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논이 다말을 미워하여 내어보내게 하고 다말이 채색옷을 찢고 크게 울며 감
Amnon hates Tamar and has her put out, and Tamar tears her garment of various colors and goes her way crying aloud
사무엘하 13:15–19: 그리하고 암논이 다말을 심히 미워하니 이제 미워하는 미움이 이왕 연애하던 연애보다 더하였음. 암논이 곧 그에게 "일어나 가라"고 말함. 다말이 "가치 아니하다 나를 쫓아 보내는 이 큰 악은 아까 내게 행한 그 악보다 더하다"고 말하였으나 암논이 듣지 아니하고 그 부리는 종을 불러 "이 계집을 내어보내고 곧 문빗장을 지르라"고 말함. 암논의 하인이 그를 끌어내고 곧 문빗장을 지름. 본문은 "다말이 채색옷을 입었으니 출가하지 아니한 공주는 이런 옷으로 단장하는 법이라"고 적음. 다말이 재를 그 머리에 무릅쓰고 그 채색옷을 찢고 손을 머리 위에 얹고 크게 울며 감. WEB은 13:18의 두 마디를 다른 차례로, 옷의 말을 먼저 적음.
직접 관계망 2
전체 지식그래프에서 보기수집된 관계 근거
본문 근거를 붙인 관계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은 아닙니다. 기존 연대, 좌표는 이번 검토 범위 밖입니다.
자료 수집 내역, 이용 조건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2SA 13:15–19, engwebp
15Then Amnon hated her with exceedingly great hatred; for the hatred with which he hated her was greater than the love with which he had loved her. Amnon said to her, “Arise, be gone!”
16She said to him, “Not so, because this great wrong in sending me away is worse than the other that you did to me!” But he would not listen to her.
17Then he called his servant who ministered to him, and said, “Now put this woman out from me, and bolt the door after her.”
18She had a garment of various colors on her, for the king’s daughters who were virgins dressed in such robes. Then his servant brought her out and bolted the door after her.
19Tamar put ashes on her head, and tore her garment of various colors that was on her; and she laid her hand on her head and went her way, crying aloud as she went.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2026-09-26
기계 대조 2026-10-07: 이 항목이 인용한 절에 대해 규칙 3가지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읽은 것은 아닙니다.
관계 2개 모두: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
암논 — 참여 — 암논이 다말을 미워하여 내어보내게 하고 다말이 채색옷을 찢고 크게 울며 감
근거: 사무엘하 13:15–19
-
다말 (압살롬의 누이) — 참여 — 암논이 다말을 미워하여 내어보내게 하고 다말이 채색옷을 찢고 크게 울며 감
근거: 사무엘하 13:15–19
이 항목을 태그한 성경 구절
개역한글 본문에 붙인 태그이며, 수집 근거가 있는 장에서 이름을 찾아 붙이고 사람 검토를 기다립니다. 위의 관계 근거(WEB 판본)와는 다른 목록입니다. 비어 있다고 원문에 등장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항목을 태그한 구절이 아직 없습니다.
이 항목에 이상한 점이 있나요?
이 항목이 무엇을 근거로 무엇을 적고 있는지 담은 제보문을 만들어 드립니다. 보내는 양식은 아직 열리지 않아서, 지금은 복사만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이상한지 먼저 적어 주세요. 그것이 없으면 처리할 수 없습니다.
복사하거나 보내는 내용 전부입니다:
[Bibliadatum 항목 제보] 항목: 암논이 다말을 미워하여 내어보내게 하고 다말이 채색옷을 찢고 크게 울며 감 (event-2sa-13-tamar-put-out) 주소: https://bibliadatum.org/ko/wiki/event/2sa-13-tamar-put-out 현재 문구: 사무엘하 13:15–19: 그리하고 암논이 다말을 심히 미워하니 이제 미워하는 미움이 이왕 연애하던 연애보다 더하였음. 암논이 곧 그에게 "일어나 가라"고 말함. 다말이 "가치 아니하다 나를 쫓아 보내는 이 큰 악은 아까 내게 행한 그 악보다 더하다"고 말하였으나 암논이 듣지 아니하고 그 부리는 종을 불러 "이 계집을 내어보내고 곧 문빗장을 지르라"고 말함. 암논의 하인이 그를 끌어내고 곧 문빗장을 지름. 본문은 "다말이 채색옷을 입었으니 출가하지 아니한 공주는 이런 옷으로 단장하는 법이라"고 적음. 다말이 재를 그 머리에 무릅쓰고 그 채색옷을 찢고 손을 머리 위에 얹고 크게 울며 감. WEB은 13:18의 두 마디를 다른 차례로, 옷의 말을 먼저 적음. 인용한 근거: 2SA 13:15–19, engwebp 검토 상태: ai-assisted / human-review-pending 무엇이 이상한가요: (아직 적지 않았습니다) --- 이 수집은 본문이 말하는 것을 적고 해석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의견이 갈리는 읽기에 대한 제보는 정정 대신 미해결 항목으로 등록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