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이상 가운데 여자를 핍박하는 용
The dragon persecuting the woman, as the vision goes on
요한계시록 12:13–17: 본문은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12:17은 용이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로 맺고, WEB의 12:17에는 이 말이 없음. 12:14의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WEB은 a time, times, and half a time으로 적음.
직접 관계망 0
전체 지식그래프에서 보기아직 등록된 관계가 없습니다.
수집된 관계 근거
본문 근거를 붙인 관계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은 아닙니다. 기존 연대, 좌표는 이번 검토 범위 밖입니다.
자료 수집 내역, 이용 조건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REV 12:13–17, engwebp
13When the dragon saw that he was thrown down to the earth, he persecuted the woman who gave birth to the male child.
14Two wings of the great eagle were given to the woman, that she might fly into the wilderness to her place, so that she might be nourished for a time, times, and half a time, from the face of the serpent.
15The serpent spewed water out of his mouth after the woman like a river, that he might cause her to be carried away by the stream.
16The earth helped the woman, and the earth opened its mouth and swallowed up the river which the dragon spewed out of his mouth.
17The dragon grew angry with the woman, and went away to make war with the rest of her offspring, who keep God’s commandments and hold Jesus’ testimony.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2026-09-26
기계 대조 2026-10-07: 이 항목이 인용한 절에 대해 규칙 3가지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읽은 것은 아닙니다.
이 항목을 태그한 성경 구절
개역한글 본문에 붙인 태그이며, 수집 근거가 있는 장에서 이름을 찾아 붙이고 사람 검토를 기다립니다. 위의 관계 근거(WEB 판본)와는 다른 목록입니다. 비어 있다고 원문에 등장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항목을 태그한 구절이 아직 없습니다.
이 항목에 이상한 점이 있나요?
이 항목이 무엇을 근거로 무엇을 적고 있는지 담은 제보문을 만들어 드립니다.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아무것도 나가지 않습니다. 보내신 내용은 운영자만 읽습니다.
무엇이 이상한지 먼저 적어 주세요. 그것이 없으면 처리할 수 없습니다.
복사하거나 보내는 내용 전부입니다:
[Bibliadatum 항목 제보] 항목: 이어지는 이상 가운데 여자를 핍박하는 용 (event-rev-12-the-dragon-persecutes-the-woman) 주소: https://bibliadatum.org/ko/wiki/event/rev-12-the-dragon-persecutes-the-woman 현재 문구: 요한계시록 12:13–17: 본문은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라고 적음. 개역한글 12:17은 용이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로 맺고, WEB의 12:17에는 이 말이 없음. 12:14의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WEB은 a time, times, and half a time으로 적음. 인용한 근거: REV 12:13–17, engwebp 검토 상태: ai-assisted / human-review-pending 무엇이 이상한가요: (아직 적지 않았습니다) --- 이 수집은 본문이 말하는 것을 적고 해석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의견이 갈리는 읽기에 대한 제보는 정정 대신 미해결 항목으로 등록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