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백과

땅이 입을 열어 다단과 아비람과 고라에게 속한 사람들을 삼킴

The earth swallows Dathan and Abiram and all of Korah’s men

민수기 16:25–34: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로 가니 이스라엘 장로들이 좇았고, 모세가 회중에게 이 악인들의 장막에서 떠나라 하니 무리가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면을 떠나고 다단과 아비람은 처자와 유아들과 함께 장막문에 섬. 모세가 이 일로 여호와께서 자기를 보내신 줄 알리니,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하사 땅이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 모든 소속을 삼켜 산 채로 음부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여호와를 멸시한 줄 알리라고 말하고, 그 말을 마치는 동시에 땅이 갈라져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니 그들이 산 채로 음부에 빠지고 땅이 그 위에 합함. 그 주위에 있던 온 이스라엘이 그 부르짖음을 듣고 땅이 자기들도 삼킬까 두려워 도망함.

직접 연결된 항목 4
모세 (인물)모세고라 (이스할의 아들) (인물)다단 (인물)다단아비람 (엘리압의 아들) (인물)

수집된 관계 근거

본문 근거를 붙인 관계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은 아닙니다. 기존 연대, 좌표는 이번 검토 범위 밖입니다.

자료 수집 내역, 이용 조건
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NUM 16:25–34, engwebp

    25Moses rose up and went to Dathan and Abiram; and the elders of Israel followed him.

    26He spoke to the congregation, saying, “Depart, please, from the tents of these wicked men, and touch nothing of theirs, lest you be consumed in all their sins!”

    27So they went away from the tent of Korah, Dathan, and Abiram, on every side. Dathan and Abiram came out, and stood at the door of their tents with their wives, their sons, and their little ones.

    28Moses said, “Hereby you shall know that the LORD has sent me to do all these works; for they are not from my own mind.

    29If these men die the common death of all men, or if they experience what all men experience, then the LORD hasn’t sent me.

    30But if the LORD makes a new thing, and the ground opens its mouth, and swallows them up with all that belong to them, and they go down alive into Sheol, then you shall understand that these men have despised the LORD.”

    31As he finished speaking all these words, the ground that was under them split apart.

    32The earth opened its mouth and swallowed them up with their households, all of Korah’s men, and all their goods.

    33So they, and all that belonged to them went down alive into Sheol. The earth closed on them, and they perished from among the assembly.

    34All Israel that were around them fled at their cry; for they said, “Lest the earth swallow us up!”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2026-09-24

기계 대조 2026-10-07: 이 항목이 인용한 절에 대해 규칙 3가지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읽은 것은 아닙니다.

관계 4개 모두: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 모세 — 참여 — 땅이 입을 열어 다단과 아비람과 고라에게 속한 사람들을 삼킴

    근거: 민수기 16:25–34

  • 다단 — 참여 — 땅이 입을 열어 다단과 아비람과 고라에게 속한 사람들을 삼킴

    근거: 민수기 16:25–34

  • 아비람 (엘리압의 아들) — 참여 — 땅이 입을 열어 다단과 아비람과 고라에게 속한 사람들을 삼킴

    근거: 민수기 16:25–34

  • 고라 (이스할의 아들) — 참여 — 땅이 입을 열어 다단과 아비람과 고라에게 속한 사람들을 삼킴

    근거: 민수기 16:25–34

이 항목을 태그한 성경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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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땅이 입을 열어 다단과 아비람과 고라에게 속한 사람들을 삼킴 (event-num-16-earth-swall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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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문구: 민수기 16:25–34: 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로 가니 이스라엘 장로들이 좇았고, 모세가 회중에게 이 악인들의 장막에서 떠나라 하니 무리가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면을 떠나고 다단과 아비람은 처자와 유아들과 함께 장막문에 섬. 모세가 이 일로 여호와께서 자기를 보내신 줄 알리니,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하사 땅이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 모든 소속을 삼켜 산 채로 음부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여호와를 멸시한 줄 알리라고 말하고, 그 말을 마치는 동시에 땅이 갈라져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니 그들이 산 채로 음부에 빠지고 땅이 그 위에 합함. 그 주위에 있던 온 이스라엘이 그 부르짖음을 듣고 땅이 자기들도 삼킬까 두려워 도망함.
인용한 근거: NUM 16:25–34, engwebp
검토 상태: ai-assisted / human-review-p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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