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와 나는 새와 하나님의 노를 적은 시편의 말
The psalm’s telling of the manna, the winged birds, and God’s anger
시편 78:21–31: 시편은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듣고 노하심이여 야곱을 향하여 노가 맹렬하며 이스라엘을 향하여 노가 올랐으니 이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며 그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한 연고로다 그러나 저가 오히려 위의 궁창을 명하시며 하늘 문을 여시고 저희에게 만나를 비같이 내려 먹이시며 하늘 양식으로 주셨나니 사람이 권세 있는 자의 떡을 먹음이여 하나님이 식물을 충족히 주셨도다 저가 동풍으로 하늘에서 일게 하시며 그 권능으로 남풍을 인도하시고 저희에게 고기를 티끌 같이 내리시니 곧 바다 모래 같은 나는 새라 그 진 중에 떨어지게 하사 그 거처에 둘리셨도다 저희가 먹고 배불렀나니 하나님이 저희 소욕대로 주셨도다 저희가 그 욕심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저희 식물이 아직 그 입에 있을 때에 하나님이 저희를 대하여 노를 발하사 저희 중 살진 자를 죽이시며 이스라엘의 청년을 쳐 엎드러뜨리셨도다"라고 적음. WEB은 78:21의 "노가 맹렬하며"를 “A fire was kindled”로, 78:25의 "사람이 권세 있는 자의 떡을 먹음이여 하나님이 식물을 충족히 주셨도다"를 “Man ate the bread of angels. He sent them food to the full.”로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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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된 관계 근거
본문 근거를 붙인 관계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은 아닙니다. 기존 연대, 좌표는 이번 검토 범위 밖입니다.
자료 수집 내역, 이용 조건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PSA 78:21–31, engwebp
21Therefore the LORD heard, and was angry. A fire was kindled against Jacob, anger also went up against Israel,
22because they didn’t believe in God, and didn’t trust in his salvation.
23Yet he commanded the skies above, and opened the doors of heaven.
24He rained down manna on them to eat, and gave them food from the sky.
25Man ate the bread of angels. He sent them food to the full.
26He caused the east wind to blow in the sky. By his power he guided the south wind.
27He also rained meat on them as the dust, winged birds as the sand of the seas.
28He let them fall in the middle of their camp, around their habitations.
29So they ate, and were well filled. He gave them their own desire.
30They didn’t turn from their cravings. Their food was yet in their mouths,
31when the anger of God went up against them, killed some of their strongest, and struck down the young men of Israel.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2026-09-26
기계 대조 2026-10-07: 이 항목이 인용한 절에 대해 규칙 3가지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읽은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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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iadatum 항목 제보] 항목: 만나와 나는 새와 하나님의 노를 적은 시편의 말 (event-psa-78-manna-and-winged-birds) 주소: https://bibliadatum.org/ko/wiki/event/psa-78-manna-and-winged-birds 현재 문구: 시편 78:21–31: 시편은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듣고 노하심이여 야곱을 향하여 노가 맹렬하며 이스라엘을 향하여 노가 올랐으니 이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며 그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한 연고로다 그러나 저가 오히려 위의 궁창을 명하시며 하늘 문을 여시고 저희에게 만나를 비같이 내려 먹이시며 하늘 양식으로 주셨나니 사람이 권세 있는 자의 떡을 먹음이여 하나님이 식물을 충족히 주셨도다 저가 동풍으로 하늘에서 일게 하시며 그 권능으로 남풍을 인도하시고 저희에게 고기를 티끌 같이 내리시니 곧 바다 모래 같은 나는 새라 그 진 중에 떨어지게 하사 그 거처에 둘리셨도다 저희가 먹고 배불렀나니 하나님이 저희 소욕대로 주셨도다 저희가 그 욕심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저희 식물이 아직 그 입에 있을 때에 하나님이 저희를 대하여 노를 발하사 저희 중 살진 자를 죽이시며 이스라엘의 청년을 쳐 엎드러뜨리셨도다"라고 적음. WEB은 78:21의 "노가 맹렬하며"를 “A fire was kindled”로, 78:25의 "사람이 권세 있는 자의 떡을 먹음이여 하나님이 식물을 충족히 주셨도다"를 “Man ate the bread of angels. He sent them food to the full.”로 적음. 인용한 근거: PSA 78:21–31, engwebp 검토 상태: ai-assisted / human-review-pending 무엇이 이상한가요: (아직 적지 않았습니다) --- 이 수집은 본문이 말하는 것을 적고 해석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의견이 갈리는 읽기에 대한 제보는 정정 대신 미해결 항목으로 등록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