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백과

여호야다가 언약을 세우게 하고 온 국민이 바알의 당을 훼파하며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임

Jehoiada makes a covenant, and all the people of the land break down the house of Baal and kill Mattan the priest of Baal

열왕기하 11:17–21: 여호야다가 왕과 백성으로 여호와와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게 하고 왕과 백성 사이에도 언약을 세우게 하였음. 온 국민이 바알의 당으로 가서 그 당을 훼파하고 그 단들과 우상들을 깨뜨리고 그 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임. 본문은 "제사장이 관리들을 세워 여호와의 전을 수직하게 하고 또 백부장들과 가리 사람과 호위병과 온 국민을 거느리고 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내려와서 호위병의 문 길로 말미암아 왕궁에 이르매 저가 왕의 보좌에 앉으니 온 국민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왕궁에서 칼로 죽였었더라 요아스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칠세였더라"고 적음. WEB은 11:18의 "그 단 앞에서"를 before the altars로 적고, 11:19를 He took the captains over hundreds로 시작하며 "왕의 보좌"를 the throne of the kings로 적고, 11:21의 요아스를 Jehoash로 적음.

직접 연결된 항목 3
여호야다 (제사장) (인물)여호야다 (제사장)맛단 (바알의 제사장) (인물)맛단 (바알의 제사장)요아스 (아하시야의 아들) (인물)

수집된 관계 근거

본문 근거를 붙인 관계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은 아닙니다. 기존 연대, 좌표는 이번 검토 범위 밖입니다.

자료 수집 내역, 이용 조건
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2KI 11:17–21, engwebp

    17Jehoiada made a covenant between the LORD and the king and the people, that they should be the LORD’s people; also between the king and the people.

    18All the people of the land went to the house of Baal, and broke it down. They broke his altars and his images in pieces thoroughly, and killed Mattan the priest of Baal before the altars. The priest appointed officers over the LORD’s house.

    19He took the captains over hundreds, and the Carites, and the guard, and all the people of the land; and they brought down the king from the LORD’s house, and came by the way of the gate of the guard to the king’s house. He sat on the throne of the kings.

    20So all the people of the land rejoiced, and the city was quiet. They had slain Athaliah with the sword at the king’s house.

    21Jehoash was seven years old when he began to reign.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2026-09-26

기계 대조 2026-10-07: 이 항목이 인용한 절에 대해 규칙 3가지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읽은 것은 아닙니다.

관계 3개 모두: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 여호야다 (제사장) — 참여 — 여호야다가 언약을 세우게 하고 온 국민이 바알의 당을 훼파하며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임

    근거: 열왕기하 11:17–21

  • 맛단 (바알의 제사장) — 참여 — 여호야다가 언약을 세우게 하고 온 국민이 바알의 당을 훼파하며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임

    근거: 열왕기하 11:17–21

  • 요아스 (아하시야의 아들) — 참여 — 여호야다가 언약을 세우게 하고 온 국민이 바알의 당을 훼파하며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임

    근거: 열왕기하 11: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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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여호야다가 언약을 세우게 하고 온 국민이 바알의 당을 훼파하며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임 (event-2ki-11-jehoiada-makes-a-covenant-and-mattan-is-killed)
주소: https://bibliadatum.org/ko/wiki/event/2ki-11-jehoiada-makes-a-covenant-and-mattan-is-killed
현재 문구: 열왕기하 11:17–21: 여호야다가 왕과 백성으로 여호와와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게 하고 왕과 백성 사이에도 언약을 세우게 하였음. 온 국민이 바알의 당으로 가서 그 당을 훼파하고 그 단들과 우상들을 깨뜨리고 그 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임. 본문은 "제사장이 관리들을 세워 여호와의 전을 수직하게 하고 또 백부장들과 가리 사람과 호위병과 온 국민을 거느리고 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내려와서 호위병의 문 길로 말미암아 왕궁에 이르매 저가 왕의 보좌에 앉으니 온 국민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왕궁에서 칼로 죽였었더라 요아스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칠세였더라"고 적음. WEB은 11:18의 "그 단 앞에서"를 before the altars로 적고, 11:19를 He took the captains over hundreds로 시작하며 "왕의 보좌"를 the throne of the kings로 적고, 11:21의 요아스를 Jehoash로 적음.
인용한 근거: 2KI 11:17–21, engwebp
검토 상태: ai-assisted / human-review-p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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