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백과

에훗이 서늘한 다락방에 홀로 앉은 왕의 몸을 칼로 찌름

Ehud thrusts the sword into the king, who sat alone in the cool upper room

사사기 3:18–25: 에훗이 공물 바치기를 마친 후에 공물을 메고 온 자들을 보내고, 자기는 길갈 근처 돌 뜨는 곳에서부터 돌아와서 "왕이여 내가 은밀한 일을 왕에게 고하려 하나이다"라고 말함. 왕이 명하여 "종용케 하라"고 하매 모셔 선 자들이 다 물러감. 에훗이 왕의 앞으로 나아가니 왕은 서늘한 다락방에 홀로 앉아 있는 중이었는데, 에훗이 "내가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 왕에게 고할 일이 있나이다"라고 말하매 왕이 그 좌석에서 일어남. 에훗이 왼손으로 우편 다리에서 칼을 빼어 왕의 몸을 찌르매 칼자루도 날을 따라 들어가서 그 끝이 등뒤까지 나갔고, 그가 칼을 그 몸에서 빼어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기름이 칼날에 엉기었음. 에훗이 현관에 나와서 다락문들을 닫아 잠금. 에훗이 나간 후에 왕의 신하들이 와서 다락문이 잠겼음을 보고 "왕이 필연 다락방에서 발을 가리우신다"라고 말하고, 그들이 오래 기다려도 왕이 다락문을 열지 아니하는지라 열쇠를 취하여 열고 본즉 자기 주가 이미 죽어 땅에 엎드러졌음. WEB은 3:19의 돌 뜨는 곳을 the stone idols라 적음.

직접 연결된 항목 2
에글론 (모압 왕) (인물)에글론 (모압 왕)에훗 (인물)에훗

수집된 관계 근거

본문 근거를 붙인 관계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은 아닙니다. 기존 연대, 좌표는 이번 검토 범위 밖입니다.

자료 수집 내역, 이용 조건
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JDG 3:18–25, engwebp

    18When Ehud had finished offering the tribute, he sent away the people who carried the tribute.

    19But he himself turned back from the stone idols that were by Gilgal, and said, “I have a secret message for you, O king.” The king said, “Keep silence!” All who stood by him left him.

    20Ehud came to him; and he was sitting by himself alone in the cool upper room. Ehud said, “I have a message from God to you.” He arose out of his seat.

    21Ehud put out his left hand, and took the sword from his right thigh, and thrust it into his body.

    22The handle also went in after the blade; and the fat closed on the blade, for he didn’t draw the sword out of his body; and it came out behind.

    23Then Ehud went out onto the porch, and shut the doors of the upper room on him, and locked them.

    24After he had gone, his servants came and saw that the doors of the upper room were locked. They said, “Surely he is covering his feet in the upper room.”

    25They waited until they were ashamed; and behold, he didn’t open the doors of the upper room. Therefore they took the key and opened them, and behold, their lord had fallen down dead on the floor.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2026-09-26

기계 대조 2026-10-07: 이 항목이 인용한 절에 대해 규칙 3가지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읽은 것은 아닙니다.

관계 2개 모두: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 에훗 — 참여 — 에훗이 서늘한 다락방에 홀로 앉은 왕의 몸을 칼로 찌름

    근거: 사사기 3:18–25

  • 에글론 (모압 왕) — 참여 — 에훗이 서늘한 다락방에 홀로 앉은 왕의 몸을 칼로 찌름

    근거: 사사기 3:18–25

이 항목을 태그한 성경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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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에훗이 서늘한 다락방에 홀로 앉은 왕의 몸을 칼로 찌름 (event-jdg-3-ehud-kills-eg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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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문구: 사사기 3:18–25: 에훗이 공물 바치기를 마친 후에 공물을 메고 온 자들을 보내고, 자기는 길갈 근처 돌 뜨는 곳에서부터 돌아와서 "왕이여 내가 은밀한 일을 왕에게 고하려 하나이다"라고 말함. 왕이 명하여 "종용케 하라"고 하매 모셔 선 자들이 다 물러감. 에훗이 왕의 앞으로 나아가니 왕은 서늘한 다락방에 홀로 앉아 있는 중이었는데, 에훗이 "내가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 왕에게 고할 일이 있나이다"라고 말하매 왕이 그 좌석에서 일어남. 에훗이 왼손으로 우편 다리에서 칼을 빼어 왕의 몸을 찌르매 칼자루도 날을 따라 들어가서 그 끝이 등뒤까지 나갔고, 그가 칼을 그 몸에서 빼어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기름이 칼날에 엉기었음. 에훗이 현관에 나와서 다락문들을 닫아 잠금. 에훗이 나간 후에 왕의 신하들이 와서 다락문이 잠겼음을 보고 "왕이 필연 다락방에서 발을 가리우신다"라고 말하고, 그들이 오래 기다려도 왕이 다락문을 열지 아니하는지라 열쇠를 취하여 열고 본즉 자기 주가 이미 죽어 땅에 엎드러졌음. WEB은 3:19의 돌 뜨는 곳을 the stone idols라 적음.
인용한 근거: JDG 3:18–25, engwebp
검토 상태: ai-assisted / human-review-p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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