 사람들이 십일조를 받을 때에는 아론의 자손 제사장 하나가 함께 있을 것이요 레위 사람들은 그 십일조의 십분 일을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 골방 곧 곳간에 두되 곧 이스라엘 자손과 레위 자손이 거제로 드린바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가져다가 성소의 기명을 두는 골방 곧 섬기는 제사장들과 및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있는 골방에 둘 것이라 그리하여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전을 버리지 아니하리라"고 적음. 이 절들은 "우리"가 누구인지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0:34를 cast lots for the wood offering, to bring it into the house of our God, according to our fathers’ houses, at times appointed year by year로, 10:37의 "처음 익은 밀의 가루"를 the first fruits of our dough로, "우리의 모든 성읍에서"를 in all our farming villages로 적음.
- 남은 백성이 제비 뽑아 십분의 일을 예루살렘에 거하게 하고 백성들이 자원하는 자를 위하여 복을 빎
본문은 "백성의 두목들은 예루살렘에 머물렀고 그 남은 백성은 제비 뽑아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와서 거하게 하고 그 구분은 다른 성읍에 거하게 하였으며 무릇 예루살렘에 거하기를 자원하는 자는 백성들이 위하여 복을 빌었느니라"고 적음. WEB은 11:1의 "십분의 일"을 one of ten으로, "그 구분"을 nine parts로 적음.
- 예루살렘에 거한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
본문은 "이스라엘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과 솔로몬의 신복의 자손은 유다 여러 성읍에서 각각 그 본성 본 기업에 거하였고 예루살렘에 거한 그 도의 두목들은 이러하니 예루살렘에 거한 자는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 몇명이라"고 적음. 11:4는 유다 자손 중에 베레스 자손 아다야를, 11:5는 또 마아세야를 적되 각각 아버지로부터 윗대의 이름을 세어 적고(11:5는 "실로 사람의 칠대손이라"로 맺음), 11:6은 "예루살렘에 거한 베레스 자손의 도합이 사백 육십 팔명이니 다 용사이었느니라"고 적음. 11:7은 베냐민 자손 살루를 아버지로부터 여사야까지 윗대의 이름을 세어 적고, 11:8–9는 "그 다음은 갑배와 살래 등이니 도합이 구백 이십 팔명이라 시그리의 아들 요엘이 그 감독이 되었고 핫스누아의 아들 유다는 버금이 되어 성읍을 다스렸느니라"고 적음. WEB은 11:3을 Now these are the chiefs of the province who lived in Jerusalem으로 시작하여 예루살렘에 거한 두목들을 먼저, 유다 여러 성읍에 거한 이들을 뒤에 적고, 11:4의 아다야를 Athaiah로 적으며 "베레스 자손"을 그 줄 끝에 적고, 11:4와 11:5와 11:7의 줄을 the son of …로 이어 적으며, 11:5의 "실로 사람의 칠대손"을 the son of the Shilonite로, 11:9의 "버금이 되어 성읍을 다스렸느니라"를 was second over the city로 적음.
- 제사장 중의 여다야와 야긴과 스라야와 아다야와 아맛새와 그 형제
본문은 "제사장 중에는 요야립의 아들 여다야와 야긴이며 또 하나님의 전을 맡은 자 스라야니 저는 힐기야의 아들이요 므술람의 손자요 사독의 증손이요 므라욧의 현손이요 아히둡의 오대손이며 또 전에서 일하는 그 형제니 도합이 팔백 이십 이명이요 또 아다야니 저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블라야의 손자요 암시의 증손이요 스가랴의 현손이요 바스훌의 오대손이요 말기야의 육대손이며 또 그 형제의 족장된 자니 도합이 이백 사십 이명이요 또 아맛새니 저는 아사렐의 아들이요 아흐새의 손자요 므실레못의 증손이요 임멜의 현손이며 또 그 형제의 큰 용사니 도합이 일백 이십 팔명이라 하그돌림의 아들 삽디엘이 그 감독이 되었느니라"고 적음. WEB은 이 줄들을 the son of …로 이어 적고, 11:11의 "하나님의 전을 맡은 자"를 줄 끝 아히둡 뒤에 the ruler of God’s house로, 11:12의 블라야를 Pelaliah로 적으며, 11:13의 "그 형제의 족장된 자"를 his brothers, chiefs of fathers’ households로 적음.
- 레위 사람 중의 스마야와 삽브대와 요사밧과 맛다냐와 박부갸와 압다
본문은 "레위 사람 중에는 스마야니 저는 핫숩의 아들이요 아스리감의 손자요 하사뱌의 증손이요 분니의 현손이며 또 레위 사람의 족장 삽브대와 요사밧이니 저희는 하나님의 전 바깥 일을 맡았고 또 아삽의 증손 삽디의 손자 미가의 아들 맛다냐니 저는 기도할 때에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는 어른이 되었고 형제 중에 박부갸가 버금이 되었으며 또 여두둔의 증손 갈랄의 손자 삼무아의 아들 압다니 거룩한 성에 레위 사람의 도합이 이백 팔십 사명이었느니라"고 적음. WEB은 이 줄들을 the son of …로 이어 적고, 11:17의 "기도할 때에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는 어른"을 the chief to begin the thanksgiving in prayer로 적음.
- 성 문지기와 오벨의 느디님 사람과 레위 사람의 감독 웃시
본문은 "성 문지기는 악굽과 달몬과 그 형제니 도합이 일백 칠십 이명이며 그 나머지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유다 모든 성읍에 흩어져 각각 자기 기업에 거하였고 느디님 사람은 오벨에 거하니 시하와 기스바가 그 두목이 되었느니라 노래하는 자 아삽 자손 곧 미가의 현손 맛다냐의 증손 하사뱌의 손자 바니의 아들 웃시는 예루살렘에 거하는 레위 사람의 감독이 되어 하나님의 전 일을 맡아 다스렸으니 이는 왕의 명대로 노래하는 자에게 날마다 양식을 정하여 주는 것이 있음이며 유다의 아들 세라의 자손 곧 므세사벨의 아들 브다히야는 왕의 수하에서 백성의 일을 다스렸느니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이 왕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11:19에 who kept watch at the gates를 적는데 개역한글에는 이에 맞는 말이 없고, 11:22를 The overseer also of the Levites at Jerusalem was Uzzi로 시작하여 이 줄을 the son of …로 이어 적으며, "하나님의 전 일을 맡아 다스렸으니"를 the singers responsible for the service of God’s house로 적어 노래하는 자들에게 붙이고, 11:23을 For there was a commandment from the king concerning them, and a settled provision for the singers, as every day required로 적음.
- 유다 자손의 더러가 거한 향리와 들
본문은 "향리와 들로 말하면 유다 자손의 더러는 기럇 아바와 그 촌과 디본과 그 촌과 여갑스엘과 그 동네에 거하며 또 예수아와 몰라다와 벧벨렛과 하살수알과 브엘세바와 그 촌에 거하며 또 시글락과 므고나와 그 촌에 거하며 또 에느림몬과 소라와 야르뭇에 거하며 또 사노아와 아둘람과 그 동네와 라기스와 그 들과 아세가와 그 촌에 거하였으니 저희는 브엘세바에서부터 힌놈의 골짜기까지 장막을 쳤으며"라고 적음. 본문은 합계를 적지 않음. WEB은 11:30의 "사노아와 아둘람과 그 동네"를 Zanoah, Adullam, and their villages로 적음.
- 베냐민 자손이 게바에서부터 거한 곳
본문은 "또 베냐민 자손은 게바에서부터 믹마스와 아야와 벧엘과 그 촌에 거하며 아나돗과 놉과 아나냐와 하솔과 라마와 깃다임과 하딧과 스보임과 느발랏과 로드와 오노와 공장 골짜기에 거하였으며 유다에 있던 레위 사람의 어떤 반열은 베냐민과 합하였느니라"고 적음. 본문은 합계를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11:35를 로드와 오노와 공장 골짜기, 세 이름으로 적고, WEB은 Lod, and Ono, the valley of craftsmen으로 적어 골짜기를 오노를 두고 한 말로 읽을 수 있음. WEB은 11:36의 "베냐민과 합하였느니라"를 settled in Benjamin’s territory로 적음.
- 스룹바벨과 예수아를 좇아 돌아온 제사장과 레위 사람
본문은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및 예수아를 좇아 돌아온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이러하니라"고 적고, 제사장 스라야로부터 여다야까지 이름을 들어 12:7을 "이상은 예수아 때에 제사장과 그 형제의 어른이었느니라"로 맺음. 이어 본문은 "레위 사람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냐니 이 맛다냐는 그 형제와 함께 찬송하는 일을 맡았고 또 그 형제 박부갸와 운노는 직무를 따라 저의 맞은편에 있으며"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2:1의 이름들 앞에 "제사장은"을 두고 12:8에 맛다냐를 두 번 적음. WEB은 12:1을 Now these are the priests and the Levites who went up with Zerubbabel the son of Shealtiel, and Jeshua로 적어 이름들 앞에 제사장이라는 말을 따로 두지 않고, 12:8을 Mattaniah, who was over the thanksgiving songs, he and his brothers로, 12:9의 "맞은편에"를 close to them으로 적음.
- 예수아에서 얏두아에 이르는 계보
본문은 "예수아는 요야김을 낳았고 요야김은 엘리아십을 낳았고 엘리아십은 요야다를 낳았고 요야다는 요나단을 낳았고 요나단은 얏두아를 낳았느니라"고 적음.
- 요야김 때에 제사장의 족장 된 자들
본문은 "요야김 때에 제사장의 족장 된 자는"으로 열고, "스라야 족속에는 므라야요 예레미야 족속에는 하나냐요"로부터 "힐기야 족속에는 하사뱌요 여다야 족속에는 느다넬이었느니라"까지 족속마다 그 족장을 적음. 12:17을 개역한글은 "미냐민 곧 모아댜 족속에는 빌대요"로 적어 한 족속과 그 족장을 적고, WEB은 of Miniamin, of Moadiah, Piltai로 적어 두 족속을 적고 미냐민 족속의 족장을 적지 않음.
- 엘리아십과 요야다와 요하난과 얏두아 때에 기록된 레위 사람의 족장
본문은 "엘리아십과 요야다와 요하난과 얏두아 때에 레위 사람의 족장이 모두 책에 기록되었고 바사 왕 다리오 때에 제사장도 책에 기록되었고 레위 자손의 족장들은 엘리아십의 아들 요하난 때까지 역대지략에 기록되었으며 레위 사람의 어른은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라 저희가 그 형제의 맞은편에 있어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한대로 반차를 따라 주를 찬양하며 감사하고 맛다냐와 박부갸와 오바댜와 므술람과 달몬과 악굽은 다 문지기로서 반차대로 문 안의 곳간을 파수하였나니 이상 모든 사람은 요사닥의 손자 예수아의 아들 요야김과 방백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서기관 에스라 때에 있었느니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2:22에 "책에"를 두 번 적고 다리오를 "바사 왕 다리오"라 적으며, WEB은 12:22를 As for the Levites, in the days of Eliashib, Joiada, Johanan, and Jaddua, there were recorded the heads of fathers’ households; also the priests, in the reign of Darius the Persian으로 적어 "책"을 적지 않고 다리오를 Darius the Persian으로 적음. WEB은 12:24의 "주를 찬양하며"를 목적어 없이 to praise로, "맞은편에"를 close to them으로 적고, 12:26의 "요사닥의 손자 예수아의 아들 요야김"을 Joiakim the son of Jeshua, the son of Jozadak로 적음.
- 예루살렘 성곽 봉헌식을 위하여 찾아 데려온 레위 사람들과 모여 온 노래하는 자들
본문은 "예루살렘 성곽이 낙성되니 각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 이에 노래하는 자들이 예루살렘 사방 들과 느도바 사람의 동네에서 모여 오고 또 벧길갈과 게바와 아스마웻 들에서 모여 왔으니 이 노래하는 자들은 자기를 위하여 예루살렘 사방에 동네를 세웠음이라"고 적음.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케 하고 또 백성과 성문과 성을 정결케 하였음. 개역한글은 12:27에 레위 사람들을 찾은 이를 적지 않고, WEB은 12:27을 At the dedication of the wall of Jerusalem, they sought the Levites out of all their places로 적음. WEB은 12:28의 "노래하는 자들이"를 The sons of the singers로 적음.
- 감사 찬송하는 두 떼 가운데 우편으로 분문을 향하여 간 떼
말하는 이 ("나")가 유다의 방백들로 성 위에 오르게 하고 또 감사 찬송하는 자의 큰 무리를 두 떼로 나누어 성 위로 항렬을 지어 가게 하는데 한 떼는 우편으로 분문을 향하여 가게 하였음. 본문은 "따르는 자는 호세야와 유다 방백의 절반이요 또 아사랴와 에스라와 므술람과 유다와 베냐민과 스마야와 예레미야며 또 제사장의 자손 몇이 나팔을 잡았으니 요나단의 아들 스마야의 손자 맛다냐의 증손 미가야의 현손 삭굴의 오대손 아삽의 육대손 스가랴와 그 형제 스마야와 아사렐과 밀랄래와 길랄래와 마애와 느다넬과 유다와 하나니라 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악기를 잡았고 학사 에스라가 앞서서 샘문으로 말미암아 전진하여 성으로 올라가는 곳에 이르러 다윗성의 층계로 올라가서 다윗의 궁 윗 길에서 동향하여 수문에 이르렀고"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2:36의 "학사 에스라가 앞서서"를 12:37의 "샘문으로 말미암아 전진하여"로 이어 한 문장으로 적고, WEB은 12:36을 and Ezra the scribe was before them으로 맺고 12:37을 By the spring gate, and straight before them, they went up by the stairs of David’s city로 새로 엶. WEB은 12:31을 Then I brought the princes of Judah up on the wall, and appointed two great companies who gave thanks and went in procession. One went on the right hand on the wall toward the dung gate로, 12:32의 "따르는 자는"을 and after them went로 적고, 12:35의 계보를 Zechariah the son of Jonathan, the son of Shemaiah, the son of Mattaniah, the son of Micaiah, the son of Zaccur, the son of Asaph로 적음.
- 감사 찬송하는 다른 떼와 이 날에 드린 큰 제사와 멀리 들린 예루살렘의 즐거워하는 소리
말하는 이 ("나")는 "감사 찬송하는 다른 떼는 저희를 마주 진행하는데 내가 백성의 절반으로 더불어 그 뒤를 따라 성 위로 행하여 풀무 망대 윗 길로 성 넓은 곳에 이르고 에브라임 문 위로 말미암아 옛문과 어문과 하나넬 망대와 함메아 망대를 지나 양문에 이르러 감옥 문에 그치매 이에 감사 찬송하는 두 떼와 나와 민장의 절반은 하나님의 전에 섰고"라고 적음. 본문은 "제사장 엘리아김과 마아세야와 미냐민과 미가야와 엘료에내와 스가랴와 하나냐는 다 나팔을 잡았고 또 마아세야와 스마야와 엘르아살과 웃시와 여호하난과 말기야와 엘람과 에셀이 함께 있으며 노래하는 자는 크게 찬송하였는데 그 감독은 예스라히야라"고 적고, 이어 "이 날에 무리가 크게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 아이도 즐거워 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의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고 적음. WEB은 12:38의 "성 넓은 곳"을 the wide wall로, 12:39의 "감옥 문에 그치매"를 and they stood still in the gate of the guard로 적음. WEB은 12:40을 So the two companies of those who gave thanks in God’s house stood, and I and the half of the rulers with me로 적어 "하나님의 전"을 감사 찬송하는 이들에 붙여 읽을 수 있게 적고, 12:42를 The singers sang loud, with Jezrahiah their overseer로, 12:43의 "무리가"를 They로 적음.
- 그 날에 맡긴 곳간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날마다 준 것
본문은 "그 날에 사람을 세워 곳간을 맡기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돌릴 것 곧 율법에 정한대로 거제물과 처음 익은 것과 십일조를 모든 성읍 밭에서 거두어 이 곳간에 쌓게 하였노니 이는 유다 사람이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인하여 즐거워함을 인함이라 저희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결례의 일을 힘썼으며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도 그러하여 모두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의 명을 좇아 행하였으니 옛적 다윗과 아삽의 때에는 노래하는 자의 두목이 있어서 하나님께 찬송하는 노래와 감사하는 노래를 하였음이며 스룹바벨과 느헤미야 때에는 온 이스라엘이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날마다 쓸 것을 주되 그 구별한 것을 레위 사람들에게 주고 레위 사람들은 그것을 또 구별하여 아론 자손에게 주었느니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2:44에 사람을 세운 이를 적지 않고, WEB은 On that day, men were appointed over the rooms로 적으며 "유다 사람이"를 Judah로 적음. 두 판본 모두 12:46의 노래하는 자의 두목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 그 날에 백성에게 낭독한 모세의 책과 이스라엘 가운데서 분리한 섞인 무리
그 날에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백성에게 들렸는데, 본문은 "그 책에 기록하기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영히 하나님의 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이는 저희가 양식과 물로 이스라엘 자손을 영접지 아니하고 도리어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저주하게 하였음이라 그러나 우리 하나님이 그 저주를 돌이켜 복이 되게 하셨다 하였는지라"고 적음. 백성이 이 율법을 듣고 곧 섞인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서 몰수히 분리케 하였음. 개역한글은 그 책에 기록된 말을 그대로 옮겨 적고, WEB은 13:1–2를 and it was found written in it that an Ammonite and a Moabite should not enter into the assembly of God forever, because they didn’t meet the children of Israel with bread and with water, but hired Balaam against them to curse them; however, our God turned the curse into a blessing로 적어 그 책에 기록된 것을 전하여 적음. WEB은 13:1을 On that day they read in the book of Moses로 적고, 13:3의 "백성이"를 they로 적음.
- 엘리아십이 도비야를 위하여 갖춘 방과 그 방 밖으로 내어 던진 도비야의 세간
본문은 "이전에 우리 하나님의 전 골방을 맡은 제사장 엘리아십이 도비야와 연락이 있었으므로 도비야를 위하여 한 큰 방을 갖추었으니 그 방은 원래 소제물과 유향과 기명과 또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십일조로 주는 곡물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또 제사장들에게 주는 거제물을 두는 곳이라"고 적음. 말하는 이 ("나")는 "그 때에는 내가 예루살렘에 있지 아니하였었느니라 바벨론 왕 아닥사스다 삼십 이년에 내가 왕에게 나아갔다가 며칠 후에 왕에게 말미를 청하고 예루살렘에 이르러서야 엘리아십이 도비야를 위하여 하나님의 전 뜰에 방을 갖춘 악한 일을 안지라 내가 심히 근심하여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 명하여 그 방을 정결케 하고 하나님의 전의 기명과 소제물과 유향을 다시 그리로 들여 놓았느니라"고 적음. WEB은 13:5의 "도비야를 위하여"를 for him으로 적고, 13:6을 But in all this, I was not at Jerusalem; for in the thirty-second year of Artaxerxes king of Babylon I went to the king; and after some days I asked leave of the king로 적음. 개역한글은 13:9에 정결케 한 이를 따로 적지 않고 "그 방"을 하나로 적으며, WEB은 Then I commanded, and they cleansed the rooms. I brought into them the vessels of God’s house로 적음.
- 레위 사람들의 받을 것과 곳간의 고지기
말하는 이 ("나")가 또 알아 본즉 레위 사람들의 받을 것을 주지 아니 하였으므로 그 직무를 행하는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각각 그 전리로 도망하였음. 말하는 이가 모든 민장을 꾸짖어 "하나님의 전이 어찌하여 버린바 되었느냐"라고 말하고, 곧 레위 사람을 불러 모아 다시 그 처소에 세움. 이에 온 유다가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가져다가 곳간에 들임. 말하는 이는 "내가 제사장 셀레먀와 서기관 사독과 레위 사람 브다야로 고지기를 삼고 맛다냐의 손자 삭굴의 아들 하난으로 버금을 삼았나니 이는 저희가 충직한 자로 인정됨이라 그 직분은 형제들에게 분배하는 일이었느니라"고 적고, 이어 "내 하나님이여 이 일을 인하여 나를 기억하옵소서 내 하나님의 전과 그 모든 직무를 위하여 나의 행한 선한 일을 도말하지 마옵소서"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13:11에 불러 모은 이들을 "레위 사람"이라 적고, WEB은 I gathered them together, and set them in their place로 적어 them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13:13을 I made treasurers over the treasuries, Shelemiah the priest, and Zadok the scribe, and of the Levites, Pedaiah: and next to them was Hanan the son of Zaccur, the son of Mattaniah로 적음.
- 안식일에 짐을 지고 들어와 파는 자들과 안식일 전에 닫게 한 성문
말하는 이 ("나")는 "그 때에 내가 본즉 유다에서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술틀을 밟고 곡식단을 나귀에 실어 운반하며 포도주와 포도와 무화과와 여러가지 짐을 지고 안식일에 예루살렘에 들어와서 식물을 팔기로 그 날에 내가 경계하였고 또 두로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하며 물고기와 각양 물건을 가져다가 안식일에 유다 자손에게 예루살렘에서도 팔기로"라고 적음. 말하는 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너희 열조가 이같이 행하지 아니 하였느냐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이 이 모든 재앙으로 우리와 이 성읍에 내리신 것이 아니냐 이제 너희가 오히려 안식일을 범하여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임함이 더욱 심하게 하는도다"라고 말함. 말하는 이는 "안식일 전 예루살렘 성문이 어두워 갈 때에 내가 명하여 성문을 닫고 안식일이 지나기 전에는 열지 말라 하고 내 종자 두어 사람을 성문마다 세워서 안식일에 아무 짐도 들어 오지 못하게 하매"라고 적음. 장사들과 각양 물건 파는 자들이 한두번 예루살렘성 밖에서 자므로, 말하는 이가 경계하여 "너희가 어찌하여 성 밑에서 자느냐 다시 이같이 하면 내가 잡으리라"라고 말하였고, 본문은 "그 후부터는 안식일에 저희가 다시 오지 아니하였느니라"고 적음. 말하는 이는 "내가 또 레위 사람들을 명하여 몸을 정결케 하고 와서 성문을 지켜서 안식일로 거룩하게 하라 하였느니라"고 적고, 이어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위하여 이 일도 기억하옵시고 주의 큰 은혜대로 나를 아끼시옵소서"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13:16에 예루살렘을 두 번 적고, WEB은 Some men of Tyre also lived there로 적어 한 번 적음. 개역한글은 13:19와 13:22의 명령을 "열지 말라", "거룩하게 하라"로 명한 말 그대로 적고, WEB은 I commanded that the doors should be shut, and commanded that they should not be opened until after the Sabbath와 I commanded the Levites that they should purify themselves, and that they should come and keep the gates, to sanctify the Sabbath day로 명한 것을 전하여 적음.
- 아스돗과 암몬과 모압 여인을 취하여 아내를 삼은 유다 사람
말하는 이 ("나")는 "그 때에 내가 또 본즉 유다 사람이 아스돗과 암몬과 모압 여인을 취하여 아내를 삼았는데 그 자녀가 아스돗 방언을 절반쯤은 하여도 유다 방언은 못하니 그 하는 말이 각 족속의 방언이므로 내가 책망하고 저주하며 두어 사람을 때리고 그 머리 털을 뽑고"라고 적고, "너희는 너희 딸들로 저희 아들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 아들들이나 너희를 위하여 저희 딸을 데려오지 않겠다고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라"라고 말함. 말하는 이는 또 "옛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이 일로 범죄하지 아니하였느냐 저는 열국 중에 비길 왕이 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라 하나님이 저로 왕을 삼아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셨으나 이방 여인이 저로 범죄케 하였나니 너희가 이방 여인을 취하여 크게 악을 행하여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는 것을 우리가 어찌 용납하겠느냐"라고 말함. 말하는 이는 "대제사장 엘리아십의 손자 요야다의 아들 하나가 호론 사람 산발랏의 사위가 되었으므로 내가 쫓아내어 나를 떠나게 하였느니라"고 적고, 이어 "내 하나님이여 저희가 제사장의 직분을 더럽히고 제사장의 직분과 레위 사람에 대한 언약을 어기었사오니 저희를 기억하옵소서"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13:25의 맹세하라는 말을 "하고"로 맺고 13:26을 "또 이르기를"로 새로 열어 13:27 끝까지 적으며, WEB은 13:25를 and made them swear by God로 적고 그 뒤에 연 인용을 13:27 끝까지 한 인용으로 이어 적음. 개역한글은 13:28에 "대제사장"을 엘리아십 앞에 두고, WEB은 One of the sons of Joiada, the son of Eliashib the high priest로 적음. WEB은 13:25의 "두어 사람을"을 certain of them으로, 13:24의 "유다 방언"을 the Jews’ language로 적음.
-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열과 정한 기한에 드리는 나무와 처음 익은 것
말하는 이 ("나")는 "내가 이와 같이 저희로 이방 사람을 떠나게 하여 깨끗하게 하고 또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열을 세워 각각 그 일을 맡게 하고 또 정한 기한에 나무와 처음 익은 것을 드리게 하였사오니"라고 적고, 이어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라고 말함. WEB은 13:31의 끝을 Remember me, my God, for good.으로 적음.
에스더
- 아하수에로왕이 위에 있은지 삼년에 모든 방백과 신복을 위하여 잔치를 베풂
본문은 "이 일은 아하수에로왕 때에 된 것이니 아하수에로는 인도로 구스까지 일백 이십 칠도를 치리하는 왕이라"고 적음. 당시에 아하수에로왕이 수산 궁에서 즉위하고, 위에 있은지 삼년에 그 모든 방백과 신복을 위하여 잔치를 베풂. 본문은 "바사와 메대의 장수와 각 도의 귀족과 방백들이 다 왕 앞에 있는지라"고 적음. 왕이 여러 날 곧 일백 팔십일 동안에 그 영화로운 나라의 부함과 위엄의 혁혁함을 나타냄. WEB은 1:1의 "아하수에로는 … 치리하는 왕이라"에 맞는 말을 괄호 안에 this is Ahasuerus who reigned from India even to Ethiopia, over one hundred twenty-seven provinces로 적고 1:1–3을 한 문장으로 이으며, 1:2의 "수산 궁에서 즉위하고"를 sat on the throne of his kingdom, which was in Susa the palace로, 1:3의 "바사와 메대의 장수"를 the army of Persia and Media로, 1:4의 "왕이"를 He로 적음.
- 왕이 도성 수산 대소 인민을 위하여 칠일 동안 잔치를 베풂
이 날이 다하매 왕이 또 도성 수산 대소 인민을 위하여 왕궁 후원 뜰에서 칠일 동안 잔치를 베풂. 본문은 "백색, 녹색, 청색 휘장을 자색 가는 베줄로 대리석 기둥 은고리에 매고 금과 은으로 만든 걸상을 화반석, 백석, 운모석, 흑석을 깐 땅에 진설하고 금잔으로 마시게 하니 잔의 식양이 각기 다르고 왕의 풍부한대로 어주가 한이 없으며 마시는 것도 규모가 있어 사람으로 억지로 하지 않게 하니 이는 왕이 모든 궁내 관리에게 명하여 각 사람으로 마음대로 하게 함이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6의 휘장을 "백색, 녹색, 청색 휘장"으로 세 빛깔로 적고, WEB은 hangings of white and blue material로 두 빛깔로 적음. 개역한글은 1:7의 마시게 한 이를 적지 않고, WEB은 They gave them drinks로 적음. WEB은 1:5의 "도성 수산"을 Susa the palace로 적음.
- 왕후 와스디가 부녀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풂
본문은 "왕후 와스디도 아하수에로 왕궁에서 부녀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푸니라"고 적음. WEB은 "아하수에로 왕궁에서"를 in the royal house which belonged to King Ahasuerus로 적음.
- 왕이 어전 내시 일곱 사람을 명하여 왕후 와스디를 청하나 와스디가 오기를 싫어함
본문은 "제 칠일에 왕이 주흥이 일어나서 어전 내시 므후만과 비스다와 하르보나와 빅다와 아박다와 세달과 가르가스 일곱 사람을 명하여 왕후 와스디를 청하여 왕후의 면류관을 정제하고 왕의 앞으로 나아오게 하여 그 아리따움을 뭇 백성과 방백들에게 보이게 하라 하니 이는 왕후의 용모가 보기에 좋음이라"고 적음. 그러나 왕후 와스디가 내시의 전하는 왕명을 좇아 오기를 싫어함. 본문은 "왕이 진노하여 중심이 불 붙는듯하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왕의 명을 왕의 말로 적고("…보이게 하라 하니"), WEB은 he commanded … to bring Vashti the queen before the king wearing the royal crown으로 따옴 없이 적음. WEB은 1:10의 "어전 내시"를 the seven eunuchs who served in the presence of Ahasuerus the king으로 적어 왕의 이름을 적고, 일곱 이름을 Mehuman, Biztha, Harbona, Bigtha, and Abagtha, Zethar, and Carcass로 적음.
- 왕이 사례를 아는 박사들에게 왕후 와스디를 규례대로 어떻게 처치할지 물음
왕이 사례를 아는 박사들에게 "왕후 와스디가 내시의 전하는 아하수에로 왕명을 좇지 아니하니 규례대로 하면 어떻게 처치할꼬"라고 물음. 두 판본 모두 1:13의 "묻되"와 1:15의 물음 사이를 괄호 안에 두어 "왕이 규례와 법률을 아는 자에게 묻는 전례가 있는데 때에 왕에게 가까이 하여 왕의 기색을 살피며 나라 첫자리에 앉은 자는 바사와 메대의 일곱 방백 곧 가르스나와 세달과 아드마다와 다시스와 메레스와 마르스나와 므무간이라"고 적음. WEB은 1:13을 Then the king said to the wise men, who knew the times로 적고, 1:14의 일곱 이름을 Carshena, Shethar, Admatha, Tarshish, Meres, Marsena, and Memucan으로 먼저 적은 뒤 the seven princes of Persia and Media를 적으며, 1:15의 물음을 What shall we do to Queen Vashti according to law로 적어 "we"를 적음. 개역한글의 물음에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 없음.
- 므무간이 왕과 방백 앞에서 대답하여 와스디에 대한 조서를 내리기를 청함
므무간이 왕과 방백 앞에서 대답하여 "왕후 와스디가 왕에게만 잘못 할뿐 아니라 아하수에로왕의 각 도 방백과 뭇 백성에게도 잘못하였나이다 아하수에로왕이 명하여 왕후 와스디를 청하여도 오지 아니하였다 하는 왕후의 행위의 소문이 모든 부녀에게 전파되면 저희도 그 남편을 멸시할 것인즉 오늘이라도 바사와 메대의 귀부인들이 왕후의 행위를 듣고 왕의 모든 방백에게 그렇게 말하리니 멸시와 분노가 많이 일어나리이다 왕이 만일 선히 여기실찐대 와스디로 다시는 왕 앞에 오지 못하게 하는 조서를 내리되 바사와 메대의 법률 중에 기록하여 변역함이 없게 하고 그 왕후의 위를 저보다 나은 사람에게 주소서 왕의 조서가 이 광대한 전국에 반포되면 귀천을 무론하고 모든 부녀가 그 남편을 존경하리이다"라고 말함. WEB은 1:17의 소문을 ‘King Ahasuerus commanded Vashti the queen to be brought in before him, but she didn’t come.’로 따옴표 안에 적고, 1:19의 "바사와 메대의 법률"을 the laws of the Persians and the Medes로, "왕 앞에"를 before King Ahasuerus로 적으며, 1:20의 "이 광대한 전국"을 all his kingdom으로 적고 그 뒤에 괄호로 for it is great를 적음.
- 왕이 므무간의 말대로 행하여 모든 도에 조서를 내림
왕과 방백들이 그 말을 선히 여긴지라, 왕이 므무간의 말대로 행하여 각 도 각 백성의 문자와 방언대로 모든 도에 "남편으로 그 집을 주관하게 하고 자기 민족의 방언대로 말하게 하라"고 조서를 내림. 개역한글은 1:22에 조서를 내린 이를 따로 적지 않고 1:21의 "왕이 므무간의 말대로 행하여"에 이어 적음. WEB은 1:22를 for he sent letters into all the king’s provinces로 적고, 조서의 말을 that every man should rule his own house, speaking in the language of his own people로 따옴 없이 적음.
- 왕의 시신이 왕을 위하여 아리따운 처녀들을 구하기를 아룀
그 후에 아하수에로왕의 노가 그치매 와스디와 그의 행한 일과 그에 대하여 내린 조서를 생각함. 왕의 시신이 "왕은 왕을 위하여 아리따운 처녀들을 구하게 하시되 전국 각 도에 관리를 명령하여 아리따운 처녀를 다 도성 수산으로 모아 후궁으로 들여 궁녀를 주관하는 내시 헤개의 손에 붙여 그 몸을 정결케 하는 물품을 주게 하시고 왕의 눈에 아름다운 처녀로 와스디를 대신하여 왕후를 삼으소서"라고 아룀. 본문은 "왕이 그 말을 선히 여겨 그대로 행하니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1의 생각한 이를 따로 적지 않고, WEB은 he remembered Vashti로 적음. WEB은 2:3의 "도성 수산"을 the citadel of Susa로, "궁녀를 주관하는 내시 헤개"를 Hegai the king’s eunuch, keeper of the women으로 적음.
- 도성 수산의 유다인 모르드개가 저의 삼촌의 딸 하닷사 곧 에스더를 양육함
본문은 "도성 수산에 한 유다인이 있으니 이름은 모르드개라 저는 베냐민 자손이니 기스의 증손이요 시므이의 손자요 야일의 아들이라 전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유다 왕 여고냐와 백성을 사로잡아 갈 때에 모르드개도 함께 사로잡혔더라"고 적음. 저의 삼촌의 딸 하닷사 곧 에스더는 부모가 없고 용모가 곱고 아리따운 처녀라, 그 부모가 죽은 후에 모르드개가 자기 딸 같이 양육함. WEB은 2:5를 whose name was Mordecai, the son of Jair, the son of Shimei, the son of Kish, a Benjamite로 적어 a Benjamite를 기스 뒤에 두고, 2:6을 who had been carried away from Jerusalem with the captives who had been carried away with Jeconiah king of Judah, whom Nebuchadnezzar the king of Babylon had carried away로 적어 사로잡혀 간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2:7을 He brought up Hadassah로 시작하고, "자기 딸 같이 양육하더라"를 Mordecai took her for his own daughter로 적으며, 2:6의 "여고냐"를 Jeconiah로 적음.
- 에스더가 왕궁으로 이끌려 가서 궁녀를 주관하는 헤개의 수하에 속함
왕의 조명이 반포되매 처녀들이 도성 수산에 많이 모여 헤개의 수하에 나아갈 때에, 에스더도 왕궁으로 이끌려 가서 궁녀를 주관하는 헤개의 수하에 속함. 헤개가 이 처녀를 기뻐하여 은혜를 베풀어 몸을 정결케 할 물품과 일용품을 곧 주며, 또 왕궁에서 의례히 주는 일곱 궁녀를 주고 에스더와 그 궁녀들을 후궁 아름다운 처소로 옮김. 본문은 "에스더가 자기의 민족과 종족을 고하지 아니하니 이는 모르드개가 명하여 고하지 말라 하였음이라"고 적음. 모르드개가 날마다 후궁 뜰 앞으로 왕래하며 에스더의 안부와 어떻게 될 것을 알고자 하였음. 개역한글은 2:9에 헤개와 에스더를 이름으로 적고, WEB은 The maiden pleased him, He quickly gave her, He moved her and her maidens로 적어 him, He, her로 적음. WEB은 2:10의 모르드개의 명을 Mordecai had instructed her that she should not make it known으로 따옴 없이 적음.
- 처녀마다 몸을 정결케 하는 기한을 마치고 차례대로 왕에게 나아감
본문은 "처녀마다 차례대로 아하수에로왕에게 나아가기 전에 여자에 대하여 정한 규례대로 열 두달 동안을 행하되 여섯달은 몰약 기름을 쓰고 여섯달은 향품과 여자에게 쓰는 다른 물품을 써서 몸을 정결케 하는 기한을 마치며 처녀가 왕에게 나아갈 때에는 그 구하는 것을 다 주어 후궁에서 왕궁으로 가지고 가게 하고 저녁이면 갔다가 아침에는 둘째 후궁으로 돌아와서 비빈을 주관하는 내시 사아스가스의 수하에 속하고 왕이 저를 기뻐하여 그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면 다시 왕에게 나아가지 못하더라"고 적음. WEB은 2:12의 여섯달과 여섯달을 괄호 안에 for so were the days of their purification accomplished, six months with oil of myrrh, and six months with sweet fragrances and with preparations for beautifying women으로 적고, 2:14의 "아침에는"을 on the next day로, "비빈을 주관하는 내시 사아스가스"를 Shaashgaz, the king’s eunuch, who kept the concubines로 적음.
- 왕이 에스더의 머리에 면류관을 씌우고 와스디를 대신하여 왕후를 삼음
모르드개의 삼촌 아비하일의 딸 곧 모르드개가 자기의 딸 같이 양육하는 에스더가 차례대로 왕에게 나아갈 때에 궁녀를 주관하는 내시 헤개의 정한 것 외에는 다른것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모든 보는 자에게 굄을 얻음. 아하수에로왕의 칠년 시월 곧 데벳월에 에스더가 이끌려 왕궁에 들어가서 왕의 앞에 나아감. 왕이 모든 여자보다 에스더를 더욱 사랑하므로 저가 모든 처녀보다 왕의 앞에 더욱 은총을 얻었고, 왕이 그 머리에 면류관을 씌우고 와스디를 대신하여 왕후를 삼음. 왕이 크게 잔치를 베풂. 본문은 "이는 에스더를 위한 잔치라 모든 방백과 신복을 향응하고 또 각 도의 세금을 면제하고 왕의 풍부함을 따라 크게 상 주니라"고 적음. WEB은 2:15의 "자기의 딸 같이 양육하는"을 who had taken her for his daughter로 적고, 2:16의 날을 in the tenth month, which is the month Tebeth, in the seventh year of his reign으로 절 끝에 적으며, 2:18의 "각 도의 세금을 면제하고"를 he proclaimed a holiday in the provinces로 적음.
- 모르드개가 대궐 문에 앉았고 에스더가 그 종족과 민족을 고하지 아니함
처녀들을 다시 모을 때에는 모르드개가 대궐 문에 앉았음. 에스더가 모르드개의 명한대로 그 종족과 민족을 고하지 아니하였는데, 본문은 "저가 모르드개의 명을 양육 받을 때와 같이 좇음이더라"고 적음. WEB은 2:20의 "저가"를 Esther로 적어 에스더를 두 번 적음.
- 문 지킨 왕의 내시 빅단과 데레스가 아하수에로왕을 모살하려 하다가 나무에 달림
모르드개가 대궐 문에 앉았을 때에 문 지킨 왕의 내시 빅단과 데레스 두 사람이 아하수에로왕을 원한하여 모살하려 하였음. 모르드개가 알고 왕후 에스더에게 고하니 에스더가 모르드개의 이름으로 왕에게 고함. 본문은 "사실하여 실정을 얻었으므로 두 사람을 나무에 달고 그 일을 왕의 앞에서 궁중 일기에 기록하니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23에 주어를 적지 않고, WEB은 When this matter was investigated, and it was found to be so, they were both hanged on a gallows로 입음꼴로 적으며, "나무"를 gallows로 적음. WEB은 2:22를 This thing became known to Mordecai로 적음.
- 아하수에로왕이 하만의 지위를 높이고 모르드개는 하만에게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함
그 후에 아하수에로왕이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의 지위를 높이 올려 모든 함께 있는 대신 위에 둠. 대궐 문에 있는 왕의 모든 신복이 다 왕의 명대로 하만에게 꿇어 절하되 모르드개는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함. 대궐 문에 있는 왕의 신복이 모르드개에게 "너는 어찌하여 왕의 명령을 거역하느냐"라고 말하고 날마다 권하였으나, 모르드개가 듣지 아니하고 자기는 유다인임을 고함. 저희가 모르드개의 일이 어찌 되나 보고자 하여 하만에게 고하였고, 하만이 모르드개가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함을 보고 심히 노함. 본문은 "저희가 모르드개의 민족을 하만에게 고한고로 하만이 모르드개만 죽이는 것이 경하다 하고 아하수에로의 온 나라에 있는 유다인 곧 모르드개의 민족을 다 멸하고자 하더라"고 적음. WEB은 3:4를 he didn’t listen to them, … for he had told them that he was a Jew로 적어 모르드개를 한 번만 이름으로 적고 유다인임을 고한 일을 이미 한 일로 적으며, 3:6을 But he scorned the thought of laying hands on Mordecai alone으로 시작하여 하만을 먼저 he로 적은 뒤 Therefore Haman sought to destroy all the Jews로 적음.
- 무리가 하만 앞에서 부르 곧 제비를 뽑음
본문은 "아하수에로왕 십 이년 정월 곧 니산월에 무리가 하만 앞에서 날과 달에 대하여 부르 곧 제비를 뽑아 십이월 곧 아달월을 얻은지라"고 적음. WEB은 In the first month, which is the month Nisan, in the twelfth year of King Ahasuerus로 달을 해보다 먼저 적고, "무리가"를 they로, "얻은지라"를 chose로 적음.
- 하만이 한 민족을 진멸하기를 아뢰고 왕이 반지를 빼어 하만에게 줌
하만이 아하수에로왕에게 "한 민족이 왕의 나라 각 도 백성 중에 흩어져 거하는데 그 법률이 만민보다 달라서 왕의 법률을 지키지 아니하오니 용납하는 것이 왕에게 무익하니이다 왕이 옳게 여기시거든 조서를 내려 저희를 진멸하소서 내가 은 일만 달란트를 왕의 일을 맡은 자의 손에 부쳐 왕의 부고에 드리리이다"라고 아룀. 왕이 반지를 손에서 빼어 유다인의 대적 곧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에게 주며 "그 은을 네게 주고 그 백성도 그리하노니 너는 소견에 좋을대로 행하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3:11의 "이르되"에 말하는 이와 듣는 이를 따로 적지 않고 3:10의 "왕이 … 주며"에 이어 적으며, WEB은 3:11을 The king said to Haman으로 적음. WEB은 3:9의 "조서를 내려 저희를 진멸하소서"를 let it be written that they be destroyed로 적음.
- 왕의 서기관이 하만의 명을 따라 아하수에로왕의 이름으로 조서를 쓰고 왕의 반지로 인침
정월 십 삼일에 왕의 서기관이 소집되어 하만의 명을 따라 왕의 대신과 각 도 방백과 각 민족의 관원에게 아하수에로왕의 이름으로 조서를 쓰되 곧 각 도의 문자와 각 민족의 방언대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침. 그 조서를 역졸에게 부쳐 왕의 각 도에 보냈는데, 본문은 "십이월 곧 아달월 십 삼일 하루 동안에 모든 유다인을 노소나 어린 아이나 부녀를 무론하고 죽이고 도륙하고 진멸하고 또 그 재산을 탈취하라 하였고 이 명령을 각 도에 전하기 위하여 조서의 초본을 모든 민족에게 선포하여 그 날을 위하여 준비하게 하라 하였더라"고 적음. 역졸이 왕의 명을 받들어 급히 나가매 그 조서가 도성 수산에도 반포됨. 본문은 "왕은 하만과 함께 앉아 마시되 수산성은 어지럽더라"고 적음. WEB은 3:12를 all that Haman commanded was written … It was written in the name of King Ahasuerus, and it was sealed with the king’s ring으로 적어 쓴 이를 따로 적지 않고, 3:13을 Letters were sent by couriers로 시작하여 to destroy, to kill, and to cause to perish로 따옴 없이 적으며, 3:14를 A copy of the letter, that the decree should be given out in every province, was published to all the peoples로 적음. WEB은 3:15의 "도성 수산"을 the citadel of Susa로, "수산성"을 the city of Susa로 적음.
- 모르드개가 옷을 찢고 굵은 베를 입고 성중에 나가서 대성 통곡함
모르드개가 이 모든 일을 알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입으며 재를 무릅쓰고 성중에 나가서 대성 통곡하며 대궐 문 앞까지 이름. 본문은 "굵은 베를 입은 자는 대궐 문에 들어가지 못함이라"고 적음. 왕의 조명이 각 도에 이르매 유다인이 크게 애통하여 금식하며 곡읍하며 부르짖고, 굵은 베를 입고 재에 누운 자가 무수하였음. 개역한글은 4:1에 모르드개를 한 번 적고 4:2에는 이른 이를 따로 적지 않으며, WEB은 4:1에 Mordecai를 두 번 적고 4:2를 He came으로 적음. WEB은 4:3의 "크게 애통하여 금식하며 곡읍하며 부르짖고"를 there was great mourning among the Jews, and fasting, and weeping, and wailing으로 적음.
- 에스더가 내시 하닥을 불러 모르드개에게 가서 알아 보라고 명함
에스더의 시녀와 내시가 나아와 고하니 왕후가 심히 근심하여 입을 의복을 모르드개에게 보내어 그 굵은 베를 벗기고자 하였으나 모르드개가 받지 아니함. 에스더가 왕의 명으로 자기에게 근시하는 내시 하닥을 불러 "모르드개에게 가서 이것이 무슨 일이며 무슨 연고인가 알아 보라"고 명함. 하닥이 대궐 문 앞 성중 광장에 있는 모르드개에게 이름. 모르드개가 자기의 당한 모든 일과 하만이 유다인을 멸하려고 왕의 부고에 바치기로 한 은의 정확한 수효를 하닥에게 말함. 본문은 "또 유다인을 진멸하라고 수산궁에서 내린 조서 초본을 하닥에게 주어 에스더에게 뵈어 알게 하고 또 저에게 부탁하여 왕에게 나아가서 그 앞에서 자기의 민족을 위하여 간절히 구하라 하니"라고 적음. 하닥이 돌아와 모르드개의 말을 에스더에게 고함. 개역한글은 4:7과 4:8에 하닥을 이름으로 적고, WEB은 him으로 적으며 4:8을 He also gave him으로 시작함. WEB은 4:5의 "왕의 명으로 자기에게 근시하는 내시 하닥"을 Hathach, one of the king’s eunuchs, whom he had appointed to attend her로, 4:8의 "수산궁에서 내린 조서 초본"을 the copy of the writing of the decree that was given out in Susa로 적고, 에스더의 명과 모르드개의 부탁을 commanded him to go to Mordecai, to find out what this was와 to urge her to go in to the king로 따옴 없이 적음.
- 부름을 받지 아니하고 왕에게 나아가면 죽이는 법을 에스더가 모르드개에게 전함
에스더가 하닥에게 "너는 모르드개에게 고하기를 왕의 신복과 왕의 각 도 백성이 다 알거니와 무론 남녀하고 부름을 받지 아니하고 안뜰에 들어가서 왕에게 나아가면 오직 죽이는 법이요 왕이 그 자에게 금홀을 내어 밀어야 살것이라 이제 내가 부름을 입어 왕에게 나아가지 못한지가 이미 삼십일이라 하라"라고 말함. 본문은 "그가 에스더의 말로 모르드개에게 고하매"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4:12를 "그가"로 한 사람으로 적고, WEB은 They told Esther’s words to Mordecai로 적음. WEB은 4:10을 Esther spoke to Hathach, and gave him a message to Mordecai로 적고 전할 말을 4:11에 따옴표 안에 적음.
- 모르드개가 에스더에게 왕궁에 있으니 홀로 면하리라 생각지 말라고 회답함
본문은 "모르드개가 그를 시켜 에스더에게 회답하되"라고 적고, 그 회답은 "너는 왕궁에 있으니 모든 유다인 중에 홀로 면하리라 생각지 말라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비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임. 개역한글은 4:13의 "그를"로 전한 이를 한 사람으로 적고, WEB은 Mordecai asked them to return this answer to Esther로 적어 them으로 적음. WEB은 4:14의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를 if you haven’t come to the kingdom으로 적음.
- 에스더가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모아 자기를 위하여 금식하라고 회답함
에스더가 명하여 모르드개에게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로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라고 회답함. 모르드개가 가서 에스더의 명한대로 다 행함. WEB은 4:15를 Esther asked them to answer Mordecai로 적어 전한 이를 them으로 적고, 4:16의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를 Then I will go in to the king, which is against the law로 적음.
- 왕이 뜰에 선 왕후 에스더에게 금홀을 내어밀고 에스더가 왕과 하만을 잔치에 청함
제 삼일에 에스더가 왕후의 예복을 입고 왕궁 안 뜰 곧 어전 맞은편에 섬. 왕이 어전에서 전 문을 대하여 보좌에 앉았다가 왕후 에스더가 뜰에 선 것을 본즉 심히 사랑스러우므로 손에 잡았던 금홀을 그에게 내어밀고, 에스더가 가까이 가서 금홀 끝을 만짐. 왕이 "왕후 에스더여 그대의 소원이 무엇이며 요구가 무엇이뇨 나라의 절반이라도 그대에게 주겠노라"라고 말함. 에스더가 "오늘 내가 왕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었사오니 왕이 선히 여기시거든 하만과 함께 임하소서"라고 말함. 왕이 "에스더의 말한대로 하도록 하만을 급히 부르라"라고 말하고, 이에 왕이 하만과 함께 에스더의 베푼 잔치에 나아감. 개역한글 5:2는 본 이를 따로 적지 않고 5:1의 "왕이 어전에서 전 문을 대하여 보좌에 앉았다가"에 이어지며, 에스더를 두 번 적음. WEB은 5:2에 the king을 두 번, Esther를 세 번 적고, "심히 사랑스러우므로"를 she obtained favor in his sight로 적음. 5:4는 개역한글이 잔치를 베풀었다는 말을 먼저, "왕이 선히 여기시거든"을 뒤에 적고, WEB은 If it seems good to the king을 먼저 적음.
- 잔치의 술을 마실 때에 왕이 에스더의 소청을 묻고 에스더가 왕과 하만을 위하여 베푸는 잔치에 또 나아오기를 구함
잔치의 술을 마실 때에 왕이 에스더에게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뇨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뇨 나라의 절반이라 할찌라도 시행하겠노라"라고 말함. 에스더가 대답하여 "나의 소청, 나의 요구가 이러하니이다 내가 만일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었고 왕이 내 소청을 허락하시며 내 요구를 시행하시기를 선히 여기시거든 내가 왕과 하만을 위하여 베푸는 잔치에 또 나아오소서 내일은 왕의 말씀대로 하리이다"라고 말함. WEB은 5:8의 "또 나아오소서"를 let the king and Haman come to the banquet that I will prepare for them으로 적어 "또"에 맞는 말이 없고, "내일은 왕의 말씀대로 하리이다"를 and I will do tomorrow as the king has said로 적음.
- 하만이 대궐 문의 모르드개에게 심히 노하고 그 아내 세레스와 모든 친구의 말을 선히 여겨 나무를 세움
이 날에 하만이 마음이 기뻐 즐거이 나오더니, 모르드개가 대궐 문에 있어 일어나지도 아니하고 몸을 움직이지도 아니하는 것을 보고 심히 노함. 참고 집에 돌아와서 사람을 보내어 그 친구들과 그 아내 세레스를 청하여, 자기의 부성한 영광과 자녀가 많은 것과 왕이 자기를 들어 왕의 모든 방백이나 신복들보다 높인 것을 다 말하고, 또 "왕후 에스더가 그 베푼 잔치에 왕과 함께 오기를 허락 받은 자는 나 밖에 없었고 내일도 왕과 함께 청함을 받았느니라 그러나 유다 사람 모르드개가 대궐 문에 앉은 것을 보는 동안에는 이 모든 일이 만족하지 아니하도다"라고 말함. 그 아내 세레스와 모든 친구가 "오십 규빗이나 높은 나무를 세우고 내일 왕에게 모르드개를 그 나무에 달기를 구하고 왕과 함께 즐거이 잔치에 나아가소서"라고 말함. 하만이 그 말을 선히 여기고 명하여 나무를 세움. 개역한글은 5:10–12에 주어를 따로 적지 않고 5:9의 하만에 이어지며, WEB은 5:10을 Nevertheless Haman restrained himself로, 5:11을 Haman recounted to them으로, 5:12를 Haman also said로 적어 하만을 세 번 적음. WEB은 "나무"를 gallows로, 5:14의 "내일"을 in the morning으로 적음.
- 왕이 잠이 오지 아니하여 역대 일기를 읽히고 모르드개에게 베푼 존귀를 물음
이 밤에 왕이 잠이 오지 아니하므로 명하여 역대 일기를 가져다가 자기 앞에서 읽힘. 본문은 "그 속에 기록하기를 문 지킨 왕의 두 내시 빅다나와 데레스가 아하수에로왕을 모살하려 하는 것을 모르드개가 고발하였다 하였는지라"고 적음. 왕이 "이 일을 인하여 무슨 존귀와 관작을 모르드개에게 베풀었느냐"라고 말하고, 시신이 "아무 것도 베풀지 아니 하였나이다"라고 대답함. WEB은 6:1의 "명하여 역대 일기를 가져다가 자기 앞에서 읽히더니"를 He commanded the book of records of the chronicles to be brought, and they were read to the king으로 적고, 6:2를 It was found written that Mordecai had told of Bigthana and Teresh로 시작하며, 6:3의 "시신"을 the king’s servants who attended him으로 적음.
- 왕이 하만에게 존귀케 하기를 기뻐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할지 묻고 하만이 왕복과 말과 왕관을 말함
왕이 "누가 뜰에 있느냐"라고 말함. 마침 하만이 자기가 세운 나무에 모르드개 달기를 왕께 구하고자 하여 왕궁 바깥 뜰에 이르렀음. 시신이 "하만이 뜰에 섰나이다"라고 고하고, 왕이 "들어 오게 하라"라고 말함. 하만이 들어오매 왕이 "왕이 존귀케 하기를 기뻐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하여야 하겠느뇨"라고 물음. 하만이 심중에 "왕이 존귀케 하기를 기뻐하시는 자는 나 외에 누구리요"라고 하고, 왕께 "왕께서 사람을 존귀케 하시려면 왕의 입으시는 왕복과 왕의 타시는 말과 머리에 쓰시는 왕관을 취하고 그 왕복과 말을 왕의 방백 중 가장 존귀한 자의 손에 붙여서 왕이 존귀케 하시기를 기뻐하시는 사람에게 옷을 입히고 말을 태워서 성중 거리로 다니며 그 앞에서 반포하여 이르기를 왕이 존귀케 하기를 기뻐하시는 사람에게는 이같이 할것이라 하게 하소서"라고 아룀. 개역한글 6:7은 아뢴 이를 따로 적지 않고 6:6의 하만에 이어지며, WEB은 Haman said to the king으로 적음. 6:8은 개역한글이 "머리에 쓰시는 왕관을 취하고"로 높임말 "쓰시는"을 적고, WEB은 the horse that the king rides on, and on the head of which a royal crown is set으로 적어 왕관이 얹힌 머리를 앞의 the horse에 이어 적음.
- 하만이 모르드개에게 왕복을 입히고 말을 태워 성중 거리로 다니며 그 앞에서 반포함
이에 왕이 하만에게 "너는 네 말대로 속히 왕복과 말을 취하여 대궐 문에 앉은 유다 사람 모르드개에게 행하되 무릇 네가 말한 것에서 조금도 빠짐이 없이 하라"라고 말함. 하만이 왕복과 말을 취하여 모르드개에게 옷을 입히고 말을 태워 성중 거리로 다니며 그 앞에서 "왕이 존귀케 하시기를 기뻐하시는 사람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라고 반포함.
- 모르드개는 대궐 문으로 돌아오고 하만은 머리를 싸고 집으로 돌아와 그 아내 세레스와 모든 친구에게 고함
모르드개는 다시 대궐 문으로 돌아오고, 하만은 번뇌하여 머리를 싸고 급히 집으로 돌아와서 자기의 당한 모든 일을 그 아내 세레스와 모든 친구에게 고함. 그 중 지혜로운 자와 그 아내 세레스가 "모르드개가 과연 유다 족속이면 당신이 그 앞에서 굴욕을 당하기 시작하였으니 능히 저를 이기지 못하고 분명히 그 앞에 엎드러지리이다"라고 말함. 아직 말이 그치지 아니하여서 왕의 내시들이 이르러 하만을 데리고 에스더의 베푼 잔치에 빨리 나아감. 개역한글 6:13은 고한 이를 따로 적지 않고 6:12의 하만에 이어지며, WEB은 Haman recounted to Zeresh his wife로 적음. WEB은 "그 중 지혜로운 자"를 his wise men으로, 6:14의 "아직 말이 그치지 아니하여서"를 While they were yet talking with him으로, 내시들이 "하만을 데리고 에스더의 베푼 잔치에 빨리 나아가니라"를 hurried to bring Haman to the banquet that Esther had prepared로 적음.
- 둘째날 잔치에 왕후 에스더가 자기 생명과 민족을 구하고 이 악한 하만을 대적과 원수로 말함
왕이 하만과 함께 또 왕후 에스더의 잔치에 나아감. 이 둘째날 잔치에 술을 마실 때에 왕이 다시 에스더에게 "왕후 에스더여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뇨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뇨 곧 나라의 절반이라 할찌라도 시행하겠노라"라고 물음. 왕후 에스더가 대답하여 "왕이여 내가 만일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었으며 왕이 선히 여기시거든 내 소청대로 내 생명을 내게 주시고 내 요구대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나와 내 민족이 팔려서 죽임과 도륙함과 진멸함을 당하게 되었나이다 만일 우리가 노비로 팔렸더면 내가 잠잠하였으리이다 그래도 대적이 왕의 손해를 보충하지 못하였으리이다"라고 말함. 아하수에로왕이 왕후 에스더에게 "감히 이런 일을 심중에 품은 자가 누구며 그가 어디 있느뇨"라고 말함. 에스더가 "대적과 원수는 이 악한 하만이니이다"라고 말하니 하만이 왕과 왕후 앞에서 두려워함. WEB은 7:4를 For we are sold, I and my people, to be destroyed, to be slain, and to perish로 시작하고, "노비로"를 for male and female slaves로 적음.
- 하르보나가 하만의 집에 선 나무를 아뢰고 하만이 모르드개를 달고자 한 나무에 달림
왕이 노하여 일어나서 잔치 자리를 떠나 왕궁 후원으로 들어감. 하만이 일어서서 왕후 에스더에게 생명을 구함. 본문은 "이는 왕이 자기에게 화를 내리기로 결심한줄 앎이더라"고 적음. 왕이 후원으로부터 잔치 자리에 돌아오니 하만이 에스더의 앉은 걸상 위에 엎드렸거늘, 왕이 "저가 궁중 내 앞에서 왕후를 강간까지 하고자 하는가"라고 말함. 본문은 "이 말이 왕의 입에서 나오매 무리가 하만의 얼굴을 싸더라"고 적음. 왕을 모신 내시 중에 하르보나가 왕에게 "왕을 위하여 충성된 말로 고발한 모르드개를 달고자 하여 하만이 고가 오십 규빗 되는 나무를 준비하였는데 이제 그 나무가 하만의 집에 섰나이다"라고 아룀. 왕이 "하만을 그 나무에 달라"라고 말함. 본문은 "모르드개를 달고자 한 나무에 하만을 다니 왕의 노가 그치니라"고 적음. WEB은 7:7의 "앎이더라"를 for he saw that there was evil determined against him by the king으로, 7:8의 걸상 위에 엎드린 일을 Haman had fallen on the couch where Esther was로 적음. WEB은 7:9의 "하르보나"를 Harbonah로 적고, 왕의 말을 Hang him on it!으로 적어 하만을 him으로 적으며, 7:10을 So they hanged Haman으로 적어 주어를 they로 적음.
- 아하수에로왕이 하만의 집을 왕후 에스더에게 주고 왕이 하만에게 거둔 반지를 모르드개에게 줌
당일에 아하수에로왕이 유다인의 대적 하만의 집을 왕후 에스더에게 줌. 에스더가 모르드개는 자기에게 어떻게 관계됨을 왕께 고한고로 모르드개가 왕의 앞에 나아옴. 왕이 하만에게 거둔 반지를 빼어 모르드개에게 주고, 에스더가 모르드개로 하만의 집을 주관하게 하였음. WEB은 8:1에 모르드개가 왕의 앞에 나아온 일을 먼저, 에스더가 고한 일을 뒤에 적어 Mordecai came before the king; for Esther had told what he was to her로 적고, 8:2를 The king took off his ring, which he had taken from Haman으로 적음.
- 에스더가 왕의 발아래 엎드려 아각 사람 하만의 악한 꾀를 제하기를 울며 구하고 그 조서를 취소하기를 청함
에스더가 다시 왕의 앞에서 말씀하며 왕의 발아래 엎드려 아각 사람 하만이 유다인을 해하려 한 악한 꾀를 제하기를 울며 구함. 왕이 에스더를 향하여 금홀을 내어밀매 에스더가 일어나 왕의 앞에 서서 "왕이 만일 즐겨하시며 내가 왕의 목전에 은혜를 입었고 또 왕이 이 일을 선히 여기시며 나를 기쁘게 보실찐대 조서를 내리사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이 왕의 각 도에 있는 유다인을 멸하려고 꾀하고 쓴 조서를 취소하소서 내가 어찌 내 민족의 화 당함을 참아 보며 내 친척의 멸망함을 참아 보리이까"라고 말함. 개역한글 8:5는 말한 이를 따로 적지 않고 8:4의 에스더에 이어지며, WEB은 She said로 적음. WEB은 8:3의 "왕의 발아래"를 at his feet로, "울며 구하니"를 begged him with tears로 적고, "악한 꾀를 제하기를"을 to put away the mischief of Haman the Agagite, and his plan that he had planned against the Jews로 적으며, 8:5의 "조서를 내리사 … 조서를 취소하소서"를 let it be written to reverse the letters devised by Haman, the son of Hammedatha the Agagite, which he wrote로 적음.
- 아하수에로왕이 왕후 에스더와 유다인 모르드개에게 왕의 명의로 조서를 뜻대로 쓰라고 말함
아하수에로왕이 왕후 에스더와 유다인 모르드개에게 "하만이 유다인을 살해하려 하므로 나무에 달렸고 내가 그 집으로 에스더에게 주었으니 너희는 왕의 명의로 유다인에게 조서를 뜻대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을 칠찌어다 왕의 이름을 쓰고 왕의 반지로 인친 조서는 누구든지 취소할 수 없음이니라"라고 말함. WEB은 8:7을 See, I have given Esther the house of Haman, and they have hanged him on the gallows because he laid his hand on the Jews로 적어 집을 준 일을 먼저 적고, 하만을 him으로, 주어를 they로 적음. 개역한글은 하만을 이름으로 적고 "나무에 달렸고"로 적어 누가 달았는지 적지 않음.
- 왕의 서기관이 소집되고 모르드개의 시키는대로 조서를 써서 역졸이 준마를 타고 빨리 나감
그 때 시완월 곧 삼월 이십 삼일에 왕의 서기관이 소집되고, 무릇 모르드개의 시키는대로 조서를 써서 인도로부터 구스까지의 일백 이십 칠도 유다인과 대신과 방백과 관원에게 전할쌔 각 도의 문자와 각 민족의 방언과 유다인의 문자와 방언대로 씀. 아하수에로왕의 명의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을 치고 그 조서를 역졸들에게 부쳐 전하게 하였는데, 본문은 "저희는 왕궁에서 길러서 왕의 일에 쓰는 준마를 타는 자들이라"고 적음. 본문은 "조서에는 왕이 여러 고을에 있는 유다인에게 허락하여 저희로 함께 모여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여 각 도의 백성 중 세력을 가지고 저희를 치려하는 자와 그 처자를 죽이고 도륙하고 진멸하고 그 재산을 탈취하게 하되 아하수에로왕의 각 도에서 아달월 곧 십이월 십 삼일 하루 동안에 하게 하였고 이 조서 초본을 각 도에 전하고 각 민족에게 반포하고 유다인으로 예비하였다가 그 날에 대적에게 원수를 갚게 한지라"고 적음. 왕의 명이 심히 급하매 역졸이 왕의 일에 쓰는 준마를 타고 빨리 나가고, 그 조서가 도성 수산에도 반포됨. 개역한글 8:10은 쓴 이를 따로 적지 않고, WEB은 He wrote in the name of King Ahasuerus로 적음. 개역한글 8:11은 "저희를 치려하는 자와 그 처자"로 적고, WEB은 all the power of the people and province that would assault them, their little ones and women으로 적어 누구의 어린이와 여인인지 적지 않음. 8:9는 개역한글이 날을 먼저, 서기관이 소집된 일을 뒤에 적고 달 이름을 먼저(시완월 곧 삼월) 적으며, WEB은 the king’s scribes were called를 먼저 적고 달의 수를 먼저(the third month, which is the month Sivan) 적음. 8:12는 개역한글이 "아달월 곧 십이월"로, WEB이 the twelfth month, which is the month Adar로 적음.
- 모르드개가 조복을 입고 왕의 앞에서 나오고 수산성이 즐거이 부르며 기뻐함
모르드개가 푸르고 흰 조복을 입고 큰 금면류관을 쓰고 자색 가는 베 겉옷을 입고 왕의 앞에서 나오니 수산성이 즐거이 부르며 기뻐함. 본문은 "유다인에게는 영광과 즐거움과 기쁨과 존귀함이 있는지라"고 적음. 왕의 조명이 이르는 각 도, 각 읍에서 유다인이 즐기고 기뻐하여 잔치를 베풀고 그 날로 경절을 삼음. 본문은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 되는 자가 많더라"고 적음. WEB은 8:16의 "영광"을 light로 적고, 8:17을 Many from among the peoples of the land became Jews, for the fear of the Jews had fallen on them으로 적음.
- 아달월 십 삼일에 유다인이 모여 대적을 치고 관원들이 모르드개를 두려워하여 유다인을 도움
본문은 "아달월 곧 십이월 십 삼일은 왕의 조명을 행하게 된 날이라 유다인의 대적이 저희를 제어하기를 바랐더니 유다인이 도리어 자기를 미워하는 자를 제어하게 된 그 날에"라고 적음. 유다인들이 아하수에로왕의 각 도, 각 읍에 모여 자기를 해하고자 하는 자를 죽이려 하니 모든 민족이 저희를 두려워하여 능히 막을 자가 없음. 각 도 모든 관원과 대신과 방백과 왕의 사무를 보는 자들이 모르드개를 두려워하므로 다 유다인을 도움. 본문은 "모르드개가 왕궁에서 존귀하여 점점 창대하매 이 사람 모르드개의 명성이 각 도에 퍼지더라"고 적음. 유다인이 칼로 그 모든 대적을 쳐서 도륙하고 진멸하고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마음대로 행함. WEB은 9:1의 "유다인이 도리어 자기를 미워하는 자를 제어하게 된"에 맞는 말을 괄호 안에 but it turned out that the opposite happened, that the Jews conquered those who hated them으로 적고, 달의 수를 먼저(in the twelfth month, which is the month Adar) 적음. 9:4는 개역한글이 모르드개가 점점 창대한 일을 먼저, 명성이 퍼진 일을 뒤에 적고, WEB은 his fame went out throughout all the provinces, for the man Mordecai grew greater and greater로 적음.
- 유다인이 도성 수산에서 오백인을 죽이고 하만의 열 아들을 죽임
유다인이 또 도성 수산에서 오백인을 죽이고 멸하고, 또 바산다다와 달본과 아스바다와 보라다와 아달리야와 아리다다와 바마스다와 아리새와 아리대와 왜사다 곧 함므다다의 손자요 유다인의 대적 하만의 열 아들을 죽였으나 그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함. 개역한글은 열 아들을 죽인 말("죽였으나")을 9:10에 적고, WEB은 9:7을 They killed Parshandatha, Dalphon, Aspatha로 시작하여 죽인 일을 9:7에 적음. 개역한글은 열 아들을 "함므다다의 손자요 유다인의 대적 하만의 열 아들"로, WEB은 the ten sons of Haman the son of Hammedatha, the Jews’ enemy로 적음.
- 왕이 조서를 수산에 내리고 수산에 있는 유다인이 아달월 십 사일에 또 삼백인을 도륙함
그 날에 도성 수산에서 도륙한 자의 수효를 왕께 고함. 왕이 왕후 에스더에게 "유다인이 도성 수산에서 이미 오백인을 죽이고 멸하고 또 하만의 열 아들을 죽였으니 왕의 다른 도에서는 어떠하였겠느뇨 이제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뇨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뇨 또한 시행하겠노라"라고 말함. 에스더가 "왕이 만일 선히 여기시거든 수산에 거하는 유다인으로 내일도 오늘날 조서대로 행하게 하시고 하만의 열 아들의 시체를 나무에 달게하소서"라고 말함. 본문은 "왕이 그대로 행하기를 허락하고 조서를 수산에 내리니 하만의 열 아들의 시체가 달리니라"고 적음. 아달월 십 사일에도 수산에 있는 유다인이 모여 또 삼백인을 수산에서 도륙하되 그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함. WEB은 9:12의 왕의 말을 The Jews have slain and destroyed five hundred men in the citadel of Susa, including the ten sons of Haman으로 적어 하만의 열 아들을 오백인 가운데 적음. WEB은 9:13–14에 "시체"에 맞는 말이 없이 let Haman’s ten sons be hanged on the gallows와 they hanged Haman’s ten sons로 적고, 9:14를 The king commanded this to be done. A decree was given out in Susa로 적음.
- 왕의 각 도에 있는 다른 유다인들이 칠만 오천인을 도륙하고 쉬며 잔치를 베풂
왕의 각 도에 있는 다른 유다인들이 모여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여 대적들에게서 벗어나며 자기를 미워하는 자 칠만 오천인을 도륙하되 그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함. 본문은 "아달월 십 삼일에 그 일을 행하였고 십 사일에 쉬며 그 날에 잔치를 베풀어 즐겼고"라고 적음. 수산에 거한 유다인은 십 삼일과 십 사일에 모였고 십 오일에 쉬며 이 날에 잔치를 베풀어 즐김. 본문은 "그러므로 촌촌의 유다인 곧 성이 없는 고을 고을에 거하는 자들이 아달월 십 사일로 경절을 삼아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더라"고 적음. WEB은 9:16의 "대적들에게서 벗어나며"를 had rest from their enemies로 적고, 9:19를 지금의 일로 적어 make the fourteenth day of the month Adar a day of gladness and feasting, a holiday, and a day of sending presents of food to one another로 적음.
- 모르드개가 이 일을 기록하고 각 도의 모든 유다인에게 글을 보내어 해마다 아달월 십 사일과 십 오일을 지키라고 적음
모르드개가 이 일을 기록하고 아하수에로왕의 각 도에 있는 모든 유다인에게 무론 원근하고 글을 보내어 "한 규례를 세워 해마다 아달월 십 사일과 십 오일을 지키라 이 달 이 날에 유다인이 대적에게서 벗어나서 평안함을 얻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이 두 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하라"라고 적음. WEB은 이 글을 명령으로 적지 않고 to enjoin them that they should keep the fourteenth and fifteenth days of the month Adar yearly로 전하는 말로 적음.
- 유다인이 모르드개의 보낸 글대로 계속하여 행하고 무리가 부르의 이름을 좇아 이 두 날을 부림이라 부름
유다인이 자기들의 이미 시작한대로 또는 모르드개의 보낸 글대로 계속하여 행함. 이어 본문은 "곧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모든 유다인의 대적 하만이 유다인을 진멸하기를 꾀하고 부르 곧 제비를 뽑아 저희를 죽이고 멸하려 하였으나 에스더가 왕의 앞에 나아감을 인하여 왕이 조서를 내려 하만이 유다인을 해하려던 악한 꾀를 그 머리에 돌려보내어 하만과 그 여러 아들을 나무에 달게 하였으므로"라고 적음. 무리가 부르의 이름을 좇아 이 두 날을 부림이라 하고, 유다인이 이 글의 모든 말과 이 일에 보고 당한 것을 인하여 뜻을 정하고, 자기와 자손과 자기와 화합한 자들이 해마다 그 기록한 정기에 이 두 날을 연하여 지켜 폐하지 아니하기로 작정함. 본문은 "각 도, 각 읍, 각 집에서 대대로 이 두 날을 기념하여 지키되 이 부림일을 유다인 중에서 폐하지 않게 하고 그 자손 중에서도 기념함이 폐하지 않게 하였더라"고 적음. 개역한글 9:25는 "에스더가 왕의 앞에 나아감을 인하여"라 적고, WEB은 but when this became known to the king으로 적어 에스더를 부르지 않음. 개역한글은 "유다인이"를 9:26에, WEB은 the Jews를 9:27에 적음. 9:28은 개역한글이 "각 도, 각 읍, 각 집에서 대대로"로, WEB이 throughout every generation, every family, every province, and every city로 다른 차례로 적음.
- 아비하일의 딸 왕후 에스더와 유다인 모르드개가 전권으로 부림에 대한 둘째 편지를 씀
아비하일의 딸 왕후 에스더와 유다인 모르드개가 전권으로 글을 쓰고 부림에 대한 이 둘째 편지를 굳이 지키게 하되, 화평하고 진실한 말로 편지를 써서 아하수에로의 나라 일백 이십 칠도에 있는 유다 모든 사람에게 보내어 정한 기한에 이 부림일을 지키게 하였음. 본문은 "이는 유다인 모르드개와 왕후 에스더의 명한바와 유다인이 금식하며 부르짖은 것을 인하여 자기와 자기 자손을 위하여 정한 바가 있음이더라"고 적고, "에스더의 명령이 이 부림에 대한 일을 견고히 하였고 그 일이 책에 기록되었더라"고 적음. 개역한글 9:30은 편지를 쓴 이를 따로 적지 않고 9:29에 이어지며, WEB은 He sent letters로 적음. WEB은 9:31의 "유다인이 금식하며 부르짖은 것을 인하여"를 as they had imposed upon themselves and their descendants in the matter of the fastings and their mourning으로 적음.
- 아하수에로왕이 공을 바치게 하고 유다인 모르드개가 아하수에로왕의 다음이 됨
아하수에로왕이 그 본토와 바다 섬들로 공을 바치게 하였음. 본문은 "왕의 능력의 모든 행적과 모르드개를 높여 존귀케 한 사적이 메대와 바사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고 묻고, "유다인 모르드개가 아하수에로왕의 다음이 되고 유다인 중에 존대하여 그 허다한 형제에게 굄을 받고 그 백성의 이익을 도모하며 그 모든 종족을 안위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10:1의 "그 본토"를 the land로 적고, 10:2의 "왕의 능력의 모든 행적"을 all the acts of his power and of his might로, "모르드개를 높여 존귀케 한 사적"을 the full account of the greatness of Mordecai, to which the king advanced him으로 적음. 두 판본 모두 10:2에 메대를 바사보다 먼저 적음.
욥기
- 욥과 그의 집안 소개
서술자는 우스 땅의 욥을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으로 소개하고 자녀, 소유, 자녀들의 잔치와 욥의 반복된 번제를 말한다. 자녀들이 죄를 지었을지 모른다는 것은 욥의 염려이지 확인된 행위가 아니다.
- 여호와와 사단의 첫 대화
서술 장면에서 여호와는 욥의 순전함을 말하고 사단은 욥이 까닭 없이 경외하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여호와는 욥의 소유물을 사단의 손에 맡기되 욥의 몸에는 손대지 말라고 한다. 사단의 예측을 욥의 실제 행위로 기록하지 않는다.
- 첫 사자의 스바 사람 습격 보고
욥의 자녀들이 맏형 집에서 먹고 마실 때 첫 사자가 소와 나귀를 스바 사람들이 빼앗고 종들을 죽였다고 욥에게 보고한다.
- 둘째 사자의 불 피해 보고
둘째 사자는 자신이 “하나님의 불”이라고 부르는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양과 종들을 태웠다고 보고한다. 이 명칭은 사자의 말로 남긴다.
- 셋째 사자의 갈대아 사람 습격 보고
셋째 사자는 갈대아 사람들이 세 떼로 와서 낙타를 빼앗고 종들을 죽였다고 보고한다.
- 넷째 사자의 집 붕괴와 자녀 사망 보고
넷째 사자는 주인의 자녀들이 맏형 집에 있을 때 광야에서 온 큰 바람으로 집이 무너져 그들이 죽었다고 보고한다.
- 욥의 애도와 경배
욥은 옷을 찢고 머리를 밀고 엎드려 경배하며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한다. 서술자는 이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 여호와와 사단의 둘째 대화
여호와는 욥이 여전히 순전을 지킨다고 말한다. 사단은 몸을 치면 욥이 하나님을 버리거나 욕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여호와는 욥의 생명은 해하지 말라고 제한한다. 예측을 이미 일어난 일로 적지 않는다.
- 악창을 앓는 욥
서술자는 사단이 욥을 쳐 발바닥부터 정수리까지 악창이 나게 했고, 욥이 재 가운데 앉아 질그릇 조각으로 몸을 긁었다고 말한다.
- 욥의 아내가 욥에게 한 말
이름이 나오지 않는 아내는 남편에게 아직도 순전을 지키느냐고 묻고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고 말한다. 이는 아내의 발언이다.
- 욥이 아내에게 대답함
욥은 "그대의 말이 어리석은 여자 중 하나의 말 같도다"라고 하고, 하나님께 복을 받았다면 재앙도 받지 않겠느냐고 대답한다. 서술자는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 욥의 세 친구가 와서 함께 앉음
데만 사람 엘리바스, 수아 사람 빌닷, 나아마 사람 소발이 욥을 위로하려고 와서 울고 옷을 찢는다. 그들은 욥과 함께 칠일 칠야를 앉아 있으며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 욥이 자신의 출생일을 탄식함
서술자는 욥이 태어난 날을 저주했다고 밝히고, 욥은 그날과 그 밤이 어둠에 잠기기를 바라는 시적 탄식을 한다. 8절의 큰 악어는 시적 표현 속 대상이며 실제로 격동된 사건으로 기록하지 않는다.
- 욥이 죽음의 안식을 상상함
화자는 왜 태어나면서 죽지 않았는지 묻고, 그랬다면 왕과 방백과 함께 쉬었을 것이라고 가정한다. 악인과 곤비한 자, 종과 상전에 관한 말도 이 가정 속에 있다.
- 욥이 고난 속의 삶을 질문함
화자는 고통받는 이에게 왜 빛과 생명이 주어지는지 묻고 자신의 탄식과 두려움, 안식 없음을 말한다. 이는 탄식 속의 질문과 고백이다.
- 엘리바스의 첫 발언이 시작됨
서술자는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욥에게 대답한다고 밝힌다.
- 엘리바스가 욥의 이전 권면을 상기시킴
엘리바스는 욥이 다른 사람을 붙들어 주었으나 자신에게 재난이 오자 낙담한다고 말하며, 욥의 경외함과 성실함을 희망의 근거로 거론한다.
- 엘리바스가 무죄한 자의 멸망을 부정함
엘리바스는 무죄한 자가 망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악을 심는 자가 고난을 거둔다는 자신의 관찰을 사자의 쇠퇴에 비유한다. 욥의 고난 원인을 확인한 서술이 아니다.
- 엘리바스가 밤의 환상을 전함
엘리바스는 밤에 두려움 속에서 한 형상과 목소리를 경험했다고 전한다. 경험의 정체는 그의 증언 이상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 엘리바스가 환상 속 목소리를 인용함
엘리바스가 들었다는 목소리는 사람이 창조주보다 의로울 수 없고 흙집에 사는 인간은 덧없다고 묻는다. 이 말은 엘리바스가 인용한 발언이다.
- 엘리바스가 어리석음과 고난을 논함
엘리바스는 어리석은 자의 분노와 그 가족의 위태로움을 자신의 관찰로 말하고 인간에게 고난이 따른다고 주장한다. 욥의 자녀를 그 사례로 확정하지 않는다.
- 엘리바스가 하나님께 의탁하라고 권함
엘리바스는 자신이라면 하나님께 사정을 맡기겠다고 하며, 비를 주고 낮은 자를 높이며 간교한 자의 계획을 꺾는다고 하나님을 찬양한다.
- 엘리바스가 고난을 징계로 해석함
엘리바스는 하나님의 징계를 받는 자가 복되며 하나님이 상하게도 하고 고치기도 한다고 욥에게 말한다. 욥의 고난에 대한 엘리바스의 해석이다.
- 엘리바스가 구원과 보호를 약속함
엘리바스는 욥이 여러 재난과 기근, 전쟁, 비방에서 보호받고 들짐승과 평화를 누릴 것이라고 말한다. 밭의 돌과 맺는 언약은 시적 약속이다.
- 엘리바스가 평안한 장막과 장수를 약속함
엘리바스는 욥에게 평안한 집, 많은 자손, 장수를 예고하며 그것이 자신들이 조사한 결론이라고 말한다. 실현된 사건으로 기록하지 않는다.
- 욥이 엘리바스에게 대답하기 시작함
서술자는 욥이 대답한다고 밝힌다.
- 욥이 고통의 무게를 말함
욥은 자신의 재앙이 바다 모래보다 무겁다고 말하고, 전능자의 화살과 맛없는 음식의 비유로 고통과 거친 말을 설명한다.
- 욥이 고통의 끝을 구함
욥은 하나님이 자신을 끊어 주시기를 바라면서도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거역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돌이나 놋쇠 같은 힘이 자신에게 없다고 탄식한다.
- 욥이 친구들을 마르는 시내에 비유함
욥은 지친 사람에게 친구의 인애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기대했다가 말라 버린 시내처럼 친구들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유한다. 데마와 스바의 행렬은 이 비유의 일부다.
- 욥이 재물이나 구조를 요구하지 않았다고 말함
욥은 친구들에게 재물이나 대적의 손에서 건져 달라는 요청을 한 적이 있는지 묻는다.
- 욥이 친구들에게 자신의 허물을 밝혀 달라고 함
욥은 자신의 잘못을 가르쳐 주면 듣겠다고 말하면서, 절망한 사람의 말을 책망하는 친구들의 태도를 비판하고 자신의 말을 다시 살펴보라고 청한다.
- 욥이 삶을 품꾼의 수고에 비유함
욥은 인간의 나날을 품꾼의 수고에 비유하고, 여러 달의 고통과 잠 못 드는 밤, 병든 몸과 빠르게 지나가는 날을 말한다.
- 욥이 짧은 생명을 기억해 달라고 청함
욥은 자신의 생명이 한 호흡과 같다고 호소하며 죽은 뒤에는 집으로 돌아오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다. 탄식 속의 전망이다.
- 욥이 꿈과 고통을 호소함
욥은 침묵하지 않고 괴로움을 말하겠다고 하며, 자신이 바다나 괴물처럼 감시당한다고 느끼고 꿈의 두려움 속에서 죽음을 원한다고 호소한다. 바다 괴물은 비교 대상이다.
- 욥이 하나님의 면밀한 감찰을 질문함
욥은 왜 하나님이 사람을 매 순간 시험하고 자신을 과녁으로 삼는지 묻고, 죄를 용서하지 않으시는 이유를 탄식한다. 이는 하나님께 드리는 욥의 질문이다.
- 빌닷의 첫 발언이 시작됨
서술자는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한다고 밝힌다.
- 빌닷이 욥과 자녀에 대해 논박함
빌닷은 하나님의 공의를 묻고 욥 자녀들의 죽음을 그들의 죄와 연결한다. WEB은 “죄를 지었다면”으로, 개역한글은 죄를 지었다고 말하므로 이 연결을 서술자의 사실로 삼지 않는다.
- 빌닷이 하나님을 구하라고 권함
빌닷은 욥이 하나님께 간구하고 정직하다면 집안이 회복되어 나중이 커질 것이라고 조건부로 말한다.
- 빌닷이 옛 세대의 가르침을 권함
빌닷은 지금 세대의 지식이 짧다고 말하며 조상들의 경험을 배워 보라고 권한다.
- 빌닷이 식물로 소망의 쇠퇴를 비유함
빌닷은 물 없는 갈대, 거미줄, 뽑힌 식물의 비유로 하나님을 잊은 자의 소망이 무너진다고 주장한다. 비유의 식물이나 집을 실제 사건으로 기록하지 않는다.
- 빌닷이 순전한 자에게 웃음을 예고함
빌닷은 하나님이 순전한 자를 버리지 않고 악인을 붙들지 않을 것이며 욥의 입에 웃음을 채울 것이라고 말한다. 그의 예고다.
- 욥이 빌닷에게 대답하기 시작함
서술자는 욥이 대답한다고 밝힌다.
- 욥이 하나님과 다툴 수 있는지 질문함
욥은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떻게 의로울 수 있고 그 지혜와 능력에 어떻게 맞설 수 있는지 묻는다.
- 욥이 하나님의 압도적인 능력을 말함
욥은 산과 땅, 해와 별, 바다에 미치는 하나님의 능력을 시적으로 열거하고 자신이 그 움직임을 알기 어렵다고 말한다. 라합과 돕는 자들도 이 시적 진술 안에 있다.
- 욥이 하나님과의 변론을 두려워함
욥은 의롭더라도 하나님께 대답하기 어렵고, 폭풍 같은 고통 속에서 변론할 길을 찾지 못한다고 말한다.
- 욥이 의인과 악인의 운명을 탄식함
욥은 자신이 순전하다고 하면서도 삶을 싫어하고, 하나님이 순전한 자와 악한 자를 함께 멸하시는 것처럼 보인다고 탄식한다. 이는 욥의 논변이다.
- 욥이 빠른 나날과 정죄의 두려움을 말함
욥은 자신의 날이 달리는 사람, 빠른 배, 독수리처럼 지나간다고 비유하고, 몸을 씻더라도 정죄를 피하지 못할 것 같다고 말한다.
- 욥이 판결자를 바람
욥은 하나님과 자신 사이에 손을 얹을 판결자가 없다고 말하고, 두려움이 사라지면 말할 수 있으리라고 한다. 특정 인물의 등장으로 연결하지 않는다.
- 욥이 하나님께 다툼의 이유를 묻음
욥은 괴로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자신을 정죄하는 이유를 알려 달라고 청하고, 자신이 악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 욥이 자신의 창조와 돌보심을 기억함
욥은 하나님이 자신을 빚고 생명과 은혜를 주셨다고 말하며, 이제 멸하시려는 듯한 처지를 질문한다. 젖과 엉긴 젖, 흙의 표현은 형성에 관한 비유다.
- 욥이 감시와 추격을 느낀다고 말함
욥은 죄를 지어도, 의로워도 벗어날 수 없는 듯하다고 호소하고 자신이 사자처럼 사냥당한다고 비유한다. 사자와 군대는 경험을 표현하는 이미지다.
- 욥이 죽기 전 잠시 평안을 구함
욥은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았겠다고 탄식하며 어둠의 땅으로 가기 전에 잠시 자신을 놓아 달라고 청한다.
- 소발의 첫 발언이 시작됨
서술자는 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한다고 밝힌다.
- 소발이 욥을 비난하고 지혜를 내세움
소발은 욥의 말이 많다고 비난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욥의 죄보다 벌이 가볍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죄와 벌의 비율은 소발의 판단이다.
- 소발이 측량할 수 없는 지혜를 말함
소발은 사람이 하나님의 깊이를 헤아릴 수 없다고 말하며, 어리석은 사람을 들나귀 새끼에 빗댄다. 이 비교를 특정 인물의 출생 사건으로 다루지 않는다.
- 소발이 회개를 권하고 평안을 예고함
소발은 욥이 악을 버리고 하나님께 손을 들면 환난을 잊고 안전히 쉬게 되리라고 말한다. 욥의 실제 죄가 드러난 것은 아니다.
- 소발이 악인의 결말을 경고함
소발은 악인의 눈이 어두워지고 피할 길이 없어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 욥이 소발에게 대답하기 시작함
서술자는 욥이 대답한다고 밝힌다.
- 욥이 친구들의 지혜 주장에 반박함
욥은 자신도 친구들만큼 안다고 말하고, 의롭고 순전한 자신이 조롱받는 가운데 강도의 장막은 평안해 보인다고 대조한다.
- 욥이 피조물과 분별력을 거론함
욥은 짐승과 새, 땅과 물고기에게 물어보라는 시적 표현으로 생명이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말하고, 말의 옳고 그름을 가릴 것을 권한다.
- 욥이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말함
욥은 하나님께 지혜와 능력이 있고 무너뜨리거나 가두고 물을 막거나 쏟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
- 욥이 지도자들의 뒤집힘을 열거함
욥은 하나님이 모사, 재판장, 왕, 제사장과 나라의 권세를 뒤집으신다고 열거한다. 특정 역사 사건이나 인물을 지목하는 문맥은 아니다.
- 욥이 하나님과 직접 변론하려 함
욥은 친구들이 아는 것을 자신도 안다며 하나님과 변론하기를 원하고, 친구들을 거짓말을 지어내는 쓸모없는 의원이라 꾸짖는다.
- 욥이 친구들에게 편파적인 변호를 경계시킴
욥은 친구들이 하나님을 위해 불의한 말을 하고 편을 드는지 묻고, 그들의 격언을 재와 흙의 방어물에 비유한다.
- 욥이 자신의 사정을 진술하기로 함
욥은 위험을 감수하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행위를 변호하겠다고 하며, 자신의 사정을 진술하면 의롭다고 인정받으리라는 확신을 말한다.
- 욥이 하나님께 죄를 알려 달라고 청함
욥은 하나님의 손과 위엄을 거두어 대화하게 해 달라고 청하고, 자신의 죄가 무엇인지 묻는다. 낙엽과 검불, 착고와 좀먹은 옷은 탄식의 이미지다.
- 욥이 인간 생명의 짧음을 탄식함
욥은 인간이 꽃과 그림자처럼 짧고 괴로운 삶을 산다고 말하며, 정해진 날 동안 조금 쉬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청한다.
- 욥이 나무와 죽는 사람을 대조함
욥은 베인 나무는 다시 움틀 소망이 있지만 죽은 사람은 돌아오지 못한다고 대조한다. 이것은 욥의 탄식 속의 비유와 질문이다.
- 욥이 하나님이 자신을 기억하시기를 바람
욥은 음부에 숨겨졌다가 하나님이 다시 기억해 주시기를 바라며 사람이 죽으면 다시 살 수 있는지 묻는다. 확정된 부활 사건의 보고가 아니다.
- 욥이 소망이 사라짐을 다시 탄식함
욥은 무너지는 산과 닳는 돌의 비유로 인간의 소망이 사라지는 일을 말하고, 죽은 이는 자녀들의 일을 알지 못한다고 탄식한다.
- 엘리바스의 둘째 발언이 시작됨
서술자는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다시 대답한다고 밝힌다.
- 엘리바스가 욥의 말을 헛되다 비난함
엘리바스는 욥의 말이 무익하고 그의 입술이 스스로 죄를 증언한다고 비난한다. 이는 엘리바스의 평가다.
- 엘리바스가 욥의 지혜를 문제 삼음
엘리바스는 욥이 태초의 사람이나 하나님의 회의에 참여한 사람이 아니라고 반문하고, 연로한 이들의 지혜와 위로를 거절한다고 몰아세운다.
- 엘리바스가 인간의 정결함을 의심함
엘리바스는 사람은 깨끗할 수 없다고 질문하고, 악을 물처럼 마시는 사람의 비유를 든다. 욥의 특정 죄를 입증하지는 않는다.
- 엘리바스가 조상의 전승을 내세움
엘리바스는 자신이 본 것과 지혜로운 조상들이 전한 말을 이제 들려주겠다고 한다.
- 엘리바스가 악인의 고통을 묘사함
엘리바스는 악인이 두려움과 궁핍 속에서 방황하는 이유가 하나님께 교만하게 대항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욥의 실제 행적을 서술하는 것은 아니다.
- 엘리바스가 악인의 쇠퇴를 예고함
엘리바스는 악인의 재산과 후손이 오래가지 못한다고 가지, 덜 익은 포도, 감람 꽃의 비유로 말하고, 불의한 무리의 결실 없음으로 끝맺는다.
- 욥이 엘리바스의 둘째 말에 답함
서술자는 욥이 다시 대답한다고 밝힌다.
- 욥이 친구들을 괴로운 위로자라 부름
욥은 친구들의 말이 위로가 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처지가 바뀌었다면 자신은 그들을 굳게 하고 근심을 덜어 주었으리라고 한다.
- 욥이 고통을 공격의 언어로 묘사함
욥은 말해도 잠잠해도 고통이 줄지 않는다고 하며, 사람들이 자신의 뺨을 때리고 모여든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공격을 찢김, 과녁, 화살의 이미지로 호소한다. 이는 욥의 탄식이며 실제 사건 여부를 별도로 확정하지 않는다.
- 욥이 애도하며 자신의 무고함을 주장함
욥은 굵은 베를 입고 울었다고 말하며 자신의 손에 폭력이 없고 기도가 정결하다고 주장한다.
- 욥이 하늘의 증인을 호소함
욥은 자신의 부르짖음이 사라지지 않기를 바라며 하늘에 증인과 보증자가 있다고 말한다. 그 증인을 본문 밖의 특정 인물로 확정하지 않는다.
- 욥이 하나님께 보증을 청함
욥은 생명의 끝이 가까운 듯하고 조롱하는 자들이 곁에 있다고 탄식하며, 하나님께 자신의 보증이 되어 달라고 청한다.
- 욥이 사람들의 조롱을 묘사함
욥은 자신이 사람들의 이야깃거리와 조롱거리가 되었다고 말하고, 친구들 가운데 지혜로운 사람을 찾기 어렵다고 반박한다.
- 욥이 무덤 앞의 소망을 질문함
욥은 자신의 계획이 끊어졌다고 말하고 음부를 집으로, 무덤과 구더기를 가족으로 부르는 비유 속에서 자신의 소망이 어디 있는지 묻는다.
- 빌닷이 욥의 말투를 책망함
서술자는 수아 사람 빌닷의 대답을 소개한다. 빌닷은 자신들을 짐승처럼 여긴다며 욥을 꾸짖고, 욥 때문에 땅과 바위의 질서가 바뀌겠느냐고 묻는다.
- 빌닷이 악인의 꺼지는 등불과 올무를 말함
빌닷은 악인의 등불이 꺼지고 자기 꾀와 발걸음 때문에 올무에 걸린다고 주장한다. 이는 빌닷이 제시하는 악인의 운명이지 욥에게 확정된 판결이 아니다.
- 빌닷이 두려움과 무너진 장막을 묘사함
말하는 이는 그를 뒤쫓는 공포, 몸을 삼키는 죽음의 이미지, 빼앗긴 장막과 유황을 묘사한다.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는다.
- 빌닷이 악인의 이름과 후손이 사라진다고 말함
빌닷은 악인의 뿌리와 가지가 마르고 기억, 이름, 후손이 사라진다고 말한 뒤 이것이 불의한 자의 처소라고 결론짓는다. 욥의 자녀에게 일어난 일을 이 주장으로 해석해 확정하지 않는다.
- 욥이 친구들의 거듭된 책망에 항의함
서술자는 욥의 대답을 소개한다. 욥은 친구들이 말로 자신을 괴롭히고 거듭 꾸짖었다고 항의하며, 하나님이 자신을 그물로 둘러싸셨다고 자신의 처지를 표현한다.
- 욥이 응답 없는 호소와 무너진 소망을 탄식함
욥은 도움을 외쳐도 응답과 신원이 없다고 탄식하며, 막힌 길과 뽑힌 소망, 자신을 에워싼 군대의 이미지로 하나님께 받는 고통을 말한다.
- 욥이 친족과 집안 사람들의 멀어짐을 말함
욥은 형제, 친척, 친구, 집안 사람, 아내, 어린아이들까지 자신을 멀리하거나 업신여긴다고 호소하고 몸이 쇠한 상태를 묘사한다. 가족 관계의 세부 표현은 판본에 따라 다르다.
- 욥이 친구들에게 긍휼을 구함
욥은 하나님의 손이 자신을 치셨다고 말하며 친구들에게 불쌍히 여겨 달라고 거듭 청하고, 더 핍박하지 말라고 묻는다.
- 욥이 기록과 살아 있는 구속자를 바람
욥은 자신의 말이 책과 돌에 새겨지기를 바라며 살아 계신 구속자와 하나님을 직접 보리라는 소망을 말한다. 26절에서 하나님을 보는 상태는 WEB과 개역한글의 표현이 달라 미해결로 둔다.
- 욥이 친구들에게 심판을 경고함
욥은 친구들이 자신을 치고 문제의 뿌리가 자기에게 있다고 말한다면 칼과 심판을 두려워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 소발이 악인의 기쁨이 잠시라고 주장함
서술자는 나아마 사람 소발의 대답을 소개한다. 소발은 책망에 급히 응답하며 악인과 사곡한 자의 승리와 즐거움은 잠시라고 주장한다.
- 소발이 악인의 소멸을 묘사함
소발은 높아진 악인이 꿈처럼 사라지고 자녀와 재물도 불안정해진다는 비유를 든다. 이것은 소발의 일반화이며 욥에게 일어난 일의 확정적 원인을 말하지 않는다.
- 소발이 악과 재물을 독에 비유함
소발은 입에 단 악이 뱃속의 독으로 변하고 삼킨 재물을 토해 낸다고 묘사하며, 가난한 자를 학대하고 집을 빼앗은 일을 그 까닭이라고 주장한다. 욥이 그 일을 했다는 서술자의 확인은 없다.
- 소발이 악인에게 정해진 분깃을 선언함
소발은 탐욕스러운 자가 풍족할 때 재앙과 무기, 불, 가족 재산의 상실을 겪는다고 말하고 이를 하나님이 악인에게 정하신 분깃이라고 결론짓는다. 그의 결론을 욥에 대한 판결로 채택하지 않는다.
- 욥이 자신의 말을 들어 달라고 청함
서술자는 욥의 대답을 소개한다. 욥은 친구들에게 조롱 전에 자신의 말을 들으라고 청하고, 생각만 해도 두렵고 괴롭다고 말한다.
- 욥이 악인의 형통을 반례로 듦
욥은 악인들이 장수하고 자녀와 집, 가축이 번성하며 하나님을 섬길 유익이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고 관찰한다. 욥은 그들의 계획과 자신은 다르다고 선을 긋는다.
- 욥이 즉각적인 악인 보응을 질문함
욥은 악인의 등불이 실제로 얼마나 자주 꺼지는지 질문하고, 자녀에게 죄값이 쌓인다는 친구들의 말에 당사자가 직접 그 결과를 보아야 한다고 반박한다.
- 욥이 다른 형편의 두 죽음을 대조함
욥은 하나님께 지식을 가르칠 수 없다고 말한 뒤 평안히 죽는 사람과 고통 속에 죽는 사람이 결국 함께 흙에 눕는다고 대조한다.
- 욥이 친구들의 위로를 헛되다고 말함
욥은 친구들이 악인의 집이 사라진다고 주장하는 속뜻을 안다고 말하고 길 가는 이들의 증언과 악인의 장례를 반례로 든다. 그는 친구들의 대답에 거짓이 남아 있다고 마무리한다.
- 엘리바스가 욥에게 구체적인 학대를 고발함
서술자는 데만 사람 엘리바스의 대답을 소개한다. 엘리바스는 욥이 담보를 빼앗고, 목마른 자와 배고픈 자를 외면하며, 과부와 고아를 학대했다고 고발한다. 이것은 친구의 혐의 제기이지 확인된 욥의 행적이 아니다.
- 엘리바스가 욥에게 하나님을 모른다는 말을 돌림
엘리바스는 하나님이 보지 못하신다고 욥이 말했다고 주장하며 옛 악인의 길과 그들의 결말을 경고한다. 욥에게 돌린 말과 그 역사적 사례는 엘리바스의 연설 속 주장이다.
- 엘리바스가 회개와 회복을 권함
말하는 이는 듣는 이("너")에게 하나님과 화목하고 불의를 버리라고 권하며, 그러면 재건과 기도 응답, 다른 사람의 구원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한다. 회복의 조건과 약속은 말하는 이의 주장이며,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는다.
- 욥이 하나님 앞에서 변론하기를 바람
서술자는 욥의 대답을 소개한다. 욥은 하나님을 찾을 수 있다면 자신의 사정을 호소하고 그 응답을 듣겠다고 말하며, 하나님이 자신의 말을 들어 주시리라 기대한다.
- 욥이 하나님을 찾지 못해도 자신의 길을 밝힘
욥은 어느 방향에서도 하나님을 찾지 못한다고 탄식하면서 하나님은 자신의 길을 아시며 단련 후에 정금처럼 나올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길과 말씀을 지켰다고 주장한다.
- 욥이 하나님의 뜻 앞에서 두려워함
욥은 하나님이 정하신 일을 이루신다고 말하며 그 앞에서 떨고 낙심한다고 고백한다. 그는 현재의 어둠을 자신이 겪는 두려움으로 말한다.
- 욥이 심판의 때가 보이지 않는 까닭을 묻음
욥은 하나님을 아는 자들에게 심판의 때가 보이지 않는 까닭을 묻고, 경계표 이동과 고아, 과부의 재산 탈취 등 가난한 자를 밀어내는 일을 열거한다.
- 욥이 궁핍한 이들의 노동과 신음을 묘사함
욥은 먹을 것을 찾고 추위와 비를 견디며 배고픈 채 곡식과 포도를 다루는 사람들과 도시의 신음을 묘사한다. 마지막 절의 하나님이 불의를 대하시는 방식은 판본 표현이 달라 단정하지 않는다.
- 욥이 어둠을 택하는 범죄를 묘사함
욥은 살인자, 간음하는 자, 집을 뚫는 자가 빛을 피하고 어둠을 이용한다고 말한다. 이들은 특정 이름이 확인된 인물이나 욥의 친구들로 연결되지 않는다.
- 악인의 말로에 관한 논쟁적 진술
이 단락에는 악인의 덧없는 말로와 하나님이 강한 자에게 잠시 안전을 주신다는 진술이 이어진다. 앞선 욥의 발언과 연결되지만 이 구절들의 화자와 논증 흐름에는 해석상 불확실성이 있어, 단정적인 인물 연결 없이 기록한다.
- 빌닷의 대답이 소개됨
서술자는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한다고 밝힌다.
- 빌닷이 하나님의 권능과 사람의 불결함을 대조함
빌닷은 하나님의 권능과 위엄을 말하고, 달과 별도 하나님 앞에서 순전하지 않다면 사람이 어떻게 의롭고 깨끗하겠느냐고 묻는다. 이것은 빌닷의 논증이다.
- 욥이 빌닷의 도움을 반어적으로 평가함
서술자는 욥의 대답을 소개한다. 욥은 힘없는 자에게 얼마나 잘 도움과 지식을 주었느냐고 반어적으로 묻고, 그 말의 출처를 질문한다.
- 욥이 하나님의 광대한 능력을 노래함
욥은 음부, 하늘, 땅, 구름, 바다와 라합, 날랜 뱀의 시적 이미지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말하고, 자신들이 아는 것은 그 일의 끝자락뿐이라고 고백한다. 라합과 뱀을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으로 만들지 않는다.
- 욥이 자신의 순전을 지키겠다고 맹세함
서술자는 욥이 다시 비사를 든다고 밝힌다. 욥은 하나님이 자신의 권리를 거두셨다고 느끼면서도 거짓말로 친구들을 옳다 하지 않고 죽을 때까지 순전을 지키겠다고 맹세한다.
- 욥이 사곡한 자의 소망을 질문함
욥은 자신을 대적하는 자가 불의한 자 같기를 바라며, 사곡한 자가 생명을 잃을 때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 묻는다.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일을 가르치겠다고도 말한다.
- 욥의 담화가 악인의 분깃을 묘사함
욥의 연설로 이어지는 단락은 강포자의 자녀, 부, 집이 불안정하고 공포와 폭풍이 그를 몰아낸다고 묘사한다. 앞선 친구들의 주장과 닮은 내용이지만 서술자가 욥의 대답으로 묶은 문맥을 따르고, 욥의 실제 손실에 대한 판결로 삼지 않는다.
- 사람이 광물을 찾아 깊은 곳을 탐색함
지혜시는 사람이 은, 금, 철, 동과 보석을 찾아 깊은 갱도를 파고 바위를 뒤집으며 숨은 것을 드러낸다고 묘사한다. 장의 화자 표지가 없어 특정 인물에게 단정적으로 연결하지 않는다.
- 지혜를 찾는 곳과 값을 질문함
지혜시는 지혜와 명철을 어디서 찾는지 묻고 깊은 물과 바다에도 없으며 귀한 금속과 보석으로 살 수 없다고 말한다. 지혜는 찾고 평가하는 대상이지 별도 실존 인물이 아니다.
- 하나님이 지혜의 길을 아시며 사람에게 경외를 말씀하심
지혜시는 지혜의 근원을 다시 묻고 하나님만 그 길을 아신다고 말한다. 마지막에는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를 경외하고 악에서 떠나는 것이 지혜와 명철이라고 말씀하셨다고 전한다. 멸망과 사망의 발언은 시적 의인화로 둔다.
- 욥이 보호받던 이전 날을 회상함
서술자는 욥이 다시 비사를 든다고 밝힌다. 욥은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자녀들이 곁에 있던 시절을 그리워하며 등불, 버터, 기름 시내의 풍요로운 이미지로 회상한다.
- 욥이 성문에서 존중받던 때를 회상함
욥은 성문에 자리를 마련하면 젊은이와 노인, 방백과 귀인들이 자신을 존중하며 말을 멈추었다고 회상한다.
- 욥이 가난한 이와 고아와 과부를 도왔다고 말함
욥은 도움을 청하는 빈민과 고아를 건지고 과부를 기쁘게 하며, 낯선 사람의 사정을 조사하고 불의한 자에게서 피해자를 구했다고 회상한다. 이는 욥의 자기 진술이며 엘리바스의 고발과 대조된다.
- 욥이 오래 살리라 기대했던 때를 회상함
욥은 자기 집에서 장수할 것이라 생각했으며 뿌리, 이슬, 활의 시적 이미지로 지속되는 번영을 기대했다고 말한다. 이는 과거 욥의 기대이다.
- 욥이 자신의 조언과 위로를 기다리던 사람들을 기억함
욥은 사람들이 자신의 말을 비 기다리듯 기다리고 자신이 우두머리처럼 앉아 애곡하는 자를 위로했다고 회상한다. 왕과 군대의 표현은 지위를 설명하는 비유다.
- 욥이 자신을 조롱하는 젊은 무리를 묘사함
욥은 이제 자신보다 젊은 이들에게 조롱받는다고 말하며 그들의 아버지와 궁핍한 삶을 경멸 섞인 언어로 묘사한다. 이 평가는 욥의 고통 속 발언으로 남긴다.
- 욥이 조롱과 공격을 호소함
욥은 자신이 노래와 조롱거리가 되었고 사람들이 침을 뱉고 공격한다고 호소한다. 하나님이 자신을 곤고하게 하셨다는 해석도 욥의 말이다.
- 욥이 고통 속에서 하나님께 응답을 구함
욥은 밤의 통증과 흙과 재 같은 처지를 말하고 하나님께 직접 부르짖으나 응답을 듣지 못한다고 호소한다. 하나님이 자신을 죽음으로 데려가실 것이라는 말은 욥의 예상이다.
- 욥이 베푼 연민과 현재의 비참함을 대조함
말하는 이("나")는 고난받는 이를 위해 울었으나 자신에게는 어둠과 괴로움이 왔다고 말한다. 이리의 형제와 타조의 벗, 애곡하는 악기라는 표현은 슬픔의 시적 이미지다.
- 욥이 눈의 언약과 정직을 밝힘
욥은 음욕을 품지 않기로 눈과 언약을 세웠다고 말하며, 거짓과 부정한 길을 걸었다면 공정한 저울에 달리고 자기 소산을 잃어도 좋다는 조건부 맹세를 한다.
- 욥이 간음에 관한 조건부 맹세를 함
욥은 이웃의 아내를 유혹하려 했다면 자신도 수치를 당해 마땅하다고 말하고 간음을 재판받을 중죄로 규정한다. 조건절을 실제 간음의 고백으로 읽지 않는다.
- 욥이 종들의 호소를 멸시하지 않았다고 말함
말하는 이("나")는 남종과 여종이 다툴 때 그들의 사정을 멸시했다면 하나님께 무엇이라 답하겠느냐고 묻고, 같은 창조주가 모두를 태 속에서 지으셨다고 말한다.
- 욥이 가난한 이와 과부와 고아를 돌봤다고 맹세함
욥은 가난한 자와 과부의 소원을 막거나 고아에게 음식을 주지 않은 일이 없다고 말하며, 옷과 양털을 제공하고 힘을 믿고 고아를 치지 않았다고 밝힌다. 잘못했다면 팔이 부러져도 좋다는 말은 조건부 저주다.
- 욥이 재물과 천체를 의지하지 않았다고 말함
욥은 금을 소망 삼거나 재물을 자랑하지 않았고 해와 달을 보고 마음이 유혹되어 손에 입 맞추지도 않았다고 말한다. 그는 그런 행위를 하나님을 배반하는 죄라고 여긴다.
- 욥이 원수, 나그네, 숨긴 죄에 관해 맹세함
욥은 원수의 재앙을 기뻐하거나 저주하지 않았고 나그네에게 문을 열었다고 말한다. 개역한글은 죄를 숨기는 33–34절을 한 문장으로 묶고, WEB은 두 절로 나눈다. “타인처럼”과 “like Adam”의 표현 차이는 검토 대기로 둔다.
- 욥이 답변과 소송장을 요구함
욥은 자신이 서명했으니 전능자가 답하시고 고발자가 소송장을 쓰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그는 그 문서를 어깨에 메고 자신의 걸음을 설명하며 당당히 나아가겠다고 한다.
- 욥이 땅의 소산에 관해 맹세하고 말을 마침
욥은 값을 치르지 않고 땅의 소산을 먹거나 소유주를 해쳤다면 밀 대신 찔레가 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마지막 문장에서 서술자는 욥의 말이 그쳤다고 밝힌다.
- 세 친구가 그치고 엘리후가 등장함
서술자는 세 친구가 더 대답하지 못하자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욥의 자기 변호와 친구들의 정죄 때문에 노했다고 말한다. 엘리후는 그들보다 어려서 말을 기다렸다.
- 엘리후가 발언을 시작함
엘리후는 나이가 많은 사람들을 존중해 참았지만 나이만으로 지혜와 공의를 깨닫지는 못한다며 자신의 의견을 말하겠다고 한다.
- 엘리후가 친구들의 답변을 비판함
엘리후는 세 친구가 욥의 말을 반박하지 못했다고 평가하고 자신은 그들의 논법을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이는 엘리후의 평가다.
- 엘리후가 아첨 없이 말하겠다고 함
엘리후는 친구들의 침묵 뒤 자신이 말해야겠다고 하며, 말이 가득 찬 자신의 상태를 포도주 부대에 비유하고 사람의 낯을 보거나 아첨하지 않겠다고 한다.
- 엘리후가 욥에게 대답을 청함
엘리후는 욥에게 자기 말을 들으라고 요청하고, 자신도 흙으로 지음을 받은 사람이라 욥을 위압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 엘리후가 욥의 말을 인용하고 반박함
엘리후는 욥이 자신을 깨끗하다고 하고 하나님이 자신을 대적으로 여기신다고 말했다고 요약한 뒤, 하나님은 사람보다 크다며 욥을 반박한다. 욥의 말에 대한 이 재진술은 엘리후의 것이다.
- 엘리후가 꿈을 통한 경고를 설명함
엘리후는 하나님이 사람이 깨닫지 못해도 꿈과 밤의 이상 가운데 교훈하여 교만과 멸망에서 돌이키게 하신다고 주장한다.
- 엘리후가 고통과 구원의 사례를 말함
엘리후는 병상에서 쇠약해진 사람에게 중재자가 있고 하나님이 긍휼을 베푸시면 그가 회복되어 죄를 고백하고 생명의 빛을 본다는 사례를 제시한다. 이를 욥의 실제 병이 끝났다는 보고로 읽지 않는다.
- 엘리후가 욥에게 발언 기회를 줌
엘리후는 욥에게 대답할 말이 있으면 하라고 하고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가르침을 들으라고 요청한다.
- 엘리후가 청중에게 욥의 말을 평가하게 함
엘리후는 지혜 있는 청중에게 옳은 것을 분별하자고 말하고 욥의 주장이라고 자신이 요약한 말을 비난한다. 욥이 악인과 함께 다닌다는 것도 엘리후의 비난이지 서술자의 판정이 아니다.
- 엘리후가 하나님의 공의를 주장함
엘리후는 하나님이 악을 행하거나 공의를 굽히지 않으며 왕과 가난한 자를 외모로 차별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 엘리후가 하나님의 감찰과 심판을 말함
엘리후는 하나님이 사람의 길과 가난한 이의 부르짖음을 보시고 세력 있는 자를 심판하신다고 말한다. 일반론을 욥의 숨은 죄가 입증된 사건으로 바꾸지 않는다.
- 엘리후가 고백을 촉구하며 욥을 고발함
엘리후는 잘못을 깨달으면 다시 범하지 않겠다고 말해야 하지 않느냐고 묻고, 욥의 말에 지혜가 없으며 그를 더 시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판단은 엘리후에게 귀속한다.
- 엘리후가 인간의 의와 유익을 논함
엘리후는 욥의 질문을 재진술하고 사람의 죄와 의가 하나님보다 사람에게 직접 영향을 준다는 논지를 펼친다. 욥의 실제 발언과 엘리후의 재진술을 구분한다.
- 엘리후가 응답 없는 부르짖음을 논함
엘리후는 학대받는 이들의 부르짖음과 교만한 자의 헛된 호소를 언급한 뒤 욥의 말이 지식 없다고 비판한다. 개역한글은 10–11절을 합절로 적고 WEB은 절마다 나누어 적는다.
- 엘리후가 하나님을 위해 말한다고 함
엘리후는 하나님을 위해 더 말하겠다고 하고 자신의 말이 거짓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이는 엘리후의 자기 소개다.
- 엘리후가 고난을 통한 교훈을 설명함
엘리후는 하나님이 곤고한 이의 권리를 세우시고 고난 가운데 교만을 알리며 귀를 열어 교훈하신다고 주장한다. 순종과 거절에 따른 결과도 그의 논증에 속한다.
- 엘리후가 욥의 반응을 경계시킴
엘리후는 욥에게 곤고함에서 넓은 곳으로 이끌릴 수 있었다고 말하고 분노와 불의로 치우치지 말라고 경고한다. 18–19절의 판본 간 다른 표현은 한쪽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 엘리후가 하나님의 기상 활동을 찬양함
엘리후는 하나님의 일을 찬양하라며 비와 구름, 우레와 번개가 그 능력을 나타낸다고 말한다. 비유적 표현을 특정 기상 사건의 날짜나 장소로 바꾸지 않는다.
- 엘리후가 폭풍과 눈과 비를 말함
엘리후는 우레 앞에서 떨며 하나님이 눈과 비, 바람과 구름을 다스려 징계나 땅을 돌봄, 긍휼에 쓰신다고 말한다.
- 엘리후가 욥에게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라 함
엘리후는 욥에게 구름과 번개를 생각하라고 질문하고 인간이 전능자를 측량할 수 없다며 경외를 권한다. 이 말로 엘리후의 긴 발언이 끝난다.
- 여호와가 폭풍 가운데서 욥에게 답함
서술자는 여호와가 폭풍 가운데서 욥에게 말씀하셨다고 전한다. 여호와는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고 묻고 욥에게 대답하라고 한다.
- 여호와가 땅과 바다의 경계를 질문함
여호와는 땅의 기초와 치수, 바다의 경계를 누가 정했는지 욥에게 묻는다. 건축과 출생의 이미지는 질문 속 표현이다.
- 여호와가 새벽과 깊음과 빛을 질문함
여호와는 욥이 새벽을 명하거나 바다 근원과 사망의 문을 보았는지, 빛과 어둠의 길을 아는지 묻는다. 사망의 문은 이 질문 속 시적 표현이다.
- 여호와가 눈과 비와 얼음을 질문함
여호와는 눈과 우박의 창고, 폭우의 길, 사람 없는 땅에 내리는 비와 얼음의 근원을 질문한다. 질문에 언급된 전쟁의 날을 특정 역사적 전투로 지정하지 않는다.
- 여호와가 별과 구름과 동물의 먹이를 질문함
말하는 이는 별자리의 운행, 구름과 번개, 암사자와 까마귀의 먹이를 듣는 이("너")가 다스릴 수 있는지 묻는다. 이 절들은 말하는 이와 듣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는다.
- 여호와가 산짐승의 출산과 들나귀를 질문함
여호와는 산염소와 암사슴의 출산을 욥이 아는지 묻고 자유롭게 들을 돌아다니는 들나귀를 말씀한다.
- 여호와가 들소와 타조를 질문함
여호와는 들소가 농사일에 매일지 묻고, 알을 땅에 두는 타조의 모습과 달리는 힘을 대비해 말한다.
- 여호와가 말과 매와 독수리를 질문함
여호와는 전장으로 나서는 말의 힘과 매의 비행, 높은 곳에 둥지 트는 독수리가 욥의 지혜나 명령에서 왔는지 묻는다. 말의 전장 묘사는 특정 전투 기록이 아니다.
- 여호와가 욥에게 답변을 요구함
여호와는 자신과 다투는 자가 답해야 한다고 욥에게 말씀한다.
- 욥이 손으로 입을 가림
서술자는 욥이 여호와께 대답했다고 전하고, 욥은 자신이 미천하여 더 말하거나 대답하지 않겠다고 한다.
- 여호와가 공의와 능력을 두고 욥에게 질문함
서술자는 여호와가 폭풍 가운데서 다시 말씀하셨다고 전한다. 여호와는 욥이 자신을 정죄해 스스로 의로워질 수 있는지, 교만한 자를 낮추고 자신을 구원할 힘이 있는지 묻는다.
- 여호와가 베헤못을 묘사함
여호와는 자신이 욥과 함께 지은 베헤못의 힘과 먹이, 갈대와 물가의 거처를 묘사하며 누가 그것을 잡을 수 있겠느냐고 묻는다. WEB의 베헤못과 개역한글의 하마라는 명칭 차이는 미해결로 둔다.
- 여호와가 리워야단을 잡을 수 있는지 질문함
여호와는 낚시와 줄, 창으로 리워야단을 제압하거나 종처럼 부릴 수 있는지 묻고 하늘 아래 모든 것이 자신의 것이라고 한다. 이 질문을 실제 포획 사건으로 기록하지 않는다.
- 여호와가 리워야단의 몸을 묘사함
여호와는 리워야단의 턱과 이, 붙은 비늘, 불과 연기의 이미지를 사용해 그 위력을 묘사한다. 불을 내뿜는 묘사를 검증된 동물학적 사실로 바꾸지 않는다.
- 여호와가 리워야단의 힘을 묘사함
여호와는 무기가 소용없고 깊은 물에 흔적을 내는 리워야단을 묘사하며 그것을 교만한 것들의 왕이라 부른다. 이 명칭을 역사적 통치자나 실제 인물로 연결하지 않는다.
- 서술자가 욥의 마지막 대답을 소개함
서술자는 욥이 여호와께 대답한다고 알린다.
- 욥이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회개함
욥은 하나님의 능력을 인정하고 알지 못하던 일을 말했다고 고백하며, 이제 눈으로 뵈었다고 말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한다. 4절의 인용과 간청의 표현은 판본 차이로 남긴다.
- 여호와가 세 친구를 책망하고 제사를 명함
여호와는 엘리바스와 그의 두 친구가 욥처럼 자신에 관해 바르게 말하지 않았다고 책망하고 번제를 드리며 욥의 기도를 받으라고 명한다. 본문은 이 책망을 엘리후에게 명시적으로 적용하지 않는다.
- 친구들이 순종하고 욥이 회복됨
엘리바스와 빌닷과 소발은 명령대로 하고 여호와는 욥을 받으신다. 욥이 친구들을 위해 기도할 때 형편이 회복되며, 친척과 옛 지인들이 와서 위로하고 선물을 준다.
- 욥의 후일 재산과 딸들
서술자는 욥의 후일 소유와 아들 일곱, 딸 셋을 기록하고 딸 여미마, 긋시아, 게렌합북의 이름과 그들이 형제들과 함께 산업을 받은 일을 전한다.
- 욥의 후일과 죽음
서술자는 욥이 그 후 140년을 살며 후손 사 대를 보고 늙어서 죽었다고 전한다. 이 수치에서 달력상의 생몰년을 추정하지 않는다.
시편
- 복 있는 사람과 악인의 길을 두고 하는 말
본문은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라고 적음.
-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는고 묻고 군왕들에게 여호와를 섬기라 하는 말
본문은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저희를 놀래어 이르시기를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라고 적음. 말하는 이 ("나")가 "내가 영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네가 철장으로 저희를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관원들아 교훈을 받을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라고 적음. 본문은 2:2의 기름 받은 자, 2:6의 "나의 왕", 2:7의 "내 아들", 2:12의 "그 아들"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2:7의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를 Today I have become your father로, 2:12의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를 Give sincere homage to the Son으로 적고, 2:12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를 Blessed are all those who take refuge in him으로 적어 여호와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대적이 많을 때 여호와를 방패라 하는 기도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께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소이다 많은 사람이 있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하나님께 도움을 얻지 못한다 하나이다"라고 아뢰고, 이어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니이다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라고, 또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천만인이 나를 둘러치려 하여도 나는 두려워 아니하리이다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 나의 모든 원수의 뺨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꺾으셨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라고 아룀. WEB은 3:1 첫머리에 표제 “A Psalm by David, when he fled from Absalom his son.”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3:1에는 표제가 없음.
- 의의 하나님께 응답을 구하고 여호와를 의뢰하라 하는 기도
말하는 이 ("나")가 하나님께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라고 아뢰고, 인생들에게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변하여 욕되게 하며 허사를 좋아하고 궤휼을 구하겠는고"라고 말함. 말하는 이는 이어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줄 너희가 알지어다 내가 부를 때에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 너희는 떨며 범죄치 말지어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할지어다"라고, 또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뢰할지어다"라고 말하고, 여호와께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취소서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거하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니이다"라고 아룀. 개역한글 4:1은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라고 지난 일로 적고, WEB은 이 자리를 Give me relief from my distress로 적어 구하는 말로 적음. WEB은 4: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on stringed instruments.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4: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의 의로 인도하시기를 구하는 기도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께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사를 통촉하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주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유하지 못하며 오만한 자가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 거짓말하는 자를 멸하시리이다 여호와께서는 피 흘리기를 즐기고 속이는 자를 싫어하시나이다 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인자를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경배하리이다 여호와여 나의 원수들을 인하여 주의 의로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길을 내 목전에 곧게 하소서 저희 입에 신실함이 없고 저희 심중이 심히 악하며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고 저희 혀로는 아첨하나이다 하나님이여 저희를 정죄하사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고 그 많은 허물로 인하여 저희를 쫓아내소서 저희가 주를 배역함이니이다 오직 주에게 피하는 자는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인하여 영영히 기뻐 외치며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 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저를 호위하시리이다"라고 아룀. WEB은 5: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with the flutes.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5: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의 분으로 견책하지 마시기를 구하는 기도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께 "여호와여 주의 분으로 나를 견책하지 마옵시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긍휼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나의 영혼도 심히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나를 구원하소서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내 눈이 근심을 인하여 쇠하며 내 모든 대적을 인하여 어두웠나이다"라고 아뢰고, 이어 "행악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곡성을 들으셨도다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내 모든 원수가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히 떪이여 홀연히 부끄러워 물러가리로다"라고 말함. WEB은 6: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on stringed instruments, upon the eight-stringed lyre.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6:1에는 표제가 없음.
- 의로우신 재판장 하나님께 쫓는 자에게서 건지시기를 구하는 기도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께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주께 피하오니 나를 쫓는 모든 자에게서 나를 구하여 건지소서 건져낼 자 없으면 저희가 사자 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것을 행하였거나 내 손에 죄악이 있거나 화친한 자를 악으로 갚았거나 내 대적에게 무고히 빼앗았거든 원수로 나의 영혼을 쫓아 잡아 내 생명을 땅에 짓밟고 내 영광을 진토에 떨어뜨리게 하소서"라고 아뢰고, 이어 "여호와여 진노로 일어나사 내 대적들의 노를 막으시며 나를 위하여 깨소서 주께서 심판을 명하셨나이다 민족들의 집회로 주를 두르게 하시고 그 위 높은 자리에 돌아오소서 여호와께서 만민에게 심판을 행하시오니 여호와여 나의 의와 내게 있는 성실함을 따라 나를 판단하소서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심장을 감찰하시나이다 나의 방패는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있도다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사람이 회개치 아니하면 저가 그 칼을 갈으심이여 그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죽일 기계를 또한 예비하심이여 그 만든 살은 화전이로다 악인이 죄악을 해산함이여 잔해를 잉태하여 궤휼을 낳았도다 저가 웅덩이를 파 만듦이여 제가 만든 함정에 빠졌도다 그 잔해는 자기 머리로 돌아오고 그 포학은 자기 정수리에 내리리로다 내가 여호와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극히 높으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라고 말함. WEB은 7:4의 "내 대적에게 무고히 빼앗았거든"을 괄호 안에 (yes, I have plundered him who without cause was my adversary)로 적고, 7:7의 "그 위 높은 자리에 돌아오소서"를 Rule over them on high로, 7:14의 "악인이 죄악을 해산함이여"를 Behold, he travails with iniquity로 적음. WEB은 7:1 첫머리에 표제 “A meditation by David, which he sang to the LORD, concerning the words of Cush, the Benjamite.”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7: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의 아름다운 이름을 찬송하며 사람이 무엇이관대 하고 묻는 노래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 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이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 아래 두셨으니 곧 모든 우양과 들짐승이며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라고 여호와를 찬송함. WEB은 8: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on an instrument of Gath.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8:1에는 표제가 없음.
-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열방의 심판을 구하는 노래
말하는 이 ("나")가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사를 전하리이다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극히 높으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 내 원수들이 물러갈 때에 주의 앞에서 넘어져 망함이니이다 주께서 나의 의와 송사를 변호하셨으며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나이다 열방을 책하시고 악인을 멸하시며 저희 이름을 영영히 도말하셨나이다 원수가 끊어져 영영히 멸망하였사오니 주께서 무너뜨린 성읍들을 기억할 수 없나이다 여호와께서 영영히 앉으심이여 심판을 위하여 보좌를 예비하셨도다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단을 행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또 압제를 당하는 자의 산성이시요 환난 때의 산성이시로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너희는 시온에 거하신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행사를 백성 중에 선포할찌어다 피 흘림을 심문하시는 이가 저희를 기억하심이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아니하시도다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나를 사망의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여 미워하는 자에게 받는 나의 곤고를 보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찬송을 다 전할 것이요 딸 같은 시온의 문에서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열방은 자기가 판 웅덩이에 빠짐이여 그 숨긴 그물에 자기 발이 걸렸도다 여호와께서 자기를 알게 하사 심판을 행하셨음이여 악인은 그 손으로 행한 일에 스스로 얽혔도다"라고 말하고, 이어 "악인이 음부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열방이 그리 하리로다 궁핍한 자가 항상 잊어버림을 보지 아니함이여 가난한 자가 영영히 실망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여 일어나사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시며 열방으로 주의 목전에 심판을 받게하소서 여호와여 저희로 두렵게 하시며 열방으로 자기는 인생 뿐인줄 알게 하소서"라고 말함. WEB은 9:14의 "딸 같은 시온의 문에서"를 in the gates of the daughter of Zion으로 적음. WEB은 9: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Set to ‘The Death of the Son.’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9:1에는 표제가 없음.
- 어찌하여 멀리 서시나이까 하고 여호와께 묻는 기도
본문은 "여호와여 어찌하여 멀리 서시며 어찌하여 환난 때에 숨으시나이까 악한 자가 교만하여 가련한 자를 심히 군박하오니 저희로 자기의 베푼 꾀에 빠지게 하소서 악인은 그 마음의 소욕을 자랑하며 탐리하는 자는 여호와를 배반하여 멸시하나이다 악인은 그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치 아니하신다 하며 그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저의 길은 언제든지 견고하고 주의 심판은 높아서 저의 안력이 미치지 못하오며 저는 그 모든 대적을 멸시하며 그 마음에 이르기를 나는 요동치 아니하며 대대로 환난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나이다 그 입에는 저주와 궤휼과 포학이 충만하며 혀 밑에는 잔해와 죄악이 있나이다 저가 향촌 유벽한 곳에 앉으며 그 은밀한 곳에서 무죄한 자를 죽이며 그 눈은 외로운 자를 엿보나이다 사자가 그 굴혈에 엎드림 같이 저가 은밀한 곳에 엎드려 가련한 자를 잡으려고 기다리며 자기 그물을 끌어 가련한 자를 잡나이다 저가 구푸려 엎드리니 그 강포로 인하여 외로운 자가 넘어지나이다 저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잊으셨고 그 얼굴을 가리우셨으니 영원히 보지 아니하시리라 하나이다 여호와여 일어나옵소서 하나님이여 손을 드옵소서 가난한 자를 잊지 마옵소서 어찌하여 악인이 하나님을 멸시하여 그 마음에 이르기를 주는 감찰치 아니하리라 하나이까 주께서는 보셨나이다 잔해와 원한을 감찰하시고 주의 손으로 갚으려 하시오니 외로운 자가 주를 의지하나이다 주는 벌써부터 고아를 도우시는 자니이다 악인의 팔을 꺾으소서 악한 자의 악을 없기까지 찾으소서 여호와께서는 영원무궁토록 왕이시니 열방이 주의 땅에서 멸망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으니 저희 마음을 예비하시며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고아와 압박 당하는 자를 위하여 심판하사 세상에 속한 자로 다시는 위협지 못하게 하시리이다"라고 적음. WEB은 10:2의 "저희로 자기의 베푼 꾀에 빠지게 하소서"를 They are caught in the schemes that they devise로 적어 구하는 말로 적지 않고, 10:3의 "탐리하는 자는 여호와를 배반하여 멸시하나이다"를 He blesses the greedy and condemns the LORD로 적음. 개역한글 10:4는 악인이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치 아니하신다"고 말한다고 적고, WEB 10:4는 이 말 없이 The wicked, in the pride of his face, has no room in his thoughts for God으로 적음. WEB은 10:16의 "열방이 주의 땅에서 멸망하였나이다"를 The nations will perish out of his land로 적음.
- 여호와께 피하였는데 어찌 새 같이 산으로 도망하라 하느냐고 묻는 노래
말하는 이 ("나")가 "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너희가 내 영혼더러 새 같이 네 산으로 도망하라 함은 어찜인고 악인이 활을 당기고 살을 시위에 먹임이여 마음이 바른 자를 어두운데서 쏘려 하는도다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꼬 여호와께서 그 성전에 계시니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 안목이 저희를 감찰하시도다 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과 강포함을 좋아하는 자를 마음에 미워하시도다 악인에게 그물을 내려 치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저희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 얼굴을 뵈오리로다"라고 말함. WEB은 11:6의 "악인에게 그물을 내려 치시리니"를 On the wicked he will rain blazing coals로 적음. WEB은 11: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1: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께 도우소서 하는 기도와 순결한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끊어지며 충실한 자가 인생 중에 없어지도소이다 저희가 이웃에게 각기 거짓을 말함이여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도다 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리니 저희가 말하기를 우리의 혀로 이길찌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함이로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가련한 자의 눌림과 궁핍한 자의 탄식을 인하여 내가 이제 일어나 저를 그 원하는 안전 지대에 두리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번 단련한 은 같도다 여호와여 저희를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영토록 보존하시리이다 비루함이 인생 중에 높아지는 때에 악인이 처처에 횡행하는도다"라고 적음. WEB은 12:5의 "저를 그 원하는 안전 지대에 두리라"를 I will set him in safety from those who malign him으로 적음. WEB은 12: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upon an eight-stringed lyre. A Psalm of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2: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께 어느 때까지니이까 하고 묻는 기도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께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영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언제까지 숨기시겠나이까 내가 나의 영혼에 경영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쳐서 자긍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리이까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저를 이기었다 할까 하오며 내가 요동될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나는 오직 주의 인자하심을 의뢰하였사오니 내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나를 후대하심이로다"라고 아룀. WEB은 13: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3:1에는 표제가 없음.
- 하나님이 없다 하는 어리석은 자와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는 구원
본문은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뇨 저희가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저희가 거기서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 너희가 가난한 자의 경영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 피난처가 되시도다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라고 적음. WEB은 14:6의 "너희가 가난한 자의 경영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 피난처가 되시도다"를 You frustrate the plan of the poor, because the LORD is his refuge로, 14:7의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를 When the LORD restores the fortunes of his people로 적음. WEB은 14: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4: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께 그 장막에 유할 자를 묻는 말
여호와께 그 장막에 유할 자 누구냐고 묻고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일삼는 자를 드는 말로, 본문은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유할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거할 자 누구오니이까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일삼으며 그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그 혀로 참소치 아니하고 그 벗에게 행악지 아니하며 그 이웃을 훼방치 아니하며 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하며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찌라도 변치 아니하며 변리로 대금치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치 아니하는 자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이다"라고 적음. WEB은 15:1 첫머리에 표제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5:1에는 표제가 없음.
- 하나님께 보호를 구하며 여호와를 항상 앞에 모시는 기도
하나님께 보호를 구하고 여호와를 송축하는 말로, 말하는 이 ("나")는 "하나님이여 나를 보호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저희에게 있도다 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이 더할 것이라 나는 저희가 드리는 피의 전제를 드리지 아니하며 내 입술로 그 이름도 부르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찌라 밤마다 내 심장이 나를 교훈하도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라고 말함. WEB은 16:2를 My soul, you have said to the LORD로 열고, 16:5를 The LORD assigned my portion and my cup. You made my lot secure.로 적음. WEB은 16:1 첫머리에 표제 “A Poe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6:1에는 표제가 없음.
- 주의 날개 그늘 아래 감추어 주시기를 구하는 기도
여호와께 정직함을 들으시기를 구하고 악인에게서 영혼을 구원하시기를 구하는 기도로, 말하는 이 ("나")는 "여호와여 정직함을 들으소서 나의 부르짖음에 주의하소서 거짓되지 않은 입술에서 나오는 내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나의 판단을 주 앞에서 내시며 주의 눈은 공평함을 살피소서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나를 권고하시며 나를 감찰하셨으나 흠을 찾지 못하셨으니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치 아니하리이다 사람의 행사로 논하면 나는 주의 입술의 말씀을 좇아 스스로 삼가서 강포한 자의 길에 행치 아니하였사오며 나의 걸음이 주의 길을 굳게 지키고 실족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나님이여 내게 응답하시겠는고로 내가 불렀사오니 귀를 기울여 내 말을 들으소서 주께 피하는 자를 그 일어나 치는 자에게서 오른손으로 구원하시는 주여 주의 기이한 인자를 나타내소서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 감추사 나를 압제하는 악인과 나를 에워싼 극한 원수에게서 벗어나게 하소서 저희가 자기 기름에 잠겼으며 그 입으로 교만히 말하나이다 이제 우리의 걸어가는 것을 저희가 에워싸며 주목하고 땅에 넘어뜨리려 하나이다 저는 그 움킨 것을 찢으려 하는 사자 같으며 은밀한 곳에 엎드린 젊은 사자 같으니이다 여호와여 일어나 저를 대항하여 넘어뜨리시고 주의 칼로 악인에게서 나의 영혼을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금생에서 저희 분깃을 받은 세상 사람에게서 나를 주의 손으로 구하소서 그는 주의 재물로 배를 채우심을 입고 자녀로 만족하고 그 남은 산업을 그 어린 아이들에게 유전하는 자니이다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보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라고 말함. WEB은 17:14 뒤쪽을 You fill the belly of your cherished ones. Your sons have plenty, and they store up wealth for their children.로 적음. WEB은 17:1 첫머리에 표제 “A Prayer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7:1에는 표제가 없음.
- 힘이 되신 여호와를 사랑하며 반석이요 요새라 하는 노래
여호와를 사랑한다고 아뢰고 여호와를 반석과 요새라 하는 찬송으로, 말하는 이 ("나")는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라고 말함. WEB은 18:3 끝을 and I am saved from my enemies로 적음. WEB은 18: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By David the servant of the LORD, who spoke to the LORD the words of this song in the day that the LORD delivered him from the hand of all his enemies, and from the hand of Saul. He sa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8:1에는 표제가 없음.
- 사망의 줄이 얽은 일과 많은 물에서 건져 내신 일을 이야기하는 노래
시편은 말하는 이 ("나")의 말로 "사망의 줄이 나를 얽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음부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내가 환난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저가 그 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 귀에 들렸도다 이에 땅이 진동하고 산의 터도 요동하였으니 그의 진노를 인함이로다 그 코에서 연기가 오르고 입에서 불이 나와 사름이여 그 불에 숯이 피었도다 저가 또 하늘을 드리우시고 강림하시니 그 발 아래는 어둑캄캄하도다 그룹을 타고 날으심이여 바람 날개로 높이 뜨셨도다 저가 흑암으로 그 숨는 곳을 삼으사 장막 같이 자기를 두르게 하심이여 곧 물의 흑암과 공중의 빽빽한 구름으로 그리하시도다 그 앞에 광채로 인하여 빽빽한 구름이 지나며 우박과 숯불이 내리도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뇌성을 발하시고 지존하신 자가 음성을 내시며 우박과 숯불이 내리도다 그 살을 날려 저희를 흩으심이여 많은 번개로 파하셨도다 이럴 때에 여호와의 꾸지람과 콧김을 인하여 물밑이 드러나고 세상의 터가 나타났도다 저가 위에서 보내사 나를 취하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 내셨도다 나를 강한 원수와 미워하는 자에게서 건지셨음이여 저희는 나보다 힘센 연고로다 저희가 나의 재앙의 날에 내게 이르렀으나 여호와께서 나의 의지가 되셨도다 나를 또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심으로 구원하셨도다"라고 적음. WEB은 18:15의 "여호와의 꾸지람과 콧김을 인하여"를 at your rebuke, LORD, at the blast of the breath of your nostrils로 적음.
- 말하는 이의 의를 따라 상 주셨다는 여호와와 완전한 하나님의 도를 말하는 노래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의 의를 따라 상 주셨다는 말과, 18:25–27의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부터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까지의 말과, 완전한 하나님의 도를 말하는 노래로, 말하는 이 ("나")는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좇아 갚으셨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하게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그 모든 규례가 내 앞에 있고 내게서 그 율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음이로다 내가 또한 그 앞에 완전하여 나의 죄악에서 스스로 지켰나니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갚으시되 그 목전에 내 손의 깨끗한대로 내게 갚으셨도다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특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리심을 보이시리니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 넘나이다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정미하니 저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라고 말함.
-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송하는 노래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냐고 묻고, 힘으로 띠 띠우시는 하나님과 원수들을 말하는 노래로, 말하는 이 ("나")는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반석이뇨 이 하나님이 힘으로 내게 띠 띠우시며 내 길을 완전케 하시며 나의 발로 암사슴 발 같게 하시며 나를 나의 높은 곳에 세우시며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니 내 팔이 놋 활을 당기도다 주께서 또 주의 구원하는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들고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 내 걸음을 넓게 하셨고 나로 실족지 않게 하셨나이다 내가 내 원수를 따라 미치리니 저희가 망하기 전에는 돌이키지 아니하리이다 내가 저희를 쳐서 능히 일어나지 못하게 하리니 저희가 내 발 아래 엎드러지리이다 대저 주께서 나로 전쟁케 하려고 능력으로 내게 띠 띠우사 일어나 나를 치는 자로 내게 굴복케 하셨나이다 주께서 또 내 원수들로 등을 내게로 향하게 하시고 나로 나를 미워하는 자를 끊어버리게 하셨나이다 저희가 부르짖으나 구원할 자가 없었고 여호와께 부르짖어도 대답지 아니하셨나이다 내가 저희를 바람 앞에 티끌 같이 부숴뜨리고 거리의 진흙 같이 쏟아 버렸나이다 주께서 나를 백성의 다툼에서 건지시고 열방의 으뜸을 삼으셨으니 내가 알지 못하는 백성이 나를 섬기리이다 저희가 내 풍성을 들은 즉시로 내게 순복함이여 이방인들이 내게 복종하리로다 이방인들이 쇠미하여 그 견고한 곳에서 떨며 나오리로다"라고 말함.
- 생존하시는 여호와를 찬송하고 열방 중에서 감사하겠다는 말
생존하시는 여호와를 찬송하고 열방 중에서 감사하겠다는 말로, 말하는 이 ("나")는 "여호와는 생존하시니 나의 반석을 찬송하며 내 구원의 하나님을 높일찌로다 이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보수하시고 민족들로 내게 복종케 하시도다 주께서 나를 내 원수들에게서 구조하시니 주께서 실로 나를 대적하는 자의 위에 나를 드시고 나를 강포한 자에게서 건지시나이다 여호와여 이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이다 여호와께서 그 왕에게 큰 구원을 주시며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인자를 베푸심이여 영영토록 다윗과 그 후손에게로다"라고 말함.
-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하늘과 해를 위한 장막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다는 찬송으로, 본문은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라고 적음. WEB은 19:3을 There is no speech nor language where their voice is not heard.로 적고, 19:4의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를 In them he has set a tent for the sun으로 적음. WEB은 19: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9:1에는 표제가 없음.
- 완전한 여호와의 율법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기를 구하는 기도
여호와의 율법과 증거와 교훈과 계명과 규례를 말하고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기를 구하는 말로, 말하는 이 ("나")는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또 주의 종으로 고범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라고 말함. WEB은 19:7의 "여호와의 증거"를 The LORD’s covenant로 적음.
-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기를 원하는 말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너"에게 응답하시기를 원하는 말과 여호와의 이름을 자랑하는 말로, 본문은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성소에서 너를 도와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네 모든 소제를 기억하시며 네 번제를 받으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이어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도모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우리가 너의 승리로 인하여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 기를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바 기름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 오른손에 구원하는 힘으로 그 거룩한 하늘에서 저에게 응락하시리로다 혹은 병거, 혹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저희는 굽어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 여호와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부를 때에 왕은 응락하소서"라고 적음. 20:5와 20:7–9는 "우리"로 말하고, 20:6은 "나"로 말함. WEB은 20:7의 "자랑하리로다"를 trust로 적음. WEB은 20: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20: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의 힘으로 인한 왕의 기쁨을 아뢰는 말
여호와께 왕의 기쁨을 아뢰고, "너"의 손이 원수를 발견하리라 하며, 여호와께서 높임을 받으시기를 구하는 말로, 본문은 "여호와여 왕이 주의 힘을 인하여 기뻐하며 주의 구원을 인하여 크게 즐거워하리이다 그 마음의 소원을 주셨으며 그 입술의 구함을 거절치 아니하셨나이다"라 하고, 이어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왕이 여호와를 의지하오니 지극히 높으신 자의 인자함으로 요동치 아니하리이다 네 손이 네 모든 원수를 발견함이여 네 오른손이 너를 미워하는 자를 발견하리로다 네가 노할 때에 저희로 풀무 같게 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진노로 저희를 삼키시리니 불이 저희를 소멸하리로다 네가 저희 후손을 땅에서 멸함이여 저희 자손을 인생 중에서 끊으리로다 대저 저희는 너를 해하려 하여 계교를 품었으나 이루지 못하도다 네가 저희로 돌아서게 함이여 그 얼굴을 향하여 활시위를 당기리로다 여호와여 주의 능력으로 높임을 받으소서 우리가 주의 권능을 노래하고 칭송하겠나이다"라고 적음. 21:13은 "우리"로 말함. WEB은 21:1을 The king rejoices in your strength, LORD! How greatly he rejoices in your salvation!으로 적음. WEB은 21: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21:1에는 표제가 없음.
-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고 하나님께 아뢰는 기도
하나님께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아뢰며 멀리하지 마시기를 구하는 기도로, 말하는 이 ("나")는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옵시며 내 신음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치 아니하오나 응답지 아니하시나이다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우리 열조가 주께 의뢰하였고 의뢰하였으므로 저희를 건지셨나이다 저희가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 주께 의뢰하여 수치를 당치 아니하였나이다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훼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나를 보는 자는 다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이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 저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걸, 저를 기뻐하시니 건지실걸 하나이다 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모친의 젖을 먹을 때에 의지하게 하셨나이다 내가 날 때부터 주께 맡긴바 되었고 모태에서 나올 때부터 주는 내 하나님이 되셨사오니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환난이 가깝고 도울 자 없나이다 많은 황소가 나를 에워싸며 바산의 힘센 소들이 나를 둘렀으며 내게 그 입을 벌림이 찢고 부르짖는 사자 같으니이다 나는 물 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촛밀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내 힘이 말라 질그릇 조각 같고 내 혀가 잇틀에 붙었나이다 주께서 또 나를 사망의 진토에 두셨나이다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주목하여 보고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여호와여 멀리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내 영혼을 칼에서 건지시며 내 유일한 것을 개의 세력에서 구하소서 나를 사자 입에서 구하소서 주께서 내게 응락하시고 들소 뿔에서 구원하셨나이다"라고 말함. WEB은 22: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set to ‘The Doe of the Morning.’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22:1에는 표제가 없음.
-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에서 찬송하겠다는 말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에서 찬송하겠다는 말과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찬송하라고 하는 말로, 말하는 이 ("나")는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찌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찌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찌어다 그는 곤고한 자의 곤고를 멸시하거나 싫어하지 아니하시며 그 얼굴을 저에게서 숨기지 아니하시고 부르짖을 때에 들으셨도다 대회 중에 나의 찬송은 주께로서 온 것이니 주를 경외하는 자 앞에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이다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찌어다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열방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경배하리니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열방의 주재심이로다 세상의 모든 풍비한 자가 먹고 경배할 것이요 진토에 내려가는 자 곧 자기 영혼을 살리지 못할 자도 다 그 앞에 절하리로다 후손이 그를 봉사할 것이요 대대에 주를 전할 것이며 와서 그 공의를 장차 날 백성에게 전함이여 주께서 이를 행하셨다 할 것이로다"라고 말함.
- 여호와를 나의 목자라 하는 노래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라고 노래함. WEB은 23:1 첫머리에 표제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23:1에는 표제가 없음.
- 땅이 여호와의 것이라 하고 문들에게 머리를 들라 하는 노래
본문은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고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 저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라고 적고, 이어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찌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찌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 영광의 왕이 뉘시뇨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찌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찌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 가시리로다 영광의 왕이 뉘시뇨 만군의 여호와께서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라고 적음. WEB은 24:6의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를 who seek your face—even Jacob으로 적음. WEB은 24:1 첫머리에 표제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24:1에는 표제가 없음.
- 주의 도를 보이고 주의 길을 가르쳐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주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바라나이다 여호와여 주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부터 있었사오니 주여 이것을 기억하옵소서 여호와여 내 소시의 죄와 허물을 기억지 마시고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기억하시되 주의 선하심을 인하여 하옵소서 여호와는 선하시고 정직하시니 그러므로 그 도로 죄인을 교훈하시리로다 온유한 자를 공의로 지도하심이여 온유한 자에게 그 도를 가르치시리로다 여호와의 모든 길은 그 언약과 증거를 지키는 자에게 인자와 진리로다 여호와여 나의 죄악이 중대하오니 주의 이름을 인하여 사하소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구뇨 그 택할 길을 저에게 가르치시리로다 저의 영혼은 평안히 거하고 그 자손은 땅을 상속하리로다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리로다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앙망함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롭사오니 내게 돌이키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 마음의 근심이 많사오니 나를 곤난에서 끌어 내소서 나의 곤고와 환난을 보시고 내 모든 죄를 사하소서 내 원수를 보소서 저희가 많고 나를 심히 미워함이니이다 내 영혼을 지켜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오니 수치를 당치 말게 하소서 내가 주를 바라오니 성실과 정직으로 나를 보호하소서 하나님이여 이스라엘을 그 모든 환난에서 구속하소서"라고 여호와께 아룀. WEB은 25:1 첫머리에 표제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25: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께 판단하고 살피고 시험하여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가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주의 인자하심이 내 목전에 있나이다 내가 주의 진리 중에 행하여 허망한 사람과 같이 앉지 아니하였사오니 간사한 자와 동행치도 아니하리이다 내가 행악자의 집회를 미워하오니 악한 자와 같이 앉지 아니하리이다 여호와여 내가 무죄하므로 손을 씻고 주의 단에 두루 다니며 감사의 소리를 들리고 주의 기이한 모든 일을 이르리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의 계신 집과 주의 영광이 거하는 곳을 사랑하오니 내 영혼을 죄인과 함께, 내 생명을 살인자와 함께 거두지 마소서 저희 손에 악특함이 있고 그 오른손에 뇌물이 가득하오나 나는 나의 완전함에 행하오리니 나를 구속하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내 발이 평탄한데 섰사오니 회중에서 여호와를 송축하리이다"라고 여호와께 아룀. WEB은 26:1 첫머리에 표제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26: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를 빛과 구원이라 하며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는 기도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나의 대적, 나의 원수된 행악자가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찌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찌라도 내가 오히려 안연하리로다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바위 위에 높이 두시리로다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두른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라고 말하고, 여호와께 "여호와여 내가 소리로 부르짖을 때에 들으시고 또한 나를 긍휼히 여기사 응답하소서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 마음이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시고 주의 종을 노하여 버리지 마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나이다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버리지 말고 떠나지 마옵소서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길로 나를 가르치시고 내 원수를 인하여 평탄한 길로 인도하소서 내 생명을 내 대적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위증자와 악을 토하는 자가 일어나 나를 치려 함이니이다"라고 아뢰며, 이어 "내가 산 자의 땅에 있음이여 여호와의 은혜 볼 것을 믿었도다 너는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바랄찌어다"라고 말함. WEB은 27:10의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를 When my father and my mother forsake me(내 부모가 나를 버릴 때에)로 적음. WEB은 27:1 첫머리에 표제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27:1에는 표제가 없음.
- 반석이신 여호와께 간구하는 소리를 들어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나의 반석이여 내게 귀를 막지 마소서 주께서 내게 잠잠하시면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을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악인과 행악하는 자와 함께 나를 끌지 마옵소서 저희는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저희의 행사와 그 행위의 악한대로 갚으시며 저희 손의 지은대로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보응하소서 저희는 여호와의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파괴하고 건설치 아니하시리로다"라고 여호와께 아뢰고, 이어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시니 내 마음이 저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저를 찬송하리로다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저희의 목자가 되사 영원토록 드십소서"라고 말함. 본문은 28:8의 "그 기름 부음 받은 자"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28:1 첫머리에 표제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28:1에는 표제가 없음.
- 권능 있는 자들에게 영광을 돌리라 하고 여호와의 소리를 기리는 노래
본문은 "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찌어다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경배할찌어다 여호와의 소리가 물위에 있도다 영광의 하나님이 뇌성을 발하시니 여호와는 많은 물위에 계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힘 있음이여 여호와의 소리가 위엄차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백향목을 꺾으심이여 여호와께서 레바논 백향목을 꺾어 부수시도다 그 나무를 송아지 같이 뛰게 하심이여 레바논과 시룐으로 들송아지 같이 뛰게 하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화염을 가르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광야를 진동하심이여 여호와께서 가데스 광야를 진동하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암사슴으로 낙태케 하시고 삼림을 말갛게 벗기시니 그 전에서 모든 것이 말하기를 영광이라 하도다 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좌정하셨음이여 여호와께서 영영토록 왕으로 좌정하시도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라고 적음. WEB은 29:1 첫머리에 표제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29: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를 높이며 영영히 감사하리라 하는 노래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찌어다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고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내가 무덤에 내려갈 때에 나의 피가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어찌 진토가 주를 찬송하며 주의 진리를 선포하리이까 여호와여 들으시고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나의 돕는 자가 되소서 하였나이다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이는 잠잠치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케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영히 감사하리이다"라고 여호와를 찬송함. WEB은 30:1 첫머리에 표제 “A Psalm. A Song for the Dedication of the Temple.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30:1에는 표제가 없음.
-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는 기도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원히 부끄럽게 마시고 주의 의로 나를 건지소서 내게 귀를 기울여 속히 건지시고 내게 견고한 바위와 구원하는 보장이 되소서 주는 나의 반석과 산성이시니 그러므로 주의 이름을 인하여 나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소서 저희가 나를 위하여 비밀히 친 그물에서 빼어 내소서 주는 나의 산성이시니이다 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구속하셨나이다 내가 허탄한 거짓을 숭상하는 자를 미워하고 여호와를 의지하나이다 내가 주의 인자하심을 기뻐하며 즐거워할 것은 주께서 나의 곤란을 감찰하사 환난 중에 있는 내 영혼을 아셨고 나를 대적의 수중에 금고치 아니하셨고 내 발을 넓은 곳에 세우셨음이니이다 여호와여 내 고통을 인하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근심으로 눈과 혼과 몸이 쇠하였나이다 내 생명은 슬픔으로 보내며 나의 해는 탄식으로 보냄이여 내 기력이 나의 죄악으로 약하며 나의 뼈가 쇠하도소이다 내가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욕을 당하고 내 이웃에게서는 심히 당하니 내 친구가 놀라고 길에서 보는 자가 나를 피하였나이다 내가 잊어버린바 됨이 사망한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파기와 같으니이다 내가 무리의 비방을 들으오며 사방에 두려움이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치려 의논할 때에 내 생명을 빼앗기로 꾀하였나이다 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 내 시대가 주의 손에 있사오니 내 원수와 핍박하는 자의 손에서 나를 건지소서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취시고 주의 인자하심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나로 부끄럽게 마시고 악인을 부끄럽게 하사 음부에서 잠잠케 하소서 교만하고 완악한 말로 무례히 의인을 치는 거짓 입술로 벙어리 되게 하소서 주를 두려워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 두신 은혜 곧 인생 앞에서 주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베푸신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주께서 저희를 주의 은밀한 곳에 숨기사 사람의 꾀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비밀히 장막에 감추사 구설의 다툼에서 면하게 하시리이다"라고 여호와께 아뢰고, 이어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견고한 성에서 그 기이한 인자를 내게 보이셨음이로다 내가 경겁한 중에 말하기를 주의 목전에서 끊어졌다 하였사오나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셨나이다 너희 모든 성도들아 여호와를 사랑하라 여호와께서 성실한 자를 보호하시고 교만히 행하는 자에게 엄중히 갚으시느니라 강하고 담대하라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라고 말함. WEB은 31: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31:1에는 표제가 없음.
- 허물의 사함을 얻은 자의 복과 죄를 아뢴 일을 말하는 노래
본문은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가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은 자는 복이 있도다"라고 적음. 이어 말하는 이 ("나")가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라고 하고,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라고 하며, "이로 인하여 무릇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타서 주께 기도할찌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찌라도 저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에우시리이다"라고 아룀. 본문은 이어 "내가 너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너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 같이 되지 말찌어다 그것들은 자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오지 아니하리로다 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이 두르리로다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할찌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찌어다"라고 적으며, 32:8의 "내가"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32:1 첫머리에 표제 “By David. A contemplative psalm.”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32:1에는 표제가 없음.
- 의인들에게 여호와를 즐거워하고 새 노래로 그를 노래하라 하는 노래
본문은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의 마땅히 할바로다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열 줄 비파로 찬송할찌어다 새 노래로 그를 노래하며 즐거운 소리로 공교히 연주할찌어다 여호와의 말씀은 정직하며 그 행사는 다 진실하시도다 저는 정의와 공의를 사랑하심이여 세상에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충만하도다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저가 바닷물을 모아 무더기 같이 쌓으시며 깊은 물을 곳간에 두시도다 온 땅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세계의 모든 거민은 그를 경외할찌어다 저가 말씀하시매 이루었으며 명하시매 견고히 섰도다 여호와께서 열방의 도모를 폐하시며 민족들의 사상을 무효케 하시도다 여호와의 도모는 영영히 서고 그 심사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빼신바 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감찰하사 모든 인생을 보심이여 곧 그 거하신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을 하감하시도다 저는 일반의 마음을 지으시며 저희 모든 행사를 감찰하시는 자로다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커도 스스로 구하지 못하는도다 구원함에 말은 헛 것임이여 그 큰 힘으로 구하지 못하는도다 여호와는 그 경외하는 자 곧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저희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저희를 기근시에 살게 하시는도다"라고 적고, 이어 말하는 이들 ("우리")이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저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우리 마음이 저를 즐거워함이여 우리가 그 성호를 의지한 연고로다 여호와여 우리가 주께 바라는 대로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베푸소서"라고 말함.
- 여호와를 항상 송축하며 그 선하심을 맛보아 알라고 청하는 찬송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를 송축하는 찬송과, 듣는 이들에게 청하는 말과, 의인과 악인에 대한 말. 34:1–2는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내 영혼이 여호와로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가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라고, 34:3은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세"라고 적음. 시편은 34:4에 "내가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라고 적고, 34:6은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라고 적음. 34:7은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라고, 34:8–9는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라고, 34:11은 "너희 소자들아 와서 내게 들으라 내가 여호와를 경외함을 너희에게 가르치리로다"라고, 34:12–14는 "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궤사한 말에서 금할찌어다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찌어다"라고 적음. 의인과 악인을 두고 34:15–16은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 귀는 저희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여호와의 얼굴은 행악하는 자를 대하사 저희의 자취를 땅에서 끊으려 하시는도다"라고, 34:19는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라고, 34:21–22는 "악이 악인을 죽일 것이라 의인을 미워하는 자는 죄를 받으리로다 여호와께서 그 종들의 영혼을 구속하시나니 저에게 피하는 자는 다 죄를 받지 아니하리로다"라고 적음. WEB은 34:1 첫머리에 표제 “By David; when he pretended to be insane before Abimelech, who drove him away, and he departe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34:1에는 표제가 없음.
-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는 자와 싸워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께 아뢰는 기도. 35:1–3은 "여호와여 나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나와 싸우는 자와 싸우소서 방패와 손 방패를 잡으시고 일어나 나를 도우소서 창을 빼사 나를 쫓는 자의 길을 막으시고 또 내 영혼에게 나는 네 구원이라 이르소서"라고, 35:4–7은 "내 생명을 찾는 자로 부끄러워 수치를 당케 하시며 나를 상해하려 하는 자로 물러가 낭패케 하소서 저희로 바람 앞에 겨와 같게 하시고 여호와의 사자로 몰아내소서 저희 길을 어둡고 미끄럽게 하시고 여호와의 사자로 저희를 따르게 하소서 저희가 무고히 나를 잡으려고 그 그물을 웅덩이에 숨기며 무고히 내 생명을 해하려고 함정을 팠사오니"라고, 35:9–10은 "내 영혼이 여호와를 즐거워함이여 그 구원을 기뻐하리로다 내 모든 뼈가 이르기를 여호와와 같은 자 누구리요 그는 가난한 자를 그보다 강한 자에게서 건지시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노략하는 자에게서 건지시는 이라 하리로다"라고 적음. 시편은 35:11–14에 "불의한 증인이 일어나서 내가 알지 못하는 일로 내게 힐문하며 내게 선을 악으로 갚아 나의 영혼을 외롭게 하나 나는 저희가 병 들었을 때에 굵은 베옷을 입으며 금식하여 내 영혼을 괴롭게 하였더니 내 기도가 내 품으로 돌아왔도다 내가 나의 친구와 형제에게 행함 같이 저희에게 행하였으며 내가 굽히고 슬퍼하기를 모친을 곡함 같이 하였도다"라고 적음. 35:17은 "주여 어느 때까지 관망하시리이까 내 영혼을 저 멸망자에게서 구원하시며 내 유일한 것을 사자들에게서 건지소서"라고, 35:21–24는 "또 저희가 나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리고 하하 우리가 목도하였다 하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이를 보셨사오니 잠잠하지 마옵소서 주여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 나의 주여 떨치고 깨셔서 나를 공판하시며 나의 송사를 다스리소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의 공의대로 나를 판단하사 저희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소서"라고 적고, 35:27–28은 "나의 의를 즐거워하는 자로 기꺼이 부르고 즐겁게 하시며 그 종의 형통을 기뻐하시는 여호와는 광대하시다 하는 말을 저희로 항상 하게하소서 나의 혀가 주의 의를 말하며 종일토록 주를 찬송하리이다"라고 적음. WEB은 35:1 첫머리에 표제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35:1에는 표제가 없음.
- 악인의 죄얼과 하늘에 있는 주의 인자하심에 대한 말
악인에 대한 말과,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찬송하는 말과, 말하는 이 ("나")의 기도. 36:1–4는 "악인의 죄얼이 내 마음에 이르기를 그 목전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다 하니 저가 스스로 자긍하기를 자기 죄악이 드러나지 아니하고 미워함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함이로다 그 입의 말은 죄악과 궤휼이라 지혜와 선행을 그쳤도다 저는 그 침상에서 죄악을 꾀하며 스스로 불선한 길에 서고 악을 싫어하지 아니하는도다"라고 적음. 36:5–7은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성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으며 주의 의는 하나님의 산들과 같고 주의 판단은 큰 바다와 일반이라 여호와여 주는 사람과 짐승을 보호하시나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인생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 피하나이다"라고, 36:9는 "대저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광명 중에 우리가 광명을 보리이다"라고 적음. 36:10–11은 "주를 아는 자에게 주의 인자하심을 계속하시며 마음이 정직한 자에게 주의 의를 베푸소서 교만한 자의 발이 내게 미치지 못하게 하시며 악인의 손이 나를 쫓아내지 못하게 하소서"라고, 36:12는 "죄악을 행하는 자가 거기 넘어졌으니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날 수 없으리이다"라고 적음. WEB은 36:1의 "악인의 죄얼이 내 마음에 이르기를"을 A revelation is within my heart about the disobedience of the wicked로, 36:2를 For he flatters himself in his own eyes, too much to detect and hate his sin으로 적음. WEB은 36: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By David, the servant of the LOR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36:1에는 표제가 없음.
-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지 말며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리라는 말
행악자와 악인과,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와 온유한 자에 대한 말. 본문은 37:1–2에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라고 적음. 37:3–7은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라고, 37:8–9는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라고, 37:10–11은 "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라고 적음. WEB은 37:3의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를 enjoy safe pasture로, 37:11의 "온유한 자"를 the humble로 적음. WEB은 37:1 첫머리에 표제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37:1에는 표제가 없음.
- 의인 치기를 꾀하는 악인과 의인을 붙드시는 여호와에 대한 말
악인과 의인에 대한 말. 37:12–15는 "악인이 의인 치기를 꾀하고 향하여 그 이를 가는도다 주께서 저를 웃으시리니 그 날의 이름을 보심이로다 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기어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러뜨리며 행위가 정직한 자를 죽이고자 하나 그 칼은 자기의 마음을 찌르고 그 활은 부러지리로다"라고 적음. 37:16–17은 "의인의 적은 소유가 많은 악인의 풍부함보다 승하도다 악인의 팔은 부러지나 의인은 여호와께서 붙드시는도다"라고, 37:18–20은 "여호와께서 완전한 자의 날을 아시니 저희 기업은 영원하리로다 저희는 환난 때에 부끄럽지 아니하며 기근의 날에도 풍족하려니와 악인은 멸망하고 여호와의 원수는 어린 양의 기름 같이 타서 연기 되어 없어지리로다"라고, 37:21–24는 "악인은 꾸고 갚지 아니하나 의인은 은혜를 베풀고 주는도다 주의 복을 받은 자는 땅을 차지하고 주의 저주를 받은 자는 끊어지리로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시나니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라고 적음. 37:25는 말하는 이 ("나")의 말로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라고 적고, 37:26은 "저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주니 그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라고 적음. WEB은 37:13의 "그 날의 이름을 보심이로다"를 for he sees that his day is coming으로, 37:20의 "어린 양의 기름 같이 타서 연기 되어 없어지리로다"를 shall be like the beauty of the fields. They will vanish— vanish like smoke로, 37:22의 "주의 복을 받은 자"와 "주의 저주를 받은 자"를 such as are blessed by him과 Those who are cursed by him으로 적음.
-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하고 의인의 구원은 여호와께 있다는 말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는 말과, 의인과 악인에 대한 말. 37:27–29는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영히 거하리니 여호와께서 공의를 사랑하시고 그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저희는 영영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의인이 땅을 차지함이여 거기 영영히 거하리로다"라고, 37:30–31은 "의인의 입은 지혜를 말하고 그 혀는 공의를 이르며 그 마음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 걸음에 실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37:32–34는 "악인이 의인을 엿보아 살해할 기회를 찾으나 여호와는 저를 그 손에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재판 때에도 정죄치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를 바라고 그 도를 지키라 그리하면 너를 들어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 악인이 끊어질 때에 네가 목도하리로다"라고 적음. 37:35–36은 말하는 이 ("나")의 말로 "내가 악인의 큰 세력을 본즉 그 본토에 선 푸른 나무의 무성함 같으나 사람이 지날 때에 저가 없어졌으니 내가 찾아도 발견치 못하였도다"라고 적음. 37:37–40은 "완전한 사람을 살피고 정직한 자를 볼찌어다 화평한 자의 결국은 평안이로다 범죄자들은 함께 멸망하리니 악인의 결국은 끊어질 것이나 의인의 구원은 여호와께 있으니 그는 환난 때에 저희 산성이시로다 여호와께서 저희를 도와 건지시되 악인에게서 건져 구원하심은 그를 의지한 연고로다"라고 적음. WEB은 37:27의 "그리하면 영영히 거하리니"를 Live securely forever로, 37:36의 "사람이 지날 때에 저가 없어졌으니"를 But he passed away, and behold, he was not으로, 37:37의 "화평한 자의 결국은 평안이로다"를 for there is a future for the man of peace로 적음.
- 주의 노로 책하지 마시기를 구하는 기도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께 아뢰는 기도. 38:1–4는 "여호와여 주의 노로 나를 책하지 마시고 분노로 나를 징계치 마소서 주의 살이 나를 찌르고 주의 손이 나를 심히 누르시나이다 주의 진노로 인하여 내 살에 성한 곳이 없사오며 나의 죄로 인하여 내 뼈에 평안함이 없나이다 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무거운 짐 같으니 감당할 수 없나이다"라고, 38:5–8은 "내 상처가 썩어 악취가 나오니 나의 우매한 연고로소이다 내가 아프고 심히 구부러졌으며 종일토록 슬픈 중에 다니나이다 내 허리에 열기가 가득하고 내 살에 성한 곳이 없나이다 내가 피곤하고 심히 상하였으매 마음이 불안하여 신음하나이다"라고 적음. 38:11–12는 "나의 사랑하는 자와 나의 친구들이 나의 상처를 멀리하고 나의 친척들도 멀리 섰나이다 내 생명을 찾는 자가 올무를 놓고 나를 해하려는 자가 괴악한 일을 말하여 종일토록 궤계를 도모하오나"라고, 38:13–15는 "나는 귀먹은 자 같이 듣지 아니하고 벙어리 같이 입을 열지 아니하오니 나는 듣지 못하는 자 같아서 입에는 변박함이 없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를 바랐사오니 내 주 하나님이 내게 응락하시리이다"라고 적음. 38:16–18은 "내가 말하기를 두렵건대 저희가 내게 대하여 기뻐하며 내가 실족할 때에 나를 향하여 망자존대할까 하였나이다 내가 넘어지게 되었고 나의 근심이 항상 내 앞에 있사오니 내 죄악을 고하고 내 죄를 슬퍼함이니이다"라고, 38:21–22는 "여호와여 나를 버리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속히 나를 도우소서 주 나의 구원이시여"라고 적음. WEB은 38:16을 For I said, “Don’t let them gloat over me, or exalt themselves over me when my foot slips.”로, 38:18을 For I will declare my iniquity. I will be sorry for my sin.으로 적음. WEB은 38:1 첫머리에 표제 “A Psalm by David, for a memorial.”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38:1에는 표제가 없음.
- 종말과 연한의 어떠함을 알게 하여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의 말과 여호와께 아뢰는 기도. 39:1–3은 "내가 말하기를 나의 행위를 조심하여 내 혀로 범죄치 아니하리니 악인이 내 앞에 있을 때에 내가 내 입에 자갈을 먹이리라 하였도다 내가 잠잠하여 선한 말도 발하지 아니하니 나의 근심이 더 심하도다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뜨거워서 묵상할 때에 화가 발하니 나의 혀로 말하기를"라고 적고, 39:4–5는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의 어떠함을 알게 하사 나로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 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그 든든히 선 때도 진실로 허사 뿐이니이다"라고 적음. 39:6은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라고, 39:7–9는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나를 모든 죄과에서 건지시며 우매한 자에게 욕을 보지 않게 하소서 내가 잠잠하고 입을 열지 아니하옴은 주께서 이를 행하신 연고니이다"라고, 39:10–11은 "주의 징책을 나에게서 옮기소서 주의 손이 치심으로 내가 쇠망하였나이다 주께서 죄악을 견책하사 사람을 징계하실 때에 그 영화를 좀 먹음 같이 소멸하게 하시니 참으로 각 사람은 허사 뿐이니이다"라고, 39:12–13은 "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가 눈물 흘릴 때에 잠잠하지 마옵소서 대저 나는 주께 객이 되고 거류자가 됨이 나의 모든 열조 같으니이다 주는 나를 용서하사 내가 떠나 없어지기 전에 나의 건강을 회복시키소서"라고 적음. 개역한글에는 따옴표가 없고, WEB은 39:1의 말과 39:4–5, 39:6–11, 39:12–13을 저마다 따옴표 안에 적음. WEB은 39: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For Jeduthun.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39: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다고 말하는 찬송
지난 일을 적는 말하는 이 ("나")의 찬송. 시편은 40:1–3에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케 하셨도다 새 노래 곧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입에 두셨으니 많은 사람이 보고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하리로다"라고 적음. 40:4–5는 "여호와를 의지하고 교만한 자와 거짓에 치우치는 자를 돌아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의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도소이다 내가 들어 말하고자 하나 주의 앞에 베풀 수도 없고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라고 적음. 시편은 40:6–8에 "주께서 나의 귀를 통하여 들리시기를 제사와 예물을 기뻐 아니하시며 번제와 속죄제를 요구치 아니하신다 하신지라 그 때에 내가 말하기를 내가 왔나이다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이 두루마리 책에 있나이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라고 적고, 40:9–10에 "내가 대회 중에서 의의 기쁜 소식을 전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내 입술을 닫지 아니할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내가 주의 의를 내 심중에 숨기지 아니하고 주의 성실과 구원을 선포하였으며 내가 주의 인자와 진리를 대회 중에서 은휘치 아니하였나이다"라고 적음. WEB은 40:6을 Sacrifice and offering you didn’t desire. You have opened my ears. You have not required burnt offering and sin offering.으로 적음. WEB은 40: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40:1에는 표제가 없음.
- 주의 긍휼을 그치지 마시고 속히 도와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께 아뢰는 기도. 40:11–12는 "여호와여 주의 긍휼을 내게 그치지 마시고 주의 인자와 진리로 나를 항상 보호하소서 무수한 재앙이 나를 둘러 싸고 나의 죄악이 내게 미치므로 우러러 볼 수도 없으며 죄가 나의 머리털보다 많으므로 내 마음이 사라졌음이니이다"라고 적음. 40:13–15는 "여호와여 은총을 베푸사 나를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나의 영혼을 찾아 멸하려 하는 자로 다 수치와 낭패를 당케 하시며 나의 해를 기뻐하는 자로 다 물러가 욕을 당케 하소서 나를 향하여 하하 하는 자로 자기 수치를 인하여 놀라게 하소서"라고, 40:16–17은 "무릇 주를 찾는 자는 다 주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랑하는 자는 항상 말하기를 여호와는 광대하시다 하게 하소서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나 주께서는 나를 생각하시오니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건지시는 자시라 나의 하나님이여 지체하지 마소서"라고 적음. WEB은 40:12의 "죄가 나의 머리털보다 많으므로"를 They are more than the hairs of my head로, 40:17의 "주께서는 나를 생각하시오니"를 May the Lord think about me로 적음.
- 빈약한 자를 권고하는 자의 복과 긍휼히 여겨 달라는 기도
빈약한 자를 권고하는 자에 대한 말과, 말하는 이 ("나")의 기도. 41:1–3은 "빈약한 자를 권고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저를 건지시리로다 여호와께서 저를 보호하사 살게 하시리니 저가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저를 그 원수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여호와께서 쇠약한 병상에서 저를 붙드시고 저의 병중 그 자리를 다 고쳐 펴시나이다"라고 적음. 41:4는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내 영혼을 고치소서 하였나이다"라고, 41:5–9는 "나의 원수가 내게 대하여 악담하기를 저가 어느 때에나 죽고 그 이름이 언제나 멸망할꼬 하며 나를 보러 와서는 거짓을 말하고 그 중심에 간악을 쌓았다가 나가서는 이를 광포하오며 나를 미워하는 자가 다 내게 대하여 수군거리고 나를 해하려고 꾀하며 이르기를 악한 병이 저에게 들었으니 이제 저가 눕고 다시 일지 못하리라 하오며 나의 신뢰하는바 내 떡을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그 발꿈치를 들었나이다"라고, 41:10–12는 "그러하오나 주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일으키사 나로 저희에게 보복하게 하소서 나의 원수가 승리치 못하므로 주께서 나를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 주께서 나를 나의 완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영히 주의 앞에 세우시나이다"라고 적음. WEB은 41:2의 "주여 저를 그 원수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를 and he will not surrender him to the will of his enemies로 적음. WEB은 41: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41:1에는 표제가 없음.
-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송하는 말
여호와를 찬송하는 말. 본문은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송할찌로다 아멘 아멘"라고 적음.
-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주를 찾는 영혼의 기도
말하는 이 ("나")가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찬송의 소리를 발하며 저희를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라고 아룀. 이어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라고 말하고,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망이 되므로 내가 요단땅과 헤르몬과 미살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파도와 물결이 나를 엄몰하도소이다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내 뼈를 찌르는 칼 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라고 아룀. 끝에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라고 말함. WEB은 42:6의 "요단땅과 헤르몬과 미살산에서"를 from the land of the Jordan, the heights of Hermon, from the hill Mizar로 적음. WEB은 42: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A contemplation by the sons of Korah.”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42:1에는 표제가 없음.
- 경건치 아니한 나라에 향하여 송사를 변호하시기를 구하는 기도
말하는 이 ("나")가 "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 경건치 아니한 나라에 향하여 내 송사를 변호하시며 간사하고 불의한 자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주는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이시어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어 나를 인도하사 주의 성산과 장막에 이르게 하소서 그런즉 내가 하나님의 단에 나아가 나의 극락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라고 아룀. 끝에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라고 말함.
- 옛날에 행하신 일을 귀로 들었다고 아뢰며 하나님으로 자랑하는 말
말하는 이들 ("우리")이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 열조의 날 곧 옛날에 행하신 일을 저희가 우리에게 이르매 우리 귀로 들었나이다 주께서 주의 손으로 열방을 쫓으시고 열조를 심으시며 주께서 민족들은 괴롭게 하시고 열조는 번성케 하셨나이다 저희가 자기 칼로 땅을 얻어 차지함이 아니요 저희 팔이 저희를 구원함도 아니라 오직 주의 오른손과 팔과 얼굴의 빛으로 하셨으니 주께서 저희를 기뻐하신 연고니이다"라고 아뢰고, 이어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왕이시니 야곱에게 구원을 베푸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여 우리 대적을 누르고 우리를 치려 일어나는 자를 주의 이름으로 밟으리이다 나는 내 활을 의지하지 아니할 것이라 내 칼도 나를 구원치 못하리이다 오직 주께서 우리를 우리 대적에게서 구원하시고 우리를 미워하는 자로 수치를 당케 하셨나이다 우리가 종일 하나님으로 자랑하였나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영영히 감사하리이다"라고 아룀. 44:4와 44:6은 일인칭 "나"를 적음. WEB은 44: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By the sons of Korah. A contemplative psalm.”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44:1에는 표제가 없음.
- 주께 깨어 일어나 도우시기를 구하는 기도
말하는 이들 ("우리")이 "그러나 이제는 주께서 우리를 버려 욕을 당케 하시고 우리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시나이다 주께서 우리를 대적에게서 돌아서게 하시니 우리를 미워하는 자가 자기를 위하여 탈취하였나이다 주께서 우리로 먹힐 양 같게 하시고 열방 중에 흩으셨나이다 주께서 주의 백성을 무료로 파심이여 저희 값으로 이익을 얻지 못하셨나이다 주께서 우리로 이웃에게 욕을 당케 하시니 둘러 있는 자가 조소하고 조롱하나이다 주께서 우리로 열방 중에 말거리가 되게 하시며 민족 중에서 머리 흔듦을 당케 하셨나이다 나의 능욕이 종일 내 앞에 있으며 수치가 내 얼굴을 덮었으니 나를 비방하고 후욕하는 소리를 인함이요 나의 원수와 보수자의 연고니이다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임하였으나 우리가 주를 잊지 아니하며 주의 언약을 어기지 아니하였나이다 우리 마음이 퇴축지 아니하고 우리 걸음도 주의 길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나 주께서 우리를 시랑의 처소에서 심히 상해하시고 우리를 사망의 그늘로 덮으셨나이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잊어버렸거나 우리 손을 이방 신에게 향하여 폈더면 하나님이 이를 더듬어 내지 아니하셨으리이까 대저 주는 마음의 비밀을 아시나이다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라고 아뢰고, "주여 깨소서 어찌하여 주무시나이까 일어나시고 우리를 영영히 버리지 마소서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고 우리 고난과 압제를 잊으시나이까 우리 영혼은 진토에 구푸리고 우리 몸은 땅에 붙었나이다 일어나 우리를 도우소서 주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우리를 구속하소서"라고 구함. 44:15–16은 일인칭 "나"를 적음.
- 왕에 대하여 지은 것을 말하는 노래
말하는 이 ("나")가 "내 마음에서 좋은 말이 넘쳐 왕에 대하여 지은 것을 말하리니 내 혀는 필객의 붓과 같도다 왕은 인생보다 아름다워 은혜를 입술에 머금으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왕에게 영영히 복을 주시도다 능한 자여 칼을 허리에 차고 왕의 영화와 위엄을 입으소서 왕은 진리와 온유와 공의를 위하여 위엄있게 타고 승전하소서 왕의 오른손이 왕에게 두려운 일을 가르치리이다 왕의 살이 날카로워 왕의 원수의 염통을 뚫으니 만민이 왕의 앞에 엎드러지는도다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공평한 홀이니이다 왕이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왕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으로 왕에게 부어 왕의 동류보다 승하게 하셨나이다 왕의 모든 옷은 몰약과 침향과 육계의 향기가 있으며 상아궁에서 나오는 현악은 왕을 즐겁게 하도다 왕의 귀비 중에는 열왕의 딸이 있으며 왕후는 오빌의 금으로 꾸미고 왕의 우편에 서도다 딸이여 듣고 생각하고 귀를 기울일찌어다 네 백성과 아비 집을 잊어버릴찌어다 그러하면 왕이 너의 아름다움을 사모하실찌라 저는 너의 주시니 너는 저를 경배할찌어다 두로의 딸이 예물을 드리고 백성 중 부한 자도 네 은혜를 구하리로다 왕의 딸이 궁중에서 모든 영화를 누리니 그 옷은 금으로 수 놓았도다 수 놓은 옷을 입은 저가 왕께로 인도함을 받으며 시종하는 동무 처녀들도 왕께로 이끌려 갈 것이라 저희가 기쁨과 즐거움으로 인도함을 받고 왕궁에 들어가리로다 왕의 아들들이 왕의 열조를 계승할 것이라 왕이 저희로 온 세계의 군왕을 삼으리로다 내가 왕의 이름을 만세에 기억케 하리니 그러므로 만민이 왕을 영영히 찬송하리로다"라고 말함. 본문은 왕과 왕후, 45:10의 딸, 45:13의 왕의 딸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개역한글이 "왕"이라 적는 여러 곳(45:2–5, 45:7–9, 45:14, 45:16–17)을 you, your로 적고, 45:13의 "왕의 딸"을 The princess로 적음. WEB은 45: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Set to ‘The Lilies.’ A contemplation by the sons of Korah. A wedding song.”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45:1에는 표제가 없음.
-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라"는 찬송
말하는 이들 ("우리")이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바닷물이 흉용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요동할찌라도 우리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라고 말함. 이어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장막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하나님이 그 성중에 거하시매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이방이 훤화하며 왕국이 동하였더니 저가 소리를 발하시매 땅이 녹았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라고 말하고, "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찌어다 땅을 황무케 하셨도다 저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라고 말함. 그 뒤에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찌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라고 이르심. 46:10은 이 말을 "이르시기를"로 열고 "하시도다"로 맺으며, 이르시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끝에 말하는 이들이 다시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라고 말함. WEB은 46:10을 따옴표 안에 적고, 누가 하는 말인지 적지 않음. WEB은 46: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By the sons of Korah. According to Alamoth.”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46:1에는 표제가 없음.
- 만민들에게 손바닥을 치고 하나님께 외치라는 말
말하는 이들 ("우리")이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찌어다 지존하신 여호와는 엄위하시고 온 땅에 큰 임군이 되심이로다 여호와께서 만민을 우리에게, 열방을 우리 발 아래 복종케 하시며 우리를 위하여 기업을 택하시나니 곧 사랑하신 야곱의 영화로다"라고 말함. 이어 "하나님이 즐거이 부르는 중에 올라가심이여 여호와께서 나팔 소리 중에 올라 가시도다 찬양하라 하나님을 찬양하라 찬양하라 우리 왕을 찬양하라 하나님은 온 땅에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양할찌어다 하나님이 열방을 치리하시며 하나님이 그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열방의 방백들이 모임이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다 세상의 모든 방패는 여호와의 것임이여 저는 지존하시도다"라고 말함. WEB은 47:9의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다"를 the people of the God of Abraham으로, "세상의 모든 방패는 여호와의 것임이여"를 For the shields of the earth belong to God으로 적음. WEB은 47: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A Psalm by the sons of Korah.”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47: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의 광대하심과 큰 왕의 성 시온산을 찬송하는 노래
말하는 이들 ("우리")이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송하리로다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산이 그러하도다 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피난처로 알리셨도다 열왕이 모여 함께 지났음이여 저희가 보고 놀라고 두려워 빨리 갔도다 거기서 떨림이 저희를 잡으니 고통이 해산하는 여인 같도다 주께서 동풍으로 다시스의 배를 깨뜨리시도다 우리가 들은 대로 만군의 여호와의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나니 하나님이 이를 영영히 견고케 하시리로다"라고 말함. 이어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과 같이 찬송도 땅 끝까지 미쳤으며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였나이다 주의 판단을 인하여 시온산은 기뻐하고 유다의 딸들은 즐거워할찌어다"라고 아뢰고, "너희는 시온을 편답하고 그것을 순행하며 그 망대들을 계수하라 그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 이 하나님은 영영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라고 말함. WEB은 48:2의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산"을 Mount Zion, on the north sides, the city of the great King으로 적음. WEB은 48:1 첫머리에 표제 “A Song. A Psalm by the sons of Korah.”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48:1에는 표제가 없음.
- 재물을 의지하는 자는 아무도 그 형제를 구속하지 못한다는 말
말하는 이 ("나")가 "만민들아 이를 들으라 세상의 거민들아 귀를 기울이라 귀천 빈부를 물론하고 다 들을찌어다 내 입은 지혜를 말하겠고 내 마음은 명철을 묵상하리로다 내가 비유에 내 귀를 기울이고 수금으로 나의 오묘한 말을 풀리로다 죄악이 나를 따라 에우는 환난의 날에 내가 어찌 두려워하랴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고 풍부함으로 자긍하는 자는 아무도 결코 그 형제를 구속하지 못하며 저를 위하여 하나님께 속전을 바치지도 못할 것은 저희 생명의 구속이 너무 귀하며 영영히 못할 것임이라 저로 영존하여 썩음을 보지 않게 못하리니 저가 보리로다 지혜 있는 자도 죽고 우준하고 무지한 자도 같이 망하고 저희의 재물을 타인에게 끼치는도다 저희의 속 생각에 그 집이 영영히 있고 그 거처가 대대에 미치리라 하여 그 전지를 자기 이름으로 칭하도다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치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저희의 이 행위는 저희의 우매함이나 후세 사람은 오히려 저희 말을 칭찬하리로다"라고 말함. 이어 "양 같이 저희를 음부에 두기로 작정되었으니 사망이 저희 목자일 것이라 정직한 자가 아침에 저희를 다스리리니 저희 아름다움이 음부에서 소멸하여 그 거처조차 없어지려니와 하나님은 나를 영접하시리니 이러므로 내 영혼을 음부의 권세에서 구속하시리로다"라고 말하고, "사람이 치부하여 그 집 영광이 더할 때에 너는 두려워 말찌어다 저가 죽으매 가져가는 것이 없고 그 영광이 저를 따라 내려가지 못함이로다 저가 비록 생시에 자기를 축하하며 스스로 좋게 함으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을찌라도 그 역대의 열조에게로 돌아가리니 영영히 빛을 보지 못하리로다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라고 말함. WEB은 49:12와 49:20의 "존귀하나", "존귀에 처하나"를 despite his riches, who has riches로 적고, 49:13의 "후세 사람은 오히려 저희 말을 칭찬하리로다"를 and of those who approve their sayings로 적음. WEB은 49: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A Psalm by the sons of Korah.”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49:1에는 표제가 없음.
- 하나님이 그 백성을 판단하시려고 하늘과 땅에 반포하신다는 찬송
본문은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발하셨도다 우리 하나님이 임하사 잠잠치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불이 삼키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하나님이 그 백성을 판단하시려고 윗 하늘과 아래 땅에 반포하여 이르시되 나의 성도를 내 앞에 모으라 곧 제사로 나와 언약한 자니라 하시도다 하늘이 그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50:5의 "나의 성도를 내 앞에 모으라 곧 제사로 나와 언약한 자니라"를 "이르시되"로 열고 "하시도다"로 맺으며, WEB은 이 말을 따옴표 안에 적음. WEB은 50:1 첫머리에 표제 “A Psalm by Asaph.”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50:1에는 표제가 없음.
-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께서 "내 백성아 들을찌어다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 증거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수염소를 취치 아니하리니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천산의 생축이 다 내 것이며 산의 새들도 나의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않을 것은 세계와 거기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라고 이르심. WEB은 50:9의 "취치 아니하리니"를 I have no need for로 적음.
- 율례를 전하며 교훈을 미워하는 악인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악인에게 하나님이 "네가 어찌 내 율례를 전하며 내 언약을 네 입에 두느냐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도적을 본즉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와 동류가 되며 네 입을 악에게 주고 네 혀로 궤사를 지으며 앉아서 네 형제를 공박하며 네 어미의 아들을 비방하는도다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목전에 차례로 베풀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50:16의 "이르시되"로 열고 50:21 끝의 "하시는도다"로 맺음. 본문은 이어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라고 적음. WEB은 50:16–23을 한 인용으로 적어, 50:19와 50:22에 따옴표를 새로 열고 50:23 끝에 맺음.
- 주의 인자를 좇아 죄를 씻어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가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좇아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대저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판단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중심에 진실함을 주께서 원하시오니 내 속에 지혜를 알게 하시리이다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나로 즐겁고 기쁜 소리를 듣게 하사 주께서 꺾으신 뼈로 즐거워하게 하소서 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돌이키시고 내 모든 죄악을 도말하소서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신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그러하면 내가 범죄자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피 흘린 죄에서 나를 건지소서 내 혀가 주의 의를 높이 노래하리이다 주여 내 입술을 열어주소서 내 입이 주를 찬송하여 전파하리이다 주는 제사를 즐겨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않으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 아니하시나이다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주의 은택으로 시온에 선을 행하시고 예루살렘성을 쌓으소서 그 때에 주께서 의로운 제사와 번제와 온전한 번제를 기뻐하시리니 저희가 수소로 주의 단에 드리리이다"라고 아룀. WEB은 51:18의 "예루살렘성을 쌓으소서"를 Build the walls of Jerusalem으로 적음. WEB은 51: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A Psalm by David, when Nathan the prophet came to him, after he had gone in to Bathsheba.”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51:1에는 표제가 없음.
- 악한 계획을 자랑하는 강포한 자에게 하는 말
강포한 자를 향한 말과 감사의 말. 말하는 이 ("나")는 "강포한 자여 네가 어찌하여 악한 계획을 스스로 자랑하는고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도다 네 혀가 심한 악을 꾀하여 날카로운 삭도 같이 간사를 행하는도다 네가 선보다 악을 사랑하며 의를 말함보다 거짓을 사랑하는도다"라고 말하고, 이어 "간사한 혀여 네가 잡아 먹는 모든 말을 좋아하는도다 그런즉 하나님이 영영히 너를 멸하심이여 너를 취하여 네 장막에서 뽑아내며 생존하는 땅에서 네 뿌리를 빼시리로다"라고 말하며, 또 "의인이 보고 두려워하며 또 저를 비웃어 말하기를 이 사람은 하나님으로 자기 힘을 삼지 아니하고 오직 그 재물의 풍부함을 의지하며 제 악으로 스스로 든든케 하던 자라 하리로다 오직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영히 의지하리로다 주께서 이를 행하셨으므로 내가 영영히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이 선함으로 주의 성도 앞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의지하리이다"라고 말함. WEB은 52: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A contemplation by David, when Doeg the Edomite came and told Saul, ‘David has come to Ahimelech’s house.’”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52:1에는 표제가 없음.
- 하나님이 없다 하는 어리석은 자에 대한 말
어리석은 자와 죄악을 행하는 자에 대한 말. 본문은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죄악을 행하는 자는 무지하뇨 저희가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하나님을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저희가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너를 대하여 진 친 저희의 뼈를 하나님이 흩으심이라 하나님이 저희를 버리신고로 네가 저희로 수치를 당케 하였도다 시온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고 하나님이 그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며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라고 적음. WEB은 53:6의 "시온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고"를 묻는 말이 아니라 “Oh that the salvation of Israel would come out of Zion!”이라는 바람으로 적음. WEB은 53: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To the tune of ‘Mahalath.’ A contemplation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53:1에는 표제가 없음.
- 주의 이름으로 구원하시기를 구하는 기도
구원을 구하는 기도와 감사의 말. 말하는 이 ("나")는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으로 나를 구원하시고 주의 힘으로 나를 판단하소서 하나님이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이소서 외인이 일어나 나를 치며 강포한 자가 내 생명을 수색하며 하나님을 자기 앞에 두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라고 말하고, 이어 "하나님은 나의 돕는 자시라 주께서 내 생명을 붙드는 자와 함께 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에게 악으로 갚으시리니 주의 성실하심으로 저희를 멸하소서 내가 낙헌제로 주께 제사하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주의 이름이 선하심이니이다 대저 주께서 모든 환난에서 나를 건지시고 내 원수가 보응 받는 것을 나로 목도케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WEB은 54:4의 "주께서 내 생명을 붙드는 자와 함께 하시나이다"를 “The Lord is the one who sustains my soul”로 적고, 54:5와 54:7의 "주께서"를 He와 he로 적음. WEB은 54: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On stringed instruments. A contemplation by David, when the Ziphites came and said to Saul, ‘Isn’t David hiding himself among us?’”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54:1에는 표제가 없음.
- 비둘기 같이 날개가 있기를 바라며 아뢰는 기도
하나님께 아뢰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하나님이여 내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내가 간구할 때에 숨지 마소서 내게 굽히사 응답하소서 내가 근심으로 편치 못하여 탄식하오니 이는 원수의 소리와 악인의 압제의 연고라 저희가 죄악으로 내게 더하며 노하여 나를 핍박하나이다 내 마음이 내 속에서 심히 아파하며 사망의 위험이 내게 미쳤도다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고 황공함이 나를 덮었도다 나의 말이 내가 비둘기 같이 날개가 있으면 날아가서 편히 쉬리로다 내가 멀리 날아가서 광야에 거하리로다"라고 말하고, 이어 "내가 피난처에 속히 가서 폭풍과 광풍을 피하리라 하였도다 내가 성내에서 강포와 분쟁을 보았사오니 주여 저희를 멸하소서 저희 혀를 나누소서 저희가 주야로 성벽 위에 두루 다니니 성중에는 죄악과 잔해함이 있으며 악독이 그 중에 있고 압박과 궤사가 그 거리를 떠나지 않도다 나를 책망한 자가 원수가 아니라 원수일찐대 내가 참았으리라 나를 대하여 자기를 높이는 자가 나를 미워하는 자가 아니라 미워하는 자일찐대 내가 그를 피하여 숨었으리라 그가 곧 너로다 나의 동류, 나의 동무요 나의 가까운 친우로다 우리가 같이 재미롭게 의논하며 무리와 함께하여 하나님의 집안에서 다녔도다 사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임하여 산채로 음부에 내려갈찌어다 이는 악독이 저희 거처에 있고 저희 가운데 있음이로다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로다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 나를 대적하는 자 많더니 나를 치는 전쟁에서 저가 내 생명을 구속하사 평안하게 하셨도다 태고부터 계신 하나님이 들으시고"라고 말하며, 또 "변치 아니하며 하나님을 경외치 아니하는 자에게 보응하시리로다 저는 손을 들어 자기와 화목한 자를 치고 그 언약을 배반하였도다 그 입은 우유 기름보다 미끄러워도 그 마음은 전쟁이요 그 말은 기름보다 유하여도 실상은 뽑힌 칼이로다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저희로 파멸의 웅덩이에 빠지게 하시리이다 피를 흘리게 하며 속이는 자들은 저희 날의 반도 살지 못할 것이나 나는 주를 의지하리이다"라고 말함. WEB은 55: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On stringed instruments. A contemplation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55:1에는 표제가 없음.
- 두려워하는 날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
긍휼을 구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하나님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사람이 나를 삼키려고 종일 치며 압제하나이다 나의 원수가 종일 나를 삼키려 하며 나를 교만히 치는 자 많사오니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주를 의지하리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찌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 아니하리니 혈육 있는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저희가 종일 내 말을 곡해하며 내게 대한 저희 모든 사상은 사악이라 저희가 내 생명을 엿보던 것과 같이 또 모여 숨어 내 종적을 살피나이다 저희가 죄악을 짓고야 피하오리이까 하나님이여 분노하사 뭇 백성을 낮추소서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 내가 아뢰는 날에 내 원수가 물러가리니 하나님이 나를 도우심인줄 아나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여 그 말씀을 찬송하며 여호와를 의지하여 그 말씀을 찬송하리이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서원함이 있사온즉 내가 감사제를 주께 드리리니 주께서 내 생명을 사망에서 건지셨음이라 주께서 나로 하나님 앞, 생명의 빛에 다니게 하시려고 실족지 않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라고 말함. WEB은 56: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To the tune of ‘Silent Dove in Distant Lands.’ A poem by David, when the Philistines seized him in Gath.”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56:1에는 표제가 없음.
- 주의 날개 그늘 아래로 피하는 기도
긍휼을 구하는 기도와 찬송. 말하는 이 ("나")는 "하나님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서 이 재앙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내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저가 하늘에서 보내사 나를 삼키려는 자의 비방에서 나를 구원하실찌라"라고 말하고, 이어 "하나님이 그 인자와 진리를 보내시리로다 내 혼이 사자 중에 처하며 내가 불사르는 자 중에 누웠으니 곧 인생 중에라 저희 이는 창과 살이요 저희 혀는 날카로운 칼 같도다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은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저희가 내 걸음을 장애하려고 그물을 예비하였으니 내 영혼이 억울하도다 저희가 내 앞에 웅덩이를 팠으나 스스로 그 중에 빠졌도다"라고 말하며, 또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내 영광아 깰찌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찌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주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오며 열방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대저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에 미치고 주의 진리는 궁창에 이르나이다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은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라고 말함. 57:11은 57:5의 말을 되풀이함(개역한글은 같은 말, WEB은 거의 같은 말). WEB은 57:3의 "나를 삼키려는 자의 비방에서 나를 구원하실찌라"를 “and save me, he rebukes the one who is pursuing me”로 적음. WEB은 57: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To the tune of ‘Do Not Destroy.’ A poem by David, when he fled from Saul, in the cave.”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57:1에는 표제가 없음.
- 인자들의 잠잠함을 묻고 악인의 이를 꺾어 달라는 기도
인자들에게 하는 말과 악인에 대한 말, 그리고 기도. 본문은 "인자들아 너희가 당연히 공의를 말하겠거늘 어찌 잠잠하느뇨 너희가 정직히 판단하느뇨 오히려 너희가 중심에 악을 행하며 땅에서 너희 손의 강포를 달아주는도다 악인은 모태에서부터 멀어졌음이여 나면서부터 곁길로 나아가 거짓을 말하는도다 저희의 독은 뱀의 독 같으며 저희는 귀를 막은 귀머거리 독사 같으니 곧 술사가 아무리 공교한 방술을 행할찌라도 그 소리를 듣지 아니하는 독사로다 하나님이여 저희 입에서 이를 꺾으소서 여호와여 젊은 사자의 어금니를 꺾어 내시며 저희로 급히 흐르는 물 같이 사라지게 하시며 겨누는 살이 꺾임 같게 하시며 소멸하여 가는 달팽이 같게 하시며 만기되지 못하여 출생한 자가 일광을 보지 못함 같게 하소서 가시나무 불이 가마를 더웁게 하기 전에 저가 생 것과 불붙는 것을 회리바람으로 제하여 버리시리로다 의인은 악인의 보복 당함을 보고 기뻐함이여 그 발을 악인의 피에 씻으리로다 때에 사람의 말이 진실로 의인에게 갚음이 있고 진실로 땅에서 판단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 하리로다"라고 적음. WEB은 58: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To the tune of ‘Do Not Destroy.’ A poe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58:1에는 표제가 없음.
- 원수에게서 건지시기를 구하는 기도
원수에게서 건져 달라는 기도와 찬송. 말하는 이 ("나")는 "나의 하나님이여 내 원수에게서 나를 건지시고 일어나 치려는 자에게서 나를 높이 드소서 사악을 행하는 자에게서 나를 건지시고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에게서 나를 구원하소서 저희가 나의 생명을 해하려고 엎드려 기다리고 강한 자가 모여 나를 치려 하오니 여호와여 이는 나의 범과를 인함이 아니요 나의 죄를 인함도 아니로소이다 내가 허물이 없으나 저희가 달려와서 스스로 준비하오니 주여 나를 도우시기 위하여 깨사 감찰하소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일어나 열방을 벌하소서 무릇 간사한 악인을 긍휼히 여기지 마소서"라고 말하고, 이어 "저희가 저물게 돌아와서 개처럼 울며 성으로 두루 다니고 그 입으로 악을 토하며 그 입술에는 칼이 있어 이르기를 누가 들으리요 하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저희를 웃으시리니 모든 열방을 비웃으시리이다 하나님은 나의 산성이시니 저의 힘을 인하여 내가 주를 바라리이다 나의 하나님이 그 인자하심으로 나를 영접하시며 내 원수의 보응 받는 것을 나로 목도케 하시리이다 저희를 죽이지 마옵소서 나의 백성이 잊을까 하나이다 우리 방패되신 주여 주의 능력으로 저희를 흩으시고 낮추소서 저희 입술의 말은 곧 그 입의 죄라 저희의 저주와 거짓말을 인하여 저희로 그 교만한 중에서 사로잡히게 하소서 진노하심으로 소멸하시되 없기까지 소멸하사 하나님이 야곱 중에 다스리심을 땅끝까지 알게 하소서"라고 말하며, 또 "저희로 저물게 돌아와서 개처럼 울며 성으로 두루 다니게 하소서 저희는 식물을 위하여 유리하다가 배부름을 얻지 못하면 밤을 새우려니와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 주는 나의 산성이시며 나의 환난 날에 피난처심이니이다 나의 힘이시여 내가 주께 찬송하오리니 하나님은 나의 산성이시며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라고 말함. WEB은 59: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To the tune of ‘Do Not Destroy.’ A poem by David, when Saul sent, and they watched the house to kill him.”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59:1에는 표제가 없음.
- 하나님께 회복을 구하는 애가와 거룩하심으로 하신 말씀
하나님이 버리셨다는 애가와 기도, 그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 말하는 이들 ("우리")은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버려 흩으셨고 분노하셨사오나 지금은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께서 땅을 진동시키사 갈라지게 하셨사오니 그 틈을 기우소서 땅이 요동함이니이다 주께서 주의 백성에게 어려움을 보이시고 비척거리게 하는 포도주로 우리에게 마시우셨나이다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 기를 주시고 진리를 위하여 달게 하셨나이다"라고 말하고, 이어 "주의 사랑하시는 자를 건지시기 위하여 우리에게 응답하사 오른손으로 구원하소서"라고 말함. 하나님이 그 거룩하심으로 "내가 뛰놀리라 내가 세겜을 나누며 숙곳 골짜기를 척량하리라 길르앗이 내 것이요 므낫세도 내 것이며 에브라임은 내 머리의 보호자요 유다는 나의 홀이며 모압은 내 목욕통이라 에돔에는 내 신을 던지리라 블레셋아 나를 인하여 외치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 말씀을 60:6의 "하나님이 그 거룩하심으로 말씀하시되"로 열고 60:8의 "하셨도다"로 맺음. 이어 말하는 이 ("나")는 "누가 나를 이끌어 견고한 성에 들이며 누가 나를 에돔에 인도할꼬"라고 묻고, 말하는 이들 ("우리")은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셨나이까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시나이다 우리를 도와 대적을 치게 하소서 사람의 구원은 헛됨이니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히 행하리니 저는 우리의 대적을 밟으실 자심이로다"라고 말함. WEB은 60:8의 "블레셋아 나를 인하여 외치라"를 “I shout in triumph over Philistia”로 적어, 외치는 이가 다름. WEB은 60:9의 "누가 나를 에돔에 인도할꼬"를 “Who has led me to Edom?”으로 적음. WEB은 60: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To the tune of ‘The Lily of the Covenant.’ A teaching poem by David, when he fought with Aram Naharaim and with Aram Zobah, and Joab returned, and killed twelve thousand of Edom in the Valley of Salt.”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60:1에는 표제가 없음.
-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하는 기도
하나님께 아뢰는 기도와 왕을 위한 기도. 말하는 이 ("나")는 "하나님이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며 내 기도에 유의하소서 내 마음이 눌릴 때에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원수를 피하는 견고한 망대심이니이다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거하며 내가 주의 날개 밑에 피하리이다"라고 말하고, 이어 "하나님이여 내 서원을 들으시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의 얻을 기업을 내게 주셨나이다 주께서 왕으로 장수케 하사 그 나이 여러 대에 미치게 하시리이다 저가 영원히 하나님 앞에 거하리니 인자와 진리를 예비하사 저를 보호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찬양하며 매일 나의 서원을 이행하리이다"라고 말함. WEB은 61: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For a stringed instrument.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61:1에는 표제가 없음.
-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는 영혼의 말
하나님만 바라는 말과 백성에게 하는 말. 말하는 이 ("나")는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크게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넘어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은 사람을 죽이려고 너희가 일제히 박격하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저희가 그를 그 높은 위에서 떨어뜨리기만 꾀하고 거짓을 즐겨하니 입으로는 축복이요 속으로는 저주로다"라고 말하고, 이어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라고 말하며, 또 "진실로 천한 자도 헛되고 높은 자도 거짓되니 저울에 달면 들려 입김보다 경하리로다 포학을 의지하지 말며 탈취한 것으로 허망하여지지 말며 재물이 늘어도 거기 치심치 말찌어다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주여 인자함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라고 말함. WEB은 62: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To Jeduthun.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62:1에는 표제가 없음.
- 주를 갈망하는 영혼의 기도
하나님을 갈망하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곤핍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려 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주의 인자가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내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인하여 내 손을 들리이다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내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내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되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밤중에 주를 묵상할 때에 하오리니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거이 부르리이다 나의 영혼이 주를 가까이 따르니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거니와 나의 영혼을 찾아 멸하려 하는 저희는 땅 깊은 곳에 들어가며 칼의 세력에 붙인바 되어 시랑의 밥이 되리이다 왕은 하나님을 즐거워하리니 주로 맹세한 자마다 자랑할 것이나 거짓말 하는 자의 입은 막히리로다"라고 말함. WEB은 63:1 첫머리에 표제 “A Psalm by David, when he was in the desert of Judah.”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63:1에는 표제가 없음.
- 행악자의 비밀한 꾀에서 숨겨 달라는 기도
원수의 두려움에서 생명을 보존해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하나님이여 나의 근심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원수의 두려움에서 나의 생명을 보존하소서 주는 나를 숨기사 행악자의 비밀한 꾀에서와 죄악을 짓는 자의 요란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저희가 칼 같이 자기 혀를 연마하며 화살 같이 독한 말로 겨누고 숨은 곳에서 완전한 자를 쏘려 하다가 갑자기 쏘고 두려워하지 않도다 저희는 악한 목적으로 서로 장려하며 비밀히 올무 놓기를 함께 의논하고 하는 말이 누가 보리요 하며 저희는 죄악을 도모하며 이르기를 우리가 묘책을 찾았다 하나니 각 사람의 속 뜻과 마음이 깊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저희를 쏘시리니 저희가 홀연히 살에 상하리로다 이러므로 저희가 엎드러지리니 저희의 혀가 저희를 해함이라 저희를 보는 자가 다 머리를 흔들리로다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일을 선포하며 그 행하심을 깊이 생각하리로다 의인은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그에게 피하리니 마음이 정직한 자는 다 자랑하리로다"라고 말함. WEB은 64: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64:1에는 표제가 없음.
- 시온에서 하나님을 기다리는 찬송
하나님께 드리는 찬송. 말하는 이들 ("우리")은 하나님께 "하나님이여 찬송이 시온에서 주를 기다리오며 사람이 서원을 주께 이행하리이다 기도를 들으시는 주여 모든 육체가 주께 나아오리이다 죄악이 나를 이기었사오니 우리의 죄과를 주께서 사하시리이다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땅의 모든 끝과 먼 바다에 있는 자의 의지할 주께서 의를 좇아 엄위하신 일로 우리에게 응답하시리이다 주는 주의 힘으로 산을 세우시며 권능으로 띠를 띠시며 바다의 흉용과 물결의 요동과 만민의 훤화까지 진정하시나이다 땅 끝에 거하는 자가 주의 징조를 두려워하나이다 주께서 아침 되는 것과 저녁 되는 것을 즐거워하게 하시며 땅을 권고하사 물을 대어 심히 윤택케 하시며 하나님의 강에 물이 가득하게 하시고 이 같이 땅을 예비하신 후에 저희에게 곡식을 주시나이다 주께서 밭고랑에 물을 넉넉히 대사 그 이랑을 평평하게 하시며 또 단 비로 부드럽게 하시고 그 싹에 복 주시나이다 주의 은택으로 년사에 관 씌우시니 주의 길에는 기름이 떨어지며 들의 초장에도 떨어지니 작은 산들이 기쁨으로 띠를 띠었나이다 초장에는 양떼가 입혔고 골짜기에는 곡식이 덮였으매 저희가 다 즐거이 외치고 또 노래하나이다"라고 아룀. 65:3은 "우리의 죄과를" 앞에 "죄악이 나를 이기었사오니"라고 "나"도 적음. WEB은 65:3의 "우리의 죄과를 주께서 사하시리이다"를 you atoned for our transgressions로 적어 지난 일로 적음. WEB은 65: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A Psalm by David. A song.”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65:1에는 표제가 없음.
- 와서 하나님의 엄위하신 일을 보라 하는 노래
온 땅에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발하라 하고 와서 하나님의 행하신 것을 보라 하며, 바다를 변하여 육지 되게 하신 일을 적고, 말하는 이가 번제를 드리리라 하는 노래. 본문은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발할찌어다 그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찌어다 하나님께 고하기를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엄위하신지요 주의 큰 권능으로 인하여 주의 원수가 주께 복종할 것이며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찬양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할찌어다"라고 적음. 이어 말하는 이들 ("우리")은 "와서 하나님의 행하신 것을 보라 인생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 하나님이 바다를 변하여 육지 되게 하셨으므로 무리가 도보로 강을 통과하고 우리가 거기서 주로 인하여 기뻐하였도다 저가 그 능으로 영원히 치리하시며 눈으로 열방을 감찰하시나니 거역하는 자는 자고하지 말찌어다"라고, 또 "만민들아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그 송축 소리로 들리게 할찌어다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 우리를 끌어 그물에 들게 하시며 어려운 짐을 우리 허리에 두셨으며 사람들로 우리 머리 위로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행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라고 말함. 이어 말하는 이 ("나")는 "내가 번제를 가지고 주의 집에 들어가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니 이는 내 입술이 발한 것이요 내 환난 때에 내 입이 말한 것이니이다 내가 수양의 향기와 함께 살진 것으로 주께 번제를 드리며 수소와 염소를 드리리이다"라고, 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 다 와서 들으라 하나님이 내 영혼을 위하여 행하신 일을 내가 선포하리로다 내가 내 입으로 그에게 부르짖으며 내 혀로 높이 찬송하였도다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나 하나님이 실로 들으셨으며 내 기도 소리에 주의하셨도다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저가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그 인자하심을 내게서 거두지도 아니하셨도다"라고 말함. WEB은 66:3–4의 하나님께 고할 말을 따옴표 안에 적고, 66:11의 "우리를 끌어 그물에 들게 하시며"를 You brought us into prison으로 적음. WEB은 66: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A song. A Psalm.”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66:1에는 표제가 없음.
- 하나님께 긍휼과 복을 구하며 민족들로 주를 찬송케 하기를 구하는 기도
하나님께 긍휼과 복을 구하고 민족들로 주를 찬송케 하기를 구하는 기도. 말하는 이들 ("우리")은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복을 주시고 그 얼굴 빛으로 우리에게 비취사"라고 하고, 이어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만방 중에 알리소서 하나님이여 민족들로 주를 찬송케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케 하소서 열방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찌니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판단하시며 땅 위에 열방을 치리하실 것임이니이다"라고, 또 "하나님이여 민족들로 주를 찬송케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케 하소서 땅이 그 소산을 내었도다 하나님 곧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니 땅의 모든 끝이 하나님을 경외하리로다"라고 아룀. 두 판본 모두 67:5는 67:3의 말을 다시 적음. WEB은 67: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With stringed instruments. A Psalm. A song.”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67:1에는 표제가 없음.
- 하나님이 일어나사 원수를 흩으시기를 구하는 노래
하나님이 일어나 원수를 흩으시기를 구하고 하나님께 노래하라 하는 노래. 본문은 "하나님은 일어나사 원수를 흩으시며 주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연기가 몰려감 같이 저희를 몰아내소서 불 앞에서 밀이 녹음 같이 악인이 하나님 앞에서 망하게 하소서 의인은 기뻐하여 하나님 앞에서 뛰놀며 기뻐하고 즐거워할찌어다 하나님께 노래하며 그 이름을 찬양하라 타고 광야에 행하시던 자를 위하여 대로를 수축하라 그 이름은 여호와시니 그 앞에서 뛰놀찌어다 그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하나님은 고독한 자로 가속 중에 처하게 하시며 수금된 자를 이끌어 내사 형통케 하시느니라 오직 거역하는 자의 거처는 메마른 땅이로다"라고 적음. WEB은 68:4의 "타고 광야에 행하시던 자를 위하여 대로를 수축하라"를 Extol him who rides on the clouds로 적음. WEB은 68: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A Psalm by David. A song.”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68:1에는 표제가 없음.
- 하나님이 백성 앞서 나가 광야에 행진하신 때를 적는 노래
하나님이 백성 앞서 나가 광야에 행진하신 때를 적는 노래. 본문은 "하나님이여 주의 백성 앞에서 앞서 나가사 광야에 행진하셨을 때에"라고 적고, 이어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하나님 앞에서 떨어지며 저 시내산도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서 진동하였나이다 하나님이여 흡족한 비를 보내사 주의 산업이 곤핍할 때에 견고케 하셨고 주의 회중으로 그 가운데 거하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이여 가난한 자를 위하여 주의 은택을 준비하셨나이다 주께서 말씀을 주시니 소식을 공포하는 여자가 큰 무리라 여러 군대의 왕들이 도망하고 도망하니 집에 거한 여자도 탈취물을 나누도다 너희가 양우리에 누울 때에는 그 날개를 은으로 입히고 그 깃을 황금으로 입힌 비둘기 같도다 전능하신 자가 열왕을 그 중에서 흩으실 때에는 살몬에 눈이 날림 같도다 바산의 산은 하나님의 산임이여 바산의 산은 높은 산이로다 너희 높은 산들아 어찌하여 하나님이 거하시려 하는 산을 시기하여 보느뇨 진실로 여호와께서 이 산에 영영히 거하시리로다 하나님의 병거가 천천이요 만만이라 주께서 그 중에 계심이 시내산 성소에 계심 같도다 주께서 높은 곳으로 오르시며 사로잡은 자를 끌고 선물을 인간에게서, 또는 패역자 중에서 받으시니 여호와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려 하심이로다"라고 적음. WEB은 68:8을 The sky also poured down rain at the presence of the God of Sinai— at the presence of God, the God of Israel로 적어, 시내산이 진동하였다고 적지 않고 the God of Sinai라 적음. WEB은 68:11의 "소식을 공포하는 여자가 큰 무리라"를 The ones who proclaim it are a great company로 적어 여자라 하지 않고, 68:12의 "여러 군대의 왕들이 도망하고 도망하니"를 따옴표 안에 Kings of armies flee! They flee!로 적으며, 68:15의 "바산의 산은 하나님의 산임이여"를 The mountains of Bashan are majestic mountains로, 68:17의 "주께서 그 중에 계심이 시내산 성소에 계심 같도다"를 The Lord is among them, from Sinai, into the sanctuary로 적음.
- 날마다 짐을 지시는 주를 찬송하고 성소에 행차하시는 하나님을 적는 노래
날마다 짐을 지시는 주를 찬송하라 하고, 주께서 이르신 말씀과 성소에 행차하시는 하나님을 적는 노래. 말하는 이들 ("우리")은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피함이 주 여호와께로 말미암거니와 그 원수의 머리 곧 그 죄과에 항상 행하는 자의 정수리는 하나님이 쳐서 깨치시리로다"라고 말함. 68:22–23은 "주께서 말씀하시기를"로 열고 "하시도다"로 맺으며, 주께서 "내가 저희를 바산에서 돌아오게 하며 바다 깊은데서 도로 나오게 하고 너로 저희를 심히 치고 그 피에 네 발을 잠그게 하며 네 개의 혀로 네 원수에게서 제 분깃을 얻게 하리라"라고 이르심. 이어 말하는 이 ("나")는 "하나님이여 저희가 주의 행차하심을 보았으니 곧 나의 하나님, 나의 왕이 성소에 행차하시는 것이라 소고 치는 동녀 중에 가객은 앞서고 악사는 뒤따르나이다 이스라엘의 근원에서 나온 너희여 대회 중에서 하나님 곧 주를 송축할찌어다 거기는 저희 주관자 작은 베냐민과 유다의 방백과 그 무리와 스불론의 방백과 납달리의 방백이 있도다"라고 말함. WEB은 68:22의 "내가 저희를 바산에서 돌아오게 하며"를 I will bring you again from Bashan으로 적어 돌아오게 할 이를 you로 적고, 68:26의 "이스라엘의 근원에서 나온 너희여 대회 중에서 하나님 곧 주를 송축할찌어다"를 따옴표 안에 Bless God in the congregations, even the Lord in the assembly of Israel!로 적음.
- 왕들이 예루살렘의 주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드리리라는 노래
왕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드리리라 하고, 땅의 열방들에게 하나님께 노래하라 하는 노래. 말하는 이들 ("우리")은 "네 하나님이 네 힘을 명하셨도다 하나님이여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것을 견고히 하소서 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전을 위하여 왕들이 주께 예물을 드리리이다 갈밭의 들짐승과 수소의 무리와 만민의 송아지를 꾸짖으시고 은 조각을 발 아래 밟으소서 저가 전쟁을 즐기는 백성을 흩으셨도다 방백들은 애굽에서 나오고 구스인은 하나님을 향하여 그 손을 신속히 들리로다 땅의 열방들아 하나님께 노래하고 주께 찬송할찌어다"라고 하고, 이어 "옛적 하늘들의 하늘을 타신 자에게 찬송하라 주께서 그 소리를 발하시니 웅장한 소리로다 너희는 하나님께 능력을 돌릴찌어다 그 위엄이 이스라엘 위에 있고 그 능력이 하늘에 있도다 하나님이여 위엄을 성소에서 나타내시나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 백성에게 힘과 능을 주시나니 하나님을 찬송할찌어다"라고 말함. WEB은 68:30의 "저가 전쟁을 즐기는 백성을 흩으셨도다"를 Scatter the nations who delight in war로 적어 구하는 말로 적고, 68:31의 "구스인은"을 Ethiopia로 적음.
- 깊은 물에서 건져 달라는 기도
깊은 물과 수렁에서 건져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하나님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물들이 내 영혼까지 흘러 들어왔나이다 내가 설 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며 깊은 물에 들어가니 큰 물이 내게 넘치나이다 내가 부르짖음으로 피곤하여 내 목이 마르며 내 하나님을 바람으로 내 눈이 쇠하였나이다 무고히 나를 미워하는 자가 내 머리털보다 많고 무리히 내 원수가 되어 나를 끊으려 하는 자가 강하였으니 내가 취치 아니한 것도 물어 주게 되었나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우매함을 아시오니 내 죄가 주의 앞에서 숨김이 없나이다 만군의 주 여호와여 주를 바라는 자로 나를 인하여 수치를 당케 마옵소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를 찾는 자로 나를 인하여 욕을 당케 마옵소서 내가 주를 위하여 훼방을 받았사오니 수치가 내 얼굴에 덮였나이다 내가 내 형제에게는 객이 되고 내 모친의 자녀에게는 외인이 되었나이다 주의 집을 위하는 열성이 나를 삼키고 주를 훼방하는 훼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내가 곡하고 금식함으로 내 영혼을 경계하였더니 그것이 도리어 나의 욕이 되었으며 내가 굵은 베로 내 옷을 삼았더니 내가 저희의 말거리가 되었나이다 성문에 앉은 자가 나를 말하며 취한 무리가 나를 가져 노래하나이다 여호와여 열납하시는 때에 나는 주께 기도하오니 하나님이여 많은 인자와 구원의 진리로 내게 응답하소서 나를 수렁에서 건지사 빠지지 말게 하시고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와 깊은 물에서 건지소서 큰 물이 나를 엄몰하거나 깊음이 나를 삼키지 못하게 하시며 웅덩이로 내 위에 그 입을 닫지 못하게 하소서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선하시오니 내게 응답하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게로 돌이키소서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서 숨기지 마소서 내가 환난 중에 있사오니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내 영혼에게 가까이하사 구속하시며 내 원수를 인하여 나를 속량하소서 주께서 나의 훼방과 수치와 능욕을 아시나이다 내 대적이 다 주의 앞에 있나이다 훼방이 내 마음을 상하여 근심이 충만하니 긍휼히 여길 자를 바라나 없고 안위할 자를 바라나 찾지 못하였나이다 저희가 쓸개를 나의 식물로 주며 갈할 때에 초로 마시웠사오니"라고 아룀. WEB은 69:1의 "물들이 내 영혼까지 흘러 들어왔나이다"를 the waters have come up to my neck으로, 69:21의 "쓸개"를 poison으로 적음. WEB은 69: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To the tune of ‘Lilies.’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69:1에는 표제가 없음.
- 저희 밥상이 올무가 되고 저희가 생명책에서 도말되기를 구하는 기도
"저희" 앞의 밥상이 올무가 되고 "저희"가 생명책에서 도말되기를 구하는 기도. 본문은 "저희 앞에 밥상이 올무가 되게 하시며 저희 평안이 덫이 되게 하소서 저희 눈이 어두워 보지 못하게 하시며 그 허리가 항상 떨리게 하소서 주의 분노를 저희 위에 부으시며 주의 맹렬하신 노로 저희에게 미치게 하소서 저희 거처로 황폐하게 하시며 그 장막에 거하는 자가 없게 하소서 대저 저희가 주의 치신 자를 핍박하며 주께서 상케 하신 자의 슬픔을 말하였사오니 저희 죄악에 죄악을 더 정하사 주의 의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소서 저희를 생명책에서 도말하사 의인과 함께 기록되게 마소서"라고 적음. 이 일곱 절은 "저희"가 누구인지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69:22의 "저희 평안이 덫이 되게 하소서"를 May it become a retribution and a trap으로 적음.
- 하나님이 시온을 구원하시리라는 찬송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리라 하고 하나님이 시온을 구원하시리라 하는 말. 말하는 이 ("나")는 "오직 나는 가난하고 슬프오니 하나님이여 주의 구원으로 나를 높이소서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광대하시다 하리니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것이라 온유한 자가 이를 보고 기뻐하나니 하나님을 찾는 너희들아 너희 마음을 소생케 할찌어다 여호와는 궁핍한 자를 들으시며 자기를 인하여 수금된 자를 멸시치 아니하시나니 천지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바다와 그 중의 모든 동물도 그리할찌로다 하나님이 시온을 구원하시고 유다 성읍들을 건설하시리니 무리가 거기 거하여 소유를 삼으리로다 그 종들의 후손이 또한 이를 상속하고 그 이름을 사랑하는 자가 그 중에 거하리로다"라고 말함. WEB은 69:29의 "주의 구원으로 나를 높이소서"를 Let your salvation, God, protect me로, 69:34의 "천지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를 Let heaven and earth praise him으로 적음.
- 하나님께 속히 건져 달라는 기도
하나님께 속히 건지고 도와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하나님이여 속히 나를 건지소서 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내 영혼을 찾는 자로 수치와 무안을 당케 하시며 나의 상함을 기뻐하는 자로 물러가 욕을 받게 하소서 아하, 아하 하는 자로 자기 수치를 인하여 물러가게 하소서 주를 찾는 모든 자로 주를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모하는 자로 항상 말하기를 하나님은 광대하시다 하게 하소서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니 하나님이여 속히 내게 임하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오니 여호와여 지체치 마소서"라고 아룀. WEB은 70:3의 "아하, 아하"와 70:4의 "하나님은 광대하시다"를 따옴표 안에 Aha! Aha!와 Let God be exalted!로 적음. WEB은 70: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By David. A reminder.”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70:1에는 표제가 없음.
- 늙은 때에 버리지 말아 달라는 기도
늙은 때에 버리지 말아 달라 하고 속히 도와 달라 하며 주의 의를 종일 전하리라 하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영영히 수치를 당케 마소서 주의 의로 나를 건지시며 나를 풀어주시며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나를 구원하소서 주는 나의 무시로 피하여 거할 바위가 되소서 주께서 나를 구원하라 명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산성이심이니이다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악인의 손 곧 불의한 자와 흉악한 자의 장중에서 피하게 하소서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나의 어릴 때부터 의지시라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의 붙드신바 되었으며 내 어미 배에서 주의 취하여 내신바 되었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나는 무리에게 이상함이 되었사오나 주는 나의 견고한 피난처시오니 주를 찬송함과 주를 존숭함이 종일토록 내 입에 가득하리이다 나를 늙은 때에 버리지 마시며 내 힘이 쇠약한 때에 떠나지 마소서 나의 원수들이 내게 대하여 말하며 나의 영혼을 엿보는 자가 서로 꾀하여 이르기를 하나님이 저를 버리셨은즉 따라 잡으라 건질 자가 없다 하오니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내 영혼을 대적하는 자로 수치와 멸망을 당케 하시며 나를 모해하려 하는 자에게는 욕과 수욕이 덮이게 하소서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 더욱 찬송하리이다 내가 측량할 수 없는 주의 의와 구원을 내 입으로 종일 전하리이다 내가 주 여호와의 능하신 행적을 가지고 오겠사오며 주의 의 곧 주의 의만 진술하겠나이다 하나님이여 나를 어려서부터 교훈하셨으므로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사를 전하였나이다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수가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을 장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하나님이여 주의 의가 또한 지극히 높으시니이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대사를 행하셨사오니 누가 주와 같으리이까 우리에게 많고 심한 고난을 보이신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시며 땅 깊은 곳에서 다시 이끌어 올리시리이다 나를 더욱 창대하게 하시고 돌이키사 나를 위로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또 비파로 주를 찬양하며 주의 성실을 찬양하리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주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내가 주를 찬양할 때에 내 입술이 기뻐 외치며 주께서 구속하신 내 영혼이 즐거워하리이다 내 혀도 종일토록 주의 의를 말씀하오리니 나를 모해하려하던 자가 수치와 무안을 당함이니이다"라고 아룀. 71:20은 "우리에게 많고 심한 고난을 보이신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시며"라고 "우리"를 적음. WEB은 71:3의 "주께서 나를 구원하라 명하셨으니"를 Give the command to save me로 적어 구하는 말로 적고, 71:11의 "이르기를" 뒤의 말을 따옴표 안에 적으며, 71:20의 "우리를 다시 살리시며"를 you will let me live로 적음.
- 하나님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기를 구하는 기도
하나님께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의 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시기를 구하는 기도. 본문은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저가 주의 백성을 의로 판단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공의로 판단하리니 의로 인하여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저가 백성의 가난한 자를 신원하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저희가 해가 있을 동안에 주를 두려워하며 달이 있을 동안에 대대로 그리하리로다 저는 벤 풀에 내리는 비 같이, 땅을 적시는 소낙비 같이 임하리니 저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 저가 바다에서부터 바다까지와 강에서부터 땅 끝까지 다스리리니 광야에 거하는 자는 저의 앞에 굽히며 그 원수들은 티끌을 핥을 것이며 다시스와 섬의 왕들이 공세를 바치며 스바와 시바왕들이 예물을 드리리로다 만왕이 그 앞에 부복하며 열방이 다 그를 섬기리로다 저는 궁핍한 자의 부르짖을 때에 건지며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도 건지며 저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긍휼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며 저희 생명을 압박과 강포에서 구속하리니 저희 피가 그 목전에 귀하리로다 저희가 생존하여 스바의 금을 저에게 드리며 사람들이 저를 위하여 항상 기도하고 종일 찬송하리로다 산꼭대기의 땅에도 화곡이 풍성하고 그 열매가 레바논 같이 흔들리며 성에 있는 자가 땅의 풀 같이 왕성하리로다 그 이름이 영구함이여 그 이름이 해와 같이 장구하리로다 사람들이 그로 인하여 복을 받으리니 열방이 다 그를 복되다 하리로다"라고 적음. 본문은 왕과 왕의 아들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72:1의 "왕의 아들"을 the royal son으로, 72:10의 "스바와 시바왕들"을 The kings of Sheba and Seba로 적고, 72:15의 "저희가 생존하여 스바의 금을 저에게 드리며"를 He will live; and Sheba’s gold will be given to him으로, 72:16의 "산꼭대기의 땅에도 화곡이 풍성하고"를 Abundance of grain shall be throughout the land로, "성에 있는 자가 땅의 풀 같이 왕성하리로다"를 Let it flourish, thriving like the grass of the field로 적음. WEB은 72:1 첫머리에 표제 “By Solomon.”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72:1에는 표제가 없음.
-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는 말과 다윗의 기도가 필하였다는 끝말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는 말과 끝맺는 한 절. 본문은 "홀로 기사를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그 영화로운 이름을 영원히 찬송할찌어다 온 땅에 그 영광이 충만할찌어다 아멘 아멘"이라고 적고, 72:20은 "이새의 아들 다윗의 기도가 필하다"라고 적음.
-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시하다가 하나님의 성소에서 그 결국을 깨달았다는 말
본문은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로 열고, 말하는 이("나")가 "나는 거의 실족할뻔 하였고 내 걸음이 미끄러질뻔 하였으니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시하였음이로다"라고 말함. 말하는 이는 이어 악인들을 두고 "저희는 죽는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건강하며"라 하고, 73:10–11은 "그러므로 그 백성이 이리로 돌아와서 잔에 가득한 물을 다 마시며 말하기를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지극히 높은 자에게 지식이 있으랴 하도다"라고 적음. 말하는 이는 "내가 내 마음을 정히 하며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되도다 나는 종일 재앙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책을 보았도다"라 하고, "내가 어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내게 심히 곤란하더니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저희 결국을 내가 깨달았나이다"라고 말함. 이어 "주께서 참으로 저희를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라 하고, "내가 항상 주와 함께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라 하며,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나의 사모할 자 없나이다 내 육체와 마음은 쇠잔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라 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로 맺음. WEB은 73:1 첫머리에 표제 “A Psalm by Asaph.”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73:1에는 표제가 없음.
- 어찌하여 영원히 버리시느냐고 묻고 성소에서 악을 행한 원수를 아뢰는 애가
말하는 이들("우리")이 "하나님이여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버리시나이까 어찌하여 주의 치시는 양을 향하여 진노의 연기를 발하시나이까"라고 묻고, "옛적부터 얻으시고 구속하사 주의 기업의 지파로 삼으신 주의 회중을 기억하시며 주의 거하신 시온산도 생각하소서"라고 구함. 이어 "영구히 파멸된 곳으로 주의 발을 드십소서 원수가 성소에서 모든 악을 행하였나이다 주의 대적이 주의 회중에서 훤화하며 자기 기를 세워 표적을 삼았으니 저희는 마치 도끼를 들어 삼림을 베는 사람 같으니이다 이제 저희가 도끼와 철퇴로 성소의 모든 조각품을 쳐서 부수고 주의 성소를 불사르며 주의 이름이 계신 곳을 더럽혀 땅에 엎었나이다 저희의 마음에 이르기를 우리가 그것을 진멸하자 하고 이 땅에 있는 하나님의 모든 회당을 불살랐나이다"라고 아룀. "우리의 표적이 보이지 아니하며 선지자도 다시 없으며 이런 일이 얼마나 오랠는지 우리 중에 아는 자도 없나이다"라 하고, "하나님이여 대적이 언제까지 훼방하겠으며 원수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능욕하리이까 주께서 어찌하여 주의 손 곧 오른손을 거두시나이까 주의 품에서 빼사 저희를 멸하소서"로 맺음. WEB은 74:2를 “Remember your congregation, which you purchased of old, which you have redeemed to be the tribe of your inheritance: Mount Zion, in which you have lived.”로 적음. WEB은 74:1 첫머리에 표제 “A contemplation by Asaph.”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74:1에는 표제가 없음.
- 하나님을 예로부터 왕이라 하며 바다를 나누신 일을 아뢰고 기억하시기를 구하는 기도
말하는 이("나")가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인간에 구원을 베푸셨나이다"라고 말하고, 시편은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악어의 머리를 파쇄하시고 그것을 사막에 거하는 자에게 식물로 주셨으며 바위를 쪼개사 큰 물을 내시며 길이 흐르는 강들을 말리우셨나이다"라고 적음. 이어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라 주께서 빛과 해를 예비하셨으며 땅의 경계를 정하시며 여름과 겨울을 이루셨나이다"라 하고, "여호와여 이것을 기억하소서 원수가 주를 비방하며 우매한 백성이 주의 이름을 능욕하였나이다"라고 구함. "주의 멧비둘기의 생명을 들짐승에게 주지 마시며 주의 가난한 자의 목숨을 영영히 잊지 마소서 언약을 돌아보소서 대저 땅 흑암한 곳에 강포한 자의 처소가 가득하였나이다 학대 받은 자로 부끄러이 돌아가게 마시고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로 주의 이름을 찬송케 하소서"라 하고,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주의 원통을 푸시고 우매한 자가 종일 주를 비방하는 것을 기억하소서 주의 대적의 소리를 잊지 마소서 일어나 주를 항거하는 자의 훤화가 항상 상달하나이다"로 맺음. WEB은 74:14의 "악어"를 “Leviathan”으로 적음.
- 하나님께 감사하며 여호와의 손에 있는 잔을 말하는 찬송
말하는 이들("우리")이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함은 주의 이름이 가까움이라 사람들이 주의 기사를 전파하나이다"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주의 말씀이 내가 정한 기약을 당하면 정의로 판단하리니 땅의 기둥은 내가 세웠거니와 땅과 그 모든 거민이 소멸되리라 하시도다"라고 적고, "내가 오만한 자더러 오만히 행치 말라 하며 행악자더러 뿔을 들지 말라 하였노니 너희 뿔을 높이 들지 말며 교만한 목으로 말하지 말찌어다"라고 적음. WEB의 75:2–3에는 "주의 말씀이"와 "하시도다"에 맞는 말이 없음. 본문은 "대저 높이는 일이 동에서나 서에서 말미암지 아니하며 남에서도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여호와의 손에 잔이 있어 술 거품이 일어나는도다 속에 섞은 것이 가득한 그 잔을 하나님이 쏟아 내시나니 실로 그 찌끼까지도 땅의 모든 악인이 기울여 마시리로다"라고 적고, 말하는 이("나")가 "나는 야곱의 하나님을 영원히 선포하며 찬양하며 또 악인의 뿔을 다 베고 의인의 뿔은 높이 들리로다"로 맺음. WEB은 75: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To the tune of ‘Do Not Destroy.’ A Psalm by Asaph. A song.”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75:1에는 표제가 없음.
- 유다에 알린바 되신 하나님을 경외할 이라 하는 찬송
본문은 "하나님이 유다에 알린바 되셨으며 그 이름은 이스라엘에 크시도다 그 장막이 또한 살렘에 있음이여 그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거기서 저가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을 깨치시도다"라고 적음. 이어 하나님께 "주는 영화로우시며 약탈한 산에서 존귀하시도다 마음이 강한 자는 탈취를 당하여 자기 잠을 자고 장사는 자기 손을 놀리지 못하도다 야곱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꾸짖으시매 병거와 말이 다 깊은 잠이 들었나이다 주 곧 주는 경외할 자시니 주께서 한번 노하실 때에 누가 주의 목전에 서리이까"라고 아뢰고, "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나니 곧 하나님이 땅의 모든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려고 판단하러 일어나신 때에로다"라고 적음. "진실로 사람의 노는 장차 주를 찬송하게 될 것이요 그 남은 노는 주께서 금하시리이다"라 하고, "너희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서원하고 갚으라 사방에 있는 모든 자도 마땅히 경외할 이에게 예물을 드릴찌로다"라고 권하며, "저가 방백들의 심령을 꺾으시리니 저는 세상의 왕들에게 두려움이시로다"로 맺음. WEB은 76: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On stringed instruments. A Psalm by Asaph. A song.”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76:1에는 표제가 없음.
- 환난날에 주를 찾으며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묻는 기도
말하는 이("나")가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하나님께 내 음성으로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나의 환난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으며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내가 하나님을 생각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라고 말함. 이어 "주께서 나로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내가 옛날 곧 이전 해를 생각하였사오며 밤에 한 나의 노래를 기억하여 마음에 묵상하며 심령이 궁구하기를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그 인자하심이 길이 다하였는가, 그 허락을 영구히 폐하셨는가, 하나님이 은혜 베푸심을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 긍휼을 막으셨는가 하였나이다"라 하고, "또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연약함이라 지존자의 오른손의 해"라고 말함. WEB은 77:7을 “Will the Lord reject us forever? Will he be favorable no more?”로, 77:10을 “Then I thought, ‘I will appeal to this: the years of the right hand of the Most High.’”로 적음. WEB은 77: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To Jeduthun. A Psalm by Asaph.”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77: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의 옛적 기사를 기억하며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인도하신 일을 아뢰는 말
본문은 "곧 여호와의 옛적 기사를 기억하여 그 행하신 일을 진술하리이다 또 주의 모든 일을 묵상하며 주의 행사를 깊이 생각하리이다"라고 적고, 하나님께 "하나님이여 주의 도는 극히 거룩하시오니 하나님과 같이 큰 신이 누구오니이까 주는 기사를 행하신 하나님이시라 민족들 중에 주의 능력을 알리시고 주의 팔로 주의 백성 곧 야곱과 요셉의 자손을 구속하셨나이다"라고 아룀. 시편은 "하나님이여 물들이 주를 보았나이다 물들이 주를 보고 두려워하며 깊음도 진동하였고 구름이 물을 쏟고 궁창이 소리를 발하며 주의 살도 날아 나갔나이다 회리바람 중에 주의 우뢰의 소리가 있으며 번개가 세계를 비취며 땅이 흔들리고 움직였나이다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첩경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종적을 알 수 없었나이다 주의 백성을 무리양 같이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인도하셨나이다"라고 적음. WEB은 77:11을 “I will remember the LORD’s deeds; for I will remember your wonders of old.”로 적어 말하는 이를 “I”로 적음.
- 교훈을 들으라 하며 비유와 옛 비밀한 말을 발표하겠다는 말
말하는 이 ("나")는 "내 백성이여, 내 교훈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찌어다 내가 입을 열고 비유를 베풀어서 옛 비밀한 말을 발표하리니 이는 우리가 들은 바요 아는 바요 우리 열조가 우리에게 전한 바라 우리가 이를 그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 능력과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 여호와께서 증거를 야곱에게 세우시며 법도를 이스라엘에게 정하시고 우리 열조에게 명하사 저희 자손에게 알게 하라 하셨으니 이는 저희로 후대 곧 후생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 자손에게 일러서 저희로 그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의 행사를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 계명을 지켜서 그 열조 곧 완고하고 패역하여 그 마음이 정직하지 못하며 그 심령은 하나님께 충성치 아니한 세대와 같지 않게 하려 하심이로다"라고 말함. WEB은 개역한글 78:5의 "여호와께서 증거를"을 “he”와 “a covenant”로 적음. WEB은 78:1 첫머리에 표제 “A contemplation by Asaph.”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78:1에는 표제가 없음.
- 에브라임 자손의 물러감과 광야의 식탁을 두고 하나님을 대적한 말을 적은 시편의 말
시편은 "에브라임 자손은 병기를 갖추며 활을 가졌으나 전쟁의 날에 물러갔도다 저희가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고 그 율법 준행하기를 거절하며 여호와의 행하신 것과 저희에게 보이신 기사를 잊었도다 옛적에 하나님이 애굽 땅 소안 들에서 기이한 일을 저희 열조의 목전에서 행하셨으되 저가 바다를 갈라 물을 무더기 같이 서게 하시고 저희로 지나게 하셨으며 낮에는 구름으로, 온 밤에는 화광으로 인도하셨으며 광야에서 반석을 쪼개시고 깊은 수원에서 나는 것 같이 저희에게 물을 흡족히 마시우셨으며 또 반석에서 시내를 내사 물이 강 같이 흐르게 하셨으나 저희는 계속하여 하나님께 범죄하여 황야에서 지존자를 배반하였도다 저희가 저희 탐욕대로 식물을 구하여 그 심중에 하나님을 시험하였으며 그 뿐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이 광야에서 능히 식탁을 준비하시랴 저가 반석을 쳐서 물을 내시매 시내가 넘쳤거니와 또 능히 떡을 주시며 그 백성을 위하여 고기를 예비하시랴 하였도다"라고 적음. WEB은 개역한글이 78:11에 "여호와의", 78:12에 "하나님이", 78:17에 "하나님께"라고 적는 자리를 “his”, “He”, “him”으로 적음.
- 만나와 나는 새와 하나님의 노를 적은 시편의 말
시편은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듣고 노하심이여 야곱을 향하여 노가 맹렬하며 이스라엘을 향하여 노가 올랐으니 이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며 그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한 연고로다 그러나 저가 오히려 위의 궁창을 명하시며 하늘 문을 여시고 저희에게 만나를 비같이 내려 먹이시며 하늘 양식으로 주셨나니 사람이 권세 있는 자의 떡을 먹음이여 하나님이 식물을 충족히 주셨도다 저가 동풍으로 하늘에서 일게 하시며 그 권능으로 남풍을 인도하시고 저희에게 고기를 티끌 같이 내리시니 곧 바다 모래 같은 나는 새라 그 진 중에 떨어지게 하사 그 거처에 둘리셨도다 저희가 먹고 배불렀나니 하나님이 저희 소욕대로 주셨도다 저희가 그 욕심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저희 식물이 아직 그 입에 있을 때에 하나님이 저희를 대하여 노를 발하사 저희 중 살진 자를 죽이시며 이스라엘의 청년을 쳐 엎드러뜨리셨도다"라고 적음. WEB은 78:21의 "노가 맹렬하며"를 “A fire was kindled”로, 78:25의 "사람이 권세 있는 자의 떡을 먹음이여 하나님이 식물을 충족히 주셨도다"를 “Man ate the bread of angels. He sent them food to the full.”로 적음.
- 범죄한 저희와 저희가 육체뿐임을 기억하신 하나님을 적은 시편의 말
시편은 "그럴찌라도 저희가 오히려 범죄하여 그의 기사를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하나님이 저희 날을 헛되이 보내게 하시며 저희 해를 두렵게 지내게 하셨도다 하나님이 저희를 죽이실 때에 저희가 그에게 구하며 돌이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고 하나님이 저희의 반석이시요 지존하신 하나님이 저희 구속자이심을 기억하였도다 그러나 저희가 입으로 그에게 아첨하며 자기 혀로 그에게 거짓을 말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 향하는 저희 마음이 정함이 없으며 그의 언약에 성실치 아니하였음이로다 오직 하나님은 자비하심으로 죄악을 사하사 멸하지 아니하시고 그 진노를 여러번 돌이키시며 그 분을 다 발하지 아니하셨으니 저희는 육체뿐이라 가고 다시 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로다"라고 적음. WEB은 개역한글이 78:33과 78:34에 "하나님이", 78:38에 "하나님은"이라고 적는 자리를 “he”로 적음.
- 애굽의 징조와 소안 들의 기사를 적은 시편의 말
시편은 "저희가 광야에서 그를 반항하며 사막에서 그를 슬프시게 함이 몇번인고 저희가 돌이켜 하나님을 재삼 시험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격동하였도다 저희가 그의 권능을 기억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구속하신 날도 생각지 아니하였도다 그 때에 하나님이 애굽에서 그 징조를, 소안 들에서 그 기사를 나타내사 저희의 강과 시내를 피로 변하여 저희로 마실 수 없게 하시며 파리 떼를 저희 중에 보내어 물게 하시고 개구리를 보내어 해하게 하셨으며 저희의 토산물을 황충에게 주시며 저희의 수고한 것을 메뚜기에게 주셨으며 저희 포도나무를 우박으로, 저희 뽕나무를 서리로 죽이셨으며 저희 가축을 우박에, 저희 양떼를 번갯불에 붙이셨으며 그 맹렬한 노와 분과 분노와 고난 곧 벌하는 사자들을 저희에게 내려 보내셨으며 그 노를 위하여 치도하사 저희 혼의 사망을 면케 아니하시고 저희 생명을 염병에 붙이셨으며 애굽에서 모든 장자 곧 함의 장막에 있는 그 기력의 시작을 치셨으나 자기 백성을 양 같이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에서 양떼 같이 지도하셨도다 저희를 안전히 인도하시니 저희는 두려움이 없었으나 저희 원수는 바다에 엄몰되었도다 저희를 그 성소의 지경 곧 그의 오른손이 취하신 산으로 인도하시고 또 열방을 저희 앞에서 쫓아 내시며 줄로 저희 기업을 분배하시고 이스라엘 지파로 그 장막에 거하게 하셨도다"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78:43을 "그 때에 하나님이"로 시작하고, WEB은 78:42에 이어 “how he set his signs in Egypt”로 적음. WEB은 78:42의 "그의 권능"을 “his hand”로, 78:49의 "벌하는 사자들"을 “a band of angels of evil”로, 78:54의 "산"을 “this mountain”으로 적음.
- 지존하신 하나님을 시험한 저희와 실로의 성막을 적은 시편의 말
시편은 "그럴찌라도 저희가 지존하신 하나님을 시험하며 반항하여 그 증거를 지키지 아니하며 저희 열조 같이 배반하고 궤사를 행하여 속이는 활 같이 빗가서 자기 산당으로 그 노를 격동하며 저희 조각한 우상으로 그를 진노케 하였으매 하나님이 들으시고 분내어 이스라엘을 크게 미워하사 실로의 성막 곧 인간에 세우신 장막을 떠나시고 그 능력된 자를 포로에 붙이시며 자기 영광을 대적의 손에 붙이시고 그 백성을 또 칼에 붙이사 그의 기업에게 분내셨으니 저희 청년은 불에 살라지고 저희 처녀에게는 혼인 노래가 없으며 저희 제사장들은 칼에 엎드러지고 저희 과부들은 애곡하지 못하였도다"라고 적음. WEB은 78:61의 "그 능력된 자"를 “his strength”로 적음.
- 요셉의 장막을 버리시고 유다 지파와 시온산과 그 종 다윗을 택하심을 적은 시편의 말
시편은 "때에 주께서 자다가 깬자 같이, 포도주로 인하여 외치는 용사 같이 일어나사 그 대적을 쳐 물리쳐서 길이 욕되게 하시고 또 요셉의 장막을 싫어 버리시며 에브라임 지파를 택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유다 지파와 그 사랑하시는 시온산을 택하시고 그 성소를 산의 높음 같이, 영원히 두신 땅 같이 지으셨으며 또 그 종 다윗을 택하시되 양의 우리에서 취하시며 젖 양을 지키는 중에서 저희를 이끄사 그 백성인 야곱, 그 기업인 이스라엘을 기르게 하셨더니 이에 저가 그 마음의 성실함으로 기르고 그 손의 공교함으로 지도하였도다"라고 적음. 개역한글 78:71은 "저희를 이끄사"라고 적고 WEB은 “he brought him”으로 적으며, 두 판본의 78:72는 기르고 지도한 이를 "저가"와 “he”로만 적음.
- 열방이 예루살렘으로 돌 무더기가 되게 하였다고 아뢰는 애가와 이어지는 기도
말하는 이들 ("우리")은 "하나님이여 열방이 주의 기업에 들어와서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으로 돌 무더기가 되게 하였나이다 저희가 주의 종들의 시체를 공중의 새에게 밥으로 주며 주의 성도들의 육체를 땅 짐승에게 주며 그들의 피를 예루살렘 사면에 물 같이 흘렸으며 그들을 매장하는 자가 없었나이다 우리는 우리 이웃에게 비방거리가 되며 우리를 에운 자에게 조소와 조롱거리가 되었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영원히 노하시리이까 주의 진노가 불붙듯 하시리이까 주를 알지 아니하는 열방과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는 열국에 주의 노를 쏟으소서 저희가 야곱을 삼키고 그 거처를 황폐케 함이니이다 우리 열조의 죄악을 기억하여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가 심히 천하게 되었사오니 주의 긍휼하심으로 속히 우리를 영접하소서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를 도우시며 주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를 건지시며 우리 죄를 사하소서 어찌하여 열방으로 저희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리이까 주의 종들의 피 흘림 당한 보수를 우리 목전에 열방 중에 알리소서 갇힌 자의 탄식으로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며 죽이기로 정한 자를 주의 크신 능력을 따라 보존하소서 주여 우리 이웃이 주를 훼방한 그 훼방을 저희 품에 칠배나 갚으소서 그러하면 주의 백성 곧 주의 기르시는 양 된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로 전하리이다"라고 아룀. WEB은 79:1 첫머리에 표제 “A Psalm by Asaph.”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79:1에는 표제가 없음.
- 이스라엘의 목자에게 돌이키시고 얼굴 빛을 비취시기를 구하는 기도
말하는 이들 ("우리")은 "요셉을 양떼 같이 인도하시는 이스라엘의 목자여 귀를 기울이소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신 자여 빛을 비취소서 에브라임과 베냐민과 므낫세 앞에서 주의 용력을 내사 우리를 구원하러 오소서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 빛을 비취사 우리로 구원을 얻게 하소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백성의 기도에 대하여 어느 때까지 노하시리이까 주께서 저희를 눈물 양식으로 먹이시며 다량의 눈물을 마시게 하셨나이다 우리로 우리 이웃에게 다툼거리가 되게 하시니 우리 원수들이 서로 웃나이다 만군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 빛을 비취사 우리로 구원을 얻게 하소서 주께서 한 포도나무를 애굽에서 가져다가 열방을 쫓아내시고 이를 심으셨나이다 주께서 그 앞서 준비하셨으므로 그 뿌리가 깊이 박혀서 땅에 편만하며 그 그늘이 산들을 가리우고 그 가지는 하나님의 백향목 같으며 그 가지가 바다까지 뻗고 넝쿨이 강까지 미쳤거늘 주께서 어찌하여 그 담을 헐으사 길에 지나는 모든 자로 따게 하셨나이까 수풀의 돼지가 상해하며 들짐승들이 먹나이다 만군의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돌이키사 하늘에서 굽어보시고 이 포도나무를 권고하소서 주의 오른손으로 심으신 줄기요 주를 위하여 힘있게 하신 가지니이다 그것이 소화되고 작벌을 당하며 주의 면책을 인하여 망하오니 주의 우편에 있는 자 곧 주를 위하여 힘있게 하신 인자의 위에 주의 손을 얹으소서 그러하면 우리가 주에게서 물러가지 아니하오리니 우리를 소생케 하소서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 빛을 비취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라고 아룀. WEB은 80: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To the tune of ‘The Lilies of the Covenant.’ A Psalm by Asaph.”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80:1에는 표제가 없음.
- 하나님께 높이 노래하고 나팔을 불라는 부름과 이어지는 말씀
말하는 이 ("나")는 "우리 능력 되신 하나님께 높이 노래하며 야곱의 하나님께 즐거이 소리할찌어다 시를 읊으며 소고를 치고 아름다운 수금에 비파를 아우를찌어다 월삭과 월망과 우리의 절일에 나팔을 불찌어다 이는 이스라엘의 율례요 야곱의 하나님의 규례로다 하나님이 애굽 땅을 치러 나가시던 때에 요셉의 족속 중에 이를 증거로 세우셨도다 거기서 내가 알지 못하던 말씀을 들었나니"라고 말함. 개역한글 81:6은 말씀을 "이르시되"로 시작함. "내가 그 어깨에서 짐을 벗기고 그 손에서 광주리를 놓게 하였도다 네가 고난 중에 부르짖으매 내가 너를 건졌고 뇌성의 은은한 곳에서 네게 응답하며 므리바 물 가에서 너를 시험하였도다"라고 이르시고, 이어 "내 백성이여 들으라 내가 네게 증거하리라 이스라엘이여 내게 듣기를 원하노라 너희 중에 다른 신을 두지 말며 이방신에게 절하지 말찌어다 나는 너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내 백성이 내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치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내가 그 마음의 강퍅한대로 버려두어 그 임의대로 행케 하였도다 내 백성이 나를 청종하며 이스라엘이 내 도 행하기를 원하노라 그리하면 내가 속히 저희 원수를 제어하며 내 손을 돌려 저희 대적을 치리니 여호와를 한하는 자는 저에게 복종하는체 할찌라도 저희 시대는 영원히 계속하리라 내가 또 밀의 아름다운 것으로 저희에게 먹이며 반석에서 나오는 꿀로 너를 만족케 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 81:16은 이 말씀을 "하셨도다"로 맺음. WEB은 81:5의 "하나님이"를 “He”로, "애굽 땅을 치러 나가시던 때에"를 “when he went out over the land of Egypt”로, "알지 못하던 말씀"을 “a language that I didn’t know”로 적고, 81:6에는 말하는 이를 적지 않은 채 따옴표를 열며, 81:16의 "내가 또 밀의 아름다운 것으로 저희에게 먹이며"를 “But he would have also fed them with the finest of the wheat.”로 적음. WEB은 81: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On an instrument of Gath. By Asaph.”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81:1에는 표제가 없음.
- 하나님이 하나님의 회 가운데 판단하신다는 말
본문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회 가운데 서시며 재판장들 중에서 판단하시되 너희가 불공평한 판단을 하며 악인의 낯 보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라고 적고, 이어 "가난한 자와 고아를 위하여 판단하며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에게 공의를 베풀찌며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찌니라 하시는도다 저희는 무지무각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너희는 범인 같이 죽으며 방백의 하나 같이 엎더지리로다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판단하소서 모든 열방이 주의 기업이 되겠음이니이다"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82:6의 "내가"와 “I”가 누구인지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82:1의 "하나님의 회"를 “the great assembly”로, "재판장들"을 “the gods”로 적고, 82:2, 82:3–4, 82:6–7의 말을 따옴표 안에 둠. WEB은 82:1 첫머리에 표제 “A Psalm by Asaph.”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82:1에는 표제가 없음.
- 주를 대적하여 언약한 자들에게 미디안인과 시스라와 야빈에게 하신 것 같이 하시기를 구하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하나님께 "하나님이여 침묵치 마소서 하나님이여 잠잠치 말고 고요치 마소서 대저 주의 원수가 훤화하며 주를 한하는 자가 머리를 들었나이다 저희가 주의 백성을 치려하여 간계를 꾀하며 주의 숨긴 자를 치려고 서로 의논하여 말하기를 가서 저희를 끊어 다시 나라가 되지 못하게 하여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다시는 기억되지 못하게 하자 하나이다 저희가 일심으로 의논하고 주를 대적하여 서로 언약하니 곧 에돔의 장막과 이스마엘인과 모압과 하갈인이며 그발과 암몬과 아말렉이며 블레셋과 두로 거민이요 앗수르도 저희와 연합하여 롯 자손의 도움이 되었나이다"라고 아뢰고, 이어 "주는 미디안인에게 행하신 것 같이, 기손 시내에서 시스라와 야빈에게 행하신 것 같이 저희에게도 행하소서 그들은 엔돌에서 패망하여 땅에 거름이 되었나이다 저희 귀인으로 오렙과 스엡 같게 하시며 저희 모든 방백으로 세바와 살문나와 같게 하소서 저희가 말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목장을 우리의 소유로 취하자 하였나이다 나의 하나님이여 저희로 굴러가는 검불 같게 하시며 바람에 날리는 초개 같게 하소서 삼림을 사르는 불과 산에 붙는 화염 같이 주의 광풍으로 저희를 쫓으시며 주의 폭풍으로 저희를 두렵게 하소서 여호와여 수치로 저희 얼굴에 가득케 하사 저희로 주의 이름을 찾게 하소서 저희로 수치를 당하여 영원히 놀라게 하시며 낭패와 멸망을 당케 하사 여호와라 이름하신 주만 온 세계의 지존자로 알게 하소서"라고 아룀. WEB은 83:9의 "미디안인"을 “Midian”으로 적음. 두 판본 모두 83:10은 엔돌에서 패망한 이를 "그들은"과 “who”로만 적음. WEB은 83:1 첫머리에 표제 “A song. A Psalm by Asaph.”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83:1에는 표제가 없음.
- 만군의 여호와의 장막을 사랑스럽다 하는 찬송과 기도
찬송과 기도. 말하는 이("나")는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생존하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나이다 저희가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라고 찬송하고, 이어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저희는 눈물 골짜기로 통행할 때에 그곳으로 많은 샘의 곳이 되게 하며 이른 비도 은택을 입히나이다 저희는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 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각기 나타나리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소서 야곱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이소서"라고, 또 "우리 방패이신 하나님이여 주의 기름 부으신 자의 얼굴을 살펴보옵소서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히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라고 아룀. 두 판본 모두 84:9의 기름 부으신 자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84:5를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라 적고, WEB은 who have set their hearts on a pilgrimage로 적어 시온을 적지 않음. 84:7은 두 판본 모두 시온을 적음. WEB은 84: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On an instrument of Gath. A Psalm by the sons of Korah.”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84:1에는 표제가 없음.
- 분노를 그치고 다시 살려 달라는 기도
기도. 말하는 이들("우리")은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땅에 은혜를 베푸사 야곱의 포로 된 자로 돌아오게 하셨으며 주의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고 저희 모든 죄를 덮으셨나이다"라고 아뢰고, 이어 "주의 모든 분노를 거두시며 주의 진노를 돌이키셨나이다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우리에게 향하신 주의 분노를 그치소서 주께서 우리에게 영원히 노하시며 대대에 발분하시겠나이까 우리를 다시 살리사 주의 백성으로 주를 기뻐하게 아니하시겠나이까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보이시며 주의 구원을 우리에게 주소서 내가 하나님 여호와의 하실 말씀을 들으리니 대저 그 백성, 그 성도에게 화평을 말씀하실 것이라 저희는 다시 망령된데로 돌아가지 말찌로다 진실로 그의 구원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가까우니 이에 영광이 우리 땅에 거하리이다 긍휼과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으며 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의는 하늘에서 하감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좋은 것을 주시리니 우리 땅이 그 산물을 내리로다 의가 주의 앞에 앞서 행하며 주의 종적으로 길을 삼으리로다"라고 아룀. 85:8은 일인칭 단수 "내가"로 적음. WEB은 85:1의 "야곱의 포로 된 자로 돌아오게 하셨으며"를 You have restored the fortunes of Jacob으로, 85:13의 "주의 앞에"와 "주의 종적으로"를 before him과 for his steps로 적음. WEB은 85: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A Psalm by the sons of Korah.”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85:1에는 표제가 없음.
- 곤고하고 궁핍한 자가 주의 도를 가르쳐 달라는 기도
기도. 말하는 이("나")는 "여호와여 나는 곤고하고 궁핍하오니 귀를 기울여 내게 응답하소서 나는 경건하오니 내 영혼을 보존하소서 내 주 하나님이여 주를 의지하는 종을 구원하소서 주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종일 주께 부르짖나이다 주여 내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오니 주여 내 영혼을 기쁘게 하소서 주는 선하사 사유하기를 즐기시며 주께 부르짖는 자에게 인자함이 후하심이니이다 여호와여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께 부르짖으리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리이다 주여 신들 중에 주와 같은 자 없사오며 주의 행사와 같음도 없나이다 주여 주의 지으신 모든 열방이 와서 주의 앞에 경배하며 주의 이름에 영화를 돌리리이다 대저 주는 광대하사 기사를 행하시오니 주만 하나님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도로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주의 진리에 행하오리니 일심으로 주의 이름을 경외하게 하소서 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찬송하고 영영토록 주의 이름에 영화를 돌리오리니 이는 내게 향하신 주의 인자가 크사 내 영혼을 깊은 음부에서 건지셨음이니이다 하나님이여 교만한 자가 일어나 나를 치고 강포한 자의 무리가 내 혼을 찾았사오며 자기 앞에 주를 두지 아니하였나이다 그러나 주여 주는 긍휼히 여기시며 은혜를 베푸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와 진실이 풍성하신 하나님이시오니 내게로 돌이키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주의 종에게 힘을 주시고 주의 여종의 아들을 구원하소서 은총의 표징을 내게 보이소서 그러면 나를 미워하는 저희가 보고 부끄러워하오리니 여호와여 주는 나를 돕고 위로하심이니이다"라고 아룀. WEB은 86:4의 "주여 내 영혼을 기쁘게 하소서"를 Bring joy to the soul of your servant로, 86:16의 "주의 여종의 아들"을 the son of your servant로 적음. WEB은 86:1 첫머리에 표제 “A Prayer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86:1에는 표제가 없음.
- 시온의 문들과 하나님의 성을 노래하는 찬송
찬송. 본문은 "그 기지가 성산에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보다 시온의 문들을 사랑하시는도다 하나님의 성이여 너를 가리켜 영광스럽다 말하는도다"라고 적고, 이어 "내가 라합과 바벨론을 나를 아는 자 중에 있다 말하리라 보라 블레셋과 두로와 구스여 이도 거기서 났다 하리로다 시온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 사람, 저 사람이 거기서 났나니 지존자가 친히 시온을 세우리라 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민족들을 등록하실 때에는 그 수를 세시며 이 사람이 거기서 났다 하시리로다"라고, 또 "노래하는 자와 춤추는 자는 말하기를 나의 모든 근원이 네게 있다 하리로다"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87:4의 "내가"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87:4의 "구스"를 Ethiopia로 적음. 87:5는 개역한글이 "지존자가 친히 시온을 세우리라"까지 "말하기를 … 하리로다" 안에 두고, WEB은 “This one and that one was born in her;”만 따옴표 안에 두고 the Most High himself will establish her를 그 밖에 적음. WEB은 87:1 첫머리에 표제 “A Psalm by the sons of Korah; a Song.”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87:1에는 표제가 없음.
- 생명이 음부에 가까웠다고 아뢰는 기도
기도. 말하는 이("나")는 "여호와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야로 주의 앞에 부르짖었사오니 나의 기도로 주의 앞에 달하게 하시며 주의 귀를 나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소서 대저 나의 영혼에 곤란이 가득하며 나의 생명은 음부에 가까왔사오니 나는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인정되고 힘이 없는 사람과 같으며 사망자 중에 던지운바 되었으며 살륙을 당하여 무덤에 누운 자 같으니이다 주께서 저희를 다시 기억지 아니하시니 저희는 주의 손에서 끊어진 자니이다 주께서 나를 깊은 웅덩이 어두운 곳 음침한데 두셨사오며 주의 노가 나를 심히 누르시고 주의 모든 파도로 나를 괴롭게 하셨나이다"라고 아뢰고, 이어 "주께서 나의 아는 자로 내게서 멀리 떠나게 하시고 나로 저희에게 가증되게 하셨사오니 나는 갇혀서 나갈 수 없게 되었나이다 곤란으로 인하여 내 눈이 쇠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매일 주께 부르며 주를 향하여 나의 두 손을 들었나이다 주께서 사망한 자에게 기사를 보이시겠나이까 유혼이 일어나 주를 찬송하리이까"라고, 또 "주의 인자하심을 무덤에서, 주의 성실하심을 멸망 중에서 선포할 수 있으리이까 흑암 중에서 주의 기사와 잊음의 땅에서 주의 의를 알수 있으리이까 여호와여 오직 주께 내가 부르짖었사오니 아침에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달하리이다 여호와여 어찌하여 나의 영혼을 버리시며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내게 숨기시나이까 내가 소시부터 곤란을 당하여 죽게 되었사오며 주의 두렵게 하심을 당할 때에 황망하였나이다 주의 진노가 내게 넘치고 주의 두렵게 하심이 나를 끊었나이다 이런 일이 물 같이 종일 나를 에우며 함께 나를 둘렀나이다 주께서 나의 사랑하는 자와 친구를 내게서 멀리 떠나게 하시며 나의 아는 자를 흑암에 두셨나이다"라고 아룀. WEB은 88:17의 "이런 일이"를 They로 적음. WEB은 88:1 첫머리에 표제 “A Song. A Psalm by the sons of Korah. For the Chief Musician. To the tune of ‘The Suffering of Affliction.’ A contemplation by Heman, the Ezrahite.”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88: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의 인자하심의 노래와 다윗에게 맹세하였다는 말씀
찬송과, 주께서 이르셨다는 말씀. 말하는 이("나")는 "내가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노래하며 주의 성실하심을 내 입으로 대대에 알게 하리이다 내가 말하기를 인자하심을 영원히 세우시며 주의 성실하심을 하늘에서 견고히 하시리라 하였나이다"라고 말하고, 89:3–4는 "주께서 이르시되"로 열고 "하셨나이다"로 맺어, 주께서 "내가 나의 택한 자와 언약을 맺으며 내 종 다윗에게 맹세하기를 내가 네 자손을 영원히 견고히 하며 네 위를 대대에 세우리라 하였다"라고 이르셨다고 적음. WEB은 89:2를 I indeed declare, “Love stands firm forever. You established the heavens. Your faithfulness is in them.”로 적고, 89:3–4는 말하는 이를 적지 않고 따옴표 안에 “I have made a covenant with my chosen one, …”로 적음. WEB은 89:1 첫머리에 표제 “A contemplation by Ethan, the Ezrahite.”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89: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와 같은 자가 누구냐고 하는 찬송
찬송. 말하는 이들("우리")은 "여호와여 주의 기사를 하늘이 찬양할 것이요 주의 성실도 거룩한 자의 회중에서 찬양하리이다 대저 궁창에서 능히 여호와와 비교할 자 누구며 권능 있는 자 중에 여호와와 같은 자 누구리이까 하나님은 거룩한 자의 회중에서 심히 엄위하시오며 둘러 있는 모든 자 위에 더욱 두려워할 자시니이다 여호와 만군의 하나님이여 주와 같이 능한 자 누구리이까 여호와여 주의 성실하심이 주를 둘렀나이다 주께서 바다의 흉용함을 다스리시며 그 파도가 일어날 때에 평정케 하시나이다 주께서 라합을 살륙 당한 자 같이 파쇄하시고 주의 원수를 주의 능력의 팔로 흩으셨나이다 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 남북을 주께서 창조하셨으니 다볼과 헤르몬이 주의 이름을 인하여 즐거워하나이다 주의 팔에 능력이 있사오며 주의 손은 강하고 주의 오른손은 높으시니이다 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실함이 주를 앞서 행하나이다 즐거운 소리를 아는 백성은 유복한 자라 여호와여 저희가 주의 얼굴 빛에 다니며 종일 주의 이름으로 기뻐하며 주의 의로 인하여 높아지오니 주는 저희 힘의 영광이심이라 우리 뿔이 주의 은총으로 높아지오리니 우리 방패는 여호와께 속하였고 우리 왕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속하였음이니이다"라고 찬송함. 두 판본 모두 89:18의 "우리 왕"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89:6의 물음을 89:7 끝까지 이어 적고, 개역한글은 89:7을 "하나님은 거룩한 자의 회중에서 심히 엄위하시오며 둘러 있는 모든 자 위에 더욱 두려워할 자시니이다"라고 따로 적음.
- 다윗과 그 후손을 두고 이상 중에 하셨다는 말씀
주께서 이상 중에 하셨다는 말씀. 본문은 89:19를 "주께서 이상 중에 주의 성도에게 말씀하시기를"로 열고, 그 말씀을 "내가 돕는 힘을 능력 있는 자에게 더하며 백성 중에서 택한 자를 높였으되 내가 내 종 다윗을 찾아 나의 거룩한 기름으로 부었도다 내 손이 저와 함께하여 견고히 하고 내 팔이 그를 힘이 있게 하리로다 원수가 저에게서 강탈치 못하며 악한 자가 저를 곤고케 못하리로다 내가 저의 앞에서 그 대적을 박멸하며 저를 한하는 자를 치려니와 나의 성실함과 인자함이 저와 함께 하리니 내 이름을 인하여 그 뿔이 높아지리로다 내가 또 그 손을 바다 위에 세우며 오른손을 강들 위에 세우리니 저가 내게 부르기를 주는 나의 아버지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구원의 바위시라 하리로다 내가 또 저로 장자를 삼고 세계 열왕의 으뜸이 되게 하며 저를 위하여 나의 인자함을 영구히 지키고 저로 더불어 한 나의 언약을 굳게 세우며 또 그 후손을 영구케 하여 그 위를 하늘의 날과 같게 하리로다 만일 그 자손이 내 법을 버리며 내 규례대로 행치 아니하며 내 율례를 파하며 내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면 내가 지팡이로 저희 범과를 다스리며 채찍으로 저희 죄악을 징책하리로다 그러나 나의 인자함을 그에게서 다 거두지 아니하며 나의 성실함도 폐하지 아니하며 내 언약을 파하지 아니하며 내 입술에서 낸 것도 변치 아니하리로다 내가 나의 거룩함으로 한번 맹세하였은즉 다윗에게 거짓을 아니할 것이라 그 후손이 장구하고 그 위는 해 같이 내 앞에 항상 있으며 또 궁창의 확실한 증인 달 같이 영원히 견고케 되리라"로 적은 뒤 89:37의 "하셨도다"로 맺음. WEB은 89:19의 "백성 중에서 택한 자"를 a young man from the people로 적음.
-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노하셨다고 아뢰는 애가와 기도
애가와 기도. 말하는 이("나")는 "그러나 주께서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노하사 물리쳐 버리셨으며 주의 종의 언약을 미워하사 그 관을 땅에 던져 욕되게 하셨으며 저의 모든 울타리를 파괴하시며 그 보장을 훼파하셨으므로 길로 지나는 자들에게 다 탈취를 당하며 그 이웃에게 욕을 당하나이다 주께서 저의 대적의 오른손을 높이시고 저희 모든 원수로 기쁘게 하셨으며 저의 칼날을 둔하게 하사 저로 전장에 서지 못하게 하셨으며 저의 영광을 그치게 하시고 그 위를 땅에 엎으셨으며 그 소년의 날을 단촉케 하시고 저를 수치로 덮으셨나이다"라고 아뢰고, 이어 "여호와여 언제까지니이까 스스로 영원히 숨기시리이까 주의 노가 언제까지 불붙듯 하시겠나이까 나의 때가 얼마나 단촉한지 기억하소서 주께서 모든 인생을 어찌 그리 허무하게 창조하셨는지요 누가 살아서 죽음을 보지 아니하고 그 영혼을 음부의 권세에서 건지리이까"라고, 또 "주여 주의 성실하심으로 다윗에게 맹세하신 이전 인자하심이 어디 있나이까 주는 주의 종들의 받은 훼방을 기억하소서 유력한 모든 민족의 훼방이 내 품에 있사오니 여호와여 이 훼방은 주의 원수가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의 행동을 훼방한 것이로소이다"라고 아룀. 두 판본 모두 89:38과 89:51의 기름 부음 받은 자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89:38을 But you have rejected and spurned. You have been angry with your anointed.로 적어 물리친 대상을 적지 않음.
- 여호와를 영원히 찬송하라는 맺음말
맺는 찬송. 본문은 "여호와를 영원히 찬송할찌어다 아멘 아멘"이라고 적음.
- 주를 대대의 거처라 하며 날 계수함을 가르쳐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들 ("우리")이 주께 아뢰는 기도로, 날과 년수를 두고 하는 말이 그 안에 있음. 말하는 이들은 90:1–11에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경점 같을 뿐임이니이다 주께서 저희를 홍수처럼 쓸어 가시나이다 저희는 잠간 자는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벤바 되어 마르나이다 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두셨사오니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누가 주의 노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를 두려워하여야 할대로 주의 진노를 알리이까"라고 아뢰고, 90:12–17에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여호와여 돌아오소서 언제까지니이까 주의 종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아침에 주의 인자로 우리를 만족케 하사 우리 평생에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우리를 곤고케 하신 날수대로와 우리의 화를 당한 년수대로 기쁘게 하소서 주의 행사를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저희 자손에게 나타내소서 주 우리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임하게 하사 우리 손의 행사를 우리에게 견고케 하소서 우리 손의 행사를 견고케 하소서"라고 구함. WEB은 90:1 첫머리에 표제 “A Prayer by Moses, the man of Go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90:1에는 표제가 없음.
-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를 두고 하는 말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를 두고 하는 말로, 끝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음. 본문은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라고 적고, 말하는 이 ("나")는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저가 너를 새 사냥군의 올무에서와 극한 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저가 너를 그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 날개 아래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나니 너는 밤에 놀램과 낮에 흐르는 살과 흑암 중에 행하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을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목도하리니 악인의 보응이 네게 보이리로다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으므로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저희가 그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로다"라고 말함. 하나님이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91:14를 "하나님이 가라사대"로 열고 이 말을 91:16 끝의 "하시도다"로 맺으며, WEB은 91:14에 말하는 이를 적지 않고 따옴표를 열어 91:16 끝에 닫음. 91:9를 개역한글은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로 적고, WEB은 “Because you have made the LORD your refuge”로 적음.
-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함이 좋다는 찬송
여호와께 감사함이 좋다고 하는 찬송으로, 악인과 의인을 두고 하는 말이 그 안에 있음. 본문은 "지존자여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의 정숙한 소리로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나타내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라고 적고, 말하는 이 ("나")는 "여호와여 주의 행사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의 행사를 인하여 내가 높이 부르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행사가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심히 깊으시니이다 우준한 자는 알지 못하며 무지한 자도 이를 깨닫지 못하나이다 악인은 풀 같이 생장하고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흥왕할찌라도 영원히 멸망하리이다 여호와여 주는 영원토록 지존하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원수 곧 주의 원수가 패망하리니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흩어지리이다 그러나 주께서 내 뿔을 들소의 뿔 같이 높이셨으며 내게 신선한 기름으로 부으셨나이다 내 원수의 보응 받는 것을 내 눈으로 보며 일어나 나를 치는 행악자에게 보응하심을 내 귀로 들었도다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발육하리로다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우리 하나님의 궁정에서 흥왕하리로다 늙어도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여 여호와의 정직하심을 나타내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바위시라 그에게는 불의가 없도다"라고 찬송함.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은 92:1, 92:2, 92:3에 같은 문장을 세 번 적으며, 이 요약은 그 문장을 한 번만 인용함. WEB은 이 세 절에 걸쳐 한 문장을 이어 적음. WEB은 92:1 첫머리에 표제 “A Psalm. A song for the Sabbath day.”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92: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며 권위를 입으셨다는 찬송
여호와께서 통치하신다고 하는 찬송. 본문은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스스로 권위를 입으셨도다 여호와께서 능력을 입으시며 띠셨으므로 세계도 견고히 서서 요동치 아니하도다 주의 보좌는 예로부터 견고히 섰으며 주는 영원부터 계셨나이다 여호와여 큰 물이 소리를 높였고 큰 물이 그 소리를 높였고 큰 물이 그 물결을 높이나이다 높이 계신 여호와의 능력은 많은 물 소리와 바다의 큰 파도보다 위대하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증거하심이 확실하고 거룩함이 주의 집에 합당하여 영구하리이다"라고 적음.
- 보수하시는 하나님께 악인을 두고 아뢰는 기도
보수하시는 하나님께 악인을 두고 아뢰는 기도로, 백성 중 우준한 자들에게 하는 말과 주의 징벌을 당하는 자가 복이 있다는 말이 그 안에 있음. 본문은 "여호와여 보수하시는 하나님이여 보수하시는 하나님이여 빛을 비취소서 세계를 판단하시는 주여 일어나사 교만한 자에게 상당한 형벌을 주소서 여호와여 악인이 언제까지, 악인이 언제까지 개가를 부르리이까 저희가 지꺼리며 오만히 말을 하오며 죄악을 행하는 자가 다 자긍하나이다 여호와여 저희가 주의 백성을 파쇄하며 주의 기업을 곤고케 하며 과부와 나그네를 죽이며 고아를 살해하며 말하기를 여호와가 보지못하며 야곱의 하나님이 생각지 못하리라 하나이다 백성중 우준한 자들아 너희는 생각하라 무지한 자들아 너희가 언제나 지혜로울꼬 귀를 지으신 자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자가 보지 아니하시랴 열방을 징벌하시는 자 곧 지식으로 사람을 교훈하시는 자가 징치하지 아니하시랴 여호와께서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여호와여 주의 징벌을 당하며 주의 법으로 교훈하심을 받는 자가 복이 있나니 이런 사람에게는 환난의 날에 벗어나게 하사 악인을 위하여 구덩이를 팔 때까지 평안을 주시리이다 여호와께서는 그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시며 그 기업을 떠나지 아니하시리로다 판단이 의로 돌아가리니 마음이 정직한 자가 다 좇으리로다"라고 적고, 말하는 이 ("나")는 "누가 나를 위하여 일어나서 행악자를 치며 누가 나를 위하여 일어서서 죄악 행하는 자를 칠꼬 여호와께서 내게 도움이 되지 아니하셨더면 내 혼이 벌써 적막 중에 처하였으리로다 여호와여 나의 발이 미끄러진다 말할 때에 주의 인자하심이 나를 붙드셨사오며 내 속에 생각이 많을 때에 주의 위안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시나이다 율례를 빙자하고 잔해를 도모하는 악한 재판장이 어찌 주와 교제하리이까 저희가 모여 의인의 영혼을 치려 하며 무죄자를 정죄하여 피를 흘리려 하나 여호와는 나의 산성이시요 나의 하나님은 나의 피할 반석이시라 저희 죄악을 저희에게 돌리시며 저희의 악을 인하여 저희를 끊으시리니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 저희를 끊으시리로다"라고 말함.
- 여호와께 노래하자는 말과 마음을 강퍅하게 말찌어다 하는 말씀
말하는 이들 ("우리")이 여호와께 노래하고 경배하자고 하는 말과, 이어지는 말씀. 말하는 이들은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부르자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로 그를 향하여 즐거이 부르자 대저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 위에 크신 왕이시로다 땅의 깊은 곳이 그 위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것도 그의 것이로다 바다가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대저 저는 우리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의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 손의 양이라 너희가 오늘날 그 음성 듣기를 원하노라"라고 말함. 이어 개역한글은 95:8을 "이르시기를"로 열어,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 맛사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하게 말찌어다 그 때에 너희 열조가 나를 시험하며 나를 탐지하고 나의 행사를 보았도다 내가 사십년을 그 세대로 인하여 근심하여 이르기를 저희는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도를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그러므로 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저희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도다"라고 이르심을 적음. WEB은 95:8에 말하는 이를 적지 않음.
-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고 영광을 돌리라 하는 노래
온 땅과 만방의 족속들에게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고 영광을 돌리라 하는 노래. 본문은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찌어다 여호와께 노래하여 그 이름을 송축하며 그 구원을 날마다 선파할찌어다 그 영광을 열방 중에, 그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할찌어다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만방의 모든 신은 헛 것이요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존귀와 위엄이 그 앞에 있으며 능력과 아름다움이 그 성소에 있도다 만방의 족속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찌어다 여호와께 돌릴찌어다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찌어다 예물을 가지고 그 궁정에 들어갈찌어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경배할찌어다 온 땅이여 그 앞에서 떨찌어다 열방 중에서는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못할찌라 저가 만민을 공평히 판단하시리라 할찌로다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은 외치며 밭과 그 가운데 모든 것은 즐거워할찌로다 그리할 때에 삼림의 나무들이 여호와 앞에서 즐거이 노래하리니 저가 임하시되 땅을 판단하려 임하실 것임이라 저가 의로 세계를 판단하시며 그의 진실하심으로 백성을 판단하시리로다"라고 적음. 96:10을 개역한글은 "열방 중에서는 이르기를"로 열어 "판단하시리라"까지를 열방 중에서 할 말로 적고 "할찌로다"로 맺으며, WEB은 “The LORD reigns”만 따옴표 안에 적음.
-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땅은 즐거워하라 하는 노래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땅과 허다한 섬은 기뻐하라 하는 노래로, 여호와를 사랑하는 자들과 의인에게 하는 말이 그 안에 있음. 본문은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찌어다 구름과 흑암이 그에게 둘렸고 의와 공평이 그 보좌의 기초로다 불이 그 앞에서 발하여 사면의 대적을 사르는도다 그의 번개가 세계를 비추니 땅이 보고 떨었도다 산들이 여호와의 앞 곧 온 땅의 주 앞에서 밀 같이 녹았도다 하늘이 그 의를 선포하니 모든 백성이 그 영광을 보았도다 조각 신상을 섬기며 허무한 것으로 자긍하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너희 신들아 여호와께 경배할찌어다 여호와여 주의 판단을 시온이 듣고 기뻐하며 유다의 딸들이 인하여 즐거워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온 땅 위에 지존하시고 모든 신 위에 초월하시니이다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저가 그 성도의 영혼을 보전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 의인을 위하여 빛을 뿌리고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하여 기쁨을 뿌렸도다 의인이여 너희는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그 거룩한 기념에 감사할찌어다"라고 적음.
-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고 즐거이 소리하라 하는 노래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고 온 땅이 즐거이 소리하라 하는 노래. 본문은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대저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도다 여호와께서 그 구원을 알게 하시며 그 의를 열방의 목전에 명백히 나타내셨도다 저가 이스라엘 집에 향하신 인자와 성실을 기억하셨으므로 땅의 모든 끝이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할찌어다 소리를 발하여 즐거이 노래하며 찬송할찌어다 수금으로 여호와를 찬양하라 수금과 음성으로 찬양할찌어다 나팔과 호각으로 왕 여호와 앞에 즐거이 소리할찌어다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는 다 외칠찌어다 여호와 앞에서 큰 물이 박수하며 산악이 함께 즐거이 노래할찌어다 저가 땅을 판단하려 임하실 것임이로다 저가 의로 세계를 판단하시며 공평으로 그 백성을 판단하시리로다"라고 적음. WEB은 98:1 첫머리에 표제 “A Psalm.”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98: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그 발등상 앞에서 경배하라 하는 노래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그를 높여 경배하라 하는 노래로, 모세와 아론과 사무엘을 두고 시편이 적는 지난 일이 그 안에 있음. 본문은 99:1–5에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만민이 떨 것이요 여호와께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시니 땅이 요동할 것이로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광대하시고 모든 민족 위에 높으시도다 주의 크고 두려운 이름을 찬송할찌어다 그는 거룩하시도다 왕의 능력은 공의를 사랑하는 것이라 주께서 공평을 견고히 세우시고 야곱 중에서 공과 의를 행하시나이다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여 그 발등상 앞에서 경배할찌어다 그는 거룩하시도다"라고 적음. 99:6–8에 시편은 "그 제사장 중에는 모세와 아론이요 그 이름을 부르는 자 중에는 사무엘이라 저희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응답하셨도다 여호와께서 구름 기둥에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니 저희가 그 주신 증거와 율례를 지켰도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주께서는 저희에게 응답하셨고 저희 행한 대로 갚기는 하셨으나 저희를 사하신 하나님이시니이다"라고 적음. 99:9에 본문은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이고 그 성산에서 경배할찌어다 대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거룩하시도다"라고 적음.
- 온 땅에게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라 하는 노래
온 땅에게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라 하는 노래. 본문은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찌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찌어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라고 적음. WEB은 100:1 첫머리에 표제 “A Psalm of thanksgiving.”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00:1에는 표제가 없음.
- 인자와 공의를 찬송하며 완전한 길에 주의하리라 하는 노래
말하는 이 ("나")가 인자와 공의를 찬송하겠다 하며, 완전한 길과 이땅의 악인을 두고 하는 말. 말하는 이는 "내가 인자와 공의를 찬송하겠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찬양하리이다 내가 완전한 길에 주의하오리니 주께서 언제나 내게 임하시겠나이까 내가 완전한 마음으로 내 집안에서 행하리이다 나는 비루한 것을 내 눈 앞에 두지 아니할 것이요 배도자들의 행위를 미워하니 이것이 내게 붙접지 아니하리이다 사특한 마음이 내게서 떠날 것이니 악한 일을 내가 알지 아니하리로다 그 이웃을 그윽히 허는 자를 내가 멸할 것이요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자를 내가 용납지 아니하리로다 내 눈이 이땅의 충성된 자를 살펴 나와 함께 거하게 하리니 완전한 길에 행하는 자가 나를 수종하리로다 거짓 행하는 자가 내 집 안에 거하지 못하며 거짓말 하는 자가 내 목전에 서지 못하리로다 아침마다 내가 이땅의 모든 악인을 멸하리니 죄악 행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에서 다 끊어지리로다"라고 말함. WEB은 101:1 첫머리에 표제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01:1에는 표제가 없음.
-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한다고 여호와께 아뢰는 기도
말하는 이 ("나")가 괴로운 날에 여호와께 아뢰는 기도. 말하는 이는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케 하소서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대저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냉과리 같이 탔나이다 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음으로 내 마음이 풀 같이 쇠잔하였사오며 나의 탄식 소리를 인하여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 나는 광야의 당아새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 같이 되었사오며 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 위에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 내 원수들이 종일 나를 훼방하며 나를 대하여 미칠듯이 날치는 자들이 나를 가리켜 맹세하나이다 나는 재를 양식 같이 먹으며 나의 마심에는 눈물을 섞었사오니 이는 주의 분과 노를 인함이라 주께서 나를 드셨다가 던지셨나이다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쇠잔함 같으니이다"라고 아룀. WEB은 102:1 첫머리에 표제 “A Prayer of the afflicted, when he is overwhelmed and pours out his complaint before the LOR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02: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께서 영원히 계시며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라 하는 말
여호와께서 영원히 계시며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라고 하는 말과, 말하는 이 ("나")의 기도. 본문은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의 기념 명칭은 대대에 이르리이다 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를 긍휼히 여기실 때라 정한 기한이 옴이니이다 주의 종들이 시온의 돌들을 즐거워하며 그 티끌도 연휼히 여기나이다 이에 열방이 여호와의 이름을 경외하며 세계 열왕이 주의 영광을 경외하리니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저희 기도를 멸시치 아니하셨도다 이 일이 장래 세대를 위하여 기록되리니 창조함을 받을 백성이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여호와께서 그 높은 성소에서 하감하시며 하늘에서 땅을 감찰하셨으니 이는 갇힌 자의 탄식을 들으시며 죽이기로 정한 자를 해방하사 여호와의 이름을 시온에서, 그 영예를 예루살렘에서 선포케 하려 하심이라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 저가 내 힘을 중도에 쇠약케 하시며 내 날을 단촉케 하셨도다"라고 적고, 말하는 이 ("나")는 "나의 말이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중년에 나를 데려가지 마옵소서 주의 년대는 대대에 무궁하니이다 주께서 옛적에 땅의 기초를 두셨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바니이다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 같이 낡으리니 의복 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주는 여상하시고 주의 년대는 무궁하리이다 주의 종들의 자손이 항상 있고 그 후손이 주의 앞에 굳게 서리이다 하였도다"라고 말함.
- 여호와의 은택과 인자하심을 들어 송축하는 찬송
여호와를 송축하는 찬송이며, 103:7은 그 가운데 지난 일을 적음. 말하는 이 ("나")가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찌어다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여호와께서 의로운 일을 행하시며 압박 당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판단하시는도다 그 행위를 모세에게, 그 행사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알리셨도다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항상 경책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우리의 죄를 따라 처치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갚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그것은 바람이 지나면 없어지나니 그 곳이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미치리니 곧 그 언약을 지키고 그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로다 여호와께서 그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 정권으로 만유를 통치하시도다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이루며 그 말씀의 소리를 듣는 너희 천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를 봉사하여 그 뜻을 행하는 너희 모든 천군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의 지으심을 받고 그 다스리시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라고 말함. WEB은 103:1 첫머리에 표제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03:1에는 표제가 없음.
- 땅의 기초와 샘과 레바논 백향목을 들어 여호와를 송축하는 찬송
여호와를 송축하는 찬송. 말하는 이 ("나")가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광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를 입으셨나이다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 바람으로 자기 사자를 삼으시며 화염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며 땅의 기초를 두사 영원히 요동치 않게 하셨나이다 옷으로 덮음 같이 땅을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에 섰더니 주의 견책을 인하여 도망하며 주의 우뢰 소리를 인하여 빨리 가서 주의 정하신 처소에 이르렀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 갔나이다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여호와께서 샘으로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들의 각 짐승에게 마시우시니 들 나귀들도 해갈하며 공중의 새들이 그 가에서 깃들이며 나무가지 사이에서 소리를 발하는도다 저가 그 누각에서 산에 물을 주시니 주의 행사의 결과가 땅에 풍족하도다 저가 가축을 위한 풀과 사람의 소용을 위한 채소를 자라게 하시며 땅에서 식물이 나게 하시고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을 윤택케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을 힘있게 하는 양식을 주셨도다 여호와의 나무가 우택에 흡족함이여 곧 그의 심으신 레바논 백향목이로다 새들이 그 속에 깃을 들임이여 학은 잣나무로 집을 삼는도다 높은 산들은 산양을 위함이여 바위는 너구리의 피난처로다"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104:10을 "여호와께서 샘으로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로 열고, WEB은 104:10을 He sends springs into the valleys로 적음.
- 달과 해와 바다와 악어를 들어 여호와의 행사를 노래하는 찬송
여호와의 행사를 노래하는 찬송. 말하는 이 ("나")가 이어 "여호와께서 달로 절기를 정하심이여 해는 그 지는 것을 알도다 주께서 흑암을 지어 밤이 되게 하시니 삼림의 모든 짐승이 기어 나오나이다 젊은 사자가 그 잡을 것을 쫓아 부르짖으며 그 식물을 하나님께 구하다가 해가 돋으면 물러가서 그 굴혈에 눕고 사람은 나와서 노동하며 저녁까지 수고하는도다 여호와여 주의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저희를 다 지으셨으니 주의 부요가 땅에 가득하니이다 저기 크고 넓은 바다가 있고 그 속에 동물 곧 대소 생물이 무수하니이다 선척이 거기 다니며 주의 지으신 악어가 그 속에서 노나이다 이것들이 다 주께서 때를 따라 식물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주께서 주신즉 저희가 취하며 주께서 손을 펴신즉 저희가 좋은 것으로 만족하다가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저희가 떨고 주께서 저희 호흡을 취하신즉 저희가 죽어 본 흙으로 돌아가나이다 주의 영을 보내어 저희를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여호와의 영광이 영원히 계속할찌며 여호와는 자기 행사로 인하여 즐거워하실찌로다 저가 땅을 보신즉 땅이 진동하며 산들에 접촉하신즉 연기가 발하도다 나의 평생에 여호와께 노래하며 나의 생존한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나의 묵상을 가상히 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로다 죄인을 땅에서 소멸하시며 악인을 다시 있지 못하게 하실찌로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할렐루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104:19를 "여호와께서 달로 절기를 정하심이여"로 열고, WEB은 104:19를 He appointed the moon for seasons로 적음. WEB은 104:26의 "악어"를 leviathan으로 적음.
- 여호와께 감사하고 그 기사와 이적을 기억하라는 말
여호와께 감사하고 찬양하라는 말. 본문은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 행사를 만민 중에 알게 할찌어다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사를 말할찌어다 그 성호를 자랑하라 무릇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울찌로다 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찌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찌어다 그 종 아브라함의 후손 곧 택하신 야곱의 자손 너희는 그의 행하신 기사와 그 이적과 그 입의 판단을 기억할찌어다"라고 적음. 개역한글 본문은 105:5와 105:6에 이 마지막 문장을 똑같이 두 번 적으며, 이 요약은 한 번만 인용함. WEB은 두 절에 한 문장을 나누어 105:5를 Remember his marvelous works that he has done로 열고, 105:6을 you offspring of Abraham, his servant, you children of Jacob, his chosen ones로 적음.
-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과 이삭에게 하신 맹세와 야곱에게 세우신 율례를 적은 말
지난 일을 적은 말. 시편은 "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그의 판단이 온 땅에 있도다 그는 그 언약 곧 천대에 명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하셨으니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이며 이삭에게 하신 맹세며 야곱에게 세우신 율례 곧 이스라엘에게 하신 영영한 언약이라 이르시기를 내가 가나안 땅을 네게 주어 너희 기업의 지경이 되게 하리라 하셨도다 때에 저희 인수가 적어 매우 영성하며 그 땅에 객이 되어 이 족속에게서 저 족속에게로, 이 나라에서 다른 민족에게로 유리하였도다 사람이 그들을 해하기를 용납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연고로 열왕을 꾸짖어"라고 적고, 이어 "나의 기름 부은 자를 만지지 말며 나의 선지자를 상하지 말라"라고 이르셨다고 적음. 개역한글은 105:15를 "이르시기를"로 열고 "하셨도다"로 맺으며, WEB은 105:15를 그런 말 없이 따옴표 안에 적음.
- 요셉이 종으로 팔리고 왕이 사람을 보내어 방석한 일을 적은 말
지난 일을 적은 말. 시편은 이어 "그가 또 기근을 불러 그 땅에 임하게 하여 그 의뢰하는 양식을 다 끊으셨도다 한 사람을 앞서 보내셨음이여 요셉이 종으로 팔렸도다 그 발이 착고에 상하며 그 몸이 쇠사슬에 매였으니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 말씀이 저를 단련하였도다 왕이 사람을 보내어 저를 방석함이여 열방의 통치자가 저로 자유케 하였도다 저로 그 집의 주관자를 삼아 그 모든 소유를 관리케 하고 임의로 백관을 제어하며 지혜로 장로들을 교훈하게 하였도다"라고 적음. 본문은 105:20의 "왕"과 "열방의 통치자"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105:19를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 말씀이 저를 단련하였도다"로 적고, WEB은 until the time that his word happened, and the LORD’s word proved him true로 적음.
- 이스라엘이 애굽에 들어간 일과 모세와 아론을 보내신 일과 표징을 적은 말
지난 일을 적은 말. 시편은 이어 "이에 이스라엘이 애굽에 들어감이여 야곱이 함 땅에 객이 되었도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크게 번성케 하사 그들의 대적보다 강하게 하셨으며 또 저희 마음을 변하여 그 백성을 미워하게 하시며 그 종들에게 교활히 행하게 하셨도다 또 그 종 모세와 그 택하신 아론을 보내시니 저희가 그 백성 중에 여호와의 표징을 보이고 함 땅에서 기사를 행하였도다 여호와께서 흑암을 보내사 어둡게 하시니 그 말씀을 어기지 아니하였도다 저희 물을 변하여 피가 되게 하사 저희 물고기를 죽이셨도다 그 땅에 개구리가 번성하여 왕의 궁실에도 있었도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파리떼가 오며 저희 사경에 이가 생겼도다 비 대신 우박을 내리시며 저희 땅에 화염을 내리셨도다 저희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치시며 저희 사경의 나무를 찍으셨도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황충과 무수한 메뚜기가 이르러 저희 땅에 모든 채소를 먹으며 그 밭에 열매를 먹었도다 여호와께서 또 저희 땅의 모든 장자를 치시니 곧 저희 모든 기력의 시작이로다 그들을 인도하여 은금을 가지고 나오게 하시니 그 지파 중에 약한 자가 하나도 없었도다 그들의 떠날 때에 애굽이 기뻐하였으니 저희가 그들을 두려워함이로다"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05:24, 105:28, 105:31, 105:34, 105:36에 "여호와께서"를 적고, WEB은 이 절들을 He로 적음.
- 구름과 메추라기와 반석의 물과 열방의 땅을 적은 말
지난 일을 적은 말. 시편은 이어 "여호와께서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 밤에 불로 밝히셨으며 그들이 구한즉 메추라기로 오게 하시며 또 하늘 양식으로 그들을 만족케 하셨도다 반석을 가르신즉 물이 흘러나서 마른 땅에 강 같이 흘렀으니 이는 그 거룩한 말씀과 그 종 아브라함을 기억하셨음이로다 그 백성으로 즐거이 나오게 하시며 그 택한 자로 노래하며 나오게 하시고 열방의 땅을 저희에게 주시며 민족들의 수고한 것을 소유로 취하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로 그 율례를 지키며 그 법을 좇게 하려 하심이로다 할렐루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05:39를 "여호와께서 구름을 펴사 덮개를 삼으시고"로 열고, WEB은 105:39를 He spread a cloud for a covering으로 적음.
- 여호와께 감사하라는 말과 주의 구원으로 권고하여 달라는 기도
여호와께 감사하라는 말과 기도. 본문은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뉘 능히 여호와의 능하신 사적을 전파하며 그 영예를 다 광포할꼬 공의를 지키는 자들과 항상 의를 행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라고 적고,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여 주의 백성에게 베푸시는 은혜로 나를 기억하시며 주의 구원으로 나를 권고하사 나로 주의 택하신 자의 형통함을 보고 주의 나라의 기쁨으로 즐거워하게 하시며 주의 기업과 함께 자랑하게 하소서"라고 기도함.
- 열조와 함께 범죄하였다는 말과 애굽과 홍해의 지난 일
말하는 이들 ("우리")이 "우리가 열조와 함께 범죄하여 사특을 행하며 악을 지었나이다"라고 말하고, 이어 "우리 열조가 애굽에서 주의 기사를 깨닫지 못하며 주의 많은 인자를 기억지 아니하고 바다 곧 홍해에서 거역하였나이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위하여 저희를 구원하셨으니 그 큰 권능을 알게 하려 하심이로다 이에 홍해를 꾸짖으시니 곧 마르매 저희를 인도하여 바다 지나기를 광야를 지남 같게 하사 저희를 그 미워하는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며 그 원수의 손에서 구속하셨고 저희 대적은 물이 덮으매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도다 이에 저희가 그 말씀을 믿고 그 찬송을 불렀도다"라고 지난 일을 적음. 개역한글은 106:8에 "여호와께서"를 적고, WEB은 106:8을 Nevertheless he saved them for his name’s sake로 적음.
- 다단과 아비람과 호렙의 송아지와 결렬된 중에 선 모세를 적은 말
지난 일을 적은 말. 시편은 이어 "저희가 미구에 그 행사를 잊어버리며 그 가르침을 기다리지 아니하고 광야에서 욕심을 크게 발하며 사막에서 하나님을 시험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저희의 요구한 것을 주셨을찌라도 그 영혼을 파리하게 하셨도다 저희가 진에서 모세와 여호와의 성도 아론을 질투하매 땅이 갈라져 다단을 삼키며 아비람의 당을 덮었으며 불이 그 당 중에 붙음이여 화염이 악인을 살랐도다 저희가 호렙에서 송아지를 만들고 부어 만든 우상을 숭배하여 자기 영광을 풀 먹는 소의 형상으로 바꾸었도다 애굽에서 큰 일을 행하신 그 구원자 하나님을 저희가 잊었나니 그는 함 땅에서 기사와 홍해에서 놀랄 일을 행하신 자로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저희를 멸하리라 하셨으나 그 택하신 모세가 그 결렬된 중에서 그 앞에 서서 그 노를 돌이켜 멸하시지 않게 하였도다"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06:15와 106:23에 "여호와께서"를 적고, WEB은 106:15를 He gave them their request로, 106:23을 Therefore he said that he would destroy them으로 적음. 개역한글은 106:23을 "그 택하신 모세가 그 결렬된 중에서 그 앞에 서서 그 노를 돌이켜 멸하시지 않게 하였도다"로 맺고, WEB은 had Moses, his chosen, not stood before him in the breach, to turn away his wrath, so that he wouldn’t destroy them으로 맺음.
- 낙토를 멸시한 일과 바알브올과 비느하스와 므리바 물을 적은 말
지난 일을 적은 말. 시편은 이어 "저희가 낙토를 멸시하며 그 말씀을 믿지 아니하고 저희 장막에서 원망하며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였도다 이러므로 저가 맹세하시기를 저희로 광야에 엎더지게 하고 또 그 후손을 열방 중에 엎드러뜨리며 각지에 흩어지게 하리라 하셨도다 저희가 또 바알브올과 연합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그 행위로 주를 격노케 함을 인하여 재앙이 그 중에 유행하였도다 때에 비느하스가 일어나 처벌하니 이에 재앙이 그쳤도다 이 일을 저에게 의로 정하였으니 대대로 무궁하리로다 저희가 또 므리바 물에서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으므로 저희로 인하여 얼이 모세에게 미쳤나니 이는 저희가 그 심령을 거역함을 인하여 모세가 그 입술로 망령되이 말하였음이로다"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06:29에 "주를", 106:32에 "여호와를" 적고, WEB은 두 곳을 him으로 적음. 개역한글은 106:33에 "모세가 그 입술로 망령되이 말하였음이로다"라고 모세를 적고, WEB은 106:33을 he spoke rashly with his lips로 적음.
- 열방과 섞여 가나안 우상에게 제사한 일과 열방 중에서 모아 달라는 기도
지난 일을 적은 말과 기도. 시편은 이어 "저희가 여호와의 명을 좇지 아니하여 이족들을 멸하지 아니하고 열방과 섞여서 그 행위를 배우며 그 우상들을 섬기므로 그것이 저희에게 올무가 되었도다 저희가 그 자녀로 사신에게 제사하였도다 무죄한 피 곧 저희 자녀의 피를 흘려 가나안 우상에게 제사하므로 그 땅이 피에 더러웠도다 저희는 그 행위로 더러워지며 그 행동이 음탕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맹렬히 노하시며 자기 기업을 미워하사 저희를 열방의 손에 붙이시매 저희를 미워하는 자들이 저희를 치리하였도다 저희가 원수들의 압박을 받고 그 수하에 복종케 되었도다 여호와께서 여러번 저희를 건지시나 저희가 꾀로 거역하며 자기 죄악으로 인하여 낮아짐을 당하였도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저희의 부르짖음을 들으실 때에 그 고통을 권고하시며 저희를 위하여 그 언약을 기억하시고 그 많은 인자하심을 따라 뜻을 돌이키사 저희로 사로잡은 모든 자에게서 긍휼히 여김을 받게 하셨도다"라고 적고, 말하는 이들 ("우리")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사 열방 중에서 모으시고 우리로 주의 성호를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소서"라고 기도함. 개역한글은 106:43과 106:44에 "여호와께서"를 적고, WEB은 두 절을 He와 he로 적음.
-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양하고 아멘 하라는 맺음 말
맺는 찬양. 본문은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양할찌어다 모든 백성들아 아멘 할찌어다 할렐루야"라고 적음.
- 여호와께 감사하라는 말과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던 이들
여호와께 감사하라는 말과,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던 이들을 두고 시편이 적는 말. 본문은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여호와께 구속함을 받은 자는 이 같이 말할찌어다 여호와께서 대적의 손에서 저희를 구속하사 동서 남북 각 지방에서부터 모으셨도다 저희가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할 성을 찾지 못하고 주리고 목마름으로 그 영혼이 속에서 피곤하였도다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건지시고 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할 성에 이르게 하셨도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라고 적음.
-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아 쇠 사슬에 매인 이들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아 곤고와 쇠 사슬에 매인 이들을 두고 시편이 적는 말과, 여호와를 찬송하라는 말. 본문은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 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그러므로 수고로 저희 마음을 낮추셨으니 저희가 엎드러져도 돕는 자가 없었도다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 얽은 줄을 끊으셨도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저가 놋문을 깨뜨리시며 쇠 빗장을 꺾으셨음이로다"라고 적음.
- 범과와 죄악의 연고로 곤난을 당하는 미련한 자
범과와 죄악의 연고로 곤난을 당하는 미련한 자를 두고 시편이 적는 말과, 여호와를 찬송하고 감사제를 드리라는 말. 본문은 "미련한 자는 저희 범과와 죄악의 연고로 곤난을 당하매 저희 혼이 각종 식물을 싫어하여 사망의 문에 가깝도다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저가 그 말씀을 보내어 저희를 고치사 위경에서 건지시는도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 행사를 선포할찌로다"라고 적음.
- 큰 물에서 영업하는 자들과 바다의 광풍
선척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영업하는 자를 두고 시편이 적는 말과, 여호와를 찬송하고 높이라는 말. 본문은 "선척을 바다에 띄우며 큰 물에서 영업하는 자는 여호와의 행사와 그 기사를 바다에서 보나니 여호와께서 명하신즉 광풍이 일어나서 바다 물결을 일으키는도다 저희가 하늘에 올랐다가 깊은 곳에 내리니 그 위험을 인하여 그 영혼이 녹는도다 저희가 이리 저리 구르며 취한 자 같이 비틀거리니 지각이 혼돈하도다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광풍을 평정히 하사 물결로 잔잔케 하시는도다 저희가 평온함을 인하여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저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백성의 회에서 저를 높이며 장로들의 자리에서 저를 찬송할찌로다"라고 적음.
- 강을 변하여 광야가 되게 하시며 광야를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신다는 말
여호와께서 강과 광야와 마른 땅을 변하게 하시고 주린 자와 방백들과 궁핍한 자에게 하시는 일을 두고 시편이 적는 말과, 지혜 있는 자들은 이 일에 주의하리라는 말. 본문은 "여호와께서는 강을 변하여 광야가 되게 하시며 샘으로 마른 땅이 되게 하시며 그 거민의 악을 인하여 옥토로 염밭이 되게 하시며 또 광야를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 마른 땅으로 샘물이 되게 하시고 주린 자로 거기 거하게 하사 저희로 거할 성을 예비케 하시고 밭에 파종하며 포도원을 재배하여 소산을 취케 하시며 또 복을 주사 저희로 크게 번성케 하시고 그 가축이 감소치 않게 하실지라도 다시 압박과 곤란과 우환을 인하여 저희로 감소하여 비굴하게 하시는도다 여호와께서는 방백들에게 능욕을 부으시고 길 없는 황야에서 유리케 하시나 궁핍한 자는 곤란에서 높이 드시고 그 가족을 양무리 같게 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보고 기뻐하며 모든 악인은 자기 입을 봉하리로다 지혜 있는 자들은 이 일에 주의하고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깨달으리로다"라고 적음. 개역한글 107:39는 "저희로 감소하여 비굴하게 하시는도다"라고 적고, WEB은 they are diminished and bowed down으로 적음.
- 내 마음을 정하였다는 찬양과 세겜을 나누며 숙곳 골짜기를 척량하리라는 하나님의 말씀
말하는 이("나")의 찬양과 기도, 그리고 그 가운데 인용한 하나님의 말씀. 말하는 이("나")는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 내가 노래하며 내 심령으로 찬양하리로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여호와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열방 중에서 주를 찬양하오리니 대저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 위에 광대하시며 주의 진실은 궁창에 미치나이다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으시기를 원하나이다 주의 사랑하는 자를 건지시기 위하여 우리에게 응답하사 오른손으로 구원하소서"라고 아룀. 본문은 이어 "하나님이 그 거룩하심으로 말씀하시되"라고 적고, 하나님께서 "내가 뛰놀리라 내가 세겜을 나누며 숙곳 골짜기를 척량하리라 길르앗이 내 것이요 므낫세도 내 것이며 에브라임은 내 머리의 보호자요 유다는 나의 홀이며 모압은 내 목욕통이라 에돔에는 내 신을 던질지며 블레셋 위에서 내가 외치리라"라고 이르심. 말하는 이("나")는 이어 "누가 나를 이끌어 견고한 성에 들이며 누가 나를 에돔에 인도할꼬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셨나이까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시나이다 우리를 도와 대적을 치게 하소서 사람의 구원은 헛됨이니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히 행하리니 저는 우리의 대적을 밟으실 자이심이로다"라고 말함. 108:6과 108:11–13은 "우리"를 적음. WEB은 108:1 첫머리에 표제 “A Song.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08:1에는 표제가 없음.
- 나의 찬송하는 하나님께 잠잠하지 마시기를 구하는 기도
하나님께 잠잠하지 마시기를 구하는 기도. 말하는 이("나")는 "나의 찬송하는 하나님이여 잠잠하지 마옵소서 대저 저희가 악한 입과 궤사한 입을 열어 나를 치며 거짓된 혀로 내게 말하며 또 미워하는 말로 나를 두르고 무고히 나를 공격하였나이다 나는 사랑하나 저희는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나는 기도할 뿐이라 저희가 악으로 나의 선을 갚으며 미워함으로 나의 사랑을 갚았사오니"라고 아룀. 본문은 "저희"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개역한글 109:5는 "갚았사오니"로 끝나 문장을 맺지 않고, WEB은 109:5를 마침표로 맺음. WEB은 109: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09:1에는 표제가 없음.
- 악인으로 저를 제어하게 하시라는 말과 대적이 받는 보응
"저"와 그 자녀와 그 후사를 두고 구하는 말과, 저가 저주하기를 좋아하였다는 말과, 대적이 여호와께 받는 보응이라는 말. 본문은 "악인으로 저를 제어하게 하시며 대적으로 그 오른편에 서게 하소서 저가 판단을 받을 때에 죄를 지고 나오게 하시며 그 기도가 죄로 변케 하시며 그 년수를 단촉케 하시며 그 직분을 타인이 취하게 하시며 그 자녀는 고아가 되고 그 아내는 과부가 되며 그 자녀가 유리 구걸하며 그 황폐한 집을 떠나 빌어먹게 하소서 고리대금하는 자로 저의 소유를 다 취하게 하시며 저의 수고한 것을 외인이 탈취하게 하시며 저에게 은혜를 계속할 자가 없게 하시며 그 고아를 연휼할 자도 없게 하시며 그 후사가 끊어지게 하시며 후대에 저희 이름이 도말되게 하소서 여호와는 그 열조의 죄악을 기억하시며 그 어미의 죄를 도말하지 마시고 그 죄악을 항상 여호와 앞에 있게 하사 저희 기념을 땅에서 끊으소서 저가 긍휼히 여길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와 마음이 상한 자를 핍박하여 죽이려 한 연고니이다 저가 저주하기를 좋아하더니 그것이 자기에게 임하고 축복하기를 기뻐 아니하더니 복이 저를 멀리 떠났으며 또 저주하기를 옷 입듯하더니 저주가 물 같이 그 내부에 들어가며 기름 같이 그 뼈에 들어갔나이다 저주가 그 입는 옷 같고 항상 띠는 띠와 같게 하소서"라고 적고, 말하는 이("나")는 "이는 대적 곧 내 영혼을 대적하여 악담하는 자가 여호와께 받는 보응이니이다"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109:6–19에 "나"를 적지 않으며, 본문은 "저"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 주의 이름을 인하여 나를 선대하시기를 구하는 기도
주 여호와께 구하는 기도와, 여호와께 크게 감사하리라는 말. 말하는 이("나")는 "주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인하여 나를 선대하시며 주의 인자하심이 선함을 인하여 나를 건지소서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여 중심이 상함이니이다 나의 가는 것은 석양 그림자 같고 또 메뚜기 같이 불려가오며 금식함을 인하여 내 무릎은 약하고 내 육체는 수척하오며 나는 또 저희의 훼방거리라 저희가 나를 본즉 머리를 흔드나이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도우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좇아 나를 구원하소서 이것이 주의 손인 줄을 저희로 알게 하소서 여호와께서 이를 행하셨나이다 저희는 저주하여도 주는 내게 복을 주소서 저희는 일어날 때에 수치를 당할찌라도 주의 종은 즐거워하리이다 나의 대적으로 욕을 옷 입듯하게 하시며 자기 수치를 겉옷 같이 입게 하소서 내가 입으로 여호와께 크게 감사하며 무리 중에서 찬송하리니 저가 궁핍한 자의 우편에 서사 그 영혼을 판단하려 하는 자에게서 구원하실 것임이로다"라고 아룀. 개역한글 109:28은 "주는 내게 복을 주소서"라고 구하고, WEB은 but you bless로 적음.
-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하신 말씀과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는 맹세
여호와의 말씀과 맹세를 인용하는 말. 본문은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이라고 적고, 여호와께서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으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주의 권능의 홀을 내어 보내시리니 주는 원수 중에서 다스리소서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라고 적고,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이라고 적은 뒤, 여호와께서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주의 우편에 계신 주께서 그 노하시는 날에 열왕을 쳐서 파하실 것이라 열방 중에 판단하여 시체로 가득하게 하시고 여러 나라의 머리를 쳐서 파하시며 길가의 시냇물을 마시고 인하여 그 머리를 드시리로다"라고 적음. 본문은 "내 주"와 "너"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110:3의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를 Out of the womb of the morning, you have the dew of your youth로 적음. WEB은 110:1 첫머리에 표제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10: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의 행사가 크다는 감사와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는 말
여호와께 감사하리라는 말과, 여호와의 행사와 언약과 법도를 기리는 말. 말하는 이("나")는 "할렐루야, 내가 정직한 자의 회와 공회 중에서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여호와의 행사가 크시니 이를 즐거워하는 자가 다 연구하는도다 그 행사가 존귀하고 엄위하며 그 의가 영원히 있도다 그 기이한 일을 사람으로 기억케 하셨으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하시도다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저가 자기 백성에게 열방을 기업으로 주사 그 행사의 능을 저희에게 보이셨도다 그 손의 행사는 진실과 공의며 그 법도는 다 확실하니 영원 무궁히 정하신바요 진실과 정의로 행하신 바로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에게 구속을 베푸시며 그 언약을 영원히 세우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고 지존하시도다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좋은 지각이 있나니 여호와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으리로다"라고 말함. 개역한글 111:10은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이라고 적고, WEB은 All those who do his work로 적음.
-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가 복이 있다는 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가 복이 있다는 말과, 의인과 악인에 대한 말. 본문은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자의 후대가 복이 있으리로다 부요와 재물이 그 집에 있음이여 그 의가 영원히 있으리로다 정직한 자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어질고 자비하고 의로운 자로다 은혜를 베풀며 꾸이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공의로 하리로다 저가 영영히 요동치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념하게 되리로다 그는 흉한 소식을 두려워 아니함이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 마음을 굳게 정하였도다 그 마음이 견고하여 두려워 아니할 것이라 그 대적의 받는 보응을 필경 보리로다 저가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에게 주었으니 그 의가 영원히 있고 그 뿔이 영화로이 들리리로다 악인은 이를 보고 한하여 이를 갈면서 소멸하리니 악인의 소욕은 멸망하리로다"라고 적음. 개역한글 112:8은 "그 대적의 받는 보응을 필경 보리로다"라고 적고, WEB은 He will not be afraid in the end when he sees his adversaries로 적음.
- 여호와의 종들에게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는 말
여호와의 종들에게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는 말. 말하는 이들("우리")은 "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찌로다 해 돋는데서부터 해 지는데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여호와는 모든 나라 위에 높으시며 그 영광은 하늘 위에 높으시도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자 누구리요 높은 위에 앉으셨으나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거름 무더기에서 드셔서 방백들 곧 그 백성의 방백들과 함께 세우시며 또 잉태하지 못하던 여자로 집에 거하게 하사 자녀의 즐거운 어미가 되게 하시는도다 할렐루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113:5의 "누구리요"로 물음을 맺고, WEB은 113:5–6을 한 물음 "Who is like the LORD, our God, who has his seat on high, who stoops down to see in heaven and on the earth?"으로 적음.
-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때 바다는 도망하고 요단은 물러갔다는 노래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때를 적는 시편의 말. 시편은 114:1–4에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며 야곱의 집이 방언 다른 민족에게서 나올 때에 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도다 바다는 이를 보고 도망하며 요단은 물러갔으며 산들은 수양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은 어린 양 같이 뛰었도다"라고 적고, 114:5–6에 "바다야 네가 도망함은 어찜이며 요단아 네가 물러감은 어찜인고 너희 산들아 수양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아 어린 양 같이 뛰놂은 어찜인고"라고 물으며, 114:7–8에 "땅이여 너는 주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찌어다 저가 반석을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 차돌로 샘물이 되게 하셨도다"라고 적음. WEB은 114:2를 "Judah became his sanctuary"로 적어 여호와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영광을 여호와의 이름에 돌려 달라는 기도와 여호와를 의지하라는 말
영광을 여호와의 이름에 돌려 달라는 기도(115:1–3), 우상에 대한 말(115:4–8), 이스라엘과 아론의 집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여호와를 의지하라는 말(115:9–11),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리라는 말(115:12–15), 여호와를 송축하리라는 말(115:16–18). 말하는 이들("우리")은 "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인하여 주의 이름에 돌리소서 어찌하여 열방으로 저희 하나님이 이제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리이까 오직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 저희 우상은 은과 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맡지 못하며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으로 소리도 못하느니라 우상을 만드는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와 같으리로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아론의 집이여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생각하사 복을 주시되 이스라엘 집에도 복을 주시고 아론의 집에도 복을 주시며 대소 무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희 곧 너희와 또 너희 자손을 더욱 번창케 하시기를 원하노라 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는 자로다 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땅은 인생에게 주셨도다 죽은 자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나니 적막한데 내려가는 아무도 못하리로다 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라고 말함. WEB은 115:3의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를 "He does whatever he pleases"로 현재형으로 적고, 115:9–11의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를 "their help and their shield"로 적음.
- 구원의 잔과 여호와께 갚을 서원을 말하는 감사
여호와를 사랑한다는 말과 감사. 말하는 이("나")는 116:1–2에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저를 사랑하는도다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라고 말하고, 시편은 116:3–8에 "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음부의 고통이 내게 미치므로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자비하시도다 여호와께서는 어리석은 자를 보존하시나니 내가 낮게 될 때에 나를 구원하셨도다 내 영혼아 네 평안함에 돌아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후대하심이로다 주께서 내 영혼을 사망에서,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셨나이다"라고 적으며, 말하는 이("나")는 116:9–19에 "내가 생존 세계에서 여호와 앞에 행하리로다 내가 믿는고로 말하리라 내가 큰 곤란을 당하였도다 내가 경겁 중에 이르기를 모든 사람은 거짓말장이라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성도의 죽는 것을 여호와께서 귀중히 보시는도다 여호와여 나는 진실로 주의 종이요 주의 여종의 아들 곧 주의 종이라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내가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을찌라 예루살렘아, 네 가운데서, 여호와의 전 정에서 내가 갚으리로다 할렐루야"라고 말함. WEB은 116:10을 "I believed, therefore I said"로 두 동사 모두 과거로 적음.
- 모든 나라와 백성에게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말
모든 나라와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말. 말하는 이들("우리")은 "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저를 칭송할찌어다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라고 말함.
-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하라는 말과 여호와의 오른손을 찬송하는 말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하라는 말과 말하는 이("나")의 감사. 본문은 118:1–4에 "여호와께 감사하라 저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찌로다 이제 아론의 집은 말하기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찌로다 이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말하기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찌로다"라고 적고, 말하는 이("나")는 118:5–18에 "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광활한 곳에 세우셨도다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게 두려움이 없나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꼬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여호와께 피함이 사람을 신뢰함보다 나으며 여호와께 피함이 방백들을 신뢰함보다 낫도다 열방이 나를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희를 끊으리로다 저희가 나를 에워싸고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희를 끊으리로다 저희가 벌과 같이 나를 에워쌌으나 가시덤불의 불 같이 소멸되었나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희를 끊으리로다 네가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셨도다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의인의 장막에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의 행사를 선포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 죽음에는 붙이지 아니하셨도다"라고 말함. WEB은 118:10–12의 "끊으리로다"를 "I cut them off", "I indeed cut them off"로 적고, 118:15의 "The right hand of the LORD does valiantly"부터 118:16 끝까지를 따옴표 안에 적음.
- 의의 문과 건축자의 버린 돌을 말하는 감사
의의 문을 열라는 말과 감사와 찬송. 말하는 이("나")는 118:19–21에 "내게 의의 문을 열찌어다 내가 들어 가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이는 여호와의 문이라 의인이 그리로 들어 가리로다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라고 말하고, 말하는 이들("우리")은 118:22–27에 "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의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이 날은 여호와의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여호와여 구하옵나니 이제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우리가 구하옵나니 이제 형통케 하소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라 우리에게 비취셨으니 줄로 희생을 제단 뿔에 맬찌어다"라고 말하며, 말하는 이("나")는 118:28에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라고 말하고, 본문은 118:29에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라고 적어 맺음.
- 여호와의 법에 행하는 자의 복과 버리지 말아 달라는 기도
여호와의 법에 행하는 자와 여호와의 증거를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는 말과, 주의 율례를 지키겠으니 아주 버리지 말아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행위 완전하여 여호와의 법에 행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여호와의 증거를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실로 저희는 불의를 행치 아니하고 주의 도를 행하는도다 주께서 주의 법도로 명하사 우리로 근실히 지키게 하셨나이다 내 길을 굳이 정하사 주의 율례를 지키게 하소서 내가 주의 모든 계명에 주의할 때에는 부끄럽지 아니하리이다 내가 주의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에는 정직한 마음으로 주께 감사하리이다 내가 주의 율례를 지키오리니 나를 아주 버리지 마옵소서"라고 말함. WEB은 119:5를 바라는 말 "Oh that my ways were steadfast to obey your statutes!"로 적음.
- 청년의 행실을 무엇으로 깨끗케 할지 묻는 말
청년의 행실을 무엇으로 깨끗케 할지 묻고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라 답하는 말과, 주의 율례를 가르쳐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찾았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찬송을 받으실 여호와여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소서 주의 입의 모든 규례를 나의 입술로 선포하였으며 내가 모든 재물을 즐거워함 같이 주의 증거의 도를 즐거워하였나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묵상하며 주의 도에 주의하며 주의 율례를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을 잊지 아니하리이다"라고 말함.
-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해 달라는 기도
주의 종을 후대하고 눈을 열어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해 달라는 기도와, 주의 증거가 즐거움이요 모사라는 말. 말하는 이 ("나")는 "주의 종을 후대하여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의 말씀을 지키리이다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 나는 땅에서 객이 되었사오니 주의 계명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규례를 항상 사모함으로 내 마음이 상하나이다 교만하여 저주를 받으며 주의 계명에서 떠나는 자를 주께서 꾸짖으셨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를 지켰사오니 훼방과 멸시를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방백들도 앉아 나를 훼방하였사오나 주의 종은 주의 율례를 묵상하였나이다 주의 증거는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모사니이다"라고 말함. WEB은 119:17을 "Do good to your servant. I will live and I will obey your word."로, 119:23을 "Though princes sit and slander me, your servant will meditate on your statutes."로 적음.
- 진토에 붙은 영혼을 소성케 해 달라는 기도
진토에 붙은 영혼을 주의 말씀대로 소성케 하고 주의 율례를 가르쳐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내 영혼이 진토에 붙었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내가 나의 행위를 고하매 주께서 내게 응답하셨으니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소서 나로 주의 법도의 길을 깨닫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기사를 묵상하리이다 나의 영혼이 눌림을 인하여 녹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세우소서 거짓 행위를 내게서 떠나게 하시고 주의 법을 내게 은혜로이 베푸소서 내가 성실한 길을 택하고 주의 규례를 내 앞에 두었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에 밀접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로 수치를 당케 마소서 주께서 내 마음을 넓히시오면 내가 주의 계명의 길로 달려가리이다"라고 말함. WEB은 119:32를 "I run in the path of your commandments, for you have set my heart free."로 적음.
- 주의 율례의 도를 가르쳐 달라는 기도
주의 율례의 도를 가르치고 깨닫게 하며 주의 계명의 첩경으로 행케 하고 주의 의에 소성케 해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여호와여 주의 율례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나로 깨닫게 하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나로 주의 계명의 첩경으로 행케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 내 마음을 주의 증거로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향치 말게 하소서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도에 나를 소성케 하소서 주를 경외케 하는 주의 말씀을 주의 종에게 세우소서 나의 두려워하는 훼방을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주의 규례는 선하심이니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의에 나를 소성케 하소서"라고 말함.
- 주의 인자하심과 구원이 주의 말씀대로 임하게 해 달라는 기도
주의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과 구원이 임하게 해 달라는 기도와, 주의 율법을 항상 영영히 지키리라는 말. 말하는 이 ("나")는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나를 훼방하는 자에게 대답할 말이 있사오리니 내가 주의 말씀을 의뢰함이니이다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 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영영히 끝 없이 지키리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구하였사오니 자유롭게 행보할 것이오며 또 열왕 앞에 주의 증거를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겠사오며 나의 사랑하는바 주의 계명을 스스로 즐거워하며 또 나의 사랑하는바 주의 계명에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를 묵상하리이다"라고 말함. WEB은 119:43을 "Don’t snatch the word of truth out of my mouth, for I put my hope in your ordinances."로 적음.
-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해 달라는 기도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해 달라는 기도와, 주의 말씀이 살리셨고 주의 율례가 노래가 되었다는 말. 말하는 이 ("나")는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교만한 자가 나를 심히 조롱하였어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주의 옛 규례를 내가 기억하고 스스로 위로하였나이다 주의 율법을 버린 악인들을 인하여 내가 맹렬한 노에 잡혔나이다 나의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가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켰나이다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를 지킨 것이니이다"라고 말함. WEB은 119:54의 "나의 나그네 된 집에서"를 "in the house where I live"로, 119:56을 "This is my way, that I keep your precepts."로 적음.
- 여호와를 분깃이라 하며 긍휼을 구하는 기도
여호와를 분깃이라 하며 주의 말씀대로 긍휼히 여겨 달라는 기도와, 밤중에 일어나 주께 감사하리라는 말. 말하는 이 ("나")는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 내가 전심으로 주의 은혜를 구하였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내 행위를 생각하고 주의 증거로 내 발을 돌이켰사오며 주의 계명을 지키기에 신속히 하고 지체치 아니하였나이다 악인의 줄이 내게 두루 얽혔을지라도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내가 주의 의로운 규례를 인하여 밤중에 일어나 주께 감사하리이다 나는 주를 경외하는 모든 자와 주의 법도를 지키는 자의 동무라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땅에 충만하였사오니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라고 말함. WEB은 119:60을 "I will hurry, and not delay, to obey your commandments."로, 119:61을 "The ropes of the wicked bind me, but I won’t forget your law."로 적음.
- 고난 당한 것이 유익이라 하는 말
여호와께서 주의 말씀대로 주의 종을 선대하셨다는 말과, 주의 율례로 가르쳐 달라는 기도와, 고난 당한 것이 유익이라는 말. 말하는 이 ("나")는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종을 선대하셨나이다 내가 주의 계명을 믿었사오니 명철과 지식을 내게 가르치소서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교만한 자가 거짓을 지어 나를 치려 하였사오나 나는 전심으로 주의 법도를 지키리이다 저희 마음은 살쪄 지방 같으나 나는 주의 법을 즐거워하나이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승하니이다"라고 말함. WEB은 119:71을 "It is good for me that I have been afflicted, that I may learn your statutes."로 적음.
- 깨닫게 하여 주의 계명을 배우게 해 달라는 기도
깨닫게 하여 주의 계명을 배우게 하고, 주의 인자하심이 위안이 되며 주의 긍휼히 여기심이 임하게 해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주의 손이 나를 만들고 세우셨사오니 나로 깨닫게 하사 주의 계명을 배우게 하소서 주를 경외하는 자가 나를 보고 기뻐할것은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는 연고니이다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주의 판단은 의로우시고 주께서 나를 괴롭게 하심은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음이니이다 구하오니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이 나의 위안이 되게 하시며 주의 긍휼히 여기심이 내게 임하사 나로 살게 하소서 주의 법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교만한 자가 무고히 나를 엎드러뜨렸으니 저희로 수치를 당케하소서 나는 주의 법도를 묵상하리이다 주를 경외하는 자로 내게 돌아오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저희가 주의 증거를 알리이다 내 마음으로 주의 율례에 완전케 하사 나로 수치를 당치 않게 하소서"라고 말함.
- 주의 구원을 사모하기에 피곤한 영혼의 기도
주의 구원을 사모하기에 피곤한 영혼이 주의 말씀을 바라는 말과, 무고히 핍박을 받으니 도와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나의 영혼이 주의 구원을 사모하기에 피곤하오나 나는 오히려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나의 말이 주께서 언제나 나를 안위하시겠나이까 하면서 내 눈이 주의 말씀을 바라기에 피곤하니이다 내가 연기 중의 가죽병 같이 되었으나 오히려 주의 율례를 잊지 아니하나이다 주의 종의 날이 얼마나 되나이까 나를 핍박하는 자를 주께서 언제나 국문하시리이까 주의 법을 좇지아니하는 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려고 웅덩이를 팠나이다 주의 모든 계명은 신실하니이다 저희가 무고히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저희가 나를 세상에서 거의 멸하였으나 나는 주의 법도를 버리지 아니하였사오니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로 소성케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의 입의 증거를 내가 지키리이다"라고 말함.
- 여호와의 말씀이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다는 말
주의 말씀이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고 주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른다는 말과, 구원해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여호와여 주의 말씀이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 주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르나이다 주께서 땅을 세우셨으므로 땅이 항상 있사오니 천지가 주의 규례대로 오늘까지 있음은 만물이 주의 종이 된 연고니이다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영원히 잊지 아니하오니 주께서 이것들로 나를 살게 하심이니이다 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법도를 찾았나이다 악인이 나를 멸하려고 엿보오나 나는 주의 증거를 생각하겠나이다 내가 보니 모든 완전한 것이 다 끝이 있어도 주의 계명은 심히 넓으니이다"라고 말함. WEB은 119:91을 "Your laws remain to this day, for all things serve you."로 적음.
- 주의 법을 사랑하여 종일 묵상한다는 말
주의 법을 사랑하여 종일 묵상한다는 말과, 주의 계명이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고 주의 말씀의 맛이 꿀보다 더하다는 말. 말하는 이 ("나")는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주의 계명이 항상 나와 함께하므로 그것이 나로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를 묵상하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승하며 주의 법도를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승하니이다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주의 법도로 인하여 내가 명철케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라고 말함.
- 주의 말씀을 발에 등이요 길에 빛이라 하는 말
주의 말씀이 발에 등이요 길에 빛이라는 말과, 주의 의로운 규례를 지키기로 맹세하였다는 말과, 고난 중에 소성케 하고 주의 규례로 가르쳐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주의 의로운 규례를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나의 고난이 막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 입의 낙헌제를 받으시고 주의 규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나의 생명이 항상 위경에 있사오나 주의 법은 잊지 아니하나이다 악인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나는 주의 법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주의 증거로 내가 영원히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 내가 주의 율례를 길이 끝까지 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라고 말함. WEB은 119:109의 "나의 생명이 항상 위경에 있사오나"를 "My soul is continually in my hand"로 적음.
- 두 마음 품는 자를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한다는 말
두 마음 품는 자를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한다는 말과, 행악자에게 떠나라 하는 말과, 주의 말씀대로 붙들어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내가 두 마음 품는 자를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너희 행악자여 나를 떠날찌어다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리로다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말게 하소서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고 주의 율례에 항상 주의하리이다 주의 율례에서 떠나는 자는 주께서 다 멸시하셨으니 저희 궤사는 허무함이니이다 주께서 세상의 모든 악인을 찌끼 같이 버리시니 그러므로 내가 주의 증거를 사랑하나이다 내 육체가 주를 두려워함으로 떨며 내가 또 주의 판단을 두려워하나이다"라고 말함.
- 압박자에게 붙이지 말아 달라는 기도
공과 의를 행하였으니 압박자에게 붙이지 말아 달라는 기도와, 주의 계명을 정금보다 더 사랑한다는 말. 말하는 이 ("나")는 "내가 공과 의를 행하였사오니 나를 압박자에게 붙이지 마옵소서 주의 종을 보증하사 복을 얻게 하시고 교만한 자가 나를 압박하지 못하게 하소서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 주의 인자하신 대로 주의 종에게 행하사 주의 율례로 내게 가르치소서 나는 주의 종이오니 깨닫게 하사 주의 증거를 알게 하소서 저희가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지금은 여호와의 일하실 때니이다 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을 금 곧 정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범사에 주의 법도를 바르게 여기고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라고 말함. WEB은 119:126을 "It is time to act, LORD, for they break your law."로 적음.
- 주의 증거가 기이하다 하며 주의 얼굴로 비취어 달라는 기도
주의 증거가 기이하다는 말과, 돌이켜 긍휼히 여기며 주의 얼굴로 주의 종에게 비취어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주의 증거가 기이하므로 내 영혼이 이를 지키나이다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계명을 사모하므로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에게 베푸시던 대로 내게 돌이키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나의 행보를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아무 죄악이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사람의 압박에서 나를 구속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법도를 지키리이다 주의 얼굴로 주의 종에게 비취시고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저희가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라고 말함.
- 여호와는 의로우시고 그 판단은 정직하다는 말
여호와는 의로우시고 그 판단은 정직하며 그 증거는 영원히 의롭다는 말과, 깨닫게 하여 살게 해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정직하시니이다 주의 명하신 증거는 의롭고 지극히 성실하도소이다 내 대적이 주의 말씀을 잊어버렸으므로 내 열성이 나를 소멸하였나이다 주의 말씀이 심히 정미하므로 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 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법은 진리로소이다 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주의 증거는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라고 말함.
- 여호와께서 가까이 계심을 말하며 응답을 구하는 기도
응답하여 구원해 달라는 기도와, 여호와께서 가까이 계시고 주의 모든 계명은 진리라는 말. 말하는 이 ("나")는 "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율례를 지키리이다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증거를 지키리이다 내가 새벽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주의 말씀을 묵상하려고 내 눈이 야경이 깊기 전에 깨었나이다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내 소리를 들으소서 여호와여 주의 규례를 따라 나를 살리소서 악을 좇는 자가 가까이 왔사오니 저희는 주의 법에서 머니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은 진리니이다 내가 전부터 주의 증거를 궁구하므로 주께서 영원히 세우신 것인 줄을 알았나이다"라고 말함. WEB은 119:148을 "My eyes stay open through the night watches, that I might meditate on your word."로 적음.
- 원한을 펴시고 구속하여 소성케 해 달라는 기도
고난을 보시고 건지며 원한을 펴시고 구속하여 소성케 해 달라는 기도와, 주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요 주의 의로운 모든 규례가 영원하리라는 말. 말하는 이 ("나")는 "나의 고난을 보시고 나를 건지소서 내가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주는 나의 원한을 펴시고 나를 구속하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구원이 악인에게서 멀어짐은 저희가 주의 율례를 구하지 아니함이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긍휼이 크오니 주의 규례를 따라 나를 소성케 하소서 나를 핍박하는 자와 나의 대적이 많으나 나는 주의 증거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주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는 궤사한 자를 내가 보고 슬퍼하였나이다 내가 주의 법도 사랑함을 보옵소서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신 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주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오니 주의 의로운 모든 규례가 영원하리이다"라고 말함. WEB은 119:158을 "I look at the faithless with loathing, because they don’t observe your word."로, 119:160의 "주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오니"를 "All of your words are truth."로 적음.
-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 큰 평안이 있다는 말
방백들이 무고히 핍박하나 주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한다는 말과, "하루 일곱번씩" 주를 찬양한다는 말과,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 큰 평안이 있다는 말. 말하는 이 ("나")는 "방백들이 무고히 나를 핍박하오나 나의 마음은 주의 말씀만 경외하나이다 사람이 많은 탈취물을 얻은 것처럼 나는 주의 말씀을 즐거워하나이다 내가 거짓을 미워하며 싫어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주의 의로운 규례를 인하여 내가 하루 일곱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저희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바라며 주의 계명을 행하였나이다 내 심령이 주의 증거를 지켰사오며 내가 이를 지극히 사랑하나이다 내가 주의 법도와 증거를 지켰사오니 나의 모든 행위가 주의 앞에 있음이니이다"라고 말함.
- 잃은 양 같이 유리하는 주의 종을 찾아 달라는 기도
간구가 주의 앞에 달하게 하여 주의 말씀대로 깨닫게 하고 건져 달라는 기도와, 입술이 찬송을 발하고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하리라는 말과, 잃은 양 같이 유리하는 주의 종을 찾아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여호와여 나의 부르짖음이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깨닫게 하소서 나의 간구가 주의 앞에 달하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건지소서 주께서 율례를 내게 가르치시므로 내 입술이 찬송을 발할찌니이다 주의 모든 계명이 의로우므로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할찌니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택하였사오니 주의 손이 항상 나의 도움이 되게 하소서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며 주의 법을 즐거워하나이다 내 혼을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의 규례가 나를 돕게 하소서 잃은 양 같이 내가 유리하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라고 말함.
- 거짓된 입술과 궤사한 혀에서 생명을 건져 달라는 기도와 탄식
말하는 이 ("나")가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라고 말하고,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궤사한 혀에서 내 생명을 건지소서"라고 기도하며, "너 궤사한 혀여 무엇으로 네게 주며 무엇으로 네게 더할꼬 장사의 날카로운 살과 로뎀나무 숯불이리로다"라고 말하고, "메섹에 유하며 게달의 장막 중에 거하는 것이 내게 화로다 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와 함께 오래 거하였도다 나는 화평을 원할찌라도 내가 말할 때에 저희는 싸우려 하는도다"라고 탄식함. WEB은 120:1 첫머리에 표제 “A Song of Ascents.”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20:1에는 표제가 없음.
- 도움이 여호와에게서 온다 하고 여호와를 "너를 지키시는 자"라 하는 노래
말하는 이 ("나")가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라고 말함. 이어지는 121:3–8은 "너"에게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이 "너"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개역한글 121:3은 여호와를 주어로 적고, WEB은 He will not allow your foot to be moved로 적음. WEB은 121:1 첫머리에 표제 “A Song of Ascents.”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21: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의 기쁨과 예루살렘의 평안을 구하라는 노래
말하는 이 ("나")가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섰도다 예루살렘아 너는 조밀한 성읍과 같이 건설되었도다 지파들 곧 여호와의 지파들이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 거기 판단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 집의 보좌로다"라고 말하고,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라고 권하며, "네 성 안에는 평강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이 있을찌어다 내가 내 형제와 붕우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 평강이 있을찌어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네 복을 구하리로다"라고 말함. 개역한글 122:3은 "예루살렘아"라고 예루살렘에게 말하며 그 절에서 문장을 맺고, WEB은 Jerusalem is built as a city that is compact together,로 적어 122:4의 where the tribes go up으로 이어 적음. 개역한글 122:6은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이라 적고, WEB은 Those who love you로 적음. WEB은 122:1 첫머리에 표제 “A Song of Ascents.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22:1에는 표제가 없음.
- 종의 눈이 상전의 손을 바람 같이 여호와를 바라며 긍휼을 구하는 기도
말하는 이 ("나")가 "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라고 아뢰고, 이어 "우리"의 말로 "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 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 여호와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평안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심령에 넘치나이다"라고 기도함. WEB은 123:1 첫머리에 표제 “A Song of Ascents.”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23: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면" 하는 노래와 찬송
본문은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면 그 때에 저희의 노가 우리를 대하여 맹렬하여 우리를 산채로 삼켰을 것이며 그 때에 물이 우리를 엄몰하며 시내가 우리 영혼을 잠갔을 것이며 그 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잠갔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라고 적고, 말하는 이들 ("우리")이 "우리를 저희 이에 주어 씹히지 않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찌로다 우리 혼이 새가 사냥군의 올무에서 벗어남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라고 찬송함. 개역한글은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로 124:1을 열어 124:5 끝의 "할 것이로다"로 이 말을 맺고, WEB은 let Israel now say를 124:1의 첫 마디 뒤에 둠. WEB은 124:1 첫머리에 표제 “A Song of Ascents.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24: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를 의뢰하는 자를 시온산 같다 하는 노래
본문은 "여호와를 의뢰하는 자는 시온산이 요동치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 악인의 권세가 의인의 업에 미치지 못하리니 이는 의인으로 죄악에 손을 대지 않게 함이로다"라고 적고, 이어 "여호와여 선인에게와 마음이 정직한 자에게 선을 행하소서"라는 기도와 "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치는 자를 여호와께서 죄악을 짓는 자와 함께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이 있을찌어다"라는 말을 적음. WEB은 125:2의 "두르시리로다"를 surrounds로 적음. WEB은 125:1 첫머리에 표제 “A Song of Ascents.”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25:1에는 표제가 없음.
-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의 기쁨을 말하고 남방 시내들 같이 돌려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들 ("우리")이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라고 말하고,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리소서"라고 기도하며,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라고 말함. WEB은 126:1의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를 When the LORD brought back those who returned to Zion으로, 126:4의 "우리의 포로를 … 돌리소서"를 Restore our fortunes again으로 적음. WEB은 126:1 첫머리에 표제 “A Song of Ascents.”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26: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수고가 헛되다는 노래
본문은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라고 적음. 개역한글 127:2는 "그러므로 여호와께서"라고 여호와를 적고, WEB은 for he gives sleep to his loved ones로 적음. WEB은 127:1 첫머리에 표제 “A Song of Ascents. By Solomon.”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27: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가 얻을 복을 말하는 노래
본문은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찌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복을 보며 네 자식의 자식을 볼찌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찌로다"라고 적음. WEB은 128:4의 "복을 얻으리로다"를 is blessed로 적음. WEB은 128:1 첫머리에 표제 “A Song of Ascents.”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28:1에는 표제가 없음.
- 소시부터 여러번 괴롭게 하였으나 이기지 못하였다 하는 노래
본문은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저희가 나의 소시부터 여러번 나를 괴롭게 하였도다 저희가 나의 소시부터 여러번 나를 괴롭게 하였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밭 가는 자가 내 등에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도다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의 줄을 끊으셨도다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는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찌어다 저희는 지붕의 풀과 같을찌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이런 것은 베는 자의 줌과 묶는 자의 품에 차지 아니하나니 지나가는 자도 여호와의 복이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하거나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하지 아니하느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로 129:1을 열고, WEB은 Let Israel now say:를 129:1 끝에 둠. 두 판본 모두 이스라엘이 할 이 말이 어디서 끝나는지 적지 않음. WEB은 129:1 첫머리에 표제 “A Song of Ascents.”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29:1에는 표제가 없음.
- 깊은데서 여호와께 아뢰는 기도와 이스라엘에게 여호와를 바라라는 말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여 내가 깊은데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간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감찰하실찐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케 하심이니이다"라고 기도하고, "나 곧 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내가 그 말씀을 바라는도다 파숫군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숫군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라고 말하며,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여호와께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구속이 있음이라 저가 이스라엘을 그 모든 죄악에서 구속하시리로다"라고 권함. WEB은 130:1 첫머리에 표제 “A Song of Ascents.”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30:1에는 표제가 없음.
-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젖 뗀 아이 같다고 여호와께 아뢰는 말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라고 아뢰고,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찌어다"라고 권함. WEB은 131:1 첫머리에 표제 “A Song of Ascents.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31:1에는 표제가 없음.
- 다윗을 위하여 그의 모든 근심한 것을 기억하소서 하는 기도와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맹세하셨다는 말씀
본문은 "여호와여 다윗을 위하여 그의 모든 근심한 것을 기억하소서 저가 여호와께 맹세하며 야곱의 전능자에게 서원하기를 내가 실로 나의 거하는 장막에 들어가지 아니하며 내 침상에 오르지 아니하며 내 눈으로 잠들게 아니하며 내 눈꺼풀로 졸게 아니하기를 여호와의 처소 곧 야곱의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까지 하리라 하였나이다"라는 기도를 적고, 말하는 이들 ("우리")이 "우리가 그것이 에브라다에 있다 함을 들었더니 나무 밭에서 찾았도다 우리가 그의 성막에 들어가서 그 발등상 앞에서 경배하리로다"라고 말함. 이어 본문은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권능의 궤와 함께 평안한 곳으로 들어 가소서 주의 제사장들은 의를 입고 주의 성도들은 즐거이 외칠찌어다 주의 종 다윗을 위하여 주의 기름 받은 자의 얼굴을 물리치지 마옵소서"라는 기도와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성실히 맹세하셨으니 변치 아니하실찌라 이르시기를"이라는 말을 적고, 여호와께서 "네 몸의 소생을 네 위에 둘찌라 네 자손이 내 언약과 저희에게 교훈하는 내 증거를 지킬찐대 저희 후손도 영원히 네 위에 앉으리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또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이라 적고, 여호와께서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양식으로 그 빈민을 만족케 하리로다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으로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움으로 외치리로다 내가 거기서 다윗에게 뿔이 나게 할 것이라 내가 내 기름 부은 자를 위하여 등을 예비하였도다 내가 저의 원수에게는 수치로 입히고 저에게는 면류관이 빛나게 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두 말씀을 132:12와 132:18 끝의 "하셨도다"로 맺음. 두 판본 모두 132:6의 "그것"이 무엇인지, 132:10의 기름 받은 자와 132:17의 기름 부은 자가 누구인지, 132:11의 "네 몸의 소생"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132:6의 "나무 밭"을 the field of Jaar로, 132:15의 "이 성의 식료품"을 her provision으로 적고, 132:13을 For the LORD has chosen Zion. He has desired it for his habitation.으로 적어 여호와께서 이르신다는 말 없이 132:14 첫머리에 따옴표를 엶. WEB은 132:1 첫머리에 표제 “A Song of Ascents.”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32:1에는 표제가 없음.
-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선하고 아름답다는 노래
본문은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라고 적음. WEB은 133:3의 "복을 명하셨나니"를 the LORD gives the blessing으로 적음. WEB은 133:1 첫머리에 표제 “A Song of Ascents.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33: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의 집에 섰는 종들에게 여호와를 송축하라 하는 노래
본문은 "밤에 여호와의 집에 섰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라고 적고, 이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찌어다"라고 적음. WEB은 134:2의 "성소를 향하여"를 in the sanctuary로 적음. WEB은 134:1 첫머리에 표제 “A Song of Ascents.”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34: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의 종들에게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라는 말
본문은 "할렐루야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 찬송하라 여호와의 집 우리 하나님의 전정에 섰는 너희여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 이름을 찬양하라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야곱 곧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음이로다"로 시작함. 말하는 이 ("나")는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께서는 광대하시며 우리 주는 모든 신보다 높으시도다"라고 말함. 시편은 "여호와께서 무릇 기뻐하시는 일을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데서 다 행하셨도다 안개를 땅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시며 바람을 그 곳간에서 내시는도다 저가 애굽의 처음 난 자를 사람부터 짐승까지 치셨도다 애굽이여 여호와께서 너의 중에 징조와 기사를 보내사 바로와 그 모든 신복에게 임하게 하셨도다 저가 많은 나라를 치시고 강한 왕들을 죽이셨나니 곧 아모리인의 왕 시혼과 바산 왕 옥과 가나안의 모든 국왕이로다 저희의 땅을 기업으로 주시되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셨도다"라고 적음. 본문은 이어 "여호와여 주의 이름이 영원하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기념이 대대에 이르리이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며 그 종들을 긍휼히 여기시리로다"라고 하고, "열방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 입에는 아무 기식도 없나니 그것을 만든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리로다"라고 적은 뒤, "이스라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아론의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레위 족속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예루살렘에 거하신 여호와는 시온에서 찬송을 받으실찌어다 할렐루야"로 맺음. WEB은 135:9를 He sent signs and wonders into the middle of you, Egypt로 적어 여호와를 이름으로 적지 않고, 135:11의 "가나안의 모든 국왕"을 all the kingdoms of Canaan으로 적음.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하며 여호와께 감사하라는 말
본문은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로 시작하고, 모든 절을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로 맺으며, 절마다 "감사하라"고 적음. 본문은 "모든 신에 뛰어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모든 주에 뛰어나신 주께 감사하라"고 하고, "홀로 큰 기사를 행하시는이", "지혜로 하늘을 지으신이", "땅을 물 위에 펴신이", "큰 빛들을 지으신이", "해로 낮을 주관케 하신이", "달과 별들로 밤을 주관케 하신이"에게 감사하라고 적음. 시편은 이어 "애굽의 장자를 치신이", "이스라엘을 저희 중에서 인도하여 내신이", "강한 손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이", "홍해를 가르신이", "이스라엘로 그 가운데로 통과케 하신이", "바로와 그 군대를 홍해에 엎드러뜨리신이", "그 백성을 인도하여 광야로 통과케 하신이", "큰 왕들을 치신이", "유명한 왕들을 죽이신이", "아모리인의 왕 시혼을 죽이신이", "바산왕 옥을 죽이신이", "저희의 땅을 기업으로 주신이", "곧 그 종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신이"에게 감사하라고 적고, "우리를 비천한데서 기념하신이", "우리를 우리 대적에게서 건지신이", "모든 육체에게 식물을 주신이"에게 감사하라고 적은 뒤,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로 맺음. WEB은 136:1–3에 Give thanks를, 136:26에 Oh give thanks를 적을 뿐 136:4–25는 136:3의 문장에 이어 적으며, 136:10을 to him who struck down the Egyptian firstborn으로 적음.
- 바벨론의 여러 강변에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다는 애가
말하는 이들 ("우리")은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 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케 한 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다 우리가 이방에 있어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꼬"라고 말함. 말하는 이 ("나")는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찐대 내 오른손이 그 재주를 잊을찌로다 내가 예루살렘을 기억지 아니하거나 내가 너를 나의 제일 즐거워하는 것보다 지나치게 아니할찐대 내 혀가 내 입 천장에 붙을찌로다"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여호와여 예루살렘이 해 받던 날을 기억하시고 에돔 자손을 치소서 저희 말이 훼파하라 훼파하라 그 기초까지 훼파하라 하였나이다"라고 적고, "여자 같은 멸망할 바벨론아 네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네게 갚는 자가 유복하리로다 네 어린것들을 반석에 메어치는 자는 유복하리로다"로 맺음. WEB은 137:7을 Remember, LORD, against the children of Edom in the day of Jerusalem으로 적어 "치소서"에 맞는 말을 적지 않고, 137:8을 Daughter of Babylon, doomed to destruction으로 적음.
-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며 신들 앞에서 찬양하리라는 노래
말하는 이 ("나")는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며 신들 앞에서 주께 찬양하리이다 내가 주의 성전을 향하여 경배하며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을 인하여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 위에 높게 하셨음이라"라고 말하고,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을 장려하여 강하게 하셨나이다"라고 아룀. 이어 "여호와여 땅의 열왕이 주께 감사할 것은 저희가 주의 입의 말씀을 들음이오며 저희가 여호와의 도를 노래할 것은 여호와의 영광이 크심이니이다 여호와께서 높이 계셔도 낮은 자를 하감하시며 멀리서도 교만한 자를 아시나이다"라고 말하고, "내가 환난 중에 다닐찌라도 주께서 나를 소성케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여호와께서 내게 관계된 것을 완전케 하실찌라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로 맺음. WEB은 138:2의 끝을 for you have exalted your Name and your Word above all로 적음. WEB은 138:1 첫머리에 표제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38: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께서 감찰하시고 아셨다 하는 노래
말하는 이 ("나")는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로 시작하고,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찌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찌라도 거기 계시니이다"라고 말함. 이어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라고 감사하고,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라고 말함. 또 "하나님이여 주께서 정녕히 악인을 죽이시리이다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들아 나를 떠날찌어다"라고 말하고,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라고 구함. WEB은 139:19를 If only you, God, would kill the wicked로 적음. WEB은 139: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39:1에는 표제가 없음.
- 악인과 강포한 자에게서 건져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여호와여 악인에게서 나를 건지시며 강포한 자에게서 나를 보전하소서 저희가 중심에 해하기를 꾀하고 싸우기 위하여 매일 모이오며 뱀 같이 그 혀를 날카롭게 하니 그 입술 아래는 독사의 독이 있나이다"라고 구하고, "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려고 올무와 줄을 놓으며 길곁에 그물을 치며 함정을 두었나이다"라고 아룀. 이어 "내가 여호와께 말하기를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여호와여 나의 간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하였나이다"라고 말하고, "나를 에우는 자가 그 머리를 들 때에 저희 입술의 해가 저희를 덮게 하소서 뜨거운 숯불이 저희에게 떨어지게 하시며 불 가운데와 깊은 웅덩이에 저희로 빠져 다시 일어나지 못하게 하소서"라고 구한 뒤,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는 고난 당하는 자를 신원하시며 궁핍한 자에게 공의를 베푸시리이다 진실로 의인이 주의 이름에 감사하며 정직한 자가 주의 앞에 거하리이다"로 맺음. WEB은 140:6의 따옴표를 You are my God. 뒤에서 닫고 Listen to the cry of my petitions, LORD를 그 밖에 적음. WEB은 140:1 첫머리에 표제 “For the Chief Musician.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40:1에는 표제가 없음.
- 입 앞에 파숫군을 세워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속히 내게 임하소서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소서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 드는 것이 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숫군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내 마음이 악한 일에 기울어 죄악을 행하는 자와 함께 악을 행치 말게하시며 저희 진수를 먹지 말게 하소서"라고 구함. 이어 "의인이 나를 칠찌라도 은혜로 여기며 책망할찌라도 머리의 기름 같이 여겨서 내 머리가 이를 거절치 아니할찌라 저희의 재난 중에라도 내가 항상 기도하리로다 저희의 관장들이 바위 곁에 내려 던지웠도다 내 말이 달므로 무리가 들으리로다 사람이 밭 갈아 흙을 부스러뜨림 같이 우리의 해골이 음부 문에 흩어졌도다"라고 말하고, "주 여호와여 내 눈이 주께 향하며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내 영혼을 빈궁한대로 버려두지 마옵소서 나를 지키사 저희가 나를 잡으려고 놓은 올무와 행악자의 함정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악인은 자기 그물에 걸리게 하시고 나는 온전히 면하게 하소서"라고 구함. WEB은 141:5의 끝을 Yet my prayer is always against evil deeds로 적고, 141:7을 따옴표 안에 적음. WEB은 141:1 첫머리에 표제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41:1에는 표제가 없음.
- 여호와를 피난처와 분깃이라 하는 기도
말하는 이 ("나")는 "내가 소리 내어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 내어 여호와께 간구하는도다 내가 내 원통함을 그 앞에 토하며 내 우환을 그 앞에 진술하는도다"라고 말하고,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할 때에도 주께서 내 길을 아셨나이다 나의 행하는 길에 저희가 나를 잡으려고 올무를 숨겼나이다 내 우편을 살펴 보소서 나를 아는 자도 없고 피난처도 없고 내 영혼을 돌아보는 자도 없나이다"라고 아룀. 이어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생존 세계에서 나의 분깃이시라 하였나이다"라고 말하고,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소서 나는 심히 비천하니이다 나를 핍박하는 자에게서 건지소서 저희는 나보다 강하니이다 내 영혼을 옥에서 이끌어 내사 주의 이름을 감사케 하소서 주께서 나를 후대하시리니 의인이 나를 두르리이다"라고 구함. WEB은 142:4의 "나를 아는 자도 없고 피난처도 없고"를 for there is no one who is concerned for me. Refuge has fled from me로, 142:7의 끝을 The righteous will surround me, for you will be good to me로 적음. WEB은 142:1 첫머리에 표제 “A contemplation by David, when he was in the cave. A Prayer.”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42:1에는 표제가 없음.
- 주의 진실과 의로 응답하시고 원수들에게서 건져 달라는 기도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께 아뢰는 기도. 말하는 이는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간구에 귀를 기울이시고 주의 진실과 의로 내게 응답하소서 주의 종에게 심판을 행치 마소서 주의 목전에는 의로운 인생이 하나도 없나이다 원수가 내 영혼을 핍박하며 내 생명을 땅에 엎어서 나로 죽은지 오랜 자 같이 흑암한 곳에 거하게 하였나이다 그러므로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하며 내 마음이 속에서 참담하니이다 내가 옛날을 기억하고 주의 모든 행하신 것을 묵상하며 주의 손의 행사를 생각하고 주를 향하여 손을 펴고 내 영혼이 마른 땅 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라고 아뢰고, 이어 "여호와여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내 영혼이 피곤하니이다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을까 두려워하나이다 아침에 나로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 내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나의 다닐 길을 알게 하소서 내가 내 영혼을 주께 받듦이니이다 여호와여 나를 내 원수들에게서 건지소서 내가 주께 피하여 숨었나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케 하소서 주의 신이 선하시니 나를 공평한 땅에 인도하소서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인하여 나를 살리시고 주의 의로 내 영혼을 환난에서 끌어내소서 주의 인자하심으로 나의 원수들을 끊으시고 내 영혼을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멸하소서 나는 주의 종이니이다"라고 아룀. WEB은 143:1 첫머리에 표제 “A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43:1에는 표제가 없음.
- 반석이신 여호와를 찬송하며 이방인의 손에서 건져 달라는 기도
여호와를 찬송하는 말과, 말하는 이 ("나")가 건져 달라고 아뢰는 기도. 말하는 이는 "나의 반석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저가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며 손가락을 가르쳐 치게 하시도다 여호와는 나의 인자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의 산성이시요 나를 건지는 자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피난처시요 내 백성을 내게 복종케 하시는 자시로다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알아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관대 저를 생각하시나이까 사람은 헛것 같고 그의 날은 지나가는 그림자 같으니이다"라고 말하고, "여호와여 주의 하늘을 드리우고 강림하시며 산들에 접촉하사 연기가 발하게 하소서 번개를 번득이사 대적을 흩으시며 주의 살을 발하사 저희를 파하소서 위에서부터 주의 손을 펴사 나를 큰 물과 이방인의 손에서 구하여 건지소서 저희 입은 궤사를 말하며 그 오른손은 거짓의 오른손이니이다"라고 아뢰며,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열 줄 비파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주는 왕들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자시요 종 다윗을 그 해하는 칼에서 구하시는 자시니이다 이방인의 손에서 나를 구하여 건지소서 저희 입은 궤사를 말하며 그 오른손은 거짓의 오른손이니이다"라고 아룀. 이어 본문은 "우리 아들들은 어리다가 장성한 나무 같으며 우리 딸들은 궁전의 식양대로 아름답게 다듬은 모퉁이 돌과 같으며 우리의 곳간에는 백곡이 가득하며 우리의 양은 들에서 천천과 만만으로 번성하며 우리 수소는 무겁게 실었으며 또 우리를 침로하는 일이나 우리가 나아가 막는 일이 없으며 우리 거리에는 슬피 부르짖음이 없을찐대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라고 적음. 개역한글 144:10의 "종 다윗을"을 WEB은 David, his servant로 적음. WEB은 144:1 첫머리에 표제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44:1에는 표제가 없음.
- 왕이신 하나님을 높이고 그 이름을 영영히 송축하리라는 찬송
말하는 이 ("나")가 왕이신 하나님을 높이리라 하는 찬송. 말하는 이는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영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광대하심을 측량치 못하리로다 대대로 주의 행사를 크게 칭송하며 주의 능한 일을 선포하리로다 주의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위엄과 주의 기사를 나는 묵상하리이다 사람들은 주의 두려운 일의 세력을 말할 것이요 나도 주의 광대하심을 선포하리이다 저희가 주의 크신 은혜를 기념하여 말하며 주의 의를 노래하리이다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자비하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 여호와께서는 만유를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 여호와여 주의 지으신 모든 것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성도가 주를 송축하리이다 저희가 주의 나라의 영광을 말하며 주의 능을 일러서 주의 능하신 일과 주의 나라의 위엄의 영광을 인생에게 알게 하리이다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라고 말하고, 이어 "여호와께서는 모든 넘어지는 자를 붙드시며 비굴한 자를 일으키시는도다 중생의 눈이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때를 따라 저희에게 식물을 주시며 손을 펴사 모든 생물의 소원을 만족케 하시나이다 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행사에 은혜로우시도다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저희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는 다 보호하시고 악인은 다 멸하시리로다 내 입이 여호와의 영예를 말하며 모든 육체가 그의 성호를 영영히 송축할찌로다"라고 말함. WEB은 145:13 끝에 개역한글 145:13에 없는 문장 The LORD is faithful in all his words, and loving in all his deeds를 더 적음. 개역한글 145:12는 "주의 능하신 일과 주의 나라의 위엄의 영광"으로 적고, WEB은 his mighty acts, the glory of the majesty of his kingdom으로 적음. WEB은 145:1 첫머리에 표제 “A praise psalm by David.”를 적으며, 이 수집의 개역한글 본문 145:1에는 표제가 없음.
-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여호와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다는 노래
할렐루야로 열고 맺으며, 여호와를 찬양하기를 청하는 말과 찬양의 말. 말하는 이 ("나")는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라고 말하고, 이어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찌니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여호와는 천지와 바다와 그 중의 만물을 지으시며 영원히 진실함을 지키시며 압박 당하는 자를 위하여 공의로 판단하시며 주린 자에게 식물을 주시는 자시로다 여호와께서 갇힌 자를 해방하시며 여호와께서 소경의 눈을 여시며 여호와께서 비굴한 자를 일으키시며 여호와께서 의인을 사랑하시며 여호와께서 객을 보호하시며 고아와 과부를 붙드시고 악인의 길은 굽게 하시는도다 시온아 여호와 네 하나님은 영원히 대대에 통치하시리로다 할렐루야"라고 말함.
- 예루살렘과 시온에게 찬송하기를 청하는 노래
할렐루야로 열고 맺으며, 여호와를 찬양하기를 청하는 말과 찬양의 말. 말하는 이들 ("우리")은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찬양함이 선함이여 찬송함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를 모으시며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저희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저가 별의 수효를 계수하시고 저희를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우리 주는 광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여호와께서 겸손한 자는 붙드시고 악인은 땅에 엎드러뜨리시는도다"라고 말하고, "감사함으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수금으로 하나님께 찬양할찌어다 저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예비하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도다 여호와는 말의 힘을 즐거워 아니하시며 사람의 다리도 기뻐 아니하시고 자기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라고 말하며,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찌어다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할찌어다 저가 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고 너의 가운데 자녀에게 복을 주셨으며 네 경내를 평안케 하시고 아름다운 밀로 너를 배불리시며 그 명을 땅에 보내시니 그 말씀이 속히 달리는도다 눈을 양털 같이 내리시며 서리를 재 같이 흩으시며 우박을 떡 부스러기 같이 뿌리시나니 누가 능히 그 추위를 감당하리요 그 말씀을 보내사 그것들을 녹이시고 바람을 불게 하신즉 물이 흐르는도다 저가 그 말씀을 야곱에게 보이시며 그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보이시는도다 아무 나라에게도 이같이 행치 아니하셨나니 저희는 그 규례를 알지 못하였도다 할렐루야"라고 말함. WEB은 147:1을 Praise the LORD, for it is good to sing praises to our God으로 시작함.
- 하늘에서와 땅에서 여호와를 찬양하기를 청하는 노래
할렐루야로 열고 맺으며, 여호와를 찬양하기를 청하는 말과 찬양의 말. 본문은 "할렐루야 하늘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며 높은데서 찬양할찌어다 그의 모든 사자여 찬양하며 모든 군대여 찬양할찌어다 해와 달아 찬양하며 광명한 별들아 찬양할찌어다 하늘의 하늘도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찬양할찌어다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 것은 저가 명하시매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저가 또 그것들을 영영히 세우시고 폐치 못할 명을 정하셨도다"라고 적고, 이어 "너희 용들과 바다여 땅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라 불과 우박과 눈과 안개와 그 말씀을 좇는 광풍이며 산들과 모든 작은 산과 과목과 모든 백향목이며 짐승과 모든 가축과 기는 것과 나는 새며 세상의 왕들과 모든 백성과 방백과 땅의 모든 사사며 청년 남자와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다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찌어다 그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 영광이 천지에 뛰어나심이로다 저가 그 백성의 뿔을 높이셨으니 저는 모든 성도 곧 저를 친근히 하는 이스라엘 자손의 찬양거리로다 할렐루야"라고 적음.
-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고 성도들이 즐거워하기를 청하는 노래
할렐루야로 열고 맺으며, 여호와를 찬양하기를 청하는 말과 찬양의 말. 본문은 "할렐루야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성도의 회중에서 찬양할찌어다 이스라엘은 자기를 지으신 자로 인하여 즐거워하며 시온의 자민은 저희의 왕으로 인하여 즐거워할찌어다 춤 추며 그의 이름을 찬양하며 소고와 수금으로 그를 찬양할찌어다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 성도들은 영광 중에 즐거워하며 저희 침상에서 기쁨으로 노래할찌어다"라고 적고, 이어 "그 입에는 하나님의 존영이요 그 수중에는 두 날 가진 칼이로다 이것으로 열방에 보수하며 민족들을 벌하며 저희 왕들은 사슬로, 저희 귀인은 철고랑으로 결박하고 기록한 판단대로 저희에게 시행할찌로다 이런 영광은 그 모든 성도에게 있도다 할렐루야"라고 적음.
- 나팔과 비파와 수금과 제금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청하는 노래
할렐루야로 열고 맺으며, 여호와를 찬양하기를 청하는 말과 찬양의 말. 본문은 "할렐루야 그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찌어다 그의 능하신 행동을 인하여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광대하심을 좇아 찬양할찌어다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찌어다 소고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찌어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찌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라고 적음.
잠언
- 잠언의 표제와 지혜를 배우는 목적
1절은 이 잠언을 다윗의 아들이자 이스라엘 왕인 솔로몬의 것으로 소개한다. 이어 지혜와 훈계와 공의를 깨닫는 목적을 말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한다.
- 부모의 가르침을 들으라는 권고
아들에게 아버지의 훈계와 어머니의 가르침을 버리지 말라고 권하며 그것을 머리와 목의 장식에 비유한다.
- 피 흘림과 불의한 이익의 유혹을 거절하라는 권고
죄인들이 무고한 이를 해쳐 재물을 나누자고 꾀는 가상의 말을 들려주고, 그 길을 따르지 말라고 권한다. 그들은 결국 자기 생명을 해친다고 말한다.
- 거리와 성문에서 외치는 지혜의 의인화
지혜가 거리와 광장과 성문에서 소리를 높인다고 그려진다. 이는 지혜를 화자로 표현한 시적 장면이다.
- 지혜의 책망과 거절의 결과
의인화된 지혜가 어리석음과 거만함을 꾸짖고, 책망과 교훈을 거절한 이들이 재앙 때 응답을 얻지 못하며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리라고 경고한다. 듣는 이는 평안히 살 것이라고 말한다.
- 보배처럼 지혜를 구하라는 권고
아들에게 말을 간직하고 지혜와 명철을 은이나 감추인 보배처럼 구하라고 권한다. 그러면 여호와 경외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깨닫는다고 말한다.
- 여호와께서 주시는 지혜와 분별의 보호
여호와께서 지혜를 주시고 정직한 이의 길을 보호하신다고 말한다. 지혜와 지식이 마음에 들어오면 공의와 선한 길을 깨닫고 근신과 명철이 지킨다고 한다.
- 악하고 굽은 길에서 벗어나라는 권고
지혜가 패역을 말하며 정직한 길을 떠나 악행을 즐기는 이들의 굽은 길에서 건져 준다고 말한다. 이들은 특정한 역사적 인물로 지목되지 않는다.
- 말로 호리는 여인에 관한 경고
말로 호리는 여인을 경계하며 그가 소시의 짝과 하나님의 언약을 잊었다고 말한다. 그의 집과 길을 사망에 이르는 것으로 묘사한다.
- 선한 길과 땅에 머무는 자에 관한 결론
선한 자와 의인의 길을 지키라고 권한다. 정직한 자가 땅에 머물고 악인과 궤휼한 자는 끊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 가르침과 인자와 진리를 간직하라는 권고
아들에게 명령을 마음에 지키고 인자와 진리를 목에 매고 마음판에 새기라고 권한다. 장수와 평강, 하나님과 사람 앞의 은총을 말한다.
- 자기 명철보다 여호와를 의뢰하라는 권고
마음을 다해 여호와를 의뢰하고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며 악을 떠나라고 권한다. 그가 길을 인도하고 몸에 양약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 소산물로 공경하고 징계를 받아들이라는 권고
처음 익은 소산물로 여호와를 공경하라고 권하며 풍요를 말한다. 이어 그의 징계를 싫어하지 말라고 하며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들을 징계하는 데 비유한다.
- 지혜의 가치와 생명 나무의 비유
지혜와 명철을 얻는 이가 복되다고 하고 지혜의 가치를 은과 금보다 높이며 개역한글은 진주보다 귀하다고 한다. 지혜를 장수와 평강, 생명 나무의 이미지로 묘사한다.
- 지혜와 지식으로 세상을 세우셨다는 말
여호와께서 지혜와 명철로 땅과 하늘을 세우시고 지식으로 해양과 이슬을 다스리셨다고 말한다. 창조에 관한 시적 진술이다.
- 지혜와 근신을 지켜 두려움 없이 걸으라는 권고
지혜와 근신을 잃지 말라고 권하며 길에서의 안전과 편안한 잠을 말한다. 갑작스러운 두려움 앞에서도 여호와를 의지하라고 한다.
- 이웃에게 선을 베풀고 해치지 말라는 권고
할 수 있는 선을 미루지 말고 이웃을 모해하거나 까닭 없이 다투지 말라고 명한다. 특정한 이웃과의 실제 사건을 서술하지 않는다.
- 포학과 교만을 피하고 겸손을 택하라는 결론
포학한 자의 길을 부러워하지 말라고 권하며 정직한 자와 겸손한 자에게 주어지는 은혜와 복, 악인과 거만한 자의 수치를 대조한다.
- 아버지의 지혜 훈계
아버지의 훈계를 들으라고 권하면서, 화자는 자신의 아버지도 지혜와 명철을 얻고 지키라고 가르쳤다고 전한다. 지혜를 여인처럼 말하는 표현은 지혜의 가치를 드러내는 의인화이다.
- 훈계를 붙드는 길
화자는 아들에게 자신의 말을 받아 지혜롭고 바른 길을 걷고 훈계를 굳게 잡으라고 권한다. 이 길이 생명과 안전으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 악인의 길과 의인의 길
악인의 길을 피하라는 권고와 함께 악행에 익숙한 자의 모습을 말한다. 의인의 길은 밝아지는 햇빛에, 악인의 길은 걸려 넘어지는 어둠에 비유한다.
- 마음과 말과 발걸음을 지키라는 권고
가르침을 마음에 간직하고 마음을 지키며, 거짓된 말을 버리고 앞을 곧게 보며 악에서 발을 돌리라고 권한다.
- 간음의 유혹에 대한 경고
아들에게 지혜와 근신을 지키라고 하며, 간음하는 여자의 말은 처음에 달콤해도 끝은 쓰고 사망으로 향한다고 경고한다. 특정 역사 인물을 지목하는 말은 아니다.
- 유혹에서 멀리하라는 권고
아들들에게 유혹하는 여자의 집에서 멀리하라고 권한다. 가까이하면 명예와 재물을 잃고 끝에 가서 훈계를 거절한 일을 후회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 젊어서 맞은 아내를 기뻐하라는 말
자기 우물의 물을 마시는 비유로 배우자에게 충실하라고 권하며, 젊어서 맞은 아내의 사랑을 기뻐하고 다른 여자에게 마음을 빼앗기지 말라고 말한다.
- 하나님 앞에 드러난 길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앞에 있다고 말하며, 악인은 자기 악에 얽매이고 훈계를 거부한 미련함 때문에 길을 잃는다고 경고한다.
- 보증의 올무에서 벗어나라는 권고
이웃이나 낯선 사람의 보증을 섰다면 말로 얽매였으므로 지체하지 말고 겸손히 간청해 벗어나라고 권한다.
- 개미와 게으른 자
개미가 감독 없이도 먹을 것을 준비하는 모습을 본받으라고 하며, 게으른 자의 늦잠은 빈궁을 부른다고 경고한다.
- 다툼을 일으키는 악한 자
비뚤어진 말과 은밀한 몸짓으로 악을 꾀하고 다툼을 일으키는 사람을 묘사하며, 갑작스러운 파멸을 경고한다.
-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일곱 가지
교만, 거짓,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림, 악한 계교, 악으로 달려감, 거짓 증언, 형제 사이 이간을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일로 열거한다.
- 부모의 가르침과 간음 경계
아버지의 명령과 어머니의 가르침을 마음에 간직하라고 한다. 그 가르침은 길의 빛이 되어 호리는 말과 성적 유혹에서 지킨다고 말한다.
- 간음이 초래하는 해악
불을 품거나 숯불을 밟으면 데는다는 비유로 간음의 결과를 경고한다. 굶주린 도둑에게도 배상이 요구되지만 간음은 수치와 남편의 분노를 초래한다고 말한다.
- 가르침과 지혜를 가까이하라는 말
아들에게 명령을 눈동자처럼 지키고 마음에 새기라고 한다. 지혜를 누이처럼 가까이하라는 비유는 호리는 말에서 자신을 지키라는 권고이다.
- 유혹의 집에 다가가는 젊은이의 예
화자는 창밖에서 지혜 없는 젊은이가 밤에 여자의 집 쪽으로 가는 모습을 보았다고 이야기한다. 이는 이어지는 경고를 위한 예시 서술이다.
- 젊은이를 유혹하는 여자의 말
이 예시에서 여자는 젊은이를 붙잡고 제사, 꾸민 침상, 남편의 부재를 말하며 함께하자고 꾄다. 등장인물은 이름 없는 교훈적 사례이다.
- 유혹을 따르는 젊은이의 위험
젊은이가 호리는 말을 따라가는 모습을 도살장으로 가는 소와 그물로 달려드는 새에 비유하여 생명을 잃을 위험을 나타낸다.
- 유혹의 길을 피하라는 결론
아들들에게 그 여자의 길에 마음이 기울지 않게 하라고 당부하며, 그 길이 많은 사람을 넘어뜨리고 사망으로 향한다고 경고한다.
- 의인화된 지혜의 공개적 초청
지혜가 성문과 길에서 사람들을 부르는 모습으로 의인화된다. 그 말은 진실하고 의로우며 은금과 진주보다 귀한 훈계라고 제시된다.
- 의인화된 지혜가 말하는 정의와 유익
의인화된 지혜는 교만과 악을 미워하며 명철과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말한다. 왕과 재판관의 공의로운 다스림, 자신을 찾는 이에게 주어지는 영예와 재물도 말한다.
- 창조 전과 창조 때의 지혜 비유
말하는 이("나")는 여호와의 태초 일보다 앞서 있었고 하늘과 바다와 땅의 경계를 정하실 때 곁에서 기뻐했다고 말한다.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는다.
- 지혜를 듣고 생명을 얻으라는 초청
의인화된 지혜는 자신의 길을 지키고 훈계를 듣는 이가 복되며, 지혜를 얻는 이는 생명과 여호와의 은총을 얻지만 지혜를 미워하면 자신을 해친다고 말한다.
- 의인화된 지혜의 잔치 초청
지혜가 집을 짓고 잔치를 차려 어리석은 이들을 부르는 모습은 의인화된 비유이다. 지혜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명철의 길로 걸으라고 초청한다.
- 책망을 받는 태도와 여호와 경외
거만한 자와 지혜로운 자가 책망에 다르게 반응한다고 하며, 여호와 경외와 거룩하신 이를 아는 것이 지혜와 명철의 근본이라고 말한다.
- 의인화된 미련함의 유혹
미련함을 떠드는 여자로 의인화하여 지나가는 이들에게 도둑질한 물과 몰래 먹는 떡을 권하는 모습으로 그린다. 이 비유는 그 길의 끝이 사망이라고 경고한다.
- 지혜로운 자녀와 의와 부지런함
솔로몬의 잠언이라는 표제 뒤에 지혜로운 자녀와 미련한 자녀, 불의한 재물과 의, 게으름과 부지런함을 대조하는 격언들이 이어진다.
- 의인과 악인의 길과 말
의인에게 오는 복과 좋은 기억, 명령을 받는 지혜, 바르게 걷는 안전, 생명을 주는 입을 악인의 폭력과 미련한 말에 대조한다.
- 사랑과 분별 있는 말
미움은 다툼을 일으키고 사랑은 허물을 가린다고 한다. 명철한 입술과 지식을 간직하는 지혜를 미련한 말과 대조한다.
- 재물과 수고와 훈계
재물과 가난의 형편을 말하고, 의인의 수고는 생명에 악인의 소득은 죄에 이른다고 한다. 훈계를 받는 길과 책망을 버리는 길도 대조한다.
- 미움과 참소와 절제된 말
미움을 숨기는 거짓말과 참소를 경계하고, 말을 절제하는 지혜를 높인다. 의인의 혀와 입술이 귀하고 여러 사람에게 유익하다고 한다.
- 복과 소망과 게으름
여호와의 복, 지혜와 악행에서 찾는 즐거움, 의인과 악인의 소망 및 견고함을 대조한다. 게으른 사람은 일을 맡긴 자에게 괴로움이 된다고 비유한다.
- 여호와 경외와 바른 말
여호와를 경외하는 길과 의인의 소망, 말을 악인의 짧은 날, 끊어질 소망, 패역한 입에 대조하는 격언들이다.
- 정직과 겸손과 의
속이는 저울과 교만을 경계하고 공평한 저울추와 겸손을 높인다. 재물보다 의와 성실이 사람을 인도하고 건진다고 말한다.
- 이웃과 성읍과 조언
말이 이웃과 성읍에 끼치는 영향, 남의 비밀을 지키는 신실함, 여러 조언자의 유익을 말한다. 낯선 이를 위한 보증의 위험도 경고한다.
- 존영과 재물과 인자함
16절은 유덕한 여자가 존영을 얻고 근면한 남자가 재물을 얻는다고 한다. 인자함은 자신에게 유익하고 잔인함은 자신을 해친다는 격언이 뒤따른다.
- 의의 보상과 분별
악인의 헛된 삯과 의로운 삶의 확실한 보상을 대조한다. 악한 마음의 심판과 의인의 자손의 구원을 말하고, 분별 없는 아름다움을 금고리의 비유로 경계한다.
- 선함과 나눔과 재물 의지
선한 것을 찾고 재물을 나누는 이에게 복이 있다고 하며, 곡식을 붙들어 두는 일과 재물을 의지하는 일을 경계한다.
- 집안을 해치는 일과 지혜의 열매
집안을 해치는 사람은 바람을 유산으로 받는다고 하고, 의인의 열매를 생명나무에 비유한다. 의인과 악인 모두 땅에서 보응을 받는다고 말한다.
- 훈계와 의로운 삶의 견고함
훈계를 사랑하는 태도와 선한 사람을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말한다. 악은 사람을 굳게 세우지 못하며, 어진 아내와 욕을 끼치는 아내를 대조한다.
- 바른 생각과 사람을 살리는 말
의인의 바른 생각과 사람을 구하는 말을 악인의 궤계와 해치는 말에 대조하며, 지혜로운 사람은 칭찬받는다고 한다.
- 겸손과 돌봄과 성실한 노동
먹을 것이 없으면서 높은 체하기보다 낮게 평가받더라도 삶을 꾸리는 편이 낫다고 한다. 의인은 짐승의 생명도 돌보며, 밭을 갈아 먹을 것을 얻는 노동을 높인다.
- 말과 일과 조언
악한 말은 자신을 옭아매지만 좋은 말과 손의 수고는 보상을 얻는다고 한다. 지혜로운 이는 조언을 듣고 모욕을 참는다.
- 진실하고 치유하는 말
진실한 증언과 치유하는 말을 거짓 증언과 상처 주는 말에 대조한다. 악을 꾀하는 마음과 화평을 도모하는 마음, 거짓과 진실에 대한 여호와의 판단도 말한다.
- 슬기와 부지런함과 생명의 길
슬기로운 말, 부지런한 손, 근심을 덜어 주는 좋은 말, 이웃을 인도하는 의인의 길을 말하며, 마지막에 의로운 길에는 생명이 있다고 한다.
- 훈계를 듣고 말을 지킴
지혜로운 아들이 훈계를 듣는다는 말과 함께 말의 열매와 입을 지키는 일이 삶에 미치는 결과를 대조한다.
- 부지런함과 정직한 행실
게으름과 부지런함, 거짓과 진실, 의와 악이 각각 어떤 결과를 낳는지 말한다.
- 부와 가난의 겉모습과 빛
부자인 척하거나 가난한 척하는 모습, 재물과 생명의 관계, 의인의 빛과 악인의 꺼지는 등불을 말한다.
- 권면과 재물과 소망
교만이 다툼을 낳고 권면은 지혜를 준다고 하며, 재물을 모으는 방식과 더딘 소망의 아픔을 말한다.
- 교훈을 존중하고 슬기롭게 행함
말씀과 계명을 존중하고 지혜로운 가르침을 받는 길을 생명에 이르는 길로 묘사하며, 슬기와 미련함을 대조한다.
- 신실한 전달자와 지혜로운 동행
신실한 사자, 훈계를 받는 사람, 소원의 성취, 지혜로운 이와의 동행을 말하며 그 반대 경우를 경계한다.
- 행실의 결과와 유산과 자녀 훈육
죄인과 의인의 결과, 후손에게 남기는 유산, 가난한 밭과 불의, 자녀 징계, 먹을 것의 만족을 말한다.
- 집을 세우는 지혜와 정직한 길
지혜로운 여인과 미련한 여인이 집에 미치는 영향, 여호와를 경외하는 정직, 말의 결과, 소의 힘으로 얻는 수확을 말한다.
- 참된 증언과 분별
참 증인과 거짓 증인, 거만한 자와 미련한 자에게서 지혜를 구하는 일, 자기 길을 살피는 슬기를 대조한다.
- 마음의 사정과 길의 끝
마음의 괴로움과 기쁨, 악인과 정직한 자의 집, 옳아 보이나 죽음에 이르는 길, 웃음 뒤의 근심과 행실의 보응을 말한다.
- 신중함과 분노와 지식
무슨 말이나 믿는 태도와 신중함, 악을 피함과 무모함, 급한 분노, 지식과 미련함의 대조를 말한다.
- 이웃을 돌보고 성실히 일하며 참되게 증언함
부와 가난이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말하면서 가난한 이웃을 긍휼히 여기고 선을 꾀하며 수고하고 진실하게 증언하라고 한다.
- 여호와 경외와 가난한 자에 대한 긍휼
여호와 경외를 피난처와 생명의 샘이라 하고, 왕과 백성, 느린 분노, 평안한 마음, 가난한 자를 대하는 태도를 말한다.
- 의와 지혜와 통치
악인과 의인의 끝, 명철한 마음의 지혜, 나라를 높이는 의, 왕이 슬기로운 신하를 기뻐한다는 말을 담는다.
- 온유한 말과 책망을 듣는 태도
부드러운 대답과 혀의 쓰임을 거친 말과 대조하고, 여호와의 감찰과 아버지의 훈계를 받는 슬기를 말한다.
- 의인의 집과 정직한 기도
의인과 악인의 집과 말, 제사와 기도를 대조하며, 의를 따르는 길과 훈계의 필요를 말한다.
- 드러나는 마음과 즐거운 심령
여호와 앞에 마음이 드러난다고 하고, 책망을 싫어하는 태도, 지식의 추구, 근심과 기쁨이 삶에 미치는 영향을 말한다.
- 사랑과 절제와 부지런함
여호와 경외와 사랑이 있는 적은 소유를 높이고, 분노와 게으름을 경계하며 부모를 기쁘게 하는 지혜를 말한다.
- 바른 길과 의논과 때에 맞는 말
어리석음과 바른 길, 여러 사람의 의논, 때에 맞는 대답, 지혜로운 자의 생명길을 말한다.
- 교만과 탐욕을 경계하고 의로운 말을 생각함
여호와께서 교만한 자를 낮추고 과부를 지키신다고 하며, 악한 생각과 탐욕을 경계하고 의로운 대답과 기도를 말한다.
- 좋은 소식과 책망과 겸손
좋은 소식의 기쁨, 생명의 책망을 듣는 지혜, 여호와 경외와 겸손이 존귀에 앞선다는 가르침을 전한다.
- 사람의 계획과 여호와의 판단
사람이 계획하고 자신의 길을 옳게 보아도 여호와가 마음과 결과를 살피며 교만을 미워하신다고 말한다.
- 인자와 의와 인도받는 걸음
인자와 진리, 여호와 경외, 의로운 작은 소득을 높이고 사람이 계획하여도 여호와가 걸음을 인도한다고 말한다.
- 공정한 왕의 판단과 정직한 저울
왕의 공정한 판단과 정직한 저울을 말하고, 왕이 악을 멀리하고 진실한 말을 기뻐해야 한다는 통치의 격언을 전한다.
- 재물보다 나은 지혜와 겸손
지혜를 금보다 낫다 하고 악을 피하는 길, 교만의 패망, 겸손, 말씀을 살피며 여호와를 의지하는 복을 말한다.
- 명철과 유익한 말
명철을 생명의 샘에 비유하며 지혜로운 마음과 선한 입술이 가르침과 위로를 준다고 말한다.
- 그릇된 길과 해로운 말
옳아 보이나 죽음에 이르는 길과 일꾼의 식욕을 말하고, 불량한 자의 말과 이간질과 폭력의 유혹을 경계한다.
- 백발과 자기 절제와 제비
의로운 삶의 백발을 높이고 분노를 늦추며 자신을 다스리는 일을 용맹보다 낫다 하며 제비의 결정이 여호와께 있다고 한다.
- 화목과 마음의 시험과 가난한 자에 대한 태도
다툼보다 화목을 높이고 슬기로운 종의 비유, 여호와의 마음 시험, 악한 말을 듣는 일과 가난한 자 조롱을 경계한다.
- 가족과 말과 허물 덮음
손자와 부모의 영광, 지위에 어울리지 않는 말, 뇌물의 매력, 허물을 거듭 말하지 않는 사랑과 책망의 효과를 말한다.
- 반역과 다툼과 공정한 판단
반역과 미련함, 선을 악으로 갚는 일과 시작되는 다툼을 경계하고 악인을 의롭다 하거나 의인을 정죄하지 말라고 한다.
- 지혜와 친구 사랑과 다툼 경계
깨달음 없이 지혜를 사려는 미련함과 무분별한 보증을 경계하며 친구의 사랑, 다툼과 패역한 말의 결과를 말한다.
- 미련한 자녀와 즐거운 마음과 재판
미련한 자녀가 부모에게 주는 근심과 즐거운 마음의 유익을 말하고, 재판을 굽게 하는 뇌물과 미련한 자의 산만한 시선을 경계한다.
- 부모의 근심과 부당한 형벌과 말의 절제
미련한 아들의 근심을 다시 말하고 의인을 벌하는 일을 경계하며, 말을 아끼고 침묵하는 슬기를 높인다.
- 고립과 미련함과 공정한 재판
자기 욕심을 좇는 고립과 자기 생각만 드러내는 미련함을 경계하고, 말의 깊이와 재판에서 악인을 편드는 잘못을 말한다.
- 다툼을 부르는 말과 험담과 게으름
미련한 입술이 다툼과 멸망을 부르고 남의 말이 깊이 스며든다고 하며, 일에 게으른 자를 파괴하는 자와 견준다.
- 여호와께 피하고 겸손히 듣기
여호와의 이름을 안전한 망대에 비유하고 재물을 방벽으로 여기는 생각을 대조하며, 교만을 경계하고 듣고 답하며 지식을 구하라고 한다.
- 선물과 다툼의 해결과 형제의 감정
선물이 사람을 높은 이 앞에 이르게 한다고 하고, 소송의 양쪽 말을 듣는 일, 제비로 다툼을 멈추는 일, 노엽게 한 형제와 화목하는 어려움을 말한다.
- 말의 열매와 아내와 친구
말의 열매와 혀의 힘을 말하고, 아내를 얻는 복, 빈부에 따른 말투, 형제보다 친밀한 친구를 언급한다.
- 성실과 지식과 미련한 원망
정직한 가난이 미련한 거짓보다 낫고 지식 없는 조급함이 길을 그르치며, 자기 미련함을 여호와께 원망하는 일을 경계한다.
- 재물과 가난의 관계와 거짓 증언
재물과 선물이 사람 관계에 미치는 영향과 가난한 이가 멀어지는 처지를 말하며, 거짓 증언이 벌을 받는다고 한다.
- 지혜와 참된 증언과 오래 참음
지혜를 얻는 일과 거짓 증언의 결과를 말하고, 분노를 늦추며 허물을 덮는 슬기와 왕의 노함과 은총을 묘사한다.
- 가정과 근면과 가난한 자 돌봄
미련한 아들과 다투는 아내, 슬기로운 아내, 게으름과 계명을 지키는 삶,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선행을 말한다.
- 자녀 훈육과 권고와 여호와 경외
자녀 훈육과 성급한 분노를 다루고, 권고를 받아 지혜로워지며 사람의 계획보다 여호와의 뜻을 따르고 인자와 경외를 귀하게 여긴다.
- 게으름과 책망과 거짓 증언
게으름을 풍자하고 거만한 자와 명철한 자의 책망, 부모를 해치는 자식, 지식을 떠나게 하는 교훈과 공의를 업신여기는 증인을 경계한다.
- 술과 다툼을 경계하고 일과 분별을 말함
술에 미혹되는 일과 왕을 노하게 하는 일, 다툼을 피하는 명예, 게으른 농부, 마음 깊은 모략을 길어내는 명철을 말한다.
- 신실함과 정직한 저울
스스로 인자하다 주장하는 사람들 가운데 신실한 이를 찾기 어렵다고 하고, 정직한 길과 왕의 판단, 죄 없음의 주장과 속이는 저울을 다룬다.
- 행실과 깨어 있음과 지혜로운 입술
아이의 행실도 드러나고 귀와 눈은 여호와가 지으셨다고 하며, 잠을 지나치게 좋아하지 말고 거래의 속임을 경계하며 지혜로운 입술을 보배로 여긴다.
- 보증과 속임과 의논과 험담
남의 빚 보증의 위험, 속여 얻은 양식의 뒤끝, 의논으로 세우는 계획, 비밀을 누설하는 사람과 부모를 저주하는 일을 경계한다.
- 성급한 재산과 공정한 저울과 서원
급히 얻은 유산, 보복, 속이는 저울, 사람의 길을 알기 어려움과 성급한 서원의 함정을 말한다.
- 왕의 공의와 마음의 깊은 곳과 나이
지혜로운 왕의 악인 분별, 사람 속을 살피는 영, 인자와 진리로 선 왕의 보좌, 청년의 힘과 노인의 백발, 징계의 효력을 말한다.
- 여호와께서 마음을 살피시고 공의를 기뻐하심
왕의 마음과 사람의 길이 여호와의 판단 아래 있다고 하고, 제사보다 의와 공평을 행하는 일을 높이며 교만을 죄라 한다.
- 부지런한 계획과 속임수의 결과
부지런함과 조급함을 대조하고 거짓말로 얻은 재물과 강포가 악인에게 해를 가져오며 정결한 자의 길은 바르다고 말한다.
- 다툼과 교훈과 가난한 자의 호소
다투는 사람과 사는 어려움, 악인의 무자비함, 징계를 통한 배움과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외면하는 일을 경계한다.
- 선물과 공의와 명철의 길
은밀한 선물과 노여움, 공의를 행하는 기쁨, 명철에서 떠남, 향락과 다툼을 경계하는 여러 격언을 잇는다.
- 지혜로운 살림과 인자와 절제된 말
지혜롭게 재물을 쓰고 의와 인자를 따르며 지혜가 힘보다 나음을 말하고, 입을 지키는 일과 교만한 거만함을 대조한다.
- 게으름과 나눔과 증언
일하지 않는 게으름과 탐욕을 경계하고, 의인의 나눔, 악한 뜻의 제사, 거짓 증언과 행실의 방향을 말한다.
- 여호와를 거스를 모략이 없음
어떤 지혜와 모략도 여호와를 이기지 못하고 전쟁을 준비해도 승리는 여호와께 달렸다고 말한다.
- 좋은 이름과 겸손과 슬기
좋은 이름을 재물보다 귀하게 여기고 빈부 모두 여호와의 피조물이라 하며, 위험을 피하는 슬기와 겸손과 악한 길을 경계한다.
- 자녀 교육과 빚과 나눔과 다툼
아이를 가르치는 일과 빚의 종속을 말하고, 악을 뿌리는 자와 가난한 자에게 양식을 나누는 자를 대조하며 거만한 자가 다툼을 부른다고 한다.
- 정결한 말과 게으름과 착취에 대한 경계
정결한 마음과 은혜로운 말을 높이고, 게으른 자의 핑계, 위험한 유혹, 자녀 징계와 가난한 자를 착취하는 일을 경계한다.
- 지혜 있는 자의 말을 들으라는 권고
지혜 있는 자의 말을 마음에 두고 입술에 간직하라고 권하며, 여호와를 의뢰하고 진리의 말을 배워 다른 이에게 바르게 답하도록 한다.
- 가난한 자를 압제하지 말라는 권고
가난하고 곤고한 자를 성문에서 빼앗거나 압제하지 말라 하며, 여호와가 그들의 송사를 맡으신다고 한다.
- 분노하는 사람과의 동행을 피함
화를 품은 사람과 가까이 지내면 그 행실을 배우고 스스로 올무에 걸릴 수 있다고 경고한다.
- 남의 빚을 보증하지 말라는 권고
남의 빚을 보증하지 말라고 하며 갚을 것이 없으면 침상까지 빼앗길 수 있다고 경고한다.
- 옛 지계석을 지키고 일에 숙련됨
선조가 세운 지계석을 옮기지 말라 하고, 일에 숙련된 사람이 왕 앞에 서게 된다고 말한다.
- 권력자의 식탁에서 절제
잠언 23:1–3은 관원과 함께 먹을 때 식욕을 삼가고 그 진찬의 속임수에 끌리지 말라고 권한다.
- 날아가는 재물
잠언 23:4–5는 부자가 되려고 지나치게 애쓰지 말라며 재물이 독수리처럼 날아가 버린다고 말한다.
- 거짓 환대와 듣지 않는 귀
잠언 23:6–9는 마음이 함께하지 않는 사람의 음식과 진찬을 탐하지 말고, 지혜의 말을 업신여기는 미련한 자에게 말하지 말라고 한다.
- 경계와 훈계
잠언 23:10–14는 고아의 밭 경계를 침범하지 말라고 하며, 훈계에 귀를 기울이고 아이를 바르게 가르치라고 권한다.
- 지혜로운 마음과 소망
잠언 23:15–18은 자녀의 지혜와 정직한 말이 부모를 기쁘게 하며, 죄인을 부러워하지 말고 여호와를 경외하라고 권한다.
- 술취함과 탐식 경계
잠언 23:19–21은 바른 길로 마음을 이끌고 술과 고기를 지나치게 즐기는 무리와 어울리지 말라고 한다.
- 부모를 기쁘게 하는 진리
잠언 23:22–25는 부모의 말을 듣고 진리와 지혜를 얻으며, 의롭고 지혜로운 자녀로 부모를 기쁘게 하라고 권한다.
- 마음과 길을 지키는 권면
잠언 23:26–28은 아들에게 마음과 눈을 바른 길에 두라고 하며, 성적 부정이 사람을 함정에 빠뜨린다고 경고한다.
- 술의 유혹과 고통
잠언 23:29–35는 술에 오래 머무는 이의 다툼과 상처, 혼란을 묘사하며 다시 술을 찾게 되는 모습을 경고한다.
- 악인을 부러워하지 말라
잠언 24:1–2는 강포를 꾀하고 해를 말하는 악인을 부러워하거나 그들과 함께하기를 바라지 말라고 한다.
- 지혜와 조언으로 세우기
잠언 24:3–6은 지혜와 명철로 집을 세우고 지식으로 채우며, 많은 조언으로 힘을 얻고 일을 도모한다고 말한다.
- 미련함과 악한 꾀
잠언 24:7–9는 미련한 자가 성문에서 말하지 못하고 악을 꾀하는 자와 거만한 자가 죄와 미움을 산다고 한다.
- 위태로운 사람을 구하라
잠언 24:10–12는 환난 중에도 낙담하지 말고 죽음으로 끌려가는 사람을 구하라며, 몰랐다는 변명을 하나님이 살피신다고 말한다.
- 꿀처럼 유익한 지혜
잠언 24:13–14는 꿀의 단맛에 지혜를 비유하며 지혜를 얻으면 장래의 소망이 있다고 한다.
- 다시 일어나는 의인
잠언 24:15–16은 의인의 집을 해치지 말라며, 의인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지만 악인은 재앙에 쓰러진다고 한다.
- 원수의 실패를 기뻐하지 말라
잠언 24:17–20은 원수가 넘어져도 기뻐하지 말고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라고 권한다.
- 여호와와 왕을 경외
잠언 24:21–22는 여호와와 왕을 경외하고 반역자들과 어울리지 말라고 경고한다.
- 공정한 재판
잠언 24:23–25는 지혜로운 자들의 말로 재판에서 편애하지 말고 악인을 옳다고 하지 말며 죄를 바로잡으라고 한다.
- 정직한 말과 일의 순서
잠언 24:26–27은 정직한 대답을 칭찬하고 먼저 밖의 일과 밭을 준비한 뒤 집을 세우라고 한다.
- 거짓 증언과 보복 금지
잠언 24:28–29는 이웃에게 까닭 없이 증언하거나 속이지 말고 받은 대로 되갚겠다고 하지 말라고 한다.
- 게으른 자의 방치된 밭
잠언 24:30–34는 화자가 가시로 덮이고 담이 무너진 게으른 자의 밭을 보고, 조금씩 미룬 잠이 궁핍을 부른다는 훈계를 얻는 장면이다.
- 솔로몬 잠언의 편집 표제
잠언 25:1은 이어지는 말씀을 솔로몬의 잠언으로 소개하고 유다 왕 히스기야의 신하들이 편집했다고 밝힌다.
- 왕의 탐구와 의로운 통치
잠언 25:2–5는 하나님이 일을 감추고 왕은 살피는 일을 말하며, 은의 찌꺼기를 제거하듯 왕 앞에서 악인을 제거해야 왕위가 견고하다고 한다.
- 왕 앞에서 스스로 높이지 말라
잠언 25:6–7은 왕 앞에서 높은 자리를 주장하기보다 초청을 받아 올라가는 편이 낫다고 권한다.
- 성급한 다툼과 비밀 누설 경계
잠언 25:8–10은 성급하게 다투거나 송사를 일으키지 말고 이웃과 변론할 때 남의 비밀을 누설하지 말라고 한다.
- 때맞는 말과 충성된 전달자
잠언 25:11–15는 적절한 말과 지혜로운 책망, 충성된 사자를 귀하게 여기며, 거짓 선물 자랑을 경계하고 인내와 부드러운 말의 힘을 말한다.
- 꿀과 방문의 절제
잠언 25:16–17은 꿀도 적당히 먹고 이웃집 방문도 지나치지 말라고 권한다.
- 해로운 증언과 어울리지 않는 노래
잠언 25:18–20은 거짓 증언의 해악, 환난 중 믿을 수 없는 자에게 의지하는 위험, 상심한 자에게 노래하는 부적절함을 비유한다.
- 배고픈 원수에게 먹을 것 주기
잠언 25:21–22는 원수가 굶주리거나 목마르면 음식과 물을 주라고 하며 여호와의 갚으심을 말한다.
- 참소와 다툼
잠언 25:23–24는 참소하는 혀가 노를 일으키며 다투는 사람과 함께 사는 것보다 좁은 곳에 홀로 있는 편이 낫다고 한다.
- 좋은 소식과 흐려진 샘
잠언 25:25–26은 먼 곳의 좋은 소식을 냉수에, 악인 앞에 굴복하는 의인을 더러워진 샘에 비유한다.
- 자기 영예와 절제
잠언 25:27–28은 꿀과 자기 영예를 지나치게 구하지 말라며 마음을 제어하지 못하는 사람을 성벽 없는 성읍에 비유한다.
- 미련한 자의 영예와 훈계
잠언 26:1–3은 미련한 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영예와 까닭 없는 저주, 미련한 자에게 필요한 훈계를 비유한다.
- 미련한 자에게 대답하는 두 권면
잠언 26:4–5는 미련한 자처럼 되지 않으려면 그 어리석음대로 대답하지 말고, 그가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기지 않게 하려면 대답하라고 나란히 권한다.
- 미련한 자의 기별과 잠언
잠언 26:6–9는 미련한 자에게 기별과 잠언을 맡기거나 영예를 주는 일이 해롭고 어울리지 않는다고 비유한다.
- 되풀이되는 미련함과 자만
잠언 26:10–12는 미련한 자를 고용하는 일에 관한 비유에 이어, 미련함을 되풀이하는 자와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기는 자를 경계한다.
- 게으른 자의 핑계
잠언 26:13–16은 길에 사자가 있다 하고 침상에서만 돌며 손을 움직이기 싫어하면서도 스스로 지혜롭다 여기는 게으른 자를 그린다.
- 남의 다툼 간섭과 해로운 농담
잠언 26:17–19는 남의 다툼에 끼어드는 일과 이웃을 속여 놓고 장난이었다고 하는 일을 위험하게 묘사한다.
- 다툼을 키우는 말
잠언 26:20–22는 나무가 없으면 불이 꺼지듯 말장이나 다투기 좋아하는 사람이 없으면 분쟁이 잦아든다고 비유한다.
- 좋은 말 뒤에 숨은 악의
잠언 26:23–28은 좋은 말로 숨긴 악의와 거짓말, 아첨을 경계하며, 남을 해치려 한 꾀가 자신에게 돌아온다고 한다.
- 내일 자랑과 자화자찬 경계
잠언 27:1–2는 내일 일을 장담하지 말고 자신에 대한 칭찬은 다른 사람의 입에 맡기라고 한다.
- 분노와 질투의 무게
잠언 27:3–4는 미련한 자의 분노가 돌과 모래보다 무겁고 질투는 견디기 어렵다고 한다.
- 친구의 충성된 책망
잠언 27:5–6은 숨긴 사랑보다 드러난 책망이 낫고 친구의 상처가 원수의 입맞춤보다 믿을 만하다고 한다.
- 배부름과 떠돌음
잠언 27:7–8은 배부름과 굶주림이 맛을 달리 느끼게 함을 말하고, 집을 떠난 사람을 둥지를 떠난 새에 비유한다.
- 친구의 조언과 가까운 이웃
잠언 27:9–10은 친구의 진실한 조언을 기쁘게 여기고 오래된 친구를 버리지 말라며 가까운 이웃의 가치를 말한다.
- 지혜와 분별, 적절한 때
잠언 27:11–14는 자녀의 지혜, 위험을 피하는 분별, 보증의 신중함, 이웃에게 말하는 때와 방식의 중요성을 말한다.
- 다툼과 친구의 연마
잠언 27:15–17은 끊이지 않는 다툼의 어려움을 말하고, 친구가 친구를 쇠처럼 날카롭게 한다고 한다.
- 돌봄과 마음의 모습
잠언 27:18–22는 돌봄에 따른 보상, 마음의 비춤, 끝없는 욕망, 칭찬의 시험, 쉽게 사라지지 않는 미련함을 말한다.
- 양 떼를 살피는 부지런함
잠언 27:23–27은 재물이 영원하지 않으므로 가축의 형편을 살피고, 양털과 염소젖 등으로 집안을 돌보라고 한다.
- 의인의 담대함과 정의
잠언 28:1–5는 악인과 의인의 담대함을 대조하고, 나라의 질서와 가난한 자의 보호, 율법과 정의를 연결한다.
- 성실한 삶과 율법
잠언 28:6–10은 부정한 부보다 가난해도 성실한 삶을 낫게 여기고, 율법을 듣지 않거나 정직한 자를 꾀는 일을 경계한다.
- 자만과 죄의 고백
잠언 28:11–14는 스스로 지혜롭다 여기는 부자의 자만, 의인과 악인의 득세, 죄의 은폐와 고백, 마음을 완고하게 하는 위험을 말한다.
- 압제하는 통치자와 성실한 길
잠언 28:15–18은 가난한 백성을 압제하는 치리자와 피 흘린 자의 운명을 경고하고 성실하게 걷는 자의 안전을 말한다.
- 수고와 재물의 유혹
잠언 28:19–22는 밭을 경작하는 성실함을 칭찬하고, 속히 부하려는 마음과 편애와 인색함이 궁핍이나 죄를 부른다고 한다.
- 책망과 부모의 재산
잠언 28:23–24는 아첨보다 책망이 뒤에 더 사랑을 받으며 부모의 것을 훔치고 죄가 아니라고 하는 행위를 꾸짖는다.
- 신뢰와 구제, 의인의 번영
잠언 28:25–28은 탐욕과 자기 확신을 경계하고 여호와를 신뢰하며 가난한 자를 돕는 길을 권하며 악인의 득세 때 사람이 숨는다고 한다.
- 책망과 지혜, 공의로운 통치
잠언 29:1–4는 책망을 거부하는 완고함을 경고하고 의인의 번영, 자녀의 지혜, 왕의 공의가 사람과 나라에 유익하다고 한다.
- 아첨과 죄, 가난한 자의 권리
잠언 29:5–7은 아첨과 악인의 죄가 올무가 되며 의인은 가난한 자의 사정을 살핀다고 말한다.
- 조롱과 분노의 다툼
잠언 29:8–11은 거만한 자의 선동과 미련한 자의 다툼, 분노를 지혜자의 화해와 절제에 대조한다.
- 통치자의 거짓과 공정
잠언 29:12–14는 거짓을 듣는 통치자의 신하도 악해진다고 하며, 여호와가 가난한 자와 압제자 모두에게 빛을 주시고 가난한 자를 공정히 재판하는 왕의 위가 견고하다고 한다.
- 자녀 훈계와 율법의 인도
잠언 29:15–18은 자녀의 훈계가 지혜와 평안을 준다고 하며, 악인의 증가와 묵시의 부재를 경계하고 율법을 지키는 복을 말한다.
- 종의 훈계와 성급한 말
잠언 29:19–21은 종이 말만으로 고쳐지지 않는 경우, 성급한 말의 위험, 어려서부터 종을 지나치게 곱게 기르는 결과를 말한다.
- 분노와 교만, 도둑의 공범
잠언 29:22–24는 분노가 다툼을, 교만이 낮아짐을 부르며 도둑과 짝하여 증언하지 않는 자도 자신을 해친다고 한다.
- 사람에 대한 두려움과 여호와의 판단
잠언 29:25–27은 사람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올무에 비유하고 여호와를 신뢰하라고 하며, 정의가 통치자의 호의가 아닌 여호와께 달렸다고 말한다.
- 아굴의 말과 인간 지식의 한계
잠언 30:1–4는 야게의 아들 아굴이 이디엘과 우갈에게 한 말로 소개되고, 화자는 자신의 지식 부족을 인정하며 하늘과 땅을 다스리는 이를 묻는다.
- 순전한 하나님의 말씀
잠언 30:5–6은 하나님의 말씀이 순전하고 하나님이 피난처가 되심을 말하며 그 말씀에 더하지 말라고 한다.
- 진실과 일용할 양식의 기도
잠언 30:7–9에서 화자는 거짓을 멀리하고 가난도 부도 아닌 필요한 양식을 달라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부인하거나 도적질할 위험을 말한다.
- 훼방과 교만한 무리
잠언 30:10–14는 종을 주인에게 헐뜯지 말라고 하며 부모를 저주하고 스스로 깨끗하다 여기고 가난한 자를 삼키는 무리를 묘사한다.
- 만족 없는 것들과 부모를 업신여김
잠언 30:15–17은 만족을 모르는 네 가지를 열거하고 부모를 업신여기는 눈의 비참한 결말을 경고한다.
- 알기 어려운 네 가지 길
잠언 30:18–20은 공중의 독수리, 바위의 뱀, 바다의 배, 남녀의 관계를 기이한 길로 들고 부정한 여인의 부인을 덧붙인다.
- 땅을 흔드는 네 가지 변화
잠언 30:21–23은 종이 왕이 되고 미련한 자가 배부르고 미움받던 여자가 결혼하고 여종이 여주인의 자리를 잇는 네 경우를 든다.
- 작지만 지혜로운 네 생물
잠언 30:24–28은 개미, 사반, 메뚜기, 도마뱀을 작지만 지혜로운 생물의 예로 열거한다.
- 위풍 있게 걷는 네 가지
잠언 30:29–31은 사자와 개와 수염소와 왕을 위풍 있게 걷는 네 가지 예로 든다.
- 교만을 멈추고 다툼을 피하라
잠언 30:32–33은 스스로 높이거나 악을 꾀했다면 입을 막으라며 분노를 억지로 자극하면 다툼이 난다고 한다.
- 르무엘 왕에게 준 어머니의 훈계
잠언 31:1–3은 르무엘 왕에게 어머니가 가르친 말로 소개되며, 왕을 무너뜨리는 길에 힘을 쓰지 말라고 한다.
- 통치자와 술에 대한 훈계
잠언 31:4–7에서 어머니는 왕과 방백이 술로 법과 곤궁한 사람의 권리를 잊지 말라고 하며, 술을 죽게 된 자와 근심하는 자에게 돌리라고 말한다.
- 말 못하는 자와 가난한 자를 변호
잠언 31:8–9는 말 못하는 자와 의지할 곳 없는 자를 위해 말하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공의롭게 재판하라고 명한다.
- 현숙한 여인에 대한 시의 시작
잠언 31:10–12의 시는 현숙한 여인의 귀한 가치와 남편의 신뢰, 평생 선을 행하는 모습을 그린다.
- 현숙한 여인의 부지런한 일
잠언 31:13–19의 시는 현숙한 여인이 재료를 구해 일하고 집안에 음식을 마련하며 밭을 사고 직물을 만드는 모습을 열거한다.
- 현숙한 여인의 구제와 지혜
잠언 31:20–27의 시는 현숙한 여인이 가난한 자를 돕고 집안을 보살피며 장사하고 지혜와 인애로 말하는 모습과 성문에서 존경받는 남편을 그린다.
-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인을 칭찬
잠언 31:28–31의 시는 자녀와 남편의 칭찬으로 끝나며 외모보다 여호와를 경외함과 손의 열매를 높인다.
전도서
- 전도자의 말씀과 모든 것이 헛되다는 선언
1절은 전도자의 말씀이라고 소개하며 그를 다윗의 아들이자 예루살렘 왕이라고 부른다. 2절은 전도자가 모든 것이 헛되다고 말한다.
- 수고의 유익을 묻고 세대와 자연의 순환을 말함
해 아래 수고의 유익을 묻고, 세대가 바뀌어도 땅이 있으며 해와 바람은 되돌고 강물은 바다를 채우지 못한 채 계속 흐른다고 말한다.
- 피곤함과 되풀이와 잊힘에 관한 말
눈과 귀가 만족하지 못하고 해 아래 새것이 없다고 하며, 앞선 세대와 뒤따를 세대가 기억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 전도자가 지혜와 세상 일을 살폈다고 말함
전도자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왕이었다고 말하고, 지혜로 일을 살펴도 바람을 잡으려는 것 같으며 지식을 더하면 근심도 는다고 한다.
- 즐거움과 웃음과 술을 시험했다고 말함
화자는 낙과 웃음이 무엇을 이루는지 시험하고, 지혜를 놓지 않은 채 술과 어리석음을 살펴 인생에게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알고자 했다고 말한다.
- 여러 사업과 재물을 얻은 뒤 그 유익을 살핌
화자는 집, 포도원, 동산, 못을 만들고 노비와 가축, 은금과 노래하는 사람들을 얻었다고 한다. 8절의 마지막 소유는 개역한글에서 처와 첩들이다. 그는 수고로 얻은 기쁨을 돌아보아도 해 아래 유익이 없다고 말한다.
- 지혜와 우매가 같은 죽음을 맞는다고 말함
지혜가 우매보다 낫지만 지혜자와 우매자가 모두 죽고 뒤에는 잊힌다고 생각하여, 그 또한 헛되다고 말한다.
- 수고의 결과를 뒤에 오는 이에게 남기는 일을 탄식함
화자는 자신이 수고한 것을 뒤에 올 사람이 관리할 것을 탄식하고, 수고한 사람도 밤에 쉬지 못하며 얻은 것을 수고하지 않은 이에게 남긴다고 말한다.
- 수고 가운데 누리는 낙을 하나님의 손에서 난 것으로 말함
먹고 마시며 수고 가운데 낙을 누리는 것을 하나님의 손에서 난 것으로 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에게 지혜, 지식, 희락을 주신다고 말하면서도 다시 헛됨을 말한다.
- 범사에 정해진 때에 관한 말
화자는 천하의 모든 일에 때가 있다고 말하며 태어남과 죽음, 심음과 뽑음, 울음과 웃음, 전쟁과 평화 등 서로 짝지은 때를 열거한다.
- 수고의 이익과 하나님의 일을 헤아릴 수 없음에 관한 말
화자는 수고의 이익을 묻고 하나님이 모든 것을 때에 따라 아름답게 하셨으나 사람은 그 일의 시종을 헤아릴 수 없다고 말한다. 개역한글은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고 적는다.
- 기쁨과 수고의 낙을 선물로 말하고 하나님의 일을 경외함
화자는 살아 있는 동안 기뻐하고 선을 행하며 먹고 마시고 수고에서 낙을 누리는 것을 하나님의 선물이라 말한다. 하나님의 행하심은 영원히 있고 사람은 그를 경외하게 되며, 하나님은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신다고 한다.
- 재판의 자리에서 본 악과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생각
화자는 재판과 공의의 자리에서 악을 보았다고 말한다. 이어 마음속으로 하나님이 의인과 악인을 심판하실 때가 있다고 생각한다.
- 사람과 짐승의 죽음과 흙으로 돌아감에 관한 성찰
화자는 사람과 짐승에게 죽음이 임하고 모두 흙으로 돌아간다고 말한다. 이어 사람의 혼은 위로, 짐승의 혼은 아래로 가는지를 누가 아느냐고 묻는다. 이 질문은 두 혼의 행방을 확정하지 않는다.
- 자기 일에서 기뻐할 분복에 관한 결론
화자는 사람이 자기 일에서 즐거워하는 것이 그의 분복이라고 말하고, 죽은 뒤의 일을 보여 주려고 그를 다시 데려올 자가 누구냐고 묻는다.
- 학대받는 자의 눈물을 보고 한 탄식
화자는 학대자의 권세와 위로자 없는 피학대자의 눈물을 본다. 그 악을 보지 않은 미출생자가 산 자와 죽은 자보다 낫다고 평가한다.
- 시기와 수고, 평온한 한 손에 관한 말
화자는 수고와 솜씨가 이웃의 시기를 받음을 보고 헛되다고 말한다. 손을 거둔 우매자는 자기 살을 먹는다고 표현하고, 평온한 한 손이 바람을 잡으려는 수고로 가득한 두 손보다 낫다고 한다.
- 홀로 부를 쌓는 사람의 헛된 수고
화자는 아들도 형제도 없는 사람이 쉬지 않고 수고하며 부에 만족하지 못하는 모습을 든다. 그 사람은 누구를 위해 수고하고 즐거움을 잃는지 스스로 묻는다.
- 동행이 홀로 있음보다 낫다는 말과 삼겹 줄의 비유
화자는 둘이 함께 수고의 상을 얻고 넘어질 때 일으켜 주며 따뜻함과 방어를 얻는다고 한다. 쉽게 끊어지지 않는 삼겹 줄은 동행의 이점을 드러내는 비유로 나온다.
- 가난한 지혜로운 소년과 늙은 왕의 사례
화자는 간언을 받지 않는 늙고 우매한 왕보다 가난해도 지혜로운 소년이 낫다고 한다. 감옥에서 나와 왕이 된 가난한 이와 그 뒤를 이은 소년을 말하며, 뒤에 오는 사람들의 호의도 지속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 사례의 인물들은 이름이 제시되지 않는다.
- 하나님의 전에 갈 때 듣고 말을 삼가라는 권면
하나님의 전에 들어갈 때 발을 삼가고 우매자의 제사보다 가까이하여 듣기를 택하며, 하나님 앞에서 성급하고 많은 말을 경계하라고 권한다. 이 절들은 그 전의 도시를 밝히지 않는다.
- 서원을 지키고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권면
하나님께 서원하면 지체하지 않고 갚으며, 입으로 죄에 빠지거나 사자 앞에서 서원이 실수였다고 변명하는 일을 피하라고 권한다. 많은 꿈과 말의 헛됨을 경계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한다. 사자의 신원은 밝히지 않는다.
- 빈민 압제와 관리들, 땅의 이익에 관한 관찰
어느 지역에서 가난한 자의 학대와 공의의 박멸을 보더라도 놀라지 말라고 하며, 높은 자 위에 더 높은 감찰자가 있다고 말한다. 땅의 이익은 뭇사람을 위한 것이고 왕도 밭의 소산을 받는다고 한다.
- 재물 사랑의 불만족과 노동자의 잠
은과 풍부를 사랑하는 사람은 소유가 늘어도 만족하지 못하고 재산을 먹는 이도 늘어난다고 한다. 노동자의 단잠을 풍족함 때문에 잠들지 못하는 부자와 견준다.
- 해가 되는 재물과 빈손으로 돌아감
주인이 쌓아 둔 재물이 도리어 해가 되고 재난으로 사라져 아들에게도 남지 않는 폐단을 말한다. 사람은 태어날 때처럼 빈손으로 돌아가며, 수고가 헛되고 고통스러운 날을 보낸다고 한다.
- 먹고 마시며 수고의 낙을 누리는 선물
하나님이 주신 생애에 먹고 마시며 수고의 낙을 누리는 것이 사람의 분복이라고 한다. 하나님이 재물을 주고 그것을 누릴 능력과 마음의 기쁨도 주시는 일을 선물로 말한다.
- 부와 영예가 있어도 누리지 못하는 폐단
하나님이 한 사람에게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주셨으나 그가 그것을 누리지 못하고 다른 사람이 누리는 일을 화자는 심한 폐단으로 말한다. 개역한글은 누리는 이를 다른 사람이라고만 부른다.
- 많은 자녀와 장수에도 만족하지 못함에 관한 말
화자는 자녀가 많고 오래 살아도 즐거움에 만족하지 못하고 매장도 되지 못한다면 낙태된 자가 그보다 낫다고 말한다. 그 생명이 평안을 누린다고 견주며, 결국 모두 한 곳으로 가지 않느냐고 묻는다.
- 채워지지 않는 식욕과 눈앞의 것에 관한 말
사람은 입을 위해 수고해도 식욕이 차지 않는다고 한다. 화자는 지혜자와 가난한 자의 이익을 묻고, 눈으로 보는 것이 심령의 공상보다 낫지만 그 또한 헛되다고 말한다.
- 인간의 한계와 미래를 알지 못함에 관한 말
이미 있는 것의 이름은 오래 전에 정해졌고 사람은 자기보다 강한 자와 다툴 수 없다고 한다. 개역한글은 많은 일이 헛됨을 더한다고 적는다. 화자는 그림자 같은 생애에 무엇이 좋으며 사람 뒤에 무슨 일이 있을지 누가 알리겠느냐고 묻는다.
- 좋은 이름과 초상집의 교훈에 관한 말
화자는 좋은 이름과 죽음의 날을 높이고, 초상집과 슬픔을 통해 산 자가 삶의 결국을 마음에 두게 된다고 말한다.
- 지혜자의 책망과 우매자의 웃음에 관한 말
지혜자의 책망은 우매자의 노래보다 낫고, 우매자의 웃음은 솥 밑에서 타는 가시나무 소리처럼 헛되다고 한다.
- 탐학과 뇌물, 인내와 옛날에 관한 말
탐학과 뇌물은 분별을 해치며, 일의 끝과 인내가 교만보다 낫다. 화자는 성급한 분노와 옛날이 더 좋았다는 말을 경계한다.
- 지혜와 재물의 보호에 관한 말
지혜는 유업처럼 유익하고 돈처럼 보호하지만, 지혜를 얻은 자의 생명을 보존한다는 점을 더 말한다.
- 형통과 곤고 속 하나님의 일에 관한 말
하나님이 굽게 하신 것을 사람이 곧게 할 수 없으며, 형통과 곤고를 함께 두신 까닭에 사람은 장래를 헤아리지 못한다고 한다.
- 의인과 악인의 뜻밖의 결과에 관한 말
화자는 의인이 멸망하고 악인이 장수하는 것을 보았다고 말하며, 지나친 의와 지혜의 주장이나 악행을 경계하고 하나님 경외를 말한다.
- 지혜와 죄, 남의 말에 관한 말
지혜는 성읍의 열 유사보다 강하지만 죄 없는 의인은 없으며, 자신도 남을 저주했음을 알기에 남의 모든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라고 한다.
- 멀고 깊은 지혜를 찾는 탐구
화자는 지혜와 이치를 시험하고 찾았지만 지혜가 멀고 깊어 통달할 수 없다고 말한다.
- 올무로 묘사된 여인에 관한 화자의 말
화자는 마음이 올무와 그물 같고 손이 포승 같은 여인을 사망보다 독하다고 묘사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는 피하고 죄인은 잡힌다고 말한다.
- 전도자의 탐구와 정직하게 지음 받은 사람
전도자는 천 명 중 한 남자를 찾았으나 여자는 찾지 못했다고 자신의 탐구를 전하고, 하나님은 사람을 정직하게 지으셨으나 사람이 많은 꾀를 냈다고 맺는다.
- 지혜가 바꾸는 얼굴에 관한 말
사리의 해석을 아는 지혜자가 누구인지 묻고, 지혜가 얼굴을 빛나게 하며 굳은 얼굴을 바꾼다고 말한다.
- 왕의 명령과 때의 분별에 관한 말
하나님께 한 맹세 때문에 왕의 명령을 지키고 왕 앞에서 악을 고집하지 말라고 하며, 지혜로운 마음은 때와 판단을 분별한다고 한다.
- 장래와 죽음을 지배할 수 없음에 관한 말
사람은 장래를 모르고 생기나 죽는 날을 주장할 수 없으며, 전쟁이나 악행에서도 스스로를 건질 수 없다고 한다.
- 해로운 지배와 장례 뒤의 잊힘에 관한 관찰
화자는 사람이 사람을 해롭게 다스리는 일을 보았다. 개역한글은 악인의 장례와 선행자가 거룩한 곳을 떠나 성읍에서 잊히는 일을 이어 말한다.
- 지체된 징벌과 하나님 경외에 관한 말
악한 일의 징벌이 늦어 사람이 악에 담대해지고 죄인이 오래 살기도 하지만, 화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복과 악인의 불행을 말한다.
- 뒤바뀐 보응과 삶의 희락에 관한 말
의인과 악인이 서로의 행위에 따른 결과를 받는 헛됨을 보며, 화자는 하나님이 주신 수고의 날에 먹고 마시고 즐거워함을 권한다.
- 다 깨달을 수 없는 하나님의 일에 관한 말
화자는 지혜와 세상 일을 밤낮 살펴도 사람이 하나님의 행사를 온전히 깨달을 수 없다고 말한다.
- 의인과 악인에게 닥치는 같은 결국에 관한 말
화자는 의인과 지혜자의 일도 하나님의 손에 있으나 의인과 악인 모두 같은 죽음의 결국을 맞고 사람의 마음에는 악이 가득하다고 말한다.
- 산 자의 소망과 죽은 자의 잊힘에 관한 말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나으며 산 자에게는 소망이 있지만 죽은 자는 잊히고 해 아래 일에 다시 분복이 없다고 한다.
- 기쁨으로 누리는 삶의 분복과 수고에 관한 권면
하나님이 일을 받으셨으므로 먹고 마시며 사랑하는 아내와 기쁘게 살고, 음부에 일이 없으니 손에 잡힌 일을 힘써 하라고 권한다.
- 때와 우연, 뜻밖의 재앙에 관한 관찰
빠른 자와 강한 자도 원하는 결과를 보장받지 못하며, 사람은 그물에 걸린 물고기와 새처럼 갑자기 닥친 재앙의 때를 알지 못한다.
- 작은 성읍을 구하고도 잊힌 가난한 지혜자의 사례
화자는 이름 없는 작은 성읍의 사례를 들어 가난한 지혜자가 성읍을 구했지만 아무도 그를 기억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 조용한 지혜의 말과 한 죄인의 해악에 관한 말
조용히 들리는 지혜자의 말은 우매한 자를 다스리는 이의 호령과 전쟁 무기보다 낫지만, 한 죄인이 많은 선을 무너뜨린다고 한다.
- 작은 우매가 지혜와 존귀를 해치는 비유
죽은 파리가 향기름을 상하게 하듯 작은 우매가 지혜와 존귀를 해치고, 우매자는 길에서도 그 부족함을 드러낸다고 한다.
- 주권자의 분노와 뒤바뀐 지위에 관한 관찰
주권자의 분노 앞에서 공손히 자리를 지키라고 하며, 우매자가 높은 지위를 얻고 종이 말을 타는 반면 방백은 걷는 폐단을 말한다.
- 위험한 일과 준비된 지혜의 유익에 관한 비유
구덩이, 담, 돌, 나무 작업의 위험과 무딘 도끼, 주문 전에 무는 뱀을 들어 지혜와 사전 준비의 유익을 말한다.
- 지혜자의 말과 우매자의 말, 수고에 관한 대조
지혜자의 말은 은혜롭지만 우매자의 많은 말은 자신을 해치며, 장래를 알지 못하는 우매자의 수고는 그를 지치게 한다.
- 어린 왕과 귀족의 아들인 왕의 대조
어린 왕의 대신들이 아침에 잔치하는 땅에는 화가, 귀족의 아들인 왕의 대신들이 기력을 위해 제때 먹는 땅에는 복이 있다고 한다.
- 게으름과 잔치, 조심할 말에 관한 잠언
게으르면 집이 새고 잔치, 포도주, 돈의 쓰임이 있음을 말하며, 새가 말을 옮길 수 있으니 마음속에서도 왕과 부자를 저주하지 말라고 한다.
- 식물을 물 위에 던지고 몫을 나누라는 가르침
물을 향해 식물을 던지면 여러 날 후에 되찾으리라 말하고, 장래의 재앙을 알지 못하므로 일곱이나 여덟에게 나누라고 권한다.
- 비와 쓰러진 나무, 파종의 비유
가득 찬 구름은 비를 쏟고 쓰러진 나무는 그 자리에 있으며, 바람과 구름만 살피는 자는 심거나 거두지 못한다고 말한다.
-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일과 계속할 파종
바람의 길과 태에서 뼈가 자라는 일을 모르듯 하나님의 일을 알 수 없으므로, 어느 씨가 잘될지 모른 채 아침저녁으로 뿌리라고 권한다.
- 빛의 기쁨과 어두운 날에 대한 가르침
빛과 해를 보는 기쁨을 말하고, 여러 해를 살아도 즐거워하되 많을 어두운 날과 장래 일의 헛됨을 기억하라고 권한다.
- 청년의 기쁨과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권면
청년에게 마음과 눈을 따라 기뻐하되 하나님이 그 모든 일을 심판하실 것을 알라고 하고, 근심과 악을 멀리하라 권한다.
- 어두운 날이 오기 전에 창조자를 기억하라는 권면
즐거움이 없다고 할 곤고한 해와 해, 빛, 달, 별이 어두워질 때가 오기 전에, 청년의 때에 창조자를 기억하라고 권한다.
- 떨림과 쇠함, 조문의 비유적 장면
집을 지키는 자의 떨림, 멎는 맷돌질과 쇠하는 음악 등 여러 형상을 나열하고, 사람이 영원한 집으로 가며 조문자들이 거리를 다닌다고 말한다.
- 은줄과 깨지는 그릇, 흙과 신의 귀환
은줄이 풀리고 금 그릇과 샘 곁 항아리와 우물의 바퀴가 깨지는 형상 뒤에, 흙은 땅으로 신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말한다.
- 전도자가 모든 것이 헛되다고 말함
전도자가 헛되고 헛되며 모든 것이 헛되다고 말한다.
- 결말의 서술자가 전도자의 가르침을 설명함
3인칭 서술자는 전도자가 지혜로 백성을 가르치고 잠언을 묵상, 궁구하여 지었으며, 아름다운 말을 구하고 정직한 진리의 말씀을 기록했다고 설명한다.
- 지혜자의 말과 많은 책에 대한 경계
지혜자의 말을 채찍과 박힌 못에 비유하고 한 목자가 주었다고 말한 뒤, 아들에게 끝없는 책의 저술과 몸을 피곤하게 하는 공부를 경계한다.
- 하나님 경외와 모든 행위의 심판
결말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 하며, 하나님이 은밀한 일까지 선악 간에 심판하신다고 말한다.
아가
- 솔로몬의 아가라고 적은 머리말
본문은 머리말을 "솔로몬의 아가라"라고 적음. WEB은 1:1을 The Song of songs, which is Solomon’s로 적음.
- 입맞추기를 원하는 노래
본문은 "내게 입맞추기를 원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음이로구나 네 기름이 향기로와 아름답고 네 이름이 쏟은 향기름 같으므로 처녀들이 너를 사랑하는구나 왕이 나를 침궁으로 이끌어 들이시니 너는 나를 인도하라 우리가 너를 따라 달려가리라 우리가 너를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에서 지남이라 처녀들이 너를 사랑함이 마땅하니라"라고 적음. 본문은 1:4의 왕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2를 Let him kiss me with the kisses of his mouth로 적고, 1:4를 Take me away with you. Let’s hurry.로 열어 The king has brought me into his rooms를 그 뒤에 적으며, 1:4 가운데 말하는 이를 가리키는 표지 둘을 둠. 이 요약은 그 표지를 인용하지 않음.
- 검으나 아름답다 하는 말과 양떼 먹이는 곳을 묻는 말
말하는 이 ("나")는 "예루살렘 여자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찌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내가 일광에 쬐어서 거무스름할찌라도 흘겨보지 말 것은 내 어미의 아들들이 나를 노하여 포도원지기를 삼았음이라 나의 포도원은 내가 지키지 못하였구나 내 마음에 사랑하는 자야 너의 양떼 먹이는 곳과 오정에 쉬게 하는 곳을 내게 고하라 내가 네 동무 양떼 곁에서 어찌 얼굴을 가리운 자 같이 되랴"라고 말하고, 1:8은 "여인 중에 어여쁜 자야 네가 알지 못하겠거든 양떼의 발자취를 따라 목자들의 장막 곁에서 너의 염소 새끼를 먹일찌니라"라고 적음.
- 병거의 준마와 엔게디 포도원의 고벨화 송이
본문은 "내 사랑아 내가 너를 바로의 병거의 준마에 비하였구나 네 두 뺨은 땋은 머리털로, 네 목은 구슬 꿰미로 아름답구나 우리가 너를 위하여 금사슬을 은을 박아 만들리라 왕이 상에 앉았을 때에 나의 나도 기름이 향기를 토하였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 품 가운데 몰약 향낭이요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엔게디 포도원의 고벨화 송이로구나 내 사랑아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네 눈이 비둘기 같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어여쁘고 화창하다 우리의 침상은 푸르고 우리 집은 백향목 들보, 잣나무 석가래로구나"라고 적음. 본문은 1:9의 바로가 누구인지, 1:12의 왕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 사론의 수선화와 골짜기의 백합화의 노래
본문은 "나는 사론의 수선화요 골짜기의 백합화로구나 여자들 중에 내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같구나 남자들 중에 나의 사랑하는 자는 수풀 가운데 사과나무 같구나 내가 그 그늘에 앉아서 심히 기뻐하였고 그 실과는 내 입에 달았구나 그가 나를 인도하여 잔치집에 들어갔으니 그 사랑이 내 위에 기로구나 너희는 건포도로 내 힘을 돕고 사과로 나를 시원케 하라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음이니라 그가 왼손으로 내 머리에 베개하고 오른손으로 나를 안는구나 예루살렘 여자들아 내가 노루와 들 사슴으로 너희에게 부탁한다 내 사랑이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고 깨우지 말찌니라"라고 적음. WEB은 2:1의 수선화를 a rose로 적고, 2:7의 끝을 that you not stir up, nor awaken love, until it so desires로 적음.
- 내 사랑하는 자의 목소리를 듣는 노래
본문은 "나의 사랑하는 자의 목소리로구나 보라 그가 산에서 달리고 작은 산을 빨리 넘어 오는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는 노루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서 우리 벽 뒤에 서서 창으로 들여다보며 창살 틈으로 엿보는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의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반구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이 피어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바위 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나로 네 얼굴을 보게 하라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은 아름답구나 우리를 위하여 여우 곧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으라 우리의 포도원에 꽃이 피었음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구나 그가 백합화 가운데서 양떼를 먹이는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야 날이 기울고 그림자가 갈 때에 돌아와서 베데르 산에서의 노루와 어린 사슴 같아여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에는 따옴표가 없어, 2:10의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뒤의 말이 어디서 맺는지 적지 않음. WEB은 그 말을 2:10의 Rise up부터 2:13의 come away까지 따옴표에 넣음.
- 밤에 침상에서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찾는 노래
말하는 이 ("나")는 "내가 밤에 침상에서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찾았구나 찾아도 발견치 못하였구나 이에 내가 일어나서 성중으로 돌아다니며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거리에서나 큰 길에서나 찾으리라 하고 찾으나 만나지 못하였구나 성중의 행순하는 자들을 만나서 묻기를 내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너희가 보았느냐 하고 그들을 떠나자마자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만나서 그를 붙잡고 내 어미 집으로, 나를 잉태한 자의 방으로 가기까지 놓지 아니하였노라 예루살렘 여자들아 내가 노루와 들 사슴으로 너희에게 부탁한다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고 깨우지 말찌니라"라고 말함. WEB은 3:3을 The watchmen who go about the city found me로 적고, 3:5의 끝을 that you not stir up nor awaken love, until it so desires로 적음.
- 거친 들에서 오는 자가 누구냐는 물음과 솔로몬왕의 연
본문은 "연기 기둥과도 같고 몰약과 유향과 장사의 여러가지 향품으로 향기롭게도 하고 거친 들에서 오는 자가 누구인고 이는 솔로몬의 연이라 이스라엘 용사 중 육십인이 옹위하였는데 다 칼을 잡고 싸움에 익숙한 사람들이라 밤의 두려움을 인하여 각기 허리에 칼을 찼느니라 솔로몬왕이 레바논 나무로 자기의 연을 만들었는데 그 기둥은 은이요 바닥은 금이요 자리는 자색 담이라 그 안에는 예루살렘 여자들의 사랑이 입혔구나 시온의 여자들아 나와서 솔로몬왕을 보라 혼인날 마음이 기쁠 때에 그 모친의 씌운 면류관이 그 머리에 있구나"라고 적음. WEB은 3:10을 He made its pillars of silver로 열어 만든 이를 He로 적음.
- 아무 흠이 없다 하는 내 사랑의 어여쁨
말하는 이 ("나")는 "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도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둘기 같고 네 머리털은 길르앗산 기슭에 누운 무리 염소 같구나 네 이는 목욕장에서 나온 털 깎인 암양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구나 네 입술은 홍색 실 같고 네 입은 어여쁘고 너울 속의 네 뺨은 석류 한 쪽 같구나 네 목은 군기를 두려고 건축한 다윗의 망대 곧 일천 방패, 용사의 모든 방패가 달린 망대 같고 네 두 유방은 백합화 가운데서 꼴을 먹는 쌍태 노루 새끼 같구나 날이 기울고 그림자가 갈 때에 내가 몰약 산과 유향의 작은 산으로 가리라 나의 사랑 너는 순전히 어여뻐서 아무 흠이 없구나"라고 말함. WEB은 4:1의 염소를 that descend from Mount Gilead로 적음.
- 나의 신부에게 레바논에서부터 함께 가자 하는 말과 잠근 동산
말하는 이 ("나")는 "나의 신부야 너는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하고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가자 아마나와 스닐과 헤르몬 꼭대기에서 사자 굴과 표범 산에서 내려다보아라 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네가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네 눈으로 한 번 보는 것과 네 목의 구슬 한 꿰미로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네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네 사랑은 포도주에 지나고 네 기름의 향기는 각양 향품보다 승하구나 내 신부야 네 입술에서는 꿀 방울이 떨어지고 네 혀 밑에는 꿀과 젖이 있고 네 의복의 향기는 레바논의 향기 같구나 나의 누이, 나의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네게서 나는 것은 석류나무와 각종 아름다운 과수와 고벨화와 나도초와 나도와 번홍화와 창포와 계수와 각종 유향목과 몰약과 침향과 모든 귀한 향품이요 너는 동산의 샘이요 생수의 우물이요 레바논에서부터 흐르는 시내로구나"라고 말함.
- 북풍과 남풍에게 동산에 불어 향기를 날리라 하는 말
말하는 이 ("나")는 "북풍아 일어나라 남풍아 오라 나의 동산에 불어서 향기를 날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가 그 동산에 들어가서 그 아름다운 실과 먹기를 원하노라"라고 말함. WEB은 4:16 뒤쪽을 Let my beloved come into his garden, and taste his precious fruits로 적음.
- 내 동산에 들어왔다 하며 먹으라 마시라 하는 말
본문은 "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내가 내 동산에 들어와서 나의 몰약과 향 재료를 거두고 나의 꿀송이와 꿀을 먹고 내 포도주와 내 젖을 마셨으니 나의 친구들아 먹으라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아 마시고 많이 마시라"라고 적음. WEB은 5:1을 I have come into my garden, my sister, my bride로 열고, with my milk 뒤에 말하는 이를 가리키는 표지 하나를 둠. 이 요약은 그 표지를 인용하지 않음.
- 문을 두드리는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와 행순하는 자들
말하는 이 ("나")는 "내가 잘찌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 열어 다고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 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다시 입겠으며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찌 다시 더럽히랴마는 나의 사랑하는 자가 문틈으로 손을 들이밀매 내 마음이 동하여서 일어나서 나의 사랑하는 자 위하여 문을 열 때 몰약이 내 손에서, 몰약의 즙이 내 손가락에서 문빗장에 듣는구나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가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구나 성중에서 행순하는 자들이 나를 만나매 나를 쳐서 상하게 하였고 성벽을 파수하는 자들이 나의 웃옷을 벗겨 취하였구나 예루살렘 여자들아 너희에게 내가 부탁한다 너희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만나거든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다고 하려무나"라고 말함.
-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을 묻는 말과 희고도 붉은 사랑하는 자
본문은 5:9에 "여자 중 극히 어여쁜 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기에 이같이 우리에게 부탁하는가"라고, 5:10–16에 "나의 사랑하는 자는 희고도 붉어 만 사람에 뛰어난다 머리는 정금 같고 머리털은 고불고불하고 까마귀 같이 검구나 눈은 시냇가의 비둘기 같은데 젖으로 씻은듯하고 아름답게도 박혔구나 뺨은 향기로운 꽃밭 같고 향기로운 풀언덕과도 같고 입술은 백합화 같고 몰약의 즙이 뚝뚝 떨어진다 손은 황옥을 물린 황금 노리개 같고 몸은 아로새긴 상아에 청옥을 입힌듯하구나 다리는 정금 받침에 세운 화반석 기둥 같고 형상은 레바논 같고 백향목처럼 보기 좋고 입은 심히 다니 그 전체가 사랑스럽구나 예루살렘 여자들아 이는 나의 사랑하는 자요 나의 친구일다"라고 적음.
-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갔는가 하는 물음
본문은 6:1에 "여자 중 극히 어여쁜 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갔는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돌이켰는가 우리가 너와 함께 찾으리라"라고, 6:2–3에 "나의 사랑하는 자가 자기 동산으로 내려가 향기로운 꽃밭에 이르러서 동산 가운데서 양떼를 먹이며 백합화를 꺾는구나 나는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고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다 그가 백합화 가운데서 그 양떼를 먹이는구나"라고 적음.
- 어여쁨이 디르사 같고 고움이 예루살렘 같다 하는 노래
본문은 "내 사랑아 너의 어여쁨이 디르사 같고 너의 고움이 예루살렘 같고 엄위함이 기치를 벌인 군대 같구나 네 눈이 나를 놀래니 돌이켜 나를 보지 말라 네 머리털은 길르앗산 기슭에 누운 염소떼 같고 네 이는 목욕장에서 나온 암양떼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고 너울 속의 너의 뺨은 석류 한쪽 같구나 왕후가 육십이요 비빈이 팔십이요 시녀가 무수하되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는 하나 뿐이로구나 그는 그 어미의 외딸이요 그 낳은 자의 귀중히 여기는 자로구나 여자들이 그를 보고 복된 자라 하고 왕후와 비빈들도 그를 칭찬하는구나 아침빛 같이 뚜렷하고 달 같이 아름답고 해 같이 맑고 기치를 벌인 군대 같이 엄위한 여자가 누구인가"라고 적음. WEB은 6:5의 길르앗산 기슭을 the side of Gilead로 적음.
- 호도 동산과 술람미 여자에게 돌아오라 하는 말
아가 6:11–14 (개역한글 번호; WEB 6:11–13): 본문은 "골짜기의 푸른 초목을 보려고 포도나무가 순이 났는가 석류나무가 꽃이 피었는가 알려고 내가 호도 동산으로 내려갔을 때에 부지중에 내 마음이 나로 내 귀한 백성의 수레 가운데 이르게 하였구나 돌아오고 돌아오라 술람미 여자야 돌아오고 돌아오라 우리로 너를 보게 하라 너희가 어찌하여 마하나임의 춤추는 것을 보는 것처럼 술람미 여자를 보려느냐"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WEB의 6:13을 두 절로 나누어 "돌아오고 돌아오라 … 우리로 너를 보게 하라"를 6:13에, "너희가 어찌하여 … 술람미 여자를 보려느냐"를 6:14에 적음. WEB은 6:13의 마지막 문장 앞에 말하는 이를 가리키는 표지 하나를 둠. 이 요약은 그 표지를 인용하지 않음.
- 귀한 자의 딸의 어여쁨을 비한 노래
본문은 "귀한 자의 딸아 신을 신은 네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네 넓적다리는 둥글어서 공교한 장색의 만든 구슬 꿰미 같구나 배꼽은 섞은 포도주를 가득히 부은 둥근 잔 같고 허리는 백합화로 두른 밀단 같구나 두 유방은 암사슴의 쌍태 새끼 같고 목은 상아 망대 같구나 눈은 헤스본 바드랍빔 문 곁의 못 같고 코는 다메섹을 향한 레바논 망대 같구나 머리는 갈멜산 같고 드리운 머리털은 자주 빛이 있으니 왕이 그 머리카락에 매이었구나 사랑아 네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어찌 그리 화창한지 쾌락하게 하는구나 네 키는 종려나무 같고 네 유방은 그 열매 송이 같구나 내가 말하기를 종려나무에 올라가서 그 가지를 잡으리라 하였나니 네 유방은 포도 송이 같고 네 콧김은 사과 냄새 같고 네 입은 좋은 포도주 같을 것이니라 이 포도주는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미끄럽게 흘러 내려서 자는 자의 입으로 움직이게 하느니라"라고 적음. 본문은 7:5의 왕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7:5의 갈멜산을 Carmel로, 7:8의 "네 유방은 포도 송이 같고"를 Let your breasts be like clusters of the vine으로 적음.
-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함께 들로 가자 하는 말
말하는 이 ("나")는 "나는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구나 그가 나를 사모하는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야 우리가 함께 들로 가서 동네에서 유숙하자 우리가 일찌기 일어나서 포도원으로 가서 포도 움이 돋았는지, 꽃술이 퍼졌는지, 석류 꽃이 피었는지 보자 거기서 내가 나의 사랑을 네게 주리라 합환채가 향기를 토하고 우리의 문 앞에는 각양 귀한 실과가 새것, 묵은 것이 구비하였구나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 너를 위하여 쌓아둔 것이로구나"라고 말함.
- 내 어미의 젖을 먹은 오라비 같았었더면 하는 말
말하는 이 ("나")는 "네가 내 어미의 젖을 먹은 오라비 같았었더면 내가 밖에서 너를 만날 때에 입을 맞추어도 나를 업신여길 자가 없었을 것이라 내가 너를 이끌어 내 어미 집에 들이고 네게서 교훈을 받았으리라 나는 향기로운 술 곧 석류즙으로 네게 마시웠겠고 너는 왼손으론 내 머리에 베개하고 오른손으론 나를 안았었으리라 예루살렘 여자들아 내가 너희에게 부탁한다 나의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며 깨우지 말찌니라"라고 말함. WEB은 8:2에 the house of my mother, who would instruct me라고 적어 가르치는 이를 어머니로 적고, 8:3을 His left hand would be under my head로 열며, 8:4의 끝을 that you not stir up, nor awaken love, until it so desires로 적음.
-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다 하는 말
본문은 "그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 거친 들에서 올라 오는 여자가 누구인고 너를 인하여 네 어미가 신고한, 너를 낳은 자가 애쓴 그 곳 사과나무 아래서 내가 너를 깨웠노라 너는 나를 인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투기는 음부 같이 잔혹하며 불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이 사랑은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찌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라고 적음. WEB은 8:5의 물음을 Who is this who comes up from the wilderness로 열고, 그 물음 뒤에 말하는 이를 가리키는 표지 하나를 두며, 그 뒤를 Under the apple tree I awakened you로 열어 There your mother conceived you를 그 뒤에 적음. 이 요약은 그 표지를 인용하지 않음.
- 작은 누이를 위하여 무엇을 할꼬 하는 말
말하는 이들 ("우리")는 "우리에게 있는 작은 누이는 아직도 유방이 없구나 그가 청혼함을 받는 날에는 우리가 그를 위하여 무엇을 할꼬 그가 성벽일찐대 우리는 은 망대를 그 위에 세울 것이요 그가 문일찐대 우리는 백향목 판자로 두르리라"라고 말하고, 8:10은 "나는 성벽이요 나의 유방은 망대 같으니 그러므로 나는 그의 보기에 화평을 얻은 자 같구나"라고 적음.
- 바알하몬에 있는 솔로몬의 포도원
본문은 "솔로몬이 바알하몬에 포도원이 있어 지키는 자들에게 맡겨두고 그들로 각기 그 실과를 인하여서 은 일천을 바치게 하였구나 솔로몬 너는 일천을 얻겠고 실과 지키는 자도 이백을 얻으려니와 내게 속한 내 포도원은 내 앞에 있구나"라고 적음. WEB은 8:11의 은 일천을 a thousand shekels of silver로 적고, 8:12를 My own vineyard is before me로 열어 The thousand are for you, Solomon을 그 뒤에 적음.
- 동산에 거한 자에게 소리를 듣게 하라 하는 말
본문은 "너 동산에 거한 자야 동무들이 네 소리에 귀를 기울이니 나로 듣게 하려무나 나의 사랑하는 자야 너는 빨리 달리라 향기로운 산들에서 노루와도 같고 어린 사슴과도 같아여라"라고 적음.
이사야
-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하여 본 이상의 첫머리
본문은 머리말을 "유다 왕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하여 본 이상이라"고 적음. 본문은 이어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라고 적고, 여호와께서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1:3 끝의 "하셨도다"로 맺음. 본문은 이어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 더욱 패역하느냐 온 머리는 병 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 뿐이어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너희 땅은 황무하였고 너희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 토지는 너희 목전에 이방인에게 삼키웠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 같이 황무하였고 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 같이, 원두밭의 상직막 같이, 에워싸인 성읍 같이 겨우 남았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었으리로다"라고 적음. 1:4–9는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고, 본문은 1:9의 "우리"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1:1을 The vision of Isaiah the son of Amoz로 열고 왕들의 이름을 절 끝에 적음.
-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하시고 서로 변론하자 하시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찌어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찌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라고 이르시고,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1:17 끝의 "하셨느니라"로 맺음. 여호와께서 또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라고 이르심. 1:10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창기가 된 신실하던 성읍과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의 말씀
본문은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공평이 거기 충만하였고 의리가 그 가운데 거하였었더니 이제는 살인자들 뿐이었도다 네 은은 찌끼가 되었고 너의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도다 네 방백들은 패역하여 도적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사례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치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치 아니하는도다"라고 적음.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가 "슬프다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내 마음을 편케 하겠고 내 원수에게 보수하겠으며 내가 또 나의 손을 네게 돌려 너의 찌끼를 온전히 청결하여 버리며 너의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내가 너의 사사들을 처음과 같이, 너의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칭함이 되리라"라고 이르시고,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1:26 끝의 "하셨나니"로 맺음. 본문은 이어 "시온은 공평으로 구속이 되고 그 귀정한 자는 의로 구속이 되리라 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너희가 너희의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인하여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너희의 택한 동산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할 것이며 너희는 잎사귀 마른 상수리나무 같을 것이요 물 없는 동산 같으리니 강한 자는 삼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 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으리라"라고 적음. WEB은 1:24에 연 여호와의 말씀을 1:31 끝에서 맺어 1:27–31을 그 말씀 안에 두고, 1:29의 첫 "너희가"를 they로 적음.
-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굳게 서리라는,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 말씀
본문은 머리말을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바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이라"고 적음. 본문은 이어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 들 것이라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 야곱 족속아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라고 적음. 2:2–5는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2:1을 This is what Isaiah the son of Amoz saw concerning Judah and Jerusalem으로 적어 "받은바 … 말씀"을 이사야가 본 것으로 적음.
- 만군의 여호와의 한 날이 모든 교만자에게 임하리라는 말씀
본문은 "주께서 주의 백성 야곱 족속을 버리셨음은 그들에게 동방 풍속이 가득하며 그들이 블레셋 사람 같이 술객이 되며 이방인으로 더불어 손을 잡아 언약하였음이라 그 땅에는 은금이 가득하고 보화가 무한하며 그 땅에는 마필이 가득하고 병거가 무수하며 그 땅에는 우상도 가득하므로 그들이 자기 손으로 짓고 자기 손가락으로 만든 것을 공경하여 천한 자도 절하며 귀한 자도 굴복하오니 그들을 용서하지 마옵소서 너희는 바위 틈에 들어가며 진토에 숨어 여호와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라 그날에 눈이 높은 자가 낮아지며 교만한 자가 굴복되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한 날이 모든 교만자와 거만자와 자고한 자에게 임하여 그들로 낮아지게 하고 또 레바논의 높고높은 모든 백향목과 바산의 모든 상수리나무와 모든 높은 산과 모든 솟아오른 작은 산과 모든 높은 망대와 견고한 성벽과 다시스의 모든 배와 모든 아름다운 조각물에 임하리니 그 날에 자고한 자는 굴복되며 교만한 자는 낮아지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실 것이요 우상들은 온전히 없어질 것이며 사람들이 암혈과 토굴로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일어나사 땅을 진동시키시는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할 것이라 사람이 숭배하려고 만들었던 그 은 우상과 금 우상을 그 날에 두더쥐와 박쥐에게 던지고 암혈과 험악한 바위틈에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일어나사 땅을 진동시키시는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리라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뇨"라고 적음.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2:6을 For you have forsaken your people, the house of Jacob으로 적어 "주께서 주의 백성 야곱 족속을 버리셨음은"의 "주께서"와 "주의"를 you와 your로 적음.
-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의 의뢰하는 것을 제하여 버리시리라는 말씀
본문은 "보라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의 의뢰하며 의지하는 것을 제하여 버리시되 곧 그 의뢰하는 모든 양식과 그 의뢰하는 모든 물과 용사와 전사와 재판관과 선지자와 복술자와 장로와 오십부장과 귀인과 모사와 공교한 장인과 능란한 요술자를 그리 하실 것이며 그가 또 아이들로 그들의 방백을 삼으시며 적자들로 그들을 다스리게 하시리니 백성이 서로 학대하며 각기 이웃을 잔해하며 아이가 노인에게, 비천한 자가 존귀한 자에게 교만할 것이며 혹시 사람이 그 아비의 집에서 그 형제를 붙잡고 말하기를 너는 의복이 오히려 있으니 우리 관장이 되어 이 멸망을 네 수하에 두라 할 것이면 그 날에 그가 소리를 높여 이르기를 나는 고치는 자가 되지 않겠노라 내 집에는 양식도 없고 의복도 없으니 너희는 나로 백성의 관장을 삼지말라 하리라 예루살렘이 멸망하였고 유다가 엎드러졌음은 그들의 언어와 행위가 여호와를 거스려서 그 영광의 눈을 촉범하였음이라 그들의 안색이 스스로 증거하며 그 죄를 발표하고 숨기지 아니함이 소돔과 같으니 그들의 영혼에 화가 있을찐저 그들이 재앙을 자취하였도다 너희는 의인에게 복이 있으리라 말하라 그들은 그 행위의 열매를 먹을 것임이요 악인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화가 있을 것은 그 손으로 행한대로 보응을 받을 것임이니라 내 백성을 학대하는 자는 아이요 관할하는 자는 부녀라 나의 백성이여 너의 인도자가 너를 유혹하여 너의 다닐 길을 훼파하느니라 여호와께서 변론하러 일어나시며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서시도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장로들과 방백들을 국문하시되 포도원을 삼킨 자는 너희며 가난한 자에게서 탈취한 물건은 너희 집에 있도다 어찌하여 너희가 내 백성을 짓밟으며 가난한 자의 얼굴에 맷돌질하느뇨 주 만군의 여호와 내가 말하였느니라 하시리로다"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3:4를 "그가 또 아이들로 그들의 방백을 삼으시며"라고 적고, WEB은 I will give boys to be their princes로 적어 그 말을 일인칭으로 적음.
- 시온의 딸들이 교만하다 하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시온의 딸들이 교만하여 늘인 목, 정을 통하는 눈으로 다니며 아기죽거려 행하며 발로는 쟁쟁한 소리를 낸다"라고 이르시고,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3:16 끝의 "하시도다"로 맺음. 본문은 이어 "그러므로 주께서 시온의 딸들의 정수리에 딱지가 생기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하체로 드러나게 하시리라 주께서 그 날에 그들의 장식한 발목 고리와 머리의 망사와 반달 장식과 귀고리와 팔목 고리와 면박과 화관과 발목 사슬과 띠와 향합과 호신부와 지환과 코 고리와 예복과 겉옷과 목도리와 손주머니와 손 거울과 세마포 옷과 머리 수건과 너울을 제하시리니 그 때에 썩은 냄새가 향을 대신하고 노끈이 띠를 대신하고 대머리가 숱한 머리털을 대신하고 굵은 베옷이 화려한 옷을 대신하고 자자한 흔적이 고운 얼굴을 대신할 것이며 너희 장정은 칼에, 너희 용사는 전란에 망할 것이며 그 성문은 슬퍼하며 곡할 것이요 시온은 황무하여 땅에 앉으리라"라고 적음. WEB은 3:16에 연 여호와의 말씀을 3:17 끝에서 맺어 3:17을 그 말씀 안에 두고, 3:17의 "시온의 딸들"을 the women of Zion으로, 3:26의 "시온은"을 She로 적음.
- 그 날에 아름답고 영화로울 여호와의 싹을 두고 이르는 말씀
본문은 "그 날에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잡고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 떡을 먹으며 우리 옷을 입으리니 오직 당신의 이름으로 우리를 칭하게 하여 우리로 수치를 면케 하라 하리라 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 여호와께서 그 거하시는 온 시온산과 모든 집회 위에 낮이면 구름과 연기, 밤이면 화염의 빛을 만드시고 그 모든 영광 위에 천막을 덮으실 것이며 또 천막이 있어서 낮에는 더위를 피하는 그늘을 지으며 또 풍우를 피하여 숨는 곳이 되리라"라고 적음.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본문은 "여호와의 싹"이 무엇인지 적지 않음. 개역한글 4:5는 "여호와께서 … 그 모든 영광 위에 천막을 덮으실 것이며"라고 적고, WEB은 for over all the glory will be a canopy로 적어 덮는 이를 적지 않음.
- 말하는 이가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두고 한 노래
말하는 이("나")가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나의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그 안에 술틀을 팠었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 포도를 맺혔도다"라고 노래함. 본문은 이어 "예루살렘 거민과 유다 사람들아 구하노니 이제 나와 내 포도원 사이에 판단하라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힘은 어찜인고 이제 내가 내 포도원에 어떻게 행할 것을 너희에게 이르리라 내가 그 울타리를 걷어 먹힘을 당케 하며 그 담을 헐어 짓밟히게 할 것이요 내가 그것으로 황무케 하리니 다시는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우지 못하여 질려와 형극이 날 것이며 내가 또 구름을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말라 하리라"라고 적고, 개역한글은 이 말을 5:6 끝의 "하셨으니"로 맺음. 본문은 이어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공평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의로움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5:3–6의 "나"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화 있을찐저 하는 말씀과 빨리 달려 올 먼 나라들
본문은 "가옥에 가옥을 연하며 전토에 전토를 더하여 빈 틈이 없도록 하고 이 땅 가운데서 홀로 거하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라고 적음.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나")의 귀에 "정녕히 허다한 가옥이 황폐하리니 크고 아름다울찌라도 거할 자가 없을 것이며 열흘갈이 포도원에 겨우 포도주 한 바트가 나겠고 한 호멜지기에는 간신히 한 에바가 나리라"라고 이르시고,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5:10 끝의 "하시도다"로 맺음. 본문은 이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독주를 따라가며 밤이 깊도록 머물러 포도주에 취하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그들이 연회에는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저와 포도주를 갖추었어도 여호와의 행하심을 관심치 아니하며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생각지 아니하는도다 이러므로 나의 백성이 무지함을 인하여 사로잡힐 것이요 그 귀한 자는 주릴 것이요 무리는 목마를 것이며 음부가 그 욕망을 크게 내어 한량 없이 그 입을 벌린즉 그들의 호화로움과 그들의 많은 무리와 그들의 떠드는 것과 그 중에서 연락하는 자가 거기 빠질 것이라 천한 자는 굴복되고 귀한 자는 낮아지고 오만한 자의 눈도 낮아질 것이로되 오직 만군의 여호와는 공평하므로 높임을 받으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은 의로우시므로 거룩하다 함을 받으시리니 그 때에는 어린 양들이 자기 초장에 있는 것 같이 먹을 것이요 살찐 자의 황무한 밭의 소산은 유리하는 자들이 먹으리라 거짓으로 끈을 삼아 죄악을 끌며 수레 줄로 함 같이 죄악을 끄는 자는 화 있을찐저 그들이 이르기를 그는 그 일을 속속히 이루어 우리로 보게 할 것이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는 그 도모를 속히 임하게 하여 우리로 알게 할 것이라 하는도다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빚기에 유력한 그들은 화 있을찐저 그들은 뇌물로 인하여 악인을 의롭다 하고 의인에게서 그 의를 빼앗는도다 이로 인하여 불꽃이 그루터기를 삼킴 같이, 마른 풀이 불속에 떨어짐 같이 그들의 뿌리가 썩겠고 꽃이 티끌처럼 날리리니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의 말씀을 멸시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노를 발하시고 손을 들어 그들을 치신지라 산들은 진동하며 그들의 시체는 거리 가운데 분토 같이 되었으나 그 노가 돌아서지 아니하였고 그 손이 오히려 펴졌느니라 기를 세우시고 먼 나라들을 불러 땅 끝에서부터 오게 하실 것이라 보라 그들이 빨리 달려 올 것이로되 그 중에 곤핍하여 넘어지는 자도 없을 것이며 조는 자나 자는 자도 없을 것이며 그들의 허리띠는 풀리지 아니하며 그들의 신들메는 끊어지지 아니하며 그들의 살은 날카롭고 모든 활은 당기어졌으며 그 말굽은 부싯돌 같고 차 바퀴는 회리바람 같을 것이며 그 부르짖는 것은 암사자 같을 것이요 그 소리지름은 어린 사자들과 같을 것이라 그들이 부르짖으며 물건을 움키어 염려 없이 가져가도 건질 자가 없으리로다 그 날에 그들이 바다 물결 소리 같이 백성을 향하여 부르짖으리니 사람이 그 땅을 바라보면 흑암과 고난이 있고 빛은 구름에 가리워져서 어두우리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5:8의 가옥에 가옥을 연하는 이들을 "그들"로 적고, WEB은 그 끝을 you are made to dwell alone in the middle of the land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신 주와 스랍들
말하는 이("나")가 "웃시야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스랍들은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그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이 같이 창화하는 자의 소리로 인하여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집에 연기가 충만한지라"라고 말함. 말하는 이는 이어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그것을 내 입에 대며 가로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이 백성의 마음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컨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내가 가로되 주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대답하시되 성읍들은 황폐하여 거민이 없으며 가옥들에는 사람이 없고 이 토지가 전폐하게 되며 사람들이 여호와께 멀리 옮기워서 이 땅 가운데 폐한 곳이 많을 때까지니라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오히려 남아 있을찌라도 이것도 삼키운바 될 것이나 밤나무,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6:9에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라고 적어 말씀하시는 이를 여호와로 적고, WEB은 He said로 적음. WEB은 6:2를 Above him stood the seraphim으로 열고, 6:3의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를 is the LORD of Armies! The whole earth is full of his glory!로 적음.
- 아람 왕 르신과 이스라엘 왕 베가가 예루살렘을 쳤으나 이기지 못한 일
웃시야의 손자요 요담의 아들인 유다 왕 아하스 때에 아람 왕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 이스라엘 왕 베가가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쳤으나 능히 이기지 못함. 혹이 다윗 집에 고하여 "아람이 에브라임과 동맹하였다"라고 하였으므로 왕의 마음과 그 백성의 마음이 삼림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림. WEB은 7:1의 아하스를 Ahaz the son of Jotham, the son of Uzziah로 적고,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쳤으나"를 went up to Jerusalem to war against it으로 적음. WEB은 7:2의 "혹이 다윗 집에 고하여"를 David’s house was told로, "왕의 마음"을 His heart로 적음.
- 이사야에게 아들 스알야숩과 함께 나가서 아하스를 만나라 하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이사야에게 "너와 네 아들 스알야숩은 윗못 수도 끝 세탁자의 밭 큰 길에 나가서 아하스를 만나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삼가며 종용하라 아람 왕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심히 노할찌라도 연기나는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두려워 말며 낙심치 말라 아람과 에브라임 왕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악한 꾀로 너를 대적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올라가 유다를 쳐서 그것을 곤하게 하고 우리를 위하여 그것을 파하고 다브엘의 아들을 그 중에 세워 왕을 삼자 하였으나 주 여호와의 말씀에 이 도모가 서지 못하며 이루지 못하리라 대저 아람의 머리는 다메섹이요 다메섹의 머리는 르신이며 에브라임의 머리는 사마리아요 사마리아의 머리는 르말리야의 아들이라도 육십 오년 내에 에브라임이 패하여 다시는 나라를 이루지 못하리라 만일 너희가 믿지 아니하면 정녕히 굳게 서지 못하리라 하셨다 할찌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 파일은 7:8과 7:9에 같은 글을 싣고, 이 요약은 그 글을 한 번 인용함. WEB은 그 글의 말을 두 절에 나누어, 7:8에 For the head of Syria is Damascus, and the head of Damascus is Rezin. Within sixty-five years Ephraim shall be broken in pieces, so that it shall not be a people.을, 7:9에 The head of Ephraim is Samaria, and the head of Samaria is Remaliah’s son. If you will not believe, surely you shall not be established.를 적음. WEB은 7:4의 "아람 왕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심히 노할찌라도"를 for the fierce anger of Rezin and Syria, and of the son of Remaliah로, 7:5의 "아람과 에브라임 왕과 르말리야의 아들이"를 Syria, Ephraim, and the son of Remaliah로 적음.
- 아하스에게 징조를 구하라 하신 여호와의 말씀과 아하스의 대답
여호와께서 또 아하스에게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한 징조를 구하되 깊은데서든지 높은데서든지 구하라"라고 이르심. 아하스가 "나는 구하지 아니하겠나이다 나는 여호와를 시험치 아니하겠나이다"라고 말함. 이사야가 "다윗의 집이여 청컨대 들을찌어다 너희가 사람을 괴롭게 하고 그것을 작은 일로 여겨서 또 나의 하나님을 괴로우시게 하려느냐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그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줄 알 때에 미쳐 뻐터와 꿀을 먹을 것이라 대저 이 아이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줄 알기 전에 너의 미워하는 두 왕의 땅이 폐한바 되리라 여호와께서 에브라임이 유다를 떠날 때부터 당하여 보지 못한 날을 너와 네 백성과 네 아비 집에 임하게 하시리니 곧 앗수르 왕의 오는 날이니라"라고 말함. WEB은 7:13을 He said로 적어 말하는 이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7:14의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를 and shall call his name Immanuel로, 7:17의 "곧 앗수르 왕의 오는 날이니라"를 even the king of Assyria로 적음.
- 그 날의 파리와 벌과 세내어 온 삭도를 두고 이르는 말씀
본문은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애굽 하수에서 먼 지경의 파리와 앗수르 땅의 벌을 부르시리니 다 와서 거친 골짜기와 바위틈과 가시나무 울타리와 모든 초장에 앉으리라 그 날에는 주께서 하수 저편에서 세내어 온 삭도 곧 앗수르 왕으로 네 백성의 머리털과 발털을 미실 것이요 수염도 깎으시리라 그 날에는 사람이 한 어린 암소와 두 양을 기르리니 그 내는 젖이 많으므로 뻐터를 먹을 것이라 무릇 그 땅 가운데 남아 있는 자는 뻐터와 꿀을 먹으리라 그 날에는 천 주에 은 일천 개의 가치 되는 포도나무 있던 곳마다 질려와 형극이 날 것이라 온 땅에 질려와 형극이 있으므로 살과 활을 가지고 그리로 갈 것이요 보습으로 갈던 산에도 질려와 형극 까닭에 두려워서 그리로 가지 못할 것이요 그 땅은 소를 놓으며 양의 밟는 곳이 되리라"고 적음. 이 여덟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7:25 끝에서 인용을 맺음. WEB은 7:18의 "부르시리니"를 will whistle for로, 7:20의 "네 백성의 머리털과 발털을"을 the head and the hair of the feet로 적음.
- 큰 서판에 마헬살랄하스바스라 쓰라 하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나")에게 "너는 큰 서판을 취하여 그 위에 통용 문자로 마헬살랄하스바스라 쓰라 내가 진실한 증인 제사장 우리야와 여베레기야의 아들 스가랴를 불러 증거하게 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8:2를 "하시더니"로 맺음. 말하는 이가 "내가 내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은지라"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에게 "그 이름을 마헬살랄하스바스라 하라 이는 이 아이가 내 아빠, 내 엄마라 할줄 알기 전에 다메섹의 재물과 사마리아의 노략물이 앗수르 왕 앞에 옮긴바 될 것임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8:1의 "통용 문자로 마헬살랄하스바스라"를 with a man’s pen, ‘For Maher Shalal Hash Baz’로, 8:3의 "내가 내 아내와 동침하매"를 I went to the prophetess로, 8:4의 "앗수르 왕 앞에 옮긴바 될 것"을 will be carried away by the king of Assyria로 적음.
- 이 백성이 실로아 물을 버렸다 하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다시 말하는 이("나")에게 "이 백성이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을 버리고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을 기뻐하나니 그러므로 주 내가 흉용하고 창일한 큰 하수 곧 앗수르 왕과 그의 모든 위력으로 그들 위에 덮을 것이라 그 모든 곬에 차고 모든 언덕에 넘쳐 흘러 유다에 들어와서 창일하고 목에까지 미치리라 임마누엘이여 그의 펴는 날개가 네 땅에 편만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8:8 끝에서 "하셨느니라"로 맺음. 본문은 이어 "너희 민족들아 훤화하라 필경 패망하리라 너희 먼 나라 백성들아 들을지니라 너희 허리를 동이라 필경 패망하리라 너희 허리에 띠를 띠라 필경 패망하리라 너희는 함께 도모하라 필경 이루지 못하리라 말을 내어라 시행되지 못하리라 이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이니라"고 적음. WEB은 8:7의 "주 내가 … 그들 위에 덮을 것이라"를 the Lord brings upon them으로 적고, 8:6에 연 인용을 8:10 끝에서 맺어 8:9–10을 그 인용 안에 적음.
- 이 백성이 맹약한 자가 있다 하는 것을 따르지 말라 하신 여호와의 말씀
말하는 이("나")가 "여호와께서 강한 손으로 내게 알게 하시며 이 백성의 길로 행치 말 것을 내게 경성시켜 가라사대"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이 백성이 맹약한 자가 있다 말하여도 너희는 그 모든 말을 따라 맹약한 자가 있다 하지 말며 그들의 두려워하는 것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그가 거룩한 피할 곳이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거민에게는 함정, 올무가 되시리니 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하여 거칠 것이며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걸릴 것이며 잡힐것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8:11의 "강한 손으로 내게 알게 하시며"를 spoke this to me with a strong hand로, 8:12의 "이 백성이 맹약한 자가 있다 말하여도 너희는 그 모든 말을 따라 맹약한 자가 있다 하지 말며"를 Don’t call a conspiracy all that this people call a conspiracy로 적음.
- 증거의 말씀을 싸매라는 말과 말하는 이가 여호와를 기다리리라는 말
본문은 "너는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나의 제자 중에 봉함하라"고 적음. 8:16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말하는 이("나")가 "이제 야곱 집에 대하여 낯을 가리우시는 여호와를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보리라 보라 나와 및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 이스라엘 중에 징조와 예표가 되었나니 이는 시온산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혹이 너희에게 고하기를 지절거리며 속살거리는 신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물으라 하거든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하라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지니 그들의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 이 땅으로 헤매며 곤고하며 주릴 것이라 그 주릴 때에 번조하여 자기의 왕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땅을 굽어보아도 환난과 흑암과 고통의 흑암 뿐이리니 그들이 심한 흑암 중으로 쫓겨 들어가리라"고 적음. WEB은 8:16과 8:20의 "증거의 말씀"을 the covenant로 적고, 8:18의 "되었나니"를 are for signs and for wonders로 적으며, 8:19를 "하라" 없이 shouldn’t a people consult with their God? Should they consult the dead on behalf of the living?으로 적음.
-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 큰 빛과 한 아기의 이름을 두고 이르는 말씀
본문은 "전에 고통하던 자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케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누는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의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이는 그들의 무겁게 멘 멍에와 그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묻은 복장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고 적음. 이 일곱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9:1의 "흑암이 없으리로다"를 there shall be no more gloom으로, "여호와께서"를 he로 적고,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를 but in the latter time he has made it glorious, by the way of the sea, beyond the Jordan, Galilee of the nations로 적음. WEB은 9:3의 "주께서"와 "주의 앞에서"를 You와 before you로, 9:6의 "기묘자라, 모사라"를 Wonderful Counselor로 적음.
- 에브라임과 사마리아 거민의 교만을 두고 이르는 말씀
본문은 "주께서 야곱에게 말씀을 보내시며 그것을 이스라엘에게 임하게 하셨은즉 모든 백성 곧 에브라임과 사마리아 거민이 알것이어늘 그들이 교만하고 완악한 마음으로 말하기를 벽돌이 무너졌으나 우리는 다듬은 돌로 쌓고 뽕나무들이 찍혔으나 우리는 백향목으로 그것을 대신하리라 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르신의 대적을 일으켜 그를 치게 하시며 그 원수들을 격동시키시리니 앞에는 아람 사람이요 뒤에는 블레셋 사람이라 그들이 그 입을 벌려 이스라엘을 삼키리라 그럴찌라도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 그 손이 여전히 펴지리라 이 백성이 오히려 자기들을 치시는 자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도다 이러므로 여호와께서 하루 사이에 이스라엘 중에서 머리와 꼬리며 종려가지와 갈대를 끊으시리니 머리는 곧 장로와 존귀한 자요 꼬리는 곧 거짓말을 가르치는 선지자라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 이 백성이 각기 설만하며 악을 행하며 입으로 망령되이 말하니 그러므로 주께서 그 장정을 기뻐 아니하시며 그 고아와 과부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리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 그 손이 여전히 펴지리라 대저 악행은 불 태우는것 같으니 곧 질려와 형극을 삼키며 빽빽한 수풀을 살라서 연기로 위로 올라가게 함과 같은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진노로 인하여 이 땅이 소화되리니 백성은 불에 타는 섶나무와 같을 것이라 사람이 그 형제를 아끼지 아니하며 우편으로 움킬지라도 주리고 좌편으로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여 각각 자기 팔의 고기를 먹을 것이며 므낫세는 에브라임을, 에브라임은 므낫세를 먹을 것이요 또 그들이 합하여 유다를 치리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 그 손이 여전히 펴지리라"고 적음. 이 열네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9:12, 9:17, 9:21의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를 his anger is not turned away로 적음. WEB은 9:11의 "르신의 대적을 일으켜 그를 치게 하시며"를 will set up on high against him the adversaries of Rezin으로 적음. WEB은 9:17을 Therefore the Lord will not rejoice over their young men으로 열고 for everyone is profane and an evildoer, and every mouth speaks folly를 그 뒤에 적으며, 9:19의 "이 땅이 소화되리니"를 the land is burned up으로 적음.
- 불의한 법령을 발포하는 자들에게 이르는 화
본문은 "불의한 법령을 발포하며 불의한 말을 기록하며 빈핍한 자를 불공평하게 판결하여 내 백성의 가련한 자의 권리를 박탈하며 과부에게 토색하고 고아의 것을 약탈하는 자는 화 있을진저 너희에게 벌하시는 날에와 멀리서 오는 환난 때에 너희가 어떻게 하려느냐 누구에게로 도망하여 도움을 구하겠으며 너희 영화를 어느 곳에 두려느냐 포로 된 자의 아래에 구푸리며 죽임을 당한 자의 아래에 엎드러질 따름이니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 그 손이 여전히 펴지리라"고 적음. 이 네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10:2 끝의 "화 있을진저"를 10:1 첫머리에 Woe to those who decree unrighteous decrees로 적고, 10:3의 "너희에게 벌하시는 날"을 the day of visitation으로, 10:4의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를 his anger is not turned away로 적음.
- 진노의 막대기 앗수르 사람에게 이르는 화
본문은 "화 있을진저 앗수르 사람이여 그는 나의 진노의 막대기요 그 손의 몽둥이는 나의 분한이라 내가 그를 보내어 한 나라를 치게 하며 내가 그에게 명하여 나의 노한 백성을 쳐서 탈취하며 노략하게 하며 또 그들을 가로상의 진흙 같이 짓밟게 하려 하거늘 그의 뜻은 이같지 아니하며 그 마음의 생각도 이같지 아니하고 오직 그 마음에 허다한 나라를 파괴하며 멸절하려 하여 이르기를 나의 방백들은 다 왕이 아니냐 갈로는 갈그미스와 같지 아니하며 하맛은 아르밧과 같지 아니하며 사마리아는 다메섹과 같지 아니하냐 내 손이 이미 신상을 섬기는 나라에 미쳤나니 그 조각한 신상이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의 신상보다 우승하였느니라 내가 사마리아와 그 신상에게 행함 같이 예루살렘과 그 신상에게 행치 못하겠느냐 하도다 이러므로 주 내가 나의 일을 시온산과 예루살렘에 다 행한 후에 앗수르 왕의 완악한 마음의 열매와 높은 눈의 자랑을 벌하리라 그의 말에 나는 내 손의 힘과 내 지혜로 이 일을 행하였나니 나는 총명한 자라 열국의 경계를 옮겼고 그 재물을 약탈하였으며 또 용감한 자 같이 위에 거한 자를 낮추었으며 나의 손으로 열국의 재물을 얻은 것은 새의 보금자리를 얻음 같고 온 세계를 얻은 것은 내어버린 알을 주움 같았으나 날개를 치거나 입을 벌리거나 지저귀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하는도다 도끼가 어찌 찍는 자에게 스스로 자랑하겠으며 톱이 어찌 켜는 자에게 스스로 큰체 하겠느냐 이는 막대기가 자기를 드는 자를 움직이려 하며 몽둥이가 나무 아닌 사람을 들려 함과 일반이로다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살찐 자로 파리하게 하시며 그 영화의 아래에 불이 붙는 것 같이 맹렬히 타게 하실 것이라 이스라엘의 빛은 불이요 그 거룩한 자는 불꽃이라 하루 사이에 그의 형극과 질려가 소멸되며 그 삼림과 기름진 밭의 영광이 전부 소멸되리니 병인이 점점 쇠약하여 감 같을 것이라 그 삼림에 남은 나무의 수가 희소하여 아이라도 능히 계산할 수 있으리라"고 적음. 이 열다섯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10:8의 "이르기를"로 연 말을 10:11 끝의 "하도다"로 맺고, WEB은 10:8의 For he says로 연 인용을 10:9 끝에서 맺고 10:10–11을 따옴표 없이 적음. WEB은 10:12의 "주 내가 나의 일을 시온산과 예루살렘에 다 행한 후에"를 when the Lord has performed his whole work on Mount Zion and on Jerusalem으로, 10:18의 "병인이 점점 쇠약하여 감 같을 것이라"를 It will be as when a standard bearer faints로 적음.
- 남은 자가 돌아오리라는 말씀과 앗수르 사람을 두려워 말라는 말씀
본문은 "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야곱 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뢰치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 여호와를 진실히 의뢰하리니 남은 자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것이라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 같을찌라도 남은 자만 돌아오리니 넘치는 공의로 훼멸이 작정되었음이라 이미 작정되었은즉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온 세계 중에 끝까지 행하시리라"고 적음.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온에 거한 나의 백성들아 앗수르 사람이 애굽을 본받아 막대기로 너를 때리며 몽둥이를 들어 너를 칠찌라도 그를 두려워 말라 내가 불구에 네게는 분을 그치고 노를 옮겨 그들을 멸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10:25 끝에서 "하시도다"로 맺음. 본문은 이어 "만군의 여호와께서 채찍을 들어 그를 치시되 오렙 반석에서 미디안 사람을 쳐 죽이신 것 같이 하실 것이며 막대기를 드시되 바다를 향하여 애굽에 드신 것 같이 하실 것이라 그 날에 그의 무거운 짐이 네 어깨에서 떠나고 그의 멍에가 네 목에서 벗어지되 기름진 까닭에 멍에가 부러지리라"고 적음. WEB은 10:25의 "노를 옮겨 그들을 멸하리라"를 my anger will be directed to his destruction으로, 10:26의 "오렙 반석에서 미디안 사람을 쳐 죽이신 것"을 the slaughter of Midian at the rock of Oreb으로, 10:27의 "기름진 까닭에"를 because of the anointing oil로 적음.
- 아얏에서 놉까지 이르는 길을 두고 이르는 말씀
본문은 "앗수르 왕이 아얏에 이르러 미그론을 지나 믹마스에 치중을 머무르고 영을 넘어 게바에서 유숙하매 라마는 떨고 사울의 기브아 사람은 도망하도다 딸 갈림아 큰 소리로 외칠찌어다 라이사야 자세히 들을찌어다 가련하다 너 아나돗이여 맛메나 사람은 피난하며 게빔 거민은 도망하도다 이 날에 그가 놉에서 쉬고 딸 시온 산 곧 예루살렘 산을 향하여 그 손을 흔들리로다"고 적음. 이 다섯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10:28에 오는 이를 "앗수르 왕"이라 적고, WEB은 He has come to Aiath로 적어 오는 이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10:29를 They have gone over the pass. They have taken up their lodging at Geba로 적고, "사울의 기브아 사람은 도망하도다"를 Gibeah of Saul has fled로, 10:31의 "맛메나 사람은 피난하며"를 Madmenah is a fugitive로 적음.
- 주께서 가지를 꺾으시고 레바논이 작벌을 당하리라는 말씀
본문은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혁혁한 위력으로 그 가지를 꺾으시리니 그 장대한 자가 찍힐 것이요 높은 자가 낮아질 것이며 철로 그 빽빽한 삼림을 베시리니 레바논이 권능 있는 자에게 작벌을 당하리라"고 적음. 이 두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10:33을 Behold로 열고, 10:34의 "권능 있는 자"를 the Mighty One으로 적음.
- 이새의 줄기에서 나는 한 싹을 두고 이르는 말씀
본문은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고 적음. 이 아홉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11:5의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를 and faithfulness the belt around his waist로 적고, 11:6의 "그 때에"를 적지 않음.
- 그 날에 남은 백성을 돌아오게 하시리라는 말씀
본문은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그 날에 주께서 다시 손을 펴사 그 남은 백성을 앗수르와 애굽과 바드로스와 구스와 엘람과 시날과 하맛과 바다 섬들에서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열방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시고 이스라엘의 쫓긴 자를 모으시며 땅 사방에서 유다의 이산한 자를 모으시리니 에브라임의 투기는 없어지고 유다를 괴롭게 하던 자는 끊어지며 에브라임은 유다를 투기하지 아니하며 유다는 에브라임을 괴롭게 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이 서으로 블레셋 사람의 어깨에 날아앉고 함께 동방 백성을 노략하며 에돔과 모압에 손을 대며 암몬 자손을 자기에게 복종시키리라 여호와께서 애굽 해고를 말리우시고 손을 유브라데 하수 위에 흔들어 뜨거운 바람을 일으켜서 그 하수를 쳐서 일곱 갈래로 나눠 신 신고 건너가게 하실 것이라 그의 남아 있는 백성을 위하여 앗수르에서부터 돌아오는 대로가 있게 하시되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과 같게 하시리라"고 적음. 이 일곱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11:10을 the nations will seek the root of Jesse, who stands as a banner of the peoples로 적어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를 the root of Jesse로,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를 the nations will seek로 적음. WEB은 11:11의 "다시 손을 펴사"를 will set his hand again the second time으로, 11:15의 "유브라데 하수"를 the River로 적음.
- 그 날에 여호와께 감사하라는 말
본문은 "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그 노가 쉬었고 또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그 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 이름을 부르며 그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 이름이 높다 하라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온 세계에 알게 할찌어다 시온의 거민아 소리를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고 적음. 이 여섯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12:1의 말을 "할 것이니라"로 맺고 12:2를 그 뒤에 적으며, WEB은 12:1에 연 인용을 12:2 끝에서 맺음.
-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바벨론에 대하여 받은 경고의 첫머리
본문은 머리말을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바벨론에 대하여 받은 경고라"고 적고, 이어 "너희는 자산 위에 기호를 세우고 소리를 높여 그들을 부르며 손을 흔들어 그들로 존귀한 자의 문에 들어가게 하라 내가 나의 거룩히 구별한 자에게 명하고 나의 위엄을 기뻐하는 용사들을 불러 나의 노를 풀게 하였느니라 산에서 무리의 소리가 남이여 많은 백성의 소리 같으니 곧 열국 민족이 함께 모여 떠드는 소리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싸움을 위하여 군대를 검열하심이로다 무리가 먼 나라에서, 하늘 가에서 왔음이여 곧 여호와와 그 진노의 병기라 온 땅을 멸하려 함이로다"라고 적음. 13:2–5는 여호와께서 이르신다는 말을 적지 않으며, 본문은 13:3의 "내가"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3:1의 "받은 경고"를 The burden …, which Isaiah the son of Amoz saw로 적음.
- 여호와의 날이 가까왔으니 애곡하라는 말씀
본문은 "너희는 애곡할찌어다 여호와의 날이 가까왔으니 전능자에게서 멸망이 임할 것임이로다 그러므로 모든 손이 피곤하며 각사람의 마음이 녹을 것이라 그들이 놀라며 괴로움과 슬픔에 잡혀서 임산한 여자 같이 고통하며 서로 보고 놀라며 얼굴은 불꽃 같으리로다 여호와의 날 곧 잔혹히 분냄과 맹렬히 노하는 날이 임하여 땅을 황무케 하며 그 중에서 죄인을 멸하리니 하늘의 별들과 별 떨기가 그 빛을 내지 아니하며 해가 돋아도 어두우며 달이 그 빛을 비취지 아니할 것이로다 내가 세상의 악과 악인의 죄를 벌하며 교만한 자의 오만을 끊으며 강포한 자의 거만을 낮출 것이며 내가 사람을 정금보다 희소케 하며 오빌의 순금보다 희귀케 하리로다 나 만군의 여호와가 분하여 맹렬히 노하는 날에 하늘을 진동시키며 땅을 흔들어 그 자리에서 떠나게 하리니 그들이 쫓긴 노루나 모으는 자 없는 양 같이 각기 동족에게로 돌아가며 본향으로 도망할 것이나 만나는 자는 창에 찔리겠고 잡히는 자는 칼에 엎드러지겠고 그들의 어린 아이들은 그 목전에 메어침을 입겠고 그 집은 노략을 당하겠고 그 아내는 욕을 당하리라"라고 적음. 이 절들은 여호와께서 이르신다는 말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 13:13은 "나 만군의 여호와가 분하여 맹렬히 노하는 날에"라고 일인칭으로 적고, WEB 13:13은 in the LORD of Armies’ wrath, and in the day of his fierce anger로 만군의 여호와를 삼인칭으로 적음.
- 메대 사람을 격동시키리라 하고 바벨론이 소돔과 고모라 같이 되리라는 말씀
본문은 "보라 은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금을 기뻐하지 아니하는 메대 사람을 내가 격동시켜 그들을 치게 하리니 메대 사람이 활로 청년을 쏘아 죽이며 태의 열매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며 아이를 가석히 보지 아니하리라 열국의 영광이요 갈대아 사람의 자랑하는 노리개가 된 바벨론이 하나님께 멸망 당한 소돔과 고모라 같이 되리니 그곳에 처할 자가 없겠고 거할 사람이 대대에 없을 것이며 아라비아 사람도 거기 장막을 치지 아니하며 목자들도 그곳에 그 양떼를 쉬게 하지 아니할 것이요 오직 들짐승들이 거기 엎드리고 부르짖는 짐승이 그 가옥에 충만하며 타조가 거기 깃들이며 들 양이 거기서 뛸 것이요 그 궁성에는 시랑이 부르짖을 것이요 화려한 전에는 들 개가 울 것이라 그의 때가 가까우며 그의 날이 오래지 아니하리라"라고 적음. 본문은 13:17의 "내가"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 13:18은 "메대 사람이 활로 청년을 쏘아 죽이며"라고 메대 사람을 다시 이름으로 적고, WEB 13:18은 Their bows will dash the young men in pieces로 적음. WEB은 13:22의 "그의 때"를 Her time으로 적음.
- 여호와께서 야곱을 긍휼히 여기시고 이스라엘을 다시 택하시리라는 말씀
본문은 "여호와께서 야곱을 긍휼히 여기시며 이스라엘을 다시 택하여 자기 고토에 두시리니 나그네 된 자가 야곱 족속에게 가입되어 그들과 연합할 것이며 민족들이 그들을 데리고 그들의 본토에 돌아오리니 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의 땅에서 그들을 얻어 노비를 삼겠고 전에 자기를 사로잡던 자를 사로잡고 자기를 압제하던 자를 주관하리라"라고 적음.
- 바벨론 왕에 대하여 지어 이를 노래
본문은 "여호와께서 너를 슬픔과 곤고와 및 너의 수고하는 고역에서 놓으시고 안식을 주시는 날에 너는 바벨론 왕에 대하여 이 노래를 지어 이르기를 학대하던 자가 어찌 그리 그쳤으며 강포한 성이 어찌 그리 폐하였는고 여호와께서 악인의 몽둥이와 패권자의 홀을 꺾으셨도다 그들이 분내어 여러 민족을 치되 치기를 마지 아니하였고 노하여 열방을 억압하여도 그 억압을 막을 자 없었더니 이제는 온 땅이 평안하고 정온하니 무리가 소리질러 노래하는도다 향나무와 레바논 백향목도 너로 인하여 기뻐하여 이르기를 네가 넘어뜨리웠은즉 올라와서 우리를 작벌할 자 없다 하는도다 아래의 음부가 너로 인하여 소동하여 너의 옴을 영접하되 그것이 세상에서의 모든 영웅을 너로 인하여 동하게 하며 열방의 모든 왕으로 그 보좌에서 일어서게 하므로 그들은 다 네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도 우리 같이 연약하게 되었느냐 너도 우리 같이 되었느냐 하리로다 네 영화가 음부에 떨어졌음이여 너의 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4:4에 연 "이 노래"를 14:11 끝에서 맺지 않음. WEB은 노래의 인용을 14:4 끝에서 맺고 14:5–11을 그 인용 밖에 적으며, 14:4의 "강포한 성"을 The golden city로, 14:9의 "그것이 세상에서의 모든 영웅을 너로 인하여 동하게 하며"를 It stirs up the departed spirits for you, even all the rulers of the earth로 적음.
- 아침의 아들 계명성을 두고 이르는 말과 멸망의 비로 소제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밑에 빠치우리로다 너를 보는 자가 주목하여 너를 자세히 살펴 보며 말하기를 이 사람이 땅을 진동시키며 열국을 경동시키며 세계를 황무케 하며 성읍을 파괴하며 사로잡힌 자를 그 집으로 놓아 보내지 않던 자가 아니뇨 하리로다 열방의 왕들은 모두 각각 자기 집에서 영광 중에 자건마는 오직 너는 자기 무덤에서 내어쫓겼으니 가증한 나무가지 같고 칼에 찔려 돌구덩이에 빠진 주검에 둘려싸였으니 밟힌 시체와 같도다 네가 자기 땅을 망케 하였고 자기 백성을 죽였으므로 그들과 일반으로 안장함을 얻지 못하나니 악을 행하는 자의 후손은 영영히 이름이 나지 못하리로다 할찌니라 너희는 그들의 열조의 죄악을 인하여 그 자손 도륙하기를 예비하여 그들로 일어나 땅을 취하여 세상에 성읍을 충만케 하지 못하게 하라"라고 적음.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가 일어나 그들을 쳐서 그 이름과 남은 자와 아들과 후손을 바벨론에서 끊으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또 그것으로 고슴도치의 굴혈과 물웅덩이가 되게 하고 또 멸망의 비로 소제하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14:20 끝을 "할찌니라"로 맺음. WEB은 14:12의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를 shining one, son of the dawn으로,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를 How you are cut down to the ground, who laid the nations low!로 적고, 14:20을 You will not join them in burial, because you have destroyed your land. You have killed your people.로 적어 안장하지 못함을 먼저 적으며, 14:21의 "그 자손"을 his children으로 적음.
- 앗수르 사람을 파하리라는 만군의 여호와의 맹세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내가 앗수르 사람을 나의 땅에서 파하며 나의 산에서 발아래 밟으리니 그 때에 그의 멍에가 이스라엘에게서 떠나고 그의 짐이 그들의 어깨에서 벗어질 것이라 이것이 온 세계를 향하여 정한 경영이며 이것이 열방을 향하여 편 손이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맹세를 14:26 끝의 "하셨나니"로 맺고, 이어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라고 적음. WEB은 14:27까지 맹세의 인용 안에 적어 14:27 끝에서 맺고, 14:25의 "그의 멍에가 이스라엘에게서 떠나고"를 his yoke will leave them으로 적어 이스라엘을 적지 않음.
- 아하스왕의 죽던 해에 받은 경고와 블레셋에게 기뻐하지 말라는 말씀
본문은 머리말을 "아하스왕의 죽던 해에 받은 경고라"고 적고, 이어 "블레셋 온 땅이여 너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라 뱀의 뿌리에서는 독사가 나겠고 그 열매는 나는 불뱀이 되리라 가난한 자의 장자는 먹겠고 빈핍한 자는 평안히 누우려니와 내가 너의 뿌리를 기근으로 죽일 것이요 너의 남은 자는 살륙을 당하리라 성문이여 슬피 울찌어다 성읍이여 부르짖을찌어다 너 블레셋이여 다 소멸되게 되었도다 대저 연기가 북방에서 오는데 그 항오를 떨어져 행하는 자 없느니라 그 나라 사신들에게 어떻게 대답하겠느냐 여호와께서 시온을 세우셨으니 그의 백성의 곤고한 자들이 그 안에서 피난하리라 할 것이니라"라고 적음. 머리말은 그 경고를 받은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고, 본문은 14:30의 "내가"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4:28을 This burden was in the year that King Ahaz died로 적고, 14:32를 What will they answer the messengers of the nation?으로 적어 대답하는 이를 they로 적음.
- 모압에 관한 경고의 첫머리
본문은 머리말을 "모압에 관한 경고라"고 적고, 이어 "하루 밤에 모압 알이 망하여 황폐할 것이며 하루 밤에 모압 길이 망하여 황폐할 것이라 그들은 바잇과 디본 산당에 올라가서 울며 모압은 느보와 메드바를 위하여 통곡하도다 그들이 각각 머리털을 없이 하였고 수염을 깎았으며 거리에서는 굵은 베로 몸을 동였으며 지붕과 넓은 곳에서는 각기 애통하여 심히 울며 헤스본과 엘르알레는 부르짖으며 그 소리는 야하스까지 들리니 그러므로 모압의 전사가 크게 부르짖으며 그 혼이 속에서 떨도다 내 마음이 모압을 위하여 부르짖는도다 그 귀인들은 소알과 에글랏 슬리시야로 도망하여 울며 루힛 비탈길로 올라가며 호로나임 길에서 패망을 부르짖으니 니므림 물이 마르고 풀이 시들었으며 연한 풀이 말라 청청한 것이 없음이로다 그러므로 그들이 얻은 재물과 쌓았던 것을 가지고 버드나무 시내를 건너리니 이는 곡성이 모압 사방에 둘렸고 슬피 부르짖음이 에글라임에 이르며 부르짖음이 브엘엘림에 미치며 디몬 물에는 피가 가득함이로다 그럴찌라도 내가 디몬에 재앙을 더 내리되 모압에 도피한 자와 그 땅의 남은 자에게 사자를 보내리라"라고 적음. 머리말은 선지자의 이름을 적지 않고, 본문은 15:5의 "내 마음이"와 15:9의 "내가"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5:1의 "모압 알"과 "모압 길"을 Ar of Moab, Kir of Moab으로 적고, "망하여 황폐할 것이며"를 is laid waste, and brought to nothing으로 적으며, 15:9의 "사자"를 a lion으로 적음.
- 어린 양들을 셀라에서부터 딸 시온산으로 보내라는 말씀
본문은 "너희는 이 땅 치리자에게 어린 양들을 드리되 셀라에서부터 광야를 지나 딸 시온산으로 보낼찌니라 모압의 여자들은 아르논 나루에서 떠다니는 새 같고 보금자리에서 흩어진 새 새끼 같을 것이라 너는 모략을 베풀며 공의로 판결하며 오정 때에 밤 같이 그늘을 짓고 쫓겨난 자를 숨기며 도망한 자를 발각시키지 말며 나의 쫓겨난 자들로 너와 함께 있게 하되 너 모압은 멸절하는 자 앞에서 그 피할 곳이 되라 대저 토색하는 자가 망하였고 멸절하는 자가 그쳤고 압제하는 자가 이 땅에서 멸절하였으며 다윗의 장막에 왕위는 인자함으로 굳게 설 것이요 그 위에 앉을 자는 충실함으로 판결하며 공평을 구하며 의를 신속히 행하리라"라고 적음. 본문은 16:1의 "이 땅 치리자", 16:4의 "나의 쫓겨난 자들"이라 하는 이, 16:5의 "그 위에 앉을 자"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6:1의 셀라를 Selah로 적고, 16:4의 "너 모압은 멸절하는 자 앞에서 그 피할 곳이 되라"를 As for Moab, be a hiding place for him from the face of the destroyer로 적으며, 16:5를 A throne will be established in loving kindness. One will sit on it in truth, in the tent of David로 적어 "다윗의 장막에"를 그 위에 앉을 이에게 붙여 적음.
- 모압의 교만과 십마의 포도나무를 두고 이르는 말씀
본문은 "우리가 모압의 교만을 들었나니 심히 교만하도다 그의 거만하며 교만하며 분노함도 들었거니와 그 과장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모압이 모압을 위하여 통곡하되 다 통곡하며 길하레셋 건포도 떡을 위하여 그들이 슬퍼하며 심히 근심하리니 이는 헤스본의 밭과 십마의 포도나무가 말랐음이라 전에는 그 가지가 야셀에 미쳐 광야에 이르고 그 싹이 자라서 바다를 건넜더니 이제 열국 주권자들이 그 좋은 가지를 꺾었도다 그러므로 내가 야셀의 울음처럼 십마의 포도나무를 위하여 울리라 헤스본이여, 엘르알레여, 나의 눈물로 너를 적시리니 너의 여름실과, 너의 농작물에 떠드는 소리가 일어남이니라 즐거움과 기쁨이 기름진 밭에서 떠났고 포도원에는 노래와 즐거운 소리가 없어지겠고 틀에는 포도를 밟을 사람이 없으리니 이는 내가 그 소리를 그치게 하였음이라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모압을 위하여 수금 같이 소리를 발하며 나의 창자가 길하레셋을 위하여 그러하도다 모압 사람이 그 산당에서 피곤하도록 봉사하며 자기 성소에 나아가서 기도할찌라도 무효하리로다"라고 적음. 본문은 16:6의 "우리"와 16:9–11의 "내가", "나의"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6:7의 "그들이 슬퍼하며"를 You will mourn으로, 16:11의 길하레셋을 Kir Heres로, 16:12의 "모압 사람이"를 Moab으로 적고, 16:8을 The lords of the nations have broken down its choice branches, which reached even to Jazer로 적어 가지를 꺾은 일을 먼저 적음.
- 삼년내에 모압의 영화가 능욕을 당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이는 여호와께서 전에 모압을 들어 하신 말씀이어니와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여 가라사대"라고 적고, 여호와께서 "품군의 정한 해와 같이 삼년내에 모압의 영화와 그 큰 무리가 능욕을 당할찌라 그 남은 수가 심히 적어 소용이 없이 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하시도다"로 맺음. WEB은 16:14의 "품군의 정한 해와 같이 삼년내에"를 Within three years, as a worker bound by contract would count them으로 적음.
- 다메섹에 관한 경고: 다메섹이 무너진 무더기가 되리라는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머리말을 "다메섹에 관한 경고라"고 적음. 만군의 여호와께서 "보라 다메섹이 장차 성읍 모양을 이루지 못하고 무너진 무더기가 될 것이라 아로엘의 성읍들이 버림을 당하리니 양 무리를 치는 곳이 되어 양이 눕되 놀라게 할 자가 없을 것이며 에브라임의 요새와 다메섹 나라와 아람의 남은 백성이 멸절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영광 같이 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이르심. 머리말은 선지자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17:1의 "장차 성읍 모양을 이루지 못하고"를 is taken away from being a city로, 17:3의 "아람의 남은 백성"을 the remnant of Syria로 적음.
- 그 날에 야곱의 영광이 쇠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날에 야곱의 영광이 쇠하고 그 살찐 몸이 파리하리니 마치 추수하는 자가 곡식을 거두어 가지고 그 손으로 이삭을 벤 것 같고 르바임 골짜기에서 이삭을 주운 것 같으리라 그러나 오히려 주울 것이 남으리니 감람나무를 흔들 때에 가장 높은 가지 꼭대기에 실과 이 삼개가 남음 같겠고 무성한 나무의 가장 먼 가지에 사 오개가 남음 같으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그 날에 사람이 자기를 지으신 자를 쳐다보겠으며 그 눈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바라보겠고 자기 손으로 만든 단을 쳐다보지 아니하며 자기 손가락으로 지은 아세라나 태양상을 바라보지 아니할 것이며 그 날에 그 견고한 성읍들이 옛적에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버린 바 된 수풀 속의 처소와 작은 산꼭대기의 처소 같아서 황폐하리니 이는 네가 자기의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며 자기의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않은 까닭이라 그러므로 네가 기뻐하는 식물을 심으며 이방의 가지도 이종하고 네가 심는 날에 울타리로 두르고 아침에 너의 씨로 잘 발육하도록 하였으나 근심과 심한 슬픔의 날에 농작물이 없어지리라"라고 적음. 17:7–11은 여호와께서 이르신다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17:8의 "태양상"을 the incense altars로 적음.
- 많은 민족의 소동을 두고 이르는 말씀
본문은 "슬프다 많은 민족이 소동하였으되 바다 파도의 뛰노는 소리 같이 그들이 소동하였고 열방이 충돌하였으되 큰 물의 몰려옴 같이 그들도 충돌하였도다 열방이 충돌하기를 많은 물의 몰려옴과 같이 하나 주께서 그들을 꾸짖으시리니 그들이 멀리 도망함이 산에 겨가 바람 앞에 흩어짐 같겠고 폭풍 앞에 떠도는 티끌 같을 것이라 보라 저녁에 두려움을 당하고 아침 전에 그들이 없어졌나니 이는 우리를 노략한 자의 분깃이요 우리를 강탈한 자의 보응이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17:13은 "주께서 그들을 꾸짖으시리니"라고 꾸짖는 이를 주로 적고, WEB 17:13은 he will rebuke them으로 적음. 본문은 17:14의 "우리"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구스의 강 건너편 땅을 두고 이르는 말씀
본문은 "슬프다 구스의 강 건너편 날개치는 소리 나는 땅이여 갈대배를 물에 띄우고 그 사자를 수로로 보내며 이르기를 너희 경첩한 사자들아 너희는 강들이 흘러 나누인 나라로 가되 장대하고 준수한 백성 곧 시초부터 두려움이 되며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에게로 가라 하도다 세상의 모든 거민, 지상에 거하는 너희여 산들 위에 기호를 세우거든 너희는 보고 나팔을 불거든 너희는 들을찌니라"라고 적음. 18:4는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라고 적고,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나")에게 "내가 나의 처소에서 종용히 감찰함이 쬐이는 일광 같고 가을 더위에 운무 같도다 추수하기 전에 꽃이 떨어지고 포도가 맺혀 익어 갈 때에 내가 낫으로 그 연한 가지를 베며 퍼진 가지를 찍어버려서 산의 독수리들에게와 땅의 들 짐승들에게 끼쳐주리니 산의 독수리들이 그것으로 과하하며 땅의 들짐승들이 다 그것으로 과동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18:6 끝의 "하셨음이니라"로 맺음. 본문은 이어 "그 때에 강들이 흘러 나누인 나라의 장대하고 준수하며 시초부터 두려움이 되며 강성하여 대적을 밟는 백성에게서 만군의 여호와께 드릴 예물을 가지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두신 곳 시온 산에 이르리라"라고 적음. 본문은 18:4의 "내게"라 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여호와의 말을 18:4 끝에서 맺고 18:5–6을 그 인용 밖에 적으며, 18:5의 "내가 낫으로 그 연한 가지를 베며"를 he will cut off the sprigs with pruning hooks로 적어 베는 이를 he로 적음.
- 애굽에 관한 경고: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라는 말씀
본문은 머리말을 "애굽에 관한 경고라"고 적음.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 그가 애굽인을 격동하사 애굽인을 치게 하시리니 그들이 각기 형제를 치며 각기 이웃을 칠 것이요 성읍이 성읍을 치며 나라가 나라를 칠 것이며 애굽인의 정신이 그 속에서 쇠약할 것이요 그 도모는 그의 파하신바가 되리니 그들이 우상과 마술사와 신접한 자와 요술객에게 물으리로다 그가 애굽인을 잔인한 군주의 손에 붙이시리니 포학한 왕이 그들을 치리하리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바닷 물이 없어지겠고 강이 잦아서 마르겠고 강들에서는 악취가 나겠고 애굽 시냇물은 줄어들고 마르므로 달과 갈이 시들겠으며 나일 가까운 곳 나일 언덕의 초장과 나일강 가까운 곡식 밭이 다 말라서 날아 없어질 것이며 어부들은 탄식하며 무릇 나일강에 낚시를 던지는 자는 슬퍼하며 물에 그물을 치는 자는 피곤할 것이며 세마포를 만드는 자와 백목을 짜는 자들이 수치를 당할 것이며 애굽의 기둥이 부숴지고 품군들이 다 마음에 근심하리라 소안의 방백은 지극히 어리석었고 바로의 가장 지혜로운 모사의 모략은 우준하여졌으니 너희가 어떻게 바로에게 이르기를 나는 지혜로운 자들의 자손이라 나는 옛 왕들의 후예라 할수 있으랴 너의 지혜로운 자가 어디 있느냐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께서 애굽에 대하여 정하신 뜻을 알 것이요 곧 네게 고할 것이니라 소안의 방백들은 어리석었고 놉의 방백들은 미혹되었도다 그들은 애굽 지파들의 모퉁이 돌이어늘 애굽으로 그릇가게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그 가운데 사특한 마음을 섞으셨으므로 그들이 애굽으로 매사에 잘못 가게 함이 취한 자가 토하면서 비틀거림 같게 하였으니 애굽에서 머리나 꼬리나 종려나무가지나 갈대나 아무 할 일이 없으리라"라고 적음. 머리말은 선지자의 이름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19:2–4에 여호와를 "그가", "그의"로 삼인칭으로 적고, WEB은 19:2–4를 I will stir up the Egyptians, I will destroy their counsel, I will give over the Egyptians로 일인칭으로 적음. WEB은 19:10의 "애굽의 기둥이"를 The pillars로 적어 애굽을 적지 않고, 19:13의 "놉의 방백들"을 The princes of Memphis로 적음.
- 그 날에 애굽 땅에 여호와를 위한 제단이 있고 이스라엘이 애굽과 앗수르와 함께 복이 되리라는 말씀
본문은 "그 날에 애굽인이 부녀와 같을 것이라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흔드시는 손이 그 위에 흔들림을 인하여 떨며 두려워할 것이며 유다의 땅은 애굽의 두려움이 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애굽에 대하여 정하신 모략을 인함이라 그 소문을 듣는 자마다 떨리라 그 날에 애굽 땅에 가나안 방언을 말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는 다섯 성읍이 있을 것이며 그 중 하나를 장망성이라 칭하리라 그 날에 애굽 땅 중앙에는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이 있겠고 그 변경에는 여호와를 위하여 기둥이 있을 것이요 이것이 애굽 땅에서 만군의 여호와를 위하여 표적과 증거가 되리니 이는 그들이 그 압박하는 자의 연고로 여호와께 부르짖겠고 여호와께서는 한 구원자, 보호자를 보내사 그들을 건지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자기를 애굽에 알게 하시리니 그 날에 애굽인이 여호와를 알고 제물과 예물을 그에게 드리고 경배할 것이요 여호와께 서원하고 그대로 행하리라 여호와께서 애굽을 치실 것이라도 치시고는 고치실 것인고로 그들이 여호와께로 돌아올 것이라 여호와께서 그 간구함을 들으시고 그를 고쳐주시리라 그 날에 애굽에서 앗수르로 통하는 대로가 있어 앗수르 사람은 애굽으로 가겠고 애굽 사람은 앗수르로 갈 것이며 애굽 사람이 앗수르 사람과 함께 경배하리라 그 날에 이스라엘이 애굽과 앗수르로 더불어 셋이 세계 중에 복이 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복을 주어 가라사대 나의 백성 애굽이여, 나의 손으로 지은 앗수르여, 나의 산업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찌어다 하실 것임이니라"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19:20의 구원자, 보호자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9:25의 "복을 주어 가라사대 … 하실 것임이니라"를 because the LORD of Armies has blessed them, saying으로 적고, 19:17을 Everyone to whom mention is made of it will be afraid, because of the plans of the LORD of Armies, which he determines against it으로 적어 떠는 일을 먼저 적음.
- 아스돗을 취하던 해에 이사야가 벗은 몸과 벗은 발로 행한 일
앗수르 왕 사르곤이 군대장관을 아스돗으로 보내매 그가 와서 아스돗을 쳐서 취하던 해 곧 그 때에, 여호와께서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에게 "갈찌어다 네 허리에서 베를 끄르고 네 발에서 신을 벗을찌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그가 그대로 하여 벗은 몸과 벗은 발로 행하니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나의 종 이사야가 삼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행하여 애굽과 구스에 대하여 예표와 기적이 되게 되었느니라 이와 같이 애굽의 포로와 구스의 사로잡힌 자가 앗수르 왕에게 끌려 갈 때에 젊은 자나 늙은 자가 다 벗은 몸, 벗은 발로 볼기까지 드러내어 애굽의 수치를 뵈이리니 그들이 그 바라던 구스와 자랑하던 애굽을 인하여 놀라고 부끄러워할 것이라 그 날에 이 해변 거민이 말하기를 우리가 믿던 나라 곧 우리가 앗수르 왕에게서 벗어나기를 바라고 달려가서 도움을 구하던 나라가 이같이 되었은즉 우리가 어찌 능히 피하리요 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 20:1은 군대장관을 이름으로 적지 않고, WEB 20:1은 In the year that Tartan came to Ashdod, when Sargon the king of Assyria sent him으로 적어 보냄을 받은 이를 Tartan이라 부름. 개역한글 20:2는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에게 일러 가라사대"라고 적고, WEB 20:2는 the LORD spoke by Isaiah the son of Amoz, saying으로 적음. 개역한글은 20:3을 "되게 되었느니라"로 맺고 20:4를 "이와 같이"로 열며, WEB은 20:3–4를 As my servant Isaiah has walked … so the king of Assyria will lead away …의 한 문장으로 적음.
- 해변 광야에 관한 경고와 말하는 이에게 보인 혹독한 묵시
본문은 머리말을 "해변 광야에 관한 경고라"고 적고, 이어 "적병이 광야에서, 두려운 땅에서 남방 회리바람 같이 몰려 왔도다"라고 적음. 말하는 이 ("나")가 "혹독한 묵시가 내게 보였도다 주께서 가라사대 속이는 자는 속이고 약탈하는 자는 약탈하도다 엘람이여 올라가고 메대여 에워싸라 그의 모든 탄식을 내가 그치게 하였노라 하시도다 이러므로 나의 요통이 심하여 임산한 여인의 고통 같은 고통이 내게 임하였으므로 고통으로 인하여 듣지 못하며 놀라서 보지 못하도다 내 마음이 진동하며 두려움이 나를 놀래며 희망의 서광이 변하여 내게 떨림이 되도다 그들이 식탁을 베풀고 파숫군을 세우고 먹고 마시도다 너희 방백들아 일어나 방패에 기름을 바를찌어다 주께서 내게 이르시되 가서 파숫군을 세우고 그 보는 것을 고하게 하되 마병대가 쌍쌍이 오는 것과 나귀떼와 약대떼를 보거든 자세히, 유심히 들으라 하셨더니 파숫군이 사자 같이 부르짖기를 주여 내가 낮에 늘 망대에 섰었고 밤이 맟도록 파수하는 곳에 있었더니 마병대가 쌍쌍이 오나이다 그가 대답하여 가라사대 함락되었도다 함락되었도다 바벨론이여 그 신들의 조각한 형상이 다 부숴져 땅에 떨어졌도다 하시도다 너 나의 타작한 것이여 나의 마당의 곡식이여 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께 들은대로 너희에게 고하였노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21:9에 대답한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21:1의 "적병이 광야에서, 두려운 땅에서 남방 회리바람 같이 몰려 왔도다"를 As whirlwinds in the South sweep through, it comes from the wilderness, from an awesome land로 적어 적병을 적지 않음. WEB은 21:2에 "주께서 가라사대"를 적지 않고, "엘람이여 올라가고 메대여 에워싸라 그의 모든 탄식을 내가 그치게 하였노라"를 Go up, Elam; attack! I have stopped all of Media’s sighing으로 적음. WEB은 21:8의 "파숫군이"를 He로 적고, 21:9의 대답을 "하시도다"에서 맺지 않고 21:10의 You are my threshing, and the grain of my floor!까지 따옴표 안에 둠.
- 두마에 관한 경고와 세일에서 파숫군에게 묻는 소리
본문은 머리말을 "두마에 관한 경고라"고 적음. 말하는 이 ("나")가 "사람이 세일에서 나를 부르되 파숫군이여 밤이 어떻게 되었느뇨 파숫군이여 밤이 어떻게 되었느뇨"라고 말하고, 본문은 이어 "파숫군이 가로되 아침이 오나니 밤도 오리라 네가 물으려거든 물으라 너희는 돌아올지니라"라고 적음.
- 아라비아에 관한 경고와 게달의 영광이 쇠멸하리라는 주의 말씀
본문은 머리말을 "아라비아에 관한 경고라"고 적고, 이어 "드단 대상이여 너희가 아라비아 수풀에서 유숙하리라 데마 땅의 거민들아 물을 가져다가 목마른 자에게 주고 떡을 가지고 도피하는 자를 영접하라 그들이 칼날을 피하며 뺀 칼과 당긴 활과 전쟁의 어려움에서 도망하였음이니라"라고 적음. 말하는 이 ("나")가 "주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품군의 정한 기한 같이 일년내에 게달의 영광이 다 쇠멸하리니 게달 자손 중 활 가진 용사의 남은 수가 적으리라 하시니라"라고 말하고, 본문은 이 말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로 맺음. WEB은 21:14를 They brought water to him who was thirsty. The inhabitants of the land of Tema met the fugitives with their bread로 적어 한 일로 적고, 21:17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를 for the LORD, the God of Israel, has spoken it으로 적어 주의 말의 따옴표 안에 둠.
- 이상 골짜기에 관한 경고와 말하는 이의 귀에 들린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머리말을 "이상 골짜기에 관한 경고라"고 적고, 이어 "네가 지붕에 올라감은 어찜인고 훤화하며 떠들던 성, 즐거워하던 고을이여 너의 죽임을 당한 자가 칼에 죽은 것도 아니요 전쟁에 사망한 것도 아니며 너의 관원들은 다 함께 도망하였다가 활을 버리고 결박을 당하였고 너의 멀리 도망한 자도 발견되어 다 함께 결박을 당하였도다"라고 적음. 본문은 이어 "이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돌이켜 나를 보지 말지어다 나는 슬피 통곡하겠노라 내 딸 백성이 패멸하였음을 인하여 나를 위로하려고 힘쓰지 말지니라 이상의 골짜기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이르는 분요와 밟힘과 혼란의 날이여 성벽의 무너뜨림과 산악에 사무치는 부르짖는 소리로다 엘람 사람은 전통을 졌고 병거탄 자와 마병이 함께하였고 기르 사람은 방패를 들어 내었으니 병거는 너의 아름다운 골짜기에 가득하였고 마병은 성문에 정렬되었도다 그가 유다에게 덮였던 것을 벗기매 이 날에야 네가 수풀 곳간의 병기를 바라보았고 너희가 다윗성의 무너진 곳이 많은 것도 보며 너희가 아래 못의 물도 모으며 또 예루살렘의 가옥을 계수하며 그 가옥을 헐어 성벽을 견고케도 하며 너희가 또 옛못의 물을 위하여 두 성벽 사이에 저수지를 만들었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이 일을 하신 자를 앙망하지 아니하였고 이 일을 옛적부터 경영하신 자를 존경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 날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명하사 통곡하며 애호하며 머리털을 뜯으며 굵은 베를 띠라 하셨거늘 너희가 기뻐하며 즐거워하여 소를 잡고 양을 죽여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시면서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하도다"라고 적음. 말하는 이 ("나")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친히 내 귀에 들려 가라사대 진실로 이 죄악은 너희 죽기까지 속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라고 말하고, 본문은 이 말을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로 맺음. 두 판본 모두 22:8의 "그가" / He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22:3의 "활을 버리고 결박을 당하였고"를 They were bound by the archers로, 22:6의 "엘람 사람"과 "기르 사람"을 Elam과 Kir로 적음. 개역한글은 22:4에 "이러므로 내가 말하노니"로 연 말이 어디서 끝나는지 적지 않음. WEB은 그 말을 22:5 끝에서 맺어 22:5를 그 말 안에 둠.
- 궁을 차지한 셉나에게 가서 이르라는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너는 가서 그 국고를 맡고 궁을 차지한 셉나를 보고 이르기를 네가 여기 무슨 관계가 있느냐 여기 누가 있기에 여기서 너를 위하여 묘실을 팠느냐 높은 곳에 자기를 위하여 묘실을 팠고 반석에 자기를 위하여 처소를 쪼아 내었도다 나 여호와가 너를 단단히 속박하고 장사 같이 맹렬히 던지되 정녕히 너를 말아 싸서 공 같이 광막한 지경에 던질 것이라 주인의 집에 수치를 끼치는 너여 네가 그 곳에서 죽겠고 네 영광의 수레도 거기 있으리라 내가 너를 네 관직에서 쫓아내며 네 지위에서 낮추고"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22:19를 "낮추고"로 끝내 문장을 맺지 않음. WEB은 22:15의 "그 국고를 맡고 궁을 차지한 셉나"를 this treasurer, even to Shebna, who is over the house로 적고, 주의 말을 22:16 끝에서 맺음. WEB은 22:17의 "나 여호와가 너를 단단히 속박하고"를 Behold, the LORD will overcome you로 적어 22:17–18의 여호와를 삼인칭으로 적고, 22:19를 I will thrust you from your office로 적음.
- 힐기야의 아들 엘리아김과 다윗 집의 열쇠를 두고 이르는 말씀
본문은 "그 날에 내가 힐기야의 아들 내 종 엘리아김을 불러 네 옷을 그에게 입히며 네 띠를 그에게 띠워 힘 있게 하고 네 정권을 그의 손에 맡기리니 그가 예루살렘 거민과 유다 집의 아비가 될 것이며 내가 또 다윗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못이 단단한 곳에 박힘 같이 그를 견고케 하리니 그가 그 아비 집에 영광의 보좌가 될 것이요 그 아비 집의 모든 영광이 그 위에 걸리리니 그 후손과 족속 되는 각 작은 그릇 곧 종지로부터 항아리까지리라"라고 적음. 22:25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 날에는 단단한 곳에 박혔던 못이 삭으리니 그 못이 부러져 떨어지므로 그 위에 걸린 물건이 파쇄되리라"라고 이르셨다고 적고, 이 말을 "하셨다 하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로 맺음. 22:20–24는 "내가"와 "네"가 누구인지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22:20–24를 따옴표 없이 적고 22:25만 따옴표 안에 둠.
- 두로에 관한 경고와 다시스의 선척들을 향한 말
본문은 머리말을 "두로에 관한 경고라"고 적고, 이어 "다시스의 선척들아 너희는 슬피 부르짖을찌어다 두로가 황무하여 집이 없고 들어 갈 곳도 없음이요 이 소식이 깃딤 땅에서부터 그들에게 전파되었음이니라 바다에 왕래하는 시돈 상고로 말미암아 부요하게 된 너희 해변 거민들아 잠잠하라 시홀의 곡식 곧 나일의 추수를 큰 물로 수운하여 들였으니 열국의 시장이었도다 시돈이여 너는 부끄러워할찌어다 대저 바다 곧 바다의 보장이 말하기를 나는 구로하지 못하였으며 생산하지 못하였으며 청년 남자들을 양육하지 못하였으며 처녀들을 생육지도 못하였다 하였음이니라 그 소식이 애굽에 이르면 그들이 두로의 소식을 인하여 통도하리로다 너희는 다시스로 건너갈찌어다 해변 거민아 너희는 슬피 부르짖을찌어다 이것이 고대에 건설된 너희 희락의 성 곧 그 백성이 자기 발로 먼 지방까지 가서 유하던 성이냐 면류관을 씌우던 자요 그 상고들은 방백이요 그 무역자들은 세상에 존귀한 자이던 두로에 대하여 누가 이 일을 정하였느뇨 만군의 여호와의 정하신 것이라 모든 영광의 교만을 욕되게 하시며 세상의 모든 존귀한 자로 멸시를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딸 다시스여 나일 같이 너희 땅에 넘칠찌어다 너를 속박함이 다시는 없으리라 여호와께서 바다 위에 손을 펴사 열방을 흔드시며 여호와께서 가나안에 대하여 명을 내려 그 견고한 성을 훼파하게 하시고 가라사대 너 학대받은 처녀 딸 시돈아 네게 다시는 희락이 없으리니 일어나 깃딤으로 건너가라 거기서도 네가 평안을 얻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갈대아 사람의 땅을 보라 그 백성이 없어졌나니 곧 앗수르 사람이 들짐승의 거하는 곳이 되게 하였으되 그들이 망대를 세우고 궁전을 헐어 황무케 하였느니라 다시스의 선척들아 너희는 슬피 부르짖으라 너희 견고한 성이 파괴되었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23:1의 "두로가 황무하여"를 For it is laid waste로 적어 두로를 이름으로 적지 않고, 23:3의 "시홀의 곡식 곧 나일의 추수"를 the seed of the Shihor, the harvest of the Nile로 적음. WEB은 23:11의 "여호와께서 바다 위에 손을 펴사 열방을 흔드시며"를 He has stretched out his hand over the sea. He has shaken the kingdoms로, 23:12의 "가라사대"를 He said로 적고, 23:13의 "그 백성이 없어졌나니 곧 앗수르 사람이 들짐승의 거하는 곳이 되게 하였으되"를 This people didn’t exist. The Assyrians founded it for those who dwell in the wilderness로 적음.
- 두로가 칠십년 동안 잊어버림이 되리라는 말씀
본문은 "그 날부터 두로가 한 왕의 년한 같이 칠십년을 잊어버림이 되었다가 칠십년이 필한 후에 두로는 기생 노래의 뜻 같이 될 것이라 잊어버린바 되었던 기생 너여 수금을 가지고 성읍에 두루 행하며 기묘한 곡조로 많은 노래를 불러서 너를 다시 기억케 하라 하였느니라 칠십년이 필한 후에 여호와께서 두로를 권고하시리니 그가 다시 취리하여 지면에 있는 열방과 음란을 행할 것이며 그 무역한 것과 이익을 거룩히 여호와께 돌리고 간직하거나 쌓아 두지 아니하리니 그 무역한 것이 여호와 앞에 거하는 자의 배불리 먹을 자료, 잘 입을 자료가 되리라"라고 적음. WEB은 23:15의 "그 날부터 두로가 한 왕의 년한 같이 칠십년을 잊어버림이 되었다가"를 It will come to pass in that day that Tyre will be forgotten seventy years, according to the days of one king으로 적고, 23:16을 "하였느니라" 없이 Take a harp; go about the city로 시작하여 적음.
-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리라는 말씀
본문은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리니 백성과 제사장이 일반일 것이며 종과 상전이 일반일 것이며 비자와 가모가 일반일 것이며 사는 자와 파는 자가 일반일 것이며 채급하는 자와 채용하는 자가 일반일 것이며 이자를 받는 자와 이자를 내는 자가 일반일 것이라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저주가 땅을 삼켰고 그 중에 거하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땅의 거민이 불타서 남은 자가 적으며 새 포도즙이 슬퍼하고 포도나무가 쇠잔하며 마음이 즐겁던 자가 다 탄식하며 소고 치는 기쁨이 그치고 즐거워하는 자의 소리가 마치고 수금 타는 기쁨이 그쳤으며 노래하며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고 독주는 그 마시는 자에게 쓰게 될 것이며 약탈을 당한 성읍이 훼파되고 집마다 닫히었고 들어가는 자가 없으며 포도주가 없으므로 거리에서 부르짖으며 모든 즐거움이 암흑하여졌으며 땅의 기쁨이 소멸되었으며 성읍이 황무하고 성문이 파괴되었느니라 세계 민족 중에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곧 감람나무를 흔듬 같고 포도를 거둔 후에 그 남은 것을 주움 같을 것이니라"라고 적음. WEB은 24:1을 Behold, the LORD makes the earth empty, makes it waste, turns it upside down, and scatters its inhabitants로 현재형으로 적고, 24:10의 "약탈을 당한 성읍"을 The confused city로 적음.
- 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시리라는 말씀
본문은 "무리가 소리를 높여 부를 것이며 여호와의 위엄을 인하여 바다에서부터 크게 외치리니 그러므로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바다 모든 섬에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라고 적음. 말하는 이 ("나")가 "그러나 나는 이르기를 나는 쇠잔하였고 나는 쇠잔하였으니 내게 화가 있도다 궤휼자가 궤휼을 행하도다 궤휼자가 심히 궤휼을 행하도다 하였도다"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땅의 거민아 두려움과 함정과 올무가 네게 임하였나니 두려운 소리를 인하여 도망하는 자는 함정에 빠지겠고 함정 속에서 올라오는 자는 올무에 걸리리니 이는 위에 있는 문이 열리고 땅의 기초가 진동함이라 땅이 깨어지고 깨어지며 땅이 갈라지고 땅이 흔들리고 흔들리며 땅이 취한 자 같이 비틀비틀하며 침망 같이 흔들리며 그 위의 죄악이 중하므로 떨어지고 다시 일지못하리라 그 날에 여호와께서 높은데서 높은 군대를 벌하시며 땅에서 땅의 왕들을 벌하시리니 그들이 죄수가 깊은 옥에 모임 같이 모음을 입고 옥에 갇혔다가 여러 날 후에 형벌을 받을 것이라 그 때에 달이 무색하고 해가 부끄러워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시고 그 장로들 앞에서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니라"라고 적음. WEB은 24:15를 Therefore glorify the LORD in the east로 명령으로 적고, 24:16의 말하는 이의 말을 woe is me!에서 맺어 The treacherous have dealt treacherously. Yes, the treacherous have dealt very treacherously를 그 말 밖에 둠.
-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로 여는 말하는 이의 말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의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 주께서 성읍으로 무더기를 이루시며 견고한 성읍으로 황무케 하시며 외인의 궁성으로 성읍이 되지 못하게 하사 영영히 건설되지 못하게 하셨으므로 강한 민족이 주를 영화롭게 하며 포학한 나라들의 성읍이 주를 경외하리이다 주는 포학자의 기세가 성벽을 충돌하는 폭풍과 같을 때에 빈궁한 자의 보장이시며 환난 당한 빈핍한 자의 보장이시며 폭풍 중에 피난처시며 폭양을 피하는 그늘이 되셨사오니 마른 땅에 폭양을 제함 같이 주께서 외인의 훤화를 그치게 하시며 폭양을 구름으로 가리움 같이 포학한 자의 노래를 낮추시리이다"라고 말함. WEB은 25:2의 "영영히 건설되지 못하게 하셨으므로"를 It will never be built로, 25:3의 "포학한 나라들의 성읍이"를 A city of awesome nations로 적음.
-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연회를 베푸시리라는 말씀
본문은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여호와의 손이 이 산에 나타나시리니 모압이 거름물 속의 초개의 밟힘 같이 자기 처소에서 밟힐 것인즉 그가 헤엄치는 자의 헤엄치려고 손을 폄 같이 그 속에서 그 손을 펼 것이나 여호와께서 그 교만과 그 손의 교활을 누르실 것이라 너의 성벽의 높은 보장을 헐어 땅에 내리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시리라"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25:11의 "그가" / He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25:8의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를 He has swallowed up death forever!로, 25:12를 He has brought the high fortress of your walls down, laid low, and brought to the ground, even to the dust로 적고, 25:11의 "여호와께서 그 교만과 그 손의 교활을 누르실 것이라"를 but his pride will be humbled together with the craft of his hands로 적음.
- 그 날에 유다 땅에서 부를 노래
본문은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찌어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높은데 거하는 자를 낮추시며 솟은 성을 헐어 땅에 엎으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셨도다 발이 그것을 밟으리니 곧 빈궁한 자의 발과 곤핍한 자의 걸음이리로다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케 하시도다 여호와여 주의 심판하시는 길에서 우리가 주를 기다렸사오며 주의 이름 곧 주의 기념 이름을 우리 영혼이 사모하나이다 밤에 내 영혼이 주를 사모하였사온즉 내 중심이 주를 간절히 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땅에서 심판하시는 때에 세계의 거민이 의를 배움이니이다 악인은 은총을 입을찌라도 의를 배우지 아니하며 정직한 땅에서 불의를 행하고 여호와의 위엄을 돌아보지 아니하는도다 여호와여 주의 손이 높이 들릴찌라도 그들이 보지 아니하나이다마는 백성을 위하시는 주의 열성을 보면 부끄러워할 것이라 불이 주의 대적을 사르리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평강을 베푸시오리니 주께서 우리 모든 일을 우리를 위하여 이루심이니이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주 외에 다른 주들이 우리를 관할하였사오나 우리가 주만 의뢰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그들은 죽었은즉 다시 살지 못하겠고 사망하였은즉 일어나지 못할 것이니 이는 주께서 벌하여 멸하사 그 모든 기억을 멸절하셨음이니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고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나이다 스스로 영광을 얻으시고 이 땅의 모든 경계를 확장하셨나이다 여호와여 백성이 환난 중에 주를 앙모하였사오며 주의 징벌이 그들에게 임할 때에 그들이 간절히 주께 기도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잉태한 여인이 산기가 임박하여 구로하며 부르짖음 같이 우리가 주의 앞에 이러하니이다 우리가 잉태하고 고통하였을찌라도 낳은 것은 바람 같아서 땅에 구원을 베풀지 못하였고 세계의 거민을 생산치 못하였나이다 주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고 우리의 시체들은 일어나리이다 티끌에 거하는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은 자를 내어 놓으리로다"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노래가 어디서 끝나는지 적지 않음. WEB은 26:1–6을 그 노래로 따옴표 안에 두고 26:7–19를 따옴표 없이 적음. WEB은 26:1의 "여호와께서"를 God으로, 26:16의 "백성이"를 they로, 26:18의 "세계의 거민을 생산치 못하였나이다"를 neither have the inhabitants of the world fallen으로, 26:19의 "우리의 시체들은"을 Their dead bodies로 적음.
- 밀실에 들어가 문을 닫고 잠간 숨으라는 말씀
본문은 "내 백성아 갈찌어다 네 밀실에 들어가서 네 문을 닫고 분노가 지나기까지 잠간 숨을찌어다 보라 여호와께서 그 처소에서 나오사 땅의 거민의 죄악을 벌하실 것이라 땅이 그 위에 잦았던 피를 드러내고 그 살해 당한 자를 다시는 가리우지 아니하리라"라고 적음. 본문은 26:20에 "내 백성아"라고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26:21의 "여호와께서 그 처소에서 나오사 땅의 거민의 죄악을 벌하실 것이라"를 the LORD comes out of his place to punish the inhabitants of the earth for their iniquity로 현재형으로 적음.
- 리워야단을 벌하시리라는 말씀과 아름다운 포도원을 두고 부를 노래
본문은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그 날에 너희는 아름다운 포도원을 두고 노래를 부를찌어다 나 여호와는 포도원지기가 됨이여 때때로 물을 주며 밤낮으로 간수하여 아무든지 상해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나는 포도원에 대하여 노함이 없나니 질려와 형극이 나를 대적하여 싸운다 하자 내가 그것을 밟고 모아 불사르리라 그리하지 아니할 것 같으면 나의 힘을 의지하고 나와 화친하며 나로 더불어 화친할 것이니라 후일에는 야곱의 뿌리가 박히며 이스라엘의 움이 돋고 꽃이 필 것이라 그들이 그 결실로 지면에 채우리로다"라고 적음. WEB은 27:1의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leviathan, the fleeing serpent, and leviathan, the twisted serpent로 and로 이어 적음. WEB은 27:2의 "너희는 아름다운 포도원을 두고 노래를 부를찌어다"를 sing to her로 적고, 27:2–5를 A pleasant vineyard!로 여는 노래로 따옴표 안에 둠.
- 야곱의 불의가 속함을 얻으리라는 말씀과 큰 나팔
본문은 "주께서 그 백성을 치셨은들 그 백성을 친 자들을 치심과 같았겠으며 백성이 살륙을 당하였은들 백성을 도륙한 자의 살륙을 당함과 같았겠느냐 주께서 백성을 적당하게 견책하사 쫓아내실 때에 동풍 부는 날에 폭풍으로 그들을 옮기셨느니라 야곱의 불의가 속함을 얻으며 그 죄를 없이 함을 얻을 결과는 이로 인하나니 곧 그가 제단의 모든 돌로 부숴진 횟돌 같게 하며 아세라와 태양상으로 다시 서지 못하게 함에 있는 것이라 대저 견고한 성읍은 적막하고 거처가 황무하며 버림이 되어 광야와 같았은즉 송아지가 거기서 먹고 거기 누우며 그 나무 가지를 먹어 없이하리라 가지가 마르면 꺾이나니 여인이 와서 그것을 불사를 것이라 이 백성이 지각이 없으므로 그들을 지으신 자가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시며 그들을 조성하신 자가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시리라 너희 이스라엘 자손들아 그 날에 여호와께서 창일하는 하수에서부터 애굽 시내에까지 과실을 떠는것 같이 너희를 일일이 모으시리라 그 날에 큰 나팔을 울려 불리니 앗수르 땅에서 파멸케 된 자와 애굽 땅으로 쫓겨난 자가 돌아와서 예루살렘 성산에서 여호와께 경배하리라"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27:9의 "그가" / he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27:7의 "주께서 그 백성을 치셨은들"을 Has he struck them으로, 27:8의 "주께서 백성을 적당하게 견책하사 쫓아내실 때에"를 In measure, when you send them away, you contend with them으로, 27:9의 "태양상"을 the incense altars로 적음. WEB은 27:12의 "창일하는 하수에서부터"를 from the flowing stream of the Euphrates로 적음.
- 에브라임의 취한 자의 교만한 면류관과 경계에 경계를 더하는 말
본문은 "취한 자 에브라임의 교만한 면류관이여 화 있을찐저 술에 빠진 자의 성 곧 영화로운 관 같이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세운 성이여 쇠잔해가는 꽃 같으니 화 있을찐저 보라 주께 있는 강하고 힘 있는 자가 쏟아지는 우박 같이, 파괴하는 광풍 같이, 큰 물의 창일함 같이 손으로 그 면류관을 땅에 던지리니 에브라임의 취한 자의 교만한 면류관이 발에 밟힐 것이라 그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있는 그 영화의 쇠잔해 가는 꽃이 여름 전에 처음 익은 무화과와 같으리니 보는 자가 그것을 보고 얼른 따서 먹으리로다 그 날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 남은 백성에게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시며 아름다운 화관이 되실 것이라 재판석에 앉은 자에게는 판결하는 신이 되시며 성문에서 싸움을 물리치는 자에게는 힘이 되시리로다 마는 이 유다 사람들도 포도주로 인하여 옆걸음 치며 독주로 인하여 비틀거리며 제사장과 선지자도 독주로 인하여 옆걸음 치며 포도주에 빠지며 독주로 인하여 비틀거리며 이상을 그릇 풀며 재판할 때에 실수하나니 모든 상에는 토한 것, 더러운 것이 가득하고 깨끗한 곳이 없도다"라고 적음. 이어 "그들이 이르기를 그가 뉘게 지식을 가르치며 뉘게 도를 전하여 깨닫게 하려는가 젖 떨어져 품을 떠난 자들에게 하려는가 대저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되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는구나 하는도다"라고 적고, "그러므로 생소한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 전에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이것이 너희 안식이요 이것이 너희 상쾌함이니 너희는 곤비한 자에게 안식을 주라 하셨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고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사 그들로 가다가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걸리며 잡히게 하시리라"라고 적음. 이 열세 절은 이 말 전체를 누가 하는지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28:1을 Woe to the crown of pride of the drunkards of Ephraim, and to the fading flower of his glorious beauty로 적어 "성"을 적지 않고, 28:2의 "손으로 그 면류관을 땅에 던지리니"를 he will cast them down to the earth with his hand로, 28:7의 "이 유다 사람들도"를 They also로 적음. WEB은 28:9–10에 "그들이 이르기를"과 "하는구나 하는도다"에 맞는 말을 적지 않고 28:9를 Whom will he teach knowledge?로 시작하며, 28:10과 28:13의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를 precept on precept, precept on precept; line on line, line on line으로, 28:13의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를 Therefore the LORD’s word will be to them으로 적음.
- 사망과 세운 언약과 시온에 둔 시험한 돌을 두고 하신 주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이러므로 예루살렘에 있는 이 백성을 치리하는 너희 경만한 자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너희 말이 우리는 사망과 언약하였고 음부와 맹약하였은즉 넘치는 재앙이 유행할찌라도 우리에게 미치지 못하리니 우리는 거짓으로 우리 피난처를 삼았고 허위 아래 우리를 숨겼음이라 하는도다"라고 적음. 주 여호와께서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이라 그것을 믿는 자는 급절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나는 공평으로 줄을 삼고 의로 추를 삼으니 우박이 거짓의 피난처를 소탕하며 물이 그 숨는 곳에 넘칠 것인즉 너희의 사망으로 더불어 세운 언약이 폐하며 음부로 더불어 맺은 맹약이 서지 못하여 넘치는 재앙이 유행할 때에 너희가 그것에게 밟힘을 당할 것이라 그것이 유행할 때마다 너희를 잡을 것이니 아침마다 유행하고 주야로 유행한즉 그 전하는 도를 깨닫는 것이 오직 두려움이라 침상이 짧아서 능히 몸을 펴지 못하며 이불이 좁아서 능히 몸을 싸지 못함 같으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28:16의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로 열고 28:20 끝의 "하셨나니"로 맺음. 본문은 이어 "대저 여호와께서 브라심산에서와 같이 일어나시며 기브온 골짜기에서와 같이 진노하사 자기 일을 행하시리니 그 일이 비상할 것이며 자기 공을 이루시리니 그 공이 기이할 것임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경만한 자가 되지 말라 너희 결박이 우심할까 하노라 대저 온 땅을 멸망시키기로 작정하신 것을 내가 만군의 주 여호와께로서 들었느니라"라고 적음. 28:22의 "내가"는 말하는 이("나")이며, 본문은 그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28:14를 따옴표 없이 적고 28:15를 Because you have said로 시작하는 인용으로 적어 28:15 끝에서 맺으며, 28:16에 연 주 여호와의 말을 28:19 끝에서 맺어 28:20의 For the bed is too short to stretch out on을 그 밖에 적음. WEB은 28:16의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를 I lay in Zion for a foundation a stone으로 적음.
- 파종하려고 가는 자와 곡식 떠는 일을 들어 이르는 말
본문은 "너희는 귀를 기울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자세히 내 말을 들으라 파종하려고 가는 자가 어찌 끊이지 않고 갈기만 하겠느냐 그 땅을 개간하며 고르게만 하겠느냐 지면을 이미 평평히 하였으면 소회향을 뿌리며 대회향을 뿌리며 소맥을 줄줄이 심으며 대맥을 정한 곳에 심으며 귀리를 그 가에 심지 않겠느냐 이는 그의 하나님이 그에게 적당한 방법으로 보이사 가르치셨음이며 소회향은 도리깨로 떨지 아니하며 대회향에는 수레 바퀴를 굴리지 아니하고 소회향은 작대기로 떨고 대회향은 막대기로 떨며 곡식은 부수는가, 아니라 늘 떨기만 하지 아니하고 그것에 수레 바퀴를 굴리고 그것을 말굽으로 밟게 할지라도 부수지는 아니하나니 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난 것이라 그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라고 적음. 이 일곱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28:26의 "가르치셨음이며"를 For his God instructs him in right judgment and teaches him으로 적고, 28:28을 Bread flour must be ground; so he will not always be threshing it. Although he drives the wheel of his threshing cart over it, his horses don’t grind it.으로 적어 "곡식은 부수는가, 아니라"라는 물음과 대답을 적지 않음.
- 다윗의 진 친 성읍 아리엘을 두고 이르는 말
본문은 "슬프다 아리엘이여 아리엘이여 다윗의 진 친 성읍이여 년부년 절기가 돌아오려니와 내가 필경 너 아리엘을 괴롭게 하리니 네가 슬퍼하고 애곡하며 내게 아리엘과 같이 되리라 내가 너를 사면으로 둘러 진을 치며 군대로 너를 에우며 대를 쌓아 너를 치리니 네가 낮아져서 땅에서 말하며 네 말소리가 나직히 티끌에서 날 것이라 네 목소리가 신접한 자의 목소리 같이 땅에서 나며 네 말소리가 티끌에서 지껄거리리라 그럴지라도 네 대적의 무리는 세미한 티끌 같겠고 강포한 자의 무리는 불려 가는 겨 같으리니 그 일이 경각간에 갑자기 이룰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벽력과 지진과 큰 소리와 회리바람과 폭풍과 맹렬한 불꽃으로 그들을 징벌하실 것인즉 아리엘을 치는 열방의 무리 곧 아리엘과 그 보장을 쳐서 곤고케 하는 모든 자는 꿈 같이, 밤의 환상 같이 되리니 주린 자가 꿈에 먹었을지라도 깨면 그 속은 여전히 비고 목마른 자가 꿈에 마셨을지라도 깨면 곤비하며 그 속에 갈증이 있는 것 같이 시온산을 치는 열방의 무리가 그와 같으리라"라고 적음. 이 여덟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29:1의 "슬프다"를 Woe to로, "년부년 절기가 돌아오려니와"를 Add year to year; let the feasts come around로 적음. WEB은 29:2를 then I will distress Ariel, and there will be mourning and lamentation. She shall be to me as an altar hearth.로 적어 아리엘을 부르지 않고 삼인칭으로 적으며, 개역한글이 "아리엘과 같이"라고 적는 자리에 as an altar hearth를 적음. WEB은 29:6의 "그들을 징벌하실 것인즉"을 She will be visited by the LORD of Armies로 적음.
- 봉한 책의 말 같은 묵시와 토기장이를 두고 이르는 말
본문은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 머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라고 적음. 주께서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화 있을찐저 자기의 도모를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하는 자여 그 일을 어두운데서 행하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하니 너희의 패리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자기를 빚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다 하겠느냐"라고 적음. WEB은 29:11의 "모든 묵시가"를 All vision으로, 29:16의 "너희의 패리함이 심하도다"를 You turn things upside down!으로 적음.
- 아브라함을 구속하신 여호와께서 야곱 족속에 대하여 하신 말씀
본문은 "미구에 레바논이 기름진 밭으로 변하지 않겠으며 기름진 밭이 삼림으로 여김이 되지 않겠느냐 그 날에 귀머거리가 책의 말을 들을 것이며 어둡고 캄캄한데서 소경의 눈이 볼 것이며 겸손한 자가 여호와를 인하여 기쁨이 더하겠고 사람 중 빈핍한 자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강포한 자가 소멸되었으며 경만한 자가 그쳤으며 죄악의 기회를 엿보던 자가 다 끊어졌음이라 그들은 송사에 사람에게 죄를 입히며 성문에서 판단하는 자를 올무로 잡듯하며 헛된 일로 의인을 억울케 하느니라"라고 적음. 아브라함을 구속하신 여호와께서 야곱 족속에 대하여 "야곱이 이제부터는 부끄러워 아니하겠고 그 얼굴이 이제부터는 실색하지 아니할 것이며 그 자손은 나의 손으로 그 가운데서 행한 것을 볼 때에 내 이름을 거룩하다 하며 야곱의 거룩한 자를 거룩하다 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경외할 것이며 마음이 혼미하던 자도 총명하게 되며 원망하던 자도 교훈을 받으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29:24 끝의 "하셨느니라"로 맺음. WEB은 29:20의 "소멸되었으며 … 그쳤으며 … 끊어졌음이라"를 For the ruthless is brought to nothing, and the scoffer ceases, and all those who are alert to do evil are cut off로 적고, 29:23의 "그 자손은 나의 손으로 그 가운데서 행한 것을 볼 때에"를 But when he sees his children, the work of my hands, in the middle of him으로 적음.
-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는 패역한 자식들을 두고 하신 여호와의 말씀과 남방 짐승에 관한 경고
여호와께서 "화 있을찐저 패역한 자식들이여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신으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 그러므로 바로의 세력이 너희의 수치가 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함이 너희의 수욕이 될 것이라 그 방백들이 소안에 있고 그 사신들이 하네스에 이르렀으나 그들이 다 자기를 유익하게 못하는 민족을 인하여 수치를 당하리니 그 민족이 돕지도 못하며 유익하게도 못하고 수치가 되게 하며 수욕이 되게 할 뿐임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30:5 끝에 이 말씀을 맺는 말을 적지 않음. 본문은 이어 "남방 짐승에 관한 경고라"라는 머리말을 적고, "사신들이 그 재물을 어린 나귀 등에 싣고 그 보물을 약대 제물 안장에 얹고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및 날아다니는 불뱀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자기에게 무익한 민족에게로 갔으나 애굽의 도움이 헛되고 무익하니라 그러므로 내가 애굽을 가만히 앉은 라합이라 일컬었느니라"라고 적음. 30:7의 "내가"가 누구인지는 적지 않음. WEB은 30:1을 that they may add sin to sin으로 맺고 30:2에 애굽으로 내려가는 일을 who set out to go down into Egypt without asking for my advice로 적어,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라는 개역한글의 차례와 다름. WEB은 30:6의 "사신들이 … 갔으나"를 they carry their riches on the shoulders of young donkeys로 적어 사신들을 적지 않고, 30:7의 "내가 애굽을 가만히 앉은 라합이라 일컬었느니라"를 therefore I have called her Rahab who sits still로 적음.
-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쓰라는 명령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의 말씀
본문은 "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영히 있게 하라 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 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라고 적음. 본문은 30:8에 누구에게 명하는지 적지 않고, 기록하였다고도 적지 않음.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너희가 이 말을 업신여기고 압박과 허망을 믿어 그것에 의뢰하니 이 죄악이 너희로 마치 무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 같게 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30:13의 "하셨은즉"으로 맺고, 이어 "그가 이 나라를 훼파하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함 같이 아낌이 없이 파쇄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취하거나 물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라고 적음.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너희가 돌이켜 안연히 처하여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어늘 너희가 원치 아니하고 이르기를 아니라 우리가 말 타고 도망하리라 한고로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또 이르기를 우리가 빠른 짐승을 타리라 한고로 너희를 쫓는 자가 빠르리니 한 사람이 꾸짖은즉 천 사람이 도망하겠고 다섯이 꾸짖은즉 너희가 다 도망하고 너희 남은 자는 겨우 산꼭대기의 깃대 같겠고 영 위의 기호 같으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30:17 끝의 "하셨느니라"로 맺음. WEB은 30:12에 연 인용을 30:14 끝에서 맺어 He will break it as a potter’s vessel is broken을 그 안에 두고, 30:15의 인용을 Your strength will be in quietness and in confidence. 뒤에서 맺어 30:15의 You refused부터 30:17까지를 그 밖에 적음. WEB은 30:8의 "백성 앞에서"를 before them으로, 30:14의 "이 나라를"을 it으로 적음.
- 은혜를 베풀려 기다리시는 여호와를 두고 이르는 말
본문은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밭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육지창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며 크게 살륙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며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배가 되어 일곱날의 빛과 같으리라"라고 적음. 이 아홉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30:19의 "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를 For the people will dwell in Zion at Jerusalem. You will weep no more.로 적어 백성을 부르지 않고, 30:23의 "주께서 비를 주사"를 He will give the rain으로 적음.
- 원방에서부터 오는 여호와의 이름과 왕을 위하여 예비된 도벳을 두고 이르는 말
본문은 "보라 여호와의 이름이 원방에서부터 오되 그의 진노가 불붙듯하며 빽빽한 연기가 일어 나듯하며 그 입술에는 분노가 찼으며 그 혀는 맹렬한 불 같으며 그 호흡은 마치 창일하여 목에까지 미치는 하수 같은즉 그가 멸하는 키로 열방을 까부르며 미혹되게 하는 자갈을 여러 민족의 입에 먹이시리니 너희가 거룩한 절기를 지키는 밤에와 같이 노래할 것이며 저를 불며 여호와의 산으로 가서 이스라엘의 반석에게로 나아가는 자 같이 마음에 즐거워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그 장엄한 목소리를 듣게 하시며 혁혁한 진노로 그 팔의 치심을 보이시되 맹렬한 화염과 폭풍과 폭우와 우박으로 하시리니 여호와의 목소리에 앗수르가 낙담할 것이며 주께서는 막대기로 치실 것인데 여호와께서 예정하신 몽둥이를 앗수르 위에 더하실 때마다 소고를 치며 수금을 탈 것이며 그는 전쟁 때에 팔을 들어 그들을 치시리라 대저 도벳은 이미 설립되었고 또 왕을 위하여 예비된 것이라 깊고 넓게 하였고 거기 불과 많은 나무가 있은즉 여호와의 호흡이 유황 개천 같아서 이를 사르시리라"라고 적음. 이 일곱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30:31과 30:32의 "앗수르"를 the Assyrian과 him으로, 30:31의 "주께서는 막대기로 치실 것인데"를 He will strike him with his rod로 적음. WEB은 30:33의 "도벳은 이미 설립되었고"를 For his burning place has long been ready로 적어 도벳의 이름을 적지 않고, "깊고 넓게 하였고"를 He has made its pyre deep and large로 적음.
-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을 두고 이르는 말과 시온산과 그 영 위에서 싸우리라는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찐저 그들은 말을 의뢰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앙모치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거니와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 그 말을 변치 아니하시고 일어나사 악행하는 자의 집을 치시며 행악을 돕는 자를 치시리니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 손을 드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나")에게 "큰 사자나 젊은 사자가 그 식물을 움키고 으르렁거릴 때에 그것을 치려고 여러 목자가 불려 왔다 할찌라도 그것이 그들의 소리로 인하여 놀라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의 떠듦을 인하여 굴복지 아니할 것이라 이와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강림하여 시온산과 그 영 위에서 싸울 것이며 새가 날개치며 그 새끼를 보호함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이라 그것을 호위하며 건지며 넘어와서 구원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31:4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로 열고 31:5 끝의 "하셨나니"로 맺음. 31:4의 "내게"는 말하는 이("나")이며, 본문은 그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본문은 이어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심히 거역하던 자에게로 돌아오라 너희가 자기 손으로 만들어 범죄한 은우상, 금우상을 그 날에는 각 사람이 던져버릴 것이며"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앗수르는 칼에 엎더질 것이나 사람의 칼로 말미암음이 아니겠고 칼에 삼키울 것이나 여러 사람의 칼로 말미암음이 아닐 것이며 그는 칼 앞에서 도망할 것이요 그 장정들은 복역하는 자가 될 것이라 그의 반석은 두려움을 인하여 물러가겠고 그의 방백들은 기호를 인하여 놀라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라고 이르시고, 본문은 "여호와의 불은 시온에 있고 여호와의 풀무는 예루살렘에 있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31:4–5의 "나 만군의 여호와가"를 so the LORD of Armies will come down to fight on Mount Zion과 so the LORD of Armies will protect Jerusalem으로 삼인칭으로 적음. WEB은 31:2의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을 Yet he also is wise로, 31:3의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를 Now the Egyptians are men, and not God으로, 31:8의 "앗수르는"을 The Assyrian으로 적고, 31:9의 "여호와의 불은 시온에 있고"를 says the LORD, whose fire is in Zion으로 여호와를 꾸미는 말로 적음.
- 장차 의로 통치할 한 왕과 공평으로 정사할 방백들을 두고 이르는 말
본문은 "보라 장차 한 왕이 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공평으로 정사할 것이며 또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우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 보는 자의 눈이 감기지 아니할 것이요 듣는 자의 귀가 기울어질 것이며 조급한 자의 마음이 지식을 깨닫고 어눌한 자의 혀가 민첩하여 말을 분명히 할 것이라 어리석은 자를 다시 존귀하다 칭하지 아니하겠고 궤휼한 자를 다시 정대하다 말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것을 말하며 그 마음에 불의를 품어 간사를 행하며 패역한 말로 여호와를 거스리며 주린 자의 심령을 비게 하며 목마른 자의 마시는 것을 없어지게 함이며 궤휼한 자는 그 그릇이 악하여 악한 계획을 베풀어 거짓말로 가련한 자를 멸하며 빈핍한 자가 말을 바르게 할찌라도 그리함이어니와 고명한 자는 고명한 일을 도모하나니 그는 항상 고명한 일에 서리라"라고 적음. 이 여덟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고, 32:1의 왕과 32:2의 "그 사람"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32:1을 Behold, a king shall reign in righteousness로 적어 "장차"를 따로 적지 않고, 32:2의 "또 그 사람은"을 A man shall be로 적음.
- 안일한 부녀들에게 들으라 하고 위에서부터 성신을 부어주시리라 하는 말
본문은 "너희 안일한 부녀들아 일어나 내 목소리를 들을찌어다 너희 염려 없는 딸들아 내 말에 귀를 기울일찌어다 너희 염려 없는 여자들아 일년 남짓이 지나면 너희가 당황하여 하리니 포도 수확이 없으며 열매 거두는 기한이 이르지 않을 것임이니라 너희 안일한 여자들아 떨찌어다 너희 염려 없는 자들아 당황하여 할찌어다 옷을 벗어 몸을 드러내고 베로 허리를 동일찌어다 좋은 밭을 위하며 열매 많은 포도나무를 위하여 가슴을 치게 될 것이니라 형극과 질려가 내 백성의 땅에 나며 희락의 성읍, 기뻐하는 모든 집에 나리니 대저 궁전이 폐한바 되며 인구 많던 성읍이 적막하며 산과 망대가 영영히 굴혈이 되며 들 나귀의 즐겨하는 곳과 양떼의 풀 먹는 곳이 될 것임이어니와 필경은 위에서부터 성신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삼림으로 여기게 되리라 그 때에 공평이 광야에 거하며 의가 아름다운 밭에 있으리니 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종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 먼저 그 삼림은 우박에 상하고 성읍은 파괴되리라 모든 물 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모는 너희는 복이 있느니라"라고 적음. 이 열두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32:12의 "가슴을 치게 될 것이니라"를 Beat your breasts로 명령으로 적고, 32:15의 "필경은 위에서부터 성신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리니"를 until the Spirit is poured on us from on high로 적어 붓는 이를 적지 않으며, 32:19의 "먼저"를 though로 적음.
- 학대를 당치 아니하고도 학대하는 자를 두고 이르는 말과 이제 일어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화 있을찐저 너 학대를 당치 아니하고도 학대하며 속임을 입지 아니하고도 속이는 자여 네가 학대하기를 마치면 네가 학대를 당할 것이며 네가 속이기를 그치면 사람이 너를 속이리라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우리가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아침마다 우리의 팔이 되시며 환난 때에 우리의 구원이 되소서 진동 시키시는 소리로 인하여 민족들이 도망하며 주께서 일어나심으로 인하여 열방이 흩어졌나이다 황충의 모임 같이 사람이 너희 노략물을 모을 것이며 메뚜기의 뛰어 오름 같이 그들이 그 위로 뛰어 오르리라 여호와께서는 지존하시니 이는 높은데 거하심이요 공평과 의로 시온에 충만케 하심이라 너의 시대에 평안함이 있으며 구원과 지혜와 지식이 풍성할 것이니 여호와를 경외함이 너의 보배니라 보라 그들의 용사가 밖에서 부르짖으며 평화의 사신들이 슬피 곡하며 대로가 황폐하여 행인이 끊치며 대적이 조약을 파하고 성읍들을 멸시하며 사람을 생각지 아니하며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레바논은 부끄러워 마르고 사론은 사막과 같고 바산과 갈멜은 목엽을 떨어치는도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내가 이제 일어나며 내가 이제 나를 높이며 내가 이제 지극히 높이우리니 너희가 겨를 잉태하고 짚을 해산할 것이며 너희의 호흡은 불이 되어 너희를 삼킬 것이며 민족들은 불에 굽는 횟돌 같겠고 베어서 불에 사르는 가시나무 같으리로다"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33:12 끝에서 이 말씀을 맺지 않음. 33:1–9는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33:3의 "민족들이 도망하며 … 열방이 흩어졌나이다"를 the peoples have fled. When you lift yourself up, the nations are scattered로 적고, 33:8의 "대적이 조약을 파하고 성읍들을 멸시하며"를 The covenant is broken. He has despised the cities로 적어 대적을 적지 않음.
- 의롭게 행하는 자와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을 두고 이르는 말
본문은 "너희 먼데 있는 자들아 나의 행한 것을 들으라 너희 가까이 있는 자들아 나의 권능을 알라 시온의 죄인들이 두려워하며 경건치 아니한 자들이 떨며 이르기를 우리 중에 누가 삼키는 불과 함께 거하겠으며 우리 중에 누가 영영히 타는 것과 함께 거하리요 하도다 오직 의롭게 행하는 자, 정직히 말하는 자, 토색한 재물을 가증히 여기는 자, 손을 흔들어 뇌물을 받지 아니하는 자, 귀를 막아 피 흘리려는 꾀를 듣지 아니하는 자, 눈을 감아 악을 보지 아니하는 자, 그는 높은 곳에 거하리니 견고한 바위가 그 보장이 되며 그 양식은 공급되고 그 물은 끊치지 아니하리라"라고 적고, 33:16을 "그 물은 끊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로 맺음. 본문은 이어 "너의 눈은 그 영광 중의 왕을 보며 광활한 땅을 목도하겠고 너의 마음에는 두려워하던 것을 생각하여 내리라 계산하던 자가 어디 있느냐 공세를 칭량하던 자가 어디 있느냐 망대를 계수하던 자가 어디 있느냐 네가 강포한 백성을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그 백성은 방언이 어려워서 네가 알아 듣지 못하며 말이 이상하여 네가 깨닫지 못하는 자니라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너의 돛대 줄이 풀렸었고 돛대 밑을 튼튼히 하지 못하였었고 돛을 달지 못하였었느니라 때가 되면 많은 재물을 탈취하여 나누리니 저는 자도 그 재물을 취할 것이며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라고 적음. 이 열두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33:13 끝에서 따옴표를 맺고 33:14–16을 따옴표 없이 적으며, 33:14를 "이르기를 … 하도다" 없이 The sinners in Zion are afraid. Trembling has seized the godless ones. Who among us can live with the devouring fire?로 적음. WEB은 33:23의 "때가 되면 많은 재물을 탈취하여 나누리니 저는 자도 그 재물을 취할 것이며"를 Then the prey of a great plunder was divided. The lame took the prey.로 적음.
- 열국을 불러 듣게 하고 에돔 위에 내릴 여호와의 칼을 두고 이르는 말씀
본문은 "열국이여 너희는 나아와 들을찌어다 민족들이여 귀를 기울일찌어다 땅과 땅에 충만한 것, 세계와 세계에서 나는 모든 것이여 들을찌어다 대저 여호와께서 만국을 향하여 진노하시며 그들의 만군을 향하여 분내사 그들을 진멸하시며 살륙케 하셨은즉 그 살륙 당한 자는 내어던진바 되며 그 사체의 악취가 솟아오르고 그 피에 산들이 녹을 것이며 하늘의 만상이 사라지고 하늘들이 두루마리 같이 말리되 그 만상의 쇠잔함이 포도나무 잎이 마름 같고 무화과나무 잎이 마름 같으리라 여호와의 칼이 하늘에서 족하게 마셨은즉 보라 이것이 에돔 위에 내리며 멸망으로 정한 백성 위에 내려서 그를 심판할 것이라 여호와의 칼이 피 곧 어린 양과 염소의 피에 만족하고 기름 곧 수양의 콩팥 기름에 윤택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보스라에서 희생을 내시며 에돔 땅에서 큰 살륙을 행하심이라 들소와 송아지와 수소가 한 가지로 도살장에 내려가니 그들의 땅이 피에 취하며 흙이 기름으로 윤택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보수할 날이요 시온의 송사를 위하여 신원하실 해라"고 적음. WEB은 34:5의 "여호와의 칼이"를 my sword로, "멸망으로 정한 백성"을 the people of my curse로 적음.
- 시내가 역청이 될 땅과 여호와의 책을 두고 이르는 말씀
본문은 "에돔의 시내들은 변하여 역청이 되고 그 티끌은 유황이 되고 그 땅은 불 붙는 역청이 되며 낮에나 밤에나 꺼지지 않고 그 연기가 끊임 없이 떠오를 것이며 세세에 황무하여 그리로 지날 자가 영영히 없겠고 당아와 고슴도치가 그 땅을 차지하며 부엉이와 까마귀가 거기 거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혼란의 줄과 공허의 추를 에돔에 베푸실 것인즉 그들이 국가를 이으려 하여 귀인들을 부르되 아무도 없겠고 그 모든 방백도 없게 될 것이요 그 궁궐에는 가시나무가 나며 그 견고한 성에는 엉겅퀴와 새품이 자라서 시랑의 굴과 타조의 처소가 될 것이니 들짐승이 이리와 만나며 수염소가 그 동류를 부르며 올빼미가 거기 거하여 쉬는 처소를 삼으며 부엉이가 거기 깃들이고 알을 낳아 까서 그 그늘에 모으며 솔개들도 그 짝과 함께 거기 모이리라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그것들을 위하여 제비를 뽑으시며 친수로 줄을 띠어 그 땅을 그것들에게 나눠주셨으니 그것들이 영영히 차지하며 대대로 거기 거하리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34:9와 34:11에 에돔을 적고 34:11과 34:17에 여호와를 적으며, WEB은 34:9를 Its streams로 시작하고 34:11을 He will stretch the line of confusion over it으로, 34:17을 He has cast the lot for them으로 적음. WEB은 34:16의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를 For my mouth has commanded로 적음.
- 광야와 사막이 즐거워하며 거룩한 길이 있으리라는 말씀
본문은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여주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여주며 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세게 하라, 두려워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치 못할 것이며 거기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얻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겁내는 자에게 이를 말을 35:4 끝의 "하라"로 맺고, WEB은 35:4에 연 인용을 35:10 끝에 맺음. WEB은 35:8의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를 but it will be for those who walk in the Way로 적음.
- 산헤립이 유다의 견고한 성을 취하고 앗수르 왕이 랍사게를 예루살렘으로 보냄
히스기야왕 십 사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을 쳐서 취함. 앗수르 왕이 라기스에서부터 랍사게를 예루살렘으로 보내되 대군을 거느리고 히스기야왕에게로 가게 하매, 그가 세탁업자의 터의 대로 윗못 수도구 곁에 섬. 힐기야의 아들 궁내대신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그에게 나아감. WEB은 36:1을 attacked all of the fortified cities of Judah and captured them으로, 36:2를 The king of Assyria sent Rabshakeh from Lachish to Jerusalem to King Hezekiah with a large army. He stood by the aqueduct from the upper pool in the fuller’s field highway로 적음.
- 랍사게가 히스기야에게 고하라고 한 대왕의 물음과 말 이천필의 내기
랍사게가 그들에게 "이제 히스기야에게 고하라 대왕 앗수르 왕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의뢰하니 무엇을 의뢰하느냐 내가 말하노니 네가 족히 싸울 모략과 용맹이 있노라 함은 입술에 붙은 말 뿐이니라 네가 이제 누구를 의뢰하고 나를 반역하느냐 보라 네가 애굽을 의뢰하도다 그것은 상한 갈대지팡이와 일반이라 사람이 그것을 의지하면 손에 찔려들어가리니 애굽 왕 바로는 그 의뢰하는 자에게 이와 같으니라 혹시 네가 내게 이르기를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의뢰하노라 하리라 마는 그는 그의 산당과 제단을 히스기야가 제하여 버리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하기를 너희는 이 제단 앞에서만 경배하라 하던 그 신이 아니냐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청하노니 내 주 앗수르 왕과 내기하라 나는 네게 말 이천필을 주어도 너는 그 탈 자를 능히 내지 못하리라 그런즉 네가 어찌 내 주의 종 가운데 극히 작은 장관 한 사람인들 물리칠 수 있으랴 어찌 애굽을 의뢰하여 병거와 기병을 얻으려 하느냐 내가 이제 올라와서 이 땅을 멸하는 것이 여호와의 뜻이 없음이겠느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올라가 그 땅을 쳐서 멸하라 하셨느니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을 36:7 끝에 맺음(개역한글 "하셨느니라"). 36:8–10은 앗수르 왕을 "내 주 앗수르 왕"이라 부르는 랍사게의 말로 이어지며, WEB은 이 세 절을 히스기야에게 고하라는 말 안에 둠. 36:10은 랍사게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올라가 그 땅을 쳐서 멸하라" 하셨다고 하는 말이며, 여호와께서 이 자리에서 말씀하시는 것은 아님. WEB은 36:5를 I say that your counsel and strength for the war are only vain words로 적고, 36:8의 "나는 네게 말 이천필을 주어도 너는 그 탈 자를 능히 내지 못하리라"를 I will give you two thousand horses, if you are able on your part to set riders on them으로 적음.
- 엘리아김과 셉나와 요아가 아람 방언을 청하고 랍사게가 대답함
엘리아김과 셉나와 요아가 랍사게에게 "우리가 아람 방언을 아오니 청컨대 그 방언으로 당신의 종들에게 말씀하고 성 위에 있는 백성의 듣는데서 유다 방언으로 말하지 마소서"라고 말함. 랍사게가 "내 주께서 이 일을 네 주와 네게만 말하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냐 너희와 함께 자기의 대변을 먹으며 자기의 소변을 마실 성 위에 앉은 사람들에게도 하라고 보내신 것이 아니냐"라고 말함. WEB은 36:11의 "아람 방언"을 Aramaic으로, "유다 방언"을 the Jews’ language로 적고, "우리가 아람 방언을 아오니"를 for we understand it으로 청 뒤에 적음.
- 랍사게가 일어서서 유다 방언으로 외친 대왕의 말씀
랍사게가 일어서서 유다 방언으로 크게 외쳐 "너희는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을 들으라 왕의 말씀에 너희는 히스기야에게 미혹되지 말라 그가 능히 너희를 건지지 못할 것이니라 히스기야가 너희로 여호와를 의뢰하게 하려는 것을 받지 말라 그가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반드시 우리를 건지시리니 이 성이 앗수르 왕의 손에 붙임이 되지 아니하리라 할찌라도 히스기야를 청종치 말라 앗수르 왕이 또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내게 항복하고 내게로 나아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각각 자기의 포도와 자기의 무화과를 먹을 것이며 각각 자기의 우물 물을 마실 것이요 내가 와서 너희를 너희 본토와 같이 곡식과 포도주와 떡과 포도원이 있는 땅에 옮기기까지 하리라 혹시 히스기야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건지시리라 할찌라도 꾀임을 받지 말라 열국의 신들 중에 그 땅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진 자가 있느냐 하맛과 아르밧의 신들이 어디 있느냐 스발와임의 신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이 사마리아를 내 손에서 건졌느냐 이 열방의 신들 중에 어떤 신이 그 나라를 내 손에서 건져내었기에 여호와가 능히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하셨느니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36:15의 "할찌라도"를 36:16의 "히스기야를 청종치 말라"로 잇고 "앗수르 왕이 또 말씀하시기를"로 다음 말씀을 열어 36:20 끝의 "하셨느니라"로 맺음. WEB은 왕의 첫 말을 36:15 끝에 맺고 36:16을 Don’t listen to Hezekiah, for the king of Assyria says로 시작하여 그 말 밖에 둠. WEB은 "유다 방언"을 the Jews’ language로 적음.
- 엘리아김과 셉나와 요아가 옷을 찢고 히스기야에게 랍사게의 말을 고함
본문은 "그러나 그들이 잠잠하여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왕이 그들에게 명하여 대답지 말라 하였음이었더라"고 적음. 힐기야의 아들 궁내대신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그 옷을 찢고 히스기야에게 나아가서 랍사게의 말을 고함. WEB은 36:21의 "이는 왕이 그들에게 명하여 대답지 말라 하였음이었더라"를 for the king’s commandment was, “Don’t answer him.”으로 적어 왕의 명령을 따옴표 안에 두고, 36:22를 came to Hezekiah with their clothes torn, and told him the words of Rabshakeh로 적음.
- 히스기야왕이 선지자 이사야에게 사람을 보내고 이사야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대답함
히스기야왕이 듣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입고 여호와의 전으로 감. 본문은 "궁내대신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제사장 중 어른들도 굵은 베를 입으니라 왕이 그들을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내매"라고 적음. 그들이 이사야에게 "히스기야의 말씀에 오늘은 환난과 책벌과 능욕의 날이라 아이를 낳으려 하나 해산할 힘이 없음 같도다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랍사게의 말을 들으셨을 것이라 그가 그 주 앗수르 왕의 보냄을 받고 사시는 하나님을 훼방하였은즉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그 말에 견책하실까 하노라 그런즉 바라건대 당신은 이 남아 있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하시더이다"라고 말함. 본문은 "이와 같이 히스기야왕의 신하들이 이사야에게 나아가매"라고 적음. 이사야가 그들에게 "너희는 너희 주에게 이렇게 고하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들은바 앗수르 왕의 종들이 나를 능욕한 말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보라 내가 신을 그의 속에 두리니 그가 풍성을 듣고 그 고토로 돌아갈 것이며 또 내가 그를 그 고토에서 칼에 죽게 하리라 하셨느니라"라고 말함. WEB은 37:2를 He sent Eliakim, who was over the household, and Shebna the scribe, and the elders of the priests, covered with sackcloth, to Isaiah the prophet, the son of Amoz로 적어 "제사장 중 어른들"을 the elders of the priests로 적고, 37:3의 "이사야에게"를 to him으로, "아이를 낳으려 하나 해산할 힘이 없음 같도다"를 for the children have come to the birth, and there is no strength to give birth로, 37:4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랍사게의 말을 들으셨을 것이라"를 It may be the LORD your God will hear the words of Rabshakeh로 적음.
- 립나를 치는 앗수르 왕이 디르하가의 일을 듣고 히스기야에게 사자들을 보냄
랍사게가 앗수르 왕이 라기스를 떠났다 함을 듣고 돌아가다가 그 왕이 립나 치는 것을 만남. 그 때에 앗수르 왕이 구스 왕 디르하가의 일에 대하여 들은즉 "그가 나와서 왕과 싸우려 한다" 하는지라, 이 말을 듣고 사자들을 히스기야에게 보내며 "너희는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이같이 고하여 이르기를 너는 너의 의뢰하는 하나님이 예루살렘이 앗수르 왕의 손에 넘어가지 아니하리라 하는 말에 속지 말라 앗수르 왕들이 모든 나라에 어떤 일을 행하였으며 그것을 어떻게 멸절시켰는지 네가 들었으리니 네가 건짐을 얻겠느냐 나의 열조가 멸하신 열방 고산과 하란과 레셉과 및 들라살에 거하는 에덴 자손을 그 나라 신들이 건졌더냐 하맛 왕과 아르밧 왕과 스발와임성의 왕과 헤나 왕과 이와 왕이 어디 있느냐 하라"고 말함. WEB은 37:8을 So Rabshakeh returned, and found the king of Assyria warring against Libnah, for he heard that he had departed from Lachish로 적어 립나를 먼저 적고, 37:9의 "앗수르 왕이"를 He로, "왕과 싸우려 한다"를 He has come out to fight against you로, "구스 왕"을 king of Ethiopia로 적으며, 37:13의 "스발와임성의 왕과 헤나 왕과 이와 왕"을 the king of the city of Sepharvaim, of Hena, and Ivvah로 적음.
- 히스기야가 글을 여호와 앞에 펴 놓고 한 기도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글을 받아 보고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그 글을 여호와 앞에 펴 놓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옵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사자로 사시는 하나님을 훼방한 모든 말을 들으시옵소서 여호와여 앗수르 왕들이 과연 열국과 그 땅을 황폐케 하였고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졌사오나 이들은 참 신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 뿐이요 나무와 돌이라 그러므로 멸망을 당하였나이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사 천하 만국으로 주만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37:14에 히스기야를 한 번 적고 37:15의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에는 주어를 따로 적지 않으며, WEB은 37:14에 Hezekiah를 두 번 적고 37:15를 Hezekiah prayed to the LORD, saying으로 적음. WEB은 37:14의 "글"을 the letter로, 37:19의 "그러므로 멸망을 당하였나이다"를 therefore they have destroyed them으로 적음.
-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앗수르 왕 산헤립의 일로 히스기야에게 보낸 여호와의 말씀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보내어 히스기야에게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네가 앗수르 왕 산헤립의 일로 내게 기도하였도다 하시고 여호와께서 그에 대하여 이같이 이르시되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조소하였고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 네가 훼방하며 능욕한 것은 누구에게냐 네가 소리를 높이며 눈을 높이 들어 향한 것은 누구에게냐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니라 네가 네 종으로 주를 훼방하여 이르기를 내가 나의 허다한 병거를 거느리고 산들의 꼭대기에 올라가며 레바논의 깊은 곳에 이르렀으니 높은 백향목과 아름다운 향나무를 베고 또 그 한계 되는 높은 곳에 들어가며 살진 땅의 수풀에 이를것이며 내가 우물을 파서 물을 마셨으니 나의 발바닥으로 애굽의 모든 하수를 밟아 말리리라 하였도다 네가 어찌 듣지 못하였겠느냐 이 일들은 내가 태초부터 행한바요 상고부터 정한 바로서 이제 내가 이루어 너로 견고한 성을 헐어 돌무더기가 되게 하였노라 그러므로 그 거민들이 힘이 약하여 놀라며 수치를 당하여 들의 풀 같이, 푸른 나물 같이, 지붕의 풀 같이, 자라지 못한 곡초 같았었느니라 네 거처와 네 출입과 나를 거스려 분노함을 내가 아노라 네가 나를 거스려 분노함과 네 오만함이 내 귀에 들렸으므로 내가 갈고리로 네 코를 꿰며 자갈을 네 입에 먹여 너를 오던 길로 돌아가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왕이여 이것이 왕에게 징조가 되리니 금년에는 스스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제 이년에는 또 거기서 난 것을 먹을 것이요 제 삼년에는 심고 거두며 포도나무를 심고 그 열매를 먹을 것이니이다 유다 족속 중에 피하여 남는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를 박고 위로 열매를 맺히리니 이는 남는 자가 예루살렘에서 나오며 피하는 자가 시온에서 나올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에 대하여 가라사대 그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한 살도 이리로 쏘지 못하며 방패를 가지고 성에 가까이 오지도 못하며 흉벽을 쌓고 치지도 못할 것이요 그가 오던 길 곧 그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대저 내가 나를 위하며 내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며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37:21의 여호와의 말씀을 "하시고"로 맺고 37:22에 "여호와께서 그에 대하여 이같이 이르시되"로 다른 말씀을 열어 37:29 끝의 "하셨나이다"로 맺으며, 37:30–32를 "왕이여 이것이 왕에게 징조가 되리니"로 시작하여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로 맺는 말로 적고, 37:33에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에 대하여 가라사대"로 연 말씀을 37:35 끝의 "하셨나이다"로 맺음. WEB은 37:21–22를 Because you have prayed to me against Sennacherib king of Assyria, this is the word which the LORD has spoken concerning him으로 한 문장에 적고, 37:21에 연 인용을 37:35 끝까지 이어 적으며 37:30–32를 37:21에 연 여호와의 말 안에 둠. WEB은 37:24의 "네 종으로"를 By your servants로, 37:30의 "제 이년에는"을 in the second year로, 37:32의 "시온에서"를 from Mount Zion으로 적음.
- 여호와의 사자가 앗수르 진중을 치고 니느웨에 거하던 산헤립이 그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의 칼에 죽음
본문은 "여호와의 사자가 나가서 앗수르 진중에서 십 팔만 오천인을 쳤으므로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본즉 시체 뿐이라"고 적음. 이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함. 본문은 "자기 신 니스록의 묘에서 경배할 때에 그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한고로 그 아들 에살핫돈이 이어 왕이 되니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37:36의 "일어나 본즉"에 주어를 적지 않고, WEB은 When men arose early in the morning으로 적음. WEB은 37:37을 departed, went away, returned to Nineveh, and stayed there로, 37:38의 "묘"를 house로, "그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을 Adrammelech and Sharezer his sons로 적어, 두 판본 모두 두 사람을 그의 아들이라 적음.
- 병든 히스기야가 기도하고 일영표의 해 그림자가 십도를 물러감
그 즈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됨.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나아와 그에게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 집에 유언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주의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추억하옵소서"라고 말하고 심히 통곡함. 이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사야에게 임하여 "너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에 십 오년을 더하고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겠고 내가 또 이 성을 보호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한 것을 네게 이룰 증거로 이 징조를 네게 주리라 보라 아하스의 일영표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를 뒤로 십도를 물러가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에 일영표에 나아갔던 해의 그림자가 십도를 물러가니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38:3의 "심히 통곡하니"에 주어를 따로 적지 않고, 38:7은 "나 여호와가 말한 것을 네게 이룰 증거로"라고 여호와의 일인칭으로 적음. WEB은 38:1의 "너는 네 집에 유언하라"를 Set your house in order로, 38:5의 "네 조상 다윗"을 David your father로 적고, 38:7을 This shall be the sign to you from the LORD, that the LORD will do this thing that he has spoken으로 적어 여호와를 삼인칭으로 적으며, 38:8의 "나아갔던"을 gone down으로, 끝 문장을 So the sun returned ten steps on the sundial on which it had gone down으로 적어 물러간 것을 해로 적음.
- 히스기야가 병들었다가 나을 때에 기록한 글
본문은 "유다 왕 히스기야가 병들었다가 그 병이 나을 때에 기록한 글이 이러하니라"고 적고, 그 글을 "내가 말하기를 내가 중년에 음부의 문에 들어가고 여년을 빼앗기게 되리라 하였도다 내가 또 말하기를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뵈옵지 못하리니 생존세계에서 다시는 여호와를 뵈옵지 못하겠고 내가 세상 거민 중에서 한 사람도 다시는 보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나의 거처는 목자의 장막을 걷음 같이 나를 떠나 옮겼고 내가 내 생명을 말기를 직공이 베를 걷어 말음 같이 하였도다 주께서 나를 틀에서 끊으시리니 나의 명이 조석간에 마치리이다 내가 아침까지 견디었사오나 주께서 사자 같이 나의 모든 뼈를 꺾으시오니 나의 명이 조석간에 마치리이다 나는 제비 같이, 학 같이 지저귀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나의 눈이 쇠하도록 앙망하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압제를 받사오니 나의 중보가 되옵소서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고 또 친히 이루셨사오니 내가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내 영혼의 고통을 인하여 내가 종신토록 각근히 행하리이다 주여 사람의 사는 것이 이에 있고 내 심령의 생명도 온전히 거기 있사오니 원컨대 나를 치료하시며 나를 살려주옵소서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나의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나의 모든 죄는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음부가 주께 사례하지 못하며 사망이 주를 찬양하지 못하며 구덩이에 들어간 자가 주의 신실을 바라지 못하되 오직 산 자 곧 산 자는 오늘날 내가 하는 것과 같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신실을 아비가 그 자녀에게 알게 하리이다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니 우리가 종신토록 여호와의 전에서 수금으로 나의 노래를 노래하리로다"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38:10과 38:11을 "내가 말하기를 … 하였도다", "내가 또 말하기를 … 하였도다"로 각각 맺고, WEB은 38:11에 연 인용을 38:14 끝에 맺음. WEB은 38:12와 38:13의 "주께서"를 He로, 38:14의 "여호와여"를 Lord로 적고, 38:15를 What will I say? He has both spoken to me, and himself has done it으로 적어 물음을 앞에 두며, 38:16의 "원컨대 나를 치료하시며 나를 살려주옵소서"를 You restore me, and cause me to live로, 38:17의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를 for peace I had great anguish로 적음.
- 이사야가 일렀던 무화과 뭉치와 히스기야가 물었던 징조
본문은 "이사야는 이르기를 한 뭉치 무화과를 취하여 종처에 붙이면 왕이 나으리라 하였었고 히스기야도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의 전에 올라 갈 징조가 무엇이뇨 하였었더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두 말을 앞서 한 말로 적음(개역한글 "하였었고", "하였었더라"; WEB had said). WEB은 38:21의 "한 뭉치 무화과를 취하여 종처에 붙이면 왕이 나으리라"를 Let them take a cake of figs, and lay it for a poultice on the boil, and he shall recover로 적음.
- 바벨론 왕 므로닥발라단이 글과 예물을 보내고 히스기야가 궁중 보물을 다 보임
그 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벨론 왕 므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가 나았다 함을 듣고 글과 예물을 보냄. 본문은 "히스기야가 사자를 인하여 기뻐하여 그에게 궁중 보물 곧 은금과 향료와 보배로운 기름과 모든 무기고와 보물고에 있는 것을 다 보였으니 궁중의 소유와 전 국내의 소유를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은지라"고 적음. WEB은 39:1을 sent letters and a present to Hezekiah, for he heard that he had been sick, and had recovered로 적어 히스기야에게 보냈다고 적고 들은 일을 뒤에 적으며, 39:2의 "사자를 인하여 기뻐하여 그에게"를 was pleased with them, and showed them으로 적음.
- 이사야가 묻고 히스기야의 집의 소유가 바벨론으로 옮긴바 되리라는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을 전함
선지자 이사야가 히스기야왕에게 나아와 "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서 왕에게 왔나이까"라고 묻자 히스기야가 "그들이 원방 곧 바벨론에서 내게 왔나이다"라고 말함. 이사야가 "그들이 왕의 궁전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라고 말하자 히스기야가 대답하여 "그들이 내 궁전에 있는 것을 다 보았나이다 내 보물은 보이지 아니한 것이 하나도 없나이다"라고 말함.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왕은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보라 날이 이르리니 네 집에 있는 모든 소유와 네 열조가 오늘까지 쌓아둔 것이 모두 바벨론으로 옮긴바 되고 남을 것이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또 네게서 날 자손 중에서 몇이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당신의 이른바 여호와의 말씀이 좋소이다"라고 말하고 또 "나의 생전에는 평안과 견고함이 있으리로다"라고 말함. WEB은 39:4의 "이사야가"를 he로 적고, 39:7의 "네게서 날 자손 중에서 몇이 사로잡혀"를 They will take away your sons who will issue from you로, 39:8의 "나의 생전에는 평안과 견고함이 있으리로다"를 For there will be peace and truth in my days로 적음.
- 내 백성을 위로하라 하는 말씀과 외치는 자의 소리
본문은 "너희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는 정다이 예루살렘에 말하며 그것에게 외쳐 고하라 그 복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의 사함을 입었느니라 그 모든 죄를 인하여 여호와의 손에서 배나 받았느니라 할찌니라"라고 적고, 이어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라고 적으며, "말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가로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라고 적음. 40:6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는 "외치라" 하는 소리에 대답하는 말하는 이 ("나")의 말이며, 두 판본 모두 그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본문은 이어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 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외치는 자와 말하는 자가 누구인지, 40:9가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라고 부르는 이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40:6의 "대답하되"를 One said로 적고, 이어지는 "가로되"에 맞는 말 없이 All flesh is like grass로 새 인용을 열며, 40:8의 끝 "하라"를 적지 않음.
-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느냐고 묻는 말씀
본문은 "누가 손바닥으로 바다 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었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명칭으로 산들을, 간칭으로 작은 산들을 달아 보았으랴 누가 여호와의 신을 지도하였으며 그의 모사가 되어 그를 가르쳤으랴 그가 누구로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공평의 도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 주었느뇨 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적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니 레바논 짐승들은 번제 소용에도 부족하겠고 그 삼림은 그 화목 소용에도 부족할 것이라 그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 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시느니라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무슨 형상에 비기겠느냐 우상은 장인이 부어 만들었고 장색이 금으로 입혔고 또 위하여 은사슬을 만든 것이니라 궁핍하여 이런 것을 드리지 못하는 자는 썩지 않는 나무를 택하고 공교한 장인을 구하여 우상을 만들어서 흔들리지 않도록 세우느니라 너희가 알지 못하였느냐 너희가 듣지 못하였느냐 태초부터 너희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기초가 창조될 때부터 너희가 깨닫지 못하였느냐 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땅의 거민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할 천막 같이 베푸셨고 귀인들을 폐하시며 세상의 사사들을 헛되게 하시나니 그들은 겨우 심기웠고 겨우 뿌리웠고 그 줄기가 겨우 땅에 뿌리를 박자 곧 하나님의 부심을 받고 말라 회리바람에 불려가는 초개 같도다"라고 적음. 거룩하신 자가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나로 그와 동등이 되게 하겠느냐"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40:15의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니"를 Behold, he lifts up the islands like a very little thing으로, 40:16을 Lebanon is not sufficient to burn, nor its animals sufficient for a burnt offering으로 적고, 40:22의 "펴셨으며", "베푸셨고"를 who stretches out the heavens like a curtain, and spreads them out like a tent to dwell in으로 지금의 일로 적음. WEB은 40:24의 "하나님의 부심을 받고"를 He merely blows on them으로, 40:26의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를 who brings out their army by number로 적어 하나님과 주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야곱아 어찌하여 내 사정이 여호와께 숨겨졌다 하느냐고 묻는 말씀
본문은 "야곱아 네가 어찌하여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어찌하여 이르기를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원통한 것은 내 하나님에게서 수리하심을 받지 못한다 하느냐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라고 적음. 이 다섯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켰느냐고 묻는 말씀
본문은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라 민족들아 힘을 새롭게 하라 가까이 나아오라 그리하고 말하라 우리가 가까이 하여 서로 변론하자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라고 적고, 이어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 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담대하라 하고 목공은 금장색을 장려하며 마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군을 장려하며 가로되 땜이 잘 된다 하며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하는도다"라고 적음. 이 일곱 절은 41:4의 "나 여호와라" 밖에는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으며, 두 판본 모두 41:2가 동방에서 일으켰다는 사람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41:1의 "민족들아 힘을 새롭게 하라 가까이 나아오라 그리하고 말하라"를 let the peoples renew their strength. Let them come near, then let them speak로 적고, 41:3의 "안전히 지났나니"를 passes by safely로 지금의 일로 적으며, 41:7의 "우상으로 흔들리지 않게"를 that it might not totter로 적어 우상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41:1에 연 인용을 41:4 끝에서 맺음.
- 나의 종 이스라엘아 두려워 말라 하시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이, 허무한 것 같이 되리니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 보라 내가 너로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 기계를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로 겨 같게 할 것이라 네가 그들을 까부른즉 바람이 그것을 날리겠고 회리바람이 그것을 흩어버릴 것이로되 너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겠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로 인하여 자랑하리라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내가 광야에는 백향목과 싯딤나무와 화석류와 들 감람나무를 심고 사막에는 잣나무와 소나무와 황양목을 함께 두리니 무리가 그것을 보고 여호와의 손이 지은 바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가 창조한 바인줄 알며 헤아리며 깨달으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41:15의 "삼으리니"를 I have made you into a new sharp threshing instrument로 지난 일로 적음. WEB은 41:8에 연 인용을 41:14의 says the LORD 앞에서 맺고 곧 다시 열며, 다시 연 인용을 41:20 끝에서 맺지 않음.
- 우상들은 소송을 일으키라 하시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 우상들은 소송을 일으키라 야곱의 왕이 말하노니 너희는 확실한 증거를 보이라 장차 당할 일을 우리에게 진술하라 또 이전 일의 어떠한 것도 고하라 우리가 연구하여 그 결국을 알리라 혹 장래사를 보이며 후래사를 진술하라 너희의 신 됨을 우리가 알리라 또 복을 내리든지 화를 내리라 우리가 함께 보고 놀라리라 과연 너희는 아무 것도 아니며 너희 일은 허망하며 너희를 택한 자는 가증하니라 내가 한 사람을 일으켜 북방에서 오게 하며 내 이름을 부르는 자를 해 돋는 곳에서 오게 하였나니 그가 이르러 방백들을 회삼물 같이, 토기장이의 진흙을 밟음 같이 밟을 것이니 누가 처음부터 이 일을 우리에게 고하여 알게 하였느뇨 누가 이전부터 우리에게 고하여 이가 옳다고 말하게 하였느뇨 능히 고하는 자도 없고 보이는 자도 없고 너희 말을 듣는 자도 없도다 내가 비로소 시온에 이르기를 너희는 보라 그들을 보라 하였노라 내가 기쁜 소식 전할 자를 예루살렘에 주리라 내가 본즉 한 사람도 없으며 내가 물어도 그들 가운데 한 말도 능히 대답할 모사가 없도다 과연 그들의 모든 행사는 공허하며 허무하며 그들의 부어만든 우상은 바람이요 허탄한 것 뿐이니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41:25의 "한 사람"과 "내 이름을 부르는 자"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41:21을 Produce your cause로 적어 "너희 우상들은"을 적지 않고, 41:22를 Let them announce and declare to us what will happen으로 열며, 41:25의 "오게 하였나니"를 and he has come으로, 41:27의 "내가 비로소 시온에 이르기를 … 하였노라"를 I am the first to say to Zion으로 적음. WEB은 41:22에 인용을 열고 41:25에 다시 열며, 이 절들 안에서 맺지 않음.
- 내가 붙드는 나의 종을 보라 하는 말씀
본문은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나의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신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공의를 베풀리라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로 거리에 들리게 아니하며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며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공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라고 적음. 이어 "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베푸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신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네가 소경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었느니라 이제 내가 새 일을 고하노라 그 일이 시작되기 전이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42:1의 "나의 종"과 42:6이 부르는 "너"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42:7을 to open the blind eyes로 적어 "네가"를 적지 않고, 42:9의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었느니라"를 the former things have happened로 적음. WEB은 42:1에 연 인용을 42:4 끝에서 맺고, 42:6에 연 인용을 42:8에 다시 엶.
-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라 하는 말씀
본문은 "항해하는 자와 바다 가운데 만물과 섬들과 그 거민들아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땅 끝에서부터 찬송하라 광야와 거기 있는 성읍들과 게달 사람의 거하는 촌락들은 소리를 높이라 셀라의 거민들은 노래하며 산 꼭대기에서 즐거이 부르라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며 섬들 중에서 그의 찬송을 선전할찌어다 여호와께서 용사 같이 나가시며 전사 같이 분발하여 외쳐 크게 부르시며 그 대적을 크게 치시리로다"라고 적고, 이어 "내가 오래 동안 고요히 하며 잠잠하여 참았으나 이제는 내가 해산하는 여인 같이 부르짖으리니 숨이 차서 심히 헐떡일 것이라 내가 큰 산과 작은 산을 황무케 하며 그 초목을 마르게 하며 강들로 섬이 되게 하며 못들을 마르게 할 것이며 내가 소경을 그들의 알지 못하는 길로 이끌며 그들의 알지 못하는 첩경으로 인도하며 흑암으로 그 앞에 광명이 되게 하며 굽은데를 곧게 할 것이라 내가 이 일을 행하여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니 조각한 우상을 의뢰하며 부어 만든 우상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의 신이라 하는 자는 물리침을 받아 크게 수치를 당하리라"라고 적음. 이 여덟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42:10을 Sing to the LORD a new song으로 열고 부르는 이들을 그 뒤에 적으며, 42:11의 "게달 사람의 거하는 촌락들"을 the villages that Kedar inhabits로 적음. WEB은 42:14에 인용을 열고 42:17에 다시 열며, 이 절들 안에서 맺지 않음.
- 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하는 말씀
본문은 "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 같이 귀머거리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 같이 소경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소경이겠느냐 네가 많은 것을 볼찌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찌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 여호와께서 자기의 의로우심을 인하여 기쁨으로 그 교훈을 크게 하며 존귀케 하려 하셨으나 이 백성이 도적 맞으며 탈취를 당하며 다 굴속에 잡히며 옥에 갇히도다 노략을 당하되 구할 자가 없고 탈취를 당하되 도로 주라 할 자가 없도다 너희 중에 누가 이 일에 귀를 기울이겠느냐 누가 장래사를 삼가 듣겠느냐 야곱으로 탈취를 당케 하신 자가 누구냐 이스라엘을 도적에게 붙이신 자가 누구냐 여호와가 아니시냐 우리가 그에게 범죄하였도다 백성들이 그 길로 행치 아니하며 그 율법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맹렬한 진노와 전쟁의 위력으로 이스라엘에게 베푸시매 그 사방으로 불붙듯하나 깨닫지 못하며 몸이 타나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도다"라고 적음. 이 여덟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으며, 본문은 42:19의 "내 종"과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42:19의 "나와 친한 자"를 he who is at peace로, 42:20의 "귀는 밝을찌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를 His ears are open, but he doesn’t listen으로 적고, 42:24의 "백성들이"를 they로, 42:25의 "여호와께서 맹렬한 진노와 전쟁의 위력으로 이스라엘에게 베푸시매"를 he poured the fierceness of his anger on him, and the strength of battle로 적어 여호와와 이스라엘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다 하시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라고 적고, 여호와께서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의 대신으로 주었노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방에서부터 오게하며 서방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내가 북방에게 이르기를 놓으라 남방에게 이르기를 구류하지 말라 내 아들들을 원방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라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43:3의 "구스"를 Ethiopia로 적음.
-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하시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귀가 있어도 귀머거리인 백성을 이끌어 내라 열방은 모였으며 민족들이 회집하였은들 그들 중에 누가 능히 이 일을 고하며 이전 일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냐 그들로 증인을 세워서 자기의 옳음을 나타내어 듣는 자들로 옳다 말하게 하라"라고 적고,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내가 고하였으며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이 없었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과연 태초로부터 나는 그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라고 이르심. WEB은 43:9의 "열방은 모였으며 민족들이 회집하였은들"을 Let all the nations be gathered together, and let the peoples be assembled로, "듣는 자들로 옳다 말하게 하라"를 or let them hear, and say로 적고, 43:10의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를 You are my witnesses … With my servant whom I have chosen으로 적음. WEB은 43:8–9를 인용 밖에 적고, 43:10에 여호와의 말을 여는 인용을 43:13 끝에서 맺음.
- 너희를 위하여 바벨론에 보내리라 하시고 새 일을 행하리라 하시는 여호와의 말씀
"너희의 구속자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내가 바벨론에 보내어 모든 갈대아 사람으로 자기들의 연락하던 배를 타고 도망하여 내려가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 너희의 거룩한 자요 이스라엘의 창조자요 너희 왕이니라"라고 이르시고, 이어 "바다 가운데 길을, 큰 물 가운데 첩경을 내고 병거와 말과 군대의 용사를 이끌어 내어서 그들로 일시에 엎드러져 일지 못하고 소멸하기를 꺼져가는 등불 같게 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시랑과 및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들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나의 택한 자로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43:16–17을 "꺼져가는 등불 같게 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맺어 여호와가 자기를 일인칭으로 일컫고, WEB은 43:16–17을 The LORD, who makes a way in the sea … says로 적음. WEB은 43:14의 "너희를 위하여 내가 바벨론에 보내어 모든 갈대아 사람으로 자기들의 연락하던 배를 타고 도망하여 내려가게 하리라"를 For your sake, I have sent to Babylon, and I will bring all of them down as fugitives, even the Chaldeans, in the ships of their rejoicing으로 적어 보낸 일을 지난 일로 적음. WEB은 43:18에 연 인용을 이 절들 안에서 맺지 않음.
-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아니하였다 하는 말씀
본문은 "그러나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아니하였고 이스라엘아 너는 나를 괴로와하였으며 네 번제의 양을 내게로 가져 오지 아니하였고 네 제물로 나를 공경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나는 예물로 인하여 너를 수고롭게 아니하였고 유향으로 인하여 너를 괴롭게 아니하였거늘 너는 나를 위하여 돈으로 향품을 사지 아니하며 희생의 기름으로 나를 흡족케 아니하고 네 죄 짐으로 나를 수고롭게 하며 네 죄악으로 나를 괴롭게 하였느니라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너는 나로 기억이 나게 하고 서로 변론하자 너는 네 일을 말하여 의를 나타내라 네 시조가 범죄하였고 너의 교사들이 나를 배역하였나니 그러므로 내가 성소의 어른들로 욕을 보게 하며 야곱으로 저주를 입게 하며 이스라엘로 비방거리가 되게 하리라"라고 적음. 이 일곱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으며, 본문은 43:27의 "네 시조"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이 절들을 43:28 끝에서 맺는 인용 안에 적음.
- 나의 신을 네 자손에게 내리리라 하시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아 이제 들으라"라고 적고, 이어 "너를 지으며 너를 모태에서 조성하고 너를 도와줄" 여호와께서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 말라 대저 내가 갈한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신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내리리니 그들이 풀 가운데서 솟아나기를 시냇가의 버들 같이 할 것이라 혹은 이르기를 나는 여호와께 속하였다 할 것이며 혹은 야곱의 이름으로 자칭할 것이며 혹은 자기가 여호와께 속하였음을 손으로 기록하고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칭호하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44:5의 "야곱의 이름으로 자칭할 것이며"를 Another will be called by the name of Jacob으로,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칭호하리라"를 honor the name of Israel로 적음.
-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다 하시는 여호와의 말씀과 우상을 만드는 자들의 허망함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내가 옛날 백성을 세운 이후로 나처럼 외치며 고하며 진술할 자가 누구뇨 있거든 될 일과 장차 올 일을 고할찌어다 너희는 두려워 말며 겁내지 말라 내가 예로부터 너희에게 들리지 아니하였느냐 고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과연 반석이 없나니 다른 신이 있음을 알지 못하노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우상을 만드는 자는 다 허망하도다 그들의 기뻐하는 우상은 무익한 것이어늘 그것의 증인들은 보지도 못하며 알지도 못하니 그러므로 수치를 당하리라 신상을 만들며 무익한 우상을 부어 만든 자가 누구뇨 보라 그 동류가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그 장색들은 사람이라 그들이 다 모여 서서 두려워하며 함께 수치를 당할 것이니라 철공은 철을 숯불에 불리고 메로 치고 강한 팔로 괄리므로 심지어 주려서 기력이 진하며 물을 마시지 아니하여 곤비하며 목공은 줄을 늘여 재고 붓으로 긋고 대패로 밀고 정규로 그어 사람의 아름다움을 따라 인형을 새겨 집에 두게 하며 그는 혹 백향목을 베이며 혹 디르사나무와 상수리나무를 취하며 혹 삼림 중에 자기를 위하여 한 나무를 택하며 혹 나무를 심고 비에 자라게도 하나니 무릇 이 나무는 사람이 화목을 삼는 것이어늘 그가 그것을 가지고 자기 몸을 더웁게도 하고 그것으로 불을 피워서 떡을 굽기도 하고 그것으로 신상을 만들어 숭배하며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부복하기도 하는구나 그 중에 얼마는 불사르고 얼마는 고기를 삶아 먹기도 하며 고기를 구워 배불리기도 하며 또 몸을 더웁게 하여 이르기를 아하 따뜻하다 내가 불을 보았구나 하면서 그 나머지로 신상 곧 자기의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부복하여 경배하며 그것에게 기도하여 이르기를 너는 나의 신이니 나를 구원하라 하는도다 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함은 그 눈이 가리워져서 보지 못하며 그 마음이 어두워져서 깨닫지 못함이라 마음에 생각도 없고 지식도 없고 총명도 없으므로 내가 그 나무의 얼마로 불을 사르고 그 숯불 위에 떡도 굽고 고기도 구워 먹었거늘 내가 어찌 그 나머지로 가증한 물건을 만들겠으며 내가 어찌 그 나무토막 앞에 굴복하리요 말하지 아니하니 그는 재를 먹고 미혹한 마음에 미혹되어서 스스로 그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며 나의 오른손에 거짓 것이 있지 아니하냐 하지도 못하느니라"라고 적음. 44:9–20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44:7을 Who is like me?로 열고 "내가 옛날 백성을 세운 이후로"를 since I established the ancient people로 그 뒤에 적으며, 44:8의 "과연 반석이 없나니 다른 신이 있음을 알지 못하노라"를 Indeed, there is not. I don’t know any other Rock으로 적음. WEB은 44:12의 "철공은 철을 숯불에 불리고"를 The blacksmith takes an ax, works in the coals로, 44:14의 "디르사나무"를 the cypress로, "혹 삼림 중에 자기를 위하여 한 나무를 택하며"를 strengthens for himself one among the trees of the forest로 적고, 44:18의 "그 눈이 가리워져서"를 for he has shut their eyes로 적어 가린 이를 he로 적음.
- 야곱아 이 일을 기억하라 하고 하늘아 노래하라 하는 말씀
본문은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일을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의 잊음이 되지 아니하리라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 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셨으니 하늘아 노래할찌어다 땅의 깊은 곳들아 높이 부를찌어다 산들아 삼림과 그 가운데 모든 나무들아 소리내어 노래할찌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속하셨으니 이스라엘로 자기를 영화롭게 하실 것임이로다"라고 적음. 이 세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44:23을 Sing, you heavens, for the LORD has done it!으로 열어, 개역한글이 먼저 적는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셨으니"를 하늘을 부른 뒤에 적음.
- 고레스를 두고 그는 나의 목자라 하시는 여호와의 말씀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여호와께서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거짓말 하는 자의 징조를 폐하며 점 치는 자를 미치게 하며 지혜로운 자들을 물리쳐 그 지식을 어리석게 하며 내 종의 말을 응하게 하며 내 사자의 모략을 성취하게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거기 사람이 살리라 하며 유다 성읍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될 것이라 내가 그 황폐한 곳들을 복구시키리라 하며 깊음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마르라 내가 네 강물들을 마르게 하리라 하며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44:28의 고레스에게 직함이나 나라를 적지 않음. WEB은 44:24의 "만물을 지은",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를 who makes all things; who alone stretches out the heavens; who spreads out the earth by myself로 지금의 일로 적고, 44:26의 "내 종의 말을 응하게 하며 내 사자의 모략을 성취하게 하며"를 who confirms the word of his servant, and performs the counsel of his messengers로 적음.
- 여호와께서 기름 받은 고레스에게 이르신 말씀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내가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찌라도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찌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이가 없는줄을 무리로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이가 없느니라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45:7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로 맺음. WEB은 45:1을 The LORD says to his anointed, to Cyrus, whose right hand I have held로 적어, 개역한글이 여호와의 일인칭과 미래(하리라)로 적는 것을 여호와의 삼인칭과 I have held로 적고, 45:1의 "열왕의 허리를 풀며"를 strip kings of their armor로, 45:5의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를 I will strengthen you로 적음. WEB은 45:2에 연 인용을 45:7 끝에 맺지 않고 45:10 끝에서 맺음.
- 자기를 지으신 자로 더불어 다투는 자에게 화 있을찐저 하는 말씀
본문은 "너 하늘이여 위에서부터 의로움을 비 같이 듣게 할찌어다 궁창이여 의를 부어 내릴찌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내고 의도 함께 움돋게 할찌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질그릇 조각 중 한 조각 같은 자가 자기를 지으신 자로 더불어 다툴찐대 화 있을찐저 진흙이 토기장이를 대하여 너는 무엇을 만드느뇨 할 수 있겠으며 너의 만든 것이 너를 가리켜 그는 손이 없다 할 수 있겠느뇨 아비에게 묻기를 네가 무엇을 났느냐 어미에게 묻기를 네가 무엇을 낳으려고 구로하느냐 하는 자에게 화 있을찐저"라고 적음.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 곧 이스라엘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장래 일을 내게 물으라 또 내 아들들의 일과 내 손으로 한 일에 대하여 내게 부탁하라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수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45:13을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로 맺음. 두 판본 모두 45:13의 "그"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45:2에 연 인용 안에 45:8–10을 두어 45:10 끝에서 맺고, 45:11의 "장래 일을 내게 물으라 또 내 아들들의 일과 내 손으로 한 일에 대하여 내게 부탁하라"를 You ask me about the things that are to come, concerning my sons, and you command me concerning the work of my hands!로 적음.
- 애굽의 수고한 것과 구스의 무역한 것과 스바의 장대한 족속들이 돌아와 굴복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애굽의 수고한 것과 구스의 무역한 것과 스바의 장대한 족속들이 다 네게로 돌아와서 네게 속할 것이요 그들이 너를 따를 것이라 사슬에 매여 건너와서 네게 굴복하고 간구하기를 하나님이 과연 네게 계시고 그 외에는 다른 하나님이 없다 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45:14를 "하리라 하시니라"로 맺음. 본문은 이어 "구원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진실로 주는 스스로 숨어 계시는 하나님이시니이다 우상을 만드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며 욕을 받아 다 함께 수욕 중에 들어갈 것이로되 이스라엘은 여호와께 구원을 입어 영원한 구원을 얻으리니 영세에 부끄러움을 당하거나 욕을 받지 아니하리로다"라고 적음. WEB은 "스바의 장대한 족속들"을 the Sabeans, men of stature로 적고, 45:15를 45:14의 간구하는 말 안에 두어 Most certainly you are a God who has hidden yourself, God of Israel, the Savior로 적은 뒤 거기서 여호와의 말을 맺음.
-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하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라고 적고, 여호와께서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느니라 나는 흑암한 곳에서 은밀히 말하지 아니하였으며 야곱 자손에게 너희가 나를 헛되이 찾으라 이르지 아니하였노라 나 여호와는 의를 말하고 정직을 고하느니라 열방 중에서 피난한 자들아 너희는 모여 오라 한가지로 가까이 나아 오라 나무 우상을 가지고 다니며 능히 구원치 못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자들은 무지한 자니라 너희는 고하며 진술하고 또 피차 상의하여 보라 이 일을 이전부터 보인 자가 누구냐 예로부터 고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느니라 땅 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기를 나의 입에서 의로운 말이 나갔은즉 돌아오지 아니 하나니 내게 모든 무릎이 꿇겠고 모든 혀가 맹약하리라 하였노라 어떤 자의 내게 대한 말에 의와 힘은 여호와께만 있나니 사람들은 그에게로 나아갈 것이라 무릇 그를 노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리라마는 이스라엘 자손은 다 여호와로 의롭다 함을 얻고 자랑하리라 하느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45:25를 "자랑하리라 하느니라 하셨느니라"로 맺음. WEB은 45:18을 For the LORD who created the heavens, the God who formed the earth and made it, who established it and didn’t create it a waste, who formed it to be inhabited says로 적고, 45:24의 They will say of me, ‘There is righteousness and strength only in the LORD.’ 뒤에서 여호와의 말을 맺어 45:24의 나머지와 45:25를 그 밖에 적음.
-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하는 말씀
본문은 "벨은 엎드러졌고 느보는 구부러졌도다 그들의 우상들은 짐승과 가축에게 실리웠으니 너희가 떠메고 다니던 그것은 피곤한 짐승의 무거운 짐이 되었도다 그들은 구부러졌고 그들은 일제히 엎드러졌으므로 그 짐을 구하여 내지 못하고 자기도 잡혀 갔느니라 야곱 집이여 이스라엘 집의 남은 모든 자여 나를 들을찌어다 배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안겼고 태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품기운 너희여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안을 것이요 품을 것이요 구하여 내리라 너희가 나를 누구에 비기며 누구와 짝하며 누구와 비교하여 서로 같다 하겠느냐 사람들이 주머니에서 금을 쏟아 내며 은을 저울에 달아 장색에게 주고 그것으로 신을 만들게 하고 그것에게 엎드려 경배하고 그것을 들어 어깨에 메어다가 그의 처소에 두면 그것이 서서 있고 거기서 능히 움직이지 못하며 그에게 부르짖어도 능히 응답지 못하며 고난에서 구하여 내지도 못하느니라"라고 적음. 46:1–7에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는 표지가 없음. WEB은 46:1–2를 따옴표 밖에 두고 46:3에 인용을 열며, 46:4의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를 Even to old age I am he로 적음.
-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르리라는 말씀
본문은 "너희 패역한 자들아 이 일을 기억하고 장부가 되라 이 일을 다시 생각하라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이가 없느니라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마음이 완악하여 의에서 멀리 떠난 너희여 나를 들으라 내가 나의 의를 가깝게 할것인즉 상거가 멀지 아니하니 나의 구원이 지체치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라고 적음. 46:8–13에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는 표지가 없고, 두 판본 모두 46:11의 독수리와 사람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46:11을 I call a ravenous bird from the east, the man of my counsel from a far country로 적어 "부를 것이라"의 미래를 현재로 적고, 46:13의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를 I will grant salvation to Zion, my glory to Israel로 적음.
- 처녀 딸 바벨론에게 내려 티끌에 앉으라 하는 말씀
본문은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 티끌에 앉으라 딸 갈대아여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 네가 다시는 곱고 아리땁다 칭함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 맷돌을 취하여 가루를 갈라 면박을 벗으며 치마를 걷어 다리를 드러내고 강을 건너라 네 살이 드러나고 네 부끄러운 것이 보일 것이라 내가 보수하되 사람을 아끼지 아니하리라 (우리의 구속자는 그 이름이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니라) 딸 갈대아여 잠잠히 앉으라 흑암으로 들어가라 네가 다시는 열국의 주모라 칭함을 받지 못하리라 전에 내가 내 백성을 노함으로 내 기업을 욕되게 하여 그들을 네 손에 붙였거늘 네가 그들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고 늙은이에게 네 멍에를 심히 무겁게 메우며 말하기를 내가 영영히 주모가 되리라 하고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지도 아니하며 그 종말도 생각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사치하고 평안히 지내며 마음에 이르기를 나 뿐이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도다 나는 과부로 지내지도 아니하며 자녀를 잃어버리는 일도 모르리라 하는 자여 너는 이제 들을찌어다 한 날에 홀연히 자녀를 잃으며 과부가 되는 이 두 일이 네게 임할 것이라 네가 무수한 사술과 많은 진언을 베풀찌라도 이 일이 온전히 네게 임하리라 네가 네 악을 의지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나를 보는 자가 없다 하나니 네 지혜와 네 지식이 너를 유혹하였음이니라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나 뿐이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다 하였으므로 재앙이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그 근본을 알지 못할 것이며 손해가 네게 이르리라 그러나 이를 물리칠 능이 없을 것이며 파멸이 홀연히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헤아리지 못할 것이니라 이제 너는 젊어서부터 힘쓰던 진언과 많은 사술을 가지고 서서 시험하여 보라 혹시 유익을 얻을 수 있을는지, 혹시 원수를 이길 수 있을는지, 네가 많은 모략을 인하여 피곤케 되었도다 하늘을 살피는 자와 별을 보는 자와 월삭에 예고하는 자들로 일어나 네게 임할 그 일에서 너를 구원케 하여 보라 보라 그들은 초개 같아서 불에 타리니 그 불꽃의 세력에서 스스로 구원치 못할 것이라 이 불은 더웁게 할 숯불이 아니요 그 앞에 앉을 만한 불도 아니니라 너의 근로하던 것들이 네게 이같이 되리니 너 어려서부터 너와 함께 무역하던 자들이 각기 소향대로 유리하고 너를 구원할 자 없으리라"라고 적음. 47:1–15에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는 표지가 없고, 개역한글은 47:4를 괄호 안에 적음. WEB은 47:1과 47:5의 "딸 갈대아여"를 daughter of the Chaldeans로, 47:1의 "보좌가 없어졌으니 땅에 앉으라"를 Sit on the ground without a throne으로, 47:7의 "주모"를 princess로 적고, 47:3 끝에서 인용을 맺어 47:4를 따옴표 밖에 Our Redeemer, the LORD of Armies is his name, is the Holy One of Israel로 적음.
-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야곱 집에게 들으라 하는 말씀
본문은 "야곱 집이여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으며 유다의 근원에서 나왔으며 거룩한 성 백성이라 칭하며 그 이름이 만군의 여호와이신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성실치 아니하고 의로움이 없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부르는 너희는 이를 들을지어다"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48:1과 48:2에 이 글을 똑같이 두 번 적고, 이 요약은 그 글을 한 번 인용함. 여호와께서 "내가 옛적에 장래사를 고하였고 내 입에서 내어 보였고 내가 홀연히 그 일을 행하여 이루었느니라 내가 알거니와 너는 완악하며 네 목의 힘줄은 무쇠요 네 이마는 놋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일을 옛적부터 네게 고하였고 성사하기 전에 그것을 네게 보였느니라 그렇지 않았더면 네 말이 내 신의 행한바요 내 새긴 신상과 부어만든 신상의 명한바라 하였으리라 네가 이미 들었으니 이것을 다 보라 너희가 선전치 아니하겠느뇨 이제부터 내가 새 일 곧 네가 알지 못하던 은비한 일을 네게 보이노니 이 일들은 이제 창조된 것이요 옛적 것이 아니라 오늘 이전에는 네가 듣지 못하였느니라 그렇지 않았더면 네가 말하기를 내가 이미 알았노라 하였으리라 네가 과연 듣지도 못하였고 알지도 못하였으며 네 귀가 옛적부터 열리지 못하였었나니 이는 네가 궤휼하고 궤휼하여 모태에서부터 패역한 자라 칭함을 입은 줄을 내가 알았음이라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노하기를 더디 할 것이며 내 영예를 위하여 내가 참고 너를 멸절하지 아니하리라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 내가 나를 위하며 내가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어찌 내 이름을 욕되게 하리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48:3을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로 엶. WEB은 48:1–2를 Hear this, house of Jacob으로 열어 다른 차례로 적고, "유다의 근원에서"를 out of the waters of Judah로, 48:2를 for they call themselves citizens of the holy city, and rely on the God of Israel; the LORD of Armies is his name으로 삼인칭으로 적으며, 48:3에 "여호와께서 가라사대"에 해당하는 말을 적지 않고, 48:6의 I have shown you new things 앞에 인용을 다시 엶.
- 나는 처음이요 또 마지막이라 하는 말씀과 주 여호와께서 보내셨다 하는 말
본문은 "야곱아 나의 부른 이스라엘아 나를 들으라 나는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 마지막이라 과연 내 손이 땅의 기초를 정하였고 내 오른손이 하늘을 폈나니 내가 부르면 천지가 일제히 서느니라 너희는 다 모여 들으라 나 여호와의 사랑하는 자가 나의 뜻을 바벨론에 행하리니 그의 팔이 갈대아인에게 임할 것이라 그들 중에 누가 이 일을 예언하였느뇨 나 곧 내가 말하였고 또 내가 그를 부르며 그를 인도하였나니 그 길이 형통하리라 너희는 내게 가까이 나아와 이 말을 들으라 내가 처음부터 그것을 비밀히 말하지 아니하였나니 그 말이 있을 때부터 내가 거기 있었노라"라고 적고, 개역한글은 이 말을 "하셨느니라"로 맺음. 이어 말하는 이("나")가 "이제는 주 여호와께서 나와 그 신을 보내셨느니라"라고 말함. 어느 절도 이 "나"를 이름으로 적지 않고, 두 판본 모두 48:14의 사랑하는 자와 48:15의 "그"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48:14를 Who among them has declared these things? He whom the LORD loves will do what he likes to Babylon으로 적어 물음을 앞에 두고 여호와를 삼인칭으로 적으며, 48:16의 "나와 그 신을 보내셨느니라"를 has sent me with his Spirit으로 적음. WEB은 48:16의 From the beginning 앞에 인용을 열고 I was there 뒤에서 인용 하나를 맺음.
- 바벨론에서 나와 갈대아인을 피하라 하는 말씀
48:17이 "너희의 구속자시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이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라고 적고, 여호와께서 "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슬프다 네가 나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였도다 만일 들었더면 네 평강이 강과 같았겠고 네 의가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며 네 자손이 모래 같았겠고 네 몸의 소생이 모래 알갱이 같아서 그 이름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였겠고 없어지지 아니하였으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48:19를 "하셨느니라"로 맺음. 본문은 이어 "너희는 바벨론에서 나와서 갈대아인을 피하고 즐거운 소리로 이를 선파하여 들리며 땅 끝까지 반포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그 종 야곱을 구속하셨다 하라 여호와께서 그들을 사막으로 통과하게 하시던 때에 그들로 목마르지 않게 하시되 그들을 위하여 바위에서 물이 흘러나게 하시며 바위를 쪼개사 물로 솟아나게 하셨느니라"라고 적고, 48:22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48:21의 "여호와께서"를 he로 적음.
- 여호와께서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불러 자기 종을 삼으셨다는 말하는 이의 말
말하는 이("나")가 "섬들아 나를 들으라 원방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내가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가 어미 복중에서 나옴으로부터 내 이름을 말씀하셨으며 내 입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로 마광한 살을 만드사 그 전통에 감추시고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 그러나 나는 말하기를 내가 헛되이 수고하였으며 무익히 공연히 내 힘을 다하였다 하였도다 정녕히 나의 신원이 여호와께 있고 나의 보응이 나의 하나님께 있느니라 나는 여호와의 보시기에 존귀한 자라 나의 하나님이 나의 힘이 되셨도다 다시 야곱을 자기에게로 돌아오게 하시며 이스라엘을 자기에게로 모이게 하시려고 나를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자기 종을 삼으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그가 가라사대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오히려 경한 일이라 내가 또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라고 말함. WEB은 49:5를 Now the LORD, he who formed me from the womb to be his servant, says to bring Jacob again to him, and to gather Israel to him으로 열고 for I am honorable in the LORD’s eyes, and my God has become my strength를 그 뒤에 적어, 개역한글과 다른 차례로 적음.
- 원방에서, 북방과 서방에서, 시님 땅에서 오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이스라엘의 구속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이신 여호와께서 "사람에게 멸시를 당하는 자, 백성에게 미움을 받는 자, 관원들에게 종이 된 자"에게 "너를 보고 열왕이 일어서며 방백들이 경배하리니 이는 너를 택한바 신실한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로 백성의 언약을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그들로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케 하리라 내가 잡혀 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나오라 하며 흑암에 있는 자에게 나타나라 하리라 그들이 길에서 먹겠고 모든 자산에도 그들의 풀밭이 있을 것인즉 그들이 주리거나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며 더위와 볕이 그들을 상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을 긍휼히 여기는 자가 그들을 이끌되 샘물 근원으로 인도할 것임이니라 내가 나의 모든 산을 길로 삼고 나의 대로를 돋우리니 혹자는 원방에서, 혹자는 북방과 서방에서, 혹자는 시님 땅에서 오리라 하늘이여 노래하라 땅이여 기뻐하라 산들이여 즐거이 노래하라 여호와가 그 백성을 위로하였은즉 그 고난 당한 자를 긍휼히 여길 것임이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49:8에 연 말이 어디서 맺는지 적지 않음. 두 판본 모두 49:7의 멸시를 당하는 자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49:12의 "혹자는"을 Behold, these로 적고, 49:12 끝에서 여호와의 말을 맺어 49:13을 그 밖에 적음.
- 시온의 말과 너를 잊지 아니하리라 하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라고 적고, 이어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그들이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삶으로 맹세하노니 네가 반드시 그 모든 무리로 장식을 삼아 몸에 차며 띠기를 신부처럼 할 것이라 대저 네 황폐하고 적막한 곳들과 네 파멸을 당하였던 땅이 이제는 거민이 많으므로 좁게 될 것이며 너를 삼켰던 자들이 멀리 떠날 것이니라 고난 중에 낳은 자녀가 후일에 네 귀에 말하기를 이곳이 우리에게 좁으니 넓혀서 우리로 거처하게 하라 하리니 그 때에 네 심중에 이르기를 누가 나를 위하여 이 무리를 낳았는고 나는 자녀를 잃고 외로와졌으며 사로잡혔으며 유리하였거늘 이 무리를 누가 양육하였는고 나는 홀로 되었거늘 이 무리는 어디서 생겼는고 하리라"라고 적음. WEB은 49:17의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오고"를 Your children hurry로, 49:20의 "이곳이 우리에게 좁으니 넓혀서 우리로 거처하게 하라"를 This place is too small for me. Give me a place to live in으로 적음.
- 열왕은 양부가 되며 왕비들은 유모가 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나 주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열방을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민족들을 향하여 나의 기호를 세울 것이라 그들이 네 아들들을 품에 안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올것이며 열왕은 네 양부가 되며 왕비들은 네 유모가 될 것이며 그들이 얼굴을 땅에 대고 네게 절하고 네 발의 티끌을 핥을 것이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나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용사의 빼앗은 것을 어떻게 도로 빼앗으며 승리자에게 사로잡힌 자를 어떻게 건져낼 수 있으랴마는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용사의 포로도 빼앗을 것이요 강포자의 빼앗은 것도 건져낼 것이니 이는 내가 너를 대적하는 자를 대적하고 네 자녀를 구원할 것임이라 내가 너를 학대하는 자로 자기의 고기를 먹게 하며 새 술에 취함 같이 자기의 피에 취하게 하리니 모든 육체가 나 여호와는 네 구원자요 네 구속자요 야곱의 전능자인줄 알리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49:24를 "있으랴마는"으로 49:25에 이어 적음. WEB은 49:23 끝에서 여호와의 말을 맺고 49:24의 Shall the plunder be taken from the mighty, or the lawful captives be delivered?를 그 밖에 적은 뒤 49:25를 But the LORD says로 엶.
-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하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 내가 왔어도 사람이 없었으며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가 없었음은 어찜이뇨 내 손이 어찌 짧아 구속하지 못하겠느냐 내게 어찌 건질 능력이 없겠느냐 보라 내가 꾸짖은즉 바다가 마르며 하수가 광야가 될것이며 거기 물이 없어졌으므로 어족이 갈하여 죽어 악취를 발하게 되느니라 내가 흑암으로 하늘을 입히며 굵은 베로 덮느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50:1을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로 엶. WEB은 50:2의 "하수가 광야가 될것이며"를 I make the rivers a wilderness로 적음.
- 주 여호와께서 학자의 혀를 주셨다는 말하는 이의 말
말하는 이("나")가 "주 여호와께서 학자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핍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주 여호와께서 나의 귀를 열으셨으므로 내가 거역지도 아니하며 뒤로 물러가지도 아니하며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수욕과 침 뱉음을 피하려고 내 얼굴을 가리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 내가 부끄러워 아니하고 내 얼굴을 부싯돌 같이 굳게 하였은즉 내가 수치를 당치 아니할줄 아노라 나를 의롭다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시니 나와 다툴 자가 누구뇨 나와 함께 설찌어다 나의 대적이 누구뇨 내게 가까이 나아올찌어다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리니 나를 정죄할 자 누구뇨 그들은 다 옷과 같이 해어지며 좀에게 먹히리라"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너희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종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자가 누구뇨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자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의뢰하며 자기 하나님께 의지할찌어다 불을 피우고 횃불을 둘러 띤 자여 너희가 다 너희의 불꽃 가운데로 들어가며 너희의 피운 횃불 가운데로 들어갈찌어다 너희가 내 손에서 얻을 것이 이것이라 너희가 슬픔 중에 누우리라"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50:10의 "그 종"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50:4의 "학자의 혀"를 the tongue of those who are taught로, 50:7의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를 For the Lord GOD will help me로 적음.
- 아브라함과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 하는 말씀
본문은 "의를 좇으며 여호와를 찾아 구하는 너희는 나를 들을찌어다 너희를 떠낸 반석과 너희를 파낸 우묵한 구덩이를 생각하여 보라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너희를 생산한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 아브라함이 혈혈단신으로 있을 때에 내가 부르고 그에게 복을 주어 창성케 하였느니라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내 백성이여 내게 주의하라 내 나라여 내게 귀를 기울이라 이는 율법이 내게서부터 발할 것임이라 내가 내 공의를 만민의 빛으로 세우리라 내 의가 가깝고 내 구원이 나갔은즉 내 팔이 만민을 심판하리니 섬들이 나를 앙망하여 내 팔에 의지하리라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 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 같이 해어지며 거기 거한 자들이 하루살이 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 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 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라고 적음. 51:1–8에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는 표지가 없음. WEB은 51:3을 For the LORD has comforted Zion. He has comforted all her waste places로 적어 개역한글의 "나 여호와가"를 삼인칭으로 적고, 51:6의 "하루살이 같이"를 in the same way로 적음.
- 여호와의 팔이여 깨소서 하는 말과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여늘 하는 말씀
본문은 "여호와의 팔이여 깨소서 깨소서 능력을 베푸소서 옛날 옛시대에 깨신것 같이 하소서 라합을 저미시고 용을 찌르신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며 바다를, 넓고 깊은 물을 말리시고 바다 깊은 곳에 길을 내어 구속 얻은 자들로 건너게 하신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니이까 여호와께 구속된 자들이 돌아와서 노래하며 시온으로 들어와서 그 머리 위에 영영한 기쁨을 쓰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이다"라고 적고, 이어 "가라사대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여늘 나여늘 너는 어떠한 자이기에 죽을 사람을 두려워하며 풀같이 될 인자를 두려워하느냐 하늘을 펴고 땅의 기초를 정하고 너를 지은 자 여호와를 어찌하여 잊어버렸느냐 너를 멸하려고 예비하는 저 학대자의 분노를 어찌하여 항상 종일 두려워하느냐 학대자의 분노가 어디 있느냐 결박된 포로가 속히 놓일 것이니 죽지도 아니할 것이요 구덩이로 내려가지도 아니할 것이며 그 양식이 핍절하지도 아니하리라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바다를 저어서 그 물결로 흉용케 하는 자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려 하였음이니라"라고 적음. 51:12는 "가라사대"의 주어를 적지 않음. WEB은 51:9의 "라합을 저미시고 용을 찌르신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며"를 Isn’t it you who cut Rahab in pieces, who pierced the monster?로 적고, 51:12의 "가라사대"에 해당하는 말을 적지 않으며, 51:15의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를 the LORD of Armies is his name으로 적음.
- 예루살렘에게 깰찌어다 하는 말과 비틀걸음 치게 하는 잔을 두고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여호와의 손에서 그 분노의 잔을 마신 예루살렘이여 깰찌어다 깰찌어다 일어설찌어다 네가 이미 비틀걸음 치게 하는 큰 잔을 마셔 다하였도다 네가 낳은 모든 아들 중에 너를 인도할 자가 없고 너의 양육한 모든 아들 중에 그 손으로 너를 이끌 자도 없도다 이 두가지 일이 네게 당하였으니 누가 너를 위하여 슬퍼하랴 곧 황폐와 멸망이요 기근과 칼이라 내가 어떻게 너를 위로하랴 네 아들들이 곤비하여 그물에 걸린 영양 같이 온 거리 모퉁이에 누웠으니 그들에게 여호와의 분노와 네 하나님의 견책이 가득하였도다 그러므로 너 곤고하며 포도주가 아니라도 취한 자여 이 말을 들으라"라고 적음. 51:22가 "네 주 여호와, 그 백성을 신원하시는 네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라고 적고, 여호와께서 "보라 내가 비틀걸음 치게 하는 잔 곧 나의 분노의 큰 잔을 네 손에서 거두어서 너로 다시는 마시지 않게 하고 그 잔을 너를 곤고케 하던 자들의 손에 두리라 그들은 일찌기 네게 이르기를 엎드리라 우리가 넘어가리라 하던 자들이라 너를 넘어가려는 그들의 앞에 네가 네 허리를 펴서 땅 같게, 거리 같게 하였느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51:23을 "하시니라"로 맺음. WEB은 51:18을 There is no one to guide her로 삼인칭으로 적고, 51:22의 "거두어서"를 I have taken out of your hand로 적음.
- 시온을 깨우는 말과 돈 없이 속량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시온이여 깰찌어다 깰찌어다 네 힘을 입을찌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찌어다 이제부터 할례 받지 않은 자와 부정한 자가 다시는 네게로 들어옴이 없을 것임이니라 너는 티끌을 떨어버릴찌어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보좌에 앉을찌어다 사로잡힌 딸 시온이여 네 목의 줄을 스스로 풀찌어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너희가 값 없이 팔렸으니 돈 없이 속량되리라"라고 이르심. 주 여호와께서 "내 백성이 이왕에 애굽에 내려가서 거기 우거하였었고 앗수르인은 공연히 그들을 압박하였도다"라고 이르심. 여호와께서 "내 백성이 까닭 없이 잡혀갔으니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할꼬"라고 이르시고, 다시 "그들을 관할하는 자들이 떠들며 내 이름을 항상 종일 더럽히도다 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 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줄 알리라 곧 내니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52:4의 앗수르인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52:2의 "일어나 보좌에 앉을찌어다"를 Arise, sit up으로 적음. WEB은 52:5를 what do I do here로 먼저 적고 seeing that my people are taken away for nothing을 뒤에 적으며, "그들을 관할하는 자들이 떠들며"를 Those who rule over them mock으로, "내 이름을 항상 종일 더럽히도다"를 my name is blasphemed continually all day long으로 적음. WEB은 52:4에 연 인용을 맺지 않고 52:5에 인용을 다시 엶.
- 좋은 소식을 가져오는 자의 발과 거기서 떠나라는 말씀
본문은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들을찌어다 너의 파숫군들의 소리로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일제히 노래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으로 돌아오실 때에 그들의 눈이 마주 봄이로다 너 예루살렘의 황폐한 곳들아 기쁜 소리를 발하여 함께 노래할찌어다 이는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위로하셨고 예루살렘을 구속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열방의 목전에서 그 거룩한 팔을 나타내셨으므로 모든 땅 끝까지도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너희는 떠날찌어다 떠날찌어다 거기서 나오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찌어다 그 가운데서 나올찌어다 여호와의 기구를 메는 자여 스스로 정결케 할찌어다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 행하시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너희 뒤에 호위하시리니 너희가 황급히 나오지 아니하며 도망하여 행하지 아니하리라"라고 적음. 52:7–12는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으며, 두 판본 모두 좋은 소식을 가져오는 자와 파숫군들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52:8의 "들을찌어다 너의 파숫군들의 소리로다 그들이 소리를 높여"를 Your watchmen lift up their voice로, "그들의 눈이 마주 봄이로다"를 they shall see eye to eye로 적고, 52:11의 "그 가운데서 나올찌어다"를 Go out from among her!로 적음. WEB은 52:12를 For you shall not go out in haste, neither shall you go by flight로 먼저 적고 for the LORD will go before you, and the God of Israel will be your rear guard를 뒤에 적음.
- 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 하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려서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이왕에는 그 얼굴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 모양이 인생보다 상하였으므로 무리가 그를 보고 놀랐거니와 후에는 그가 열방을 놀랠 것이며 열왕은 그를 인하여 입을 봉하리니 이는 그들이 아직 전파되지 않은 것을 볼 것이요 아직 듣지 못한 것을 깨달을 것임이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52:13을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로 열고, 이 말을 "깨달을 것임이라 하시니라"로 맺음. 본문은 52:13의 "내 종"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52:13–15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는 말을 적지 않고 52:13을 Behold, my servant will deal wisely로 시작함. WEB은 52:14의 "무리가 그를 보고 놀랐거니와"를 Just as many were astonished at you로 적어 놀란 대상을 you로 적고, 52:14의 "이왕에는"과 52:15의 "후에는"을 Just as와 so로 적으며, 52:15의 "그가 열방을 놀랠 것이며"를 he will cleanse many nations로 적음.
- 멸시를 받아 싫어 버린바 되고 어린 양 같이 입을 열지 아니한 이를 두고 하는 말
본문은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라고 적음. 본문은 이어 53:11을 말하는 이를 적지 않은 "가라사대"로 열고,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라고 적으며, 이 말을 "하시니라"로 맺음. 두 판본 모두 이 절들이 "그"라 부르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고, "우리"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53:1–12에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53:2의 "주 앞에서"를 before him으로, 53:5의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를 we are healed로 적고, 53:8의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를 that he was cut off out of the land of the living and stricken for the disobedience of my people로 적음. WEB은 53:9를 They made his grave with the wicked로 시작하여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다는 말을 뒤에 적음. WEB은 53:10의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을 When you make his soul an offering for sin으로, "그 날은 길 것이요"를 He will prolong his days로,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를 and the LORD’s pleasure will prosper in his hand로 적음. WEB은 53:11의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길 것이라"를 After the suffering of his soul, he will see the light and be satisfied로 적고, 53:12의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를 Therefore I will give him a portion with the great. He will divide the plunder with the strong으로 적음.
- 잉태치 못한 자는 노래하라 하고 노아의 홍수를 들어 다시 노하지 않기로 맹세하였다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잉태치 못하며 생산치 못한 너는 노래할찌어다 구로치 못한 너는 외쳐 노래할찌어다 홀로 된 여인의 자식이 남편 있는 자의 자식보다 많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찌어다 이는 네가 좌우로 퍼지며 네 자손은 열방을 얻으며 황폐한 성읍들로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임이니라 두려워 말라 네가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라 놀라지 말라 네가 부끄러움을 보지 아니하리라 네가 네 청년 때의 수치를 잊겠고 과부 때의 치욕을 다시 기억함이 없으리니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너를 부르시되 마치 버림을 입어 마음에 근심하는 아내 곧 소시에 아내 되었다가 버림을 입은 자에게 함같이 하실 것임이니라 네 하나님의 말씀이니라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리웠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네 구속자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는 노아의 홍수에 비하리로다 내가 다시는 노아의 홍수로 땅 위에 범람치 않게 하리라 맹세한것 같이 내가 다시는 너를 노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너를 책망하지 아니하기로 맹세하였노니 산들은 떠나며 작은 산들은 옮길찌라도 나의 인자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화평케 하는 나의 언약은 옮기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는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54:2의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를 and let them stretch out the curtains of your habitations; don’t spare로 적어 펴는 이를 them으로 적고, 54:6을 For the LORD has called you as a wife forsaken으로 시작하여 지난 일로 적으며, 54:9의 "이는 노아의 홍수에 비하리로다"를 For this is like the waters of Noah to me로, "노아의 홍수로"를 that the waters of Noah로 적음. WEB은 54:2에 연 인용을 맺지 않고 54:4에 인용을 다시 엶.
- 광풍에 요동하는 곤고한 자를 치려고 제조된 기계가 날카롭지 못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너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한 자여 보라 내가 화려한 채색으로 네 돌 사이에 더하며 청옥으로 네 기초를 쌓으며 홍보석으로 네 성첩을 지으며 석류석으로 네 성문을 만들고 네 지경을 다 보석으로 꾸밀 것이며 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는 크게 평강할 것이며 너는 의로 설 것이며 학대가 네게서 멀어질 것인즉 네가 두려워 아니할 것이며 공포 그것도 너를 가까이 못할 것이라 그들이 모일찌라도 나로 말미암지 아니한 것이니 누구든지 모여 너를 치는 자는 너를 인하여 패망하리라 숯불을 불어서 자기가 쓸만한 기계를 제조하는 장인도 내가 창조하였고 파괴하며 진멸하는 자도 내가 창조하였은즉 무릇 너를 치려고 제조된 기계가 날카롭지 못할 것이라 무릇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하는 혀는 네게 정죄를 당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이요 이는 그들이 내게서 얻은 의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54:11의 "내가 화려한 채색으로 네 돌 사이에 더하며"를 I will set your stones in beautiful colors로, 54:12의 "네 지경을 다 보석으로 꾸밀 것이며"를 and all your walls of precious stones로, 54:17의 "무릇 너를 치려고 제조된 기계가 날카롭지 못할 것이라"를 No weapon that is formed against you will prevail로 적음. WEB은 54:11에 연 인용을 맺지 않고 54:16에 인용을 다시 엶.
-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하고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를 말하는 말씀
본문은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라고 적음. 55:1–5에는 누가 말씀한다고 하는 표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의 말이니라 같은 말)가 없고, 55:5의 "나 여호와"는 인용한 말 안에 있음. WEB은 55:3의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를 even the sure mercies of David로 적고, 55:5의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를 because of the LORD your God, and for the Holy One of Israel; for he has glorified you로 적어 여호와를 삼인칭으로 적음.
-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는 말과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 하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작은 산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바닥을 칠 것이며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질려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명예가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55:8을 "여호와의 말씀에"로 열고, 이 말을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로 맺음. WEB은 55:7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를 Let him return to the LORD, and he will have mercy on him, to our God으로 적어 명령을 Let him으로 적고, 55:8의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를 and your ways are not my ways로, 55:13의 "잣나무"를 the cypress tree로 적음.
- 고자와 이방인을 두고 하신 여호와의 말씀과 만민의 기도하는 집
여호와께서 "너희는 공평을 지키며 의를 행하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가 쉬 나타날 것임이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56:1 안에서 "나타날 것임이라 하셨은즉"으로 맺음. 본문은 이어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여호와께 연합한 이방인은 여호와께서 나를 그 백성 중에서 반드시 갈라내시리라 말하지 말며 고자도 나는 마른 나무라 말하지 말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나를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내가 내 집에서, 내 성안에서 자녀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주며 영영한 이름을 주어 끊치지 않게 할 것이며 또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라고 이르심.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를 모으는 주 여호와께서 "내가 이미 모은 본 백성 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라고 이르시고, 개역한글은 이 말을 "하셨느니라"로 맺음. WEB은 56:2를 56:1에 연 여호와의 말 안에 두어 Blessed is the man who does this로 시작하고, 안식일을 지키는 말을 그 뒤에 적음. WEB은 56:5의 "자녀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을 a memorial and a name better than of sons and of daughters로, "내 성안에서"를 within my walls로 적고, 56:6의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를 who join themselves to the LORD to serve him, and to love the LORD’s name, to be his servants로 적어 여호와를 삼인칭으로 적음.
- 파숫군들이 소경이요 벙어리개라는 말
본문은 "들의 짐승들아 삼림 중의 짐승들아 다 와서 삼키라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어디 있는 자이든지 자기 이만 도모하며 피차 이르기를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오리라 우리가 독주를 잔뜩 먹자 내일도 오늘 같이 또 크게 넘치리라 하느니라"라고 적음. 56:9–12는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으며, 본문은 그 파숫군들과 목자들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56:10의 "그 파숫군들은"을 His watchmen으로 적음.
- 의인이 죽을찌라도 마음에 두는 자가 없다는 말과 무녀의 자식들에게 가까이 오라는 말
본문은 "의인이 죽을찌라도 마음에 두는 자가 없고 자비한 자들이 취하여 감을 입을찌라도 그 의인은 화액 전에 취하여 감을 입은 것인줄로 깨닫는 자가 없도다 그는 평안에 들어갔나니 무릇 정로로 행하는 자는 자기들의 침상에서 편히 쉬느니라 무녀의 자식, 간음자와 음녀의 씨 너희는 가까이 오라 너희가 누구를 희롱하느냐 누구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리며 혀를 내미느냐 너희는 패역의 자식, 궤휼의 종류가 아니냐 너희가 상수리나무 사이,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음욕을 피우며 골짜기 가운데 바위 틈에서 자녀를 죽이는도다 골짜기 가운데 매끄러운 돌 중에 너희 소득이 있으니 그것이 곧 너희가 제비 뽑아 얻은 것이라 너희가 전제와 예물을 그것들에게 드리니 내가 어찌 이를 용인하겠느냐 네가 높고 높은 산 위에 네 침상을 베풀었고 네가 또 그리로 올라가서 제사를 드렸으며 네가 또 네 기념표를 문과 문 설주 뒤에 두었으며 네가 나를 배반하고 다른 자를 위하여 몸을 드러내고 올라가며 네 침상을 넓히고 그들과 언약하며 또 그들의 침상을 사랑하여 그 처소를 예비하였으며 네가 기름을 가지고 몰렉에게 나아가되 향품을 더욱 더하였으며 네가 또 사신을 원방에 보내고 음부까지 스스로 낮추었으며 네가 길이 멀어서 피곤할찌라도 헛되다 아니함은 네 힘이 소성되었으므로 쇠약하여 가지 아니함이니라 네가 누구를 두려워하며 누구로하여 놀랐기에 거짓을 말하며 나를 생각지 아니하며 이를 마음에 두지 아니하였느냐 네가 나를 경외치 아니함은 내가 오래 동안 잠잠함을 인함이 아니냐 너의 의를 내가 보이리라 너의 소위가 네게 무익하니라 네가 부르짖을 때에 네가 모은 우상으로 너를 구원하게 하라 그것은 다 바람에 떠 가겠고 기운에 불려갈 것이로되 나를 의뢰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겠고 나의 거룩한 산을 기업으로 얻으리라"라고 적음. 57:1–13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57:9에 "몰렉에게"라고 적는데, WEB은 "네가 기름을 가지고 몰렉에게 나아가되"를 You went to the king with oil로 적어 몰렉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57:1의 "그 의인은 화액 전에 취하여 감을 입은 것인줄로"를 that the righteous is taken away from the evil로, 57:2의 "그는 평안에 들어갔나니"를 He enters into peace로 적음. WEB은 57:8의 "네가 나를 배반하고 다른 자를 위하여 몸을 드러내고"를 for you have exposed yourself to someone besides me로, "또 그들의 침상을 사랑하여 그 처소를 예비하였으며"를 You loved what you saw on their bed로, 57:13의 "네가 모은 우상으로"를 let those whom you have gathered로 적음. WEB은 57:1–2를 따옴표 밖에 두고, 57:3에 연 인용을 맺지 않은 채 57:11에 인용을 다시 엶.
- 지존무상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통회하고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한다는 말씀
본문은 "장차 말하기를 돋우고 돋우어 길을 수축하여 내 백성의 길에서 거치는 것을 제하여 버리라 하리라"라고 적음. 본문은 이어 "지존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라고 적고, 그 말을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 내가 영원히는 다투지 아니하며 내가 장구히는 노하지 아니할 것은 나의 지은 그 영과 혼이 내 앞에서 곤비할까 함이니라 그의 탐심의 죄악을 인하여 내가 노하여 그를 쳤으며 또 내 얼굴을 가리우고 노하였으나 그가 오히려 패역하여 자기 마음의 길로 행하도다 내가 그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의 슬퍼하는 자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 입술의 열매를 짓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찌어다 평강이 있을찌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라고 적으며, "하셨느니라"로 맺음. 본문은 이어 "오직 악인은 능히 안정치 못하고 그 물이 진흙과 더러운 것을 늘 솟쳐내는 요동하는 바다와 같으니라 내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57:14에 말할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57:14를 주어 없이 "장차 말하기를"로 열고, WEB은 He will say로 엶. WEB은 57:17의 "또 내 얼굴을 가리우고"를 I hid myself로, 57:19의 "내가 그를 고치리라"를 and I will heal them으로 적음.
- 크게 외치라 하고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는 것이라는 말씀
본문은 "크게 외치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을, 야곱 집에 그 죄를 고하라 그들이 날마다 나를 찾아 나의 길 알기를 즐거워함이 마치 의를 행하여 그 하나님의 규례를 폐하지 아니하는 나라 같아서 의로운 판단을 내게 구하며 하나님과 가까이 하기를 즐겨하며 이르기를 우리가 금식하되 주께서 보지 아니하심은 어찜이오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하되 주께서 알아주지 아니하심은 어찜이니이까 하느니라 보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오락을 찾아 얻으며 온갖 일을 시키는도다 보라 너희가 금식하면서 다투며 싸우며 악한 주먹으로 치는도다 너희의 오늘 금식하는 것은 너희 목소리로 상달케 하려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어찌 나의 기뻐하는 금식이 되겠으며 이것이 어찌 사람이 그 마음을 괴롭게 하는 날이 되겠느냐 그 머리를 갈대 같이 숙이고 굵은 베와 재를 펴는 것을 어찌 금식이라 하겠으며 여호와께 열납될 날이라 하겠느냐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아침 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네 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을 동하며 괴로와하는 자의 마음을 만족케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발하여 네 어두움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데를 수보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라고 적음. 58:1–12에는 누가 말씀한다고 하는 표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의 말이니라 같은 말)가 없음. 개역한글은 58:9와 58:11에 여호와를 일인칭으로 적는데("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WEB은 58:9를 Then you will call, and the LORD will answer. You will cry for help, and he will say로, 58:11을 and the LORD will guide you continually로 적어 여호와를 삼인칭으로 적음. WEB은 58:3의 "온갖 일을 시키는도다"를 and oppress all your laborers로 적음. WEB은 58:1에 인용을 열고 58:3, 58:6, 58:9에 인용을 다시 열며, 58:12 끝에서 맺지 않음.
- 안식일을 즐거운 날이라 일컬으면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58:13의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를 If you turn away your foot from the Sabbath로,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를 and the holy of the LORD honorable로,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을 nor speaking your own words로 적고, 58:14의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를 and I will make you to ride on the high places of the earth로, "네 조상 야곱"을 Jacob your father로 적음.
-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이 아니라는 말씀
본문은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리대로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잔해를 잉태하여 죄악을 생산하며 독사의 알을 품으며 거미줄을 짜나니 그 알을 먹는 자는 죽을 것이요 그 알이 밟힌즉 터져서 독사가 나올 것이니라 그 짠 것으로는 옷을 이룰 수 없을 것이요 그 행위로는 자기를 가리울 수 없을 것이며 그 행위는 죄악의 행위라 그 손에는 강포한 행습이 있으며 그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그 사상은 죄악의 사상이라 황폐와 파멸이 그 길에 끼쳐졌으며 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의 행하는 곳에는 공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라고 적음.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59:1을 Behold로 열고, 59:2의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를 so that he will not hear로 적음.
- 공평이 멀고 빛을 바라나 어두움 뿐이라는 말
본문은 "그러므로 공평이 우리에게서 멀고 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즉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두움 뿐이요 밝은 것을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 행하므로 우리가 소경 같이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 같이 두루 더듬으며 낮에도 황혼때 같이 넘어지니 우리는 강장한 자 중에서도 죽은 자 같은지라 우리가 곰 같이 부르짖으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공평을 바라나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 대저 우리의 허물이 주의 앞에 심히 많으며 우리의 죄가 우리를 쳐서 증거하오니 이는 우리의 허물이 우리와 함께 있음이라 우리의 죄악을 우리가 아나이다 우리가 여호와를 배반하고 인정치 아니하며 우리 하나님을 좇는데서 돌이켜 포학과 패역을 말하며 거짓말을 마음에 잉태하여 발하니 공평이 뒤로 물리침이 되고 의가 멀리 섰으며 성실이 거리에 엎드러지고 정직이 들어가지 못하는도다 성실이 없어지므로 악을 떠나는 자가 탈취를 당하는도다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시고 그 공평이 없은 것을 기뻐 아니하시고"라고 적음.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59:12를 "우리의 죄악을 우리가 아나이다"로 맺고 59:13을 새 문장으로 열며, 59:15를 "기뻐 아니하시고"로 맺어 59:16에 이음. WEB은 59:12를 we know them:으로 맺어 59:13의 transgressing and denying the LORD에 잇고, 59:15를 The LORD saw it, and it displeased him that there was no justice.로 맺음.
-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의로 호심경을 삼으시며 구원을 그 머리에 써서 투구를 삼으시며 보수로 속옷을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을 삼으시고 그들의 행위대로 갚으시되 그 대적에게 분노하시며 그 원수에게 보응하시며 섬들에게 보복하실 것이라 서방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겠고 해돋는 편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기운에 몰려 급히 흐르는 하수 같이 오실 것임이로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 중에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라고 이르시고, 또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신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영토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 말씀을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로 맺음. 두 판본 모두 59:16–18에 사람이 없음을 보신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59:19에 "여호와께서 그 기운에 몰려 급히 흐르는 하수 같이 오실 것임이로다"라고 적어 오실 이를 여호와로 적고, WEB은 for he will come as a rushing stream, which the LORD’s breath drives로 적음. WEB은 59:16의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의를 스스로 의지하사"를 Therefore his own arm brought salvation to him; and his righteousness sustained him으로, 59:20의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를 A Redeemer will come to Zion으로 적고, 59:21의 "이제부터 영영토록"을 마지막 says the LORD 뒤에 from now on and forever로 적음.
-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말씀
본문은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것이라 그 때에 네가 보고 희색을 발하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풍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열방의 재물이 네게로 옴이라 허다한 약대, 미디안과 에바의 젊은 약대가 네 가운데 편만할 것이며 스바의 사람들은 다 금과 유향을 가지고 와서 여호와의 찬송을 전파할 것이며 게달의 양 무리는 다 네게로 모여지고 느바욧의 수양은 네게 공급되고 내 단에 올라 기꺼이 받음이 되리니 내가 내 영광의 집을 영화롭게 하리라 저 구름 같이, 비둘기가 그 보금자리로 날아 오는 것 같이 날아 오는 자들이 누구뇨 곧 섬들이 나를 앙망하고 다시스의 배들이 먼저 이르되 원방에서 네 자손과 그 은금을 아울러 싣고 와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에 드리려 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드리려 하는 자들이라 이는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음이니라"라고 적음.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60:6의 "스바의 사람들은 다 금과 유향을 가지고 와서"를 All from Sheba will come. They will bring gold and frankincense로 적음. 개역한글은 60:8의 물음 뒤에 60:9를 "곧 섬들이 나를 앙망하고 … 드리려 하는 자들이라"로 적고, WEB은 Surely the islands will wait for me로 적음. WEB은 60:9의 "이는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음이니라"를 because he has glorified you로 적어 영화롭게 한 이를 he로 적음.
- 이방인들이 성벽을 쌓으리라는 말씀
본문은 "내가 노하여 너를 쳤으나 이제는 나의 은혜로 너를 긍휼히 여겼은즉 이방인들이 네 성벽을 쌓을 것이요 그 왕들이 너를 봉사할 것이며 네 성문이 항상 열려 주야로 닫히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들이 네게로 열방의 재물을 가져오며 그 왕들을 포로로 이끌어 옴이라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그 백성들은 반드시 진멸되리라 레바논의 영광 곧 잣나무와 소나무와 황양목이 함께 네게 이르러 내 거룩한 곳을 아름답게 할 것이며 내가 나의 발 둘 곳을 영화롭게 할것이라 너를 괴롭게 하던 자의 자손이 몸을 굽혀 네게 나아오며 너를 멸시하던 모든 자가 네 발 아래 엎드리어 너를 일컬어 여호와의 성읍이라,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의 시온이라 하리라 전에는 네가 버림을 입으며 미움을 당하였으므로 네게로 지나는 자가 없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로 영영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리니 네가 열방의 젖을 빨며 열왕의 유방을 빨고 나 여호와는 네 구원자, 네 구속자, 야곱의 전능자인줄 알리라 내가 금을 가져 놋을 대신하며 은을 가져 철을 대신하며 놋으로 나무를 대신하며 철로 돌을 대신하며 화평을 세워 관원을 삼으며 의를 세워 감독을 삼으리니 다시는 강포한 일이 네 땅에 들리지 않을 것이요 황폐와 파멸이 네 경내에 다시 없을 것이며 네가 네 성벽을 구원이라, 네 성문을 찬송이라 칭할 것이라 다시는 낮에 해가 네 빛이 되지 아니하며 달도 네게 빛을 비취지 않을 것이요 오직 여호와가 네게 영영한 빛이 되며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리니 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니하며 네 달이 물러가지 아니할 것은 여호와가 네 영영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마칠 것임이니라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영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나의 심은 가지요 나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라고 적음. 이 절들은 가라사대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같은 말하는 표지를 적지 않으나, 60:16과 60:22에 "나 여호와"라고 적음. WEB은 60:10을 Foreigners will build up your walls, and their kings will serve you로 먼저 적고 그 뒤에 for in my wrath I struck you, but in my favor I have had mercy on you를 적어, 개역한글과 차례가 다름. WEB은 60:22 끝에서 따옴표를 맺음.
- 말하는 이("나")가 말하는 주 여호와의 신과 여호와의 은혜의 해
본문은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들은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예로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외인은 서서 너희 양떼를 칠 것이요 이방 사람은 너희 농부와 포도원지기가 될 것이나 오직 너희는 여호와의 제사장이라 일컬음을 얻을 것이라 사람들이 너희를 우리 하나님의 봉사자라 할 것이며 너희가 열방의 재물을 먹으며 그들의 영광을 얻어 자랑할 것이며 너희가 수치 대신에 배나 얻으며 능욕 대신에 분깃을 인하여 즐거워할 것이라 그리하여 고토에서 배나 얻고 영영한 기쁨이 있으리라 대저 나 여호와는 공의를 사랑하며 불의의 강탈을 미워하여 성실히 그들에게 갚아 주고 그들과 영영한 언약을 세울 것이라 그 자손을 열방 중에, 그 후손을 만민 중에 알리리니 무릇 이를 보는 자가 그들은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이라 인정하리라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땅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 뿌린 것을 움돋게 함 같이 주 여호와께서 의와 찬송을 열방 앞에 발생하게 하시리라"라고 적음. 본문은 61:1과 61:10에 "나"로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61:1을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로 열고, WEB은 The Lord GOD’s Spirit is on me로 적음. WEB은 61:1의 "가난한 자에게"를 to the humble로, 61:2의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the day of vengeance of our God으로 적고, 61:7의 "능욕 대신에 분깃을 인하여 즐거워할 것이라 그리하여 고토에서 배나 얻고"를 Instead of dishonor, they will rejoice in their portion. Therefore in their land they will possess double로 적어 they를 적음. WEB은 61:8–9를 따로 따옴표 안에 적음.
-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리라는 말하는 이("나")의 말
본문은 "나는 시온의 공의가 빛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열방이 네 공의를, 열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면류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이라 다시는 너를 버리운 자라 칭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칭하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바가 될 것임이라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 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여호와께서 그 오른손, 그 능력의 팔로 맹세하시되 내가 다시는 네 곡식을 네 원수들에게 식물로 주지 아니하겠고 너의 수고하여 얻은 포도주를 이방인으로 마시지 않게 할 것인즉 오직 추수한 자가 그것을 먹고 나 여호와를 찬송할 것이요 거둔 자가 그것을 나의 성소 뜰에서 마시리라 하셨느니라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의 길을 예비하라 대로를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를 들라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반포하시되 너희는 딸 시온에게 이르라 보라 네 구원이 임하느니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느니라 하셨느니라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의 구속하신 자라 하겠고 또 너를 일컬어 찾은바 된 자요 버리지 아니한 성읍이라 하리라"라고 적음. 본문은 62:1의 "나는"과 62:6의 "내가"라 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62:4에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라고 적고, WEB은 for the LORD delights in you로 적음. 개역한글은 62:6에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라고 적고, WEB은 They will never be silent day nor night로 적음. 개역한글은 62:7에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라고 여호와를 이름으로 적고, WEB은 and give him no rest until he establishes, and until he makes Jerusalem a praise on the earth로 적음. 개역한글은 62:12를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의 구속하신 자라 하겠고"로 열고, WEB은 They will call them “The Holy People, The LORD’s Redeemed”로 적음.
- 에돔에서 오는 자가 누구냐는 물음과 그 대답
본문은 "에돔에서 오며 홍의를 입고 보스라에서 오는 자가 누구뇨 그 화려한 의복 큰 능력으로 걷는 자가 누구뇨 그는 내니 의를 말하는 자요 구원하기에 능한 자니라 어찌하여 네 의복이 붉으며 네 옷이 포도즙 틀을 밟는 자 같으뇨 만민 중에 나와 함께한 자가 없이 내가 홀로 포도즙틀을 밟았는데 내가 노함을 인하여 무리를 밟았고 분함을 인하여 짓밟았으므로 그들의 선혈이 내 옷에 뛰어 내 의복을 다 더럽혔음이니 이는 내 원수 갚는 날이 내 마음에 있고 내 구속할 해가 왔으나 내가 본즉 도와주는 자도 없고 붙들어 주는 자도 없으므로 이상히 여겨 내 팔이 나를 구원하며 내 분이 나를 붙들었음이라 내가 노함을 인하여 만민을 밟았으며 내가 분함을 인하여 그들을 취케 하고 그들의 선혈로 땅에 쏟아지게 하였느니라"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묻는 이와 대답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63:1에 "에돔에서 오며 홍의를 입고 보스라에서 오는 자가 누구뇨"라고 적어 보스라에서 오는 자라 하고, WEB은 Who is this who comes from Edom, with dyed garments from Bozrah?로 적음. WEB은 63:1의 대답(It is I who speak in righteousness, mighty to save.)과 63:3–6의 말을 따옴표 안에 적고, 63:3을 I have trodden the wine press alone. Of the peoples, no one was with me로 시작하여 개역한글과 차례가 다르며, 63:4의 "내 구속할 해가 왔으나"를 the year of my redeemed has come으로 적음.
- 여호와의 자비와 옛적 모세의 날을 이르는 말하는 이("나")의 말
본문은 "내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자비와 그 찬송을 말하며 그 긍휼을 따라, 그 많은 자비를 따라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큰 은총을 말하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들은 실로 나의 백성이요 거짓을 행치 아니하는 자녀라 하시고 그들의 구원자가 되사 그들의 모든 환난에 동참하사 자기 앞의 사자로 그들을 구원하시며 그 사랑과 그 긍휼로 그들을 구속하시고 옛적 모든 날에 그들을 드시며 안으셨으나 그들이 반역하여 주의 성신을 근심케 하였으므로 그가 돌이켜 그들의 대적이 되사 친히 그들을 치셨더니 백성이 옛적 모세의 날을 추억하여 가로되 백성과 양 무리의 목자를 바다에서 올라오게 하신 자가 이제 어디 계시뇨 그들 중에 성신을 두신 자가 이제 어디 계시뇨 그 영광의 팔을 모세의 오른손과 함께하시며 그 이름을 영영케 하려 하사 그들 앞에서 물로 갈라지게 하시고 그들을 깊음으로 인도하시되 말이 광야에 행함과 같이 넘어지지 않게 하신 자가 이제 어디 계시뇨 여호와의 신이 그들로 골짜기로 내려가는 가축 같이 편히 쉬게 하셨도다 주께서 이같이 주의 백성을 인도하사 이름을 영화롭게 하셨나이다 하였느니라"라고 적음. 본문은 63:7의 "내가"라 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두 판본은 63:11을 달리 적음: 개역한글은 "백성이 옛적 모세의 날을 추억하여 가로되"라고 적어 추억한 이를 백성으로 적고 그들의 말을 63:14 끝의 "하였느니라"까지 이으며, WEB은 Then he remembered the days of old, Moses and his people, saying으로 적고 그 말을 63:11 끝에서 맺어 63:12–13의 물음을 따옴표 밖에 적음. 개역한글은 63:11에 "백성과 양 무리의 목자를 바다에서 올라오게 하신 자"라고 적고, WEB은 he who brought them up out of the sea with the shepherds of his flock으로 적음. 개역한글은 63:8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라고 여호와를 이름으로 적고, WEB은 For he said로 적음. 개역한글은 63:9에 "그들의 모든 환난에 동참하사 자기 앞의 사자로 그들을 구원하시며"라고 적고, WEB은 In all their affliction he was afflicted, and the angel of his presence saved them으로 적음. WEB은 63:10의 "주의 성신"을 his Holy Spirit으로 적음.
- 여호와께 하늘에서 굽어 보시라고 구하는 말
본문은 "주여 하늘에서 굽어 살피시며 주의 거룩하고 영화로운 처소에서 보옵소서 주의 열성과 주의 능하신 행동이 이제 어디 있나이까 주의 베푸시던 간곡한 자비와 긍휼이 내게 그쳤나이다 주는 우리 아버지시라 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은 우리를 인정치 아니할찌라도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라 상고부터 주의 이름을 우리의 구속자라 하셨거늘 여호와여 어찌하여 우리로 주의 길에서 떠나게 하시며 우리의 마음을 강퍅케 하사 주를 경외하지 않게 하시나이까 원컨대 주의 종들 곧 주의 산업인 지파들을 위하사 돌아오시옵소서 주의 거룩한 백성이 땅을 차지한지 오래지 아니하여서 우리의 대적이 주의 성소를 유린하였사오니 우리는 주의 다스림을 받지 못하는 자 같으며 주의 이름으로 칭함을 받지 못하는 자 같이 되었나이다"라고 적음. 본문은 63:15의 "내게"라 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63:15를 "주여"로 열고, WEB은 63:18의 "주의 거룩한 백성이 땅을 차지한지 오래지 아니하여서"를 Your holy people possessed it but a little while로 적음.
- 주께서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기를 원하는 말
본문은 "원컨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주의 앞에서 산들로 진동하기를 불이 섶을 사르며 불이 물을 끓임 같게 하사 주의 대적으로 주의 이름을 알게 하시며 열방으로 주의 앞에서 떨게 하옵소서 주께서 강림하사 우리의 생각 밖에 두려운 일을 행하시던 그 때에 산들이 주의 앞에서 진동하였사오니 주 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예로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깨달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이다 주께서 기쁘게 의를 행하는 자와 주의 길에서 주를 기억하는 자를 선대하시거늘 우리가 범죄하므로 주께서 진노하셨사오며 이 현상이 이미 오랬사오니 우리가 어찌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대저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쇠패함이 잎사귀 같으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 가나이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없으며 스스로 분발하여 주를 붙잡는 자가 없사오니 이는 주께서 우리에게 얼굴을 숨기시며 우리의 죄악을 인하여 우리로 소멸되게 하셨음이니이다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 여호와여 과히 분노하지 마옵시며 죄악을 영영히 기억하지 마옵소서 구하오니 보시옵소서 보시옵소서 우리는 다 주의 백성이니이다 주의 거룩한 성읍들이 광야가 되었으며 시온이 광야가 되었으며 예루살렘이 황폐하였나이다 우리 열조가 주를 찬송하던 우리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전이 불에 탔으며 우리의 즐거워하던 곳이 다 황무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일이 이러하거늘 주께서 오히려 스스로 억제하시리이까 주께서 오히려 잠잠하시고 우리로 심한 괴로움을 받게 하시리이까"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64:5에 "우리가 범죄하므로 주께서 진노하셨사오며 이 현상이 이미 오랬사오니"라고 적어 범죄를 진노의 까닭으로 적고, WEB은 Behold, you were angry, and we sinned. We have been in sin for a long time.으로 적어 진노를 먼저 적음.
- 자기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에게 물음을 받았다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는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에게 물음을 받았으며 나를 찾지 아니하던 자에게 찾아냄이 되었으며 내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던 나라에게 내가 여기 있노라 내가 여기 있노라 하였노라 내가 종일 손을 펴서 자기 생각을 좇아 불선한 길을 행하는 패역한 백성들을 불렀나니 곧 동산에서 제사하며 벽돌 위에서 분향하여 내 앞에서 항상 내 노를 일으키는 백성이라 그들이 무덤 사이에 앉으며 은밀한 처소에서 지내며 돼지 고기를 먹으며 가증한 물건의 국을 그릇에 담으면서 사람에게 이르기를 너는 네 자리에 섰고 내게 가까이 하지 말라 나는 너보다 거룩함이니라 하나니 이런 자들은 내 코의 연기요 종일 타는 불이로다 보라 이것이 내 앞에 기록되었으니 내가 잠잠치 아니하고 반드시 보응하되 그들의 품에 보응할찌라 너희의 죄악과 너희 열조의 죄악을 함께 하리니 그들이 산 위에서 분향하며 작은 산 위에서 나를 능욕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먼저 그 행위를 헤아리고 그 품에 보응하리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65:3의 "곧 동산에서 제사하며 벽돌 위에서 분향하여 내 앞에서 항상 내 노를 일으키는 백성이라"를 a people who provoke me to my face continually, sacrificing in gardens, and burning incense on bricks로 적어 차례가 다르고, 65:7의 says the LORD를 your own iniquities and the iniquities of your fathers together 뒤에 적음.
- 포도송이에 즙이 있으므로 다 멸하지 아니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포도송이에는 즙이 있으므로 혹이 말하기를 그것을 상하지 말라 거기 복이 있느니라 하나니 나도 내 종들을 위하여 그같이 행하여 다 멸하지 아니하고 내가 야곱 중에서 씨를 내며 유다 중에서 나의 산들을 기업으로 얻을 자를 내리니 나의 택한 자가 이를 기업으로 얻을 것이요 나의 종들이 거기 거할 것이라 사론은 양떼의 우리가 되겠고 아골 골짜기는 소떼의 눕는 곳이 되어 나를 찾은 내 백성의 소유가 되려니와 오직 나 여호와를 버리며 나의 성산을 잊고 갓에게 상을 베풀어 놓으며 므니에게 섞은 술을 가득히 붓는 너희여 내가 너희를 칼에 붙일 것인즉 다 구푸리고 살륙을 당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너희가 대답지 아니하며 내가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고 나의 눈에 악을 행하였으며 나의 즐겨하지 아니하는 일을 택하였음이니라 이러므로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나의 종들은 먹을 것이로되 너희는 주릴 것이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마실 것이로되 너희는 갈할 것이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기뻐할 것이로되 너희는 수치를 당할 것이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마음이 즐거우므로 노래할 것이로되 너희는 마음이 슬프므로 울며 심령이 상하므로 통곡할 것이며 또 너희의 끼친 이름은 나의 택한 자의 저줏거리가 될 것이니라 주 여호와 내가 너를 죽이고 내 종들은 다른 이름으로 칭하리라 이러므로 땅에서 자기를 위하여 복을 구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을 향하여 복을 구할 것이요 땅에서 맹세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으로 맹세하리니 이는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내 눈앞에 숨겨졌음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65:15에 "주 여호와 내가 너를 죽이고 내 종들은 다른 이름으로 칭하리라"라고 일인칭으로 적고, WEB은 and the Lord GOD will kill you. He will call his servants by another name으로 적음. WEB은 65:15를 65:16의 so that he who blesses himself on the earth에 잇고, 개역한글은 65:16을 "이러므로"로 새로 시작함. 개역한글의 65:11 "갓"과 "므니"를 WEB은 Fortune과 Destiny로 적음. WEB은 65:13에 연 인용을 65:16 안에서 맺지 않음.
-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한다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유아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세에 죽는 자가 아이겠고 백세 못 되어 죽는 자는 저주 받은 것이리라 그들이 가옥을 건축하고 그것에 거하겠고 포도원을 재배하고 열매를 먹을 것이며 그들의 건축한데 타인이 거하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의 재배한 것을 타인이 먹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 백성의 수한이 나무의 수한과 같겠고 나의 택한 자가 그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릴 것임이며 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겠고 그들의 생산한 것이 재난에 걸리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여호와의 복된 자의 자손이요 그 소생도 그들과 함께 될 것임이라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65:20의 "곧 백세에 죽는 자가 아이겠고 백세 못 되어 죽는 자는 저주 받은 것이리라"를 for the child will die one hundred years old, and the sinner being one hundred years old will be accursed로 적음.
- 하늘은 보좌요 땅은 발등상이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을꼬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권고하려니와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어린 양으로 제사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으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나도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청종하지 않고 오직 나의 목전에 악을 행하며 나의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 말씀을 66:4 끝의 "하시니라"로 맺고, 이어 "여호와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들아 그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르시되 너희 형제가 너희를 미워하며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를 쫓아내며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영광을 나타내사 너희 기쁨을 우리에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라 하였으나 그들은 수치를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훤화하는 소리가 성읍에서부터 오며 목소리가 성전에서부터 들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 대적에게 보응하시는 목소리로다"라고 적음. 본문은 66:5의 "이르시되"에 이르신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66:2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열고, WEB은 66:2의 and so all these things came to be 뒤에 says the LORD를 적음. 개역한글은 66:5의 말을 "하셨느니라"로 맺고 66:6을 그 뒤에 적으며, WEB은 66:5에 연 인용을 66:5–6 안에서 맺지 않음.
- 시온이 구로하기 전에 생산하였다는 말씀
본문은 "시온은 구로하기 전에 생산하며 고통을 당하기 전에 남자를 낳았으니 이러한 일을 들은 자가 누구이며 이러한 일을 본 자가 누구이뇨 나라가 어찌 하루에 생기겠으며 민족이 어찌 순식간에 나겠느냐 그러나 시온은 구로하는 즉시에 그 자민을 순산하였도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내가 임산케 하였은즉 해산케 아니하겠느냐"라고 이르시고, 본문은 이어 "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해산케 하는 자인즉 어찌 태를 닫겠느냐 하시니라"라고 적음. 본문은 또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다 그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여 다 그의 기쁨을 인하여 그와 함께 기뻐하라 너희가 젖을 빠는 것 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 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을 인하여 즐거워하리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 같이, 그에게 열방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 같이 주리니 너희가 그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라고 이르시고, 본문은 이 말을 맺는 말 없이 이어 "너희가 이를 보고 마음이 기뻐서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 여호와의 손은 그 종들에게 나타나겠고 그의 진노는 그 원수에게 더하리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66:7에 시온을 이름으로 적고, WEB은 66:7을 Before she travailed, she gave birth로 적어 66:8에 Zion을 적음. WEB은 66:7부터 66:9의 첫 물음까지를 따옴표 안에 두어 says the LORD로 맺고, 66:9의 둘째 물음은 따로 따옴표 안에 두어 says your God으로 맺으며, 여호와의 말을 66:13 끝에서 맺어 66:14를 따옴표 밖에 적음. 개역한글은 66:13을 "받으리니"로 맺어 66:14에 이음.
-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라는 말씀
본문은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 당할 자가 많으리니"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스스로 거룩히 구별하며 스스로 정결케 하고 동산에 들어가서 그 가운데 있는 자를 따라 돼지 고기와 가증한 물건과 쥐를 먹는 자가 다 함께 망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그들의 소위와 사상을 아노라 때가 이르면 열방과 열족을 모으리니 그들이 와서 나의 영광을 볼 것이며 내가 그들 중에 징조를 세워서 그들 중 도피한 자를 열방 곧 다시스와 뿔과 활을 당기는 룻과 및 두발과 야완과 또 나의 명성을 듣지도 못하고 나의 영광을 보지도 못한 먼 섬들로 보내리니 그들이 나의 영광을 열방에 선파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자손이 예물을 깨끗한 그릇에 담아 여호와의 집에 드림 같이 그들이 너희 모든 형제를 열방에서 나의 성산 예루살렘으로 말과 수레와 교자와 노새와 약대에 태워다가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 것이요 나는 그 중에서 택하여 제사장과 레위인을 삼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 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여호와가 말하노라 매 월삭과 매 안식일에 모든 혈육이 이르러 내 앞에 경배하리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그들이 나가서 내게 패역한 자들의 시체들을 볼 것이라 그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여 모든 혈육에게 가증함이 되리라"라고 적음. 66:24는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66:16을 "많으리니"로 맺어 66:17에 잇고, WEB은 66:16을 마침표로 맺음. 개역한글은 66:19에 "다시스와 뿔과 활을 당기는 룻과 및 두발과 야완과"라고 적고, WEB은 to Tarshish, Pul, and Lud, who draw the bow, to Tubal and Javan으로 적음. 개역한글은 66:20과 66:22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66:23을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열고, WEB은 says the LORD를 66:20과 66:22의 가운데와 66:23 끝에 적음. 개역한글은 66:20에 "이스라엘 자손이 예물을 깨끗한 그릇에 담아 여호와의 집에 드림 같이"를 먼저 적고, WEB은 as the children of Israel bring their offering in a clean vessel into the LORD’s house를 66:20 끝에 적음.
예레미야
- 예레미야의 말의 머리말과 요시야와 여호야김과 시드기야의 시대에 임한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머리말을 "베냐민 땅 아나돗의 제사장 중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의 말이라 아몬의 아들 유다 왕 요시야의 다스린지 십 삼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였고 요시야의 아들 유다 왕 여호야김 시대부터 요시야의 아들 유다 왕 시드기야의 제 십 일년 말까지 임하니라 이 해 오월에 예루살렘이 사로잡히니라"라고 적음. WEB은 1:2를 The LORD’s word came to him으로 적어 예레미야를 이름으로 적지 않고, 1:3의 "이 해 오월에 예루살렘이 사로잡히니라"를 to the carrying away of Jerusalem captive in the fifth month로 적어 말씀이 임한 때의 끝으로 적음.
- 말하는 이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다는 여호와의 말씀과 그 입에 대신 여호와의 손
말하는 이("나")가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내가 가로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할찌니라 너는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여호와께서 그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보라 내가 오늘날 너를 열방 만국 위에 세우고 너로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리며 건설하며 심게 하였느니라"라고 말함. 1:4–10의 어느 절도 말하는 이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1:6을 I don’t know how to speak; for I am a child로 적어 "나는 아이라"에 맞는 말을 뒤에 둠.
- 말하는 이가 본 살구나무 가지와 여호와께서 그 말씀을 지켜 이루려 하신다는 말씀
말하는 이("나")가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예레미야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대답하되 내가 살구나무 가지를 보나이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네가 잘 보았도다 이는 내가 내 말을 지켜 그대로 이루려 함이니라"라고 말함. 이 두 절이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는 것은 1:11의 "예레미야야"뿐임.
- 말하는 이가 본 끓는 가마와 북방에서 재앙이 일어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말하는 이("나")가 "여호와의 말씀이 다시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대답하되 끓는 가마를 보나이다 그 면이 북에서부터 기울어졌나이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재앙이 북방에서 일어나 이 땅의 모든 거민에게 임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북방 모든 나라의 족속을 부를 것인즉 그들이 와서 예루살렘 성문 어귀에 각기 자리를 정하고 그 사면 성벽과 유다 모든 성읍을 치리라 무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자기 손으로 만든 것에 절하였은즉 내가 나의 심판을 베풀어 그들의 모든 죄악을 징계하리라"라고 말함. 1:13–16의 어느 절도 말하는 이의 이름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1:15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열고, WEB은 says the LORD를 1:15 가운데 적음. WEB은 1:15의 "각기 자리를 정하고"를 each set his throne으로 적고, 1:16을 I will utter my judgments against them으로 열어 그 까닭을 뒤에 적으며, 1:15에 다시 연 여호와의 말을 1:16 끝에서 맺지 않음.
- 허리를 동이고 일어나 명한 바를 고하라는 명령과 견고한 성읍이 되게 하였다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그러므로 너는 네 허리를 동이고 일어나 내가 네게 명한 바를 다 그들에게 고하라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두렵건대 내가 너로 그들 앞에서 두려움을 당하게 할까 하노라 보라 내가 오늘날 너로 그 온 땅과 유다 왕들과 그 족장들과 그 제사장들과 그 땅 백성 앞에 견고한 성읍, 쇠기둥, 놋성벽이 되게 하였은즉 그들이 너를 치나 이기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할 것임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이 세 절은 그 말을 듣는 이를 "너"로만 적음. WEB은 1:19의 says the LORD를 to rescue you 앞에 적음.
- "네 소년 때의 우의"를 기억한다는 말을 예루살렘 거민의 귀에 외치라는 여호와의 말씀
말하는 이("나")가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가서 예루살렘 거민의 귀에 외쳐 말할찌니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 소년 때의 우의와 네 결혼 때의 사랑 곧 씨 뿌리지 못하는 땅, 광야에서 어떻게 나를 좇았음을 내가 너를 위하여 기억하노라 그 때에 이스라엘은 나 여호와의 성물 곧 나의 소산 중 처음 열매가 되었나니 그를 삼키는 자면 다 벌을 받아 재앙을 만났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말함. 2:1–3의 어느 절도 말하는 이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2:2의 "예루살렘 거민의 귀에"를 in the ears of Jerusalem으로 적고, 2:3을 Israel was holiness to the LORD, the first fruits of his increase로 적어 여호와를 삼인칭으로 적으며, "재앙을 만났으리라"를 Evil will come on them으로 적음.
- 생수의 근원과 터진 웅덩이를 두고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야곱 집과 이스라엘 집 모든 가족아 나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라고 적고,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 열조가 내게서 무슨 불의함을 보았관대 나를 멀리하고 허탄한 것을 따라 헛되이 행하였느냐 그들이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 곧 사막과 구덩이 땅, 간조하고 사망의 음침한 땅, 사람이 다니지 아니하고 거주하지 아니하는 땅을 통과케 하시던 여호와께서 어디 계시냐 말하지 아니하였도다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기름진 땅에 들여 그 과실과 그 아름다운 것을 먹게 하였거늘 너희가 이리로 들어와서는 내 땅을 더럽히고 내 기업을 가증히 만들었으며 제사장들은 여호와께서 어디 계시냐 하지 아니하며 법 잡은 자들은 나를 알지 못하며 관리들도 나를 항거하며 선지자들은 바알의 이름으로 예언하고 무익한 것을 좇았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여전히 너희와 다투고 너희 후손과도 다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너희는 깃딤 섬들에 건너가 보며 게달에도 사람을 보내어 이같은 일의 유무를 자세히 살펴보라 어느 나라가 그 신을 신 아닌 것과 바꾼 일이 있느냐 그러나 나의 백성은 그 영광을 무익한 것과 바꾸었도다 너 하늘아 이 일을 인하여 놀랄찌어다 심히 떨찌어다 두려워할찌어다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2:4를 "나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로 여호와의 일인칭으로 적고, WEB은 Hear the LORD’s word로 적음. 2:11의 "그 신을 신 아닌 것과 바꾼 일이 있느냐"를 WEB은 Has a nation changed its gods, which really are no gods?로 적음.
- "이스라엘이 종이냐" 하는 물음과 애굽 길과 앗수르 길을 두고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이 종이냐 씨종이냐 어찌하여 포로가 되었느냐 어린 사자들이 너를 향하여 부르짖으며 소리를 날려 네 땅을 황무케 하였으며 네 성읍들은 불타서 거민이 없게 되었으며 놉과 다바네스의 자손도 네 정수리를 상하였으니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길로 인도할 때에 네가 나를 떠남으로 이를 자취함이 아니냐 네가 시홀의 물을 마시려고 애굽 길에 있음은 어찜이며 또 그 하수를 마시려고 앗수르 길에 있음은 어찜이뇨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2:19 끝의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로 맺음. WEB은 2:15를 The young lions have roared at him으로 적고 "네 땅"과 "네 성읍들"을 his land와 His cities로 적어 삼인칭으로 적으며, 2:16의 "놉"을 Memphis로, 2:17의 "네가 나를 떠남으로"를 in that you have forsaken the LORD your God으로, 2:18의 "애굽 길에 있음은 어찜이며"를 what do you gain by going to Egypt로, "그 하수"를 the River로 적음.
- 귀한 포도나무로 심었다는 말과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하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네가 옛적부터 네 멍에를 꺾고 네 결박을 끊으며 말하기를 나는 순복지 아니하리라 하고 모든 높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몸을 굽혀 행음하도다 내가 너를 순전한 참 종자 곧 귀한 포도나무로 심었거늘 내게 대하여 이방 포도나무의 악한 가지가 됨은 어찜이뇨"라고 적고, 여호와께서 "주 여호와 내가 말하노라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수다한 비누를 쓸찌라도 네 죄악이 오히려 내 앞에 그저 있으리니 네가 어찌 말하기를 나는 더럽히지 아니하였다 바알들을 좇지 아니하였다 하겠느냐 골짜기 속에 있는 네 길을 보라 네 행한 바를 알것이니라 너는 발이 빠른 젊은 암약대가 그 길에 어지러이 달림 같았으며 너는 광야에 익숙한 들 암나귀가 그 성욕이 동하므로 헐떡거림 같았도다 그 성욕의 때에 누가 그것을 막으리요 그것을 찾는 자들이 수고치 아니하고 그것의 달에 만나리라 내가 또 말하기를 네 발을 제어하여 벗은 발이 되게 말며 목을 갈하게 말라 하였으나 오직 너는 말하기를 아니라 이는 헛된 말이라 내가 이방 신을 사랑하였은즉 그를 따라 가겠노라 하도다 도적이 붙들리면 수치를 당함 같이 이스라엘 집 곧 그 왕들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수치를 당하였느니라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유다여 너의 신들이 너의 성읍 수와 같도다"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2:20을 "네가 옛적부터 네 멍에를 꺾고 네 결박을 끊으며"로 적고, WEB은 For long ago I broke off your yoke, and burst your bonds로 적어 멍에를 꺾은 이를 I로 적음. 개역한글은 2:22를 "주 여호와 내가 말하노라"로 열고, WEB은 says the Lord GOD를 2:22 끝에 적어 2:20–22를 그 말로 맺음. WEB은 2:25를 Keep your feet from being bare로 열어 "내가 또 말하기를"에 맞는 말을 적지 않고, "내가 이방 신을 사랑하였은즉"을 for I have loved strangers로 적음.
- "너희가 나와 다툼은 어찜이뇨" 하고 애굽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하리라 하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나와 다툼은 어찜이뇨 너희가 다 내게 범과하였느니라 내가 너희 자녀를 때림도 무익함은 그들도 징책을 받지 아니함이라 너희 칼이 사나운 사자 같이 너희 선지자들을 삼켰느니라 너희 이 세대여 여호와의 말을 들어 보라 내가 이스라엘에게 광야가 되었었느냐 흑암한 땅이 되었었느냐 무슨 연고로 내 백성이 말하기를 우리는 놓였으니 다시 주께로 가지 않겠다 하느냐 처녀가 어찌 그 패물을 잊겠느냐 신부가 어찌 그 고운 옷을 잊겠느냐 오직 내 백성은 나를 잊었나니 그 날 수는 계수할 수 없거늘 네가 어찌 사랑을 얻으려고 네 행위를 아름답게 꾸미느냐 그러므로 네 행위를 악한 여자들에게까지 가르쳤으며 또 네 옷단에 죄 없는 가난한 자를 죽인 피가 묻었나니 그들이 담 구멍을 뚫음을 인함이 아니라 오직 이 모든 일로 너를 책망함을 인함이니라 그러나 너는 말하기를 나는 무죄하니 그 진노가 참으로 내게서 떠났다 하거니와 보라 네 말이 나는 죄를 범치 아니하였다 함을 인하여 내가 너를 심판하리라 네가 어찌하여 네 길을 바꾸어 부지런히 돌아다니느뇨 네가 앗수르로 인하여 수치를 당함 같이 애굽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할 것이라 네가 두 손으로 네 머리를 싸고 거기서도 나가리니 이는 네가 의지하는 자들을 나 여호와가 버렸으므로 네가 그들을 인하여 형통치 못할 것임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2:29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열고, WEB은 says the LORD를 2:29 끝에 적음. 2:33의 "네가 어찌 사랑을 얻으려고 네 행위를 아름답게 꾸미느냐"를 WEB은 How well you prepare your way to seek love!로, 2:34의 "그들이 담 구멍을 뚫음을 인함이 아니라 오직 이 모든 일로 너를 책망함을 인함이니라"를 You didn’t find them breaking in, but it is because of all these things로, 2:37의 "나 여호와가 버렸으므로"를 the LORD has rejected로 적음.
- 아내를 버리는 사람을 두고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세상에서 말하기를 가령 사람이 그 아내를 버리므로 그가 떠나 타인의 아내가 된다 하자 본부가 그를 다시 받겠느냐 그리하면 그 땅이 크게 더러워지지 않겠느냐 하느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가 많은 무리와 행음하고도 내게로 돌아오려느냐 네 눈을 들어 자산을 보라 너의 행음치 아니한 곳이 어디 있느냐 네가 길 가에 앉아 사람을 기다린 것이 광야에 있는 아라바 사람 같아서 음란과 행악으로 이 땅을 더럽혔도다 그러므로 단 비가 그쳐졌고 늦은 비가 없어졌느니라 그럴지라도 네가 창녀의 낯을 가졌으므로 수치를 알지 못하느니라 네가 이제부터는 내게 부르짖기를 나의 아버지여 아버지는 나의 소시의 애호자시오니 노를 한 없이 계속하시겠으며 끝까지 두시겠나이까 하지 않겠느냐 보라 네가 이같이 말하여도 악을 행하여 네 욕심을 이루었느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를 3:1 가운데 적고 3:5를 "하시니라"로 맺으며, WEB은 says the LORD를 3:1 끝에 적음. 3:1의 "내게로 돌아오려느냐"를 WEB은 yet return again to me로 적어 물음이 아닌 명령으로 적고, 3:2의 "광야에 있는 아라바 사람"을 an Arabian in the wilderness로, 3:5의 "노를 한 없이 계속하시겠으며 끝까지 두시겠나이까"를 Will he retain his anger forever? Will he keep it to the end?로 적음.
- 배역한 이스라엘과 패역한 유다를 두고 요시야왕 때에 말하는 이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
말하는 이("나")가 "요시야왕 때에 여호와께서 또 내게 이르시되 네가 배역한 이스라엘의 행한 바를 보았느냐 그가 모든 높은 산에 오르며 모든 푸른 나무 아래로 가서 거기서 행음하였도다 그가 이 모든 일을 행한 후에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게로 돌아오리라 하였으나 오히려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고 그 패역한 자매 유다는 그것을 보았느니라 내게 배역한 이스라엘이 간음을 행하였으므로 내가 그를 내어 쫓고 이혼서까지 주었으되 그 패역한 자매 유다가 두려워 아니하고 자기도 가서 행음함을 내가 보았노라 그가 돌과 나무로 더불어 행음함을 가볍게 여기고 행음하여 이 땅을 더럽혔거늘 이 모든 일이 있어도 그 패역한 자매 유다가 진심으로 내게 돌아오지 아니하고 거짓으로 할뿐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배역한 이스라엘은 패역한 유다보다 오히려 의로움이 나타났나니"라고 말함. 3:6–11의 어느 절도 말하는 이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3:6을 Moreover, the LORD said to me in the days of Josiah the king으로 적어 때를 뒤에 두고, 3:9의 "행음하여 이 땅을 더럽혔거늘"을 the land was polluted로 적으며, 3:11에 연 여호와의 말을 맺지 않고 3:12로 이음.
- "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하고 예루살렘이 여호와의 보좌라 일컬음이 되리라 하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너는 가서 북을 향하여 이 말을 선포하여 이르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아니하리라 나는 긍휼이 있는 자라 노를 한 없이 품지 아니하느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너는 오직 네 죄를 자복하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고 네 길로 달려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이방 신에게 절하고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니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이 땅에서 번성하여 많아질 때에는 사람 사람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시는 말하지 아니할 것이요 생각지 아니할 것이요 기억지 아니할 것이요 찾지 아니할 것이요 만들지 아니할 것이며 그 때에 예루살렘이 여호와의 보좌라 일컬음이 되며 열방이 그리로 모이리니 곧 여호와의 이름으로 인하여 예루살렘에 모이고 다시는 그들의 악한 마음의 강퍅한 대로 행치 아니 할것이며 그 때에 유다 족속이 이스라엘 족속과 동행하여 북에서부터 나와서 내가 너희 열조에게 기업으로 준 땅에 함께 이르리라"라고 이르심. 이 절들은 3:12의 명령을 받는 이를 "너"로만 적음. WEB은 3:13의 "이방 신에게 절하고"를 have scattered your ways to the strangers로 적고, 3:14와 3:16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를 says the LORD로 각 절의 첫 마디 뒤에 적음.
- "너희가 나를 나의 아버지라 하고" 하신 여호와의 말씀과 주께 왔다고 하는 이들의 말
여호와께서 "내가 스스로 말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든지 너를 자녀 중에 두며 허다한 나라 중에 아름다운 산업인 이 낙토를 네게 주리라 하였고 내가 다시 말하기를 너희가 나를 나의 아버지라 하고 나를 떠나지 말것이니라 하였노라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아 마치 아내가 그 남편을 속이고 떠남 같이 너희가 정녕히 나를 속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소리가 자산 위에서 들리니 곧 이스라엘 자손의 애곡하며 간구하는 것이라 그들이 그 길을 굽게 하며 자기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렸음이로다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내가 너희의 배역함을 고치리라 보소서 우리가 주께 왔사오니 주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이심이니이다 작은 산들과 큰 산 위의 떠드는 무리에게 바라는 것은 참으로 허사라 이스라엘의 구원은 진실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있나이다 부끄러운 그것이 우리의 어렸을 때로부터 우리 열조의 산업인 양떼와 소떼와 아들들과 딸들을 삼켰사온즉 우리는 수치 중에 눕겠고 우리는 수욕에 덮이울 것이니 이는 우리와 우리 열조가 어렸을 때로부터 오늘까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음이니이다"라고 적음. 3:22–25는 "우리"라 말하는 이들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3:19의 "허다한 나라 중에 아름다운 산업"을 a goodly heritage of the armies of the nations로 적고, 3:22의 "보소서 우리가 주께 왔사오니"를 새 따옴표로 열며, 3:25의 "우리는 수치 중에 눕겠고 우리는 수욕에 덮이울 것이니"를 Let us lie down in our shame, and let our confusion cover us로 적음.
- "이스라엘아 네가 돌아오려거든 내게로 돌아오라" 하시고 스스로 할례를 행하여 여호와께 속하라 하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아 네가 돌아오려거든 내게로 돌아오라 네가 만일 나의 목전에서 가증한 것을 버리고 마음이 요동치 아니하며 진실과 공평과 정의로 여호와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면 열방이 나로 인하여 스스로 복을 빌며 나로 인하여 자랑하리라 나 여호와가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에게 이같이 이르노라 너희 묵은 땅을 갈고 가시덤불 속에 파종하지 말라 유다인과 예루살렘 거민들아 너희는 스스로 할례를 행하여 너희 마음 가죽을 베고 나 여호와께 속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행악을 인하여 나의 분노가 불 같이 발하여 사르리니 그것을 끌 자가 없으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4:1을 If you will return, Israel … if you will return to me로 적어 "내게로 돌아오라"를 조건으로 적고, "마음이 요동치 아니하며"를 then you will not be removed로, 4:2의 "나로 인하여"를 in him으로 적음.
-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와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하는 말씀
본문은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사자가 그 수풀에서 올라왔으며 열방을 멸하는 자가 나아 왔으되 네 땅을 황폐케 하려고 이미 그 처소를 떠나 나왔은즉 네 성읍들이 황폐하여 거민이 없게 되리니 이를 인하여 너희는 굵은 베를 두르고 애곡하라 대저 여호와의 맹렬한 노가 아직 너희에게서 돌이키지 아니하였음이니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왕과 방백들은 실심할 것이며 제사장들은 놀랄 것이며 선지자들은 깜짝 놀라리라"라고 이르심. 말하는 이("나")가 "내가 가로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진실로 이 백성과 예루살렘을 크게 속이셨나이다 이르시기를 너희에게 평강이 있으리라 하시더니 칼이 생명에 미쳤나이다"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그 때에 이 백성과 예루살렘에 이를 자 있어서 뜨거운 바람이 광야 자산에서 내 딸 백성에게 불어온다 하리라 이는 키질하기 위함도 아니요 정결케 하려함도 아니며 이보다 더 강한 바람이 나를 위하여 오리니 이제 내가 그들에게 심판을 베풀 것이라 보라 그가 구름 같이 올라 오나니 그 병거는 회리바람 같고 그 말들은 독수리보다 빠르도다 우리에게 화 있도다 우리는 멸망하도다 하리라 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리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네 악한 생각이 네 속에 얼마나 오래 머물겠느냐 단에서 소리를 선포하며 에브라임 산에서 재앙을 공포하는도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너희는 열방에 고하며 또 예루살렘에 알게 하기를 에워싸고 치는 자들이 먼 땅에서부터 와서 유다 성읍들을 향하여 소리를 지른다 하라 그들이 밭을 지키는 자 같이 예루살렘을 에워싸나니 이는 그가 나를 거역한 연고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네 길과 행사가 이 일들을 부르게 하였나니 이는 너의 악함이라 그 고통이 네 마음에까지 미치느니라"라고 적음. 4:5–18의 어느 절도 4:10의 말하는 이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4:3에 연 말을 4:6 끝에서 맺고, 4:8의 "너희에게서"를 from us로, 4:16의 "에워싸고 치는 자들이"를 Watchers로 적으며, 4:17의 "예루살렘을 에워싸나니"를 they are against her all around로 적어 예루살렘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 "슬프고 아프다" 하는 말하는 이의 애통
말하는 이("나")가 "슬프고 아프다 내 마음 속이 아프고 내 마음이 답답하여 잠잠할 수 없으니 이는 나의 심령 네가 나팔소리와 전쟁의 경보를 들음이로다 패망에 패망이 연속하여 온 땅이 탈취를 당하니 나의 천막은 홀연히 파멸되며 나의 휘장은 잠시간에 열파되도다 내가 저 기호를 보며 나팔소리 듣기를 어느때까지 할꼬"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내 백성은 나를 알지 못하는 우준한 자요 지각이 없는 미련한 자식이라 악을 행하기에는 지각이 있으나 선을 행하기에는 무지하도다"라고 적음. 4:19–22의 어느 절도 말하는 이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4:20의 "패망에 패망이 연속하여"를 Destruction on destruction is decreed로 적고, 4:19–21에는 따옴표를 두지 않고 4:22에만 둠.
- 말하는 이가 본 혼돈하고 공허한 땅과 빛이 없는 하늘
말하는 이("나")가 "내가 땅을 본즉 혼돈하고 공허하며 하늘들을 우러른즉 거기 빛이 없으며 내가 산들을 본즉 다 진동하며 작은 산들도 요동하며 내가 본즉 사람이 없으며 공중의 새가 다 날아갔으며 내가 본즉 좋은 땅이 황무지가 되었으며 그 모든 성읍이 여호와의 앞 그 맹렬한 진노 앞에 무너졌으니"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이는 여호와의 말씀에"라고 적고, 그 말씀을 "이 온 땅이 황폐할 것이나 내가 진멸하지는 아니할 것이며 이로 인하여 땅이 슬퍼할 것이며 위의 하늘이 흑암할 것이라 내가 이미 말하였으며 작정하였고 후회하지 아니하였은즉 또한 돌이키지 아니하리라"로 적은 뒤 "하셨음이로다"로 맺음. 4:23–28의 어느 절도 말하는 이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4:26의 "좋은 땅"을 the fruitful field로 적고, 4:27을 For the LORD says로 열어 그 말을 4:28 끝에서 맺음.
- 도망하는 성읍들과 딸 시온의 소리를 두고 이르는 말
본문은 "기병과 활 쏘는 자의 훤화로 인하여 모든 성읍이 도망하여 수풀에 들어가고 바위에 기어오르며 각 성읍이 버림을 당하여 거기 거하는 사람이 없나니 멸망을 당한 자여 네가 어떻게 하려느냐 네가 붉은 옷을 입고 금장식으로 단장하고 눈을 그려 꾸밀찌라도 너의 화장한 것이 헛된 일이라 연인들이 너를 멸시하여 네 생명을 찾느니라 내가 소리를 들은즉 여인의 해산하는 소리 같고 초산하는 자의 고통하는 소리 같으니 이는 딸 시온의 소리라 그가 헐떡이며 그 손을 펴고 이르기를 내게 화 있도다 살륙하는 자를 인하여 나의 심령이 피곤하도다 하는도다"라고 적음. WEB은 4:30의 "멸망을 당한 자여 네가 어떻게 하려느냐"를 You, when you are made desolate, what will you do?로 적음.
- 예루살렘 거리에서 공의를 행하는 자를 찾아보라는 말씀
본문은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 그들이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할찌라도 실상은 거짓 맹세니라 여호와여 주의 눈이 성실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주께서 그들을 치셨을찌라도 그들이 아픈줄을 알지 못하며 그들을 거의 멸하셨을찌라도 그들이 징계를 받지 아니하고 그 얼굴을 반석보다 굳게 하여 돌아오기를 싫어하므로 내가 말하기를 이 무리는 비천하고 우준한 것 뿐이라 여호와의 길, 자기 하나님의 법을 알지 못하니 내가 귀인들에게 가서 그들에게 말하리라 그들은 여호와의 길, 자기 하나님의 법을 안다 하였더니 그들도 일제히 그 멍에를 꺾고 결박을 끊은지라 그러므로 수풀에서 나오는 사자가 그들을 죽이며 사막의 이리가 그들을 멸하며 표범이 성읍들을 엿보온즉 그리로 나오는 자마다 찢기오리니 이는 그들의 허물이 많고 패역이 심함이니이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내가 어찌 너를 사하겠느냐 네 자녀가 나를 버리고 신이 아닌 것들로 맹세하였으며 내가 그들을 배불리 먹인즉 그들이 행음하며 창기의 집에 허다히 모이며 그들은 살찌고 두루 다니는 수 말 같이 각기 이웃의 아내를 따라 부르짖는도다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어찌 이 일들을 인하여 벌하지 아니하겠으며 내 마음이 이런 나라에 보수하지 않겠느냐"라고 이르심. 5:1–8의 어느 절도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5:1의 "이 성을"을 her로, 5:6의 "사막의 이리"를 A wolf of the evenings로 적음.
- 원방에서 한 나라를 이스라엘 족속에게 오게 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너희는 그 성벽에 올라가 훼파하되 다 훼파하지 말고 그 가지만 꺾어버리라 여호와의 것이 아님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과 유다 족속이 내게 심히 패역하였느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그들이 여호와를 인정치 아니하며 말하기를 여호와는 계신 것이 아닌즉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않을 것이요 우리가 칼과 기근을 보지 아니할 것이며 선지자들은 바람이라 말씀이 그들의 속에 있지 아니한즉 그같이 그들이 당하리라 하느니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그러므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그들이 이 말을 하였은즉 볼찌어다 내가 네 입에 있는 나의 말로 불이 되게 하고 이 백성으로 나무가 되게 하리니 그 불이 그들을 사르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보라 내가 한 나라를 원방에서 너희에게로 오게 하리니 곧 강하고 오랜 나라이라 그 방언을 네가 알지 못하며 그 말을 네가 깨닫지 못하느니라 그 전통은 열린 묘실이요 그 사람들은 다 용사라 그들이 네 자녀들의 먹을 추수 곡물과 양식을 먹으며 네 양떼와 소떼를 먹으며 네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열매를 먹으며 네가 의뢰하는 견고한 성들을 칼로 파멸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때에도 내가 너희를 진멸치는 아니하리라 그들이 만일 이르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을 우리에게 행하셨느뇨 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여호와를 버리고 너희 땅에서 이방 신들을 섬겼은즉 이와 같이 너희 것이 아닌 땅에서 이방인들을 섬기리라 하라"라고 이르심. WEB은 5:12의 "여호와는 계신 것이 아닌즉"을 It is not he로, 5:14의 "그들이 이 말을 하였은즉"을 Because you speak this word로, 5:19의 "그들이 만일 이르기를"을 when you say로, "너희가 여호와를 버리고"를 you have forsaken me로 적음.
- 야곱 집에 선포하라는 말과 이 일들을 인하여 벌하지 아니하겠느냐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너는 이를 야곱 집에 선포하며 유다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우준하여 지각이 없으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이여 이를 들을찌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를 두려워 아니하느냐 내 앞에서 떨지 아니하겠느냐 내가 모래를 두어 바다의 계한을 삼되 그것으로 영원한 계한을 삼고 지나치지 못하게 하였으므로 파도가 흉용하나 그것을 이기지 못하며 뛰노나 그것을 넘지 못하느니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그러나 너희 백성은 배반하며 패역하는 마음이 있어서 이미 배반하고 갔으며 또 너희 마음으로 우리에게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때를 따라 주시며 우리를 위하여 추수 기한을 정하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자 말하지도 아니하니 너희 허물이 이러한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가 너희에게 오는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 내 백성 너희 중에 악인이 있어서 새 사냥군의 매복함 같이 지키며 덫을 놓아 사람을 잡으며 조롱에 새들이 가득함 같이 너희 집들에 속임이 가득하도다 그러므로 너희가 창대하고 거부가 되어 살찌고 윤택하며 또 행위가 심히 악하여 자기 이익을 얻으려고 송사 곧 고아의 송사를 공정히 하지 아니하며 빈민의 송사를 공평히 판결치 아니하니 내가 이 일들을 인하여 벌하지 아니하겠으며 내 마음이 이같은 나라에 보수하지 않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이 땅에 기괴하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라고 적음. WEB은 5:23의 "너희 백성은"을 this people로, 5:24의 "너희 마음으로"를 in their heart로, 5:27의 "너희 집들에"와 "너희가"를 their houses와 they로 적음.
- 베냐민 자손에게 예루살렘 중에서 피난하라는 말과 예루살렘을 향하여 흉벽을 쌓으라는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베냐민 자손들아 예루살렘 중에서 피난하라 드고아에서 나팔을 불고 벧학게렘에서 기호를 들라 재앙과 큰 파멸이 북방에서 엿보아 옴이니라 아름답고 묘한 딸 시온을 내가 멸절하리니 목자들이 그 무리 양을 몰고 와서 그 사면에 자기 장막을 치고 각기 처소에서 먹이리로다 너희는 그를 치기를 준비하라 일어나라 우리가 정오에 올라가자 아하 아깝다 날이 기울어 저녁볕 그늘이 길었구나 일어나라 우리가 밤으로 올라가서 그 전각들을 헐자 하도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나무를 베어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흉벽을 쌓으라 이는 벌 받을 성이라 그 중에는 오직 포학한 것 뿐이니라 샘이 그 물을 솟쳐냄 같이 그가 그 악을 발하니 강포와 탈취가 거기서 들리며 질병과 창상이 내 앞에 계속하느니라 예루살렘아 너는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 마음이 너를 싫어하고 너로 황무케 하여 거민이 없는 땅을 만들리라"라고 이르심. 6:4–5는 "우리"가 누구인지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6:6의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를 For the LORD of Armies said로 적음.
-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두고 하신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는 자들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만군의 여호와께서 "포도를 땀 같이 그들이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말갛게 주우리라 너는 포도 따는 자처럼 네 손을 광주리에 자주자주 놀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놀리라 하시나니"로 맺음. 본문은 이어 "내가 누구에게 말하며 누구에게 경책하여 듣게 할꼬 보라 그 귀가 할례를 받지 못하였으므로 듣지 못하는도다 보라 여호와의 말씀을 그들이 자기에게 욕으로 여기고 이를 즐겨 아니하니 그러므로 여호와의 분노가 내게 가득하여 참기 어렵도다 그것을 거리에 있는 아이들과 모인 청년들에게 부으리니 지아비와 지어미와 노인과 늙은이가 다 잡히리로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내가 그 땅 거민에게 내 손을 펼 것인즉 그들의 집과 전지와 아내가 타인의 소유로 이전되리니 이는 그들이 가장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탐남하며 선지자로부터 제사장까지 다 거짓을 행함이라 그들이 내 백성의 상처를 심상히 고쳐주며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할 때에 부끄러워하였느냐 아니라 조금도 부끄러워 아니할뿐 아니라 얼굴도 붉어지지 않았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지는 자와 함께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그들을 벌하리니 그 때에 그들이 거꾸러지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6:10–11은 "나"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6:11의 "그것을 거리에 있는 아이들과 모인 청년들에게 부으리니"를 Pour it out on the children in the street, and on the assembly of young men together라는 명령으로 적어 새 인용을 열고, 그 인용을 6:12 끝의 says the LORD 뒤에서 맺음.
-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리로 행치 않겠노라 하였으며 내가 또 너희 위에 파숫군을 세웠으니 나팔소리를 들으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듣지 않겠노라 하였도다 그러므로 너희 열방아 들으라 회중아 그들의 당할 일을 알라 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이것이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법을 버렸음이니라 시바에서 유향과 원방에서 향품을 내게로 가져옴은 어찜이뇨 나는 그들의 번제를 받지 아니하며 그들의 희생을 달게 여기지 않노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이 백성 앞에 거침을 두리니 아비와 아들들이 한가지로 거기 거치며 이웃과 그 친구가 함께 멸망하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6:20의 "시바"를 Sheba로, "그들의 번제"와 "그들의 희생"을 Your burnt offerings와 your sacrifices로 적음.
- 북방에서 오는 한 민족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과 굵은 베를 두르고 통곡하라는 말
여호와께서 "보라 한 민족이 북방에서 오며 큰 나라가 땅 끝에서부터 떨쳐 일어나나니 그들은 활과 창을 잡았고 잔인하여 자비가 없으며 그 목소리는 바다가 흉용함 같은 자라 그들이 말을 타고 전사 같이 다 항오를 벌이고 딸 시온 너를 치려하느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치려하느니라 하시도다"로 맺음. 본문은 이어 "우리가 그 소문을 들었으므로 손이 약하여졌고 고통이 우리를 잡았으므로 아픔이 해산하는 여인 같도다 너희는 밭에도 나가지 말라 길로도 행치 말라 대적의 칼이 있고 사방에 두려움이 있음이니라 딸 내 백성이 굵은 베를 두르고 재에서 굴며 독자를 잃음 같이 슬퍼하며 통곡할찌어다 멸망시킬 자가 홀연히 우리에게 올 것임이니라"라고 적음. 6:24–26은 "우리"가 누구인지 이름으로 적지 않음.
- 백성 중에 살피는 자와 요새를 삼았다는 말씀과 내어버린 은
주께서 "내가 이미 너로 내 백성 중에 살피는 자와 요새를 삼아 그들의 길을 알고 살피게 하였노라 그들은 다 심히 패역한 자며 다니며 비방하는 자며 그들은 놋과 철이며 다 사악한 자라 풀무를 맹렬히 불면 그 불에 납이 살라져서 단련하는 자의 일이 헛되게 되느니라 이와 같이 악한 자가 제하여지지 아니하나니 사람들이 그들을 내어버린 은이라 칭하게 될 것은 나 여호와가 그들을 버렸음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너"가 누구인지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6:27에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고, 6:30의 "나 여호와가 그들을 버렸음이니라"를 because the LORD has rejected them으로 적음.
- 여호와의 집 문에 서서 선포하라고 예레미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여호와께로서 예레미야에게 말씀이 임하니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에게 "너는 여호와의 집 문에 서서 이 말을 선포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경배하러 이 문으로 들어가는 유다인아 다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로 이곳에 거하게 하리라 너희는 이것이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 너희가 만일 길과 행위를 참으로 바르게 하여 이웃들 사이에 공의를 행하며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말며 무죄한 자의 피를 이곳에서 흘리지 아니하며 다른 신들을 좇아 스스로 해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이곳에 거하게 하리니 곧 너희 조상에게 영원 무궁히 준 이 땅에니라 너희가 무익한 거짓말을 의뢰하는도다 너희가 도적질하며 살인하며 간음하며 거짓맹세하며 바알에게 분향하며 너희의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좇으면서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에 들어와서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구원을 얻었나이다 하느냐 이는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려 함이로다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이 너희 눈에는 도적의 굴혈로 보이느냐 보라 나 곧 내가 그것을 보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너희는 내가 처음으로 내 이름을 둔 처소 실로에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악을 인하여 내가 어떻게 행한 것을 보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제 너희가 그 모든 일을 행하였으며 내가 너희에게 말하되 새벽부터 부지런히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였고 너희를 불러도 대답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실로에 행함 같이 너희가 의뢰하는바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 곧 너희와 너희 열조에게 준 이곳에 행하겠고 내가 너희 모든 형제 곧 에브라임 온 자손을 쫓아냄 같이 내 앞에서 너희를 쫓아내리라 하셨다 할찌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7:2의 "이르기를"로 연 말을 7:15 끝의 "하셨다 할찌니라"로 맺음. WEB은 7:2 끝에서 인용을 맺고 7:3을 The LORD of Armies, the God of Israel says로 열며, 7:15 끝에 "하셨다 할찌니라"에 맞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7:2의 "이 문으로"를 at these gates로 적음.
- 이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지 말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그런즉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지 말라 그들을 위하여 부르짖어 구하지 말라 내게 간구하지 말라 내가 너를 듣지 아니하리라 너는 그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행하는 일을 보지 못하느냐 자식들은 나무를 줍고 아비들은 불을 피우며 부녀들은 가루를 반죽하여 하늘 황후를 위하여 과자를 만들며 그들이 또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부음으로 나의 노를 격동하느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들이 나를 격노케 함이냐 어찌 자기 얼굴에 수욕을 자취함이 아니냐 그러므로 주 여호와 내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나의 진노와 분한을 이곳에 붓되 사람과 짐승과 들나무와 땅의 소산에 부으리니 불 같이 살라지고 꺼지지 아니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로 맺음. 이 다섯 절은 "너"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번제나 희생에 대하여 명하지 아니하고 "내 목소리를 들으라" 명하였다는 여호와의 말씀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너희 희생에 번제물을 아울러 그 고기를 먹으라 대저 내가 너희 열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에 번제나 희생에 대하여 말하지 아니하며 명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가 이것으로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들으라 그리하면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겠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 너희는 나의 명한 모든 길로 행하라 그리하면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나 그들이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고 자기의 악한 마음의 꾀와 강퍅한 대로 행하여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을 향치 아니하였으며 너희 열조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부터 오늘까지 내가 내 종 선지자들을 너희에게 보내었으되 부지런히 보내었으나 너희가 나를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고 목을 굳게 하여 너희 열조보다 악을 더 행하였느니라 네가 그들에게 이 모든 말을 할찌라도 그들이 너를 청종치 아니할 것이요 네가 그들을 불러도 그들이 네게 대답지 아니하리니 너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는 국민이라 진실이 없어져 너희 입에서 끊어졌다 할찌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7:26의 "너희가"와 "너희 열조보다"를 they와 than their fathers로, 7:28의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과 "너희 입에서"를 the LORD their God’s voice와 from their mouth로 적음.
- 머리털을 베어 버리라는 말과 도벳 사당과 "살륙의 골짜기"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예루살렘아 너의 머리털을 베어 버리고 자산 위에서 호곡할찌어다 여호와께서 그 노하신바 이 세대를 끊어버리셨음이니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유다 자손이 나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집에 그들의 가증한 것을 두어 집을 더럽혔으며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 도벳 사당을 건축하고 그 자녀를 불에 살랐나니 내가 명하지 아니하였고 내 마음에 생각지도 아니한 일이니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날이 이르면 이곳을 도벳이라 하거나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라 칭하지 아니하고 살륙의 골짜기라 칭하리니 매장할 자리가 없도록 도벳에 장사함을 인함이니라 이 백성의 시체가 공중의 새와 땅 짐승의 밥이 될 것이나 그것을 쫓을 자가 없을 것이라 그 때에 내가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 기뻐하는 소리, 즐기는 소리, 신랑의 소리, 신부의 소리가 끊쳐지게 하리니 땅이 황폐하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7:29에 "예루살렘아"에 맞는 말을 적지 않고, 7:31의 "도벳 사당"을 the high places of Topheth로 적음.
- 사람들이 유다 왕들과 예루살렘 거민의 뼈를 묘실에서 끌어낼 것이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때에 사람들이 유다 왕들의 뼈와 그 방백들의 뼈와 제사장들의 뼈와 선지자들의 뼈와 예루살렘 거민의 뼈를 그 묘실에서 끌어내어 그들의 사랑하며 섬기며 순복하며 구하며 경배하던 해와 달과 하늘의 뭇 별 아래 쬐리니 그 뼈가 거두이거나 묻히지 못하여 지면에서 분토 같을 것이며 이 악한 족속의 남아 있는 자, 무릇 내게 쫓겨나서 각처에 남아 있는 자가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을 원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 공중의 학은 그 정한 시기를 안다는 말과 서기관의 거짓 붓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너는 또 그들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사람이 엎드러지면 어찌 일어나지 아니하겠으며 사람이 떠나갔으면 어찌 돌아오지 아니하겠느냐 이 예루살렘 백성이 항상 나를 떠나 물러감은 어찜이뇨 그들이 거짓을 고집하고 돌아오기를 거절하도다 내가 귀를 기울여 들은즉 그들이 정직을 말하지 아니하며 그 악을 뉘우쳐서 나의 행한 것이 무엇인고 말하는 자가 없고 전장을 향하여 달리는 말 같이 각각 그 길로 행하도다 공중의 학은 그 정한 시기를 알고 반구와 제비와 두루미는 그 올 때를 지키거늘 내 백성은 여호와의 규례를 알지 못하도다 하셨다 하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너희가 어찌 우리는 지혜가 있고 우리에게는 여호와의 율법이 있다 말하겠느뇨 참으로 서기관의 거짓 붓이 거짓되게 하였나니 지혜롭다 하는 자들은 수욕을 받으며 경황 중에 잡히리라 보라 그들이 나 여호와의 말을 버렸으니 그들에게 무슨 지혜가 있으랴 그러므로 내가 그들의 아내를 타인에게 주겠고 그들의 전지를 그 차지할 자들에게 주리니 그들은 가장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탐남하며 선지자로부터 제사장까지 다 거짓을 행함이라 그들이 딸 내 백성의 상처를 심상히 고쳐주며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할 때에 부끄러워하였느냐 아니라 조금도 부끄러워 아니할뿐 아니라 얼굴도 붉어지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질 자와 함께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그들을 벌할 때에 그들이 거꾸러지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8:4의 "말하기를"로 연 말을 8:7 끝의 "하셨다 하라"로 맺음. 이 아홉 절은 "너"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8:4에 연 인용을 8:12 끝에서 맺지 않고 8:13 끝에서 맺으며, 8:9의 "나 여호와의 말을"을 the LORD’s word로 적음.
- 포도나무에 포도가 없으리라는 말씀과 뱀과 독사를 보내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내가 그들을 진멸하리니 포도나무에 포도가 없을 것이며 무화과나무에 무화과가 없을 것이며 그 잎사귀가 마를 것이라 내가 그들에게 준 것이 없어지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없어지리라 하셨나니"로 맺음. 본문은 이어 "우리가 어찌 가만히 앉았으랴 모일찌어다 우리가 견고한 성읍들로나 들어가서 거기서 멸망하자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멸하시며 우리에게 독한 물을 마시우심이니라 우리가 평강을 바라나 좋은 것이 없으며 고치심을 입을 때를 바라나 놀라움 뿐이로다 그 말의 부르짖음이 단에서부터 들리고 그 준마들의 우는 소리에 온 땅이 진동하며 그들이 이르러 이 땅과 그 소유와 성읍과 그 중의 거민을 삼켰도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내가 술법으로도 제어할 수 없는 뱀과 독사를 너희 중에 보내리니 그것들이 너희를 물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물리라 하시도다"로 맺음. 8:14–16은 "우리"가 누구인지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8:13을 8:4에 연 인용의 끝으로 적고, 8:14의 "거기서 멸망하자"와 "우리를 멸하시며"를 let’s be silent there와 has put us to silence로 적음.
- "슬프다 나의 근심이여" 하는 슬픔의 말과 길르앗의 유향에 대한 물음
본문은 "슬프다 나의 근심이여 어떻게 위로를 얻을 수 있을까 나의 중심이 번뇌하도다 딸 내 백성의 심히 먼 땅에서 부르짖는 소리로다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시온에 계시지 아니한가, 그 왕이 그 중에 계시지 아니한가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이르시기를 그들이 어찌하여 그 조각한 신상과 이방의 헛된 것들로 나를 격노케 하였는고 하시니 추수할 때가 지나고 여름이 다하였으나 우리는 구원을 얻지 못한다 하는도다 딸 내 백성이 상하였으므로 나도 상하여 슬퍼하며 놀라움에 잡혔도다 길르앗에는 유향이 있지 아니한가 그곳에는 의사가 있지 아니한가 딸 내 백성이 치료를 받지 못함은 어찜인고"라고 적음. 본문은 이 "나"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8:19의 둘째 물음을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이르시기를"로 여호와의 말로 적고, WEB은 그 물음을 누가 하는지 적지 않음. WEB은 8:22의 "유향"을 balm으로 적음.
- "어찌하면 내 머리는 물이 되고" 하는 말과 각기 이웃을 삼가라는 여호와의 말씀
말하는 이("나")가 "어찌하면 내 머리는 물이 되고 내 눈은 눈물 근원이 될꼬 그렇게 되면 살륙 당한 딸 내 백성을 위하여 주야로 곡읍하리로다 어찌하면 내가 광야에서 나그네의 유할 곳을 얻을꼬 그렇게 되면 내 백성을 떠나 가리니 그들은 다 행음하는 자요 패역한 자의 무리가 됨이로다"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그들이 활을 당김 같이 그 혀를 놀려 거짓을 말하며 그들이 이 땅에서 강성하나 진실하지 아니하고 악에서 악으로 진행하며 또 나를 알지 아니하느니라 너희는 각기 이웃을 삼가며 아무 형제든지 믿지 말라 형제마다 온전히 속이며 이웃마다 다니며 비방함이니라 그들은 각기 이웃을 속이며 진실을 말하지 아니하며 그 혀로 거짓말 하기를 가르치며 악을 행하기에 수고하거늘 네 처소는 궤휼 가운데 있도다 그들은 궤휼로 인하여 나 알기를 싫어하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9:1–2의 말하는 이의 이름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9:3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로 열고 9:6을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로 맺으며, WEB은 says the LORD를 9:3 끝과 9:6 끝에 적음. WEB은 9:5의 "그들은 각기 이웃을 속이며"를 Friends deceive each other로 적음.
- 그들을 녹이고 연단하리라는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
만군의 여호와께서 "보라 내가 내 딸 백성을 어떻게 처치할꼬 그들을 녹이고 연단하리라 그들의 혀는 죽이는 살이라 거짓을 말하며 입으로는 그 이웃에게 평화를 말하나 중심에는 해를 도모하는도다 내가 이 일들을 인하여 그들에게 벌하지 아니하겠으며 내 마음이 이런 나라에 보수하지 않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내가 산들을 위하여 곡하며 부르짖으며 광야 목장을 위하여 슬퍼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불에 탔으므로 지나는 자가 없으며 거기서 가축의 소리가 들리지 아니하며 공중의 새도 짐승도 다 도망하여 없어졌음이니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무더기를 만들며 시랑의 굴혈이 되게 하겠고 유다 성읍들로 황폐케 하여 거민이 없게 하리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9:9 끝에 "여호와의 말이니라"를 적고, 9:10–11에는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9:7의 "그들을 녹이고 연단하리라"를 "어떻게 처치할꼬"보다 먼저 적고, 9:9의 says the LORD 뒤에 연 인용을 맺지 않은 채 9:11에 인용 부호를 하나 더 열어 9:11 끝에서 맺음.
- 이 땅이 어찌하여 멸망하였느냐는 물음과 그들에게 쑥을 먹이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지혜가 있어서 이 일을 깨달을만한 자가 누구며 여호와의 입의 말씀을 받아서 광포할 자가 누구인고 이 땅이 어찌하여 멸망하여 광야 같이 타서 지나는 자가 없게 되었느뇨"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이는 그들이 내가 그들의 앞에 세운 나의 법을 버리고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그대로 행치 아니하고 그 마음의 강퍅함을 따라 그 열조가 자기에게 가르친 바알들을 좇았음이라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 곧 이 백성에게 쑥을 먹이며 독한 물을 마시우고 그들과 그들의 조상이 알지 못하던 열국 중에 그들을 헤치고 진멸되기까지 그 뒤로 칼을 보내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하셨느니라"로 맺음. WEB은 9:14 끝에서 인용을 맺고, 9:15를 Therefore the LORD of Armies, the God of Israel, says로 열어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말하노라"의 일인칭을 적지 않음.
- 곡하는 부녀를 불러오라는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
만군의 여호와께서 "너희는 잘 생각하고 곡하는 부녀를 불러오며 또 보내어 지혜로운 부녀를 불러오되 그들로 빨리 와서 우리를 위하여 애곡하게 하여 우리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게 하며 우리 눈꺼풀에서 물이 쏟아지게 하라 이는 시온에서 호곡하는 소리가 들려 이르기를 우리가 아주 망하였구나 우리가 크게 수욕을 당하였구나 우리가 그 땅을 떠난 것은 그들이 우리 주택을 헐었음이로다 함이로다"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부녀들이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너희 귀에 그 입의 말씀을 받으라 너희 딸들에게 애곡을 가르치며 각기 이웃에게 애가를 가르치라 대저 사망이 우리 창문에 올라오며 우리 궁실에 들어오며 밖에서는 자녀와 거리에서는 청년들을 멸절하려 하느니라 너는 이같이 이르라 여호와의 말씀에 사람의 시체가 분토 같이 들에 떨어질 것이며 추수하는 자의 뒤에 떨어지고 거두지 못한 뭇 같이 되리라 하셨느니라"라고 적음. 9:20–22는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9:22의 "여호와의 말씀에"는 전하라는 말 안에 있음). WEB은 9:19 끝에서 인용을 맺고, 9:22에 인용 부호를 세 번 열어 두 번 맺음.
-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치 말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치 말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부자는 그 부함을 자랑치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찌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 할례 받은 자와 할례 받지 못한 자를 다 벌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날이 이르면 할례 받은 자와 할례 받지 못한 자를 내가 다 벌하리니 곧 애굽과 유다와 에돔과 암몬 자손과 모압과 및 광야에 거하여 그 머리털을 모지게 깎은 자들에게라 대저 열방은 할례를 받지 못하였고 이스라엘은 마음에 할례를 받지 못하였느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하셨느니라"로 맺음. WEB은 9:25의 "할례 받은 자와 할례 받지 못한 자를"을 all those who are circumcised only in their flesh로, 9:26의 "열방은"을 all the nations로, "이스라엘은"을 all the house of Israel로 적음.
-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는 여호와의 말씀과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시라는 말
본문은 "이스라엘 집이여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하셨느니라"로 맺음. 본문은 이어 "여호와여 주와 같은 자 없나이다 주는 크시니 주의 이름이 그 권능으로 인하여 크시니이다 열방의 왕이시여 주를 경외치 아니할 자가 누구리이까 이는 주께 당연한 일이라 열방의 지혜로운 자들과 왕족 중에 주와 같은 자 없음이니이다 그들은 다 무지하고 어리석은 것이니 우상의 도는 나무 뿐이라 다시스에서 가져온 은박과 우바스에서 가져온 금으로 꾸미되 공장과 장색의 손으로 만들었고 청색 자색 감으로 그 옷을 삼았나니 이는 공교한 사람의 만든 것이어니와 오직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시요 사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왕이시라 그 진노하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분노하심을 열방이 능히 당치 못하느니라 너희는 이같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 위에서, 이 하늘 아래서 망하리라 하라 여호와께서 그 권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 명철로 하늘들을 펴셨으며 그가 목소리를 발하신즉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나니 그는 땅 끝에서 구름이 오르게 하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하게 하시며 그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거늘 사람마다 우준하고 무식하도다 금 장색마다 자기의 조각한 신상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하나니 이는 그 부어만든 우상은 거짓 것이요 그 속에 생기가 없음이라 그것들은 헛 것이요 망령되이 만든 것인즉 징벌하실 때에 멸망할 것이나 야곱의 분깃은 이같지 아니하시니 그는 만물의 조성자요 이스라엘은 그 산업의 지파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니라"라고 적음. 10:6–16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10:5의 "갈린 기둥 같아서"를 like a palm tree, of turned work로, 10:12의 "여호와께서"를 God으로 적고, 10:11을 따로 인용 부호 안에 둠.
- 꾸러미를 이 땅에서 수습하라는 말과 "슬프다 내 상처여" 하는 말
본문은 "에워싸인 가운데 앉은 자여 네 꾸러미를 이 땅에서 수습하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보라 내가 이 땅에 거하는 자를 이번에는 내어던질 것이라 그들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하셨느니라"로 맺음. 말하는 이("나")가 "슬프다 내 상처여 내가 중상을 당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말하노라 이는 참으로 나의 고난이라 내가 참아야 하리로다 내 장막이 훼파되고 나의 모든 줄이 끊어졌으며 내 자녀가 나를 떠나가고 있지 아니하니 내 장막을 세울 자와 내 장을 칠 자가 다시 없도다"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목자들은 우준하여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므로 형통치 못하며 그 모든 양떼는 흩어졌도다 들을찌어다 북방에서부터 크게 떠드는 풍성이 오니 유다 성읍들로 황폐케 하여 시랑의 거처가 되게 하리로다"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10:19–20의 말하는 이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10:18을 For the LORD says로 열어 10:17에 잇고, 10:19의 "그러나 내가 말하노라"를 but I said로 적음.
- "여호와여 나를 징계하옵시되 너그러이 하시고" 하는 기도
말하는 이("나")가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인생의 길이 자기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여호와여 나를 징계하옵시되 너그러이 하시고 진노로 하지 마옵소서 주께서 나로 없어지게 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주를 알지 못하는 열방과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아니하는 족속들에게 주의 분노를 부으소서 그들은 야곱을 씹어 삼켜 멸하고 그 거처를 황폐케 하였나이다"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말하는 이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10:25의 "야곱을 씹어 삼켜 멸하고"를 they have devoured Jacob. Yes, they have devoured him, consumed him으로 적음.
- 이 언약의 말을 듣고 고하라는, 예레미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머리말을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이라 가라사대"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너희는 이 언약의 말을 듣고 유다인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고하라 그들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이 언약의 말을 좇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니라 이 언약은 내가 너희 열조를 쇠풀무 애굽 땅에서 이끌어 내던 날에 그들에게 명한 것이라 곧 내가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나의 모든 명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또 너희 열조에게 한 맹세 곧 그들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리라 한 언약을 이루리라 한 것인데 오늘날이 그것을 증거하느니라 하라"라고 이르심. 말하는 이("나")가 "내가 대답하여 가로되 아멘 여호와여 하였노라"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에게 "너는 이 모든 말로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선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 언약의 말을 듣고 준행하라 내가 너희 열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오늘까지 간절히 경계하며 부지런히 경계하기를 너희는 내 목소리를 청종하라 하였으나 그들이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고 각각 그 악한 마음의 강퍅한대로 행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에게 행하라 명하였어도 그들이 행치 아니한 이 언약의 모든 말로 그들에게 응하게 하였느니라 하라"라고 이르심. 11:1은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였다고 적고, 11:5–6은 대답한 이와 말씀을 받은 이를 "내가", "내게"로만 적음. 개역한글은 11:2를 "너희는"으로, 11:6을 "너는"으로 적음. WEB은 11:4의 "쇠풀무 애굽 땅에서"를 out of the land of Egypt, out of the iron furnace로, 11:8의 "그들에게 응하게 하였느니라"를 I brought on them all the words of this covenant로 적음.
- 유다인과 예루살렘 거민 중에 반역이 있다는 여호와의 말씀과 이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지 말라는 명령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나")에게 "유다인과 예루살렘 거민 중에 반역이 있도다 그들이 내 말 듣기를 거절한 자기들의 선조의 죄악에 돌아가서 다른 신들을 좇아 섬겼은즉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이 내가 그 열조와 맺은 언약을 파하였도다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리니 그들이 피할 수 없을 것이라 그들이 내게 부르짖을찌라도 내가 듣지 아니할 것인즉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민이 그 분향하는 신들에게 가서 부르짖을찌라도 그 신들이 그 곤액 중에서 절대로 그들을 구원치 못하리라 유다야 네 신들이 네 성읍의 수효와 같도다 너희가 예루살렘 거리의 수효대로 그 수치되는 물건의 단 곧 바알에게 분향하는 단을 쌓았도다 그러므로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지 말라 그들을 위하여 부르짖거나 구하지 말라 그들이 그 곤액을 인하여 내게 부르짖을 때에 내가 그들을 듣지 아니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가 많이 행음하였으므로 거룩한 제육이 그에게서 떠났거늘 나의 집에서 무엇을 하는고 그가 악을 행하며 기뻐하도다 나 여호와가 그 이름을 일컬어 좋은 행실 맺는 아름다운 푸른 감람나무라 하였었으나 큰 소동 중에 그 위에 불을 피웠고 그 가지는 꺾였도다 바알에게 분향함으로 나의 노를 격동한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의 악을 인하여 그를 심은 만군의 여호와 내가 그에게 재앙을 선언하였느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11:14에 인용 부호를 하나 더 열고, 11:15의 "그에게서", "그가"를 from you, you로 적으며, 11:16–17을 여호와의 말 밖에 두어 The LORD called your name과 For the LORD of Armies, who planted you, has pronounced evil against you로 여호와를 삼인칭으로 적음.
- "여호와께서 내게 알게 하셨으므로" 하는 말과 아나돗 사람들에 대한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
말하는 이("나")가 "여호와께서 내게 알게 하셨으므로 내가 그것을 알았나이다 그 때에 주께서 그들의 행위를 내게 보이셨나이다 나는 끌려서 잡히러 가는 순한 어린 양과 같으므로 그들이 나를 해하려고 꾀하기를 우리가 그 나무와 과실을 함께 박멸하자 그를 산 자의 땅에서 끊어서 그 이름으로 다시 기억되지 못하게 하자 함을 내가 알지 못하였나이다 공의로 판단하시며 사람의 심장을 감찰하시는 만군의 여호와여 나의 원정을 주께 아뢰었사오니 그들에게 대한 주의 보수를 내가 보리이다 하였더니"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아나돗 사람들에 대하여 "그들이 네 생명을 취하려고 찾아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말라 두렵건대 우리 손에 죽을까 하노라 하도다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을 벌하리니 청년들은 칼에 죽으며 자녀들은 기근에 죽고 남는 자가 없으리라 내가 아나돗 사람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곧 그들을 벌할 해에니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말하는 이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11:21의 "여호와께서 아나돗 사람들에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되"를 11:21에 여는 인용 부호 안에 Therefore the LORD says concerning the men of Anathoth로 적음.
- "악한 자의 길이 형통하며" 하는 물음과 "네가 보행자와 함께 달려도" 하는 말
말하는 이("나")가 "여호와여 내가 주와 쟁변할 때에는 주는 의로우시니이다 그러나 내가 주께 질문하옵나니 악한 자의 길이 형통하며 패역한 자가 다 안락함은 무슨 연고니이까 주께서 그들을 심으시므로 그들이 뿌리가 박히고 장성하여 열매를 맺었거늘 그들의 입은 주께 가까우나 그 마음은 머니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아시고 나를 보시며 내 마음이 주를 향하여 어떠함을 감찰하시오니 양을 잡으려고 끌어 냄과 같이 그들을 끌어 내시되 죽일 날을 위하여 그들을 예비하옵소서 언제까지 이 땅이 슬퍼하며 온 지방의 채소가 마르리이까 짐승과 새들도 멸절하게 되었사오니 이는 이 땅 거민이 악하여 스스로 말하기를 그가 우리의 결국을 보지 못하리라 함이니이다"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네가 보행자와 함께 달려도 피곤하면 어찌 능히 말과 경주하겠느냐 네가 평안한 땅에서는 무사하려니와 요단의 창일한 중에서는 어찌하겠느냐 네 형제와 아비의 집이라도 너를 속이며 네 뒤에서 크게 외치나니 그들이 네게 좋은 말을 할찌라도 너는 믿지 말찌니라"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12:1–4의 말하는 이의 이름을 적지 않고, 12:5–6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12:5의 "요단의 창일한 중에서는"을 in the pride of the Jordan으로 적고, 12:5에 연 인용을 12:6 끝에서 맺지 않음.
- "내가 내 집을 버리며 내 산업을 내어던져" 하는 말
본문은 "내가 내 집을 버리며 내 산업을 내어던져 내 마음의 사랑하는 것을 그 대적의 손에 붙였노니 내 산업이 삼림 중의 사자 같이 되어서 나를 향하여 그 소리를 발하는고로 내가 그를 미워하였음이로라 내 산업이 내게 대하여는 무늬 있는 매가 아니냐 매들이 그를 에워싸지 아니하느냐 너희는 가서 들짐승들을 모아다가 그것을 삼키게 하라 많은 목자가 내 포도원을 훼파하며 내 분깃을 유린하여 나의 낙토로 황무지를 만들었도다 그들이 이를 황무케 하였으므로 그 황무지가 나를 향하여 슬퍼하는도다 온 땅이 황무함은 이를 개의하는 자가 없음이로다 훼멸하는 자들이 광야 모든 자산 위에 이르렀고 여호와의 칼이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삼키니 무릇 혈육 있는 자가 평안치 못하도다 무리가 밀을 심어도 가시를 거두며 수고하여도 소득이 없은즉 그 소산으로 인하여 스스로 수치를 당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분노를 인함이니라"라고 적음. 이 일곱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12:13의 "그 소산으로 인하여 스스로 수치를 당하리니"를 You will be ashamed of your fruits로 이인칭으로 적고, 12:7에 여는 인용 부호를 12:13 끝에서 맺음.
- 모든 악한 이웃을 그 땅에서 뽑아버리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산업으로 준 산업을 다치는 나의 모든 악한 이웃에게 대하여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을 그 땅에서 뽑아버리겠고 유다 집은 그들 중에서 뽑아내리라 내가 그들을 뽑아낸 후에 내가 돌이켜 그들을 긍휼히 여겨서 각 사람을 그 산업으로, 각 사람을 그 땅으로 다시 인도하리니 그들이 내 백성의 도를 부지런히 배우며 사는 여호와 내 이름으로 맹세하기를 자기들이 내 백성을 가리켜 바알로 맹세하게 한것 같이 하면 그들이 내 백성 중에 세움을 입으려니와 그들이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반드시 그 나라를 뽑으리라 뽑아 멸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12:14를 The LORD says로 열고 12:17 끝에 says the LORD를 적으며, 12:17의 "그들이 그리하지 아니하면"을 if they will not hear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띠를 유브라데 물가에 감추었다가 썩은 것을 취함
말하는 이("나")가 "여호와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너는 가서 베띠를 사서 네 허리에 띠고 물에 두지 말라 하시기로 내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띠를 사서 내 허리에 띠니라 여호와의 말씀이 다시 내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너는 사서 네 허리에 띤 띠를 가지고 일어나 유브라데로 가서 거기서 그것을 바위 틈에 감추라 하시기로 내가 여호와께서 내게 명하신대로 가서 그것을 유브라데 물 가에 감추니라 여러 날 후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일어나 유브라데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하여 거기 감추게 한 띠를 취하라 하시기로 내가 유브라데로 가서 그 감추었던 곳을 파고 띠를 취하니 띠가 썩어서 쓸데 없이 되었더라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가라사대"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유다의 교만과 예루살렘의 큰 교만을 이같이 썩게 하리라 이 악한 백성이 내 말 듣기를 거절하고 그 마음의 강퍅한대로 행하며 다른 신들을 좇아 그를 섬기며 그에게 절하니 그들이 이 띠의 쓸데 없음 같이 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띠가 사람의 허리에 속함 같이 내가 이스라엘 온 집과 유다 온 집으로 내게 속하게 하여 그들로 내 백성이 되게 하며 내 이름과 칭예와 영광이 되게 하려 하였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13:1–11의 "나"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13:9를 The LORD says로 열고 13:11의 says the LORD를 절 가운데에 적으며, 13:9에 연 인용을 13:11 끝에서 맺지 않음.
- 모든 병이 포도주로 차리라는 말을 그들에게 이르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그러므로 너는 이 말로 그들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모든 병이 포도주로 차리라 하셨다 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네게 이르기를 모든 병이 포도주로 찰줄을 우리가 어찌 알지 못하리요 하리니 너는 다시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이 땅의 모든 거민과 다윗의 위에 앉은 왕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예루살렘 모든 거민으로 잔뜩 취하게 하고 또 그들로 피차 충돌하여 상하게 하되 부자간에도 그러하게 할 것이라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관용치 아니하며 아끼지 아니하고 멸하리라 하셨다 하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13:14의 says the LORD를 그들에게 이르라 한 말 안에 적음.
- "교만하지 말찌어다" 하며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라는 말
본문은 "너희는 들을찌어다, 귀를 기울일찌어다, 교만하지 말찌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그가 흑암을 일으키시기전, 너희 발이 흑암한 산에 거치기전, 너희 바라는 빛이 사망의 그늘로 변하여 침침한 흑암이 되게 하시기 전에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라 너희가 이를 듣지 아니하면 나의 심령이 너희 교만을 인하여 은근히 곡할 것이며 여호와의 양무리가 사로잡힘을 인하여 눈물을 흘려 통곡하리라"라고 적음. 13:15는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로 맺고, 13:16–17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13:15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를 for the LORD has spoken으로 적고, 13:16을 Give glory to the LORD your God으로 먼저 적음.
- 왕과 왕후에게 스스로 낮추어 앉으라 고하라는 말
본문은 "너는 왕과 왕후에게 고하기를 스스로 낮추어 앉으라 관 곧 영광의 면류관이 내려졌다 하라 남방의 성읍들이 봉쇄되고 열 자가 없고 유다가 다 잡혀가되 온전히 잡혀가도다"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그 왕과 왕후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13:18의 "왕후"를 the queen mother로 적고, 13:18에 연 인용을 13:19 끝에서 맺지 않아 13:19를 그 안에 둠.
- 북방에서 오는 자들을 보라는 말과 "이는 네 응득이요" 하시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너는 눈을 들어 북방에서 오는 자들을 보라 네가 받았던 떼, 네 아름다운 양떼는 어디 있느뇨 너의 친구 삼았던 자를 그가 네 위에 수령으로 세우실 때에 네가 무슨 말을 하겠느냐 너의 고통에 잡힘이 구로하는 여인 같지 않겠느냐 네가 심중에 이르기를 어찌하여 이런 일이 내게 임하였는고 하겠으나 네 죄악이 크므로 네 치마가 들리고 네 발뒤꿈치가 상함이니라 구스인이 그 피부를, 표범이 그 반점을 변할 수 있느뇨 할 수 있을찐대 악에 익숙한 너희도 선을 행할 수 있으리라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사막 바람에 불려가는 초개 같이 흩으리로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이는 네 응득이요 내가 헤아려 정하여 네게 준 분깃이니 네가 나를 잊어버리고 거짓을 신뢰하는 연고라 그러므로 내가 네 치마를 네 얼굴에까지 들춰서 네 수치를 드러내리라 내가 너의 간음과 사특한 소리와 들의 작은 산 위에서 행한 네 음행의 비루하고 가증한 것을 보았노라 화 있을찐저 예루살렘이여 네가 얼마나 오랜 후에야 정결하게 되겠느뇨"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13:25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로 열고, 13:20–24에는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13:24를 13:25의 says the LORD가 끊는 인용 안에 두고, 13:27의 "네가 얼마나 오랜 후에야 정결하게 되겠느뇨"를 You will not be made clean. How long will it yet be?로 적음.
- 가뭄에 대하여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의 머리말과 물을 얻지 못하고 땅에 비가 없다는 말씀
본문은 머리말을 "가뭄에 대하여 예레미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고 적음. 본문은 이어 "유다가 슬퍼하며 성문의 무리가 곤비하여 땅에 앉아 애통하니 예루살렘의 부르짖음이 위에 오르도다 귀인들은 자기 사환들을 보내어 물을 길으라 하나 그들이 우물에 갔어도 물을 얻지 못하여 빈 그릇으로 돌아오니 부끄럽고 근심하여 그 머리를 가리우며 땅에 비가 없어 지면이 갈라지니 밭가는 자가 부끄러워서 그 머리를 가리는도다 들의 암사슴은 새끼를 낳아도 풀이 없으므로 내어버리며 들 나귀들은 자산 위에 서서 시랑 같이 헐떡이며 풀이 없으므로 눈이 아득하여 하는도다"라고 적음. 14:2–6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14:2의 "성문의 무리가 곤비하여 땅에 앉아 애통하니"를 its gates languish. They sit in black on the ground로, 14:3의 "사환들"을 little ones로 적고, 14:2에 연 인용을 14:6 끝에서 맺지 않음.
- "주는 주의 이름을 위하여 일하소서" 하며 버리지 마시기를 구하는 기도
본문은 "여호와여 우리의 죄악이 우리에게 대하여 증거할찌라도 주는 주의 이름을 위하여 일하소서 우리의 타락함이 많으니이다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이스라엘의 소망이시요 곤란한 때의 구원자시여 어찌하여 이 땅에서 거류하는 자 같이, 하룻밤을 유숙하는 행인 같이 하시나이까 어찌하여 놀라 벙벙하는 자 같으시며 구원치 못하는 용사 같으시니이까 여호와여 주는 오히려 우리 중에 계시고 우리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이오니 우리를 버리지 마옵소서"라고 적음. 이 세 절은 여호와께 아뢰는 말이며, 어느 절도 아뢰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선지자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 예언을 하도다" 하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이 백성에 대하여 "그들이 어그러진 길을 사랑하여 그 발을 금하지 아니하므로 나 여호와가 그들을 받지 아니하고 이제 그들의 죄를 기억하고 그 죄를 벌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벌하리라 하시고"로 맺음. 여호와께서 또 말하는 이("나")에게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복을 구하지 말라 그들이 금식할찌라도 내가 그 부르짖음을 듣지 아니 하겠고 번제와 소제를 드릴찌라도 내가 그것을 받지 아니할뿐 아니라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그들을 멸하리라"라고 이르심. 말하는 이가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시옵소서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칼을 보지 아니하겠고 기근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이곳에서 너희에게 확실한 평강을 주시리라 하나이다"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에게 "선지자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 예언을 하도다 나는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고 그들에게 명하거나 이르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이 거짓 계시와 복술과 허탄한 것과 자기 마음의 속임으로 너희에게 예언하도다 그러므로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내 이름으로 예언하여 이르기를 칼과 기근이 이 땅에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는 선지자들에 대하여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그 선지자들은 칼과 기근에 멸망할 것이요 그들의 예언을 받은 백성은 기근과 칼로 인하여 예루살렘 거리에 던짐을 입을 것인즉 그들을 장사할 자가 없을 것이요 그 아내와 그 아들과 그 딸도 그렇게 되리니 이는 내가 그들의 악을 그 위에 부음이니라"라고 이르심. 14:10–16의 어느 절도 말하는 이("나")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4:10의 "이 백성에 대하여"를 to this people로, "나 여호와가 그들을 받지 아니하고 이제 그들의 죄를 기억하고"를 the LORD does not accept them. Now he will remember their iniquity로 적고, 14:13의 "여호와께서 이곳에서 너희에게 확실한 평강을 주시리라"를 I will give you assured peace in this place로, 14:15의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를 Therefore the LORD says로 적으며, 14:14에 연 인용을 14:16 끝에서 맺지 않음.
- 칼에 죽은 자와 기근으로 병든 자를 두고 이 말로 그들에게 이르라는 말씀
본문은 "너는 이 말로 그들에게 이르라 내 눈이 밤낮으로 끊치지 아니하고 눈물을 흘리리니 이는 처녀 딸 내 백성이 큰 파멸, 중한 창상을 인하여 망함이라 내가 들에 나간즉 칼에 죽은 자요 내가 성에 들어간즉 기근으로 병든 자며 선지자나 제사장이나 다 땅에 두루 다니며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하는도다"라고 적음. 이 두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고, "너"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14:17의 "내 눈이 밤낮으로 끊치지 아니하고 눈물을 흘리리니"를 Let my eyes run down with tears night and day, and let them not cease로, 14:18의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하는도다"를 have no knowledge로 적음.
- "주의 영광의 위를 욕되게 마옵소서" 하며 언약을 기억하시기를 구하는 기도
본문은 "주께서 유다를 온전히 버리시나이까 주의 심령이 시온을 싫어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우리를 치시고 치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가 평강을 바라도 좋은 것이 없고 치료 받기를 기다려도 놀람을 보나이다 여호와여 우리가 우리의 악과 우리 조상의 죄악을 인정하나이다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주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를 미워하지 마옵소서 주의 영광의 위를 욕되게 마옵소서 우리와 세우신 주의 언약을 기억하시고 폐하지 마옵소서 열방의 허무한 것 중에 능히 비를 내리게 할 자가 있나이까 하늘이 능히 소나기를 내릴 수 있으리이까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그리하는 자가 주가 아니시니이까 그러므로 우리가 주를 앙망하옵는 것은 주께서 이 모든 것을 만드셨음이니이다"라고 적음. 이 네 절은 여호와께 아뢰는 말이며, 어느 절도 아뢰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4:22의 "그러므로 우리가 주를 앙망하옵는 것은 주께서 이 모든 것을 만드셨음이니이다"를 Therefore we will wait for you; for you have made all these things로 적음.
- "모세와 사무엘이 내 앞에 섰다 할찌라도 내 마음은 이 백성을 향할 수 없나니" 하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나")에게 "모세와 사무엘이 내 앞에 섰다 할찌라도 내 마음은 이 백성을 향할 수 없나니 그들을 내 앞에서 쫓아내치라 그들이 만일 네게 말하기를 우리가 어디로 나아가리요 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사망할 자는 사망으로 나아가고 칼을 받을 자는 칼로 나아가고 기근을 당할 자는 기근으로 나아가고 포로 될 자는 포로 됨으로 나아갈찌니라 하셨다 하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그들을 네 가지로 벌하리니 곧 죽이는 칼과 찢는 개와 삼켜 멸하는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으로 할 것이며 유다 왕 히스기야의 아들 므낫세가 예루살렘에 행한 바를 인하여 내가 그들을 세계 열방 중에 흩으리라"라고 이르심. 15:1–4의 어느 절도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5:3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그들을 네 가지로 벌하리니"를 I will appoint over them four kinds, says the LORD로 적고, 15:4 끝에서 인용을 맺지 않고 15:6까지 이어 감.
- "예루살렘아 너를 불쌍히 여길 자 누구며" 하는 말과 "네가 나를 버렸고" 하신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예루살렘아 너를 불쌍히 여길 자 누구며 너를 곡할 자 누구며 돌이켜 네 평안을 물을 자 누구뇨"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네가 나를 버렸고 내게서 물러갔으므로 네게로 내 손을 펴서 너를 멸하였노니 이는 내가 뜻을 돌이키기에 염증이 났음이로다 내가 그들을 그 땅의 여러 성문에서 키로 까불러 그 자식을 끊어서 내 백성을 멸하였나니 이는 그들이 그 길에서 돌이키지 아니하였음이라 그들의 과부가 내 앞에 바다 모래보다 더 많아졌느니라 내가 대낮에 훼멸할 자를 그들에게로 데려다가 그들과 청년들의 어미를 쳐서 놀람과 두려움을 그들에게 졸지에 임하게 하였으며 일곱 자식을 생산한 여인으로는 쇠약하여 기절하게 하며 오히려 백주에 그의 해로 떨어져서 그로 수치와 근심을 당케 하였느니라 그 남은 자는 그 대적의 칼에 붙이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15:5에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고 15:6을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로 엶. WEB은 15:5를 15:3에 연 인용 안에 두고 says the LORD를 15:6의 You have rejected me 뒤에 적으며, 15:9의 "일곱 자식을 생산한 여인으로는 쇠약하여 기절하게 하며"를 She who has borne seven languishes. She has given up the spirit로 적음.
- "내게 재앙이로다 나의 모친이여" 하는 탄식과 "너를 강하게 할 것이요" 하신 여호와의 말씀
말하는 이("나")가 "내게 재앙이로다 나의 모친이여 모친이 나를 온 세계에게 다툼과 침을 당할 자로 낳으셨도다 내가 뀌어주지도 아니하였고 사람이 내게 뀌이지도 아니하였건마는 다 나를 저주하는도다"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내가 진실로 너를 강하게 할 것이요 너로 복을 얻게 할 것이며 내가 진실로 네 대적으로 재앙과 환난의 때에 네게 간구하게 하리라 누가 능히 철 곧 북방의 철과 놋을 꺾으리요 그러나 네 모든 죄로 인하여 네 사경의 모든 재산과 보물로 값 없이 탈취를 당하게 할 것이며 너로 네 대적과 함께 네가 알지 못하는 땅에 이르게 하리니 이는 나의 진노의 맹렬한 불이 너희를 사르려 함이니라"라고 이르심. 15:10–14의 어느 절도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고, 15:11은 여호와께서 누구에게 이르시는지 적지 않음. WEB은 15:11의 "너를 강하게 할 것이요 너로 복을 얻게 할 것이며"를 I will strengthen you for good로, 15:14의 "너로 네 대적과 함께 네가 알지 못하는 땅에 이르게 하리니"를 I will make them to pass with your enemies into a land which you don’t know로 적음.
-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오니" 하는 탄식과 "네가 만일 돌아오면" 하신 여호와의 말씀
말하는 이("나")가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오니 원컨대 주는 나를 기억하시며 권고하사 나를 박해하는 자에게 보복하시고 주의 오래 참으심을 인하여 나로 멸망치 말게 하옵시며 주를 위하여 내가 치욕 당하는 줄을 아시옵소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여 나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라 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니 주의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이오나 내가 기뻐하는 자의 회에 앉지 아니하며 즐거워하지도 아니하고 주의 손을 인하여 홀로 앉았사오니 이는 주께서 분노로 내게 채우셨음이니이다 나의 고통이 계속하며 상처가 중하여 낫지 아니함은 어찜이니이까 주께서는 내게 대하여 물이 말라서 속이는 시내 같으시리이까"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네가 만일 돌아오면 내가 너를 다시 이끌어서 내 앞에 세울 것이며 네가 만일 천한 것에서 귀한 것을 취할 것 같으면 너는 내 입 같이 될 것이라 그들은 네게로 돌아오려니와 너는 그들에게로 돌아가지 말찌니라 내가 너로 이 백성 앞에 견고한 놋 성벽이 되게 하리니 그들이 너를 칠찌라도 이기지 못할 것은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하여 건짐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내가 너를 악한 자의 손에서 건지며 무서운 자의 손에서 구속하리라"라고 적음. 15:15–21의 어느 절도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5:16을 Your words were found, and I ate them으로 열고 for I am called by your name, LORD, God of Armies로 맺어 개역한글과 차례가 다르며, 15:21을 says the LORD 뒤에 새로 연 인용으로 적음.
- "너는 이 땅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며" 하신 여호와의 말씀과 상가와 잔치집에 대한 명령
본문은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니라 가라사대"라고 적고,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나")에게 "너는 이 땅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며 자녀를 두지 말찌니라 이곳에서 생산한 자녀와 이 땅에서 그들을 해산한 어미와 그들을 낳은 아비에 대하여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그들은 독한 병으로 죽고 슬퍼함을 입지 못하며 매장함을 얻지 못하여 지면의 분토와 같을 것이며 칼과 기근에 망하고 그 시체는 공중의 새와 땅 짐승의 밥이 되리라"라고 이르심. 여호와께서 또 "상가에 들어가지 말라 가서 통곡하지 말며 그들을 위하여 애곡하지 말라 내가 이 백성에게서 나의 평강을 빼앗으며 인자와 긍휼을 제함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큰 자든지 작은 자든지 이 땅에서 죽으리니 그들이 매장되지 못할 것이며 그들을 위하여 애곡하는 자도 없겠고 자기 몸을 베거나 대머리 되게 하는 자도 없을 것이며 슬플 때에 떡을 떼며 그 죽은 자를 인하여 그들을 위로하는 자가 없을 것이며 그들의 아비나 어미의 상사를 위하여 위로의 잔을 그들에게 마시울 자가 없으리라 너는 잔치집에 들어가서 그들과 함께 앉아 먹거나 마시지 말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와 신랑의 소리와 신부의 소리를 내가 네 목전, 네 시대에 이곳에서 끊어지게 하리라"라고 이르심. 16:1–9의 어느 절도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본문은 말하는 이가 이 명령대로 행하였다고 적지 않음. WEB은 16:2의 "이 땅에서"를 in this place로 적고, 16:3과 16:5를 For the LORD says로, 16:9를 For the LORD of Armies, the God of Israel says로 열어 인용 밖에 두며, 16:5의 "여호와의 말이니라"를 says the LORD로 even loving kindness and tender mercies 앞에 적음.
- 큰 재앙의 까닭을 묻는 백성에게 대답할 말을 이르는 말씀
본문은 "네가 이 모든 말로 백성에게 고할 때에 그들이 네게 묻기를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큰 재앙을 광포하심은 어찜이며 우리의 죄악은 무엇이며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한 죄는 무엇이뇨 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 열조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서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나를 버려 내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음이라 너희가 너희 열조보다 더욱 악을 행하였도다 보라 너희가 각기 악한 마음의 강퍅함을 따라 행하고 나를 청종치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너희를 이 땅에서 쫓아내어 너희와 너희 열조의 알지 못하던 땅에 이르게 할 것이라 너희가 거기서 주야로 다른 신들을 섬기리니 이는 내가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지 아니함이라 하셨다 하라"라고 적음. 16:10은 이 말을 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고, "너"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16:11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를 says the LORD로 Because your fathers have forsaken me 뒤에 적고, 16:10–13을 16:9에 연 인용 안에 둠.
- 날이 이르리니 북방 땅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그러나 보라 날이 이르리니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북방 땅과 그 모든 쫓겨났던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 열조에게 준 그들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16:14를 Therefore behold로 열고, "맹세하지 아니하고"와 "맹세하리라"를 it will no more be said와 but으로 적으며, 16:15 끝에서 인용을 맺지 않음.
- 많은 어부와 포수를 불러 그들을 낚고 사냥하게 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과 열방이 땅 끝에서 이르리라는 말
여호와께서 "보라 내가 많은 어부를 불러다가 그들을 낚게 하며 그 후에 많은 포수를 불러다가 그들을 모든 산과 모든 작은 산과 암혈에서 사냥하게 하리니 이는 내 눈이 그들의 행위를 감찰하므로 그들이 내 얼굴 앞에서 숨김을 얻지 못하며 그들의 죄악이 내 목전에서 은폐되지 못함이라 내가 위선 그들의 악과 죄를 배나 갚을 것은 그들이 그 미운 물건의 시체로 내 땅을 더럽히며 그들의 가증한 것으로 내 산업에 가득하게 하였음이니라"라고 이르심. 말하는 이("나")가 "여호와 나의 힘, 나의 보장, 환난날의 피난처시여 열방이 땅 끝에서 주께 이르러 말하기를 우리 열조의 계승한 바는 허무하고 망탄하고 무익한 것 뿐이라 인생이 어찌 신 아닌 것을 자기의 신으로 삼겠나이까 하리이다"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보라 이번에 그들에게 내 손과 내 능을 알려서 그들로 내 이름이 여호와인줄 알게 하리라"라고 이르심. 16:16–21의 어느 절도 말하는 이("나")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6:21에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고 Therefore behold, I will cause them to know로 적음.
- 금강석 끝 철필로 기록되어 마음 판에 새겨진 죄를 두고 이르는 말
본문은 "유다의 죄는 금강석 끝 철필로 기록되되 그들의 마음 판과 그들의 단 뿔에 새겨졌거늘 그들의 자녀가 높은 메 위 푸른 나무 곁에 있는 그 단들과 아세라들을 생각하도다 들에 있는 나의 산아 네 온 지경의 죄로 인하여 내가 네 재산과 네 모든 보물과 산당들로 노략을 당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 준 네 기업에서 네 손을 뗄 것이며 또 내가 너로 너의 알지 못하는 땅에서 네 대적을 섬기게 하리니 이는 너희가 내 노로 맹렬케 하여 영영히 타는 불을 일으켰음이니라"라고 적음. 이 네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17:1의 "그들의 단 뿔"을 the horns of your altars로, 17:4의 "내가 네게 준 네 기업에서 네 손을 뗄 것이며"를 You, even of yourself, will discontinue from your heritage that I gave you로 적음.
- 사람을 믿는 자는 저주를 받고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을 받으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의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거하지 않는 땅에 거하리라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찌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낳지 아니한 알을 품음 같아서 그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필경은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이 말을 맺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17:5를 The LORD says로 열어 그 인용을 17:10 끝에서 맺고 17:11을 인용 밖에 두며, 17:10의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를 search the mind. I try the heart로 적음.
-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하는 기도
본문은 "영화로우신 보좌여 원시부터 높이 계시며 우리의 성소이시며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그들이 내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어디 있느뇨 이제 임하게 할찌어다 하나이다 나는 목자의 직분에서 물러가지 아니하고 주를 좇았사오며 재앙의 날도 내가 원치 아니하였음을 주께서 아시는바라 내 입술에서 나온 것이 주의 목전에 있나이다 주는 내게 두려움이 되지 마옵소서 재앙의 날에 주는 나의 피난처시니이다 나를 박해하는 자로 수욕을 당케 하시고 나로 수욕을 당케 마옵소서 그들로 놀라게 하시고 나로 놀라게 마시옵소서 재앙의 날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시며 배나 되는 멸망으로 그들을 멸하소서"라고 적음. 17:12는 "영화로우신 보좌여"로, 17:13은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로 열며, 17:12–18의 어느 절도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7:12를 A glorious throne, set on high from the beginning, is the place of our sanctuary로 적어 서술로 적고, 17:13의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을 Those who depart from me로 적음.
- 평민의 문과 예루살렘 모든 문에 서서 안식일을 거룩히 하라 이르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나")에게 "너는 가서 유다 왕들의 출입하는 평민의 문과 예루살렘 모든 문에 서서 무리에게 이르기를 이 문으로 들어오는 유다 왕들과 유다 모든 백성과 예루살렘 모든 거민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스스로 삼가서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문으로 들어오지 말며 안식일에 너희 집에서 짐을 내지 말며 아무 일이든지 하지 말아서 내가 너희 열조에게 명함 같이 안식일을 거룩히 할찌어다 그들은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그 목을 곧게 하여 듣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였느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만일 삼가 나를 청종하여 안식일에 짐을 지고 이 성문으로 들어오지 아니하며 안식일을 거룩히 하여 아무 일이든지 하지 아니하면 다윗의 위에 앉는 왕들과 방백들이 병거와 말을 타고 이 성문으로 들어오되 그들과 유다 모든 백성과 예루살렘 거민들이 함께 그리할 것이요 이 성은 영영히 있을 것이며 사람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에 둘린 곳들과 베냐민 땅과 평지와 산지와 남방에서 이르러서 번제와 희생과 소제와 유향과 감사의 희생을 가지고 여호와의 집으로 오려니와 너희가 나를 청종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거룩케 아니하여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문으로 들어오면 내가 성문에 불을 놓아 예루살렘 궁전을 삼키게 하리니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할찌니라"라고 이르심. 17:19–27의 어느 절도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본문은 그 문에 섰다고 적지 않음. WEB은 17:25의 "그들과 유다 모든 백성과"를 they and their princes, the men of Judah로 적음.
-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 일과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다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에 가라사대 너는 일어나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라 내가 거기서 내 말을 네게 들리리라 하시기로 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즉 그가 녹로로 일을 하는데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파상하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선한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가라사대"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의 하는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내가 언제든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뽑거나 파하거나 멸하리라 한다고 하자 만일 나의 말한 그 민족이 그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 내가 언제든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건설하거나 심으리라 한다고 하자 만일 그들이 나 보기에 악한 것을 행하여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면 내가 그에게 유익케 하리라 한 선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리라 그러므로 이제 너는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민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며 계책을 베풀어 너희를 치려하노니 너희는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키며 너희 길과 행위를 선하게 하라 하셨다 하라 그러나 그들이 말하기를 이는 헛된 말이라 우리는 우리의 도모대로 행하며 우리는 각기 악한 마음의 강퍅한대로 행하리라 하느니라"라고 이르심. 18:3–4는 "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 것을 한 일로 적고, 18:3–12의 어느 절도 그 "나"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8:4의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선한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를 he made it again another vessel, as seemed good to the potter to make it으로 적고, 18:6의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를 says the LORD로 첫 물음 뒤에 적음.
- "내 백성은 나를 잊고 허무한 것에게 분향하거니와" 하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너희는 누가 이러한 일을 들었는가 열방 중에 물어보라 처녀 이스라엘이 심히 가증한 일을 행하였도다 레바논의 눈이 어찌 들의 반석을 떠나겠으며 원방에서 흘러내리는 찬물이 어찌 마르겠느냐 대저 내 백성은 나를 잊고 허무한 것에게 분향하거니와 이러한 것들은 그들로 그 길 곧 그 옛길에서 넘어지게 하며 곁길 곧 닦지 아니한 길로 행케 하여 그들의 땅으로 놀랍고 영영한 치소가 되게 하리니 그리로 지나는 자마다 놀라서 그 머리를 흔들리라 내가 그들을 그 원수 앞에서 흩기를 동풍으로 함 같이 할 것이며 그들의 재난의 날에는 내가 그들에게 등을 보이고 얼굴을 보이지 아니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18:13을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로 엶. WEB은 18:15의 "허무한 것에게 분향하거니와"를 They have burned incense to false gods로 적고, 18:13에 연 인용을 18:17 끝에서 맺지 않음.
- 예레미야를 치자는 꾀와 "여호와여 나를 돌아 보사" 하는 기도
본문은 "그들이 말하기를 오라 우리가 꾀를 내어 예레미야를 치자 제사장에게서 율법이, 지혜로운 자에게서 모략이, 선지자에게서 말씀이 끊어지지 아니할 것이니 오라 우리가 혀로 그를 치고 그의 아무 말에도 주의치 말자 하나이다 여호와여 나를 돌아 보사 나로 더불어 다투는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보옵소서 어찌 악으로 선을 갚으리이까마는 그들이 나의 생명을 해하려고 구덩이를 팠나이다 내가 주의 분노를 그들에게서 돌이키려 하고 주의 앞에 서서 그들을 위하여 선한 말씀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그러하온즉 그들의 자녀를 기근에 내어주시며 그들을 칼의 세력에 붙이시며 그들의 아내들은 자녀를 잃고 과부가 되며 그 장정은 사망을 당하며 그 청년은 전장에서 칼을 맞게 하시며 주께서 군대로 졸지에 그들에게 임하게 하사 그들의 집에서 부르짖음이 들리게 하옵소서 이는 그들이 나를 취하려고 구덩이를 팠고 내 발을 빠치려고 올무를 베풀었음이니이다 여호와여 그들이 나를 죽이려 하는 계략을 주께서 다 아시오니 그 악을 사하지 마시며 그 죄를 주의 목전에서 도말치 마시고 그들로 주의 앞에 넘어지게 하시되 주의 노하시는 때에 이같이 그들에게 행하옵소서"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8:18을 "그들이 말하기를"로 열어 "하나이다"로 맺고, WEB은 18:18을 Then they said로 엶. 18:18–23의 어느 절도 "그들"이 누구인지 적지 않고, 18:19–23의 "나"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토기장이의 오지병을 사서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로 가고 그 병을 깨뜨리라는 여호와의 명령
여호와께서 "가서 토기장이의 오지병을 사고 백성의 어른들과 제사장의 어른 몇 사람을 데리고 하시드문 어귀 곁에 있는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로 가서 거기서 내가 네게 이른 말을 선포하여 이르기를 너희 유다 왕들과 예루살렘 거민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곳에 재앙을 내릴 것이라 무릇 그것을 듣는 자의 귀가 진동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를 버리고 이곳을 불결케 하며 이곳에서 자기와 자기 열조와 유다 왕들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무죄한 자의 피로 이곳에 채웠음이며 또 그들이 바알을 위하여 산당을 건축하고 자기 아들들을 바알에게 번제로 불살라 드렸나니 이는 내가 명하거나 말하거나 뜻한 바가 아니니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다시는 이곳을 도벳이나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라 칭하지 아니하고 살륙의 골짜기라 칭하는 날이 이를 것이라 내가 이곳에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계를 무효케 하여 그들로 그 대적 앞과 생명을 찾는 자의 손의 칼에 엎드러지게 하고 그 시체를 공중의 새와 땅 짐승의 밥이 되게 하며 이 성으로 놀람과 모욕거리가 되게 하리니 그 모든 재앙을 인하여 지나는 자마다 놀라며 모욕할 것이며 그들이 그 대적과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에게 둘러싸여 곤핍을 당할 때에 내가 그들로 그 아들의 고기, 딸의 고기를 먹게 하고 또 각기 친구의 고기를 먹게 하리라 하셨다 하고 너는 함께 가는 자의 목전에서 그 오지병을 깨뜨리고 그들에게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사람이 토기장이의 그릇을 한번 깨뜨리면 다시 완전하게 할 수 없나니 이와 같이 내가 이 백성과 이 성을 파하리니 그들을 매장할 자리가 없도록 도벳에 장사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이곳과 그 중 거민에게 이같이 행하여 이 성으로 도벳 같게 할 것이라 예루살렘 집들과 유다 왕들의 집들 곧 그 집들이 그 집 위에서 하늘의 만상에 분향하고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부음으로 더러워졌은즉 도벳 땅처럼 되리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WEB은 19:2의 "내가 네게 이른 말"을 the words that I will tell you로 적고, 19:5의 "자기 아들들을"을 their children으로 적음.
- 예레미야가 도벳에서 돌아와 여호와의 집 뜰에서 모든 백성에게 말함
예레미야가 여호와께서 자기를 보내사 예언하게 하신 도벳에서 돌아와 여호와의 집 뜰에 서서 모든 백성에게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성에 대하여 선언한 모든 재앙을 이 성과 그 모든 촌락에 내리리니 이는 그 목을 곧게 하여 내 말을 듣지 아니함이니라 하셨다 하라"라고 말함. WEB은 19:14의 "도벳에서 돌아와"를 came from Topheth로 적고, 19:15 끝의 "하셨다 하라"에 맞는 말을 적지 않음.
- 바스훌이 선지자 예레미야를 착고에 채웠다가 다음날 놓아 주고 예레미야가 그에게 여호와의 말씀을 말함
제사장 임멜의 아들 여호와의 집 유사장 바스훌이 예레미야의 이 일 예언함을 들음. 이에 바스훌이 선지자 예레미야를 때리고 여호와의 집 베냐민의 윗문에 있는 착고에 채움. 다음날 바스훌이 예레미야를 착고에서 놓아 주매 예레미야가 그에게 "여호와께서 네 이름을 바스훌이라 아니하시고 마골밋사빕이라 하시느니라 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너로 너와 네 모든 친구에게 두려움이 되게 하리니 그들이 그 원수의 칼에 엎드러질 것이요 네 눈은 그것을 볼 것이며 내가 온 유다를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리니 그가 그들을 사로잡아 바벨론으로 옮겨 칼로 죽이리라 내가 또 이 성의 모든 부와 그 모든 소득과 그 모든 귀물과 유다 왕들의 모든 보물을 그 원수의 손에 붙이리니 그들이 그것을 탈취하여 바벨론으로 가져가리라 바스훌아 너와 네 집에 거하는 모든 자가 포로되어 옮기우리니 네가 바벨론에 이르러 거기서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너와 네가 거짓 예언을 하여 들린 네 모든 친구도 일반이리라 하셨느니라"라고 말함. WEB은 20:5의 "그들이 그것을 탈취하여"를 They will make them captives, take them으로 적음.
-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권유하시므로 내가 그 권유를 받았사오며" 하는 탄식
말하는 이("나")가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권유하시므로 내가 그 권유를 받았사오며 주께서 나보다 강하사 이기셨으므로 내가 조롱거리가 되니 사람마다 종일토록 나를 조롱하나이다 대저 내가 말할 때마다 외치며 강포와 멸망을 부르짖으오니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여 내가 종일토록 치욕과 모욕거리가 됨이니이다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중심이 불붙는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나는 무리의 비방과 사방의 두려움을 들었나이다 그들이 이르기를 고소하라 우리도 고소하리라 하오며 나의 친한 벗도 다 나의 타락하기를 기다리며 피차 이르기를 그가 혹시 유혹을 받으리니 우리가 그를 이기어 우리 원수를 갚자 하나이다 그러하오나 여호와는 두려운 용사 같으시며 나와 함께하시는고로 나를 박해하는 자가 넘어지고 이기지 못할 것이오며 그들은 지혜롭게 행치 못하므로 큰 수욕을 당하오리니 그 수욕은 영영히 잊지 못할 것이니이다 의인을 시험하사 그 폐부와 심장을 보시는 만군의 여호와여 나의 사정을 주께 아뢰었사온즉 주께서 그들에게 보수하심을 나로 보게 하옵소서 여호와께 노래하라 너희는 여호와를 찬양하라 가난한 자의 생명을 행악자의 손에서 구원하셨음이니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20:10의 "사방의 두려움"을 들은 것으로 적고 "고소하라 우리도 고소하리라"를 "그들"의 말로 적으며, WEB은 “Terror on every side! Denounce, and we will denounce him!”을 all my familiar friends의 말로 적음.
- "내 생일이 저주를 받았더면" 하는 탄식
말하는 이("나")가 "내 생일이 저주를 받았더면, 나의 어미가 나를 생산하던 날이 복이 없었더면, 나의 아비에게 소식을 전하여 이르기를 네가 생남하였다 하여 아비를 즐겁게 하던 자가 저주를 받았더면, 그 사람은 여호와께서 훼파하시고 후회치 아니하신 성읍 같이 되었더면, 그로 아침에는 부르짖는 소리, 낮에는 떠드는 소리를 듣게 하였더면, 이는 그가 나를 태에서 죽이지 아니하셨으며 나의 어미로 내 무덤이 되게 하지 아니하셨으며 그 배로 항상 부르게 하지 아니하신 연고로다 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나와서 고생과 슬픔을 보며 나의 날을 수욕으로 보내는고"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20:14–16을 "…더면"으로 바라는 말로 적고, WEB은 20:14–15를 Cursed is the day, Cursed is the man으로, 20:16을 Let that man be as the cities로 적음.
- 시드기야왕이 말기야의 아들 바스훌과 마아세야의 아들 스바냐를 예레미야에게 보냄
본문은 "시드기야왕이 말기야의 아들 바스훌과 제사장 마아세야의 아들 스바냐를 보내어 예레미야에게 말하기를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우리를 치니 청컨대 너는 우리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라 여호와께서 혹시 그 모든 기사로 우리를 도와 행하시면 그가 우리를 떠나리라 하던 그 때에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말씀이 임하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이 글을 21:1과 21:2에 글자 그대로 거듭 적음. WEB은 21:1에 머리말을, 21:2에 그 청을 적고, "청컨대 너는 우리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라"를 Please inquire of the LORD for us로 적음.
- 예레미야가 시드기야에게 말하라고 대답한 여호와의 말씀과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에 대한 말씀
예레미야가 그들에게 "너희는 시드기야에게 이같이 말하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너희가 성밖에서 바벨론 왕과 또 너희를 에운 갈대아인과 싸우는바 너희 손에 가진 병기를 내가 돌이킬 것이요 그들을 이 성중에 모아 들이리라 내가 든 손과 강한 팔 곧 노와 분과 대노로 친히 너희를 칠 것이며 내가 또 이 성에 거주하는 자를 사람이나 짐승이나 다 치리니 그들이 큰 염병에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여호와께서 또 말씀하시되 그 후에 내가 유다 왕 시드기야와 그 신하들과 백성과 및 이 성읍에서 염병과 칼과 기근에서 남은 자를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과 그 대적의 손과 그 생명을 찾는 자들의 손에 붙이리니 그가 칼날로 그들을 치되 아끼지 아니하며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며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라고 대답함. 본문은 이어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또 이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하라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니 이 성에 거주하는 자는 칼과 기근과 염병에 죽으려니와 너희를 에운 갈대아인에게 나가서 항복하는 자는 살리니 그의 생명은 노략한것 같이 얻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얼굴을 이 성으로 향함은 복을 위함이 아니요 화를 위함이라 이 성이 바벨론 왕의 손에 붙임이 될 것이요 그는 그것을 불로 사르리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시드기야에게 말하라는 말을 21:6 끝의 "하셨다 하라"로 맺고 21:7을 "여호와께서 또 말씀하시되"로 열며, WEB은 21:7까지 시드기야에게 할 말 안에 두고 21:8–10도 예레미야의 말 안에 이어 둠. WEB은 21:8을 You shall say to this people로 열어 "여호와께서 가라사대"에 맞는 말을 적지 않음.
- 다윗의 집에 아침마다 공평히 판결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유다 왕의 집에 대한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다윗의 집이여 너는 아침마다 공평히 판결하여 탈취 당한 자를 압박자의 손에서 건지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너희의 악행을 인하여 내 노가 불 같이 일어나서 사르리니 능히 끌 자가 없으리라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골짜기와 평원 반석의 거민아 보라 너희가 말하기를 누가 내려와서 우리를 치리요 누가 우리의 거처에 들어 오리요 하거니와 나는 네 대적이라 내가 너희 행위대로 벌할 것이요 내가 또 수풀에 불을 놓아 그 사경을 사르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21:12를 House of David, the LORD says로 열고, 21:13의 "나는 네 대적이라"를 절 첫머리의 Behold, I am against you로 적으며, 21:14의 "수풀"을 her forest로 적음.
- 유다 왕의 집에 내려가서 공평과 정의를 행하라는 말씀을 선언하라는 여호와의 명령
여호와께서 "너는 유다 왕의 집에 내려가서 거기서 이를 선언하여 이르기를 다윗의 위에 앉은 유다 왕이여 너와 네 신하와 이 문들로 들어오는 네 백성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니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공평과 정의를 행하여 탈취 당한 자를 압박하는 자의 손에서 건지고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거나 학대하지 말며 이곳에서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 너희가 참으로 이 말을 준행하면 다윗의 위에 앉을 왕들과 신하들과 백성이 병거와 말을 타고 이집 문으로 들어 오게 되리라마는 너희가 이 말을 듣지 아니하면 내가 나로 맹세하노니 이 집이 황무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나 여호와가 유다 왕의 집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네가 내게 길르앗 같고 레바논의 꼭대기 같으나 내가 정녕히 너로 광야와 거민이 없는 성을 만들 것이라 내가 너 파멸할 자를 준비하리니 그들이 각기 손에 병기를 가지고 네 아름다운 백향목을 찍어 불에 던지리라 여러 나라 사람이 이 성으로 지나며 피차 말하기를 여호와가 이 큰 성에 이같이 행함은 어찜인고 하겠고 대답하기는 이는 그들이 자기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을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긴 연고라 하리라 하셨다 할찌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22:1의 여호와의 말을 22:5 끝에서 맺고 22:6을 For the LORD says concerning the house of the king of Judah로 다시 열며, 개역한글은 22:1–9를 22:9 끝의 "하셨다 할찌니라"로 맺음.
- 요시야의 아들 살룸이 돌아오지 못하고 잡혀간 곳에서 죽으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너희는 죽은 자를 위하여 울지 말며 그를 위하여 애통하지 말고 잡혀간 자를 위하여 슬피 울라 그는 다시 돌아와서 그 고국을 보지 못할 것임이니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유다왕 요시야의 아들 곧 그 아비 요시야를 이어 왕이 되었다가 이곳에서 나간 살룸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가 이곳으로 다시 돌아오지 못하고 잡혀간 곳에서 죽으리니 이 땅을 다시 보지 못하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22:10의 "잡혀간 자"를 him who goes away로 적음.
- 불의로 집을 세우는 자에게 화가 있으리라는 말씀과 여호야김을 위하여 통곡하지 아니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불의로 그 집을 세우며 불공평으로 그 다락방을 지으며 그 이웃을 고용하고 그 고가를 주지 아니하는 자에게 화 있을찐저 그가 이르기를 내가 나를 위하여 광대한 집과 광활한 다락방을 지으리라 하고 자기를 위하여 창을 만들고 그것에 백향목으로 입히고 붉은 빛으로 칠하도다 네가 백향목으로 집 짓기를 경쟁하므로 왕이 될 수 있겠느냐 네 아비가 먹으며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공평과 의리를 행치 아니하였느냐 그 때에 그가 형통하였었느니라 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신원하고 형통하였나니 이것이 나를 앎이 아니냐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러나 네 눈과 마음은 탐남과 무죄한 피를 흘림과 압박과 강포를 행하려 할 뿐이니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에게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무리가 그를 위하여 슬프다 내 형제여, 슬프다 내 자매여 하며 통곡하지 아니할 것이며 그를 위하여 슬프다 주여 슬프다 그 영광이여 하며 통곡하지도 아니할 것이라 그가 끌려 예루살렘 문밖에 던지우고 나귀 같이 매장함을 당하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22:13–16의 말을 22:16 끝의 says the LORD로 맺고, 22:19를 He will be buried with the burial of a donkey, drawn and cast out beyond the gates of Jerusalem으로 적어 매장을 먼저 적음.
- 레바논에 올라 외치며 바산에서 소리를 높이라는 말씀
본문은 "너는 레바논에 올라 외치며 바산에서 네 소리를 높이며 아바림에서 외치라 이는 너를 사랑하는 자가 다 멸망하였음이니라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 네 목자들은 다 바람에 삼키울 것이요 너를 사랑하는 자들은 사로잡혀 가리니 그 때에 네가 반드시 네 모든 악을 인하여 수치와 욕을 당하리라 레바논에 거하여 백향목에 깃들이는 자여 여인의 해산하는 고통 같은 고통이 네게 임할 때에 너의 가련함이 얼마나 심하랴"라고 적음. WEB은 22:22의 "네 목자들은 다 바람에 삼키울 것이요"를 The wind will feed all your shepherds로 적음.
- 여호야김의 아들 고니야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과 "이 사람이 무자하겠고 그 평생에 형통치 못할 자라 기록하라"는 명령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삶으로 맹세하노니 유다 왕 여호야김의 아들 너 고니야가 나의 오른손의 인장반지라 할찌라도 내가 빼어 네 생명을 찾는 자의 손과 너의 두려워하는 자의 손 곧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과 갈대아인의 손에 줄 것이라 내가 너와 너를 낳은 어미를 너희가 나지 아니한 다른 지방에 쫓아내리니 너희가 거기서 죽고 너희 마음에 돌아오기를 사모하는 땅에 돌아 오지 못하리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 사람 고니야는 천한 파기냐 좋아하지 아니하는 그릇이냐 어찌하여 그와 그 자손이 쫓겨나서 알지 못하는 땅에 들어갔는고 땅이여, 땅이여, 땅이여, 여호와의 말을 들을찌니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이 사람이 무자하겠고 그 평생에 형통치 못할 자라 기록하라 이는 그 자손 중 형통하여 다윗의 위에 앉아 유다를 다스릴 사람이 다시는 없을 것임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22:24를 though Coniah the son of Jehoiakim king of Judah were the signet on my right hand로 적어 "너 고니야"의 "너"를 적지 않고, 22:27의 "너희 마음에"를 their soul로, 22:28의 "쫓겨나서 알지 못하는 땅에 들어갔는고"를 Why are they cast out, he and his offspring, and cast into a land which they don’t know로 적음.
- 양 무리를 흩는 목자에게 화가 있으리라는 말씀과 다윗에게 일으킬 의로운 가지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목장의 양 무리를 멸하며 흩는 목자에게 화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내 백성을 기르는 목자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양무리를 흩으며 그것을 몰아내고 돌아보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내가 너희의 악행을 인하여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내 양 무리의 남은 자를 그 몰려갔던 모든 지방에서 모아내어 다시 그 우리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의 생육이 번성할 것이며 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 하거나 놀라거나 축이 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얻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거할 것이며 그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그들이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집 자손을 북방 땅, 그 모든 쫓겨났던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할 것이며 그들이 자기 땅에 거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23:8을 "하시니라"로 맺음. WEB은 23:3의 "그 몰려갔던 모든 지방"을 all the countries where I have driven them으로, 23:8의 "그 모든 쫓겨났던 나라"를 all the countries where I had driven them으로 적음.
- 선지자와 제사장이 다 사특하다는 여호와의 말씀과 선지자들에게 쑥을 먹이리라는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선지자들에 대한 말씀이라"라고 적음. 말하는 이("나")가 "내 중심이 상하며 내 모든 뼈가 떨리며 내가 취한 사람 같으며 포도주에 잡힌 사람 같으니 이는 여호와와 그 거룩한 말씀을 인함이라"라고 말함. 본문은 "이 땅에 행음하는 자가 가득하도다 저주로 인하여 땅이 슬퍼하며 광야의 초장들이 마르나니 그들의 행위가 악하고 힘쓰는 것이 정직하지 못함이로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선지자와 제사장이 다 사특한지라 내가 내 집에서도 그들의 악을 발견하였노라 그러므로 그들의 길이 그들에게 흑암 중에 미끄러운 곳과 같이 되고 그들이 밀침을 받아 그 길에 엎드러질 것이라 그들을 벌하는 해에 내가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사마리아 선지자들 중에 우매함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바알을 의탁하고 예언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그릇되게 하였고 내가 예루살렘 선지자들 중에도 가증한 일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간음을 행하며 행악자의 손을 굳게 하여 사람으로 그 악에서 돌이킴이 없게 하였은즉 그들은 다 내 앞에서 소돔 사람과 다름이 없고 그 거민은 고모라 사람과 다름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내가 선지자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에게 쑥을 먹이며 독한 물을 마시우리니 이는 사악이 예루살렘 선지자들에게로서 나와서 온 땅에 퍼짐이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23:15를 "하시니라"로 맺음. WEB은 여호와의 말을 23:10 첫머리에 열어 23:11 끝의 says the LORD로 맺고, 23:14의 "소돔 사람과 다름이 없고", "고모라 사람과 다름이 없느니라"를 as Sodom, as Gomorrah로 적음.
-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하신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
만군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의 말한 묵시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 항상 그들이 나를 멸시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평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며 또 자기 마음의 강퍅한대로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르기를 재앙이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였느니라 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예하여 그 말을 알아들었으며 누가 귀를 기울여 그 말을 들었느뇨 보라 나 여호와의 노가 발하여 폭풍과 회리바람처럼 악인의 머리를 칠 것이라 나 여호와의 노는 내 마음의 뜻하는바를 행하여 이루기까지는 쉬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말일에 그것을 완전히 깨달으리라 이 선지자들은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달음질하며 내가 그들에게 이르지 아니하였어도 예언하였은즉 그들이 만일 나의 회의에 참예하였더면 내 백성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게 하였으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23:19–20을 "나 여호와의 노", "내 마음의 뜻하는바"로 여호와가 친히 말하는 꼴로 적고, WEB은 the LORD’s storm, his wrath, has gone out, the intents of his heart로 적음.
- 거짓 몽사를 예언하는 선지자들을 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데 하나님이요 먼데 하나님은 아니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몽사를 얻었다 몽사를 얻었다 함을 내가 들었노라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이 언제까지 이 마음을 품겠느냐 그들은 그 마음의 간교한 것을 예언하느니라 그들이 서로 몽사를 말하니 그 생각인즉 그들의 열조가 바알로 인하여 내 이름을 잊어버린 것 같이 내 백성으로 내 이름을 잊게 하려 함이로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몽사를 얻은 선지자는 몽사를 말할 것이요 내 말을 받은 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라 겨와 밀을 어찌 비교하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적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그들이 혀를 놀려 그가 말씀하셨다 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거짓 몽사를 예언하여 이르며 거짓과 헛된 자만으로 내 백성을 미혹하게 하는 자를 내가 치리라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으며 명하지 아니하였나니 그들이 이 백성에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23:30–32의 "내가 치리라"를 I am against로 적음.
-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 무엇이냐고 묻거든 대답할 말
본문은 "이 백성이나 선지자나 제사장이 네게 물어 이르기를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 무엇이뇨 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엄중한 말씀이 무엇이냐 하느냐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희를 버리리라 하셨고 또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하는 선지자에게나 제사장에게나 백성에게는 내가 그 사람과 그 집에 벌하리라 하셨다 하고 너는 또 말 하기를 너희는 서로 이웃과 형제에게 묻기를 여호와께서 무엇이라 응답하셨으며 무엇이라 말씀하셨느뇨 하고 다시는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말하지 말라 각 사람의 말이 자기에게 중벌이 되리니 이는 너희가 사시는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말씀을 망령되이 씀이니라 하고 너는 또 선지자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네게 무엇이라 대답하셨으며 여호와께서 무엇이라 말씀 하셨느뇨 너희는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말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너희에게 보내어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하지 말라 하였어도 너희가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이라 하였은즉 내가 너희를 온전히 잊어버리며 내가 너희와 너희 열조에게 준 이 성읍을 내 앞에서 내어버려 너희로 영원한 치욕과 잊지 못할 영구한 수치를 당케 하리라 하셨다 할찌니라"라고 적음. WEB은 "여호와의 엄중한 말씀"을 the message from the LORD로 적고, 23:39의 "이 성읍을 내 앞에서 내어버려"를 I will cast you off with the city … away from my presence로 적음.
- 예레미야가 본 좋은 무화과와 악한 무화과 두 광주리
말하는 이("나")가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유다 왕 여호야김의 아들 여고냐와 유다 방백들과 목공들과 철공들을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옮긴 후에 여호와께서 여호와의 전 앞에 놓인 무화과 두 광주리로 내게 보이셨는데 한 광주리에는 처음 익은듯한 극히 좋은 무화과가 있고 한 광주리에는 악하여 먹을 수 없는 극히 악한 무화과가 있더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예레미야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무화과이온데 그 좋은 무화과는 극히 좋고 그 악한 것은 극히 악하여 먹을 수 없게 악하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니라 가라사대"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 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 내가 그들을 돌아보아 좋게 하여 다시 이 땅으로 인도하고 세우고 헐지 아니하며 심고 뽑지 아니하겠고 내가 여호와인줄 아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어서 그들로 전심으로 내게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유다 왕 시드기야와 그 방백들과 예루살렘의 남은 자로서 이 땅에 남아 있는 자와 애굽 땅에 거하는 자들을 이 악하여 먹을 수 없는 악한 무화과 같이 버리되 세상 모든 나라 중에 흩어서 그들로 환난을 당하게 할 것이며 또 그들로 내가 쫓아보낼 모든 곳에서 치욕을 당하게 하며 말거리가 되게 하며 조롱과 저주를 받게 할 것이며 내가 칼과 기근과 염병을 그들 중에 보내어 그들로 내가 그들과 그 열조에게 준 땅에서 멸절하기까지 이르게 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24:10 끝의 "하시니라"로 맺음. 개역한글은 24:1에 바벨론으로 옮긴 일을 먼저 적고 무화과 두 광주리로 보이신 일을 뒤에 적으며, WEB은 24:1을 The LORD showed me로 시작함. 개역한글은 24:8을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로 열고, WEB은 surely the LORD says를 24:8의 첫 마디 뒤에 적음.
- 여호야김 사년에 선지자 예레미야가 유다 모든 백성에게 고한, 이 나라들이 칠십년 동안 바벨론 왕을 섬기리라는 말씀
본문은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 사년 곧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 원년에 유다 모든 백성에 관한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선지자 예레미야가 유다 모든 백성과 예루살렘 모든 거민에게 고하여 가로되 유다 왕 아몬의 아들 요시야의 십 삼년부터 오늘까지 이십 삼년 동안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기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되 부지런히 일렀으나 너희가 듣지 아니 하였으며 여호와께서 그 모든 종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시되 부지런히 보내셨으나 너희가 듣지 아니하였으며 귀를 기울여 들으려고도 아니하였도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각기 악한 길과 너희 악행에서 돌이키라 그리하면 나 여호와가 너희와 너희 열조에게 옛적에 주어 영원히 있게 한 그 땅에 거하리니 너희는 다른 신을 좇아 섬기거나 숭배하지 말며 너희 손으로 만든 것을 인하여 나의 노를 격동치 말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해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고 너희 손으로 만든 것으로 나의 노를 격동하여 스스로 해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은즉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 내가 그들 중에서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와 신랑의 소리와 신부의 소리와 맷돌소리와 등불 빛이 끊쳐지게 하리니 이 온 땅이 황폐하여 놀램이 될 것이며 이 나라들은 칠십년 동안 바벨론 왕을 섬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칠십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내가 그 땅에 대하여 선고한바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니 여러 나라와 큰 왕들이 그들로 자기 역군을 삼으리라 내가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의 행한대로 보응하리라 하시니라"고 적음. WEB은 25:13의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even all that is written in this book, which Jeremiah has prophesied against all the nations로 적고, 25:9와 25:12에 says the LORD를 그 첫 마디 뒤에 적음.
- 말하는 이가 여호와의 손에서 받아 모든 나라로 마시게 한 진노의 잔
말하는 이("나")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손에서 이 진노의 잔을 받아가지고 내가 너를 보내는바 그 모든 나라로 마시게 하라 그들이 마시고 비틀거리며 미치리니 이는 내가 그들 중에 칼을 보냄을 인함이니라 하시기로 내가 여호와의 손에서 그 잔을 받아서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바 그 모든 나라로 마시게 하되 예루살렘과 유다 성읍들과 그 왕들과 그 방백들로 마시게 하였더니 그들이 멸망과 놀램과 치소와 저주를 당함이 오늘날과 같으니라 또 애굽 왕 바로와 그의 신하들과 그의 방백들과 그의 모든 백성과 모든 잡족과 우스 땅 모든 왕과 블레셋 사람의 땅 모든 왕과 아스글론과 가사와 에그론과 아스돗의 남은 자와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두로의 모든 왕과 시돈의 모든 왕과 바다 저편 섬의 왕들과 드단과 데마와 부스와 털을 모지게 깎은 모든 자와 아라비아 모든 왕과 광야에 거하는 잡족의 모든 왕과 시므리의 모든 왕과 엘람의 모든 왕과 메대의 모든 왕과 북방 원근의 모든 왕과 지면에 있는 세상의 모든 나라로 마시게 하니라 세삭 왕은 그 후에 마시리라"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마시라 취하라 토하라 엎드러지고 다시는 일어나지 말라 이는 내가 너희 중에 칼을 보냄을 인함이니라 하셨다 하라 그들이 만일 네 손에서 잔을 받아 마시기를 거절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가 반드시 마시리라 보라 내가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성에서부터 재앙 내리기를 시작하였은즉 너희가 어찌 능히 형벌을 면할 수 있느냐 면치 못하리니 이는 내가 칼을 불러 세상의 모든 거민을 칠 것임이니라 하셨다 하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적음. WEB은 25:18의 "마시게 하였더니 그들이 멸망과 놀램과 치소와 저주를 당함이 오늘날과 같으니라"를 to make them a desolation, an astonishment, a hissing, and a curse, as it is today로 적고, 25:18–26을 25:17의 made all the nations to drink에 이어지는 이름들로 적어 25:26의 "마시게 하니라"에 맞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25:20의 "블레셋 사람의 땅 모든 왕"을 all the kings of the Philistines로, 25:25의 "메대의 모든 왕"을 all the kings of the Medes로 적음.
- 열국과 다투시는 여호와를 예언하라는 말씀과 목자들의 애곡
본문은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 모든 말로 예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높은데서 부르시며 그 거룩한 처소에서 소리를 발하시며 그 양의 우리를 향하여 크게 부르시며 세상 모든 거민을 대하여 포도 밟는 자 같이 외치시리니 요란한 소리가 땅 끝까지 이름은 여호와께서 열국과 다투시며 모든 육체를 심판하시며 악인을 칼에 붙이심을 인함이라 하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적음. 만군의 여호와께서 "보라 재앙이 나서 나라에서 나라에 미칠 것이며 대풍이 땅 끝에서 일어날 것이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그 날에 나 여호와에게 살륙을 당한 자가 땅 이 끝에서 땅 저 끝에 미칠 것이나 그들이 슬퍼함을 받지 못하며 염습함을 입지 못하며 매장함을 얻지 못하고 지면에서 분토가 되리로다 너희 목자들아 외쳐 애곡하라 너희 양떼의 인도자들아 재에 굴라 이는 너희 도륙을 당할 날과 흩음을 당할 기한이 찼음인즉 너희가 귀한 그릇의 떨어짐 같이 될 것이라 목자들은 도망할 수 없겠고 양떼의 인도자들은 도피할 수 없으리로다 목자들의 부르짖음과 양떼의 인도자들의 애곡하는 소리여 나 여호와가 그들의 초장으로 황폐케 함이로다 평안한 목장들이 적막하니 이는 여호와의 진노의 연고로다 그가 사자 같이 그 소혈에서 나오셨도다 그 잔멸하는 자의 진노와 그 극렬한 분으로 인하여 그들의 땅이 황량하였도다"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5:32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열고, 25:33에 "나 여호와에게 살륙을 당한 자"를, 25:36에 "나 여호와가 그들의 초장으로 황폐케 함이로다"를 적음. WEB은 25:33을 The slain of the LORD로, 25:36을 for the LORD destroys their pasture로 적고, 25:38의 "그 잔멸하는 자의 진노"를 the fierceness of the oppression으로 적음.
- 여호야김의 즉위 초에 여호와의 집 뜰에 서서 모든 말을 고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의 즉위 초에 여호와께로서 이 말씀이 임하니라 가라사대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여호와의 집 뜰에 서서 유다 모든 성읍에서 여호와의 집에 와서 경배하는 자에게 내가 네게 명하여 이르게 한 모든 말을 고하되 한 말도 감하지 말라 그들이 듣고 혹시 각각 그 악한 길에서 떠나리라 그리하면 내가 그들의 악행으로 인하여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려 하던 뜻을 돌이키리라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가 나를 청종치 아니하며 내가 너희 앞에 둔 내 법을 행치 아니하며 내가 너희에게 보내고 부지런히 보낸 나의 종 선지자들의 말을 이미 듣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가 만일 다시 듣지 아니하면 내가 이 집을 실로 같이 되게 하고 이 성으로 세계 열방의 저줏거리가 되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고 적음. WEB은 여호와의 말씀을 26:3 끝에서 맺고 26:4의 You shall tell them을 그 밖에 적으며, 개역한글은 26:3 끝에 말을 맺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26:2의 "유다 모든 성읍에서 여호와의 집에 와서 경배하는 자에게"를 to all the cities of Judah which come to worship in the LORD’s house로 적음.
- 여호와의 집에서 붙잡힌 예레미야와, 죽음이 합당하다는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의 말과 부당하다는 방백들과 백성의 말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집에서 이 말을 하매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들음. 예레미야가 여호와께서 명하신 말씀을 모든 백성에게 고하기를 마치매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그를 붙잡고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탁하고 예언하여 이르기를 이 집이 실로 같이 되겠고 이 성이 황무하여 거민이 없으리라 하느뇨"라고 말함. 그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집에서 예레미야에게로 모여듦. 유다 방백들이 이 일을 듣고 왕궁에서 여호와의 집으로 올라와서 여호와의 집 새문 어귀에 앉음.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방백들과 모든 백성에게 "이 사람은 죽음이 합당하니 너희 귀로 들음 같이 이 성을 쳐서 예언하였느니라"라고 말함. 예레미야가 모든 방백과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사 너희의 들은바 모든 말로 이 집과 이 성을 쳐서 예언하게 하셨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너희 길과 행위를 고치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선고하신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시리라 보라 나는 너희 손에 있으니 너희 소견에 선한대로, 옳은대로 하려니와 너희는 분명히 알라 너희가 나를 죽이면 정녕히 무죄한 피로 너희 몸과 이 성과 이 성 거민에게로 돌아가게 하리라 이는 여호와께서 진실로 나를 보내사 이 모든 말을 너희 귀에 이르게 하셨음이니라"라고 말함. 방백들과 모든 백성이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에게 "이 사람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의탁하고 우리에게 말하였으니 죽음이 부당하니라"라고 말함.
- 그 땅 장로 중 몇 사람이 모레셋 사람 미가의 예언과 유다 왕 히스기야를 들어 백성의 회중에 한 말
그 땅 장로 중 몇 사람이 일어나 백성의 온 회중에 "유다 왕 히스기야 시대에 모레셋 사람 미가가 유다 모든 백성에게 예언하여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시온은 밭 같이 경작함을 당하며 예루살렘은 무더기가 되며 이 전의 산은 수풀의 높은 곳들 같이 되리라 하였으나 유다 왕 히스기야와 모든 유다가 그를 죽였느냐 히스기야가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선고한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지 아니하셨느냐 우리가 이같이 하면 우리 생명을 스스로 크게 해하는 일이니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미가의 말을 26:18 끝의 "하였으나"로 맺고, WEB은 26:18 끝에 가장 안쪽의 따옴표만 맺고 장로들의 말을 26:19 끝에서 맺음. WEB은 26:18의 "이 전의 산"을 the mountain of the house로 적음.
- 애굽으로 도망하였다가 끌려와 여호야김왕에게 칼로 죽임을 당한 스마야의 아들 우리야
본문은 "또 여호와의 이름을 의탁하고 예언한 사람이 있었는데 곧 기럇여아림 스마야의 아들 우리야라 그가 예레미야의 모든 말과 같이 이 성과 이 땅을 쳐서 예언하매 여호야김왕과 그 모든 용사와 모든 방백이 그 말을 듣고는 왕이 그를 죽이려 하매 우리야가 이를 듣고 두려워 애굽으로 도망하여 간지라 여호야김왕이 사람을 애굽으로 보내되 곧 악볼의 아들 엘라단과 몇 사람을 함께 애굽으로 보내었더니 그들이 우리야를 애굽에서 끌어 내어 여호야김왕께로 데려오매 왕이 칼로 그를 죽이고 그 시체를 평민의 묘실에 던지게 하였다 하니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6:23을 "던지게 하였다 하니라"로 맺고, WEB은 장로 중 몇 사람의 말을 26:19 끝에서 맺고 26:20–23을 따옴표 없이 적음.
- 사반의 아들 아히감이 예레미야를 백성의 손에 내어주지 아니함
본문은 "사반의 아들 아히감이 예레미야를 보호하여 예레미야를 백성의 손에 내어주지 아니하여 죽이지 못하게 하니라"고 적음. WEB은 26:24를 But the hand of Ahikam the son of Shaphan was with Jeremiah, so that they didn’t give him into the hand of the people to put him to death로 적어, 예레미야를 백성의 손에 내어주지 아니한 이를 they로 적음.
- 줄과 멍에를 목에 얹고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두로와 시돈의 왕에게 보내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의 즉위한지 오래지 아니하여서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나 예레미야에게 이르시니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너는 줄과 멍에를 만들어 네 목에 얹고 유다 왕 시드기야를 보러 예루살렘에 온 사신들의 손에도 그것을 붙여 에돔 왕과 모압 왕과 암몬 자손의 왕과 두로 왕과 시돈 왕에게 보내며 그들에게 명하여 그 주에게 이르게 하기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너희 주에게 이같이 고하라 나는 내 큰 능과 나의 든 팔로 땅과 그 위에 있는 사람과 짐승들을 만들고 나의 소견에 옳은대로 땅을 사람에게 주었노라 이제 내가 이 모든 땅을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주고 또 들짐승들을 그에게 주어서 부리게 하였나니 열방이 그와 그 아들과 손자를 섬기리라 그의 땅의 기한이 이르면 여러 나라와 큰 왕이 그로 자기를 섬기게 하리라 마는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섬기지 아니하는 국민이나 그 목으로 바벨론 왕의 멍에를 메지 아니하는 백성은 내가 그의 손으로 진멸시키기까지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벌하리라 너희는 너희 선지자나 너희 복술이나 너희 꿈꾸는 자나 너희 술사나 너희 요술객이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바벨론 왕을 섬기지 아니하리라 하여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거짓을 예언하여서 너희로 너희 땅에서 멀리 떠나게 하며 또 나로 너희를 몰아내게 하며 너희를 멸하게 하느니라 오직 그 목으로 바벨론 왕의 멍에를 메고 그를 섬기는 나라는 내가 그들을 그 땅에 머물러서 밭을 갈며 거기 거하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27:1에 여호야김을 적음. 개역한글은 27:1에 "나 예레미야에게"라고 일인칭으로 적고, WEB은 to Jeremiah로 적음. WEB은 27:2의 "줄과 멍에"를 bonds and bars로, 27:9의 "너희 꿈꾸는 자"를 your dreams로 적고, says the LORD를 27:8의 첫 마디 뒤에 적음.
- 바벨론 왕의 멍에를 메고 그를 섬기라고 유다 왕 시드기야에게 고한 말
말하는 이("나")가 이 모든 말씀대로 유다 왕 시드기야에게 고하여 "왕과 백성은 목으로 바벨론 왕의 멍에를 메고 그와 그 백성을 섬기소서 그리하면 살리이다 어찌하여 왕과 왕의 백성이 여호와께서 바벨론 왕을 섬기지 아니하는 나라에 대하여 하신 말씀 같이 칼과 기근과 염병에 죽으려 하나이까 왕과 백성에게 바벨론 왕을 섬기지 아니하리라 하는 선지자의 말을 듣지 마소서 그들은 거짓을 예언하나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니 내가 너희를 몰아내며 너희와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을 멸망시키기에 이르리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27:15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 하셨나이다"로 적어 왕에게 전하는 말로 적고, WEB은 says the LORD를 27:15의 첫 마디 뒤에 적음.
- 여호와의 집 기구를 두고 제사장들과 모든 백성에게 고한 말
말하는 이("나")가 또 제사장들과 그 모든 백성에게 고하여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여호와의 집 기구를 이제 바벨론에서 속히 돌려오리라고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이는 그들이 거짓을 예언함이니라 하셨나니 너희는 그들을 듣지 말고 바벨론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살리라 어찌하여 이 성으로 황무지가 되게 하겠느냐 만일 그들이 선지자이고 여호와의 말씀이 그들에게 있을찐대 그들이 여호와의 집에와 유다 왕의 집에와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기구가 바벨론으로 옮겨가지 않도록 만군의 여호와께 구하여야 할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기둥들과 놋바다와 받침들과 및 이 성에 남아 있는 기구에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나니 이것은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유다 왕 여호야김의 아들 여고니야와 유다와 예루살렘 모든 귀족을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옮길 때에 취하지 아니하였던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여호와의 집에와 유다 왕의 집에와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그 기구에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되 그것들이 바벨론으로 옮김을 입고 내가 이것을 돌아보는 날까지 거기 있을 것이니라 그 후에 내가 그것을 옮겨 이곳에 다시 두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27:16의 여호와의 말씀을 "하셨나니"로 맺고 27:17–18을 그 뒤에 적으며, 27:19와 27:21을 다시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나니", "이같이 말씀하시되"로 엶. WEB은 27:16의 the LORD says 뒤에 연 따옴표를 27:22 끝에서 맺음.
- 앗술의 아들 하나냐가 여호와의 집에서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며 전한 말
본문은 "이 해, 유다 왕 시드기야의 즉위한지 오래지 않은 해 곧 사년 오월에 기브온 앗술의 아들 선지자 하나냐가 여호와의 집에서 제사장들과 모든 백성 앞에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라고 적음. 하나냐가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여 가라사대 내가 바벨론 왕의 멍에를 꺾었느니라 내가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이곳에서 바벨론으로 옮겨간 여호와의 집 모든 기구를 두 해가 차기 전에 다시 이곳으로 가져오게 하겠고 내가 또 유다 왕 여호야김의 아들 여고니야와 바벨론으로 간 유다 모든 포로를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니 이는 내가 바벨론 왕의 멍에를 꺾을 것임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이 말을 28:4 끝의 "하는지라"로 맺음. WEB은 28:1의 "기브온 앗술의 아들 선지자 하나냐"를 Hananiah the son of Azzur, the prophet, who was of Gibeon으로, "두 해가 차기 전에"(28:3)를 Within two full years로 적음.
- 아멘이라 하고 평화를 예언하는 선지자를 두고 하나냐에게 한 선지자 예레미야의 대답
선지자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집에 선 제사장들의 앞과 모든 백성 앞에서 선지자 하나냐에게 "아멘, 여호와는 이 같이 하옵소서 여호와께서 네 예언대로 이루사 여호와의 집 기구와 모든 포로를 바벨론에서 이곳으로 다시 옮겨오시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너는 이제 내가 네 귀와 모든 백성의 귀에 이르는 이 말을 들으라 나와 너 이전 선지자들이 자고로 여러 나라와 큰 국가들에 대하여 전쟁과 재앙과 염병을 예언하였느니라 평화를 예언하는 선지자는 그 예언자의 말이 응한 후에야 그는 진실로 여호와의 보내신 선지자로 알게 되리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28:5에 여호와의 집에 선 이를 제사장들로 적고, WEB은 all the people who stood in the LORD’s house로 적음.
- 하나냐가 예레미야의 목에서 취하여 꺾은 멍에와 모든 백성 앞에서 한 말
선지자 하나냐가 선지자 예레미야의 목에서 멍에를 취하여 꺾고, 모든 백성 앞에서 "여호와께서 이 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두 해가 차기 전에 열방의 목에서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멍에를 이같이 꺾어버리리라 하셨느니라"라고 말함. 본문은 "선지자 예레미야가 자기 길을 가니라"고 적음. WEB은 28:10의 "멍에"를 the bar로 적음.
- 쇠 멍에를 두고 하나냐에게 이르라 하신 여호와의 말씀과 선지자 하나냐의 죽음
선지자 하나냐가 선지자 예레미야의 목에서 멍에를 꺾어버린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함. 여호와께서 "너는 가서 하나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네가 나무 멍에를 꺾었으나 그 대신 쇠 멍에를 만들었느니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쇠 멍에로 이 모든 나라의 목에 메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섬기게 하였으니 그들이 그를 섬기리라 내가 들짐승도 그에게 주었느니라 하신다 하라"라고 이르심. 선지자 예레미야가 선지자 하나냐에게 "하나냐여 들으라 여호와께서 너를 보내지 아니하셨거늘 네가 이 백성으로 거짓을 믿게 하는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너를 지면에서 제하리니 네가 여호와께 패역하는 말을 하였음이라 금년에 죽으리라 하셨느니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이 말을 28:16 끝의 "하더니"로 맺음. 본문은 "선지자 하나냐가 그 해 칠월에 죽었더라"고 적음. WEB은 28:12의 "멍에"를 the bar로, 28:13의 "나무 멍에"와 "쇠 멍에"를 bars of wood, bars of iron으로 적고, 28:14의 "쇠 멍에"는 a yoke of iron으로 적음.
- 선지자 예레미야가 엘라사와 그마랴의 손에 위탁하여 포로에게 보낸 편지
선지자 예레미야가 예루살렘에서 이같은 편지를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옮겨간 포로 중 남아 있는 장로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에게 보내되, 유다 왕 시드기야가 바벨론으로 보내어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로 가게 한 사반의 아들 엘라사와 힐기야의 아들 그마랴의 손에 위탁함. 29:2는 그 때를 "때는 여고니야왕과 국모와 환관들과 및 유다와 예루살렘 방백들과 목공들과 철공들이 예루살렘에서 떠난 후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9:3을 "일렀으되"로 맺어 편지의 말을 엶. WEB은 29:1을 Now these are the words of the letter that Jeremiah the prophet sent from Jerusalem으로 열고, 29:2와 29:3의 whom Zedekiah king of Judah sent to Babylon to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을 괄호 안에 두며, 29:3을 It said:로 맺고 편지의 끝을 따로 적지 않음.
- 편지에 적은, 포로에게 집을 짓고 거하라 하시고 바벨론에서 칠십년이 차면 돌아오게 하리라 하신 여호와의 말씀
편지는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가게 한 모든 포로에게 이같이 이르노라 너희는 집을 짓고 거기 거하며 전원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라 아내를 취하여 자녀를 생산하며 너희 아들로 아내를 취하며 너희 딸로 남편을 맞아 그들로 자녀를 생산케 하여 너희로 거기서 번성하고 쇠잔하지 않게 하라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하기를 힘쓰고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할 것임이니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 중 선지자들에게와 복술에게 혹하지 말며 너희가 꾼바 꿈도 신청하지 말라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그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함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칠십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만나지겠고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열방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나게 하던 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여호와의 말씀을 29:14 끝의 "하셨느니라"로 맺음. WEB은 29:5–7, 29:8–9, 29:10–14를 따로 따옴표로 묶고, 29:7의 "그 성읍의 평안하기를 힘쓰고"를 Seek the peace of the city로, 29:8의 "너희가 꾼바 꿈도 신청하지 말라"를 Don’t listen to your dreams which you cause to be dreamed로, 29:9를 For they prophesy falsely to you in my name. I have not sent them의 차례로, 29:10의 "바벨론에서 칠십년이 차면"을 After seventy years are accomplished for Babylon으로 적음.
- 다윗의 위에 앉은 왕과 이 성 백성과, 골라야의 아들 아합과 마아세야의 아들 시드기야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이어 "너희가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바벨론에서 우리를 위하여 선지자들을 일으키셨다 하므로 여호와께서 다윗의 위에 앉은 왕과 이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 곧 너희와 함께 포로되어 가지 아니한 너희 형제에게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칼과 기근과 염병을 그들에게 보내어 그들로 악하여 먹을 수 없는 악한 무화과 같게 하겠고 내가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그들을 따르게 하며 그들을 세계 열방 중에 흩어 학대를 당하게 할 것이며 내가 그들을 쫓아 보낸 열방 중에서 저줏거리와 놀램과 치소와 모욕거리가 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내 종 선지자들을 그들에게 보내되 부지런히 보내었으나 그들이 나 여호와의 말을 듣지 아니하며 듣지 아니 함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런즉 내가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보낸 너희 모든 포로여 나 여호와의 말을 들을찌니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골라야의 아들 아합과 마아세야의 아들 시드기야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들은 내 이름으로 너희에게 거짓을 예언한 자라 보라 내가 그들을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붙이리니 그가 너희 목전에서 그들을 죽일 것이라 너희 바벨론에 있는 유다 모든 포로가 그들로 저줏거리를 삼아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너로 바벨론 왕이 불살라 죽인 시드기야와 아합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리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중에서 망령되이 행하여 그 이웃의 아내와 행음하며 내가 그들에게 명하지 아니한 거짓을 내 이름으로 말함이니라 나는 아는 자요 증거인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였더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9:23 끝을 "하셨다 하였더라"로 맺음. 29:21–22의 시드기야는 29:21이 "마아세야의 아들 시드기야"로 적는 이이며, 29:22의 "바벨론 왕이 불살라 죽인"은 포로가 삼을 저줏거리의 말 안에 있음. WEB은 29:19 끝을 but you would not hear로 적어 "너희"를 적고(개역한글 "그들이 … 듣지 아니하며 듣지 아니 함이니라"), 29:17의 "악하여 먹을 수 없는 악한 무화과"를 rotten figs that can’t be eaten, they are so bad로, 29:22의 "불살라 죽인"을 roasted in the fire로 적음.
- 제사장 스바냐가 느헬람 사람 스마야의 글을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읽어 들린 일과 스마야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너는 느헬람 사람 스마야에게 이같이 말하여 이르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여 가라사대 네가 네 이름으로 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백성과 제사장 마아세야의 아들 스바냐와 모든 제사장에게 글을 보내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너로 제사장 여호야다를 대신하여 제사장을 삼아 여호와의 집 유사로 세우심은 무릇 미친 자와 자칭 선지자를 착고에 채우며 칼을 메우게 하심이어늘 이제 네가 어찌하여 너희 중에 자칭 선지자라 하는 아나돗 사람 예레미야를 책망하지 아니하느냐 대저 그가 바벨론에 있는 우리에게 편지하기를 때가 오래리니 너희는 집을 짓고 거기 거하며 전원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라 하였다 하였느니라"라고 적음. 제사장 스바냐가 스마야의 글을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읽어 들릴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함. 여호와께서 "너는 모든 포로에게 글을 보내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느헬람 사람 스마야에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스마야를 보내지 아니하였거늘 그가 너희에게 예언하고 너희로 거짓을 믿게 하였도다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느헬람 사람 스마야와 그 자손을 벌하리니 그가 나 여호와께 패역한 말을 하였음을 인하여 이 백성 중에 거할 그의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라 내가 내 백성에게 행하려 하는 선한 일을 그가 보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29:24는 누가 "너는 … 이르라"고 하는지 적지 않으며, 개역한글은 "스마야에게"라 적고 WEB은 Concerning Shemaiah the Nehelamite you shall speak로 적음. 개역한글 29:29는 "스마야의 글"을 읽어 들릴 "때에" 29:30의 말씀이 임하였다고 잇고, WEB은 29:29를 Zephaniah the priest read this letter in the hearing of Jeremiah the prophet으로, 29:30을 Then the LORD’s word came to Jeremiah로 따로 적음. WEB은 29:28의 "때가 오래리니"를 The captivity is long으로 적고, 29:32의 "그가 나 여호와께 패역한 말을 하였음을 인하여"를 because he has spoken rebellion against the LORD로 절 끝에 적음.
-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모든 말을 책에 기록하라 하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로서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함.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가 네게 이른 모든 말을 책에 기록하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를 돌이킬 때가 이르리니 내가 그들을 그 열조에게 준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 그들이 그것을 차지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30:3의 말씀 표지를 절 처음과 끝에 적고(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WEB은 30:3을 For, behold, the days come으로 열며 says the LORD를 절 가운데 두 번 적음.
- 야곱의 환난의 때와 그 날에 멍에를 꺾어버리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과 유다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우리가 떨리는 소리를 들으니 두려움이요 평안함이 아니로다 너희는 자식을 해산하는 남자가 있는가 물어보라 남자마다 해산하는 여인 같이 손으로 각기 허리를 짚고 그 얼굴 빛이 창백하여 보임은 어찜이뇨 슬프다 그 날이여 비할데 없이 크니 이는 야곱의 환난의 때가 됨이로다마는 그가 이에서 구하여냄을 얻으리로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네 목에서 그 멍에를 꺾어버리며 네 줄을 끊으리니 이방인이 다시는 너를 부리지 못할 것이며 너희는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를 섬기며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일으킬 너희 왕 다윗을 섬기리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종 야곱아 두려워 말라 이스라엘아 놀라지 말라 내가 너를 원방에서 구원하고 네 자손을 포로된 땅에서 구원하리니 야곱이 돌아와서 태평과 안락을 얻을 것이라 너를 두렵게 할 자 없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할 것이라 내가 너를 흩었던 그 열방은 진멸한다 할찌라도 너는 진멸하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공도로 너를 징책할 것이요 결코 무죄한 자로 여기지 아니하리라"라고 이르심. 30:5는 이 말씀을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로 엶. WEB은 30:6의 "그 얼굴 빛이 창백하여 보임은 어찜이뇨"를 Why do I see every man with his hands on his waist로 일인칭으로 묻고, 30:8의 "내가 네 목에서 그 멍에를 꺾어버리며"와 "이방인이 다시는 너를 부리지 못할 것이며"를 I will break his yoke from off your neck와 Strangers will no more make them their bondservants로, 30:9의 "너희는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를 섬기며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일으킬 너희 왕 다윗을 섬기리라"를 but they will serve the LORD their God, and David their king, whom I will raise up to them으로 적음.
- 고칠 수 없는 상처를 치료하여 낫게 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 상처는 고칠 수 없고 네 창상은 중하도다 네 송사를 변호할 자가 없고 네 상처를 싸맬 약이 없도다 너를 사랑하던 자가 다 너를 잊고 찾지 아니하니 이는 네 허물이 크고 네 죄가 수다함을 인하여 내가 대적의 상하게하는 그 것으로 너를 상하게 하며 잔학한 자의 징계하는 그 것으로 너를 징계함이어늘 어찌하여 네 상처를 인하여 부르짖느뇨 네 고통이 낫지 못하리라 네 죄악의 큼과 죄의 수다함을 인하여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였느니라 그러나 무릇 너를 먹는 자는 먹히며 무릇 너를 치는 자는 다 포로가 되며 너를 탈취하는 자는 탈취를 당하며 무릇 너를 약탈하는 자는 내가 그로 약탈을 당하게 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들이 쫓겨난 자라 하며 찾는 자가 없는 시온이라 한즉 내가 너를 치료하여 네 상처를 낫게 하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30:17을 For I will restore health to you, and I will heal you of your wounds로 열고 그 까닭 because they have called you an outcast, saying, ‘It is Zion, whom no man seeks after.’를 뒤에 적으며, 30:13의 "네 상처를 싸맬 약이 없도다"를 that you may be bound up. You have no healing medicines로 적음.
- 포로된 야곱의 장막들을 돌이키리라는 여호와의 말씀과 악인의 머리를 칠 여호와의 노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포로된 야곱의 장막들을 돌이키고 그 거하는 곳들을 긍휼히 여길 것이라 그 성읍은 자기 산에 중건 될 것이요 그 궁궐은 본래대로 거하는 곳이 될 것이며 감사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자의 목소리가 그 중에서 나오리라 내가 그들을 번성케 하리니 쇠잔치 아니하겠고 내가 그들을 영화롭게 하리니 비천하지 아니하겠으며 그 자손은 여전하겠고 그 회중은 내 앞에 굳게 설 것이며 무릇 그를 압박하는 자는 내가 다 벌하리라 그 왕은 그 본족에게서 날 것이요 그 통치자는 그들 중에서 나올 것이며 내가 그를 가까이 오게 하므로 그가 내게 접근하리라 그렇지 않고 담대히 내게 접근할 자가 누구뇨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보라 여호와의 노가 발하여 폭풍과 회리바람처럼 악인의 머리를 칠 것이라 나 여호와의 진노는 내 마음의 뜻한 바를 행하여 이루기까지는 쉬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말일에 그것을 깨달으리라"고 적음. 30:22–24는 말씀 표지를 적지 않음. WEB은 30:21의 "그 왕"을 Their prince로 적고, 30:24를 The fierce anger of the LORD will not return until he has accomplished, and until he has performed the intentions of his heart로 삼인칭으로 적음.
- 이스라엘 모든 가족의 하나님이 되리라 하시고 처녀 이스라엘이 사마리아 산들에 다시 포도원을 심으리라 하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때에 내가 이스라엘 모든 가족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라고 이르심.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칼에서 벗어난 백성이 광야에서 은혜를 얻었나니 곧 내가 이스라엘로 안식을 얻게 하러 갈 때에라 나 여호와가 옛적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기를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는고로 인자함으로 너를 인도하였다 하였노라 처녀 이스라엘아 내가 다시 너를 세우리니 네가 세움을 입을 것이요 네가 다시 소고로 너를 장식하고 즐거운 무리처럼 춤추며 나올 것이며 네가 다시 사마리아 산들에 포도원을 심되 심는 자가 심고 그 과실을 먹으리라 에브라임산 위에서 파숫군이 외치는 날이 이를 것이라 이르기를 너희는 일어나라 우리가 시온에 올라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로 나아가자 하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31:3을 The LORD appeared of old to me, saying으로 적어, 여호와께서 옛적에 나타나신 이를 "이스라엘" 대신 말하는 이("me")로 적고 이 말을 31:2의 따옴표 밖에 두며, 31:6의 "에브라임산 위에서"를 on the hills of Ephraim으로 적음. WEB의 "me"가 누구인지 적는 절은 없음.
- 야곱을 위하여 기뻐 노래하라 하시고 그들을 북편 땅에서 인도하리라 하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야곱을 위하여 기뻐 노래하며 만국의 머리 된 자를 위하여 외쳐 전파하며 찬양하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구원하소서 하라 보라 내가 그들을 북편 땅에서 인도하며 땅 끝에서부터 모으리니 그들 중에는 소경과 절뚝발이와 잉태한 여인과 해산하는 여인이 함께하여 큰 무리를 이루어 이곳으로 돌아오되 울며 올 것이며 그들이 나의 인도함을 입고 간구할 때에 내가 그들로 넘어지지 아니하고 하숫가의 바른 길로 행하게 하리라 나는 이스라엘의 아비요 에브라임은 나의 장자니라 열방이여 너희는 나 여호와의 말을 듣고 먼 섬에 전파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을 흩으신 자가 그를 모으시고 목자가 그 양무리에게 행함 같이 그를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속량하시되 그들보다 강한 자의 손에서 구속하셨으니 그들이 와서 시온의 높은 곳에서 찬송하며 여호와의 은사 곧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어린 양의 떼와 소의 떼에 모일 것이라 그 심령은 물댄 동산 같겠고 다시는 근심이 없으리로다 할찌어다 그 때에 처녀는 춤추며 즐거워하겠고 청년과 노인이 함께 즐거워하리니 내가 그들의 슬픔을 돌이켜 즐겁게 하며 그들을 위로하여 근심한 후에 기쁨을 얻게 할것임이니라 내가 기름으로 제사장들의 심령에 흡족케 하며 내 은혜로 내 백성에게 만족케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31:10의 "이르기를"로 연 말을 31:12 끝의 "할찌어다"로 맺고, WEB은 31:10의 Say, ‘He who scattered Israel will gather him, and keep him, as a shepherd does his flock.’를 그 절 끝에서 맺음. WEB은 31:9의 "그들이 나의 인도함을 입고 간구할 때에"를 I will lead them with petitions로 적음.
- 라마에서 들리는 라헬의 애곡과 에브라임의 탄식을 두고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라마에서 슬퍼하며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 받기를 거절하는도다"라고 이르심.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네 소리를 금하여 울지 말며 네 눈을 금하여 눈물을 흘리지 말라 네 일에 갚음을 받을 것인즉 그들이 그 대적의 땅에서 돌아오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의 최후에 소망이 있을 것이라 너의 자녀가 자기들의 경내로 돌아오리라 에브라임이 스스로 탄식함을 내가 정녕히 들었노니 이르기를 주께서 나를 징벌하시매 멍에에 익숙지 못한 송아지 같은 내가 징벌을 받았나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시니 나를 이끌어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돌아오겠나이다 내가 돌이킴을 받은 후에 뉘우쳤고 내가 교훈을 받은 후에 내 볼기를 쳤사오니 이는 어렸을 때의 치욕을 진고로 부끄럽고 욕됨이니이다 하도다 에브라임은 나의 사랑하는 아들 기뻐하는 자식이 아니냐 내가 그를 책망하여 말할 때마다 깊이 생각하노라 그러므로 그를 위하여 내 마음이 측은한즉 내가 반드시 그를 긍휼히 여기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처녀 이스라엘아 너를 위하여 길표를 세우며 너를 위하여 표목을 만들고 대로 곧 네가 전에 가던길에 착념하라 돌아오라 네 성읍들로 돌아오라 패역한 딸아 네가 어느 때까지 방황하겠느냐 여호와가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하였나니 곧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고 적음. 31:21–22는 말씀 표지를 적지 않음. WEB은 31:15의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를 because they are no more로, 31:18의 "주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시니 나를 이끌어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돌아오겠나이다"를 Turn me, and I will be turned, for you are the LORD my God의 차례로, 31:19의 "내 볼기를 쳤사오니"를 I struck my thigh로, 31:20의 "에브라임은 나의 사랑하는 아들 기뻐하는 자식이 아니냐"를 Is Ephraim my dear son? Is he a darling child?로 적음.
- 유다 땅에서 다시 쓸 말과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를 뿌릴 날을 두고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그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할 때에 그들이 유다 땅과 그 성읍들에서 다시 이 말을 쓰리니 곧 의로운 처소여, 거룩한 산이여, 여호와께서 네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 것이며 유다와 그 모든 성읍의 농부와 양떼를 인도하는 자가 거기 함께 거하리니 이는 내가 그 피곤한 심령을 만족케 하며 무릇 슬픈 심령을 상쾌케 하였음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31:25 끝의 "하시기로"로 맺어 31:26에 잇고, 31:26은 말하는 이("나")의 말로 "내가 깨어보니 내 잠이 달았더라"고 적으며 그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여호와께서 "보라 내가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를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뿌릴 날이 이르리니 내가 경성하여 그들을 뽑으며 훼파하며 전복하며 멸하며 곤란케 하던것 같이 경성하여 그들을 세우며 심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그 때에 그들이 다시는 이르기를 아비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아들들의 이가 시다 하지 아니하겠고 신 포도를 먹는 자마다 그 이가 심 같이 각기 자기 죄악으로만 죽으리라"고 적음. 31:27은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로 열고, 31:29–30은 말씀 표지를 적지 않음. WEB은 31:23을 Yet again they will use this speech in the land of Judah and in its cities, when I reverse their captivity의 차례로, 31:24를 Judah and all its cities will dwell therein together, the farmers, and those who go about with flocks로, 31:26을 On this I awakened, and saw; and my sleep was sweet to me로 적음.
-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31:32의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를 which covenant of mine they broke, although I was a husband to them으로, 31:34의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을 each teach his neighbor, and every man teach his brother, saying으로 적음.
- 해를 낮의 빛으로 주신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두고 하신 말씀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었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규정하였고 바다를 격동시켜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말하노라 이 규정이 내 앞에서 폐할찐대 이스라엘 자손도 내 앞에서 폐함을 입어 영영히 나라가 되지 못하리라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위로 하늘을 측량할 수 있으며 아래로 땅의 기초를 탐지할 수 있다면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행한 모든 일을 인하여 그들을 다 버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31:35를 The LORD, who gives the sun for a light by day, … the LORD of Armies is his name, says:로 삼인칭으로 적고, 31:36에 says the LORD를 적음(개역한글 31:36에는 말씀 표지가 없음).
- 이 성을 하나넬 망대에서부터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할 날이 이르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이 성을 하나넬 망대에서부터 모퉁이 문까지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할 것이라 측량줄이 곧게 가렙산에 이르고 고아 방면으로 돌아 시체와 재의 골짜기와 기드론 시내에 이르는데까지와 동편 말문 모퉁이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밭에 이르리니 다 여호와의 성지가 되고 영영히 다시는 뽑히거나 전복되지 아니하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31:38의 "이 성을"을 the city로, 31:39의 "가렙산"을 the hill Gareb로, 31:40의 "동편 말문 모퉁이"를 the corner of the horse gate toward the east로 적음.
- 시위대 뜰에 갇힌 예레미야와 그를 가둔 시드기야왕의 물음
본문은 "유다 왕 시드기야의 제 십년 곧 느부갓네살의 제 십 팔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고 적음. 때에 바벨론 군대는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 왕의 궁중에 있는 시위대 뜰에 갇혔음. 본문은 그 까닭을 "이는 그가 예언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리니 그가 취할 것이며 유다 왕 시드기야는 갈대아인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반드시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운바 되리니 입이 입을 대하여 말하고 눈이 서로 볼 것이며 그가 시드기야를 바벨론으로 끌어가리니 시드기야가 나의 권고할 때까지 거기 있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갈대아인과 싸울찌라도 승리치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더니 유다 왕 시드기야가 가로되 네가 어찌 이같이 예언하였느뇨 하고 그를 가두었음이었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여호와의 말씀을 "이는 그가 예언하기를"로 열어 그가 갇힌 까닭으로 적고 이어 유다 왕 시드기야가 물은 말을 적으며, WEB은 32:3–5를 For Zedekiah king of Judah had shut him up, saying, “Why do you prophesy, and say, …”로 적어 여호와의 말씀을 시드기야의 물음 안에 둠. WEB은 32:2의 "바벨론 군대"를 the king of Babylon’s army로 적음.
- 예레미야가 숙부의 아들 하나멜의 아나돗 밭을 사고 매매증서를 바룩에게 부침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였느니라 이르시기를 보라 네 숙부 살룸의 아들 하나멜이 네게 와서 말하기를 너는 아나돗에 있는 내 밭을 사라 이 기업을 무를 권리가 네게 있느니라 하리라 하시더니 여호와의 말씀 같이 나의 숙부의 아들 하나멜이 시위대 뜰안 내게로 와서 이르되 청하노니 너는 베냐민 땅 아나돗에 있는 나의 밭을 사라 기업의 상속권이 네게 있고 무를 권리가 네게 있으니 너를 위하여 사라 하는지라 내가 이것이 여호와의 말씀인줄 알았으므로 내 숙부의 아들 하나멜의 아나돗에 있는 밭을 사는데 은 십 칠세겔을 달아주되 증서를 써서 인봉하고 증인을 세우고 은을 저울에 달아 주고 법과 규례대로 인봉하고 인봉치 아니한 매매증서를 내가 취하여 나의 숙부의 아들 하나멜과 매매증서에 인 친 증인의 앞과 시위대 뜰에 앉은 유다 모든 사람 앞에서 그 매매증서를 마세야의 손자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부치며 그들의 앞에서 바룩에게 명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 증서 곧 인봉하고 인봉치 않은 매매증서를 취하여 토기에 담아 많은 날 동안 보존케 하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이같이 말하노라 사람이 이 땅에서 집과 밭과 포도원을 다시 사게 되리라 하셨다"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이 말을 32:15 끝의 "하셨다 하니라"로 맺음. WEB은 32:6에 연 말을 32:7 끝에서 맺고 32:8과 32:13에 따옴표를 다시 열어 일인칭의 말을 이어 적으며, 32:11의 "법과 규례대로 인봉하고 인봉치 아니한 매매증서"를 both that which was sealed, containing the terms and conditions, and that which was open으로, 32:12의 "마세야의 손자 네리야의 아들 바룩"을 Baruch the son of Neriah, the son of Mahseiah로, "유다 모든 사람"을 all the Jews로 적음.
- 매매증서를 바룩에게 부친 후에 여호와께 드린 기도
본문은 "내가 매매증서를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부친 후에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라고 적고, 말하는 이("나")의 기도를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능과 드신 팔로 천지를 지으셨사오니 주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없으시니이다 주는 은혜를 천만인에게 베푸시며 아비의 죄악을 그 후 자손의 품에 갚으시오니 크고 능하신 하나님이시요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니이다 주는 모략에 크시며 행사에 능하시며 인류의 모든 길에 주목하시며 그 길과 그 행위의 열매대로 보응하시나이다 주께서 애굽 땅에서 징조와 기사로 행하셨고 오늘까지도 이스라엘과 외인 중에 그 같이 행하사 주의 이름을 오늘과 같이 되게 하셨나이다 주께서 징조와 기사와 강한 손과 드신 팔과 큰 두려움으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들에게 주시기로 그 열조에게 맹세하신바 젖과 꿀이 흐르는 이 땅을 그들에게 주셨으므로 그들이 들어가서 이를 차지하였거늘 주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주의 도에 행치 아니하며 무릇 주께서 행하라 명하신 일을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주께서 이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셨나이다 보옵소서 이 성을 취하려 하는 자가 와서 흉벽을 쌓았고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인하여 이 성이 이를 치는 갈대아인의 손에 붙인바 되었으니 주의 말씀대로 되었음을 주께서 보시나이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내게 은으로 밭을 사며 증인을 세우라 하셨으나 이 성은 갈대아인의 손에 붙인바 되었나이다"라고 적음. 32:16–25의 어느 절도 기도하는 이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32:24의 "이 성을 취하려 하는 자가 와서 흉벽을 쌓았고"를 siege ramps have been built against the city to take it으로 적음.
- 이 성을 갈대아인과 느부갓네살의 손에 붙이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이 성을 갈대아인의 손과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붙일 것인즉 그가 취할 것이라 이 성을 치는 갈대아인이 와서 이 성읍에 불을 놓아 성과 집 곧 그 지붕에서 바알에게 분향하며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드려 나를 격노케한 집들을 사르리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예로부터 내 목전에 악만 행하였음이라 이스라엘 자손은 그 손으로 만든 것을 가지고 나를 격노케 한것 뿐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성이 건설된 날부터 오늘까지 나의 노와 분을 격발하므로 내가 내 앞에서 그것을 옮기려 하노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모든 악을 행하여 내 노를 격동하였음이라 그들과 그들의 왕들과 그 방백들과 그 제사장들과 그 선지자들과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민들이 다 그러하였느니라 그들이 등을 내게로 향하고 얼굴을 내게로 향치 아니하며 내가 그들을 가르치되 부지런히 가르칠찌라도 그들이 교훈을 듣지 아니하며 받지 아니하고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집에 자기들의 가증한 물건들을 세워서 그 집을 더럽게 하며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을 건축하였으며 자기들의 자녀를 몰렉의 불에 지나가게 하였느니라 그들이 이런 가증한 일을 행하여 유다로 범죄케 한 것은 나의 명한 것도 아니요 내 마음에 둔 것도 아니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32:27을 Behold, I am the LORD로 시작하고, 32:35의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을 건축하였으며"를 They built the high places of Baal, which are in the valley of the son of Hinnom으로, "자기들의 자녀를 몰렉의 불에 지나가게 하였느니라"를 to cause their sons and their daughters to pass through fire to Molech로 적음.
- 그들을 모아내어 영영한 언약을 세우고 이 땅에서 사람들이 밭을 사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그러나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너희의 말하는바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인하여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인바 되었다 하는 이 성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노와 분과 큰 분노로 그들을 쫓아 보내었던 모든 지방에서 그들을 모아내어 이곳으로 다시 인도하여 안전히 거하게 할 것이라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며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과 한 도를 주어 자기들과 자기 후손의 복을 위하여 항상 나를 경외하게 하고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기 위하여 그들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는 영영한 언약을 그들에게 세우고 나를 경외함을 그들의 마음에 두어 나를 떠나지 않게 하고 내가 기쁨으로 그들에게 복을 주되 정녕히 나의 마음과 정신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심으리라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 백성에게 이 큰 재앙을 내린 것 같이 허락한 모든 복을 그들에게 내리리라 너희가 말하기를 황폐하여 사람이나 짐승이 없으며 갈대아인의 손에 붙인바 되었다 하는 이 땅에서 사람들이 밭을 사되 베냐민 땅과 예루살렘 사방과 유다 성읍들과 산지의 성읍들과 평지의 성읍들과 남방의 성읍들에 있는 밭을 은으로 사고 증서를 기록하여 인봉하고 증인을 세우리니 이는 내가 그들의 포로로 돌아오게 함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32:36과 32:42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심을 Now therefore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 concerning this city와 For the LORD says로 그 말 밖의 서술로 적고, 32:44를 for I will cause their captivity to be reversed,” says the LORD로 맺음.
- 시위대 뜰에 갇힌 예레미야에게 다시 임하여 이 성을 고쳐 낫게 하리라 하신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혔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다시 임하니라 가라사대"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말하노라 무리가 이 성읍의 가옥과 유다 왕궁을 헐어서 갈대아인의 흉벽과 칼을 막아 싸우려 하였으나 내가 나의 노와 분함으로 그들을 죽이고 그 시체로 이 성에 채우게 하였나니 이는 그들의 모든 악을 인하여 나의 얼굴을 가리워 이 성을 돌아보지 아니하였음이니라 그러나 보라 내가 이 성을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강과 성실함에 풍성함을 그들에게 나타낼 것이며 내가 유다의 포로와 이스라엘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여 그들을 처음과 같이 세울 것이며 내가 그들을 내게 범한 그 모든 죄악에서 정하게 하며 그들의 내게 범하며 행한 모든 죄악을 사할 것이라 이 성읍이 세계 열방 앞에서 내게 기쁜 이름이 될 것이며 찬송과 영광이 될 것이요 그들은 나의 이 백성에게 베푼 모든 복을 들을 것이요 나의 이 성읍에 베푼 모든 복과 모든 평강을 인하여 두려워하며 떨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33:1의 "다시"를 the second time으로, 33:3의 "크고 비밀한 일"을 great and difficult things로 적고, 33:4–5를 concerning the houses of this city and concerning the houses of the kings of Judah, which are broken down to make a defense against the mounds and against the sword: ‘While men come to fight with the Chaldeans, and to fill them with the dead bodies of men, whom I have killed in my anger and in my wrath로 적으며, 33:7의 "유다의 포로와 이스라엘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여"를 I will restore the fortunes of Judah and Israel로 적음.
- 황폐한 이곳에 즐거워하는 소리와 목자의 거할 곳이 다시 있으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가리켜 말하기를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짐승도 없다 하던 여기 곧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주민도 없고 짐승도 없던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즐거워하는 소리, 기뻐하는 소리, 신랑의 소리, 신부의 소리와 및 만군의 여호와께 감사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하는 소리와 여호와의 집에 감사제를 드리는 자들의 소리가 다시 들리리니 이는 내가 이 땅의 포로로 돌아와서 처음과 같이 되게 할 것임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시고, 또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짐승도 없던 이 곳과 그 모든 성읍에 다시 목자의 거할 곳이 있으리니 그 양무리를 눕게 할 것이라 산지 성읍들과 평지 성읍들과 남방의 성읍들과 베냐민 땅과 예루살렘 사면과 유다 성읍들에서 양 무리가 다시 계수하는 자의 손아래로 지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첫 말을 33:10과 33:11에 나누어 적어, "너희가 가리켜 말하기를"의 말(‘It is waste, …’) 안에 even in the cities of Judah, and in the streets of Jerusalem을 두고, "이는 내가 이 땅의 포로로 돌아와서 처음과 같이 되게 할 것임이니라"를 For I will cause the captivity of the land to be reversed as at the first로 적음.
-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대하여 이른 선한 말을 성취할 날이 이르리라 그 날 그 때에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그가 이 땅에 공평과 정의를 실행할 것이라 그 날에 유다가 구원을 얻겠고 예루살렘이 안전히 거할 것이며 그 성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입으리라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스라엘 집 위에 앉을 사람이 다윗에게 영영히 끊어지지 아니할것이며 내 앞에서 번제를 드리며 소제를 사르며 다른 제를 항상 드릴 레위 사람 제사장들도 끊어지지 아니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33:18 끝의 "하시니라"로 맺음. WEB은 33:16의 "그 성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입으리라"를 This is the name by which she will be called: The LORD our righteousness로, 33:17의 "이스라엘 집 위에 앉을 사람"을 a man to sit on the throne of the house of Israel로, 33:18의 "레위 사람 제사장들"을 The Levitical priests로 적음.
- 낮과 밤에 대한 약정과 다윗과 레위인에게 세운 언약을 두고 하신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능히 낮에 대한 나의 약정과 밤에 대한 나의 약정을 파하여 주야로 그 때를 잃게 할 수 있을찐대 내 종 다윗에게 세운 나의 언약도 파하여 그로 그 위에 앉아 다스릴 아들이 없게 할 수 있겠으며 내가 나를 섬기는 레위인 제사장에게 세운 언약도 파할 수 있으리라 하늘의 만상은 셀 수 없으며 바다의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 내가 그와 같이 내 종 다윗의 자손과 나를 섬기는 레위인을 번성케 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33:22 끝의 "하시니라"로 맺음. WEB은 33:20의 "낮에 대한 나의 약정과 밤에 대한 나의 약정"을 my covenant of the day and my covenant of the night로, 33:21의 "레위인 제사장"을 the Levitical priests, my ministers로 적음.
- 택하신 두 족속을 버리셨다는 이 백성의 말을 두고 하신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이 백성이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 택하신 두 족속을 버리셨다 한 것을 네가 생각지 아니하느냐 그들이 내 백성을 멸시하여 자기들 앞에서 나라로 인정치 아니하도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의 주야의 약정이 서지 아니할 수 있다든지 천지의 규례가 정한대로 되지 아니할 수 있다 할찐대 내가 야곱과 내 종 다윗의 자손을 버려서 다시는 다윗의 자손 중에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손을 다스릴 자를 택하지 아니하리라 내가 그 포로된 자로 돌아오게 하고 그를 긍휼히 여기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33:24를 Don’t consider what this people has spoken, saying, ‘Has the LORD cast off the two families which he chose?’로 적어 개역한글의 물음 "네가 생각지 아니하느냐"를 명령으로, 이 백성의 말을 물음으로 적고, 33:26의 "그를 긍휼히 여기리라"를 will have mercy on them으로 적음.
- 예레미야가 예루살렘에서 시드기야왕에게 고한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과 그 모든 군대와 그 통치하에 있는 땅의 모든 나라와 모든 백성이 예루살렘과 그 모든 성읍을 칠 때에 말씀이 여호와께로서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는 가서 유다 왕 시드기야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리니 그가 이 성을 불사를 것이라 네가 그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반드시 사로잡혀 그 손에 붙임을 입고 네 눈은 바벨론 왕의 눈을 볼 것이며 그 입은 네 입을 마주 대하여 말할 것이요 너는 바벨론으로 가리라 그러나 유다 왕 시드기야여 나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 나 여호와가 네게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네가 칼에 죽지 아니하고 평안히 죽을 것이며 사람이 너보다 먼저 있은 네 열조 선왕에게 분향하던 일례로 네게 분향하며 너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슬프다 주여 하리니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선지자 예레미야가 이 모든 말씀을 예루살렘에서 유다 왕 시드기야에게 고함. 본문은 "때에 바벨론 왕의 군대가 예루살렘과 유다의 남은 모든 성을 쳤으니 곧 라기스와 아세가라 유다의 견고한 성읍 중에 이것들만 남았음이더라"고 적음. WEB은 34:7을 34:6에 이어 when the king of Babylon’s army was fighting against Jerusalem and against all the cities of Judah that were left, against Lachish and against Azekah로 적고, 34:5의 "슬프다 주여"를 Ah Lord!로 적음.
- 시드기야왕의 자유 선언 언약과, 방백들과 백성이 놓았던 노비를 다시 노비로 삼은 일
본문은 "시드기야왕이 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백성과 언약하고 자유를 선언한 후에 여호와께로서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고 적고, 그 언약을 "곧 사람으로 각기 히브리 남녀 노비를 놓아 자유케 하고 그 동족 유다인으로 종을 삼지 못하게 한 것이라"고 적음. 본문은 이어 "이 언약에 참가한 방백들과 모든 백성이 각기 노비를 자유케 하고 다시는 종을 삼지 말라 함을 듣고 순복하여 놓았더니 후에 그들의 뜻이 변하여 자유케 하였던 노비를 끌어다가 다시 복종시켜 노비를 삼았더라"고 적음. WEB은 34:8–9를 한 문장으로 적어 34:8을 The word came to Jeremiah from the LORD, after King Zedekiah had made a covenant with all the people who were at Jerusalem, to proclaim liberty to them으로 열고, 34:9의 "히브리 남녀 노비"를 his male servant, and every man his female servant, who is a Hebrew or a Hebrewess로 적음.
- 송아지를 둘에 쪼개고 세운 언약을 범한 자들을 원수의 손에 붙이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이 여호와께로서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너희 선조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그들과 언약을 세워 이르기를 너희 형제 히브리 사람이 네게 팔렸거든 칠년만에 너희는 각기 놓으라 그가 육년을 너를 섬겼은즉 그를 놓아 자유케 할지니라 하였으나 너희 선조가 나를 듣지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이제 돌이켜 내 목전에 정당히 행하여 각기 이웃에게 자유를 선언하되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집에서 내 앞에서 언약을 세웠거늘 너희가 뜻을 변하여 내 이름을 더럽히고 각기 놓아 그들의 마음대로 자유케 하였던 노비를 끌어다가 다시 너희에게 복종시켜서 너희 노비를 삼았도다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나를 듣지 아니하고 각기 형제와 이웃에게 자유를 선언한 것을 실행치 아니하였은즉 내가 너희에게 자유를 선언하여 너희를 칼과 염병과 기근에 붙이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너희를 세계 열방 중에 흩어지게 할 것이며 송아지를 둘에 쪼개고 그 두 사이로 지나서 내 앞에 언약을 세우고 그 말을 실행치 아니하여 내 언약을 범한 너희를 곧 쪼갠 송아지 사이로 지난 유다 방백들과 예루살렘 방백들과 환관들과 제사장들과 이 땅 모든 백성을 내가 너희 원수의 손과 너희 생명을 찾는 자의 손에 붙이리니 너희 시체가 공중의 새들과 땅 짐승의 식물이 될 것이며 또 내가 유다 왕 시드기야와 그 방백들을 그 원수의 손과 그 생명을 찾는 자의 손과 너희에게서 떠나간 바벨론 왕의 군대의 손에 붙이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에게 명하여 이 성에 다시 오게 하리니 그들이 이 성을 쳐서 취하여 불사를 것이라 내가 유다 성읍들로 황무하여 거민이 없게 하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34:18–20을 I will give the men who have transgressed my covenant로 시작하여 I will even give them into the hand of their enemies와 Their dead bodies로 적어 개역한글의 "너희"를 삼인칭으로 적고, 34:17의 "세계 열방 중에 흩어지게"를 be tossed back and forth among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로 적음.
- 레갑 족속을 여호와의 집 한 방에 들여 포도주를 권한 일과 마시지 않겠다는 그들의 대답
본문은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 때에 여호와께로서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너는 레갑 족속에게 가서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을 여호와의 집 한 방으로 데려다가 포도주를 마시우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이에 내가 하바시냐의 손자요 예레미야의 아들인 야아사냐와 그 형제와 그 모든 아들과 레갑 온 족속을 데리고 여호와의 집에 이르러 익다랴의 아들 하나님의 사람 하난의 아들들의 방에 들였는데 그 방은 방백들의 방 곁이요 문을 지키는 살룸의 아들 마아세야의 방 위더라 내가 레갑 족속 사람들 앞에 포도주가 가득한 사발과 잔을 놓고 마시라 권하매"라고 적음. 이에 그들이 "우리는 포도주를 마시지 아니하겠노라 레갑의 아들 우리 선조 요나답이 우리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와 너희 자손은 영영히 포도주를 마시지 말며 집도 짓지 말며 파종도 하지 말며 포도원도 재배치 말며 두지도 말고 너희 평생에 장막에 거처하라 그리하면 너희의 우거하는 땅에서 너희 생명이 길리라 하였으므로 우리가 레갑의 아들 우리 선조 요나답의 우리에게 명한 모든 말을 순종하여 우리와 우리 아내와 자녀가 평생에 포도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거처할 집도 짓지 아니하며 포도원이나 밭이나 종자도 두지 아니하고 장막에 거처하여 우리 선조 요나답의 우리에게 명한대로 다 준행하였노라 그러나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이 땅에 올라왔을 때에 우리가 말하기를 갈대아인의 군대와 수리아인의 군대가 두려운즉 예루살렘으로 가자 하고 우리가 예루살렘에 거하였노라"라고 말함. 35:3–11의 어느 절도 35:3과 35:5의 "내가"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35:3의 "하바시냐의 손자요 예레미야의 아들인 야아사냐"를 Jaazaniah the son of Jeremiah, the son of Habazziniah로 적고, 35:5의 "마시라 권하매"를 I said to them, “Drink wine!”으로 적으며, 35:11을 we said, ‘Come! Let’s go to Jerusalem for fear of the army of the Chaldeans, and for fear of the army of the Syrians; so we will dwell at Jerusalem.’로 적어 예루살렘에 거하는 것을 그들이 한 말 안에 둠.
- 요나답의 자손이 지킨 명령을 들어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이르라 하신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는 가서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가 내 말을 들으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겠느냐 레갑의 아들 요나답이 그 자손에게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 한 그 명령은 실행되도다 그들은 그 선조의 명령을 순종하여 오늘까지 마시지 아니하거늘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부지런히 말하여도 너희는 나를 듣지 아니하도다 나도 내 종 모든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고 부지런히 보내며 이르기를 너희는 이제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켜 행위를 고치고 다른 신을 좇아 그를 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너희와 너희 선조에게 준 이 땅에 거하리라 하여도 너희가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나를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은 그 선조가 그들에게 명한 그 명령을 준행하나 이 백성은 나를 듣지 아니하도다 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 모든 거민에게 나의 그들에게 대하여 선포한 모든 재앙을 내리리니 이는 내가 그들에게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며 불러도 대답지 아니함이니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이를 말을 35:17 끝의 "하셨다 하라"로 맺고, WEB은 그 말을 35:16 끝에서 맺어 35:17을 그 밖에 두며, 35:17의 "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를 the LORD, the God of Armies, the God of Israel로 적음.
- 예레미야가 레갑 족속에게 전한, 요나답의 명령을 지킨 그들을 두고 하신 여호와의 말씀
예레미야가 레갑 족속에게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너희 선조 요나답의 명령을 준종하여 그 모든 훈계를 지키며 그가 너희에게 명한 것을 행하였도다 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레갑의 아들 요나답에게서 내 앞에 설 사람이 영영히 끊어지지 아니하리라"라고 말함. WEB은 35:18의 여호와의 말씀을 Because you have obeyed the commandment of Jonadab your father로 열어 35:19의 말에 잇고, 35:19를 Jonadab the son of Rechab will not lack a man to stand before me forever로 적음.
- 두루마리 책에 기록하라는 여호와의 말씀과, 바룩이 예레미야의 구전대로 기록하고 여호와의 집에서 낭독함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 사년에 여호와께로서 예레미야에게 말씀이 임하여 "너는 두루마리 책을 취하여 내가 네게 말하던 날 곧 요시야의 날부터 오늘까지 이스라엘과 유다와 열방에 대하여 나의 네게 이른 모든 말을 그것에 기록하라 유다 족속이 내가 그들에게 내리려한 모든 재앙을 듣고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킬듯 하니라 그리하면 내가 그 악과 죄를 사하리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에 예레미야가 네리야의 아들 바룩을 부르매 바룩이 예레미야의 구전대로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을 두루마리 책에 기록하니라"고 적음. 예레미야가 바룩에게 명하여 "나는 감금을 당한지라 여호와의 집에 들어갈 수 없은즉 너는 들어가서 나의 구전대로 두루마리에 기록한 여호와의 말씀을 금식일에 여호와의 집에 있는 백성의 귀에 낭독하고 유다 모든 성에서 온 자들의 귀에도 낭독하라 그들이 여호와 앞에 기도를 드리며 각기 악한 길을 떠날듯 하니라 여호와께서 이 백성에 대하여 선포하신 노와 분이 크니라"라고 말함. 네리야의 아들 바룩이 무릇 선지자 예레미야의 자기에게 명한대로 하여 여호와의 집에서 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을 낭독함. WEB은 36:5의 "나는 감금을 당한지라"를 I am restricted로 적음.
- 바룩이 그마랴의 방에서 책을 낭독하고, 방백들이 바룩의 낭독을 듣고 그에게 예레미야와 함께 숨으라고 말함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의 오년 구월에 예루살렘 모든 백성과 유다 성읍들에서 예루살렘에 이른 모든 백성이 여호와 앞에서 금식을 선포함. 바룩이 여호와의 집 윗뜰 곧 여호와의 집 새문 어귀의 곁에 있는 사반의 아들 서기관 그마랴의 방에서 그 책에 있는 예레미야의 말을 낭독하여 모든 백성에게 들림. 사반의 손자요 그마랴의 아들인 미가야가 그 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을 다 듣고 왕궁에 내려가서 서기관의 방에 들어감. 본문은 "모든 방백 곧 서기관 엘리사마와 스마야의 아들 들라야와 악볼의 아들 엘라단과 사반의 아들 그마랴와 하나냐의 아들 시드기야와 모든 방백이 거기 앉았는지라"고 적음. 미가야가 바룩의 백성의 귀에 책을 낭독할 때에 들은 모든 말로 그들에게 고함. 이에 모든 방백이 구시의 증손 셀레먀의 손자 느다냐의 아들 여후디를 바룩에게 보내어 "너는 백성의 귀에 낭독한 두루마리를 손에 가지고 오라"고 말함. 네리야의 아들 바룩이 두루마리를 손에 가지고 그들에게로 감. 그들이 바룩에게 "앉아서 이를 우리 귀에 낭독하라"고 말하매 바룩이 그들의 귀에 낭독함. 그들이 그 모든 말씀을 듣고 놀라 서로 보며 바룩에게 "우리가 이 모든 말을 왕에게 고하리라"고 말하고, 또 바룩에게 물어 "네가 그 구전하는 이 모든 말을 어떻게 기록하였느뇨 청컨대 우리에게 이르라"고 말함. 바룩이 "그가 그 입으로 이 모든 말을 내게 베풀기로 내가 먹으로 책에 기록하였노라"고 대답함. 이에 방백들이 바룩에게 "너는 가서 예레미야와 함께 숨고 너희 있는 곳을 사람에게 알리지 말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36:14의 여후디를 "구시의 증손 셀레먀의 손자 느다냐의 아들"로 세대를 세어 적고, WEB은 Jehudi the son of Nethaniah, the son of Shelemiah, the son of Cushi로 적음. 개역한글은 36:15에 바룩을 적고, WEB은 They said to him으로 적음.
- 왕이 여후디가 낭독한 두루마리를 소도로 베어 화로 불에 태우고 바룩과 예레미야를 잡으라고 명함
본문은 "그들이 두루마리를 서기관 엘리사마의 방에 두고 뜰에 들어가 왕께 나아가서 이 모든 말로 왕의 귀에 고하니"라고 적음. 왕이 여후디를 보내어 두루마리를 가져오게 하매 여후디가 서기관 엘리사마의 방에서 가져다가 왕과 왕의 곁에 선 모든 방백의 귀에 낭독함. 본문은 "때는 구월이라 왕이 겨울 궁전에 앉았고 그 앞에는 불 피운 화로가 있더라 여후디가 삼편 사편을 낭독하면 왕이 소도로 그것을 연하여 베어 화로 불에 던져서 온 두루마리를 태웠더라 왕과 그 신하들이 이 모든 말을 듣고도 두려워하거나 그 옷을 찢지 아니하였고 엘라단과 들라야와 그마랴가 왕께 두루마리를 사르지 말기를 간구하여도 왕이 듣지 아니하였으며 왕이 왕의 아들 여라므엘과 아스리엘의 아들 스라야와 압디엘의 아들 셀레먀를 명하여 서기관 바룩과 선지자 예레미야를 잡으라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그들을 숨기셨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36:20을 두루마리를 엘리사마의 방에 두고 왕께 나아간 차례로 적고, WEB은 They went in to the king into the court, but they had laid up the scroll로 적음. 개역한글은 36:21에 두루마리를 가져온 이를 여후디로 적고, WEB은 he took it out of the room of Elishama the scribe로 적음.
- 다른 두루마리에 첫 두루마리의 모든 말을 기록하라는 여호와의 말씀과 여호야김에 대한 말씀, 바룩이 다시 기록함
왕이 두루마리와 바룩이 예레미야의 구전으로 기록한 말씀을 불사른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너는 다시 다른 두루마리를 가지고 유다 왕 여호야김의 불사른 첫 두루마리의 모든 말을 기록하고 또 유다 왕 여호야김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그가 이 두루마리를 불사르며 말하기를 네가 어찌하여 바벨론 왕이 정녕히 와서 이 땅을 멸하고 사람과 짐승을 이 땅에서 없어지게 하리라 하는 말을 이 두루마리에 기록하였느뇨 하도다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유다 왕 여호야김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그에게 다윗의 위에 앉을 자가 없게 될 것이요 그 시체는 버림을 입어서 낮에는 더위, 밤에는 추위를 당하리라 또 내가 그와 그 자손과 신하들을 그들의 죄악을 인하여 벌할 것이라 내가 일찍 그들과 예루살렘 거민과 유다 사람에게 선포하였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한 그 모든 재앙을 내리리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에 예레미야가 다른 두루마리를 취하여 네리야의 아들 서기관 바룩에게 주매 그가 유다 왕 여호야김의 불사른 책의 모든 말을 예레미야의 구전대로 기록하고 그 외에도 그 같은 말을 많이 더 하였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36:29의 여호와의 말씀을 "그가 이 두루마리를 불사르며"로 여호야김을 두고 삼인칭으로 적고, WEB은 You have burned this scroll로 이인칭으로 적음. 개역한글은 36:32의 "그 외에도 그 같은 말을 많이 더 하였더라"를 앞의 "그가"에 이어 적고, WEB은 many similar words were added to them으로 더한 이를 적지 않음.
- 요시야의 아들 시드기야가 고니야를 대신하여 왕이 되고, 그와 신하와 백성이 여호와께서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을 듣지 아니함
요시야의 아들 시드기야가 여호야김의 아들 고니야를 대신하여 왕이 됨. 본문은 "이는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로 유다 땅의 왕을 삼음이었더라"고 적고, 이어 "그와 그 신하와 그 땅 백성이 여호와께서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을 듣지 아니하니라"고 적음. WEB은 37:1의 끝을 whom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made king in the land of Judah로 적어 Coniah the son of Jehoiakim 뒤에 이음.
- 시드기야왕이 여후갈과 제사장 스바냐를 예레미야에게 보내어 기도를 청하고, 갈대아인이 다시 와서 이 성을 불사르리라는 여호와의 말씀이 임함
시드기야왕이 셀레먀의 아들 여후갈과 마아세야의 아들 제사장 스바냐를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보내어 "너는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라"고 청함. 본문은 "때에 예레미야가 갇히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 가운데 출입하는 중이었더라 바로의 군대가 애굽에서 나오매 예루살렘을 에워쌌던 갈대아인이 그 소문을 듣고 예루살렘에서 떠났더라"고 적음.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를 보내어 내게 구하게 한 유다 왕에게 이르라 너희를 도우려고 나왔던 바로의 군대는 자기 땅 애굽으로 돌아가겠고 갈대아인이 다시 와서 이 성을 쳐서 취하여 불사르리라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스스로 속여 말하기를 갈대아인이 반드시 우리를 떠나리라 하지 말라 그들이 떠나지 아니하리라 가령 너희가 너희를 치는 갈대아인의 온 군대를 쳐서 그 중에 부상자만 남긴다 할찌라도 그들이 각기 장막에서 일어나 이 성을 불사르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37:4를 for they had not put him into prison으로 적고, 37:7과 37:9의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를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와 The LORD says로 적음.
- 예레미야가 베냐민 땅으로 가려다가 베냐민 문에서 이리야에게 붙잡히고 서기관 요나단의 집에 갇힘
갈대아인의 군대가 바로의 군대를 두려워하여 예루살렘에서 떠나매 예레미야가 베냐민 땅에서 백성 중 분깃을 받으려고 예루살렘을 떠나 그리로 가려함. 베냐민 문에 이른즉 하나냐의 손자요 셀레먀의 아들인 이리야라 이름하는 문지기의 두목이 선지자 예레미야를 붙잡아 "네가 갈대아인에게 항복하려 하는도다"라고 말함. 예레미야가 "망령되다 나는 갈대아인에게 항복하려 하지 아니하노라"라고 말하였으나 이리야가 듣지 아니하고 예레미야를 잡아 방백들에게로 끌어감. 방백들이 노하여 예레미야를 때려서 서기관 요나단의 집에 가둠. 본문은 "이는 그들이 이 집으로 옥을 삼았음이더라 예레미야가 토굴 옥 음실에 들어간지 여러날만에"라고 적고 37:17로 이어짐. WEB은 37:12를 Jeremiah went out of Jerusalem to go into the land of Benjamin으로 적고, 37:13의 "베냐민 문에 이른즉"을 When he was in Benjamin’s gate로, "문지기의 두목"을 a captain of the guard로 적음.
- 시드기야왕이 예레미야에게 여호와께로서 받은 말씀을 비밀히 묻고 그를 시위대 뜰에 두라고 명함
시드기야왕이 보내어 예레미야를(본문은 "그를") 이끌어 내고 왕궁에서 그에게 비밀히 "여호와께로서 받은 말씀이 있느뇨"라고 물음. 예레미야가 "있나이다"라고 대답하고 또 "왕이 바벨론 왕의 손에 붙임을 입으리이다"라고 말함. 예레미야가 다시 시드기야왕에게 "내가 왕에게나 왕의 신하에게나 이 백성에게 무슨 죄를 범하였관대 나를 옥에 가두었나이까 바벨론 왕이 와서 왕과 이 땅을 치지 아니하리라고 예언한 왕의 선지자들이 이제 어디 있나이까 내 주 왕이여 이제 청컨대 나를 들으시며 나의 탄원을 받으사 나를 서기관 요나단의 집으로 돌려보내지 마옵소서 내가 거기서 죽을까 두려워하나이다"라고 말함. 본문은 "이에 시드기야왕이 명하여 예레미야를 시위대 뜰에 두고 떡 만드는 자의 거리에서 매일 떡 한덩이씩 그에게 주게 하매 성중에 떡이 다할 때까지 이르니라 예레미야가 시위대 뜰에 머무니라"고 적음. WEB은 37:17의 "왕궁에서"를 in his house로 적고, 37:21을 Then Zedekiah the king commanded, and they committed Jeremiah into the court of the guard. They gave him daily a loaf of bread로 적음.
- 방백들이 왕께 예레미야를 죽이기를 청하고, 그들이 그를 왕의 아들 말기야의 구덩이에 던져 넣음
본문은 "맛단의 아들 스바댜와 바스훌의 아들 그다랴와 셀레먀의 아들 유갈과 말기야의 아들 바스훌이 예레미야의 모든 백성에게 이르는 말을 들은즉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이 성에 머무는 자는 칼과 기근과 염병에 죽으리라 그러나 갈대아인에게 항복하는 자는 살리니 그의 생명이 노략물을 얻음 같이 살리라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 성이 반드시 바벨론 왕의 군대의 손에 붙이우리니 그가 취하리라 하셨다 하는지라"고 적음. 이에 그 방백들이 왕께 "이 사람이 백성의 평안을 구치 아니하고 해를 구하오니 청컨대 이 사람을 죽이소서 그가 이같이 말하여 이 성에 남은 군사의 손과 모든 백성의 손을 약하게 하나이다"라고 고함. 시드기야왕이 "보라 그가 너희 손에 있느니라 왕은 조금도 너희를 거스릴 수 없느니라"라고 말함. 본문은 "그들이 예레미야를 취하여 시위대 뜰에 있는 왕의 아들 말기야의 구덩이에 던져 넣을 때에 예레미야를 줄로 달아내리웠는데 그 구덩이에는 물이 없고 진흙 뿐이므로 예레미야가 진흙 중에 빠졌더라"고 적음. WEB은 38:3의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를 The LORD says로 적고, 38:4의 말을 Please let this man be put to death로 시작하여 for this man doesn’t seek the welfare of this people, but harm으로 맺음.
- 구스인 에벳멜렉이 왕께 고하고 사람들을 데리고 가서, 그들이 예레미야를 구덩이에서 줄로 끌어냄
본문은 "왕궁 환관 구스인 에벳멜렉이 그들의 예레미야를 구덩이에 던져 넣었음을 들으니라 때에 왕이 베냐민 문에 앉았더니"라고 적음. 에벳멜렉이 왕궁에서 나와 왕께 "내 주 왕이여 저 사람들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행한 모든 일은 악하니이다 성 중에 떡이 떨어졌거늘 그들이 그를 구덩이에 던져 넣었으니 그가 거기서 주려 죽으리이다"라고 고함. 왕이 구스인 에벳멜렉에게 "너는 여기서 삼십명을 데리고 가서 선지자 예레미야의 죽기 전에 그를 구덩이에서 끌어 내라"고 명함. 에벳멜렉이 사람들을 데리고 왕궁 곳간 밑 방에 들어가서 거기서 헝겊과 낡은 옷을 취하고 그것을 구덩이에 있는 예레미야에게 줄로 내리움. 구스인 에벳멜렉이 예레미야에게 "너는 이 헝겊과 낡은 옷을 네 겨드랑이에 대고 줄을 그 아래 대라"고 말하매 예레미야가 그대로 행함. 본문은 "그들이 줄로 예레미야를 구덩이에서 끌어낸지라 예레미야가 시위대 뜰에 머무니라"고 적음. WEB은 38:7을 Ebedmelech the Ethiopian, a eunuch, who was in the king’s house로 적고 왕이 베냐민 문에 앉은 것을 괄호 안에 두며, 38:11의 "왕궁 곳간 밑 방"을 the house of the king under the treasury로 적음.
- 시드기야왕이 여호와의 집 제 삼문에서 예레미야에게 묻고 비밀히 맹세하며 이 말을 사람으로 알게 하지 말라고 말함
시드기야왕이 보내어 선지자 예레미야를 여호와의 집 제 삼문으로 데려오게 하고 예레미야에게 "내가 네게 한 일을 물으리니 일호도 내게 숨기지 말라"고 말함. 예레미야가 시드기야에게 "내가 이 일을 왕에게 아시게 하여도 왕이 단정코 나를 죽이지 아니하시리이까 가령 내가 왕을 권한다 할찌라도 왕이 듣지 아니하시리이다"라고 말함. 시드기야왕이 비밀히 예레미야에게 맹세하여 "우리에게 이 영혼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내가 너를 죽이지도 아니하겠고 네 생명을 찾는 그 사람들의 손에 붙이지도 아니하리라"고 말함. 예레미야가 시드기야에게 "만군의 하나님이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가 만일 바벨론 왕의 방백들에게 항복하면 네 생명이 살겠고 이 성이 불사름을 입지 아니하겠고 너와 네 가족이 살려니와 네가 만일 나가서 바벨론 왕의 방백들에게 항복하지 아니하면 이 성이 갈대아인의 손에 붙이우리니 그들이 이 성을 불사를 것이며 너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시드기야왕이 예레미야에게 "나는 갈대아인에게 항복한 유다인을 두려워하노라 염려컨대 갈대아인이 나를 그들의 손에 붙이면 그들이 나를 조롱할까 하노라"라고 말함. 예레미야가 "그 무리가 왕을 그들에게 붙이지 아니하리이다 원하옵나니 내가 왕에게 고한바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소서 그리하면 왕이 복을 받아 생명을 보존하시리이다 그러나 만일 항복하기를 거절하시면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신 말씀대로 되리이다 곧 유다 왕궁에 남아 있는 모든 여자가 바벨론 왕의 방백들에게로 끌려갈 것이요 그들은 네게 말하기를 네 친구들이 너를 꾀어 이기고 네 발이 진흙에 빠짐을 보고 물러갔도다 하리라 네 아내들과 자녀는 갈대아인에게로 끌어냄을 입겠고 너는 그들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바벨론 왕의 손에 잡히리라 또 네가 이 성으로 불사름을 입게 하리라 하셨나이다"라고 말함. 시드기야가 예레미야에게 "너는 이 말을 사람으로 알게 하지 말라 그리하면 네가 죽지 아니하리라 만일 방백들이 내가 너와 말하였다 함을 듣고 와서 네게 말하기를 네가 왕에게 말씀한 것을 우리에게 고하라 우리에게 숨기지 말라 그리하면 우리가 너를 죽이지 아니하리라 또 왕이 네게 말씀한 것을 고하라 하거든 그들에게 대답하되 내가 왕의 앞에 간구하기를 나를 요나단의 집으로 도로 보내지 말아서 거기서 죽지 않게 하옵소서 하였다 하라"고 말함. 본문은 "모든 방백이 예레미야에게 와서 물으매 그가 왕의 명한 모든 말대로 대답하였으므로 일이 탄로치 아니하였고 그들은 더불어 말하기를 그쳤더라 예레미야가 예루살렘이 함락되는 날까지 시위대 뜰에 머물렀더라"고 적음. WEB은 38:14를 Zedekiah the king sent and took Jeremiah the prophet to himself into the third entry로, 38:17–18의 "항복하면", "항복하지 아니하면"을 If you will go out to, if you will not go out to로 적고, 38:21을 this is the word that the LORD has shown me로 적어 38:22–23을 그 말씀으로 둠.
-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에워싸 치고, 성이 함락되매 바벨론 왕의 방백들이 중문에 앉음
유다 왕 시드기야의 구년 시월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과 그 모든 군대가 와서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침. 시드기야의 제 십일년 사월 구일에 성이 함락됨. 본문은 "예루살렘이 함락되매 바벨론 왕의 모든 방백이 이르러 중문에 앉으니 곧 네르갈사레셀과 삼갈르보와 환관장 살스김과 박사장 네르갈사레셀과 바벨론 왕의 기타 모든 방백들이었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39:2 끝에 "예루살렘이 함락되매"를 적어 39:3으로 잇고, WEB은 39:2를 a breach was made in the city로 맺음. 개역한글의 "환관장 살스김", "박사장 네르갈사레셀"을 WEB은 Sarsechim the Rabsaris, Nergal Sharezer the Rabmag로 적음.
- 도망하던 시드기야가 여리고 평원에서 잡혀 하맛 땅 립나의 바벨론 왕에게 끌려가 심문을 받음
본문은 "유다 왕 시드기야와 모든 군사가 그들을 보고 도망하되 밤에 왕의 동산길로 좇아 두 담 샛문을 통하여 성읍을 벗어나서 아라바로 갔더니 갈대아인의 군대가 그들을 따라 여리고 평원에서 시드기야에게 미쳐 그를 잡아서 데리고 하맛 땅 립나에 있는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로 올라가매 왕이 그를 심문하였더라 바벨론 왕이 립나에서 시드기야의 목전에서 그 아들들을 죽였고 왕이 또 유다의 모든 귀인을 죽였으며 왕이 또 시드기야의 눈을 빼게 하고 바벨론으로 옮기려 하여 사슬로 결박하였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39:4의 "아라바로 갔더니"를 "시드기야와 모든 군사가"에 이어 적고, WEB은 and he went out toward the Arabah로 적음. 개역한글은 39:5와 39:7에 "왕이"를 적고, WEB은 he pronounced judgment on him, Moreover he put out Zedekiah’s eyes로 적음. 개역한글은 39:6에 "그 아들들"이라 적고, WEB은 Zedekiah’s sons로 적음.
- 갈대아인들이 왕궁과 백성의 집을 불사르고 시위대장 느부사라단이 남은 백성을 바벨론으로 옮기며 빈민을 유다 땅에 남겨 둠
본문은 "갈대아인들이 왕궁과 백성의 집을 불사르며 예루살렘 성벽을 헐었고 시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자기에게 항복한 자와 그 외의 남은 백성을 바벨론으로 잡아 옮겼으며 시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아무 소유가 없는 빈민을 유다 땅에 남겨 두고 그 날에 포도원과 밭을 그들에게 주었더라"고 적음.
- 느부갓네살이 예레미야에 대하여 명하고, 시위대장과 바벨론 왕의 장관들이 예레미야를 시위대 뜰에서 내어 그다랴에게 붙임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레미야에 대하여 시위대장 느부사라단에게 명하여 "그를 데려다가 선대하고 해하지 말며 그가 네게 말하는대로 행하라"고 말함. 본문은 "이에 시위대장 느부사라단과 환관장 느부사스반과 박사장 네르갈사레셀과 바벨론 왕의 모든 장관이 보내어 예레미야를 시위대 뜰에서 취하여 내어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 붙여서 그를 집으로 데려가게 하매 그가 백성 중에 거하니라"고 적음. 개역한글의 "환관장 느부사스반", "박사장 네르갈사레셀"을 WEB은 Nebushazban, Rabsaris, Nergal Sharezer, Rabmag로 적고, 개역한글은 그다랴를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로 적으며 WEB은 Gedaliah the son of Ahikam, the son of Shaphan으로 적음.
- 시위대 뜰에 갇힌 예레미야에게 임한, 구스인 에벳멜렉을 그 날에 구원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예레미야가 시위대 뜰에 갇혔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너는 가서 구스인 에벳멜렉에게 말하기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말씀에 내가 이 성에 재앙을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한 나의 말이 그 날에 네 목전에 이루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그 날에 너를 구원하리니 네가 그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손에 붙이우지 아니하리라 내가 단정코 너를 구원할 것인즉 네가 칼에 죽지 아니하고 네 생명이 노략물을 얻음 같이 되리니 이는 네가 나를 신뢰함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39:17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를 says the LORD로 그 절 가운데에 적음.
- 라마에서 해방된 예레미야에게 시위대장이 한 말과, 예레미야가 미스바의 그다랴에게로 가서 함께 거함
본문은 "시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과 유다 포로를 바벨론으로 옮기는 중에 예레미야도 잡혀 사슬로 결박되어 가다가 라마에서 해방된 후에 말씀이 여호와께로서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고 적음. 시위대장이 예레미야를 불러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곳에 이 재앙을 선포하시더니 여호와께서 그 말씀하신대로 행하셨으니 이는 너희가 여호와께 범죄하고 그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일이 너희에게 임한 것이니라 보라 내가 오늘 네 손의 사슬을 풀어 너를 해방하노니 만일 네가 나와 함께 바벨론으로 가는 것을 선히 여기거든 오라 내가 너를 선대하리라 만일 나와 함께 바벨론으로 가는 것을 좋지 않게 여기거든 그만 두라 보라 온 땅이 네 앞에 있나니 네가 선히 여기는대로 가하게 여기는 곳으로 갈찌니라"라고 말함. 본문은 "예레미야가 아직 돌이키기 전에 그가 다시 이르되 너는 바벨론 왕이 유다 성읍들의 총독으로 세우신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로 돌아가서 그와 함께 백성 중에 거하거나 너의 가하게 여기는 곳으로 가거나 할찌니라 하고 그 시위대장이 그에게 양식과 선물을 주어 보내매"라고 적음. 예레미야가 미스바로 가서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로 나아가서 그 땅에 남아 있는 백성 중에서 그와 함께 거함. 개역한글은 40:1에 예레미야를 라마에서 해방한 이를 적지 않고, WEB은 after Nebuzaradan the captain of the guard had let him go from Ramah로 적음. WEB은 40:2의 "불러다가"를 took Jeremiah로, 40:5의 "예레미야가 아직 돌이키기 전에"를 Now while he had not yet gone back으로 적음.
- 군대장관들이 미스바의 그다랴에게 이르고 그다랴가 그들에게 맹세하며, 유다인들이 쫓겨났던 각처에서 돌아와 포도주와 여름 실과를 모음
들에 있는 군대장관들과 그들의 사람들이 바벨론 왕이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를 이 땅 총독으로 세우고 남녀와 유아와 바벨론으로 옮기지 아니한 빈민을 그에게 위임하였다 함을 들음. 본문은 "그들 곧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과 가레아의 두 아들 요하난과 요나단과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와 느도바 사람 에배의 아들들과 마아가 사람의 아들 여사냐와 그들의 사람들이 미스바로 가서 그다랴에게 이르니"라고 적음.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가 그들과 그들의 사람들에게 맹세하며 "너희는 갈대아인 섬기기를 두려워하지 말고 이 땅에 거하여 바벨론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유익하리라 나는 미스바에 거하여 우리에게로 오는 갈대아인을 섬기리니 너희는 포도주와 여름 실과와 기름을 모아 그릇에 저축하고 너희의 얻은 성읍들에 거하라"고 말함. 모압과 암몬 자손 중과 에돔과 모든 지방에 있는 유다인도 바벨론 왕이 유다에 사람을 남겨 둔 것과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를 그들의 위에 세웠다 함을 듣고, 그 모든 유다인이 쫓겨났던 각처에서 돌아와 유다 땅 미스바 그다랴에게 이르러 포도주와 여름 실과를 심히 많이 모음. WEB은 40:10의 "우리에게로 오는 갈대아인을 섬기리니"를 to stand before the Chaldeans who will come to us로 적음.
- 요하난과 군대장관들이 그다랴에게 바알리스와 이스마엘의 일을 말하나 그다랴가 믿지 아니함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들에 있던 군대장관들이 미스바 그다랴에게 이르러 그에게 "암몬 자손의 왕 바알리스가 네 생명을 취하려 하여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을 보낸줄 네가 아느냐"라고 말함.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가 믿지 아니함.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이 미스바에서 그다랴에게 비밀히 "청하노니 나로 가서 사람이 모르게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을 죽이게 하라 어찌하여 그로 네 생명을 취케 하여 네게 모인 모든 유다인으로 흩어지며 유다의 남은 자로 멸망을 당케 하랴"라고 말함. 그러나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가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에게 "네가 이 일을 행치 말 것이니라 너의 이스마엘에 대한 말은 진정이 아니니라"라고 말함.
-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미스바에서 그다랴와 그와 함께한 유다인과 갈대아 군사를 죽임
칠월에 왕의 종친 엘리사마의 손자 느다냐의 아들 왕의 장관 이스마엘이 열 사람과 함께 미스바로 가서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 이르러 미스바에서 함께 떡을 먹다가,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과 그와 함께한 열 사람이 일어나서 바벨론 왕의 그 땅 총독으로 세운바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를 칼로 쳐죽임. 이스마엘이 또 미스바에서 그다랴와 함께한 모든 유다인과 거기 있는 갈대아 군사를 죽임. 개역한글은 41:1에 "왕의 종친"을 엘리사마의 이름 앞에 적고, WEB은 41:1을 Ishmael the son of Nethaniah, the son of Elishama, of the royal offspring and one of the chief officers of the king으로 적음.
- 이스마엘이 세겜과 실로와 사마리아에서 온 사람들을 죽여 구덩이에 던지고 미스바에 남은 백성을 사로잡아 떠남
본문은 "그가 그다랴를 죽인지 이틀이 되었어도 이를 아는 사람이 없었더라 때에 사람 팔십명이 그 수염을 깎고 옷을 찢고 몸을 상하고 손에 소제물과 유향을 가지고 세겜과 실로와 사마리아에서부터 와서 여호와의 집으로 나아가려 한지라"고 적음.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그들을 영접하러 미스바에서 나와서 울며 행하다가 그들을 만나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로 가자"라고 말함. 그들이 성 중앙에 이를 때에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자기와 함께한 사람들로 더불어 그들을 죽여 구덩이에 던짐. 그 중에 열 사람은 이스마엘에게 "우리가 밀과 보리와 기름과 꿀을 밭에 감추었으니 우리를 죽이지 말라"라고 말하였으므로, 그가 그치고 그들을 그 형제와 함께 죽이지 아니함. 본문은 "이스마엘이 그다랴에게 속한 사람들을 죽이고 그 시체를 던진 구덩이는 아사왕이 이스라엘 왕 바아사를 두려워하여 팠던 것이라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그 죽인 시체로 거기 채우고 미스바에 남아 있는 왕의 딸들과 모든 백성 곧 시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 위임하였던바 미스바에 남아 있는 모든 백성을 사로잡되 곧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그들을 사로잡고 암몬 자손에게로 가려 하여 떠나니라"고 적음. WEB은 41:4를 The second day after he had killed Gedaliah, and no man knew it으로 적어 41:5의 men came from Shechem, from Shiloh, and from Samaria, even eighty men으로 잇고, 41:9의 "그다랴에게 속한 사람들"을 the men whom he had killed, by the side of Gedaliah로 적음.
- 요하난과 군대장관들이 기브온 큰 물가에서 이스마엘을 만나고 포로되었던 백성이 요하난에게로 돌아감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와 함께 있는 모든 군대장관이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의 행한 모든 악을 듣고, 모든 사람을 데리고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과 싸우러 가다가 기브온 큰 물가에서 그를 만남. 이스마엘과 함께 있던 모든 백성이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와 함께한 모든 군대장관을 보고 기뻐하고, 미스바에서 이스마엘에게 포로되었던 그 모든 백성이 돌이켜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에게로 돌아감.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여덟 사람과 함께 요하난을 피하여 암몬 자손에게로 감.
- 요하난과 군대장관들이 남은 백성을 빼앗아 돌아와 애굽으로 가려 하여 베들레헴 근처 게롯김함에 머묾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와 함께하는 모든 군대장관이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를 죽이고 미스바에서 잡아간 모든 남은 백성 곧 군사와 여인과 유아와 환관을 기브온에서 빼앗아 가지고 돌아와서, 애굽으로 가려 하여 떠나 베들레헴 근처에 있는 게롯김함에 머묾. 본문은 "이는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바벨론 왕의 그 땅 총독으로 세운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를 죽였으므로 그들이 갈대아인을 두려워함이었더라"고 적음. WEB은 41:16을 took all the remnant of the people whom he had recovered from Ishmael the son of Nethaniah, from Mizpah, after he had killed Gedaliah the son of Ahikam로 적고, 41:17을 to go to enter into Egypt로 맺어 41:18의 because of the Chaldeans로 이음.
- 모든 군대의 장관과 백성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남은 자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구함
모든 군대의 장관과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호사야의 아들 여사냐와 백성의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아와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당신은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고 이 남아 있는 모든 자를 위하여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소서 당신이 목도하시거니와 우리는 많은 중에서 조금만 남았사오니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의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보이시기를 원하나이다"라고 말함. 선지자 예레미야가 그들에게 "내가 너희 말을 들었은즉 너희 말대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고 무릇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응답하시는 것을 숨김이 없이 너희에게 고하리라"라고 말함. 그들이 예레미야에게 "우리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당신을 보내사 우리에게 이르시는 모든 말씀대로 행하리이다 여호와는 우리 중에 진실무망한 증인이 되시옵소서 우리가 당신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보냄은 그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좋고 좋지 아니함을 물론하고 청종하려 함이라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면 우리에게 복이 있으리이다"라고 말함. WEB은 42:5를 May the LORD be a true and faithful witness among us, if we don’t do according to all the word with which the LORD your God sends you to tell us로 적음.
- 십일 후에 예레미야에게 임한, 애굽으로 가지 말라는 여호와의 말씀
십일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함. 그가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와 함께 있는 모든 군대장관과 백성의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부르고 그들에게 "너희가 나를 보내어 너희의 간구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그가 가라사대 너희가 이 땅에 여전히 거하면 내가 너희를 세우고 헐지 아니하며 너희를 심고 뽑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너희에게 내린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킴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그 두려워하는 바벨론 왕을 두려워 말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하여 너희를 구원하며 그의 손에서 너희를 건지리니 두려워 말라 내가 너희를 긍휼히 여기리니 그로도 너희를 긍휼히 여기게 하여 너희를 너희 본향으로 돌려보내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나 만일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복지 아니하고 말하기를 우리는 이 땅에 거하지 아니하리라 하며 또 말하기를 우리는 전쟁도 보이지 아니하며 나팔소리도 들리지 아니하며 식물의 핍절도 당치 아니하는 애굽 땅으로 결단코 들어가 거하리라 하면 잘못 되리라 너희 유다의 남은 자여 이제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만일 애굽에 들어가서 거기 거하기로 고집하면 너희의 두려워하는 칼이 애굽 땅으로 따라가서 너희에게 미칠 것이요 너희의 두려워하는 기근이 애굽으로 급히 따라가서 너희에게 임하리니 너희가 거기서 죽을 것이라 무릇 애굽으로 들어가서 거기 우거하기로 고집하는 모든 사람은 이같이 되리니 곧 칼과 기근과 염병에 죽을 것인즉 내가 그들에게 내리는 재앙을 벗어나서 남을 자 없으리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나의 노와 분을 예루살렘 거민에게 부은 것 같이 너희가 애굽에 이른 때에 나의 분을 너희에게 부으리니 너희가 가증함과 놀램과 저주와 치욕거리가 될 것이라 너희가 다시는 이 땅을 보지 못하리라 하시도다 유다의 남은 자들아 여호와께서 너희 일로 하신 말씀에 너희는 애굽으로 가지 말라 하셨고 나도 오늘날 너희에게 경계한 것을 너희는 분명히 알라 너희가 나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보내며 이르기를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고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대로 우리에게 고하라 우리가 이를 행하리라 하여 너희 마음을 속였느니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사 너희에게 명하신 말씀을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고하였어도 너희가 그 목소리를 도무지 순종치 아니하였은즉 너희가 가서 우거하려 하는 곳에서 칼과 기근과 염병에 죽을줄 분명히 알찌니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42:8–9에 부른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42:9를 The LORD, the God of Israel, to whom you sent me to present your supplication before him, says로 적어 묻는 말로 적지 않고, 42:11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를 says the LORD로 그 절 가운데 적으며, 42:13–14를 "하면 잘못 되리라"에 맞는 말 없이 42:15의 now therefore hear the LORD’s word로 잇고, 42:18의 "이 땅을"을 this place로 적음.
- 아사랴와 요하난이 예레미야가 거짓을 말한다 하고 요하난과 군대장관들이 남은 자와 예레미야와 바룩을 영솔하여 다바네스에 이름
예레미야가 모든 백성에게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 곧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를 보내사 그들에게 이르게 하신 이 모든 말씀을 다 말하매, 호사야의 아들 아사랴와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및 모든 교만한 자가 예레미야에게 "네가 거짓을 말하는도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너희는 애굽에 거하려고 그리로 가지 말라고 너를 보내어 말하게 하지 아니하셨느니라 이는 네리야의 아들 바룩이 너를 꼬드겨서 우리를 대적하여 갈대아인의 손에 붙여 죽이며 바벨론으로 잡아가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말함. 이에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모든 군대장관과 모든 백성이 유다 땅에 거하라 하시는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모든 군대장관이 유다의 남은 자 곧 쫓겨났던 열방 중에서 유다 땅에 거하려하여 돌아온 자 곧 남자와 여자와 유아와 왕의 딸들과 시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에게 넘겨 둔 모든 사람과 선지자 예레미야와 네리야의 아들 바룩을 영솔하고 애굽 땅에 들어가 다바네스에 이름. 본문은 "그들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함이 이러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43:7을 They came into the land of Egypt, for they didn’t obey the LORD’s voice; and they came to Tahpanhes로 적음.
- 다바네스에서 예레미야에게 임한, 큰 돌들을 바로의 집 어귀에 감추라는 여호와의 말씀
다바네스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너는 유다 사람의 목전에서 네 손으로 큰 돌들을 가져다가 다바네스 바로의 집 어귀의 벽돌 깔린 곳에 진흙으로 감추고 그들에게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오리니 그가 그 보좌를 내가 감추게 한 이 돌위에 두고 또 그 화려한 큰 장막을 그 위에 치리라 그가 와서 애굽 땅을 치고 죽일 자는 죽이고 사로잡을 자는 사로잡고 칼로 칠 자는 칼로 칠 것이라 내가 애굽 신들의 집에 불을 놓을 것인즉 느부갓네살이 그들을 불사르며 그들을 사로잡을 것이요 목자가 그 몸에 옷을 두름 같이 애굽 땅을 자기 몸에 두르고 평안히 그곳을 떠날 것이며 그가 또 애굽 땅 벧세메스의 주상들을 깨뜨리고 애굽 신들의 집을 불사르리라 하셨다 할찌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예레미야가 그 돌들을 감추었다고 이야기하지 않음. 43:10의 "내가 감추게 한 이 돌"은 그가 전할 말씀 안의 말임. WEB은 43:12의 "느부갓네살이 그들을 불사르며"를 He will burn them으로 적음.
- 애굽 땅에 거하는 유다인에 대하여 예레미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
애굽 땅에 거하는 모든 유다인 곧 믹돌과 다바네스와 놉과 바드로스 지방에 거하는 자에 대하여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예루살렘과 유다 모든 성읍에 내린 나의 모든 재앙을 보았느니라 보라 오늘날 그것들이 황무지가 되었고 거하는 사람이 없나니 이는 그들이 자기나 너희나 너희 열조의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에게 나아가 분향하여 섬겨서 나의 노를 격동한 악행을 인함이라 내가 나의 모든 종 선지자들을 그들에게 보내되 부지런히 보내어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미워하는 이 가증한 일을 행치 말라 하였어도 그들이 듣지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고 다른 신들에게 여전히 분향하여 그 악에서 돌이키지 아니하였으므로 나의 분과 나의 노를 쏟아서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를 살랐더니 그것들이 오늘과 같이 황폐하고 적막하였느니라 나 만군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어찌하여 큰 악을 행하여 자기 영혼을 해하며 유다 중에서 너희의 남자와 여자와 아이와 젖 먹는 자를 멸절하여 하나도 남기지 않게 하려느냐 어찌하여 너희가 너희 손의 소위로 나의 노를 격동하여 너희의 가서 우거하는 애굽 땅에서 다른 신들에게 분향함으로 끊어버림을 당하여 세계 열방 중에서 저주와 모욕거리가 되고자 하느냐 너희가 유다 땅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행한 너희 열조의 악과 유다 왕들의 악과 왕비들의 악과 너희의 악과 너희 아내들의 악을 잊었느냐 그들이 오늘까지 겸비치 아니하며 두려워하지도 아니하고 내가 너희와 너희 열조 앞에 세운 나의 법과 나의 율례를 준행치 아니하느니라 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여 재앙을 내리고 온 유다를 끊어 버릴 것이며 내가 또 애굽 땅에 우거하기로 고집하고 그리로 들어간 유다의 남은 자들을 취하리니 그들이 다 멸망하여 애굽 땅에서 엎드러질 것이라 그들이 칼과 기근에 망하되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칼과 기근에 죽어서 가증함과 놀램과 저주와 모욕거리가 되리라 내가 예루살렘을 벌한 것 같이 애굽 땅에 거하는 자들을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벌하리니 애굽 땅에 들어가서 거기 우거하는 유다의 남은 자 중에 피하거나 남아서 그 사모하여 돌아와서 거하려는 유다 땅에 돌아올 자가 없을 것이라 도피하는 자들 외에는 돌아올 자가 없으리라 하셨느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44:1의 "놉"을 Memphis로, 44:4의 "그들에게"를 to you로, 44:9의 "왕비들의 악"을 the wickedness of their wives로 적음.
- 애굽 땅 바드로스에 거하는 백성이 하늘 여신에게 분향하겠다고 예레미야에게 대답함
자기 아내들이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는 줄을 아는 모든 남자와 곁에 섰던 모든 여인 곧 애굽 땅 바드로스에 거하는 모든 백성의 큰 무리가 예레미야에게 대답하여 "네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하는 말을 우리가 듣지 아니하고 우리 입에서 낸 모든 말을 정녕히 실행하여 우리의 본래 하던 것 곧 우리와 우리 선조와 우리 왕들과 우리 방백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하던대로 하늘 여신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를 드리리라 대저 그 때에는 우리가 식물이 풍부하며 복을 받고 재앙을 만나지 아니하였더니 우리가 하늘 여신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 드리던 것을 폐한 후부터는 모든 것이 핍절하고 칼과 기근에 멸망을 당하였느니라"라고 말함. 여인들은 "우리가 하늘 여신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를 드릴 때에 어찌 우리 남편의 허락이 없이 그에게 경배하는 과자를 만들어 놓고 전제를 드렸느냐"라고 말함. WEB은 "하늘 여신"을 the queen of the sky로, 44:19의 "우리 남편의 허락이 없이"를 without our husbands로 적음.
- 예레미야가 대답하는 모든 백성에게 이른 말
예레미야가 남녀 모든 무리 곧 이 말로 대답하는 모든 백성에게 "너희가 너희 선조와 너희 왕들과 방백들과 유다 땅 백성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들에서 분향한 일을 여호와께서 기억지 아니하셨느냐 생각지 아니하셨느냐 여호와께서 너희 악행과 가증한 소위를 더 참으실 수 없으셨으므로 너희 땅이 오늘과 같이 황무하며 놀램과 저줏거리가 되어 거민이 없게 되었나니 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라고 말함.
- 예레미야가 애굽 땅에서 사는 모든 유다에게 전한 여호와의 말씀과 표징
예레미야가 다시 모든 백성과 모든 여인에게 "애굽 땅에서 사는 모든 유다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와 너희 아내들이 입으로 말하고 손으로 이루려 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서원한대로 반드시 이행하여 하늘 여신에게 분향하고 전제를 드리리라 하였은즉 너희 서원을 성립하며 너희 서원을 이행하라 하시느니라 그러므로 애굽 땅에서 사는 모든 유다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나의 큰 이름으로 맹세하였은즉 애굽 온 땅에 거하는 유다 사람들의 입에서 다시는 내 이름을 일컬어서 주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라 하는 자가 없게 되리라 보라 내가 경성하여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니 애굽 땅에 있는 유다 모든 사람이 칼과 기근에 망하여 멸절되리라 그런즉 칼을 피한 소수의 사람이 애굽 땅에서 나와 유다 땅으로 돌아오리니 애굽 땅에 들어가서 거기 우거하는 유다의 모든 남은 자가 내 말이 성립되었는지, 자기들의 말이 성립되었는지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너희를 벌할 표징이 이것이라 내가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한 말이 단정코 성립될 것을 그것으로 알게 하리라 보라 내가 유다 왕 시드기야를 그 원수 곧 그 생명을 찾는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붙인 것 같이 애굽 왕 바로 호브라를 그 원수들 곧 그 생명을 찾는 자들의 손에 붙이리라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였느니라 하시니라"라고 말함. WEB은 44:25의 "입으로 말하고 손으로 이루려 하여"를 have both spoken with your mouths, and with your hands have fulfilled it으로 적고, 44:30을 The LORD says로 시작하여 바로 호브라를 먼저 적음.
- 이 모든 말을 책에 기록한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선지자 예레미야가 한 말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 제 사년에 네리야의 아들 바룩이 예레미야의 구전대로 이 모든 말을 책에 기록함. 때에 선지자 예레미야가 그에게 "바룩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가 일찍 말하기를 슬프다 여호와께서 나의 고통에 슬픔을 더하셨으니 나는 나의 탄식으로 피곤하여 평안치 못하다 하도다 하셨고 또 내게 이르시기를 너는 그에게 이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보라 나는 나의 세운 것을 헐기도 하며 나의 심은 것을 뽑기도 하나니 온 땅에 이러하거늘 네가 너를 위하여 대사를 경영하느냐 그것을 경영하지 말라 보라 내가 모든 육체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그러나 너의 가는 모든 곳에서는 내가 너로 생명 얻기를 노략물을 얻는것 같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라고 말함. WEB은 45:1을 The message that Jeremiah the prophet spoke to Baruch the son of Neriah, when he wrote these words in a book at the mouth of Jeremiah, in the fourth year of Jehoiakim the son of Josiah, king of Judah로 적어 기록한 일을 한 머리말 안에 두고, 45:3–4의 "하셨고 또 내게 이르시기를 너는 그에게 이르라"를 You shall tell him으로 적음.
- 열국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의 머리말과 애굽 왕 바로느고의 군대를 논한 말씀
본문은 머리말을 "열국에 대하여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애굽을 논한 것이니 곧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 제 사년에 유브라데 하숫가 갈그미스에서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패한 애굽 왕 바로느고의 군대에 대한 말씀이라"고 적고, 그 말씀을 "너희는 큰 방패, 작은 방패를 예비하고 나가서 싸우라 너희 기병이여 말에 안장을 지워 타며 투구를 쓰고 나서며 창을 갈며 갑옷을 입으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본즉 그들이 놀라 물러가며 그들의 용사는 패하여 급히 도망하며 뒤를 돌아보지 아니함은 어찜인고 두려움이 그들의 사방에 있음이로다 하셨나니 발이 빠른 자도 도망하지 못하며 용맹이 있는 자도 피하지 못하고 그들이 다 북방에서 유브라데 하숫가에 넘어지며 엎드러지는도다 저 나일의 창일함과 강물의 흉용함 같은 자 누구뇨 애굽이 나일의 창일함과 강물의 흉용함 같도다 그가 가로되 내가 일어나 땅을 덮어 성읍들과 그 거민을 멸할 것이라 말들아 달리라 병거들아 급히 동하라 용사여 나오라 방패 잡은 구스인과 붓인과 활을 당기는 루딤인이여 나올찌니라 하거니와 그 날은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 대적에게 원수 갚는 보수일이라 칼이 배부르게 삼키며 그들의 피를 가득히 마시리니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북편 유브라데 하숫가에서 희생을 내실 것임이로다 처녀 딸 애굽이여 길르앗으로 올라가서 유향을 취하라 네가 많은 의약을 쓸찌라도 무효하여 낫지 못하리라 네 수치가 열방에 들렸고 네 부르짖음은 땅에 가득하였나니 용사가 용사에게 부딪쳐 둘이 함께 엎드러졌음이니라"라고 적음. WEB은 46:5를 Why have I seen it?으로 시작하여 says the LORD를 그 끝에 적고, 46:6의 "발이 빠른 자도 도망하지 못하며 용맹이 있는 자도 피하지 못하고"를 Don’t let the swift flee away, nor the mighty man escape로, 46:9의 "구스인과 붓인과 … 루딤인"을 Cush and Put … and the Ludim으로 적음.
- 느부갓네살이 애굽 땅을 치러 오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머리말을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와서 애굽 땅을 칠 일에 대하여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이라"고 적고, 그 말씀을 "너희는 애굽에 선포하며 믹돌과 놉과 다바네스에 선포하여 말하기를 너희는 굳게 서서 예비하라 네 사방이 칼에 삼키웠느니라 너희 장사들이 쓰러짐은 어찜이뇨 그들의 서지 못함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몰아내신 연고니라 그가 많은 자로 넘어지게 하시매 사람이 사람 위에 엎드러지며 이르되 일어나라 우리가 포악한 칼을 피하여 우리 민족에게로, 우리 고토로 돌아가자 하며 거기서 부르짖기를 애굽 왕 바로가 망하였도다 그가 시기를 잃었도다 만군의 여호와라 일컫는 왕이 가라사대 나의 삶으로 맹세하노니 그가 과연 산들 중의 다볼 같이, 해변의 갈멜 같이 오리라 애굽에 사는 딸이여 너는 너를 위하여 포로의 행리를 준비하라 놉이 황무하며 불에 타서 거민이 없을 것임이니라 애굽은 심히 아름다운 암송아지라도 북에서부터 멸망이 이르렀고 이르렀느니라 또 그 중의 고용군은 외양간의 송아지 같아서 돌이켜 함께 도망하고 서지 못하였나니 재난의 날이 이르렀고 벌 받는 때가 왔음이라 애굽의 소리가 뱀의 소리 같으리니 이는 그들의 군대가 벌목하는 자 같이 도끼를 가지고 올 것임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들이 황충보다 많고 계수할 수 없으므로 조사할 수 없는 그의 수풀을 찍을 것이라 딸 애굽이 수치를 당하여 북방 백성의 손에 붙임을 입으리로다 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노의 아몬과 바로와 애굽과 애굽 신들과 왕들 곧 바로와 및 그를 의지하는 자들을 벌할 것이라 내가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의 손 곧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과 그 신하들의 손에 붙이리라 그럴찌라도 그 후에는 그 땅이 여전히 사람 살 곳이 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적음. WEB은 46:14와 46:19의 "놉"을 Memphis로, 46:17의 "애굽 왕 바로가 망하였도다"를 Pharaoh king of Egypt is but a noise로, 46:22의 "애굽의 소리가"를 Its sound로 적음.
- 야곱을 원방에서 구원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내 종 야곱아 두려워 말라 이스라엘아 놀라지 말라 보라 내가 너를 원방에서 구원하며 네 자손을 포로 된 땅에서 구원하리니 야곱이 돌아와서 평안히, 정온히 거할 것이라 그를 두렵게 할 자 없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종 야곱아 내가 너와 함께하나니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흩었던 그 열방은 다 멸할찌라도 너는 아주 멸하지 아니하리라 내가 너를 공도로 징책할 것이요 결코 무죄한 자로 여기지 아니하리라"고 적음. WEB은 46:28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를 says the LORD로 Don’t be afraid, O Jacob my servant 뒤에 적음.
- 블레셋 사람을 진멸하실 날을 두고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머리말을 "바로가 가사를 치기 전에 블레셋 사람에 대하여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보라 물이 북방에서 일어나 창일하는 시내를 이루어 그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것과 그 성읍과 거기 거하는 자들을 엄몰시키리니 사람들이 부르짖으며 그 땅 모든 거민이 애곡할 것이라 힘센 것의 굽 치는 소리와 달리는 병거 바퀴의 울리는 소리에 아비의 손이 풀려서 그 자녀를 돌아보지 못하리니 이는 블레셋 사람을 진멸하시며 두로와 시돈에 남아 있는바 도와줄 자를 다 끊어버리시는 날이 이름이라 여호와께서 갑돌섬에 남아 있는 블레셋 사람을 멸하시리라 가사가 삭발되었고 아스글론과 그들에게 남아 있는 평지가 멸망되었나니 네가 네 몸 베기를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여호와의 칼이여 네가 언제까지 쉬지 않겠느냐 네 집에 들어가서 가만히 쉴찌어다 여호와께서 이를 명하셨은즉 어떻게 쉬겠느냐 아스글론과 해변을 치려 하여 그가 명정하셨느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47:2에 연 여호와의 말씀을 맺는 말을 적지 않고, WEB은 47:2에 연 인용을 47:7 끝에서 맺으며 47:6을 그 안의 인용으로 적음. 개역한글은 47:5를 "가사가 삭발되었고 아스글론과 그들에게 남아 있는 평지가 멸망되었나니 네가 네 몸 베기를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로 적고, WEB은 Ashkelon is brought to nothing. You remnant of their valley, how long will you cut yourself?로 적어 개역한글의 "그들에게 남아 있는 평지가 멸망되었나니"와 달리 You remnant of their valley를 부름.
- "슬프다 느보여"로 여는 모압에 대한 말씀
본문은 머리말을 "모압에 대한 말씀이라"라고 적음.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슬프다 느보여 그것이 황폐되었도다 기랴다임이 수치를 당하여 점령되었고 미스갑이 수치를 당하여 파괴되었으니 모압의 칭송이 없어졌도다 헤스본에서 무리가 그를 모해하여 이르기를 와서 그를 끊어서 나라를 이루지 못하게 하자 하는도다 맛멘이여 너도 적막하게 되리니 칼이 너를 따르리로다 호로나임에서 부르짖는 소리여 황무와 큰 파멸이로다 모압이 멸망을 당하여 그 영아들의 부르짖음이 들리는도다 그들이 울고 울며 루힛 언덕으로 올라감이여 호로나임 내려가는데서 참패를 부르짖는 고통이 들리도다"라고 이르심.
- 도망하여 생명을 구원하라는 말과 그모스가 포로되어 가리라는 말
본문은 "도망하여 네 생명을 구원하여 광야의 떨기나무 같이 될찌어다 네가 네 공작과 보물을 의뢰하므로 너도 취함을 당할 것이요 그모스는 그 제사장들과 방백들과 함께 포로되어 갈 것이라 파멸하는 자가 각 성에 이를 것인즉 한 성도 면치 못할 것이며 골짜기는 훼파되며 평원은 파멸되어 여호와의 말씀과 같으리로다 모압에 날개를 주어 날아 피하게 하라 그 성읍들이 황무하여 거기 거하는 자 없으리로다 여호와의 일을 태만히 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요 자기 칼을 금하여 피를 흘리지 아니하는 자도 저주를 당할 것이로다"라고 적음. 이 다섯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이 절들을 48:1에 연 인용 안에 두고 그 인용을 48:12 안에서 맺음.
- 그릇을 기울일 자를 보내리라는 모압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모압은 예로부터 평안하고 포로도 되지 아니하였으므로 마치 술의 그 찌끼 위에 있고 이 그릇에서 저 그릇으로 옮기지 않음 같아서 그 맛이 남아 있고 냄새가 변치 아니하였도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그 그릇을 기울일 자를 보낼 것이라 그들이 기울여서 그 그릇을 비게 하고 그 병들을 부수리니 이스라엘 집이 벧엘을 의뢰하므로 수치를 당한 것 같이 모압이 그모스로 인하여 수치를 당하리로다 너희가 어찌하여 말하기를 우리는 용사요 전쟁의 맹사라 하느뇨 만군의 여호와라 일컫는 왕이 이같이 말하노라 모압이 황폐되었도다 그 성읍들은 연기가 되어 올라가고 그 택한 청년들은 내려가서 살륙을 당하니 모압의 재난이 가까왔고 그 고난이 속히 임하리로다 그의 사면에 있는 모든 자여, 그 이름을 아는 모든 자여, 그를 위하여 탄식하여 말하기를 어찌하여 강한 막대기, 아름다운 지팡이가 부러졌는고 할찌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48:12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48:15를 "만군의 여호와라 일컫는 왕이 이같이 말하노라"로 열고, WEB은 48:12 가운데에 says the LORD를, 48:15 끝에 says the King, whose name is the LORD of Armies를 적어 48:11을 그 인용 안에 둠. 개역한글의 48:15 "모압이 황폐되었도다 그 성읍들은 연기가 되어 올라가고"를 WEB은 Moab is laid waste, and they have gone up into his cities로 적음.
- 디본에 거하는 딸과 아로엘에 거하는 여인에게 이르는 말과 평지에 심판이 임하였다는 말
본문은 "디본에 거하는 딸아 네 영광 자리에서 내려 메마른데 앉으라 모압을 파멸하는 자가 올라와서 너를 쳐서 네 요새를 파하였음이로다 아로엘에 거하는 여인이여 길곁에 서서 지키며 도망하는 자와 피하는 자에게 일이 어찌 되었는가 물을찌어다 모압이 패하여 수치를 받나니 너희는 곡하며 부르짖으며 아르논 가에서 이르기를 모압이 황무하였다 할찌어다 심판이 평지에 임하였나니 곧 홀론과 야사와 메바앗과 디본과 느보와 벧디불라다임과 기랴다임과 벧가물과 벧므온과 그리욧과 보스라와 모압 땅 원근 모든 성에로다"라고 적음. 이 일곱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이 절들을 48:16에 연 인용 안에 두고 그 인용을 48:25 안에서 맺음.
- 모압의 뿔이 찍혔다는 여호와의 말씀과 모압의 교만을 두고 하는 말
여호와께서 "모압의 뿔이 찍혔고 그 팔이 부러졌도다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모압으로 취하게 할찌어다 이는 그가 나 여호와를 거스려 자만함이라 그가 그 토한 것에서 굴므로 조롱거리가 되리로다 네가 이스라엘을 조롱하지 아니하였느냐 그가 도적 중에서 발견되었느냐 네가 그를 말할 때마다 네 머리를 흔드는도다 모압 거민들아 너희는 성읍을 떠나 바위 사이에 거할찌어다 깊은 골짜기 어귀에 깃들이는 비둘기 같이 할찌어다 우리가 모압의 교만을 들었나니 심한 교만 곧 그 자고와 오만과 자긍과 그 마음의 거만이로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그 노함의 허탄함을 아노니 그가 자긍하여도 아무 것도 성취치 못하였도다"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48:25를 "여호와의 말이니라"로 맺고 48:26–29에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으며 48:30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열고, WEB은 48:26에 연 인용을 48:30 가운데의 says the LORD 앞에서 맺음. 개역한글의 48:26 "모압으로 취하게 할찌어다 이는 그가 나 여호와를 거스려 자만함이라 그가 그 토한 것에서 굴므로"를 WEB은 Make him drunk, for he magnified himself against the LORD. Moab will wallow in his vomit으로 적음.
- 모압을 위하여 울며 부르짖으리라는 말과 산당에서 제사하는 자를 그치게 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그러므로 내가 모압을 위하여 울며 온 모압을 위하여 부르짖으리니 무리가 길헤레스 사람을 위하여 슬퍼하리로다 십마의 포도나무여 너의 가지가 바다를 넘어 야셀 바다까지 뻗었더니 너의 여름 실과와 포도에 파멸하는 자가 이르렀으니 내가 너를 위하여 곡하기를 야셀의 곡함보다 더하리로다 기쁨과 즐거움이 옥토와 모압 땅에서 빼앗겼도다 내가 포도주 틀에 포도주가 없게 하리니 외치며 밟는 자가 없을 것이라 그 외침은 즐거운 외침이 되지 못하리로다 헤스본에서 엘르알레를 지나 야하스까지와 소알에서 호로나임을 지나 에글랏셀리시야까지의 사람들이 소리를 발하여 부르짖음은 니므림의 물도 말랐음이로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모압 산당에서 제사하며 그 신들에게 분향하는 자를 내가 그치게 하리라 그러므로 나의 마음이 모압을 위하여 피리 같이 소리하며 나의 마음이 길헤레스 사람들을 위하여 피리 같이 소리하나니 이는 그 모았던 재물이 없어졌음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48:31–34에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고 48:35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열며, WEB은 이 여섯 절을 한 인용 안에 두고 48:35 가운데에 says the LORD를 적음. WEB은 48:32를 With more than the weeping of Jazer I will weep for you, vine of Sibmah로 열어 야셀의 곡함을 먼저 적고, 48:33의 "내가 포도주 틀에 포도주가 없게 하리니"를 I have caused wine to cease from the wine presses로 지난 일로 적음.
- 모압을 재미 없는 그릇 같이 깨뜨렸다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각 사람의 두발이 밀렸고 수염이 깎였으며 손이 베어졌으며 허리에 굵은 베가 둘렸고 모압의 모든 지붕에서와 거리 각처에서 애곡함이 있으니 내가 모압을 재미 없는 그릇 같이 깨뜨렸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아하 모압이 파괴되었도다 그들이 애곡하는도다 모압이 부끄러워서 등을 돌이켰도다 그런즉 모압이 그 사방 모든 자의 조롱거리와 두려움이 되리로다"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48:38을 "여호와의 말이니라"로 맺고 48:39에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 독수리 같이 날아와 모압 위에 날개를 펼 자를 두고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과 모압을 심판하는 말씀의 끝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그가 독수리 같이 날아와서 모압 위에 그 날개를 펴리라 성읍들이 취함을 당하며 요새가 함락되는 날에 모압 용사의 마음이 구로하는 여인 같을 것이라 모압이 여호와를 거스려 자만하였으므로 멸망하고 다시 나라를 이루지 못하리로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모압 거민아 두려움과 함정과 올무가 네게 임하나니 두려움에서 도망하는 자는 함정에 떨어지겠고 함정에서 나오는 자는 올무에 걸리리니 이는 내가 모압의 벌 받을 해로 임하게 할것임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도망하는 자들이 기진하여 헤스본 그늘 아래 서니 이는 불이 헤스본에서 발하며 화염이 시혼의 속에서 나서 모압의 살쩍과 훤화하는 자들의 정수리를 사름이로다 모압이여 네게 화 있도다 그모스 백성이 망하였도다 네 아들들은 사로잡혀 갔고 네 딸들은 포로가 되었도다 그러나 내가 말일에 모압의 포로로 돌아오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시고, 본문은 이 말씀을 "하시니라"로 맺은 뒤 "모압을 심판하는 말씀이 이에 그쳤느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48:41을 "성읍들이 취함을 당하며"로 열고, WEB은 Kerioth is taken으로 열어 이름을 적음.
- "이스라엘이 무자하냐"로 여는 암몬 자손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머리말을 "암몬 자손에 대한 말씀이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이 무자하냐 상속자가 없느냐 말감이 갓을 점령하며 그 백성이 그 성읍들에 거함은 어찜이뇨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전쟁 소리로 암몬 자손의 랍바에 들리게 할 것이라 랍바는 거친 무더기가 되겠고 그 촌락들은 불에 탈 것이며 그 때에 이스라엘은 자기를 점령하였던 자를 점령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헤스본아 애곡할지어다 아이가 황폐하였도다 너희 랍바의 딸들아 부르짖을지어다 굵은 베를 감고 애통하며 울타리 가운데서 앞 뒤로 달릴지어다 말감과 그 제사장들과 그 방백들이 다 사로잡혀 가리로다 타락한 딸아 어찌하여 골짜기 곧 네 흐르는 골짜기로 자랑하느냐 네가 어찌하여 재물을 의뢰하여 말하기를 누가 내게 오리요 하느냐"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두려움을 네 사방에서 네게 오게 하리니 너희 각 사람이 쫓겨서 바로 나갈 것이요 도망하는 자들을 모을 자가 없으리라 그러나 그 후에 내가 암몬 자손의 포로로 돌아 오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시고, 본문은 이 말씀을 "하시니라"로 맺음. 개역한글은 49:2를 "여호와의 말이니라"로 맺고 49:3–4에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으며 49:5를 "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열고, WEB은 49:3에 연 인용을 49:5 가운데의 says the Lord, GOD of Armies 앞에서 맺음. 개역한글은 49:2의 "그 촌락들은 불에 탈 것이며"를, WEB은 her daughters will be burned with fire로 적음.
- "데만에 다시는 지혜가 없게 되었느냐"로 여는 에돔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머리말을 "에돔에 대한 말씀이라"라고 적음. 만군의 여호와께서 "데만에 다시는 지혜가 없게 되었느냐 명철한 자에게 모략이 끊어졌느냐 그들의 지혜가 없어졌느냐 드단 거민아 돌이켜 도망할지어다 깊은데 숨을지어다 내가 에서의 재난을 그에게 임하게 하여 그를 벌할 때가 이르게 하리로다 포도를 거두는 자들이 네게 이르면 약간의 열매도 남기지 아니하겠고 밤에 도적이 오면 그 욕심이 차기까지 멸하느니라 대저 내가 에서로 적신이 되게 하여 그 비밀한 곳들이 드러나게 하였나니 그가 그 몸을 숨길 수 없을 것이라 그 자손과 형제와 이웃이 멸망하였은즉 그가 없어졌느니라 네 고아들을 남겨 두라 내가 그들을 살려 두리라 네 과부들은 나를 의지할 것이니라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이 잔을 마시지 않을 자도 마시지 않지 못하겠거늘 네가 형벌을 온전히 면하겠느냐 면하지 못하고 반드시 마시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로 맹세하노니 보스라가 놀램과 수욕거리와 황폐함과 저줏거리가 될 것이요 그 모든 성읍이 영영히 황폐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49:9를 "포도를 거두는 자들이 네게 이르면 약간의 열매도 남기지 아니하겠고 밤에 도적이 오면 그 욕심이 차기까지 멸하느니라"로 적고, WEB은 If grape gatherers came to you, would they not leave some gleaning grapes? If thieves came by night, wouldn’t they steal until they had enough?라는 물음으로 적음.
- 여호와에게서 오는 소식과 에돔을 두고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내가 여호와에게서부터 오는 소식을 들었노라 사자를 열방 중에 보내어 이르시되 너희는 모여와서 그를 치며 일어나서 싸우라 하시도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내가 너를 열방 중에 작게 하였고 사람들 중에 멸시를 받게 하였느니라 바위 틈에 거하며 산꼭대기를 점령한 자여 스스로 두려운 자인줄로 여김과 네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네가 독수리 같이 보금자리를 높이 지었을찌라도 내가 거기서 너를 끌어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에돔이 놀라운 것이 되리니 그리로 지나는 자마다 놀라며 그 모든 재앙을 인하여 비웃으리로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성읍들의 멸망된 것 같이 거기 거하는 사람이 없으며 그 중에 우거할 아무 인자가 없으리라 보라 사자가 요단의 수풀에서 올라 오는것 같이 그가 와서 견고한 처소를 칠 것이라 내가 즉시 그들을 거기서 쫓아내고 택한 자를 내가 그 위에 세우리니 나와 같은 자 누구며 나로 더불어 다툴 자 누구며 내 앞에 설 목자가 누구뇨 그런즉 에돔에 대한 나 여호와의 도모와 데만 거민에 대하여 경영한 나 여호와의 뜻을 들으라 양떼의 어린 것들을 그들이 반드시 끌어가고 그 처소로 황무케 하리니 그 넘어지는 소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부르짖는 소리는 홍해에 들리리라 보라 원수가 독수리 같이 날아와서 그 날개를 보스라 위에 펴는 그 날에 에돔 용사의 마음이 구로하는 여인 같으리라"라고 이르심. 49:14의 말하는 이("나")는 이름으로 적히지 않음. 개역한글은 49:14의 사자를 보내어 이르는 이를 높여 적고("사자를 열방 중에 보내어 이르시되", "하시도다"), WEB은 an ambassador is sent among the nations, saying으로 적음. 개역한글은 49:15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로 열고, WEB은 그런 말 없이 49:16의 says the LORD로 맺음. 개역한글은 49:20을 "그런즉 에돔에 대한 나 여호와의 도모와 데만 거민에 대하여 경영한 나 여호와의 뜻을 들으라"로 여호와의 일인칭으로 적고, WEB은 Therefore hear the counsel of the LORD, that he has taken against Edom으로 적어 49:20–22를 인용 밖에 둠. WEB은 49:19의 "나로 더불어 다툴 자 누구며"를 Who will appoint me a time?으로, 49:22의 "보라 원수가 독수리 같이 날아와서"를 Behold, he will come up and fly as the eagle로 적음.
- 하맛과 아르밧이 수치를 당하리라는 다메섹에 대한 말씀
본문은 머리말을 "다메섹에 대한 말씀이라"라고 적고, 이어 "하맛과 아르밧이 수치를 당하리니 이는 흉한 소문을 듣고 낙담함이라 바닷가에 슬픔이 있고 평안이 없도다 다메섹이 피곤하여 몸을 돌이켜 달아나려 하니 떨림이 그를 움켰고 해산하는 여인 같이 고통과 슬픔이 그를 잡았도다 찬송의 성읍, 나의 즐거운 성읍이 어찌 버린 것이 되지 않겠느냐"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런즉 그 날에 그의 청년들은 그 거리에 엎드러지겠고 모든 군사는 멸절될 것이며 내가 다메섹의 성벽에 불을 놓으리니 벤하닷의 궁전이 살라지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49:23–25에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고 49:26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열며, WEB은 49:23에 연 인용을 49:26 끝의 says the LORD of Armies로 맺고 49:27을 새 인용으로 적음. WEB은 49:23의 "수치를 당하리니"를 are confounded로 적음.
- 게달로 올라가서 동방 자손들을 멸하라 하신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머리말을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공격된바 게달과 하솔 나라들에 대한 말씀이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너희는 일어나 게달로 올라가서 동방 자손들을 멸하라 너희는 그 장막과 양떼를 취하며 휘장과 모든 기구와 약대를 빼앗아다가 소유를 삼고 그들을 향하여 외치기를 두려움이 사방에 있다 할찌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하솔 거민아 도망하라 멀리 가서 깊은데 거하라 이는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너를 칠 모략과 너를 칠 계책을 정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는 일어나 저 평안하고 염려 없이 거하는 백성 곧 성문이나 문빗장이 없이 홀로 거하는 국민을 치라 그들의 약대들은 노략되겠고 그 많은 가축은 탈취를 당할 것이라 내가 그 머리털을 모지게 깎는 자들을 사면에 흩고 그 재난을 각방에서 오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하솔은 시랑의 거처가 되어 영원히 황무하리니 거기 거하는 사람이나 그중에 우거하는 아무 인자가 없게 되리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49:32를 "여호와의 말이니라"로 맺고 49:33에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으며, WEB은 49:33 끝에 닫는 따옴표만 적음. 개역한글은 49:29를 "너희는 그 장막과 양떼를 취하며"로 시작하는 명령으로 적고, WEB은 They will take their tents and their flocks로 적음. 개역한글의 49:32 "그 머리털을 모지게 깎는 자들"을 WEB은 those who have the corners of their beards cut off로 적음.
- 엘람의 활을 꺾으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머리말을 "유다 왕 시드기야의 즉위한지 오래지 아니하여서 엘람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엘람의 힘의 으뜸되는 활을 꺾을 것이요 하늘의 사방에서부터 사방 바람을 엘람에 이르게 하여 그들을 사방으로 흩으리니 엘람에서 쫓겨난 자의 이르지 아니하는 나라가 없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엘람으로 그 원수의 앞, 그 생명을 찾는 자의 앞에서 놀라게 할 것이며 내가 재앙 곧 나의 진노를 그 위에 내릴 것이며 내가 또 그 뒤로 칼을 보내어 그를 진멸하기까지 할것이라 내가 나의 위를 엘람에 베풀고 왕과 족장들을 그곳에서 멸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러나 끝날에 이르러는 내가 엘람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49:34를 saying으로 맺고, 49:35–39를 The LORD of Armies says로 여는 인용 안의 인용으로 적음.
- 바벨론과 갈대아인의 땅을 두고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여호와의 말씀의 첫머리
본문은 머리말을 "여호와께서 선지자 예레미야로 바벨론과 갈대아인의 땅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라"라고 적고, 이어 "너희는 열방 중에 광고하라 공포하라 기를 세우라 숨김이 없이 공포하여 이르라 바벨론이 함락되고 벨이 수치를 당하며 므로닥이 부스러지며 그 신상들은 수치를 당하며 우상들은 부스러진다 하라 이는 한 나라가 북방에서 나와서 그를 쳐서 그 땅으로 황폐케 하여 그 중에 거하는 자가 없게 함이라 사람이나 짐승이 다 도망하여 가느니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 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오며 그와 함께 유다 자손이 돌아오되 그들이 울며 그 길을 행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 구할 것이며 그들이 그 얼굴을 시온으로 향하여 그 길을 물으며 말하기를 너희는 오라 잊어버리지 아니할 영영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자 하리라 내 백성은 잃어버린 양떼로다 그 목자들이 그들을 곁길로 가게 하여 산으로 돌이키게 하였으므로 그들이 산에서 작은 산으로 돌아다니며 쉴 곳을 잊었도다 그들을 만나는 자들은 그들을 삼키며 그 대적은 말하기를 그들은 여호와 곧 의로운 처소시며 그 열조의 소망이신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인즉 우리는 무죄하다 하였느니라 너희는 바벨론 가운데서 도망하라 갈대아인의 땅에서 나오라 떼에 앞서가는 수염소 같이 하라 보라 내가 큰 연합국으로 북방에서 일어나 나와서 바벨론을 치게 하리니 그들이 항오를 벌이고 쳐서 취할 것이라 그들의 화살은 연숙한 용사의 화살 같아서 헛되이 돌아오지 아니하리로다 갈대아가 약탈을 당할 것이라 그를 약탈하는 자마다 만족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50:2–3에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고 50:4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열며, WEB은 50:2에 연 인용 안의 50:4에 says the LORD를 적음.
- 이스라엘을 다시 그 목장으로 돌아오게 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나의 산업을 노략하는 자여 너희가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곡식을 가는 송아지 같이 뛰며 힘센 말 같이 울도다 그러므로 너희의 어미가 온전히 수치를 당하리라 너희를 낳은 자가 치욕을 당하리라 보라 그가 열방의 말째와 광야와 마른 땅과 사막이 될 것이며 여호와의 진노로 인하여 거민이 없는 온전한 황무지가 될 것이라 바벨론으로 지나는 자마다 그 모든 재앙을 놀라며 비웃으리로다 바벨론을 둘러 항오를 벌이고 활을 당기는 모든 자여 화살을 아끼지 말고 쏘라 그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니라 그 사면에서 소리질러 칠찌어다 그가 항복하였고 그 보장은 무너졌고 그 성벽은 훼파되었으니 이는 여호와의 보수하시는 것이라 그의 행한대로 그에게 행하여 보수하라 파종하는 자와 추수 때에 낫을 잡은 자를 바벨론에서 끊어버리라 사람들이 그 압박하는 칼을 두려워하여 각기 동족에게로 돌아가며 고향으로 도망하리라 이스라엘은 흩어진 양이라 사자들이 그를 따르도다 처음에는 앗수르 왕이 먹었고 다음에는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 뼈를 꺾도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앗수르 왕을 벌한 것 같이 바벨론 왕과 그 땅을 벌하고 이스라엘을 다시 그 목장으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가 갈멜과 바산에서 먹을 것이며 그 마음이 에브라임과 길르앗산에서 만족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 그 때에는 이스라엘의 죄악을 찾을찌라도 없겠고 유다의 죄를 찾을찌라도 발견치 못하리니 이는 내가 나의 남긴 자를 사할 것임이니라"라고 이르심. 50:11–17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50:18을 Therefore the LORD of Armies, the God of Israel, says:로 열고, 50:19의 "에브라임과 길르앗산에서"를 on the hills of Ephraim and in Gilead로 적음.
- 올라가서 므라다임의 땅과 브곳의 거민을 치라 하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올라가서 므라다임의 땅을 치며 브곳의 거민을 쳐서 진멸하되 내가 너희에게 명한대로 다 하라 그 땅에 싸움의 소리와 큰 파멸의 소리가 있으리라 온 세계의 방망이가 어찌 그리 꺾여 부숴졌는고 바벨론이 어찌 그리 열방 중에 황무지가 되었는고 바벨론아 내가 너를 잡으려고 올무를 놓았더니 네가 깨닫지 못하고 걸렸고 네가 나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만난바 되어 잡혔도다 나 여호와가 그 병고를 열고 분노의 병기를 냄은 주 만군의 여호와 내가 갈대아인의 땅에 행할 일이 있음이라 먼데 있는 너희는 와서 그를 치고 그 곳간을 열고 그것을 쌓아 무더기 같게 하라 그를 진멸하고 남기지 말라 그 황소를 다 죽이라 도수장으로 내려가게 하라 그들에게 화 있도다 그들의 날, 그 벌받는 때가 이르렀음이로다 바벨론 땅에서 도피한 자의 소리여 시온에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보수하시는 것, 그 성전의 보수하시는 것을 선포하는 소리로다 활 쏘는 자를 바벨론에 소집하라 무릇 활을 당기는 자여 그 사면으로 진을 치고 쳐서 피하는 자가 없게 하라 그 일한대로 갚고 그 행한대로 그에게 행하라 그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여호와를 향하여 교만하였음이니라 그러므로 그 날에 청년들이 그 거리에 엎드러지겠고 군사들이 멸절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교만한 자여 보라 내가 너를 대적하나니 네 날 곧 너를 벌할 때가 이르렀음이라 교만한 자가 걸려 넘어지겠고 그를 일으킬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그 성읍들에 불을 놓으리니 그 사면에 있는 것이 다 살라지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50:24의 "네가 나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와 50:25의 "나 여호와가 그 병고를 열고 분노의 병기를 냄은 주 만군의 여호와 내가 갈대아인의 땅에 행할 일이 있음이라"를 여호와의 일인칭으로 적고, WEB은 because you have fought against the LORD와 The LORD has opened his armory, and has brought out the weapons of his indignation; for the Lord, GOD of Armies, has a work to do in the land of the Chaldeans.로 삼인칭으로 적음.
-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의 강한 구속자와 갈대아인과 바벨론 거민 위에 임할 칼을 두고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함께 학대를 받는도다 그들을 사로잡은 자는 다 그들을 엄히 지켜 놓아주지 아니하거니와 그들의 구속자는 강하니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라 결코 그들의 원을 펴서 그 땅에 평안함을 주고 바벨론 거민으로 불안케 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칼이 갈대아인의 위에와 바벨론 거민의 위에와 그 방백들과 지혜로운 자의 위에 임하며 칼이 자긍하는 자의 위에 임하리니 그들이 어리석게 될 것이며 칼이 용사의 위에 임하리니 그들이 놀랄 것이며 칼이 그들의 말들과 병거들과 그들 중에 있는 잡족의 위에 임하리니 그들이 부녀 같이 될 것이며 칼이 보물 위에 임하리니 그것이 노략될 것이요 가뭄이 물 위에 임하여 그것을 말리우리니 이는 그 땅이 조각한 신상의 땅이요 그들은 우상에 미쳤음이니라 그러므로 사막의 들짐승이 시랑과 함께 거기 거하겠고 타조도 그 중에 깃들일 것이요 영영히 거민이 없으며 대대에 거할 자가 없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성읍들을 무너지게 한것 같이 거기 거하는 사람이 없게 하며 그 중에 우거하는 아무 인자가 없게 하리라 보라 한 족속이 북방에서 오고 큰 나라와 여러 왕이 격동을 받아 땅 끝에서 오나니 그들은 활과 창을 가진 자라 잔인하여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며 그 목소리는 파도가 흉용함 같도다 딸 바벨론아 그들이 말을 타고 무사 같이 각기 항오를 벌여 너를 칠 것이라 바벨론 왕이 그 소문을 듣고 손이 약하여지며 고통에 잡혀 해산하는 여인의 구로함 같도다 보라 사자가 요단의 수풀에서 올라오는 것 같이 그가 와서 견고한 처소를 칠 것이라 내가 즉시 그들을 거기서 쫓아내고 택한 자를 내가 그 위에 세우리니 나와 같은 자 누구며 나로 더불어 다툴 자 누구며 내 앞에 설 목자가 누구뇨 그런즉 바벨론에 대한 나 여호와의 도모와 갈대아인의 땅에 대하여 경영한 나 여호와의 뜻을 들으라 양떼의 어린 것들을 그들이 반드시 끌어가고 그 처소로 황무케 하리니 바벨론의 함락하는 소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부르짖음이 열방 중에 들리리라"라고 이르시고, 본문은 이 말씀을 "하시도다"로 맺음. 개역한글은 50:40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성읍들을 무너지게 한것 같이"로, 50:45를 "그런즉 바벨론에 대한 나 여호와의 도모와 갈대아인의 땅에 대하여 경영한 나 여호와의 뜻을 들으라"로 일인칭으로 적고, WEB은 As when God overthrew Sodom and Gomorrah와 Therefore hear the counsel of the LORD that he has taken against Babylon으로 적어 50:45–46을 인용 밖에 둠. WEB은 50:44의 "그가 와서"를 the enemy will come up으로, "나로 더불어 다툴 자 누구며"를 Who will appoint me a time?으로 적음.
- 멸망시키는 자의 마음을 일으켜 바벨론을 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과 바벨론에서 도망하라는 말
여호와께서 "보라 내가 멸망시키는 자의 마음을 일으켜 바벨론을 치고 또 나를 대적하는 자 중에 처하는 자를 치되 내가 타국인을 바벨론에 보내어 키질하여 그 땅을 비게 하리니 재앙의 날에 그를 에워 치리로다 활을 당기는 자를 향하며 갑주를 갖추고 선 자를 향하여 쏘는 자는 그 활을 당길 것이라 그 청년들을 아끼지 말며 그 군대를 진멸하라 무리가 갈대아인의 땅에서 죽임을 당하여 엎드러질 것이요 그 거리에서 찔림을 당한 자가 엎드러지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51:1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로 열고 51:4 끝의 "하시도다"로 맺음. 본문은 이어 "대저 이스라엘과 유다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거역하므로 죄과가 땅에 가득하나 그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에게 버림을 입지 아니하였나니 바벨론 가운데서 도망하여 나와서 각기 생명을 구원하고 그의 죄악으로 인하여 끊침을 보지 말지어다 이는 여호와의 보수의 때니 그에게 보복하시리라 바벨론은 여호와의 수중의 온 세계로 취케 하는 금잔이라 열방이 그 포도주를 마시고 인하여 미쳤도다 바벨론이 졸지에 넘어져 파멸되니 이로 인하여 울라 그 창상을 인하여 유향을 구하라 혹 나으리로다 우리가 바벨론을 치료하려 하여도 낫지 아니한즉 버리고 각기 고토로 돌아가자 그 화가 하늘에 미쳤고 궁창에 달하였음이로다 여호와께서 우리 의를 드러내셨으니 오라 시온에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일을 선포하자 화살을 갈며 방패를 굳게 잡으라 여호와께서 메대 왕들의 마음을 격발하사 바벨론을 멸하기로 뜻하시나니 이는 여호와의 보수하시는 것 곧 그 성전의 보수하시는 것이라 바벨론 성벽을 향하여 기를 세우고 튼튼히 지키며 파숫군을 세우며 복병을 베풀어 방비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바벨론 거민에 대하여 말씀하신대로 경영하시고 행하심이로다 많은 물 가에 거하여 재물이 많은 자여 네 탐남의 한정, 네 결국이 이르렀도다"라고 적음. 51:5–13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만군의 여호와께서 자기로 "내가 진실로 사람을 황충 같이 네게 가득히 하리니 그들이 너를 향하여 소리를 높이리라"라고 맹세하심. 개역한글은 이 맹세를 51:14 끝의 "하시도다"로 맺음. WEB은 51:1의 "나를 대적하는 자 중에 처하는 자"를 those who dwell in Lebkamai로, "멸망시키는 자의 마음"을 a destroying wind로 적고, 51:1에 연 인용을 51:14 끝에 맺지 않고 51:24에 가서야 맺어 51:5–14도 그 안에 두며, 51:10과 51:14의 말을 그 안의 작은 인용으로 적음.
- 땅을 지으신 만군의 여호와와 거짓된 부어만든 우상을 두고 이르는 말
본문은 "여호와께서 그 권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 명철로 하늘들을 펴셨으며 그가 목소리를 발하신즉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나니 그는 땅 끝에서 구름이 오르게 하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하게 하시며 그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거늘 사람마다 우준하고 무식하도다 금장색마다 자기의 만든 신상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하나니 이는 그 부어만든 우상은 거짓이요 그 속에 생기가 없음이라 그것들은 헛것이요 망령되이 만든 것인즉 징벌하시는 때에 멸망할 것이나 야곱의 분깃은 이같지 아니하시니 그는 만물의 조성자요 이스라엘은 그 산업의 지파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니라"라고 적음. 이 다섯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51:15를 He has made the earth by his power로 적어 여호와를 이름으로 적지 않고, 51:19의 "이스라엘은 그 산업의 지파라"를 including the tribe of his inheritance로 적으며, 이 다섯 절을 51:1에 연 인용 안에 둠.
- "너는 나의 철퇴 곧 병기라" 하신 말씀과 멸망의 산이 불 탄 산이 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너는 나의 철퇴 곧 병기라 내가 너로 열방을 파하며 너로 국가들을 멸하며 내가 너로 말과 그 탄 자를 부수며 너로 병거와 그 탄 자를 부수며 너로 남자와 여자를 부수며 너로 노년과 유년을 부수며 너로 청년과 처녀를 부수며 너로 목자와 그 양떼를 부수며 너로 농부와 그 멍엣소를 부수며 너로 방백들과 두령들을 부수리로다 그들이 너희 목전에 시온에서 모든 악을 행한대로 내가 바벨론과 갈대아 모든 거민에게 갚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이어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온 세계를 멸한 멸망의 산아 보라 나는 네 대적이라 나의 손을 네 위에 펴서 너를 바위에서 굴리고 너로 불 탄 산이 되게 할 것이니 사람이 네게서 집 모퉁이 돌이나 기촛돌을 취하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영영히 황무지가 될 것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51:20을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로 염. WEB은 51:20을 이 말 없이 51:1에 연 인용 안에 두어 51:24의 says the LORD 앞에서 맺고, 51:21의 "병거와 그 탄 자"를 51:22에 적으며, 51:25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를 says the LORD로 절 가운데 적음.
- 땅에 기를 세우고 아라랏과 민니와 아스그나스 나라를 불러 바벨론을 치게 하라는 말과 딸 바벨론을 두고 이르신 말씀
본문은 "땅에 기를 세우며 열방 중에 나팔을 불어서 열국을 예비시켜 그를 치며 아라랏과 민니와 아스그나스 나라를 불러모아 그를 치며 대장을 세우고 그를 치되 사나운 황충 같이 그 말들을 몰아오게 하라 열국 곧 메대인의 왕들과 그 방백들과 그 모든 두령과 그 관할하는 모든 땅을 예비시켜 그를 치게 하라 땅이 진동하며 고통하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바벨론을 쳐서 그 땅으로 황무하여 거민이 없게 할 경영이 섰음이라 바벨론의 용사는 싸움을 그치고 그 요새에 머무르나 기력이 쇠하여 여인 같이 되며 그 거처는 불타고 그 문빗장은 부러졌으며 보발군이 달려 만나고 사자가 달려 만나서 바벨론 왕에게 고하기를 그 성읍 사방이 함락되었으며 모든 나루는 빼앗겼으며 갈밭이 불탔으며 군사들이 두려워하더이다 하리라"라고 적음. 51:27–32는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가라사대 따위)을 적지 않고, 51:29에 "나 여호와가"라고 적음.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딸 바벨론은 때가 이른 타작마당과 같은지라 미구에 추수 때가 이르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51:33 끝의 "하시도다"로 맺음. WEB은 51:29의 "이는 나 여호와가 바벨론을 쳐서 그 땅으로 황무하여 거민이 없게 할 경영이 섰음이라"를 for the purposes of the LORD against Babylon stand, to make the land of Babylon a desolation, without inhabitant로 적어 여호와를 셋째 사람으로 적고, 51:31–32를 to show the king of Babylon that his city is taken on every quarter. So the passages are seized로 적어 왕에게 고할 말로 맺지 않으며, 51:27에 연 인용을 51:32 끝에서 맺음.
- 시온 거민과 예루살렘이 할 말과 "내가 네 송사를 듣고"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나를 먹으며 나를 멸하며 나로 빈 그릇이 되게 하며 용 같이 나를 삼키며 나의 좋은 음식으로 그 배를 채우고 나를 쫓아내었으니 나와 내 육체에 대한 잔학이 바벨론에 돌아가기를 원한다고 시온 거민이 말할 것이요 내 피 흘린 죄가 갈대아 거민에게로 돌아가기를 원한다고 예루살렘이 말하리라"라고 적음.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보라 내가 네 송사를 듣고 너를 위하여 보수하여 그 바다를 말리며 그 샘을 말리리니 바벨론이 황폐한 무더기가 되어서 시랑의 거처와 놀람과 치솟거리가 되고 거민이 없으리라 그들이 다 사자 같이 소리하며 어린 사자 같이 부르짖으며 열정이 일어날 때에 내가 연회를 베풀고 그들로 취하여 기뻐하다가 영영히 잠들어 깨지 못하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내가 그들을 끌어 내려서 어린 양과 수양과 수염소가 도수장으로 가는 것 같게 하리라 슬프다 세삭이 함락되었도다 온 세상의 칭찬 받는 성이 빼앗겼도다 슬프다 바벨론이 열방 중에 황폐하였도다 바다가 바벨론에 넘침이여 그 많은 파도가 그것에 덮였도다 그 성읍들은 황폐하여 마른 땅과 사막과 거민이 없는 땅이 되었으니 그리로 지나가는 인자가 없도다 내가 벨을 바벨론에서 벌하고 그 삼킨 것을 그 입에서 끌어 내리니 열방이 다시는 그에게로 흘러가지 아니하겠고 바벨론 성벽은 무너지리로다"라고 적음. 51:40–44는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따로 적지 않음. WEB은 51:34의 "용 같이"를 like a monster로, "나의 좋은 음식으로 그 배를 채우고"를 He has filled his mouth with my delicacies로 적고, 51:40에 연 인용을 51:44 끝에 맺지 않고 51:48에 가서야 맺음.
- "나의 백성아 너희는 그 중에서 나와"라는 말씀과 바벨론의 조각한 신상들을 벌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의 백성아 너희는 그 중에서 나와 각기 나 여호와의 진노에서 스스로 구원하라 너희 마음을 겁약하게 말며 이 땅에서 들리는 풍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풍설은 이 해에도 있겠고 저 해에도 있으리라 경내에는 강포함이 있어 관원끼리 서로 치리라 그러므로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바벨론의 조각한 신상들을 벌할 것이라 그 온 땅이 치욕을 당하겠고 그 살륙 당한 모든 자가 그 가운데 엎드러질 것이며 하늘과 땅과 그 중의 모든것이 바벨론을 인하여 기뻐 노래하리니 이는 파멸시키는 자가 북방에서 그에게 옴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바벨론이 이스라엘 사람을 살륙하여 엎드러뜨림 같이 온 땅 사람이 바벨론에서 살륙을 당하여 엎드러지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51:49 끝의 "하시도다"로 맺음. 본문은 이어 "칼을 면한 자들이여 서지 말라 행하라 원방에서 여호와를 생각하며 예루살렘을 너희 마음에 두라 이방인이 여호와의 집 성소에 들어가므로 우리가 책망을 들으며 수치를 당하여 부끄러움이 우리 얼굴에 덮였느니라"라고 적음. 51:50–51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그 조각한 신상을 벌할 것이라 상함을 입은 자들이 그 땅에서 신음하리라 가령 바벨론이 하늘까지 솟아오른다 하자 그 성을 높이어 견고히 한다 하자 멸망시킬 자가 내게서부터 그들에게 임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51:45의 "나 여호와의 진노에서"를 from the LORD’s fierce anger로 적고, 51:45–48을 51:40에 연 인용 안에 두며, 51:49–50을 한 인용으로 적어 51:50 끝에서 맺고, 51:51을 We are confounded because we have heard reproach로 시작하여 이방인이 성소에 들어온 일을 끝에 적음.
- "바벨론에서 부르짖는 소리여" 하는 말과 바벨론의 넓은 성벽이 온전히 무너지리라는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바벨론에서 부르짖는 소리여 갈대아인의 땅에 큰 파멸의 소리로다 이는 여호와께서 바벨론을 황폐케 하사 그 떠드는 소리를 끊으심이로다 그 대적이 많은 물의 요동함 같이 요란한 소리를 발하니 곧 멸망시키는 자가 바벨론에 임함이라 그 용사들이 사로잡히고 그들의 활이 꺾이도다 여호와는 보복의 하나님이시니 반드시 보응하시리로다"라고 적음. 51:54–56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만군의 여호와라 일컫는 왕이 "내가 그 방백들과 박사들과 감독들과 관장들과 용사들로 취하게 하리니 그들이 영영히 자고 깨지 못하리라"라고 이르심. 만군의 여호와가 "바벨론의 넓은 성벽은 온전히 무너지겠고 그 높은 문들은 불에 탈 것이며 백성들의 수고는 헛될 것이요 민족들의 수고는 불탈 것인즉 그들이 쇠패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51:57을 "만군의 여호와라 일컫는 왕이 이같이 말씀하시되"로, 51:58을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로 열고, 51:58을 "하시니라"로 맺음. WEB은 51:54–57을 한 인용으로 적어 51:57 끝의 says the King, whose name is the LORD of Armies로 맺고, 51:55의 "그 대적이 많은 물의 요동함 같이 요란한 소리를 발하니"를 Their waves roar like many waters로 적음.
- 선지자 예레미야가 바벨론에 임할 재앙을 책에 기록하고 스라야에게 그 책을 읽고 유브라데 하수 속에 던지라고 명함
유다 왕 시드기야 사년에 마세야의 손자 네리야의 아들 스라야가 왕과 함께 바벨론으로 갈 때에 선지자 예레미야가 그에게 말씀을 명함. 본문은 "스라야는 시종장이더라"고 적고, 이어 "예레미야가 바벨론에 임할 모든 재앙 곧 바벨론에 대하여 기록한 이 모든 말씀을 한 책에 기록하고"라고 적음. 예레미야가 스라야에게 "너는 바벨론에 이르거든 삼가 이 모든 말씀을 읽고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이곳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이 땅을 멸하여 사람이나 짐승이 거기 거하지 못하게 하고 영영히 황폐케 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라 너는 이 책 읽기를 다한 후에 책에 돌을 매어 유브라데 하수 속에 던지며 말하기를 바벨론이 나의 재앙 내림을 인하여 이같이 침륜하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니 그들이 쇠패하리라 하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이 말을 51:64의 "하니라"로 맺음. 본문은 스라야가 그 책을 읽거나 유브라데 하수에 던졌다고 적지 않음. 51:64는 끝에 "예레미야의 말이 이에 마치니라"고 적음. WEB은 51:59의 "마세야의 손자 네리야의 아들 스라야"를 Seraiah the son of Neriah, the son of Mahseiah로, "시종장"을 chief quartermaster로 적고, 51:59를 The word which Jeremiah the prophet commanded Seraiah … when he went with Zedekiah the king of Judah to Babylon in the fourth year of his reign으로 적음.
- 이십 일세에 위에 나아간 시드기야가 예루살렘에서 십 일년을 치리하고 바벨론 왕을 배반함
시드기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일세라 예루살렘에서 십 일년을 치리함. 본문은 "그 모친의 이름은 하무달이라 립나인 예레미야의 딸이더라"고 적음. 시드기야가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함. 본문은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를 진노하심이 그들을 그 앞에서 쫓아내시기까지에 이르렀더라"고 적음. 시드기야가 바벨론 왕을 배반함. WEB은 52:2를 He did that which was evil in the LORD’s sight, according to all that Jehoiakim had done으로 적어 시드기야를 이름으로 적지 않고, 52:3을 For through the LORD’s anger this happened in Jerusalem and Judah, until he had cast them out from his presence로 적음.
-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 진을 치고 성이 시드기야왕 십 일년까지 에워싸임
시드기야 구년 시월 십일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서 그 성을 대하여 진을 치고 사면으로 흉벽을 쌓음. 본문은 "성이 시드기야왕 십 일년까지 에워싸였더니"라고 적음. WEB은 52:4의 "시드기야 구년"을 In the ninth year of his reign으로, "사면으로 흉벽을 쌓으매"를 and they built forts against it round about으로 적어 쌓은 이를 they로 적음.
- 갈대아인의 군대가 여리고 평지에서 시드기야왕에게 미치고 왕이 하맛 땅 립나의 바벨론 왕에게로 끌려감
본문은 "그 사월 구일에 성중에 기근이 심하여 그 땅 백성의 식물이 진하였더라 갈대아인이 그 성읍을 에워쌌더니 성벽을 깨뜨리매 모든 군사가 밤중에 두 성벽 사이 왕의 동산 곁문 길로 도망하여 아라바 길로 가더니"라고 적음. 갈대아인의 군대가 시드기야왕을 쫓아가서 여리고 평지에서 미치매 왕의 모든 군대가 그를 떠나 흩어짐. 본문은 "그들이 왕을 잡아가지고 하맛 땅 립나에 있는 바벨론 왕에게로 끌고 가매 그를 신문하니라"고 적음. 바벨론 왕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목전에서 죽이고 또 립나에서 유다의 모든 방백을 죽이며,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어다가 그 죽는 날까지 옥에 둠. WEB은 52:7을 Then a breach was made in the city, and all the men of war fled, and went out of the city by night로 시작하여 성벽을 깨뜨린 이를 적지 않고 Now the Chaldeans were against the city all around를 도망한 일 뒤에 적으며, 52:9의 "그를 신문하니라"를 and he pronounced judgment on him으로 적어 신문한 이를 he로 적음. WEB은 이 립나를 Riblah로 적음.
- 느부사라단이 여호와의 전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사르고 남은 백성을 사로잡아 옮겨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십 구년 오월 십일에 바벨론 왕의 어전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사름. 본문은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인의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라고 적음.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백성 중 빈한한 자와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를 사로잡아 옮겨감. 본문은 이어 "빈천한 국민을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52:12를 Now in the fifth month, in the tenth day of the month, which was the nineteenth year of King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으로 시작하여 달과 날을 먼저 적고 "바벨론 왕의 어전 시위대 장관"을 the captain of the guard, who stood before the king of Babylon으로 적으며, 52:16을 But Nebuzaradan the captain of the guard left of the poorest of the land로 적어 느부사라단을 이름으로 적음.
- 갈대아인이 바벨론으로 가져간 여호와의 전의 놋과 시위대 장관이 가져간 그릇들
본문은 "갈대아인이 또 여호와의 전의 두 놋기둥과 받침들과 여호와의 전의 놋바다를 깨뜨려 그 놋을 바벨론으로 가져갔고 또 가마들과 부삽들과 불집게들과 주발들과 숟가락들과 섬길 때에 쓰는 모든 놋그릇을 다 가져갔으며 시위대 장관이 또 잔들과 화로들과 주발들과 솥들과 촛대들과 숟가락들과 바리들 곧 금물의 금과 은물의 은을 가져갔는데 솔로몬왕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그 받침 아래 있는 열 두 놋소 곧 이 모든 기구의 놋 중수를 헤아릴 수 없었더라 그 기둥은 한 기둥의 고가 십 팔 규빗이요 그 주위는 십 이 규빗이며 그 속이 비었고 그 두께는 사지놓이며 기둥 위에 놋머리가 있어 그 고가 다섯 규빗이요 머리 사면으로 돌아가며 꾸민 그물과 석류가 다 놋이며 또 다른 기둥에도 이런 모든 것과 석류가 있었으며 그 사면에 있는 석류는 구십 륙이요 그 기둥에 둘린 그물 위에 있는 석류는 도합이 일백이었더라"고 적음. WEB은 52:17의 "두 놋기둥"을 the pillars of bronze로 적고, 52:20을 They took the two pillars, the one sea, and the twelve bronze bulls that were under the bases, which King Solomon had made for the LORD’s house로 적어 그것들을 가져갔다고 적으며, 52:21의 "그 속이 비었고"를 It was hollow로 절 끝에 적음.
- 시위대 장관이 잡은 대제사장 스라야와 부제사장 스바냐와 성중의 사람들을 바벨론 왕이 립나에서 다 쳐죽임
시위대장관이 대제사장 스라야와 부제사장 스바냐와 전 문지기 세 사람을 잡고, 또 성중에서 사람을 잡음. 본문은 그 사람들을 "곧 군사를 거느린 장관 하나와 또 성중에서 만난바 왕의 시종 칠인과 국민을 초모하는 군대장관의 서기관 하나와 성중에서 만난바 국민 육십명이라"고 적음.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그들을 잡아가지고 립나 바벨론 왕에게 나아가매 바벨론 왕이 하맛 땅 립나에서 다 쳐죽임. 본문은 "이와 같이 유다가 사로잡혀 본토에서 떠났더라"고 적음. WEB은 52:25의 "군사를 거느린 장관 하나"를 an officer who was set over the men of war로, "국민을 초모하는 군대장관의 서기관 하나"를 the scribe of the captain of the army, who mustered the people of the land로 적고, 이 립나를 Riblah로 적음.
- 제 칠년과 십 팔년과 이십 삼년에 사로잡혀 옮겨진 백성의 수와 그 총수
본문은 "느부갓네살의 사로잡아 옮긴 백성이 이러하니라 제 칠년에 유다인이 삼천 이십 삼이요 느부갓네살의 십 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사로잡아 옮긴 자가 팔백 삼십 이인이요 느부갓네살의 이십 삼년에 시위대장관 느부사라단이 사로잡아 옮긴 유다인이 칠백 사십 오인이니 그 총수가 사천 육백인이었더라"고 적음. WEB은 52:29를 in the eighteenth year of Nebuchadnezzar, he carried away captive from Jerusalem eight hundred thirty-two persons로 적어 사로잡아 옮긴 이를 he로 적고, 52:30의 "그 총수가"를 All the people numbered로 적음.
- 바벨론 왕 에윌므로닥이 유다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어놓아 그 위를 높임
본문은 "유다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간지 삼십 칠년 곧 바벨론 왕 에윌므로닥의 즉위 원년 십이월 이십 오일에 그가 유다 왕 여호야긴을 옥에서 내어놓아 그 머리를 들게 하고 그에게 선히 말하고 그의 위를 그와 함께 바벨론에 있는 왕들의 위보다 높이고 그 죄수의 의복을 바꾸게 하고 그 일평생에 항상 왕의 앞에서 먹게 하였으며 그의 쓸 것은 날마다 바벨론 왕에게서 받는 정수가 있어서 죽는 날까지 곧 종신토록 끊이지 아니하였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52:31에 에윌므로닥의 즉위 원년을 적은 뒤 내어놓은 이를 "그가"로 적음. WEB은 52:31을 Evilmerodach king of Babylon, in the first year of his reign, lifted up the head of Jehoiachin king of Judah, and released him from prison으로 적어 에윌므로닥을 주어로 적고 머리를 들게 한 일을 먼저 적으며, 52:33의 "그 일평생에 항상 왕의 앞에서 먹게 하였으며"를 Jehoiachin ate bread before him continually all the days of his life로 적음.
예레미야애가
- 거민이 많던 성이 적막히 앉았다는 애가
애가의 말. 본문은 "슬프다 이 성이여 본래는 거민이 많더니 이제는 어찌 그리 적막히 앉았는고 본래는 열국 중에 크던 자가 이제는 과부 같고 본래는 열방 중에 공주 되었던 자가 이제는 조공 드리는 자가 되었도다 밤새도록 애곡하니 눈물이 뺨에 흐름이여 사랑하던 자 중에 위로하는 자가 없고 친구도 다 배반하여 원수가 되었도다 유다는 환난과 많은 수고로 인하여 사로잡혀 갔도다 저가 열방에 거하여 평강을 얻지 못함이여 그 모든 핍박하는 자가 저를 쫓아 협착한 곳에 미쳤도다 시온의 도로가 처량함이여 절기에 나아가는 사람이 없음이로다 모든 성문이 황적하며 제사장들이 탄식하며 처녀들이 근심하며 저도 곤고를 받았도다 저의 대적이 머리가 되고 저의 원수가 형통함은 저의 죄가 많으므로 여호와께서 곤고케 하셨음이라 어린 자녀들이 대적에게 사로잡혔도다 처녀 시온의 모든 영광이 떠나감이여 저의 목백은 꼴을 찾지 못한 사슴이 쫓는 자 앞에서 힘없이 달림 같도다 예루살렘이 환난과 군박을 당하는 날에 옛날의 모든 즐거움을 생각함이여 백성이 대적의 손에 빠지나 돕는 자가 없고 대적은 보고 그 황적함을 비웃도다 예루살렘이 크게 범죄하므로 불결한 자 같이 되니 전에 높이던 모든 자가 그 적신을 보고 업신 여김이여 저가 탄식하며 물러가도다 저의 더러움이 그 치마에 있으나 결국을 생각지 아니함이여 그러므로 놀랍게 낮아져도 위로할 자가 없도다"라고 적고, 1:9의 끝은 "나"의 말로 "여호와여 원수가 스스로 큰체하오니 나의 환난을 감찰하소서"라고 적음. 본문은 이어 "대적이 손을 펴서 보물을 빼앗았나이다 주께서 이미 이방인을 금하여 주의 공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셨사오나 저희가 성소에 들어간 것을 예루살렘이 보았나이다 그 모든 백성이 생명을 소성시키려고 보물로 식물들을 바꾸었더니 지금도 탄식하며 양식을 구하나이다"라고 적고, 1:11의 끝도 "나"의 말로 "나는 비천하오니 여호와여 나를 권고하옵소서"라고 적음. 개역한글 1:10은 "예루살렘이 보았나이다"라고 적고, WEB은 "she has seen"이라고 적음. 개역한글에는 따옴표가 없고, WEB은 1:9와 1:11 끝의 이 말을 따옴표 안에 둠.
- 지나가는 자에게 관계가 없는가 묻는 애가
애가의 말. 말하는 이("나")는 "무릇 지나가는 자여 너희에게는 관계가 없는가 내게 임한 근심 같은 근심이 있는가 볼찌어다 여호와께서 진노하신 날에 나를 괴롭게 하신 것이로다 위에서부터 나의 골수에 불을 보내어 이기게 하시고 내 발 앞에 그물을 베푸사 나로 물러가게 하셨음이여 종일토록 고적하여 곤비케 하셨도다 내 죄악의 멍에를 그 손으로 묶고 얽어 내 목에 올리사 내 힘을 피곤케 하셨음이여 내가 당할 수 없는 자의 손에 주께서 나를 붙이셨도다 주께서 내 지경 안 모든 용사를 없는 것 같이 여기시고 성회를 모아 내 소년들을 부수심이여 처녀 유다를 술틀에 밟으셨도다 이를 인하여 내가 우니 내 눈에 눈물이 물 같이 흐름이여 나를 위로하여 내 영을 소성시킬 자가 멀리 떠났음이로다 원수들이 이기매 내 자녀들이 외롭도다"라고 말함. 1:17은 "시온이 두 손을 폈으나 위로할 자가 없도다 여호와께서 야곱의 사면에 있는 자를 명하여 야곱의 대적이 되게 하셨으니 예루살렘은 저희 가운데 불결한 자 같도다"라고 적음. 말하는 이("나")는 이어 "여호와는 의로우시도다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였도다 너희 모든 백성들아 내 말을 듣고 내 근심을 볼찌어다 나의 처녀와 소년들이 사로잡혀 갔도다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불렀으나 저희가 나를 속였으며 나의 제사장들과 장로들은 소성시킬 식물을 구하다가 성중에서 기절하였도다 여호와여 돌아보옵소서 내가 환난 중에서 마음이 괴롭고 마음이 번뇌하오니 나의 패역이 심히 큼이니이다 밖으로는 칼의 살륙이 있고 집에는 사망 같은 것이 있나이다 저희가 나의 탄식을 들었으나 나를 위로하는 자가 없고 나의 모든 원수가 나의 재앙을 들었으나 주께서 이렇게 행하심을 기뻐하나이다 주께서 반포하신 날을 이르게 하시리니 저희가 나와 같이 되겠나이다 저희 모든 악을 주 앞에 나타내시고 나의 모든 죄악을 인하여 내게 행하신 것 같이 저희에게 행하옵소서 나의 탄식이 많고 나의 마음이 곤비하니이다"라고 말함. 개역한글에는 따옴표가 없고, WEB은 1:12–16과 1:18–22를 따옴표 안에 둠.
- 주께서 진노하사 처녀 시온을 구름으로 덮으셨다는 애가
애가의 말. 본문은 "슬프다 주께서 어찌 그리 진노하사 처녀 시온을 구름으로 덮으셨는고 이스라엘의 아름다운 것을 하늘에서 땅에 던지셨음이여 진노하신 날에 그 발등상을 기억지 아니하셨도다 주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를 삼키시고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셨음이여 노하사 처녀 유다의 견고한 성을 헐어 땅에 엎으시고 나라와 방백으로 욕되게 하셨도다 맹렬한 진노로 이스라엘 모든 뿔을 자르셨음이여 원수 앞에서 오른손을 거두시고 맹렬한 불이 사방으로 사름 같이 야곱을 사르셨도다 원수 같이 활을 당기고 대적처럼 오른손을 들고 서서 눈에 아름다운 모든 자를 살륙하셨음이여 처녀 시온의 장막에 노를 불처럼 쏟으셨도다 주께서 원수 같이 되어 이스라엘을 삼키셨음이여 모든 궁을 삼키셨고 견고한 성들을 훼파하사 처녀 유다에 근심과 애통을 더하셨도다 성막을 동산의 초막 같이 헐어 버리시며 공회 처소를 훼파하셨도다 여호와께서 시온 가운데서 절기와 안식일을 잊어버리게 하시며 진노하사 왕과 제사장을 멸시하셨도다 여호와께서 또 자기 제단을 버리시며 자기 성소를 미워하시며 궁장을 원수의 손에 붙이셨으매 저희가 여호와의 전에서 훤화하기를 절기날과 같이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처녀 시온의 성을 헐기로 결심하시고 줄을 띠고 훼파함에서 손을 거두지 아니하사 성과 곽으로 통곡하게 하셨으매 저희가 함께 쇠하였도다 성문이 땅에 묻히며 빗장이 꺾여 훼파되고 왕과 방백들이 율법 없는 열방 가운데 있으며 그 선지자들은 여호와의 묵시를 받지 못하는도다 처녀 시온의 장로들이 땅에 앉아 잠잠하고 티끌을 머리에 무릅쓰고 굵은 베를 허리에 둘렀음이여 예루살렘 처녀들은 머리를 땅에 숙였도다"라고 적음.
- 처녀 시온을 무엇으로 위로할꼬 하는 애가
애가의 말. 말하는 이("나")는 "내 눈이 눈물에 상하며 내 창자가 끓으며 내 간이 땅에 쏟아졌으니 이는 처녀 내 백성이 패망하여 어린 자녀와 젖먹는 아이들이 성읍 길거리에 혼미함이로다 저희가 성읍 길거리에서 상한 자처럼 혼미하여 그 어미의 품에서 혼이 떠날 때에 어미에게 이르기를 곡식과 포도주가 어디 있느뇨 하도다 처녀 예루살렘이여 내가 무엇으로 네게 증거하며 무엇으로 네게 비유할꼬 처녀 시온이여 내가 무엇으로 네게 비교하여 너를 위로할꼬 너의 파괴됨이 바다 같이 크니 누가 너를 고칠소냐 네 선지자들이 네게 대하여 헛되고 어리석은 묵시를 보았으므로 네 죄악을 드러내어서 네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지 못하였도다 저희가 거짓 경고와 미혹케 할 것만 보았도다 무릇 지나가는 자는 다 너를 향하여 박장하며 처녀 예루살렘을 향하여 비소하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기를 온전한 영광이라, 천하의 희락이라 일컫던 성이 이 성이냐 하며 너의 모든 원수는 너를 향하여 입을 벌리며 비소하고 이를 갈며 말하기를 우리가 저를 삼켰도다 우리가 바라던 날이 과연 이 날이라 우리가 얻기도 하고 보기도 하였다 하도다 여호와께서 이미 정하신 일을 행하시고 옛날에 명하신 말씀을 다 이루셨음이여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고 훼파하사 원수로 너를 인하여 즐거워하게 하며 너의 대적의 뿔로 높이 들리게 하셨도다"라고 말함. 2:18–19는 "저희 마음이 주를 향하여 부르짖기를 처녀 시온의 성곽아 너는 밤낮으로 눈물을 강처럼 흘릴찌어다 스스로 쉬지 말고 네 눈동자로 쉬게 하지 말찌어다 밤 초경에 일어나 부르짖을찌어다 네 마음을 주의 얼굴 앞에 물 쏟듯 할찌어다 각 길머리에서 주려 혼미한 네 어린 자녀의 생명을 위하여 주를 향하여 손을 들찌어다 하였도다"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18–19를 "저희 마음이 주를 향하여 부르짖기를"로 열어 2:19 끝의 "하였도다"로 맺고, WEB은 2:18을 "Their heart cried to the Lord."라는 문장으로 연 뒤 따옴표 없이 "O wall of the daughter of Zion"으로 이어 적음.
- 뉘게 이같이 행하셨는지 감찰하시라고 여호와께 아뢰는 말
애가의 말. 말하는 이("나")는 "여호와여 감찰하소서 뉘게 이같이 행하셨는지요 여인들이 어찌 자기 열매 곧 손에 받든 아이를 먹으오며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어찌 주의 성소에서 살륙을 당하오리이까 노유는 다 길바닥에 엎드러졌사오며 내 처녀들과 소년들이 칼에 죽었나이다 주께서 진노하신 날에 죽이시되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고 살륙하셨나이다 주께서 내 두려운 일을 사방에서 부르시기를 절기에 무리를 부름 같이 하셨나이다 여호와께서 진노하신 날에 피하거나 남은 자가 없었나이다 내 손에 받들어 기르는 자를 내 원수가 다 멸하였나이다"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이 말에 앞서 말하는 이를 적지 않음. 개역한글에는 따옴표가 없고, WEB은 세 절을 따옴표 안에 두어 2:22 끝에서 맺지 않음.
- "여호와의 노하신 매로 인하여 고난 당한 자는 내로다" 하는 말
애가의 말. 말하는 이("나")는 "여호와의 노하신 매로 인하여 고난 당한 자는 내로다 나를 이끌어 흑암에 행하고 광명에 행치 않게 하셨으며 종일토록 손을 돌이켜 자주 자주 나를 치시도다 나의 살과 가죽을 쇠하게 하시며 나의 뼈를 꺾으셨고 담즙과 수고를 쌓아 나를 에우셨으며 나로 흑암에 거하게 하시기를 죽은지 오랜 자 같게 하셨도다 나를 둘러 싸서 나가지 못하게 하시고 나의 사슬을 무겁게 하셨으며 내가 부르짖어 도움을 구하나 내 기도를 물리치시며 다듬은 돌을 쌓아 내 길을 막으사 내 첩경을 굽게 하셨도다 저는 내게 대하여 엎드리어 기다리는 곰과 은밀한 곳의 사자 같으사 나의 길로 치우치게 하시며 내 몸을 찢으시며 나로 적막하게 하셨도다 활을 당기고 나로 과녁을 삼으심이여 전동의 살로 내 허리를 맞추셨도다 나는 내 모든 백성에게 조롱거리 곧 종일토록 그들의 노랫거리가 되었도다 나를 쓴 것으로 배불리시고 쑥으로 취하게 하셨으며 조약돌로 내 이를 꺾으시고 재로 나를 덮으셨도다 주께서 내 심령으로 평강을 멀리 떠나게 하시니 내가 복을 잊어버렸음이여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힘과 여호와께 대한 내 소망이 끊어졌다 하였도다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내 심령이 그것을 기억하고 낙심이 되오나 중심에 회상한즉 오히려 소망이 있사옴은"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3:1에 "여호와의 노하신 매"라고 적고 WEB은 "the rod of his wrath"라고 적으며, 3:17은 개역한글이 "주께서"라고 적고 WEB은 "You"라고 적음. 개역한글 3:21은 "있사옴은"으로 끝나 문장을 맺지 않고, WEB 3:21은 "therefore I have hope."로 문장을 맺음.
-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다는 말
애가의 말. 말하는 이("나")는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 무릇 기다리는 자에게나 구하는 영혼에게 여호와께서 선을 베푸시는도다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사람이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 혼자 앉아서 잠잠할 것은 주께서 그것을 메우셨음이라 입을 티끌에 댈찌어다 혹시 소망이 있을찌로다 때리는 자에게 뺨을 향하여 수욕으로 배불릴찌어다 이는 주께서 영원토록 버리지 않으실 것임이며 저가 비록 근심케 하시나 그 풍부한 자비대로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세상에 모든 갇힌 자를 발로 밟는 것과 지극히 높으신 자의 얼굴 앞에서 사람의 재판을 굽게 하는 것과 사람의 송사를 억울케 하는 것은 다 주의 기쁘게 보시는 것이 아니로다 주의 명령이 아니면 누가 능히 말하여 이루게 하랴 화, 복이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입으로 나오지 아니하느냐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로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라고 말함. 이 말은 3:22에 "우리"를, 3:24에 "나"를 적음.
-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는 말
애가의 말. 말하는 이들("우리")은 "우리가 스스로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 우리의 범죄함과 패역함을 주께서 사하지 아니하시고 진노로 스스로 가리우시고 우리를 군축하시며 살륙하사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셨나이다 주께서 구름으로 스스로 가리우사 기도로 상달치 못하게 하시고 우리를 열방 가운데서 진개와 폐물을 삼으셨으므로 우리의 모든 대적이 우리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렸나이다 두려움과 함정과 잔해와 멸망이 우리에게 임하였도다"라고 말하고, 말하는 이("나")는 "처녀 내 백성의 파멸을 인하여 내 눈에 눈물이 시내처럼 흐르도다 내 눈의 흐르는 눈물이 그치지 아니하고 쉬지 아니함이여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살피시고 돌아보시기를 기다리는도다 나의 성읍의 모든 여자를 인하여 내 눈이 내 심령을 상하게 하는도다 무고히 나의 대적이 된 자가 나를 새와 같이 심히 쫓도다 저희가 내 생명을 끊으려고 나를 구덩이에 넣고 그 위에 돌을 던짐이여 물이 내 머리에 넘치니 내가 스스로 이르기를 이제는 멸절되었다 하도다"라고 말함. 개역한글에는 따옴표가 없고, WEB은 3:42–47을 따옴표 안에 둠.
- 심히 깊은 구덩이에서 주의 이름을 불렀다는 말
애가의 말. 말하는 이("나")는 "여호와여 내가 심히 깊은 구덩이에서 주의 이름을 불렀나이다 주께서 이미 나의 음성을 들으셨사오니 이제 나의 탄식과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가리우지 마옵소서 내가 주께 아뢴 날에 주께서 내게 가까이 하여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하셨나이다 주여 주께서 내 심령의 원통을 펴셨고 내 생명을 속하셨나이다 여호와여 나의 억울을 감찰하셨사오니 나를 위하여 신원하옵소서 저희가 내게 보수하며 나를 모해함을 주께서 다 감찰하셨나이다 여호와여 저희가 나를 훼파하며 나를 모해하는 것 곧 일어나 나를 치는 자의 입술에서 나오는 것과 종일 모해하는 것을 들으셨나이다 저희가 앉든지 서든지 나를 노래하는 것을 주여 보옵소서 여호와여 주께서 저의 손으로 행한대로 보응하사 그 마음을 강퍅하게 하시고 저주를 더하시며 진노로 저희를 군축하사 여호와의 천하에서 멸하시리이다"라고 말함. 3:63은 개역한글이 "주여 보옵소서"라고 하고, WEB은 "You see their sitting down and their rising up."이라고 적음.
- 금이 빛을 잃고 정금이 변하였다는 애가
애가의 말. 본문은 "슬프다 어찌 그리 금이 빛을 잃고 정금이 변하였으며 성소의 돌이 각 거리 머리에 쏟아졌는고 시온의 아들들이 보배로와 정금에 비할러니 어찌 그리 토기장이의 만든 질항아리 같이 여김이 되었는고 들개는 오히려 젖을 내어 새끼를 먹이나 처녀 내 백성은 잔인하여 광야의 타조 같도다 젖먹이가 목말라서 혀가 입천장에 붙음이여 어린 아이가 떡을 구하나 떼어 줄 사람이 없도다 진수를 먹던 자가 거리에 외로움이여 전에는 붉은 옷을 입고 길리운 자가 이제는 거름더미를 안았도다 전에 소돔이 사람의 손을 대지 않고 경각간에 무너지더니 이제 처녀 내 백성의 죄가 소돔의 죄악보다 중하도다 전에는 존귀한 자의 몸이 눈보다 깨끗하고 젖보다 희며 산호보다 붉어 그 윤택함이 마광한 청옥 같더니 이제는 그 얼굴이 숯보다 검고 그 가죽이 뼈에 붙어 막대기 같이 말랐으니 거리에서 알 사람이 없도다 칼에 죽은 자가 주려 죽은 자보다 나음은 토지 소산이 끊어지므로 이들이 찔림 같이 점점 쇠약하여 감이로다 처녀 내 백성의 멸망할 때에 자비한 부녀가 손으로 자기 자녀를 삶아 식물을 삼았도다 여호와께서 분을 발하시며 맹렬한 노를 쏟으심이여 시온에 불을 피우사 그 지대를 사르셨도다"라고 적음. 4:6의 두 마디는 두 판본이 순서를 달리 적음.
- 선지자들의 죄와 제사장들의 죄악을 말하는 애가
애가의 말. 본문은 "대적과 원수가 예루살렘 성문으로 들어갈 줄은 세상 열왕과 천하 모든 백성이 믿지 못하였었도다 그 선지자들의 죄와 제사장들의 죄악을 인함이니 저희가 성읍 중에서 의인의 피를 흘렸도다 저희가 거리에서 소경 같이 방황함이여 그 옷이 피에 더러웠으므로 사람이 만질 수 없도다 사람이 저희에게 외쳐 이르기를 부정하다 가라 가라, 가라, 만지지 말라 하였음이여 저희가 도망하여 방황할 때에 이방인이 이르기를 저희가 다시는 여기 거하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노하여 흩으시고 다시 권고치 아니하시리니 저희가 제사장들을 높이지 아니하였으며 장로들을 대접지 아니하였음이로다"라고 적고, 말하는 이들("우리")은 "우리가 헛되이 도움을 바라므로 우리 눈이 상함이여 우리를 구원치 못할 나라를 바라보고 바라보았도다 저희가 우리 자취를 엿보니 우리가 거리에 행할 수 없음이여 우리의 끝이 가깝고 우리의 날이 다하였고 우리의 마지막이 이르렀도다 우리를 쫓는 자가 공중의 독수리보다 빠름이여 산꼭대기에서도 쫓고 광야에도 매복하였도다 우리의 콧김 곧 여호와의 기름 부으신 자가 저희 함정에 빠졌음이여 우리가 저를 가리키며 전에 이르기를 우리가 저의 그늘 아래서 열국 중에 살겠다 하던 자로다"라고 말함. 개역한글 4:15는 "사람이 저희에게 외쳐 이르기를"과 "이방인이 이르기를"로 두 말을 각각 적어 맺고, WEB 4:15는 "Unclean!" 앞에 연 따옴표를 맺지 않음.
- 우스 땅에 거하는 처녀 에돔과 처녀 시온에게 하는 말
애가의 말. 본문은 "우스 땅에 거하는 처녀 에돔아 즐거워하며 기뻐하려무나 잔이 네게도 이를찌니 네가 취하여 벌거벗으리라 처녀 시온아 네 죄악의 형벌이 다하였으니 주께서 다시는 너로 사로잡혀 가지 않게 하시리로다 처녀 에돔아 주께서 네 죄악을 벌하시며 네 허물을 드러내시리로다"라고 적음. 개역한글 4:22가 "주께서"라고 적는 두 곳을 WEB은 "He"라고 적음.
- 당한 것을 기억하시라고 여호와께 아뢰는 기도
애가의 말이며 여호와께 하는 기도. 말하는 이들("우리")은 "여호와여 우리의 당한 것을 기억하시고 우리의 수욕을 감찰하옵소서 우리 기업이 외인에게, 우리 집들도 외인에게 돌아갔나이다 우리는 아비 없는 외로운 자식이오며 우리 어미는 과부 같으니 우리가 은을 주고 물을 마시며 값을 주고 섶을 얻으오며 우리를 쫓는 자는 우리 목을 눌렀사오니 우리가 곤비하여 쉴수 없나이다 우리가 애굽 사람과 앗수르 사람과 악수하고 양식을 얻어 배불리고자 하였나이다 우리 열조는 범죄하고 없어졌고 우리는 그 죄악을 담당하였나이다 종들이 우리를 관할함이여 그 손에서 건져낼 자가 없나이다 광야에는 칼이 있으므로 죽기를 무릅써야 양식을 얻사오니 주림의 열기로 인하여 우리의 피부가 아궁이처럼 검으니이다 대적이 시온에서 부녀들을, 유다 각 성에서 처녀들을 욕보였나이다 방백들의 손이 매어달리며 장로들의 얼굴이 존경을 받지 못하나이다 소년들이 맷돌을 지오며 아이들이 섶을 지다가 엎드러지오며 노인은 다시 성문에 앉지 못하며 소년은 다시 노래하지 못하나이다 우리 마음에 희락이 그쳤고 우리의 무도가 변하여 애통이 되었사오며 우리 머리에서 면류관이 떨어졌사오니 오호라 우리의 범죄함을 인함이니이다 이러므로 우리 마음이 피곤하고 이러므로 우리 눈이 어두우며 시온산이 황무하여 여우가 거기서 노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오며 주의 보좌는 세세에 미치나이다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잊으시오며 우리를 이같이 오래 버리시나이까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 가겠사오니 우리의 날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주께서 우리를 아주 버리셨사오며 우리에게 진노하심이 특심하시니이다"라고 말함. 5:11은 개역한글이 "대적이"라고 적고 WEB은 "They"라고 적음.
에스겔
- 그발강 가에서 부시의 아들 제사장 에스겔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제 삼십년 사월 오일에 내가 그발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더니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이상을 내게 보이시니 여호야긴왕의 사로잡힌지 오년 그 달 오일이라 갈대아 땅 그발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고 적음. WEB은 1:1을 I saw visions of God으로 적고, 1:3을 삼인칭으로 적어 the LORD’s word came to Ezekiel the priest, the son of Buzi, … and the LORD’s hand was there on him이라 하며, 1:3의 "특별히"를 적지 않음.
- 말하는 이가 본 북방에서 온 폭풍과 네 생물의 형상
말하는 이("나")가 "내가 보니 북방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 사면에 비취며 그 불 가운데 단쇠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 그 속에서 네 생물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 모양이 이러하니 사람의 형상이라 각각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고 그 다리는 곧고 그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고 마광한 구리 같이 빛나며 그 사면 날개 밑에는 각각 사람의 손이 있더라 그 네 생물의 얼굴과 날개가 이러하니 날개는 다 서로 연하였으며 행할 때에는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넷의 우편은 사자의 얼굴이요 넷의 좌편은 소의 얼굴이요 넷의 뒤는 독수리의 얼굴이니 그 얼굴은 이러하며 그 날개는 들어 펴서 각기 둘씩 서로 연하였고 또 둘은 몸을 가리웠으며 신이 어느 편으로 가려면 그 생물들이 그대로 가되 돌이키지 아니하고 일제히 앞으로 곧게 행하며 또 생물의 모양은 숯불과 횃불 모양 같은데 그 불이 그 생물 사이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며 그 불은 광채가 있고 그 가운데서는 번개가 나며 그 생물의 왕래가 번개 같이 빠르더라"라고 말함. WEB은 1:4의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를 with flashing lightning으로 적고, 1:10에 사람의 얼굴과 독수리의 얼굴이 "넷의 앞"과 "넷의 뒤"에 있다고 적지 않으며, 1:12를 Each one went straight forward로 열어 "신이 어느 편으로 가려면"(Where the spirit was to go)을 그 뒤에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생물 곁 땅 위의 바퀴
말하는 이("나")가 "내가 그 생물을 본즉 그 생물 곁 땅 위에 바퀴가 있는데 그 네 얼굴을 따라 하나씩 있고 그 바퀴의 형상과 그 구조는 넷이 한결 같은데 황옥 같고 그 형상과 구조는 바퀴 안에 바퀴가 있는 것 같으며 행할 때에는 사방으로 향한대로 돌이키지 않고 행하며 그 둘레는 높고 무서우며 그 네 둘레로 돌아가면서 눈이 가득하며 생물이 행할 때에 바퀴도 그 곁에서 행하고 생물이 땅에서 들릴 때에 바퀴도 들려서 어디든지 신이 가려하면 생물도 신의 가려하는 곳으로 가고 바퀴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신이 그 바퀴 가운데 있음이라 저들이 행하면 이들도 행하고 저들이 그치면 이들도 그치고 저들이 땅에서 들릴 때에는 이들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신이 그 바퀴 가운데 있음이더라"라고 말함. WEB은 1:16을 The appearance of the wheels and their work was like a beryl로 열어 넷이 한결 같다는 말을 그 뒤에 적고, 1:21의 "이들도 그 곁에서 들리니"를 the wheels were lifted up beside them으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궁창 위 보좌의 형상과 여호와의 영광
말하는 이("나")가 "그 생물의 머리 위에는 수정 같은 궁창의 형상이 펴 있어 보기에 심히 두려우며 그 궁창 밑에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 향하여 펴 있는데 이 생물은 두 날개로 몸을 가리웠고 저 생물도 두 날개로 몸을 가리웠으며 생물들이 행할 때에 내가 그 날개 소리를 들은즉 많은 물 소리와도 같으며 전능자의 음성과도 같으며 떠드는 소리 곧 군대의 소리와도 같더니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드리우더라 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서부터 음성이 나더라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드리우더라 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남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 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내가 본즉 그 허리 이상의 모양은 단 쇠 같아서 그 속과 주위가 불 같고 그 허리 이하의 모양도 불 같아서 사면으로 광채가 나며 그 사면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곧 엎드리어 그 말씀하시는 자의 음성을 들으니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1:24 끝과 1:25 끝에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개를 드리우더라"(When they stood, they let down their wings)를 두 번 적음. WEB은 1:23을 Each one had two which covered on this side, and each one had two which covered their bodies on that side로, 1:27의 "그 허리"를 his waist로 적고 1:27의 "단 쇠 같아서"(as it were glowing metal)를 "그 허리 이상의 모양은"(from the appearance of his waist and upward)보다 먼저 적으며, 1:28의 "그 말씀하시는 자의 음성"을 a voice of one that spoke로 적음.
- 말하는 이를 이스라엘 자손 곧 패역한 백성에게 보낸다는 말씀
말하는 이("나")가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일어서라 내가 네게 말하리라 하시며 말씀하실 때에 그 신이 내게 임하사 나를 일으켜 세우시기로 내가 그 말씀하시는 자의 소리를 들으니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패역한 백성, 나를 배반하는 자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 열조가 내게 범죄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렀나니 이 자손은 얼굴이 뻔뻔하고 마음이 강퍅한 자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노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 가운데 선지자 있은 줄은 알찌니라 인자야 너는 비록 가시와 찔레와 함께 처하며 전갈 가운데 거할찌라도 그들을 두려워 말고 그 말을 두려워 말찌어다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도 그 말을 두려워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 말찌어다 그들은 심히 패역한 자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찌어다"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2:1의 "그가"를 이름으로 적지 않고, 2:7 끝에서 이 말을 맺지 않음. WEB은 2:2의 "그 신이"를 The Spirit으로 적고, 2:6을 You, son of man, don’t be afraid of them으로 열어 "가시와 찔레와 함께 처하며 전갈 가운데 거할찌라도"(though briers and thorns are with you, and you dwell among scorpions)를 그 뒤에 적음.
- 입을 벌리고 주는 것을 먹으라는 말씀과 말하는 이가 본 두루마리 책
본문은 "인자야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듣고 그 패역한 족속 같이 패역하지 말고 네 입을 벌리고 내가 네게 주는 것을 먹으라 하시기로"라고 적음. 말하는 이("나")가 이어 "내가 보니 한 손이 나를 향하여 펴지고 그 손에 두루마리 책이 있더라 그가 그것을 내 앞에 펴시니 그 안팎에 글이 있는데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이 기록되었더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2:10의 "그가"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본문은 그 손이 누구의 손인지 적지 않음. WEB은 2:8을 But you, son of man으로 열고 그 끝에서 인용을 맺으며, "그 안팎에 글이 있는데"를 It was written within and without으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먹은, 입에서 꿀 같이 단 두루마리
말하는 이("나")가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받는 것을 먹으라 너는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고하라 하시기로 내가 입을 벌리니 그가 그 두루마리를 내게 먹이시며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로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그가"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3:1의 "받는 것을 먹으라"를 eat what you find로, 3:3의 "이 두루마리로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를 eat this scroll that I give you and fill your belly and your bowels with it으로 적음.
- 이스라엘 족속과 사로잡힌 민족에게 가서 고하라는 말씀
말하는 이("나")가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에게 가서 내 말로 그들에게 고하라 너를 방언이 다르거나 말이 어려운 백성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내는 것이라 너를 방언이 다르거나 말이 어려워 네가 알아듣지 못할 열국에 보내는 것이 아니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었더면 그들은 정녕 네 말을 들었으리라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은 이마가 굳고 마음이 강퍅하여 네 말을 듣고자 아니하리니 이는 내 말을 듣고자 아니함이니라 내가 그들의 얼굴을 대하도록 네 얼굴을 굳게 하였고 그들의 이마를 대하도록 네 이마를 굳게 하였으되 네 이마로 화석보다 굳은 금강석 같이 하였으니 그들이 비록 패역한 족속이라도 두려워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 말라 하시고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이를 모든 말을 너는 마음으로 받으며 귀로 듣고 사로잡힌 네 민족에게로 가서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하시더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그가"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3:6의 "열국"을 many peoples로 적고, 3:7을 But the house of Israel will not listen to you, for they will not listen to me로 열어 "이마가 굳고 마음이 강퍅하여"(obstinate and hard-hearted)를 그 뒤에 적으며, 3:11의 "사로잡힌 네 민족에게로"를 to them of the captivity, to the children of your people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델아빕에 이르러 사로잡힌 백성 중에서 칠일을 지낸 일
말하는 이("나")가 "때에 주의 신이 나를 들어 올리시는데 내 뒤에 크게 울리는 소리가 들려 이르기를 여호와의 처소에서 나는 영광을 찬송할찌어다 하니 이는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 부딪히는 소리와 생물 곁에 바퀴 소리라 크게 울리는 소리더라 주의 신이 나를 들어올려 데리고 가시는데 내가 근심하고 분한 마음으로 행하니 여호와의 권능이 힘있게 나를 감동하시더라 이에 내가 델아빕에 이르러 그 사로잡힌 백성 곧 그발강 가에 거하는 자들에게 나아가 그 중에서 민답히 칠일을 지내니라"라고 말함. WEB은 "크게 울리는 소리"를 3:12에 the voice of a great rushing으로, 3:13에 the noise of a great rushing으로 적고, 3:13을 I heard the noise of the wings of the living creatures로 열어 들은 이를 적으며, 3:14의 "근심하고 분한 마음으로"를 in bitterness, in the heat of my spirit으로, "여호와의 권능이 힘있게 나를 감동하시더라"를 the LORD’s hand was strong on me로, 3:15를 Then I came to them of the captivity at Tel Aviv who lived by the river Chebar, and to where they lived로 적음.
- 칠일 후에 임한, 이스라엘 족속의 파숫군을 두고 이르시는 여호와의 말씀
칠일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숫군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케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 네가 악인을 깨우치되 그가 그 악한 마음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는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존하리라 또 의인이 그 의에서 돌이켜 악을 행할 때에는 이미 행한 그 의는 기억할바 아니라 내가 그 앞에 거치는 것을 두면 그가 죽을찌니 이는 네가 그를 깨우치지 않음이라 그가 그 죄 중에서 죽으려니와 그 피 값은 내가 네 손에서 찾으리라 그러나 네가 그 의인을 깨우쳐 범죄치 않게 하므로 그가 범죄치 아니하면 정녕 살리니 이는 깨우침을 받음이며 너도 네 영혼을 보존하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3:19 끝에서 인용을 맺고 3:20에 다시 열며, 3:20의 "이미 행한 그 의는 기억할바 아니라"(his righteous deeds which he has done will not be remembered)를 "그가 그 죄 중에서 죽으려니와" 뒤에 적고, 3:19의 "너는 네 생명을 보존하리라"를 you have delivered your soul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들에서 본 여호와의 영광과 집에 들어가 문을 닫으라는 말씀
말하는 이("나")가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거기서 내게 임하시고 또 내게 이르시되 일어나 들로 나아가라 내가 거기서 너와 말하리라 하시기로 내가 일어나 들로 나아가니 여호와의 영광이 거기 머물렀는데 내가 전에 그발강 가에서 보던 영광과 같은지라 내가 곧 엎드리니 주의 신이 내게 임하사 나를 일으켜 세우시고 내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너는 가서 네 집에 들어가 문을 닫으라 인자야 무리가 줄로 너를 동여매리니 네가 그들 가운데서 나오지 못할 것이라 내가 네 혀로 네 입천장에 붙게 하여 너로 벙어리 되어 그들의 책망자가 되지 못하게 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그러나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네 입을 열리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듣기 싫은 자는 듣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3:22를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거기서 내게 임하시고 또 내게 이르시되"로, 3:24를 "주의 신이 내게 임하사 나를 일으켜 세우시고 내게 말씀하여 가라사대"로 적으나, WEB은 3:22를 The LORD’s hand was there on me; and he said to me로, 3:24를 Then the Spirit entered into me and set me on my feet. He spoke with me로 적어 말한 이를 he, He로 적음. WEB은 3:23의 "머물렀는데"를 stood there로 적음. 본문은 말하는 이가 집에 들어가 문을 닫았다고 적지 않음.
- 박석에 예루살렘을 그리고 그 성읍을 에워싸라는 말씀
본문은 "너 인자야 박석을 가져다가 네 앞에 놓고 한 성읍 곧 예루살렘을 그 위에 그리고 그 성읍을 에워싸되 운제를 세우고 토둔을 쌓고 진을 치고 공성퇴를 둘러 세우고 또 전철을 가져다가 너와 성읍 사이에 두어 철성을 삼고 성을 향하여 에워싸는 것처럼 에워싸라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에게 징조가 되리라"라고 적음. 이 세 절은 여호와께서 이르신다는 말을 적지 않고, 두 판본 모두 4:3 끝에서 이 말을 맺지 않으며, 본문은 그대로 하였다고 적지 않음. WEB은 "박석"을 a tile로, "전철"을 an iron pan으로, 4:3의 "성을 향하여 에워싸는 것처럼 에워싸라"를 Then set your face toward it. It will be besieged, and you shall lay siege against it으로 적음.
- 좌편과 우편으로 누워 이스라엘 족속과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라는 말씀
본문은 "너는 또 좌편으로 누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당하되 네 눕는 날수대로 그 죄악을 담당할찌니라 내가 그들의 범죄한 햇수대로 네게 날수를 정하였나니 곧 삼백 구십일이니라 너는 이렇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고 그 수가 차거든 너는 우편으로 누워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라 내가 네게 사십일로 정하였나니 일일이 일년이니라 너는 또 에워싼 예루살렘을 향하여 팔을 벗어메고 예언하라 내가 줄로 너를 동이리니 네가 에워싸는 날이 맟도록 몸을 이리 저리 돌리지 못하리라"라고 적음. 이 다섯 절은 여호와께서 이르신다는 말도, "인자야"라는 부름도 적지 않고, 두 판본 모두 4:8 끝에서 이 말을 맺지 않으며, 본문은 그대로 하였다고 적지 않음. WEB은 4:4의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당하되"를 lay the iniquity of the house of Israel on it으로, 4:7을 You shall set your face toward the siege of Jerusalem, with your arm uncovered로, 4:8의 "내가 줄로 너를 동이리니"를 Behold, I put ropes on you로 적음.
- 떡을 만들어 달아 먹으라는 말씀과 말하는 이의 대답
본문은 "너는 밀과 보리와 콩과 팥과 조와 귀리를 가져다가 한 그릇에 담고 떡을 만들어 네 모로 눕는 날수 곧 삼백 구십일에 먹되 너는 식물을 달아서 하루 이십 세겔 중씩 때를 따라 먹고 물도 힌 육분 일씩 되어서 때를 따라 마시라 너는 그것을 보리 떡처럼 만들어 먹되 그들의 목전에서 인분 불을 피워 구울찌니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내가 열국으로 쫓아 흩을 이스라엘 자손이 거기서 이와 같이 부정한 떡을 먹으리라"라고 이르심. 말하는 이("나")가 "오호라 주 여호와여 나는 영혼을 더럽힌 일이 없었나이다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스스로 죽은 것이나 짐승에게 찢긴 것을 먹지 아니하였고 가증한 고기를 입에 넣지 아니하였나이다"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에게 "쇠똥으로 인분을 대신하기를 허하노니 너는 그것으로 떡을 구울찌니라"라고 이르시고, 또 "인자야 내가 예루살렘에서 의뢰하는 양식을 끊으리니 백성이 경겁 중에 떡을 달아 먹고 민답 중에 물을 되어 마시다가 떡과 물이 결핍하여 피차에 민답하여 하며 그 죄악 중에서 쇠패하리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4:17 끝에서 이 말을 맺지 않으며, 본문은 말하는 이가 떡을 만들어 먹었다고 적지 않음. WEB은 4:15와 4:16에 말한 이를 he로 적고(Then he said to me; Moreover he said to me), 4:12의 "그들의 목전에서 인분 불을 피워 구울찌니라"를 you shall bake it in their sight with dung that comes out of man으로, 4:16의 "의뢰하는 양식을 끊으리니"를 I will break the staff of bread로 적음.
- 날카로운 칼로 머리털과 수염을 깎아 저울에 달아 나누라는 말씀
본문은 "인자야 너는 날카로운 칼을 취하여 삭도를 삼아 네 머리털과 수염을 깎아서 저울에 달아 나누었다가 그 성읍을 에워싸는 날이 차거든 너는 터럭 삼분지 일은 성읍 안에서 불사르고 삼분지 일은 가지고 성읍 사방에서 칼로 치고 또 삼분지 일은 바람에 흩으라 내가 그 뒤를 따라 칼을 빼리라 너는 터럭 중에서 조금을 가져 네 옷자락에 싸고 또 그 가운데서 얼마를 가져 불에 던져 사르라 그 속에서 불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로 나오리라"라고 적음. 이 네 절은 여호와께서 이르신다는 말을 적지 않고 "그 성읍"의 이름도 적지 않으며, 두 판본 모두 5:4 끝에서 이 말을 맺지 않고, 본문은 그대로 하였다고 적지 않음. WEB은 5:1의 "날카로운 칼을 취하여 삭도를 삼아"를 take a sharp sword. You shall take it as a barber’s razor to yourself로 적고, 5:2의 "그 성읍을 에워싸는 날이 차거든"(when the days of the siege are fulfilled)을 "성읍 안에서 불사르고" 뒤에 적음.
- 이방인 가운데 둔 예루살렘을 두고 이르시는 주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이것이 곧 예루살렘이라 내가 그를 이방인 가운데 두어 열방으로 둘러 있게 하였거늘 그가 내 규례를 거스려서 이방인보다 악을 더 행하며 내 율례도 그리함이 그 둘러 있는 열방보다 더하니 이는 그들이 내 규례를 버리고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였음이니라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 요란함이 너희를 둘러 있는 이방인 보다 더하여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내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를 둘러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도 행치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너를 치며 이방인의 목전에서 너의 중에 벌을 내리되 네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내가 전무 후무하게 네게 내릴찌라 그리한즉 너의 중에서 아비가 아들을 먹고 아들이 그 아비를 먹으리라 내가 벌을 네게 내리고 너의 중에 남은 자를 다 사방에 흩으리라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네가 모든 미운 물건과 모든 가증한 일로 내 성소를 더럽혔은즉 나도 너를 아껴 보지 아니하며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고 미약하게 하리니 너의 가운데서 삼분지 일은 온역으로 죽으며 기근으로 멸망할 것이요 삼분지 일은 너의 사방에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며 삼분지 일은 내가 사방에 흩고 또 그 뒤를 따라 칼을 빼리라 이와 같이 내 노가 다한즉 그들에게 향한 분이 풀려서 내 마음이 시원하리라 내 분이 그들에게 다한즉 나 여호와가 열심으로 말한줄을 그들이 알리라 내가 또 너로 황무케 하고 너를 둘러 있는 이방인 중에서 모든 지나가는 자의 목전에 능욕거리가 되게 하리니 내 노와 분과 중한 책망으로 네게 벌을 내린즉 너를 둘러 있는 이방인에게 네가 수욕과 조롱을 당하고 경계와 괴이한 것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멸망케 하는 기근의 독한 살로 너희를 멸하러 보내되 기근을 더하여 너희의 의뢰하는 양식을 끊을 것이라 내가 기근과 악한 짐승을 너희에게 보내어 외롭게 하고 너희 가운데 온역과 살륙으로 행하게 하고 또 칼이 너희에게 임하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5:6의 "그가"를 She로, 5:11의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를 as I live로 적고, 5:11의 "아껴 보지 아니하며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고"(My eye won’t spare, and I will have no pity)를 "미약하게 하리니"(I will also diminish you) 뒤에 적으며, 5:15를 맺지 않고 —I, the LORD, have spoken it— when I send on them으로 5:16에 이어 적음. 개역한글은 5:15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로 맺고 5:16을 새 문장으로 적음.
- 이스라엘 산을 향하여 예언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산을 향하여 그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 산들아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주 여호와께서 산과 작은 산과 시내와 골짜기를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나 곧 내가 칼로 너희에게 임하게 하여 너희 산당을 멸하리니 너희 제단이 황무하고 태양상이 훼파될 것이며 내가 또 너희 중에서 살륙을 당하여 너희 우상 앞에 엎드러지게 할 것이라 이스라엘 자손의 시체를 그 우상 앞에 두며 너희 해골을 너희 제단 사방에 흩으리라 내가 너희 거하는 모든 성읍으로 사막이 되며 산당으로 황무하게 하리니 이는 너희 제단이 깨어지고 황폐하며 너희 우상들이 깨어져 없어지며 너희 태양상들이 찍히며 너희 만든 것이 다 폐하며 또 너희 중에서 살륙을 당하여 엎드러지게 하여 너희로 나를 여호와인줄 알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6:7 끝에서 이 말을 맺지 않음. WEB은 6:2를 set your face toward the mountains of Israel, and prophesy to them으로 적고, "태양상"을 incense altars로, 6:6의 "내가 너희 거하는 모든 성읍으로 사막이 되며 산당으로 황무하게 하리니"를 In all your dwelling places, the cities will be laid waste and the high places will be desolate로, 6:7을 The slain will fall among you, and you will know that I am the LORD로 적음.
- 칼을 피하여 이방 중에 남아 있는 자가 스스로 한탄하리라는 말씀
본문은 "그러나 너희가 열방에 흩어질 때에 내가 너희 중에서 칼을 피하여 이방 중에 남아 있는 자가 있게 할찌라 너희 중 피한 자가 사로잡혀 이방인 중에 있어서 나를 기억하되 그들이 음란한 마음으로 나를 떠나고 음란한 눈으로 우상을 섬겨 나로 근심케 한 것을 기억하고 스스로 한탄하리니 이는 그 모든 가증한 일로 악을 행하였음이라 그 때에야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내가 이런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겠다 한 말이 헛되지 아니하니라"라고 적음. 이 세 절은 여호와께서 이르신다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6:8을 Yet I will leave a remnant로 열어 "너희가 열방에 흩어질 때에"(when you are scattered through the countries)를 그 절의 끝에 적고, 6:9의 "나로 근심케 한 것을"을 how I have been broken with their lewd heart로 적음.
-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말하라는 주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너는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말할찌어다 오호라 이스라엘 족속이 모든 가증한 악을 행하므로 필경 칼과 기근과 온역에 망하되 먼데 있는 자는 온역에 죽고 가까운데 있는 자는 칼에 엎드러지고 남아 있어 에워싸인 자는 기근에 죽으리라 이같이 내 진노를 그들에게 이룬즉 그 살륙 당한 시체가 그 우상 사이에, 제단 사방에, 각 높은 고개에, 모든 산꼭대기에, 모든 푸른나무 아래에, 무성한 상수리나무 아래 곧 그 우상에게 분향하던 곳에 있으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내가 내 손을 그들의 위에 펴서 그 거하는 온 땅 곧 광야에서부터 디블라까지 처량하고 황무하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그대로 하였다고 적지 않음. WEB은 6:11에 말할 말로 Alas!만을 따옴표 안에 두어 say, “Alas!”, because of all the evil abominations of the house of Israel로 적고, 6:13을 You will know that I am the LORD로 열며, 6:14의 "광야에서부터 디블라까지"를 from the wilderness toward Diblah로 적음.
- 이스라엘 땅 사방의 일이 끝났다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너 인자야 주 여호와 내가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말하노라 끝났도다 이 땅 사방의 일이 끝났도다 이제는 네게 끝이 이르렀나니 내가 내 진노를 네게 발하여 네 행위를 국문하고 너의 모든 가증한 일을 보응하리라 내가 너를 아껴 보지 아니하며 긍휼히 여기지도 아니하고 네 행위대로 너를 벌하여 너의 가증한 일이 너희 중에 나타나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7:4 끝에서 이 말씀을 맺지 않음. WEB은 7:2를 the Lord GOD says to the land of Israel로 적어 주 여호와를 삼인칭으로 적음.
- 비상한 재앙이 임박하였다는 주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재앙이로다, 비상한 재앙이로다 볼찌어다 임박하도다 끝이 났도다, 끝이 났도다, 끝이 너를 치러 일어났나니 볼찌어다 임박하도다 이 땅 거민아 정한 재앙이 네게 임하도다 때가 이르렀고 날이 가까왔으니 요란한 날이요 산에서 즐거이 부르는 날이 아니로다 이제 내가 속히 분을 네게 쏟고 내 진노를 네게 이루어서 네 행위대로 너를 심판하여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네게 보응하되 내가 너를 아껴 보지 아니하며 긍휼히 여기지도 아니하고 네 행위대로 너를 벌하여 너의 가증한 일이 너희 중에 나타나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치는 줄을 네가 알리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7:9 끝에서 이 말씀을 맺지 않음.
- 몽둥이가 꽃 피고 교만이 싹났다는 말씀
본문은 "볼찌어다 그 날이로다 볼찌어다 임박하도다 정한 재앙이 이르렀으니 몽둥이가 꽃 피며 교만이 싹났도다 포학이 일어나서 죄악의 몽둥이가 되었은즉 그들도, 그 무리도, 그 재물도 하나도 남지 아니하고 그 중의 아름다운 것도 없어지리로다 때가 이르렀고 날이 가까왔으니 사는 자도 기뻐하지 말고 파는 자도 근심하지 말 것은 진노가 그 모든 무리에게 임함이로다 판 자가 살아 있다 할찌라도 다시 돌아가서 그 판 것을 얻지 못하리니 이는 묵시로 그 모든 무리를 가리켜 말하기를 하나도 돌아갈 자가 없겠고 악한 생활로 스스로 강하게 할 자도 없으리라 하였음이로다"라고 적음. 이 절들은 여호와께서 이르신다는 말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 7:13은 "하나도 돌아갈 자가 없겠고 … 없으리라"를 "묵시로 그 모든 무리를 가리켜 말하기를"에 이어 그 말로 적고, WEB 7:13은 for the vision concerns the whole multitude of it. None will return. None will strengthen himself in the iniquity of his life로 적어 그 말을 따로 적음.
- 밖에는 칼이, 안에는 온역과 기근이 있다는 말씀
본문은 "그들이 나팔을 불어 온갖 것을 예비하였을찌라도 전쟁에 나갈 사람이 없나니 이는 내 진노가 그 모든 무리에게 미쳤음이라 밖에는 칼이 있고 안에는 온역과 기근이 있어서 밭에 있는 자는 칼에 죽을 것이요 성읍에 있는 자는 기근과 온역에 망할 것이며 도망하는 자는 산 위로 피하여 다 각기 자기 죄악 까닭에 골짜기 비둘기처럼 슬피 울 것이며 모든 손은 피곤하고 모든 무릎은 물과 같이 약할 것이라 그들이 굵은 베로 허리를 묶을 것이요 두려움이 그들을 덮을 것이요 모든 얼굴에는 수치가 있고 모든 머리는 대머리가 될 것이며 그들이 그 은을 거리에 던지며 그 금을 오예물 같이 여기리니 이는 여호와 내가 진노를 베푸는 날에 그 은과 금이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하며 능히 그 심령을 족하게 하거나 그 창자를 채우지 못하고 오직 죄악에 빠치는 것이 됨이로다 그들이 그 화려한 장식으로 인하여 교만을 품었고 또 그것으로 가증한 우상과 미운 물건을 지었은즉 내가 그것으로 그들에게 오예물이 되게 하여 외인의 손에 붙여 노략하게 하며 세상 악인에게 붙여 그들로 약탈하여 더럽히게 하고 내가 또 내 얼굴을 그들에게서 돌이키리니 그들이 내 은밀한 처소를 더럽히고 강포한 자도 거기 들어와서 더럽히리라"라고 적음. 이 절들은 여호와께서 이르신다는 말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 7:19는 "여호와 내가 진노를 베푸는 날에"라고 일인칭으로 적고, WEB 7:19는 in the day of the LORD’s wrath로 여호와를 삼인칭으로 적음. 개역한글 7:20은 "그들이 그 화려한 장식으로 인하여 교만을 품었고"라고 적고, WEB 7:20은 As for the beauty of his ornament, he set it in majesty로 적음.
- 쇠사슬을 만들라 하고 왕이 애통하리라 하는 말씀
본문은 "너는 쇠사슬을 만들라 이는 피 흘리는 죄가 그 땅에 가득하고 강포가 그 성읍에 찼음이라 내가 극히 악한 이방인으로 이르러 그 집들을 점령하게 하고 악한 자의 교만을 그치게 하리니 그 성소가 더럽힘을 당하리라 패망이 이르리니 그들이 평강을 구하여도 없을 것이라 환난에 환난이 더하고 소문에 소문이 더할 때에 그들이 선지자에게 묵시를 구하나 헛될 것이며 제사장에게는 율법이 없어질 것이요 장로에게는 모략이 없어질 것이며 왕은 애통하고 방백은 놀람을 옷 입듯하며 거민의 손은 떨리리라 내가 그 행위대로 그들에게 갚고 그 죄악대로 그들을 국문한즉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라고 적음. 이 절들은 여호와께서 이르신다는 말을 적지 않으며, 7:23의 "너"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개역한글 7:26의 "헛될 것이며"에 해당하는 말이 WEB에는 없음.
- 제 육년 유월 오일에 유다 장로들이 앞에 앉았을 때 말하는 이가 본 불 같은 형상
말하는 이("나")가 "제 육년 유월 오일에 나는 집에 앉았고 유다 장로들은 내 앞에 앉았는데 주 여호와의 권능이 거기서 내게 임하기로 내가 보니 불 같은 형상이 있어 그 허리 이하 모양은 불 같고 허리 이상은 광채가 나서 단 쇠 같은데 그가 손 같은 것을 펴서 내 머리털 한 모숨을 잡으며 주의 신이 나를 들어 천지 사이로 올리시고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나를 이끌어 예루살렘으로 가서 안뜰로 들어가는 북향한 문에 이르시니 거기는 투기의 우상 곧 투기를 격발케 하는 우상의 자리가 있는 곳이라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거기 있는데 내가 들에서 보던 이상과 같더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8:3의 "그가" / He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 8:2는 "그 허리"라 적고 WEB은 his waist로 적으며, 개역한글 8:4의 "이상"을 WEB은 the appearance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제단 문 어귀 북편의 투기의 우상
말하는 이("나")가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제 너는 눈을 들어 북편을 바라보라 하시기로 내가 눈을 들어 북편을 바라보니 제단 문 어귀 북편에 그 투기의 우상이 있더라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행하는 일을 보느냐 그들이 여기서 크게 가증한 일을 행하여 나로 내 성소를 멀리 떠나게 하느니라 너는 다시 다른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그가" / he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말하는 이가 본 사면 벽에 그린 우상들과 향로를 든 장로 칠십인
말하는 이("나")가 "그가 나를 이끌고 뜰 문에 이르시기로 내가 본즉 담에 구멍이 있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이 담을 헐라 하시기로 내가 그 담을 허니 한 문이 있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들어가서 그들이 거기서 행하는 가증하고 악한 일을 보라 하시기로 내가 들어가보니 각양 곤충과 가증한 짐승과 이스라엘 족속의 모든 우상을 그 사면 벽에 그렸고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 중 칠십인이 그 앞에 섰으며 사반의 아들 야아사냐도 그 가운데 섰고 각기 손에 향로를 들었는데 향연이 구름 같이 오르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그 우상의 방안 어두운 가운데서 행하는 것을 네가 보았느냐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지 아니하시며 이 땅을 버리셨다 하느니라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다시 그들의 행하는바 다른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그가" / he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말하는 이가 본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는 여인들
말하는 이("나")가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거기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더라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그가" / he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담무스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 말하는 이가 본 동방 태양에 경배하는 약 이십 오인
말하는 이("나")가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 오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보았느냐 유다 족속이 여기서 행한 가증한 일을 적다 하겠느냐 그들이 강포로 이 땅에 채우고 또 다시 내 노를 격동하고 심지어 나무가지를 그 코에 두었느니라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아껴 보지 아니하고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찌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그가" / he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말하는 이가 본 살륙하는 기계를 잡은 여섯 사람과 가는 베옷을 입은 사람
말하는 이("나")가 "그가 또 큰 소리로 내 귀에 외쳐 가라사대 이 성읍을 관할하는 자들로 각기 살륙하는 기계를 손에 들고 나아오게 하라 하시더라 내가 본즉 여섯 사람이 북향한 윗문 길로 좇아 오는데 각 사람의 손에 살륙하는 기계를 잡았고 그 중에 한 사람은 가는 베옷을 입고 허리에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찼더라 그들이 들어 와서 놋 제단 곁에 서더라 그룹에 머물러 있던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올라 성전 문지방에 이르더니 여호와께서 그 가는 베옷을 입고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찬 사람을 불러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 하시고 나의 듣는데 또 그 남은 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그 뒤를 좇아 성읍 중에 순행하며 아껴 보지도 말며 긍휼을 베풀지도 말고 쳐서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 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찌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들로부터 시작하더라 그가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성전을 더럽혀 시체로 모든 뜰에 채우라 너희는 나가라 하시매 그들이 나가서 성읍 중에서 치더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9:3에 "여호와께서 그 가는 베옷을 입고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찬 사람을 불러"라고 적고, WEB은 9:3을 he called로, 9:4를 The LORD said to him으로 적음. 두 판본 모두 9:1과 9:7의 "그가" / he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 9:2의 "내가 본즉"을 WEB은 Behold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것 가운데 "오호라 주 여호와여" 하는 부르짖음과 그 대답
말하는 이("나")가 "그들이 칠 때에 내가 홀로 있는지라 엎드리어 부르짖어 가로되 오호라 주 여호와여 예루살렘을 향하여 분노를 쏟으시오니 이스라엘 남은 자를 모두 멸하려 하시나이까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의 죄악이 심히 중하여 그 땅에 피가 가득하며 그 성읍에 불법이 찼나니 이는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으며 보지 아니하신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아껴 보지 아니하며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고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갚으리라 하시더라 가는 베옷을 입고 허리에 먹 그릇을 찬 사람이 복명하여 가로되 주께서 내게 명하신대로 내가 준행하였나이다 하더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9:9의 "그가" / he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 9:11은 "주께서 내게 명하신대로"라고 적고, WEB은 as you have commanded me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그룹들 머리 위의 보좌 형상과 숯불
말하는 이("나")가 "이에 내가 보니 그룹들 머리 위 궁창에 남보석 같은 것이 나타나는데 보좌 형상 같더라 하나님이 가는 베옷 입은 사람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그룹 밑 바퀴 사이로 들어가서 그 속에서 숯불을 두 손에 가득히 움켜 가지고 성읍 위에 흩으라 하시매 그가 내 목전에 들어가더라 그 사람이 들어갈 때에 그룹들은 성전 우편에 섰고 구름은 안 뜰에 가득하며 여호와의 영광이 그룹에서 올라 성전 문지방에 임하니 구름이 성전에 가득하며 여호와의 영화로운 광채가 뜰에 가득하였고 그룹들의 날개 소리는 바깥 뜰까지 들리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하시는 음성 같더라 하나님이 가는 베옷 입은 자에게 명하시기를 바퀴 사이 곧 그룹들 사이에서 불을 취하라 하셨으므로 그가 들어가 바퀴 옆에 서매 한 그룹이 그룹들 사이에서 손을 내밀어 그 그룹들 사이에 있는 불을 취하여 가는 베옷 입은 자의 손에 주매 그가 받아 가지고 나가는데 그룹들의 날개 밑에 사람의 손 같은 것이 나타났더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10:2와 10:6에 말하고 명한 이를 "하나님이"라고 적고, WEB은 He, he로 적음. 개역한글 10:7의 "한 그룹이"를 WEB은 The cherub으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그룹들 곁의 네 바퀴
말하는 이("나")가 "내가 보니 그룹들 곁에 네 바퀴가 있는데 이 그룹 곁에도 한 바퀴가 있고 저 그룹 곁에도 한 바퀴가 있으며 그 바퀴 모양은 황옥 같으며 그 모양은 넷이 한결 같은데 마치 바퀴 안에 바퀴가 있는것 같으며 그룹들이 행할 때에는 사방으로 향한대로 돌이키지 않고 행하되 돌이키지 않고 그 머리 향한 곳으로 행하며 그 온 몸과 등과 손과 날개와 바퀴 곧 네 그룹의 바퀴의 둘레에 다 눈이 가득하더라 내가 들으니 그 바퀴들을 도는 것이라 칭하며 그룹들은 각기 네 면이 있는데 첫 면은 그룹의 얼굴이요 둘째 면은 사람의 얼굴이요 세째는 사자의 얼굴이요 네째는 독수리의 얼굴이더라 그룹들이 올라가니 그들은 내가 그발강 가에서 보던 생물이라 그룹들이 행할 때에는 바퀴도 그 곁에서 행하고 그룹들이 날개를 들고 땅에서 올라가려 할 때에도 바퀴가 그 곁을 떠나지 아니하며 그들이 서면 이들도 서고 그들이 올라가면 이들도 함께 올라가니 이는 생물의 신이 바퀴 가운데 있음이더라"라고 말함. 개역한글 10:11과 10:14는 행하는 것과 네 면이 있는 것을 "그룹들"로 적고, WEB은 they, them으로 적음. 개역한글 10:15는 "그들은 내가 그발강 가에서 보던 생물이라"라고 적고, WEB은 This is the living creature that I saw by the river Chebar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성전 문지방을 떠난 여호와의 영광과 동문에 머문 그룹들
말하는 이("나")가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떠나서 그룹들 위에 머무르니 그룹들이 날개를 들고 내 목전에 땅에서 올라가는데 그들이 나갈 때에 바퀴도 그 곁에서 함께 하더라 그들이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동문에 머물고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그 위에 덮였더라 그것은 내가 그발강 가에서 본바 이스라엘 하나님의 아래 있던 생물이라 그들이 그룹들인 줄을 내가 아니라 각기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으며 날개 밑에는 사람의 손 형상이 있으니 그 얼굴의 형상은 내가 그발강 가에서 보던 얼굴이며 그 모양과 몸둥이도 그러하며 각기 곧게 앞으로 행하더라"라고 말함.
- 말하는 이가 본 여호와의 전 동문의 이십 오인
말하는 이("나")가 "때에 주의 신이 나를 들어 데리고 여호와의 전 동문 곧 동향한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그 문에 이십 오인이 있는데 내가 그 중에서 앗술의 아들 야아사냐와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를 보았으니 그들은 백성의 방백이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사람들은 불의를 품고 이 성중에서 악한 꾀를 베푸는 자니라 그들의 말이 집 건축할 때가 가깝지 아니한즉 이 성읍은 가마가 되고 우리는 고기가 된다 하나니 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그들을 쳐서 예언하고 예언할찌니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11:2의 "그가" / He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 11:3은 "이 성읍은 가마가 되고"라고 적고, WEB은 This is the cauldron으로 적음.
-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하라는 가마와 고기에 관한 여호와의 말씀
말하는 이("나")가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라고 말하고, 그 말은 "너는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이렇게 말하였도다 너희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을 내가 다 아노라 너희가 이 성읍에서 많이 살륙하여 그 시체로 거리에 채웠도다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성읍 중에서 너희가 살륙한 시체는 그 고기요 이 성읍은 그 가마려니와 너희는 그 가운데서 끌려 나오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칼을 두려워하니 내가 칼로 너희에게 임하게 하고 너희를 그 성읍 가운데서 끌어내어 타국인의 손에 붙여 너희에게 벌을 내리리니 너희가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이스라엘 변경에서 너희를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이 성읍은 너희 가마가 되지 아니하고 너희는 그 가운데 고기가 되지 아니할찌라 내가 너희를 이스라엘 변경에서 국문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임. WEB은 11:5를 The LORD’s Spirit fell on me, and he said to me로 적어 말한 이를 he로 적음. 개역한글은 11:7과 11:8을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열어 일인칭으로 적고, WEB은 11:7을 Therefore the Lord GOD says로 열고 11:8을 says the Lord GOD으로 맺음.
- 말하는 이가 예언할 때에 본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의 죽음
말하는 이("나")가 본 것을 적으며 "이에 내가 예언할 때에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죽기로 내가 엎드리어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오호라 주 여호와여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다 멸절하고자 하시나이까 하니라"라고 말함. 이 절은 말하는 이가 예언할 때에 블라댜가 죽었다고 적고, 어떻게 죽었는지 적지 않음.
- 흩은 자들에게 잠간 성소가 되고 일치한 마음을 주리라는 주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예루살렘 거민이 너의 형제 곧 너의 형제와 친속과 이스라엘 온 족속을 향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여호와에게서 멀리 떠나라 이 땅은 우리에게 주어 기업이 되게 하신 것이라 하였나니 그런즉 너는 말하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비록 그들을 멀리 이방인 가운데로 쫓고 열방에 흩었으나 그들이 이른 열방에서 내가 잠간 그들에게 성소가 되리라 하셨다 하고 너는 또 말하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희를 만민 가운데서 모으며 너희를 흩은 열방 가운데서 모아 내고 이스라엘 땅으로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다 하라 그들이 그리로 가서 그 가운데 모든 미운 물건과 가증한 것을 제하여 버릴찌라 내가 그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신을 주며 그 몸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서 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그러나 미운 것과 가증한 것을 마음으로 좇는 자는 내가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갚으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 11:15는 예루살렘 거민을 먼저 적어 "예루살렘 거민이 너의 형제 곧 너의 형제와 친속과 이스라엘 온 족속을 향하여 이르기를"이라 적고, WEB은 your brothers, even your brothers, the men of your relatives, and all the house of Israel, all of them, are the ones to whom the inhabitants of Jerusalem have said로 형제들을 먼저 적음. 개역한글은 11:17의 말을 "하셨다 하라"로 맺고 11:18–21을 그 뒤에 적어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로 맺으며, WEB은 11:18–21을 11:17에 시작된 말하라는 말 안에 두어 says the Lord GOD으로 맺음.
- 말하는 이가 본 성읍 동편 산의 여호와의 영광과 사로잡힌 자들에게 고한 일
말하는 이("나")가 "때에 그룹들이 날개를 드는데 바퀴도 그 곁에 있고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도 그 위에 덮였더니 여호와의 영광이 성읍 중에서부터 올라가서 성읍 동편 산에 머물고 주의 신이 나를 들어 하나님의 신의 이상 중에 데리고 갈대아에 있는 사로잡힌 자 중에 이르시더니 내가 보는 이상이 나를 떠난지라 내가 사로잡힌 자들에게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신 모든 일로 고하니라"라고 말함. 본문은 성읍 동편 산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11:24의 "하나님의 신의 이상 중에"를 in the vision by the Spirit of God으로 적음.
- 행구를 낮에 밖으로 내고 성벽을 뚫으라는 여호와의 말씀과 말하는 이가 그 명대로 행한 일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네가 패역한 족속 중에 거하도다 그들은 볼 눈이 있어도 보지 아니하고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아니하나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인자야 너는 행구를 준비하고 낮에 그들의 목전에서 이사하라 네가 네 처소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을 그들이 보면 비록 패역한 족속이라도 혹 생각이 있으리라 너는 낮에 그 목전에서 네 행구를 밖으로 내기를 이사하는 행구 같이 하고 저물 때에 너는 그 목전에서 밖으로 나가기를 포로되어 가는 자 같이 하라 너는 그 목전에서 성벽을 뚫고 그리로 좇아 옮기되 캄캄할 때에 그 목전에서 어깨에 메고 나가며 얼굴을 가리우고 땅을 보지 말찌어다 이는 내가 너를 세워 이스라엘 족속에게 징조가 되게 함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12:6 끝의 "하시기로"로 맺고 12:7로 이어 적음. 말하는 이가 "내가 그 명대로 행하여 낮에 나의 행구를 이사하는 행구 같이 내어 놓고 저물 때에 내 손으로 성벽을 뚫고 캄캄할 때에 행구를 내어다가 그 목전에서 어깨에 메고 나가니라"라고 말함.
- 예루살렘 왕과 이스라엘 온 족속에 대한 예조라는 여호와의 말씀
이튿날 아침에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 곧 그 패역한 족속이 네게 묻기를 무엇을 하느냐 하지 아니하더냐 너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이것은 예루살렘 왕과 그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 온 족속에 대한 예조라 하셨다 하고 또 말하기를 나는 너희 징조라 내가 행한대로 그들이 당하여 사로잡혀 옮겨 갈찌라 무리가 성벽을 뚫고 행구를 그리로 가지고 나가고 그 중에 왕은 어두울 때에 어깨에 행구를 메고 나가며 눈으로 땅을 보지 아니하려고 자기 얼굴을 가리우리라 하라 내가 또 내 그물을 그의 위에 치고 내 올무에 걸리게 하여 그를 끌고 갈대아 땅 바벨론에 이르리니 그가 거기서 죽으려니와 그 땅을 보지 못하리라 내가 그 호위하는 자와 부대들을 다 사방으로 흩고 또 그 뒤를 따라 칼을 빼리라 내가 그들을 이방인 가운데로 흩으며 열방 중에 헤친 후에야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그러나 내가 그 중 몇 사람을 남겨 칼과 기근과 온역을 벗어나게 하여 그들로 이르는 이방인 중에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자백하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12:11의 "또 말하기를"로 연 말을 12:12 끝의 "하라"로 맺고 12:13–16을 그 말 밖에 적으며, WEB은 12:13–16도 그 말 안에 두어 12:16 끝에서 맺음. 본문은 예루살렘 왕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2:8의 "이튿날 아침에"를 In the morning으로, 12:10과 12:12의 "왕"을 the prince로, 12:10의 "예조"를 burden으로 적고, 12:12에 왕이 나가는 일을 먼저, 성벽을 뚫는 일을 뒤에 적으며, 12:13을 I will bring him to Babylon to the land of the Chaldeans; yet he will not see it, though he will die there로 적어 바벨론을 갈대아 땅보다 먼저, 그 땅을 보지 못함을 죽음보다 먼저 적음.
- 떨면서 식물을 먹고 근심하면서 물을 마시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너는 떨면서 네 식물을 먹고 놀라고 근심하면서 네 물을 마시며 이 땅 백성에게 말하되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 거민과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그들이 근심하면서 그 식물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실 것은 이 땅 모든 거민의 강포를 인하여 땅에 가득한 것이 황무하게 됨이라 사람의 거하는 성읍들이 황폐하며 땅이 황무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말하는 이가 그대로 하였다고 적지 않음. WEB은 12:19의 "이 땅 백성"을 the people of the land로, "땅에 가득한 것이 황무하게 됨이라"를 that her land may be desolate, and all that is therein으로 적음.
- "날이 더디고 모든 묵시가 응험이 없다" 하는 속담을 그치게 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이스라엘 땅에서 이르기를 날이 더디고 모든 묵시가 응험이 없다 하는 너희의 속담이 어찜이뇨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이 속담을 그치게 하리니 사람이 다시는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 속담을 못하리라 하셨다 하고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날과 모든 묵시의 응함이 가까우니 이스라엘 족속 중에 허탄한 묵시나 아첨하는 복술이 다시 있지 못하리라 하라 나는 여호와라 내가 말하리니 내가 하는 말이 다시는 더디지 아니하고 응하리라 패역한 족속아 내가 너희 생전에 말하고 이루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12:23의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로 연 말을 12:24 끝의 "하라"로 맺고, 12:25는 따로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로 맺으며, WEB은 12:23의 but tell them으로 연 말을 12:25 끝까지 이어 맺음.
- 이스라엘 족속이 "여러 날 후의 일"이라 하는 묵시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말이 그의 보는 묵시는 여러 날 후의 일이라 그가 먼 때에 대하여 예언하는도다 하나니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말이 하나도 다시 더디지 않을찌니 나의 한 말이 이루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12:27의 "그"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자기 마음에서 나는대로 예언하는 이스라엘 선지자들과 회칠한 담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의 예언하는 선지자를 쳐서 예언하되 자기 마음에서 나는대로 예언하는 자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본 것이 없이 자기 심령을 따라 예언하는 우매한 선지자에게 화가 있을찐저 이스라엘아 너의 선지자들은 황무지에 있는 여우 같으니라 너희 선지자들이 성 무너진 곳에 올라 가지도 아니하였으며 이스라엘 족속을 위하여 여호와의 날에 전쟁을 방비하게 하려고 성벽을 수축하지도 아니하였느니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고 하는 자들이 허탄한 것과 거짓된 점괘를 보며 사람으로 그 말이 굳게 이루기를 바라게 하거니와 여호와가 보낸 자가 아니라 너희가 말하기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여도 내가 말한 것이 아닌즉 어찌 허탄한 묵시를 보며 거짓된 점괘를 말한 것이 아니냐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또 말하노라 너희가 허탄한 것을 말하며 거짓된 것을 보았은즉 내가 너희를 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 선지자들이 허탄한 묵시를 보며 거짓 것을 점쳤으니 내 손이 그들을 쳐서 내 백성의 공회에 들어 오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족속의 호적에도 기록되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땅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이렇게 칠 것은 그들이 내 백성을 유혹하여 평강이 없으나 평강이 있다 함이라 혹이 담을 쌓을 때에 그들이 회칠을 하는도다 그러므로 너는 회칠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그것이 무너지리라 폭우가 내리며 큰 우박덩이가 떨어지며 폭풍이 열파하리니 그 담이 무너진즉 혹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것에 칠한 회가 어디 있느뇨 하지 아니하겠느냐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분노하여 폭풍으로 열파하고 내가 진노하여 폭우를 내리고 분노하여 큰 우박덩이로 훼멸하리라 회칠한 담을 내가 이렇게 훼파하여 땅에 넘어뜨리고 그 기초를 드러낼 것이라 담이 무너진즉 너희가 그 가운데서 망하리니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이와 같이 내가 내 노를 담과 회칠한 자에게 다 이루고 또 너희에게 말하기를 담도 없어지고 칠한 자들도 없어졌다 하리니 이들은 예루살렘에 대하여 예언하여 평강이 없으나 평강의 묵시를 본다 하는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13:15의 "또 너희에게 말하기를"로 연 말을 "하리니"로 맺고 13:16을 "이들은 예루살렘에 대하여 예언하여 평강이 없으나 평강의 묵시를 본다 하는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니라"로 따로 적으며, WEB은 13:16을 그 말 안에 to wit, the prophets of Israel who prophesy concerning Jerusalem으로 이어 적음. WEB은 13:5의 "너희 선지자들이"를 You로 적고, 13:6에 여호와가 보내지 않았다는 말을 사람으로 그 말이 굳게 이루기를 바라게 한다는 말보다 먼저 적음.
- 자기 마음에서 나는대로 예언하는 부녀들과 그 방석과 수건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너 인자야 너의 백성 중 자기 마음에서 나는대로 예언하는 부녀들을 대면하여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사람의 영혼을 사냥하고자 하여 방석을 모든 팔뚝에 꿰어 매고 수건을 키가 큰 자나 작은 자의 머리를 위하여 만드는 부녀들에게 화 있을찐저 너희가 어찌하여 내 백성의 영혼을 사냥하면서 자기를 위하여 영혼을 살리려하느냐 너희가 두어웅큼 보리와 두어조각 떡을 위하여 나를 내 백성 가운데서 욕되게 하여 거짓말을 곧이 듣는 내 백성에게 너희가 거짓말을 지어서 죽지 아니할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리는도다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새를 사냥하듯 영혼들을 사냥하는 그 방석을 내가 너희 팔에서 떼어 버리고 너희가 새처럼 사냥한 그 영혼들을 놓으며 또 너희 수건을 찢고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건지고 다시는 너희 손에 사냥물이 되지 않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내가 슬프게 하지 아니한 의인의 마음을 너희가 거짓말로 근심하게 하며 너희가 또 악인의 손을 굳게 하여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삶을 얻지 못하게 하였은즉 너희가 다시는 허탄한 묵시를 보지 못하고 점복도 못할찌라 내가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건져 내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13:17에 이 말을 누가 하는지 적지 않고, WEB은 13:17을 따옴표 밖에 둠. WEB은 13:17의 "너의 백성 중 … 부녀들"을 the daughters of your people로, 13:18과 13:20의 "방석"을 magic bands로, 13:18과 13:21의 "수건"을 veils로, 13:19의 "두어웅큼 보리와 두어조각 떡"을 for handfuls of barley and for pieces of bread로 적음.
- 말하는 이 앞에 앉은 이스라엘 장로 두어사람과 우상을 마음에 들인 자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말하는 이("나")가 "이스라엘 장로 두어사람이 나아와 내 앞에 앉으니"라고 말함.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에게 임하여 "인자야 이 사람들이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거치는 것을 자기 앞에 두었으니 그들이 내게 묻기를 내가 조금인들 용납하랴 그런즉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 중에 무릇 그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거치는 것을 자기 앞에 두고 선지자에게 나아오는 자에게는 나 여호와가 그 우상의 많은대로 응답하리니 이는 이스라엘 족속이 다 그 우상으로 인하여 나를 배반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의 마음에 먹은대로 그들을 잡으려 함이니라 그런즉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고 얼굴을 돌이켜 모든 가증한 것을 떠나라 이스라엘 족속과 이스라엘 가운데 우거하는 외인 중에 무릇 나를 떠나고 자기 우상을 마음에 들이며 죄악의 거치는 것을 자기 앞에 두고 자기를 위하여 내게 묻고자 하여 선지자에게 나아오는 자에게는 나 여호와가 친히 응답하여 그 사람을 대적하여 그들로 놀라움과 감계와 속담거리가 되게 하여 내 백성 가운데서 끊으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만일 선지자가 유혹을 받고 말을 하면 나 여호와가 그 선지자로 유혹을 받게 하였음이어니와 내가 손을 펴서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서 그를 멸할 것이라 선지자의 죄악과 그에게 묻는 자의 죄악이 같은즉 각각 자기의 죄악을 담당하리니 이는 이스라엘 족속으로 다시는 미혹하여 나를 떠나지 않게 하며 다시는 모든 범죄함으로 스스로 더럽히지 않게 하여 그들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려 함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WEB은 14:1의 "이스라엘 장로 두어사람"을 some of the elders of Israel로 적음.
- 노아, 다니엘, 욥 세 사람과 예루살렘에 내릴 네가지 중한 벌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가령 어느 나라가 불법하여 내게 범죄하므로 내가 손을 그 위에 펴서 그 의뢰하는 양식을 끊어 기근을 내려서 사람과 짐승을 그 나라에서 끊는다 하자 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찌라도 그들은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가령 내가 사나운 짐승으로 그 땅에 통행하여 적막케 하며 황무케 하여 사람으로 그 짐승을 인하여 능히 통행하지 못하게 한다 하자 비록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찌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은 자녀도 건지지 못하고 자기만 건지겠고 그 땅은 황무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가령 내가 칼로 그 땅에 임하게 하고 명하기를 칼아 이 땅에 통행하라 하여 사람과 짐승을 거기서 끊는다 하자 비록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찌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은 자녀도 건지지 못하고 자기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가령 내가 그 땅에 온역을 내려 죽임으로 내 분을 그 위에 쏟아 사람과 짐승을 거기서 끊는다 하자 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 있을찌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은 자녀도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시고,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14:20 끝의 "하시니라"로 맺음. 이어 주 여호와께서 "내가 나의 네가지 중한 벌 곧 칼과 기근과 사나운 짐승과 온역을 예루살렘에 함께 내려 사람과 짐승을 그 중에서 끊으리니 그 해가 더욱 심하지 않겠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면하는 자가 남아 있어 끌려 나오리니 곧 자녀들이라 그들이 너희에게로 나아오리니 너희가 그 행동과 소위를 보면 내가 예루살렘에 내린 재앙 곧 그 내린 모든 일에 대하여 너희가 위로를 받을 것이라 너희가 그 행동과 소위를 볼 때에 그들로 인하여 위로를 받고 내가 예루살렘에서 행한 모든 일이 무고히 한 것이 아닌줄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14:23에 "내가 예루살렘에서 행한 모든 일"이라 적어 예루살렘을 다시 적고, WEB은 that I have done in it으로 적음. WEB은 14:13의 "어느 나라"를 a land로, 14:19의 "죽임으로"를 in blood로 적고, 14:21을 For the Lord GOD says:로 엶.
- 수풀 가운데 포도나무와 예루살렘 거민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포도나무가 모든 나무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랴 삼림 중 여러 나무 가운데 있는 그 포도나무 가지가 나은 것이 무엇이랴 그 나무를 가지고 무엇을 제조할 수 있겠느냐 그것으로 무슨 그릇을 걸 못을 만들 수 있겠느냐 불에 던질 화목이 될 뿐이라 불이 그 두 끝을 사르고 그 가운데도 태웠으면 제조에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그것이 온전할 때에도 아무 제조에 합당치 않았거든 하물며 불에 살라지고 탄 후에 어찌 제조에 합당하겠느냐 그러므로 주 여호와 내가 말하노라 내가 수풀 가운데 포도나무를 불에 던질 화목이 되게 한 것 같이 내가 예루살렘 거민도 그같이 할찌라 내가 그들을 대적한즉 그들이 그 불에서 나와도 불이 그들을 사르리니 내가 그들을 대적할 때에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내가 그 땅을 황무케 하리니 이는 그들이 범법함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시고,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15:8 끝의 "하시니라"로 맺음. WEB은 15:5 끝에서 인용을 맺고 15:6을 Therefore the Lord GOD says:로 열며, 15:4의 "불에 던질 화목이 될 뿐이라"를 Behold, it is cast into the fire for fuel로, 15:6의 "내가 예루살렘 거민도 그같이 할찌라"를 so I will give the inhabitants of Jerusalem으로 적음.
- 예루살렘의 근본과 난 것과 화려함을 두고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예루살렘으로 그 가증한 일을 알게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네 근본과 난 땅은 가나안이요 네 아비는 아모리 사람이요 네 어미는 헷 사람이라 너의 난 것을 말하건대 네가 날 때에 네 배꼽줄을 자르지 아니하였고 너를 물로 씻어 정결케 하지 아니하였고 네게 소금을 뿌리지 아니하였고 너를 강보로 싸지도 아니하였나니 너를 돌아 보아 이 중에 한 가지라도 네게 행하여 너를 긍휼히 여긴 자가 없었으므로 네가 나던 날에 네 몸이 꺼린바 되어 네가 들에 버리웠었느니라 내가 네 곁으로 지나갈 때에 네가 피투성이가 되어 발짓하는 것을 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라 다시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라 하고 내가 너로 들의 풀 같이 많게 하였더니 네가 크게 자라고 심히 아름다우며 유방이 뚜렷하고 네 머리털이 자랐으나 네가 오히려 벌거벗은 적신이더라 내가 네 곁으로 지나며 보니 네 때가 사랑스러운 때라 내 옷으로 너를 덮어 벌거벗은 것을 가리우고 네게 맹세하고 언약하여 너로 내게 속하게 하였었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물로 너를 씻겨서 네 피를 없이 하며 네게 기름을 바르고 수 놓은 옷을 입히고 물돼지 가죽신을 신기고 가는 베로 띠우고 명주로 덧입히고 패물을 채우고 팔고리를 손목에 끼우고 사슬을 목에 드리우고 코고리를 코에 달고 귀고리를 귀에 달고 화려한 면류관을 머리에 씌웠나니 이와 같이 네가 금, 은으로 장식하고 가는 베와 명주와 수 놓은 것을 입으며 또 고운 밀가루와 꿀과 기름을 먹음으로 극히 곱고 형통하여 왕후의 지위에 나아갔느니라 네 화려함을 인하여 네 명성이 이방인 중에 퍼졌음은 내가 네게 입힌 영화로 네 화려함이 온전함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16:14 끝에서 이 말을 맺지 않음. WEB은 16:3의 "예루살렘에 대하여"를 to Jerusalem으로, "네 근본과 난 땅은 가나안이요"를 Your origin and your birth is of the land of the Canaanite로, 16:10의 "물돼지 가죽신"을 leather sandals로 적음.
- 화려함을 믿고 행음하였다 하시는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그러나 네가 네 화려함을 믿고 네 명성을 인하여 행음하되 무릇 지나가는 자면 더불어 음란을 많이 행하므로 네 몸이 그들의 것이 되도다 네가 네 의복을 취하여 색스러운 산당을 너를 위하여 만들고 거기서 행음하였나니 이런 일은 전무 후무하니라 네가 또 나의 준 금, 은 장식품으로 너를 위하여 남자 우상을 만들어 행음하며 또 네 수 놓은 옷으로 그 우상에게 입히고 나의 기름과 향으로 그 앞에 베풀며 또 내가 네게 주어 먹게한 내 식물 곧 고운 밀가루와 기름과 꿀을 네가 그 앞에 베풀어 향기를 삼았나니 과연 그렇게 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또 네가 나를 위하여 낳은 네 자녀를 가져 그들에게 드려 제물을 삼아 불살랐느니라 네가 너의 음행을 작은 일로 여겨서 나의 자녀들을 죽여 우상에게 붙여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였느냐 네 어렸을 때에 벌거벗어 적신이었으며 피투성이가 되어서 발짓하던 것을 기억지 아니하고 네가 모든 가증한 일과 음란을 행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는 화 있을찐저 화 있을찐저 네가 모든 악을 행한 후에 너를 위하여 누를 건축하며 모든 거리에 높은 대를 쌓았도다 네가 높은 대를 모든 길 머리에 쌓고 네 아름다움을 가증하게 하여 모든 지나가는 자에게 다리를 벌려 심히 행음하고 하체가 큰 네 이웃나라 애굽 사람과도 행음하되 심히 음란히 하여 내 노를 격동하였도다 그러므로 내가 내 손을 네 위에 펴서 네 일용 양식을 감하고 너를 미워하는 블레셋 여자 곧 네 더러운 행실을 부끄러워하는 자에게 너를 붙여 임의로 하게 하였거늘 네가 음욕이 차지 아니하여 또 앗수르 사람과 행음하고 그들과 행음하고도 오히려 부족히 여겨 장사하는 땅 갈대아에까지 심히 행음하되 오히려 족한 줄을 알지 못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가 이 모든 일을 행하니 이는 방자한 음부의 행위라 네 마음이 어찌 그리 약한지 네가 누를 모든 길 머리에 건축하며 높은 대를 모든 거리에 쌓고도 값을 싫어하니 창기 같지도 않도다 그 지아비 대신에 외인과 사통하여 간음하는 아내로다 사람들은 모든 창기에게 선물을 주거늘 오직 너는 네 모든 정든 자에게 선물을 주며 값을 주어서 사방에서 와서 너와 행음하게 하니 너의 음란함이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함은 행음하려고 너를 따르는 자가 없음이며 또 네가 값을 받지 아니하고 도리어 줌이라 그런즉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하니라"라고 이르심. 16:19는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로, 16:23과 16:30은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이 말을 여호와의 것으로 적음. 이 단락의 절들은 "너"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6:15의 "네 몸이 그들의 것이 되도다"를 It was his로, 16:20의 "불살랐느니라"를 to be devoured로, 16:27의 "블레셋 여자"를 the daughters of the Philistines로, 16:29의 "장사하는 땅 갈대아에까지"를 to the land of merchants, to Chaldea로 적음.
- 음부를 간음하고 사람의 피를 흘리는 여인 같이 국문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그러므로 너 음부야 여호와의 말을 들을찌어다"라고 적고, 이어 주 여호와께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가 네 누추한 것을 쏟으며 네 정든 자와 행음함으로 벗은 몸을 드러내며 또 가증한 우상을 위하며 네 자녀의 피를 그 우상에게 드렸은즉 내가 너의 즐거워하는 정든 자와 사랑하던 모든 자와 미워하던 모든 자를 모으되 사방에서 모아 너를 대적하게 할 것이요 또 네 벗은 몸을 그 앞에 드러내어 그들로 그것을 다 보게 할 것이며 내가 또 간음하고 사람의 피를 흘리는 여인을 국문함 같이 너를 국문하여 진노의 피와 투기의 피를 네게 돌리고 내가 또 너를 그들의 손에 붙이리니 그들이 네 누를 헐며 네 높은 대를 훼파하며 네 의복을 벗기고 네 장식품을 빼앗고 네 몸을 벌거벗겨 버려두며 무리를 데리고 와서 너를 돌로 치며 칼로 찌르며 불로 너의 집들을 사르고 여러 여인의 목전에서 너를 벌할찌라 내가 너로 곧 음행을 그치게 하리니 네가 다시는 값을 주지 아니하리라 그리한즉 내가 네게 대한 내 분노가 그치며 내 투기가 네게서 떠나고 마음이 평안하여 다시는 노하지 아니하리라 네가 어렸을 때를 기억지 아니하고 이 모든 일로 나를 격노케 하였은즉 내가 네 행위대로 네 머리에 보응하리니 네가 이 음란과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다시는 행하지 아니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이 단락의 절들은 "너"를 "너 음부야"라고만 하고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16:43 끝에서 이 말을 맺지 않음. WEB은 16:38의 "국문하여"를 judge로, 16:43의 "이 모든 일로 나를 격노케 하였은즉"을 but have raged against me in all these things로 적음.
- 어미와 딸의 속담과 형 사마리아와 아우 소돔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무릇 속담하는 자가 네게 대하여 속담하기를 어미가 어떠하면 딸도 그렇다 하리라 너는 그 남편과 자녀를 싫어한 어미의 딸이요 너는 그 남편과 자녀를 싫어한 형의 동생이로다 네 어미는 헷 사람이요 네 아비는 아모리 사람이며 네 형은 그 딸들과 함께 네 좌편에 거하는 사마리아요 네 아우는 그 딸들과 함께 네 우편에 거하는 소돔이라 네가 그들의 행위대로만 행치 아니하며 그 가증한 대로만 행치 아니하고 그것을 적게 여겨서 네 모든 행위가 그보다 더욱 부패하였도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네 아우 소돔 곧 그와 그 딸들은 너와 네 딸들의 행위 같이 행치 아니하였느니라 네 아우 소돔의 죄악은 이러하니 그와 그 딸들에게 교만함과 식물의 풍족함과 태평함이 있음이며 또 그가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도와주지 아니하며 거만하여 가증한 일을 내 앞에서 행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보고 곧 그들을 없이 하였느니라 사마리아는 네 죄의 절반도 범치 아니하였느니라 네가 그들보다 가증한 일을 심히 행한고로 너의 가증한 행위로 네 형과 아우를 의롭게 하였느니라 네가 네 형과 아우를 논단하였은즉 너도 네 수치를 담당할찌니라 네가 그들보다 더욱 가증한 죄를 범하므로 그들이 너보다 의롭게 되었나니 네가 네 형과 아우를 의롭게 하였은즉 너는 놀라며 네 수치를 담당할찌니라"라고 이르심. 16:48은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이 말을 여호와의 것으로 적음. 이 단락의 절들은 "너"의 형을 사마리아, 아우를 소돔이라 하고 "너"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6:52 끝에서 이 말을 맺지 않음. WEB은 16:45의 "형의 동생"을 the sister of your sisters로, 16:47의 "그것을 적게 여겨서"를 but soon으로, 16:51–52의 "네 형과 아우"를 your sisters로 적음.
- 소돔과 사마리아의 사로잡힘을 돌이키고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내가 그들의 사로잡힘 곧 소돔과 그 딸들의 사로잡힘과 사마리아와 그 딸들의 사로잡힘과 그들 중에 너의 사로잡힌 자의 사로잡힘을 돌이켜서 너로 네 수욕을 담당하고 너의 행한 모든 일을 인하여 부끄럽게 하리니 이는 네가 그들에게 위로가 됨이라 네 아우 소돔과 그 딸들이 옛 지위를 회복할 것이요 사마리아와 그 딸들도 그 옛 지위를 회복할 것이며 너와 네 딸들도 너희 옛 지위를 회복할 것이니라 네가 교만하던 때에 네 아우 소돔을 네 입으로 말하지도 아니하였나니 곧 네 악이 드러나기 전에며 아람 딸들이 너를 능욕하기 전에며 너의 사방에 둘러 있는 블레셋 딸들이 너를 멸시하기 전에니라 네 음란과 네 가증한 일을 네가 담당하였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가 맹세를 멸시하여 언약을 배반하였은즉 내가 네 행한대로 네게 행하리라 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네가 네 형과 아우를 접대할 때에 네 행위를 기억하고 부끄러워할 것이라 내가 그들을 네게 딸로 주려니와 네 언약으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내가 네게 내 언약을 세워서 너로 나를 여호와인줄 알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네 모든 행한 일을 용서한 후에 너로 기억하고 놀라고 부끄러워서 다시는 입을 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16:58은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로, 16:59는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이 말을 여호와의 것으로 적음. 이 단락의 절들은 "너"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6:57의 "아람 딸들이 너를 능욕하기 전에며 너의 사방에 둘러 있는 블레셋 딸들이 너를 멸시하기 전에니라"를 as at the time of the reproach of the daughters of Syria, and of all who are around her, the daughters of the Philistines, who despise you all around로, 16:61의 "네 형과 아우"를 your sisters, your elder sisters and your younger로 적음.
- 독수리와 포도나무의 수수께끼와 비유를 베풀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너는 수수께끼와 비유를 이스라엘 족속에게 베풀어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채색이 구비하고 날개가 크고 깃이 길고 털이 숱한 큰 독수리가 레바논에 이르러 백향목 높은 가지를 취하되 그 연한 가지 끝을 꺾어 가지고 장사하는 땅에 이르러 상고의 성읍에 두고 또 그 땅의 종자를 취하여 옥토에 심되 수양버들 가지 처럼 큰 물 가에 심더니 그것이 자라며 퍼져서 높지 아니한 포도나무 곧 굵은 가지와 가는 가지가 난 포도나무가 되어 그 가지는 독수리를 향하였고 그 뿌리는 독수리의 아래 있었더라 또 날개가 크고 털이 많은 큰 독수리 하나가 있었는데 그 포도나무가 이 독수리에게 물을 받으려고 그 심긴 두둑에서 그를 향하여 뿌리가 발하고 가지가 퍼졌도다 그 포도나무를 큰 물 가 옥토에 심은 것은 가지를 내고 열매를 맺어서 아름다운 포도나무를 이루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너는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그 나무가 능히 번성하겠느냐 이 독수리가 어찌 그 뿌리를 빼고 실과를 따며 그 나무로 시들게 하지 아니하겠으며 그 연한 잎사귀로 마르게 하지 아니하겠느냐 많은 백성이나 강한 팔이 아니라도 그 뿌리를 뽑으리라 볼찌어다 그것이 심겼으나 번성하겠느냐 동풍이 부딪힐 때에 아주 마르지 아니하겠느냐 그 자라던 두둑에서 마르리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이 열 절은 독수리와 백향목과 포도나무가 무엇인지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17:6에 "그 가지는 독수리를 향하였고 그 뿌리는 독수리의 아래 있었더라"고, 17:9에 "이 독수리가"라고 독수리를 적고, WEB은 그 자리를 toward him, under him, he로 적음. 17:9 끝을 개역한글은 "많은 백성이나 강한 팔이 아니라도 그 뿌리를 뽑으리라"로, WEB은 It can’t be raised from its roots by a strong arm or many people로 적음.
- 이 비유를 깨닫지 못하겠느냐고 패역한 족속에게 물으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또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너는 패역한 족속에게 묻기를 너희가 이 비유를 깨닫지 못하겠느냐 하고 그들에게 고하기를 바벨론 왕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왕과 방백을 사로잡아 바벨론 자기에게로 끌어가고 그 왕족 중에 하나를 택하여 언약을 세우고 그로 맹세케 하고 또 그 땅의 능한 자들을 옮겨 갔나니 이는 나라를 낮추어 스스로 서지 못하고 그 언약을 지켜야 능히 서게 하려 하였음이어늘 그가 사자를 애굽에 보내어 말과 군대를 구함으로 바벨론 왕을 배반하였으니 형통하겠느냐 이런 일을 행한 자가 피하겠느냐 언약을 배반하고야 피하겠느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바벨론 왕이 그를 왕으로 세웠거늘 그가 맹세를 업신여겨 언약을 배반하였은즉 그 왕의 거하는 곳 바벨론 중에서 왕과 함께 있다가 죽을것이라 대적이 토성을 쌓으며 운제를 세우고 많은 사람을 멸절하려 할 때에 바로가 그 큰 군대와 많은 무리로도 그 전쟁에 그를 도와 주지 못하리라 그가 이미 손을 내어 밀어 언약하였거늘 맹세를 업신여겨 언약을 배반하고 이 모든 일을 행하였으니 피하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가 내 맹세를 업신여기고 내 언약을 배반하였은즉 내가 그 죄를 그 머리에 돌리되 내 그물을 그 위에 베풀며 내 올무에 걸리게 하여 끌고 바벨론으로 가서 나를 반역한 그 반역을 거기서 국문할찌며 그 모든 군대에서 도망한 자들은 다 칼에 엎드러질 것이요 그 남은 자는 사방으로 흩어지리니 나 여호와가 이것을 말한 줄을 너희가 알리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17:21 끝에서 여호와의 말씀을 맺지 않음. 두 판본 모두 17:12의 "왕"과 17:13의 "왕족 중에 하나"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17:15의 "사자"를 WEB은 ambassadors로 적음. 개역한글은 17:16에 "바벨론 왕이 그를 왕으로 세웠거늘"이라 적고, WEB은 the king … who made him king으로 적음. 17:17을 개역한글은 "대적이 토성을 쌓으며 운제를 세우고"로 열고, WEB은 Pharaoh로 열고 쌓는 이들을 they로 적음. 17:19의 "내가 그 죄를 그 머리에 돌리되"를 WEB은 I will surely bring on his own head my oath that he has despised and my covenant that he has broken으로 적음.
- 백향목 꼭대기의 연한 가지를 높은 산에 심으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또 백향목 꼭대기에서 높은 가지를 취하여 심으리라 내가 그 높은 새 가지 끝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높고 빼어난 산에 심되 이스라엘 높은 산에 심으리니 그 가지가 무성하고 열매를 맺어서 아름다운 백향목을 이룰 것이요 각양 새가 그 아래 깃들이며 그 가지 그늘에 거할찌라 들의 모든 나무가 나 여호와는 높은 나무를 낮추고 낮은 나무를 높이며 푸른 나무를 말리우고 마른 나무를 무성케 하는줄 알리라 나 여호와는 말하고 이루느니라 하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17:24 끝의 "하라"로 맺고, WEB도 17:24 끝에서 인용을 맺음. 17:23의 "각양 새가 그 아래 깃들이며 그 가지 그늘에 거할찌라"를 WEB은 Birds of every kind will dwell in the shade of its branches로 적음. 17:24의 "높은 나무를 낮추고 … 마른 나무를 무성케 하는줄"을 WEB은 have brought down the high tree … and have made the dry tree flourish로 적고, 끝의 "나 여호와는 말하고 이루느니라"를 I, the LORD, have spoken and have done it으로 적음.
- 신 포도의 속담을 다시 쓰지 못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또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너희가 이스라엘 땅에 대한 속담에 이르기를 아비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함은 어찜이뇨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이스라엘 가운데서 다시는 이 속담을 쓰지 못하게 되리라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비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18:4 끝에서 이 말을 맺지 않음.
- 의로운 사람은 살고 범죄하는 영혼은 죽으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사람이 만일 의로워서 법과 의를 따라 행하며 산 위에서 제물을 먹지 아니하며 이스라엘 족속의 우상에게 눈을 들지 아니하며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지 아니하며 월경 중에 있는 여인을 가까이 하지 아니하며 사람을 학대하지 아니하며 빚진 자의 전당물을 도로 주며 억탈하지 아니하며 주린 자에게 식물을 주며 벗은 자에게 옷을 입히며 변을 위하여 꾸이지 아니하며 이식을 받지 아니하며 스스로 손을 금하여 죄악을 짓지 아니하며 사람 사람 사이에 진실히 판단하며 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진실히 행할진대 그는 의인이니 정녕 살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가령 그가 아들을 낳았다 하자 그 아들이 이 모든 선은 하나도 행치 아니하고 이 악중 하나를 범하여 강포하거나 살인하거나 산 위에서 제물을 먹거나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거나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학대하거나 억탈하거나 빚진 자의 전당물을 도로 주지 아니하거나 우상에게 눈을 들거나 가증한 일을 행하거나 변을 위하여 꾸이거나 이식을 받거나 할진대 그가 살겠느냐 살지 못하리니 이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하였은즉 정녕 죽을지라 자기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또 가령 그가 아들을 낳았다 하자 그 아들이 그 아비의 행한 모든 죄를 보고 두려워하여 그대로 행하지 아니하고 산 위에서 제물을 먹지도 아니하며 이스라엘 족속의 우상에게 눈을 들지도 아니하며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지도 아니하며 사람을 학대하지도 아니하며 전당을 잡지도 아니하며 억탈하지도 아니하고 주린 자에게 식물을 주며 벗은 자에게 옷을 입히며 손을 금하여 가난한 자를 압제하지 아니하며 변이나 이식을 취하지 아니하여 내 규례를 지키며 내 율례를 행할찐대 이 사람은 그 아비의 죄악으로 인하여 죽지 아니하고 정녕 살겠고 그 아비는 심히 포학하여 그 동족을 억탈하고 민간에 불선을 행하였으므로 그는 그 죄악으로 인하여 죽으리라 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아들이 어찌 아비의 죄를 담당치 않겠느뇨 하는도다 아들이 법과 의를 행하며 내 모든 율례를 지켜 행하였으면 그는 정녕 살려니와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찌라 아들은 아비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할 것이요 아비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하리니 의인의 의도 자기에게로 돌아 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18:20 끝에서 이 말을 맺지 않음. 개역한글은 18:10에 "그 아들이 이 모든 선은 하나도 행치 아니하고"를 적고, WEB은 who does not do any of those things를 18:11에 적음. 18:13의 "이식을 받거나"를 WEB은 has taken increase from the poor로 적으며, 개역한글 18:13에는 가난한 자가 없음.
- 악인이 돌이키면 살고 의인이 떠나면 죽으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법과 의를 행하면 정녕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 행한 의로 인하여 살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어찌 악인의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서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의에서 떠나서 범죄하고 악인의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 행한 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인하여 죽으리라 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들을찌어다 내 길이 어찌 공평치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치 않은 것이 아니냐 만일 의인이 그 의를 떠나 죄악을 행하고 인하여 죽으면 그 행한 죄악으로 인하여 죽는 것이요 만일 악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법과 의를 행하면 그 영혼을 보전하리라 그가 스스로 헤아리고 그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정녕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은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의 길이 어찌 공평치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치 않은 것이 아니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한대로 국문할찌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찌어다 그리한즉 죄악이 너희를 패망케 아니하리라 너희는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찌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죽는 자의 죽는 것은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찌니라"라고 이르심. 18:31의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찌어다"를 WEB은 make yourself a new heart and a new spirit으로 적음. WEB은 18:32 끝에 닫는 따옴표를 두지 않음.
- 이스라엘 방백들을 위하여 지으라는 암사자와 그 새끼의 애가
본문은 "너는 이스라엘 방백들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부르기를 네 어미는 무엇이냐 암사자라 그가 사자들 가운데 엎드리어 젊은 사자 중에서 그 새끼를 기르는데 그 새끼 하나를 키우매 젊은 사자가 되어 식물 움키기를 배워 사람을 삼키매 이방이 듣고 함정으로 그를 잡아 갈고리로 꿰어끌고 애굽 땅으로 간지라 암사자가 기다리다가 소망이 끊어진 줄을 알고 그 새끼 하나를 또 취하여 젊은 사자가 되게 하니 젊은 사자가 되매 여러 사자 가운데 왕래하며 식물 움키기를 배워 사람을 삼키며 그의 궁실들을 헐고 성읍들을 훼파하니 그 우는 소리로 인하여 땅과 그 가득한 것이 황무한지라 이방이 둘려 있는 지방에서 그를 치러 와서 그의 위에 그물을 치고 함정에 잡아 갈고리로 꿰고 철롱에 넣어 끌고 바벨론 왕에게 이르렀나니 그를 옥에 가두어서 그 소리로 다시 이스라엘 산에 들리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적음. 이 아홉 절은 이 말을 하는 이와 19:1의 "너"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두 판본 모두 19:9 끝에서 애가를 맺지 않음. 19:7의 "그의 궁실들을 헐고"를 WEB은 He knew their palaces로 적음.
- 포도나무 같은 어미에 관한 애가
본문은 "네 피의 어미는 물 가에 심긴 포도나무 같아서 물이 많으므로 실과가 많고 가지가 무성하며 그 가지들은 견강하여 권세 잡은 자의 홀이 될만한데 그 하나의 키가 굵은 가지 가운데서 높았으며 많은 가지 가운데서 뛰어나서 보이다가 분노 중에 뽑혀서 땅에 던짐을 당하매 그 실과는 동풍에 마르고 그 견강한 가지들은 꺾이고 말라 불에 탔더니 이제는 광야, 메마르고 가물이 든 땅에 심긴바 되고 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서 그 실과를 태우니 권세 잡은 자의 홀이 될만한 견강한 가지가 없도다 이것이 애가라 후에도 애가가 되리라"라고 적음. WEB은 19:14 가운데 작은따옴표를 닫고, 그 뒤에 This is a lamentation, and shall be for a lamentation을 적은 다음 큰따옴표로 맺음. 19:11의 "그 하나의 키가"를 WEB은 Their stature로, 19:14의 "불이 그 가지 중 하나에서부터 나와서"를 Fire has gone out of its branches로 적음.
- 제 칠년에 여호와께 물으려고 온 이스라엘 장로들
본문은 "제 칠년 오월 십일에 이스라엘 장로 두어사람이 여호와께 물으려고 와서 내 앞에 앉으니"라고 적음.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가 내게 물으려고 왔느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하라 인자야 네가 그들을 국문하려느냐 네가 그들을 국문하려느냐 너는 그들로 그 열조의 가증한 일을 알게 하여"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20:4 끝에서 이 말을 맺지 않음.
- 이스라엘을 택한 일과 애굽과 광야와 안식일에 관한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옛날에 내가 이스라엘을 택하고 야곱 집의 후예를 향하여 맹세하고 애굽 땅에서 그들에게 나타나서 맹세하여 이르기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하였었노라 그 날에 내가 그들에게 맹세하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어서 그들을 위하여 찾아 두었던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요 모든 땅 중의 아름다운 곳에 이르게 하리라 하고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눈을 드는바 가증한 것을 각기 버리고 애굽의 우상들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니라 하였으나 그들이 내게 패역하여 내 말을 즐겨 듣지 아니하고 그 눈을 드는바 가증한 것을 각기 버리지 아니하며 애굽의 우상들을 떠나지 아니하므로 내가 말하기를 내가 애굽 땅에서 나의 분을 그들의 위에 쏟으며 노를 그들에게 이루리라 하였었노라 그러나 내가 그들의 거하는 이방인의 목전에서 그들에게 나타나서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었었나니 이는 내 이름을 위함이라 내 이름을 그 이방인의 목전에서 더럽히지 않으려하여 행하였음이로라 그러므로 내가 그들로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광야에서 내게 패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크게 더럽혔으므로 내가 이르기를 내가 내 분노를 광야에서 그들의 위에 쏟아 멸하리라 하였으나 내가 내 이름을 위하여 달리 행하였었나니 내가 그들을 인도하여 내는 것을 목도한 열국 앞에서 내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려 하였음이로라 또 내가 광야에서 그들에게 맹세하기를 내가 그들에게 허한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요 모든 땅 중의 아름다운 곳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이지 아니하리라 한 것은 그들이 마음으로 우상을 좇아 나의 규례를 업신여기며 나의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음이니라 그러나 내가 그들을 아껴 보아 광야에서 멸하여 아주 없이 하지 아니하였었노라 내가 광야에서 그들의 자손에게 이르기를 너희 열조의 율례를 좇지 말며 그 규례를 지키지 말며 그 우상들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나의 율례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찌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하였었노라 그러나 그 자손이 내게 패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좇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는지라 이에 내가 이르기를 내가 광야에서 내 분을 그들의 위에 쏟으며 내 노를 그들에게 이루리라 하였으나 내가 내 이름을 위하여 내 손을 금하고 달리 행하였었나니 내가 그들을 인도하여 내는 것을 목도한 열국 앞에서 내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려 하였음이로라 또 내가 광야에서 그들에게 맹세하기를 내가 그들을 이방인 중에 흩으며 열방 중에 헤치리라 하였었나니 이는 그들이 나의 규례를 행치 아니하며 나의 율례를 멸시하며 내 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그 열조의 우상들을 사모함이며 또 내가 그들에게 선치 못한 율례와 능히 살게 하지 못할 규례를 주었고 그들이 장자를 다 화제로 드리는 그 예물로 내가 그들을 더럽혔음은 그들로 멸망케 하여 나를 여호와인줄 알게하려 하였음이니라"라고 이르심. 20:5의 "옛날에"를 WEB은 In the day when으로 적음. 20:26의 "장자를 다 화제로 드리는"을 WEB은 they caused all that opens the womb to pass through the fire로 적음.
- 열조의 범죄와 산당을 두고 이스라엘 족속에게 고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그런즉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 열조가 또 내게 범죄하여 나를 욕되게 하였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였더니 그들이 모든 높은 산과 모든 무성한 나무를 보고 거기서 제사를 드리고 격노케 하는 제물을 올리며 거기서 또 분향하고 전제를 부어 드린지라 이에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다니는 산당이 무엇이냐 하였노라 (그것을 오늘날까지 바마라 일컫느니라)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가 열조의 풍속을 따라 스스로 더럽히며 그 모든 가증한 것을 좇아 행음하느냐 너희가 또 너희 아들로 화제를 삼아 예물로 드려 오늘날까지 우상들로 스스로 더럽히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겠느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스스로 이르기를 우리가 이방인 곧 열국 족속 같이 되어서 목석을 숭배하리라 하거니와 너희 마음에 품은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20:29 끝의 "그것을 오늘날까지 바마라 일컫느니라"를 괄호 안에 적고, WEB은 So its name is called Bamah to this day를 20:29 끝에서 맺는 인용 안에 적음. 두 판본 모두 20:32 끝에서 이 말을 맺지 않음. 20:32를 개역한글은 "너희가 스스로 이르기를 우리가 이방인 곧 열국 족속 같이 되어서 목석을 숭배하리라 하거니와"로 열고, WEB은 That which comes into your mind will not be at all로 엶.
- 열국 광야에서 국문하고 거룩한 산에서 받으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너희를 단정코 다스릴찌라 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너희를 열국 중에서 나오게 하며 너희의 흩어진 열방 중에서 모아내고 너희를 인도하여 열국 광야에 이르러 거기서 너희를 대면하여 국문하되 내가 애굽 땅 광야에서 너희 열조를 국문한 것 같이 너희를 국문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너희를 막대기 아래로 지나게 하며 언약의 줄로 매려니와 너희 가운데서 패역한 자와 내게 범죄한 자를 모두 제하여 버릴찌라 그들을 그 우거하던 땅에서는 나오게 하여도 이스라엘 땅에는 들어가지 못하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려거든 가서 각각 그 우상을 섬기고 이 후에도 그리하려무나 마는 다시는 너희 예물과 너희 우상들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말찌니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온 족속이 그 땅에 있어서 내 거룩한 산 곧 이스라엘의 높은 산에서 다 나를 섬기리니 거기서 내가 그들을 기쁘게 받을찌라 거기서 너희 예물과 너희 천신하는 첫 열매와 너희 모든 성물을 요구하리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열국 중에서 나오게 하고 너희의 흩어진 열방 중에서 모아 낼 때에 내가 너희를 향기로 받고 내가 또 너희로 말미암아 내 거룩함을 열국의 목전에서 나타낼 것이며 내가 너희 열조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 곧 이스라엘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들일 때에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고 거기서 너희의 길과 스스로 더럽힌 모든 행위를 기억하고 이미 행한 모든 악을 인하여 스스로 미워하리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의 악한 길과 더러운 행위대로 하지 아니하고 내 이름을 위하여 행한 후에야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20:44 끝의 "하셨다 하라"로 맺고, WEB도 20:44 끝에서 인용을 맺음. 20:33의 "너희를 단정코 다스릴찌라"를 WEB은 I will be king over you로 적음.
- 남방 삼림을 쳐서 예언하라는 여호와의 말씀과 말하는 이의 대답
여호와의 말씀이 또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너는 얼굴을 남으로 향하라 남으로 향하여 소리내어 남방들의 삼림을 쳐서 예언하라 남방 삼림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의 가운데 불을 일으켜 모든 푸른 나무와 모든 마른 나무를 멸하리니 맹렬한 불꽃이 꺼지지 아니하고 남에서 북까지 모든 얼굴이 그슬릴찌라 무릇 혈기 있는 자는 나 여호와가 그 불을 일으킨 줄을 알리니 그것이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말하는 이가 "오호라 주 여호와여 그들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그는 비유로 말하는 자가 아니냐 하나이다"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20:48을 "하셨다 하라 하시기로"로 맺어 20:49의 "내가 가로되"로 잇고, 20:49를 "하니라"로 맺음. 20:46의 "남방들의 삼림"을 WEB은 the forest of the field in the south로 적음. 20:47의 "모든 푸른 나무와 모든 마른 나무를 멸하리니"를 WEB은 it will devour every green tree in you, and every dry tree로, 20:48의 "알리니"를 see로 적음.
- 이스라엘 땅을 쳐서 예언하고 탄식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또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너는 얼굴을 예루살렘으로 향하며 성소를 향하여 소리내어 이스라엘 땅을 쳐서 예언하라 이스라엘 땅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를 대적하여 내 칼을 집에서 빼어 의인과 악인을 네게서 끊을찌라 내가 의인과 악인을 네게서 끊을터이므로 내 칼을 집에서 빼어 무릇 혈기 있는 자를 남에서 북까지 치리니 무릇 혈기 있는 자는 나 여호와가 내 칼을 집에서 빼어낸 줄을 알찌라 칼이 다시 꽂혀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하라 인자야 너는 탄식하되 허리가 끊어지는듯이 그들의 목전에서 슬피 탄식하라 그들이 네게 묻기를 네가 어찌하여 탄식하느냐 하거든 대답하기를 소문을 인함이라 재앙이 오나니 각 마음이 녹으며 모든 손이 약하여지며 각 영이 쇠하며 모든 무릎이 물과 같이 약하리라 보라 재앙이 오나니 정녕 이루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말하는 이가 예언하거나 탄식하였다고 적지 않음. WEB은 21:2의 "성소를"을 the sanctuaries로, 21:6의 "허리가 끊어지는듯이"를 with a broken heart로 적고, 21:7의 "재앙이 오나니"를 두 번 모두 it comes로 적어 재앙을 적지 않음.
- 날카롭고 마광된 칼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또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너는 예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칼이여 칼이여 날카롭고도 마광되었도다 그 칼이 날카로움은 살륙을 위함이요 마광됨은 번개 같이 되기 위함이니 우리가 즐거워하겠느냐 내 아들의 홀이 모든 나무를 업신여기는도다 그 칼이 손에 잡아 쓸만하도록 마광되되 살륙하는 자의 손에 붙이기 위하여 날카롭고도 마광되었도다 하셨다 하라 인자야 너는 부르짖어 슬피 울찌어다 이것이 내 백성에게 임하며 이스라엘 모든 방백에게 임함이로다 그들과 내 백성이 함께 칼에 붙인바 되었으니 너는 네 넓적다리를 칠찌어다 이것이 시험이라 만일 업신여기는 홀이 없어지면 어찌할꼬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예언하며 손뼉을 쳐서 칼로 세번 거듭 씌우게 하라 이 칼은 중상케 하는 칼이라 밀실에 들어가서 대인을 중상케 하는 칼이로다 내가 그들로 낙담하여 많이 엎드러지게 하려고 그 모든 성문을 향하여 번쩍 번쩍하는 칼을 베풀었도다 오호라 그 칼이 번개 같고 살륙을 위하여 날카로왔도다 칼아 모이라 우향하라 항오를 차리라 좌향하라 향한대로 가라 나도 내 손뼉을 치며 내 분을 다 하리로다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말하는 이가 예언하거나 부르짖거나 손뼉을 쳤다고 적지 않음. WEB은 21:10과 21:13의 "업신여기는"을 condemns로, 21:14의 "칼로 세번 거듭 씌우게 하라 이 칼은 중상케 하는 칼이라 밀실에 들어가서 대인을 중상케 하는 칼이로다"를 Let the sword be doubled the third time, the sword of the fatally wounded. It is the sword of the great one who is fatally wounded, which enters into their rooms로, 21:15의 "번쩍 번쩍하는 칼"을 the threatening sword로 적고, 21:16에 "칼아"를 적지 않음.
- 바벨론 왕의 칼이 올 두 길을 그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너는 바벨론 왕의 칼이 올 두 길을 한 땅에서 나오도록 그리되 곧 성으로 들어가는 길 머리에다가 길이 나뉘는 지시표를 하여 칼이 암몬 족속의 랍바에 이르는 길과 유다 견고한 성 예루살렘에 이르는 길을 그리라 바벨론 왕이 갈랫길 곧 두 길 머리에 서서 점을 치되 살들을 흔들어 우상에게 묻고 희생의 간을 살펴서 오른손에 예루살렘으로 갈 점괘를 얻었으므로 공성퇴를 베풀며 입을 벌리고 살륙하며 소리를 높여 외치며 성문을 향하여 공성퇴를 베풀고 토성을 쌓고 운제를 세우게 되었나니 전에 그들에게 맹약한 자들은 그것을 헛점으로 여길 것이나 바벨론 왕은 그 죄악을 기억하고 그 무리를 잡으리라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의 악이 기억을 일으키며 너희의 건과가 드러나며 너희 모든 행위의 죄가 나타났도다 너희가 기억한바 되었은즉 그 손에 잡히리라 너 극악하여 중상을 당할 이스라엘 왕아 네 날이 이르렀나니 곧 죄악의 끝 때니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관을 제하며 면류관을 벗길찌라 그대로 두지 못하리니 낮은 자를 높이고 높은 자를 낮출 것이니라 내가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고 엎드러뜨리려니와 이것도 다시 있지 못하리라 마땅히 얻을 자가 이르면 그에게 주리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21:27 끝에서 이 말씀을 맺지 않음. 바벨론 왕이 갈랫길 곧 두 길 머리에 서서 점을 치는 일(21:21–22)은 이 말씀 안에 적힘. 본문은 말하는 이가 두 길을 그렸다고 적지 않으며, 21:25의 이스라엘 왕의 이름을 적지 않고, 21:27의 "마땅히 얻을 자"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21:19–20의 "그리되", "그리라"를 appoint로, 21:21의 "우상에게 묻고 희생의 간을 살펴서"를 He consulted the teraphim. He looked in the liver로, 21:22의 "오른손에 예루살렘으로 갈 점괘를 얻었으므로"를 In his right hand was the lot for Jerusalem으로 적고, 21:23의 "바벨론 왕은"을 he로, 21:25의 "이스라엘 왕아"를 the prince of Israel로 적음.
- 암몬 족속과 그 능욕에 대한 주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인자야 주 여호와께서 암몬 족속과 그 능욕에 대하여 말씀하셨다고 너는 예언하라 너는 이르기를 칼이 뽑히도다 칼이 뽑히도다 살륙하며 멸절하며 번개 같이 되기 위하여 마광되었도다 네게 대하여 허무한 것을 보며 네게 대하여 거짓 복술을 하는 자가 너를 중상을 당한 악인의 목 위에 두리니 이는 그의 날 곧 죄악의 끝 때가 이름이로다 그러나 칼을 그 집에 꽂을찌어다 네가 지음을 받은 곳에서, 너의 생장한 땅에서 내가 너를 국문하리로다 내가 내 분노를 네게 쏟으며 내 진노의 불을 네게 불고 너를 짐승 같은 자 곧 멸하기에 익숙한 자의 손에 붙이리로다 네가 불에 섶과 같이 될 것이며 네 피가 나라 가운데 있을 것이며 네가 다시 기억되지 못할 것이니 나 여호와가 말하였음이니라 하라"라고 적음. 본문은 말하는 이가 예언하였다고 적지 않음. WEB은 21:28의 "칼이 뽑히도다 칼이 뽑히도다"를 A sword! A sword is drawn!으로, 21:29의 "허무한 것을 보며"를 while they see for you false visions로 적고, 21:30의 "그러나 칼을 그 집에 꽂을찌어다"를 Cause it to return into its sheath로 적어 칼을 적지 않음.
- 피 흘린 성읍의 모든 가증한 일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또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네가 국문하려느냐 이 피 흘린 성읍을 국문하려느냐 그리하려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로 알게 하라 너는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자기 가운데 피를 흘려 벌 받을 때로 이르게 하며 우상을 만들어 스스로 더럽히는 성아 네가 흘린 피로 인하여 죄가 있고 네가 만든 우상으로 인하여 스스로 더럽혔으니 네 날이 가까왔고 네 년한이 찼도다 그러므로 내가 너로 이방의 능욕을 받으며 만국의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노라 너 이름이 더럽고 어지러움이 많은 자여 가까운 자나 먼 자나 다 너를 조롱하리라 이스라엘 모든 방백은 각기 권세대로 피를 흘리려고 네 가운데 있었도다 그들이 네 가운데서 부모를 업신여겼으며 네 가운데서 나그네를 학대하였으며 네 가운데서 고아와 과부를 해하였도다 너는 나의 성물들을 업신여겼으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으며 네 가운데 피를 흘리려고 이간을 붙이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 산 위에서 제물을 먹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 음란하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 자기 아비의 하체를 드러내는 자도 있었으며 네 가운데 월경하는 부정한 여인에게 구합하는 자도 있었으며 혹은 그 이웃의 아내와 가증한 일을 행하였으며 혹은 그 며느리를 더럽혀 음행하였으며 네 가운데 혹은 그 자매 곧 아비의 딸과 구합하였으며 네 가운데 피를 흘리려고 뇌물을 받는 자도 있었으며 네가 변전과 이식을 취하였으며 이를 탐하여 이웃에게 토색하였으며 나를 잊어버렸도다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너의 불의를 행하여 이를 얻은 일과 네 가운데 피 흘린 일을 인하여 내가 손뼉을 쳤나니 내가 네게 보응하는 날에 네 마음이 견디겠느냐 네 손이 힘이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룰찌라 내가 너를 열국 중에 흩으며 각 나라에 헤치고 너의 더러운 것을 네 가운데서 멸하리라 네가 자기 까닭으로 열국의 목전에서 수치를 당하리니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22:1–16은 피 흘린 성읍의 이름을 적지 않음. 본문은 말하는 이가 국문하거나 그 가증한 일을 알게 하였다고 적지 않음. WEB은 22:2의 "그들로 알게 하라"를 cause her to know로 적고, 22:5를 Those who are near and those who are far from you will mock you, you infamous one, full of tumult로 적어 조롱하리라는 말을 먼저 둠.
- 찌끼가 된 이스라엘 족속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이 내게 찌끼가 되었나니 곧 풀무 가운데 있는 놋이나 상납이나 철이나 납이며 은의 찌끼로다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다 찌끼가 되었은즉 내가 너희를 예루살렘 가운데로 모으고 사람이 은이나 놋이나 철이나 납이나 상납이나 모아서 풀무 속에 넣고 불을 불어 녹이는 것 같이 내가 노와 분으로 너희를 모아 거기 두고 녹일찌라 내가 너희를 모으고 내 분노의 불을 너희에게 분즉 너희가 그 가운데서 녹되 은이 풀무 가운데서 녹는 것 같이 너희가 그 가운데서 녹으리니 나 여호와가 분노를 너희 위에 쏟은 줄을 너희가 알리라"라고 이르심.
- 선지자들과 제사장들과 방백들과 이 땅 백성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너는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정결함을 얻지 못한 땅이요 진노의 날에 비를 얻지 못한 땅이로다 하라 그 가운데서 선지자들의 배역함이 우는 사자가 식물을 움킴 같았도다 그들이 사람의 영혼을 삼켰으며 전재와 보물을 탈취하며 과부로 그 가운데 많게 하였으며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 그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이 땅 백성은 강포하며 늑탈하여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압제하였으며 우거한 자를 불법하게 학대하였으므로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나로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서 찾다가 얻지 못한고로 내가 내 분으로 그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말하는 이가 그대로 일렀다고 적지 않으며, 22:24의 "그에게"의 "그"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22:25의 "선지자들의 배역함이"를 There is a conspiracy of her prophets로 적음.
- 한 어미의 딸인 두 여인 오홀라와 오홀리바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또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두 여인이 있었으니 한 어미의 딸이라 그들이 애굽에서 행음하되 어렸을 때에 행음하여 그들의 유방이 눌리며 그 처녀의 가슴이 어루만진바 되었었나니 그 이름이 형은 오홀라요 아우는 오홀리바라 그들이 내게 속하여 자녀를 낳았나니 그 이름으로 말하면 오홀라는 사마리아요 오홀리바는 예루살렘이니라 오홀라가 내게 속하였을 때에 행음하여 그 연애하는 자 곧 그 이웃 앗수르 사람을 사모하였나니 그들은 다 자색 옷을 입은 방백과 감독이요 준수한 소년, 말 타는 자들이라 그가 앗수르 중에 잘 생긴 그 모든 자들과 행음하고 누구를 연애하든지 그들의 모든 우상으로 스스로 더럽혔으며 그가 젊었을 때에 애굽 사람과 동침하매 그 처녀의 가슴이 어루만진바 되며 그 몸에 음란을 쏟음을 당한바 되었더니 그가 그 때부터 행음함을 마지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그를 그 정든 자 곧 그 연애하는 앗수르 사람의 손에 붙였더니 그들이 그 하체를 드러내고 그 자녀를 빼앗으며 칼로 그를 죽여 그 누명을 여자에게 드러내었나니 이는 그들이 그에게 심문을 행함이니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23:10 끝에서 이 말씀을 맺지 않음. WEB은 23:4의 "오홀라는 사마리아요 오홀리바는 예루살렘이니라"를 Samaria is Oholah, and Jerusalem Oholibah로, 23:6의 "자색 옷을 입은"을 who were clothed with blue로 적고, 23:8을 She hasn’t left her prostitution since leaving Egypt; for in her youth they lay with her로 적어 "애굽 사람과 동침하매" 대신 Egypt를 적고 행음을 마지아니한 말을 먼저 둠.
- 오홀리바가 그 형보다 더 부패하여졌다는 말씀
본문은 "그 아우 오홀리바가 이것을 보고도 그 형보다 음욕을 더하며 그 형의 간음함보다 그 간음이 더 심하므로 그 형보다 더 부패하여졌느니라 그가 그 이웃 앗수르 사람을 연애하였나니 그들은 화려한 의복을 입은 방백과 감독이요 말 타는 자들과 준수한 소년이었느니라 그 두 여인이 한길로 행하므로 그도 더러워졌음을 내가 보았노라 그가 음행을 더하였음은 붉은 것으로 벽에 그린 사람의 형상 곧 갈대아 사람의 형상을 보았음이니 그 형상은 허리를 띠로 동이고 머리를 긴 수건으로 쌌으며 용모는 다 존귀한 자 곧 그 고토 갈대아 바벨론 사람 같은 것이라 그가 보고 곧 연애하여 사자를 갈대아 그들에게로 보내매 바벨론 사람이 나아와 연애하는 침상에 올라 음란으로 그를 더럽히매 그가 더럽힘을 입은 후에 그들을 싫어하는 마음이 생겼느니라 그가 이와 같이 그 음행을 나타내며 그 하체를 드러내므로 내 마음이 그 형을 싫어한 것 같이 그를 싫어하였으나 그가 그 음행을 더하여 그 젊었을 때 곧 애굽 땅에서 음행하던 때를 생각하고 그 하체는 나귀 같고 그 정수는 말 같은 음란한 간부를 연애하였도다 네가 젊었을 때에 행음하여 애굽 사람에게 네 가슴과 유방이 어루만진바 되었던 것을 오히려 생각하도다"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23:21 끝에서 이 말을 맺지 않음. 23:11–21은 여호와께서 이르신다는 말을 적지 않으며, 본문은 23:13의 "내가"와 23:18의 "내 마음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23:13의 두 말을 I saw that she was defiled. They both went the same way의 차례로 적고, 23:20의 "음란한 간부를"을 their lovers로, 23:21의 "오히려 생각하도다"를 Thus you called to memory로 적음.
- 연애하던 자들을 격동시켜 오홀리바를 치게 하리라는 주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그러므로 오홀리바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의 연애하다가 싫어하던 자들을 격동시켜서 그들로 사방에서 와서 너를 치게 하리니 그들은 바벨론 사람과 갈대아 모든 무리 브곳과 소아와 고아 사람과 또 그와 함께 한 모든 앗수르 사람 곧 준수한 소년이며 다 방백과 감독이며 귀인과 유명한 자, 다 말 타는 자들이라 그들이 병기와 병거와 수레와 크고 작은 방패를 이끌고 투구 쓴 군대를 거느리고 치러 와서 너를 에워쌀찌라 내가 심문권을 그들에게 맡긴즉 그들이 그 심문권대로 너를 심문하리라 내가 너를 향하여 투기를 발하리니 그들이 분노로 네게 행하여 네 코와 귀를 깎아버리고 남은 자를 칼로 엎드러뜨리며 네 자녀를 빼앗고 그 남은 자를 불에 사르며 또 네 옷을 벗기며 네 장식품을 빼앗을찌라 이와 같이 내가 네 음란과 애굽 땅에서부터 음행하던 것을 그치게 하여 너로 그들을 향하여 눈을 들지도 못하게 하며 다시는 애굽을 기억하지도 못하게 하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의 미워하는 자와 네 마음에 싫어하는 자의 손에 너를 붙이리니 그들이 미워하는 마음으로 네게 행하여 네 모든 수고한 것을 빼앗고 너를 벌거벗겨 적신으로 두어서 네 음행의 벗은 몸 곧 네 음란하며 음행하던 것을 드러낼 것이라 네가 이같이 당할 것은 네가 음란히 이방을 좇고 그 우상들로 더럽혔음이로다 네가 네 형의 길로 행하였은즉 내가 그의 잔을 네 손에 주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깊고 크고 가득히 담긴 네 형의 잔을 네가 마시고 비소와 조롱을 당하리라 네가 네 형 사마리아의 잔 곧 놀람과 패망의 잔에 넘치게 취하고 근심할찌라 네가 그 잔을 다 기울여 마시고 그 깨어진 조각을 씹으며 네 유방을 꼬집을 것은 내가 이렇게 말하였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가 나를 잊었고 또 나를 네 등 뒤에 버렸은즉 너는 네 음란과 네 음행의 죄를 담당할찌니라"라고 적고, 개역한글은 이 말을 23:35 끝의 "하시니라"로 맺음. WEB은 23:23의 "브곳과 소아와 고아 사람"을 Pekod, Shoa, Koa로 적어 "사람"을 적지 않고, 23:24의 "투구 쓴 군대를 거느리고"를 with a company of peoples로 적으며, 23:32–33의 말을 다른 차례로 적음.
- 오홀라와 오홀리바의 가증한 일을 고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또 말하는 이("나")에게 "인자야 네가 오홀라와 오홀리바를 국문하려느냐 그러면 그 가증한 일을 그들에게 고하라 그들이 행음하였으며 피를 손에 묻혔으며 또 그 우상과 행음하며 내게 낳아준 자식들을 우상을 위하여 화제로 살랐으며 이 외에도 그들이 내게 행한 것이 있나니 당일에 내 성소를 더럽히며 내 안식일을 범하였도다 그들이 자녀를 죽여 그 우상에게 드린 당일에 내 성소에 들어와서 더럽혔으되 그들이 내 성전 가운데서 그렇게 행하였으며 또 사자를 원방에 보내어 사람을 불러오게 하고 그들이 오매 그들을 위하여 목욕하며 눈썹을 그리며 스스로 단장하고 화려한 자리에 앉아 앞에 상을 베풀고 내 향과 기름을 그 위에 놓고 그 무리와 편히 지꺼리고 즐겼으며 또 광야에서 잡류와 술 취한 사람을 청하여 오매 그들이 팔쇠를 그 손목에 끼우고 아름다운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웠도다 내가 음행으로 쇠한 여인을 가리켜 말하노라 그가 그래도 그들과 피차 행음하는도다 그들이 그에게 나아오기를 기생에게 나아옴 같이 음란한 여인 오홀라와 오홀리바에게 나아왔은즉 의인이 음부를 심문함 같이 심문하며 피를 흘린 여인을 심문함 같이 심문하리니 그들은 음부요 또 피가 그 손에 묻었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군대를 거느리고 와서 치게 하여 그들로 학대와 약탈을 당하게 하리니 그 군대가 그들을 돌로 치며 칼로 죽이고 그 자녀도 죽이며 그 집들을 불사르리라 이와 같이 내가 이 땅에서 음란을 그치게 한즉 모든 여인이 경성하여 너희 음행을 본받지 아니하리라 그들이 너희 음란으로 너희에게 보응한즉 너희가 모든 우상을 위하던 죄를 담당할찌라 너희가 나를 주 여호와인줄 알리라"라고 이르시고,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23:49 끝의 "하시니라"로 맺음. 본문은 말하는 이가 그 가증한 일을 고하였다고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23:40–41에 사자를 보내고 목욕하고 앉은 이를 적지 않고, WEB은 23:40을 Furthermore you sisters have sent for men who come from far away, to whom a messenger was sent로 열어 you sisters를 적고 for whom you washed yourself로 적음. WEB은 23:42를 The voice of a multitude being at ease was with her로 열고, 23:43의 "내가 음행으로 쇠한 여인을 가리켜 말하노라"를 Then I said of her who was old in adulteries로 지난 일로 적음.
- 제 구년 시월 십일에 오늘날을 기록하고 가마의 비유를 베풀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제 구년 시월 십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라고 적고,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나")에게 "인자야 너는 날짜 곧 오늘날을 기록하라 바벨론 왕이 오늘날 예루살렘에 핍근하였느니라 너는 이 패역한 족속에게 비유를 베풀어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한 가마를 걸라 건 후에 물을 붓고 양떼에서 고른 것을 가지고 각을 뜨고 그 넓적다리와 어깨고기의 모든 좋은 덩이를 그 가운데 모아 넣으며 고른 뼈를 가득히 담고 그 뼈를 위하여 가마 밑에 나무를 쌓아 넣고 잘 삶되 가마 속의 뼈가 무르도록 삶을찌어다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피 흘린 성읍, 녹슨 가마 곧 그 속의 녹을 없이 하지 아니한 가마여 화 있을찐저 제비 뽑을 것도 없이 그 덩이를 일일이 꺼낼찌어다 그 피가 그 가운데 있음이여 피를 땅에 쏟아서 티끌이 덮이게 하지 않고 말간 반석 위에 두었도다 내가 그 피를 말간 반석 위에 두고 덮이지 않게 함은 분노를 발하여 보응하려 함이로라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화 있을찐저 피를 흘린 성읍이여 내가 또 나무 무더기를 크게 하리라 나무를 많이 쌓고 불을 피워 그 고기를 삶아 녹이고 국물을 졸이고 그 뼈를 태우고 가마가 빈 후에는 숯불 위에 놓아 뜨겁게 하며 그 가마의 놋을 달궈서 그 속에 더러운 것을 녹게 하며 녹이 소멸하게 하라 이 성읍이 수고하므로 스스로 곤비하나 많은 녹이 그 속에서 벗어지지 아니하며 불에서도 없어지지 아니하는도다 너의 더러운 중에 음란이 하나이라 내가 너를 정하게 하나 네가 정하여지지 아니하니 내가 네게 향한 분노를 풀기 전에는 네 더러움이 다시 정하여지지 아니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은즉 그 일이 이룰찌라 내가 돌이키지도 아니하며 아끼지도 아니하며 뉘우치지도 아니하고 행하리니 그들이 네 모든 행위대로 너를 심문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24:2의 바벨론 왕을 이름으로 적지 않고, 24:6의 "피 흘린 성읍"과 24:9의 "피를 흘린 성읍"도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 파일은 24:4와 24:5에 같은 글을 싣고, 이 요약은 그 글을 한 번 인용함. 그 글은 "양떼에서 고른 것을 가지고"를 덩이와 뼈 앞에 적고, WEB은 24:3에 가마를 거는 말과 물을, 24:4에 덩이와 뼈를, 24:5에 Take the choice of the flock과 뼈를 위한 나무를 적음. WEB은 24:2의 "날짜 곧 오늘날을 기록하라"를 write the name of the day, this same day로, 24:12의 "이 성읍이"를 She로 적으며, 24:7에 She set it on the bare rock을 She didn’t pour it on the ground 앞에 적음.
- 말하는 이의 아내가 죽은 저녁과 그가 받은 명령대로 행한 아침, 에스겔이 표징이 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라고 적고,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나")에게 "인자야 내가 네 눈에 기뻐하는 것을 한번 쳐서 빼앗으리니 너는 슬퍼하거나 울거나 눈물을 흘리거나 하지 말며 죽은 자들을 위하여 슬퍼하지 말고 종용히 탄식하며 수건으로 머리를 동이고 발에 신을 신고 입술을 가리우지 말고 사람의 부의하는 식물을 먹지 말라"라고 이르심. 말하는 이가 "내가 아침에 백성에게 고하였더니 저녁에 내 아내가 죽기로 아침에 내가 받은 명령대로 행하매"라고 적음. 백성이 말하는 이에게 "네가 행하는 이 일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되는지 너는 우리에게 고하지 아니하겠느냐"라고 말하고, 말하는 이가 그들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성소는 너희 세력의 영광이요 너희 눈의 기쁨이요 너희 마음에 아낌이 되거니와 내가 더럽힐 것이며 너희의 버려 둔 자녀를 칼에 엎드러지게 할찌라 너희가 에스겔의 행한 바와 같이 행하여 입술을 가리우지 아니하며 사람의 식물을 먹지 아니하며 수건으로 머리를 동인채, 발에 신을 신은채로 두고 슬퍼하지도 아니하며 울지도 아니하되 죄악 중에 쇠패하여 피차 바라보고 탄식하리라 이와 같이 에스겔이 너희에게 표징이 되리니 그가 행한대로 너희가 다 행할찌라 이 일이 이루면 너희가 나를 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라 하셨느니라"라고 대답함. 본문은 24:16의 "네 눈에 기뻐하는 것"이 누구 또는 무엇인지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24:22에 "너희가 에스겔의 행한 바와 같이 행하여"라고 에스겔의 이름을 적고 WEB은 You will do as I have done으로 적으며, 두 판본 모두 24:24에 에스겔의 이름을 적음. WEB은 24:17을 Sigh, but not aloud로 열어 탄식하는 말을 "죽은 자들을 위하여 슬퍼하지 말고" 앞에 두고, 24:21의 주 여호와의 말씀을 Behold, I will profane my sanctuary로 열어 더럽히리라는 말을 "내 성소는" 앞에 둠.
- 도피한 자가 나아오는 날에 말하는 이의 입이 열리리라는 말씀
본문은 "인자야 내가 그 힘과 그 즐거워하는 영광과 그 눈의 기뻐하는 것과 그 마음의 간절히 생각하는 자녀를 제하는 날 곧 그 날에 도피한 자가 네게 나아와서 네 귀에 그 일을 들리지 아니하겠느냐 그 날에 네 입이 열려서 도피한 자에게 말하고 다시는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이와 같이 너는 그들에게 표징이 되고 그들은 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라고 적음. 이 세 절은 여호와께서 이르신다는 말을 적지 않으며, 본문은 도피한 자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암몬 족속을 쳐서 예언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라고 적고,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나")에게 "인자야 암몬 족속을 향하여 그들을 쳐서 예언하라 너는 암몬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성소를 더럽힐 때에 네가 그것을 대하여, 이스라엘 땅이 황무할 때에 네가 그것을 대하여,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에 네가 그들을 대하여 이르기를 아하 좋다 하였도다 그러므로 내가 너를 동방 사람에게 기업으로 붙이리니 그들이 네 가운데 진을 치며 네 가운데 그 거처를 베풀며 네 실과를 먹으며 네 젖을 마실찌라 내가 랍바로 약대의 우리를 만들며 암몬 족속의 땅으로 양무리의 눕는 곳을 삼은즉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가 이스라엘 땅을 대하여 손뼉을 치며 발을 구르며 마음을 다하여 멸시하며 즐거워하였나니 그런즉 내가 손을 네 위에 펴서 너를 다른 민족에게 붙여 노략을 당하게 하며 너를 만민 중에 끊어 버리며 너를 열국 중에서 패망케 하여 멸하리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 파일은 25:2와 25:3에 같은 글을 싣고, 이 요약은 그 글을 한 번 인용함. 그 글은 "내 성소를 더럽힐 때에", "이스라엘 땅이 황무할 때에", "유다 족속이 사로잡힐 때에"를 먼저 적고 "아하 좋다"를 뒤에 적음. WEB은 그 말을 두 절에 나누어 25:2를 prophesy against them으로 맺고 25:3을 Tell the children of Ammon으로 열며, 25:3에 Because you said, ‘Aha!’ against my sanctuary를 먼저 적음. WEB은 25:4의 "동방 사람"을 the children of the east로, 25:5의 "암몬 족속의 땅"을 the children of Ammon으로 적음.
- 유다 족속을 모든 이방과 일반이라 한 모압과 세일에 대한 주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모압과 세일이 이르기를 유다 족속은 모든 이방과 일반이라 하도다 그러므로 내가 모압의 한편 곧 그 나라 변경에 있는 영화로운 성읍들 벧여시못과 바알므온과 기랴다임을 열고 암몬 족속 일반으로 동방 사람에게 붙여 기업을 삼게 할 것이라 암몬 족속으로 다시는 이방 가운데서 기억되지 아니하게 하려니와 내가 모압에 벌을 내리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 25:9는 "모압의 한편 곧 그 나라 변경에 있는 영화로운 성읍들"이라 적고, WEB은 the side of Moab from the cities, from his cities which are on its frontiers, the glory of the country로 적음. 개역한글 25:10은 "암몬 족속 일반으로 동방 사람에게 붙여 기업을 삼게 할 것이라"라고 적고, WEB은 to the children of the east, to go against the children of Ammon으로 적음.
- 에돔 위에 손을 펴리라는 주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에돔이 유다 족속을 쳐서 원수를 갚았고 원수를 갚음으로 심히 범죄하였도다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손을 에돔 위에 펴서 사람과 짐승을 그 가운데서 끊어 데만에서부터 황무하게 하리니 드단까지 칼에 엎드러지리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손을 빙자하여 내 원수를 에돔에게 갚으리니 그들이 내 노와 분을 따라 에돔에 행한즉 내가 원수를 갚음인줄을 에돔이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 25:14는 "내가 원수를 갚음인줄을 에돔이 알리라"라고 에돔을 적고, WEB은 Then they will know my vengeance로 적음.
- 블레셋 사람에게 원수를 크게 갚으리라는 주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이 옛날부터 미워하여 멸시하는 마음으로 원수를 갚아 진멸코자 하였도다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블레셋 사람 위에 손을 펴서 그렛 사람을 끊으며 해변에 남은 자를 진멸하되 분노의 책벌로 내 원수를 그들에게 크게 갚으리라 내가 그들에게 원수를 갚은즉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25:17 끝의 "하시니라"로 맺음. 개역한글은 25:15에 "옛날부터 미워하여"를 적고, WEB은 25:15를 with perpetual hostility로 맺음.
- 예루살렘을 쳐서 "아하 좋다" 한 두로를 대적한다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제 십 일년 어느 달 초 일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라고 적고,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나")에게 "인자야 두로가 예루살렘을 쳐서 이르기를 아하 좋다 만민의 문이 깨어져서 내게로 돌아왔도다 그가 황무하였으니 내가 충만함을 얻으리라 하였도다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두로야 내가 너를 대적하여 바다가 그 파도로 흉용케 함 같이 열국으로 와서 너를 치게 하리니 그들이 두로의 성벽을 훼파하며 그 망대를 헐 것이요 나도 티끌을 그 위에서 쓸어 버려서 말간 반석이 되게 하며 바다 가운데 그물 치는 곳이 되게 하리니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가 이방의 노략거리가 될 것이요 들에 있는 그의 딸들은 칼에 죽으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 26:1은 "어느 달"이라 적고 WEB은 in the first of the month로 적어, 두 판본 모두 몇째 달인지 적지 않음.
-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로 두로를 치게 하리라는 주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내가 열왕의 왕 곧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로 북방에서 말과 병거와 기병과 군대와 백성의 큰 무리를 거느리고 와서 두로를 치게 할 때에 그가 들에 있는 너의 딸들을 칼로 죽이고 너를 치려고 운제를 세우며 토성을 쌓으며 방패를 갖출 것이며 공성퇴를 베풀어 네 성을 치며 도끼로 망대를 찍을 것이며 말이 많으므로 그 티끌이 너를 가리울 것이며 사람이 훼파된 성 구멍으로 들어가는 것 같이 그가 네 성문으로 들어갈 때에 그 기병과 수레와 병거의 소리로 인하여 네 성곽이 진동할 것이며 그가 그 말굽으로 네 모든 거리를 밟을 것이며 칼로 네 백성을 죽일 것이며 네 견고한 석상을 땅에 엎드러뜨릴 것이며 네 재물을 빼앗을 것이며 네 무역한 것을 노략할 것이며 네 성을 헐 것이며 네 기뻐하는 집을 무너뜨릴 것이며 또 네 돌들과 네 재목과 네 흙을 다 물 가운데 던질 것이라 내가 네 노래 소리로 그치게 하며 네 수금 소리로 다시 들리지 않게 하고 너로 말간 반석이 되게 한즉 네가 그물 말리는 곳이 되고 다시는 건축되지 못하리니 나 여호와가 말하였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 26:7은 "열왕의 왕 곧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라 적고, WEB은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king of kings로 적음. 개역한글은 26:11에 "네 견고한 석상을 땅에 엎드러뜨릴 것이며"라 적어 그가 엎드러뜨린다고 하고 26:12의 빼앗는 일에 따로 주어를 적지 않으며, WEB은 The pillars of your strength will go down to the ground와 They will make a plunder of your riches로 적음.
- 바다의 모든 왕이 두로를 위하여 애가를 부르리라는 주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두로를 대하여 "너의 엎드러지는 소리에 모든 섬이 진동하지 아니하겠느냐 곧 너희 중에 상한 자가 부르짖으며 살륙을 당할 때에라 그 때에 바다의 모든 왕이 그 보좌에서 내려 조복을 벗으며 수 놓은 옷을 버리고 떨림을 입듯하고 땅에 앉아서 너로 인하여 무시로 떨며 놀랄 것이며 그들이 너를 위하여 애가를 불러 이르기를 항해자의 거한 유명한 성이여 너와 너의 거민이 바다 가운데 있어 견고하였었도다 해변의 모든 거민을 두렵게 하였더니 어찌 그리 멸망하였는고 너의 무너지는 그 날에 섬들이 진동할 것임이여 바다 가운데 섬들이 네 결국을 보고 놀라리로다 하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로 거민이 없는 성과 같이 황무한 성이 되게 하고 깊은 바다로 네 위에 오르게 하며 큰 물로 너를 덮게 할 때에 내가 너로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내려가서 옛적 사람에게로 나아가게 하고 너로 그 구덩이에 내려간 자와 함께 땅 깊은 곳 예로부터 황적한 곳에 거하게 할찌라 네가 다시는 사람이 거하는 곳이 되지 못하리니 산 자의 땅에서 영광을 얻지 못하리라 내가 너를 패망케 하여 다시 있지 못하게 하리니 사람이 비록 너를 찾으나 다시는 영원히 만나지 못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 26:16은 "바다의 모든 왕"이라 적고, WEB은 all the princes of the sea로 적음. 개역한글은 26:17–18을 한 애가로 적어 "하리라"로 맺고, WEB은 그 애가를 26:17 끝에서 맺고 26:18을 주 여호와의 말로 이어 적음. 개역한글 26:20은 "산 자의 땅에서 영광을 얻지 못하리라"라고 적고, WEB은 and I will set glory in the land of the living으로 적음.
- 두로를 위한 애가를 지으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라고 적고,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나")에게 "인자야 너는 두로를 위하여 애가를 지으라 너는 두로를 향하여 이르기를 바다 어귀에 거하여 여러 섬 백성과 통상하는 자여 주 여호와의 말씀에 두로야 네가 말하기를 나는 온전히 아름답다 하였도다 네 지경이 바다 가운데 있음이여 너를 지은 자가 네 아름다움을 온전케 하였도다 스닐의 잣나무로 네 판자를 만들었음이여 너를 위하여 레바논 백향목을 가져 돛대를 만들었도다 바산 상수리나무로 네 노를 만들었었음이여 깃딤섬 황양목에 상아로 꾸며 갑판을 만들었도다 애굽의 수 놓은 가는 베로 돛을 만들어 기를 삼았음이여 엘리사 섬의 청색 자색 베로 차일을 만들었도다 시돈과 아르왓 거민들이 네 사공이 되었음이여 두로야 네 가운데 있는 박사가 네 선장이 되었도다 그발의 노인과 박사들이 네 가운데서 배의 틈을 막는 자가 되었음이여 바다의 모든 배와 그 사공들은 네 가운데서 무역하였도다 바사와 룻과 붓이 네 군대 가운데서 병정이 되었음이여 네 가운데서 방패와 투구를 달아 네 영광을 나타내었도다 아르왓 사람과 네 군대는 네 사면 성 위에 있었고 용사들은 네 여러 망대에 있었음이여 네 사면 성 위에 방패를 달아 네 아름다움을 온전케 하였도다"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27:11 끝에서 이 말을 맺지 않음. 개역한글은 27:6에 "깃딤섬"을, 27:7에 "엘리사 섬"을 적고, WEB은 the islands of Kittim과 the islands of Elishah로 적음. 개역한글 27:5–6은 판자와 돛대와 노와 갑판을 만든 이를 적지 않고, WEB은 They로 적음.
- 통상한 곳들과 무역한 물품을 적은 말씀
본문은 "다시스는 각종 보화가 풍부하므로 너와 통상하였음이여 은과 철과 상납과 납을 가지고 네 물품을 무역하였도다 야완과 두발과 메섹은 네 장사가 되었음이여 사람과 놋그릇을 가지고 네 상품을 무역하였도다 도갈마 족속은 말과 전마와 노새를 가지고 네 물품을 무역하며 드단 사람은 네 장사가 되었음이여 여러 섬이 너와 통상하여 상아와 오목을 가져 네 물품을 무역하였도다 너의 제조품이 풍부하므로 아람은 너와 통상하였음이여 남보석과 자색 베와 수 놓은 것과 가는 베와 산호와 홍보석을 가지고 네 물품을 무역하였도다 유다와 이스라엘 땅 사람이 네 장사가 되었음이여 민닛 밀과 과자와 꿀과 기름과 유향을 가지고 네 물품을 무역하였도다 너의 제조품이 많고 각종 보화가 풍부하므로 다메섹이 너와 통상하였음이여 헬본 포도주와 흰 양털을 가지고 너와 무역하였도다 워단과 야완은 길쌈하는 실로 네 물품을 무역하였음이여 백철과 육계와 창포가 네 상품 중에 있었도다 드단은 네 장사가 되었음이여 탈 때 까는 담으로 너와 무역하였도다 아라비아와 게달의 모든 방백은 네 수하에 상고가 되어 어린 양과 수양과 염소들, 그것으로 너와 무역하였도다 스바와 라아마의 장사들도 너의 장사들이 됨이여 각종 상등 향재료와 각종 보석과 황금으로 네 물품을 무역하였도다 하란과 간네와 에덴과 스바와 앗수르와 길맛의 장사들도 너의 장사들이라 이들이 아름다운 물화 곧 청색 옷과 수 놓은 물품과 빛난 옷을 백향목 상자에 담고 노끈으로 묶어 가지고 너와 통상하여 네 물품을 무역하였도다 다시스의 배는 떼를 지어 네 물화를 실었음이여 네가 바다 중심에서 풍부하여 영화가 극하였도다"라고 적음. 이 열네 절은 "너"를 이름으로 부르지 않음. 개역한글은 27:16에 "아람"을 적고, WEB은 Syria로 적음. 개역한글 27:17은 "유다와 이스라엘 땅 사람이"라 적어 사람을 적고, WEB은 Judah and the land of Israel로 적음. 개역한글 27:23은 "하란과 간네와 에덴과 스바와 앗수르와 길맛의 장사들도"라 적고, WEB은 Haran, Canneh, Eden, the traders of Sheba, Asshur and Chilmad로 적어 the traders of를 스바 앞에만 둠. 본문은 이 곳들의 합계를 적지 않음.
- 노를 잡은 자와 사공과 선장들이 통곡하며 애가를 부르리라는 말씀
본문은 "네 사공이 너를 인도하여 큰 물에 이름이여 동풍이 바다 중심에서 너를 파하도다 네 재물과 상품과 무역한 물건과 네 사공과 선장과 네 배의 틈을 막는 자와 네 장사와 네 가운데 있는 모든 용사와 네 가운데 있는 모든 무리가 네 패망하는 날에 다 바다 중심에 빠질 것임이여 네 선장의 부르짖는 소리에 물결이 흔들리리로다 무릇 노를 잡은 자와 사공과 바다의 선장들이 다 배에 내려 언덕에 서서 너를 위하여 크게 소리질러 통곡하고 티끌을 머리에 무릅쓰며 재 가운데 굶이여 그들이 다 너를 위하여 머리털을 밀고 굵은 베로 띠를 띠고 마음이 아프게 슬피 통곡하리로다 그들이 통곡할 때에 너를 위하여 애가를 불러 조상하는 말씀이여 두로 같이 바다 가운데서 적막한 자 누구인고 네 물품을 바다로 실어 낼 때에 네가 여러 백성을 풍족하게 하였음이여 네 재물과 무역품이 많으므로 세상 열왕을 풍부케 하였었도다 네가 바다 깊은데서 파선한 때에 네 무역품과 네 승객이 다 빠졌음이여 섬의 거민들이 너를 인하여 놀라고 열왕이 심히 두려워하여 얼굴에 근심이 나타나도다 열국의 상고가 다 너를 비웃음이여 네가 경계거리가 되고 네가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하리라 하리로다 하셨다 하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7:32의 "애가를 불러 조상하는 말씀이여"에 이은 그 말을 27:36의 "하리로다"까지 적고 "하셨다 하라"로 맺으며, WEB은 그 애가를 27:32 끝에서 맺음. 개역한글 27:28은 "물결이 흔들리리로다"라 적고, WEB은 the pasture lands will shake로 적음.
- "나는 신이라" 하는 두로 왕에게 이르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또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중심에 앉았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체 할찌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어늘 네가 다니엘보다 지혜로와서 은밀한 것을 깨닫지 못할 것이 없다 하고 네 지혜와 총명으로 재물을 얻었으며 금, 은을 곳간에 저축하였으며 네 큰 지혜와 장사함으로 재물을 더하고 그 재물로 인하여 네 마음이 교만하였도다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체 하였으니 그런즉 내가 외인 곧 열국의 강포한 자를 거느리고 와서 너를 치리니 그들이 칼을 빼어 네 지혜의 아름다운 것을 치며 네 영화를 더럽히며 또 너를 구덩이에 빠뜨려서 너로 바다 가운데서 살륙을 당한 자의 죽음 같이 바다 중심에서 죽게 할찌라 너를 살륙하는 자 앞에서 네가 그래도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이라 하겠느냐 너를 치는 자의 수중에서 사람뿐이요 신이 아니라 네가 외인의 손에서 죽기를 할례 받지 않은 자의 죽음 같이 하리니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WEB은 28:2의 "두로 왕"을 the prince of Tyre로 적음. 개역한글은 28:3을 "은밀한 것을 깨닫지 못할 것이 없다 하고"로 맺어 28:4로 잇고, WEB은 28:3을 behold, you are wiser than Daniel. There is no secret that is hidden from you로 두 문장으로 적음.
- 두로 왕을 위하여 애가를 지으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또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 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네가 죄악이 많고 무역이 불의하므로 네 모든 성소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네 가운데서 불을 내어 너를 사르게 하고 너를 목도하는 모든 자 앞에서 너로 땅 위에 재가 되게 하였도다 만민 중에 너를 아는 자가 너로 인하여 다 놀랄 것임이여 네가 경계거리가 되고 네가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하리로다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 28:13은 "옛적에"와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를 적고, WEB은 28:13을 You were in Eden, the garden of God로 열고 Gold work of tambourines and of pipes was in you로 적음.
- 시돈을 쳐서 예언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또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너는 낯을 시돈으로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라 너는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시돈아 내가 너를 대적하나니 네 가운데서 내 영광이 나타나리라 하셨다 하라 내가 그 가운데서 국문을 행하여 내 거룩함을 나타낼 때에 무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찌라 내가 그에게 염병을 보내며 그의 거리에 피가 흐르게 하리니 사방에서 오는 칼에 상한 자가 그 가운데 엎드러질 것인즉 무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겠고 이스라엘 족속에게는 그 사면에서 그들을 멸시하는 자 중에 찌르는 가시와 아프게 하는 가시가 다시는 없으리니 그들이 나를 주 여호와인줄 알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 28:22는 시돈에게 이를 말을 그 절 가운데의 "하셨다 하라"로 맺고 "내가 그 가운데서 국문을 행하여"로 말씀을 이으며, WEB은 28:22–24를 and say 뒤의 인용 안에 두고 28:24 끝에서 그 인용을 맺지 않음.
- 이스라엘 족속이 고토에 평안히 거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열방에 흩어 있는 이스라엘 족속을 모으고 그들로 인하여 열국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낼 때에 그들이 고토 곧 내 종 야곱에게 준 땅에 거할찌라 그들이 그 가운데 평안히 거하여 집을 건축하며 포도원을 심고 그들의 사면에서 멸시하던 모든 자를 내가 국문할 때에 그들이 평안히 살며 나를 그 하나님 여호와인줄 알리라"라고 이르심.
- 애굽 왕 바로와 온 애굽을 쳐서 예언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제 십년 시월 십 이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너는 애굽 왕 바로와 온 애굽으로 낯을 향하고 쳐서 예언하라 너는 말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애굽 왕 바로야 내가 너를 대적하노라 너는 자기의 강들 중에 누운 큰 악어라 스스로 이르기를 내 이 강은 내 것이라 내가 나를 위하여 만들었다 하는도다 내가 갈고리로 네 아가미를 꿰고 네 강의 고기로 네 비늘에 붙게 하고 네 비늘에 붙은 강의 모든 고기와 함께 너를 네 강들 중에서 끌어내고 너와 네 강의 모든 고기를 들에 던지리니 네가 지면에 떨어지고 다시는 거두거나 모음을 입지 못할 것은 내가 너를 들짐승과 공중의 새의 식물로 주었음이라 애굽의 모든 거민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애굽은 본래 이스라엘 족속에게 갈대 지팡이라 그들이 너를 손으로 잡은즉 네가 부러져서 그들의 모든 어깨를 찢었고 그들이 너를 의지한즉 네가 부러져서 그들의 모든 허리로 흔들리게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칼로 네게 임하게 하여 네게서 사람과 짐승을 끊은즉 애굽 땅이 사막과 황무지가 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네가 스스로 이르기를 이 강은 내 것이라 내가 만들었다 하도다 그러므로 내가 너와 네 강들을 쳐서 애굽 땅 믹돌에서부터 수에네 곧 구스 지경까지 황무한 황무지 곧 사막이 되게 하리니 그 가운데로 사람의 발도 지나가지 아니하며 짐승의 발도 지나가지 아니하고 거접하는 사람이 없이 사십년이 지날찌라 내가 애굽 땅으로 황무한 열국 같이 황무하게 하며 애굽 성읍도 사막이 된 열국의 성읍 같이 사십년 동안 황무하게 하고 애굽 사람들은 각국 가운데로 흩으며 열방 가운데로 헤치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십년 끝에 내가 만민 중에 흩은 애굽 사람을 다시 모아 내되 애굽의 사로잡힌 자들을 돌이켜 바드로스 땅 곧 그 고토로 돌아 가게 할 것이라 그들이 거기서 미약한 나라가 되되 나라 중에 지극히 미약한 나라가 되어 다시는 열국 위에 스스로 높이지 못하리니 내가 그들을 감하여 다시는 열국을 다스리지 못하게 할 것임이라 그들이 다시는 이스라엘 족속의 의뢰가 되지 못할 것이요 이스라엘 족속은 돌이켜 그들을 바라보지 아니하므로 그 죄악이 기억나게 되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나를 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 29:6은 "애굽은 본래 이스라엘 족속에게 갈대 지팡이라"로 애굽을 적고, WEB은 because they have been a staff of reed to the house of Israel로 적음. 개역한글 29:9는 "네가 스스로 이르기를"로, WEB은 Because he has said로 적음. 개역한글 29:10은 "애굽 땅 믹돌에서부터 수에네 곧 구스 지경까지"로 적고, WEB은 from the tower of Seveneh even to the border of Ethiopia로 적어 믹돌을 적지 않음.
- 애굽 땅을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붙이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제 이십 칠년 정월 초 일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 군대로 두로를 치게 할 때에 크게 수고하여 각 머리털이 무지러졌고 각 어깨가 벗어졌으나 그와 군대가 그 수고한 보수를 두로에서 얻지 못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애굽 땅을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붙이리니 그가 그 무리를 옮겨가며 물건을 노략하며 빼앗아 갈 것이라 이것이 그 군대의 보수가 되리라 그들의 수고는 나를 위하여 함인즉 그 보수로 내가 애굽 땅을 그에게 주었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 날에 내가 이스라엘 족속에게 한 뿔이 솟아나게 하고 내가 또 너로 그들 중에서 입을 열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라고 이르심.
- "슬프다 이 날이여" 하고 통곡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또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너는 예언하여 이르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통곡하며 이르기를 슬프다 이 날이여 하라 그 날이 가까왔도다 여호와의 날이 가까왔도다 구름의 날일 것이요 열국의 때이리로다 애굽에 칼이 임할 것이라 애굽에서 살륙 당한 자들이 엎드러질 때에 구스에 심한 근심이 있을 것이며 애굽의 무리가 옮기우며 그 기지가 헐릴 것이요 구스와 붓과 룻과 모든 섞인 백성과 굽과 및 동맹한 땅의 백성들이 그들과 함께 칼에 엎드러지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애굽을 붙들어 주는 자도 엎드러질 것이요 애굽의 교만한 권세도 낮아질 것이라 믹돌에서부터 수에네까지 무리가 그 가운데서 칼에 엎드러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황무한 열방 같이 그들도 황무할 것이며 사막이 된 성읍들 같이 그 성읍들도 사막이 될 것이라 내가 애굽에 불을 일으키며 그 모든 돕는 자를 멸할 때에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그 날에 사자들이 내 앞에서 배로 나아가서 염려 없는 구스 사람을 두렵게 하리니 애굽의 재앙의 날과 같이 그들에게도 심한 근심이 있으리라 이것이 오리로다"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30:9 끝에서 "이르라" 뒤의 말을 맺지 않음(WEB은 가장 안쪽 인용만 맺음). 개역한글 30:4는 "애굽의 무리가 옮기우며"로, WEB은 They take away her multitude로 적음. 개역한글 30:6은 "믹돌에서부터 수에네까지"로 적고, WEB은 from the tower of Seveneh로 적어 믹돌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 30:9는 "애굽의 재앙의 날과 같이"로, WEB은 as in the day of Egypt로 적음.
-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으로 애굽 무리를 끊으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으로 애굽 무리들을 끊으리니 그가 열국 중에 강포한 자기 군대를 거느리고 와서 그 땅을 멸할 때에 칼을 빼어 애굽을 쳐서 살륙 당한 자로 땅에 가득하게 하리라 내가 그 모든 강을 말리우고 그 땅을 악인의 손에 팔겠으며 타국 사람의 손으로 그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황무케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그 우상들을 멸하며 신상들을 놉 가운데서 끊으며 애굽 땅에서 왕이 다시 나지 못하게 하고 그 땅에 두려움이 있게 하리라 내가 바드로스를 황무케 하며 소안에 불을 일으키며 노를 국문하며 내 분노를 애굽의 견고한 성 신에 쏟고 또 노의 무리를 끊을 것이라 내가 애굽에 불을 일으키리니 신이 심히 근심할 것이며 노는 찢어 나뉠 것이며 놉은 날로 대적이 있을 것이며 아웬과 비베셋의 소년들은 칼에 엎드러질 것이며 그 성읍 거민들은 포로 될 것이라 내가 애굽 멍에를 꺾으며 그 교만한 권세를 그 가운데서 그치게 할 때에 드합느헤스에서는 날이 어둡겠고 그 성읍에는 구름이 덮일 것이며 그 딸들은 포로 될 것이라 이와 같이 내가 애굽을 국문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WEB은 30:11의 "그가 열국 중에 강포한 자기 군대를 거느리고 와서"를 He and his people with him, the terrible of the nations, will be brought in으로 적고, 30:13과 30:16의 "놉"을 Memphis로, 30:13의 "왕"을 a prince로 적으며, 30:16을 I will set a fire in Egypt Sin will be in great anguish로 마침표 없이 적고, 30:17의 "그 성읍 거민들은"을 They로 적음. 개역한글은 30:18을 "내가 애굽 멍에를 꺾으며"로 열고, WEB은 At Tehaphnehes also the day will withdraw itself로 열어 차례를 달리 하고 "그 성읍에는"을 As for her로 적음.
- 바로의 팔을 꺾고 바벨론 왕의 팔을 견고하게 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제 십 일년 정월 칠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내가 애굽 왕 바로의 팔을 꺾었더니 칼을 잡을 힘이 있도록 그것을 그저 싸매지도 못하였고 약을 붙여 싸매지도 못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애굽 왕 바로를 대적하여 그 두 팔 곧 성한 팔과 이미 꺾인 팔을 꺾어서 칼이 그 손에서 떨어지게 하고 애굽 사람을 열국 가운데로 흩으며 열방 가운데로 헤칠찌라 내가 바벨론 왕의 팔을 견고하게 하고 내 칼을 그 손에 붙이려니와 내가 바로의 팔을 꺾으리니 그가 바벨론 왕의 앞에서 고통하기를 죽게 상한 자의 고통하듯 하리라 내가 바벨론 왕의 팔은 들어 주고 바로의 팔은 떨어뜨릴 것이라 내가 내 칼을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고 그로 들어 애굽 땅을 치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겠고 내가 애굽 사람을 열국 가운데로 흩으며 열방 가운데로 헤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 30:25는 "내가 바벨론 왕의 팔은 들어 주고 바로의 팔은 떨어뜨릴 것이라"로 떨어뜨리는 이를 "내가"로 적고, WEB은 but the arms of Pharaoh will fall down으로 적음.
- 애굽 왕 바로와 그 무리에게 "네 큰 위엄을 뉘게 비하랴" 하고 이르라는 여호와의 말씀
제 십 일년 삼월 초 일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너는 애굽 왕 바로와 그 무리에게 이르기를 네 큰 위엄을 뉘게 비하랴 볼찌어다 앗수르 사람은 가지가 아름답고 그늘은 삼림의 그늘 같으며 키가 높고 꼭대기가 구름에 닿은 레바논 백향목이었느니라 물들이 그것을 기르며 깊은 물이 그것을 자라게 하며 강들이 그 심긴 곳을 둘러 흐르며 보의 물이 들의 모든 나무에까지 미치매 그 나무가 물이 많으므로 키가 들의 모든 나무보다 높으며 굵은 가지가 번성하며 가는 가지가 길게 빼어났고 공중의 모든 새가 그 큰 가지에 깃들이며 들의 모든 짐승이 그 가는 가지 밑에 새끼를 낳으며 모든 큰 나라가 그 그늘 아래 거하였었느니라 그 뿌리가 큰 물 가에 있으므로 그 나무가 크고 가지가 길어 모양이 아름다우매 하나님의 동산의 백향목이 능히 그를 가리우지 못하며 잣나무가 그 굵은 가지만 못하며 단풍나무가 그 가는 가지만 못하며 하나님의 동산의 아무 나무도 그 아름다운 모양과 같지 못하였도다 내가 그 가지로 많게 하여 모양이 아름답게 하였더니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는 모든 나무가 다 투기하였느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31:9 끝에서 이 말을 맺지 않고, WEB은 31:9 끝에서 바로에게 이를 말의 인용만 맺음. 개역한글 31:3은 "꼭대기가 구름에 닿은"으로, WEB은 its top was among the thick boughs로 적음.
- "이들은 바로와 그 모든 군대니라"로 맺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의 키가 높고 꼭대기가 구름에 닿아서 높이 빼어났으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은즉 내가 열국의 능한 자의 손에 붙일찌라 그가 임의로 대접할 것은 내가 그의 악을 인하여 쫓아 내었음이라 열국의 강포한 다른 민족이 그를 찍어 버렸으므로 그 가는 가지가 산과 모든 골짜기에 떨어졌고 그 굵은 가지가 그 땅 모든 물 가에 꺾어졌으며 세상 모든 백성이 그를 버리고 그 그늘 아래서 떠나매 공중의 모든 새가 그 넘어진 나무에 거하며 들의 모든 짐승이 그 가지에 있으리니 이는 물 가에 있는 모든 나무로 키가 높다고 교만치 못하게 하며 그 꼭대기로 구름에 닿지 못하게 하며 또 물 대임을 받는 능한 자로 스스로 높아 서지 못하게 함이니 그들을 다 죽는데 붙여서 인생 중 구덩이로 내려가는 자와 함께 지하로 내려가게 하였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가 음부에 내려가던 날에 내가 그를 위하여 애곡하게 하며 깊은 바다를 덮으며 모든 강을 쉬게 하며 큰 물을 그치게 하고 레바논으로 그를 위하여 애곡하게 하며 들의 모든 나무로 그로 인하여 쇠잔하게 하였느니라 내가 그로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음부에 떨어뜨리던 때에 열국으로 그 떨어지는 소리를 인하여 진동하게 하였고 물 대임을 받은 에덴의 모든 나무 곧 레바논의 뛰어나고 아름다운 나무들로 지하에서 위로를 받게 하였느니라 그러나 그들도 그와 함께 음부에 내려 칼에 살륙을 당한 자에게 이르렀나니 그들은 옛적에 그의 팔이 된 자요 열국 중에서 그 그늘 아래 거하던 자니라 너의 영화와 광대함이 에덴 모든 나무 중에 어떤 것과 같은고 그러나 네가 에덴 나무와 함께 지하에 내려갈 것이요 거기서 할례 받지 못하고 칼에 살륙 당한 자 중에 누우리라 이들은 바로와 그 모든 군대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 31:10은 "꼭대기가 구름에 닿아서"로, 31:14는 "그 꼭대기로 구름에 닿지 못하게"로 적고, WEB은 he has set his top among the thick branches와 don’t set their top among the thick boughs로 적음. WEB은 31:18의 "이들은 바로와 그 모든 군대니라"를 This is Pharaoh and all his multitude로 적음.
- 애굽 왕 바로에 대하여 애가를 부르라는 여호와의 말씀
제 십 이년 십 이월 초일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너는 애굽 왕 바로에 대하여 애가를 불러 그에게 이르라 너를 열국에서 젊은 사자에 비하였더니 실상은 바다 가운데 큰 악어라 강에서 뛰어 일어나 발로 물을 요동하여 그 강을 더럽혔도다 나 주 여호와의 말이여 내가 많은 백성의 무리를 거느리고 내 그물을 네 위에 치고 그 그물로 너를 끌어 오리로다 내가 너를 뭍에 버리며 들에 던져 공중의 새들로 네 위에 앉게 할 것임이여 온 땅의 짐승으로 너를 먹어 배부르게 하리로다 내가 네 고기를 여러 산에 두며 네 시체를 여러 골짜기에 채울 것임이여 네 피로 네 헤엄치는 땅에 물 대듯 하여 산에 미치게 하며 그 모든 개천에 채우리로다 내가 너를 불 끄듯 할 때에 하늘을 가리워 별로 어둡게 하며 해를 구름으로 가리우며 달로 빛을 발하지 못하게 할 것임이여 하늘의 모든 밝은 빛을 내가 네 위에서 어둡게 하여 어두움을 네 땅에 베풀리로다 나 주 여호와의 말이로다 내가 네 패망의 소문으로 열국 곧 너의 알지 못하는 열방에 이르게 할 때에 많은 백성의 마음을 번뇌케 할 것임이여 내가 그 많은 백성으로 너를 인하여 놀라게 할 것이며 내가 내 칼로 그들의 왕 앞에서 춤추게 할 때에 그 왕이 너를 인하여 심히 두려워할 것이며 네가 엎드러지는 날에 그들이 각각 자기 생명을 위하여 무시로 떨리로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함이여 바벨론 왕의 칼이 네게 임하리로다 내가 네 무리로 용사 곧 열국의 무서운 자들의 칼에 엎드러지게 할 것임이여 그들이 애굽의 교만을 폐하며 그 모든 무리를 멸하리로다 내가 또 그 모든 짐승을 큰 물 가에서 멸하리니 사람의 발이나 짐승의 굽이 다시는 그 물을 흐리지 못할 것임이여 그 때에 내가 그 물을 맑게 하여 그 강으로 기름 같이 흐르게 하리로다 나 주 여호와의 말이로다 내가 애굽 땅으로 황무하여 사막이 되게 하여 거기 풍성한 것이 없게 할 것임이여 그 가운데 모든 거민을 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로다 이는 슬피 부를 애가니 열국 여자들이 이것을 슬피 부름이여 애굽과 그 모든 무리를 위하여 이것을 슬피 부르리로다 나 주 여호와의 말이로다 하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32:16을 "하라"로 맺고, WEB은 32:2 끝에서 인용을 맺은 뒤 32:3을 그 밖에 The Lord GOD says로 열며, 32:16의 첫머리와 끝에 32:2 끝에서 맺은 인용의 부호를 다시 적음. WEB은 32:5의 "네 시체를"을 with your height로 적음.
- 제 십 이년 어느 달 십 오일에 애굽의 무리를 애곡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제 십 이년 어느 달 십 오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애굽의 무리를 애곡하고 그와 유명한 나라 여자들을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지하에 던지며 이르라 너의 아름다움이 누구보다 지나가는고 너는 내려가서 할례 받지 않은 자와 함께 뉘울찌어다 그들이 살륙 당한 자 중에 엎드러질 것임이여 그는 칼에 붙인바 되었은즉 그와 그 모든 무리를 끌찌어다 용사 중에 강한 자가 그를 돕는 자와 함께 음부 가운데서 그에게 말함이여 할례 받지 않은 자 곧 칼에 살륙 당한 자들이 내려와서 가만히 누웠다 하리로다 거기 앗수르와 그 온 무리가 있음이여 다 살륙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진 자라 그 무덤이 그 사방에 있도다 그 무덤이 구덩이 깊은 곳에 베풀렸고 그 무리가 그 무덤 사방에 있음이여 그들은 다 살륙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진 자 곧 생존 세상에서 사람을 두렵게 하던 자로다 거기 엘람이 있고 그 모든 무리가 그 무덤 사면에 있음이여 그들은 다 할례를 받지 못하고 살륙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져 지하에 내려간 자로다 그들이 생존 세상에서 두렵게 하였었으나 이제는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수치를 당하였도다 그와 그 모든 무리를 위하여 침상을 살륙 당한 자 중에 베풀었고 그 여러 무덤은 사면에 있음이여 그들은 다 할례를 받지 못하고 칼에 살륙을 당한 자로다 그들이 생존 세상에서 두렵게 하였었으나 이제는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수치를 당하고 살륙 당한 자 중에 뉘었도다 거기 메섹과 두발과 그 모든 무리가 있고 그 여러 무덤은 사면에 있음이여 그들은 다 할례를 받지 못하고 칼에 살륙을 당한 자로다 그들이 생존 세상에서 두렵게 하였었으나 그들이 할례 받지 못한 자 중에 이미 엎드러진 용사와 함께 누운 것이 마땅치 아니하냐 이 용사들은 다 병기를 가지고 음부에 내려 자기의 칼을 베개하였으니 그 백골이 자기 죄악을 졌음이여 생존 세상에서 용사의 두려움이 있던 자로다 오직 너는 할례 받지 못한 자와 일반으로 패망할 것임이여 칼에 살륙 당한 자와 함께 누우리로다 거기 에돔 곧 그 열왕과 그 모든 방백이 있음이여 그들이 강성하였었으나 칼에 살륙 당한 자와 함께 있겠고 할례 받지 못하고 구덩이에 내려간 자와 함께 누우리로다 거기 살륙 당한 자와 함께 내려간 북방 모든 방백과 모든 시돈 사람이 있음이여 그들이 본래는 강성하였으므로 두렵게 하였었으나 이제는 부끄러움을 품고 할례 받지 못하고 칼에 살륙 당한 자와 함께 누웠고 구덩이에 내려 가는 자와 함께 수욕을 당하였도다 바로가 그들을 보고 그 모든 무리로 인하여 위로를 받을 것임이여 칼에 살륙 당한 바로와 그 온 군대가 그러하리로다 나 주 여호와의 말이로다 내가 바로로 생존 세상에서 사람을 두렵게 하게 하였었으나 이제는 그가 그 모든 무리로 더불어 할례 받지 못한 자 곧 칼에 살륙 당한 자와 함께 뉘우리로다 나 주 여호와의 말이로다"라고 이르심. 개역한글 32:17은 달을 "어느 달"로 적고, WEB은 in the twelfth year, in the fifteenth day of the month로 달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 32:19는 "이르라"로 열고, WEB에는 이 말이 없음. WEB은 32:25에 Elam을 다시 적고, 개역한글은 "그와"로 적음. 개역한글 32:27은 "그들이 할례 받지 못한 자 중에 이미 엎드러진 용사와 함께 누운 것이 마땅치 아니하냐"라고 묻고, WEB은 They will not lie with the mighty who are fallen of the uncircumcised로 적음. WEB은 32:31 끝에서 인용을 맺고 32:32를 새 인용으로 적음.
- 말하는 이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숫군으로 삼았다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고하여 이르라 가령 내가 칼을 한 땅에 임하게 한다 하자 그 땅 백성이 자기 중에 하나를 택하여 파숫군을 삼은 그 사람이 칼이 그 땅에 임함을 보고 나팔을 불어 백성에게 경고하되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비를 하지 아니하므로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 피가 자기의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그가 경비를 하였던들 자기 생명을 보전하였을 것이나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비를 하지 아니하였으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그러나 파숫군이 칼이 임함을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치 아니하므로 그 중에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함을 당하면 그는 자기 죄악 중에서 제한바 되려니와 그 죄를 내가 파숫군의 손에서 찾으리라 인자야 내가 너로 이스라엘 족속의 파숫군을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찌어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이르기를 악인아 너는 정녕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네가 그 악인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 길에서 떠나게 아니하면 그 악인은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를 네 손에서 찾으리라 그러나 너는 악인에게 경고하여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라고 하되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지 아니하면 그는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전하리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33:9 끝에서 이 말을 맺지 않음. WEB은 33:5를 He heard the sound of the trumpet and didn’t take warning으로 열어 "그가 경비를 하였던들 자기 생명을 보전하였을 것이나"에 맞는 말을 뒤에 두고, 33:6의 "그 죄를"을 his blood로, 33:9의 "너는 네 생명을 보전하리라"를 you have delivered your soul로 적음.
- 이스라엘 족속에게 악한 길에서 돌이키라 하시는 주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그런즉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말하여 이르되 우리의 허물과 죄가 이미 우리에게 있어 우리로 그 중에서 쇠패하게 하니 어찌 능히 살리요 하거니와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이르기를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가 구원치 못할 것이요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는 날에는 그 악이 그를 엎드러뜨리지 못할 것인즉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로 인하여는 살지 못하리라 가령 내가 의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살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그 의를 스스로 믿고 죄악을 행하면 그 모든 의로운 행위가 하나도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지은 죄악 중 곧 그 중에서 죽으리라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돌이켜 자기의 죄에서 떠나서 법과 의대로 행하여 전당물을 도로 주며 억탈물을 돌려 보내고 생명의 율례를 준행하여 다시는 죄악을 짓지 아니하면 그가 정녕 살고 죽지 않을찌라 그의 본래 범한 모든 죄가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정녕 살리라 이는 법과 의를 행하였음이니라 하라 그래도 네 민족은 말하기를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 하는도다 그러나 실상은 그들의 길이 공평치 아니하니라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의에서 떠나 죄악을 지으면 그가 그 가운데서 죽을 것이고 만일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 법과 의대로 행하면 그가 그로 인하여 살리라 그러나 너희가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의 각기 행한대로 심판하리라 하시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전하라는 말을 33:11 끝의 "하셨다 하라"와 33:16 끝의 "하라"로 맺고 33:17–20을 그 뒤에 적으며, WEB은 33:12에 연 전할 말을 33:20 끝에서 맺어 33:17–20도 그 안에 둠.
- 예루살렘에서 도망하여 온 자가 말하는 이에게 나아온 일
말하는 이("나")가 "우리가 사로잡힌지 십 이년 시월 오일에 예루살렘에서부터 도망하여 온 자가 내게 나아와 말하기를 그 성이 함락되었다 하였는데 그 도망한 자가 내게 나아오기 전날 저녁에 여호와의 손이 내게 임하여 내 입을 여시더니 다음 아침 그 사람이 내게 나아올 임시에 내 입이 열리기로 내가 다시는 잠잠하지 아니하였노라"라고 말함. WEB은 33:22의 "그 도망한 자가 내게 나아오기 전날 저녁에 여호와의 손이 내게 임하여 내 입을 여시더니"를 the LORD’s hand had been on me in the evening, before he who had escaped came; and he had opened my mouth로 적어 입을 연 이를 he로 적고, "다음 아침 그 사람이 내게 나아올 임시에"를 until he came to me in the morning으로 적음.
- 이스라엘 황무한 땅에 거한 자들의 말을 두고 하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이 이스라엘 황무한 땅에 거한 자들이 말하여 이르기를 아브라함은 오직 한 사람이라도 이 땅을 기업으로 얻었나니 우리가 중다한즉 더욱 이 땅으로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신 것이 되느니라 하는도다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가 피 있는 고기를 먹으며 너희 우상들에게 눈을 들며 피를 흘리니 그 땅이 너희의 기업이 될까보냐 너희가 칼을 믿어 가증한 일을 행하며 각기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니 그 땅이 너희의 기업이 될까보냐 하고 너는 그들에게 또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황무지에 있는 자는 칼에 엎드러뜨리고 들에 있는 자는 들짐승에게 붙여 먹게 하고 산성과 굴에 있는 자는 온역에 죽게 하리라 내가 그 땅으로 황무지와 놀라움이 되게 하고 그 권능의 교만을 그치게 하리니 이스라엘의 산들이 황무하여 지나갈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그들의 행한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그 땅으로 황무지와 놀라움이 되게 하면 그 때에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라"라고 이르심. WEB은 33:24의 "이 이스라엘 황무한 땅에 거한 자들"을 those who inhabit the waste places in the land of Israel로, 그들의 말을 Abraham was one, and he inherited the land; but we are many. The land is given us for inheritance로 적어 "더욱"에 맞는 말이 없음.
- 말을 듣고도 행치 아니하는 민족이 말하는 이를 사랑의 노래를 하는 자 같이 여겼다는 말씀
본문은 "인자야 네 민족이 담 곁에서와 집 문에서 너를 의논하며 각각 그 형제로 더불어 말하여 이르기를 자, 가서 여호와께로부터 무슨 말씀이 나오는가 들어보자 하고 백성이 모이는 것 같이 네게 나아오며 내 백성처럼 네 앞에 앉아서 네 말을 들으나 그대로 행치 아니하니 이는 그 입으로는 사랑을 나타내어도 마음은 이욕을 좇음이라 그들이 너를 음악을 잘하며 고운 음성으로 사랑의 노래를 하는 자 같이 여겼나니 네 말을 듣고도 준행치 아니 하거니와 그 말이 응하리니 응할 때에는 그들이 한 선지자가 자기 가운데 있었던 줄을 알리라"라고 적음. 이 네 절은 말한 이를 따로 적지 않음. WEB은 33:32의 "그들이 너를 음악을 잘하며 고운 음성으로 사랑의 노래를 하는 자 같이 여겼나니"를 you are to them as a very lovely song of one who has a pleasant voice, and can play well on an instrument로 적어 노래하는 자가 아닌 노래에 견주고, 33:33의 "그 말이 응하리니"를 When this comes to pass로 적음.
- 이스라엘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라 그들 곧 목자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자기만 먹이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찐저 목자들이 양의 무리를 먹이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냐 너희가 살진 양을 잡아 그 기름을 먹으며 그 털을 입되 양의 무리는 먹이지 아니하는도다 너희가 그 연약한 자를 강하게 아니하며 병든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싸매어 주지 아니하며 쫓긴 자를 돌아오게 아니하며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다만 강포로 그것들을 다스렸도다 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지며 흩어져서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도다 내 양의 무리가 모든 산과 높은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의 무리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 그러므로 목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내 양의 무리가 노략거리가 되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된 것은 목자가 없음이라 내 목자들이 내 양을 찾지 아니하고 자기만 먹이고 내 양의 무리를 먹이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너희 목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의 무리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를 먹이지 못할찌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 하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34:8–9를 surely because my sheep became a prey부터 therefore, you shepherds, hear the LORD’s word!까지 한 문장으로 적고, 34:10의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를 cause them to cease from feeding the sheep으로 적음.
- 흩어진 양을 찾아 건져내리라는 주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찌라 내가 그것들을 만민 중에서 끌어내며 열방 중에서 모아 그 본토로 데리고 가서 이스라엘 산 위에와 시냇가에와 그 땅 모든 거주지에서 먹이되 좋은 꼴로 먹이고 그 우리를 이스라엘 높은 산 위에 두리니 그것들이 거기서 좋은 우리에 누워 있으며 이스라엘 산 위에서 살진 꼴을 먹으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찌라 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긴 자를 내가 돌아 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어 주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살찐 자와 강한 자는 내가 멸하고 공의대로 그것들을 먹이리라"라고 적음. WEB은 34:15의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를 절 끝에 says the Lord GOD로 적음.
- 양과 양 사이에 심판하고 한 목자를 세우리라는 주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양떼 너희여 내가 양과 양의 사이와 수양과 수염소의 사이에 심판하노라 너희가 좋은 꼴 먹은 것을 작은 일로 여기느냐 어찌하여 남은 꼴을 발로 밟았느냐 너희가 맑은 물 마신 것을 작은 일로 여기느냐 어찌하여 남은 물을 발로 더럽혔느냐 나의 양은 너희 발로 밟은 것을 먹으며 너희 발로 더럽힌 것을 마시는도다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나 곧 내가 살찐 양과 파리한 양 사이에 심판하리라 너희가 옆구리와 어깨로 밀뜨리고 모든 병든 자를 뿔로 받아 무리로 밖으로 흩어지게 하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내 양떼를 구원하여 그들로 다시는 노략거리가 되지 않게 하고 양과 양 사이에 심판하리라 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찌라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적음. WEB은 34:24의 "왕"을 prince로 적음.
- 화평의 언약을 세우리라는 주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내가 또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우고 악한 짐승을 그 땅에서 그치게 하리니 그들이 빈 들에 평안히 거하며 수풀 가운데서 잘찌라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내 산 사면 모든 곳도 복되게 하여 때를 따라 비를 내리되 복된 장마비를 내리리라 그리한즉 밭에 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땅이 그 소산을 내리니 그들이 그 땅에서 평안할찌라 내가 그들의 멍엣목을 꺾고 그들로 종을 삼은 자의 손에서 그들을 건져낸 후에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겠고 그들이 다시는 이방의 노략거리가 되지 아니하며 땅의 짐승의 삼킨바 되지 아니하고 평안히 거하리니 놀랠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그들을 위하여 유명한 종식할 땅을 일으키리니 그들이 다시는 그 땅에서 기근으로 멸망하지 아니할찌며 다시는 열국의 수치를 받지 아니할찌라 그들이 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있는 줄을 알며 그들 곧 이스라엘 족속이 내 백성인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라 내 양 곧 내 초장의 양 너희는 사람이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적음. WEB은 34:29의 "유명한 종식할 땅"을 a plantation for renown으로 적음.
- 세일산을 쳐서 예언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또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네 얼굴을 세일산으로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세일산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내 손을 네 위에 펴서 너로 황무지와 놀라움이 되게 할찌라 내가 네 성읍들을 무너뜨리며 너로 황무케 하리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네가 옛날부터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난 때 곧 죄악의 끝 때에 칼의 권능에 그들을 붙였도다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너로 피를 만나게 한즉 피가 너를 따르리라 네가 피를 미워하지 아니하였은즉 피가 너를 따르리라 내가 세일산으로 놀라움과 황무지가 되게 하여 그 위에 왕래하는 자를 다 끊을찌라 내가 그 살륙 당한 자로 그 여러 산에 채우되 칼에 살륙 당한 자로 네 여러 멧부리에, 골짜기에, 모든 시내에 엎드러지게 하고 너로 영원히 황무케 하여 네 성읍들에 다시는 거하는 자가 없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네가 말하기를 이 두 민족과 이 두 땅은 다 내게로 돌아와서 내 기업이 되리라 하였도다 그러나 나 여호와가 거기 있었느니라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네가 그들을 미워하여 노하며 질투한대로 내가 네게 행하여 너를 국문할 때에 그들로 나를 알게 하리라 네가 이스라엘 산들을 가리켜 말하기를 저 산들이 황무하였으니 우리에게 붙이워서 삼키게 되었다 하여 욕하는 모든 말을 나 여호와가 들은 줄을 네가 알리로다 너희가 나를 대적하여 입으로 자랑하며 나를 대적하여 여러가지로 말한 것을 내가 들었노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온 땅이 즐거워할 때에 내가 너를 황무케 하되 이스라엘 족속의 기업이 황무함을 인하여 네가 즐거워한 것 같이 내가 너로 황무케 하리라 세일산아 너와 에돔 온 땅이 황무하리니 무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WEB은 35:10의 "나 여호와가 거기 있었느니라"를 although the LORD was there로 적어 여호와를 삼인칭으로 적음.
- 이스라엘 산들에게 예언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산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 산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대적이 네게 대하여 말하기를 하하 옛적 높은 곳이 우리의 기업이 되었도다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너는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그들이 너희를 황무케 하고 너희 사방을 삼켜서 너희로 남은 이방인의 기업이 되게 하여 사람의 말거리와 백성의 비방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산들아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주 여호와께서 산들과 멧부리들과 시내들과 골짜기들과 황무한 사막들과 사면에 남아 있는 이방인의 노략거리와 조롱거리가 된 버린 성읍들에게 말씀하셨느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진실로 내 맹렬한 투기로 남아 있는 이방인과 에돔 온 땅을 쳐서 말하였노니 이는 그들이 심히 즐거워하는 마음과 멸시하는 심령으로 내 땅을 빼앗아 노략하여 자기 소유를 삼았음이니라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땅을 대하여 예언하되 그 산들과 멧부리들과 시내들과 골짜기들을 대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내 투기와 내 분노로 말하였나니 이는 너희가 이방의 수욕을 당하였음이니라 그러므로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맹세하였은즉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이 자기 수욕을 정녕 당하리라 그러나 너희 이스라엘 산들아 너희는 가지를 내고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과실을 맺으리니 그들의 올 때가 가까이 이르렀음이니라 내가 돌이켜 너희와 함께하리니 사람이 너희를 갈고 심을 것이며 내가 또 사람을 너희 위에 많게 하리니 이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로 성읍들에 거하게 하며 빈 땅에 건축하게 하리라 내가 너희 위에 사람과 짐승으로 많게 하되 생육이 중다하고 번성하게 할 것이라 너희 전 지위대로 사람이 거하게 하여 너희를 처음보다 낫게 대접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내가 사람으로 너희 위에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 이스라엘이라 그들은 너를 얻고 너는 그 기업이 되어 다시는 그들로 자식들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들이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는 사람을 삼키는 자요 네 나라 백성을 제한 자라 하거니와 네가 다시는 사람을 삼키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나라 백성을 제하지 아니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또 너로 열국의 수욕을 듣지 않게 하며 만민의 비방을 다시 받지 않게 하며 네 나라 백성을 다시 넘어뜨리지 않게 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36:4를 "말씀하셨느니라"로 맺고, WEB은 그 자리를 The Lord GOD says to the mountains로 적음.
- 이스라엘 족속의 행위와 거룩한 이름에 대한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또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이 그 고토에 거할 때에 그 행위로 그 땅을 더럽혔나니 나 보기에 그 소위가 월경 중에 있는 여인의 부정함과 같았느니라 그들이 땅 위에 피를 쏟았으며 그 우상들로 더럽혔으므로 내가 분노를 그들의 위에 쏟아 그들을 그 행위대로 심판하여 각국에 흩으며 열방에 헤쳤더니 그들의 이른바 그 열국에서 내 거룩한 이름이 그들로 인하여 더러워졌나니 곧 사람들이 그들을 가리켜 이르기를 이들은 여호와의 백성이라도 여호와의 땅에서 떠난 자라 하였음이니라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내 거룩한 이름을 내가 아꼈노라"라고 이르심. WEB은 36:19의 흩은 일을 심판한 일보다 먼저 적고, 36:20의 "여호와의 땅에서 떠난 자라"를 have left his land로 적음.
- 이스라엘 족속 속에 새 영을 두고 새 마음을 주리라는 주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너희가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함이라 열국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은 이름 곧 너희가 그들 중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찌라 내가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열국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찌라 내가 너희 열조에게 준 땅에 너희가 거하여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희를 모든 더러운데서 구원하고 곡식으로 풍성하게 하여 기근이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또 나무의 실과와 밭의 소산을 풍성케 하여 너희로 다시는 기근의 욕을 열국에게 받지 않게 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너희 악한 길과 너희 불선한 행위를 기억하고 너희 모든 죄악과 가증한 일을 인하여 스스로 밉게 보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닌줄을 너희가 알리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 행위를 인하여 부끄러워하고 한탄할찌어다"라고 적음. WEB은 36:26을 I will also give you a new heart, and I will put a new spirit within you로 적어 새 마음을 먼저 적고, 36:27의 "내 신"을 my Spirit으로 적음.
- 황무하던 땅이 에덴 동산 같이 되었다고 사람이 말하리라는 주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희를 모든 죄악에서 정결케 하는 날에 성읍들에 사람이 거접되게 하며 황폐한 것이 건축되게 할 것인즉 전에는 지나가는 자의 눈에 황무하게 보이던 그 황무한 땅이 장차 기경이 될찌라 사람이 이르기를 이 땅이 황무하더니 이제는 에덴 동산 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거민이 있다 하리니 너희 사면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무한 자리에 심은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찌라 내가 그들의 인수로 양떼 같이 많아지게 하되 제사드릴 양떼 곧 예루살렘 정한 절기의 양떼 같이 황폐한 성읍에 사람의 떼로 채우리라 그리한즉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36:35의 "성벽과 거민이 있다"를 are fortified and inhabited로, 36:37의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찌라"를 For this, moreover, I will be inquired of by the house of Israel, to do it for them으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마른 뼈가 가득한 골짜기
말하는 이("나")가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라고 말함. 그가 말하는 이에게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라고 묻자 말하는 이가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라고 대답함. 본문은 이어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라고 적음. 말하는 이가 "이에 내가 명을 좇아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더니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서 뼈들이 서로 연락하더라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 하라"라고 적음. 말하는 이가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 일어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한즉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토에 거하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라고 적음. 37:3은 말한 이를 "그가"라고만 적고, 37:4, 37:9, 37:11은 주어 없이 "또 내게 이르시되"로 적으며, WEB은 네 절 모두 he로 적음. WEB은 37:1의 "그 신으로"를 in the LORD’s Spirit으로 적고, 37:2의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를 He caused me to pass by them all around로 적어 지나게 하신 이를 He로 적으며, 37:7의 "움직이더니"를 there was an earthquake로, 37:9의 "생기를 향하여"와 "생기에게"를 to the wind와 the wind로, "사방에서부터"를 from the four winds로, 37:10의 "그 명대로"를 as he commanded me로 적음.
- 두 막대기를 하나가 되게 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또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너는 막대기 하나를 취하여 그 위에 유다와 그 짝 이스라엘 자손이라 쓰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취하여 그 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쓰고 그 막대기들을 서로 연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 네 민족이 네게 말하여 이르기를 이것이 무슨 뜻인지 우리에게 고하지 아니하겠느냐 하거든 너는 곧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에브라임의 손에 있는바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지파들의 막대기를 취하여 유다의 막대기에 붙여서 한 막대기가 되게 한즉 내 손에서 하나가 되리라 하셨다 하고 너는 그 글 쓴 막대기들을 무리의 목전에서 손에 잡고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그 간바 열국에서 취하며 그 사면에서 모아서 그 고토로 돌아가게 하고 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로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찌라 그들이 그 우상들과 가증한 물건과 그 모든 죄악으로 스스로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 범죄한 모든 처소에서 구원하여 정결케 한즉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 열조가 거하던 땅에 그들이 거하되 그들과 그 자자 손손이 영원히 거기 거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또 그들을 견고하고 번성케 하며 내 성소를 그 가운데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 내 처소가 그들의 가운데 있을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내 성소가 영원토록 그들의 가운데 있으리니 열국이 나를 이스라엘을 거룩케 하는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37:19의 "너는 곧 이르기를"로 연 말을 37:19 끝의 "하셨다 하고"로 맺고, 37:20을 "너는 그 글 쓴 막대기들을 무리의 목전에서 손에 잡고"라는 명령으로 적음. WEB은 37:20을 The sticks on which you write will be in your hand before their eyes로 적어 그 말 안에 두고 37:20 끝에서 맺음. 본문은 막대기를 취하여 썼다고 적지 않음. WEB은 37:16의 둘째 막대기를 For Joseph, the stick of Ephraim으로 적어 요셉을 먼저 적고, 37:22의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를 One king will be king to them all로, 37:25의 "그 열조가"를 your fathers로, "왕"을 prince로, 37:26의 "견고하고"를 I will place them으로, 37:27의 "처소"를 tent로 적음.
- 마곡 땅에 있는 곡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예언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와 그들과 함께 한바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 내리라 너는 스스로 예비하되 너와 네게 모인 무리들이 다 스스로 예비하고 너는 그들의 대장이 될찌어다 여러날 후 곧 말년에 네가 명령을 받고 그 땅 곧 오래 황무하였던 이스라엘 산에 이르리니 그 땅 백성은 칼을 벗어나서 열국에서부터 모여 들어 오며 이방에서부터 나와서 다 평안히 거하는 중이라 네가 올라오되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많은 백성이 광풍 같이 이르고 구름 같이 땅을 덮으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38:9 끝에서 이 말을 맺지 않으며, WEB은 거기서 곡에게 이를 주 여호와의 말을 맺되 바깥 인용은 열어 둠. WEB은 38:2–3의 "왕"을 prince로, 38:7의 "너는 그들의 대장이 될찌어다"를 and be a guard to them으로, 38:8의 "네가 명령을 받고"를 you will be visited로 적음.
- 악한 꾀에 대한 주 여호와의 말씀과 곡에게 또 예언하라는 말씀
주 여호와께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네 마음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나서 악한 꾀를 내어 말하기를 내가 평원의 고을들로 올라가리라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이 없어도 염려없이 다 평안히 거하는 백성에게 나아가서 물건을 겁탈하며 노략하리라 하고 네 손을 들어서 황무하였다가 지금 사람이 거처하는 땅과 열국 중에서 모여서 짐승과 재물을 얻고 세상 중앙에 거하는 백성을 치고자 할 때에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고와 그 부자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탈취하러 왔느냐 네가 네 무리를 모아 노략하고자 하느냐 은과 금을 빼앗으며 짐승과 재물을 취하며 물건을 크게 약탈하여 가고자 하느냐 하리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인자야 너는 또 예언하여 곡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 이스라엘이 평안히 거하는 날에 네가 어찌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네가 네 고토 극한 북방에서 많은 백성 곧 다 말을 탄 큰 떼와 능한 군대와 함께 오되 구름이 땅에 덮임 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곡아 끝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로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38:16 끝에서 이 말을 맺지 않으며, WEB은 거기서 곡에게 이를 주 여호와의 말을 맺되 바깥 인용은 열어 둠. 개역한글은 38:11에 연 말을 38:12의 "노략하리라 하고"로 맺고 "네 손을 들어서"부터 "치고자 할 때에"까지를 그 말 밖에 적으며, WEB은 그 말을 38:12 끝에서 맺어 to turn your hand against the waste places that are inhabited를 그 안에 둠. WEB은 38:11의 "평원의 고을들로"를 to the land of unwalled villages로, 38:13의 "그 부자들"을 with all its young lions로, 38:16의 "끝날에"를 in the latter days로 적음.
- 그 날에 이스라엘 땅에 일어날 큰 지진을 말하는 주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옛적에 내 종 이스라엘 선지자들을 빙자하여 말한 사람이 네가 아니냐 그들이 그 때에 여러 해 동안 예언하기를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그들을 치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라고 이르시고, 이어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곡이 이스라엘 땅을 치러 오면 내 노가 내 얼굴에 나타나리라 내가 투기와 맹렬한 노로 말하였거니와 그 날에 큰 지진이 이스라엘 땅에 일어나서 바다의 고기들과 공중의 새들과 들의 짐승들과 땅에 기는 모든 벌레와 지면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내 앞에서 떨 것이며 모든 산이 무너지며 절벽이 떨어지며 모든 성벽이 땅에 무너지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모든 산 중에서 그를 칠 칼을 부르리니 각 사람의 칼이 그 형제를 칠 것이며 내가 또 온역과 피로 그를 국문하며 쏟아지는 폭우와 큰 우박덩이와 불과 유황으로 그와 그 모든 떼와 그 함께한 많은 백성에게 비를 내리듯하리라 이와 같이 내가 여러 나라의 눈에 내 존대함과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나를 알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38:17을 "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로 맺고 38:18을 다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열며, WEB은 38:17을 Are you he of whom I spoke in old time by my servants the prophets of Israel, who prophesied in those days for years that I would bring you against them?이라는 한 물음으로 적고 38:17–23을 한 인용으로 이어 적음. WEB은 38:18의 "내 얼굴에"를 into my nostrils로, 38:19의 "큰 지진"을 a great shaking으로 적음.
- 곡을 쳐서 예언하라는 주 여호와의 말씀과 칠년 동안 병기를 사르리라는 말씀
본문은 "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곡을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너를 돌이켜서 이끌고 먼 북방에서부터 나와서 이스라엘 산 위에 이르러 네 활을 쳐서 네 왼손에서 떨어뜨리고 네 살을 네 오른손에서 떨어뜨리리니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백성이 다 이스라엘 산 위에 엎드러지리라 내가 너를 각종 움키는 새와 들짐승에게 붙여 먹게 하리니 네가 빈들에 엎드러지리라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또 불을 마곡과 및 섬에 평안히 거하는 자에게 내리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내가 내 거룩한 이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알게 하여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않게 하리니 열국이 나를 여호와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인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라고 적음. 주 여호와께서 이어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볼찌어다 그 일이 이르고 이루리니 내가 말한 그 날이 이 날이니라 이스라엘 성읍들에 거한 자가 나가서 그 병기를 불 피워 사르되 큰 방패와 작은 방패와 활과 살과 몽둥이와 창을 취하여 칠년 동안 불 피우리라 이와 같이 그 병기로 불을 피울 것이므로 그들이 들에서 나무를 취하지 아니하며 삼림에서 벌목하지 아니하겠고 전에 자기에게서 약탈하던 자의 것을 약탈하며 전에 자기에게서 늑탈하던 자의 것을 늑탈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39:1에 연 말을 39:7 끝의 "하셨다 하라"로 맺고 39:8을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열며, WEB은 39:7 끝에 그 말을 맺지 않고 39:8–10까지 이어 적으며 39:10 끝에도 맺지 않음. WEB은 39:1의 "왕"을 prince로, 39:7의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the Holy One in Israel로 적음.
- 곡과 그 무리를 장사할 골짜기를 말하는 주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그 날에 내가 곡을 위하여 이스라엘 땅 곧 바다 동편 사람의 통행하는 골짜기를 매장지로 주리니 통행하던 것이 막힐 것이라 사람이 거기서 곡과 그 모든 무리를 장사하고 그 이름을 하몬곡의 골짜기라 일컬으리라 이스라엘 족속이 일곱 달 동안에 그들을 장사하여 그 땅을 정결케 할 것이라 그 땅 모든 백성이 그들을 장사하고 그로 말미암아 이름을 얻으리니 이는 나의 영광이 나타나는 날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들이 사람을 택하여 그 땅에 늘 순행하며 장사할 사람으로 더불어 지면에 남아 있는 시체를 장사하여 그 땅을 정결케 할 것이라 일곱 달 후에 그들이 살펴 보되 순행하는 자가 그 땅으로 통행하다가 사람의 뼈를 보면 그 곁에 표를 세워 장사하는 자로 와서 하몬곡 골짜기에 장사하게 할 것이요 성의 이름도 하모나라 하리라 그들이 이와 같이 그 땅을 정결케 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39:11의 매장지를 "이스라엘 땅 곧 바다 동편 사람의 통행하는 골짜기"라 적고, WEB은 a place for burial in Israel, the valley of those who pass through on the east of the sea로 적어 땅을 적지 않음.
- 각종 새와 들짐승을 위한 큰 잔치를 말하는 주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너 인자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는 각종 새와 들의 각종 짐승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모여 오라 내가 너희를 위한 잔치 곧 이스라엘 산 위에 예비한 큰 잔치로 너희는 사방에서 모여서 고기를 먹으며 피를 마실찌어다 너희가 용사의 고기를 먹으며 세상 왕들의 피를 마시기를 바산의 살찐 짐승 곧 수양이나 어린 양이나 염소나 수송아지를 먹듯 할찌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예비한 잔치의 기름을 너희가 배불리 먹으며 그 피를 취토록 마시되 내 상에서 말과 기병과 용사와 모든 군사를 배불리 먹을찌니라 하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내가 내 영광을 열국 중에 나타내어 열국으로 나의 행한 심판과 내가 그 위에 나타낸 권능을 보게 하리니 그 날 이후에 이스라엘 족속은 나를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줄 알겠고 열국은 이스라엘 족속이 그 죄악으로 인하여 사로잡혀 갔던줄 알찌라 그들이 내게 범죄하였으므로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우고 그들을 그 대적의 손에 붙여 다 칼에 엎드러지게 하였으되 내가 그들의 더러움과 그들의 범죄한대로 행하여 그들에게 내 얼굴을 가리웠었느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새와 짐승에게 이를 말을 39:20의 "하라"로 맺음. WEB은 39:17과 39:19의 "잔치"를 sacrifice로 적고, 39:18의 "바산의 살찐 짐승 곧 수양이나 어린 양이나 염소나 수송아지를 먹듯 할찌라"를 of rams, of lambs, and of goats, of bulls, all of them fatlings of Bashan으로 적어 "먹듯"의 견줌 없이 적으며, 39:21의 "권능"을 my hand로 적음.
- 야곱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하리라는 주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이제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 야곱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긍휼을 베풀찌라 그들이 그 땅에 평안히 거하고 두렵게 할 자가 없게 될 때에 부끄러움을 품고 내게 범한 죄를 뉘우치리니 곧 내가 그들을 만민 중에서 돌아오게 하고 적국 중에서 모아내어 열국 목전에서 그들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낼 때에라 전에는 내가 그들로 사로잡혀 열국에 이르게 하였거니와 후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토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줄 알리라 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우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내 신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쏟았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39:25를 Now I will reverse the captivity of Jacob and have mercy on the whole house of Israel. I will be jealous for my holy name으로 적어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를 뒤에 두고, 39:26의 "부끄러움을 품고 내게 범한 죄를 뉘우치리니"를 They will forget their shame and all their trespasses by which they have trespassed against me로, 39:28의 "후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토로 돌아오게 하고"를 and have gathered them to their own land로 적음.
- 말하는 이가 하나님의 이상 중에 본 놋 같이 빛난 사람
말하는 이("나")가 "우리가 사로잡힌지 이십 오년이요 성이 함락된 후 십 사년 정월 십일 곧 그 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하나님의 이상 중에 나를 데리고 그 땅에 이르러 나를 극히 높은 산 위에 내려 놓으시는데 거기서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라 나를 데리시고 거기 이르시니 모양이 놋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서 있더니"라고 말함. 그 사람이 말하는 이에게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네 마음으로 생각할찌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고할찌어다"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함락된 성의 이름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40:1에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를 적고 40:2에 "그 땅에 이르러"를 적으며, WEB은 40:1을 he brought me there로 맺고 40:2에 he brought me into the land of Israel을 적음. WEB은 40:1의 "정월 십일"을 in the beginning of the year, in the tenth day of the month로, 40:3의 "모양이 놋 같이 빛난 사람"을 a man whose appearance was like the appearance of bronze로, 40:4의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를 for you have been brought here so that I may show them to you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집 바깥 담과 동향한 문의 척량
말하는 이("나")가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각기 장이 한 장대요 광이 한 장대요 매방 사이 벽이 오척이며 안 문통의 장이 한 장대요 그 앞에 현관이 있고 그 앞에 안 문이 있으며 그가 또 안 문의 현관을 척량하니 한 장대며 안 문의 현관을 또 척량하니 팔척이요 그 문벽은 이척이라 그 문의 현관이 안으로 향하였으며 그 동문간의 문지기 방은 좌편에 셋이 있고 우편에 셋이 있으니 그 셋이 각각 한 척수요 그 좌우편 벽도 다 한척수며 또 그 문통을 척량하니 광이 십척이요 장이 십 삼척이며 방 앞에 퇴가 있는데 이편 퇴도 일척이요 저편 퇴도 일척이며 그 방은 이편도 육척이요 저편도 육척이며 그가 그 문간을 척량하니 이 방 지붕 가에서 저 방 지붕 가까지 광이 이십 오척인데 방 문은 서로 반대되었으며 그가 또 현관을 척량하니 광이 이십척이요 현관 사면에 뜰이 있으며 바깥 문통에서부터 안 문 현관 앞까지 오십척이며 문지기 방에는 각각 닫힌 창이 있고 문 안 좌우편에 있는 벽 사이에도 창이 있고 그 현관도 그러하고 그 창은 안 좌우편으로 벌여 있으며 각 문 벽 위에는 종려나무를 새겼더라"라고 말함. WEB은 40:5를 Behold로 열어 "내가 본즉"을 적지 않고, 40:5의 "그 담을 척량하니"를 So he measured the thickness of the building으로, 40:14의 "그가 또 현관을 척량하니 광이 이십척이요"를 He also made posts, sixty cubits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바깥 뜰과 북향한 문간과 남향한 문간
말하는 이("나")가 "그가 나를 데리고 바깥 뜰에 들어가니 뜰 삼면에 박석 깔린 땅이 있고 그 박석 깔린 땅 위에 여러 방이 있는데 모두 삼십이며 그 박석 깔린 땅의 위치는 각 문간의 좌우편인데 그 광이 문간 길이와 같으니 이는 아래 박석 땅이며 그가 아래 문간 앞에서부터 안 뜰 바깥 문간 앞까지 척량하니 그 광이 일백척이며 동편과 북편이 일반이더라 그가 바깥 뜰 북향한 문간의 장광을 척량하니 장이 오십척이요 광이 이십 오척이며 문지기 방이 이편에도 셋이요 저편에도 셋이요 그 벽과 그 현관도 먼저 척량한 문간과 같으며 그 창과 현관의 장, 광과 종려나무가 다 동향한 문간과 같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일곱 층계가 있고 그 안에 현관이 있으며 안 뜰에도 북편 문간과 동편 문간과 마주 대한 문간들이 있는데 그가 이 문간에서 맞은편 문간까지 척량하니 일백척이더라 그가 또 나를 이끌고 남으로 간즉 남향한 문간이 있는데 그 벽과 현관을 척량하니 먼저 척량한 것과 같고 그 문간과 현관 좌우에 있는 창도 먼저 말한 창과 같더라 그 문간의 장이 오십척이요 광이 이십 오척이며 또 그리로 올라가는 일곱 층계가 있고 그 안에 현관이 있으며 또 이편, 저편 문 벽위에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안 뜰에도 남향한 문간이 있는데 그가 남향한 그 문간에서 맞은편 문간까지 척량하니 일백척이더라"라고 말함. WEB은 40:17의 "뜰 삼면에"를 all around로 적고, 40:21의 길이와 넓이를 그 절 끝에 적으며, 40:23의 "북편 문간과 동편 문간과 마주 대한 문간들"을 a gate to the inner court facing the other gate, on the north and on the east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남문간과 동편 문간과 북문의 척량
말하는 이("나")가 "그가 나를 데리고 그 남문으로 말미암아 안 뜰에 들어가서 그 남문간을 척량하니 척수는 장이 오십척이요 광이 이십 오척이며 그 문지기 방과 벽과 현관도 먼저 척량한 것과 같고 그 문간과 그 현관 좌우에도 창이 있으며 그 사면 현관의 장은 이십 오척이요 광은 오척이며 현관이 바깥 뜰로 향하였고 그 문 벽 위에도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여덟 층계가 있더라 그가 나를 데리고 안 뜰 동편으로 가서 그 문간을 척량하니 척수는 장이 오십척이요 광이 이십 오척이며 그 문지기 방과 벽과 현관이 먼저 척량한 것과 같고 그 문간과 그 현관 좌우에도 창이 있으며 그 현관이 바깥 뜰로 향하였고 그 이편, 저편 문 벽 위에도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여덟 층계가 있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에 이르러 척량하니 척수는 장이 오십척이요 광이 이십 오척이며 그 문지기 방과 벽과 현관이 다 그러하여 그 좌우에도 창이 있으며 그 현관이 바깥 뜰로 향하였고 그 이편, 저편 문 벽 위에도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여덟 층계가 있더라"라고 말함. WEB은 40:29, 40:33, 40:36의 길이와 넓이를 각 절 끝에 적고, 40:37의 "그 현관이"를 Its posts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희생을 잡는 상들과 제사장들의 방
본문은 "그 문 벽 곁에 문이 있는 방이 있는데 그것은 번제물을 씻는 방이며 그 문의 현관 이편에 상 둘이 있고 저편에 상 둘이 있으니 그 위에서 번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의 희생을 잡게 한 것이며 그 북문 바깥 곧 입구로 올라가는 곳 이편에 상 둘이 있고 문의 현관 저편에 상 둘이 있으니 문 곁 이편에 상이 넷이 있고 저편에 상이 넷이 있어 합이 여덟 상이라 그 위에서 희생을 잡는 소용이며 또 다듬은 돌로 만들어서 번제에 쓰는 상 넷이 있는데 각 장이 일척 반이요 광이 일척 반이요 고가 일척이라 번제의 희생을 잡을 때에 쓰는 기구가 그 위에 놓였으며 현관 안에는 길이가 손바닥 넓이만한 갈고리가 사면에 박혔으며 상들에는 희생의 고기가 있더라 안 문안 안 뜰에는 방 둘이 있는데 북문 곁에 있는 방은 남으로 향하였고 남문 곁에 있는 방은 북으로 향하였더라"라고 적음. 그가 말하는 이에게 "남향한 이 방은 성전을 수직하는 제사장들의 쓸 것이요 북향한 방은 제단을 수직하는 제사장들의 쓸 것이라 이들은 레위의 후손 중 사독의 자손으로서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가 수종드는 자니라"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그가 또 그 뜰을 척량하니 장이 일백척이요 광이 일백척이라 네모 반듯하며 제단은 전 앞에 있더라"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40:45의 "그가" / He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40:44를 Outside of the inner gate were rooms for the singers in the inner court, which was at the side of the north gate. They faced toward the south. One at the side of the east gate faced toward the north로 적어, 개역한글의 "방 둘"과 "남문 곁에 있는 방" 대신 노래하는 자들의 방과 동문 곁의 방을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전의 현관과 그 기둥
말하는 이("나")가 "그가 나를 데리고 전문 현관에 이르러 그 문의 좌우 벽을 척량하니 광이 이편도 오척이요 저편도 오척이며 두께가 문 이편도 삼척이요 문 저편도 삼척이며 그 현관의 광은 이십척이요 장은 십 일척이며 문간으로 올라가는 층계가 있고 문 벽 곁에는 기둥이 있는데 하나는 이편에 있고 하나는 저편에 있더라"라고 말함. WEB은 40:48의 "두께가 문 이편도 삼척이요"를 The width of the gate was three cubits on this side로, 40:49의 "그 현관의 광은 이십척이요 장은 십 일척이며"를 The length of the porch was twenty cubits and the width eleven cubits로, "문간으로 올라가는 층계가 있고"를 even by the steps by which they went up to it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성소와 지성소의 척량
말하는 이("나")가 "그가 나를 데리고 성소에 이르러 그 문벽을 척량하니 이편 두께도 육척이요 저편 두께도 육척이라 두께가 이와 같으며 그 문통의 광이 십척이요 문통 이편 벽의 광이 오척이요 저편 벽의 광이 오척이며 그가 성소를 척량하니 그 장이 사십척이요 그 광이 이십척이며 그가 안으로 들어가서 내전 문통의 벽을 척량하니 두께가 이척이요 문통이 육척이요 문통의 벽의 광이 각기 칠척이며 그가 내전을 척량하니 장이 이십척이요 광이 이십척이라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지성소니라 하고"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척량하는 이를 "그가" / he라고만 적음. WEB은 41:1의 "두께가 이와 같으며"를 which was the width of the tent로 적음. 개역한글이 41:3–4에 적는 "내전"을 WEB은 41:3에 적지 않고(each post of the entrance), 41:4의 "그가 내전을 척량하니"를 He measured its length, twenty cubits, and the width, twenty cubits, before the nave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전의 벽과 삼층 골방과 서편 뜰 뒤의 건물
말하는 이("나")가 "전의 벽을 척량하니 두께가 육척이며 전 삼면에 골방이 있는데 광이 각기 사척이며 골방은 삼층인데 골방 위에 골방이 있어 모두 삼십이라 그 삼면 골방이 전 벽 밖으로 그 벽에 의지하였고 전 벽 속은 범하지 아니하였으며 이 두루 있는 골방이 그 층이 높아갈수록 넓으므로 전에 둘린 이 골방이 높아갈수록 전에 가까와졌으나 전의 넓이는 아래 위가 같으며 골방은 아랫층에서 중층으로 윗층에 올라가게 되었더라 내가 보니 전 삼면의 지대 곧 모든 골방 밑 지대의 고가 한 장대 곧 큰 자로 육척인데 전을 의지한 그 골방 바깥 벽 두께는 오척이요 그 외에 빈 터가 남았으며 전 골방 삼면에 광이 이십척 되는 뜰이 둘려 있으며 그 골방 문은 다 빈 터로 향하였는데 한 문은 북으로 향하였고 한 문은 남으로 향하였으며 그 둘려 있는 빈터의 광은 오척이더라 서편 뜰 뒤에 건물이 있는데 광이 칠십척이요 장이 구십척이며 그 사면 벽의 두께가 오척이더라"라고 말함. 개역한글 41:5는 척량한 이를 적지 않고, WEB은 Then he measured로 적음. WEB은 41:5의 "전 삼면에"를 all around the house on every side로, 41:6의 "모두 삼십이라"를 thirty in each story로, 41:7의 "전의 넓이는 아래 위가 같으며"를 Therefore the width of the house increased upward로 적음. 41:12는 개역한글이 광, 장, 벽 두께의 차례로, WEB이 너비, 벽 두께, 길이의 차례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그룹과 종려나무를 새긴 전과 나무 제단
말하는 이("나")가 "그가 전을 척량하니 장이 일백척이요 또 서편 뜰과 그 건물과 그 벽을 합하여 장이 일백척이요 전 전면의 광이 일백척이요 그 앞 동향한 뜰의 광도 그러하며 그가 뒷뜰 뒤에 있는 건물을 척량하니 그 좌우편 다락까지 일백척이더라 내전과 외전과 그 뜰의 현관과 문통 벽과 닫힌 창과 삼면에 둘려 있는 다락은 문통 안편에서부터 땅에서 창까지 널판으로 가리웠고 (창은 이미 닫히었더라) 문통 위와 내전과 외전의 사면 벽도 다 그러하니 곧 척량한 대소대로며 널판에는 그룹들과 종려나무를 새겼는데 두 그룹 사이에 종려나무 하나가 있으며 매 그룹에 두 얼굴이 있으니 하나는 사람의 얼굴이라 이편 종려나무를 향하였고 하나는 어린 사자의 얼굴이라 저편 종려나무를 향하였으며 온 전 사면이 다 그러하여 땅에서부터 문통 위에까지 그룹들과 종려나무들을 새겼으니 성전 벽이 다 그러하더라 외전 문설주는 네모졌고 내전 전면에 있는 식양은 이러하니 곧 나무 제단의 고가 삼척이요 장이 이척이며 그 모퉁이와 옆과 면을 다 나무로 만들었더라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앞의 상이라 하더라 내전과 외전에 각기 문이 있는데 문마다 각기 두 문짝 곧 접치는 두 문짝이 있어 이 문에 두 짝이요 저 문에 두 짝이며 이 성전 문에 그룹과 종려나무를 새겼는데 벽에 있는 것과 같고 현관 앞에는 나무 디딤판이 있으며 현관 좌우편에는 닫힌 창도 있고 종려나무도 새겼고 전의 골방과 디딤판도 그러하더라"라고 말함. 개역한글 41:15는 "일백척이더라"로 척수를 맺고 "내전과 외전과 그 뜰의 현관과"로 이어 적으며, WEB은 one hundred cubits from the inner temple, and the porches of the court로 적음. WEB은 41:21의 "내전 전면에 있는 식양은 이러하니"를 As for the face of the nave, its appearance was as the appearance of the temple로, 41:22의 "나무 제단"을 The altar was of wood로, "그 모퉁이와 옆과 면"을 Its corners, its base, and its walls로, 41:23의 "내전과 외전에 각기 문이 있는데"를 The temple and the sanctuary had two doors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북편과 남편의 거룩한 방
말하는 이("나")가 "그가 나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 북편 뜰로 가서 두 방에 이르니 그 두 방의 하나는 골방 앞 뜰을 향하였고 하나는 북편 건물을 향하였는데 그 방들의 자리의 장이 일백척이요 광이 오십척이며 그 문은 북을 향하였고 그 방 삼층에 툇마루들이 있는데 한 방의 툇마루는 이십척 되는 안 뜰과 마주 대하였고 한 방의 툇마루는 바깥 뜰 박석 깔린 곳과 마주 대하였으며 그 두 방 사이에 통한 길이 있어 광이 십척이요 장이 일백척이며 그 문들은 북을 향하였으며 그 상층의 방은 제일 좁으니 이는 툇마루들을 인하여 하층과 중층보다 상층이 더 줄어짐이라 그 방이 삼층이라도 뜰의 기둥 같은 기둥이 없으므로 그 상층이 하층과 중층보다 더욱 좁아짐이더라 그 한 방의 바깥 담 곧 뜰의 담과 마주 대한 담의 장이 오십척이니 바깥 뜰로 향한 방의 장이 오십척임이며 성전 앞을 향한 방은 일백척이며 이 방들 아래에 동편에서 들어가는 통행구가 있으니 곧 바깥 뜰에서 들어가는 통행구더라 남편 골방 뜰 맞은편과 남편 건물 맞은편에도 방 둘이 있는데 그 두 방 사이에 길이 있고 그 방들의 모양은 북편 방 같고 그 장광도 같으며 그 출입구와 문도 그와 같으며 이 남편 방에 출입하는 문이 있는데 담 동편 길머리에 있더라 그가 내게 이르되 좌우 골방 뜰 앞 곧 북편 남편에 있는 방들은 거룩한 방이라 여호와를 가까이 하는 제사장들이 지성물을 거기서 먹을 것이며 지성물 곧 소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의 제물을 거기 둘 것이며 이는 거룩한 곳이라 제사장의 의복은 거룩하므로 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갔다가 나올 때에 바로 바깥 뜰로 가지 못하고 수종드는 그 의복을 그 방에 두고 다른 옷을 입고 백성의 뜰로 나갈 것이니라 하더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42:13에 말한 이를 "그가" / he라고만 적음. WEB은 42:1의 "북편 뜰로 가서 두 방에 이르니"를 into the outer court, the way toward the north와 the room으로, 42:4의 "광이 십척이요 장이 일백척이며"를 a walk of ten cubits’ width inward, a way of one cubit로, 42:10의 "남편 골방 뜰 맞은편과 남편 건물 맞은편"을 In the thickness of the wall of the court toward the east, before the separate place, and before the building으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사면 담의 척량
말하는 이("나")가 "그가 안에 있는 전 척량하기를 마친 후에 나를 데리고 동향한 문 길로 나가서 사면 담을 척량하는데 그가 척량하는 장대 곧 그 장대로 동편을 척량하니 오백척이요 그 장대로 북편을 척량하니 오백척이요 그 장대로 남편을 척량하니 오백척이요 서편으로 돌이켜 그 장대로 척량하니 오백척이라 그가 이와 같이 그 사방을 척량하니 그 사방 담 안 마당의 장과 광이 오백척씩이라 그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는 것이더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42:16–19에 "오백척"이라 적고 WEB은 five hundred reeds라 적으며, 42:20의 "장과 광이 오백척씩이라"를 WEB은 the length five hundred cubits, and the width five hundred cubits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동편에서부터 오는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
말하는 이("나")가 "그 후에 그가 나를 데리고 문에 이르니 곧 동향한 문이라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편에서부터 오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많은 물소리 같고 땅은 그 영광으로 인하여 빛나니 그 모양이 내가 본 이상 곧 전에 성읍을 멸하러 올 때에 보던 이상 같고 그발 하숫가에서 보던 이상과도 같기로 내가 곧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더니 여호와의 영광이 동문으로 말미암아 전으로 들어가고 성신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 뜰에 들어 가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전에 가득하더라"라고 말함. 개역한글 43:2는 "하나님의 음성이"라 적고 WEB은 His voice로 적음. 개역한글 43:3은 "전에 성읍을 멸하러 올 때에"에 누가 왔는지 적지 않고, WEB은 when I came to destroy the city로 적음. 개역한글 43:3의 "그발 하숫가에서"를 WEB은 by the river Chebar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들은 "내 보좌의 처소"라는 말과 전의 법
말하는 이("나")가 "들은즉 누구인지 전에서 내게 말하더니 사람이 내 곁에 서서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는 내 보좌의 처소, 내 발을 두는 처소, 내가 이스라엘 족속 가운데 영원히 거할 곳이라 이스라엘 족속 곧 그들과 그 왕들이 음란히 행하며 그 죽은 왕들의 시체로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그들이 그 문지방을 내 문지방 곁에 두며 그 문설주를 내 문설주 곁에 두어서 그들과 나 사이에 겨우 한 담이 막히게 하였고 또 그 행하는 가증한 일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으므로 내가 노하여 멸하였거니와 이제는 그들이 그 음란과 그 왕들의 시체를 내게서 멀리 제하여 버려야 할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영원토록 그들의 가운데 거하리라 인자야 너는 이 전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여서 그들로 자기의 죄악을 부끄러워하고 그 형상을 측량하게 하라 만일 그들이 자기의 행한 모든 일을 부끄러워하거든 너는 이 전의 제도와 식양과 그 출입하는 곳과 그 모든 형상을 보이며 또 그 모든 규례와 그 모든 법도와 그 모든 율례를 알게 하고 그 목전에 그것을 써서 그들로 그 모든 법도와 그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라 전의 법은 이러하니라 산 꼭대기 지점의 주위는 지극히 거룩하리라 전의 법은 이러하니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전에서 말한 이를 "누구인지" / one이라고만 적음. 개역한글 43:6은 "사람이 내 곁에 서서"로 끝나 43:7의 "내게 이르시되"로 이어지고, WEB은 43:6을 마침표로 맺고 43:7을 He said to me로 시작함. 개역한글 43:7은 "그 죽은 왕들의 시체로"라 적고, WEB은 by the dead bodies of their kings in their high places로 적음.
- 제단의 밑받침과 번제하는 바닥의 척수
본문은 "제단의 척수는 이러하니라 (한 자는 팔꿈치에서부터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것이라) 제단 밑받침의 고가 일척이요 그 사면 가장자리의 광이 일척이며 그 가으로 둘린 턱의 광이 한 뼘이니 이는 제단 밑받침이요 이 땅에 닿은 밑받침 면에서 아랫층의 고가 이척이요 그 가장자리의 광이 일척이며 이 아랫층 면에서 이층의 고가 사척이요 그 가장자리의 광이 일척이며 그 번제단 윗층의 고가 사척이며 그 번제하는 바닥에서 솟은 뿔이 넷이며 그 번제하는 바닥의 장이 십 이척이요 광이 십 이척이니 네모 반듯하고 그 아랫층의 장이 십 사척이요 광이 십 사척이니 네모 반듯하고 그 밑받침에 둘린 턱의 광이 반척이며 그 가장자리의 광이 일척이니라 그 층계는 동을 향하게 할찌니라"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43:13–17에 말하는 이를 적지 않음. WEB은 43:13을 여는 따옴표로 열어 이 단락 앞에서 연 인용 안에 두고, 43:17 끝에서 그 말을 맺음. WEB은 43:13의 괄호를 (the cubit is a cubit and a hand width)로, 43:15–16의 "번제하는 바닥"을 the altar hearth로, 43:17의 "그 아랫층"을 The ledge로 적음.
- 제단을 만드는 날의 규례를 이르는 주 여호와의 말씀
그가 말하는 이("나")에게 "인자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제단을 만드는 날에 그 위에 번제를 드리며 피를 뿌리는 규례가 이러하니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를 가까이 하여 내게 수종드는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에게 너는 어린 수송아지 하나를 주어 속죄 제물을 삼되 네가 그 피를 취하여 제단의 네 뿔과 아랫층 네 모퉁이와 사면 가장자리에 발라 속죄하여 제단을 정결케 하고 그 속죄 제물의 수송아지를 취하여 전의 정한 처소 곧 성소 밖에서 불사를찌며 다음 날에는 흠 없는 수염소 하나로 속죄 제물을 삼아 드려서 그 제단을 정결케 하기를 수송아지로 정결케 함과 같이 하고 정결케 하기를 마친 후에는 흠 없는 수송아지 하나와 떼 가운데서 흠 없는 수양 하나를 드리되 나 여호와 앞에 받들어다가 제사장은 그 위에 소금을 쳐서 나 여호와께 번제로 드릴 것이며 칠일 동안은 매일 염소 하나를 갖추어 속죄 제물을 삼고 또 어린 수송아지 하나와 떼 가운데서 수양 하나를 흠 없는 것으로 갖출 것이며 이와 같이 칠일 동안 제단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려 정결케 하며 봉헌할 것이요 이 모든 날이 찬 후 제 팔일에와 그 다음에는 제사장이 제단 위에서 너희 번제와 감사제를 드릴 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즐겁게 받으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말함. 43:18은 말한 이를 "그가"라고만 적음. 개역한글 43:21의 "불사를찌며"를 WEB은 it shall be burned로, 43:22의 "그 제단을 정결케 하기를 수송아지로 정결케 함과 같이 하고"를 they shall cleanse the altar, as they cleansed it with the bull로, 43:24의 "나 여호와 앞에", "나 여호와께"를 to the LORD로, 43:27의 "감사제"를 peace offerings로 적음.
- 동향한 바깥 문을 닫아 두라는 여호와의 말씀
말하는 이("나")가 "그가 나를 데리고 성소 동향한 바깥 문에 돌아오시니 그 문이 닫히었더라"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에게 "이 문은 닫고 다시 열지 못할찌니 아무 사람도 그리로 들어 오지 못할 것은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그리로 들어 왔음이라 그러므로 닫아 둘찌니라 왕은 왕인 까닭에 안 길로 이 문 현관으로 들어와서 거기 앉아서 나 여호와 앞에서 음식을 먹고 그 길로 나갈 것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 44:3의 "왕"을 WEB은 the prince로 적음. 개역한글 44:3은 "안 길로 이 문 현관으로 들어와서"를 "거기 앉아서 나 여호와 앞에서 음식을 먹고"보다 먼저 적고, WEB은 he shall sit in it as prince to eat bread before the LORD를 먼저, He shall enter by the way of the porch of the gate를 뒤에 적음.
- 할례 받지 아니한 이방인을 두고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라는 여호와의 말씀
말하는 이("나")가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을 통하여 전 앞에 이르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전에 가득한지라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린대"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에게 "인자야 너는 전심으로 주목하여 내가 네게 말하는바 여호와의 전의 모든 규례와 모든 율례를 귀로 듣고 또 전의 입구와 성소의 출구를 전심으로 주의하고 너는 패역한 자 곧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의 모든 가증한 일이 족하니라 대저 너희가 마음과 몸에 할례 받지 아니한 이방인을 데려오고 내 떡과 기름과 피를 드릴 때에 그들로 내 성소 안에 있게 하여 내 전을 더럽히므로 너희의 모든 가증한 일 외에 그들이 내 언약을 위반케 하는 것이 되었으며 너희가 내 성물의 직분을 지키지 아니하고 내 성소에 사람을 두어 너희 직분을 대신 지키게 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 중에 있는 이방인 중에 마음과 몸이 할례를 받지 아니한 이방인은 내 성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44:9 끝에서 이 말을 맺지 않음. 개역한글 44:5의 "전심으로 주목하여"를 WEB은 mark well, and see with your eyes로 적음.
- 그릇한 레위 사람을 세워 전을 수직하게 하리라는 주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이 그릇하여 나를 떠날 때에 레위 사람도 그릇하여 그 우상을 좇아 나를 멀리 떠났으니 그 죄악을 담당하리라 그러나 그들이 내 성소에서 수종들어 전문을 맡을 것이며 전에서 수종들어 백성의 번제의 희생과 및 다른 희생을 잡아 백성 앞에 서서 수종들게 되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들이 전에 백성을 위하여 그 우상 앞에서 수종들어서 이스라엘 족속으로 죄악에 거치게 하였으므로 내가 내 손을 들어 쳐서 그들로 그 죄악을 담당하여 내게 가까이 나아와 제사장의 직분을 행치 못하게 하며 또 내 성물 곧 지성물에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리니 그들이 자기의 수욕과 그 행한바 가증한 일을 담당하리라 그러나 내가 그들을 세워 전을 수직하게 하고 전에 모든 수종드는 일과 그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일을 맡기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 44:12의 "내가 내 손을 들어 쳐서"를 WEB은 I have lifted up my hand against them으로 적음. WEB은 44:10을 여는 따옴표 세 개로 열어 이 단락 앞에서 연 인용 안에 둠.
-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들의 옷과 머리털과 기업을 이르는 주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이 그릇하여 나를 떠날 때에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들은 내 성소의 직분을 지켰은즉 그들은 내게 가까이 나아와 수종을 들되 내 앞에 서서 기름과 피를 내게 드릴찌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들이 내 성소에 들어오며 또 내 상에 가까이 나아와 내게 수종들어 나의 맡긴 직분을 지키되 그들이 안 뜰 문에 들어올 때에나 안 뜰 문과 전 안에서 수종들 때에는 양털 옷을 입지 말고 가는 베 옷을 입을 것이니 가는베 관을 머리에 쓰며 가는베 바지를 입고 땀 나게 하는 것으로 허리를 동이지 말 것이며 그들이 바깥 뜰 백성에게로 나갈 때에는 수종드는 옷을 벗어 거룩한 방에 두고 다른 옷을 입을찌니 이는 그 옷으로 백성을 거룩케 할까 함이니라 그들은 또 머리털을 밀지도 말며 머리털을 길게 자라게도 말고 그 머리털을 깎기만 할 것이며 아무 제사장이든지 안 뜰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를 마시지 말 것이며 과부나 이혼한 여인에게 장가 들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족속의 처녀나 혹시 제사장의 과부에게 장가 들 것이며 내 백성에게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의 구별을 가르치며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분별하게 할 것이며 송사하는 일을 재판하되 내 규례대로 재판할 것이며 내 모든 정한 절기에는 내 법도와 율례를 지킬 것이며 또 내 안식일을 거룩케 하며 시체를 가까이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못할 것이로되 부모나 자녀나 형제나 시집 가지 아니한 자매를 위하여는 더럽힐 수 있으며 이런 자는 스스로 정결케 한 후에 칠일을 더 지낼 것이요 성소에 수종들려하여 안 뜰과 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속죄제를 드릴찌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들은 기업이 있으리니 내가 곧 그 기업이라 너희는 이스라엘 가운데서 그들에게 산업을 주지 말라 나는 그 산업이 됨이니라 그들은 소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의 제물을 먹을찌니 이스라엘 중에서 구별하여 드리는 물건을 다 그들에게 돌리며 또 각종 처음 익은 열매와 너희 모든 예물 중에 각종 거제 제물을 다 제사장에게 돌리고 너희가 또 첫 밀가루를 제사장에게 주어 그들로 네 집에 복이 임하도록 하게 하라 무릇 새나 육축의 스스로 죽은 것이나 찢긴 것은 다 제사장이 먹지 못할 것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 44:17은 "양털 옷을 입지 말고"를 "가는 베 옷을 입을 것이니"보다 먼저 적고, WEB은 linen garments를 먼저 적음. 개역한글 44:26의 "이런 자는 스스로 정결케 한 후에 칠일을 더 지낼 것이요"를 WEB은 After he is cleansed, they shall reckon to him seven days로 적음. WEB은 44:15, 44:17, 44:20, 44:24, 44:25를 여는 따옴표 세 개로, 44:28을 여는 따옴표 두 개로 열어 이 단락 앞에서 연 인용 안에 두고, 44:15와 44:27의 says the Lord GOD에서 그 말을 맺음.
-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 거룩한 구역과 성읍의 기지와 왕에게 돌릴 땅에 관한 말씀
본문은 "너희는 제비 뽑아 땅을 나누어 기업을 삼을 때에 한 구역을 거룩한 땅으로 삼아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찌니 그 장은 이만 오천척이요 광은 일만척이라 그 구역 안 전부가 거룩하리라 그 중에서 성소에 속할 땅은 장이 오백척이요 광이 오백척이니 네모 반듯하며 그 외에 사면 오십척으로 뜰이 되게 하되 이 척량한 중에서 장 이만 오천척과 광 일만척을 척량하고 그 가운데 성소를 둘찌니 지극히 거룩한 곳이요 그 땅의 거룩한 구역이라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가서 성소에서 수종드는 제사장에게 돌려 그 집을 위하여 있는 곳이 되게 하며 성소를 위하여 있는 거룩한 곳이 되게 하고 또 장 이만 오천척과 광 일만척을 척량하여 전에서 수종드는 레위 사람에게 돌려 그들의 산업을 삼아 촌 이십을 세우게 하고 구별한 거룩한 구역 옆에 광 오천척과 장 이만 오천척을 척량하여 성읍의 기지를 삼아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돌리고 드린바 거룩한 구역과 성읍의 기지 된 땅의 좌우편 곧 드린바 거룩한 구역의 옆과 성읍의 기지 옆의 땅을 왕에게 돌리되 서편으로 향하여 서편 국경까지와 동편으로 향하여 동편 국경까지니 그 장이 구역 하나와 서로 같을찌니라 이 땅으로 왕에게 돌려 이스라엘 중에 기업을 삼게 하면 나의 왕들이 다시는 내 백성을 압제하지 아니하리라 그 나머지 땅은 이스라엘 족속에게 그 지파대로 나눠 줄찌니라"라고 적음. 이 절들은 여호와께서 이르신다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45:7의 "왕"을 the prince로, 45:8의 "이 땅으로 왕에게 돌려"를 In the land it shall be to him으로, "나의 왕들"을 My princes로 적음. 개역한글은 길이를 모두 "척"으로 적고, WEB은 45:1을 twenty-five thousand reeds로, 45:2의 "오십척"을 fifty cubits로, 45:5–6을 cubits로 적고 다른 수에는 단위를 적지 않음. WEB은 45:2의 "뜰"을 pasture lands로, 45:5의 "촌 이십을 세우게 하고"를 for twenty rooms로 적음. 개역한글 45:8은 "그 나머지 땅은 이스라엘 족속에게 그 지파대로 나눠 줄찌니라"로 나눠 줄 이를 적지 않고, WEB은 but they shall give the land to the house of Israel according to their tribes로 적음.
- 강포와 겁탈을 제하고 공평한 저울을 쓰라는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의 치리자들아 너희에게 족하니라 너희는 강포와 겁탈을 제하여 버리고 공평과 공의를 행하여 내 백성에게 토색함을 그칠찌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너희는 공평한 저울과 공평한 에바와 공평한 밧을 쓸찌니 에바와 밧은 그 용량을 동일히 하되 호멜의 용량을 따라 밧은 호멜 십분지 일을 담게 하고 에바도 호멜 십분지 일을 담게 할 것이며 세겔은 이십 게라니 이십 세겔과 이십 오 세겔과 십 오 세겔로 너희 마네가 되게 하라"라고 적음. WEB은 45:9의 "이스라엘의 치리자들아"를 you princes of Israel로 적음. 개역한글 45:11은 "호멜의 용량을 따라"를 십분지 일 앞에 적고, WEB은 이 절을 Its measure shall be the same as the homer로 맺음.
- 이 땅 모든 백성이 드릴 예물과 왕의 본분에 관한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너희의 마땅히 드릴 예물이 이러하니 밀 한 호멜에서는 에바 육분지 일을 드리고 보리 한 호멜에서도 에바 육분지 일을 드리며 기름은 정한 규례대로 한 고르에서 밧 십분지 일을 드릴찌니 기름의 밧으로 말하면 한 고르는 십 밧 곧 한 호멜이며 (십 밧은 한 호멜이라) 또 이스라엘 윤택한 초장의 떼 이백 마리에서는 한 어린 양을 드릴 것이라 백성을 속죄하기 위하여 이것들로 소제와 번제와 감사제물을 삼을찌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이 땅 모든 백성은 이 예물로 이스라엘 왕에게 드리고 왕은 본분대로 번제와 소제와 전제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이스라엘 족속의 모든 정한 절기에 드릴찌니 이스라엘 족속을 속죄하기 위하여 이 속죄제와 소제와 번제와 감사제물을 갖출찌니라"라고 적음. WEB은 45:16의 "이 예물로 이스라엘 왕에게 드리고"를 shall give to this offering for the prince in Israel로, 45:17의 "왕"을 the prince로 적음. WEB은 45:15의 "백성을 속죄하기 위하여"를 to make atonement for them으로 적음.
- 정월의 성소 정결과 유월절과 칠월 십 오일 절기에 관한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정월 초하룻날에 흠 없는 수송아지 하나를 취하여 성소를 정결케 하되 제사장이 그 속죄제 희생의 피를 취하여 전 문설주와 제단 아랫층 네 모퉁이와 안 뜰 문설주에 바를 것이요 그 달 칠일에도 모든 그릇 범죄한 자와 부지중 범죄한 자를 위하여 역시 그렇게 하여 전을 속죄할찌니라 정월 십 사일에는 유월절 곧 칠일 절기를 지키며 누룩 없는 떡을 먹을 것이라 그 날에 왕은 자기와 이 땅 모든 백성을 위하여 송아지 하나를 갖추어 속죄제를 드릴 것이요 또 절기 칠일 동안에는 그가 나 여호와를 위하여 번제를 갖추되 곧 칠일 동안에 매일 흠 없는 수송아지 일곱과 수양 일곱이며 또 매일 수염소 하나를 갖추어 속죄제를 드릴 것이며 또 소제를 갖추되 수송아지 하나에는 밀가루 한 에바요 수양 하나에도 한 에바며 밀가루 한 에바에는 기름 한 힌씩이며 칠월 십 오일 절기 칠일 동안에도 이대로 행하여 속죄제와 번제며 그 밀가루와 기름을 드릴찌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 45:18은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WEB은 The Lord GOD says로 적음. 개역한글 45:23은 일인칭으로 "나 여호와를 위하여"라 적고, WEB은 to the LORD로 적음. WEB은 45:22의 "왕"을 the prince로, 45:20의 "모든 그릇 범죄한 자와 부지중 범죄한 자"를 everyone who errs, and for him who is simple로 적음. 개역한글 45:24는 "밀가루 한 에바"로, WEB은 an ephah로 적음. 개역한글 45:25는 이대로 행할 이를 적지 않고, WEB은 he shall do like that으로 적음.
- 안식일과 월삭에 열 안 뜰 동향한 문과 왕이 드릴 번제에 관한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안 뜰 동향한 문을 일하는 육일 동안에는 닫되 안식일에는 열며 월삭에도 열고 왕은 바깥 문 현관을 통하여 들어와서 문 벽 곁에 서고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번제와 감사제를 드릴 것이요 왕은 문통에서 경배한 후에 밖으로 나가고 그 문은 저녁까지 닫지 말 것이며 이 땅 백성도 안식일과 월삭에 이 문통에서 나 여호와 앞에 경배할 것이며 안식일에 왕이 여호와께 드릴 번제는 흠 없는 어린 양 여섯과 흠 없는 수양 하나라 그 소제는 수양 하나에는 밀가루 한 에바요 모든 어린 양에는 그 힘대로 할 것이며 밀가루 한 에바에는 기름 한 힌씩이니라 월삭에는 흠 없는 수송아지 하나와 어린 양 여섯과 수양 하나를 드리되 모두 흠 없는 것으로 할 것이며 또 소제를 갖추되 수송아지에는 밀가루 한 에바요 수양에도 밀가루 한 에바며 모든 어린 양에는 그 힘대로 할 것이요 밀가루 한 에바에는 기름 한 힌씩이며 왕이 올 때에는 이 문 현관을 통하여 들어오고 나갈 때에도 그리할찌니라 그러나 모든 정한 절기에 이 땅 거민이 나 여호와 앞에 나아올 때에는 북문으로 들어와서 경배하는 자는 남문으로 나가고 남문으로 들어오는 자는 북문으로 나갈찌라 들어온 문으로 도로 나가지 말고 그 몸이 앞으로 향한대로 나갈찌며 왕은 무리 가운데 있어서 그들의 들어올 때에 들어오고 그들의 나갈 때에 나갈찌니라 절기와 성회 때에 그 소제는 수송아지 하나에 밀가루 한 에바요 수양 하나에도 한 에바요 모든 어린 양에는 그 힘대로 할 것이며 밀가루 한 에바에는 기름 한 힌씩이며 만일 왕이 자원하여 번제를 갖추거나 혹 자원하여 감사제를 갖추어 나 여호와께 드릴 때에는 그를 위하여 동향한 문을 열고 그가 번제와 감사제를 안식일에 드림 같이 드리고 밖으로 나갈찌며 나간 후에 문을 닫을찌니라 아침마다 일년 되고 흠 없는 어린 양 하나로 번제를 갖추어 나 여호와께 드리고 또 아침마다 그것과 함께 드릴 소제를 갖추되 곧 밀가루 에바 육분지 일과 기름 힌 삼분지 일을 섞을 것이니 이는 영원한 규례를 삼아 항상 나 여호와께 드릴 소제라 이와 같이 아침마다 그 어린 양과 밀가루와 기름을 갖추어 항상 드리는 번제를 삼을찌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46:2, 46:4, 46:8, 46:10, 46:12의 "왕"을 the prince로 적음. 개역한글은 46:3, 46:9, 46:12, 46:13, 46:14에 일인칭으로 "나 여호와"라 적고, WEB은 the LORD로 적음. 개역한글 46:7은 소제를 갖출 이를, 46:13–15는 어린 양과 그 소제를 갖출 이를 적지 않고, WEB은 46:7을 He shall prepare로, 46:13–14를 You shall prepare로, 46:15를 Thus they shall prepare로 적음.
- 왕이 그 기업으로 아들과 종에게 줄 선물에 관한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왕이 만일 한 아들에게 선물을 준즉 그의 기업이 되어 그 자손에게 속하나니 이는 그 기업을 이어 받음이어니와 왕이 만일 그 기업으로 한 종에게 선물로 준즉 그 종에게 속하여 희년까지 이르고 그 후에는 왕에게로 돌아갈 것이니 왕의 기업은 그 아들이 이어 받을 것임이니라 왕은 백성의 기업을 취하여 그 산업에서 쫓아내지 못할찌니 왕이 자기 아들에게 기업으로 줄 것은 자기 산업으로만 할 것임이니라 백성으로 각각 그 산업을 떠나 흩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왕"을 the prince로 적음. 개역한글 46:17은 "왕이 만일"로 주는 이를 적고, WEB은 if he gives로 적음. WEB은 46:17의 "희년"을 the year of liberty로, 46:18의 "백성으로"를 my people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제사장이 제물을 삶을 처소와 뜰 네 구석의 부엌
말하는 이("나")가 "그 후에 그가 나를 데리고 문곁 통행구로 말미암아 제사장의 북향한 거룩한 방에 들어가시니 그 방 뒤 서편에 한 처소가 있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는 제사장이 속건제와 속죄제 희생을 삶으며 소제 제물을 구울 처소니 그들이 이 성물을 가지고 바깥 뜰에 나가면 백성을 거룩하게 할까 함이니라 하시고 나를 데리고 바깥 뜰로 나가서 나로 뜰 네 구석을 지나가게 하시는데 본즉 그 뜰 매 구석에 또 뜰이 있는데 뜰 네 구석에 있는 그 뜰에 담이 둘렸으니 뜰의 장이 사십척이요 광이 삼십척이라 구석의 네 뜰이 한 척수며 그 작은 네 뜰 사면으로 돌아가며 부엌이 있고 그 사면 부엌에 삶는 기구가 설비되었는데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는 삶는 부엌이니 전에 수종드는 자가 백성의 제물을 여기서 삶을 것이니라 하시더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그가"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 46:22–23은 그 뜰에 담이 둘렸고 그 작은 네 뜰 사면으로 부엌이 있어 삶는 기구가 설비되었다고 적고, WEB은 there were courts enclosed와 There was a wall around in them, around the four, and boiling places were made under the walls all around로 적음. WEB은 46:24의 "삶는 부엌"을 the boiling houses로, "전에 수종드는 자"를 the ministers of the house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전 문지방 밑에서 나와 동으로 흐르는 물과 강 좌우의 나무
말하는 이("나")가 "그가 나를 데리고 전 문에 이르시니 전의 전면이 동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서 동으로 흐르다가 전 우편 제단 남편으로 흘러 내리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말미암아 꺾여 동향한 바깥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우편에서 스미어 나오더라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으로 나아가며 일천척을 척량한 후에 나로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다시 일천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일천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다시 일천척을 척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창일하여 헤엄할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이것을 보았느냐 하시고 나를 인도하여 강 가로 돌아가게 하시기로 내가 돌아간즉 강 좌우편에 나무가 심히 많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방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 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소성함을 얻을찌라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 가므로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또 이 강 가에 어부가 설 것이니 엔게디에서부터 에네글라임까지 그물 치는 곳이 될 것이라 그 고기가 각기 종류를 따라 큰 바다의 고기 같이 심히 많으려니와 그 진펄과 개펄은 소성되지 못하고 소금 땅이 될 것이며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그가"와 47:3의 "그 사람"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47:8에 "그가 내게 이르시되"로 연 말을 맺는 말을 적지 않고, WEB은 47:12 끝에서 그 인용을 맺음. WEB은 47:1을 He brought me back to the door of the temple로 적음. 47:3–5의 "일천척"을 WEB은 47:3에 one thousand cubits로, 47:4–5에 one thousand로 적음. WEB은 47:8의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 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소성함을 얻을찌라"를 Then they will go toward the sea and flow into the sea which will be made to flow out; and the waters will be healed로, 47:9의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를 in every place where the rivers come으로, 47:11의 "소금 땅이 될 것이며"를 They will be given up to salt로 적음.
- 이스라엘 십 이 지파에게 기업으로 나눌 땅의 지계에 관한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이 지계대로 이스라엘 십 이 지파에게 이 땅을 나누어 기업이 되게 하되 요셉에게는 두 분깃이니라 내가 옛적에 맹세하여 이 땅으로 너희 열조에게 주마 하였었나니 너희는 피차 없이 나누어 기업을 삼으라 이 땅이 너희의 기업이 되리라 이 땅 지계는 이러하니라 북방은 대해에서 헤들론 길로 말미암아 스닷 어귀까지니 곧 하맛과 브로다며 다메섹 지계와 하맛 지계 사이에 있는 시브라임과 하우란 지계 곁에 있는 하셀핫디곤이라 그 지계가 바닷가에서부터 다메섹 지계에 있는 하살에논까지요 그 지계가 또 극북방에 있는 하맛 지계에 미쳤나니 이는 그 북방이요 동방은 하우란과 다메섹과 및 길르앗과 이스라엘 땅 사이에 있는 요단강이니 북편 지계에서부터 동해까지 척량하라 이는 그 동방이요 남방은 다말에서부터 므리봇 가데스 물에 이르고 애굽 시내를 따라 대해에 이르나니 이는 그 남방이요 서방은 대해라 남편 지계에서부터 맞은편 하맛 어귀까지 이르나니 이는 그 서방이니라 그런즉 너희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대로 이 땅을 나누어 차지하라 너희는 이 땅을 나누되 제비 뽑아 너희와 너희 가운데 우거하는 외인 곧 너희 가운데서 자녀를 낳은 자의 기업이 되게 할찌니 너희는 그 외인을 본토에서 난 이스라엘 족속 같이 여기고 그들로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너희와 함께 기업을 얻게 하되 외인이 우거하는 그 지파에서 그 기업을 줄찌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북방, 동방, 남방, 서방의 지계를 차례로 적음. WEB은 47:16의 "하셀핫디곤"을 Hazer Hatticon으로, 47:17의 "하살에논"을 Hazar Enon으로, 47:19의 "므리봇 가데스"를 Meriboth Kadesh로 적음. 개역한글 47:19는 "애굽 시내를 따라"로 적고, WEB은 to the brook로 적어 시내의 이름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 47:16은 다메섹 지계와 하맛 지계를 시브라임 앞에, 하우란 지계를 하셀핫디곤 앞에 적고, WEB은 Sibraim (which is between the border of Damascus and the border of Hamath), to Hazer Hatticon, which is by the border of Hauran으로 적음. WEB은 47:14의 "내가 옛적에 맹세하여 이 땅으로 너희 열조에게 주마 하였었나니"를 You shall inherit it, one as well as another 뒤에 적음. WEB은 47:22–23의 "외인"을 the aliens와 the stranger로 적음.
- 극북에서부터 지파들이 차례로 얻을 분깃에 관한 말씀
본문은 "모든 지파의 이름대로 이 같을찌니라 극북에서부터 헤들론 길로 말미암아 하맛 어귀를 지나서 다메섹 지계에 있는 하살에논까지 곧 북으로 하맛 지계에 미치는 땅 동편에서 서편까지는 단의 분깃이요 단 지계 다음으로 동편에서 서편까지는 아셀의 분깃이요 아셀 지계 다음으로 동편에서 서편까지는 납달리의 분깃이요 납달리 지계 다음으로 동편에서 서편까지는 므낫세의 분깃이요 므낫세 지계 다음으로 동편에서 서편까지는 에브라임의 분깃이요 에브라임 지계 다음으로 동편에서 서편까지는 르우벤의 분깃이요 르우벤 지계 다음으로 동편에서 서편까지는 유다의 분깃이요"라고 적음. 이 절들은 여호와께서 이르신다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48:1의 "모든 지파의 이름대로 이 같을찌니라"를 Now these are the names of the tribes로, "동편에서 서편까지는 단의 분깃이요"를 (and they shall have their sides east and west), Dan, one portion으로 적고, 하살에논을 Hazar Enan으로 적음.
- 예물로 드릴 땅 가운데 성소와 제사장과 레위 사람과 성읍과 왕에게 돌릴 땅에 관한 말씀
본문은 "유다 지계 다음으로 동편에서 서편까지는 너희가 예물로 드릴 땅이라 광이 이만 오천척이요 장은 다른 분깃의 동편에서 서편까지와 같고 성소는 그 중앙에 있을찌니 곧 너희가 여호와께 드려 예물로 삼을 땅의 장이 이만 오천척이요 광이 일만척이라 이 드리는 거룩한 땅은 제사장에게 돌릴찌니 북편으로 장이 이만 오천척이요 서편으로 광이 일만척이요 동편으로 광이 일만척이요 남편으로 장이 이만 오천척이라 그 중앙에 여호와의 성소가 있게 하고 이 땅으로 사독의 자손 중 거룩히 구별한 제사장에게 돌릴찌어다 그들은 직분을 지키고 이스라엘 족속이 그릇할 때에 레위 사람의 그릇한 것처럼 그릇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이 온 땅 중에서 예물로 드리는 땅 곧 레위 지계와 연접한 땅을 그들이 지극히 거룩한 것으로 여길찌니라 제사장의 지계를 따라 레위 사람의 분깃을 주되 장이 이만 오천척이요 광이 일만척으로 할찌니 이 구역의 장이 이만 오천척이요 광이 각기 일만척이라 그들이 그 땅을 팔지도 못하며 바꾸지도 못하며 그 땅의 처음 익은 열매를 남에게 주지도 못하리니 이는 나 여호와에게 거룩히 구별한 것임이니라 이 이만 오천척 다음으로 광 오천척은 속된 땅으로 하여 성읍을 세우며 거하는 곳과 들을 삼되 성이 그 중앙에 있게 할찌니 그 척수는 북편도 사천 오백척이요 남편도 사천 오백척이요 동편도 사천 오백척이요 서편도 사천 오백척이며 그 성의 들은 북으로 이백 오십척이요 남으로 이백 오십척이요 동으로 이백 오십척이요 서으로 이백 오십척이며 예물을 삼아 거룩히 구별할 땅과 연접하여 남아 있는 땅의 장이 동으로 일만척이요 서으로 일만척이라 곧 예물을 삼아 거룩히 구별할 땅과 연접하였으며 그 땅의 소산은 성읍에서 역사하는 자의 양식을 삼을찌라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 그 성읍에서 역사하는 자는 그 땅을 기경할찌니라 그런즉 예물로 드리는 땅의 도합은 장도 이만 오천척이요 광도 이만 오천척이라 너희가 거룩히 구별하여 드릴 땅은 성읍의 기지와 합하여 네모 반듯할 것이니라 거룩히 구별할 땅과 성읍의 기지 좌우편에 남은 땅은 왕에게 돌릴찌니 곧 거룩히 구별할 땅의 동향한 그 지계 앞 이만 오천척과 서향한 그 지계 앞 이만 오천척이라 다른 분깃들과 연접한 땅이니 이것을 왕에게 돌릴 것이며 거룩히 구별할 땅과 전의 성소가 그 중간에 있으리라 그런즉 왕에게 돌려 그에게 속할 땅은 레위 사람의 기업 좌우편과 성읍의 기지 좌우편이며 유다 지경과 베냐민 지경 사이에 있을찌니라"라고 적음. 이 절들은 여호와께서 이르신다는 말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 48:14는 일인칭으로 "나 여호와에게"라 적고, WEB은 to the LORD로 적음. WEB은 48:21–22의 "왕"을 the prince로 적음. 개역한글 48:22는 왕에게 속할 땅을 "레위 사람의 기업 좌우편과 성읍의 기지 좌우편"이라 적고, WEB은 from the possession of the Levites, and from the possession of the city, being in the middle of that which is the prince’s로 적음. WEB은 48:11의 "직분을 지키고"를 who have kept my instruction으로 적음. 개역한글은 길이를 모두 "척"으로 적고, WEB은 48:8–9를 reeds로, 48:13과 48:15를 cubits로 적고 다른 수에는 단위를 적지 않음.
- 나머지 지파들이 얻을 분깃과 남편 지계에 관한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그 나머지 모든 지파는 동편에서 서편까지는 베냐민의 분깃이요 베냐민 지계 다음으로 동편에서 서편까지는 시므온의 분깃이요 시므온 지계 다음으로 동편에서 서편까지는 잇사갈의 분깃이요 잇사갈 지계 다음으로 동편에서 서편까지는 스불론의 분깃이요 스불론 지계 다음으로 동편에서 서편까지는 갓의 분깃이며 갓 지계 다음으로 남편 지계는 다말에서부터 므리바가데스 물에 이르고 애굽 시내를 따라 대해에 이르나니 이것은 너희가 제비 뽑아 이스라엘 지파에게 나누어 주어 기업이 되게 할 땅이요 또 이것들은 그들의 분깃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48:28의 "므리바가데스"를 Meribath Kadesh로 적고, "애굽 시내를 따라"를 to the brook로 적어 시내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48:23의 "그 나머지 모든 지파는"을 As for the rest of the tribes로 적음.
- 이스라엘 지파들의 이름을 딴 성읍의 문들과 그 날 후의 성읍 이름에 관한 말씀
본문은 "그 성읍의 출입구는 이러하니라 북편의 광이 사천 오백척이라 그 성읍의 문들은 이스라엘 지파들의 이름을 따를 것인데 북으로 문이 셋이라 하나는 르우벤 문이요 하나는 유다 문이요 하나는 레위 문이며 동편의 광이 사천 오백척이니 또한 문이 셋이라 하나는 요셉 문이요 하나는 베냐민 문이요 하나는 단 문이며 남편의 광이 사천 오백척이니 또한 문이 셋이라 하나는 시므온 문이요 하나는 잇사갈 문이요 하나는 스불론 문이며 서편도 사천 오백척이니 또한 문이 셋이라 하나는 갓 문이요 하나는 아셀 문이요 하나는 납달리 문이며 그 사면의 도합이 일만 팔천척이라 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라고 적음. 이 절들은 여호와께서 이르신다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48:35의 "여호와삼마"를 The LORD is there로, "그 사면의 도합이 일만 팔천척이라"를 It shall be eighteen thousand reeds in circumference로 적음.
다니엘
-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하나님의 전 기구 얼마를 그 신의 보고에 둠
유다 왕 여호야김이 위에 있은지 삼년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그것을 에워쌈. 본문은 "주께서 유다 왕 여호야김과 하나님의 전 기구 얼마를 그의 손에 붙이시매 그가 그것을 가지고 시날 땅 자기 신의 묘에 이르러 그 신의 보고에 두었더라"고 적음. WEB은 1:2의 "그가 그것을 가지고 시날 땅 자기 신의 묘에 이르러"를 he carried them into the land of Shinar to the house of his god로 적어 "그것"에 맞는 말을 them으로 적고, "그 신의 보고에 두었더라"를 He brought the vessels into the treasure house of his god로 적음. 1:2는 여호야김이 시날 땅으로 갔는지 말하지 않음.
- 왕이 환관장 아스부나스에게 명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소년을 데려오게 하고 환관장이 그들의 이름을 고침
왕이 환관장 아스부나스에게 명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왕족과 귀족의 몇 사람 곧 흠이 없고 아름다우며 모든 재주를 통달하며 지식이 구비하며 학문에 익숙하여 왕궁에 모실만한 소년을 데려오게 하고, 그들에게 갈대아 사람의 학문과 방언을 가르치게 하였음. 또 왕이 지정하여 자기의 진미와 자기의 마시는 포도주에서 그들의 날마다 쓸 것을 주어 삼년을 기르게 하였는데, 본문은 "이는 그 후에 그들로 왕의 앞에 모셔 서게 하려함이었더라"고 적음. 본문은 "그들 중에 유다 자손 곧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있었더니 환관장이 그들의 이름을 고쳐 다니엘은 벨드사살이라 하고 하나냐는 사드락이라 하고 미사엘은 메삭이라 하고 아사랴는 아벳느고라 하였더라"고 적음. 개역한글 1:3은 "명하여"로 이어지고 데려오게 한 말은 1:4의 "데려오게 하였고"로 맺으며, WEB은 1:3에 that he should bring in을 적음. 개역한글은 1:3과 1:7에 같은 칭호 "환관장"을 적고, WEB은 1:3에 the master of his eunuchs, 1:7에 the prince of the eunuchs로 적음. WEB은 1:7의 "그들의 이름을 고쳐"를 gave names to them으로 적음.
- 다니엘이 왕의 진미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기로 뜻을 정하고 감독하는 자가 열흘을 시험함
다니엘이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함. 본문은 "하나님이 다니엘로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고 적음. 환관장이 다니엘에게 "내가 내 주 왕을 두려워하노라 그가 너희 먹을 것과 너희 마실 것을 지정하셨거늘 너희의 얼굴이 초췌하여 동무 소년들만 못한 것을 그로 보시게 할 것이 무엇이냐 그렇게 되면 너희 까닭에 내 머리가 왕 앞에서 위태하게 되리라"라고 말함. 다니엘이 환관장이 세워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게 한 자에게 "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여 채식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후에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의 진미를 먹는 소년들의 얼굴을 비교하여 보아서 보이는대로 종들에게 처분하소서"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그가 그들의 말을 좇아 열흘을 시험하더니 열흘 후에 그들의 얼굴이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윤택하여 왕의 진미를 먹는 모든 소년보다 나아 보인지라"고 적음. 이러므로 감독하는 자가 그들에게 분정된 진미와 마실 포도주를 제하고 채식을 줌. 두 판본 모두 감독하는 자의 이름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1:8–11의 칭호를 "환관장"으로 적고, WEB은 the prince of the eunuchs로 적음. WEB은 1:12의 "채식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후에"를 let them give us vegetables to eat and water to drink로 적음.
- 하나님이 네 소년에게 지식을 얻게 하시고 왕이 그 지혜와 총명이 십배나 나은 줄을 앎
본문은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지식을 얻게 하시며 모든 학문과 재주에 명철하게 하신 외에 다니엘은 또 모든 이상과 몽조를 깨달아 알더라"고 적음. 왕의 명한바 그들을 불러 들일 기한이 찼으므로 환관장이 그들을 데리고 느부갓네살 앞으로 들어감. 왕이 그들과 말하여 보매 무리 중에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와 같은 자 없으므로 그들로 왕 앞에 모시게 하였고, 왕이 그들에게 모든 일을 묻는 중에 그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배나 나은줄을 앎. 본문은 "다니엘은 고레스왕 원년까지 있으니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왕이 그들과 한 말을 적지 않음. WEB은 1:17을 Now as for these four youths, God gave them knowledge and skill in all learning and wisdom으로, 1:18의 "환관장"을 the prince of the eunuchs로, 1:19의 "그들로 왕 앞에 모시게 하고"를 Therefore they stood before the king으로 적음.
- 느부갓네살이 꿈을 꾸고 번민하여 박수와 술객과 점장이와 갈대아 술사를 부름
느부갓네살이 위에 있은지 이년에 꿈을 꾸고 그로 인하여 마음이 번민하여 잠을 이루지 못함. 왕이 그 꿈을 자기에게 고하게 하려고 명하여 박수와 술객과 점장이와 갈대아 술사를 부르매 그들이 들어와서 왕의 앞에 섬. 왕이 그들에게 "내가 꿈을 꾸고 그 꿈을 알고자하여 마음이 번민하도다"라고 말함. 갈대아 술사들이 아람 방언으로 왕에게 "왕이여 만세수를 하옵소서 왕은 그 꿈을 종들에게 이르시면 우리가 해석하여 드리겠나이다"라고 말함. 왕이 갈대아 술사에게 "내가 명령을 내렸나니 너희가 만일 꿈과 그 해석을 나로 알게 하지 아니하면 너희 몸을 쪼갤 것이며 너희 집으로 거름터를 삼을 것이요 너희가 만일 꿈과 그 해석을 보이면 너희가 선물과 상과 큰 영광을 내게서 얻으리라 그런즉 꿈과 그 해석을 내게 보이라"라고 대답함. 이 절들은 꿈의 내용을 적지 않음. WEB은 2:1을 In the second year of the reign of Nebuchadnezzar, Nebuchadnezzar dreamed dreams로 적어 느부갓네살을 두 번 적고 꿈을 dreams로 적으며, 2:2의 "그 꿈을"을 his dreams로, 2:4의 "아람 방언으로"를 in the Syrian language로 적음. WEB은 2:5의 "내가 명령을 내렸나니"를 The thing has gone from me로 적음.
- 갈대아 술사들이 왕의 그 일을 보일 자가 없다고 대답하고 왕이 바벨론 모든 박사를 멸하라 명함
그들이 다시 "청컨대 왕은 꿈을 종들에게 이르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해석하여 드리겠나이다"라고 대답함. 2:7은 대답한 이를 "그들"로만 적음. 왕이 "내가 분명히 아노라 너희가 나의 명령이 내렸음을 보았으므로 시간을 천연하려 함이로다 너희가 만일 이 꿈을 나로 알게 하지 아니하면 너희를 처치할 법이 오직 하나이니 이는 너희가 거짓말과 망령된 말을 내 앞에서 꾸며 말하여 때가 변하기를 기다리려 함이니라 이제 그 꿈을 내게 알게 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 해석도 보일줄을 내가 알리라"라고 대답함. 갈대아 술사들이 왕 앞에 "세상에는 왕의 그 일을 보일 자가 하나도 없으므로 크고 권력 있는 왕이 이런 것으로 박수에게나 술객에게나 갈대아 술사에게 물은 자가 절대로 있지 아니하였나이다 왕의 물으신 것은 희한한 일이라 육체와 함께 거하지 아니하는 신들 외에는 왕 앞에 그것을 보일 자가 없나이다"라고 대답함. 왕이 이로 인하여 진노하고 통분하여 바벨론 모든 박사를 다 멸하라 명함. 본문은 "왕의 명령이 내리매 박사들은 죽게 되었고 다니엘과 그 동무도 죽이려고 찾았더라"고 적음. 이 절들은 박사가 죽었다고 적지 않으며, 개역한글 2:13은 다니엘과 그 동무를 찾은 이를 적지 않음. WEB은 2:8의 "나의 명령이 내렸음을"을 the thing has gone from me로, 2:10의 "크고 권력 있는 왕이"를 no king, lord, or ruler로 적고, 2:13을 So the decree went out, and the wise men were to be slain. They sought Daniel and his companions to be slain으로 적어 찾은 이를 They로 적음.
- 다니엘이 왕의 장관 아리옥에게 왕의 명령이 어찌 그리 급한지 묻고 왕께 기한을 구함
왕의 시위대 장관 아리옥이 바벨론 박사들을 죽이러 나가매 다니엘이 명철하고 슬기로운 말로 왕의 장관 아리옥에게 "왕의 명령이 어찌 그리 급하뇨"라고 물음. 아리옥이 그 일을 다니엘에게 고함. 다니엘이 들어가서 기한하여 주시면 왕에게 그 해석을 보여 드리겠다고 왕께 구함. 개역한글 2:14에는 다니엘의 동사가 없고 그 말이 2:15의 "물어 가로되"로 맺으며, WEB은 2:14를 Then Daniel returned answer with counsel and prudence to Arioch the captain of the king’s guard, who had gone out to kill the wise men of Babylon으로 적어 동사를 2:14에 두고, 2:15를 He answered Arioch the king’s captain으로 시작함. WEB은 2:15의 물음을 Why is the decree so urgent from the king?으로 적음.
- 다니엘이 그 동무들에게 그 일을 고하고 은밀한 것이 나타나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찬송함
다니엘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서 그 동무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에게 그 일을 고하고,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이 은밀한 일에 대하여 긍휼히 여기사 자기 다니엘과 동무들이 바벨론의 다른 박사와 함께 죽임을 당치 않게 하시기를 그들로 구하게 하였음. 본문은 "이에 이 은밀한 것이 밤에 이상으로 다니엘에게 나타나 보이매 다니엘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찬송하니라"고 적음. 다니엘이 "영원 무궁히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권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그는 때와 기한을 변하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지식자에게 총명을 주시는도다 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고 어두운데 있는 것을 아시며 또 빛이 그와 함께 있도다 나의 열조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제 내게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우리가 주께 구한바 일을 내게 알게 하셨사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고 주를 찬양하나이다 곧 주께서 왕의 그 일을 내게 보이셨나이다"라고 말함. 2:19는 이 은밀한 것을 누가 나타내 보였는지 적지 않고, 두 판본 모두 2:20–23을 기도라 하지 않으며, 동무들이 구한 말은 적지 않음. WEB은 2:20의 "말하여 가로되"를 answered로 적고, 2:23을 I thank you and praise you, O God of my fathers로 시작하여 "내가 주께 감사하고 주를 찬양하나이다"를 앞에 두며, 2:23 끝의 "왕의 그 일을 내게 보이셨나이다"를 you have made known to us the king’s matter로 적어 "내게"를 us로 적음.
- 아리옥이 다니엘을 데리고 왕의 앞에 들어가고 다니엘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자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고 말함
이에 다니엘이 왕이 바벨론 박사들을 멸하라 명한 아리옥에게로 가서 "바벨론 박사들을 멸하지 말고 나를 왕의 앞으로 인도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 해석을 왕께 보여 드리리라"라고 말함. 이에 아리옥이 다니엘을 데리고 급히 왕의 앞에 들어가서 "내가 사로잡혀 온 유다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얻었나이다 그가 그 해석을 왕께 아시게 하리이다"라고 고함. 왕이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다니엘에게 "내가 얻은 꿈과 그 해석을 네가 능히 내게 알게 하겠느냐"라고 대답함. 다니엘이 왕 앞에 "왕의 물으신바 은밀한 것은 박사나 술객이나 박수나 점장이가 능히 왕께 보일 수 없으되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자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그가 느부갓네살왕에게 후일에 될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왕의 꿈 곧 왕이 침상에서 뇌 속으로 받은 이상은 이러하니이다 왕이여 왕이 침상에 나아가서 장래 일을 생각하실 때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이가 장래 일을 왕에게 알게 하셨사오며 내게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심은 내 지혜가 다른 인생보다 나은 것이 아니라 오직 그 해석을 왕에게 알려서 왕의 마음으로 생각하던 것을 왕으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이다"라고 대답함. 이 말은 2:45까지 이어짐. WEB은 2:24를 Daniel went in to Arioch, whom the king had appointed to destroy the wise men of Babylon. He went and said this to him으로 적고, 2:26의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다니엘에게"를 Daniel, whose name was Belteshazzar로 적음. WEB은 2:30의 "내게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심은 내 지혜가 다른 인생보다 나은 것이 아니라"를 this secret is not revealed to me for any wisdom that I have more than any living으로 적음.
- 다니엘이 왕이 본 큰 신상의 꿈을 왕 앞에 말함
이어 "왕이여 왕이 한 큰 신상을 보셨나이다 그 신상이 왕의 앞에 섰는데 크고 광채가 특심하며 그 모양이 심히 두려우니 그 우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들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그 종아리는 철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또 왕이 보신즉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뜨리매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숴져 여름 타작마당의 겨 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었나이다"라고 말함.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이 말은 2:27에 시작된 말에 이어짐. 이 절들은 이 모든 것을 왕이 본 것으로 적음. 개역한글은 2:31과 2:34에 "신상"으로, 2:32와 2:35에 "우상"으로 적고, WEB은 모두 image로 적음. WEB은 2:34의 "또 왕이 보신즉"을 You saw until로 적음.
- 다니엘이 그 해석을 진술하며 왕이 그 금머리라고 말함
이어 "그 꿈이 이러한즉 내가 이제 그 해석을 왕 앞에 진술하리이다 왕이여 왕은 열왕의 왕이시라 하늘의 하나님이 나라와 권세와 능력과 영광을 왕에게 주셨고 인생들과 들짐승과 공중의 새들, 어느곳에 있는 것을 무론하고 그것들을 왕의 손에 붙이사 다 다스리게 하셨으니 왕은 곧 그 금머리니이다"라고 말함.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이 말은 2:27에 시작된 말에 이어짐. WEB은 2:36의 "내가 이제 그 해석을 왕 앞에 진술하리이다"를 we will tell its interpretation before the king으로 적어 we로 적고, 그 we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개역한글 2:38은 인생들과 들짐승과 공중의 새들을 왕의 손에 붙였다고 적고, WEB은 Wherever the children of men dwell, he has given the animals of the field and the birds of the sky into your hand로 적어 the children of men을 손에 붙인 것 가운데 두지 않음.
- 다니엘이 왕의 후에 일어날 다른 나라와 세째 나라와 네째 나라를 말함
이어 "왕의 후에 왕만 못한 다른 나라가 일어날 것이요 세째로 또 놋 같은 나라가 일어나서 온 세계를 다스릴 것이며 네째 나라는 강하기가 철 같으리니 철은 모든 물건을 부숴뜨리고 이기는 것이라 철이 모든 것을 부수는 것 같이 그 나라가 뭇 나라를 부숴뜨리고 빻을 것이며 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철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나누일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철의 든든함이 있을 것이나 그 발가락이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인즉 그 나라가 얼마는 든든하고 얼마는 부숴질만할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들이 다른 인종과 서로 섞일 것이나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철과 진흙이 합하지 않음과 같으리이다"라고 말함.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이 절들은 이 나라들의 이름을 적지 않고, 일어날 일로 말함. WEB은 2:39의 "세째로 또 놋 같은 나라"를 another third kingdom of bronze로, 2:40의 "그 나라가 뭇 나라를 부숴뜨리고 빻을 것이며"를 it will break in pieces and crush로 적어 부술 것을 적지 않으며, 2:43의 "그들이 다른 인종과 서로 섞일 것이나"를 they will mingle themselves with the seed of men으로 적음.
- 다니엘이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라고 말하고 이 꿈이 참되다고 말함
이어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왕이 사람의 손으로 아니하고 산에서 뜨인 돌이 철과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숴뜨린 것을 보신 것은 크신 하나님이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라 이 꿈이 참되고 이 해석이 확실하니이다"라고 말함.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2:27에 시작된 말이 이 절들로 맺음. 이 절들은 "이 열왕"이 누구인지 적지 않고, 돌이 무엇이라고 말하지 않음. WEB은 2:44의 "이 열왕의 때에"를 In the days of those kings로 적음.
- 느부갓네살왕이 다니엘에게 절하고 그를 세워 바벨론 온 도를 다스리게 하며 바벨론 모든 박사의 어른을 삼음
이에 느부갓네살왕이 엎드려 다니엘에게 절하고, 예물과 향품을 그에게 드리게 하라고 명함. 본문은 예물과 향품을 드렸다고 적지 않음. 왕이 다니엘에게 "너희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의 신이시요 모든 왕의 주재시로다 네가 능히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었으니 네 하나님은 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자시로다"라고 대답함. 왕이 이에 다니엘을 높여 귀한 선물을 많이 주며 세워 바벨론 온 도를 다스리게 하며 또 바벨론 모든 박사의 어른을 삼음. 왕이 또 다니엘의 청구대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세워 바벨론 도의 일을 다스리게 하였고, 본문은 "다니엘은 왕궁에 있었더라"고 적음. WEB은 2:46의 "절하고"를 worshiped로, 2:47의 "너희 하나님"을 your God으로, 2:48의 "바벨론 모든 박사의 어른"을 chief governor over all the wise men of Babylon으로 적음. WEB은 2:49를 Daniel requested of the king, and he appointed Shadrach, Meshach, and Abednego over the affairs of the province of Babylon으로 적어 세운 이를 he로 적고, "왕궁에"를 in the king’s gate로 적음.
- 느부갓네살왕이 금 신상을 세우고 절하라고 명함
느부갓네살왕이 금으로 신상을 만들어 바벨론 도의 두라 평지에 세움. 본문은 그 신상을 "고는 육십 규빗이요 광은 여섯 규빗이라"고 적음. 느부갓네살왕이 보내어 방백과 수령과 도백과 재판관과 재무관과 모사와 법률사와 각 도 모든 관원을 자기 느부갓네살왕의 세운 신상의 낙성 예식에 참집하게 하매, 그들이 참집하여 느부갓네살왕의 세운 신상 앞에 섬. 반포하는 자가 크게 외쳐 "백성들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들아 왕이 너희 무리에게 명하시나니 너희는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들을 때에 엎드리어 느부갓네살왕의 세운 금신상에게 절하라 누구든지 엎드리어 절하지 아니하는 자는 즉시 극렬히 타는 풀무에 던져 넣으리라"라고 반포함. 본문은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들이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듣자 곧 느부갓네살왕의 세운 금 신상에게 엎드리어 절하니라"고 적음. 개역한글 3:7은 3:5에 적은 생황을 적지 않고, WEB은 3:5와 3:7에 모두 pipe를 적음. WEB은 3:4의 "왕이 너희 무리에게 명하시나니"를 To you it is commanded로 적어 명하는 이를 적지 않음.
- 어떤 갈대아 사람들이 유다 사람들을 참소하고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왕에게 고함
그 때에 어떤 갈대아 사람들이 나아와 유다 사람들을 참소함. 그들이 느부갓네살왕에게 "왕이여 만세수를 하옵소서 왕이여 왕이 명령을 내리사 무릇 사람마다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듣거든 엎드리어 금 신상에게 절할 것이라 누구든지 엎드리어 절하지 아니하는 자는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던져 넣음을 당하리라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이제 몇 유다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왕이 세워 바벨론 도를 다스리게 하신 자이어늘 왕이여 이 사람들이 왕을 높이지 아니하며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아니하며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하나이다"라고 고함. 개역한글 3:10–11은 왕의 명령을 "하지 아니하셨나이까"로 묻는 말로 적고, WEB은 You, O king, have made a decree로 적음. WEB은 3:9를 They answered Nebuchadnezzar the king으로 시작함.
-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느부갓네살왕에게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하겠다고 대답함
느부갓네살왕이 노하고 분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끌어 오라 명하매 그 사람들을 왕의 앞으로 끌어 옴. 느부갓네살이 그들에게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너희가 내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내가 세운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하니 짐짓 그리하였느냐 이제라도 너희가 예비하였다가 언제든지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듣거든 내가 만든 신상 앞에 엎드리어 절하면 좋거니와 너희가 만일 절하지 아니하면 즉시 너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던져 넣을 것이니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낼 신이 어떤 신이겠느냐"라고 물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그리 아니하실찌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라고 대답함. 개역한글 3:14는 "내 신"으로, WEB은 my gods로 적고, WEB은 3:14의 묻는 말을 Nebuchadnezzar answered them으로 시작함. 개역한글 3:18의 "그리 아니하실찌라도"를 WEB은 But if not으로 적음.
- 느부갓네살이 풀무를 칠배나 뜨겁게 하라 명하고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결박된채 풀무 가운데 떨어짐
느부갓네살이 분이 가득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향하여 낯빛을 변하고 "그 풀무를 뜨겁게 하기를 평일보다 칠배나 뜨겁게 하라"라고 명함. 또 군대 중 용사 몇 사람에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결박하여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던지라"라고 명함. 본문은 "이 사람들을 고의와 속옷과 겉옷과 별다른 옷을 입은채 결박하여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던질 때에 왕의 명령이 엄하고 풀무가 심히 뜨거우므로 불꽃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든 사람을 태워 죽였고 이 세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결박된채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떨어졌더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3:19와 3:20의 명령을 왕의 말로 적고, WEB은 He spoke, and commanded that they should heat the furnace seven times more than it was usually heated와 He commanded certain mighty men who were in his army to bind Shadrach, Meshach, and Abednego로 전하는 말로 적음.
- 느부갓네살왕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 네 사람을 본다고 말하고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서 나옴
때에 느부갓네살왕이 놀라 급히 일어나서 모사들에게 "우리가 결박하여 불 가운데 던진 자는 세 사람이 아니었느냐"라고 묻고, 그들이 왕에게 "왕이여 옳소이다"라고 대답함. 왕이 또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네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라고 말함. 느부갓네살이 극렬히 타는 풀무 아구 가까이 가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라고 부르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서 나옴. 본문은 "방백과 수령과 도백과 왕의 모사들이 모여 이 사람들을 본즉 불이 능히 그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슬리지 아니하였고 고의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 탄 냄새도 없었더라"고 적음. 네째는 왕의 말 안에만 있고, 본문은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나왔다고 적음. WEB은 3:25의 "왕이 또 말하여 가로되"를 He answered로 적음.
- 느부갓네살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하고 조서를 내리며 왕이 그들을 바벨론 도에서 높임
느부갓네살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 그가 그 사자를 보내사 자기를 의뢰하고 그 몸을 버려서 왕의 명을 거역하고 그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도다 그러므로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니 각 백성과 각 나라와 각 방언하는 자가 무릇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께 설만히 말하거든 그 몸을 쪼개고 그 집으로 거름터를 삼을찌니 이는 이같이 사람을 구원할 다른 신이 없음이니라"라고 말함. 왕이 드디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바벨론 도에서 더욱 높임. WEB은 3:28의 "그 사자"를 his angel로, "왕의 명을 거역하고"를 have changed the king’s word로 적고, "그 몸을 버려서"에 맞는 have yielded their bodies를 그 뒤에 적음.
- 느부갓네살왕이 천하의 백성들에게 조서하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이적과 기사를 알게 하기를 즐겨함
느부갓네살왕이 천하에 거하는 백성들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에게 "원하노니 너희에게 많은 평강이 있을찌어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내게 행하신 이적과 기사를 내가 알게 하기를 즐겨하노라 크도다 그 이적이여, 능하도다 그 기사여, 그 나라는 영원한 나라요 그 권병은 대대에 이르리로다"라고 조서를 내림. 개역한글 4:1은 "느부갓네살왕은 … 조서하노라"로 조서를 내리는 말을 적고, WEB은 4:1을 Nebuchadnezzar the king, to all the peoples, nations, and languages, who dwell in all the earth로 시작하는 머리로 적어 내리는 말을 적지 않음.
- 느부갓네살이 꿈을 꾸고 박사들을 불렀으나 그들이 해석을 알게 하지 못하고 다니엘이 그 앞에 들어옴
조서에서 느부갓네살이 "나 느부갓네살이 내 집에 편히 있으며 내 궁에서 평강할 때에 한 꿈을 꾸고 그로 인하여 두려워하였으되 곧 내 침상에서 생각하는 것과 뇌 속으로 받은 이상을 인하여 번민하였었노라 이러므로 내가 명을 내려 바벨론 모든 박사를 내 앞으로 불러다가 그 꿈의 해석을 내게 알게 하라 하매 박수와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장이가 들어왔기로 내가 그 꿈을 그들에게 고하였으나 그들이 그 해석을 내게 알게 하지 못하였느니라 그 후에 다니엘이 내 앞에 들어왔으니 그는 내 신의 이름을 좇아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자요 그의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는 자라 내가 그에게 꿈을 고하여 가로되 박수장 벨드사살아 네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은즉 아무 은밀한 것이라도 네게는 어려울 것이 없는줄을 내가 아노니 내 꿈에 본 이상의 해석을 내게 고하라"라고 말함. WEB은 4:5를 I saw a dream으로, 4:9의 "내 꿈에 본 이상의 해석을"을 the visions of my dream that I have seen, and its interpretation으로 적음.
- 느부갓네살이 꿈에 본 나무와 순찰자를 벨드사살에게 말함
느부갓네살이 벨드사살에게 꿈을 고하며 이어 "내가 침상에서 나의 뇌 속으로 받은 이상이 이러하니라 내가 본즉 땅의 중앙에 한 나무가 있는데 고가 높더니 그 나무가 자라서 견고하여지고 그 고는 하늘에 닿았으니 땅 끝에서도 보이겠고 그 잎사귀는 아름답고 그 열매는 많아서 만민의 식물이 될만하고 들짐승이 그 그늘에 있으며 공중에 나는 새는 그 가지에 깃들이고 무릇 혈기 있는 자가 거기서 식물을 얻더라 내가 침상에서 뇌 속으로 받은 이상 가운데 또 본즉 한 순찰자, 한 거룩한 자가 하늘에서 내려왔는데 그가 소리 질러 외쳐서 이처럼 이르기를 그 나무를 베고 그 가지를 찍고 그 잎사귀를 떨고 그 열매를 헤치고 짐승들로 그 아래서 떠나게 하고 새들을 그 가지에서 쫓아내라 그러나 그 뿌리의 그루터기를 땅에 남겨두고 철과 놋줄로 동이고 그것으로 들 청초 가운데 있게 하라 그것이 하늘 이슬에 젖고 땅의 풀 가운데서 짐승으로 더불어 그 분량을 같이 하리라 또 그 마음은 변하여 인생의 마음 같지 아니하고 짐승의 마음을 받아 일곱 때를 지나리라 이는 순찰자들의 명령대로요 거룩한 자들의 말대로니 곧 인생으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며 또 지극히 천한 자로 그 위에 세우시는줄을 알게 하려 함이니라 하였느니라 나 느부갓네살왕이 이 꿈을 꾸었나니 너 벨드사살아 그 해석을 밝히 말하라 내 나라 모든 박사가 능히 그 해석을 내게 알게 하지 못하였으나 오직 너는 능히 하리니 이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네 안에 있음이니라"라고 말함. 개역한글 4:13은 "한 순찰자, 한 거룩한 자가"로, WEB은 a holy watcher로 적음. 개역한글 4:15–16은 "그 분량을 같이 하리라"와 "일곱 때를 지나리라"로 적고, WEB은 Let his portion be with the animals와 let seven times pass over him으로 적어 his와 him으로 바꿈.
- 벨드사살이 왕에게 그 꿈을 해석하고 간함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다니엘이 얼마 동안 놀라 벙벙하며 마음이 번민하였음. 왕이 그에게 "벨드사살아 너는 이 꿈과 그 해석을 인하여 번민할 것이 아니니라"라고 말하고, 벨드사살이 "내 주여 그 꿈은 왕을 미워하는 자에게 응하기를 원하며 그 해석은 왕의 대적에게 응하기를 원하나이다 왕의 보신 그 나무가 자라서 견고하여지고 그 고는 하늘에 닿았으니 땅 끝에서도 보이겠고 그 잎사귀는 아름답고 그 열매는 많아서 만민의 식물이 될만하고 들짐승은 그 아래 거하며 공중에 나는 새는 그 가지에 깃들이더라 하시오니 왕이여 이 나무는 곧 왕이시라 이는 왕이 자라서 견고하여지고 창대하사 하늘에 닿으시며 권세는 땅 끝까지 미치심이니이다 왕이 보신즉 한 순찰자, 한 거룩한 자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이르기를 그 나무를 베고 멸하라 그러나 그 뿌리의 그루터기는 땅에 남겨두고 철과 놋줄로 동이고 그것을 들 청초 가운데 있게 하라 그것이 하늘 이슬에 젖고 또 들짐승으로 더불어 그 분량을 같이 하며 일곱 때를 지내리라 하더라 하시오니 왕이여 그 해석은 이러하니이다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명정하신 것이 내 주 왕에게 미칠 것이라 왕이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거하며 소처럼 풀을 먹으며 하늘 이슬에 젖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낼 것이라 그 때에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줄을 아시리이다 또 그들이 그 나무 뿌리의 그루터기를 남겨 두라 하였은즉 하나님이 다스리시는줄을 왕이 깨달은 후에야 왕의 나라가 견고하리이다 그런즉 왕이여 나의 간하는 것을 받으시고 공의를 행함으로 죄를 속하고 가난한 자를 긍휼히 여김으로 죄악을 속하소서 그리하시면 왕의 평안함이 혹시 장구하리이다"라고 대답함. 개역한글 4:23은 "한 순찰자, 한 거룩한 자가"로, WEB은 a holy watcher로 적음. 개역한글 4:24는 "내 주 왕에게 미칠 것이라"로 앞으로 미칠 일로 적고, WEB은 which has come on my lord the king으로 적음. 개역한글 4:26은 "그들이 그 나무 뿌리의 그루터기를 남겨 두라 하였은즉"과 "하나님이 다스리시는줄을"로 적고, WEB은 Whereas it was commanded to leave the stump와 after you know that Heaven rules로 적음.
- 느부갓네살왕이 바벨론 궁에서 말할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리고 그 일이 응하여 사람에게 쫓겨남
느부갓네살이 "이 모든 일이 다 나 느부갓네살왕에게 임하였느니라 열 두달이 지난 후에 내가 바벨론 궁 지붕에서 거닐쌔 나 왕이 말하여 가로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을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이 말이 오히려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가로되 느부갓네살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거하며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니 그 동시에 이 일이 나 느부갓네살에게 응하므로 내가 사람에게 쫓겨나서 소처럼 풀을 먹으며 몸이 하늘 이슬에 젖고 머리털이 독수리 털과 같았고 손톱은 새 발톱과 같았었느니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4:28–33을 느부갓네살의 "나"로 적고, WEB은 the King Nebuchadnezzar, he, the king, He로 적음. WEB은 4:29의 "바벨론 궁 지붕에서"를 in the royal palace of Babylon으로, 4:31의 "네게 말하노니"를 to you it is spoken으로 적음.
- 느부갓네살의 총명이 돌아오고 그가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감사하며 하늘의 왕을 찬양함
느부갓네살이 "그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가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자를 찬양하고 존경하였노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땅의 모든 거민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사에게든지 땅의 거민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누가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 할 자가 없도다 그 동시에 내 총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내 나라 영광에 대하여도 내 위엄과 광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나의 모사들과 관원들이 내게 조회하니 내가 내 나라에서 다시 세움을 입고 또 지극한 위세가 내게 더하였느니라 그러므로 지금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존경하노니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므로 무릇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니라"라고 말함. WEB은 4:34의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감사하며"를 I blessed the Most High로 적음.
- 벨사살왕이 큰 잔치를 배설하고 예루살렘 전의 기명으로 술을 마심
벨사살왕이 그 귀인 일천명을 위하여 큰 잔치를 배설하고 그 일천명 앞에서 술을 마심. 벨사살이 술을 마실 때에 명하여 그 부친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전에서 취하여 온 금, 은 기명을 가져오게 하였고, 본문은 "이는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마시려 함이었더라"고 적음. 이에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 성소 중에서 취하여 온 금 기명을 가져오매 왕이 그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로 더불어 그것으로 마시고, 무리가 술을 마시고는 그 금, 은, 동, 철, 목, 석으로 만든 신들을 찬양함. 개역한글 5:3은 기명을 가져온 이를 따로 적지 않고, WEB은 Then they brought the golden vessels로 적음. WEB은 5:2–3의 "왕후들"을 his wives로 적음.
- 왕이 분벽에 글자 쓰는 손가락을 보고 왕의 박사들이 그 글자를 읽지 못함
그 때에 사람의 손가락이 나타나서 왕궁 촛대 맞은편 분벽에 글자를 쓰는데 왕이 그 글자 쓰는 손가락을 봄. 이에 왕의 즐기던 빛이 변하고 그 생각이 번민하여 넓적다리 마디가 녹는듯하고 그 무릎이 서로 부딪힘. 왕이 크게 소리하여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장이를 불러 오게 하고 바벨론 박사들에게 "무론 누구든지 이 글자를 읽고 그 해석을 내게 보이면 자주옷을 입히고 금 사슬로 그 목에 드리우고 그로 나라의 세째 치리자를 삼으리라"라고 말함. 때에 왕의 박사가 다 들어 왔으나 능히 그 글자를 읽지 못하며 그 해석을 왕께 알게 하지 못하므로, 벨사살왕이 크게 번민하여 그 낯빛이 변하였고 귀인들도 다 놀람. 본문은 누구의 손가락인지 적지 않음. WEB은 5:5의 "촛대 맞은편 분벽에"를 near the lamp stand on the plaster of the wall로, "글자 쓰는 손가락을"을 the part of the hand that wrote로 적음.
- 태후가 잔치하는 궁에 들어와 다니엘을 말하고 그를 부르기를 청함
태후가 왕과 그 귀인들의 말로 인하여 잔치하는 궁에 들어 왔더니 "왕이여 만세수를 하옵소서 왕의 생각을 번민케 말며 낯빛을 변할 것이 아니니이다 왕의 나라에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는 사람이 있으니 곧 왕의 부친 때에 있던 자로서 명철과 총명과 지혜가 있어 신들의 지혜와 같은 자라 왕의 부친 느부갓네살왕이 그를 세워 박수와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장이의 어른을 삼으셨으니 왕이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이 다니엘의 마음이 민첩하고 지식과 총명이 있어 능히 꿈을 해석하며 은밀한 말을 밝히며 의문을 파할 수 있었음이라 이제 다니엘을 부르소서 그리하시면 그가 그 해석을 알려드리리이다"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태후"로, WEB은 The queen으로 적고, 두 판본 모두 그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5:11에 The king, Nebuchadnezzar, your father—yes, the king, your father—로 왕의 부친을 거듭 적고, 5:12의 "마음이 민첩하고"를 an excellent spirit으로 적음.
- 다니엘이 부름을 입어 왕의 앞에 나오고, 다니엘이 이 글을 읽고 해석하면 그로 세째 치리자를 삼으리라고 왕이 말함
이에 다니엘이 부름을 입어 왕의 앞에 나오매 왕이 다니엘에게 "네가 우리 부왕이 유다에서 사로잡아 온 유다 자손 중의 그 다니엘이냐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즉 네 안에는 신들의 영이 있으므로 네가 명철과 총명과 비상한 지혜가 있다 하도다 지금 여러 박사와 술객을 내 앞에 불러다가 그들로 이 글을 읽고 그 해석을 내게 알게 하라 하였으나 그들이 다 능히 그 해석을 내게 보이지 못하였느니라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즉 너는 해석을 잘하고 의문을 파한다 하도다 그런즉 이제 네가 이 글을 읽고 그 해석을 내게 알게 하면 네게 자주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네 목에 드리우고 너로 나라의 세째 치리자를 삼으리라"라고 말함. WEB은 5:13의 "다니엘이 부름을 입어 왕의 앞에 나오매"를 Then Daniel was brought in before the king으로, "우리 부왕"을 the king my father로 적고, 두 판본 모두 이 절에 그 부왕의 이름을 적지 않음.
- 다니엘이 벨사살에게 그 부친 느부갓네살의 일을 말하고 벨사살이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였다고 말함
다니엘이 왕에게 대답하여 "왕의 예물은 왕이 스스로 취하시며 왕의 상급은 다른 사람에게 주옵소서 그럴찌라도 내가 왕을 위하여 이 글을 읽으며 그 해석을 아시게 하리이다 왕이여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왕의 부친 느부갓네살에게 나라와 큰 권세와 영광과 위엄을 주셨고 그에게 큰 권세를 주셨으므로 백성들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들이 그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하였으며 그는 임의로 죽이며 임의로 살리며 임의로 높이며 임의로 낮추었더니 그가 마음이 높아지며 뜻이 강퍅하여 교만을 행하므로 그 왕위가 폐한바 되며 그 영광을 빼앗기고 인생 중에서 쫓겨나서 그 마음이 들짐승의 마음과 같았고 또 들나귀와 함께 거하며 또 소처럼 풀을 먹으며 그 몸이 하늘 이슬에 젖었으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우시는줄을 알기까지 이르게 되었었나이다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오히려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도리어 스스로 높여서 하늘의 주재를 거역하고 그 전 기명을 왕의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인들과 왕후들과 빈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왕이 또 보지도 듣지도 알지도 못하는 금, 은, 동, 철과 목, 석으로 만든 신상들을 찬양하고 도리어 왕의 호흡을 주장하시고 왕의 모든 길을 작정하시는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지 아니한지라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라고 말함. 이 말은 5:28까지 이어짐. WEB은 5:22를 You, his son, Belshazzar로 시작하고, 5:23의 "금, 은"을 silver and gold의 차례로, "신상들"을 the gods로, "왕후들"을 your wives로 적으며, 5:24의 "이 손가락이 나와서"를 the part of the hand was sent from before him으로 적음. 개역한글은 손가락이 보내졌다고 적지 않음.
- 기록한 글자와 그 뜻의 해석으로 이어지는 말
이어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데겔은 왕이 저울에 달려서 부족함이 뵈었다 함이요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바 되었다 함이니이다"라고 말함.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이 말은 5:17–24의 말에 이어짐. WEB은 글자를 MENE, MENE, TEKEL, UPHARSIN과 MENE, TEKEL, PERES로 적고, 5:26의 "왕의 나라의 시대를"을 your kingdom으로 적음.
- 벨사살이 명하여 다니엘에게 자주옷을 입히게 하고 그날 밤에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며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음
이에 벨사살이 명하여 무리로 다니엘에게 자주옷을 입히게 하며 금 사슬로 그의 목에 드리우게 하고 그를 위하여 조서를 내려 나라의 세째 치리자를 삼음. 그날 밤에 갈대아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때에 다리오는 육십 이세였음. 본문은 벨사살을 죽인 이를 적지 않음. WEB은 5:29를 Then Belshazzar commanded, and they clothed Daniel with purple로 시작하고, 조서를 내린 일을 made proclamation concerning him, that he should be the third ruler in the kingdom으로 적어 그가 세째 치리자가 되었다고 적지 않음. WEB은 5:30의 "갈대아왕"을 the Chaldean King으로, 5:31의 "육십 이세"를 about sixty-two years old로 적음.
- 다리오가 방백 일백 이십명과 총리 셋을 두고 총리 중 하나인 다니엘이 뛰어남
다리오가 자기의 심원대로 방백 일백 이십명을 세워 전국을 통치하게 하고 또 그들 위에 총리 셋을 두었으니 다니엘이 그 중에 하나임. 본문은 "이는 방백들로 총리에게 자기의 직무를 보고하게 하여 왕에게 손해가 없게 하려함이었더라"고 적음. 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하여 총리들과 방백들 위에 뛰어나므로 왕이 그를 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하고자 하였음. WEB은 6:1을 It pleased Darius to set over the kingdom one hundred twenty local governors로 적고, 6:3의 "마음이 민첩하여"를 because an excellent spirit was in him으로, "그를 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하고자 한지라"를 the king thought to set him over the whole realm으로 적음.
- 총리들과 방백들이 다니엘을 고소할 틈을 찾고 다리오왕이 금령의 조서에 어인을 찍음
이에 총리들과 방백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소할 틈을 얻고자 하였으나 능히 아무 틈, 아무 허물을 얻지 못하였음. 본문은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음이었더라"고 적음. 그 사람들이 "이 다니엘은 그 하나님의 율법에 대하여 그 틈을 얻지 못하면 그를 고소할 수 없으리라"라고 말함. 이에 총리들과 방백들이 모여 왕에게 나아가서 "다리오왕이여 만세수를 하옵소서 나라의 모든 총리와 수령과 방백과 모사와 관원이 의논하고 왕에게 한 율법을 세우며 한 금령을 정하실 것을 구하려 하였는데 왕이여 그것은 곧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에 어느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굴에 던져 넣기로 한 것이니이다 그런즉 왕이여 원컨대 금령을 세우시고 그 조서에 어인을 찍어서 메대와 바사의 변개치 아니하는 규례를 따라 그것을 다시 고치지 못하게 하옵소서"라고 구함. 이에 다리오왕이 조서에 어인을 찍어 금령을 냄. WEB은 6:5의 말을 We won’t find any occasion against this Daniel로 시작하고, 6:7의 "의논하고 왕에게 한 율법을 세우며 한 금령을 정하실 것을 구하려 하였는데"를 have consulted together to establish a royal statute and to make a strong decree로, 6:8의 "메대와 바사의 변개치 아니하는 규례"를 the law of the Medes and Persians, which doesn’t alter로 적음.
- 다니엘이 하루 세번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그 무리들이 그 일을 왕께 아룀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함. 그 무리들이 모여서 다니엘이 자기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간구하는 것을 발견함. 이에 그들이 나아가서 왕의 금령에 대하여 왕께 "왕이여 왕이 이미 금령에 어인을 찍어서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에 어느 신에게나 사람에게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하지 아니하였나이까"라고 아룀. 왕이 대답하여 "이 일이 적실하니 메대와 바사의 변개치 아니하는 규례대로 된 것이니라"라고 말함. 그들이 왕 앞에서 대답하여 "왕이여 사로잡혀 온 유다 자손 중에 그 다니엘이 왕과 왕의 어인이 찍힌 금령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하루 세번씩 기도하나이다"라고 말함. 왕이 이 말을 듣고 그로 인하여 심히 근심하여 다니엘을 구원하려고 마음을 쓰며 그를 건져 내려고 힘을 다하여 해가 질 때까지 이르렀음. 그 무리들이 또 모여 왕에게로 나아와서 "왕이여 메대와 바사의 규례를 아시거니와 왕의 세우신 금령과 법도는 변개하지 못할 것이니이다"라고 말함. 본문은 다니엘이 기도한 말을 적지 않음. WEB은 6:10의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에 맞는 말을 괄호 안에 now his windows were open in his room toward Jerusalem으로 적음.
- 왕의 명으로 다니엘이 사자 굴에 던져지고 왕이 인을 쳐서 봉하고 밤이 맟도록 금식함
이에 왕이 명하매 다니엘을 끌어다가 사자 굴에 던져 넣음. 왕이 다니엘에게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리라"라고 말함. 이에 돌을 굴려다가 굴 아구를 막으매 왕이 어인과 귀인들의 인을 쳐서 봉하였음. 본문은 "이는 다니엘 처치한 것을 변개함이 없게 하려함이었더라"고 적음. 왕이 궁에 돌아가서는 밤이 맟도록 금식하고 그 앞에 기악을 그치고 침수를 폐함. 개역한글 6:16–17은 다니엘을 끌어다가 던져 넣은 이와 돌을 굴려다가 굴 아구를 막은 이를 따로 적지 않고, WEB은 the king commanded, and they brought Daniel and cast him into the den of lions와 A stone was brought로 적음.
- 왕의 명으로 다니엘이 굴에서 올려지고 다니엘을 참소한 사람들이 사자 굴에 던져짐
이튿날에 왕이 새벽에 일어나 급히 사자굴로 가서 다니엘의 든 굴에 가까이 이르러는 슬피 소리질러 다니엘에게 "사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에게서 너를 구원하시기에 능하셨느냐"라고 물음. 다니엘이 왕에게 "왕이여 원컨대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치 아니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의 앞에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라고 말함. 왕이 심히 기뻐서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라고 명하고,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음. 본문은 "이는 그가 자기 하나님을 의뢰함이었더라"고 적음. 왕이 명을 내려 다니엘을 참소한 사람들을 끌어오게 하고 그들을 그 처자들과 함께 사자 굴에 던져 넣게 하였더니 그들이 굴 밑에 닿기 전에 사자가 곧 그들을 움켜서 그 뼈까지도 부숴뜨림. 개역한글 6:20은 소리질러 물은 이를 따로 적지 않고 6:19의 왕에 이어지며, WEB은 he cried with a troubled voice. The king spoke and said to Daniel로 적음. WEB은 6:24의 "그 처자들과"를 them, their children, and their wives로 적음.
- 다리오왕이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하라는 조서를 내리고 다니엘이 형통함
이에 다리오왕이 온 땅에 있는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들에게 "원컨대 많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찌니 그는 사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치 않으실 자시며 그 나라는 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자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니라"라고 조서를 내림. 본문은 "이 다니엘이 다리오왕의 시대와 바사 사람 고레스왕의 시대에 형통하였더라"고 적음. WEB은 6:25의 "조서를 내려 가로되"를 wrote to로, 6:27의 "사자의 입에서"를 from the power of the lions로 적음.
- 다니엘이 밤 이상에서 큰 짐승 넷을 봄
바벨론 왕 벨사살 원년에 다니엘이 그 침상에서 꿈을 꾸며 뇌 속으로 이상을 받고 그 꿈을 기록하며 그 일의 대략을 진술함. 다니엘이 진술하여 "내가 밤에 이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니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볼 사이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입었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으며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편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에게 말하는 자가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으며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또 권세를 받았으며 내가 밤 이상 가운데 그 다음에 본 네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또 큰 철 이가 있어서 먹고 부숴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으므로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라고 말함. 다니엘의 말은 7:28까지 이어짐. 7:5는 둘째 짐승에게 말한 이를 "그에게 말하는 자가 있어 이르기를"로만 적고 누구인지 적지 않으며, WEB은 They said this to it으로 적음. WEB은 7:8의 "큰 말을 하였느니라"를 a mouth speaking arrogantly로 적음.
- 말하는 이가 왕좌와 옛적부터 항상 계신이를 보고 짐승이 죽임을 당하는 것을 봄
말하는 이 ("나")가 "내가 보았는데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이가 좌정하셨는데 그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 같고 그 보좌는 불꽃이요 그 바퀴는 붙는 불이며 불이 강처럼 흘러 그 앞에서 나오며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 그 때에 내가 그 큰 말하는 작은 뿔의 목소리로 인하여 주목하여 보는 사이에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그 시체가 상한바 되어 붙는 불에 던진바 되었으며 그 남은 모든 짐승은 그 권세를 빼았겼으나 그 생명은 보존되어 정한 시기가 이르기를 기다리게 되었더라"라고 말함.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이 말은 7:2에 시작된 말에 이어짐. 두 판본 모두 짐승을 죽이고 권세를 빼앗은 이를 적지 않음. 개역한글 7:11은 "그 큰 말하는 작은 뿔의 목소리"로 적고 WEB은 the voice of the arrogant words which the horn spoke로 적으며, 7:12의 "정한 시기가 이르기를 기다리게"를 WEB은 for a season and a time으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밤 이상 중에 인자 같은이가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오는 것을 봄
말하는 이 ("나")가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라고 말함.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고, 두 판본 모두 인자 같은이가 누구인지,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준 이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7:13의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를 there came with the clouds of the sky로, "그 앞에 인도되매"를 they brought him near before him으로 적고, 7:14의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를 Dominion was given him, and glory, and a kingdom으로 적음.
- 곁에 모신 자가 큰 짐승 넷을 네 왕이라 말함
다니엘이 "나 다니엘이 중심에 근심하며 내 뇌 속에 이상이 나로 번민케 한지라 내가 그 곁에 모신 자 중 하나에게 나아가서 이 모든 일의 진상을 물으매 그가 내게 고하여 그 일의 해석을 알게 하여 가로되"라고 말함. 그 곁에 모신 자 중 하나가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이 해석을 다니엘이 전하는 말 안에 적고, 네 왕과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 말하는 이가 네째 짐승의 진상을 알고자 하며 다른 뿔이 성도들과 싸우는 것을 봄
말하는 이 ("나")가 "이에 내가 네째 짐승의 진상을 알고자 하였으니 곧 그것은 모든 짐승과 달라서 심히 무섭고 그 이는 철이요 그 발톱은 놋이며 먹고 부숴뜨리고 나머지는 발로 밟았으며 또 그것의 머리에는 열 뿔이 있고 그 외에 또 다른 뿔이 나오매 세 뿔이 그 앞에 빠졌으며 그 뿔에는 눈도 있고 큰 말하는 입도 있고 그 모양이 동류보다 강하여 보인 것이라 내가 본즉 이 뿔이 성도들로 더불어 싸워 이기었더니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라고 말함.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 7:19–20은 알고자 한 진상을 네째 짐승의 것으로 적고 열 뿔과 다른 뿔을 그 짐승을 두고 적으며, WEB은 and concerning the ten horns that were on its head and the other horn which came up으로 뿔들도 알고자 한 것으로 적음. WEB은 7:22를 until the Ancient of Days came, and judgment was given to the saints of the Most High로 적어, 개역한글이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성도를 위하여 "신원하셨고"라고 적는 곳에 성도에게 심판이 주어졌다고 적고 준 이를 적지 않음.
- 모신 자가 네째 짐승은 땅의 네째 나라요 열 뿔은 열 왕이라고 말함
모신 자가 "네째 짐승은 곧 땅의 네째 나라인데 이는 모든 나라보다 달라서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숴뜨릴 것이며 그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그러나 심판이 시작된즉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끝까지 멸망할 것이요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에게 붙인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가 다 그를 섬겨 복종하리라"라고 말함. 개역한글 7:23은 말하는 이를 "모신 자가 이처럼 이르되"로 적고, WEB은 So he said로 적음. 두 판본 모두 네째 나라와 열 왕과 "또 하나"가 누구인지, 7:27의 "그의 나라"가 누구의 나라인지 적지 않음. WEB은 7:25의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를 they will be given into his hand로, 7:26의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끝까지 멸망할 것이요"를 they will take away his dominion, to consume and to destroy it to the end로, 7:27의 "성민"을 the people of the saints로 적음.
- 다니엘이 번민하였으나 그 일을 마음에 감춤
다니엘이 "그 말이 이에 그친지라 나 다니엘은 중심이 번민하였으며 내 낯빛이 변하였으나 내가 이 일을 마음에 감추었느니라"라고 말함. WEB은 7:2에 연 다니엘의 말의 따옴표를 이 절 끝에 맺음.
- 다니엘이 수산 성에서 이상 중에 두 뿔 가진 수양을 봄
벨사살왕 삼년에 다니엘에게 다시 이상이 나타나고, 다니엘이 그 이상 가운데 두 뿔 가진 수양을 봄. 본문은 "나 다니엘에게 처음에 나타난 이상 후 벨사살왕 삼년에 다시 이상이 나타나니라 내가 이상을 보았는데 내가 그것을 볼 때에 내 몸은 엘람도 수산 성에 있었고 내가 이상을 보기는 을래 강변에서니라 내가 눈을 들어 본즉 강 가에 두 뿔 가진 수양이 섰는데 그 두 뿔이 다 길어도 한 뿔은 다른 뿔보다도 길었고 그 긴 것은 나중에 난 것이더라 내가 본즉 그 수양이 서와 북과 남을 향하여 받으나 그것을 당할 짐승이 하나도 없고 그 손에서 능히 구할이가 절대로 없으므로 그것이 임의로 행하고 스스로 강대하더라"라고 적음. 8:3은 "강 가에"의 강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8:2를 when I saw, I was in the citadel of Susa, which is in the province of Elam. I saw in the vision, and I was by the river Ulai로 적어, 개역한글이 "내가 이상을 보기는 을래 강변에서니라"라고 적는 곳에 이상 가운데 을래 강변에 있었다고 적음.
- 말하는 이가 서편에서 온 수염소와 그 현저한 뿔을 봄
말하는 이 ("나")가 서편으로부터 온 수염소를 봄. 본문은 "내가 생각할 때에 한 수염소가 서편에서부터 와서 온 지면에 두루 다니되 땅에 닿지 아니하며 그 염소 두 눈 사이에는 현저한 뿔이 있더라 그것이 두 뿔 가진 수양 곧 내가 본바 강 가에 섰던 양에게로 나아가되 분노한 힘으로 그것에게로 달려가더니 내가 본즉 그것이 수양에게로 가까이 나아가서는 더욱 성내어 그 수양을 쳐서 그 두 뿔을 꺾으나 수양에게는 그것을 대적할 힘이 없으므로 그것이 수양을 땅에 엎드러뜨리고 짓밟았으나 능히 수양을 그 손에서 벗어나게 할 이가 없었더라 수염소가 스스로 심히 강대하여 가더니 강성할 때에 그 큰 뿔이 꺾이고 그 대신에 현저한 뿔 넷이 하늘 사방을 향하여 났더라"라고 적음.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8:6은 "강 가에"의 강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 작은 뿔 하나가 스스로 높아져서 군대의 주재를 대적하였다고 이어지는 이상
이상이 이어짐. 본문은 "그 중 한 뿔에서 또 작은 뿔 하나가 나서 남편과 동편과 또 영화로운 땅을 향하여 심히 커지더니 그것이 하늘 군대에 미칠만큼 커져서 그 군대와 별 중에 몇을 땅에 떨어뜨리고 그것을 짓밟고 또 스스로 높아져서 군대의 주재를 대적하며 그에게 매일 드리는 제사를 제하여 버렸고 그의 성소를 헐었으며 범죄함을 인하여 백성과 매일 드리는 제사가 그것에게 붙인바 되었고 그것이 또 진리를 땅에 던지며 자의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라고 적음. 이 절들은 보는 이를 적지 않고, 영화로운 땅과 하늘 군대와 군대의 주재가 무엇인지 적지 않음. WEB은 8:11의 "스스로 높아져서 군대의 주재를 대적하며"를 it magnified itself, even to the prince of the army로, "그의 성소를 헐었으며"를 the place of his sanctuary was cast down으로 적고, 8:12의 "백성"을 The army로 적음.
- 말하는 이가 거룩한 자의 말과 다른 거룩한 자의 물음을 들음
말하는 이 ("나")가 거룩한 자가 말하는 것과 다른 거룩한 자가 묻는 것을 들음. 본문은 "내가 들은즉 거룩한 자가 말하더니 다른 거룩한 자가 그 말하는 자에게 묻되 이상에 나타난바 매일 드리는 제사와 망하게 하는 죄악에 대한 일과 성소와 백성이 내어준바 되며 짓밟힐 일이 어느 때까지 이를꼬 하매 그가 내게 이르되 이천 삼백 주야까지니 그 때에 성소가 정결하게 함을 입으리라 하였느니라"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8:14의 그가 누구인지 적지 않으며,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8:13의 "백성"을 the army로, 8:14의 "이천 삼백 주야"를 two thousand and three hundred evenings and mornings로 적음.
- 다니엘이 사람의 목소리가 가브리엘을 부르는 것을 듣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림
다니엘이 이상의 뜻을 알고자 할 때에 사람의 목소리가 가브리엘을 부르는 것을 듣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림. 본문은 "나 다니엘이 이 이상을 보고 그 뜻을 알고자 할 때에 사람 모양 같은 것이 내 앞에 섰고 내가 들은즉 을래강 두 언덕 사이에서 사람의 목소리가 있어 외쳐 이르되 가브리엘아 이 이상을 이 사람에게 깨닫게 하라 하더니 그가 나의 선 곳으로 나아왔는데 그 나아올 때에 내가 두려워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매 그가 내게 이르되 인자야 깨달아 알라 이 이상은 정한 때 끝에 관한 것이니라 그가 내게 말할 때에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어 깊이 잠들매 그가 나를 어루 만져서 일으켜 세우며"라고 적음. 이 문장은 8:19의 "가로되"로 이어짐. 두 판본 모두 그 목소리가 누구의 것인지 적지 않고, 8:17–18의 그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두 뿔 가진 수양은 메대와 바사 왕들이요 털이 많은 수염소는 헬라 왕이라고 하는 말
본문은 "가로되 진노하시는 때가 마친 후에 될 일을 내가 네게 알게 하리니 이 이상은 정한 때 끝에 관한 일임이니라 네가 본바 두 뿔 가진 수양은 곧 메대와 바사 왕들이요 털이 많은 수염소는 곧 헬라 왕이요 두 눈 사이에 있는 큰 뿔은 곧 그 첫째 왕이요 이 뿔이 꺾이고 그 대신에 네 뿔이 났은즉 그 나라 가운데서 네 나라가 일어나되 그 권세만 못하리라 이 네 나라 마지막 때에 패역자들이 가득할 즈음에 한 왕이 일어나리니 그 얼굴은 엄장하며 궤휼에 능하며 그 권세가 강할 것이나 자기의 힘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며 그가 장차 비상하게 파괴를 행하고 자의로 행하여 형통하며 강한 자들과 거룩한 백성을 멸하리라 그가 꾀를 베풀어 제 손으로 궤휼을 이루고 마음에 스스로 큰체하며 또 평화한 때에 많은 무리를 멸하며 또 스스로 서서 만왕의 왕을 대적할 것이나 그가 사람의 손을 말미암지 않고 깨어지리라 이미 말한바 주야에 대한 이상이 확실하니 너는 그 이상을 간수하라 이는 여러 날 후의 일임이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8:19는 말하는 이를 따로 적지 않고 8:18의 "그가 나를 어루 만져서 일으켜 세우며"에 이어지며, WEB은 He said로 적음. 이 절들은 말하는 이의 이름을 적지 않고, 그 첫째 왕과 네 나라와 한 왕과 만왕의 왕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8:19의 "진노하시는 때가 마친 후에"를 in the latter time of the indignation으로, 8:23의 "궤휼에 능하며"를 understanding riddles로, 8:25의 "만왕의 왕"을 the prince of princes로, "사람의 손을 말미암지 않고"를 without human hands로, 8:26의 "간수하라"를 seal up으로 적음.
- 다니엘이 혼절하여 앓고 그 이상의 뜻을 깨닫는 사람이 없음
본문은 "이에 나 다니엘이 혼절하여 수일을 앓다가 일어나서 왕의 일을 보았느니라 내가 그 이상을 인하여 놀랐고 그 뜻을 깨닫는 사람도 없었느니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이 왕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 다니엘이 서책으로 예레미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의 년수를 깨달음
본문은 "메대 족속 아하수에로의 아들 다리오가 갈대아 나라 왕으로 세움을 입던 원년 곧 그 통치 원년에 나 다니엘이 서책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고하신 그 년수를 깨달았나니 곧 예루살렘의 황무함이 칠십년만에 마치리라 하신 것이니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그 말씀의 내용을 "예루살렘의 황무함이 칠십년만에 마치리라 하신 것"으로 적고, WEB은 for the accomplishing of the desolations of Jerusalem, even seventy years로 적음. 두 판본 모두 "메대 족속"이 다리오에게 붙는지 아하수에로에게 붙는지 적지 않음.
- 말하는 이가 금식하며 주 하나님께 기도하며 자복함
본문은 "내가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무릅쓰고 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기를 결심하고 내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며 자복하여 이르기를"로 적고, 말하는 이 ("나")가 "크시고 두려워할 주 하나님,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를 위하여 언약을 지키시고 그에게 인자를 베푸시는 자시여 우리는 이미 범죄하여 패역하며 행악하며 반역하여 주의 법도와 규례를 떠났사오며 우리가 또 주의 종 선지자들이 주의 이름으로 우리의 열왕과 우리의 방백과 열조와 온 국민에게 말씀한 것을 듣지 아니하였나이다"라고 기도함. 이 기도는 9:19까지 이어지며,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 9:4는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로 주께 말하고, WEB은 those who love him and keep his commandments로 적음.
- 공의는 주께로 돌아간다고 이어지는 기도
이어 "주여 공의는 주께로 돌아가고 수욕은 우리 얼굴로 돌아옴이 오늘날과 같아서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민들과 이스라엘이 가까운데 있는 자나 먼데 있는 자가 다 주께서 쫓아 보내신 각국에서 수욕을 입었사오니 이는 그들이 주께 죄를 범하였음이니이다 주여 수욕이 우리에게 돌아오고 우리의 열왕과 우리의 방백과 열조에게 돌아온 것은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음이니이다 마는 주 우리 하나님께는 긍휼과 사유하심이 있사오니 이는 우리가 주께 패역하였음이오며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여호와께서 그 종 선지자들에게 부탁하여 우리 앞에 세우신 율법을 행치 아니하였음이니이다"라고 말함. 개역한글 9:9는 "우리가 주께 패역하였음이오며"로 주께 말하고, WEB은 for we have rebelled against him으로 적음. WEB은 9:7의 "이스라엘"을 all Israel로 적음.
- 모세의 율법 가운데 기록된 맹세대로 저주가 내렸다고 이어지는 기도
이어 "온 이스라엘이 주의 율법을 범하고 치우쳐 가서 주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저주가 우리에게 내렸으되 곧 하나님의 종 모세의 율법 가운데 기록된 맹세대로 되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음이니이다 주께서 큰 재앙을 우리에게 내리사 우리와 및 우리를 재판하던 재판관을 쳐서 하신 말씀을 이루셨사오니 온 천하에 예루살렘에 임한 일 같은 것이 없나이다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이 모든 재앙이 이미 우리에게 임하였사오나 우리는 우리의 죄악을 떠나고 주의 진리를 깨닫도록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은총을 간구치 아니하였나이다 이러므로 여호와께서 이 재앙을 간직하여 두셨다가 우리에게 임하게 하셨사오니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는 행하시는 모든 일이 공의로우시나 우리가 그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음이니이다"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9:11의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음이니이다"와 9:12의 "주께서 … 하신 말씀을 이루셨사오니"로 주께 말하고, WEB은 for we have sinned against him과 He has confirmed his words로 적음. 9:11은 개역한글이 "이 저주가 우리에게 내렸으되 곧 하나님의 종 모세의 율법 가운데 기록된 맹세대로 되었사오니"라고 적는 곳에, WEB은 the curse and the oath written in the law of Moses the servant of God has been poured out on us로 적고, 이 절 가운데 따옴표를 다시 엶.
- 주의 분노를 주의 성 예루살렘에서 떠나게 하시기를 구하는 기도
이어 "강한 손으로 주의 백성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오늘과 같이 명성을 얻으신 우리 주 하나님이여 우리가 범죄하였고 악을 행하였나이다 주여 내가 구하옵나니 주는 주의 공의를 좇으사 주의 분노를 주의 성 예루살렘, 주의 거룩한 산에서 떠나게 하옵소서 이는 우리의 죄와 우리의 열조의 죄악을 인하여 예루살렘과 주의 백성이 사면에 있는 자에게 수욕을 받음이니이다 그러하온즉 우리 하나님이여 지금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주의 얼굴 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취시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며 눈을 떠서 우리의 황폐된 상황과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성을 보옵소서 우리가 주의 앞에 간구하옵는 것은 우리의 의를 의지하여 하는 것이 아니요 주의 큰 긍휼을 의지하여 함이오니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들으시고 행하소서 지체치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주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 이는 주의 성과 주의 백성이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바 됨이니이다"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9:4에 시작된 기도를 9:19 끝에 맺음. WEB은 9:17의 "주를 위하여"를 for the Lord’s sake로 적음.
- 그 사람 가브리엘이 기도하는 다니엘에게 가르치며 말함
다니엘이 기도할 때에 그 사람 가브리엘이 이르러 그에게 가르치며 말함. 본문은 "내가 이같이 말하여 기도하며 내 죄와 및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자복하고 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위하여 내 하나님 여호와 앞에 간구할 때 곧 내가 말하여 기도할 때에 이전 이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내게 가르치며 내게 말하여 가로되"로 적고, 그 사람 가브리엘이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나왔나니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고하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이상을 깨달을찌니라"라고 말함. 그의 말은 9:27까지 이어짐. 두 판본 모두 9:23의 명령을 누가 내렸는지 적지 않음. WEB은 9:21의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를 being caused to fly swiftly, touched me about the time of the evening offering으로 적어, 개역한글이 그가 날아서 이르렀다고 적는 곳에 그가 빨리 날게 되어 만졌다고 적음. WEB은 9:23의 "크게 은총을 입은 자"를 greatly beloved로 적음.
-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다고 이어지는 말
이어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부음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찌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 이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때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거리와 해자가 이룰 것이며 육십 이 이레 후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라고 말함.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이 말은 9:22의 "내게 말하여 가로되"에 이어지고 개역한글은 9:27 끝을 "하였느니라"로 맺음. 두 판본 모두 지극히 거룩한 자, 기름부음을 받은 자, 한 왕, 9:27의 그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두 판본이 이 절들을 다르게 적는 곳은 검토 질문이 각 판본의 말로 적음.
- 바사 왕 고레스 삼년에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다니엘에게 한 일이 나타나고 다니엘이 세 이레 동안 슬퍼함
본문은 "바사 왕 고레스 삼년에 한 일이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다니엘에게 나타났는데 그 일이 참되니 곧 큰 전쟁에 관한 것이라 다니엘이 그 일을 분명히 알았고 그 이상을 깨달으니라"고 적음. 10:2부터 본문은 다니엘의 일인칭으로 "그 때에 나 다니엘이 세 이레 동안을 슬퍼하며 세 이레가 차기까지 좋은 떡을 먹지 아니하며 고기와 포도주를 입에 넣지 아니하며 또 기름을 바르지 아니하니라"고 적음. 개역한글 10:1은 다니엘을 두 번 적고, WEB은 "다니엘이 그 일을 분명히 알았고"를 He understood the message로 적어 다니엘을 한 번만 적으며, "큰 전쟁에 관한 것이라"를 even a great warfare로 적음.
- 다니엘이 힛데겔 강 가에서 세마포 옷을 입은 사람을 봄
본문은 다니엘의 일인칭으로 "정월 이십 사일에 내가 힛데겔이라 하는 큰 강 가에 있었는데 그 때에 내가 눈을 들어 바라본즉 한 사람이 세마포 옷을 입었고 허리에는 우바스 정금 띠를 띠었고 그 몸은 황옥 같고 그 얼굴은 번갯빛 같고 그 눈은 횃불 같고 그 팔과 발은 빛난 놋과 같고 그 말소리는 무리의 소리와 같더라 이 이상은 나 다니엘이 홀로 보았고 나와 함께한 사람들은 이 이상은 보지 못하였어도 그들이 크게 떨며 도망하여 숨었었느니라 그러므로 나만 홀로 있어서 이 큰 이상을 볼 때에 내 몸에 힘이 빠졌고 나의 아름다운 빛이 변하여 썩은듯하였고 나의 힘이 다 없어졌으나 내가 그 말소리를 들었는데 그 말소리를 들을 때에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깊이 잠들었었느니라"고 적음. 본문은 세마포 옷을 입은 사람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10:5의 "허리에는 우바스 정금 띠를 띠었고"를 whose waist was adorned with pure gold of Uphaz로 적어 띠를 적지 않고, 10:8의 "나의 아름다운 빛이 변하여 썩은듯하였고"를 for my face grew deathly pale로 적음.
- 한 손이 다니엘을 어루만지고 말하는 이가 다니엘에게 보내심을 받아 왔다고 말함
본문은 "한 손이 있어 나를 어루만지기로 내가 떨더니 그가 내 무릎과 손바닥이 땅에 닿게 일으키고"라고 적음. 그가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 다니엘아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깨닫고 일어서라 내가 네게 보내심을 받았느니라"라고 말함. 본문은 "그가 내게 이 말을 한 후에 내가 떨며 일어서매"라고 적음. 그가 또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 말로 인하여 왔느니라 그런데 바사 국군이 이십 일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국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군장 중 하나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주므로 이제 내가 말일에 네 백성의 당할 일을 네게 깨닫게 하러 왔노라 대저 이 이상은 오래 후의 일이니라"라고 말함. 본문은 그의 이름을 적지 않고, 누가 그를 보냈는지, 누가 다니엘의 말을 들었는지 적지 않음. 개역한글 10:10은 다니엘이 떨었고 "그가" 일으켰다고 적고, WEB은 a hand touched me, which set me on my knees and on the palms of my hands로 적어 그 손이 일으켰다고 적음. 10:13은 두 판본이 차례와 까닭을 달리 적음: 개역한글은 바사 국군이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국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미가엘이 와서 도와주었다는 말로 적고, WEB은 But the prince of the kingdom of Persia withstood me twenty-one days; but, behold, Michael, one of the chief princes, came to help me because I remained there with the kings of Persia로 적어 머물러 있은 일을 미가엘이 도우러 온 까닭으로 적음.
- 인자와 같은 이가 입술을 만지고 사람의 모양 같은 것 하나가 또 만지며 강건케 하였음
본문은 "그가 이런 말로 내게 이를 때에 내가 곧 얼굴을 땅에 향하고 벙벙하였더니 인자와 같은 이가 있어 내 입술을 만진지라"라고 적음. 말하는 이("나")가 입을 열어 "내 앞에 섰는 자"에게 "내 주여 이 이상을 인하여 근심이 내게 더하므로 내가 힘이 없어졌나이다 내 몸에 힘이 없어졌고 호흡이 남지 아니하였사오니 내 주의 이 종이 어찌 능히 내 주로 더불어 말씀할 수 있으리이까"라고 말함. 본문은 "또 사람의 모양 같은 것 하나가 나를 만지며 나로 강건케 하여 가로되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이여 두려워하지 말라 평안하라 강건하라 강건하라 그가 이같이 내게 말하매 내가 곧 힘이 나서"라고 적고, 말하는 이("나")가 "내 주께서 나로 힘이 나게 하셨사오니 말씀하옵소서"라고 말함. 이 절들은 말하는 이("나")를 이름으로 적지 않고, "내 앞에 섰는 자"와 인자와 같은 이와 사람의 모양 같은 것 하나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개역한글 10:16의 "인자와 같은 이"를 WEB은 one in the likeness of the sons of men으로 적어 sons를 복수로 적음. 10:17은 개역한글이 힘과 호흡이 없어진 일을 먼저, 물음을 뒤에 적고, WEB은 For how can the servant of this my lord talk with this my lord?를 먼저 적음.
- 말하는 이가 바사군과 헬라군과 미가엘을 말함
그가 "내가 어찌하여 네게 나아온 것을 네가 아느냐 이제 내가 돌아가서 바사군과 싸우려니와 내가 나간 후에는 헬라군이 이를 것이라 오직 내가 먼저 진리의 글에 기록된 것으로 네게 보이리라 나를 도와서 그들을 대적하는 자는 너희 군 미가엘 뿐이니라"라고 말함. 본문은 그의 이름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의 바사군, 헬라군, 너희 군의 "군"을 WEB은 the prince of Persia, the prince of Greece, Michael your prince의 prince로 적음. 개역한글 10:21은 "너희 군"으로 너희를 적고 "먼저"를 적으며, WEB은 But I will tell you that which is inscribed in the writing of truth로 적음. WEB은 10:21 끝에 따옴표를 닫지 않음.
- 말하는 이가 바사에서 일어날 세 왕과 네째와 한 능력 있는 왕을 말함
이어 "내가 또 메대 사람 다리오 원년에 일어나 그를 돕고 강하게 한 일이 있었느니라 이제 내가 참된 것을 네게 보이리라 보라 바사에서 또 세 왕이 일어날 것이요 그 후의 네째는 그들보다 심히 부요할 것이며 그가 그 부요함으로 강하여진 후에는 모든 사람을 격동시켜 헬라국을 칠 것이며 장차 한 능력 있는 왕이 일어나서 큰 권세로 다스리며 임의로 행하리라 그러나 그가 강성할 때에 그 나라가 갈라져 천하 사방에 나누일 것이나 그 자손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또 자기가 주장하던 권세대로도 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 나라가 뽑혀서 이 외의 사람들에게로 돌아갈 것임이니라"라고 말함. 11:1은 지난 일을, 11:2–4는 장차 될 일을 적는 말이며, 두 판본 모두 11:1의 "그를"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본문은 세 왕과 네째와 한 능력 있는 왕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11:2의 "모든 사람을 격동시켜 헬라국을 칠 것이며"를 he will stir up all against the realm of Greece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남방 왕의 딸과 북방 왕을 말함
이어 "남방의 왕은 강할 것이나 그 군들 중에 하나는 그보다 강하여 권세를 떨치리니 그 권세가 심히 클 것이요 몇 해 후에 그들이 서로 맹약하리니 곧 남방 왕의 딸이 북방 왕에게 나아가서 화친하리라 그러나 이 공주의 힘이 쇠하고 그 왕은 서지도 못하며 권세가 없어질뿐 아니라 이 공주와 그를 데리고 온 자와 그를 낳은 자와 그 때에 도와주던 자가 다 버림을 당하리라 그러나 이 공주의 본족에서 난 자 중에 하나가 그의 위를 이어 북방 왕의 군대를 치러 와서 그의 성에 들어가서 그들을 쳐서 이기고 그 신들과 부어만든 우상들과 그 은과 금의 아름다운 기구를 다 노략하여 애굽으로 가져갈 것이요 몇해 동안은 그가 북방 왕을 치지 아니하리라 북방 왕이 남방 왕의 나라로 쳐 들어갈 것이나 자기 본국으로 물러가리라"라고 말함. 본문은 남방 왕과 북방 왕, 남방 왕의 딸, 그 본족에서 난 자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11:6의 "그 왕은 서지도 못하며"를 He will also not stand, nor will his arm으로, "그를 데리고 온 자"를 those who brought her로, "그를 낳은 자"를 he who became the father of her로 적고, 11:7의 "이 공주의 본족에서 난 자 중에 하나가 그의 위를 이어"를 out of a shoot from her roots one will stand up in his place로 적음. 개역한글 11:9는 남방 왕의 나라로 쳐 들어갈 이를 "북방 왕이"로 적고, WEB은 He will come into the realm of the king of the south로 적음.
- 말하는 이가 그 아들들의 전쟁과 크게 노할 남방 왕과 다시 대군을 거느리고 올 북방 왕을 말함
이어 "그 아들들이 전쟁을 준비하고 심히 많은 군대를 모아서 물의 넘침 같이 나아올 것이며 그가 또 와서 남방 왕의 견고한 성까지 칠 것이요 남방 왕은 크게 노하여 나와서 북방 왕과 싸울 것이라 북방 왕이 큰 무리를 일으킬 것이나 그 무리가 그의 손에 붙인바 되리라 그가 큰 무리를 사로잡은 후에 그 마음이 스스로 높아져서 수만명을 엎드러뜨릴 것이나 그 세력은 더하지 못할 것이요 북방 왕은 돌아가서 다시 대군을 전보다 더 많이 준비하였다가 몇 때 곧 몇 해 후에 대군과 많은 물건을 거느리고 오리라"라고 말함. 본문은 그 아들들이 누구의 아들인지, 남방 왕과 북방 왕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11:10의 "그가 또 와서 남방 왕의 견고한 성까지 칠 것이요"를 They will return and wage war, even to his fortress로 적음. 개역한글 11:11은 큰 무리를 일으킬 이를 "북방 왕이"로 적고, WEB은 He will send out a great multitude로 적음. WEB은 11:12의 "그가 큰 무리를 사로잡은 후에"를 The multitude will be carried off로 적음.
- 말하는 이가 토성을 쌓을 북방 왕과 영화로운 땅과 섬들을 말함
이어 "그 때에 여러 사람이 일어나서 남방 왕을 칠 것이요 네 백성 중에서도 강포한 자가 스스로 높아져서 이상을 이루려 할 것이나 그들이 도리어 넘어지리라 이에 북방 왕은 와서 토성을 쌓고 견고한 성읍을 취할 것이요 남방 군대는 그를 당할 수 없으며 또 그 택한 군대라도 그를 당할 힘이 없을 것이므로 오직 와서 치는 자가 임의로 행하리니 능히 그 앞에 설 사람이 없겠고 그가 영화로운 땅에 설 것이요 그 손에 멸망이 있으리라 그가 결심하고 전국의 힘을 다하여 이르렀다가 그와 화친할 것이요 또 여자의 딸을 그에게 주어 그 나라를 패망케 하려 할 것이나 이루지 못하리니 그에게 무익하리라 그 후에 그가 얼굴을 섬들로 돌이켜 많이 취할 것이나 한 대장이 있어서 그의 보이는 수욕을 씻고 그 수욕을 그에게로 돌릴 것이므로 그가 드디어 그 얼굴을 돌이켜 자기 땅 산성들로 향할 것이나 거쳐 넘어지고 다시는 보이지 아니하리라"라고 말함. 본문은 영화로운 땅과 섬들이 어디인지, 여자의 딸과 한 대장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11:14의 "네 백성 중에서도 강포한 자가"를 the children of the violent among your people로 적음. WEB은 11:17의 "그와 화친할 것이요"를 and with him equitable conditions. He will perform them으로, "이루지 못하리니 그에게 무익하리라"를 but she will not stand, and won’t be for him으로 적음. WEB은 11:18의 "한 대장"을 a prince로 적음.
- 말하는 이가 토색하는 자를 두루 다니게 할 자와 한 비천한 사람과 동맹한 왕을 말함
이어 "그 위를 이을 자가 토색하는 자로 그 나라의 아름다운 곳으로 두루 다니게 할 것이나 그는 분노함이나 싸움이 없이 몇 날이 못되어 망할 것이요 또 그 위를 이을 자는 한 비천한 사람이라 나라 영광을 그에게 주지 아니할 것이나 그가 평안한 때를 타서 궤휼로 그 나라를 얻을 것이며 넘치는 물 같은 군대가 그에게 넘침을 입어 패할 것이요 동맹한 왕도 그렇게 될 것이며 그와 약조한 후에 그는 거짓을 행하여 올라올 것이요 적은 백성을 거느리고 강하게 될 것이며 그가 평안한 때에 그 도의 가장 기름진 곳에 들어와서 그 열조와 열조의 조상이 행하지 못하던 것을 행할 것이요 그는 노략하며 탈취한 재물을 무리에게 흩어주며 모략을 베풀어 얼마 동안 산성들을 칠 것인데 때가 이르기까지 그리하리라"라고 말함. 본문은 토색하는 자를 두루 다니게 할 자와 한 비천한 사람과 동맹한 왕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11:20의 "그 나라의 아름다운 곳으로 두루 다니게 할 것이나"를 to pass through the kingdom to maintain its glory로, 11:22의 "동맹한 왕도 그렇게 될 것이며"를 Yes, also the prince of the covenant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남방 왕을 칠 자와 한 밥상에서 거짓말을 할 이 두 왕을 말함
이어 "그가 그 힘을 떨치며 용맹을 발하여 큰 군대를 거느리고 남방 왕을 칠 것이요 남방 왕도 심히 크고 강한 군대를 거느리고 맞아 싸울 것이나 능히 당하지 못하리니 이는 그들이 모략을 베풀어 그를 침이니라 자기의 진미를 먹는 자가 그를 멸하리니 그 군대가 흩어질 것이요 많은 자가 엎드러져 죽으리라 이 두 왕이 마음에 서로 해하고자 하여 한 밥상에 앉았을 때에 거짓말을 할 것이라 일이 형통하지 못하리니 이는 작정된 기한에 미쳐서 그 일이 끝날 것임이니라 북방 왕은 많은 재물을 가지고 본국으로 돌아가리니 그는 마음으로 거룩한 언약을 거스리며 임의로 행하고 본토로 돌아갈 것이며"라고 말함. 본문은 이 두 왕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개역한글 11:28은 본국으로 돌아갈 이를 "북방 왕은"으로 적고, WEB은 Then he will return into his land with great wealth로 적음.
- 말하는 이가 깃딤의 배들과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과 지혜로운 자들을 말함
이어 "작정된 기한에 그가 다시 나와서 남방에 이를 것이나 이번이 그 전번만 못하리니 이는 깃딤의 배들이 이르러 그를 칠 것임이라 그가 낙심하고 돌아가며 거룩한 언약을 한하고 임의로 행하며 돌아가서는 거룩한 언약을 배반하는 자를 중히 여길 것이며 군대는 그의 편에 서서 성소 곧 견고한 곳을 더럽히며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세울 것이며 그가 또 언약을 배반하고 악행하는 자를 궤휼로 타락시킬 것이나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발하리라 백성 중에 지혜로운 자가 많은 사람을 가르칠 것이나 그들이 칼날과 불꽃과 사로잡힘과 약탈을 당하여 여러 날 동안 쇠패하리라 그들이 쇠패할 때에 도움을 조금 얻을 것이나 많은 사람은 궤휼로 그들과 친합할 것이며 또 그들 중 지혜로운 자 몇 사람이 쇠패하여 무리로 연단되며 정결케 되며 희게 되어 마지막 때까지 이르게 하리니 이는 작정된 기한이 있음이니라"라고 말함. 본문은 "그"와 지혜로운 자들이 누구인지,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이 무엇인지 적지 않음. WEB은 11:31의 "군대는 그의 편에 서서"를 Forces from him으로, "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the abomination that makes desolate로 적음.
- 말하는 이가 스스로 높여 모든 신보다 크다 할 왕을 말함
이어 "이 왕이 자기 뜻대로 행하며 스스로 높여 모든 신보다 크다 하며 비상한 말로 신들의 신을 대적하며 형통하기를 분노하심이 쉴 때까지 하리니 이는 그 작정된 일이 반드시 이룰 것임이니라 그가 모든 것보다 스스로 크다 하고 그 열조의 신들과 여자의 사모하는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아무 신이든지 돌아보지 아니할 것이나 그 대신에 세력의 신을 공경할 것이요 또 그 열조가 알지 못하던 신에게 금 은 보석과 보물을 드려 공경할 것이며 그는 이방신을 힘입어 크게 견고한 산성들을 취할 것이요 무릇 그를 안다 하는 자에게는 영광을 더하여 여러 백성을 다스리게도 하며 그에게서 뇌물을 받고 땅을 나눠 주기도 하리라"라고 말함. 본문은 이 왕이 누구인지, 세력의 신과 이방신이 무엇인지 적지 않음. WEB은 11:36의 "이 왕이"를 The king으로, "형통하기를 분노하심이 쉴 때까지 하리니"를 He will prosper until the indignation is accomplished로, 11:38의 "세력의 신"을 the god of fortresses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마지막 때의 남방 왕과 북방 왕을 말함
이어 "마지막 때에 남방 왕이 그를 찌르리니 북방 왕이 병거와 마병과 많은 배로 회리바람처럼 그에게로 마주 와서 그 여러 나라에 들어가며 물이 넘침 같이 지나갈 것이요 그가 또 영화로운 땅에 들어갈 것이요 많은 나라를 패망케 할 것이나 오직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의 존귀한 자들은 그 손에서 벗어나리라 그가 열국에 그 손을 펴리니 애굽 땅도 면치 못할 것이므로 그가 권세로 애굽의 금 은과 모든 보물을 잡을 것이요 리비아 사람과 구스 사람이 그의 시종이 되리라 그러나 동북에서부터 소문이 이르러 그로 번민케 하므로 그가 분노하여 나가서 많은 무리를 다 도륙하며 진멸코자 할 것이요 그가 장막 궁전을 바다와 영화롭고 거룩한 산 사이에 베풀 것이나 그의 끝이 이르리니 도와줄 자가 없으리라"라고 말함. 본문은 남방 왕과 북방 왕과 "그"가 누구인지, 영화로운 땅과 영화롭고 거룩한 산이 어디인지 적지 않음. WEB은 11:40의 "찌르리니"를 will contend with him으로 적음. 11:41은 개역한글이 "많은 나라를 패망케 할 것이나"로 적고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의 존귀한 자들은 그 손에서 벗어나리라"로 이름을 먼저 적으며, WEB은 many countries will be overthrown; but these will be delivered out of his hand: Edom, Moab, and the chief of the children of Ammon으로 적음. WEB은 11:43의 "리비아 사람과 구스 사람이 그의 시종이 되리라"를 The Libyans and the Ethiopians will follow his steps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대군 미가엘과 환난과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들을 말하고 다니엘에게 마지막 때까지 말을 간수하고 글을 봉함하라고 말함
이어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라고 말함. WEB은 12:4 끝에 따옴표를 닫음. 본문은 그 책이 무엇인지, 자는 자와 지혜 있는 자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개역한글 12:1의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을 WEB은 Michael … the great prince who stands for the children of your people로 적음. WEB은 12:4의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를 But you, Daniel, shut up the words and seal the book, even to the time of the end로 적음.
- 다니엘이 다른 두 사람을 보고 세마포 옷을 입은 자가 영생하시는 자를 가리켜 맹세함
본문은 다니엘의 일인칭으로 "나 다니엘이 본즉 다른 두 사람이 있어 하나는 강 이편 언덕에 섰고 하나는 강 저편 언덕에 섰더니"라고 적음. 그중에 하나가 세마포 옷을 입은 자 곧 강물 위에 있는 자에게 "이 기사의 끝이 어느 때까지냐"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내가 들은즉"으로 적고, 그 세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에 있는 자가 그 좌우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여 영생하시는 자를 가리켜 "반드시 한때 두때 반때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어지기까지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나리라"라고 맹세함. 본문은 다른 두 사람과 세마포 옷을 입은 자의 이름을 적지 않고, 이 강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12:5의 "다른 두 사람"을 two others로 적음. 개역한글 12:7은 맹세한 말을 "맹세하여 가로되 … 하더라"로 그대로 적고, WEB은 swore by him who lives forever that it will be for a time, times, and a half로 전하는 말로 적으며, "성도의 권세"를 the power of the holy people로 적음.
- 다니엘이 이 모든 일의 결국을 묻고 말하는 이가 다니엘에게 갈찌어다라고 말함
본문은 "내가 듣고도 깨닫지 못한지라"라고 적고, 다니엘이 "내 주여 이 모든 일의 결국이 어떠하겠삽나이까"라고 말함. 그가 "다니엘아 갈찌어다 대저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일천 이백 구십일을 지낼 것이요 기다려서 일천 삼백 삼십 오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네 업을 누릴 것임이니라"라고 말함. 본문은 그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12:9의 "대저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를 for the words are shut up and sealed until the time of the end로, 12:11의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the abomination that makes desolate로 적음. WEB은 12:13의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를 But go your way until the end로, "끝날에는 네 업을 누릴 것임이니라"를 and will stand in your inheritance at the end of the days로 적음.
호세아
- 호세아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의 머리말과 음란한 아내를 취하라 하신 명령
본문은 머리말을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가 이어 유다 왕이 된 시대 곧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왕이 된 시대에 브에리의 아들 호세아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고 적음. 본문은 이어 "여호와께서 비로소 호세아로 말씀하시니라"고 적고,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너는 가서 음란한 아내를 취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으라 이 나라가 여호와를 떠나 크게 행음함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1:2의 명령을 Go, take for yourself a wife of prostitution and children of unfaithfulness로 적어 "낳으라"에 맞는 말을 적지 않고, "이 나라가"를 the land로 적음.
- 고멜을 취한 일과 고멜이 낳은 아들, 그 이름을 이스르엘이라 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이에 저가 가서 디블라임의 딸 고멜을 취하였더니 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매"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1:3에 가서 고멜을 취한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그 이름을 이스르엘이라 하라 조금 후에 내가 이스르엘의 피를 예후의 집에 갚으며 이스라엘 족속의 나라를 폐할 것임이니라 그 날에 내가 이스르엘 골짜기에서 이스라엘의 활을 꺾으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꺾으리라 하시니라"로 맺음. 본문은 그 이름을 지었다고 적지 않음. WEB은 1:3을 So he went and took Gomer the daughter of Diblaim; and she conceived, and bore him a son으로 적어 "him"을 넣고, 1:4를 The LORD said to him으로 적어 호세아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고멜이 또 낳은 딸과, 그 이름을 로루하마라 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고멜이 또 잉태하여 딸을 낳으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그 이름을 로루하마라 하라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 족속을 긍휼히 여겨서 사하지 않을 것임이니라 그러나 내가 유다 족속을 긍휼히 여겨 저희 하나님 여호와로 구원하겠고 활과 칼이나 전쟁이나 말과 마병으로 구원하지 아니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로 맺음. 본문은 그 이름을 지었다고 적지 않음. WEB은 1:6을 She conceived again, and bore a daughter. Then he said to him으로 적어 고멜과 여호와와 호세아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로루하마를 젖뗀 후에 고멜이 낳은 아들과, 그 이름을 로암미라 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고멜이 로루하마를 젖뗀 후에 또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로암미라 하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지 아니할 것임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그 이름을 지었다고 적지 않음. WEB은 1:8을 Now when she had weaned Lo-Ruhamah로, 1:9를 He said로 적어 고멜과 여호와를 이름으로 적지 않고, 1:9의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지 아니할 것임이니라"를 I will not be yours로 적으며, 1:9에 연 인용을 맺지 않음.
-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 같으리라는 말씀
본문은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 같이 되어서 측량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을 것이며 전에 저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저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할 것이라 이에 유다 자손과 이스라엘 자손이 함께 모여 한 두목을 세우고 그 땅에서부터 올라 오리니 이스르엘의 날이 클 것임이로다"라고 적음. 이 두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이 두 절에 큰따옴표를 열지도 맺지도 않음.
- 어미와 쟁론하라는 말씀
본문은 "너희 형제에게는 암미라 하고 너희 자매에게는 루하마라 하라 너희 어미와 쟁론하고 쟁론하라 저는 내 아내가 아니요 나는 저의 남편이 아니라 저로 그 얼굴에서 음란을 제하게 하고 그 유방 사이에서 음행을 제하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저를 벌거벗겨서 그 나던 날과 같게 할 것이요 저로 광야 같이 되게 하며 마른 땅 같이 되게 하여 목말라 죽게 할것이며 내가 그 자녀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음란한 자식들임이니라 저희의 어미는 행음하였고 저희를 배었던 자가 부끄러운 일을 행하였나니 대저 저가 이르기를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 저희가 내 떡과 내 물과 내 양털과 내 삼과 내 기름과 내 술들을 내게 준다 하였느니라"라고 적음. 이 다섯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으며, 본문은 그 어미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2:1의 "암미"와 "루하마"를 My people!과 My loved one!으로 적고, 2:1에 연 인용을 2:5 끝에서 맺지 않음.
- 가시로 그 길을 막고 바알들을 섬긴 시일대로 벌을 주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그러므로 내가 가시로 그 길을 막으며 담을 쌓아 저로 그 길을 찾지 못하게 하리니 저가 그 연애하는 자를 따라 갈찌라도 미치지 못하며 저희를 찾을찌라도 만나지 못할 것이라 그제야 저가 이르기를 내가 본 남편에게로 돌아가리니 그 때의 내 형편이 지금보다 나았음이라 하리라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저에게 준 것이요 저희가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저에게 더하여 준 것이어늘 저가 알지 못하도다 그러므로 그 시절에 내가 내 곡식을 도로 찾으며 그 시기에 내가 내 새 포도주를 도로 찾으며 또 저희 벌거벗은 몸을 가리울 내 양털과 내 삼을 빼앗으리라 이제 내가 그 수치를 그 연애하는 자의 눈 앞에 드러내리니 저를 내 손에서 건져낼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그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 저가 전에 이르기를 이것은 나를 연애하는 자들이 내게 준 값이라 하던 그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거칠게 하여 수풀이 되게 하며 들짐승들로 먹게 하리라 저가 귀고리와 패물로 장식하고 그 연애하는 자를 따라가서 나를 잊어버리고 향을 살라 바알들을 섬긴 시일을 따라 내가 저에게 벌을 주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2:6의 "그 길을 막으며"를 hedge up your way로 적고, 2:8을 For she didn’t know that I gave her the grain으로 시작하여 적음.
- 저를 개유하여 거친 들로 데리고 가리라는 말과,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그러므로 내가 저를 개유하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 거기서 비로소 저의 포도원을 저에게 주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저가 거기서 응대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 오던 날과 같이 하리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그 날에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일컫고 다시는 내 바알이라 일컫지 아니하리라 내가 바알들의 이름을 저의 입에서 제하여 다시는 그 이름을 기억하여 일컬음이 없게 하리라 그 날에는 내가 저희를 위하여 들짐승과 공중의 새와 땅의 곤충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우며 또 이 땅에서 활과 칼을 꺾어 전쟁을 없이 하고 저희로 평안히 눕게 하리라 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의와 공변됨과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들며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라고 이르시고, 또 "그 날에 내가 응하리라 나는 하늘에 응하고 하늘은 땅에 응하고 땅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에 응하고 또 이것들은 이스르엘에 응하리라 내가 나를 위하여 저를 이 땅에 심고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였던 자를 긍휼히 여기며 내 백성 아니었던 자에게 향하여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리니 저희는 이르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2:16을 "여호와께서 이르시되"로, 2:21을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로 열고, 2:14–15에는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2:14에 인용을 열어 says the LORD를 2:16과 2:21의 첫 마디 뒤에 적고, 2:16의 "내 바알"을 my master로, 2:23의 "이 땅에"를 in the earth로 적음.
- 또 가서 그 여인을 사랑하라 하신 여호와의 말씀과 말하는 이가 그 여인을 산 일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나")에게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떡을 즐길찌라도 여호와가 저희를 사랑하나니 너는 또 가서 타인에게 연애를 받아 음부 된 그 여인을 사랑하라"라고 이르심. 말하는 이가 "내가 은 열 다섯개와 보리 한 호멜 반으로 나를 위하여 저를 사고 저에게 이르기를 너는 많은 날 동안 나와 함께 지내고 행음하지 말며 다른 남자를 좇지 말라 나도 네게 그리하리라 하였노라"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군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라고 적음. 3:1–5의 어느 절도 말하는 이와 그 여인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3:1의 명령을 먼저 적어 Go again, love a woman loved by another, and an adulteress, even as the LORD loves the children of Israel로 적고 "그 여인"을 a woman으로 적으며, 3:4의 "드라빔"을 idols로, 3:5의 "저희가"를 the children of Israel로 적음.
- 여호와께서 이 땅 거민과 쟁변하신다는 말씀
본문은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 땅 거민과 쟁변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오직 저주와 사위와 살인과 투절과 간음 뿐이요 강포하여 피가 피를 뒤대임이라 그러므로 이 땅이 슬퍼하며 무릇 거기 거하는 자와 들짐승과 공중에 나는 새가 다 쇠잔할 것이요 바다의 고기도 없어지리라 그러나 아무 사람이든지 다투지도 말며 책망하지도 말라 네 백성들이 제사장과 다투는 자 같이 되었음이니라 너는 낮에 거치겠고 너와 함께 있는 선지자는 밤에 거치리라 내가 네 어미를 멸하리라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저희는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저희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 저희가 내 백성의 속죄 제물을 먹고 그 마음을 저희의 죄악에 두는도다 장차는 백성이나 제사장이나 일반이라 내가 그 소행대로 벌하며 그 소위대로 갚으리라 저희가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며 행음하여도 수효가 더하지 못하니 이는 여호와 좇기를 그쳤음이니라"라고 적음. 이 열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4:1의 the inhabitants of the land: 뒤와 4:4 첫머리에 인용 부호를 열고 4:10 끝에서 맺지 않으며, 4:8의 "저희가 내 백성의 속죄 제물을 먹고"를 They feed on the sin of my people로 적음.
- 음란한 마음에 미혹된 백성과 길갈과 벧아웬을 두고 이르는 말씀
본문은 "음행과 묵은 포도주와 새 포도주가 마음을 빼앗느니라 내 백성이 나무를 향하여 묻고 그 막대기는 저희에게 고하나니 이는 저희가 음란한 마음에 미혹되어 그 하나님의 수하를 음란하듯 떠났음이니라 저희가 산 꼭대기에서 제사를 드리며 작은 산 위에서 분향하되 참나무와 버드나무와 상수리나무 아래서 하니 이는 그 나무 그늘이 아름다움이라 이러므로 너희 딸들이 행음하며 너희 며느리들이 간음을 행하는도다 너희 딸들이 행음하며 너희 며느리들이 간음하여도 내가 벌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남자들도 창기와 함께 나가며 음부와 함께 희생을 드림이니라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패망하리라 이스라엘아 너는 행음하여도 유다는 죄를 범치 말아야 할 것이라 너희는 길갈로 가지 말며 벧아웬으로 올라가지 말며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지 말찌어다 이스라엘은 완강한 암소처럼 완강하니 이제 여호와께서 어린 양을 넓은 들에서 먹임 같이 저희를 먹이시겠느냐 에브라임이 우상과 연합하였으니 버려두라 저희가 마시기를 다 하고는 행음하기를 마지아니하며 그 방백들은 수치를 기뻐하느니라 바람이 그 날개로 저를 쌌나니 저희가 그 제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하리라"라고 적음. 이 아홉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4:12의 "나무를 향하여 묻고 그 막대기는 저희에게 고하나니"를 consult with their wooden idol, and answer to a stick of wood로, 4:15의 "길갈로 가지 말며"를 don’t come to Gilgal로, 4:18의 "저희가 마시기를 다 하고는"을 Their drink has become sour로 적고, 4:15 첫머리에 새 인용 부호를 둠.
- 제사장들과 이스라엘 족속과 왕족에게 들으라 하는 말씀
본문은 "제사장들아 이를 들으라 이스라엘 족속들아 깨달으라 왕족들아 귀를 기울이라 너희에게 심판이 있나니 너희가 미스바에서 올무가 되며 다볼 위에서 친 그물이 됨이라 패역자가 살륙죄에 깊이 빠졌으매 내가 저희를 다 징책하노라 에브라임은 내가 알고 이스라엘은 내게 숨기지 못하나니 에브라임아 이제 네가 행음하였고 이스라엘이 이미 더러웠느니라 저희의 행위가 저희로 자기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못하게 하나니 이는 음란한 마음이 그 속에 있어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까닭이라 이스라엘의 교만이 그 얼굴에 증거가 되나니 그 죄악을 인하여 이스라엘과 에브라임이 넘어지고 유다도 저희와 한가지로 넘어지리라 저희가 양떼와 소떼를 끌고 여호와를 찾으러 갈찌라도 만나지 못할 것은 이미 저희에게서 떠나셨음이라 저희가 여호와께 정조를 지키지 아니하고 사생자를 낳았으니 그러므로 새 달이 저희와 그 기업을 함께 삼키리로다"라고 적음. 이 일곱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5:7의 "그 기업을"을 their fields로 적음.
- 기브아에서 나팔을 불며 라마에서 호각을 불라는 말씀
본문은 "너희가 기브아에서 나팔을 불며 라마에서 호각을 불며 벧아웬에서 깨우쳐 소리하기를 베냐민아 네 뒤를 쫓는다 할찌어다 견책하는 날에 에브라임이 황무할 것이라 내가 이스라엘 지파 중에 필연 있을 일을 보였노라 유다 방백들은 지계표를 옮기는 자 같으니 내가 나의 진노를 저희에게 물 같이 부으리라 에브라임은 사람의 명령 좇기를 좋아하므로 학대를 받고 재판의 압제를 당하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에브라임에게는 좀 같으며 유다 족속에게는 썩이는 것 같도다 에브라임이 자기의 병을 깨달으며 유다가 자기의 상처를 깨달았고 에브라임은 앗수르로 가서 야렙 왕에게 사람을 보내었으나 저가 능히 너희를 고치지 못하겠고 너희 상처를 낫게 하지 못하리라 내가 에브라임에게는 사자 같고 유다 족속에게는 젊은 사자 같으니 나 곧 내가 움켜갈찌라 내가 탈취하여 갈찌라도 건져낼 자가 없으리라 내가 내 곳으로 돌아가서 저희가 그 죄를 뉘우치고 내 얼굴을 구하기까지 기다리리라 저희가 고난을 받을 때에 나를 간절히 구하여 이르기를"라고 적음. 이 여덟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5:15를 "나를 간절히 구하여 이르기를"로 맺고, 이르는 말은 이 단락에 적지 않음. WEB은 5:8의 "베냐민아 네 뒤를 쫓는다 할찌어다"를 behind you, Benjamin!으로, 5:11의 "사람의 명령 좇기를 좋아하므로"를 because he is intent in his pursuit of idols로 적고, 5:15를 In their affliction they will seek me earnestly로 적어 인용을 맺음.
- 여호와께로 돌아가자고 하는 말
본문은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제 삼일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라고 적음. 이 세 절은 이 말을 하는 이들을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개역한글은 이 말을 "임하시리라 하리라"로 맺음. WEB은 6:1과 6:2의 "여호와께서"를 he로, 6:3의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를 As surely as the sun rises, the LORD will appear로 적음.
- 에브라임과 유다의 인애가 아침 구름 같다는 말씀
본문은 "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 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저희를 치고 내 입의 말로 저희를 죽였노니 내 심판은 발하는 빛과 같으니라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저희는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서 내게 패역을 행하였느니라 길르앗은 행악자의 고을이라 피 발자취가 편만하도다 강도 떼가 사람을 기다림 같이 제사장의 무리가 세겜 길에서 살인하니 저희가 사악을 행하였느니라 내가 이스라엘 집에서 가증한 일을 보았나니 거기서 에브라임은 행음하였고 이스라엘은 더럽혔느니라 유다여 내가 내 백성의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네게도 추수할 일을 정하였느니라"라고 적음. 이 여덟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으며, 본문은 6:7의 "거기"가 어디인지 적지 않음. WEB은 6:5의 "내 심판은"을 Your judgments로, 6:11의 "내 백성의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를 when I restore the fortunes of my people로 적고, 6:11 첫머리에 새 인용 부호를 둠.
- 에브라임의 죄와 사마리아의 악, 화덕 같이 뜨거운 자들을 두고 이르는 말씀
본문은 "내가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 에브라임의 죄와 사마리아의 악이 드러나도다 저희는 궤사를 행하며 안으로 들어가 도적질하고 밖으로 떼 지어 노략질하며 내가 그 여러 악을 기억하였음을 저희가 마음에 생각지 아니하거니와 이제 그 행위가 저희를 에워싸고 내 목전에 있도다 저희가 그 악으로 왕을, 그 거짓말로 방백들을 기쁘게 하도다 저희는 다 간음하는 자라 빵 만드는 자에게 달궈진 화덕과 같도다 저가 반죽을 뭉침으로 발교되기까지만 불 일으키기를 그칠뿐이니라 우리 왕의 날에 방백들이 술의 뜨거움을 인하여 병이 나며 왕은 오만한 자들로 더불어 악수하는도다 저희는 엎드리어 기다릴 때에 그 마음을 화덕 같이 예비하니 마치 빵 만드는 자가 밤새도록 자고 아침에 피우는 불의 일어나는 것 같도다 저희가 다 화덕 같이 뜨거워져서 그 재판장들을 삼키며 그 왕들을 다 엎드러지게 하며 저희 중에는 내게 부르짖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라고 적음. 이 일곱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7:4를 They are burning like an oven that the baker stops stirring, from the kneading of the dough, until it is leavened로, 7:5의 "왕은 오만한 자들로 더불어 악수하는도다"를 He joined his hand with mockers로, 7:6의 "마치 빵 만드는 자가 밤새도록 자고"를 Their anger smolders all night로, 7:7의 "그 왕들을 다 엎드러지게 하며"를 All their kings have fallen으로 적음.
- 에브라임이 열방에 혼잡되고 어리석은 비둘기 같다는 말씀
본문은 "에브라임이 열방에 혼잡되니 저는 곧 뒤집지 않은 전병이로다 저는 이방인에게 그 힘이 삼키웠으나 알지 못하고 백발이 얼룩얼룩할찌라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이스라엘의 교만은 그 얼굴에 증거가 되나니 저희가 이 모든 일을 당하여도 그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 오지 아니하며 구하지 아니하도다 에브라임은 어리석은 비둘기 같이 지혜가 없어서 애굽을 향하여 부르짖으며 앗수르로 가는도다 저희가 갈 때에 내가 나의 그물을 그 위에 쳐서 공중의 새처럼 떨어뜨리고 전에 그 공회에 들려준대로 저희를 징계하리라 화 있을찐저 저희가 나를 떠나 그릇 갔음이니라 패망할찐저 저희가 내게 범죄하였음이니라 내가 저희를 구속하려 하나 저희가 나를 거스려 거짓을 말하고 성심으로 나를 부르지 아니하였으며 오직 침상에서 슬피 부르짖으며 곡식과 새 포도주를 인하여 모이며 나를 거역하는도다 내가 저희 팔을 연습시켜 강건케 하였으나 저희는 내게 대하여 악을 꾀하는도다 저희가 돌아오나 높으신 자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니 속이는 활과 같으며 그 방백들은 그 혀의 거친 말로 인하여 칼에 엎드러지리니 이것이 애굽 땅에서 조롱거리가 되리라"라고 적음. 이 아홉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7:8의 "저는 곧 뒤집지 않은 전병이로다"를 Ephraim is a pancake not turned over로 적어 에브라임을 다시 이름으로 적고, 7:11 첫머리에 새 인용 부호를 두며 7:16 끝에서 맺지 않음.
- 나팔을 입에 대라 하고 사마리아의 송아지가 부숴뜨리우리라는 말씀
본문은 "나팔을 네 입에 댈찌어다 대적이 독수리처럼 여호와의 집에 덮치리니 이는 무리가 내 언약을 어기며 내 율법을 범함이로다 저희가 장차 내게 부르짖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우리 이스라엘이 주를 아나이다 하리라 이스라엘이 이미 선을 싫어 버렸으니 대적이 저를 따를 것이라 저희가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말미암지 아니하였고 저희가 방백들을 세웠으나 나의 모르는바며 저희가 또 그 은, 금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나니 파멸을 이루리라 사마리아여 네 송아지는 버리웠느니라 내 노가 무리를 향하여 타오르나니 저희가 어느 때에야 능히 무죄하겠느냐 이것은 이스라엘에서 나고 공장이 만든 것이라 참 신이 아니니 사마리아의 송아지가 부숴뜨리우리라 저희가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둘 것이라 심은 것이 줄기가 없으며 이삭은 열매를 맺히지 못할 것이요 설혹 맺힐찌라도 이방 사람이 삼키리라"라고 적음. 이 절들에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고 밝히는 형식이 없음. WEB은 8:1의 "대적이 독수리처럼 여호와의 집에 덮치리니"를 Something like an eagle is over the LORD’s house로, 8:2의 "저희가 장차 내게 부르짖기를 … 하리라"를 지금의 일로 They cry to me로, 8:5의 "사마리아여 네 송아지는 버리웠느니라"를 Let Samaria throw out his calf idol!로, 8:7의 "심은 것이 줄기가 없으며 이삭은 열매를 맺히지 못할 것이요"를 He has no standing grain. The stalk will yield no head.로 적음. WEB은 8:1에 인용을 열고 8:7 끝까지 맺지 않음.
- 이스라엘은 이미 삼키웠고 저희가 애굽으로 다시 가리라는 말씀
본문은 "이스라엘은 이미 삼키웠은즉 이제 열국 가운데 있는 것이 기뻐하지 아니하는 그릇 같도다 저희가 홀로 처한 들 나귀처럼 앗수르로 갔고 에브라임이 값 주고 연애하는 자들을 얻었도다 저희가 열방 사람에게 값을 주었을찌라도 이제 내가 저희를 모으리니 저희가 모든 방백의 임금의 지워준 짐을 인하여 쇠하기 시작하리라 에브라임이 죄를 위하여 제단을 많이 만들더니 그 제단이 저로 범죄케 하는 것이 되었도다 내가 저를 위하여 내 율법을 만가지로 기록하였으나 저희가 관계 없는 것으로 여기도다 내게 드리는 제물로 말할찌라도 저희가 고기로 제사를 드리고 먹거니와 여호와는 그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이제 저희의 죄악을 기억하여 그 죄를 벌하리니 저희가 애굽으로 다시 가리라 이스라엘은 자기를 지은 자를 잊어버리고 전각들을 세웠으며 유다는 견고한 성읍을 많이 쌓았으나 내가 그 고을들에 불을 보내어 그 성들을 삼키게 하리라"라고 적음. 이 절들에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고 밝히는 형식이 없으며, 두 판본 모두 8:13에 "여호와는 그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 the LORD doesn’t accept them이라 하여 여호와를 삼인칭으로 적음. WEB은 8:10의 "저희가 열방 사람에게 값을 주었을찌라도"를 although they sold themselves among the nations로, "모든 방백의 임금의 지워준 짐을 인하여"를 because of the oppression of the king of mighty ones로 적음. WEB은 이 절들에 여는 따옴표 없이 8:14 끝에 닫는 따옴표를 둠.
- 이스라엘에게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하는 말씀
본문은 "이스라엘아 너는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네가 행음하여 네 하나님을 떠나고 각 타작 마당에서 음행의 값을 좋아 하였느니라 타작 마당이나 술틀이 저희를 기르지 못할 것이며 새포도주도 떨어질 것이요 저희가 여호와의 땅에 거하지 못하며 에브라임이 애굽으로 다시 가고 앗수르에서 더러운 것을 먹을 것이니라 저희가 여호와께 전제를 드리지 못하며 여호와의 기뻐하시는 바도 되지 못할 것이라 저희의 제물은 거상 입은 자의 식물과 같아서 무릇 그것을 먹는 자는 더러워지나니 저희의 식물은 자기 먹기에만 소용될 뿐이라 여호와의 집에 드릴 것이 아님이니라 너희가 명절일과 여호와의 절일에 무엇을 하겠느냐 보라 저희가 멸망을 피하여 갈찌라도 애굽은 저희를 모으고 놉은 저희를 장사하리니 저희의 은 보물은 찔레가 덮을 것이요 저희의 장막 안에는 가시 덩굴이 퍼지리라 형벌의 날이 이르렀고 보응의 날이 임한 것을 이스라엘이 알찌라 선지자가 어리석었고 신에 감동하는 자가 미쳤나니 이는 네 죄악이 많고 네 원한이 큼이니라 에브라임은 내 하나님의 파숫군이어늘 선지자는 그 모든 행위에 새 잡는 자의 그물 같고 또 그 하나님의 전에서 원한을 품었도다 저희는 기브아의 시대와 같이 심히 패괴한지라 여호와께서 그 악을 기억하시고 그 죄를 벌하시리라"라고 적음. 이 절들에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고 밝히는 형식이 없음. 본문은 9:8에 "내 하나님"이라 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9:6의 "놉"을 Memphis로 적음. 개역한글 9:7은 "형벌의 날이 이르렀고 보응의 날이 임한 것을 이스라엘이 알찌라 선지자가 어리석었고 신에 감동하는 자가 미쳤나니"라고 적고, WEB은 9:7을 The days of visitation have come. The days of reckoning have come. Israel will consider the prophet to be a fool, and the man who is inspired to be insane로 적음. 개역한글 9:8은 "에브라임은 내 하나님의 파숫군이어늘 선지자는 그 모든 행위에 새 잡는 자의 그물 같고"라고 적고, WEB은 A prophet watches over Ephraim with my God. A fowler’s snare is on all of his paths로 적음. WEB은 9:9의 "여호와께서"를 He로 적음.
- 광야에서 포도를 만남 같이 이스라엘을 만났다는 말씀
본문은 "옛적에 내가 이스라엘 만나기를 광야에서 포도를 만남 같이 하였으며 너희 열조 보기를 무화과 나무에서 처음 맺힌 첫 열매를 봄 같이 하였거늘 저희가 바알브올에 가서 부끄러운 우상에게 몸을 드림으로 저희의 사랑하는 우상 같이 가증하여졌도다 에브라임의 영광이 새 같이 날아 가리니 해산함이나 아이 뱀이나 잉태함이 없으리라 혹 저희가 자식을 기를찌라도 내가 그 자식을 없이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저희를 떠나는 때에는 저희에게 화가 미치리로다 내가 보건대 에브라임은 아름다운 곳에 심긴 두로와 같으나 그 자식들을 살인하는 자에게로 끌어내리로다 여호와여 저희에게 주소서 무엇을 주시려나이까 청컨대 배지 못하는 태와 젖 없는 유방을 주시옵소서 저희의 모든 악이 길갈에 있으므로 내가 거기서 저희를 미워하였노라 그 행위가 악하므로 내 집에서 쫓아내고 다시는 사랑하지 아니하리라 그 방백들은 다 패역한 자니라 에브라임이 침을 입고 그 뿌리가 말라 과실을 맺지 못하나니 비록 아이를 낳을지라도 내가 그 사랑하는 태의 열매를 죽이리라 저희가 듣지 아니하므로 내 하나님이 저희를 버리시리니 저희가 열국 가운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라고 적음. 이 절들에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고 밝히는 형식이 없음. 본문은 9:14에 여호와께 구하는 이와 9:17에 "내 하나님"이라 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9:10의 "부끄러운 우상"과 "저희의 사랑하는 우상"을 the shameful thing과 that which they loved로 적고, 9:13의 "그 자식들을 살인하는 자에게로 끌어내리로다"를 but Ephraim will bring out his children to the murderer로 적어 에브라임을 다시 이름으로 적으며, 9:15–16을 따로 따옴표로 묶고, 9:17의 "저희가 듣지 아니하므로"를 because they didn’t listen to him으로 적음.
- 열매 맺는 무성한 포도나무 이스라엘과 벧아웬의 송아지를 두고 하는 말씀
본문은 "이스라엘은 열매 맺는 무성한 포도나무라 그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을 많게 하며 그 땅이 아름다울수록 주상을 아름답게 하도다 저희가 두 마음을 품었으니 이제 죄를 받을 것이라 하나님이 그 제단을 쳐서 깨치시며 그 주상을 헐으시리라 저희가 이제 이르기를 우리가 여호와를 두려워 아니하므로 우리에게 왕이 없거니와 왕이 우리를 위하여 무엇을 하리요 하리로다 저희가 헛된 말을 내며 거짓 맹세를 발하여 언약을 세우니 그 재판이 밭이랑에 돋는 독한 인진같으리로다 사마리아 거민이 벧아웬의 송아지를 인하여 두려워할 것이라 그 백성이 슬퍼하며 그것을 기뻐하던 제사장들도 슬퍼하리니 이는 그 영광이 떠나감이며 그 송아지는 앗수르로 옮겨다가 예물로 야렙 왕에게 드리리니 에브라임은 수치를 받을 것이요 이스라엘은 자기들의 계의를 부끄러워할 것이며 사마리아 왕은 물 위에 거품 같이 멸망할 것이며 이스라엘의 죄 된 아웬의 산당은 패괴되어 가시와 찔레가 그 단 위에 날 것이니 그 때에 저희가 산더러 우리를 가리우라 할 것이요 작은 산더러 우리 위에 무너지라 하리라"라고 적음. 이 절들에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고 밝히는 형식이 없음. WEB은 10:2의 "하나님이 그 제단을 쳐서 깨치시며"를 He will demolish their altars로, 10:5의 "벧아웬의 송아지"를 송아지들로 the calves of Beth Aven으로 적음. 개역한글 10:6은 "예물로 야렙 왕에게 드리리니"라고 적고, WEB은 for a present to a great king으로 적어 야렙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 10:7은 "사마리아 왕은 물 위에 거품 같이 멸망할 것이며"라고 적고, WEB은 Samaria and her king float away like a twig on the water로 적음.
- 기브아의 시대로부터 범죄하였다 하고 의를 심으라 하는 말씀
본문은 "이스라엘아 네가 기브아의 시대로부터 범죄하였거늘 무리가 기브아에 서서 흉악한 족속을 치는 전쟁을 거기서 면하였도다 내가 원하는 때에 저희를 징계하리니 저희가 두가지 죄에 걸릴 때에 만민이 모여서 저희를 치리라 에브라임은 마치 길들인 암소 같아서 곡식 밟기를 좋아하나 내가 그 아름다운 목에 멍에를 메우고 그의 위에 사람을 태우리니 유다가 밭을 갈고 야곱이 흙덩이를 깨뜨리리라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마침내 여호와께서 임하사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너희는 악을 밭갈아 죄를 거두고 거짓 열매를 먹었나니 이는 네가 네 길과 네 용사의 많음을 의뢰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너희 백성 중에 요란함이 일어나며 네 산성들이 다 훼파되되 살만이 전쟁의 날에 벧아벨을 훼파한 것 같이 될 것이라 그 때에 어미와 자식이 함께 부숴졌도다 너희의 큰 악을 인하여 벧엘이 이같이 너희에게 행하리니 이스라엘 왕이 새벽에 멸절하리로다"라고 적음. 이 절들에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고 밝히는 형식이 없음. 개역한글 10:9는 "무리가 기브아에 서서 흉악한 족속을 치는 전쟁을 거기서 면하였도다"라고 지난 일로 적고, WEB은 There they remained. The battle against the children of iniquity doesn’t overtake them in Gibeah.로 적음. WEB은 10:11의 "그의 위에 사람을 태우리니"를 I will set a rider on Ephraim으로 적어 에브라임을 이름으로 적고, 10:12의 "마침내 여호와께서 임하사"를 until he comes로 적으며, 10:14의 "벧아벨"을 Beth Arbel로 적음. WEB은 10:9에 인용을 열고 10:15 끝까지 맺지 않음.
- 이스라엘의 어렸을 때를 두고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 내었거늘" 하는 말씀
본문은 "이스라엘의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 내었거늘 선지자들이 저희를 부를수록 저희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 팔로 안을찌라도 내가 저희를 고치는 줄을 저희가 알지 못하였도다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저희를 이끌었고 저희에게 대하여 그 목에서 멍에를 벗기는 자 같이 되었으며 저희 앞에 먹을 것을 두었었노라 저희가 애굽 땅으로 다시 가지 못하겠거늘 내게 돌아 오기를 싫어하니 앗수르 사람이 그 임금이 될 것이라 칼이 저희의 성읍들을 치며 빗장을 깨뜨려 없이 하리니 이는 저희의 계책을 인함이니라 내 백성이 결심하고 내게서 물러가나니 비록 저희를 불러 위에 계신 자에게로 돌아오라 할찌라도 일어나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라고 적음. 이 절들에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고 밝히는 형식이 없음. WEB은 11:2의 "선지자들이 저희를 부를수록"을 They called to them으로 적어 선지자들을 적지 않고, 11:3의 "내 팔로 안을찌라도"를 I took them by their arms로, 11:4의 "저희 앞에 먹을 것을 두었었노라"를 and I bent down to him and I fed him으로 적음. WEB은 11:5를 They won’t return into the land of Egypt; but the Assyrian will be their king, because they refused to repent로 적어 돌아오기를 싫어한 것을 끝에 두고, 11:7을 Though they call to the Most High, he certainly won’t exalt them으로 적음. WEB은 11:1과 11:5에 여는 따옴표를 두고 11:7 끝까지 맺지 않음.
-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하시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 같이 놓겠느냐 어찌 너를 스보임 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아서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내가 나의 맹렬한 진노를 발하지 아니하며 내가 다시는 에브라임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사람이 아니요 하나님임이라 나는 네 가운데 거하는 거룩한 자니 진노함으로 네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저희가 사자처럼 소리를 발하시는 여호와를 좇을 것이라 여호와께서 소리를 발하시면 자손들이 서편에서부터 떨며 오되 저희가 애굽에서부터 새 같이, 앗수르에서부터 비둘기 같이 떨며 오리니 내가 저희로 각 집에 머물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에브라임은 거짓으로, 이스라엘 족속은 궤휼로 나를 에워쌌고 유다는 하나님 곧 신실하시고 거룩하신 자에게 대하여 정함이 없도다"라고 적음. 11:12에는 형식이 따로 없음. 개역한글 11:12는 "에워쌌고"라고 지난 일로 적고, "신실하시고 거룩하신 자"를 하나님을 두고 적음. WEB은 11:12를 Ephraim surrounds me with falsehood, and the house of Israel with deceit. Judah still strays from God, and is unfaithful to the Holy One.으로 적어 지금의 일로 적고, unfaithful(신실하지 아니한)을 유다를 두고 적음. WEB은 11:8에 연 인용을 11:11의 says the LORD로 맺음.
- 바람을 먹는 에브라임과 태에서 형의 발뒤꿈치를 잡은 야곱을 두고 하는 말씀
본문은 "에브라임은 바람을 먹으며 동풍을 따라가서 날마다 거짓과 포학을 더하며 앗수르와 계약을 맺고 기름을 애굽에 보내도다 여호와께서 유다와 쟁변하시고 야곱의 소행대로 벌 주시며 그 소위대로 보응하시리라 야곱은 태에서 그 형의 발뒤꿈치를 잡았고 또 장년에 하나님과 힘을 겨루되 천사와 힘을 겨루어 이기고 울며 그에게 간구하였으며 하나님은 벧엘에서 저를 만나셨고 거기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나니 저는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여호와는 그의 기념 칭호니라 그런즉 너의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인애와 공의를 지키며 항상 너의 하나님을 바라볼찌니라"라고 적음. 이 절들에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고 밝히는 형식이 없음. 개역한글 12:3은 "야곱은 태에서 그 형의 발뒤꿈치를 잡았고"라고 야곱을 이름으로 적고, WEB은 12:3을 In the womb he took his brother by the heel로 적어 이름 없이 he로, "그 형"을 his brother로 적음. 개역한글 12:4는 "하나님은 벧엘에서 저를 만나셨고"라고 만나신 이를 하나님으로 적고, WEB은 He found him at Bethel로 적어 누가 누구를 만났는지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2:4를 줄표로 맺어 12:5의 even the LORD, the God of Armies로 이어 적고, 개역한글 12:5는 "저는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라"로 따로 시작함. WEB은 12:1의 "기름을 애굽에 보내도다"를 oil is carried into Egypt로 적음.
- 야곱이 아람 들로 도망하였고 여호와께서 선지자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다는 말씀
본문은 "저는 상고여늘 손에 거짓 저울을 가지고 사취하기를 좋아하는도다 에브라임이 말하기를 나는 실로 부자라 내가 재물을 얻었는데 무릇 나의 수고한 중에서 죄라 할만한 불의를 발견할 자 없으리라 하거니와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옴으로부터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내가 너로 다시 장막에 거하게 하기를 명절일에 하던 것 같게 하리라 내가 여러 선지자에게 말하였고 이상을 많이 보였으며 선지자들을 빙자하여 비유를 베풀었노라 길르앗은 불의한 것이냐 저희는 과연 거짓되도다 길갈에서는 무리가 수송아지로 제사를 드리며 그 제단은 밭이랑에 쌓인 돌 무더기 같도다 옛적에 야곱이 아람 들로 도망하였으며 이스라엘이 아내 얻기 위하여 사람을 섬기며 아내 얻기 위하여 양을 쳤고 여호와께서는 선지자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시며 선지자로 저를 보호하셨거늘 에브라임이 격노케 함이 극심하였으니 그 주께서 그 피로 그 위에 머물러 있게 하시며 저의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라고 적음. 이 절들에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고 밝히는 형식이 없음. 본문은 12:13의 선지자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 12:7은 "저는 상고여늘"이라 적고, WEB은 A merchant has dishonest scales in his hand로 적음. 개역한글 12:11은 "길르앗은 불의한 것이냐"라고 묻고, WEB은 If Gilead is wicked로 적음. 개역한글 12:12는 "옛적에"로 시작하고 "사람을 섬기며", "양을 쳤고"라고 적으며, WEB은 Israel served to get a wife. For a wife he tended flocks and herds로 적음. 개역한글 12:13은 "선지자로 저를 보호하셨거늘"이라 여호와를 주어로 적고, WEB은 by a prophet he was preserved로 적음. 개역한글 12:14는 "그 주께서 그 피로 그 위에 머물러 있게 하시며"라고 적고, WEB은 Therefore his blood will be left on him으로 적음. WEB은 12:9에 여는 따옴표를 두고 12:14 끝까지 맺지 않음.
- "에브라임이 말을 발하면 사람이 떨었도다" 하는 말씀
본문은 "에브라임이 말을 발하면 사람이 떨었도다 저가 이스라엘 중에서 자기를 높이더니 바알로 인하여 범죄하므로 망하였거늘 이제도 저희가 더욱 범죄하여 그 은으로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부어 만들되 자기의 공교함을 따라 우상을 만들었으며 그것은 다 장색이 만든 것이어늘 저희가 그것에 대하여 말하기를 제사를 드리는 자는 송아지의 입을 맞출 것이라 하도다 이러므로 저희는 아침 구름 같으며 쉽게 사라지는 이슬 같으며 타작 마당에서 광풍에 날리우는 쭉정이 같으며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그러나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옴으로부터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나 밖에 네가 다른 신을 알지 말것이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 내가 광야 마른 땅에서 너를 권고하였거늘 저희가 먹이운대로 배부르며 배부름으로 마음이 교만하며 이로 인하여 나를 잊었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사자 같고 길 가에서 기다리는 표범 같으니라 내가 새끼 잃은 곰 같이 저희를 만나 그 염통 꺼풀을 찢고 거기서 암사자 같이 저희를 삼키리라 들짐승이 저희를 찢으리라"라고 적음. 이 절들에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고 밝히는 형식이 없음. 개역한글 13:2는 저희가 "제사를 드리는 자는 송아지의 입을 맞출 것이라" 말한다고 적고, WEB은 They say of them, ‘They offer human sacrifice and kiss the calves.’로 적음. WEB은 13:5의 "너를 권고하였거늘"을 I knew you로 적음. WEB은 13:4에 여는 따옴표를 두고 13:8 끝까지 맺지 않음.
- 음부의 권세에서 속량하리라 하고 사마리아가 형벌을 당하리라는 말씀
본문은 "이스라엘아 네가 패망하였나니 이는 너를 도와주는 나를 대적함이니라 전에 네가 이르기를 내게 왕과 방백들을 주소서 하였느니라 네 모든 성읍에서 너를 구원할 자 네 왕이 이제 어디 있으며 네 재판장들이 어디 있느냐 내가 분노하므로 네게 왕을 주고 진노하므로 폐하였노라 에브라임의 불의가 봉함되었고 그 죄가 저장되었나니 해산하는 여인의 어려움이 저에게 임하리라 저는 어리석은 자식이로다 때가 임하였나니 산문에서 지체할 것이 아니니라 내가 저희를 음부의 권세에서 속량하며 사망에서 구속하리니 사망아 네 재앙이 어디 있느냐 음부야 네 멸망이 어디 있느냐 뉘우침이 내 목전에 숨으리라 저가 비록 형제 중에서 결실하나 동풍이 오리니 곧 광야에서 일어나는 여호와의 바람이라 그 근원이 마르며 그 샘이 마르고 그 적축한바 모든 보배의 그릇이 약탈되리로다 사마리아가 그 하나님을 배반하였으므로 형벌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질 것이요 그 어린 아이는 부숴뜨리우며 그 아이 밴 여인은 배가 갈리우리라"라고 적음. 이 절들에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고 밝히는 형식이 없음. 두 판본 모두 13:14에 "사망아 네 재앙이 어디 있느냐 음부야 네 멸망이 어디 있느냐" / Death, where are your plagues? Sheol, where is your destruction?을 적음. 개역한글은 이어 "뉘우침이 내 목전에 숨으리라"라고 적고, WEB은 Compassion will be hidden from my eyes로 적으며 그 앞에 여는 따옴표를 두어 13:16 끝에서 맺음. 개역한글 13:10은 "전에 네가 이르기를 내게 왕과 방백들을 주소서 하였느니라"를 먼저 적고, WEB은 그 말을 13:10 끝에 And your judges, of whom you said, ‘Give me a king and princes’?로 적음. 개역한글 13:13은 "때가 임하였나니 산문에서 지체할 것이 아니니라"라고 적고, WEB은 for when it is time, he doesn’t come to the opening of the womb로 적음. 개역한글 13:15는 "그 적축한바 모든 보배의 그릇이 약탈되리로다"라고 약탈하는 이를 적지 않고, WEB은 He will plunder the storehouse of treasure로 적음.
- 이스라엘에게 여호와께로 돌아 오라 하는 말씀
본문은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 오라 네가 불의함을 인하여 엎드러졌느니라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 와서 아뢰기를 모든 불의를 제하시고 선한바를 받으소서 우리가 입술로 수송아지를 대신하여 주께 드리리이다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말을 타지 아니하며 다시는 우리의 손으로 지은 것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 신이라 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고아가 주께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할찌니라 내가 저희의 패역을 고치고 즐거이 저희를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저에게서 떠났음이니라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가 박힐 것이라 그 가지는 퍼지며 그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가 돌아올찌라 저희는 곡식 같이 소성할 것이며 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며 그 향기는 레바논의 포도주 같이 되리라 에브라임의 말이 내가 다시 우상과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 할찌라 내가 저를 돌아 보아 대답하기를 나는 푸른 잣나무 같으니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를 얻으리라 하리라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 여호와의 도는 정직하니 의인이라야 그 도에 행하리라 그러나 죄인은 그 도에 거쳐 넘어지리라"라고 적음. 이 절들에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고 밝히는 형식이 없음. 개역한글 14:2는 "우리가 입술로 수송아지를 대신하여 주께 드리리이다"라고 적고, WEB은 so we offer bulls as we vowed of our lips로 적음. 개역한글 14:5–6은 "레바논 백향목"이라 적고, WEB은 like Lebanon으로 적음. 개역한글 14:8은 "에브라임의 말이 내가 다시 우상과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 할찌라"라고 그 물음을 에브라임의 말로 적고, WEB은 Ephraim, what have I to do any more with idols?로 적어 에브라임이 그 말을 한다고 적지 않음. WEB은 14:2–3에 이스라엘이 아뢸 말을, 14:4–8을 따로 따옴표로 묶음.
요엘
- 여호와께서 브두엘의 아들 요엘에게 이르신 말씀의 첫머리
본문은 머리말을 "여호와께서 브두엘의 아들 요엘에게 이르신 말씀이라"고 적음. 이어 "늙은 자들아 너희는 이것을 들을찌어다 땅의 모든 거민아 너희는 귀를 기울일찌어다 너희의 날에나 너희 열조의 날에 이런 일이 있었느냐 너희는 이 일을 너희 자녀에게 고하고 너희 자녀는 자기 자녀에게 고하고 그 자녀는 후시대에 고할 것이니라 팟종이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늣이 먹고 늣이 남긴 것을 황충이 먹었도다"라고 적음. 두 판본의 1:1은 모두 요엘에게 직함을 붙이지 않음. WEB은 1:4의 팟종이, 메뚜기, 늣, 황충을 차례대로 the swarming locust, the great locust, the grasshopper, the caterpillar로 적음.
- 취하는 자들에게 깨어 울라는 말씀
본문은 "무릇 취하는 자들아 너희는 깨어 울찌어다 포도주를 마시는 자들아 너희는 곡할찌어다 이는 단 포도주가 너희 입에서 끊어졌음이니 한 이족이 내 땅에 올라왔음이로다 그들은 강하고 무수하며 그 이는 사자의 이 같고 그 어금니는 암사자의 어금니 같도다 그들이 내 포도나무를 멸하며 내 무화과나무를 긁어 말갛게 벗겨서 버리니 그 모든 가지가 하얗게 되었도다 너희는 애곡하기를 처녀가 어렸을 때에 약혼한 남편을 인하여 굵은 베로 동이고 애곡함 같이 할찌어다 소제와 전제가 여호와의 전에 끊어졌고 여호와께 수종드는 제사장은 슬퍼하도다 밭이 황무하고 토지가 처량하니 곡식이 진하여 새 포도주가 말랐고 기름이 다하였도다 농부들아 너희는 부끄러워할찌어다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들아 곡할찌어다 이는 밀과 보리의 연고라 밭의 소산이 다 없어졌음이로다 포도나무가 시들었고 무화과나무가 말랐으며 석류나무와 대추나무와 사과나무와 및 밭의 모든 나무가 다 시들었으니 이러므로 인간의 희락이 말랐도다"라고 적음. 본문은 1:6–7의 "내 땅", "내 포도나무", "내 무화과나무"의 "내"가 누구인지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1:6–7의 이족을 "그들은", "그들이"로 적고, WEB은 His teeth, he has the fangs, He has laid my vine waste로 적음. WEB은 1:8의 "약혼한 남편"을 the husband of her youth로, 1:12의 "대추나무"를 the palm tree로 적음.
- 제사장들에게 굵은 베로 동이고 울라는 말씀과 여호와께 부르짖는 말
본문은 "제사장들아 너희는 굵은 베로 동이고 슬피 울찌어다 단에 수종드는 자들아 너희는 곡할찌어다 내 하나님께 수종드는 자들아 너희는 와서 굵은 베를 입고 밤이 맟도록 누울찌어다 이는 소제와 전제를 너희 하나님의 전에 드리지 못함이로다 너희는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선포하여 장로들과 이 땅 모든 거민을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전으로 몰수히 모으고 여호와께 부르짖을찌어다 오호라 그 날이여 여호와의 날이 가까왔나니 곧 멸망 같이 전능자에게로서 이르리로다 식물이 우리 목전에 끊어지지 아니하였느냐 기쁨과 즐거움이 우리 하나님의 전에 끊어지지 아니하였느냐 씨가 흙덩이 아래서 썩어졌고 창고가 비었고 곳간이 무너졌으니 이는 곡식이 시들었음이로다 생축이 탄식하고 소떼가 민망해하니 이는 꼴이 없음이라 양떼도 피곤하도다"라고 적음. 1:19–20은 말하는 이("나")가 여호와께 하는 말로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불이 거친 들의 풀을 살랐고 불꽃이 밭의 모든 나무를 살랐음이니이다 들짐승도 주를 향하여 헐떡거리오니 시내가 다 말랐고 들의 풀이 불에 탔음이니이다"를 적음. 본문은 1:13의 "내 하나님"의 "내"와 1:19의 "내가"가 누구인지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1:13을 "제사장들아"로 열어 제사장들을 먼저 부르고, WEB은 Put on sackcloth and mourn, you priests!로 적음.
- 시온에서 나팔을 불라 하고 여호와의 날이 이르게 된다는 말씀
본문은 "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성산에서 호각을 불어 이 땅 거민으로 다 떨게 할찌니 이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게 됨이니라 이제 임박하였으니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 빛이 산 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같은 것이 자고 이래로 없었고 이후 세세에 없으리로다 불이 그들의 앞을 사르며 불꽃이 그들의 뒤를 태우니 그 전의 땅은 에덴 동산 같았으나 그 후의 땅은 황무한 들 같으니 그 들을 피한 자가 없도다 그 모양은 말 같고 그 달리는 것은 기병 같으며 그들의 산 꼭대기에서 뛰는 소리가 병거 소리와도 같고 불꽃이 초개를 사르는 소리와도 같으며 강한 군사가 항오를 벌이고 싸우는 것같으니 그 앞에서 만민이 송구하여 하며 무리의 낯빛이 하얘졌도다 그들이 용사 같이 달리며 무사 같이 성을 더위잡고 오르며 각기 자기의 길로 행하되 그 항오를 어기지 아니하며 피차에 부딪히지 아니하고 각기 자기의 길로 행하며 병기를 충돌하고 나아가나 상치 아니하며 성중에 뛰어 들어가며 성위에 달리며 집에 더위잡고 오르며 도적 같이 창으로 들어가니 그 앞에서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떨며 일월이 캄캄하며 별들이 빛을 거두도다 여호와께서 그 군대 앞에서 소리를 발하시고 그 진은 심히 크고 그 명령을 행하는 자는 강하니 여호와의 날이 크고 심히 두렵도다 당할 자가 누구이랴"라고 적음. 본문은 2:1의 "나의 성산"의 "나"가 누구인지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 2:2는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고 적고, WEB 2:2는 a great and strong people로 적어 이르렀다는 말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 2:3은 "그 전의 땅은 에덴 동산 같았으나 그 후의 땅은 황무한 들 같으니"라고 적고, WEB 2:3은 The land is as the garden of Eden before them, and behind them, a desolate wilderness로 적음.
- 마음을 다하여 돌아오라는 여호와의 말씀과 마음을 찢으라는 말
본문은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라고 적고, 이어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찌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끼치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선고하고 백성을 모아 그 회를 거룩케 하고 장로를 모으며 소아와 젖먹는 자를 모으며 신랑을 그 방에서 나오게 하며 신부도 그 골방에서 나오게 하고 여호와께 수종드는 제사장들은 낭실과 단 사이에서 울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긍휼히 여기소서 주의 기업으로 욕되게 하여 열국들로 그들을 관할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어찌하여 이방인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말하게 하겠나이까 할찌어다"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12의 여호와의 말씀을 "하셨나니"로 맺고, WEB은 says the LORD로 적음. 개역한글 2:14는 "주께서"라고 적고 "누가 알겠느냐"를 절 끝에 두며, WEB 2:14는 Who knows? He may turn and relent로 적음.
-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주리라는 여호와의 응답과 이른 비와 늦은 비
본문은 "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 땅을 위하여 중심이 뜨거우시며 그 백성을 긍휼히 여기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주리니 너희가 이로 인하여 흡족하리라 내가 다시는 너희로 열국 중에서 욕을 당하지 않게 할 것이며 내가 북편 군대를 너희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여 메마르고 적막한 땅으로 쫓아내리니 그 전군은 동해로, 그 후군은 서해로 들어갈 것이라 상한 냄새가 일어나고 악취가 오르리니 이는 큰 일을 행하였음이니라 하시리라"라고 적고, 이어 "땅이여 두려워 말고 기뻐하며 즐거워할찌어다 여호와께서 큰 일을 행하셨음이로다 들짐승들아 두려워 말찌어다 들의 풀이 싹이 나며 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가 다 힘을 내는도다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찌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늣과 황충과 팟종이의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주리니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를 기이히 대접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영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그런즉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있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되고 다른이가 없는줄을 너희가 알 것이라 내 백성이 영영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18–20을 "긍휼히 여기실 것이라", "응답하여 이르시기를 … 하시리라"로 앞으로 있을 일로 적고, WEB은 Then the LORD was jealous for his land, and had pity on his people. The LORD answered his people로 지난 일로 적으며, 개역한글 2:19의 "그들에게"를 his people로 적음. 개역한글은 "이는 큰 일을 행하였음이니라"를 "하시리라"로 맺는 여호와의 말 안에 두고, WEB은 여호와의 대답을 its bad smell will rise에서 맺은 뒤 Surely he has done great things를 그 밖에 적음. 개역한글 2:23은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라고 적고, WEB 2:23은 for he gives you the early rain in just measure, and he causes the rain to come down for you로 적음. 개역한글 2:25는 "큰 군대"를 메뚜기와 늣과 황충과 팟종이 앞에 적고, WEB 2:25는 the swarming locust, the great locust, the grasshopper, and the caterpillar 뒤에 my great army, which I sent among you를 적음. WEB은 2:23의 Be glad then 앞에 인용을 열고 2:27까지 맺지 않음.
- 그 후에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라는 말씀
본문은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2:32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로 여호와를 일인칭으로 적고, WEB 2:32는 as the LORD has said, those whom the LORD calls로 적음. WEB은 2:28의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를 will prophesy로 적고, 2:31을 The sun will be turned into darkness, and the moon into blood, before the great and terrible day of the LORD comes의 차례로 적음. WEB은 2:28의 It will happen afterward 앞에 인용을 열고 2:32까지 맺지 않음.
- 여호사밧 골짜기의 국문과 두로와 시돈과 블레셋 사방을 두고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그 날 곧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할 그 때에 내가 만국을 모아 데리고 여호사밧 골짜기에 내려가서 내 백성 곧 내 기업된 이스라엘을 위하여 거기서 그들을 국문하리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을 열국 중에 흩고 나의 땅을 나누었음이며 또 제비 뽑아 내 백성을 취하고 동남으로 기생을 바꾸며 동녀로 술을 바꾸어 마셨음이니라 두로와 시돈과 블레셋 사방아 너희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희가 내게 보복하겠느냐 만일 내게 보복하면 너희의 보복하는 것을 내가 속속히 너희 머리에 돌리리니 곧 너희가 내 은과 금을 취하고 나의 진기한 보물을 너희 신궁으로 가져갔으며 또 유다 자손과 예루살렘 자손들을 헬라 족속에게 팔아서 본 지경에서 멀리 떠나게 하였음이니라 보라 내가 그들을 너희가 팔아 이르게 한 곳에서 일으켜 나오게 하고 너희의 행한 것을 너희 머리에 돌려서 너희 자녀를 유다 자손의 손에 팔리니 그들은 다시 먼 나라 스바 사람에게 팔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3:4를 "두로와 시돈과 블레셋 사방아"로 열어 먼저 부르고, WEB은 what are you to me, Tyre and Sidon, and all the regions of Philistia?로 적음. WEB은 3:1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할"을 restore the fortunes로, 3:6의 "헬라 족속"을 the sons of the Greeks로, 3:8의 "먼 나라 스바 사람에게"를 to the men of Sheba, to a faraway nation으로 적음. WEB은 3:1과 3:4의 처음에 인용을 열고 3:8 끝에서 맺음.
- 열국에 전쟁을 준비하라고 광포하라는 말씀과 판결 골짜기
본문은 "너희는 열국에 이렇게 광포할찌어다 너희는 전쟁을 준비하고 용사를 격려하고 무사로 다 가까이 나아와서 올라오게 할찌어다 너희는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찌어다 낫을 쳐서 창을 만들찌어다 약한 자도 이르기를 나는 강하다 할찌어다 사면의 열국아 너희는 속히 와서 모일찌어다 여호와여 주의 용사들로 그리로 내려오게 하옵소서 열국은 동하여 여호사밧 골짜기로 올라올찌어다 내가 거기 앉아서 사면의 열국을 다 심판하리로다 너희는 낫을 쓰라 곡식이 익었도다 와서 밟을찌어다 포도주 틀이 가득히 차고 포도주 독이 넘치니 그들의 악이 큼이로다 사람이 많음이여, 판결 골짜기에 사람이 많음이여, 판결 골짜기에 여호와의 날이 가까움이로다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그 빛을 거두도다 나 여호와가 시온에서 부르짖고 예루살렘에서 목소리를 발하리니 하늘과 땅이 진동되리로다 그러나 나 여호와는 내 백성의 피난처, 이스라엘 자손의 산성이 되리로다 그런즉 너희가 나는 내 성산 시온에 거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줄 알 것이라 예루살렘이 거룩하리니 다시는 이방 사람이 그 가운데로 통행하지 못하리로다"라고 적음. 본문은 3:11의 "여호와여 주의 용사들로 그리로 내려오게 하옵소서"를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 3:16은 "나 여호와가 시온에서 부르짖고", "나 여호와는 내 백성의 피난처"로 여호와를 일인칭으로 적고, WEB 3:16은 The LORD will roar from Zion과 the LORD will be a refuge to his people로 적음. WEB은 3:9의 광포할 말을 Prepare for war!부터 3:11의 gather yourselves together까지 따옴표 안에 두고 3:11의 Cause your mighty ones to come down there, LORD를 그 밖에 적으며, 3:12–13을 따로 따옴표 안에 두고, 3:17의 So you will know 앞에 연 인용은 이 절들 안에서 맺지 않음.
- 그 날에 여호와의 전에서 샘이 흘러 나오리라는 말씀과 애굽과 에돔
본문은 "그 날에 산들이 단 포도주를 떨어 뜨릴 것이며 작은 산들이 젖을 흘릴 것이며 유다 모든 시내가 물을 흘릴 것이며 여호와의 전에서 샘이 흘러 나와서 싯딤 골짜기에 대리라 그러나 애굽은 황무지가 되겠고 에돔은 황무한 들이 되리니 이는 그들이 유다 자손에게 강포를 행하여 무죄한 피를 그 땅에서 흘렸음이니라 유다는 영원히 있겠고 예루살렘은 대대로 있으리라 내가 전에는 그들의 피 흘림 당한 것을 갚아주지 아니하였거니와 이제는 갚아주리니 이는 나 여호와가 시온에 거함이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3:21은 "갚아주지 아니하였거니와 이제는 갚아주리니", "나 여호와가 시온에 거함이니라"로 적고, WEB 3:21은 I will cleanse their blood that I have not cleansed, for the LORD dwells in Zion으로 적음. WEB은 3:21 끝에서 인용을 맺으나 이 절들 안에서 열지 않음.
아모스
- 아모스가 이스라엘에 대하여 묵시 받은 말씀의 첫머리
본문은 머리말을 "유다 왕 웃시야의 시대 곧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시대의 지진 전 이년에 드고아 목자 중 아모스가 이스라엘에 대하여 묵시 받은 말씀이라"고 적음. 본문은 이어 "저가 가로되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부르짖으시며 예루살렘에서부터 음성을 발하시리니 목자의 초장이 애통하며 갈멜산 꼭대기가 마르리로다"라고 적음. WEB은 1:1을 The words of Amos, who was among the herdsmen of Tekoa, which he saw concerning Israel로 열어 아모스를 먼저, 웃시야와 여로보암의 때와 지진 전 이년을 뒤에 적고, "묵시 받은 말씀"을 The words … which he saw로 적음. WEB은 1:2의 "저가 가로되"를 He said로, "갈멜산 꼭대기"를 the top of Carmel로 적음.
- 다메섹의 서너가지 죄로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다메섹의 서너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철 타작기로 타작하듯 길르앗을 압박하였음이라 내가 하사엘의 집에 불을 보내리니 벤하닷의 궁궐들을 사르리라 내가 다메섹 빗장을 꺾으며 아웬 골짜기에서 그 거민을 끊으며 벧에던에서 홀 잡은 자를 끊으리니 아람 백성이 사로잡혀 길에 이르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1:3의 "서너가지 죄"를 three transgressions …, yes, for four로, 1:5의 "벧에던"을 the house of Eden으로, "아람 백성"을 the people of Syria로, "길에"를 to Kir로 적음.
- 가사의 서너가지 죄로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가사의 서너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모든 사로잡은 자를 끌어 에돔에 붙였음이라 내가 가사성에 불을 보내리니 그 궁궐들을 사르리라 내가 또 아스돗에서 그 거민과 아스글론에서 홀 잡은 자를 끊고 또 손을 돌이켜 에그론을 치리니 블레셋의 남아 있는 자가 멸망하리라 이는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1:6의 "모든 사로잡은 자를 끌어"를 they carried away captive the whole community로, 1:7의 "가사성에"를 on the wall of Gaza로, 1:8의 "블레셋의 남아 있는 자"를 the remnant of the Philistines로 적음.
- 두로의 서너가지 죄로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두로의 서너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그 형제의 계약을 기억지 아니하고 모든 사로잡은 자를 에돔에 붙였음이라 내가 두로성에 불을 보내리니 그 궁궐들을 사르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1:9를 because they delivered up the whole community to Edom, and didn’t remember the brotherly covenant로 적어 에돔에 붙인 일을 먼저, 형제의 계약을 기억지 아니한 일을 뒤에 적고, 1:10의 "두로성에"를 on the wall of Tyre로 적음.
- 에돔의 서너가지 죄로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에돔의 서너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가 칼로 그 형제를 쫓아가며 긍휼을 버리며 노가 항상 맹렬하며 분을 끝 없이 품었음이라 내가 데만에 불을 보내리니 보스라의 궁궐들을 사르리라"라고 이르심.
- 암몬 자손의 서너가지 죄로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암몬 자손의 서너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자기 지경을 넓히고자하여 길르앗의 아이 밴 여인의 배를 갈랐음이니라 내가 랍바성에 불을 놓아 그 궁궐들을 사르되 전쟁의 날에 외침과 회리바람 날에 폭풍으로 할 것이며 저희의 왕은 그 방백들과 함께 사로잡혀 가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1:14의 "랍바성에"를 in the wall of Rabbah로 적음.
- 모압의 서너가지 죄로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모압의 서너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가 에돔 왕의 뼈를 불살라 회를 만들었음이라 내가 모압에 불을 보내리니 그리욧 궁궐들을 사르리라 모압이 요란함과 외침과 나팔 소리 중에서 죽을 것이라 내가 그 중에서 재판장을 멸하며 방백들을 저와 함께 죽이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2:3의 "방백들을"을 all its princes로 적음.
- 유다의 서너가지 죄로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유다의 서너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여호와의 율법을 멸시하며 그 율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그 열조의 따라가던 거짓것에 미혹하였음이라 내가 유다에 불을 보내리니 예루살렘의 궁궐들을 사르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2:4의 "그 열조의 따라가던 거짓것에 미혹하였음이라"를 their lies have led them astray, after which their fathers walked로 적음.
- 이스라엘의 서너가지 죄로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서너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은을 받고 의인을 팔며 신 한 켤레를 받고 궁핍한 자를 팔며 가난한 자의 머리에 있는 티끌을 탐내며 겸손한 자의 길을 굽게 하며 부자가 한 젊은 여인에게 다녀서 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며 모든 단 옆에서 전당 잡은 옷 위에 누우며 저희 신의 전에서 벌금으로 얻은 포도주를 마심이니라 내가 아모리 사람을 저희 앞에서 멸하였나니 그 키는 백향목 높이와 같고 강하기는 상수리나무 같으나 내가 그 위의 열매와 그 아래의 뿌리를 진멸하지 아니하였느냐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이끌어 내어 사십년 동안 광야에서 인도하고 아모리 사람의 땅을 너희로 차지하게 하였고 또 너희 아들 중에서 선지자를, 너희 청년 중에서 나시르 사람을 일으켰나니 이스라엘 자손들아 과연 그렇지 아니하냐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나시르 사람으로 포도주를 마시게 하며 또 선지자에게 명하여 예언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곡식 단을 가득히 실은 수레가 흙을 누름 같이 내가 너희 자리에 너희를 누르리니 빨리 달음박질하는 자도 도망할 수 없으며 강한 자도 자기 힘을 낼 수 없으며 용사도 피할 수 없으며 활을 가진 자도 설수 없으며 발이 빠른 자도 피할 수 없으며 말 타는 자도 피할 수 없고 용사 중에 굳센 자는 그 날에 벌거벗고야 도망하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2:7을 They trample the heads of the poor into the dust of the earth and deny justice to the oppressed. A man and his father use the same maiden으로 적고, 2:8의 "저희 신의 전에서"를 In the house of their God으로 적음. 개역한글은 2:9 끝을 "진멸하지 아니하였느냐"라는 물음으로 적고, WEB은 yet I destroyed his fruit from above, and his roots from beneath로 적음. WEB은 2:6에 연 인용을 2:11의 says the LORD 앞에서 맺고, 2:12를 새 인용으로 열어 적음.
- 이스라엘 자손을 쳐서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는 부름
본문은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께서 너희를 쳐서 이르시는 이 말씀을 들으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리신 온 족속을 쳐서 이르시기를 내가 땅의 모든 족속 중에 너희만 알았나니 그러므로 내가 너희 모든 죄악을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하셨나니 두 사람이 의합지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으며 사자가 움킨 것이 없고야 어찌 수풀에서 부르짖겠으며 젊은 사자가 잡은 것이 없고야 어찌 굴에서 소리를 내겠느냐 창애를 땅에 베풀지 아니하고야 새가 어찌 거기 치이겠으며 아무 잡힌 것이 없고야 창애가 어찌 땅에서 뛰겠느냐 성읍에서 나팔을 불게 되고야 백성이 어찌 두려워하지 아니하겠으며 여호와의 시키심이 아니고야 재앙이 어찌 성읍에 임하겠느냐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사자가 부르짖은즉 누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겠느냐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누가 예언하지 아니하겠느냐"라고 적음. 이 여덟 절은 "들으라"고 부르는 이를 밝히지 않음. 3:2의 말은 3:1이 여호와께서 이르신 말씀으로 적음. WEB은 3:1의 "인도하여 올리신"을 which I brought up으로 일인칭으로 적고, 3:2의 "너희만 알았나니"를 I have chosen only you로 적음.
- 아스돗과 애굽 땅의 궁들에 외치라는 말과 벧엘의 단들을 벌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아스돗의 궁들과 애굽 땅 궁들에 광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사마리아 산들에 모여 그 성중에서 얼마나 큰 요란함과 학대함이 있나 보라 하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자기 궁궐에서 포학과 겁탈을 쌓는 자들이 바른 일 행할줄을 모르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이르심.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 땅 사면에 대적이 있어 네 힘을 쇠하게 하며 네 궁궐을 약탈하리라"라고 이르심. 여호와께서 "목자가 사자 입에서 양의 두 다리나 귀 조각을 건져냄과 같이 사마리아에서 침상 모퉁이에나 걸상에 비단 방석에 앉은 이스라엘 자손이 건져냄을 입으리라"라고 이르심. 주 여호와 만군의 하나님이 "너희는 듣고 야곱의 족속에게 증거하라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죄를 보응하는 날에 벧엘의 단들을 벌하여 그 단의 뿔들을 꺾어 땅에 떨어뜨리고 겨울 궁과 여름 궁을 치리니 상아궁들이 파멸되며 큰 궁들이 결딴나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3:11의 "네 힘을 쇠하게 하며 네 궁궐을 약탈하리라"를 he will pull down your strongholds, and your fortresses will be plundered로, 3:12의 "걸상에 비단 방석에"를 on the silken cushions of a bed로, 3:13의 "야곱의 족속에게"를 against the house of Jacob으로 적고, 3:14의 "그 단의 뿔들을 꺾어 땅에 떨어뜨리고"를 the horns of the altar will be cut off, and fall to the ground로 적음.
- 바산 암소들에게 주 여호와께서 자기의 거룩함을 가리켜 하신 맹세
본문은 "사마리아 산에 거하는 바산 암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는 가난한 자를 학대하며 궁핍한 자를 압제하며 가장에게 이르기를 술을 가져다가 우리로 마시게 하라 하는도다"라고 적음. 주 여호와께서 자기의 거룩함을 가리켜 "때가 너희에게 임할찌라 사람이 갈고리로 너희를 끌어 가며 낚시로 너희의 남은 자들을 그리하리라 너희가 성 무너진데로 말미암아 각기 앞으로 바로 나가서 하르몬에 던지우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맹세하심. WEB은 4:1의 "가장에게"를 their husbands로 적고, 4:3의 "하르몬에 던지우리라"를 you will cast yourselves into Harmon으로 적음.
- 벧엘에 가서 범죄하라 하시고 돌아오지 아니하였다고 거듭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
주 여호와께서 "너희는 벧엘에 가서 범죄하며 길갈에 가서 죄를 더하며 아침마다 너희 희생을, 삼일마다 너희 십일조를 드리며 누룩 넣은 것을 불살라 수은제로 드리며 낙헌제를 소리내어 광포하려무나 이스라엘 자손들아 이것이 너희의 기뻐하는 바니라 이는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이르심. 여호와께서 "또 내가 너희 모든 성읍에서 너희 이를 한가하게 하며 너희 각처에서 양식이 떨어지게 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또 추수하기 석달 전에 내가 너희에게 비를 멈추어 어떤 성읍에는 내리고 어떤 성읍에는 내리지 않게 하였더니 땅 한 부분은 비를 얻고 한 부분은 비를 얻지 못하여 말랐으매 두 세 성읍 사람이 어떤 성읍으로 비틀거리며 물을 마시러 가서 만족히 마시지 못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풍재와 깜부기 재앙으로 너희를 쳤으며 팟종이로 너희의 많은 동산과 포도원과 무화과나무와 감람나무를 다 먹게 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너희 중에 염병이 임하게 하기를 애굽에서 한것처럼 하였으며 칼로 너희 청년들을 죽였으며 너희 말들을 노략하게 하며 너희 진의 악취로 코를 찌르게 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너희 중의 성읍 무너뜨리기를 하나님 내가 소돔과 고모라를 무너뜨림 같이 하였으므로 너희가 불 붙는 가운데서 빼낸 나무 조각 같이 되었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그러므로 이스라엘아 내가 이와 같이 네게 행하리라 내가 이것을 네게 행하리니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대저 산들을 지으며 바람을 창조하며 자기 뜻을 사람에게 보이며 아침을 어둡게 하며 땅의 높은데를 밟는 자는 그 이름이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니라"라고 적음. 4:12–13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4:9를 I struck you with blight and mildew many times in your gardens and your vineyards로 적어 "많은"을 many times로 적고, 4:10의 "애굽에서 한것처럼"을 like I did Egypt로, 4:11의 "하나님 내가 소돔과 고모라를 무너뜨림 같이"를 as when God overthrew Sodom and Gomorrah로 적으며, 4:12–13을 4:12에 연 인용 안에 적음.
- 이스라엘 족속을 두고 지은 애가와, 여호와를 찾으면 살리라는 말씀
본문은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에게 대하여 애가로 지은 이 말을 들으라 처녀 이스라엘이 엎드러졌음이여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로다 자기 땅에 던지움이여 일으킬 자 없으리로다"라고 적음. 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천명이 나가던 성읍에는 백명만 남고 백명이 나가던 성읍에는 열명만 남으리라"라고 이르심.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벧엘을 찾지 말며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도 나아가지 말라 길갈은 정녕 사로잡히겠고 벧엘은 허무하게 될 것임이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염려컨대 저가 불 같이 요셉의 집에 내리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을까 하노라 공법을 인진으로 변하며 정의를 땅에 던지는 자들아 묘성과 삼성을 만드시며 사망의 그늘로 아침이 되게 하시며 백주로 어두운 밤이 되게 하시며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자를 찾으라 그 이름이 여호와시니라 저가 강한 자에게 홀연히 패망이 임하게 하신즉 그 패망이 산성에 미치느니라 무리가 성문에서 책망하는 자를 미워하며 정직히 말하는 자를 싫어하는도다 너희가 가난한 자를 밟고 저에게서 밀의 부당한 세를 취하였은즉 너희가 비록 다듬은 돌로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 거하지 못할 것이요 아름다운 포도원을 심었으나 그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리라 너희의 허물이 많고 죄악이 중함을 내가 아노라 너희는 의인을 학대하며 뇌물을 받고 성문에서 궁핍한 자를 억울하게 하는 자로다 그러므로 이런 때에 지혜자가 잠잠하나니 이는 악한 때임이니라 너희는 살기 위하여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말찌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과 같이 너희와 함께하시리라 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공의를 세울찌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요셉의 남은 자를 긍휼히 여기시리라"라고 적음. 그러므로 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사람이 모든 광장에서 울겠고 모든 거리에서 오호라 오호라 하겠으며 농부를 불러다가 애곡하게 하며 울음군을 불러다가 울게 할 것이며 모든 포도원에서도 울리니 이는 내가 너희 가운데로 지나갈 것임이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이르심. 5:1–2와 5:6–15는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5:3을 "하셨느니라"로, 5:5를 "하셨나니"로 맺음. WEB은 5:4에 연 여호와의 말을 5:15 끝에서야 맺어 5:6–15를 그 안에 적고, 5:3의 "이스라엘 중에서"를 끝에 to the house of Israel로 적음.
-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다는 말과 다메섹 밖으로 사로잡혀 가게 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화 있을찐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여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느뇨 그 날은 어두움이요 빛이 아니라 마치 사람이 사자를 피하다가 곰을 만나거나 혹 집에 들어가서 손을 벽에 대었다가 뱀에게 물림 같도다 여호와의 날이 어찌 어두워서 빛이 없음이 아니며 캄캄하여 빛남이 없음이 아니냐 내가 너희 절기를 미워하여 멸시하며 너희 성회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내게 번제나 소제를 드릴찌라도 내가 받지 아니할 것이요 너희 살진 희생의 화목제도 내가 돌아보지 아니하리라 네 노래 소리를 내 앞에서 그칠찌어다 네 비파 소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오직 공법을 물 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릴찌로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사십년 동안 광야에서 희생과 소제물을 내게 드렸느냐 너희가 너희 왕 식굿과 너희 우상 기윤 곧 너희가 너희를 위하여 만들어서 신으로 삼은 별 형상을 지고 가리라 내가 너희를 다메섹 밖으로 사로잡혀 가게 하리라 이는 만군의 하나님이라 일컫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이르심. 5:18–24는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5:26을 You also carried the tent of your king and the shrine of your images, the star of your god, which you made for yourselves로 적어, 개역한글이 이름으로 적는 "식굿"과 "기윤"을 적지 않고 the tent of your king과 the shrine of your images로 적으며, "지고 가리라"를 지나간 일(carried)로 적음. WEB은 5:18에 연 인용을 맺지 않고 5:25에 새 인용을 열어 적음.
- 시온에서 안일한 자들에게 화가 있다는 말
본문은 "화 있을찐저 시온에서 안일한 자와 사마리아 산에서 마음이 든든한 자 곧 열국 중 우승하여 유명하므로 이스라엘 족속이 따르는 자들이여 너희는 갈레에 건너가고 거기서 대 하맛으로 가고 또 블레셋 사람의 가드로 내려가 보라 그곳들이 이 나라들보다 나으냐 그 토지가 너희 토지보다 넓으냐 너희는 흉한 날이 멀다 하여 강포한 자리로 가까와지게 하고 상아 상에 누우며 침상에서 기지개 켜며 양떼에서 어린 양과 우리에서 송아지를 취하여 먹고 비파에 맞추어 헛된 노래를 지절거리며 다윗처럼 자기를 위하여 악기를 제조하며 대접으로 포도주를 마시며 귀한 기름을 몸에 바르면서 요셉의 환난을 인하여는 근심치 아니하는 자로다 그러므로 저희가 이제는 사로잡히는 자 중에 앞서 사로잡히리니 기지개 켜는 자의 떠드는 소리가 그치리라"라고 적음. 이 일곱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6:2의 "그 토지가 너희 토지보다 넓으냐"를 Is their border greater than your border?로, 6:7의 "기지개 켜는 자의 떠드는 소리가 그치리라"를 The feasting and lounging will end로 적음.
- 주 여호와께서 자기를 가리켜 하신 맹세와 한 나라가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시내까지 이스라엘 족속을 학대하리라는 말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 여호와가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였노라 내가 야곱의 영광을 싫어하며 그 궁궐들을 미워하므로 이 성읍과 거기 가득한 것을 대적에게 붙이리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한 집에 열 사람이 남는다 하여도 다 죽을 것이라 죽은 사람의 친척 곧 그 시체를 불사를 자가 그 뼈를 집 밖으로 가져갈 때에 그 집 내실에 있는 자에게 묻기를 아직 너와 함께한 자가 있느냐 하여 대답하기를 아주 없다 하면 저가 또 말하기를 잠잠하라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을 일컫지 못할 것이라 하리라 보라 여호와께서 명하시므로 큰 집이 침을 받아 갈라지며 작은 집이 침을 받아 터지리라 말들이 어찌 바위 위에서 달리겠으며 소가 어찌 거기 밭 갈겠느냐 그런데 너희는 공법을 쓸개로 변하며 정의의 열매를 인진으로 변하며 허무한 것을 기뻐하며 이르기를 우리의 뿔은 우리 힘으로 취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는 자로다"라고 적음.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한 나라를 일으켜 너희를 치리니 저희가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시내까지 너희를 학대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6:8과 6:14를 "하셨느니라"로 맺고, 6:9–13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6:8의 "대적에게"에 맞는 말을 적지 않고, 6:10을 When a man’s relative carries him, even he who burns him, to bring bodies out of the house로 적어 "그 뼈를"을 bodies로 적으며, 6:8에 연 인용을 6:14의 says the LORD, the God of Armies 앞에서야 맺어 6:9–13을 그 안에 적음.
- 주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에게 보이신 황충
말하는 이("나")가 "주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왕이 풀을 벤 후 풀이 다시 움돋기 시작할 때에 주께서 황충을 지으시매 황충이 땅의 풀을 다 먹은지라"라고 말하고, "주 여호와여 청컨대 사하소서 야곱이 미약하오니 어떻게 서리이까"라고 말함. 본문은 "여호와께서 이에 대하여 뜻을 돌이켜 가라사대 이것이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7:1의 왕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7:1을 behold, he formed locusts in the beginning of the shooting up of the latter growth; and behold, it was the latter growth after the king’s harvest로 적어 "주께서"를 he로 적고 "왕이 풀을 벤 후"를 after the king’s harvest로 뒤에 적음.
- 주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에게 보이신 불의 징벌
말하는 이("나")가 "주 여호와께서 또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주 여호와께서 명하여 불로 징벌하게 하시니 불이 큰 바다를 삼키고 육지까지 먹으려 하는지라"라고 말하고, "주 여호와여 청컨대 그치소서 야곱이 미약하오니 어떻게 서리이까"라고 말함. 본문은 "주 여호와께서 이에 대하여 뜻을 돌이켜 가라사대 이것도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고 적음. WEB은 7:4의 "불이 큰 바다를 삼키고"를 it dried up the great deep으로 적고, 7:6을 The LORD relented concerning this. “This also shall not be,” says the Lord GOD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주께서 손에 잡으신 다림줄
말하는 이("나")가 "또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다림줄을 띄우고 쌓은 담 곁에 주께서 손에 다림줄을 잡고 서셨더니 내게 이르시되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다림줄이니이다"라고 말함. 주께서 "내가 다림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베풀고 다시는 용서치 아니하리니 이삭의 산당들이 황폐되며 이스라엘의 성소들이 훼파될 것이라 내가 일어나 칼로 여로보암의 집을 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7:7의 "내게 보이신"과 7:8의 "내게 이르시되"에 주어를 적지 않음. WEB은 7:7을 Thus he showed me로, 7:8을 The LORD said to me, “Amos, what do you see?”로 적어 7:8에 여호와를 적고, 7:8의 "다시는 용서치 아니하리니"를 I will not again pass by them any more로 적음.
- 벧엘의 제사장 아마샤가 여로보암에게 기별하고 아모스에게 유다 땅으로 도망하라 한 일과 아모스의 대답
벧엘의 제사장 아마샤가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에게 기별하여 "이스라엘 족속 중에 아모스가 왕을 모반하나니 그 모든 말을 이 땅이 견딜 수 없나이다 아모스가 말하기를 여로보암은 칼에 죽겠고 이스라엘은 정녕 사로잡혀 그 땅에서 떠나겠다 하나이다"라고 말함. 아마샤가 또 아모스에게 "선견자야 너는 유다 땅으로 도망하여 가서 거기서나 떡을 먹으며 거기서나 예언하고 다시는 벧엘에서 예언하지 말라 이는 왕의 성소요 왕의 궁임이니라"라고 말함. 아모스가 아마샤에게 대답하여 "나는 선지자가 아니며 선지자의 아들도 아니요 나는 목자요 뽕나무를 배양하는 자로서 양떼를 따를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데려다가 내게 이르시기를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예언하라 하셨나니 이제 너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니라 네가 이르기를 이스라엘에 대하여 예언하지 말며 이삭의 집을 향하여 경계하지 말라 하므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아내는 성읍 중에서 창기가 될 것이요 네 자녀들은 칼에 엎드러지며 네 땅은 줄 띄워 나누일 것이며 너는 더러운 땅에서 죽을 것이요 이스라엘은 정녕 사로잡혀 그 본토에서 떠나리라 하셨느니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7:14를 "나는 선지자가 아니며 … 나는 목자요"로 지금의 일로 적고, WEB은 I was no prophet, neither was I a prophet’s son, but I was a herdsman으로 지난 일로 적음. WEB은 7:10의 "아모스가 왕을 모반하나니"를 Amos has conspired against you로 적음.
- 주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에게 보이신 여름 실과 한 광주리
말하는 이("나")가 "주 여호와께서 또 내게 여름 실과 한 광주리를 보이시며 가라사대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가로되 여름 실과 한 광주리니이다 하매"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의 끝이 이르렀은즉 내가 다시는 저를 용서치 아니하리니 그 날에 궁전의 노래가 애곡으로 변할 것이며 시체가 많아서 사람이 잠잠히 처처에 내어버리리라 이는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8:2를 He said로 열고, "다시는 저를 용서치 아니하리니"를 I will not again pass by them any more로, 8:3의 "궁전의 노래"를 The songs of the temple로 적으며, 8:3의 says the Lord GOD를 절 가운데 적음.
- 궁핍한 자를 삼키는 자들과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갈을 두고 이르신 말씀
본문은 "궁핍한 자를 삼키며 땅의 가난한 자를 망케 하려는 자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이르기를 월삭이 언제나 지나서 우리로 곡식을 팔게 하며 안식일이 언제나 지나서 우리로 밀을 내게 할꼬 에바를 작게 하여 세겔을 크게 하며 거짓 저울로 속이며 은으로 가난한 자를 사며 신 한 켤레로 궁핍한 자를 사며 잿밀을 팔자 하는도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가리켜 "내가 저희의 모든 소위를 영영 잊지 아니하리라"라고 맹세하심. 본문은 이어 "이로 인하여 땅이 떨지 않겠으며 그 가운데 모든 거민이 애통하지 않겠느냐 온 땅이 하수의 넘침 같이 솟아오르며 애굽강 같이 뛰놀다가 낮아지리라"라고 적음. 주 여호와께서 "그 날에 내가 해로 대낮에 지게 하여 백주에 땅을 캄캄케 하며 너희 절기를 애통으로, 너희 모든 노래를 애곡으로 변하며 모든 사람으로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게 하며 모든 머리를 대머리 되게 하며 독자의 죽음을 인하여 애통하듯하게 하며 그 결국으로 곤고한 날과 같게 하리라"라고 이르심. 주 여호와께서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무릇 사마리아의 죄된 우상을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기를 단아 네 신의 생존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하거나 브엘세바의 위하는 것의 생존을 가리켜 맹세하노라 하는 사람은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라고 이르심. 8:4–6과 8:8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8:7에 연 인용 안에 8:8을 적고, 8:14의 "사마리아의 죄된 우상"을 the sin of Samaria로, "단아 네 신의 생존을 가리켜"를 As your god, Dan, lives로, "브엘세바의 위하는 것의 생존을 가리켜"를 As the way of Beersheba lives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단 곁에 서신 주
말하는 이("나")가 "내가 보니 주께서 단 곁에 서서 이르시되"라고 말함. 주께서 "기둥 머리를 쳐서 문지방이 움직이게 하며 그것으로 부숴져서 무리의 머리에 떨어지게 하라 내가 그 남은 자를 칼로 살륙하리니 그 중에서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며 그 중에서 하나도 피하지 못하리라 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찌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찌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찌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찌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찌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륙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을 9:4 끝의 "하시니라"로 맺음. WEB은 9:1의 "그것으로 부숴져서 무리의 머리에 떨어지게 하라"를 Break them in pieces on the head of all of them으로, 9:2의 "음부"를 Sheol로, 9:3의 "갈멜산 꼭대기"를 the top of Carmel로 적고, 9:1에 연 인용을 9:4 끝에서 맺지 않음.
- 땅을 만져 녹게 하시는 주 만군의 여호와와 이스라엘 족속을 체질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주 만군의 여호와는 땅을 만져 녹게 하사 무릇 거기 거한 자로 애통하게 하시며 그 온 땅으로 하수의 넘침 같이 솟아오르며 애굽 강 같이 낮아지게 하시는 자요 그 전을 하늘에 세우시며 그 궁창의 기초를 땅에 두시며 바다 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자니 그 이름은 여호와시니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내게 구스 족속 같지 아니하냐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블레셋 사람을 갑돌에서, 아람 사람을 길에서 올라 오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보라 주 여호와 내가 범죄한 나라에 주목하여 지면에서 멸하리라 그러나 야곱의 집은 온전히 멸하지는 아니하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명령하여 이스라엘 족속을 만국 중에 체질하기를 곡식을 체질함 같이 하려니와 그 한 알갱이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내 백성 중에서 말하기를 화가 우리에게 미치지 아니하며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 모든 죄인은 칼에 죽으리라"라고 이르심. 9:5–6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9:1에 연 인용을 9:7의 children of Israel? 뒤에서야 맺어 9:5–6을 그 안에 적고, 9:7의 "구스 족속"을 the children of the Ethiopians로, "아람 사람을 길에서"를 the Syrians from Kir로, 9:8의 "보라 주 여호와 내가 범죄한 나라에 주목하여"를 Behold, the eyes of the Lord GOD are on the sinful kingdom으로 적음. WEB은 9:9에 연 인용을 9:10 끝에서 맺지 않음.
-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저희로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는 이를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이르심. 여호와께서 "보라 날이 이를찌라 그 때에 밭 가는 자가 곡식 베는 자의 뒤를 이으며 포도를 밟는 자가 씨 뿌리는 자의 뒤를 이으며 산들은 단 포도주를 흘리며 작은 산들은 녹으리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저희가 황무한 성읍을 건축하고 거하며 포도원들을 심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과원들을 만들고 그 과실을 먹으리라 내가 저희를 그 본토에 심으리니 저희가 나의 준 땅에서 다시 뽑히지 아니하리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9:11의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the tent of David who is fallen으로, 9:13의 "작은 산들은 녹으리라"를 and flow from the hills로 적고, 9:9에 연 인용을 9:12의 says the LORD who does this 앞에서 맺음.
오바댜
- 에돔에 대하여 이르신 주 여호와의 말씀으로 여는 오바댜의 묵시
본문은 "오바댜의 묵시라 주 여호와께서 에돔에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소식을 들었나니 곧 사자가 열국 중에 보내심을 받고 이르기를 너희는 일어날찌어다 우리가 일어나서 그로 더불어 싸우자 하는 것이니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내가 너를 열국 중에 미약하게 하였으므로 네가 크게 멸시를 받느니라 바위 틈에 거하며 높은 곳에 사는 자여 네가 중심에 이르기를 누가 능히 나를 땅에 끌어내리겠느냐 하니 너의 중심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오르며 별 사이에 깃들일찌라도 내가 거기서 너를 끌어내리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1:1의 "사자"를 an ambassador로 적고, 1:2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없이 Behold로 시작하며, 1:1의 Arise 앞에 연 인용을 1:4의 says the LORD 앞에서 맺어 사자의 말과 1:2–4를 한 인용 안에 둠. WEB은 1:3을 The pride of your heart has deceived you로 시작하고, 개역한글은 "바위 틈에 거하며 높은 곳에 사는 자여"를 먼저, "너의 중심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를 끝에 적음.
- 에돔의 지혜 있는 자와 에서의 산을 두고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혹시 도적이 네게 이르렀으며 강도가 밤중에 네게 이르렀을찌라도 그 마음에 만족하게 취하면 그치지 아니하였겠느냐 혹시 포도를 따는 자가 네게 이르렀을찌라도 그것을 얼마쯤 남기지 아니하였겠느냐 네가 어찌 그리 망하였는고 에서가 어찌 그리 수탐되었으며 그 감춘 보물이 어찌 그리 수탐되었는고 너와 약조한 자들이 다 너를 쫓아 변경에 이르게 하며 너와 화목하던 자들이 너를 속이고 이기며 네 식물을 먹는자들이 네 아래 함정을 베푸니 네 마음에 지각이 없음이로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에돔에서 지혜 있는 자를 멸하며 에서의 산에서 지각 있는 자를 멸하지 아니하겠느냐 드만아 네 용사들이 놀랄 것이라 이로 인하여 에서의 산의 거민이 살륙을 당하여 다 멸절되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1:5의 "네가 어찌 그리 망하였는고"를 절 끝이 아닌 가운데에 oh, what disaster awaits you로 적고, 1:6을 How Esau will be ransacked!로 적어 앞일로 적으며, 1:7의 "네 마음에 지각이 없음이로다"를 There is no understanding in him으로, 1:9의 "드만"을 Teman으로 적음. WEB은 1:5에 연 인용을 1:7 끝에서 맺고, 1:8에 다시 연 인용 가운데 says the LORD를 끼워 적음.
- 형제 야곱에게 행한 포학과 멀리 섰던 날을 두고 이르는 말씀
본문은 "네가 네 형제 야곱에게 행한 포학을 인하여 수욕을 입고 영원히 멸절되리라 네가 멀리 섰던 날 곧 이방인이 그의 재물을 늑탈하며 외국인이 그의 성문에 들어가서 예루살렘을 얻기 위하여 제비 뽑던 날에 너도 그들 중 한 사람 같았었느니라 네가 형제의 날 곧 그 재앙의 날에 방관할 것이 아니며 유다 자손의 패망하는 날에 기뻐할 것이 아니며 그 고난의 날에 네가 입을 크게 벌릴 것이 아니라 내 백성이 환난을 당하는 날에 네가 그 성문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며 환난을 당하는 날에 네가 그 고난을 방관하지 않을 것이며 환난을 당하는 날에 네가 그 재물에 손을 대지 않을 것이며 사거리에 서서 그 도망하는 자를 막지 않을 것이며 고난의 날에 그 남은 자를 대적에게 붙이지 않을 것이니라"라고 적음. 이 다섯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1:11의 "네가 멀리 섰던 날"을 In the day that you stood on the other side로 적고, 1:12–14를 But don’t look down on your brother in the day of his disaster로 시작하여 Don’t …의 명령으로 적음.
- 만국을 벌할 여호와의 날과 시온산에 올라올 구원자들을 두고 이르는 말씀
본문은 "여호와의 만국을 벌할 날이 가까왔나니 너의 행한대로 너도 받을 것인즉 너의 행한 것이 네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너희가 내 성산에서 마신 것 같이 만국인이 항상 마시리니 곧 마시고 삼켜서 본래 없던 것 같이 되리라 오직 시온산에서 피할 자가 있으리니 그 산이 거룩할 것이요 야곱 족속은 자기 기업을 누릴 것이며 야곱 족속은 불이 될 것이요 요셉 족속은 불꽃이 될 것이며 에서 족속은 초개가 될 것이라 그들이 그의 위에 붙어서 그를 사를 것인즉 에서 족속에 남은 자가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음이니라"라고 적고, 이어 "남방 사람은 에서의 산을 얻을 것이며 평지 사람은 블레셋을 얻을 것이요 또 그들이 에브라임의 들과 사마리아의 들을 얻을 것이며 베냐민은 길르앗을 얻을 것이며 사로잡혔던 이스라엘의 뭇 자손은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땅을 사르밧까지 얻을 것이며 예루살렘의 사로잡혔던 자 곧 스바랏에 있는 자는 남방의 성읍들을 얻을 것이니라 구원자들이 시온산에 올라와서 에서의 산을 심판하리니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리라"라고 적음. WEB은 1:15의 "여호와의 만국을 벌할 날이 가까왔나니"를 For the day of the LORD is near all the nations!로, 1:20을 The captives of this army of the children of Israel, who are among the Canaanites, will possess even to Zarephath; and the captives of Jerusalem, who are in Sepharad, will possess the cities of the Negev로, 1:21의 "에서의 산"을 the mountains of Esau로 적음. WEB은 1:18의 Indeed, the LORD has spoken 앞에 닫는 따옴표를 두고, 1:19–21에는 따옴표를 두지 않음.
요나
- 니느웨로 가서 외치라고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여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하였음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1:2의 "그 악독"을 their wickedness로 적음.
- 요나가 다시스로 도망하려고 욥바로 내려가 배에 오름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낯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감.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나,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선가를 주고 배에 오름. WEB은 1:3을 But Jonah rose up to flee to Tarshish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로 시작하여 다시스로 도망하려 함을 먼저 적고, "배에 올랐더라"를 went down into it으로 적음.
- 여호와께서 바다 위에 대풍을 내리시고 제비가 요나에게 당함
본문은 "여호와께서 대풍을 바다 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 폭풍이 대작하여 배가 거의 깨어지게 된지라"고 적음. 사공이 두려워하여 각각 자기의 신을 부르고 배를 가볍게 하려고 그 가운데 물건을 바다에 던짐. 그러나 요나는 배 밑층에 내려가서 누워 깊이 잠이 듦. 선장이 나아가서 그에게 "자는 자여 어찜이뇨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사 망하지 않게 하시리라"라고 말함. 그들이 서로 "자 우리가 제비를 뽑아 이 재앙이 누구로 인하여 우리에게 임하였나 알자"라고 말하고 곧 제비를 뽑으니 제비가 요나에게 당함. 무리가 그에게 "청컨대 이 재앙이 무슨 연고로 우리에게 임하였는가 고하라 네 생업이 무엇이며 어디서 왔으며 고국이 어디며 어느 민족에 속하였느냐"라고 말함. 그가 "나는 히브리 사람이요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라"라고 대답함. 본문은 "자기가 여호와의 낯을 피함인줄을 그들에게 고하였으므로 무리가 알고 심히 두려워하여"라고 적고, 무리가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행하였느냐"라고 말함. WEB은 1:5의 "사공"을 the mariners로, 1:6의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사"를 Maybe your God will notice us로 적음. WEB은 1:10에 무리의 물음을 먼저 적고 그 뒤에 For the men knew that he was fleeing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because he had told them으로 적음.
- 요나가 바다에 던져지매 바다가 그치고 그 사람들이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함
바다가 점점 흉용하매 무리가 그에게 "우리가 너를 어떻게 하여야 바다가 우리를 위하여 잔잔하겠느냐"라고 말함. 그가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의 연고인줄을 내가 아노라"라고 대답함. 그러나 그 사람들이 힘써 노를 저어 배를 육지에 돌리고자 하다가 바다가 그들을 향하여 점점 더 흉용하므로 능히 못함. 무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여호와여 구하고 구하오니 이 사람의 생명 까닭에 우리를 멸망시키지 마옵소서 무죄한 피를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주 여호와께서는 주의 뜻대로 행하심이니이다"라고 말함. 본문은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매 바다의 뛰노는 것이 곧 그친지라"고 적고, 1:15에 던진 이를 적지 않음. 그 사람들이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제물을 드리고 서원함. WEB은 1:11의 바다가 점점 흉용함을 무리의 말 뒤에 For the sea grew more and more stormy로 적고, 1:15를 So they took up Jonah and threw him into the sea로 적음.
- 큰 물고기가 요나를 삼키고 요나가 삼일 삼야를 물고기 배에 있음
본문은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삼일 삼야를 물고기 배에 있으니라"고 적음. WEB은 1:17을 The LORD prepared a huge fish to swallow up Jonah로 적고, "이미"에 해당하는 말을 적지 않음.
-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여호와께 드린 기도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받는 고난을 인하여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삽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삽더니 주께서 나의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주께서 나를 깊음속 바다 가운데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찌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 물이 나를 둘렀으되 영혼까지 하였사오며 깊음이 나를 에웠고 바다 풀이 내 머리를 쌌나이다 내가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사오며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삽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무릇 거짓되고 헛된 것을 숭상하는 자는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나이다"라고 기도함. WEB은 2:2의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를 He answered me로, "스올의 뱃속"을 the belly of Sheol로 적고, 2:6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를 절 끝에 LORD my God으로 적으며, 2:8의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를 forsake their own mercy로 적음. WEB은 2:2에 연 인용 안에서 2:7을 다시 여는 따옴표로 시작함.
- 요나가 육지에 토하여짐
본문은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명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고 적음. WEB은 2:10을 Then the LORD spoke to the fish, and it vomited out Jonah on the dry land로 적어 "명하시매"를 spoke로 적고 토한 것을 it으로 적음.
- 두번째 요나에게 임하여 니느웨로 가서 선포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두번째 요나에게 임하여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라고 이르심. WEB은 3:2의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를 to it the message that I give you로 적음.
- 요나가 니느웨로 가서 사십일이 지나면 무너지리라고 외침
요나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일어나서 니느웨로 감. 본문은 "니느웨는 극히 큰 성읍이므로 삼일길이라"고 적음. 요나가 그 성에 들어가며 곧 하룻길을 행하며 "사십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라고 외침. WEB은 3:3의 "삼일길이라"를 three days’ journey across로, 3:4의 "그 성에 들어가며 곧 하룻길을 행하며"를 Jonah began to enter into the city a day’s journey로 적음.
- 니느웨 백성이 하나님을 믿고 니느웨 왕이 그 대신으로 더불어 조서를 내림
니느웨 백성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무론 대소하고 굵은 베를 입음. 그 소문이 니느웨 왕에게 들리매 왕이 보좌에서 일어나 조복을 벗고 굵은 베를 입고 재에 앉음. 왕이 그 대신으로 더불어 조서를 내려 니느웨에 "사람이나 짐승이나 소떼나 양떼나 아무 것도 입에 대지 말찌니 곧 먹지도 말 것이요 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굵은 베를 입을 것이요 힘써 여호와께 부르짖을 것이며 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 하나님이 혹시 뜻을 돌이키시고 그 진노를 그치사 우리로 멸망치 않게 하시리라 그렇지 않을줄을 누가 알겠느냐"라고 선포함. WEB은 3:7을 He made a proclamation and published through Nineveh by the decree of the king and his nobles로 적어 선포한 이를 He로 적고 그 조서를 왕과 그 대신의 것으로 적으며, 3:8의 "여호와께"를 to God으로, 3:9를 Who knows whether God will not turn and relent로 시작하여 적음.
-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사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심
본문은 "하나님이 그들의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감찰하시고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리라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니라"고 적음.
- 요나가 노하여 여호와께 기도하고 여호와께서 그 성냄이 합당하냐고 물으심
요나가 심히 싫어하고 노하여 여호와께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므로 내가 빨리 다시스로 도망하였사오니 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음이니이다 여호와여 원컨대 이제 내 생명을 취하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음이니이다"라고 기도함. 여호와께서 "너의 성냄이 어찌 합당하냐"라고 이르심. WEB은 4:1을 But it displeased Jonah exceedingly, and he was angry로 적고, 4:2를 He prayed to the LORD로 시작함.
- 요나가 성 동편 초막에 앉으매 하나님이 박 넝쿨과 벌레와 뜨거운 동풍을 준비하심
요나가 성에서 나가서 그 성 동편에 앉되 거기서 자기를 위하여 초막을 짓고, 성읍이 어떻게 되는 것을 보려고 그 그늘 아래 앉음. 본문은 "하나님 여호와께서 박 넝쿨을 준비하사 요나 위에 가리우게 하셨으니 이는 그 머리를 위하여 그늘이 지게 하며 그 괴로움을 면케하려 하심이었더라"고 적음. 요나가 박 넝쿨을 인하여 심히 기뻐함. 본문은 이어 "하나님이 벌레를 준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 넝쿨을 씹게 하시매 곧 시드니라 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준비하셨고 해는 요나의 머리에 쬐매"라고 적음. 요나가 혼곤하여 스스로 죽기를 구하여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라고 말함. 이 네 절은 성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박 넝쿨"을 a vine으로, 4:6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를 The LORD God으로 적음.
- 박 넝쿨과 니느웨를 두고 요나에게 물으신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이 요나에게 "네가 이 박 넝쿨로 인하여 성냄이 어찌 합당하냐"라고 이르심. 그가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찌라도 합당하니이다"라고 대답함. 여호와께서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배양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망한 이 박 넝쿨을 네가 아꼈거든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자가 십 이만 여명이요 육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라고 이르심. WEB은 4:11의 "십 이만 여명"을 more than one hundred twenty thousand persons로 적고, 4:10–11을 You have been concerned for the vine …, Shouldn’t I be concerned for Nineveh, that great city …?로 적음.
미가
- 모레셋 사람 미가에게 임한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에 관한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머리말을 "유다 열왕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모레셋 사람 미가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 곧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에 관한 묵시라"고 적음. 본문은 이어 "백성들아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땅과 거기 있는 모든 것들아 자세히 들을찌어다 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증거하시되 곧 주께서 성전에서 그리하실 것이니라 여호와께서 그 처소에서 나오시고 강림하사 땅의 높은 곳을 밟으실 것이라 그 아래서 산들이 녹고 골짜기들이 갈라지기를 불 앞의 밀 같고 비탈로 쏟아지는 물 같을 것이니 이는 다 야곱의 허물을 인함이요 이스라엘 족속의 죄를 인함이라 야곱의 허물이 무엇이뇨 사마리아가 아니뇨 유다의 산당이 무엇이뇨 예루살렘이 아니뇨 이러므로 내가 사마리아로 들의 무더기 같게 하고 포도 심을 동산 같게 하며 또 그 돌들을 골짜기에 쏟아 내리고 그 지대를 드러내며 그 새긴 우상을 다 파쇄하고 그 음행의 값을 다 불사르며 그 목상을 다 훼파하리니 그가 기생의 값으로 모았은즉 그것이 기생의 값으로 돌아가리라"라고 적음. WEB은 1:1의 "묵시라"를 which he saw로 적고, 1:2의 "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증거하시되"를 Let the Lord GOD be witness against you로 적으며, 1:5에 인용을 열어 1:7 끝에서 맺고, 1:7을 All her idols will be beaten to pieces로 시작함.
- 애곡하리라는 말과 가드에서 아둘람까지 부른 곳들
말하는 이("나")가 "이러므로 내가 애통하며 애곡하고 벌거벗은 몸으로 행하며 들개 같이 애곡하고 타조 같이 애통하리니 이는 그 상처는 고칠 수 없고 그것이 유다까지도 이르고 내 백성의 성문 곧 예루살렘에도 미쳤음이니라"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가드에 고하지 말며 도무지 호곡하지 말찌어다 베들레아브라에서 티끌에 굴찌어다 사빌 거민아 너는 벗은 몸에 수치를 무릅쓰고 나갈찌어다 사아난 거민은 나오지 못하고 벧에셀이 애곡하여 너희로 의지할 곳이 없게 하리라 마롯 거민이 근심 중에 복을 바라니 이는 재앙이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예루살렘 성문에 임함이니라 라기스 거민아 너는 준마에 병거를 메울찌어다 라기스는 딸 시온의 죄의 근본이니 이는 이스라엘의 허물이 네게서 보였음이니라 이러므로 너는 가드모레셋에 작별하는 예물을 줄찌어다 악십의 집들이 이스라엘 열왕을 속이리라 마레사 거민아 내가 장차 너를 얻을 자로 네게 임하게 하리니 이스라엘의 영광이 아둘람까지 이를 것이라 너는 네 기뻐하는 자식으로 인하여 네 머리털을 깎아 대머리 같게 할찌어다 네 머리로 크게 무여지게 하기를 독수리 같게 할찌어다 이는 그들이 사로잡혀 너를 떠났음이니라"라고 적음. 1:8의 "내가"는 이름으로 적히지 않음. 이 단락이 부르는 곳은 목록 mic-1-10-15에 차례대로 기록함. WEB은 1:10의 "베들레아브라에서 티끌에 굴찌어다"를 At Beth Ophrah I have rolled myself in the dust로 일인칭으로 적고, 1:13의 둘째 "라기스는"을 She로, 1:14의 "너는 가드모레셋에 작별하는 예물을 줄찌어다"를 Therefore you will give a parting gift to Moresheth Gath로 적음.
- 침상에서 악을 꾀하는 자들의 화와 재앙의 때를 두고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침상에서 악을 꾀하며 간사를 경영하고 날이 밝으면 그 손에 힘이 있으므로 그것을 행하는 자는 화 있을찐저 밭들을 탐하여 빼앗고 집들을 탐하여 취하니 그들이 사람과 그 집 사람과 그 산업을 학대하도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내가 이 족속에게 재앙 내리기를 계획하나니 너희의 목이 이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요 또한 교만히 다니지 못할 것이라 이는 재앙의 때임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그 때에 너희에게 대하여 풍사를 지으며 슬픈 애가를 불러 이르기를 우리가 온전히 망하게 되었도다 그가 내 백성의 산업을 옮겨 내게서 떠나게 하시며 우리 밭을 나누어 패역자에게 주시는도다 하리니 그러므로 여호와의 회중에서 제비를 뽑고 줄을 띨 자가 너희 중에 하나도 없으리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여호와의 말씀을 2:3 끝의 "하셨느니라"로 맺고, WEB은 2:4까지 여호와의 말씀 안에 두어 2:4 끝에서 맺음. WEB은 2:4의 슬픈 애가를 We are utterly ruined! My people’s possession is divided up. Indeed he takes it from me and assigns our fields to traitors!로 적음.
- 예언하지 말라 하는 자들과 이 백성의 선지자를 두고 이르는 말씀
본문은 "그들이 말하기를 너희는 예언하지 말라 이것은 예언할 것이 아니어늘 욕하는 말을 그치지 아니한다 하는도다 너희 야곱의 족속아 어찌 이르기를 여호와의 신이 편급하시다 하겠느냐 그의 행위가 이러하시다 하겠느냐 나의 말이 행위 정직한 자에게 유익되지 아니하냐 근래에 내 백성이 대적 같이 일어나서 전쟁을 피하여 평안히 지나가는 자들의 의복중 겉옷을 벗기며 내 백성의 부녀들을 너희가 그 즐거운 집에서 쫓아내고 그 어린 자녀에게서 나의 영광을 영영히 빼앗는도다 이것이 너희의 쉴 곳이 아니니 일어나 떠날찌어다 이는 그것이 이미 더러워졌음이라 그런즉 반드시 멸하리니 그 멸망이 크리라 사람이 만일 허망히 행하며 거짓말로 이르기를 내가 포도주와 독주에 대하여 네게 예언하리라 할것 같으면 그 사람이 이 백성의 선지자가 되리로다"라고 적음. 이 여섯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2:6을 “Don’t prophesy!”—they prophesy— “Don’t prophesy about these things. Disgrace won’t overtake us.”로 적고, 2:7의 "나의 말이 행위 정직한 자에게 유익되지 아니하냐"를 Shall it be said로 연 인용 안에 Don’t my words do good to him who walks blamelessly?로 두며, 2:8의 "벗기며"를 You strip the robe로 적음.
-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모아 보스라 양떼 같게 하리라는 말씀
본문은 "야곱아 내가 정녕히 너희 무리를 다 모으며 내가 정녕히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모으고 그들을 한 처소에 두기를 보스라 양떼 같게 하며 초장의 양떼 같게 하리니 그들의 인수가 많으므로 소리가 크게 들릴 것이며 길을 여는 자가 그들의 앞서 올라가고 그들은 달려서 성문에 이르러서는 그리로 좇아 나갈 것이며 그들의 왕이 앞서 행하며 여호와께서 선두로 행하시리라"라고 적음. WEB은 2:12의 "그들의 인수가 많으므로 소리가 크게 들릴 것이며"를 They will swarm with people로, 2:13의 "그들은 달려서 성문에 이르러서는 그리로 좇아 나갈 것이며"를 They break through the gate, and go out으로 적음.
- 말하는 이가 야곱의 두령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치리자들에게 들으라고 한 말
말하는 이("나")가 "내가 또 이르노니 야곱의 두령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치리자들아 청컨대 들으라 공의는 너희의 알 것이 아니냐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좋아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남비와 솥 가운데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그 때에 그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을찌라도 응답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행위의 악하던대로 그들 앞에 얼굴을 가리우시리라"라고 말함. WEB은 3:1의 "내가 또 이르노니"를 I said로 적고, 3:2의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를 who tear off their skin으로, 3:3을 who also eat the flesh of my people로 적어 "내 백성"을 3:3에 적으며, 3:4 끝에서 인용을 맺음.
- 백성을 유혹하는 선지자들에 대하여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내 백성을 유혹하는 선지자는 이에 물면 평강을 외치나 그 입에 무엇을 채워 주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전쟁을 준비하는도다"라고 적음. 이런 선지자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그러므로 너희가 밤을 만나리니 이상을 보지 못할 것이요 흑암을 만나리니 점 치지 못하리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이 선지자 위에는 해가 져서 낮이 캄캄할 것이라 선견자가 부끄러워하며 술객이 수치를 당하여 다 입술을 가리울 것은 하나님이 응답지 아니하심이어니와"라고 적음. 말하는 이("나")가 "오직 나는 여호와의 신으로 말미암아 권능과 공의와 재능으로 채움을 얻고 야곱의 허물과 이스라엘의 죄를 그들에게 보이리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여호와의 말씀을 3:5 끝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로 열어 3:6 가운데의 "하셨나니"로 맺고, WEB은 3:5를 The LORD says concerning the prophets who lead my people astray로 시작하여 3:6–7을 인용하고 3:7 끝에서 맺어, 3:7의 "하나님이 응답지 아니하심이어니와"를 for there is no answer from God으로 그 안에 둠.
- 시온이 밭 같이 갊을 당하리라는 말씀
본문은 "야곱 족속의 두령과 이스라엘 족속의 치리자 곧 공의를 미워하고 정직한 것을 굽게 하는 자들아 청컨대 이 말을 들을찌어다 시온을 피로, 예루살렘을 죄악으로 건축하는도다 그 두령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 치면서 오히려 여호와를 의뢰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 이러므로 너희로 인하여 시온은 밭 같이 갊을 당하고 예루살렘은 무더기가 되고 성전의 산은 수풀의 높은 곳과 같게 되리라"라고 적음. 이 네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굳게 서리라는 말씀
본문은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그가 많은 민족 중에 심판하시며 먼 곳 강한 이방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고 각 사람이 자기 포도나무 아래와 자기 무화과나무 아래 앉을 것이라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의 입이 이같이 말씀하셨음이니라 만민이 각각 자기의 신의 이름을 빙자하여 행하되 오직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빙자하여 영원히 행하리로다"라고 적음. WEB은 4:3의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를 They will beat their swords into plowshares로, 4:5의 "만민이 각각 자기의 신의 이름을 빙자하여 행하되"를 Indeed all the nations may walk in the name of their gods로 적음.
- 그 날에 저는 자를 모아 남은 백성이 되게 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그 날에는 내가 저는 자를 모으며 쫓겨난 자와 내가 환난 받게한 자를 모아 그 저는 자로 남은 백성이 되게 하며 멀리 쫓겨났던 자로 강한 나라가 되게 하고 나 여호와가 시온산에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그들을 치리하리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너 양떼의 망대요 딸 시온의 산이여 이전 권능 곧 딸 예루살렘의 나라가 네게로 돌아오리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여호와의 말씀을 4:7 끝의 "하셨나니"로 맺음. WEB은 4:7의 "나 여호와가 시온산에서 … 그들을 치리하리라"를 the LORD will reign over them on Mount Zion으로 적어 여호와를 삼인칭으로 적고, 4:8의 "딸 시온의 산"을 the hill of the daughter of Zion으로 적음.
- 딸 시온이 바벨론까지 이르러 거기서 구원을 얻으리라는 말씀
본문은 "이제 네가 어찌하여 부르짖느냐 너희 중에 왕이 없어졌고 네 모사가 죽었으므로 네가 해산하는 여인처럼 고통함이냐 딸 시온이여 해산하는 여인처럼 애써 구로하여 낳을찌어다 이제 네가 성읍에서 나가서 들에 거하며 또 바벨론까지 이르러 거기서 구원을 얻으리니 여호와께서 거기서 너를 너의 원수들의 손에서 속량하여 내시리라 이제 많은 이방이 모여서 너를 쳐 이르기를 시온이 더럽게 되며 그것을 우리 눈으로 바라보기를 원하노라 하거니와 그들이 여호와의 뜻을 알지 못하며 그 모략을 깨닫지 못한 것이라 여호와께서 곡식 단을 타작마당에 모음 같이 그들을 모으셨나니 딸 시온이여 일어나서 칠찌어다 내가 네 뿔을 철 같게 하며 네 굽을 놋 같게 하리니 네가 여러 백성을 쳐서 깨뜨릴 것이라 네가 그들의 탈취물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며 그들의 재물을 온 땅의 대주재께 돌리리라"라고 적음. WEB은 4:9의 "너희 중에 왕이 없어졌고 네 모사가 죽었으므로"를 Is there no king in you? Has your counselor perished로 묻는 말로 적고, 4:13의 "네가 그들의 탈취물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며"를 I will devote their gain to the LORD로 적음.
- 베들레헴 에브라다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나오리라는 말씀
본문은 "딸 군대여 너는 떼를 모을찌어다 그들이 우리를 에워쌌으니 막대기로 이스라엘 재판자의 뺨을 치리로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찌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그러므로 임산한 여인이 해산하기까지 그들을 붙여 두시겠고 그 후에는 그 형제 남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여호와의 능력과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 서서 그 떼에게 먹여서 그들로 안연히 거하게 할 것이라 이제 그가 창대하여 땅 끝까지 미치리라 이 사람은 우리의 평강이 될 것이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궁들을 밟을 때에는 우리가 일곱 목자와 여덟 군왕을 일으켜 그를 치리니 그들이 칼로 앗수르 땅을 황무케 하며 니므롯 땅의 어귀를 황무케 하리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지경을 밟을 때에는 그가 우리를 그에게서 건져 내리라"라고 적음. WEB은 5:1을 Now you shall gather yourself in troops, daughter of troops. He has laid siege against us로 적고, 5:2의 "작을찌라도"를 being small로, 5:5의 "앗수르 사람이"를 when Assyria invades our land로, 5:6의 "황무케 하며"를 They will rule로 적음.
- 야곱의 남은 자와 그 날에 말과 병거와 우상을 멸절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야곱의 남은 자는 많은 백성 중에 있으리니 그들은 여호와에게로서 내리는 이슬 같고 풀위에 내리는 단비 같아서 사람을 기다리지 아니하며 인생을 기다리지 아니할 것이며 야곱의 남은 자는 열국 중과 여러 백성 중에 있으리니 그들은 수풀의 짐승 중의 사자 같고 양떼 중의 젊은 사자 같아서 만일 지나간즉 밟고 찢으리니 능히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라 네 손이 네 대적 위에 들려서 네 모든 원수를 진멸하기를 바라노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그 날에 이르러는 내가 너의 말을 너의 중에서 멸절하며 너의 병거를 훼파하며 너의 땅의 성읍들을 멸하며 너의 모든 견고한 성을 무너뜨릴 것이며 내가 또 복술을 너의 손에서 끊으리니 네게 다시는 점장이가 없게 될 것이며 내가 너의 새긴 우상과 주상을 너의 중에서 멸절하리니 네가 네 손으로 만든 것을 다시는 섬기지 아니하리라 내가 또 너의 아세라 목상을 너의 중에서 빼어 버리고 너의 성읍들을 멸할 것이며 내가 또 진노와 분한으로 청종치 아니한 나라에 갚으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여호와의 말씀을 5:15 끝의 "하셨느니라"로 맺음. WEB은 5:9의 "진멸하기를 바라노라"를 Let your hand be lifted up above your adversaries, and let all of your enemies be cut off로 적음.
- 여호와의 쟁변과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을 두고 이르는 말씀
본문은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내게 이르시기를 너는 일어나서 산 앞에서 쟁변하여 작은 산으로 네 목소리를 듣게 하라 하셨나니 너희 산들과 땅의 견고한 지대들아 너희는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과 쟁변하시며 이스라엘과 변론하실 것이라 이르시기를 내 백성아 내가 무엇을 네게 행하였으며 무엇에 너를 괴롭게 하였느냐 너는 내게 증거하라 내가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어 종노릇 하는 집에서 속량하였고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을 보내어 네 앞에 행하게 하였었느니라 내 백성아 너는 모압 왕 발락의 꾀한 것과 브올의 아들 발람이 그에게 대답한 것을 추억하며 싯딤에서부터 길갈까지의 일을 추억하라 그리하면 나 여호와의 의롭게 행한 것을 알리라 하실 것이니라"라고 적음. 본문은 이어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 일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라고 적음. WEB은 6:1을 Listen now to what the LORD says:로 열어 6:1–5를 한 인용으로 적고, 6:1의 "내게 이르시기를"과 6:3의 "이르시기를", 6:5의 "하실 것이니라"에 해당하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6:5의 "싯딤에서부터 길갈까지의 일을 추억하라"를 what Balaam the son of Beor answered him from Shittim to Gilgal로 적고, 6:8의 "주께서"를 He로 적음.
- 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부르시는 말씀과 오므리의 율례와 아합 집의 행위
본문은 "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완전한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 너희는 매를 순히 받고 그것을 정하신 자를 순종할찌니라 악인의 집에 오히려 불의한 재물이 있느냐 축소시킨 가증한 에바가 있느냐 내가 만일 부정한 저울을 썼거나 주머니에 거짓 저울추를 두었으면 깨끗하겠느냐 그 부자들은 강포가 가득하였고 그 거민들은 거짓을 말하니 그 혀가 입에서 궤사하도다 그러므로 나도 너를 쳐서 중히 상하게 하였으며 네 죄를 인하여 너를 적막하게 하였나니 네가 먹으나 배부르지 못하고 속이 항상 빌 것이며 네가 감추나 보존되지 못하겠고 보존된 것은 내가 칼에 붙일 것이며 네가 씨를 뿌리나 추수하지 못할 것이며 감람을 밟으나 기름을 네 몸에 바르지 못할 것이며 포도를 밟으나 술을 마시지 못하리라 너희가 오므리의 율례와 아합 집의 모든 행위를 지키고 그들의 꾀를 좇으니 이는 나로 너희를 황무케 하며 그 거민으로 사람의 치솟거리를 만들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내 백성의 수욕을 담당하리라"라고 적음. WEB은 6:9를 The LORD’s voice calls to the city— and wisdom fears your name— “Listen to the rod, and he who appointed it.로 적어 6:9의 Listen to the rod 앞에 연 인용을 6:16 끝에서 맺고, 6:11을 Shall I tolerate dishonest scales, and a bag of deceitful weights?로, 6:16의 "너희가 오므리의 율례와 아합 집의 모든 행위를 지키고"를 For the statutes of Omri are kept, and all the works of Ahab’s house로 적음.
- "재앙이로다 나여"로 시작하는 말하는 이의 말
말하는 이("나")가 "재앙이로다 나여 나는 여름 실과를 딴 후와 포도를 거둔 후 같아서 먹을 송이가 없으며 내 마음에 사모하는 처음 익은 무화과가 없도다 이와 같이 선인이 세상에서 끊쳤고 정직자가 인간에 없도다 무리가 다 피를 흘리려고 매복하며 각기 그물로 형제를 잡으려 하고 두 손으로 악을 부지런히 행하도다 그 군장과 재판자는 뇌물을 구하며 대인은 마음의 악한 사욕을 발하며 서로 연락을 취하니 그들의 가장 선한 자라도 가시 같고 가장 정직한 자라도 찔레 울타리보다 더하도다 그들의 파숫군들의 날 곧 그들의 형벌의 날이 임하였으니 이제는 그들이 요란하리로다 너희는 이웃을 믿지 말며 친구를 의지하지 말며 네 품에 누운 여인에게라도 네 입의 문을 지킬찌어다 아들이 아비를 멸시하며 딸이 어미를 대적하며 며느리가 시어미를 대적하리니 사람의 원수가 곧 자기의 집안 사람이리로다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를 들으시리로다"라고 말함. 이 일곱 절은 말하는 이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7:1의 "재앙이로다 나여"를 Misery is mine!로, 7:4의 "그들의 파숫군들의 날 곧 그들의 형벌의 날"을 The day of your watchmen, even your visitation으로 적음.
- 대적에게 기뻐하지 말라 하는 말과 성벽을 건축하는 날
말하는 이("나")가 "나의 대적이여 나로 인하여 기뻐하지 말찌어다 나는 엎드러질찌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데 앉을찌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니 주께서 나를 위하여 심판하사 신원하시기까지는 그의 노를 당하려니와 주께서 나를 인도하사 광명에 이르게 하시리니 내가 그의 의를 보리로다 나의 대적이 이것을 보고 부끄러워 하리니 그는 전에 내게 말하기를 네 하나님 여호와가 어디 있느냐 하던 자라 그가 거리의 진흙 같이 밟히리니 그것을 내가 목도하리로다"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네 성벽을 건축하는 날 곧 그 날에는 지경이 넓혀질 것이라 그 날에는 앗수르에서 애굽 성읍들에까지, 애굽에서 하수까지,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이 산에서 저 산까지의 사람들이 네게로 돌아올 것이나 그 땅은 그 거민의 행위의 열매로 인하여 황무하리로다"라고 적음. WEB은 7:10의 대적을 her, she로 적고, 7:11의 "지경이 넓혀질 것이라"를 he will extend your boundary로, 7:12의 "앗수르에서 애굽 성읍들에까지"를 from Assyria and the cities of Egypt로, "사람들이 네게로 돌아올 것이나"를 they will come to you로 적음.
- 바산과 길르앗에서 주의 백성을 먹이시기를 구하고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느냐 하는 말
본문은 "원컨대 주는 주의 지팡이로 주의 백성 곧 갈멜속 삼림에 홀로 거하는 주의 기업의 떼를 먹이시되 그들을 옛날 같이 바산과 길르앗에서 먹이옵소서 가라사대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과 같이 내가 그들에게 기사를 보이리라 가로되 열방이 보고 자기의 세력을 부끄려서 손으로 그 입을 막을 것이요 귀는 막힐 것이오며 그들이 뱀처럼 티끌을 핥으며 땅에 기는 벌레처럼 떨며 그 좁은 구멍에서 나와서 두려워하며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주로 인하여 두려워하리이다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을 사유하시며 그 기업의 남은 자의 허물을 넘기시며 인애를 기뻐하심으로 노를 항상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다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주께서 옛적에 우리 열조에게 맹세하신대로 야곱에게 성실을 베푸시며 아브라함에게 인애를 더하시리이다"라고 적음. 7:15의 "가라사대"와 7:16의 "가로되"는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7:14의 "갈멜속 삼림에"를 in a forest로 적고 Let them feed in the middle of fertile pasture land, in Bashan and Gilead로 적어 갈멜을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7:15를 가라사대 없이 따옴표 안에 적고, 7:18의 "주께서는 … 노를 항상 품지 아니하시나이다"를 He doesn’t retain his anger forever로, 7:19의 "우리의 모든 죄를"을 all their sins로 적고, 7:20을 You will give truth to Jacob, and mercy to Abraham으로 시작하여 as you have sworn to our fathers from the days of old로 맺음.
나훔
- 니느웨에 대한 중한 경고의 첫머리
본문은 머리말을 "니느웨에 대한 중한 경고 곧 엘고스 사람 나훔의 묵시의 글이라"고 적음. 본문은 이어 "여호와는 투기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리는 자에게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를 품으시며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죄인을 결코 사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여호와의 길은 회리바람과 광풍에 있고 구름은 그 발의 티끌이로다 그는 바다를 꾸짖어 그것을 말리우시며 모든 강을 말리우시나니 바산과 갈멜이 쇠하며 레바논의 꽃이 이우는도다 그로 인하여 산들이 진동하며 작은 산들이 녹고 그의 앞에서는 땅 곧 세계와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이 솟아 오르는도다 누가 능히 그 분노하신 앞에 서며 누가 능히 그 진노를 감당하랴 그 진노를 불처럼 쏟으시니 그를 인하여 바위들이 깨어지는도다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의뢰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그가 범람한 물로 그곳을 진멸하시고 자기 대적들을 흑암으로 쫓아내시리라"라고 적음. WEB은 1:1을 A revelation about Nineveh. The book of the vision of Nahum the Elkoshite.의 두 문장으로 적고, 1:8의 "그곳을"을 her place로 적음.
- 여호와를 대하여 무엇을 꾀하느냐는 물음과 화평을 전하는 자의 발
본문은 "너희가 여호와를 대하여 무엇을 꾀하느냐 그가 온전히 멸하시리니 재난이 다시 일어나지 아니하리라 가시덤불 같이 엉크러졌고 술을 마신 것 같이 취한 그들이 마른 지푸라기 같이 다 탈 것이어늘 여호와께 악을 꾀하는 한 사람이 너희 중에서 나와서 사특한 것을 권하는도다"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그들이 비록 강장하고 중다할찌라도 반드시 멸절을 당하리니 그가 없어지리라 내가 전에는 너를 괴롭게 하였으나 다시는 너를 괴롭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이제 네게 지운 그의 멍에를 내가 깨뜨리고 너의 결박을 끊으리라"라고 이르시고, 이어 "나 여호와가 네게 대하여 명하였나니 네 이름이 다시는 전파되지 않을 것이라 내가 네 신들의 집에서 새긴 우상과 부은 우상을 멸절하며 네 무덤을 예비하리니 이는 네가 비루함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볼찌어다 아름다운 소식을 보하고 화평을 전하는 자의 발이 산 위에 있도다 유다야 네 절기를 지키고 네 서원을 갚을찌어다 악인이 진멸되었으니 그가 다시는 네 가운데로 통행하지 아니하리로다"라고 적음. WEB은 1:14를 The LORD has commanded concerning you로 시작하여 여호와를 삼인칭으로 적음. 본문은 1:11의 한 사람과 1:15의 소식을 보하는 자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파괴하는 자가 치러 올라왔다는 말과 붉은 방패와 병거
본문은 "파괴하는 자가 너를 치러 올라왔나니 너는 산성을 지키며 길을 파수하며 네 허리를 견고히 묶고 네 힘을 크게 굳게 할찌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회복하시되 이스라엘의 영광 같게 하시나니 이는 약탈자들이 약탈하였고 또 그 포도나무 가지를 없이 하였음이라 그의 용사들의 방패는 붉고 그의 무사들의 옷도 붉으며 그 항오를 벌이는 날에 병거의 철이 번쩍이고 노송나무 창이 요동하는도다 그 병거는 거리에 미치게 달리며 대로에서 이리 저리 빨리 가니 그 모양이 횃불 같고 빠르기 번개 같도다 그가 그 존귀한 자를 생각해 내니 그들이 엎드러질듯이 달려서 급히 성에 이르러 막을 것을 예비하도다 강들의 수문이 열리고 왕궁이 소멸되며 정명대로 왕후가 벌거벗은 몸으로 끌려가며 그 모든 시녀가 가슴을 치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우는도다"라고 적음. 본문은 파괴하는 자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2:7의 "정명대로 왕후가 벌거벗은 몸으로 끌려가며"를 It is decreed: she is uncovered, she is carried away로 적어 왕후를 적지 않음.
- 물이 모인 못 같던 니느웨와 사자의 굴을 두고 이르는 말
본문은 "니느웨는 예로부터 물이 모인 못 같더니 이제 모두 도망하니 서라 서라 하나 돌아 보는 자가 없도다 은을 노략하라 금을 늑탈하라 그 저축한 것이 무한하고 아름다운 기구가 풍부함이니라 니느웨가 공허하였고 황무하였도다 거민이 낙담하여 그 무릎이 서로 부딪히며 모든 허리가 아프게 되며 모든 낯이 빛을 잃도다 이제 사자의 굴이 어디뇨 젊은 사자의 먹는 곳이 어디뇨 전에는 수사자 암사자가 그 새끼 사자와 함께 거기서 다니되 그것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었으며 수사자가 그 새끼를 위하여 식물을 충분히 찢고 그 암사자를 위하여 무엇을 움켜서는 취한 것으로 그 굴에 채웠고 찢은 것으로 그 구멍에 채웠었도다"라고 적음.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가 네 대적이 되어 너의 병거들을 살라 연기가 되게 하고 너의 젊은 사자들을 칼로 멸할 것이며 내가 또 너의 노략한 것을 땅에서 끊으리니 너의 파견자의 목소리가 다시는 들리지 아니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2:13을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로 열고 "하셨느니라"로 맺음. WEB은 2:10의 "니느웨가 공허하였고 황무하였도다"를 She is empty, void, and waste로, 2:13의 "너의 병거들을"을 her chariots로 적음.
- 피 성에 화가 있다는 말과 그 대적이 되리라는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화 있을찐저 피 성이여 그 속에서는 궤휼과 강포가 가득하며 늑탈이 떠나지 아니하는도다 휙휙하는 채찍 소리, 굉굉하는 병거 바퀴 소리, 뛰는 말, 달리는 병거, 충돌하는 기병, 번쩍이는 칼, 번개 같은 창, 살륙 당한 떼, 큰 무더기 주검, 무수한 시체여 사람이 그 시체에 걸려 넘어지니 이는 마술의 주인된 아리따운 기생이 음행을 많이 함을 인함이라 그가 그 음행으로 열국을 미혹하고 그 마술로 여러 족속을 미혹하느니라"라고 적음.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가 네 대적이 되어서 네 치마를 걷어쳐 네 얼굴에 이르게 하고 네 벌거벗은 것을 열국에 보이며 네 부끄러운 곳을 열방에 보일 것이요 내가 또 가증하고 더러운 것을 네 위에 던져 능욕하여 너로 구경거리가 되게 하리니 그 때에 너를 보는 자가 다 네게서 도망하며 이르기를 니느웨가 황무하였도다 누가 위하여 애곡하며 내가 어디서 너를 위로할 자를 구하리요 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3:5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로 열고 3:7을 "하시도다"로 맺음. WEB은 3:7의 도망하는 자들의 말을 ‘Nineveh is laid waste! Who will mourn for her?’로 맺고, 그 뒤에 Where will I seek comforters for you?를 적음.
- 노아몬보다 낫겠느냐고 묻는 말
본문은 "네가 어찌 노아몬보다 낫겠느냐 그는 강들 사이에 있으므로 물이 둘렸으니 바다가 성루가 되었고 바다가 성벽이 되었으며 구스와 애굽이 그 힘이 되어 한이 없었고 붓과 루빔이 그의 돕는 자가 되었으나 그가 포로가 되어 사로잡혀 갔고 그 어린 아이들은 길 모퉁이 모퉁이에 메어침을 당하여 부서졌으며 그 존귀한 자들은 제비 뽑혀 나뉘었고 그 모든 대인은 사슬에 결박되었나니 너도 취한바 되어 숨으리라 너도 대적을 인하여 피난처를 찾아보리라 너의 모든 산성은 무화과나무의 처음 익은 열매가 흔들기만 하면 먹는 자의 입에 떨어짐과 같으리라 너의 중 장정들은 여인 같고 너의 땅의 성문들은 너의 대적 앞에 넓게 열리고 빗장들은 불에 타도다"라고 적음. WEB은 3:9의 "구스와 애굽"을 Cush and Egypt로, "붓과 루빔"을 Put and Libya로 적음.
- 물을 길어 에워싸일 것을 예비하라는 말과 앗수르 왕에게 하는 말
본문은 "너는 물을 길어 에워싸일 것을 예비하며 너의 산성들을 견고케 하며 진흙에 들어가서 흙을 밟아 벽돌 가마를 수리하라 거기서 불이 너를 삼키며 칼이 너를 베기를 늣의 먹는 것 같이 하리라 네가 늣 같이 스스로 많게 할찌어다 네가 메뚜기 같이 스스로 많게 할찌어다 네가 네 상고를 하늘의 별보다 많게 하였으나 황충이 날개를 펴서 날아감과 같고 너의 방백은 메뚜기 같고 너의 대장은 큰 메뚜기 떼가 추운 날에는 울타리에 깃들였다가 해가 뜨면 날아감과 같으니 그 있는 곳을 알 수 없도다 앗수르 왕이여 네 목자가 자고 네 귀족은 누워 쉬며 네 백성은 산들에 흩어지나 그들을 모을 사람이 없도다 너의 다친 것은 고칠 수 없고 네 상처는 중하도다 네 소식을 듣는 자가 다 너를 인하여 손뼉을 치나니 이는 네 악행을 늘 받지 않은 자가 없음이 아니냐"라고 적음. 본문은 앗수르 왕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3:18을 Your shepherds slumber, king of Assyria.로 적어 "앗수르 왕이여"에 해당하는 말을 뒤에 둠.
하박국
- 선지자 하박국의 묵시로 받은 경고의 첫머리
본문은 머리말을 "선지자 하박국의 묵시로 받은 경고라"고 적음. 말하는 이("나")가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를 인하여 외쳐도 주께서 구원치 아니하시나이다 어찌하여 나로 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목도하게 하시나이까 대저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이러므로 율법이 해이하고 공의가 아주 시행되지 못하오니 이는 악인이 의인을 에워쌌으므로 공의가 굽게 행함이니이다"라고 말함. WEB은 1:1을 The revelation which Habakkuk the prophet saw.로 적음.
- 열국을 보고 놀라라 하시고 갈대아 사람을 두고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너희는 열국을 보고 또 보고 놀라고 또 놀랄찌어다 너희 생전에 내가 한 일을 행할 것이라 혹이 너희에게 고할찌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리라 보라 내가 사납고 성급한 백성 곧 땅의 넓은 곳으로 다니며 자기의 소유 아닌 거할 곳들을 점령하는 갈대아 사람을 일으켰나니 그들은 두렵고 무서우며 심판과 위령이 자기로 말미암으며 그 말은 표범보다 빠르고 저녁 이리보다 사나우며 그 기병은 원방에서부터 빨리 달려오는 기병이라 마치 식물을 움키려하는 독수리의 날음과 같으니라 그들은 다 강포를 행하러 오는데 앞을 향하여 나아가며 사람을 사로잡아 모으기를 모래 같이 많이 할 것이요 열왕을 멸시하며 방백을 치소하며 모든 견고한 성을 비웃고 흉벽을 쌓아 그것을 취할 것이라 그들은 그 힘으로 자기 신을 삼는 자라 이에 바람 같이 급히 몰아 지나치게 행하여 득죄하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1:5에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고 Look among the nations로 인용을 열며, 1:6의 "일으켰나니"를 I am raising up으로 적고, 1:11을 Then they sweep by like the wind and go on. They are indeed guilty, whose strength is their god.의 차례로 적음.
- 말하는 이가 궤휼한 자들을 방관하시는 까닭을 여호와께 묻는 말
본문은 "선지가 가로되"라고 적고, 이어 그의 말 "여호와 나의 하나님, 나의 거룩한 자시여 주께서는 만세 전부터 계시지 아니하시니이까 우리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리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심판하기 위하여 그를 두셨나이다 반석이시여 주께서 경계하기 위하여 그를 세우셨나이다 주께서는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참아 보지 못하시며 패역을 참아 보지 못하시거늘 어찌하여 궤휼한 자들을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되 잠잠하시나이까 주께서 어찌하여 사람으로 바다의 어족 같게 하시며 주권자 없는 곤충 같게 하시나이까 그가 낚시로 모두 취하며 그물로 잡으며 초망으로 모으고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 그물에 제사하며 초망 앞에 분향하오니 이는 그것을 힘입어 소득이 풍부하고 식물이 풍성케 됨이니이다 그가 그물을 떨고는 연하여 늘 열국을 살륙함이 옳으니이까"를 적음. WEB은 1:12에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고, 1:12의 "그를 두셨나이다"를 you have appointed them으로 적음.
- 말하는 이에게 묵시를 기록하라고 대답하신 여호와의 말씀
말하는 이("나")가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라고 말하고, 본문은 이어 "그리하였더니"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에게 대답하여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 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하라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찌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2:1의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를 what I will answer concerning my complaint로 적어 대답할 이를 말하는 이로 적고, "그리하였더니"에 해당하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2:2에 연 인용을 2:3 끝에서 맺지 않음.
- 의인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는 말
본문은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의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의인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그는 술을 즐기며 궤휼하며 교만하여 가만히 있지 아니하고 그 욕심을 음부처럼 넓히며 또 그는 사망 같아서 족한줄을 모르고 자기에게로 만국을 모으며 만민을 모으나니"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2:4–5에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2:5의 "그는 술을 즐기며"를 wine is treacherous로 적음.
- 자기 소유 아닌 것을 모으는 자에게 화가 있다는 말
본문은 "그 무리가 다 속담으로 그를 평론하며 조롱하는 시로 그를 풍자하지 않겠느냐 곧 이르기를 화 있을찐저 자기 소유 아닌 것을 모으는 자여 언제까지 이르겠느냐 볼모잡은 것으로 무겁게 짐진 자여 너를 물 자들이 홀연히 일어나지 않겠느냐 너를 괴롭게 할 자들이 깨지 않겠느냐 네가 그들에게 노략을 당하지 않겠느냐 네가 여러 나라를 노략하였으므로 그 모든 민족의 남은 자가 너를 노략하리니 이는 네가 사람의 피를 흘렸음이요 또 땅에, 성읍에, 그 안의 모든 거민에게 강포를 행하였음이니라 하리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곧 이르기를"로 연 말을 2:8 끝의 "하리라"로 맺고, WEB은 그 말을 2:6 끝의 How long?으로 맺어 2:7–8을 그 밖에 적음.
- 자기 집을 위하여 불의의 이를 취하는 자에게 화가 있다는 말
본문은 "재앙을 피하기 위하여 높은데 깃들이려 하며 자기 집을 위하여 불의의 이를 취하는 자에게 화 있을찐저 네가 여러 민족을 멸한 것이 네 집에 욕을 부르며 너로 네 영혼에게 죄를 범하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담에서 돌이 부르짖고 집에서 들보가 응답하리라"라고 적음. WEB은 2:9를 Woe to him who gets an evil gain for his house, that he may set his nest on high, that he may be delivered from the hand of evil!의 차례로 적음.
- 피로 읍을 건설하는 자에게 화가 있다는 말
본문은 "피로 읍을 건설하며 불의로 성을 건축하는 자에게 화 있을찐저 민족들이 불 탈 것으로 수고하는 것과 열국이 헛된 일로 곤비하게 되는 것이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말미암음이 아니냐 대저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라고 적음. WEB은 2:14의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를 the knowledge of the LORD’s glory로 적음.
- 이웃에게 술을 마시우는 자에게 화가 있다는 말
본문은 "이웃에게 술을 마시우되 자기의 분노를 더하여 그로 취케 하고 그 하체를 드러내려 하는 자에게 화 있을찐저 네게 영광이 아니요 수치가 가득한즉 너도 마시고 너의 할례 아니한 것을 드러내라 여호와의 오른손의 잔이 네게로 돌아올 것이라 더러운 욕이 네 영광을 가리우리라 대저 네가 레바논에 강포를 행한 것과 짐승을 두렵게하여 잔해한 것 곧 사람의 피를 흘리며 땅과 성읍과 그 모든 거민에게 강포를 행한 것이 네게로 돌아오리라"라고 적음. WEB은 2:16의 "너의 할례 아니한 것을 드러내라"를 be exposed로, 2:17의 "네가 레바논에 강포를 행한 것"을 the violence done to Lebanon으로 적고, 2:15에 인용을 열어 2:17 끝에서 맺지 않음.
- 새긴 우상을 두고 하는 말과 나무더러 깨라 하는 자에게 화가 있다는 말
본문은 "새긴 우상은 그 새겨 만든 자에게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이라 만든 자가 이 말하지 못하는 우상을 의지하니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나무더러 깨라 하며 말하지 못하는 돌더러 일어나라 하는 자에게 화 있을찐저 그것이 교훈을 베풀겠느냐 보라 이는 금과 은으로 입힌 것인즉 그 속에는 생기가 도무지 없느니라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천하는 그 앞에서 잠잠할찌니라"라고 적음. WEB은 2:18에 인용을 열어 2:20 끝에서 맺고, 2:20의 "그 성전"을 his holy temple로 적음.
- 시기오놋에 맞춘 선지자 하박국의 기도의 첫머리
본문은 머리말을 "시기오놋에 맞춘바 선지자 하박국의 기도라"고 적고, 이어 그 기도를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라고 적음. WEB은 3:1의 "시기오놋에 맞춘바"를 set to victorious music으로, 3:2의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를 In wrath, you remember mercy.로 적음.
- 기도 가운데 하나님이 데만에서부터 오신다는 말
본문은 기도를 이어 "하나님이 데만에서부터 오시며 거룩한 자가 바란산에서부터 오시도다 (셀라) 그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 그 광명이 햇빛 같고 광선이 그 손에서 나오니 그 권능이 그 속에 감취었도다 온역이 그 앞에서 행하며 불덩이가 그 발밑에서 나오도다 그가 서신즉 땅이 진동하며 그가 보신즉 열국이 전률하며 영원한 산이 무너지며 무궁한 작은 산이 엎드러지나니 그 행하심이 예로부터 그러하시도다 내가 본즉 구산의 장막이 환난을 당하고 미디안 땅의 휘장이 흔들리도다"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3:3의 셀라를 괄호에 넣어 적고, WEB은 Selah.로 적음. WEB은 3:5의 "불덩이가"를 pestilence로 적음.
- 기도 가운데 여호와께 하수를 분히 여기심이냐고 묻는 말
본문은 기도를 이어 "여호와여 주께서 말을 타시며 구원의 병거를 모시오니 하수를 분히 여기심이니이까 강을 노여워하심이니이까 바다를 대하여 성내심이니이까 주께서 활을 꺼내시고 살을 바로 발하셨나이다 (셀라) 주께서 하수들로 땅을 쪼개셨나이다 산들이 주를 보고 흔들리며 창수가 넘치고 바다가 소리를 지르며 손을 높이 들었나이다 주의 날으는 살의 빛과 주의 번쩍이는 창의 광채로 인하여 해와 달이 그 처소에 멈추었나이다 주께서 노를 발하사 땅에 둘리셨으며 분을 내사 열국을 밟으셨나이다 주께서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기름 받은 자를 구원하시려고 나오사 악인의 집머리를 치시며 그 기초를 끝까지 드러내셨나이다 (셀라) 그들이 회리바람처럼 이르러 나를 흩으려 하며 가만히 가난한 자 삼키기를 즐거워하나 오직 주께서 그들의 전사의 머리를 그들의 창으로 찌르셨나이다 주께서 말을 타시고 바다 곧 큰 물의 파도를 밟으셨나이다"라고 적음. 본문은 3:13의 기름 받은 자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3:8을 Was the LORD displeased with the rivers?로 시작하여 여호와를 삼인칭으로 묻고, 3:14를 주께서 전사의 머리를 찌르신 일부터 적으며, 3:9와 3:13의 셀라를 Selah.로 적음.
- 기도 가운데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리라는 말
본문은 기도를 이어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인하여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내 뼈에 썩이는 것이 들어 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찌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라고 적고, "이 노래는 영장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로 맺음. WEB은 3:16을 Rottenness enters into my bones, and I tremble in my place because I must wait quietly for the day of trouble의 차례로 적고, 3:19의 끝을 For the music director, on my stringed instruments.로 적음.
스바냐
- 유다 왕 요시아 때 구시의 아들 스바냐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머리말을 "아몬의 아들 유다 왕 요시아의 시대에 스바냐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스바냐는 히스기야의 현손이요 아마랴의 증손이요 그다랴의 손자요 구시의 아들이었더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내가 지면에서 모든 것을 진멸하리라 내가 사람과 짐승을 진멸하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거치게 하는 것과 악인들을 아울러 진멸할 것이라 내가 사람을 지면에서 멸절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 모든 거민 위에 손을 펴서 바알의 남아 있는 것을 그곳에서 멸절하며 그마림이란 이름과 및 그 제사장들을 아울러 멸절하며 무릇 지붕에서 하늘의 일월성신에게 경배하는 자와 경배하며 여호와께 맹세하면서 말감을 가리켜 맹세하는 자와 여호와를 배반하고 좇지 아니한 자와 여호와를 찾지도 아니하며 구하지도 아니한 자를 멸절하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1:1을 The LORD’s word which came to Zephaniah, the son of Cushi, the son of Gedaliah, the son of Amariah, the son of Hezekiah, in the days of Josiah, the son of Amon, king of Judah.로, 스바냐에서부터 히스기야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날을 끝에 두어 한 문장으로 적음. WEB은 1:2를 여는 "여호와께서 가라사대"에 해당하는 말을 1:2 끝에 says the LORD로 적고, 1:4의 "그마림이란 이름과 및 그 제사장들"을 the name of the idolatrous and pagan priests로 적음.
- 여호와의 희생의 날에 벌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주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찌어다 이는 여호와의 날이 가까왔으므로 여호와가 희생을 준비하고 그 청할 자를 구별하였음이니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여호와의 희생의 날에 내가 방백들과 왕자들과 이방의 의복을 입은 자들을 벌할 것이며 그 날에 문턱을 뛰어 넘어서 강포와 궤휼로 자기 주인의 집에 채운 자들을 내가 벌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어문에서는 곡성이, 제 이 구역에서는 부르짖는 소리가, 작은 산들에서는 무너지는 소리가 일어나리라 막데스 거민들아 너희는 애곡하라 가나안 백성이 다 패망하고 은을 수운하는 자가 끊어졌음이니라 그 때에 내가 등불로 예루살렘에 두루 찾아 무릇 찌끼 같이 가라앉아서 심중에 스스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복도 내리지 아니하시며 화도 내리지 아니하시리라 하는 자를 벌하리니 그들의 재물이 노략되며 그들의 집이 황무할 것이라 그들이 집을 건축하나 거기 거하지 못하며 포도원을 심으나 그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1:10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를 In that day 뒤에 says the LORD로 적음.
-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다는 말
본문은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그 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내가 사람들에게 고난을 내려 소경 같이 행하게 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또 그들의 피는 흘리워서 티끌 같이 되며 그들의 살은 분토 같이 될찌라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멸절할 것임이니라"라고 적음. WEB은 1:17의 "나 여호와께"를 against the LORD로, 1:18의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와 "여호와가"를 by the fire of his jealousy와 he로 적음.
- 모이라 하고 여호와를 찾으라 하는 말
본문은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찌어다 모일찌어다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겨 같이 날아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찌어다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라고 적음. WEB은 2:2의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겨 같이 날아 지나가기 전"을 before the appointed time when the day passes as the chaff로 적음.
- 가사와 아스글론과 아스돗과 에그론과 블레셋 사람의 땅 가나안을 두고 이르는 말
본문은 "가사가 버리우며 아스글론이 황폐되며 아스돗이 백주에 쫓겨나며 에그론이 뽑히우리라 해변 거민 그렛 족속에게 화 있을찐저 블레셋 사람의 땅 가나안아 여호와의 말이 너희를 치나니 내가 너를 멸하여 거민이 없게 하리라 해변은 초장이 되어 목자의 움과 양떼의 우리가 거기 있을 것이며 그 지경은 유다 족속의 남은 자에게로 돌아갈찌라 그들이 거기서 양떼를 먹이고 저녁에는 아스글론 집들에 누우리니 이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가 그들을 권고하여 그 사로잡힘을 돌이킬 것임이니라"라고 적음. WEB은 2:5를 The LORD’s word is against you, Canaan, the land of the Philistines.의 차례로 적고, 2:7의 "그 사로잡힘을 돌이킬 것임이니라"를 restore them으로 적음.
- 모압은 소돔 같고 암몬 자손은 고모라 같으리라는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내가 모압의 훼방과 암몬 자손의 후욕을 들었나니 그들이 내 백성을 훼방하고 스스로 커서 그 경계를 침범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장차 모압은 소돔 같으며 암몬 자손은 고모라 같을 것이라 찔레가 나며 소금 구덩이가 되어 영원히 황무하리니 나의 끼친 백성이 그들을 노략하며 나의 남은 국민이 그것을 기업으로 얻을 것이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어 "그들이 이런 일을 당할 것은 교만하여 스스로 커서 만군의 여호와의 백성을 훼방함이니라 여호와가 그들에게 두렵게 되어서 세상의 모든 신을 쇠진케 하리니 이방의 모든 해변 사람들이 각각 자기 처소에서 여호와께 경배하리라"라고 적음. WEB은 2:9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하노라"를 as I live 뒤에 says the LORD of Armies, the God of Israel로 적음.
- 구스 사람과 앗수르와 니느웨를 두고 이르는 말
본문은 "구스 사람아 너희도 내 칼에 살륙을 당하리라 여호와가 북방을 향하여 손을 펴서 앗수르를 멸하며 니느웨로 황무케 하여 사막 같이 메마르게 하리니 각양 짐승이 그 가운데 떼로 누울 것이며 당아와 고슴도치가 그 기둥 꼭대기에 깃들일 것이며 창에서 울 것이며 문턱이 적막하리니 백향목으로 지은 것이 벗겨졌음이라 이는 기쁜 성이라 염려 없이 거하며 심중에 이르기를 오직 나만 있고 나 외에는 다른이가 없다 하더니 어찌 이같이 황무하여 들짐승의 엎드릴 곳이 되었는고 지나가는 자마다 치소하여 손을 흔들리로다"라고 적음. WEB은 2:13의 "여호와가"를 He로 적음.
- 포학한 성읍에 화가 있다는 말과 기다리라 하신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패역하고 더러운 곳, 포학한 그 성읍이 화 있을찐저 그가 명령을 듣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의뢰하지 아니하며 자기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아가지 아니하였도다 그 가운데 방백들은 부르짖는 사자요 그 재판장들은 이튿날까지 남겨 두는 것이 없는 저녁 이리요 그 선지자들은 위인이 경솔하고 간사한 자요 그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럽히고 율법을 범하였도다 그 중에 거하신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치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간단 없이 자기의 공의를 나타내시거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하는도다"라고 적음. 본문은 3:1의 성읍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여호와께서 "내가 열국을 끊어 버렸으므로 그 망대가 황무하였고 내가 그 거리를 비게 하여 지나는 자가 없게 하였으므로 그 모든 성읍이 황폐되며 사람이 없으며 거할 자가 없게 되었느니라 내가 이르기를 너는 오직 나를 경외하고 교훈을 받으라 그리하면 내가 형벌을 내리기로 정하기는 하였거니와 너의 거처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그들이 부지런히 그 모든 행위를 더럽게 하였느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일어나 벌할 날까지 너희는 나를 기다리라 내가 뜻을 정하고 나의 분한과 모든 진노를 쏟으려고 나라들을 소집하며 열국을 모으리라 온 땅이 나의 질투의 불에 소멸되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3:7의 "내가 이르기를"로 연 말을 Just fear me. Receive correction까지로 맺고 so that her dwelling won’t be cut off를 그 밖에 적으며, 3:8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를 Therefore wait for me 뒤에 says the LORD로 적고, 3:8에 연 인용을 3:13 끝에서 맺음.
- 열방의 입술을 깨끗케 하리라는 말
본문은 "그 때에 내가 열방의 입술을 깨끗케 하여 그들로 다 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일심으로 섬기게 하리니 내게 구하는 백성들 곧 내가 흩은 자의 딸이 구스 하수 건너편에서부터 예물을 가지고 와서 내게 드릴찌라 그 날에 네가 내게 범죄한 모든 행위를 인하여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것은 그 때에 내가 너의 중에서 교만하여 자랑하는 자를 제하여 너로 나의 성산에서 다시는 교만하지 않게 할 것임이니라 내가 곤고하고 가난한 백성을 너의 중에 남겨 두리니 그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의탁하여 보호를 받을찌라 이스라엘의 남은 자는 악을 행치 아니하며 거짓을 말하지 아니하며 입에 궤휼한 혀가 없으며 먹으며 누우나 놀라게 할 자가 없으리라"라고 적음. 3:9–13은 가라사대나 말하노라 같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형식구를 적지 않으나, 개역한글은 3:9에 "나 여호와의 이름을"이라 적어 여호와를 일인칭으로 적음. WEB은 3:9의 그 말을 the LORD’s name으로 적고, 이 절들을 3:8에 연 인용 안에 두어 3:13 끝에서 맺음.
- 시온의 딸에게 노래하라 하는 말과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시온의 딸아 노래할찌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를찌어다 예루살렘 딸아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찌어다 여호와가 너의 형벌을 제하였고 너의 원수를 쫓아내었으며 이스라엘 왕 여호와가 너의 중에 있으니 네가 다시는 화를 당할까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 날에 사람이 예루살렘에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내가 대회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그 때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저는 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자를 모으며 온 세상에서 수욕 받는 자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내가 그 때에 너희를 이끌고 그 때에 너희를 모을찌라 내가 너희 목전에서 너희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너희로 천하 만민 중에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3:16에 "이르기를"로 연 말을 3:17 끝의 "하리라"로 맺고, WEB은 그 말을 3:16 끝에서 맺음. WEB은 3:18의 "내가 대회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를 I will remove those who grieve about the appointed feasts from you로 적음.
학개
- 선지자 학개로 말미암아 스룹바벨과 여호수아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
다리오왕 이년 유월 곧 그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로 말미암아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에게 임하여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여 이르노라 이 백성이 말하기를 여호와의 전을 건축할 시기가 이르지 아니하였다 하느니라"라고 이르심.
- 자기의 소위를 살펴 보고 산에 올라가 전을 건축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에게 임하여 "이 전이 황무하였거늘 너희가 이 때에 판벽한 집에 거하는 것이 가하냐 그러므로 이제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 볼찌니라 너희가 많이 뿌릴찌라도 수입이 적으며 먹을찌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찌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군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 볼찌니라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로 인하여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너희가 많은 것을 바랐으나 도리어 적었고 너희가 그것을 집으로 가져갔으나 내가 불어 버렸느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것이 무슨 연고뇨 내 집은 황무하였으되 너희는 각각 자기의 집에 빨랐음이니라 그러므로 너희로 인하여 하늘은 이슬을 그쳤고 땅은 산물을 그쳤으며 내가 한재를 불러 이 땅에, 산에, 곡물에, 새 포도주에, 기름에, 땅의 모든 소산에, 사람에게, 육축에게, 손으로 수고하는 모든 일에 임하게 하였느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1:3을 Then the LORD’s word came by Haggai the prophet로 적어 학개로 말미암아 임하였다고 적음. 1:6을 개역한글은 "뿌릴찌라도"로 적어 "너희가 많이 뿌릴찌라도 수입이 적으며"라 하고, WEB은 You have sown much, and bring in little로 적음. WEB은 1:4와 1:9의 말을 다른 차례로 적음.
- 스룹바벨과 여호수아와 남은바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전 역사를 한 일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바 모든 백성이 그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와 선지자 학개의 말을 청종하였는데, 본문은 "이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보내셨음을 인함이라 백성이 다 여호와를 경외하매"라고 적음. 때에 여호와의 사자 학개가 여호와의 명을 의지하여 백성에게 고하여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희와 함께하노라 하셨느니라"라고 말함. 여호와께서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의 마음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마음과 남은바 모든 백성의 마음을 흥분시키시매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전 역사를 하였으며, 본문은 "때는 다리오왕 이년 유월 이십 사일이었더라"고 적음. WEB은 1:12의 "이는 … 인함이라"를 as the LORD their God had sent him으로, "백성이 다"를 the people로, 1:13의 "여호와의 명"을 the LORD’s message로 적음. 개역한글은 1:14를 "하였으니"로 맺고 1:15를 "때는 … 이었더라"로 따로 적으며, WEB은 1:14와 1:15를 한 문장으로 이어 그 끝에 날을 적음.
- 이 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칠월 곧 그 달 이십 일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에게 임하여 "너는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 백성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자 곧 이 전의 이전 영광을 본 자가 누구냐 이제 이것이 너희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이것이 너희 눈에 보잘것이 없지 아니하냐 그러나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스룹바벨아 스스로 굳세게 할찌어다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스스로 굳세게 할찌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땅 모든 백성아 스스로 굳세게 하여 일할찌어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희와 언약한 말과 나의 신이 오히려 너희 중에 머물러 있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찌어다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또한 만국을 진동시킬 것이며 만국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영광으로 이 전에 충만케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학개가 이 말을 고하였다고 적지 않음. 2:1은 두 판본 모두 해를 적지 않음. WEB은 2:1을 the LORD’s word came by Haggai the prophet로 적어 학개로 말미암아 임하였다고 적고, 2:5를 This is the word that I covenanted with you when you came out of Egypt, and my Spirit lived among you로 적으며, 2:6의 "조금 있으면"을 Yet once more, it is a little while로 적는데 개역한글에는 Yet once more에 맞는 말이 없음. 2:4는 두 판본이 말을 다른 차례로 적음.
- 학개가 제사장들에게 율법에 대하여 묻고 제사장들이 대답함
다리오왕 이년 구월 이십 사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에게 임하여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는 제사장에게 율법에 대하여 물어 이르기를 사람이 옷자락에 거룩한 고기를 쌌는데 그 옷자락이 만일 떡에나 국에나 포도주에나 기름에나 다른 식물에 닿았으면 그것이 성물이 되겠느냐 하라"라고 이르심. 학개가 물으매 제사장들이 대답하여 "아니니라"라고 말함. 학개가 "시체를 만져서 부정하여진 자가 만일 그것들 중에 하나를 만지면 그것이 부정하겠느냐"라고 말함. 제사장들이 대답하여 "부정하겠느니라"라고 말함. WEB은 2:10을 In the twenty-fourth day of the ninth month, in the second year of Darius, the LORD’s word came by Haggai the prophet로 적어 날을 먼저 적고 "왕"에 맞는 말을 적지 않으며 학개로 말미암아 임하였다고 적음. WEB 2:12는 묻는 이를 적지 않고 The priests answered, “No.”로만 적음.
- 학개가 이 백성이 그러하다고 대답한 말
이에 학개가 대답하여 "여호와의 말씀에 내 앞에서 이 백성이 그러하고 이 나라가 그러하고 그 손의 모든 일도 그러하고 그들이 거기서 드리는 것도 부정하니라 이제 청컨대 너희는 오늘부터 이전 곧 여호와의 전에 돌이 돌 위에 첩놓이지 않았던 때를 추억하라 그 때에는 이십석 곡식더미에 이른즉 십석 뿐이었고 포도즙 틀에 오십 그릇을 길으려 이른즉 이십 그릇 뿐이었었느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희 손으로 지은 모든 일에 폭풍과 곰팡과 우박으로 쳤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이키지 아니하였었느니라 너희는 오늘부터 이전을 추억하여 보라 구월 이십 사일 곧 여호와의 전 지대를 쌓던 날부터 추억하여 보라 곡식 종자가 오히려 창고에 있느냐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감람나무에 열매가 맺지 못하였었느니라 그러나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학개의 대답을 2:19 끝까지 이어 적음. 개역한글은 2:17의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를 절 머리에 두고, WEB은 2:17 끝에 says the LORD를 두어 "만군의"에 맞는 말을 적지 않으며 "폭풍과 곰팡과 우박"을 blight, mildew, and hail로 적음. 개역한글 2:18은 "구월 이십 사일 곧 여호와의 전 지대를 쌓던 날부터"라 적어 "곧"으로 두 말을 잇고, WEB은 from the twenty-fourth day of the ninth month, since the day that the foundation of the LORD’s temple was laid로 적음. WEB은 2:19를 Is the seed yet in the barn? Yes, the vine, the fig tree, the pomegranate, and the olive tree haven’t produced로 적음.
- 유다 총독 스룹바벨에게 고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그 달 이십 사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다시 학개에게 임하여 "너는 유다 총독 스룹바벨에게 고하여 이르라 내가 하늘과 땅을 진동시킬 것이요 열국의 보좌를 엎을 것이요 열방의 세력을 멸할 것이요 그 병거들과 그 탄 자를 엎드러뜨리리니 말과 그 탄 자가 각각 그 동무의 칼에 엎드러지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을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학개가 이 말을 고하였다고 적지 않음. WEB은 2:20을 The LORD’s word came the second time to Haggai in the twenty-fourth day of the month로 적어 날을 뒤에 적고, 2:23을 In that day, says the LORD of Armies, I will take you, Zerubbabel my servant, the son of Shealtiel로 시작하여 "그 날에"에 맞는 말을 앞에 적으며, "너로 인을 삼으리니"를 will make you like a signet ring으로 적음.
스가랴
- 다리오왕 이년 팔월에 선지자 스가랴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
다리오왕 이년 팔월에 여호와의 말씀이 잇도의 손자 베레갸의 아들 선지자 스가랴에게 임하여 "나 여호와가 무리의 열조에게 심히 진노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너는 무리에게 고하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이르시되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너희 열조를 본받지 말라 옛적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외쳐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악한 길, 악한 행실을 떠나서 돌아오라 하셨다 하나 그들이 듣지 않고 내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너희 열조가 어디 있느냐 선지자들이 영원히 살겠느냐 내가 종 선지자들에게 명한 내 말과 내 전례들이 어찌 네 열조에게 임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돌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 길대로, 우리 행위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고 뜻하신 것을 우리에게 행하셨도다 하였다 하셨느니라 하라"라고 이르심. WEB은 1:2를 The LORD was very displeased with your fathers로 적어 여호와를 삼인칭으로, "무리의 열조"를 your fathers로 적고, 1:6의 "돌쳐"를 repented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밤에 본 화석류나무 사이에 선 사람
본문은 "다리오왕 이년 십일월 곧 스밧월 이십 사일에 잇도의 손자 베레갸의 아들 선지자 스가랴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니라"고 적음. 말하는 이("나")가 "내가 밤에 보니 사람이 홍마를 타고 골짜기 속 화석류나무 사이에 섰고 그 뒤에는 홍마와 자마와 백마가 있기로"라고 말하고, "내 주여 이들이 무엇이니이까"라고 물음. "내게 말하는 천사"가 "이들이 무엇인지 내가 네게 보이리라"라고 말함. 화석류나무 사이에 선 자가 "이는 여호와께서 땅에 두루 다니라고 보내신 자들이니라"라고 대답함. 그들이 화석류나무 사이에 선 여호와의 사자에게 "우리가 땅에 두루 다녀보니 온 땅이 평안하여 정온하더이다"라고 고함. 여호와의 사자가 "만군의 여호와여 여호와께서 언제까지 예루살렘과 유다 성읍들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려나이까 이를 노하신지 칠십년이 되었나이다"라고 말함. 본문은 "여호와께서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선한 말씀, 위로하는 말씀으로 대답하시더라"고 적고, 그 말씀을 적지 않음. WEB은 1:7을 saying,으로 맺고 1:8에 인용을 열어 I had a vision in the night로 적으며, 1:12의 "여호와께서"를 you로 적음.
- 예루살렘과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한다는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
"내게 말하는 천사"가 말하는 이("나")에게 "너는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예루살렘을 위하며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안일한 열국을 심히 진노하나니 나는 조금만 노하였거늘 그들은 힘을 내어 고난을 더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여호와가 이처럼 말하노라 내가 긍휼히 여기므로 예루살렘에 돌아왔은즉 내 집이 그 가운데 건축되리니 예루살렘 위에 먹줄이 치어지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다시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성읍들이 넘치도록 다시 풍부할 것이라 여호와가 다시 시온을 안위하며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리라 하셨다 하라"라고 말함.
- 말하는 이가 본 네 뿔과 공장 네 명
말하는 이("나")가 "내가 눈을 들어 본즉 네 뿔이 보이기로"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이에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묻되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내게 대답하되 이들은 유다와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헤친 뿔이니라"고 적고, "때에 여호와께서 공장 네 명을 내게 보이시기로"라고 적음. 말하는 이가 "그들이 무엇하러 왔나이까"라고 말하매, 본문은 "대답하여 가라사대 그 뿔들이 유다를 헤쳐서 사람으로 능히 머리를 들지 못하게 하매 이 공장들이 와서 그것들을 두렵게 하고 이전에 뿔들을 들어 유다 땅을 헤친 열국의 뿔을 떨어치려 하느니라 하시더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1:21에 대답한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개역한글은 주어 없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 하시더라"로, WEB은 He said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척량 줄을 잡은 사람
말하는 이("나")가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척량 줄을 그 손에 잡았기로"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네가 어디로 가느냐 물은즉 내게 대답하되 예루살렘을 척량하여 그 장광을 보고자 하노라 할 때에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나가매 다른 천사가 나와서 그를 맞으며"라고 적음. 다른 천사가 "너는 달려가서 그 소년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예루살렘에 사람이 거하리니 그 가운데 사람과 육축이 많으므로 그것이 성곽 없는 촌락과 같으리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그 사면에서 불 성곽이 되며 그 가운데서 영광이 되리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2:5 끝에서 이 말을 맺지 않음. 두 판본 모두 그 소년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2:4를 and said to him으로 적어 그 말을 들은 이를 him으로 적음.
- 북방 땅에서 도망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이 여덟 절은 말하는 이를 따로 적지 않음. 본문은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를 하늘의 사방 바람 같이 흩어지게 하였거니와 이제 너희는 북방 땅에서 도망할찌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바벨론 성에 거하는 시온아 이제 너는 피할찌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를 노략한 열국으로 영광을 위하여 나를 보내셨나니 무릇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내가 손을 그들 위에 움직인즉 그들이 자기를 섬기던 자에게 노략거리가 되리라 하셨나니 너희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줄 알리라 여호와의 말씀에 시온의 딸아 노래하고 기뻐하라 이는 내가 임하여 네 가운데 거할 것임이니라 그 날에 많은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여 내 백성이 될 것이요 나는 네 가운데 거하리라 네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네게 보내신줄 알리라 여호와께서 장차 유다를 취하여 거룩한 땅에서 자기 소유를 삼으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니 무릇 혈기 있는 자들이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성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하라"라고 적고, 개역한글은 이 말을 2:13 끝의 "하라 하더라"로 맺으며 WEB도 2:13 끝에서 인용을 맺음. 두 판본 모두 "나를 보내셨나니"의 "나"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2:6을 Come! Come! Flee from the land of the north로 열어 개역한글에 없는 말을 적고 흩어지게 한 말을 뒤에 두며, 2:7의 "바벨론 성에 거하는 시온아"를 Come, Zion! Escape, you who dwell with the daughter of Babylon으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여호와의 사자 앞에 선 대제사장 여호수아
본문은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사자 앞에 섰고 사단은 그의 우편에 서서 그를 대적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시니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사단아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예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이는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가 아니냐"라고 이르심. 본문은 "여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 섰는지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자기 앞에 선 자들에게 명하여 "그 더러운 옷을 벗기라"고 하시고, 여호수아에게 "내가 네 죄과를 제하여 버렸으니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리라"라고 이르심. 말하는 이("나")가 "정한 관을 그 머리에 씌우소서"라고 말하매, 본문은 "곧 정한 관을 그 머리에 씌우며 옷을 입히고 여호와의 사자는 곁에 섰더라"고 적어 씌운 이를 적지 않음. WEB은 3:1과 3:4에 여호와를 적지 않고 He로 적으며, 3:2의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를 The LORD rebuke you로, 3:5의 씌운 이를 they로 적음.
- 여호와의 사자가 여호수아에게 증거한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여호와의 사자가 여호수아에게 증거하여 가로되"라고 적고, 그 말은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네가 만일 내 도를 준행하며 내 율례를 지키면 네가 내 집을 다스릴 것이요 내 뜰을 지킬 것이며 내가 또 너로 여기 섰는 자들 중에 왕래케 하리라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너와 네 앞에 앉은 네 동료들은 내 말을 들을 것이니라 이들은 예표의 사람이라 내가 내 종 순을 나게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 여호수아 앞에 세운 돌을 보라 한 돌에 일곱 눈이 있느니라 내가 새길 것을 새기며 이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너희가 각각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서로 초대하리라 하셨느니라"임. 본문은 "내 종 순"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3:6의 "증거하여"를 solemnly assured로, 3:7의 "다스릴 것이요"를 judge로 적고, 3:9를 the stone that I have set before Joshua로 적어 "너"를 적지 않으며 "이 땅"을 that land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순금 등대와 두 감람나무
말하는 이("나")가 "내게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더라"라고 말함. 그가 "네가 무엇을 보느냐"라고 묻자 말하는 이가 "내가 보니 순금 등대가 있는데 그 꼭대기에 주발 같은 것이 있고 또 그 등대에 일곱 등잔이 있으며 그 등대 꼭대기 등잔에는 일곱 관이 있고 그 등대 곁에 두 감람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그 주발 우편에 있고 하나는 그 좌편에 있나이다"라고 대답함. 말하는 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라고 묻자, 그 천사가 "네가 이것들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라고 대답하고, 말하는 이가 "내 주여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라고 대답함. 두 판본 모두 4:2의 "그가"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4:2의 "일곱 관이 있고"를 there are seven pipes to each of the lamps로 적음.
- 스룹바벨에게 하신 여호와의 말씀
그가 말하는 이("나")에게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어 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찌어다 하리라 하셨고"라고 말함. 4:6은 말한 이를 "그가"라고만 적음. 본문은 이어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스룹바벨의 손이 이 전의 지대를 놓았은즉 그 손이 또한 그것을 마치리라 하셨나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네가 알리라 하셨느니라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4:7을 "하셨고"로 이어 4:6에 시작된 말이 어디서 끝나는지 적지 않고, WEB은 4:7 끝에서 그의 말을 맺고 4:8을 그 밖에 Moreover the LORD’s word came to me로 적음. 4:10의 기뻐할 이를 개역한글은 적지 않고, WEB은 these seven shall rejoice로 적어 그 말을 여호와의 눈이라는 말 앞에 둠.
- 말하는 이가 물은 등대 좌우의 두 감람나무
말하는 이("나")가 "내가 그에게 물어 가로되 등대 좌우의 두 감람나무는 무슨 뜻이니이까 하고 다시 그에게 물어 가로되 금 기름을 흘려내는 두 금관 옆에 있는 이 감람나무 두 가지는 무슨 뜻이니이까 그가 내게 대답하여 가로되 네가 이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대답하되 내 주여 알지 못하나이다 가로되 이는 기름 발리운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셔 섰는 자니라 하더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기름 발리운 자 둘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4:11–12의 "무슨 뜻이니이까"를 What are these로, "감람나무 두 가지"를 two olive branches로, "두 금관"을 the two golden spouts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날아가는 두루마리
말하는 이("나")가 "내가 다시 눈을 든즉 날아가는 두루마리가 보이더라"라고 말함. 그가 "네가 무엇을 보느냐"라고 묻자 말하는 이가 "날아가는 두루마리를 보나이다 그 장이 이십 규빗이요 광이 십 규빗이니이다"라고 대답함. 그가 말하는 이에게 "이는 온 지면에 두루 행하는 저주라 무릇 도적질하는 자는 그 이편 글대로 끊쳐지고 무릇 맹세하는 자는 그 저편 글대로 끊쳐지리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이것을 발하였나니 도적의 집에도 들어가며 내 이름을 가리켜 망령되이 맹세하는 자의 집에도 들어가서 그 집에 머무르며 그 집을 그 나무와 그 돌을 아울러 사르리라 하셨느니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5:2–3의 "그가"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5:3의 "무릇 맹세하는 자는"을 everyone who swears falsely로, 5:4의 "내가 이것을 발하였나니"를 I will cause it to go out으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에바와 한 여인
"내게 말하던 천사"가 나아와서 말하는 이("나")에게 "너는 눈을 들어 나오는 이것이 무엇인가 보라"라고 말함. 말하는 이가 "이것이 무엇이니이까"라고 묻자, 그가 "나오는 이것이 에바니라"라고 말하고 또 "온 땅에서 그들의 모양이 이러하니라"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이 에바 가운데에는 한 여인이 앉았느니라 하는 동시에 둥근 납 한 조각이 들리더라 그가 가로되 이는 악이라 하고 그 여인을 에바 속으로 던져 넣고 납 조각을 에바 아구리 위에 던져 덮더라"고 적음. 말하는 이가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 두 여인이 나왔는데 학의 날개 같은 날개가 있고 그 날개에 바람이 있더라 그들이 그 에바를 천지 사이에 들었기로"라고 말하고,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그들이 에바를 어디로 옮겨 가나이까"라고 물음. 본문은 "내게 이르되 그들이 시날 땅으로 가서 그를 위하여 집을 지으려함이니라 준공되면 그가 제 처소에 머물게 되리라 하더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5:6과 5:8의 "그가"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여인을 그의 말 안에 두고 납이 들린 일은 "하는 동시에 … 들리더라"로 서술에 적으며 그 무게를 적지 않고, WEB은 5:6 끝에서 시작한 그의 말을 5:7 끝까지 이어 납과 여인을 모두 그 말 안에 두어 a lead cover weighing one talent was lifted up—and there was a woman sitting in the middle of the ephah basket으로 적어 납을 먼저, 여인을 뒤에 적음. WEB은 5:8의 "악"을 Wickedness로, 5:9의 "학"을 stork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두 산 사이에서 나온 네 병거
말하는 이("나")가 "내가 또 눈을 들어본즉 네 병거가 두 산 사이에서 나왔는데 그 산은 놋산이더라 첫째 병거는 홍마들이, 둘째 병거는 흑마들이, 세째 병거는 백마들이, 네째 병거는 어룽지고 건장한 말들이 메었는지라"라고 말함. 말하는 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라고 묻자, 천사가 "이는 하늘의 네 바람인데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셨다가 나가는 것이라"라고 대답함. 개역한글은 천사의 말을 6:5 끝의 "하더라"로 맺고, 본문은 이어 "흑마는 북편 땅으로 나가매 백마가 그 뒤를 따르고 어룽진 말은 남편 땅으로 나가고 건장한 말은 나가서 땅에 두루 다니고자 하니 그가 이르되 너희는 여기서 나가서 땅에 두루 다니라 하매 곧 땅에 두루 다니더라 그가 외쳐 내게 일러 가로되 북방으로 나간 자들이 북방에서 내 마음을 시원케 하였느니라 하더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6:7–8의 "그가"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6:6을 천사의 말 안에 두어 6:6 끝에서 그 말을 맺고, 6:8의 "내 마음을 시원케 하였느니라"를 have quieted my spirit으로 적음.
- 면류관을 만들어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머리에 씌우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나")에게 임하여 "사로잡힌 자 중 바벨론에서부터 돌아온 헬대와 도비야와 여다야가 스바냐의 아들 요시아의 집에 들었나니 너는 이 날에 그집에 들어가서 그들에게서 취하되 은과 금을 취하여 면류관을 만들어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머리에 씌우고 고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보라 순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 그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고 그 위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요 또 제사장이 자기 위에 있으리니 이 두 사이에 평화의 의논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고 그 면류관은 헬렘과 도비야와 여다야와 스바냐의 아들 헨을 기념하기 위하여 여호와의 전 안에 두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이 말씀을 6:14 끝의 "하시니라"로 맺고, 이어 "먼데 사람이 와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줄을 너희가 알리라 너희가 만일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할진대 이같이 되리라"고 적음. 본문은 면류관을 만들거나 씌웠다고 적지 않으며, "순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적지 않음. WEB은 6:10을 Take of them of the captivity, even of Heldai, of Tobijah, and of Jedaiah; and come the same day, and go into the house of Josiah the son of Zephaniah, where they have come from Babylon으로 적어 그들에게서 취하라는 말을 먼저 두고 요시아의 집에 이른 이들을 they로 적음. WEB은 "면류관"을 crowns로, 6:12의 "고하여 이르기를"을 and speak to him, saying으로, 6:13의 "또 제사장이 자기 위에 있으리니 이 두 사이에 평화의 의논이 있으리라"를 He will be a priest on his throne. The counsel of peace will be between them both로 적고, 6:10에 연 인용을 6:15 끝에서 맺음.
- 벧엘 사람이 사레셀과 레겜멜렉을 보낸 일
다리오왕 사년 구월 곧 기슬래월 사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스가랴에게 임함. 7:1은 두 판본 모두 그 말씀의 말을 적지 않음(개역한글은 "임하니라"로 맺고, WEB은 saying을 적지 않음). 때에 벧엘 사람이 사레셀과 레겜멜렉과 그 종자를 보내어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고, 만군의 여호와의 전에 있는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에게 "우리가 여러 해 동안에 행한대로 오월간에 울며 재계하리이까"라고 물음. 두 판본 모두 이 세 절에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의 대답을 적지 않음. WEB은 7:1을 In the fourth year of King Darius, the LORD’s word came to Zechariah in the fourth day of the ninth month, the month of Chislev로 적어 해를 앞에, 달과 날을 뒤에 두고, 7:2–3을 The people of Bethel sent Sharezer and Regem Melech and their men to entreat the LORD’s favor, and to speak to the priests of the house of the LORD of Armies and to the prophets로 적어 은혜를 구하고 말하는 일을 보낸 목적으로 적으며, 물음의 "우리가"를 I로 적음(Should I weep in the fifth month, separating myself, as I have done these so many years?).
- 칠십년 동안 한 금식을 두고 온 땅의 백성과 제사장들에게 이르라는 여호와의 말씀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 ("나")에게 임하여 "온 땅의 백성과 제사장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칠십년 동안 오월과 칠월에 금식하고 애통하였거니와 그 금식이 나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한 것이냐 너희의 먹으며 마심이 전혀 자기를 위하여 먹으며 자기를 위하여 마심이 아니냐 여호와가 이전 선지자로 외친 말을 너희가 청종할 것이 아니냐 그 때에는 예루살렘과 사면 읍에 백성이 거하여 형통하였고 남방과 평원에도 사람이 거하였었느니라"라고 이르심.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7:7을 Aren’t these the words which the LORD proclaimed by the former prophets when Jerusalem was inhabited and in prosperity, and its cities around her, and the South and the lowland were inhabited?로 적어, 이전 선지자로 외친 말과 예루살렘에 사람이 거하여 형통하던 때를 한 물음 안에 적음.
- 진실한 재판을 행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스가랴에게 임하여 "만군의 여호와가 이미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진실한 재판을 행하며 피차에 인애와 긍휼을 베풀며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와 궁핍한 자를 압제하지 말며 남을 해하려하여 심중에 도모하지 말라 하였으나 그들이 청종하기를 싫어하여 등으로 향하며 듣지 아니하려고 귀를 막으며 그 마음을 금강석 같게 하여 율법과 만군의 여호와가 신으로 이전 선지자를 빙자하여 전한 말을 듣지 아니하므로 큰 노가 나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나왔도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었노라 내가 불러도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은즉 그들이 불러도 내가 듣지 아니하고 회리바람으로 그들을 그 알지 못하던 모든 열국에 헤치리라 한 후로 이 땅이 황무하여 왕래하는 사람이 없었나니 이는 그들이 아름다운 땅으로 황무하게 하였음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7:14 끝의 "하시니라"로 맺음. WEB은 7:12의 "큰 노가 나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나왔도다"를 Therefore great wrath came from the LORD of Armies로 적고, 7:13의 "내가 불러도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은즉"을 as he called and they refused to listen으로 적어 부르는 이를 3인칭으로 적고, 7:13 끝에서 said the LORD of Armies로 인용을 닫은 뒤 7:14를 다시 열어 but I will scatter them with a whirlwind among all the nations which they have not known. Thus the land was desolate after them, so that no man passed through nor returned; for they made the pleasant land desolate로 적음.
- 시온에 돌아왔은즉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그를 위하여 크게 분노함으로 질투하노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시온에 돌아왔은즉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겠고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예루살렘 길거리에 늙은 지아비와 늙은 지어미가 다시 앉을 것이라 다 나이 많으므로 각기 손에 지팡이를 잡을 것이요 그 성읍 거리에 동남과 동녀가 가득하여 거기서 장난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일이 그 날에 남은 백성의 눈에는 기이하려니와 내 눈에 어찌 기이하겠느냐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백성을 동방에서부터, 서방에서부터 구원하여 내고 인도하여다가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성실과 정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 8:1은 그 말씀이 누구에게 임하였는지 적지 않고, WEB은 8:1을 The word of the LORD of Armies came to me로 적음.
- 선지자들의 입의 말을 듣는 이들에게 손을 견고히 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만군의 여호와가 "만군의 여호와의 집 곧 전을 건축하려고 그 지대를 쌓던 날에 일어난 선지자들의 입의 말을 이 때에 듣는 너희는 손을 견고히 할지어다 그 날 전에는 사람도 삯을 얻지 못하였고 짐승도 삯을 받지 못하였으며 사람이 대적을 인하여 출입에 평안치 못하였었나니 이는 내가 뭇 사람으로 서로 치게 하였음이어니와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이제는 내가 이 남은 백성을 대하기를 전일과 같이 아니할 것인즉 곧 평안한 추수를 얻을 것이라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땅이 산물을 내며 하늘은 이슬을 내리리니 내가 이 남은 백성으로 이 모든 것을 누리게 하리라 유다 족속아,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이방 가운데서 저주가 되었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로 축복이 되게 하리니 두려워 말지니라 손을 견고히 할지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전에 너희 열조가 나의 노를 격발할 때에 내가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기로 뜻하고 뉘우치지 아니하였었으나 이제 내가 예루살렘과 유다 족속에게 은혜를 베풀기로 뜻하였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지니라 너희가 행할 일은 이러하니라 너희는 각기 이웃으로 더불어 진실을 말하며 너희 성문에서 진실하고 화평한 재판을 베풀고 심중에 서로 해하기를 도모하지 말며 거짓 맹세를 좋아하지 말라 이 모든 일은 나의 미워하는 것임이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8:9의 선지자들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8:9를 Let your hands be strong, you who hear in these days these words from the mouth of the prophets로 시작하여 "손을 견고히 할지어다"를 앞에 두고, 8:12의 "평안한 추수"를 the seed of peace로, 8:13을 as you were a curse among the nations, house of Judah and house of Israel, so I will save you로 적어 유다 족속과 이스라엘 족속을 그 뒤에 적으며, 8:14의 "전에 너희 열조가 나의 노를 격발할 때에 내가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기로 뜻하고"를 As I thought to do evil to you when your fathers provoked me to wrath로 적어 재앙을 내리려 한 대상을 you로 적음.
- 사월과 오월과 칠월과 시월의 금식이 유다 족속에게 희락의 절기가 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 말하는 이 ("나")에게 임하여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월의 금식과 오월의 금식과 칠월의 금식과 시월의 금식이 변하여 유다 족속에게 기쁨과 즐거움과 희락의 절기가 되리니 오직 너희는 진실과 화평을 사랑할찌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후에 여러 백성과 많은 성읍의 거민이 올 것이라 이 성읍 거민이 저 성읍에 가서 이르기를 우리가 속히 가서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자 할 것이면 나도 가겠노라 하겠으며 많은 백성과 강대한 나라들이 예루살렘으로 와서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는 방언이 다른 열국 백성 열명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 곧 잡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하심을 들었나니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라 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8:23 끝의 "하시니라"로 맺음.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8:18을 The word of the LORD of Armies came to me로 적고, 8:19의 "변하여 … 절기가 되리니"를 shall be for the house of Judah joy, gladness, and cheerful feasts로, 8:21의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자"를 to entreat the favor of the LORD, and to seek the LORD of Armies로 적어 은혜를 구하는 일을 먼저 적음.
- 하드락 땅에 임하는 여호와의 말씀의 경고
본문은 "여호와의 말씀의 경고가 하드락 땅에 임하며 다메섹에 머물리니 세상 사람과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눈이 여호와를 우러러 봄이니라 그 접경된 하맛에도 임하겠고 두로와 시돈은 넓은 지혜가 있으니 그들에게도 임하리라 두로는 자기를 위하여 보장을 건축하며 은을 티끌 같이, 정금을 거리의 진흙 같이 쌓았은즉 주께서 그를 쫓아 내시며 그의 바다 권세를 치시리니 그가 불에 삼키울찌라 아스글론이 보고 무서워하며 가사도 심히 아파할 것이며 에그론은 그 소망이 수치가 되므로 역시 그러하리라 가사에는 임금이 끊칠 것이며 아스글론에는 거민이 없을 것이며 아스돗에는 잡족이 거하리라 내가 블레셋 사람의 교만을 끊고 그 입에서 그 피를, 그 잇사이에서 그 가증한 것을 제하리니 그도 남아서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유다의 한 두목 같이 되겠고 에그론은 여부스 사람 같이 되리라 내가 내 집을 둘러 진을 쳐서 적군을 막아 거기 왕래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 포학한 자가 다시는 그 지경으로 지나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눈으로 친히 봄이니라"라고 적음. 9:1의 머리말은 이 말씀이 누구로 말미암아, 또는 누구에게 임하는지 적지 않음. 두 판본 모두 하맛이 무엇과 접경하였는지 적지 않음. WEB은 9:1의 "임하며"를 is against로 적고, 9:2를 and Hamath, also, which borders on it, Tyre and Sidon, because they are very wise로 적어 "임하겠고", "임하리라"에 맞는 동사를 적지 않음.
-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찌어다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하는 말씀
본문은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찌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찌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내가 에브라임의 병거와 예루살렘의 말을 끊겠고 전쟁하는 활도 끊으리니 그가 이방 사람에게 화평을 전할 것이요 그의 정권은 바다에서 바다까지 이르고 유브라데 강에서 땅 끝까지 이르리라"라고 적음. 본문은 이 왕이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9:10의 "유브라데 강에서"를 from the River로 적어 강의 이름을 적지 않음.
- 소망을 품은 갇혔던 자들아 보장으로 돌아올지니라 하는 말씀
본문은 "또 너로 말할진대 네 언약의 피를 인하여 내가 너의 갇힌 자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놓았나니 소망을 품은 갇혔던 자들아 너희는 보장으로 돌아올지니라 내가 오늘날도 이르노라 내가 배나 네게 갚을 것이라 내가 유다로 당긴 활을 삼고 에브라임으로 먹인 살을 삼았으니 시온아 내가 네 자식을 격동시켜 헬라 자식을 치게 하며 너로 용사의 칼과 같게 하리라 여호와께서 그 위에 나타나서 그 살을 번개 같이 쏘아내실 것이며 주 여호와께서 나팔을 불리시며 남방 회리바람을 타고 행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들을 호위하시리니 그들이 원수를 삼키며 물매 돌을 밟을 것이며 그들이 피를 마시고 즐거이 부르기를 술취한 것 같이 할 것인즉 피가 가득한 동이와도 같고 피 묻은 제단 모퉁이와도 같을 것이라 이 날에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자기 백성의 양떼 같이 구원하시리니 그들이 면류관의 보석 같이 여호와의 땅에 빛나리로다 그의 형통함과 그의 아름다움이 어찌 그리 큰지 소년은 곡식으로 강건하며 처녀는 새 포도주로 그러하리로다"라고 적음. WEB은 9:13의 "헬라 자식을"을 against your sons, Greece로 적어 헬라에게 하는 말로 적고, 9:15를 They will drink, and roar as through wine. They will be filled like bowls, like the corners of the altar로 적어 개역한글이 세 번 적는 "피"를 적지 않음.
- 봄비 때에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는 말씀
본문은 "봄비 때에 여호와 곧 번개를 내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무리에게 소낙비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각 사람에게 주리라 대저 드라빔들은 허탄한 것을 말하며 복술자는 진실치 않은 것을 보고 거짓꿈을 말한즉 그 위로함이 헛되므로 백성이 양 같이 유리하며 목자가 없으므로 곤고를 당하나니 내가 목자들에게 노를 발하며 내가 수염소들을 벌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그 무리 곧 유다 족속을 권고하여 그들로 전쟁의 준마와 같게 하리니 모퉁이 돌이 그에게로서, 말뚝이 그에게로서, 싸우는 활이 그에게로서, 권세 잡은 자가 다 일제히 그에게로서 나와서 싸울 때에 용사 같이 거리의 진흙 중에 대적을 밟을 것이라 여호와가 그들과 함께한즉 그들이 싸와 말 탄 자들로 부끄러워하게 하리라"라고 적음. WEB은 10:1의 "번개를 내는"을 who makes storm clouds로 적고, 10:2를 For the teraphim have spoken vanity, and the diviners have seen a lie로 지난 일로 적으며, 10:3의 "권고하여"를 for the LORD of Armies has visited his flock으로 적어 까닭과 지난 일로 적고, 10:5의 끝을 The riders on horses will be confounded로 적음.
- 유다 족속을 견고하게 하며 요셉 족속을 구원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내가 유다 족속을 견고하게 하며 요셉 족속을 구원할지라 내가 그들을 긍휼히 여김으로 그들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이 내게 내어 버리움이 없었음 같이 되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라 내가 그들을 들으리라 에브라임이 용사 같아서 포도주를 마심 같이 마음이 즐거울 것이요 그 자손은 보고 기뻐하며 여호와를 인하여 마음에 즐거워하리라 내가 그들을 향하여 휘파람 불어 모을 것은 내가 그들을 구속하였음이라 그들이 전에 번성하던 것 같이 번성하리라 내가 그들을 열방에 뿌리려니와 그들이 원방에서 나를 기억하고 그들의 자녀와 함께 다 생존하여 돌아올찌라 내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이끌어 돌아오며 그들을 앗수르에서부터 모으며 길르앗 땅과 레바논으로 그들을 이끌어 가리니 그 거할 곳이 부족하리라 내가 그들로 고해를 지나게 하며 바다 물결을 치리니 나일의 깊은 곳이 다 마르겠고 앗수르의 교만이 낮아지겠고 애굽의 홀이 없어지리라 내가 그들로 나 여호와를 의지하여 견고케 하리니 그들이 내 이름을 받들어 왕래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10:12 끝의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로 맺음. 개역한글 10:11은 "내가 그들로 고해를 지나게 하며 바다 물결을 치리니"로 일인칭으로 적고, WEB은 He will pass through the sea of affliction, and will strike the waves in the sea로 적어 지나는 이와 치는 이를 He로 적음. WEB은 10:12의 "내 이름을"을 in his name으로 적음.
- 레바논에게 문을 열라 하고 바산의 상수리나무에게 곡하라 하는 말씀
본문은 "레바논아 네 문을 열고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르게 하라 너 잣나무여 곡할찌어다 백향목이 넘어졌고 아름다운 나무가 훼멸되었도다 바산의 상수리나무여 곡할찌어다 무성한 삼림이 엎드러졌도다 목자의 곡하는 소리가 남이여 그 영화로운 것이 훼멸되었음이로다 어린 사자의 부르짖는 소리가 남이여 이는 요단의 자랑이 황무하였음이로다"라고 적음. WEB은 11:1의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르게 하라"를 that the fire may devour your cedars로 적어 문을 여는 까닭으로 적음.
- 잡힐 양떼를 먹이라는 여호와의 말씀
말하는 이 ("나")가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가라사대"라고 말하고, 여호와께서 "너는 잡힐 양떼를 먹이라 산 자들은 그들을 잡아도 죄가 없다 하고 판 자들은 말하기를 내가 부요케 되었은즉 여호와께 찬송하리라 하고 그 목자들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는도다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다시는 이 땅 거민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사람을 각각 그 이웃의 손과 임금의 손에 붙이리니 그들이 이 땅을 칠찌라도 내가 그 손에서 건져내지 아니하리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이 말씀을 11:6 끝의 "하시기로"로 맺어 11:7에 이음. 본문은 양떼를 먹이라는 명령을 받는 "너"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1:5의 "산 자들은 그들을 잡아도 죄가 없다 하고"를 Their buyers slaughter them and go unpunished로 적어, 산 자들이 죄가 없다고 말한다고 적지 않음.
- 말하는 이의 두 막대기와 은 삼십
말하는 이 ("나")가 "내가 이 잡힐 양떼를 먹이니 참으로 가련한 양이라 내가 이에 막대기 둘을 취하여 하나는 은총이라 하며 하나는 연락이라 하고 양떼를 먹일쌔 한달 동안에 내가 그 세 목자를 끊었으니 이는 내 마음에 그들을 싫어하였고 그들의 마음에도 나를 미워하였음이라 내가 가로되 내가 너희를 먹이지 아니하고 죽는 자는 죽는대로, 망할 자는 망할대로, 그 나머지는 피차 살을 먹는대로 두리라 하고 이에 은총이라 하는 막대기를 취하여 잘랐으니 이는 모든 백성과 세운 언약을 폐하려 하였음이라 당일에 곧 폐하매 내게 청종하던 가련한 양들은 이것이 여호와의 말씀이었던줄 안지라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고가를 내게 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말라 그들이 곧 은 삼십을 달아서 내 고가를 삼은지라"라고 말함. 이어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에게 "그들이 나를 헤아린바 그 준가를 토기장이에게 던지라"라고 이르시고, 말하는 이가 "내가 곧 그 은 삼십을 여호와의 전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 내가 또 연락이라 하는 둘째 막대기를 잘랐으니 이는 유다와 이스라엘 형제의 의를 끊으려 함이었느니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이 일들을 지난 일로 적음. 본문은 그 세 목자와, 은 삼십을 달아서 고가를 삼은 "그들"과, 토기장이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11:7의 "참으로 가련한 양이라"를 especially the oppressed of the flock으로, 11:10의 "모든 백성과 세운 언약을"을 my covenant that I had made with all the peoples로 적음.
- 우매한 목자의 기구들을 취하라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말하는 이 ("나")에게 "너는 또 우매한 목자의 기구들을 취할찌니라 보라 내가 한 목자를 이 땅에 일으키리니 그가 없어진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하며 흩어진 자를 찾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강건한 자를 먹이지 아니하고 오히려 살찐 자의 고기를 먹으며 또 그 굽을 찢으리라 화 있을찐저 양떼를 버린 못된 목자여 칼이 그 팔에, 우편 눈에 임하리니 그 팔이 아주 마르고 그 우편 눈이 아주 어두우리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말하는 이가 그 기구들을 취하였다고 적지 않으며, 이 절들의 목자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 예루살렘으로 혼취케 하는 잔이 되게 하리라는 이스라엘에 관한 여호와의 말씀의 경고
본문은 "이스라엘에 관한 여호와의 말씀의 경고라"라고 적고, 여호와 곧 하늘을 펴시며 땅의 터를 세우시며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자가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그 사면 국민에게 혼취케 하는 잔이 되게 할 것이라 예루살렘이 에워싸일 때에 유다에까지 미치리라 그 날에는 내가 예루살렘으로 모든 국민에게 무거운 돌이 되게 하리니 무릇 그것을 드는 자는 크게 상할 것이라 천하 만국이 그것을 치려고 모이리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모든 말을 쳐서 놀라게 하며 그 탄 자를 쳐서 미치게 하되 유다 족속은 내가 돌아보고 모든 국민의 말을 쳐서 눈이 멀게 하리니 유다의 두목들이 심중에 이르기를 예루살렘 거민이 그들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로 말미암아 힘을 얻었다 할찌라 그 날에 내가 유다 두목들로 나무 가운데 화로 같게 하며 곡식단 사이에 횃불 같게 하리니 그들이 그 좌우에 에워싼 모든 국민을 사를 것이요 예루살렘 사람은 다시 그 본 곳 예루살렘에 거하게 되리라 여호와가 먼저 유다 장막을 구원하리니 이는 다윗의 집의 영광과 예루살렘 거민의 영광이 유다보다 더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그 날에 여호와가 예루살렘 거민을 보호하리니 그 중에 약한 자가 그 날에는 다윗 같겠고 다윗의 족속은 하나님 같고 무리 앞에 있는 여호와의 사자 같을 것이라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열국을 그 날에 내가 멸하기를 힘쓰리라"라고 이르심. 12:1의 머리말은 이 말씀이 누구로 말미암아, 또는 누구에게 임하는지 적지 않음. WEB은 12:4의 says the LORD를 In that day 뒤에 두고, 12:5의 두목들의 말을 The inhabitants of Jerusalem are my strength in the LORD of Armies their God로 적어 개역한글의 "예루살렘 거민이 그들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로 말미암아 힘을 얻었다"와 말이 다르며, 12:6의 "예루살렘 사람은"을 Jerusalem으로 적음.
- 예루살렘에 큰 애통이 있으리라는 말씀
본문은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그 날에 예루살렘에 큰 애통이 있으리니 므깃도 골짜기 하다드림몬에 있던 애통과 같을 것이라 온 땅 각 족속이 따로 애통하되 다윗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 아내들이 따로 하며 나단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 아내들이 따로 하며 레위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 아내들이 따로 하며 시므이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 아내들이 따로 하며 모든 남은 족속도 각기 따로 하고 그 아내들이 따로 하리라"라고 적음. 두 판본은 12:10을 달리 적음: 개역한글은 "그 찌른바 그를 바라보고"라 적고, WEB은 They will look to me whom they have pierced로 적어 찔린 이를 me로 적은 뒤 애통하는 대상을 him으로 적음. 본문은 찔린 이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개역한글 12:11은 "하다드림몬에 있던 애통"이라 적고, WEB은 the mourning of Hadadrimmon으로 적어 "있던"에 맞는 말이 없음. 본문은 그 애통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적지 않음. WEB은 12:12–13의 족속을 the family of David’s house, the family of the house of Nathan, the family of the house of Levi, the family of the Shimeites로 적음.
-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과 거짓 선지자를 떠나게 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본문은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라고 적고, 이어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 날에 내가 우상의 이름을 이 땅에서 끊어서 기억도 되지 못하게 할 것이며 거짓 선지자와 더러운 사귀를 이 땅에서 떠나게 할 것이라 사람이 오히려 예언할 것 같으면 그 낳은 부모가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여호와의 이름을 빙자하여 거짓말을 하니 살지 못하리라 하고 낳은 부모가 그 예언할 때에 칼로 찌르리라 그 날에 선지자들이 예언할 때에 그 이상을 각기 부끄러워할 것이며 사람을 속이려고 털옷도 입지 아니할 것이며 말하기를 나는 선지자가 아니요 나는 농부라 내가 어려서부터 사람의 종이 되었노라 할 것이요 혹이 그에게 묻기를 네 두 팔 사이에 상처는 어찜이냐 하면 대답하기를 이는 나의 친구의 집에서 받은 상처라 하리라"라고 이르심. 13:2는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시작함. 개역한글 13:2는 "거짓 선지자"라 적고, WEB은 the prophets로 적음.
- 칼아 깨어서 내 목자를 치라 하는 여호와의 말씀
만군의 여호와께서 "칼아 깨어서 내 목자, 내 짝된 자를 치라 목자를 치면 양이 흩어지려니와 작은 자들 위에는 내가 내 손을 드리우리라"라고 이르시고, 여호와께서 "이 온 땅에서 삼분지 이는 멸절하고 삼분지 일은 거기 남으리니 내가 그 삼분지 일을 불 가운데 던져 은 같이 연단하며 금 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라고 이르심. 13:7은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13:8은 "여호와가 말하노라"로 시작함. 본문은 그 목자와 짝된 자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두 판본은 13:7을 달리 적음: 개역한글은 "목자를 치면 양이 흩어지려니와"로 목자를 치는 일을 조건으로 적고 "작은 자들 위에는 내가 내 손을 드리우리라"라고 적으며, WEB은 Strike the shepherd, and the sheep will be scattered; and I will turn my hand against the little ones로 적어 목자를 치라고 명하고, 손을 작은 자들 "위에" 드리운다고 하지 않고 against the little ones로 적음. WEB은 13:7의 says the LORD of Armies를 칼에게 하는 첫 말 뒤에 둠.
-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는 말씀
본문은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그 날에 네 재물이 약탈되어 너의 중에서 나누이리라 내가 열국을 모아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리니 성읍이 함락되며 가옥이 약탈되며 부녀가 욕을 보며 성읍 백성이 절반이나 사로잡혀 가려니와 남은 백성은 성읍에서 끊쳐지지 아니하리라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나가사 그 열국을 치시되 이왕 전쟁 날에 싸운것 같이 하시리라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편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산은 그 한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미칠찌라 너희가 그의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망하던 것 같이 하리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가 주와 함께하리라"라고 적음. 이 절들은 말하는 이를 적지 않으며, 14:5의 "나의 하나님"이라 하는 이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4:5를 You shall flee by the valley of my mountains, for the valley of the mountains shall reach to Azel로 시작하여 도망하는 말을 앞에, 골짜기가 미치는 말을 뒤에 적고, "그의 산 골짜기로"를 by the valley of my mountains로, "아셀까지"를 to Azel로, "주와 함께하리라"를 with you로 적음.
-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리라는 말씀
본문은 "그 날에는 빛이 없겠고 광명한 자들이 떠날 것이라 여호와의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하나이실 것이요 그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며 온 땅이 아라바 같이 되되 게바에서 예루살렘 남편 림몬까지 미칠 것이며 예루살렘이 높이 들려 그 본처에 있으리니 베냐민 문에서부터 첫문 자리와 성 모퉁이 문까지 또 하나넬 망대에서부터 왕의 포도주 짜는 곳까지라 사람이 그 가운데 거하며 다시는 저주가 있지 아니하리니 예루살렘이 안연히 서리로다"라고 적음. WEB은 14:6을 there will not be light, cold, or frost로 적어 "광명한 자들이 떠날 것이라"와 달리 적고, 14:10의 "예루살렘이 높이 들려"를 she will be lifted up으로 적음.
-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을 두고 하는 말씀
본문은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이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 살이 썩으며 그 눈이 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 혀가 입속에서 썩을 것이요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들로 크게 요란케 하시리니 피차 손으로 붙잡으며 피차 손을 들어 칠 것이며 유다도 예루살렘에서 싸우리니 이 때에 사면에 있는 열국의 보화 곧 금 은과 의복이 심히 많이 모여질 것이요 또 말과 노새와 약대와 나귀와 그 진에 있는 모든 육축에게 미칠 재앙도 그 재앙과 같으리라"라고 적음. WEB은 14:13을 a great panic from the LORD will be among them으로 적어, 개역한글이 "여호와께서 그들로 크게 요란케 하시리니"로 여호와를 주어로 적는 것과 달리 적음.
- 열국 중에 남은 자가 초막절을 지키고 말 방울에까지 여호와께 성결이라 기록되리라는 말씀
본문은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 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그 날에는 말 방울에까지 여호와께 성결이라 기록될 것이라 여호와의 전에 모든 솥이 제단 앞 주발과 다름이 없을 것이니 예루살렘과 유다의 모든 솥이 만군의 여호와의 성물이 될 것인즉 제사 드리는 자가 와서 이 솥을 취하여 그 가운데 고기를 삶으리라 그 날에는 만군의 여호와의 전에 가나안 사람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라고 적음. WEB은 14:18의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를 neither will it rain on them으로 적고, 14:19의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 받을 벌이"를 the punishment of Egypt and the punishment of all the nations로 적음.
말라기
- 여호와께서 말라기로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 경고의 첫머리
본문은 머리말을 "여호와께서 말라기로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 경고라"고 적음. 여호와께서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을 황무케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시랑에게 붙였느니라 에돔은 말하기를 우리가 무너뜨림을 당하였으나 황폐된 곳을 다시 쌓으리라 하거니와 나 만군의 여호와는 이르노라 그들은 쌓을찌라도 나는 헐리라 사람들이 그들을 일컬어 악한 지경이라 할 것이요 여호와의 영영한 진노를 받은 백성이라 할 것이며 너희는 목도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지경 밖에서 크시다 하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1:2의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를 Wasn’t Esau Jacob’s brother?로 적음. WEB은 1:2–3과 1:4의 여호와의 말을 따로 인용하여 1:4를 Whereas Edom says로 열고, 1:5를 그 인용 밖에 Your eyes will see, and you will say로 시작하여 적음.
- 제사장들이 눈 먼 희생과 저는 것과 병든 것을 드린다는 여호와의 말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비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비일찐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찐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너희가 더러운 떡을 나의 단에 드리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주의 상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말함을 인함이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 먼 희생으로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으로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느냐 너를 가납하겠느냐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는 나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기를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하여 보라 너희가 이같이 행하였으니 내가 너희 중 하나인들 받겠느냐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내 단 위에 헛되이 불 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그러나 너희는 말하기를 여호와의 상은 더러웠고 그 위에 있는 실과 곧 식물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하여 내 이름을 더럽히는도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또 말하기를 이 일이 얼마나 번폐스러운고 하며 코웃음하고 토색한 물건과 저는 것, 병든 것을 가져왔느니라 너희가 이같이 헌물을 가져오니 내가 그것을 너희 손에서 받겠느냐 여호와의 말이니라 떼 가운데 수컷이 있거늘 그 서원하는 일에 흠 있는 것으로 사기하여 내게 드리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니 나는 큰 임금이요 내 이름은 열방 중에서 두려워하는 것이 됨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두 판본 모두 1:8의 총독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1:6의 아들과 종, 아비와 주인의 말을 먼저 적고 그 뒤에 says the LORD of Armies to you priests who despise my name을 적어 제사장들을 부름. WEB은 1:7의 "주의 상"을 The LORD’s table로 적고, 1:9를 Now, please entreat the favor of God, that he may be gracious to us. With this, will he accept any of you?로 적어 받는 이를 he로 적으며, 1:10의 "성전 문"을 the doors로, 1:11의 "크게 될 것이라"를 my name is great로, 1:14의 "내게 드리는 자"를 sacrifices to the Lord로 적음.
- 제사장들에게 내린 명령과 레위와 세운 언약을 두고 이르신 여호와의 말씀
만군의 여호와께서 "너희 제사장들아 이제 너희에게 이같이 명령하노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만일 듣지 아니하며 마음에 두지 아니하여 내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저주를 내려 너희의 복을 저주하리라 내가 이미 저주하였나니 이는 너희가 그것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였음이니라 보라 내가 너희의 종자를 견책할 것이요 똥 곧 너희 절기의 희생의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이 명령을 너희에게 내린 것은 레위와 세운 나의 언약이 항상 있게 하려 함인줄을 너희가 알리라 레위와 세운 나의 언약은 생명과 평강의 언약이라 내가 이것으로 그에게 준 것은 그로 경외하게 하려 함이라 그가 나를 경외하고 내 이름을 두려워하였으며 그 입에는 진리의 법이 있었고 그 입술에는 불의함이 없었으며 그가 화평과 정직한 중에서 나와 동행하며 많은 사람을 돌이켜 죄악에서 떠나게 하였느니라 대저 제사장의 입술은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이 그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되어야 할 것이니 제사장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가 됨이어늘 너희는 정도에서 떠나 많은 사람으로 율법에 거치게 하도다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니 너희가 레위의 언약을 파하였느니라 너희가 내 도를 지키지 아니하고 율법을 행할 때에 사람에게 편벽되이 하였으므로 나도 너희로 모든 백성 앞에 멸시와 천대를 당하게 하였느니라"라고 이르심. 개역한글은 2:9를 "당하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로 맺음. 본문은 2:4–8의 레위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2:3의 "똥 곧 너희 절기의 희생의 똥을"을 even the dung of your feasts로 적고, 2:5의 "레위와 세운 나의 언약은 생명과 평강의 언약이라"를 My covenant was with him of life and peace로 적어 2:5에 레위를 이름으로 적지 않으며, 2:9에 연 인용을 맺지 않음.
- 한 아버지와 어려서 취한 아내를 두고 이르는 말씀
본문은 "우리는 한 아버지를 가지지 아니하였느냐 한 하나님의 지으신 바가 아니냐 어찌하여 우리 각 사람이 자기 형제에게 궤사를 행하여 우리 열조의 언약을 욕되게 하느냐 유다는 궤사를 행하였고 이스라엘과 예루살렘 중에서는 가증한 일을 행하였으며 유다는 여호와의 사랑하시는 그 성결을 욕되게 하여 이방 신의 딸과 결혼하였으니 이 일을 행하는 사람에게 속한 자는 깨는 자나 응답하는 자는 물론이요 만군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자도 여호와께서 야곱의 장막 가운데서 끊어 버리시리라 너희가 이런 일도 행하나니 곧 눈물과 울음과 탄식으로 여호와의 단을 가리우게 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다시는 너희의 헌물을 돌아보지도 아니하시며 그것을 너희 손에서 기꺼이 받지도 아니하시거늘 너희는 이르기를 어찜이니까 하는도다 이는 너와 너의 어려서 취한 아내 사이에 여호와께서 일찌기 증거하셨음을 인함이니라 그는 네 짝이요 너와 맹약한 아내로되 네가 그에게 궤사를 행하도다 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취한 아내에게 궤사를 행치 말찌니라"라고 적음. 2:16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는 이혼하는 것과 학대로 옷을 가리우는 자를 미워하노라"라고 이르셨다고 적고, 이어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러므로 너희 심령을 삼가 지켜 궤사를 행치 말찌니라"라고 적음. 본문은 이어 "너희가 말로 여호와를 괴로우시게 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괴로우시게 하였나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모든 행악하는 자는 여호와의 눈에 선히 보이며 그에게 기쁨이 된다 하며 또 말하기를 공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함이니라"라고 적음. 2:10–15와 2:17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두 판본은 2:16을 달리 읽음: 개역한글은 여호와께서 이혼하는 것과 학대로 옷을 가리우는 자를 미워하신다고 적고, WEB의 2:16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신다고 적지 않고, One who hates and divorces(미워하고 이혼하는 자)가 covers his garment with violence(학대로 옷을 가린다)라고 여호와께서 이르셨다고 적음. 이 수집은 어느 읽기도 정하지 않음. WEB은 2:10–12를 따로 따옴표 없이 적고, 2:13에 연 인용을 2:16 가운데서 맺으며, 2:16의 Therefore pay attention 앞에 연 인용은 맺지 않음. WEB은 2:12의 "이 일을 행하는 사람에게 속한 자는"을 The LORD will cut off the man who does this로, 2:13의 "여호와께서 다시는 너희의 헌물을 돌아보지도 아니하시며"를 because he doesn’t regard the offering any more로, 2:15의 "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를 Did he not make you one, although he had the residue of the Spirit?로 적음.
- 길을 예비할 사자를 보내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만군의 여호와께서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 그의 임하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의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것이라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케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케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 그 때에 유다와 예루살렘의 헌물이 옛날과 고대와 같이 나 여호와께 기쁨이 되려니와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임할 것이라 술수하는 자에게와 간음하는 자에게와 거짓 맹세하는 자에게와 품군의 삯에 대하여 억울케 하며 과부와 고아를 압제하며 나그네를 억울케 하며 나를 경외치 아니하는 자들에게 속히 증거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라고 이르심. 본문은 3:1의 사자와 주와 언약의 사자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3:1을 Behold, I send my messenger, and he will prepare the way before me! The Lord, whom you seek, will suddenly come to his temple. Behold, the messenger of the covenant, whom you desire, is coming!으로 적음.
- 돌아오라 하시고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이라는 여호와의 말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는 변역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야곱의 자손들아 너희가 소멸되지 아니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도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와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3:10의 "하늘 문"을 the windows of heaven으로, 3:11의 "황충"을 the devourer로 적음.
- 완악한 말로 여호와를 대적하였다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께서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 그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엇이 유익하리요 지금 우리는 교만한 자가 복되다 하며 악을 행하는 자가 창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하노라 함이니라"라고 이르심.
-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한 일
그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심. 본문은 그들이 피차에 한 말을 적지 않음.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가 나의 정한 날에 그들로 나의 특별한 소유를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 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그 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인과 악인이며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라고 이르심. WEB은 3:16을 and the LORD listened and heard, and a book of memory was written before him으로 적어 기념책에 기록한 이를 적지 않음.
-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라는 여호와의 말씀
만군의 여호와께서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이르심. WEB은 4:2의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를 with healing in its wings로 적음.
- 호렙에서 모세에게 명한 법을 기억하라 하고 선지 엘리야를 보내리라는 말씀
본문은 "너희는 내가 호렙에서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내 종 모세에게 명한 법 곧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라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라고 적고, 이 말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로 맺음. 이 세 절은 말하는 이를 밝히는 말을 적지 않음. WEB은 4:4를 Remember the law of Moses my servant, which I commanded to him in Horeb for all Israel, even statutes and ordinances로 적어 그 법을 the law of Moses(모세의 법)라 부르고, 4:6의 "그 땅"을 the earth로 적음.
마태복음
-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
- 요셉의 꿈과 예수의 나심
요셉의 꿈과 예수의 나심
- 동방 박사들이 예루살렘과 베들레헴에 이름
동방 박사들이 예루살렘과 베들레헴에 이름
- 애굽으로 피함
애굽으로 피함
- 베들레헴의 사내 아이들이 죽임을 당함
베들레헴의 사내 아이들이 죽임을 당함
-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와 나사렛에 삶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와 나사렛에 삶
- 세례 요한이 유대 광야에서 전파함
세례 요한이 유대 광야에서 전파함
- 예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심
예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심
- 광야에서 시험을 받으심
광야에서 시험을 받으심
- 나사렛을 떠나 가버나움에 사시며 전파를 시작하심
나사렛을 떠나 가버나움에 사시며 전파를 시작하심
- 갈릴리 해변에서 네 사람을 부르심
갈릴리 해변에서 네 사람을 부르심
- 온 갈릴리를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고 고치심
온 갈릴리를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고 고치심
- 산에 올라 복이 있는 자를 말씀하심
산에 올라 복이 있는 자를 말씀하심
- 소금과 빛, 율법과 선지자
소금과 빛, 율법과 선지자
- 들은 바와 이르노니 — 여섯 대목
들은 바와 이르노니 — 여섯 대목
- 구제와 기도와 금식
구제와 기도와 금식
- 보물 있는 곳과 염려하지 말라는 말씀
보물 있는 곳과 염려하지 말라는 말씀
- 비판하지 말라와 구하라
비판하지 말라와 구하라
- 좁은 문과 열매와 반석 위의 집
좁은 문과 열매와 반석 위의 집
- 문둥병자를 깨끗케 하심
문둥병자를 깨끗케 하심
- 가버나움에서 백부장의 하인을 고치심
가버나움에서 백부장의 하인을 고치심
- 베드로의 집에서 그 장모와 여럿을 고치심
베드로의 집에서 그 장모와 여럿을 고치심
- 좇겠다는 자들에게 하신 말씀
좇겠다는 자들에게 하신 말씀
- 바다를 잔잔케 하심
바다를 잔잔케 하심
- 건너편 지방에서 귀신 들린 둘을 만나심
건너편 지방에서 귀신 들린 둘을 만나심
- 중풍병자에게 죄 사함과 일어나라 하심
중풍병자에게 죄 사함과 일어나라 하심
- 마태를 부르시고 세리들과 잡수심
마태를 부르시고 세리들과 잡수심
- 금식에 관한 물음과 새 포도주
금식에 관한 물음과 새 포도주
- 한 직원의 딸과 혈루증 앓는 여인
한 직원의 딸과 혈루증 앓는 여인
- 두 소경이 보게 되심
두 소경이 보게 되심
- 벙어리가 말하게 되고 바리새인이 달리 말함
벙어리가 말하게 되고 바리새인이 달리 말함
- 무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일군을 구하라 하심
무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일군을 구하라 하심
- 열두 사도를 부르시고 그 이름을 적음
열두 사도를 부르시고 그 이름을 적음
- 열둘을 내어보내시며 명하심
열둘을 내어보내시며 명하심
- 박해에 관한 말씀
박해에 관한 말씀
-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
- 검과 자기 십자가와 영접하는 자에 관한 말씀
검과 자기 십자가와 영접하는 자에 관한 말씀
- 옥에 있는 요한이 제자들을 보내어 물음
옥에 있는 요한이 제자들을 보내어 물음
- 요한에 대하여 무리에게 말씀하심
요한에 대하여 무리에게 말씀하심
- 권능을 행한 동네들에 화를 선포하심
권능을 행한 동네들에 화를 선포하심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을 부르심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을 부르심
- 안식일에 이삭을 잘라 먹은 일
안식일에 이삭을 잘라 먹은 일
- 안식일에 손 마른 사람을 고치심
안식일에 손 마른 사람을 고치심
- 이사야의 말씀이 이루어졌다고 적음
이사야의 말씀이 이루어졌다고 적음
- 바알세불을 힘입는다는 말과 그 대답
바알세불을 힘입는다는 말과 그 대답
- 나무와 실과, 말에 대한 심판
나무와 실과, 말에 대한 심판
-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다 하심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다 하심
-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하심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하심
- 씨 뿌리는 자의 비유와 그 설명
씨 뿌리는 자의 비유와 그 설명
- 가라지 비유
가라지 비유
-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
- 가라지 비유의 설명
가라지 비유의 설명
- 감추인 보화와 진주와 그물의 비유
감추인 보화와 진주와 그물의 비유
- 고향에서 배척받으심
고향에서 배척받으심
- 세례 요한이 목 베임을 당함
세례 요한이 목 베임을 당함
-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먹이심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먹이심
- 물 위로 걸으시고 베드로를 붙드심
물 위로 걸으시고 베드로를 붙드심
- 게네사렛 땅에서 고치심
게네사렛 땅에서 고치심
- 장로의 유전과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
장로의 유전과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
- 두로와 시돈 지방에서 가나안 여자를 만나심
두로와 시돈 지방에서 가나안 여자를 만나심
- 갈릴리 호숫가에서 많은 사람을 고치심
갈릴리 호숫가에서 많은 사람을 고치심
- 떡 일곱 개로 먹이시고 마가단 지경에 가심
떡 일곱 개로 먹이시고 마가단 지경에 가심
- 표적을 구함과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
표적을 구함과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
-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베드로가 고백함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베드로가 고백함
- 고난을 처음 이르시고 베드로를 꾸짖으심
고난을 처음 이르시고 베드로를 꾸짖으심
- 높은 산에서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남
높은 산에서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남
- 간질하는 아이를 고치심과 믿음이 적은 연고
간질하는 아이를 고치심과 믿음이 적은 연고
- 갈릴리에서 다시 고난을 이르심
갈릴리에서 다시 고난을 이르심
- 가버나움에서 반 세겔에 관한 일
가버나움에서 반 세겔에 관한 일
- 누가 크냐와 실족케 함과 잃은 양
누가 크냐와 실족케 함과 잃은 양
-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하신 말씀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하신 말씀
- 일만 달란트 빚진 종의 비유
일만 달란트 빚진 종의 비유
- 이혼에 관한 물음
이혼에 관한 물음
-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라 하심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라 하심
- 부자 청년이 묻고 근심하며 떠남
부자 청년이 묻고 근심하며 떠남
- 낙타와 바늘귀, 버린 자가 받을 것
낙타와 바늘귀, 버린 자가 받을 것
- 포도원 품꾼의 비유
포도원 품꾼의 비유
-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며 세 번째로 이르심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며 세 번째로 이르심
-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미가 구함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미가 구함
- 여리고에서 나갈 때 두 소경이 보게 됨
여리고에서 나갈 때 두 소경이 보게 됨
-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들어가심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들어가심
- 성전에서 내어쫓으시고 베다니로 나가심
성전에서 내어쫓으시고 베다니로 나가심
- 무화과나무가 마름
무화과나무가 마름
- 무슨 권세로 하느냐는 물음
무슨 권세로 하느냐는 물음
- 두 아들의 비유
두 아들의 비유
- 포도원 농부의 비유
포도원 농부의 비유
- 혼인 잔치의 비유
혼인 잔치의 비유
-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일에 관한 물음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일에 관한 물음
- 부활에 관한 물음
부활에 관한 물음
- 가장 큰 계명에 관한 물음
가장 큰 계명에 관한 물음
- 그리스도가 뉘 자손이냐는 물음
그리스도가 뉘 자손이냐는 물음
-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행위에 대하여 하신 말씀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행위에 대하여 하신 말씀
- 외식하는 자들에게 화를 선포하심
외식하는 자들에게 화를 선포하심
- 예루살렘을 두고 탄식하심
예루살렘을 두고 탄식하심
- 성전을 두고 하신 말씀과 징조의 시작
성전을 두고 하신 말씀과 징조의 시작
- 멸망의 가증한 것과 큰 환난
멸망의 가증한 것과 큰 환난
- 인자의 임함과 무화과나무의 비유
인자의 임함과 무화과나무의 비유
- 그 날과 그 시는 알지 못한다 하심
그 날과 그 시는 알지 못한다 하심
- 열 처녀의 비유
열 처녀의 비유
- 달란트의 비유
달란트의 비유
-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비유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비유
-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가야바의 아문에 모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가야바의 아문에 모임
- 베다니에서 한 여자가 향유를 부음
베다니에서 한 여자가 향유를 부음
- 유다가 은 삼십에 넘겨주기로 하다
유다가 은 삼십에 넘겨주기로 하다
- 유월절을 예비하고 함께 잡수심
유월절을 예비하고 함께 잡수심
- 다 버릴 것이라 하시고 베드로가 장담함
다 버릴 것이라 하시고 베드로가 장담함
-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심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심
- 유다가 입맞추고 잡히심
유다가 입맞추고 잡히심
- 가야바 앞에서 심문받으심
가야바 앞에서 심문받으심
- 베드로가 세 번 부인함
베드로가 세 번 부인함
- 빌라도에게 넘기고 유다가 죽으며 피밭이라 불림
빌라도에게 넘기고 유다가 죽으며 피밭이라 불림
- 총독 앞에 서시고 바라바를 놓아줌
총독 앞에 서시고 바라바를 놓아줌
- 군병들이 희롱함
군병들이 희롱함
- 골고다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심
골고다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심
- 운명하시고 여자들이 멀리서 바라봄
운명하시고 여자들이 멀리서 바라봄
- 아리마대 요셉이 장사함
아리마대 요셉이 장사함
- 무덤을 굳게 지키게 함
무덤을 굳게 지키게 함
- 안식 후 첫날 무덤에 온 여자들
안식 후 첫날 무덤에 온 여자들
- 파숫군이 고하고 돈을 받음
파숫군이 고하고 돈을 받음
- 갈릴리 산에서 열한 제자에게 명하심
갈릴리 산에서 열한 제자에게 명하심
마가복음
-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회개의 세례를 전파함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예비하리라,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고 기록된 것과 같이,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함.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음. 요한은 약대털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으며,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거니와 그는 성령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시리라고 전파함. 1:2의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WEB은 "선지자들의 글"(in the prophets)이라 적음.
- 예수께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심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심. 곧 물에서 올라오실 때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고, 하늘로서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는 소리가 남.
- 광야에서 사단에게 시험을 받으심
성령이 곧 예수를 광야로 몰아내시니, 광야에서 사십 일을 계셔서 사단에게 시험을 받으시며 들짐승과 함께 계시고 천사들이 수종듦.
- 요한이 잡힌 후 갈릴리에서 복음을 전파하심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시며,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고 말씀하심.
- 갈릴리 해변에서 시몬과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을 부르심
갈릴리 해변으로 지나가시다가 어부인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좇음. 조금 더 가시다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이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곧 부르시니, 그 아비 세베대를 삯군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예수를 따라감.
-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더러운 귀신을 쫓으심
가버나움에 들어가 안식일에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하므로 뭇사람이 놀람. 회당에 있던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나사렛 예수여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하고 소리지르매, 예수께서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꾸짖으시니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으로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옴. 다 놀라 권세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을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고, 예수의 소문이 곧 온 갈릴리 사방에 퍼짐.
-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서 시몬의 장모와 많은 병자를 고치심
회당에서 나와 곧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시니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웠거늘, 나아가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매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저희에게 수종듦. 저물어 해 질 때에 사람들이 모든 병자와 귀신들린 자를 데려오고 온 동네가 문 앞에 모이니, 예수께서 각색 병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많은 귀신을 내어 쫓으시되 귀신이 자기를 알므로 말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심.
-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고 온 갈릴리에서 전도하심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한적한 곳으로 가서 기도하시더니, 시몬과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뒤를 따라가 만나서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하매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심.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귀신들을 내어 쫓으심.
- 문둥병자를 깨끗케 하심
한 문둥병자가 와서 꿇어 엎드려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하고 간구하매, 예수께서 민망히 여기사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곧 문둥병이 떠나가고 깨끗하여짐. 엄히 경계하사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가서 네 몸을 제사장에게 보이고 모세의 명한 것을 드려 저희에게 증거하라 하셨으나, 그 사람이 나가서 이 일을 많이 전파하므로 예수께서 다시는 드러나게 동네에 들어가지 못하시고 바깥 한적한 곳에 계셨는데 사방에서 사람들이 그에게로 나아옴.
- 가버나움에서 중풍병자의 죄를 사하시고 일어나게 하심
수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신 소문이 들려 많은 사람이 모여 문 앞에라도 용신할 수 없게 되었는데 도를 말씀하심.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오다가 무리를 인하여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내리니,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심. 어떤 서기관들이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고 마음에 의논하매,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모든 사람 앞에서 상을 가지고 나가매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
- 레위를 부르시고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심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 나가 나아온 무리를 가르치시고,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좇음. 그의 집에 앉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와 그 제자들과 함께 앉으니,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그 제자들에게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하매, 예수께서 들으시고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심.
- 금식에 관한 물음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는다는 말씀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을 때 혹이 예수께 와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하매,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으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라고 하심.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고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으니,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는다고 하심.
-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지나가며 이삭을 자름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 때 그 제자들이 길을 열며 이삭을 자르니, 바리새인들이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까 하매,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한 자들이 핍절되어 시장할 때에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한 자들에게도 준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고 하심. 또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라고 말씀하심.
- 안식일에 회당에서 손 마른 사람을 고치심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편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어,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엿봄. 손 마른 사람에게 한 가운데 일어서라 하시고 저희에게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물으시니 저희가 잠잠하매, 저희 마음의 완악함을 근심하사 노하심으로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 손이 회복됨.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 의논함.
- 바다로 물러가시니 여러 지방에서 허다한 무리가 나아옴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물러가시니 갈릴리에서 큰 무리가 좇고,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강 건너편과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도 허다한 무리가 그의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옴.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면키 위하여 작은 배를 등대하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시니, 이는 많은 사람을 고치셨으므로 병에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 하여 핍근히 하였기 때문임. 더러운 귀신들도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고 부르짖으니,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많이 경계하심.
- 산에서 열둘을 세우시고 그 이름을 적음
산에 오르사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오매, 열둘을 세우사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어 전도도 하며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 세우신 열둘은 베드로란 이름을 더하신 시몬, 보아너게 곧 우뢰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신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안드레, 빌립, 바돌로매, 마태, 도마,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다대오, 가나안인 시몬, 그리고 예수를 판 가룟 유다임.
- 친속들이 붙들러 나오고 바알세불을 지폈다는 말에 대답하심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여 식사할 겨를도 없고,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는 말 때문임.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이 저가 바알세불을 지폈다 하며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예수께서 저희를 불러다가 비유로 사단이 어찌 사단을 쫓아낼 수 있느냐, 나라나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설 수 없고 강한 자를 먼저 결박지 않고는 그 집을 늑탈치 못한다고 말씀하심.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한다고 하시니, 이는 저희가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고 말하였기 때문임. 3:21의 친속들을 WEB은 his friends(그의 친구들)로 적음.
- 모친과 동생들이 찾아오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라 하심
예수의 모친과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부르니, 둘러 앉은 무리가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하고 여쭘. 예수께서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둘러 앉은 자들을 둘러 보시며, 내 모친과 내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라고 말씀하심.
- 바닷가에서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가르치시고 풀어 주심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서 가르치실 때 큰 무리가 모여 들매 배에 올라 바다에 떠 앉으시고 온 무리는 바다 곁 육지에 있는데, 여러가지를 비유로 가르치심.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릴 때 더러는 길 가에 떨어져 새들이 먹어 버리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져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마르고, 더러는 가시떨기에 떨어져 결실치 못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져 삼십배와 육십배와 백배가 되었다고 하시고,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하심. 홀로 계실 때에 함께한 사람들이 열 두 제자로 더불어 그 비유들을 묻자오니,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한다고 하시고,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며 길 가와 돌밭과 가시떨기와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이 각각 어떤 자인지 풀어 말씀하심.
- 등불과 헤아림에 관한 말씀
등불은 말 아래나 평상 아래 두려고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등경 위에 두려고 가져오는 것이며,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으니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하심.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고 더 받으리니,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고 말씀하심.
- 스스로 자라는 씨의 비유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리고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함과 같으니,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어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며, 열매가 익으면 추수 때가 이르렀으므로 곧 낫을 댄다고 하심.
- 겨자씨의 비유와 비유로 가르치심
하나님의 나라는 겨자씨 한 알과 같아서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으나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나물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어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된다고 하심. 이러한 많은 비유로 저희가 알아 들을 수 있는 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해석하심.
- 바람과 바다를 꾸짖어 잔잔케 하심
그날 저물 때에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제자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감. 큰 광풍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들어와 가득하게 되었는데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시고 주무시니, 제자들이 선생님이여 우리의 죽게 된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며 깨움.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짐.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저희가 심히 두려워하여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하는고 하고 서로 말함.
- 거라사인의 지방에서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을 고치심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러 배에서 나오시매, 무덤 사이에 거처하며 쇠사슬로도 맬 수 없고 밤낮 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던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멀리서 보고 달려와 절하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고 부르짖음. 이름을 물으시니 군대라 하며 많다고 대답하고, 자기를 이 지방에서 내어 보내지 마시기를 구하다가 돼지에게로 보내어 들어가게 하소서 하고 간구함. 허락하시매 더러운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 거의 이천 마리 되는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서 몰사함. 치던 자들이 읍내와 촌에 고하니 사람들이 와서 군대 지폈던 자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며, 예수께 그 지경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함. 예수께서 배에 오르실 때 함께 있기를 구한 그 사람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행하신 큰 일을 친속에게 고하라 하시니, 그가 예수께서 자기에게 행하신 큰 일을 데가볼리에 전파하여 모든 사람이 기이히 여김.
- 야이로의 딸을 살리시고 혈루증 앓는 여자를 고치심
예수께서 배를 타고 다시 저편으로 건너가 바닷가에 계실 때, 회당장 중 하나인 야이로가 와서 발 아래 엎드려 죽게 된 어린 딸에게 손을 얹어 구원을 얻어 살게 하여 주시기를 간구하매 그와 함께 가심. 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으며 많은 의원에게 괴로움을 받고 있던 것도 다 허비한 한 여자가 무리 가운데 섞여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혈루 근원이 곧 마르고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음. 예수께서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 아시고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매, 여자가 두려워 떨며 와서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짜오니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심.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딸이 죽었다 하니 회당장에게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는 아무도 따라옴을 허치 아니하심. 회당장의 집에서 울며 통곡하는 자들에게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매 저희가 비웃었으나, 다 내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을 데리고 들어가 아이의 손을 잡고 달리다굼 곧 소녀야 일어나라 하시니 열 두 살 된 소녀가 곧 일어나 걸음.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많이 경계하시고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심.
- 고향에서 배척을 받으심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좇음. 안식일에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뇨 이 사람의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뇨 하며, 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함. 예수께서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다 하시고,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소수의 병인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으며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심.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심.
- 열두 제자를 둘씩 보내심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 것도 가지지 말며 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고 명하심. 어디서든지 뉘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유하고, 너희를 영접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는 곳에서는 나갈 때에 발아래 먼지를 떨어버려 저희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심.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인에게 기름을 발라 고침. WEB은 6:11 끝에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가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는 말씀을 더 적는데, 개역한글에는 이 말씀이 없음.
- 헤롯의 생일 잔치와 세례 요한의 죽음
예수의 이름이 드러나매 헤롯왕이 듣고 세례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다고 말하고, 어떤이는 엘리야라 하고 어떤이는 옛 선지자 중의 하나와 같다 하되, 헤롯은 내가 목 베인 요한이 살아났다고 말함. 전에 헤롯이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에게 장가 든 고로 요한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니, 요한이 헤롯에게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고 말하였기 때문임. 헤로디아는 요한을 원수로 여겨 죽이고자 하였으나 하지 못하였으니,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두려워하여 보호하며 그의 말을 들을 때에 크게 번민하면서도 달게 들었기 때문임. 헤롯이 자기 생일에 대신들과 천부장들과 갈릴리의 귀인들로 더불어 잔치할 때 헤로디아의 딸이 들어와 춤을 추어 기쁘게 하매, 왕이 무엇이든지 구하면 나라의 절반까지라도 주리라 맹세하고, 그 딸이 나가서 어미에게 무엇을 구하리이까 하고 물으니 어미가 세례 요한의 머리를 구하라 하매, 딸이 곧 왕에게 들어가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달라고 구함. 왕이 심히 근심하나 맹세한 것과 앉은 자들을 인하여 거절할 수 없어 시위병 하나를 보내니, 그가 옥에서 요한을 목 베어 머리를 소반에 담아다가 여아에게 주고 여아가 그 어미에게 줌. 요한의 제자들이 듣고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함.
-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심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의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으므로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간 쉬라 하시고 배를 타고 가심. 많은 사람이 알아보고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달려와 먼저 이르렀고,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가 목자 없는 양 같음을 불쌍히 여기사 여러 가지로 가르치심. 때가 저물어가매 제자들이 무리를 보내어 무엇을 사 먹게 하시기를 구하니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다 하매 모든 사람을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백씩 오십씩 앉게 하심.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 앞에 놓게 하시고 물고기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매, 다 배불리 먹고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떡을 먹은 남자가 오천 명이었음.
- 바다 위로 걸어 제자들에게 오심
예수께서 무리를 보내시는 동안에 제자들을 재촉하사 배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심. 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예수는 홀로 뭍에 계시다가, 바람이 거스려 제자들이 괴로이 노 젓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 즈음에 바다 위로 걸어서 저희에게 오심. 제자들이 다 보고 유령인가 하여 소리지르매 곧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시고 배에 올라 저희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침.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랐으니,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마음이 둔하여졌기 때문임.
- 게네사렛 땅에 이르러 병자들을 고치심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러 배를 대고 내리니 사람들이 곧 예수신 줄을 알고, 그 온 지방으로 달려 돌아다니며 예수께서 어디 계시다는 말을 듣는 대로 병든 자를 침상채로 메고 나아옴.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마을이나 도시나 촌에서 병자를 시장에 두고 예수의 옷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음.
- 장로들의 유전과 하나님의 계명
바리새인들과 서기관 중 몇이 예루살렘에서 와서 예수께 모였다가 제자 중 몇 사람이 씻지 아니한 손으로 떡 먹는 것을 봄.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은 장로들의 유전을 지키어 손을 씻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고 시장에서 돌아와서는 물을 뿌리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는 일 같은 여러 가지를 지키어 옴. 그들이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유전을 준행치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느냐고 묻자, 예수께서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하시며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하는 기록을 이르시고,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킨다고 말씀하심. 모세는 부모를 공경하라 하고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사람이 부모에게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부모에게 아무것도 하여 드리지 못하게 하여 너희의 전한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한다고 하심.
- 밖에서 들어가는 것과 안에서 나오는 것
예수께서 무리를 다시 불러 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하시며,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말씀하심. 무리를 떠나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그 비유를 묻자, 너희도 깨달음이 없느냐 하시고 밖에서 들어가는 것은 마음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에 들어가 뒤로 나가므로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한다 하시니 이로써 모든 식물을 깨끗하다 하심.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하심. 개역한글은 WEB의 7:15 뒷부분을 7:16으로 나누어 적고, WEB의 7:16에 있는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는 말씀은 개역한글에 없음.
- 수로보니게 족속 여자의 간구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 두로 지경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 하나 숨길 수 없음.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소문을 듣고 와서 발 아래 엎드리니,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 주시기를 간구함. 예수께서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다 하시매, 여자가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고 대답함.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보니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음. WEB은 7:24에 두로와 시돈의 지경이라 적음.
- 귀먹고 어눌한 자에게 에바다 하심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경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경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사람들이 귀먹고 어눌한 자를 데리고 와서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함.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 뱉아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고 에바다 곧 열리라 하시니 그의 귀가 열리고 혀의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함.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경계하실수록 저희가 더욱 널리 전파하며, 심히 놀라 그가 다 잘 하였도다 귀머거리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고 말함. WEB의 7:31은 두로와 시돈의 지경에서 나와 데가볼리 지경 가운데로 지나 갈릴리 호수에 이르셨다고 적음.
- 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시고 달마누다로 가심
그 즈음에 또 큰 무리가 있어 먹을 것이 없으매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무리가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라 굶겨 집으로 보내면 길에서 기진하리라 하시며 불쌍히 여기심. 제자들이 이 광야에서 어디서 떡을 얻어 배부르게 할 수 있으리이까 하니 떡 몇 개나 있느냐 물으시매 일곱이라 대답함. 무리를 땅에 앉게 하시고 떡 일곱 개를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무리 앞에 놓게 하시며, 작은 생선 두어 마리도 축복하시고 놓게 하심.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 일곱 광주리를 거두었으며 사람은 약 사천 명이었음. 저희를 흩어 보내시고 곧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올라 달마누다 지방으로 가심.
- 바리새인들이 하늘로서 오는 표적을 구함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께 힐난하며 그를 시험하여 하늘로서 오는 표적을 구하니, 예수께서 마음속에 깊이 탄식하시며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이르노니 이 세대에게 표적을 주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 다시 배에 올라 건너편으로 가심.
- 누룩을 주의하라는 경계와 깨닫지 못하는 제자들
제자들이 떡 가져오기를 잊어 배에 떡 한 개 밖에 없을 때, 예수께서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경계하시니 제자들이 이는 떡이 없음이로다 하며 서로 의논함. 예수께서 아시고 어찌 떡이 없음으로 의논하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지 못하느냐 하심. 떡 다섯 개를 오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바구니를 거두었으며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몇 광주리를 거두었느냐 물으시매 열둘과 일곱이라 대답하니,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하심.
- 벳새다에서 소경을 고치심
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소경 하나를 데리고 와서 손 대시기를 구하니, 예수께서 소경의 손을 붙드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 눈에 침을 뱉으시며 안수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심. 그가 우러러보며 사람들이 보이는데 나무 같은 것들이 걸어가는 것을 본다고 하매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니,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만물을 밝히 봄. 그 사람을 집으로 보내시며 마을에도 들어가지 말라 하심.
- 가이사랴 빌립보로 가는 길의 물음과 베드로의 대답
예수와 제자들이 가이사랴 빌립보 여러 마을로 나가실 때 노중에서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물으시니, 제자들이 세례 요한이라 하고 더러는 엘리야, 더러는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한다고 대답함.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물으시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고 대답하니, 자기의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경계하심.
- 고난을 가르치시고 베드로를 꾸짖으심
예수께서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제자들에게 가르치시고 드러내놓고 이 말씀을 하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함.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심.
- 자기 십자가를 지고 좇으라 하심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라 하시고,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하심.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며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하시고,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하심.
- 높은 산에서 변형되시고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나타남
저희에게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다고 말씀하심.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심히 희어지고,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저희에게 나타나 예수로 더불어 말씀함. 저희가 심히 무서워하므로 베드로가 무슨 말을 할는지 알지 못하여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하나는 모세를,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짓자고 하니, 구름이 와서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 소리가 나고, 문득 둘러보니 오직 예수와 자기들 뿐이었음. 산에서 내려올 때에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고 경계하시고,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느냐고 묻자,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것을 회복하거니와 어찌 인자에 대하여 많은 고난을 받고 멸시를 당하리라 기록하였느냐, 엘리야가 왔으되 기록된 바와 같이 사람들이 임의로 대우하였다고 말씀하심.
- 벙어리 귀신 들린 아이를 고치심
제자들에게 와서 보니 큰 무리가 둘렀고 서기관들이 더불어 변론하고 있었음. 무리 중에 하나가 벙어리 귀신 들린 아들을 데려왔으나 제자들이 내어쫓지 못하였다고 하니, 예수께서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하시고 아이를 데려오라 하심.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그 아비가 어릴 때부터 이렇게 되었으며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다고 하며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도와 달라고 구함. 예수께서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 하시니 아비가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고 소리지름. 예수께서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을 꾸짖어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명하시니 귀신이 소리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고,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었으나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심.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느냐고 묻자,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다고 말씀하심.
- 갈릴리를 지나시며 인자가 넘기우리라 가르치심
그곳을 떠나 갈릴리 가운데로 지날 때 예수께서 아무에게도 알리고자 아니하심. 이는 제자들을 가르치시며 인자가 사람들의 손에 넘기워 죽임을 당하고 죽은 지 삼 일만에 살아나리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이었으나, 제자들은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묻기도 무서워함.
- 가버나움에서 누가 크냐는 쟁론과 어린 아이
가버나움에 이르러 집에 계실 때 제자들에게 노중에서 서로 토론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시니, 저희가 잠잠하였는데 이는 노중에서 서로 누가 크냐 하고 쟁론하였기 때문임. 예수께서 앉으사 열 두 제자를 불러서 아무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사람의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안으시며,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라고 말씀하심.
-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쫓는 자와 실족케 하는 일
요한이 우리를 따르지 않는 어떤 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를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다고 여짜오니, 예수께서 금하지 말라, 내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 일을 행하고 즉시로 나를 비방할 자가 없고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요, 너희를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을 주는 자는 결단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고 말씀하심. 또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며, 손이나 발이나 눈이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거나 빼어 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나 한 눈으로 영생이나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한다고 하심.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함을 받으리라 하시고,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고 하심. 9:44와 9:46은 개역한글에 ‘없음’이며, WEB은 두 절에 9:48과 같은 말을 적음.
- 유대 지경과 요단강 건너편에서 이혼에 관한 물음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유대 지경과 요단강 건너편으로 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여 들고 전례대로 가르치심. 바리새인들이 시험하여 사람이 아내를 내어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하고 물으니, 모세가 어떻게 명하였느냐 하시고, 모세는 이혼 증서를 써주어 내어버리기를 허락하였다는 대답에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이 명령을 기록하였거니와 창조시로부터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으니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한다고 말씀하심. 집에서 제자들이 다시 이 일을 묻자, 누구든지 그 아내를 내어버리고 다른 데 장가드는 자는 본처에게 간음을 행함이요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 다른 데로 시집가면 간음을 행함이라고 이르심.
- 어린 아이들을 안고 축복하심
사람들이 예수의 만져주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으니, 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어린 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안수하시고 축복하심.
- 재물이 많은 사람이 영생을 묻고 근심하며 감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 때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하고 물으니,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다 하시고,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한 계명을 네가 안다고 하심. 그가 이것을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다고 하니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네게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와서 나를 좇으라고 하심.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을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감.
- 약대와 바늘귀, 모든 것을 버린 자가 받을 것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다 하시니 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람. 다시 약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제자들이 심히 놀라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하고 서로 말하고, 예수께서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다고 말씀하심. 베드로가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나이다 하고 여짜오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금세에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으며,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다고 말씀하심.
-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에 당할 일을 이르심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에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 서서 가시니 저희가 놀라고 좇는 자들은 두려워함. 다시 열 두 제자를 데리시고, 우리가 예루살렘에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기우매 저희가 죽이기로 결안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겠고, 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니 저는 삼 일만에 살아나리라고 자기의 당할 일을 이르심.
- 야고보와 요한이 좌우편에 앉기를 구함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나아와 주의 영광 중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달라고 구하니, 예수께서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한다 하시고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을 수 있느냐고 물으심. 할 수 있다는 대답에 그 잔을 마시며 그 세례를 받으려니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 것이 아니라 누구를 위하여 예비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라고 하심. 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 대하여 분히 여기니,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방인의 소위 집권자들은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나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섬기는 자가 되고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는 것이라고 말씀하심.
- 여리고에서 소경 바디매오가 보게 됨
저희가 여리고에 이르렀고, 예수께서 제자들과 허다한 무리와 함께 여리고에서 나가실 때 디매오의 아들인 소경 거지 바디매오가 길가에 앉았다가 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고 소리지름. 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더욱 심히 소리지르니,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부르라 하시고, 소경이 겉옷을 내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아옴.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느냐 물으시니 보기를 원한다고 하매,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좇음.
-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들어가심
저희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산 벳바게와 베다니에 이르렀을 때 예수께서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맞은편 마을로 가면 아직 아무 사람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을 것이니 풀어 끌고 오라, 누가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고 하심. 제자들이 가서 문 앞 거리에 매여 있는 나귀 새끼를 풀고, 거기 섰는 사람 중 어떤 이들이 물으매 예수의 이르신 대로 말하니 허락함. 나귀 새끼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겉옷을 그 위에 걸쳐 두매 예수께서 타시고, 많은 사람은 자기 겉옷을, 다른 이들은 밭에서 벤 나무가지를 길에 펴며,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송하리로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고 소리지름.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전에 들어가사 모든 것을 둘러 보시고, 때가 이미 저물매 열 두 제자를 데리시고 베다니에 나가심.
- 잎사귀 외에 아무 것도 없는 무화과나무에게 이르심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시니,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으나 잎사귀 외에 아무 것도 없었음.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니었기 때문임. 예수께서 나무에게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들음.
- 성전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어쫓으심
저희가 예루살렘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아무나 기구를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니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심.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 하고 가르치시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듣고 예수를 어떻게 멸할까 하고 꾀함. 이는 무리가 다 그의 교훈을 기이히 여기므로 그를 두려워한 까닭이었음. 저물매 저희가 성 밖으로 나감.
- 마른 무화과나무와 하나님을 믿으라는 말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하고 여짜옴. 예수께서 하나님을 믿으라 하시고,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심.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아버지도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고 하심. 11:26은 개역한글에 ‘없음’이며, WEB은 그 절에 용서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도 허물을 사하지 아니하시리라는 말을 적음.
- 무슨 권세로 하느냐는 물음과 요한의 세례
저희가 다시 예루살렘에 들어가 예수께서 성전에서 걸어다니실 때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이 나아와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냐, 누가 이 권세를 주었느냐고 물으니, 예수께서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대답하라 하시며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서냐 사람에게로서냐 물으심. 저희가 하늘로서라 하면 어찌하여 저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요, 사람에게로서라 하자니 모든 사람이 요한을 참 선지자로 여기므로 백성을 무서워하여, 알지 못한다고 대답하니, 예수께서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고 하심.
- 포도원 농부들의 비유
예수께서 비유로 말씀하심.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고 산울로 두르고 즙 짜는 구유 자리를 파고 망대를 짓고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 때가 이르매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보낸 종을 농부들이 심히 때려 거저 보내고, 다른 종은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며, 또 다른 종은 죽이고 그 외 많은 종들도 혹은 때리고 혹은 죽임. 최후로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며 내 아들은 공경하리라 하였더니, 농부들이 이는 상속자니 죽이자 그러면 그 유업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어던짐. 포도원 주인이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 하시고,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는 성경을 읽어 보지도 못하였느냐고 하심. 저희가 이 비유가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신 줄 알고 잡고자 하되 무리를 두려워하여 예수를 버려두고 감.
-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에 관한 물음
저희가 예수의 말씀을 책잡으려 하여 바리새인과 헤롯당 중에서 사람을 보내니, 와서 선생님이여 당신은 참되시고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신다 하고,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하고 물음.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보이라 하시고, 이 화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물으시니 가이사의 것이라 하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저희가 예수께 대하여 심히 기이히 여김.
-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의 물음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와서, 모세가 사람의 형이 자식이 없이 아내를 두고 죽거든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하여 후사를 세울지니라 하고 써 주었는데, 칠 형제가 그 여자를 다 아내로 취하였다가 후사가 없이 죽고 최후에 여자도 죽었으니 부활을 당하여 살아날 때에 그중에 뉘 아내가 되겠느냐고 물음. 예수께서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하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며, 모세의 책 가시나무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셨으니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다고 말씀하심.
-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냐는 물음
서기관 중 한 사람이 저희의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대답 잘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하고 물으니, 예수께서 첫째는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다고 대답하심. 서기관이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며,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낫다고 하니, 예수께서 그 지혜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 멀지 않도다 하시고,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었음.
- 그리스도가 어찌 다윗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심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냐, 다윗이 성령에 감동하여 친히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으니,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고 말씀하심. 백성이 즐겁게 들음.
- 서기관들을 삼가라 하심
예수께서 가르치실 때에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과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회당의 상좌와 잔치의 상석을 원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하시고, 저희는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고 말씀하심.
- 가난한 과부가 두 렙돈을 넣음
예수께서 연보 궤를 대하여 앉으사 무리가 연보 궤에 돈 넣는 것을 보실 때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음.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 가난한 과부는 연보 궤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저희는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구차한 중에서 자기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다고 말씀하심.
-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으리라 하심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가실 때에 제자 중 하나가 선생님이여 보소서 이 돌들과 이 건물들이 어떠하니이까 하니, 예수께서 이 큰 건물들을 보느냐,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고 하심.
- 감람산에서 네 제자가 묻고 재난의 시작을 이르심
예수께서 감람산에서 성전을 마주 대하여 앉으셨을 때에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안드레가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으며 이 모든 일이 이루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겠는지 종용히 물음. 예수께서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로라 하여 미혹케 하리라 하시고, 난리와 지진과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라고 하심. 사람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고 회당에서 매질하며 너희가 관장들과 임금들 앞에 서리니 복음이 먼저 만국에 전파되어야 하고, 넘겨줄 때에 무슨 말을 할까 미리 염려하지 말고 그 시에 주시는 말을 하라, 말하는 이는 성령이시라고 하심.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 데 내어주며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으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심.
- 멸망의 가증한 것과 환난의 날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하고, 지붕 위에 있는 자는 내려가지 말며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라고 하심. 그날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창초부터 지금까지 없었던 환난의 날이 되겠으나 주께서 택하신 백성을 위하여 그날들을 감하셨다고 하시고,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백성을 미혹케 하려 하리니 삼가라, 모든 일을 미리 말하였노라고 하심.
- 인자가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리라 하심
그 환난 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하시고, 그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니 저가 천사들을 보내어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고 하심.
- 무화과나무의 비유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는 것 같이,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을 알라고 하심.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고 하심.
-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니 깨어 있으라 하심
그 날과 그 때는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니 주의하고 깨어 있으라고 하심.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가는 사람이 종들에게 각각 사무를 맡기고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하는 것 같이,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알지 못하니 깨어 있으라, 이 말이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라고 하심.
-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잡아 죽일 방책을 구함
이틀을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궤계로 잡아 죽일 방책을 구하며 민요가 날까 하니 명절에는 말자고 말함.
-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한 여자가 향유를 부음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음. 어떤 사람들이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다며 그 여자를 책망하니, 예수께서 가만 두어라,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다,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나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저가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였으니 온 천하에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고 하심.
- 가룟 유다가 대제사장들에게 감
열 둘 중에 하나인 가룟 유다가 예수를 넘겨주려고 대제사장들에게 가니, 저희가 듣고 기뻐하여 돈을 주기로 약속하고 유다가 예수를 어떻게 넘겨줄 기회를 찾음.
- 유월절을 예비함
무교절의 첫날 곧 유월절 양 잡는 날에 제자들이 어디로 가서 유월절을 잡수시게 예비하기를 원하시는지 물으니, 예수께서 제자 중에 둘을 보내시며 성내로 들어가 물 한 동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따라가서 그가 들어가는 집 주인에게 선생님의 객실이 어디 있느냐고 물으라, 그리하면 자리를 베풀고 예비된 큰 다락방을 보이리라고 하심. 제자들이 성내로 들어가서 예수의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함.
-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심
저물매 예수께서 그 열 둘을 데리시고 와서 다 앉아 먹을 때에 너희 중에 한 사람 곧 나와 함께 먹는 자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저희가 근심하여 하나씩 내니이까 하고 물음. 예수께서 열 둘 중 하나 곧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자라 하시고, 인자는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좋을 뻔하였다고 하심.
- 떡을 떼어 주시고 잔을 주심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으라 이것이 내 몸이라고 하시고,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주시니 다 마심. 예수께서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라 하시고,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하나님 나라에서 새것으로 마시는 날까지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고 하심.
- 감람산으로 나가 다 나를 버리리라 하시고 베드로가 장담함
저희가 찬미하고 감람산으로 나가니, 예수께서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기록된 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들이 흩어지리라 하였다 하시고,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고 하심. 베드로가 다 버릴지라도 나는 그렇지 않겠다고 하니 예수께서 오늘 이 밤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시고, 베드로가 힘있게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함.
-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심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기도할 동안 여기 앉았으라 하시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가시며 심히 놀라시고 슬퍼하사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고 하심. 조금 나아가 땅에 엎드려 아바 아버지여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고 기도하심. 돌아와 제자들의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시몬아 자느냐 한 시 동안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하시고, 다시 가서 기도하고 오셔서 또 자는 것을 보시며, 세 번째 오셔서 때가 왔도다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우며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다고 하심.
- 유다가 입맞추고 예수께서 잡히심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열 둘 중의 하나인 유다가 오는데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에게서 파송된 무리가 검과 몽치를 가지고 그와 함께 함. 유다가 내가 입맞추는 자가 그이니 잡아 단단히 끌어가라고 군호를 짜 두었다가 예수께 나아와 랍비여 하고 입을 맞추니 저희가 예수를 잡음. 곁에 섰는 자 중 한 사람이 검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뜨리고, 예수께서 강도를 잡는 것 같이 검과 몽치를 가지고 나를 잡으러 나왔느냐, 내가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쳤으되 잡지 아니하였으나 이는 성경을 이루려는 것이라고 하심.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고, 벗은 몸에 베 홑이불을 두르고 예수를 따라오던 한 청년이 무리에게 잡히자 홑이불을 버리고 벗은 몸으로 도망함.
- 대제사장과 공회 앞에서 심문받으심
저희가 예수를 끌고 대제사장에게로 가니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다 모이고, 베드로는 예수를 멀찍이 좇아 대제사장의 집 뜰 안까지 들어가 하속들과 함께 앉아 불을 쬠.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증거를 찾되 얻지 못하니, 거짓 증거하는 자가 많으나 그 증거가 서로 합하지 못하고, 손으로 지은 이 성전을 헐고 손으로 짓지 아니한 다른 성전을 사흘에 지으리라 하더라는 증거도 합하지 아니함. 대제사장이 네가 찬송 받을 자의 아들 그리스도냐 물으니 예수께서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고 하심. 대제사장이 옷을 찢으며 그 참람한 말을 들었다 하니 저희가 다 예수를 사형에 해당한 자로 정죄하고, 혹은 침을 뱉으며 얼굴을 가리우고 주먹으로 치며 선지자 노릇을 하라 하고 하속들은 손바닥으로 침.
- 베드로가 세 번 부인함
베드로가 아래 뜰에 있을 때에 대제사장의 비자 하나가 불 쬐는 그를 보고 너도 나사렛 예수와 함께 있었다 하니, 베드로가 네 말하는 것을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겠다고 부인하며 앞뜰로 나감. 비자가 곁에 서 있는 자들에게 이 사람은 그 당이라 하니 또 부인하고, 조금 후에 곁에 서 있는 사람들이 너는 갈릴리 사람이니 참으로 그 당이라 하니 베드로가 저주하며 맹세하되 너희가 말하는 이 사람을 알지 못한다고 말함. 닭이 곧 두 번째 울자 베드로가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신 예수의 말씀이 기억되어 울음.
- 빌라도 앞에 서심
새벽에 대제사장들이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 공회와 의논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줌. 빌라도가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물으니 예수께서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대제사장들이 여러 가지로 고소하고 빌라도가 또 물으나 예수께서 다시 아무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빌라도가 기이히 여김.
- 바라바를 놓아 주고 예수를 넘겨줌
명절을 당하면 백성의 구하는 대로 죄수 하나를 놓아 주는 전례가 있었고, 민란을 꾸미고 이 민란에 살인하고 포박된 자 중에 바라바라 하는 자가 있었음. 무리가 전례대로 하여 주기를 구하니, 대제사장들이 시기로 예수를 넘겨준 줄 아는 빌라도가 유대인의 왕을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물었으나 대제사장들이 무리를 충동하여 도리어 바라바를 놓아 달라 하게 하였음. 빌라도가 너희가 유대인의 왕이라 하는 이를 어떻게 하랴,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하니 무리가 십자가에 못 박게 하라고 더욱 소리지르고, 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줌.
- 군병들이 브라이도리온 뜰에서 희롱함
군병들이 예수를 끌고 브라이도리온이라는 뜰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모으고, 자색 옷을 입히고 가시 면류관을 엮어 씌우고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갈대로 머리를 치고 침을 뱉으며 꿇어 절함. 희롱한 후에 자색 옷을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히고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감.
- 골고다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심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비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서 와서 지나가는데 저희가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 예수를 끌고 골고다라 하는 곳(번역하면 해골의 곳)에 이르러 몰약을 탄 포도주를 주었으나 예수께서 받지 아니하심. 저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누가 어느 것을 얻을까 하여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니 때가 제삼시였음. 죄 패에 유대인의 왕이라 썼고, 강도 둘을 예수와 함께 못 박으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었음. 지나가는 자들이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너를 구원하여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모욕하고,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함께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다, 이스라엘의 왕 그리스도가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고 믿게 하라고 희롱하며,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자들도 예수를 욕함.
- 운명하시고 여자들이 멀리서 바라봄
제 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고, 제 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지르시니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의 말씀이었음. 곁에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한 사람이 해융에 신 포도주를 머금게 하여 갈대에 꿰어 마시우며 엘리야가 와서 저를 내려 주나 보자고 말함.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운명하심.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운명하심을 보고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다고 말함.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 가운데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이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좇아 섬기던 자요 이 외에도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가 많이 있었음.
-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장사함
이 날은 예비일 곧 안식일 전날이므로 저물었을 때에, 존귀한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고 구함. 빌라도는 예수께서 벌써 죽었을까 하고 이상히 여겨 백부장을 불러 묻고 알아 본 후에 요셉에게 시체를 내어 주고, 요셉이 세마포를 사서 예수를 내려다가 싸서 바위 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음. 막달라 마리아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 둔 곳을 보았음.
- 안식 후 첫날 무덤에 간 여자들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로메가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 두었다가,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 해 돋은 때에 무덤으로 가며 누가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겠느냐고 서로 말함. 심히 큰 그 돌이 벌써 굴려진 것을 보고 무덤에 들어가 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놀라니, 청년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 가서 그의 제자들과 베드로에게 예수께서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니 전에 말씀하신 대로 거기서 뵈오리라 하라고 말함. 여자들이 심히 놀라 떨며 무덤에서 도망하고 무서워하여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함.
-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심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마리아가 가서 예수와 함께하던 사람들이 슬퍼하며 울고 있는 중에 이 일을 고하였으나 그들이 예수의 살으셨다는 것과 마리아에게 보이셨다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아니함.
- 시골로 가는 두 사람에게 나타나심
그 후에 저희 중 두 사람이 걸어서 시골로 갈 때에 예수께서 다른 모양으로 저희에게 나타나시고, 두 사람이 가서 남은 제자들에게 고하였으나 역시 믿지 아니함.
-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 온 천하에 복음을 전파하라 하심
그 후에 열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나타나사, 살아나신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한 저희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심.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고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하시고, 믿는 자들에게는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는 표적이 따르리라고 하심.
- 하늘로 올리우시고 제자들이 두루 전파함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고,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 때에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심.
누가복음
-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냄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 되고 일군 된 자들의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글쓴이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음. 각하로 그 배운 바의 확실함을 알게 하려는 것임.
- 사가랴에게 요한의 나심을 알림
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사가랴라 하는 제사장이 있고 그 아내는 아론의 자손 엘리사벳이니, 이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라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함. 엘리사벳이 수태를 못하므로 두 사람이 무자하고 나이가 많음. 사가랴가 그 반열의 차례대로 제사장의 직무를 하나님 앞에 행할새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고 모든 백성은 그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 주의 사자가 사가랴에게 나타나 향단 우편에 서매 사가랴가 보고 놀라며 무서워함. 천사가 사가랴여 무서워 말라 너의 간구함이 들린지라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하고,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요 많은 사람도 그의 남을 기뻐하리니 이는 저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소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저희 하나님께로 많이 돌아오게 하겠음이며, 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고 말함. 사가랴가 내가 이것을 어떻게 알리요 내가 늙고 아내도 나이 많으니이다 하니, 천사가 나는 하나님 앞에 섰는 가브리엘이라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입었노라 하고, 보라 이 일의 되는 날까지 네가 벙어리가 되어 능히 말을 못하리니 이는 내 말을 네가 믿지 아니함이어니와 때가 이르면 내 말이 이루리라고 말함. 백성들이 사가랴를 기다리며 그가 성소 안에서 지체함을 기이히 여기더니, 사가랴가 나와서 저희에게 말을 못하매 백성들이 그가 성소 안에서 이상을 본 줄 알았고, 사가랴는 형용으로 뜻을 표시하며 그냥 벙어리대로 있다가 그 직무의 날이 다 되매 집으로 돌아감. 이 후에 그 아내 엘리사벳이 수태하고 다섯 달 동안 숨어 있으며, 주께서 나를 돌아보시는 날에 인간에 내 부끄러움을 없게 하시려고 이렇게 행하셨다고 말함.
- 마리아에게 예수의 나심을 알림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들어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정혼한 처녀 마리아에게 들어가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찌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하시도다 하니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고 생각함. 천사가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고 말함. 마리아가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하매, 천사가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하고,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으며 본래 수태하지 못한다 하던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으니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다고 말함. 마리아가 주의 계집 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감.
- 마리아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고 주를 찬양함
이 때에 마리아가 일어나 빨리 산중에 가서 유대 한 동네에 이르러 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니,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함을 들으매 아이가 복중에서 뛰노는지라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입음. 엘리사벳이 큰 소리로 불러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내 주의 모친이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인고,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아이가 내 복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다, 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주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리라고 말함. 마리아가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보셨음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를 공수로 보내셨도다,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및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하고 말함. 마리아가 엘리사벳과 석 달쯤 함께 있다가 집으로 돌아감. 1:39의 유대 한 동네를 WEB은 a city of Judah라 적음.
- 요한의 나심과 사가랴의 예언
엘리사벳이 해산할 기한이 차서 아들을 낳으니 이웃과 친족이 주께서 엘리사벳을 크게 긍휼히 여기심을 듣고 함께 즐거워함. 팔일이 되매 아이를 할례하러 와서 그 부친의 이름을 따라 사가랴라 하고자 하더니 그 모친이 아니라 요한이라 할 것이라 하매, 저희가 네 친족 중에 이 이름으로 이름한 이가 없다 하고 그 부친께 형용하여 무엇으로 이름하려 하는가 물으니, 사가랴가 서판을 달라 하여 그 이름은 요한이라 쓰매 다 기이히 여김. 이에 사가랴의 입이 곧 열리고 혀가 풀리며 말을 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니, 그 근처에 사는 자가 다 두려워하고 이 모든 말이 온 유대 산중에 두루 퍼지매 듣는 사람이 다 이 말을 마음에 두며 이 아이가 장차 어찌 될꼬 하니, 이는 주의 손이 그 아이와 함께하심이었음. 그 부친 사가랴가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예언하여, 찬송하리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 백성을 돌아보사 속량하시며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이것은 주께서 예로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으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우리 원수에게서와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는 구원이라, 우리 조상을 긍휼히 여기시며 그 거룩한 언약을 기억하셨으니 곧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맹세하신 맹세라, 우리로 원수의 손에서 건지심을 입고 종신토록 주의 앞에서 성결과 의로 두려움이 없이 섬기게 하리라 하셨도다 하고, 이 아이여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고 주 앞에 앞서 가서 그 길을 예비하여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을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어두움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취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고 말함. 아이가 자라며 심령이 강하여지며 이스라엘에게 나타나는 날까지 빈 들에 있음.
- 호적하러 베들레헴에 올라가 맏아들을 낳음
이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 되었을 때에 첫번 한 것임.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인 고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음.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마리아가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사관에 있을 곳이 없었기 때문임.
- 목자들에게 나타난 주의 사자와 구유에 누인 아기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저희를 두루 비취매 크게 무서워함. 천사가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니,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며 하나님을 찬송함. 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니 목자들이 서로 이제 베들레헴까지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 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 하고,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보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고하니 듣는 자가 다 목자의 말하는 일을 기이히 여김.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지키어 생각하고, 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을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감.
- 예수라 이름하고 주께 드림, 시므온과 안나
할례할 팔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수태하기 전에 천사가 일컬은 바임. 모세의 법대로 결례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이는 주의 율법에 쓴 바 첫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 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 대로 비둘기 한 쌍이나 혹 어린 반구 둘로 제사하려는 것이었음.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요 성령이 그 위에 계시며,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음. 시므온이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전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니,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고 말함. 그 부모가 그 아기에 대한 말들을 기이히 여기매,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아기의 모친 마리아에게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니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는 것이라고 말함. 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 매우 늙었으니, 출가한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과부 된 지 팔십 사 년이라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에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마침 이 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구속됨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함. 그 부모가 주의 율법을 좇아 모든 일을 필하고 갈릴리로 돌아가 본 동네 나사렛에 이르니, 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족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음.
- 열 두 살 된 예수께서 성전에서 선생들 중에 앉으심
예수의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을 당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예수께서 열 두 살 될 때에 저희가 이 절기의 전례를 좇아 올라갔다가 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심.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동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여 하룻길을 간 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다가 만나지 못하매 찾으면서 예루살렘에 돌아갔더니,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예수께서 선생들 중에 앉으사 저희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기이히 여김. 그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 모친은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하니, 예수께서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매 양친이 그 하신 말씀을 깨닫지 못함. 예수께서 한가지로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고 그 모친은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었으며,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심.
- 빈 들에서 요한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고 회개의 세례를 전파함
디베료 가이사가 위에 있은지 열 다섯 해 곧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의 총독으로, 헤롯이 갈릴리의 분봉왕으로, 그 동생 빌립이 이두래와 드라고닛 지방의 분봉왕으로, 루사니아가 아빌레네의 분봉왕으로, 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함. 요한이 요단강 부근 각처에 와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고 쓴 것과 같음.
- 무리와 세리와 군병이 요한에게 무엇을 하리이까 물음
요한이 세례 받으러 나오는 무리에게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장차 올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고 말함. 무리가 그러하면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 물으니 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줄 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할 것이라 대답하고, 세리들도 세례를 받고자 하여 와서 선생이여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하매 정한 세 외에는 늑징치 말라 하고, 군병들도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물으매 사람에게 강포하지 말며 무소하지 말고 받는 요를 족한 줄로 알라고 대답함.
- 요한이 자기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신다고 대답함
백성들이 바라고 기다리므로 모든 사람들이 요한을 혹 그리스도신가 심중에 의논하니, 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나는 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고 대답함. 요한이 또 기타 여러가지로 권하여 백성에게 좋은 소식을 전함.
- 분봉왕 헤롯이 요한을 옥에 가둠
분봉왕 헤롯은 그 동생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과 또 그의 행한 모든 악한 일을 인하여 요한에게 책망을 받고, 이 위에 한 가지 악을 더하여 요한을 옥에 가둠.
-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 성령이 강림하심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쌔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형체로 비둘기 같이 예수의 위에 강림하시고 하늘로서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는 소리가 남.
- 요셉에서 아담과 하나님에 이르는 계보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세쯤 되시니, 사람들의 아는대로는 요셉의 아들이요 요셉의 이상은 헬리요, 그 이상은 차례로 맛닷, 레위, 멜기, 얀나, 요셉, 맛다디아, 아모스, 나훔, 에슬리, 낙개, 마앗, 맛다디아, 서머인, 요섹, 요다, 요아난, 레사, 스룹바벨, 스알디엘, 네리, 멜기, 앗디, 고삼, 엘마담, 에르, 예수, 엘리에서, 요림, 맛닷, 레위, 시므온, 유다, 요셉, 요남, 엘리아김, 멜레아, 멘나, 맛다다, 나단, 다윗, 이새, 오벳, 보아스, 살몬, 나손, 아미나답, ‘아니’, 헤스론, 베레스, 유다, 야곱, 이삭, 아브라함, 데라, 나홀, 스룩, 르우, 벨렉, 헤버, 살라, 가이난, 아박삿, 셈, 노아, 레멕, 므두셀라, 에녹, 야렛, 마할랄렐, 가이난, 에노스, 셋, 아담이요, 아담의 이상은 하나님이심. 3:26의 요섹과 요다를 WEB은 Joseph과 Judah로, 3:29의 예수를 Jose로, 3:33의 아니를 Aram으로 적음.
- 광야에서 사십일 동안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심
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강에서 돌아오사 광야에서 사십일 동안 성령에게 이끌리시며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고, 이 모든 날에 아무 것도 잡수시지 아니하시니 날 수가 다하매 주리심. 마귀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 돌들에게 명하여 떡덩이가 되게 하라 하니, 예수께서 기록하기를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였느니라고 대답하심.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 하니, 예수께서 기록하기를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고 대답하심.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 내리라, 기록하였으되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하였고 또한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시리라 하였느니라 하니, 예수께서 말씀하기를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고 대답하심. 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 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남. WEB은 4:3의 이 돌들을 이 돌 하나로 적고, 4:4에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는 말을, 4:5에 높은 산을, 4:8에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는 말을 더 적음.
- 성령의 권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심
예수께서 성령의 권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시니 그 소문이 사방에 퍼졌고, 친히 그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매 뭇사람에게 칭송을 받으심.
- 나사렛 회당에서 이사야의 글을 펴시고 배척을 받으심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한 데를 찾으심.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매,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저희가 다 그를 증거하고 그 입으로 나오는바 은혜로운 말을 기이히 여겨 이 사람이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하였음. 예수께서 너희가 반드시 의원아 너를 고치라 하는 속담을 인증하여 내게 말하기를 우리의 들은바 가버나움에서 행한 일을 네 고향 여기서도 행하라 하리라 하시고, 선지자가 고향에서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 엘리야 시대에 하늘이 세 해 여섯 달을 닫히어 온 땅에 큰 흉년이 들었을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과부가 있었으되 엘리야가 그 중 한 사람에게도 보내심을 받지 않고 오직 시돈 땅에 있는 사렙다의 한 과부에게 뿐이었으며, 또 선지자 엘리사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문둥이가 있었으되 그 중에 한 사람도 깨끗함을 얻지 못하고 오직 수리아 사람 나아만 뿐이라고 말씀하심. 회당에 있는 자들이 이것을 듣고 다 분이 가득하여 일어나 예수를 동네 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네가 건설된 산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내리치고자 하되, 예수께서 저희 가운데로 지나서 가심. WEB은 4:18에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게 하신다(to heal the broken hearted)는 말을 더 적음.
- 가버나움에서 가르치시고 회당에서 더러운 귀신을 쫓으심
예수께서 갈릴리 가버나움 동네에 내려오사 안식일에 가르치시매 그 말씀이 권세가 있으므로 저희가 그 가르치심에 놀람.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크게 소리질러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하니, 예수께서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꾸짖으시매 귀신이 그 사람을 무리 중에 넘어뜨리고 나오되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함. 다 놀라 서로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고, 예수의 소문이 그 근처 사방에 퍼짐.
- 시몬의 장모와 해 질 적에 나아온 병인들을 고치심
예수께서 일어나 회당에서 나가사 시몬의 집에 들어가시니 시몬의 장모가 중한 열병에 붙들린지라 사람이 그 장모를 위하여 예수께 구하매, 예수께서 가까이 서서 열병을 꾸짖으시니 병이 떠나고 여자가 곧 일어나 저희에게 수종듦. 해 질 적에 각색 병으로 앓는 자 있는 사람들이 다 병인을 데리고 나아오매 예수께서 일일히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고, 여러 사람에게서 귀신들이 나가며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고 소리지르니 예수께서 꾸짖으사 저희의 말함을 허락지 아니하심. 이는 귀신들이 예수를 그리스도인줄 앎이었음. 4:41의 귀신들의 말을 WEB은 당신은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적음.
- 다른 동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한다 하심
날이 밝으매 예수께서 나오사 한적한 곳에 가시니 무리가 찾다가 만나서 자기들에게서 떠나시지 못하게 만류하려 하매, 예수께서 내가 다른 동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로 보내심을 입었노라 하시고 갈릴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심.
- 게네사렛 호숫가에서 고기를 많이 잡게 하시고 시몬에게 사람을 취하리라 하심
무리가 옹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쌔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호숫가에 두 배가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시몬의 배에 오르사 육지에서 조금 띄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심.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하시니 시몬이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맟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리한즉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매 다른 배에 있는 동무를 손짓하여 와서 도와달라 하니 저희가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됨.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자기와 및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을 인하여 놀라고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기 때문임. 예수께서 시몬에게 무서워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음.
- 온 몸에 문둥병 들린 사람을 깨끗케 하심
예수께서 한 동네에 계실 때에 온 몸에 문둥병 들린 사람이 있어 예수를 보고 엎드려 주여 원하시면 나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하고 구하니,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매 문둥병이 곧 떠남. 예수께서 저를 경계하시되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또 네 깨끗케 됨을 인하여 모세의 명한대로 예물을 드려 저희에게 증거하라 하셨더니, 예수의 소문이 더욱 퍼지매 허다한 무리가 말씀도 듣고 자기 병도 나음을 얻고자 하여 모여 옴. 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심.
- 중풍병자의 죄를 사하시고 일어나 집으로 가게 하심
하루는 가르치실 때에 갈릴리 각 촌과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나온 바리새인과 교법사들이 앉았는데 병을 고치는 주의 능력이 예수와 함께함. 한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침상에 메고 와서 예수 앞에 들여놓고자 하였으나 무리 때문에 메고 들어갈 길을 얻지 못하여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채 무리 가운데로 예수 앞에 달아 내리니, 예수께서 저희 믿음을 보시고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심.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이 참람한 말을 하는 자가 누구뇨 오직 하나님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하고 의논하매, 예수께서 그 의논을 아시고 너희 마음에 무슨 의논을 하느냐,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 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심. 그 사람이 저희 앞에서 곧 일어나 그 누웠던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 모든 사람이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심히 두려워하여 오늘날 우리가 기이한 일을 보았다 하였음.
- 세리 레위를 부르시고 레위의 집 잔치에서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하심
그 후에 예수께서 나가사 레위라 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나를 좇으라 하시니 레위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좇음. 레위가 예수를 위하여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하니 세리와 다른 사람이 많이 함께 앉았는데, 바리새인과 저희 서기관들이 예수의 제자들을 비방하여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하매, 예수께서 대답하여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하심.
- 금식에 관한 말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는 비유
저희가 예수께 요한의 제자는 자주 금식하며 기도하고 바리새인의 제자들도 또한 그리하되 당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나이다 하니, 예수께서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너희가 그 손님으로 금식하게 할 수 있느뇨, 그러나 그 날에 이르러 저희가 신랑을 빼앗기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라고 이르심. 또 비유하여 새 옷에서 한 조각을 찢어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옷을 찢을 뿐이요 또 새 옷에서 찢은 조각이 낡은 것에 합하지 아니하리라,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가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되리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 것이니라, 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새 것을 원하는 자가 없나니 이는 묵은 것이 좋다 함이니라고 이르심. WEB은 5:33을 묻는 말로 적고, 5:38에 둘이 다 보전된다는 말을 더 적음.
- 안식일에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비어 먹음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 때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비어 먹으니, 어떤 바리새인들이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느뇨 하고 말함. 예수께서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다만 제사장 외에는 먹지 못하는 진설병을 집어 먹고 함께한 자들에게도 준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하시고, 또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하심.
- 다른 안식일에 회당에서 오른손 마른 사람을 고치심
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실 때 거기 오른손 마른 사람이 있으니,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송사할 빙거를 찾으려 하여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가 엿봄. 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아시고 손 마른 사람에게 일어나 한가운데 서라 하시니 그 사람이 일어나 서매, 저희에게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멸하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물으시고 무리를 둘러 보시며 그 사람에게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 손이 회복됨. 저희는 분기가 가득하여 예수를 어떻게 처치할 것을 서로 의논함.
- 산에서 기도하시고 열 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심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맟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밝으매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열 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심. 열 둘은 베드로라고도 이름 주신 시몬과 및 그 형제 안드레와 및 야고보와 요한과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및 셀롯이라 하는 시몬과 및 야고보의 아들 유다와 및 예수를 파는 자 될 가룟 유다임.
- 평지에 서시니 각처에서 온 많은 백성이 고침을 얻음
예수께서 저희와 함께 내려오사 평지에 서시니, 그 제자의 허다한 무리와 또 예수의 말씀도 듣고 병 고침을 얻으려고 유대 사방과 예루살렘과 및 두로와 시돈의 해안으로부터 온 많은 백성도 있었고, 더러운 귀신에게 고난 받는 자들도 고침을 얻음. 온 무리가 예수를 만지려고 힘쓰니, 이는 능력이 예수께로 나서 모든 사람을 낫게 하였기 때문임.
- 복이 있는 자와 화 있는 자를 말씀하심
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이요, 이제 주린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배부름을 얻을 것이요, 이제 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웃을 것이라 하심. 인자를 인하여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으니 그날에 기뻐하고 뛰놀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크며 저희 조상들이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다고 하심. 그러나 화 있을찐저 너희 부요한 자여 너희는 너희의 위로를 이미 받았도다, 화 있을찐저 너희 이제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리리로다, 화 있을찐저 너희 이제 웃는 자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 하시고,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으니 저희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다고 말씀하심.
- 원수를 사랑하고 자비하라 하심
너희 듣는 자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하심. 네 이 뺨을 치는 자에게 저 뺨도 돌려 대며 네 겉옷을 빼앗는 자에게 속옷도 금하지 말며, 무릇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 것을 가져가는 자에게 다시 달라지 말며,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하심.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고 선대하는 자를 선대하고 받기를 바라고 빌리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그렇게 하느니라 하시고, 오직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빌리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로우시다 하시며, 너희 아버지의 자비하심 같이 너희도 자비하라고 말씀하심.
- 비판치 말라 하시고 소경의 인도와 티와 들보를 말씀하심
비판치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라 하시고,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으리라 하심. 또 비유로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 제자가 그 선생보다 높지 못하나 무릇 온전케 된 자는 그 선생과 같으리라 하시고,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리라고 말씀하심.
- 나무와 열매, 반석 위에 주초를 놓은 집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으니,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한다 하심. 선한 사람은 마음의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마음의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한다 하시고,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하심. 내게 나아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깊이 파고 주초를 반석 위에 놓아 집을 지은 사람과 같아서 큰 물이 나서 탁류가 그 집에 부딪히되 잘 지은 연고로 능히 요동케 못하였으나,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주초 없이 흙 위에 집 지은 사람과 같아서 탁류가 부딪히매 집이 곧 무너져 파괴됨이 심하다고 말씀하심.
- 가버나움에서 백부장의 종이 강건하여짐
예수께서 모든 말씀을 백성에게 들려주시기를 마치신 후에 가버나움으로 들어가심. 어떤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는데, 백부장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유대인의 장로 몇을 보내어 오셔서 그 종을 구원하시기를 청하니, 장로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 일을 하시는 것이 이 사람에게는 합당하니 저가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를 위하여 회당을 지었다고 간절히 구함. 예수께서 함께 가실 때 그 집이 멀지 아니하여 백부장이 벗들을 보내어, 주여 수고하시지 마옵소서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고 주께 나아가기도 감당치 못할 줄을 알았으니 말씀만 하사 내 하인을 낫게 하소서, 저도 남의 수하에 든 사람이요 제 아래에도 군병이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제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한다고 말함. 예수께서 들으시고 백부장을 기이히 여겨 돌이키사 좇는 무리에게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은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하시고, 보내었던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가 보매 종이 이미 강건하여졌음.
- 나인 성에서 과부의 독자를 살리심
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 때 제자와 허다한 무리가 동행하였는데, 성문에 가까이 오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그 어미의 독자요 어미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옴.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가까이 오사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매, 예수께서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니 죽었던 자가 일어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미에게 주심.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아보셨다 하였으며, 예수께 대한 이 소문이 온 유대와 사방에 두루 퍼짐.
- 요한이 제자 둘을 보내어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물음
요한의 제자들이 이 모든 일을 요한에게 고하니, 요한이 그 제자 중 둘을 불러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이를 기다리오리이까 하라 하며 주께 보냄. 두 사람이 예수께 나아가 세례 요한이 우리를 보내어 당신께 말하기를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이를 기다리오리이까 하더이다 하니, 마침 그 시에 예수께서 질병과 고통과 및 악귀 들린 자를 많이 고치시며 또 많은 소경을 보게 하심. 예수께서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하시고,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하심.
- 요한에 대하여 무리에게 말씀하시고 이 세대를 비유하심
요한의 보낸 자가 떠난 후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화려한 옷 입고 사치하게 지내는 자는 왕궁에 있느니라, 선지자냐 옳다 선지자보다도 나은 자니라 하시고,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예비하리라 기록된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요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요한보다 큰이가 없으나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요한보다 크다고 말씀하심. 이미 요한의 세례를 받은 모든 백성과 세리들은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의롭다 하되, 그 세례를 받지 아니한 바리새인과 율법사들은 스스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림. 또 이 세대의 사람은 장터에 앉아 서로 불러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을 하여도 너희가 울지 아니하였다 하는 아이들과 같으니, 세례 요한이 와서 떡도 먹지 아니하며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매 너희 말이 귀신이 들렸다 하고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너희 말이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라 한다 하시며, 지혜는 자기의 모든 자녀로 인하여 옳다는 인정을 얻는다고 말씀하심.
- 바리새인 시몬의 집에서 죄인인 한 여자가 향유를 부음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예수께서 그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심. 그 동네에 죄인인 한 여자가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으셨음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씻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음.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이것을 보고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더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고 마음에 이르니, 예수께서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심. 시몬이 선생님 말씀하소서 하매, 예수께서 빚 주는 사람에게 오백 데나리온 진 자와 오십 데나리온 진 자가 있는데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빚 주는 사람을 더 사랑하겠느냐 물으심. 시몬이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라고 대답하매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내가 네 집에 들어오매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고 입맞추지도 아니하였고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씻었으며 내가 들어올 때로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향유를 내 발에 부었으니, 이 여자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이 여자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한다고 말씀하심. 여자에게 네 죄 사함을 얻었느니라 하시니 함께 앉은 자들이 속으로 이가 누구이기에 죄도 사하는가 하였고, 예수께서 여자에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심.
- 열 두 제자와 자기들의 소유로 섬긴 여자들
이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반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 때 열 두 제자가 함께 하였고, 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또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또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저희를 섬김.
- 씨 뿌리는 자의 비유와 그 뜻
각 동네 사람들이 예수께로 나아와 큰 무리를 이루니 예수께서 비유로 말씀하심.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릴 때 더러는 길 가에 떨어져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더러는 바위 위에 떨어져 났다가 습기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속에 떨어져 가시가 함께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져 나서 백배의 결실을 하였다 하시고,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하고 외치심. 제자들이 이 비유의 뜻을 물으니,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라 하심.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간 믿다가 시험을 받을 때에 배반하는 자요,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리와 일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치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라고 풀어 말씀하심.
- 등불과 어떻게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는 말씀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평상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들어가는 자들로 그 빛을 보게 하려고 등경 위에 두나니,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장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다 하심. 그러므로 너희가 어떻게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누구든지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줄로 아는 것까지 빼앗기리라고 말씀하심.
- 모친과 동생들이 찾아오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이 사람들이라 하심
예수의 모친과 그 동생들이 왔으나 무리를 인하여 가까이 하지 못하니, 혹이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을 보려고 밖에 섰나이다 하고 고하매, 예수께서 내 모친과 내 동생들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이 사람들이라고 대답하심.
- 호수에서 바람과 물결을 꾸짖어 잔잔케 하심
하루는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호수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매 떠나 행선할 때에 예수께서 잠이 드셨는데, 마침 광풍이 호수로 내리치매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되어 위태함. 제자들이 나아와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하며 깨우니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매 그쳐 잔잔하여짐. 제자들에게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제자들이 두려워하고 기이히 여겨 저가 뉘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고 하고 서로 말함.
- 거라사인의 땅에서 귀신 들린 자를 고치심
갈릴리 맞은편 거라사인의 땅에 이르러 예수께서 육지에 내리시매, 오래 옷을 입지 아니하며 집에 거하지도 아니하고 무덤 사이에 거하던 그 도시 사람으로서 귀신들린 자 하나가 예수를 만남. 그 사람이 예수를 보고 부르짖으며 예수 앞에 엎드리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께 구하노니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 이는 예수께서 이미 더러운 귀신을 명하사 이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기 때문이며, 귀신이 가끔 이 사람을 붙잡으므로 쇠사슬과 고랑에 매이어 지키웠으되 그 맨 것을 끊고 귀신에게 몰려 광야로 나갔었음. 예수께서 네 이름이 무엇이냐 물으시니 군대라 하였는데 이는 많은 귀신이 들렸기 때문이며, 귀신들이 무저갱으로 들어가라 하지 마시기를 간구하고 마침 거기 산에서 먹고 있던 많은 돼지 떼에게로 들어가게 허하심을 간구하매 허하시니, 귀신들이 그 사람에게서 나와 돼지에게로 들어가 그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호수에 들어가 몰사함. 치던 자들이 그 된 것을 보고 도망하여 성내와 촌에 고하니 사람들이 그 된 것을 보러 나와서 예수께 이르러 귀신 나간 사람이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예수의 발 아래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였으며, 귀신 들렸던 자가 어떻게 구원 받은 것을 본 자들이 저희에게 이르매 거라사인의 땅 근방 모든 백성이 크게 두려워하여 예수께 떠나가시기를 구함. 예수께서 배에 올라 돌아가실 때 귀신 나간 사람이 함께 있기를 구하였으나, 예수께서 그를 보내시며 집으로 돌아가 하나님이 네게 어떻게 큰 일 행하신 것을 일일이 고하라 하시니 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 하신 것을 온 성내에 전파함.
- 야이로의 딸을 살리시고 혈루증 앓는 여자를 고치심
예수께서 돌아오시매 다 기다렸던 무리가 환영하고, 회당장인 야이로라 하는 사람이 와서 예수의 발 아래 엎드려 자기 집에 오시기를 간구하니 이는 자기에게 열 두살 먹은 외딸이 있어 죽어갔기 때문임. 예수께서 가실 때에 무리가 옹위하는데, 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중에 아무에게도 고침을 받지 못하던 여자가 뒤로 와서 예수의 옷가에 손을 대니 혈루증이 즉시 그침. 예수께서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 하시니 다 아니라 할 때에 베드로가 주여 무리가 옹위하여 미나이다 하되, 예수께서 내게서 능력이 나간 줄 알므로 내게 손을 댄 자가 있다고 하시매, 여자가 스스로 숨기지 못할 줄을 알고 떨며 나아와 엎드리어 그 손 댄 연고와 곧 나은 것을 모든 사람 앞에서 고하니, 예수께서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심. 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이 와서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선생을 더 괴롭게 마소서 하거늘, 예수께서 들으시고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그리하면 딸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시고, 집에 이르러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및 아이의 부모 외에는 함께 들어가기를 허하지 아니하심. 모든 사람이 아이를 위하여 울며 통곡하매 울지 말라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저희가 그 죽은 것을 아는 고로 비웃었으나, 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잡고 불러 아이야 일어나라 하시니 그 영이 돌아와 아이가 곧 일어나매 먹을 것을 주라 명하심. 그 부모가 놀라매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경계하심.
- 열 두 제자를 보내어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게 하심
예수께서 열 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세를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어 보내심. 여행을 위하여 아무 것도 가지지 말라, 지팡이나 주머니나 양식이나 돈이나 두 벌 옷을 가지지 말며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거기서 유하다가 거기서 떠나라,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지 아니하거든 그 성에서 떠날 때에 너희 발에서 먼지를 떨어버려 저희에게 증거를 삼으라고 이르심. 제자들이 나가 각 촌에 두루 행하여 처처에 복음을 전하며 병을 고침.
- 분봉왕 헤롯이 이 모든 일을 듣고 심히 당황함
분봉왕 헤롯이 이 모든 일을 듣고 심히 당황하니, 이는 혹은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다고도 하며 혹은 엘리야가 나타났다고도 하며 혹은 옛 선지자 하나가 다시 살아났다고도 하였기 때문임. 헤롯이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거늘 이제 이런 일이 들리니 이 사람이 누군고 하며 그 사람을 보고자 하였음.
-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심
사도들이 돌아와 자기들의 모든 행한 것을 예수께 고하니 예수께서 사도들을 데리시고 따로 벳새다라는 고을로 떠나 가셨으나, 무리가 알고 따라오매 예수께서 무리를 영접하사 하나님 나라의 일을 이야기하시며 병 고칠 자들은 고치심. 날이 저물어가매 열 두 사도가 나아와 무리를 보내어 두루 마을과 촌으로 가서 유하며 먹을 것을 얻게 하소서 우리 있는 여기가 빈 들이니이다 하니, 예수께서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심. 우리에게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밖에 없으니 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먹을 것을 사지 아니하고는 할 수 없다고 여짜오니, 이는 남자가 한 오천 명이었기 때문임. 제자들에게 떼를 지어 한 오십 명씩 앉히라 하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무리 앞에 놓게 하시니, 먹고 다 배불렀으며 그 남은 조각 열 두 바구니를 거둠.
- 나를 누구라 하느냐는 물음과 베드로의 대답
예수께서 따로 기도하실 때에 제자들이 주와 함께 있더니, 무리가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물으시매 세례 요한이라 하고 더러는 엘리야라, 더러는 옛 선지자 중의 하나가 살아났다 한다고 대답함.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물으시니 베드로가 하나님의 그리스도시니이다 하고 대답하매, 경계하사 이 말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명하시고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하리라고 말씀하심. 또 무리에게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라 하시고,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고 하심.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자들도 있다고 이르심.
- 산에서 기도하실 때 용모가 변화되고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남
이 말씀을 하신 후 팔일쯤 되어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시고 기도하시러 산에 올라가사, 기도하실 때에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남. 문득 두 사람이 예수와 함께 말하니 이는 모세와 엘리야라, 영광 중에 나타나서 장차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별세하실 것을 말씀함. 베드로와 및 함께 있는 자들이 곤하여 졸다가 아주 깨어 예수의 영광과 및 함께 선 두 사람을 봄. 두 사람이 떠날 때에 베드로가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되 자기의 하는 말을 자기도 알지 못함. 이 말 할 즈음에 구름이 와서 저희를 덮는지라 구름 속으로 들어갈 때에 저희가 무서워하더니, 구름 속에서 이는 나의 아들 곧 택함을 받은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 소리가 남. 소리가 그치매 오직 예수만 보이시고, 제자들이 잠잠하여 그 본 것을 무엇이든지 그 때에는 아무에게도 이르지 아니함.
- 귀신 들린 외아들을 고치시고 인자가 넘기우리라 하심
이튿날 산에서 내려 오시니 큰 무리가 맞을 때,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소리질러 선생님 청컨대 내 아들을 돌아보아 주옵소서 이는 내 외아들이니이다 하고, 귀신이 아들을 잡아 졸지에 부르짖게 하고 경련을 일으켜 거품을 흘리게 하며 심히 상하게 하고야 겨우 떠나 가는데 당신의 제자들에게 내어 쫓아 주기를 구하였으나 저희가 능히 못하였다고 여짜옴. 예수께서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를 참으리요 네 아들을 이리로 데리고 오라 하시니, 아이가 올 때에 귀신이 거꾸러뜨리고 심한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예수께서 더러운 귀신을 꾸짖으시고 아이를 낫게 하사 그 아비에게 도로 주심. 사람들이 다 하나님의 위엄을 놀라고 다 그 행하시는 모든 일을 기이히 여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 말을 너희 귀에 담아 두라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기우리라 하셨으나, 제자들이 이 말씀을 알지 못하였으니 이는 저희로 깨닫지 못하게 숨김이 되었기 때문이며 또 저희는 이 말씀을 묻기도 두려워함.
- 제자 중에서 누가 크냐 하는 변론과 어린 아이
제자 중에서 누가 크냐 하는 변론이 일어나니, 예수께서 제자들이 마음에 변론하는 것을 아시고 어린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자기 곁에 세우시고,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 어린 아이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또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곧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라, 너희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작은 그이가 큰 자라고 말씀하심.
-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 쫓는 사람을 금하지 말라 하심
요한이 주여 어떤 사람이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 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와 함께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하고 여짜오니, 예수께서 금하지 말라 너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너희를 위하는 자라고 말씀하심.
-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실 때 사마리아인의 한 촌에서 받아 들이지 아니함
예수께서 승천하실 기약이 차가매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시고 사자들을 앞서 보내시니, 사자들이 가서 예수를 위하여 예비하려고 사마리아인의 한 촌에 들어갔으나 예수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는고로 그 촌에서 예수를 받아 들이지 아니함.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를 보고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 좇아 내려 저희를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돌아보시며 꾸짖으시고 함께 다른 촌으로 가심. WEB은 9:54 끝에 엘리야가 한 것과 같이(just as Elijah did)라는 말을 더 적고, 9:55–56에는 너희가 어떤 영에 속하였는지 알지 못한다, 인자가 온 것은 사람의 목숨을 멸하려는 것이 아니요 구원하려는 것이라는 꾸지람의 말을 더 적는데, 개역한글에는 이 말들이 없음.
- 좇겠다는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
길 가실 때에 혹이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좇으리이다 하고 여짜오니, 예수께서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하심. 또 다른 사람에게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가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하매,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심. 또 다른 사람이 주여 내가 주를 좇겠나이다 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케 허락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다고 이르심.
- 칠십인을 둘씩 앞서 보내시고 돌아온 칠십인에게 이르심
이 후에 주께서 달리 칠십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동 각처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추수할 것은 많되 일군이 적으니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군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다고 이르심. 전대나 주머니나 신을 가지지 말며 길에서 아무에게도 문안하지 말며,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이 집이 평안할찌어다 하고 그 집에 유하며 주는 것을 먹고 마시되 이 집에서 저 집으로 옮기지 말라 하심. 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거든 차려놓는 것을 먹고 거기 있는 병자들을 고치며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고, 영접지 아니하거든 그 거리로 나와서 너희 동네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도 너희에게 떨어버리노라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줄을 알라 하라 하시며, 저날에 소돔이 그 동네보다 견디기 쉬우리라고 말씀하심. 화 있을찐저 고라신아, 화 있을찐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하시고,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고 하심. 칠십인이 기뻐 돌아와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하니, 예수께서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하시고,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고 이르심.
- 성령으로 기뻐하사 아버지께 감사하시고 제자들의 눈이 복되다 하심
이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사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하시고,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군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군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심. 제자들을 돌아 보시며 종용히 너희의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다고 이르심. WEB은 10:22 첫머리에도 제자들을 돌아 보시며 말씀하셨다고 적음.
- 율법사의 물음과 강도 만난 자의 이웃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하고 물으니, 예수께서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하심. 율법사가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하고 대답하매,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율법사가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오니이까 하고 여짜옴.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심: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는데,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갔으나,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 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음.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물으시니 율법사가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하매, 예수께서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고 이르심.
- 마르다가 영접하고 마리아는 주의 발아래 앉아 말씀을 들음
저희가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촌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함. 마르다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아래 앉아 주의 말씀을 듣는데,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하여 예수께 나아가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저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 하고 여짜옴. 주께서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그러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고 대답하심.
- 기도를 가르치시고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하심
예수께서 한 곳에서 기도하시고 마치시매 제자 중 하나가 주여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친 것과 같이 우리에게도 가르쳐 주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라 하시고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우리에게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소서 하라고 이르심. 또 너희 중에 누가 밤중에 벗에게 가서 떡 세 덩이를 빌리라 하면 그 벗이 비록 벗됨을 인하여서는 일어나 주지 아니할찌라도 그 강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소용대로 주리라 하시고,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라 하심. 너희 중에 아비된 자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면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면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할찌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심. WEB은 이 기도에서 아버지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 부르고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와 악한 자에게서 구하옵소서라는 말을 더 적으며, 11:11에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겠느냐는 물음을 더 적는데, 개역한글에는 이 말들이 없음.
- 벙어리 귀신을 쫓아 내시고 바알세불을 힘입었다는 말에 대답하심
예수께서 한 벙어리 귀신을 쫓아 내시니 귀신이 나가매 벙어리가 말하여 무리들이 기이히 여겼으나, 그 중에 더러는 예수께서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고 말하고 또 더러는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서 오는 표적을 구함. 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아시고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지며 스스로 분쟁하는 집은 무너지나니 만일 사단이 스스로 분쟁하면 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다고 말씀하심. 강한 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을 지킬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하되 더 강한 자가 와서 저를 이길 때에는 저의 믿던 무장을 빼앗고 저의 재물을 나누느니라 하시고,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라 하심.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된다고 하심.
- 당신을 밴 태가 복이 있다는 여자에게 대답하심
이 말씀 하실 때에 무리 중에서 한 여자가 음성을 높여 당신을 밴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도소이다 하니, 예수께서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심.
-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다 하시고 몸의 등불을 말씀하심
무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 표적을 구하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나니, 요나가 니느웨 사람들에게 표적이 됨과 같이 인자도 이 세대에 그러하리라고 말씀하심.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기 때문이며 솔로몬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고,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며 요나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다고 하심.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움속에나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어 들어가는 자로 그 빛을 보게 하며,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니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고 이르심.
- 바리새인들과 율법사들에게 화를 선포하심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한 바리새인이 자기와 함께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앉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김. 주께서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인즉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어리석은 자들아 밖을 만드신 이가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오직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리라 하시고,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를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며 회당의 높은 자리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을 기뻐하는 바리새인들에게 화를 선포하시며 너희는 평토장한 무덤 같아서 그 위를 밟는 사람이 알지 못한다고 하심. 한 율법사가 선생님 이렇게 말씀하시니 우리까지 모욕하심이니이다 하니, 화 있을찐저 또 너희 율법사여 지기 어려운 짐을 사람에게 지우고 너희는 한 손가락도 이 짐에 대지 않는도다, 화 있을찐저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는도다 저희를 죽인 자도 너희 조상들이로다 하시며, 하나님의 지혜가 내가 선지자와 사도들을 저희에게 보내리니 그 중에 더러는 죽이며 또 핍박하리라 하였으니 창세 이후로 흘린 모든 선지자의 피를 곧 아벨의 피로부터 제단과 성전 사이에서 죽임을 당한 사가랴의 피까지 이 세대가 담당하리라고 말씀하심. 화 있을찐저 너희 율법사여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져가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막았다고 하심. 거기서 나오실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맹렬히 달라붙어 여러가지 일로 힐문하고 예수의 입에서 나오는 것을 잡고자 하여 목을 지킴.
-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마땅히 두려워할 자에 관한 말씀
무리 수만 명이 모여 서로 밟힐만큼 되었을 때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너희가 어두운데서 말한 모든 것이 광명한데서 들리고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집 위에서 전파되리라고 말씀하심.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며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하시고, 참새 다섯이 앗사리온 둘에 팔리나 하나님 앞에는 그 하나라도 잊어버리시는바 되지 아니하며 너희에게는 오히려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다고 하심.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인자도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부인함을 받으리라,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으려니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하리라고 하심. 사람이 너희를 회당과 정사 잡은 이와 권세 있는 이 앞에 끌고 가거든 어떻게 무엇으로 대답하며 무엇으로 말할 것을 염려치 말라, 마땅히 할 말을 성령이 곧 그 때에 너희에게 가르치시리라고 말씀하심.
- 유업을 나누어 달라는 청과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업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저희에게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다고 하심. 또 비유로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또 내가 이렇게 하리라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 영혼에게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였으나, 하나님은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다고 하심.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다고 말씀하심.
- 목숨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고 그의 나라를 구하라 하심
또 제자들에게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고 몸이 의복보다 중하다고 이르심. 까마귀는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하시고, 백합화는 실도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아니하나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으니,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될 줄을 아시나니 오직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하심.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들라 곧 하늘에 둔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적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고 말씀하심.
-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예비하고 있으라 하심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고 하심.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하리라, 주인이 혹 이경에나 혹 삼경에 이르러서도 종들의 이같이 하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라고 하심. 집 주인이 만일 도적이 어느 때에 이를 줄 알았더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니,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고 말씀하심.
- 베드로의 물음과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
베드로가 주께서 이 비유를 우리에게 하심이니이까 모든 사람에게 하심이니이까 하고 여짜오니, 주께서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그 종에게 맡기리라고 하심. 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노비를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이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실치 아니한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라 하시고,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라고 말씀하심.
- 땅에 던지러 오신 불과 분쟁에 관한 말씀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고 하심.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 하려는 것이니, 이 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세 사람이 두 사람과, 두 사람이 세 사람과 분쟁하고 아비가 아들과, 아들이 아비와, 어미가 딸과, 딸이 어미와, 시어미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분쟁하리라고 말씀하심.
- 이 시대를 분변하지 못함과 고소할 자와 화해하라는 말씀
또 무리에게 너희가 구름이 서에서 일어남을 보면 곧 소나기가 오리라 하고 남풍이 붊을 보면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다 하시고,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또 어찌하여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치 아니하느냐고 하심. 너를 고소할 자와 함께 법관에게 갈 때에 길에서 화해하기를 힘쓰라, 고소할 자가 너를 재판장에게 끌어가고 재판장이 너를 관속에게 넘겨주어 관속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갚지 아니하여서는 결단코 저기서 나오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심.
- 빌라도가 피를 섞은 갈릴리 사람들과 실로암의 망대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저희의 제물에 섞은 일을 그 때 마침 두어 사람이 와서 예수께 고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 같이 해 받음으로써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하시고,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 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고 말씀하심.
- 포도원에 심은 무화과나무의 비유
이에 비유로 말씀하심.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어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하매, 과원지기에게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하니, 과원지기가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고 하심.
- 안식일에 회당에서 꼬부라진 여자를 고치심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십 팔년 동안을 귀신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었음.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안수하시매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 것을 분내어 무리에게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 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말 것이라고 하니, 주께서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나 마구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그러면 십 팔년 동안 사단에게 매인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치 아니하냐고 대답하심.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매 모든 반대하는 자들은 부끄러워하고 온 무리는 그 하시는 모든 영광스러운 일을 기뻐함.
- 하나님의 나라를 겨자씨와 누룩에 비하심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과 같을꼬 내가 무엇으로 비할꼬 하시고, 마치 사람이 자기 채전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고 하심. 또 내가 하나님의 나라를 무엇으로 비할꼬 하시고,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다고 말씀하심.
- 예루살렘으로 여행하시며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하심
예수께서 각성 각촌으로 다니사 가르치시며 예루살렘으로 여행하심. 혹이 주여 구원을 얻는 자가 적으니이까 하고 여짜오니,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하시고, 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집 주인이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여도 집 주인이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고 하심.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사람들이 동서 남북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나라 잔치에 참석하리니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도 있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될 자도 있다고 말씀하심.
- 헤롯이 죽이고자 한다는 말과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하신 말씀
곧 그 때에 어떤 바리새인들이 나아와서 이르되 나가서 여기를 떠나소서 헤롯이 당신을 죽이고자 하나이다 하니, 가서 저 여우에게 오늘과 내일 내가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낫게 하다가 제 삼일에는 완전하여지리라 하라 하시고, 그러나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갈 길을 가야 하리니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는 죽는 법이 없다고 하심.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 너희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를 찬송하리로다 할 때까지는 나를 보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심.
- 안식일에 바리새인의 한 두령의 집에서 고창병 든 사람을 고치심
안식일에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한 두령의 집에 떡 잡수시러 들어가시니 저희가 엿보고 있었고, 주의 앞에 고창병 든 한 사람이 있었음. 예수께서 대답하여 율법사들과 바리새인들에게 안식일에 병 고쳐주는 것이 합당하냐 아니하냐 하시니 저희가 잠잠하거늘, 예수께서 그 사람을 데려다가 고쳐 보내시고, 또 너희 중에 누가 그 아들이나 소나 우물에 빠졌으면 안식일에라도 곧 끌어내지 않겠느냐 하시니 율법사들과 바리새인들이 이에 대하여 대답지 못함.
- 상좌와 말석, 잔치에 청할 사람에 관한 말씀
청함을 받은 사람들의 상좌 택함을 보시고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심.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았을 때에 상좌에 앉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보다 더 높은 사람이 청함을 받은 경우에 너와 저를 청한 자가 와서 이 사람에게 자리를 내어 주라 하리니 그 때에 네가 부끄러워 말석으로 가게 되리라, 차라리 가서 말석에 앉으면 너를 청한 자가 와서 벗이여 올라 앉으라 하리니 그 때에야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 영광이 있으리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고 하심. 또 자기를 청한 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점심이나 저녁이나 베풀거든 벗이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한 이웃을 청하지 말라 두렵건대 그 사람들이 너를 도로 청하여 네게 갚음이 될까 하라, 잔치를 배설하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병신들과 저는 자들과 소경들을 청하라, 그리하면 저희가 갚을 것이 없는고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라고 말씀하심.
- 큰 잔치의 비유
함께 먹는 사람 중에 하나가 이 말을 듣고 무릇 하나님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는 복되도다 하니,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배설하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다가 잔치할 시간에 그 청하였던 자들에게 종을 보내어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나이다 하매, 다 일치하게 사양하여 하나는 밭을 샀으매 불가불 나가 보아야 하겠다 하고, 또 하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으매 시험하러 간다 하고, 또 하나는 장가 들었으니 가지 못하겠노라 하였다고 하심.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고하니 집주인이 노하여 그 종에게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병신들과 소경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 하고, 종이 명하신대로 하였으되 오히려 자리가 있다 하매 주인이 종에게 길과 산울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전에 청하였던 그 사람은 하나도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하리라 하였다고 말씀하심.
- 자기 십자가를 지고 좇는 제자, 망대와 임금과 소금의 말씀
허다한 무리가 함께 갈 때 예수께서 돌이키사,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고 이르심. 망대를 세우고자 하는 자는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예산하나니 그렇게 아니하여 기초만 쌓고 능히 이루지 못하면 보는 자가 다 비웃으리라 하시고, 어느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 먼저 앉아 일만으로서 이만을 가지고 오는 자를 대적할 수 있을까 헤아리고 만일 못할 터이면 그 오는 자가 아직 멀리 있을 동안에 사신을 보내어 화친을 청하리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고 하심. 소금이 좋은 것이나 소금도 만일 그 맛을 잃었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땅에도 거름에도 쓸데 없어 내어버리느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하심.
- 세리와 죄인들이 나아오고 잃은 양의 비유를 이르심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며 원망함.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 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 다니지 아니하느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고 하심.
- 잃은 드라크마의 비유
어느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도록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또 찾은즉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나와 함께 즐기자 잃은 드라크마를 찾았노라 하리라,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된다고 말씀하심.
- 두 아들이 있는 사람의 비유
또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둘째가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매 아비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음. 그 후 며칠이 못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가지고 먼 나라에 가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허비하고, 다 없이한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궁핍하매 그 나라 백성 중 하나에게 붙여 사니 그 사람이 둘째 아들을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고, 둘째 아들이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었음. 이에 스스로 돌이켜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군이 얼마나 많은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군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 아직도 상거가 먼데 아버지가 둘째 아들을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춤. 아들이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하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저희가 즐거워함. 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왔을 때에 풍류와 춤추는 소리를 듣고 한 종을 불러 물은즉,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그의 건강한 몸을 다시 맞아 들이게 됨을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다는 대답을 듣고 노하여 들어가기를 즐겨 아니하니, 아버지가 나와서 권함. 맏아들이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아버지의 살림을 창기와 함께 먹어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하고 대답하니, 아버지가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았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였다고 말씀하심.
- 옳지 않은 청지기의 비유와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는 말씀
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리매, 주인이 청지기를 불러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 이 말이 어찜이뇨 네 보던 일을 셈하라 청지기 사무를 계속하지 못하리라 하니, 청지기가 속으로 주인이 내 직분을 빼앗으니 내가 무엇을 할꼬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 내가 할 일을 알았도다 이렇게 하면 직분을 빼앗긴 후에 저희가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리라 하고, 주인에게 빚진 자를 낱낱이 불러다가 기름 백 말 진 자에게는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빨리 앉아 오십이라 쓰라 하고 밀 백 석 진 자에게는 팔십이라 쓰라 하였다고 하심. 주인이 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으니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라 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고 하심.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으며 남의 것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심.
- 돈을 좋아하는 바리새인들에게 이르시고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라 하심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 예수께서 너희는 사람 앞에서 스스로 옳다 하는 자이나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나니 사람 중에 높임을 받는 그것은 하나님 앞에 미움을 받는 것이라고 이르심.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나,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보다 천지의 없어짐이 쉬우리라 하시고, 무릇 그 아내를 버리고 다른데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요 무릇 버리운 이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라고 말씀하심.
- 부자와 거지 나사로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았음.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부자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하고 부름. 아브라함이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제 나사로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민을 받으며, 이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 올 수도 없다고 말함. 부자가 그러면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어 내 형제 다섯에게 증거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하니 아브라함이 저희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찌니라 하고, 부자가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만일 죽은 자에게서 저희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하매 아브라함이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찌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고 말씀하심.
- 실족케 하는 일과 형제를 용서하라는 말씀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실족케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있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저가 이 작은 자 중에 하나를 실족케 할찐대 차라리 연자맷돌을 그 목에 매이우고 바다에 던지우는 것이 나으리라고 이르심.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계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얻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고 하심.
- 믿음을 더하소서 하는 사도들과 무익한 종의 말씀
사도들이 주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주께서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고 말씀하심. 너희 중에 뉘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오면 곧 와 앉아서 먹으라 할 자가 있느냐, 도리어 내 먹을 것을 예비하고 띠를 띠고 나의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명한 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사례하겠느냐 하시고,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 뿐이라 할찌니라고 하심.
- 문둥병자 열 명이 깨끗함을 받고 사마리아인 하나가 돌아와 사례함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한 촌에 들어가시니 문둥병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소리를 높여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하거늘, 예수께서 보시고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저희가 가다가 깨끗함을 받음. 그 중에 하나가 자기의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아래 엎드리어 사례하니 저는 사마리아인이었음. 예수께서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그에게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고 이르심.
-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느냐는 바리새인들의 물음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고 대답하심.
- 인자의 날은 노아의 때와 롯의 때와 같으리라 하심
또 제자들에게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 사람이 너희에게 보라 저기 있다 보라 여기 있다 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가지도 말고 좇지도 말라,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찌니라고 이르심.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니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고 하심. 그 날에 만일 사람이 지붕 위에 있고 그 세간이 집 안에 있으면 그것을 가지러 내려오지 말 것이요 밭에 있는 자도 이와 같이 뒤로 돌이키지 말 것이니라, 롯의 처를 생각하라, 무릇 자기 목숨을 보존하고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살리리라 하시고, 그 밤에 두 남자가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함께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하리라고 하심. 주여 어디오니이까 하는 물음에 주검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이느니라고 이르심.
- 불의한 재판관과 과부의 비유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 하여 말씀하심.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이 있었고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였는데, 재판관이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고 생각하였음. 주께서 또 불의한 재판관의 말한 것을 들으라,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고 하심.
-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심.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기도하였고,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음.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사람이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 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고 하심.
-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라 하심
사람들이 예수의 만져 주심을 바라고 자기 어린 아기를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보고 꾸짖거늘,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하심.
- 영생을 묻는 관원과 약대와 바늘귀의 말씀
어떤 관원이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하고 물으니, 예수께서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네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고 하심. 관원이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하고 여짜오니,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네가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심. 그 사람이 큰 부자인 고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니, 예수께서 저를 보시고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지,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심. 듣는 자들이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하니 무릇 사람의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하시고, 베드로가 보옵소서 우리가 우리의 것을 다 버리고 주를 좇았나이다 하고 여짜오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고 하심.
-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에게 응하리라 하심
예수께서 열 두 제자를 데리시고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선지자들로 기록된 모든 것이 인자에게 응하리라, 인자가 이방인들에게 넘기워 희롱을 받고 능욕을 받고 침 뱉음을 받겠으며 저희는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니 저는 삼 일만에 살아나리라고 이르심. 제자들이 이것을 하나도 깨닫지 못하였으니 그 말씀이 감추였으므로 저희가 그 이르신 바를 알지 못하였음.
- 여리고에 가까이 오실 때 한 소경이 보게 됨
예수께서 여리고에 가까이 오실 때에 한 소경이 길 가에 앉아 구걸하다가 무리의 지남을 듣고 이 무슨 일이냐고 물으니, 저희가 나사렛 예수께서 지나신다 하매 소경이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고 외침. 앞서 가는 자들이 저를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소경이 더욱 심히 소리질러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니,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명하여 데려오라 하시고 저가 가까이 오매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물으심. 소경이 주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하니 예수께서 보아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매, 곧 보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수를 좇으니 백성이 다 이를 보고 하나님을 찬양함.
- 여리고를 지나실 때 세리장 삭개오의 집에 유하러 들어가심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 지나가실 때에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인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되므로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감.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삭개오가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함. 뭇사람이 보고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고 수군거리니, 삭개오가 서서 주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배나 갚겠나이다 하고 여짜옴. 예수께서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고 이르심.
- 므나의 비유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있을 때에 비유를 더하여 말씀하시니, 이는 자기가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셨고 저희는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에 나타날 줄로 생각하기 때문이었음.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갈 때에 그 종 열을 불러 은 열 므나를 주며 내가 돌아오기까지 장사하라 하였는데, 그 백성이 저를 미워하여 사자를 뒤로 보내어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노이다 하였음. 귀인이 왕위를 받아 가지고 돌아와서 은 준 종들이 각각 어떻게 장사한 것을 알고자 하여 저희를 부르니, 첫째가 주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 하매 주인이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둘째가 주의 한 므나로 다섯 므나를 만들었나이다 하매 주인이 그에게도 너도 다섯 고을을 차지하라 하였음. 또 한 사람이 와서 주여 보소서 주의 한 므나가 여기 있나이다 내가 수건으로 싸 두었었나이다, 이는 당신이 엄한 사람인 것을 내가 무서워함이라 당신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나이다 하니, 주인이 악한 종아 내가 네 말로 너를 판단하노니 너는 내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 엄한 사람인 줄을 알았느냐, 그러면 어찌하여 내 은을 은행에 두지 아니하였느냐 그리하였으면 내가 와서 그 변리까지 찾았으리라 하고, 곁에 섰는 자들에게 그 한 므나를 빼앗아 열 므나 있는 자에게 주라 하였음. 저희가 주여 저에게 이미 열 므나가 있나이다 하매, 주인이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릇 있는 자는 받겠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리고 나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다고 하심.
-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실 때 제자의 온 무리가 하나님을 찬양함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앞서서 가시다가 감람원이라는 산의 벳바게와 베다니에 가까이 왔을 때에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아직 아무 사람도 타보지 않은 나귀 새끼의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너라, 만일 누가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고 이르심. 보내심을 받은 자들이 가서 그 말씀하신 대로 만났고, 나귀 새끼를 풀 때에 그 임자들이 어찌하여 나귀 새끼를 푸느냐 하매 주께서 쓰시겠다고 대답한 뒤, 나귀 새끼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걸쳐 놓고 예수를 태움. 가실 때에 저희가 자기의 겉옷을 길에 펴고, 이미 감람산에서 내려가는 편까지 가까이 오시매 제자의 온 무리가 자기의 본 바 모든 능한 일을 인하여 기뻐하며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무리 중 어떤 바리새인들이 선생이여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 하거늘, 예수께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고 대답하심.
- 성을 보시고 우심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너도 오늘날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기웠도다, 날이 이를찌라 네 원수들이 토성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권고 받는 날을 네가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고 말씀하심.
- 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들을 내어쫓으시고 날마다 가르치심
성전에 들어가사 장사하는 자들을 내어 쫓으시며 저희에게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 하심. 예수께서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시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백성의 두목들이 그를 죽이려고 꾀하되, 백성이 다 그에게 귀를 기울여 들으므로 어찌할 방침을 찾지 못하였음.
- 무슨 권세로 하느냐는 물음과 요한의 세례
하루는 예수께서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시며 복음을 전하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장로들과 함께 가까이 와서 당신이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 권세를 준 이가 누구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하니, 예수께서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내게 말하라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서냐 사람에게로서냐 물으시매, 저희가 서로 의논하여 만일 하늘로서라 하면 어찌하여 저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요 만일 사람에게로서라 하면 백성이 요한을 선지자로 인정하니 저희가 다 우리를 돌로 칠 것이라 하고, 어디로서인지 알지 못하노라고 대답함. 예수께서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고 하심.
- 포도원 농부들의 비유
예수께서 이 비유로 백성에게 말씀하심.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가서 오래 있다가, 때가 이르매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바치게 하려고 한 종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농부들이 종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고,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도 심히 때리고 능욕하고 거저 보내었고, 다시 세 번째 종을 보내니 이도 상하게 하고 내어 쫓았음. 포도원 주인이 어찌할꼬 내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혹 그는 공경하리라 하였더니, 농부들이 그를 보고 서로 의논하여 이는 상속자니 죽이고 그 유업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자 하고 포도원 밖에 내어쫓아 죽였으니, 그런즉 포도원 주인이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겠느뇨,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고 하심. 사람들이 듣고 그렇게 되지 말아지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그러면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고 기록된 것이 어찜이뇨, 무릇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로 가루를 만들어 흩으리라고 하심. 서기관들과 대제사장들이 예수의 이 비유는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즉시 잡고자 하되 백성을 두려워함.
-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에 관한 물음
저희가 엿보다가 예수를 총독의 치리와 권세 아래 붙이려 하여 정탐들을 보내어 그들로 스스로 의인인 체하며 예수의 말을 책잡게 하니, 정탐들이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사람을 외모로 취치 아니하시고 오직 참으로서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나이다, 우리가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하고 물음. 예수께서 그 간계를 아시고 데나리온 하나를 내게 보이라 뉘 화상과 글이 여기 있느냐 하시니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하고 대답하매,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심. 저희가 백성 앞에서 그의 말을 능히 책잡지 못하고 그의 대답을 기이히 여겨 잠잠함.
- 부활이 없다 주장하는 사두개인들의 물음
부활이 없다 주장하는 사두개인 중 어떤 이들이 와서, 선생님이여 모세가 우리에게 써 주기를 사람의 형이 만일 아내를 두고 자식이 없이 죽거든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하여 후사를 세울찌니라 하였나이다, 그런데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 아내를 취하였다가 자식이 없이 죽고 그 둘째와 세째가 그 여자를 취하고 일곱이 다 그와 같이 자식이 없이 죽고 그 후에 여자도 죽었나이다, 일곱이 다 그 여자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 때에 그 중에 뉘 아내가 되리이까 하고 물음. 예수께서 이 세상의 자녀들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되 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입은 자들은 장가가고 시집가는 일이 없으며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 죽은 자의 살아난다는 것은 모세도 가시나무떨기에 관한 글에 보였으되 주를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시라 칭하였나니,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았느니라고 하심. 서기관 중 어떤 이들이 선생이여 말씀이 옳으니이다 하니, 저희는 아무 것도 감히 더 물을 수 없었음.
- 그리스도가 어찌 다윗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심
예수께서 저희에게 사람들이 어찌하여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냐, 시편에 다윗이 친히 말하였으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의 발등상으로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그런즉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으니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뇨 하심.
- 서기관들을 삼가라 하심
모든 백성이 들을 때에 예수께서 그 제자들에게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원하며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회당의 상좌와 잔치의 상석을 좋아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저희는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고 말씀하심.
-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예수께서 부자들이 연보궤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또 어떤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이 가난한 과부가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구차한 중에서 자기의 있는 바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고 말씀하심.
- 돌 하나도 남지 않으리라 하시고 난리와 징조를 이르심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가리켜 그 미석과 헌물로 꾸민 것을 말하매, 예수께서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고 하심. 저희가 선생님이여 그러면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런 일이 이루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하고 물으니,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로라 하며 때가 가까왔다 하겠으나 저희를 좇지 말라 하시고, 난리와 소란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끝은 곧 되지 아니하니라고 하심. 또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고 하심.
- 내 이름을 인하여 핍박을 받으나 인내로 영혼을 얻으리라 하심
이 모든 일 전에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에게 손을 대어 핍박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주며 임금들과 관장들 앞에 끌어 가려니와 이 일이 도리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리라 하시고, 그러므로 변명할 것을 미리 연구치 않기로 결심하라, 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재와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고 하심. 심지어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벗이 너희를 넘겨주어 너희 중에 몇을 죽이게 하겠고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너희 머리털 하나도 상치 아니하리니,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고 하심.
-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리라 하심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찌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찌어다 하시고,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라고 하심.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요,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고 하심.
-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리라 하심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하시고,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고 하심.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니,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고 하심.
-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의 비유
비유로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고 이르심.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고 하심.
-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심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하시고,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니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고 하심.
- 낮이면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이면 감람원이라 하는 산에서 쉬심
예수께서 낮이면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이면 나가 감람원이라 하는 산에서 쉬시니, 모든 백성이 그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에 성전에 나아감.
-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죽일 방책을 연구함
유월절이라 하는 무교절이 가까우매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무슨 방책으로 죽일꼬 연구하니, 이는 저희가 백성을 두려워함이었음.
- 사단이 들어간 유다가 예수를 넘겨줄 방책을 의논함
열 둘 중에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단이 들어가니, 유다가 대제사장들과 군관들에게 가서 예수를 넘겨줄 방책을 의논하매 저희가 기뻐하여 돈을 주기로 언약하고, 유다가 허락하고 예수를 무리가 없을 때에 넘겨줄 기회를 찾음.
-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어 유월절을 예비하게 하심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르매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하시니, 저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고 물음. 예수께서 너희가 성내로 들어가면 물 한 동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리니 그의 들어가는 집으로 따라 들어가서 그 집 주인에게 선생님이 네게 하는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먹을 객실이 어디 있느뇨 하시더라 하라, 그리하면 자리를 베푼 큰 다락방을 보이리니 거기서 예비하라고 하심.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였음.
- 사도들과 함께 유월절을 잡수시며 잔과 떡을 주심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고 하심. 잔을 받으사 사례하시고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사도들에게 주시며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하심.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그러나 보라 나를 파는 자의 손이 나와 함께 상위에 있도다, 인자는 이미 작정된 대로 가거니와 그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하시니, 사도들이 서로 우리 중에서 이 일을 행할 자가 누구일까 하고 물음.
- 누가 크냐 하는 다툼에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하심
또 저희 사이에 그중 누가 크냐 하는 다툼이 나니, 예수께서 이방인의 임금들은 저희를 주관하며 그 집권자들은 은인이라 칭함을 받으나 너희는 그렇지 않을찌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두목은 섬기는 자와 같을찌니라,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고 하심. 너희는 나의 모든 시험 중에 항상 나와 함께 한 자들인즉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다스리게 하려 하노라고 하심.
- 시몬아 시몬아 하시고 닭 울기 전에 세 번 부인하리라 하심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단이 밀 까부르듯 하려고 너희를 청구하였으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고 하심. 베드로가 주여 내가 주와 함께 옥에도, 죽는 데도 가기를 준비하였나이다 하니, 베드로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모른다고 부인하리라고 하심.
- 주여 여기 검 둘이 있나이다 하니 족하다 하심
내가 너희를 전대와 주머니와 신도 없이 보내었을 때에 부족한 것이 있더냐 하시니 저희가 없었나이다 하고 대답함. 이제는 전대 있는 자는 가질 것이요 주머니도 그리하고 검 없는 자는 겉옷을 팔아 살찌어다, 기록된 바 저는 불법자의 동류로 여김을 받았다 한 말이 내게 이루어져야 하리니 내게 관한 일이 이루어 감이니라고 하심. 저희가 주여 보소서 여기 검 둘이 있나이다 하니 족하다고 대답하심.
- 감람산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심
예수께서 나가사 습관을 좇아 감람산에 가시매 제자들도 좇으니, 그곳에 이르러 시험에 들지 않기를 기도하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 돌 던질 만큼 가서 무릎을 꿇고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고 기도하심. 사자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돕고,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 같이 됨. 기도 후에 일어나 제자들에게 가서 슬픔을 인하여 잠든 것을 보시고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고 하심.
- 유다가 무리 앞에 서서 오고 예수께서 종의 귀를 만져 낫게 하심
말씀하실 때에 한 무리가 오는데 열 둘 중에 하나인 유다라 하는 자가 그들의 앞에 서서 와서 예수께 입을 맞추려고 가까이 하니, 예수께서 유다야 네가 입맞춤으로 인자를 파느냐 하심. 좌우가 그 될 일을 보고 주여 우리가 검으로 치리이까 하고, 그 중에 한 사람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오른편 귀를 떨어뜨리니 예수께서 이것까지 참으라 하시고 그 귀를 만져 낫게 하심. 예수께서 잡으러 온 대제사장들과 성전의 군관들과 장로들에게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검과 몽치를 가지고 나왔느냐, 내가 날마다 너희와 함께 성전에 있을 때에 내게 손을 대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이제는 너희 때요 어두움의 권세로다 하심.
- 베드로가 세 번 부인하고 주께서 돌이켜 보심
예수를 잡아 끌고 대제사장의 집으로 들어갈 때에 베드로가 멀찍이 따라가고, 사람들이 뜰 가운데 불을 피우고 함께 앉으니 베드로도 그 가운데 앉음. 한 비자가 베드로의 불빛을 향하여 앉은 것을 보고 주목하여 이 사람도 그와 함께 있었느니라 하니 베드로가 이 여자여 내가 저를 알지 못하노라고 부인하고, 조금 후에 다른 사람이 너도 그 당이라 하니 이 사람아 나는 아니로라 하고, 한 시쯤 있다가 또 한 사람이 이는 갈릴리 사람이니 참으로 그와 함께 있었느니라고 장담하니 이 사람아 나는 너 하는 말을 알지 못하노라고 말함. 방금 말할 때에 닭이 곧 울고 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 베드로가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신 주의 말씀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 심히 통곡함.
- 지키는 사람들이 예수를 희롱하고 때림
지키는 사람들이 예수를 희롱하고 때리며 예수의 눈을 가리우고 선지자 노릇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고 물으며, 이 외에도 많은 말로 욕함.
- 날이 새매 공회 앞에서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물음을 받으심
날이 새매 백성의 장로들 곧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모이어 예수를 그 공회로 끌어들여 네가 그리스도여든 우리에게 말하라 하니, 예수께서 내가 말할찌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할 것이요 내가 물어도 너희가 대답지 아니할 것이니라, 그러나 이제 후로는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으리라고 대답하심. 다 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하니 너희 말과 같이 내가 그니라고 대답하시니, 저희가 어찌 더 증거를 요구하리요 우리가 친히 그 입에서 들었노라고 말함.
- 빌라도 앞에서 고소를 받으심
무리가 다 일어나 예수를 빌라도에게 끌고 가서, 우리가 이 사람을 보매 우리 백성을 미혹하고 가이사에게 세 바치는 것을 금하며 자칭 왕 그리스도라 하더이다 하고 고소함. 빌라도가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물으니 예수께서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무리에게 내가 보니 이 사람에게 죄가 없도다 하니, 무리가 더욱 굳세게 저가 온 유대에서 가르치고 갈릴리에서부터 시작하여 여기까지 와서 백성을 소동케 하나이다 하고 말함.
- 헤롯에게 보내어지시고 헤롯이 희롱하여 빌라도에게 도로 보냄
빌라도가 듣고 예수께서 갈릴리 사람이신지 물어 헤롯의 관할에 속한 줄을 알고 헤롯에게 보내니, 때에 헤롯이 예루살렘에 있었음. 헤롯이 예수를 보고 심히 기뻐하니 이는 예수의 소문을 들었으므로 보고자 한 지 오래였고 또한 무엇이나 이적 행하심을 볼까 바랐던 연고라, 여러 말로 물으나 예수께서 아무 말도 대답지 아니하시고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서서 힘써 고소함. 헤롯이 그 군병들과 함께 예수를 업신여기며 희롱하고 빛난 옷을 입혀 빌라도에게 도로 보내니, 헤롯과 빌라도가 전에는 원수이었으나 당일에 서로 친구가 됨.
- 빌라도가 바라바를 놓고 예수를 넘겨줌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관원들과 백성을 불러 모으고, 너희가 이 사람을 백성을 미혹하는 자라 하여 내게 끌어 왔도다, 내가 너희 앞에서 사실하였으되 너희의 고소하는 일에 대하여 이 사람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고 헤롯이 또한 그렇게 하여 저를 우리에게 도로 보내었도다, 저의 행한 것은 죽일 일이 없으니 때려서 놓겠노라고 말함. 무리가 일제히 소리질러 이 사람을 없이하고 바라바를 우리에게 놓아 주소서 하니, 이 바라바는 성중에서 일어난 민란과 살인을 인하여 옥에 갇힌 자였음. 빌라도가 예수를 놓고자 하여 다시 저희에게 말하나 저희는 저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고 소리지르고, 빌라도가 세 번째 이 사람이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나는 그 죽일 죄를 찾지 못하였나니 때려서 놓으리라 하였으나 저희가 큰 소리로 재촉하여 십자가에 못 박기를 구하니 저희의 소리가 이김. 이에 빌라도가 저희의 구하는 대로 하기를 언도하고, 저희의 구하는 자 곧 민란과 살인을 인하여 옥에 갇힌 자를 놓고 예수를 저희 뜻대로 하도록 넘겨줌.
-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십자가를 지고 예수께서 예루살렘의 딸들아 하심
저희가 예수를 끌고 갈 때에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이 시골로서 오는 것을 잡아 그에게 십자가를 지워 예수를 좇게 하고, 또 백성과 및 예수를 위하여 가슴을 치며 슬피 우는 여자의 큰 무리가 따라 옴.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보라 날이 이르면 사람이 말하기를 수태 못하는 이와 해산하지 못한 배와 먹이지 못한 젖이 복이 있다 하리라고 하심. 그 때에 사람이 산들을 대하여 우리 위에 무너지라 하며 작은 산들을 대하여 우리를 덮으라 하리니, 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하심.
- 해골이라 하는 곳에서 두 행악자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심
또 다른 두 행악자도 사형을 받게 되어 예수와 함께 끌려 가고, 해골이라 하는 곳에 이르러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두 행악자도 그렇게 하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었음. 예수께서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고, 저희가 예수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음. 백성은 서서 구경하고 관원들도 비웃어 저가 남을 구원하였으니 만일 하나님의 택하신 자 그리스도여든 자기도 구원할찌어다 하며, 군병들도 희롱하면서 나아와 신 포도주를 주며 네가 만일 유대인의 왕이어든 네가 너를 구원하라 하고, 예수의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이라 쓴 패가 있었음.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고 비방하되,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하심.
- 아버지 손에 영혼을 부탁하시고 운명하심
때가 제 육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며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짐.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시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심. 백부장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도다 하고, 이를 구경하러 모인 무리도 그 된 일을 보고 다 가슴을 두드리며 돌아가며, 예수의 아는 자들과 및 갈릴리로부터 따라온 여자들도 다 멀리 서서 이 일을 봄.
-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장사하고 여자들이 향품을 예비함
공회 의원으로 선하고 의로운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저희의 결의와 행사에 가타 하지 아니한 자요 유대인의 동네 아리마대 사람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여 이를 내려 세마포로 싸고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바위에 판 무덤에 넣어 둠. 이 날은 예비일이요 안식일이 거의 되었는데,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이 뒤를 좇아 그 무덤과 예수의 시체를 어떻게 둔 것을 보고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예비하고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쉼.
- 안식 후 첫날 새벽 무덤에 간 여자들과 무덤에 달려간 베드로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기운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함. 이를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서니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매, 두 사람이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라고 말함. 여자들이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 한 사도와 모든 다른 이에게 고하니, 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요 또 저희와 함께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고하였음. 사도들은 저희 말이 허탄한 듯이 뵈어 믿지 아니하나, 베드로는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구푸려 들여다보니 세마포만 보이므로 그 된 일을 기이히 여기며 집으로 돌아감.
- 엠마오로 가는 길에 동행하시고 떡을 떼실 때에 알아봄
그 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 오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예수를 알아보지 못함. 예수께서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 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고,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당신이 예루살렘에 우거하면서 근일 거기서 된 일을 홀로 알지 못하느뇨 하고 대답함. 무슨 일이뇨 하시니 저희가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여늘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원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구속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된 지가 사흘째요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으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하여 우리로 놀라게 하였고, 또 우리와 함께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의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고 말함. 예수께서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심. 저희의 가는 촌에 가까이 가매 예수는 더 가려 하는 것 같이 하시니 저희가 강권하여 우리와 함께 유하사이다 때가 저물어 가고 날이 이미 기울었나이다 하매 저희와 함께 유하러 들어 가시고,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예수를 알아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심. 저희가 서로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말함.
- 예루살렘에 모인 자들 가운데 서시고 너희는 증인이라 하심
두 사람이 곧 그 시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가 보니 열 한 사도와 및 함께한 자들이 모여 있어 주께서 과연 살아나시고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고, 두 사람도 길에서 된 일과 예수께서 떡을 떼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지신 것을 말함.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 가운데 서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하시니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함. 예수께서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 저희가 너무 기쁘므로 오히려 믿지 못하고 기이히 여길 때에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매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심. 또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또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고 하심.
-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축복하시고 하늘로 올리우심
예수께서 저희를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저희에게 축복하시고, 축복하실 때에 저희를 떠나 하늘로 올리우심. 저희가 예수께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늘 성전에 있어 하나님을 찬송함.
요한복음
- 태초에 계신 말씀이 육신이 되심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고 적음.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으며,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였음.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저가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며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임.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임.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고 적음.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거하여 외치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니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고 말함.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고 적음. WEB은 1:5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를 어두움이 빛을 이기지 못하였다(hasn’t overcome it)로, 1:18의 독생하신 하나님을 독생자(The only born Son)로 적음.
- 요한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증거함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거가 이러함.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하였고, 또 그러면 무엇, 네가 엘리야냐 묻는 말에 나는 아니라 하고 또 네가 그 선지자냐 묻는 말에 아니라고 대답함. 또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하매,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고 대답함. 저희는 바리새인들에게서 보낸 자라, 또 네가 만일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요 그 선지자도 아닐찐대 어찌하여 세례를 주느냐 물으니, 요한이 나는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고 대답함. 이 일은 요한의 세례 주던 곳 요단강 건너편 베다니에서 된 일임. WEB은 1:27에 나보다 앞선 이(who is preferred before me)라는 말을 더 적음.
- 요한이 나아오시는 예수를 보고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하고 증거함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고 말함. 요한이 또 증거하여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서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인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고 말함.
- 요한의 두 제자가 예수를 좇고 예수께서 시몬에게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심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하고 말하니,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음. 예수께서 돌이켜 그 좇는 것을 보시고 무엇을 구하느냐 물으시니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고(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예수께서 와 보라 하시매 저희가 가서 계신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 때가 제 십시쯤 되었음.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는 두 사람 중에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고 말씀하심(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WEB은 1:42의 요한의 아들 시몬을 Simon the son of Jonah라 적음.
- 예수께서 빌립에게 나를 좇으라 하시고 나다나엘에게 말씀하심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나를 좇으라 하시니,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임.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하니, 나다나엘이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하매 빌립이 와 보라 하였음.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하시니, 나다나엘이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하매 예수께서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보았노라고 대답하심. 나다나엘이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하고 대답하니, 예수께서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하시고 또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을 보리라고 말씀하심. WEB은 1:43의 갈릴리로 나가려 하다가 빌립을 만난 이를 예수라 부르지 않고 he라고만 적음.
- 예수께서 갈릴리 가나의 혼인에서 처음 표적을 행하심
사흘 되던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인에 청함을 받았더니,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예수께서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하심. 그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였음. 거기 유대인의 결례를 따라 두 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음.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았으며,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고 말함. 예수께서 이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음.
- 예수께서 그 어머니와 형제들과 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으로 내려가심
그 후에 예수께서 그 어머니와 형제들과 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으로 내려가 거기 여러 날 계시지 아니하심. WEB은 저희가 거기 며칠 머물렀다(they stayed there a few days)고 적음.
- 예수께서 성전에서 양이나 소를 다 내어 쫓으시고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하심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더니,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의 앉은 것을 보시고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어 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하심. 제자들이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한 것을 기억하였음. 이에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예수께 네가 이런 일을 행하니 무슨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뇨 하고 말하니, 예수께서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고 대답하심. 유대인들이 이 성전은 사십 륙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뇨 하였으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및 예수의 하신 말씀을 믿었음.
- 유월절에 예루살렘에서 많은 사람이 그 이름을 믿었으나 예수는 그 몸을 저희에게 의탁지 아니하심
유월절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계시니 많은 사람이 그 행하시는 표적을 보고 그 이름을 믿었으나, 예수는 그 몸을 저희에게 의탁지 아니하심.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또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시므로 사람에 대하여 아무의 증거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기 때문임.
- 니고데모가 밤에 예수께 오고 예수께서 거듭나야 하겠다 하심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관원이라,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인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의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라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하니, 예수께서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고 대답하심. 니고데모가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고 대답하심. 니고데모가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하고 대답하니, 예수께서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일을 알지 못하느냐,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거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 증거를 받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시고,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며 진리를 좇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고 말씀하심. WEB은 3:13에 who is in heaven(하늘에 있는)이라는 말을, 3:15에 should not perish(멸망치 않고)라는 말을 더 적음.
- 예수께서 유대 땅에서 세례를 주시고 요한도 애논에서 세례를 줌
이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세례를 주심. 요한도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세례를 주니 거기 물들이 많음이라 사람들이 와서 세례를 받았고, 요한이 아직 옥에 갇히지 아니하였음.
- 요한이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고 대답함
이에 요한의 제자 중에서 한 유대인으로 더불어 결례에 대하여 변론이 되었더니, 저희가 요한에게 와서 랍비여 선생님과 함께 요단강 저편에 있던 자 곧 선생님이 증거하시던 자가 세례를 주매 사람이 다 그에게로 가더이다 하니, 요한이 만일 하늘에서 주신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나의 말한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의 앞에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한 것을 증거할 자는 너희니라,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이 충만하였노라,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고 대답함. 이어 3:31–36은 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서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 그가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되 그의 증거를 받는 이가 없도다,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 없이 주심이니라,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만물을 다 그 손에 주셨으니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요한의 말을 3:30의 하니라로 맺고, WEB은 3:31–36도 요한의 말로 따옴표 안에 이어 적음. 3:25의 한 유대인을 WEB은 some Jews라 적음.
- 야곱의 우물 곁에서 사마리아 여자와 말씀하심
예수의 제자를 삼고 세례를 주는 것이 요한보다 많다 하는 말을 바리새인들이 들은 줄을 주께서 아시고(예수께서 친히 세례를 주신 것이 아니요 제자들이 준 것임), 유대를 떠나 다시 갈릴리로 가실쌔 사마리아로 통행하여야 하겠으므로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심.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으니, 예수께서 행로에 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제 육시쯤 되었음.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오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기 때문임), 여자가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하기 때문임. 예수께서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하시매, 여자가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이 생수를 얻겠삽나이까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었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먹었으니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하고 물음. 예수께서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하시니, 여자가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하고 구함.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하시매 여자가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하고 대답하니, 예수께서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하심. 여자가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하니, 예수께서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아니고 예루살렘에서도 아니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하시고,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며,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하심. 여자가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하매, 예수께서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심.
- 희어져 추수하게 된 밭, 그 동네의 많은 사마리아인이 믿음
이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저와 말씀하시나이까 묻는 이가 없었음.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저희가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옴. 그 사이에 제자들이 랍비여 잡수소서 하고 청하매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하시니, 제자들이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하고 서로 말함. 예수께서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라 하시고, 너희가 넉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하시며,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는 것이요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으니, 내가 너희로 노력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예하였다고 말씀하심. 여자의 말이 그가 나의 행한 모든 것을 내게 말하였다 증거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고, 사마리아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하기를 청하니 거기서 이틀을 유하심. 예수의 말씀을 인하여 믿는 자가 더욱 많아 그 여자에게 이제 우리가 믿는 것은 네 말을 인함이 아니니 이는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줄 앎이라고 말함. WEB의 4:42는 세상의 구주 앞에 the Christ(그리스도)를 더 적음.
- 가나에서 왕의 신하에게 가라 네 아들이 살았다 하심
이틀이 지나매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 갈릴리로 가시며, 친히 증거하시기를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높임을 받지 못한다 하심. 갈릴리에 이르시매 갈릴리인들이 그를 영접하니 이는 자기들도 명절에 갔다가 예수께서 명절 중 예루살렘에서 하신 모든 일을 보았기 때문임. 예수께서 다시 갈릴리 가나에 이르시니 전에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곳이었음. 왕의 신하가 있어 그 아들이 가버나움에서 병들었는데, 그가 예수께서 유대로부터 갈릴리에 오심을 듣고 가서 내려오셔서 내 아들의 병을 고쳐주소서 하고 청하였으니 아들이 거의 죽게 되었기 때문임. 예수께서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하시매, 신하가 주여 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 하니 예수께서 가라 네 아들이 살았다 하심. 그 사람이 예수의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내려가는 길에서 그 종들이 오다가 만나서 아이가 살았다 하거늘, 그 낫기 시작한 때를 물은즉 어제 제 칠시에 열기가 떨어졌나이다 하니 아비가 예수께서 네 아들이 살았다 말씀하신 그 때인줄 알고 자기와 그 온 집이 다 믿음. 이것은 예수께서 유대에서 갈릴리로 오신 후 행하신 두 번째 표적이었음.
- 베데스다 못의 삼십 팔년 된 병자를 안식일에 고치심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있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심.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고 거기 행각 다섯이 있는데, 그 안에 많은 병자, 소경, 절뚝발이, 혈기 마른 자들이 누워 물의 동함을 기다렸으니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동하게 하는데 동한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되기 때문임. 거기 삼십 팔년 된 병자가 있더니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줄 아시고 네가 낫고자 하느냐 하시매, 병자가 주여 물이 동할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하고 대답함. 예수께서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 갔는데 이 날은 안식일이었음. 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하매 나를 낫게 한 그가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더라고 대답함. 저희가 너더러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한 사람이 누구냐 물으나, 고침을 받은 사람이 그가 누구신지 알지 못하였으니 이는 거기 사람이 많으므로 예수께서 이미 피하셨기 때문임.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 그 사람이 유대인들에게 가서 자기를 고친 이는 예수라고 말함. 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핍박하게 되니, 예수께서 저희에게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였으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시기 때문임.
- 아들이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그와 같이 행한다 하심
예수께서 저희에게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의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하시고,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의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기이히 여기게 하시리라 하심.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살리며,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요, 아들을 공경치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치 아니한다고 말씀하심.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하시고,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하심.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하심.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원대로 하려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는고로 내 심판은 의롭다고 말씀하심.
-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를 말씀하심
내가 만일 나를 위하여 증거하면 내 증거는 참되지 아니하되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는 그 증거가 참인줄 아노라 하시고, 너희가 요한에게 사람을 보내매 요한이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였으나 나는 사람에게서 증거를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로 구원을 얻게 하려는 것이라 하심. 요한은 켜서 비취는 등불이라 너희가 일시 그 빛에 즐거이 있기를 원하였거니와,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느니라 하심.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용을 보지 못하였으며 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의 보내신 자를 믿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하시고,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한다고 하심. 나는 사람에게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하심.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할까 생각지 말라 너희를 고소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의 바라는 자 모세니라,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심.
-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쯤 되는 사람들을 먹이심
그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 바다 곧 디베랴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매 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인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보았기 때문임. 예수께서 산에 오르사 제자들과 함께 거기 앉으시니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웠음.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로 먹게 하겠느냐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 것을 아시고 빌립을 시험코자 하심이며, 빌립이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찌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하고 대답함. 제자 중 하나 곧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졌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삽나이까 하고 여짜옴. 예수께서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시매 그 곳에 잔디가 많아 사람들이 앉으니 수효가 오천쯤 되었고,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은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저희의 원대로 주심. 저희가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 두 바구니에 찼음. 그 사람들이 예수의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니, 예수께서 저희가 와서 자기를 억지로 잡아 임금 삼으려는 줄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심. WEB의 6:11은 예수께서 떡을 제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제자들이 앉은 자들에게 나눠 주었다고 적음.
- 바다 위로 걸어 제자들의 배에 가까이 오심
저물매 제자들이 바다에 내려가서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가버나움으로 가는데 이미 어두웠고 예수는 아직 저희에게 오시지 아니하셨으며, 큰 바람이 불어 파도가 일어남. 제자들이 노를 저어 십여리쯤 가다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하니, 예수께서 내니 두려워 말라 하시매 이에 기뻐서 배로 영접하니 배는 곧 저희의 가려던 땅에 이르렀음.
- 가버나움으로 찾아온 무리에게 내가 곧 생명의 떡이라 하심
이튿날 바다 건너편에 섰는 무리가 배 한척 밖에 다른 배가 거기 없는 것과 또 어제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배에 오르지 아니하시고 제자들만 가는 것을 보았음. 그러나 디베랴에서 배들이 주의 축사하신 후 여럿이 떡 먹던 그 곳에 가까이 왔었음. 무리가 거기 예수도 없으시고 제자들도 없음을 보고 곧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으러 가버나움으로 가서 바다 건너편에서 만나 랍비여 어느 때에 여기 오셨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하시고, 썩는 양식이 아니라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하심. 저희가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하고 물으매 예수께서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저희가 그러면 우리로 보고 당신을 믿게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 기록된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는 말씀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하고 물음. 예수께서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하시매 저희가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하니, 예수께서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하심. 그러나 내가 너희더러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늘로서 내려 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는 것이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요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심.
- 유대인들이 수군거리매 예수께서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라 하심
예수께서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하니, 예수께서 너희는 서로 수군거리지 말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하심. 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이는 아버지를 본 자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하시고,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심.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하니, 예수께서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하시고,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하심. 이 말씀은 예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셨음.
- 많은 제자가 물러가매 예수께서 열 둘에게 너희도 가려느냐 물으심
제자 중 여럿이 듣고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하니,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군거리는 줄 아시고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그러면 너희가 인자의 이전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볼것 같으면 어찌 하려느냐 하시고,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그러나 너희 중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심. 이는 예수께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누구며 자기를 팔 자가 누군지 처음부터 아셨기 때문이며, 또 이러하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심.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니, 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너희도 가려느냐 하시매 시몬 베드로가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하고 대답함. 예수께서 내가 너희 열 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이 말씀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가리키심이요, 저는 열 둘 중의 하나로 예수를 팔 자였음. WEB의 6:69는 베드로의 대답을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믿고 알았다(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고 적음.
- 예수께서 형제들에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다 하심
이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다니시고, 유대인들이 죽이려 하므로 유대에서 다니려 아니하심.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우매 그 형제들이 예수께 당신의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스스로 나타나기를 구하면서 묻혀서 일하는 사람이 없나니 이 일을 행하려 하거든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하니, 이는 그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었음. 예수께서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못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행사를 악하다 증거함이라, 너희는 명절에 올라가라 나는 내 때가 아직 차지 못하였으니 이 명절에 아직 올라가지 아니하노라 하시고 갈릴리에 머물러 계심.
- 명절에 나타내지 않고 비밀히 올라가심
그 형제들이 명절에 올라간 후 자기도 올라가시되 나타내지 않고 비밀히 하심. 명절 중에 유대인들이 예수를 찾으면서 그가 어디 있느냐 하고, 예수께 대하여 무리 중에서 수군거림이 많아 혹은 좋은 사람이라 하며 혹은 아니라 무리를 미혹하게 한다 하나, 유대인들을 두려워하므로 드러나게 그를 말하는 자가 없었음.
- 명절 중간에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내 교훈은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라 하심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유대인들이 기이히 여겨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니, 예수께서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서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모세가 너희에게 율법을 주지 아니하였느냐 너희 중에 율법을 지키는 자가 없도다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죽이려 하느냐고 대답하심. 무리가 당신은 귀신이 들렸도다 누가 당신을 죽이려 하나이까 하고 대답하니, 예수께서 내가 한 가지 일을 행하매 너희가 다 이를 인하여 괴이히 여기는도다, 모세가 너희에게 할례를 주었으니 (그러나 할례는 모세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조상들에게서 난 것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안식일에도 사람에게 할례를 주느니라, 모세의 율법을 폐하지 아니하려고 사람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받는 일이 있거든 내가 안식일에 사람의 전신을 건전케 한 것으로 너희가 나를 노여워하느냐, 외모로 판단하지 말며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고 대답하심.
-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아노라 하는 말과 성전에서 외치신 말씀
예루살렘 사람 중에서 혹이 이는 저희가 죽이고자 하는 그 사람이 아니냐, 보라 드러나게 말하되 저희가 아무 말도 아니하는도다 당국자들은 이 사람을 참으로 그리스도인줄 알았는가, 그러나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아노라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는 어디서 오시는지 아는 자가 없으리라 하니,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고 하심. 저희가 예수를 잡고자 하나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므로 손을 대는 자가 없었음. 무리 중에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고 그리스도께서 오실찌라도 그 행하실 표적이 이 사람의 행한 것보다 더 많으랴 하고 말함.
- 잡으려고 보낸 하속들과 나 있는 곳에 오지도 못하리라 하신 말씀
예수께 대하여 무리의 수군거리는 것이 바리새인들에게 들리매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그를 잡으려고 하속들을 보냄. 예수께서 내가 너희와 함께 조금 더 있다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터이요 나 있는 곳에 오지도 못하리라 하시니, 유대인들이 서로 이 사람이 어디로 가기에 우리가 저를 만나지 못하리요 헬라인 중에 흩어져 사는 자들에게로 가서 헬라인을 가르칠터인가,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터이요 나 있는 곳에 오지도 못하리라 한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고 물음.
- 명절 끝날에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하시고 무리 중에 쟁론이 됨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요,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셨음. 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혹은 이가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혹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의 씨로 또 다윗의 살던 촌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예수를 인하여 무리 중에서 쟁론이 됨. 그 중에는 그를 잡고자 하는 자들도 있었으나 손을 대는 자가 없었음.
- 잡아오지 아니한 하속들과 니고데모의 말
하속들이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로 오니 저희가 어찌하여 잡아오지 아니하였느냐 하고 물으니, 하속들이 그 사람의 말하는 것처럼 말한 사람은 이때까지 없었나이다 하고 대답함. 바리새인들이 너희도 미혹되었느냐 당국자들이나 바리새인 중에 그를 믿는 이가 있느냐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로다 하고 대답함. 그 중에 한 사람 곧 전에 예수께 왔던 니고데모가 저희에게 우리 율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행한 것을 알기 전에 판결하느냐 하니, 저희가 너도 갈릴리에서 왔느냐 상고하여 보라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하느니라 하고 대답함. 다 각각 집으로 돌아감.
-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심
예수는 감람산으로 가시고,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저희를 가르치심.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하니, 저희가 이렇게 말한 것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한 것이었음.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저희가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심.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음.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하시니, 주여 없나이다 하고 대답하매 예수께서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심.
- 나는 세상의 빛이니 하신 말씀과 증거에 관한 말씀
예수께서 또 일러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하시니, 바리새인들이 네가 너를 위하여 증거하니 네 증거는 참되지 아니하도다 하고 말함. 예수께서 내가 나를 위하여 증거하여도 내 증거가 참되니 나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앎이어니와 너희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는 아무도 판단치 아니하노라, 만일 내가 판단하여도 내 판단이 참되니 이는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계심이라, 너희 율법에도 두 사람의 증거가 참되다 기록하였으니 내가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도 나를 위하여 증거하시느니라고 대답하심. 이에 저희가 네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 하고 물으니 예수께서 너희는 나를 알지 못하고 내 아버지도 알지 못하는도다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고 대답하심. 이 말씀은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에 연보 궤 앞에서 하셨으나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므로 잡는 사람이 없었음.
- 나의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하심
다시 이르시되 내가 가리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겠고 나의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하시니, 유대인들이 저가 나의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하니 저가 자결하려는가 하고 말함. 예수께서 너희는 아래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심. 저희가 네가 누구냐 하니 예수께서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내가 너희를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게 말하노라 하셨으나, 저희는 아버지를 가리켜 말씀하신 줄을 깨닫지 못함. 이에 예수께서 너희는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하시매 많은 사람이 믿음.
-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신 말씀과 아브라함의 자손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고 대답함. 예수께서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고 대답하심. 저희가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고 대답하니 예수께서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것이어늘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너희는 너희 아비의 행사를 하는도다 하심. 저희가 우리가 음란한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분 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고 대답하니, 예수께서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 나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줄 알지 못함이로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 하였음이로다 하심.
- 예수께서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고 성전에서 나가심
유대인들이 우리가 너를 사마리아 사람이라 또는 귀신이 들렸다 하는 말이 옳지 아니하냐 하고 대답하니, 예수께서 나는 귀신 들린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를 공경함이어늘 너희가 나를 무시하는도다, 나는 내 영광을 구치 아니하나 구하고 판단하시는 이가 계시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고 대답하심. 유대인들이 지금 네가 귀신 들린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과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네 말은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맛보지 아니하리라 하니 너는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크냐 또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 하니, 예수께서 내가 내게 영광을 돌리면 내 영광이 아무 것도 아니어니와 내게 영광을 돌리시는 이는 내 아버지시니 곧 너희가 너희 하나님이라 칭하는 그이시라,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되 나는 아노니 만일 내가 알지 못한다 하면 나도 너희 같이 거짓말장이가 되리라 나는 그를 알고 또 그의 말씀을 지키노라,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고 대답하심. 유대인들이 네가 아직 오십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하니 예수께서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매, 저희가 돌을 들어 치려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에서 나가심.
-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에게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심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보시니, 제자들이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하고 물음. 예수께서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고 대답하심.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아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옴.
- 이웃 사람들이 앉아서 구걸하던 자가 아니냐 하고 물음
이웃 사람들과 및 전에 저가 걸인인 것을 보았던 사람들이 이는 앉아서 구걸하던 자가 아니냐 하며, 혹은 그 사람이라 하고 혹은 아니라 그와 비슷하다 하거늘 제 말은 내가 그로라 하니, 저희가 그러면 네 눈이 어떻게 떠졌느냐 하고 물음. 대답하되 예수라 하는 그 사람이 진흙을 이겨 내 눈에 바르고 나더러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기에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노라 하니, 저희가 그가 어디 있느냐 하매 알지 못하노라고 말함.
- 안식일에 눈을 뜨게 하신 일로 바리새인 중에 쟁론이 됨
저희가 전에 소경 되었던 사람을 데리고 바리새인들에게 감. 예수께서 진흙을 이겨 눈을 뜨게 하신 날은 안식일이었음. 그러므로 바리새인들도 그 어떻게 보게 된 것을 물으니, 가로되 그 사람이 진흙을 내 눈에 바르매 내가 씻고 보나이다 하였음. 바리새인 중에 혹은 이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니 하나님께로서 온 자가 아니라 하며 혹은 죄인으로서 어떻게 이러한 표적을 행하겠느냐 하여 피차 쟁론이 됨. 이에 소경 되었던 자에게 다시 그 사람이 네 눈을 뜨게 하였으니 너는 그를 어떠한 사람이라 하느냐 하고 물으니, 선지자니이다 하고 대답함.
- 유대인들이 그 부모를 불러 물음
유대인들이 저가 소경으로 있다가 보게 된 것을 믿지 아니하고 그 부모를 불러 이는 너희 말에 소경으로 났다 하는 너희 아들이냐 그러면 지금은 어떻게 되어 보느냐 하고 물음. 그 부모가 이가 우리 아들인 것과 소경으로 난 것을 아나이다 그러나 지금 어떻게 되어 보는지 또는 누가 그 눈을 뜨게 하였는지 우리는 알지 못하나이다 저에게 물어 보시오 저가 장성하였으니 자기 일을 말하리이다 하고 대답함. 그 부모가 이렇게 말한 것은 이미 유대인들이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자는 출교하기로 결의하였으므로 저희를 무서워한 것이니, 이러므로 그 부모가 저가 장성하였으니 저에게 물어 보시오 하였음.
- 소경 되었던 사람을 두번째 불러 묻고 쫓아내어 보냄
이에 저희가 소경 되었던 사람을 두번째 불러 이르되 너는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라 우리는 저 사람이 죄인인줄 아노라 하니, 대답하되 그가 죄인인지 내가 알지 못하나 한 가지 아는 것은 내가 소경으로 있다가 지금 보는 그것이니이다 하였음. 저희가 그 사람이 네게 무엇을 하였느냐 어떻게 네 눈을 뜨게 하였느냐 하니, 대답하되 내가 이미 일렀어도 듣지 아니하고 어찌하여 다시 듣고자 하나이까 당신들도 그 제자가 되려 하나이까 하였음. 저희가 욕하여 너는 그의 제자나 우리는 모세의 제자라, 하나님이 모세에게는 말씀하신 줄을 우리가 알거니와 이 사람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하니, 그 사람이 이상하다 이 사람이 내 눈을 뜨게 하였으되 당신들이 그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는도다, 하나님이 죄인을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는 들으시는 줄을 우리가 아나이다, 창세 이후로 소경으로난 자의 눈을 뜨게 하였다 하는 것을 듣지 못하였으니 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리이다 하고 대답함. 저희가 네가 온전히 죄 가운데서 나서 우리를 가르치느냐 하고 이에 쫓아내어 보냄.
- 쫓겨난 사람을 예수께서 만나사 네가 인자를 믿느냐 하심
예수께서 저희가 그 사람을 쫓아냈다 하는 말을 들으시고 그를 만나사 네가 인자를 믿느냐 하시니, 대답하여 주여 그가 누구시오니이까 내가 믿고자 하나이다 하였음. 예수께서 네가 그를 보았거니와 지금 너와 말하는 자가 그이니라 하시니,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함. 예수께서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는 것이라 하시니,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우리도 소경인가 하매, 예수께서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고 하심.
- 양의 문과 선한 목자를 말씀하시고 유대인 중에 다시 분쟁이 일어남
예수께서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문으로 들어가는 이가 양의 목자라,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 오되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하는 비유로 저희에게 말씀하셨으나 저희는 그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함.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하심.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하심.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심. 이 말씀을 인하여 유대인 중에 다시 분쟁이 일어나니 그 중에 많은 사람은 저가 귀신 들려 미쳤거늘 어찌하여 그 말을 듣느냐 하며, 혹은 이 말은 귀신 들린 자의 말이 아니라 귀신이 소경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느냐 하였음.
- 수전절에 솔로몬 행각에서 다니실 때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심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예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다니실 때 유대인들이 에워싸고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케 하려나이까 그리스도여든 밝히 말하시오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심.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하시니, 유대인들이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고 대답함. 예수께서 너희 율법에 기록한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참람하다 하느냐,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치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찌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심. 저희가 다시 예수를 잡고자 하였으나 그 손에서 벗어나 나가심.
- 요단강 저편에 거하시니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음
예수께서 다시 요단강 저편 요한이 처음으로 세례 주던 곳에 가사 거기 거하시니, 많은 사람이 왔다가 요한은 아무 표적도 행치 아니하였으나 요한이 이 사람을 가리켜 말한 것은 다 참이라 말하고, 그리하여 거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음.
- 나사로가 병들고 예수께서 유대로 다시 가자 하심
마리아와 그 형제 마르다의 촌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가 병들었으니, 이 마리아는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씻기던 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비였음. 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니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로 이를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함이라 하심.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말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 그 후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유대로 다시 가자 하시니 제자들이 랍비여 방금도 유대인들이 돌로 치려 하였는데 또 그리로 가시려 하나이까 하고 말함.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낮이 열 두시가 아니냐 사람이 낮에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실족하지 아니하고 밤에 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는고로 실족하느니라 하시고,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여 잠들었으면 낫겠나이다 하였음. 예수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나 저희는 잠들어 쉬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심인줄 생각하는지라, 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함이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하심. 디두모라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고 말함.
-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하시고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심
예수께서 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지 이미 나흘이라,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가깝기가 한 오리쯤 되매 많은 유대인이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그 오라비의 일로 위문하러 왔었음. 마르다는 예수 오신다는 말을 듣고 곧 나가 맞되 마리아는 집에 앉았더니, 마르다가 예수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 하고 여짜옴. 예수께서 네 오라비가 다시 살리라 하시니 마르다가 마지막 날 부활에는 다시 살 줄을 내가 아나이다 하매, 예수께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하시니 마르다가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 하였음. 마르다가 이 말을 하고 돌아가서 가만히 그 형제 마리아를 불러 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하니 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께 나아가매, 예수는 아직 마을로 들어오지 아니하시고 마르다의 맞던 곳에 그저 계셨고, 마리아와 함께 집에 있어 위로하던 유대인들은 그의 급히 일어나 나가는 것을 보고 곡하러 무덤에 가는 줄로 생각하고 따라감. 마리아가 예수 계신 곳에 와서 보이고 그 발 앞에 엎드리어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니, 예수께서 그의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의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통분히 여기시고 민망히 여기사 그를 어디 두었느냐 하시매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였고,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심. 유대인들이 보라 그를 어떻게 사랑하였는가 하며 그중 어떤 이는 소경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였음.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통분히 여기시며 무덤에 가시니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았거늘, 예수께서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주여 죽은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하매 예수께서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심.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저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고, 예수께서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심.
- 그 해 대제사장 가야바의 말과 예수를 죽이려는 모의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의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저를 믿었으나 그 중에 어떤 자는 바리새인들에게 가서 예수의 하신 일을 고하니,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모으고 이 사람이 많은 표적을 행하니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만일 저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저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고 말함. 그 중에 한 사람 그 해 대제사장인 가야바가 저희에게 너희가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도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지 아니하는도다 하였으니, 이 말은 스스로 한 것이 아니요 그 해에 대제사장이므로 예수께서 그 민족을 위하시고 또 그 민족만 위할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었음. 이 날부터는 저희가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함.
- 빈 들 가까운 에브라임이라는 동네에 가서 제자들과 함께 유하심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유대인 가운데 드러나게 다니지 아니하시고 여기를 떠나 빈 들 가까운 곳인 에브라임이라는 동네에 가서 제자들과 함께 거기 유하심.
- 유월절 전에 예루살렘으로 올라간 많은 사람이 예수를 찾음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우매 많은 사람이 자기를 성결케 하기 위하여 유월절 전에 시골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더니, 저희가 예수를 찾으며 성전에 서서 서로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뇨 저가 명절에 오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말함. 이는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누구든지 예수 있는 곳을 알거든 고하여 잡게 하라 명령하였기 때문임.
- 베다니에서 잔치할 때 마리아가 향유를 예수의 발에 부음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의 있는 곳이라,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쌔 마르다는 일을 보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자 중에 있었음.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씻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함.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 유다가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저는 도적이라 돈 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었음. 예수께서 저를 가만 두어 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이를 두게 하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있지 아니하리라 하심.
- 큰 무리가 나사로도 보려고 오고 대제사장들이 나사로까지 죽이려고 모의함
유대인의 큰 무리가 예수께서 여기 계신줄을 알고 오니 이는 예수만 위함이 아니요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도 보려 함이었음. 대제사장들이 나사로까지 죽이려고 모의하니 이는 나사로 까닭에 많은 유대인이 가서 예수를 믿었기 때문임.
- 명절에 온 큰 무리가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예수를 맞으러 나감
그 이튿날에는 명절에 온 큰 무리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말을 듣고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고 외침. 예수는 한 어린 나귀를 만나서 타시니, 이는 기록된바 시온 딸아 두려워 말라 보라 너의 왕이 나귀새끼를 타고 오신다 한 것과 같았음. 제자들은 처음에 이 일을 깨닫지 못하였다가 예수께서 영광을 얻으신 후에야 이것이 예수께 대하여 기록된 것임과 사람들이 예수께 이같이 한 것인줄 생각났음. 나사로를 무덤에서 불러내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실 때에 함께 있던 무리가 증거하였고, 무리가 예수를 맞음은 이 표적 행하심을 들었기 때문이니, 바리새인들이 서로 볼찌어다 너희 하는 일이 쓸데 없다 보라 온 세상이 저를 좇는도다 하고 말함.
- 헬라인 몇이 예수를 뵈옵고자 하니 예수께서 인자의 영광을 얻을 때가 왔다 하심
명절에 예배하러 올라온 사람 중에 헬라인 몇이 갈릴리 벳새다 사람 빌립에게 가서 선생이여 우리가 예수를 뵈옵고자 하나이다 하고 청하니, 빌립이 안드레에게 가서 말하고 안드레와 빌립이 예수께 가서 여짜옴. 예수께서 대답하여 인자의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저를 귀히 여기시리라 하시고, 지금 내 마음이 민망하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 때에 왔나이다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심.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시니, 곁에 서서 들은 무리는 우뢰가 울었다고도 하며 또 어떤이들은 천사가 저에게 말하였다고도 하였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 소리가 난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이니라,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심은 자기가 어떠한 죽음으로 죽을 것을 보이심이었음. 무리가 우리는 율법에서 그리스도가 영원히 계신다는 말을 들었거늘 너는 어찌하여 인자가 들려야 하리라 하느냐 이 인자는 누구냐 하고 대답하니, 예수께서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두움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두움에 다니는 자는 그 가는 바를 알지 못하느니라,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하심.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서 숨으심. WEB은 12:27의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에 해당하는 말(Father, save me from this time)을 기도가 아니라 그렇게 말할까 묻는 물음으로 적음.
- 저희 앞에서 많은 표적을 행하셨으나 저희가 믿지 아니함
이렇게 많은 표적을 저희 앞에서 행하셨으나 저를 믿지 아니하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가로되 주여 우리에게 들은 바를 누가 믿었으며 주의 팔이 뉘게 나타났나이까 하였음. 저희가 능히 믿지 못한 것은 이 까닭이니 곧 이사야가 다시 일렀으되 저희 눈을 멀게 하시고 저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로 하여금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였고, 이사야가 이렇게 말한 것은 주의 영광을 보고 주를 가리켜 말한 것임. 그러나 관원 중에도 저를 믿는 자가 많되 바리새인들을 인하여 드러나게 말하지 못하니 이는 출회를 당할까 두려워함이며, 저희는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음.
- 예수께서 외쳐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라 하심
예수께서 외쳐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하심.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는 것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하심.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심.
- 제자들의 발을 씻기심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심.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이에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씻기기를 시작하심.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베드로가 주여 주께서 내 발을 씻기시나이까 하매 예수께서 나의 하는 것을 네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고 대답하시고, 베드로가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하니 예수께서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고 대답하심. 시몬 베드로가 주여 내 발 뿐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겨 주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미 목욕한 자는 발 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고 하심.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아시므로 다는 깨끗지 아니하다 하신 것임.
- 발을 씻기신 후에 본을 보였노라 하심
저희 발을 씻기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저희에게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고 이르심.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상전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니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고 하심. 내가 너희를 다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하시고, 지금부터 일이 이루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일이 이룰 때에 내가 그인 줄 너희로 믿게 하려는 것이라고 하심.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의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고 하심.
-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고 한 조각을 유다에게 주심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에 민망하여 증거하여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서로 보며 뉘게 대하여 말씀하시는지 의심함. 예수의 제자 중 하나 곧 그의 사랑하시는 자가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누웠는데, 시몬 베드로가 머릿짓을 하여 말씀하신 자가 누구인지 말하라 하니 그 제자가 예수의 가슴에 그대로 의지하여 주여 누구오니이까 하고 말함. 예수께서 내가 한 조각을 찍어다가 주는 자가 그니라 대답하시고 곧 한 조각을 찍으셔다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에게 주심. 유다가 조각을 받은 후 곧 사단이 그 속에 들어가니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네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이 말씀을 무슨 뜻으로 하셨는지 그 앉은 자 중에 아는 이가 없고 어떤 이들은 유다가 돈 궤를 맡았으므로 명절에 우리의 쓸 물건을 사라고 하시는지 혹 가난한 자들에게 무엇을 주라 하시는 줄로 생각함.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었음.
- 새 계명을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하심
예수께서 지금 인자가 영광을 얻었고 하나님도 인자를 인하여 영광을 얻으셨도다, 만일 하나님이 저로 인하여 영광을 얻으셨으면 하나님도 자기로 인하여 저에게 영광을 주시리니 곧 주시리라고 하심. 소자들아 내가 아직 잠시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 터이나 그러나 일찍 내가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나의 가는 곳에 올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너희에게도 이르노라 하시고,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고 하심.
- 베드로에게 닭 울기 전에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
시몬 베드로가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나의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 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 오리라고 대답하심. 베드로가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를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하니, 예수께서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고 대답하심.
-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심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고 하심. 도마가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고 하심.
- 빌립에게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다 하심
빌립이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하니, 예수께서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고 하심.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고 하심.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는 것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고 하심.
-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하시고 또 다른 보혜사를 이르심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고 하심.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하심.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고 하심.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하심.
- 가룟인 아닌 유다의 물음에 대답하심
가룟인 아닌 유다가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고 대답하심.
-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라 하시고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심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고 하심.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며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하심.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면 나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니라, 이제 일이 이루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는 것이라고 하심. 이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의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는 것이라 하시고,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심.
- 참 포도나무와 가지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고 하심.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고 하심.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고 하심.
-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하시고 너희를 친구라 하심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하심.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고 하심.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고 하심.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는 것이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하는 것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하심.
-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하심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 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고 하심. 내가 너희더러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은즉 너희도 핍박할 터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터이라, 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을 인하여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니라고 하심. 내가 와서 저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 내 아버지를 미워하느니라, 내가 아무도 못한 일을 저희 중에서 하지 아니하였더면 저희가 죄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저희가 나와 및 내 아버지를 보았고 또 미워하였도다, 그러나 이는 저희 율법에 기록된 바 저희가 연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 한 말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하심.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고 하심.
- 사람들이 너희를 출회하리라 하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실족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사람들이 너희를 출회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하리라, 저희가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라고 하심. 오직 너희에게 이 말을 이른 것은 너희로 그 때를 당하면 내가 너희에게 이 말 한 것을 기억나게 하려는 것이요 처음부터 이 말을 하지 아니한 것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었음이라고 하심.
-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하시고 진리의 성령을 이르심
지금 내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가는데 너희 중에서 나더러 어디로 가느냐 묻는 자가 없고 도리어 내가 이 말을 하므로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였도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고 하심.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니, 죄에 대하여라 하는 것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하는 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하는 것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고 하심.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고 하심.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고 하심.
-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심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시니, 제자 중에서 서로 말하되 우리에게 말씀하신 바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시며 또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하신 것이 무슨 말씀이뇨 하고, 또 말하되 조금 있으면이라 한 말씀이 무슨 말씀이뇨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알지 못하노라고 말함. 예수께서 그 묻고자 하는 것을 아시고 내 말이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므로 서로 문의하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곡하고 애통하리니 세상이 기뻐하리라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고 하심.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 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이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을 인하여 그 고통을 다시 기억지 아니하느니라,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고 하심. 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고 하심.
-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심
이것을 비사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사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 그 날에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할 것이요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구하겠다 하는 말이 아니니 이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나를 하나님께로서 온 줄 믿은 고로 아버지께서 친히 너희를 사랑하심이니라, 내가 아버지께로 나와서 세상에 왔고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노라고 하심. 제자들이 지금은 밝히 말씀하시고 아무 비사도 하지 아니하시니 우리가 지금에야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사람의 물음을 기다리시지 않는 줄 아나이다, 이로써 하나님께로서 나오심을 우리가 믿삽나이다 하니, 예수께서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보라 너희가 다 각각 제 곳으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고 대답하심.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하심.
- 하늘을 우러러 아버지여 아들을 영화롭게 하옵소서 하심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하심.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하심.
-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하심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저희는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지금 저희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것이 다 아버지께로서 온 것인 줄 알았나이다 하심.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며 저희는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이다, 내가 저희를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하심.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내가 저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와 지키었나이다 그 중에 하나도 멸망치 않고 오직 멸망의 자식 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하는 것이니이다 하심.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저희로 내 기쁨을 저희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는 것이니이다,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저희를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을 인함이니이다 하심. 내가 비옵는 것은 저희를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오직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내었고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는 것이니이다 하심.
- 저희도 다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하심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하심.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는 것이로소이다 하심.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삽고 저희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았삽나이다,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는 것이니이다 하심.
- 기드론 시내 저편에서 내로라 하시고 베드로가 말고의 귀를 베어버림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제자들과 함께 기드론 시내 저편으로 나가시니 거기 동산이 있어 제자들과 함께 들어가심. 거기는 예수께서 제자들과 가끔 모이시는 곳이므로 예수를 파는 유다도 그곳을 알더니, 유다가 군대와 및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서 얻은 하속들을 데리고 등과 홰와 병기를 가지고 그리로 옴. 예수께서 그 당할 일을 다 아시고 나아가 너희가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저희가 나사렛 예수라 하고 대답하매 내로라 하시고, 그를 파는 유다도 저희와 함께 섰는데, 예수께서 내로라 하실 때에 저희가 물러가서 땅에 엎드러짐. 다시 누구를 찾느냐고 물으시니 저희가 나사렛 예수라 하매, 예수께서 너희에게 내로라 하였으니 나를 찾거든 이 사람들의 가는 것을 용납하라 하시니, 이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 중에서 하나도 잃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려 함이었음. 이에 시몬 베드로가 가졌던 검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 말고를 쳐서 오른편 귀를 베어버리니,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검을 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고 이르심.
- 잡혀 결박되사 먼저 안나스에게로 끌려가심
이에 군대와 천부장과 유대인의 하속들이 예수를 잡아 결박하여 먼저 안나스에게로 끌고 가니, 안나스는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의 장인이요 가야바는 유대인들에게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유익하다 권고하던 자였음.
- 문 지키는 여종에게 베드로가 나는 아니라고 말함
시몬 베드로와 또 다른 제자 하나가 예수를 따르니 이 제자는 대제사장과 아는 사람이라 예수와 함께 대제사장의 집 뜰에 들어가고, 베드로는 문 밖에 섰으므로 대제사장과 아는 그 다른 제자가 나가서 문 지키는 여자에게 말하여 베드로를 데리고 들어옴. 문 지키는 여종이 베드로에게 너도 이 사람의 제자 중 하나가 아니냐 하니 베드로가 나는 아니라 하고, 그 때가 추운고로 종과 하속들이 숯불을 피우고 서서 쬐니 베드로도 함께 서서 쬠.
- 대제사장에게 드러내어 놓고 세상에 말하였노라 하시고 가야바에게 보내어지심
대제사장이 예수에게 그의 제자들과 그의 교훈에 대하여 물으니, 예수께서 내가 드러내어 놓고 세상에 말하였노라 모든 유대인들의 모이는 회당과 성전에서 항상 가르쳤고 은밀히는 아무 것도 말하지 아니하였거늘 어찌하여 내게 묻느냐 내가 무슨 말을 하였는지 들은 자들에게 물어 보라 저희가 나의 하던 말을 아느니라고 대답하심. 이 말씀을 하시매 곁에 섰는 하속 하나가 손으로 예수를 쳐 네가 대제사장에게 이 같이 대답하느냐 하니, 예수께서 내가 말을 잘못하였으면 그 잘못한 것을 증거하라 잘하였으면 네가 어찌하여 나를 치느냐고 대답하심. 안나스가 예수를 결박한 그대로 대제사장 가야바에게 보냄.
- 베드로가 또 부인하고 곧 닭이 울음
시몬 베드로가 서서 불을 쬐더니 사람들이 너도 그 제자 중 하나가 아니냐고 물으니 베드로가 부인하여 나는 아니라 하고, 대제사장의 종 하나는 베드로에게 귀를 베어 버리운 사람의 일가라 네가 그 사람과 함께 동산에 있던 것을 내가 보지 아니하였느냐고 말하매, 베드로가 또 부인하니 곧 닭이 울었음.
- 관정으로 끌려가시고 빌라도가 무슨 일로 고소하느냐 물음
저희가 예수를 가야바에게서 관정으로 끌고 가니 새벽이라 저희는 더럽힘을 받지 아니하고 유월절 잔치를 먹고자 하여 관정에 들어가지 아니함. 그러므로 빌라도가 밖으로 저희에게 나가서 너희가 무슨 일로 이 사람을 고소하느냐 하니, 저희가 이 사람이 행악자가 아니었더면 우리가 당신에게 넘기지 아니하였겠나이다 하고 대답함. 빌라도가 너희가 저를 데려다가 너희 법대로 재판하라 하니 유대인들이 우리에게는 사람을 죽이는 권이 없나이다 하니, 이는 예수께서 자기가 어떠한 죽음으로 죽을 것을 가리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려 함이었음.
- 빌라도 앞에서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하심
빌라도가 다시 관정에 들어가 예수를 불러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하니, 예수께서 이는 네가 스스로 하는 말이뇨 다른 사람들이 나를 대하여 네게 한 말이뇨 하고 대답하심. 빌라도가 내가 유대인이냐 네 나라 사람과 대제사장들이 너를 내게 넘겼으니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하니, 예수께서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고 대답하심. 빌라도가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하니, 예수께서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거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소리를 듣느니라고 대답하심. 빌라도가 진리가 무엇이냐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가서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노라, 유월절이면 내가 너희에게 한 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으니 그러면 너희는 내가 유대인의 왕을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하니, 저희가 또 소리질러 이 사람이 아니라 바라바라 하였고 바라바는 강도였음.
- 빌라도가 채찍질하고 군병들이 가시 면류관을 씌움
이에 빌라도가 예수를 데려다가 채찍질하고, 군병들이 가시로 면류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자색 옷을 입히고 앞에 와서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찌어다 하며 손바닥으로 때림.
- 빌라도가 예수를 데리고 나와 보라 이 사람이로다 하고 말함
빌라도가 다시 밖에 나가 보라 이 사람을 데리고 너희에게 나오나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 하고 말함. 이에 예수께서 가시 면류관을 쓰고 자색 옷을 입고 나오시니 빌라도가 저희에게 보라 이 사람이로다 하매, 대제사장들과 하속들이 예수를 보고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고 소리지름. 빌라도가 너희가 친히 데려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라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노라 하니, 유대인들이 우리에게 법이 있으니 그 법대로 하면 저가 당연히 죽을 것은 저가 자기를 하나님 아들이라 함이니이다 하고 대답함.
- 위에서 주지 아니하셨더면 나를 해할 권세가 없었으리라 하심
빌라도가 이 말을 듣고 더욱 두려워하여 다시 관정에 들어가서 예수께 너는 어디로서냐 하되 예수께서 대답하여 주지 아니하시니, 빌라도가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를 놓을 권세도 있고 십자가에 못 박을 권세도 있는줄 알지 못하느냐 하매, 예수께서 위에서 주지 아니하셨더면 나를 해할 권세가 없었으리니 그러므로 나를 네게 넘겨 준 자의 죄는 더 크니라고 대답하심.
- 빌라도가 가바다에서 재판석에 앉고 예수를 넘겨줌
이러하므로 빌라도가 예수를 놓으려고 힘썼으나 유대인들이 소리질러 이 사람을 놓으면 가이사의 충신이 아니니이다 무릇 자기를 왕이라 하는 자는 가이사를 반역하는 것이니이다 하니, 빌라도가 이 말을 듣고 예수를 끌고 나와서 박석(히브리 말로 가바다)이란 곳에서 재판석에 앉음. 이 날은 유월절의 예비일이요 때는 제 육시라 빌라도가 유대인들에게 보라 너희 왕이로다 하니, 저희가 없이 하소서 없이 하소서 저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고 소리지르고, 빌라도가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하니 대제사장들이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고 대답함. 이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저희에게 넘겨줌.
- 골고다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빌라도가 패를 써 붙임
저희가 예수를 맡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히브리 말로 골고다)이라 하는 곳에 나오시니, 저희가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을쌔 다른 두 사람도 그와 함께 좌우편에 못 박으니 예수는 가운데 있었음. 빌라도가 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붙이니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되었고, 예수의 못 박히신 곳이 성에서 가까운고로 많은 유대인이 이 패를 읽는데 히브리와 로마와 헬라 말로 기록되었음. 유대인의 대제사장들이 빌라도에게 유대인의 왕이라 쓰지 말라고, 자칭 유대인의 왕이라 쓰라고 하니 빌라도가 나의 쓸 것을 썼다 하고 대답함.
- 군병들이 예수의 옷을 나누고 속옷을 제비 뽑음
군병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의 옷을 취하여 네 깃에 나눠 각각 한 깃씩 얻고 속옷도 취하니 이 속옷은 호지 아니하고 위에서부터 통으로 짠 것이라, 군병들이 서로 이것을 찢지 말자 하고 누가 얻나 제비 뽑자 하니 이는 성경에 저희가 내 옷을 나누고 내 옷을 제비 뽑나이다 한 것을 응하게 하려 함이었음. 군병들은 이런 일을 하였음.
- 십자가 곁의 모친과 사랑하시는 제자에게 말씀하심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그 모친과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섰음. 예수께서 그 모친과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섰는 것을 보시고 그 모친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또 그 제자에게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시니 그 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심.
- 내가 목마르다 하시고 다 이루었다 하신 후 영혼이 돌아가심
이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 하사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거기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어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머금은 해융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의 입에 대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심.
- 예수의 다리는 꺾지 아니하고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름
이 날은 예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 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함.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옴. 이를 본 자가 증거하였으니 그 증거가 참이라 저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는 것이라고 적음. 이 일이 이룬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우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었고, 또 다른 성경에 저희가 그 찌른 자를 보리라 하였음.
- 아리마대 사람 요셉과 니고데모가 예수를 장사함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예수의 제자나 유대인을 두려워하여 은휘하더니 이 일 후에 빌라도더러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기를 구하매 빌라도가 허락하니 이에 가서 예수의 시체를 가져감. 일찍 예수께 밤에 나아왔던 니고데모도 몰약과 침향 섞은 것을 백 근쯤 가지고 옴. 이에 예수의 시체를 가져다가 유대인의 장례법대로 그 향품과 함께 세마포로 쌌고, 예수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에 동산이 있고 동산 안에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새 무덤이 있으니 이 날은 유대인의 예비일이요 또 무덤이 가까운고로 예수를 거기 두었음.
- 돌이 옮겨간 무덤으로 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달려감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간 것을 보고, 시몬 베드로와 예수의 사랑하시던 그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사람이 주를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다고 말함. 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나가서 무덤으로 갈새 둘이 같이 달음질하더니 그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아나서 먼저 무덤에 이르러 구푸려 세마포 놓인 것을 보았으나 들어가지는 아니하였고, 시몬 베드로도 따라 와서 무덤에 들어가 보니 세마포가 놓였고 또 머리를 쌌던 수건은 세마포와 함께 놓이지 않고 딴 곳에 개켜 있었음. 그 때에야 무덤에 먼저 왔던 그 다른 제자도 들어가 보고 믿었음. 저희는 성경에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말씀을 아직 알지 못하였고, 이에 두 제자가 자기 집으로 돌아감.
- 무덤 밖에서 우는 마리아에게 마리아야 하심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푸려 무덤 속을 들여다보니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음. 천사들이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하니 마리아가 사람이 내 주를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고, 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의 서신 것을 보나 예수신줄 알지 못함. 예수께서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로 알고 주여 당신이 옮겨 갔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하고 말함.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여(이는 선생님이라) 하니, 예수께서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고 이르심.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일렀음.
- 문들을 닫은 곳에 오사 평강이 있을찌어다 하시고 성령을 받으라 하심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함. 예수께서 또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고 이르심.
- 도마가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하고 대답함
열 두 제자 중에 하나인 디두모라 하는 도마는 예수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하여,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고 말함.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하시고, 도마에게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라고 하시며 믿는 자가 되라 하시니, 도마가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하고 대답함. 예수께서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심.
- 다른 표적과 이것을 기록한 까닭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는 것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적음.
- 디베랴 바다에서 또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심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 바다에서 또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셨으니, 시몬 베드로와 디두모라 하는 도마와 갈릴리 가나 사람 나다나엘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또 다른 제자 둘이 함께 있더니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매 저희가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이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함. 날이 새어갈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서셨으나 제자들이 예수신줄 알지 못하고, 예수께서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하시니 없나이다 하고 대답하매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얻으리라 하시니 이에 던졌더니 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었음. 예수의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주시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로 뛰어 내리고, 다른 제자들은 육지에서 상거가 불과 한 오십 간쯤 되므로 작은 배를 타고 고기든 그물을 끌고 와서 육지에 올라보니 숯불이 있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었음. 예수께서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하시니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매 가득히 찬 큰 고기가 일백 쉰 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고, 예수께서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었음.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저희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 이것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었음.
-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고 내 양을 먹이라 하심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베드로가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하매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또 두 번째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베드로가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하매 내 양을 치라 하심. 세 번째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하매, 예수께서 내 양을 먹이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젊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고 이르심.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었고, 이 말씀을 하시고 베드로에게 나를 따르라 하심.
- 베드로가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삽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심
베드로가 돌이켜 예수의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따르는 것을 보니 그는 만찬석에서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주여 주를 파는 자가 누구오니이까 묻던 자라, 이에 베드로가 그를 보고 예수께 주여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삽나이까 하고 여짜오니 예수께서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찌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심. 이 말씀이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 제자는 죽지 아니하겠다 하였으나, 예수의 말씀은 그가 죽지 않겠다 하신 것이 아니라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찌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하신 것이었음. 이 일을 증거하고 이 일을 기록한 제자가 이 사람이라 우리는 그의 증거가 참인줄 아노라고 적고,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줄 아노라고 적음.
사도행전
- 먼저 쓴 글과 사십 일 동안 사심을 나타내심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의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 그의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고 적음.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다고 적음.
-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분부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심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하시며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심.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심.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였음.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 보고 있는데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음.
- 감람원이라 하는 산에서 돌아와 다락에서 기도에 힘씀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와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었음. 들어가 저희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씀.
- 맛디아가 열 한 사도의 수에 가입함
모인 무리의 수가 한 일백 이십 명이나 되었는데, 그 때에 베드로가 그 형제 가운데 일어서서 형제들아 성령이 다윗의 입을 의탁하사 예수 잡는 자들을 지로한 유다를 가리켜 미리 말씀하신 성경이 응하였으니 마땅하도다 이 사람이 본래 우리 수 가운데 참예하여 이 직무의 한 부분을 맡았던 자라 (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사고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나온지라 이 일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게 되어 본방언에 그 밭을 이르되 아겔다마라 하니 이는 피밭이라는 뜻이라) 시편에 기록하였으되 그의 거처로 황폐하게 하시며 거기 거하는 자가 없게 하소서 하였고 또 일렀으되 그 직분을 타인이 취하게 하소서 하였도다, 이러하므로 요한의 세례로부터 우리 가운데서 올리워 가신 날까지 주 예수께서 우리 가운데 출입하실 때에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로 더불어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고 말함. 저희가 두 사람을 천하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라고 하는 요셉이요 하나는 맛디아였음. 저희가 기도하여 뭇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바 되어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열 한 사도의 수에 가입함.
- 오순절날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다른 방언으로 말함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었음.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함.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우거하더니,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다 놀라 기이히 여겨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림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가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 온 사람들과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였음. 다 놀라며 의혹하여 서로 이 어찐 일이냐 하며, 또 어떤이들은 조롱하여 저희가 새 술이 취하였다 하였음.
- 베드로가 선지자 요엘의 말을 들고, 다윗의 말을 들어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셨다고 말함
베드로가 열 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때가 제 삼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라 하고,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하신 말씀부터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신 말씀까지를 들어 말함. 이어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도 아는바에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거하셨느니라 그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대로 내어준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어 못 박아 죽였으나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하고, 다윗이 저를 가리켜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웠음이여 하고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하였다고 말함. 또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하고, 다윗은 선지자라 미리 보는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말하였다 하며,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친히 말하여 가로되 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으니,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찌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고 말함.
- 베드로가 너희가 회개하여 세례를 받으라 하니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함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고 물으니, 베드로가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고 권함.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였음.
-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함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씀.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줌.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심.
- 베드로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미문의 앉은뱅이를 일으킴
제 구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쌔,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였음.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 가려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주목하여 우리를 보라 하니, 그가 저희에게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봄. 베드로가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 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함.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및 하나님을 찬미함을 보고 그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줄 알고, 그의 당한 일을 인하여 심히 기이히 여기며 놀람.
- 솔로몬의 행각에서 베드로가 생명의 주를 하나님이 살리셨다고 말함
나은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으니 모든 백성이 크게 놀라며 달려 나아가 솔로몬의 행각이라 칭하는 행각에 모이거늘,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저를 넘겨주고 빌라도가 놓아 주기로 결안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부인하였으니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자를 부인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로라, 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하고 말함. 이어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여서 그리 하였으며 너희 관원들도 그리 한줄 아노라,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사 자기의 그리스도의 해 받으실 일을 미리 알게 하신 것을 이와 같이 이루셨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여 말씀하신바 만유를 회복하실 때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 두리라 하고 말함. 이어 베드로가,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 것이라 누구든지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백성 중에서 멸망 받으리라 하였고, 또한 사무엘 때부터 옴으로 말한 모든 선지자도 이 때를 가리켜 말하였느니라, 너희는 선지자들의 자손이요 또 하나님이 너희 조상으로 더불어 세우신 언약의 자손이라 아브라함에게 이르시기를 땅 위의 모든 족속이 너의 씨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셨으니,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 하고 말함.
- 베드로와 요한이 잡혀 공회 앞에 서고 위협을 받은 뒤 놓임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이르러, 백성을 가르침과 예수를 들어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는 도 전함을 싫어하여 저희를 잡으매 날이 이미 저문고로 이튿날까지 가둠.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음. 이튿날에 관원과 장로와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는데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예하여,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너희가 무슨 권세와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하고 물음.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백성의 관원과 장로들아 만일 병인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얻었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하면,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고 말함. 저희가 베드로와 요한이 기탄없이 말함을 보고 그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그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또 병 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섰는 것을 보고 힐난할 말이 없어, 명하여 공회에서 나가라 하고 서로 의논하여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꼬 저희로 인하여 유명한 표적 나타난 것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려졌으니 우리도 부인할 수 없는지라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저희를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그들을 불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가르치지도 말라고 경계함. 베드로와 요한이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고 대답함. 관원들이 백성을 인하여 저희를 어떻게 벌할 도리를 찾지 못하고 다시 위협하여 놓아 주었으니 이는 모든 사람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이었고, 이 표적으로 병 나은 사람은 사십 여세나 되었음.
- 사도들의 동류가 일심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이니 모인 곳이 진동함
사도들이 놓이매 그 동류에게 가서 제사장들과 장로들의 말을 다 고하니, 저희가 듣고 일심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대주재여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은 이시요 또 주의 종 우리 조상 다윗의 입을 의탁하사 성령으로 말씀하시기를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족속들이 허사를 경영하였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함께 모여 주와 그 그리스도를 대적하도다 하신 이로소이다, 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동하여 하나님의 기름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스려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성에 모였나이다, 주여 이제도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하옵시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며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고 빎.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함.
- 믿는 무리가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바나바가 밭을 팔아 값을 사도들의 발 앞에 둠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었음.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그 중에 핍절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줌이었음.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번역하면 권위자)라 하니,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둠.
-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땅값 얼마를 감추고 엎드러져 혼이 떠남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 아내 삽비라로 더불어 소유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았고, 얼마를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베드로가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임의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 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하고 말함.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였고,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함. 세 시간쯤 지나 그 아내가 그 생긴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 오니 베드로가 그 땅 판 값이 이것 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매 예 이뿐이로라 하고 대답하였고, 베드로가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곧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남.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 남편 곁에 장사하니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였음.
- 사도들의 손으로 표적과 기사가 많이 되고 믿는 사람이 솔로몬 행각에 모임
사도들의 손으로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함. 믿고 주께로 나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였고,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뉘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 그림자라도 뉘게 덮일까 바람. 예루살렘 근읍 허다한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었음.
- 사도들이 옥에 갇히고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엶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가로되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저희가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침.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 관속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킨 사람들이 문에 섰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고 말함. 성전 맡은 자와 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의혹하여 이 일이 어찌 될까 하더니, 사람이 와서 보소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더이다 하고 고하니 성전 맡은 자가 관속들과 같이 가서 저희를 잡아 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함이었음.
- 공회 앞에서 베드로와 사도들이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고 대답함
저희를 끌어다가 공회 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교를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하고 물음. 베드로와 사도들이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 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고 대답함.
- 가말리엘이 이 사람들을 버려두라 하고 사도들이 채찍질을 당하고 놓임
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쌔 바리새인 가말리엘은 교법사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 공회 중에 일어나 명하여 사도들을 잠간 밖에 나가게 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 것을 조심하라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자랑하매 사람이 약 사백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좇던 사람이 다 흩어져 없어졌고 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좇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좇던 사람이 다 흩어졌느니라,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며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고 말함.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고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였음.
- 일곱 사람을 택하여 사도들 앞에 세움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하니, 열 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고 말함.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함.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였음.
- 스데반이 잡혀 공회에 이르고 거짓 증인들이 세워짐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니, 리버디노 구레네인, 알렉산드리아인, 길리기아와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의 회당이라는 각 회당에서 어떤자들이 일어나 스데반으로 더불어 변론함.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저희가 능히 당치 못하여 사람들을 가르쳐 이 사람이 모세와 및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 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게 하고, 백성과 장로와 서기관들을 충동시켜 와서 잡아 가지고 공회에 이르러 거짓 증인들을 세웠고, 거짓 증인들은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스려 말하기를 마지 아니하는도다 그의 말에 이 나사렛 예수가 이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하여 준 규례를 고치겠다 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고 말함.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았음.
- 대제사장이 묻자 스데반이 아브라함에게 보이신 영광의 하나님을 말함
대제사장이 이것이 사실이냐 하고 물으니 스데반이 여러분 부형들이여 들으소서 하고 말함. 스데반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있기 전 메소보다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 하시니, 아브라함이 갈대아 사람의 땅을 떠나 하란에 거하다가 그 아비가 죽으매 하나님이 그를 거기서 너희 시방 거하는 이 땅으로 옮기셨으나 여기서 발 붙일만큼도 유업을 주지 아니하시고 다만 이 땅을 아직 자식도 없는 저와 저의 씨에게 소유로 주신다고 약속하셨다고 말함. 또 하나님이 그 씨가 다른 땅에 나그네 되리니 그 땅 사람이 종을 삼아 사백년 동안을 괴롭게 하리라, 종 삼는 나라를 내가 심판하리니 그 후에 저희가 나와서 이곳에서 나를 섬기리라 하시고 할례의 언약을 아브라함에게 주셨더니, 그가 이삭을 낳아 여드레만에 할례를 행하고 이삭이 야곱을, 야곱이 우리 열 두 조상을 낳았다고 말함.
- 요셉의 일과 야곱이 애굽으로 내려간 일을 말함
이어지는 말에서 여러 조상이 요셉을 시기하여 애굽에 팔았더니 하나님이 저와 함께 계셔 그 모든 환난에서 건져내사 애굽 왕 바로 앞에서 은총과 지혜를 주시매 바로가 저를 애굽과 자기 온 집의 치리자로 세웠다고 말함. 또 그 때에 애굽과 가나안 온 땅에 흉년들어 큰 환난이 있어 우리 조상들이 양식이 없으매 야곱이 애굽에 곡식 있다는 말을 듣고 먼저 우리 조상들을 보내고 또 재차 보내매 요셉이 자기 형제들에게 알게 되고 또 요셉의 친족이 바로에게 드러나게 되었으며, 요셉이 보내어 그 부친 야곱과 온 친족 일흔 다섯 사람을 청하였더니 야곱이 애굽으로 내려가 자기와 우리 조상들이 거기서 죽고 세겜으로 옮기워 아브라함이 세겜 하몰의 자손에게서 은으로 값주고 산 무덤에 장사되었다고 말함.
- 모세가 난 때부터 미디안 땅으로 도주하기까지를 말함
이어지는 말에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때가 가까우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번성하여 많아졌더니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임금이 애굽 왕위에 올라 우리 족속에게 궤계를 써서 조상들을 괴롭게 하여 그 어린 아이들을 내어버려 살지 못하게 하려 하였고, 그 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워 그 부친의 집에서 석 달을 길리우다가 버리운 후에 바로의 딸이 가져다가 자기 아들로 길렀으며, 모세가 애굽 사람의 학술을 다 배워 그 말과 행사가 능하였다고 말함. 또 나이 사십이 되매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아볼 생각이 나서 한 사람의 원통한 일 당함을 보고 보호하여 압제 받는 자를 위하여 원수를 갚아 애굽 사람을 쳐 죽였고, 저는 그 형제들이 하나님께서 자기의 손을 빌어 구원하여 주시는 것을 깨달으리라고 생각하였으나 저희가 깨닫지 못하였으며, 이튿날 이스라엘 사람이 싸울 때에 모세가 와서 너희는 형제라 어찌 서로 해하느냐 하니 그 동무를 해하는 사람이 모세를 밀뜨려 누가 너를 관원과 재판장으로 우리 위에 세웠느냐 네가 어제 애굽 사람을 죽임과 같이 또 나를 죽이려느냐 하니, 모세가 이 말을 인하여 도주하여 미디안 땅에서 나그네 되어 거기서 아들 둘을 낳았다고 말함.
- 가시나무떨기 불꽃 가운데서 모세에게 보인 천사와 주의 소리를 말함
이어지는 말에서 사십 년이 차매 천사가 시내산 광야 가시나무떨기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보이거늘 모세가 이 광경을 보고 기이히 여겨 알아보려고 가까이 가니 주의 소리 있어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 즉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시매 모세가 무서워 감히 알아보지 못하였다고 말함. 또 주께서 네 발에 신을 벗으라 너 섰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 내 백성이 애굽에서 괴로움 받음을 내가 정녕히 보고 그 탄식하는 소리를 듣고 저희를 구원하려고 내려왔노니 시방 내가 너를 애굽으로 보내리라 하셨다고 말함.
- 거절하던 그 모세와 송아지를 말함
이어지는 말에서 저희 말이 누가 너를 관원과 재판장으로 세웠느냐 하며 거절하던 그 모세를 하나님은 가시나무떨기 가운데서 보이던 천사의 손을 의탁하여 관원과 속량하는 자로 보내셨으니, 이 사람이 백성을 인도하여 나오게 하고 애굽과 홍해와 광야에서 사십 년간 기사와 표적을 행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을 대하여 하나님이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리라 하던 자가 곧 이 모세이며, 시내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고 말함. 또 우리 조상들이 모세에게 복종치 아니하고자 하여 거절하며 그 마음이 도리어 애굽으로 향하여 아론더러 우리를 인도할 신들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애굽 땅에서 우리를 인도하던 이 모세는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하고, 그 때에 송아지를 만들어 그 우상 앞에 제사하며 자기 손으로 만든 것을 기뻐하니 하나님이 돌이키사 저희를 그 하늘의 군대 섬기는 일에 버려두셨다고 말함. 이는 선지자의 책에 이스라엘의 집이여 사십 년을 광야에서 너희가 희생과 제물을 내게 드린 일이 있었느냐 몰록의 장막과 신 레판의 별을 받들었음이여 이것은 너희가 절하고자 하여 만든 형상이로다 내가 너희를 바벨론 밖에 옮기리라 하고 기록된 것과 같다고 말함.
- 증거의 장막과 솔로몬이 지은 집을 말함
이어지는 말에서 광야에서 우리 조상들에게 증거의 장막이 있었으니 이것은 모세에게 말씀하신 이가 명하사 저가 본 그 식대로 만들게 하신 것이요, 우리 조상들이 그것을 받아 하나님이 저희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인의 땅을 점령할 때에 여호수아와 함께 가지고 들어가서 다윗 때까지 이르렀으며,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아 야곱의 집을 위하여 하나님의 처소를 준비케 하여 달라 하더니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다고 말함.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신다고 하며, 선지자의 말한바 주께서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뇨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하신 것과 같다고 말함.
-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하고 말함
이어지는 말에서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 중에 누구를 핍박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너희가 천사의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고 말함.
- 스데반이 하나님 우편에 서신 예수를 보고 돌에 맞음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저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하고 말함. 저희가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심으로 그에게 달려들어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 때에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앞에 두었고, 저희가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하며, 이 말을 하고 자니라고 적음.
-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흩어짐
사울이 스데반의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김.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고,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었음.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쌔 각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김.
-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전파함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쌔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함.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일심으로 그의 말하는 것을 좇았고,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앉은뱅이가 나으니 그 성에 큰 기쁨이 있었음.
- 마술을 행하던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음
그 성에 시몬이라 하는 사람이 전부터 있어 마술을 행하여 사마리아 백성을 놀라게 하며 자칭 큰 자라 하니,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청종하여 이 사람은 크다 일컫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였고 오래 동안 그 마술에 놀랐으므로 저희가 청종하였음.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저희가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았으며,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 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랐음.
- 베드로와 요한이 사마리아에서 안수하매 시몬이 돈을 드림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는 말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그들이 내려가서 저희를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었음. 이에 두 사도가 저희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음.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베드로가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찌어다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 것도 없느니라 그러므로 너의 이 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 것을 사하여 주시리라 내가 보니 너는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에 매인바 되었도다 하고 말함. 시몬이 나를 위하여 주께 기도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내게 임하지 말게 하소서 하고 대답함. 두 사도가 주의 말씀을 증거하여 말한 후 예루살렘으로 돌아갈새 사마리아인의 여러 촌에서 복음을 전함.
- 가사로 내려가는 길에서 빌립이 에디오피아 사람 내시에게 세례를 줌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어나서 남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였고, 그 길은 광야였음. 빌립이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 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고 있었음. 성령이 빌립더러 이 병거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읽는 것을 깨닫느뇨 하니, 대답하되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뇨 하고 빌립을 청하여 병거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였음. 읽는 성경 귀절은 저가 사지로 가는 양과 같이 끌리었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의 잠잠함과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낮을 때에 공변된 판단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가히 그 세대를 말하리요 그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는 것이었음. 내시가 빌립더러 청컨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 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뇨 자기를 가리킴이뇨 타인을 가리킴이뇨 하니,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함.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하니,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줌. 둘이 물에서 올라갈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 간지라 내시는 흔연히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였음.
- 빌립이 아소도에 나타나 복음을 전하며 가이사랴에 이름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름.
- 다메섹 가까이에서 사울이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하시는 소리를 들음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좇는 사람을 만나면 무론남녀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 오려는 것이었음.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매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하니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네가 일어나 성으로 들어가라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심.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섰음.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사흘 동안을 보지 못하고 식음을 전폐함.
- 주께서 보내신 아나니아가 안수하매 사울이 다시 보고 세례를 받음
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주께서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자를 찾으라 저가 기도하는 중이다 저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심. 아나니아가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를 결박할 권세를 대제사장들에게 받았나이다 하고 대답하거늘, 주께서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해를 얼마나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심.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사울에게 안수하여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시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되고 일어나 세례를 받음. WEB은 9:17의 주 곧 … 예수를 예수의 이름 없이 the Lord라고만 적음.
- 다메섹에서 사울이 예수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고 광주리에 담겨 성에서 내려짐
사울이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고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쌔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듣는 사람이 다 놀라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 부르는 사람을 잔해하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저희를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 가고자 한 것이 아니냐 하였음.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명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굴복시킴. 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 그 계교가 사울에게 알려졌고, 저희가 그를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키거늘 그의 제자들이 밤에 광주리에 사울을 담아 성에서 달아 내림.
- 바나바가 사울을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고 형제들이 사울을 다소로 보냄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의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바나바가 사울을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사울이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본 것과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사울이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던 것을 말함. 사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 형제들이 알고 사울을 가이사랴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보냄.
-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감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짐.
- 룻다에서 중풍병으로 누운 애니아가 베드로의 말에 곧 일어남
때에 베드로가 사방으로 두루 행하다가 룻다에 사는 성도들에게도 내려갔더니, 거기서 애니아라 하는 사람을 만나매 그가 중풍병으로 상 위에 누운지 팔년이었음. 베드로가 애니아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 하매 애니아가 곧 일어나니, 룻다와 사론에 사는 사람들이 다 그를 보고 주께로 돌아감.
- 욥바에서 베드로가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매 다비다가 일어나 앉음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그 때에 병들어 죽으매 시체를 씻어 다락에 뉘었음. 룻다가 욥바에 가까운지라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음을 듣고 두 사람을 보내어 오기를 지체하지 말라고 간청하니, 베드로가 일어나 저희와 함께 가서 이르매 저희가 데리고 다락에 올라가니 모든 과부가 베드로의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저희와 함께 있을 때에 지은 속옷과 겉옷을 다 내어 보였음.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음. 베드로가 손을 내밀어 일으키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 들여 다비다가 산 것을 보이니 온 욥바 사람이 알고 많이 주를 믿었고, 베드로가 욥바에 여러 날 있어 시몬이라 하는 피장의 집에서 유함.
- 가이사랴의 백부장 고넬료가 환상 중에 하나님의 사자를 보고 욥바로 사람을 보냄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였음. 하루는 제 구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고넬료야 하니,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하매 천사가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저는 피장 시몬의 집에 우거하니 그 집은 해변에 있느니라 하였음. 말하던 천사가 떠나매 고넬료가 집안 하인 둘과 종졸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 이 일을 다 고하고 욥바로 보냄.
- 베드로가 지붕에서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는 소리를 들음
이튿날 저희가 행하여 성에 가까이 갔을 그 때에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가니 시간은 제 육시였음. 시장하여 먹고자 하매 사람이 준비할 때에 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고,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었음.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주여 그럴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하니, 또 두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였음. 이런 일이 세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리워 감.
- 고넬료의 보낸 사람들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찾아옴
베드로가 본바 환상이 무슨 뜻인지 속으로 의심하더니 마침 고넬료의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 문 밖에 서서 불러 베드로라 하는 시몬이 여기 우거하느냐 하고 물음.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저더러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일어나 내려가 의심치 말라고 하시며 함께 가라 내가 저희를 보내었느니라 하심. 베드로가 내려가 그 사람들을 보고 내가 곧 너희의 찾는 사람이니 너희가 무슨 일로 왔느냐 하니, 저희가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저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 너를 그 집으로 청하여 말을 들으려 하느니라 하고 대답함. 베드로가 불러 들여 유숙하게 하고, 이튿날 일어나 저희와 함께 갈쌔 욥바 두어 형제도 함께 감.
- 가이사랴에서 고넬료가 베드로를 맞아 발앞에 엎드리어 절함
이튿날 가이사랴에 들어가니 고넬료가 일가와 가까운 친구들을 모아 기다리다가,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맞아 발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베드로가 일으켜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 더불어 말하며 들어가 여러 사람의 모인것을 보고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 묻노니 무슨 일로 나를 불렀느뇨 하고 말함. 고넬료가 나흘 전 이맘때까지 내 집에서 제 구시 기도를 하는데 홀연히 한 사람이 빛난 옷을 입고 내 앞에 서서 고넬료야 하나님이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저가 바닷가 피장 시몬의 집에 우거하느니라 하시기로 내가 곧 당신에게 사람을 보내었더니 오셨으니 잘하였나이다 이제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 하고 말함.
- 베드로가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는줄 깨달았다고 말함
베드로가 입을 열어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줄 깨달았도다, 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의 복음을 전하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내신 말씀 곧 요한이 그 세례를 반포한 후에 갈릴리에서 시작되어 온 유대에 두루 전파된 그것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의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저희가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하나님이 사흘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시되 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나신 후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게 하신 것이라, 우리를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산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거하게 하셨고 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고 말함.
-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이 내려오시고 베드로가 세례를 주라 명함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랐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었음. 이에 베드로가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였고, 저희가 베드로에게 수일 더 유하기를 청함.
- 베드로가 예루살렘에서 할례자들에게 이 일을 차례로 설명함
유대에 있는 사도들과 형제들이 이방인들도 하나님 말씀을 받았다는 것을 들었더니, 베드로가 예루살렘에 올라갔을 때에 할례자들이 네가 무할례자의 집에 들어가 함께 먹었다 하고 힐난함. 베드로가 저희에게 이 일을 차례로 설명하여, 내가 욥바 성에서 기도할 때에 비몽사몽간에 환상을 보니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을 네 귀를 매어 하늘로부터 내리워 내 앞에까지 드리우거늘 이것을 주목하여 보니 땅에 네 발 가진 것과 들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보였고, 또 들으니 소리 있어 내게 이르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내가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거나 깨끗지 아니한 물건은 언제든지 내 입에 들어간 일이 없나이다 하니 또 하늘로부터 두 번째 소리 있어 내게 대답하되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말라 하였으며,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에 모든 것이 다시 하늘로 끌려 올라갔다고 말함. 베드로는 또, 마침 가이사랴에서 내게로 보낸 세 사람이 내 우거한 집 앞에 섰고 성령이 내게 명하사 아무 의심 말라고 하시며 함께 가라 하시매 이 여섯 형제도 나와 함께 가서 그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가 천사가 내 집에 서서 네가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그가 너와 네 온 집의 구원 얻을 말씀을 네게 이르리라 하는 것을 보았다고 우리에게 말하였으며, 내가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저희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 내가 주의 말씀에 요한은 물로 세례 주었으나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 받으리라 하신 것이 생각났노라,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저희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관대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고 말함. 저희가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고 말함.
- 흩어진 자들 가운데 몇 사람이 안디옥에서 헬라인에게도 주 예수를 전파함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을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도를 유대인에게만 전하는데,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함.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옴.
- 바나바와 사울이 안디옥에서 가르치고 제자들이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음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저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은 마음으로 주께 붙어 있으라 권함.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였고,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으며,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음.
- 아가보가 큰 흉년을 말하고 제자들이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부조를 보냄
그 때에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이르니, 그 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가 크게 흉년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었음. 제자들이 각각 그 힘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냄.
- 헤롯왕이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고 베드로를 옥에 가둠
그 때에 헤롯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고,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으려 할쌔 때는 무교절일이었음.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사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였으니,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었음.
- 주의 사자가 옥에 갇힌 베드로를 깨워 이끌어 냄
헤롯이 잡아 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사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숫군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요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짐. 천사가 띠를 띠고 신을 들메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겉옷을 입고 따라 오라 하였고,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쌔 천사의 하는 것이 참인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였음.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성으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절로 열리는지라 나와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났고, 이에 베드로가 정신이 나서 내가 이제야 참으로 주께서 그의 천사를 보내어 나를 헤롯의 손과 유대 백성의 모든 기대에서 벗어나게 하신줄 알겠노라 하고 말함.
- 베드로가 마리아의 집에 가서 야고보와 형제들에게 이 말을 전하라 하고 떠남
베드로가 깨닫고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모여 기도하고 있었음. 베드로가 대문을 두드린대 로데라 하는 계집 아이가 영접하러 나왔다가 베드로의 음성인줄 알고 기뻐하여 문을 미처 열지 못하고 달려 들어가 베드로가 대문 밖에 섰더라 하니, 저희가 네가 미쳤다 하나 계집 아이는 힘써 참말이라 하였고 저희가 그러면 그의 천사라 하였음. 베드로가 문 두드리기를 그치지 아니하니 저희가 문을 열어 베드로를 보고 놀라는지라, 베드로가 저희에게 손짓하여 종용하게 하고 주께서 자기를 이끌어 옥에서 나오게 하던 일을 말하고 또 야고보와 형제들에게 이 말을 전하라 하고 떠나 다른 곳으로 감.
- 헤롯이 파숫군들을 죽이라 명하고 가이사랴로 내려간 뒤 충이 먹어 죽음
날이 새매 군사들은 베드로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여 적지 않게 소동하고, 헤롯이 그를 찾아도 보지 못하매 파숫군들을 심문하고 죽이라 명한 뒤 유대를 떠나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거함. 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대단히 노여워하나 저희 지방이 왕국에서 나는 양식을 쓰는고로 일심으로 그에게 나아와 왕의 침소 맡은 신하 블라스도를 친하여 화목하기를 청하였고,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위에 앉아 백성을 효유하니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는 아니라 하였음.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는고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충이 먹어 죽음.
- 하나님의 말씀이 흥왕하고 바나바와 사울이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돌아옴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였고, 바나바와 사울이 부조의 일을 마치고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예루살렘에서 돌아옴.
- 성령이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안디옥에서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냄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었음.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냄.
- 바보에서 박수 엘루마가 소경이 되고 총독 서기오 바울이 믿음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 살라미에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을 유대인의 여러 회당에서 전할쌔 요한을 수종자로 두었음. 온 섬 가운데로 지나서 바보에 이르러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 박수를 만나니, 그가 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었고 서기오 바울은 지혜 있는 사람이라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였음. 이 박수 엘루마는(이 이름을 번역하면 박수라) 저희를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모든 궤계와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소경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 안개와 어두움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함. 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 주의 가르치심을 기이히 여김.
-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감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저희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감.
- 비시디아 안디옥 회당에서 바울이 일어나 말함
저희는 버가로부터 지나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았고,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함. 바울은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하고,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저희 소행을 참으시고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고(약 사백 오십 년간) 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으며, 그 후에 저희가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셨다고 말함. 바울은 또,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그 오시는 앞에 요한이 먼저 회개의 세례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전파하였고 요한이 그 달려 갈 길을 마칠 때에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 나는 그 발의 신 풀기도 감당치 못하리라 하였다고 말함. 바울은 또, 형제들 아브라함의 후예와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저희 관원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고, 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 하였으며, 성경에 저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저를 살리신지라 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들에게 여러날 보이셨으니 저희가 이제 백성 앞에 그의 증인이라고 말함. 바울은 또, 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는 것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저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며 또 다른 편에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으니,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하나님의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다고 말함. 끝으로 바울은,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그런즉 너희는 선지자들로 말씀하신 것이 너희에게 미칠까 삼가라 일렀으되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망하라 내가 너희 때를 당하여 한 일을 행할 것이니 사람이 너희에게 이를찌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 하고 말함.
- 바울과 바나바가 이방인에게로 향하고 그 지경에서 쫓겨남
저희가 나갈쌔 사람들이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청하였고, 폐회한 후에 유대인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사람들이 많이 바울과 바나바를 좇으니 두 사도가 더불어 말하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권함.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의 말한 것을 변박하고 비방하거늘,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버리고 영생 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주께서 이같이 우리를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을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고 말함.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었고, 주의 말씀이 그 지방에 두루 퍼짐. 이에 유대인들이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성내 유력자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핍박케 하여 그 지경에서 쫓아내니 두 사람이 저희를 향하여 발에 티끌을 떨어 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감.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였음.
-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담대히 말하다가 루스드라와 더베로 도망함
이에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었으나, 순종치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하였음.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저희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거하셨고, 그 성내 무리가 나뉘어 유대인을 좇는 자도 있고 두 사도를 좇는 자도 있었음. 이방인과 유대인과 그 관원들이 두 사도를 능욕하며 돌로 치려고 달려드니, 두 사도가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및 그 근방으로 가서 거기서 복음을 전함.
- 루스드라에서 앉은뱅이가 일어나 걷고 무리가 제사하려 하며 바울이 돌에 맞음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있어 앉았는데 나면서 앉은뱅이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바울의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받을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큰 소리로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뛰어 걸음. 무리가 바울의 행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질러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 오셨다 하여 바나바는 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허메라 하였고, 성밖 쓰스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관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였음.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질러,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너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너희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 오라 하는 것이라,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족속으로 자기의 길들을 다니게 묵인하셨으나 자기를 증거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너희에게 하늘로서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너희 마음에 만족케 하셨느니라 하고,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였음.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초인하여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성밖에 끌어 내침. 제자들이 둘러 섰을 때에 바울이 일어나 성에 들어갔다가 이튿날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감.
- 돌아가며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고 안디옥에 이르러 교회에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알림
복음을 그 성에서 전하여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거하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였음. 각교회에서 장로들을 택하여 금식 기도하며 저희를 그 믿은바 주께 부탁하고, 비시디아 가운데로 지나가서 밤빌리아에 이르러 도를 버가에서 전하고 앗달리아로 내려가서 거기서 배 타고 안디옥에 이르니, 이곳은 두 사도의 이룬 그 일을 위하여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하던 곳이었음. 이르러 교회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고하고 제자들과 함께 오래 있었음.
- 할례 문제로 바울과 바나바와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보냄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 바울과 바나바와 저희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나 형제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 중에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함. 저희가 교회의 전송을 받고 베니게와 사마리아로 다녀가며 이방인들의 주께 돌아온 일을 말하여 형제들을 다 크게 기쁘게 하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하매, 바리새파 중에 믿는 어떤 사람들이 일어나 이방인에게 할례 주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였음.
- 사도와 장로들이 모이고 베드로가 일어나 말함
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여 많은 변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 하시려고 오래 전부터 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저희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거하시고 믿음으로 저희 마음을 깨끗이 하사 저희나 우리나 분간치 아니하셨느니라,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우리가 저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고 말함.
- 바나바와 바울이 고하고 야고보가 자기 의견을 말함
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이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 고하는 것을 들음. 말을 마치매 야고보가 대답하여, 형제들아 내 말을 들으라 하나님이 처음으로 이방인 중에서 자기 이름을 위할 백성을 취하시려고 저희를 권고하신 것을 시므온이 고하였으니 선지자들의 말씀이 이와 합하도다 하고, 기록된바 이 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또 그 퇴락한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니 이는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는 것이라 하신 말씀이 예로부터 이것을 알게 하시는 주의 말씀이라 하며,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 오는 자들을 괴롭게 말며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 이는 예로부터 각 성에서 모세를 전하는 자가 있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그 글을 읽음이니라 하였음.
- 유다와 실라를 택하여 안디옥으로 보내며 편지를 부침
이에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그 중에서 사람을 택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를 가결하니 곧 형제 중에 인도자인 바사바라 하는 유다와 실라였음. 그 편에 편지를 부쳐 이르되, 사도와 장로된 형제들은 안디옥과 수리아와 길리기아에 있는 이방인 형제들에게 문안하노라, 들은즉 우리 가운데서 어떤 사람들이 우리의 시킨 것도 없이 나가서 말로 너희를 괴롭게 하고 마음을 혹하게 한다 하기로 사람을 택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인 우리의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너희에게 보내기를 일치 가결하였노라, 그리하여 유다와 실라를 보내니 저희도 이 일을 말로 전하리라,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찌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음.
- 안디옥에서 편지를 전하고 유다와 실라가 형제를 권면함
보냄을 받은 이들이 작별하고 안디옥에 내려가 무리를 모은 후에 편지를 전하니 읽고 그 위로한 말을 기뻐함. 유다와 실라도 선지자라 여러 말로 형제를 권면하여 굳게 하고, 얼마 있다가 평안히 가라는 전송을 형제들에게 받고 자기를 보내던 사람들에게로 돌아감.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에서 유하며 다수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주의 말씀을 가르치며 전파하였음.
- 마가라 하는 요한의 일로 바울과 바나바가 피차 갈라 섬
수일 후에 바울이 바나바더러 우리가 주의 말씀을 전한 각 성으로 다시 가서 형제들이 어떠한가 방문하자 하니, 바나바는 마가라 하는 요한도 데리고 가고자 하나 바울은 밤빌리아에서 자기들을 떠나 한가지로 일하러 가지 아니한 자를 데리고 가는 것이 옳지 않다 하여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 섬.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배 타고 구브로로 가고, 바울은 실라를 택한 후에 형제들에게 주의 은혜에 부탁함을 받고 떠나 수리아와 길리기아로 다녀가며 교회들을 굳게 하였음.
- 바울이 디모데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함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모친은 믿는 유대 여자요 부친은 헬라인이며,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였음.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쌔 그 지경에 있는 유대인을 인하여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부친은 헬라인인줄 다 앎이었음. 여러 성으로 다녀 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의 작정한 규례를 저희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어지고 수가 날마다 더하였음.
-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고 마게도냐 사람의 환상이 바울에게 보임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시므로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감.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였고, 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라고 적음.
- 빌립보에서 루디아와 그 집이 세례를 받음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경 첫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 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였다고 적음. 두아디라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시니, 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있게 하였다고 적음.
-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니 점하는 귀신이 여종에게서 나옴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났다고 적으니, 점으로 그 주인들을 크게 이하게 하는 자로서 바울과 우리를 좇아와서 소리질러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였다고 적음. 이같이 여러 날을 하므로 바울이 심히 괴로와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옴.
- 바울과 실라가 잡혀 매를 맞고 옥에 갇힘
종의 주인들은 자기 이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잡아 가지고 저자로 관원들에게 끌어 갔다가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케 하여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치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고 말함.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송사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분부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그가 이러한 영을 받아 저희를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착고에 든든히 채웠음.
- 밤중에 큰 지진이 나고 간수와 그 권속이 세례를 받음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니,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짐.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줄 생각하고 검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바울이 크게 소리질러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저희를 데리고 나가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였음. 바울과 실라가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니,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세례를 받은 후 저희를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주고 저와 온 집이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크게 기뻐하였음.
- 상관들이 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성에서 떠나기를 청함
날이 새매 상관들이 아전을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 간수가 이 말대로 바울에게 상관들이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놓으라 하였으니 이제는 나가서 평안히 가라 하고 고하였음. 바울이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우리를 내어 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저희가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하니, 아전들이 이 말로 상관들에게 고하매 저희가 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여 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성에서 떠나기를 청함. 두 사람이 옥에서 나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보고 위로하고 갔음.
- 데살로니가에서 바울이 강론하고 야손이 읍장들 앞에 끌려감
바울 일행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어,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것을 증명하고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그 중에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좇음.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괴악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케 하여 야손의 집에 달려들어 저희를 백성에게 끌어 내려고 찾았으나 발견치 못하매, 야손과 및 형제를 끌고 읍장들 앞에 가서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이 여기도 이르매 야손이 들였도다 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의 명을 거역하여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 하고 소리지름. 무리와 읍장들이 이 말을 듣고 소동하여 야손과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보를 받고 놓았음.
- 베뢰아 사람들이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고 바울은 아덴까지 인도됨
밤에 형제들이 곧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보내니 저희가 이르러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감.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그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였음. 데살로니가에 있는 유대인들이 바울이 하나님 말씀을 베뢰아에서도 전하는 줄을 알고 거기도 가서 무리를 움직여 소동케 하매, 형제들이 곧 바울을 내어 보내어 바다까지 가게 하되 실라와 디모데는 아직 거기 유하였고, 바울을 인도하는 사람들이 데리고 아덴까지 이르러 바울에게서 실라와 디모데를 자기에게로 속히 오게 하라는 명을 받고 떠났음.
- 아덴에서 바울이 변론하고 아레오바고로 붙들려 감
바울이 아덴에서 실라와 디모데를 기다리다가 온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분하여 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또 저자에서는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하니, 어떤 에비구레오와 스도이고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쌔 혹은 이 말장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뇨 하고 혹은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였으니 이는 바울이 예수와 또 몸의 부활 전함을 인함이었음. 붙들어 가지고 아레오바고로 가며 우리가 너의 말하는 이 새 교가 무엇인지 알수 있겠느냐 네가 무슨 이상한 것을 우리 귀에 들려 주니 그 무슨 뜻인지 알고자 하노라 하니, 모든 아덴 사람과 거기서 나그네 된 외국인들이 가장 새로 되는 것을 말하고 듣는 이외에 달리는 시간을 쓰지 않았다고 적음.
-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고 몇 사람이 믿음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성이 많도다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제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 너희 시인 중에도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이와 같이 신의 소생이 되었은즉 신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고 말함. 저희가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혹은 기롱도 하고 혹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듣겠다 하니 이에 바울이 저희 가운데서 떠남. 몇 사람이 그를 친하여 믿으니 그 중 아레오바고 관원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 하는 여자와 또 다른 사람들도 있었음.
- 고린도에서 바울이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를 만나 함께 일함
이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하나를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고로 아굴라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 것이었음.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업이 같으므로 함께 거하여 일을 하니 그 업은 장막을 만드는 것이었고,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였음.
- 바울이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주께서 밤에 환상 가운데 말씀하심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서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저희가 대적하여 훼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떨어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거기서 옮겨 하나님을 공경하는 디도 유스도라 하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 집이 회당 옆이었음.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으로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다한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음.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며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심. 일년 육개월을 유하며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음.
- 갈리오가 재판 자리에서 유대인들을 쫓아냄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재판 자리로 데리고 와서 이 사람이 율법을 어기어 하나님을 공경하라고 사람들을 권한다 하거늘, 바울이 입을 열고자 할 때에 갈리오가 유대인들에게 너희 유대인들아 만일 무슨 부정한 일이나 괴악한 행동이었으면 내가 너희 말을 들어주는 것이 가하거니와 만일 문제가 언어와 명칭과 너희 법에 관한 것이면 너희가 스스로 처리하라 나는 이러한 일에 재판장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고 저희를 재판 자리에서 쫓아냄. 모든 사람이 회당장 소스데네를 잡아 재판 자리 앞에서 때리되 갈리오가 이 일을 상관치 아니하였음.
- 바울이 수리아로 떠나 에베소와 가이사랴를 거쳐 안디옥에 내려감
바울은 더 여러 날 유하다가 형제들을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였고, 바울이 일찍 서원이 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음. 에베소에 와서 저희를 거기 머물러 두고 자기는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인들과 변론하니 여러 사람이 더 오래 있기를 청하되 허락지 아니하고, 작별하여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나 가이사랴에서 상륙하여 올라가 교회의 안부를 물은 후에 안디옥으로 내려가서, 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게 하였음.
- 아볼로가 에베소에서 담대히 말하고 아가야로 건너감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이 사람은 학문이 많고 성경에 능한 자라, 그가 일찍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었음.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를 시작하거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듣고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자세히 풀어 일렀음. 아볼로가 아가야로 건너가고자 하니 형제들이 저를 장려하며 제자들에게 편지하여 영접하라 하였더니, 저가 가매 은혜로 말미암아 믿은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니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거하여 공중 앞에서 유력하게 유대인의 말을 이김이었음.
- 에베소에서 요한의 세례로 세례 받은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하심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 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하니,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고 대답함. 바울이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하니 요한의 세례로라 대답하매, 바울이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음.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열 두 사람쯤 되었음.
- 바울이 회당에서 석 달, 두란노 서원에서 두 해 동안 강론함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을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함. 이같이 두 해 동안을 하매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들었음.
-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심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갔음.
- 스게와의 일곱 아들과, 마술을 행하던 이들이 불사른 책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적으로 악귀 들린 자들에게 대하여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내가 바울의 전파하는 예수를 빙자하여 너희를 명하노라 하였고,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악귀가 대답하여 예수도 내가 알고 바울도 내가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악귀 들린 사람이 그 두 사람에게 뛰어올라 억제하여 이기니 저희가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함. 에베소에 거하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고하며,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었음.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었음.
- 바울이 예루살렘에 가기를 경영하고 디모데와 에라스도를 마게도냐로 보냄
이 일이 다 된 후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로 다녀서 예루살렘에 가기를 경영하여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자기를 돕는 사람 중에서 디모데와 에라스도 두 사람을 마게도냐로 보내고 자기는 아시아에 얼마간 더 있었음.
- 은장색 데메드리오가 직공들을 모으니 온 성이 요란하여 연극장으로 달려들어 감
그 때쯤 되어 이 도로 인하여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으니, 데메드리오라 하는 어떤 은장색이 아데미의 은감실을 만들어 직공들로 적지 않은 벌이를 하게 하더니 그 직공들과 이러한 영업하는 자들을 모아 여러분도 알거니와 우리의 유족한 생활이 이 업에 있는데 이 바울이 에베소 뿐아니라 거의 아시아 전부를 통하여 허다한 사람을 권유하여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들은 신이 아니라 하니 이는 그대들도 보고 들은 것이라, 우리의 이 영업만 천하여질 위험이 있을 뿐아니라 큰 여신 아데미의 전각도 경홀이 여김이 되고 온 아시아와 천하가 위하는 그의 위엄도 떨어질까 하노라고 말함.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분이 가득하여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고 외치니, 온 성이 요란하여 바울과 같이 다니는 마게도냐 사람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잡아가지고 일제히 연극장으로 달려들어 감. 바울이 백성 가운데로 들어가고자 하나 제자들이 말리고, 또 아시아 관원 중에 바울의 친구된 어떤이들이 그에게 통지하여 연극장에 들어가지 말라 권함. 사람들이 외쳐 혹은 이 말을, 혹은 저 말을 하니 모인 무리가 분란하여 태반이나 어찌하여 모였는지 알지 못하고, 유대인들이 무리 가운데서 알렉산더를 권하여 앞으로 밀어내니 알렉산더가 손짓하며 백성에게 발명하려 하나, 저희는 그가 유대인인줄 알고 다 한 소리로 크다 에베소 사람의 아데미여 하고 외치기를 두시 동안이나 하였음.
- 서기장이 무리를 안돈시키고 그 모임을 흩음
서기장이 무리를 안돈시키고 에베소 사람들아 에베소 성이 큰 아데미와 및 쓰스에게서 내려온 우상의 전각지기가 된줄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 이 일이 그렇지 않다 할수 없으니 너희가 가만히 있어서 무엇이든지 경솔히 아니하여야 하리라, 전각의 물건을 도적질하지도 아니하였고 우리 여신을 훼방하지도 아니한 이 사람들을 너희가 잡아 왔으니 만일 데메드리오와 및 그와 함께 있는 직공들이 누구에게 송사할 것이 있거든 재판 날도 있고 총독들도 있으니 피차 고소할 것이요, 만일 그 외에 무엇을 원하거든 정식으로 민회에서 결단할찌라, 오늘 아무 까닭도 없는 이 일에 우리가 소요의 사건으로 책망 받을 위험이 있고 우리가 이 불법 집회에 관하여 보고할 재료가 없다 하고, 이에 그 모임을 흩어지게 하였음.
- 바울이 마게도냐로 다녀 헬라에 이르고, 함께 가는 자들이 드로아에서 기다림
소요가 그치매 바울이 제자들을 불러 권한 후에 작별하고 떠나 마게도냐로 가서, 그 지경으로 다녀가며 여러 말로 제자들에게 권하고 헬라에 이르러 거기 석 달을 있다가, 배 타고 수리아로 가고자 할 그 때에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고 공모하므로 마게도냐로 다녀 돌아가기를 작정함. 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자는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및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였고, 본문은 그들이 먼저 가서 드로아에서 우리를 기다렸다고 적음.
- 드로아에서 유두고가 삼 층 누에서 떨어지고 사람들이 살아난 아이를 데리고 옴
본문은 우리가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물렀고, 안식 후 첫날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으며 우리의 모인 윗다락에 등불을 많이 켰다고 적음. 바울이 이튿날 떠나고자 하여 저희에게 강론할쌔 말을 밤중까지 계속하매, 유두고라 하는 청년이 창에 걸터 앉았다가 깊이 졸더니 바울이 강론하기를 더 오래 하매 졸음을 이기지 못하여 삼 층 누에서 떨어지거늘 일으켜보니 죽었음. 바울이 내려가서 그 위에 엎드려 그 몸을 안고 떠들지 말라 생명이 저에게 있다 하고, 올라가 떡을 떼어 먹고 오래 동안 곧 날이 새기까지 이야기하고 떠남. 사람들이 살아난 아이를 데리고 와서 위로를 적지 않게 받았음.
- 앗소, 미둘레네, 기오, 사모를 지나 밀레도에 이름
본문은 우리가 앞서 배를 타고 앗소에서 바울을 태우려고 그리로 행선하였으니 이는 자기가 도보로 가고자 하여 이렇게 정하여 준 것이라고 하고, 바울이 앗소에서 우리를 만나니 우리가 배에 올리고 미둘레네에 가서 거기서 떠나 이튿날 기오 앞에 오고 그 이튿날 사모에 들리고 또 그 다음날 밀레도에 이르렀다고 적음.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치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행선하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수 있는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었음.
- 밀레도에서 바울이 에베소로 사람을 보내어 청한 교회 장로들에게 말하고 배에까지 전송을 받음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오매 저희에게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너희 가운데서 어떻게 행한 것을 너희도 아는바니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를 인하여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꺼림이 없이 너희에게 전하여 가르치고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거한 것이라고 말함. 보라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거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고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고 말함. 보라 내가 너희 중에 왕래하며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였으나 지금은 너희가 다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줄 아노라, 그러므로 오늘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모든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내가 깨끗하니 이는 내가 꺼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다 너희에게 전하였음이라,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고 말함. 내가 떠난 후에 흉악한 이리가 너희에게 들어와서 그 양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니 그러므로 너희가 일깨어 내가 삼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고 말함.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너희 아는 바에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의 쓰는 것을 당하여 범사에 너희에게 모본을 보였노니 곧 이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찌니라고 말함. 이 말을 한 후 무릎을 꿇고 저희 모든 사람과 함께 기도하니,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한 말을 인하여 더욱 근심하고 배에까지 그를 전송하였음.
- 고스, 로도, 바다라를 지나 두로에서 이레를 머물고 돌레마이에 이름
본문은 우리가 저희를 작별하고 행선하여 고스로 가서 이튿날 로도에 이르러 거기서부터 바다라로 가서 베니게로 건너가는 배를 만나서 타고 가다가, 구브로를 바라보고 이를 왼편에 두고 수리아로 행선하여 두로에서 상륙하니 거기서 배가 짐을 풀려 하였다고 적음. 제자들을 찾아 거기서 이레를 머물더니 그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하였고, 본문은 이 여러 날을 지난 후 우리가 떠나갈쌔 저희가 다 그 처자와 함께 성문 밖까지 전송하거늘 우리가 바닷가에서 무릎을 꿇어 기도하고 서로 작별한 후 우리는 배에 오르고 저희는 집으로 돌아갔다고 적음. 두로로부터 수로를 다 행하여 돌레마이에 이르러 형제들에게 안부를 묻고 그들과 함께 하루를 있었음.
- 가이사랴에서 아가보가 바울의 띠로 자기 수족을 잡아맴
이튿날 떠나 가이사랴에 이르러 일곱 집사 중 하나인 전도자 빌립의 집에 들어가서 유하였는데, 그에게 딸 넷이 있으니 처녀로 예언하는 자였음. 본문은 여러 날 있더니 한 선지자 아가보라 하는 이가 유대로부터 내려와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주리라 하였다고 적음. 본문은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곳 사람들로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바울이 너희가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받을 뿐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고 대답하였고, 저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다고 적음. 이 여러 날 후에 행장을 준비하여 예루살렘으로 올라갈쌔 가이사랴의 몇 제자가 함께 가며 한 오랜 제자 구브로 사람 나손을 데리고 갔으니, 본문은 이는 우리가 그의 집에 유하려 함이라고 적음.
- 바울이 야고보와 장로들에게 고하고 결례를 행하여 성전에 들어감
본문은 예루살렘에 이르니 형제들이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였고 그 이튿날 바울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에게로 들어가니 장로들도 다 있었다고 적음. 바울이 문안하고 하나님이 자기의 봉사로 말미암아 이방 가운데서 하신 일을 낱낱이 고하니, 저희가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바울더러 형제여 그대도 보는 바에 유대인 중에 믿는 자 수만명이 있으니 다 율법에 열심 있는 자라, 네가 이방에 있는 모든 유대인을 가르치되 모세를 배반하고 아들들에게 할례를 하지 말라, 또 규모를 지키지 말라 한다고 저희가 들었도다, 그러면 어찌할꼬 저희가 필연 그대의 온 것을 들으리니 우리의 말하는 이대로 하라, 서원한 네 사람이 우리에게 있으니 저희를 데리고 함께 결례를 행하고 저희를 위하여 비용을 내어 머리를 깎게 하라, 그러면 모든 사람이 그대에게 대하여 들은 것이 헛된 것이고 그대도 율법을 지켜 행하는 줄로 알 것이라,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하였느니라고 말함. 바울이 이 사람들을 데리고 이튿날 저희와 함께 결례를 행하고 성전에 들어가서 각 사람을 위하여 제사 드릴 때까지의 결례의 만기 된것을 고하였음.
- 성전에서 바울이 붙들리고 천부장이 두 쇠사슬로 결박하라 명함
그 이레가 거의 차매 아시아로부터 온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보고 모든 무리를 충동하여 그를 붙들고, 이스라엘 사람들아 도우라 이 사람은 각처에서 우리 백성과 율법과 이곳을 훼방하여 모든 사람을 가르치는 그 자인데 또 헬라인을 데리고 성전에 들어가서 이 거룩한 곳을 더럽게 하였다고 외침. 이는 저희가 전에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가 바울과 함께 성내에 있음을 보고 바울이 저를 성전에 데리고 들어간 줄로 생각한 것이었음. 온 성이 소동하여 백성이 달려와 모여 바울을 잡아 성전 밖으로 끌고 나가니 문들이 곧 닫혔고, 저희가 그를 죽이려 할 때에 온 예루살렘의 요란하다는 소문이 군대의 천부장에게 들리매 저가 급히 군사들과 백부장들을 거느리고 달려 내려가니 저희가 천부장과 군사들을 보고 바울 치기를 그침. 이에 천부장이 가까이 가서 바울을 잡아 두 쇠사슬로 결박하라 명하고 누구며 무슨 일을 하였느냐 물으니, 무리 가운데서 어떤이는 이 말로, 어떤이는 저 말로 부르짖거늘 천부장이 소동을 인하여 그 실상을 알 수 없어 그를 영문 안으로 데려가라 명함. 바울이 층대에 이를 때에 무리의 포행을 인하여 군사들에게 들려가니, 이는 백성의 무리가 그를 없이 하자고 외치며 따라 감이었음.
- 바울이 천부장의 허락을 받아 층대 위에서 백성에게 손짓함
바울을 데리고 영문으로 들어가려 할 그 때에 바울이 천부장더러 내가 당신에게 말할 수 있느뇨 하니, 가로되 네가 헬라 말을 아느냐 그러면 네가 이전에 난을 일으켜 사천의 자객을 거느리고 광야로 가던 애굽인이 아니냐고 하매, 바울이 나는 유대인이라 소읍이 아닌 길리기아 다소성의 시민이니 청컨대 백성에게 말하기를 허락하라 하였음. 천부장이 허락하거늘 바울이 층대 위에 서서 백성에게 손짓하여 크게 종용히 한 후에 히브리 방언으로 말하였음.
- 히브리 방언으로 한 변명: 다소에서 나서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교훈을 받고 이 도를 핍박함
부형들아 내가 지금 너희 앞에서 변명하는 말을 들으라 하고 말하니, 저희가 그 히브리 방언으로 말함을 듣고 더욱 종용함. 이어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하는 자라, 내가 이 도를 핍박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 이에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내 증인이라, 또 내가 저희에게서 다메섹 형제들에게 가는 공문을 받아 가지고 거기 있는 자들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어다가 형벌 받게 하려고 갔다고 말함.
- 다메섹 가까이에서 비췬 큰 빛과 사울아 사울아 하는 소리
변명하는 말을 이어, 가는데 다메섹에 가까왔을 때에 오정쯤 되어 홀연히 하늘로서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취매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하니 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셨고,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빛은 보면서도 나더러 말하시는 이의 소리는 듣지 못하였으며, 내가 주여 무엇을 하리이까 하니 주께서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라 정한바 너의 모든 행할 것을 거기서 누가 이르리라 하시거늘, 나는 그 빛의 광채를 인하여 볼 수 없게 되었으므로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의 손에 끌려 다메섹에 들어갔노라고 말함.
- 아나니아가 와서 형제 사울아 다시 보라 하던 일
변명하는 말을 이어, 율법에 의하면 경건한 사람으로 거기 사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칭찬을 듣는 아나니아라 하는 이가 내게 와 곁에 서서 형제 사울아 다시 보라 하거늘 즉시 그를 쳐다보았노라 하고, 그가 또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저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너의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 이제는 왜 주저하느뇨 일어나 주의 이름을 불러 세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 하였다고 말함.
- 성전에서 비몽사몽간에 주께서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신 일
변명하는 말을 이어, 후에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비몽사몽간에 보매 주께서 내게 속히 예루살렘에서 나가라 저희는 네가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하시거늘, 내가 말하기를 주여 내가 주 믿는 사람들을 가두고 또 각 회당에서 때리고 또 주의 증인 스데반의 피를 흘릴 적에 내가 곁에 서서 찬성하고 그 죽이는 사람들의 옷을 지킨줄 저희도 아나이다 하니, 나더러 또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다고 말함.
- 가죽줄로 매인 바울이 로마 사람이라 하니 천부장이 두려워함
이 말 하는 것까지 저희가 듣다가 소리질러 이러한 놈은 세상에서 없이 하자 살려 둘 자가 아니라 하여 떠들며 옷을 벗어 던지고 티끌을 공중에 날림. 천부장이 바울을 영문 안으로 데려가라 명하고 저희가 무슨 일로 그를 대하여 떠드나 알고자 하여 채찍질하며 신문하라 하매, 가죽줄로 바울을 매니 바울이 곁에 섰는 백부장더러 너희가 로마 사람 된 자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채찍질할 수 있느냐 하고 말함. 백부장이 듣고 가서 천부장에게 어찌하려 하느뇨 이는 로마 사람이라 하고 전하니, 천부장이 와서 바울에게 네가 로마 사람이냐 내게 말하라 하매 그러하다 하고 대답함. 천부장이 나는 돈을 많이 들여 이 시민권을 얻었노라 하니 바울이 나는 나면서부터로라 하매, 신문하려던 사람들이 곧 그에게서 물러가고 천부장도 그가 로마 사람인줄 알고 또는 그 결박한 것을 인하여 두려워함.
- 이튿날 천부장이 공회를 모으고 바울을 그 앞에 세움
이튿날 천부장이 무슨 일로 유대인들이 그를 송사하는지 실상을 알고자 하여 그 결박을 풀고 명하여 제사장들과 온 공회를 모으고 바울을 데리고 내려가서 저희 앞에 세움.
-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입을 치라 명하니 바울이 회칠한 담이여 하고 말함
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여러분 형제들아 오늘날까지 내가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하거늘,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바울 곁에 섰는 사람들에게 그 입을 치라 명하였음. 바울이 회칠한 담이여 하나님이 너를 치시리로다 네가 나를 율법대로 판단한다고 앉아서 율법을 어기고 나를 치라 하느냐 하니, 곁에 선 사람들이 하나님의 대제사장을 네가 욕하느냐 하매 바울이 형제들아 나는 그가 대제사장인줄 알지 못하였노라 기록하였으되 너의 백성의 관원을 비방치 말라 하였느니라 하고 말함.
- 바울이 나는 바리새인이라 외치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사이에 다툼이 생김
바울이 그 한 부분은 사두개인이요 한 부분은 바리새인인줄 알고 공회에서 여러분 형제들아 나는 바리새인이요 또 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의 소망 곧 부활을 인하여 내가 심문을 받노라 하고 외침. 그 말을 한즉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사이에 다툼이 생겨 무리가 나누이니, 이는 사두개인은 부활도 없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다 하고 바리새인은 다 있다 하기 때문임. 크게 훤화가 일어날쌔 바리새인 편에서 몇 서기관이 일어나 다투어 우리가 이 사람을 보매 악한 것이 없도다 혹 영이나 혹 천사가 저더러 말하였으면 어찌 하겠느뇨 하고, 큰 분쟁이 생기니 천부장이 바울이 저희에게 찢겨질까 하여 군사를 명하여 내려가 무리 가운데서 빼앗아 가지고 영문으로 들어가라 하였음.
- 그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담대하라 하심
그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심.
- 사십 여명이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겠다고 맹세함
날이 새매 유대인들이 당을 지어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겠다 하고 맹세하니 이같이 동맹한 자가 사십 여명이었음.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가서 우리가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아무 것도 먹지 않기로 굳게 맹세하였으니 이제 너희는 그의 사실을 더 자세히 알아볼 양으로 공회와 함께 천부장에게 청하여 바울을 너희에게로 데리고 내려오게 하라 우리는 그가 가까이 오기 전에 죽이기로 준비하였노라 하고 말함.
- 바울의 생질이 매복을 바울과 천부장에게 알림
바울의 생질이 그들이 매복하여 있다는 말을 듣고 와서 영문에 들어가 바울에게 고하니, 바울이 한 백부장을 청하여 이 청년을 천부장에게로 인도하라 그에게 무슨 할 말이 있다 하니, 천부장에게로 데리고 가서 죄수 바울이 나를 불러 이 청년이 당신께 할 말이 있다 하여 데리고 가기를 청하더이다 하고 말함. 천부장이 그 손을 잡고 물러가서 종용히 내게 할 말이 무엇이냐 하고 물으니, 유대인들이 공모하기를 저희들이 바울에 대하여 더 자세한 것을 묻기 위함이라 하고 내일 그를 데리고 공회로 내려오기를 당신께 청하자 하였으니 당신은 저희 청함을 좇지 마옵소서 저희 중에서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기로 맹세한 자 사십 여명이 그를 죽이려고 숨어서 지금 다 준비하고 당신의 허락만 기다리나이다 하고 대답함.
- 천부장이 바울을 벨릭스에게 보낼 군사를 준비하고 편지를 씀
이에 천부장이 청년을 보내며 이 일을 내게 고하였다고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고 경계하고, 백부장 둘을 불러 밤 제삼시에 가이사랴까지 갈 보병 이백 명과 마병 칠십 명과 창군 이백 명을 준비하라 하고, 또 바울을 태워 총독 벨릭스에게로 무사히 보내기 위하여 짐승을 준비하라 명하였음. 또 이 아래와 같이 편지하니 일렀으되, 글라우디오 루시아는 총독 벨릭스 각하에게 문안하노이다, 이 사람이 유대인들에게 잡혀 죽게 된 것을 내가 로마 사람인줄 들어 알고 군사를 거느리고 가서 구원하여다가 유대인들이 무슨 일로 그를 송사하는지 알고자 하여 저희 공회로 데리고 내려갔더니 송사하는 것이 저희 율법 문제에 관한 것뿐이요 한 가지도 죽이거나 결박할 사건이 없음을 발견하였나이다, 그러나 이 사람을 해하려는 간계가 있다고 누가 내게 알게 하기로 곧 당신께로 보내며 또 송사하는 사람들도 당신 앞에서 그를 대하여 말하라 하였나이다 하였음.
- 밤에 안디바드리에 이르고 가이사랴에서 총독 앞에 섬
보병이 명을 받은대로 밤에 바울을 데리고 안디바드리에 이르러 이튿날 마병으로 바울을 호송하게 하고 영문으로 돌아감. 저희가 가이사랴에 들어가서 편지를 총독에게 드리고 바울을 그 앞에 세우니, 총독이 읽고 바울더러 어느 영지 사람이냐 물어 길리기아 사람인줄 알고 너를 송사하는 사람들이 오거든 네 말을 들으리라 하고 헤롯궁에 그를 지키라 명하였음.
- 대제사장 아나니아와 변사 더둘로가 총독 앞에서 바울을 고소함
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어떤 장로들과 한 변사 더둘로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 앞에서 바울을 고소함. 바울을 부르매 더둘로가 송사하여 벨릭스 각하여 우리가 당신을 힘입어 태평을 누리고 또 이 민족이 당신의 선견을 인하여 여러 가지로 개량된 것을 우리가 어느 모양으로나 어느 곳에서나 감사무지하옵나이다, 당신을 더 괴롭게 아니하려 하여 우리가 대강 여짜옵나니 관용하여 들으시기를 원하나이다,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저가 또 성전을 더럽게 하려 하므로 우리가 잡았사오니 우리의 송사하는 이 모든 일을 아실 수 있나이다 하고 말함. 유대인들도 이에 참가하여 이 말이 옳다 주장함.
- 바울이 총독 앞에서 변명함
총독이 바울에게 머리로 표시하여 말하라 하니 그가 대답하되, 당신이 여러 해 전부터 이 민족의 재판장 된 것을 내가 알고 내 사건에 대하여 기쁘게 변명하나이다, 당신이 아실 수 있는 바와 같이 내가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올라간지 열 이틀 밖에 못되었고 저희는 내가 성전에서 아무와 변론하는 것이나 회당과 또는 성중에서 무리를 소동케 하는 것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제 나를 송사하는 모든 일에 대하여 저희가 능히 당신 앞에 내세울 것이 없나이다 하고, 그러나 이것을 당신께 고백하리이다 나는 저희가 이단이라 하는 도를 좇아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및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 저희의 기다리는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는 것이라, 이것을 인하여 나도 하나님과 사람을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노라 하고, 여러 해 만에 내가 내 민족을 구제할 것과 제물을 가지고 와서 드리는 중에 내가 결례를 행하였고 모임도 없고 소동도 없이 성전에 있는 것을 저희가 보았나이다 그러나 아시아로부터 온 어떤 유대인들이 있었으니 저희가 만일 나를 반대할 사건이 있으면 마땅히 당신 앞에 와서 송사하였을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이 사람들이 내가 공회 앞에 섰을 때에 무슨 옳지 않은 것을 보았는가 말하라 하소서, 오직 내가 저희 가운데 서서 외치기를 내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하여 오늘 너희 앞에 심문을 받는다고 한 이 한 소리가 있을 따름이니이다 하고 말함.
- 벨릭스가 천부장 루시아가 내려 오거든 처결하리라 하고 연기함
벨릭스가 이 도에 관한 것을 더 자세히 아는고로 연기하여 천부장 루시아가 내려 오거든 너희 일을 처결하리라 하고, 백부장을 명하여 바울을 지키되 자유를 주며 친구 중 아무나 수종하는 것을 금치 말라 하였음.
- 벨릭스가 아내 드루실라와 함께 바울에게서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들음
수일 후에 벨릭스가 그 아내 유대 여자 드루실라와 함께 와서 바울을 불러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들음. 바울이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하니 벨릭스가 두려워하여 시방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 하고 대답하였고, 동시에 또 바울에게서 돈을 받을까 바라는고로 더 자주 불러 같이 이야기함.
- 이태를 지내서 보르기오 베스도가 벨릭스의 소임을 대신함
이태를 지내서 보르기오 베스도가 벨릭스의 소임을 대신하니, 벨릭스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을 구류하여 두었음.
- 예루살렘에 올라간 베스도에게 대제사장들이 바울을 옮겨 보내기를 청함
베스도가 도임한지 삼일 후에 가이사랴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 대제사장들과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이 바울을 고소하며 베스도의 호의로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옮겨 보내기를 청하였는데 이는 길에 매복하였다가 그를 죽이고자 한 것이었음. 베스도가 대답하여 바울이 가이사랴에 구류된 것과 자기도 미구에 떠나갈 것을 말하고, 또 너희 중 유력한 자들은 나와 함께 내려가서 그 사람에게 만일 옳지 아니한 일이 있거든 송사하라 하였음.
- 바울이 가이사께 호소함
베스도가 그들 가운데서 팔일 혹 십일을 지낸 후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이튿날 재판 자리에 앉고 바울을 데려 오라 명하니, 그가 나오매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유대인들이 둘러서서 여러가지 중대한 사건으로 송사하되 능히 증명하지 못함. 바울이 유대인의 율법이나 성전이나 가이사에게나 내가 도무지 죄를 범하지 아니하였노라 하고 변명하니, 베스도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하여 바울더러 네가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이 사건에 대하여 내 앞에서 심문을 받으려느냐 하고 물음. 바울이 내가 가이사의 재판 자리 앞에 섰으니 마땅히 거기서 심문을 받을 것이라 당신도 잘 아시는 바에 내가 유대인들에게 불의를 행한 일이 없나이다, 만일 내가 불의를 행하여 무슨 사죄를 범하였으면 죽기를 사양치 아니할 것이나 만일 이 사람들의 나를 송사하는 것이 다 사실이 아니면 누구든지 나를 그들에게 내어 줄수 없삽나이다 내가 가이사께 호소하노라 하니, 베스도가 배석자들과 상의하고 네가 가이사에게 호소하였으니 가이사에게 갈 것이라 하였음.
- 아그립바왕과 버니게가 오고 베스도가 바울의 일을 왕에게 고함
수일 후에 아그립바왕과 버니게가 베스도에게 문안하러 가이사랴에 와서 여러 날을 있더니, 베스도가 바울의 일로 왕에게 고하여 벨릭스가 한 사람을 구류하여 두었는데 내가 예루살렘에 있을 때에 유대인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그를 고소하여 정죄하기를 청하기에 내가 대답하되 무릇 피고가 원고들 앞에서 고소 사건에 대하여 변명할 기회가 있기 전에 내어주는 것이 로마 사람의 법이 아니라 하였노라, 그러므로 저희가 나와 함께 여기 오매 내가 지체하지 아니하고 이튿날 재판 자리에 앉아 명하여 그 사람을 데려 왔으나 원고들이 서서 나의 짐작하던 것 같은 악행의 사건은 하나도 제출치 아니하고 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의 죽은 것을 살았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송사하는 것 뿐이라, 내가 이 일을 어떻게 사실할는지 의심이 있어서 바울에게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이 일에 심문을 받으려느냐 물은즉 바울은 황제의 판결을 받도록 자기를 지켜 주기를 호소하므로 내가 그를 가이사에게 보내기까지 지켜두라 명하였노라 하고 말함. 아그립바가 베스도더러 나도 이 사람의 말을 듣고자 하노라 하니 베스도가 내일 들으시리이다 하고 대답함.
- 이튿날 아그립바와 버니게 앞 신문소에 바울을 데려옴
이튿날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크게 위의를 베풀고 와서 천부장들과 성중의 높은 사람들과 함께 신문소에 들어오고 베스도의 명으로 바울을 데려오니, 베스도가 아그립바왕과 여기 같이 있는 여러분이여 당신들이 보는 이 사람은 유대의 모든 무리가 크게 외치되 살려 두지 못할 사람이라고 하여 예루살렘에서와 여기서도 내게 청원하였으나 나는 살피건대 죽일 죄를 범한 일이 없더이다, 그러나 저가 황제에게 호소한고로 보내기를 작정하였나이다, 그에게 대하여 황제께 확실한 사실을 아뢸 것이 없으므로 심문한 후 상소할 재료가 있을까 하여 당신들 앞 특히 아그립바왕 당신 앞에 그를 내어 세웠나이다, 그 죄목을 베풀지 아니하고 죄수를 보내는 것이 무리한 일인줄 아나이다 하고 말함.
- 아그립바가 허락하매 바울이 손을 들어 변명함
아그립바가 바울더러 너를 위하여 말하기를 네게 허락하노라 하니 이에 바울이 손을 들어 변명함. 바울이 아그립바왕이여 유대인이 모든 송사하는 일을 오늘 당신 앞에서 변명하게 된 것을 다행히 여기옵나이다 특히 당신이 유대인의 모든 풍속과 및 문제를 아심이니이다 그러므로 내 말을 너그러이 들으시기를 바라옵나이다 하고, 내가 처음부터 내 민족 중에와 예루살렘에서 젊었을 때 생활한 상태를 유대인이 다 아는바라 일찍부터 나를 알았으니 저희가 증거하려 하면 내가 우리 종교의 가장 엄한 파를 좇아 바리새인의 생활을 하였다고 할 것이라고 말함. 이제도 여기 서서 신문받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조상에게 약속하신 것을 바라는 까닭이니 이 약속은 우리 열 두 지파가 밤낮으로 간절히 하나님을 받들어 섬김으로 얻기를 바라는 바인데 아그립바왕이여 이 소망을 인하여 내가 유대인들에게 송사를 받는 것이니이다, 당신들은 하나님이 죽은 사람 다시 살리심을 어찌하여 못 믿을 것으로 여기나이까 하고 말함.
- 바울이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들은 소리와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거스리지 아니한 일을 말함
바울이 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범사를 행하여야 될줄 스스로 생각하고 예루살렘에서 이런 일을 행하여 대제사장들에게서 권세를 얻어 가지고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며 또 죽일 때에 내가 가편 투표를 하였고, 또 모든 회당에서 여러번 형벌하여 강제로 모독하는 말을 하게 하고 저희를 대하여 심히 격분하여 외국 성까지도 가서 핍박하였다고 말함. 그 일로 대제사장들의 권세와 위임을 받고 다메섹으로 갔나이다 왕이여 때가 정오나 되어 길에서 보니 하늘로서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방언으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채를 뒤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하였다고 말함. 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하니 주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일어나 네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사환과 증인을 삼으려는 것이니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저희에게 보내어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셨다고 말함. 아그립바왕이여 그러므로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내가 거스리지 아니하고 먼저 다메섹에와 또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과 유대 온 땅과 이방인에게까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행하라 선전하므로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나를 잡아 죽이고자 하였으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내가 오늘까지 서서 높고 낮은 사람 앞에서 증거하는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것 밖에 없으니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선전하시리라 함이니이다 하고 말함.
- 베스도가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하고 아그립바가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 하고 말함
바울이 이같이 변명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하여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 바울이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정신차린 말을 하나이다 왕께서는 이 일을 아시기로 내가 왕께 담대히 말하노니 이 일에 하나라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줄 믿나이다 이 일은 한편 구석에서 행한 것이 아니로소이다, 아그립바왕이여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 줄 아나이다 하고 말함. 아그립바가 바울더러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 하니, 바울이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 뿐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노이다 하고 말함.
- 왕과 총독과 버니게가 물러가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만한 행사가 없다고 말함
왕과 총독과 버니게와 그 함께 앉은 사람들이 다 일어나서 물러가 서로 말하되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만한 행사가 없다 하였고, 이에 아그립바가 베스도더러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호소하지 아니하였더면 놓을 수 있을뻔하였다고 말함.
- 바울이 아구사도대의 백부장 율리오에게 맡겨지고 배가 미항에 이름
우리의 배 타고 이달리야로 갈 일이 작정되매 바울과 다른 죄수 몇 사람을 아구사도대의 백부장 율리오란 사람에게 맡겼고, 아시아 해변 각처로 가려 하는 아드라뭇데노 배에 우리가 올라 행선할쌔 마게도냐의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도 함께 하였다고 적음. 이튿날 시돈에 대니 율리오가 바울을 친절히 하여 친구들에게 가서 대접 받음을 허락하였고, 또 거기서 우리가 떠나가다가 바람의 거스림을 피하여 구브로 해안을 의지하고 행선하여 길리기아와 밤빌리아 바다를 건너 루기아의 무라성에 이르렀다고 적음. 거기서 백부장이 이달리야로 가려하는 알렉산드리아 배를 만나 우리를 오르게 하니, 배가 더디 가 여러 날만에 간신히 니도 맞은편에 이르러 풍세가 더 허락지 아니하므로 살모네 앞을 지나 그레데 해안을 의지하고 행선하여 간신히 그 연안을 지나 미항이라는 곳에 이르니 라새아성에서 가까웠다고 적음.
- 바울이 이번 행선에 타격과 많은 손해가 있으리라 하였으나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더 믿음
여러 날이 걸려 금식하는 절기가 이미 지났으므로 행선하기가 위태한지라 바울이 저희를 권하여 여러분이여 내가 보니 이번 행선이 하물과 배만 아니라 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가 있으리라 하였으나,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음. 그 항구가 과동하기에 불편하므로 거기서 떠나 아무쪼록 뵈닉스에 가서 과동하자 하는 자가 더 많았고, 뵈닉스는 그레데 항구라 한편은 동북을, 한편은 동남을 향하였음.
-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대작하여 배가 쫓겨 가고 구원의 여망이 다 없어짐
남풍이 순하게 불매 저희가 득의한줄 알고 닻을 감아 그레데 해변을 가까이 하고 행선하더니 얼마 못되어 섬 가운데로서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대작함. 배가 밀려 바람을 맞추어 갈 수 없어 가는 대로 두고 쫓겨 가다가 가우다라는 작은 섬 아래로 지나 간신히 거루를 잡아 끌어 올리고, 줄을 가지고 선체를 둘러 감고 스르디스에 걸릴까 두려워 연장을 내리고 그냥 쫓겨감. 우리가 풍랑으로 심히 애쓰다가 이튿날 사공들이 짐을 바다에 풀어 버리고 사흘째 되는 날에 배의 기구를 저희 손으로 내어 버렸다고 적음. 여러 날 동안 해와 별이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이 다 없어졌음.
- 바울이 가운데 서서 안심하라 하고 하나님의 사자가 한 말을 전함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면 좋을뻔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 뿐이리라, 나의 속한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그러나 우리가 한 섬에 걸리리라 하고 말함.
- 아드리아 바다에서 사공들이 도망하고자 하매 바울이 이르니 군사들이 거룻줄을 끊음
열 나흘째 되는 날 밤에 우리가 아드리아 바다에 이리 저리 쫓겨 가더니 밤중쯤 되어 사공들이 어느 육지에 가까와지는 줄을 짐작하였다고 적음. 물을 재어보니 이십 길이 되고 조금 가다가 다시 재니 열다섯 길이라, 암초에 걸릴까 하여 고물로 닻 넷을 주고 날이 새기를 고대함. 사공들이 도망하고자 하여 이물에서 닻을 주려는체하고 거루를 바다에 내려 놓거늘, 바울이 백부장과 군사들에게 이 사람들이 배에 있지 아니하면 너희가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 이에 군사들이 거룻줄을 끊어 떼어 버림.
- 바울이 음식 먹으라 권하고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함
날이 새어가매 바울이 여러 사람을 음식 먹으라 권하여 너희가 기다리고 기다리며 먹지 못하고 주린 지가 오늘까지 열 나흘인즉 음식 먹으라 권하노니 이것이 너희 구원을 위하는 것이요 너희 중 머리터럭 하나라도 잃을 자가 없느니라 하고, 떡을 가져다가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떼어 먹기를 시작함. 저희도 다 안심하고 받아 먹었고, 배에 있는 우리의 수는 전부 이백 칠십 륙인이었다고 적음. 배부르게 먹고 밀을 바다에 버려 배를 가볍게 하였음.
- 배가 두 물이 합하여 흐르는 곳에 걸려 고물이 깨어져가고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원을 얻음
날이 새매 어느 땅인지 알지 못하나 경사진 해안으로 된 항만이 눈에 띄거늘 배를 거기에 들여다 댈 수 있는가 의논한 후, 닻을 끊어 바다에 버리는 동시에 킷줄을 늦추고 돛을 달고 바람을 맞추어 해안을 향하여 들어가다가 두 물이 합하여 흐르는 곳을 당하여 배를 걸매 이물은 부딪혀 움직일 수 없이 붙고 고물은 큰 물결에 깨어져감. 군사들은 죄수가 헤엄쳐서 도망할까 하여 저희를 죽이는 것이 좋다 하였으나,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군사들의 뜻을 막고 헤엄칠줄 아는 사람들을 명하여 물에 뛰어내려 먼저 육지에 나가게 하고 그 남은 사람들은 널조각 혹은 배 물건에 의지하여 나가게 하니 마침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원을 얻음.
- 멜리데에서 바울이 독사를 불에 떨어버리고 보블리오의 부친에게 안수하여 고침
우리가 구원을 얻은 후에 안즉 그 섬은 멜리데라 하였고, 토인들이 우리에게 특별한 동정을 하여 비가 오고 날이 차매 불을 피워 우리를 다 영접하였다고 적음. 바울이 한뭇 나무를 거두어 불에 넣으니 뜨거움을 인하여 독사가 나와 그 손을 물고 있는지라, 토인들이 이 짐승이 그 손에 달림을 보고 서로 말하되 진실로 이 사람은 살인한 자로다 바다에서는 구원을 얻었으나 공의가 살지 못하게 하심이로다 하더니, 바울이 그 짐승을 불에 떨어버리매 조금도 상함이 없었음. 저희가 그가 붓든지 혹 갑자기 엎드러져 죽을 줄로 기다렸더니 오래 기다려도 그에게 아무 이상이 없음을 보고 돌려 생각하여 신이라 말함. 이 섬에 제일 높은 사람 보블리오라 하는 이가 그 근처에 토지가 있어 우리를 영접하여 사흘이나 친절히 유숙하게 하였다고 적음. 보블리오의 부친이 열병과 이질에 걸려 누웠거늘 바울이 들어가서 기도하고 그에게 안수하여 낫게 하매, 이러므로 섬 가운데 다른 병든 사람들이 와서 고침을 받았고 후한 예로 우리를 대접하고 떠날 때에 우리 쓸 것을 배에 올렸다고 적음.
- 로마로 가는 길에 형제들이 압비오 저자와 삼관까지 맞으러 오고 바울이 담대한 마음을 얻음
석달 후에 그 섬에서 과동한 알렉산드리아 배를 우리가 타고 떠났으며 그 배 기호는 디오스구로였다고 적음. 수라구사에 대고 사흘을 있다가 거기서 둘러가서 레기온에 이르러 하루를 지난 후 남풍이 일어나므로 이튿날 보디올에 이르러, 거기서 형제를 만나 저희의 청함을 받아 이레를 함께 유하다가 로마로 갔다고 적음. 거기 형제들이 우리 소식을 듣고 압비오 저자와 삼관까지 맞으러 오니 바울이 저희를 보고 하나님께 사례하고 담대한 마음을 얻었다고 적음. 우리가 로마에 들어가니 바울은 자기를 지키는 한 군사와 함께 따로 있게 허락되었다고 적음.
- 바울이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을 청하여 이스라엘의 소망을 인하여 쇠사슬에 매인바 되었다고 말함
사흘 후에 바울이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을 청하여 모인 후에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내가 이스라엘 백성이나 우리 조상의 규모를 배척한 일이 없는데 예루살렘에서 로마인의 손에 죄수로 내어준바 되었으니, 로마인은 나를 심문하여 죽일 죄목이 없으므로 놓으려 하였으나 유대인들이 반대하기로 내가 마지못하여 가이사에게 호소함이요 내 민족을 송사하려는 것이 아니로라, 이러하므로 너희를 보고 함께 이야기하려고 청하였노니 이스라엘의 소망을 인하여 내가 이 쇠사슬에 매인바 되었노라 하고 말함. 저희가 우리가 유대에서 네게 대한 편지도 받은 일이 없고 또 형제 중 누가 와서 네게 대하여 좋지 못한 것을 고하든지 이야기한 일도 없느니라, 이에 우리가 너의 사상이 어떠한가 듣고자 하노니 이 파에 대하여는 어디서든지 반대를 받는줄 우리가 앎이라 하고 대답함.
- 바울이 하나님 나라를 증거하고 성령이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것이 옳도다 하고 말함
저희가 일자를 정하고 그의 우거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 나라를 증거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의 일로 권함. 그 말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아니하는 사람도 있어 서로 맞지 아니하여 흩어질 때에 바울이 한 말로 일러 성령이 선지자 이사야로 너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옳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도다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을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와 나의 고침을 받을까 하여서라 하였으니, 그런즉 하나님의 이 구원을 이방인에게로 보내신줄 알라 저희는 또한 들으리라 하고 말함. 28:29는 개역한글에 (없음)이라 적혀 있고, WEB은 이 절에 이 말을 한 뒤 유대인들이 서로 큰 쟁론을 하며 떠났다고 적음.
-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유하며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함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유하며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 관한 것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었음.
로마서
- 바울이 로마에 있는 성도에게 보내는 문안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이 로마에 있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에게 은혜와 평강을 빎.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케 하나니 너희도 그들 중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니라 로마에 있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 글쓴이의 감사와 로마에 있는 이들에게 가고자 하는 소원
글쓴이 ("나")는 "첫째는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을 인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라고 감사하고, 이어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 되시거니와 항상 내 기도에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 어떠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 내가 너희 보기를 심히 원하는 것은 무슨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눠 주어 너희를 견고케 하려함이니 이는 곧 내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와 나의 믿음을 인하여 피차 안위함을 얻으려 함이라 형제들아 내가 여러번 너희에게 가고자 한것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 중에서도 다른 이방인 중에서와 같이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로되 지금까지 길이 막혔도다 헬라인이나 야만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라고 적음.
-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라고 적음. WEB은 1:16의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를 For I am not ashamed of the Good News of Christ로 적음.
- 하늘로 좇아 나타나는 하나님의 진노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라고 적음.
- 남을 판단하는 사람과 하나님의 판단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 누구든지 네가 핑계치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판단이 진리대로 되는줄 우리가 아노라 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판단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게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며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라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니라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곧 내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날이라"라고 적음.
- 유대인이라 칭하는 자와 마음의 할례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유대인이라 칭하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좋게 여기며 네가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규모를 가진 자로서 소경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두움에 있는 자의 빛이요 어리석은 자의 훈도요 어린 아이의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으니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을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적질 말라 반포하는 네가 도적질 하느냐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사 물건을 도적질 하느냐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로 인하여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네가 율법을 행한즉 할례가 유익하나 만일 율법을 범한즉 네 할례가 무할례가 되었느니라 그런즉 무할례자가 율법의 제도를 지키면 그 무할례를 할례와 같이 여길것이 아니냐 또한 본래 무할례자가 율법을 온전히 지키면 의문과 할례를 가지고 율법을 범하는 너를 판단치 아니하겠느냐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라고 적음.
- 유대인의 나음과 할례의 유익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뇨 범사에 많으니 첫째는 저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어떤 자들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어찌하리요 그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미쁘심을 폐하겠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찌어다 기록된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우리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나게 하면 무슨 말하리요 내가 사람의 말하는대로 말하노니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시냐 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 그러나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 풍성하여 그의 영광이 되었으면 어찌 나도 죄인처럼 심판을 받으리요 또는 그러면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 하지 않겠느냐 [어떤이들이 이렇게 비방하여 우리가 이런 말을 한다고 하니] 저희가 정죄 받는 것이 옳으니라"라고 적음.
-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는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라고 적음.
- 율법 외에 나타난 하나님의 한 의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 뿐이시뇨 또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는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라고 적음.
- 아브라함의 믿음과 다윗이 말한 행복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된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얻었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이 저에게 의로 여기신바 되었느니라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일을 아니할찌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의 말한바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이 행복이 할례자에게뇨 혹 무할례자에게도뇨 대저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하노라 그런즉 이를 어떻게 여기셨느뇨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니라 무할례시니라 저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저희로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 받을 자에게 뿐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의 무할례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좇는 자들에게도니라"라고 적음.
-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과 그의 믿음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후사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후사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폐하여졌느니라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함도 없느니라 그러므로 후사가 되는 이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 뿐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니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기록된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을 인함이라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저에게 의로 여기셨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4:19의 "알고도"를 he didn’t consider로, "백세나 되어"를 he being about a hundred years old로 적음.
-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하나님과의 화목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5:1의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를 we have peace with God으로 적음.
- 아담의 범죄와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으리라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을 인하여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적음. WEB은 5:18의 "많은 사람"을 두 곳 모두 all men으로 적음.
- 죄에 대하여 죽고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함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찌어다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6:6에 "예수와 함께"라고 적고 WEB은 with him이라 적으며, 6:7의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를 WEB은 has been freed from sin으로 적음.
- 죄의 종과 의에게 종이 됨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하였느니라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라고 적음. WEB은 6:17의 "너희에게 전하여 준바 교훈의 본"을 that form of teaching to which you were delivered로 적음.
- 남편 있는 여인과 율법에서 벗어남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율법이 사람의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줄 알지 못하느냐 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바 되나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났느니라 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부라 이르되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케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찌라도 음부가 되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찌니라"라고 적음.
- 율법과 계명과 죄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각양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니라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되게 하려함이니라"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편지의 "나"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 죄 아래 팔린 "나"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편지의 "나"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와 생명의 성령의 법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8:1에는 WEB 8:1 끝의 who don’t walk according to the flesh, but according to the Spirit에 맞는 말이 없고, WEB은 8:2의 "너를"을 me로 적음.
-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자와 양자의 영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8:15는 "너희는"으로 연 문장에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고 적고, WEB은 부르짖는 이를 by whom we cry의 we로 적음.
- 현재의 고난과 장차 나타날 영광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찌니라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8:27의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는 이를 he로 적고(개역한글은 "성령이"), 8:29의 미리 아신 이를 he로 적음(개역한글은 "하나님이").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라고 적음.
- 글쓴이의 큰 근심과 그치지 않는 고통에 대한 말
글쓴이 ("나")는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하노니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찌라도 원하는 바로라 저희는 이스라엘 사람이라 저희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이라고 적음. 개역한글 파일은 9:1과 9:2에 같은 문장을 두 번 적고, 이 요약은 그 문장을 한 번 인용함. WEB은 이 문장을 9:1과 9:2에 나누어 적음.
- 아브라함의 씨와 약속의 자녀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라 명년 이 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라고 적음. WEB은 9:8의 "씨로"를 as heirs로, 9:9의 "명년 이 때에"를 At the appointed time으로, 9:12의 "리브가에게 이르시되"를 it was said to her로 적음.
-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로라 하셨으니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강퍅케 하시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9:18의 "하나님께서"를 he로 적음.
- 토기장이와 진노의 그릇과 긍휼의 그릇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뇨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뇨 하리니 이 사람아 네가 뉘기에 감히 하나님을 힐문하느뇨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뇨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만일 하나님이 그 진노를 보이시고 그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부요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찌라도 무슨 말 하리요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 뿐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호세아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치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저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부름을 얻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찌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사 필하시고 끝내시리라 하셨느니라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시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9:25는 "호세아 글에도 이르기를"이라 하여 말하는 이를 적지 않고, WEB은 As he says also in Hosea라 적음. WEB은 9:28의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사 필하시고 끝내시리라"를 for he will finish the work and cut it short in righteousness, because the Lord will make a short work upon the earth로 적음.
- 믿음에서 난 의와 부딪힐 돌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의를 좇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의의 법을 좇아간 이스라엘은 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어찌 그러하뇨 이는 저희가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함이라 부딪힐 돌에 부딪혔느니라 기록된바 보라 내가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라고 적음.
-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하는 바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함이라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하되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혹 누가 음부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와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라고 적음. WEB은 10:4의 "율법의 마침"을 the fulfillment of the law로 적음.
- 전파하는 자와 들음과 믿음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저희가 다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가로되 주여 우리의 전하는 바를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저희가 듣지 아니하였느뇨 그렇지 아니하다 그 소리가 온 땅에 퍼졌고 그 말씀이 땅끝까지 이르렀도다 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였느뇨 먼저 모세가 이르되 내가 백성 아닌 자로써 너희를 시기나게 하며 미련한 백성으로써 너희를 노엽게 하리라 하였고 또한 이사야가 매우 담대하여 이르되 내가 구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찾은바 되고 내게 문의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나타났노라 하였고 이스라엘을 대하여 가라사대 순종치 아니하고 거스려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하셨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10:15의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를 How beautiful are the feet of those who preach the Good News of peace, who bring glad tidings of good things!로 적고, 10:17의 "그리스도의 말씀"을 the word of God으로 적음.
- 엘리야를 가리켜 말한 성경과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하나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너희가 성경이 엘리야를 가리켜 말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저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 송사하되 주여 저희가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저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뇨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만일 은혜로 된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되지 못하느니라 그런즉 어떠하뇨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고 그 남은 자들은 완악하여졌느니라 기록된바 하나님이 오늘날까지 저희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으니라 또 다윗이 가로되 저희 밥상이 올무와 덫과 거치는 것과 보응이 되게 하옵시고 저희 눈은 흐려 보지 못하고 저희 등은 항상 굽게 하옵소서 하였느니라"라고 말함. 개역한글 11:6에는 WEB 11:6의 둘째 문장(But if it is of works, it is no longer grace; otherwise work is no longer work.)이 없음.
- 원 가지와 접붙임을 받은 돌감람나무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저희가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저희의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저희의 넘어짐이 세상의 부요함이 되며 저희의 실패가 이방인의 부요함이 되거든 하물며 저희의 충만함이리요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이는 곧 내 골육을 아무쪼록 시기케 하여 저희 중에서 얼마를 구원하려 함이라 … 또한 가지 얼마가 꺾여졌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 되었은즉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긍하지 말라 자긍할찌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이운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리니 옳도다 저희는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우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를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엄위가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에 거하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바 되리라 저희도 믿지 아니하는데 거하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얻으리니 이는 저희를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이라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스려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얻었은즉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얻으랴"라고 말함. 개역한글 11:11의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를 WEB은 to provoke them to jealousy로 적음.
-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는 비밀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내가 저희 죄를 없이 할 때에 저희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 복음으로 하면 저희가 너희를 인하여 원수 된 자요 택하심으로 하면 조상들을 인하여 사랑을 입은 자라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치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이라고 말함.
-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권위하는 자면 권위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라고 권함.
-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는 권면
편지는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서로 마음을 같이 하며 높은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체 말라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라고 권함.
-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는 권면
편지는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리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림이니 거스리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관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 그는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네게 선을 이루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위하여 보응하는 자니라 그러므로 굴복하지 아니할 수 없으니 노를 인하여만 할 것이 아니요 또한 양심을 인하여 할 것이라 너희가 공세를 바치는 것도 이를 인함이라 저희가 하나님의 일군이 되어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느니라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공세를 받을 자에게 공세를 바치고 국세 받을 자에게 국세를 바치고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라고 권함.
-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는 편지의 말과 빛의 갑옷을 입자는 권면
편지는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 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찌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왔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라고 적음.
- 믿음이 연약한 자를 받으라는 권면
편지는 "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심하는 바를 비판하지 말라 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먹을만한 믿음이 있고 연약한 자는 채소를 먹느니라 먹는 자는 먹지 않는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못하는 자는 먹는 자를 판단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이 저를 받으셨음이니라 …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뇨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뇨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 이러므로 우리 각인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라고 권함. 14:10의 "하나님의 심판대"를 WEB은 the judgment seat of Christ로 적음.
- 거칠 것을 형제 앞에 두지 말라는 권면
편지는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판단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힐 것이나 거칠 것으로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할 것을 주의하라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 만일 식물을 인하여 네 형제가 근심하게 되면 이는 네가 사랑으로 행치 아니함이라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형제를 네 식물로 망케 하지 말라 그러므로 너희의 선한 것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라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 식물을 인하여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말라 만물이 다 정하되 거리낌으로 먹는 사람에게는 악하니라 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고 무엇이든지 네 형제로 거리끼게 하는 일을 아니함이 아름다우니라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의 옳다 하는 바로 자기를 책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한 연고라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라고 권함.
-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영광이 있기를 비는 송영
WEB이 14:24–26에 적는 송영. 개역한글은 이 송영을 16:25–27에 적는다. 개역한글의 14장은 14:23으로 끝나고, 16:25–27은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전부터 감취었다가 이제는 나타내신바 되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좇아 선지자들의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으로 믿어 순종케 하시려고 알게 하신바 그 비밀의 계시를 좇아 된 것이니 이 복음으로 너희를 능히 견고케 하실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찌어다 아멘"이라고 적음.
- 강한 자가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라는 권면
편지는 "우리 강한 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찌니라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바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이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이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라고 권함. 이어 "또 이사야가 가로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라고 적고,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라고 빎. 15:7의 "우리를"을 WEB은 you로 적음.
- 글쓴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 일
글쓴이 ("나")는 "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그러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를 인하여 더욱 담대히 대강 너희에게 썼노니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군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그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심직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케 하기 위하여 나로 말미암아 말과 일이며 표적과 기사의 능력이며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이 일로 인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또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기로 힘썼노니 이는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기록된바 주의 소식을 받지 못한 자들이 볼 것이요 듣지 못한 자들이 깨달으리라 함과 같으니라"라고 적음.
- 서바나로 가려는 계획과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한 동정
글쓴이 ("나")는 "그러므로 또한 내가 너희에게 가려 하던 것이 여러번 막혔더니 이제는 이 지방에 일할 곳이 없고 또 여러 해 전부터 언제든지 서바나로 갈 때에 너희에게 가려는 원이 있었으니 이는 지나가는 길에 너희를 보고 먼저 너희와 교제하여 약간 만족을 받은 후에 너희의 그리로 보내줌을 바람이라 그러나 이제는 내가 성도를 섬기는 일로 예루살렘에 가노니 이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도 중 가난한 자들을 위하여 기쁘게 얼마를 동정하였음이라 저희가 기뻐서 하였거니와 또한 저희는 그들에게 빚진 자니 만일 이방인들이 그들의 신령한 것을 나눠 가졌으면 육신의 것으로 그들을 섬기는 것이 마땅하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 일을 마치고 이 열매를 저희에게 확증한 후에 너희에게를 지나 서바나로 가리라 내가 너희에게 나갈 때에 그리스도의 충만한 축복을 가지고 갈줄을 아노라"라고 계획을 적음. 이어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고 성령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기도에 나와 힘을 같이하여 나를 위하여 하나님께 빌어 나로 유대에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에게서 구원을 받게 하고 또 예루살렘에 대한 나의 섬기는 일을 성도들이 받음직하게 하고 나로 하나님의 뜻을 좇아 기쁨으로 너희에게 나아가 너희와 함께 편히 쉬게 하라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계실찌어다 아멘"이라고 권함. 개역한글은 서바나를 15:23에, WEB은 Spain을 15:24에 적음. 본문은 글쓴이가 서바나에 갔다고 적지 않음.
- 겐그레아 교회의 일군 뵈뵈에 대한 천거
글쓴이 ("나")는 "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군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천거하노니 너희가 주 안에서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로 그를 영접하고 무엇이든지 그에게 소용되는 바를 도와줄찌니 이는 그가 여러 사람과 나의 보호자가 되었음이니라"라고 뵈뵈를 천거함.
- 브리스가와 아굴라와 여러 성도에게 하는 문안
글쓴이 ("나")는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저희는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의 목이라도 내어놓았나니 나 뿐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저희에게 감사하느니라 또 저의 교회에게도 문안하라 나의 사랑하는 에배네도에게 문안하라 저는 아시아에서 그리스도께 처음 익은 열매니라 너희를 위하여 많이 수고한 마리아에게 문안하라 내 친척이요 나와 함께 갇혔던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하라 저희는 사도에게 유명히 여김을 받고 또한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라 또 주 안에서 내 사랑하는 암블리아에게 문안하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동역자인 우르바노와 나의 사랑하는 스다구에게 문안하라 그리스도 안에서 인정함을 받은 아벨레에게 문안하라 아리스도불로의 권속에게 문안하라 내 친척 헤로디온에게 문안하라 나깃수의 권속중 주 안에 있는 자들에게 문안하라 주 안에서 수고한 드루배나와 드루보사에게 문안하라 주 안에서 많이 수고하고 사랑하는 버시에게 문안하라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 아순그리도와 블레곤과 허메와 바드로바와 허마와 저희와 함께 있는 형제들에게 문안하라 빌롤로고와 율리아와 또 네레오와 그 자매와 올름바와 저희와 함께 있는 모든 성도에게 문안하라 너희가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다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라고 적음. 16:5의 "아시아에서"를 WEB은 of Achaia로 적음.
- 분쟁을 일으키는 자들을 살피고 떠나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교훈을 거스려 분쟁을 일으키고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저희에게서 떠나라 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의 배만 섬기나니 공교하고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너희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인하여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데 지혜롭고 악한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단을 너희 발 아래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찌어다"라고 권함. WEB은 16:18의 "우리 주 그리스도"와 16:20의 "우리 주 예수"를 모두 our Lord Jesus Christ로 적음.
- 디모데와 더디오와 가이오와 에라스도와 여러 사람의 문안
편지는 "나의 동역자 디모데와 나의 친척 누기오와 야손과 소시바더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이 편지를 대서하는 나 더디오도 주 안에서 너희에게 문안하노라 나와 온 교회 식주인 가이오도 너희에게 문안하고 이 성의 재무 에라스도와 형제 구아도도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의 16:24는 "(없음)"이라고만 적고, WEB 16:24는 The grace of our Lord Jesus Christ be with you all! Amen.이라 적음.
고린도전서
-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가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 보내는 문안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가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은혜와 평강을 빎.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WEB은 1:1의 "형제 소스데네"를 our brother Sosthenes로 적음.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인한 감사
글쓴이 ("나")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인하여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이는 너희가 그의 안에서 모든 일 곧 모든 구변과 모든 지식에 풍족하므로 그리스도의 증거가 너희 중에 견고케 되어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케 하시리라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더불어 교제케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라고 감사함.
- 분쟁이 없이 온전히 합하라는 권면과 글쓴이가 세례를 준 이들
글쓴이 ("나")는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다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내 형제들아 글로에의 집 편으로서 너희에게 대한 말이 내게 들리니 곧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 이는 다름아니라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는 것이니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뇨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뇨 그리스보와 가이오 외에는 너희 중 아무에게도 내가 세례를 주지 아니한 것을 감사하노니 이는 아무도 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말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내가 또한 스데바나 집 사람에게 세례를 주었고 그 외에는 다른 아무에게 세례를 주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주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케 하려 하심이니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라고 권함. WEB은 1:12의 말들을 I follow Paul, I follow Apollos, I follow Cephas, I follow Christ로 따로 인용하고, 1:16을 괄호에 넣음.
- 십자가의 도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기록된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뇨 선비가 어디 있느뇨 이 세대에 변사가 어디 있느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기록된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1:23은 "이방인에게는"이라 적고, WEB은 foolishness to Greeks라 적음.
- 글쓴이가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한 일
글쓴이 ("나")는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며 두려워하며 심히 떨었노라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라고 적음.
-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라고 적음.
- 젖으로 먹인 일과 심고 물주는 일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치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너희가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어떤이는 말하되 나는 바울에게라 하고 다른이는 나는 아볼로에게라 하니 너희가 사람이 아니리요 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뇨 저희는 주께서 각각 주신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 뿐이니라 심는 이와 물주는 이가 일반이나 각각 자기의 일하는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3:4를 "너희가 사람이 아니리요"로 맺고, WEB은 aren’t you fleshly?로 맺음.
- 닦아 둔 터와 그 위에 세우는 공력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우기를 조심할찌니라 이 닦아 둔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어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미련한 것이니 기록된바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궤휼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라고 적음.
-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찌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치 아니하노니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그러나 이를 인하여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가지고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한 말씀 밖에 넘어가지 말라 한 것을 우리에게서 배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먹지 말게 하려 함이라 누가 너를 구별하였느뇨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뇨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뇨 너희가 이미 배부르며 이미 부요하며 우리 없이 왕노릇 하였도다 우리가 너희와 함께 왕노릇 하기 위하여 참으로 너희의 왕노릇 하기를 원하노라 내가 생각건대 하나님이 사도인 우리를 죽이기로 작정한 자 같이 미말에 두셨으매 우리는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노라 우리는 그리스도의 연고로 미련하되 너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롭고 우리는 약하되 너희는 강하고 너희는 존귀하되 우리는 비천하여 바로 이 시간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맞으며 정처가 없고 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후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핍박을 당한즉 참고 비방을 당한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끼 같이 되었도다"라고 적음.
- 글쓴이를 본받으라는 권면, 디모데를 보낸 일과 나아가려는 계획
글쓴이 ("나")는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을 쓰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내 사랑하는 자녀 같이 권하려 하는 것이라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이를 인하여 내가 주 안에서 내 사랑하고 신실한 아들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었노니 저가 너희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행사 곧 내가 각처 각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어떤이들은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지 아니할 것 같이 스스로 교만하여졌으나 그러나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교만한 자의 말을 알아 볼 것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 보겠노니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너희가 무엇을 원하느냐 내가 매를 가지고 너희에게 나아가랴 사랑과 온유한 마음으로 나아가랴"라고 권함. 4:17은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었노니"라 적고, 4:19는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라 적음. WEB은 4:17의 "아들"을 child로 적음.
- 그 아비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 음행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이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라도 없는 것이라 누가 그 아비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그리하고도 너희가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어찌하여 통한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일 행한 자를 너희 중에서 물리치지 아니하였느냐 내가 실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거기 있는 것 같이 이 일 행한 자를 이미 판단하였노라 주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가 내 영과 함께 모여서 우리 주 예수의 능력으로 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 너희의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라고 적음. WEB은 5:5를 you are to deliver such a one to Satan으로 적음. 두 판본 모두 이 일 행한 자의 이름을 적지 않음.
- 음행하는 자들을 사귀지 말라 한 말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내가 너희에게 쓴 것에 음행하는 자들을 사귀지 말라 하였거니와 이 말은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탐하는 자들과 토색하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을 도무지 사귀지 말라 하는 것이 아니니 만일 그리 하려면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람하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후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토색하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외인들을 판단하는데 내게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마는 교중 사람들이야 너희가 판단치 아니하랴 외인들은 하나님이 판단하시려니와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어 쫓으라"라고 적음. WEB은 5:9를 I wrote to you in my letter로 적고, 5:13의 마지막 말을 따옴표에 넣음.
- 불의한 자들 앞에서 송사하는 일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너희 중에 누가 다른이로 더불어 일이 있는데 구태여 불의한 자들 앞에서 송사하고 성도 앞에서 하지 아니하느냐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치 못하겠느냐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 일이랴 그런즉 너희가 세상 사건이 있을 때에 교회에서 경히 여김을 받는 자들을 세우느냐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 하여 이 말을 하노니 너희 가운데 그 형제간 일을 판단할만한 지혜 있는 자가 이같이 하나도 없느냐 형제가 형제로 더불어 송사할 뿐더러 믿지 아니하는 자들 앞에서 하느냐 너희가 피차 송사함으로 너희 가운데 이미 완연한 허물이 있나니 차라리 불의를 당하는 것이 낫지 아니하며 차라리 속는 것이 낫지 아니하냐 너희는 불의를 행하고 속이는구나 저는 너희 형제로다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라고 적음.
- 몸은 음란을 위하지 않고 주를 위한다는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아무에게든지 제재를 받지 아니하리라 식물은 배를 위하고 배는 식물을 위하나 하나님이 이것 저것 다 폐하시리라 몸은 음란을 위하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며 주는 몸을 위하시느니라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라고 적음. WEB은 6:12의 All things are lawful for me 두 번과 6:13의 Foods for the belly, and the belly for foods, 6:18의 Every sin that a man does is outside the body를 따옴표에 넣음. 개역한글 6:20은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로 맺고, WEB 6:20은 and in your spirit, which are God’s를 더 적음.
-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는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너희의 쓴 말에 대하여는 남자가 여자를 가까이 아니함이 좋으나 음행의 연고로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남편은 그 아내에게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찌라 아내가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이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의 절제 못함을 인하여 사단으로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내가 이 말을 함은 권도요 명령은 아니라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으니 하나는 이러하고 하나는 저러하니라 내가 혼인하지 아니한 자들과 및 과부들에게 이르노니 나와 같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만일 절제할 수 없거든 혼인하라 정욕이 불같이 타는 것보다 혼인하는 것이 나으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7:5는 "기도할 틈을"이라 적고, WEB은 fasting and prayer라 적음.
- 혼인한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아내나 남편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혼인한 자들에게 내가 명하노니 (명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주시라) 여자는 남편에게서 갈리지 말고 (만일 갈릴찌라도 그냥 지내든지 다시 그 남편과 화합하든지 하라) 남편도 아내를 버리지 말라 그 남은 사람들에게 내가 말하노니 (이는 주의 명령이 아니라) 만일 어떤 형제에게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있어 남편과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저를 버리지 말며 어떤 여자에게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있어 아내와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그 남편을 버리지 말라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아내로 인하여 거룩하게 되고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남편으로 인하여 거룩하게 되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자녀도 깨끗지 못하니라 그러나 이제 거룩하니라 혹 믿지 아니하는 자가 갈리거든 갈리게 하라 형제나 자매나 이런 일에 구속 받을 것이 없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은 화평 중에서 너희를 부르셨느니라 아내된 자여 네가 남편을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며 남편된 자여 네가 네 아내를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리요"라고 적음. 개역한글 7:15는 "너희를 부르셨느니라"라 적고, WEB은 God has called us in peace라 적음.
-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지내라는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각 사람이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 네가 종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았느냐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자유할 수 있거든 차라리 사용하라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자요 또 이와 같이 자유자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형제들아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라고 명함.
- 처녀에 대하여 글쓴이가 고하는 의견
글쓴이 ("나")는 "처녀에 대하여는 내가 주께 받은 계명이 없으되 주의 자비하심을 받아서 충성된 자가 되어 의견을 고하노니 내 생각에는 이것이 좋으니 곧 임박한 환난을 인하여 사람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네가 아내에게 매였느냐 놓이기를 구하지 말며 아내에게서 놓였느냐 아내를 구하지 말라 그러나 장가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요 처녀가 시집 가도 죄 짓는 것이 아니로되 이런 이들은 육신에 고난이 있으리니 나는 너희를 아끼노라 형제들아 내가 이 말을 하노니 때가 단축하여진고로 이 후부터 아내 있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우는 자들은 울지 않는 자 같이 하며 기쁜 자들은 기쁘지 않은 자 같이 하며 매매하는 자들은 없는 자 같이 하며 세상 물건을 쓰는 자들은 다 쓰지 못하는 자 같이 하라 이 세상의 형적은 지나감이니라 너희가 염려 없기를 원하노라 장가 가지 않은 자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주를 기쁘시게 할꼬 하되 장가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아내를 기쁘게 할꼬 하여 마음이 나누이며 시집 가지 않은 자와 처녀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몸과 영을 다 거룩하게 하려 하되 시집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남편을 기쁘게 할꼬 하느니라 내가 이것을 말함은 너희의 유익을 위함이요 너희에게 올무를 놓으려 함이 아니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하게 하여 분요함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7:33을 "마음이 나누이며"로 맺고 7:34를 "시집 가지 않은 자와 처녀는"으로 시작하며, WEB은 7:33을 how he may please his wife로 맺고 7:34를 There is also a difference between a wife and a virgin으로 시작함.
- 처녀 딸을 시집 보내는 일과 남편이 죽은 아내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누가 자기의 처녀 딸에 대한 일이 이치에 합당치 못한 줄로 생각할 때에 혼기도 지나고 그같이 할 필요가 있거든 마음대로 하라 이것은 죄 짓는 것이 아니니 혼인하게 하라 그러나 그 마음을 굳게 하고 또 부득이한 일도 없고 자기 뜻대로 할 권리가 있어서 그 처녀 딸을 머물러 두기로 마음에 작정하여도 잘하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처녀 딸을 시집 보내는 자도 잘하거니와 시집 보내지 아니하는 자가 더 잘하는 것이니라 아내가 그 남편이 살 동안에 매여 있다가 남편이 죽으면 자유하여 자기 뜻대로 시집 갈것이나 주 안에서만 할 것이니라 그러나 내 뜻에는 그냥 지내는 것이 더욱 복이 있으리로다 나도 또한 하나님의 영을 받은 줄로 생각하노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7:36–38은 "처녀 딸"이라 적고, WEB은 his virgin, his own virgin이라 적음.
- 우상의 제물에 대한 권면
글쓴이 ("나")는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시는바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 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분 밖에 없는줄 아노라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그러나 이 지식은 사람마다 가지지 못하여 어떤이들은 지금까지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어 우상의 제물로 알고 먹는고로 그들의 양심이 약하여지고 더러워지느니라 식물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세우지 못하나니 우리가 먹지 아니하여도 부족함이 없고 먹어도 풍성함이 없으리라 그런즉 너희 자유함이 약한 자들에게 거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지식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어찌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 네 지식으로 그 약한 자가 멸망하나니 그는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형제라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만일 식물이 내 형제로 실족케 하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를 실족치 않게 하리라"라고 권함. WEB은 8:3의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시는바 되었느니라"를 is known by him으로 적어 하나님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 힐문하는 자들에게 하는 글쓴이의 발명
글쓴이 ("나")는 "내가 자유자가 아니냐 사도가 아니냐 예수 우리 주를 보지 못하였느냐 주 안에서 행한 나의 일이 너희가 아니냐 다른 사람들에게는 내가 사도가 아닐찌라도 너희에게는 사도니 나의 사도 됨을 주 안에서 인친 것이 너희라 나를 힐문하는 자들에게 발명할 것이 이것이니 우리가 먹고 마시는 권이 없겠느냐 우리가 다른 사도들과 주의 형제들과 게바와 같이 자매 된 아내를 데리고 다닐 권이 없겠느냐 어찌 나와 바나바만 일하지 아니할 권이 없겠느냐 누가 자비량하고 병정을 다니겠느냐 누가 포도를 심고 그 실과를 먹지 않겠느냐 누가 양떼를 기르고 그 양떼의 젖을 먹지 않겠느냐 내가 사람의 예대로 이것을 말하느냐 율법도 이것을 말하지 아니하느냐 모세 율법에 곡식을 밟아 떠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라 기록하였으니 하나님께서 어찌 소들을 위하여 염려하심이냐 전혀 우리를 위하여 말씀하심이 아니냐 과연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밭 가는 자는 소망을 가지고 갈며 곡식 떠는 자는 함께 얻을 소망을 가지고 떠는 것이라 우리가 너희에게 신령한 것을 뿌렸은즉 너희 육신의 것을 거두기로 과하다 하겠느냐 다른이들도 너희에게 이런 권을 가졌거든 하물며 우리일까보냐 그러나 우리가 이 권을 쓰지 아니하고 범사에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로라 성전의 일을 하는 이들은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으며 제단을 모시는 이들은 제단과 함께 나누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라고 적음. 본문은 9:5의 "주의 형제들"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9:5의 "자매 된 아내"를 a wife who is a believer로 적음.
-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한다는 글쓴이의 말
글쓴이 ("나")는 "그러나 내가 이것을 하나도 쓰지 아니하였고 또 이 말을 쓰는 것은 내게 이같이 하여 달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차라리 죽을찌언정…… 누구든지 내 자랑하는 것을 헛된 데로 돌리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복음을 전할찌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 내가 내 임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임의로 아니한다 할찌라도 나는 직분을 맡았노라 그런즉 내 상이 무엇이냐 내가 복음을 전할 때에 값 없이 전하고 복음으로 인하여 내게 있는 권을 다 쓰지 아니하는 이것이로라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하였으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약한 자들에게는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니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예하고자 함이라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찌라도 오직 상 얻는 자는 하나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것 같이 아니하여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9:15는 "내가 차라리 죽을찌언정" 뒤에 "……"를 적고 "누구든지 내 자랑하는 것을 헛된 데로 돌리지 못하게 하리라"로 이으며, WEB의 9:15에는 이 줄임표가 없음. WEB의 9:20에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에 해당하는 말이 없음.
- 구름 아래 있던 조상들의 일이 거울이 되었다는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그런 일은 우리의 거울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저희가 악을 즐겨한 것 같이 즐겨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저희 중에 어떤이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 기록된바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논다 함과 같으니라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간음하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간음하지 말자 저희 중에 어떤이들이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시험하지 말자 저희 중에 어떤이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저희와 같이 원망하지 말라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10:8의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나니"를 in one day twenty-three thousand fell로, 10:9의 "주를 시험하다가"를 "Let’s not test Christ, as some of them tested"로 적음.
- 우상 숭배를 피하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나는 지혜 있는 자들에게 말함과 같이 하노니 너희는 내 이르는 말을 스스로 판단하라 우리가 축복하는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육신을 따라 난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자들이 제단에 참예하는 자들이 아니냐 그런즉 내가 무엇을 말하느뇨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라 하느뇨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예치 못하리라 그러면 우리가 주를 노여워하시게 하겠느냐 우리가 주보다 강한 자냐"라고 권함.
- 남의 유익을 구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니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치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이는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 주의 것임이니라 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하매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희 앞에 무엇이든지 차려 놓은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누가 너희에게 이것이 제물이라 말하거든 알게 한 자와 및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말라 내가 말한 양심은 너희의 것이 아니요 남의 것이니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으로 말미암아 판단을 받으리요 만일 내가 감사함으로 참예하면 어찌하여 내가 감사하다 하는 것에 대하여 비방을 받으리요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나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하라"라고 권함. WEB은 10:23의 "모든 것이 가하나"를 두 번 다 따옴표 안에 "All things are lawful for me"로 적고, 10:28 끝에 the earth is the Lord’s, with all its fullness를 따옴표 안에 한 번 더 적는데, 개역한글 10:28에는 이 말이 없음. 개역한글 10:33은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나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하라"는 명령으로 적고, WEB의 10:33은 이를 명령으로 적지 않고 "even as I also please all men in all things"로 글쓴이가 하는 일로 적음.
- 기도나 예언할 때 머리에 쓰는 일에 대한 권면
글쓴이 ("나")는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찌니라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찌니라 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않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것 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찌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라고 권함. WEB은 11:10의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찌니라"를 ought to have authority over her own head로 적음.
- 모일 때의 분쟁과 만찬을 두고 칭찬하지 않노라는 글쓴이의 말
글쓴이 ("나")는 "내가 명하는 이 일에 너희를 칭찬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저희의 모임이 유익이 못되고 도리어 해로움이라 첫째는 너희가 교회에 모일 때에 너희 중에 분쟁이 있다 함을 듣고 대강 믿노니 너희 중에 편당이 있어야 너희 중에 옳다 인정함을 받은 자들이 나타나게 되리라 그런즉 너희가 함께 모여서 주의 만찬을 먹을 수 없으니 이는 먹을 때에 각각 자기의 만찬을 먼저 갖다 먹으므로 어떤이는 시장하고 어떤이는 취함이라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라고 적음. WEB은 11:17의 "이는 저희의 모임이 유익이 못되고 도리어 해로움이라"를 "because you come together not for the better but for the worse"로 적음.
- 글쓴이가 주께 받았다고 적는 떡과 잔의 말
글쓴이 ("나")는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라고 적음. WEB은 11:23의 "잡히시던 밤에"를 on the night in which he was betrayed로 적고, 11:24에 개역한글에 없는 "Take, eat."를 적으며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를 "This is my body, which is broken for you"로 적음.
- 자기를 살피고 떡을 먹고 잔을 마시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있느니라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찌니 주의 몸을 분변치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이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죄 정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 만일 누구든지 시장하거든 집에서 먹을찌니 이는 너희의 판단 받는 모임이 되지 않게 하려함이라 그 남은 것은 내가 언제든지 갈 때에 귀정하리라"라고 권함. WEB은 11:29의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를 eats and drinks judgment to himself로 적음.
- 여러 가지 은사와 같은 성령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의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 갔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라고 적음.
- 한 몸과 많은 지체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몸은 한 지체뿐 아니요 여럿이니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찌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찌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뇨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만일 다 한 지체 뿐이면 몸은 어디뇨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데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데 없다 하거나 하지 못하리라 이뿐 아니라 몸의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고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요구할 것이 없으니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존귀를 더하사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라고 적음.
- 믿음, 소망, 사랑 가운데 제일인 사랑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라고 적음. WEB은 13:12의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를 "even as I was also fully known"으로 적어 아는 이를 적지 않음.
-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는 권면
편지는 "사랑을 따라 구하라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 그러나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안위하는 것이요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만일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통역하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서 방언을 말하고 계시나 지식이나 예언이나 가르치는 것이나 말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리요"라고 적고, 저와 거문고와 나팔과 세상의 소리를 말하는 14:7–11에 이어 "그러면 너희도 신령한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 세우기를 위하여 풍성하기를 구하라 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찌니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히지 못하리라 그러면 어떻게 할꼬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 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영으로 축복할 때에 무식한 처지에 있는 자가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고 네 감사에 어찌 아멘 하리요 너는 감사를 잘하였으나 그러나 다른 사람은 덕 세움을 받지 못하리라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그러나 교회에서 네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14:19가 "네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라고 적는 자리를 WEB은 that I might instruct others also로 적어, 다섯 마디 말을 하는 이를 일인칭(I)으로 적음.
- 방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라는 편지의 말
편지는 "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라 율법에 기록된바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다른 방언하는 자와 다른 입술로 이 백성에게 말할찌라도 저희가 오히려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 그러므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무식한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아니하겠느냐 그러나 다 예언을 하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나 무식한 자들이 들어와서 모든 사람에게 책망을 들으며 모든 사람에게 판단을 받고 그 마음의 숨은 일이 드러나게 되므로 엎드리어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시다 전파하리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4:21의 율법의 말을 "주께서 가라사대"로 열고, WEB은 says the Lord를 그 인용의 끝에 적음.
- 모일 때의 방언과 예언과 질서에 대한 권면
편지는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꼬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다불과 세 사람이 차서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거든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및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이들은 분변할 것이요 만일 곁에 앉은 다른이에게 계시가 있거든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할찌니라 너희는 다 모든 사람으로 배우게 하고 모든 사람으로 권면을 받게 하기 위하여 하나씩 하나씩 예언할 수 있느니라 예언하는 자들의 영이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의 교회에서 함과 같이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저희의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찌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임이라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난 것이냐 또는 너희에게만 임한 것이냐 만일 누구든지 자기를 선지자나 혹 신령한 자로 생각하거든 내가 너희에게 편지한 것이 주의 명령인줄 알라 만일 누구든지 알지 못하면 그는 알지 못한 자니라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모든 것을 적당하게 하고 질서대로 하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모든 성도의 교회에서 함과 같이"를 14:34 첫머리,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앞에 적고, WEB은 as in all the assemblies of the saints를 14:33 끝에 적음. 개역한글이 14:34–35에 "여자"라 적는 자리를 WEB은 the wives, a wife로 적고, WEB은 14:35의 Let them ask their own husbands at home, for it is shameful for a wife to be talking in the assembly를 따옴표 안에 적음.
- 글쓴이가 받아서 전한 복음의 말
글쓴이 ("나")는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로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너희가 만일 나의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이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리라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 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태반이나 살아 있고 어떤이는 잠들었으며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을 받기에 감당치 못할 자로라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그러므로 내나 저희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었느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이 15:5에 "열 두 제자"라 적는 자리를 WEB은 the twelve로, 15:10의 "모든 사도보다"를 WEB은 than all of them으로 적음. 본문은 15:7의 야고보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 하는 말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이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지 못하셨으리라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셨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지 아니하셨으리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사신 것이 없었을 터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라고 적음.
- 그리스도께서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다는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저가 모든 원수를 그 발아래 둘 때까지 불가불 왕노릇 하시리니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만물을 저의 발아래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저의 아래 두신 이가 그 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하도다 만물을 저에게 복종하게 하신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에게 복종케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라고 적음.
-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면 무슨 유익이 있느냐는 글쓴이의 말
글쓴이 ("나")는 "만일 죽은 자들이 도무지 다시 살지 못하면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 받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어찌하여 저희를 위하여 세례를 받느뇨 또 어찌하여 우리가 때마다 위험을 무릅쓰리요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내가 범인처럼 에베소에서 맹수로 더불어 싸웠으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느뇨 죽은 자가 다시 살지 못할 것이면 내일 죽을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기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기 위하여 말하노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15:32의 "범인처럼"을 WEB은 for human purposes로 적음.
- 죽은 자들이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는 물음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어리석은 자여 너의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또 너의 뿌리는 것은 장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갱이 뿐이로되 하나님이 그 뜻대로 저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라고 적음. WEB은 15:39의 육체를 짐승, 물고기, 새의 차례로 적고, 개역한글 15:47이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라고 적는 자리를 The second man is the Lord from heaven으로, 15:49의 "입으리라"를 let’s also bear로 적음.
- 마지막 나팔에 다 변화하리라는 비밀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 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를 15:51에 적고, WEB은 in a moment, in the twinkling of an eye, at the last trumpet을 15:52에 적음. 개역한글 15:55는 이기는 것을 먼저, 쏘는 것을 뒤에 묻고 두 번 다 "사망아"라 부르며, WEB은 sting을 먼저, victory를 뒤에 묻고 둘째를 Hades라 부름.
-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한 권면
글쓴이 ("나")는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것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내가 이를 때에 너희의 인정한 사람에게 편지를 주어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만일 나도 가는 것이 합당하면 저희가 나와 함께 가리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16:3의 "너희의 은혜를"을 WEB은 your gracious gift로 적음.
- 마게도냐를 지난 후에 나아가려는 계획과 디모데와 아볼로에 대한 말
글쓴이 ("나")는 "내가 마게도냐를 지날터이니 마게도냐를 지난 후에 너희에게 나아가서 혹 너희와 함께 머물며 과동할듯도 하니 이는 너희가 나를 나의 갈 곳으로 보내어 주게 하려 함이라 이제는 지나는 길에 너희 보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주께서 만일 허락하시면 얼마 동안 너희와 함께 유하기를 바람이라 내가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유하려 함은 내게 광대하고 공효를 이루는 문이 열리고 대적하는 자가 많음이니라"라고 적음. 이 말은 마게도냐를 지난 후에 나아가려 하고 오순절까지 에베소에 유하려 하는 계획이며, 본문은 그대로 되었다고 적지 않음. 글쓴이는 이어 "디모데가 이르거든 너희는 조심하여 저로 두려움이 없이 너희 가운데 있게 하라 이는 저도 나와 같이 주의 일을 힘쓰는 자임이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저를 멸시하지 말고 평안히 보내어 내게로 오게 하라 나는 저가 형제들과 함께 오기를 기다리노라 형제 아볼로에 대하여는 저더러 형제들과 함께 너희에게 가라고 내가 많이 권하되 지금은 갈 뜻이 일절 없으나 기회가 있으면 가리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16:12의 "지금은 갈 뜻이 일절 없으나"를 WEB은 it was not at all his desire to come now로 적음.
- 마지막 권면과 여러 문안과 바울이 친필로 한 문안
편지는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여라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라고 적고, 글쓴이 ("나")는 "형제들아 스데바나의 집은 곧 아가야의 첫 열매요 또 성도 섬기기로 작정한 줄을 너희가 아는지라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같은 자들과 또 함께 일하며 수고하는 모든 자에게 복종하라 내가 스데바나와 브드나도와 아가이고의 온 것을 기뻐하노니 저희가 너희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였음이니라 저희가 나와 너희 마음을 시원케 하였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이런 자들을 알아 주라"라고 권함. 편지는 이어 "아시아의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아굴라와 브리스가와 및 그 집에 있는 교회가 주 안에서 너희에게 간절히 문안하고 모든 형제도 너희에게 문안하니 너희는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라고 적고, "나 바울은 친필로 너희에게 문안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거든 저주를 받을찌어다 주께서 임하시느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 하고 나의 사랑이 그리스도 예수의 안에서 너희 무리와 함께 할찌어다"라고 맺음. 개역한글이 16:19에 "아굴라와 브리스가"라 적는 자리를 WEB은 Aquila and Priscilla로 적음. 개역한글 16:22의 "주를"을 WEB은 the Lord Jesus Christ로, "주께서 임하시느니라"를 Come, Lord!로 적고, WEB만 16:24 끝에 Amen을 적음.
고린도후서
- 바울과 형제 디모데가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 보내는 문안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및 형제 디모데가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또 온 아가야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라고 빎.
- 모든 위로의 하나님을 찬송하는 편지의 말
편지는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것 같이 우리의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우리가 환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와 구원을 위함이요 혹 위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를 위함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예하는 자가 된것 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라고 적음.
-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힘에 지나도록 심한 고생을 받아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우리 마음에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심이라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시리라 또한 이후에라도 건지시기를 그를 의지하여 바라노라 너희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도우라 이는 우리가 많은 사람의 기도로 얻은 은사를 인하여 많은 사람도 우리를 위하여 감사하게 하려 함이라"라고 적음.
- 양심의 증거와 자랑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써 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의 증거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오직 너희가 읽고 아는 것 외에 우리가 다른 것을 쓰지 아니하노니 너희가 끝까지 알기를 내가 바라는 것은 너희가 대강 우리를 아는 것 같이 우리 주 예수의 날에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 되고 우리가 너희의 자랑이 되는 것이라"라고 적음.
- 마게도냐와 유대로 가기를 경영한 일에 대한 글쓴이의 말
글쓴이 ("나")는 "내가 이 확신을 가지고 너희로 두번 은혜를 얻게 하기 위하여 먼저 너희에게 이르렀다가 너희를 지나 마게도냐에 갔다가 다시 마게도냐에서 너희에게 가서 너희가 보내줌으로 유대로 가기를 경영하였으니 이렇게 경영할 때에 어찌 경홀히 하였으리요"라고 적음. 1:18–19는 "하나님은 미쁘시니라 우리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예 하고 아니라 함이 없노라 우리 곧 나와 실루아노와 디모데로 말미암아 너희 가운데 전파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예 하고 아니라 함이 되지 아니하였으니 저에게는 예만 되었느니라"라고 적고, 1:21–22는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견고케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라고 적음.
- 다시 고린도에 가지 아니한 까닭에 대한 글쓴이의 말
글쓴이 ("나")는 "내가 내 영혼을 두고 하나님을 불러 증거하시게 하노니 다시 고린도에 가지 아니한 것은 너희를 아끼려 함이라 우리가 너희 믿음을 주관하려는 것이 아니요 오직 너희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함이니 이는 너희가 믿음에 섰음이라"라고 적음. 1:23의 "다시"는 WEB에 없음.
- 다시 근심으로 나아가지 않기로 하고 많은 눈물로 쓴 일에 대한 글쓴이의 말
글쓴이 ("나")는 "내가 다시 근심으로 너희에게 나아가지 않기로 스스로 결단하였노니 내가 너희를 근심하게 하면 나의 근심하게 한 자 밖에 나를 기쁘게 하는 자가 누구냐 내가 이같이 쓴 것은 내가 갈 때에 마땅히 나를 기쁘게 할 자로부터 도리어 근심을 얻을까 염려함이요 또 너희 무리를 대하여 나의 기쁨이 너희 무리의 기쁨인줄 확신함이로라 내가 큰 환난과 애통한 마음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썼노니 이는 너희로 근심하게 하려 한것이 아니요 오직 내가 너희를 향하여 넘치는 사랑이 있음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함이라"라고 적음.
- 근심하게 한 자를 용서하고 위로하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근심하게 한 자가 있었을찌라도 나를 근심하게 한것이 아니요 어느 정도 너희 무리를 근심하게 한것이니 어느 정도라 함은 내가 너무 심하게 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이러한 사람이 많은 사람에게서 벌 받은 것이 족하도다 그런즉 너희는 차라리 저를 용서하고 위로할 것이니 저가 너무 많은 근심에 잠길까 두려워하노라 그러므로 너희를 권하노니 사랑을 저희에게 나타내라"라고 권하고, 2:10–11은 "너희가 무슨 일이든지 뉘게 용서하면 나도 그리하고 내가 만일 용서한 일이 있으면 용서한 그것은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 앞에서 한 것이니 이는 우리로 사단에게 속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그 궤계를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로라"라고 적음.
- 글쓴이가 드로아에 이르러 디도를 만나지 못하고 마게도냐로 간 일
글쓴이 ("나")는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드로아에 이르매 주 안에서 문이 내게 열렸으되 내가 내 형제 디도를 만나지 못하므로 내 심령이 편치 못하여 저희를 작별하고 마게도냐로 갔노라"라고 적음.
- 그리스도의 향기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요 우리는 수다한 사람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라고 적음.
- 천거서와 새 언약의 일군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우리가 다시 자천하기를 시작하겠느냐 우리가 어찌 어떤 사람처럼 천거서를 너희에게 부치거나 혹 너희에게 맡거나 할 필요가 있느냐 너희가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사람이 알고 읽는바라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한 것이며 또 돌비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심비에 한 것이라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여 이같은 확신이 있으니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것 같이 생각하여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로서 났느니라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라고 적음.
- 모세의 얼굴의 수건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영의 직분이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라고 적고, 3:12–18은 "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담대히 말하노니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것 같이 아니하노라 그러나 저희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라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오히려 벗어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오히려 그 마음을 덮었도다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어지리라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라고 적음.
-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이러하므로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 긍휼하심을 입은대로 낙심하지 아니하고 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궤휼 가운데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천거하노라 만일 우리 복음이 가리웠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운 것이라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우리가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라고 적음.
- 질그릇에 가진 보배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라고 적고, 4:16–18은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라고 적음.
- 땅에 있는 장막 집과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라고 적고, 5:6–10은 "이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라고 적음.
- 화목하게 하는 직책과 그리스도를 대신한 사신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우리가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사람을 권하노니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알리워졌고 또 너희의 양심에도 알리워졌기를 바라노라"라고 적고, 5:17–21은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로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구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라고 적음. 5:18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를 WEB은 through Jesus Christ로 적음.
-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는 권면
편지는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라고 권하고, 6:3–10은 "우리가 이 직책이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에든지 아무에게도 거리끼지 않게 하고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군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곤난과 매 맞음과 갇힘과 요란한 것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과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 안에 있어 의의 병기로 좌우하고 영광과 욕됨으로 말미암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말미암으며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라고 적음.
- 마음을 넓히고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는 권면
편지는 "고린도인들이여 너희를 향하여 우리의 입이 열리고 우리의 마음이 넓었으니 너희가 우리 안에서 좁아진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 심정에서 좁아진것이니라 내가 자녀에게 말하듯 하노니 보답하는 양으로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라고 권함. 6:16의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를 WEB은 you are a temple of the living God으로 적음.
-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깨끗케 하자는 권면
편지는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 우리가 아무에게도 불의를 하지 않고 아무에게도 해롭게 하지 않고 아무에게도 속여 빼앗은 일이 없노라"라고 권하고, 7:3–4는 "내가 정죄하려고 이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에 말하였거니와 너희로 우리 마음에 있어 함께 죽고 함께 살게 하고자 함이라 내가 너희를 향하여 하는 말이 담대한 것도 많고 너희를 위하여 자랑하는 것도 많으니 내가 우리의 모든 환난 가운데서도 위로가 가득하고 기쁨이 넘치는도다"라고 적음.
- 디도의 옴으로 받은 위로에 대한 글쓴이의 말
글쓴이 ("나")는 "우리가 마게도냐에 이르렀을 때에도 우리 육체가 편치 못하고 사방으로 환난을 당하여 밖으로는 다툼이요 안으로는 두려움이라 그러나 비천한 자들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이 디도의 옴으로 우리를 위로하셨으니 저의 온 것뿐 아니요 오직 저가 너희에게 받은 그 위로로 위로하고 너희의 사모함과 애통함과 나를 위하여 열심 있는 것을 우리에게 고함으로 나로 더욱 기쁘게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편지로 너희를 근심하게 한 것을 후회하였으나 지금은 후회하지 아니함은 그 편지가 너희로 잠시만 근심하게 한 줄을 앎이라"라고 적고, 7:13–16은 "이로 인하여 우리가 위로를 받았고 우리의 받은 위로 위에 디도의 기쁨으로 우리가 더욱 많이 기뻐함은 그의 마음이 너희 무리를 인하여 안심함을 얻었음이니라 내가 그에게 너희를 위하여 자랑한 것이 있더라도 부끄럽지 아니하니 우리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다 참된것 같이 디도 앞에서 우리의 자랑한 것도 참되게 되었도다 저가 너희 모든 사람들이 두려워하고 떪으로 자기를 영접하여 순종한 것을 생각하고 너희를 향하여 그의 심정이 더욱 깊었으니 내가 너희를 인하여 범사에 담대한 고로 기뻐하노라"라고 적음.
-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주신 은혜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형제들아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주신 은혜를 우리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저희 넘치는 기쁨과 극한 가난이 저희로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힘대로 할 뿐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이 은혜와 성도 섬기는 일에 참여함에 대하여 우리에게 간절히 구하니 우리의 바라던 것뿐 아니라 저희가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리고 또 하나님 뜻을 좇아 우리에게 주었도다 이러므로 우리가 디도를 권하여 너희 가운데서 시작하였은즉 이 은혜를 그대로 성취케 하라 하였노라 오직 너희는 믿음과 말과 지식과 모든 간절함과 우리를 사랑하는 이 모든 일에 풍성한것 같이 이 은혜에도 풍성하게 할찌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8:6의 "너희 가운데서 시작하였은즉"은 시작한 이를 적지 않고, 권한 말을 "이 은혜를 그대로 성취케 하라 하였노라"로 적음. WEB은 8:6을 "that as he had made a beginning before, so he would also complete in you this grace"로 적음.
- 평균케 하려고 행하기를 성취하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내가 명령으로 하는 말이 아니요 오직 다른이들의 간절함을 가지고 너희의 사랑의 진실함을 증명코자 함이로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이 일에 내가 뜻만 보이노니 이것은 너희에게 유익함이라 너희가 일년 전에 행하기를 먼저 시작할뿐 아니라 원하기도 하였은즉 이제는 행하기를 성취할찌니 마음에 원하던 것과 같이 성취하되 있는 대로 하라 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을 받지 아니하시리라 이는 다른 사람들은 평안하게 하고 너희는 곤고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요 평균케 하려 함이니 이제 너희의 유여한 것으로 저희 부족한 것을 보충함은 후에 저희 유여한 것으로 너희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평균하게 하려 함이라 기록한것 같이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느니라"라고 적음.
- 디도가 자원하여 나아간 일과 저와 함께 한 형제를 보낸 일
글쓴이 ("나")는 "너희를 위하여 같은 간절함을 디도의 마음에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저가 권함을 받고 더욱 간절함으로 자원하여 너희에게 나아갔고 또 저와 함께 한 형제를 보내었으니 이 사람은 복음으로서 모든 교회에서 칭찬을 받는 자요 이뿐 아니라 저는 동일한 주의 영광과 우리의 원을 나타내기 위하여 여러 교회의 택함을 입어 우리의 맡은 은혜의 일로 우리와 동행하는 자라 이것을 조심함은 우리가 맡은 이 거액의 연보로 인하여 아무도 우리를 훼방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이는 우리가 주 앞에서만 아니라 사람 앞에서도 선한 일에 조심하려 함이라 또 저희와 함께 우리의 한 형제를 보내었노니 우리가 여러 가지 일에 그 간절한 것을 여러번 시험하였거니와 이제 저가 너희를 크게 믿으므로 더욱 간절하니라 디도로 말하면 나의 동무요 너희를 위한 나의 동역자요 우리 형제들로 말하면 여러 교회의 사자들이요 그리스도의 영광이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여러 교회 앞에서 너희의 사랑과 너희를 대한 우리 자랑의 증거를 저희에게 보이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8:18은 "또 저와 함께 한 형제를 보내었으니"로 보낸 이를 적지 않고, WEB은 "We have sent together with him the brother"로 적음. 8:23의 "여러 교회의 사자들"을 WEB은 "the apostles of the assemblies"로 적음. 두 판본 모두 8:18과 8:22의 형제의 이름을 적지 않음.
- 성도를 섬기는 일과 미리 준비할 연보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성도를 섬기는 일에 대하여 내가 너희에게 쓸 필요가 없나니 이는 내가 너희의 원함을 앎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마게도냐인들에게 아가야에서는 일년 전부터 예비하였다 자랑하였는데 과연 너희 열심이 퍽 많은 사람들을 격동시켰느니라 그런데 이 형제들을 보낸 것은 이 일에 너희를 위한 우리의 자랑이 헛되지 않고 내 말한것 같이 준비하게 하려 함이라 혹 마게도냐인들이 나와 함께 가서 너희의 준비치 아니한 것을 보면 너희는 고사하고 우리가 이 믿던 것에 부끄러움을 당할까 두려워하노라 이러므로 내가 이 형제들로 먼저 너희에게 가서 너희의 전에 약속한 연보를 미리 준비케 하도록 권면하는 것이 필요한 줄 생각하였노니 이렇게 준비하여야 참 연보답고 억지가 아니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9:2와 9:4는 "마게도냐인들"이라 적고, WEB은 9:2를 "those of Macedonia", 9:4를 "anyone from Macedonia"로 적음. 개역한글 9:3의 "이 형제들을 보낸 것은"은 보낸 이를 적지 않고, WEB은 "I have sent the brothers"로 적음.
- 많이 심는 자와 즐겨 내는 자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한바 저가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너희가 모든 일에 부요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저희로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이 봉사의 직무가 성도들의 부족한 것만 보충할 뿐 아니라 사람들의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를 인하여 넘쳤느니라 이 직무로 증거를 삼아 너희의 그리스도의 복음을 진실히 믿고 복종하는 것과 저희와 모든 사람을 섬기는 너희의 후한 연보를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또 저희가 너희를 위하여 간구하며 하나님의 너희에게 주신 지극한 은혜를 인하여 너희를 사모하느니라 말할 수 없는 그의 은사를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노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9:10은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로 하실 일로 적고, WEB은 "Now may he who supplies seed to the sower and bread for food, supply and multiply your seed for sowing, and increase the fruits of your righteousness"로 비는 말로 적음.
- 바울이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친히 하는 권면
바울은 "너희를 대하여 대면하면 겸비하고 떠나 있으면 담대한 나 바울은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친히 너희를 권하고 또한 우리를 육체대로 행하는 자로 여기는 자들을 대하여 내가 담대히 대하려는것 같이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나로 하여금 이 담대한 태도로 대하지 않게 하기를 구하노라 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너희의 복종이 온전히 될 때에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을 벌하려고 예비하는 중에 있노라"라고 권함.
- 분량의 한계를 따라 하는 자랑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너희는 외모만 보는도다 만일 사람이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줄을 믿을찐대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것 같이 우리도 그러한 줄을 자기 속으로 다시 생각할 것이라 주께서 주신 권세는 너희를 파하려고 하신 것이 아니요 세우려고 하신 것이니 내가 이에 대하여 지나치게 자랑하여도 부끄럽지 아니하리라 이는 내가 편지들로 너희를 놀라게 하려는 것 같이 생각지 않게 함이니 저희 말이 그 편지들은 중하고 힘이 있으나 그 몸으로 대할 때는 약하고 말이 시원치 않다 하니 이런 사람은 우리가 떠나 있을 때에 편지들로 말하는 자가 어떠한 자이면 함께 있을 때에 행하는 자도 그와 같은 자인줄 알라 우리가 어떤 자기를 칭찬하는 자로 더불어 감히 짝하며 비교할 수 없노라 그러나 저희가 자기로서 자기를 헤아리고 자기로서 자기를 비교하니 지혜가 없도다 그러나 우리는 분량 밖의 자랑을 하지않고 오직 하나님이 우리에게 분량으로 나눠 주신 그 분량의 한계를 따라 하노니 곧 너희에게까지 이른 것이라 우리가 너희에게 미치지 못할 자로서 스스로 지나쳐 나아간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너희에게까지 이른 것이라 우리는 남의 수고를 가지고 분량 밖에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 믿음이 더할수록 우리의 한계를 따라 너희 가운데서 더욱 위대하여지기를 바라노라 이는 남의 한계 안에 예비한 것으로 자랑하지 아니하고 너희 지경을 넘어 복음을 전하려 함이라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할찌니라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10:7은 "너희는 외모만 보는도다"로 말하고, WEB은 "Do you look at things only as they appear in front of your face?"로 물음.
- 거짓 사도와 궤휼의 역군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원컨대 너희는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납하라 청컨대 나를 용납하라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내가 지극히 큰 사도들보다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는줄 생각하노라 내가 비록 말에는 졸하나 지식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이것을 우리가 모든 사람 가운데서 모든 일로 너희에게 나타내었노라 내가 너희를 높이려고 나를 낮추어 하나님의 복음을 값없이 너희에게 전함으로 죄를 지었느냐 내가 너희를 섬기기 위하여 다른 여러 교회에서 요를 받은 것이 탈취한 것이라 또 내가 너희에게 있어 용도가 부족하되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함은 마게도냐에서 온 형제들이 나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였음이라 내가 모든 일에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하여 스스로 조심하였거니와 또 조심하리라 그리스도의 진리가 내 속에 있으니 아가야 지방에서 나의 이 자랑이 막히지 아니하리라 어떠한 연고뇨 내가 너희를 사랑하지 아니함이냐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내가 하는 것을 또 하리니 기회를 찾는 자들의 그 기회를 끊어 저희로 하여금 그 자랑하는 일에 대하여 우리와 같이 되게 하려 함이로라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11:1은 "청컨대 나를 용납하라"로 청하고, WEB은 "but indeed you do bear with me"로 적음. 11:15의 "사단의 일군들"을 WEB은 "his servants"로 적음.
- 어리석은 자와 같이 하는 자랑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내가 다시 말하노니 누구든지 나를 어리석은 자로 여기지 말라 만일 그러하더라도 나로 조금 자랑하게 어리석은 자로 받으라 내가 말하는 것은 주를 따라 하는 말이 아니요 오직 어리석은 자와 같이 기탄 없이 자랑하노라 여러 사람이 육체를 따라 자랑하니 나도 자랑하겠노라 너희는 지혜로운 자로서 어리석은 자들을 기쁘게 용납하는구나 누가 너희로 종을 삼거나 잡아 먹거나 사로잡거나 자고하다 하거나 뺨을 칠찌라도 너희가 용납하는도다 우리가 약한것 같이 내가 욕되게 말하노라 그러나 누가 무슨 일에 담대하면 어리석은 말이나마 나도 담대하리라"라고 적음.
- 글쓴이가 적는 수고와 매와 위험
글쓴이 ("나")는 "저희가 히브리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저희가 이스라엘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저희가 아브라함의 씨냐 나도 그러하며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군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뻔 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 맞았으며 세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고 세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여러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하지 않더냐"라고 적음. 개역한글 11:25는 "세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로 이어 적고, WEB은 "Three times I suffered shipwreck. I have been a night and a day in the deep."로 나누어 적음.
- 글쓴이가 다메섹에서 광주리를 타고 내려간 일
글쓴이 ("나")는 "내가 부득불 자랑할찐대 나의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주 예수의 아버지 영원히 찬송할 하나님이 나의 거짓말 아니하는 줄을 아시느니라 다메섹에서 아레다왕의 방백이 나를 잡으려고 다메섹 성을 지킬쌔 내가 광주리를 타고 들창문으로 성벽을 내려가 그 손에서 벗어났노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11:33은 "내가 광주리를 타고 들창문으로 성벽을 내려가"로 글쓴이가 내려간 일로 적고, WEB은 "I was let down in a basket through a window by the wall"로 적음. 개역한글 11:32의 "다메섹 성"을 WEB은 "the Damascenes’ city"로 적음. 두 판본 모두 방백의 이름을 적지 않음.
-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사람과 육체에 가시에 대한 글쓴이의 말
글쓴이 ("나")는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 사년 전에 그가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내가 이런 사람을 위하여 자랑하겠으나 나를 위하여는 약한 것들 외에 자랑치 아니하리라 내가 만일 자랑하고자 하여도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아니할 것은 내가 참말을 함이라 그러나 누가 나를 보는 바와 내게 듣는 바에 지나치게 생각할까 두려워하여 그만 두노라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위하여 내가 세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라고 적음. 12:7은 준 이를 개역한글이 "주셨으니"로, WEB이 "was given to me"로만 적고, 12:9는 말한 이를 개역한글이 "내게 이르시기를"로, WEB이 "He has said to me"로만 적음.
- 사도의 표에 대한 글쓴이의 말
글쓴이 ("나")는 "내가 어리석은 자가 되었으나 너희가 억지로 시킨 것이니 내가 너희에게 칭찬을 받아야 마땅하도다 내가 아무것도 아니나 지극히 큰 사도들보다 조금도 부족하지 아니하니라 사도의 표 된 것은 내가 너희 가운데서 모든 참음과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행한 것이라 내 자신이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아니한 일 밖에 다른 교회보다 부족하게 한 것이 무엇이 있느냐 너희는 나의 이 공평치 못한 것을 용서하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12:12는 "사도의 표 된 것은 내가 너희 가운데서 모든 참음과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행한 것이라"로 글쓴이가 행한 일로 적고, WEB은 "Truly the signs of an apostle were worked among you"로 행한 이를 적지 않음.
- 세 번째 가려는 계획과 디도를 권하고 형제를 보낸 일
글쓴이 ("나")는 "보라 이제 세 번째 너희에게 가기를 예비하였으나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아니하리라 나의 구하는 것은 너희 재물이 아니요 오직 너희니라 어린 아이가 부모를 위하여 재물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요 이에 부모가 어린 아이를 위하여 하느니라 내가 너희 영혼을 위하여 크게 기뻐함으로 재물을 허비하고 또 내 자신까지 허비하리니 너희를 더욱 사랑할수록 나는 덜 사랑을 받겠느냐 하여간 어떤이의 말이 내가 너희에게 짐을 지우지는 아니하였을지라도 공교한 자가 되어 궤계로 너희를 취하였다 하니 내가 너희에게 보낸 자 중에 누구로 너희의 이를 취하더냐 내가 디도를 권하고 함께 한 형제를 보내었으니 디도가 너희의 이를 취하더냐 우리가 동일한 성령으로 행하지 아니하더냐 동일한 보조로 하지 아니하더냐"라고 적음. 세 번째 가는 일은 가기를 예비하였다는 말로만 적고 갔다고 적지 않으며, 디도를 권하고 함께 한 형제를 보낸 일은 한 일로 적음. 개역한글 12:16은 "어떤이의 말이"로, WEB은 "But you might say"로 그 말을 하는 이를 적음.
- 다시 갈 때에 대한 글쓴이의 두려움
글쓴이 ("나")는 "이 때까지 우리가 우리를 너희에게 변명하는 줄로 생각하는구나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앞에 말하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이 모든 것은 너희의 덕을 세우기 위함이니라 내가 갈 때에 너희를 나의 원하는 것과 같이 보지 못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너희의 원치 않는 것과 같이 보일까 두려워하며 또 다툼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중상함과 수군수군하는 것과 거만함과 어지러운 것이 있을까 두려워하고 또 내가 다시 갈 때에 내 하나님이 나를 너희 앞에서 낮추실까 두려워하고 또 내가 전에 죄를 지은 여러 사람의 그 행한바 더러움과 음란함과 호색함을 회개치 아니함을 인하여 근심할까 두려워하노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12:19는 "이 때까지 우리가 우리를 너희에게 변명하는 줄로 생각하는구나"로 말하고, WEB은 "Again, do you think that we are excusing ourselves to you?"로 물음.
- 세 번째 가려는 계획과 떠나 있을 때에 이렇게 쓰는 까닭
글쓴이 ("나")는 "내가 이제 세 번째 너희에게 갈터이니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정하리라 내가 이미 말하였거니와 지금 떠나 있으나 두 번째 대면하였을 때와 같이 전에 죄 지은 자들과 그 남은 모든 사람에게 미리 말하노니 내가 다시 가면 용서하지 아니하리라 이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증거를 너희가 구함이니 저가 너희를 향하여 약하지 않고 도리어 너희 안에서 강하시니라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으셨으니 우리도 저의 안에서 약하나 너희를 향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저와 함께 살리라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우리가 버리운 자 되지 아니한 것을 너희가 알기를 내가 바라고 우리가 하나님께서 너희로 악을 조금도 행하지 않게 하시기를 구하노니 이는 우리가 옳은 자임을 나타내고자 함이 아니라 오직 우리는 버리운 자 같을찌라도 너희로 선을 행하게 하고자 함이라 우리는 진리를 거스려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 우리가 약할 때에 너희의 강한 것을 기뻐하고 또 이것을 위하여 구하니 곧 너희의 온전하게 되는 것이라 이를 인하여 내가 떠나 있을 때에 이렇게 쓰는 것은 대면할 때에 주께서 너희를 파하려 하지 않고 세우려 하여 내게 주신 그 권세를 따라 엄하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적음. 세 번째 가는 일은 갈 일로 적고 갔다고 적지 않음. 개역한글 13:2는 "미리 말하노니"로, WEB은 "I write to those who have sinned before now"로 적음. 개역한글 13:4는 "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로 그리스도를 부르고, WEB은 "For he was crucified through weakness"로 적음. 개역한글 13:7은 "우리가 하나님께서 너희로 악을 조금도 행하지 않게 하시기를 구하노니"로, WEB은 "Now I pray to God that you do no evil"로 적음.
- 마지막으로 하는 말과 모든 성도의 문안
글쓴이 ("나")는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케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 하며 평안할찌어다 또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모든 성도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찌어다"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이 말을 13:11–13에 적어, 거룩한 입맞춤의 말을 13:11 끝에, 모든 성도의 문안을 13:12에, 은혜를 비는 말을 13:13에 적고 13:14가 없음. WEB은 이를 13:12, 13:13, 13:14에 적고 끝에 "Amen"을 적음.
갈라디아서
- 바울이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에게 보내는 문안
사도된 바울이 함께 있는 모든 형제로 더불어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에게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빎. 1:1은 바울을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및 죽은 자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된" 이로 적고, 1:4–5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 영광이 저에게 세세토록 있을찌어다 아멘"이라고 적음.
- 다른 복음 좇는 것을 이상히 여긴다는 글쓴이의 말
글쓴이 ("나")는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라고 적음.
- 글쓴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던 일과 아라비아로 간 일
글쓴이 ("나")는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유전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 있었으나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그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실 때에 내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오직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라고 적음.
- 글쓴이가 게바를 심방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간 일
글쓴이 ("나")는 "그 후 삼년만에 내가 게바를 심방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저와 함께 십 오일을 유할쌔 주의 형제 야고보 외에 다른 사도들을 보지 못하였노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이 아니로라 그 후에 내가 수리아와 길리기아 지방에 이르렀으나 유대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교회들이 나를 얼굴로 알지 못하고 다만 우리를 핍박하던 자가 전에 잔해하던 그 믿음을 지금 전한다 함을 듣고 나로 말미암아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니라"라고 적음. WEB은 1:18의 게바를 Peter로 적음.
- 글쓴이가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가 교제의 악수를 받은 일
글쓴이 ("나")는 "십 사년 후에 내가 바나바와 함께 디도를 데리고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갔노니 계시를 인하여 올라가 내가 이방 가운데서 전파하는 복음을 저희에게 제출하되 유명한 자들에게 사사로이 한 것은 내가 달음질 하는 것이나 달음질 한 것이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나와 함께 있는 헬라인 디도라도 억지로 할례를 받게 아니하였으니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 까닭이라 저희가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우리가 일시라도 복종치 아니하였으니 이는 복음의 진리로 너희 가운데 항상 있게 하려 함이라 유명하다는 이들 중에 (본래 어떤이들이든지 내게 상관이 없으며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나니) 저 유명한 이들은 내게 더하여 준 것이 없고 도리어 내가 무할례자에게 복음 전함을 맡기를 베드로가 할례자에게 맡음과 같이 한 것을 보고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에게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또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기둥 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나와 바나바에게 교제의 악수를 하였으니 이는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저희는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다만 우리에게 가난한 자들 생각하는 것을 부탁하였으니 이것을 나도 본래 힘써 행하노라"라고 적음.
- 글쓴이가 안디옥에서 게바를 면책한 일
글쓴이 ("나")는 "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에 책망할 일이 있기로 내가 저를 면책하였노라 야고보에게서 온 어떤이들이 이르기 전에 게바가 이방인과 함께 먹다가 저희가 오매 그가 할례자들을 두려워하여 떠나 물러가매 남은 유대인들도 저와 같이 외식하므로 바나바도 저희의 외식에 유혹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나는 저희가 복음의 진리를 따라 바로 행하지 아니함을 보고 모든 자 앞에서 게바에게 이르되 네가 유대인으로서 이방을 좇고 유대인답게 살지 아니하면서 어찌하여 억지로 이방인을 유대인답게 살게 하려느냐 하였노라"라고 적음. WEB은 2:11과 2:14의 게바를 Peter로 적고, 2:14에 연 게바에게 하는 말을 2:14 안에서 맺지 않음.
-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다는 말
편지는 "우리는 본래 유대인이요 이방 죄인이 아니로되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줄 아는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려 하다가 죄인으로 나타나면 그리스도께서 죄를 짓게 하는 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만일 내가 헐었던 것을 다시 세우면 내가 나를 범법한 자로 만드는 것이라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 함이니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14에 연 말을 그 절 끝에서 맺어 이 일곱 절을 편지의 말로 적고, WEB은 그 말을 이 일곱 절로 이어 2:21 끝에서 맺음.
-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는다는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너희가 이같이 많은 괴로움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헛되냐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줄 알찌어다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라고 적음.
- 그리스도께서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하셨다는 편지의 말
편지는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나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이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니라 율법은 믿음에서 난것이 아니라 이를 행하는 자는 그 가운데서 살리라 하였느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적음.
- 사백 삼십년 후에 생긴 율법이 언약을 없이 하지 못한다는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형제들아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사람의 언약이라도 정한 후에는 아무나 폐하거나 더하거나 하지 못하느니라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 삼십년 후에 생긴 율법이 없이 하지 못하여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만일 그 유업이 율법에서 난 것이면 약속에서 난 것이 아니리라 그러나 하나님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에게 은혜로 주신 것이라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손을 빌어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중보는 한편만 위한 자가 아니니 오직 하나님은 하나이시니라 그러면 율법이 하나님의 약속들을 거스리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만일 능히 살게하는 율법을 주셨더면 의가 반드시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리라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니라"라고 적음.
- 율법이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었다는 편지의 말
편지는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몽학선생 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라고 적음.
-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셨다는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그 아버지의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 있나니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 초등 학문 아래 있어서 종노릇 하였더니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을 자니라"라고 적음.
- 글쓴이가 형제들에게 자기와 같이 되기를 구하는 말
글쓴이 ("나")는 "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노릇 하였더니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뿐더러 하나님의 아신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노릇 하려 하느냐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형제들아 내가 너희와 같이 되었은즉 너희도 나와 같이 되기를 구하노라 너희가 내게 해롭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처음에 육체의 약함을 인하여 너희에게 복음을 전한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너희를 시험하는 것이 내 육체에 있으되 이것을 너희가 업신여기지도 아니하며 버리지도 아니하고 오직 나를 하나님의 천사와 같이 또는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영접하였도다 너희의 복이 지금 어디 있느냐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할 수만 있었더면 너희의 눈이라도 빼어 나를 주었으리라 그런즉 내가 너희에게 참된 말을 하므로 원수가 되었느냐 저희가 너희를 대하여 열심 내는 것이 좋은 뜻이 아니요 오직 너희를 이간 붙여 너희로 저희를 대하여 열심 내게 하려 함이라 좋은 일에 대하여 열심으로 사모함을 받음은 내가 너희를 대하였을 때뿐 아니라 언제든지 좋으니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내가 이제라도 너희와 함께 있어 내 음성을 변하려 함은 너희를 대하여 의심이 있음이라"라고 적음.
- 아브라함의 두 아들과 두 언약의 비유를 적는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내게 말하라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는 자들아 율법을 듣지 못하였느냐 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 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 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기록된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 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 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라고 적음. WEB은 4:28의 "너희는"을 we로 적음.
- 할례를 받는 각 사람에게 증거하는 바울의 말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보라 나 바울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만일 할례를 받으면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아무 유익이 없으리라 내가 할례를 받는 각 사람에게 다시 증거하노니 그는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를 가진 자라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좇아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 뿐이니라 너희가 달음질을 잘 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치 않게 하더냐 그 권면이 너희를 부르신 이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나는 너희가 아무 다른 마음도 품지 아니할 줄을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그러나 너희를 요동케 하는 자는 누구든지 심판을 받으리라 형제들아 내가 지금까지 할례를 전하면 어찌하여 지금까지 핍박을 받으리요 그리하였으면 십자가의 거치는 것이 그쳤으리니 너희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이 스스로 베어 버리기를 원하노라"라고 적음.
- 성령을 좇아 행하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 이루었나니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찌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말찌니라"라고 권함.
- 짐을 서로 지라는 권면
편지는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만일 누가 아무것도 되지 못하고 된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니라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임이니라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찌니라"라고 권함.
- 내 손으로 큰 글자로 쓴 것을 보라는 말로 시작하는 끝맺음
글쓴이 ("나")는 "내 손으로 너희에게 이렇게 큰 글자로 쓴 것을 보라 무릇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는 자들이 억지로 너희로 할례 받게 함은 저희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인하여 핍박을 면하려 함 뿐이라 할례 받은 저희라도 스스로 율법은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로 할례 받게 하려 하는 것은 너희의 육체로 자랑하려 함이니라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은 자 뿐이니라 무릇 이 규례를 행하는 자에게와 하나님의 이스라엘에게 평강과 긍휼이 있을찌어다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노라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찌어다 아멘"이라고 적음.
에베소서
- 바울이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에게 보내는 문안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이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의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함.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라고 적음.
-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구하는 글쓴이의 감사와 기도
글쓴이 ("나")는 "이를 인하여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너희를 인하여 감사하기를 마지아니하고 내가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하노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라고 감사하고 기도함. 글쓴이는 이어 "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라고 적음.
-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라고 적음.
- 중간에 막힌 담과 한 새 사람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라고 적음.
- 갇힌 자 된 바울과 그에게 주신 은혜의 경륜
글쓴이 ("나")는 "이러하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은……"라고 적고, 이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이미 대강 기록함과 같으니 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것 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군이 되었노라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감을 얻느니라 그러므로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를 위한 나의 여러 환난에 대하여 낙심치 말라 이는 너희의 영광이니라"라고 적음. 3:1 끝의 말줄임표는 개역한글의 것이며, WEB은 3:1을 "I, Paul, am the prisoner of Christ Jesus on behalf of you Gentiles,"로 적어 3:2로 이어 적음. 3:9의 "through Jesus Christ"는 WEB에만 있으며, 개역한글 3:9는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라 적음.
-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는 글쓴이의 기도
글쓴이 ("나")는 "이러하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라고 기도하고, 이어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 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이라고 적음. WEB은 3:14에 "the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라 적고, 개역한글은 3:15에 "아버지"라고만 적음.
-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니라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라고 권함.
-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찐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라고 권함.
-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어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는 권면
편지는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를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그러므로 저희와 함께 참예하는 자 되지 말라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저희의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움이라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이 빛으로 나타나나니 나타나지는 것마다 빛이니라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라고 권함. 개역한글 5:9는 "빛의 열매"라 적고, WEB은 "the fruit of the Spirit"이라 적음.
- 아내들과 남편들에게 하는 권면
글쓴이 ("나")는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찌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몸 같이 할찌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찌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라고 권함. 개역한글 5:29는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라 적고 WEB은 "even as the Lord also does the assembly"라 적으며, WEB 5:30의 "of his flesh and bones"는 개역한글 5:30에 없음.
- 자녀들과 아비들에게 하는 권면
편지는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라고 권함.
- 종들과 상전들에게 하는 권면
편지는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하여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 단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하고 사람들에게 하듯하지 말라 이는 각 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하는 자나 주에게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니라 상전들아 너희도 저희에게 이와 같이 하고 공갈을 그치라 이는 저희와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 그에게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는 일이 없는줄 너희가 앎이니라"라고 권함.
-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글쓴이를 위하여 구하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라고 권함.
- 두기고를 보낸 일과 평안과 은혜를 비는 끝인사
글쓴이 ("나")는 "나의 사정 곧 내가 무엇을 하는지 너희에게도 알게 하려 하노니 사랑을 받은 형제요 주 안에서 진실한 일군인 두기고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우리 사정을 알게 하고 또 너희 마음을 위로하게 하기 위하여 내가 특별히 저를 너희에게 보내었노라"라고 적고, "아버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부터 평안과 믿음을 겸한 사랑이 형제들에게 있을찌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 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찌어다"라고 빎.
빌립보서
- 바울과 디모데가 빌립보에 사는 성도에게 보내는 문안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는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함.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 글쓴이의 감사와, 사랑이 점점 더 풍성하기를 구하는 기도
글쓴이 ("나")는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예한 자가 됨이라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어떻게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라고 감사하고 기도함. 개역한글 1:6은 "우리가 확신하노라"로 적고, WEB은 being confident of this very thing으로 적어 주어를 따로 적지 않음.
- 글쓴이의 당한 일이 복음의 진보가 된 일
글쓴이 ("나")는 "형제들아 나의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의 진보가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이러므로 나의 매임이 그리스도 안에서 온 시위대 안과 기타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으니 형제 중 다수가 나의 매임을 인하여 주 안에서 신뢰하므로 겁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말하게 되었느니라 어떤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 이들은 내가 복음을 변명하기 위하여 세우심을 받은줄 알고 사랑으로 하나 저들은 나의 매임에 괴로움을 더하게 할 줄로 생각하여 순전치 못하게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느니라 그러면 무엇이뇨 외모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내가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이것이 너희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내 구원에 이르게 할줄 아는고로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그러나 만일 육신으로 사는 이것이 내 일의 열매일찐대 무엇을 가릴는지 나는 알지 못하노라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내가 살 것과 너희 믿음의 진보와 기쁨을 위하여 너희 무리와 함께 거할 이것을 확실히 아노니 내가 다시 너희와 같이 있음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자랑이 나를 인하여 풍성하게 하려 함이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16에 사랑으로 하는 이들("이들은 … 사랑으로 하나")을, 1:17에 다툼으로 하는 이들("저들은 …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느니라")을 적고, WEB은 1:16에 The former insincerely preach Christ from selfish ambition을, 1:17에 but the latter out of love를 적어 두 무리를 두 절에 서로 바꾸어 적음.
-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가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아무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를 인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저희에게는 멸망의 빙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빙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니라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너희에게도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라고 권함.
- 마음을 같이 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라고 권함. 편지는 이어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를 2:4 끝에 적고, WEB은 make my joy full을 2:2에 적음.
-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도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나로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봉사 위에 내가 나를 관제로 드릴찌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라고 권함.
- 디모데를 속히 보내려는 바람
글쓴이 ("나")는 디모데를 속히 보내기를 바라고 자기도 속히 가기를 확신한다며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안에서 바람은 너희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함이니 이는 뜻을 같이 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 밖에 내게 없음이라 저희가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비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내 일이 어떻게 될 것을 보아서 곧 이 사람을 보내기를 바라고 나도 속히 가기를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2:19는 "주 안에서"로, WEB은 in the Lord Jesus로 적음.
- 글쓴이가 에바브로디도를 보낸 일
글쓴이 ("나")는 "그러나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나의 쓸 것을 돕는 자라 그가 너희 무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자기 병든 것을 너희가 들은 줄을 알고 심히 근심한지라 저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저를 긍휼히 여기셨고 저뿐 아니라 또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내 근심 위에 근심을 면하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더욱 급히 저를 보낸 것은 너희로 저를 다시 보고 기뻐하게 하며 내 근심도 덜려 함이니 이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서 모든 기쁨으로 저를 영접하고 또 이와 같은 자들을 존귀히 여기라 저가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아보지 아니한 것은 나를 섬기는 너희의 일에 부족함을 채우려 함이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2:25는 "너희 사자"로, WEB은 your apostle로 적음.
- 육체를 신뢰할 것과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 대한 글쓴이의 말
글쓴이 ("나")는 "종말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손할례당을 삼가라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당이라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만하니 만일 누구든지 다른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내가 팔일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라고 적음.
- 푯대를 향하여 좇아간다는 글쓴이의 말과 그를 본받으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찌니 만일 무슨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또 우리로 본을 삼은 것 같이 그대로 행하는 자들을 보이라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 저희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저희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라고 적음. WEB은 3:16 끝에 개역한글에 없는 Let’s be of the same mind를 더 적음.
- 유오디아와 순두게에게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 한 자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라고 권함. WEB 4:3은 help these women, for they labored with me in the Good News with Clement also, and the rest of my fellow workers로 적어, 개역한글의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와 달리 글레멘드를 도우라는 말이 없음.
-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이것들을 생각하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라고 권함.
- 글쓴이가 에바브로디도 편에 빌립보 사람들의 준 것을 받은 일
글쓴이 ("나")는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내 괴로움에 함께 참예하였으니 잘하였도다 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 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예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번 두번 나의 쓸 것을 보내었도다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과실이 번성하기를 구함이라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의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세세 무궁토록 영광을 돌릴찌어다 아멘"이라고 적음. 개역한글 4:13은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로 적어 그리스도를 적지 않고, WEB은 through Christ who strengthens me로 적음.
- 형제들과 모든 성도의 문안과 은혜를 비는 끝말
편지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성도에게 각각 문안하라 나와 함께 있는 형제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모든 성도들이 너희에게 문안하되 특별히 가이사집 사람 중 몇이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찌어다"라고 적음. 개역한글 4:22는 "특별히 가이사집 사람 중 몇"으로, WEB은 especially those who are of Caesar’s household로 적고, 4:23은 개역한글이 "너희 심령에"로, WEB이 with you all. Amen으로 적음.
골로새서
- 바울과 형제 디모데가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에게 보내는 문안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가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며 "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찌어다"라고 문안함. WEB은 1:2의 문안을 Grace to you and peace from God our Father and the Lord Jesus Christ로 적어 주 예수 그리스도를 함께 적음.
- 글쓴이들의 감사와 에바브라가 고한 사랑
글쓴이들 ("우리")은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하노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음이요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둔 소망을 인함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이와 같이 우리와 함께 종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 그는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군이요 성령 안에서 너희 사랑을 우리에게 고한 자니라"라고 적음.
- 신령한 지혜와 총명을 두고 구하는 기도
글쓴이들 ("우리")은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그 영광의 힘을 좇아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라고 적음.
-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라고 적음. WEB은 1:19를 For all the fullness was pleased to dwell in him으로 적어 아버지와 예수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화목케 하심과 복음의 일군 된 바울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군이 되었노라"라고 적음.
- 글쓴이가 받는 괴로움과 교회 일군 된 일
글쓴이 ("나")는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내가 교회 일군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라고 적음.
- 글쓴이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얼굴을 보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힘쓰는 일
글쓴이 ("나")는 "내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무릇 내 육신의 얼굴을 보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어떻게 힘쓰는 것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공교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의 규모와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의 굳은 것을 기쁘게 봄이라"라고 적음.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행하라는 권면
편지는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시라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2:13을 He made you alive together with him으로 적어 하나님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에 대한 권면
편지는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를 폄론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누구든지 일부러 겸손함과 천사 숭배함을 인하여 너희 상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저가 그 본 것을 의지하여 그 육체의 마음을 좇아 헛되이 과장하고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얻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느니라 너희가 세상의 초등 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의문에 순종하느냐 곧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는 것이니 (이 모든 것은 쓰는대로 부패에 돌아 가리라) 사람의 명과 가르침을 좇느냐 이런 것들은 자의적 숭배와 겸손과 몸을 괴롭게 하는데 지혜 있는 모양이나 오직 육체 좇는 것을 금하는데는 유익이 조금도 없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2:18의 "그 본 것을 의지하여"를 dwelling in the things which he has not seen으로 적음.
- 위엣 것을 찾으라는 권면
편지는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을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버리라 곧 분과 악의와 훼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거기는 헬라인과 유대인이나 할례당과 무할례당이나 야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분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라고 적음. WEB은 3:6에 on the children of disobedience를 더 적음.
-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으라는 권면
편지는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고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라고 적음. WEB은 3:13의 "주께서"를 Christ로, 3:15의 "그리스도의 평강"을 the peace of God로, 3:16의 "하나님을 찬양하고"를 singing with grace in your heart to the Lord로 적음.
- 아내들과 남편들과 자녀들과 아비들과 종들에게 하는 권면
편지는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격노케 말찌니 낙심할까 함이라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하고 사람에게 하듯하지 말라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을줄 앎이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심이 없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3:22의 "주를 두려워하여"를 fearing God로 적고, 3:25를 and there is no partiality로 맺어 주를 적지 않음.
- 상전들에게 하는 말과 기도를 항상 힘쓰라는 권면
편지는 "상전들아 의와 공평을 종들에게 베풀찌니 너희에게도 하늘에 상전이 계심을 알찌어다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것을 인하여 매임을 당하였노라 그리하면 내가 마땅히 할 말로써 이 비밀을 나타내리라 외인을 향하여서는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라고 적음.
- 글쓴이가 두기고와 오네시모를 보내는 일
글쓴이 ("나")는 "두기고가 내 사정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리니 그는 사랑을 받는 형제요 신실한 일군이요 주 안에서 함께 된 종이라 내가 저를 특별히 너희에게 보낸 것은 너희로 우리 사정을 알게 하고 너희 마음을 위로하게 하려 함이라 신실하고 사랑을 받는 형제 오네시모를 함께 보내노니 그는 너희에게서 온 사람이라 저희가 여기 일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라고 적음. WEB은 4:8을 I am sending him to you for this very purpose, that he may know your circumstances and comfort your hearts로 적음.
- 아리스다고와 마가와 에바브라와 누가와 데마의 문안과 아킵보에게 할 말
글쓴이 ("나")는 "나와 함께 갇힌 아리스다고와 바나바의 생질 마가와 (이 마가에 대하여 너희가 명을 받았으매 그가 이르거든 영접하라) 유스도라 하는 예수도 너희에게 문안하니 저희는 할례당이라 이들만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함께 역사하는 자들이니 이런 사람들이 나의 위로가 되었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종인 너희에게서 온 에바브라가 너희에게 문안하니 저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애써 기도하여 너희로 하나님의 모든 뜻 가운데서 완전하고 확신있게 서기를 구하나니 그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히에라볼리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많이 수고하는 것을 내가 증거하노라 사랑을 받는 의원 누가와 또 데마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라오디게아에 있는 형제들과 눔바와 그 여자의 집에 있는 교회에 문안하고 이 편지를 너희에게서 읽은 후에 라오디게아인의 교회에서도 읽게 하고 또 라오디게아로서 오는 편지를 너희도 읽으라 아킵보에게 이르기를 주 안에서 받은 직분을 삼가 이루라고 하라"라고 적음. WEB은 4:10의 "바나바의 생질"을 the cousin of Barnabas로, 4:12의 "그리스도 예수의 종"을 a servant of Christ로, 4:13의 "많이 수고하는 것"을 he has great zeal로, 4:15의 "그 여자의 집"을 his house로 적음.
- 바울이 친필로 하는 문안
바울이 "나 바울은 친필로 문안하노니 나의 매인 것을 생각하라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찌어다"라고 적음. WEB은 이 절을 Amen으로 맺음.
데살로니가전서
-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가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보내는 문안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가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함.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WEB은 이 문안을 “Grace to you and peace from God our Father and the Lord Jesus Christ.”로 적음.
-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기억하며 드리는 감사
편지는 "우리가 너희 무리를 인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함은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쉬지 않고 기억함이니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이는 우리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떠한 사람이 된 것은 너희 아는 바와 같으니라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도를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는지라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진고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것이 없노라 저희가 우리에 대하여 스스로 고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 들어간 것과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며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심을 기다린다고 말하니 이는 장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고 적음.
- 글쓴이들이 먼저 빌립보에서 고난과 능욕을 당하였으나 많은 싸움 중에 하나님의 복음을 "너희"에게 말한 일
글쓴이들 ("우리")는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 가운데 들어감이 헛되지 않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아나니 너희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먼저 빌립보에서 고난과 능욕을 당하였으나 우리 하나님을 힘입어 많은 싸움 중에 하나님의 복음을 너희에게 말하였노라 우리의 권면은 간사에서나 부정에서 난 것도 아니요 궤계에 있는 것도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너희도 알거니와 우리가 아무 때에도 아첨의 말이나 탐심의 탈을 쓰지 아니한 것을 하나님이 증거하시느니라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도로 능히 존중할 터이나 그러나 너희에게든지 다른 이에게든지 사람에게는 영광을 구치 아니하고 오직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으로만 아니라 우리 목숨까지 너희에게 주기를 즐겨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니라 형제들아 우리의 수고와 애쓴 것을 너희가 기억하리니 너희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하려고 밤과 낮으로 일하면서 너희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였노라 우리가 너희 믿는 자들을 향하여 어떻게 거룩하고 옳고 흠없이 행한 것에 대하여 너희가 증인이요 하나님도 그러하시도다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너희 각 사람에게 아비가 자기 자녀에게 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노니 이는 너희를 부르사 자기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히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고 적음.
-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 자 된 데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 형제들아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 자 되었으니 저희가 유대인들에게 고난을 받음과 같이 너희도 너희 나라 사람들에게 동일한 것을 받았느니라 유대인은 주 예수와 선지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쫓아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게 대적이 되어 우리가 이방인에게 말하여 구원 얻게 함을 저희가 금하여 자기 죄를 항상 채우매 노하심이 끝까지 저희에게 임하였느니라"고 적음.
- 바울이 한번 두번 가고자 하였으나 사단이 막은 일
글쓴이들 ("우리")는 "형제들아 우리가 잠시 너희를 떠난 것은 얼굴이요 마음은 아니니 너희 얼굴 보기를 열정으로 더욱 힘썼노라 그러므로 나 바울은 한번 두번 너희에게 가고자 하였으나 사단이 우리를 막았도다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고 적음. WEB은 2:18을 “because we wanted to come to you—indeed, I, Paul, once and again—but Satan hindered us.”로 적음.
- 글쓴이들이 아덴에 머물며 디모데를 보낸 일
글쓴이들 ("우리")는 "이러므로 우리가 참다 못하여 우리만 아덴에 머물기를 좋게 여겨 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 복음의 하나님의 일군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누구든지 이 여러 환난 중에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로 이것을 당하게 세우신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더니 과연 그렇게 된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이러므로 나도 참다 못하여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여 보내었노니 이는 혹 시험하는 자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일러니"라고 적음.
- 디모데가 와서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전한 일
글쓴이들 ("우리")는 "지금은 디모데가 너희에게로부터 와서 너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우리에게 전하고 또 너희가 항상 우리를 잘 생각하여 우리가 너희를 간절히 보고자 함과 같이 너희도 우리를 간절히 보고자 한다 하니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우리가 우리 하나님 앞에서 너희를 인하여 모든 기쁨으로 기뻐하니 너희를 위하여 능히 어떠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보답할꼬 주야로 심히 간구함은 너희 얼굴을 보고 너희 믿음의 부족함을 온전케 하려 함이라"고 적음. WEB은 3:9–10을 한 물음으로 적어 “that which is lacking in your faith?”로 맺음.
- 길을 직행하게 하시고 마음을 굳게 하시기를 비는 기도
편지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는 우리 길을 너희에게로 직행하게 하옵시며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고 적음.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음란을 버리라는 권면
편지는 "종말로 형제들아 우리가 주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께 기쁘시게 할 것을 우리에게 받았으니 곧 너희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 우리가 주 예수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무슨 명령으로 준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취할 줄을 알고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좇지 말고 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거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요 거룩케 하심이니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고 적음. WEB은 4:4를 “that each one of you know how to control his own body in sanctification and honor”로 적음.
- 형제 사랑과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는 권면
편지는 "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것이 없음은 너희가 친히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함이라 너희가 온 마게도냐 모든 형제를 대하여 과연 이것을 행하도다 형제들아 권하노니 더 많이 하고 또 너희에게 명한것 같이 종용하여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이는 외인을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 또한 아무 궁핍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고 적음.
- 자는 자들에 관한 편지의 말
편지는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고 적음.
- 때와 시기와 주의 날에 관한 편지의 말
편지는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피차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것 같이 하라"고 적음.
- 수고하는 자들을 귀히 여기고 범사에 감사하라는 권면
편지는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저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규모 없는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소멸치 말며 예언을 멸시치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적음.
- 평강의 하나님이 거룩하게 하시기를 비는 말과 모든 형제에게 편지를 읽어 들리라는 명
편지는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형제들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모든 형제에게 문안하라 내가 주를 힘입어 너희를 명하노니 모든 형제에게 이 편지를 읽어 들리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찌어다"라고 적음. WEB은 5:27의 "모든 형제"를 “all the holy brothers”로 적고, 5:28 끝에 “Amen.”을 적음.
데살로니가후서
-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가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은혜와 평강을 비는 문안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가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함.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WEB은 1:2를 “Grace to you and peace from God our Father and the Lord Jesus Christ.”로 적음.
- 더욱 자라는 믿음에 대한 감사와 "너희"를 위한 기도
편지는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찌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며 그리고 너희의 참는 모든 핍박과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을 인하여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함이라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너희로 환난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그 날에 강림하사 그의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얻으시고 모든 믿는 자에게서 기이히 여김을 얻으시리라 (우리의 증거가 너희에게 믿어졌음이라)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대로 우리 주 예수의 이름이 너희 가운데서 영광을 얻으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영광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고 적음.
-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불법의 사람에 관한 편지의 말
편지는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아니할 그것이라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이 일을 너희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저로 하여금 저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 하여 막는 것을 지금도 너희가 아나니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저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적음. WEB은 2:2의 "주의 날"을 “the day of Christ”로, 2:8의 "주 예수께서"를 “the Lord”로 적음.
- 굳게 서서 유전을 지키라는 권면
편지는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이를 위하여 우리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러므로 형제들아 굳게 서서 말로나 우리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유전을 지키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고 적음.
- 주의 말씀이 달음질하도록 기도하라는 권면
편지는 "종말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달음질하여 영광스럽게 되고 또한 우리를 무리하고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지옵소서 하라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님이라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너희에게 대하여는 우리의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고 또 행할 줄을 우리가 주 안에서 확신하노니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고 적음.
- 규모 없이 행하는 형제에게서 떠나라는 명령
편지는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규모 없이 행하고 우리에게 받은 유전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어떻게 우리를 본받아야 할 것을 너희가 스스로 아나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규모 없이 행하지 아니하며 누구에게서든지 양식을 값없이 먹지 않고 오직 수고하고 애써 주야로 일함은 너희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하려 함이니 우리에게 권리가 없는 것이 아니요 오직 스스로 너희에게 본을 주어 우리를 본받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데 규모 없이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만 만드는 자들이 있다 하니 이런 자들에게 우리가 명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하기를 종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 하노라 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치 말라 누가 이 편지에 한 우리 말을 순종치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저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그러나 원수와 같이 생각지 말고 형제 같이 권하라"고 적음.
- 바울이 친필로 쓰는 문안
편지는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기를 원하노라 주는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실찌어다 나 바울은 친필로 문안하노니 이는 편지마다 표적이기로 이렇게 쓰노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무리에게 있을찌어다"라고 적음.
디모데전서
-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내는 문안
"우리 구주 하나님과 우리 소망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명령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이 "믿음 안에서 참 아들 된" 디모데에게 편지함.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찌어다"
- 에베소에 머물라 한 권면과 율법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내가 마게도냐로 갈 때에 너를 권하여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어떤 사람들을 명하여 다른 교훈을 가르치지 말며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착념치 말게 하려 함이라 이런 것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룸보다 도리어 변론을 내는 것이라 경계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으로 나는 사랑이거늘 사람들이 이에서 벗어나 헛된 말에 빠져 율법의 선생이 되려 하나 자기의 말하는 것이나 자기의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그러나 사람이 율법을 법 있게 쓰면 율법은 선한 것인줄 우리는 아노라 알것은 이것이니 법은 옳은 사람을 위하여 세운 것이 아니요 오직 불법한 자와 복종치 아니하는 자며 경건치 아니한 자와 죄인이며 거룩하지 아니한 자와 망령된 자며 아비를 치는 자와 어미를 치는 자며 살인하는 자며 음행하는 자며 남색하는 자며 사람을 탈취하는 자며 거짓말 하는 자며 거짓 맹세하는 자와 기타 바른 교훈을 거스리는 자를 위함이니 이 교훈은 내게 맡기신바 복되신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을 좇음이니라"라고 적음.
- 전에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던 글쓴이가 입은 긍휼
글쓴이 ("나")는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절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만세의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세세토록 있어지이다 아멘"라고 적음. 1:17의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을 WEB은 to God who alone is wise로 적음.
- 디모데에게 명하는 경계와 글쓴이가 사단에게 내어준 후메내오와 알렉산더
글쓴이 ("나")는 "아들 디모데야 내가 네게 이 경계로써 명하노니 전에 너를 지도한 예언을 따라 그것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며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그 가운데 후메내오와 알렉산더가 있으니 내가 사단에게 내어준 것은 저희로 징계를 받아 훼방하지 말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적음.
-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를 하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할 것이라 이를 위하여 내가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움을 입은 것은 참말이요 거짓말이 아니니 믿음과 진리 안에서 내가 이방인의 스승이 되었노라"라고 권함.
- 남자들의 기도와 여자들의 단장과 배움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아담한 옷을 입으며 염치와 정절로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라 이것이 하나님을 공경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 여자는 일절 순종함으로 종용히 배우라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 오직 종용할찌니라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이와가 그 후며 아담이 꾀임을 보지 아니하고 여자가 꾀임을 보아 죄에 빠졌음이니라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라고 적음. 2:13의 "이와"를 WEB은 Eve로 적음. 2:15를 WEB은 but she will be saved through her childbearing, if they continue in faith, love, and holiness with sobriety로 적어, 구원을 얻을 이를 she로, 거할 이를 they로 적음.
-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하는 사람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미쁘다 이 말이여,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선한 일을 사모한다 함이로다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근신하며 아담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치 아니하며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단정함으로 복종케 하는 자라야 할찌며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아 보리요) 새로 입교한 자도 말찌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 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찌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라고 적음.
- 집사들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이와 같이 집사들도 단정하고 일구 이언을 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박이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찌니 이에 이 사람들을 먼저 시험하여 보고 그 후에 책망할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하게 할 것이요 여자들도 이와 같이 단정하고 참소하지 말며 절제하며 모든 일에 충성된 자라야 할찌니라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자녀와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자일찌니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라고 적음. 3:11의 "여자들도"를 WEB은 Their wives로 적음.
- 이것을 쓰는 까닭과 경건의 비밀에 대한 편지의 말
글쓴이 ("나")는 "내가 속히 네게 가기를 바라나 이것을 네게 쓰는 것은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 것을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니라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음이니라"라고 적음. 3:16의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를 WEB은 God was revealed in the flesh로 적음.
- 후일에 믿음에서 떠날 어떤 사람들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라고 적음.
-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고 믿는 자에게 본이 되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군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좇은 선한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미쁘다 이 말이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만하도다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진력하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 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착념하라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예언으로 말미암아 받은 것을 조심 없이 말며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의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삼가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라고 권함.
- 늙은이와 젊은이와 참과부에 대한 권면
글쓴이 ("나")는 "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비에게 하듯하며 젊은이를 형제에게 하듯하고 늙은 여자를 어미에게 하듯하며 젊은 여자를 일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하라 참과부인 과부를 경대하라 만일 어떤 과부에게 자녀나 손자들이 있거든 저희로 먼저 자기 집에서 효를 행하여 부모에게 보답하기를 배우게 하라 이것이 하나님 앞에 받으실만한 것이니라 참과부로서 외로운 자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주야로 항상 간구와 기도를 하거니와 일락을 좋아하는 이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네가 또한 이것을 명하여 그들로 책망 받을 것이 없게 하라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과부로 명부에 올릴 자는 나이 육십이 덜 되지 아니하고 한 남편의 아내이었던 자로서 선한 행실의 증거가 있어 혹은 자녀를 양육하며 혹은 나그네를 대접하며 혹은 성도들의 발을 씻기며 혹은 환난 당한 자들을 구제하며 혹은 모든 선한 일을 좇은 자라야 할것이요 젊은 과부는 거절하라 이는 정욕으로 그리스도를 배반할 때에 시집가고자 함이니 처음 믿음을 저버렸으므로 심판을 받느니라 또 저희가 게으름을 익혀 집집에 돌아 다니고 게으를뿐 아니라 망령된 폄론을 하며 일을 만들며 마땅히 아니할 말을 하나니 그러므로 젊은이는 시집가서 아이를 낳고 집을 다스리고 대적에게 훼방할 기회를 조금도 주지 말기를 원하노라 이미 사단에게 돌아간 자들도 있도다 만일 믿는 여자에게 과부친척이 있거든 자기가 도와주고 교회로 짐지지 말게 하라 이는 참과부를 도와주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권함. 5:16의 "믿는 여자에게 과부친척이 있거든 자기가 도와주고"를 WEB은 If any man or woman who believes has widows, let them relieve them으로 적음.
- 장로들과 안수에 대한 권면
글쓴이 ("나")는 "잘 다스리는 장로들을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을 더할 것이니라 성경에 일렀으되 곡식을 밟아 떠는 소의 입에 망을 씌우지 말라 하였고 또 일군이 그 삯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 하였느니라 장로에 대한 송사는 두 세 증인이 없으면 받지 말 것이요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 꾸짖어 나머지 사람으로 두려워하게 하라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와 택하심을 받은 천사들 앞에서 내가 엄히 명하노니 너는 편견이 없이 이것들을 지켜 아무 일도 편벽되이 하지 말며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지 말고 네 자신을 지켜 정결케 하라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비위와 자주 나는 병을 인하여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어떤 사람들의 죄는 밝히 드러나 먼저 심판에 나아가고 어떤 사람들의 죄는 그 뒤를 좇나니 이와 같이 선행도 밝히 드러나고 그렇지 아니한 것도 숨길 수 없느니라"라고 적음.
- 멍에 아래 있는 종들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무릇 멍에 아래 있는 종들은 자기 상전들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찌니 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으로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믿는 상전이 있는 자들은 그 상전을 형제라고 경히 여기지 말고 더 잘 섬기게 하라 이는 유익을 받는 자들이 믿는 자요 사랑을 받는 자임이니라 너는 이것들을 가르치고 권하라"라고 적음.
- 다른 교훈을 하는 자와 돈을 사랑함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에 착념치 아니하면 저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훼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버려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 그러나 지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되느니라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라고 적음. WEB은 6:5 끝에 Withdraw yourself from such를 적으며, 개역한글 6:5에는 이 말이 없음.
- 하나님의 사람에게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만물을 살게 하신 하나님 앞과 본디오 빌라도를 향하여 선한 증거로 증거하신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내가 너를 명하노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 때까지 점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찌어다 아멘"라고 적음. 6:15의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를 WEB은 which at the right time he will show, who is the blessed로 적어 하나님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라는 권면
편지는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라고 적음.
- 디모데에게 부탁한 것을 지키라는 권면과 은혜를 비는 끝말
편지는 "디모데야 네게 부탁한 것을 지키고 거짓되이 일컫는 지식의 망령되고 허한 말과 변론을 피하라 이것을 좇는 사람들이 있어 믿음에서 벗어났느니라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찌어다"라고 적음. WEB은 6:21 끝에 Amen을 적으며, 개역한글 6:21에는 이 말이 없음.
디모데후서
- 바울이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보내는 문안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대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이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함.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찌어다"
-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드리는 글쓴이의 감사
글쓴이 ("나")는 "나의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 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라고 감사함. 1:5의 "네 외조모 로이스"를 WEB은 your grandmother Lois로 적음.
- 주의 증거를 부끄러워 말고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그러므로 네가 우리 주의 증거와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좇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반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내게 들은바 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라고 권함. 1:11의 "반포자와 사도와 교사로"를 WEB은 as a preacher, an apostle, and a teacher of the Gentiles로 적음.
- 아시아에 있는 모든 사람이 글쓴이를 버린 일과 오네시보로가 글쓴이를 유쾌케 한 일
글쓴이 ("나")는 "아시아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나를 버린 이 일을 네가 아나니 그 중에 부겔로와 허모게네가 있느니라 원컨대 주께서 오네시보로의 집에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저가 나를 자주 유쾌케 하고 나의 사슬에 매인 것을 부끄러워 아니하여 로마에 있을 때에 나를 부지런히 찾아 만났느니라 (원컨대 주께서 저로 하여금 그날에 주의 긍휼을 얻게 하여 주옵소서) 또 저가 에베소에서 얼마큼 나를 섬긴 것을 네가 잘 아느니라"라고 적음.
-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고난을 받으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네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속에서 강하고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저희가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수 있으리라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찌니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내 말하는 것을 생각하라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시리라"라고 권함. 2:3의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찌니"를 WEB은 You therefore must endure hardship as a good soldier of Christ Jesus로 적음.
-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는 편지의 말과 미쁜 말
편지는 "나의 복음과 같이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복음을 인하여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니라 그러므로 내가 택하신 자를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저희로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얻게 하려 함이로라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참으면 또한 함께 왕노릇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우리는 미쁨이 없을찌라도 주는 일향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라고 적음. 2:9의 "고난을 받았으나"를 WEB은 I suffer hardship으로 적음.
-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는 권면과 후메내오와 빌레도
편지는 "너는 저희로 이 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함이니라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군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 저희는 경건치 아니함에 점점 나아가나니 저희 말은 독한 창질의 썩어져감과 같은데 그 중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느니라 진리에 관하여는 저희가 그릇되었도다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하므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일렀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찌어다 하였느니라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또한 네가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좇으라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마땅히 주의 종은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할찌니 혹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저희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바 되어 그 뜻을 좇게 하실까 함이라"라고 적음. 2:14의 "하나님 앞에서"를 WEB은 in the sight of the Lord로, 2:26의 "하나님께 사로잡힌바 되어"를 having been taken captive by him으로 적음.
-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라는 편지의 말
편지는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저희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가지 욕심에 끌린바 되어 항상 배우나 마침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저희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리운 자들이라 그러나 저희가 더 나가지 못할 것은 저 두 사람의 된 것과 같이 저희 어리석음이 드러날 것임이니라"라고 적음. 3:9의 "저 두 사람의 된 것과 같이"를 WEB은 as theirs also came to be로 적음.
- 글쓴이가 안디옥과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당한 일과 배운 일에 거하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나의 교훈과 행실과 의향과 믿음과 오래 참음과 사랑과 인내와 핍박과 고난과 또한 안디옥과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당한일과 어떠한 핍박 받은 것을 네가 과연 보고 알았거니와 주께서 이 모든 것 가운데서 나를 건지셨느니라"라고 적고, 이어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라고 권함. 3:11의 "네가 과연 보고 알았거니와"와 달리 WEB은 3:10을 But you followed my teaching으로 열고, 3:11의 "어떠한 핍박 받은 것을"을 따로 I endured those persecutions라는 문장으로 적음.
- 말씀을 전파하라는 엄한 명령
편지는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라고 적음.
-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쳤다는 글쓴이의 말
글쓴이 ("나")는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라고 적음. 4:6의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를 WEB은 the time of my departure has come으로 적음.
- 데마가 글쓴이를 버리고 간 일과 어서 속히 오라는 부탁
글쓴이 ("나")는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두기고는 에베소로 보내었노라 네가 올 때에 내가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가지고 오고 또 책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오라 구리 장색 알렉산더가 내게 해를 많이 보였으매 주께서 그 행한대로 저에게 갚으시리니 너도 저를 주의하라 저가 우리 말을 심히 대적하였느니라"라고 적음. 4:13의 "드로아 가보의 집에 둔 겉옷"을 WEB은 the cloak that I left at Troas with Carpus로 적음.
- 처음 변명할 때에 주께서 글쓴이 곁에 서서 강건케 하신 일
글쓴이 ("나")는 "내가 처음 변명할 때에 나와 함께한 자가 하나도 없고 다 나를 버렸으나 저희에게 허물을 돌리지 않기를 원하노라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를 강건케 하심은 나로 말미암아 전도의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이방인으로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지웠느니라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찌어다 아멘"이라고 적음.
- 브리스가와 아굴라와 오네시보로의 집에 하는 문안
글쓴이 ("나")는 "브리스가와 아굴라와 및 오네시보로의 집에 문안하라 에라스도는 고린도에 머물렀고 드로비모는 병듦으로 밀레도에 두었노니 겨울 전에 너는 어서 오라 으불로와 부데와 리노와 글라우디아와 모든 형제가 다 네게 문안하느니라 나는 주께서 네 심령에 함께 계시기를 바라노니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찌어다"라고 적음. 4:22의 "나는 주께서 네 심령에 함께 계시기를 바라노니"를 WEB은 The Lord Jesus Christ be with your spirit로 적고, WEB은 4:22를 Amen으로 맺음.
디도서
- 같은 믿음을 따라 된 참 아들 디도에게 바울이 보내는 문안
하나님의 종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바울이 "같은 믿음을 따라 된 나의 참 아들 디도에게" 편지하며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구주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네게 있을찌어다"라고 문안함. 바울은 1:1–3에 "곧 나의 사도 된 것은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과 영생의 소망을 인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한 때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 자기 때에 자기의 말씀을 전도로 나타내셨으니 이 전도는 우리 구주 하나님의 명대로 내게 맡기신 것이라"라고 적음. 1:4의 "은혜와 평강이"를 WEB은 Grace, mercy, and peace로, "그리스도 예수 우리 구주로"를 the Lord Jesus Christ our Savior로 적음.
- 그레데에 떨어뜨려 둔 이유와 각 성에 세울 장로
글쓴이 ("나")는 "내가 너를 그레데에 떨어뜨려 둔 이유는 부족한 일을 바로잡고 나의 명한대로 각 성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 책망할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며 방탕하다 하는 비방이나 불순종하는 일이 없는 믿는 자녀를 둔 자라야 할찌라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며 오직 나그네를 대접하며 선을 좋아하며 근신하며 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며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스려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라고 적음.
- 속이는 자가 많다는 말과 저희를 엄히 꾸짖으라는 권면
편지는 "복종치 아니하고 헛된 말을 하며 속이는 자가 많은 중 특별히 할례당 가운데 심하니 저희의 입을 막을 것이라 이런 자들이 더러운 이를 취하려고 마땅치 아니한 것을 가르쳐 집들을 온통 엎드러치는도다 그레데인 중에 어떤 선지자가 말하되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장이며 악한 짐승이며 배만 위하는 게으름장이라 하니 이 증거가 참되도다 그러므로 네가 저희를 엄히 꾸짖으라 이는 저희로 하여금 믿음을 온전케 하고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와 진리를 배반하는 사람들의 명령을 좇지 않게 하려 함이라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저희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라고 적음. 1:12의 "그레데인 중에 어떤 선지자가"를 WEB은 One of them, a prophet of their own으로 적음. 두 판본 모두 그 선지자의 이름을 적지 않음.
- 바른 교훈에 합한 것을 말하라는 권면
편지는 "오직 너는 바른 교훈에 합한 것을 말하여 늙은 남자로는 절제하며 경건하며 근신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케 하고 늙은 여자로는 이와 같이 행실이 거룩하며 참소치 말며 많은 술의 종이 되지 말며 선한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 되고 저들로 젊은 여자들을 교훈하되 그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근신하며 순전하며 집안 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 너는 이와 같이 젊은 남자들을 권면하여 근신하게 하되 범사에 네 자신으로 선한 일의 본을 보여 교훈의 부패치 아니함과 경건함과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게 하라 이는 대적하는 자로 하여금 부끄러워 우리를 악하다 할 것이 없게 하려 함이라 종들로는 자기 상전들에게 범사에 순종하여 기쁘게 하고 거스려 말하지 말며 떼어 먹지 말고 오직 선한 충성을 다하게 하라 이는 범사에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려 함이라"라고 적음.
-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났다는 편지의 말
편지는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너는 이것을 말하고 권면하며 모든 권위로 책망하여 누구에게든지 업신여김을 받지 말라"라고 적음.
- 정사와 권세 잡은 자들에게 복종하게 하라는 권면과 구주 하나님의 자비
편지는 "너는 저희로 하여금 정사와 권세 잡은 자들에게 복종하며 순종하며 모든 선한 일 행하기를 예비하게 하며 아무도 훼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치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각색 정욕과 행락에 종노릇한 자요 악독과 투기로 지낸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이었으나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을 나타내실 때에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성령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 주사 우리로 저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라고 적음.
- 어리석은 변론을 피하고 이단에 속한 사람을 멀리 하라는 권면
편지는 "이 말이 미쁘도다 원컨대 네가 이 여러 것에 대하여 굳세게 말하라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을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이러한 사람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서 스스로 정죄한 자로서 죄를 짓느니라"라고 적음.
- 니고볼리로 오라는 부탁과 마지막 문안
글쓴이 ("나")는 "내가 아데마나 두기고를 네게 보내리니 그 때에 네가 급히 니고볼리로 내게 오라 내가 거기서 과동하기로 작정하였노라 교법사 세나와 및 아볼로를 급히 먼저 보내어 저희로 궁핍함이 없게 하고 또 우리 사람들도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을 예비하는 좋은 일에 힘 쓰기를 배우게 하라 나와 함께 있는 자가 다 네게 문안하니 믿음 안에서 우리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너도 문안하라 은혜가 너희 무리에게 있을찌어다"라고 적음. 3:12의 "보내리니"를 WEB은 When I send로 적고, WEB은 3:15를 Amen으로 맺음.
빌레몬서
- 편지의 발신자와 수신자에게 은혜와 평강을 빎
바울과 형제 디모데가 빌레몬, 압비아, 아킵보와 집에 있는 교회에게 편지하며 은혜와 평강을 빈다.
- 빌레몬을 위한 감사와 기도
기도할 때 너를 말하며 사랑과 믿음을 듣고 기쁨과 위로를 얻었다고 한다.
- 바울이 오네시모를 위하여 간구함
바울이 명할 수 있으나 사랑으로 간구하고, 오네시모를 돌려보내며 네 승낙 없이는 아무것도 하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한다.
- 오네시모를 사랑받는 형제로 받아들이기를 바람
잠시 떠남을 조심스럽게 말하고, 종보다 사랑받는 형제로 둘 자라고 한다.
- 오네시모를 영접하고 비용을 바울에게 돌리라는 간구
바울이 저를 자신처럼 영접하기를 청하며, 만일 불의나 빚이 있다면 자기에게 회계하라 하고 자신이 갚겠다고 쓴다.
- 바울이 처소를 예비해 달라고 청함
나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라 하고 너희 기도로 나아가기를 바란다.
- 에바브라와 동역자들의 문안 및 마지막 축복
에바브라와 마가, 아리스다고, 데마, 누가가 문안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빈다.
히브리서
- 선지자들로, 또 아들로 말씀하신 하나님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저희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라고 적음.
- 천사들과 아들에 관하여 하신 말씀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네가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뇨 또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 오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저에게 경배할찌어다 말씀하시며 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그는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느니라 하셨으되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공평한 홀이니이다 네가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였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네게 부어 네 동류들보다 승하게 하셨도다 하였고 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바라 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지리니 의복처럼 갈아 입을 것이요 그것들이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느뇨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라고 적음. 1:5의 "하나님께서"를 WEB은 "he"로 적음.
- 이같이 큰 구원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찌니 혹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하노라 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치 아니함이 공변된 보응을 받았거든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라고 적음.
- 장차 오는 세상, 또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하나님이 우리의 말한바 장차 오는 세상을 천사들에게는 복종케 하심이 아니라 오직 누가 어디 증거하여 가로되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저를 잠간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 씌우시며 만물을 그 발아래 복종케 하셨느니라 하였으니 만물로 저에게 복종케 하셨은즉 복종치 않은 것이 하나도 없으나 지금 우리가 만물이 아직 저에게 복종한 것을 보지 못하고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간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라고 적음. 2:5의 "하나님이"를 WEB은 "he"로 적음.
-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과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만물이 인하고 만물이 말미암은 자에게는 많은 아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저희 구원의 주를 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이 합당하도다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주를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 하셨으며 또 다시 내가 그를 의지하리라 하시고 또 다시 볼찌어다 나와 및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라 하셨으니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라고 적음.
- 사환으로 충성한 모세와 아들로 충성한 그리스도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저가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충성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으니 저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만한 것이 마치 집 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함 같으니라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또한 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하였고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라고 적음. 3:2의 "하나님의 온 집"과 3:5의 "하나님의 온집"을 WEB은 둘 다 "all his house"로 적음.
- "오늘날"이라는 말씀과 믿지 아니하므로 들어가지 못한 자들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하여 광야에서 시험하던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거기서 너희 열조가 나를 시험하여 증험하고 사십년 동안에 나의 행사를 보았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를 노하여 가로되 저희가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니 형제들아 너희가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심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염려할 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퍅케 됨을 면하라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사십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라고 적음. 3:14의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를 WEB은 "we have become partakers of Christ"로 적음.
-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는 안식할 때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 혹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저희와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그러나 그 들은바 말씀이 저희에게 유익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을 화합지 아니함이라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 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라고 적음.
- 큰 대제사장 하나님 아들 예수와 은혜의 보좌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찌어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라고 적음.
-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대제사장과 멜기세덱의 반차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대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취한 자이므로 하나님께 속한 일에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 저가 무식하고 미혹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는 것은 자기도 연약에 싸여 있음이니라 이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기를 위하여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 존귀는 아무나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날 너를 낳았다 하셨고 또한 이와 같이 다른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라고 적음.
- 젖과 단단한 식물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라고 적음. 5:11의 "멜기세덱에 관하여는"을 WEB은 "About him"으로 적음.
-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완전한데 나아가는 일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 나아갈찌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나은 것과 구원에 가까운 것을 확신하노라 하나님이 불의치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라고 적음.
-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신 하나님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내가 반드시 너를 복주고 복주며 너를 번성케 하고 번성케 하리라 하셨더니 저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큰 자를 가리켜 맹세하나니 맹세는 저희 모든 다투는 일에 최후 확정이니라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치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에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치 못할 사실을 인하여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하여 가는 우리로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라고 적음.
-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준 십분의 일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이 사람의 어떻게 높은 것을 생각하라 조상 아브라함이 노략물 중 좋은 것으로 십분의 일을 저에게 주었느니라 레위의 아들들 가운데 제사장의 직분을 받는 자들이 율법을 좇아 아브라함의 허리에서 난 자라도 자기 형제인 백성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라는 명령을 가졌으나 레위 족보에 들지 아니한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고 그 약속 얻은 자를 위하여 복을 빌었나니 폐일언하고 낮은 자가 높은 자에게 복빎을 받느니라 또 여기는 죽을 자들이 십분의 일을 받으나 저기는 산다고 증거를 얻은 자가 받았느니라 또한 십분의 일을 받는 레위도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십분의 일을 바쳤다 할 수 있나니 이는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날 때에 레위는 아직 자기 조상의 허리에 있었음이니라"라고 적음.
-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이것은 한 사람도 제단 일을 받들지 않는 다른 지파에 속한 자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우리 주께서 유다로 좇아 나신 것이 분명하도다 이 지파에는 모세가 제사장들에 관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없고 멜기세덱과 같은 별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난 것을 보니 더욱 분명하도다 그는 육체에 상관된 계명의 법을 좇지 아니하고 오직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아 된 것이니 증거하기를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였도다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케 못할찌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라고 적음.
- 맹세로 된 제사장과 더 좋은 언약의 보증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또 예수께서 제사장 된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니 (저희는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자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저희 제사장 된 자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을 인하여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자라 저가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저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케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라고 적음.
- 성소와 참장막에 부리는 대제사장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이제 하는 말의 중요한 것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 그가 하늘에서 위엄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성소와 참장막에 부리는 자라 이 장막은 주께서 베푸신 것이요 사람이 한 것이 아니니라 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사 드림을 위하여 세운 자니 이러므로 저도 무슨 드릴 것이 있어야 할찌니라 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더면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을 것이니 이는 율법을 좇아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음이라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그러나 이제 그가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이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시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8:4를 "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더면"으로 적고, WEB은 같은 자리를 For if he were on earth로 적음.
- 첫 언약과 새 언약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찌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저희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라고 적음.
- 첫 언약의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 예비한 첫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를 행하고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나니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라고 적음. WEB은 9:4의 "금향로"를 a golden altar of incense로 적음.
- 그리스도의 피와 첫 언약을 세운 피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모세가 율법대로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와 및 물과 붉은 양털과 우슬초를 취하여 그 책과 온 백성에게 뿌려 이르되 이는 하나님이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라 하고 또한 이와 같이 피로써 장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에 뿌렸느니라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라고 적음.
-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과 참 하늘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케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찌니라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찌니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라고 적음.
-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인 율법과 한 제물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그러나 이 제사들은 해마다 죄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 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그 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거하시되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이 10:5–6에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라 적는 자리를 WEB은 You didn’t desire sacrifice and offering, You had no pleasure로 적음.
-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하는 권면
편지는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고 굳게 잡아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라고 권함.
-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범하는 죄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 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라고 적음.
- 고난의 큰 싸움에 참은 전날을 생각하라는 권면
편지는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에 참은 것을 생각하라 혹 비방과 환난으로써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혹 이런 형편에 있는 자들로 사귀는 자 되었으니 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산업을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산업이 있는줄 앎이라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느니라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라고 권함. WEB은 10:34의 "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를 you both had compassion on me in my chains로, 10:38의 "오직 나의 의인은"을 But the righteous one으로 적음.
- 바라는 것들의 실상인 믿음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것이 아니니라"라고 적음.
- 아벨과 에녹과 노아의 믿음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라고 적음.
- 아브라함과 사라의 믿음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것 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 늙어 단산하였으나 잉태하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줄 앎이라 이러므로 죽은 자와 방불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이 생육하였느니라"라고 적음. 11:11을 WEB은 Sarah herself received power to conceive, and she bore a child when she was past age로 적으나, 개역한글은 "사라 자신도 나이 늙어 단산하였으나 잉태하는 힘을 얻었으니"라고 적어 낳았다는 말이 없음.
- 하늘에 있는 더 나은 본향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라고 적음.
-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의 믿음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저는 약속을 받은 자로되 그 독생자를 드렸느니라 저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저가 하나님이 능히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믿음으로 이삭은 장차 오는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으며 믿음으로 야곱은 죽을 때에 요셉의 각 아들에게 축복하고 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으며 믿음으로 요셉은 임종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의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해골을 위하여 명하였으며"라고 적음.
- 모세와 홍해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달 동안 숨겨 임금의 명령을 무서워 아니하였으며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임금의 노함을 무서워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한 것이며 믿음으로 저희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라고 적음. WEB은 11:26의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the reproach of Christ로, 11:28의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를 he kept the Passover and the sprinkling of the blood로 적음.
- 여리고와 기생 라합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믿음으로 칠일 동안 여리고를 두루 다니매 성이 무너졌으며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군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치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치 아니하였도다"라고 적음.
- 기드온과 바락과 삼손과 입다와 다윗과 사무엘과 선지자들에 대한 글쓴이의 말
글쓴이 ("나")는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와 다윗과 사무엘과 및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맹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또 어떤이들은 희롱과 채찍질 뿐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라고 적음.
-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예수를 바라보자는 권면
편지는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라고 적음.
- 아들과 같이 받는 징계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라고 적음.
-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는 권면과 에서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러움을 입을까 두려워하고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저가 그 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라고 적음.
- 만질만한 산과 시온산과 진동치 못할 나라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너희의 이른 곳은 만질만한 불 붙는 산과 흑운과 흑암과 폭풍과 나팔 소리와 말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 소리를 듣는 자들은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기를 구하였으니 이는 짐승이라도 산에 이르거든 돌로 침을 당하리라 하신 명을 저희가 견디지 못함이라 그 보이는 바가 이렇듯이 무섭기로 모세도 이르되 내가 심히 두렵고 떨린다 하였으나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너희는 삼가 말하신 자를 거역하지 말라 땅에서 경고하신 자를 거역한 저희가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 좇아 경고하신 자를 배반하는 우리일까보냐 그 때에는 그 소리가 땅을 진동하였거니와 이제는 약속하여 가라사대 내가 또 한번 땅만 아니라 하늘도 진동하리라 하셨느니라 이 또 한번이라 하심은 진동치 아니하는 것을 영존케 하기 위하여 진동할 것들 곧 만든 것들의 변동 될 것을 나타내심이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진동치 못할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찌니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라고 적음.
- 형제 사랑과 손님 대접과 혼인과 돈에 대한 권면
편지는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자기도 함께 갇힌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자기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가로되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라고 적음.
- 말씀을 이르던 자들과 영문 밖으로 나아가자는 편지의 말
편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이르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저희 행실의 종말을 주의하여 보고 저희 믿음을 본받으라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여러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식물로써 할 것이 아니니 식물로 말미암아 행한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였느니라 우리에게 제단이 있는데 그 위에 있는 제물은 장막에서 섬기는 자들이 이 제단에서 먹을 권이 없나니 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그 육체는 영문 밖에서 불사름이니라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그런즉 우리는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우리가 여기는 영구한 도성이 없고 오직 장차 올 것을 찾나니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기를 잊지 말라 이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것 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13:15의 "예수로 말미암아"를 Through him으로 적음.
- 기도를 부탁하는 말과 평강의 하나님이 온전케 하시기를 비는 말
글쓴이 ("나")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니 내가 더 속히 너희에게 돌아가기를 위하여 너희 기도함을 더욱 원하노라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케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무궁토록 있을찌어다 아멘"이라고 적음. WEB은 13:19를 I strongly urge you to do this, that I may be restored to you sooner로, 13:21의 "우리 속에"를 working in you로 적음.
- 디모데가 놓였다는 소식과 문안
글쓴이 ("나")는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권면의 말을 용납하라 내가 간단히 너희에게 썼느니라 우리 형제 디모데가 놓인 것을 너희가 알라 그가 속히 오면 내가 저와 함께 가서 너희를 보리라 너희를 인도하는 자와 및 모든 성도에게 문안하라 이달리야에서 온 자들도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은혜가 너희 모든 사람에게 있을찌어다"라고 적음. WEB은 13:24의 "이달리야에서 온 자들"을 The Italians로 적고, 13:25를 Amen으로 맺음.
야고보서
- 야고보가 흩어져 있는 열 두 지파에게 보내는 문안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가 흩어져 있는 열 두 지파에게 문안함.
- 여러가지 시험과 지혜와 부한 자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 부한 형제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찌니 이는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 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을 말리우면 꽃이 떨어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 부한 자도 그 행하는 일에 이와 같이 쇠잔하리라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1:10의 "부한 형제"를 the rich로 적어 형제라 하지 않음.
- 도를 행하는 자가 되라는 권면
편지는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 버리고 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할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말라 누구든지 도를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으니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양이 어떠한 것을 곧 잊어버리거니와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라고 적음.
- 외모로 사람을 취하는 일에 대한 권면
편지는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너희가 받았으니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만일 너희 회당에 금가락지를 끼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사람이 들어 오고 또 더러운 옷을 입은 가난한 사람이 들어올 때에 너희가 아름다운 옷을 입은 자를 돌아보아 가로되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소서 하고 또 가난한 자에게 이르되 너는 거기 섰든지 내 발등상 아래 앉으라 하면 너희끼리 서로 구별하며 악한 생각으로 판단하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냐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찌어다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 너희는 도리어 가난한 자를 괄시하였도다 부자는 너희를 압제하며 법정으로 끌고 가지 아니하느냐 저희는 너희에게 대하여 일컫는바 그 아름다운 이름을 훼방하지 아니하느냐 너희가 만일 경에 기록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한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만일 너희가 외모로 사람을 취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죄자로 정하리라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간음하지 말라 하신 이가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 너희는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 받을 자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라고 적음.
- 행함이 없는 믿음과 아브라함과 기생 라합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 것인줄 알고자 하느냐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이에 경에 이른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니라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를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영혼 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인용 부호가 없어 2:18의 혹이 한 말이 어디까지인지 적지 않고, WEB은 그 말을 You have faith, and I have works까지 인용 부호로 묶은 뒤 Show me your faith without works, and I will show you my faith by my works를 인용 밖에 적음. WEB은 2:20의 "헛 것"을 dead로 적음.
- 작은 지체인 혀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 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우리가 말을 순종케 하려고 그 입에 재갈 먹여 온 몸을 어거하며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 사공의 뜻대로 운전하나니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불에서 나느니라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며 벌레와 해물은 다 길들므로 사람에게 길들었거니와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한 입으로 찬송과 저주가 나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샘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뇨 내 형제들아 어찌 무화과나무가 감람 열매를, 포도나무가 무화과를 맺겠느뇨 이와 같이 짠 물이 단 물을 내지 못하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3:6의 "지옥불"을 Gehenna로, 3:9의 "주 아버지"를 our God and Father로 적음.
- 위로부터 난 지혜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뇨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찌니라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3:18을 Now the fruit of righteousness is sown in peace by those who make peace로 적어 "거두느니라"에 맞는 말이 없음.
- 세상과 벗이 되는 일과 하나님께 순복하는 일에 대한 권면
편지는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 것이 아니냐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뇨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찌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찌어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라고 적음. WEB은 4:4의 "간음하는 여자들이여"를 You adulterers and adulteresses로, 4:5의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을 The Spirit who lives in us로 적음.
- 형제를 비방하고 판단하는 일에 대한 권면
편지는 "형제들아 피차에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자로다 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라고 적음. WEB은 4:12의 "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이시니"를 Only one is the lawgiver로 적어 "재판자"에 맞는 말이 없음.
- 오늘이나 내일이나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에게 하는 말
편지는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 저것을 하리라 할것이거늘 이제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라고 적음.
- 재물을 쌓은 부한 자들에게 하는 말
편지는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불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았도다 보라 너희 밭에 추수한 품군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 지르며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연락하여 도살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지게 하였도다 너희가 옳은 자를 정죄하였도다 또 죽였도다 그는 너희에게 대항하지 아니하였느니라"라고 적음.
- 주의 강림과 오래 참음과 욥의 인내에 대한 권면
편지는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의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자가 문밖에 서 계시니라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선지자들로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을 삼으라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라고 적음. WEB은 5:11의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를 have seen the Lord in the outcome으로 적음.
- 하늘로나 땅으로나 맹세하는 일에 대한 권면
편지는 "내 형제들아 무엇보다도 맹세하지 말찌니 하늘로나 땅으로나 아무 다른 것으로도 맹세하지 말고 오직 너희의 그렇다 하는 것은 그렇다 하고 아니라 하는 것은 아니라 하여 죄 정함을 면하라"라고 적음. WEB은 "죄 정함을 면하라"를 so that you don’t fall into hypocrisy로 적음.
- 믿음의 기도와 엘리야의 기도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찌니라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찌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찌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년 육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 오고 다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 내 형제들아 너희 중에 미혹하여 진리를 떠난 자를 누가 돌아서게 하면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이니라"라고 적음.
베드로전서
- 베드로가 흩어진 나그네에게 보내는 문안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가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 곧 택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함.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찌어다"
- 산 소망과 선지자들이 살핀 구원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 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라고 적음. WEB은 1:8을 whom, not having known, you love로 열어 예수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는 권면
편지는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온전히 바랄찌어다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이전 알지 못할 때에 좇던 너희 사욕을 본 삼지 말고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자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의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그는 창세전부터 미리 알리신바 된 자나 이 말세에 너희를 위하여 나타내신바 되었으니 너희는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니 너희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라고 적음. WEB은 1:22에 through the Spirit을 더 적음.
- 산 돌과 택하신 족속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 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찌니라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라고 적음. WEB은 2:2를 that with it you may grow로 맺어 "구원에 이르도록"에 맞는 말이 없고, 2:4를 Come to him, a living stone으로 적어 예수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고 왕을 공경하라는 글쓴이의 권면
글쓴이 ("나")는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인간에 세운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순복하되 혹은 위에 있는 왕이나 혹은 악행하는 자를 징벌하고 선행하는 자를 포장하기 위하여 그의 보낸 방백에게 하라 곧 선행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의 무식한 말을 막으시는 것이라 자유하나 그 자유로 악을 가리우는 데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종과 같이 하라 뭇사람을 공경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왕을 공경하라"라고 권함. WEB은 2:15를 For this is the will of God으로 열고, 개역한글 2:15에는 이 말이 없음.
- 사환들에게 하는 권면과 그리스도의 고난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사환들아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주인들에게 순복하되 선하고 관용하는 자들에게만 아니라 또한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하라 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오직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 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저는 죄를 범치 아니하시고 그 입에 궤사도 없으시며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자에게 부탁하시며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2:21의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를 suffered for us로 적음.
- 아내 된 자들과 남편 된 자들에게 하는 권면
편지는 "아내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 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봄이라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것 같이 너희가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함으로 그의 딸이 되었느니라 남편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라고 적음. WEB은 3:6의 "그의 딸이 되었느니라"를 whose children you now are로 적음.
- 복을 빌라는 권면과 의를 위하여 받는 고난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 하여 체휼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여 이를 좇으라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저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낯은 악행하는 자들을 향하시느니라 하였느니라 또 너희가 열심으로 선을 행하면 누가 너희를 해하리요 그러나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복 있는 자니 저희의 두려워함을 두려워 말며 소동치 말고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선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찐대 악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보다 나으니라"라고 적음. WEB은 3:15의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를 sanctify the Lord God in your hearts로 적음.
- 죄를 위하여 죽으신 그리스도와 노아의 날 방주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명 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저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저에게 순복하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3:18의 "죄를 위하여 죽으사"를 suffered for sins로,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를 that he might bring you to God로 적음.
-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고 열심으로 서로 사랑하라는 권면
편지는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가 죄를 그쳤음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이러므로 너희가 저희와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지 아니하는 것을 저희가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저희가 산 자와 죽은 자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에게 직고하리라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함이니라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하고 각각 은사를 받은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이라고 적음. WEB은 4:1을 since Christ suffered for us in the flesh로 적고, 4:3의 "너희가"를 we로 적음.
- 불시험과 그리스도인으로 받는 고난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살인이나 도적질이나 악행이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려니와 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은즉 부끄러워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이 어떠하며 또 의인이 겨우 구원을 얻으면 경건치 아니한 자와 죄인이 어디 서리요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는 자들은 또한 선을 행하는 가운데 그 영혼을 미쁘신 조물주께 부탁할찌어다"라고 적음. WEB은 4:14에 On their part he is blasphemed, but on your part he is glorified를 더 적음.
- 장로들과 젊은 자들에게 하는 글쓴이의 권면
글쓴이 ("나")는 "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예할 자로라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라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권력이 세세무궁토록 그에게 있을찌어다 아멘"이라고 권함. WEB은 5:10의 "그리스도 안에서"를 by Christ Jesus로 적음.
- 실루아노로 말미암아 간단히 쓴 글과 바벨론에 있는 교회와 마가의 문안
글쓴이 ("나")는 "내가 신실한 형제로 아는 실루아노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간단히 써서 권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참된 은혜임을 증거하노니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함께 택하심을 받은 바벨론에 있는 교회가 너희에게 문안하고 내 아들 마가도 그리하느니라 너희는 사랑의 입맞춤으로 피차 문안하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 모든 이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라고 적음. WEB은 5:13의 "바벨론에 있는 교회가"를 She who is in Babylon으로 적어 교회라는 말이 없고, 5:14를 in Christ Jesus. Amen으로 맺음.
베드로후서
- 시몬 베드로가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받은 자들에게 보내는 문안
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가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함.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찌어다"
- 믿음에 덕을 공급하고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는 권면
편지는 이어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이런 것이 없는 자는 소경이라 원시치 못하고 그의 옛 죄를 깨끗케 하심을 잊었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라고 적음.
- 떠난 후에라도 이런 것을 생각나게 하려는 글쓴이의 뜻
글쓴이 ("나")는 "이러므로 너희가 이것을 알고 이미 있는 진리에 섰으나 내가 항상 너희로 생각하게 하려 하노라 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 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내가 힘써 너희로 하여금 나의 떠난 후에라도 필요할 때는 이런 것을 생각나게 하려 하노라"라고 적음.
- 크신 위엄을 친히 본 일과 거룩한 산에서 들은 소리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하심을 너희에게 알게 한 것이 공교히 만든 이야기를 좇은 것이 아니요 우리는 그의 크신 위엄을 친히 본 자라 지극히 큰 영광 중에서 이러한 소리가 그에게 나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실 때에 저가 하나님 아버지께 존귀와 영광을 받으셨느니라 이 소리는 우리가 저와 함께 거룩한 산에 있을 때에 하늘로서 나옴을 들은 것이라"라고 적음.
- 더 확실한 예언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라고 적음.
- 거짓 선지자들과 거짓 선생들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라고 적음.
- 범죄한 천사들과 노아와 소돔과 고모라와 의로운 롯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라고 적음. 2:4의 "지옥"을 WEB은 Tartarus로 적음.
- 바른 길을 떠나 발람의 길을 좇는 자들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 두어 심판날까지 지키시며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 특별히 형벌하실 줄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담대하고 고집하여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를 훼방하거니와 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진 천사들이라도 주 앞에서 저희를 거스려 훼방하는 송사를 하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그 알지 못한 것을 훼방하고 저희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 불의의 값으로 불의를 당하며 낮에 연락을 기쁘게 여기는 자들이니 점과 흠이라 너희와 함께 연회할 때에 저희 간사한 가운데 연락하며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쉬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저희가 바른 길을 떠나 미혹하여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좇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자기의 불법을 인하여 책망을 받되 말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미친 것을 금지하였느니라"라고 적음. 2:15의 "발람의 길을 좇는도다"를 WEB은 지난 일로 having followed the way of Balaam이라 적음.
- 물 없는 샘인 이 사람들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 가는 안개니 저희를 위하여 캄캄한 어두움이 예비되어 있나니 저희가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여 미혹한데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여 저희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기는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만일 저희가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에게 나으니라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라고 적음.
- 이 둘째 편지를 쓴다는 글쓴이의 말과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오리라는 말
글쓴이 ("나")는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이제 이 둘째 편지를 너희에게 쓰노니 이 둘로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생각하게 하여 곧 거룩한 선지자의 예언한 말씀과 주 되신 구주께서 너희의 사도들로 말미암아 명하신 것을 기억하게 하려 하노라 먼저 이것을 알찌니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며 기롱하여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라고 적음. 3:2의 "주 되신 구주께서 너희의 사도들로 말미암아 명하신 것"을 WEB은 the commandment of us, the apostles of the Lord and Savior로 적음.
- 하루가 천년 같다는 말과 도적 같이 올 주의 날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라고 적음. 3:9의 "너희를 대하여"를 WEB은 with us로, 3:10의 "도적 같이"를 as a thief in the night로, "드러나리로다"를 will be burned up으로 적고, 3:12의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를 물음 안의 looking for and earnestly desiring으로 적음.
-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이같이 썼다는 편지의 말과 마지막 권면
편지는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찌어다"라고 적음. WEB은 3:18을 Amen으로 맺음.
요한일서
- 듣고 보고 만진 생명의 말씀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니라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케 하려 함이로라"라고 적음.
- 하나님은 빛이시라는 소식과 빛 가운데 행하는 일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저가 빛 가운데 계신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죄 없다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라고 적음.
- 아버지 앞에 있는 대언자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계명을 지키는 일에 대한 글쓴이의 말
글쓴이 ("나")는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대로 자기도 행할찌니라"라고 적음.
- 옛 계명과 새 계명과 형제를 사랑하는 일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의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저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두움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췸이니라 빛 가운데 있다 하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두운 가운데 있는 자요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두운 가운데 있고 또 어두운 가운데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어두움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니라"라고 적음.
- 자녀들과 아비들과 청년들에게 쓰는 까닭을 밝힌 글쓴이의 말
글쓴이 ("나")는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얻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앎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니라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를 2:14 첫머리에 적고, WEB은 그 말(I write to you, little children, because you know the Father)을 2:13 끝에 적음.
- 세상을 사랑하지 않도록 하는 권면
편지는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라고 적음.
- 많은 적그리스도와 거룩하신 자에게서 받은 기름 부음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아이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줄 아노라 저희가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저희가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함을 인함이 아니라 너희가 앎을 인함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음을 인함이니라 거짓말 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의 안과 아버지의 안에 거하리라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너희를 미혹케 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라고 적음. WEB은 2:27의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를 even as it taught you, you will remain in him으로 적음.
- 강림하실 때에 담대함을 얻도록 그 안에 거하라는 권면
편지는 "자녀들아 이제 그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바 되면 그의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그의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라고 적음.
-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라고 적음.
- 서로 사랑하라는 소식과 그 아우를 죽인 가인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우리가 서로 사랑할찌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가인 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보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라고 적음. 개역한글 3:12는 "가인 같이 하지 말라"라는 따로 선 명령으로 시작하고, WEB은 3:11에 이어 unlike Cain으로 적음.
- 하나님 앞에서 얻는 담대함과 그의 계명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로다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거든 하물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일까 보냐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라고 적음.
-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는 권면
편지는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저희는 세상에 속한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4:3을 every spirit who doesn’t confess that Jesus Christ has come in the flesh로 적어, 4:2의 "육체로 오신 것"을 4:3에도 적음.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편지의 말과 "서로 사랑하자" 하는 권면
편지는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거하노니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찌니라"라고 적음. WEB은 4:19를 We love him으로 적어 사랑하는 대상을 적음.
- 세상을 이기는 믿음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니 또한 내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라고 적음. WEB은 5:4의 "우리의 믿음"을 your faith로 적음.
- 물과 피로 임하신 이와 성령과 물과 피의 증거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만일 우리가 사람들의 증거를 받을찐대 하나님의 증거는 더욱 크도다 하나님의 증거는 이것이니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것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를 5:7로 적고, WEB은 그 말(It is the Spirit who testifies, because the Spirit is the truth)을 5:6 끝에 적으며, 개역한글 5:8의 말을 5:7–8에 나누어 적음(For there are three who testify: the Spirit, the water, and the blood; and the three agree as one).
-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는 글쓴이의 말과 우상에서 멀리하라는 권면
글쓴이 ("나")는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라고 적음. WEB은 5:13 끝에 and that you may continue to believe in the name of the Son of God을 더 적고, 5:16의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를 God will give him life로 적어 하나님을 주어로 적으며, 5:18의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를 he who was born of God keeps himself로 적음.
요한이서
- 장로가 택하심을 입은 부녀와 그의 자녀에게 보내는 문안
장로가 택하심을 입은 부녀와 그의 자녀에게 편지함. 장로는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요 나뿐 아니라 진리를 아는 모든 자도 그리하는 것은 우리 안에 거하여 영원히 우리와 함께할 진리를 인함이로다"라고 적고,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진리와 사랑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라고 문안함. WEB은 1:3의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를 from the Lord Jesus Christ, the Son of the Father로 적음.
- 진리에 행하는 자녀를 본 글쓴이의 기쁨과 "서로 사랑하자" 하고 구하는 말
글쓴이 ("나")는 "너의 자녀 중에 우리가 아버지께 받은 계명대로 진리에 행하는 자를 내가 보니 심히 기쁘도다 부녀여, 내가 이제 네게 구하노니 서로 사랑하자 이는 새 계명 같이 네게 쓰는 것이 아니요 오직 처음부터 우리가 가진 것이라 또 사랑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 계명을 좇아 행하는 것이요 계명은 이것이니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바와 같이 그 가운데서 행하라 하심이라"라고 적음.
- 미혹하는 자들과 그리스도 교훈 안에 거하는 일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너희는 너희를 삼가 우리의 일한 것을 잃지 말고 오직 온전한 상을 얻으라 지내쳐 그리스도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마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이 사람이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느니라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임이니라"라고 적음. WEB은 1:8을 that we don’t lose the things which we have accomplished, but that we receive a full reward로 적어, 잃지 않고 상을 얻는 이를 we로 적음.
- 가서 면대하여 말하려는 글쓴이의 뜻과 택하심을 입은 자매의 자녀의 문안
글쓴이 ("나")는 "내가 너희에게 쓸 것이 많으나 종이와 먹으로 쓰기를 원치 아니하고 오히려 너희에게 가서 면대하여 말하려 하니 이는 너희 기쁨을 충만케 하려 함이라 택하심을 입은 네 자매의 자녀가 네게 문안하느니라"라고 적음. WEB은 1:12의 "너희 기쁨"을 our joy로 적고, 1:13 끝에 Amen을 적음.
요한삼서
- 장로가 사랑하는 가이오에게 보내는 편지와 형제들이 와서 증거한 일
장로가 "사랑하는 가이오 곧 나의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함. 글쓴이 ("나")는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거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움이 없도다"라고 적음.
- 나그네 된 형제들을 하나님께 합당하게 전송하라는 권면
편지는 "사랑하는 자여 네가 무엇이든지 형제 곧 나그네 된 자들에게 행하는 것이 신실한 일이니 저희가 교회 앞에서 너의 사랑을 증거하였느니라 네가 하나님께 합당하게 저희를 전송하면 가하리로다 이는 저희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나가서 이방인에게 아무것도 받지 아니함이라 이러므로 우리가 이같은 자들을 영접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우리로 진리를 위하여 함께 수고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적음.
- 디오드레베가 형제들을 접대치 아니하는 일에 대한 글쓴이의 보고
글쓴이 ("나")는 "내가 두어자를 교회에게 썼으나 저희 중에 으뜸되기를 좋아하는 디오드레베가 우리를 접대하지 아니하니 이러므로 내가 가면 그 행한 일을 잊지 아니하리라 저가 악한 말로 우리를 망령되이 폄론하고도 유위부족하여 형제들을 접대치도 아니하고 접대하고자 하는 자를 금하여 교회에서 내어 쫓는도다"라고 적음. WEB은 1:9의 "우리를 접대하지 아니하니"를 doesn’t accept what we say로 적음.
- 선한 것을 본받으라는 권면과 데메드리오가 받은 증거
편지는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못하였느니라 데메드리오는 뭇사람에게도, 진리에게도 증거를 받았으매 우리도 증거하노니 너는 우리의 증거가 참된 줄을 아느니라"라고 적음.
- 속히 보고 면대하여 말하려는 글쓴이의 바람과 친구들의 문안
글쓴이 ("나")는 "내가 네게 쓸 것이 많으나 먹과 붓으로 쓰기를 원치 아니하고 속히 보기를 바라노니 또한 우리가 면대하여 말하리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여러 친구가 네게 문안하느니라 너는 각 친구 명하에 문안하라"라고 적음. "속히 보기를 바라노니"부터 끝의 문안까지를 WEB은 1:14 한 절에 적고, 개역한글은 이 말을 1:14–15에 적는다.
유다서
-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가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 보내는 문안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가 부르심을 입은 자 곧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며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찌어다"라고 문안함. 1:1의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를 WEB은 sanctified by God the Father로 적음.
-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권면과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
글쓴이 ("나")는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우리의 일반으로 얻은 구원을 들어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뜻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이는 가만히 들어온 사람 몇이 있음이라 저희는 옛적부터 이 판결을 받기로 미리 기록된 자니 경건치 아니하여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도리어 색욕거리로 바꾸고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니라"라고 적음. 1:4의 "홀로 하나이신 주재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WEB은 our only Master, God, and Lord, Jesus Christ로 적음.
-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신 백성과 천사들과 소돔과 고모라를 생각나게 하려는 글쓴이의 말
글쓴이 ("나")는 "너희가 본래 범사를 알았으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하노라 주께서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시고 후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멸하셨으며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라고 적음.
- 모세의 시체에 대하여 마귀와 다툰 천사장 미가엘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그러한데 꿈꾸는 이 사람들도 그와 같이 육체를 더럽히며 권위를 업신여기며 영광을 훼방하는도다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에 대하여 마귀와 다투어 변론할 때에 감히 훼방하는 판결을 쓰지 못하고 다만 말하되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하였거늘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하는도다 또 저희는 이성 없는 짐승 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라고 적음. 1:8의 "영광을 훼방하는도다"를 WEB은 slander celestial beings로 적음.
- 가인의 길과 발람의 어그러진 길과 고라의 패역에 대한 편지의 말
편지는 "화 있을찐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자기의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에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라고 적음.
- 아담의 칠세 손 에녹이 예언하였다는 편지의 말
편지는 "아담의 칠세 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이는 뭇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치 않은 자의 경건치 않게 행한 모든 경건치 않은 일과 또 경건치 않은 죄인의 주께 거스려 한 모든 강퍅한 말을 인하여 저희를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이 사람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내며 이를 위하여 아첨하느니라"라고 적음.
- 사도들의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는 권면
편지는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의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치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이 사람들은 당을 짓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은 없는 자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기를 건축하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기를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또 어떤 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이라도 싫어하여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라"라고 적음. 1:22의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를 WEB은 On some have compassion, making a distinction으로 적고, 1:23의 "또 어떤 자를 불에서 끌어내어 구원하라 또 어떤 자를 그 육체로 더럽힌 옷이라도 싫어하여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기라"를 and some save, snatching them out of the fire with fear, hating even the clothing stained by the flesh로 적음.
- 편지를 맺으며 하나님께 영광이 있기를 비는 말
편지는 "능히 너희를 보호하사 거침이 없게 하시고 너희로 그 영광 앞에 흠이 없이 즐거움으로 서게 하실 자 곧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만고 전부터 이제와 세세에 있을찌어다 아멘"이라고 적음. 1:24의 "너희를 보호하사"를 WEB은 to keep them from stumbling으로, 1:25의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를 to God our Savior, who alone is wise로 적고, WEB에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와 "만고 전부터"에 해당하는 말이 없음.
요한계시록
-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그 종 요한에게 지시하신 것이라는 머리말
본문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하였느니라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2를 "요한은"으로 열어 요한을 다시 이름으로 적고, WEB은 1:2를 who testified로 1:1의 his servant, John에 이어 적음.
- 요한이 아시아의 일곱 교회에 보내는 문안
요한이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며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와 그 보좌 앞에 일곱 영과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라고 문안함. 본문은 이어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이라고 적음. 주 하나님이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라고 이르심. WEB은 1:4의 문안을 Grace to you and peace from God, who is and who was and who is to come로 적어 개역한글의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 앞에 God을 더 적고, 1:5의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를 washed us from our sins로 적음.
- 밧모 섬에서 말하는 이가 본 일곱 금 촛대 사이의 인자 같은 이
요한이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너 보는 것을 책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 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것 같더라 내가 볼때에 그 발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찌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그러므로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라고 말함. 본문은 1:11의 말을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의 말로, 1:17–20의 말을 오른손을 얹은 "그"의 말로 적으며, 두 판본 모두 인자 같은 이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WEB은 1:18에 Amen을 더 적고, 1:20의 "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를 The mystery of the seven stars which you saw in my right hand, and the seven golden lamp stands is this로 적음.
-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는 말
본문은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이라 적고,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오직 네게 이것이 있으니 네가 니골라당의 행위를 미워하는도다 나도 이것을 미워하노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라고 말함. WEB은 2:5의 "내가 네게 임하여"를 I am coming to you swiftly로, 2:7의 "하나님의 낙원"을 the Paradise of my God으로 적음.
-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는 말
본문은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이라 적고, 처음이요 나중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라고 말함. WEB은 2:9의 "네 환난과 궁핍을"을 your works, oppression, and your poverty로 적어 행위(works)를 더 적음.
-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는 말
본문은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이라 적고,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진 이가 "네가 어디 사는 것을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단의 위가 있는 데라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단의 거하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네게 두어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라고 말함. WEB은 2:13을 I know your works and where you dwell로 열어 행위(works)를 더 적고, 개역한글의 "안디바가 … 죽임을 당할 때에도"를 in the days of Antipas my witness, my faithful one, who was killed among you로 적음.
-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는 말
본문은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이라 적고,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것보다 많도다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그 음행을 회개하고자 아니하는도다 볼찌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터이요 또 그로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고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줄 알찌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단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이 없노라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라고 말함. WEB은 2:20의 "여자 이세벨"을 your woman Jezebel로 적고, 2:22를 I will throw her and those who commit adultery with her into a bed of great oppression, unless they repent of her works로 한 문장에 적으며, 개역한글은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터이요"와 "큰 환난 가운데 던지고"를 나누어 적음.
-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는 말
본문은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이라 적고,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이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너는 일깨워 그 남은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라고 말함. WEB은 3:2의 "그 남은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를 strengthen the things that remain, which you were about to throw away로 적음.
-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는 말
본문은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이라 적고,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볼찌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라고 말함. WEB은 3:8을 I know your works로 열고 열린 문의 말을 그 뒤 괄호 안에 적음.
-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는 말
본문은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이라 적고,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라고 말함.
- 말하는 이가 본 하늘의 보좌와 이십 사 장로와 네 생물
말하는 이 ("나")가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또 보좌에 둘려 이십 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 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세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네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 이십 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라고 말함. 본문은 4:1의 말을 "나팔소리 같은 그 음성"의 말로, 4:8의 말을 네 생물의 말로, 4:10–11의 말을 이십 사 장로들의 말로 적음. WEB은 4:11의 "우리 주 하나님이여"를 our Lord and God, the Holy One으로 적어 the Holy One을 더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일곱 인으로 봉한 책
말하는 이 ("나")가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라고 말함. 본문은 5:2의 물음을 힘 있는 천사의 말로, 5:5의 말을 장로 중에 하나의 말로 적음. WEB은 5:5를 Behold, the Lion who is of the tribe of Judah, the Root of David, has overcome: he who opens the book and its seven seals로 적고, 개역한글은 "유대 지파의 사자"로 적으며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로 뗄 일을 앞으로 할 일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죽임을 당한 것 같은 어린 양과 새 노래
말하는 이 ("나")가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 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노릇하리로다 하더라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찌어다 하니 네 생물이 가로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라고 말함. 본문은 5:9–10의 새 노래를 네 생물과 이십 사 장로들의 노래로, 5:12의 말을 많은 천사의 말로, 5:13의 말을 모든 만물의 말로 적음. 개역한글은 5:7을 "어린 양이 나아와서"로 적고 WEB은 Then he came으로 적음. 5:9–10은 개역한글이 피로 산 이들을 "사람들"과 "저희"로 적고, WEB이 bought us for God with your blood … and made us kings and priests to our God; and we will reign on the earth로 us와 we로 적음. WEB은 5:13 끝에 Amen을 더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첫째부터 넷째 인과 네 말
말하는 이 ("나")가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더니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세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세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내가 네 생물 사이로서 나는듯하는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네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네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6:3, 6:5, 6:7에 인을 떼는 이를 적지 않고 WEB은 When he opened로 적음. WEB은 6:1, 6:5, 6:7의 "오라"를 Come and see!로 적고 6:3의 "오라"는 Come!으로 적으며, 6:6을 A choenix of wheat for a denarius, and three choenix of barley for a denarius!로 적음. 6:8은 개역한글이 "저희가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 죽이더라"로 적고, WEB이 Authority over one fourth of the earth, to kill with the sword, with famine, with death, and by the wild animals of the earth was given to him으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다섯째 인과 제단 아래의 영혼들
말하는 이 ("나")가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라고 말함. 본문은 6:10의 물음을 그 영혼들의 말로 적음. 두 판본 모두 6:11에 두루마기를 준 이와 말한 이를 적지 않으며, 개역한글은 그 말을 "아직 잠시 동안 쉬되 … 하라"로 적고, WEB은 They were told that they should rest yet for a while로 적음. WEB은 6:9의 "저희의 가진 증거"를 the testimony of the Lamb which they had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여섯째 인과 큰 지진
말하는 이 ("나")가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라고 말함. 본문은 6:16–17의 말을 굴과 산 바위틈에 숨은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의 말로 적음. 개역한글은 6:17을 "그들의 진노의 큰 날"로 적고, WEB은 the great day of his wrath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땅 네 모퉁이의 네 천사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진 다른 천사
말하는 이 ("나")가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라고 말함.
- 말하는 이가 들은 인 맞은 자의 수
말하는 이 ("나")가 "내가 인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 유다 지파 중에 인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아셀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시므온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레위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스불론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요셉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베냐민 지파 중에 인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라"라고 말함.
- 말하는 이가 본 흰 옷 입은 큰 무리와 장로의 말
말하는 이 ("나")가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찌로다 아멘 하더라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찌니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라고 말함. 개역한글 7:14는 장로의 말을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로 적고, WEB은 These are those who came out of the great suffering으로 적음.
- 일곱째 인과 하늘의 고요, 말하는 이가 본 일곱 나팔과 금 향로
말하는 이 ("나")가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시 동안쯤 고요하더니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시위한 일곱 천사가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단 위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일곱 나팔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예비하더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8:1의 "떼실"에 주어를 적지 않고, WEB은 When he opened the seventh seal로 적으며, 두 판본 모두 일곱째 인을 뗀 이를 이름으로 적지 않음. 개역한글 8:3의 "제단 곁에 서서"를 WEB은 stood over the altar로 적음.
- 첫째에서 네째 천사까지의 나팔과 말하는 이가 들은 독수리의 말
말하는 이 ("나")가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서 사위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서 사위고 각종 푸른 풀도 타서 사위더라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지우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어지더라 세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이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 네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침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췸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로다 이 외에도 세 천사의 불 나팔소리를 인함이로다 하더라"라고 말함. 개역한글 8:7의 "첫째 천사가"를 WEB은 The first로 적음.
- 다섯째 천사의 나팔과 말하는 이가 본 무저갱과 황충
말하는 이 ("나")가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저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저희가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그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황충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예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 금 같은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또 여자의 머리털 같은 머리털이 있고 그 이는 사자의 이 같으며 또 철흉갑 같은 흉갑이 있고 그 날개들의 소리는 병거와 많은 말들이 전장으로 달려 들어가는 소리 같으며 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 첫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화 둘이 이르리로다"라고 말함. 개역한글 9:4는 "저희에게 이르시되"로, 9:5는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로 주어 없이 적고, WEB은 They were told와 They were given power로 적으며, 두 판본 모두 누가 이르고 누가 그리 하게 하였는지 적지 않음. 개역한글 9:11은 무저갱의 사자의 이름을 히브리 음으로 "아바돈", 헬라 음으로 "아볼루온"이라 적고, WEB은 Abaddon과 Apollyon으로 적음.
- 여섯째 천사의 나팔과 말하는 이가 들은 마병대의 수
말하는 이 ("나")가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이같이 이상한 가운데 그 말들과 그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주빛과 유황빛 흉갑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이 세 재앙 곧 저희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을 인하여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이 말들의 힘은 그 입과 그 꼬리에 있으니 그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그 손으로 행하는 일을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적질을 회개치 아니하더라"라고 말함. 개역한글 9:13은 "금단 네 뿔"로 적고, WEB은 the horns of the golden altar로 적어 뿔의 수를 적지 않음. 개역한글 9:15의 "그 년 월 일 시"를 WEB은 that hour and day and month and year로 적음. 개역한글 9:20은 "그 손으로 행하는 일을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 우상에게 절하고"로 적고, WEB은 didn’t repent of the works of their hands, that they wouldn’t worship demons, and the idols로 적음.
- 말하는 이가 힘센 천사의 손에서 갖다 먹은 작은 책
말하는 이 ("나")가 "내가 또 보니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 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그 손에 펴 놓인 작은 책을 들고 그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사자의 부르짖는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외칠 때에 일곱 우뢰가 그 소리를 발하더라 일곱 우뢰가 발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내가 본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세세토록 살아계신 자 곧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책을 가지라 하기로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라고 말함. 개역한글 10:1은 "힘센 다른 천사"로, WEB은 a mighty angel로 적음. 개역한글은 10:6–7의 맹세를 "가로되"로 열어 10:7 끝의 "이루리라"까지 천사의 말 그대로 적고, WEB은 that there will no longer be delay, but in the days of the voice of the seventh angel, when he is about to sound, then the mystery of God is finished로 따옴표 없이 적으며, 개역한글의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를 WEB은 as he declared to his servants the prophets로 적음. 개역한글 10:11은 말한 이를 "저가"로, WEB은 They told me로 적고, 두 판본 모두 누구인지 이름으로 적지 않음.
- 말하는 이가 받은 지팡이 같은 갈대, 그리고 두 증인
말하는 이 ("나")가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달 동안 짓밟으리라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 이백 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찌니 누구든지 해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터인즉 저희 시체가 큰 성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목도하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이 두 선지자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게 한고로 땅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삼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저희 속에 들어가매 저희가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저희가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저희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그 시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세째 화가 속히 이르는도다"라고 말함. 개역한글 11:1은 갈대를 주며 말한 이를 적지 않고, WEB은 A reed like a rod was given to me. Someone said로 적음. 개역한글은 11:1에 시작한 말을 11:10 끝의 "하더라"로 맺고, WEB은 그 따옴표를 11:3 끝에 맺어 11:4–10을 본문의 서술로 적음. 개역한글 11:9는 "사흘 반", 11:11은 "삼일 반"으로 적고, WEB은 두 절 모두 three and a half days로 적음. 개역한글 11:12는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저희가 듣고"로 적고, WEB은 I heard a loud voice from heaven saying to them으로 적어 말하는 이가 들었다고 적음. 개역한글 11:13의 "그 시에"를 WEB은 In that day로 적음.
- 일곱째 천사의 나팔과 하늘의 큰 음성들과 이십 사 장로의 감사
본문은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하나님 앞에 자기 보좌에 앉은 이십 사 장로들이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노릇 하시도다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임하여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무론대소하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과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11:19의 "하나님의 언약궤"를 WEB은 the ark of the Lord’s covenant로 적음.
- 하늘에 보인 이적, 해를 입은 여자와 큰 붉은 용
본문은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 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라고 적음. 이 절들은 여자와 용과 그 아이가 누구인지 적지 않음. 개역한글 12:4의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를 WEB은 The dragon stood before the woman who was about to give birth로 적음.
- 하늘의 전쟁, 미가엘과 용, 말하는 이가 들은 큰 음성
말하는 이 ("나")가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찐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하더라"라고 말함. 개역한글 12:11은 "여러 형제가 … 저를 이기었으니"로 적고, WEB은 They overcame him으로 적음.
- 이어지는 이상 가운데 여자를 핍박하는 용
본문은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12:17은 용이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로 맺고, WEB의 12:17에는 이 말이 없음. 12:14의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WEB은 a time, times, and half a time으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바다에서 나오는 한 짐승
말하는 이 ("나")가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찌어다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칼로 죽이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으리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라고 말함. WEB은 13:1을 Then I stood on the sand of the sea로 열어 말하는 이가 바다 모래 위에 섰다고 적으며, 개역한글 13:1에는 이 말이 없음. 개역한글 13:5는 "마흔 두달 일할 권세"로 적고, WEB은 Authority to make war for forty-two months로 적음. 개역한글 13:10은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칼로 죽이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으리니"로 적고, WEB은 If anyone is to go into captivity, he will go into captivity. If anyone is to be killed with the sword, he must be killed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땅에서 올라오는 다른 짐승
말하는 이 ("나")가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저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 오게 하고 짐승 앞에서 받은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라고 말함. 개역한글 13:14는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로 적고, WEB은 He deceives my own people who dwell on the earth로 적어 my own에 해당하는 말이 개역한글에는 없음.
- 말하는 이가 본 시온산에 선 어린 양과 십 사만 사천
말하는 이 ("나")가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은데 내게 들리는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의 그 거문고 타는 것 같더라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 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라고 말함. WEB은 14:1의 "어린 양의 이름"을 his name으로 적음. 개역한글 14:4는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로 적어 구속한 이를 적지 않고, WEB은 These were redeemed by Jesus from among men으로 적어 Jesus를 적음.
- 영원한 복음을 가진 천사와 그 뒤를 따른 둘째와 세째 천사의 말
말하는 이 ("나")가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를 그 음행으로 인하여 진노의 포도주로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또 다른 천사 곧 세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자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세째 천사의 말을 14:11 끝의 "하더라"로 맺고 14:12를 그 뒤에 적으며, WEB은 14:12까지 그 천사의 말로 적어 따옴표를 14:12 끝에 맺음. WEB은 14:6의 "다른 천사"를 an angel로, 14:7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를 Fear the Lord로 적고, 14:8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를 Babylon the great has fallen으로 한 번만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흰구름 위의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와 땅의 곡식과 포도
말하는 이 ("나")가 "또 내가 보니 흰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가 앉았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이한 낫을 가졌더라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음이로다 하니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또 다른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나오는데 또한 이한 낫을 가졌더라 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이한 낫 가진 자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불러 가로되 네 이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매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까지 닿았고 일천 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가 누구인지 적지 않고, 14:20의 성에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14:16의 "곡식이 거두어지니라"를 the earth was reaped로 적음.
-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 그리고 유리 바다 가에 선 자들의 노래
말하는 이 ("나")가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가로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기이하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라고 말함. WEB은 15:2의 "유리바다 가에 서서"를 standing on the sea of glass로 적음. 개역한글 15:4는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의 차례로 적고, WEB은 For all the nations will come and worship before you. For your righteous acts have been revealed의 차례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하늘의 증거 장막의 성전과 일곱 금대접
말하는 이 ("나")가 "또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며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맑고 빛난 세마포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세세에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에게 주니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인하여 성전에 연기가 차게 되매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까지는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라고 말함. WEB은 15:6의 "성전으로부터 나와"를 came out으로만 적음.
- 말하는 이가 들은 성전의 큰 음성과 첫째부터 다섯째까지의 대접
말하는 이 ("나")가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첫째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 둘째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매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 같이 되니 바다 가운데 모든 생물이 죽더라 세째가 그 대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으매 피가 되더라 내가 들으니 물을 차지한 천사가 가로되 전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거룩하신 이여 이렇게 심판하시니 의로우시도다 저희가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저희로 피를 마시게 하신 것이 합당하니이다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제단이 말하기를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 네째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 이 재앙들을 행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며 또 회개하여 영광을 주께 돌리지 아니하더라 또 다섯째가 그 대접을 짐승의 보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아픈 것과 종기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훼방하고 저희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더라"라고 말함. WEB은 16:5의 "물을 차지한 천사"를 the angel of the waters로, "전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을 who are and who were의 차례로 적음. 개역한글 16:8은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로 해를 주어로 적고, WEB은 it was given to him to scorch men with fire로 적음.
- 여섯째 대접과 말하는 이가 본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
말하는 이 ("나")가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라고 적고, 다시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16:15의 말을 하는 이를 적지 않으며, WEB은 이 절을 따옴표에 넣음. 개역한글 16:16은 왕들을 모은 이를 "세 영이"로, 곳의 이름을 "아마겟돈"으로 적고, WEB은 He gathered them together into the place which is called in Hebrew, Harmagedon으로 적어 모은 이를 He로 적음.
- 일곱째 대접과 보좌로부터 난 큰 음성과 큰 지진
본문은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라고 적음. 이 절들에는 말하는 이 ("나")가 나오지 않음. 16:21의 우박의 무게를 개역한글은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으로, WEB은 about the weight of a talent로 적음. WEB은 16:17의 "성전에서"를 out of the temple of heaven으로 적고, 16:19의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를 to give to her the cup of the wine of the fierceness of his wrath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붉은 빛 짐승을 탄 여자
말하는 이 ("나")가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거하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기이히 여기고 크게 기이히 여기니"라고 말함. 개역한글 17:3은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로 데리고 간 이를 적지 않고, WEB은 He carried me away in the Spirit into a wilderness로 적음. WEB은 17:4의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을 the impurities of the sexual immorality of the earth로 적음.
- 여자와 짐승의 비밀에 대한 천사의 말
천사가 "왜 기이히 여기느냐 내가 여자와 그의 탄바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거하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기이히 여기리라 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이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간 동안 계속하리라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저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 동안 받으리라 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라고 말함. 이어 천사가 말하는 이 ("나")에게 "네가 본바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네가 본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저희에게 주사 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저희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하나님 말씀이 응하기까지 하심이니라 또 네가 본바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라고 말함. 개역한글은 17:15를 "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로 열고, WEB은 17:14 끝에 천사의 말의 따옴표를 맺은 뒤 17:15를 He said to me로 열어 말한 이를 He로 적음. WEB은 17:11의 "여덟째 왕이니"를 is himself also an eighth로, 17:12의 "일시 동안"을 for one hour로, 17:13의 "주더라"를 they give로 적고, 17:14의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를 and those who are with him are called, chosen, and faithful로 적음.
- 큰 성 바벨론이 무너졌다고 외치는 천사의 음성
본문은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18:1은 "보니"에 주어를 적지 않고, WEB은 I saw로 적어 말하는 이가 본 것으로 적음. 개역한글 18:3은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로 적고, WEB은 For all the nations have drunk of the wine of the wrath of her sexual immorality로 적음.
-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라고 하는 하늘의 다른 음성
말하는 이 ("나")가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라고 말함. 그 음성이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니라"라고 말함. 두 판본 모두 이 말을 18:8 끝에 맺지 않으며, WEB은 18:4에 연 따옴표를 18:20 끝에서야 맺음.
- 큰 성을 두고 우는 땅의 왕들과 상고들과 선장들에 대한 말
본문은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일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땅의 상고들이 그를 위하여 울고 애통하는 것은 다시 그 상품을 사는 자가 없음이라 그 상품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세마포와 자주 옷감과 비단과 붉은 옷감이요 각종 향목과 각종 상아 기명이요 값진 나무와 진유와 철과 옥석으로 만든 각종 기명이요 계피와 향료와 향과 향유와 유향과 포도주와 감람유와 고운 밀가루와 밀과 소와 양과 말과 수레와 종들과 사람의 영혼들이라 바벨론아 네 영혼의 탐하던 과실이 네게서 떠났으며 맛 있는 것들과 빛난 것들이 다 없어졌으니 사람들이 결코 이것들을 다시 보지 못하리로다 바벨론을 인하여 치부한 이 상품의 상고들이 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울고 애통하여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이여 세마포와 자주와 붉은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민 것인데 그러한 부가 일시간에 망하였도다 각 선장과 각처를 다니는 선객들과 선인들과 바다에서 일하는 자들이 멀리 서서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외쳐 가로되 이 큰 성과 같은 성이 어디 있느뇨 하며 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고 애통하여 외쳐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을 인하여 치부하였더니 일시간에 망하였도다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를 인하여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신원하시는 심판을 그에게 하셨음이라 하더라"라고 적음. 이 절들은 누가 하는 말인지 따로 적지 않음. WEB은 이 절들을 18:4에 연 따옴표 안에 두어 그 따옴표를 18:20 끝에서 맺고, 개역한글은 18:20 끝을 "하더라"로 맺음. 개역한글 18:14와 18:15는 "바벨론아", "바벨론을 인하여"로 바벨론의 이름을 적고, WEB은 이 두 절에 그 이름 없이 your soul, by her로 적음. 18:19의 "일시간에 망하였도다"를 개역한글은 외침과 한 문장으로 "치부하였더니 일시간에 망하였도다"라 이어 적고, WEB은 그 외침의 따옴표를 맺은 뒤 For she is made desolate in one hour로 적음.
- 큰 맷돌 같은 돌과 큰 성 바벨론에 대한 힘센 천사의 말
본문은 "이에 한 힘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가로되 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몹시 떨어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또 거문고 타는 자와 풍류하는 자와 퉁소 부는 자와 나팔 부는 자들의 소리가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고 물론 어떠한 세공업자든지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보이지 아니하고 또 맷돌 소리가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고 등불 빛이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비취지 아니하고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너의 상고들은 땅의 왕족들이라 네 복술을 인하여 만국이 미혹되었도다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및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이 성중에서 보였느니라 하더라"라고 적음. 이 절들에는 말하는 이 ("나")가 나오지 않음.
- 말하는 이가 들은 하늘의 허다한 무리의 할렐루야
말하는 이 ("나")가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을 들음. 본문은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가로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두번째 가로되 할렐루야 하더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또 이십 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 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무론대소하고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 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아서 가로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19:3의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를 두번째 말 뒤의 서술로 적고, WEB은 Her smoke goes up forever and ever를 두번째 말 안에 적음. 개역한글은 19:6에 연 말을 19:8 끝의 "하더라"로 맺고, WEB은 그 말을 19:7 끝에 맺어 19:8을 그 밖에 적음. 개역한글 19:9는 말한 이를 "천사가"로 적고, WEB은 He said to me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백마와 그 탄 자
말하는 이 ("나")가 하늘이 열린 것과 백마와 그 탄 자를 봄. 본문은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19:12는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로 적고 WEB은 He has names written and a name written으로 적으며, 개역한글 19:15의 "밟겠고"를 WEB은 He treads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해에 선 천사와 짐승과 거짓 선지자
말하는 이 ("나")가 해에 선 한 천사와,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을 봄. 본문은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라고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무저갱의 열쇠를 가진 천사와 용
말하는 이 ("나")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오는 천사를 봄. 본문은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라고 적음. WEB은 20:2의 용을 두고 who deceives the whole inhabited earth를 더 적으며, 개역한글에는 이 말이 없음.
- 말하는 이가 본 보좌들과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
말하는 이 ("나")가 보좌들과,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을 봄. 본문은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 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20:4는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로 적고, WEB은 they sat on them, and judgment was given to them으로 적음. 개역한글은 20:5의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를 괄호 안에 적음. 20:6은 개역한글이 "참예하는 자들은"으로, WEB이 he who has part로 적고, 개역한글의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를 WEB은 will reign with him one thousand years로 적음.
- 천년이 찬 뒤 옥에서 놓일 사단과 땅의 사방 백성
본문은 "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라고 적음. 이 절들은 말하는 이가 이것을 보았다고도 들었다고도 적지 않으며, 두 판본 모두 사랑하시는 성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20:9의 불을 Fire came down out of heaven from God로 적어 하나님을 더 적고, 개역한글은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본 크고 흰 보좌와 펴진 책들
말하는 이 ("나")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와, 그 보좌 앞에 선 죽은 자들을 봄. 본문은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보좌 위에 앉으신 자의 이름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 20:12는 "책들이 펴 있고"로 적고, WEB은 they opened books로 적음.
- 말하는 이가 보고 들은 새 하늘과 새 땅과 보좌에 앉으신 이의 말
말하는 이 ("나")가 새 하늘과 새 땅과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을 보고, 큰 음성을 들음. 본문은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라고 적음. 보좌에 앉으신 이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라고 말하고, 또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21:3은 큰 음성이 "보좌에서" 났다고 적고 WEB은 out of heaven으로 적으며, WEB 21:3 끝의 as their God에 해당하는 말이 개역한글에 없음. 21:5는 WEB이 these words of God로, 개역한글이 "이 말은"으로 적음. 개역한글 21:6의 "이루었도다"에 해당하는 말이 WEB에 없음. 21:7은 개역한글이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로, WEB이 He who overcomes, I will give him these things로 적고, 21:8은 WEB이 sinners를 더 적음.
-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말하는 이에게 보인 거룩한 성
말하는 이 ("나")가 일곱 천사중 하나의 말을 듣고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봄. 본문은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 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 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 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동편에 세 문, 북편에 세 문, 남편에 세 문, 서편에 세 문이니 그 성에 성곽은 열 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 양의 십 이 사도의 열 두 이름이 있더라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 사십 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세째는 옥수요 네째는 녹보석이요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 한째는 청옥이요 열 둘째는 자정이라 그 열 두 문은 열 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열 두 지파와 십 이 사도의 이름을 하나하나 적지 않음. 21:16의 척량은 개역한글이 "일만 이천 스다디온"으로, WEB이 twelve thousand twelve stadia로 적음. 개역한글 21:17은 "그 성곽을 척량하매"로 척량한 일을 적고, WEB은 Its wall is로 적음.
- 말하는 이가 성안에 성전을 보지 못한 일
말하는 이 ("나")가 성안에 성전을 보지 못함. 본문은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21:24는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로 적고, WEB은 The kings of the earth bring the glory and honor of the nations into it으로 적음.
- 말하는 이에게 보인 생명수의 강과 생명 나무
말하는 이 ("나")가 생명수의 강과 생명 나무를 봄. 본문은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라고 적음. 22:1은 두 판본 모두 "저가"(WEB은 He)의 이름을 적지 않음.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하는 말과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의 복
본문은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라고 적음. 22:6은 두 판본 모두 "그가"(WEB은 He)의 이름을 적지 않음. 개역한글은 22:6–7을 끝의 "하더라"로 한 번 맺어 한 말로 적고, WEB은 22:6의 말을 그 절 끝에 맺고 22:7의 Behold, I am coming soon!을 말한 이를 적지 않은 따옴표로 따로 적음.
- 요한이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린 일
요한이 자기에게 이 일을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림. 본문은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저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책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라고 적음. 22:9의 말은 개역한글이 "나는 …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의 차례로 적고, WEB은 You must not do that!을 앞에 두어 적음.
-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는 말
본문은 "또 내게 말하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22:10은 말한 이를 적지 않고 WEB은 He said to me로 적으며, 22:12–13의 절들은 두 판본 모두 "나"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22:10–11의 말을 22:11 끝에 맺고, 22:12에 연 따옴표를 22:16 끝에 맺음. 22:14는 개역한글이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로, WEB이 Blessed are those who do his commandments로 적음.
- 예수가 자기 사자를 보냈다고 하는 말과 성령과 신부의 "오라"
예수가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라고 적음. 개역한글은 22:16과 22:17을 모두 "하시더라"로 맺고, WEB은 22:12에 연 따옴표를 22:16 끝에 맺으며 22:17의 Come!만 따옴표에 넣음. 22:16은 개역한글이 "내 사자"로, WEB이 my angel로 적음.
-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 더하거나 제하여 버리는 자에 대한 증거
말하는 이 ("나")가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라고 말함.
-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는 말과 주 예수의 은혜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라고 말함. 본문은 이어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아멘"이라고 적음. 22:20은 개역한글이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로, WEB이 He who testifies these things로 적음. 22:21은 개역한글이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로, WEB이 The grace of the Lord Jesus Christ be with all the saints로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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