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와 홍해에 대한 편지의 말
The letter on Moses and the Red Sea
히브리서 11:23–29: 편지는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달 동안 숨겨 임금의 명령을 무서워 아니하였으며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임금의 노함을 무서워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한 것이며 믿음으로 저희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라고 적음. WEB은 11:26의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the reproach of Christ로, 11:28의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를 he kept the Passover and the sprinkling of the blood로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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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수집 내역, 이용 조건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HEB 11:23–29, engwebp
23By faith Moses, when he was born, was hidden for three months by his parents, because they saw that he was a beautiful child; and they were not afraid of the king’s commandment.
24By faith Moses, when he had grown up, refused to be called the son of Pharaoh’s daughter,
25choosing rather to share ill treatment with God’s people than to enjoy the pleasures of sin for a time,
26considering the reproach of Christ greater riches than the treasures of Egypt; for he looked to the reward.
27By faith he left Egypt, not fearing the wrath of the king; for he endured, as seeing him who is invisible.
28By faith he kept the Passover and the sprinkling of the blood, that the destroyer of the firstborn should not touch them.
29By faith they passed through the Red Sea as on dry land. When the Egyptians tried to do so, they were swallowed up.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2026-09-26
기계 대조 2026-10-07: 이 항목이 인용한 절에 대해 규칙 3가지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읽은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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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iadatum 항목 제보] 항목: 모세와 홍해에 대한 편지의 말 (event-heb-11-moses-and-the-red-sea) 주소: https://bibliadatum.org/ko/wiki/event/heb-11-moses-and-the-red-sea 현재 문구: 히브리서 11:23–29: 편지는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달 동안 숨겨 임금의 명령을 무서워 아니하였으며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임금의 노함을 무서워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한 것이며 믿음으로 저희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라고 적음. WEB은 11:26의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the reproach of Christ로, 11:28의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를 he kept the Passover and the sprinkling of the blood로 적음. 인용한 근거: HEB 11:23–29, engwebp 검토 상태: ai-assisted / human-review-pending 무엇이 이상한가요: (아직 적지 않았습니다) --- 이 수집은 본문이 말하는 것을 적고 해석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의견이 갈리는 읽기에 대한 제보는 정정 대신 미해결 항목으로 등록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