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백과

다말이 오라비 암논의 집에 이르고 암논이 억지로 동침함

Tamar goes to her brother Amnon’s house, and Amnon forces her

사무엘하 13:6–14: 암논이 곧 누워 병든체하다가 왕이 와서 그를 볼 때에 왕께 "청컨대 내 누이 다말로 와서 내가 보는데서 과자 두어개를 만들어 그 손으로 내게 먹여 주게 하옵소서"라고 말함. 다윗이 사람을 그 집으로 보내어 다말에게 "네 오라비 암논의 집으로 가서 저를 위하여 음식을 차리라"고 말함. 다말이 그 오라비 암논의 집에 이르매 암논이 누웠었고, 다말이 밀가루를 가지고 반죽하여 그 보는데서 과자를 만들고 그 과자를 굽고 그 남비를 가져다가 그 앞에 쏟아 놓았으나 암논이 먹기를 싫어하고 "모든 사람을 나가게 하라"고 말하니 다 그를 떠나 나감. 암논이 다말에게 "식물을 가지고 침실로 들어오라 내가 네 손에서 먹으리라"고 말함. 다말이 자기의 만든 과자를 가지고 침실에 들어가 그 오라비 암논에게 이르러 그에게 먹이려고 가까이 가지고 갈 때에 암논이 그를 붙잡고 "누이야 와서 나와 동침하자"고 말함. 그가 "아니라 내 오라비여 나를 욕되게 말라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마땅히 행치 못할 것이니 이 괴악한 일을 행치 말라 내가 이 수치를 무릅쓰고 어디로 가겠느냐 너도 이스라엘에서 괴악한 자 중 하나가 되리라 청컨대 왕께 말하라 저가 나를 네게 주기를 거절치 아니하시리라"고 대답함. 암논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고 다말보다 힘이 세므로 억지로 동침함.

직접 연결된 항목 3
다윗 (인물)다윗암논 (인물)암논다말 (압살롬의 누이) (인물)다말 (압살롬의 누이)

수집된 관계 근거

본문 근거를 붙인 관계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은 아닙니다. 기존 연대, 좌표는 이번 검토 범위 밖입니다.

자료 수집 내역, 이용 조건
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2SA 13:6–14, engwebp

    6So Amnon lay down and faked being sick. When the king came to see him, Amnon said to the king, “Please let my sister Tamar come and make me a couple of cakes in my sight, that I may eat from her hand.”

    7Then David sent home to Tamar, saying, “Go now to your brother Amnon’s house, and prepare food for him.”

    8So Tamar went to her brother Amnon’s house; and he was lying down. She took dough, kneaded it, made cakes in his sight, and baked the cakes.

    9She took the pan and poured them out before him, but he refused to eat. Amnon said, “Have all men leave me.” Then every man went out from him.

    10Amnon said to Tamar, “Bring the food into the room, that I may eat from your hand.” Tamar took the cakes which she had made, and brought them into the room to Amnon her brother.

    11When she had brought them near to him to eat, he took hold of her and said to her, “Come, lie with me, my sister!”

    12She answered him, “No, my brother, do not force me! For no such thing ought to be done in Israel. Don’t you do this folly!

    13As for me, where would I carry my shame? And as for you, you will be as one of the fools in Israel. Now therefore, please speak to the king; for he will not withhold me from you.”

    14However, he would not listen to her voice; but being stronger than she, he forced her and lay with her.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2026-09-26

기계 대조 2026-10-07: 이 항목이 인용한 절에 대해 규칙 3가지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읽은 것은 아닙니다.

관계 3개 모두: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 암논 — 참여 — 다말이 오라비 암논의 집에 이르고 암논이 억지로 동침함

    근거: 사무엘하 13:6–14

  • 다윗 — 참여 — 다말이 오라비 암논의 집에 이르고 암논이 억지로 동침함

    근거: 사무엘하 13:6–14

  • 다말 (압살롬의 누이) — 참여 — 다말이 오라비 암논의 집에 이르고 암논이 억지로 동침함

    근거: 사무엘하 13:6–14

이 항목을 태그한 성경 구절

개역한글 본문에 붙인 태그이며, 수집 근거가 있는 장에서 이름을 찾아 붙이고 사람 검토를 기다립니다. 위의 관계 근거(WEB 판본)와는 다른 목록입니다. 비어 있다고 원문에 등장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0구절

이 항목을 태그한 구절이 아직 없습니다.

이 항목에 이상한 점이 있나요?

이 항목이 무엇을 근거로 무엇을 적고 있는지 담은 제보문을 만들어 드립니다. 보내는 양식은 아직 열리지 않아서, 지금은 복사만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이상한지 먼저 적어 주세요. 그것이 없으면 처리할 수 없습니다.

복사하거나 보내는 내용 전부입니다:

[Bibliadatum 항목 제보]

항목: 다말이 오라비 암논의 집에 이르고 암논이 억지로 동침함 (event-2sa-13-amnon-forces-tamar)
주소: https://bibliadatum.org/ko/wiki/event/2sa-13-amnon-forces-tamar
현재 문구: 사무엘하 13:6–14: 암논이 곧 누워 병든체하다가 왕이 와서 그를 볼 때에 왕께 "청컨대 내 누이 다말로 와서 내가 보는데서 과자 두어개를 만들어 그 손으로 내게 먹여 주게 하옵소서"라고 말함. 다윗이 사람을 그 집으로 보내어 다말에게 "네 오라비 암논의 집으로 가서 저를 위하여 음식을 차리라"고 말함. 다말이 그 오라비 암논의 집에 이르매 암논이 누웠었고, 다말이 밀가루를 가지고 반죽하여 그 보는데서 과자를 만들고 그 과자를 굽고 그 남비를 가져다가 그 앞에 쏟아 놓았으나 암논이 먹기를 싫어하고 "모든 사람을 나가게 하라"고 말하니 다 그를 떠나 나감. 암논이 다말에게 "식물을 가지고 침실로 들어오라 내가 네 손에서 먹으리라"고 말함. 다말이 자기의 만든 과자를 가지고 침실에 들어가 그 오라비 암논에게 이르러 그에게 먹이려고 가까이 가지고 갈 때에 암논이 그를 붙잡고 "누이야 와서 나와 동침하자"고 말함. 그가 "아니라 내 오라비여 나를 욕되게 말라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마땅히 행치 못할 것이니 이 괴악한 일을 행치 말라 내가 이 수치를 무릅쓰고 어디로 가겠느냐 너도 이스라엘에서 괴악한 자 중 하나가 되리라 청컨대 왕께 말하라 저가 나를 네게 주기를 거절치 아니하시리라"고 대답함. 암논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고 다말보다 힘이 세므로 억지로 동침함.
인용한 근거: 2SA 13:6–14, engwebp
검토 상태: ai-assisted / human-review-pending

무엇이 이상한가요:
(아직 적지 않았습니다)

---
이 수집은 본문이 말하는 것을 적고 해석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의견이 갈리는 읽기에 대한 제보는 정정 대신 미해결 항목으로 등록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