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이 하루 세번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그 무리들이 그 일을 왕께 아룀
Daniel kneels three times a day and prays, and the men tell the king of it
다니엘 6:10–15: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함. 그 무리들이 모여서 다니엘이 자기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간구하는 것을 발견함. 이에 그들이 나아가서 왕의 금령에 대하여 왕께 "왕이여 왕이 이미 금령에 어인을 찍어서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에 어느 신에게나 사람에게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하지 아니하였나이까"라고 아룀. 왕이 대답하여 "이 일이 적실하니 메대와 바사의 변개치 아니하는 규례대로 된 것이니라"라고 말함. 그들이 왕 앞에서 대답하여 "왕이여 사로잡혀 온 유다 자손 중에 그 다니엘이 왕과 왕의 어인이 찍힌 금령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하루 세번씩 기도하나이다"라고 말함. 왕이 이 말을 듣고 그로 인하여 심히 근심하여 다니엘을 구원하려고 마음을 쓰며 그를 건져 내려고 힘을 다하여 해가 질 때까지 이르렀음. 그 무리들이 또 모여 왕에게로 나아와서 "왕이여 메대와 바사의 규례를 아시거니와 왕의 세우신 금령과 법도는 변개하지 못할 것이니이다"라고 말함. 본문은 다니엘이 기도한 말을 적지 않음. WEB은 6:10의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에 맞는 말을 괄호 안에 now his windows were open in his room toward Jerusalem으로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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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근거를 붙인 관계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은 아닙니다. 기존 연대, 좌표는 이번 검토 범위 밖입니다.
자료 수집 내역, 이용 조건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DAN 6:10–15, engwebp
10When Daniel knew that the writing was signed, he went into his house (now his windows were open in his room toward Jerusalem) and he kneeled on his knees three times a day, and prayed, and gave thanks before his God, as he did before.
11Then these men assembled together, and found Daniel making petition and supplication before his God.
12Then they came near, and spoke before the king concerning the king’s decree: “Haven’t you signed a decree that every man who makes a petition to any god or man within thirty days, except to you, O king, shall be cast into the den of lions?” The king answered, “This thing is true, according to the law of the Medes and Persians, which doesn’t alter.”
13Then they answered and said before the king, “That Daniel, who is of the children of the captivity of Judah, doesn’t respect you, O king, nor the decree that you have signed, but makes his petition three times a day.”
14Then the king, when he heard these words, was very displeased, and set his heart on Daniel to deliver him; and he labored until the going down of the sun to rescue him.
15Then these men assembled together to the king, and said to the king, “Know, O king, that it is a law of the Medes and Persians, that no decree nor statute which the king establishes may be changed.”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2026-09-26
기계 대조 2026-10-07: 이 항목이 인용한 절에 대해 규칙 3가지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읽은 것은 아닙니다.
관계 2개 모두: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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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참여 — 다니엘이 하루 세번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그 무리들이 그 일을 왕께 아룀
근거: 다니엘 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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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오 (메대 사람) — 참여 — 다니엘이 하루 세번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그 무리들이 그 일을 왕께 아룀
근거: 다니엘 6:10–15
이 항목을 태그한 성경 구절
개역한글 본문에 붙인 태그이며, 수집 근거가 있는 장에서 이름을 찾아 붙이고 사람 검토를 기다립니다. 위의 관계 근거(WEB 판본)와는 다른 목록입니다. 비어 있다고 원문에 등장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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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iadatum 항목 제보] 항목: 다니엘이 하루 세번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그 무리들이 그 일을 왕께 아룀 (event-dan-6-daniel-kneels-three-times-a-day-and-prays-and-the-men-tell-the-king) 주소: https://bibliadatum.org/ko/wiki/event/dan-6-daniel-kneels-three-times-a-day-and-prays-and-the-men-tell-the-king 현재 문구: 다니엘 6:10–15: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함. 그 무리들이 모여서 다니엘이 자기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간구하는 것을 발견함. 이에 그들이 나아가서 왕의 금령에 대하여 왕께 "왕이여 왕이 이미 금령에 어인을 찍어서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에 어느 신에게나 사람에게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하지 아니하였나이까"라고 아룀. 왕이 대답하여 "이 일이 적실하니 메대와 바사의 변개치 아니하는 규례대로 된 것이니라"라고 말함. 그들이 왕 앞에서 대답하여 "왕이여 사로잡혀 온 유다 자손 중에 그 다니엘이 왕과 왕의 어인이 찍힌 금령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하루 세번씩 기도하나이다"라고 말함. 왕이 이 말을 듣고 그로 인하여 심히 근심하여 다니엘을 구원하려고 마음을 쓰며 그를 건져 내려고 힘을 다하여 해가 질 때까지 이르렀음. 그 무리들이 또 모여 왕에게로 나아와서 "왕이여 메대와 바사의 규례를 아시거니와 왕의 세우신 금령과 법도는 변개하지 못할 것이니이다"라고 말함. 본문은 다니엘이 기도한 말을 적지 않음. WEB은 6:10의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에 맞는 말을 괄호 안에 now his windows were open in his room toward Jerusalem으로 적음. 인용한 근거: DAN 6:10–15, engwebp 검토 상태: ai-assisted / human-review-pending 무엇이 이상한가요: (아직 적지 않았습니다) --- 이 수집은 본문이 말하는 것을 적고 해석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의견이 갈리는 읽기에 대한 제보는 정정 대신 미해결 항목으로 등록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