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백과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다는 말

Words that the LORD’s mercies don’t fail

예레미야애가 3:22–39: 애가의 말. 말하는 이("나")는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 무릇 기다리는 자에게나 구하는 영혼에게 여호와께서 선을 베푸시는도다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사람이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 혼자 앉아서 잠잠할 것은 주께서 그것을 메우셨음이라 입을 티끌에 댈찌어다 혹시 소망이 있을찌로다 때리는 자에게 뺨을 향하여 수욕으로 배불릴찌어다 이는 주께서 영원토록 버리지 않으실 것임이며 저가 비록 근심케 하시나 그 풍부한 자비대로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세상에 모든 갇힌 자를 발로 밟는 것과 지극히 높으신 자의 얼굴 앞에서 사람의 재판을 굽게 하는 것과 사람의 송사를 억울케 하는 것은 다 주의 기쁘게 보시는 것이 아니로다 주의 명령이 아니면 누가 능히 말하여 이루게 하랴 화, 복이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입으로 나오지 아니하느냐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로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라고 말함. 이 말은 3:22에 "우리"를, 3:24에 "나"를 적음.

직접 연결된 항목 0

아직 등록된 관계가 없습니다.

수집된 관계 근거

본문 근거를 붙인 관계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은 아닙니다. 기존 연대, 좌표는 이번 검토 범위 밖입니다.

자료 수집 내역, 이용 조건
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LAM 3:22–39, engwebp

    22It is because of the LORD’s loving kindnesses that we are not consumed, because his mercies don’t fail.

    23They are new every morning. Great is your faithfulness.

    24“The LORD is my portion,” says my soul. “Therefore I will hope in him.”

    25The LORD is good to those who wait for him, to the soul who seeks him.

    26It is good that a man should hope and quietly wait for the salvation of the LORD.

    27It is good for a man that he bear the yoke in his youth.

    28Let him sit alone and keep silence, because he has laid it on him.

    29Let him put his mouth in the dust, if it is so that there may be hope.

    30Let him give his cheek to him who strikes him. Let him be filled full of reproach.

    31For the Lord will not cast off forever.

    32For though he causes grief, yet he will have compassion according to the multitude of his loving kindnesses.

    33For he does not afflict willingly, nor grieve the children of men.

    34To crush under foot all the prisoners of the earth,

    35to turn away the right of a man before the face of the Most High,

    36to subvert a man in his cause, the Lord doesn’t approve.

    37Who is he who says, and it comes to pass, when the Lord doesn’t command it?

    38Doesn’t evil and good come out of the mouth of the Most High?

    39Why should a living man complain, a man for the punishment of his sins?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2026-09-26

기계 대조 2026-10-07: 이 항목이 인용한 절에 대해 규칙 3가지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읽은 것은 아닙니다.

이 항목을 태그한 성경 구절

개역한글 본문에 붙인 태그이며, 수집 근거가 있는 장에서 이름을 찾아 붙이고 사람 검토를 기다립니다. 위의 관계 근거(WEB 판본)와는 다른 목록입니다. 비어 있다고 원문에 등장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0구절

이 항목을 태그한 구절이 아직 없습니다.

이 항목에 이상한 점이 있나요?

이 항목이 무엇을 근거로 무엇을 적고 있는지 담은 제보문을 만들어 드립니다. 보내는 양식은 아직 열리지 않아서, 지금은 복사만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이상한지 먼저 적어 주세요. 그것이 없으면 처리할 수 없습니다.

복사하거나 보내는 내용 전부입니다:

[Bibliadatum 항목 제보]

항목: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다는 말 (event-lam-3-his-mercies-dont-fail)
주소: https://bibliadatum.org/ko/wiki/event/lam-3-his-mercies-dont-fail
현재 문구: 예레미야애가 3:22–39: 애가의 말. 말하는 이("나")는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 무릇 기다리는 자에게나 구하는 영혼에게 여호와께서 선을 베푸시는도다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사람이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 혼자 앉아서 잠잠할 것은 주께서 그것을 메우셨음이라 입을 티끌에 댈찌어다 혹시 소망이 있을찌로다 때리는 자에게 뺨을 향하여 수욕으로 배불릴찌어다 이는 주께서 영원토록 버리지 않으실 것임이며 저가 비록 근심케 하시나 그 풍부한 자비대로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세상에 모든 갇힌 자를 발로 밟는 것과 지극히 높으신 자의 얼굴 앞에서 사람의 재판을 굽게 하는 것과 사람의 송사를 억울케 하는 것은 다 주의 기쁘게 보시는 것이 아니로다 주의 명령이 아니면 누가 능히 말하여 이루게 하랴 화, 복이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입으로 나오지 아니하느냐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로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라고 말함. 이 말은 3:22에 "우리"를, 3:24에 "나"를 적음.
인용한 근거: LAM 3:22–39, engwebp
검토 상태: ai-assisted / human-review-pending

무엇이 이상한가요:
(아직 적지 않았습니다)

---
이 수집은 본문이 말하는 것을 적고 해석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의견이 갈리는 읽기에 대한 제보는 정정 대신 미해결 항목으로 등록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