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백과

룻이 타작 마당에서 보아스의 발치 이불을 들고 누움

Ruth uncovers the feet of Boaz on the threshing floor and lies down

룻기 3:6–13: 룻이 타작 마당으로 내려가서 시모의 명대로 다 하였음. 보아스가 먹고 마시고 마음이 즐거워서 가서 노적가리 곁에 눕는지라, 룻이 가만히 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움. 밤중에 그 사람이 놀라 몸을 돌이켜 본즉 한 여인이 자기 발치에 누웠는지라, 그 사람이 "네가 누구뇨"라고 말하니 여인이 "나는 당신의 시녀 룻이오니 당신의 옷자락으로 시녀를 덮으소서 당신은 우리 기업을 무를 자가 됨이니이다"라고 대답함. 그 사람이 "내 딸아 여호와께서 네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네가 빈부를 물론하고 연소한 자를 좇지 아니하였으니 너의 베푼 인애가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도다 내 딸아 두려워 말라 내가 네 말대로 네게 다 행하리라 네가 현숙한 여자인줄 나의 성읍 백성이 다 아느니라 참으로 나는 네 기업을 무를 자나 무를 자가 나보다 더 가까운 친족이 있으니 이 밤에 여기서 머무르라 아침에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하려 하면 좋으니 그가 그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행할 것이니라 만일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코자 아니하면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니 내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행하리라 아침까지 누울찌니라"고 말함.

직접 연결된 항목 2
보아스 (인물)보아스룻 (보아스의 아내) (인물)룻 (보아스의 아내)

수집된 관계 근거

본문 근거를 붙인 관계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은 아닙니다. 기존 연대, 좌표는 이번 검토 범위 밖입니다.

자료 수집 내역, 이용 조건
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RUT 3:6–13, engwebp

    6She went down to the threshing floor, and did everything that her mother-in-law told her.

    7When Boaz had eaten and drunk, and his heart was merry, he went to lie down at the end of the heap of grain. She came softly, uncovered his feet, and lay down.

    8At midnight, the man was startled and turned himself; and behold, a woman lay at his feet.

    9He said, “Who are you?” She answered, “I am Ruth your servant. Therefore spread the corner of your garment over your servant; for you are a near kinsman.”

    10He said, “You are blessed by the LORD, my daughter. You have shown more kindness in the latter end than at the beginning, because you didn’t follow young men, whether poor or rich.

    11Now, my daughter, don’t be afraid. I will do to you all that you say; for all the city of my people knows that you are a worthy woman.

    12Now it is true that I am a near kinsman. However, there is a kinsman nearer than I.

    13Stay this night, and in the morning, if he will perform for you the part of a kinsman, good. Let him do the kinsman’s duty. But if he will not do the duty of a kinsman for you, then I will do the duty of a kinsman for you, as the LORD lives. Lie down until the morning.”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2026-09-26

기계 대조 2026-10-07: 이 항목이 인용한 절에 대해 규칙 3가지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읽은 것은 아닙니다.

관계 2개 모두: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 룻 (보아스의 아내) — 참여 — 룻이 타작 마당에서 보아스의 발치 이불을 들고 누움

    근거: 룻기 3:6–13

  • 보아스 — 참여 — 룻이 타작 마당에서 보아스의 발치 이불을 들고 누움

    근거: 룻기 3:6–13

이 항목을 태그한 성경 구절

개역한글 본문에 붙인 태그이며, 수집 근거가 있는 장에서 이름을 찾아 붙이고 사람 검토를 기다립니다. 위의 관계 근거(WEB 판본)와는 다른 목록입니다. 비어 있다고 원문에 등장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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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룻이 타작 마당에서 보아스의 발치 이불을 들고 누움 (event-rut-3-ruth-at-the-threshing-floor)
주소: https://bibliadatum.org/ko/wiki/event/rut-3-ruth-at-the-threshing-floor
현재 문구: 룻기 3:6–13: 룻이 타작 마당으로 내려가서 시모의 명대로 다 하였음. 보아스가 먹고 마시고 마음이 즐거워서 가서 노적가리 곁에 눕는지라, 룻이 가만히 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움. 밤중에 그 사람이 놀라 몸을 돌이켜 본즉 한 여인이 자기 발치에 누웠는지라, 그 사람이 "네가 누구뇨"라고 말하니 여인이 "나는 당신의 시녀 룻이오니 당신의 옷자락으로 시녀를 덮으소서 당신은 우리 기업을 무를 자가 됨이니이다"라고 대답함. 그 사람이 "내 딸아 여호와께서 네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네가 빈부를 물론하고 연소한 자를 좇지 아니하였으니 너의 베푼 인애가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도다 내 딸아 두려워 말라 내가 네 말대로 네게 다 행하리라 네가 현숙한 여자인줄 나의 성읍 백성이 다 아느니라 참으로 나는 네 기업을 무를 자나 무를 자가 나보다 더 가까운 친족이 있으니 이 밤에 여기서 머무르라 아침에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하려 하면 좋으니 그가 그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행할 것이니라 만일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코자 아니하면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니 내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행하리라 아침까지 누울찌니라"고 말함.
인용한 근거: RUT 3:6–13, engwebp
검토 상태: ai-assisted / human-review-p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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