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백과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지킨 유월절과 칠일 동안의 무교절

The Passover of the children of the captivity, and the feast of unleavened bread seven days

에스라 6:19–22: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정월 십사일에 유월절을 지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제히 몸을 정결케 하여 다 정결하매 사로잡혔던 자의 모든 자손과 자기 형제 제사장들과 자기를 위하여 유월절 양을 잡음.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이스라엘 자손과 무릇 스스로 구별하여 자기 땅 이방 사람의 더러운 것을 버리고 이스라엘 무리에게 속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는 자가 다 먹고, 즐거우므로 칠일 동안 무교절을 지킴. 본문은 "이는 여호와께서 저희로 즐겁게 하시고 또 앗수르 왕의 마음을 저희에게로 돌이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전 역사하는 손을 힘있게 하도록 하셨음이었느니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앗수르 왕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6:21을 all who had separated themselves to them from the filthiness of the nations of the land to seek the LORD, the God of Israel로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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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수집 내역, 이용 조건
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EZR 6:19–22, engwebp

    19The children of the captivity kept the Passover on the fourteenth day of the first month.

    20Because the priests and the Levites had purified themselves together, all of them were pure. They killed the Passover for all the children of the captivity, for their brothers the priests, and for themselves.

    21The children of Israel who had returned out of the captivity, and all who had separated themselves to them from the filthiness of the nations of the land to seek the LORD, the God of Israel, ate,

    22and kept the feast of unleavened bread seven days with joy; because the LORD had made them joyful, and had turned the heart of the king of Assyria to them, to strengthen their hands in the work of God, the God of Israel’s house.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2026-09-26

기계 대조 2026-10-07: 이 항목이 인용한 절에 대해 규칙 3가지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읽은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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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지킨 유월절과 칠일 동안의 무교절 (event-ezr-6-the-passover-and-the-feast-of-unleavened-bread)
주소: https://bibliadatum.org/ko/wiki/event/ezr-6-the-passover-and-the-feast-of-unleavened-bread
현재 문구: 에스라 6:19–22: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정월 십사일에 유월절을 지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제히 몸을 정결케 하여 다 정결하매 사로잡혔던 자의 모든 자손과 자기 형제 제사장들과 자기를 위하여 유월절 양을 잡음.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이스라엘 자손과 무릇 스스로 구별하여 자기 땅 이방 사람의 더러운 것을 버리고 이스라엘 무리에게 속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는 자가 다 먹고, 즐거우므로 칠일 동안 무교절을 지킴. 본문은 "이는 여호와께서 저희로 즐겁게 하시고 또 앗수르 왕의 마음을 저희에게로 돌이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전 역사하는 손을 힘있게 하도록 하셨음이었느니라"고 적음. 두 판본 모두 앗수르 왕을 이름으로 적지 않음. WEB은 6:21을 all who had separated themselves to them from the filthiness of the nations of the land to seek the LORD, the God of Israel로 적음.
인용한 근거: EZR 6:19–22, engwebp
검토 상태: ai-assisted / human-review-p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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