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가 물 근원에 소금을 던지고 그 물이 엘리사의 말과 같이 고쳐짐
Elisha throws salt into the spring of the waters, and the waters are healed according to Elisha’s word
열왕기하 2:19–22: 그 성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우리 주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성읍의 터는 아름다우나 물이 좋지 못하므로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나이다"라고 고함. 엘리사가 "새 그릇에 소금을 담아 내게로 가져오라"고 말하매 곧 가져옴.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 던지며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 좇아 다시는 죽음이나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짐이 없을찌니라 하셨느니라"고 말함. 본문은 "그 물이 엘리사의 말과 같이 고쳐져서 오늘날에 이르렀더라"고 적음. 이 구절은 그 성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2:19의 "우리 주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를 as my lord sees로, 2:20과 2:21의 "엘리사가"를 He로 적음.
직접 관계망 1
전체 지식그래프에서 보기수집된 관계 근거
본문 근거를 붙인 관계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은 아닙니다. 기존 연대, 좌표는 이번 검토 범위 밖입니다.
자료 수집 내역, 이용 조건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2KI 2:19–22, engwebp
19The men of the city said to Elisha, “Behold, please, the situation of this city is pleasant, as my lord sees; but the water is bad, and the land is barren.”
20He said, “Bring me a new jar, and put salt in it.” Then they brought it to him.
21He went out to the spring of the waters, and threw salt into it, and said, “The LORD says, ‘I have healed these waters. There shall not be from there any more death or barren wasteland.’”
22So the waters were healed to this day, according to Elisha’s word which he spoke.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2026-09-26
기계 대조 2026-10-07: 이 항목이 인용한 절에 대해 규칙 3가지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읽은 것은 아닙니다.
관계 1개 모두: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
엘리사 (선지자) — 참여 — 엘리사가 물 근원에 소금을 던지고 그 물이 엘리사의 말과 같이 고쳐짐
근거: 열왕기하 2:19–22
이 항목을 태그한 성경 구절
개역한글 본문에 붙인 태그이며, 수집 근거가 있는 장에서 이름을 찾아 붙이고 사람 검토를 기다립니다. 위의 관계 근거(WEB 판본)와는 다른 목록입니다. 비어 있다고 원문에 등장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항목을 태그한 구절이 아직 없습니다.
이 항목에 이상한 점이 있나요?
이 항목이 무엇을 근거로 무엇을 적고 있는지 담은 제보문을 만들어 드립니다.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아무것도 나가지 않습니다. 보내신 내용은 운영자만 읽습니다.
무엇이 이상한지 먼저 적어 주세요. 그것이 없으면 처리할 수 없습니다.
복사하거나 보내는 내용 전부입니다:
[Bibliadatum 항목 제보] 항목: 엘리사가 물 근원에 소금을 던지고 그 물이 엘리사의 말과 같이 고쳐짐 (event-2ki-2-the-waters-healed-according-to-elishas-word) 주소: https://bibliadatum.org/ko/wiki/event/2ki-2-the-waters-healed-according-to-elishas-word 현재 문구: 열왕기하 2:19–22: 그 성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우리 주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성읍의 터는 아름다우나 물이 좋지 못하므로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나이다"라고 고함. 엘리사가 "새 그릇에 소금을 담아 내게로 가져오라"고 말하매 곧 가져옴.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 던지며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 좇아 다시는 죽음이나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짐이 없을찌니라 하셨느니라"고 말함. 본문은 "그 물이 엘리사의 말과 같이 고쳐져서 오늘날에 이르렀더라"고 적음. 이 구절은 그 성의 이름을 적지 않음. WEB은 2:19의 "우리 주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를 as my lord sees로, 2:20과 2:21의 "엘리사가"를 He로 적음. 인용한 근거: 2KI 2:19–22, engwebp 검토 상태: ai-assisted / human-review-pending 무엇이 이상한가요: (아직 적지 않았습니다) --- 이 수집은 본문이 말하는 것을 적고 해석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의견이 갈리는 읽기에 대한 제보는 정정 대신 미해결 항목으로 등록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