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한 저희와 저희가 육체뿐임을 기억하신 하나님을 적은 시편의 말
The psalm’s telling of those who still sinned, and of the merciful one who remembered that they were but flesh
시편 78:32–39: 시편은 "그럴찌라도 저희가 오히려 범죄하여 그의 기사를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하나님이 저희 날을 헛되이 보내게 하시며 저희 해를 두렵게 지내게 하셨도다 하나님이 저희를 죽이실 때에 저희가 그에게 구하며 돌이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고 하나님이 저희의 반석이시요 지존하신 하나님이 저희 구속자이심을 기억하였도다 그러나 저희가 입으로 그에게 아첨하며 자기 혀로 그에게 거짓을 말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 향하는 저희 마음이 정함이 없으며 그의 언약에 성실치 아니하였음이로다 오직 하나님은 자비하심으로 죄악을 사하사 멸하지 아니하시고 그 진노를 여러번 돌이키시며 그 분을 다 발하지 아니하셨으니 저희는 육체뿐이라 가고 다시 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로다"라고 적음. WEB은 개역한글이 78:33과 78:34에 "하나님이", 78:38에 "하나님은"이라고 적는 자리를 “he”로 적음.
직접 관계망 0
전체 지식그래프에서 보기아직 등록된 관계가 없습니다.
수집된 관계 근거
본문 근거를 붙인 관계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은 아닙니다. 기존 연대, 좌표는 이번 검토 범위 밖입니다.
자료 수집 내역, 이용 조건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PSA 78:32–39, engwebp
32For all this they still sinned, and didn’t believe in his wondrous works.
33Therefore he consumed their days in vanity, and their years in terror.
34When he killed them, then they inquired after him. They returned and sought God earnestly.
35They remembered that God was their rock, the Most High God, their redeemer.
36But they flattered him with their mouth, and lied to him with their tongue.
37For their heart was not right with him, neither were they faithful in his covenant.
38But he, being merciful, forgave iniquity, and didn’t destroy them. Yes, many times he turned his anger away, and didn’t stir up all his wrath.
39He remembered that they were but flesh, a wind that passes away, and doesn’t come again.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2026-09-26
기계 대조 2026-10-07: 이 항목이 인용한 절에 대해 규칙 3가지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읽은 것은 아닙니다.
이 항목을 태그한 성경 구절
개역한글 본문에 붙인 태그이며, 수집 근거가 있는 장에서 이름을 찾아 붙이고 사람 검토를 기다립니다. 위의 관계 근거(WEB 판본)와는 다른 목록입니다. 비어 있다고 원문에 등장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항목을 태그한 구절이 아직 없습니다.
이 항목에 이상한 점이 있나요?
이 항목이 무엇을 근거로 무엇을 적고 있는지 담은 제보문을 만들어 드립니다.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아무것도 나가지 않습니다. 보내신 내용은 운영자만 읽습니다.
무엇이 이상한지 먼저 적어 주세요. 그것이 없으면 처리할 수 없습니다.
복사하거나 보내는 내용 전부입니다:
[Bibliadatum 항목 제보] 항목: 범죄한 저희와 저희가 육체뿐임을 기억하신 하나님을 적은 시편의 말 (event-psa-78-he-remembered-that-they-were-flesh) 주소: https://bibliadatum.org/ko/wiki/event/psa-78-he-remembered-that-they-were-flesh 현재 문구: 시편 78:32–39: 시편은 "그럴찌라도 저희가 오히려 범죄하여 그의 기사를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하나님이 저희 날을 헛되이 보내게 하시며 저희 해를 두렵게 지내게 하셨도다 하나님이 저희를 죽이실 때에 저희가 그에게 구하며 돌이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고 하나님이 저희의 반석이시요 지존하신 하나님이 저희 구속자이심을 기억하였도다 그러나 저희가 입으로 그에게 아첨하며 자기 혀로 그에게 거짓을 말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 향하는 저희 마음이 정함이 없으며 그의 언약에 성실치 아니하였음이로다 오직 하나님은 자비하심으로 죄악을 사하사 멸하지 아니하시고 그 진노를 여러번 돌이키시며 그 분을 다 발하지 아니하셨으니 저희는 육체뿐이라 가고 다시 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로다"라고 적음. WEB은 개역한글이 78:33과 78:34에 "하나님이", 78:38에 "하나님은"이라고 적는 자리를 “he”로 적음. 인용한 근거: PSA 78:32–39, engwebp 검토 상태: ai-assisted / human-review-pending 무엇이 이상한가요: (아직 적지 않았습니다) --- 이 수집은 본문이 말하는 것을 적고 해석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의견이 갈리는 읽기에 대한 제보는 정정 대신 미해결 항목으로 등록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