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관계에 근거 구절을 달았습니다
관계도의 인물, 장소, 사건, 관계마다 그 근거가 되는 구절을 연결하고, 사람이 확인한 결과를 기록하는 검토 절차를 만들었습니다.
이 자료의 관계는 그 뒤에 있는 구절만큼만 믿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모든 항목과 관계에 근거 구절을 붙였고, 읽는 사람이 그 구절을 직접 열어 판단할 수 있게 했습니다.
같은 날 검토 절차도 만들었습니다. 수집한 자료는 이름을 밝힌 사람이 검토하기 전까지 “사람 검토 대기”로 표시되고, 검토자의 제안은 이름과 사유와 함께 기록됩니다. 이런 방식으로 근거를 처음 받은 책은 창세기와 출애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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