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백과

바울

Paul

사도행전 7:58이 사울이라 하는 청년으로 적는 인물. 스데반을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 때에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앞에 두었다고 적는다. 사도행전 8:1–3은 사울이 스데반의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겼고 교회를 잔멸할쌔 각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겼다고 적고, 9:1–9는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갈 공문을 청하였고,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매 땅에 엎드러져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는 소리를 들었으며, 주여 뉘시오니이까 하니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하셨고, 사흘 동안을 보지 못하고 식음을 전폐하였다고 적으며, 9:10–18은 아나니아가 사울에게 안수하매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되고 일어나 세례를 받았다고, 9:19–25는 사울이 각 회당에서 예수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고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명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굴복시켰고, 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매 그의 제자들이 밤에 광주리에 사울을 담아 성에서 달아 내렸다고 적고, 9:26–30은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매 바나바가 사울을 데리고 사도들에게 갔고, 사울이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매 형제들이 사울을 가이사랴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보냈다고 적는다. 사도행전 11:25–30은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부조를 보냈다고 적고, 12:25는 바나바와 사울이 부조의 일을 마치고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예루살렘에서 돌아왔다고, 13:1–3은 안디옥 교회의 선지자들과 교사들 가운데 사울을 적으며 성령이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냈다고 적으며, 13:9–11은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박수 엘루마를 주목하고 네가 소경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였다고, 13:14–41은 바울이 비시디아 안디옥 회당에서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였다고, 13:46은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하였다고 적고, 14:8–10은 루스드라에서 바울이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주목하여 큰 소리로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뛰어 걸었다고, 14:12는 무리가 바울을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허메라 하였다고, 14:19–20은 유대인들이 무리를 초인하여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성밖에 끌어 내쳤으나 바울이 일어나 성에 들어갔다가 이튿날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갔다고 적는다. 사도행전 15:1–4는 유대로부터 내려온 어떤 사람들과 바울과 바나바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나 형제들이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 중에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였다고 적고, 15:12는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이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를 고하였다고, 15:22–35는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바사바라 하는 유다와 실라를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냈고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에서 유하며 주의 말씀을 가르치며 전파하였다고 적으며, 15:36–41은 바나바가 마가라 하는 요한도 데리고 가고자 하나 바울은 밤빌리아에서 자기들을 떠난 자를 데리고 가는 것이 옳지 않다 하여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 섰고 바울은 실라를 택한 후에 수리아와 길리기아로 다녀가며 교회들을 굳게 하였다고, 16:1–3은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 이르러 디모데라 하는 제자를 데리고 떠나고자 하여 그 지경에 있는 유대인을 인하여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였다고 적고, 16:9–10은 밤에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는 환상이 바울에게 보였다고, 16:14는 주께서 루디아의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셨다고 적으며, 16:16–18은 바울이 점하는 귀신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였다고, 16:19–40은 바울과 실라가 잡혀 매를 맞고 옥에 갇혔다가 밤중쯤 큰 지진이 나고 간수와 그 권속이 세례를 받았으며 날이 새매 바울이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우리를 내어 보내고자 하느냐 하였다고 적고, 17:1–9는 바울이 데살로니가의 회당에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였다고, 17:10–15는 형제들이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보냈고 데살로니가에 있는 유대인들이 바울이 하나님 말씀을 베뢰아에서도 전하는 줄을 알고 거기도 가서 무리를 소동케 하매 형제들이 바울을 바다까지 가게 하였으며 바울을 인도하는 사람들이 아덴까지 데리고 갔다고 적으며, 17:16–34는 바울이 아덴에서 온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회당과 저자에서 변론하였고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아덴 사람들아 하고 말하였다고, 18:1–11은 바울이 고린도에서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와 함께 거하여 일을 하니 그 업은 장막을 만드는 것이었고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강론하였으며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였고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며 말하라 하셨으며 일년 육개월을 유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다고 적고, 18:12–17은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재판 자리로 데리고 왔다고, 18:18–23은 바울이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고 에베소의 회당에서 유대인들과 변론한 뒤 가이사랴와 안디옥을 거쳐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게 하였다고 적는다. 사도행전 19:1–7은 바울이 윗 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요한의 세례로 세례를 받았다는 어떤 제자들을 만났고, 저희가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였다고 적고, 19:8–10은 바울이 회당에서 석 달 동안을 강론하며 권면하다가 두란노 서원에서 두 해 동안 날마다 강론하였다고, 19:11–12는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셨다고, 19:21–22는 바울이 예루살렘에 가기를 경영하여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디모데와 에라스도를 마게도냐로 보냈다고 적으며, 19:26은 데메드리오가 이 바울이 허다한 사람을 권유하여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들은 신이 아니라 한다고 말하였다고, 19:30–31은 바울이 백성 가운데로 들어가고자 하나 제자들이 말리고 또 아시아 관원 중에 바울의 친구된 어떤이들이 연극장에 들어가지 말라 권하였다고 적고, 20:1–3은 바울이 마게도냐로 가서 헬라에 이르러 석 달을 있다가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고 공모하므로 마게도냐로 다녀 돌아가기를 작정하였다고, 20:7–12는 바울이 밤중까지 강론할 때 삼 층 누에서 떨어진 유두고 위에 엎드려 그 몸을 안고 생명이 저에게 있다 하였다고 적으며, 20:17–38은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여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 하고 지금은 너희가 다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줄 아노라 하였으며 무릎을 꿇고 저희 모든 사람과 함께 기도하였다고, 21:4는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하였다고 적고, 21:12–13은 우리가 그곳 사람들로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바울이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받을 뿐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고 대답하였다고, 21:18–26은 바울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에게로 들어가니 장로들도 다 있었고, 바울이 하나님이 자기의 봉사로 말미암아 이방 가운데서 하신 일을 낱낱이 고하였으며 저희가 이르는 대로 서원한 네 사람을 데리고 결례를 행하고 성전에 들어갔다고 적으며, 21:27–40은 아시아로부터 온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붙들고 천부장이 두 쇠사슬로 결박하라 명하였으며 바울이 나는 유대인이라 소읍이 아닌 길리기아 다소성의 시민이니 백성에게 말하기를 허락하라 하니 천부장이 허락하여 바울이 층대 위에 서서 히브리 방언으로 말하였다고 적는다. 사도행전 22:1–21은 히브리 방언으로 한 변명에서 말하는 이가 자기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교훈을 받았으며, 이 도를 핍박하다가 다메섹에 가까왔을 때에 하늘로서 큰 빛이 둘러 비취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하는 소리를 들었고, 아나니아가 와서 형제 사울아 다시 보라 하였으며, 성전에서 비몽사몽간에 주께서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다고 말하였다고 적는다. 22:22–30은 백성이 이 말 하는 것까지 듣다가 소리지르매 천부장이 바울을 채찍질하며 신문하라 하매 바울이 로마 사람 된 자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채찍질할 수 있느냐 하고 나는 나면서부터로라 하였으며, 이튿날 천부장이 바울을 공회 앞에 세웠다고 적는다. 23:1–10은 바울이 공회에서 오늘날까지 내가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하매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그 입을 치라 명하였고, 바울이 나는 바리새인이요 또 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의 소망 곧 부활을 인하여 내가 심문을 받노라 하고 외치니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사이에 다툼이 생겼다고 적으며, 23:11은 그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셨다고 적는다. 23:12–35는 사십 여명이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겠다 하고 맹세하였으나 바울의 생질이 그들이 매복하여 있다는 말을 듣고 바울에게 고하였고, 천부장이 바울을 총독 벨릭스에게로 보내어 보병이 밤에 바울을 데리고 안디바드리에 이르렀으며 가이사랴에서 총독이 헤롯궁에 그를 지키라 명하였다고 적는다. 24:1–27은 대제사장 아나니아와 변사 더둘로가 총독 앞에서 바울을 고소하니 바울이 나는 저희가 이단이라 하는 도를 좇아 조상의 하나님을 섬긴다 하고 변명하였고, 벨릭스가 그 아내 드루실라와 함께 바울을 불러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들었으며, 이태를 지내서 벨릭스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을 구류하여 두었다고 적는다. 25:6–12는 베스도 앞에서 바울이 유대인의 율법이나 성전이나 가이사에게나 내가 도무지 죄를 범하지 아니하였노라 하고 내가 가이사께 호소하노라 하였다고 적고, 25:23은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신문소에 들어오고 베스도의 명으로 바울을 데려왔다고 적는다. 사도행전 26:1–29는 바울이 아그립바왕 앞에서 손을 들어 변명하며 자기가 자기네 종교의 가장 엄한 파를 좇아 바리새인의 생활을 하였고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었으며 다메섹으로 갈 때 길에서 해보다 더 밝은 빛을 보고 히브리 방언으로 사울아 사울아 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하였고 베스도가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하니 바울이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정신차린 말을 하나이다 하였다고 적고, 26:30–32는 왕과 총독과 버니게가 물러가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만한 행사가 없다 하였고 아그립바가 베스도더러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호소하지 아니하였더면 놓을 수 있을뻔하였다고 말하였다고 적으며, 27:1은 우리의 배 타고 이달리야로 갈 일이 작정되매 바울과 다른 죄수 몇 사람을 아구사도대의 백부장 율리오란 사람에게 맡겼다고, 27:21–26은 바울이 가운데 서서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곁에 서서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다고 말하였다고, 27:43은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군사들의 뜻을 막았다고 적고, 28:3–8은 멜리데에서 독사가 바울의 손을 물었으나 바울이 그 짐승을 불에 떨어버리매 조금도 상함이 없었고 바울이 보블리오의 부친에게 안수하여 낫게 하였다고, 28:16은 우리가 로마에 들어가니 바울은 자기를 지키는 한 군사와 함께 따로 있게 허락되었다고 적으며, 28:17–23은 바울이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을 청하여 이스라엘의 소망을 인하여 내가 이 쇠사슬에 매인바 되었노라 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나님 나라를 증거하였다고, 28:30–31은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유하며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였다고 적는다. 고린도후서 11:22–33은 글쓴이 ("나")의 말로 "저희가 히브리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저희가 이스라엘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저희가 아브라함의 씨냐 나도 그러하며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군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뻔 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 맞았으며 세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고 세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라 하고, "다메섹에서 아레다왕의 방백이 나를 잡으려고 다메섹 성을 지킬쌔 내가 광주리를 타고 들창문으로 성벽을 내려가 그 손에서 벗어났노라"라고 적는다. 12:2–4는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 사년 전에 그가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라 하고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라고 적으며, 12:7–9는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라 하고 "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위하여 내가 세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라고 적는다. 갈라디아서 1:1은 글쓴이를 "사도된 바울"이라 적고, 1:13–2:14는 글쓴이 ("나")가 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였고,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그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실 때에"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으며, 삼년만에 게바를 심방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 그와 함께 십 오일을 유하였고, 그 후에 수리아와 길리기아 지방에 이르렀으며, 십 사년 후에 바나바와 함께 디도를 데리고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갔고, 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에 그를 면책하였다고 적는다. 빌립보서 1:1은 바울과 디모데를 그리스도 예수의 종으로 적어 편지하는 이로 들고, 3:4–6은 글쓴이 ("나")의 말로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만하니 만일 누구든지 다른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내가 팔일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라고 적는다. 빌레몬서 1:1은 바울을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라고 부르고, 1:8–22에서 바울은 오네시모를 위하여 빌레몬에게 간구하며 자신이 갚겠다고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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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이 많아 그림에는 사람과 장소, 그리고 연결이 많은 사건을 더해 60개만 그립니다. 나머지 100개도 아래의 목록과 전체 그래프에 있습니다.

수집된 관계 근거

본문 근거를 붙인 관계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은 아닙니다. 기존 연대, 좌표는 이번 검토 범위 밖입니다.

자료 수집 내역, 이용 조건
근거 본문 (168)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구절이 168개라 본문을 여기 싣지 않습니다. 링크를 누르면 개역한글 본문의 그 구절로 가고, 근거 판본(WEB)이 옆에 함께 나옵니다.

권리, 수집 이력

AI 보조, 사람 검토 대기, 2026-09-26

기계 대조 2026-10-07: 이 항목이 인용한 절에 대해 규칙 3가지가 걸리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읽은 것은 아닙니다.

해석 검토 중: 사도행전 9:19–25와 고린도후서 11:30–33이 적는 다메섹에서 벗어난 일
  • 사도행전 9:22–25는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명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굴복시키니라 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 그 계교가 사울에게 알려지니라 저희가 그를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키거늘 그의 제자들이 밤에 광주리에 사울을 담아 성에서 달아 내리니라"라고 적는다.
    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ACT 9:19–25, engwebp

      19He took food and was strengthened. Saul stayed several days with the disciples who were at Damascus.

      20Immediately in the synagogues he proclaimed the Christ, that he is the Son of God.

      21All who heard him were amazed, and said, “Isn’t this he who in Jerusalem made havoc of those who called on this name? And he had come here intending to bring them bound before the chief priests!”

      22But Saul increased more in strength, and confounded the Jews who lived at Damascus, proving that this is the Christ.

      23When many days were fulfilled, the Jews conspired together to kill him,

      24but their plot became known to Saul. They watched the gates both day and night that they might kill him,

      25but his disciples took him by night and let him down through the wall, lowering him in a basket.

  • 고린도후서 11:32–33은 글쓴이 ("나")의 말로 "다메섹에서 아레다왕의 방백이 나를 잡으려고 다메섹 성을 지킬쌔 내가 광주리를 타고 들창문으로 성벽을 내려가 그 손에서 벗어났노라"라고 적는다.
    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2CO 11:30–33, engwebp

      30If I must boast, I will boast of the things that concern my weakness.

      31The God and Father of the Lord Jesus Christ, he who is blessed forever more, knows that I don’t lie.

      32In Damascus the governor under King Aretas guarded the Damascenes’ city, desiring to arrest me.

      33I was let down in a basket through a window by the wall, and escaped his hands.

사도행전 9:23–24는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였고 "저희가 그를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키거늘"이라 적으며, 9:25는 "그의 제자들이 밤에 광주리에 사울을 담아 성에서 달아 내리니라"라고 적는다. 고린도후서 11:32–33은 글쓴이 ("나")의 말로 "다메섹에서 아레다왕의 방백이 나를 잡으려고 다메섹 성을 지킬쌔 내가 광주리를 타고 들창문으로 성벽을 내려가 그 손에서 벗어났노라"라고 적는다. 사도행전 9:23–24는 유대인들이 공모하고 성문을 지켰다고, 고린도후서 11:32는 아레다왕의 방백이 성을 지켰다고 적는다. 이 수집은 두 기록의 일을 서로 잇지 않으며, 같은 일을 적는지 정하지 않는다.

해석 검토 중: 갈라디아서 1:18과 2:1의 예루살렘에 올라감과 사도행전의 기록
  • 갈라디아서 1:18–19는 글쓴이 ("나")의 말로 "그 후 삼년만에 내가 게바를 심방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저와 함께 십 오일을 유할쌔 주의 형제 야고보 외에 다른 사도들을 보지 못하였노라"라고 적는다.
    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GAL 1:18–24, engwebp

      18Then after three years I went up to Jerusalem to visit Peter, and stayed with him fifteen days.

      19But of the other apostles I saw no one except James, the Lord’s brother.

      20Now about the things which I write to you, behold, before God, I’m not lying.

      21Then I came to the regions of Syria and Cilicia.

      22I was still unknown by face to the assemblies of Judea which were in Christ,

      23but they only heard, “He who once persecuted us now preaches the faith that he once tried to destroy.”

      24So they glorified God in me.

  • 갈라디아서 2:1–2는 "십 사년 후에 내가 바나바와 함께 디도를 데리고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갔노니 계시를 인하여 올라가 내가 이방 가운데서 전파하는 복음을 저희에게 제출하되 유명한 자들에게 사사로이 한 것은 내가 달음질 하는 것이나 달음질 한 것이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라고 적는다.
    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GAL 2:1–10, engwebp

      1Then after a period of fourteen years I went up again to Jerusalem with Barnabas, taking Titus also with me.

      2I went up by revelation, and I laid before them the Good News which I preach among the Gentiles, but privately before those who were respected, for fear that I might be running, or had run, in vain.

      3But not even Titus, who was with me, being a Greek, was compelled to be circumcised.

      4This was because of the false brothers secretly brought in, who stole in to spy out our liberty which we have in Christ Jesus, that they might bring us into bondage,

      5to whom we gave no place in the way of subjection, not for an hour, that the truth of the Good News might continue with you.

      6But from those who were reputed to be important—whatever they were, it makes no difference to me; God doesn’t show partiality to man—they, I say, who were respected imparted nothing to me,

      7but to the contrary, when they saw that I had been entrusted with the Good News for the uncircumcised, even as Peter with the Good News for the circumcised—

      8for he who worked through Peter in the apostleship with the circumcised also worked through me with the Gentiles—

      9and when they perceived the grace that was given to me, James and Cephas and John, those who were reputed to be pillars, gave to Barnabas and me the right hand of fellowship, that we should go to the Gentiles, and they to the circumcision.

      10They only asked us to remember the poor—which very thing I was also zealous to do.

  • 사도행전 9:26–27은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의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라고 적고, 9:30은 형제들이 그를 가이사랴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보냈다고 적는다.
    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ACT 9:26–30, engwebp

      26When Saul had come to Jerusalem, he tried to join himself to the disciples; but they were all afraid of him, not believing that he was a disciple.

      27But Barnabas took him and brought him to the apostles, and declared to them how he had seen the Lord on the way, and that he had spoken to him, and how at Damascus he had preached boldly in the name of Jesus.

      28He was with them entering into Jerusalem,

      29preaching boldly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He spoke and disputed against the Hellenists, but they were seeking to kill him.

      30When the brothers knew it, they brought him down to Caesarea and sent him off to Tarsus.

  • 사도행전 11:29–30은 제자들이 각각 그 힘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라고 적는다.
    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ACT 11:27–30, engwebp

      27Now in these days, prophets came down from Jerusalem to Antioch.

      28One of them named Agabus stood up and indicated by the Spirit that there should be a great famine all over the world, which also happened in the days of Claudius.

      29As any of the disciples had plenty, each determined to send relief to the brothers who lived in Judea;

      30which they also did, sending it to the elders by the hands of Barnabas and Saul.

  • 사도행전 15:2는 형제들이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 중에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니라"라고 적고, 15:4는 "예루살렘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라고 적는다.
    근거 본문 (1)

    인용 본문과 AI 보조 대조한 기록이며, 독립적인 역사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 ACT 15:1–5, engwebp

      1Some men came down from Judea and taught the brothers, “Unless you are circumcised after the custom of Moses, you can’t be saved.”

      2Therefore when Paul and Barnabas had no small discord and discussion with them, they appointed Paul, Barnabas, and some others of them to go up to Jerusalem to the apostles and elders about this question.

      3They, being sent on their way by the assembly, passed through both Phoenicia and Samaria, declaring the conversion of the Gentiles. They caused great joy to all the brothers.

      4When they had come to Jerusalem, they were received by the assembly and the apostles and the elders, and they reported everything that God had done with them.

      5But some of the sect of the Pharisees who believed rose up, saying, “It is necessary to circumcise them, and to command them to keep the law of Moses.”

갈라디아서 1:18은 글쓴이 ("나")가 삼년만에 게바를 심방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 십 오일을 유하였다고 적고, 2:1–2는 그가 십 사년 후에 바나바와 함께 디도를 데리고 계시를 인하여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갔다고 적는다. 사도행전 9:26–30은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였고 바나바가 그를 데리고 사도들에게 갔다고 적고, 11:27–30은 제자들이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부조를 보냈다고 적으며, 15:1–5는 형제들이 바울과 바나바와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였고 그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렀다고 적는다. 본문은 갈라디아서 1:18과 2:1의 올라감이 사도행전이 적는 어떤 일과 같은 일인지 말하지 않는다. 이 수집은 두 책의 일을 서로 잇지 않고 해를 세지 않으며, 이것을 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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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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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바울 (person-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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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문구: 사도행전 7:58이 사울이라 하는 청년으로 적는 인물. 스데반을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 때에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앞에 두었다고 적는다. 사도행전 8:1–3은 사울이 스데반의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겼고 교회를 잔멸할쌔 각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겼다고 적고, 9:1–9는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갈 공문을 청하였고,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매 땅에 엎드러져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는 소리를 들었으며, 주여 뉘시오니이까 하니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하셨고, 사흘 동안을 보지 못하고 식음을 전폐하였다고 적으며, 9:10–18은 아나니아가 사울에게 안수하매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되고 일어나 세례를 받았다고, 9:19–25는 사울이 각 회당에서 예수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고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명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굴복시켰고, 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매 그의 제자들이 밤에 광주리에 사울을 담아 성에서 달아 내렸다고 적고, 9:26–30은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매 바나바가 사울을 데리고 사도들에게 갔고, 사울이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매 형제들이 사울을 가이사랴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보냈다고 적는다. 사도행전 11:25–30은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부조를 보냈다고 적고, 12:25는 바나바와 사울이 부조의 일을 마치고 마가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예루살렘에서 돌아왔다고, 13:1–3은 안디옥 교회의 선지자들과 교사들 가운데 사울을 적으며 성령이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냈다고 적으며, 13:9–11은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박수 엘루마를 주목하고 네가 소경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였다고, 13:14–41은 바울이 비시디아 안디옥 회당에서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였다고, 13:46은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하였다고 적고, 14:8–10은 루스드라에서 바울이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주목하여 큰 소리로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뛰어 걸었다고, 14:12는 무리가 바울을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허메라 하였다고, 14:19–20은 유대인들이 무리를 초인하여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성밖에 끌어 내쳤으나 바울이 일어나 성에 들어갔다가 이튿날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갔다고 적는다. 사도행전 15:1–4는 유대로부터 내려온 어떤 사람들과 바울과 바나바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나 형제들이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 중에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였다고 적고, 15:12는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이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를 고하였다고, 15:22–35는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바사바라 하는 유다와 실라를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냈고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에서 유하며 주의 말씀을 가르치며 전파하였다고 적으며, 15:36–41은 바나바가 마가라 하는 요한도 데리고 가고자 하나 바울은 밤빌리아에서 자기들을 떠난 자를 데리고 가는 것이 옳지 않다 하여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 섰고 바울은 실라를 택한 후에 수리아와 길리기아로 다녀가며 교회들을 굳게 하였다고, 16:1–3은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 이르러 디모데라 하는 제자를 데리고 떠나고자 하여 그 지경에 있는 유대인을 인하여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였다고 적고, 16:9–10은 밤에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는 환상이 바울에게 보였다고, 16:14는 주께서 루디아의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셨다고 적으며, 16:16–18은 바울이 점하는 귀신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였다고, 16:19–40은 바울과 실라가 잡혀 매를 맞고 옥에 갇혔다가 밤중쯤 큰 지진이 나고 간수와 그 권속이 세례를 받았으며 날이 새매 바울이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우리를 내어 보내고자 하느냐 하였다고 적고, 17:1–9는 바울이 데살로니가의 회당에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였다고, 17:10–15는 형제들이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보냈고 데살로니가에 있는 유대인들이 바울이 하나님 말씀을 베뢰아에서도 전하는 줄을 알고 거기도 가서 무리를 소동케 하매 형제들이 바울을 바다까지 가게 하였으며 바울을 인도하는 사람들이 아덴까지 데리고 갔다고 적으며, 17:16–34는 바울이 아덴에서 온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회당과 저자에서 변론하였고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아덴 사람들아 하고 말하였다고, 18:1–11은 바울이 고린도에서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와 함께 거하여 일을 하니 그 업은 장막을 만드는 것이었고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강론하였으며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였고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며 말하라 하셨으며 일년 육개월을 유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다고 적고, 18:12–17은 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재판 자리로 데리고 왔다고, 18:18–23은 바울이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고 에베소의 회당에서 유대인들과 변론한 뒤 가이사랴와 안디옥을 거쳐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게 하였다고 적는다. 사도행전 19:1–7은 바울이 윗 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요한의 세례로 세례를 받았다는 어떤 제자들을 만났고, 저희가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였다고 적고, 19:8–10은 바울이 회당에서 석 달 동안을 강론하며 권면하다가 두란노 서원에서 두 해 동안 날마다 강론하였다고, 19:11–12는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셨다고, 19:21–22는 바울이 예루살렘에 가기를 경영하여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디모데와 에라스도를 마게도냐로 보냈다고 적으며, 19:26은 데메드리오가 이 바울이 허다한 사람을 권유하여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들은 신이 아니라 한다고 말하였다고, 19:30–31은 바울이 백성 가운데로 들어가고자 하나 제자들이 말리고 또 아시아 관원 중에 바울의 친구된 어떤이들이 연극장에 들어가지 말라 권하였다고 적고, 20:1–3은 바울이 마게도냐로 가서 헬라에 이르러 석 달을 있다가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고 공모하므로 마게도냐로 다녀 돌아가기를 작정하였다고, 20:7–12는 바울이 밤중까지 강론할 때 삼 층 누에서 떨어진 유두고 위에 엎드려 그 몸을 안고 생명이 저에게 있다 하였다고 적으며, 20:17–38은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여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 하고 지금은 너희가 다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줄 아노라 하였으며 무릎을 꿇고 저희 모든 사람과 함께 기도하였다고, 21:4는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하였다고 적고, 21:12–13은 우리가 그곳 사람들로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바울이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받을 뿐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고 대답하였다고, 21:18–26은 바울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에게로 들어가니 장로들도 다 있었고, 바울이 하나님이 자기의 봉사로 말미암아 이방 가운데서 하신 일을 낱낱이 고하였으며 저희가 이르는 대로 서원한 네 사람을 데리고 결례를 행하고 성전에 들어갔다고 적으며, 21:27–40은 아시아로부터 온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붙들고 천부장이 두 쇠사슬로 결박하라 명하였으며 바울이 나는 유대인이라 소읍이 아닌 길리기아 다소성의 시민이니 백성에게 말하기를 허락하라 하니 천부장이 허락하여 바울이 층대 위에 서서 히브리 방언으로 말하였다고 적는다. 사도행전 22:1–21은 히브리 방언으로 한 변명에서 말하는 이가 자기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교훈을 받았으며, 이 도를 핍박하다가 다메섹에 가까왔을 때에 하늘로서 큰 빛이 둘러 비취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하는 소리를 들었고, 아나니아가 와서 형제 사울아 다시 보라 하였으며, 성전에서 비몽사몽간에 주께서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다고 말하였다고 적는다. 22:22–30은 백성이 이 말 하는 것까지 듣다가 소리지르매 천부장이 바울을 채찍질하며 신문하라 하매 바울이 로마 사람 된 자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채찍질할 수 있느냐 하고 나는 나면서부터로라 하였으며, 이튿날 천부장이 바울을 공회 앞에 세웠다고 적는다. 23:1–10은 바울이 공회에서 오늘날까지 내가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하매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그 입을 치라 명하였고, 바울이 나는 바리새인이요 또 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의 소망 곧 부활을 인하여 내가 심문을 받노라 하고 외치니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사이에 다툼이 생겼다고 적으며, 23:11은 그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셨다고 적는다. 23:12–35는 사십 여명이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겠다 하고 맹세하였으나 바울의 생질이 그들이 매복하여 있다는 말을 듣고 바울에게 고하였고, 천부장이 바울을 총독 벨릭스에게로 보내어 보병이 밤에 바울을 데리고 안디바드리에 이르렀으며 가이사랴에서 총독이 헤롯궁에 그를 지키라 명하였다고 적는다. 24:1–27은 대제사장 아나니아와 변사 더둘로가 총독 앞에서 바울을 고소하니 바울이 나는 저희가 이단이라 하는 도를 좇아 조상의 하나님을 섬긴다 하고 변명하였고, 벨릭스가 그 아내 드루실라와 함께 바울을 불러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들었으며, 이태를 지내서 벨릭스가 유대인의 마음을 얻고자 하여 바울을 구류하여 두었다고 적는다. 25:6–12는 베스도 앞에서 바울이 유대인의 율법이나 성전이나 가이사에게나 내가 도무지 죄를 범하지 아니하였노라 하고 내가 가이사께 호소하노라 하였다고 적고, 25:23은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신문소에 들어오고 베스도의 명으로 바울을 데려왔다고 적는다. 사도행전 26:1–29는 바울이 아그립바왕 앞에서 손을 들어 변명하며 자기가 자기네 종교의 가장 엄한 파를 좇아 바리새인의 생활을 하였고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었으며 다메섹으로 갈 때 길에서 해보다 더 밝은 빛을 보고 히브리 방언으로 사울아 사울아 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하였고 베스도가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하니 바울이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정신차린 말을 하나이다 하였다고 적고, 26:30–32는 왕과 총독과 버니게가 물러가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만한 행사가 없다 하였고 아그립바가 베스도더러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호소하지 아니하였더면 놓을 수 있을뻔하였다고 말하였다고 적으며, 27:1은 우리의 배 타고 이달리야로 갈 일이 작정되매 바울과 다른 죄수 몇 사람을 아구사도대의 백부장 율리오란 사람에게 맡겼다고, 27:21–26은 바울이 가운데 서서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곁에 서서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다고 말하였다고, 27:43은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군사들의 뜻을 막았다고 적고, 28:3–8은 멜리데에서 독사가 바울의 손을 물었으나 바울이 그 짐승을 불에 떨어버리매 조금도 상함이 없었고 바울이 보블리오의 부친에게 안수하여 낫게 하였다고, 28:16은 우리가 로마에 들어가니 바울은 자기를 지키는 한 군사와 함께 따로 있게 허락되었다고 적으며, 28:17–23은 바울이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을 청하여 이스라엘의 소망을 인하여 내가 이 쇠사슬에 매인바 되었노라 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나님 나라를 증거하였다고, 28:30–31은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유하며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였다고 적는다. 고린도후서 11:22–33은 글쓴이 ("나")의 말로 "저희가 히브리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저희가 이스라엘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저희가 아브라함의 씨냐 나도 그러하며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군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뻔 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 맞았으며 세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고 세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라 하고, "다메섹에서 아레다왕의 방백이 나를 잡으려고 다메섹 성을 지킬쌔 내가 광주리를 타고 들창문으로 성벽을 내려가 그 손에서 벗어났노라"라고 적는다. 12:2–4는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 사년 전에 그가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라 하고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라고 적으며, 12:7–9는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라 하고 "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위하여 내가 세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라고 적는다. 갈라디아서 1:1은 글쓴이를 "사도된 바울"이라 적고, 1:13–2:14는 글쓴이 ("나")가 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였고,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그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실 때에"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으며, 삼년만에 게바를 심방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 그와 함께 십 오일을 유하였고, 그 후에 수리아와 길리기아 지방에 이르렀으며, 십 사년 후에 바나바와 함께 디도를 데리고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갔고, 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에 그를 면책하였다고 적는다. 빌립보서 1:1은 바울과 디모데를 그리스도 예수의 종으로 적어 편지하는 이로 들고, 3:4–6은 글쓴이 ("나")의 말로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만하니 만일 누구든지 다른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내가 팔일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라고 적는다. 빌레몬서 1:1은 바울을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라고 부르고, 1:8–22에서 바울은 오네시모를 위하여 빌레몬에게 간구하며 자신이 갚겠다고 적는다.
인용한 근거: 1CO 1:1–3, engwebp / 1CO 1:10–17, engwebp / 1CO 2:1–5, engwebp / 1CO 3:1–9, engwebp / 1CO 3:10–23, engwebp / 1CO 4:14–21, engwebp / 1CO 15:1–11, engwebp / 1CO 15:29–34, engwebp (외 160개, 모두 168개)
검토 상태: ai-assisted / human-review-pending

무엇이 이상한가요:
(아직 적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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