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역한글, 대한성서공회1절
다른 판본

개역한글 본문

시편 141장

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속히 내게 임하소서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소서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분향함과 같이 되며 나의 손 드는 것이 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숫군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내 마음이 악한 일에 기울어 죄악을 행하는 자와 함께 악을 행치 말게하시며 저희 진수를 먹지 말게 하소서

의인이 나를 칠찌라도 은혜로 여기며 책망할찌라도 머리의 기름 같이 여겨서 내 머리가 이를 거절치 아니할찌라 저희의 재난 중에라도 내가 항상 기도하리로다

저희의 관장들이 바위 곁에 내려 던지웠도다 내 말이 달므로 무리가 들으리로다

사람이 밭 갈아 흙을 부스러뜨림 같이 우리의 해골이 음부 문에 흩어졌도다

주 여호와여 내 눈이 주께 향하며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내 영혼을 빈궁한대로 버려두지 마옵소서

나를 지키사 저희가 나를 잡으려고 놓은 올무와 행악자의 함정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악인은 자기 그물에 걸리게 하시고 나는 온전히 면하게 하소서

개역한글 본문. 연구 연결은 편집 참고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