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이가 부끄러워 얼굴을 들지 못한다고 하고 잠간 베푸신 은혜를 말함
The speaker’s words of shame, and of grace shown for a little moment
에스라 9:6–9: 9:5가 "무릎을 꿇고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향하여 손을 들고"라고 적은 데 이어, 말하는 이 ("나")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러워 낯이 뜨뜻하여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 우리의 열조 때로부터 오늘까지 우리 죄가 심하매 우리의 죄악으로 인하여 우리와 우리 왕들과 우리 제사장들을 열방 왕들의 손에 붙이사 칼에 죽으며 사로잡히며 노략을 당하며 얼굴을 부끄럽게 하심이 오늘날 같으니이다 이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잠간 은혜를 베푸사 얼마를 남겨두어 피하게 하신 우리를 그 거룩한 처소에 박힌 못과 같게 하시고 우리 눈을 밝히사 우리로 종노릇 하는 중에서 조금 소성하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비록 노예가 되었사오나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그 복역하는 중에 버리지 아니하시고 바사 열왕 앞에서 우리로 긍휼히 여김을 입고 소성하여 우리 하나님의 전을 세우게 하시며 그 퇴락한 것을 수리하게 하시며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우리에게 울을 주셨나이다"라고 말함. 이 말은 9:15까지 이어짐. 개역한글은 9:7의 "우리와 우리 왕들과 우리 제사장들을 열방 왕들의 손에 붙이사"에 붙인 이를 따로 적지 않고, WEB은 we, our kings, and our priests have been delivered into the hand of the kings of the lands로 수동으로 적음. WEB은 9:8을 Now for a little moment grace has been shown from the LORD our God으로 적고 "그 거룩한 처소에 박힌 못"을 a stake in his holy place로 적으며, 9:9의 "울"을 a wall로 적음.
직접 관계망 0
전체 지식그래프에서 보기아직 등록된 관계가 없습니다.
수집된 관계 근거
본문 근거를 붙인 관계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은 아닙니다. 기존 연대, 좌표는 이번 검토 범위 밖입니다.
자료 수집 내역, 이용 조건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EZR 9:6–9, engwebp
6and I said, “My God, I am ashamed and blush to lift up my face to you, my God, for our iniquities have increased over our head, and our guiltiness has grown up to the heavens.
7Since the days of our fathers we have been exceedingly guilty to this day; and for our iniquities we, our kings, and our priests have been delivered into the hand of the kings of the lands, to the sword, to captivity, to plunder, and to confusion of face, as it is this day.
8Now for a little moment grace has been shown from the LORD our God, to leave us a remnant to escape, and to give us a stake in his holy place, that our God may lighten our eyes, and revive us a little in our bondage.
9For we are bondservants; yet our God has not forsaken us in our bondage, but has extended loving kindness to us in the sight of the kings of Persia, to revive us, to set up the house of our God, and to repair its ruins, and to give us a wall in Judah and in Jerusalem.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2026-09-26
기계 대조 2026-10-07: 이 항목이 인용한 절에 대해 규칙 3가지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읽은 것은 아닙니다.
이 항목을 태그한 성경 구절
개역한글 본문에 붙인 태그이며, 수집 근거가 있는 장에서 이름을 찾아 붙이고 사람 검토를 기다립니다. 위의 관계 근거(WEB 판본)와는 다른 목록입니다. 비어 있다고 원문에 등장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항목을 태그한 구절이 아직 없습니다.
이 항목에 이상한 점이 있나요?
이 항목이 무엇을 근거로 무엇을 적고 있는지 담은 제보문을 만들어 드립니다.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아무것도 나가지 않습니다. 보내신 내용은 운영자만 읽습니다.
무엇이 이상한지 먼저 적어 주세요. 그것이 없으면 처리할 수 없습니다.
복사하거나 보내는 내용 전부입니다:
[Bibliadatum 항목 제보]
항목: 말하는 이가 부끄러워 얼굴을 들지 못한다고 하고 잠간 베푸신 은혜를 말함 (event-ezr-9-the-speakers-words-of-shame-and-of-a-little-grace)
주소: https://bibliadatum.org/ko/wiki/event/ezr-9-the-speakers-words-of-shame-and-of-a-little-grace
현재 문구: 에스라 9:6–9: 9:5가 "무릎을 꿇고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향하여 손을 들고"라고 적은 데 이어, 말하는 이 ("나")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러워 낯이 뜨뜻하여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 우리의 열조 때로부터 오늘까지 우리 죄가 심하매 우리의 죄악으로 인하여 우리와 우리 왕들과 우리 제사장들을 열방 왕들의 손에 붙이사 칼에 죽으며 사로잡히며 노략을 당하며 얼굴을 부끄럽게 하심이 오늘날 같으니이다 이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잠간 은혜를 베푸사 얼마를 남겨두어 피하게 하신 우리를 그 거룩한 처소에 박힌 못과 같게 하시고 우리 눈을 밝히사 우리로 종노릇 하는 중에서 조금 소성하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비록 노예가 되었사오나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그 복역하는 중에 버리지 아니하시고 바사 열왕 앞에서 우리로 긍휼히 여김을 입고 소성하여 우리 하나님의 전을 세우게 하시며 그 퇴락한 것을 수리하게 하시며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우리에게 울을 주셨나이다"라고 말함. 이 말은 9:15까지 이어짐. 개역한글은 9:7의 "우리와 우리 왕들과 우리 제사장들을 열방 왕들의 손에 붙이사"에 붙인 이를 따로 적지 않고, WEB은 we, our kings, and our priests have been delivered into the hand of the kings of the lands로 수동으로 적음. WEB은 9:8을 Now for a little moment grace has been shown from the LORD our God으로 적고 "그 거룩한 처소에 박힌 못"을 a stake in his holy place로 적으며, 9:9의 "울"을 a wall로 적음.
인용한 근거: EZR 9:6–9, engwebp
검토 상태: ai-assisted / human-review-pending
무엇이 이상한가요:
(아직 적지 않았습니다)
---
이 수집은 본문이 말하는 것을 적고 해석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의견이 갈리는 읽기에 대한 제보는 정정 대신 미해결 항목으로 등록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